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84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開會式
仁川廣域市東區議會
2002年1月19日(土) 午前11時 開式
第84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1時00分 開式)
○議事擔當 金俊淵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84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이흥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지금부터 제84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이흥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議長 李興洙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임오년 새해가 밝은 지도 20여일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금년 한해의 화두는 아무래도 월드컵대회와 선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따라서 금년은 어느 해보다 기대와 설레임이 크지만 우려의 마음 또한 떨쳐버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기대와 우려를 함께 갖게 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국가적인 대사를 어떻게 치르느냐에 따라 우리 국운이 크게 달라지게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생각에서 지난 한해를 마감하는 제2차 정례회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국가적 대사에 참여하는 우리의 역할이 비록 미미하더라도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민적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 선거에서 올바른 선택을 함으로써 국운이 융성하고 명실상부한 일류 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각자 주어진 역할을 다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의원 여러분, 금년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국가적으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는 해이기도 하지만 우리 의원님 개개인에게는 또한 남다른 한 해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우리에게 주어진 4년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우리 의원님들께서는 IMF 체제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대부분의 의정생활을 수행해 오시면서 나름대로 구정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함으로써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 뒤에는 또한 부족함이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임기 5개월여를 남겨둔 시점에서 아쉬움으로 인한 회한이 없이 마침표를 찍기 위해서는 변함 없는 초심으로 돌아가 마무리를 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얼마 남지 않는 기간동안 마무리를 잘하시어 3대 의회가 존경받는 의회로 평가되고 기록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제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면서 좋지 않았던 일은 모두 뒤로하시고 좋았던 기억만 간직한 채 새로운 한해를 말처럼 열심히 뛰어서 뛰신 만큼 모두 이루시는 축복된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임오년 새해가 밝은 지도 20여일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금년 한해의 화두는 아무래도 월드컵대회와 선거가 아닌가 싶습니다.
따라서 금년은 어느 해보다 기대와 설레임이 크지만 우려의 마음 또한 떨쳐버리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기대와 우려를 함께 갖게 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국가적인 대사를 어떻게 치르느냐에 따라 우리 국운이 크게 달라지게 되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이러한 생각에서 지난 한해를 마감하는 제2차 정례회에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국가적 대사에 참여하는 우리의 역할이 비록 미미하더라도 월드컵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국민적 자신감을 불러일으키고 선거에서 올바른 선택을 함으로써 국운이 융성하고 명실상부한 일류 국가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각자 주어진 역할을 다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우리 모두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의원 여러분, 금년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국가적으로 재도약의 기틀을 마련하는 해이기도 하지만 우리 의원님 개개인에게는 또한 남다른 한 해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닌 우리에게 주어진 4년의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점에 와 있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우리 의원님들께서는 IMF 체제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대부분의 의정생활을 수행해 오시면서 나름대로 구정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함으로써 많은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성과 뒤에는 또한 부족함이 많았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제 임기 5개월여를 남겨둔 시점에서 아쉬움으로 인한 회한이 없이 마침표를 찍기 위해서는 변함 없는 초심으로 돌아가 마무리를 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리라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얼마 남지 않는 기간동안 마무리를 잘하시어 3대 의회가 존경받는 의회로 평가되고 기록되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제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면서 좋지 않았던 일은 모두 뒤로하시고 좋았던 기억만 간직한 채 새로운 한해를 말처럼 열심히 뛰어서 뛰신 만큼 모두 이루시는 축복된 한해가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俊淵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1時04分 閉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