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88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開會式
仁川廣域市東區議會
2002年7月18日(木) 午前10時 開式
第88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0時00分 開式)
○議事擔當 金俊淵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88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채영락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지금부터 제88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채영락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議長 蔡永洛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여 주신 이화용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9일 제4대 동구의회가 개원한데 있어 여러모로 협조하여 주시고 보내 주신 성원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부터 개원 후 첫 임시회가 개의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제4대 동구의회 임시회 첫 일정입니다.
이번 임시회는 업무보고를 통해 구정의 업무현황을 파악하시고, 10건에 달하는 조례안 심의와 우리 구 살림살이의 기본이 되는 예산안 처리 등 상당히 바쁜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일정이 바쁘고 사정이 어렵다고 하여 미루거나 소홀히 여겨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들의 행동 하나 하나에는 우리 동구 7만5천여 주민들의 수많은 시선이 관심 깊게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하셔야 될 것입니다.
지난번 개원사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문제가 있을 때 여러 의원들께서 주민의 대표로써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시고 해결하는데 노력을 아끼시면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공무원 여러분, 한 달도 안된 월드컵 신드롬이 이미 지나 갔습니다.
그 신드롬에 빠져 가지고 앞으로의 업무에 어떤 착오나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태풍과 같은 집중호우도 현재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시기적으로 장마철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대비해 주실 것을 말씀드리면서 당장 우리 주위에는 생계를 걱정해야만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소 들떠 있는 분위기, 선거 후유증, 월드컵 후유증, 안정되지 않는 그런 분위기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설자리를 잃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정이 어렵기 때문에 당연히 행정에 대한 요구가 늘어날 것이고, 불평불만이 늘어날 것입니다.
이런 곳에 참된 공무원 여러분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라면서,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애환을 들어주면서 점점 좋아지는 동구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공무원 여러분들의 작은 공백은 곧바로 이들에게 크나큰 아픔이 되고 고통과 삶이 엇갈리는 그런 기로에 서게 되는 주민들이 있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들께서는 주민들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우리 주민에게 서로 칭찬받는 의회와 집행부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의원들의 끊임없는 의정활동과 열정 그리고 주민의 염원과 애환을 담은 집행부의 발전적인 행정처리로 서로에 귀감이 되고 바람직한 삶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서로의 역할이 다소 다르지만 주민을 위한다는 최종목표는 같습니다.
결국 주민을 위한 사회, 잘 사는 사회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의원 여러분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들의 능동적이고 한 발 앞서고자 하는 최선의 노력을 바라면서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참여해 주신 동료 의원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바라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9일 제4대 동구의회가 개원한데 있어 여러모로 협조하여 주시고 보내 주신 성원에 대하여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오늘부터 개원 후 첫 임시회가 개의되게 되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이제 제4대 동구의회 임시회 첫 일정입니다.
이번 임시회는 업무보고를 통해 구정의 업무현황을 파악하시고, 10건에 달하는 조례안 심의와 우리 구 살림살이의 기본이 되는 예산안 처리 등 상당히 바쁜 일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일정이 바쁘고 사정이 어렵다고 하여 미루거나 소홀히 여겨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의원 여러분들의 행동 하나 하나에는 우리 동구 7만5천여 주민들의 수많은 시선이 관심 깊게 쳐다보고 있다고 생각하셔야 될 것입니다.
지난번 개원사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문제가 있을 때 여러 의원들께서 주민의 대표로써 문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시고 해결하는데 노력을 아끼시면 안되리라 생각합니다.
공무원 여러분, 한 달도 안된 월드컵 신드롬이 이미 지나 갔습니다.
그 신드롬에 빠져 가지고 앞으로의 업무에 어떤 착오나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되겠다는 것을 말씀드리겠습니다.
태풍과 같은 집중호우도 현재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시기적으로 장마철이 되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도 철저하게 대비해 주실 것을 말씀드리면서 당장 우리 주위에는 생계를 걱정해야만 하는 어려운 이웃들이 많이 있습니다.
다소 들떠 있는 분위기, 선거 후유증, 월드컵 후유증, 안정되지 않는 그런 분위기가 가난한 이웃들에게 설자리를 잃지 않도록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사정이 어렵기 때문에 당연히 행정에 대한 요구가 늘어날 것이고, 불평불만이 늘어날 것입니다.
이런 곳에 참된 공무원 여러분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 바라면서, 그들의 삶을 이해하고 애환을 들어주면서 점점 좋아지는 동구가 되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공무원 여러분들의 작은 공백은 곧바로 이들에게 크나큰 아픔이 되고 고통과 삶이 엇갈리는 그런 기로에 서게 되는 주민들이 있다고 생각할 때 여러분들께서는 주민들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우리 주민에게 서로 칭찬받는 의회와 집행부가 되도록 노력합시다.
의원들의 끊임없는 의정활동과 열정 그리고 주민의 염원과 애환을 담은 집행부의 발전적인 행정처리로 서로에 귀감이 되고 바람직한 삶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서로의 역할이 다소 다르지만 주민을 위한다는 최종목표는 같습니다.
결국 주민을 위한 사회, 잘 사는 사회가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의원 여러분들의 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들의 능동적이고 한 발 앞서고자 하는 최선의 노력을 바라면서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안건이 효율적이고 합리적으로 심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기대하면서 참여해 주신 동료 의원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기를 바라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俊淵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時08分 閉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