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64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주민복지건설위원회회의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8년 3월 6일 (화)
장소 : 1층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15시 05분 개의)
○위원장 김규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영종용유지원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종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영종용유지원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영종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지원과장 김홍남 영종지원과장 김홍남입니다. 영종지원과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영종지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질의는 아니고요, 과장님. 당부드리는 게 항상 고생 많으시지만 올해도 작년 연말부터요, 비가 또 많이 안 와서 지금도 현재 가물고 있고 그나마 비가 요즘 두 주 한 번씩 와서 다행이기는 한데요. 여하튼 용업 용수가 좀 부족할거라고 생각이 많이 듭니다. 관정에 대한 예산도 그렇고 또 관정 확보를 미리 미리 해 주셔서 농어민들이 일하시는데 불편함 아니면 어려움 없게끔 그렇게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종지원과장 김홍남 네, 필요하다면 추경에 예산을 세워서 지원을 해 주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어쨌든 우리 영종지원과도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세우신 대로 잘 집행하셔서 나중에 평가, 연말에 가서 평가할 때 큰 차질이 없도록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어쨌든 우리 영종지원과도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세우신 대로 잘 집행하셔서 나중에 평가, 연말에 가서 평가할 때 큰 차질이 없도록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지원과장 김홍남 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영종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지원과장 김기웅 용유지원과장 김기웅입니다. 용유지원과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용유지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멀리서 오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용유지원과장 김기웅 감사합니다.
○이정재 위원 과장님, 324쪽 청결한 공중화장실 조성을 갖고 말씀도 드리고 제안도 좀 드리고 싶어요.
○용유지원과장 김기웅 네.
○이정재 위원 제가 용유, 무의에 그래도 자주 가는 편인데 가장 지금 문제시되고 있는 게 외부 관광객들이 오셔서 쓰는 이 화장실에 대한 문제가 많고 민원도 꽤 많은 것 같아요. 이 부분이 해결이 잘 안 돼요. 예산도 많이 들어가지만 표도 안 나고. 그래서 일단은 화장실 관리를 철저히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올해도 또 이제 앞으로 행락철이 금세 시작이 될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탁 좀 드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선진지 견학을 이제 자주 이렇게 가죠, 1년에 한 번이나 이렇게 가죠. 가면 가서 외국의 선진지, 관광지나 이런 데 좋은 걸 보고 오잖아요. 근데 저희가 보고 온 것 중에서 하나가 화장실 유료화도 있어요. 유럽 쪽에 특히 북유럽은 더 말할 것도 없고 이런 데 보통 일 유로 이상 비용을 내고 카드로도 내고서 입장이 가능한 그런 화장실도 있어요. 근데 그 화장실 대부분이 그런 데 화장실 들어가 보면 깨끗해요. 그 비용을 받는 만큼 정리정돈도 돼있고 깨끗하다고 생각이 드는 것도 있어요. 근데 저는 생각에 한편으로 이제 우리 문화의식, 대중의, 민중의 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도 이런 부분들도 좀 한 번 실험적으로 해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드는데요. 그런 부분은 어떻다고 생각이 드십니까?
올해도 또 이제 앞으로 행락철이 금세 시작이 될 거잖아요. 그래서 그런 부탁 좀 드리고 또 하나는 저희가 선진지 견학을 이제 자주 이렇게 가죠, 1년에 한 번이나 이렇게 가죠. 가면 가서 외국의 선진지, 관광지나 이런 데 좋은 걸 보고 오잖아요. 근데 저희가 보고 온 것 중에서 하나가 화장실 유료화도 있어요. 유럽 쪽에 특히 북유럽은 더 말할 것도 없고 이런 데 보통 일 유로 이상 비용을 내고 카드로도 내고서 입장이 가능한 그런 화장실도 있어요. 근데 그 화장실 대부분이 그런 데 화장실 들어가 보면 깨끗해요. 그 비용을 받는 만큼 정리정돈도 돼있고 깨끗하다고 생각이 드는 것도 있어요. 근데 저는 생각에 한편으로 이제 우리 문화의식, 대중의, 민중의 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도 이런 부분들도 좀 한 번 실험적으로 해볼 필요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좀 드는데요. 그런 부분은 어떻다고 생각이 드십니까?
○용유지원과장 김기웅 아무래도 유료화를 하면 관리 인원을 더 쓸 수가 있으니까 청결한 면에서는 많은 도움이 되겠죠. 그런 쪽도 위원님 말씀대로요, 충분히 검토를 해서 상의해서 필요하다면 엔화 하는 방법도 강구해 보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네, 그거를 전체적으로 하면 불만이 많겠죠, 다 유료화를 하면. 근데 실험적으로 한 번 해봐서 반응이 좋다면 그런 생각이 드는데 제가 이런 걸 보다가 봤더니 깨진 유리창법칙이라는 게 있더라고요. 범죄학자 이렇게 해서 잠깐 지금 봤는데 이게 뭐냐면 지나가던 건물에 쇼윈도, 유리창이 만약에 지나가다가 봤는데 하나가 깨져있는데 그다음 날도 그 건물의 쇼윈도가 깨져있는 게 그대로 방치가 되면 다른 사람들은 이 건물의 관리가 안 되나보다, 그러고 더 거기를 훼손을 한다고 얘기를 해요. 돌도 던지고 파괴를 자꾸 시킨다는 거예요.
근데 그다음 날 유리창을 깨끗하게 갈아 놔두면 그러면 거기를 함부로 그렇게 못 한다, 이렇게 해서 반대적인 입장도 있고 그런데 그것처럼 관리하는데 어떤 우리 사각지대가 되는 곳도 있고 막 이런 게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깨끗이 관리해 주시는 게 우선이고요. 잘 재정적으로나 여러 가지가 한 장에 안 되면 이렇게 유료화 시키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그다음 날 유리창을 깨끗하게 갈아 놔두면 그러면 거기를 함부로 그렇게 못 한다, 이렇게 해서 반대적인 입장도 있고 그런데 그것처럼 관리하는데 어떤 우리 사각지대가 되는 곳도 있고 막 이런 게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깨끗이 관리해 주시는 게 우선이고요. 잘 재정적으로나 여러 가지가 한 장에 안 되면 이렇게 유료화 시키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용유지원과장 김기웅 네.
○이정재 위원 부탁드리고요. 해수욕장은 해수욕장대로 관리를 이제 행락철에, 우리 용유하고 무의는 특히나 이 부분 갖고서 주 수입원으로 삼고 계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이 부분에 대해서 해수욕장 관리 좀 철저히 잘 해 주시고 바가지상원이나 위생이나 이런 것들 여기 다 나와 있는 내용이지만 그런 부분들 좀 철저히 관리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용유지원과장 김기웅 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리고 마지막으로 영종동도 말씀을 드렸지만 지금 관정, 계속 가물고 앞으로는 계속 물 부족 국가가 될 거라고 해요. 그러니까 농업하시는 분들 불편하고 힘들지 않게 관정에 관리 좀 많이 해 주시고 관심 가져 주세요.
○용유지원과장 김기웅 네, 저희가 힘닿는 데까지 최선을 다해서 지원 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용유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친환경조성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용유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친환경조성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조성과장 이대섭 친환경조성과장 이대섭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친환경조성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 부탁을 드리겠는요. 그동안에 영종·용유지역에 환경이 많이 좋아졌는데, 노력하셔서. 아직까지 도로변에, 이건 친환경조성과가 맞나요, 맞죠? 도변에 쓰레기 폐기물이 이런 게 많다고 지금 계속 민원이 들어오는데 좀 더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면 제가 한 가지 부탁을 드리겠는요. 그동안에 영종·용유지역에 환경이 많이 좋아졌는데, 노력하셔서. 아직까지 도로변에, 이건 친환경조성과가 맞나요, 맞죠? 도변에 쓰레기 폐기물이 이런 게 많다고 지금 계속 민원이 들어오는데 좀 더 노력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조성과장 이대섭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친환경조성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친환경조성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반시설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워낙 많고 또 예산심사 때 많이 한 거라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 핵심 사항만 보고해 주셔도 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친환경조성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친환경조성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반시설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워낙 많고 또 예산심사 때 많이 한 거라 중요한 사항에 대해서 핵심 사항만 보고해 주셔도 됩니다.
○기반시설과 박노섭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 박노섭 보고에 앞서 금번 승진인사와 관련해서 2017년도 12월 20일자로 기반시설과장으로 임명받은 박노섭 인사 올립니다.
○위원장 김규찬 축하합니다.
○기반시설과 박노섭 기반시설과에서는 영종·용유에 대한 도로, 하수정비 등 기반시설 관리와 재해대책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곳으로서 김규찬 위원장님을 비롯한 이정재 위원님, 임관만 위원님 많은 고견과 지도편달 해 주시면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중구 발전을 위한 열과 성을 다해서 모든 사항을 매진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2018년도 기반시설과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계속 과장님, 고생 많으시고요. 계속 하시던 일이라서 생소하거나 그러시지는 않으시죠?
○기반시설과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렇지만 좀 더 포괄적이 돼서 일의 업무량이 많고 책임감도 많이 무거워지셨겠어요.
○기반시설과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감사드리고요. 지금 예산이 이게 올해만 다 지금 성립돼서 쓰는 건 아니지만 전체 여기 지금 사업하는 예산이 한 500억도 넘는 것 같아요.
○기반시설과 박노섭 네, 지금 500억이 조금 안 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조금 안 됩니까?
○기반시설과 박노섭 네.
○이정재 위원 상당히 큰 금액인데 보면 지금 팀은 3팀밖에 안 돼있고요. 직원은 몇 분이세요?
○기반시설과 박노섭 지금 직원은 팀장들 포함해서 20명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20분이세요?
○기반시설과 박노섭 저까지 21명입니다.
○이정재 위원 그래도 팀원이 다해서 그렇게 적은 건 아니시죠?
○기반시설과 박노섭 네,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런데 한편으로는 영종·용유의 일을 하기 위해서 이 예산을 갖다 소화하기 위해서 더 필요한, 인원이 좀 더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요. 또 한편으로는 작년 같은 경우 허가민원과에서 무의도 하나개해수욕장에서 일하는 거, 물론 우리 공무원은 아니시지만 사망사고도 있었고 이런 부분들 걱정이 좀 됩니다. 그러니까 제한된 인원 갖고 많은 일을 하려고 하다보면 급하게 일하고 이러다보면 안전에 부주의하게 되고 그러면 이런 걸로 사고도 날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전에도 우리 존경하는 김규찬 위원장님께서도 말씀하셨어요. 영종·용유의 발전을 위해서면 단이, 규모가 조금이라도 커지거나 직원이 좀 더 많아야 되겠다, 그런 말씀도 하셨어요. 그런 부분들 저희도 옆에서 힘써 돕도록 하겠습니다.
○기반시설과 박노섭 고맙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런 부분들 안전에 좀 주의를 기울여주시고 그렇게 해달라는 말씀을 부탁드리고요.
○기반시설과 박노섭 네.
○이정재 위원 그다음에 또 한 가지는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21분 정도가 일을 하시는데 예산을 집행하는 건 한 500억 정도 된단 말이에요.
○기반시설과 박노섭 네.
○이정재 위원 올해만 쓰시는 건 아니지만, 예산규모가 많다보니 일을 하시는데 회계를 철저히 하지 않으시면 이런 부분에서 또 뭔가 부정이 생길 수도 있고요, 또 맹점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런 부분들이 또 여러 가지로 지적이 되고 어려운 일들이 발생할 수 있으니까 항상 바쁘시지만 이 회계에 대해서 예산을 갖다 집행하는데 있어 철저를 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반시설과 박노섭 제가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허가민원과 차례인데요. 허가민원과도 중요한 사업에 대해서 핵심만 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허가민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허가민원과 차례인데요. 허가민원과도 중요한 사업에 대해서 핵심만 잘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허가민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허가민원과장 홍기주입니다. 말씀하신대로 간략하고 굵직하게 24건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워낙 많은 업무라서 양해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면서 허가민원과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허가민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허가민원과 사업이 굉장히 많아요, 그렇죠?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네, 점점 늘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아까 기반시설과도 상당히 많던데, 보니까 제가 나름대로 우리과장님이 보고를 해 주시면서 다 봤어요. 충분히 하실 거라고 믿는데, 거의 보니까 사업이 이제 국비, 시비가 있고 구비가 있고요. 3월 달에 착공해서 6월 달에 완료하신다고 하는데 가능합니까?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단위 사업들은 가능합니다. 또 신속집행 정부정책에 따라서
○임관만 위원 조기집행?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네, 그래서 연초부터 시비설계를 서둘렀습니다. 지금 3월 달 중이면 시비설계가 거의 모든 사업들이 완료가 될 거고요. 한 2개월 정도면 웬만한 사업은 정리가 될 것으로
○임관만 위원 제가 우려하는 건 뭐냐면 과장님이 잘 알아서 하겠지만 3월에 착공이 아주 짧으니까 과장님 말씀대로 6월 달에 준공하신다고 그러니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서 하자가 없도록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네, 철저히 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보니까 이제 영종·용유는 아직까지 우리 주민 편의시설이 없어서 녹지나 그런 게 상당히 많은 것 같아요. 감독을 철저히 해서 우리 주민들에게 아주 쾌적하고 좋은 환경이 될 수 있도록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허가민원과도 업무가 많아요. 그래서 업무가 많은 건 좋은 거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제가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허가민원과도 업무가 많아요. 그래서 업무가 많은 건 좋은 거죠.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보람차게 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네, 직원은 몇 명입니까?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현재 28명인데 곧 더 늘어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래요? 그러면 그렇게 인원이 적은 건 아닌가요, 어떻습니까, 할만합니까? 많다고도 할 수 없고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모든 부서가 다 부족하니까
○위원장 김규찬 부족하니까 감수하고 가는 겁니까?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특히 민원부서다 보니까 인원이 부족한 건 사실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러니까요. 그리고 하늘도시의 공원 있잖아요.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네.
○위원장 김규찬 무슨 공원이죠, 그 공원에 화장실 만든다고 했었는데, 지난번에.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미단시티, 오늘 보고한
○위원장 김규찬 아니, 하늘도시에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하늘도시
○위원장 김규찬 아파트 새로 짓는 데 있잖아요, 옆에 공원. 나중에 말씀드릴게요.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네.
○위원장 김규찬 어쨌든 지금 우리 허가민원과가 이렇게, 아까 기반시설과도 그렇고 허가민원과도 그렇고 업무가 많아졌는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좋은 현상이에요. 좋은 현상이고 또 부서가 생겼기 때문에 그렇게 된 것 같고 또 반면에 이야기하면 또 그동안에 부서가 없어서 일을 못했다, 이렇게 보는 건데 어쨌든 영종용유지원단이 생겨서 발족을 해서 이렇게 영종·용유지역에 대한 서비스가 좋아졌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생하셨고요. 올해 계획하신 이런 사업이 잘 집행될 수 있도록 수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과민원과장 홍기주 알겠습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허가민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허가민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지적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교통지적과장 류인철입니다. 교통지적과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교통지적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내용 잘 들었습니다. 429페이지 용유지역 공영주차장조성 좀 봐주세요. 설명은 잘 들었고요.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네.
○임관만 위원 무의도는 이제 보상이 완료됐다고 아까 보고하셨죠?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주차장 부지, 네.
○임관만 위원 완료됐고, 그다음에 이제 왕산하고 거기는 지금 어느 정도 되고 있어요?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지금은 을왕리 같은 경우는 지금 보상 감정평가가 끝났고요. 왕산은 지금 평가사업 선정하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러면 이제 거기 소유 토지 소유주하고 마찰은 없나요?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토지 소유자도 거기 평가사 참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50% 이상 되면 한 개 업체를 선정해서 왔습니다. 그래서 같이
○임관만 위원 과장님, 이제 그거 아마 그 사업에 전력을 다하고 계신 걸로 알고 계신데 토지 소유주가 가령 가격이 산정가가 안 맞아서 문제가 생기면 어떤 식으로 처리하시나?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별도로 중앙토지소위원회라든가 절차를 밟아서 하는 절차가 또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러면 사업이 늦어지잖아요.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네, 늦어집니다.
○임관만 위원 근데 지금 현재 토지주하고는 거의 사업이 잘되고 있나요?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일단 저희가 지금 감정평가까지는 하고 있으니까요. 근데 을왕리 같은 경우는 잘될 것 같습니다.
○임관만 위원 왕산하고 용유 거기가 다른 지역도 거기 이제 무의 같은 데도 주차난이 많이 저거 하지만 2018년 그렇죠?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네.
○임관만 위원 금방 여름 휴가철 오면 많은 교통이 붐비니까 그 사업이 잘될 수 있도록 토지주하고 잘 의논해서 주차난이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영종·용유지역에 공영버스 말고 인천시에서 하는 버스 있잖아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영종·용유지역에 공영버스 말고 인천시에서 하는 버스 있잖아요.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네.
○위원장 김규찬 그거 새로 도입하는 버스제도는 언제 시행됩니까?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지금 다니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다니고 있어요?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네, 2월 3일부터 해서요.
○위원장 김규찬 잘 안 보여서.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598번 영종역에서 15분에 한 대씩 다니고 있습니다, 하늘도시로 해서.
○위원장 김규찬 한 대?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아니, 15분에 한 대씩.
○위원장 김규찬 15분에 한 대씩?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네.
○위원장 김규찬 전에 다니기로 했었는데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10대가 들어왔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10대가 들어왔어요?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네, 그래서 하늘도시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하늘도시에서 영종역까지 바로 가는 것도 있고?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네.
○위원장 김규찬 많이 좋아졌네, 고생하셨네. 지난번에 우리 주민들하고 가서 같이 이야기하고 그거 다 시행하고 있죠?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네, 밤늦게까지 이렇게 다하고 있습니다. 버스가 들어와서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네.
○위원장 김규찬 하늘도시 주민들이 아주 좋아하시겠네. 그리고 공영버스는 그러면 지금 현재 수준으로 해도 되죠?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네, 현재 지금
○위원장 김규찬 공영버스하고 인천버스하고 시내 도시형버스하고 같이 잘 어울려서 이렇게 하면 되겠네요.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공영버스 같은 경우에는 지금 낙후된 지역을 다니니까요.
○위원장 김규찬 서로 이렇게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아직까지
○위원장 김규찬 서로 이렇게, 서로 이제 엇갈리는 지역 잘해서 하면 되겠네요.
○교통지적과장 류인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고생 많으셨고요. 어쨌든 계속 우리 중구청에서 노력을 하셔서 영종·용유가 많이 개선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지적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오늘 영종용유지원단인데요. 마치기 전에 한 말씀을 좀 드리면 우리 영종용유지원단장님한테 좀 질문을 드리고 가야 되겠습니다.
마이크 있나요? 좀 드리시죠. 지원단장님 일단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영종용유지원단이 발족을 해서 오늘 업무보고를 보니까 굉장히 업무가 많아요, 그렇죠?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지적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우리 오늘 영종용유지원단인데요. 마치기 전에 한 말씀을 좀 드리면 우리 영종용유지원단장님한테 좀 질문을 드리고 가야 되겠습니다.
마이크 있나요? 좀 드리시죠. 지원단장님 일단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영종용유지원단이 발족을 해서 오늘 업무보고를 보니까 굉장히 업무가 많아요, 그렇죠?
○영종용유지원단장 우원균 (방청석에서 답변) 네.
○위원장 김규찬 업무가 많고 다음에 공무원들이 좀 부족하기는 하지만 전체 중구 공무원의 사정을 고려해서 하는 거 아니에요.
○영종용유지원단장 우원균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사실은 부족하잖아요, 그렇죠?
○영종용유지원단장 우원균 네, 현재 전체적인 업무량을 분석하면 사실상 부족한 실정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네, 그래서 제가 이렇게 보면 영종용유지원단이 발족을 하고 개선이 되고 이전과 이후를 비교하면 상당히 업무가 많이 늘어서 영종용유지원에 대한 행정서비스가 아주 좋아졌다 이렇게 칭찬을 드리고 싶어요, 일단.
○영종용유지원단장 우원균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 점에 대해서 감사드리는데 거꾸로 이야기 하면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전에는 제대로 안 됐다, 이런 얘기도 되는 거죠, 맞죠? 그건 맞는 거잖아요.
○영종용유지원단장 우원균 제대로 안 된 건 아니고요. 본청에 있던 인력이 그대로 나갔기 때문에 본청에서 업무를 추진했던 건데 아무래도 현장에서 하다보니까 그동안 놓쳤던 분야에 대한 업무를 챙길 수 있다는 장점이
○위원장 김규찬 세세하게 이렇게 세밀하게 이렇게 가는 것 같아요.
○영종용유지원단장 우원균 네.
○위원장 김규찬 제가 지금 2010년부터 구 의원을 지금 8년째하고 있는데 제가 더 잘 알죠. 단장님보다 더 잘 알지, 단장님이 더 잘 아시겠어요. 어쨌든 감사드리고 그런데 이제 중요한 거는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이렇게 해서는 안 된다는 거죠. 영종용유지원단이 생겨서 영종·용유지역의 서비스가 개선된 건 맞는데 이렇게 해서는 안 되고 영종독립자치구가 되어야 된다, 그래야지 더 균형 발전에 완결을 할 수 있고, 완성을 할 수 있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단장님, 이거 혹시 아십니까, 혹시 들으셨어요? 2018년 2월 말 기준으로 영종·용유지역의 인구가 동구 인구를 추월했답니다. 이거 아세요?
단장님, 이거 혹시 아십니까, 혹시 들으셨어요? 2018년 2월 말 기준으로 영종·용유지역의 인구가 동구 인구를 추월했답니다. 이거 아세요?
○영종용유지원단장 우원균 네,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잘 알고 계시네. 그러면 봐봐요. 내가 공무원한테 묻고 싶은 거예요, 단장님한테. 영종·용유지역이 독립자치구가 돼야 되겠어요, 동구가 독립자치구가 돼야 되겠어요. 동구의 독립자치구의 지휘를 좀 양보해서 영종이 독립자치구가 되고 다음에 중구와 동구는 같이 이웃하니까 같이 시설과 모든 걸 같이 써야 되는 거 아니냐, 이렇게 해야지 중구, 동구, 영종지역이 균형 발전되고 같이 더불어 사는 거 아니냐 저는 이렇게 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영종용유지원단장으로서 혹시 의견 있으세요? 제 의견에 반대는 없죠, 틀린 건 없죠?
○영종용유지원단장 우원균 장기적으로는 위원님 말씀이 사실은 맞습니다. 인구증가율이 영종·용유지역이 앞으로도 계속해서 늘어날 것이고, 일단 경제청이 발표한 계획인구 자체가 16만명을 육박할 것이라는 게 계획인구이기 때문에 점점 늘어날 것은 분명한 사실이거든요. 지역적인 면적이나 각종 투자사업 면에서도 독립청에 대한 문제는 장기적으로는 저도 동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존 중구와 동구에 대한 문제, 이런 것이
○위원장 김규찬 주민들의 여론이겠죠. 주민들이 중구, 동구, 영종 주민들이 합의만 하면 중앙부서에서는 해 준 다는 그런 게 서울, 부산시에서도 다 나타난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자꾸 인구를 갖고 따지는데 영종이 중구 원도심과 30km나 떨어져있기 때문에 중구의 구립시설을 이용할 수 없다, 그러니까 중구와 동구의 구립시설이 중복돼있으니까 같이 쓰고, 영종을 독립자치구로 해서 새로 구립시설을 만들어야 된다, 이런 주장이죠. 그래서 아니면 지금 중구에서도 똑같이 영종지역에다 중구 구립시설을 똑같이 만들어 봐요. 예산이 2배로 더 드는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면 영종이 다 만들면 중구 원도심에서는 무슨 예산으로 할 수 있겠어요. 이런 문제가 있고 아까 말씀드린 공무원도 중구는 양쪽에 나눠서 부서가 존립하려면 기본 인원이 있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아시다시피 그렇죠?
○영종용유지원단장 우원균 네.
○위원장 김규찬 그러면 다른 구보다 분리되지 않은 구보다 1.2배, 1.3배의 공무원이 필요하다, 1.3배의 공무원을 더 충원하지 않으면 그만큼 업무강도가 세진다, 이런 거잖아요. 모든 면을 봤을 때 저는 빨리 중구 원도심과 동구가 통합을 하고 영종이 독립자치구로 돼야 한다, 이런 제 주장인데 제 주장에 설득력 있게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아요. 우리 존경하는 동료위원님들도 다 동의를 하시고 하는데 대놓고 입장을 발표를 못하시는 부분도 있는데 아마 공무원들도 많이 동의하실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다음 4년에는 반드시 독립자치구가 되고 중구, 동구가 통합도 하고 같이 어울려서 여론조성을 해야죠, 서로가. 그렇게 해서 모두 가 행복한 그런 중구, 동구, 영종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앉으십시오.
그래서 다음 4년에는 반드시 독립자치구가 되고 중구, 동구가 통합도 하고 같이 어울려서 여론조성을 해야죠, 서로가. 그렇게 해서 모두 가 행복한 그런 중구, 동구, 영종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앉으십시오.
○영종용유지원단장 우원균 네.
○위원장 김규찬 고맙습니다. 이건 칭찬입니다. 어쨌든 청장님한테도 감사드리고 영종용유지원단을 이렇게 만들어주셔서 그동안 영종·용유가 많이 발전됐다, 많이 개선됐다, 이런 말씀을 제가 드리는 겁니다. 영종용유지원단장님도 고생 많이 하셨고 공무원들도 많이 하셨습니다.
교통지적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4차 회의는 3월 7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0분 산회)
[end]
교통지적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4차 회의는 3월 7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2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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