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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川廣域市東區議會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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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96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開會式

仁川廣域市東區議會


2003年8月25日(月) 午前10時 開式


第96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0時00分 開式)

○議事擔當 金南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96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채영락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議長 蔡永洛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구정업무에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여 주신 이화용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무덥고 지루한 장마철 날씨에 여름휴가는 잘 다녀오셨는지 궁금합니다. 
  언론에 의하면 휴가기간중 갖가지 안전사고로 인명피해 등 크고 작은 사고가 발생하여 휴가 후유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여름 휴가로 인한 후유증을 하루빨리 털어 버리고 새로운 마음과 자세로 재충전된 일상생활로 돌아와야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난해는 장마가 전국을 강타하여 도로, 가옥, 전답 등에 큰 피해를 안겨주었으나 금년에는 현재까지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커다란 피해가 없어 매우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한편 여름휴가에 이어 무더운 날씨 속에서 을지훈련 연습도 차질 없이 임하여 주신 공직자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격려의 말씀을 드리며 우리들의 안보의식이 더한층 성숙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존경하는 공무원 여러분, 지난주 우리 의원님들은 안상수 인천시장이 주관하는 시정설명회에 초청되어 동북아의 관문도시로 거듭나기 위한 인천의 시정전반에 대한 보고를 들었습니다. 
  시정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은 매우 역동적이고 미래 지향적이었으며, 진취적 사업과 구상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특별히 눈에 띄는 것은 지난 8월 5일자로 송도, 영종, 청라 등 3개지구 6,336만평이 인천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인천시는 2020년까지 국제업무 첨단산업, 항공물류지원, 국제관광, 국제금융 단지로 개발하여 동북아의 경제중심 도시로 육성될 전망이라 하였습니다. 
  한편 인천시는 경제자유구역내에 충분한 녹지공간과 최고수준의 레저문화, 생활환경 등이 구비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최첨단 정보통신 인프라와 각종 기반시설을 완벽히 구축하고 각종 규제를 완화하는 한편 완벽한 원스톱 서비스를 실시하여 국제적인 도시로 육성하겠다는 당찬 포부도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세계 여러 나라와 기업들이 인천의 무한한 가능성과 미래에 주목하여 많은 투자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보고도 함께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삶의 터전을 이루고 있는 인천이 세계적인 관문도시로 발돔움 하는데 이견이 따로 없으며 찬사를 아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오늘 이 자리에 있는 의원님들이나 공직자 여러분께서는 우리 동구가 처한 현실을 냉정하게 돌아보지 않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주변에는 지금 역동적인 발전계획과 미래지향적인 비전들이 급물살을 타고 있는 현실 속에 살고 있다는 점입니다. 
  우리 동구도 인천시의 미래지향적 정책구조 아래서 지향해야 할 바가 무엇인지 새로운 틀과 새로운 구정설계가 필요한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물론 열악한 재정환경 속에서 어려움이 많겠습니다만 목표가 뚜렷하고 하고자 하는 의욕이 강하다면 언젠가는 이루어지리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현재 정부에서는 지방분권특별법안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습니다. 
  바야흐로 지방분권의 시대적 요청에 의해 자치역량을 가일층 배양할 수 있는 구정환경으로 전환하는 노력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지방분권의 핵심은 지방에 결정권과 세원 그리고 인재의 분산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다시 말씀드리면 지역사회의 다양한 특성과 잠재력을 이끌어 내어 중앙집권화의 오랜 관행을 없애고 주민참여 제도를 확대하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의회와 집행부는 이와 같이 지방분권화의 국가 정책적 방향을 깊이 있게 인식하여 미리미리 의연하게 준비해야 하겠습니다. 
  한편 이번 제96회 임시회는 9일간의 일정으로 집행부에서 넘어온 2003년도 제1회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과 동구행정기구설치조례중개정조례안 등 7건을 그리고 행정구역조정의견청취의건과 2003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다루게 되겠습니다. 
  상호 협력하셔서 금번 임시회가 생산적이고 효율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실 것을 진심으로 당부 드립니다. 
  우리 고유의 최대 명절인 중추절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바르고 참된 마음으로 명절을 맞이하시기를 바랍니다. 
  모쪼록 여러분 가정에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라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南善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時10分 閉式)


제물포구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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