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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川廣域市東區議會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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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89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開會式

仁川廣域市東區議會


2002年9月7日(土) 午前10時 開式


第89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第1次 定例會)開會式順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0時00分 開式)

○議事擔當 金俊淵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8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채영락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議長 蔡永洛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여 주신 이화용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88회 임시회 이후 40여일 만에 오늘 이렇게 첫 정례회를 개의하게 되었습니다만 지금 우리나라는 태풍 루사로 인한 피해로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80평생 처음 본다던 어느 촌 노인의 말씀같이 하루에 900mm에 가까운 폭우로 인하여 5조가 넘는 물적 피해와 220여명의 아까운 인명을 앗아간 이번 폭우는 상상하기조차 두렵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수해로 인해 절망에 빠져 있는 수재민 여러분께 용기를 내셔서 하루 빨리 복구하시고 예전처럼 사실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존경하는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 재해는 남의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태풍 루사가 다행스럽게도 우리 지역은 피해 갔습니다만 그 영향으로 인한 폭우와 강풍의 위력을 실감하면서 실제로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귀가치 못하시고 비상근무를 하면서 대처하였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매년 반복되어 찾아오는 태풍은 그 어떤 하나라도 결코 쉽게 지나가지 않습니다.  보도에 의하면 앞으로 2~3개의 태풍이 더 올지 모른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를 이번 루사 태풍이 우리에게 교훈을 주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주민 모두가 긴밀하게 협조하여 대처해야 할 것은 물론이고, 이제는 수방시설에 대한 투자는 물론, 기상이변을 감안한 투자까지도 이루어져야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재해는 예방이 최선이고 어쩔 수 없는 자연재해라 하더라도 어떻게 대비하고 어떻게 대처하느냐에 따라서 그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앞으로 며칠 있으면 우리나라 최대 고유명절인 추석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수해로 인한 어수선한 사회적인 분위기 속에서 물가가 하늘 높이 치솟아 서민들의 차례상 준비 등등 걱정이 많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집행부에서는 이러한 사정을 감안하시어 소외계층에 대한 배려 외에도 매점매석이나 사재기 단속 등 추석 물가안정에 가일층 노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우리 모두는 수재민이 겪는 고통을 느끼면서 그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 주시고, 어느 때 보다 검소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 정례회에서는 2001년도 세입․세출 결산안과 예비비지출 승인안, 그리고 구정 전반에 대하여 평소 주민여러분들과 의정활동을 하시는 의원님들께서 궁금해 하시던 현안사항에 대하여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듣는 시간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매우 덥고, 습한 날씨 속에 열흘간의 회기동안 의정활동을 하시는 의원님들이나 답변을 준비하시는 공무원 여러분 모두 힘드시겠지만 이 모든 것이 구민을 위한 봉사라는 점을 늘 염두에 두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오늘 개최되는 12년만의 남북통일축구대회가 남북화합 증진에 진일보된 계기가 될 수 있도록 바라면서 참석하여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俊淵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時10分 閉式)


제물포구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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