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8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8년 7월 11일 (수)
장소 : 1층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인천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2.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 부의된 안건
- 1. 인천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중구청장 제출)
- 2.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 ∘ 기획감사실
- ∘ 홍보체육진흥실
- ∘ 관광진흥실
- ∘ 보건행정과
- ∘ 건강증진과
- ∘ 영종용유보건센터
- ∘ 12개동
- ∘ 시설관리공단
(14시 00분 개의)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기획감사실장 최중용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로는 전문성 있는 비서업무 수행을 위한 별정직 정원을 증원하여 비서실 기능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인력운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2조에서 총 정원을 716명에서 717명으로 1명 증원하고 집행기관의 정원을 701명에서 702명으로 1명 증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직급별 정원 책정기준은 안 별표2를 변경하여 별정직 공무원 6급 상당 100%를 6급 상당 50%, 7급 상당 50%로써 별정직 7급 1명을 증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안 별표3의 정원관리 기관별·직급별 정원에서 별정직 6급 이하를 1명에서 2명으로 변경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입법예고 사항을 말씀드리면 2018년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입법예고한 결과 특이한 사항은 없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먼저 제안이유로는 전문성 있는 비서업무 수행을 위한 별정직 정원을 증원하여 비서실 기능을 강화하고 효율적인 인력운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2조에서 총 정원을 716명에서 717명으로 1명 증원하고 집행기관의 정원을 701명에서 702명으로 1명 증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직급별 정원 책정기준은 안 별표2를 변경하여 별정직 공무원 6급 상당 100%를 6급 상당 50%, 7급 상당 50%로써 별정직 7급 1명을 증원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안 별표3의 정원관리 기관별·직급별 정원에서 별정직 6급 이하를 1명에서 2명으로 변경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입법예고 사항을 말씀드리면 2018년 6월 27일부터 7월 2일까지 입법예고한 결과 특이한 사항은 없었습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전문위원 손영식 전문위원 손영식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2쪽입니다. 주요개정내용은 안 제2조의 정원 총수를 716명에서 717명으로 개정하고, 같은 조 제1호 집행기관의 정원을 701명에서 702명으로 개정하였습니다. 별표2 지방공무원의 직급별 정원책정기준 중 3 별정직 공무원의 비율을 6급 상당 100%에서 6급 상당 50%, 7급 상당 50%로 개정하고 별표3 정원관리 기관별·직급별 정원에서 총계란 716명을 717명으로, 별정직계 1명을 2명으로, 6급 상당 이하 총계 1명을 2명으로 개정하였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5조제1항의 별정직 지방공무원의 정원은 지방공무원법 제2조제3항제2호에 해당하는 경우 책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비서업무수행을 위한 공무원은 비서관, 비서 등 보좌업무 등을 수행하거나 특정한 업무수행을 위하여 법령에서 별정직으로 지정하는 공무원에 해당이 됩니다. 본 개정안은 비서업무수행을 위한 별정직 정원을 6급 상당 1명에서 6급 상당 1명, 7급 상당 1명으로 증원하여 전문성 있는 비서실기능 강화를 도모하고자 개정하는 것으로 개정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2쪽입니다. 주요개정내용은 안 제2조의 정원 총수를 716명에서 717명으로 개정하고, 같은 조 제1호 집행기관의 정원을 701명에서 702명으로 개정하였습니다. 별표2 지방공무원의 직급별 정원책정기준 중 3 별정직 공무원의 비율을 6급 상당 100%에서 6급 상당 50%, 7급 상당 50%로 개정하고 별표3 정원관리 기관별·직급별 정원에서 총계란 716명을 717명으로, 별정직계 1명을 2명으로, 6급 상당 이하 총계 1명을 2명으로 개정하였습니다.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제25조제1항의 별정직 지방공무원의 정원은 지방공무원법 제2조제3항제2호에 해당하는 경우 책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비서업무수행을 위한 공무원은 비서관, 비서 등 보좌업무 등을 수행하거나 특정한 업무수행을 위하여 법령에서 별정직으로 지정하는 공무원에 해당이 됩니다. 본 개정안은 비서업무수행을 위한 별정직 정원을 6급 상당 1명에서 6급 상당 1명, 7급 상당 1명으로 증원하여 전문성 있는 비서실기능 강화를 도모하고자 개정하는 것으로 개정에는 이견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말씀하세요.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말씀하세요.
○정동준 위원 안녕하세요. 기획감사실에서 하는 업무 중에 최종결재자의 결재에 앞서서 업무의 적법성과 타당성 검토를 하게 돼있는데 그런 게 지금 잘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어떤 업무를 말씀하시는 건지?
○정동준 위원 모든 업무에, 제가 업무지침서를 보니까. 그러면 예를 들어서 하나 설명해 드릴게요. 중구지역발전위원회라는 거 있죠?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기획감사실에서 관리하고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관계법령과 구성원에 대한 자료 좀 제출해 주시고요. 그게 지금 55명으로 돼있더라고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55명으로 돼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근데 그 관계법령에 보면 전문가집단이라고 하고 사회에 무슨 인사로 돼있는 것 같아요. 근데 제가 보기에는 이 전문가집단은 아닌 것 같아요.
○위원장 박상길 잠깐만요, 정동준 위원님.
○정동준 위원 네.
○위원장 박상길 지금은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에 대해서 발의를 하시고요. 지금은 그 질문은 나중에 다시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다른 위원님들 질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보건소, 영종용유보건센터, 12개동, 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보건소, 영종용유보건센터, 12개동, 시설관리공단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기획감사실장 최중용입니다. 보고에 앞서 저희 부서에는 기획팀과 감사팀, 예산팀, 법무평가팀 4개 팀의 22명이 현재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획팀에서는 조직 관리와 정원관리 등을 담당하고 있고 감사팀에서는 감사업무와 예산팀에서는 저희 예산편성, 법무평가팀에서는 법무업무와 평가업무를 수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구정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구정주요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이종호 구의원입니다. 최중용 기획감사실장님께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저희 조직현황이 3국 1단 3실 25과 103팀으로 이렇게 돼있거든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종호 위원 실하고 과하고 어떤 차이점이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조직상 실은 부구청장님 직속으로 돼있고요. 다른 과는 국장 밑에, 체계상 국장 휘하에 있고 실은 부구청장 직속으로 해서 이렇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업무의 성격상의 문제지 별다른 차이는 없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이번에 과가 두 개 더 생겼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종호 위원 그럼 일자리정책과하고 도시공원과 신설된 것 2개 포함해서 25과가 되는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건 포함된 사항입니다.
○이종호 위원 포함된 사항이고요. 그리고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 풍토 조성을 위한 감찰기능강화 말씀하셨거든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종호 위원 페이지 10페이지요. 감찰기능, 감사기능이라고 하면 제가 알고 있는 상식은 ‘사전적 감사기능’과 ‘사후적 감사기능’ 이 두 가지로 통상적으로 나누고 있는데 이거는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어떤 문제가 터지기 전에 저는 수시로 사전에 예방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예방적인 감사활동이 굉장히 필요하다는 거를 말씀을 드리고 감사·감찰기능을 할 때 예방적인 부분에 대해 사후적보다는 비중을 좀 높여달라는 당부를 좀 드리고 싶고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종호 위원 그다음에 추진계획에서 보면 페이지 11페이지 추진계획 보면 보조금지원단체가 지금 현재 네 군데 돼있거든요. 중구문화원, 종합어시장 그다음에 중구체육회, 바르게살기운동 중구협의회 어느 정도 지원을 지금 현재 하고 있죠?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단체마다 금액은 틀린데요. 제가 지금 어느 단체에 얼마가 지원됐다는 거는 파악이 안 돼 있습니다. 그건 별도로 파악을 해서 위원님께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보조금은 지원이 되니까 철저하게 어떤 감찰이나 이런 부분, 자체감사 이런 부분이 굉장히 필요하다는 거죠, 이런 부분들이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보조금지원단체에 대해서 돌아가면서 전체를 할 수 없기 때문에 돌아가면서 저희가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금년에 계획된 단체가 4개 단체가 있다는 걸 보고 드리는 겁니다.
○이종호 위원 페이지 12페이지요. 청탁금지법 위에서 일곱째 줄이에요. ‘청탁금지법 상담 및 신고센터 운영’이라고 돼있는데 현재 본청에 설치 돼있나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저희 감사팀에서 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감사팀에서?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페이지 13페이지 보면 예산절감이나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강화 돼있는데요. 지금 상반기까지 일상감사하고 계약심사 총 건수가 126건이거든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종호 위원 감사실시 후에 어떤 문제점이나 이런 거는 발생이 안 됐었나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이건 사전적인 감사 내용이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서 어느 사업을 하게 되면 밑에 대상사업이 있습니다. 공사 3억 이상, 용역 7000만원 이상, 물품구입 2000만원 이상 이런 거 할 때는 설계라든가 그런 걸 가지고 저희 부서에 요구를 합니다. 일상감사를 해 달라, 계약심사를 해 달라, 그럼 저희가 그거를 가지고 원가산정이라든가 그런 게 제대로 돼있는지 그거를 사전에 점검을 해서 그러니까 계약하기 전에 이루어지는 겁니다. 저희 부서에서
○이종호 위원 계약 전에?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종호 위원 그러니까 사전적인 어떤 감사라고 보면 되겠네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페이지 14페이지요. 저희 10개 구·군 중에 저희가 중구청이 42.29%가 저희 재정 중구청의 자립도라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10개 구·군 중에서 저희가 어느 정도 차지를 하고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저희가 아마 두 번째 정도 될 겁니다. 상위로 따져서요.
○이종호 위원 상위 두 번째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1위가 연수구 정도 되겠네요, 대충?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연수구인지 서구인지 그거는 확인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하여튼 저희가 두 번째 정도 됩니다.
○이종호 위원 그리고 밑에서 14페이지 하나, 둘, 셋, 넷, 다섯 번째 ‘부족재원 확보를 위한 국·시비보조금 확보 추진’ 특별교부세하고 특별조정교부금 보면 2건의 특별교부세 같은 경우에 두 건에 35억을 신청을 했고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종호 위원 2건 보니까 10억 정도를 교부를 받았다고 돼있으니까 약 28.9% 정도 받아왔고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특별조정교부금은 7번, 81억 중에서 25억이면 약 30% 정도 되거든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종호 위원 보통 제 상식 같아서는 50% 정도는 받아올 수 있을 것 같은데 30%대 미만의 무슨 특별한 요인이 있는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특별한 요인보다는 저희가 요청한 대로 다 주지를 않기 때문에요. 특별교부세는 행안부에서 내려주는 거고요. 특별조정교부금은 시에서 지금 내려주는 거거든요. 저희가 이제 그런 대상사업이 있으면 신청을 하는데 그 금액 전체를 인정을 안 해 주고 구비 부담을 좀 해서 해라, 해서 삭감을 하고 이렇게 내려줍니다.
○이종호 위원 조금 더 철저하게 해서 좀 더 많이 받아올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구가 필요성이 있지 않나 싶고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종호 위원 그리고 또 넘어가서 페이지 18페이지 보면요. 소송진행현황을 보니까 상반기까지 행정 20건, 민사 10건, 국가 2건 이렇게 돼있는데 이게 중구청을 상대로 소송을 했다는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저희 구가 이제 소송을 저희가 담당하고 있는 현황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근데 상식적으로 32건이면 적은 건수가 아닌데 어떤 업무처리에 어떤 문제가 있어서 이렇게 발생이 된 건가요, 또 그리고 국가 2건은 어떤 사항인 거죠?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국가 2건은 소유권이전등기 소송이에요.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그게 2건이고요. 대부분이 이제 지방세 부과처분 취소라든가 과징금 부과처분 취소요청이라든가 그런 내용이 많습니다.
○이종호 위원 발생할 수 있는 사건이네요. 그러면 저희들이 소송이 들어가면 우리 고문변호사가 5명 있지 않습니까, 지금?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종호 위원 이분들 소송대리인으로 하나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전체를 다하진 않고요. 저희 직원들이 직접 담당할만한 거는 직원들이 직접 담당을 하고요. 지금 고문변호사를 이용한 거는 10건 정도는 고문변호사가 지금 수임을 해서 활동을 하고 있고요. 나머지는 그 부서에서 직접 수행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세요.
○이성태 위원 안녕하십니까, 이성태 위원입니다. 우리 최중용 기획감사실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제가 질문 몇 가지만 좀 하겠습니다. 끝 페이지 보시면 일자리정책과하고 도시공원과 신설이 됐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성태 위원 근데 지금 일자리정책과도 지금 영종 쪽에도 같이 돼있는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제가 못 들었습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에도 일자리정책과가 같이 들어가 있냐고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일자리정책과에서 영종지역까지 전체를 커버를 하고요. 제가 알기로는 먼저 경제정책과에 취업상담센터인가요, 영종에 지금 나가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같이 그 부서에서 관리하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근데 여기 보면 용유지원단 한시기구 아래쪽에 있는 일자리정책과 하고 도시공원과가 신설이 됐다 그래서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2개 과가 신설이 됐다는 거고요.
○이성태 위원 이건 따로 구분이 된 거죠?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영종용유지원단이 한시기구입니다. 1년씩밖에 연장을 안 해 주거든요. 지난 4월 달에 1년 연장을 받아서 7월 1일자 조직개편에 내년 6월 30일까지로 연장을 받았다는 그런 내용을 표시한 거고요. 밑에 2개 과는 신설이 된 걸 표시한 겁니다.
○이성태 위원 도시공원과도 그러면 본청에도 있고?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아닙니다. 지금 여기 도시공원과는 영종용유지원단에 있는 허가민원과가 업무과중으로 인해서 굉장히 요구가 많았었거든요. 그래서 그 부서를 분리한 겁니다. 일자리정책과는 현 정부에서 일자리창출을 위해서 굉장히 많이 고심하고 있어서
○이성태 위원 근데 도시공원과는 영종에 지금 물론 공원이 많이 있는데 현재 경제자유구역청이 있다 보니까 그쪽에서 많이 관리를, 우리 인천시 시설관리공단에서 많이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도시공원과를 신설한 어떤 의도가 있었나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대부분의 공원이요, 대부분의 공원이 다 중구로 넘어왔습니다. 이번에도 또 받아가라고 연락이 왔고요. 지금 큰 면적, 영종역사관 있는 데 그쪽 그곳만 아마 시에서 관리를 하고요. 나머지는 다 넘어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자료요청 좀 할게요. 제가 도시공원 관리하는 구역이 있잖아요, 우리 영종에.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영종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원?
○이성태 위원 구에서, 구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원.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성태 위원 그거 현황 좀 저한테 자료로 제출 좀 부탁드릴게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영종지역만요, 아니면 시내까지 다요?
○이성태 위원 전체 우리 중구 내에. 그 대신에 영종 쪽에 경제청에서 관리하는 공원이 있고 우리 시에서 관리하는 공원이 있잖아요. 그거를 좀 파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아니요, 계속 합니다. 8페이지 보시면 지역발전위원회가 지금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성태 위원 지역발전위원회가 지금 3개로 나눠져 있는 걸로 알거든요, 제가?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지역발전위원회는 하나고요. 분과위원회가 3개입니다.
○이성태 위원 그래서 중구는 원도심에는 하나가 있는데 영종에는 2개가 분리가 돼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영종분과, 용유분과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용유하고 영종이, 그래서 이걸 통합할 계획은 없으신가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아직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건 없는데요. 필요하다면 분과를 통합을 할 수도 있는데요. 지금 현재 구성원들로 보면 영종분과는 영종지역에 사시는 분들, 용유분과는 용유지역에 사시는 분들로 이렇게 구성이 돼있거든요. 그래서 그 지역의 현황사항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저희한테 요구를 하고 관련 기관 방문해서 요구사항 전달도 좀 하고 그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아직은 ‘통합’ 그런 말은 없다는 거죠, 현재?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현재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건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제가 요청 좀 드리고 싶은 거는 지역발전위원회 명단하고 그리고 우리 구의회에 보면 위원회들이, 운영위원회들이 상당히 많지 않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성태 위원 그게 총 몇 개 정도 현재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현재 위원회가 한 90여 개 될 겁니다.
○이성태 위원 위원회가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중구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전체 위원회 숫자가요, 90개 정도 될 겁니다.
○이성태 위원 저희가 받은 거하고는 상당히 많이 차이가 나네요? 위원회, 그 정도로 많으면 그게 조금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여기 위원님들이 포함되는 위원회가 있고요. 위원님들이 포함되지 않은 위원회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한 90개 정도 될 겁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그 위원회 명단하고 이것도 다 제출 좀 요청을 드립니다, 제가 좀.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네, 그리고 거기에 보면 그러면 저희 구의원이 참여를 안 한 위원회 쪽에도 그 예산이 들어가는 게 위원회가 많이 있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예산 들어가는 위원회가 있고요. 비예산으로 하는 자체위원회도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어느 정도 됩니까, 90개 정도 중에서?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구청 직원이라든가 이런 식으로 편성된 위원회는 예산이 안 들어가는데요. 그거는 제가 따로 해서 명단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네, 그 명단하고 그것 자료 좀 요청 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11페이지고요. 시설관리공단 업무가 지금 있지 않습니까. 영종하고 마찬가지로 구 쪽하고 분리가 많이 돼서 업무를 보는 거잖아요, 지금?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성태 위원 근데 이런 현황에 대해서도 조금 어떻게 지금 구성이 돼있어요, 100명이 넘던데 우리 시설관리공단 직원들이 전체로 보면?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영종지역에서 근무하는 직원현황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성태 위원 양쪽에서 분포도가 어떻게 되는지, 이쪽하고 해서 어느 정도 인원을 편성을 하고 영종은 몇 명 정도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시설관리공단은 사업성격에 따라서 분리를 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영종에 있는 주차장을 운영하기 위한 이 필요인원, 영종역사관을 관리하기 위한 필요인원 이런 식으로 이렇게 돼있지, 업무성격상 나눠져 있죠. 그렇게 시설관리공단 전체 인원이 지역별로 안배를 해서 배분하진 않습니다.
○이성태 위원 시설관리공단은 따로 그러면 근무인원이 영종에 있는 사람은 영종에서 근무를 하고 이쪽에 있는 사람은 이쪽에 근무하는 게 아니고 왔다 갔다 하면서 근무하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보통 예를 들어서 영종에 있는 주차장 관리요원을 뽑을 때는 그쪽 직원들을 많이 뽑죠. 그쪽 직원을 뽑아야 관리하기가 쉽고 하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17페이지 좀 봐주실래요. 보면 추진계획에 보면 내부평가단이 있고 외부평가단이 있지 않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성태 위원 거기서 내부나 외부평가단 인원은 어떤 식으로 구성을 해서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내부평가단은 60명 정도를 저희 각 과에 있는 팀장급으로 해서 그쪽, 예를 들어서 저희가 업무를 하면서 평가를 하는데 그 업무가 난이도가 있는지 그 부서에서 그 업무를 처리하는데 어려움은 없는지 이런 거는 직원들이 제일 판단하기 쉽다 해서 60명으로 내부평가단을 구성을 해서요. 예를 들어서 저희가 지시사항관리를 한다, 지시사항 관리하는 게 쉬운 일이냐, 어려운 일이냐, 그 부서의 환경이 그 일을 추진하기에 어려운가, 아닌가를 판단해서 지표별로 마이너스를 할 건지 플러스를 할 건지 그런 거를 정합니다. 그걸 60명이 구성돼서 운영을 한다는 얘기고요. 외부평가단은 이제 대부분이 대학교수나 이런 분들로 해서 업무를 다 처리한 다음에 최종에 목표달성도라든가 그걸 추진하는데 어떤 애로사항이 있는지를 외부평가단이 평가를 하고 플러스한 걸 가지고 최종성과관리를 하는 게 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이거는 한시기구죠, 그냥 60명은 평가할 때만?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매년 구성을 해야죠. 매년 평가를 하는 거니까요.
○이성태 위원 이렇게 위원회처럼 구성이 돼있는 게 아니고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그건 아닙니다.
○이성태 위원 외부평가단도 그때그때에 따라서 초빙을 하는 겁니까, 그러면?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외부평가단은 작년에도 저희가 외부평가단이 있어서 교수님들로 해서 구성이 돼있었거든요. 대부분이 그분들로 해서 평가를 하게 됩니다.
○이성태 위원 네,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시설관리공단 질문 좀 드릴게요. 지금 보면 여기 관리공단 아까 또 말씀하셨듯이 원도심하고 영종 이렇게 돼있는데 보면 체육사업이 있네요, 보면. 시설관리공단 쪽에.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이성태 위원 지금 우리 중구체육회가 또 있고 생활체육도 있고 그러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주로 하는 체육사업은 어떤 사업을 주로, 간단하게 좀 말씀해 주세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체육사업은 지금 중구문화회관에 있는 수영장관리하고요. 거기에 있는 운동장 같은 거 관리하고 그런 데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한 가지만 말씀드릴게요.
○위원장 박상길 위원님, 손 드시고
○정동준 위원 네, 죄송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안녕하세요, 정동준입니다. 아까 전문가집단 중구지역발전위원회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정동준 위원 그 관계법령하고 구성이 어떤 구성으로 돼있는지 그거 자료만 좀 하나 저한테 보내주세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위원장 박상길 11페이지에 보조금지원단체현황이 있는데 지금 10월 달과 11월 달에 4단체가 지원금을 보조 받았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지원받은 게 아니고요.
○위원장 박상길 감사, 감사를 받았는데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감사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네, 저는 보조금지원단체 현황을 좀 알고 싶어서요. 그거를 좀 자료로 요청합니다.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네, 부탁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님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님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홍보체육진흥실장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유형숙 위원 의문이 나는 게 있어서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25페이지 주요내용에 ‘생활체육운영’ 이게 있었습니다. 그런데 ‘저소득층에 체육활동의 기회를 준다’ 이랬는데 특별하게 저소득층에게 어떤 체육활동의 기회를 주시는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스포츠 겸 강좌권을 배부를 해서요. 태권도 학원이라든지 수영장이라든지 그런 데 이제
○유형숙 위원 그런 것을 좀 지원해 주는 겁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그러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특별하게 저소득층 체육활동 이렇게 얘기해서 어떤 건지 참 궁금했었고요. 그다음에 그리고 29쪽이요. ‘저화소 방범용CCTV 교체’ 이렇게 했는데 지금 저화소 방범용 CCTV 교체를 현재 몇 대인데 10대만 교체를 했다는 그런 소리인가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그 사항은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방범용 CCTV가 490여 대가 있는데요. 그중에 40만 화소로 저화소급으로 돼있는 게 114대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130만 화소 125대, 200만 화소 이상이 지금 현재 251대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40만 화소는 화질이 좀 안 좋기 때문에 그거를 점진적으로 200만 화소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현재 상태로 200만 화소로 돼있는 것은 몇 대가?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251대
○유형숙 위원 그럼 나머지는 이제 점차 바꿔야 되는 상황이겠네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계속 바꾸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문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23페이지에 보시면 중구 홍보한다는 브랜드홍보용 있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이성태 위원 지하철하고 그다음에 버스, 외부 축구전용경기장에서 한다고 그러는데 우리 인천시를 주로, 시에서 주로 홍보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지금 보니까, 이거를 대외적으로 좀 더 넓혀서 홍보를 할 수 있는 방안은 강구를 안 해보셨어요? 서울 쪽이라든가, 보면 저희가 다니다보면 지하철을 타다보면 서울에 있는 지하철역에 가보면 지방에 그런 홍보물이 많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보면. 그래서 우리 인천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지금 인천만 하는 게 아니고요. 서울 종로라든지 그런 데 이제 전광판 송출도 되고 있고요. 그다음에 1호선, 5호선, 9호선 그런 데 이제 전철, 지하철 전광판, 스크린도어
○이성태 위원 하고 있었다는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다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여기 보면 주로 인천 쪽에 나와 있기에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전국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전국적으로 하는, 공영방송 같은 데는 아직까지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그거는 드라마라든지 각종 웹, 예능프로그램 이런 걸 유치를 해서
○이성태 위원 제가 보는데 우리 중구가 관광 어떤 부분에서 상당히 좀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데도 아직 홍보라든가 이런 부분이 좀 미흡하지 않나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좀 더 적극적인 어떤 그런 홍보도 필요할 것 같고 그리고 C.I작업이라든가 이런 게 조금 우리 요즘 시대가 바뀌다보니까 그런 부분도 한 번 제고를 해 봤으면 하는 바람에서 그래서 몇 년 동안 서울 같은 데도 C.I 어떤 작업을 많이 바꾸시잖아요, 보면. 그래서 우리 중구도 한 번 그런 쪽으로도 생각을 해 봤으면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25페이지 보시면 우리 종목이, 17개 종목이 구청장배하고 시민생활체육대회, 국제교류 친선, 이게 있는데 이걸 보면 주관·주최를 주로 중구에서 하는 겁니까, 따로 이렇게 누구를 중구체육회나 이런 데서 하는 겁니까, 이거 대여할 때?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이거는 구청장기는 저희가 체육회를 통해서 같이 하는 거고요.
○이성태 위원 중구체육회에서 주로 하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를?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이성태 위원 다른 단체에서 하는 게 아니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단체는 협회장기 대회가 있고요. 그다음에 구청장기 대회가 있고 또, 다른 또 대회가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자료 요청 제가 하나 할게요. 우리 구청장배 종목이 지금 있는데 그 종목이 얼마나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19개 정도
○이성태 위원 그거를 좀 저한테 자료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27페이지 보면 직장경기부가 운영이 되고 있는데 펜싱을 선택한 우리, 중구에서는 펜싱을 직장운동경기부로 이렇게 선택한 어떤 그런 근거가 있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이게 이제 원래는 그 시에서 시 체육회에서 관리하던 건데요. 이걸 이제 각 구·군으로 이렇게 배정을 하다 보니까 저희가 펜싱이
○이성태 위원 울며 겨자 먹기 식으로 받으신 건가?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아니요, 이게 이제 국가적·전체적으로 비인기종목 저변확대를 위해서 이렇게
○이성태 위원 그것 때문에 받으신 거라는 거죠, 우리가 받고 싶어서 받는 게 아니고 국가체육사업이다 보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이게 92년도에 받은 걸로 돼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아니 이게 좀 비인기종목이다 보니까 우리 중구에서 운동을 하면서도 서러움을 많이 받을 수도 있고 또 우리 중구 홍보에 많은 어떤 막대한 홍보효과를 보일 수 있는 그런 종목은 아니라고 봐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올림픽에서도 금메달도 따고요. 저희 선수 중에 국가대표도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방범CCTV 이게 원래 홍보체육진흥실에서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저희는 이제 홍보, 체육 그다음에 통신, 전산, 통계 이렇게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통신 쪽에서 있다 보니까 CCTV를
○이성태 위원 관내 13개 초등학교에 CCTV가 설치가 돼있다고 아니 사업대상이 지금 돼 있잖아요, 보면.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이성태 위원 이게 설치를 했다는 겁니까, 지금 한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이게 현황이 나와 있는데 주로 어느 지역에?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올 상반기에 시 교육청비 8100만원을 받아서 지금 연결을 시킨 상태입니다. 근데 전에는 이제 이 CCTV업체가 다 틀리고 호환성이 안 되다 보니까 저희 통합관제센터에 연결을 못 시켰어요. 근데 이번에 이제 경비를 받아서
○이성태 위원 100% 시 교육청에서 다 받은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이성태 위원 구비는 없이?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구비 없이 이거는 교육청
○이성태 위원 이것도 마지막으로 어디 어디 설치돼있는지 자료 좀 요청할게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간단히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3팀으로 운영돼있는 거죠, 인원 총원은 19명이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중구 구정 23페이지요. 구정 및 중구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한 홍보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거든요. 우리 과장님이 보시기에, 홍보체육실장님이 보시기에 홍보가 잘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하시나요, 혹시?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저희는 상당히 잘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이종호 위원 그래요, 개인적으로? 혹시 구민들 입장에는요, 저는 이제 구청에 예전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돌아가는 내용이나 이런 부분을 잘 아는데 구민들 입장에서 보면 물어보면 잘 몰라요. 열심히는 하는 것 같은데 실질적으로 구민들도 다 같이 공유하고 알 수 있는 그런 부분이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좀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 부분도 좀 생각해 볼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그리고 지금 예를 들어서 광고를 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버스나 지하철 이렇게 광고를 하고 있는데 어떤 형태로, 내용은 어떤 내용이 지금 그 내용에 들어가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버스광고 같은 경우에는 측면 있지 않습니까, 측면에 우리 관광지라든지 개항장이라든지 신포시장이라든지
○이종호 위원 차이나타운이라든지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그런 이미지를 형상화해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지금 그리고 25페이지요. 지금 중구청장배의 종목이 19개라고 그러셨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이종호 위원 체육회에 가면 그 내용이 다 나와 있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다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그리고 아까 중복되는 질문 같은데요. 펜싱, 저희가 언제부터 저희가 운영이 돼있던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92년도에
○이종호 위원 92년부터 굉장히 오래 됐네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이종호 위원 저희가 아까 실장님 말씀하셨듯이 비인기종목이지만 어쨌든 국가 어떤 정책적인 그런 그리고 또 체육 활성화 차원에서 시에서 각 구마다 지정을 해 준 거죠, 연수구 같은 경우는 씨름이 있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 차원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역시 제가 올림픽에서 메달도 땄던 기억이, 응원까지 갔던 기억도 있고요. 국가대표도 지금 현재 있는 걸로 알고 있고 그리고 또 목적이 어떤 중구청 이미지라든가 위상제고 때문에 그런 부분도 있는데요. 또 중구 구민들 자긍심도 좀 심어주자는 그런 어떤 취지도 있는 것 같은데 구민들 역시 잘 몰라요, 이런 부분, 이 부분도 좀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이에요, 메달도 따고 국가대표도 있다 그러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그래서 이걸 초등학교라든지 일반 중학교 이런 데에서 참가를 해서 1일 지도연습도 하고 이런 걸 소개하는 그런 홍보도 할 예정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렇게 좀 부탁드리고요. 아까 CCTV가 총 개수가 490대라고 그랬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방범용이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방범용이?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이종호 위원 그럼 방범용 말고 기타 또 다른 게 또 있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쓰레기 무단투기라든지 또 교통 주차 단속용이라든지 총 그래서 한 700여 대가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700여 대를 전부 다 중구청 통합관제시스템으로 관리를 하고 있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일일이 다 그걸 보면 그 안에 700여 개 다 확인이 가능하고 통제가 가능하다는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12명이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관제시스템은 어디에 있어요, 장소가, 위치?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관광진흥실 위쪽에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거기 있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하나 빼먹은 게 있어서 이것만 하나 묻겠습니다. 영종에 보면 고엽나무골, 다목적구장이라고 아시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이성태 위원 거기에 보시면 활성화가 좀 안 된다고 보고 있거든요, 거기가. 그쪽 지역이 주민들이 많이 사는 지역도 아니고 구도심 지역인데 그건 어떻게 우리 실장님 앞으로 활성화를 시킬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셔야 될 것 같은데. 무슨 대회를 한다든지 그런 것도 있는데 그거에 대해서 한 말씀 해 주실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저희가 체육시설을 관리하고 있는 게 영종지역은 하늘문화센터 거기에 하고 고엽나무골 다목적구장 안쪽으로는 국민체육센터 이렇게 관리하고 있고 각종 공원에 있는 체육시설 그거는 영종용유지원단의 허가민원과 거기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고엽나무골 다목적구장은 거리가 떨어져 있다 보니까 아무 래도 소홀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앞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이성태 위원 그거를 최초에 만들 때는 목적이 있어서 만들었을 것 아닙니까? 주민도 없는 그런 장소에 시설을 돈을 들여서 만들었을 때는 활성화 대책도 강구도 하시고 만들었을 텐데 지금 전혀 거기는 있는 것조차도 모르는 분들이 많다는 거죠. 그 시설이, 앞으로 그런 시설에 대한 사용을 할 수 있는 주민들한테 홍보라든가 그런 부분들을 대책을 세우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많이 홍보를 하겠습니다. 거기는 배드민턴장 하고 게이트볼장, 풋살장 이렇게 있는데요.
○이성태 위원 배드민턴장 같은 경우는 사실 지붕이 없잖아요. 지붕이 없는 상태에서 배드민턴장을 만드는 것도 좀.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아니, 그쪽으로 이동을 해서
○이성태 위원 그러니깐 시설을 만드실 때에는 뭔가 목적에 맞게 만드시고 거기를 차라리 다목적체육관이나 이런 걸로 만들었으면 오히려 사람들이 더 많이 가서 활용을 했을 텐데.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수요조사를 해서 종목을 바꾸든가 아니면 활성화방안을 강구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를, 좀 만드셔서 저한테 제출 좀 해 주십시오. 어떤 식으로 활성화를 시킬 건지 그거를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한 가지 하겠습니다. 지금 다양한 프로그램의 생활체육이 잘 운영되고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운동장이나 체육관을 대여해서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저는 그분들의 대여료를 총괄적으로 자료를 요청하고요. 그리고 구청장배 탁구대회가 있었는데 지금 17개 과목 중에 탁구대회만 구청장배가 열렸다는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상반기에 열렸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제가 탁구대회 뒷얘기를 좀 들어보니까 여러 가지 말들이 있더라고요. 첫 대회였던 만큼 장소나 시상문제나 운영이나 참가팀들 대상 같은 걸 모니터링해서 다른 체육대회에 잘 활용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아까 그 자료요청 부탁드립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위원장 박상길 이성태 위원님.
○이성태 위원 지금 하늘체육공원에 운동장하고 영마루공원 운동장 사용료를 지금 받고 있는데 그게 우리 중구에서 조례를 만든 게 있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그 사항은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공원지역이라서 영종용유지원단에서 관리하다보니까 내용은 제가.
○이성태 위원 조례를 만드신 적이 있냐고요? 우리 중구에서 사용료를 받게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얘기는 들었습니다.
○이성태 위원 얘기만 들으시고 검토는 안 해보셨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저희가 관리하는 시설이 아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조례는 있다는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아니,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런데 지금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전에는 시범적으로 무료로 개방을 했었는데 거기에 시설 하면서 영마루공원이나 하늘도시 내에 있는 큰 운동장도 거기도 마찬가지
○이성태 위원 시설비 받으신 거는 구에서 받는다는 겁니까, 시의 시설관리공단에서 받는 거예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저희가 관리하는 게 아니라는 그 내용은
○이성태 위원 무조건 지원단에서 다 하신다는 거죠? 그거를.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그쪽 소관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그때 다시 물어봐야겠네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제가 아는 바가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관광진흥실이 구청에서 과연 어떤 역할을 하나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위원님들께서 이해가 빠르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저희 관광진흥실은 관광기획팀, 관광마케팅, 관광개발팀, 그리고 영종용유관광팀 이렇게 4개의 팀으로 구성이 돼서 직원은 22명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광진흥실에서는 관광 진흥 종합계획 수립과 신규관광개발 및 인프라 조성 그리고 관광마케팅, 관광 기반시설 공사 그리고 영종용유지역 관광 진흥 계획수립 등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관광진흥실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안녕하세요? 정동준 위원입니다. 아시아누들타운 조성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2013년도 3월에 부지매입을 약 20억 들여서 누들플랫폼 부지매입이라고 하셨어요. 근데 그게 지금 취소됐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정동준 위원 그게 아직도 유효한가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부지매입은 저희가 당초에는 신포동 관광지 앞에 거기 13필지 해서 저희가 6필지를 매입해서 원래는 거기에 장소를 하려고 했습니다. 나머지 분들이 매매의사가 없어서 그러다가 6필지를 구입을 하고 장소를 스타모텔 거기하고 공영주차장하고 같이 이전하게 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지금 6개 주택 산거요. 그거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앞으로 활용방안은 누들, 즉 칼국수집 하는 분들도 계시는데 저희가 거기다 쌈지관광쉼터라든지 그다음에 레스토랑 누들스쿨 그분들하고 같이 협업해서 새롭게 구성을 하려고 합니다. 건물이 지금 낡아서 저희가 철거를 해야 합니다.
○정동준 위원 다 철거해서 다시 하겠다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때 새롭게 운영하고 저희가 거기에 그러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시비도 확보 11억 정도 확보한 상태입니다.
○정동준 위원 이게 왜 갑자기 매지가 구입을 못해서 사업변경이 됐다는 거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쪽에 15필지를 다 매입을 했으면 그 자리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다 구입을 못해서 장소를 옮기게 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이쪽에 주차장 매입 했잖아요. 스타모텔하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주차장은 구유지고요.
○정동준 위원 그러면 그 주차장이 없어지면 대차 주차는 어떻게 하실 예정인가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거기 보시면 저희가 건물을 지상 2층에 지하 1층으로 들어가거든요. 그 건물에 지금 현재 35대가 주차할 수 있는데 그 건물을 짓고 나서 현재 주차까지 해서 41대가 주차를 할 수 있게 됩니다.
○정동준 위원 그거는 그 건물에 대한 주차를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공영주차장에 대한 거는 아니잖아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건물에 대한 거는 건물건축의 주차면수는 14대고 나머지 합쳐서 전체가 21대인데 결국 합치면 지금 기존에 있는 주차장 보다 대수가 더 늘어나게 됩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기존 주차장이 총 몇 대 댈 수 있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35대입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41대로 늘어난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늘어납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6대 더 증차된 건가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증차됩니다.
○정동준 위원 근데 건물에 수요자들 있잖아요. 건물에 누들플랫폼에 올 사람들, 그 사람들을 빼면 일반인들이 여태까지 사용하던 일반인들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어떻게 주차를 해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분들이 주차할 때 월정액 내고 주차하지 않습니까. 그분들은 낮에는 일터로 나가서 빠지게 되고 저녁 때 이렇게 대기 때문에 낮에는 누들플랫폼 오는 분들이 주차하게 되고 크게 제 판단으로는 크게 어렵거나 그렇지 않다고 판단되거든요.
○정동준 위원 제 생각은 반대인데요. 그건 그렇다 치고 그리고 2013년도에 2014년도 구정주요 업무지침에 보면 북성, 신포, 동인천까지도 있었어요, 누들타운이. 기억하세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누들타운 조성이 저희가 이제 범위는 북성동, 신포동 이게 다 들어가는 게 뭐냐면 테마거리를 조성한 데가 있어요.
○정동준 위원 동인천동도 섞여 있었어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테마의 거리를 조성한 데가 있는데 그러면 신포동 동사무소에서 기업은행까지 올라가는 도로를 갖다가 저희가 바닥을 돌을 깔고 한 거 하고, 그다음에 본토 옆에 거기서 올라가는 차이나 입구 거기를 도로정비를 한 게 누들테마거리가 조성된 것이죠.
○정동준 위원 지금 북성동에는 자장면박물관이 있잖아요. 누들이라고 함은 국수 얘기하는 거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누들은 국수뿐만 아니라 면을 다 누들이라고 그랬는데요.
○정동준 위원 면, 주로 국수를 얘기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국수는 저희 인천에 오면 쫄면
○정동준 위원 지금 2014년도에는 주요지침사항에 보면 북성동, 신포동, 동인천, 용동 이렇게 포함이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2015년도에 보면 용동이 쏙 빠졌어요. 이유가 뭐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거는 저희가 이 사업을 추진하면서 크게 테마거리 조성이라든지 그다음에 누들플랫폼, 융복합 이런 전시시설 그런 식으로 당초에는 말씀하신대로 들어가 있었지만 거기도 사실은 누들테마거리로 해서 같이 포함해서 갈 계획은 잡혀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게 저희가 이 사업의 지원예산 이런 것도 감안해가지고 그 부분은 차후로 테마가 있는 관광사업으로 개발을 하려고 아마 그렇게 빠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제가 보기에는 그건 아니고 지금 쓸데없는 자원 20억이 빠져 나갔잖아요, 6개 사는 바람에. 매지 구입비로. 동인천동 사람들은 기대하고 있었어요, 용동 사람들은. 여기가 제면소도 만들어 주고, 제면소 아시죠? 다 만들어 주고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용동이 배제가 됐어요. 용동 사람들은 지금 허탈해서 동인천, 북성동 하고 이쪽 일대만 개발하고 신포동만 개발하고 동인천은 중구도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 사람들은 소외됐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거를 어떻게 할 수 있는 방안을 다시 한 번 만들어 보세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위원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동인천 쪽에
○정동준 위원 거기 칼국수 골목이 기존에도 있어요, 아직도. 그러면 돈 얼마 안 들여도 얼마 안 들이고 개발할 수 있는데 구태 거기를 배제한 이유가 뭐냐 이거예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거는 제가 위원님, 그 당시 상황하고 현황을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예를 들어서
○정동준 위원 동인천동 사람들 소외받지 않게끔 그렇게 좀 해 주세요. 신포동하고 북성동만 맨날 갖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동인천도 참고로 말씀드리면 삼치거리인가요? 도시개발과에서 간판하고 경관, 내리교회에서 쭉 삼치거리로 내려가는 데 거기 사업을 추진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말씀하신 지역에 대해서 앞으로 구체적으로 계획이라든지 이런 것을 서면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제가 보기에는 너무 전시행정으로 보이는 거예요. 지금 자장면박물관도 있고 스타모텔 이쪽으로는 누들하고 아무런 관계가 없는 동네에요. 그 전에 룸살롱 맨 술집만 있는 동네인데 테마거리 라고 해서 조형물 몇 개 세워놓고 누들타운이니 누들플랫폼이니 그런 식으로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제 생각에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관광진흥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제가 ‘관광누들스쿨’ 이라는 거 체험공간에 대해서 알고 싶거든요. 어떤 식으로 구체적으로 하실 건지 설명 좀 해 주십시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누들플랫폼에 누들스쿨이라든지 그 건물 안에 들어온 그거 말씀하시나요?
○유형숙 위원 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지금 저희가 건물 안에는요. 일본 라면박물관 갔다 오신 분들 계시겠지만 가운데 중정으로 위에 볼 수 있게 하고 저희가 5~60년대 인천의 모습 또는 근대 개항 당시의 모습을 볼거리로 전시를 해놓을 거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누들 즉 인천하면 쫄면이라든지 칼국수, 자장면, 메밀냉면 이러한 업체를 입점을 시켜서 거기서 이제 그러한 맛도 보고 그다음에 5~60년대의 인천 한국의 모습을 갖다가 근현대사전시관 그러한 패턴으로 갈 건데요. 거기에서 우리 5~60년대의 역사를 갖다가 볼거리를 만드는 것이 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관광객들이 직접 와서 이렇게 체험을 하는 그런 상황인 건가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것도 예를 들어서 체험을 하게 되면 자장면을 만든다든지 그러면 자장면 업체가 입점해서 같이 만드는 체험도 저희가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계획 중이시고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유형숙 위원 그리고 저희 중구가 굉장히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쉬운 점이 여기도 보시면 ‘누들스토어’라고 기념품샵 이런 걸 얘기하셨어요. 관광기념품 개발, 이런 식으로 하셨는데요. 구체적으로 어떤 기념품을 하실 건지.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거는 저희가 건물이 신축 들어가면 그게 운영방안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갖다가 전반적으로 어떤 게 들어갈 건지 차후에 계획이 수립 되면 위원님들께 공람을 시켜 드리겠습니다. 지금 뭐가 들어가고 운영을 어떻게 할 건가 계획 중에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기념품샵은 일단 넣어놓고 어떤 걸 할지는 생각 중이시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저희가 건물을 짓게 되면서 12월에 입점자를 갖다가 선정계획을 갖고 있거든요. 그전에 운영조례도 일부개정을 해야 되고 그게 다 되는 대로 저희가 추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리고 관광기념품 개발 35쪽에 있습니다. 인천상륙작전 프로젝트 해서 거기에 있는데 여기도 관광기념품 개발을 한다면 어떤 걸 하셨다는 건가요, 아니면 앞으로 추후 하신다는 말씀이신가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저희가 이거 사업을 추진하면서 관광기념품을 일부 4종인가요, 4종을 개발했습니다. 지금 현재 업체에 공사를 줘서 월미도 등대라든지 그다음에 무슨 손거울로 월미도를 모양낸다든지 그런 식으로 저희가 개발해서 비치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네, 그러시고요. 39쪽에 등대 관광명소사업 이렇게 돼있는데요. 거기에 이제 이게 월미도 그쪽에다 하시는 거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유형숙 위원 등대 제작, 설치 이걸 하실 경우에 주민의 의견을 청취한다고 돼있는데 이건 어떻게 어떤 주민들을 선정을 해서.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게 설치 장소가 월미도 나가시면 타원형으로 된 전망대 있지 않습니까, 중앙부에. 그 자리에 들어갈 건데 저희가 이걸 과연 설치했을 때 주민들의 가게를 가리는 그러한 불편함, 이러한 것들을 해서 저희가 어제도 한번 1차적으로 가디자인해서 주민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구체적으로 그 사람들 요구사항 어제 접수해서 그걸 다시 한 번 디자인해서 그 사람들하고 설치하는 건 불만이 없었고 모양 이라든지 이런 디자인 관계를 다시 한 번 최종확정해서 상가번영회하고 같이 토의를 할 겁니다.
○유형숙 위원 그리고 지금 관광진흥실 쪽에서 패루도 관리하고 계시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유형숙 위원 패루도 관리를 하고 계시는데 제가 한번 나가봤습니다. 제4패루가 차이나게이트 쪽 거기 있는 데인데 거기가 좀 뭐랄까 빗물이라고 해야 할까 페인트라고 할까 그런 것이 흘러내려 있어요. 그런 것도 좀 자주 나가셔서 좀 이렇게 보시고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저희가 홍보시설물이 200개소가 되는데 올해도 수시로 다니면서 정비하고 또 한 가지 이번에 여름 장마라든지 태풍이 올 것을 대비해서 이달 중에 다음 주부터 전수조사 들어가서 그러면 그거에 의해서 그런 것도 다 정비토록 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리고 이제 패루라는 건 좀 화려한 맛이 있잖아요. 그래서 뭐라고 할까 조명이라든가 색상 같은 것을 퇴색되지 않게 조명 같은 건 화려하게 관광지니까 그런 것을 신경 써서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저는 질의보다는 부탁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구는 중구의 살길은 관광 문화콘텐츠 개발을 통해서 지역경제, 그리고 지역발전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관광문화’라는 게 굉장히 어렵다고 느껴지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관광진흥실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심도 있게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는 부탁과 함께 아시아누들타운 조성사업, 춤추는 소무의도 조성사업까지 보니까 거의 다 시비, 국비 따져보면 구비보다 훨씬 더 많이 그쪽에 예산을 따와서 진행되고 있으니 저는 어떤 기간 내에 정상적인 그 기간 내에 완공이 돼서 잘 조기에 지연 안 되고 잘됐으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아시아누들타운 같은 경우는 2014년부터 했으면 지금 한 4년째 되고 있거든요. 다른 사업들도 정상대로 진행이 되고 있는 거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정상적으로 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관광진흥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평상시에도 실장님께서 신경을 많이 쓰셔서 완공이 잘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고 아까 정동준 위원님께서도 저하고도 공감이 가는 얘기인데요. 어떤 형평성이나 그런 문제에 있어서 동인천 주민들은 정말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었어요. 저도 정말 선거를 통해서 저희는 중구구민이 아니냐? 왜 신포동하고 그쪽에만 모든 사업과 지원과 이런 걸 하냐는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 그런 측면에서 본다고 하면 그쪽에도 물론 나중에는 종국적으로는 관광벨트화를 하겠다는 그런 얘기를 정말 많이 들었거든요 물론 나중에는 종국적으로는 관광벨트화를 하겠다는 기본적인 구상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쪽도 배려해 주는 그런 행정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얘기를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감사합니다. 그리고 따라서 동인천 쪽에는 정동준 위원님 답동성당 성역화사업 그게 완료되면 그쪽도 많이 좀 활성화가 되지 않나 봅니다. 또 한 가지 저희는 중구는 원도심이다 보니까 테마가 있는 그런 관광코스를 개발을 해야 만 사람들이 찾아옵니다. 사실 과거에는 우리가 관광하면 자연관광을 즐겼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세계적으로 인위적인 관광을 해놔야만 관광객들이 찾아옵니다. 우리가 쉬운 예로 롯데월드라든지 에버랜드를 가면 그 안에서 관광객들이 다 이루어집니다. 그런 것들을 요즘은 국민들이 원하거든요. 원도심에 관광개발 하는 게 상당히 어렵습니다. 빈집이 다 빠져나가죠. 이렇게 하다보니까 동화마을도 첫 케이스인데 그런 것들이 상당히 저도 이제 하면서 위원님들한테도 많은 고견을 듣겠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그런 식으로 중구의 관광정책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업무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하셨고요. 시간이 많이 지났어요. 그래서 저도 간단히 질문하겠는데 저는 주로 자료요청을 하겠습니다. 마지막 49페이지에 보시면 기반시설 정비조성 쪽인데 여기보시면 신포청년몰하고 눈꽃마을 이번에 개원식을 준공식인가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이성태 위원 그걸 하셨는데 임기 말에 이걸 한 걸로 알고 있어요. 미리 계획은 물론 세워져있었겠지만 전 청장님하고 현재 청장님하고 같이 참석을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 자료 좀 요청할게요. 어떻게 이루어진 건지.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신포시장 경관개선 사업한 거요?
○이성태 위원 신포청년몰 하고 눈꽃마을. 그리고 삼목선착장 아치조형물 하고 을왕리해수욕장 관광조형물 이것도 마찬가지 자료를 좀.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이거는 저희가 눈꽃마을, 청년몰은 위원님 경제정책과에서 거기서 총괄을 했거든요. 거기할 때 자료를 받는 게 좋지 않나 생각합니다. 물론 저희가 받아서 드릴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더 정확한 건 그쪽이 더 정확하니까요.
○이성태 위원 경제정책과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렇게 해서 받으면 더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삼목선착장 하고 을왕리해수욕장 조형물은 어디서 하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거는 삼목선착장은 지금 저희가 선주협회 하고 어촌계가 양쪽 건물이 2개가 돼있는데 거기에 저희가 거기를 알릴 수 있는 관광홍보판을 설치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현재 디자인은 나와서 어제, 그저께 어촌계장 그리고 제가 현장도 나갔다 왔어요. 그분들 만나서 어떻게 설치하나 그런 의견을 듣고 저희가 이제 디자인은 완료가 됐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갖고 다시 한 번 저희가 최종 그분들하고 얘기를 나누고
○이성태 위원 일단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자료 좀 주시고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알겠습니다. 그러면 을왕리해수욕장 관광조형물은 저희가 지금 작업 중에 있습니다. 뭐냐면 을왕리해수욕장 우측에 선창가로 지금 생각하기에는 등대형으로 아치를 구상 중에 있거든요. 이것 가디자인도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지금 현재 진행된 것만 주시면.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러겠습니다. 그러면 삼목선착장만 보내드리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좀 지난 건데 운서동에 특화거리 조성사업하고 무의도 하나개 조성사업 있잖아요. 데크 조성하는 것.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데크는 영종의 기반시설과에서 한 거고요.
○이성태 위원 그건 또 어디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것도 허가민원과요. 영종용유지원단의 허가민원과, 거기서 자료를 받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두 군데 다 지원과에서 했다는 거죠? 영종지원단에서.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영종지역 관광기반시설 정비 및 조성공사 두 군데가 있어요. 보시면 앞쪽에 48페이지, 이건 어떤 방식으로 정비를 하겠다는 건지. 그것도 그냥 자료로 좀 주세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제가 말씀드릴게요. 타이틀은 영종지역 관광기반시설이나 용유지역 관광기반시설 이러한 사업들을 갖다가 여기에 삼목선착장 그 사업도 들어갑니다. 그리고 용유지역은 을왕리해수욕장 그러한 시설물이 이 안에 들어갑니다. 각각 5000만원씩 예산을 그렇게 배분을 해놓은 겁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47페이지, 이번에 영종역 들어가는 길에 관광안내판이라고 해야 되나요, 뭐라고 해야 되나요. 고속도로 철길 쪽에 설치한 거를, 영종역 가는 길.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영종역이요?
○이성태 위원 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거기에 저희가 위원님 제가 며칠 전에 나가서 코레일 하고 협의를 해서 디자인한 거를 코레일에 보냈습니다. 협의가 오는 대로 관광안내판이 설치가 될 겁니다.
○이성태 위원 역 앞에 설치가 되는 건가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역 앞에 설치할 겁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왜 이걸 묻냐면 유동인구도 없고 사람도 안 다니거든요. 외부사람이 거기를 오지 않아요. 오지 않는 지역에 왜 이런 거를 불필요하게 하는지 그걸 따지고 싶어서.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위원님, 이건 있습니다. 저희가 관광안내라는 그러한 의미는 한 사람이 가도 쫒아가 줘야 됩니다. 한 사람이 나중에 그걸 보고서 여러 가족도 데리고 올 수도 있고 상당히 중요합니다. 사람이 많이 안 다닌다고 해서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사람이 많이 안 모인다고 해도 거기다가 설치함으로써 누군가가 보게 됩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는 저도 알아요. 그걸 몰라서 묻는 게 아니에요. 이게 순서가 있고 효과적인 부분을 얻기 위해서 설치하는 거지 그냥 막 설치하는 게 아니잖아요. 1명을 위해서 몇 천 만원씩 들여서 설치한다는 것도 그렇고 실제로 우리가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많이 외부에서 왔다 갔다 하는 길목이라든가 이런 데에 설치를 했을 때에 어떤 효과를 보는 거지 이런 거를 차라리 구읍배터나 이쪽에 설치를 해 주시고 관광안내판이라든가 이런 것도 많이 해 주시면 좋은데 지금 영종역 같은 경우에는 외부에서 타고 들어오는 사람이 거의 제가 알기로는 많이 없습니다, 주민들 외에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지금 영종역사도 많이 이용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성태 위원 주민들이 이용하는 거거든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리고 지금 운서역도 지금 없어서 그렇게 해서 저희가
○이성태 위원 일단 알겠습니다. 길어지니깐요. 일단 이거 제가 말씀하는 게 그 안내판이 아니고 육교 위에 설치한 거를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육교 위에요?
○이성태 위원 철길 위쪽에. 아시려나 모르겠네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현장 가서 보고 와야 되겠네요.
○이성태 위원 모르시면 제가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저희가 거기까지는 설치를 안 하죠.
○이성태 위원 구에서 설치를 했기 때문에 제가 물어보는 거예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거 한번 현장을 가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인천공방 협동조합이 있는데 거기가 지원이 들어가나요? 저희 구에서. 자체적으로 협동조합을 구성해서 운영을 하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게 뭐냐면 지원한다는 게 사업이 진행되면 그 사람들한테 공동브랜드를 개발하려고 해요, 구하고 같이. 그래서 공방에서 우리하고 같이 어떤 논의를 해서 무슨 기념품을 만들어 낸다 그러면 공동으로 해서 우리도 얼마 지원해 주고 본인들도 해서 그걸 그들로 하여금 그렇게 판매를 해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그러한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것도 예를 들면 지원하게 되면 조례를 만들어야 된다는 소리 아닙니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지원 자체가 저희가 제안만 했지, 돈을 지원 하는 건 아니고
○이성태 위원 아직은 계획은 없고 지원할 수는 있다는 거죠, 앞으로?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제가 좀 하나만 물을게요. 소무의도, 춤추는 소무의도 조성사업인데 춤추는 소무의도 라는 뜻이 어떤 뜻에서 춤추는 소무의도라고 정했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춤추는 소무의도는 이것도 2014년도에 전국에 ‘찾아가는 섬’이라는 행정안전부의 주제를 갖고 공모를 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관내에서는 소무의도 거기가 해당됐기 때문에 그 당시에 응모를 해서 선정이 됐는데 그 당시에 행정안전부에 가서 주민, 통장이 가서 브리핑도 했습니다, 이 사업을 확보하기 위해서. 그 당시에 선정돼서 지금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쪽으로 관광객을 끌어들일 수 있는 방안도 있으실 거 아니에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지금 현재 무의도가 아시겠지만 국사봉이라든지 호룡곡산 그런 데가 있다 보니까 관광객들이 많이들 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무의도 같은 경우에는 2010년인가 11년도에 둘레길도 만들어 놨거든요. 같이 한다면 관광객들도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내년에 다리가 개통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말 나오는 게 다리를 놓게 되면 관광객 유입이 늘잖아요. 내부적인 어떤 주차공간이라든가 도로시설 이런 게 안 갖춰져 있는데 자꾸 내부에서만 이런 것을 만들어 놓으면 과연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도로관계는 경제청에서 아시겠지만 지원사업이 있어서 영종용유지원단에 기반시설과에서 그러한 계획을 다 갖고 있습니다. 그쪽에서 이따가 질의 하면 답변을 더 들으시는 게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춤추는 소무의도 사업이 동네 어르신들 사업으로 바뀐 것 같아요, 제가 보니깐. 이걸 향후 만들어 주는 건 좋은데 관리 부분은 생각을 해보셨어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조합법인을 갖다가 설립해서 그들로 하여금 같이 공동으로 운영을 해서
○이성태 위원 거기서 수입을 내가지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렇죠. 그래서 건어물가공판매장도 우리가 7월 2일날 준공을 했습니다마는, 거기서 물론 잡히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외부에서 사다가 건어물을 말려서 관광객들에게 판매를 하는 그래서 전체적으로 어업협동조합의 공동수익으로 해서 나중에 연말에 분배하는 식으로 이렇게 할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영종에 살다보니깐 아까 정동준 위원이나 이종호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형평성을 따지잖아요. 그래서 제가 책자를 보고 이번에 조금 놀란 게 월미도 위주로 관광특구라는 그런 것 때문에 월미도 위주로 모든 관광인프라가 거의 7~80%는 들어가 있는 걸로 제가 보고 있는데요. 앞으로는 이렇게 안 했으면 좋겠고요. 지금 영종도 마찬가지로 관광인프라를 구축을 해야 되잖아요. 을왕리도 있고 왕산, 무의도, 소무의도 이런 게 있다 보니깐 아직까지 예산편성이 많이 부족하다고 보고 있거든요. 앞으로는 형평성을 따져가지고 월미도도 좋고 우리 중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월미도가 살아야 된다고 하지만 꼭 월미도만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공항이 있고 인천의 중심에 설 수 있는 을왕리라든가 무의도도 있으니깐 그쪽도 많이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누들타운에 대해서 부족해서 보충 설명 드리고 제가 원하는 게 있어서 말씀 드릴게요. 지금 신포동 골목이 관리가 안 돼서 들어가 보면 폐허잖아요. 골목칼국수 하나 있던 것도 문 닫아버렸어요. 사업조성 한다고 하니깐 거기 있는 사람들이 다 집 팔고 떠나니깐 그나마도 골목상권이 죽어버린 거예요. 거기 골목에 대한 중구에서 중구청에서 책임지고 주변정리 좀 해 주시고 동인천, 용동 같은 경우 칼국수집들 주변 정리해서 이번에 누들타운 개시할 때 같이 될 수 있도록 해 줄 수 있는 방안 좀 찾아보세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이번에 저희가 청장님께서도 각종 공약사항이 관광 쪽에 인프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체적으로 그러한 안을 청장님께 제시를 계획 수립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이 수립돼서 청장님께 보고 되면 위원님들 자료를 공람시켜 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6개, 부지매입 한 거 있잖아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정동준 위원 지금 비워놓거나 부시거나 할 거 아니에요. 그거 사용방법에 대해서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알려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빠른 시일 안에 할 수 있는 방안을 해야지. 5년 후, 10년 후 이런 거는 하지 말자고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는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중구청에는 조형물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단지 관광객의 시각적인 효과만 노리는 조형물은 차별화가 없는 조형물이라고 생각하고 요. 좀 더 의미를 부여하는 조형물을 설치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중구청 위주와 관광지 그쪽에 있는 조형물 설치 내용과 어떤 의미를 자료를 요청하고 싶어요. 그리고 중구청 앞에 별관에 있는 고양이 조형물은 어떤 의미에서 설치한 겁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는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 중구청에는 조형물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단지 관광객의 시각적인 효과만 노리는 조형물은 차별화가 없는 조형물이라고 생각하고 요. 좀 더 의미를 부여하는 조형물을 설치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중구청 위주와 관광지 그쪽에 있는 조형물 설치 내용과 어떤 의미를 자료를 요청하고 싶어요. 그리고 중구청 앞에 별관에 있는 고양이 조형물은 어떤 의미에서 설치한 겁니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건 저희가 개항 당시에 중구청 앞에가 근대 개항 당시에 일본인들이 많이 살았지 않습니까? 건물도 일본 건물로 리모델링 했고 조계지 넘어서는 중국인들이 과거에 살고 해서 차이나타운이 형성된 거고요. 그래서 일본관광객들이 와서 고양이는 상당히 부를 상징하잖아요, 일본사람들한테. 관광객들을 위해서 설치한 겁니다. 과거에는 일본관광객도 단체에서 지금 가족단위 소그룹으로 오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상당히 사진도 많이 찍고 있는데 지난번에 스위치라는 드라마를 장근석이 출연을 했었는데 거기에 일본관광객들이 촬영한 장소로 와서 사진을 찍고 갑니다. 그래서 그렇게 소그룹으로 오는 게 자주 일어나서 상당히 저희 입장에서도 이러한 사업을 하면서도 상당히 뿌듯함을 느낍니다. 그래서 인형은 그런 취지로 저희가 거기다가 설치를 해놓은 겁니다.
○위원장 박상길 그러니까 관광지에 있는 조형물들 내용과 그 의미가 담긴 그런 자료를 좀 주시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관내 설치한 조형물 의미라든지 이런 거요?
○위원장 박상길 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 2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 2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2분 회의중지)
(14시 20분 회의속개)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입니다.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169페이지인데요. 감염병 매개 유해유충 방역관리에 대해서 질문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유충은 모기가 지금 저희 중구 여기 원도심도 마찬가지고 영종 쪽도 마찬가지인데 유충 그건 어떤 식으로 지금 하시는지. 예전에는 그냥 방역을 연막방역이라든가 이런 걸 했는데 지금은 미리 유충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서 약을 쓰고 하는 건데 영종 쪽은 아파트단지는 물론 아파트에서 잘하잖아요. 근데 구도심, 원도심이죠. 그쪽에 지금 구옥도 많고 아마 지금도 화장실이 재래식이 있을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어떻게 지금 하고 계시는지 간단하게 설명만 해 주세요. 짧게 좀 해 주세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재래식화장실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이 저희가 인력상으로도 그렇고 개별적으로 조사해서 약품 주는 건 불가항력적인 얘기고 개별적으로 저희한테 소요요청이 오면 개별적으로 지급을 해드리고 거기에 따른 홍보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계획을 세워서 하지는 않는 거죠? 보통 모기가 우리 영종은 말라리아나 이런 게 많이 출현을 하다 보니까 4, 5월 달부터 방역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저번에도 제가 보건센터장님을 만나 뵙고 얘기를 했었어요. 근데 앞으로 좀 유충방역에 심혈을 기울여주시고 영종 쪽은 어찌 됐든 간에 헌혈도 못해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좀 더 신경을 써주시고 물론 영종에 보건센터가 있지만 이쪽 보건소 쪽에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셨으면 고맙겠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성태 위원 그리고 방역업체들이 있어요. 영종 쪽에 방역 가는 업체하고, 업체현황만 저한테 자료를 조금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방역업체 현황이요?
○이성태 위원 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것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안녕하세요, 정동준 위원입니다. 보건행정이 좀 효율적으로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정동준 위원 어떤 것이냐면 우리 어렸을 때 하던 그 방식 그대로 연기 뿜고 다니 고 이러는 거 있잖아요. 모기가 맞아도 죽지도 않아요, 그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정동준 위원 직접 맞아도. 근데 그거 왜 하고 있는 건지, 계속 해야 되는 건지?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요새 방역은 죽인다는 개념보다 쫓는다는 개념이 많이 비중을 차지해서 왜냐면 또 그게 약품을 살포를 하다보면 인체에도 여러 가지 영향이 있기 때문에 죽인다는 개념보다 아마 쫓아낸다는 의미로 방역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제가 예를 들어서 하나 설명해 드릴게요. 아파트 단지 내에 놀이터에 어린이들이 많이 가는데 거기가 모기가 버글버글해요. 근데 연막차가 뿌리고 지나가, 그 동네 모기가 제일 세, 그거 왜 그런 거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모기도 저항성이 강하다 보니까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그걸 안 뿌리고 다른 방법을 찾아 유충단계에 있을 때 없애든가 이렇게 하는 게 맞는 거지, 그걸 계속 영양가도 없는 거 계속 뿜어대면 사람 인체에 해롭지 이롭기야 하겠어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요즘은 약간 발전이 돼서 옛날에는 연막식으로 해서 연기가 막 나왔잖아요, 하얀 연기로. 근데 지금은 그 혼합을 기름이 아닌 물로 혼합을 하기 때문에 크게 인체에는 해를 끼치지는 않는데 대신 어떤 유해유충들이 모기 같은 것들이 제거하기에는 약간 역효과가 날 수 있죠.
○정동준 위원 알겠습니다. 다른 방법 좀 찾아봐 주세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이종호 구의원입니다. 평상시에 고생이 굉장히 많으시고 요새 굉장히 바쁘시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최근에 한 번 사례를 말씀드려볼게요. 방역을 하시더라고요. 방역하는데 지금 말씀하셨듯이 예전에는 어떤 연기가 막 나오는 시스템에서 지금 무연으로 나가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다 보니 어떤 결과가 나오냐면 주민들이 저한테 그래요. 방역하는 사람들이 일은 안 하고 장난을 친다는 거예요. ‘왜 그럽니까?’ 그랬더니 예전에는 연기가 나오고 하니까 애들도 쫓아다니고 방역하는 그런 어떤 모습들이 눈에 보였단 말이에요. 지금은 소리만 나요. 뒤에 액체 나오는 게 없어, 그러다 보니까 공무원 애들이 장난을 친다, 저도 사실은 몰랐어요. 내가 늦은 시간에 전화를 해봤더니 ‘시스템이 바뀌어서 그렇습니다.’ 제가 일일이 다 그분들한테 설명을 해드렸어요, 왜 오해를 하시니까. 저는 어떤 걸 말씀드리려고 했냐면 그런 시스템이 있다고 하면 주민들이 저도 몰랐다고 하면 주민들도 몰랐을 확률이 높거든요. 주민들은 그렇게 인식을 한다고요, 그분들은. 그런 어떤 홍보의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이 좀 들고요. 그렇다고 예산이 들어가니까 그거까지 다 100% 해서 이렇게 홍보하기는 어려울 거라고 믿지만 그래도 구민들이 좀 알고 ‘이렇게 시스템이 바뀌었구나. 알고 생각하는 거하고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는 일 열심히 하고 욕 먹을 수 있다는 걸 제가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또 하나는 여기하고 관련이 돼있는지 모르겠지만 요새 신문에도 대대적으로 보도가 됐고요. 인천남항컨테이너 붉은 불개미, 여왕벌도 나왔고 유충부터 시작해서 많은 양이 발견이 됐다고 하거든요. 그것도 여기서 어떤 관련이 있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저희 보건소랑은 직접적인 관련은 없고요. 저희가 신고 들어오고 주말 일요일 날 저희가 현지에 나가서 상황을 파악하고 효과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저희가 1차적으로 방역도 같이 검역본부랑 같이 협조해서 방역까지는 해 줬고요. 관련 있다고 하면 환경위생과 이쪽 과랑 관련이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도 직접적으로 업무 관련이 없다 하더라도 같이 지금 동행을 하셔서 파악을 하시는 부분은 필요하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그거는 적극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붉은 불개미가 제가 알아봤더니 물리면 치명타를 입을 수 있고요. 또 그리고 어제 그저께 방역을 했다는데 빗물이 쏟아져서 그게 제대로 방역이 안 된 상태에서 화주들이 난리를 피니까 그 물건을 날랐단 말이에요. 중간에 지나가다가 주택지대나 이런 데 아파트단지나 밀집지역에 떨어져서 문제가 발생 시에는 중구 발칵 뒤집힐 것 같아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 문제에 대해서도 위생관리과라고 그랬나요, 아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거기하고 같이 시, 보건당국, 보건소 다 같이 어떤 필요성은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그 말씀은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까지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보건소 행정과장님 수고하셨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박상길 마이크 키시고
○유형숙 위원 보건소에서 방역을 하는데 방역 일정이 있지 않습니까? 어떻게 주기적으로 얼마 만에 한 번씩 하는 그런 일정이 있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방역하는 걸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중구는 이원화 이렇게 돼 있잖아요. 영종, 용유, 무의, 도심 이렇게 돼있는데 저희가 구역을 8개 구역으로 나눴어요. 영종·용유 이쪽에 5개, 시내 쪽에 3구역 해서 방역하는 그거는 매일 순회적으로 하는데 영종·용유 이쪽은 워낙 지역이 넓다 보니까 하루에 순회적으로 하는 게 두세 번 이상은 꼭 하고 있습니다. 집중적으로 하는 게 5월부터 8월까지
○유형숙 위원 여기 구도심 같은 경우는 어떻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구도심 같은 경우도 3개 권역으로 나눠서 연안권, 신흥, 도원, 율목권, 북성, 송월, 동인천 이런 식으로 해서 권역으로 나눠서 계속 순회적으로 방역을 하고 있어요. 민원이 들어오고 했을 경우에 기동방역반이라고 해서 사무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민원이 들어오면 빨리 민원 들어온 장소에 가서 방역을 하고 있고요.
○유형숙 위원 보통 하루에 몇 번씩 하시게 되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하루에 못해도 두세 번 이상은 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네,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정동준입니다.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467페이지 밑에서 다섯 번째 줄에 보면 의료법 및 약사법 위반업소 행정처분하셨다 그랬는데 4번, 그거 공개하시나요, 그거?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정동준 위원 어디다 공개하세요? 위반업소 및 이런 거 행정처분한 내용을 공개하시냐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공개하죠.
○정동준 위원 어디다 공개하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저희가 홍보라기보다도 정확히 생각이 안 나서 자료로 답변 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위반내용이라든가 위반업소를 공개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정동준 위원 근데 이게 공개가 안 되는 것 같아요. 그러면 이 사람들이 또 행정처분 받고 난 다음에 또 같은 짓 또 하고 또 이상한 약품 팔고 이럴 것 같아요. 저 어렸을 때 많이 봤어요, 그런 거를. 루비킹 같은 거 파는 업소 많이 있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정동준 위원 그런 업소를 공개를 해서 청소년들이 다시 가지 못하도록 해 주시고, 공개를 해 주시면 그 처분내용하고 그것 좀 하나 보내주세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죄송합니다.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470페이지 법정감염병환자라든지 관내 HIV감염인 등 기타 이런 어떤 분들이 관리가 지금 다 되고 실태파악이 돼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당시 자료가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다 자료가 있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관리 좀 잘해 주시고요. 또 하나 당부를 드릴 게 있는데 보면 구가 겹치는 동이 있어요. 동구하고 중구하고 겹치는 경계지역들이 있다 보니 어떤 상황이 발생 하냐면 민원이 계속 들어오는 상황이, 현장에 가보면 그런 얘기를 많이 하세요. 동구 쪽하고 중구 쪽 겹치는 부분은 신경을 안 쓴다는 거예요, 양 구에서, 별로. 그러다 보니 북성동 같은 경우에 동구하고 겹치는 부분이 많아요. 방역도 잘 안 해 준다는 거예요. 제가 확인을 해봤어, 방역 안 하진 않더라고요. 그분들이 피해의식을 느끼는 거예요, 확인해 봤더니. 그쪽 경계지역이나 이런 부분들 있잖아요. 그쪽에 신경을 더 써달라는 말씀을 드릴게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건강증진과장 정한숙입니다. 우리 과 구정주요업무는 총 6건으로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482페이지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노인어르신 치매안심센터 설치·운영 돌봄 체제 구축을 위한 게 있는데요. 지금 시내 쪽들은 그래도 의료기관이 가까이 있고 그러는데 영종 같은 데는 구도심이 많잖아요, 원도심이. 그래서 그쪽에 우리 지금 보건센터가 있는데 그쪽에 움직일 수 있는 차량지원이라든가 이런 게 계획이 있는 건지 어르신들 아무래도 치매환자들이 있으면 자꾸 관리하기가 힘들잖아요. 그런 부분들 어떤 계획을 세우고 있는 건지 알고 싶어서 질문을 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시설 설치는 11월에 완공 예정이기 때문에 내년부터는 차량도 저희가 예산으로 구입을 해서 차량을 운영할 계획이고요. 송영서비스까지는 지금 현재로는 어렵습니다. 그리고 영종에 계신 분들을 위해서는 저희가 별도로 영종용유보건센터를 활용해서 그쪽에 쉼터라든가 프로그램실 등을 증축 등을 통해서 설치예정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간호사가 2명 더 있는데 여기는 그러면 안심센터라든가 이런 게 아직 구체적인 계획은 없으시다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쪽에는
○이성태 위원 보건센터를 이용하라는 거잖아요. 그럼 센터 내에 이런 시설을 만들 계획이 있으신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동안 중구가 원도심 위주로 많이 운영이 되다 보니까 영종에는 신도시개념으로 들어오면서 인구가 많이 늘었잖아요. 지금은 물론 역전이 됐어요, 인구자체가. 근데 아직 의료서비스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원도심 위주로 많이 운영이 되다 보니까 그쪽에는 지원을 많이 못 받는 경향이 있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앞으로 계획을 세우실 때는 그쪽에도 많이 신경을 쓰셔서 같이 모든 우리 중구에 계시는 어르신들이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그런 제도적인 것들을 갖추셔서 그쪽에도 많은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건강증진과장님, 수고하셨고요. 금연클리닉 운영을 하신다고 했는데요. 금연클리닉 운영을 하시면서 보통 담배를 끊는 분이 몇 프로나 되시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6개월간 성공률이 저희가 57.5%가 나왔거든요. 성인남성분들이 대부분 많이 등록을 하시는데 끊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저희도 최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수시로 연락하고 금연을 하게끔 지원을 많이 하려고 합니다.
○유형숙 위원 금연을 하시는 분이 57% 정도 된다고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6개월 금연을 유지하신 분, 6개월간 성공하신 분이 57.5% 나와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일단 금연클리닉을 하게 되면 담배를 끊기가 좀 쉽겠네요, 아무래도?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럼요. 저희가 필요한 물품이라든가 아니면 금연패치 같은 걸 제공을 해 드리기 때문에 혼자서 자의적으로 끊으시는 것보다는 훨씬 도움이 될 겁니다.
○유형숙 위원 주변에 있는 분들 적극 소개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유형숙 위원 수고하십시오.
○위원장 박상길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정한숙 건강증진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 한 번 드려볼게요. 475페이지 그동안 추진사항 있거든요. 15회 589명, 50회 833명 이게 어떤 의미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유산소운동, 저희가 ‘1530힐링걷기’라고 걷기동아리를 만들어서 매주 2회는 보건소 주관으로 해서 그 사람들을 걷게끔 자유공원에서 모이게끔 합니다. 15번을 진행했다는 얘기고 그러니까 이건 누적인원이 15번 진행해서 589명이라는 뜻입니다.
○이종호 위원 이런 프로그램을 추진해서 이렇게 결과가 나왔다는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종호 위원 그리고 478페이지 그동안 추진사항 보면 고혈압, 당뇨, 상설교실 운영 및 건강강좌 개최 이렇게 돼있거든요. 세 번째 줄이요, 이게 중구 보건소 내에서 개최를 한다는 얘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중구 보건소 안에서도 하고요. 노인복지관이라든가 또 영종에는 영종용유보건센터에서도 개최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설운영하기 때문에 많은 어르신들이 여기에 와서 교육을 받고 계십니다.
○이종호 위원 11회 809명 1회에 80명씩은 교육하셨다는 거네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종호 위원 그리고 희귀질환자 암 및 그다음 480페이지에 상위 50%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가 대상이라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국가에서 5개 암에 대해서 검진사업을 해 주고 있는데 무료로 검진해 주는 대상자가 건강보험가입자 중에 하위 50%라는 말씀입니다.
○이종호 위원 희귀질환자를 제가 아는 사람이 있는데요. 지원이나 이런 부분 의료비 지원을 해 주는데 현실적이지 않다는 얘기를 많이 듣거든요. 아무래도 예산문제 때문에 그렇다고 봐야 하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저희가 100% 다 해드리지는 못하고요. 소득기준이나 재산기준을 조사를 해서 중위소득 120% 안에 들어가시는 분에 한해서 의료비를 지원해드리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 기준이 있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종호 위원 아까 이성태 위원님도 말씀하셨듯이 치매 대통령공약사항도 있고 굉장히 요새 세간에 시중에 굉장히 얘기가 많이 나오지 않습니까? 지금 보면 11월 달에 준공하고 정식개소하고 12월 달에 장기요양시설 보호센터 483페이지요, 추진계획에. 설치장소는 어디에 있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저희 보건소 4층에 아마 이번 주말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그래서 10월 말까지 공사를 준공해서 거기에 안심센터와 돌봄터를 같이
○이종호 위원 공사기간은 충분한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으로써는 충분하다고 보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484페이지 정신건강통합관리 사회적인 어떤 이슈 문제가 되는 부분들이 엊그저께도 경찰관이 1명이 죽고 1명이 큰 중상을 입은 걸로 알고 있는데요. 지금 우리 중구에서도 지금 여기 보면 그동안 추진사항 보면 정신질환자 등 221명, 이게 지금 221명이 지금 정신질환자 파악된 숫자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거는 아니고요. 저희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을 하셔서 프로그램 등 이런 거를 참여하겠다고 동의하신 분들이 221명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현재 정신질환자나 조현병환자 이런 분들 그리고 작년인가 재작년에 강남여대생 살인사건도 조현병환자가 한 걸로 사회적 이슈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럼 지금 현재 조현병이라든가 정신질환자 관리는 보건소에서 하나요, 아니면 주체가 어디에서 관리를 하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저희가 주로 이 센터에서 관리대상자로 보는 분들은 경증인분들을 저희가 여기서 재활이나 교육을 시켜서 사회에 복귀하게끔 도와주는 그런 프로그램을 운영하거든요.
○이종호 위원 보조적인 도와주는 역할이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중증인 분들은 병원 쪽에서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전체적으로 중구 구민도 분명히 정신질환자나 조현병환자가 있을 거 아니에요,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그럼 그거는 혹시 지금 관리하는 부서나 아니면 경찰서라든지 아니면 중구청이라든지 이런 데에 관리하는 부서가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저희 쪽에 요청이 온다거나 하면 저희가 인하대병원 정신과전문의선생님이 센터장으로 계시거든요. 상담이나 이런 걸 통해서 판단을 해서 이쪽에 프로그램을 운영, 이쪽에 투입시킬 건지
○이종호 위원 그 얘기가 아니고 지금 중구 구민이 약 12만이 조금 안 되는데요. 그러면 정신질환자라든가 조현병 이런 분들이 파악이 돼있냐 그 얘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추정은 10% 정도로
○이종호 위원 10%정도?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데이터가 나와 있는데
○이종호 위원 그러면 12만 10%면 1만 2000명 정도라는 건가요, 그렇게 많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경험율, 정신질환 경험율이 10%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굉장히 심각한 상태인데 뭐든지 10%다 하면, 실업률도 10%면 국가적으로 신문지에는 엄청 떠드는데 정신질환자가 10%라고 하면 과장님이 한 번 더 파악을 해봐야 될 필요성이 있는 것 같고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10만 명당
○이종호 위원 10만 명당?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인구 10만 명당
○이종호 위원 10만 명당 1명이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아니 10만 명에 10%
○이종호 위원 10만 명에 10%, 10만 명에 10%면 1만 명 아니에요, 10%면. 그렇게 우리 사회가 요새 어려워서 그렇게 많다고 추정이 되나요? 그건 확인 한 번 해보세요. 중요한 거는 우리 중구 관내에 어쨌든 병원을 통하든 보건소를 통하든 그런 환자, 중구에서도 그런 어떤 일련의 일들이 안 벌어진다고 보장 못하잖아요, 그런 부분들이. 또 벌어지면 큰 사회적인 문제가 되니까 그런 부분도 보건소에서 관련이 있다고 하면 철저히 확인해서 예방도 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그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치매안심센터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 질문 좀 할게요. 지금 치매안심센터하고 치매안심돌봄터를 2개를 설치를 하신다고 하셨잖아요. 설치가 아직은 안 됐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설치 예정입니다.
○이성태 위원 설치과정이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성태 위원 예산이 11억이에요, 현재 보니까. 영종에 간호사를 2명 파견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영종보건센터가 있지만 공간이 협소해요, 지금 영종 전체를 보면. 근데 그쪽에 2분을 파견하시면 이분들은 어떻게 근무를 하실 계획이신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이미 파견이 되어 있고요. 지금 초기단계다 보니까 저희가 지역주민들 중에서 60세 이상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검진을 주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검진을 통해서 1차적인 검진을 통해서 유소견이 있으신 분들은 조금 더 정밀한 검사로 해서 2단계 검사가 더 뒤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이 어느 정도 모여지면 그분들 프로그램 진행을 해드리고 할 건데요. 영종에는 지금 위원님도 말씀하셨다시피 2개 층으로 되어 있고 면적이 협소합니다. 그래서 내년에 저희 보건소에서 증축이든 어떤 공간 확장을 위해서 그런 거를 검토하고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이성태 위원 지금 현재 치매환자분이 계시면 어떤 식으로 관리를 하실 계획이세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현재는 시스템이 조기검진을 통해서 환자가 발견되기까지 검사하는 기간이 상당히 소요가 됩니다. 선별검사부터 해서 거기서 소견이 나오면 진단검사는 의사에 의해서 또 이루어지게 되고 감별검사까지 하게 되어 있는데 발견이 되는 분들은 노인장기요양등급을 신청을 해서 받게 되잖아요. 그 등급에 맞춰서 해당되는 요양기관으로 저희가 연계를 시켜드리고 그다음에 여기 잠깐 언급을 했지만 저희가 돌봄터 운영예정이잖아요. 지금 밖에서 운영은 하고 있는데 그거를 보건소 4층으로 옮겨 올 겁니다. 그러니까 거기서도 일부는 받을 수 있는 상황이고요.
○이성태 위원 요양센터를 보냈을 때는 그럼 지원을 해 주시나요, 우리 보건소에서?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있기 때문에 본인부담금을 일부만 내시고 한 15%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국가에서
○이성태 위원 이쪽에 계신 분들은 지금 센터에서 혜택을 보시고 또 판명이 나면 다시 돌봄센터에서 혜택을 보는 거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성태 위원 근데 영종 같은 경우는 지금 그게 없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그래서 민간시설로 저희가 연계를 해드려야 됩니다.
○이성태 위원 연계를 했을 때 따로 개인적으로 그분들한테 지원책이 있는 건지?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분들도, 그러니까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안에서는 혜택을 보실 수가 있는 거죠.
○이성태 위원 제가 서류를 요청을 할게요. 여기 지금 센터 부분, 센터 설치·운영 이런 거 있잖아요. 여기에 대해서 지금 현재 센터를 설치할 때 계획이라든가 잡혀있을 거 아니에요, 어떻게 세우고, 그거 자료하고 그리고 앞으로 영종에 센터 설치계획은 언제쯤 계획을 하실 건지 안 되면 임대라도 해서 하실 건지 그런 계획서를 작성을 하셔서 서류를 요청을 드릴게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저는요. 483페이지에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교실 맞춤형 프로그램 있습니다. 정상인들한테 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인지저하자들한테 하는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을 자료요청을 하고 싶습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저는요. 483페이지에 치매예방 및 인지강화교실 맞춤형 프로그램 있습니다. 정상인들한테 하는 치매예방 프로그램과 인지저하자들한테 하는 인지강화교실 프로그램을 자료요청을 하고 싶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용유보건센터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용유보건센터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안녕하십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입니다. 먼저 우리 부서는 전에 농어촌형 영종보건지소에서 제한적으로 제공하던 공공보건의료서비스를 지난 4월 9일 영종용유보건센터로 확대 개편하여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영종용유보건센터 이대섭 센터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영종에 혹시 병원 실태가 파악이 되셨나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저희가 일반종합병원은 없고요. 일반 로컬의원이 23개가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23개요. 종합병원이 왜 영종에 없는 거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어려운 문제인데요. 사실 현재로써는 저희가 의사협회나 이런 데랑 같이 간담회를 해 보면 그분들 얘기는 아직 여건, 전체적으로 인구라든가 전체적인 종합병원이 들어올 수
○이종호 위원 경제성이 어렵다 그 얘기죠, 한마디로?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인구가 몇 명 정도 들어와야 종합병원 설립요건이 될까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사실 공항이 있어서 유동인구를 따지면 굉장한데요. 거기서 그거는 유동인구는 말고 상주인구를 많이 따지더라고요. 근데 그게 좀 어려운 질문인데요.
○이종호 위원 센터장님이 생각하시기에, 저는 모르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지난번에 세종시 같은 경우에 저도 뉴스를 통해서 들었는데 거기가 인구가 30만이 되는데 거기도 종합병원이 없다고 지난번 화재사건 때 그래서 이웃병원으로 종합병원을 이용했다고 그런 걸 보면 ‘30만인데도 이게 종합병원이 없나’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종호 위원 제가 안타까운 부분은 저는 원도심에 있지만 인구가 원도심보다 증가했고요. 또 어떤 촌각을 다툴 때가 있잖아요, 사람 생명에는. 근데 골든타임이라는 것도 있는 건데 영종주민들은 그런 부분에 있어서 불이익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정말 거기서 큰 문제가 발생하면 길병원, 인하대병원, 시흥이나 광명 쪽으로 가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보통 오는데 제가 봤을 때 못해도 최하 30분 아니면 1시간 정도는 걸리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중구 구민을 생각하는 마음에 있어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하루빨리 종합병원이 들어와서 어떤 삶의 질 혜택을 의료서비스를 받아야 된다 생각을 하는 마음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물론 정치적인 문제도 분명 있을 것 같고요. 또 의사협회나 의사들이 돈이 안 되는데 돈이 된다고 그러면 안 들어왔겠어요? 그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데 그래서 상주인구나 이런 부분에 문제가 있었겠죠. 다만 그쪽에 센터장님으로 계시니까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달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어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요. 그다음에 492페이지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 돼있거든요. 장애인이라든가 이런 부분들 예방교육도 하는데 예산이 300만원이죠? 천원단위 300만원이 맞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렇게 예산이 적나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사실 저희가 장애인단체라든가 전문적인 그거는 있고요. 저희는 주로 교육위주다 보니까요.
○이종호 위원 교육위주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장애발생 학교나 장애발생 교육프로그램,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도 저희들은 정상인이지만 항상 잠재적인 장애인이라고 생각이 들거든요. 어떤 상태로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사람,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는데 어떤 교육차원이기 때문에 예산이 적다, 그리고 예산이 없는 곳도 있어요. 497페이지효율적인 정신건강 및 치매관리사업인데 예산 없이 혹시 이게 가능한가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이거는 보건소에서 전체적인 예산이 있고요. 저희가 하는 거는 치매관리 보건소에서, 지금 현재 보건소에서 인력이 저희한테 파견 나오는 식으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예산 전체 관리는 지금 보건소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어쨌든 영종도 지금 면적은 넓은데다가 의료서비스를 혜택을 못 받는 그런 주민들이 많이 제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센터장님께서 힘들고 어려우시더라도 구민을 위해서 신경 더 많이 써주시고 노력해달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지금 시간이 많이 소요돼서 한 가지 부탁드릴게요. 질문을 하실 때 설명을 하시는 질문보다는 답변을 원하는 짧은 질문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센터장님 반갑습니다. 제가 영종에 사는 의원입니다. 그래서 관심이 많이 있는데 오늘 시간도 많이 지났고 그래서 한두 가지만 질문을 드리고 싶어요. 아까 말씀하셨듯이 지금 치매센터를 보건소에서 운영을 하려고 하는데 우리 보건소 센터에서는 그런 치매환자가 계실 때 좀 쉴 수 있는 공간이라든가 이런 공간을 마련할 수가 있는 그런 공간이 있나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처음 4월 달에 센터가 개소되다 보니까 장소가 현재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계획은 내년에 저희가 지금 센터 3층을 증축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치매 같은 경우는 치매국가책임제로 해서 가장 신경 쓰는 부분이라서 내년에 저희가 그쪽에 증축 계획을 해서 제일 먼저 치매안심센터 식으로 해서 영종지역에 있는 치매 분들을 위해서 그걸 계획 중에 있습니다. 지금 현재 안전진단은 저희가 했는데 증축이 가능하고요. 용적률이라든가 그런 거는 지금 다 적합해서 증축은 가능합니다.
○이성태 위원 어차피 증축을 하려면 저희한테 예산편성을 해야 되고 올라올 거고 올라오는데 내년에 그걸 예산편성을 해서 바로 짓는다는 게 쉽지 않고요. 그래서 2, 3년 또 걸릴 거 아니에요, 건물 올리고 하면. 근데 그 안에 어떻게 우리 센터장님으로서 어떻게 그걸 해결을 하실 건지 여기 보건소 쪽으로 오셔서 좀 강하게 얘기를 하셔서 예산을 더 요구를 하셔서 그쪽에 임대형식으로라도 하실 건지 그거를 제가 묻고 싶은 거예요. 꼭 보건센터 쪽만 생각을 하실 게 아니라 정 안 되면 임대라도 하셔서 그거를 안심센터를 만들든 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증축 같은 경우 할 경우는 내년 계획을 지금 하고 있는데요. 그것도 오래 걸릴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바로
○이성태 위원 그거는 센터장님 생각이시고 그건 예산이 있어야 증축도 하고 그러는 거지, 그거를 센터장님이 오래 걸리지 않다고 판단을 하시는 거는 좀 잘못됐다고 생각을 하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예산까지 저희가 다 산정해 놨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래서 빨리 치매, 영종인구가 7만이에요, 7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이성태 위원 7만이면 적은 인구가 아닙니다. 여기 그리고 구도심이고 원도심 영종·용유도 있고 지금 원도심도 있지만 그쪽에 다 노령인구입니다. 그 인구, 그런 분들 어떻게 소화를 시켜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계획을 세우시고요. 임대형식으로라도 가능하면 잘 협의하셔서 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그래서 그런 생각을 가지고 계셔주시고요. 어쨌든 우리 영종도가 많이 취약해요. 아까 이종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취약하니까 그런 부분 많이 신경 쓰셔야 하는데 지금 여기 보니까 영종에는 그냥 아이를 낳는데 많은 예산을 지금 잡아놨네요, 보니까. 그 예산 어떻게 된 건가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왜 그러냐면 시내 지역보다도 저희가 5세 이하의 출산율은 훨씬 높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모자보건사업 이거를 중점적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럼 이것도 공간이 우리가 많이 부족하잖아요. 그러면 이게 우리 임산부들이 오시고 그러면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래서 공간이 부족할 경우는 영종1동사무소에 거기에 직접 찾아가서 거기서 프로그램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일단 제가 오늘 중점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치매센터 그거를 최대한 잘 보셔서 건물증축은 기대를 해야 되겠지만 그거는 기간이 필요하고 걸리는 사업이기 때문에 건물을 임대를 하시든 방법을 한 번 찾아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위원님이 많은 관심을 주십시오.
○이성태 위원 더 할 얘기가 많은데 오늘 시간이 많이 걸렸어요. 그래서 그건 차후에 센터장님 제가 만나서 또 얘기 하시면 되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영종용유보건센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 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각 동 업무보고는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일괄적으로 보고를 들은 후에 동별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신포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영종용유보건센터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 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각 동 업무보고는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일괄적으로 보고를 들은 후에 동별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신포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포동장 이성방 안녕하십니까, 신포동장 이성방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4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많이 경과되었습니다. 저희 동장님들께서는 보고시 추진계획 위주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안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안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안동장 이병직 연안동장 이병직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신흥동장 선수경 안녕하십니까, 신흥동장 선수경입니다. 간단하게 3건에 대해서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도원동장 김윤호 안녕하십니까, 도원동장 김윤호입니다. 도원동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율목동장 김세열 안녕하십니까, 율목동장 김세열입니다. 율목동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동인천동장 이진협 안녕하세요, 동인천동장 이진협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북성동장 정광식 북성동장 정광식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송월동장 이상원 송월동장 이상원입니다. 송월동의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종동장 문경환 안녕하십니까, 영종동장 문경환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영종1동장 이진순 안녕하십니까, 영종1동장 이진순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운서동장 김영남 운서동장 김영남입니다. 운서동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용유동장 김충일 용유동장 김충일입니다. 용유동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정동준 위원 정동준입니다. 연안동에 질의하겠습니다. 연안동이 지금 주차난이 굉장히 심각한 것 같아요. 그래서 지금 어떤 주민들은 아파트 주변에 주차센터를 만들어주면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관리해서 운영하겠다고 그런 말씀인데 가능하겠어요?
○연안동장 이병직 교통운수과하고 한 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꼭 좀 잘될 수 있도록 저희도 노력할 테니까 그렇게 한 번 해보세요.
○연안동장 이병직 네, 적극적으로 노력해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동장님, 영종1동, 죄송합니다. 영종1동에 주차장이 상당히 협소하고 불편한데 민원인들이 상당히 많은 얘기들을 하고 있어요, 주차장이 불편하고 협소하다고. 그 장소가 주차장을 꾸밀 수 있는 장소가 있는지 한 번 듣고 싶습니다.
○영종1동장 이진순 주차장은 동에서 할 일은 아니지만 제 의견으로는 지금 청사에 16대밖에 댈 수 없잖아요. 근데 주민자치프로그램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한 달에 557명이 지금 이용하고 있습니다, 34개 프로그램에. 지금 주차장이 협소해서 저희도 관공서 차량 같은 거는 공원 있잖아요. 거기다가 대고 저도 그렇지만 KT주차장에 대고 있는 실정인데 제 생각에는 공원주차장 일부를 반을 줄여서 행복주민센터 뒤쪽으로 주차장을 용역으로 해서 옮겼으면 그런 생각도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런 계획을 한 번 올려주세요.
○영종1동장 이진순 그 건의는 주민자치위원들하고 통장자율회에서 계속적으로 건의를 지원단에 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원팀이 그거를 한 번 계획을 수립해야 될 것 같아요.
○이성태 위원 수립을 하셔서 한 번 구 쪽으로 올려주시면 저희도 검토를 해서 가능한 건지 시하고도 협조를 해야 될 겁니다. 그래서 LH나 시 쪽하고 다 협조를 하셔야 하니까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주차장 확보에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
○영종1동장 이진순 우리 위원님 많이 도와주십시오.
○이성태 위원 네.
○위원장 박상길 어느 동이든 간에 주차난이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주차난은 교통운수과장님하고 얘기를 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시간이 많이 지났네요. 또 멀리서 오시느라고 고생 많으셨고요. 12동 동장님들께 당부 말씀 한 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동장님들이 가장 연륜도 있으시고 열정도 가장 많으시고 또 가장 뛰어난 분들이 지금 동장역할을 하고 계시다고 제가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금방 말씀드렸듯이 중구 구민들은 정말 불이익을, 혜택을 많이 못 받고 있는 것 같아요. 노화된 건물 그다음에 열악한 교육환경, 상시주차난 얘기가 또 나오고 있고요. 미세먼지 환경 등 여러 가지 불이익을 다른 구에 비해서 받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동장님들은 또 구민들하고 가장 밀접한 관련이 있으시고 또 최 첨병의 역할을 하고 계시다고 알고 있습니다. 추진계획대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좀 많이 써 주십사 당부 말씀을 드리는 것으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중구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입니다. 중구의회 의원님들의 취임을 공단 임직원을 대표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18년도 공단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에 앞서 공단 일반 현황에 대해 간략하게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박상길 경영지원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수고하셨고요. 한중문화관이 월요일도 했었죠, 개장을 했었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유형숙 위원 근데 제가 알기로는 이번부터는 월요일 날 다시 쉰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근데 그렇게 하시던 것을 쉬게 되신 이유가 있으신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인천뿐만 아니라 전국의 박물관, 전시관은 매주 월요일 날 휴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 중구는 기존 구립박물관 운영정책에서 365일 연중무휴운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들이 실질적으로 월요일 날은 관람객수가 한중문화관 같은 경우에는 30명 내외밖에 되지 않고 있고요. 또 지금 우리 영종에 있는 구립영종역사관 같은 경우에도 운영 조례상으로는 월요일 날 휴무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영종역사관에도 월요일 날 휴무를 하고 있고요. 또 가까운 남구나 우리 인천에 있는 박물관들이 월요일 날 다 휴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연계 부분에서도 조금 저희 쪽이 불리한 부분이 있고 추가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7월 2일부로 주 52시간 근무체계가 되다 보니까 근로자들이 365일 동안 추석이라든지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하는 이런 환경들이 생기기 때문에 저희들이 그런 부분은 좀 탄력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제가 그걸 여쭤 본 거는 저희가 답사를 갈 경우에 지방을 갔는데 그 월요일은 캐치 못하고 여기서 하니까 월요일에 갔습니다. 거기 쉬니까 아무것도 할 게 없었어요. 그래서 우리 인천 중구는 참 그런 면에서는 좋다는 생각을 했었거든요. 근데 이제 다시 그렇게 다른 구와 마찬가지로 하신다고 해서 그 이유가 뭘까 생각을 했었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다만 월요일 날 휴무를 하고 있지만 저희 박물관이 7개 정도가 내륙지역에 있고 영종까지 포함하면 8개가 됩니다. 좀 더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서 방문하시는 분들이 저희 박물관들 내륙에 있는 것뿐만 아니라 영종까지 연계해서 다 보실 수 있도록 시스템을 더 정비하고 향후에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도록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저희가 7개나 있다니까 이게 탄력적으로 어디는 무슨 요일, 이런 식으로 하면 어떨까 싶은 생각도 좀 드네요.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오래 기다리셨습니다. 그리고 경영실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 하는 일이 굉장히 많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지금 현재 부서별 조직도는 이사장님 계시고 그 밑에 경영지원1실에다 그리고 4팀이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공공시설팀은 팀장님이나 이런 분이 안 계신 건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부서장 한 자리가 공석으로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가 신임 구청장님께서 생각하시는 1청사, 영종2청사 생각하시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저희 공단에서는 향후 장기적으로 영종지역에 사업 부분도 검토를 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 어떤 저희 공단의 방침 또 구의 어떤 정책방향에 일조해서 준비를 하려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페이지 590페이지 ‘국민체육센터 관리·운영‘ 이번에 검토를 해보니까 스크린, 헬스장, 스크린골프장이 국민체육센터 안에 운영이 되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축구장, 풋살장도 있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배드민턴장, 탁구장도 있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축구장이 월미도에도 있잖아요. 그것도 같이 이쪽에서 관리하는 겁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공단에서 운영하고 체육시설이라 함은 중구구민체육센터만 국한되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거기만, 저쪽은 시에서 관리를 하겠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거기 월미도에 있는 축구장은 서부공원사업소에 부지 내에 있는 축구장이기 때문에 저희 쪽에서 위탁사업으로 받기에는 어렵고요. 만약 공단에서 운영하면 아마 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하게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예전에 한중문화관 다닐 때 기억나시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종호 위원 그때 당시에 중국어가 없어졌던, 폐지됐던 이유가 중구 구민이 30% 미만 그때 그 정도였던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부분은 저희 공단에서도 드릴 말씀이 있었던 부분인데 우리 존경하는 이종호 위원님 말씀을 하셔서 말씀드리겠습니다. 한중문화관은 다른 문화체험도 하고 있지만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써는 중국어 또는 저희 중구 관내에 중국에서 오신 이민 또는 귀화하신 분들이 많습니다. 당초에는 중국어는 한국인을 대상으로 또
○이종호 위원 시간이 없으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중국 분들은 한국어 프로그램이었는데
○이종호 위원 제가 이해를, 그거를 질문하려는 게 아니고 제가 그거는 이해를 해요. 지금 현재 그러면 주요운영시설에서 우리 중구 구민이 이용하는 지금 타 구하고 비교했을 때 어느 정도가 되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한중문화 운영하는 거?
○이종호 위원 아니요, 지금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중국어 회화요?
○이종호 위원 수영장, 헬스장, 축구장, 풋살장, 배드민턴장, 탁구장 예를 들어 100명 중에 퍼센트로 따진다면 중구 구민이 몇 프로 정도?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작년 기준으로 해서 38% 정도 됐는데요. 올해에 상반기 지나면서 40%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주로 인근에 있는 남구 주민들이 많이 이용을 하시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이런 부분은 이해를 해 주셔야 되는 게 뭐냐면 인천에 공단이 총 8개인데요. 수영장을 갖고 있는, 체육시설을 갖고 있는 6개 공단이 있습니다. 근데 이 수영장이 이용 대비해서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시설입니다. 그렇다 보니까 수영장의 위치가 아파트 주변에 들어있는 곳들이 많은데 저희는 위치가 조금 외져있고 실내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는 공사 공간에서는 될 수 있으면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수영장 말고 다른 거는 어때요, 다른 종목들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축구 같은 경우에는 중구 구민들이 대부분이고요. 거기에 대해서 저희들이 생활체육회 관련된 우리 중구, 협회 관련된 축구 쪽을 제일 우선적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는 이제 가급적 중구 구의원이다 보니 그래도 중구 구민들이 좀 더 이용을 많이 했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을 드린 거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종호 위원 또 운영하는 측면에 있어서 중구 구민들이 다 안 채워지면 방법이 없잖아요, 운영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도 제가 알고 있으니까요. 이정도로 넘어가고요. 그다음에 공영주차장관리 제가 상식적으로 여쭤볼게요. 한 면이다 그러면 가로, 세로 몇 미터고 평수는 몇 평 정도 돼요, 통상?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제가 면적까지는 잘 모르겠는데 실질적으로 장애인 주차면 하고 일반 주차면 하고 틀리고요. 또 경차 면적 부분도 좀 다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나중에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정확한 부분은 말씀
○이종호 위원 일반적으로 장애인 그리고 경차, 일반 차 한번 가르쳐 주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건 제가 서면으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네, 그리고 요새 무료로 운영하는 곳들도 있는데 맞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지금 두 개의 공영주차장을 지금 무료로 개방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거기가 어디 어디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전동 쪽하고 신흥시장 쪽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거 무료로 하는 이유가,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지금 결원 인력이 있어서 인원이 지금 2명 정도가 정년퇴직자도 있고 원에 의한 사직하신 분이 있어서 채용이 한 분이 돼서 지금 한 군데는 다시 정상운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지금 신흥시장 쪽이 저희가 무료로 개방해놓은 상태입니다.
○이종호 위원 성수기·비수기별로 운영시간을 조정하는데 성수기면 보통 7, 8월 달을 얘기하는 건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가장 많은 관광객들이 오는 시기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무료로 개방하는 데는 이런 부분은 신경을 써줬으면 좋겠어요. 물론 인력난 말씀을 하시니까 인력이 많아야 충분한 서비스제공을 하는 건 맞잖아요. 근데 이런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쓰레기나 이런 거 무단투기 하는 분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얘기를 돌아다니다 보면 많이 듣다 보니 또 사람이 있으면 안 버릴 거 아니에요. 가끔은 한 번 이렇게 순찰이라도 필요하지 않을까, 무료로 하는 데, 그런 데, 두 곳만 부탁을 드리고 이상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간단히 부탁드립니다.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박물전시관에 대해서 잠깐 말씀드릴게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지금 이게 7개 박물관이 있는데 영종역사관은 아주 사람이 없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영종역사관은 저희가 운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저희 안내원하고 청소인력만 지금 투입이 된 상태고요. 문화예술과에서 직영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인원이 안 나왔는데 인원이 전혀 없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영종역사관 저희가 통계치를 받고 있지는 못해서 문화예술과 쪽에 말씀하시면 자료를 아마 보고를 드릴 겁니다.
○정동준 위원 다른 거 말씀드리려고 하는 게 아니고 한중문화관에 가보니까 전에는 해설사들이 좀 나이 드신 분들이 많았는데 굉장히 젊은층으로 바뀌었어요. 그래서 이게 지금 쉬는 날이 있다는 얘기는 제가 처음 들었고요. 이 청년들 일자리 이걸 좀 많이 창출하기 위해서 이 시간을 줄이든가 이렇게 하는 방안은 없을까요, 쉬는 날 없이? 그럼 일자리가 몇 십 개는 늘어날 것 같은데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공단에서도 앞서 보고 드렸지만 일자리창출 쪽에 저희 공단의 핵심역량을 발휘하기 위해서 지금 우리 존경하는 이종호 위원님도 말씀하셨지만 주차장 같은 경우에는 주차관리원이 청소를 할 수 있는 상태가 못 됩니다. 그래서 중구에 노인인력개발센터 쪽에 우리 실버, 시니어 분들을 고용할 수 있는 부분을 해서 일자리를 만들 생각이고요. 한중문화관 같은 경우에는 인력들이 젊은층이 있고 연세 있으신 분들이 있는데 저희가 로테이션을 하기 때문에 그 인력들이 아마 박물관 7개를 돌면서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청년 분들은 저희들이 일자리 부분들을 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정동준 위원 일자리 좀 많이 창출해 주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운서역에 주차타워가 계획이 얘기가 나왔는데 그거 혹시 어떻게 되는지 알고 계시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저희 주차사업팀장한테 보고를 받았습니다.
○이성태 위원 네, 그래서 그 계획은 어떻게 잡고 계시는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부분은 구청 교통운수과에서
○이성태 위원 시설관리만 하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저희 아직 위·수탁 관련된 부분이 얘기가 나오지 않아서 저희가 답변 드리기는 조금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위원장 박상길 폐쇄된 이후로 폐쇄된 그 주차장은 관리를 안 하시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부분을 말씀드리면 당초에 관광진흥실에서 누들플랫폼이라고 건물을 건립한다고 해서 4월 말경쯤에 저희 공단에 폐쇄부분을 요구했습니다. 그래서 차단기부스를 다 정비를 한 상태고요. 공교롭게도 공사시기가 8월말로 변경이 되다 보니까 저희가 이제 완전히 공사가림막으로 막게 되면 그 부분이 이용하시는 분들이 혼선을 빚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쪽이 워낙 식사하시거나 저녁에 만찬하시는 장소 쪽에 가깝다 보니까 저희가 무료로 이용하더라도 좀 개방해드리는 게 좋지 않겠나 해서 개방을 했는데 이용하시는 분들이 조금 의식부족으로 많은 쓰레기들을 버리시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부분은 관광진흥실하고 정확한 시기를 좀 알아보고요. 필요에 따라서는 저희가 인력들을 무료지만 주기적으로 현장을 나가서 특히 아침에 나가서 정비를 하는 쪽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네, 부탁드립니다. 그 문제로 주민들이 많이 불편을 호소했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무료공영주차장도 관리는 소홀히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청소부분 위원님들이 우려하시는 부분 다시 또 지적받지 않도록 저희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박상길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18년 7월 12일 목요일 오후 2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18년 7월 12일 목요일 오후 2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09분 산회)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