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4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8년 2월 27일 (화)
장소 : 1층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14시 00분 개의)
○위원장 김영훈 그러면 계속해서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총무과, 안전관리과, 문화예술과, 재무과, 세무과, 민원지적과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총무과, 안전관리과, 문화예술과, 재무과, 세무과, 민원지적과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총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한영대 총무과장 한영대입니다. 총무과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총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과장님. 전에도 한 번 말씀드렸는데 55페이지 국외 우호교류도시요, 올해 좀 더 활성화해서 다변화하시나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지난번에 한 번 유럽 쪽으로 우호교류도시를 확대했으면 좋겠다는 위원님들 말씀이 있으셔서 다방면으로 좀 알아보고는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 프랑스 노르망디 쪽에
○한성수 위원 깡이요? 깡이라는 지역에 노르망디
○총무과장 한영대 르아브르시, 르아브르시라고 있는데 그 시에서 지금 인천시하고 교류를 신청을 교류를 하려고 그런 의사를 표현한 바 있어서 인천시에서는 저희 중구 쪽을 추천을 해 줘서 인천시하고는 격이 좀 안 맞는 관계로 저희 중구와 하는 게 좋겠다고 해서 중구 쪽을 추천해 주고 있는 상태입니다.
○한성수 위원 잘됐네요.
○총무과장 한영대 올 상반기 중에 이분들이 한국에 올 계획이 있다니까 그때 인천을 방문하게 되면 저희랑 좀 매칭을 해서 저희가 좀
○한성수 위원 중구 의회도 한 번 같이 오셨으면 좋겠네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그렇게 하려고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말씀하신 시가 깡 시하고 가까운 데인가요?
○총무과장 한영대 그거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지금 환치구에 파견나가신 게 올해 5월까지가 계약기간인가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 후에는 어떻게 되죠?
○총무과장 한영대 일단 현재 상황은 지금 활발한 중국과의 교류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서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일단 잠깐은
○한성수 위원 철수하시는 걸로?
○총무과장 한영대 네.
○한성수 위원 그러면 우리 쪽에 파견 나와 계신 분도 본국으로 가시는 거고요?
○총무과장 한영대 상호 협정에 의해서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돼야지 마땅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올해 5월로 기억하고 있어서 어떻게 추진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식사 맛있게 하셨어요, 과장님?
○총무과장 한영대 네.
○유명복 위원 한성수 위원하고 비슷한 질의를 하는데 지금 현재 우리 연태에 파견 나가있잖아요, 직원 한 분이.
○총무과장 한영대 네.
○유명복 위원 근데 그 한 분 가지고 되겠어요? 제대로
○총무과장 한영대 지금 실질적으로 저희는 6급 한 명이 나가있고 거기 또 직원 한 명을 같이 두 명이 파견 나가있는 상태입니다.
○유명복 위원 직원 한 명은 거기 현지인인가, 고용한 거 아니에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현지인도 있고 또 한 명, 저희 직원이 한 명이 나가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그것도 과장급으로 해서 이렇게 좀 체계적으로 해서 좀 더 확실하게 우리하고 위해인가, 중국인가 교류하는 그쪽을 광범위하게 하든가 아니면 화끈하게 좀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게 돼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다음번에 어느 정도 활성화가 되면 그때 재모집을 해서 또 건의를 드리고 저희 계획 과정 때, 그때 직급을 상향하든지 이런 방안을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총무과장 한영대 네.
○이정재 위원 과장님 저도 세 가지만 여쭤볼게요. 건의 좀 드리고 말씀 좀 드릴 건데, 일단 최저인건비요. 안에서 청 내에서 근무하시는 분 중에서 최저인건비를 못 받으시는 분들도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런 부분들 파악되시죠, 과장님?
○총무과장 한영대 저희가 관리하는 사람들 중에는 최저인건비를 못 받는 사람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거는 저도 그렇게 알고 있고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이정재 위원 쉽게 말하면 말씀드린 대로 민주평통회 간사라든지 (청취불능) 이렇게 여하튼간에 관하고 관련된 업무들을 보고 있어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이정재 위원 어떤 행정에서는 사각지대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꼭 위에서는 위에대로 민주평통회에서 우리 인건비 주는 거에 대해서 일부만 준다, 이렇게 하고 여기서는 중앙정부의 부처에서 주면 되는데 우리가 그런 거 왜 관여해야 되냐, 이렇게 하다보면 그분들은 이렇게 저렇게 보상도 못 받고 하지도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이정재 위원 참 저는 보면서 안타깝더라고요, 이런 부분이. 그게 꼭 비단 그분 뿐만은 아닐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분명히 요소요소에 어딘가 있으실 거란 말이에요. 그분들은 힘도 없고 정식 공무원들도 아니시고 이러니 어디다가 하소연도 잘 못하고, 이런 부분들은 좀 헤아려주셔야 될 부분이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어요.
○총무과장 한영대 기획실하고 협의를 해서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올해부터 최저임금 인건비 다 주자, 그래서 이 정도까지는 보장해 드리자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총무과장 한영대 네.
○이정재 위원 그런 분들도 구제를 해드림이 참 좋지 않을까, 파악도 한 번 해 주시고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이정재 위원 그런 분들이 과연 몇 분이나 되실까 보시고 참 감사할 것 같은 생각 들고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이정재 위원 그다음에 또 하나는 동청사에 대한 부분 말씀 좀 드리고 싶어요. 제가 전에도 말씀을 드렸고 과장님은 다른 과에 계셨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이제 얘기를 못 들으셨을 수도 있죠.
○총무과장 한영대 네.
○이정재 위원 그렇죠, 과장님들에게는 지속적으로 우리 국장님도 계셨으니까 들으셨을 텐데, 어제도 기획실에다가도 말씀을 드렸습니다만, 한 10년 전하고 비교해서 보자면 지금 현재 신포동에 5600명, 북성동에 3300명, 송월동에 5000명, 동인천동도 한 5000명, 이것밖에 안 돼요. 동이요, 동에 주민들이 이 정도밖에 안 돼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이정재 위원 다 적혀있는 문서를 갖고 보는 거니까. 근데 우리 청장님께서 동 방문을 하시면서도 동청사를 자꾸 짓는다, 짓는다 하세요. 근데 영종 같은 경우는 한 2만 5000명, 3만명이 돼야지 동청사 하나가 생기고 이래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이정재 위원 그렇죠, 근데 지금 이거를 어떻게 동을 통합시켜서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남는 인력이 유휴인력을 어떻게 더 부족한, 인원이 부족한 곳에다가 재배치를 하거나 이런 걸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주민들의 여러 가지 청원에 못 이겨서 그러는지 모르지만 청장께서는 여기 가서도 저리 가서도 청사 지어야 된다고 그러고 짓겠다고 이렇게 얘기를 하세요. 이 부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한영대 그래서 저 없을 때 제가 여기 오기 전에 북성동, 송월동 인구수가 급격히 줄어들고 두 동을 다 합쳐도 한 8, 9000명 정도밖에 안 돼서 통합하는 걸로 그렇게 계획안을 다 결재를 해서 지금 현재 통합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알죠, 문제점을 계속 제기하는데도
○총무과장 한영대 그다음에 도원동과 율목동도 이제 통합 얘기가 나왔고 그런 과정에서 통합을 추진하면서 큰 대도로도 갈려있는 그런 문제점이라든가 또 각 단체나 주민들이 일부 반대하시는 분들도 좀 있다는 부분, 그런 부분들을 고려해서 최대한 지금 조금 그런 부분이 기일이 늦어지고 있는데 전반적으로 사실 중앙에서 권장하는 그런 인구에는 다 도달하지는 못합니다.
○이정재 위원 그럼요.
○총무과장 한영대 그렇다고 통합을 하는, 무조건 다 인구에 모자란다고 통합만을 하는 것은 능사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이정재 위원 그럼 능사 아니면 어떤 방법이 있나요?
○총무과장 한영대 예전에 신선동 같은 경우도 통합을 했었고, 중앙동도 통합을 해서 다 없어진 동들이 됐는데 그거 한 번 통합을 하고 나면 사실 인구수가 조금 늘어도 살리기가 쉽지 않거든요. 그래서 한 번 통합돼버리면 공무원 수에도 문제가 있고 또 행정을 관리하는데 있어서 여러 가지 문제점도 나타날 수 있어서 가급적이면 좀 장기적으로 봐서 장기 계획상에, 예를 들면 2030 그런 계획상에 인구가 늘어날 소지가 있다든가 그런 부분들이 좀 있다면 최대한 통합을 지양을 하고 현재 상태로 행정구역 조정이나 이런 부분들을 통해서 인구를 서로 좀 보완해가면서 그렇게 운영하는 게 합리적이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본 위원이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리고 또 경영에 어떤 효율화 측면에서도 그렇고 북성동하고 송월동 같은 경우 북성동사무소를 매각하겠다고 또 입지적으로도 나쁘지 않으니 경제적인 측면에서는 나쁠 거는 없습니다, 사실. 또 그렇게 해서 매각해서 하면 그만큼의 가치는 나오지 않을까 생각도 들기는 합니다.
근데 과연 10년 전하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아주 극단적인 예를 인구만 지금 갖고 말씀 안 드리고 예전에 법정동 있었잖아요. 그게 이제 행정동으로 바뀌었잖아요. 그 청사들이 지금 다 어떻게 쓰이고 있나요, 효율적으로 매각이 됐나요? 인구가 과거부터 지금까지 영종에는 지금 인구가 왜 여기 동이 선거구가 지역구가 이렇게 나눠져 있었겠습니까. 영종에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근데 거기가 지금 7만이고 여기가 5만이에요. 그냥 아주 딱 잘라서만 말씀드리면요. 그러면 거기는 2020년에 10만 정도가 될 거예요, 10만까지는 안 보는데 그 정도 보고, 여기는 4만 5000명 미만으로 떨어질 거예요. 그러면 미리 예측을 하고 이런 것도 동청사도 만들고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아니라면 제가 2014년부터 계속적으로 주장했었던, 집행부에서 한 번도 그거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재개발을 통해서 인구를 늘려야 된다고 여기 고도제한, 고도제한 자꾸 얘기를 하시는데 답동사거리 쪽에 여상조합 같은 데 용적률이 1000%예요. 그런 데가 왜 고도제한이 제한이 돼있고 뭐가 안 되는지 모르겠는데 한 번도 관심을 안 가져요. 남구는 그렇게 관심을 갖고 인구를 계속 늘리는데, 재산세 내는 분들 여기에 정주인구들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인구를 늘리시든지. 이것도 저것도 안 되고 아까 과장님도 말씀 잘하셨지만 인구를 늘릴 수 있는 대안을 만들어서 그 동이 그대로 기능을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거나, 이것도 안 되면서 청장께서는 주민들은 계속 줄어가는데 이게 행정의 효율성입니까?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그럼 거기에 걸맞게 줄여나가야 돼요. 인원 줄이고 사무자동화기기, 그러니까 민원발급기 요소요소에 설치해서 그분들이 주민들이 셀프로 가서 다 뗄 수 있고, 주민복지에 대한 것도 구청에 들어오셔서 민원실에서 그 일 다 해결할 수 있게끔 하고 이렇게 해서 행정효율화를 가져오셔야 되는 게 맞지 않은가 싶은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영종 쪽에 그 동을 안배를 해 주셔서 그쪽에 인원을 보강해 주시거나
근데 과연 10년 전하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아주 극단적인 예를 인구만 지금 갖고 말씀 안 드리고 예전에 법정동 있었잖아요. 그게 이제 행정동으로 바뀌었잖아요. 그 청사들이 지금 다 어떻게 쓰이고 있나요, 효율적으로 매각이 됐나요? 인구가 과거부터 지금까지 영종에는 지금 인구가 왜 여기 동이 선거구가 지역구가 이렇게 나눠져 있었겠습니까. 영종에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근데 거기가 지금 7만이고 여기가 5만이에요. 그냥 아주 딱 잘라서만 말씀드리면요. 그러면 거기는 2020년에 10만 정도가 될 거예요, 10만까지는 안 보는데 그 정도 보고, 여기는 4만 5000명 미만으로 떨어질 거예요. 그러면 미리 예측을 하고 이런 것도 동청사도 만들고 해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게 아니라면 제가 2014년부터 계속적으로 주장했었던, 집행부에서 한 번도 그거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는, 재개발을 통해서 인구를 늘려야 된다고 여기 고도제한, 고도제한 자꾸 얘기를 하시는데 답동사거리 쪽에 여상조합 같은 데 용적률이 1000%예요. 그런 데가 왜 고도제한이 제한이 돼있고 뭐가 안 되는지 모르겠는데 한 번도 관심을 안 가져요. 남구는 그렇게 관심을 갖고 인구를 계속 늘리는데, 재산세 내는 분들 여기에 정주인구들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러면 인구를 늘리시든지. 이것도 저것도 안 되고 아까 과장님도 말씀 잘하셨지만 인구를 늘릴 수 있는 대안을 만들어서 그 동이 그대로 기능을 할 수 있게끔 해 주시거나, 이것도 안 되면서 청장께서는 주민들은 계속 줄어가는데 이게 행정의 효율성입니까?
그렇지는 않다고 봅니다. 그럼 거기에 걸맞게 줄여나가야 돼요. 인원 줄이고 사무자동화기기, 그러니까 민원발급기 요소요소에 설치해서 그분들이 주민들이 셀프로 가서 다 뗄 수 있고, 주민복지에 대한 것도 구청에 들어오셔서 민원실에서 그 일 다 해결할 수 있게끔 하고 이렇게 해서 행정효율화를 가져오셔야 되는 게 맞지 않은가 싶은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영종 쪽에 그 동을 안배를 해 주셔서 그쪽에 인원을 보강해 주시거나
○총무과장 한영대 영종 쪽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 인구가 계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에 있는데 늘어나는 추세에 대비해서 내후년 2020년 정도에는 분동을 할 만한 영종1동 같은 경우에는 또 다시 분동 여건에 어느 정도 요건에 되는 그런 사항이라 거기에 따른 대비책을 나름대로 또 세우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그런 거에 대해서 효율적으로 하고 제발 이런 부분들 총무과에서 여기 집행부 수장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주민들한테 표 얻기 위한 말씀으로만 해서는 안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현실적으로 봐서 이런 얘기가 또 위원들이 말하면 또 나가서 누가 우리 동네 동사무소 만드는데 이거 반대한다, 이렇게 얘기되고 이게 그런 걸로 하는 게 아니잖아요. 경영 효율적인 측면에서 그 돈을 갖다 누구한테 쓰이겠습니까?
우리 구에 더 필요하고 더 적재적소에다 써야 되는 것 때문에 이런 걸 하자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런 부분들이 그냥 방만하게 운영이 된다고 저는 밖에 안 해요.
이게 현실적으로 봐서 이런 얘기가 또 위원들이 말하면 또 나가서 누가 우리 동네 동사무소 만드는데 이거 반대한다, 이렇게 얘기되고 이게 그런 걸로 하는 게 아니잖아요. 경영 효율적인 측면에서 그 돈을 갖다 누구한테 쓰이겠습니까?
우리 구에 더 필요하고 더 적재적소에다 써야 되는 것 때문에 이런 걸 하자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이런 부분들이 그냥 방만하게 운영이 된다고 저는 밖에 안 해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위원님 동 통합이 사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구민도 동민들 간의 어떤 정서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반영이 돼야 되는 부분인데 예를 들면 도원, 율목이 통합을 시켜야 된다 그러면 도원동과 율목동 구민들의 정서가 어느 정도 통합되기도 쉽지 않고
구민도 동민들 간의 어떤 정서라든가 이런 부분들도 반영이 돼야 되는 부분인데 예를 들면 도원, 율목이 통합을 시켜야 된다 그러면 도원동과 율목동 구민들의 정서가 어느 정도 통합되기도 쉽지 않고
○이정재 위원 그건 알겠는데요.
○총무과장 한영대 그런 것들이 어떤 전체적으로 사회적인 공감대 조성이나 분위기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다 조건들이 맞았을 때 추진을 해야
○이정재 위원 그 일을 과장님, 결국은 누가 하나요?
○총무과장 한영대 그냥 인구수만 줄었다고 그냥 지금 현재 상태에서 인구수가 규정 요건에 안 되니까 통합을 해야 된다, 물론 일리는 있으시지만 그래도 좀 더 깊이 생각해보는 게
○이정재 위원 그러면 여기를 살릴 수 있는 건 인구증가책을 써야 되는데 그것도 안 하시니까 내가 답답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총무과장 한영대 인구증가책을
○이정재 위원 다 모여서 다 앉아서
○총무과장 한영대 개발을 해서 그런 부분들을
○총무과장 한영대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저는 그리고 제발 청장님께서 신포동에 오셔가지고 여기 CJ 나간다고 그쪽에다가 또 동청사 만들어야 된다고 기대감 막 부풀리고, 실현 가능성 있는 거예요?
이 인구에다 그렇게 해서 동청사만 50억, 60억 들여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 그렇게 함부로 막 말씀하시는 게 아니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게 지금 현재 있는 상황을 잘 분석하고 보고서 거기 가능성 있는 걸 말씀해 주셔야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더 생각 좀 깊이 해 주시고요. 더 계획성 있게, 그래서 어저께 기획감사실에도 말씀을 드린 게 그런 부분이에요. 기획을 했을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 좀 하시면서 더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한 가지만 더 말씀 좀 드리면요. 56쪽에 있는 아까 말씀들 다 하셨지만 선진지 공무 국외여행 가신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조금의 말씀들이 다 있으셨잖아요.
이 인구에다 그렇게 해서 동청사만 50억, 60억 들여서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부분들 그렇게 함부로 막 말씀하시는 게 아니라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게 지금 현재 있는 상황을 잘 분석하고 보고서 거기 가능성 있는 걸 말씀해 주셔야지.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더 생각 좀 깊이 해 주시고요. 더 계획성 있게, 그래서 어저께 기획감사실에도 말씀을 드린 게 그런 부분이에요. 기획을 했을 때 이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 좀 하시면서 더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한 가지만 더 말씀 좀 드리면요. 56쪽에 있는 아까 말씀들 다 하셨지만 선진지 공무 국외여행 가신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조금의 말씀들이 다 있으셨잖아요.
○총무과장 한영대 네.
○이정재 위원 이번에도 방송에 나왔죠. 저희 의원들도 갔다 와서 여러 가지 문제점 있으면 저희들도 지적을 받겠죠. 근데 집행부에서 올랜도 다녀오셔서 말이 또 났죠.
○총무과장 한영대 네.
○이정재 위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그건 좀 주의 잘 못하시고 생각을 깊이 하시지 않고 하면 저희가 봐도 이건 공무하고 아니면 개인적인 여행하고 그런 거는 공과 사가 분명히 구별이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말 나올 일을 만들 일은 없잖아요, 그렇죠?
○총무과장 한영대 보도상으로 보면 일정의 중복이라든가 그런 부분에서 좀 더 사려 깊게 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을 하는 그런 아쉬움은 남습니다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이정재 위원 이해 충분히 가는 것도 거기 사시는 분 만날 수 있죠. 근데 그게 단체장이시고 또 거기에 공무로 가셨기 때문에 그런 게 어려운 일이라는 거예요. 그래서 저희가 반대로 견제를 못하고 감시를 못한다고 집행부를, 지탄을 받고 의원직 사퇴하라 그러고 없어지라 그러고 이런 얘기까지 저희가 들어야 되고요. 조금의 총무국이나 총무과에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아까 말씀 하셨듯이 사려 깊게 해 주시고 여러 가지 깊이 생각해 주시면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고 저희한테도 그런 화살이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근데 이런 일들에 대해서는 단체장이 하는 것보다는 밑에 있는 우리 간부님들께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아까 말씀하신대로 사려 깊게 잘 보시고 이런 일은 해야 될 일이다, 안 해야 될 일이다, 구분해서 일을 하시게끔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총무과장 한영대 최대한 잘 검토를 해서 일정 중복이라든가 그런 부분이 생기지 않도록 또
○이정재 위원 일정 중복이 아니고요. 그런 건 구분해서 하셔야 되겠다는 거예요. 중복시키는 게 옳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런 부분들 좀 잘 올 한 해도요, 또 이런 일들이 계속 벌어질 거 아니겠습니까.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진다는 게 아니라 이런 여러 가지 계획되어 있는 일들이, 국외로도 나가시고 여러 가지 할 거 아니겠습니까. 이런 부분들이 또 문제가 되지 않게끔 특별히 주의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입니다.
○총무과장 한영대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관리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총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안전관리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안녕하십니까, 안전관리과장 김영곤입니다. 연일 의정 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김영훈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안전관리과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중 자연재난 사전대비 등 8건의 주요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안전관리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과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감사합니다.
○유명복 위원 66쪽에 하단 부분에 있는 것처럼 동인천동 주민센터 태양광발전 설치하는 거 있잖아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유명복 위원 근데 우리 연안동도 지금 건물에다 그런 거 설치할, 혹시 설치할 계획은 있으세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동청사가 마련이 되면요, 의무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하게 되어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하게 돼있어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그건 설계비에 아마 반영이 돼있을 겁니다.
○유명복 위원 그거 같이 다 포함 돼있는 거예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유명복 위원 그럼 그것도 구비하고 시비하고 같이 해서 하는 거예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건축비의 프로테이지에 따라서 설치를 하게 돼있던 것이기 때문에요. 그건 구비, 시비하고 관계가 없습니다.
○유명복 위원 의무적으로 하게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의무사항입니다.
○유명복 위원 그걸 표시가 안 돼있는 것 같아서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그건 한 번 확인해보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저는 과장님, 질의는 아니고 당부만 드릴게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이정재 위원 올해 유난히 좀 많이 추웠기 때문에 겨울 다 지났잖아요. 봄이잖아요, 날이 풀리고 있는데 이 해빙기에 산악지역 이런 데는 우린 아니니까 그런 부분들은 아니어도 축대라든지요, 제가 북성동에도 예전에 동사무소에다도 말씀드린 집들이 있는데 석축 쌓아놓고 이런 데들이 있어요. 금이 가있거나 막 이런 데들도 있어요. 제가 알고 있는 거로 여러 군데 있을 건데 이런 데들 안전 점검 좀 꼭 해 주셔서 혹시나 그런 부분 때문에 많이 추웠다가 갑자기 녹으면 그런 게 균열이 가서 문제가 되지 않을까 걱정도 좀 돼요. 그러니까 그런 데 혹시 어디 있나, 중구 관내에 그런 데들은 괜찮나 체크 좀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고생하셨고요, 59페이지 좀 봐주세요. 자연재난 사전대비 및 복구 추진, 2017년도에 그늘막 설치해서 구민들에게 아주 호응이 좋았는데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임관만 위원 좀 늦은 감이 있지 않았어요, 그때? 2018년도에는 좀 일찍 할 수 없나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그래서 저희 계획으로는 5월 말까지 완료를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임관만 위원 과장님, 아마 잘 아시듯이 기후가 많이 변화가 돼서 5월 달부터 더울 거예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임관만 위원 올해는 좀 미리 해 주시고, 그다음에 2017년도에 몇 개 했죠, 몇 군데?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여섯 군데 했습니다. 그리고 천막을 동별로 쳤기 때문에 20여 개소를
○임관만 위원 동에 있는 천막까지 하다 보니까 보기가 안 좋더라고요. 그게 이제 왜 그러냐면 어느 지역에는 우리 안전관리과에서 해서 좋고 동에 있는 천막은 아무래도 안 좋으니까 주민들은 소외되는 기분이 든다는 말씀을 하셔서 올해 예산이 확보되면 좀 더 많이 할 수 있는 그런 방법 없을까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검토해서 주민들께서 그런 말씀이 안 나오도록 철저히 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동을 보면 어느 동은 안전관리과에서 했어요, 그렇죠, 좋아, 내가 봐도. 근데 어느 동은 동에 있는 천막 갖다 하니까 태풍이 부니까 다 막 난리가 났어요, 안 좋더라고. 나한테 항의하시는 거예요. 어느 동은 좋은 걸로 하고 어느 동은 아니냐고 하는데 그거 참고해 주시고요.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알았습니다.
○임관만 위원 또 하나는 이제 우리가 여름에 풍수, 재난 와서 침해입죠.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임관만 위원 침수주택, 주택에 침수가 되면 우리 재난기금가지고 우리가 주택은 하고 그다음에 상가는 시비가지고 하는 거죠?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그렇습니다.
○임관만 위원 제가 이제 침수가 되면 우리 구에서나 시비가지고 보상은 좋아요. 하지만 사전에 홍보를 좀 많이.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임관만 위원 늘 일어나는 일이니까 이맘때쯤 해서 홍보를 좀 해 주고 그다음에 피해 입으면 그때 보상해 주면 되는 거니까 그런 부분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철저히 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직원이 많이 부족하겠지만 수고스럽겠지만 매년 오는 거니까 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안전관리과장 김영곤 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안전관리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안전관리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장 김용수입니다. 문화예술과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과장님, 업무 파악 좀 되셨어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네.
○한성수 위원 원래 이쪽 일을 많이 하셔서 잘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조금 압니다.
○한성수 위원 지금 문화회관에서 기획공연 운영 하는데 2018년 추진계획도 참 잘 잡으신 것 같아요. 재미있는 공연도 많이 있네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네.
○한성수 위원 공연이 조금 더 활성화되고 잘됐으면 좋겠고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네.
○한성수 위원 영종역사관도 좀 이제 정리가 다 되셨죠, 개관 준비 다 끝나신 건가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일부 좀 계속 보완 사항이 생겨서요.
○한성수 위원 어떤 보완 사항이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워낙 시설 규모가 크다 보니까요, 좀 많이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 약간
○한성수 위원 유물 같은 게 부족하거나 그렇진 않으세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조금 부족하고 그래서 공간이 워낙 넓기 때문에 그런 면을 좀 여러 가지 각도에서 볼거리를 많이 좀 만들고 있는
○한성수 위원 특별상설기획전 말고 특별기획전 같은 것도 좀 하시고 거기에서 혹시 문화공연 할 수 있거나 이런 공간으로 쓰실만한 데가 있나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거기에 이제 다목적영상실이라든가 세미나실, 이런 것들이 있는데요. 물론 이제 큰 공연 같은 걸 할 수 있는 정도는 안 되는 것 같고요.
○한성수 위원 소규모 공연 같은 거는?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소규모 공연은 좀 가능할 수도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우리 봄에, 여름에 숲속 작은음악회 같은 거 하셨던 거 아시죠?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네.
○한성수 위원 휴요일음악회, 올해는 그 예산은 없나요? 올해는 계획이 따로 안 잡혀있는 것 같은데, 팀장님 말씀해 주셔도 돼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지금 문화회관 사업 얘기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우리 기획공연?
○한성수 위원 휴요일음악회라고, 자유공원 숲속에서 했었던 거. 팀장님, 답변해 주세요.
○문화유산팀직원 정규숙 (방청석에서 답변) 안녕하십니까, 문화예술과 문화유산팀 정규숙입니다. 올해도 예산 세워져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얼마 정도 되나요?
○문화유산팀직원 정규숙 3000만원입니다.
○한성수 위원 3000만원이요, 매년 좀 빠듯한 것 같아요, 그렇죠?
○문화유산팀직원 정규숙 네.
○한성수 위원 하시고 공연 반응이나 호응도 보셔서 예산을 더 필요하시면 내년에 조금 더 세우셔도 될 것 같아요. 매년 3000인데, 공연 횟수 다른 거에 비해서 금액이 좀 빠듯한 것 같아서요.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네.
○한성수 위원 과장님, 다음에 한 번 같이 보시러 가시죠.
○문화예술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예술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나종배 안녕하십니까, 지난 2018년 1월 1일자로 재무과장으로 발령받은 재무과장 나종배입니다. 구정주요업무 보고에 앞서 재무과 회계업무 추진과 공공재산관리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여 추진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의장님과 위원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2018년도 재무과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재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과장님, 진급을 축하드리고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보고하시는 거 보니까 잘 하시네, 평상시에 이렇게
○재무과장 나종배 칭찬 감사합니다.
○임관만 위원 저는 우리 지역에 BBS공유재산관리 효율적, 거기 좀 물어볼게요. 그동안에 팀장님이 아실 거예요, 과장님 교육 갔으니까. 추진사항 좀 어떻게 됐는지 알려주실래요, 팀장님?
○재무과장 나종배 제가
○임관만 위원 답변해 주실래요? 그럼 과장님이 해 주세요.
○재무과장 나종배 저희가 지금 이제 BBS건물이 시 연맹에서 계속 점유를 하고 지금 사용을 하고 있었는데요.
저희가 작년 12월 달에 그 건물명도 소송제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월 6일 날 1차 변론기일 때 법원에서 화해권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화해권고를 저희 원고 측, 피고 측이 모두 받아들여서 하기로 했는데 거기서 결정된 사항은 피고는 올 4월 30일까지 원고에게 건물을 인도를 하고, 그다음에 원고는 피고에게 1억원을 지급을 하는 조건으로 그렇게 됐는데 저희가 3월 15일까지는 한 2000만원을 먼저 지급을 하고 나중에 추경에 모자라면 8000만원 예산 확보를 해서 나중에 4월 말 안에 지급을 해서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저희가 작년 12월 달에 그 건물명도 소송제기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2월 6일 날 1차 변론기일 때 법원에서 화해권고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화해권고를 저희 원고 측, 피고 측이 모두 받아들여서 하기로 했는데 거기서 결정된 사항은 피고는 올 4월 30일까지 원고에게 건물을 인도를 하고, 그다음에 원고는 피고에게 1억원을 지급을 하는 조건으로 그렇게 됐는데 저희가 3월 15일까지는 한 2000만원을 먼저 지급을 하고 나중에 추경에 모자라면 8000만원 예산 확보를 해서 나중에 4월 말 안에 지급을 해서 마무리 지을 계획입니다.
○임관만 위원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까?
○재무과장 나종배 네.
○임관만 위원 제가 왜 그러냐면 그 지역에서 그 건물을 잘 알아요. 근데 참 저번에 내가 청장님 동 순시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어요, 고맙다고. 왜 그러냐면 제가 거기서 오랜 동안 살면서 BBS가 사실 문제 건이 많았어요. 근데 그것을 빼주시길래 정말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고맙다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어려운 건데 처리를 마무리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 부분이 구로 이관이 완전히 오게 되면 리모델링 또 하셔야 되죠, 그렇죠?
어려운 건데 처리를 마무리 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그 부분이 구로 이관이 완전히 오게 되면 리모델링 또 하셔야 되죠, 그렇죠?
○재무과장 나종배 네.
○임관만 위원 그거 해서 우리 구의 율목동에 주민자치 아마 어른들이 센터로 사용할 모양 같아요, 그렇죠? 잘 협의하셔서 조치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나종배 저희가 그거 마무리하고 해당되는 부서 쪽으로 관리 이관을 해서 부서에서 용도를 어떻게 할 것인지 최종 결정을 해서 제출할 것 같습니다.
○임관만 위원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BBS건물을 그동안에 참 오래, 한 50년 동안 그게 아주 복병이었어요. 근데 정리해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재무과장 나종배 네.
○임관만 위원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재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홍순철 안녕하십니까, 2018년 1월 1일자로 세무과장으로 보직 받은 홍순철입니다. 헌법 제38조 모든 국민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납세의 의무를 진다는 소명 하에 세무과 전 직원은 구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열심히 노력할 것이며 위원님들의 고견을 당근과 채찍으로 알고 중구 구민과 함께 하는 세무과가 되겠습니다. 이어서 세무과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세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과장님, 진급을 축하드립니다. 오셨는데 별반 내용은 많지 않지만 그래도 또 질의 안 하고 그냥 넘어가기에는 서운한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 앞으로 세무 행정 위해서 우리 과장님 또 세무의 행정을 보시는 분이 아니라 세무를 전문으로 보시는 과장님이시죠?
○세무과장 홍순철 네.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더 세무에 대해서 밝게 잘 아시리라고 생각하고 우리 팀장님들하고 힘 좀 합쳐서 우리 재원을 발굴하고 또 그만큼 많이 부과시키고 징수하고 어려운 분들에게는 아니고요. 잘 제대로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셨으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세무과장 홍순철 네.
○이정재 위원 우리 세수가 제대로 잘 확보가 항상 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면 감사하겠고요. 제가 며칠 전에 항공기에 대해서 정치장 소재지에 대해서 여쭤봤잖아요. 그건 오늘 있는 거라서 자료 좀 한 번 말씀드리려고요.
보고를 받아보니 17년도에 현재 125대가 비행기가 우리 인천공항에 정치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09년도에 68대에서 굉장히 많이 늘어났고 제가 과장님 다녀가시고 나서 좀 알아봤어요. 그랬더니 전체 비행기, 국내 항공기 대수가 한 280여 대가 돼요. 그런데 그 중에서 125대 정도가 우리 인천공항에 한 44% 정도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그래도 많은 대수다, 이게 연차적으로 지속적으로 쭉 늘어났고요. 그리고 세액도 보니까 한 24억 정도부터 줄곧 여러 가지 세금감면이나 그런 부분도 있었겠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한 100억까지 징수를 하고 있네요.
이런 부분들 잘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한 번 부탁드리고 당부 드리고자 하는 건 제2터미널 이제 개항을 했잖아요. 아무래도 항공기 대수가 그만큼 더 국내 항공기도 늘어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그 부분도 유념해 주셔서 조금이라도 국내 항공기 새롭게 구입하면 정치장이 우리 인천공항이 꼭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면 우리 세수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고를 받아보니 17년도에 현재 125대가 비행기가 우리 인천공항에 정치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09년도에 68대에서 굉장히 많이 늘어났고 제가 과장님 다녀가시고 나서 좀 알아봤어요. 그랬더니 전체 비행기, 국내 항공기 대수가 한 280여 대가 돼요. 그런데 그 중에서 125대 정도가 우리 인천공항에 한 44% 정도가 되더라고요. 그래서 상당히 그래도 많은 대수다, 이게 연차적으로 지속적으로 쭉 늘어났고요. 그리고 세액도 보니까 한 24억 정도부터 줄곧 여러 가지 세금감면이나 그런 부분도 있었겠지만 지금 현재로서는 한 100억까지 징수를 하고 있네요.
이런 부분들 잘해 주셔서 감사하고 또 한 번 부탁드리고 당부 드리고자 하는 건 제2터미널 이제 개항을 했잖아요. 아무래도 항공기 대수가 그만큼 더 국내 항공기도 늘어날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그 부분도 유념해 주셔서 조금이라도 국내 항공기 새롭게 구입하면 정치장이 우리 인천공항이 꼭 될 수 있도록 힘써 주시면 우리 세수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세무과장 홍순철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지적과장 홍종철 민원지적과장 홍종철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6건에 대하여 추진계획 위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민원지적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과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도로명주소 사업추진 107페이지 좀 봐주세요. 지금 도로명이 주소가 바뀌면서 몇 년 됐죠? 현재 사업을 하시면서.
○민원지적과장 홍종철 한 6년.
○임관만 위원 제가 왜 그 말씀드리냐면 현재 이게 예산 세운 게 구도심만 예산 서있는 거죠, 영종·용유 제외돼있는 거죠? 도로명주소 사업의 예산.
○민원지적과장 홍종철 영종·용유는
○임관만 위원 구도심만 하냐고요. 현재 서있는 예산에서 영종·용유의 도로명주소 사업에 관련 없고 이쪽이
○민원지적과장 홍종철 네.
○임관만 위원 그 얘기예요. 그래서 현재 6년 됐는데 제가 관내에 보면 한 번 여기에 책자는 전수해서 조사완료 돼있는 건 있어요. 다니다 보면 벽에서 오래돼서 노후 돼서 떨어진 것도 있고 그냥 바닥에 굴러다니고 있습니다. 그걸 한 번 더 확인하셔서
○민원지적과장 홍종철 네.
○임관만 위원 책자에는 돼있죠. 직원들 많이 바쁘시겠지만 한 번 더 그런 지역을 살펴서 그동안에 탈색되고 문제 돼있는 거는 정비 한 번 했으면 해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민원지적과장 홍종철 네, 어차피 6월에 한 번 일체 조사를 실시해서
○임관만 위원 그때 6월 달에 하실 적에 그냥 책자에 말 그대로 하는 걸로 하지 마시고 정말로 확실하게 해서 탈색된 거나 떨어진 거 그런 거는 불량된 거는 교체하는 방법으로 해 주시고요. 그리고 타 구에 가보면 과장님이 보셨겠지만 벤치마킹이 좋아요. 바닥에다가, 입구에다가 무슨 제물포도로면 도로 표시한 지역이 있습니다.
○민원지적과장 홍종철 바닥에다?
○임관만 위원 바닥에다, 네, 입구에다가, 도로에다가. 우리 구는 벽에 붙였지만 전신주, 거기는 바닥에다가도 무슨 도로, 무슨 도로, 미추홀도로, 이런 게 있어요.
○민원지적과장 홍종철 네.
○임관만 위원 그게 제일 가까운 동구도 다 되어 있어요. 한 번 가서 보시고
○민원지적과장 홍종철 네.
○임관만 위원 꼭 하라는 건 아닙니다. 운전하다 보면 바닥에도 있으니까 빨리 찾아요, 벽에 있는 거보다. 그것도 벤치마킹
○민원지적과장 홍종철 한 번 가보고
○임관만 위원 네, 동구에 이웃동네야.
○민원지적과장 홍종철 네, 한 번 가서
○임관만 위원 잘 되어 있어요. 무슨 구, 무슨 구 바닥에 표시돼있더라고요.
○민원지적과장 홍종철 네.
○임관만 위원 한 번 보시고요. 벤치마킹 해보세요.
○민원지적과장 홍종철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저도 같은 쪽에 질문 좀 드릴게요, 과장님. 주민께서 우현로에 사세요. 우현로가 어디냐면 지금 하나은행, 외환은행 뒷길을 말씀드리는 거예요. 시장 그 중간에 있는 길들 거기 사세요.
근데 그분이 우리 동네가 대부분 이 신포로로 돼있다, 근데 동인천동도 동 구분이 없잖아요, 길에는 지금 현재. 동인천도 신포로로 돼있고 그런데 왜 우리 여기만 우현로냐, 그러면서 길명을 도로명을 바꿔달라, 그러고서 계속적으로 말씀을 하세요. 화도 좀 내세요. 가능하신 건지, 제가 좀 궁금하네요.
우현로 35번길, 39번길 이렇게 돼있는 걸 신포로로 그 길 도로명을 바꿔주실 수도 혹시 있는 건지 알고 싶어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근데 그분이 우리 동네가 대부분 이 신포로로 돼있다, 근데 동인천동도 동 구분이 없잖아요, 길에는 지금 현재. 동인천도 신포로로 돼있고 그런데 왜 우리 여기만 우현로냐, 그러면서 길명을 도로명을 바꿔달라, 그러고서 계속적으로 말씀을 하세요. 화도 좀 내세요. 가능하신 건지, 제가 좀 궁금하네요.
우현로 35번길, 39번길 이렇게 돼있는 걸 신포로로 그 길 도로명을 바꿔주실 수도 혹시 있는 건지 알고 싶어서 제가 여쭤보는 거예요.
○도로명주소담당 김선영 (방청석에서 답변) 도로명주소팀장 김선영입니다. 그 주민들의 동의를 받아서 신청을 먼저 하셔야 되고요. 신청에 따라서 또 주변 분들의 의견을 물어서 변경은 하실 수 있습니다. 근데 주변 도로의 5분의 1 이상 분들의 동의를 우선 받아서
○이정재 위원 얼만큼 동의 받나요?
○도로명주소담당 김선영 5분의 1 정도.
○이정재 위원 5분의 1, 20% 정도?
○도로명주소담당 김선영 그렇게 해서 동의를 받아주시면 저희가 또 다른 분들의 의견을 받아서 변경 가능한지 할 수가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변경하면 변경하는 기간은 얼마나 걸리나요?
○도로명주소담당 김선영 기간까지는 제가 아직
○이정재 위원 한 번 그런 것 좀 자세히 알아서 저한테 자료 좀 주세요. 그러면 동하고 상의해서 받아서 이런 거 다 만들어드릴게요.
○도로명주소담당 김선영 네, 알겠습니다. 정확한 일정이랑 해서 드리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원지적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4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18년 3월 7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8분 산회)
[end]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민원지적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4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18년 3월 7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8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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