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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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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2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3년 7월 26일(금) 14시

장소 :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계속)

  1. 심사된 안건
  2. 1.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계속)

(14시 01분 개의)

○위원장 김규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계속) 
○위원장 김규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지역개발국과 문화회관, 출장소, 시설관리공단, 의회사무과 예산안에 대하여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건설안전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안녕하십니까?  건설안전과장 박왈주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존경하는 김규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를 드리면서 건설안전과 소관 2013년도 기타 일반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설안전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267페이지요.  공항신도시에 있는 특화거리조성 시설비가 예산이 본예산이 아니라 추경으로 올라와 있거든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전경희 위원   지역이, 위치가 정확하게 어디죠?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운서역 앞에서 직진으로다 쭉 가다 보면 영마루 공원이라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영마루공원이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거기 390m 정도.  지금 현재는 인도로다가 폭이 10m 돼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네, 여기 시설을 하겠다는 설계가 다 나왔나 본데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래서 이 부분은 저희가 올 본예산에 용역비가 세워졌습니다.  그래서 9월 말이면 용역성과가 나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그 용역보고회는 언제 하세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1차는 저희 자체적으로 1차는 끝나고, 2차는 8월 중에 한번 할 계획에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2차가 8월 중이라고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중간정도. 
전경희 위원   8월 중반?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전경희 위원   위원님들도 관심 있으니까 얘기 좀 해 주시고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전경희 위원   기본적으로 거길 어떤 식으로 하겠다는 1차 보고서, 저희들한테 요약본이라도 볼 수 있게끔 해 주시고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알았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다음에 269페이지요.  여기에 보면 노점상하고 노상적치물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거든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전경희 위원   저희 구가 구도심이기도 하지만 굉장히 그런 문제들이 많이 있잖아요.  월미도 있는 데 보면 노점상들 있죠?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전경희 위원   노점상들이 사실은 저희가 그분들이 생업을 유지하기 위해서 인정해 주신 부분은 있잖아요.  그런데 원래 규격보다도 많이 확대돼 가지고 하시는 분들에 대한 제한이라든지 제가 알기로는 지금 그때 당시에 사업자등록증이라든지 그리고 다른 수입이 있는 사람들은 그거를 해지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월미도에 있는 노점상 하시는 분들.  그런데 허가권은 갖고 있고 지금 다른 데서 장사하시면서 허가권을 갖다가 매매를 하시려는 분들이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그리고 연안부두에 보면 풍물의 거리가 있잖아요.  거기도 불법건축물이고 도로를 점유한 데잖아요.  얼마 전에 한번 화재가 나서 저희는 정리가 다 될줄 알았어요.  근데 그거를 빨리 적극적으로 대응을 안 하셔가지고 거기 새롭게 다시 건축물을 또 지어놓으셨더라고요.  그 주변이 진짜 환경, 위생 쪽에서 보면 음식물슬러지나 이런 것들도 하수에 막 버리고 있고, 거기에 위생문제라든지 이런 것들도 많이 문제가 되는데 이번에 예산이 조금 삭감된 부분도 있고 그래서 걱정이 되네요.  용역비는 조금 올라가신 것 같은데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 되나요?  이 부분은.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먼저 노점상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월미도 노점상, 저희가 그 부분은 잠정 허용된 노점상인데 그 규격이나 아니면 현재 소유주의 전매가 됐는지 그런 규정에 대해서는 검토를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저희 자체 기준을 가지고 최종적으로다가 선정할 그럴 계획에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월미도 노점상 문제는 민원이 들어왔었던 내용이죠?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 지역에서 그 부분을 갖다가 해결을 해달라고 왜냐하면 사업자등록증 내면서 세금을 정식적으로 내는 사람들이 볼 때는 문제가 많은 거고, 사실 인도를 다 점유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도로로 다니고 있거든요.  안전문제도 굉장히 신경을 써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 좀 많이 써주시고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전경희 위원   275페이지에 인적자연재난 관련 점검해서 안전점검이나 행사 이렇게 해서 올라온 예산이 있거든요.  저희가 이거 매년 하던 건가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럼 이거 누구 대상으로 하는 건가요?  대상.  행사를 하면 대상이 있을 거 아니에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행사는 전체적인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데 저희 같은 경우는 구민을 대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구민?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전경희 위원   안전행정부에서 안전에 대한 문제를 더 부각하기 위해서 총무과에 이번에 안전과가 신설이 되잖아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런 거에 맞물려서 보면 굉장히 국가적인 차원에서도 안전에 대한 부분을 중요시 생각하고 있는데 사실 저희가 매년 이런 행사가 있었던 것도 놓치고 있었던 것 같아서 여쭤본 것입니다.  그리고 276페이지요.  도로조명경관개선공사 설비비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전경희 위원   설계비, 이것도 저희가 본예산에 용역을 줬던 것 같은데 맞습니까?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이 부분은 저희가 직접 설계를 지금 할 계획에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래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전경희 위원   이게 그러면 저번에 관광진흥실에서 나왔던 이쪽 주변에 있는 야간조명사업 조금 틀린 건가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거기하고는 틀리다고 말씀드리기는 그렇고 같은 맥락입니다.  그래서 이 위치는 송월사거리 부분에서 
전경희 위원   위치가 좀 틀리네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송월사거리 부분에서 공화춘 앞에 북성동사무소 입구 그 부분까지 저희가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가로등이 40여 본정도 설치하는 겁니다.  
전경희 위원   네.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그 부분은 역시 차이나타운이니까 중국풍이 나도록 그런 디자인으로다가 등기구를 교체를 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조명 얘기가 나와서 그러는데 한 가지만 부탁드리겠습니다. 
 예산하고 관련이 없는데 보고를 듣고 또 저희가 질문하는 시간이니까 한 가지 부탁 좀 드리려고요.  지금 저희가 숯불화로구이 있는 데 보면 사거리가 있잖아요. 조그만 사거리.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전경희 위원   그 마냥집 건너편 쪽인가 마냥집 쪽하고 양쪽에 가로수 때문에 가로등이 가려서 사실 불빛이 보이지 않아요.  그렇다고 가로수는 자를 수 없고 가로등의 위치를 그리고 너무 그쪽에 가로등이 촘촘하게 있어가지고 조명이나 이런 거는 상업하시는 분들, 거기서 불빛 나오는 게 있기 때문에 그렇게 촘촘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사실은 너무 촘촘하게 돼 있으니까 잘못 보면 그냥 심어놓은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예요.  가로수에 가려 있어서 관리도 안 되고.  그렇다고 나무를 지금 있는 상태에서는 뻗어있는 게 아니라 아주 바짝 붙어있어요.  그렇다고 그 나무를 자를 수 있는 건 아닌 것 같고 가로등 위치를 간격을 좀 넓혀서 조정하시는 게 어떨지.  그리고 지금 예전에 파출소였던 자리 있는 데도 하나 있잖아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전경희 위원   파출소 있는 식당이 조금이 밖으로 등이 나와있어요.  보안등이 그 앞에 바로 가로등이 있을 필요가 없거든요.  그런 위치 조정을 전반적으로 그 주변이 너무 촘촘하니까 조정을 한번 해보시는 게 어떨까하고 말씀드렸습니다.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위원님께서 지시를 하셔가지고 제가 현장을 나갔었습니다.  나갔었는데 지적하신대로 가로수 때문에 불빛이 확산이 안 되는 것 같아가지고 저희가 도시개발과하고 같이 현장을 나가가지고 확인을 했습니다.  그래서 도시개발과에서 제가 오늘 확인을 해보니까 전지는 했습니다.  전지는 했는데 아마 수형이나 이런 것 때문에 전지를 많이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시 현장확인을 해가지고 가로등을 옮기든, 아니면 전지작업을 조금 더 할 수 있으면 하든
전경희 위원   저는 제가 볼 때는 전지작업을 해서 될 게 아닌 것 같아요.  나무가 지금 옆으로 퍼지는 나무가 아니라 위로 뻗어있는 나무라 완전히 붙어있어요.  가로등하고 가로등을 옮겨야 되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있는 나무를 갖다가 자른다는 거는 그렇다고 그 나무를 베어버릴 수는 없잖아요.  가로등 가린다고.  그리고 제가 보니까 저녁에 일부러 다녀보면 너무 촘촘하게 있어요.  거기가 가로등 자체가 없는 데는 연안부두 같은 경우에는 거의 한 블럭 이상 가로등이 떨어져있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는 가로등을 촘촘히 심어놨다는 느낌이 드니까 정리를 하셔야 될듯한 데가 있거든요.  거기를 한번 잘 봐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다시 확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몇 가지 궁금한 거 있어서 여쭤보겠습니다.  266쪽 하단 쪽에 보면 제설장비 임차료가 2000만원?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최찬용 위원   이게 뭐죠?  임차료.  어떤 장비를 사시는 거죠?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저희가 좀 전에 보고를 드렸지만 살포기를 구입을 하면 살포기를 차에다 실어 올려서 운행을 해야 되는데 사실은 15톤 덤프트럭을 매입을 하기가 예산상 어려우니까 저희가 겨울에 4개월 동안 임차를 하려고 지금 예산을 확보해 놓은 겁니다. 
최찬용 위원   우리가 직접 사서 운행하는 거보다는 이렇게 임차하는 게 더 나은가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그 밑에 하단에 제설 등 다목적 도로장비 구입 이거는 어떤 거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그거는 저희가 2대를 구입해가지고 영종하고 용유출장소로다가 배정을 해 주려고 그러는데, 그레이더도 되고 이거는 다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겁니다.  그레이더 설치했다가 그다음에 공항 같은 데 보면 에어로다가 눈을 뿜어가지고 밖으로 버리는 거 그 장비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브러쉬라고 그래 가지고 청소차 보면 돌아가는 거 있지 않습니까?  원형으로 돼서 
최찬용 위원   네.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그걸 한 3개 정도 기본으로 돼 있는 게 
최찬용 위원   그런 부착돼 있는 게 한 대에 9000만원씩인가 보죠?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럼 이번에 2대를 예산에 올리셨으니까 구입을 하셔서 영종하고 용유지역에 1대씩 다 배치를 하시겠다는 거네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최찬용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267쪽 보니까 영종 미개발지역 도로개설공사를 하시네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최찬용 위원   여기를 제가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보상 공사비가 같이 쭉 올라오다가 맨 밑에 영종미개발지역 소1-3호선 도로개설공사에서는 보상비만 있고 공사비는 안 올라와 있어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이거는 소1-3호선, 이거는 소2-2호선하고 소2-5호선을 시비 25억, 구비 25억씩 해서 50억씩 다 확보가 돼 있습니다.  근데 소1-3호선은 시비 25억원을 내년에 준다고 저희가 확답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주민들 입장에서는 왜 소2-5호선하고 2-2호선만 먼저 예산을 확보를 하냐, 먼저 구비로 예산을 확보하라고 그래 추경에.  그래서 한꺼번에 42억원을 확보하는 게 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보상비 먼저 확보만 하고 공사비는 그러면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내년에
최찬용 위원   내년에 하신다고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내년 본예산에 또 확보하는 걸로
최찬용 위원   아, 내년 본예산에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최찬용 위원   그래서 다른 도로선에는 이렇게 보면 보상 공사 다 들어가 있는데 여기만 공사비가 없길래 궁금해서 여쭤봤고요.  하나 또 여쭤보겠습니다.  268쪽에 월미도하고 영종도 해상교통시설 확장공사 이거를 제가 잘 이해가 안 돼서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그 부분은 사실은 월미도에서 영종 해상교통시설이 설치해야 되는 원인은 위원님도 잘 아시겠지만 전에 배 다니던 게 제가 알기로는 수시로 다니고 시간이 아마 굉장히 
최찬용 위원   불편해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불편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해상교통이라고 해상택시도 될 수 있고 이런 부분이 해상택시가 해상교통이 다닐 수 있으려면 해상시설을 설치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선착장이라든가 또 주차장이라든가 그렇게 그리고 또 공유수면도 매립을 해야 되고 
최찬용 위원   그러면 이거 뭘 말씀하시는 건가?  월미도하고 영종간을 배 위를 어떤 다른 교통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배로다가 그러니까 우리가 얘기하는 해상택시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수상택시 이런 거라도 해보시려고 용역을 주시는 거네요?  3500만원.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최찬용 위원   일단 용역을 줘보면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타당성이 나오고 
최찬용 위원   어떤 타당성이 나오니까 그것 때문에 지금 예산 세우신 거죠?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최찬용 위원   지금 운행하는 해운회사, 배 말고 그 외에 다른 거를 연구해 보시겠다는 의도시죠?  이게.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거는 거의 관광용으로 쓸 수 있는 거겠네요.  용역은 물론 주시겠다고 그래서 나와는 있는데.  해상교통시설 확장공사 이래서 저는 우리가 다시 어떤 다리를 놓을 것인지 아니면 해저터널이라도 뚫겠는지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그런 시설물은 아니고 접안시설이 되는 거 주차장이라든가 아니면 기존에 있는 선착장을 확장을 하고 그런 시설이 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일단은 알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중간쯤에 보면 월미도-연안부두 간 인도교 설치 타당성 검토.  이것도 또 용역이네요?  1800만원.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이 부분도 마찬가지 월미도 갑문 홍보관 있는 데서 그쪽에서 연안부두 관제센터 그쪽으로다가 인도교를 설치를 하는 거에 따른 타당성 검토용역이 되겠습니다.  이 부분도 현재 사람이 가려면 15KM 답동으로 해서 다시 연안부두를 가야 되기 때문에 거리를 단축하기 위해서는 이동거리를 단축하기 위해서 하고 그다음에 또 거기에 인도교를 설치를 하면 관광인프라 구축이라든가 이런 것 때문에 저희가 타당성 검토용역을 시행하려고 그런 계획에 있는 겁니다. 
최찬용 위원   이게 지금 월미도-연안부두 간 인도교 설치하는 거에 타당성 검토용역을 우리가 한 번도 안 했던 가요?  이게 처음인가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안 했습니다. 
최찬용 위원   처음인가?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저희는 안 했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아마 항만청에서는 추진을 하려고 그랬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마는, 저희는 안 했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전에 청장님께서 이걸 공약에 내세웠던 걸로 저는 알고 있는데 그때 용역을 했었는지 안 했었는지 제가 기억이 안 나서 여쭤봤고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안 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일단 이거를 타당성을 검토를 해서 가능하다고 그러면 앞으로 인도교도 설치할 수 있겠네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월미도하고 연안부두만 연결이 된다고 그러면 서로 상권회복에도 그렇게 관광객도 유치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잘 알겠습니다.  저는 우선 이것만 질문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한 가지만 여쭤볼 게 있어서요.  271페이지요.  갯골수로에 대한 예산이 시비가 있는 것 같아가지고 이게 진행이 어느 정도 되고 있죠?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이번 추경에 인건비를 확보해가지고 상시 인원을 하나 주둔 인원을 청소인원을 채용을 하려고 합니다.  예산, 의회에 확정이 되고요. 
전경희 위원   이번에 상시인원뿐만 아니라 이번에 하수팀에서도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준설이라든가 작업할 그런 계획에 있습니다.  지금 장마가 거의 다 끝나가기 때문에 장마가 끝나면 하상준설도 시행할 그런 계획에 있고 제초작업은 지난 달에 마쳤고 그다음에 보건소에서도 예방을 완료를 했고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죠.  이게 민원이 굉장히 많은 데라서 얼마 전에 하수팀에 있는 하수팀장님하고 직원 분들하고 현장을 제가 방문을 한 적이 있었어요.  얼마 전에요.  갔는데 보니까 비가 오고 있는 중에서 모기나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민원들이 오고 있는데 하수팀에서 하고 있는 건설안전과에서 하고 있는 그 안대로만 진행이 잘 된다고 그러면 악취나 이런 부분이 민원이 해결될 것 같아서 이게 빨리 언제 정도 되는지 알고 싶어서요.  민원인들한테도 그런 것들도 좀 알려야 되고 그래서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추진현황은 별도로다가 주민들한테 통보하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현대아이파크하고 저희가 유기적으로 또 대화도 나누니까 주민들한테 통보하는 추진사항을 통보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하여튼 민원문제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대응해줘서 감사드리고요.  질문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사업이 굉장히 많은데 감당하시려면 수고가 많으시겠어요.  좀 열심히 해 주시기 바라고요.  우선 예산 질문하기 전에 버스정류장 카드충전소 위험한 데가 많고 지금 정비해야 될 데가 많은데 그걸 정비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그거 정비하고 있나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그 부분도 저희가 지금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구에서 하는 거예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구에서 
김철홍 위원   지금 연안동에 보면 염부두주차장 앞에 구두 수선하는 집, 거기 했더라고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김철홍 위원   거기 했고 그 옆에 3동 상가 앞에 거기 카드충전소는 지금 구조물이 바뀌었어요.  개선을 했던데.  구에서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그 부분은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확인을 아직 못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보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그보다 훨씬 위험한 데를 제가 여러 차례 말씀을 드렸었거든요.  국제여객터미널 앞에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알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상당히 기울어져있고, 또 아파트 5동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라이프아파트
김철홍 위원   사실 카드충전소가 필요한데 열지를 않고 있다.  그런 말씀도 드렸고 지금 두 군데가 개선사업을 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구에서 한 건지 아니면 다른 회사에서 한 건지 잘 몰라서 질의를 드린 건데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그 부분에 대해서 아직 제가 
김철홍 위원   팀장님 말씀을
○건설행정담당 손영식   (방청석에서 발언) (청취불능) 처음에 우리가 도원동 도원역 앞에 첫 번째로 설치를 했거든요.  그 이후로 우리 우리가 일부 또 설치하고 또 일부는 부평 쪽으로 설치하고 그래서 순번대로 이렇게 하는 걸로 그쪽에서 결정을 봐서 신청을 다 해놓은 상태입니다.
김철홍 위원   어떤 사업체에서 하는 거죠?   
○건설행정담당 손영식   시에서 일괄적으로 
김철홍 위원   근데 지금 두 군데가 했어요.  그걸 잘 모르고 계신 것 같아 
○건설행정담당 손영식   그건 내용은 아는데요.  신청은 다 했는데 일괄적으로 우리 중구에 다 설치를 하는 게 아니고 배분해 가지고 설치를 하기 때문에 지금 설치한 데가 있고 안 한 데가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알겠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정말 더 낡고 위험한 데부터 먼저 해야 되는데 그렇지 않은 데부터 먼저 돼 있길래 제가 위험한 부분은 구에서 더 신경 써서 빨리되게 해야 될 것이 아닌가 싶어서.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265쪽부터 거기 보면 도로 유지·관리 11개 동이죠?  그게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결과적으로 11개 동.  거기가 전반기 3억, 후반기 3억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다시 3억 추가로다가 
김철홍 위원   상반기는 다 쓴 건가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도로 유지관리 같은 경우는 3억 중에 한 2억 8000만원을 동인천동 자유공원 도로공사 외에 11건 발주를 해가지고 2억 8000만원을 지출을 했습니다.  그래서 11개 동에 대해서 
김철홍 위원   옛날에 시설물 수시정비비네요.  그게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죠.  그 아래에 나온 거 도로시설물 유지관리해서 보행자도로 정비 이거는 인도정비를 말하는 거잖아요.  그죠?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그렇습니다.  그 부분도 저희가 전에 구조물 정비비 해가지고 성격하고 같습니다.  그래서 일괄적으로다가 추가로다가 예산을 확보한 게 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꼭 필요한 거는 해야 되는데 제가 그전에도 말씀드렸지만 특히나 인도정비 같은 경우는 장마가 지나면 빨리 예산만 서면 빨리해야 돼요.  연말에 가서 하면 비난의 화살을 엄청나게 받습니다.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좀 꼭 해야 될 부분을 하시고 또 이왕 사업을 하시려면 겨울이 오기 전에 빨리 10월까지는 끝내줘야 되지 않느냐 그런 생각이 들고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다음에 관광특구 전선류 지중화사업과 관련해서 지금 몇 년만에  이루어지는 사업이잖아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사실 꼭 필요한 데가 많습니다.  연안부두 같은 경우도 연안부두로 하나는 됐는데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저희도 지금 
김철홍 위원   나머지 어시장길이라든가 다른 길들은 안 되어 있어요.  그렇고 또 아마 율목동 같은 데도 몇 년 전부터 해주려고 그랬는데 그게 아직 안 된 건데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내년도 1순위로다가 저희도 하려고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노력을 많이 해 주셔야 될 것 같고, 특히 전선이 밖으로 도원동 같은 데도 그래요.  큰길가인데 전선이 너무나 얽히고 설켜 있어가지고 무슨 사고가 나지 않을까 걱정되는 부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물론 우리 구에서 직접 해야 될 것은 아니지만 한전에 의뢰를 해서 뭔가 지중화사업을 못하면 어떻게 전선정비사업은 해야 될 것 같아요.  너무 얽히고 설켜서 우리가 비전문가가 보더라도 합선의 위험이 느껴지는 데가 많거든요.  신경을 많이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김철홍 위원   신포 문화의 거리 도로정비공사 이거는 신포상가 그쪽 말하는 거죠?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주도로, 패션거리 주도로입니다.  차도를 얘기하는 겁니다. 
김철홍 위원   그거 1억 5000이면 충분히 되나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거의 차도만 포장하는 걸로 그렇게 가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근데 주민들이 바라는 건 깨끗이 하면서 쉼터도 아기자기 만들어 달라고 물론 저도 그래요.  사실 신포상가에서 어저께 제가 경제지원과한테 잘못 질문을 했는데 지금 주말 같은 경우는 차 없는 거리를 만들면 훨씬 신포상가가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활성화 하는 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그런 개인적인 생각인데 그렇지 않고 그분들이 몇 집은 대부분은 찬성하는 것 같은데 몇 집이 반대하는 것 같아요.  주말이 아닌 주중은 주차를 하고 주말은 주변에서 다 세울 수 있도록 돼 있으니까 차 없는 거리를 만들면 더 활성화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 그런 쪽에도 노력을 부탁드리고요.  그분들이 바라는 그런 쉼터라든가 이런 거는 만들 수가 없는 거죠?  이 예산으로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디자인이 된 패션거리 같은 거를 조성을 하려면 제가 알기로는 한 50억 정도는 아마 소요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다가 차도하고 보도하고 전부 정비를 해야 되니까 지금 예산상도 그렇고 현재로써는 차도만 저희가 빨간색 칼라아스콘으로 빨간색으로다가 할 계획에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알겠고요.  그다음에 월미도-연안부두 간 인도교 설치 이건 아까 질문을 하신 건데 타당성 검토용역을 한다면 이거 어떻게 보안이라든가 이런 건 그런 문제는 다 해결이 된 건가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그때까지 타당성 검사할 때 나올 걸로 저희가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미 오래 전부터 얘기가 됐던 거고 노력을 많이 해왔던 건데 잘 안 된 거거든요.  박상은 의원께서도 세 가지 안을 세워가지고 그중에 세 가지 안 중에 하나가 이거였었는데 이게 가장 타당하다고 그랬는데 이게 보안문제로 안 된다고 그래 가지고 못하고 있는 걸로 압니다.  근데 그런 걸 먼저 파악하고 그런 것까지 포함해서 타당성에 해당이 되나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일단 어려운 거부터 저희가 가능성을 판단을 용역순서를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연결만 된다면 주민의 숙원사업이 해결되는 건데 저도 그런 생각을 해봤어요.  양쪽에 700m 연결돼서 인도교를 세우고 양쪽에 셔틀버스를 두어서 움직이면 교통도 훨씬 걱정하지 않아도 되지 않느냐, 교통통행이 된다면 그게 최고입니다.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게 안 돼서 어쩔 수 없이 인도교를 설치한다면 양쪽에 셔틀버스를 둬 가지고 편의를 도모할 수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다음 노점상과 관련되는 건데요.  이게 용역을 주다보면 사실 하층민의 경제가 어렵다보니까 지금 노점상 물론 없애는 게 옳다고는 생각하는데 지금 엄청나게 많은 노점상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근데 그들이 살 길을 찾기가 어려우니까 거리로 나오는 거거든요.  물론 노상적치물이나 노점상이 없으면 좋겠지만 이게 막무가내식으로 돼 가지고 상처를 크게 입히는 일이 없도록 어려운 일이지만 교육도 많이 시켜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이 되네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다음 페이지, 보상협의 및 수용인데 정확하게 안 나와 가지고 물어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과년도 토지보상비 어디 말하는 거죠?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이 부분은 대상 토지가 유동에 두 필지가 있습니다.  어디냐면 유동, 경동 감리교회 앞에 현재 도로로 사용하고 있는 장소입니다.  유동, 경동 감리교회 앞에 하고 도원동 도원주민센터 앞에 여덟 필지됩니다.  그래서 한 열 필지 토지보상 과년도 토지보상비가 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현재는 도로로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도로로 사용을 하고 있는 데입니다.
김철홍 위원   이게 지금 거기만 문제가 아니고 굉장히 심각한 문제인데, 틀림없이 자기 땅으로 되어 있다는 걸 어떤 사람은 알아요.  그러면서도 보상해달라고 못해요.  그건 양심 때문이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이 되는 거거든요.  전에 보상을 했다거나 아니면 기부체납을 했다 거나 그런 사항인데 그게 정리가 안 되가지고 정리가 안 돼서 지금 내 앞으로 되어 있어.  그런데 이미 나는 내 거는 아니야.  그걸 알아 이 사람은 본인은 그런데 정리가 안 됐어요.  만약에 그렇지 않고 내 거라면 아주 당당하게 보상을 해달라고 할 건데 그렇지 못하고 그걸 좀 어떻게 받게 해 줄 수 없냐고 이렇게 물어볼 때는 이건 행정미스가 아닌가 생각이 돼서 걱정이 많이 되는데 어쨌든 그런 데가 연안부두도 많습니다.  아마 아시고 계실 거라고 생각이 되지만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이 부분은, 이 부분하고 도원동 부분은 예전에 도시계획 절차를 밟아서 도로사업을 시행한 부분인데 그때 당시에 보상가라든가 아니면 기존에 건물이 있었던 거에 대한 보상을 하지 않고 끝까지 보상하지 않았던 부분인데 지금 현재는 도로로 통행하고 있는 그런 부지가 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렇게 보상을 아마 해 주려면 예산이 엄청 필요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가지고 하여튼 앞으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더 많이 해야 되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제가 시간이 오래 하는데 질문이 그만큼 많으면 일을 많이 하고 중요한 부서다.  그거 아시죠?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위원장 김규찬   동강천이 있는데 동강천 보상비가 있어요.  동강천에 정비하는 데 보상비가 있나요?  매입을 하나요?  어떤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동강천에 경계에 사유지가 있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네?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사유지. 
○위원장 김규찬   사유지.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동강천에 포함된 사유지가 있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래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위원장 김규찬   그거 한번 자료 좀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준비된 자료 있죠?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위원장 김규찬   오늘 끝나기 전에 휴식시간에 갖다 주시면 고맙겠고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특화거리 하신다고 그랬잖아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위원장 김규찬   지금 용역도 했고 설명회도 하신다고 했는데 우리 의회에 보고는 또 하셔야 되고 하시고, 설계를 나왔을 때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다 해놨는데, 보통 보면 막 다 해놓으면 주민들이 이건 이렇게 했나, 저건 저렇게 했나?  왜 이렇게밖에 못했나 굉장히 많은 의견들이 나오잖아요.  그래서 그렇게 하면 다 해놓고 그런 경우가 있어서 이 같은 경우는 굉장히 중요한 사항이거든요.  사실은 신도시 거리 전체가 분위기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영향을 미치는 사항인데 아까 전경희 위원님이 말씀하셨다시피 의회에도 같이 논의하고 그다음에 주민들하고도 확실히 의견을 수렴해서 잘 되도록 그렇게 해야지 안 그러면 예산만 낭비하고 주민들한테 지지도 못 받는 그런 일이 될 염려가 커요.  그래서 그런 게 중요하다 말씀을 드리고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래서 지난달 7월 초에 주민들하고 현장에서 만나서 협의를 다 했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설계 같은 것도 설계 나오면 한번 하세요.  또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리고 도로개설인데요.  이거는 도로개설인데 경제청에서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영마루공원 앞에 보면 육교 있잖아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위원장 김규찬   육교, 그쪽에서 나오는 도로가 있잖아요.  신도시 거기서 그쪽에 삼거리에서 좌회전 할 수 있도록 도로개설은 경제청에서 하죠?  그거는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거 언제 인수되나요?  중구청으로 넘어오잖아요.  도로관리.  하고 있어요?  아직까지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게 없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러게요.  신도시 하도 신도시도 10년 되니까 보도블록도 지금 오래된 게 많고 한데 그런 게 잘 안 돼요.  경제청이 돈이 없어서 그런지 계속해서 이야기했는데도 잘 안 되네요.  알겠습니다.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아마 예산이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경제청에다가 계속 이야기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김철홍 위원   예전에는 원래 건설과는 사업이 많아가지고 지도에다가 이렇게 사업을 표시해 가지고 자료를 제출해 주셔가지고 제가 늘 처음에 고맙다는 말씀을 먼저 드렸는데 이번에는 그게 준비가 안 됐어요.  그래서 앞으로는 준비를 해 주시고 끝나고 나서고 저희가 한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으니까 하나 부탁드리고요.  풍물의 거리 법정 투쟁 상황으로 알고 있는데 그거 어떻게 결론이 다 됐습니까?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아마 제가 알기로는 소송이 기각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머지않아 저희 구로다가 통보가 올 것 같습니다.  통보 온 결과 보고서 저희가 대집행, 그래서 예산 세운 것도 행정대집행 예산 세운 거 있잖아요.  그 부분도 저희가 집행을 하려고 추가로 예산을 세웠습니다.  그래서 법원에서 통보 오는 거 저희가 참고해 가지고 계획 세워서 처리하는 걸로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하여튼 고생 많이 하시는데 빠른 처리 부탁드리겠습니다. 
○건설안전과장 박왈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설안전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설안전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안녕하십니까?  도시개발과장 박천호입니다.  2013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에 대하여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기 위원   김재기 위원입니다.  283페이지 상단에 연안부두 해양광장 시계탑 설치 2000만원, 시계탑 하나 세우는데 2000만원씩 해서 꼭 시계탑을 세워야 됩니까?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조달청에 들어가 봤더니 1780만원 정도에서 2000만원 사이에 있습니다. 
김재기 위원   탑을 안 세우고 시계를 달수는 없나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시계탑을 세우고 시계를 위에다가 올려놓은 겁니다. 
김재기 위원   아니, 그건 아는데 구태여 2000만원씩 들여 가지고 꼭 탑을 세워서 시계를 달아야 되는 방법밖에 없나 이걸 물어보는 거예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그것도 한번 검토는 해봐야 되겠는데요.  또 통장협의회에서 그런 시계탑을 하나 건의가 들어왔기 때문에 그걸로 초점을 맞췄습니다. 
김재기 위원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하시는 말인데요.  시계탑을 만들지 말고 시계만 달수 있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그런 방안이 있으면 조치를 하겠습니다.  위치를 한번 보고요.  탑을 설치할 수 있으면 탑을 설치하고 
김재기 위원   그러게 꼭 2000만원씩 들여 가지고 시계탑을 만드느니 시계탑을 안 만들고도 얼마든지 관광객들이 볼 수 있는 시계를 달수도 있는 아마 있을 거예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알겠습니다. 
김재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281페이지요.  동인천 역사 주변 도시경관 개선공사비로 해가지고 올라온 예산하고 한중문화관 일원 경관조성 공사비 이렇게 올라와 있는데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지금 이게 어떤 설계도면이나 이런 것들이 다 나와 있나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지금 동인천 역사 주변 도시경관사업은 저희가 4개 구역으로 해가지고 저번에 전 주민들이 건의한 사항을 봄에 얘기한 것이 있어가지고 8개 건물을 도색이나 수리를 하려고 지금 설계를 다 마친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공사금액이 2억 9600만원 정도 나와 있거든요.  그래서 자부담비율을 어떻게 결정할 것인가 고민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8월 달에 공사 진행할 예정입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과장님 저하고 그때 경관사업하고 맞물려 가지고 동인천역에서 나오는 출입구 이정표 있잖아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현장 한번 방문 나간 거 기억나시죠?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그거에 대해서 또 말씀을 드리면 건축과에서 동인천역사 주변에 다니는 그것이 공사가 끝나면 끝난 다음에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저번에 김철홍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T.F팀을 구성해서 했으면 좋겠다고 질의하신 것도 있는데 제가 그렇게 말씀을 드렸어요.  전경희 위원님한테도 그런 말씀을 드린 것 같은데 그게 끝나고 나게 되면 그때 한번 전반적으로 해서 경관 쪽이면 경관사업 쪽으로 해서 진행을 하려고 갖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지금 경관하고는 조금 틀리게 저희가 지하상가마다 나오는 출입구가 타 시도에 가면 몇 번 출구, 몇 번 출구 밖에서도 볼 수 있게 돼 있잖아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저번에 현장 같이 가셨는데 하여튼간 그것이 정리되면 전반적으로 해서 한번에 그냥 하려고 지금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거기가 굉장히 많이 신경 써야 되는 부분인데 외지 분들이 제일 많이 와가지고 찾기 쉽게 해야 되는데 찾기가 너무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신경 쓰고 해 주셔야 돼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전체적인 그림을 한번 그려보겠습니다.  그려보고요.  주민들한테 상가 주민들한테도 의견도 한번 수렴을 하고요.  그렇게 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한중문화 일원 경관조성은 어떤 건가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그거는 아직 설계계약 중에 있는데요.  그게 나오면 다시 한번 위원님들한테 보여 드리고 다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283페이지 김재기 위원님이 지적하신 연안부두 해양광장 시계탑 설치 있죠?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이게 이사장님 말고 예전 이우승 이사장님 계실 때 이 부분이 한번 거론된 적이 있었어요.  시설관리공단 쪽으로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근데 시설관리공단이나 이런 데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60년대나 70년대에는 광장이나 이런 데에다가 시계를 설치를 했었대요.  근데 요즘에는 그 광장에 시계설치를 하는 시계탑이나 이런 설치를 하는 추세가 아니고 약간 광장 개념에서 비운다.  그리고 요즘에는 전부 다 스마트폰이나 이런 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굳이 만남의 장소라고 그러면 지금 우리 3D 영상관 해양광장 있는 데라든지 아니면 무대 앞, 아니면 배호동상이라든지 아니면 바리아라크함 기념 이런 거나 아니면 분수대가 있기 때문에 굳이 시계탑을 거기다가 어디다 설치할 거냐 하는 얘기가 좀 있었어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그래서 그 시계탑을 하면서 돈을 그때도 한 2000만원 정도 예상을 하고 진행을 하고 있다가 그게 실효성이 떨어진다고 해가지고 그 예산을 세우지 않은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그래서 그 시설관리공단에서도 그게 굉장히 해양광장 시설팀 맨 처음에 인계 받을 때 그 부분을 얘기했는데 암만 주민들이 통장회에서 이거를 하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우리가 2000만원 예산을 들여서 실효성이 없다고 그러면 굳이 예산을 세워서 일을 해야 될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거 한번 생각해보셨나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알겠습니다.  제가 아직 현장을 아직 못 가봤습니다.  시계탑 설치하는 현장을 못 가봤는데 저는 예산이 통과되면 한번 김재기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현장에 가서 타당성이 없다고 그러면 다른 방법으로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요.  만약에 정 아니다라고 하면 불용처리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운서동 완충녹지 휴게시설 및 산책로 정비가 있거든요.  284페이지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거기에 보면 2000만원 갖고 거기 주변이 작은가요?  산책로 정비도 하고 휴게실사업까지 해서 2000만원 잡으셨는데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규모가 어느 정도가 되죠?  284페이지.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운서동 롯데마트 건너편이 있어요.  건너편에서 뒤쪽으로 저쪽 고속도로 쪽으로 가는 길에 거기가 울퉁불퉁 해가지고 노면을 거기가 흙길인데요.  거기를 정비하면서 롯데마트 조금 안쪽에 들어가면 파고라 설치할 장소가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다가 그거를 또 운서동 주민들이 아침마다 산책길로 거기를 사용하고 있는 데거든요.  그래서 거기를 나무도 좀 심어주고 벚꽃나무도 해서 전에 거기다가 벚꽃나무 식재도 하고 그랬는데 그 길입니다.  그래서 그 길에다가 산책로를 좀 다듬어서 길을 좀 닦고 그다음에 파고라를 하나 설치할 그런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한 200m됩니다. 
전경희 위원   주말에 그거를 설치해놓고 조금 봄 같은 경우에는 주민들이 많이 나와있겠네요.  만약에 정비를 한다고 그러면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거기가 또 비가 많이 오면 흙길이라 파임이 있고 그래요.  그래서 거기를 좀 정리해서 마사토를 깔고 그래 가지고 그 길을 보행하는 데, 산책하는 데 필요한 민원도 있었고요.  저희도 한번 가봤는데 그거는 해드려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전경희 위원   지금 녹지과에 업무 중에 재건축, 재개발 이런 거에 대한 허가나 요구사항 정비 이런 것들이 다 업무로 돼 있죠?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여기 도시개발과에 세워진 예산은 아닌데 여기랑 연관된 사업이라고 그래서 제가 질문 몇 가지만 마지막으로 드리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지금 송월아파트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 지정까지 받은 걸로 알고 있는데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현재 추진사항을 조금 간략하게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지금 추진위원회로 돼 있고요.  아직도 조합설립까지가 안 된 상태입니다.  그래서 부동산경기 장기침체로 인해가지고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지금 뭐라고 그럴까 부진한 상태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송월동아파트 구역에 포함돼 있는 송월시장을 교통운영과에서 주차장을 설치하려고 그러는데 시에서 사업 확보 했는데 도시개발과에서는 알고 계시죠?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예산서에 올라와 있는 거니까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여기 정비구역 내에 송월시장을 철거하고 정비구역 변경없이 주차장사업 추진이 가능해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동의를 얻어야죠. 
전경희 위원   그러니까 추진위원회 동의를 얻어야 된다?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3분의 2의 동의를 토지 등 소유자한테
전경희 위원   소유자한테요?  아니면 추진위한테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그러니까 추진위를 중심으로 해서 
전경희 위원   중심으로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554명이거든요.  
전경희 위원   554명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3분의 2.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3분의 2를 하면 삼백 얼마 동의를 받으면 추진할 수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동의를 받아야 된다?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이 관련해 가지고 조합장이나 주민들한테 송월시장의 주차장 건립에 대해서 설명을 한번 해보셨나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이제 교통운영과에서 나중에 주차장으로 예산이 잡혀있고 한다면 
전경희 위원   잡힌 다음에?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거기서 주민설명회를 할 때에 저희가 적극 협조하도록 그렇게 지금 과하고 협조하는 걸로 진행하려고 
전경희 위원   근데 원래 예산을 올리기 전에 이런 거를 주민설명회를 교통과하고 재개발에 관련돼 있는 과하고 같이 이런 거에 대한 내용을 설명을 하고 나서 예산을 올려야 되는 거 아닌가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주관 과에서 저기를 잡았으면 저희한테 협조를 해서 한번 은 했습니다.  그냥 추진위원회 회장님하고 교통운영과하고 우리 재개발팀하고 대화는 일단 나누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우선은 기본적으로 거기에 해당되는 사람들하고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아직. 
전경희 위원   전체한테 주민설명회나 이런 거는 한 적은 없다는 얘기잖아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한 2, 3회에 거쳐서 대화는 나누고 있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지금 교통운영과에서 이거는 재개발하고 관련돼 있는 문제이니까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재개발, 재건축하고 문제되니까 마지막으로 한번 여쭤볼게요.  교통운영과에서 예정하고 있는 주차장사업 추진하고 있는데 송월아파트 재개발 정비구역에서 송월시장에 해당하는 주차장 사업부지를 제척해야 하는 게 아닌지.  이것도 추진위원회랑 3분의 2 동의만 얻으면 해결되는 거예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그렇습니다.  근데 당초에 추진위원회에서 한 그림이 지금 송월시장 있는 데에 부근에 계획이 어떻게 돼 있냐면 아파트가 들어가기로 돼 있어요.  그래서 만약에 그거를 제척을 한다고 그러면 어떻게 말씀드릴까요?  균형이 계획한 규정이 바뀌겠죠.  그래서 3분의 2 동의를 해서 제척을 해 준다면 다시 추진위원회에서 그 제척한 부분을 제척한 상태에서 다시 계획을 해야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런 것도 관련법령에 저촉되지 않게 제척 가능한 사항도 좀 알아봐야 되네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하여튼간 동의만 만약에 
전경희 위원   우선은 추진위원회의 동의가 554명 중에 3분의 2의 동의가 제일 중요하네요.  지금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전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조합운영비 보조가 삭감이 됐는데 보조하다가 그만 둬야 될 때가 있나보죠?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그게 아니고요.  저희가 보조금을 지원할 당초에 성과나 저기가 없으면 감사를 해서 그 비율을 삭감하겠다.  그 삭감한 부분입니다.  우리가 월 120만원씩 지원해줬다가 해보니까 80점 이하가 나와 가지고 90만원 지원해 주는 데가 6군데인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그 삭감한 부분에 대해서 삭감한 겁니다. 
김철홍 위원   어딘지 구체적으로 말씀하실 수는 없어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제가 그거까지 아직 기억을 못하고요.  죄송합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지금 재건축, 재개발이 지지부진하니까 여러 가지 정말 가슴 졸이는 사람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한번 여쭤본 거고요.  한 가지만 더 묻겠습니다.  율목동 공공공지 내 주민쉼터 조성과 관련해서 제가 현장에 가봤어요.  갔는데 정말 땅은 사야 할 필요는 저도 절실히 느껴지는데 쉼터로 조성한다?  그러면 아무래도 쉼터는 녹지가 많이 포함될 거고 그래서 녹지과로 이게 배정이 됐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근데 작은 소규모의 녹지는 필요할 수 있지만 바로 그 옆에 100m도 안 떨어진 곳에 율목공원이 엄청나게 큰 율목공원이 있는데 과연 이 쉼터가 260평 넘는 쉼터가 거기에 필요한가, 차라리 정말 거기다가 주차장이 급하고 아니면 다른 어떤 용도로 쓰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은가 그런 생각이 들어서 의견을 여쭤보기 위해서 제가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네.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도면을 가르키며 설명) 나름대로 이번에 예산 세우기 전에 한번 검토를 해봤습니다.  그래서 이 집이 263평인데요.  여기다가 제가 한번 구상한 거는 어르신들이 쉴 수 있는 파고라는 이 숲속에 있는 겁니다.  보여 주기 위해서 여기다 그렸는데 여기 보시면 이게 파고라입니다.  여기다가 체육시설을 좀하고 여기다가 다목적 배드민턴도 칠 수도 있고 농구대를 갖다놓고 농구도 할 수 있게끔 하고 가장자리에 1m 폭을 해가지고 어르신들 지압도 할 수 있고 걸으시면서 그렇게 해서 한번 조성하고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도 지하에 주차장을 한번 생각을 해봤어요.  그다음에 나중에 공공청사가 들어올 것까지도 생각했는데 그거는 제 업무가 아니기 때문에 청장님이나 부구청장님한테 그런 보고를 드렸어요.  향후에 지하에 주차장을 설치하는데 35면 정도가 들어갑니다.  근데 10억 정도가 소요되고 예를 들어서 공공청사가 필요하다면 30억에서 40억 정도가 들어가면 또 그런 데로 활용할 수도 있고 도시계획위원회 할 때 중복결정을 해가지고 미리 준비해 놓으면 나중에라도 예산이 허락이 된다면 그런 것까지도 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263평에 좀 크고 지금 김철홍 위원님이 염려하신대로 넓은 데 쉼터를 한다는 취지는 아닌데 향후 율목동을 위해서는 아마 이거를 해가지고 주차장이나 공공청사나 이렇게 썼으면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지금 율목공원에도 체육시설이 훌륭하게 잘 되어 있거든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알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게 전체적으로 돌기도 하고 그런데 사실은 저는 거기 가면 주차가 양쪽으로 주차해 가지고 그냥 운전해가지고 가기가 힘들어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그래서 제가 그 말씀을 감히 그 말씀을 제 업무는 아니지만 제가 교통과랑도 한번 의논을 해봤습니다.  이 들어가는 비용이 얼마 되느냐 그래서 이게 15억을 잡아놨는데요.  거기서 보상비가 13억 8000만원 됩니다.  그래서 공사비가 1억 2000만원인데 지금 이거를 하기 위해서는 이 땅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쉼터로 체육시설이나 쉼터로 해놓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하에다가 주차장을 나중에라도 생각할 수가 있고 
김철홍 위원   어쨌든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그렇게 해서 말씀드립니다.
김철홍 위원   우리 임 부장도 계시지만 거기가 정말 필요한 땅은 틀림없는데 용도가 그런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린 거고 차후에 충분히 의논을 해서 정말 바람직하고 좋은 방향으로 그렇게 가도록 애를 써야 될 것 같아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그래서 도시계획위원회 할 때 공공공지로만 묶어놓지 말고 주차장 용지나 공공청사 용지로 중복결정을 하면 차후에 필요한 거를 율목동 주민들이 필요한 거에 대해서 할 수 있으니까요. 
김철홍 위원   청사는 율목동하고 도원동하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거는 성급한 것 같이 느껴지고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아니, 그러니까 노인정 예를 들어서요. 
김철홍 위원   의견수렴 여러 가지 하고 저희하고도 말씀을 나눠서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그래서 이걸 가지고요.  저희 율목동 주민들하고 주민설명회를 한번 가질 예정입니다.
김철홍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면 제가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공항신도시 세계평화의 숲 이렇게 한 바퀴 돌잖아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위원장 김규찬   최근에 가로등 공사 혹시 하셨나요?  중구청에서.  가로등 공사 세평숲의 둘레길 건강백년길에 가로등 공사 안 했어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저희가 안 한 것 같은데
○위원장 김규찬   중구청이 아닌가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가만있어봐, 아니
○위원장 김규찬   가로등이면 중구청이잖아요.  담당이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건설안전과 전기팀에서 하고 있는 걸로
○위원장 김규찬   세평숲을 건설안전과에서 해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위원장 김규찬   그러게요.  나는 도시녹지과에서 하는 게 맞다고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저희는 운서동
○위원장 김규찬   그러니까 운서동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운서동은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운서동의 세평숲.  세계 평화의 숲.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아니, 운서특별회계구역 있잖아요. 
○위원장 김규찬   운서사업지구 말하는 거예요?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거기는 저희가 보안등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래서 나는 공원이니까 공원의 가로등은 여기서 하는지 알았죠.  지나가버렸네요.  아니 오늘 운서동 통장회의 갔더니 가로등을 했는데 여러 가지 의견이 나와서 나무 가지치기도 하고 그래야 된다고 그래서 알았고요.  더 질의할 내용은 나중에 민원성은 나중에 이야기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도시개발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개발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도시개발과장 박천호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규찬   이번에는 항만공항해양과 예산안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순서가 원래는 건축과였는데 일정이 좀 있어서 먼저 하고 건축과는 다음 교통운영과 다음에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양해바랍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입니다.  저희 과 소관 295페이지부터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은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296페이지요.  상단에 보면 선착장 타당성 용역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유지보수비하고 안전진단비까지 전부 다 올리셨는데 지금 일부 선착장에 대한 부분에 대한 공유수면 매립만 하시는 거죠?  사업이.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이거는 타당성만 검토하는데요.  과거의 1선착장 개인이 매입해서 활용을 하고 있지 않고 가운데 2선착장이라고 그래서 저희가 하나만 월미도하고 영종에 있는 선착장을 작년에 예비비로 4억 5300을 들여서 우리가 관리하고 있거든요.  근데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거는 가운데 있는 2선착장이라는 거에 세종해운에서 보성하고 해서 두 척이 30분 간격으로 다니고 있고요.  현대에서 2척이 사용허가가 들어왔고, 지금 앞으로 아쿠아라고 그래서 수륙양용버스가 또 여기를 사용하려고 신청이 들어와서 조건부로 지난주에 허가를 내줬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앞으로 선착장 하나로써 포화상태가 이를 것 같고 그래서 1선착장과 2선착장 사이에 또 별도의 선착장을 하나 마련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을 해서 타당성을 용역을 하려고 합니다. 
전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298페이지요.  포내어촌체험장은 저희가 2010년도 하반기에 의원님들하고 현장방문을 그때 갔었어요.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좀 이렇게 참가비라든지 들어가는데 접근성이 떨어져가지고 여기에 홍보하고 어촌계에서 열심히 하시는데 힘들지 않을까 그랬는데 그때 마침 발만 닦은 발샤워장인가 그 설치만 돼 있더라고요.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근데 한여름에는 상관없는데 다른 계절에 거기를 체험했을 때는 문제가 있겠다 싶어서 그때부터 샤워장 설치에 대해서 얘기를 했는데 근데 그 샤워장이 이동식으로 한다고 그래도 1900만원 갖고 가능한가요?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네, 조립식으로 다 되어 있어가지고요.  구입해서 수도만 연결하면 충분한 걸로 판단했습니다. 
전경희 위원   거기는 공중화장실이 설치가 돼 있나요?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화장실은 별도로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근데 화장실에는 바닥에 물이 얼까봐 보일러 시설까지 해가지고 안에가 공기가 따뜻한데, 샤워장은 그냥 간이식으로만 해놓으면 여름에만 쓰기 위해서 1900만원을 쓰는 건데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실질적으로 위원님 여름하고 가을에만 체험하러 오시는 분이 많지, 겨울에는 안 오시고요. 
전경희 위원   봄하고 겨울에는 별로 없다는 얘기에요?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봄에 조금 오시고 여름 지금 철하고 방학해서 가을에.     
전경희 위원   성수기를 위한 어떤 시설이지, 사계절용은 아니다 이거죠?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네. 
전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부탁만 한 가지 하고 마치겠습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네. 
김철홍 위원   아마 요새 언론에 많이 보도가 되었습니다.  사실은 옛날부터 내항을 클린항만으로 만들겠다.  그런 얘기는 많이 해왔는데 어쨌든 제가 여러 차례 말씀드렸다시피 8부두에 신경을 쓰다보니까 그 목재가 전부 다 5부두로 몰렸다.  그런 말씀을 많이 드렸을 거예요.  근데 저번에 신문지상을 통해서 발표한 것 같이 어떻게 7월 말 이후에는 내항은 그런 원목은 들어오지 않는다.  들어오지 못하게 이제 항만공사에서 강력히 한다.  그런 보도를 봤는데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네, 근래에 또 나왔습니다.  환경 쪽으로 많이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대신 미리 들어온 화물은 아마 올 말까지 이렇게 해서 완전히 그 이후에는 완전히 취급을 하지 않겠다고 지금 얘기를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네. 
김철홍 위원   그런데 약속이 지켜져야 돼요.  근데 아마 항만수산과에서 조금 항만 쪽에 맡으신 분들은 그쪽에 각별히 신경을 써가지고 정말 그런 거는 어쨌든 원목부두가 있으니까 그리 가는 게 마땅한 거고, 또 자꾸 신항도 개발이 되면 그런 쪽으로 간다든가 그렇게 해야 맞는 겁니다.  왜 그러냐면 주거지와 가까이 있으면 그건 민원이 많을 수밖에 없고 또 세계 몇 위 나라다.  이렇게 자부심도 가질 수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신경을 그쪽으로 많이 써서.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네. 
김철홍 위원   올해 이후에는 진짜 원목은 내항에서 취급이 안 되도록 그렇게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 이덕호   네, 노력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항만공항해양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항만공항해양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이번에는 교통운영과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운영과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교통운영과장 김용수입니다.  교통운영과 소관 2013년도 추경 제2회 일반회계 세출예산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교통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전경희 위원   305페이지요.  저희가 영종·용유를 교통이 너무 열악하니까 위탁을 좀 줘가지고 순환버스 운행하고 있는 거죠?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거를 조금 더 확충시켜 달라는 의견이 영종·용유에 사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은 거는 알고 계시죠?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전경희 위원   근데 예산 범위 내에서 하다보니까 확충을 못하고 있는 거잖아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뭐 하나만 제안을 드리고 싶어서요.  저희가 여성회관하고 체육센터 있는 데, 국민체육센터 있는 데 순환버스를 저희가 민간위탁을 해서 운행을 하고 있거든요.  사실 시간이 1시간 정도 배차시간이에요.  그러다보니까 못 맞추는 사람이 많은데 사실은 12번하고 24번 버스 있잖아요?  동인천서부터 저희가 순환하고 있는 데를 다 돌고 있거든요.  요즘에 환승도 잘되고 하니까 이 버스를 갖다가 그쪽을 연안부두에서 들어오거나 아니면 밖에서 들어올 때 연장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연장을 하고 국민체육센터하고 그쪽에 순환하고 있는 버스는 어차피 민간위탁을 해서 순환하기로 한 거였으니까 그거를 영종 (청취불능) 그쪽 있는 데를 더 배차시키면 어떨까 그거를 생각을 좀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노선을 좀 조정을 해서 그쪽까지 
전경희 위원   네, 12번이나 24번 연안부두 들어오는 버스들 있잖아요.  33번 그다음에 33번, 720번 이렇게 해서 4대가 지금 들어오고 있어요.  14번 5대가 들어오나보다.  이 5대 버스가 어차피 연안부두 들어왔다가 다시 나가는데 롯데마트까지는 다 들어오거든요.  이 버스들이 그러면 롯데마트에서 조금만 회전하면 돼요.  연장을 하면 그러면 그 안에 사실은 근무하시는 분들이 많아가지고 그분들이 사실은 걸어서 들어갔다가 나오셨다 그래요.  위험한 지역을 그런데 이 버스가 조금만 더 노선을 변경해서 정거장 하나, 두 개 정도 한다고 그러면 저희가 지금 쓰고 있는 순환버스 있잖아요.  이 버스를 갖다가 영종·용유지역에 있는 사람들이 체육문화센터 이쪽 오고 싶어한다.  그러면 그 버스를 그쪽으로 돌려서 대체할 수 있는 그 방법은 없을까라고 한번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지금은 영종·용유지역이 제가 요즘에 차를 안 가지고 가봤어요.  전철도 한번 타보고 운서역에서 갔다가 갔는데 택시가 없거나 택시를 또 대절하지 않으면 갈 수가 없고 시간을 맞출 수가 없더라고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전경희 위원   거기서 하도 민원문제가 들어와서 저도 차 없이 한번 가봤는데 차 없이는 도저히 갈 수가 없더라고요.  근데 얼마 전에 예결산 위원장님께서 이쪽 지역에 있는 체육센터 있는 데를 영종주민들도 쓰고 싶다.  이런 건의를 했을 때 한번 곰곰이 생각해보니까 롯데마트 있는 데까지 들어오는 버스라면 연안부두 들어오는 버스를 좀 순환하면 정류장이나 이런 거를 해서 돌리고 여기 있는 민간위탁을 줬던 버스들을 영종으로 돌려서 한다고 그러면 어차피 예산 세워서 운영하고 있으니까 방향을 조금 전환한다고 그러면 영종지역에 있는 주민들도 좀 더 편할 것이고 그리고 우리는 이쪽 관내는 시내버스를 동선만 조금 하면 예산은 안 들이는 것이고 서로가 좀 더 같은 구민으로써 혜택을 받는 게 아닌가.  예산부분에서 반영돼야 될 게 있고 그래서 예산팀에 있는 팀장님도 나와 계시니까 향후에 그 방향을 조금 더 전환을 하시면 저희 예산은 줄이고 주민들한테는 만족감을 줄 수 있는 사업이니까 적극 검토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제가 특별회계에 있는 거 434페이지에 대한 전 도시개발과에다가도 제가 질문한 내용인데요.  연장해서 좀 질문하겠습니다.  사업부서가 교통과라서 교통운영과에서 송월시장을 주차장조성사업으로 얘기를 하고 계시죠?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전경희 위원   송월아파트 재개발구역에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사업추진하려면 재개발구역 변경지정 해야 되는 게 아닌가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일단은 저희가 주차장으로 조성하려면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하기 위해서는 정비구역에서 해제가 돼야 저희가 사업을 추진할 수가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두 번째 질문하겠습니다.  송월동아파트 재개발조합에 지금 조합은 없고 추진위원회라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도시개발과에서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아직까지 조합결성이 안 되어 있고 추진위원회만 되어 있는 걸로 들었는데 그러면 추진위원회의 동의를 받은 후에 사실은 특별회계든 이런 사업예산을 세워야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동의를 받았는지 아니면 이거를 동의를 받지 않고도 추진이 가능한 건지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현재 상황에서는 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재개발구역에서 정비구역에서 해제가 돼야 되기 때문에 동의는 반드시 받아야 되는 상황이고요.  일단은 사전 사업비를 세우기 전에 동의를 받은 것은 없고 다만 여론조사 내지는 추진위원장과 만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상의를 드린 적은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여론조사하고 추진위원장한테만 어느 정도 동향만 파악하셨다는 거잖아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그렇죠. 
전경희 위원   근데 사실은 동의를 얻으신 다음에 예산 세워야 되는 건 맞는 거고요.  근데 예산을 먼저 세우신 거에 대한 거는 좀 더 신중하게 고려하셨어야 된다는 건 맞는 거죠?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물론 그렇게 여론을 확실하게 조사를 하고 동의까지는 동의를 받는다고 하면 동의가 됐을 때 동의된 대로 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을 저희가 생각할 때는 일단은 예산을 세우고 그 다음에 그러한 법적인 절차에 들어가는 게 맞지않나 그렇게 보거든요. 
전경희 위원   만약에요.  송월아파트 재개발사업 조합, 조합이 아니고 추진위원회에서 이거를 갖다가 재정비구역에서 해제를 못하겠다.  그러면 사업이 주차장 부지가 안 되는 거잖아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사업이
전경희 위원   만약에 그렇다고 그러면 만일 그렇다고 그러면 향후에 대책을 뭘로 잡고 계세요?  예산을 그러니까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예전에 신흥동에서 재개발 쪽에 주차장을 하겠다고 분명히 했다가 주민들이 재개발지역에 해제를 우리가 하지도 않았는데 구 마음대로 주차장을 만드느냐 그래서 세웠던 예산을 저희가 분명히 불용처리를 한 적이 있었고요.  또 그리고 그 사업계획을 바꿨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전경희 위원   과장님이 이제 오시기 그 전에 있었던 일이니까 근데 공교롭게도 신흥동과 같이 또 재개발구역 내에 주차장을 하다보니 혹시나 이런 부분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가지고 계신지 아니면 여기서 부동의를 했을 때 저번처럼 어떤 다른 걸로 하겠다고 돌리실 것인지 제가 알기로는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 신흥동하고 좀 다른 면이 있습니다.  재개발 여기는요.  얼마 전에 두 차례 이상 인천시장 송영길 시장이 와서 이 부분은 본인이 해결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갔고 그리고 여기에 위험지구 안전시설 건축물 등급에서도 굉장히 떨어진 걸로 제가 알고 있고 그렇다고 그러면 재난의 문제로 이 부분을 건드렸어야 되는 건데 그렇다고 그러면 재개발해지를 안 하고도 위험물을 다 할 수가 있었던 방법이 있는데 왜 굳이 주차장 특별회계를 해가지고 재개발지정 지역을 일부 해지하고 이런 복잡한 일을 하셨어야 되는 건지.  이게 맞는 건지 판단이 안 서서 질문을 드리는 거예요.  예산부분이 어떤 형식으로 정말 주차장이 필요해서 하시는 건지 아니면 주민들이 송월시장 있는 데는 너무 열악하고 위험한 지역이니까 그 위험시설을 없애달라고 그래서 하는 건지 왜 그러냐면 송영길 시장이 왔을 때는 여기는 재개발이 시장하고 아파트하고 다 같이 돼야 된다.  하지만 아파트보다 더 열악한 게 위험시설물이다.  이것만이라고 없애달라는 요구가 있었거든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것 때문에 접근한다고 그러면 주차장은 안 맞는 거고 위험시설물을 철거하는 거 그런 부분으로 접근해야 되는데 예산은 또 교통과에 세워져 있고 그래서 제가 도시개발과랑 교통과랑 여쭤보는 거거든요.  이게 저희 의원들도 판단을 잘 해야 돼요.  이런 법적인 거나 공무원들도 어떤 형태로 가야지만 빨리 처리하는 것도 좋지만 정확한 판단에 의해서 해야지만 주민들의 재산권이 좌우되는 거잖아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리고 만약에 이게 주민 사유재산을 받아들여가지고 한다고 그러면 우리 지역에 재개발지역이 송월동만 있나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아니죠. 
전경희 위원   만약에 이렇게 해제해가지고 한다고 그러면 재개발이 지금 안 되고 있잖아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전경희 위원   여기저기서 막 해달라고 그러면 다 해 주실 건가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일단은 주민동의를 받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리고 그런 재개발 해제하는 부분도 여러 가지 추진위원회와 협의를 해나가겠지만 여러 가지 도출되지 않은 그런 문제도 있을 거로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사업 자체가 쉽게 갈 수 있는 것은 아니고 일단 최선을 다해서 추진위원회하고 협의를 해봐야 아는 그런 상황이라고 보여 집니다. 
전경희 위원   교통운영과가 주무부서인 거는 맞습니다.  사업예산이 여기 잡혀 있으니까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전경희 위원   제가 볼 때는 도시개발과랑 건축과랑 다시 한번 의논하셔야 될 부분이 여지가 많이 남아있는 부분인 것 같아요.  송월시장에 대한 부분은 향후에 예산이 특별교부금 형태로 해서 내려오는 건 아니잖아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전경희 위원   우리가 특별회계로 해가지고 잡은 거죠?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시에서 매칭해 준 거죠?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전경희 위원   시에서 어떤 방법론적으로 해결하겠다는 방식으로 이 방식으로 내려온 거잖아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우선은 그렇게 내려왔습니다. 
전경희 위원   만약에 시에서 우리가 이런 주차장이 아니다.  그러면 시에서 내려온 자체예산을 방향을 전환할 수 있나요?  안전시설물 위험해서 철거하는 그런 비용으로 돌릴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지금 기획감사실에서도 그렇고 그 방향을 찾고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팀장님이 답변해 주실 것 같은데 팀장님 그 부분에 대해서 예산부분이니까 한번 얘기 좀 해 주세요. 
○예산담당 김경후   (방청석에서 답변) 예산팀장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도 많이 검토하고 있는데요.  당초에는 원도심 재개발 쪽에서 접근을 했어야 했는데 좀 그런 쪽으로 같이 접근하다 보니까 주차장이냐 또는 허물고 철거만 하냐 그런 문제에서 뭐랄까 접근하는 방식이 교통운영과로 접근하게 됐어요.  근데 이 문제는 일단은 우리가 일반회계로 받아가지고 특별회계로 전출하는 자금도 있거든요.  근데 지금 시에서 들어오는 자금은 특별회계로 전출이 돼요.  특별회계로 돈을 받기 때문에 나중에 우리가 또 건축과에서 사업을 한다 하면 그쪽 일반회계로 다시 전출하면 되니까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단
전경희 위원   예산을 바꾸거나 항목을 바꿔서 쓸 수는 있는데 
○예산담당 김경후   우리 의원님들이 그때도 의결을 해야 되겠죠.  심사를 해가지고 다시 바꾸면 되고요.  우리가 단독적으로 바꿀 수는 없고 의회에 분명히 상정할 겁니다.  그리고 단 여기서 투융자심사를 송월시장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으로 우리가 투융자를 받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투융자변경심사를 받아가지고 다시 진행하면 
전경희 위원   투융자가 언제 있었죠?  
○예산담당 김경후   시에서는 한 9월에서 10월 달에 있고요.  그리고 빠르면 수시로도 개최할 수 있으니까 그때 저희가 시기를 보고
전경희 위원   아직 투융자는 하지 않은 거고 투융자를 할 거라는 거죠?  
○예산팀장 김경후   받았습니다.  일단
전경희 위원   시 거는 받았고
○예산팀장 김경후   시는 받고 구는 안 받아도 되고요.  시 사업이
전경희 위원   그러면 시에서 하여튼 빠르게 예산을 잡아줄 수 있는 부분이 이거였기 때문에 내려왔다는 거잖아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일단은 그렇게 봐야 되겠죠. 
전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우리의 의지와 상관없이 시에서 내려줬으니까 예산항목이 이 부분이었기 때문에 구에다 이렇게 내려줬기 때문에 구도 이 방법으로 잡을 수밖에 없었다라는 거 그 답변을 제가 들은 겁니다.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전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14번 버스, 연안부두로 경유하게 하는 데 노력을 많이 해 주셔서 고맙다는 말씀드리고요.  지난번에 말씀드린 720번 그거는 시간당 어떻게 갈 수 있는 노력을 계속 해 주세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결론이 나오시면 말씀해 주시고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김철홍 위원   주차장 특별회계와 관련해서 감정평가를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죠?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면 어떻게 우리 구청에서 한 사람, 또 한 사람은 매매를 하는 측에서 한 사람 이렇게 선정을 하나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그렇게 할 방침입니다.
김철홍 위원   항상 그렇게 합니까?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종전에는 구에서 다 지정을 했는데요.  주민들 의견도 있어서 해서 어차피 주민들이 추천을 하면 서로 편안하게 가기 때문에 그렇다고 해서 감정평가를 제대로 안 하는 건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 가는 방향으로 하려고 합니다. 
김철홍 위원   그런 일은 없어야 되고 없겠지만 어떻게 감정평가사는 그때그때 시점이 되면 정하는 거죠?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감정평가사가 많이 있습니까?  주변에 우리 구에서 선정을 하려고 그러면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김철홍 위원   많이 있어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많이 있죠. 
김철홍 위원   그래서 사안마다 다른 사람을 하나요?  어떻게 같은 사람을 여러 번 하나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그런 건 아니고요.  가급적이면 한 사람이 계속하는 건 지양을 해야 된다고 봅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주민들 편에서 주민들이 감정을 해달라고 하는 사람이 또 감정사가 있다고 그러면 그런 소리가 들려요.  그래서는 절대 안 되는데 또 그런 얘기가 있어서 믿지는 않지만 나를 감정평가사로 하면 내가 많이 올려줄 테니 돈을 더 달라든가 있어서는 안 되는 그런 얘기가 항간에 좀 들려서 각별히 유의하셔야 될 거라 생각이 됩니다.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그거는 잘 고려해서 선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두 가지, 세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공항신도시에 맨날 나오는 얘기인데요.  주택가에 트럭 주박차, 그거 위험하다고 맨날 주민들이 뭐라고 그러는데 해결책 없습니까?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저희가 지금 일주일에 한 번씩 꼭 나가서 현재 요일을 정해가지고요.  요일을 정해서 나가서 한 번씩 단속을 이주일에 한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20대 전후로 한번 부과를 하면 부과금액이 20만원 정도 부과가 돼요.  현재는 연안동 지역도 굉장히 그런 주박차가 심하기 때문에 연안동하고 신도시하고 이렇게 해서 일주일에 한번 저희가 나가는데 공무원이 반드시 나가야 되기 때문에 우리 팀장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돌아가면서 나가서 단속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주택가하고 아파트단지잖아요.  골목에 이유가 신도시 사는 주민들이 거기에서 밤에 아파트에서 자니까 주박 하는 거예요?  아니면 다른 데에서 거기다가 갖다가 주박한 거예요?  뭐예요?  안 알아보셨어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제가 볼 때는 
○위원장 김규찬   뭐예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주로 버스가 많다고 제가 들었거든요. 
○위원장 김규찬   주민?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아니, 버스요. 
○위원장 김규찬  버스?  아니, 트럭도 있다고 그래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트럭도 일부 있는데요. 
○위원장 김규찬   그러면 그 버스가 주민이 운전하는 버스예요?  아니면 다른 데서 주차하기 위해서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대부분 타 지역 버스라고 봐야 되죠.  전세버스 이런 것들이 공항에 왔다가 될 때가 없으니까 공항신도시 쪽에 거기 숙박시설도 있고 식사도 할 수 있고 하니까 그쪽으로 
○위원장 김규찬   트럭은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트럭도 거기 신도시보다는 외부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고 
○위원장 김규찬   그러니까 주차를 거기다가 해놓은 거 아니에요?  주박을.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그렇죠. 
○위원장 김규찬   그러니까 문제가 뭐냐면 본 위원이 스카이72 골프클럽 작년에 재작년에 다 이야기했죠.  스카이72 골프클럽에 죄송합니다.  그 당시 골프클럽 경관부지 10만평을 빨리 인수 받아서 한쪽에다가 한쪽은 체육시설을 만들고 한쪽은 버스, 트럭 이렇게 세우게 하고 거기 주변에 식당 이런 시설 해가지고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을 제가 제안을 했는데 중구청에서 어영부영 하는 바람에 시에다가 뺏겨버렸어요.  시가 공짜로 가져갔어요.  10만평을 주민의 땅을 그 아까운 땅을 그걸 중구청이 인수 받아서 요긴하게 썼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그거 이런 핑계, 저런 핑계 대느라고 못했거든요.  그거 인수 받아서 거기다가 주차를 하네, 못하네.  지금 인천시는 그걸 갖다가 아예 계획변경을 해서 드라이빙센터로 영리로 갖다가 써먹고 있는데 10만평을 그것도 다 하는 판에 중구는 그것도 제대로 안 되가지고 민원은 민원대로 들어오고 그리고 영종에 공영버스 주차장도 없어가지고 공영버스 뭡니까?  그것도 없어가지고 맨날 구읍배터에다가 대고 하면서 그것 때문에 구읍배터 때는 바람에 그냥 제대로 운영도 노선조정도 안 되고 참 안타까운 현실이고요.  안타깝습니다.  근데 근본적으로 해결하려면 그게 버스나 트럭을 영종도 내에 주차할 수 있고 다음에 거기에서 그분들이 숙식, 숙식은 아니더라고 휴식 내지는 식사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줘야 될 거란 말이죠.  그죠?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맞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중구 시내에도 만약에 다음에 관광객이 더 활성화되면 버스 주차할 때가 없을 거 아니에요?  그러다보면 또 그런 현상이 일어나면 어딘가에 공간을 만들어줘야 되는데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이 관광객만 유치하고 하다보면 또 관광객으로 인한 피해를 주택가 주민이 본다는 거죠.  이거는 중구시내나 영종이나 똑같은 현상 아닙니까?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위원장 김규찬   공항신도시도 마찬가지잖아요.  그죠?  그 버스가 관광객 때문에 온 거 아니겠어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위원장 김규찬   근데 피해는 또 주택가 주민이 보고 있다는 것, 그래서 그런 것들은 한쪽에서 한쪽을 활성화 하면 또 한쪽이 뭔가 피해를 보는데 그 부분까지 고려하려면 근본적인 대책이 있어야 된다는 거를 말씀을 드리고요.  신공항상가 조합 앞에다가 주차장 하시기로 한 거 아니에요?  청장님이 하기로 했는데 예산 안 올라왔네요.  운서역 앞에 신공항 상가지역, 공항신도시.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거기는 지금 상가조합은 제가 알기로는 소유자가 워낙 많고 
○위원장 김규찬   임대만 하면 되는 거잖아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근데 소유자의 문제도 있고요.  그다음에 제가 알아본 바로는 당장 거기에 어떤 건축시설을 건축을 할 계획으로 있기 때문에 조합원으로부터 물어보니까 쉽지가 않을 것이다.  앞으로 건축계획이 있기 때문에.  그런 답변을 들었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거야 조합하고 협의를 하면 조합이 판단을 해서 예를 들면 지금 부동산시장이 활성화 되어서 금방 건축을 하면 되는데 그런 계획이 없다고 그러면 1년이 됐든, 2년이 됐든 임대를 하고 만약에 건축에 돌입하면 즉각 반환하는 걸로 그런 방법으로 해도 될 것 같아요.  적극적으로 노력 좀 해보세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아시겠지만 신도시에 땅이 그거밖에 없잖아요.  주민들은 계속해서 민원 때문에 주차민원 때문에 그런 거니까 제가 알기로는 상가조합하고 잘 하면 큰문제는 없다.  이렇게 생각이 되고요.  적극 노력해 주세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다음에 아까 전경희 위원님께서 좋은 제안도 해 주시고 했는데 문화회관이 어쨌든 공연을 좋은 걸 많이 하잖아요.  그러면 신도시나 영종·용유 주민들이 와야 된다 말이죠.  안 와요, 안와.  전에도 제가 말씀드렸죠.  계속 민원 들어온다고 오늘 신도시에 둘러보다 보니까 현수막이 딱 있어요.  중구문화회관 이런 좋은 공연을 많이 하니까 많이 오십시오.  아주 제가 문자로 다 보내드렸잖아요.  의원님들하고 김용수 과장님한테도 문자 보내드리고 이정근 관장님한테 문자 보내드리고 그다음에 강광석 실장님한테 문자 다 보내드렸는데, 문화회관 공연 좋은 거 한다고 현수막 해가지고 홍보는 잔뜩 하고 갈 수 없는데 놀리는 겁니까?  지금 공항신도시 주민들은 어떻게 하라고 영종·용유 주민들이 그러면 뭐 어떻게 가냐 도대체 아까 전경희 위원님이 말씀하셨잖아요.  꼼짝달싹 못한다.  자동차가 없으면 그래서 그거를 좀 이따가 문화회관하고 다 이야기할 겁니다.  문화회관, 기획감사실.  셔틀버스 담당은 누가 합니까?  우리 중구청의 담당은 교통운영과에서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그거는 현재 제가 알기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위원장 김규찬   시설관리공단에서 전적으로 다 알아서 하는 게 아니잖아요.  중구청에 누가 담당 부서가 있어야 될 거 아니에요?  전적으로 시설관리공단에 넘겨줬어요?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을 감독하는 기획감사실이 중구청의 담당 부서인가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아니, 그거는 분야별로 다릅니다.  교통시설 같으면 저희가 주관하고 있고요. 
○위원장 김규찬   그 부분에 대해서 조례를 만들든 그 조례를 누가 만들어요?  시설관리공단이 만들어요?  올리지 않잖아요.  중구청에서 누가 올려야 될 거 아니에요?  조례 제정했는데 그걸 만약에 개정하면 담당 부서가 어디냐고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그거는 제가 볼 때는 셔틀버스는 체육센터하고 문화회관을 이용하기 위한 
○위원장 김규찬   그러니까 문화회관이 해야 되겠네.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그쪽 분야에서 어딘가에서 해야 되지 않을까? 
○위원장 김규찬   문화회관에서 조례를 만약에 담당하면 셔틀버스나 그런 거를 중구청에서 해야 되면 문화회관 쪽에서 해야 되겠네요.  그거는 논의를 하셔가지고 지금 전경희 위원님이 제안하신 그런 거라든지 아니면 셔틀버스를 확대해도 돈이 얼마 안 드는데 그거를 가지고 계속해서 돈을 아낀다고 안 하니까 민원만 계속 생기는 거고 어차피 하늘도시에 하늘문화센터가 있잖아요.  하늘문화센터에 계속 접근성이 안 좋다고 계속 주민들이 그러는데 중구청에서는 그걸 가지고 인천시 시설물이니까 우리는 못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그거는 말이 안 맞는 거예요.  인천시 시설물이든 정부시설물이든 주민이 이용하는 주민은 중구주민이거든요.  맞지 않습니까?  예를 들어 공항신도시에 영종에 나라에서 어디 문화센터 좋은 거 지어놨어요.  접근하려고 그러면 중구주민이든 아니면 영종주민이든 문화시설에 접근하려고 그러면 접근성이 어렵다고 그러면 우리 중구도 책임을 져야죠.  중구주민인데 어떻게 중구주민인데 하늘문화센터가 인천시 시설물이니까 우리는 접근성 교통시설에 대해서 못한다.  이런 말씀 하시면 안 돼요.  거기에 하늘문화센터에 서구주민이 옵니까?  아니잖아요.  그러면 중구주민이 가면 시설물이 어디든 중구주민이 교통이 좋게끔 하려면 중구가 책임지는 게 맞지 않습니까?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위원장 김규찬   맞죠?  그러니까 그거를 관계부서가 협의해서 그 민원은 2년 전부터 나오는 거거든요.  하늘문화센터하고 다음에 우리 중구문화회관 셔틀버스 만들어진 지가 1년이 됐나요?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네, 1년
○위원장 김규찬   해서 계속해서 주민들은 나오니까 적극적으로 관계부서 회의를 통해서 해결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운영과장 김용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이상입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면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교통운영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건축과 예산안 심사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의는 16시 15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4분 중지)

(16시 17분 속개)

○위원장 김규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건축과 소관 예산안 심사하겠습니다.  건축과장 나오셔서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과장 임무근   건축과장 임무근입니다.  2013년도 제2회 추경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건축과에 잡힌 예산은 아닌데 건축과랑 연관 있는 질문을 좀 하겠습니다.  교통과에 잡혀 있는 송월아파트, 송월시장에 대한 부분 있잖아요.  송월시장 건물 제가 2013년 5월에 정밀안전진단 받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등급이 어떻게 나와 있나요?  
○건축과장 임무근   C급에서 D급으로 나와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C급이요?  
○건축과장 임무근   당초 C급에서 D급으로 판정 받았습니다. 
전경희 위원   안전진단 후에는 D급하고 전체가 다 D급인가요?  
○건축과장 임무근   지금 거의 6개 동이 있는데 1개 동은 E급으로 나와 있고 5개 동은 D급으로 나와 있어서 종합적으로 볼 때는 D급으로 판정이 돼서 나와 있습니다. 
전경희 위원   평균적으로 D급이다 이거죠?  
○건축과장 임무근   네. 
전경희 위원   D급이면 위험시설물 아닌가요?  
○건축과장 임무근   지금 저희가 재난위험시설물은 D급, E급으로 나눠지는데요.  D급은 주요부재 노화로 인한 구조적 결함상태로 해가지고 긴급 보수·보강 요구하는 사항이 D급이고요.  E급은 시설물 사용금지 또는 개축 하는 정도가 E급이 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그러면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건 뭐냐면 재개발추진위원회에서 동의를 3분의 2 받기도 힘들고 그럴 것 같고 그리고 지금 주차장을 하려면 재개발, 재건축 사업부지에서 다시 해촉, 해지를 해달라는 요구도 해야 되고 굉장히 복잡하거든요.  그럼 우리 그쪽에 있는 동들이 D하고 E급이면 안전진단 문제로 인해서 긴급철거나 이런 방법으로 보상할 수 있는 방법은 없었나요?  보상을 하고 우선 거기 철거하는 그런 방식은?  그런 법적검토는 교통과가 건축과에다가 같이 의뢰한 적은 없나요?  
○건축과장 임무근   지금 어제, 그저께 갑자기 그 일이 생겨가지고 교통과에서 검토를 하는 과정에서 구에서 제척을 하다보니까 제척을 하려면 정비계획 수립하게 되면 주민들 동의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 사항이 어려운 사항이라 지금 당장 송월시장이 붕괴위험이 있다고 생각을 해가지고 지금 아마 예산부서에서 특별회계사무를 일반회계로 바꾸는 노력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만약에 일반회계로 넘어왔을 때는 건축과에서 움직여야 될 사항인데요.  그래서 아까 좀 전에도 그것 때문에 의장님하고 송월시장 대표 분들하고 추진위원회 운영진들하고 어느 정도 협의를 하고 와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 건지 만약에 일반 예산에 넘어왔을 경우에 저희들이 어떻게든 방향을 결정하기 힘들어가지고 그 방향을 노력을 하고 왔는데 어느 정도 만약에 일반예산이 확정이 되면 대표 분들하고 어느 정도 합의점을 찾아놓고 왔거든요.  일단은 원래 당초에 58인이기 때문에 구역지정을 받을 때 인센티브를 용적률을 250에서 280으로 받은 상태입니다.  왜냐하면 그거는 58 이내 분양할 조건으로 인센티브를 받았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문제하고 만약에 아까 송월시장한테 당신네들이 분양권을 포기를 하고 우리가 예산을 집행할 경우에 분양권을 포기하고 이리 들어갈 것이냐, 아니면 분양권을 인정을 할 거냐.  분양권을 포기하고 여기서 다 빠져나갈 거냐 대다수 대표 분들은 자기네들은 송월시장에서 보상을 받고 빠져나가겠다.  그래 가지고 그럼 추진위원회는 무슨 불만이 없냐 했더니 추진위원회도 그거는 찬성으로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거까지는 그렇게 대충만 지금 
전경희 위원   그렇게 되면 어쨌든 간에 지정해제는 아니지만 주차장으로는 제가  보더라도 법적으로는 검토해서 다시 해제를 했다가 나중에 주차장 부지로 쓰고 있다고 재개발지구로 들어가는 거는 힘들 것 같고 그러니까 벌써 일부 위원님들이 생각하고 있는 내용하고 주민들도 같은 생각이라는 거잖아요.  지금 
○건축과장 임무근   일단은 구획에서 해제를 안 하고 
전경희 위원   여하튼 교통과에 세워진 예산은 우선 시에서 내려온 예산이 있기 때문에 통과가 된 상태에서 나중에 일반회계로 바꿔야 된다는 얘기잖아요.  우선 그게 특별회계로 돼 있잖아요. 
○건축과장 임무근   예산부서에서 
전경희 위원   팀장님 다시 한번만 답변을
○예산담당 김경후   (방청석에서 답변) 지금 시에서 내려온 예산은 특별회계다, 일반회계다.  지정되지 않고 송월시장 정비사업으로 지정됐기 때문에 내려오는 우리 구에서 이런 특별회계로 편입시키고 일반으로 편입시키는 겁니다.  일단은 특별회계로 편입시켰다가 나중에 일반회계로 다시 전출시키면 되는 거니까요.  그런 재원의 구분이라든가 분류에 대해서는 우리 의원님들이 양해하면 가능하다고 할까요.  그렇게 큰 어려움은 없을 거라고 저는 그렇게 판단합니다. 
전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저기 폐가 위험건축물 철거사업.  대체로 우리 구유건물이 아니라도 폐가의 경우 해당이 됩니까? 
○건축과장 임무근   저희가 사유재산이기 때문에 예산을 투입할 수가 없는 상황인데요.  이번 장마에도 두 군데가 공가로 인해서 인근에 피해를 줘가지고 일단 아마 이거는 건축주가 동의를 할 경우에 건물주가 동의를 할 경우에 저희들이 인근에 피해를 안 주기 위해서 일단 예산을 확정, 잡아놓은 상태입니다.
김철홍 위원   근데 다른 사람들한테 피해를 주는데 건축주가 만약에 동의를 안 하면 건축주가 책임을 져야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건축과장 임무근   그거는 민사적으로 갈 사항입니다.  저희들이 볼 때는 
김철홍 위원   정말 안타까운 게 뭐냐면 연안동도 그렇거든요.  큰 뼈대만 있는 건물이 있잖아요.  옛날에 구 동인천백화점 건물도 마찬가지고, 아주 중요한 건물들이고 연안부두 같은 데는 미관을 그냥 해치고 있거든요.  외국 사람들이 중국에서 배가 들어오면 국제여객터미널 나와 가지고 풍물의 거리 그런 뼈만 앙상한 건물 이런 거를 보고 한국 발전했다는데 지금 보니까 자기네 나라만도 못하다.  그런 얘기도 지금 하는데 물론 법적으로 어려운 문제가 있을지 모르겠지만 동인천 같은 경우도 빨리 어떻게 돼야 되는데 지금 동인천 주식회사에서는 힘이 없는 거잖아요. 
○건축과장 임무근   지금 어떻게 (청취불능) 추가로 엊그저께 설계변경 접수가 들어왔는데요.  (청취불능) 정식건물로 하고 지금 왼쪽에 파출소 자리에다가 자기네들은 다른 데로 6층 건물로 해가지고 다시 추가로 해가지고 저희한테 접수가 들어온 상태기 때문에 아마 지금 움직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업을 하려고 진행을 하려고요. 
김철홍 위원   제가 여기가 폐가철거 사업과 관련되는 것이기 때문에 질문을 드리는 건데 정말로 지하도로 지하철 타는 통로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에요.  그런데 동인천 역사주식회사가 안 하면 방법이 없다.  이거는 잘못된 것 같아요.  그러면 그다음에 방법을 찾아야 되는데 어쨌든 노력해서 찾아봐야 되는 거라고 생각이 물론 잘돼서 처리가 되면 좋은데 만약에 처리가 안 된다고 그러면 더 윗선하고도 싸워서라도 이게 빨리 개선돼야 될 것은 개선해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요.  또 혹시 도원동 70계단 옆에 그 건물도 속하는 겁니까? 
○건축과장 임무근   주로 그것 때문에. 
김철홍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인현동 주거환경 관리사업하고 북성동 주거환경 관리사업이 굉장히 큰 사업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국·시비가 그래도 시에서 많이 도움을 줘서 하는 사업인데 사업이 제대로 잘돼야 될 것 같아요.  최선을 다 해서 잘 돼야 되는데 앞으로도 확실한 방안이 나온 건 아니죠?  
○건축과장 임무근   네, 맞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면 우리 위원님들이 관심이 많으니까 어떤 과정에 있어서 주민총회를 한다든지 예를 들면 그런 어떤 과정에 우리 구의원님들도 참여하고 싶은 사람은 참여할 수 있도록 사전에 공지해 주시고 해서 중지를 모아서 가장 어떤 좋은 방법으로 사업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건축과장 임무근   어느 정도 계획이 확정되면 의원님들한테 중간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 과정에 있어서도 중요한 점도 공지해 주셔가지고 
○건축과장 임무근   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같은 건데 하나 여쭤보려고요.  지금 폐가를 철거하는 데 한 채당 800만원 잡으신 거네요. 
○건축과장 임무근   지금 개략으로 잡은 겁니다. 
최찬용 위원   그렇다고 그러면 석면폐가 저희가 문제 삼고 현장 방문했던 것도 그런 차원에서 같이 800정도 잡아서 좀 철거하면 되지 않나요?  
○건축과장 임무근   그쪽은 너무 개수가 많다 보니까 지금 저희가 파악된 게 공가가 한 234개 되다보니까 그걸 해 주다 보면 234개를 다 해야 된다는 사항이 일단 나오고요.  1차적으로 아까 금방 보고했듯이 그 공가로 인해서 주변에 진짜 심각하게 인명피해가 갈 수 있는 것만 9개 정도를 먼저 잡아가지고 시행을 하려고 했던 예산을 세워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아마 이것도 시에서 예산을 민간한테 투입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려고 시에서도 노력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만약에 그게 됐을 경우에는 저희도 내년부터는 다시 추가로 예산을 세워가지고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석면폐가를 시에서 관심을 갖고 있다고요?  지금 
○건축과장 임무근   공가에 대해서요. 
최찬용 위원   그냥 공가요?  
○건축과장 임무근   네. 
최찬용 위원   지금 현재는 말씀하신 공가가 주인은 있으면서 비어있는 집이잖아요. 
○건축과장 임무근   네, 맞습니다. 
최찬용 위원   지금 현재 저희들이 현장방문 했을 때도 주인은 있으면서 폐가면서 석면이 있다는 거죠.  그러니까 두 가지 조건이 해당되는 거 아니에요?  폐가이기도 하고 또 석면을 포함하고 있는 주택이기 때문에 1순위 대상에 올라갈 수 있을 것 같은데
○건축과장 임무근   일단은 석면
최찬용 위원   석면폐가를 조사를 하다보면 건축과하고 다르게 환경관리과
○건축과장 임무근   환경관리과에서 
최찬용 위원   거기서 또 담당을 하셔서 서로 건축과하고 연계를 반드시 해야 될 것 같고요.  지금 800만원이라는 근거를 제가 발견을 했기 때문에 제가 여쭤보는 거거든요.  지금 현재 240만원인가요?  환경관리과에서 
○건축과장 임무근   네, 환경과에서 지원할 수 있는 게 240만원입니다.
최찬용 위원   환경관리과에서 240을 지원할 수 있으면 건축과에서는 그 나머지만 지원을 한다고 그러면 훨씬 연계해서 그 사업이 이루어지지 않을까요?  석면폐가는 
○건축과장 임무근   글쎄. 
최찬용 위원   석면폐가 공가 얘기를 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건축과장 임무근   저희가 예산을 아까도 사유재산에다가 투입할 수 있는 근거만 있으면 그렇게 하다보면 인천시에 있는, 저희 구청에 있는 공가들은 다 구에서 매입을 해줘야 될 사항이기 때문에 그거까지는 현실적으로 
최찬용 위원   234개 공가를 해달라는 건 아니고요.  제일 위험한 석면폐가공가를 먼저 우선순위로 잡아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보시라는 거고요.  지금 그러면 현재 9개소가 어디 있는지 한번 자료상으로 주실 수 있습니까? 
○건축과장 임무근   자료상으로 파악된 게 있습니다.  그건 별도로 
최찬용 위원   9개 소를 어디 지역에 있는 거를 철거를 하실 계획이신지 
○건축과장 임무근   그건 별도로 자료로 좀 드리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제가 섬 지역부터 시작을 한 거는 여기저기 너무 광범위하게 있는 데를 여기 조금 건들이고 저기 조금 건들이고 사실 힘든 부분이 있으면 하다못해 소무의도 한 군데라도 지금 누리길 만들어 놓고 섬이야기 박물관도 개관을 하겠습니다마는 관광객이 너무나 많이 밀려오는 그런 곳이니까 한 군데라도 제대로 완전히 마무리 지어가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여쭤봤고요.  이거는 앞으로 차후에 같이 의논을 해보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건축과장 임무근   (청취불능) 환경관리과하고 협의해가지고 차츰차츰 찾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시에서 지원이 앞으로 있을 수도 있는 거잖아요.  현재는 없죠, 전혀?  
○건축과장 임무근   지금은 없습니다.  시에서 나오는 건
최찬용 위원   그거를 한번 위에다가 계속 올려보네요. 
○건축과장 임무근   시에서 아마
최찬용 위원   석면폐가 다른 것도 아니고 석면의 문제니까 
○건축과장 임무근   석면은 환경 쪽에서 움직여야 될 사항이고요.  나머지 같이
최찬용 위원   같이 제가 공유하라고 부탁드리는 거예요.  연계하셔서 석면폐가공가를 한 테두리에 묶어서 작업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면 제가 두 가지 질문 좀 드리려고요.  인현동, 북성동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시에서 내려왔잖아요.  이거 어떻게 한다고 아까 위원님이 질문하셨는데 어떻게 한다는 방침이 안 내려왔어요?  
○건축과장 임무근   일단은 시 방침은 공동이용시설 하고요. 
○위원장 김규찬   네?  
○건축과장 임무근   공동이용시설, 커뮤니티센터. 
○위원장 김규찬   공동이용시설?  
○건축과장 임무근   네, 일단 가로경관 이런 쪽으로 맞춰서 내려왔는데요.  지금 시 사업하고 구에서 막상 저희 현장에서 하는 사업하고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이 각기 다릅니다.  우리 주민들이 1차 면담을 요청 했을 경우에는 
○위원장 김규찬   기반시설
○건축과장 임무근   지붕개량이라든가 
○위원장 김규찬   하수도 이런 거
○건축과장 임무근   도시가스 이렇다보니까 아까도 설명했듯이 지붕개량 같은 거는 사유재산이다 보니까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근거가 없어가지고 이거는 시에다가 강력하게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지금 주민들이 그거를 요구하고 있으니까 그거를 할 수 있게끔 어디다 지침이나 넣어줘야 저희가 예산이 확보가 되면 예산이 이번 추경에 되면 용역발주하고 (청취불능) 그런 방법도 찾다가 지금 시랑 계속 협의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지금 인천시 전체에 다 내려갔잖아요.  각 구로 내려갔잖아요.  인천시가 
○건축과장 임무근   네, 각 구로 내려갔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근데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말 그대로 주민들이 원도심의 주민들이 주택에 개량사업이나 이런 걸 해서 말 그대로 주거환경이 개선돼야 되는데 이거 아니면 그거 아니고는 마을의 공동시설이 뭐가 있어요?  없잖아요.  공동시설도 없고 다음에 그거 아니면 가로경관이면 기껏해야 벽화 그리는 거 그거밖에 안 한다고 하는데 인천시가 제가 알기로는 인천시가 주거환경이나 원도심에 주거환경개선이나 원도심 살리기에 대한 뚜렷한 소신과 방향이 정책이 안 서져 있다는 거죠.  그러면서 말로만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하겠다고 예산을 각 구에 내려 보냈는데 각 구에서 할 수 있는 게 없지 않느냐 그러면 지금 각 구에서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벽화를 각 구마다 벽화만 하는데 그 벽화를 3년 이따가 2년 있으면 다 희미해지면 또 지원해 주고, 또 지원해 주고 거기 벽화 하는 데다가 그런 비판들이 인천시 전체에서 여기저기서 일어나고 있다는 말이죠.  그래서 저도 궁금해서 인천시가 주거환경개선을 하라고 그러는데 도대체 뭘 어떻게 하겠다는 건지 상당히 궁금했어요. 
○건축과장 임무근   저희도 위원장하고 청장님이 같은 생각이기 때문에요.  방향을 틀어보려고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 가지고 (청취불능) 존재를 하면 안 되니까 언젠가 없애는 방법을 찾아야 되기 때문에 그 방법을 찾다보니까 시하고 안 맞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러니까 시가 큰 틀에서 방향이 안 서있고 기준도 없고 그렇다는 얘기에요.  그래서 인천시에서 시민사회단체에서 인천시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이런 거에 대해서 다들 비판을 하고 있는 건데.  서울은 그렇지 않다고 그러던데요.  서울에는 뚜렷한 방침과 지침을 주면서 어떻게 하자.  이런 게 나와 있다는 걸로 알고 있는데 제가 좀 더 이거는 구에 관련된 것만은 아니니까 인천시 전체와 관련된 거니까 이거는 정확하게 인천시 전체의 시민사회단체나 이런 데서 짚고 넘어가야 될 일이다.  이렇게 보고요.  다음에 CCTV 공동주택 지원 사업인데요.  CCTV는 해당이 안 됩니까?  어떻게 됩니까? 
○건축과장 임무근   가능합니다. 
○위원장 김규찬   가능해요?  
○건축과장 임무근   네. 
○위원장 김규찬   그래요?  
○건축과장 임무근   네. 
○위원장 김규찬   이게 가능하다는 게 제가 보기에는 방범하고 관련되는 거잖아요.  방범하고 관련되는 문제니까 일반주택이나 공동주택 외에도 방범용 CCTV를 지자체나 국비로 지원을 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공동주택도 사실은 그 안에서 방범이나 이런 거를 하기 위해서 지원이 가능하다.  이렇게 보는 건데 지금 주민들 이야기는 어린이놀이터를 많이 지원해줘서 어느 정도 끝났다.  그죠?  그렇게 돼 가죠.  중구에서 많이 지원해줘서 공동주택에 끝나 가는데 그런 방범용 CCTV 하는 데 어린이놀이터처럼 아파트 세대별로 기준을 정해서 일정액 전액은 아니잖아요.  일정액 지원이 가능한 건지 그런 의견들이 쭉 들어와서 한번 물어보는 거고요. 
○건축과장 임무근   지원은 가능합니다. 
○위원장 김규찬   내년 예산 때 그런 것들 내년 예산 책정할 때 아파트주민들하고 한번 논의해서 방향을 한번 세워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건축과장 임무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축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건축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회관 관장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안녕하십니까?  문화회관장 이정근입니다.  지금부터 문화회관 소관 2013년도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문화회관 관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4360만원을 지원을 받으시는 거죠?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우리 프로그램 세우신 게 워낙 좋아서 그렇게 된 건가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네, 저희가 뮤지컬 그리스하고 신데렐라라는 프로그램을 올리게 됐는데 그게 우수 공연이라고 해가지고 저희 회관에 지원되는 예산입니다.
최찬용 위원   우리 문화회관 지금 개관한 지 얼마 안 되는데 좋은 쾌거를 올려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서 수고 하셨다고.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감사합니다. 
최찬용 위원   격려해 드리고 싶고요.  계속해서 지금 문화회관 발전을 위해서 어떻게 좋은 계획들 많이 짜고 계시나요?  특별한 거 알려주실 거 있으면 이 자리를 빌려서 위원님들 모르니까 관심 가질 수 있는 사항이 있으면 이 자리를 빌려 홍보 좀 하시고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가 작년 9월 22일날 문화회관을 개관하고요.  올해는 7월 16일 자로 상주단체라고 해서 저희가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상주단체라는 거는 인천 예술재단에서 어떤 단체, 특정단체가 되겠습니다.  그런 7개 단체가 선정이 돼 있는데 그중에서 아이심포니에타 라는 단체가 남동구 그쪽에서 공연활동을 했는데 저희에게 오기를 희망해 가지고 7월 16일 협약을 해서 앞으로 저희 공연장을 문화회관을 이용하게 되는 이런 경우는 인천문화재단에서 5000만원 정도 예산을 지원하는 걸로 그렇게 돼 있습니다.  지원예산을 가지고 저희 공연장을 활용해서 무상으로 4회.  8월, 9월, 10월, 11월에 나눠서 공연을 하는 걸로 협약이 된 상태고요. 
최찬용 위원   그럼 아이심포니에타에서 우리 주민들한테 무료공연을 하겠다는 겁니까?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다만 아쉬운 거는 저희가 문화회관이 사무실이 있으면 사무실도 지원했으면 좋은데 그런 거는 협약사항에 넣을 수가 없고요.  공연만 하시는 걸로 그렇게 돼 있고 공연을 하면서 관객수입의 20%는 저희가 기타수입으로 잡아서 세입조치를 하는 이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관객 티켓 구매한 거 20%를 저희가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네. 
최찬용 위원   제가 전에 알았던 걸로는 우리한테 대관료처럼 내는 건 없어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물론 계약상에서 이루어져야 되는데 이게 매년 계약이 다시 이뤄질 겁니다.  다시 이뤄져서 하게 되는데 그건 협약단계에서 물론 5000만원이라는 예산이 상반기에는 남동구에서 집행을 하고 이쪽으로 오시는 걸로 돼 있는데 협약단계에서 서로 비용정도 지출하는 거 조정을 해나가는 걸로. 
최찬용 위원   부평에서 유치해 가려고 애를 썼던 부분인데 어쨌든 중구로 온 건 다행이고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남동구에 소풍에 이렇게 거기서
최찬용 위원   관객 흡입율이 굉장히 높은 단체이기 때문에 일단은 우리 중구문화회관에서는 굉장히 바람직한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고맙습니다.  그런 부분은 그렇지 않아도 우리 여성합창단 단복이 너무 오래 돼서 초라해 보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거든요.  이렇게 디자인 좀 멋지게 해서 바꿔주실 건가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그래서 이번에 합창단 관련한 단복하고 신발 쪽, 그다음에 업라이트 피아노인데요.  직립형 피아노라고 일반 가정에서 쓰는 건데 저희가 연습용 피아노가 하나 있기는 한데 저희 물품으로 잡혀있지도 않고 10여 년 사용해서 그거를 올렸고요.  단복은 2009년도에 횟수로 4년, 5년 돼 갑니다.  그래서 어제도 내려가서 봤고 환기도 시켜주느라고 봤는데 색상도 많이 뒤떨어져 있고 저희가 앞으로는 찾아가는 음악회라든지 이런 거를 통해서 활동을 많이 합창단이 할 계획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복하고 그런 정도 예산 좀. 
최찬용 위원   단복이 몇 벌을 해 주시는 거죠?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저희가 합창단이 44명이 됩니다.  지휘자 분까지 하려고 했더니 지휘자 분은 지휘복이 있으셔가지고 안 하고 합창단만 해서 44명 
최찬용 위원   한 벌만?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아닙니다.  44벌이 되는 거죠.  개인당 1인당 한 벌이죠. 
최찬용 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한 사람당 한 벌?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한 사람당 한 벌
최찬용 위원   그러면 그게 사계절이 있는데 어떻게 한 벌 갖고 그냥 해결이 돼요?  한 두 벌은 해줘야 되는 거 아닌가 해서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어쨌든 저희가 사전에 합창단 분도 움직이시고 저희 식구들도 가서 예산을 구입할 때 예산이 얼마 소요되는 걸로 파악했는데 한 벌을 맞추는 걸로
최찬용 위원   이번에 사무실을 좀 바꾸시는 거죠?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저희가 3층으로 돼 있고요.  3층에 있는데 와보시면 아시겠지만 저희가 별관을 쓰는 느낌이 있고요.  귀빈들이 오시든 관객들이 오시는데 오시고 가시는 걸 저희가 모릅니다.  별채에 있는 것 같아서 그래서 여성회관 주변에 어학실하고 피부미용 하는 데 있는데 그쪽으로 여성회관장님 하고도 협의했고요.  부서하고 협의도 해서 두 칸 정도 저희가 그쪽으로 내려가고 또 여성회관은 저희가 있던 일부 공간을 활용하는 걸로 해서 그렇게 재정비를 하고자. 
최찬용 위원   언제쯤 이게 완전히 이용을 하시려고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저희가 예산이 편성돼서 의원님들께서 확정해 주시면 바로 시작하면 한 1개월 안에 다 정리가 될 거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거는 잘 하시는 거고 이미 다 지난 일이지만 계단 쓸데없이 너무 많이 차지해 가지고 하나도 이용하지 못하는 거는 참 안타까워요.  올라갈 때마다 계단 올라가기도 힘들지만 한겨울에 거기 눈이 쌓여가지고 꽁꽁 얼으면 참 불편하고 올라갈 수도 없는데 애초에 설계부터 그건 다 지나간 일이지만 우리가 관여할 수 없는 부분이었지만 참 안타깝고 사실 사무실이라고 이런 데는 정말 손바닥만하고 계단 쪽을 이용해서 건축물에 큰 손상 안 입으면서도 어떻게 사무실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앞으로 다른 길게 안목으로 내다봐서 방법이 없는지 안타까울 때가 있거든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물론 건축, 많은 비용을 들여서 잘 되어 있고요.  활용도를 저희가 높여갈 수 있도록 
최찬용 위원   계단에서도 그럼 공연을 하는 방법 같은 걸 연구해 본다는 거예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저쪽에 갯골저수지 쪽이요.  그쪽을 보게 되면 저희도 보게 되면 야경에 주변에 경관이 아주 괜찮습니다.  그쪽도 계단식으로 해가지고 잔디를 입히고 그랬는데 저도 외부 대전, 대구도 갔다 오고 공연장을 갔다 오니까 소공연장 외부공연장을 만들어서 활용하는 방안도 좀 더 시간을 두고는 강구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생각합니다. 
최찬용 위원   계단을 외부공연장으로 해서 한번 공연을 해보시겠다고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전면보다는 후면이요.  갯골저수지를 보는 쪽에 을자형으로 2층으로 들어오게 돼 있는데 그런 부분을 조금만 보완하면 야외공연장으로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최찬용 위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지금 중구여성합창단 사무실이 어디쯤에 있죠?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중구여성합창단 사무실이요?  
최찬용 위원   네, 따로 있잖아요.  문화회관하고 별도로 쓰고 있잖아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여성합창단이 사무실이 저희 쪽으로 업무도 넘어왔고요.  
최찬용 위원   지금 여기서 관리하시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저희 2층에 연습장도 거기에 있고 사무실도 
최찬용 위원   이분들이 연습장이 어디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말하자면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우리 중구여성합창단이요?  
최찬용 위원   네.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저희 문화회관 1층에 연습장이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연습 할 수 있게 따로 돼 있어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네, 따로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럼 다행이고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합창단 연습실하고 사무실을 별도로 
최찬용 위원   그러면 우리 공연장 안에 있는 피아노나 이런 시설은 이용을 못하나요?  그거 궁금해서 여쭤보려고 그러는 거예요.  피아노를 따로 구입을 하시는데 이거 어떻게 놓겠다고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이거는 저희가 이 피아노는 업라이트라고 연습용입니다.  연습용
최찬용 위원   업라이트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네, 그래서 제가 사전을 의미를 찾아봤더니 집에 있는 정도의 그 정도의 
최찬용 위원   가볍게?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연습용입니다.
최찬용 위원   연습용으로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그랜드피아노라고 독일산 한 1억 5000 들여서 사 놓은 거는 
최찬용 위원   공연 할 때마다 쓰시고 연습용은 너무 아까우니까?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저는 따로 세우시지 말고 그거를 같이 이용하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이동을 할 수가 
최찬용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예산을 보다 보니까 하반기 공연은 본예산 잡은 걸로 운영이 가능한가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공연이 저희가 클래식 이번에 1주년 기념해서 이렇게 하고 있는데 저희가 약 9000만원 정도 그렇게 조금 아직 여유가 있습니다.  예산 여유가 있어가지고 그건 저희가 기획공연 잡힌 거 이외의 예산이거든요.  좋은 프로그램이 있고 그러면 접목을 해서 하고 저희가 계획은 있습니다.  있는데 예산이 아직 좀
전경희 위원   얼마 전에는 봄봄이라든지 티켓링크에 9위까지 하고 그래서 1년이 되지 않았는데 9위 정도 할 수 있다는 거는 대단한 성과거든요.  그리고 아이디어 자체도 좋았고 외부사람들을 올수 있게끔 기획한 것도 괜찮아서 계속 잘 보고는 있는데 하반기에는 특별한 아이템을 갖고 하시는 게 있나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저희가 클래식이 필요한 순간들 그래서 이거를 달로 보면 8월부터 4회 공연을 할 계획입니다.  문화회관에서 계획이 있고요.  이런 프로그램하고 찾아가는 음악회라고 그래서 영종에 4번 정도 가서 기획을 하고 있고요.  청소년음악회라고 그래서 이런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아직 이건 계획인데요.  픽스되어 있는 거는 클래식이 필요한 순간들 한 4회 공연
전경희 위원   그건 누가 연주를 하는 건가요?  아니면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그전 좀
전경희 위원   팜플렛 있으면 좀 주실래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네, 그러게 팜플렛을.  클래식이 필요한 순간들 그래서 첫 번째 순간, 두 번째로 해서 인천시립교향악단에 지휘자인데 금난새 씨 이런 분들도 오셔서 지휘하게 되고요.  제가 상세하게 어떤 음악하시는 분들은 
전경희 위원   이거 외에는 하반기 공연은 아직까지 계속 잡고 계시는 거죠?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전경희 위원   한 달에 한 번 정도 넘어가는 것 같은데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이번에 아이심포니에타에서 저희 협약을 하면서 8, 9, 10, 11 이렇게 해서 4번 정도 공연계획이 있습니다.  그건 별도로 
전경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없으면 제가 한 가지 아까 말씀드린 건데요.  아주 중구문화회관이 생기니까 신도시나 영종·용유에도 찾아가는 공연을 하더라고요.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현수막 봤습니다.  봤고 다음에 또 문화회관에서 하는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고 선전하고 있는 현수막도 봤고요.  아까 말씀드린 대로 영종·용유 신도시 주민들이 문화회관까지 갈 수 셔틀버스가 없다.  그래서 계속해서 셔틀버스를 만들어 달라고 하니까 우리 문화회관 관장님도 교통운영과나 기획감사실하고 이야기해서 시설관리공단하고 같이 해서 셔틀버스가 또는 셔틀버스가 아니라도 전경희 위원님이 제안하신 여러 가지 대책을 세워서 같이 중구 전체주민 10만 전체 주민이 문화회관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활용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 관장 이정근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회관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문화회관 관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출장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영종출장소장 최인선입니다.  영종출장소 2회 추경 세출예산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기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재기 위원   한 가지만 궁금해서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40페이지 청사유지관리 중간부분이 기정액이 1000만원에서 예산액이 2000만원이 올라왔네요.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네. 
김재기 위원   갑자기 이렇게 많이 늘었어요?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저희가 청사관리 하는 데 건물은 주민자치센터, 동사무소에서 관리를 하고 그 부지, 부지를 저희가 관리를 하는데 부지 조성하는 데 건물 준공이 2년이 됐거든요.  주변에 있는 부지관리 하는 데 보수 정비할 부분들이 생겨가지고 2000만원을 계상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재기 위원   2년이면 아직 얼마 되지도 않은 새 건물인데 보수할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건물 자체는 새 거인데 부지, 땅을 관리하는 데 약간 정비할 부분들이 많이 생겨갖고요. 
김재기 위원   땅은 뭐 부지에 포장할 이런 일입니까?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포장할 부분도 있고 건물을 준공하다보니까 사람들이 사용할 때 노인 분들이나 여성분들이 사용할 때 고쳐야 될 부분들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보수정비 하려는 예산이 되겠습니다. 
김재기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염화칼슘살포기하고 트럭장착식 제설기, 이거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데 추가로 구입하시는 건가요?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염화칼슘살포기는 트럭에 보셔야 아시겠지만 트럭에 살포기 기계를 장착을 해가지고 염화칼슘 살포를 하는 건데 저희가 2.5톤, 5톤 2대가 있습니다.  근데 살포기가 내구연한이 지나갖고 년 수가 도래해서 올 겨울에 그거를 계속 사용한다면 고장이 나고 쓰지 못할 경우가 생길 것 같고 그래서 미리 구입을 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염화칼슘 살포기하고 트럭장착식 제설기를, 제설기는 2대를 구입하시네요?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네. 
최찬용 위원   올 겨울 대비하셔서 큰 문제 없다는 거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최찬용 위원   그럼 현재까지는 트럭장착식 제설기가 908만원 정도 되는데 2대 말고 또 있었습니까?  이렇게 구입하는 게.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그거는 신규로 구입하는 사항인데요.  저희가 살포기만 해가지고 차가 가면 뒤에서 살포만 했었는데 이거는 앞에도 눈을 치울 수 있는 장비를 차 앞에다가 장착을 해가지고 앞에서 치우고 뒤에서 살포해 주면 효과가 클 것 같아서 구입하는 예산이고, 예로 용유출장소에는 장착을 해가지고 지금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그 효과가 상당히 좋아갖고 그것도 저희는 필요하다 생각해서 구입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최찬용 위원   건설안전과에서도 이 부분에 예산이 올라와 있어서 따로 출장소 따로 구입하고 건설안전과 따로 구입하고 이렇게 해야 되는 건가 보죠?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그게 각 부서별로 관리하는 도로가 서로 틀리기 때문에 건설과는 시내중심으로 제설을 하고 저희는 또 영종에 제설을 하고 구분이 되어야 하니까요. 
최찬용 위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영종출장소 자재장비 보관창고 조성공사라고 했거든요.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이때까지 어디다가 보관 하셨어요?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지금은 출장소 와보셔서 아시겠지만 건물 뒷부분에 일부 야적을 해놓고 저희가 땅을 무상으로 임대 받은 데 한 200평 정도 무상으로 임대 받아갖고 농협 앞에 야외에다가 가방을 씌워놓고서 지금 임시로 보관을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1500만원인가요?  지금 올리신 게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거면 그럼 완전히 창고를 어떻게 만드신다는 거예요?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완전한 제품으로 창고를 만드는 건 아니고 일단은 외관상으로 보기만 좋게 가건물식으로 건물을 갖춰서 만드는 건 아니고 외관상으로 보호만 할 수 있게끔 만드려고 하는 
최찬용 위원   염화칼슘이나 포크레인 이런 장비를 보관하는 창고 같은 경우는 우리가 좀 그래도 갖춰서 사용해야 되는 거 아닐까요?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알겠습니다.  궁금해서 여쭤봤고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하나만 질문하겠습니다.  지난번에 영종이죠?  용유는 아니고 영종출장소니까 영종 쪽에 도로 비포장된 거 많다.  그래서 대폭적으로 해 주십사 했는데 이번에 많이 반영했습니까?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이번에 저희가 아까 보고 드린 바와 같이 하느라고 했었는데요.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비포장도로가 영종에 5km 정도 됩니다.  길이를 따져보면 그것이 일부 어떤 공영성이 있고 대중성이 있어 갖고 포장을 해야 되겠다고 저희가 검토를 해가지고 최소한으로 올렸습니다.  하지만 
○위원장 김규찬   올라온 것 같아요.  보니까 하여튼 이번에 하시고 내년 예산에 추가로 해서 요즘 최소한 비포장도로는 없어야 되지 않습니까?  아무리 그래도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비포장도로가 없이 그래도 비와도 눈 와도 빠지지 않고 다닐 수 있는 최소한의 여건은 만들어야 되는 거 아닌가 하여튼 계속 고생 좀 해 주십시오. 
○영종출장소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영종출장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출장소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 나오셔서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안녕하십니까?  용유출장소장 강찬원입니다.  용유출장소 소관 2013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세출예산안에 대하여 주요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용유소장께서는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용유에서 여기까지 오셨는데 질문을 하나도 안 하면 안 될 것 같아서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고맙습니다. 
김철홍 위원   용유는 제설차량은 다?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제설차량은 2개가 있습니다.  우선 5톤 차 하나하고 2.5톤 차 2개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염화칼슘살포기는 1대하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김철홍 위원   트럭장착제설기?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장착이 2.5톤하고 5톤에다가 끼워 넣다가 뺐다가 하는 그런 걸로 되어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미리 준비가 돼야 될 것 같아서 지금 영종은 새로 구입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또 건설안전과에서도 아까 제가 정확히 못 들어서 그런데 3대를 구입하는데 영종·용유에 필요하다고 아까 그랬다고 그런 것 같은데 따로 구입하나 보죠?  영종·용유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따로 지금 사용할 수밖에 없습니다.  왜 그러냐면 눈이 오면 영종에 있는 차가 우리한테 올 수도 없고 용유에서 영종으로 갈 수도 없기 때문에 본청이나 이런 데 따로 구입해서 사용하는 게
김철홍 위원   본청에서는 하는 건 전부 다 시내 것만 하는 건가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김철홍 위원   근데 문제는 무의가 문제일 것 같아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그러니까 5톤 차 하나가 무의에 나가있고요.  2.5톤 차는 용유시내 권역에 또 있고요. 
김철홍 위원   겨울에 눈이 많이 오면 문제가 되니까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김철홍 위원님 말씀하신 건 아까 무슨 뜻이냐면 건설안전과에서 9000만원 해가지고 2대 영종·용유 각 1대씩 제설장비 임차료인가 올라와 있는 게 있어서 말씀을 하셨던 부분이고요.  여쭤봤던 거예요.  아마 15톤 덤프트럭에 하는 그건가봐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저희들도 현재 모르겠어요. 
최찬용 위원   그거를 영종에 1대, 용유에 1대 하겠다고 아까 보고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그 말씀을 하신 거고요.  제가 설명을 한 거예요.  그냥 15톤 덤프트럭, 제설장비 임차료에 그게 올라와 있었어요.  그 말씀이셨고요.  그건 제가 부연설명 해드린 거고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 거는 어차피 따로 여쭤보고 싶었는데 오늘 오셨기 때문에 다른 팀장님도 계시고 그래서 여쭤보는데 용유지역에 지금 캠핑장 관리는 어느 부서에서 어떻게 하는지를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캠핑장이요?  
최찬용 위원   누가 질문을 해오셔서 저도.  거기 캠핑장들이 많이 생기고 있는데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지금 현재 캠핑장에는 우리가 왕산 가도 있고 그다음에 선녀바위도 있기는 있는데 그거는 현재 저희 출장소에서 관할을 안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어디서 해야 되는 걸까요?  관리를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경제청에서 아마 할 거고 
최찬용 위원   그냥 경제청에 다 맡겨야 되는 건가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그다음에 바닷가에서 하는 어떤 캠핑장 비슷한 거는 캠핑장이 아니라 텐트 빌려주는 거는 우리 항만과에서 번영회하고 위탁을 해서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캠핑장의 대여를 해 주고 돈을 받지 않습니까?  그런 세금 처리가 전혀 안 된다는 것까지 저한테 제보가 들어왔는데 우리는 관여할 수가 없는 부분이네요?  전혀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제가 자세히 잘 모르겠는데요.  그거는 들어가서 제가 따로 한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따로 알아봐주세요.  왜냐하면 관리도 그렇지만 현금으로 받고 거의 세금처리를 안 하고 있다는 제보가 들어왔거든요.  그래서 오늘 오신김에 제가 여쭤봤어요.  그리고 수질검사에 대해서도 또 관심이 제가 있는데 우리 출장소에서 따로 어떻게 관리할 수 있는 건가요?  지하수 수질검사 같은 거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지하수는 지금 현재 저희들에게 넘어와 있지 않습니다. 
최찬용 위원   안 넘어와 있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최찬용 위원   그럼 어느 부서랑 주로?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상수도사업본부?  
최찬용 위원   그렇게 하는 수밖에 없는 거죠?  시 업무죠?  그러니까 민원이 발생해도 상수도 업무가 전부 시로 넘어가서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부분이죠?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는 거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수질검사는 상수도사업본부가 수질검사가 보니까요.  생활용수가 있고 음용수가 있잖아요.  두 부분이 있는 모양이더라고요.  그거를 지금 현재는 상수도사업본부에서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일단 모든 민원은 그쪽으로 처리할 수밖에 없는 거네요?  시.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최찬용 위원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조금 예산 중에서 많은 건데 무의동 산388번지 통행환경개선공사라고 그래서 꽤 많이 예산이 올라와 있죠?  1억 6000.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1억 6000
최찬용 위원   이거 조금 설명 해 주시겠습니까?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아까 말씀드렸지만 우리 무의지소에 내려서 앞에 보면 조금한 다리가 하나 있습니다.  교량인데 보기에는 조금한 다리로 보이는데 그게 현재 똑바로 나있지 않고 약간 삐뚫게 나있어요.  그래서 직진하는 차가 와서 바로 (청취불능) 보니까 사고가 자꾸 나는 그래서 이번에 바로 잡는 그런 작업을 하면서 1억 6000을 세운 겁니다. 
최찬용 위원   직선화시키신다는 건예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근데 여기도 보면 남들 보기는 조금한데 교량이기 때문에 교량에 관한 어떤 설계를 하고 교량에 맞는 작업을 해야 되기 때문에 돈이 많이 들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건 어떻게 계획서가 있겠네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최찬용 위원   네,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최찬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제가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지난번에 용유에 주민들 민원을 적극 수렴해서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예산에 그렇게 부탁을 드렸는데 이번에 민원 같은 거 많이 반영이 됐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많이 됐습니다.  제가 나가서 근무를 해보니까 우리 용유출장소에는 돈이 수억이 들어가도 사실 표가 잘 안 납니다.  너무 많이 들어가니까 그런데 실제로 다 하려고 그러면 몇 백 억을 들여서 해야 되는 거고 지금 현재 2억, 3억, 4억 들여도 주민들이 조금조금 그런 수렴사항밖에 안 되는 것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좀 이해하셔야 됩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러니까 큰 거는 중구청에서 하든가 이렇게 해야 되지만 주민이 원하는 건 조금한 거거든요.  하여튼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통장회의나 주민자치위원회의 할 때 현장 막 다니시면서 적극적으로 민원을 챙기시고 지금도 잘하고 계신데 앞으로 적극적으로 부탁을 드리고요.  이거는 용유출장소가 해야 될지 건설안전과가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을왕리해수욕장 끝에 있죠?  제일 끝에 부두 있는데 가기 전에 그쪽에는 요즘 만조가 되면 바닷물이 넘친다고 그래요.  알고 계시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많이 만조가 됐을 때 
○위원장 김규찬   많이 만조가 됐을 때 바닷물이 넘쳐가지고 가게까지 들어온다는데 그거는 어떻게 재난으로 해야 되나요?  아니면 둑을 막아야 되나요?  그건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거는 용유출장소에서 하나요, 아니면 건설안전과에서 해야 되나.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용유출장소는 일단 아니고요.  우리가 용유출장소에서는 바닷가에 있는 관광객들의 쓰레기라든가 어떤 유지보수, 조금씩 하는 거는 저희가 하는 거고 큰 건은 항만이나 건설과나 
○위원장 김규찬   해양항만과나 건설과에서 해야 되겠네.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그런 데에서 접근해야 됩니다. 
○위원장 김규찬   나중에 안전관리과 생기면 안전관리가가 하든가 재난이니까 만조가 돼 가지고 바닷물이 넘치면 재난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알겠습니다.  그 관계부서하고 현장 좀 가셔서 관계부서가 누군지 알아보셔가지고 같이 유기적인 협조를 해서 해결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용유출장소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예산안을 심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나오셔서 소관 예산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입니다.  시설관리공단 2013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규찬   수고하셨습니다.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경영기획실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전경희 위원   보고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예산하고 조금 벗어난 얘기고 아니면 향후에 예산을 잡아야 될 얘기기 때문에 오늘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제가 박물관 전체를 한번 문화예술과장님하고 한번 돌아본 적이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저한테 민원이 들어온 것도 있고 그다음에 제가 SNS를 하다보니까 SNS상으로 민원 들어온 내용을 가지고 돌아다녀봤는데요.  이게 문화예술과랑 아마 연결해서 진행을 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문화예술과장님하고 저는 한번 라운딩을 했는데 거기에 보니까 저희가 근대건축전시관, 근대개항박물관, 자장면박물관 맨 처음에 자동으로 입장료를 뽑을 때 티켓 3개를 갖다가 연결을 하겠다.  그리고 뒤에다가 신포시장하고 연결을 해서 1000원 짜리나 얼마짜리 상품권을 지급할 수 있는  세 군데를 다 돌면 그걸 하겠다는 것도 있었고 다음에 단체로 세 개를 구입을 하면 할인이 되니까 더 많은 구입을 할 것이다라고 그랬는데 사람들이 표를 발급을 받았는데도 뒤에 두 군데는 나와 있으니까 가는데 자장면박물관 한 군데를 놓치고 자장면박물관을 간다든지 이게 좀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이게 평일 날에 오는 사람들은 안내를 해 주겠지 한두 명이니까 근데 주말에 사람이 붐비다보니까 안내를 못 받았다.  이런 얘기가 있어요.  그러다보면 그 사람들은 한 군데 놓쳤으니까 다시 방향을 돌아와야 되고 이런 문제들이 계속 나오길래 민원인이 준대로 한번 책자나 이런 걸 다 봤더니 자장면박물관 전화번호가 잘못 기재되어 있다든가 거기에 잘못 기재돼서 딴 데로 전화가 가는 거죠.  우리 자장면박물관 안내전화가 아니라 지금 제가 말씀드린 대로 표에 두 군데 박물관만 표시가 되어 있다든가 기존에 하고 있었던 데기 때문에 그거를 만들어 놓은 인쇄물이 있으니까 그거를 다 쓰기 위해서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렇습니다.  입장권은 그렇고요. 
전경희 위원   그런 부분들이 그래도 하나 정도는 더 표시하든가 아니면 스티커를 붙여놓든가 아니면 기계 앞에 세 군데를 발권한다든가 안내가 있어야 되는데 안내발권기를 제가 발급을 해봤어요.  근데 제가 직접 돈을 넣고 발급을 해봤더니 2개만 있고 민원인 얘기가 맞더라고요.  그리고 근대건축박물관 말고 근대개항박물관 있잖아요.  그쪽을 가게 되면 안내하는 사람이 너무 불성실해서 못 듣는다.  이런 얘기가 다 있었어요.  제가 한번 다 돌아보니까 그분 얘기가 맞는 부분도 있고 안 맞는 부분도 있는데 저희가 조금 그런 분들에 대한 소양교육이라고 할까 이런 것들 친철도 교육 아니면 본인이 근무하고 있는 데에 대한 정보, 이런 것들을 보수교육을 해야 되지 않을까?  그런 것들이 나오더라고요.  그리고 앞에 있는 데 우리 예전에도 계속 장애인들에 대한 배려부분으로 휠체어리프팅 올라가는 길을 좀 마련해달라고 옆에 계신 최찬용 위원님이 얘기를 했는데 그 부분은 전혀 반영이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장애인들, 휠체어들이 들어갈 수 없다라는 얘기가 있고 또 저희가 들어오는 입장객들 카운팅하기 위해서 막대를 설치해놨잖아요.  협소하니까 들어갈 수가 없더라고요.  정말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에 대한 그런 부분이 세세하게 열댓가지가 올라와서 제가 그날 한번 쭉 돌아보면서 봤는데 그리고 근대건축물 같은 데는 다시 한번 우리 전시하고 있는 것들이 조금 바뀌어야 되고 하는데 전반적으로 저희가 시설관리공단이 생긴 지 얼마 됐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지금 3년 됐습니다. 
전경희 위원   3년 됐죠.  3년 되는 시기면 한번 정도 근대건축물 박물관에 대한 이런 부분, 문화 쪽에 저희가 하고 있는 데를 한번은 점검을 해봐야 될 시기가 아닌가 전반적으로 그리고 지금 하고 있는 인력들을 어떤 식으로 해야될지 문화예술, 중국어마을 이런 것도 지금 예산편성이 다 되고 있잖아요.  세부적으로 그때그때 근데 중장기적으로 해야 되는 예산이 저희 지금 예산에 보면 추경에 다른 과도 마찬가지입니다.  신규사업이 막 올라와 있거나 이렇기도 한데 예산편성을 할 때 기본적으로 계획을 잡아서 본예산에 해야 된다는 건 여기 있는 의원님들이 말씀하시는 내용 중에 하나인데요.  시설관리공단이 조금 더 인원이나 이런 데가 막 보강이 되고 있는 상황에서 제가 한번 이번 정도에 다음 년도 내년도 예산을 세우기 위해서 한번 정도는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인력, 그다음에 지금 사업하고 있는 시설관리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에 대한 부분, 관리하고 있는 이런 거를 전반적으로 한번 해야지 예산을 어떻게 형평성 있게 쓸 것인지에 대한 것들도 나올 거고 향후에는 영종부분에 대해서도 무시는 못하잖아요.  그 부분에 대한 시설뿐만 아니라 예술문화 쪽을 어떻게 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할 것인가를 계획을 세우지 않으면 내년도에도 예산은 항상 과에서 내려주는 시설관리공단 예산으로 쪼개진다고 그러죠?  예산이 우리가 계획 세우고 있는 거에 과마다 해서 예산을 받는 게 아니라 문화예술과나 다른 하는 거 사업에 일부를 내려주는 듯한 이런 사업이 계속되지 않을까라는 안타까움 때문에 제가 전반적으로 그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한번 이사장님하고 조금 상의를 하셔서 시설관리공단에 대한 부분이나 예산부분 이런 것들을 저희 위원님들하고 계획이 있으시면 향후에 위원님들하고 그거에 대한 논의가 있으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전경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제가 찾아뵙고 궁금한 거 있으면 여쭤보고 그래야 되는데 이 자리를 빌려서 몇 가지 여쭤봐도 되겠죠?  다목적체육관 지금 어느 정도 진행되고 있는지 설명 좀 해 주시겠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준공은 다 됐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래서 지금 어떻게 위탁을 주시려고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아니요.  공단에서 직접 직영해야죠. 
최찬용 위원   직접?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공단에서 직영한다고요. 
최찬용 위원   지금 예산이 추경인데 꽤 많이 올라와서 왜 그런가하고 살펴보다 보니까 5억이 동화마을 거 때문에 올라와 있어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5억이 하반기
최찬용 위원   갑자기 늘어난 거네요.  보니까 왜 이리 많은가 살폈어요.  그거에 대한 것도 계획이 좀 서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하반기 할 거를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원체 급히 이루어지고 있어 가지고요.  
최찬용 위원   그건 교부금 받은 거니까 사업을 집행을 하셔야 되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많이 가거든요.  제대로 잘해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미 시행한 부분에 대해서도 적지 않은 민원이 있었거든요.  앞으로 정말 더 잘 해야 되는 거 알고 계시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저희도 알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 점에 있어서 우리 위원님들하고 많이 공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최찬용 위원   저도 관심을 많이 기울여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무의도 광명항 주차장 민간위탁 하시는 거 어디에요?  500만원씩 6개월 여기 올라와 있어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무의도 광명항은 소무의도 건너가기 전에요.  거기가 광명항인데 전에는 거기가 좁았었는데 2011년도에 시작해서 2012년도 쯤에 준공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최찬용 위원   현장방문 갔다가 봤는데요.  지금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주차시설을 만들었는데 
최찬용 위원   민간위탁은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신지를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가 작년에 운영을 해보려고는 했어요.  교통과하고 해서 근데 저희 직원이 나가서 거기를 운영하기에는 너무 힘들고요. 
최찬용 위원   너무 멀어서 출퇴근도 힘들고 거기 상주자를 구해야 되는데 쉽지 않으셨을 거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래서 지난해 거기 단체나 부녀회나 이런 데하고도 해봤는데 원체 수익이 나올 것 같지가 않으니까 거기도 못했고 그런데 올 4월 말쯤인가 어촌계에서 청장님실을 방문했어요.  그래 가지고 어촌계에서 위탁을 주면 운영을 하겠다고 해가지고 저희가 광명항을 구로부터 위탁을 받아서 다시 어촌계에다가 민간위탁하는 걸로 그렇게 해서 시설비가 들어가야 되고 지금 주차선도 그렇고 카스트바 같은 시설도 좀 해야 되고 지금 부스랑은 준비는 다 해놨습니다. 
최찬용 위원   어촌계 민간위탁을 하시는 거네요.  결론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근데 여름철에만 수익이 나지 그렇지 않고는 거의 수익이 많이 날 것 같지는 않고요. 
최찬용 위원   겨울에는 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관리차원에서 어쩔 수 없이 관리차원에서 
최찬용 위원   겨울에는 좀 그렇기는 한데 어쨌든 지금 그쪽으로 굉장히 많이 사람들이 밀려들어서 휴일에 한번 가보신 적 있으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지금 직원들도 가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쪽이 난리도 아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러니까 차가 주차할 공간도 없고 해가지고 어쩔 수 없이 어촌계에다가 위탁을 해서 운영하는 것도 그쪽 관리차원이지 수익차원은 크게 의미는 없는 것 같습니다.
최찬용 위원   어촌계에다가 위탁을 주셔도 관리는 계속 하셔야 됩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렇죠, 저희 직원들이 
최찬용 위원   민원발생 그런 소지도 좀 줄여나가셔야 되고 저는 우선 이것만 물어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예산은 실과에서도 전해 들었고요.  어쨌든 접근성이 매우 떨어지는데도 노력을 많이 하셨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어쨌든 수영장 같은 경우에는 오히려 밖에서 매진이 돼 가지고 운동을 해야 되겠는데 어떻게 방법이 없겠느냐고 물을 정도로 잘 되는 것 같아요.  맞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지금 월 이용회원이 천삼백 몇 십 명 정도 
김철홍 위원   수영장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수영장만. 
김철홍 위원   사실 접근성이 떨어져가지고 걱정을 많이 했는데 어쨌든 노력해 주셔서 고맙고요.  한 가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뭐냐면 체육센터나 문화회관이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데 그 주변여건이 트레일러라든가 대형트럭들 그런 게 입구를 다 막고 있어요.  그런데 본 위원도 교통운영과에다가 여러 차례 얘기를 했는데 쉽지는 않은 모양입니다.  이거는 어떤 사람이 혼자 하는 것보다는 여럿이 국민체육센터, 문화회관 다 힘을 합쳐서 앞에가 들어가는 문인데 입구가 깨끗하고 멋져야 되거든요.  근데 그렇지 못한 것 같아서 안타까워서 강하게 교통지도를 해달라고 부탁을 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쉽지 않다고 그래요.  저도 여러 차례 얘기했는데 트레일러 기사들하고 다루는 게 만만치는 않은 모양인데 어쨌든 공동노력을 할 때 그게 가능해지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제2경인순환도로 공사 때문에 지금 들어가는 데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거든요.  옛날하고 달라서 그런 시간을 절약하는 차원, 지금 셔틀버스가 원래는 1시간에 1번씩 돌아야 맞는데 지금 시간이 조금 한 시간이 힘든 것 같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40분에는 돌아야 10분은 여유가 있어야 되는데 지금 그거 맞추기도 힘든 상태로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게 교통지도가 잘되면 그나마 나을 거거든요.  그런데 제가 직접 가봐도 시간이 옛날에 비해서 5분, 10분 더 걸려요.  그래서 그런 면은 강력히 같이 노력해서 교통지도가 돼서 주변이 그래도 입구정도는 깨끗하게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네, 잘 들었고요.  저는 예산하고 무관한 건데 부탁드리려고요.  아까 우리 위원님이 얘기했지만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많이 홍보가 돼 가지고 많은 우리 지역의 주민과 시민이 많은데 아직도 이정표가 좀 부족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좀 듭니다.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우리 팀장님이 관심을 가졌지만 한 번 더 주의를 살피셔서 연수구나 우리 중구 구민이 접근하기 쉽게 안내표, 이정표를 좀 더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하나 여쭤본다는 게 제가 깜빡 놓친 게 있어서요.  자장면박물관 특별기획전 개최하시겠다고 2000만원 올리셨거든요.  어떤 기획전인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지난번에 개관하면서 자장라면 관련해 가지고 기획전을
최찬용 위원   짜짜라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했었거든요.  굉장히 반응이 좋고 그랬는데 너무 오래 특별기획전이라고 했는데 계속 전시한 것 같이 되어있어 가지고요.  이번에는 계획하고 있는 거는 저희 와 있는 중국인들 그분들에 대한 역사나 관련된 그런 쪽으로 기획전을 한번 준비해볼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혹시 박창준 팀장님 추가로 더 설명하실 거 있으세요?  너무 요약을 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문화사업담당 박창준   (방청석에서 답변) 자장면박물관이 주제가 하나의 주제이다 보니까 다양한 내용을 담기에는 한계가 있고요.  작년에 저희가 준비했던 거는 문화예술과에서 자장면박물관을 시험운영하고요.  공단에서 위탁 받으면서 특별전을 12월달에 진행을 해서 올 3월까지 했습니다.  그래서 반응이 좋아서 6월 30월까지 연장을 했고요.  저희들이 9월 달 쯤에 천관 그 기억을 거닐다라는 화교역사와 관련된 부분으로 진행을 할 겁니다. 
최찬용 위원   천관? 
○문화사업담당 박창준   그 기억을 거닐다라는 주제로 
최찬용 위원   그 기억을 거닐다?  
○문화사업담당 박창준   아직 가칭이고요. 
최찬용 위원   제목이 아주 멋지네요.  천관 그 기억을 거닐다.  계획서가 좀 있습니까? 
○문화사업담당 박창준   지금 저희가 2회 추경 세운 부분은 작년에 본예산 세울 때는 홍보물 부분만 저희들이 리오렛이라고 하는 홍보책자 준비만 예산이 세워져 있었고요.  기획전시실이 공간연출을 해야 되고 이런 부분들이 예산이 필요해서 2000만원을 2회추경에 세웠습니다.  그리고 유물구입비는 저희들이 따로 잡지 않고요.  인천화교분들을 저희들이 전화나 방문을 해서 그분들이 가지고 계신 유물들 생활에 쓰던 물건들을 협조를 받아서 기탁이나 저희들이 대여를 해서 전시를 할 생각입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2000 갖고 되시겠어요?  자짱면박물관 관련된 예산이 2000인데 
○문화사업담당 박창준   일단은 아케이보실이라고 하는 도서관으로 쓰고 있는 공간이 기획전시실로 자장라면특별전을 했고요.  자장라면에 관련된 전시물들은 기존에 자장면박물관 2층부에 세계속의 차이나타운이라는 실사출력돼 있는 이미지부분에 쇼케이스 부분을 수리를 해서 같이 진행을 했으면 했는데 예산이 그 정도까지는 안 될 것 같고요.  일단 유물은 저희들이 수장고에 정리를 해놓고요.  전시회를 끝낸 상태에서 다시 한번 자장면박물관의 전시공간을 다시 정리할 생각입니다.
최찬용 위원   전시했던 부분들을 어떻게 다 담아놓은 영상으로 담아놔야겠죠?  그대로 보관을 할 수 없으니까 
지금 저희 전시관 박물관 6월 30일까지 세외수입 저희들이 목표로 잡았던 부분을 말씀을 드리면 지금 저희가 상반기에 수입을 거둬들인 게 6600만원 정도 됩니다.  저희가 자장면박물관 성인기준으로 1000원, 근대개항이 500원씩 하고 있는데요.  통합발권해서 1700원에 성인으로 비용을 징수하고 있고요.  20명 이상이면 할인정책에 의해서 할인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거는 전시관박물관이 개별운영 할 때 보다 자장면박물관 위탁 받으면서 통합발권 시스템을 구축을 했고 거기에 대해서 근대개항도 작년에 비해서 관람객 수가 2.5배 이상이 늘었다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찬용 위원   자장면박물관은 성황리에 잘 운영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너무 기쁜 마음인데 기획전을 하신다고 했는데 2000만원 외에는 올라와 있는 게 없어서 아울러서 여쭤봤습니다.  기대 많이 갖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면 제가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국민체육센터와 문화회관 가는 셔틀버스를 이용을 많이 하시나요?  주민들이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많이, 거의 서서도 탈 정도로 이용을 
○위원장 김규찬   그 정도에요?  그러면 그 이용율이 엄청 좋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참으로 다행이고.  다음에 셔틀버스 이용하는 거에 대한 다른 데 주민들의 중구시내의 다른 지역이나 이런 데 더 늘려달라.  자주 이용하게 해달라 그런 민원은 없었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런 민원은 없고요.  시간이 아까 말씀드렸듯이 시간이 부족하다보니까 도착시간이 늦어지면 1시간 단위로 프로그램이 운영이 되거든요.  그런데 늦게 도착을 하니까 특히 여자 분들은 옷 갈아입고 준비하고 하는 시간이 모자라요. 
○위원장 김규찬   왜 늦게 도착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지금 저희 코스를 가지고는 아까 말씀드렸듯이 
○위원장 김규찬   그럼 차를 늘려야죠.  그럼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차를 늘려서 되는 게 아니라 
○위원장 김규찬   차를 늘려서 코스를 좁게 해야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근데 제일 먼데가 만일 송월동 동인천 쪽을 돌아서 국민체육센터에 온다고 하면 그 시간이 그렇게 걸려요.  거리상으로 
○위원장 김규찬   코스를 더 늘려서 그렇게 해야지 되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물론 늘리면 정류장을 나누면 되겠죠.  그거는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런 부분은 운동하러 오시는 분들은 그런 게 굉장히 중요하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게 문제가 좀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그거를 해서 더 늘려가지고 중구청의 관계부서하고 논의를 하셔가지고 시내로 쪼개세요.  노선을 쪼개도 충분히 와서 준비하고 갈 수 있도록 하셔야 되고 다음에 아까 말씀드린 영종·용유 신도시 부분도 중구청의 관계기관과 논의해서 하여튼 영종·용유 공항신도시 주민도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회관과 여성회관, 국민체육센터 다음에 앞으로 체육관도 할 거 아니에요?  그러면 체육관 같은 경우 굉장히 유용한 시설이죠.  사실은 그런 부분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관은 실내체육관은 굉장히 유용합니다.  그거는 중구시내 어디서나 할 수 있도록 하는 거니까 접근성이 셔틀버스 만드니까 훨씬 활성화가 되는 게 아니겠어요?  그러니까 영종·용유 신도시도 같이 할 수 있도록 제가 관련부서는 다 이야기해놨으니까요.  적극적으로 추진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규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 심사 순서이나 의회사무과는 의회 운영에 필요한 경상적 경비 및 인건비 사항으로 설명과 질의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회사무과 소관 예산안 심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각 부서별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원활한 회의진행과 계수조정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회의는 계수조정이 끝나는 대로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1분 중지)

(20시 18분 속개)

○위원장 김규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토론을 할 순서이나 정회시간 등을 통해 심도 있는 토론을 하였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먼저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기 전에 지방자치법 제127조 규정에 의거 신비목 설치 및 증액할 예산에 대하여 단체장의 동의를 받아야 하므로 집행기관을 대표하여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본건에 대한 동의 여부를 듣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나오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의회사무과 예산과 관련하여 인건비 중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로 643만 3000원, 관광진흥실 예산과 관련하여 시설비 및 부대비 역무선방파제 등대 관광명소화 사업 실시설계비로 3500만원을 신비목으로 설치하여 증액하고자 하는데 이에 대하여 동의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동의합니다. 
○위원장 김규찬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예산증액건에 대한 동의가 있었으므로 계수조정 및 의결시 포함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은 퇴장해도 되죠?  퇴장하십시오.  나가십시오.  
  그럼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다음은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반회계 세출예산 중 의회사무과 의정활동 및 의사운영, 인건비 중 기간제 근로자 등 보수로 643만 3000원을 증액하고, 관광진흥실 시설비 및 부대비 역무선방파제 등대 관광명소화 사업 실시설계비 3500만원을 증액하여 총 증액분은 4143만 3000원이 되겠습니다.  
  다음은 삭감 내역입니다.  예산안 115페이지 홍보체육진흥실 민간이전 민간행사보조 구민화합한마당 생활체육대축전 1억 2000만원 중 2200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안  127페이지 관광진흥실 시설비 및 부대비 시설비 월미공원 버드파크 기본 및 실시설계비 2000만원 전액을 삭감하고 예산안 227페이지 가정교육과 민간이전 사회복지 보조 
청소년상담 복지센터 운영비지원 3500만원 전액을 삭감하고, 예산안 234페이지 경제지원과 시설비 및 부대비 시설비 신포동 특화거리조성 11억 8644만원 전액을 삭감하고, 예산안 283페이지 도시개발과 시설비 및 부대비 시설비 연안부두 해양광장 시계탑 설치 2000만원 전액을 삭감하고 예산안 283페이지 도시개발과 시설비 및 부대비 시설비 시설부대비 율목동 공공공지 내 주민쉼터조성 15억 79만 2000원 전액을 삭감하고 예산안 362페이지 신포동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주민자치위원회 참석 수당 1280만원 중 272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안 365페이지 연안동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주민자치위원회의 참석 수당 1195만원 중 187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안 370페이지 신흥동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참석 수당 1288만원 중 280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안 374페이지 도원동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참석수당 1228만원 중 220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안 377페이지 율목동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주민자치위원회의 참석 수당 1288만원 중 280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안 385페이지 북성동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주민자치위원회의 참석 수당 1399만원 중 391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안 389페이지 송월동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주민자치위원회의 참석 수당 1288만원 중 280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안 394페이지 영종동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참석 수당 1288만원 중 280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안 397페이지 운서동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참석 수당 1288만원 중 280만원을 삭감하고 예산안 402페이지 용유동 일반운영비 사무관리비 주민자치위원회 회의 참석 수당 1174만원 중 166만원을 삭감하고 나머지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원안대로 의결하기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증액분 4143만 3000원을 일반회계 예비비에서 감액하고 삭감액 28억 1059만 2000원을 일반회계 예비비로 증액하여 예비비 총액이 48억 3159만 8000원이 되겠습니다.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하여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여타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2013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심사를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위원님들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0시 25분 산회)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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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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