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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川廣域市東區議會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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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79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第 4 號

仁川廣域市東區議會


日時 : 2001年7月6日(金)


  1. 議事日程 (第4次 本會議)
  2.   1. 區政補充質問․答辯
  3.   2. 休會의件

  1. 附議된案件
  2. 1. 區政補充質問․答辯
  3. 2. 休會의件

(10時05分 開議)

  1. 區政補充質問․答辯 
○議長 李興洙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79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구정보충질문․답변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어제 제3차 본회의에서는 구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으셨습니다. 
  오늘은 답변내용중 미진한 부분에 대하여 보충질문 하는 시간으로 네 분의 의원님께서 보충질문서를 제출하셨습니다. 
  그러면 제일 먼저 정종섭 부의장님 나오셔서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鄭鍾燮 議員    안녕하십니까? 
  정종섭 의원입니다. 
  구청장님의 답변은 저는 신뢰할 수가 없습니다. 
  눈앞의 어려움을 풀어 가는 첫걸음은 모든 문제를 솔직히 털어놓고 여러 사람의 지혜를 모아 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무릇 자신감이 없는 사람일 수록 숨기고 싶어하고 남의 의견을 용납 못한다고도 생각합니다. 
  의원들이 이 사람 저 사람 한 마디씩 하는 것이 다 옳지는 않겠지만 그런 과정에서 몰랐던 사실도 알게 되고 해결할 수 있는 지혜도 배울 수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문제의식도 없는 엉터리 답변은 신뢰를 얻지 못할 것입니다. 
  아무쪼록 성실한 답변을 기대하면서 청장님께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송림동 91번지 일대 소방도로는 그동안 주민들이 아우성치는 민원을 30년 동안 방치하고 있다가 3․5동이 통합되는 바람에 제가 알게 되어 관계공무원과 서둘러 인천시에 적극 민원제기하여 속히 이루어질 수 있었는데 도대체 청장님께서는 도의상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그나마 공사를 마무리 했으면 질문을 안했을 것입니다. 
  6~7월이면 장마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 있습니까? 
  시간이 없었습니까? 
  예산이 없었습니까? 
  무엇 때문에 미리 대비를 못하는 것입니까? 
  본 의원이 주민의 의견을 말하는 것은 검토도 안해 보고 청장님이 주민에게 다시 의견을 받아야 하는 것입니까? 
  청장님은 의견을 받았다고 그랬습니다. 
  그러면 공사 시작 전부터 의견수렴을 했어야 하는 것 아닙니까? 
  2년여간 무엇을 하셨습니까? 
  말이 좀 되는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재능대학 관련해서는 구 간부들도 주민들과 공사감독자와 대화를 여는 자리에 참석을 승낙하고도 사전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참석치 않는 것과 이와 관련 청장님이 하신 말씀은 이 자리에서 말하기도 거북한, 이해하려 해도 이해가 안되는 것입니다. 
  민원현장을 가까이 보며 원인이 무엇인가?  행정에도 반영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러면 고위공직자들이 할 일이 무엇입니까? 
  주민의 불편민원에 있어서 조율하고 관여하여 해결하는데 최선을 노력을 하여야 하는데 이래도 되는 것입니까? 
  공직자의 기본자세에 문제가 있지 않고서는 이럴 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송림시장 원협 경매이전권에 관해서는 동구에 엄청난 손실이 아닙니까? 
  경매시장의 이전으로 이 지역이 서서히 침체하게 되어 심각한 타격이 예상되는데 답변은 매우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그러면 시와 구 간부와의 협의사항, 청장님께서 시장님과의 업무 협조때 무슨 말을 했는지 일자별로 공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유도구역 이전문제에 관해서 말씀하셨는데 나름대로 고충이 있었다는 것은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 진행사항을 언제 의원들에게 통보, 협조요청을 해본 적 있습니까? 
  이와 관련하여 말씀드리건대 불법이라 하더라도 행정집행은은 최소한 충격을 줄여서 시행하여야 하는데 6년여 허송세월 보내고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처리한 것은 많은 불상사를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은 부구청장장님께 질문하겠습니다.
  동 행정에 그동안 시정조치 사항을 처리한 결과를 밝혀 주시기 바랍니다.
  어제 답변을 들어보면 권력남용에 가까운 자위적인 판단으로 균형감각을 잃은 발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업무능력에 한계가 있는 것인지 초점이 다른 답변이라고 아니할 수 없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집행부 업무에 필요이상 간섭할 마음도 권한도 없습니다. 
  다만, 집행부와 의회의 양 기관은 업무가 다르더라도 목표가 같은 것 아닙니까? 
  업무조율이 무엇입니까? 
  최일선에서 일하는 공직자와 주민간에 행정의 문제점이 무엇인가, 서로 상호 건전한 대화가 오가며 사전에 충분한 검토로 계획을 세워 목표설정에 만전을 기하자는 것 아닙니까? 
  마지막으로 일할 맛 나는 공직자들, 주민들의 건전한 의견을 전달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자는 것입니다. 
  이상으로 질문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長 李興洙  정종섭 부의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채영락 의원님 보충질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蔡永洛 議員    채영락 의원입니다. 
  본 의원도 구의원 생활한 지 6년 되었습니다. 
  그동안 구정질문 기회가 있을 때마다, 또 답변을 들을 때마다 질문을 드릴 때는 전문가가 아닌 사람이 어느 정도 알아야 되기 때문에 나름대로 공부해 가지고 질문을 드리게 된 것입니다. 
  이 자리에 계신 공무원 여러분들은 그 분야에 전문가라고 인정을 드립니다. 
  그런데 이번에 답변 자료을 보면 이해가 안가는 부분이 있어요. 
  물론 이해를 합니다 부분적으로는...
  왜냐, 예를 들어 의원님들이 청장님께 질문드리면 청장님이 답변 쓰시는 것이 아니고 과장님이 쓰시는 것도 아니고 잘 쓰면 계장이나 그 밑에 주무 차석 이런 분들이 답변 쓰는 것 알고 있습니다. 
  부구청장님한테 드려도 그렇고 국장님한테 드려도 그렇고 그런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검토해서 발표하시는 분은 청장님이 하시면 청장님  발표하신 내용으로 간주가 되기 때문에 의원들은 또 이해를 합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그저께 구정질문할 때 약 27~8분에 걸쳐서 말씀을 드리는데 시간 제한에 걸리기 때문에 좀 약해서 말씀드리다 보니까 아마 의사전달이 덜 되었나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도시국장님 답변하신 것을 보면 제가 질문을 드리기 전에 답변서를 써서 그런지 나는 등허리가 가려운데 국장님이 쓰신 답변은 다른 부위를 긁어 주신 것 같아요.
  그리고 답변자체도 어떤 진지한 자세에서 쓴 것 같지 않은, 의원으로서 무시당하는 그런 기분을 느꼈기 때문에 다시 말씀드립니다. 
  물론 국장님 잘못은 아닙니다만 또 그렇다고 작성하신 분을 나무라자는 얘기도 아닙니다. 
  집행부의 자세가 이래가지고는 10년, 100년 가도 지방자치는 날마다 그 자리입니다. 
  의원들이 몇 날 며칠 공부해 가지고 질문드리면 전문가들은 몇 시간이라도 걱정하셔 가지고 답변을 쓰셔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앉은 자리에서 메모 쓰듯이 써 가지고 그런 답변을 했다는 것은 의원 전체를 무시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다시 질문을 드립니다. 
  동인천 북광장역에 본 의원이 어제밤 11시 45분에 나가 봤는데 도착하는 전철이 0시20분에 끝납니다. 
  35분동안 거기 계신 분들과 쭉 말씀해 봤더니 구청에서 추정하는 인원은 5,900명으로 어느 자료에 이용객이 나와 있는데, 북부역 광장을 이용하는 이용객이 5,900명으로 되어 있는데 어제 같은 경우 4,500명이 됩니다. 
 물론 날씨가 안좋고 그런 경우에는 조금 감소도 됩니다. 
 그 분들한테 그러면 이쪽 이용객을 어떻게 보느냐 했더니 그 양반들이 근무하시는게 동인철 북부역이라고는 하지만 거기에는 대매소, 대신 팔아 주고 마진만 가지고 생활하신 분들이, 쉽게 말씀드리면 정년 퇴직하신 분들이 정식 공무원이 아닌 분들이 거기서 근무하시더라고요, 네 분이 2교대로.
  그 분들 수입은 한 달에 7~80만원 되는데 그래도 살만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면서 얘기하시더니 과거에 그 사람들이 근무를 할 때 그러니까 옛날에 전철계통에 근무했던 분들인데 그 사람들 얘기는 이용객을 주민의 약 15%로 본다고 얘기합디다.
  그래서 제 나름대로 근거로 계산해 보니까 만석동 6,158명, 화수1․화평동 7,008명,  화수2동 1,224명, 송현1․2동 3,997명 일단 그렇게만 보고, 물론 이쪽 송림1동쪽에서도 이용객이 있을 수 있고 기타 이용객이 있을 수 있죠, 외진 데는...
  그러나 이 숫자만 볼 때 29,000명이 되니까 15%면 실제 구청에서 추정과는 틀리더라, 그러면 5,900명 산출근거가 어디 있었냐 이런 것도 문제가 되고 문제라기 보다 그러나 저러나 그제 말씀드렸습니다만 동구에 5,145세대 송림동 빼고 저쪽으로 늘었을 때 14,500명 정도가 는다고 보고하면 1일 이용객이 약 8~9천명 되지 않을까 본 의원 생각이 듭디다.
  실제로 북광장 전철 복복선이 예정대로 된다면 내년 2002년도에 되는데 현재 시기적으로는 늦었다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인데 집행부에서는 작년 2000년 12월 8일날 인천시 도로과에 도로변경 신청, 예정지구 입안신청을 해놓고 지금 기다리고 있어요.
  물론 일을 처리하는게 우리 개인들 같이 마음 먹으면 그 다음날 되고 한 두달 걸리고 하는 것이 아니고 과정이 있으니까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답변내용을 봤을 때 작년 11월 8일날 입안신청 해놓고는 될 때까지 뒷짐지고 있는 자세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시에 가서 어떻게 되나 그동안 체크도 했어야 되는데 체크 근거가 하나도 없어요.
  그 다음에 몇 번 알아 봤다, 알아 봤을 수는 있어요.
  오다가다 만나면 어떻게 되냐고 알아 볼 수도 있겠죠.
  그러나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면서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 다음 의원이 구정질문 제목을 드렸으면 이것 답변하려면 실무자나 당사자나 기타 다른 분을 시켜도 시청에 가서 확인해 가지고 이것 결재 올라가는 과정이다, 다시 말씀드리면 우리가 무슨 서류를 결재 올렸을 때 “야, 실무자가 기안했냐” “지금 해 가지고 팀장님한테 올라갔습니다.” 
  며 칠후에는 “과장님한테 올라갔습니다.”
  예를 들어 국장님한테 올라가고 부구청장님한테 받으면 모래쯤 끝날 것입니다. 
  그런 계획이 있어야지 12월 8일날 던져 놓고 현재까지 그 서류가 실무자 책상에 있는지 올라가고 있는지 조차 확인이 안된 상태입니다. 
  그러면 현재 동인천 북부역이 시급한 상태인데 던져 놓고 나 몰라라 하는 자세가 과연 공직자 자세이냐, 과연 주민을 위한 자세이냐...
  지금 부분적으로 의원들도 미흡한 부분이 많이 있고 신이 아닌 이상 이 자리 계신 분들 다 다소의 결점은 있고 집행부도 문제점이 있다고 하지만 과거와 달라져야 되겠다는 얘기입니다. 
  이것 내 일 같으면 작년에 던져놓고 7개월 되었는데 나 몰라라 하고 계시겠습니까? 
  제가 그제 구정질문 드린 게 행수로 치면, 쉽게 얘기해서 줄로 치면 273줄인데 국장님한테 말씀드린 것은 21줄 밖에 안돼요.
  그러니까 1/10도 안되고 시간상으로도 몇 분 안되니까 경시를 하셨나 몰라도 실제로 본 의원은 어느 정도는 그 계획에 대해서 알고 있어요.
  그러나 의원님들이나 주민이나 다른 분들이 알 권리가 있으니까, 비용이 어느 정도 들고 입지조건 같은 것, 앞으로의 계획, 이런 것을 우리 구청에서 주도권을 잡고 시청에 결재를 맡아야 되는 것은 어쩔 수 없겠다 그렇지만 하여튼 주도권 가지고 나가야 되는데 던져놓고 나 몰라라 하는 자세, 물론 구조조정 되어서 직원 분들이 줄고 업무량은 과다하다 보니까 그럴 수도 있었다 하는 생각도 할 수는 있겠습니다만 무성의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거기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을 제가 말씀을 드리면 길게 하겠습니다만 그저께도 많이 말씀드렸다고 일부 의원들이 뭐라고 그러시니까 줄여서 약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렸습니다만 함축성 있게 들으시고 자세한 답변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長 李興洙  채영락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윤대영 의원님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尹大永 議員    윤대영 의원입니다. 
  보충질의에 있어서 청장님 이하 관계 공무원께서 많은 수고가 있으신 줄로 알고 있습니다만 조금 부족한 점이 있는 것 같아서 보충질의를 조목 조목 나열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어떤 대답을 부탁드립니다. 
  송림1동 구정보고때 구청장님이 계셨을 때 어떠한 얘기가, 청장님이 저한테 실추시켜 가면서까지 할 의도는 아니었겠지만 주민들이 보니까 의도가 “윤 의원, 너 왜 가더니 염화칼슘 같은 것을 잘라 가지고 물의가 나도록 만드느냐”, 그런데 우리 의원들도 문제가 있어요.
  왜냐 하면 염화칼슘 같은 사실 이번에도 추경에 올라왔지만 예산을 다 세워 주어야 된다라는 얘기를 본 의원은 강력하게 주장한 바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청장님도 그런 소외감이나 이런 것도 있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저는 하신 것으로 알고 있고 본 의원을 실추시킨 발언이나 답변을 해 달라고 했는데, 주민들이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앞으로 책정도 해 주라니까 이런 것 좀 청장님이, 윤대영을 실추시키기 위해서 한 것이 아니다, 맞다라는 명백한 답을 들었으면 좋겠고, 그리고 청장님이 집행부와 의회와 서로 협력차원에서 이루어 질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주민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하다 보니까 이것은 의원과 청장님간에 갈등이 생기고 집행부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 것처럼 유발되는 사건이 벌어지는 것 같아서 그것을 청장님 소감을 듣기 위해 보충질의 한 것입니다. 
  세 번째, 염화칼슘 문제가 금액에 2천포를 동구청에서는 원했습니다. 
  2천포를 원했는데 실질적으로 볼 때 한 포대가 1만원씩 올라와 있어요.
  금액으로는 2천만원이지만 2천포를 구하려면 5천원 이하이기 때문에 2천포는 당연히 구할 수 있지 않느냐 하는 차원에서 의원들이 삭감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거기에 대해서 청장님이 꼭 2천만원의 예산 가지고 1천만원 깎았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몇 포가 올라 왔는가를 확인하셔서 답변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고, 1,300만원 돈을 예비비에서 갖다 쓰시면서 무지하게 사정해서 의원들이 삭감했다는 소리를 안 했으면 하는 생각을 본 의원이 했기 때문에 보충질의 답변에 사실 올린 것입니다. 
  다음 사회복지과장님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 답변을 청장님의 도외적인 책임이 있기 때문에 청장님이 하시는 것을 원칙으로 했더니 청장님 소관이 아니기 때문에, 왜냐 하면 구정보고때 목욕탕에 대해서 자치위원장님이 말씀하실 때 청장님이 그 말을 언뜻 비췄습니다. 
  그러다 동네에 화근이 되다보니까 문제점이 유발된 것 같아요.
  목욕탕 문제 건은 어제 사회과장님 말씀하신 것 여성회관으로 전용해서 된다는 말씀을 들은 것 같거든요.
  그렇다면 사회복지를 위해서 목욕탕이 먼저 있지 않았었습니까? 
  그런데 기존에 있던 것을 없애 버린다, 이건 말도 안되는 소리다, 주민한테 기만한 행위가 아니냐는 생각이 들어서 목욕탕이 우선적으로 선별되어야 하지 않느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사회과에서 목욕탕을 어떤 얘기를 했냐 하면 최미숙 팀장도 계시지만 거론해서 안됐습니다만 본 의원도 그 얘기를 들었어요.
  화재사건 때 목욕탕을 앞으로 없애 버려야 되겠다라는 식으로, 김홍선 동장님도 그때 옆에서 “야, 공직자가 그렇게 하면 되겠냐” 이런 얘기로 조언을 했습니다만 이런 얘기가 목욕탕 주인한테 이런 얘기가 들어가다 보니까, 물론 과장님이 직접적으로 했다기 보다는 과장님선에서 어떤 분이라도 그 말씀을 하셨다라는 얘기가 본 의원까지 들려왔습니다. 
  이런 것이 앞으로 공직자가 만약 송림동에 있는 복지목욕탕이 없어질 때 없어지더라도 이것을 먼저 선포적으로 해 가지고는 안되지 않느냐, 주민이 이  목욕탕이 없어진다 하면 “송림1동 구의원은 뭐하는 거야” 당장 반발적으로 나올 것이고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런 식이기 때문에 본 의원이 이것을 가지고 따지지 않을 수 없었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앞으로 목욕탕을 존속시킬 것이냐 이것을 답변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면서, 목욕탕 김재춘이라는 분이 글로 답변해 준 것을 제가 읽어 드리겠습니다. 
  복지목욕탕 김재춘, 말씀드리고자 하는 저는 동구 송림1동 소재지에 위치한 복지목욕탕을 동구청에서 임대하여 영업하고 있는 김재춘입니다. 
  우선 영업장소 동구여성회관에 관하여 업무에 충실하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는 바입니다. 
  원하는 바는 이러한 지면상의 대항이 아니라 그 이전 사실에 임무한 상식에서 서로의 이해를 구하고 노력하는 것이 미흡하여 아주 작은 그 무엇이 저로 하여금 표현해야만 하게 된 생각이 되옵니다.
  처음 계획당시 권리금을 주어야 영업을 할 수 있게 되었으니 실무자께서 계좌번호를 건네주면서 통장에 돈을 넣어야 열쇠를 인수할 수 있다고 해서 그런 것은 계약서에 없는 사항이 아니냐고 하면서까지 시간을 한 달 보내다가 지금까지 영업한 바 보수할 것이 너무 많아 영업에 어려움이 많았으며, 여러번 보수요청을 하였으나 예산 부족, 의회 삭감이유로 거절로 끝났습니다. 
  이후로 저희가 방수, 거울, 사우나실, 전기를 수시로 보수하면서 영업을 했는데 너무 무관심하여 지금의 사항에 왔습니다. 
  복지탕 문을 닫는다 하는 얘기와 반말을 하며 수리를 해줄 수 없다는 것과 얄미워서 등의 이야기는 제3자를 통하여 들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은 사실이며 이에 대한 이해부족, 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언제라도 저희에게 물어 주시면 답해드리겠습니다. 
  김재춘, 2001년 7월 6일.
  오늘 아침에 제가 이것을 받았습니다. 
  여기에 대해 윤대영이가 없는 말을 거짓으로 하지 않고 사실 여부, 그리고 이것이 끝나고 나면 설문지를 돌려 주민들이 복지목욕탕에 대한 여론수렴을 해서 다음 결과를 기다리고 또 명백한 답을 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議長 李興洙  윤대영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채규형 의원님 보충질문 해 주시기 바랍니다.
蔡奎衡 議員    채규형 의원입니다. 
  송림1동 소방도로 건에 관해 답변이 불충분하여 보충질의코자 합니다. 
  다른 공사 건에 관해서도 답변이 부족하지만 생략하고 소방도로 건, 공중전화 이전 건 두 가지만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송림1동 소방도로는 현재 동사무소 뒤 218-5호의 건에 관하여 도시국장께 답변을 바랍니다. 
  위 필지 면적은 81㎡, 평수로는 24.5평인데 소방도로로 편입된 것은 약 6평입니다. 
  남은 평수는 18평 5호분, 아마 공한지로 남아 있습니다. 
  설계자체를 ㄷ자형으로 전부 옹벽까지 불필요한 예산을 투입까지 하면서 한 경우 공사 후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 주차장 및 소공원을 한다 하였는데 언제부터 주민들의 의견을 존중하였습니까? 
  공사 계획이 있으면 가설계가 있고 가설계를 수정 및 보완하여 설계가 완료되면 수의계약이든 입찰이든간에 설계대로 언제부터 언제까지 어떻게 하겠노라고 하는 것이 관급공사 및 일반공사도 매한가지인줄 압니다. 
  추가적인 공사금액을 말씀 해 달라고 했는데 여기에 대한 답변은 전혀 없었고 두리뭉실 넘어가는 답변은 하지 마세요.
  주민들이 집을 하나 지어도 설계대로 하지 않으면 준공필이 불허되고 있죠.
  그래서 송림2동에도 약 50여채 정도가 미등기 상태로 있다는 것은 잘 아실 것입니다. 
  관급공사는 우선 특혜성이 있나요?
  설계자체 대로 소방도로 개설 후 주민과 대화한다고 되어 있는데 이러한 점이 어디에 있습니까? 
  정확한 답을 주시기 바랍니다.
  공중전화 부스 이전 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200년 5월 13일 한국통신공사 인천지점에 이전 요청을 하였으나 주위 주민들이 철거를 반대했기 때문에 못했다 하는 것이 답변이었습니다. 
  그런데 본 의원이 바라는 것은 철거를 하라는 것이 아니고 차도에서 치워 달라는 것입니다. 
  공중전화 부스는 인근 인도나 아니면 수련관 주차장 근처에 설치 가능한 곳으로 이전을 해달라는 것이지, 공중전화 이전에 대해서 1차로 슈퍼 주인과  이야기했더니 슈퍼 주인이 주민들한테 이 공중전화가 있어야 되느냐 없어야 되느냐 이렇게 설문조사를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주민들이 하는 말이 공중전화는 있어야 됩니다. 
  해서 반대의사 표시한 것입니다. 
  본 의원이 부탁한 것은 철거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인도로 이전을 해달라는 것입니다.
  어디에 차도에다가 공중전화 놓고 우리 동구청에서 도로점용료를 받는데 얼마를 받는지 또 차도 가운데 공중전화를 놓고 도로점용료를 받고 있는 곳이 다른 곳도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이것은 당연히 차도를 피해야 됩니다. 
  그 위치는 좌회전과 우회전에 직결된 자리입니다. 
  그러므로 이 슈퍼에서는 그 위치가 현재 공중전화 박스가 있으므로 넓직한 커브인데도 불구하고 안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 안뜰로 쓰는 것이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교통에 큰 장애가 되므로 말씀드립니다. 
  이것을 한 번 두 번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수차 얘기했습니다. 
 그래서 여기까지 와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너무 기대했던 점이 있었기 때문에 다시 말씀드린 것입니다. 
  우리 동구에 공중전화로 인하여 도로 사용료를 얼마나 징수하는지 근거와 금액을 말씀 해 주시고 보충질문은 저희 의원님들이 부탁하신 대로 적합하게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議長 李興洙  채규형 의원님 수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송병림 의원님께서 구청장께 질문하신 내용과 김영운 의원님께서 부구청장님께 질문한 내용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답변을 대신하고자 하기 때문에 서면답변으로 대신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구청장님 나오셔서 답변에 임해 주시기 바랍니다.
○區廳長 金昌秀  먼저 답변에 앞서 존경하는 의장님께 한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엉터리 답변이라고 그러는데 엉터리 답변 또 해야 됩니까? 
○議長 李興洙  하셔야죠, 엉터리라도... 
○區廳長 金昌秀  이렇게 얘기해 가지고, 어떻게 엉터리 답변이라고 하는데 뭐하러 합니까? 
  뭔가 착각하시는데 구 의원과 시의원은 면책특권이 없습니다. 
  국회의원만 면책특권을 가지고 있는 거예요.
  다 좋습니다. 
  탁상공론이다, 직무유기다, 고위직에 앉아 있는 사람은 뭐하고 앉아 있냐, 이런 얘기가 전에도 비일비재하게 나왔는데 내가 나이 좀 더 먹고 경험도 있고 해서 내가 다 넘어갔어요.
  엉터리 답변하는 것 들으려고 또 질문하는 것입니까? 
  그러면 무엇하러 질문해요.  엉터리 답변 들으려면...
  말씀을 삼가해 주세요.
  권력남용이다, 구청장이 권력기관에 있는 사람입니까? 
  밤낮 주민들한테 민원이나 당하고 있고 또 이 사람 저 사람한테 채이고 있고 동네북이 구청장인 것 같습니다, 요즈음에 내가 보니까.
  무슨 권력남용입니까, 내가. 
  무슨 권력을 부렸어요 제가?
  정종섭 부의장님은 아주 복장 터지는 얘기 자주하신다고, 말씀을 좋은 얘기로 하세요.
  다른 의원님들 다 좋게 얘기하는데 왜 정 의원님만 엉터리 답변이다, 권력남용이다, 직무유기다, 탁상공론이다, 그런 공론을 여기서 뭣하러 들으려고 합니까?
  안들으면 되잖아요, 안들으면...
  (○조용준의원 의석에서 - 의장!)
○議長 李興洙  예.
  (○조용준의원 의석에서 - 공격성 발언을 중재해 주시오.) 
○區廳長 金昌秀  중재하는 것보다는 의원님 제가 말씀드릴게요.
  이것은 사전에 의장님한테 양해를 했어요.
  의장님, 이것 답변해야 됩니까? 
  엉터리 답변을 의원님들 들으시겠어요, 그럼?
  (○조용준의원 의석에서 - 그런데 너무 공격적이에요.) 
○議長 李興洙  청장님, 흥분을 가라 앉히시고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區廳長 金昌秀  알겠습니다. 
  (「정회를 합시다」하는 의원 있음)
○議長 李興洙  우리 정종섭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고 그러니까 보다 더 충실한 답변을 요하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하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청장님이 정리하셔서 냉정을 찾으시고...
○區廳長 金昌秀  알겠습니다. 
  앞으로 좋은 말씀으로 좋게 꾸짖어 주세요.  그렇지 않아요?
  이것 얼마나 좋습니까? 
  서로간에 아까 말씀드린 대로, 서론은 좋았어요.
  서로간에 이해하면서 질문하고 배우고 집행부가 개선하고 이것 얼마나 좋은 얘기입니까? 
  나중에 가서 엉터리 같은 그런 답변을 왜 해 주냐...
  의장님의 말씀도 계시고 다른 의원님들을 존경해서 제가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저는 직원들과 의논하고 심도 있게 답변하려고 검토를 많이 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렇게 표현이 된 것 같습니다. 
  첫 번째, 송림동 91번지 일대 도로개설과 관련한 사항에 대하여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어제 답변드린 바와 같이 99년부터 추진하던 사업입니다. 
  보상과정에서 인근주민들과 많은 어려움이 있었어요.
  이 사항은 제가 2000년부터 추진하려고 했는데 예를 들어서 그 옆에 숭의동과 송림동의 사업이 시에서 한 것이기 때문에 겹쳐 있어서 사실 여기까지 신경을 못 썼습니다. 
  소방도로가 진입이 크고 작든 약 129군데를 계획하고 있는데 일일이 다 제 손이 미치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제가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또 정종섭 부의장이 해당기관에 갔는지 안갔는지 조차도 저는 보고 듣지 못했어요.
  또 지난번에 나가서 한 얘기는 두 사람이 전화가 와서 우리 지역에 나와서 청장이 앞으로 계획에 대해 이야기 해 달라, 그런 얘기가 있어서 나간 것입니다. 
 정종섭 의원을 제가 무슨 아무 얘기한 적이 없어요.
  오해하고 계신 것 같은데 절대 그런 일 없습니다. 
  저는 성격상으로 앞에서 하면 했지 뒤에 가서 인터넷이나 띄우고 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아울러 우기에 대비하지 못한 지적은 사업성격상 보상과 철거, 도시계획시설 결정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야 되기 때문에 못한 점에 대해서는 제가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주민들한테 분명히 얘기했어요.
  9월말일경까지 우기가 끝나면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것은 언제 해 주냐, 언제 해 주냐” 하는 질문이 나와서 “미안합니다. ”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렇게 된 사항이기 때문에 9월중에 완료하겠다는 분명한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재능대학 증축 민원관련 문제인데 저도 우리 지역의 주민들을 사랑합니다. 
  주민들이 민원을 가지고 들어오면 제 제나름대로 하려고 애를 쓰고 노력합니다. 
  그러나 주민들이 부당한 요구를 한다든가 돈 같은 것을 요구하는 문제는 전 개입 안합니다. 
  또 해서도 안됩니다. 
  재능대학 증축 문제는 나중에 얘기를 들었습니다만 몇 천만원이 왔다갔다 하고 그랬어요.
  저는 제 직무만 얘기했습니다. 
  재능대학장 오라 해 가지고 민원을 발생하지 않도록 해 달라, 그리고 자꾸 민원 발생되고 분란이 나면 나만 괴롭다, 그 사람이 민원해결 안되니까 찾아온 것이 누구냐, 청장 찾아온다, 청장실에 몇 번 왔어요.
  “알았습니다. 먼지가 많이 나면 또 소음이 많이 나면 공사중지 시키겠습니다.”
  건축계장 와 있지만 공사중지도 몇 번 시켰어요.
  “그리고 좀 제발 말썽없이 해 주시오.”
  와서 돈 얘기를 해요.
  “저는 그건 모르겠습니다.  그것은 당사자들끼리 알아서 하시오”
  그렇게 문제해결을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래도 부족해서 했다면 꾸짖어도 좋고, 뭐해도 좋습니다만 저는 예의와 법도에 어긋나는 말을 한 적도 없고, 예의와 법도를 떠나서 민원해결 한 적이 없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세 번째, 송림시장 원협 경매권에 관해 말씀드립니다. 
  저는 결정된 후에 나중에 알았습니다. 
  결정을 하려고 한다는 사항을, 그러니까 시의회에서 결정된 사항인줄 저는 몰랐어요. 
  시장님이 2월 16일날 오셨죠?  
  초두순시 해서 왔을 때 제가 분명히 말씀드렸어요.
  무슨 얘기를 나누었냐, 제가 그 얘기 나눈 것까지 일일이 해야 될 의무는 없습니다. 
  제가 비밀 얘기를 했겠습니까?  뭐 했겠습니까? 
  얘기한 것 그대로 얘기 하겠습니다.
  “왜, 경매권을 가져 가려고 하느냐, 삼산으로 가지 마십시오.
  가져 가려면 반만 가져 가시오 반만. 
  반은 여기 존속시켜 놓으시오, 이 동네가 어떤 동네이고 이 시장이 어떤 시장인지 아십니까?” 하고 분명히 얘기했어요.
  그리고 그 다음 나눈 얘기가 둘이서 “시장님 다음에 출마하시겠습니까? 어떤 당으로 나오겠습니까? ”
  이런 개개인 얘기를 했습니다. 
  그 일정까지 얘기할 달라는데 그런 것까지는 얘기할 필요가 없겠습니다만 시장님과의 그날 순시당시 두 분 얘기한 것은 그 얘기를 했고, 아까 채영락 의원님 좋은 질문해 주셨는데 “북광장은 좀 해 주십시오.”
  그런 얘기를 했어요.
  당시 박연수 기획관리실장님이 참석하셨는데 북광장을 얘기하니까 그 양반이 필요한 얘기다 이거야,  청장님이 여기 오래 살면서 북광장의 필요성을 얘기했어요.
  제가 다른 것보다도 부평의 북광장 정도는 하나 있어야 되겠습니다라는 얘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수도국산을 현재 아시겠지만 개발비를 시에서 많이 가져옵니다. 
  작년만 해도 우리가 중구보다도 아마 예산이 두 배가 더 많은 것으로 여러분들이 의아하게 생각할지 모르겠어요. 
  그것은 수도국산 개발비를 가져와서 우리를 통해 주공에 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 놓았습니다. 
  왜냐 하면 그래야만 주공에서도 우리 얘기를 좀 듣고 우리가 해 달라는 대로 하지 않겠냐 하는 목적하에서 시에서 안된다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송림시장 경매권은 제가 강력하게 얘기했어요.
  그리고 김영주 시 부의장님을 만나서 그런 얘기했어요.
  “이것 시 부의장님이 책임지시오.  송림시장의 생존권이 달린 얘기요.”
  여기서 나오겠습니다만 부랴부랴 송병림 구 의원님도 모시고 유재관 시장번영회장 등 열 다섯 분이 오셔서 저희 방에서 대화도 하고, 제 힘으로 약하니까 시에 가서 떼 좀 쓰십시오, 시에 가서 얘기를 해 주십시오.” 해서 시에 가셨고 아울러 시 관계공무원도 만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만 다각도로 노력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시에서 하는 사항이고 시에서 허가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제가 역량이 부족하지 않습니까?  노력 안하지 않았습니다. 
  그 상황내용을 원협에서 지역 분들을 모시고 아마 원협에서 설명회도 갖고 시의회 김영주 부의장도 설명하시고 시 직원도 나와서 설명드린 사항이라고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구의 특성을 충분히 이해하도록 말씀했고, 2001년 1월 8일중 동 조례개정안중 삼산도매시장 입주권 관련내용이 포함됨과 아울러 동 도매시장 법인 지정계획공고를 하였고, 이에 의거 2001년 2월 13일 원협을 포함한 3개 법인이 입주토록 내정되었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습니다. 
  그래서 강력하게 시장님한테 건의드렸습니다. 
  “이것 안됩니다. ”라고 했는데 일지를 보니까 시장님이 여기 왔다 가신 다음 다음날, 18일날 결재한 것이 나와 있어요.
  제가 다시 또 전화했어요.
  “아니, 시장님 어떻게 그렇게 해 주십니까?” 했더니 “뭡니까? ”
  “우리 현대시장의 경매권을 시의회에서 가결되어 가지고 결재난 것 엊그제 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하시면 어떻게 합니까? ” 했더니 “시의회에서 결정난 것이니까 이해하시고 그대신 여기 활성화하는 방향에서 돈의 지원 필요하시다면 앞으로 고려하고, 아마 국가에서도 재래시장 활성화에 따른 여러 가지 대책을 하고 있으니까 그때 지원을 많이 해 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하는 내용으로 통화한 적이 있습니다만 제가 머리가 나빠서, 기억력이 없어서 시장님과 일일이 대화한 것 지금 일정에 대해서 대화한 내용을 기억을 못하기 때문에 그건 답변을 못 드리겠다는 것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유도구역 이전 문제, 알뜰시장 문제 얘기입니다.
  저는 알뜰시장 문제로 인해서 어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저 엄청난 신체적인 타격도 입었고, 심적인 타격도 입었고, 우리 직원들한테 정말 무능한 청장으로 보여 주지 않기 위해서 불이 붙고 있는 속에도 제가 앞장서서 들어갔고, 또 그 사람들과 82번의 대화를 거치는 동안 공갈도 받고, 심지어는 주먹을 쥐고 때리려고 하는 현상까지도 봤고, 또 대화하는데 전국노점상 의장이라는 사람이 깡패 같은 놈들 와서 몇 놈 데리고 와 가지고 저한테 위협도 하고, 별별 수모도 당했고 또한 그 사람들한테 고육지책의 행동도 받았습니다. 
  저는 절대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 아니라 세상 있는 사람 와도 눈하나 깜짝 안합니다. 
  같이 맞섰어요.
  그런 가운데서 정말 밤잠도 못 자고 직원들도 같이 고생하고, 450명 직원들이 가서 철거하고 불속 뛰어 들고 갖은 욕설 먹고 했습니다.
  그래서 서운해서 의원님들이 한 번 와서 격려해 주었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를 한 것이지, 여러분들한테 다 지나간 것, 지금 합의해 가지고 벌써 유도구역 가서 장사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한테 책임 추긍하려고 한 것이 아니예요.
  또 여러분들한테 이렇게 했으면 좋았겠습니다라고 지나간 것을 얘기하는 것이지 여러분한들한테 책임 추긍한 것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일 저지른 일, 분명히 정종섭 의원님도 2년전인가 왜 알뜰시장을 이전 안하느냐 하는 얘기를 이 자리에서 들은 것 같습니다. 
  제가 어느 것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대책 할 것이냐라고도 얘기했고, 여기 언론사에서 와 계시지만 그 언론에서도 한 번 쓰신 것으로 기억납니다.  2년전에...
  그랬을 때 ‘아, 알뜰시장 만큼은 재임기간 동안 내가 옮겨야 되겠다’ 
  물론 90년도 박연수 청장이 옮긴 것입니다. 
  당시 노태우 대통령이 노점상들도 어떤 대책을 해라는 차원에서 그쪽으로 옮긴 것인데, 그러나 내가 한 것은 아니지만 내 재임기간 동안에는 이것을 해야 되겠다는 결심을 갖고, 또 이희정이라는 당시 시장 연합회회장이 저한테 6번을 찾아 왔어요.
  심지어 나한테 욕설까지 하고 갔어요.
  “당신 말이야 뭘하는 것이냐”고, 재작년부터 여러분들이 예산 책정해서 예산 세워 주신 것 아닙니까? 
  예산 책정을 해 가지고 일을 벌려 놓은 것입니다. 
  벌려 놓았는데 제가 끝까지 책임을 지고 해결하려는 의지와 노력을 갖고 했습니다. 
  잘되지 않았습니까? 
  전국에서 이렇게 노점상과 구청, 시와 합의해서 합의로 이끌어 가지고 합의서에 서명하고 저렇게 평화적으로 간데가 어디 있습니까? 
  저는 어디 가서 그런 얘기합니다. 
  동구가 열악하고 잘 살지 못하는 동네이고 상당히 구세가 약하지만 우리 동네는 그래도 이런 끈끈한 정이 있고 끈끈한 화합을 이룰 수 있는 동네다라는 것을 분명히 얘기하고 다닙니다. 
  정종섭 부의장님, 그 얘기에 대해서 섭섭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그때 당한 상처가 커서 지나간 얘기로 들으시고 이해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음으로 윤대영 의원께서 질문하신 염화칼슘.
  저 절대 윤대영 의원님 비하하려고 하는 것 아닙니다. 
  염화칼슘 얘기 6번을 들었는데 어느 주부 두 사람은 와서 욕설을 해요.
  그 분이 누구냐, 어제 말씀드렸던 송림5동 박문학교 앞에 사시는 분, 한 분은 화도진 옆에 사시는 분, 여자 두 분이에요. 
  첫번에서 전화로 욕을 하더니 나중에는 찾아왔어요.
  그것도 두 사람 같이 온 것이 아니라 한 사람 한 사람 왔는데 아주 삿대질을 하면서 욕을 해요.
  “청장 뭐하는 거야, 뭐하는 거야” 이런 식으로.
  사실 의원님들께 섭섭한 것은 2천만원 그것 그냥 두셨으면, 작년에 얼마나 눈이 많이 왔습니까? 
  염화칼슘 없다고 해서 소금을 뿌렸지 않습니까? 
  그런 아쉬움 속에서 2천만원 그냥 놔두고 한꺼번에 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의미에서 얘기드린 것이니까 오해로 듣지 마시고, 저는 의원들 절대 비하하는 발언은 안합니다.
  제가 어떤 때는 성질이 급해서 직원들 앞에서 그런 얘기한다고 할지 몰라도 뒤에 가서 주민들 앞에서 그런 얘기 절대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렇게 아시고 이해하시고, 앞으로 염화칼슘 문제는 조금 넉넉히 예산을 잡아 주시면 혹시 작년 같은 재해, 올해도 보십시오.
  이것과는 관계는 없습니다만 시에서 예산을 주지 않아 가지고 유수지라고 알지 않습니까?  인천제철 옆에.
  유수지 준설을 못해요.
  지금 약 1.5M, 2.5M 준설 토가 쌓여 있어요.
  제가 여기 51년을 살았습니다. 
  만조, 사리때 장마가 겹치고 불어나면 큰일납니다. 
  만일 넘쳤다 하면 동구, 남구, 남동구, 부평구, 서구 일대는 물바다 됩니다. 
  아까 시장님 일정 얘기했는데 저는 시장님과 면담도 3번 했고 전화로도 6번 얘기했고, 기획감사실장도 제가 3번 찾아갔고 부시장도 몇 번 찾아가고 그랬어요.
  예산을 안세워 주었어요.
  작년에 25억 예산을 세워 주어 가지고 준설을 다했습니다. 
  올해 예산을 안 세웠는데 어떻게 했냐, 시 물관리과와 재난관리과 서로 핑퐁하다가 지금 예산을 못 세웠어요.
  제가 분명히 시장님과 기획관리실장님 있는 데서 그랬어요.
  만일 넘어 가지고서 이 일대에 불바다 되면 나 책임 못 지겠다고 그랬어요.
  건설과장이 공문을 4번이나 띄웠을 거예요.  빨리 달라고... 
  예비비에서 10억을 주겠다고, 내려왔는지 안내려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우기 다 지나간 다음에 그것 해봐야 무슨 소용 있어요.
  지금 이런 실정에 있습니다.   
  그래서 염화칼슘 문제도 그렇고 이런 재난을 대비해야 될 문제는 의원님들께서 다음에는 많은 양해하시고 예산문제에서 여러분들이 이해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가 또 엉터리 답변이 될 지, 충분한 답변이 될 지 모르겠습니다만 이해 해 주십시오.
  그리고 의원님과 집행부가, 의원님들 말씀대로 수레바퀴가 앞바퀴, 뒷바퀴 잘 돌아가야지 차가 돌아가지 않느냐 하시는데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협조와 여러분들의 많은 격려를 부탁드리면서 답변에 대해 경청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議長 李興洙  김창수 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의원 여러분 시간이 많이 지체되었습니다. 
  잠시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의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10분간 정회를 선포합니다. 
(10時58分 會議中止)
    <(이흥수 의장, 정종섭 부의장과 사회교대)

(11時08分 繼續開議)

○議長職務代理 鄭鍾燮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부구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副區廳長 車柱鎬  부구청장 차주호입니다.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정종섭 부의장님을 비롯한 여러 의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제가 어제 충분한 답변을 드리지 못해서 의원님께서 이해하지 못한 점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정종섭 부의장님의 보충질문을 답변 드리겠습니다. 
  동 행정에 대한 그동안 시정조치 사항의 처리 결과에 대하여는 향후 동 행정 수행과정에서 나타나는 문제점을 도출 발굴해서 주민을 위한 최선의 행정이 될 수 있도록 특단의 조치를 강구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지방자치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동 행정 활동에 주민화합은 물론 생활안정 도모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長職務代理 鄭鍾燮  차주호 부구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국장님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都市局長 李先永  도시국장입니다. 
  먼저 채영락 의원님 보충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동인천 전철역 북부 진입로에 대한 입안요청을 하였다는데 현재 진행사항을 질문 해 주셨습니다. 
  우리 구에서는 변경입안 및 결정 요청한 인천도시계획도로를 포함하여 인천시의 전체적인 도로의 효율적인 관리와 타당성을 위해서 인천시에서 2001년도 6월 10일 도로정비 기본계획이 되겠습니다. 
  인천시 전체를 말하게 되겠습니다.
  현재 인천발전연구원에서 용역을 지금 시행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릴 수가 있습니다. 
  향후 용역 성과가 나오는 대로 인천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서 동인천 북광장이 원활히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첨언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만 이런 도시계획 사안은 다수 민원을 야기시킬 수 있는 사안이므로 저희들이 구체적으로 말씀을 못 드린 것에 대해서 이해를 부탁드리면서 부족한 답변입니다만 이 정도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채규형 의원님이 질의하여 주신 청소년회관 앞 공중전화 부스에 대한 의견이 되겠습니다. 
  인도를 이전해 달라는 질문을 해 주셨고 다음 송림1동 소방도로개설 후 주차장 공원에 대한 부대시설의 사전계획이 없이 추진되었다는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공중전화 점용료를 얼마나 받고 있나 하는 질문을 해 주셨습니다. 
  답변 드리겠습니다. 
  소방도로개설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먼저번에도 말씀드렸습니다만 당초 송림1동사무소를 찾는 주민들의 주차난을 해결하고자 당초 설계부터 반영해서 추진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특혜성을 말씀해 주셨는데 그런 사항은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음은 청소년회관 공중전화 부스이전 사항이 되겠습니다.
  공중전화 부스를 이전해 달라는 질문에는 저희들이 현장을 확인한 결과 통행에 불편은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추후 여론도 수렴하고 또 한국공중전화 인천지점과 우체통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체국과도 협의해서 다른 장소로 이전하는 것으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공중전화 점용료 얼마인가 말씀하셨는데 관내에 71개소가 됩니다. 
  71개소에 한 부스당 18,000원씩을 받고 있습니다. 
  합치니까 총 130만원이 되죠.
  그 정도로 저희들이 받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 간단하게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議長職務代理 鄭鍾燮  이선영 도시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은 사회복지과장님 답변 해 주시기 바랍니다.
○社會福祉課長 方允淑  사회복지과장 방윤숙입니다. 
  윤대영 의원님께서 보충질의 하신 사항에 대해서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일 먼저 여성회관은 나중에 여성회관으로 변경된 것이고 복지시설이 아니었냐라고 말씀하셨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맞습니다. 
  93년도 당시에는 어제도 말씀드린 바와 같이 수도국산 복지회관으로 출발하였습니다. 
  요즈음은 10년이면 강산이 변하는 것이 아니라 5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라고 말씀하시는 바와 같이 98년도 당시에는 여성들을 위한 어떤 활동의 장이 필요하지 않나라는 저희 행정기관의 판단과 의원님들의 협조하에 예산도 수반되었고 그래서 여성회관으로 개관된 바 있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지금 현실로 봤을 때 주거환경개선사업 완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지금 현재 처지도 다각도로 검토가 요구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두 번째로 목욕탕 권리금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글쎄요, 저희 관에서 하는 사업이 목욕탕 사용료라든가 어떤 법적인 근거 없이 되어진다고 의원님들이 생각을 안 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다시 말씀드려 목욕탕 사용료라 하면 공유재산관리조례에 의해서 정해진 임대료가 결정되어지고 그 정해진 가격을 고시해서 응찰자가 있을 때 계약되고 그래서 목욕탕 권리금에 대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와서 현재 입찰인과 2번에 걸쳐 계약한 바 있습니다만 절대 그런 적도 없고 그런 말을 들은 적도 없습니다. 
  세 번째, 여성복지팀장이 목욕탕 폐쇄한 것에 대해서 말씀하셨는데 그것은 제가 배경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지난 3월 31일날 여성회관에서 화재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날이 토요일이었고 오후 1시 10분경에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저희도 놀라서 뛰어 나갔고 당연히 청장님도 나오셨고 윤 의원님도 바로 앞에서 뛰어 나오셔서, 다행인 것은 조기에 발견되어 가지고 저희가 신속하게 조치하는 바람에 커다란 피해 없이 조기수습 되었습니다. 
  제가 그때 나가서 발견하신 분이 목욕탕 관리인이십니다. 
  그 부분에 있어서 신속히 대처해 주어서 더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라고 치하를 드린 바도 있습니다. 
  저는 그날 나가서 느낀 것이 무엇이냐면 이 사고가 사람들이 있는데서 발견되고 낮에 발생되었기에 망정이지 생각하니까 정말 아찔하더라고요.
  저도 나가 있었고 누수로 인한 화재였습니다. 
  건물 전체를 봤을 때 매년 보면 임대료는 연간 1,400만원입니다. 
  그리고 목욕탕에 관련된 보수비는 연간 1천여만원씩 소비되고 있습니다. 
  올해만 해도 5번에 걸쳐 650만원의 보수비를 들여 수리하고 있는데 지금 하고 있는 것은 진짜 임시처방입니다. 
  건물이 지어지고 8년이 지났다고 봤을 때는 전면적으로 검토해야 되지 않나, 단순하게 목욕탕이 있어야 되냐, 없어야 되냐 이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그래서 어제 답변드린 것이 보다 근원적인 문제에 접근하자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던 것이고 목욕탕을 당장 없애냐 있냐는 근원적인 문제와는 별개입니다. 
  만약 우리 여성회관에서 그런 일이 있어서는 안되겠지만 그런 사고가 났을 때 누가 책임질 것입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와 의원님들이 머리를 맞대고 고심하고 함께 합의로 이루어 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여성팀장도 나가서 보니까 건물에 여기 저기 누수되고 문제점이 많고 보수비는 대대적으로 투입되어야 하고 걱정하다 보니까 그런 가운데 화재사건도 나고 그러니까 의원님 가서 붙들고 이렇게 이렇게 누수로 인해 불이 났으니 목욕탕 폐쇄해야 되지 않냐고 최미숙 팀장이 의원님을 직접 붙들고 얘기를 한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욕탕 존속여부는 지금 말씀드린 것을 종합해 보시면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지 않아도 의원님들도 앞으로 어떻게 가야 되지 않나라는 것이 판단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주민들이나 또 저희나 의원님들이 서로 문제점을 정확히 해서 어떤 것이 과연 장기적인 면으로 볼 때 주민들을 위한 것인지 합의해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의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리면서 답변을 마치겠습니다. 
  (○윤대영의원 의석에서 - 부의장님, 답변에 제가 더 물어봐도 되겠습니까?) 
  예, 말씀하세요.
  (○윤대영의원 의석에서 - 부의장님께...)
○議長職務代理 鄭鍾燮  있다가 질의 응답을 하든지 할께요.
  일단 질문은 마치고 답변을 그렇게 듣는 순서로 하시죠.
  (○윤대영의원 의석에서 - 알았습니다.) 
  답변 끝났어요?
○社會福祉課長 方允淑  예.
○議長職務代理 鄭鍾燮  사회복지과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상으로 보충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으셨는데 보충질의 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尹大永 議員    보충질의 보다는 이것에 대한 답변을 더 들어보면 좋겠다니까요.
  금방 계셨을 때 한 번 물어보면 낫잖아요.
○議長職務代理 鄭鍾燮  지금 세부적으로 말씀하시는 것은 본회의가 끝난 다음에 당사자와 만나서 말씀하시는 것이 저는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尹大永 議員    존속여부도 확고부동하게 결정지어야 되고 물론, 우리 최미숙 팀장님이 거론되었지만 그 말이 최미숙 팀장님이 공직자이고 그런 가운데서 그런 말이 나왔을 때 혼자 책임질 얘기로 한 것이 아니라 저한테도 얘기했지만 목욕탕 주인한테도 다른 사람이 다 와서 그런 소리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사회과에서 거론되지 않았다라면 그런 말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 아니냐 하는 생각이 들고, 누가 위에서 어떤 경로를 통해서 그런 말이 나왔을 것이라는 얘기를 명백하게 밝혀 달라는 것인데 그것이 미흡하게 남으니까, 그것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議長職務代理 鄭鍾燮  제가 한 번 이런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윤 의원님 질문을 저도 충분히 들었고 지금 과장님 답변도 충분히 들었습니다. 
  그런데 상반된 면은 누가 판단해 줄 사람이 이 자리에서는 없어요. 
  그러니까 이 본회의가 끝난 후 말한 사람 당사자들끼리 말을 하든지 그럴 사항인 것 같습니다. 
  윤 의원님께서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尹大永 議員    알겠습니다. 
○議長職務代理 鄭鍾燮  더이상 보충질의하실 의원님 안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본 의원의 질의사항중 미흡한 부분에 대해서는 서면으로 대신하겠습니다.
  더이상 질의하실 의원님이 안계시므로 구정에 관한 보충질문 및 답변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2. 休會의件 

(11時24分)

○議長職務代理 鄭鍾燮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휴회의건을 상정합니다. 
  의원 여러분, 내일부터 7월 11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운영하는 관계로 본회의를 휴회코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의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제5차 본회의는 7월 12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1時25分 散會)


제물포구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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