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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동구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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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제224회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4차

인천광역시동구의회사무과


피감사기관 : 평생교육과, 관광개발과, 청소과, 환경위생과, 교통과


일시 : 2017년11월24일(금)


  일시 : 2017년11월24일(금) 
  장소 : 위원회실

(10시02분 감사개시)

○위원장 한숙희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2017년도 제4차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포합니다. 
  먼저 오늘의 감사일정에 대하여 드리겠습니다. 
  오늘은 평생교육과, 관광개발과, 청소과, 환경위생과, 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그리고 중간에 팀장님들께서 답변을 하시는 경우에는 사전에 본 위원장에게 발언허가를 맡으신 후에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평생교육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안녕하십니까? 평생교육과장 박형호입니다.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수고가 많으신 한숙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평생교육과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교육특화팀 오민영 팀장입니다. 
  평생교육팀 김혜란 팀장입니다. 
  보육지원팀 강숙영 팀장입니다. 
  청소년지원팀 김종완 팀장입니다. 
  아동친화도시팀 홍재현 팀장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박형호 평생교육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평생교육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과장님을 비롯한 우리 팀장님들 2017년 고생 많이 하셨고 우리 평생교육과에서는 여러 가지 하셔야 될 일이 많고 행사도 많고 고생 많으시다는 말씀을 드리고 5쪽에 보시면 우리 평생교육과에서 계속 지속적으로 아동친화도시에 관련해서 팀도 구성되어 있고 준비를 잘하고 계시리라 믿고 이게 결정은 언제쯤 나는 것입니까?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저희가 작년 11월 1일 팀이 생기고 올해부터 각종 기본체제 구축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고 유니세프에서 내려준 기본체계 로드맵에 맞추어서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다른 단체도 볼 때 약 1년 6개월 정도면 승인이 거의 되고 있고 저희도 내년 상반기 중에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지금 유니세프에서 아동친화도시로 선정된 도시가 얼마나 있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지금 현재로 17개가 되어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쪽 도시에 벤치마킹도 해보시고 다 하셨나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저희가 올 초에 서울과 부산 벤치마킹 갔다 왔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분들에 대한, 선정하는 과정에서 애로사항이나 우리가 접목시킬 수 있는 것들을, 우리 동구가 저번에도 청소년수련관에서 아동친화도시 관련해서 강의가 있었는데 그때 가보니까 여러 가지 복합적인 게 반영이 되어야만 선정이 되더라고요, 보니까 여러 가지. 
  동구 같은 경우는 특히 나무들 같은 것 있잖아요. 
  녹지공간이 부족하다 보니까 그런 것도 많이 반영되는 게 있더라고요, 비율상에 보니까요. 
  그런 것도 중점적으로 잘하시리라 믿고 더불어 아동친화도시라는 게 우리 구청의 담당부서에서 열정을 갖고 하고 계시는데 사실상 우리 동구 주민들은 여기에 대해서 잘 모르는 게 많아요. 
  아동친화도시가 무엇인지, 무엇을 얘기하는지, 청장님도 축사 때 말씀을 하셔도 저 자신도 모를 때가 많은데 지역 주민들한테도 홍보가 많이 되어야 될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저희가 그래서 팀 만든 게 얼마 안 되었고 인증을 받기 위한 여러 가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증을 받는 게 아동친화도시로, 어떤 시설이나 이런 게 갖추어졌을 때 되는 게 아니고 준비가 잘되었을 때 인증을 해 주는 것이고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 점차 준비를 하겠고 올 초에 강사님을 초빙해서 홍보도 했고 어린이참여위원회, 청소년참여위원회 애들도 매월 회의를 해서 구민들이 참여도 하고 요구도 하고 이런 것을 반영할 계획이고 또 앞으로도 홍보에 대해서 계속 늘려서 늘려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우리 과장님과 팀장님들 그리고 팀원들이 잘 그것을 준비하셔서 아까 우리 과장님이 말씀하셨신 것, 내년 상반기에 꼭 선정되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리고 고생 좀 하십시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박영우 위원  그리고 6쪽에 보시면 작년에 감사 지적사항 시 그때 맞추어서 관내 모, 특히 국공립어린이집에서 이런 일이 발생했는데 추진사항을 보게 되면 어떤 매뉴얼을 갖고 어떻게 하겠다는 게 구체적으로 표기가 안 되어 있어서 어떤 매뉴얼을 수립하고 했는지 과장님께서 간략하게 답변 좀 해주시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감염병에 대해서는 올해는 큰 이슈가 없었고, 작년에 있었던 것으로 제가 알고 있고 올해 연초에 바로 1월에 발생대책 계획을 수립했습니다. 해서 매뉴얼을... 
  어린이집은 어떤 조치를 하고 환경위생과, 보건행정과, 우리 과 해서 조치할 수 있는 사항을 다 만들어서 지금 매뉴얼을 만들었습니다. 
박영우 위원  매뉴얼이 체계적으로 갖추어져 있다는 말씀인가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발생했을 때 어린이집...  
박영우 위원  예를 들어 발생했을 때 어떤 경로로 하는지 거기에 대해서 말씀해 주시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그러니까 어린이집에서는, 우리 과와 관련 있는 환경위생과·보건위생과 등의 신속한 신고를 한다든지 아니면 보건소에서는 나가서 바로 조사를 하고 이런 매뉴얼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국립보건환경연구원인가 그쪽에도 의뢰를 해서 역학조사도 하시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그것은 보건소에서 할 사항이니까요. 
박영우 위원  보건소에서 의뢰해서...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발생했을 때는 보건행정과에서 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는가 하면 지역에서는, 물론 엄마들이나 부모님들이 자기 어린 유아들을 보내다 보니까 이런 게 발생했는데도 불구하고 방치가 되어 있었다는 그런 게 자꾸 외부로 나오다 보니까, 그때도 제가 행정사무감사 시에 그것을 지적해서 했는데 앞으로 차후에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한 번 만반의 준비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작년에 그런 게 발생되어서 올해는 저희가 수시로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하단 부분에 보면 특히 우리 학교밖 청소년 관련해서 이 청소년들은 사회에서 외면을 당하고 있는데 이런 것에 대해서도 우리 동구에서는 중점적으로 어떤 사업을 어떻게 추진했는지 한 번 답변 좀 해 주시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지금 학교밖 청소년은 저희 애들이 자격증 취득하는 것과 검정고시, 사회 진입 이런 식으로 실질적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것을 준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올해 보시면 25명, 검정고시가 13명 합격을 했고 그다음에 학교에 재적응한 사례가 12명 정도가 있고 그다음에 취업이 4명, 자격증 취득한 친구들도 14명이 있고 직업훈련, 자기계발 자격증 취득 이런 것으로 해서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사회적응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많이 운영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래요. 과장님께서 이들한테 희망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든가 아까 말씀했듯이 검정고시를 통해서 자기 장래의 희망을 갖고나갈 수 있게끔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이 친구들한테 심혈을 기울여 주셔야 될 것 같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잘 지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109쪽에 봐주시면 평생학습관이 운영된 지가 얼마나 되었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작년 7월에 개관했습니다, 7월에. 
박영우 위원  여기서 프로그램은 주로 어떤 것을, 지역주민들이, 강사를 초빙해서 한다든가 운영 방식이라든가 그런 것에 대해서 한 번 답변해 주시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저희가 지하에 평생학습관을 설치한 게 작년, 제가 알기로 7~8월경이라고 생각이 되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처음 운영을 하면서 여러 가지 했습니다만 올해는 발전적으로 해서 주민들한테 효과가 있는 여러 가지 인성교육이라든가 아니면 자격증 교육도 하고 또 교육을 통해서 그 강사님들이 또 재능나눔도 하고 여러 가지... 
  그래도 다른 학습관보다는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계속 연구해서 운영을 해왔습니다. 
박영우 위원  과장님께서 어떤, 지역주민들한테 호응 받을 수 있는 강의 내용들은 주로 뭐가 있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일단 실생활에 관련이 있는 정리수납이라든가 아니면 토탈공예, 목공예 이런 실생활에 유익한 그런 프로그램을 많이 개발해서 운영을 해서 효과가 좀 있다고 생각합니다. 
박영우 위원  그런데 제가 개인적으로 우리 과장님한테 말씀을 한 번 드리는데 며칠 전에 제가 처음으로 거기를 들어가 보았어요, 지나가는 길에. 
  그런데 갑자기 들어갔더니 냄새가 조금 나더라고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거기가 지하다 보니까... 
박영우 위원  지하다 보니까 환풍기 시설이 안 되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것을 관련부서와 협의를 하셔서 거기에 와서 강의하시는 분들한테 환경적인 요인을 풀어주셔야 될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그러니까 저희도 요새 그 내용을 알았는데 지하다 보니까 누수가 많이 발생되어서...  
박영우 위원  그렇죠. 원인이 거기에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데코 밑에 본드가 올라와서 데코를 다 떼버렸어요. 
  그러다 보니까 요새 좀 냄새가 납니다. 
박영우 위원  환풍기 시설은 불가능하나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환풍기는 지금 창문이 없어서 불가능하다고 얘기를 들었고 그래서 내년도에 아마 어떤 시설을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준비를 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지역 주민들이 와서 하는, 환경적으로 최대한 잘할 수 있게끔 과장님 신경을 써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120쪽에 보시면 어린이집 지도·점검 내역을 제가 쭉 살펴봤어요. 
  지적하시고 시정도 하시고 있는데 제가, 모르겠습니다. 
  이게 관련부서의, 또 직원이 저것하다 보니까 했는지 몰라도 제가 누차적으로 말씀드리는 것은 진짜 우리 지역의 애들이 지금은 연간 약 400명 정도 밖에 출생을 안 하다고 하더라고요, 동구가. 
  주변 여건을 보면 진짜 산부인과 하나 제대로 갖춘 게 없고 그리고 엄마들이 출산해서 잠깐 저것 할 수 있는 그런 공간들도 굉장히 부족하고 하다못해 애들이 성장해서 어린이집에 와서 자기의 인격이 형성되고 모든 자아가 여기서 형성되는 기간인데 지도·점검이라는 것은 꼭 무엇을 지적해서 그 사람을 벌하고 벌칙을 주라는 게 아니라 지도·점검이라는 것은 항상 사후의 발생을 대비하는 게 지도·점검이거든요. 
  그런데 시간에 쫓아서 그런지 몰라도 약 한두 시간 와서 하다가 가버리고 뭐 하다가 가버리고 이런 경우가 있다는 것을 제가 주변에서 들은 얘기가 있어요. 
  그래서 지도·점검하실 때 하루면 하루 이렇게 짜임새 있게 어느 어린이집을 가시든, 특히 우리 국공립어린이집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하시겠지만 그런 부분들을 잘 살펴보셔서 사후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매스컴이나 모든 게 보다 보면 연일 터지는 게 어린이집 관련이잖아요.
  그래서 우리 동구는 그런 일이 없는데, 참 좋은 일인데 그것을 중점적으로 지도·점검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그래서 저희가 작년 같은 경우는 인력도 부족하고 해서 점검을 많이 못했거든요. 
  그래서 올해는 연초에 계획 수립을 해서 이왕이면 우리 관내에 있는 국공립뿐만 아니고 민간가정도 전부 다 점검을 한 번씩 하려고 지금 계속 추진 중에 있고 점검을 나가면 한두 시간은 아니고 거의 반나절은 하고 오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제가 뭐라고 말씀드리기 딱히 저것하고 그리고 139쪽에 보시면, 제가 관내를 다니다 보면 어린이집에서 운영하는 차량들이 전부 다 노란 차량들이잖아요, 어린이 보호차량. 
  물론 그분들이 잘 운전도 하고 하시는데 우리 평생교육과에서 인력이 부족할 수 있고 여러 가지 할 수도 있는데 특히 안전운행을 안 하는 분들이 많더라고. 
  제가 다니다 보면 신호위반도 이분들이, 모르겠습니다. 
  우리는 항상 어린이 보호차량을 우선 배려해 줄 수 있는 그런 게 있는데 이 운전자들의 소양이겠죠. 
  물론 잘하시는 분들은 잘하시는데 신호도 막 위반하시고 과속도 하시고 이런 것을 내가 가끔씩 볼 수 있어요. 
  이런 것을 한 번 소양교육 시간에, 어린이집 원장님을 통해서 말씀을 하시든 지도·감독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일단 통학차량은 저희도 점검은 하고 있지만 경찰서의 신고사항이기 때문에 경찰서에서도 점검 나오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런데...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관심을 갖고 교육도 하고 추진을 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특히 애들이 타고 내리고 하는 차량이고 특히 아침 출근시간 때에 보면 그런 경우가 많이 발생하는 것을 제가 보았거든요. 
  그런 것 점검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147쪽에 보시면 영유아 보육시설의 CCTV 설치현황이 거의, 여기 규정에 맞게끔 설치는 되어 있는 것이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맞게... 
박영우 위원  혹시 미비하거나 그런 것은 없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어린이집 별로 정해진 수량은 없고 보육실에 이런 식으로 몇 개만 되어 있으면 되는 것이고 어린이집 나름대로 많이 설치를 했습니다. 
  지금 제가 미리 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설치연도를 보면 2011년도, 뒤에는 2007년도도 있는데 이것은 저희가 고쳐야 되는데 못 고쳤고 2015년도에 CCTV 문제가 발생이 되어서 국·시비 보조금으로 해서 ‘15년도에 다 바꾸었다고 그렇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이게 모든 게 장단점이 있습니다. 
  좋은 면도 있는 반면에 개인 프라이버시적인 면도 굉장히 많거든요. 
  이 CCTV가 원래 목적대로 사용이 되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때로는 그렇지 않은 경우도 가끔씩 발생하는 것을 제가 듣고 있어요. 
  유아들 보호하기 위한 차원에서 이루어져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개인 프라이버시적인 것은 가급적이면 안 되게끔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관심을 갖고 있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163쪽을 보게 되면, 제가 이것을 쭉 보면서 작년에도 보건소에 수족구병 관련해서 통계자료를 보니까 이 비율 면에서 보면 감염병 발생현황이 국공립은 9개소잖아요. 
  그런데 건수는 84건이에요.  
  그리고 쭉 내려가시다 보면 민간이나 가정 이런 데와 비교했을 때 조금 발생률이 높거든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아무래도... 
박영우 위원  국공립어린이집의 학생 수가 많나요, 다른...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적은 데는 약 16명 정도 되고 많은 데는 100명 넘고 그렇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래서 민간이나 가정, 직장에 비교했을 때 국공립에서 발생률이 조금 높다는 게, 원인이 무엇인가 이런 생각이 좀 들더라고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제가 여기까지는 파악을 못했고 일단 감염병이 발생해서 우리 동구에 큰 문제가 올해는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것만 제가 파악을 했지 원인은 좀 더 예방할 수 있도록 한 번 검토를 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이런 것도 원인분석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266쪽에 보면 우리 지역의 아동센터는 8개 센터가 있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이것도 하나가 줄어서 지금 7개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7개 있습니까? 지금 여기에는, 8개에서 1개가 줄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박영우 위원  그런데 이것 매번 반복되는 사항들인데 제가 쭉 지적 및 시정내용을 보면 지속적으로 계속 똑같은 내용들이에요. 
  모든 게, 지적사항이나 시정내용을 보면... 
  이게 왜 계속 지속적으로 반복되게 발생을 하는 것입니까?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아무래도 공무원들이 아니고 거기는 사회복지사다 보니까 매번 얘기를 해도 행정에 대한 그런 의식들이 없다 보니까 똑같이 또 행동하고 그렇습니다. 
박영우 위원  물론 우리가, 그렇죠. 
  이분들이 전문가도 아니고 열악한 환경에서 애들을 위해서 일을 하시는 분들이다 보니까 서류 같은 게 미비한 것은 제가 이해가 가나 가급적이면 이런 것은 반복적인 지적사항이 없도록 해 주시고 연간 우리가 이 7개 센터에 나가는 예산도 약 4억 원에서 5억 원 정도 되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그렇습니다. 
박영우 위원  2017년 동안 우리 과장님을 비롯하셔서 팀장님들도 고생하셨고 마무리 2017년도에 잘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  과장님, 올해 위탁하셔야 될 데가 몇 군데 나온데 있나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2월 말에 3군데가 있고 3월 말에 1군데가 있고... 
지순자 위원  그러면 이 위탁공고를 올해 뽑아놔야 되나요, 아니면 내년에...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뽑아야지요. 
지순자 위원  올해 뽑아놔야 되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그래서 지금 바로 공고할 생각입니다. 
지순자 위원  공고하셨어요? 5군데거든요, 지금. 
  그러니까 지금 2월 28일자가 4군데고 3월 31일자가 하나... 
  그러면 3월 31일자까지 이번에 다 뽑아놓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아니요, 2월 말일 자까지만 뽑고 3월은 그다음에 또, 내년에 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렇습니까? 그러면 이분들이 3년뿐이 안 하셨잖아요. 
  그러면 평가를 어떻게 매기십니까?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하신 분들에 대한 평가... 
지순자 위원  예.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팀장님이 얘기를...  
지순자 위원  예. 
○위원장 한숙희  담당팀장님께서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육지원담당 강숙영  평가는 저희가 항상 매년 지도·점검을 통해서 그 사항을, 평가라기보다는 지도·점검으로 하고 있고 그다음에 위탁 시에는 「영유아보육법」과 조례에 나와 있는 평가표에 의해서 점수를 매기고 위원회에서 결정하는 것으로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런데 이게 매번 한 번 하고 또 바꾸어놓고 그러면 연계성이 없어서 우선 아이들의 심리적인 부분이 상당히 크거든요. 
  선생님 한 번 바뀔 때마다 어린이집은 거의 6개월 정도는 그 아이들 때문에, 마음의 요동 때문에 이전하는 어머니들도 많이 계시고 그다음에 그 선생님, 원장님이 너무 잘하는데 왜 바꿔주었느냐, 민원이 수도 없이 끊임없이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이런 부분을, 이번에 5년으로 바꾸는 조례가 올라와 있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지순자 위원  저희가 보면 먼저 원장님들 너무 잘하셨음에도 불구하고 오래되었다고 해서 다 새로운 선생님으로 바꾸셨잖아요. 
  그러면 새로운 선생님 해서 굉장히 여러 가지로 문제점이 많이 발생을 했었어요. 
  학부모들의 건의가 끊임없이 들어오는 그런 어린이집들도 되게 많았습니다. 
  그런데 위탁 받아서 체육회 들어가는 것도 들어가 있습니까, 위탁사항에?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그런 사항은 없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런 사항들 없으시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본인들이 하는 것이 저희가 그런 내용은 없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런데 어린이집 원장님들이시잖아요. 
  그러면 어린이집 원장들이면 나와서 그런 활동을 할 시간에 아이들을 봐야 되는데, 점심시간이라든지 아니면 개인적으로 잠깐잠깐 일을 볼 수는 있어요. 
  그렇지만 행사 참여를 위해서 자리를 비우는 것은, 원장님들이 이것을 꼭 하셔야 되는지, 아이들을 돌보기보다는 어느 누구한테 와서 도장 찍는 식 그런 식이 되어버리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재위탁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은, 도장 찍는 사람은 재위탁을  해 줄 것인가, 아니면 도장 안 찍은 사람은 재위탁을 안 해 줄 것인가, 그런 부분도 있어요.  
  그러면 이게 선생님들의 실력에 의해서 갈음되는 게 아니라 도장 찍는 것에 따라서 위탁이 좌우된다 하면 우리 아이들은 뭐가 되겠습니까? 
  교육경비도 없는 이 마당에 저희 아이들은 어디 오고 갈 데도 없고 그다음에 원장선생님이 한 번씩 바뀔 때마다 다 중구로 가고 다 떠나고 동구에 살면서도 아이들을 다른 데에 보내고 그러시더라고요. 
  지금 저희 원장님들, 그만두신 원장님들 다 얼마나 좋은 데에 가계신지 몰라요. 
  그렇게 능력 있으신 분들이 우리 아이들을 돌봐주어야 됨에도 불구하고 재위탁이 안 되어서 다른 구에 가서, 다 좋은 데 가서 계시면 저희는 지금, 이 선생님들이 원장님들이 나쁘다는 게 아니라 될 수 있으면 위탁기간이 너무 짧으니까 자꾸자꾸 바꾸지 말고 그 선생님들이 유능하다 하시면 재위탁을 해 주시는 것도 괜찮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입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그래서 기존에 3년에서 이번에 조례로 5년으로 안정되게 운영하시라고 운영을 바꾸는 사항이고 또 선정을 할 때에는 선정위원회를 개최해서 법에 의한 점수표에 의해서 하는 것이지 다른 사항은 없다고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과장님, 저도 선정위원회 위원이었거든요. 
  지금은 의원들이 안 들어가지만 6대 당시에는 위원으로서 다 위원회를 들어가 있었어요. 
  그때 보면 이게 선정위원회라고 그래서 선정위원회에서 그렇게 선정이 됩니까? 
  그런 아무튼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도 많고 그리고 저희가 국공립어린이집 원장님들을 잘 몰라요.  
  그래서 우리 의장님이 얼마 전에, 어린이집 회장님이 금창어린이집 원장님이시라면서요?  
  전화 드려서 미팅 한 번 하자, 아이들 때문에 중간에 나오시는 것은 그렇고 조찬을 할까요, 끝나시면 할까요, 했는데도 대답이 없으시다고 그러시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월례회의를 하니까 한 번 봐서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원장님들은 자주 봐야 우리 아이들을 더 좋은 환경에서 가르쳐 줘야 되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더 힘써 주어야 되는데 원장님들 얼굴을 볼 수가 없으니까 돌아가는 상황이 어떻게 돌아가는 것인지, 아주 요 근래보다도, 저희가 7대 들어와서는 원장님들 얼굴을 제대로 볼 수도 없고 보지도 못하고 얘기도 한마디도 못 들어요. 
  저희 6대 같은 때에는 원장들이 가끔 들어오셔서 돌아가는 상황도 얘기해 주시고 어려운 상황도 얘기해 주시고 이러셔서 선생님들의 수당 부분도 그렇고 그래서 저희가 지속적으로 이러면 우리 동구는 안 되겠다 싶어서 다른 구와 거의 맞추어 주려고 의원님들이 많이 노력하시거든요. 
  그런데 요새는 얼굴조차도 모르고 그 모임에 나가는 것도 당신들이 근무해야 될 시간에 그렇게 나와서 앉아있으면, 사고 나면 누구 책임입니까?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어디 나올 때는 출장을 달고 나오시고 그다음에 그 기간 동안은 대직자가 또 있고 무슨 사고가 있을 때는 수시로 또 전화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당연히 나오실 때 출장을 달고 나오셔야지 그냥 나오시면 되겠어요? 
  그런데 나오는 게 어린이집 원장님들이, 물론 볼일을 보지 말라는 얘기가 아니라 많은 시간을 할애해서 바깥에서 생활하시는 것은 안 된다는 것이죠. 
  그리고 아이들을 돌봐야 되고 아이들을 가르치시는 분이에요. 
  그것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습식성처럼 가르쳐주면 가르쳐주는 대로 빨아들이는 것은 쫙쫙 스펀지가 물 빨아들이듯이 그렇게 교육이 가능한, 굉장히 중요한 때입니다. 
  (자료를 들어 보이며)
  지금 과장님, 사진 보이시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지순자 위원  이게 뭔지 아세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모임... 
지순자 위원  모임이죠? 식탁 위에 뭐가 있습니까?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식탁 위에...  
지순자 위원  지금 모임에 나오시는 것도 문제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원장님 식탁 위에 이것 전부 다 소주병이니 맥주병이니... 
  점심시간입니다, 이 시간대가. 
  이렇게 올라와 있다는 것도 문제가 되는 거예요. 
  물론 안 드시겠지만, 다른 분들이 드시기 위해서 다 올려놓은 것이지만 이런 것 자체가, 사진이 돌아다니는 것도, 이런 부분도 너무 심각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마 이것도 점검 다니시면서 치자면 분명히 문젯거리가 된다, 라고 구청에서 얘기가 나올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부터 시작해서 저희는 너무 진짜, 아이들한테 신경을 쓰는 게 아니라 우리 구청이 원장님들한테 신경을 쓰는 것 같아. 
  아이들을 잘 돌봐주셔야 되는 게 아니라 원장님들을 잘 돌봐주시고 계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느낌이 들지 않게 철저하게 감시·감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다음에 도담도담 장난감 있잖아요. 
  거기 지금 팀장과 일반직 두 분이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지금 근무는 그렇게 하고 있는데 직영이 아니고 위탁을 준 것이니까 근무는 둘이 하고 있습니다.
  팀장하고 직원이요. 
지순자 위원  근무는 둘이 하고 있나요? 
  그러면 위탁을 주면 여기에 팀장하고 일반직 뽑을 때 어디에서 뽑나요?
  위탁 준 데에...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위탁기관에서 뽑지요. 
지순자 위원  지금 위탁기관을 여기 보니까 저기로 되어 있어요, 자원봉사센터.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자원봉사센터... 
지순자 위원  예, 그러면 자원봉사센터에서 사람을 뽑을 때 채용에, 저희 조례도 있는데 조례에 적합한 사람을 채용하나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채용할 때는 저희 조례에 근거해서 그렇게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조례에 뭐로 되어 있느냐면, 먼저도 말씀드렸듯이 전문가적인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조례가 아마 그렇게 되어 있을 거예요. 
  장난감도 아무나 이렇게 하는 것보다는 그래도 전문성을 가지고 계신 분이 들어와서 일을 하면서 어머니들과 얘기도 많이 나누면서 4살, 5살 때 어떤 장난감이 어떤 식으로 하면 아이들한테 이로운 점이 있다, 이런 식으로 해서 전문가가 들어왔으면 좋겠다고 그랬는데 지금 들어온 사람들이 그런 것 같지는 않고 거기 앉아서 무슨 당 활동을 한다든지 그런 정치적인 그런 부분도 있어요. 
  점검 한 번 해보시기를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기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인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2017년도에. 
  2017년도 보내면서 우리 평생교육과에서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뭐가 있을까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일단 올해 제가 발령을 받고 왔는데 저희 과가 다른 과에 비해서 팀이 많습니다. 직원도 많고요. 
  그에 상응해서 업무가 참 많습니다. 
  그래서 업무적으로 차근차근 챙겨서 발전적으로 했어야 되는데 너무 일에 치대다 보니까 조금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김기인 위원  그렇습니다. 본 위원이 지금 살펴보니까 도담도담장난감월드 이용도 약 9천여 명 그다음에 동구랑스틸랜드도 1만8,518명 정도 이용했고 꿈&뜰키즈랜드도 2만4,575명이 이용을 했어요. 
  그러면 우리 동구는 정말 아동, 청소년을 위해서 시설은 잘 해놓았는데, 그렇죠?  
  청소년들이 이용을 하게끔 평생교육과에서 홍보를 해야 된다, 2017년도에는 청소년들이 이 정도 이용을 했지만 2018년도에는 더 많이, 타 구에서도 오게끔 만들어주어야 된다, 이것이죠. 
  제가 왜 그러느냐면 이제 머지않아 우리 동구도 아동친화도시가 바로 실행이 될 것 같단 말이에요. 그렇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그렇습니다. 
김기인 위원  그러면 우리는 지금 딱 보면 솔빛공원 가보셨잖아요, 하늘도시?
  그것 얼마나 좋습니까? 잘해놓았잖아요, 돈을 들여서라도.  
  하늘공원 또 박물관 그다음에 화도진공원, 정말 명소를 잘 이용 못한단 말이에요. 
  청소년들이 와서 그런 데를 이용하게끔 각 학교나 이런 데에 홍보를 많이 해야 되겠다,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올해도 저희가 학교나 유치원, 초등학교 다 홍보를 했는데 내년에도 적극적으로 많이 홍보를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아무쪼록 평생교육과 과장님 이하 직원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2018년도에도 좀 우리 동구를 대대적으로 알릴 수 있게끔 홍보를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김기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마무리 질문하도록 하겠습니다. 
  109페이지에 보면 평생교육에 관련된 학습관 운영에 관한 설명이 있는데 116쪽에 보면 열린 학습공간 지원사업 추진사항이 있는데 그냥 추진하시겠다, 이런 것만 있고 결과가 없어서 드리는 질문입니다. 
  대관을 하신다고 그랬는데 몇 시까지 대관하세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대관은 저희가 몇 시까지는 아니고 쓰시는 분들이 필요한 시간까지 제공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야간에도 대관하세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제공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지금까지 몇 회나 대관이 되었어요? 
  담당팀장님 계시면 설명해 주세요. 
○평생교육담당 김혜란  저희가 홈페이지를 통해서 대관신청을 받고 있는데 학습동아리 분들이나 구청 청내 공무원들, 기타 등등해서 소나무강의실은 35회 철쭉은 105회, 갈매기강의실은 37회 해서 총 187회를 열린학습공간으로 지원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니까 거기서 프로그램이 열린 것이지, 별도로 동아리 같은 데서 대관신청이 들어와서 그렇게 대관을 많이 하신 거예요? 
○평생교육담당 김혜란  예. 
○위원장 한숙희  그래요? 그러면 이 평생학습동아리 활동이 원활하게 잘되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거네요. 
○평생교육담당 김혜란  주로 나들이강좌 같은 경우에 학습자들이 와서 이용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나들이강좌라는 것은 강의를 원하는 사람들이 소그룹으로 모여서 저희가 강의를 지원해 주는 것인데 학습장소가 없을 때 학습관에 와서 강의를 하는 경우거든요. 
  그리고 그밖에 재능나눔동아리들이 많은데 그분들이 오셔서 재능나눔 가기 전에 미리 연습을 하거든요. 
  그럴 때도 사용을 많이 하시고 기타 등등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니까 평생학습관이 평생학습동아리 활동하시는 분들이 많이 활용하실수록 효과가 좋은 것이잖아요. 
  그래서 여쭈어 본 것이고 여기 프로그램에, 113페이지 프로그램을 보면 주민자치센터와 중복된 프로그램은 많지 않나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저희가 중복되지 않게 노력하는데 일부는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래서 제가 이렇게 보니까 캘리그라피나 영어회화 이런 것들은 중복되는 것들이 있는데 다른 지역처럼 저희 지역이 넓으면 그런데 좁으니까 중복되는 것들은 가급적이면 좀 줄이시고 제가 보았을 때 기초반은 주민자치센터에서 개강을 하시고 기초반들 중에서, 심화반 같은 경우에 주민자치센터에서 한두 분을 놓고 또 개강하시기는 쉽지가 않잖아요. 
  그러니까 원활한 운영을 위해서 주민자치센터에서는 기초반을 운영하시고 여기 평생학습관에서는 심화반을 운영하셔서 평생교육의 수요가 있으신 분들한테 지속적으로 기회를 제공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프로그램을 고려해 보시는 것은 어떠세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똑같은 것은 안 하고 저희가 차별화된, 좀 더 나은 그런 프로그램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렇게 올해 계획을 세우실 때는 주민자치센터에서 기초를 수강하신 분들이, 혹시 심화교육을 받고 싶으신 분들이 계시면 좀 모아서 그런 강좌를 여시고 이런 것들을 신경 쓰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리고 119페이지 보시면 영유아보육시설 운영 및 종사자 관리현황을 보면 보육아동수가 쭉 집계가 되어 있잖아요. 
  119페이지입니다. 
  그러면 1세, 2세, 3세 이렇게 연령대별로 집계가 되어 있는데 3세가 되면서부터 아동수가 줄어들어요. 
  그리고 4세, 5세가 되면 현저하게 줄어드는데 이 이유가 무엇인가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그것에 대한 것은 잘, 그것은 알아보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니까 제가 보았을 때 유치원이나 기타시설로 진학하는 경우도 있을 것이고 그런데 우리가 지금 가장 중요하게 문제점으로 대두되고 있는 게 인구가 감소하는 것이잖아요. 
  그런데 아동인구가 감소한다는 것은 결국 아동의 보호자와 같이 감소가 된다고 하는 연쇄현상이 일어나게 되는데 담당부서에서 꼭 지도·점검을 하거나 이런 것뿐만 아니라 이런 통계자료를 한 번 보시고 이런 이유가 무엇인지, 혹시 주민들의 욕구나 이런 서비스 요구가 있으면 적극적으로 반영하셔서 인구가 감소하는데 있어서 우리가 대안을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하셔야 될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한 번 그 내역에 대해서는 검토를 해보고 이유가 무엇인지 대책을 세워보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올해 초등학교 진학하는 아동 수는 몇 명인지 혹시 아세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초등학교는 제가 정확히, 그것은 교육청에서 하는 것이라 정확히는 모릅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런데 과장님, 부서가 교육청이라고는 하나 제가 조금 전에 드린 말씀처럼 우리의 가장 큰 문제는 인수가 계속 줄어들고 있는데 평생교육과에서 최소한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아이들이 몇 명이나 되는지 이런 것들은 파악을 한 번 해보셔야 될 것 같고 지금 초등학교마다 한 개 반이 없어지고 있데요. 
  이것은 굉장히 우리 지역사회에서 심각한 문제 아니겠어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맞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다른 어떤 과에서 그런 것에 관한 문제들을 논의해 볼 수가 있겠어요? 
  평생교육과에서 그렇게 아동들이 지속적으로 줄고 초등학교의 반이 줄어들고 이런 문제를 우리가 어떻게 풀어나가야 되는지 이런 것도 고민을 해보셔야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초등학교 진학하는 아동은 몇 명이나 되는지 한 번 파악해 보셔서 자료 좀 한 번 제출해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리고 216페이지에 보면 청소년운영위원회 학생들이 쭉 명단에 나와 있는데 다른 것은 저희 지역에 있는 학생들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여기는 아주 여러 개의 학교의 학생들이 된 이유가 아마 주소지를 우리 관내에 두고 있는 학생들로 위원을 위촉했기 때문인가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지금 여기에 있는 것은 청소년수련관에 있는 운영위원회예요. 
○위원장 한숙희  그래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그러다 보니까 우리 주소 아닌 애들도, 이용하는 애들 중에 운영위원을 뽑은 것이고 우리 과에서 하는 운영위원회는 우리 관내 학교에서 추천을 받아서 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여기에 있는 것은 청소년수련관의 운영위원회라서 다양한 학교, 그러면 저희 구에서 위촉한 학생들은 다 우리 구 학생들이겠네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학교에서 추천을 받은 것이니까 꼭 우리 주소 아닐 수도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우리 구에 있는 청소년위원회는 원활하게 잘 운영되고 있나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청소년위원회와 어린이위원회가 올해부터는 잘 운영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래요? 아까도 말씀드린 것처럼 아동수가 줄어들고 이러니까 우리가 특별하게 아동이나 청소년들에 대해서는 좀 더 관심을 가져야 될 필요가 있겠다, 이렇게 해서 말씀드린 것이고 그리고 261페이지 보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현황표가 있고 그 다음에 보면 사회복지시설 운영현황과 지도·점검 이런 게 있어요.  
  그런데 268페이지에 보면 보라매보육원에 관련된 자료가 있는데 여기의 운영비가 9억3,700만 원인데 이것은 대부분 다 인건비 위주인 것이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인건비가 많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래서 지난번에도 주민복지과 예산심의할 때였던 것 같아요. 
  보라매보육원의 아동들 간식비가 이중지원이다, 이렇게 해서 삭감되고 이래서 말씀을 드린 적이 있는데 보육원 운영하는 것에 있어서 아동지원이나 이런 것은 크게 문제없나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저희가 수시로 점검하는데 작년에 아마 행감에서 설문조사 얘기도 나오셔서 올해 설문조사까지 했었어요. 
  그런데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래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위원장 한숙희  보육원에 관련된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희 관내에서는 그런 문제가 발생이 되지 않은 것에 대해서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지도·점검 현황에 보면 자산취득비 지출집행이 부적정했다, 이렇게 표기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자산취득비라고 하는 것은 어쨌든 비용이 지출되는 것인데 이게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 서류상의 문제나 이런 경미한 내용이었나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그렇습니다. 
  아무래도 행정직이 아니고 그분들은 사회 분야다 보니까 행정 분야는 조금 부족한 점이 있습니다. 
  큰 문제가 아니고 서류 미첨부 이런 내용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니까 예산을 집행하는데 문제가 있었던 게 아니라 행정처리를 하는데 있어서 약간의 문제가 있었다, 그러니까 경미한 사항이었나 보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맞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알겠습니다. 
  그리고 289페이지에 보면 입양가정 예산지원 내역이 있는데 이게 입양아동 양육수당은 16세가 되면 끝나고 입양아동 양육비는 18세까지 지급을 하나 봐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런데 입양아동 양육수당은 지금 10월까지 지급이 되었기 때문에 잔액이 510만 원 남아있는 게 맞는데 입양아동 양육비 같은 경우에는 1인당 20만 원이면 2명이면 한 달에 40만 원이지 않겠어요? 
  그런데 왜 이 예산액이 180만 원 밖에 안 되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이게 보시면 위에 있는 입양아동 양육수당과 중복되어서, 이 사업은 2014년도에 시작을 해서 올해 ‘17년 5월에 사업이 종료되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래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그래서 더 이상 나가는 게 없고... 
○위원장 한숙희  그러니까 ‘17년 5월까지만 예산이 집행된 내역이고 종결된 사업이라는 것이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입양아동에 관련되어서는 지난번에는 18세까지 주었는데 지금은 16세면 지원이 끝난다는 것이네요?  
  그러니까 양육수당만 나가고 양육비 지원은 안 나간다는 것이잖아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아니죠, 양육비가... 
○위원장 한숙희  올해 5월에 지급이 끝난 사항이라면서요. 
  팀장님 한 번 답변해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이게 예산이 굉장히, 시비 100%에 대한 계획은 끝났고 위의 국비와 시비... 
  국비 70%, 시비 30%는 지속이 되는 사항으로 지금 제가 파악을 하고 있고요. 
○위원장 한숙희  그런데 이게 연령대가 다르니까, 만 16세가 되는 때까지만 지급을 하면, 만 16세 이상이 되면 지원하던 사업이 종결되었다는 말씀이신 것이죠?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밑에는 종결된 것으로 지금 알고 있는데 위의 내용은 제가 자세히 확인해서 따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니까 저희 같은 경우에는 지방비로 지급을 할 수 있는 내용이 있는지, 사실 16세가 지나면 고등학생이 되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중학교까지는 의무교육이니까 교육비나 이런 것들이 많이 들지 않아요, 일반적으로 본다면. 
  그런데 고등학생들은, 입양을 해서 고등학생이 되면 교육비 부담이 더 늘어나는데 국가에서 지원하던 것도 지원을 안 한다고 하는 게 약간의 문제가 있지 않나 해서 지적하는 바입니다. 
○평생교육과장 박형호  죄송합니다. 이것은 따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한숙희  예,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박형호 평생교육과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감사중지) 
(11시08분 감사계속)
○위원장 한숙희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관광개발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안녕하십니까? 관광개발과장 김종영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한숙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관광개발과 팀장들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김동기 관광개발팀장입니다.
  문효선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서현석 박물관팀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김종영 관광개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개발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시고 2017년도 사업하면서 힘든 부분들도 많으셨으리라 믿고 마무리 잘 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우리 팀장님도 고생 많으셨고...  
  43쪽에 보시면 우리 6대 때부터 계속 추진해 왔던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때문에 여러 가지로 집행부가 고민이 많았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계획대로 추진한다면 2천 몇 년도에 이게 거의 완공될 것이라고 판단하고 계시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내년에는 설계용역이 완료되고 8월에 설계용역이 완료되면 그다음에 공사 업체를 선정해서 시공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박영우 위원  지금 현재 추진은 잘 되고 있습니까, 과장님?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지연은 됐지만 당초 설계 기간을 1년에서 300일로 줄여서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공기를 맞추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런데 이게 사업비가 우리 구에서는 74억 원 정도가 여기에 집행됐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박영우 위원  앞으로 건축비, 국․시비가 잘 추진돼서 내려와야 되는데...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박영우 위원  설계비 용역 7억 원도 국․시비가 투여돼서 실시 설계용역이 들어간 것이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그렇습니다. 
  금년도에 받아서 실시용역에 들어간 상태입니다.
박영우 위원  이것을 잘 추진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감사합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지금 51쪽에 보시면 화도진문화원이 탄생을 해서 지금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거의 개원한지 1년 정도 되어 가고 있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그렇습니다.
박영우 위원  화도진문화원이 우리 동구에 특히 문화적인 여러 가지 여건을 가미했을 때 이것 잘 추진을 해서 해야 되는데 지금 어떻게 진행이 잘 되고 있습니까, 여기 화도진문화원이?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현재 동구사편찬에 총 역량을 결집해서 추진하고 있고... 
박영우 위원  뭐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동구사편찬... 
  그다음에 틈틈이 저희가 문화강좌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 문화원에서 많은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저희가 많은 지도를 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잘 진행이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
  47쪽에 보시면 관광개발과하고 연계된 것인지는 모르겠는데 현대시장 문화축제행사지원이라고 해서 그때 한 번 참석을 해 봤어요.
  그런데 이게 문화축제라고 하지만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그렇게 안 보이더라고 보니까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이것은 저희가 2015년도에 개최했던 것이고 금년도에 했던 것은 지원한 바가 없어서 그것은 경제과에서 추진을...
박영우 위원  경제과에서 추진한 것인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박영우 위원  국비인가 시비가 지원돼서 된 것이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 부분은 저희가...
박영우 위원  예, 알겠습니다. 
  93쪽에 봐주시면 배다리 전통공예상가 있잖아요. 
  지금 600만 원 정도의 예산이 구비로 지원이 되고 있는데 사실상 과장님도 가끔씩 가보시나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오늘 아침에도 거기를 통과해서 출근했습니다.
박영우 위원  가보니까 어떤 분위기 같아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지금 그쪽에 갈 때도 항상 느낀 것이지만 유동인구가 일단 없습니다. 
  그쪽에 지나가시는 분이 없고 지나가는 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지하상가를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위에 신호등을 건너서 가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유동인구가 많이 유입되거나 관광객이 많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박영우 위원  본 위원도 가끔씩 가다 한 번 여기를 방문해 보는데 어디 못지않게 다양한 공예품이 진열돼 있고 이분들의 마인드도 굉장히 커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활성화가 안 되는 게 고민이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그래서 금년도에 네 번에 거쳐서 타 시․도에서 오신 관광객 분들을 그쪽으로 해서 체험활동도 하게 하고 이분들이 강사로 활동하기 위해서 강사 수당도 지급을 했지만 아직은 미흡하다고 생각하고 저희가 조금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박영우 위원  우리 관련 부서에서 고생하고 엄청나게 어떤 여기에 대한 지원도 하고 계셨는데도 불구하고 활성화가 안 되다 보니까 고민이고 또 가보면 어디에 못지않게 이렇게 시설을 갖춰 놓고 있는 데가 없더라고요. 
  공예품 일일이 이렇게 상품 진열해 놓은 것을 보게 되면 다양한 상품들이 있는 데도 불구하고 홍보가 안 되는 것인지... 
  이분들이 강사로 다른 데로 나가서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가 봐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그렇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럼 연간 계획에 따라서 거기에서 누가 와서 강의를 듣고 이런 이벤트, 계획도 있나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그것을 어떤 정례적인 계획으로 잡는 것이 아니라, 여행스케치라는 곳이 있습니다. 
  그쪽하고 인천관광공사에서 저희 쪽에 관광객 몇 명이 가는데 동구에서 안내 좀 해 달라고 하면 저희가 필수코스로 공예상가를 모시고 가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아까 과장님께서 전자에 말씀했듯이 우리 동구에 찾아오는 관광객 분들이 이쪽으로 체험할 수 있게끔 다양한 그런 것도 앞으로 계획을 세워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마지막으로 195쪽에 한 번 봐주시면, 195쪽이 아니고...
  잘 알겠습니다.
  2017년 고생 많이 하셨고 남은 1개월 마무리 잘 하시기를 부탁드리겠고 오늘 도 점등식 행사 때문에 준비를 기울여야 되시는 것이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더 열심히 하는 관광개발과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  오늘 점등식에 저희는 초대되나요?
  가면 자리도 없어서 명찰 붙였던 것도 떼고 앉아야 되나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명찰 부착은 안 했습니다. 
  내빈석으로 해서 앞에 3줄 정도는 마련해 놨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초대장도 안 받은 저희는 아무데나 가서 앉으면 됩니까?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오신다면 안내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각 과마다 행사가, 과장님 시에서 오셨지만 어디 시에, 어떻게 시의원들한테 이런 일이 있겠어요? 
  다른 구도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이해를 못해요, 도대체 다른 구에서도. 
  이해 못하는 일은 저희는 일어나는데 그러시는 과 별 과장님이나 팀장님, 직원들은 얼마나 힘드시겠어요. 
  저희가 그 마음 다 알기 문에 가서 막 저기하고 싶어도 못하는 입장이거든요.
  동인천역북광장 크리스마스 트리를 매번하시잖아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지순자 위원  올해는 작년하고 금액이 같은 것인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트리의 금액은 금년도 같습니다, 거의.
지순자 위원  똑같아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지순자 위원  그 앞에 있는 루미나리에인지 그것까지 합쳐서 1억 원입니까?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 부분은 별도로...
지순자 위원  그렇죠, 그것은 얼마짜리예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2천만 원...
지순자 위원  2천만 원이에요?
  2천만 원이면 과장님 저희가 저기를 안 봐도 될 것 아니에요, 업체를 지속적으로 몇 년이고 이렇게 수의계약을 맺어도 되는 것 아닌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금액 대비 하면 수의계약도 가능합니다.
지순자 위원  가능하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지순자 위원  그러면 이것 입찰하신 것입니까?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아니요, 수의계약으로 합니다. 
지순자 위원  수의계약 하셨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지순자 위원  수의계약 하셨으면, 해마다 2천만 원 들여서 벌써 몇 년째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맨 처음에 2천만 원 주면 그것을 설치했으니까 초기비용이 든다고 치고 2천만 원을 했잖아요, 그런데 모양이 매해 바뀌는 게 아니라 똑같은 게 매해 들어와서 설치가 되고 있잖아요. 
  그러면 어찌됐든 이제는 2~3년 정도 해서 그 사람이 계속하고 수의계약을 해서 2~3년을 했는지 모르지만 어차피 수의계약해 주실 것 같으면 2년이든 3년이든 하라고 해서 비용이 줄어야 된다고 보거든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맞는 말씀인데 저희가 예산과목이 용역비로 되어 있기 때문에, 시설비가 되면 고정시설물로 해서 계속 설치하고 그다음에는 유지관리에 필요한 보수만하면 가능한데 이게 용역비로 되어 있다 보니까 설치했다 철거를 해야 됩니다.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매년 예산이 그렇게 발생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설치했다가 철거하는 것은 아는데 그 사람을 3년 정도, 수의계약을 3년 정도 주면 어쨌든 예산은 제 생각에는 같은 것을 계속하기 때문에 많이, 인건비하고 있는 것에 있어서 조명만 깨지거나 안 들어오는 조명만 바꾸면 전략하는 부분도 별로 어렵다고 생각은 안 하거든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금년도에는 업체가 다른 업체입니다, 그리고 모양을 보시면 작년하고 조금 다릅니다.
지순자 위원  조금 다릅니까?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지순자 위원  매년, 저희가 봤을 때는, 달랐을 것 같으면 한쪽 벽면이 다르다든지 이래야 되는데 거의 비슷한 상태에서 모양만 약간씩 변화... 
  그런 모양만 변화가 되는 것이잖아요.
  차라리 본 위원의 생각에는 업체를 2천만 원밖에 안 돼서 수의계약을 해 주고 초기 비용들 때 2천만 원 주고 2년 차, 3년 차 이렇게 했을 때는 그것을 그대로 쓰되 어차피 변화해도 별로 특별한 사항이 없기 때문에 저희는 다 똑같이 보이거든요. 
  그럴 것 같으면 조금 절약하는 그런 작업이 되어야 되는데 그게 안 되니까 그런 부분을 연구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것은 계약상의 문제인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검토해 보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세요, 검토하셔서... 
  조금이라도, 어쨌든 쓰던 것 쓰는 것이니까 지속적으로 인건비하고 깨진 등만 갈아주면 될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렸으니까 검토를 해 봐주시고... 
  동인천역북광장 전광판이 전기세가 한 달에 얼마 정도 나오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여름에는 에어컨을 가동하기 때문에 3백만 원 조금 넘고 겨울에는 에어컨 가동을 안 하기 때문에 200만 원 조금 넘어서 평균 250만 원 정도 나오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생각보다 조금 나오네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그렇습니다. 
지순자 위원  저희는 오육백만 원 정도 나올 줄 알았더니 생각보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작년에 예산 세울 때 400만 원 정도 예상을 했는데 점등시간을 지키다 보니까 그렇게 많이 소요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서 여기 보면 연중으로 해서 6시부터 10시까지잖아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지순자 위원  6시부터 10시까지니까 저희 생각에는 조금 더 줄여서 우리 주민들의 출․퇴근시간하고 그다음에 중간에는 그냥 틀어놔도 누가 보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그리고 저녁 때 시간 5시 그 정도 돼서 틀고 그러면 전기세가 훨씬 반으로 줄 것 같은 생각이 들거든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그런 부분을 검토를 해 봤는데 전자제품이라는 것이 껐다 켰다하면 수명도 많이 단축이 되는 부분도 있고 켤 때 전기가 한꺼번에 확 올라오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아침부터 저녁까지 계속 켜놓아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절감이 안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절감이 안 되나요, 그렇게 해도? 
  몇 시간 차이, 시간 차이가 굉장히 많이 나는데...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런데 전자제품을 한 번에 켜려면...
  그리고 거기에 대기전력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큰 절감 부분을 못 느끼기 때문에...
지순자 위원  그러면 비교를 해 보세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우리가 출․퇴근 시간외에 9시까지 튼다든지 그 이후에 5시부터 다시 튼다든지 그러면 벌써 10시․11시․12시․1시․2시․3시․4시, 7시간이에요.
  7시간에서 그렇게 지속적으로 켜는 것하고 잠시 중단했다가 켜는 것하고 전기세 차이가 얼마 정도가 나는지 한 번 계산해 보세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전기세 부분도 전기세 부분이지만 저희가 동인천역북광장을 이용하시는 분들한테 아침과 저녁 그렇게만 해 준다고 하면 그 사이에 왔다 가시는 분들은 이것 큰 전광판 활용을 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미지가 나올까하는 염려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 입장에서는 계속 켜두는 것이 오히려 주민들이 우리 행정이라든지 아니면 돌아가는 뉴스라든지 그것을 쉽게 접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거기에 돌아가는 뉴스 그렇게 정확히 나오지 않습니다. 
  축구 계속 나오고, 보면요.
  거기에 노숙자들도 앉아서 잘 안 봐요.
  그러니까 저희가 많이 왔다 갔다 하면서 보면 전광판이 켜져서 혼자 노니까 전기세가 너무 아깝고 돈이 많이 나가니까 한 번 연구해 보라고 말씀을 드리는 부분이에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지금 과장님 예술인협회 예산 때문에 제가 본예산하고 그것을 가져오라고 직원들한테 얘기했는데 작년에는 예산이 1,800만 원인데 올해는 180만 원, 220만 원 이것 왜 이렇게 차이가 나게 된 것이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술인단체요?
지순자 위원  예.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작년 1,800만 원은... 
지순자 위원  작년도 1,800만 원...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 부분은 저희가 시비를 받아서 지원을 해 준 것이고, 금년도 220만 원은 저희가 지원해 준 게 없고 화음페스티벌 때 전통예술인협회 2,200만 원을 금년도에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그것을 어디에 주신 거예요? 전통예술인협회에 준 거예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것은 저희가 화도진문화원으로 지원을 해서 화도진문화원에서 주최를 해서 전통예술인협회하고 같이 축제를 한 것입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면 예술인협회는 올해 지원을 하나도 못 하셨나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작년에도 그렇고 올해도 그렇고 직접적으로 지원해 준 것은 없습니다.
지순자 위원  왜 그렇게 되는 것이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제가 알고 있기로는 예술인협회에 직접 지원을 해 주려면 민간경상보조로 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실링에 걸려서 안 세워진 것으로 알고 있고 그전에는 사회단체보조금으로 자치행정과에서 지원해 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저희가 홍보체육진흥실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예산을 잡을 때 감사실에 그렇게 말씀을 드렸었어요. 
  예산을 잡을 때 어쨌든 주민들을 위한 예산을 먼저 잡아 주고 그다음에 집행부 쪽, 청장님 쓰시는 것 아니면 집행부 행사, 이런 것을 나중에 추경을 해서 하는 방향으로... 
  실링에 자꾸 걸린다고 하니까 그렇게 해 줘야 되지 않느냐 그렇게 주문을 제가 해 놨었거든요.
  그런데 이것도 전부, 예술인협회도 저희 동구를 위해서 행사를 할 때 돈 받고 이런 게 아니라 거의 봉사하다시피 하는 것이잖아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지순자 위원  저희가 해마다 거기에 행사를 가보면, 저는 올해 가보고 깜짝 놀랐어요. 
  물론 과장님도 오시고 직원들도 오셨지만 그렇게 예산 없어서 아주 엉망으로 그렇게 행사를 해야 됨에도 불구하고 회원들이 전부 십시일반 걷어서 행사를 만드는데 엄청 힘들고 신경을 많이 썼겠더라고요.
  그나마 행사를 잘 치러줘서 다행인데 이런 부분은 실링에 걸리지 않게 먼저 도움을 주고... 
  그 사람들이 주민들을 위해서 봉사하는 부분도 있고 자기의 예술적인 감각, 우리 캐치프레이즈가 뭡니까?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문화․예술...
지순자 위원  문화․예술이잖아요.
  그런데 예술․문화에 대해서 이렇게 나 몰라라 하고 내버려 두면 백날 그 얘기를 해 봐야 뭐 합니까? 
  그러면 내년도 예산에도 없습니까?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내년도 예산은 그 부분을 피해서 8천만 원으로 총액을 올려놨습니다, 찾아가는 문화․예술 공연행사로.
지순자 위원  그러면 이것은 저기에 줄 것 아닌가요, 화도진문화원으로?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화도진문화원으로 갈 수도 있고 저희가 직접 하는 행사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 부분 저희가 1년 동안 계획을 짜서 하는 행사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서 지원될 수 있는 여지는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예술은 예술인협회에서 해야지 문화원에서 예술을 합니까?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래도 화도진문화원의 설립목적도 있기 때문에 일정 부분은 화도진문화원에서 하고 일정 부분은... 
지순자 위원  화도진문화원 설립목적이 뭐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동구의 문화․예술 진흥 확대입니다.
지순자 위원  예술인협회는 무엇을 하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술인협회는 동구 주민들이 모여서 전통예술이라든지 지역 주민과 함께 하는 지역 문화 전달하는 체계로 하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중요한 것은 주민들을 위해서, 예술인협회가 더 중요한 것 아닌가요?
  그러니까 행사를 과장님, 말이 거의 중복되는 얘기나 똑같거든요. 
  무슨 행사를 하실 때 화도진문화원하고 예술인협회하고 같이 불러서 의논해서 행사를 다음부터는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인 위원  과장님, 2017년도도 동구를 관광의 명소로 빛내주셨다고 생각을 하십니까?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제가 와서 많은 사업을 했는데 위원님들께서 많이 도와주신 덕분에 동구가 많이 발전이 됐고 동구가 밝은 도시로 성장하는데 일익을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김기인 위원  우리 동구의 관광 비전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관광을 타 시․도를 벤치마킹했을 때 동구는, 저희가 항상 하는 얘기가 어디를 집중적으로 관광을 개발한다는 것은 약하고 관광벨트화를 조성해서 이쪽 저쪽을 같이 함께 보여주는 것이 저희 동구가 추진해야 될 관광의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김기인 위원  맞습니다. 
  과장님 생각이 맞는데 우리가 동구에 관광객이 오면 첫째 어디어디를 꼽고 있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오시면 동인천역북광장에서 맞이해서 송현시장을 거쳐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배다리 우각로길을 거쳐서 류현진거리, 송림로터리를 거쳐서 식사 장소를 관내에서 하도록 그렇게 유도하고 있습니다.
김기인 위원  바로 그것이 동구의 명소인데 한 가지가 빠졌어요, 화도진공원.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알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거기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시고...
  55쪽을 보면 화도진축제 예산 집행내역이 있습니다. 
  그런데 매년 보면 먹거리행사에 우리 동 주민센터 지원을 해 주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김기인 위원  얼마해 주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동 별 150만 원씩...
김기인 위원  150만 원 지원해 주죠? 
  우리 정말 화도진축제는 대한민국의 이름난 축제예요, 그렇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김기인 위원  이런 축제를 할 때는 우리 위원님들이 이번에 구 명칭 때도 증액을 시켜서 행사를 치르게 했잖아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알고 있습니다. 
김기인 위원  늘 이것 화도진축제를 하다 보면, 앞으로도 동구만의 축제는 지역 주민들한테 부담을 주지 않고 우리 구 행사인 만큼 구 예산을 조금 더 지원해서라도 지역 주민들한테 피해를 주지 않아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는데 과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위원님 말씀에 동의를 하는 부분이고 저희가 150만 원씩 작년에도 그랬고 올해도 고정적으로 집행이 되어 있더라고요. 
  정산서를 구체적으로 받아보지는 못했는데 제가 검토를 아직은 그 부분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을 쓰지 않고 봤는데 그 부분을 자세히 보고서 주민 부담이 없는 쪽으로 해서 이 부분은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이것이 동 주민센터에서 주면... 
  각 동에 부녀회원님들이 요즘 김장을 하고 여기에 이익금을 가지고 독거노인들․어르신들 김장해 주고 그러는데 사업의 취지는 참 좋은데 예산이 부족하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것은 구에서 예산을 올려서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필요성이 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집행하기 전에 각 동장님들하고 사전에 회의를 통해서 좋은 방향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모색해 보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그렇게 하시고 늘 관광개발과는 2017년도에도 고생이 많았는데 더욱 더... 
  2018년도에는 정말 대한민국에서 우리 동구를 찾을 수 있는 문화행사도 중요하고, 관광도 중요하고, 문화행사를 할 때는 정말 빈틈없는 타 구에 못지않은 문화행사를 갖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숙희  김기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유옥분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유옥분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28쪽을 보면 우리가 2017년도 신규사업을 한 게 있어요. 
  3번째 골목관광 활성화 사업으로 해서 2017년 11월에 레지던시 시행을 한다고 그랬는데 예산액을 보면 이게 1억 원이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유옥분 위원  집행 5천만 원을 했는데 왜 이렇게 많이 남은 것이, 어디에서 남았을까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이것은 공가를 저희가 임차를 해서 사용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공가 임차비용하고 그 안에 내부수리를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비용이 들어간 것입니다.
유옥분 위원  이것은 언제면 다 종결되나요, 이 사업은?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지금 임차인이 내부수리를 계속 진행 중에 있기 때문에, 그러니까 금창동 지역에 있는 공가인데 내부에 수도시설이라든지 가스시설이 안 되어 있기 때문에 그 부분 때문에 조금 지연이 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조속히 끝내도록 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올해면 다 마무리 될 수 있겠네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그렇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리고 8번을 보면 도시생활사 조사 및 기록물 발간이 있는데 사업 내용을 보면 송림동 거주 주민 인터뷰거든요, 동구를 빼고 송림동 거주 주민을 한 이유는 과장님 어디에 있나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당초에 계획을 세울 때 송림동 일대 재개발․재건축이 빨리 된다고 했기 때문에 이쪽을 우선적으로 잡았고 저희가 이것을 하면서 만석동이라든지 인근 화평동 지역 주민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당초 목적은 이쪽이 빨리 없어질 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잡았던 것입니다.
유옥분 위원  그랬어요? 
  현재 추진이, 발간을 12월에 하는데 계획대로 차질 없이 준비되어 가고 있나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그렇습니다.
유옥분 위원  48쪽에 똑같은 신규사업으로 진품명품을 우리가 동구편을 한 번 했어요.
  그것 아주 전국적인 행사를 우리 동구에서 개최하면서 잘 한다, 이렇게 해서 뿌듯했었는데 결과물에 대해서 후유증들 얘기가 없나요, 만족했나요? 
  보면은 300여 명이 참여를 했어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방송 특성을 참여하신 주민 분들께 충분히 설명을 못 드린 부분이 있다는 것을 인정을 하고 방송 특성상 특정 몇 점만 가지고 감정을 세밀하게 했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눈에 획 지나가는 작품이 많았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주민들에게 양해를 구했고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앞으로 이런 것을 할 때는 방송 특성도 감안을 해서 사전에 그 부분을 충분히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러면 우리 처음 시작을 했으니까 연례행사처럼 쭉 그때쯤이면 하는 것인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것은 아니고... 
유옥분 위원  그냥 일회성으로?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전국을 돌아다니면서 하는 것이기 때문에 아마 1년 후나, 2년 후에 저희가...
유옥분 위원  1년 후에? 만약에 한다 하면...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때 신청을 해서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충분할 수는 없고, 만족할 수는 없지만 번거롭기만 했다 하는 소리가 안 들릴 수 있도록 화도진소식지에 예를 들면 해서 충분한 홍보도 하고 참여한 사람들이 만족을 가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아쉬운 얘기를 들었어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저희도 들었습니다. 
유옥분 위원  그렇게 하고...
  제2회 화음페스티벌 가을향기음악회도 있는데 지역의 자원봉사하는 연예인들이 있잖아요. 
  비싼 사람들만 쓰느냐 우리는 노인복지회관 같은데 가서 봉사도 하고 소외된, 그늘진 곳에 가서 봉사만 했는데 이럴 때 한 번 무대에 올려주면 자긍심을 가지고 더더욱 봉사차원으로 열심히 할 텐데... 
  그런 것을 지적을 하더라고요. 
  여기에 대한 그것은 과장님 느끼신 것 있으신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항의성 민원도 받아본 적이 있고 이때뿐만이 아니라... 
  그래서 이동식 간이무대를 설치해서 그분들이 주말마다 이용할 수 있도록 했었는데 안타깝게도 날씨가 추워지고 스케이트장 공사로 인해서 철거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잠시 스케이트장 끝날 때까지는 그것을 중단했는데 그런 부분을 해서 지역에 예술 하시는 분들이 무대에 많이 설 수 있도록 저희가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옥분 위원  예, 그렇게 하고...
  55쪽에 과장님 화도진축제 예산 집행내역 중에 500만 원 잔액이 있는데 당초에 사무관리비로 해서 예산을 세웠었는데 어떻게 수수료, 어떻게 좋은 일로 했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써서 이렇게 500만 원이라는 잔액이 남았을까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이것은 잔액이 남은 것이 아니라 추후에 집행을 할 예산으로 화도진축제에서는 잔액이지만 금년도 예산에서는 집행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저희가 축제를 하게 되면 축제 행사 전반에 대해서 의무적으로 용역을 해서 평가받게 돼 있습니다.
  그 예산...
유옥분 위원  그럼 언제 집행할 계획이 있으신 거예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예산이 약간 부족해서 추경에 세워서 소화했습니다. 
유옥분 위원  본 위원이 생각할 때는 우리가 화도진축제하면 5월인데 지금 11월인데도 있어서 질의를 던졌습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이것은 곧 집행할 것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유옥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송광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식 위원  과장님, 수고하시고... 
  과장님이 관광개발과로 오신지 얼마나 되셨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금년 1월에 왔습니다.
송광식 위원  금년 1월예요? 
  관광이라는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관광이라는 것은 제 생각으로는 우리 지역이 갖고 있는 가장 우수한 부분부터 가장 안 좋은 부분까지를 일반 주민한테 공개해서 그곳을 방문해서 찾아올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고 좋은 부분도 있지만 어두운 부분도 함께 타 지역 사람이라든지 아니면 우리 지역에 거주하시는 분들에게도 그 부분을 보여줌으로 해서 조금 더 나은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광식 위원  그렇죠. 
  관광이라는 것은 사람이 와서 구경도 하고, 먹거리도 있고, 볼거리도 있고 그래야 찾아오는 것 아니겠어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송광식 위원  그런데 우리 지역에는 뭔가 한다고 하면 그냥 예산만 달라고 해 갖고 해놓고 나서 그 뒷마무리가 없어요, 뒤처리가 없어 우리 동구에는.
  그래서 관광이라는 벨트를 묶어놓고 나서도 하나하나 이뤄지는 게 하나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제가 보기에는.
  누가 찾아와서 우리 동구로 인해서 관광이니까 한 번 구경해 보자, 만석동을 한 번씩 쪽방촌이라고 옛날에 찾아다니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것도 안 오더라고요. 
  하도 동네 사람들이 오지 말라고 그래서...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그 부분은 알고 있습니다. 
송광식 위원  그렇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송광식 위원  관광이라고 해놓고 나서 뭔가 묶어 놓고 나서 찾아오는 게 보면 화도진축제 나와서 잠깐 보고 가는 게 그게 관광이라고 생각하세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런 부분은 아니고 저희가 관광안내센터라든지 관광안내를 할 수 있는 분들을 육성을 해서 센터에서 안내를 맡고 그다음에 홍보할 수 있는 쪽을 추진하려고 했는데 그 부분이 안 된 것이 좀 미흡하다고 생각합니다. 
송광식 위원  앞으로는 있잖아요, 관광이라는 것을 잘... 
  우리 보니까 뒤에 팀장님들도 대단한 메리트를 갖고 있는 팀장들인데 팀장들하고 잘 상의해서 관광이라는 게 다른 사람이 와서 구경도 하고, 먹거리도 즐기고 와서 또 즐겁게 놀고 가면서 다른 사람한테 선전할 수 있는... 
  그러니까 이게 맨날 무슨 뭐로만 갖다가 얘기해 봐도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거든요. 
  입과 입을 통해서 말로, 관광이라는 게 동구에 가니까 이런 면이 참 좋더라 해서... 
  류현진거리도 해놓은 지 얼마나 됐습니까?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지금 1년 되고 있습니다.
송광식 위원  류현진 관광이라고 찾아오는 사람 봤어요? 거기 가보세요. 
  나는 내 동네라서 그런지 몰라도 이런 것을 돈을 들여서 이렇게 해놓고 돌이나 몇 개 갖다 놓고 이게 관광자원이라고 만들어 놓은 자체가 정말 내 자신도 부끄러울 정도입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류현진거리를 만들면서 당초에는 기념관까지도 생각을 했었는데 그런 부분이 안 됐기 때문에 그 부분이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그게 동떨어진 느낌을 주기 때문에 조금 그런 부분이 있는데 나중에, 도시재생과에서 송림오거리 재생사업을 국비 신청하는 단계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저희 구가 선정이 되면, 류현진 야구기념관도 건립이 되면 그게 아마 같은 시너지효과를 이룰 수 있다고 저희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송광식 위원  류현진거리 기념관을 송림3․5동 주민자치센터에 있던 곳에 한다고 그랬는데 그것은 왜 안 되는 것입니까?
  매일 거기는 문 닫아 놓고 있으면서...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 부분은 저희가 들은 바가 없고 복합문화체육센터 인근, 서림초등학교 뒷부분으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송광식 위원  그때 거기에 한다고 얘기를 했던 것인데, 추진했던 것인데...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 부분은 저희가 한 번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우리 과장님이 그때는 안 계셔서 그런가...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송광식 위원  없을 때니까 모르시는 구나 인일약국 앞에 추진을 한다고 그랬어요. 
  거기에 틀림없이 추진을 한다, 그래서 그렇게 해서 관광벨트가 되면 그래도 어느 정도 사람이 볼거리가 돼서 와서 그것 류현진거리가 조금 형성이 되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그것 매일 문 닫아 놓고 있으면서 추진을 안 하더라고요. 
  뭐가 잘못됐는지...
  하여간 앞으로 관광벨트라고 묶으신다면 뭔가 신중히 생각하시고 남이 좀 찾아올 수 있는, 지역 주민의 볼거리․먹을거리․놀거리가 될 수 있게끔 신중해서 해 주십시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알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꼭 부탁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송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  과장님, 화도진문화원에 저희가 세 분인가 있네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지순자 위원  그러면 이분들은 그래도 완전 전문가는 아니어도 어느 정도 상식상으로 문화․예술을 아시는 분들인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세 분 중에 한 분은 전직 공무원 출신이기 때문에 감각은 있다고 저희가 판단을 하고 있고... 
지순자 위원  어느 분이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사무국장이...
지순자 위원  어디 출신이라고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서울시에서 공무원 생활을 하셨던 분이기 때문에...
지순자 위원  공무원 행정직이에요, 아니면 예술 계통에 있던 사람이에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예술 계통을 특별히 직렬로 지정된 부분은 박사님들로 되어 있는 연구사라든지 그런 부분이 있는데 이분은 일반 행정직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결국은 다 모르는 사람들만 앉아 있는 거네요, 공무원 출신에?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여직원 한 분은 그쪽에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저희가 왜냐하면 화도진문화원을 만들어 드릴 때도 여러 번 퇴짜 했다가 다시 저기하고 논의하고 그랬던 부분이거든요.
  왜냐하면 문화원 같은 것을 한 번 만들면 다시 없앨 수도 없는 것이고 굉장히 머리 아픈 일 같아서 신중을 기해서, 사람을 쓰는 것도 될 수 있으면 전문가가 들어와서, 그다음에 교수들하고 얘기해서 우리 동구만의 보물을 사더라도 가치를 알 수 있는 사람이 들어와서 근무를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저희 화도진문화원의 원장님도 문화․예술에 대해서 아시는 분이 아니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여기는 돌아가는 사항이 잊혀진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맨 처음에 시작할 때만 반짝했다가 지금은 ‘우리가 문화원이 있나? 문화원에서 어떻게 거기에서 무슨 일을 하지?’ 이럴 정도로 거의 메리트가 없어졌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여기를 어떻게 활성화시킬 수 있는 부분이, 이번에 2천만 원 들여서 화도진공원에서 민속놀이 그것 하신 것 같은데 그런 것보다는... 
  저희가 동구에 먼저 TV쇼 진품명품 했잖아요.
  그때 물건 사시려고 하다가 내년에 예산을 잡아서 조금 더 좋은 것, 동구를 대표할 수 있는 것으로 해서 준비를 다시 좋은 것으로 해 주시고... 
  이분들을 문화․예술에 대해서 교육 같은 것 그런 것을 시키셔서 문화․예술의 가치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예술의 가치가 우리 동구를 얼마나 많은 대변을 해 줄 수 있는 것인지 그런 것들 교육을 시키셔야 될 것 같습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리고 화도진축제 때 아까 김기인 위원님이 말씀을 하셨듯이 돈을 주는 것은 한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그런데 모자라기는 한데 돈 해서 부녀회원들 고생은 있는 대로 해서 돈을 모으면 뭐합니까?
  다시 준 돈 뺏어가잖아요, 장학금 내라고. 
  그렇잖아요? 
  고생한 보람도 없이 부녀회원들은 그 돈 가지고 김장을 한다든지, 경로잔치를 한다든지 그 돈을 가지고 자꾸 그런 좋은 일에 쓰려고 고생들을 하고 있는데 행사 끝나면 받은 돈 150만 원 다시 반납하잖아요? 장학금으로.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런 적 없습니다. 
지순자 위원  정말 과장님 없으세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제가 와서 그런 적 없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것은 문제가 생겨서 지금 준비는 하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돈 다 걷어서.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그 부분에 대해서 들은 것도 없고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떤 저기를 한 적은 없습니다. 
지순자 위원  과장님은 한 적이 없지, 다른 사람이 시켜서 문제지...
  작년에도 150만 원 냈습니다, 150만 원 받은 것 다 상납했어요.
  부녀회원들 간에 말이 얼마나 많은 줄 아십니까?
  그런 내용을 파악해 보시고 그런 일이 없도록 부녀회원들을 위해서, 고생하는 회원들을 위해서 그런 일이 없도록 조사 한 번 해 봐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마무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3페이지 보시면 지방문화원과 관련된 것인데 여기에 보면 예산액이 1억5천만 원이고 집행액이 거의 다 집행됐다고 되어 있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위원장 한숙희  그리고 51페이지에 문화원과 관련된 운영현황표가 있죠, 52페이지에 보면 전체 예산 집행내역이 있어요.
  그런데 여기 보면 민간단체 법정운영비 보조라고 해서 사무국장 인건비해서 1,500만 원이 있잖아요.
  그런데 6페이지에 보면 화도진문화원 운영지원 사무국장 인건비 그래서 시비보조금 1,500만 원, 구비 1,500만 원 그래서 3천만 원이 책정되어 있죠. 
  그러면 구비는 집행을 안 하셨나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지금 계속 집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런데 왜 여기에 민간단체 운영보조금 사무국장 인건비에 구비는 어디로 간 거예요? 1,500만 원이.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현재 계속 집행 중에 있고 1,500만 원은 당초에 시비보조금이 늦게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있는 구비를 먼저 쓰고 시비를 지금 쓰고 있는 중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아니, 그래도 예산 집행내역에 전체적으로 시비하고 구비하고 해서 사무국장 인건비가 3천만 원인데 집행을 안 하고 잔액이 있다든지, 시비보조금이 안 내려왔다든지 이게 표기가 되어 있어야지 1,500만 원을 어디 가서 찾아요?
  팀장님, 답변해 주세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여기 보면 민간단체 법정운영비 보조금 5,600만 원이 있습니다, 직원 인건비.
  여기에 포함되어 있는 것이고...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1,500만 원이 직원 인건비에 포함되어 있으면 5,600만 원이 사무국장 인건비 1,500만 원을 빼면 4,100만 원이잖아요. 
  그 인건비로 그럼 2명의 인건비를 주고 있다는 것인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2명의 인건비...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럼 표기를 나눠서 하시던지 해야지 1,500만 원 구비는 어디로 갔는지 찾느라고 한참 걸렸어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다음부터 주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리고 화도진문화원과 관련돼서 보시면 우리 지순자 위원님께서도 질의를 해 주셨는데, 51페이지에 보면 화도진문화원 운영현황에서 사업 내용을 보시면 전통 민속 보호전승 사업 이렇게 되어 있잖아요. 
  우리 구에 있는 전통 민속에 보호전승을 해야 될 사업은 뭔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무형문화재 한 분이 계시고...
○위원장 한숙희  예, 있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다음에 저희가 예술인협회가 있습니다. 
  이분들이 하는 사업에 저희가 지원을 하고...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저희가 무형문화재와 관련돼서 사실 무형문화재를 지정받는 일이 쉽지 않은 일이잖아요, 국가지정을 받으시는 분인데. 
  관련돼서 지원을 하시거나 이렇게 해본 게 있으신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보통 지정문화재의 성격상 국가 지정문화재는 국가에서 지원해 주고 시 지정문화재는 시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없기 때문에 저희 구에서 단독으로 지원해 주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래요? 
  그러면 여기 73페이지에 봐도 지방 민속자료 발굴을 위한 기본계획에 대한 실적 및 실태 이게 해당사항이 없음. 
  이렇게 돼 있는데 이게 해당사항이 없어야 맞는 것인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이 부분은 기본계획을 수립해서 추진하는 것에 대해서 없다고 말씀을 드리고...
○위원장 한숙희  화도진문화원이 문을 연지 1년이 다 됐는데 이런 것 자료를 발굴하는 것 자체가 실적은 없다 하더라도 계획도 없다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는데요?
  화도진문화원의 사업내용이, 그러니까 지금 화도진문화원의 사업을 보시면 전통 민속 보호전승 사업 하신 것 있어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명절 때 민속놀이 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어디에서 어떻게 하신 거예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동인천역북광장에서 지난 추석 때...
○위원장 한숙희  화도진문화원에서 하신 것인가요, 아니면 자원봉사센터에서 하신 것인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자원봉사센터하고 같이 한 것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렇게 애매하게 해서, 그러면 그 비용은 어디에서 지급하신 거예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자원봉사센터에서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화도진문화원에서 사업 계획이 없으니까 예산 편성이 안 돼서 자원봉사 할 때 이렇게 같이 하신 것인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화도진문화원이 제대로 운영되려고 하면 이런 사업 내용에 따라서 연간 사업 계획이 있어야 되고 그것에 따른 예산편성도 요구를 하셔야 되는데 전액이 다 인건비고 나머지 사업하시는 것은 계획이 없으니까 진행하지도 못하고 다른 데 진행할 때 옆에 가서 그냥 얹히고, 이렇게 해서 되겠어요? 
  문화원이라는 게 전문인들이 구성돼서 전문적으로 운영되어야 되는 사업 아닌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맞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이것 화도진문화원과 관련돼서는 관련 부서니까 내년도 사업 계획은 뭐 뭐를 할 것인지 다 받으시고... 
  다음주에 예산 심의가 올라올 텐데 화도진문화원과 관련돼서는 사업 없이 인건비 예산만 올라오시면 그것 뭐 하러 문을 열어놓고 있어요, 사업을 안 하는데?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내년도 사업을 담당 부서하고 지금 구상 중에 있고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예산 편성은 아직 안 하셨고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산 편성은 아까 말씀드렸듯이 찾아가는 문화공연 쪽에...
○위원장 한숙희  하여튼 화도진문화원과 관련돼서는 내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 편성 이런 것들이 정확하게 같이 계획되지 않고 인건비만 올리시는 것은 어렵다는 말씀을 미리 드립니다.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리고 97쪽에 보면 동구여성합창단 운영과 관련돼서 집행잔액이 많이 남은 것은 최근에 한 공연비가 집행되지 않았기 때문에 이렇게 예산이 많이 남아 있는 것인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동안 노고에 격려하기 위해서 저희가 해외시찰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 예산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동구여성합창단 해외시찰이...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초청을 받았습니다, 필리핀 칼로오칸시에서.
○위원장 한숙희  자매결연 도시네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거기에서 공연을 해 달라고 초청을 받았기 때문에 저희가 예산을...
○위원장 한숙희  언제 가나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12월 6일부터 3박 4일로 갑니다.
○위원장 한숙희  12월 6일부터 3박 4일 동안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위원장 한숙희  사전에 계획되어 있던 행사인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초청을 저희가 늦게 받았기 때문에 이번에 가게 된 것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합창단원 명단 한 번 보세요.
  이게 여성합창단 명칭이 뭐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동구... 
○위원장 한숙희  동구여성합창단 아닌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지휘자․성악코치․반주자를 빼면 26명이죠? 
  전체 단원이 지금 29명이니까, 그렇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26명 중에 7명이 다른 구 사람이에요, 이것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이분들이 당초에 여기 살다가 가신 분도 있고 그다음에 저희 동구에서 사업이나 직장 생활, 종교 활동을 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동구에 연고는 있는 분들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렇다고 말씀을 하시니까 뭐라고 드릴 말씀은 없으나 동구여성합창단이고 주소를 할 때... 
  이게 어쨌든 주소지가 다른 데 있으면 다른 지역 주민 아니신가요?
  동구에 활동하고 계시면 동구의 유권자신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동구에서 어쨌든 간에 생계를 위해서라든지 본인의 어떤 취미, 교양 활동을 하기 위해서 연고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계속 이분들을 합창단으로 유지하고 있는 것이고 전에는 이분들의 연고가 있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본인은 여기에 살지 않지만은 부모님이...
○위원장 한숙희  예, 알겠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동구여성합창단 활동을 하실 때는 그게 크게 문제가 없다고 봐요. 
  그리고 또 합창단의 구성상 각 파트별로 솔리스트가 필요하기도 하고 그래서 이렇게 하신 것도 이해가 돼요.
  그런데 이렇게 해외공연을 간다거나 이럴 때는 저희 구비가 상당 부분 편성돼서 집행되는 것 아니에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맞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이러다 보면 말썽의 소지가 있지 않겠어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그래서 저희가 합창단원이라면 일정 숫자를 유지해야 하기 때문에 매번 1년에 두 번 정도씩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모집을 해서 이런 분들을 물갈이하려고 하고 있는데 현재 지원자가 없기 때문에 그대로 가고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한숙희  그런 부분에 있어서 저희가 문화 활동을 하는 일이 쉽지 않아서 그렇다 치더라도 아까 문화원이 있었잖아요, 그러면 문화원에서 그렇게 역사 자료만 발굴하고 이런 것들이 문화원 활동은 아니잖아요.
  아까 전통문화 공연도 하시고 이렇게 하신 것 아니에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예.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현재 동구여성합창단 관리는 어디에서 하세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 부서에서 직접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왜 직접 하세요, 화도진문화원 같은데 이관하지 않고?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화도진문화원 쪽에 이관하기에는 아직까지는 화도진문화원의 업무성숙이라든지 그 부분을 봐가면서 저희가 추후에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화도진문화원에 직원이 3명이나 계시는데 일은...
  과장님, 그럼 2017년도에 화도진문화원에서 사업을 뭐 뭐를 했는지 그것 사업 결과보고서 제출해 주시고 내년도 사업 계획서과 더불어서 2017년도 사업 진행한 것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사업 내용, 이것을 자료로 제출해줘 보세요.
  세 분이 거기에서 뭐를 하시는데 일이 그렇게 많아서 합창단원 관리를 못하시는지...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이제 금년도부터 내년까지는 중점적으로 추진하는 부분이 동구사편찬이 있다는 것만... 
○위원장 한숙희  동구사편찬은 별도의 편찬위원회가 있어서 위탁준 것 아닌가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위탁이 아니고 저희가 상임위원을 운영해서 같이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동구사편찬 제작을 하는데 여기 직원들이 하실 게 없어요, 거기 보니까 동구사 제작과 관련돼서 다섯 분의 전문위원이 다 위촉이 되셨던데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저희가 행정적이라든지 아니면 자료 수집에 있어서 같이 다니면서 자료를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이.
  편찬 위원들이 갖고 있는 자료도 물론 있지만 저희가 그 부분을 많이 다니고 있기 때문에...
○위원장 한숙희  그러니까 하여튼 화도진문화원 운영과 관련돼서는 저희가 현장 감사를 나가서 검토해 봐야 되는데 시간이나 여건이 그러지 못해서 가보지 못 했는데 과장님께서 올 연간 사업 수행 실적표하고 내년도 사업 계획서를 별도로 자료로 제출해 주세요.
○관광개발과장 김종영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관광개발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김종영 관광개발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하여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2시04분 감사중지)
(14시03분 감사계속)
○위원장 한숙희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청소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청소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청소과장 이미정  안녕하십니까? 청소과장 이미정입니다.
  의정활동으로 노고가 많으신 한숙희 위원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청소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대영 청소행정팀장입니다.
  심재흥 재활용팀장입니다.
  윤영원 폐자원관리팀장입니다.
○위원장 한숙희  이미정 청소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청소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우리 팀장님들도 고생 많으시고...
  195쪽에 보시면 우리가 이것 자료를 요청한 사항이여서 제가 한 번...
  동인천역북광장에 나눔장터 운영이 잘 되고 있죠?
○청소과장 이미정  예.
박영우 위원  매번 제가, 도농 간에 자매결연을 맺어서 지난달에도 농촌 지역에서 오셔서 생산물을 많이 판매하고 가셨다고 좋은 말씀들을 하시더라고요. 
  저는 나눔장터가 진짜 나눔과 배려의 차원에서, 사실상 우리 예산이 오육천만 원 집행되지만 이것은 어떤 이익을 창출하는 게 아니라 우리 도농 간 지역에 여러 가지 상품에 대한 물물교환이라든가 이런 고무적인 내용들이 계속, 지속적으로 다양한 어떤 이벤트를 우리 청소과에서 계획을 짜셔서 잘 됐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이 자리에서 드리겠습니다. 
○청소과장 이미정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우리 과장님 거기에 대해서 한 말씀하셔야지... 
  운영하면서 어떤 애로사항이 있었는지 뭐 뭐가 문제점이 있었는지, 그것을 지금 시행한지가 3년 가까이 됐죠?
○청소과장 이미정  예, 이게 점점 정착이 됐는데 나눔장터 운영하는 구가 몇 개 없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하는 것도 되게 좋은 인식으로 다른 구에 전파되고 그래서 같은 날 잡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럴 때는 오시는 분들이 적은 게 반복, 겹치는 날에는 그런 게 있는데 나머지는 정착이 되고 점점 발전적인 나눔장터가 운영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입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특히 제가 시골 농촌 출신이다 보니까 이런 말씀을 드리는데 지난 10월에 와서 각 지역마다의 특산물을 금방... 
○청소과장 이미정  판매하고 가세요. 
박영우 위원  판매가 돼서 기분도 좋고 주변에 있는 분들도 같이 농협이나 이런 데서 오셔서 조합장님들 얘기도 들어보고 했는데 좋은 일이더라고요. 
  이런 것을 지속적으로 어떻게, 우리가 이런 이벤트 사업은 쭉 하는 게... 
  12월이 거의 마감하는 것인가요?
○청소과장 이미정  아니요, 스케이트장 때문에 10월까지...
박영우 위원  10월까지 마감하시는...
○청소과장 이미정  예.
박영우 위원  그래서 이런 것은 지속적으로 권장할 사업이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청소과장 이미정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청소과장 이미정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숙희  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기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인 위원  과장님, 151쪽을 보면 클린하우스 설치현황 및 예산 집행현황이 나와 있습니다.
  지금 현재는 5개 동이 설치가 되어 있죠?
○청소과장 이미정  예.
김기인 위원  클린하우스 설치한 장소가 대부분이 동 주민센터거든요, 화수1․화평동을 봐도 그렇고...
  이것 보면 장소가 없어서 화수1․화평동 주민자치센터 내에 설치한 것인가?
○청소과장 이미정  장소도 그렇고 설치를 함부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인근 주민들 동의가 없으면 설치를 못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김기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지금 앞으로 6개가 12월 중에 설치한다고 되어 있어요. 
  그런데 지금 보면 우리 동구에 재개발 지역이 공가를 철거해서 거기에 녹지공간을 만들고 이런다는데 그런 공간에 클린하우스를 지역 주민들하고 상의를 해서 그런 데다 설치해 놓으면 더 효율적인 것 같아서 과장님한테 질의를 한 번 하는 것입니다.
○청소과장 이미정  예, 검토해 보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그런 것은 적극 검토를 하셔서... 
  예를 들어서 어느 1군데, 지역 주민들이 분리를 잘 할 수 있는 지역에 설치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과장님한테 질의하는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보면 청소용 CCTV 설치가 많이 되어 있잖아요?
○청소과장 이미정  예, 48대 있습니다.
김기인 위원  그렇죠?
○청소과장 이미정  예. 
김기인 위원  우리 동구에 보면 무단투기가 너무 심해, 그러다 보니까 항상 늘 고생하는 데는 어디냐, 청소과란 말이에요.
  지역 주민자치센터 청소 담당이고 그것을 보면 이것을 아주 주기적으로 이런 것을 관리․감독을 해야 되겠다.
  그렇죠, 과장님?
○청소과장 이미정  예.
김기인 위원  2017년도도 고생하셨습니다.
  2018년도에도 우리 쓰레기 문화가 잘 되게끔... 
  과장님, 얼마 남지 않았잖아요? 
  내년 12월 아니에요, 우리보다 늦네...
  우리는 2018년도 6월이면 저기이고 우리 과장님은 2018년도 12월이니까 그동안 열심히 청소 문화에 힘을 써주십시오.
○청소과장 이미정  알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김기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한숙희  과장님, 191페이지 보면 음식물쓰레기 처리실적이 있잖아요. 
  그런데 지금 공동주택은 공동주택 대로변 음식물을 하고 단독주택은 따로 해서 지난번에 관리 말씀을 드렸는데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이 급격하게 줄었다, 늘었다 이렇게 하는데 이런 이유는 무엇인가요?
○청소과장 이미정  몇 페이지...
○위원장 한숙희  192페이지에 보면 2월 같은 경우에는 수집비용도 많이 줄고 쓰레기 배출량도 많이 줄고 이런 게 있는데 쓰레기 배출량이 동절기라서 이렇게 많이 준 것인가요?
○청소과장 이미정  아무래도 동절기에는 그렇죠.
  그리고 11․12월 같은 경우에는 김장쓰레기 같은 것 때문에 늘은 것이죠.
○위원장 한숙희  조금 더 많이 늘고요?
○청소과장 이미정  예.
○위원장 한숙희  하여튼 음식물쓰레기가 많이 줄도록 하는 것은 저희들이 폐기물 처리하는 데도 소요비용이 들어가서 각별하게 홍보를 하셔야 될 것 같고... 
  음식물쓰레기를 수거하는 통은, 대형음식점 앞에 있는 것들은 수거해 가시지 않고 그냥 두시나 봐요?
○청소과장 이미정  그것도 수거해 갑니다, 똑같이.
○위원장 한숙희  그러면 이게 음식물쓰레기, 단독주택은 본인들이 내놓으셨다가 이 시간에, 수거시기가 10시부터 아침 7시까지 수거하시잖아요? 
○청소과장 이미정  예. 
○위원장 한숙희  일주일에 세 번씩 교대로 하시는 것 같은데 이것 우리 송림로나 이쪽에 보면 음식물쓰레기 대로변에 나와 있는 것 되게 많고 여름에는 악취도 되게 많이 나고 그러는데 그런 것은 이렇게 관리를 안 하시는 것 같던데요?
○청소과장 이미정  지금 상가들은 용량에 차지 않으면 스티커를 안 붙이거든요, 그런 것은 수거를 안 하고 스티커 붙어 있는 것은 모조리 다 수거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배출시기가 단독주택하고 소규모 음식업소는 야간에 밤 8시부터 12시 사이 4시간 동안에 음식물을 내놓고 수거는 자정이 지나서 새벽까지 하는데 음식점에서 음식물쓰레기를 안에 보관하면서 하시기가 뭐 하니까 중간 중간에 음식물쓰레기를 갖다가 대로변에 내놓고 이런 경우가 있더라고요.
  그러면 지나가다 보면 냄새나고 이런 것들이 있어서 하여튼 음식물, 음식점에 관한 음식물쓰레기는 가끔 한 번씩 이렇게 점검해 보셔야 할 것 같아요. 
○청소과장 이미정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점심시간에 이렇게 나가시다가 보시면 음식물쓰레기 대로변에 내놓으신데 이런 데 있나 한 번 체크도 해 보시고 이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광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식 위원  과장님, 수고하시고...
  동인천역북광장 나눔장터 있죠, 운영에 대해서 물어볼게요.
  나눔장터가 벌써 3년 됐네요, 시작한지가.
  그런데 나눔장터의 애로점 같은 것은 없어요?
○청소과장 이미정  애로점이요?
  지금 주어진 업무 내에서 열심히 하기 때문에 애로점은...
송광식 위원  애로점 없다?
○청소과장 이미정  애로점은 가면 갈수록 주변 상인들이 그것에 대해서 불평불만 제기하는 경우가 가끔 있거든요, 그런 게 애로점입니다.
송광식 위원  그래요?
○청소과장 이미정  예.
송광식 위원  그리고 아까 잠깐 얘기했는데 박영우 위원이 얘기했듯이 지방하고 자매결연 맺어서 이렇게 물건 파는 것은 좋은 현상이고 우리 지역에 많이 홍보되고 알리는 상태인데 이게 어떻게 보면 구청장이 무슨 판매를 해서 장학금기금으로 들어간다고 하는 데 그 사람, 원래 그것 장학금기금으로 들어가는 것 맞습니까? 
○청소과장 이미정  이것, 먹거리장터는 그런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광식 위원  다 장학금기금으로 들어갑니까?
○청소과장 이미정  예.
송광식 위원  그런데 내가 보기로는 구청장이 어떻게 보면 장학금기금이 아니라 자기도 장학금기금으로 언제 낸다고 그랬다는데 판매해서 수익 갖고 장학금기금 내는 것입니까? 
○청소과장 이미정  다른 사항은 모르겠고 저희 먹거리장터에서 나오는 운영 수익금은, 장학금 내시는 건 알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그래요?
  그리고 이게 어린이집 문화공연과 함께 하는 나눔, 이런 것도 이게 거기에 맞지 않는 것 같지 않아요?
○청소과장 이미정  올해는 공연을 한 번도 안 했어요. 
송광식 위원  안 했어요?
○청소과장 이미정  어린이들도 나오고 유치원생도 나오니까 흥겹게 하려고 이번 9월에 한 번 공연을 한 사항입니다.
송광식 위원  그것이요?
○청소과장 이미정  예. 
송광식 위원  알았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면 문제가...
○위원장 한숙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신가요?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청소과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미정 청소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환경위생과장 유삼열입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한숙희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김지연 환경행정팀장입니다.
  고영철 환경개선팀장입니다.
  심성구 공해상시단속팀장입니다.
  이세연 위생지도팀장입니다.
  최태임 위생관리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유삼열 환경위생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환경위생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우리 과장님 고생 많으시고 이제 한 달 남은 이 시점에서 마무리도 하셔야 되고, 팀장님들도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자료를 보면서 우리 환경위생과에서 고생도 하시고 그랬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73쪽에 보시면 우리가 지금 관리하는 공중 개방화장실이 있잖아요, 그것 매달 보니까 한 달에 한 번씩 방향제를 구입해서 설치를 하더라고요.
  그런데 주로 어떤 물품인지 저는 이것을 잘 몰라서 질의하는 사항인데...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화장실 물품 구입 말씀하시는... 
박영우 위원  아니요, 방향제.
  매달 20만 원씩 이게 집행됐더라고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구체적 제품은 제가 확인을 못 했고 그것도 일반적인 화장실에 쓰이는, 우리 구청에 화장실에 쓰는 냄새 순화 이런 방향제입니다.
박영우 위원  그런데 공중 개방화장실에 제가 이런 것을 보지 않아서, 눈여겨보지를 않아서 자주 이용을 할 그게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게 매달 20만 원씩 집행되어 나가서 어떤 게 이렇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개방화장실이 2군데가 있는데 송림메디칼하고 중부신협 거기에 개방화장실이 있는데 보통은 주민들, 시민들을 위해서 개방해 주기 때문에 우리가 지원하는...
박영우 위원  물품을 제공해 주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런 사항입니다.
박영우 위원  지금 어디 어디에 우리 개방화장실이 있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송림메디컬센터 그쪽 1군데하고... 
  그다음에 복음의원 건너편 중부신협 건물...
박영우 위원  송림로터리?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2군데입니다.
박영우 위원  거기가, 제가 왜냐하면 6대 때 우리가 항상 그렇잖아요. 
  생리적인 현상이다 보니까 개방화장실이 꼭 필요하기 때문에 그때 당시 질의한 내용, 구정질문을 했던 내용을 보게 되면 관리는 시에서 예산이 집행되어 내려오면서 사진을 찍어서 보고를 하더라고요. 
  제가 보니까...
  그때 잠깐 실행되다가 안 되고 있는 줄 알았는데 이것 저는 개방화장실이 이렇게 우리 동구에 있는지도 몰랐고...
  이분들의 운영하는 시간은 어떻게 됩니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것 건물 개방하는 시간으로 보니까 24시간으로 봐도 되고...
박영우 위원  24시간이 되나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보통 이제, 그렇게 기준을 삼는데 저녁에 약국이라든지 또는 건물 상가가 문을 닫으면 폐쇄를 한다고 봐야 되겠죠. 
  정확히 시간은 여기서 제가 말씀은 못 드리는데... 
박영우 위원  왜냐하면 이런 것은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필요하거든요. 
  갑자기 생리적인 현상으로 인해서 어디를 갈 수도 없고 곤란한 상황에 있는데 이런 것을 지역에 많이 설치를 해서 대부분 다 1층에, 다중의 사람들이 드나드는 곳에 개방화장실이 필요하거든요.
  그래서 이런 점을 눈여겨봤는데 2개 있다는 것을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잘 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옛날에 보면 주로 동인천역북광장에서 내려서 동부아파트까지 오다 보면 그전에는 어디 업체를 얘기해서 특정 그것을 얘기하면... 
  MBC노래방, 특히 병원 이런 데 설치가 돼 있다가 어느 날 갑자기 없어졌다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질의하는 내용입니다.
  이런 것은 홍보를 많이 하셔서 지역의 요소요소에 필요한 부분에 설치를 했으면, 물론 그분들하고 협의를 하셔야 되겠지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이런 것을 많이 설치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75쪽에 보시면 전기요금이 물론 동절기라서 그런지 몰라도 2016년도하고 ‘17년도 3월까지 보면 굉장히 이게, 송림시장 같은 경우는 많이 됐더라고요.
  28만 원, 30만 원 이런 식으로 전기요금이 부과가 됐어요, 동절기라서 그런 것인가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이때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송림시장 1․2․3월이요.
  그다음에 다른, 많은데 이게 동절기 동파방지 예방을 위해서 히터를 가동하고 그래서 전기요금이 다른 월보다는 더 많이 나온 사항입니다.
  보시면 화수부두도 마찬가지이고 만석부두도 마찬가지...
박영우 위원  평균적으로 보니까 1․2․3월에 전기요금이 많이 부과되어서, 동절기 동파 예방차원에서 전기를 얼마나 트는지 몰라도 많이 부과가 됐더라고...
  그리고 그 밑에 상수도요금 보시면 2017년 4월에 61만 원이 이렇게 부과가 됐어요, 이것은 왜 그렇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상수도요금은 거기에 보시면 송림시장이 그런 편이고...
박영우 위원  4월만 일부가 그래요, 다른 데 지금...
  아까도 말씀했듯이 물론 전기요금도 그렇고 상수도요금도 1․2․3월에 동절기에 굉장히 많이 부과가 됐어요, 송림시장 같은 경우에. 
  타 설치된 장소에 보면 여기에 비하면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나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절반밖에...
박영우 위원  절반도 안 되죠. 
  지금 화수부두라든가 만석동에 보면 몇 만 원밖에 안 되는데 여기는 61만 원이 부과가 됐어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거기가 왜 그러느냐면, 왜 그런가 추론을, 확인을 거쳐보고 추론해 봤더니 거기 특정 동 주민센터를 거론하기에는 그렇지만 그 근처에서 자생단체 일일포차를 한다든지 동 자체 행사를 하다 보니까...
박영우 위원  할 때 이것을 이용해서 그렇게 많이 나왔어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지금 다른 사항으로써 확인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때 당시에...
박영우 위원  그러면 상당히 이게 상이하게 차이가 많이 나잖아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그래서 제가 확인을 한 번 해 봤더니 거기에 김장이라든지 경로잔치, 무료급식소 지원 관계로 해서 행사를 하게 되면 인근...
박영우 위원  이용하기 때문에...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공중화장실을 이용하면서 나온 것으로 지금 저희가 확인을 해 봤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런데 우리가 상수도요금에 하수도요금이 플러스돼서 부과가 되죠? 
  대부분 다...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박영우 위원  그러다 보면 상당히 가정에도 상수도 쓰는 것을 비교해서 하수도요금 부과를 같이 하다 보니까 어떤 가정에...
  저 같은 집에도 공동주택임에도 불구하고 삼사만 원씩 부과가 돼요, 어떨 때 보면.
  하수도 요금 때문에 같이 부과돼서 이렇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래도 행사 관계로 해서 상수도요금, 물 호수를 연결해놓고 거기에 국수를 대접한다든지 행사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되지 않았나...
박영우 위원  하필 화장실에 대고 그런 음식을 조리...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아니요, 물을 따로 가져 오는데 그것 설거지를 한다든지, 기타 청소를 한다든지 물을 많이 써서 상수도요금 나온 까닭이 거기에서 쓰는 것 그것밖에 없거든요.
박영우 위원  이런 것은 조금 지양이 됐으면 좋겠어요, 물론 봉사하시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저희가 추론은 그렇게 했습니다.
박영우 위원  공공요금이 이렇게 한 달에 집중적으로 61만 원까지 물세가 나왔다면 이것은 보통일이 아니거든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83쪽에 봐주시겠어요.
  특히 저뿐만 아니라 관내에 출․퇴근하는 시간대에 보면 우리 지역도 경사가 많이져서 그런지 몰라도 차량들이 운행하는 과정에서 점차 매연을 많이 배출, 오염된 차량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여기에 보시면, 하단 부분에 보면 점검은 하셨지만 개선명령, 개선공고란은 조치한 내역들이 하나도 없어요. 
  이렇게 우리 동구에 동구 차량뿐만 아니라 다중의 차량이 다니지만 이런 적발 건수가 하나도 없었다는 거예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렇죠, 우리가 점검 대수가 3,100여 대를 했었고 여러 번 나가서 했었는데 실제로 매연 기준에 초과해서 적발된 건수는 없었습니다.
  이것은 이제...
박영우 위원  이게 지금 연중 그것을 점검한 것입니까?
  안 그러면 분기별로 하는 것입니까, 실시간으로 하는 것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연중 나가서, 물론 계획을 세워서 나가지만 올 1월부터 10월까지 나가서 한 점검 대수가 3,100여 대 됐다는 그런 수치입니다.
박영우 위원  점검 장소가 우리 송현3동 구간인데 그것을 제가 굉장히 많이 보거든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여기가 특히... 
박영우 위원  공공 차량들이 이것 매연을 많이 뿜는 것을 내가 한두 번 본 게 아니에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우리가 실제로...
박영우 위원  왜냐하면 우리 도시에서 가장 공해를 많이 유발시킨 게 뭐라고 생각합니까?
  1위가 뭐예요? 공장이 아니에요.
자동차 매연이 우리 도심에서 가장 많이 피해를 주는 게 자동차 매연이에요, 1위가.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맞습니다. 
박영우 위원  데이터로 봤을 때... 
  공장에서 내뿜는 매연이 아니라니까 자동차에서 뿜어내는 매연이 우리 인체에 가장 심각한 부분이에요.
  그래서 제가 3천여 대를 이렇게 하고도, 저는 차보다는 자전거를... 
  친환경 쪽으로 가서 자전거 이용을 많이 하는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가끔씩 차량을 하다 보면 이 구간에서 이런 것을 한두 번 겪는 게 아니거든요. 
  물론 그분들이 위배되지 않는 그런 것인지는 몰라도 이런 것을 분기별로 하셨다고 하고 실시간으로 하셨다지만 이런 것을 다시 한 번 점검을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더욱 철저히 하겠습니다.
  그런데 덧붙여서 말씀을 드리면 가끔 예를 들면 일산 방향 어디, 화성 쪽 어디에서 이렇게 해서 국민신문고로 해서 민원에 의해서 통보가 된 건수는 더러 두세 건은 있습니다.
  있는데 그 사람들이 휴대전화로 찍어서 사진까지 같이 해서 국민신문고를 해서 오는 것인데 실제로 박영우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공장도 그렇지만 자동차 매연이 심한 편이기 때문에, 그것 때문에 하다 보니까 거기가 비탈길이고 오르막길에 올라가면서... 
박영우 위원  우리 지역에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자주 나가서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이 구간밖에 지금 안 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지금 현재는 그렇고 합동단속을 시와 같이 할 때는 시에서 선정을 하는 것이지만 남항부두 쪽 대형 화물차들 많이 가는데 그쪽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이런 것을 좀, 우리 과장님들이나 팀장님들이나 관계공무원들이 물론 잘하고 계시겠지만 이런 것을 조금 더 신중하고 점검을 자주해야 될 것 같습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91쪽에 보시면 석면은 잠복기간을 거쳐서 암을 유발하는 제품이에요.
  그래서 우리 지역에도 석면 퇴치를 못하고 있는 부분들이 많은데 쭉 보니까, 작업한 양을 보니까 감리인이 표기가 안 된 것은 무엇이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것은 석면해체 제거 사업장의 면적이 500㎡ 이상이면 반드시 석면 비산 정도를 측정해서 결과를 보고하게끔 되어 있고 그다음에 800㎡ 이상은 반드시 감리인을 선정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위원님들께 드린 처리현황 중에 비산결과, 측정결과에 공란이 되어 있는 것이 면적관계 200㎡ 이상이어야 되는데, 아닌 경우 그다음에 감리인이 없는 경우는 800㎡ 이상이어야 되는데 그때는 감리인을 선정할 의무가 없는 경우는 공란으로 뒀습니다.
  중간에 덧붙여 말씀드리면 면적 이하 지역에도 보면 감리인이 선정되고 측정 결과가 있는 것은 그것은 계속해서 가령 예를 들면 현대제철이라든지 인천의료원 같은 곳의 공사를 전년도에 했는데 2월에 하고 올해 7월에 다른 공사를 해서 면적이 500㎡가 넘는다든지 800㎡가 넘는 경우는, 합산 면적이 넘을 경우는 감리인을 지정하고 또는 측정결과를 보고해야 됩니다. 
  그 표현상에서 빈 공간이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기준치에 따라서 감리인을 필요하고, 필요하지 않다는 말씀이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박영우 위원  그리고 109쪽에 보시면 이것은 우리 사회적으로 굉장히 많이 대두되고 환경위생과에서 단속을 하고 했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사례들이 매년 반복적으로 발생을 하더라고...
  109쪽에서 쭉 행정처분 내린 것을 보면 우리 지역에 영업하시는 분들이 이런 것은 지양을 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게 계속 적발되고 하니까 문제점이 많네요.
  113쪽까지 쭉 훑어보다 보니까...
  그리고 115쪽에 보시면 2016년도에 한 업소가 계속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한 것은 왜 그렇습니까?
  특정, 내가 여기는 실명을 거명하면 안 되겠지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115쪽이요?
박영우 위원  예.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거기에 2군데는 중간 부분에 있는데 이쪽이 그날 보면 날짜가 업소명은 똑같은데 나가서 점검했을 경우 같은 날짜에 위반사항이 두 가지라는 얘기죠.
박영우 위원  2개가 같이 적발된 거예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그래서 나눠서 표기했는데 같은 영업...
박영우 위원  2017년도에 또 걸렸어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2017년 거기도 그때...
박영우 위원  계속 연간, 이분들은 연례 행사적으로...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이쪽도 그때도 신고가 들어와서 나가서 확인을 해 봤더니...
박영우 위원  이 업소가 어디에 있는 거예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청기와장례식장 식당입니다.
  그런데 그때도 2017년도는 별거는 아니었는데 뭐냐 하면 식당 안에 개수구가 있으면 거기를 청결 유지하기 위해서 반드시 개수구에 뚜껑을 설치해야 되는데, 왜냐면 그래야지 설치...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놔야 되는데 열어놓고 해서, 큰 사항은 아닌데...
박영우 위원  청기와장례식장 안에 내부에 있는, 더군다나 이런 데는 더 청결해야 되는데...
  그리고 특히 제가 의아하게 느낀 것은 115쪽 하단 부분에, 여기서 실명을 거론하면 안 되는데 큰 대기업체에서 이런 게 조리장이 불결한 게 적발됐다는 것은 이해가 안 가네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맞습니다. 
  대기업이고 거기 안에 있는 음식점인데 저희도, 옳으신 말씀입니다.
  나가면 점검을 할 때 보통 그런 얘기를 많이 합니다. 
  관내에서, 우리가 대기업이고 이런 데서 운영하는 식당에서 이런 게 나오면 되지 않지 않느냐...
박영우 위원  대기업이면 더군다나 청결, 직원들이 다중에 우리 근로자를 위해서 근무하는 지역에서 이런 게, 조리장이 불결하게 했으면 영세업자들은 어떻겠습니까? 
  물론 영세업자라고 해서 불결한 게 아니라, 영세업자들은 더 청결할 수도 있는데 특히 대기업체는 다중의 많은 근로자들이 여기 근무하시는 분들이 잘못하면 여름철 같은 때 식중독이나 이런 게 유발될 수 있잖아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래서 철저히 관리․감독을 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요즘에는 감독을 잘 하셔서, 2017년도 없으시네요?
  152쪽에 보시면 여기도 똑같은 얘기인데 제가 질문을 안 드리겠습니다. 
  매년 반복되는 얘기를 드리다 보니까...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들 고생하셨고 2017년 마무리를 잘 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세요?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  과장님, 109쪽에 보면 특색음식거리 그게 나와 있거든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105쪽이요?
지순자 위원  예.
  그런데 이 사항은 먼저도 추경 때인가 언제 말씀드렸던 사항 같은데 중구 같은 데는 차이나타운 같은데 1년에 한 번씩 짜장면데이를 하잖아요.
  그래서 저희도 뭔가, 거기가 여름에만 바짝 팔면 그다음에는 어려운 영업들을 하고 계셔서 거기를 활성화를 시키려면... 
  거기 손님이 여름에도 보면 많이 줄었더라고요.
  그래서 활성화를 하기 위해서 그쪽 상인들하고 의논하셔서 냉면데이를 한다든지 아니면 연계해서 갈수 있는 순대골목도 있고 그러니까 그렇게 같이 하시면 어떠냐고 제가 말씀드렸던 것 같은데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래서 지순자 위원장님 말씀대로 우리가 그분들을 만나서 간담회를 실시하고 얘기를 들어봤거든요.
  그런데 참여를 하고 활성화시키자고 했더니 뭐라 그럴까 제가 공무원으로서 이 자리에서 밝히기는 뭣하지만...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것이 좀 적극적으로 안 나서시더라고요...
  이 자료 가지고 말씀 드렸지만...
  설문조사도 저번에 우리 모 의원님이 도와주셔서 같이 만남도 하고 했었는데, 제가 자료 준비를 했는데 설문조사 후 말씀을 들어봤더니 6~70%가 참여하겠다고 했는데 순대골목 그쪽은 참여하시겠다는 분들이 거의...
  직접 이렇게 들은 것, 화도진축제라든지 동인천역북광장에 참여를 하는 게 어떠냐, 같이 장사도 많이 되고 사람들도 많이 찾고 하니까 했는데 그렇게 호응도가 없어요. 
지순자 위원  의사가 없으신 것이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냉면골목 그쪽도 아까 말씀 드렸지만 위원님이 도와주셔서 같이 모여서, 장사하시는 분들도 바쁘지 않은 시간에 담당 팀장하고 직원들 나가서 해 봤더니 그렇게 썩...
지순자 위원  거기도 그냥...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래서 뭐라고 거기에 대해서 답변 드리기가 그렇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신 사항은 아는데...
지순자 위원  그러면 할 수 없죠. 
  저희는 장사가 너무 안 되니까 조금이라도 그쪽을 활성화하기 위해서, 먹고 사는 문제가 연계되어 있으니까 그렇게 우리가 구비를 드려서라도 그런 것을 해 봤으면 하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것은 자꾸 재촉할 게 아니라, 저희가 한 번 얘기하면 그쪽에서 같이 모여서 의논해서 구청에 해 달라고 자꾸 조르고 그래야 되는데 그런 게 아니면 할 수 없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리고 내년 연초 봄쯤에 담당 팀장이랑 직원하고 같이 나가서 또 한 번 설득해 보고 참여하고 해서 위원님들도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 하니까 해 보자고 다시 한 번 설득하고 간담회를 가져보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예, 그렇게 하세요.
  그다음에 동인천역북광장에 환경전광판이 있잖아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지순자 위원  그런데 환경전광판의 기준이 이렇게 쭉 두세 가지가 나와 있잖아요?
  기준의 표시가 뭐가 얼마, 이렇게 나와 있잖아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지순자 위원  그 기준이 맞는 것인지 저희 주민들은 다 몰라요. 
  10이 기준인 것인지, 15가 기준인 것인지 환경전광판에 나와 있는 게 기준표가 맞는 것인지 그것을 다 모르거든요.
  그래서 그런 홍보는 화도진소식지 같은데 있죠. 
  그런데 한 번씩 내서 이것에 대한, 아연에 대한 기준표가 얼마인데 이런 것을 좀 알 수 있게 그런 것을 홍보해 주셨으면... 
  저희가 지나가다가 봐도 저것은 잘못된 것인데 이렇게라도 얘기할 수 있게 되거든요, 그런데 전혀 모르니까 글씨 나오는 게 맞나 보다 이렇게 인식이 된단 말이에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알겠습니다. 
  그것은 별도로 홍보체육진흥실하고 협의하든지 해서, 양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별도의 쪽을, 면수를 확보해서 내보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기준치 쭉 해서,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리고 환경오염 민원신고 이렇게 단속 조치해 갖고 온 게 있는데...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몇 페이지... 
지순자 위원  197쪽...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197쪽이요?
지순자 위원  예.
  여기 지금 삼광조선공업이 비산먼지 해서 이게 민원이 들어오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선박 도장 작업을 하거나 아니면 도장을 벗겨내는 샌딩작업이라고 그러나, 그런 것 천막이 없이 해요.
  몇 번 저도 말씀을 드려서 나가보시라고 얘기를 하는데 이번에 여기가 증축을 했어요, 한 번 나가보셨어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 관계는 제가 미처... 
  팀장님이 해당, 확인을...
  저는 아직 확인을 못해 봤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셨어요? 
  지금 아까 제가...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방진막을 아주 안 친 것은 아닌데 쳐서 하는데 이게 일부 도장장으로 하면 완전하게 해놓고 그렇게 해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하고 해서 자꾸 문제가 돼서 우리 나갈 때마다, 직원이 나가서, 팀장이 나가서 할 때마다 적발해 갖고 온 사항이고 민원이 들어온 사항이거든요.
지순자 위원  그런데 거기 방진막 친 것 한 번 보세요, 그것 그렇게 쳐서 그게 되겠나...
  샌딩하는 먼지라고 그러나 그것을 뭐라고 해, 그게 그쪽 아파트 3차 아파트 쪽으로 와서 그쪽은 난리도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경제과에 증축을 했기에 뭘 증축했느냐고 했더니 환경위생과하고 환경에 위배되지 않게 그렇게 하셨다고 하는데 거기도 잘 모르고 계시더라고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제가 기억을 다 못해서 그렇지 저도 위원님 질의하시고 답변한 사항을 들었는데 증축이라든지 처음 공장을 신축한다고 그러면 경제과 담당 부서로 들어오면 해당 부서로 협의가 다 가거든요.
  그러면 우리 환경위생과에서 환경 분야에서 조치를 취하고 또는 협조를 해야 될 부분은 만약에 방진시설을 해야 되면 방진시설, 폐수처리시설을 해야 되면 그런 것으로 협의를 받아서 협의해 주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런데 현장을 나가보시지는 않잖아, 서류상으로 받아서 그냥 그것을 보시는 것이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렇기도 하고 실제로 폐수방지시설을 했다고 하면 현장에 직접 나가서 확인도 하지요.
지순자 위원  그런데 저희가 공장지역이 50%가 넘다 보니까 거의 공장이 만석동에 다 있어요, 다른 데도 물론 있겠지만. 
  거의 아마 반 이상이 만석동일 것입니다.
  제가 만석동 쪽으로 공장이 들어오면 폐수 관련, 악취 이런 것을... 
  비산먼지, 너무 많은 것이 나와서 주민들이 많은 피해를 입으니까 제가 도시건축과부터 시작해서 부탁을 해놓거든요.
  이런 부분 들어오면 알려주시고 꼭 나가서 확인을 해 봐라, 그러니까 과장님도 이런 것에 경제과에서 들어오면 꼭 나가서 확인하시고 그런 부분에서 조금이라도 환경 부분은 봐주지 마세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알겠습니다. 
  지금 잘하고 있다고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그렇게 하고 있고, 나가서 더 철저히 감독을 하고 관리를 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삼광조선공업은 일주일에 한두 번씩은 슬슬 식사하시고 가보시고 그러세요. 거기 난리도 아닙니다.
  매일 그냥...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 부분은 잘 좀 해 주시기 바라고...
  그다음에 저희가 환경감시단 있죠, 환경감시단 예산이 얼마나 갑니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지금 환경감시단, 몇 페이지...
  지금 거기 예산액이 750만 원인데 활동비만 540만 원을 지출했습니다.
지순자 위원  750만 원씩이나, 많이 좋아졌네요.
  그러면 전시회 같은 것도 계속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전시회는 별도로 안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지금 이 부분은 공무원하고 주 2회 또는 주 3회 우리 담당 직원이 저녁때 거의 8시, 9시 넘어서 그분들이 세 분 오실 때도 있고 또는 5명 올 때도 있고 그래서 같이 해서 차를 타면서, 돌면서 실제로 가좌하수처리장이라든지, 유통센터라든지, 만석부두라든지, 화수부두 들러서 또는 영풍아파트, 솔빛주공 돌아서 실제로 악취가 얼마나 나는가, 뭐가 있나... 
  그래서 하는 것 단속활동비가 이렇게 편성이 되어 있고 지출을 했습니다.
지순자 위원  회장님은 먼저 하셨던 분이 계속하시나요, 바뀌셨나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회장님이요?
지순자 위원  예.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실무자와 숙의)
  옛날 그것은 아니고...
지순자 위원  그 감시단은 다 그만뒀어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지순자 위원  해지를 하고 이것은 다시 모집을 해서 하시는 것이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지순자 위원  거의 일주일에 한 번씩 나오나요, 아니면...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일주일에 보통 두 번 이상입니다.
  (실무자와 숙의)
  두 번씩 나가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여기 보니까 젊으신 분들이 꽤 많아서 활동이 굉장히 활발할 것 같거든요, 그래서... 
  환경이 너무 동구 쪽은 심하다 보니까 젊으신 분들이 이렇게 나서서 당신들이 해 보시겠다고 해서 잘한 일이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저희가 요 근래 그렇게 냄새가, 고철 타는 냄새, 두산인프라코어 쪽 냄새, 현대제철 냄새, 굉장히 악취가 나기 시작을 하거든요. 
  엊그제 기온이 밑으로 가라앉을 때 냄새가 엄청나게 납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래서 그런 민원도 들어오고 해서 야간에도 들어오고 해서 두산인프라코어 쪽하고 또는 화도진중학교 쪽에서 포집을, 우리가 직접 안 나가더라도 포집을 그 시간에 신고 들어오거나, 저녁 때 바로 하고 포집을 하거든요.
  그런데 참 안타깝게도 환경기준이 전국적으로 중앙에서 강화가 되어야 되지 않는가 싶을 정도로 포집을 해서 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서 확인을, 검사측정을 받으면 기준치 이내가 나오니까 그런 것이 저희가 업무를 하면서도...
  아까 말씀하신 대로 주민들이 이해가 안 된다고 그러시고 그분들의 말씀도 이해가 안 되는 바는 아닌데 다 기준치 이내가 나오니까 저도...
지순자 위원  제가 6대 때 대법원까지 갔던 조례가 있잖아요.
  이게 저희 같은 공장을 많이 끼고 있는 쪽하고 아니면 강남에 주택하고 기준치가 같으면 안 된다는 얘기예요, 기준치가 달라야 되거든요.
  이쪽은 기준치 강화를 시켜서 주택하고 공장지대 하고의 저기를 가려줘야 되는데 그것을 안 가리고 똑같이 그렇게 기준치가 똑같다 보니까... 
  아무리 저희가 포집을 해서 갖다 주면 뭐 합니까?
  공기하고 16배라면서요, 16배 섞어서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절대 안 나오는데 주민들은 냄새나서 죽겠다고, 머리 아파서 죽겠다고 자꾸 얘기는 하고...
  그런데 포집기가 저희 아파트에도 있거든요, 화도진중학교 있는 쪽에도 있습니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지순자 위원  그러면 그것은 화도진중학교에 사람이 있어야 터트리잖아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아니요, 우리가 여기서... 
지순자 위원  민원이 들어오면 여기서 터트립니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포집을 바로 하거든요.
지순자 위원  그래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지순자 위원  그래도 안 나오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지순자 위원  그런 데도 안 나오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렇죠.
지순자 위원  나올 수가 없어요, 그렇게 해서는...
  그래서 환경위생과에서 무슨 세미나라든지 이런 데 나가실 일이 있으시거나 이러시면 저희 동네는 적극적으로 어필을 해서 기준치 강화를 시켜줘야 됩니다.
  이러고는 맨날 주민들 머리 아프다, 뭐 한다, 저도 사실상 아파트에서 그 냄새 날 때는 문도 못 열어 놓지만 어지러워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래서 신경 많이 쓰시고 그러시는 것은 아는데 조금 더 신경 쓰셔서 그런 환경에 대한 부분은 강화시켜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리고 예산을 보면 환경, 우리 동네는 환경위생과 예산이 굉장히 많아야 되는데 어떻게 점점 더 줄고 있는 것 같아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지순자 위원  예산을 많이 쓰시라는 말씀입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위원장 한숙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광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식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
  공동화장실 관리는 어느 사람들이 합니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것은 2014년도인가 공고를 내서 선정을 했죠, 뽑았죠.
송광식 위원  그렇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지금 하고... 
  공무직 직원이요.
송광식 위원  그런데 공동화장실을 어떻게, 주민들의 편리사항을 위해서 공동화장실을 만들어 놓은 것 아니에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현대하고...
송광식 위원  그렇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송광식 위원  그런데 일찍 나오면 문을 잠가 놓고 안 여는 데가 있어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렇습니까? 
송광식 위원  예.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제가 늦게도 지나다니면 저도 들러서 가기도 하는데...
송광식 위원  솔빛마을에도 특히 운동하다가 내가 들어가려고 하면 저녁에 일찍 문을 잠가 놓고 안 열어주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솔빛공원예요?
송광식 위원  예.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것은 제가, 그 관계는 저희가 관리할 사항은 아닌데 도시경관과에 알아봐서 관리를 할 때, 위원님 말씀이 있으셨다고 개방을 늦게까지 하라고 얘기를 하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만석동 같은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만석부두 이동화장실하고 만석동 거기는 우리 환경위생과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송광식 위원  지역 사람들이 관리하고 쓰고 그렇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아니요, 거기도 지금...
  (실무자와 숙의)
  아까도 공동화장실은 주민생활지원과에서 관리를 하고...
송광식 위원  그렇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제가 답변 드린 것은 저도 그것인 줄 알았는데... 
  현대시장하고 송림시장 원예농협 옆에, 그다음에 화수부두․만석부두하고 만석부두 끝에 있는 이동화장실은 우리 환경위생과에서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고 공동화장실은 주민생활지원과에서 하고 그다음에 제가 알고 있기로는 솔빛공원 그쪽에 있는 개방화장실은 도시경관과에서 공원관리형으로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송광식 위원  그러면 과장님이 얘기해서 한 번, 거기에 얘기해서...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그것은 그럼 제가 그쪽으로 해서... 
송광식 위원  할 수 있는 방안을 조치를 취해 주세요. 
  항상 운동하다 보면 저녁때 문을 잠가 놓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솔빛공원이요, 알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노상방뇨 하게끔 되어 있더라고요, 꼭 거기가.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알겠습니다. 
  그것은 그쪽 부서에 말씀이 있으셨다고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만석동에도 얘기해 주세요, 이왕하시는 것.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알겠습니다.
  공중화장실이요.
송광식 위원  알았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송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기인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기인 위원  간단히 하겠습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시고... 
  35쪽을 보면 환경개선부담금 부과내역 및 체납액이 있는데 체납액, 환경개선부담금...
  1분기하고 2분기를 보면 1분기에는 79.6%이고, 2분기는 69.5%, 약 10%가 저조해요. 
  체납된 이유는 뭐예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지금 이게 자료가 10월까지의 자료인데 지금 현재는 올라서 80%, 2분기는 72%까지 하고 연말까지 대개 당해 연도는 거의 90% 선까지 우리가 징수를 하고 있는데 체납액은 환경개선부담금이 경유차에 부과하는 것이라서 사람들의 인식 자체가 그렇고, 그래서 체납액이 남아 있는 것입니다.
김기인 위원  고생을 하는 끝에 더 징수율 높게 고생을 해 주시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알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91쪽을 보면 아까 박영우 위원님도 얘기를 했지만 지금 우리 지역에 화수시장이나 화수부두도 개선사업을 하고 있는데 석면 2채가 있더라고, 지붕에...
  그런 것도 정리를 하면서 환경정리를 해야 마땅한 것 아닌가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여기에는 나와 있는, 위원님 말씀대로 석면 관련해서 사업장들은 보통 본인들이 하는 사업장 중에 감리인을 선정하고 또는 관련 법규에 의해서 측정도 해야 되는 상황이고... 
  지난번에도 말씀을 하셨지만 슬레이트 같은 경우에는, 화수시장 같은 경우에는 제가, 지난번에도 위원님이 말씀하셔서 드린 것 같은데 중앙에서 시장이면 시장, 옛날에 노후화된 시장이라든지 전통재래 시장이 새롭게 바뀔 때 슬레이트를 철거, 석면을 철거할 수 있게끔 해 줘야 되는데 현재까지는 주택에 대해서만 석면 제거하는 데가 지원되고 있는 상태라서 화수시장 같은 경우에도 됐으면 좋겠는데 현재 규정은 그렇습니다.
김기인 위원  화수시장은 그렇다고 치고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받아서라도 하면 되는 것이고, 화수부두 주택 2개 있잖아요. 
  우리가 지금 화수부두 활성화 사업을 하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미래발전정책실하고 협의해서 2채의 철거를 마저 해야 환경이 깨끗해지겠더라 이거예요.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알겠습니다. 
  그런 것도 그 부서하고 협의해서, 석면 슬레이트 지원되는 것에 해당된다고 하면 같이 해서 할 수가 있거든요. 
  그것은 그렇게 확인해서 조치하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그러면 마무리 작업을 해 주시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알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143쪽을 보면...
  화수부두 무허가 음식업소 현황이 있잖아요. 
  이것은 정말 영구적으로 골치 아픈 지역이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그래서 지금...
김기인 위원  주차 이것 미래발전정책실에 얘기도 했어, 이것을 하니까... 
  환경위생과하고, 도시건축과하고, 미래발전정책실하고 3개의 과가 협의하에 이것 처리가 되어야 합니다.
  어느 한 과한테 미루면 화수부두 이것 무허가 음식점은 영원한 무허가야...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제가 알고 있기로는 현재 민원 지적 분야에서도 아마 위원님들께 말씀을 드린 사항으로 알고 있고 그래서 두산 쪽하고 민원지적 분야하고 건축 분야는 제가 어떻게 됐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그것을 어떻게 조사를 해서 양성화시켜준다고 하나요. 
  그렇게 할 수 있는 부분을 해서 거기에 드는 비용 문제도 어느 한쪽에서 부담한다든지 아니면 해당되는 집주인이 부담한다든지 해서 그것이 정리가 돼서 음식점이라든지 가게를 연다든지 하면 환경위생과에서는 신고 받고 처리를 해 주는 것은 어렵지가 않은데 그 부분이...
김기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과장님한테 주문하고 싶은 얘기는 늘 이런 민원사항이 발생하니 환경위생과하고, 도시건축과하고, 미래발전정책실하고 3개의 과가 협의를 해서 이것은 우리 구 차원에서 해결을 봐서... 
  특화거리가 무엇입니까?
  지금 공모사업해서 화수부두가 정리가 되는데 이것을 그대로 놓고 하면 공모사업한 의미가 없잖아요, 그렇죠?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알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그러니까 제가 과장님한테 부탁하고 싶은 얘기는 3개의 과가 협의하에 2018년도에는 이런 무허가 업소가 없게끔 노력을 해 달라는 주문을 하는 것입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알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좌우지간 환경위생과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정말 2017년도에도 고생 많이 하셨고 2018년도에도 우리 동구 급식소, 정말 식중독이 없는 문화의 거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환경위생과장 유삼열  예, 알겠습니다.
김기인 위원  노력해 주시고,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김기인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위생과장님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유삼열 환경위생과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하여 잠시 감사를 중지하고자 하는데 이의 있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감사중지를 선포합니다. 

(15시00분 감사중지)

(15시24분 감사계속)

○위원장 한숙희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행정사무감사를 계속하겠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교통과장님께서는 참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 신일환  안녕하세요? 교통과장 신일환입니다. 
  평소 지역주민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을 위해 노력해 오시고 특히 교통행정 발전을 위해 깊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계시는 한숙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먼저 배석한 팀장님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교통행정팀장 남윤동 팀장입니다. 
  운수관리팀 이경룡 팀장입니다. 
  주차단속팀 강승철 팀장입니다. 
  자동차관리팀 박상구 팀장입니다. 
  이상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신일환 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께서는 해당 페이지를 짚어가며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영우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위원  우리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2017년도에는 우리 구청 앞에 주차장 사업하시느라고 다들 고생 많고 그리고 아까 과장님 서두에 말씀하셨듯이 특히 우리 교통과는 지역주민들의 교통안전이라든가 힘쓰는 부서로써 ‘17년을 잘 마무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고 그리고 5쪽에 보시면, 제가 그래요. 
  사실상 여기에 관련해서 구정질문을 2번 한 사항이에요. 
  그런데 왜, 제가 구정질문을 자꾸, 2차례에 걸쳐서 하는 게 무엇인가 하면 스쿨존이 있고 실버존이 있잖아요. 
○교통과장 신일환  예. 
박영우 위원  그런데 여기에, 작년에 우리가 감사지적 사항이 다 말씀드린 부분이 되는데 과장님 입장에서는 왜, 표기하는 부분이 그렇게 어렵나요? 
○교통과장 신일환  어려운 점은 없고 사실 실버존, 노인 보호구역이라든가 장애인 보호구역 3가지가 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는 500m 이내에서 설치하게 되어 있고 그게 만약에, 어린이 보호구역을 설치했을 경우에 인근지역에 있는 장애인 보호구역이라든가 노인 보호구역이 있다면 그것을 통합해서 관리하게 되어 있거든요. 
  지침으로 내려와 있거든요. 
  그래서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물론 지침에 의해서 하지만 특히 우리 같은 경우는 동구 구민의 18% 이상이 노령인구잖아요. 
  그래서 중앙의 지침에 따라서 하더라도 이것을 했다고 그래서 위법사항은 아니거든요. 
○교통과장 신일환  그렇죠. 
박영우 위원  위법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왜냐하면 특히 우리 관내에 해봐야 스쿨존 지역이나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게 약 2군데인가 밖에 안 되죠? 
○교통과장 신일환  예. 
박영우 위원  그런데 이런 지역에는, 왜냐하면 이런 말씀을 왜 드리는가 하면 실버존 이런 것을 표기했을 때 그래도 운전자들이 이 지역에, 안 그래도 아침에 출근시간에 한 번 보세요. 
  스쿨존이라고 해서 차들이, 30㎞ 이하로 달리는 차 거의 없어요. 
  그냥 신호만 떨어지면, 요즘 우리 인천시가 60㎞ 이하잖아요, 거의 교통 그게. 
  그런데 이런 것은 조금, 우리가 지침에 있더라도 법에 위반되지 않는 사항이라면 이런 것을 알릴, 우리 지방자치단체에서 해야 될 의무가 무엇입니까? 
  지역 주민들의 삶이라든가 질 향상입니다. 질 향상에 따라서 이게 그렇게 예산이 많이 편성되는 것은 아니니까 이런 것을 염두에 두셔서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이에요. 
○교통과장 신일환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5쪽 하단 부분에 보시면 녹색어머니회, 아침에나 이렇게 보시면, 매스컴에도 많이 나오고 하는데 학교 앞에서 이분들이 봉사활동을 많이 하세요. 
  그런데 지금 아침에 우리 녹색어머니회가 활동하는 지역은 어디어디인가요? 
○교통과장 신일환  주로 학교 인근지역... 
박영우 위원  우리 초등학교 관내에는 거의 다 하고 계시는 거예요? 
○교통과장 신일환  예. 
박영우 위원  그래서 예산을 이렇게 보니까 연간 약 2,500만 원밖에 안 되잖아요. 
  이런 것을 좀 어떻게, 동절기에나, 가능한지 몰라도 피복이나 이런 것 좀, 방한복을 지급할 수 있으면 지급하셔서 예산을 조금 넉넉하게 편성하셔서 해 주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일단 법 범위 안에서 가능하다면. 
○교통과장 신일환  예, 알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청주의로 하기 때문에...  
박영우 위원  그러니까 우리 관련부서의 주무부서에서 이분들과, 이분들과 소통의 장이라든가 간담회 같은 것을 실시합니까? 
○교통과장 신일환  그것은 안 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런 것을 하셔서, 왜냐하면 특히 우리 지역에, 저번에도 3차 추경에 우리 과장님이 올리셨듯이 우리 관내의 과속 여러 가지 그것 하는 것을 초등학교 앞에 설치하기로 했잖아요. 
  또 여러 위원님들이 다양한 의견도 내시고 했는데 진짜 이분들은 실질적으로 학교 앞에 나와서 봉사하시는 분들이니까, 아침에 보면 추운 날 보세요, 한 번. 
  그분들을 학교 앞에서 보면, 학교 스쿨존 앞에서 30㎞ 이내로 달려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그분들의 노력이 없으면 사고가 얼마나 나겠습니까? 
○교통과장 신일환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제가 아침마다 이것을 눈여겨보고 있는데 과장님이 모든 것을 잘하고 계시겠지만 2018년도에는 새로운 사업을 도입하셔서 위원님들이 말씀드린 부분도 참고하셔서 예산에 반영시켜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신일환  예, 일단 그 부분에 대해서 제가 알기로는 지금 보조금 신청이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것은 혹시 추경이나 예산이 지원될 수 있다면 추경을 반영해서라도...  
박영우 위원  얼마나 그분들이 자발적으로 나오셔서 지역의 어린이들 위해서 봉사하시는 분들한테 그런 배려라도 해 줄 수 있는 부분을 찾아서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신일환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25쪽에, 교통과에서 고생하시면서 정비를 많이 하셨는데 지금 우리가 지역에, 저번에 과장님한테 부탁해서 우리 지역의 횡단보도 도색도 하고 했는데 몇 년마다 이것을 정비합니까? 
○교통과장 신일환  매년하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매년 1년에 한 번씩 합니까? 
○교통과장 신일환  아니... 
박영우 위원  지역마다 횡단보도라든가 차선 이런 것... 
○교통과장 신일환  그것은 일단 민원사항 들어오는 부분도 있고...  
박영우 위원  장기적으로 교통과에서 사업을 추진하는 계획이 있습니까? 
○교통과장 신일환  그것은 매년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매년 합니까? 
○교통과장 신일환  예. 
박영우 위원  왜냐하면 차선이라든가 지역에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나서 얼마 안 가면 이게 다 퇴색이 되어서 희미해지고 이러니까 그런 민원들이, 저뿐만 아니라 모든 위원님들한테도 부탁이 들어오고 건의가 들어오니까 다니시면서 단계적으로 그런, 오랫동안 되고 퇴색된 부분은 사업하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신일환  예, 알겠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리고 혹시 29쪽에도 보시면 버스승강대를 요소요소 우리 교통과에서 많이 하고 계시는데 어떤 날에 가다 보면, 필요해서 승강대를 설치했겠지만 인도와 승강대가 너무 인접해 있어서 차를 기다리시는 분들이나 인도를 다니시는 분들과 자꾸 방해 주는 부분들이 몇 군데가 있어요. 
  그런 것을 잘 살펴보시고 설치하시고 혹시 제가 어디에서 들은 얘기인데 다른 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승강대 같은 데에 의자, 앉아계시는, 겨울 같은 때에, 동절기 때 보온, 전기열선 같은 것을 설치해서 이렇게 하는 데가 있데요. 
  혹시 이런 것을 과장님이 한 번 찾아보셔서 그런 것도 시범적으로 많이, 아침에 출근할 때 타시는 분들, 그런 것 배려차원에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런 것 아직 우리 동구에 설치한 데 없죠? 
○교통과장 신일환  인천시 관내에는 없고 제가 알기로는 타 시·도에...  
박영우 위원  설치된 게 참 좋은 효과가 있다고... 
○교통과장 신일환  몇 군데 설치를 해놓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영우 위원  그런 것을 우리 동구에도 어르신들도 많고 이러니까 배려차원에서 한 번 도입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신일환  예. 
박영우 위원  그리고 55쪽에 보시면 지역의 주차장 이런 데에도 가보시면 무단 방치 차량들이 많죠, 골목골목. 
○교통과장 신일환  예, 많습니다. 
박영우 위원  물론 그분들이 형편상 어려워서 차량을 운행 못해서 장기간 무단방치하시는 분들이 있는 반면에 또 안 그런 부분들도 있다 보니까, 우리가 도시지역에서 가장 열악한 부분들이 주차난이잖아요. 
  그래서 이런 것도 한 번 과장님이 중점적으로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신일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지순자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  과장님, 주차, 만석동 나가시면 낚싯배 주차라인 있잖아요. 
  거기도 주차비를 계속적으로 받고 있는 것이죠?  
○교통과장 신일환  예, 받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런데 그래서 손님이 지금 많이 떨어졌어요, 거기가. 
  지금 남항부두 같은 데는 주차비를 안 받거든요. 
  그런데 이 문제가 벌써 몇 년째인지 몰라요. 
  그래서 여기도 손님이 현격히 떨어진 것을 보면 주차비가 꽤 나와요. 
  새벽에 거기에 대고 그러고 나갔다가 낚시하고 들어와서 차 가지고 그러면 주차비가 꽤 비쌉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은, 혹시 계약이 거기는 언제까지죠? 
○교통과장 신일환  계약이 지금 내년도 10월까지... 
지순자 위원  내년도 10월까지예요? 
○교통과장 신일환  예. 
○교통행정담당 남윤동  재계약에 들어갔습니다. 
지순자 위원  재계약에 들어갔어요? 
○교통과장 신일환  지난번에 한 번 유찰되고... 
지순자 위원  그러면 내년 계약할 때까지는 어쩔 수 없지만 계약하고 나서 거기는 좀, 거기 배 부리시는 분들도 그렇고 다 영세업자잖아요. 
  그러니까 거기는 내년 10월까지 해서 그다음 해에는 어떻게 다시 조치를 해봐 주는 쪽으로 한 번 봐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교통과장 신일환  예,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 교통과장으로 그때까지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지순자 위원  그렇죠. 그거야. 
○교통과장 신일환  그것은 다음 분한테 제가 꼭 인수인계 하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인수인계를 해 주셔서 거기는 주차비가 안 나가도록 그렇게 꼭 메모해 놓으셨다가 그렇게 해 주시고 조금 아까 녹색어머니회, 지금 학교마다 엄마들 굉장히 아침에, 요새 같은 때에는 너무 추워서 덜덜 떨고 있거든요. 
  그래서 학교마다 방한복을 준비한 데도 있어요. 
  그런데 많이 준비를 못해서 그 옷을 번갈아가면서 입고 그래요. 
  그래서 이 부분은 우리가 구에서 녹색어머니회 쪽으로 보조를 해 주시면, 학교마다 또 개수가 달라요, 옷이요. 
  그래서 어머니들과 녹색어머니 회장과 미팅을 하셔서 그 학교는 뭐가 필요한지 몇 벌이 필요한지만 하셔서 겨울에만 아마 그 정도로만 도와주시면 될 것 같아요. 
○교통과장 신일환  예. 
지순자 위원  그다음에 과속방지턱 있잖아요. 
  과속방지턱 신청 들어오면 무조건 다 해 줍니까? 
○교통과장 신일환  다 해 주지는 않고 교통 여건이라든가 주위 상황을 봐서 해드리죠.  
지순자 위원  그런데 모르시고 신청들 하셨다가 또 과속방지턱을 헐어달라고 하는 그런 경우도 있었죠. 
○교통과장 신일환  저 있는 동안은 그런 민원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런 적 있었어요, 과장님 오기 직전에. 
  그러니까 이 과속방지턱을 해달라고 그런다고 그래서 그냥 조건에 맞으면 다 해 줄 게 아니라 좀 심각하게 이것도 지켜보면서 해주셔야 되거든요. 
  이게 예산낭비잖아요, 만들었다가 헐면. 
  그렇지 않으면 과속방지턱을 해 주지 말고 거기에 낮은 것, 표시만 그렇게 과속방지턱처럼 표시만 해 주시면 되잖아요.  
○교통과장 신일환  예, 알겠습니다. 도색... 
지순자 위원  예, 도색만 그렇게 해서 해 주시는 것으로 하셨으면 좋겠고, 그게 높다 보니까 건물을 옆에 끼고 있는 쪽에 방지턱을 만들면 그 건물이 흔들린데요. 
  그래서 민원이 들어오는 것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잘 보시고 그다음에 유료주차장은 아침 몇 시부터 저녁에 몇 시까지죠? 
○교통과장 신일환  지금 9시부터 18시까지...  
지순자 위원  6시까지죠? 
○교통과장 신일환  예. 
지순자 위원  그런데 그 후에 돈 받는 것은 어떻게 되는 것이죠? 
○교통과장 신일환  제가 알기로는 받는 데가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지순자 위원  그래도 있어요. 
  7시, 7시 반까지 받고 있으니까 점검 한 번 해 주시고... 
○교통과장 신일환  혹시 받으면 현대시장에서 받는 게 아닐까요? 
지순자 위원  아니에요. 
○교통과장 신일환  아니에요? 
지순자 위원  예. 
○교통과장 신일환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리고 여기에 요새는 현찰보다도 카드 사용들을 많이 하니까 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지금 되어 있나요? 
○교통과장 신일환  예. 
지순자 위원  그런데 어떤 날은 카드 줘도 얘기 안 하고 어떤 날은 또 카드 안 받고 막 이래요. 
  그러니까 그것 다시 한 번, 그런 부분은 세심하게 점검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교통과장 신일환  예, 알겠습니다. 
지순자 위원  그다음에 먼저 저희가 추경 때 학교 과속 CCTV를 추경에 해드렸잖아요. 
○교통과장 신일환  예. 
지순자 위원  그 부분이 어머니들과 회의를 하셨다고 말씀을 하셨죠. 
○교통과장 신일환  회의를 한 게 아니고... 
지순자 위원  건의사항이... 
○교통과장 신일환  건의사항이 들어와서 현장을 다 확인했고, 녹색어머니 대표 분들과 현장확인을 하고 교통안전공단·경찰 해서 저희와 같이 합동으로 설치해도 되는지 안 되는지를 검토한 것이거든요.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제가 어머니들 그 후로 만났어요. 
  학교 엄마들 다 한자리에 만날 일이 있어서 만났는데 제가 물어보았어요. 
  그런데 제가 먼저 말씀드렸듯이 서흥초등학교 그런 데는 그게 정말 필요해. 
  그런데 송현이나 만석이나 그런 데는 그게 필요하지가 않아요. 
  어머니들도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차라리 그러면 그 돈을 가지고 아이들이 다니는 길에 CCTV를 설치해 주면 어떠냐, 그래서 다시 한 번 확인을 해보시라는 거예요. 
○교통과장 신일환  통학로 관련 CCTV는 사실 저희 소관은 아니고요. 
지순자 위원  그러니까 어찌되었든 그쪽 소관이 아니면 그쪽 담당 있는 데와 의논을 하셔서 그렇게 해 주시는 게 맞는 것이지 지금 예를 들면 송현 같은 경우에도 골목에 있는 데예요. 골목에 들어와서 있잖아요. 
  그다음에 만석초 같은 경우에도 그렇게 차가 쌩쌩 달릴 수가 없어요, 방지턱도 있고 신호등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거기 지금 일차선이에요. 그래서 쌩쌩 못 달리거든요. 
  차라리 거기에 과속방지 CCTV를 몇 천 만 원씩 주고 하느니 그냥 통학로, 아이들 위험한 쪽 CCTV를 달아주는 게 훨씬 효과이고 좋다고 어머니들이 얘기를 하세요. 
  그래서 이 부분은 다시 한 번 어머니들과 모이셔서 설명을 잘하셔야 돼. 
  그러니까 그 학교해 주니까 우리 학교도 해달라고 그래야겠다, 이런 식이거든요. 
  그게 아니라 필요한 학교는 해 주고 그렇지 않으면 아이들 위험성에 대한 CCTV를 해 주는 그런 것으로 다 연구를... 
  만나셔야 돼, 만나셔서, 과장님이 어머니들과 만나서 다시 한 번 회의를 해보세요. 
○교통과장 신일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송광식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식 위원  과장님, 수고하시고 과장님 다른 게 아니라 저희 동네는 굉장히 복잡해요. 
  왜 복잡하냐면 아침 출근시간에 서림학교 있는 데의 애들이 학교 등교하잖아요. 
  그때 거기는 차단을 합니다, 못 내려가게. 
  그래서 동산학교 담 있는 쪽으로 내려갑니다. 
  그러니까 양쪽 차선에 다 차를 대놓고 있으니까 오르락내리락하면서 갈림길에 올라가지도 못하고 내려가지도 못하고 하는 데가, 하루에 몇 번씩이나 그게 반복되어 있어요. 
  그러면 그것 정리가 어떻게 되었으면 좋겠나 하고 매일 나가서 내가 새벽에 궁리를 하는데 그게 이루어지지 않는 이유가 지역주민의 차를 대는 게 아니라 다른 데에서 차들이 너무 많이 대놓아서 혼잡해서 더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빨리 어떻게 시일 내에 그런 조치를 취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일단 어떻게 되었든 간에 지역에 우선주차를 해놓고 또 그것을 지나서 그것도 그렇게, 저기가 안 되면 나와서 그런 조치를 정리할 수 있는 방안을 한 번 제시를 해보았으면 좋겠어요, 같이 의논해서. 
○교통과장 신일환  예, 알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한숙희  송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행정사무감사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신일환 교통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 감사는 11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도시재생국 4개 과 소관 사항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행정사무감사 종료를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15시45분 감사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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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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