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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동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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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7년 10월 19일 (목) 14시 01분 개의

장소 : 1층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1. 부의된 안건
  2. 1.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14시 01분 개의)

○위원장 김영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6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14시 01분)

○위원장 김영훈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보건행정과, 건강증진과, 11개동, 시설관리공단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최중용   기획감사실장 최중용입니다.  2018년도 우리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아무도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입니다.  홍보체육진흥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저는 26쪽에 ‘클라우드 서비스 저장소’ 만드신다고 그랬는데 이게 뭔지 좀 알고 싶어서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이게요?
이정재 위원   질문 좀 드려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말하자면 외장하드라고 생각을 하시면.  대용량 외장하드
이정재 위원   그런 거는 다 아는데, 이게 우리 중구청에 클라우드 서비스를 해 주는 기존 업체들이 있고 그런 거 활용해도 되는데 이게 왜 필요한 건지.  팀장님이 말씀 좀 해 주세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방청석에서 답변) 정보통신 팀장입니다.  현재 저희 보안상 PC에서는 개인 USB라든지 외장하드를 현재 사용 못 하게 돼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어디에서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개인, 행정용 업무용 PC에서 USB하고 외장하드를 사용 못 합니다. 
이정재 위원   외장하드가 없어요?  그러면?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외장형 하드를 사용을 못 합니다.  보조기억매체를  아예 사용을 못 합니다.  저희가 다 막아놔서.  그래서 인사이동이나 이럴 시에 자료이동 하는 게 굉장히 어렵고, 그 인사철에만 저희가 또 일시적으로 USB를 풀어주거든요.  그러면 이게 또 외부용USB를 꽂았을 때 정보유출이라든지 아니면 또 바이러스 아니면 웜바이러스 이런 걸 막기 위해서 저희가 행정망 내에 그 웹하드를 구축하는 겁니다.  그래서 개인별로 1GB에서 10GB 정도 내에서 개인별로 할당을 해서 인사이동시에 PC에 있는 자료를 저희 대용량 스토리지에다 올려놓고 그 다음에 부서 간 자료공유도 해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입니다.
이정재 위원   그게 그동안 외장형 하드로 이 내용들을 옮기거나 이러는 것도 잘 안 됐었던 거예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저희가 풀어줘야지만 됐습니다. 
이정재 위원   우리 저기를, 기존에 있는 네이버나 이런 사회망은 이 안에서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아예 접속이 안 됩니다. 
이정재 위원   접속 안 되게 못 쓰게 해놓으니까 이런 문제가 있는 거예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이게 이제 보안상 정책으로 네이버라든지 외장형 웹하드는 절대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이정재 위원   포털사이트 전체를 다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다 막아놨습니다. 
이정재 위원   접속이 안 되니까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도 클라우드 서비스 그쪽에 있는 걸 못 쓰니까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우리가 내부적으로 만든다.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물론 이제 외부에서도 저희 시스템으로는 접촉할 수가 없습니다.  행정망 내에서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보안상의 문제라 이거죠.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리고 조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업무적인 측면에서 볼 때 안에 있는 내용들을 하드에 있는 것들을 다른 데로 옮기고자 하는데 외장형 하드는 못 쓰니 방법이 없어서 클라우드에 올렸다가 다시 다운받고 이런 식으로 한다.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건 대략 메모리가 얼마나 하나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스토리지가 지금 저희가 좀 뽑아봐야 하는데요.  약 한 50테라 이상을 보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50테라 이상이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초기에 구축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일단은 개인별로는 일단은
이정재 위원   그래도 그 정도 가지면 충분히 한 1GB에서 한 3GB 이렇게 다 나눠줘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팀장님, 이거 이어서 좀 여쭤볼게요.  이게 우리 보통 웹하드는 1년 기한 이렇게 있잖아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런 식으로 기간으로 있는 건가요, 아니면 저장소를 저희가 아예 영구 보관을 할 수 있는 건가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저희가 영구 보관하는 겁니다.
한성수 위원   영구 보관을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하고 만약에 그 용량이 다 차면 또 다른 클라우드로 해서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만약에 사용하다 부족하면 스토리지를 좀 더 증설하고 
한성수 위원   증설해서, 그러니까 몇 년부터 몇 년까지는 보관되고 또 보관되고 이런 식으로?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기간이 지났다 그래서 그게 삭제가 된다든가 그런 건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개인별로의 자료이기 때문에 삭제할 수는 없고요. 
한성수 위원   보안상의 문제는 괜찮나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일단 저희가 시스템을 도입하기 전에 국정원에다 보안성 검토를 맡습니다.  그래서 일단 보안성 검토를 맡고 거기서 문제가 없으면 저희가 사업을 진행하게 됩니다. 
한성수 위원   네, 알겠습니다.  머리 많이 신경쓰셔서 하셨겠어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한성수 위원   그리고 방범용, 앉으셔도 됩니다.  과장님, 그 방범용CCTV 밑에 우리 지난번에 예산 8000만원 정도 들여서 벨 달았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한성수 위원   어떤가요, 벨 해보시니까.  좀 효과가 있었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그 내용은 제가 
한성수 위원   그러면 팀장님 답변 주시겠어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방청석에서 답변) 네, 현재 저희가 그 아날로그 비상벨을 디지털로 전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타 지금 경찰에서 더 적극적으로 나오는 게 이제 다른 지자체에서 위급한 시 방범벨을 눌렀을 때 실질적으로 작동 안 해서, 지굼 중부소에서 분기에 한 번씩 각 지구대에서 돌아가면서 저희 이제 방범용을 그냥 이렇게
한성수 위원   눌러보는 거예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점검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희가 이제 디지털 같은 경우에는 고장날 시 저희가 센터에서 즉각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원격으로 할 수 있으니까.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그렇습니다.  원격 아니면 나가서 할 수 있지만 아날로그 같은 경우에는 고장 유무을 저희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현재 그 중부소에서도 저희가 디지털 바꾼 후에 굉장히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실질적으로 그게 활용하셔가지고 위기에서 좀 벗어난다든가 도움이 되는 예도 많이 있었나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사례도 좀 있고요.  
한성수 위원   있었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왜냐면 방범벨 누르자마자 이 카메라가 누르는 사람을 바로 찍습니다.  때문에 그 분 입장에서도 굉장히 좀 안전적인 좀 기분이 들고요. 
한성수 위원   그걸로 해서 뭔가 검거율이 높아진다든가 그런 것도 있었고요?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네. 
한성수 위원   다행이네요.  예산 들였는데 효과적으로 잘 쓸 수 있어서.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저도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방범용CCTV 말씀하셔서 말씀을 드려보는데 저희 구에서 보유하고 있는 방범용CCTV 중에서 그 해상도가 제일 저사양이 몇 만 화소 갖고 계신 거죠?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최고 좋은 게 
○위원장 김영훈   제일 저사양이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현재 저희가 그 40만화소가 있습니다.  40만 화소가 있고요. 
○위원장 김영훈   몇 개 정도가 가지고 계시는 건가요.  40만 화소 몇 개 정도나 설치를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40만화소가 저희가 총 지금 관장하는 CCTV가 570여대인데 
○위원장 김영훈   네.
○정보통신팀장 조영남   약 한 60대 정도가 40만 화소가 있습니다.  예산을 세워서 교체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알겠습니다.  그거 말씀드리려고 했어요.  사실은 보니까 저도 한 60만 화소만 된다 하더라도 그 사람을 식별할 수가 없고 차량 넘버를 볼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지금 제가 경찰하고도 한 2년 전부터 계속 얘기했던 부분도 그거였는데, 사실은 저희 중구가 CCTV의 설치, 앉으셔도 됩니다.  설치 장소나 위치가 되게 적합하게 잘되어 있답니다.  단지 기존에 있는 그 장소에 해상도 좀 약하다 보니까 과거에는 가능했지만 지금은 별로 의미가 없는 거고, 그 다음에 신규에서 계속 새로운 자리를 만드는 것보다는 기존에 있는 자리에 해상도가 좀 더 좋은 걸로 바꿔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 이게 원도심 쪽 이야기입니다.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신규로 하는 거는 좀 저희가 아직 사용기한이 남았다고 한다면 해상도가 낮은 걸 덜 필요한 곳으로 보내고 가장 필요한 곳에 새로운 것을 넣어주시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영종 같은 경우는 거기는 워낙 구도심 같은 경우는 워낙 없습니다.  많이 좀 노후화도 되어 있지만 갯수도 그렇고 많이 안 돼있으니까 그쪽에 좀 많이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쨌든 항상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다름이 아니고 연안부두 테니스장 있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유명복 위원   테니스장 보수 좀 해 주셨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지난
유명복 위원   6월 달까지 다 해 놓는 걸로 돼있는데 아직까지도 말이 나오던데, 계속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지난 23일 날 계약을 완료해가지고 지금 공사 중에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그 등은, 등도 다 저기 했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지금 공사 중에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근데 얼마 전에도 그 얘기 또 나오던데, 뭐가 안 됐다고 자꾸 그러던데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아직, 23일 날 계약을 했습니다. 
유명복 위원   다시 한 번, 점검 좀 다시 한 번 해 줘 봐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원문희   네, 알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입니다.  지금부터 관광진흥실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항상 중구를 위해서 고생 많이 하십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감사합니다. 
이정재 위원   31쪽부터 좀 여쭤볼게요.  32쪽에 있는 우리 누들플랫폼 건물 매입하신 거 있잖아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건물매입
이정재 위원   그거 어떻게 되고 있는 거예요.  그리고 벌써 구입한 지 1년 정도가 그냥 지나가는 것 같은데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래서 저희가 행정절차상 조금 지연이 돼갖고 저희가 지금 도시계약관리심의위원회 지금 이관 중에 있습니다.  그래갖고 그게 이제 지금 이관 중에, 공람처리 중에 있고 이달 말에 이제 공남이 다 끝납니다.  그래서 또한 10월 달 23일 날요, 23일 날 월요일 날인데 공유재산심의회를 거쳐서 저희가 이제 그게 끝나면 11월에 바로 철거가 들어갈 겁니다. 
이정재 위원   철거를 다 하실 건가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철거를 다 할 겁니다.
이정재 위원   건물을 다시 짓는 건가요?  리모델링 해서 안 쓰고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새로 지을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걸 그냥 사용을 하려고도 여러 각도를 모색해 봤는데 
이정재 위원   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냥 사용하면 이게 층이 낮고 그래갖고 어떤 제2목적에 맞게끔 이게 작품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지금 저희 취지는 뭐냐면 아시겠지만 일본에 라면박물관처럼 그런 중정을 둬갖고 가는 게 저희 목적입니다.  그래서 거기에 이제 저희는 인천에 쫄면이라든지 다른 면이 몇 가지 입점을 해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맛도 보고 
이정재 위원   예산상의 문제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예산도 증액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다음 이제 본예산 심의할 때 본예산 관리계획도 승인요청을 할 겁니다. 
이정재 위원   또 예산이, 또 그러면 또 들어간다는 얘기네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조금 들어가는데 저희가 이제 90억 예산 중에서 국토교통부에, 예를 들면 어떤 (청취불능) 홍보, 홍보 예산을 갖다가 최대한 좀 줄이고 그걸 갖다가 시설비로다가 돌려서 그걸 좀 승인요청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그게 승인이 나면 구비가 최소화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좀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최소화할 것 같지는 않은데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아니 늘어나기는 합니다, 늘어나는데 그래도 이제 사업을 내서 당초에 우리가 계획을 국토부에 승인받은 거를 변형을 시키는 거죠.  변경을 시키는 거죠, 그 사업비를 갖다가.  그러다 보면 이제 최소한 구비를 줄이기 위해서 제가 사업변경을 
이정재 위원   새로하고 다 그러면 좋죠.  좋은 거야 누가 뭐라고 하겠습니까?  근데 관광시설물이 좋아지는 건 좋겠는데 다른 곳에도 쓰여야할 예산이, 예산이 항상 부족하다고 얘기를 하는데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이정재 위원   관광 쪽에만 집중돼서 쓰이니까 이런 부분이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리는 거죠.  하시면 그러면 준공하는 것도 또 한 1년 이상은 또 걸리겠네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저희가 이제 모든 개시 다 끝나면
이정재 위원   내년 초에 하신다고 하더라도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렇죠.  내년 12월 달에 지금 계획은 다 개관목표를 지금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게 몇 년도까지, 여기 18년도까지 돼있는데 내년도까지 이게 다 되겠어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래서 그 부분도 저희가 약간 기간변경, 그것도 이제 추진하면서 지금 당초 목적은 이제 12월까지 지금 개관목적으로 가는데 조금 지연된다고 그러면 중간에 이제 사업추진하면서 좀 지연될듯하면 저희가 국토부에 또 기간변경요청을 승인을 해 줍니다.  그래서 그렇게 맞춰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게 실장님 국비를 여기 소요예산을 보셔도 아시겠지만 국비를 받아오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 구비가 들어가는 게 만만치 않게 들어가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렇습니다.  저희가 이제 지방비가, 시비·구비가 한 50%가 항상 부담이 되니까 
이정재 위원   거기다 지금 조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더 늘어난다고 또 말씀하시잖아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이정재 위원   이런 부분에 있어서 공사를 그때그때, 사업을 그때그때 제대로 진행을 하면 이런 문제가 없을 거예요.  사전에 그 칼국수골목하고의 어떤 조율도 잘 안 돼있고, 이런 것도 안 돼있는 상황에서 이렇게 사업을 갖다가 그냥 공모에서 따놓기만 하면 다인 것처럼 하는데 이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부들 앞으로도 조심스럽게 좀 접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래서 칼국수골목도 저희가 지금 현재 칼국수집이 2개소가 운영이 되는데 저희가 산 부지가 6필지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어떤 그 주변에 쉼터라든지 그런 것도 하고 또 하나는 그 칼국수골목 그 분들하고 같이 민간하고 이렇게 협업해서 할 수 있는 
이정재 위원   결국은 그 동네 분들은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지역 낙후된 곳, 노화된 곳을 갖다가 좀 개선시키고자 이런 사업을 한다고 들었는데 그런 것들이 그렇게 되지 않는 것 같더라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 부분도 
이정재 위원   실망이 크고, 돈은 다른 데로 가고 그러니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 부분도 그러한 저기 여론이 나오고 그래서요, 그 지역도 이제 또 활성화 차원에서 저희가 그런 쉼터라든지 누들갤러리 이런 식으로 해서 거기 지역만 또 아기자기하게 꾸밀
이정재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건 그런 것도 다 좋은데요.  사전에 사업포커스가 거기로 맞춰졌잖아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이정재 위원   이런 사업 공모절차를 거칠 때 정확히 사전에 다 업무적인 것들 진행할 수 있는 가능성을 파악하고 하셔야지, 그런 게 안 되면 정작 목적한 곳에다가 하지 못하고 다른 데다가 돈을 들이고 그곳은 발전시키지 못하고 그대로 있고 이런 거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러니 이런 부분들은 좀, 고민 좀 해 주세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앞으로 
이정재 위원   이게 실수가 없게끔 해 주셨으면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국비공모사업에 그런 거를 충분히 저희가 검토하고 장소라든지 이런 것들을 충분히 검토하고
이정재 위원   실망하는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  ‘거기 깨끗해지고 좋아진다고 그러더니 여기서는 안 한다며.’ 이러고 얘기들 하시고 막 이래요.  그래서 ‘상황이 다 그렇게 돼서 여기 주민들이 동의가 안 돼서 이렇습니다.’ 얘기도 해드리긴 했는데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런 부분이 좀 안타깝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감사합니다.  그렇게 또 저기 해 주시고. 
이정재 위원   말씀 당연히, 저희 또 입장에서 드려야죠.  그리고 35쪽에요.  ‘춤추는 소무의도 조성사업’은 지금 어떻게 되고 있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이거는 저희가 이제
이정재 위원   건어물 가공시설 리모델링부터 얘기 좀 해줘보세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지금 현재 거기 가시면 과거에 부녀회에서 이제 어촌계랑 이렇게 공간을 활용해서 사용했던 건물이 있습니다.  그걸 그대로 그걸 갖다가 리모델링을 한 건데 거기다가
이정재 위원   지금 저기 해갖고 소무의도 입구에 들어가서 왼쪽에 있는 거 말씀하시는 걸 말씀하시는 거 아닌가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이정재 위원   지은 지도 얼마 되지 않지 않았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거하고 같이 이 사업을 다음주에 이제 우리가 계획을 잡을 때 그 건물을 이용해서 그러한 건어물 판매장이라든지 이런 걸 이제 하는 거를 이렇게 다 준비를 추진해가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돼야 됩니다.  그래서 거기에 다 조합이 구성돼 있어갖고 그분들하고 수시로 우리가 미팅을 해서 그분들이 가급적 소득증대를 해 줄 수 있는 요구사항들을 반영을 해서 이렇게 나가고 있습니다, 그 사업에 대해서. 
이정재 위원   내부적으로 거기 말이 많아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거는 뭐  
이정재 위원   지금 건어물 가공장 시설 만든다고 그랬는데 거기 그 시설 만든 것도 비리가 있고, 뭐하고, 당신들끼리 누가 돈 떼먹고 이런 얘기들도 엄청 많고 그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거를 위원님들이 저기가 돼있어요, 그 소무의도 같은 경우에는 과거에 이제 어촌계가 있었고, 이번에 이렇게 소무의도 영릉 어조합을 만들면서 그분들이 이제 그러한 차이가 있었는데 
이정재 위원   그 조그만 섬에서도 막 그런 얘기들이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기존에 어촌계원들이 어떤 거기에 이제 그런 터줏대감 역할을 하다보니까 여기에 이제 가입한 사람들은 이주해서 사는 젊은 층들도 많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은  그 회장, 영릉 이사장 그분이 통합시키고 그런 작업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어차피 이 섬에 같이 사니까 우리가 이런 사업도 구에서 하니까 통합돼서 진짜 소득증대 같이 가자 그래갖고 지금 통합된 거죠.  
이정재 위원   제가 이제 소득증대도 좋은데 지금 이거 말씀드리고자 하는 키는 그런 거예요, 이런 돈 쓰는 걸 좀 바르게 좀 잘 쓰였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지금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여기에 가보면 실장님도 나가보시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예, 그럼요.
이정재 위원   거기 그 쓰레기 문제들에 대해서는 혹시 파악되신 게 있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거는 이제 영종용유지원단에서 
이정재 위원   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거기서 이제 과거에는 배로다 이렇게 해서 제가 수거하는 걸로 알고 있었거든요.  
이정재 위원   근데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 용유지원과에서 지금 처리를 하고 있는데요. 
이정재 위원   지금 처리가 됐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1년에 한두 번씩 제가 듣기로는 
이정재 위원   제가 알고있는 거는 처리가 올해도 안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래서 제가 용유지원과에서 1년에 한두 번은 수거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정재 위원   실장님이 그때 관광진흥실로 발령을 받으셨는지, 안 받으셨는지 모르겠지만 제가 연초에도 업무 질의하고 그럴 때도 사진까지 다 보여드리면서 환경작가가 사진 찍어놓은 것도 다 갖다드리고 그랬어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래서 그때 이제 해당 부서에 말씀을
이정재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거는 이런 시설을 만들고 조성하는 것도 다 좋고 다 좋은데, 관광지라고 하고 여기 농어촌에 수익을 갖다가 올리려면 환경이 좋아야 되는데 이 환경개선부터 해 주어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은 안 되고 뭘 돈 들여갖고 짓고 만들고만 하겠다고 얘기를 하니까 제가 이런 부분이 안타까움이 있는 거예요.  일단 청소해 주고 정리정돈 해 주고 나서 거기다 뭘 지어야죠, 가면 쓰레기투성인데.  그리고 주민들이 일부 오셔가지고 여기 이것 좀 민원 좀 해결해달라고 얘기하는데 알았다고 얘기하는데 그다음에 답변이 없으신 거죠.  물론 실장님이 하실 일이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여기에 이런 소무의도에 조성사업을 하신다면 그전에 해야 할 일, 전제되는 일들이 있잖아요.  이런 것들도 같이 좀 돌아보시고 해 주셔야 되는 게 맞을 것 같아서 말씀을 좀 드려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 다음에 또 제가 드릴 말씀이 있었는데, 40쪽부터 43쪽까지 아까 실장님께서 말씀해주셨지만 저는 이 관광홍보시설물이라든지 이런 여기 기반시설물이라든지 이런 게 굉장히 조심스러운 게 작년에도 행정감사에서도 지적이 돼서 문제가 많이 됐었고 그랬었지만 그리고 잘못이 없다고들 다 얘기를 하시지만 이런 부분들이 지금 정비하는데 금액들이 들어가는 소요되는 예산들, 2억 9000, 6억 2000 이런 돈들이 그 시설물들을 하나를 제대로 만들어 놓거나 아니면 덜 만들면 이 돈들이 좀 덜 나갈 겁니다.  근데 조형물들, 시설물들 잔뜩 만들어 놓으면 앞으로 유지관리비가, 그것도 엉터리로 만들어 놓으면 돈은 더 들어갈 거란 겁니다.  우리 한정된 중구의 예산에서 이쪽 포지션이 제가 몇 번을 말씀드리지만 관광진흥실이나 문화예술과의 포지션이 너무 높아요, 타구에 비해서.  이렇게 해 놓으면 이런 돈들이, 들어가는 돈들이 그냥 무작정 나가요, 무작정.  제가 그냥 그렇게 표현을 과하게 좀 했지만 이렇습니다.  그래서 이런 시설들이 가능하면 좀 적게 만들어져야 되고, 꼭 필요한 곳에 만들어져야 되고 그래야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지금 만들어진 거는 어쩔 수 없지만 이런 부부들에 대해서도 고민 좀 해 주시면서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이정재 위원   이게 만들어만 놓으면 아니고 조금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이것들, 지금 여기 있는 예산들 집행을 안 해 주면 그 시설물 다 흉물 되지 않습니까?  잘 만들어, 맨 처음에 좋게 만들었다고 그러지만 그거 다 흉물 되거든요.  그러려면 유지·보수비가 한두 푼이 아닌데 우리 지하에 관로, 전기로 이런 것들 고쳐가지고 눈에 보이지 않는 고쳐야 될 것들 많은데 우리 중구에서는 지금 손을 못 대고 있어요, 대부분은 지금.  그 부분에 예산의 한계가 있어서요.  이런 겉으로 보이는 이런 곳에다가는 돈을 이렇게 그냥 무지막지하게 막 그냥 들이부어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실장님께서도 자제해야 될 건 ‘우리 관광진흥실이 좀 자제하자.’ 이런 생각도 청장님이 어떤 말씀하시든 간에 그걸 밸런스 있게 ‘우리가 써야 될 돈은 이 정도다.’라고 생각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려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하나하나 조형물을 설치할 때에도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향후에 몇 년이 지나서 흉물이 되지 않게 상당히 뭘 하나 설치를 하더라도 
이정재 위원   근데 지금 저희가 봐도 잘못 돼있는 것들 많고, 돈 나가는 걸 보면 그런 시설물에 대해서 문제가 있으니까 지금 이렇게 유지·보수비로 나가거든요.  안 나갈 수 없는 돈이지만 잘 만들어 놓고 최소화 시키면 많이 나가지 않는다는 얘기예요.  이거는 고정비로 나갑니다.  매년 아니면 경년으로라도 고정비로 나가는 겁니다.  시설물 만들어 놓는 돈보다 더 많이 나갈 수도 있는 돈입니다.  그래서 이런 게 조심스럽다는 얘기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참고 꼭 해 주십시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항상 그 중구의 관광을 위해서도 실장님과 직원 분이 항상 고생하시는데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감사합니다.
유명복 위원   감사드리고, 지금 뭐 우리 대안이고, 작년도도 지금 보니까 42쪽에 보면 중간쯤에 연안부두 해양광장 관광활성해가지고 5000만원 예산 있잖아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유명복 위원   근데 똑같이 우리 관광특구로써 있는 상태에서 연안부두에 보면 해양광장 하나밖에 없는 건데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유명복 위원   지금 거기도 보면 LED도 다마도 나가가지고 그냥 야간에도 캄캄하고 그 다음에 또 지하실 주차장도 물이 새가지고 주차를 못 시킨다는 소리도 많이 하고 그래가지고 제가 먼저번에도 언젠가 한 번 실장님한테 이렇게 좀, 확인 좀 해보고 고치든가 해달라고 말씀드린 것 같은데 지금 아직까지도 동네에서 좀 캄캄하다는 이런 말해요, 이 자체가.  근데 이거 LED 같은 자체는 이거 뭐 숨은 기한이 있나요, 이 자체가?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근데 그 LED보다도 저희가 이제 내년도에도 기반시설정비  연안동 해양광장 운영해갖고 파사드 정비를 지금 3200만원 산출을 해서 이렇게 계상을 들어갔거든요.  그래서 수명도 LED수명도 있습니다.  근데 일반적으로 다 오래 가는데, 이게 거기도 많이 저희가 이제 그때 말씀하셔갖고 현장 가서 설치하는 업자가 와가지고 이 램프가 많이 나갔더라고요.  나갔다보니까 전원이 들어가도 제대로 작동을 못 하는 현상이 일어나서 교체가 불가피하게 새로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에도 이 사업을 갖다가 계상을 했던 겁니다. 
유명복 위원   근데 그게 LED를 교체하는 건 어느 업자를 쓰는지 모르겠지만 그 업자 하다못해 LED라는 것도 쉽게 말하면 중국산을 갖다 쓰는 건지, 국산을 갖다 쓰는 건지 그런 거라도 한 번 확인해 봐야 될 거 아니에요.  눈 가리고 아웅 하는 식으로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거는 이제 내년도 사업을 할 때요, 저희가 이제 그거는 충분히 검수단계에서 그런 단계로 아주 하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하겠다면서 내년에 또 이거 지금 1월달 예산에 5000만원 정도 돼있는 거 있지만 이걸 내년까지도 기다려야 될 거 아니에요, 이 자체가 또 그러면.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렇죠.
유명복 위원   언제 말씀드렸는데 그걸 내년까지 기다리게 해요, 이걸.  항상 이 부분은 연안동 저기 뭐야, 해양광장은 그래도 중구가 아니고 다른 동네 사람, 소외된 기구만 느껴가지고, 그런 느낌 들어오는데 같은 그냥 관광특구 지역으로써 좀 차이가 나는 거 아니냐 이 자체가, 신경쓰는 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좀 어떻게 좀 신경 써주십시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유명복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실장님 우리 총무과에서 그 공무원 경쟁력확보를 위해서 해외선진지문화체험 가는 프로그램 있잖아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한성수 위원   7200만원 있던데 우리 관광진흥실에서 뭐 팀장님이나 담당 주사님들이 이거 해당해서 가신 분들이 있으신가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저희가 이제 그걸 선정할 때 그런 어떤 기준도 있고 이렇게 나오다 보니까 저희가, 저희 부서에서 그거 선진여행 간 사람 제가 파악은 아직 못 해봤습니다.
한성수 위원   지금 보면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런 것도 최대한 저희가 이용을 해서 총무과 여비를, 경비를 갖고 활용을 해서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느 직원이 왔다갔는지는 아직 확인 안 됐습니다. 
한성수 위원   지금 보면 이번에도 ‘관광드라마 제작지원 2억’ 이런 식으로 올라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자꾸 이렇게 관광홍보를 하는 거를 떠나서 실질적으로 우리 직원 분들이 일을 하시면서 진행도 하고 감독을 하시잖아요.  문화예술과도 그렇고 관광진흥실도 그렇고 이제 우리 또 해양박물관도 지어야 되고 그 다음에 전쟁기념관 관련해서 그 상륙작전기념관도 있고 아까 말씀하신대로 누들전시관 테마타운도 있고 다 연계되는 게 문화예술과도 그렇고 관광진흥실도 그렇고 아까 말씀하신 일본의 라면박물관이라든가, 해양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모나코에 유럽 최대 해양박물관이 있고 대만 컨딩에 아시아 최대 해양박물관이 있어요.  그런 데를 좀 가서 직접 보시고 실질적으로 느껴지고 이래야 일을 할 때 조금 더 능력을 발휘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래서 저희 직원들이 작년에 중소기업청에서 하는 지역특화사업 차이나타운에 이제 선정이 돼갖고 5명이 구성돼서 오사카나 동경 이쪽에 라면박물관 이런 것도 다 체험 보고 돌아온 적도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런 거를 좀 이런 홍보예산보다는 직원들에 대한 투자를 좀 많이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팀장님들도 담당하시는 분들이 실질적으로 연계돼있는 노루모지 상륙작전기념관이라든가 깡전쟁기념관이라든가 직접 가보시고 본인이 더 할 수 있도록 배움의 기회를 주는 게 사실은 인적투자가 사실은 제일 중요하다고 보거든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알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관광진흥실하고 문화예술과 직원들이 좀 더 벤치마킹할 수 있고 눈을 넓힐 수 있는 기회를 실장님께서 좀 나서서, 물론 실장님도 같이 보시고 그럴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감사합니다, 위원님.
한성수 위원   그런 쪽의 예산을 총무과하고도 협의하시고 관광진흥실이나 문화예술과에서 자체로 좀 세우셔도 좋을 것 같은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민을 해 주세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한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저도 몇 가지만 말씀드려볼게요.  연안부두 해양관광에 물놀이터, 물놀이시설을 관광진흥실에서 관리하고 있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그 시설관리공단에다가 부탁을 줘서 거기서 이제 모든 걸 관리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어디가 잘하신 건지 모르겠지만 과거에 비하면 제가 연안부두를 갈 때마다 사실은 좀 심한 경우는 제가 물맛도 봅니다.  과거에 전에 보면 물비린내가 나고 물도 많이 탁했었는데 올해는 제가 갈 때마다 냄새도 맡아보고 물도 찍어 먹어보고 해보면 다른 데보다 월등히 물관리가 잘 되셨던 것 같아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 앞에 저희가 이제 배수로 공사도 했습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악취 냄새나서 빠지지 않고 그래서 배수로공사도 완치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올해는 되게 관리가 잘 되신 것 같아갖고 감사하다는 말씀 먼저 드리고요.  39페이지에 보면 관광홍보를 위한 드라마제작지원에 대해서 보면 방송 후 드라마 콘테츠 활용을, 콘테츠를 활용하는 홍보 말씀하시는데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위원장 김영훈   지금 이번에 무의도 하나개에 있는 ‘천국의 계단’이라든가 ‘칼갈이 오수정’ 등 촬영세트장 건물이 그 사용할 수 없는 등급을 받아서 지금 철거를 해야 되는 부분이 나온 걸로 봤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아쉬워서 말씀을 드리는데 사실 무의도 같은 경우도 이 영화 때문에 일반 여행객들에게 알려져서 무의도에 관광객이 많이 오는 것 같다는 것에 대해서 이의 없으실 겁니다.  더군다나 다른 데 예를 들어 보더라도 옹진군 북도면 같은 경우도 풀하우스라든가 슬픈연가로 인해서 북도면 내에 있는 시도라는 섬에 많은 여행객들이 가고요.  또 장보고 세트장 같은 경우 때문에 그 완도에 청해포구 같은 경우도 여행객들이 많이 갑니다.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물론 그 무의도에 있는 칼갈이 오수정이라든가 천국의계단 세트장 같은 경우 상당히 오래된 영화고 오래 전에 찍었던 영화기 때문에 이제는 여행객들에게 그렇게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킬 만큼의 기간은 되지 않았다 하더라도 사실 저는 이게 존치되었으면 좋았을 걸, 물론 등급이 안 돼서 저희가 보니까 거기를 보수하는 비용보다 철거하는 비용이 좀 더 낮기 때문에 하는 거 아닌가 싶긴 한데요.  좀 아쉬움이 남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사실.  이걸 아마 철거하고 나면 물론 지금이야 그 자연경관 때문에 많이 오시겠지만 철거하고 나면 아무래도 좀 더 적어지지 않을까 그런 우려가 생깁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위원장 김영훈   물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 대응으로 이제 또 하나개에다가 그런 둘레길도 지금 30억 예산을 투입해서 용종용유지원단에서 지금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물론 그거 나름대로의 성격은 있지만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세트장들이 없어지는 게 조금 아쉽긴 해요.  그래서 그걸 보고 어느, 전국에 가도 그걸 보고 찾아드는 관광객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앞으로 이제 그 연륙교가 개통된다면 또 더 많은 관광객들이 성모도 같이 도로가 막히지 않을 거라고 저는 그렇게, 그것도 걱정됩니다. 
○위원장 김영훈   아마 그것이 없어짐으로 인해서 그러니까 그게 없어졌다고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라도 주기적으로 팀장님들도 전부 다 앞으로 거의 15년, 20년 더 근무를 하셔야 될 분들이긴 하지만 중구 내에 이러한 어떤 특색 있는 세트장이라든가 특색 있는 건물에 대해서 좀 더 신경써주셔가지고 관리를 좀 더 하시면 아무래도 지역을 알리는데 분명히 그게 이득을 볼 수 있거든요.  아까 제가 조금 전에 열거드렸던 그런 지역들도 보면 그 영화라든가 드라마 때문에 사람들이, 여행객이 다니기 시작했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여행객이 원활히 많이 생기는 그런 부분이 분명히 그건 아니다라고 할 수 없을 겁니다.  그런 부분이 있으니까 앞으로라도 이런 게 있을 때 꼭 많은 신경을 좀 써주셨으면 좋겠다고 해서 부탁드리려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어쨌든 올해, 한해 굉장히 고생 많으셨고요.  많이 잘하셨어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훈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최동수   보건행정과장 최동수입니다.  우리과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과장님 준비하셔갖고 오시고 그랬는데 그냥 나가시는 건 서운하실 것 같기도 하고 
○보건행정과장 최동수   아닙니다. 
이정재 위원   그렇진 않으시군요.  저기 잘 하시고 계시니까 특별히 뭐 다른 말씀드릴 건 없고 당부 좀 드리려고요.  제가 요즘 매스컴을 보니까 결핵환자가 생각 외로 많이 증가하고 있다고 나오네요.  우리지역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요.  그래서 이게 보니까 사람의 내성이라고 해야 되나요, 사람의 면연력이 떨어지고 약에 대한 것도 좀 약해지고 이러면 이 병이 많이 생기는 것 같아요.  잘 못 먹기도 하고 뭐 이런, 근데 이게 왜 우리나라가 정말 잘 사는 나라가 됐고 잘 먹고 사는데 왜 이런 병이 생기나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궁금해서도 그렇고 또한 우리지역이 고령화가 돼서 우리지역 같은 경우는 특히나 이쪽 부분에 대해서 연세 많으신 분들,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더 경계해야 될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좀 들고 그렇습니다.  이 부분 여기도 나와 있지만 다른 것보다 굉장히 이게 좀 뭐랄까 전파속도도 굉장히 좀 빠르고 또 잘 걸리고 이러는 병인 것 같아요. 이 부분 각별히 좀 주의해서 안 걸리게끔, 이걸 뭐라고 해야 되죠.  하여튼 이런 감염병에 대해서 예방관리 좀 철저히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동수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과장님 작년에 물탱크 같은 거 관리 잘 하셔가지고 올해 여름에 오히려 모기가 없었어요.  
○보건행정과장 최동수   네.
한성수 위원   근데 요즘에 갑자기 이렇게 모기가 많아서 밤에 잠을 못 주무시는 분들도 많고 저도 그렇고 요즘 모기가 왜 그렇게 많죠?  
○보건행정과장 최동수   그거는 이제 저희는 방역은 철저히 했는데요.  저도 전문가로 얘기하는 게 아니라 저도 느낌으로 아는 거는 들리는 얘기가 밖에 있던 모기들이 갑자기 추워지는 바람에 집안으로 몰려 들어와서 그래서 더 들 많이 느낀다고 그러다라고요. 
한성수 위원   여름엔 없었는데 요즘엔 모기가 너무 많아요.  그리고 이 공가가 지금 인천시에서 공가를 이제 공문을 보내고 그래도 안 하면 인천시에서 자체적으로 공가를 철거하겠다는 내용을 얘기하셨어요.  신흥동 저희 집 뒤쪽 이런 데는 공가가 많아서 그런지 물이 고여서 그런지 모기가 너무 많아요.
○보건행정과장 최동수   그렇죠, 그런 데들은 발족이 많이 되죠. 
한성수 위원   조금 힘드시겠지만 방역하실 때 골목골목 조금만 더 신경 써서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동수   네, 알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저도 하나 여쭤 보는 겁니다.  그냥 이게 사실은 지금 한성수 위원님 말씀하신 거기에 대해서 조금 다른 의견이에요, 사실은.  물론 이제 원도심하고 또 이게 영종의 구도심하고의 어떤 그런 문제일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 영종 구도심 같은 경우도 지금 집 안에 모기들이 간혹 보이고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근데 이제 모기들이 아마 그 날씨가 좀 차가워지면 사실은 사람에게 물고 하는 것은 많이 적어진 것은 맞습니다.  왜 말씀 드리냐면 잘하고 계시는데 제가 괜히 태클을 거는 게 아닌가 싶은 그런 마음도 있는데요.  사실 영종 같은 경우는 지금 밤에 되게 쌀쌀하다고 표현할 정도로 춥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동수   네. 
○위원장 김영훈   그런데 연막차가 소리를 내고 다니고 있으니까 사람들이 참 한겨울에 쌩뚱맞다는 어떤 그런 식의 표현들을 많이 해요, 사실은.  물론 이제 그러다 보니까 지금은 사실 영종구도심 같은 경우는 어떤 방역의 방법을 바꿔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이런 원도심 같은 경우는 도시가 밀집되어 있는 곳이다 보니까 지금 여기는 분무방역이 어쩔 수 없습니다만, 영종 구도심 같은 경우는 굳이 벌판에다가 그 날씨에 분무방역을 해야 될 필요성이 있을까, 이게 어떻게 보면 예산낭비도 아닐까 싶기도 해요.  그러니까 차라리 그 밀집된 곳, 이게 뭐 살충효과가 아니라 어쨌든 그 매개체에 대한 어떤 뭡니까, 그 개체수 조정하는 것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지금 영종도 같은 그런 곳에 허허벌판에 그냥 방역을 뿌리고 다니는 것이 좀 맞지 않지 않을까 해서. 
○보건행정과장 최동수   지금 거기에 대해서 연무방역을 저희가 하고 있거든요.  그 분무기 갖고 나가서 집중적으로 그 모기 서식지 같은 데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지금 보면 자동차로 하는 연무방역은 그냥 보여주기식 같아 보이는, 물론 아니겠지만 그렇게 보이는 경우도 없지 않아 있습니다, 사실 영종 같은 경우는.  그 여름철에 영종 같은 경우는 워낙 또 이게 그 빈 공간들이 많고 고여 있는 물들이 있는 곳이 많다보니까 어쩔 수 없어요.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시고 계시는데 매번 저도 이것 갖고도 많이 민원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해도 안 했다고 하고, 해도 또 계속 모기는 남아있다고 하고 되게 애로사항이 많더라고요.  어쨌든 좀 이게 약간 방법을 달리 해서 약간 시각적으로라도 방법을 달리해서 해보시는 방법도 있을 것 같아서 혹시나 의견을 드리니까요.  혹시 참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과장님
○보건행정과장 최동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건강증진과장 정한숙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과장님.  483쪽에 보건지수진료소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서 이쪽, 이게 취미세로 만들어진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기존에 보건행정과에 도서의료팀이 있었는데 저희 과로 팀을 조정해서 만들고 그 다음에 저희 보건소 안에 있던 4개팀 중 한 팀을 꾸려서 그쪽으로 내보냈습니다.  그래서 총 2개 팀이
이정재 위원   아예 전담 팀을 만들었단 얘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전담조직이 강화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정재 위원   네, 예전에 이 부분이 지금 두 과에서 같이 섞여 있어가지고 그래서 일하는 게 굉장히 좀 어렵다 서로, 협업이 잘 안 되는 부분들도 있더라 얘기를 했는데 잘 조정을 해 주셔갖고 감사를 드리고요.  또 전담을 해서 그쪽에 나가서 일을 하신다니까 잘 아시겠지만 그쪽은 다리를 넘어와야 되는 곳이잖아요, 배를 타고도 넘어와야 되는 곳이기 때문에 지금 현재 아무래도 이 시내동보다는 보건의료에 대한 부분들이 굉장히 소외돼있어요. 그 부분 더 철저히 무의도 같은 경우는 다리가 내년에 놓일 줄 알았는데 내후년까지도 또 기간이 공기가 좀 늘어나서 그렇다네요.  그러니까 그때까지라도 철저히 관리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분들은 항상 불안해하세요, 연세 드신 분들은.  응급환자가 생기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이런 부분들을 어려워하시니까, 그 부분하고요, 또 한 가지는 493쪽에 있는 치매안심센터 영종 쪽에도 만들어 주실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쪽에 계신 어르신들이 있기 때문에 그 접근성이 이쪽에는 떨어지잖아요.
이정재 위원   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쪽에도 최소한의 시설을 갖추게
이정재 위원   언제쯤 하실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일단은 치매안심센터는 미추홀문화회관이 나가야 되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 중으로 보건소 설치의 계획을 하고 있고 그 이후에 이제 영종에도 같이 
이정재 위원   영종을 먼저 해 주실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검토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런 경우는 어떤 때는 영종을 먼저 해 줄 수도 있어야지, 꼭 원도심에 먼저 하고 거기는 2차적으로 해야 된다는 법은 없는 것 같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영종에도 많이 신경쓰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거기가 예상 외로 어르신들이 많아요.  인구가 일단 역전이 됐고 그곳에 어르신들이 굉장히 많이 살고 계세요.  그리고 잘 아시겠지만 대통령공약사항으로 돼서 예산도 이번에 좀 그래도 넉넉하게 내려오지 않았나요?  많이 부족, 계속 해도 부족하긴 하겠지만 과거에 비해서.  공약사업이다보니 그만큼 중하다 생각을 하는 거니까 영종지역, 용유지역 좀 많이 관심 가져주십시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저기 496쪽에 중간 위에 정도 보면 청소년산모 및 고위험임산부 의료비지원 있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유명복 위원   근데 이게 청소년 산모 자체가 어느 정도 위험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거 뭐 원도심 쪽에, 496쪽.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찾았습니다.  지금 청소년 산모는 만18세 이하의 청소년들이 사고나 이런 걸로 인해서 임신을 했을 경우 그거에 대한 의료비를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유명복 위원   근데 그거를 그게 지금 영종 쪽에나 10건이라고 되어 있는데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유명복 위원   영종 쪽에 있는 거예요, 아니면 원도심 쪽에 있는 거예요, 대체?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10건에 대해서요?  그건 제가 나중에 
유명복 위원   근데 그러면 지원하는 이거는 어느 정도 병원비를 지원해 주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러니까 병원비 중에 이제 대부분이 검사비로 들어가는데요.  그 중에 본인부담금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겁니다. 
유명복 위원   글쎄 이게 지금 참 심각한 쪽이 많은데 하여튼 이런 거 보면 이 가정도 한 번 파악도 해보고, 왜냐면 결손가정이라든가 동네가 좀 빌라촌에서 많이 또 이런 일이 발생을 하고 이제 그럴 수가 있는 건데, 근데 이런 것도 혹시 예방책이라든가 그런 것도 혹시 세우고 이런 게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저희가 청소년들 대상으로 성교육을 정기적으로 해드리곤 있는데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유명복 위원   과장님이 아직 이런 것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보셔가지고 예방책에 대해서 한 번 연구 좀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각 동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5시 4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5분 회의중지)

(15시 40분 회의속개)

○위원장 김영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각 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각 동 업무보고는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일괄적으로 보고를 들은 후 동별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신포동장님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포동장 이성방   안녕하십니까, 지난 8월 14일 신포동장으로 임명받은 이성방입니다.  앞으로 중구와 신포동의 발전을 위해서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의원님들께서 많이 가르쳐주시고 이끌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신포동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4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연안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안동장 문경환   연안동장 문경환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흥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흥동장 선수경   안녕하십니까, 신흥동장 선수경입니다.  2018년 구정업무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원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원동장 김윤호   안녕하십니까, 도원동장 김윤호입니다.  도원동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율목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율목동장 김세열   율목동장 김세열입니다.  2018년도 율목동 주민센터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인천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인천동장 이진협   안녕하세요, 동인천동장 이진협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북성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북성동장 정광식   북성동장 정광식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월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월동장 이상원   송월동장 이상원입니다.  송월동의 2018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동장 이진순   안녕하십니까, 영종동장 이진순입니다.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운서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서동장 김영남   운서동장 김영남입니다.  운서동 소관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동 업무보고 순서이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서면보고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용유동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동장님들 하여튼 일선에서 고생이 많으십니다.  또 이렇게 이런 자리에서도 한 번 더 동장님들 단체로 뵈니까 반갑고요.  저는 이제 딱 그 신흥동하고 율목동 동장님한테 여쭤볼게요.  신흥동에 지금 복지허브화하는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신흥동장 선수경   네.
유명복 위원   하여튼 동장님도 수고 많으신데 주민자치 위원들 모집하고 하는 상태에서 지금 보면 저쪽 항운아파트 거기 주민자치 위원이 있습니까? 
○신흥동장 선수경   항운아파트에는 안 계십니다. 
유명복 위원   그렇죠?
○신흥동장 선수경   네.  
유명복 위원   근데 없는 거는 물론 주민들이 물론 저기할 수도 있겠지만 거기는 늘 그러더라고, ‘우리는 동사무소에 대한 정보를 하나 들을 수가 없다.’ 이렇게 하는데 ‘그러면 당신네들이 주민자치위원이라든가 이런 거 자체를 좀 나가서 활동도 하고 해야 되는 거 아니냐.’ 그랬더니 ‘일단은 어떻든간에, 이유가 어떻든 간에 정보를 들을 수가 없어서 답답하다.’ 그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그거는 주민자치위원 선정과정에서도 좀 한명이라도 거기를 고려를 해가지고 좀 선정을 해야 될 것 같아요, 그 자체를 좀. 
○신흥동장 선수경   네, 고려하도록 하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그래가지고 항운아파트도 어쩌면 신흥동 주민이기 때문에 동장님이 관심을 가지시고 또 한 가지는 동, 그 복지허브센터에 허브화 하기 때문에 동사무소에 휠체어가 지금 몇 대가 있어요, 거기 자체가?
○신흥동장 선수경   지금 무상대여한 사업으로 3대가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3대. 그건 장기임대료 나가는 거 아니에요, 그 자체가? 
○신흥동장 선수경   장기는 아니고요.  필요한 대상자들에게 열흘 정도 빌려주고요.  필요에 의해서 연장이 가능합니다. 
유명복 위원   그러니까 열흘 정도의 시간 가지고 몇 번이나 연장할 수 있는 거예요? 
○신흥동장 선수경   아직까지 뭐 그렇게 기한을 잡은 것 없고요.  그렇게 또 많은 장기간 동안 빌려달라고 요구한 적도 없습니다. 
유명복 위원   그러세요?  하여튼 그래서 시범적으로 하고 계시는데 휠체어같은 것도 좀 해가지고 주민들이 야간에라든가 갑자기 좀 필요할 때 노크를 하면 할 수 있게끔 좀 해 줘야 될 것 같아가지고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 다음에 도원동장님한테 제가 한 번 여쭤볼게요. 
○도원동장 김윤호   네.  
유명복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거기 가신 지 얼마 안 되셨는데 이번에 그 구민의 날 행사 있었잖아요.  
○도원동장 김윤호   도원 주민의 날 행사요.
유명복 위원   네, 도원동.  근데 일부에서는 구민의 날 행사 하면서 그 예산이 적다 하는 어떻게 됐다면서 말이 많은 것 같은데 어떻게 그 동장님 생각하고 계신가요, 그게?
○도원동장 김윤호   저희 그 도원 주민의 날 행사 말씀하시는 거죠?
유명복 위원   네.  
○도원동장 김윤호   그래서 올해는 그 예산 900 가지고 치뤘습니다.  그래서 주민들이 좀 적지 않냐 해서 올해 그, 내년도 본예산에 2000만원을 계상했어요.  그게 이제 자체심사하고 의회에서 통과되면 그거 갖고 이제 치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아니 근데 이제 갑자기 900만원하다가 2000만원 예산 올린 상태에서 그게 어느 정도 행사비가 모자라서 그런지, 아니면 좀 더 확대를 한 번 해 봐야 되겠다 그러는 건지, 어떤 복안 있지 않아요? 
○도원동장 김윤호   네, 확대도 그렇고 좀, 질적으로 좀 향상시켜야 되겠다는 그런 주민들 얘기가 있었고요.  그리고 또 자체적으로도 그 정도는 있어야지 행사다운 행사가 되지 않겠느냐 이런 얘기가 있어서 이렇게 계상을 했습니다.  모쪼록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동장님들 고생 많으시고요.  일선에서 여러 가지 힘든 일들 해 주시는데 주민을 대신해가지고 감사인사 드립니다.  우리 신포동장님에게 먼저 여쭤볼게요.  505쪽에 있는 내용인데 이게 지금 보면 17년 3월 달에도 공사를 했어요.
○신포동장 이성방   네.
이정재 위원   그리고 지금 또 18년도에도 또 2000만원 정도 공사를 하시겠다 그래요.  지금 다들 보면 공사한 데 또 공사한 것처럼 느껴지는데 같은 장소인가요?  
○신포동장 이성방   네, 근데 이제 금년 3월에 한 것은
이정재 위원   네. 
○신포동장 이성방   내부에서 천장 새는 부분만 우선 공사를 한 거고요.  
이정재 위원   네.
○신포동장 이성방   내년에 할 것은 옥상 부분을 전체 도색 방수공사를 할 겁니다.  우레탄방수코팅
이정재 위원   네, 지금 제가 이게 지금 이름도 똑같이 써놓고 뒤에 보시면 뒤쪽에도 또 있어요.  17년 4월이라는데 여기는 또 3700만원하고 틀린 금액으로 해서 1700만원이 또 있어요.  주민센터 옥상방수공사라고 
○신포동장 이성방   네.
이정재 위원   다 주민센터예요.  이게 헷갈려요, 이제 우리가 보기에는 저 명칭을 다르게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게 주민자치센터하고 어느 동은 같이 있기는 하지만 우리 동 같은 신포동 같은 경우는 이제 주민프로그램센터, 주민자치센터 이렇게 구분을 지어서 이걸 말씀해 주시는 것도 좀 좋을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두 군데가 있다 보니까 이게 어딜 공사를 한 건지, 같은 데인지, 아닌지도 구분이 잘 안 돼요.  
○신포동장 이성방   네.
이정재 위원   그렇죠?  이게 지금 그래서 우리 원래 동사무소를, 주민센터를 공사를 하시는 건가요, 그 다음 쪽에 있는 거는 옥상방수공사가 있는데 이건 뭔가요?
○신포동장 이성방   506쪽이요?
이정재 위원   네, 4월 달에 한 거요. 
○신포동장 이성방   이건 동사무소 있는 그 주민센터 건물 그 옥상방수공사
이정재 위원   네, 그 공사고 그 다음에 이쪽에는 내년까지 공사금액이 한 6000만원 정도 되는 거네요.  예상하시는 게 3700만원 공사하셨고, 그렇죠?  주민프로그램센터 이제 공사하실 내년 비용까지 하면. 
○신포동장 이성방   프로그램주민자치센터는 370만원 
이정재 위원   3700만원 아니고 370만원. 
○신포동장 이성방   내부에서 비 새는 부분만 임시로 천장공사 한 겁니다.
이정재 위원   오케이, 오케이.  제가 금액을 착각을 했고요.  제가 이제 말씀드리고자 하는 건 동장님, 이 건물이 저도 그 동에 주민자치위원장도 하고 했지만 그 건물이 건물자체에 준공난 게 우리 구 땅도 있고, 시 땅도 있고요.  허가가 제대로 돼있지 않은 그런 곳이에요.  그래서 그거를 원래는 다시 허물고 다시 짓거나 이렇게 하고자도 했었는데 그게 나중에 다시 지으려면 여러 가지 법률상의 문제, 이런 여러 가지 때문에 또 면적도 더 줄어들고요.  그래서 못하고 있는데 그렇다고 주민자치프로그램센터를 갖다가 다른 곳에다가 하려니 할만한 장소도 없어요.  근데 이곳은 전에도 그렇고 매년 아니면 격년으로 2000만원, 1000만원 계속 돈이 들어간 곳입니다.  그래서 동장님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 파악이 잘 안 되실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지만 다른 동은 지금 동을 새로 신축도 하고 그런 곳도 있지 않습니까.  주민자치프로그램센터는 주민들이 쓰기 위한 곳이고 좀 편안하게 써야 돼요.  근데 너무 열악해요, 제가 봐도.  그래서 이렇게 2000만원 이정도 예산을 올리시지 마시고 이걸 정상적으로 공사를 하면 리모델링 공사할 수 있는 비용을 한 번 올려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우리 지금 현재 있는 주민자치센터, 그러니까 동사무소는 또 외관도 공사를 했잖아요, 올해.  
○신포동장 이성방   네. 
이정재 위원   근데 보이는 것만 하는 게 문제가 아니란 말이에요.  외면적으로 보이는 게 문제가 아닌 안에 내부적인 것들 공사를 좀 해 주셔서 이게 진짜 부실하지 않고 비 안 새고 불편하지 않고 춥지 않고 단열공사도 해 주고 이런 게 돼야 되는데 이런 게 안 되니까 굉장히 불편합니다.  그래서 한 번 여기 지금 이렇게 올리시긴 하셨지만 다시 한 번 생각해보셔서 예산 다시 올리셔서 본예산 아니면 추경에라도 올려서 제대로 공사 좀 한 번 해서 주민들이 이런 말이 계속 나오지 않게 ‘다른 데로 옮겨 갑시다.’, ‘다른 데다 해주세요.’ 이런 말 안 나오게 좀 준비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신포동장 이성방   네, 위원님 말씀처럼 그렇게 하겠고요.  
이정재 위원   네.
○신포동장 이성방   지금 주민자치위원회하고 같이 지금 얘기하고 있는 게 
이정재 위원   네. 
○신포동장 이성방   주민자치센터를 아예 다른 장소로 옮기는 것을 지금 총무과하고도 얘기하고 있고요.  그 시의 주민자치협의회장하고도 지금 얘기를 하고 있고요.  그래서 어느 쪽으로 방향이 정해지면 그렇게 추진을 할 거고요.  우선 당장 여기는 우기철에 비가 새고 하니까 그래서 이제 옥상방수는 꼭 필요할 것 같아서 우선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정재 위원   동장님 말씀 옳으시고 항구적으로 그렇게 되면 제일 좋은 원안이고요.  그게 만약에 쉽지 않다면 좀 저도 그렇지만 계속 알아보는데 등기소자리도 알아보고 여러 군데 알아보는데 잘 안 되더라고요, 계속.  그래서 기간이 길어지고 그거 잡느라고 하면 자꾸 이렇게 잠깐잠깐에 임시방편으로 하다보면 돈은 돈대로 깨진다는 얘기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한 번 할 때 제대로 고쳐 놓으면 쓰는 분들도 편하고 또 돈도 절약될 거라고 생각이 들어서 말씀 드리는 거니까 그 부분은 동장님께서 판단 잘하셔서요, 총무과랑 판단하셔갖고 좋은 쪽으로, 만약에 고쳐야 된다면 조금 조금씩 고치지 말고 대대적으로 한 번 제대로 고쳐달라는 말씀드리는 겁니다. 
○신포동장 이성방   네.
이정재 위원   그거 말씀드리고 우리 동장님들에게 전체적으로 좀 당부의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두 가지 말씀드리겠는데요.  우리 지난번에 새로 오신 동장님하고도 지역 민원 때문에 나갔었어요.  근데 우리 주민들께서 보통은 제가 이제 계속적으로 말씀을 드렸지만 지역에 이제 현안이 있으면 그 일을 주민들이 통장님을, 지역에 통장님을 통해서 그 다음에 동에 와서 통장자율회에서 회의를 거쳐서 거기서 안건의 중요성을 따져서 그것을 이제 본 동장님이 우리 구청으로 올려서 업무를 해결을 해드리고 이렇게 해야 되는 순서가 돼야 되는데 이런 일들이 잘 안 풀리니까 구의원에게 와가지고 이런 말씀들을 하세요.  가서 보면 뭐라고 말씀을 하시냐면 이거를 몇 번을 통장님에게 얘기를 했대요.  그런데도 이게 안 되고 그래가지고 의원님한테 얘기한다고 이렇게 해요.  이렇게 되면 통장님도 문제일 수 있고 우리 동의 역할도 문제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이런 부분들은 옳다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일이 통장님들을 통해서 동으로 올라와서 동에서 이 부분이 우선적으로 다뤄지고 그 다음에 그 일을 해야지 동의 동장님들도 면이 사는 거고 이렇지 이게 다 그냥 무시하고 자꾸 일들이 안 된다고 구청으로 오셔갖고 의원들한테 하면 의원도 정작 해야 할 일 잘 못하고 민원만 해결하는 꼴이 되고요.  또한 동은 동대로 하셔야 될 일에 대해서는 잘 못하시게 되는 이런 부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총무과에도 어제 회의할 때도 이런 부분에 대해서 당부를 드렸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 또 통장님들이 동으로 올리시면 이 부분들을 잘 신중히 다루셔서 일들 좀 풀어주시라고 그래야지 통장님들을 세워주셔야지 동장님도 산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그게 안 되면 다  무시되고 ‘우리한테 얘기해 봤자 소용없어.’ 그리고 ‘의원한테 가서 할 거야.’ 그러면 그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통장님들의 민원 좀, 또 통장님들이 어디는 또 이런 얘기도 하세요, 통장님이 잘 안 움직이신다고.  그러면 그런 데도 좀 있으시면 또 격려도 해 주시고 차 한 잔 마시면서 얘기해서 일 좀 열심히 하라고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부분 하나 좀 당부 드리고요.  또 하나는 여기서 우리가 업무보고시간에 얘기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지역에서 주민자치회나 아니면 통장자율회나 이쪽에 나가셔서 그 분들하고 얘기할 때 누가 무슨 얘기했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좀 자제를 해 주셨으면 참 감사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본 위원이 잘못했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제가 바르게 할 얘기를 말씀드렸는데 일부 여기 동장님들은 아실 거예요.  그래서 이게 위법 사실도 있고 그래서 이런 부부들은, 이런 것들은 동에서 동장님들께서 잘 관리해 주셔야 됩니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그게 의회에서 얘기했다는 것보다는 개인 신상에 ‘이정재 의원이 이런, 이런 얘기를 나가서 거기서 했더라.’ 그래가지고 공식적인 이런 밖에 자리에서 싸우자고 들고 저한테 그러시면 제가 할 말 했으니까, 나중에도 그렇지만 이런 말씀 당연히 잘못되면 말씀드릴 겁니다만, 이렇게 해서 자꾸 갈등 빚는 건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해 주셔도 의회에서 이런 의견이 나왔다고 얘기를 해 주시는 게 옳지, 누가 어떤 의원이 이랬다 얘기를 해갖고 하면 집어서 싸우자는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말씀은 드려야 되고 그러는데 갈등을 자꾸 빚는 소지가 되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동장님들이 도와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항상 고생하시는데 오늘 좋은 말씀만 못 드려서 하여튼 죄송하기도 한데요.  하여튼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행정체 일선에서 고생 많으신, 고생하시는 동장님들 감사드립니다.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중구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성양훈입니다.  시설관리공단 2018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경영지원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많습니다.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유명복 위원   간단한 것만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일단은 수영시설, 연안부두 해양광장 수영시설이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유명복 위원   올해 이용하는 숫자가 작년보다 많아요, 적어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지금 작년보다 많고요.  연안 권역에, 지금 이제 다른 그 이용객들은 정확한 카운팅이 좀 안 되는데 어린이물놀이장 기준으로 보면 월미도 권역에는 한 1만 1000명 정도, 그리고 연안 권역은 1만 7000명 정도, 그렇게 지금 특히 주말을 이용해서 많이들 이용하고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근데 그 물론 이제 인터넷 보고 찾아오는 사람들도 많겠지만 중구가 이용하는 게 별는 거고 다 타지 사람들이 많죠?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외부에서도 오고 또 중구 구민들도 오시고요. 
유명복 위원   근데 이제 그 올해하면은 뭐,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겠지만 그 주차시설이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유명복 위원   작년 같은 경우에는 그 옆에 지금 그 연부두 주차장하고 그냥 무료 개방했기 때문에 그래도 많이 그래도 온 것 같은데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유명복 위원   이제는 그것도 개방을 안 하고 요금을 받기 때문에 좀 이용객이 적지 않을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 주차시설문제도 한 번 생각을 해 봐야 되고 또 놀이시설도 지금 솔직히 좀 단조롭지 않아요, 그 자체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은 지금 올 운영에 대해서는 전부 종료가 됐고요.  저희가 내년도 시작 전에는 좀 다른 곳에 좀 벤치마킹도 좀 해서 조금 보완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글쎄 놀이시설이 너무 단조롭다는 얘기도 많이 하고 그리고 하여튼 그거는 좀 한 번 실장님이 다시 좀 어떤 것을 해야 될지 그 다음에 주차장문제를 어떻게 돼야 될지 복안을 세워야 될 거예요, 그 자체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그리고 한 가지는 지금 그 주차장문제인데 어시장 앞에 주차장 있잖아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유명복 위원   그 자체가 지금 그 어시장에서 관리할 때하고 시설관리공단에서 넘어와서 관리할 때하고 지금 요금이 어때요, 좀 된 거예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요금은 동일한 사항입니다.  요금은 그때 당시에도 1급지였던 거고요.  요금은 동일한 사항입니다.
유명복 위원   아니 이렇게 수입자체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수입이요? 수입은 지금 저희가 월평균 3300만원 정도 수입이 되고 있고요.  그러니까 연으로 따지면 연간 한 4억 가까이 수입이 예상되거든요.  그래서 그 어시장에서 직접적으로 위탁해서 받는 것보다는 우리 공단입장에서는 수입 낫다는 생각에, 더 낫습니다. 
유명복 위원   위탁해서 하는 것보다도?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유명복 위원   좋은 현상인데 지금 문제가 뭐냐면 어제도 저녁 때 저한테 연락이 왔는데 지금 주차 방지턱을 만들어 놨잖아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스토퍼. 
유명복 위원   근데 주차 방지턱을 만들어 놨는데 지금 야간에 야간조명시설 같은 거 없고 막 그래가지고 차가 빠지고 나면 사람들 걸려서 넘어져가지고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유명복 위원   지금 사고 많은 거 알고 계시죠?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그 내용을 제가 좀 파악을 했고요.  일단은 스토퍼가 이제 형광 물질이, 형광 그런 처리가 안 되다 보니까 그런 일이 있었는데 지금 현재 교통운수과에서 지금 그 스토퍼 검은색 부분 전체를 형광으로 도색을 하는 그 작업을 지금 거의 오늘 중에 완료를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근데 그거는 왜 설치를 한 거예요, 방지턱을 왜 설치를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그러니까 그 스토퍼가 없으면 차가 뒤로 후진하다 보면 거기가 이제 인도하고 접해져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차량사고도, 그리고 또 인도를 가는 보행자들하고 이렇게 접촉사고 같은 게 우려가 있으니 스토퍼를 이제 설치해서 차들이 진행하는 것, 후진할 때 진행하는 것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세워놓은 사항이거든요. 
유명복 위원   근데 이게 지금 이제 실장님 얘기 듣기로는 그러는 면도 있지만 이거를 이제 단속원들은 누구한테 얘기를 들었는지 주차 그 받는 거 누구한테 얘기를 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구의원이, ‘어떤 젊은 구의원이 이걸 설치하라고 해서 했다.’ 이렇게 지금 다친 사람, 넘어져가지고 화를 내고 단속원한테 얘기하니까는 ‘구의원, 젊은 구의원이 이걸 하라고 해서 했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서 나한테 항의를 하는 거예요.  ‘어떤 구의원 젊은 사람이 이걸 이렇게 설치하라고 했느냐.’ 지금 다치고 막 그런 상태에서 이거를 어디서 다쳐놓으면 보상도 어디서 받는지도 모르고 자기들은 또 야간에 눈도 어둡고 또 그 다음에 햇빛, 불빛도  별로 없는 상태에서 지나가다보면 넘어지는 게 왕왕 있는데 그런 얘기를 또 하는 것 자체가, 그러면 그 주차요금 받으신 분한테 실장님이나 어떤 분이 그렇게 얘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그 사람들이 그런 얘기 할 정도까지 이렇게 얘기를 하면 어떻게 되라는 얘기, 이 자체가 이거를.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전해들은, 저기 지금 그런 식으로 대응하는 것까지는 제가 그 내용은 모르겠고요.  일단은 스토퍼 설치에 대한 지금 민원 내지는 그걸 보안조치 이거는 제가 지금 파악한 바로는 그런 어떤 위험성 있는 민원이 야기가 됐었고 그래서 우리 공단하고 교통운수과하고 이제 협의를 해서 그러면 일단은 1차적으로 그 설치를 한 거를 전부 다 제거할 수 없으니 일단은 전체 위험성을 좀 알릴 수 있게 전체를 지금 형광물질로 도색하는 걸로 지금 보안조치 했다는 것 그것까지만 제가 파악된 사항입니다.
유명복 위원   하여튼 그거는 실장님 그렇게 하신 거는 당연한 건데 그리고 제가 사진도 찍어놨지만 그 방지턱을 공사를 어떻게 했는지 이게 지금 한 번 나가서 보세요.  그게 한쪽에 보도가 빠지고 보조파킹이 돌아가고 막 그래가지고 지금 이쪽 아파트 쪽에 앞에 있는 것들은 전부 다 그게 제대로 된 게 몇 개가 없어요, 그 자체로 보면.  그러면 그거는 아무리 거기다 해봐야 내가 볼 때는 있으나 마나야, 없는 게 더 나아요, 그 자체가.  왜냐하면 그 깊이를 얼마나 갚겠어, 뭐라고 해 이걸 보도 방지턱을 꽂는 저기 있잖아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앙카형식.
유명복 위원   앙카.  그게 얼마나 들어가겠어요.  예를 들어서 그게 승용차 같은 경우는 괜찮겠지만 2.5톤, 하다못해 그 1톤 같은 경우도 활어차에다가 싣고 그냥 박으면 그냥 밀려나가면 그게 솔직히 얼마 못 가요.  그건 하나마나예요.  괜히 그거는 진짜 예산낭비, 끼었다, 붙였다 하는 거지, 예산낭비지 할 필요가 없는 거예요, 그거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하여튼 위원님 말씀 잘 알겠고요.  
유명복 위원   그거는요, 야간표지 하는 건 실장님이 하여튼 그건 하시는데 제가 볼 때는 그건 있으나 마나 할 것 같다, 내가 교통과한테도 얘기를 하겠지만 있으나 마나 할 것 같은 그런 느낌을 받은 거고.  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 여기도 똑같이 물론 1급 주지만 재래시장인데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유명복 위원   주차요금을 왜 30분에 1000원을 받느냐, 다른 데는 500원씩 받는데 왜 여기는 1000원을 받느냐, 1급 주지만.  그럼으로써 더 말이 많다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데 그런 건 한 번 좀 생각을 해 보실 필요가 있지 않나 지금 생각이 든 거예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 요금문제는, 일단 알겠습니다.  검토 한 번 해보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검토 한 번 해 보시고 나가신다면 어시장 사장님들한테 한 번 물어보세요.  넘어져가지고 그 사람들이 지금 원성이 지금 자자한 거예요, 그 자체가 지금.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다시 한 번 검토를 해서 정말 안전상에 큰 문제가 있다고 그러면 원점에서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그리고 안전주차라인 그려진 상태, 아시겠지만 주차라인 네모낳게 그렸으면 그것도 두 군데 했으면 앞바퀴하고 다 할 텐데 그거를 한 쪽씩만 하다 보니까 한 쪽 밟는 게 더 힘을 더 받는 거예요.  그러다보니까 이게 앙카박은 게 빠지고 막 휘어지고 그런 상태기 때문에 그게 좀 그렇더라고요, 이게.  제가 봐서는 그것도 빼고 그 다음에 아파트 쪽 앞에 이 경계선 파이프로 해 놓은 거 있잖아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그 가드레일이요.
유명복 위원   가드레일.  그것도 현실적으로 내가 볼 때 필요 없는 것 같아요, 내가 볼 때.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그것도 이제 초등학교 보행통로라 전부 없앨 수는 없고요.  저번에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부분적으로 저희가 그거는 저기 터놨습니다.  사람들이 오갈 수 있도록 터놨고 근데 거기가 이제 초등학교 보행로다보니 가드레일은 그게 반드시 좀 필수적으로 필요한 사항입니다.  그거 조금만 좀 이해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하여튼 그것도 뭐 관리가 필요하겠지만 보시면 알겠지만 휘어지고 그것도 또 가드레일 저기를 공사한 것도 눈 가리고 아웅 하듯이 조금 해가지고 조금 힘주면 그게 그냥 덜렁덜렁해가지고 말이야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 교통시설물들은 이제 구청 관련과하고 저희가 협의를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가 그걸 설치를 하는 기관은 아니다보니까요.
유명복 위원   그리고 또 어시장, 지금 아까 말했던 아파트 쪽에 어시장 그쪽에 그 징수원들 하우스가 있잖아요.  만들어 놓은 거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알프스요?
유명복 위원   그 옆에 보면 오늘 아침인가 옆에다 쓰레기들 잔뜩 갖다놓고 그 안쪽, 담벼락 쪽에다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유명복 위원   그건 어시장하고 얘기를 해가지고 ‘이런 건 너네가 좀 정리를 해야 될 거 아니냐, 깨끗하게 해야 그래도 저기해야 될 거 아니냐.’ 자꾸 강력하게 얘기를 할 필요가 있지 않아요, 그거?  그냥 그러고 거기다 의자 같은 거 쭉 갖다놓고, 쇼파하고 다 떨어진 거 갖다놓고, 또 앉아서 조개까고, 뭐 까고, 냄새가 좌우지간 되게 많이 나잖아요, 그게.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여튼 지금 말씀하신 부스 주변은 항상 청결한 사항이 맞거든요.  일단 저희가 이거는 다시 한 번 확인 좀 해보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하여튼 어시장 사람들한테 한 번 물어보시고 하면 아마 잘 알 거예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572쪽 좀 볼게요.  상단에 있는 그 예산을 보면 하단에 있는 내년도 마찬가지지만 내년 거를 일단 볼까요.  10억 정도 세출예산인데 저기는 세외수입은 6억 9000, 7억 정도 돼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이정재 위원   쉽게 보면 밑에 수지비율이 64.5% 정도 되는데 돈은 그만큼 들이고 걷는 거는 조금 걷는다 이거죠?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근데 일단 이게 이제, 저희가 이제 세출예산이 지금 전년대비해서 한 26% 정도가 좀 인상됐는데요.  이 내용을 조금 보면 저희가 통상적으로 그 최저임금들이 한 자릿수로 인상됐었는데 지금 올해 16.3%가 지금 인상되다보니 지금
이정재 위원   최저임금이?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최저임금이 지금, 그러니까 내년도에 16%가 인상이 됩니다.  그러니까 올해보다 평상시, 평년에 인상률보다 지금 2배 이상 인상이 된 사항이고요.  그리고 지금 저희 공단이 지금 전년대비해서 지금 정원이 25명이 더 늘어납니다.  대부분 주차장이라든지 이제 현장에 있는 직원들인데 사업이 이제 신규수탁을 하다보니까 이제 그 인원 증가된 25명해서 인건비 26% 정도, 인건비성 경비가 거의 대부분이거든요.  그러니까 26%가
이정재 위원   그러면 세외수입은 주차 같은 경우는 이제 또 비용도, 수입도 늘기는 늘겠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조금 늘은 15% 증가하는데 워낙 지금 최저임금상승률이 지금 가파르다 보니까 이게 지금 좀 밸런스가 안 맞 
이정재 위원   타구도 마찬가지겠죠.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그렇죠.  이건 최저임금이니까요.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저는 오해하고 거꾸로 들으시는 것 같아서, 이렇게 수지를 맞추는 게 좋은거 아니다, 예전에도 말씀드렸지만 관에서 세금으로 하는 일이기 때문에 돈은 우리가 많이 쓰되, 걷는 거는 가능하면 조금 걷는 게, 덜 걷는 게 좋은 거다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이정재 위원   조금 아까도 말씀하셨듯이 주차비도 ‘뭐 주차비 이렇게 비싸냐.’ 저렴하게 좀 우리 수익은 줄어들잖아요.  그렇죠?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이정재 위원   그렇지만 우리 주민들에게 혜택이 가는 거니까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너무 공격적으로, 앞에 보니까 여기는 이제 예산신속집행이니까 드릴 말씀은 없어요.  목표대비 157% 막 이렇게 잘하셨는데 이렇게 여러 가지로 조사하거나 이런 이제 여러 가지 평가하는 데서 높으면 구민들은 힘들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 거니까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좀 이렇게 알맞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려는 거예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명심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해하시죠, 실장님?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이정재 위원   네, 그러시고 이제 수영장은 다 됐다고 그랬고 수리 잘 받아서 잘 운영되고 있고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잘 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 다음에 문화회관, 중구 문화회관 그 지반침하가 돼갖고 벽이 갈라지고 그러는 것들에 대해서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그것도 이제 부분적으로 그때그때 보완을 하는데요.  한참적인 모든 그렇게 모든 100%는 그건 아직 안됐고요. 
이정재 위원   그렇죠.  안전에 크게 접촉 안 되게 관리 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지금 그거는 지금 문화예술과하고 저희하고 같이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하고 하시는 거예요?  그리고 저기는 인하대사거리에 있는 주차장은 하셨어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지금 저희가 10월부터 거기는 정기권 형태로 하거든요.  10월부터 
이정재 위원   정기권만 하는 거예요, 거기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정기권 전용입니다.
이정재 위원   왜요, 일반 시민은 못 들어가요, 그러면?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 일반 구민들한테 정기권 그 신청을 받아서 운영합니다.  총 97명인데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왜 그렇게 하는 거예요, 그거는요?  이유가 뭐예요?  누구나 들어갈 수 있게끔 해줘야 되는 게 맞지 않나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 예전에도 한 번 설명을 드렸는데 일단은
이정재 위원   설명 안 들었는데요, 전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그렇습니까, 저번에 그 일단은 그 자체, 그 시스템 자체가 정기권 형태로 돼있고요. 
이정재 위원   그거는 제가 이제 맨 처음에 말씀드렸을 때 그래서 이걸 그때도 의아해서 제가 그런 걸 여쭙잖아요.  이게 인력고용차원에서도 그렇고 특이하게 여기는 왜 자동화 시스템를 만들어갖고 하느냐 옳지 않은 것 같다고 얘기를 했는데 그거에 대해서 반론을 제기하시거나 다른 얘기하신 적 없어요.  단지 그냥 수긍이 된다고만 얘기를 하셨어요.  근데 그거 왜 정기권으로 하셨습니까?  수익을 올리겠다는 것밖에 안 되는데, 그렇게 하면?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이제 거기 좀 성격적으로 보면 인하대사거리 주변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이 대부분 그 인하대병원 종사자들이 많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럼 인하대병원에서 그거를 사라고 해야죠.  지금은 갑자기 얘기를 들으니까 속이 상하고 화가 나는데요.  인하대를 위해서 하시는 겁니까, 그게?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그렇지는 않죠.  근데 거기가
이정재 위원   정석빌딩 옆에도 주차장이 충분히 있고 그런데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아니 그러니까 지금 인하대를 
이정재 위원   우리 구민을 위해서 쓰시려고 하신 거예요, 사업을 하시려고 하신 거예요, 그게?  그런 건 아니잖아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은 지금 거기 당초에 저희가 그걸 운영을 하게 된 저기는 거기가 이제 아시다시피 이중주차에다 쓰레기투기라든지 각종 이제 불편사항들이 이제 발생 
이정재 위원   불편사항아니고 쓰레기에 대해서는 잘못된 부분이 많지만 아시겠지만 병원에 저도 저희 어르신 때문에 병원을 자주 이용을 하지만 그 병원에 들어가서 주차하는 것보다 거기다가 주차를 해놓으면 밤샘을 할 때도 그렇고 주차비도 나오지 않고 여러 가지 주민들에게는 편리성 있었어요.  이중주차하고 이런 게 불편함도 있을 수 있었지만 더 편리함이 많았어요.  거기가 유료화하니까 ‘그래도 어쩔 수 없이 쓰긴 써야 되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그리고 공영이니까 아무래도 경차도 들어가도 비용을 저렴하게 받을 수도 있고 이렇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갖다가 지금처럼 그쪽에 사업하듯이 그렇게 하시면 그쪽에 쓰시든 병원을 이용하시는 분이나 그 외에 이용하시는 분들 얼마나 불편하겠어요.  그렇게 하시면 그거 어떻게 합니까, 그거 사업하시는 거죠.  저는 지금 처음 알았는데요.  그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그거?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위원님 일단 저희가 지금 정기권 형태로 지금 이제 일반
이정재 위원   누구를 위해서 정기권을 하는 거냐고요, 그게.  병원 사람들을 위해서 하는 거면 병원에서 땅을 사라고 해야지.  그렇게 하시는 거 아니죠.  구민세금으로 한 거예요.  구민이 쓸 수 있게끔 만들어 줘야 되는 거지.  내가 일부 시장 옆에 특정해서 몇 분씩, 이렇게 몇 대씩 대주는 거 그런 것까지는 이해를 해요.  근데 이거는 그거는 아니잖아요.  거기에 퍼센테이지를 해서 그 중에 30% 라든지 몇 %는 고정으로 차를 댈 수 있게끔 해드리고 나머지는 자율적으로 대는 걸 한다든지 이렇게 하는 것까지는 제가 이해를 해요.  그걸 100% 그렇게 하는 게 어딨습니까.  우리 세금갖고 사업하시는 것밖에 더 돼요?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보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일단 이제 지금 말씀드린 
이정재 위원   의회에다가 이런 얘기를 하셨어요, 그리고?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1차적으로 보면 저희가 이제 거기를 일반적으로 운영을 하게 되면 아까 좀 전에 의원님 일자리창출하고는 좀 배치되는 부분도 있겠지만 여기가 이제 인건비가 2명이 있으면 6000만원 정도가 예산이 더 들어가는, 소요되는 
이정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조금 아까도 여기에 지금 말씀을 드리잖아요.  앞에서도 있는 부분들 말씀을 드리지만 이거는 우리가 관은요, 수익을 내는 곳이 아니에요.  우리 주민들의 세금을 갖고 적절하게 운영해서 주민들에게 혜택을 드리는 거예요.  주민들이 사업하시면 안 되잖아요, 이건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방청석에서 답변) 위원님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희도 거기를 저희 입장에서는 일반 그렇게 아까 조금 아까 말씀하신 10대 중에 3대는, 7대는 정기권으로 산다든지 3대는 일반인한테 할 수 있게끔 그런 걸 저가를 했는데 저도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거기에 의견에 동참합니다.  그래서 제가 교통운수과하고 한 번 얘기를 해서 한 사람을 주차관리원을, 한 사람을 충원을 하든지 그래서 그 5 대 5로 한다든지 7 대 3으로 한다든지 그건 한 번 의논을 해서요,  그렇게 추진토록 한 번 해보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거는 이사장님 꼭 바꿔주셔야 돼요.  이건 제가 보는 거로는 주민들 세금으로 사업하는 것밖에 안 돼요.  관사업이요.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써주는 부분이 분명히 있어야지, 하여튼 저는 지금 처음 알아서 그런데 굉장히 속상합니다.  이 부분 저도 교통과에다가 가서 좀 얘기를 하고 항의를 하겠습니다.  그냥 넘어갈게요.  이게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실 일은 아닌데 교통과에서 그렇게 아마 책정을 하고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저희도 그 말씀을, 얘기를 드린 적이 있어요.
이정재 위원   교통과에다가요?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네. 
이정재 위원   그럼 지금 이거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더 강하게 한 번 저희도 건의를 해보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리고 이사장님 이거는 일본의 예가 굉장히 많지만요, 미국의 예도 많지만 코인 집어넣는 주차장도 굉장히 많아요, 봉에다가.  인건비가 많이 나가면 처음에 초기투자비가 많이 들어가도 그렇게 해놓으면 돼요.  그러면 인건비 안 들어가고도 할 수 있어요.  인건비, 사람을 고용을 하면 더 좋죠, 고용창출이 되니까.  근데 이거를 갖다가 어느 특정 병원이 옆에 있다고 거기다 혜택을 준다는 건 말도 안 돼요.  이거 제가 만약에 진짜 기사거리 돼갖고 써서 기사 내봐요.  지탄받습니다, 우리 중구청.  제가 거기까지는 안 나갈 거고요.  가서 항의할 거니까 이사장님도 약속하셨으니까 적절하게 분배를 좀 해 주십시오.  그리고 584쪽에 트릭아트스토리는 위에 있는 거는 17년이죠.  운영이 17년 1월부터 12월까지 했다는 거죠?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아니 
이정재 위원   18년으로 되어 있는데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내년도 계획이다 보니까 개요에다가는 이제 연중운영사업이다 보니까 
이정재 위원   전에게 저기 아닙니까?  이건 지금 8월 달까지 밑에 거는 계획인데 위에 개요는 아니지 않나요?  1월부터 12월까지.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개요는 2018년도 사항입니다.
이정재 위원   18년도 사항이에요?  여기 수익이 이 정도로 나오는 거예요?  한 1억 4000씩 이렇게 나오는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그렇습니다.  지금 이게 8월 31일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운영 잘 되시네.  하여튼 더 말씀은 안 드리겠고요.  한 가지만 더요.  혹시 하늘문화센터를 우리 중구에서 앞으로 다 쓰게 될 텐데 거기에 대한 운영은 시설관리에 대한 그런 운영은 그대로 저기해서 시에서 할 건가요?  아니면 우리가 좀 생각을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천호   아직 우리 시설관리공단에 아직 말씀한 게, 구에서 얘기한 게 없으니까요.  
이정재 위원   네, 만약에 구에서, 기획실이나 여기서 나와야지, 의뢰가 와야지 하신다 이거죠.  그쪽에다 질문해야 될 부분인 거죠.  알겠습니다.  하여튼 항상 감사드리고요.  그리고 우리 직원들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여러 가지 시설도 돌보시고 외부에서 일을 하시기 때문에 안전에 직원들 다치시지 않게 안전에 유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아까 제가 그 관광진흥실에서 업무보고 받을 때 말씀을 드렸습니다.  연안부두 쪽에 가서 보면 저희가 가끔 갈 때마다 물놀이시설에 냄새를 맡고 물을 찍어먹어 봤습니다.  전에 비해서 상당히 깨끗해졌어요.  지금 냄새도 없어졌고 전에는 그 비린내가 많이 났고 물도 많이 탁해 보였는데 올해는 굉장히 관리를 열심히 하신 것 같아요.  한 부분, 부분 저희가 전부 다 칭찬 드리고 싶은 부분이 있다면 칭찬 드리겠는데 제가 어쨌든 관리해 본 바는 연안부두 그 물놀이 장이었습니다.  어쨌든 계속 관리 좀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경영지원실장 성양훈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1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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