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동구의회
2012년5월1일(화) 오전10시 개식
제17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임시회)개회식순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 개 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 식
(10시00분 개식)
○의사담당 김한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7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영복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지금부터 제17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 대한 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 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이영복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의장 이영복 사랑하고존경하는 8만 구민 여러분,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조택상 구청장님을 비롯한 600여 공직자 여러분, 제176회 임시회 개회식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해는 풀뿌리 민주주의가 21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21년 동안 구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우리 모두는 많은 노력을 기울 여 왔습니다.
지난 21년간의 지방정치를 통하여 다양한 주민의 이익대변, 주민참여 기회확대, 행정민주화 등 대의민주제의 가치를 실현해왔습니다.
행정규모가 작을수록 주민과의 거리 및 참여민주주의의 실현이 더욱 가까워집니다.
이러한 지방자치의 기본도 모르는 대통령 소속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는 당사자인 자치구 주민들의 의견수렴 없이 독단적으로 6개 광역시 구의회 폐지와 자치구청장을 임명제로 전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는 풀뿌리 민주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하는 반민주적이고 시대를 역행하는 퇴행적인 발상이자 무모한 중앙집권적 도발입니다.
이번 지방행정체제 개편안은 자치구간 기능배분 문제나 빈약한 구 재정 등을 도외시한 채, 규모의 경제와 행정의 효율성만을 도모하는 중앙집권적 발상으로 지방자치에 대한 철야 부재 소산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지방행정체제 개편안을 즉각 폐지하고 지방자치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중앙의 집중된 권한을 지방에 전부 이양하여 제대로 된 기초자치권을 부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조택상 동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환절기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는 풀뿌리 민주주의가 21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난 21년 동안 구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우리 모두는 많은 노력을 기울 여 왔습니다.
지난 21년간의 지방정치를 통하여 다양한 주민의 이익대변, 주민참여 기회확대, 행정민주화 등 대의민주제의 가치를 실현해왔습니다.
행정규모가 작을수록 주민과의 거리 및 참여민주주의의 실현이 더욱 가까워집니다.
이러한 지방자치의 기본도 모르는 대통령 소속 지방행정체제개편추진위원회는 당사자인 자치구 주민들의 의견수렴 없이 독단적으로 6개 광역시 구의회 폐지와 자치구청장을 임명제로 전환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이는 풀뿌리 민주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본질을 훼손하는 반민주적이고 시대를 역행하는 퇴행적인 발상이자 무모한 중앙집권적 도발입니다.
이번 지방행정체제 개편안은 자치구간 기능배분 문제나 빈약한 구 재정 등을 도외시한 채, 규모의 경제와 행정의 효율성만을 도모하는 중앙집권적 발상으로 지방자치에 대한 철야 부재 소산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지방행정체제 개편안을 즉각 폐지하고 지방자치가 더욱더 발전할 수 있도록 중앙의 집중된 권한을 지방에 전부 이양하여 제대로 된 기초자치권을 부여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조택상 동구청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환절기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김한필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0시05분 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