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100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開會式
仁川廣域市東區議會
2003年12月20日(土) 午前10時 開式
第100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0時00分 開式)
○議事擔當 金南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100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채영락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지금부터 제100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채영락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議長 蔡永洛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화용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올해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연말이 되면 의원님이나 공직자 여러분 모두 무척 바쁘시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제2차 정례회에서 보여준 의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힘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이번 임시회가 100회째 되는 날입니다.
동구의회가 개원한 지 100회를 맞이하는 회기라서 감회가 새롭다 하겠습니다.
그동안 척박한 토양 위에서 지방자치의 정착과 실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참여하고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여러분들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지방의회가 시작할 당시에는 많은 부분이 부족한 면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지방의회는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과거에 비해서 많이 발전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조금 더 노력하고 연구하며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하여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신과 원칙 있는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해 끝없는 열정을 기대하겠습니다.
중앙정부에서 추진중인 지방분권화 도입도 과거의 구태에서 벗어나 보다 진취적으로 발전하고자 하는 개혁의 몸부림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참다운 지방분권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지역 의원님들과 공무원, 주민들까지 많은 협조와 화합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 100회 임시회는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겠습니다.
집행부에서 넘어온 2003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2차 정례회가 25일간의 일정으로 의원님들의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공무원들의 노고도 많았습니다.
그 노고로 인한 피로가 누적되었다고 생각되어 다소는 염려됩니다만 금년의 마지막 회기인 만큼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며칠 남지 않은 금년, 계획했던 사업이나 일들을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찬 내년을 맞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모쪼록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올해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연말이 되면 의원님이나 공직자 여러분 모두 무척 바쁘시리라 생각됩니다.
특히 제2차 정례회에서 보여준 의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힘이 헌신적으로 노력해 주신 여러 가지 문제점에 대해서 참으로 감사하게 생각을 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도 잘 아시겠습니다만 이번 임시회가 100회째 되는 날입니다.
동구의회가 개원한 지 100회를 맞이하는 회기라서 감회가 새롭다 하겠습니다.
그동안 척박한 토양 위에서 지방자치의 정착과 실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참여하고 협조를 아끼지 않으신 여러분들의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지방의회가 시작할 당시에는 많은 부분이 부족한 면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오늘의 지방의회는 완벽하다고는 할 수 없으나 과거에 비해서 많이 발전되었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조금 더 노력하고 연구하며 지방자치의 정착을 위하여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신과 원칙 있는 지방자치의 실현을 위해 끝없는 열정을 기대하겠습니다.
중앙정부에서 추진중인 지방분권화 도입도 과거의 구태에서 벗어나 보다 진취적으로 발전하고자 하는 개혁의 몸부림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참다운 지방분권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지역 의원님들과 공무원, 주민들까지 많은 협조와 화합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번 100회 임시회는 5일간의 일정으로 열리게 되겠습니다.
집행부에서 넘어온 2003년도 제2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2차 정례회가 25일간의 일정으로 의원님들의 노고가 많으셨습니다.
공무원들의 노고도 많았습니다.
그 노고로 인한 피로가 누적되었다고 생각되어 다소는 염려됩니다만 금년의 마지막 회기인 만큼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한편 며칠 남지 않은 금년, 계획했던 사업이나 일들을 잘 마무리하시고 희망찬 내년을 맞이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모쪼록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기를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南善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時10分 閉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