제274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9년 3월 19일 (화)
장소 : 1층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인천광역시 중구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안
- 2. 인천광역시 중구 지역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3.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 부의된 안건
- 1. 인천광역시 중구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안(중구청장 제출)
- 2. 인천광역시 중구 지역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중구청장 제출)
- 3.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중구청장 제출)
- ∘ 민원지적과
- ∘ 총무과
- ∘ 안전관리과
- ∘ 일자리과
- ∘ 문화관광과
- ∘ 재무과
- ∘ 세무과
(14시 00분 개의)
○일자리과장 나광호 안녕하십니까? 일자리과장 나광호입니다. 지금부터 일자리과 소관 인천광역시 중구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우리 구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촉진에 필요한 지원사항을 이번 조례를 통해서 규정하여 보다 체계적인 일자리 창출 지원정책을 추진함으로써 구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본 조례를 신설하고자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5조와 6조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범위를 정함으로써 우리구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촉진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안 제7조 민간위탁심사 등 일자리 창출 지원에 필요한 심의를 위한 인천광역시 중구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함으로써 지원절차 등을 체계화하였습니다. 또한 안 제15조, 17조에 현재 운영 중인 일자리센터와 업무위탁 관련 조항을 조례로 규정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관련 업무수행에 대한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였습니다. 지난 2월 1일부터 22일까지 입법예고 및 의견수렴결과 의견제출사항은 없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조례안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안이유는 우리 구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촉진에 필요한 지원사항을 이번 조례를 통해서 규정하여 보다 체계적인 일자리 창출 지원정책을 추진함으로써 구민들에게 보다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여 본 조례를 신설하고자 상정하게 되었습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5조와 6조에서 일자리 창출을 위한 지원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범위를 정함으로써 우리구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촉진 지원을 위한 근거를 마련하였으며, 안 제7조 민간위탁심사 등 일자리 창출 지원에 필요한 심의를 위한 인천광역시 중구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함으로써 지원절차 등을 체계화하였습니다. 또한 안 제15조, 17조에 현재 운영 중인 일자리센터와 업무위탁 관련 조항을 조례로 규정함으로써 일자리 창출 관련 업무수행에 대한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였습니다. 지난 2월 1일부터 22일까지 입법예고 및 의견수렴결과 의견제출사항은 없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조례안 내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례안 부록에 실음)
○전문위원 나종배 전문위원 나종배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일자리과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쪽입니다. 본 조례안의 제정 취지는 고용에 관한 정책을 수립‧시행하여 국민 개개인이 평생에 걸쳐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더 많은 취업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고용정책 기본법 제6조제3항의 규정에 따라 우리구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촉진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고 구민을 대상으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와 취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재정적 근거를 마련하는 사항을 규정하는 것으로 주요 제정내용을 살펴보면 안 제1조는 본 조례의 제정 목적, 안 제2조는 조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 안 제3조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청장의 책무에 대하여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5조부터 안 제6조까지는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원계획의 수립과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원할 수 있는 범위를 폭넓게 정하고 안 제7조부터 안 제14조까지는 일자리 창출에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할 것과 위원회의 운영에 관하여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15조에서는 취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 등에 관한 각종 행사를 추진하는 일자리센터의 운영 근거를 마련하고 안 제16조는 다른 기관과 협력‧협약하여 일자리 지원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함으로써 일자리와 관련된 정책의 역량을 결집하고자 하였습니다. 안 제17조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일자리 업무에 대하여 일자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민간위탁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 제18조는 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재정지원의 근거 마련과 그 밖에 재정지원을 받은 사업자의 실적보고와 감독사항에 대하여 규정한 것으로 제정에 이견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보고서 2쪽입니다. 본 조례안의 제정 취지는 고용에 관한 정책을 수립‧시행하여 국민 개개인이 평생에 걸쳐 직업능력을 개발하고 더 많은 취업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고용정책 기본법 제6조제3항의 규정에 따라 우리구의 일자리 창출과 고용촉진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고 구민을 대상으로 교육과 훈련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와 취업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재정적 근거를 마련하는 사항을 규정하는 것으로 주요 제정내용을 살펴보면 안 제1조는 본 조례의 제정 목적, 안 제2조는 조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 안 제3조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청장의 책무에 대하여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5조부터 안 제6조까지는 일자리 창출에 대한 지원계획의 수립과 일자리 창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원할 수 있는 범위를 폭넓게 정하고 안 제7조부터 안 제14조까지는 일자리 창출에 관련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하여 일자리위원회를 설치할 것과 위원회의 운영에 관하여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15조에서는 취업 지원과 일자리 창출 등에 관한 각종 행사를 추진하는 일자리센터의 운영 근거를 마련하고 안 제16조는 다른 기관과 협력‧협약하여 일자리 지원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함으로써 일자리와 관련된 정책의 역량을 결집하고자 하였습니다. 안 제17조는 전문성이 요구되는 일자리 업무에 대하여 일자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민간위탁 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안 제18조는 일자리 사업 전반에 대한 행정‧재정지원의 근거 마련과 그 밖에 재정지원을 받은 사업자의 실적보고와 감독사항에 대하여 규정한 것으로 제정에 이견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이종호 위원입니다. 나광호 과장님께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 창출에 관한 조례 제정하는 거죠? 이번이 제정이죠?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새로 신설하는 겁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데 다른 구 같은 경우는 2013년도에 제정된 구도 있었거든요. 2015년도에 제정된 구도 있었고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현재까지 보시면 미추홀구라든가 연수, 남동, 부평, 서구, 강화 이렇게 제정이 돼있는데 그쪽지역은 청년일자리라든가 노인일자리라든지 이렇게 통합성이 없어 가지고 따로 된 곳이 많습니다. 저희는 이번에 새로 신설하면서 모든 것을 갖다가 통합해서 하게끔, 사회적기업육성법 거기에 의해서 통합으로 해서 다 이번에 새로 제정할 때 같이 했습니다. 따로 하는 건 의미가 없어 가지고 사업적기업육성법에 보면 모든 장애인이 됐든 어르신이 됐든 여성이 됐든 총망라해서 다 들어갔기 때문에 그렇게 해서 통합으로 제정하게 된 동기가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기대가 많이 되고 있고요. 지금도 다니다 보면 일자리가 부족하고 일은 하고 싶은데, 수요는 많은데 공급이 없는 거죠. 그리고 정부시책도 마찬가지고 정말 일자리 창출하는 사람이 애국자고 최대의 복지가 일자리다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제정의 뜻을 굉장히 높이 바라고 있고요. 나광호 과장님께서 정말 적극적으로 신경쓰셔서 일자리 창출에 많은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고 특히 중구 같은 경우에는, 영종 쪽에는 항공MRO사업이라든지 복합리조트사업이라든가 항공 관련 이런 사업들이 굉장히 앞으로 무궁무진하잖아요. 들어온 업체들도 많이 있고요. 그런 쪽으로 연계시켜서 정말 중구하면 일자리가 풍부하고 넘치는 그런 중구가 될 수 있도록 노력을 많이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과장 나광호 알겠습니다. 2019년도 추진계획보고할 때도 재차 설명드리겠습니다, 그 사항에 대해서.
○이종호 위원 본 위원도 일자리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과장 나광호 감사합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안 제15조 보시면 일자리센터를 설치할 수 있도록 돼 있잖아요. 센터는 어떤 방식으로 설치할 계획이신가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지금까지 일자리지원센터는 2017년도 그러니까 정부직업안정법 제3조에 의해서 지금까지 센터를 구성‧운영하게 돼 있습니다. 지자체마다 정부의 위임업무거든요. 그거에 따라서 운영하고 있는데 거기에 밑받침을 해 주는 지원근거 조례가 없어 가지고 이번에 새로 상정하게 된 겁니다. 현재 구청에도 있고 영종1동 행정복지센터에도 센터를 두 군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조례가 제정되면 좀 더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이 되잖아요. 센터 이런 부분들을 확대시킬 수 있는 그런 근거도 되겠네요, 그러면?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그거는 어떤 취업 수요에 따라서 우리가 전담인력을 더 배치한다든지 그런 맥락으로 차츰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종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사실은 요즘 전국적이죠, 일자리 부분이. 오늘도 제가 아침에 우리 동에 갔는데 한 분이 딱 4개월 근무하시더라고요, 65세이상 그런 분들. 그런 것부터 시작해서 청년일자리 사실 넘쳐 나죠. 일자리가 없어서 부족하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 조례 제정하면서 관심을 많이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일자리과장 나광호 앞으로 위원님께서도 조례가 새로 제정되면서 중구의 일자리 창출에 더더욱 좋은 고견을 제시해 주시면 저희들이 정책 수립에 관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6조 한번 볼게요. 지금 관내기업 대학연구기관 상호협력하는 일자리 창출이라고 그랬는데 이런 것을 보면서 제가 느낀 것은 여태까지 없던 사항인데 좀 막연하게 들려요, 이게.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이거를 앞으로 어떻게 해 나가겠다는 건지 이거는 없고 여성, 장애인, 노인 일자리 만들어 준다는 건 알겠는데 대학하고 어떻게 연계되고 연구기관과 어떻게 상호 협력하는 건지 구체적으로
○일자리과장 나광호 이런 분야는 부의장님, 저희가 자문위원이라든지 그런 걸 구성을 할 때 전문기관, 대학 연구기관 같이 거기에 구성 매체로 들어갑니다. 그거를 구성해서 중구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그런 항목으로 그렇게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하여튼 막연해 보이니까 구체적으로 안이 서면 위원들한테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세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일자리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일자리 창출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일자리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문화관광과장 김경순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지역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지역축제위탁운영기관을 추가하여 축제운영의 전문성 및 효율성을 제고하고 축제위원회 구성인원을 증원하여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축제를 평가함으로써 예산운용의 효율성 제고와 지역축제 창달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아울러 수당지급기준을 개정하여 축제위원들의 축제참여율을 높이고 현장에서 직접 평가하는 등 평가의 현실성 및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합니다.
주요 개정내용으로는 안 4조 지역축제위탁운영기관을 추가하는 내용과, 안 12조 축제위원회 구성인원을 12인에서 20명으로 증원하고 성별관련 내용을 수정하는 내용, 안 19조 수당지급기준 중에 축제평가를 위하여 축제에 참여시 수당을 지급하는 내용 그 외에 알기 쉬운 법령정비기준에 따른 용어를 정비하는 내용입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주요 개정내용으로는 안 4조 지역축제위탁운영기관을 추가하는 내용과, 안 12조 축제위원회 구성인원을 12인에서 20명으로 증원하고 성별관련 내용을 수정하는 내용, 안 19조 수당지급기준 중에 축제평가를 위하여 축제에 참여시 수당을 지급하는 내용 그 외에 알기 쉬운 법령정비기준에 따른 용어를 정비하는 내용입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조례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나종배 전문위원 나종배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지역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문화관광과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쪽입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우리 구에서 개최되는 각종 축제를 효율적이고 전문성 있는 축제로 육성 및 지원할 수 있도록 축제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비하는 것으로 안 제4조는 축제를 위탁 운영함에 있어 기존의 중구 문화원으로 지정하던 사항을 중구 문화원과 인천광역시 또는 인천광역시 중구가 출자‧출연한 공사, 공단, 재단이 위탁받아 지역축제를 개최할 수 있도록 위탁운영 기관을 추가함으로써 축제 운영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였으며, 안 제12조는 축제위원회 구성인원을 12인에서 20명으로 증원하여 축제와 관련한 사항을 심의‧자문할 경우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평가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안 제19조는 축제위원회의 수당을 위원회에 참여하는 경우와 축제에 참여하는 경우에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축제위원의 지역축제 참여율을 높이고 현장에서 축제에 대한 직접평가로 축제평가의 현실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한 사항으로 개정에 이견이 없으나 해당부서에서는 축제위원이 축제에 참여하는 경우 단순 참여와 평가를 위한 참여의 구분을 위해 객관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킨 현장평가시스템을 마련하여 중구 지역축제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안 제19조는 축제위원회의 수당을 위원회에 참여하는 경우와 축제에 참여하는 경우에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여 축제위원의 지역축제 참여율을 높이고 현장에서 축제에 대한 직접평가로 축제평가의 현실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고자 한 사항으로 개정에 이견이 없으나 해당부서에서는 축제위원이 축제에 참여하는 경우 단순 참여와 평가를 위한 참여의 구분을 위해 객관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킨 현장평가시스템을 마련하여 중구 지역축제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 부록으로 보존)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김경순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축제위원이 12명에서 20명으로 늘어난다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현재 12명이 선정되셨나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현재 12명이 선정됐는데 아직 위촉은 못한 상태고 구성은 되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20명은 언제 예정이세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지금 일부개정안이 통과되면 바로 준비할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12명은 어떤 축제나 이런 부분에 대한 전문성이 있는 분들이신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일단은 저희 조례에 구성요건이 있습니다. 그 범주 안에 포함되는 분으로 구성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12명 시간 나실 때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위원회에 참여하는 경우와 축제에 참여하는 경우에도 양쪽 다 수당을 지급할 수 있다는 거잖아요. 그러면 지금 그동안에는 축제위원들이 있었잖아요. 수당 지급이 됐었나요? 축제위원회 위원회수당만 지급됐었고 실제로 현장평가부분에 대해서는 실은 저희가 직접적으로 참여를 해 달라 이렇게 얘기를 못했습니다. 자율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참여확인도 솔직히 관리가 안 됐던 부분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그 당시에 위원회 참석하면 수당 얼마 나갔었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1시간에 보통 7만원.
○이종호 위원 그러면 앞으로 축제위원회 참여하고 축제에도 강제성으로 참여시키겠다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20명으로 구성된다면 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관심 있는 축제 위주로 해서 한 축제에 보통 한 세 분에서 네 분 정도 구성하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보통 우리 축제를 하게 되면 평가위원들 있잖아요, 외부에서 여기 관련 없는 사람들.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현재는 외부평가는 안 했고 평가시에 축제위원회에서 사후평가를 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사후평가자료 이런 거는 다 받아보고 있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작년 10월 평가결과는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지역축제에 대해서 여러 가지 말도 많이 나왔고 또 더 보다 알찬 그런 지역축제, 박상길 위원장님께서 늘 말씀하시는 참여도가 높고 구성이 잘 맞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안녕하세요. 정동준입니다. 성별이 10분의6이라 함은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다는 뜻이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남성이든 여성이든 5대5에서 4대6 정도로. 축제위원 평가는 나중에 다 줘요? 그 사람들 만약에 20명이면 20명이 와서 축제평가 하면 수당 다 줍니까, 20명?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저희가 예를 들어 가장 가깝게 4월달에 벚꽃축제가 있다고 하면 벚꽃축제에 참여하는 위원님이 네 분이면 네 분에 대해서 현장에서 평가표를 만들어서 기준을 만들어서 드리면 그분이 그거를 작성해서 그다음날이나
○정동준 위원 평가위원은 20명이 다가 아니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그때그때.
○정동준 위원 한정된 인원만 그때그때 달리해서.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바로바로 지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제가 보기에는, 지금까지는 모르겠어요. 제가 없을 때는 모르겠는데 앞으로는 좀 더 전문성을 갖춘 사람들이 정말 축제를 올바로 평가할 수 있고 축제를 올바르게 끌고 갈 수 있는 사람들이 축제위원이 됐으면 좋겠어요. 전에 축제에 대해서 우리 위원들도 말이 많았었는데 그래서 축제에 대한 5분 발언도 하고 그랬잖아요. 축제를 좀 더 축제다운 축제로 끌고 가기 위해서는 전문성을 갖춘 그런 사람들이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사람들 꼭 많이 뽑아주세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저는 사실 관에서만 위탁하게끔 되어 있잖아요. 중구문화원하고 중구에서 출자한 공단이나 이쪽에. 저는 사실 저번에도 얘기했지만 민간위탁을 넣었으면 좋겠는데 오늘 여기에서 저도 고민을 많이 했어요, 사실은 그거 때문에. 아까 우리 부의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축제라는 건 전문성을 띠고 해야 되는데 모르겠습니다, 지금 현재 중구문화원이나 공단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전문성을 갖추고 있겠지만 좀 더 질을 높이기 위해서 민간위탁을 했으면 좋겠는데 우선은 이대로 하는 걸로 저도 마음을 정했고요. 다음에 혹시 기회되면 민간위탁을 한번, 같이 개정할 수 있으면 해 보는 거고 일단 시행해 봐야 되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렇게 시행하면서 실은 일부 축제에 대해서는 저희 예산금액에 따라 민간위탁도 가능합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위원 구성 중에 사실 아까 여성비율을, 10대6인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여성비율은 아니고 특정 성별을 구분 없이.
○이성태 위원 지역 구분도 돼야 될 것 같아서. 자꾸 저는 또 이런 얘기하지만 우리 중구는 특수한 지역이잖아요, 사실 한편으로는. 예전에는 이쪽에서 모든 걸 했지만 지금은 영종국제도시라는 한 도시가 생겼기 때문에 위원을 선정할 때 그런 부분도 서로 고려해 가지고 안배 차원에서 고려해 줬으면 합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각 지역에서 서로 동등한 위치에서 동등하게 평가하고 동등하게 축제도 열릴 수 있도록 그런 거를 과장님이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장평가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제 생각에는 20명 중에 교수님들도 계실 거고 일반 문화예술인들도 계실 건데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과연 교수님들이 직접 현장을 가서 그 축제를 평가하실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현장평가를 하신다고 그랬는데 제 생각에는 20명 중에 교수님들도 계실 거고 일반 문화예술인들도 계실 건데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과연 교수님들이 직접 현장을 가서 그 축제를 평가하실 수 있을까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저희가 사전에 위촉하면서 그런 부분도 언급했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평가를 현장에서 하기 때문에 참여하실 수 있는지 일부 위원님들한테는 여쭤보기도 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여쭤보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고요. 위원회의 역할은 몇 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축제위원회 기능이 제11조에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저는 위원으로써 충분한 역할을 하지 않으면, 구체적인 역할을 하지 않으면 위원으로써 사퇴해야 된다고 해체해야 된다고, 해촉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런 거는 거기 들어가 있나요? 회의만 참석하시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본인들이 가셔서 현장평가를 하셔야 되는데 솔직히 교수님들 같은 경우는 본인들이 굳이 그 평가서를 가지고 현장에 가셔서 평가를 정말 하실 수 있으신 건지.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위촉해제 규정에는 제3호에 직무수행에 부적합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이럴 경우에 해촉사유는 됩니다.
○위원장 박상길 되도록이면 교수님이나 이런 특정전문가보다는 문화예술을 주도적으로 하시는 민간전문가가 축제위원으로서는 맞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치고 솔직히 자기가 리스트 들고 가셔서 구체적으로 정말 열과 성을 다해서 체크란에 체크하실 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그런 건 아마 민간전문가들이 더 열심히 하실 거라고 생각하고 일단 위촉하셨으면 그분들의 기능을 보시고 저도 거기 위원으로서 전문가들을 저는 한번 보겠어요. 그 전문가들이 과연 그 현장에 오셔서 정말 현장평가를 하시는지 제가 그분들을 몰래 관찰하고 아니면 고발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 지역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 지역축제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박상길 의사일정 제3항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총무국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민원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총무국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민원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안녕하십니까? 민원지적과장 류인철입니다. 민원지적과 소관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민원지적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요즘 다들 서로 바쁘셔 가지고 힘드시죠, 업무파악하시느라고. 115페이지 첫페이지 보시면 친절공무원 선정 및 인센티브인데 어떤 방식으로 인센티브를 주시는 거예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분기마다 공무원들을 정해서 2명씩 정합니다. 그래서 4회에 걸쳐서 50만원씩 한 사람당.
○이성태 위원 상품권으로 주시는 건가요? 만족들 하세요? 부족하다는 그런 말들은 없고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아직까지는 그렇게, 선정되는 게 중요한데요. 인원수가 적기는 적습니다.
○이성태 위원 선정은 자체 내에서 하시는 거죠? 주민들 엽서라든가 그런 것도 받나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자체적으로 선정하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자체적으로? 주민들한테 어떤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이거 이외에 전화친절도라든가 이런 것은 대행기관에서 선정해 가지고 별도로 선정해 주는 게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거는 좋은 제도 같아요. 일하시는 분들한테는 상당히 일에 의욕도 생기고 군대에서 포상휴가 나가듯이 해 주시는 건 잘하시는 것 같고요. 117페이지 보시면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은 정보공개를 그쪽에서 해서 이쪽으로 넘겨주나요? 이쪽으로 나와야 되나요, 정보공개를 하려면?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정보공개는 여기에서 하면 다 새올민원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아니면 본인이 보고 싶다면 들어가서 보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니까 영종국제도시국이 있잖아요. 그쪽에 가서 신청을, 새올전자민원에 못 들어가시는 분들은 직접 손으로 신청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중구로 들어와야 되는 건지 국제도시국에 가서 해도 전체정보를 다 우리가 보내 주는 건지.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그거는 별도로 아무데나 가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런 부분이 그쪽에서 다 준비가 되어 있냐는 거예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인터넷만 되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인터넷을 못하시는 분들은 직접 현장을 와서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정보공개는 민원실에 와서 접수해야 되기 때문에요.
○이성태 위원 그러니까 민원실에서 하는 건지 저쪽 국제도시국 쪽이라든가 동에서도 할 수 있는 건지 그거를 제가 알고 싶은 거예요.
○위원장 박상길 직원분이 말씀해 주세요.
○기록담당 이현덕 (방청석에서 답변)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장소에 상관없이요.
○이성태 위원 이거 속기록 해야 되니까 잠깐
○기록담당 이현덕 영종이나 용유 관할 동사무소에 (청취불능) 이첩해 주기 때문에 시간이나 장소에 상관없이 타기관에도 접수 가능하고요.
○이성태 위원 민원서식만 작성해서 하면 다 가능해서 그쪽으로 받아볼 수 있다는 거죠?
○기록담당 이현덕 네, 타기관에 접수해도 기관에서 우리한테, 소관업무이기 때문에 이첩해 주기 때문에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119페이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서 질문드리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잘 파악 못했는데 가끔 들은 얘기는 영종국제도시 쪽은 너무 과하게 지금 개별공시지가가 너무 높게 책정되지 않았나. 초창기에 개발되고 잘 될 때는 아파트 값도 오르고 할 때는 그런 말씀이 없었는데 지금 아시다시피 영종국제도시는 아파트 값도 많이 하락을, 아직도 분양가 수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거든요. 땅값만 사실 많이 올랐어요, 지금. 그런데 다시 한 번 재조정을 할 수 있다든가 이런 게 있나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저희가 공시지가는 개별통보를 해 가지고 처음에 의견제출까지 받고요. 그다음에 그게 마음에 안 들면, 나중에 이의신청이 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신청할 수 있는 기간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리고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올해 같은 경우에는 저희 중구 관내가 토지에 대한 지가가 사실은 인천시에서 제일 적게 올랐습니다.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그런 이유가 있기 때문에 제일 적게 올랐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런데 주민들은 그렇게 생각을 안 하시니까 영종국제도시 쪽은 어쨌든 외형상으로는 땅값이 많이 오른 것으로 되어 있어요, 실제로. 거래부분이 안 되다 보니까.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전반적으로 부동산이 약간 침체해 있는데요. 사실 다른 데에 비해서는 많이 오른 게 아닙니다.
○이성태 위원 그래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런데 영종 자체내에서는 상당히 그런 얘기들이 많이 들리고 있거든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세금 관계가 있기 때문에, 세금을 많이 내니까 그런 사람들도 있고요.
○이성태 위원 아파트도 지금 많이 공시지가를 올려놓은 상태 아닌가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아파트는 저희 소관이 아니고 세무과 소관입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유형숙 위원입니다. 115쪽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민원지적과에서는 공식적으로 매주 월요일 야간민원실 운영을 한다고 했는데 몇 시까지 하시고 계시나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9시까지 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어려운 일 하시네요. 모두들 퇴근하셨는데 주민들을 위해서 9시까지.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저희들이 작년에도 많은 건수를 처리했습니다.
○유형숙 위원 6시 이후에 오시는 민원인들이 많이 있으신가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작년에 전체적으로 657건을 처리했습니다. 월요일날 야간 민원만요.
○유형숙 위원 주민들이 꽤 편리해 하시겠네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그렇죠, 직장인들 시간 없는 분들은 월요일날 오시면 되니까요.
○유형숙 위원 수고가 많으시고요. 그다음에 가족관계등록증명 그거를 영문번역해 준다고 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알고 계시나요, 이런 부분을?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작년에도 영문번역서비스를 해 가지고 133건을 처리했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게 모르시는 분들은 영문번역을 할 수가 없어 가지고 번역하는 데에 가서 하고 그러더라고요. 이런 게 홍보가 어떻게 어느 쪽으로 되고 있나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모르시는 분들은 쩔쩔 매시더라고요. 민원실에다가 물어보면 쉽게 될 수 있는데 거기 영역이 아닌 것 같으니까 못 물어보시고 외부에서 영문번역을 하시더라고요. 안내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118페이지요. 지금 도로명주소 사업인데요. 이게 언제부터 했죠?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정확한 기간은 모르겠는데 한 15년 이상 된 것 같습니다, 시작은.
○유형숙 위원 꽤 됐죠?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오래 됐습니다.
○유형숙 위원 운영이 꽤 됐는데도, 글쎄요. 많이 보급은 됐지만 많은 분들은 주소 대라고 하면 옛날 주소 대더라고요. 이거 더욱더 도로명주소를 쓸 수 있게끔 홍보하셔야 될 것 같고요.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어떤 민원인이 동 행정복지센터에다가 전화를 했답니다. 그랬는데 거기서 행정복지센터에서 할 일이 아니니까 구청에다가 전화하라고 했대요. 그래서 구청에다가 전화했더니 어느 직원인지는 모르겠죠. 주소를 얘기하라고 해서 이분은 다행히도 도로명주소를 알아서 얘기했답니다. 그런데 신주소 말고요, 구주소로 말씀해 주세요. 그런 말씀을 하시더래요. 그래서 이거 쓴 지가 오래 됐는데 아직도 홍보가 안 됐다고. 하물며 구청에서도 그렇다는 얘기를 해서 도로명주소 우리가 모두 다 홍보해서 정착됐으면 좋겠습니다. 홍보해 주시고요. 애써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정동준입니다. 15페이지, 16페이지는 예산 안 들어가고 홍보죠? 이렇게 하시겠다는 거?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예산이 일부 들어가는 것도 있고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하나도 돈 들어가는 건 없는 거고 117페이지도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네, 예산 같은 건 안 들어갑니다.
○정동준 위원 정보공개문제인데요. 작년에 정보공개 안 해 줘가지고 벌금 낸 적 있죠?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행정심판 지고 한 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벌금 얼마 냈어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금액은 우리 팀장이 혹시
○기록담당 이현덕 (방청석에서 답변) 기록팀장 이현덕입니다. 저희가 소송에서 공개하라고 판결이 났지만 벌금이라든가 그런 거 한 건 없습니다. 아직 재판상으로요. 손해배상인데 아직 거기까지는 안 갔습니다. 그게 벌금이라는 게 아니고요. 민사상 손해배상청구로 인해 가지고 판결났는데 저희는 아니고 남구에서 한번 났었습니다.
○정동준 위원 여기는 아직 그런 거 없어요?
○기록담당 이현덕 아직 소송 안 났습니다.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행정심판에서 져가지고 저희가 진 거에 대해서는 공개했기 때문에 행정소송까지는 안 간 거죠. 벌금 같은 건 없었습니다.
○정동준 위원 변호사 비용 같은 것도 많이 썼을 거 아니에요?
○기록담당 이현덕 (방청석에서 답변) 그거는 법무팀에서 행정소송해서 몇 건은 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저희가 패소했기 때문에 상대방 원고측의 변호사 비용을 물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정보공개했으면 그런 거 돈이 별도로 나가지 않을 텐데 이것도 구비 낭비 소지가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금년도부터는 정보공개를, 밑에 봐봐요. 부서별 문서처리실태 점검 및 교육을 통한 원문공개율 제고 이렇게 썼잖아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여기 나와 있는 건 부구청장 이상 결재한 거에 대한 공개, 비공개고요. 행정정보는 말씀하신대로
○정동준 위원 모든 것을 공개원칙으로 하니까 어떤 악성민원이든 어쨌든 저희가 보는 거는 공개하는 게 맞다고 봐요. 괜히 벌금 내고 소송료 들어가고 그럴 필요 뭐 있어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현재까지 저희가 올해 들어와서는 99.3% 거의 다 공개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공개를 원칙으로 하세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모르는 게 있어서 하나만 물어볼게요. 지금 120페이지 월미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추진한다고 하셨는데 조정금이 19억이잖아요. 필지 주인들 찾아서 주는 거예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측량을 해 가지고 필지별로 확정측량을 하다 보면 면적이 늘어나는 사람이 있고 줄어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면적이 줄어든 사람은 어차피 내 땅이 줄었으니까 돈을 받아야 되고 늘어난 사람은 돈을 내놓아야 되기 때문에 그런 차이가 생기는데요.
○정동준 위원 차액이 19억 생긴다는 거예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저희가 줄 돈은 19억인데 사실 받을 돈은 이거보다 더 많습니다, 한 40억 정도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수익이 나는 사업이네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수익이 난다기보다 국공유지 같은 경우는 들어간 땅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데서 좀 남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알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115페이지 추진계획에서 공무원 친절교육을 실시한다고 3월, 10월에 실시하시는데 어떤 식으로 강사를 초빙해서 하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115페이지 추진계획에서 공무원 친절교육을 실시한다고 3월, 10월에 실시하시는데 어떤 식으로 강사를 초빙해서 하십니까?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네, 친절강사를 초빙해서요.
○위원장 박상길 전직원을 다합니까?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네, 전직원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런데 이렇게 과별로 물론 민원상담이 적은 과도 있고 민원상담이 많아서 고충이 많은 과들도 있잖아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저희가 상반기에 2분의1 하고 하반기에 2분의1 해서 전직원대부분 다 친절교육을 받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전직원들이 친절교육을 받고 또한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민원으로 많이 시달리는 과에 직원들은 좀 더 신경쓰셔 가지고 그분들이 일을 해야 되는데 민원으로 인해서 일을 못하시잖아요.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네, 그렇습니다. 별도로 인사 가점이라든가 그런 건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렇죠, 그런 혜택을 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면 주민들이 민원상담과 일을 병행해서 하시면서도 좀 덜 힘들어 하시지 않으실까 하는 의도에서 말씀드렸습니다.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류인철 과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당부 하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15페이지 야간민원실을 운영하고 있잖아요. 작년에도 657건 하셨다는데요. 사실 이거를 모르는 구민이나 주민들이 되게 많습니다. 혹시라도 각동 주민자치회의라든가 통장회의 때 전달하셔서 월요일날 9시까지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 류인철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지적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마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민원지적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마치겠습니다. 민원지적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안녕하십니까? 총무과장 김용수입니다. 총무과 소관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39페이지 보겠습니다. 그전에 먼저 하나 물어볼게요. 영종국제도시로 명칭이 작년에 바뀌었는데 명칭사용은 언제부터 정식으로 모든 행정서류라든가 표지판이라든가 이런 데에 사용할 수 있는 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그것은 국제도시국에서 명칭 관련된 부분을 정리했기 때문에 제가 정확한 날짜는 현재는 기억을 못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국제도시국에서 결정하나요? 이쪽 총무과나 협의해 가지고 하는 건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지금 명칭에 관련된 부분은 총무과 소관은 아니고 청사에 관련된 부분입니다.
○이성태 위원 어느 쪽에서 주로 담당하세요?
○총무과장 김용수 제가 기억하기로는 간부회의에서도 그렇고 국제도시국에서 명칭을 어떻게 할 것인지 설문조사 등 여러 가지 과정을 통해서 결정한 것으로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주민들은 빨리 이거를 대외적으로 사용하자고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와서 우리구에서도 빠른 시일 내에 명칭을 사용할 수 있도록.
○총무과장 김용수 그래서 저희도 각종 공문서라든가 업무보고서라든가 시행문에 영종‧용유보다는 국제도시로 그렇게 지금 다 명칭을 변경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잘 협의하셔 가지고 빠른 시일내에 대외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추진계획에 보시면 구내식당 설치가 있어요. 주변에 외식업하시는 분들하고 어느정도 조율이 된 건 아니죠?
○총무과장 김용수 현재 조율까지 된 상태는 아니고 일단 거기 지역 자체가 좀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가 아니고 대부분 차를 타고 이동해서 식당을 이용해야 되는 부분 등 여러 가지 불편사항이 있어서 그 부분은 요식하시는 분들 일일이 다 의견을 들어보지는 못했고요. 아무튼 그런 의견이 있으시다면 운영상에서 탄력적으로 그분들을 배려하는 관점에서 운영방안을 세우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양날의 칼이거든요. 직원들 입장에서는 이게 있음으로 인해서 어떤 혜택을 볼 수가 있고 지역상인분들한테는 손해를 본다고 판단하시잖아요, 그분들 입장에서는. 관에서 어떻게 이런 것까지 운영할 수 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거든요. 아직까지는 모르겠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주민들이 크게, 상가나 이쪽에서 움직임은 없어요, 현재까지는. 그런데 이게 오픈하고 나서 얘기가 나오겠죠. 그래서 미리 예방차원에서 총무과에서도 이런 부분들을 인지하고 계셔야 되지 않을까 해서. 이게 어느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방법인데 사실은 이것 좀 잘 참고하셔 가지고 고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부서재배치 계획 수립을 6월쯤에 하신다고 돼 있는데 크게 변동이 있나요? 2청사가 개청되면 지금 현틀에서 크게 변동사항이 없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일단은 지금 별관으로 증축되고 있는 부분은 국제도시국에서 한 건물을 다 쓰는 걸로 그렇게 정리하고요. 일부 못 들어가는 부분은 지금 기존 건물을 쓰는 것으로 원칙을 잡고 배치할 계획입니다.
○이성태 위원 직원들을 혹시 증원한다든가 이런 계획도 같이 포함되는 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그래서 지금 앞으로 조직이 계속 늘어난다고 저희가 보기 때문에 그 부분도 고려해서 청사 재배치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거는 이 내용하고 약간 별개인데 중구 제2포구 영종용유보건센터 그 부분에 대해서 계획 세우시는 건 있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그거는 엄밀히 말하면 저희가 세우는 건 아니고요. 보건소에서 별도로 사업계획을 잡아서 해야 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작년에 올렸는데 어떤 과에서 올렸는지는 파악 못했는데 일단은 올 예산에는 포함이 안 됐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설명이 가능한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그거는 보건소에서 당초에 계획을 올린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부분은 다시 한다고 하더라도 보건소에서 전체적인 내용을 가지고 정리해야 되는 부분이라 그렇게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41페이지 보시면 이거는 연안동 복지센터 건축건이거든요. 이거를 얘기하자고 한 게 아니라 어떤 연관성이 있어서 영종하늘도시 잠깐 좀 읽겠습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여기에 보시면 이거 혹시 서명부 아시죠?
○총무과장 김용수 제가 받은 건 아니고요, 무슨
○이성태 위원 청장님한테도 드렸고 의장님한테도 드린 서명지예요. 영종하늘도시 영종1동 주민센터 확충 서명지거든요. 이거 알고 계시죠?
○총무과장 김용수 네,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잠깐 읽겠습니다. 주민들이 저한테 준 거예요, 시간이 걸리더라도. “영종하늘도시 주민들은 그동안 여건이 안 되어 누리지 못하였던 문화욕구에 너무도 굶주려 있습니다. 하여 주민들이 모여서 얘기꽃이라도 피울 수 있는 문화공간을 하늘도시내에 만들어 주실 것을 요청합니다. 지금까지 벌판에 홀로선 건물 안에서 술집과 식당, 카페를 전전한 주민들에게 이것이 문화공간의 모두였다면 적은 비용으로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문화공간을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지역주민들이 주민공청회나 작은 음악회라도 할 수 있고 각종 자생동아리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의 영종동, 영종1동사무소는 주차 10대 하면 대로변에 불법주차하여 집으로 교통범칙금이 날아오는 것은 예사이고 행정서류를 발급 받으러 오면 30분 기다리는 것이 기본입니다. 주민을 위한 자치센터가 아닌 공무원들 자리보전을 위한 안식처로 설계되어 인구 통계도 예측 못한 졸속설계로 시골 면사무소만도 못한 것이 인구 4만의 영종동, 1동 주민센터 문화공간의 현실입니다. 예결위에 소속하신 우리 위원님의 결단력과 힘으로 반드시 내년에는,” 이게 17년도에 온 겁니다, 12월달에. “주민들이 숨이라도 쉴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 하늘도시 안에 열릴 수 있도록 2019년도 본예산에 반드시 반영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우선 하늘도시 주민들 1만명의 마음을 모아 홍인성 구청장님과 최찬용 의장님께 전달하여 드렸습니다.” 저한테도 복사본이 왔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과장님 말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네, 일단 내용에 있듯이 4만명이 거주하는 지역에 문화시설이 전무해서 여러 가지 불편사항을 호소하시는 그런 내용인데요. 제가 볼 때는, 현재는 현실이 맞다고 보고요. 이 문제를 어떻게 해소해 나갈 것인가에 대한 부분인데요. 두 가지 관점에서 영종1동이 상당히 협소하기 때문에 이번에 아까 좀 전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2청사 개청시에 영종1동의 고유기능이 아닌 복지라든가 일자리 이런 것들은 전부 2청사로 이전해서 현재 영종1동이 비좁지만 나름대로 불필요한, 불필요한 게 아니라 주민자치 센터 기능이 아닌 것은 다 외부로 빼서 좀 더 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저희가 하고 있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분동을 생각보다, 예정보다 빨리 서둘러서 부지도 빨리 매입하고 그렇게 해서 현재 4만의 인구를 반씩 나누면 2만씩 이용하기 때문에 좀 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빨리 분동과 제2, 영종2동이 됐든 가칭 해서 동을 빨리 개청하는 걸로 두 가지 방향을 잡고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고요. 별도의 어떤 문화시설 이런 것은 저희는 총무과이기 때문에 청사에 관련된 부분을 하는 것이고요. 동청사를 지으면서 문화시설도 같이 지을 수 있으면 같이 넣어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그런 기회에 건축을 그렇게 하도록 검토를 적극 해 나가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따로 임대를 하신다든가 이런 계획은 지금 안 세우고 계신다는 겁니까?
○총무과장 김용수 그렇죠, 그것이 일시적인 것이고 한번 설치해 놓으면 각종 인테리어 비용과 여러 가지 소요되는 비용이 또 거기에서 어차피 분동되면 많은 시설을 다 쓸 필요가 없기 때문에, 거기에 들어가는 비용이 적지 않기 때문에 저희는 예산 낭비라든가 그런 부분을 생각해서 오히려 빨리 분동해서 동을 신축하는 것이 더 경제적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현재 부지 매입을 위해서 LH라든가 관련부서하고 시설 변경 등을 현재 진행해 나가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성태 위원 하늘도시를 보면 동사무소를 분동하신다고 하셨는데 위치가 많이 떨어져 있어요, 거리상으로. 그렇다고 하늘도시 중심에 문화센터라든가 복지센터를 지을 수 있는 여건은 중구 예산으로 안 됩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가장 원하는 건 가까운 거리에서 가까운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고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것을 원하시거든요. 그런데 지금 동사무소를 일부 빼가지고 2청사로 보내고 거기다가 그대로 수용하시겠다는 그런 뜻인데 분동을 하시려면 그것도 2, 3년에서 3, 4년은 걸린다고 생각하시는 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아무래도 일단 부지매입하고 최소한 2년 이상은 걸린다고 봐야죠.
○이성태 위원 그러면 그 2년 동안은 주민들은 어디로 가야 되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그 부분은 불편하더라도 어차피 올 9월이면 아까 말씀드린 그런 기능들이 나가기 때문에 한 1, 2년 정도는 불편하시더라도 감수하시고 또 저희가 그만큼 빨리 그거에 대한 대책을 마련해서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불편감수를 1년 하시라고 말씀하시는데 1, 2년이면 하늘도시, 영종국제도시는 10만을 육박합니다. 그리고 하늘도시 같은 경우는 3만이 넘었습니다. 하늘도시만, 그 주변만. 2, 3년 지나면 4만, 5만 됐을 때도 감수해야 될까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아까 예산낭비 비슷하게 말씀하셨는데 그 중심에 임대했을 때 그 3만명, 4만명 되는 주민들이 누릴 수 있는 행복권이나 이런 걸 돈하고 비교할 수 있을까요?
○총무과장 김용수 그런 차원에서는 그렇게 볼 수 있는데 아까 말씀드렸듯이 그것이 장기적으로 한 1억, 2억, 지난번에도 임대해서 사용한 사례가 있어요. 운서동 같은 경우 임대료가 한 2, 3억, 1, 2억에 불과했고 그런데 지금 같은 경우는 저희가 조사해 본 바로는 27억에서 30억 정도 1개층을 다 임대해서 한다고 하면 그 비용이 크지 않다고 보면 크지 않다고 볼 수 있는데 사실은 객관적으로 대단히 큰 비용이고요. 그래서 그 비용을 가지고 우리가 빨리 청사를 지어서 그런 문화시설로 활용하는 것이 더 타당한 것이 아닌가 이렇게 판단하고 있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문화시설을 빨리 3, 4년, 4, 5년 안에 지을 수 있는 확신이 있다면 저도 얘기를 안 합니다. 그런데 지금 3, 4년 안에 문화복지센터가 사실 저는 어렵다고 보거든요, 우리구에서 하기에는. 분동은 2, 3년 안에 가능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데 복지센터나 문화센터 짓는 것은 어렵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하늘도시 중심에 임대도 좋고 분양도 좋은 건데 판단은 우리 집행부에서 하시겠지만 최소한의 어떤 300, 400평, 400, 500평 공간 정도는 하늘도시에 확보해 놓으시는 게 앞으로 미래를 봤을 때 하늘도시 주민들이 좀 더 가까운 거리에서 복지라든가 문화혜택을 누릴 수 있는 거리에 그런 시설이 있어야 되지 않나 저는 그런 생각을 하는 겁니다. 지금 중장기 계획으로 복지센터나 국민체육센터 다 잡아 놓으신 것을 제가 다 봤는데 거리가 최소 2, 3km 됩니다. 거기까지 가려면 모든 사람이 차로 다 이동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하늘도시 중심에 그런 시설을 하나 구에서 준비해 주시면 걸어서 얼마든지 이동할 수 있는 거리거든요, 그게. 충분히 구에서 앞으로 심사숙고하셔 가지고 안 된다고만 하지 마시고 그리고 분동을 하니까 2, 3년 기다려라, 좀 불편해도 기다려라, 그거는 좀 본 위원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과장님이랑 총무국장님이랑 잘 상의하셔 가지고, 청장님이랑 잘 상의하셔서 이것만큼은 우리 하늘도시쪽 영종국제도시 주민들한테 최소한의, 여기에 보시면 써 있지 않습니까? 복지 행정 쓰셨는데 대주민 행정서비스 향상이라고 써 있잖아요. 좋은 말은 여기 다 들어가 있는데 실제 영종국제도시쪽 주민들은 이거를 느끼지 못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것만 제가 다시 한 번 간곡히 과장이나 국장님한테 요청드리겠습니다. 이거는 다시 한 번 재고해 주시고요. 검토 좀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참고적으로 말씀드리면 문화복지시설은 담당부서에서 나름대로 장기적인 계획을 갖고 부지매입하고 그 계획을 세우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아마 잘 추진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성태 위원 시간이 문제죠, 시간이. 주민은 계속 입주하는데 한 달에 거의 200, 300명씩 요즘은 들어오고 있어요. 그러면 그 주민 수요를 어떻게 감당하실 거냐고요. 2, 3년 안에 그냥 참고 살아라, 그거는 말이 안 되잖아요.
○총무과장 김용수 그래서 저희도 이번에 영종2동 청사를 짓는다면 규모 있게 지어서 그런 문화복지도 같이 수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우리 행정이 인구 유입을 따라가지 못하는 거잖아요. 예산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아무튼 다시 한 번 재고 좀 해 주시기를 제가 요청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정동준입니다. 41페이지 한번 볼게요. 연안동 행정복지센터 짓는 거잖아요, 이게요. 그런데 거기 연안동 주민이 얼마나 돼요?
○총무과장 김용수 연안동이 제가 알기로는 8000 정도요.
○정동준 위원 연안아파트하고 항운아파트 다 포함해서, 거기도 연안동이죠?
○총무과장 김용수 네.
○정동준 위원 그런데 규모가 가히 매머드급이에요. 어떻게 무슨 배경으로 이렇게 크게 짓는 건지 인원이 8000명이면 이게 64억이잖아요. 구 청사 짓는데 들어가는 돈이 80억이에요, 총. 그런데 인원도 얼마 없고 주민 확장성도 없어요, 그 동네보면 그 지역이. 그런데 300평에 지하 1층에 지상 5층을 짓는단 말이에요, 이게. 어떤 배경으로 이렇게 크게 짓게 됐어요?
○총무과장 김용수 제가 판단하기에는 이미 건축이 진행이 됐는데요. 아무래도 연안동이 환경적으로 굉장히 열악하고 또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 구에 대한 요구사항도 많고 거기가 지리적으로 떨어져 있어서 사실 여러 가지 교통문제, 환경문제 또 이런 문화시설도 사실 그 지역 가까운 곳에 없고 이러다 보니까 그런 차원에서 좀 더 시설을 확장해서 그런 기능을 도서관이라든가 이런 것도 넣고 그런 차원에서 주민 복지, 문화 이런 차원에서는 짓는 걸로 그렇게 제가 이해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환경 열악하기는 중구가 다 환경이 열악한데 대지면적도 330평, 건축면적도 거의 800평 이렇게 되면 구청 급이에요. 그런데 인원 확장성은 거의 없어요. 거기가 다 공업지역이기 때문에 아파트 들어설 지역이 없어요. 그리고 거기 있는 주민들은 다 빠져 나가겠다고 난리인데 행정복지센터만 이렇게 크게 짓는 이유를 제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전에 청장님도 여기 사셨던 것 같아요, 항운아파트에. 그래서 이렇게 주민들 요구를 다 들어줘서 이렇게 크게 지어서 구비를 낭비하는 건지, 언젠간 주민이 늘어나면 이게 필요하겠죠. 그런데 보니까 지하 1층에 지상 5층이면 바닥평수가 한 120평 정도 되고 주차도 어마무지하게 할 수 있는데 주민은 자꾸 빠져 나가는데 복지센터를 이렇게 크게 짓는 이유를 도대체 어떻게 설명해야 될 건지 구비 낭비인지 서비스차원에서 그 지역 주민들한테 열악한 환경때문에 지어주는 건지 이게 제가 없을 때 일어난 일이기 때문에 뭐라고 할 말은 없는데 이게 보면 구청보다도 더 크게 지어요. 이런 일이 생길 수 있는 거예요, 보통?
○총무과장 김용수 제가 볼 때는 요즘 추세 자체가 운서동도 최근에 지었고요. 영종1동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지금 영종1동도 짓고 나서 보니까 많이 적다는 이런 의견이 많고 거기도 한 300평되는데 그렇고 그리고 지금은 주민자치센터의 기능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많이 운영해야 되고 어떤 문화시설로서의 기능도 하기 때문에 옛날처럼 민원만 보고 그런 개념이 아니고 주민들이 와서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는 기능까지 포함하다 보니까 지금 점점 더 커져가는 그런 추세에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한 64억 정도 들어가는데 어디에다가 지어도 사실 이 정도 비용은 들어간다고 저는 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다른 주민센터 확장해서 지을 때도 이 정도
○총무과장 김용수 네, 다 들어간다고 봐요. 60억에서 70억.
○정동준 위원 돈 문제가 아니고 바닥평수가 지금 330평이잖아요.
○총무과장 김용수 그런데 실질적으로 건축면적은 179평이 됩니다. 바닥면적만 그런 것이고요.
○정동준 위원 건축면적이 지금 한 700평 넘고 800평 안 되고 그러는데 나누기 6하면 바닥평수가
○총무과장 김용수 733평입니다.
○정동준 위원 바닥평수 하나가 120평 정도는 잡잖아요, 나누기 6하면.
○총무과장 김용수 지금 현재 견축면적은 179평입니다.
○정동준 위원 2420이면 730
○총무과장 김용수 733평입니다.
○정동준 위원 지하까지 다해서 나누기 6하면 한바닥이 120평은 차지하잖아요. 이렇게 큰 행정복지센터는 여태까지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해서 이렇게 크게 짓게 됐는지.
○총무과장 김용수 제가 기억하기로는 영종1동도 50억 이상 들어간 걸로
○정동준 위원 아니, 영종1동은 주민이 얼마입니까?
○총무과장 김용수 그런데 규모나 면적으로 봤을 때 그렇다는 거죠.
○정동준 위원 규모, 면적 이런 건 인구분포도를 봐서 적당하게 지어야지 이렇게 크게 지어서 제가 보기에는 낭비의 소지가 굉장히. 왜냐면 주민들이 늘어날 확률이 있는 곳이면 괜찮은데 주민확장성이 없어요, 전부 공업지역이라. 거기 있는 사람들 서로 나가겠다고 난리치고 있는데, 내보내 달라고 난리치고 있는데 역발상적으로 이렇게 하는 게 도대체 이해가 안 가서 질문드리는 거예요. 다 짓고 있는데 무슨 헛소리냐고 얘기하실 수도 있겠지만 앞으로 이렇게 하지 말자는 의미로 이렇게 하는 거예요. 그리고 다른 거 하나 질문할게요. 47페이지 보시면 공무직 근로자 산업안전보건관리라고 써 있잖아요. 예산은 1500만원 정도 밖에 안 되는데 공무직 근로자가 152명, 현업근로자가 119명이에요. 이거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 사람들 그냥 급여 안 받고 운영되는 거예요?
○총무과장 김용수 아닙니다, 안전관리는 1인당 4000원, 보건관리는 1인당 4500원 용역비가요. 그렇게 산출해서 지금 나온 금액입니다, 사업비가.
○정동준 위원 이 사람들이 상시적으로 근무해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상시적으로 근무하는 거죠.
○정동준 위원 그러면 1500만원 가지고 119명으로 한번 나눠보세요, 어떻게 되나. 공무직 근로자 152명, 일인당 얼마예요?
○총무과장 김용수 일인당 8000원
○정동준 위원 이거 어떻게 해서 이런 계산이 나오는 거예요?
○총무과장 김용수 월별로 4000원이라는 개념이고요. 그리고 안전관리 쪽에 4000원, 보건관리에 4500원 그래서 8500원씩 해서 12개월로 계산한 금액입니다. 150명 기준으로 해 가지고요.
○정동준 위원 이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근무하는 사람들이에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다 근무하는 사람들입니다.
○정동준 위원 예를 들어서 철도건널목관리원, 우리 중구청에 철도건널목관리원이 있어요?
○총무과장 김용수 지금 관리원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어느 철도?
○총무과장 김용수 인천역 앞에 철도교차로가 있잖아요. 거기에서 근무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코레일 소속 사람들 아니에요?
○총무과장 김용수 이거는 옛날부터 저희구에서 철도건널목관리원을 두고, 이거는 철도청 업무지만 자치단체에서 일부 맡아서 옛날부터 해 왔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이렇게 지속되는 걸로 알고 있고 더 뽑지는 않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이 사람들 철도건널목관리원이 일인당 얼마나 가져가요, 한 달에.
○총무과장 김용수 보수에 대해서는 제가
○정동준 위원 지금 예산이 너무 적어서 1530만원 가지고 152명이
○위원장 박상길 잠깐만요, 과장님. 이 돈이 근로자들한테 돈을 주는 게 아니잖아요.
○총무과장 김용수 보수가 아니고요. 용역비니까 안전교육시키고 보건교육시키는 비용입니다. 이 사람들한테 주는 비용이 아니고 용역사에서 가져가는 비용입니다. 보수는 별개의 문제고요.
○정동준 위원 보수가 아니라는 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네, 보수가 아닙니다.
○정동준 위원 나는 보수가 너무 적어서
○총무과장 김용수 용역비입니다. 안전교육하고 보건교육하는 용역비로 보시면 됩니다.
○정동준 위원 근무하는 근무자가 있다고 하니까 지금 이상해서. 이 사람들 이거 받고 어떻게 근무하나 싶어서.
○총무과장 김용수 보수개념은 아닙니다.
○정동준 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김용수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영종복합청사 별관증축 및 제2청사 개청 이렇게 돼 있거든요. 제2청사가 영종복합청사 별관을 얘기하는 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제2청사는 별관을 포함해서 현재 기존에 복합건물 인근에 청사를 전체적으로 칭하는 겁니다.
○이종호 위원 10월 1일날 일정으로 알고 있는데 구민의 날에 맞춰가지고 정말 제2청사 개청할 수 있도록 신경을 많이 써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40페이지 요즘 통장님들 조끼 제작 이런 건 안 하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조끼 제작을 올해도 할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사업에 안 들어가 있어서 너무 적은 금액이라 뺀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네.
○이종호 위원 그리고 밑에 통장자녀장학금 지급 작년에 15명 지급했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올해도 그 정도 되나요, 인원이?
○총무과장 김용수 이 정도 될 것으로 생각하고 이것이 신청에 의해서 저희가 주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종호 위원 기준은 있나요? 신청 아니면 자격기준?
○총무과장 김용수 자격기준 물론 있습니다. 통장으로써 한 자녀만 해당되고 금액이 정해져서 한 분이 84만 4000원인가 이렇게 해서 상하반기로 주는 걸로 금액이 지정되어 있고요.
○이종호 위원 그러면 자녀들 성적 이런 것도
○총무과장 김용수 네, 성적도 조건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제 생각은 통장하는 거 하고 자녀 성적하고 무슨 연관이 있습니까?
○총무과장 김용수 일종의 이것이 통장의 수당 개념이 아니고 장학금은 말 그대로 학업을 더 열심히 하도록 격려하는 차원에서 주는 제도이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아주 우수한 학생을 선발하는 것은 아니고 기본적인 것은 해야 된다는 그런 정도의 학생의 자격을 요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종호 위원 기준이나 자료는 어디에 규정이 되어 있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자체 규정이 있습니다. 성적이 5등급 이상 전체 과목수에 몇 개 과목 그런 기준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제가 질문드리겠습니다. 통장님이 정말 오래 되셨고 정말 잘하세요. 그런데 자녀가 공교롭게 성적은 개인 차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공부를 못하세요. 그분은 지급이 안 되고요. 통장한 지도 얼마 안 되셨고 한데 공교롭게 공부를 잘해요. 그러면 그 사람은 지급되고 어딘지 불공평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이 안 듭니까, 기준이 있다고 하면?
○총무과장 김용수 물론 그런 두 가지 경우를 가지고 비교하면 그럴 수도 있다고 보는데요. 일단은 학생의 자격의 문제기 때문에 그거는 통장이 얼마나 오래됐냐 아니면 잘하느냐의 문제기보다는 학생의 자격을 좀 더 기준으로 봐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런데 과장님 5등급은 전체 성적이 어느 정도 성적이어야 돼요?
○총무과장 김용수 그러니까 5등급 이상이 전체 과목수의 70% 이상인, 그러니까 10개 과목이라고 하면 7개과목이 5등급 이상은 받아야 된다.
○위원장 박상길 5등급이면 높은 등급은 아닌 걸로 알고 있어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높은 등급은 아닙니다.
○정동준 위원 1등급이 좋은 거예요, 5등급이 좋은 거예요?
○위원장 박상길 1등급이 좋죠.
○총무과장 김용수 1등급이 좋은 거죠.
○이종호 위원 제 얘기는요. 1등급이 중요하냐 5등급이 중요하냐 이런 부분이 아니고 통장들한테 장학금을 지급한다는 것은 통장들한테 사기진작 차원에서 시행하는 거라 고 보는데요. 통장 자식들이 공부를 잘하느냐 못하느냐의 유무에 따라서 기준이 지정된다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렇다고 하면 앞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는 통장자녀한테 주면 되지 통장자녀 몇 등급한테 줘야 될 이유가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고 이 부분에 대해서는, 기준에 대해서 완화하든지 없애든지 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혹시 타구나 이런 데 조례나 지급기준치에 대해서 검토해 보시라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과장님 서류를 하나 해주세요. 통장님 자녀 중에서 5등급이 못돼서 장학금을 못 받는 사람이 있는지 그것 좀 조사해서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게 만약에 그런 분이 많다면 조례를 개정해서라도 분배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본 위원의 생각은 이런 겁니다. 통장일 열심히 하면 통장에 대해서 기준을 맞춰야지 통장자녀에 대해서 기준을 맞춘다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것은 검토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41페이지 행정복지센터 신축문제에 대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원도심은 8개동입니다. 8개동에 가면 전부 다 한결같이 행정복지센터, 물론 연안동은 빠지겠죠, 이번에 신축공사하고 있으니까. 신포동 같은 경우에 죽겠다고 얘기합니다.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이원화하죠. 이원화하는데 있어서 불합리성 그리고 면적이 부족한 부분, 이런 부분들 늘상적으로 얘기하는데 혹시 신포동에 주민자치위원장님이나 그쪽 자치단체장들이 이런 얘기를 합니다. 신포동 행정복지센터를 짓기 위해서 토지, 부지확보비가 한 90억 정도가 되어 있다. 이 얘기 맞습니까?
○총무과장 김용수 그거는 예산이 수립되어 있는 사항은 아닙니다.
○이종호 위원 수립된 사항은 없는 거죠? 앞으로 이런 욕구가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고요. 도원동 같은 경우는 주차를 댈 수 있는 자리가 한 대도 없습니다, 그 지역이. 그런 어떤 문제도 있어서 앞으로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축하는데 있어서 어떤 예상이라든가 준비된 사항 가지고 있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총무과에서?
○총무과장 김용수 저희가 원도심의 환경도 열악하고 지금 말씀하신대로 옛날에 지어졌기 때문에 그 부분을 신축을 다 해야 되는 그런 상황입니다만, 아시다시피 예산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좀 시급한 부분을 먼저 정해서 우선순위를 두고 단계별로 이렇게 신축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42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직원능력개발 교육훈련 활성화해서 2억 4000 예산이 잡혀 있거든요. 실효성 부분에 대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업 중에 집합 및 사이버교육 있거든요. 집합교육은 뭐고 사이버교육은 어떤 식으로 한다는 거죠? 예산이 가장 많이 잡혀 있는데요.
○총무과장 김용수 이것은 집합교육은 거기에 나와 있는 것처럼 전문행정인 육성을 위해서 기본전문 장기교육을 보냅니다. 그래서 인천시 인재개발원이라든가 각종 교육기관이 많이 있습니다. 직원들이 본인이 배우고 싶은 분야에 대해서 녹지면 녹지, 행정이면 행정 이렇게 구별해서 선별해서 교육신청을 하면 그 교육기관에 저희가 교육비를 보내줍니다. 그리고 본인에게도 여러 가지 교육에 수반되는 여비라든가 그런 비용, 교육비 등을 보내주는 것이고요. 사이버교육도 사이버상에서 여러 가지 유용한 교육이 많기 때문에 그 교육을 신청할 경우에 사이버교육비를 저희가 부담해 주는 그런 사항이 되겠고 이것이 전체적으로 보면 금액이 크다고 볼 수 있는데 원체 직원들이 많고 또 교육을 많이 하기 때문에 국가에서 매년 정해진 교육점수를 이수해야만 되기 때문에 이 부분은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현재 작년에 장기교육 들어가신 분 계신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장기교육 지금 들어간 사람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몇 명 있어요?
○총무과장 김용수 3명하고 외국어교육은 1명.
○이종호 위원 그러면 외국어교육은 외국으로 나가 있다는 겁니까?
○총무과장 김용수 그거는 아니고 교육원에서 영어라든가 외국어교육을 전문적으로 10개월 동안 교육받는 프로그램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현재 여기에 근무를 안 한다는 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여기에 근무를 안 하고 교육기관에 파견돼서 교육기간 동안은 근무하지 않습니다.
○이종호 위원 전문행정인 육성 위탁교육비가 가장 많이 들어가겠네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최근에 어학강좌 소리가 안 나던데 준비 중에 있는 건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방송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종호 위원 네, 하고 있나요? 지금도요?
○총무과장 김용수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중국어 하고 있나요? 작년에 중국어 들었던 것 같은데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중국어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시간대에 언제 하고 있는 거예요?
○총무과장 김용수 점심시간에 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보통 어느 정도 시간이죠?
○총무과장 김용수 그거는 점심시간에 하는 거는 잠깐 한 2, 3분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장시간동안 하기는 어렵기 때문에.
○이종호 위원 실효성이 있다고 보세요? 어떤 평가나 이런 것도 하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제 개인적으로는 제가 중국어공부는 하지 않았기 때문에 크게 관심은 없지만 중국어 하는 사람들에게는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봅니다.
○이종호 위원 점심시간에 한 10분 정도 하신다는 그런 말씀이시죠?
○총무과장 김용수 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45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경제력확보를 위한 국제교류활성화했는데 작년에 중국도 갔다 오셨다고 했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작년에는 중국에는 안 갔고 일본만 다녀왔습니다.
○이종호 위원 작년에도 예산이 2억 6000 정도 됐었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이종호 위원 일본 다니면서 2억 6000 정도가 예산으로 소요됐다는 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그런 것은 아니고요. 당초에 그렇게 예산을 세웠지만 실질적인 예산은 2억 6000을 다 쓰는 게 아니고 대부분 사용을 많이 안 했고요. 근래에 중국과의 관계라든가 여러 가지 해외출장 다니는 것이 자유롭지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비가 많이 남은 것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중간 쯤에 천진시, 당산시, 위해시 의향서라는 건 어떤 의미죠?
○총무과장 김용수 의향서는 자매결연을 하기 전에 서로 교류의 뜻을 확인하고 자매결연을 하기 전 과정으로써 우호교류도시가 되고자 하는 그런 합의서를 의미합니다.
○이종호 위원 2013년 1월 22일날 의향서를 보냈다고 하면 지금 벌써 6년차인데 이건 어떻게 해석해야 되는 거죠? 그쪽에 의향을 보냈는데 수락을 안 했다는 그런 의미입니까?
○총무과장 김용수 지금 저희가 여기에 16개 도시가 있지만 16개 도시가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해서 다 교류가 활성화되는 것은 아니고요. 그만큼 양 도시가 서로 어떤 필요한 부분이 있어야 교류가 활성화되는데 그런 부분이 없으면 의향서 체결단계에서 더 진전을 못하는 그런 경우도 제법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아직 3개의 시는 진전이 안 됐다고 보면 되는 건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47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공무직 근로자가 무기계약직 얘기하는 건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분들 지금 152명이잖아요. 관리는 잘 되고 있나요? 어떤 식으로 관리하죠?
○총무과장 김용수 저희가 여기 도표에도 나와 있는데 일단은 해당부서에서 1차적인 관리를 하고요. 그다음에 2차적으로 총괄적인 관리, 인사라든가 복무관리는 총무과에서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예를 들면 아까도 말씀하셨는데 건설과에 철도건널목관리 2명이 거기에 상주하고 있죠? 그분들은 아침에 출근하면 어디 요즘 다 카드라든가 이렇게 확인되는 사항있잖아요? 이런 부분이 되고 있나요? 언제 출근했는지 언제 퇴근했는지 알 수 있는 길이 있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지금 여기 도로보수원이라든가 여러 가지 근로자들이 있는데요. 그렇게까지는 안 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일단 거기도 지휘 감독 체계가 있으니까 담당팀에서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지금 현재 무기계약직이 152명이면 구청에 단기기간근로제도 있죠?
○총무과장 김용수 네, 기간근로제 있죠.
○이종호 위원 그분들은 총 몇 분이나 근무하세요?
○총무과장 김용수 150명 정도, 기간제는 말 그대로 기간을 정해서 하는 거기 때문에 계속 인원이 수시로 변동되는 인원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도 어느 정도 올해 몇 명
○총무과장 김용수 150명 정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단기기간제근로자가 150, 무기계약직이 152 토탈 기간제근로자는 거의 한 300명이 넘는다고 보면 되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합해서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아까 통장자녀장학금 지급에 대해서 직원분께서 준비하고 계시나요? 말씀해 주세요.
○자치행정담당 박종화 (방청석에서 답변) 자치행정팀장 박종화입니다.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성적 50% 이내도 있지만 구청장 이상의 표창을 받은 통장의 자녀로 품행이 단정한 자 이런 부분도 있습니다.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그런 구제 방법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말씀하신 것 중에 성적이 나빠 가지고 받지 못하신 분들이나 이런 분들은 통장표창이나 이런 것을 통해서 대부분을 다 구제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거의 안 받는, 승인이 올라오면 탈락된다든가 못 받는 그런 인원이 없다는 걸로 해석하면 되는 건가요?
○자치행정담당 박종화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도 5등급 성적기준은 본 위원이 판단했을 때는 부분에 맞지 않는 규정이라고 생각해요. 검토 한번 해 보세요. 굳이 맞지 않는데 넣을 필요는 없잖아요. 다른 방법으로 해서 전부 다 지원해 주는 걸로 제가 알고 있고 또 총무과에서 통장들 열심히 하시니까 가급적이면 다 지급하려고 하는 의도는 제가 알고 있거든요. 안 주려고 하는 거 아닌 것도 알고 있고요. 그런데 내부 지침상 그렇다고 하면 검토할 필요성이 있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사항이에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41페이지죠. 우리 정동준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셔서 제가 보충질의 좀 하겠습니다. 제가 비교를 사실 안 하려고 했는데 아까 인구가 몇이라고 했죠?
○총무과장 김용수 8000 정도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은 몇 명으로 알고 계세요? 하늘도시쪽, 영종1동에?
○총무과장 김용수 영종은 3만 조금 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리고 제가 하나 묻겠습니다. 동사무소 분동을 하신다고 하는데 올해 계획 세워도 몇 년 걸리죠?
○총무과장 김용수 2년 정도 걸립니다.
○이성태 위원 완공시까지 2년 걸린다고요?
○총무과장 김용수 올해 같은 경우는 부지
○이성태 위원 올해는 이미 추경밖에 없지 않습니까? 올해는 늦으신 거잖아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이성태 위원 내년에 세우시면요?
○총무과장 김용수 올해는 부지매입을 하고 내년에 신축비를 세워서 하면
○이성태 위원 올해 부지매입비 얼마정도 예상하시죠?
○총무과장 김용수 부지매입비를 한 30억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 가능하다고 생각하세요?
○총무과장 김용수 추경에 저희가 확보할 수 있으면 30억 정도는
○이성태 위원 그러면 30억을 들여서 동사무소 분동을, 어차피 지금 하늘도시는 계속 확장입니다. 그래서 당장 30억에다가 건축비 얼마 들어가죠?
○총무과장 김용수 건축비도 한 60, 70억 정도 들어간다고 봐야 되죠.
○이성태 위원 거의 100억 가까이 잡으셔야 되잖아요. 우리구 예산에 2, 3년 안에 100억을 여기다가 쏟아 부을 수 있는 예산이 되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일단은 노력해 봐야 되겠죠.
○이성태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연안동 대지 300평에 건축을 하시잖아요. 대지비는 뺀 거잖아요. 건축비만 들어간 거잖아요, 60억이.
○총무과장 김용수 그렇죠, 60억. 원래 부지는 있었으니까요.
○이성태 위원 60억을 들여서 건축해서, 아까 몇 평이요? 700평? 총 사용할 수 있는 면적이 몇 평이죠?
○총무과장 김용수 730평 정도요.
○이성태 위원 네, 그거를 하시는 게 나은 건지 20, 30억 들여서 건물을, 특히나 영종 같은 경우는 300, 400평을 분양을 받아서 30억대에서 분양해서 그쪽에 주민센터를 주시는 게 어떤 게 더 효과적일까요? 동사무소는 지금 안 지어도 분동을 안 해도 그 시설이 있으면 충분히 주민들은 가능하다고 생각하고요. 3, 4년, 4, 5년 뒤에 분동해도 늦다고 생각은 안 하거든요. 주민들이 아우성치는 것은 문화공간이에요. 실제로 동사무소가 아니고 문화공간. 내가 가서 프로그램도 하고 쉴 수 있는 공간 그런 공간이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이번에도 주민들 모집하는데 50명 모집한다고 하면 100여명이 모인 답니다, 각 프로그램당 예를 들면. 배가 넘어가는 거예요, 모집인원이. 나머지 못 구하는 인원들은 어떻게 하셔야 돼요, 3, 4년 동안? 대체방법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세요. 그분들의 욕구를 어떻게 채워주실 건지 3, 4년 동안. 지금은 50명이지만 2, 3년 후에 갔을 때는 60명이 되고 70명이 되고 100명이 될 수도 있어요, 못하는 분들이. 그래서 지금 1만명 서명지도 아까 보셨겠지만 1만명이라는 주민이 서명했는데 거기에 대한 아무 답변도 없으시고 여기 보면 연안동 동사무소 지어주는데 주민의견수렴 있잖아요. 그분들 몇 분이나 의견수렴 하셨어요?
○총무과장 김용수 지을 당시에요? 그거까지는 제가
○이성태 위원 아까 제가 3, 4년 동안, 1, 2년은 힘드시더라도 불편을 감수해야 된다고 하셨길래 영종1동 바닥면적이 몇 평인지는 모르시죠, 자세히는?
○총무과장 김용수 전체 평수가 있으니까 한 150평 정도
○이성태 위원 150평도 안 될 겁니다, 80평 아니면 120평인데. 3만명이 육박한 인원에 동사무소 하나 덜렁 해서 쓴다는 것은 너무 형평성에도 전혀 안 맞는 거잖아요, 사실은. 제가 볼 때는 벌써 이거는 이미 수립을, 계획을 세우셨어야 돼요. 하늘도시 인구 유입이 계속되고 있는데도 전혀 안 세우고 있다가 이것마저도 주민센터 확장 좀 해 달라고 하는데도 전혀 거기에 대한 답변도 없으시고 재가 그동안 관여를 안 했습니다, 이거에 대해서. 당연히 알아서 총무과나 청장님이나 해 주실 거라고 생각했어요. 결국은 제가 1년만에 질의하는 겁니다. 저번 질의 때도 제가 이런 얘기를 전혀 안 했었고 정말 이거는 심사숙고하셔야 된다고 생각해요. 100억을 들여 가지고 주민들은 안 바랍니다. 당장 주민들은 갈 수 있는 공간, 가서 프로그램 하나 할 수 있는 공간을 원하는 거지 3, 4년 후에 100억 들여 가지고 동사무소 분동시켜준다?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주민들이 원하는 거는. 현실적으로 당장 필요한 부분에 대해서 고려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제가 마지막으로 1만명 서명지 아까 보셨잖아요. 의장님도 받으셨고 청장님도 받으셨어요. 그 부분에 대한 답변을 요구할게요, 주민대표로써. 어떻게 1만명 서명지를 받아보시고 어떻게 계획을 세우시고 어떻게 앞으로 하실 건지 제 욕심은 그래요. 올해 안에 추경에라도 세워서 좀 해 주십사 간곡한 요청을 드립니다. 분동 말씀하셨는데 4년이면 인구 10만 넘어갑니다. 그리고 하늘도시는 3만, 4만 됩니다.
동사무소도 물론 중요하지만 정말 당장 주민들이 필요한 문화센터라든가 복지공간을 확충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드린 거고요. 영종1동사무소는 연안동하고 비교는 안 됩니다, 크기가. 말이 5층이지 실제 1층은 거의 공간을 주차장으로 써버리고 없고 2층, 3층, 4층 쓰는데 없습니다, 공간 자체가. 그리고 제가 한 말씀 더 드리고 싶은 것은 2청사 생기면 복지센터나 이쪽 통합을 그쪽으로 하시겠다는데 영종1동사무소에 있는 공감복지센터 하나 뺀다고 해서 절대 해결 안 됩니다. 그거는 언발에 오줌 누기고요. 뭔가 대책을 좀 크게 세우시라는 거죠. 조금조금하게 하다 보면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될 겁니다. 뭔가 확실한 대안을 가지고 접근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동사무소도 물론 중요하지만 정말 당장 주민들이 필요한 문화센터라든가 복지공간을 확충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요청드리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질의드린 거고요. 영종1동사무소는 연안동하고 비교는 안 됩니다, 크기가. 말이 5층이지 실제 1층은 거의 공간을 주차장으로 써버리고 없고 2층, 3층, 4층 쓰는데 없습니다, 공간 자체가. 그리고 제가 한 말씀 더 드리고 싶은 것은 2청사 생기면 복지센터나 이쪽 통합을 그쪽으로 하시겠다는데 영종1동사무소에 있는 공감복지센터 하나 뺀다고 해서 절대 해결 안 됩니다. 그거는 언발에 오줌 누기고요. 뭔가 대책을 좀 크게 세우시라는 거죠. 조금조금하게 하다 보면 계속 이런 일이 반복될 겁니다. 뭔가 확실한 대안을 가지고 접근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간단하게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42페이지요. 직원능력 개발 교육 훈련 활성화 예산이 2억 3000 정도 드는데 언제부터 시작한 거죠?
○총무과장 김용수 이게 연초부터 연말까지 계속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유형숙 위원 아니요, 처음. 이 교육을 시작한 게 언제냐는 얘기죠. 몇 년 됐나 소리죠.
○총무과장 김용수 이거는 오랫 동안 해온 겁니다. 매년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직원들이 의무적으로 교육을 받아야 되기 때문에 1년에. 그래서 이거는 굉장히 오래 전부터 진행해 왔던 부분이고요. 물론 예산의 증가는 있지만 사업 자체는 계속 진행되는 사업입니다.
○유형숙 위원 요즘 평생교육의 시대인데 좋은 걸 하고 계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알고 싶은 게 집합교육이 다른 장소에 가셔서 하는 거라고 했는데 올해 36명이 신청한 건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우선 1월, 2월에는 그렇게 신청한 거고요. 월별로
○유형숙 위원 신청하신 분들이 10개월 동안 교육을 받고요? 맞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계속 받는 것은 장기교육을 의미하는 거고요.
○유형숙 위원 집합교육이 장기교육이 아니에요?
○총무과장 김용수 네.
○유형숙 위원 제가 잘못 알았군요. 그러면 장기교육을 할 때 1인당 얼마나 드나요?
○총무과장 김용수 그것까지는 제가 정확히 모르겠고 우리 팀장이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나중에 자료로 주세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지금 평생교육의 시대인데 공무원들의 조직역량을 위해서 좋은 교육을 하시는데요.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끔 교육을 받으신 후에 평가 같은 것도 있으신 가요?
○총무과장 김용수 이거는 장기교육을 갔다 오면 저희가 그동안에 교육 받으면서 과제물이라든가 중구 지역에 관한 부분을 연구하도록 그렇게 유도해서 예를 들면 차이나타운 발전방안에 대한 연구라든가 아니면 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한 연구라든가 우리 지역과 관련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연구해서 올 수 있도록 그렇게 유도하고 또 다녀오면 그런 자료를 제출토록 그렇게 해 나가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하여튼 예산 낭비 안 되게끔 효율적으로 운영됐으면 좋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39페이지 제2청사 구내식당 설치를 위한 내부설계 이성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여기 2청사 총 직원이 몇 분이나 돼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39페이지 제2청사 구내식당 설치를 위한 내부설계 이성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요. 여기 2청사 총 직원이 몇 분이나 돼요?
○총무과장 김용수 150명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그 주변에, 근처에 식당들은 현재 몇 개나 있어요?
○총무과장 김용수 정확히 조사는 안 해 봤지만 40, 50개 정도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음식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충분히 상의하셔서 또 저희가 구내식당을 이용하면 굉장히 경제가 어려운데 더 어려움에 처해질 수 있으니까 이거는 잘 합의해서 수렴해서 최대한 구내식당으로 할 건지 아니면 외부식당을 이용하실 건지 이거는 고려를 깊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총무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안전관리과 보고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4시 2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안전관리과 보고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4시 2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0분 회의중지)
(16시 21분 회의속개)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안녕하십니까? 안전관리과장 김영곤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안전관리과는 저와 직원들의 모든 역량을 발휘하여 주민들이 최우선이라는 목표로 안전한 중구 행복한 구민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박상길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의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274회 중구의회 임시회 2019년도 안전관리과 업무 중 자연재난 사전대비 및 복구추진 등 8건의 구정주요업무 추진사항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관리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보고 잘 들었습니다. 51페이지에 보시면 자연재난 있지 않습니까. 영종에 보시면 동강천이라고 혹시 아시죠?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이성태 위원 그쪽이 대조기죠? 대조기에 해수면이 상승하면 물이 역류해 가지고 비하고 같이 만나면 침수가 많이 되는데 그거에 대해서 진행되는 게 있나요? 국비를 받아 가지고 동강천 정비한다는 그런 말도 있고 하던데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동강천 정비는 일부 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대조기라든가 이런 때에 상승돼서 실제로 아직까지는 거기까지 범람이라든가 넘어가는 적은 없었습니다. 다만 그 지역을 저희들이 그쪽 기반시설과 하고 세밀히 보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작년에 한번 그런 경우가 있었는데 그쪽에.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작년에 9m70cm 정도까지 올라왔을 때가 잠시 있기는 했었는데 특별히 피해까지는 없었습니다. 실상 그게 넘어올 때 시간은 20분 정도 되는데 주변에 차를 세운 것이라든가 그런 것은 저희들이 사전에 안내하고 있고요. 아무튼 위원님이 걱정하시는 만큼 저희들이 심사숙고해서 관리를 잘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주민들 입장에서는 작년에 제가 했던 얘기인데 지금 거기는 강제로 배수펌프를 만든 게 아니지 않습니까?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일부 있고요.
○이성태 위원 그 얘기를 제가 한번 드린 적이 있는 것 같은데 그거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이라든가 없으시죠?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그 뒤로 배수펌프장을 더 증설하고 했는데 그 부분까지 배수펌프장이 들어가 있는지는 저희들이 기반시설과에 확인해서 위원님께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것도 예산 부분인데 예를 들면 서울 한강 같은 경우는 사실 예전에는 배수펌프가 없어서 망원동이나 이쪽 보면 계속 침수가 됐었잖아요? 그런데 강제배수펌프를 설치하고 나서부터는 지금 거기는 체육시설 이런 것도 많이 활용하는 부분이 있어서 강제배수펌프시설이 중요하다는 것은 다 아시는 부분이잖아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이성태 위원 그거 다시 한 번 체크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늘막쉼터는 30개소 예상하시는데 신청을 따로 받으신 건가요, 어떻게 된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당초에 저희들이 동사무소를 통해서 작년 10월에 한번 받았고 지금 설계하는 과정에서 다시 한 번 동사무소를 통해서,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 받고 있는데 현재 77개소가 설치되어 있고 원도심에 46개, 영종 36개 정도 설치되어 있고 30개 정도 하면 민원이 있는 지역까지 합하면 해소될 것 같은데 최종 정리하고 나면 동 행정복지센터 동장님이라든가 의원님들께 별도로 민원 지역이 있는지 사전에 한번 말씀드려서 그거까지 포함하면 30개 정도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더운 것이 6월, 7월 덥다지만 한 5월 15일쯤 되면 덥기 시작하거든요. 그래서 저희들이 한 5월 15일쯤부터 펼치고 기존 30개도 그때쯤 완료하려고 지금 서두르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신청을 받고 나서 나중에 추가로 해도 예산은 가능하시죠, 추가로 할 수 있는 부분이.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예산은 가능한데 그것을 만드는 회사가 전국에 두 군데 있습니다. 그래서 한 7월에 발주내면 9월이나 돼야 설치가 가능하기 때문에 저희들이 서두르는 거고요. 한 30개 정도 지원받으면 1, 2개 정도 민원지역이 생길 수도 있지만 아무튼 걱정하지 않으시도록 저희들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겨울에 버스정류장 바람막이할 때 보니까 일부 해 놓고 나중에 추가로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일부는 긴급으로 해 가지고 설치했는데 그거를 대비해 가지고 미리 여유있게 1, 2개 정도, 3, 4개 정도 해 놓으면.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충분히 위원님들 의견 저희들이 여쭤보고 동 행정복지센터에 여쭤서 빠지는 부분이 없도록 저희들이 잘 챙기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요즘은 열대야라고 해서 워낙 더우니까 그것 좀 잘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61페이지 보시면 영종에 요즘 대형마트가 많이 들어섰어요, 아시죠? 대형이라고 하기에는 그렇고 중소형이라고 해야 되나요, 그거를?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마트 정도죠.
○이성태 위원 중소형 마트. 여기에 대해서 점검을 어느 정도 하시나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저희들이 대형마트라고 하면 저울이라든가 이런 물량이 있어서 저희들이 하고 있는데요. 저울은 2년에 한 번씩 검사를 맡아서 쓰게 돼 있거든요. 실제적으로 구입한지 2년이 안 되면 법정검사는 없습니다. 다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자꾸 그런 게 생기면 저들이 계량이라든가 이런 것이 정확해야 되기 때문에 저희들이 한번 계획에 더 추가시켜서 영종하고 같이 해서 나가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김영곤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51페이지 사업예산을 보면 1억 3700 정도가 되는데 시비가 50만원이에요. 그러면 1%도 안 되는 것 같은데 적은 이유가 있나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시비가 실제적으로 안전관리라든가 이런 것은 여름에 합해서 작년에 1억 정도 받았거든요. 기존 예산이 적게 오다가 7, 8월 되면 재난관리기금을 시에서 주기 때문에 홍보물 정도의 예산을 준 겁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요새 미세먼지 때문에 사회적으로 심각하잖아요. 사회적 재난으로 봐야 돼요, 자연재난으로 봐야 돼요? 어떻게 봐야 됩니까?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법에서는 재난으로 현재 규정했는데 저희들도 거기에 발맞춰서 동사무소하고 구청에 무더위, 한파, 미세먼지가 많이 있을 때 대피를, 와서 쉴 수 있도록 그렇게 하고 공기청정기를 구입할 수 있도록 동에다가 얘기해서 지난 금요일까지 동 팻말을 고쳤습니다. 무더위, 한파, 미세먼지 대피소로 정해서 하는데 정부에서는 재난으로 일단은 그렇게 하고 있으니까 점차적으로 저희들뿐만 아니라 해당 관련 부서하고 마스크라든가 공기청정기를 이런 것을 좀 더 연구해서 갖출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미세먼지 대책은 기록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아서 질문드렸는데요. 잘 대처하고 있다고 하니까 다행이긴 한데요. 미세먼지도 이번에 국무회의에서도 통과가 됐고 미세먼지 총괄위원장이 반기문 위원장께서 아마 UN사무총장 하실 때 환경 쪽에 많이 관심을 가진 것 같더라고요. 이번에 수락하셨다는데 대책이 나오고 법이 통과될 거라고 예측되는데 우선은 미세먼지가 심각해지면 호흡기부터 피부질환, 안과질환부터 시작해서 문제는 또 미세먼지가 있는 날은 장사가 그렇게 안 된답니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저도 들었습니다.
○이종호 위원 굉장히 하소연을 많이 하고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 저희 중구청에서도 미세먼지가 앞으로 정말 큰 문제가 될 것 같거든요. 어떤 적절한 대응책이라든가 대책이 강구되어야 되지 않겠나 생각이 들고요. 하나 더 붙여서 말씀드리면 중국 동북쪽에 화력발전소 464개를 짓는다고 그래요, 계획이. 우리나라가 지금 현재 76개라고 합니다. 물론 점점 없어지는 추세이긴 한데 그러면 6배 정도가 늘어나는 거잖아요? 바람이 우리나라 쪽으로 불 경우에는 정말 심각한 문제가 발생된다고 기사도 봤고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자연재난이기도 하고 사회적 재난이기도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요. 그게 중요한 게 아니고 어쨌든 먼저 선결적으로 대책이 중요하다는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쪽 부분에 신경 좀 많이 써달라는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이종호 위원 그리고 하나만 더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0페이지 상단 강릉에 고등학교 3학년 졸업하고 놀러 갔다가 일산화중독 사고로 사회적인 문제가 일어났었잖아요? 이번에 1월 31일까지 9886개소를 점검하셨다는 거죠?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점검대상이 9886개소고요. 그중에서 가정용이 가장 많습니다. 숙박업소하고 농어촌, 요양원, 주간보호센터, 어린이집은 완료했고요. 가정용은 같은 경우는 도시가스회사에서 6개월에 한 번씩 점검하고 있거든요. LPG 같은 경우도 점검하고 있어서 수치상으로 보면 워낙 방대합니다, 전국적인 사항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직 완료는 못하고 있고 3월말쯤 되면 전부 완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데 특별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이거를 하면서. 그래서 완료되면 다음번 보고 때 말씀드릴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마지막 62페이지 지식재산창출 기반 지원사업 IP 역량 강화, IP는 어떤 것을 얘기하는 거죠?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지식 재산이라고 번역하는데요. 인텔리전트(intelligent) 이렇게 하는데 여기에는 특허디자인 브랜드 그러니까 머릿속에서 생각해서 제품을 만드는 이런 방법을 IP역량강화라고 하고 이것을 해석하다 보니까 지식재산이다, 그래서 지식재산을 만들어야 된다는 뜻에서 지식재산창출 이렇게 명칭을 한 겁니다.
○이종호 위원 인터넷 주소인줄 알고요.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수고하십니다. 53페이지 보다 보니까 안전관리자문단 구성을 하셨나 본데 몇 분이 구성되어 있나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자문단은 20여 분 구성되어 있고요.
○유형숙 위원 어떤 분들을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대학교 교수님 또는 기술사 이런 토목전문가를 구성해서 한 20명 정도의 인력풀을 만들어서 거기에서 필요에 따라서 저희들이 요청해서 3명 정도씩 모시고 나가서 진단이 필요한 부분은 진단하고 저희들이 정기적으로 점검하는데 현재 그렇게 운영하고 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런 분들한테는 사례가 있겠네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수당이 10만원 정도인데요. 10만원이면 상당히 고급기술자들에 비해서 굉장히 적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니까요, 많을 줄 알았는데 상당히 적으시네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수당 현실화라는 게 저희만 기술자라고 해서 완전히 높게 줄 수 없고 그래서 저희들도 고급기술자를 어떻게 하면 쓸 수 있을까 그렇게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분들도 자기 지식을 공유한다, 베푼다는 뜻에서 오기 때문에 특별히 수당까지는 아직까지 말씀 안 하시는데 인천시 전체로 보면 수당을 15만원 주는 데도 있고 29만원 주는 데도 있고 저희는 7만원에서 10만원을 주고 있는데 내년도에는 한번 수당 현실화를 만들 때 위원님들께 설명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게요, 현실화시키면서 이분들한테 자문을 잘 구하셔야 될 것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54페이지 보면 추진계획에 2019년 6월, 7월 우기철 급경사지 안전점검실시가 있어요. 올해는 어느 쪽을 점검하실 계획이신가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영종국제도시 지역, 시내지역도 있고 그렇습니다. 전체 지역을 다 하는 겁니다.
○유형숙 위원 많이, 여러 곳을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43개 정도 됩니다, 법적으로 급경사지라는 것이.
○유형숙 위원 저희가 급경사지가 많이 곳곳에 있나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43개니까 적은 숫자는 아닙니다.
○유형숙 위원 여기 구도심만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아닙니다, 전체.
○유형숙 위원 그중에 혹시 율목도서관 아시죠? 율목도서관 밑이 완전히 언덕이잖아요. 제가 그런 얘기를 들었어요. 비가 오면 율목도서관 홈에서도 물이 막 쏟아진대요. 그러면 언덕 밑으로 내려오는데 거기에는 빌라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너무 위험하다는 소리를 들었거든요. 추가가 안 되어 있다면 추가하셔서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저희들이 한번 나가 가지고 저희부서뿐만 아니라 하수라든가 이런 부분하고 한번 같이 나가서 대비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점검 좀 해 주시고요. 요즘에 정말로 이슈인 미세먼지요. 우리가 무더위, 한파, 이런 것은 대피소가 있잖아요? 더울 때는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원하게 더위를 식힐 수도 있고 그늘막도 하시는데 미세먼지 대피는 어떤 식으로 지금 생각하고 계세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동 12개소를 미세먼지 대피소로 지정했습니다. 하고 보니까 동의 절반 정도가 공기청정기라는 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이번 추경에 공기청정기를 사서 하든지 임대하든지 그런 방안을 강구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강당이라든가 회의실 같은데다가 공기청정기를 놓고 공기를 신선하게 한 다음에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게끔 그런 식으로 하신다는 건가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에어컨 대신 공기청정기를 돌린다고 보시면 됩니다.
○유형숙 위원 그런 곳이, 청정한 곳이 있어야 될 것 같아요. 밖에 먼지가 너무 심할 때는 공기청정기가 없으면 갈 곳이 없을 것 같아요. 그런 것을 세세히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몰라서 물어보려고 그래요. 62페이지, 63페이진데 온센 외 7건 국내 상표분야도 있고 작년에 나왔던 경인기계 건도 있고 그 밑에 보면 IP바로지원 서비스 신규 브랜드 개발 이런 사람들이 뭘 지원해 주는 거예요, 우리 중구에다가?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특허낼 때 보통 국내특허비가 한 200만원 정도 하면 이 사람들한테 한 30%, 40% 정도 특허비를 한 번에 지원해 주는 겁니다. 컨설팅도하고
○정동준 위원 우리가 지원해 주는 거예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특허 받을 때. 특허비용의 일부를 그 대신에 컨설팅은 정부에서 무료로 해 주는 거고요. 자부담도 일부 있는 거죠.
○정동준 위원 그러면 특허 하나 내려면, 개인이 내려면 비용이 얼마정도 들어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보통 100만원에서부터 해외특허 같은 때는 한 500, 600만원 정도.
○정동준 위원 그 특허를 내기 위해서 우리 구에서 지원해 준다는 거죠, 이 사람들한테?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그 옆에 추진계획에 보면 지금 상공회의소 인천지식센터 업무협약체결 및 보조금 지급 이렇게 쓰여 있어요. 그런데 그 밑으로 보면 지원업체 모집을 위한 홍보 및 컨설턴트 추진, 구 홈페이지 공고, 중구소식지 게재, 현수막 게시, 홍보 이거하고 안전관리과하고 무슨, 나는 등식이 제대로 안 된 것 같아서.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안전관리과가 안전관리팀하고 재난예방팀하고 산업안전팀이 있습니다. 산업안전팀에서 공장 등록업무를 현재 수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장 등록된 기업체를 관리하다 보니까 저희들 업무가 이런 업무가 있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중구소식지에 게재는 어디에다가 한다는 거예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거기에 이런 안내를 하는 거죠.
○정동준 위원 중구소식지에 게재해서 안내를 한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홍보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플랜카드도 시내에 걸고요. 여러 가지 다양한 홍보매체를 통하는데 그중에 몇 가지를 이렇게 써놓은 겁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R&D는 뭐예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연구개발이라는 뜻인데요. 리서치 앤드 디벨롭먼트(Research and Development)라는 건데요. 앞으로는 이해하시기 쉽도록 고칠 필요도
○정동준 위원 원어로 써주면 다 이해할 수 있는데 약자로 써놓으니까.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앞으로는 보시기 쉽도록 저희들이 신경을 쓰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54페이지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실시에 율목동 기독병원 맞은편 도로에 급경사가 있어요. 거기가 이번 겨울에 차들이 많이 미끄러졌다는 민원들이 있었거든요. 거기 좀 점검 부탁드리고요. 아까 유형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율목동 빗물 쏟아지는 민원은 건설과에 접수돼서 일단 비가 오면 확인하고 공사하기로 했고요. 그다음에 58페이지 태양광 발전소 설치가 연안동 경로당은 신청이 안 됐나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54페이지 해빙기 급경사지 안전점검실시에 율목동 기독병원 맞은편 도로에 급경사가 있어요. 거기가 이번 겨울에 차들이 많이 미끄러졌다는 민원들이 있었거든요. 거기 좀 점검 부탁드리고요. 아까 유형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율목동 빗물 쏟아지는 민원은 건설과에 접수돼서 일단 비가 오면 확인하고 공사하기로 했고요. 그다음에 58페이지 태양광 발전소 설치가 연안동 경로당은 신청이 안 됐나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연안동 경로당은 저희들이 초장기에 설치했는데 어르신들 말씀이 그거를 설치해도 전기요금이 많이 나간다. 그런데 옥상에 유휴공지는 좀 있다고 말씀하셔서 저희들이 그러면 유휴공지에 좀 더 설치하면 어떨까 검토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어르신들께서 설치가 안 됐다고 말씀하셨는데
○위원장 박상길 네, 안 됐다고 말씀하시더라고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저희들이 대장을 보니까 설치되어 있어서 현장에 나가서 김형재 어르신인가요, 그분께 설명드렸고요. 위원님들께서 말씀하셔서 제가 직접 통화했습니다. 했더니 본인도 확인해 보니까 그렇다고 해서 저희들이 한번 나가서 보기는 했습니다. 그 공지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검토해서 가능하면 설치해서 전기요금 부담이 덜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다음에 60페이지 일산화탄소 중독사고가 저희 중구에도 있었잖아요? 올해 1월 5일날 중구 노인보호센터에서 일산화탄소가 노출돼서 신문기사로 나온 걸 제가 봤는데 그거는 어떻게 해결됐습니까?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신문에는 일산화탄소 중독이라고 그렇게 나왔고요. 저희들이 가스안전공사하고 소방서하고 봤는데 가스안전공사에서는 일산화탄소 중독은 아니다, 이렇게 결과는 났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것 같습니다, 최종결론은 안 났는데.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지금 소송중인가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아닙니다. 조사 중인데요. 가스를 검사하는 공인기관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은 아닌 것 같다고 그렇게 했고 또 현장에 국장님도 가셨습니다만 현장에. 거기에서 일산화탄소가 유입될 정도가 있었을까 의문을 품고 있었는데 공인검사기관에서는 중독하고는 거리가 있다고 말씀하셨고 현재 조사하는 기관에서는 계속해서 조사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그래서 그 뒤로 저희들이 요양원이든가 주간보호센터라든가 어린이집에 일제점검을 한번 했습니다. 일제점검을 해 보니까 특별히 문제되는 곳은 없었고요. 또 없었지만 쓰는 분들한테 그런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충분히 설명했기 때문에. 그리고 올해부터는 정기적으로 9월쯤 가스보일러 쓰기 전에 일제점검을 할 수 있도록 현재 계획을 세우고 해당부서에다가 통보해 놓은 상태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이번에 났던 노인보호센터가 아직 진행 중이라니까 명확히 진상규명해 주시고요. 그분들 말씀에 의하면 일산화탄소로 판명 나서 주인이 수리해 주고 사과했다고 그런 말을 제가 들었어요. 그러면 그게 사실이 아닌가 봐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그런 얘기를 저는 못 들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저는 거기 계신 분들한테 들었거든요. 주인이 일산화탄소로 판명 나서 주인이 그거를 수리해 주고 그랬다고 제가 들었는데 다시 한 번 명확히 진상파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해당부서가 있기 때문에 해당부서에도 최종정리를 하면 어떠한 내용이 나올 겁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자리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자리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과장 나광호 안녕하십니까? 일자리과장 나광호입니다. 지금부터 일자리과 소관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6건 사업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먼저 72페이지 보겠습니다. 예산이 꽤 되네요. 한 71억 정도 더 되죠? 국비가 33억 정도 되고 우리동네 환경지킴이에서 이분들이 아침에 주로 도로변에 쓰레기 줍고 하시는 분들인가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취약계층 일자리지원사업은 노인일자리라든지 장애인일자리 그리고 저희 일자리과에서 각동에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사업에 한 120명이 배치되어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청소, 쓰레기 줍고 그런 분들입니다.
○이성태 위원 중구 전체에 120명이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지금 각동에 배치된 게 한 120명 나가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분들은 그럼 시간은 어떻게 됩니까?
○일자리과장 나광호 하루에 4시간 정도 되십니다. 본인들이 할 수 있는 시간을 신청합니다. 그래서 그거에 따라서 하루일당을 주는 거죠.
○이성태 위원 4시간이 정해져 있는 겁니까?
○일자리과장 나광호 최대 4시간입니다.
○이성태 위원 1시간하고 다른 데 이동해서 할 수 있는 그런 겁니까?
○일자리과장 나광호 본인들이 할 수 있는 시간들을 할당해서 아침에 똑같이 나올 수도 있고 본인들이 나오는 시간을 조정해서 가능합니다. 좀 탄력적인 그러한 면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영종을 아침에 보면 항상 했던 자리만 하시는 것 같아요, 고정적으로 거의.
○일자리과장 나광호 그거를 각동에서 배치인원을 어느 지역 이렇게 해서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니까 배치하는데 바꿀 수 있냐고요? 일주일은 여기에서도 하고 일주일은 여기에서 하고 이런 식으로.
○일자리과장 나광호 그거는 전체적으로 동장께서 조정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합니다. 바꿀 수는 있습니다, 운영하면서.
○이성태 위원 이름 그대로 우리동네 환경지킴이면 동네 주변, 주택가 주변 이런 데를 주로 해야 되는데 보니까 도로변만 쭉쭉 다니면서 쓰레기 줍고 다니시는 것 같아요. 120명이면 많은 인력인가요, 예산 이 부분에 대해서?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그렇습니다. 각동에 한 10명 꼴로 배치되어
○이성태 위원 좀 더 확충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있습니까?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그 방법은 구비를 그만큼 충당해야 되는데 그것도 위원님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원도심은 도시 형성이 많이 되어 있기 때문에 쓰레기 부분도 영종보다는 많이 안 나오겠지만 영종은 이제 개발, 도농지역이다 보니까 정말 주택가라든가 도로뿐만 아니라 상당히 많거든요, 쓰레기 부분이. 저는 이거 보고 이런 분을 더 많이 확충해 가지고 일자리 차원에서 꼭 취약계층에 계신 분만 이 일을 하셔야 되나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취약계층이라고 하면 어르신, 장애인 위주로 그런 분으로 선정하기 때문에 일반형이 있고 이렇게 들어가지만 그분들을 우선 일자리 창출을 시켜드리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아무래도 취약계층에 계신 분들이 많은 시간을 할애해 가지고 일을 할 수 있으면 좋은데 적게적게 일을 하시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확충할 수 있으면 일반인도 좀 더 가능하면 해 가지고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역할을 할 수 있는 방법도 찾아봤으면 해서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알겠습니다. 그것도 한번 저희가 고민해서 검토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쓰레기라는 게 그때그때 치워주지 않으면 결국에는 한꺼번에 모아지다 보면 저희 예산이 또 들어가더라고요, 보니까. 이번에도 영종에, 저번에 위원님들이랑 현장방문을 해 봤지만 결국은 그 비용이 또 들어가요, 그것도 몇 백만원씩. 차라리 이런 부분들에 예산이 안 되면 좀 더 확충해 가지고, 인원부분을 좀 더 확충해서 한번 저하고 이거는 논의 좀 해 보시죠.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국제도시가 심각하거든요, 쓰레기 문제가 정말로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그런데 이분들은 지금 이면도로도 말씀하셨는데 대로변에 사실은 가벼운 쓰레기들 있지 않습니까, 그런 위주로 하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그것도 물론 도로변에 차 다니는 데를 치우는 건 당연한 건데 결국은 주택가 주변이 가장 심각해요, 사실은. 그래서 그 부분도 논의해 봤으면 해서요. 그리고 일자리프로젝트 영종, 70페이지. 이거는 자료를 저한테 주십시오. 잡매칭데이나 이런 것들 행사 있고 그러면. 공항에서 가끔 하시는 거죠?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저희가 지역산업형 일자리를 갖다가 계획을 제출해서 선정된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의 주목적은 영종지역의 전담인력을 배치해서 그들로 하여금 구직 알선 연계라든지 취업박람회 이런 것을 해서 업체와 연계해서 취업을 알선하는 그러한 역할을 하는 겁니다, 이 프로젝트 사업은요.
○이성태 위원 우리 쪽에서는 지원해 주는 것은 없죠, 회사 쪽에?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인건비만 상담요원이라든지 그런 분들로 해서.
○이성태 위원 지금 3명이 전담인력인데 이 정도면 충분합니까?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3명이 전담인력에 배치돼서 활동하고.
○이성태 위원 인원은 충분하시다는 거죠, 이 인원이면?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영종지역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지난번에도 아파트 전입자들이 많지 않습니까? 한 5000세대가 올해 말까지 늘어나더라고요. 그분들한테 LH에서 장소를 해 가지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현장에 파견 나가서 주민등록관련 서류도 발급해 주고 그런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거를 착안해서 저희도 그쪽 지역에 이동해서 그러한 상담창구 운영을 확대하려고 합니다. 그렇게 되면 현장에서 업체하고 매칭해서 하면 좀 더 많이 창출되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영종1동에 일자리센터가 있다는 거죠?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지하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게 지금 2청사 개청하면 2청사하고 같이 들어가나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제2청사가 준공되면 총무과에 필요한 공간을 요청했습니다. 그리로 이전할 겁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68페이지 일자리 발굴단이라고 있네요, 보니까 3개 사업이 있는데 일자리 발굴단이라는 게 어떤 거죠? 68페이지 사업내용에.
○일자리과장 나광호 저희가 그 사업은 지금 현재 문화관광과, 일자리과, 자원순환과, 송월동 이렇게 4개 부서에서 각 사업별로 즉 일자리 발굴단은 인력을 채용해서 지금도 하고 있습니다만, 구인구직 DB관리 안내라든지 업체에 정보를 제공해서 구인구직하고자 하는 자들한테 연결망을 해 주는 겁니다. 지금 이 사업은 그러한 사람들을 고용해서 인건비로 나가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분들은 어떻게 채용해요? 기간제입니까?
○일자리과장 나광호 기간제는 아니고 사업기간 동안 상하반기로 저희가, 사업이 1년 단위 사업입니다. 상하반기로 나눠서 하는 사업입니다.
○이성태 위원 어떤 분들이 주로 참여를 하시는 거예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주로 이것도 마찬가지로 대상이 18세 이상에서 65세 미만 근로 능력자로서 재산은 2억 이하 그리고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의 65% 이하 이런 걸로 선정돼서 이것도 마찬 가지로 취약계층에 되어 있는 분들을 고용해서 하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전문적으로 뭐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닙니까?
○일자리과장 나광호 일자리 발굴단은 상담사 자격이 있어야 됩니다. 그리고 나머지 문화관광과에 소무의도 지역특산물 활성화 사업에 2명이 배치되는데 이거는 지역특산물 나오는 걸 판매, 보조하는 거라 그런 면은 전문성이 없어도 상관이 없고 저희 발굴단은 그러한 자격을 갖추어야 됩니다.
○이성태 위원 좋은 사업인데 중구 전체에서 활동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고려해 보시고 공항이나 이런 데에 영종 쪽에도 일자리가 앞으로 많이 창출되면 이쪽하고 연계해서 같이 발굴단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게끔 필요할 것 같아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나광호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한 달 정도 되셨죠?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오늘 딱 한 달 되는 날입니다.
○이종호 위원 일자리과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 있게 본 위원도 지켜 보고 있습니다. 늘 일자리가 최대의 복지다, 그리고 요새 취업 문제 때문에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것을 현장에서도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몇 가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공근로사업이나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공공일자리나누미사업, 취약계층, 자활사업 기초생활수급자라든가 취약계층에 대한 정책이고 사업이네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그것은 다 재정적 지원사업으로 지금 말씀하신대로 취약계층 참여대상 그 기준에 적합한 자들이 사업에 투입되는 겁니다.
○이종호 위원 69페이지 공공일자리나누미사업은 전부 다 전액 구비거든요. 국시비는 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됐나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앞에서 지역공동체라든지 공공근로 이런 것은 국시비가 다 포함되는데 공공일자리나누미사업은 기초단체에서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전액 구비로 편성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공공근로사업 종류는 어떤 게 있어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공공근로사업은 장애인복지도우미 사업입니다. 복지시설에 배치되는 사업인데요. 저희가 현재 배치가 중구보훈회관이라든지 성미가엘사회복지회관, 다문화가족센터, 어린이집 이런 데에 사업 배치목적은 어떤 급식보조라든지 청사내에 주변환경정비 이런 사업에 참여시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공공근로사업,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공공일자리나누미사업, 취약계층일자리지원사업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그거에 대해서 참여대상 그런 사업비 내역별로 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존경하는 이성태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공공근로사업도 굉장히 중요하죠.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도 중요하고요. 청년실업문제도 지금 경제가 굉장히 좋지도 않고요. 그래서 그분들에 대한 대책이라든가 정책 이런 부분은 혹시 구에서 추진하는 아니면 계획하는 이런 부분이 없습니까?
○일자리과장 나광호 그래서 위원님 청년일자리사업은 지금 정부차원에서 상당히 일순위로 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들도 고민하고 있는데 차츰 기획되면 별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여기에 나와 있지 않은 사항인데 그것도 시행되는지 모르겠어요. 청년구직자라고 해서 정부에서 대학생 34세 미만까지 6개월동안 50만원 지원해 주는 게 있어요, 구직할 때까지. 지금도 정부에서 시행하고 있나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저도 그거를 며칠전에 신문보도나 뉴스에서 들었거든요. 그 관계는 저희가 지금 실시 안 하고 있는데 그것도 전파되지 않을까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노동부에서 시행하는 거에서 저희 중구 구민도 해당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해당 되는데 저희가 지금 거기까지는 아직 시행을 안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영종 일자리프로젝트사업 앞으로 제가 봤을 때는 영종에 인구도 많이 늘어나고 10년이내 가장 폭발력 있는 도시가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정부정책이라든지 인천광역시에서 항공산업 MRO사업이라든가 리조트사업 등등 여러 가지 계획을 많이 준비하고 있어요. 지금 전담인력 3명 포함돼서 배치돼서 활동하고 있는 거죠, 지금?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장소는 어디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현재 영종1동행정복지센터 지하에 센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앞으로 영종지역의 일자리 부분에서 신경 좀 많이 써달라는 당부드리고요. 그다음에 일자리센터가 현재 중구 복지과 옆에 있고 또 하나는 영종에. 사실은 부끄러운 얘기인지 모르겠지만 최근에 제가 관심있게 보니까 보였어요. 제가 그렇다고 하면 주민들은 모르시는 분들이 엄청 많을 거라고 예상이 들거든요. 일자리센터가 주로 하는 일이 어떤 일이죠?
○일자리과장 나광호 주로 거기에서 하는 일은 구인구직상담해 주고 물론 일자리과에서 다 주관하지만 상하반기 채용박람회라든지 그다음에 잡매칭데이 물론 공공일자리 팀에 다 소속되어 있습니다. 같이 그러한 사업들을 연계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 기업체와의 어떤 간담회 역할을 한다든지 그런 거를 발굴단 센터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제가 최근에 세 분 정도 연결시켜 드렸거든요. 연락처하고 아침 10시부터 6시까진가 5시까진가 근무 시간이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그쪽에 자세한 것을 문의해 봐라, 가르쳐 드린 적도 있고 내가 원하는 전체적으로 프로필이나 이런 부분을 파악하고 회사나 수요자 측 회사에서 이런이런 인력을 지금 여기에서 필요로 한다고 하면 연결도 시켜주고 하더라고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그런 것도 다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홍보가 부족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일자리센터가 있다는 것을 모르는 구민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런 부분 주민자치회의라든가 각동 아니면 통장 회의라든가 지역보장협의회 행사라든가 이런 거 할 때 적극적으로 알려서 연락처, 전화번호 이런 부분이 있다고 동장님이 설명해 드리든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취업률이 많이 올라갈 수 있도록 그렇게 당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과장 나광호 그 점에 있어서는 저도 위원님하고 같은 생각인데요. 저희가 그런 전화도 받았습니다. 그런 게 운영되냐, 그런 전화 받고 그래서 저도 그 맥락에서는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72페이지요. 취약계층일자리지원사업 이게 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 여기에 위탁한 사업이죠?
○일자리과장 나광호 저희가 노인인력개발센터는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는 셈이죠.
○이종호 위원 여기에 지금 100여 명이 대기하고 있다고 해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저희가 그 사업을 현재 노인인력센터에서만 24개 사업을 실시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일단은 대기인원이 있어야 우리가 국시비 확보할 때도 유리한 점이 없지 않아 있다고 하더라고요. 앞에서 하시는 분들이 나가면 또 투입되고 이런 식으로 항상 확보해 두어야 된다고 센터장님하고 얘기 나누니까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 고요.
○이종호 위원 연세드신 분들이 신청했는데 누구는 나가는데 누구는 안 나가고 하면 굉장히 속상해 하세요. 저한테 하소연하시는 분들 굉장히 많으셨거든요. 제가 일자리센터, 전에 돌아다니다가 이만큼 가지고 왔어요. 홍보하고 다니면서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신청하시라고 한 게 기억나는데 이게 어떤 기준이 있는 거죠, 재산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일자리과장 나광호 마찬가지로 취약계층, 기초수급자라든지 차상위계층, 일반 어르신들 이렇게 해서 신청받고 있습니다. 사업별로 배치돼서 투입돼서 하는 거죠.
○이종호 위원 노인인력개발센터에서 직접 받습니까, 서류나 이런 부분을?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그렇죠. 거기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그 자리에서 확인가능해요? 어르신은 이 사업에 가능하신 분이십니다, 아닙니다라는 게?
○일자리과장 나광호 물론 신청할 당시에, 저희가 한 24개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만 어느 사업을 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청란에. 저희가 하면서, 물론 사업배치할 때 감독하고 있습니다만 될 수 있으면 취향에 맞는 그런 사업을 배치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예를 들어서 연로하신데 나이 많으시고 힘든 저기는 못하실 거 아니에요? 그런 것도 잘 안배해서 배치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72페이지에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일자리 외 3개 사업인데 3개 사업이라 함은 어떤 사업을 얘기하는 거죠?
○일자리과장 나광호 잠깐만요, 제가 찾아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그 사업은 뭐냐하면 사업명을 저희가 일반형일자리라든지 복지일자리, 시간제일자리,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단속보조 이렇게 구분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거동이라든지 저기한 분들은 일반일자리로 신청할 경우가 많거든요. 행정도우미, 사회복지 이런 식으로요. 그리고 복지일자리는 마찬가지로 시간에 따라 틀립니다. 일반형 같은 경우에는 주 40시간을 하게 되고요. 그다음에 복지일자리는 월 56시간 이런 식으로 시간에 따라 월 급여액도 차이가 있어서 내가 거기 가고 싶다고 해서 그건 아니고 장애인 분들한테 적정, 자기 일자리를 적합하게 맞춰서 배치하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장애인복지시설등 해 가지고 48명이 배치돼서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거 자료 부탁드리겠습니다.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그것도 자료드리겠습니다. 배치현황하고 자료드리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마지막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활사업 활성화 보니까 26억이네요, 국비 포함해서. 여기 운영 잘 되고 있나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지금까지 큰 문제는 없다고 보거든요. 자활도 마찬가지로 거기에 종사하는 직원인건비라든지 사업에 필요한 사업비 이러한 사업들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8개의 사업을 자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가서 봤더니 지하가 자전거사업단이라고 해서 재생자전거 수리, 판매, 대여하고 1층에 전시장 쓰고 있고 2층이 교육실, 3층이 임가공에서 봉투를 제조하고 있더라고요. 외부 사업들 하고 있고요.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어요. 100% 그분에 대해서 얘기하고자 하는 게 아니라 거기에 참여하고 싶은데 못한 사람은 불만이 있을 거 아니에요. 거기에 대해서 뭐라뭐라 한참 얘기를 해요. 어떤 불합리한 부분, 문제점이런 부분들을 얘기하더라고요. 이 자리에서 제가 얘기하기는 그렇고요. 그 관리감독이나 이런 부분이 철저하게 필요하다.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상시적으로 감독하고 있나요, 거기?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저희가 지도감독은 수시로, 정기적으로는 상하반기라든지 분기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수시로 그러한 사항들이 일어나면 저희들이 지금 말씀하신대로 지도감독을 앞으로 더 강화해서 진행 중인 사업에 대해서 하나의 어떤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향후에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 얘기를 제가 여러 분한테 들은 게 있어서 감독 철저히 하시고 그쪽에 문제점이 없도록, 좋은 사업하고 있잖아요. 적은 금액도 아니고요. 그거 당부 드리고 아까도 제가 말씀드렸지만 저는 우리 부서, 과가 다 중요하고 어디 한 부서 중요치 않는 부서가 어디 있겠습니까. 그렇지만 일자리과만큼은 본 위원이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부분이고 취업, 일자리, 경제하고 다 연관이 있는 부분이라 신경 많이 쓰고 있습니다. 나광호 과장님께서 경험도 많으시고 관광도 이렇게 연계시키면서 일자리 쪽 부분에 대해서 정말 많은 신경 써 주십사 당부드리면서 본 위원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안녕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일자리과를 보니까 다 비슷비슷해요. 공동체하고 개인, 노인, 18세, 장애인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지금 마지막에 이종호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자활사업이나 이런 데가 문제점이 굉장히 많이 있는 것 같아요. 과장님도 지금 계시면서 문제점에 대한 거 파악된 거 있습니까? 자활사업이나 공공근로사업이나 이런 것에 대한 문제점, 구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예산은 무지하게 나가는데 혜택 받는 사람들은 별로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공공근로라든지 취약계층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사실은 취약계층들이 참여하기 때문에 저희가 검토하고 추진하면서 가장 우려스러운 것은 그분의 신체건강, 안전이 최고인 것 같고 뒷부분 자활쪽 사업에 대해서는 이종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저희가 그러한 일이 안 나도록 더더욱 지도감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자활센터장이 지금 현재 누구시죠?
○일자리과장 나광호 지금 이상림씨라고요.
○정동준 위원 69페이지 보시면 저소득주민 소득증대사업, 청년일자리사업 이런 거 하잖아요, 중간 부분에 보면. 그게 무슨 사업하는 거예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지금 말씀드린대로 각동에
○정동준 위원 사업을 해서 돈을 버는 거예요, 사업을 하면 우리가 돈을 지불하는 거예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공공일자리나누미사업이라는 사업내용이 이런 취약계층
○정동준 위원 아니, 소득증대사업. 저소득주민 소득증대사업.
○일자리과장 나광호 주민 쪽으로 봤을 때는 일을 시켜서 소득이 증대된다는 그런 개념입니다.
○정동준 위원 주는 거죠? 사업을 한다는 게 아니고?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아니고 저희가 공공일자리나눔사업을 추진하면서 저소득주민들한테 그러한 소득을 증대시켜주는 그러한
○정동준 위원 청년일자리 사업은 뭐가 있어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저희가 지금 각동이라든지 부서 그다음에 행정보조로 배치하거든요.
○정동준 위원 어떤 의미의 행정보조입니까?
○일자리과장 나광호 행정보조가 예를 들면 저희가 청년일자리사업 중에 안전관리과에 민방위교육장관리 그렇게 해서 저희가 행정적으로 교육장을 관리한다든지 민원지적과에 전산인력보조 이런 식의 그다음에 민원안내도우미 행정보조로 청년들을 갖다가 배치합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이분들이 평균적으로 한 달에 얼마 가져갈 수 있어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평균적인 소득은 단가가 6시간 기준으로 54500원이니까 임금만 137만 9000원 정도 나가고요. 부대비가 일일 3000원 정도씩 나가고 있습니다. 보험료는 다 가입해 주고요.
○정동준 위원 사업은 굉장히 많이 하시는데 너무 조금씩 돌아가는 것 같아서 마음이 아파요, 사실은.
○일자리과장 나광호 부의장님 이러한 사업들이, 재정적 일자리 사업이 그외에도 저희가 고민하고 갈 사항이 뭐냐하면 우리 중구 만의 특색있는 그러한 사업을 지금 발굴하려고 상당히 팀장들하고 직원들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물론 이런 공공일자리나 이런 것들은 국시비를 받아서 저희가 취약계층에 그러한 일자리를 해 주고 소득증대도 해 주는 사업이거든요. 앞으로 정부 정책안건에서 청년일자리가 상당히 관건으로 내려오고 있는데 그쪽에 치우쳐서 고민해 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노인들끼리 모여서 일 하시잖아요? 그중에 반장도 있어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거기 사업별로 총 리더 반장 하나씩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분들은 어떤 혜택이 있어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급여 부분에서 수당을 좀 더 지급하는 게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그러면 반장이 몇 명이나 있어요, 중구에?
○일자리과장 나광호 중구예요?
○정동준 위원 제가 왜 질문드리냐면 반장 좀 하게 해 달라고 전화가 계속 오는 거예요, 주민들한테. 어디다가 대고 빽을 쓰냐고 이거를. 반장을 하면 돈 한 1만원 더 주나 봐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조금 더 주고 있습니다. 5000원입니다.
○정동준 위원 하루 나오면 5000원? 그러면 반장은 일을 좀 덜 하나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아니요, 똑같이 하는데 거기 인원들 통솔하고 사업장에서 리드하게끔 하는 거죠, 사업자체를 끌고 나가는.
○정동준 위원 로테이션으로 반장시키는 거예요, 그냥 하던 사람 계속 반장하는 거예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그렇지는 않고 어떤 사업에 투입된 분들 중에 리더십이 있다든지 그런 분을 선정하고 하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전화오는 사람은 리더십이 없는 모양이네요. 계속 반장시켜 달라고 전화가 와요. 미치겠어요, 아주.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청년 그러니까 일자리과죠? 굉장히 중요한 과에서 중책을 맡으신 것 같아요. 제가 하나 여쭤보고 싶은 게 요즘 청년일자리가 문제잖아요. 청년들이 직업이 없어서 그런 문제가 많은데 일자리과에서 잡매칭데이인가?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잡매칭데이.
○유형숙 위원 청년들이 보통 한 번 열었을 때 몇 명이나 오나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이번에 28일날도 잡매칭데이를 월디관에서 하는데요. 이 잡매칭데이는 저희가 작년에도 8회를 실시해 가지고 일자리센터에서 운영실적이 2119명인가 취업시켰습니다, 저희가 운영하면서. 작년에도 18년도 국정평가지표에 S등급을 받은 바도 있습니다. 청년만 제가 지금 자료가 없는데 이번에도 8개 업체가 참여합니다. 공항에도 물론 항공물류라든지 관내 원도심권에도 그런 업체가 참여해서 28일날 2시부터 시작하거든요. 업체별로 부스를 만들어 줘가지고 홍보도 지금 많이 나갔습니다. 거기에 구직을 원하는 사람들이 참여해서 현장에서 면접도 보고 선정됩니다.
○유형숙 위원 구직을 원하는 친구들이 오기 전에 어떤 업체들이 나와서 면접을 본다는 것을 아나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저희들이 일자리를 원하면 일자리센터에다가 일단 등록해야 됩니다. 등록해서 본인이 어떤 전문성이 있다든지 취향 이런 것을 상세히 기록해서 등록하게 되면 그분들한테 저희가 SNS라든지 이런 것을 보내줍니다. 거기에 맞는 업체가 뭔지 찾아서 오게 됩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작년에 2100명 정도 취업했다고 하셨는데요. 청년들이 계속 다니고 있는지, 몇 달후에 그만 두는지 그런 거 파악하시나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그거까지는 안 돼 있는데요. 보통 청년들은 위원님도 아시겠지만 지금 청년일자리가 상당히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데 이런 데에 참여하는 분들은 청년보다도 그 이상, 지금 우리나라 현실적으로 봐서 청년도 아니고 어르신 연령도 아니고 55세에서 65세 사이 그 연령대가 가장 어려운 시기라고 합니다. 그분들이 많이 오시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2100명 중에는 그런 분들이 많으신가 보군요? 저는 청년이라 해서
○일자리과장 나광호 청년 일자리도 어느 정도 분석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한 40세 이하 이런 사람들을 청년이라고 하는 거군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18세부터 39세 이하 청년일자리입니다.
○유형숙 위원 그런 사람들도 많이 와서 취업을 하는 건지 아니면 좀 전에 말씀하셨듯이 50세에서 55세가
○일자리과장 나광호 주로 그쪽의 연령층들이 많이 오는 편입니다. 그래서 앞으로 저희가 잡매칭데이를 시내권에서만 하지 않고 영종에서도 공항공사와 협업해서 거기에서 장소를 제공받아서. 사실 우리 중구는 공항이라는 거대한 지역을 포함하고 있어서 어떻게 보면 일자리 황금어장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2021년도인가요, 시저스코리아, 리조트 그다음에 무의도에 들어가는 그러한 리조트들이 많이 등장합니다. 2021년도에 시저스코리아가 오픈 계획을 가지고 있어 가지고 내년부터 2000명의 일자리 창출을 하고 있습니다. 거기하고 협업해서 중구 구민들 취업할 수 있게끔 맞춤형 계획도 가지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이 많이 애쓰셔서 중구 청년들이 일자리를 빨리 많이 찾았으면 좋겠네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님들도 지나치다가 좋은 고견이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 주십시오.
○유형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자료요청 좀 하겠습니다. 68페이지 건하고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부분하고 거기에 대한 인력현황이라든가 일자리 발굴단 아까 말씀하셨잖아요. 그 내용하고 영종일자리프로젝트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잡매칭이라든가 이쪽은 어떻게 사업을 하고 있고 전담인력 3명은 어떻게 되는 건지 그런 부분 주시고 마지막에 취약계층 일자리지원사업 우리동네 환경지킴이 있잖아요. 이거를 집중으로 해서 전반적으로 자료 좀 주세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어떤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는지 그런 자료들?
○이성태 위원 네, 그렇죠.
○일자리과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노인일자리에서 반장에 대한 욕심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말씀드리면 고발이 들어 왔어요. 반장들이 출석체크를 하잖아요. 오늘 안 왔어요. 결석했는데 반장이 체크해 준다는 거예요. 그거를 보고 싸움하신 분도 계시는데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반장이 자기가 반장이기 때문에 그거 상관한다고 뭐라고 하고 그래서 어떤 분이 제 방까지 찾아오셔서 엄청 심각한 문제로 오신 줄 알았더니, 반장이 그렇게 결석한 사람들을 체크해 가지고 결석하면 수당이 깎이나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는데 노인일자리에서 반장에 대한 욕심들은 상당히 많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말씀드리면 고발이 들어 왔어요. 반장들이 출석체크를 하잖아요. 오늘 안 왔어요. 결석했는데 반장이 체크해 준다는 거예요. 그거를 보고 싸움하신 분도 계시는데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러면 반장이 자기가 반장이기 때문에 그거 상관한다고 뭐라고 하고 그래서 어떤 분이 제 방까지 찾아오셔서 엄청 심각한 문제로 오신 줄 알았더니, 반장이 그렇게 결석한 사람들을 체크해 가지고 결석하면 수당이 깎이나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참여하는 날마다 체크하거든요. 그거에 따라서 일당 얼마 계산해서 나가는 거거든요. 참여를 안 하면 빠지죠.
○위원장 박상길 그거 좀 확실히 해 주세요. 그런 반장님들이 다 있다고는 말씀드릴 수 없지만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체크는 누구나 봐도 투명하게 체크할 수 있도록 반장님들 교육을 잘 시켜 주시고요.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50세에서 65세 일자리 창출은 신경쓰신다고 했으니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73페이지 자활사업 활성화를 보면 지금 저희가 자활프로그램이 많이 있잖아요. 김, 자전거, 기름 등등 있는데 이렇게 자활센터에 와서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은 무슨 자격조건이 있어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자활에 참여할 수 있는 자들은 물론 기초수급자라든지 차상위 계층에 그러한 분들 중에 근로능력이 있는 자들 그러한 분들이 참여해서 사업에 투입되는 겁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기초생활수급자는 나오는 게 얼마예요, 한 달에?
○일자리과장 나광호 그거는 복지과에서, 얼마가 나오는지 모르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지금 자활센터에서 일하시는 분은 한 135만원 정도 월 수입이 그렇다고 하셨나요? 120정도로 알고 있거든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하루 기초수당 27만원인가요? 그 선에서 나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시간제로 해서.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기초생활수급자하고 자활센터에 참여하시는 분의 수입 차이가 많이 나나요?
○일자리과장 나광호 아니요, 노인인력센터에 종사하는 자들을 거의 27만원 선에 맞춥니다. 금액 자체가 그래서
○위원장 박상길 그 얘기가 아니고요. 말씀해 주세요.
○복지일자리담당 김봉중 (방청석에서 답변) 복지일자리팀장 김봉중입니다. 위원장님께서 질문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겠습니다. 사업종류별로 단가가 틀린데 보통 한 110만원에서 120만원 좀 넘게 되고요. 어떤 경우는 한 60만원 정도 선 되는데 그게 수급자되면서 기초생활수급자 타는 금액하고 자기가 번 소득하고 차액에 대해서 버는 소득이 더 많으면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공제해 드리는 게 있습니다. 그게 30%를 공제해 드리는데 소득에서 30%를 빼서 자기가 기초생활, 소득이 없을 경우에 탈 경우 보다 적게 타면 그 금액만큼 보증해 주는 게 별도로 있습니다. 그것도 포함된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것 좀 자세히 저한테 문서로 주시고요. 그다음에 자활센터 어떤 분이 찾아오셔서 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거기 그러면 자활센터에 들어가서 일할 수 있는 년도가 제한돼 있어요?
○복지일자리담당 김봉중 그것도 답변드리겠습니다. 년도요?
○위원장 박상길 10년이고 20년이고 자활센터에서 일할 수 있나요? 아니잖아요?
○복지일자리담당 김봉중 자활센터하시면서, 원래는 자활을 돕기 위한 거거든요. 그래서 거기에서 일 하시면서 스스로 나가서 할 수도 있고 기간은 5년동안 해서 자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런데 5년을 했는데도 자립해서 나가시는 분들이 솔직히 몇 분이나 계십니까?
○복지일자리담당 김봉중 저희가 되도록 자활하도록 하는데 솔직히 전문적으로 기술을 습득하거나 사실 그 정도 수준은 아니거든요. 어떻게 보면 소득 보존차원에서 저희가 이 사업하는 게 취약계층일자리사업하고 자활사업 이 두 가지는 뭐냐하면 복지법에 따라서 법에 정해져서 복지법 자체가 개인들의 역량 증가보다 복지차원에서 하는 거거든요.
○위원장 박상길 그러니까 그분들이 3년에서 5년 세월이 지나면 본인들이 거기에서 나와야 되잖아요. 그러면 뾰족한 방법도 없고 자기가 기술을 익혀서 자립할 수도 없는 상태고 하니까 너무 불안해하시고 굉장히 힘들어하셔서 이거를 어떻게 연결할 수 있는 사업으로 진행될 수 있는 방법이 없나.
○복지일자리담당 김봉중 저희도 사업 쪽으로 나가도록 장려를 하는데 그게 쉽지가 않습니다, 일반 기업보다 경쟁률이 떨어져서. 저희가 홍보도 많이 하고 이분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서 자문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막상 현실은 그분들이 그 기간이 지나면 나가서 방황하시는 거잖아요. 자립할 수도 없고 다시 자활센터에 들어와서 일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들이 고립되시는 거예요.
○복지일자리담당 김봉중 어쨌든 간에 저희가 그나마 5년동안 기회를 드리고 급여도 어느 정도 드리고 하면서 5년간의 기회를 일단 주지 않습니까? 현실은 좀 너무 전문화된 것까지는 힘들고 그래서 어느 정도 기본적으로 그 사업을 할 수 있는 정도는 익히시거든요. 그래도 솔직히 일반 기업들도 사회에서 경쟁력 있게 하기가 사실은 어렵지 않습니까. 이분들은 더더군다나 어려운데 그런 단점들이 있어 가지고 저희 구에서도 홍보같은 것을 많이 해서 자활할 수 있게끔 앞으로 노력을 더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니까 자활센터에서 5년 지나고 나와야 되지만 그 후에 본인 앞길이라든지 어떻게 그분들이 사회에 적응하고 경제적으로 돈을 벌건지 그런 것까지 고려해서 교육시키셨으면 좋겠습니다.
○복지일자리담당 김봉중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리고 그분들이 100만원에서 120만원 급여받을 때 알바를 한다든지 다른 일을 해서 수입을 얻으면 그게 통장으로 들어가면 안 된다는 거잖아요? 새로운 수입이 있으면 안 되는 거죠?
○복지일자리담당 김봉중 새로운 수입은 있어도 되는데 그게 기초생활수급하고 차상위계층에 관계되는 거라 본인 판단이죠. 그게 소득이 넘어버리면 탈수급이 되어 버리는 거고 본인 스스로 그거를 판단하셔야죠. 더 할 수 있으면 소득을 더 벌어도 되니까 강제적으로 소득, 더 이상 벌지 마십시오 이거는 아니니까요. 본인 의향에 달린 겁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자활센터에서 기간이 지나면 밖에 나가서 어떻게 적응할 건지 어떻게 자립할 건지 그거를 5년동안 섬세하게 단련시켜서 사회에 적응시켰으면 좋겠습니다.
○복지일자리담당 김봉중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마치겠습니다. 일자리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마치겠습니다. 일자리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문화관광과장 김경순입니다. 2019년 문화관광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성태 위원입니다. 첫페이지부터 보겠습니다. 77페이지요. 올해 예산이 좀 줄었네요. 작년보다 줄은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올해 예산을 못 세운 부분이 있어서 이번 추경에
○이성태 위원 추경에 다시 또 올리신다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성태 위원 제목에 보시면 지역대표축제라고 돼 있어요. 하나, 둘, 셋, 넷 다섯 개 정도가 지역대표축제라고 과장님은 생각하시는 거죠? 이중에서 가장 대표축제인 게 어떤 거라고 생각하세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자유공원 벚꽃축제 하고 구민의 날 문화축제 그리고 12월에 있는 크리스마스 문화축제 이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여기에는 크리스마스가 빠졌네요, 없네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크리스마스랑 그건 추경에 편성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여기에서 그 이유를 물은 것은 지역대표축제인데 원도심에는 방금 말씀하셨듯이 3개 정도가 대표축제라고 말씀하셨죠? 영종국제도시에는 대표축제가 있나요, 없나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현재는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를 한번 고민해 보셨어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고민은 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좋은 축제 떠오르는 게 있으세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작년 연말에 씨사이드에서 한 불꽃을 지금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저하고 생각은 비슷하시네요. 제가 요청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에 보면 자유공원 벚꽃축제가 예산이 1억이 넘어요. 뒤에 기획공연하고 두드림문화공연해서 5억이네요, 거의 두 개 합쳐서. 제가 요청드리고 싶은 것은 여기에서 한 1억 정도만 빼서 연말에 하늘도시쪽 작년에 했던 거 한 번 더 제대로 지역대표축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한번 고민해 봤으면 해서 요청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고민은 할 거고요. 두드림이나 기획공연 안에는 주말에 영종지역도 찾아가서 공연하는 계획을 지금 구상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는 소규모 공연이고 저희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큰 축제예요. 한번 할 때 제대로 된 축제를 했으면 해서 작년에 불꽃축제 국제도시에 했지만 너무 좋아하시더라고요. 다들 칭찬 많이 하시고 정말 이런 축제가 많이 필요하겠다. 그런데 아쉬운 것은 2% 부족했다, 예산 부분이 적어서 그랬겠지만. 올해는 최대한 이거를 진짜 확대시켜 가지고 제대로 된 축제 한번. 그리고 너무 늦었어요, 작년에는. 올해는 일찍 10월말이나 11월초 춥기 전에 했으면 하는 게 제 바람입니다. 이것 좀 잘 해 주시고 자료요구할게요. 자유공원 벚꽃축제하고 11개 행사 추진은 이 내용이 다 포함된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자유공원 벚꽃축제 11개 행사는 작년에 축제한 내용입니다.
○이성태 위원 16년도부터 18년도 것 축제 행사명, 주최, 주관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16년부터 18년도까지요?
○이성태 위원 네, 날짜하고 장소, 내용, 사용내역 금액 그것 좀 자료 부탁하겠습니다. 다음 페이지도 제가 설명 안 드리고 자료요구만 할게요. 시간이 저만 다 할 수 없어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3년 것 부탁드리고 한 마디만 더 할게요. 용궁사 산사음악회 혹시 작년에 신청이 들어왔었나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산사음악회요?
○이성태 위원 재작년인가 한번 했었는데 작년부터 안 하신다고 하시는 건지 여기에서 지원이 안 되서 그런 건지 혹시 아시는 분 계세요, 산사음악회에 대해서?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제가 그 내용은 파악을 못했는데요.
○이성태 위원 올라온 것은 없죠? 따로 지원해 달라고 한 건 없으신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용궁사 84페이지 말씀드릴게요. 용궁사가 지금 속도가 좀 느려요. 올해 19년까지 마무리하기로 한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대웅전 2차 공사가 올해 있는데 올해 5억 사업은 모두 자부담이에요, 그런데 자부담 확보가 어려워서.
○이성태 위원 쉽지 않죠. 그러면 이거 자부담이 안 되면 공사가 멈추나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그래서 올해 지금 국비를 또 받을 수 있나 하고 지금 신청 계획입니다.
○이성태 위원 신청 계획만 있으신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아니요, 지금 자료 만들고 있어요. 신청하면 올해 그 부분에 대한 자부담은 꼭 부담하신다고 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것 좀 잘 해 주시고요. 용궁사 홍보를 해 주세요. 홍보가 잘 되고 있나요? 자체에서 손님 받을 준비가 안 되다 보니까 사실은 홍보해도 안 좋은 건데 일단 그것 참고해 주시고요. 올해 꼭 마무리될 수 있도록 과에서도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성태 위원 문화유산 그 다음 페이지인데 영종에 문화유산이 주로 뭐뭐 있다고 과에서는 파악하고 계신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문화유산이요? 문화재를 포함해서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성태 위원 전체적인 문화라고 하는 것은 역사적인 어떤 그런 게 있다든가 이런 게 있을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지금 얘기한 용궁사 하고 그 안에 있는 느티나무, 수월관음도가 지금 현재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고요.
○이성태 위원 그거 하나면 지금 알고 계세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백운산 최근에 시설한 봉수대도 의미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성태 위원 그것은 위치가 잘못됐다고 저번에 하셨거든요? 그거는 고증을 거치지 않고 그냥 갖다 해 놨다고 얘기 들었으니까 그것도 나중에 문화유산으로 발굴해 볼만 하다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성태 위원 발굴할 수 있는 게 영종진 같은 경우도 역사문화 맞잖아요? 이것도 좀 더 제대로 된, 안 모아지는 모양이에요, 자료들이. 영종진에 대해서 개인이 가지고 계신 게 꽤 있대요. 그것도 한번 구 차원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은 찾고 기부받을 수 있는 것은 받고 해야 되지 않을까 자료가 많이 부족하다고 하더라고요. 그것 좀 해 주시고 혹시 용유 비포장군바위라고 들어보셨어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아니요.
○이성태 위원 그것도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쳐들어올 때 상당히 역할을 했답니다.
바위인데 장군처럼 생긴 바위라고 해 가지고 공항공사 땅 안에 있습니다. 많이 훼손되고 있다고 들리는데 쉽게 접근할 수 없답니다, 여기는 공항공사 땅이다 보니까. 이거를 구 차원에서 이전한다든가 어떤 방법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바위인데 장군처럼 생긴 바위라고 해 가지고 공항공사 땅 안에 있습니다. 많이 훼손되고 있다고 들리는데 쉽게 접근할 수 없답니다, 여기는 공항공사 땅이다 보니까. 이거를 구 차원에서 이전한다든가 어떤 방법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겠는데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그쪽 지역에서 향토문화유산 관련해서 저희한테 자료를 보내주고 있으면 저희가 그것을 고증을 해서 어떻게 보존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게 이번 기본계획수립용역입니다. 그런 걸 놓치지 않고 다 포함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의회에서도 이거를 가지고 전 의원님이 5분 발언하신 것 같아요. 이 부분 한번 체크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성태 위원 누드플랫폼 이거는 건물만 하나 들어오는 거고 주변에 국수거리를 상징할 수 있는 뭐가 있나요, 준비하는 게?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지금 건립하고 있는 건물 주변에는 없습니다, 현재는.
○이성태 위원 그래서 저도 의문스러운 게 과연 이 건물 하나만 가지고 대체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들어서 물어보는 거예요. 그것도 한번 고민해 보셔야 될 것 같아서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성태 위원 그 다음페이지도 자료 좀 주세요. 그동안 추진사항 있죠. 이거는 짧은 거잖아요. 얼마 안 됐죠, 이거는?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1883 사업이요?
○이성태 위원 네.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자료 준비해 드리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동안 추진한 것만 주시고요. 관광진흥사업 추진에서 홍보 부분인데 아까 얘기했듯이 홍보가 영종국제도시 쪽은 미비하다는 얘기들이 나와요. 씨사이드 파크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구에서 좀 신경써 주셔야 될 것 같아서 이게 아무래도 시에서 관리하는 시설이다 보니까 구에서는 약간 좀 관심을 덜 받는 것 같더라고요. 영종진하고 영종역사관하고 씨사이드 쪽 연계해 가지고 인천대교까지 하나의 관광벨트로 묶어서 홍보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무의도 만약에 개통하게 되면 홍보 계획이 있으신가요, 다리 개통하면?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그것도 같이 준비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교통 대란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그건 모르겠습니다, 개통해 봐야 알겠지만. 그리고 문화회관 기획공연 중에서 91페이지인데요. 지금 저희 중구에 남성 합창단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지금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는 중창단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지휘자가 따로 있으신가요? 자체적으로 지휘자가 있으신가요? 합창단이 있으면 리더가 있을 거 아닙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그것은 제가 잘 파악이 안 됐어요.
○이성태 위원 그런데 작년에 이분들이 출연하셨나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가족음악회 때 중구공무원 동아리예요, 이게 중창단이. 찬조 출연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지휘는 누가 하신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그때
○이성태 위원 누군지 같이 제가 자료로 받을 테니까 이것도 마찬가지 중구가족음악회 3년 것 하신 것 좀 주시고 이분들 출연료는 나가나요, 동아리로 참여하면?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지금 중구중창단 같은 경우에는 출연료가 안 나갔습니다.
○이성태 위원 순수한 봉사라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정동준 위원입니다. 문화유산 관련해서 하나 여쭤볼게요. 지금 우리 중구에 문화유산 몇 개나 관리하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지금 관리하고 있는 건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신청 몇 개나 했어요? 예산이 500억 정도 되는데 신청을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잠시만요, 근대역사문화관 공모사업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 사업은 문화지정 공모사업인데 문화재 등록을 많이 해야 되는 사업이에요. 그래서 현재 등록문화재는 6개인데 올해 21개 정도 더 추가로 등록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지금 사업에 500억이나 들어가는데 신청한 것은 없어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이것은 저희가 직접 조사해서 자료를 만들어서 신청서를 제출하는 거고 지금 문화재 등록 관련해서 소유자들의 동의를 받고 있어요, 현재.
○정동준 위원 지금 제가 여쭤보는 것은 81페이지 근대역사문화공간 공모사업에 몇 가지나 공모하셨나 궁금해서.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이거는 아직 공모한 건 아니고 공모 준비중이에요.
○정동준 위원 3월 30일까지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아직 공모 준비중에 있는 사업입니다.
○정동준 위원 공모할 게 있어요, 우리 중구에?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정동준 위원 몇 개나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하나의 사업으로 이 사업은 50년 이상이 된 건축물을 대상으로 해서 문화재 등록하고 기존에 있는 문화재 가지고 보수하고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이고 주변에 쉼터도 만들고 주차장도 만들고 교육공간이라든가 이렇게 딱 한 가지의 사업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매입비용도 있고 500억 안에는, 이 사업을 하기 위한.
○정동준 위원 전국 500억이에요? 우리 인천시에 500억이에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우리 중구지역, 이 사업을 하는데 매년 최대 100씩 해서 5년간 최대 500억까지 지원해 주겠다는 사업입니다.
○정동준 위원 500억 다 받아쓰세요. 그렇게 되기를 바라겠고, 86페이지 누들에 대해서 한번 여쭤볼게요. 지금 누들 보면 구에서 일상감사 받았고 계획 심사완료됐다고 하셨잖아요, 2018년 11월에. 왜 일상감사 다시 받았어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제가 이 사항을 파악 못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담당직원 말씀해 보세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방청석에서 답변) 문화예술팀장 김상중입니다. 직전에 관광기획팀장을 맡았던 관계로 잠시 보충말씀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담당팀장은 잘 모르세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네, 이게 이전 일이라서요. 이거는 누들플랫폼에 대한 전시 콘텐츠 제작 설치에 대한 계약을 조달청에 의뢰해서 진행한 사항이기 때문에 절차 과정에 아까 말씀하신 그런 내용이 다시 또 들어가게 됩니다. 우리 구 자체적인 일상감사와 시의 계약심사 등을 거치게끔 되어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진행 중인 건립공사뿐만 아니라 그것과는 별개로 전시 내용물에 해당되는 전시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또 하나의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참고로 조달청에 의뢰해서 방식으로 진행한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이게 19억 9000이면 약 20억인데. 전시관 누들스토어 만드는 게 이거 어떻게 했어요, 그냥 전자입찰로 해서?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이거는 조달청에 의뢰해서 조달청에서 제안공모해 가지고 거기에서 제안평가위원회를 열어서 선정된 거예요.
○정동준 위원 우리가 무슨 제안서 같은 걸 만든다든가 어떠어떠한 식으로 개발할 거니까 어떤 무슨 방식이 있을 거 아니에요? 무조건 누들스토어 전체 면적 넣고 용역 업체 들어와서 계약심사 따면 되는 겁니까, 이거?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한 말씀 더 드리겠습니다. 근본적으로는 당연히 담당부서에서 제안서를 마련하고 그것에 근거해서 아까와 같은 구 자체적인 일상감사와 시 심사를 거친 후에 사전에 약정된 대로 조달청에 이송하게 되면 조달청에서 이에 준한 자격과 면허 이런 것들을 따져서 업체의 제안서를, 참고로 총 6군대가 들어와서 6대1의 경쟁률을 뚫고 업체가 된 거고요. 그분들과 최종 2월달에 계약을 하게 된 겁니다.
○정동준 위원 무슨 전문업체예요? 이거 입찰할 수 있는 전문업체는 어떤 거예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총 6가지 분야여야 되는데 겉으로는 하나인 것처럼 보이지만 컨소시엄(Consortium)을 구성해서 들어온 겁니다. 예컨대 전시분야, 리모델링분야, 건축분야, 모형제작하는 것까지 한 5가지 정도 면허를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홀로는 중소기업이 다 가지고 있지 못하기 때문에 연합해서 들어온 겁니다.
○정동준 위원 컨소시엄으로?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네, 지금 ㈜지엘어소시에이츠 업체는 연합체의 대표자 격인 겁니다, 지금 계약을 한 업체는. 그런 과정과 절차를 거쳤습니다.
○정동준 위원 우리가 뭘 제시해야 입찰을 보는 건데 제시한 건 없고 그 사람들에 의해서 우리가 일을 발주준다는 얘기 아니에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아닙니다. 제안서는 아까 말씀드렸지만 당해부서에서, 기 관광실 전 부서에서 제안서를 마련해서 진행한 거죠. (청취불능)
○정동준 위원 하나만 더 물어볼게요. 아까 김종달 팀장님하고 통화했는데 건축분야는 관광 개항장팀에서 하고 콘텐츠 부분은 이쪽에서 한단 말이에요, 문화과에서.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총 지금 들어간 돈을 분리해서 써요, 같이 써요? 총 116억중에 자금을 어떻게 소요시키고 있어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위원님도 방금 말씀해 주셨듯이 한 부서로 있다가 두 개의 부서로 나누어지다 보니 총괄적인 예산부분은 저희 문화관광과에 있고 그런 와중에 공사 진행부분은 지금 도시항만재생과에서 그리고 누들플랫폼 전시콘텐츠 부분은 저희 문화관광과에서 역할을 맡아서. 물론 그때마다 실무진하고 계속 협의해 가면서 상호협의하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산관리는 문화관광과에 있는 형태이고요.
○정동준 위원 그러면 관리감독만 하는 거예요, 건축하는 거?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그렇습니다. 핵심영역이 공사건립과 공사건립을 위한 실시설계용역인데 실시설계용역단계는 이미 지나갔으니 공사건립을 30% 넘게 진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한 것을 집중적으로 도시항만재생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116억 안에서 오픈이 가능합니까, 이거?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네, 그렇습니다. 그 범주 내에서 나눠지는 거거든요.
○정동준 위원 저번에도 내가 그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지금 우리 주차장 부지 사용하고 있잖아요, 중구청 것을. 주차장 매입하고 건설하는데 총 20억 정도 들었어요, 19억 얼마정도 들었어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116억 중에 20억 정도를 중구청에다가 다시 반납시켜야 되는 거 아닙니까?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그 판단은 제가 하기는 좀 어려울 듯 싶고요. 어쨌든 그 부지매입 비용까지가 다 합쳐진 금액이 그 금액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20억을 뺀 96억만 가지고 공사해야 되는 게 맞아요, 총 금액을. 그런데 지금 116억을 다 쓰겠다고 이래서 발주 주고 콘텐츠해 가면서 이러는 것 같은데.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그런데 보통 아까 다른 쪽에도, 문화재 쪽에 500억 사업부분에서는 부지매입비용까지 다행스럽게 포함되어 있는 데에 비해서 이전에 국토부 등에서 공모 등을 할 때는 그런 부동산은 자산개념으로 보고 그 매입비용은 기초자치단체에 부과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 부분은 도시활력사업의 일환으로 된 누들플랫폼이 사업에는 선결조건인 거죠, 부지매입이라는 게 다음 사업 진행을 위한.
○정동준 위원 부지 매입을 중구청이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매입비를 별도로 계산해 주지 않으면 136억짜리가 되잖아요, 그렇죠?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아닙니다. 그것까지 포함해서 116억으로 총괄사업비를 표시하고 있는 거고요.
○정동준 위원 그러면 신포동 6개 부지매입한 거 있잖아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네, 그 부분 또한 포함된 금액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거는 국비, 시비 포함된 거니까 국비, 시비 반납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팔아서?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아니요. 그러니까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최초에 누들플랫폼 장소였던 신포동 칼국수 골목 6개 부지나 지금 누들플랫폼 공사가 진행중인 이 부지나 다 우리 기초자치단체 인천광역시 중구 명의로 매입한 거고요. 그거 자체가 이 사업이 총괄적으로 얼마입니까, 라고 계산할 때 부지매입비 약 20억원을 포함해서 총 116억입니다, 라고 표현하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20억을 주는 거예요? 중구에다가 다시 반납해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아니요. 우리 것이죠, 누구한테 반납하는 것이 아니라.
○정동준 위원 우리 건데 실질적으로 예산은 116억의 예산이 편성된 거 아니에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네, 그거 포함해서요.
○정동준 위원 20억 포함해서 116억?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96억만 가지고 공사 끝내시는 거예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실질적으로 저 공사비는 다른 자료 이미 보셔서 아시겠지만 46억원으로 진행하는 거지 않습니까? 그리고 저희과가 담당하고 있는 누들플랫폼 같은 경우는 18억 4100만원으로 해서 진행하고 있었던 거고요. 이렇게 각 단위, 단위마다의 사업비를 모두 총괄했을 때 지금 총괄사업비가 얼마입니까, 라고 할 때 그때 116억 형태입니다, 라고 보고드리는 거죠. 그래야 전체적인 규모가 다 드러나게 되는 거니까요. 그래서 보고를 그렇게 드리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내가 보기에는 타당치 않은 것 같은데 그게 지금 공무원들 입장에서 보면 부실로 사업을 벌여놓고 자꾸 이상한 변명 늘어놓는 것 같아서 지금 듣기가 굉장히 기분이 안 좋은데요. 그런 식으로 하면 지금 국비, 시비 받아서 공모사업, 매칭사업 아니에요? 그러면 부실로 쓴 경비는 털어내서 국고로 주든가 시로 주든가 이렇게 하는 게 맞지 그거를 다 같이 매칭사업인양 이렇게 해서 두루뭉실하게 넘어가면 안 되죠, 이거는. 어차피 받아서 부실사업했으면 116억중에서 그거 빼내야지. 그 재산 다 어떻게 할 거예요? 시장골목에 있는 재산은 다 어떻게 할 거예요? 무슨 돈으로 산 거예요? 누들플랫폼 하겠다고 산 부지 아니에요, 그거?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그거 안 했으면 반납시키는 게 맞는 거지. 그거를 자꾸 이상한 변명을 늘어놓으면 어떡해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아니요, 지금 사업 내부적으로 어찌어찌 숫자가 구성되어 있는 것인지 설명드리는 것이고요. 그거 자체가 결국 이 시간 현재로 어찌 향후 발전시켜야 되는지 고민하고 있는 사항인데 그 부분은 이 시간 현재로는 우리 구 자산이지 않습니까.
○정동준 위원 구 자산인데 그거를 구에서 또 어떻게 하려고 하는 거 아니에요, 골목길을? 그런데 그날도 봤지만 주민들은 뭘 해 주기를 원하지 않아요. 주민들은 그냥 가만히 놔두라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뭘 한다고 구태여 가지고 있을 필요가 있어요? 매각하든가 해서 국고로 넣던가 시로 주던가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거죠. 공모해서 한 사업인데 116억 안에서 쓰고 말아야지 누들에 116억 쓰기로 했으면 116억 써야지 흩어진 돈 다 어떻게 할 거예요?
○문화예술담당 김상중 지금 방금 말씀하신 대로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여러 안 중에 하나로 지금 부분까지를 포함해서 검토중에 있습니다.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보고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제 생각에는 그거는 빨리 국고나 시비로 팔아서 가져다 넣어주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잘 생각해서 하세요. 다음에 똑같은 질문하지 않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83쪽 문화재 야행 추진 있죠? 그거에 대해서 질문하겠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예산이 5억 8000 이렇게 되네요. 작년보다 늘었네요? 그런데 이거 지금축제를 하는 거 보면 4일이에요, 총. 15일, 16일, 9월 7일, 8일 그런데 이 축제를 하는 것을 보면 굉장히 주변을 많이 고치고, 뭐라고 할까 하여튼 꾸미죠. 거리를 꾸미잖아요? 그런 부분인데 6월달 다 철거했다가 또 9월달에 다시 만들어서 한다는 얘기죠? 그런데 이게 예산도 보면 굉장히 많아요. 5억 8000씩이나 되는데 4일을 하자고 5억 8000을 쓰는 거예요. 그것도 연달아하는 것도 아니고 일주일하는 것도 아니고 이틀, 철거했다가 9월달에 이틀, 이런 식으로 하신단 말이에요. 이거를 규모 있게 체계 있게 하실 수 없는지 아니면 외부에 알리기 위해서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서 한다고 하시는데 이거를 한꺼번에 일주일한다든가 몰아서 하면 시설한 것을 계속 쓸 수 가 있잖아요. 시설하는데 돈 들고 철거하는데 돈 들고 또 9월달에 하기 위해서 또 시설해야 되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시는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저희도 주관하는 입장에서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 사업은 공모하면서 문화재청에서 이렇게 운영하라고 내려온 사업입니다. 2회에 걸쳐서 이런 방식을 지정해 줘서 국비를 받아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이렇게 추진하게 됐습니다.
○유형숙 위원 어쨌든 4일 동안에 5억 8000을 쓰는 거네요. 이거 제일 처음 1회 때 기억으로는 한 달인가 계속 이어서 했던 것 같아요. 물론 효율적이지 않았어요. 평일에는 사람이 없었어요. 주말에만 사람이 있었는데 이거 참 황당하네요. 돈이 그냥, 어떻게 이거는 안건을 좀 할 수는 없나요? 거기에서 하라는 대로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회의할 때마다 문화재 야행을 하는 지자체에서는 문화재청에 건의를 계속해 왔습니다. 그런데 잘 받아들여지지 않아서 올해까지는 현재 이렇게 추진할 계획입니다.
○유형숙 위원 좀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86쪽 누들플랫폼 계속 공사하고 계시죠? 8월에 준공은 돼요? 바깥에서 보기에는 굉장히 많이 안 되어 있는 것 같은데 안에는 못 들어가 봤지만 8월에 맞춰서 준공이 가능한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현재는 공사가 30% 넘게 진행됐다고 알고 있고요. 저희는 거기 안에 있는 전시라든가 콘텐츠 부분을 넣어야 되는데 일단은 8월을 목표로 현재 진행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일단 시작한 거니까 빨리 결과물이 나왔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88쪽이요. 세부사업을 보면 관광홍보물 있잖아요? 여기에 보니까 예산이 1억 3700 이렇게 든 거죠, 국비로는 1000만원 받고. 관광지도까지는 그렇다고 치지만 박물관 리플랫 같은 거 제작비 들어가 있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박물관 리플렛은 여기 말고 별도로 되어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 금액이 아닌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유형숙 위원 그러면 여기는 순수하게 관광지도만?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지도, 기념품, 배너기, 달력 다양합니다.
○유형숙 위원 저는 리플렛까지 되는 줄 알고. 그러면 리플렛은 어디에서 제작하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박물관, 전시관 관련해서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줬습니다.
○유형숙 위원 알겠고요. 89쪽 2018년 11월에 여행꼭지점 카페 2개소를 선정했다고 하는데 이거는 어디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써니구락부하고 커피에 반하다 2곳을 선정했습니다.
○유형숙 위원 궁금하여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김경순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이번에 2월 18일자 조직개편이 있었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종호 위원 관광진흥실이 페지되고 관광팀으로 문화관광과에 들어가 있고 그리고 별도로 건축이나 이런 부분은 개항장쪽으로 가 있잖아요? 불편한 부분이라든가 나타나는, 느끼기에 담당과장님으로서 그런 부분 느끼는 부분 없나요? 문제점이나 이런 부분?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예산은 저희과에 있고 사업이 나눠져 있다 보니까 불편하기는 하지만
○이종호 위원 예산 부분만 그렇다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아니, 그런 건 아니지만 업무하면서 같이 협의하는 과정에서 계속 연락하면서 만나서 하는 부분은 같은 공간보다는 시간적인 면에서는 좀.
○이종호 위원 예산문제만은 아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일부 불편한 부분은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10월달에 적극적으로 건의하실 그런 계획은 없으십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현재는 없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검토 다시 한 번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지역대표축제 연안부두축제 이번 추경에 올라온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종호 위원 인천상륙기념관축제도 없는 것 같은데 역시 올라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그것도 이번에 올렸습니다.
○이종호 위원 북성포구축제는 어떻게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그거는 시에서 예산편성이 안 되서 반영이 안 됐습니다.
○이종호 위원 예산 편성되면 다음에 추경으로 올라오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종호 위원 그리고 78페이지 보면 기획공연, 두드림문화공연 2억 5000씩 되어 있어요. 사업계획은 올라왔는데 이게 좀 막연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이 잘 진행되고 있나요? 예산은 생각보다 큰 것 같고 반영하려고 어떤 지역예술이라든가 소외계층을 위한 그런 부분을 많이 반영되려고 노력하는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어떻게 보면 막연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기획공연이 현재 지역예술인 공모해서 현재 197개 단체와 개인이 접수됐고 현재 상반기 기획공연계획을 하면서 그 외에도 지역 내에 단체나 기관에서 본인들이 기획해 와서 지원받고 싶어하는 단체가 있습니다. 그런 단체들한테도 지금 공모방식으로 해서 지원할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현재도 접수받고 있나요, 종료됐나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지역예술인단체와 개인은 종료됐고 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사업은 현재 공모 진행 중입니다.
○이종호 위원 두드림문화공연도 잘 되고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두드림문화공연도 지금 수요조사를 하고 있어요, 현재는. 아까 이성태 위원님이 말씀하신 영종지역에 대한 대규모 공연도 여기 안에서 계획하고 있고 그 외에 복지관이라든가 아파트단지나 학교라든가 이런 데에 수요조사를 통해서 원하는 곳에 저희가 기획해서 찾아가서 공연할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문화 소외계층은 주로 어떤 층을 얘기하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지금 소외계층이라고 한 것은 문화 기회를 못 받을 것 같은, 구상하고 있는 게 관내에 있는 학교, 영종‧용유의 아파트단지라든가 시내의 아파트단지 한 51개 관리사무소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그런데도 해당되고 복지시설, 요양시설, 경로당 이런 데에 희망을 하면 저희가 작지만 찾아가서 공연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이종호 위원 학교라든가 공동주택, 아파트단지, 복지시설, 요양시설, 경로당을 문화 소외계층으로 보시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왜냐하면 그 주변에 공연을 관람할 수 기회가 적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 문제도 다음에 연구 한번 해 보시자고요.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81페이지 근대역사문화공간 공모사업하고 문화유산 종합관리기본계획수립 개념이 다른 거죠, 전혀? 81페이지 등록문화재 등록한다는 게 어디다가 등록한다는 거예요? 시에다 등록한다는 거예요, 문화재청에 등록한다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문화재청이요. 근대문화유산 기본관리계획은 중구를 배경으로 역사적, 문화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그게 인물이 될 수도 있고 사건이 될 수도 있고 얘기가 될 수도 있는 형태가 있던 없던 그런 것을 저희가 발굴해서 어떻게 보존하고 관리하고 활용할 것인가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겁니다.
○이종호 위원 공간적인 부분이 아니라 기타 모든 유형, 무형의 모든 것을 망라해서 그러면 3월 30일날까지 제출하기로 되어 있는데.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이거는 그게 아니고요. 문화유산 기본계획은 지금 설명한 내용이고 근대 역사문화공모사업은 사업을 하는 거라고 봅니다. 시설사업이 많이 포함되어 있으니까 이 사업을 하기 위해서 매입비도 세우고 시설비도 세우고 교육비도 세우고 이런 내용입니다.
○이종호 위원 최대 500억이면 구비 25% 잡아도 매년 21억 정도 소요되는데 구비가 정상적으로 진행된다고 해도요. 3월 31일까지면 오늘이 19일인가요? 이거 열흘 조금 더 남은 것 같은데 거의 마무리되지 않았나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것도 공모사업이잖아요. 제가 어디 부서, 기획실에 말씀드렸는지 의원들은 전혀 몰라요, 이런 부분들을. 사전에 어느 정도 보고라도 해 주면 같이 공유할 수도 있고 좋은 의견도 제시할 수도 있고 그런 부분을 나중에 얘기하니까 예산편성할 때 올라올 때 보면 이런 사업이 있었네, 이런 형태가 되거든요. 사전에 공모사업할 적에는 의원들한테 사전보고 좀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것도 역시 올라가기 전에 부탁드리고요. 83페이지 문화재 야행 추진 있잖아요. 사업주체, 주관이라고 할까요. 어디에서 하는 거예요? 저희 중구청에서 하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중구청에서 합니다.
○이종호 위원 작년에 제가 얘기 듣기로는 인천시가 주관한다고 해서 구청에서 별로 권한이 없다,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제가 잘못 들은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중구청에서 이거를 다 할 수 없기 때문에 위탁을 줘서 작년에 인천관광공사하고 같이 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관광공사한테 위탁줬다는 얘기죠? 그분이 잘못 알고 있었던 거네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종호 위원 84페이지 보겠습니다. 1340년 역사를 간직했다고 하면 굉장히 오래된 고찰이잖아요. 제가 작년에도 아마 기억나는데 왠지 이런 느낌 있잖아요. 2019 년 올해까지 사업인데 잘 될 것 같은 느낌이 안 들었어요. 그런데 작년에 자부담이 용궁사측이 1억이고 올해 5억으로 알고 있어요. 그러면 처음부터 계획이 제가 봤을 때 돈이 없어서 지연해야 됩니다, 아니면 이월해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가 나오면 법적인 근거라든가 패널티 이런 게 없잖아요, 용궁사측에. 그러면 사전에 5억을 남겨놓을 게 아니라 역으로 5억을 먼저 받아놓고 아니면 최소한 50% 정도는 받아놓고 진행했으면 아까우니까. 그런 사업성에 있어서 연속성이 있었을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제가 봤을 때는 용궁사 측을 절대로 저기하는 것은 아니지만 느낌상 왠지 이거 5억 남았잖아요? 12월달에 올해까지 안 끝날 것 같은 느낌이에요.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잘 진행이 될 것 같아요, 설득하면?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좀 불안합니다, 저도.
○이종호 위원 저는 매우 불안해요, 좀 불안한 게 아니고. 어떤 사업을 할 때 자금, 예산 문제가 중요하면 이런 부분은 한번 더 생각해야 되지 않았나. 얼마나 아까운 사업이에요. 용궁사 구비도 많이 들어가는 사업이고 전통적인 사찰로 체계적으로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인데 아쉬운 부분이 있어서 하여간 적극적으로 설득하셔서 올해 마무리할 수 있도록 당부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이종호 위원 나머지 부분들은 제가 질문할 내용이 많은데 시간도 많이 지났고 개인적으로 다시 한 번 여쭤보든 하는 걸로 하고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81페이지요. 지금 등록문화재가 6곳 있다고 하셨죠? 여기 팟알도 등록문화재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81페이지요. 지금 등록문화재가 6곳 있다고 하셨죠? 여기 팟알도 등록문화재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등록문화재에는 저희 구에서 어떤 지원이 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등록문화재 보수가 가능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어느 정도까지 지원해 줘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금액으로요? 그거는 잘 모르겠는데 잠깐만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방청석에서 답변) 문화유산팀장 조수준입니다. 등록문화재는 문화재청에서 지정하는 거고요. 외관 보수비용에 대해서는 국비 100% 지원해 줍니다.
○위원장 박상길 외관만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외관하고 그 외관을 유지하기 위한 골조비까지 포함해서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리모델링 안은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안에는 개인들이 편하게 쓰게끔 제한을 안 두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는 지원을 안 해 주고요. 외관하고 골조유지를 하는 것에 대해서 지원해 주는 거고 유럽처럼 외관유지를 해 달라는 조건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팟알은 어느 정도 지원됐나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팟알은 현재까지 지원해 준 것은 없습니다. 등록문화재로 해 가지고요.
○위원장 박상길 지원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거기는 문화지구내 활성화 차원에서 내부인테리어공사하면서 저희가 3000만원 지원해 준 게 따로 있습니다, 저희 구에서.
○위원장 박상길 3000만원하고 5000만원 따로 준 걸로 알고 있는데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5000만원은 대출하면서 거기에 대한 이자보전비로 해서 2% 이상 되는 금액에 대해서만 저희가 보전해 주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한번 그렇게 받으면 또 보조금 지원을 두 번은 안 해 주는 거죠?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저희 구에서 해 주는 것은 5년 동안 유지하는 조건이고요. 등록문화재 문화재청에서 지원해 주는 것은 위원회분들이 나오세요. 그래서 이렇게이렇게 하겠다, 기간에 상관없이 낙후되거나 보수가 필요하면 위원회에서 결정해 줘서 지원금액이라든가 이런 게 다 결정됩니다.
○위원장 박상길 팟알이 이번에도 공사를 하던데 이번에도 지원됐어요?
○문화유산담당 조수준 그거는 지원대상이 아닙니다.
○위원장 박상길 네,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85페이지요. 향토문화유산 조례 개정안 마련이 있는데 아까 과장님이 인물이나 사건 등 무형에 관한 문화재 보존을 말씀하셨는데 문화유산 보존 및 지원근거 마련인데 구체적으로 이런 게 조례상에 없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구체적인 게 없었고 어떻게 관리해야 되고 활용할지에 대한 게 없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리고 87페이지요. 여기에 근대문화유산 미디어파사드를 제작하시는데 건축물 앞에 LED등을 밝혀주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네, LED조명을 설치해서 건축물을 아름답게 보이게도 하지만 거기에 미디어기능이 있기 때문에 메시지라든가 그림이라든가 그런 것을 영상으로 보여주는 게 파사드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전기세는 많이 안 나오나요? 그러면 여기에 있는 세 곳만 일단 설치하시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미디어파사드 설치는 근대건축전시관하고 대불호텔전시관 부에 지금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리고 저희 중구청 앞에 가로 안에 있는 벽을 다 철거했잖아요? 구체적인 설치는 언제 가능합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지금 설계용역이 3월중에 끝나면 4월부터 설치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런 것도 설치하시기 전에 아까 이종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지만 통보는 아니더라도 그 전에 있던 외관이 사람들이 굉장히 말이 많았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잘 하실 거라고 믿고는 있지만 저도 상당히 궁금했고 오랫동안 비어있었잖아요. 그런 거를 저희 의원들한테도 의견도 여쭤 보시고 좀 여러 가지 모델을 가지고 오셔서 저희들한테 좀 보여주셨으면.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아직 설계가 완료 안 됐으니까 이번 주에 중간보고 형식으로 한번 보고드리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부탁드리고요. 89페이지요. 여행꼭지점 카페가 써니구락부하고 커피에 반하다 두 개가 선정됐다고 했는데 선정기준은 어떻게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선정기준은 저희가 개항장을 주변으로 해서 문화해설사 도보관광을 많이 하잖아요. 그 주변을 선정하게 됐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지원금은 얼마나 돼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지원금이 나가는 것은 없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뭘로 지원해 주시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실은 저희가 꼭지점 카페라고 해서 현판같은 것을 제작해서 노란색으로 지금 부착되어 있습니다. 관광하면서 그 사람들이 거기에 가서 차를 마시고 얘기하면서 카페를 홍보하게 되는 거죠, 간접적으로.
○위원장 박상길 그리고 이번에 문화예술인 모집한 거 15일까지니까 마감됐죠? 몇 팀이나 지원했어요?
○문화관광과장 김경순 단체, 개인 합쳐서 197개팀이 들어왔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많이 들어왔네요. 그 팀을 잘 활용하셔서, 선별하셔서 축제의 많은 활성화를 이루었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박미옥 안녕하십니까? 재무과장 박미옥입니다. 재무과 소관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재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공유재산 실태조사 쪽에 보시면 용역을 주신다고 하셨잖아요? 영종 운남지구나 운서지구 쪽에 보면, 특히 운서지구 그쪽에 보면 택지로 조성되어 있잖아요. 거기에 중구 간판으로 무단점유하면 경고장 비슷하게 주의 간판이 붙어 있던데 그거는 어떻게 되는 건지 혹시 아세요? 용역할 때 그런 것도 조사하시는 건지 우리 구땅인지 사유지인데 간판만 붙여 놓은 건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 궁금하더라고요.
○재무과장 박미옥 현재는 저희 공유재산에 대해서, 구유재산에 대해서만 조사한 사항입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니까 토지구획정리된 데는 구 재산이 있나요, 아직도?
○재무과장 박미옥 그 내용은 잘 모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뒤에서 좀 말씀해 주세요.
○재산관리담당 국화표 (방청석에서 답변) 재산관리팀장 국화표입니다. 도시개발사업이 완료된 구역에 대해서는 도시개발과에서 체비지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공유재산 쪽으로 안 들어가고 체비지로만 남아 있는 거예요?
○재산관리담당 국화표 네, 체비지로 남아 있어 가지고 도시개발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토지입니다.
○이성태 위원 재무과하고는 연계가 안 된다는 거죠?
○재산관리담당 국화표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나는 또 공유재산이라서 구 재산도 다 그걸로 되나 해서요. 알겠습니다. 지금 그러면 영종에는 많은 공유재산이, 그동안에 언제하고 지금 이번에 하시는 거예요, 실태조사는?
○재무과장 박미옥 실태조사는 매년 1회씩 하는데 기존에는 저희 직원들이 직접하다가 이번에는 전문기관에 용역을 준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번에 제대로 하시겠네요?
○재무과장 박미옥 아무래도 전문적으로.
○이성태 위원 이거 한 다음에 자료는 저희가 볼 수 있는 거죠?
○재무과장 박미옥 현황을 드리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안녕하세요. 정동준입니다. 98페이지요. 중간에 보면 그동안 추진사항해 가지고 공유재산 매각 신흥동1가 38-36 외 2필지라고 했는데 대표선수를 앞에다가 쓰고 넣어야 되는데 비싼 거 판 거 을왕동에. 을왕동에 2필지 팔았는데 하나는 4억 8000천에 팔고 하나는 9억에 파셨대요. 신흥동1가 38-36은 1평짜리예요. 공유재산 매각 외 2필지로 쓰는 것은 을왕동 것 큰 것을 타이틀로 정하고 이렇게 하시든가 아니면 3개를 다 써주시든가 해 줘야 하는데 이게 지금 굉장히 말이 많은 지역이에요, 매각한 지역이. 그런데 담당팀장님은 4차까지 입찰공고를 했는데도 붙는 사람이 없어서 유찰돼서 그 다음에는 어떻게 파는 거예요?
○재무과장 박미옥 4번까지 유찰되면 수의계약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수의계약으로 하셨다는 거죠?
○재무과장 박미옥 네.
○정동준 위원 이 사람들이 처음부터 내가 알기로는 굉장히 사려고 노력했던 것 같은데 가격이 워낙 비쌌어요?
○재무과장 박미옥 가격은 저희가 법에 정해진 대로.
○정동준 위원 도로도 없는 땅 을왕동 717-27 같은 경우는 도로도 없는데 맹지인데 그렇게 비싸게 가격을 매길 수가 있어요?
○재무과장 박미옥 저희가 임의대로 가격을 선정한 게 아니라 감정평가 2개 업체에 의뢰해서 평균 가격으로
○정동준 위원 맹지가 그렇게 비쌀 리가 있어요, 도로도 없는데?
○재무과장 박미옥 전문기관에서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그 사람들이 그런 얘기가 나오잖아요, 관에서도 땅 장사하냐고. 이게 4번까지 유찰됐는데 금액이 평당 500만원씩 간 거예요, 내가 보니까. 맹지인데다가 유찰된데다가 아무 것도 없는데 평당 500만원 구에서 땅 장사한 것밖에 더 되냐고요, 이게.
○재무과장 박미옥 이 부분은 그분들이 필요에 의해서 수의계약을 요청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거는 제가 한번 다시 어떻게 된 내용인지 한번 알아보고 구에서 무슨 잘못을 했는지 아니면 이게 정상적으로 거래가 된 건지 다시 한 번, 지금 시간이 없어서 확인을 못 했는데 한번 확인해 보고 다시 한 번 과에다가 의뢰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고생이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95페이지 계약정보 전면공개 하셨거든요. 어디에다가 공개하신다는 거죠?
○재무과장 박미옥 쉽게 말씀드리면 인터넷에서 인천중구청 홈페이지 들어가셔 가지고 계약정보 공개시스템을 확인하시면 모든 사항이 열람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97페이지 결산보고 이틀 남았는데 21일까지 가능한 거죠?
○재무과장 박미옥 네, 오늘 확정됐습니다.
○이종호 위원 공인회계사가 한 건가요?
○재무과장 박미옥 같이 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구청하고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공인회계사의 검토지가 첨부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공인회계사는 개인이 하나요, 회계법인이 하나요?
○재무과장 박미옥 회계법인이 주로 합니다.
○이종호 위원 이번에는 어디에서 했어요?
○재무과장 박미옥 기존에 하던 데서 했는데 명은 지금 생각이 안 납니다.
○이종호 위원 인천업체입니까?
○재무과장 박미옥 서울업체입니다.
○이종호 위원 98페이지 공유재산 관리현황에서 구유지가 있고 시유지가 있거든요. 시유지도 저희가 관리를 해 주나요?
○재무과장 박미옥 저희가 관리하는 시유지는 토지 192필지가 되겠습니다. 이 현황에는 지금 표시가 안 된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중구 관내에 있는 시유지 땅을 저희가 관리하고 있다는 건가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이종호 위원 관리해 주면 특별히 어떤 비용이나 이런 부분을 받을 수 있나요?
○재무과장 박미옥 임대료 부분의 일정 부분도 저희한테 수입으로 들어오고요. 매각했을 때도 20%에서 30% 정도 구 수입으로 귀속됩니다.
○이종호 위원 시유지를 매각했다? 그러면 저희가 관리해 주는 부분 때문에 한 20%에서 30%. 임대료에서는 얼마 받는 게 있어요? 그러면 전체 192필지라는 거예요? 아니면 전체적으로 더 많은데 이것만 관리한다는 거예요, 아니면
○재무과장 박미옥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시유지가 192필지가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중구 관내에 전부 관리한다는 거죠, 시유지?
○재무과장 박미옥 네, 저희가 관리하는 거는.
○이종호 위원 필지가 더 늘은 이유는 왜 그런 거죠? 시유지, 구유지 더 늘어났어요. 작년에 3917필지였거든요. 이번에 3981필지면 몇 필지가
○재무과장 박미옥 토지라는 게 저희가 필요에 의해서 행정재산으로 구입할 수도 있는 거고요. 아까처럼 매각할 수도 있는 거니까 유동적인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많은 필지가 늘어나서 하는 얘기죠. 81에 17이면 74필지가 늘어났다는 거거든요.
○재무과장 박미옥 변동사항을 별도로 서면으로 보고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왜 그렇게 74필지면 적은 필지가 아닌데 기간도 얼마 안 됐는데 늘어났어요. 그거 한번 자료 좀 부탁드리고요. 정동준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공유재산 매각 보통 조례가 4회 유찰이면 수의가격이 가능한 건가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이종호 위원 가격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2개 이상 감정평가기관에서 산술합산 평균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잖아요. 그래도 말이 나온다고 하니까 좀 더 신경 써야 될 부분이 아닌가 저도 얼핏 얘기는 들었어요. 물론 구청에서 할 수 있는 건 한계가 있잖아요. 당연히 2개 감정평가기관에 의뢰해서 첫 시초가격이 되고, 유찰은 한번 되면 몇 프씩 저감되죠?
○재무과장 박미옥 유찰은 1, 2차는 동일하고 3차 때는 10%, 4차 때는 20%까지.
○이종호 위원 그러면 30% 다운된 상태에서
○재무과장 박미옥 20%입니다.
○이종호 위원 4차까지 갔으니까요.
○재무과장 박미옥 1, 2차는 동일하고 3차 때는 10%, 4차 때는 20%.
○이종호 위원 그러면 추정하면 을왕동 717-27번지 맹지 그거는 30% 가격에 떨어져서 매각됐다는 거 아닌가요?
○재무과장 박미옥 20%요.
○이종호 위원 20%가 맞나요?
○정동준 위원 맥시멈으로 따지는 거지 10%하고 20%하고 합산하는 게 아니에요.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공유재산 실태용역실시 우리 직원들 공유재산 관리 실력 되시지 않나요?
○재무과장 박미옥 담당자는 실제로 눈으로 보이는 상황만 점검하는 거고 지적측량전문가가 측량해서.
○이종호 위원 그래도 이렇게 8300 정도 비용이 들어가나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이종호 위원 여기는 어디 업체에 용역을 준 거죠?
○재무과장 박미옥 입찰로 해서 천호항측주식회사에서 위탁을 받았습니다.
○이종호 위원 공개입찰했어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이종호 위원 대부분 감정평가기관에서 하는 건가요?
○재무과장 박미옥 측량이라든가 기타 자격을 갖춘 업체에서 참여한 사항입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재무과장 박미옥 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작년에 했던 실태조사에서 공유재산 중에 비어있는 곳도 다 여기에 나와 있는 거죠?
○재무과장 박미옥 토지 말씀하시는지, 이건 토지만이에요.
○위원장 박상길 토지만이에요?
○재무과장 박미옥 네, 현재 토지만.
○위원장 박상길 건물 실태조사는 안 합니까?
○재무과장 박미옥 이거는 경계측량을 하기 때문에 토지에 대해서만 실시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중구 관내에 있는 공유재산 실태가 어떤지 그거는 안 해 보셨어요?
○재무과장 박미옥 매년 담당자가 했고 제 기억으로는 제가 재산관리팀장을 8년 전인가 9년 전에 했는데 그때 한번 한 기억이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8년하고 지금은 많은 차이가 있어서.
○재무과장 박미옥 그동안은 담당자가 했고 제 기억으로는 그렇다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최근에 건물에 대한 실태조사 어디에서 누구한테 얼마에 세를 줬다든지 아니면 무료로 사용하고 있다든지 그런 거 알 수 있습니까?
○재무과장 박미옥 현재 다 관리하고 있고 올해도 새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지금 동인천동에 두 곳이 지금 비어있어요. 전동 17-14는, 그러면 한국교통장애인협회는 어디에서 관리하는 거예요?
○재무과장 박미옥 의원님이 말씀해 주셔 가지고, 어르신장애인과에서 관리하는데 그쪽에서 교통장애인협회에서 행정재산으로 관리한다는 내용을 전해 들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거는 제가 다시 한 번 확인해 보겠는데요. 거기가 지금 수도요금이 23만 4140원이 체납됐다고 영수증이 그 앞에 있어요. 그러면 수도요금이 23만 4000원이면 이게 엄청 많은 개월을 안 쓰고 있다는 증거인데.
○정동준 위원 (청취불능)
○위원장 박상길 그러니까 만약에 쓰고 있다고 하면 수도세가 그렇게 체납되지는 않잖아요.
○재무과장 박미옥 행정재산은 그 목적에 맞는 해당부서에서 재산을 관리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면 제가 확인해 보고요. 중구 치매안심돌봄터 거기도 어르신장애인과입니까?
○재무과장 박미옥 치매안심돌봄터는 보건소 같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이것도 보건소로 이전한 그전에 있던 건물인가 보죠?
○재무과장 박미옥 그 내용은 제가 확인을
○위원장 박상길 알겠습니다. 제가 이쪽으로 확인해 보고요. 그러면 이쪽에서는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건물 실태조사를 하면 각과마다 다 해야 돼요?
○재무과장 박미옥 그렇죠, 자기네가 쓰고 있는 행정재산은 자기네가. 해당부서에서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행정재산 말고 그러면 돈을 받고 빌려주는 것은 무슨 재산이라고 합니까?
○재무과장 박미옥 빌려줄 수도 있고 저희가 쓸 수도 있고 일반재산이라고 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홍순철 세무과장 홍순철입니다. 세무과 소관 2019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자주재원이 1223억 1000만원 정도 지금 확보하겠다고 부가징수하겠다고 목표를 정했죠?
○세무과장 홍종철 네.
○이종호 위원 자주재원하면 보통 지방세하고 세외수입 얘기하는 거죠?
○세무과장 홍종철 지방세 중에서도 구세만.
○이종호 위원 세외수입은 빠지는 거예요?
○세무과장 홍종철 세외수입도 구세에 들어갑니다.
○이종호 위원 작년에도 거의 다 받았죠?
○세무과장 홍종철 네.
○이종호 위원 지금 재정자립도가 41.7%라고 하거든요. 저희가 그래도 자립도는 어떻게 평가해야 됩니까? 괜찮은 편입니까?
○세무과장 홍종철 자립도는 인천시 구에서 보면 저희가 상위권에 속합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도 한 50% 이상은 넘어가야 되지 않나 하는 게 본 위원의 생각인데 50% 정도 넘길 수 있는 그런 방법은 없는 건가요?
○세무과장 홍종철 지방세를 열심히 걷어야죠.
○이종호 위원 그 방법밖에 없어요? 알겠습니다. 106페이지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세가 3131억 6000만원 되거든요. 이번에 현년도 목표를 9.1%를 더 늘리겠다고 잡힌 거잖아요, 지금 전년도에 비해서. 이게 현실적으로 좀, 이거는 누가 잡은 거죠?
○세무과장 홍종철 시세 목표액은 시에서.
○이종호 위원 지금 부동산 경기가 굉장히 안 좋아서 시세라고 하면 취득세, 등록세, 자동차세라든가 여러 가지 세가 있잖아요. 부동산 경기는 취등록세에 굉장히 영향을 줄 텐데요. 거기 가면 거래가 전혀 없다고 합니다. 거래가 없으면 취등록세가 발생 안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이게 좀 목표치가 수정된다든지 아니면 잘못 잡지 않았나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세무과장 홍종철 9.1%가 증가됐는데 영종하늘도시에 지금 올해 기준으로 해서 5000세대가 입주예정으로 있거든요. 그래서 대림부터 시작해 가지고 지금 저희가 취득세를 받고 있어요. 9.1%라는 목표액은 도달할 수 있는 걸로 보고요. 만약에 도달 안 될 것 같으면 하반기에 목표액을 다시 설정해서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저희가 받아주면 저희 구한테, 표현이 좀 적절치 않은 표현이긴 한데 얼마정도 주나요?
○세무과장 홍종철 징수교부금으로 3%를 받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3000억 잡으면 90억 정도 들어온다고 보면 되나요?
○세무과장 홍종철 네, 90억.
○이종호 위원 3% 그거는 정해져 있는 거예요?
○세무과장 홍종철 그거는 지방세 징수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구에서 발악을 한다 해도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알겠습니다. 108페이지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강력하고 신속한 체납액 정리추진 얘기하셨는데요. 우리 지금 전체 체납액이 얼마 정도 되죠?
○세무과장 홍종철 지금 현재 저희가 74억 정도 있거든요.
○이종호 위원 이 금액은 결손으로 봐야 되는 금액인가요?
○세무과장 홍종철 아닙니다, 74억 중에는 부동산 압류라든가 자동차세 압류, 각종 등기상의 채권 압류 이게 다 들어간 거기 때문에요.
○이종호 위원 그러면 74억이라고 생각하면 대충 결손은 어느 정도 생각하세요?
○세무과장 홍종철 저희가 결손은 하는데요. 결손은 재산이 없는 사람들을 하거든요. 재산이 완전히, 부동산이나 자동차라도 있으면 저희는 결손을 안 하거든요. 여기에서 보면 유동적이겠지만
○이종호 위원 목표액 같은 거 있지 않아요?
○세무과장 홍종철 한 20% 정도요.
○이종호 위원 그러면 한 14억 정도는 결손으로 봐야 된다는 거네요. 14억도 적은 돈이 아닌데 사전에 예방적인 그런
○세무과장 홍종철 저희가 결손처분을 하면 결손처분이 끝나는 게 아니고 저희가 5년 동안 관리합니다. 그래서 5년 동안 재산조회를 매년 2번씩 해 가지고 나타나면 결손을 취소해 버려요. 결손처분한다고 다 결손하는 게 아니고요. 5년 동안 관리합니다.
○이종호 위원 하면 더 이상은 재산 추적을 안 하는 줄 알았더니 나중에
○세무과장 홍종철 아닙니다, 5년 동안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하나 좀 평상시에 궁금한 게 있어서 질문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인천공항이 있잖아요, 중구에는. 공항에서 지방세 들어온 게 얼마 정도 있어요, 1년에?
○세무과장 홍종철 2018년 작년 기준으로 해 가지고 238억 들어왔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거하고 비교대상은 아니겠지만 공항공사 같은 경우에는 1조씩, 인천공항이 앞으로 굉장히 확장되고 그런 부분인데 238억이요?
○세무과장 홍종철 보유세는 매년 재산세 성격으로 걷는데요. 구세 자주재원만 238억이지 시세는 거래세이기 때문에 취득세, 신축이나 증축 이런 게 발생돼야 걷는 거거든요. 그래서 작년 기준으로 하면 시세도 한 538억 정도 들어왔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4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19년 3월 25일 월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4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19년 3월 25일 월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9시 17분 산회)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