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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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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3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6년 10월 19일 (수) 14시 30분 개의

장소 : 1층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부의된 안건
  2. 1.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14시 31분 개의)

○위원장 김영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53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14시 32분)

○위원장 김영훈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11개동, 시설관리공단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입니다.  지금부터 2017년도 기획감사실 소관 구정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실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고요.  17페이지 시설관리공단 운영관리, 시설관리공단 아까 보고는 받았는데 지역의 구민과 상당히 밀접해 있는 생활 민원이죠.  그래서 우리 실장님이 시설관리공단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만 그래도 하자라든지 지역의 주차장 문제 불량한 게 있어요.  그런 것을 지도 하셔 가지고 철저히 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실장님.  영종용유지원단 만들어졌잖아요.  이게 과연 생각보다 개선된 게 있나요?  달라진 게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아무래도 그동안에 구본청에서 해 오던 업무를 영종·용유권으로 분산 배치함으로써 주민들께는 근거리에서 업무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물론 공무원들 입장에서는 출퇴근 이동거리 또는 출장거리가 상대적으로 아무래도 방대하다 보니까 그에 따른 공직자들의 불편은 있을 겁니다만, 그거는 감수해야 될 것이고요.  행정의 직제개편을 각각 지역, 권역별로 나누는 것은 사실 주민편익을 위한 개편이기 때문에 저희가 아까도 말씀 드렸지만 연말까지 지난 번 9월 5일자 조직개편에 대한 직무와 직능평가를 실시해서 개선책을 내년 상반기 중에 마련해서 다시 한 번 조직개편을 실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그런 계획도 있지만 그래도 생각지 못하게 업무적이라든가 이런 게 나아졌다, 그런 얘기를 들어야 그래도 기획실장님이 애쓰고 개척하는 게 좋을텐데 그런 효과를 못 얻으면 걱정된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또 한 가지는 구의 건설업체라든가 토목이라든가 계획서라든가 전부 다 입찰 보고 발주하잖아요.  그런데 그게 지금 우리 중구에 많은 쪽으로 일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거지 타구 사람들이, 타지 사람들 들어와서 중구의 일을 많이 한다는 것 자체는 제가 볼 때는 아무리 여건이 좋은 지 안 좋은지는 잘 모르겠지만 관내 사람들이 많이 협조해서 할 수 있는 것을 열어야 되지 않아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사실은 법률개정사항입니다.  입찰이라는 게 사실 지역제한을 둔다는 것은 법률적으로 문제가 있기 때문에 누구나 다 자치구에 계신 분들이 사업을 하기를 모든 단체장님들은 원하시겠죠.  물론 의원님들도 우리 구 지역업체가 우리 구 사업하는 것이 당연히 타당하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만, 제도적인 문제입니다, 근본적으로.  그래서 수의계약 범주를 넓히겠다, 지자체마다 요구는 하고 있지만 사실상 현실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고 있고요.  그래서 다 장단점은 사실상 있습니다.  아시겠지만 청탁방지법이 제정되면서 그에 따라서 더 어려운 점은 사실상 있습니다, 공무원들 입장에서 운영하는 데는.  그래서 우려는 됩니다, 사실 저희도.  드릴 말씀은 아니지만 그 법률 자체가 시행된 지가 아직 한 달은 안 됐지만 공무원들이 너무 위축돼 있다는 느낌을 받았고요.  차 한 잔 먹기도 꺼려진다는 말도 오가고 있는 입장이기 때문에 가급적 수의계약 범주 내에서 수주를 잘 하는 업체가 됐든 신생 업체는 수주실적이 없다 보니까 배제된다든가 이런 불합리한 점은 사실 있어요.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우리 구가 가지고 있는 시설비 총액 중에서 수의계약 범위에 들어가는 사업이 그렇게 많냐, 그렇지 않습니다.  그런 어려운 점이 있다는 점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어느 정도 알겠는데 그리고 보면 2000만원 이하는 결론적으로 수의계약 하는 거 아니에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유명복 위원   그런 것도 보면 물론 2000만원이라는 돈이 크면 크고 작으면 작은 돈인데 한 업체가 몇 군데씩 하는 게 있는 거예요.  그런 거는 우리 중구지역의 발전을 위해서 서로 골고루 해서 활성화시켜야 되는 거지 어떻게 한 업체에서 여기 하고 저기 하고 하는 거 자체가 되느냐.  그리고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입찰공고를 낼 때 도 일단은 우선순위가 중구관내에 거주하는 사람을 우선순위로 한다든가 이런 단서조항을 붙여 가지고 관내사람들을 활성화시키는 것을 만들어 줘야지 서울에서 와서 공사하고 동구에서 와서 공사하고 말이야 이거 되겠어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맞는 말씀인데요.  사실 그런 입찰제도를 자치법규인 조례로 제정할 수는, 사실상 위법성의 논란이 많기 때문에 어렵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유명복 위원   그래도 어차피 중구청의 전체적인 것을 관리하는 입장에서 그런 것도 해 가지고 각 부서에다가 지침을 주시든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수의계약 범주 내에서 있는 그런 사업에 대해서는 계약부서인 재무과가 한쪽에 편중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먼저 번에 보니까 한 업체에서 조금조금씩 해 가지고 몇 억씩이나 가지고 갔더라고요.  그게 되겠어요, 안 되지?  알겠습니다.  그것도 얘기를 해 주셔가지고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실장님, 16페이지 자치법규 일제정비 추진하셨죠?  조례하고 규칙 심의위원회 운영하셔서 정비를 222건이나 하셨어요.  많이 고치셨고 그런데 어제 일부개정조례안 올라온 거 보니까 장애인 차별금지 관련해서 중구 관광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도 1989년에 변경된 상위법을 따르지 않은 것을 이번에 변경했어요.  27년만에 찾아낸 거거든요.  탁월하게 많이 찾아내시기는 했는데 아직도 많이 있을 것 같아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그래서 전체 344건 중에서 222건 개정이 바로 그런 상위법령이 1년 심지어는 10년 전에 개정됐는데도 안 한 것을 전부 다 찾아내서 한 게222건이거든요.  그런데 아직도 미처 못 찾은 것들이 아마 부서별로 있을 겁니다. 
한성수 위원   깜짝 놀랐어요.  1989년에 상위법이 바뀌었으면 27년 근 30년이 된 법이에요.  그런데 그거를 그냥 방치했다는 거죠.  이번에 잘 찾으셨고요.  조례가 바뀐, 상위법이 바뀐 지 얼마 안 되면 우리가 알 수 있잖아요.  1년미만이거나 몇 개월 전에 바뀌면 그거를 따라서 바뀌는 것은 금방 할 수 있는데 기존에 바뀐 것을 몰랐던 부분도 빨리 빨리 찾아서 조례변경, 일부개정조례안 올리셨으면 좋겠고요.  고생 많이 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고생 많으셨고요. 실장님 영종에다가 단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그거는 의원님들이 만들어 주신 거죠.
이정재 위원   네, 저희도 노력했지만 결과야 시간을 두고 봐야 되겠죠.  그런 부분들 잘 관심가지고 봐주셨으면 좋겠고요.  저는 서너 가지만 질문드릴 게요.  일단 5쪽에 인발연 어제 제가 참석을 일이 있어서 못했는데 하단에 있는 인발연 연구과제 비용을 한 5000만원 출연금을 지원하고 한 세 건 정도 연구과제로 의뢰겠다고 했지 않습니까?  통과가 어제 됐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이정재 위원   그랬는데 하는 것에 대해서는 동의합니다.  그렇지만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리고 제 아이디어 제안 하나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리는데 이 부분 인발연이 인원이 이렇게 많이 남나요?  아니면 여기 직원들이라든지 이쪽에 단체가 굉장히 큽니까?  어떻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인발연이라는 것이 연구원 위주로 되어 있고요, 일부에서는 퇴직공무원들의 자리가 아니냐.  다 사실 인천발전연구원에 소속된 일부의 시 고위공무원단들은 이미 많이 없어졌고요. 
이정재 위원   조직이 크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중구뿐만이 아니라 몇 개 구가 같이 용역을 주는 것으로 되어 있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현재 움직임은 한 3개에서도 4개 구 정도가 지금.
이정재 위원   이 단체 인발연이 정말 정책연구를 다 할 수 있는 조직 규모가 되나.  돈만 받아놓고 형식적인 그런 연구결과를 내는 게 아닐까 하는 걱정, 우려가 돼요.  조직이 그렇게 해서 각 지자체에 연구를 받으려면 그만큼의 조직이 충원되어야 할 거 아니에요, 인원들이?  그런 것들 다 안 되어 있고 이런 것만 받으면 졸속 행정, 졸속 연구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됩니다.  이런 부분들은 잘 체크하시면서 당신네 조직 늘리면서 이런 거 하는 거냐, 지금 기존의 조직가지고 하는 거냐, 그런 부분들 체크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이 부분하고 같이 연계해서 13쪽을 봐주시면 재원조정교부금에 대한 제도개선 공동연구용역을 지금 주신다고 했잖아요.  이 부분 또한 한 5000만원 정도 비용이 들어가는데 이런 부분들 가장 현안을 잘 알고 있는 게 앞에 있는 인발연이라고 생각합니다.  인발연이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용역 주실 때 돈을 이중으로 5000만원 또 주고 여기다가 5000만원 연구용역비를 들이지 말고 2, 3개 정도의 용역을 줄 때 이런 용역을 그쪽에다가 주면, 또 여기에 보면 서구나 연수구 이렇게들이 우리와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 곳이잖아요?  이런 곳들하고 같이 의논하고 협력해 가지고 하면 비용도 적게 들고 우리 인천 현상황에 대해서 제일 잘 아는 곳이 일을 하면 5000만원씩 들이지 않아도 어떤 비용을 줄일 수 있는, 5000만원 안 써도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  그쪽에다가 업을 준다면?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구별로 약 1600만원씩 부담해서 3개구가 5000만원을 출연하는데 인발연보다는 한국재정학회나 외부에 있는 타 기관에
이정재 위원   저는 아이디어만 드리는 건데요.  그렇게 해서 인발연이 그래도 이 부분에 관련이 많이 되어 있잖아요, 재원조정교부금에 대해서 그 전에도.  상황에 대한 부분이나 여러 가지 인발연 이쪽에 연구자들한테 우리 더 필요하다, 재정교부금 얘기도 한 적도 있고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렇거든요.  이런 부분들 같이 비용을 따로따로 쓰지 말고 이렇게 하면 업무의 비용적인 효율화가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런 부분 좀 당부드리고요.  그 다음 14쪽에 성과중심의 자체평가 운영 포상인센티브를 말씀들을 하세요.  이 부분 한 가지 집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청소과가 자원순환과로 그렇게 이름이 바뀌었지 않습니까.  자원순환과에서 쓰레기 배출에 대한 부분들을 많이 절감시킨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렇게 절감시킨다는 건 결국은 지출되는 비용을 많이 막아주는 꼴이 되는 거거든요, 예산절감 하는 건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그쪽에서 그런 얘기들을 하더라고요.  환경미화원들 굉장히 고생들 많이 하신다, 이 부분 때문에.  그래서 포상 인센티브를 좀 해 주고 싶다, 내년 17년도 예산에 올리려고 한다, 기획실에서 이런 부분들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된다, 이렇게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예산이 타이트하니까 이런 부분들 봐주셔서 지금 잘 하고 이 부분을 잘 활용하시면 우리 중구의 환경에 대한 예산을 줄이면서 효율적으로 잘 높일 수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 좀 제가 말씀드렸으니까 고민해 주셔서 합리적이라면 나중에 자원순환과에서 예산이나 계획이 올라오면 잘 봐주십시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말씀하셨던 건은 차기에 다시 검토하는 사업으로 제가 분류를 했고 이 이외에도 각종 포상제도가 많이 있기 때문에 제도를 개선해서 각 군·구가 공통적으로 시행하는 시책사업인 경우에는 사실상 공직자로서는 당연히 해야 될 업무를 한 것이라면 그것은 당연히 어떤 포상의 목적을 가지고 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배제시킬 것이고 그런데 말씀 그대로 쓰레기를 대폭적으로 감량해서 쓰레기 반입료를 우리 구만 대폭적으로 감소시킨 거라면 적극 반영시킬 계획입니다. 
이정재 위원   제가 보고받기로는 인천시 10개 군·구 중에서 우리 중구만 유일하게 줄였답니다.  반입료를 우리만 줄였답니다.  그래서 시에서도 이 부분에 대한 베네핏(benefit)을 우리에게 뭘 준대요.  그런 정도니까 그래서 저도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런 부분 더 자세한 것은 실장님께서 파악하셔서 그렇게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책자에 없는 것 두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고경훈 팀장님께서 자료를 주셨는데 하늘문화센터 복지동 활용관련에 대한 부분인데 이 부분이 최근까지도 저는 진행이 제대로 되고 있는 줄 알고 있었습니다.  얼마 전에 장애인복지 관장님께서 오셔 가지고 안 되고 있습니다라고 얘기해서 알게 됐고요. 중간에 난제가 생겨서 못 풀고 있다고 말씀 드리고 그래서 원래 있었던 천지인, 운서동에 있는 거기 건물의 빌딩을 주민자치로 쓰던 곳을 활용해서 쓰겠다고 한 거를 계약을 안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하늘문화센터 복지동으로 들어가겠다고 했는데 이 부분이 지지부진하고 결실을 못 내고 있어요.  그래서 거기는 지금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래서 지금 보건지소 쪽에 자리를 그대로 가지고 있어요.  이 부분이 지금 굉장히 안타까운데 저희 의원들에게 단 한마디도 말씀이 없으셨어요.  과정 중에 저는 당연히 중구의 예산까지 썼기 때문에 됐는 줄 알고 있었죠.  말씀이 없으시니 저희가 알 수가 있겠습니까?  그래서 자료를 요청해서 자료를 봤는데 주요 쟁점사항의 키는 뭐냐하면 이 운영비를 누가 부담할 것인가, 우리 중구인가 아니면 시인가 이게 키인 것 같아요.  안타까운 것은 제가 그동안 의원이 돼서 2년 동안 이 부분에 대해서 계속적으로 말씀을 드렸지만 경제자유구역청 담당 실무자를 한번도 만난 적이 없고 제가 주민들을 대변해서 이런 말씀을 드린 적도 없었어요.  무슨 얘기냐 하면 관에서 집행부에서만 시하고 계속적인 미팅을 하고 이 부분에 대한 얘기를 했지 주민의 얘기를 절실하게 대변하려는 사람의 목소리는 없었다는 거예요.  궁금한 것은 이거는 시의 소관업무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시의원하고는 경제자유구역청하고 같이 만나가지고 미팅하신 적이 있습니까?  공식적으로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시의원님이 직접 경제청장님을 뵈신 것은 공식적인 만남이라고 봐야겠죠.
이정재 위원   이 업무에 대해서만 여쭙고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다른 업무와 같이 그 하늘문화센터 문제도 거론을.
이정재 위원   그렇게 거론하신 정도이지 제가 김정헌 시의원에게도 이 부분에 대해서 안타까운 말씀을 드렸고 저는 그래요, 이 부분 일이 안 되면 의원들에게 관심가지고 있는 지역구 의원들에게도 말씀해 주시고 풀어야 되는 방법을 찾아주시면 제가 계속 누누이 말씀드리지만 집행부는 집행부가 가서 거기를 갖다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여러 가지 불편한 얘기를 하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우리는 대변자이기 때문에 의원들은 저희가 가서 부딪힌다고 어려울 거 없잖아요?  가서 제가 무슨 소리를 해도 그런 거에 대해서 어려울 거 없지 않습니까?  저는 저희가 가서 이런 부분 충분히 얘기해도 됨에도 불구하고 구의원이나 시의원에게 역할을 주시지 않는 것 같아요.  안타까움이 굉장히 많습니다,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그냥 놔두고 행정적으로 이거 풀릴 거라고 생각하면 제가 지원단장님에게도 이미 드렸고 이 부분 거기에서도 파악하셨고 그런데 대체적인 얘기들은 시간이 해결해 줄 것처럼 얘기들을 하신단 말이에요.  시간이 해결해 줄 일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거든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시간이 문제는 아니고요, 그거는.  제가 사전에 미처 말씀 못 드린 것은 죄송한데요.  일단 경제청에서는 우리가 시설을 옮기면 복지동에 대한 임대료를 추가로 요구해 왔고 그래서 행정자치부에 요구를 했고요, 저희가.  그래서는 안 되지만 인천시 감사관실에 감사청구를 저희가 했습니다.  업무조정을 해다오, 경제청하고 자치구가 서로 똑같은 법률안을 가지고 다툼이 생겼는데 사실은 감사를 청구한다는 것은 사실 구가 시를 감사해 달라는 꼴인데 많이 고민했었거든요.  그래서 김정헌 시의원님한테도 그런 말씀을 드렸고 자료를 드렸었고 그래서 1차 조정회의를 한번 했고요, 2차 조정회의는 아마 다음 주중이면 인천시 감사관실을 주재로 해서 최종적인 결론을 내주겠다고 하는데 결론은 체육시설에서 나오는 입장료 수입의 50%를 시로 반환하라, 그리고 복지시설이 들어가면 복지시설이 쓰는 면적에 맞는 임대료를 자치구가 부담해라, 그래서 솔직히 감사를 요구했던 건데 행정자치부에서도 답을 사실상 확실히 못 들었고 우리 구나 저쪽에.  그래서 결국은 감사관실로 옮겼던 건데 고문변호사 네 분한테 사실 자문을 구했습니다만, 역시 변호사님들마다 각기 다른 견해를 내신 분들도 있고 해서 최종적으로 그러면 조정을 누가할 것이냐 그러면 인천시 감사관실이 결론 조정을 해 줘야겠다, 그런 의미에서 접근했던 것인데 저희 입장에서는 아직도 변함이 없습니다.  그게 똑같은 복지시설로 사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행정재산을 인천광역시 경제구역청장이 운영하는 복지시설을 사무의 위임을 통해서 자치구청장에게 업무를 위임할 때는 이거는 무상으로 줘야 되는 게 맞는 겁니다.
이정재 위원   뻔히 다 알잖아요.  그 얘기는 실장님이 말씀 안 하셔도 여기에서 회의하는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 부분인데 이런 부분들을 안 해 주는 거, 또한 공항공사나 이쪽에서 시에다가 넘겨줬지만 결론적으로 여기 소재지는 중구이고 중구 안에서도 도서지역이라고 볼 수 있는 다리로 놓여진 곳이고요.  또한 여기에서 환경 이라든지 여러 가지에 대한 불편함을 겪었기 때문에 이 지역에다가 사회 환원차원에서 준 겁니다.  그러면 이분들이 혜택을 봐야 하는 게 당연한 겁니다.  지금 실장님께서 자기의 생각이 바뀌지 않는다는 거, 이거는 바뀌시면 안 되죠.  그것 또한 그렇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누군가 주민을 대신해서 변론하고 강력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사람 또 우리가 나가서 안 되면 시청에서 기자회견해서 이거 왜 니들 안 주냐라고 얘기할 수 있는 것들을 만들어 주셔야 되는데 이런 부분들을 안 해 주신다는 얘기입니다.  지금 기획실에서 일을 맡고 계시니까 기획실장님한테 말씀 드리는 겁니다.  강력한 주민의 목소리를 낼 수 있게끔 이런 것을 만들어 주세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얼마든지 그렇게 못했던 부분은요, 저는 행정적으로 충분히 처리가 될 것으로 사실 봤어요.  그래서 최종적으로 그런 최악의 상태까지 가있는데 다음 주인가요?  현장시찰 예정되어 있으시잖아요?  그래서 그것에 대한 내용을 상세히 드리고 
이정재 위원   우리 장애우 어머니들한테 700명 것 자료도 받아 놨고 청원서 써서 다 받아놨고요.  이런 거 기자회견도 해야 되고 안 되면 달라고 우리가 푸시를 계속 해야죠.  이런 식으로 가면 이거 언제 해 주겠습니까?  그분들은 당장 하루 이틀이 급합니다.  이렇게 해서 행정적인 조치를 한다고 시간 끌고 그럴 일이 아니라고 생각이 들기 때문에 말씀 드리는 거고요.  또 한 가지 똑같은 얘기지만 초두에 말씀드렸지만 소통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빨리빨리 말씀해 주시고 안 되면 이 상황이 안 되고 있습니다라고 말씀해 주시면 우리가 액션을 취할 텐데 그런 말씀이 전혀  없으시니까 당연히 우리 구에서 예산까지 다 세웠는데 안 될 리가 있을까 해서 그냥 넘어가게 됩니다.  이런 부분들은 앞으로 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마지막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얼마 전에 영종주민의 날 행사했는데 씨사이드파크에서 했어요.  그날 행사를 하는데 많은 분들이 오셨죠.  2만 명, 3만 명 오셨다고 그러던데 여하튼 많이 오셨어요.  거기 시설에 대한 부족함이 굉장히 많았어요.  그것들을 다 영종동을 통해서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도 가서 기획실에서 얘기가 안 되면 주민들을 대표하는 의원들이나, 주민들하고 같이요.  가서 얘기할 수 있게끔 부족한 부분이 뭐냐면 운동시설, 공연무대, 화장실, 부대시설, 주차장이 그날 보셔서 아시겠지만 주차장은 아주아주 완벽하게 부족했다고 생각해요.  거기에 주차라인이 그어져 있습니까?  아니면 주차장을 따로 확보해 가지고 공간이 있었습니까?  아무것도 없어서 차들을 다 노변에다가 댔거든요.  또한 아이들을 위한 놀이시설이라든지 국기게양이라든지 기타 등등 많은데 이런 부분들 계속적으로 요청한다고 하지만 영종에서도 지금 대안이 없어요.  안 해 줘요.  LH공사하고 그다음에 또 한 군데가 경제자유구역청하고 두 군데서 일을 해 줘야 되는 게 맞죠, 현재로서는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그 시설은 LH가 시공했고 현재 관리권이 LH에 있고요.  나중에 최종적인 소유는 경제청 소유가 될 겁니다. 
이정재 위원   그러면 이런 부분들 하셔서 얘기를 일단은 제가 실장님에게 민원에 대한 자료를 드릴 테니까 일단 요청하시고 잘 안 되시면 구의원이나 시의원, 시의원은 우리가 파견한 공무원 아닙니까, 시에다가?  맞지 않습니까?  그런 의원이라고 생각하신다면 잘 활용을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공무원들 못하시는 거, 쓴소리 못 하는 거 저희는 가서 할 수 있잖아요.  우리가 할 수 있게끔 만들어 주세요.  그래야지 이런 일들이 조속히 해결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생 많으신데 어려운 말씀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장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입니다.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실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가지고 업무파악은 다 하셨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지금 딱 이주 됐습니다.  열심히 보고 있는데 각 팀별로 업무들이 상이한 부분들이 많고 내용이 많아서 한참 더 공부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유명복 위원   너무 머리 쓰지 마세요, 괜히 금방 늙어.  이무섭 팀장님한테 물어볼게요.  올해 보디빌딩을 월미도에서 했죠?  보디빌딩 예산이 얼마예요?
○체육진흥담당 이무섭   (방청석에서 답변) 올해 예산 약 400만원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제가 그때 뭘 느꼈냐면 보디빌딩을 보니까 행사가 그 단번으로 끝나는 거 아니에요, 자체가.  보디빌딩만 단지 하는 것으로.  그러니까 그게 좀 뭐라고 하나 볼거리라든가 자체가 너무 미미하니까 예산도 좀 더 올리고 그리고 오신 분들 보니까 그분들이 들으면 좀 미안하지만 쉽게 말하면 좀 몸이 되는 분들은 안 오고 밑에 대충 때우러 온 사람이 많은 것 같애.
○체육진흥담당 이무섭   참가하신 분들 선수 중에요?
유명복 위원   네,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예산도 올려가지고 하고 행사를 한 가지 만 끝내지 말고 기획공연이라든가 식전행사라든가 식후행사라든가 같이 맞춰서 볼 수 있게끔.  단지 그것만 보고 끝나니까 별 저기가 없더라고요. 
○체육진흥담당 이무섭   그때 당시에 그 얘기가 나온 거 저도 들었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아까 실장님께서 보고하신대로 저희 종목별 연합회가 19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보디빌딩대회도 그중 하나의 종목별 단체행사가 되는데 어느 한 종목에 지원하게 되면 다른 종목도 사전행사라든가 사후행사라든가 그런 것에 대한 욕구가 생길 것 같고 면밀히 검토하겠지만 실질적으로 어느 한 종목에만 예산을 많이 투자하게 되면 조금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은 사실 있습니다.  그러한 것은 장기적으로 생각해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한 종목에만 편중된다는 게 아니고 제대로 하려면 제대로 하게끔 만들어 줘야지 이거를 하다말다 하는 식으로 조금 맛만 보게 하면 되냐고.  하려면 확실하게 공연은 공연, 행사면 행사, 운동이면 운동을 하게끔 해줘야지 예산타령하면서.  여기 홍보 같은 것 이런 것은 하면서 그런 거 주민들의 저런 거는 예산타령하고 있어요?  얘기를 자꾸 팀장님은 안 되는 쪽으로만 자꾸만 말씀하시지 마시고 되는 쪽으로 알았다고 해야지 안 되는 쪽으로 무조건 나가면 안 되는 거예요.
○체육진흥담당 이무섭   내년도 예산 요구도, 사실 보디빌딩연합회에서 1000만원을 요구했습니다, 올해 같은 경우는.  그런데 타 단체가 실질적으로 평균 한 500 정도가 지원되고 있는데 보디빌딩대회가 올해가 어떻게 보면 첫 번째 대회인데 바로 또 1000만원이라는 요구액을 다 수용하기에는 좀 힘들지 않나 그런 생각 때문에 말씀드렸던 거고요.  아무튼 부의장님 말씀대로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해 보세요.
○체육진흥담당 이무섭   네, 알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그리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이거를 그냥 하나의 행사로만 하지 말고 다른 거 하고 연계해서 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좋을 것 같더라고.  
○체육진흥담당 이무섭   네, 검토하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감사합니다, 실장님 오신지 얼마 안 되셔 가지고 잘 파악이 안 되실 것 같지만 조영남 팀장님 단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지난번에 전화통화 안 된 것 해 풀어주셔 가지고 그다음에 전화하니까 전화를 다 받으세요.  감사드리고요, 이무섭 팀장님도 생활체육기구들 만들어 주셔가지고 잘 쓰고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궁금한 게 있습니다.  21쪽에 내년도 광고, TV, 라디오 홍보매체 예산이 13억 정도 되거든요.  올해는 얼마였나요, 실장님?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제가 알기로는 본예산은 한 7억 정도 되지 않을까?
이정재 위원   추경까지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추경까지 합치면 2017년도 예산 저희가 잡고 있는 거랑 비슷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의원님들도 알고 계시겠지만 말씀드려요.  매년 홍보 예산을 조금조금씩 줄여나가자 이런 의견들을 하셨고 예전에 나광호 실장님께서도 그렇게 하시겠다고 그러셨거든요, 뒤에 팀장님들도 계시지만.  그래서 예산을 여쭙습니다.  이 예산에 대해서는 내년에는 올해보다도 조금씩은 줄여 주시는 부분 지속적인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좀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는 계속적으로 다 전면 개편하고 갈아야 되는 건가요?  매년 하시지 않았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전면 개편은 없었고요.  부분적으로 내용 일부 팝업창이라든지 아니면 서로 연결해 주는 그런 기능들을 추가해서 하는 경우들은 있었는데 홈페이지 하드웨어 자체가 너무 노후화됐고요.  그리고 최근
이정재 위원   그러면 하드웨어 서버도 우리가 가지고 있습니까?  메인서버를 우리 중구 관내가 가지고 있는 거예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그거는 제가 기술적으로는 잘 모르겠고요.
이정재 위원   조영남 팀장님께서 말씀해 주셔도 되고요.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방청석에서 답변) 서버라든지 각종 스트리지 장비는 구청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스트리지도 다 여기 안에 있는 거예요?  그게 다 지금 기간이 많이 오래돼서 메모리 용량이나 이런 것도 잡고 이렇습니까?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네, 그렇습니다.  왜냐하면 2008년도에 구축했는데 구축할 당시보다 페이지수가 많이 늘어났습니다.  추가, 추가하는 관계로 서버 페이지가 많이 늘어났거든요.  지금 하드용량도 작고
이정재 위원   지금 불가피하다는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그리고 아까 설명드린 것처럼 저도 내용을 보니까 자신도 중구 홈페이지도 가끔 들어가고 다른 곳 사이트로 들어가다 보면 최근에는 PC에서만 보는 게 아니라 태블릿이나 모바일을 많이 활용하거든요.  그러면 중구홈페이지 같은 경우는 모바일로 해서 하는 기능이 같이 호환되게 되어 있지 않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홈페이지 전면 개편하는 것은 그 기기에 맞춰서 화면이 제공될 수 있는 것까지 다 구현할 계획이에요.  그래서 최근 금년도 직원들이 자료 준 것을 보니까 2106년도에 한 11개 자치단체에서 전면개편한 내용들을 봤어요.  그랬더니 최근에는 다 이런 추세로 변화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어차피 운영할 것이라면 제가 보기에는 이용자들이 실제 잘 볼 수 있도록 만들어 줘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정재 위원   그런 부분은 다 이해하고 잘 알겠는데 대체적인 게 돈 얘기를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소요예산이 4억 5000이나 들어가는데 이런 부분들 제가 볼 때는 어떤 면에서는 과다계상되지 않았나 생각이 들어서 이런 부분들 잘 관리하셔서 예산 절감 많이 해 주시도록 노력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리고 23쪽에 구민화합한마당 생활체육축전 하는데 10월달로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내년에 대선이 있습니다.  대선 전에도 이게 가능한 겁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이것은 일단 계획상 2015년도 구민의 날 즈음해서 한 것으로 제가 알고 있어서 
이정재 위원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는 거는 그렇게 해서 계획하면 아마 상반기에 하셔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반기에는 안 될 것 같고 그러려면 미리미리 준비를 하셔야 될 것 같아서 하반기에 하는 거면 내년 초에 준비해도 되겠지만 이거는 내년 상반기에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네, 충분히 검토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마지막으로 29쪽에 CCTV에 대한 비상벨 개선사업인데 밑에 주석을 달아놨어요.  내용을 잘 모르겠어요, 이해가 잘 안 돼요.  이 부분 팀장님이 괜찮으시면 설명 좀 해 주세요.  실장님도 아시면 해 주시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제가 아는 만큼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2015년도부터는 지금 현재 계속 IP비상벨을 설치하고 있는데요.  기존에 설치됐던 비상벨들은 아날로그방식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기기들은 전부 디지털 기기들이기 때문에 비상벨을 눌러도 연결은 가능하지만 연결하는 것 자체도 현재 아날로그형식으로 되어 있는 비상벨을 디지털로 신호를 변환시켜 주는 것을 추가로 설치해서 쓰고 있는데 그게 호환이 잘 안 되다 보니까 실제 통화가 끊기도 안 되는 경우들이 상당히 많은 걸로 나왔어요, 그래서
이정재 위원   저는 장비적인 거 IP나 이런 단어에 대해서는 그렇게 생소하지 않은데 그런 거를 여쭤보는 게 아니라 CCTV 비상벨이 어떻게, 그러면 CCTV 앞에서 제가 뭐를 누르면 통화가 되고 그런 게 있었던 건가요?  저는 그런 거를 전혀 몰라서.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예전에는 아날로그방식의 비상벨이 설치되어 있었다고 저도 알고 있고요.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그런 거를 전혀 지금 제가 모르는 상황에서 여기에 지금 CCTV가 있으면 문제가 생기면 제가 여기를 눌러서 뭐라고 얘기를 할 수 있는 건지?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네, 그렇게 인지되는 겁니다.
이정재 위원   그런 거를 제가 지금 보지 못해서 지금 그런 거에 대한 
선지금 IP비상벨은 2015년도부터 설치를
이정재 위원   팀장님이 한번 말씀해 주세요.  어디에 설치가 되어 있고 벨은 어떻게 얘기를 해야 되는지?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방청석에서 답변) 정보통신팀장입니다.  설명드리겠습니다.  현재 비상벨 눌렀을 경우에는 카메라가
이정재 위원   예를 들어서 어디에 있는 게 어떻다는 건지 중구 관내, 신포동 관내나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방범용 CCTV에는 비상벨이 다 달려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달려있어요?  손에 닿는 곳에 벨을 찾아보면 있다는 거죠?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네,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리고 누르면요?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벨을 누르면 카메라가 누른 사람을 바라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현재 관제센터에서 눌렀을 경우에 한 사람이 150대의 CCTV를 순차적으로 보고 있는데 눌렀을 경우에 그 화면이 바로 뜹니다.
이정재 위원   팝업창이 뜬다?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누를 경우에 양방향 통화가 가능합니다.  그러면 관제센터에서 어떤 일로 이 벨을 누르셨습니까?  이런 식으로 통화를 이루게 됩니다.  그 모든 과정을 현재 상주 중인 중부서 경찰과 함께 같이 보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런 건 다 알고 있고 그게 그동안에는 아날로그방식으로 되어 있었는데 디지털화 해서 바꾼다, 그런 것으로 저희가 보면 되는 건가요?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네, 2015년도 하반기부터 IP디지털 비상벨이 나와서요.
이정재 위원   다 이렇게 쓰여 있기는 하지만 우리 위원님들도 잘 모르실 것 같아요.  저만 몰랐는지 모르겠지만 누르고 해야 되는 그런 건지 잘 몰랐습니다.  궁금해서 상식도 좀 넓힐 겸 알아보려고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실장님, 보고 잘 들었고요.  업무 파악 잘 안 되셨겠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열심히 아직 하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24페이지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대해서요.  아까 보고는 잘 들었는데요.  지금 관내에 보면 우리 지역에 생활체육으로 해서 기금이 아마 체육기금으로 해 가지고 같이 하는 거죠?  그거는 어디서 나오는 거죠, 체육기금은?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체육기금이요?  경륜, 경정 운영하는 곳에서 각 장외발매소가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재정지원금이라고 순수익의 10%정도를 기금으로.
임관만 위원   대충 1년에 얼마정도 되죠?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1년에 기금으로 들어오는 게 금년 같은 경우는 약 3억 정도가 들어왔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거 가지고 우리 지역에다가 생활체육 운동기구 설치하는 게 있지 않습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네,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지역에 보면 곳곳에 우리 주민을 위한 체력을 단련하기 위해서 많이 설치되어 있어요.  이렇게 다니다 보면 노후화되어서 고장 난 기계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실장님이 바쁘시겠지만 자주 관심을 가지고 체육시설 관리 좀 철저히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네, 제가 시간 나는대로 전부 다 직접 다녀보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체육시설 운동기구가 노후화가 되잖아요?  일부 작은 것들은 수리가 되는데 문제점이 있는 건 어떤 식으로 수리합니까?  그게 만약에 전체적으로 교체가 된다거나 그런 부분.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보수해서 사용할 수 없을 정도라면 새로 설치해야 되겠죠.  그리고 기종이 불필요하다면 보수할 때 다른 기종으로 바꿔서 해야 되겠고요.
임관만 위원   실장님, 관내에 제가 보니까 우리 주민 체력을 위해서 많이 하셨는데 아까 보고 내용대로 예산을 위해서 관심을 가지고 충분히 검토해서 설치해 주시고 그렇지 않은데 설치해 주시고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29페이지 존경하는 이정재 위원님이 질의하셨는데 CCTV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비상벨은 이정재 위원님이 질의하셨고 현재 예산 가지고 국비 가지고 고화질로 교체하는 내용 있죠?  개선하기 위해서.
○홍보체육진흥실장 이승선   CCTV요?
임관만 위원   팀장님이 답변해 주시겠어요?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방청석에서 답변) 네, 정보통신 팀장입니다.  교부금 저희가 2억을 받아서 40만 화소의 저화질 CCTV를 64대를 교체했었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런데 지금 반응은 어때요, 지역 주민들?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지금 40만 화소는 사람 얼굴도 구별이 힘든 상태인데 그거를 다 130만 화소 이상으로 교체해서 민원이 생겼을 때나 아니면 사건, 사고에 유용하게 반응이 굉장히 좀
임관만 위원   현재는 식별이 잘 된다는 얘기죠?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네, 그렇습니다.
임관만 위원   야간에는 어때요?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야간도 IR기능으로 해서 적외선 기능이 있기 때문에 어두운 데서도 식별이 가능합니다. 
임관만 위원   제가 하나 지역주민에게 민원을 들었는데 도난이 됐나봐요.  CCTV가 시간별로 움직인다고 해서 뒤에서 사고 나면 식별이 안 된다는데 그거는 무슨 내용이에요?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CCTV 회전이 360도를 돕니다.  그러면 저희가 타임스케줄을 360도 도는데 30초 정도.  그래서 30초 정도 걸립니다. 
임관만 위원   만약에 그게 한번 도는데 뒤에서 사고가 나면 그거는 식별이 안 되는 거 아닙니까?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그거는 현재 안 찍히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러면 그거 문제 있는 거네요?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그래서 일단은 
임관만 위원   그거 개선할 문제 아닌가요?  그거 문제 있는 거지.  요즘은 잘 아시겠지만 범죄가 범죄를 낳는다고 그거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돌아갔을 때 뒤에서 사고 났는데 식별이 안 되면 모르는 거 아닙니까?  그런 부분을 개선하셔야 겠네요, 그렇죠?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네.
임관만 위원   앞으로 참고하셔야 겠네요.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그래서 고정 CCTV를 설치할 수 있도록.
임관만 위원   지금 현재 있는 것만 화질을 개선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한 대를 하더라도 식별할 수 있도록 범죄에 악용할 수 있단 말이에요.  30초 돌아갔을 때 뒤에서 사고 나면 그거는 무의미한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래서 지역주민들이 저기 CCTV는 고장 난 거라고 항의가 많이 들어옵니다.  이거는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팀장님, 저도 팀장님께 여쭤보려고 그러는데 CCTV 방범용이기는 하지만 그 근처에서 접촉사고 같은 게 나고 뺑소니를 치거나 이랬을 때 CCTV 자료를 확인하고 싶은데 뺑소니라면 경찰에 신고를 해서 CCTV로 확인할 수 있잖아요, 개인정보나 이런 것 때문에.  그런데 단순히 접촉사고 같은 경우에는 경찰에 신고하지 않고서는 CCTV를 확인할 수가 없나요?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방청석에서 답변) 일단은 영상도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열람을 하실 수가 없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러면 무조건 경찰에 신고를 해서?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네, 중부서로 해서 생활안전계로 민원을 제기해서 입회하에 영상을 볼 수가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코딩은 얼마나, 시간이 지나면 지워지는 게?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법적으로 하는 게 30일입니다.
한성수 위원   골목 같은 데서 사고가 났을 때 다행히 CCTV가 있었나 봐요.  그래서 보고 싶었는데 그 과정이 복잡하고 연세 드신 분들은 어려우니까 말씀하셔서 그럼에도 그게 개인정보 때문에 어렵다고 말씀드렸더니 그거를 안 보시고 근처에서 그냥 조그맣게 설치해 놓은 가게 앞 CCTV를 확인해서 처리를 하셨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있네요.  지금 우리 국비 받은 것으로 130만 화소로 바꾸셨잖아요.  기존 40만 화소는 식별이 좀 어렵다고 하셨는데 그게 남아 있는 게 얼마나 남아 있나요?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지금 70여 대 남아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러면 그거는 거의 CCTV가 있다는 경고의 의미 정도나 아니면 사고가 났을 때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인접한 것은 한 50m 정도는 식별이 가능하지만 이상으로 봤을 때는 아무리 줌으로 당겨도 차량번호라든지 얼굴 식별이 어렵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러면 이것도 마저 바꿔야겠네요.
○정보통신담당 조영남   네, 바꿔야 됩니다.
한성수 위원   예산 확보해서 있는데 못 쓰면 의미가 없잖아요, 그렇죠?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장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안녕하십니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입니다.  먼저 보고 후에 답변에 앞서 저희가 답변드릴 때 다소 미흡하더라도 양해를 부탁드리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관광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실장님, 업무파악하시느라 바쁘시겠지만 홍보실 업무랑 연계되는 게 좀 많이 있어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홍보분야에서 관광홍보, 마케팅 같은 게 연계되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41페이지 보시면 중화권 등에 대한 대외국 관광마케팅에서 웨이보하고 중국 내 인터넷이나 SNS 활용하시는데요.  과장님, 왕홍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웨이보 스타를 왕홍이라고 부르거든요.  한 예로 지자체들이 왕홍을 모셔서 홍보하느라고 굉장히 많이 열을 올리고 있어요.  왕홍이 사람 이름이 아니라 그렇게 웨이보에서 활약하는 스타들을 왕홍이라고 부르거든요.  여자분 두 분을 서울시에서 초대해서 박원순 시장이랑 같이 프로그램을 짜서 경리단길을 갔는데 왕홍이 경리단길에서 사진을 올린 걸 동시에 15만명이 봤대요.  굉장히 파급력이 크죠?  이런 왕홍들을 잘 이용하면 적은 비용으로 굉장히 많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제가 홍보실에 있을 때 온바오도 중국 내 인터넷 방송인데 상당히 규모가 큰 업체거든요.  그래서 그쪽도 해 가지고 저희가
한성수 위원   그렇게 업체를 하거나 그러면 비용이 아무래도 부가수수료라든가 이런 게 많이 드니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런 건 있는데 일단은 지난번에 샘플로 우리 중구의 관광안내지를 중국어로 자기들이 번역해서 띄워줘서 저한테 보내온 게 있어요.  그것도 2017년도에 제가 발령이 안 났으면 연계해서 또 한 번 그렇게 하려고 했던 게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런 식으로 왕홍이 지금 굉장히, 왕이 인터넷의 왕이거든요.  인터넷상에서 그러한 스타들을 이용하는 게 다른 지자체들은 지금 빨리 움직이고 있어요.  많이 초대해서 2박3일 정도로 해서 여행경비를 지원한다든가 해서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고 핵심적인 장소를 사진을 찍어서 올린다든가 해서 그래서 동시에 볼 수 있게 15만명이 동시에 본다는 건 대단한 거거든요.  동시가 아닌 숫자까지 합친다면 정말 큰 효과죠.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자료를 찾아보시고 지금 다른 지자체에서는 이쪽으로 많이 신경을 쓰고 있거든요.  우리는 더 많은 강점과 이점이 있으니까 훨씬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실장님, 홍보책자는 이해가 가는데 중구를 알릴 수 있는 관광홍보물은 어떤 게 있죠, 대표적인 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관광안내책자라든가
유명복 위원   책자 말고 책자 다 아는 것 말고 홍보물 책자 다른 건 없어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물론 홍보 쪽에서 책자가 나가지만 저희도 관광안내책자를 발간하죠.  일반 홍보실에서 하는 것하고는 약간의 차이가 있는데 저희는 관광지마다 소개하고 그다음에 전체적으로 해서 책자를 만들어서 합니다.  또 팸플렛을 만들든가 해서 공항이나 이런 데에 비치하고 관광지에다가 다 비치를 해 놓는 거죠. 
유명복 위원   제 생각은 뭐를 말씀드리냐면 실장님이 말씀하시는 그런 책자 말고 예를 들어서 중구하면 중구의 마스코트 같은 거 있잖아요.  그런 것을 선물식으로 만들어 가지고 외국관광객들한테 하나씩 준다든가.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래서 지난번에 일본관광객들이 왔을 때 비녀 있지 않습니까?  그거를 제안받아서 동화마을에서도 관광객들이 사가는 그런 것도 저희가 제안을 받아서 만드는 것은 업체에서 만들어서 가져다 놓고 그렇게 해서 그러한 기념품을 한 적도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알았습니다, 그 다음에 관광진흥실에 오신지 얼마 안 되가지고 모르시겠지만 어차피 근무하셨으니까 동화마을 있잖아요.  동화마을 차이나타운 그쪽에 한쪽에 개발이 안 된 데가 있죠?  그런데 거기는 어떻게 계획은 없어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지금 현재 돌고래피자 있지 않습니까?  그쪽도 점차 확대해서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그래 가지고요.  물론 개발을 하다보면 주변에 많은 민원이 야기되는 것도 있는데 그쪽이 좀 낙후돼서 그쪽도 개발을 하고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사람들이 다 성격이 틀리기 때문에 반반이겠지만 그쪽에 사시는 분들은 왜 우리 쪽만 소외를 시키느냐.  물론 집행부와 무슨 갈등이 있어 가지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 자꾸 우리 쪽만 발전을 안 시키고 사람만 들끓게 만드는데 자기들은 그런 개발도 안 해 주는 상태에서 불만들이 많기 때문에.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참작을 해서 저희가 주민들 의견도 듣고 그래서 필요한 부분은 점차 확대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그쪽에서 너무 원망이 많더라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수고하십니다.  실장님, 33쪽에 누들타운 조성사업 진행과정 좀, 계약이 됐는지 스타모텔 자리가 이런 부분들 얘기 좀 해 주세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지금 누들타운 조성사업은 추진실적에서 말씀드렸지만 금강제화 6개 필지를 매입했고요.  그다음에 개성집 있지 않습니까?  거기 부지를 계약해서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스타모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스타모텔 해서 내년도 3월에 잔금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정재 위원   계약을 하셨어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계약 다 됐습니다.  그게 변경되는 바람에 저희가
이정재 위원   얼마에 했어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12억 정도 들어갔습니다.  12억 좀 더 됐는데 하여튼 그게 변경되는 바람에 저희가 국토부에 다시 변경승인을 받아야 돼요.  그래서 구두상으로는 논의를 했어요.  그랬더니 긍정적으로 답이 와가지고 문서로 시 경유해서 올렸습니다. 
이정재 위원   지금 여기에 있는 계획대로 되는 거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리고 37쪽 좀 봐주십시오.  야생화정원 조성사업은 원래 올 가을에 하기로 한 거 아니었습니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게 부지사용이 항만공사하고 협의가 안 되어 가지고 지금 계속 어느 정도 가닥은 잡아가고.
이정재 위원   부지를 우리가 8부두 개방했으면 우리가 써야 되는 거 아니에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런데 걔들은 또 여러 가지 보안이라든지 CCTV 이런 거를 다 설치해 달라고 해 가지고 지금 어제도 항만해양수산과에서 협의를 했는데 일단 가닥은 잡아가요.  가는데 그 안에다가 설치하는 것도 있고 어떻게 보면 그 안에다가 설치하면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기도 안 되고 그래서.
이정재 위원   여하튼 이해가 안 돼서요.  이 부분 여기 보면 10월달에 부지 무상사용 협약체결을 또 한다고 하는데 개방됐으면 우리가 써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싶은데.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저 사람들은 해 놓고도 그냥 제재를 해 놓으니까.
이정재 위원   관광진흥실에서 하실 수 있는 일은 아니니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래서 항만공항수산과에서도 계속 하고 있어요. 
이정재 위원   거기에 얼마 전에도 북성포구 축제를 했는데 무대가 얼마예요?  무대설치비가?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거는 제가 모르겠습니다, 시비 받아서 문화예술과에서.
이정재 위원   작년에 했었을 때 같은 무대였는데 사이즈가.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거까지는 제가 확인을 안 해 봤는데요.
이정재 위원   그거 아시는 팀장님 없으세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무대 설치비용은 문화예술과에 해 봐야 되는데.
이정재 위원   문화예술과에서 그거 했습니까, 그러면?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이정재 위원   비슷하니까 말씀드리는데 그러면 무대 설치는 문화예술과에서 얘기하는 게 좋겠어요, 관광진흥실보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렇죠.
이정재 위원   그러면 제가 말씀 안 드리고 그쪽에다가.  상설무대가 거기는 꼭 필요해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그때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42쪽 좀 봐주세요.  
이정재 위원   관광환경정비 개선사업을 하시는 건데 내용을 보다 보면 동화마을 노후벽화 포토존 정비 및 개선 이런 것들이 있습니다.  위에 것들은 보면 관광안내 표지판 조형물 같은 건 이해되는데 동화마을은 법인설립이 되지 않았습니까?  사회적기업으로 해서 거기는 법인이 설립되어 있지 않아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마을기업이요?
이정재 위원   네.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지금 설립돼서 일자리경제과에서 그렇게 됐는데 아직 운영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정재 위원   운영이 안 된다는 게 무슨 뜻이죠?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 자체가 정확한 건 파악이 안 되는데 일자리경제과에서 하는데 그 관계는 제가 
이정재 위원   제가 생각할 때 거기 사회적기업이 이미 법인을 설립했으면 그곳에서 이 부분에 대한 유지보수나 이런 것들을 해야 되는 게 아닙니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런데 점차적으로 기업에서도 수익성이 나오고 이런 것들이 시작이 돼야 조금이라도 
이정재 위원   그러면 수익이 안 나면 계속 이거는 관에서 해 줄 건가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마을기업이 들어가 있더라도 수익성이 있어야 그 사람들도 
이정재 위원   제가 생각할 때 그쪽에 어르신들이 주차관리도 하시고 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그 비용들은 관에서 대주고 있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저희가 그것까지는 파악이 안 됐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런 부분들은 제가 지금 지적해 드리는 건 그런 거예요.  같이 업무공조를 하시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하시고 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사회적기업을 만들어 줬으면 공간을 제공해 주고 그동안에 기반시설을 만들어 드렸단 말이에요.  그러면 이거 만들어 줬으면 그쪽에서 수익을 가져간단 말이에요, 지금 만들어 준 걸 가지고.  구에서 다 재원을 다 해서 지원해 준 거란 말이에요.  그러면 그쪽에서 자구적으로 하실 수 있게끔 해드려야지 관에서 비용을 다 대주면 그러면 이런 사회적기업을 할 이유가 없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저희는 그거를 조성하면서 구에서는 기반시설을 주축으로 
이정재 위원   기반시설 그러니까 노후 벽화 이런 거 몇 년 됐는데 벌써 노후 벽화를 또 칠을 해 주시는지 모르겠지만.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그런데 칠이 변경되니까 시간이 가면서 도색 칠한 그림들이.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이쪽에서 본인들이 사회적기업을 했으면 수익금을 이런데다가 충당하셔야 되는 게 맞는 거지 관에서 지속적으로 계속 해 주면 한시적으로 이런 거는 우리가 향후 3년 동안 지원해 주겠다, 얼마 금액을 내서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야지 그냥 무작정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점차 위원님 말씀대로 그런 게 참 좋은 운영방안인데 마을기업에서도 기틀이 잡힐 수 없는 그러한 재정적 여건이라든가 이런 게 좀 문제가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실장님, 이런 것을 갖다가 동화마을이 존재하는 한 계속 관에서 돈을 대줄 거냐 이거예요.  이런 부분들은 정확히 규명을 하셔서 사회적기업이 만들어졌고 이분들이 아직은 여기 이 부분에 대해서 부족한 부분이 많으니까 3년 동안 매년 1억이나 2억 지원 해 드린다, 3년 동안만 한시적으로 해 드린다, 이런 것들이 만들어 지고 나서 해야지.  하면 올해 또 내년에 돈 가져가는 건 개인적으로 법인에서 다 동화마을 법인에서 가져가면 안 되는 일이잖아요.  동의하세요, 그 부분?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런 거는 그래서 서로 파악하셔서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지 않으면 말이 나와요.  제가 이 말씀 왜 드리냐면 요즘 축제 때문에 얘기하는데 성당에서 이번에 축제에 대해서 지원 안 해 주신다고 성당에 모 신부님께서 말씀을 하시는 거예요.  그렇게 하면 천부교도 해야 되고 사랑의 교회도 해야 되고 이런 데들 다 해 달라고 그러면 관에서 다 도와줄 수밖에 없어요.  왜 기독교 해 주고 절 해 줬는데 여기는 왜 안 해 주냐고 볼멘소리 하시는 거예요.  제가 그거를 들었기 때문에 말씀 드리는 거예요.  사회적기업 그냥 대책 없이 기준이 안 마련되어 있는 데서 하면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그 얘기를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꼭 좀 체크하셔 가지고 한시적으로 해 주셔야지 계속적으로 이렇게 하시면 안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35페이지 가칭 자유의 길 조성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이 완료되어 있다고 하는데 10월중인데 완료됐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이게 지금 저희가 위치는 예를 들어서 이민사박물관 그쪽에서부터 뒷길로 해서 6개 파트로 저희가 조성해요.  첫 번째는 예를 든다면 6.25 참전 16개국의 
한성수 위원   이거 지금 용역을 외부 발주 주신 거예요?  설계용역 내보내신 거예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렇죠.
한성수 위원   이게 언제 나오나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이달 중에 지금 현재 10월에 완료되는 것으로 지난번에 제가 발령 받고 가칭으로 설명을 듣고 최종 지시사항들 미흡한 것들을 다시 주문을 줬어요. 
한성수 위원   그러면 11월에는 나오겠네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렇죠.  나옵니다.
한성수 위원   설계용역 나오면 저희도 보여주시고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그거를 해 놓으면 관광객들이 6.25의 그런 것들을 다시 한 번 연상해서 어떤 교육차원에서도 좋게 되겠더라고요.  체험할 수 있는 것도 해서 여섯 파트로 수호의 길하고 자유의 길 두 파트로 나눠서.
한성수 위원   그거 자료 한번 주시고요.  2월 달에 스토리텔링 센터도 나오면 주시고 이거는 재무과에 말씀드려야겠지만 아까 존경하는 유명복 위원님께서 계약부분 말씀하셨는데 입찰 같은 경우에는 지역제한을 금액이하에 두면 과다제한이라 역차별이라서 그것 때문에 형평성에 문제가 있지만 지역의무공동도급제라는 게 있어요.  그래서 용역이 완료되면 공사를 입찰로 어차피 내보내실 거잖아요?  입찰을 내보내실 때 49%대 51%로 지역의무공동도급제에 대한 규정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가급적이면 우리 관내에 있는 업체나 인천시에 있는 업체가 공동도급제로 같이 참여할 수 있도록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고민해 봐 주세요.
○관광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재무과하고 협의해서 저희가 입찰공고 나갈 때 그때 작업지시사항이나 이런 것들을 지시할 수 있으니까 협의해서 처리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각동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각동 업무보고는 신포동부터 율목동까지 일괄적으로 보고를 들은 후 동별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신포동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포동장 이진협   안녕하세요.  신포동장 이진협입니다.  신포동 소관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연안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안동장 문경환   안녕하십니까?  연안동장 문경환입니다.  연안동 주민자치센터 자치기능 강화 외 1건에 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흥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흥동장 최인선   신흥동장 최인선입니다.  신흥동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원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원동장 이덕호   도원동장 이덕호입니다.  저희동은 세 가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율목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율목동장 박미옥   율목동장 박미옥입니다.  율목동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동장님들 반갑습니다.  신포동장님 하나 여쭤볼게요.  지난주에 경로잔치 갔는데 앰프가 속을 썩였어요, 음향장치가.  그게 그날만 말을 안 들은 건가요?  아니면 노후되거나 그래서 자주 그런가요?
○신포동장 이진협   그동안 사용하는데 나름대로 무난했었는데 그 당일 날 노래하시는 분이 오셔서
한성수 위원   만지셨어요?
○신포동장 이진협   네, 잭을 꽂았는데 저희는 일반적인 상식이 없다보니까 그거를 제지 못하고 그분이 알았어야 됨에도 어쨌든 결과적으로 과부하가 걸려서 본의 아니게 해프닝이, 방송중단이 있었는데 긴급하게 어쨌든 본예산에 그동안 약간 좀 방송이 원활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2017년도 본예산에 긴급히 올렸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게 노후돼서 그런 거면 말씀하신대로 예산을 올리셔서 교체하는 게 낫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렸는데 올리셨으면 잘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동장님들 고생 많으셨고요.  당부 좀 드릴 거 있고 다 그런 내용이네요.  일단은 동장님들 내용을 보면 주민자치센터 운영에 대한 부분하고 복지에 대한 부분 하고의 내용이 다 일관된 것 같아요.  이 내용들은 우리가 다 이미 아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런 내용보다는 이런 거는 지양해 주시고요.  실질적으로 동에서 일어난 일들, 문제가 되는 일들, 이런 일들을 여기다가 올려주시는 게 우리가 좀 더 지역을 잘 알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런 부분들 부탁드리고요.  또 한 가지는 다음에 동장님들에게도 말씀 드리려고 하는데 지난 10월 12일날 기호일보 신문에 난 게 있어요.  성함은 제가 올리지 않겠습니다.  직위만 올리겠습니다.  중구통장자율회장님, 북성동 주민자치위원장님이 선거법을 위반해서 80만원씩 벌금선고를 받았어요.  이런 부분 있는 거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런 일이 있었어요.  시청에 가서 모 후보를 반대한다는 기자회견을 하셨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었던 거예요.  그게 누가 누구를 지지하고 반대하고를 떠나서 통장자율회장이나 또한 주민자치위원장이나 이런 위원들은 선거운동을 할 수 없게끔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문제가 돼서 어떤 분은 그거를 가서 해야 되기 때문에 했을 거고 반대로 선거법에 고발이 됐기 때문에 또 이렇게 벌금을 맞은 걸 거거든요.  그러면 지역적인 갈등을 조장하는 일밖에 안 됩니다.  여기 중심에 서계시는 분들은 바로 동장님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좀 아까 이진협 동장님하고도 비슷한 사례를 가지고 전화통화를 한 적이 있는데 이런 부분들은 동장님들께서 중심을 잡아주시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리를 꼭 해 주셔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 않으면 저는 지금 이분들이 벌금선고를 받았기 때문 직을 그대로 유지하실지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이렇게 하는 거는 굉장히 잘못됐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여기 일선에는 동장님들이 이 부분에 대한 큰 책임이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이런 부분들이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내년에도 또한 대선이 있고 후년에도 지방선거가 있는데 관변단체나 통장님들 이런 부분에 대한 관리는 동장님들이 철저히 집행부 이 안에서 알기는 쉽지 않지 않습니까?  이런 부분들은 계속 지도 감독해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동장님들 일선에서 고생 많이 하시고요.  이정재 위원님이 하신 얘기랑 일관된 얘기는 맞는데 저는 한 가지만 부탁드릴게요.  지역주민들이 일상생활에 민원들이 있을 거예요.  동장님들 힘은 드시겠지만 주민과 함께 소통을 부탁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면 저도 당부 말씀 한 가지 드리겠습니다.  여쭙는 거예요.  괴산군하고 저희 중구하고 자매결연이 맺어 있습니다.  지금 일선 동장님들께서 많이 아실 것 같은데요.  다른 동도 마찬가지고 아마 해당되는 동들이 많이 있을 겁니다.  보면 주민자치위원들 또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굉장히 애로사항을 가지고 있더라고요.  뭐냐하면 괴산군을 갈 때 교통비라든가 가서 식대는 그쪽에서 도와주니까 그거는 얻어 먹을 수 있지만 반대로 괴산군에서 왔을 때 거기에 대한 식대 부분 이런 것 때문에 많이 힘들어하는 주민자치센터들이 있는 것 같아요.  다니다 보면 그런 게 많이 있으시더라고요.  그분들 왔는데 접대 받은 거 또는 그 이상까지는 안 되더라 도 그만큼을 접대하려다 보니까 많이 힘들어 하시는 것 같아요.  동사무소 차원에서 어떤 방법을 강구할 수 없을까 해서요.  그런 것을 좀 더 고민하셔서 나중에 예산편성할 때라도 동 예산으로 잡는다거나 어떤 방법을 강구하지 않으면 가뜩이나 어려운 살림에 주민자치위원들이 많이 고통을 받을 것 같습니다.  그런 거를 좀 더 살펴봐주시고 하나 여쭙는 거는 뭐냐하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이 각 동별마다 물론 차이는 있습니다.  개수라든가 어떤 소요예산 차이가 있는데 보면 좀 규모가 큰 또는 인구수가 많은 동사무소인데도 불구하고 소요예산이 적다든가 또는 프로그램이 적은 이유가 있어요.  그게 장소가 협소해서 그런 건가요?  아니면 왜 프로그램수가 적다든가 소요예산이 많고 적음이 있는 건 왜 그런 겁니까?  신포동장님 말씀해 주시죠.  왜 그런 겁니까, 그게?
○신포동장 이진협   대체적으로 알기에는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주민자치센터가 노후 돼서 열악합니다.  특히 우리 신포동 같은 경우에는 지역 여건상 소리 나는 프로그램 강좌에 좀 제약을 받습니다.  주변에 숙박촌이 형성되다 보니까 어린이프로그램이라든가 아니면 소리가 좀 나가는 경우에는 민원이 야기돼 가지고 프로그램을 다양하게 펼치는데 어려움이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다른 쪽으로 접근해 가지 고 프로그램을 발굴하려고 노력도 하고요.  그런데 공간이 협소하다 보니까 로테이션을 하는데 있어서 어려움도 있다는 말씀을 덧붙여 드립니다.
○위원장 김영훈   물론 무리해서 건물을 임차한다든가 할 필요성은 없겠지만 율목동 같은 경우 건물을 임차해서 하시고 계시는 것 같아요.  지역주민들이 정말 필요한 프로그램을 요청했을 경우 그런 것도 고민해 보서야 될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율목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인천동부터 용유동까지 일괄하여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동인천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인천동장 김윤호   안녕하십니까?  동인천동장 김윤호입니다.  동인천동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북성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북성동장 정광식   북성동장 정광식입니다.  우리동 2017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월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월동장 이상원   송월동장 이상원입니다.  송월동 2017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동장 이진순   안녕하십니까?  영종동장 이진순입니다.  2017년도 구정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운서동 업무보고순서이나 부득이한 사정으로 서면보고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운서동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용유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동장 김세열   안녕하십니까?  용유동장 김세열입니다.  2017년도 구정주요 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동장님들 반갑습니다.  용유동장님 하나 여쭤볼게요.  이번에 용유무의 주민의 날 잘 치루셨죠?  주민자치프로그램 하시는 분들도 그렇고 바다어린이집공연도 그렇고 재밌고 참 잘 봤어요.  동네잔치처럼 따뜻한 느낌이 있었고 다만 좀 걱정됐던 게 아까 잠깐 언급하셨지만 학교 운동장에서 하셔서 수업하는 아이들이 방해가 되지 않았을까요? 
○용유동장 김세열   그래가지고 사전에 학교 교장선생님하고 학사일정을 맞춰가지고 작년하고 올해 이틀 했는데 저희가 지금 현재 행사를 추진할만한 공간이 없기 때문에 여러 방면으로 연구도 해 봤는데 현재로서는 대상 부지가 없기 때문에 학교측과 협의 중에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한성수 위원   그날 좀 많이 시끄러웠잖아요?  만약에 그러면 토요일날 하면 어때요? 
○용유동장 김세열   잘 아시다시피 용유지역은 토요일과 일요일은 거의 상업에 종사하는 분들이 많아 가지고 행사를 할 경우에는 참여율이 상당히 저조합니다.  그런 점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한공간이 참 어렵네요.  그날 아이들이 수업을 하는 중인데 좀 미안했어요.  저희는 재밌고 좋기는 했지만 수업에 방해될 것 같고 선생님들께도 실례인 것 같고 그래서 조금 미안했는데 마당한 장소가 없으니 구청 잘못이죠.  용유에도 주민복지관이나 이런 공간이 있어야 공연도 하고 행사도 하고 주민들도 마음 편히 생업에 종사하시면서 와서 즐길 수 있을 텐데 좀 많이 아쉽습니다.  저희가 좀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동장님들 반갑고요.  고생 많으시네요.  저는 송월동장님 하나 물어볼게요.  여기에 보니까 사업에 주말 민원처리반 운영했는데 아주 듣던 중 반가운 소리라서.  이거를 어떤 식으로 처리합니까? 
○송월동장 이상원   매주 휴일은 저하고 사무장남 하고 직원 1명, 3명이서 3시간정도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주말에만?
○송월동장 이상원   네, 주말 하고 공휴일 날.
임관만 위원   그래 가지고 어떤 식으로 처리해요?  
○송월동장 이상원   다니면서 주변 상인들한테 민원 불편사항이라든가 관광객들한테 상가주인들한테 불만사항을 얘기하면 그거를 저희가 수렴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저희가 처리하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여기에 보니까 신속처리 되어 있어 가지고 반가워서.  우리 지역에 많은 주민들이, 아시죠?  민원 많잖아요.  말 같지도 않은 민원도 많고 다툼도 많지만 주민하고 소통할 수 있는 그런 길이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이 사업을 동장님도 잘 생각하셔 가지고 그거를 전개했으면 좋겠어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북성동장님한테 여쭤보겠습니다.  책자에 보면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복지협력체계 구축이라고 했는데 구체적으로 어떻게 되는 건가요?  도표는 나와 있는데 그거 말고 간단하게 어떤 식으로 하시는지.
○북성동장 정광식   소외계층 지원은 각동에 사회보장협의체마다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사회보장협의체에서 후원자하고 대상자를 발굴해서 지원하는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소외계층이라는 거 자체가 어느 정도의 수준을 보고 말씀하는 거 아니에요?
○북성동장 정광식   여기 현황에 나온 그러한 어려운 사람들이 있고요.  그 외에 대상이 안 되는 사람들 차상위 계층이라든가 정부로부터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시적으로 어려움이 있는 사람들에 대해서 저희가 지원해 주는 겁니다. 
유명복 위원   이게 매해 인원수가 틀리지 않나요?  올해 틀리고 내년 틀리고 더 대상자가 늘어난다든가.
○북성동장 정광식   이거는 대상자를 발굴하면 변경이 될 수가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동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제가 아까도 이전 동장님들 들어오셨을 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현재 내용들이 다 대동소이해요.  그래서 그런 내용들은 가능하면 빼고 회무적이나 회계적으로 특별한 내년에 어떤 예산 필요하다, 뭐 했으면 좋겠다, 이렇게 우리가 알 수 있는 내용들을 해 주시는 게 더 좋을 것 같아요.  나머지 내용들은 말씀하시는 게 다 똑같아서 괜히 시간 낭비하는 꼴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고요, 그런 부분들은 지양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  이상원 동장님은 몇 월 달에 송월동 가셨나요, 혹시?
○송월동장 이상원   발령은 7월 11일날 났는데요, 근무는 8월 (청취불능)
이정재 위원   8월부터요? 정광식 동장님?
○북성동장 정광식   4월 1일자로.
이정재 위원   그러면 제가 정광식 동장님께 이 부분 말씀 여쭐게요.  혹시나 들으셨죠, 들어오시기 전에?  아주 민감한 얘기이고 특히나 경계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말씀드리지만 10월 12일날 기호일보 신문에 났어요.  중구통장자율회장님, 북성동 주민자치위원장님 두 분이 선거법을 위반해 가지고 80만원 선고를 받으셨어요.  그 내용을 알고 계세요, 동장님 다?  그러면 이 부분이 지금 여러 가지로 지역갈등을 조장할 수 있는 그런 사안이라고 생각하시죠?  이렇게 해서 위반하신 분도 있으시지만 신고하신 분도 있으실 거예요.  선관위에서 보셨을 수도 있고요.  이런 부분들이 지역갈등을 조장합니다.  또 하나 문제가 있어요.  이렇게 돼서 80만원 선고를 받으셨어요.  그러면 이분들 직위 어떻게 합니까?  그대로 가십니까?
○북성동장 정광식   법에 제가 알기로는 100만원까지는 괜찮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러면 유지 그냥 되는 겁니까?  이런 부분들 면밀히 검토해서 하셔야지 이게 만약에 그런 부분들에 문제가 생겼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처리를 안 하면 그러면 나중에 누구도 다 이래도 되는가보다 알고 이렇게 할 수도 있잖아요.  굉장히 민감한 사안이고 그런데 동장님들의 책임이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고요.  주민들 위원장님이나 통장자율회장님만의 문제는 아니에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저도 주민자치위원장을 했지만 다 내용 미리 선관위에서 이런 거 이런 거 하지 마시오, 몇 개월 전부터 하면 안 됩니다라는 거 다 주시잖아요.  이런 것들 주지시키지 않으셨을 수도 있고 그분들이 말을 안 들으셔도 사전에 방법이 있잖아요.  자리를 내놓으시오 그리고 이렇게 하시오라고도 얘기해 주실 수 있잖아요.  이런 게 갈등의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동장님들 앞으로도 걱정되는 게 내년에 대선 있고 후년에는 지방의회선거 다시 하잖아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문제 생길 것 같아서 사전에 말씀을 좀 드립니다.  경각심을 가지셔야 될 것 같아서 말씀드리고요.  용유동장님하고 영종동장님하고 같은 문제인 것 같은데 다른데도 그렇겠지만 용유동장님께 그 부분에 대해서 여쭐게요.  이번에 주민의 날 행사를 하셨는데 이번 행사는 예년하고 틀리게 관이 주도해서 한 행사라고 볼 수 있겠죠?
○용유동장 김세열   네, 그렇습니다.  
이정재 위원   예전에는 주민이 주도해서 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장점이나 단점이 있으면 말씀 좀 해 주시겠습니까?
○용유동장 김세열   장점보다는 일단 단점이 많이 발견됐는데요.  일단 지역주민을 불러놓고 우리가 대접이랄까 어떤 음식물 제공이 불가하다고 판단되고.
이정재 위원   관에서 주관하기 때문에요?
○용유동장 김세열   네, 그렇습니다.  만약에 민간이전으로 치러질 경우에는 일단 관에서 관여를 안 하기 때문에 지역주민이 왔을 경우 음식물 제공이나 모든 상품을 마련해 가지고 골고루 지원해 주는 경우가 있었는데 올해는 저희 관 주도로 되다 보니까 물품 제공이나 음식물 제공을 전혀 할 수가 없고 그날도 위원님 나오셔서 보셨지만 선관위에서 아침부터 나와 가지고 끝날 때까지 모든 행사를 비디오로 촬영해서 가가지고 아직까지 특별한 내용은 없지만 그런 것 좀 참고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정재 위원   우리 위원님들도 혹시나 모르시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서 다 공지하고 같이 알자고 하는 거고 또 내일 총무국 소관인데 내일 할 때 말씀을 드리려는데 우리 동장님들이 공히 같은 민원을 제기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이런 부분들이 문제다.  그래서 이런 부분들 좀 개선돼야 될 것 같아서 총무국장님도 들으시겠지만 미리 동장님들이 말씀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서 들으려고, 저도 들었지만 이런 부분들이 개선돼야 될 것 같아서 내년에는.  내년에 대선이 있고 그런데 이런 부분에 대해서 선관위에 문제가 생기고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렇다고 관에서 주관한다고 해서 행사가 소홀해지면 이것 또한 더 안 되고요.  동장님들도 참고해 주시고 위원님들도 알고 계시면 좋을 것 같아서 질문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동인천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잠깐 위원님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업무보고순서인데요.  일부 자료정리가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다.  한 5분에서 10분 정도 잠깐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 55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50분 회의중지)

(16시 57분 회의속개)

○위원장 김영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입니다.  2017년도 시설관리공단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경영기획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국민체육센터 관리운영 좀 여쭤볼게요.  수영체험학습 운영해 보셨죠?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한성수 위원   어떠셨어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지금 교육청에서 초등학교 3학년 이상 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생존수영프로그램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중구 국민체육센터 또한 초등학교, 처음에는 저희들이 중구 관내에 있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유치를 했고요.  또 중구뿐만 아니라 근접거리에 있는 남구지역의 용정초등학교라든지 체육센터와 가까운 학교를 대상으로 해서 모집을 실시했고 많은 학교들이 지금 참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이 프로그램 사업이 진행되고 있고요.  저희들이 하반기에도 초등학교를 방문해서 수영 관련된 체험학습을 유치할 수 있도록 노력을 기하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이게 몇 번 정도, 주 몇 회라든가 이런 횟수는 어떻게 되나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시간대 별로 다른데요. 
한성수 위원   팀장님 말씀하셔도 괜찮습니다.
○체육사업담당 성양훈   (방청석에서 답변) 체육사업팀장입니다.  교육청에서 의무적으로 이수할 수 있는 시간이 총 10시간입니다.  10시간동안 아이들한테 생존수업을 하도록 하기 때문에 저희가 그 10시간에 맞춰서 하다보면 지금 한 학년당 주 3회 정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10시간 하면 호흡이나 이런 생존에 필요한 과정을
○체육사업담당 성양훈   현장에서는 부족한데요.  우리 지도하는 사람도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교육청에서 각 학교별로 1인당 10시간에 해당되는 비용, 예산이 지금은 배정이 안 되기 때문에 부득이 그 시간에 맞추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10시간 가지고는 사실 많이 부족할 것 같고 형식적일 것 같아서 이거는 저희가 교육청에다가 요청할게요.  실질적으로 스킬을 습득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요청을 하고요.  올해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체육센터에서 2명의 익사사고가 있었어요, 알고 계시죠?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알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저희는 그런 불미스러운 일이 없도록 라이프가드 하시는 분들이나 강사 선생님들께 당부를 해 주시고요.  헬스 하나만 여쭤볼게요.  헬스가 1일 입장은 2000원이고 월은 얼마죠?  
○체육사업담당 성양훈   (방청석에서 답변) 월은 4만 5000원입니다.
한성수 위원   4만 5000원이면 요즘에는 헬스가 보통 3개월에 12만원도 많고 시중에 사설 헬스장도 비용이 4만원에서 6만원정도 사이예요.  그런데 우리 센터 안에 있는 헬스장에 가보니까 다른 헬스장을 다니면서 기구나 자세를 확실히 알고 오시는 분들은 이용하시기에 불편한 게 없어요.  그런데 처음 오시거나 아이를 수영장에 보내고 아니면 골프를 보내고 그 시간에 본인 운동을 하시려고 오는 부모님들은, 특히 어머님들은 헬스가 해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세나 호흡 같은 게 중요한데 그거를 교정해 주실 수 있는 분이 없어요.
○체육사업담당 성양훈   체육지도자 1명을 의무적으로 배치하게끔 되어 있고요.  저희가 체육헬스강사가 1명 배치되어 있는데 사설처럼 개인피티라고 해서 퍼스널트레이닝(personal training) 그런 강습, 레슨은 하지 않고.
한성수 위원   피티 수준을 원하는 건 아닌데 거기 계신분이 기구를 여쭤보면 이렇게이렇게 사용하면 됩니다, 정도이고 본인이 자세나 이런 거는 알려줄 수 없다고 말씀을 하셨대요.  차라리 요즘에는 피티를 많이 하는 게 단시간에 효과를 내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차라리 피티 비용을 받고 회원을 모집해서 하는 방법은 어떨까.
○체육사업담당 성양훈   그 점은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님.
한성수 위원   네, 괜찮으시면 우리가 추가비용이 들지 않더라도 원하는 분에 한해서는 신청을 받아서 1회에 1만원이면 1만원, 8000원이면 8000원, 10회에 얼마 이런 식으로 해서 피티를 하고자 하는 분이 있으면 지도하면서 하면 필수회원을 모집하는데도 도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고요.
○체육사업담당 성양훈   검토해 보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검토해 주세요.  일단은 그렇게만 여쭙겠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실장님.  508쪽 보면 참 좋아요.  여러 가지로 저도 감사한 부분들 이사장님도 계시지만 16년에 조직개선성과해 가지고 전원 무기계약직 전환해 주시고 경영진단해 주시고 고문노무사 제도도 도입해 주시고 회계 또한 새롭게 개선해 주시고 이런 훌륭한 일들 많이 하셨고 고생하셨습니다.  위쪽에 보면 다 등급을 받으셨는데 이게 지금 16년도 거를 말씀하시는 거죠?  15년에서 16년으로 넘어오면서?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올해 저희가 경영평가를 했고요.  2015년도 성과가 2016년도에 결과가 나온 겁니다. 
이정재 위원   그리고 밑에 136% 목표대비 이거는 뭐예요?  여기 다등급 받은 것에 대한 건가요?  아니면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그 부분은 아니고 재정균형 조기집행 관련된
이정재 위원   그거는 아는데 목표대비 136%를 했다는 거는 15년 실적을 말씀하시는 건 아니죠?  16년도 거죠?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16년도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이정재 위원   이게 목표대비 실적이 좀 높으면 저희가 등급이 높아지나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물론 예산조기집행 실적부분도 경영평가에 반영됩니다. 
이정재 위원   이것만 전적으로 이렇게 되는 건 아니죠?  지금 여기에는 조기집행이라고 나와 있지 않고 목표대비 136%라고 그냥 예산을 집행했다, 이렇게만 나와서 수익을 말씀하시는 것 같지는 않은데 궁금해서.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재정균형 예산조기집행 관련돼서 저희가 지금 현재 목표대비 136%를 달성했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 목표를 저희가 잡아놓은 부분입니다.
이정재 위원   그런 걸로 알겠고 내년도에 세외수입목표가 굉장히 높아졌는데 이 부분은 어떤 이유 때문에 그래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일단 말씀드리면 종량제봉투사업이 영종지역이 경제청에서 이관된 부분들이 있고요.  그다음에 음식물봉투를 저희들이 티켓같이 해서 발행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예산부분이 많이 늘어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래서 올라간 거지 다르게 한 거는 주차장에 급수를 올린다든지 이런 건 아니시고?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그 부분은 큰 차이는 없는 부분이고요.  
이정재 위원   잘 보이는 것 같고 저는 세외수입을 많이 올리면 안 되는데 그랬는데 내용이 대체적으로 이해되는 내용이라서 그 부분 알겠습니다.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고요.  또 한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518쪽 좀 봐주실래요.  트릭아트스토리를 관리 운영하면서 소셜커머스를 이용하시겠다고 하셨어요.  온라인판매 개시를 했어요.  그래서 그에 대한 경과를 듣고 싶습니다.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저희가 9월부터 온라인판매를 게시했는데 아직 기간이 오래 되지 않아서 어떤 큰 실적이나 성과를 내지는
이정재 위원   통계를 잡아 놓은 건 있어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통계를 저희가 내는 부분은 지금 저희들이 트릭아트스토리 관람객 관람료 수익부분보다는 15% 정도는 더 늘어날 거라고 생각을 잡고 온라인으로 하고 있는데 지금 9월달 시작을 했는데 지금 아직은 자리를 덜 잡은 부분이 있습니다.  홍보가 좀 더 돼야 하는 부분이 있을 것 같고요.  저희들 생각하는 부분은 트릭아트스토리가 시설안전팀에서만 업무를 하고 있었던 부분인데 문화사업팀에 있는 한중이나 자장면박물관이나 근접지에 있는 구립박물관하고 홍보마켓팅을 같이 하게 되면 파급효과는 좀 더 커질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당연히 그러실 수 있겠다고 생각이 드는데 소셜커머스를 이용하는데 어떻게 좋게 잘 나오고 있나 결과가 나오나 궁금해서.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저희가 두 달 정도까지 결과가 나오게 되면 위원님한테 데이터를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상당히 궁금하네요.  그리고 또 여기에는 없지만 수영장 지난번에 고치기로 하셨잖아요.  지금 어떻게 되고 있어요?  다 고치셨어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실내수영장 부분이 저희가 건립하고서 기간이 4년 정도가경과됐는데 수영장 상부에 캣워크 구조물을 설치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저희 공단에서 설계라든지 공사 진행하는 부분은 아니고 홍보체육진흥실에서 진행하는 부분인데 저희가 업무관련해서 문의한 결과 지금 설계용역은 계약이 됐고 홍보체육진흥실에서는 12월 1일이나 한 보름정도쯤을 예상하고 있는데 시점은 홍보체육진흥실하고 설계용역기간을 봐가면서 최종으로 확정지어서 이용객들이 홍보하려고 합니다.
이정재 위원   가보지를 않아서 어떻게 됐나.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아직 설계를
이정재 위원   설계단계다?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10월 14일날 계약이 체결돼서 지금 한 5일 정도밖에 지나지 않아서 그 내용 부분은 달라진 게 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잘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여기 지금 내용에 없는데 영종박물관 운영이나 관리는 앞으로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지는 않습니까?  여기 내용에는 없어서.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그 부분은 저희 공단 쪽에 대행사업으로 아직 구체화돼서 저희들한테 의견이라든지 청취한 부분은 없고요.  지희들이 지금 구에서 건립한 문화시설 부분은 공단에서 다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에 구에서 영종박물관 쪽을 대행사업으로 주는 거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예상은 되지만 현재는 아니다?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확정된 부분이 아니라서.
이정재 위원   자체적으로 준비는 하고 계시다?  궁금해서 이런 부분들이 책에 안 보이기에 여쭤봤어요.  여하튼 해가 다 넘어가는데 1년동안 좋은 소기의 결실도 많이 거두신 것 같고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명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명복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실장님.  국민체육센터 관리운영 보면 이게 지금 스크린골프나 배드민턴, 탁구 다목적실내체육관이 있잖아요.  배드민턴이나 탁구 같은 것도 지금 수강생들이 많이 와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학생들이 배드민턴이나 탁구를 치는 것보다는 개인 또는 동호회에서 오셔서 이용하시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있는데 그것도 중요한데 지금 어차피 수강료 받을 거 아니에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유명복 위원   그런데 수강료 받는 거하고 시설비 투자한 거에 대해서 얼마나 정리가 되는 거예요?  어느 정도 괜찮은 거예요?  아니면 적자인 거예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다목적체육센터 같은 부분은 지금 저희가 탁구하고 배드민턴 두 가지를 하고 있는데 일일이용료에 대한 비용 부분을 받고 있습니다.  성인은 한 3000원 정도 받고 있는데 이 비용 부분이 거기에 투입되는 인건비 정도에 좀 못 미치는 정도라고 보시면 되고요.  거기에서 많은 수익이 나오는 부분은 있지 않습니다.  하지만 체육활성화 증진을 위해서 또 중구 구민들 중에 탁구나 배드민턴 쪽을 선호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런 분들을 충족시키기 위해서 운영하고 있고요.  좀 더 다른 프로그램이라든가 활성화시킬 수 있는 것들을 좀 더 노력하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실장님 말씀은 공식적인 그냥 좋은 말씀인데 이거 지어놓은 지가 얼마나 됐죠?  한 2, 3년 됐나?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3년 정도 경과됐습니다. 
유명복 위원   3년 정도 됐는데 이거를 계속 적자운영만 하다보면 대책이 미리 나와야 됐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지금 저희 체육사업팀에 예산대비 수입부분은 저희가 적정하게 운영하고 있다고 보고 있는 부분인데요.  다목적체육센터 같은 경우에 저희가 수익보다는 중구 구민들의 체육동호회들에 대한 부분으로 운영한다고 봐주시는 게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유명복 위원   그런 건 좋은 얘긴데 그러면 탁구 말고 배드민턴 말구 다른 거라도 그런 거를 유치할 수 있는 그런 생각을 했어야 되는 거 아닌가 3년 정도 됐으면 그런 거고.  또 한 가지 스크린골프장 이것도 마찬가지죠, 지금?  사람들이 많아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골프 같은 경우에는 작년대비 했을 때 많이 이용객들이 늘어난 부분이고요.  좀 더 파급적으로 많이 증대되려면 지금 스크린골프인데 프로그램이 구형이 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업그레이드시켜야 되는데 예산이 많이 드는 부분이라서 이 부분은 구 해당부서에 저희들이 요구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지금 골프강사분들이 가르치고 있는데 개인강습부분을 좀 더 체계적으로 해서 기존에 있던 고객들이 이탈하지 않고 더 늘어날 수 있도록 대안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이것도 마찬가지로 프로 강사료를 많이 지급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골프강사는 저희가 전임계약직 한 분을 고용하고 있는데 인건비 대비해서 수입 부분은 월등히 좋은 부분이고요.  골프스크린이 기존에 생각하셨던 것만큼 더 많은 이용객들이 오려고 하면 시설에 대한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유명복 위원   이것도 수입보다도 지출이 많은 상태기 때문에 실장님도 많이 생각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고민 좀 많이 해 주세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알겠습니다.
유명복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실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고요.  511페이지 공공청사시설 유지관리 있죠, 우리 7개소를 관리하죠?  우리 구 구청하고 보건소, 그렇죠?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총 7개소입니다.  6개소였는데 중구문화회관이 7월부로 대행사업으로 추가돼서 총 7개소가 됐습니다.
임관만 위원   유지관리하면서 용역을 하는데 거기에 무슨 녹지대든지 이런 것도 다 관리합니까?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지금 녹지부분은 용역을 줘서 1년에 2회 정도, 상하반기 정도 녹지조경용역을 해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다른 시설들도 다 하는 부분은 아니고요.  중구국민체육센터 같은 경우에는 면적이 넓은 부분이 있어서 거기는 용역을 거치고 있고 소규모 시설들 같은 경우에는 시설안전팀과 직원들이 분기별로 해서 조경부분 제초작업이라든지 전지작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청사는 지하에 보면 주차장이 있죠?  그것도 관리합니까, 의회청사 지하?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구의회 청사는 저희들이 연 3회 정도를 계약하고 있었는데 저희 공단에서는 직원들이 동원을 해서 물청소라든지 청소환경정비를 했었는데 이 부분은 구의 재무과에서 용역을 일부 세워서 청소를 해 주고 있는 부분입니다.  상반기에는 저희가 했고 올해 하반기에는 재무과에서 지하주차장 부분 청소를 이번에 저희 공단을 도와주겠다는 말씀을 해 주셔서 감사하게 그 부분을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여쭤보는 게 뭐냐면 그런 용역들이 일관되지 않으니까 저희도 많이 왔다갔다합니다.  왜, 시설관리공단에서 일부는 용역하고 일부는 구에서 하니까 저희도 헷갈리는 거예요, 주민들이 물어볼 때.  그래서 그런 부분들 어디서 관리하더라도 지하 같은데 보면 카스톱바 아시죠?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게 훼손된 게 몇 군데 있는 거 알고 계시죠?  그런 거는 같이 협력해서 조치를 취해 주시고요.  환경 쪽으로 우리지역에 가보면 보건소도 우리가 용역을 하잖아요.  주민들 민원이 있으면 바로 바로 처리가 될 수 있어야 한다, 시간을 끌지 말고.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바로 저희들이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다음에 517페이지 옥외광고물 좀 봐주실래요.  아까 보고내용을 보니까 시민게시판이 관내에 많죠?  알고 계시죠?  여기에 보니까 74개소예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게 관내에 있는 게 시민게시판이 현재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앞서 보고드렸던 것처럼 현수막지정게시대는 운영이 잘 되고 있다고 저희들이 보고 있고요.  또 이용객들이 많이 신청하고 있어서 오히려 경쟁이 붙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에 대비해서 시민게시판은 활성화가 저조한 것이 사실입니다.  자체적으로 검토한 결과는 기존에 있는 시민게시판 위치가 시대의 흐름에 따라서 주차장이라든가 유동인구 또는 상권들이 활성화되어 있는 위치에서 위치변동이 돼야 되는데 기존에 있는 위치에서만 운영하다 보니까 유동인구가 적은 곳의 시민게시판은 신청률이 저조한 게 사실입니다.
임관만 위원   신청도 중요하지만 현장 한번 가보셨어요, 시민게시판 있는데?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현장 가봤습니다.
임관만 위원   어때요?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일단 시민게시판 자체가 노후화돼 있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고요.  저희가 하반기 10월말경이나 11월초쯤에 시민게시판 정비공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비가 진행될 겁니다. 
임관만 위원   그게 뭐냐면 관광특구인데 중구의 얼굴이잖아요?  한번 가보시면 훼손돼서 엉망이에요, 지금.  이루 말할 수가 없어요.  내가 보여드릴 수 있는데 한번 시간되면 현장을 돌아보세요.  관광특구에 걸맞지 않은 시민게시판이 되고 있다, 완전히 쓰레기에 훼손됐고 녹슬고 한번 가보세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철저를 기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4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16년 10월 20일 목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9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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