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 9 호
인천광역시동구의회사무과
일시 : 2019년12월19일(목)
장소 : 위원회실
- 의사일정
- 1. 2020년도 예산안(계속)
- - 계수조정
- 2.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계속)
- 3. 심사보고서 작성의 건
(10시02분 개의)
○위원장 장수진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계속하여 일괄 상정합니다.
지금부터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부서장님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삭감된 예산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부서장님께서는 직제순에 따라 꼭 반영해야 될 예산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부서장님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삭감된 예산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부서장님께서는 직제순에 따라 꼭 반영해야 될 예산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이경철 기획감사실장 이경철입니다.
먼저 2020년도 예산안 처리에 있어서 그 어느 회기 때보다도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안에 대해서 존중하고 배려해 주신 장수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번 저희가 제출한 예산안 중에서 특정 부서의 예산안이 많이 삭감되다 보니까 구정 홍보라든가 지역 문화 진흥사업에 있어서 소외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 점 꼭 염두에 주시고 다시 한 번 재고해 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교육환경개선기금입니다.
교육환경개선기금이 만약에 삭감될 경우 내년에도 국가 경제활력 제고로 인해서 경제활성화 기조가 계속 이어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 구청이 예비비 과다 단체로 해 가지고 분류가 되면 특별교부세 등 정부에서 지원하는 의존재원에 대해서 패널티가 부여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예산안이 처리되어야만 한다는 점 꼭 좀 알아주셔서 다시 한 번 예산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2020년도 예산안 처리에 있어서 그 어느 회기 때보다도 집행부가 제출한 예산안에 대해서 존중하고 배려해 주신 장수진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리겠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이번 저희가 제출한 예산안 중에서 특정 부서의 예산안이 많이 삭감되다 보니까 구정 홍보라든가 지역 문화 진흥사업에 있어서 소외될 우려가 있습니다.
그 점 꼭 염두에 주시고 다시 한 번 재고해 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한 가지는 교육환경개선기금입니다.
교육환경개선기금이 만약에 삭감될 경우 내년에도 국가 경제활력 제고로 인해서 경제활성화 기조가 계속 이어지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 구청이 예비비 과다 단체로 해 가지고 분류가 되면 특별교부세 등 정부에서 지원하는 의존재원에 대해서 패널티가 부여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발생되지 않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예산안이 처리되어야만 한다는 점 꼭 좀 알아주셔서 다시 한 번 예산이 반드시 처리될 수 있도록 부탁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입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수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부서에 감액된 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사업 구정홍보는 기존에 계상돼 있던 예산으로 저희가 인천FC 유나이티드 홈경기 시 저희 구민들이 참여해서 다양한 경기를 구경도 하고 저희 주요행사 시 어떤 주요 광고를 홍보한 그런 행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3,700만 원이 기존에 세워져 있던 예산입니다.
1천만 원 증액한 것은 무료입장이 2천 명이었는데 저희가 3천 명으로 FC와 얘기를 하면서 예산이 증액된 사항이고요.
다음에 디지털 구정 홍보게시대 설치는 저희가 구청 입구에 사진으로 지금 구정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더 많은 양의 정보와 그런 부분들을 하기 위해서 청사 입구에 게시대를 만드는 것인데요.
정지화면도 되고 실시간 영상이 순차적으로 돌아갈 수도 있고 대형화면으로 정지를 시켜서 큰 화면도 볼 수 있고 시야성도 훨씬 좋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꼭 이 예산을 살려주셨으면 감사하고요.
그다음에 저희 인터넷 및 SNS 광고는 요즘은 포털시대에 네이버나 다음 이런 부분들이 지면광고보다 훨씬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정활동이라든지 동구를 알리기 위해서는 기존에 지면보다는 이런 인터넷 광고가 조금 더 효과적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깊이 생각 좀 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막걸리 페스티벌은 저희가 동구에 축제가 많지 않습니다.
막걸리라는 어떤 저희 동구의 그런 콘텐츠를 가지고 조금 더 활성화를 시켜서 잘 만들고자 하는 것인데 저희가 막걸리 페스티벌 예산이 만약에 줄게 되면 기존에 찾아가는 문화공연이라든지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문화 예술제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위축이 됩니다.
저희가 막걸리축제는 2회이기 때문에 안 할 수는 없습니다.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그런 공연들의 예산을 이쪽으로 투입을 하게 되면 기존의 주민들이 누리던 그런 송년음악회라든지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문화예술제들이 축소가 돼서 주민들한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더 적어지게 됩니다.
다음은 화도진축제 및 행사지원비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31주년을 맞아서 화도진축제의 정체성을 찾고 어제 그리고 오늘이라는 그런 타이틀로 해서 조금 더 화도진축제를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증액한 사항입니다.
이 부분 이 예산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다시 한 번 재고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연일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장수진 예산결산특별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저희 부서에 감액된 예산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주요사업 구정홍보는 기존에 계상돼 있던 예산으로 저희가 인천FC 유나이티드 홈경기 시 저희 구민들이 참여해서 다양한 경기를 구경도 하고 저희 주요행사 시 어떤 주요 광고를 홍보한 그런 행사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3,700만 원이 기존에 세워져 있던 예산입니다.
1천만 원 증액한 것은 무료입장이 2천 명이었는데 저희가 3천 명으로 FC와 얘기를 하면서 예산이 증액된 사항이고요.
다음에 디지털 구정 홍보게시대 설치는 저희가 구청 입구에 사진으로 지금 구정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디지털 시대가 되면서 더 많은 양의 정보와 그런 부분들을 하기 위해서 청사 입구에 게시대를 만드는 것인데요.
정지화면도 되고 실시간 영상이 순차적으로 돌아갈 수도 있고 대형화면으로 정지를 시켜서 큰 화면도 볼 수 있고 시야성도 훨씬 좋습니다.
위원님들께서 꼭 이 예산을 살려주셨으면 감사하고요.
그다음에 저희 인터넷 및 SNS 광고는 요즘은 포털시대에 네이버나 다음 이런 부분들이 지면광고보다 훨씬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구정활동이라든지 동구를 알리기 위해서는 기존에 지면보다는 이런 인터넷 광고가 조금 더 효과적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깊이 생각 좀 해 주십시오.
그다음에 막걸리 페스티벌은 저희가 동구에 축제가 많지 않습니다.
막걸리라는 어떤 저희 동구의 그런 콘텐츠를 가지고 조금 더 활성화를 시켜서 잘 만들고자 하는 것인데 저희가 막걸리 페스티벌 예산이 만약에 줄게 되면 기존에 찾아가는 문화공연이라든지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문화 예술제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위축이 됩니다.
저희가 막걸리축제는 2회이기 때문에 안 할 수는 없습니다.
해야 되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그런 공연들의 예산을 이쪽으로 투입을 하게 되면 기존의 주민들이 누리던 그런 송년음악회라든지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문화예술제들이 축소가 돼서 주민들한테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그런 기회가 더 적어지게 됩니다.
다음은 화도진축제 및 행사지원비입니다.
이 부분은 저희가 31주년을 맞아서 화도진축제의 정체성을 찾고 어제 그리고 오늘이라는 그런 타이틀로 해서 조금 더 화도진축제를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증액한 사항입니다.
이 부분 이 예산에 대해서 위원님들께서 다시 한 번 재고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정종연 위원 지금 막걸리축제 페스티벌 이게 언어부터가 조금 와닿지는 않은데 지금 보면 대형 행사가 봄에 화도진축제만 있잖아요. 그렇죠?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그렇습니다.
○정종연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얘기한 것도 송현공원 내에 가을쯤에 축제를 하나 했으면 해서 얘기를 해도 통 답이 없고 지금은 이제 올해 막걸리 페스티벌을 했었는데 이것을 지금 해야 되는 당위성을 다시 한 번 설명해 주실래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저희 축제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동구에.
저희가 여성친화도시이면서 어떤 문화적인 향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축제를 많이 공연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찾아가는 문화공연 그다음에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동구 문화예술 축제 이 정도만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배다리에 저희가 양조장도 있었고 나름 콘텐츠가 있습니다.
이런 없는 콘텐츠도 만들어서 지금 축제를 하고 있는데 저희는 있는 콘텐츠를 잘 개발해서 어떤 배다리와 북광장과 연계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축제를 통해서 저희 구를 조금 더 알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희가 여성친화도시이면서 어떤 문화적인 향유를 누리기 위해서는 주민들에게 다양한 축제를 많이 공연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찾아가는 문화공연 그다음에 찾아가는 클래식 공연, 동구 문화예술 축제 이 정도만 계속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배다리에 저희가 양조장도 있었고 나름 콘텐츠가 있습니다.
이런 없는 콘텐츠도 만들어서 지금 축제를 하고 있는데 저희는 있는 콘텐츠를 잘 개발해서 어떤 배다리와 북광장과 연계해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축제를 통해서 저희 구를 조금 더 알릴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정종연 위원 그러니까 이제 모든 우리 구에서는 화도진축제도 마찬가지고 거의가 축제를 구에서 100% 책임을 지는 그런 형태의 축제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래서 어떤 부분에 대한 것 자부담을 시켜야 될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전혀 지금 그런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지도 않고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생겼고 사실은 동영상 부분도 보면 북광장에 동영상도 많이 상영을 하고 했었잖아요?
그래서 어떤 부분에 대한 것 자부담을 시켜야 될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전혀 지금 그런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지도 않고 하다 보니까 이런 부분이 생겼고 사실은 동영상 부분도 보면 북광장에 동영상도 많이 상영을 하고 했었잖아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예.
○정종연 위원 거기에 대한 무슨 효과적 측면에서 말씀하실 부분이 있으세요, 동영상 제작에?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저희 SNS 동영상 제작 말씀하시는 것인가요?
○정종연 위원 예.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요즘은 보통 유튜브 시대 아닙니까, 대형전광판 이런 부분도 중요하지만 그런 유튜브를 통해서 파워블로거나 이런 분들이 잘 움직여 주면 굉장히 홍보 효과가 높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그래서 화도진축제라든지 여러 가지 축제들 동영상을 제작해서 저희가 유튜브에 올리면 조금 더 생생하게 정보도 전달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 부분도 예산을 올린 사항입니다.
저희 입장에서는 그래서 화도진축제라든지 여러 가지 축제들 동영상을 제작해서 저희가 유튜브에 올리면 조금 더 생생하게 정보도 전달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 이 부분도 예산을 올린 사항입니다.
○정종연 위원 효과적인 측면이 문제가 되는 거예요.
제작이 문제가 되는 게 아니고 동영상을 제작했을 때 그것을 얼마만큼 많은 분들이 그것을 보고 그것을 공감할 수 있느냐 이런 부분도 중요한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 실장님께서는 전액, 전 것을 다 살려달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인가요?
제작이 문제가 되는 게 아니고 동영상을 제작했을 때 그것을 얼마만큼 많은 분들이 그것을 보고 그것을 공감할 수 있느냐 이런 부분도 중요한 부분인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우리 실장님께서는 전액, 전 것을 다 살려달라고 말씀을 하시는 것인가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그것은 아닙니다.
저희 제일 중요한 것은 구 주요 사업 구정 홍보하고요.
인터넷 및 SNS 광고, 막걸리 페스티벌 이 정도는 살려주셨으면 합니다.
저희 제일 중요한 것은 구 주요 사업 구정 홍보하고요.
인터넷 및 SNS 광고, 막걸리 페스티벌 이 정도는 살려주셨으면 합니다.
○박영우 위원 2019년도 우리 청장님이나 관련 부서에 600여 공직자들은 8대 의회하고 나름대로 어떤 소통이나 이런 것을 잘 했다고는 보나 소통 면에서 다시 한 번 재고를 하셔 가지고 2020년도에 이 사업을 잘 추진해 갔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존경하는 정종연 위원님도 말씀을 드렸듯이 막걸리축제가 과연 축제의 의미가 이게 지역 주민들의 상권을 살리고 축제 다운 축제로 이뤄져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1회를 했을 때 성과나 평가를 한 번 해 보셨나요?
존경하는 정종연 위원님도 말씀을 드렸듯이 막걸리축제가 과연 축제의 의미가 이게 지역 주민들의 상권을 살리고 축제 다운 축제로 이뤄져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1회를 했을 때 성과나 평가를 한 번 해 보셨나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예, 저희가 막걸리 페스티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굉장히 지역 주민들한테 어떤 혜택이 돌아가도록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 할 때 그런 먹거리에 대해서는 송현시장 상인회와도 협의를 했었는데 처음 1회 개최하다 보니까 주민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그런 장사가 잘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가지고 안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은 계속 막걸리축제를 할 때 주변 상권이나 이런 부분들도 상인들도 참여해서 같이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전 주민이 행복한 축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당초에 할 때 그런 먹거리에 대해서는 송현시장 상인회와도 협의를 했었는데 처음 1회 개최하다 보니까 주민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그런 장사가 잘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도 가지고 안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 생각은 계속 막걸리축제를 할 때 주변 상권이나 이런 부분들도 상인들도 참여해서 같이 혜택을 누릴 수 있고 전 주민이 행복한 축제를 할 수 있도록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래요. 축제라는 것은 어떤 특정 계층에 있는 분들만 오셔서 하는 게 축제가 아니라 다양한 사람들의 어떤 많은 분들이 이것 참여하는 게 축제의 의미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막걸리축제를 이번에도 보면 문화인들이 같이 그 사업에 병행해서 하다 보니까 위원님들도 고민하는 게 거기에 따른 어떤 성과가 없다는 거예요.
어떤 축제를 할 때 축제에 맞는 의미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역의 어떤 소상공인들이라든가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참여가 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축제의 의미가 상실될 수밖에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것 화도진축제도 지금 이번에 30주년 그것도 다 하셨잖아요.
그랬듯이 화도진축제가 30년을 걸쳐오는 과정에서도 저도 이제 지역의 주민으로서, 의원으로서 여기에 참석을 하고 참여를 해 봤지만 어떤 계층 간, 세대 간, 성별 간 이런 어떤 다양한 축제가 이뤄지고 이것도 물론 지역 상인들과 어떤 접목이 돼 가지고 진짜 현대시장이라든가 송현시장의 어떤 상인 분들의 먹거리를 여기에 참여를 시켜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매년 행사가 어떤 특정인들, 특정 단체인 분들이 여기에 참여해 가지고.
물론 그분들이 여기서 나오는 이익금을 가지고 개인의 어떤 것을 하는 게 아니라 지역의 좋은 일들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부분은 시정해서 이것 해야 되고.
여기에 증액한 금액은 어떤 방법으로 행사를 치르려고 금액을 증액하는 부분이죠?
그래서 이런 막걸리축제를 이번에도 보면 문화인들이 같이 그 사업에 병행해서 하다 보니까 위원님들도 고민하는 게 거기에 따른 어떤 성과가 없다는 거예요.
어떤 축제를 할 때 축제에 맞는 의미로 지금 말씀하신 대로 지역의 어떤 소상공인들이라든가 지역 주민들의 다양한 참여가 있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하다 보니까 축제의 의미가 상실될 수밖에 없었다는 말씀을 드리고 그것 화도진축제도 지금 이번에 30주년 그것도 다 하셨잖아요.
그랬듯이 화도진축제가 30년을 걸쳐오는 과정에서도 저도 이제 지역의 주민으로서, 의원으로서 여기에 참석을 하고 참여를 해 봤지만 어떤 계층 간, 세대 간, 성별 간 이런 어떤 다양한 축제가 이뤄지고 이것도 물론 지역 상인들과 어떤 접목이 돼 가지고 진짜 현대시장이라든가 송현시장의 어떤 상인 분들의 먹거리를 여기에 참여를 시켜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매년 행사가 어떤 특정인들, 특정 단체인 분들이 여기에 참여해 가지고.
물론 그분들이 여기서 나오는 이익금을 가지고 개인의 어떤 것을 하는 게 아니라 지역의 좋은 일들을 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지 못한 부분은 시정해서 이것 해야 되고.
여기에 증액한 금액은 어떤 방법으로 행사를 치르려고 금액을 증액하는 부분이죠?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막걸리 페스티벌 말씀하시는?
○박영우 위원 아니 화도진축제.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저희가 이제 화도진축제 6,200만 원을 증액했습니다.
증액한 이유는 저희가 이제 화도진축제 할 때 어떤 작은 민속촌을 만들어서 화도진공원을 특색 있고 찾아오고 싶은 그런 분위기에서 3,600만 원이 소요가 되고요.
동인천 북광장에서 불꽃놀이를 이제 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드론 라이팅 쇼라고 오륜기 이렇게, 드론으로 만들듯이 그런 것에 약 2천만 원 소요가 되고 장애인화장실이나 트롤버스 증차 이런 부분에 600만 원 그다음에 그런 부분들 때문에 6,200만 원이 증액된 사항입니다.
증액한 이유는 저희가 이제 화도진축제 할 때 어떤 작은 민속촌을 만들어서 화도진공원을 특색 있고 찾아오고 싶은 그런 분위기에서 3,600만 원이 소요가 되고요.
동인천 북광장에서 불꽃놀이를 이제 하기가 조금 어렵습니다.
드론 라이팅 쇼라고 오륜기 이렇게, 드론으로 만들듯이 그런 것에 약 2천만 원 소요가 되고 장애인화장실이나 트롤버스 증차 이런 부분에 600만 원 그다음에 그런 부분들 때문에 6,200만 원이 증액된 사항입니다.
○박영우 위원 무슨 일단 말씀인지 잘 알았고.
모든 사업들을 어떤 계획성 있게 그리고 나중에 축제가 나오고 다시 연속적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끔 애초부터 그것 계획을 잘 세우셔서 했으면 이런 어떤 문제점들이 발견되지 않는데 그런 문제점이 자꾸 도출되다 보니까 고민을 안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모든 사업들을 어떤 계획성 있게 그리고 나중에 축제가 나오고 다시 연속적으로 계속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끔 애초부터 그것 계획을 잘 세우셔서 했으면 이런 어떤 문제점들이 발견되지 않는데 그런 문제점이 자꾸 도출되다 보니까 고민을 안 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예.
○윤재실 위원 사실 막걸리에 관련한 역사가 있잖아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예, 맞습니다.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예.
○윤재실 위원 그리고 지금 계속적으로 없는 스토리도 만들어서 해야 되는 데 있는 것을 왜 안 하시냐고 하시잖아요.
그러면 이 축제를 할 때 기대효과가 있었을 텐데 그 기대효과가 뭐고 성과가 뭐예요?
그러면 이 축제를 할 때 기대효과가 있었을 텐데 그 기대효과가 뭐고 성과가 뭐예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위원님, 저희가.
○윤재실 위원 그러니까 순수하게 막걸리축제 먹고 마시는 것 빼고 주민들에게 무엇을 알리려고 하셨고 어떤 기대를 하셨는데 그것에 대한 성과가 뭔지 얘기를 해 보세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위원님, 저희가 제1회 축제를 했습니다.
어떤 성과를 말씀하라고 하시면 문화라는 게 꼭 어떤 성과를 나타내기 위해서 문화를 향유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라는 것은 저희가 막걸리축제나 화도진축제 그런 문화를 통해서 어떤 주민들이 기쁨을 느끼고 행복하고, 즐겁고 그러면 저는 그게 일단은 첫째의 조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떤 성과를 말씀하라고 하시면 문화라는 게 꼭 어떤 성과를 나타내기 위해서 문화를 향유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라는 것은 저희가 막걸리축제나 화도진축제 그런 문화를 통해서 어떤 주민들이 기쁨을 느끼고 행복하고, 즐겁고 그러면 저는 그게 일단은 첫째의 조건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위원님, 기대효과라는 것은 문화를 어떤.
○윤재실 위원 그냥 먹고 마시고 주민들이 즐거우면 그게 끝인 거예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축제를 통해서.
○윤재실 위원 그 스토리에 대해서 아무도 모르는데?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위원님, 제가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스토리는, 저희가 제1회 축제를 했습니다.
어떤 스토리에 대해서도 저희가, 역사에 대해서도 홍보를 만들어 붙여놓기도 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주민들한테 아직 그런 배다리에 양조장이 있었고 막걸리축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달이 미흡할 수는 있지만 저희가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1회 축제 때 어떻게 평가하실지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와서 나름 즐거웠고 행복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어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제2회 축제를 조금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스토리도 저희가 잘 만들고 그리고 주민들한테 조금 더 질 높은 그런 축제를 만들어주고 싶어서 지금 예산을 조금 증액한 사항입니다.
스토리는, 저희가 제1회 축제를 했습니다.
어떤 스토리에 대해서도 저희가, 역사에 대해서도 홍보를 만들어 붙여놓기도 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주민들한테 아직 그런 배다리에 양조장이 있었고 막걸리축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전달이 미흡할 수는 있지만 저희가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1회 축제 때 어떻게 평가하실지 모르지만 많은 사람들이 와서 나름 즐거웠고 행복했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어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제2회 축제를 조금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해서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런 스토리도 저희가 잘 만들고 그리고 주민들한테 조금 더 질 높은 그런 축제를 만들어주고 싶어서 지금 예산을 조금 증액한 사항입니다.
○윤재실 위원 이것은 증액이 아니고 단독으로 하시겠다고 지금 뺀 거예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예, 이 예산을 조금 올린 것입니다.
○윤재실 위원 그러면 축제를 언제 하시려고 그러세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저희가 9월 정도에 할 예정입니다.
○윤재실 위원 그러면 꼼꼼하게 챙기셔서 이번에 미비했던 것들을 챙기셔서 추경에 하시면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장소를, 제가 왜 이러냐면 양조장이 어디에 있는지 도대체 인천 동구에 막걸리 양조장이 있었는지 사실 잘 모릅니다.
그래서 화도진축제도 과거에 화도진지에서 했었어요, 그곳을 알리기 위해서.
그런데 지금은 동인천 북광장에서 거의 주를 이뤄서 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그리고 장소를, 제가 왜 이러냐면 양조장이 어디에 있는지 도대체 인천 동구에 막걸리 양조장이 있었는지 사실 잘 모릅니다.
그래서 화도진축제도 과거에 화도진지에서 했었어요, 그곳을 알리기 위해서.
그런데 지금은 동인천 북광장에서 거의 주를 이뤄서 하고 있는 것이잖아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예.
○윤재실 위원 이것처럼 막걸리축제도 최소한 막걸리축제가 왜 막걸리축제를 왜 해야 되는지 그다음에 동구에 양조장이 있었다고 하는 데 지금은 없지만 그곳이 어디에서 있는지 이 정도쯤은 알려야 되는 데 그러려면 배다리에서 해야 되는 것 아니에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위원님 말씀.
○윤재실 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실장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주민들이 즐겁게 흥겹게 그날만큼은 정말 재미있게 행복하게 지내는 것도 성과라고 하면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막걸리라는 주제가 있기 때문에 막걸리 스토리를 주민들이 더 자세히 알려면 그것에 대한 꼼꼼한 짜임을 계획을 하셔서 해야 되는 데 지금 내가 보니까 아직까지 그것 없으세요.
그리고 시기가 9월이라고 하셨으니 이것을 본예산에 이렇게 굳이 힘들게 하지 않으시고 계획을 꼼꼼하게 짜셔서 위원들한테 설득을 하셔서 이렇게 하겠다고 하고 추경에 올리셔도 되는 것 아니에요?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막걸리라는 주제가 있기 때문에 막걸리 스토리를 주민들이 더 자세히 알려면 그것에 대한 꼼꼼한 짜임을 계획을 하셔서 해야 되는 데 지금 내가 보니까 아직까지 그것 없으세요.
그리고 시기가 9월이라고 하셨으니 이것을 본예산에 이렇게 굳이 힘들게 하지 않으시고 계획을 꼼꼼하게 짜셔서 위원들한테 설득을 하셔서 이렇게 하겠다고 하고 추경에 올리셔도 되는 것 아니에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위원님 말씀 공감하는데요.
저희가 장소나 이런 부분들은 북광장이 이제 나름 동구에서 인지도도 있고 해서 거기에서 주로 행사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특정하게 북광장에서 한다, 안 한다.
이런 부분이 아니라 저희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산이 수반이 되면 장소는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배다리에서도 할 수도 있고요.
솔빛공원에서도 할 수 있고, 수문통에서도 할 수 있고.
그런 장소들은 저희가 꼼꼼하게, 이제 위원님께서 예산을 저희를 이렇게 세워주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기라는 것도 9월로 했지만 정해진 시기는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서 급변하는 상황에 어떤 조류독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시기가 뒤로 갈수도 있고 앞으로 갈수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그것 추경에 세우는 것보다는 본예산에 세워야 저희도 규모 있게 계획 있게 어떤 공연도 짜고.
저희가 장소나 이런 부분들은 북광장이 이제 나름 동구에서 인지도도 있고 해서 거기에서 주로 행사를 많이 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지금 특정하게 북광장에서 한다, 안 한다.
이런 부분이 아니라 저희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예산이 수반이 되면 장소는 다양하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배다리에서도 할 수도 있고요.
솔빛공원에서도 할 수 있고, 수문통에서도 할 수 있고.
그런 장소들은 저희가 꼼꼼하게, 이제 위원님께서 예산을 저희를 이렇게 세워주시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기라는 것도 9월로 했지만 정해진 시기는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서 급변하는 상황에 어떤 조류독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 시기가 뒤로 갈수도 있고 앞으로 갈수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이 있습니다.
그것 추경에 세우는 것보다는 본예산에 세워야 저희도 규모 있게 계획 있게 어떤 공연도 짜고.
○윤재실 위원 실장님 이 예산을 이렇게 올리실 것 같으면 미리미리 정확하게 계획을 하셨어야죠.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그러니까 저희가 계획이 안 한.
○윤재실 위원 지금 설득이 안 되니까 이것 삭감이 된 것이잖아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저희가 계획이 안 된 게 아니라.
○윤재실 위원 그러니까 장소를 어디에서 하실 것인지도 지금 미정이신 것이잖아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위원님 저희가 지금 연초입니다.
예산을 일단은 세워야, 계획.
큰 틀은 있지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세부적으로 어디에서 뭘 할 것이고 어떻게 할 것이냐고 말씀하시면.
예산을 일단은 세워야, 계획.
큰 틀은 있지만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세부적으로 어디에서 뭘 할 것이고 어떻게 할 것이냐고 말씀하시면.
○윤재실 위원 이게 단독적으로 이렇게 막걸리축제 페스티벌을 단독으로 빼서 하실 정도로 계획을 하셨다면 이번에 1회를 해 보셨으니 그곳에서 맨 처음에 하실 때 기대했던 게 뭔데 성과는 주로 어떤 것들이 있었어야 됐는데 이 정도 이런 부분은 없었고 이 정도 부분은 있었다.
그러면 이것을 위해서 다음번에는 2회 때는 장소는 어디에서 잡아야 되겠고 어떤 어떻게 구성을 해 가지고 해야 될지는 큰 틀에서 나왔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이것을 위해서 다음번에는 2회 때는 장소는 어디에서 잡아야 되겠고 어떤 어떻게 구성을 해 가지고 해야 될지는 큰 틀에서 나왔어야 되는 거예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위원님, 그 부분은 저희들이 예산을 계상할 때 문서로는 안 만들었지만 직원들하고 7천만 원의 예산을 작년에 4천만 원을 가지고 했습니다, 예술한마당이랑.
그런데 저희가 단독으로 7천만 원의 예산을 세울 때는 나름의 토의를 통해서 근거를 가지고 한 사항입니다.
막걸리협회에서도 이번에는 많이 안 나왔는데 자기들이 와보니 가능성이 있다 내년에는 조금 더 많이 오겠다.
그런 부스라든지 또 막걸리 부스를, 저희가 팔 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홍보 효과를 누리려면 막걸리 모양의 부스를 만들고 그런 부분들을 나름 계상해서 예산을 올린 사항입니다.
그냥 막무가내로 저희가 예산 7천만 원 그러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단독으로 7천만 원의 예산을 세울 때는 나름의 토의를 통해서 근거를 가지고 한 사항입니다.
막걸리협회에서도 이번에는 많이 안 나왔는데 자기들이 와보니 가능성이 있다 내년에는 조금 더 많이 오겠다.
그런 부스라든지 또 막걸리 부스를, 저희가 팔 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조금 더 홍보 효과를 누리려면 막걸리 모양의 부스를 만들고 그런 부분들을 나름 계상해서 예산을 올린 사항입니다.
그냥 막무가내로 저희가 예산 7천만 원 그러지는 않습니다.
○윤재실 위원 아니 그렇게 준비를 하셨는데도 불구하고 이게 지금 삭감이 되는 것이잖아요?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예.
○윤재실 위원 그랬을 때는 위원들을 지금 설득을 못했다는 것이잖아요. 그렇죠?
○문화홍보체육실장 김한필 그 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미비한 점에서는.
○윤재실 위원 예, 그래서 제가 지금 질의를 해 보니 역시 지금도 제가 기대했던 얘기들이 안 나와요.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수진 위원장, 허식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장수진 위원장, 허식 부위원장과 사회교대)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예결위 위원님께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육아동청소년실 예산 삭감 193쪽입니다.
50억 원의 기금전출금이 이제 삭감이 됐습니다.
이번 심의 때 부활을 요청, 선처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교육환경개선기금은 교육중심 1번지의 명성을 되찾고 동구 학생들의 동구 미래에 백년대계를 준비하기 위한 예산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교육환경개선기금은 위원님들께서 이번 3월에 어렵게 조례를 또 통과를 시켜주셨고 1회 추경 때 50억 원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히 생각하고 그래서 기금의 연차별 목표액이 있습니다.
금년도 50억 원, 내년도 50억 원 100억 원이 목표가 되고 기획감사실장님께서도 방금 말씀드렸습니다만 동구 기금운용계획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쳤고요.
또한 이번 50억 원이 삭감이 되면 예비비로 들어가게 됩니다.
예비비로 들어가게 되면 예산집행이라든지 조기집행 차원에서 패널티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 있고 또한 기금에 있어서 위원님들께서 신규 사업 발굴 차원에서 저희가 새로운 일반회계에도 신규 사업 발굴을 했지만 특별회계에서 2건의 사업을 이번에 운영계획서를 내지 않았습니까.
1건은 5,700만 원, 시·구비 매칭 사업으로 해 가지고 영재영어 학급 운영하는 게 하나 있고 그다음에 또 7천만 원은 영재학급 초등학교 1·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우수한 학생들 재능대학교에서 교육을 시키는 그런 신규 사업을 발굴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1억2,700만 원에 5,700만 원 매칭 사업비를 그렇게 하고 사업을 널리 하겠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 때 혹시 허식 위원님도 이 자리에 계셨을 때 세워주겠다고 하셨고 했기 때문에 저희가 일을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예산을 선처를 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교육아동청소년실 예산 삭감 193쪽입니다.
50억 원의 기금전출금이 이제 삭감이 됐습니다.
이번 심의 때 부활을 요청, 선처를 드리겠습니다.
이번 교육환경개선기금은 교육중심 1번지의 명성을 되찾고 동구 학생들의 동구 미래에 백년대계를 준비하기 위한 예산이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번 교육환경개선기금은 위원님들께서 이번 3월에 어렵게 조례를 또 통과를 시켜주셨고 1회 추경 때 50억 원을 해 주셨습니다.
감사히 생각하고 그래서 기금의 연차별 목표액이 있습니다.
금년도 50억 원, 내년도 50억 원 100억 원이 목표가 되고 기획감사실장님께서도 방금 말씀드렸습니다만 동구 기금운용계획 심의위원회 의결을 거쳤고요.
또한 이번 50억 원이 삭감이 되면 예비비로 들어가게 됩니다.
예비비로 들어가게 되면 예산집행이라든지 조기집행 차원에서 패널티 불이익을 받을 우려가 있고 또한 기금에 있어서 위원님들께서 신규 사업 발굴 차원에서 저희가 새로운 일반회계에도 신규 사업 발굴을 했지만 특별회계에서 2건의 사업을 이번에 운영계획서를 내지 않았습니까.
1건은 5,700만 원, 시·구비 매칭 사업으로 해 가지고 영재영어 학급 운영하는 게 하나 있고 그다음에 또 7천만 원은 영재학급 초등학교 1·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해 가지고 우수한 학생들 재능대학교에서 교육을 시키는 그런 신규 사업을 발굴한 바 있습니다.
그래서 1억2,700만 원에 5,700만 원 매칭 사업비를 그렇게 하고 사업을 널리 하겠다고 이렇게 했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 위원님들께서 행정사무감사 때 혹시 허식 위원님도 이 자리에 계셨을 때 세워주겠다고 하셨고 했기 때문에 저희가 일을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예산을 선처를 드리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정종연 위원 이게 지금 허인환 청장님의 공약사항이기도 했죠, 100억 원을 조성하려고 했던 것에 목적이 있었죠?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청장님의 공약사항이지만 위원님들도 동구의 초등학교 8개, 중학교 3개, 고등학교 3개, 대학교가 있지만 학생들도 있고 위원님들도 관심사항이기도 하시죠, 이게.
○정종연 위원 그러니까 본 위원은 이 부분이 이렇게 사실 공약사항인데 100억 원을 조성하려고 했던 것 아니겠습니까? 기금을.
이게 이제 절반 정도 50억 원의 기금을 조성했고 그것 지금 전면 삭감이 된 것 아니에요. 그렇죠?
이게 이제 절반 정도 50억 원의 기금을 조성했고 그것 지금 전면 삭감이 된 것 아니에요. 그렇죠?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50억 원 기금전출 삭감안을, 부활을 제가 선처를 원합니다.
○정종연 위원 본 위원이 보기에는 그렇습니다.
이게 목표치가 100억 원이 조성된 것도 아니고 이제 시작을 하는 데 조례가 다 통과가 되고 시작을 하는 데 이게 50%도 아니고 전면 삭감이라 것은 싹이 나기 전에 싹을 잘라버리겠다는 그런 의도인 것 같은데 사실은 정치하시는 분들이 구청장님이나 공약사항을 실천하라고 많은 구민들이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이게 목표치가 100억 원이 조성된 것도 아니고 이제 시작을 하는 데 조례가 다 통과가 되고 시작을 하는 데 이게 50%도 아니고 전면 삭감이라 것은 싹이 나기 전에 싹을 잘라버리겠다는 그런 의도인 것 같은데 사실은 정치하시는 분들이 구청장님이나 공약사항을 실천하라고 많은 구민들이 얘기를 하잖아요, 그렇죠?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맞습니다.
그러니까 예산을 부활을 해 주시면 동구의 학생들 영재학급이라든가 영어 학습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학부모님들이 상당히 기대가 크십니다.
윤재실 위원님도 계시고 방금 나가신 장수진 위원장님도 상당한 지대한 관심도 있고 해서.
그러니까 예산을 부활을 해 주시면 동구의 학생들 영재학급이라든가 영어 학습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학부모님들이 상당히 기대가 크십니다.
윤재실 위원님도 계시고 방금 나가신 장수진 위원장님도 상당한 지대한 관심도 있고 해서.
○정종연 위원 그것 우리 아동·청소년들에 대한 교육에 대한 중요성은 역설을 하면서 우리 위원들이 역설적으로 이것을 갖다가 100% 삭감을 했다는 것은 도대체 제 자신도 이해가 잘 갑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도 얘기해서 솔직히 이것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하고 재고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보면 이게 어떠한 경우에서 전면 100% 삭감을 주장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 번 이것 재고를 우리 위원들끼리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게 마땅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어떠한 개인적인 감정적으로 처리해야 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 부분을 심각하게 재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 위원님들도 얘기해서 솔직히 이것 다시 한 번 심사숙고하고 재고해야 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보면 이게 어떠한 경우에서 전면 100% 삭감을 주장하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다시 한 번 이것 재고를 우리 위원들끼리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게 마땅하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어떠한 개인적인 감정적으로 처리해야 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 번 우리 위원님들께서 이 부분을 심각하게 재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윤재실 위원 실장님께서 이것을 선처를 해 달라고 하는 그런...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부활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윤재실 위원 그러니까 아까 선처, 부활을 하기 위한 선처죠.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동구 학생들의 미래를 위해서 교육환경개선기금을 해 달라는 것입니다.
○윤재실 위원 그러니까요.
그렇게 표현하시는 건 사실 맞지 않고요.
아까 존경하는 정종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것은 구청장님의 공약사항입니다.
임기 내 공약이에요.
그러면 아직 임기는 남아 있어요.
그리고 이것은 시설 교육환경개선기금이에요.
교육환경개선이라는 것은 시설을 얘기하는 것이지 프로그램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규제가 완화되기 전에는 이 돈을 가지고 있어도 쓸 수가 없어요, 맞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삭감한 것이지 굳이 이것을 개인의 감정이나 이렇게 풀어 가시면 이것은 옳지 않은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렇습니다.
교육환경개선, 그러니까 교육 규제를 빨리 완화하도록 구청과 구와 집행부와 구의원들이 합심을 해서 그것부터 하고 그리고 나서 지금 동구 초등학교 굉장히 열악해요.
화장실이 무슨 화변기요?
화변기라고 그래요, 그것을?
그런 화장실도 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것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기금으로 해서 지금 2020년 1월에 당장 쓸 수 있다면 당연히 해야죠, 그것은.
그런데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도 그것은 그쪽으로 쓸 수가 없는 것이잖아요?
그렇게 표현하시는 건 사실 맞지 않고요.
아까 존경하는 정종연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이것은 구청장님의 공약사항입니다.
임기 내 공약이에요.
그러면 아직 임기는 남아 있어요.
그리고 이것은 시설 교육환경개선기금이에요.
교육환경개선이라는 것은 시설을 얘기하는 것이지 프로그램을 얘기하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지금 규제가 완화되기 전에는 이 돈을 가지고 있어도 쓸 수가 없어요, 맞죠?
그렇기 때문에 이것을 삭감한 것이지 굳이 이것을 개인의 감정이나 이렇게 풀어 가시면 이것은 옳지 않은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렇습니다.
교육환경개선, 그러니까 교육 규제를 빨리 완화하도록 구청과 구와 집행부와 구의원들이 합심을 해서 그것부터 하고 그리고 나서 지금 동구 초등학교 굉장히 열악해요.
화장실이 무슨 화변기요?
화변기라고 그래요, 그것을?
그런 화장실도 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그런 것 생각하면 당장이라도 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것을 기금으로 해서 지금 2020년 1월에 당장 쓸 수 있다면 당연히 해야죠, 그것은.
그런데 저희가 예산을 편성해도 그것은 그쪽으로 쓸 수가 없는 것이잖아요?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아니 기금에서 지금 2가지 신규 사업을, 사업이죠.
○윤재실 위원 이것은 사업이죠.
저희가 기금을 하는 것은 교육환경개선 시설에 투자하는 기금이에요.
그런데 시설이 지금 굉장히 열악한 학교들이 많아요.
그 학교들을 위해서 저희가 기금예산 편성했어요.
그것 가지고 2020년도 2월에 쓰실 수 있으세요?
쓰실 수 있으세요? 그것만 얘기하세요.
저희가 기금을 하는 것은 교육환경개선 시설에 투자하는 기금이에요.
그런데 시설이 지금 굉장히 열악한 학교들이 많아요.
그 학교들을 위해서 저희가 기금예산 편성했어요.
그것 가지고 2020년도 2월에 쓰실 수 있으세요?
쓰실 수 있으세요? 그것만 얘기하세요.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교육환경개선기금을 조금씩 쓰게 되면 행정적으로나...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예산 편성은 못합니다.
○윤재실 위원 못하죠?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못하지만.
○윤재실 위원 그러니까.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이번에 100억 원을 해 주시면.
○윤재실 위원 그러니까 순서가.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이게 장기적인 측면에서 동구에 학교도 노후화된 학교, 얘기 잘 하셨습니다.
학교에 투자할 인프라든가 시설 자본 형성적 경비뿐만 아니라.
학교에 투자할 인프라든가 시설 자본 형성적 경비뿐만 아니라.
○윤재실 위원 그러니까 순서가요, 실장님 제 얘기 먼저 들어주세요.
그러니까 순서가 교육 규제 완화하는 것을 구청과 집행부와 의회가 같이 연대해서 시하고 같이 연대해서 그것부터.
지금 옹진군 하고 동구만 그래요.
그러니까 순서가 교육 규제 완화하는 것을 구청과 집행부와 의회가 같이 연대해서 시하고 같이 연대해서 그것부터.
지금 옹진군 하고 동구만 그래요.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예, 맞습니다.
○윤재실 위원 그것부터 하시고 나서 이것을 해 달라고 하면 여기 있는 위원들 아마 당장해 줄 거예요.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아니 의회 차원에서도 위원님들 고생 많이 하십니다, 지난번에...
○윤재실 위원 그리고 또 하나.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지난번에 위원님들.
○윤재실 위원 제 얘기 끝나지 않았어요.
○위원장직무대리 허식 실장님, 위원님 말씀하시게 놔두세요.
○윤재실 위원 지금 이것을 개인감정으로 막 풀어 가시니까 제가 얘기를 하는 거예요.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아니 개인감정은 제가 얘기한 게 아니라 위원님들끼리 얘기하신 것이죠.
저는...
저는...
○윤재실 위원 예, 그렇기 때문에 또 하나 그리고 지금 700억 원이라는 예비비를 기금으로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패널티 먹지 않기 위해서 했습니다.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재정안정화기금 말씀...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조금 전에 기획감사실장님께서도 얘기를 했었지만 그 예산에 집행이 있어요.
상반기 집행하는 것은 예산의 조기집행이고 연도 말까지 집행하는 것은 아마 재정 집행이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예산 조기집행 항목에 예비비 항목은 빠졌는데 금년도 10월까 부터 예비비까지 이제 예산과목으로 집어넣어 가지고 지방자치단체 전국을 상대로 수를 매기다 보니까 인천시가 이제 밑에 하위를 달리고 동구가 딸리니까 시에서.
상반기 집행하는 것은 예산의 조기집행이고 연도 말까지 집행하는 것은 아마 재정 집행이라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과거에는 예산 조기집행 항목에 예비비 항목은 빠졌는데 금년도 10월까 부터 예비비까지 이제 예산과목으로 집어넣어 가지고 지방자치단체 전국을 상대로 수를 매기다 보니까 인천시가 이제 밑에 하위를 달리고 동구가 딸리니까 시에서.
○윤재실 위원 그래서 안정화기금으로 700억 원 설치했잖아요?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시에서 패널티를 주겠다는 거예요.
○윤재실 위원 그러니까 그래서.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이번에 50억 원도 삭감을 하시면.
○윤재실 위원 예비비로 들어가겠죠.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예비비로 들어갑니다.
그러면 재정 집행할 때 또 떨어지니까 패널티를 먹는다는 그런 얘기죠.
그러면 재정 집행할 때 또 떨어지니까 패널티를 먹는다는 그런 얘기죠.
○윤재실 위원 그것 가지고는 설득이 안 되는 부분인데요?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기획감사실장이 아까 얘기를 한 것인데.
○윤재실 위원 아니 그러니까 들었는데 그래서 700억 원을 기금으로 설치 예비비로 편성을 했어요.
그러면 이제 다시 또 정상으로 왔겠죠.
거기에 700억 원에 50억 원이면 몇 프로예요?
그 50억 원이 다시 예비비로 간다고 패널티를 먹는다, 그렇기 때문에 해야 된다.
공약사항이기 때문에 해야 된다.
동구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해야 된다, 이것은 사실 이 기금을 편성하기에는 설득력이 떨어져요.
그러면 이제 다시 또 정상으로 왔겠죠.
거기에 700억 원에 50억 원이면 몇 프로예요?
그 50억 원이 다시 예비비로 간다고 패널티를 먹는다, 그렇기 때문에 해야 된다.
공약사항이기 때문에 해야 된다.
동구 어린이들의 교육을 위해서 해야 된다, 이것은 사실 이 기금을 편성하기에는 설득력이 떨어져요.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설득력이 충분합니다, 그것으로.
위원님만 그러시잖아요.
위원님만 그러시잖아요.
○윤재실 위원 제 질의는 여기까지입니다.
○교육아동청소년실장 유원근 예, 하여튼 간 인풋(input) 아웃풋(output) 아웃컴(outcome)이 있으니까 투입과 산출과 성과를 보십시오.
동구의 내년에 사업 2가지가 있고 우리 교육아동청소년실에서도 신규 사업 2건하고 일반회계에서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구에 자라나는 학생들의 열과 성의를 다해서 꿈을 자르지 마시고 공부하겠다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십시오.
부활을 요청합니다.
동구의 내년에 사업 2가지가 있고 우리 교육아동청소년실에서도 신규 사업 2건하고 일반회계에서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동구에 자라나는 학생들의 열과 성의를 다해서 꿈을 자르지 마시고 공부하겠다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십시오.
부활을 요청합니다.
○위원장직무대리 허식 윤재실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본 위원장이 한마디 할게요.
지금 이제 예산을 짤 때는 이제 먼저 근거가 있어야 되는 데 우리가 이제 1년 6개월 동안 쭉 우리 동구청 예산 편성할 때 올라온 것을 보면 근거가 없는데 올라와요.
그리고 또 어떤 것은 조례하고 같이 올라와 근거 자료하고.
그런데 사실 예산 편성의 가장 원칙은 선 조례, 선 근거 후 그다음에 후 예산인데 이 부분에서 너무 동구의회를 경시하면서 이렇게 올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교육기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육기금도 보면 이게 법에서 안 된 상태인데 법이라고 하면 조례뿐만 아니고 규칙이라든가 시행령이나 다 포함되는 데 근거가 없어서 지금 이것을 50억 원이든 100억 원이든 1천억 원이든 만들고 싶어도 집행이 안 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지금 윤재실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들은 먼저 선 근거를 만들어라.
우리 조례로만 만들게 아니고, 물론 조례가 가장 기본적이지만 그 위에 상위법인 규칙이라든가 시행령이라든가 법안이 개정이 돼서 교육기금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데 그 근거가 약한 상태에서 우리 조례만 근거해 가지고 자꾸 해 달라고 하는 것이니까 이 부분은 예를 들어서 연말도 그렇고 내년에라도 그것을 개정하겠다는 분위기가 있으니 그 후에 이것 만들어라 그 후에 예산 올려도 되지 않겠냐 이런 취지예요.
그런데 이게 이 사례가 교육기금뿐만 아니고 지금 어르신 품위유지비라든가 혹은 그전에도 교육기금도 마찬가지예요.
이때도 같이 올렸어, 조례하고 예산을 같이 올렸어요.
이게 제일 나쁜 뭐라고 할까 관례라든가 아니면 집행부의 습관인데 이 부분을 개정해 줘야 돼요, 개선을.
그런 의미에서 지금 실장님한테 얘기한 것이고 기획실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한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교육아동청소년실장님이 지금 위원들하고 막 이렇게 언쟁하듯이 말씀하시면 안 되고 또박또박 이런 근거에 대해서 말씀하시면 그것에 대해서 수긍을 하시고 그다음에 조금 기다리시면 되지 이것을 당장 해 달라고 막 애들 떼쓰는 것처럼 이렇게 얘기하고 위원님 얘기하는 데 논박하는 것처럼 하고 이런 태도는 좋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그야말로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근거를 만들어 놔서 그다음에 예산을 올리는 게 원칙이다.
이것은 기획감사실장님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예산 편성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개선하겠다고 약속을 어제하셨으니까 그것 좀 염두에 두시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정종연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다음에...
(응답하는 위원 없음)
본 위원장이 한마디 할게요.
지금 이제 예산을 짤 때는 이제 먼저 근거가 있어야 되는 데 우리가 이제 1년 6개월 동안 쭉 우리 동구청 예산 편성할 때 올라온 것을 보면 근거가 없는데 올라와요.
그리고 또 어떤 것은 조례하고 같이 올라와 근거 자료하고.
그런데 사실 예산 편성의 가장 원칙은 선 조례, 선 근거 후 그다음에 후 예산인데 이 부분에서 너무 동구의회를 경시하면서 이렇게 올리는 것 같아요.
그리고 지금 교육기금도 마찬가지입니다.
교육기금도 보면 이게 법에서 안 된 상태인데 법이라고 하면 조례뿐만 아니고 규칙이라든가 시행령이나 다 포함되는 데 근거가 없어서 지금 이것을 50억 원이든 100억 원이든 1천억 원이든 만들고 싶어도 집행이 안 되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지금 윤재실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도 그렇고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것들은 먼저 선 근거를 만들어라.
우리 조례로만 만들게 아니고, 물론 조례가 가장 기본적이지만 그 위에 상위법인 규칙이라든가 시행령이라든가 법안이 개정이 돼서 교육기금을 얼마든지 활용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데 그 근거가 약한 상태에서 우리 조례만 근거해 가지고 자꾸 해 달라고 하는 것이니까 이 부분은 예를 들어서 연말도 그렇고 내년에라도 그것을 개정하겠다는 분위기가 있으니 그 후에 이것 만들어라 그 후에 예산 올려도 되지 않겠냐 이런 취지예요.
그런데 이게 이 사례가 교육기금뿐만 아니고 지금 어르신 품위유지비라든가 혹은 그전에도 교육기금도 마찬가지예요.
이때도 같이 올렸어, 조례하고 예산을 같이 올렸어요.
이게 제일 나쁜 뭐라고 할까 관례라든가 아니면 집행부의 습관인데 이 부분을 개정해 줘야 돼요, 개선을.
그런 의미에서 지금 실장님한테 얘기한 것이고 기획실장님도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한 사항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교육아동청소년실장님이 지금 위원들하고 막 이렇게 언쟁하듯이 말씀하시면 안 되고 또박또박 이런 근거에 대해서 말씀하시면 그것에 대해서 수긍을 하시고 그다음에 조금 기다리시면 되지 이것을 당장 해 달라고 막 애들 떼쓰는 것처럼 이렇게 얘기하고 위원님 얘기하는 데 논박하는 것처럼 하고 이런 태도는 좋지 않다고 보는 거예요.
그래서 어쨌든 그야말로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근거를 만들어 놔서 그다음에 예산을 올리는 게 원칙이다.
이것은 기획감사실장님이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예산 편성할 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이제 개선하겠다고 약속을 어제하셨으니까 그것 좀 염두에 두시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다음은.
정종연 위원님, 말씀해 주세요.
○정종연 위원 존경하는 우리 윤재실 위원도 얘기를 했지만 본 위원의 생각은 그렇습니다.
기금을 가지고 설득을 하는 게 낫지 기금을 안 가지고 그것을 법을 해제해 달라고 이렇게 하는 것은 오히려 설득을 당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고 생각을 해요.
기금을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한 법률에 대한 해제 부분을 얘기하는 게 훨씬 더 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심각하게 심사숙고 한 번 해 볼 것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에게.
이상입니다.
기금을 가지고 설득을 하는 게 낫지 기금을 안 가지고 그것을 법을 해제해 달라고 이렇게 하는 것은 오히려 설득을 당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다 고 생각을 해요.
기금을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한 법률에 대한 해제 부분을 얘기하는 게 훨씬 더 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은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심각하게 심사숙고 한 번 해 볼 것을 다시 한 번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에게.
이상입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완균 안녕하십니까? 자치행정과장 김완균입니다.
저희 자치행정과는 지금 700만 원 쾌적한 청사운영 시설비로써 700만 원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00만 원은 청사 외벽에 시계를 제작해서 설치하는 사항으로써 지금 저희 청사 본관 옥상 벽면에 시설을 보강해 가지고 지름 1.5m 대형 시계를 걸어서 시계도 볼겸 아니면 미관도 같이 고려해서 설치를 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저희 자치행정과는 지금 700만 원 쾌적한 청사운영 시설비로써 700만 원 삭감된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00만 원은 청사 외벽에 시계를 제작해서 설치하는 사항으로써 지금 저희 청사 본관 옥상 벽면에 시설을 보강해 가지고 지름 1.5m 대형 시계를 걸어서 시계도 볼겸 아니면 미관도 같이 고려해서 설치를 하려고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상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우리 과장님 고생 많으시고 이런 부분도 제가 고민하지 않을 수 없는 게 사실상 존경하는 유옥분 위원님이 몇 차례에 걸쳐서 구정질문을 하신 게 있어요.
우리 공직자들의 환경개선이나 복리후생 차원에서 옥상에 어떤 그것 모든 시설물을 공직자들을 위해서 배려할 수 있는 어떤 구정질문도 했는데 사실 시계라는 것은 요즘 어떤 다양한 게 있어 가지고 시계를 볼 수 있는 입장이 돼 있잖아요, 환경적으로나 모든 게.
차라리 우리가 동인천 북광장 같은 경우는, 전에 시설한 시계 보다는 이런 대형의 시계는 역사나 그런 데를 지정을 해서 그런 데 설치한다면 조금 이해를 하는 데 구청 건물도 노후화가 돼 있고 이런 입장에서 과연 시계 700만 원짜리를 제작해서 건다면 주민들의 비판이 높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고민해서 이것을 삭감했지 이게 뭐 시계를 하나 건다고 해서 우리 동구청의 환경의 미관이 개선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재고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우리 공직자들의 환경개선이나 복리후생 차원에서 옥상에 어떤 그것 모든 시설물을 공직자들을 위해서 배려할 수 있는 어떤 구정질문도 했는데 사실 시계라는 것은 요즘 어떤 다양한 게 있어 가지고 시계를 볼 수 있는 입장이 돼 있잖아요, 환경적으로나 모든 게.
차라리 우리가 동인천 북광장 같은 경우는, 전에 시설한 시계 보다는 이런 대형의 시계는 역사나 그런 데를 지정을 해서 그런 데 설치한다면 조금 이해를 하는 데 구청 건물도 노후화가 돼 있고 이런 입장에서 과연 시계 700만 원짜리를 제작해서 건다면 주민들의 비판이 높아요.
그래서 저희들이 고민해서 이것을 삭감했지 이게 뭐 시계를 하나 건다고 해서 우리 동구청의 환경의 미관이 개선되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본 위원이 이렇게 말씀을 드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재고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자치행정과장 김완균 도리어 청사가 노후화되고 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시계로 인해 가지고 일부 커버가 되는 면이 더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다음에 시계 설치가 시계의 기능보다는 어떤 디자인이라든가 미관 쪽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설치하려고 그러는 사항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다음에 시계 설치가 시계의 기능보다는 어떤 디자인이라든가 미관 쪽에 초점을 맞춰 가지고 설치하려고 그러는 사항임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허식 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음은 관광진흥과장님 의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다음은 관광진흥과장님 의견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과장 추만식 관광진흥과장 추만식입니다.
2020년도 예산안 감액에 대한 추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392페이지 문화예술 업종 입주점포 임차료 지원에 대한 감액 부분에 대해서는 조정된 예산액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추가적으로 성과를 봐서 추진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추경에 다시 한 번 반영하도록 하고요.
감액 조정 예산액에 대해서는 수정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391페이지 동인천역 북광장 명화거리 벽화 도장 부분에 대해서는 동인천역 북광장이 1일 약 4만 명 정도가 왕래하는 인천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철도방음벽이 있으면서 환경이 열악하고 흉물스러운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는데 화도진축제라든가 각종 축제, 행사 이런 부분들이 북광장에서 이뤄지고 있는데요.
철도방음벽 환경개선이 절실히 필요한 사항입니다.
저희가 그 일환으로 경인선 역사문화 전시물 설치 사업도 진행한 바가 있어서 북광장 역사 입구에 인천에 경의선 최초의 역명인 축현역도 조형물을 설치한 바도 있고요.
그다음에 모가 1호가 설치, 디오라마가 설치된 바도 있는데 전반적으로 북광장의 환경이 개선되고 있는데 방음벽 부분에 대해서는 흉물스러운 부분들이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도시미관 개선 차원에서 반드시 세워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만석부두 입구 상징물 조형제작에 대해서는 7천만 원 부분들이 감액됐는데 만석부두를 이용하거나 찾는 분들이 이정표 역할을 하는 부분들이 반드시 필요한 사항입니다.
또 계속해서 민원인들이 이용하는 사항이기도 하고요.
만석동 만석부두 입구를 찾는 분들이 중간에 들어서면 그 부분이 끝 부분인 것처럼 착각을 일으켜서 중간 부분에 아치형을 설치해서 그곳이 만석부두 입구라는 표지를 알리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런 주민들의 의견도 있고 그 의견에 대해서 저희 집행부에서도 공감을 하고 있는 바이기 때문에 만석부두 입구 조형물은 예산을 다시 편성해 주시기를 재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추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2020년도 예산안 감액에 대한 추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먼저 392페이지 문화예술 업종 입주점포 임차료 지원에 대한 감액 부분에 대해서는 조정된 예산액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고 추가적으로 성과를 봐서 추진하는 부분들에 대해서는 추경에 다시 한 번 반영하도록 하고요.
감액 조정 예산액에 대해서는 수정을 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391페이지 동인천역 북광장 명화거리 벽화 도장 부분에 대해서는 동인천역 북광장이 1일 약 4만 명 정도가 왕래하는 인천의 관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철도방음벽이 있으면서 환경이 열악하고 흉물스러운 부분들이 없지 않아 있는데 화도진축제라든가 각종 축제, 행사 이런 부분들이 북광장에서 이뤄지고 있는데요.
철도방음벽 환경개선이 절실히 필요한 사항입니다.
저희가 그 일환으로 경인선 역사문화 전시물 설치 사업도 진행한 바가 있어서 북광장 역사 입구에 인천에 경의선 최초의 역명인 축현역도 조형물을 설치한 바도 있고요.
그다음에 모가 1호가 설치, 디오라마가 설치된 바도 있는데 전반적으로 북광장의 환경이 개선되고 있는데 방음벽 부분에 대해서는 흉물스러운 부분들이 안타까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들은 도시미관 개선 차원에서 반드시 세워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만석부두 입구 상징물 조형제작에 대해서는 7천만 원 부분들이 감액됐는데 만석부두를 이용하거나 찾는 분들이 이정표 역할을 하는 부분들이 반드시 필요한 사항입니다.
또 계속해서 민원인들이 이용하는 사항이기도 하고요.
만석동 만석부두 입구를 찾는 분들이 중간에 들어서면 그 부분이 끝 부분인 것처럼 착각을 일으켜서 중간 부분에 아치형을 설치해서 그곳이 만석부두 입구라는 표지를 알리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이런 주민들의 의견도 있고 그 의견에 대해서 저희 집행부에서도 공감을 하고 있는 바이기 때문에 만석부두 입구 조형물은 예산을 다시 편성해 주시기를 재고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 추가 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십니다.
관광벨트 조성 사업으로 해서 동인천역 북광장 명화거리에 벽화 도장하는 건은 본 위원이 볼 때 동인천 북광장은 지금 미래의 큰 그림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관광벨트 조성 사업으로 해서 동인천역 북광장 명화거리에 벽화 도장하는 건은 본 위원이 볼 때 동인천 북광장은 지금 미래의 큰 그림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관광진흥과장 추만식 예.
○유옥분 위원 그래서 미래의 큰 틀에 발전을 봤을 때 우리 북광장에 지금 벽화는 솔직한 얘기가 약 15년 전에 벽화인데 그것을 꼭 해야 되나 이런 본 위원의 생각이 듭니다, 그것에 대해서 답변을 해 주시죠.
○관광진흥과장 추만식 2030뉴딜사업 계획이 금년 말에 최종 선정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 사업계획의 조감도를 보시면 철도방음벽하고는 전혀 관계가 없는 위치에 있는 부분이고요.
특히 그 사업이 조성된다고 하더라도 방음벽들은 오히려 저해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방음벽 환경이 개선되어야 뉴딜사업이 조금 더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고요.
멋진 뉴딜사업이, 청년주택이라든가 문화시설 또 임대주택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들어섰을 때 방음벽의 흉물스러운 부분들이 같이 병행해서 존치하고 있다고 하면 오히려 더 뉴딜사업이 저해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뉴딜사업이 선정이 됐다고 해서 근시일내에 그 부분이 조성되지는 않고요.
그 기간 동안에도 계속해서 동인천 북광장은 방음벽과 같이 있어야 되는 부분들인데 저희 동인천의 관문, 인천의 관문으로써의 흉물스러운 부분들이 환경개선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그 사업이 조성된다고 하더라도 방음벽들은 오히려 저해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방음벽 환경이 개선되어야 뉴딜사업이 조금 더 시너지 효과가 있다고 볼 수 있고요.
멋진 뉴딜사업이, 청년주택이라든가 문화시설 또 임대주택 이런 부분들에 있어서 들어섰을 때 방음벽의 흉물스러운 부분들이 같이 병행해서 존치하고 있다고 하면 오히려 더 뉴딜사업이 저해요인이 될 수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뉴딜사업이 선정이 됐다고 해서 근시일내에 그 부분이 조성되지는 않고요.
그 기간 동안에도 계속해서 동인천 북광장은 방음벽과 같이 있어야 되는 부분들인데 저희 동인천의 관문, 인천의 관문으로써의 흉물스러운 부분들이 환경개선이 시급히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유옥분 위원 그런데 벽화라는 것을 쓰는 것보다는 그런 방음벽 쪽으로 해서 조성한다고 이렇게 멘트를 해 주셔야 되는 것이 지금 우리 추만식 과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그것도 타당성 있는 말씀이에요.
그렇다면 벽화를 조성한다는 것은 그것은 아주 지금 시대적으로 발상이 아닌 것 같고 아예 그렇다면 미래를 봤을 때는 방음벽 쪽으로 해서 말 그대로 방음이니까 소음도 안 나고 이런 쪽으로 해 주셔야 되는 게 마땅하다고 보는 데 과장님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렇다면 벽화를 조성한다는 것은 그것은 아주 지금 시대적으로 발상이 아닌 것 같고 아예 그렇다면 미래를 봤을 때는 방음벽 쪽으로 해서 말 그대로 방음이니까 소음도 안 나고 이런 쪽으로 해 주셔야 되는 게 마땅하다고 보는 데 과장님 그것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진흥과장 추만식 예, 정확한 말씀이시고요.
벽화라는 부분들이 명칭이 애매해서 벽화라는 말을 쓰게 되는 데 사실 방음벽에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방음벽에 우리 동구에 어떤 역사 문화자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전시물이라든가 아니면 지금 현재 설치돼 있는 명화 그 부분하고의 더 플러스 돼서 추가적인 명화를 조성한다거나 방음벽 환경을 개선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벽화라는 부분들이 명칭이 애매해서 벽화라는 말을 쓰게 되는 데 사실 방음벽에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방음벽에 우리 동구에 어떤 역사 문화자산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전시물이라든가 아니면 지금 현재 설치돼 있는 명화 그 부분하고의 더 플러스 돼서 추가적인 명화를 조성한다거나 방음벽 환경을 개선하는 사항입니다.
그래서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추만식 자부담이 현재 조례상으로는 50% 부담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50% 부담을 하고 상한액 300만 원 범위 내에서 임대료를 지원해 주는 부분이고요.
지금 조정 예산액으로 3천만 원을 조정해 주셨는데 조정해 주신 예산을 가지고 사업을 일단 추진해 보고 그 성과를 다시 또 말씀드리고 기대효과에 충분히 미쳤다고 하면 다시 추경에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50% 부담을 하고 상한액 300만 원 범위 내에서 임대료를 지원해 주는 부분이고요.
지금 조정 예산액으로 3천만 원을 조정해 주셨는데 조정해 주신 예산을 가지고 사업을 일단 추진해 보고 그 성과를 다시 또 말씀드리고 기대효과에 충분히 미쳤다고 하면 다시 추경에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만석부두 입구에 상징조형물 제작하는 것 이정표가 지금 잘 보이지 않다는 것이지 외부에서 타인들이 왔을 때 우리 동구 구민보다는 그런 쪽에 역점을 두시는 거예요, 지금?
○관광진흥과장 추만식 지금 만석부두를 찾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낚시어선을 대부분이 주말에 이용을 하고 있고요.
개별적으로는 만석부두에서 바라보는 석양 일몰이 참 아름다운 부분들이 있어서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이 가끔 방문하시는 데 그곳을 찾으실 때 특별한 어떤 이정표가 없다 보니까 외부에서 이렇게 찾아들어오면서 만석부두를 찾아갈 때 만석부두가 꼬리 물어서 길게 들어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중간 정도까지 왔을 때 거기가 막다른 곳인 것처럼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찾아오시다가 다시 되돌아가시는 분들이 있다는 민원들이 자주 발생을 해서 그 부분들을 저희도 검토한 결과 그럴 수 있다고 공감을 해서 중간 부분 정도에 아치 부분을 설치해서 이곳이 만석부두 입구라는 상징물을 조성하게 되면 계속해서 찾아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조형물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개별적으로는 만석부두에서 바라보는 석양 일몰이 참 아름다운 부분들이 있어서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이 가끔 방문하시는 데 그곳을 찾으실 때 특별한 어떤 이정표가 없다 보니까 외부에서 이렇게 찾아들어오면서 만석부두를 찾아갈 때 만석부두가 꼬리 물어서 길게 들어가 있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중간 정도까지 왔을 때 거기가 막다른 곳인 것처럼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어서 찾아오시다가 다시 되돌아가시는 분들이 있다는 민원들이 자주 발생을 해서 그 부분들을 저희도 검토한 결과 그럴 수 있다고 공감을 해서 중간 부분 정도에 아치 부분을 설치해서 이곳이 만석부두 입구라는 상징물을 조성하게 되면 계속해서 찾아 들어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조형물 예산을 편성하게 됐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추만식 예.
○유옥분 위원 그러면 그것도 접목을 하신 계획 상징물인가 조형물이?
○관광진흥과장 추만식 예, 일단은 해안산책로 1단계부터 3단계까지 계획이 돼 있는데 1단계부터 3단계 해안산책로 조성과 별개로 이 부분은 그 위치와 조금 떨어진 부분이기 때문에 해안산책로 조성하고는 별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이상입니다.
○박영우 위원 전자에 유옥분 위원님이 질의한 내용이지만 동인천 북광장이 사실상 우리 동구의 관문이잖아요.
그런데 관문을 봤을 때 이제 답답한 게 많이 느껴져요.
얼마전에 설치한 기차 그것도 사실상 주민들이 역사적인 어떤 가치보다는 현재 그때 우리 이런 교통수단으로 살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설치를 해 놨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이미지에 맞지 않다는 주민들의 의견들이 다양하게 본 위원한테도 몇 번 지역 주민들이 말씀을 하셨고.
그런데 이게 이제 아까 유옥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벽화가 아닌 방음벽을 물론 주변의 소음 문제 때문에 개선하기 위해서 한다는 것은 좋아요.
그런데 북광장을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전체를 아울러갈 수 있는 어떤 북광장 개선을 해야 돼요.
지금 가보시면 답답하잖아요.
그것 화도진축제라든가 여러 가지 축제가 아닌 이외의 북광장을 가 보세요, 어떤 느낌을 받고 있는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고민하면서 관련 부서하고 주변에 물론 미래에 대한 동인천 북광장의 개발이 앞에 두고 있지만 그런 수십 년간에 고민했던 부분들이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되고 있는데 언제 그게 될지 모르는 사업이라고 저는 판단해요.
그러기 이전에 북광장을 찾고 내리고 지역 주민들의 어떤 관문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주변 환경을 한 번 개선할 수 있는 그런 그것을 해야지 어떤 사업을 하나해 가지고 얼마나 그 지역이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지 그것을 한 번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가 보세요.
축제 외에는 동인천 북광장에 가보시면 그분들의 환경이 어떻게 몰라도 노숙자분들의 천국이 아닙니까, 지금 동인천 북광장이.
그런 것 같은 식으로 점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해야 되지 않겠냐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런데 관문을 봤을 때 이제 답답한 게 많이 느껴져요.
얼마전에 설치한 기차 그것도 사실상 주민들이 역사적인 어떤 가치보다는 현재 그때 우리 이런 교통수단으로 살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설치를 해 놨는데도 불구하고 그게 이미지에 맞지 않다는 주민들의 의견들이 다양하게 본 위원한테도 몇 번 지역 주민들이 말씀을 하셨고.
그런데 이게 이제 아까 유옥분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벽화가 아닌 방음벽을 물론 주변의 소음 문제 때문에 개선하기 위해서 한다는 것은 좋아요.
그런데 북광장을 이런 것을 하기 위해서는 전체를 아울러갈 수 있는 어떤 북광장 개선을 해야 돼요.
지금 가보시면 답답하잖아요.
그것 화도진축제라든가 여러 가지 축제가 아닌 이외의 북광장을 가 보세요, 어떤 느낌을 받고 있는지.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고민하면서 관련 부서하고 주변에 물론 미래에 대한 동인천 북광장의 개발이 앞에 두고 있지만 그런 수십 년간에 고민했던 부분들이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되고 있는데 언제 그게 될지 모르는 사업이라고 저는 판단해요.
그러기 이전에 북광장을 찾고 내리고 지역 주민들의 어떤 관문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모든 주변 환경을 한 번 개선할 수 있는 그런 그것을 해야지 어떤 사업을 하나해 가지고 얼마나 그 지역이 자리매김을 할 수 있는지 그것을 한 번 고민하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가 보세요.
축제 외에는 동인천 북광장에 가보시면 그분들의 환경이 어떻게 몰라도 노숙자분들의 천국이 아닙니까, 지금 동인천 북광장이.
그런 것 같은 식으로 점진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그런 사업을 해야 되지 않겠냐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추만식 예, 알겠습니다.
○관광진흥과장 추만식 저희 지금 도시정비과에서 우리 동구에 대한 마스터플랜 계획을 수립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 관광진흥이라든가 도시재생 여러 가지 분야에 대해서 동구의 전체 앞으로의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것에 동인천 북광장도 같이 어우러져서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저희 과에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관광진흥이라든가 도시재생 여러 가지 분야에 대해서 동구의 전체 앞으로의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부분들이 있는데 그것에 동인천 북광장도 같이 어우러져서 미래비전을 제시할 수 있도록 저희 과에서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겠습니다.
○정종연 위원 지금 그것 만석부두 조형물 제작 있잖아요.
이게 어제 우리 위원님들께서 팽팽하게 논쟁이 굉장히 많았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게 상징조형물 이것 어떻게 한다는 게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으니까.
이게 어제 우리 위원님들께서 팽팽하게 논쟁이 굉장히 많았던 부분이에요.
그런데 이게 상징조형물 이것 어떻게 한다는 게 정확하게 나와 있지 않으니까.
○관광진흥과장 추만식 상징조형물이라고 해서 조금 오해를 하실 수가 있는데 사업명을 정하다 보니까 조형물이라는 명칭을 사용하게 됐고요.
요즘 추세가 조형물 부분들을 많이 인위적으로 설치하는 부분들을 지양을 하고 있습니다.
조형물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조금 어폐가 있는데 입구에 아치로 해 가지고 그쪽이 만석부두 입구라는 표시를 알리기 위한 아치를 설치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요즘 추세가 조형물 부분들을 많이 인위적으로 설치하는 부분들을 지양을 하고 있습니다.
조형물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조금 어폐가 있는데 입구에 아치로 해 가지고 그쪽이 만석부두 입구라는 표시를 알리기 위한 아치를 설치한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정종연 위원 그것 상징물을 조형물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예를 들어서 무슨 뭐 보면 거기에 상징적으로 고기를 크게 조형물을 만들어 놓는다, 이런 부분으로 오해를 하기 쉽다는 얘기예요. 이 부분이.
○관광진흥과장 추만식 예, 죄송합니다.
○정종연 위원 이 부분에 대한 것을 구체적으로 설명해 주셨으면 이해가 빨랐을 것인데 그런 부분도 아니고 그래서 어제 이게 굉장히 논쟁이 심했던 부분이에요, 이 부분이.
그리고 북광장 쪽에도 아까 존경하는 박영우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이것 관리가, 조성도 조성이지만 관리가 잘 안 돼요, 보면.
저기 다른 과에도 마찬가지지만 관리를 잘 해서 그것을 유지 발전시켜 가지고 이것 가야 되는 데 그런 부분이 조금 미흡하다.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굉장히 중요해요.
그리고 마지막에 이야깃거리가 있어야 되는 데 거의 이야깃거리가 없는 그런 주제들을 가지고 이게 벽화나 조형물을 만들고 이러면 그 사업은 거의 성공하기가 사실 힘들거든요.
그리고 북광장 쪽에도 아까 존경하는 박영우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습니다만 이것 관리가, 조성도 조성이지만 관리가 잘 안 돼요, 보면.
저기 다른 과에도 마찬가지지만 관리를 잘 해서 그것을 유지 발전시켜 가지고 이것 가야 되는 데 그런 부분이 조금 미흡하다.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관리도 굉장히 중요해요.
그리고 마지막에 이야깃거리가 있어야 되는 데 거의 이야깃거리가 없는 그런 주제들을 가지고 이게 벽화나 조형물을 만들고 이러면 그 사업은 거의 성공하기가 사실 힘들거든요.
○관광진흥과장 추만식 예, 맞습니다.
저희도 그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동구에 대한 역사 문화 그런 콘텐츠 부분들로 스토리를 정리해 나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저희도 그 이야깃거리를 가지고 동구에 대한 역사 문화 그런 콘텐츠 부분들로 스토리를 정리해 나가도록 할 예정입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정종연 위원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직무대리 허식 예, 정종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금까지 각 실·과장님들의 의견을 모두 들으셨습니다.
그러면 최종 의견조정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지금까지 각 실·과장님들의 의견을 모두 들으셨습니다.
그러면 최종 의견조정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6분 회의중지)
(18시42분 계속개의)
○위원장 장수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장시간에 걸친 논의를 거쳐 계수조정을 마쳤습니다.
계수조정 과정에서 원만하게 합의를 도출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도 예산의 타당성과 적정성 등을 감안하여 수정안을 발의하기로 하였습니다.
허식 부위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종합적인 수정안을 발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오늘 장시간에 걸친 논의를 거쳐 계수조정을 마쳤습니다.
계수조정 과정에서 원만하게 합의를 도출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고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020년도 예산의 타당성과 적정성 등을 감안하여 수정안을 발의하기로 하였습니다.
허식 부위원장님께서는 나오셔서 종합적인 수정안을 발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식 위원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부위원장 허식 위원입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협의한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2020년도 예산안 일반회계 삭감내역입니다.
문화홍보체육실 사무관리비 구정사진 기록화 사업 추진 2,200만 원, 시설비 디지털 구정 홍보게시대 설치 5천만 원, 사무관리비 SNS,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동영상제작 1천만 원, 행사운영비 막걸리 페스티벌 2천만 원, 화도진축제 행사운영비 6,200만 원, 자치행정과 시설비 청사외벽 시계 제작설치 700만 원, 일자리경제과 사무관리비 상품권제작 어르신품위유지지원 사업 950만 원, 노인장애인복지과 사회보장적수혜금 어르신품위유지비지원 7억980만 원, 관광진흥과 시설비 동인천역 북광장 명화거리 벽화 도장 2,200만 원, 사무관리비 문화예술 업종 입주점포 임차료지원 3천만 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증액내역입니다.
문화홍보체육실 예술단원 운동부 등 보상비, 피복비 1,310만 원, 일자리경제과 사무관리비 동구 화도진장인 선정 인증패 제작 40만 원, 기타보상금 동구 화도진 장인 보상금 200만 원, 여성정책과 공공운영비 소방안전관리 대행료 45만 원입니다.
2020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세출 소년·소녀합창단 운영 등 4개 사업에 1,595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어르신품위유지비지원 등 10개 사업에 9억4,23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2020년도 예산안 특별회계는 조정내역이 없으며 사업별 증감에 따른 차액은 예비비로 조정하여 수정된 내용은 수정안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조정내역이 없습니다.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이것으로 2020년도 예산안과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협의한 2020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2020년도 예산안 일반회계 삭감내역입니다.
문화홍보체육실 사무관리비 구정사진 기록화 사업 추진 2,200만 원, 시설비 디지털 구정 홍보게시대 설치 5천만 원, 사무관리비 SNS,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동영상제작 1천만 원, 행사운영비 막걸리 페스티벌 2천만 원, 화도진축제 행사운영비 6,200만 원, 자치행정과 시설비 청사외벽 시계 제작설치 700만 원, 일자리경제과 사무관리비 상품권제작 어르신품위유지지원 사업 950만 원, 노인장애인복지과 사회보장적수혜금 어르신품위유지비지원 7억980만 원, 관광진흥과 시설비 동인천역 북광장 명화거리 벽화 도장 2,200만 원, 사무관리비 문화예술 업종 입주점포 임차료지원 3천만 원입니다.
다음은 일반회계 증액내역입니다.
문화홍보체육실 예술단원 운동부 등 보상비, 피복비 1,310만 원, 일자리경제과 사무관리비 동구 화도진장인 선정 인증패 제작 40만 원, 기타보상금 동구 화도진 장인 보상금 200만 원, 여성정책과 공공운영비 소방안전관리 대행료 45만 원입니다.
2020년도 예산안은 일반회계 세출 소년·소녀합창단 운영 등 4개 사업에 1,595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어르신품위유지비지원 등 10개 사업에 9억4,230만 원을 감액하였습니다.
2020년도 예산안 특별회계는 조정내역이 없으며 사업별 증감에 따른 차액은 예비비로 조정하여 수정된 내용은 수정안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조정내역이 없습니다.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원안대로 의결할 것을 동의합니다.
이것으로 2020년도 예산안과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수진 허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허식 위원님으로부터 본 안건에 대한 수정 동의가 있었습니다.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라는 위원 있음)
재청하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허식 위원님께서 동의한 수정안은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 수정안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다음은 의결에 앞서 「지방자치법」제127조제3항 등에 따라서 지출 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로운 비용 항목을 설치할 경우에는 구청장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구청장을 대리하여 기획감사실장님이 나오셔서 본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예산안 중 증액된 4건의 사업에 대하여 동의 여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식 위원님으로부터 본 안건에 대한 수정 동의가 있었습니다.
재청하시는 위원님 계십니까?
(「재청합니다」라는 위원 있음)
재청하는 위원님이 계시므로 허식 위원님께서 동의한 수정안은 정식의제로 성립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본 수정안에 대하여 질의나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다음은 의결에 앞서 「지방자치법」제127조제3항 등에 따라서 지출 예산 각 항의 금액을 증가하거나 새로운 비용 항목을 설치할 경우에는 구청장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구청장을 대리하여 기획감사실장님이 나오셔서 본 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예산안 중 증액된 4건의 사업에 대하여 동의 여부를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이경철 기획감사실장 이경철입니다.
허인환 청장님의 명을 받아 동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허인환 청장님의 명을 받아 동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장수진 위원 여러분, 방금 구청장을 대리하여 기획감사실장의 동의가 있었습니다.
따라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4개 사업에 1,595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어르신품위유지비지원 등 10개 사업에 9억4,230만 원을 감액하였고 사업별 증감에 따른 차액은 예비비로 조정하였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은 위원님들께서 동의하신 바와 같이 수정된 부분은 수정안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위원님들께서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따라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4개 사업에 1,595만 원을 증액하였으며 어르신품위유지비지원 등 10개 사업에 9억4,230만 원을 감액하였고 사업별 증감에 따른 차액은 예비비로 조정하였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0년도 예산안은 위원님들께서 동의하신 바와 같이 수정된 부분은 수정안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위원 여러분,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위원님들께서 동의하신 바와 같이 원안대로 가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이의가 없으시므로 원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 장수진 의사일정 제3항 심사보고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심사보고서는 그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종합하여 위원장과 부위원장 그리고 전문위원이 작성하여 12월 20일에 개의되는 제5차 본회의에 보고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지난 12월 9일부터 오늘까지 9일 동안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제3차 변경계획안 그리고 2020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경철 기획감사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본 특별위원회에 참석하시어 협조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각 부서장님들께서는 오늘의 이 자리에서 의결한 2020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이 동구 발전을 위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9년도의 마무리도 알찬 결실이 있기를 기원 드리며 위원 여러분의 가정과 건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심사보고서는 그동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종합하여 위원장과 부위원장 그리고 전문위원이 작성하여 12월 20일에 개의되는 제5차 본회의에 보고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지난 12월 9일부터 오늘까지 9일 동안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기금운용계획 제3차 변경계획안 그리고 2020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이경철 기획감사실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본 특별위원회에 참석하시어 협조해 주신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무쪼록 각 부서장님들께서는 오늘의 이 자리에서 의결한 2020년도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안이 동구 발전을 위해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19년도의 마무리도 알찬 결실이 있기를 기원 드리며 위원 여러분의 가정과 건강에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기원 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49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