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1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 2 호
인천광역시 동구의회 사무과
일시 : 2026년4월22일(수)
- 1.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 변경 동의안
- 2.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 3.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 4.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
- 부의된안건
- o 의정자유발언(최훈 의원)
- 1.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 변경 동의안(의장 제의)
- 2.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구청장 제출)
- 3.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구청장 제출)
- 4.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오수연 의원 대표발의)(오수연 의원 외 6인 발의)
(10시01분 개의)
○의장 유옥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윤재실 의원님께서 금일 개인적인 사정으로 청가 신청이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무과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유희상 사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의사진행에 앞서 윤재실 의원님께서 금일 개인적인 사정으로 청가 신청이 있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의원님들께서는 이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무과장으로부터 의사보고가 있겠습니다.
유희상 사무과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과장 유희상 사무과장 유희상입니다.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선임에 관한 사항입니다.
지난 4월 16일 오수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부터 위원장으로 오수연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김종호 위원을 선임하였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에 관한 사항입니다.
4월 17일 오수연 의원으로부터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 철회서가 접수되어 처리되었고 같은 날 오수연 의원이 대표발의 하신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이 접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의장 제의로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 변경안을 상정하였습니다.
다음 심사보고에 관한 사항입니다.
4월 21일 오수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 가결되었으며 2026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 가결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 밖의 세부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사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선임에 관한 사항입니다.
지난 4월 16일 오수연 예산결산특별위원장으로부터 위원장으로 오수연 위원을, 부위원장으로 김종호 위원을 선임하였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다음은 의안에 관한 사항입니다.
4월 17일 오수연 의원으로부터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 철회서가 접수되어 처리되었고 같은 날 오수연 의원이 대표발의 하신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이 접수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늘 의장 제의로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 변경안을 상정하였습니다.
다음 심사보고에 관한 사항입니다.
4월 21일 오수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2026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 가결되었으며 2026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 가결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그 밖의 세부 사항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최훈 의원 존경하는 동구민 여러분!
유옥분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김찬진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훈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2026년 7월 1일 제물포 출범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앞두고 우리 구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한 제물포로 명칭의 회복과 도로명 체계의 전면적 재정비에 대해 제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인천은 1883년 개항 이후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이끌어 온 상징적인 도시입니다.
그 중심에는 늘 제물포라는 이름이 있었습니다.
이제 동구와 중구가 통합되어 제물포구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 인천의 도로망을 살펴보면 우리는 매우 역설적인 사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현재 인천에는 수군 진영의 역사를 담은 제물량로는 존재하지만 정작 새롭게 출범할 구의 명칭이자 브랜드가 될 제물포를 내건 대표적인 도로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과거 경인고속도로의 일부가 인천대로로 명칭이 변경되고 주요 간선도로들이 행정 편의적인 이름으로 파편화되면서 우리의 가장 찬란한 이름인 제물포는 정작 우리 도로 위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반면 서울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제물포라는 명칭을 주요 도로와 터널 사업 등에 사용하며 그 상징성을 선점해 왔습니다.
제물포의 본고장인 인천에서 그 이름이 파편화되고 자취를 감춘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제 곧 제물포구가 출범합니다.
이에 걸맞은 실체를 도로 위에 구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구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브랜드 주권 회복의 시작입니다.
최근 인천시는 행정체제 개편에 대해 우편, 통계, 경찰, 소방 등 다양한 행정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국가기초구역 조정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명 주소를 기반으로 국토를 나누는 기초 단위입니다.
시가 이미 재설정 방안 논의에 착수한 지금이 우리 구가 사라진 제물포로 복원하고 주소 체계를 바로잡을 수 있는 골든 타임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제물포구 시대를 맞이하며 다음과 같은 사항을 강력히 제안합니다.
첫째, 제물포구의 상징성을 관통하는 대표 도로 제물포로 복원을 해야 합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중심축이 될 주요 간선도로 구간을 선정하여 제물포로라는 이름을 전격 복원해야 합니다.
최소한 해당 구역에 명예 도로를 부여해야 합니다.
이 지역이 제물포의 심장부임을 대내외에 선포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구가 인천 역사의 정통성을 계승하는 중심지임을 당당히 선포하고 구민의 역사적 자부심을 바로 세워야 할 때입니다.
둘째, 지역적 연계성을 고려한 도로명 체계의 통합적 재정비를 추진해 주십시오.
현재 동인천역과 배다리를 잇는 이 일대는 참외전로, 화도진로 등 다수의 도로명이 행정 경계에 따라 복잡하게 얽혀 있어 공간적 일체감이 부족하고 방문객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 구 관할 내에 파편화된 도로 명칭을 제물포구라는 새로운 도시 설계에 걸맞게 통합적으로 재정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도로명을 단순한 주소가 아닌 도시 브랜드 자산으로 관리하고 행정적 연계를 강화해 주십시오.
도로명은 도시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가장 기초적인 인프라이자 그 자체로 훌륭한 관광 자원입니다.
이제 도로명 주소는 단순한 위치 정보를 넘어 제물포구라는 새로운 지향점에 걸맞는 역사적 서사와 지역의 자부심을 담아내는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지역의 고유한 맥락을 도로망 전체에 체계적으로 투영함으로써 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이를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로 삼는 전향적인 행정 전략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사랑하는 동구민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제물포라는 이름은 인천의 위대한 과거였고 이제 우리가 만들어 갈 제물포구의 찬란한 미래입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심장을 관통하는 제물포로를 다시 세워 우리 구의 역사적 자부심을 도로 위에 당당히 새겨 갑시다.
본 의원은 또한 임기를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제물포구가 인천의 명실상부한 중심으로서 다시금 힘차게 도약하는 그날까지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본회의 의정자유발언을 끝으로 저의 9대 의정활동 공식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글을 써 내려가는 내내 가슴 한 구석이 찡해지며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은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12년의 정치적 여정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비록 배지는 한 번 달아 봤지만 처음 정치를 시작하며 다짐했던 주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은 단 한 순간도 변함없이 지켜 왔다고 자부합니다.
비록 정치의 여정의 잠시 멈춤은 있을지언정 우리 동구 주민 여러분을 사랑하고 섬기고자 하는 저의 진심은 변함없이 이어질 것입니다.
의회는 떠나지만 주민 여러분 곁을 지키겠다는 약속은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오늘 제가 있기까지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 소중한 주민 여러분과 늘 함께 고민해 주신 인천시 시민단체장님들의 모습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갑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지난 9대 동구의회에서 함께 발을 맞추며 지역의 현안을 함께 치열하게 고민했던 유옥분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들!
여러분들의 건승을 마음을 다해 기도하겠습니다.
아울러 김찬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의 배려와 도움이 있었기에 소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는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 제물포구의 찬란한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옥분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김찬진 구청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최훈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2026년 7월 1일 제물포 출범이라는 역사적 전환점을 앞두고 우리 구의 정체성을 바로 세우기 위한 제물포로 명칭의 회복과 도로명 체계의 전면적 재정비에 대해 제언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인천은 1883년 개항 이후 대한민국의 근대화를 이끌어 온 상징적인 도시입니다.
그 중심에는 늘 제물포라는 이름이 있었습니다.
이제 동구와 중구가 통합되어 제물포구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됩니다.
하지만 정작 우리 인천의 도로망을 살펴보면 우리는 매우 역설적인 사실을 마주하게 됩니다.
현재 인천에는 수군 진영의 역사를 담은 제물량로는 존재하지만 정작 새롭게 출범할 구의 명칭이자 브랜드가 될 제물포를 내건 대표적인 도로를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과거 경인고속도로의 일부가 인천대로로 명칭이 변경되고 주요 간선도로들이 행정 편의적인 이름으로 파편화되면서 우리의 가장 찬란한 이름인 제물포는 정작 우리 도로 위에서 자취를 감추게 되었습니다.
반면 서울은 과거부터 현재까지 제물포라는 명칭을 주요 도로와 터널 사업 등에 사용하며 그 상징성을 선점해 왔습니다.
제물포의 본고장인 인천에서 그 이름이 파편화되고 자취를 감춘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이제 곧 제물포구가 출범합니다.
이에 걸맞은 실체를 도로 위에 구현하는 것, 그것이 바로 우리 구가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브랜드 주권 회복의 시작입니다.
최근 인천시는 행정체제 개편에 대해 우편, 통계, 경찰, 소방 등 다양한 행정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국가기초구역 조정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국가기초구역은 도로명 주소를 기반으로 국토를 나누는 기초 단위입니다.
시가 이미 재설정 방안 논의에 착수한 지금이 우리 구가 사라진 제물포로 복원하고 주소 체계를 바로잡을 수 있는 골든 타임입니다.
이에 본 의원은 제물포구 시대를 맞이하며 다음과 같은 사항을 강력히 제안합니다.
첫째, 제물포구의 상징성을 관통하는 대표 도로 제물포로 복원을 해야 합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중심축이 될 주요 간선도로 구간을 선정하여 제물포로라는 이름을 전격 복원해야 합니다.
최소한 해당 구역에 명예 도로를 부여해야 합니다.
이 지역이 제물포의 심장부임을 대내외에 선포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구가 인천 역사의 정통성을 계승하는 중심지임을 당당히 선포하고 구민의 역사적 자부심을 바로 세워야 할 때입니다.
둘째, 지역적 연계성을 고려한 도로명 체계의 통합적 재정비를 추진해 주십시오.
현재 동인천역과 배다리를 잇는 이 일대는 참외전로, 화도진로 등 다수의 도로명이 행정 경계에 따라 복잡하게 얽혀 있어 공간적 일체감이 부족하고 방문객들에게 혼란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 구 관할 내에 파편화된 도로 명칭을 제물포구라는 새로운 도시 설계에 걸맞게 통합적으로 재정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도로명을 단순한 주소가 아닌 도시 브랜드 자산으로 관리하고 행정적 연계를 강화해 주십시오.
도로명은 도시의 정체성을 규정하는 가장 기초적인 인프라이자 그 자체로 훌륭한 관광 자원입니다.
이제 도로명 주소는 단순한 위치 정보를 넘어 제물포구라는 새로운 지향점에 걸맞는 역사적 서사와 지역의 자부심을 담아내는 그릇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지역의 고유한 맥락을 도로망 전체에 체계적으로 투영함으로써 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이를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로 삼는 전향적인 행정 전략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사랑하는 동구민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제물포라는 이름은 인천의 위대한 과거였고 이제 우리가 만들어 갈 제물포구의 찬란한 미래입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제물포구의 심장을 관통하는 제물포로를 다시 세워 우리 구의 역사적 자부심을 도로 위에 당당히 새겨 갑시다.
본 의원은 또한 임기를 마무리하는 순간까지 제물포구가 인천의 명실상부한 중심으로서 다시금 힘차게 도약하는 그날까지 여러분과 늘 함께하겠습니다.
오늘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본회의 의정자유발언을 끝으로 저의 9대 의정활동 공식 일정이 모두 마무리되었습니다.
글을 써 내려가는 내내 가슴 한 구석이 찡해지며 눈시울이 붉어지는 것은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된 12년의 정치적 여정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가기 때문입니다.
비록 배지는 한 번 달아 봤지만 처음 정치를 시작하며 다짐했던 주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마음은 단 한 순간도 변함없이 지켜 왔다고 자부합니다.
비록 정치의 여정의 잠시 멈춤은 있을지언정 우리 동구 주민 여러분을 사랑하고 섬기고자 하는 저의 진심은 변함없이 이어질 것입니다.
의회는 떠나지만 주민 여러분 곁을 지키겠다는 약속은 끝까지 지키겠습니다.
오늘 제가 있기까지 도와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 소중한 주민 여러분과 늘 함께 고민해 주신 인천시 시민단체장님들의 모습이 머릿속에 스쳐 지나갑니다.
고맙습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가장 큰 힘이었습니다.
사랑합니다.
그리고 지난 9대 동구의회에서 함께 발을 맞추며 지역의 현안을 함께 치열하게 고민했던 유옥분 의장님과 동료 의원님들!
여러분들의 건승을 마음을 다해 기도하겠습니다.
아울러 김찬진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직자 여러분들의 배려와 도움이 있었기에 소임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서 모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저는 다시 현장으로 돌아가 제물포구의 찬란한 앞날을 응원하겠습니다.
이상으로 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의장 유옥분 최훈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의정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의원님께서 발언하신 사항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시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의정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집행부에서는 의원님께서 발언하신 사항에 대해 면밀히 검토하시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유옥분 의사일정 제1항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 변경 동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은 동구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산업·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을 철회하고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으로 상정하고자 의사일정을 변경하는 사항입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은 동구가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신규 지정됨에 따라 「산업·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을 철회하고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으로 상정하고자 의사일정을 변경하는 사항입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배부해 드린 안과 같이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유옥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일괄 상정합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수연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오수연 위원장님, 나오셔서 심사 결과를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오수연 안녕하십니까?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오수연입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하시어 심도 있는 심사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과 적극 협조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심사된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사 경과를 말씀드리면 지난 4월 7일 구청장으로부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이 접수되었고 4월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님의 제의로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되어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각 부서별 심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요지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요지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계속해서 심사요지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특별회계의 변동 없이 일반회계 중 매년 변동되는 보조금 등의 변경 사항과 긴급히 편성 요구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인천형 역차별 해소지원금에 대해 편성하는 안건으로 심사는 특별한 요구 없이 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심사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특별회계의 조정 내역이 없이 일반회계 세입 부분에서 복지정책과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국고금 40억 6867만 3000원, 시·도비보조금 10억 1716만 8000원과 인천형 역차별 해소지원금으로 시·도비보조금 2억 2535만원이 증액하였고 일반회계 세출 부분에서는 복지정책과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기간제 인건비 5028만 8000원, 일반운영비 2306만 3000원, 사업비 50억 1249만원과 인천형 역차별 해소지원금 2억 2535만원을 증액하여 수정 가결하였습니다.
다음 2026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며 아무쪼록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바쁘신 가운데에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출석하시어 심도 있는 심사를 해 주신 여러 위원님들과 적극 협조해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면서 지금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심사된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심사 경과를 말씀드리면 지난 4월 7일 구청장으로부터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이 접수되었고 4월 15일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님의 제의로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회부되어 4월 16일부터 21일까지 각 부서별 심사를 실시하였습니다.
다음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요지와 전문위원의 검토보고 요지는 배부해 드린 유인물로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계속해서 심사요지를 간략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은 특별회계의 변동 없이 일반회계 중 매년 변동되는 보조금 등의 변경 사항과 긴급히 편성 요구된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인천형 역차별 해소지원금에 대해 편성하는 안건으로 심사는 특별한 요구 없이 집행에 만전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으며 다음과 같은 심사 결과를 도출하였습니다.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은 특별회계의 조정 내역이 없이 일반회계 세입 부분에서 복지정책과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으로 국고금 40억 6867만 3000원, 시·도비보조금 10억 1716만 8000원과 인천형 역차별 해소지원금으로 시·도비보조금 2억 2535만원이 증액하였고 일반회계 세출 부분에서는 복지정책과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관련 기간제 인건비 5028만 8000원, 일반운영비 2306만 3000원, 사업비 50억 1249만원과 인천형 역차별 해소지원금 2억 2535만원을 증액하여 수정 가결하였습니다.
다음 2026년 제1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 가결하였습니다.
이상으로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보고드리며 아무쪼록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안대로 의결하여 주실 것을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유옥분 오수연 위원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3항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4.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오수연 의원 대표발의)(오수연 의원 외 6인 발의)
(10시18분)
(10시18분)
○의장 유옥분 의사일정 제4항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을 상정합니다.
본 안건을 대표발의 하신 오수연 의원님, 앞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및 결의문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본 안건을 대표발의 하신 오수연 의원님, 앞으로 나오셔서 제안설명 및 결의문 낭독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의원 존경하는 유옥분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수연 의원입니다.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이 오늘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를 정부에 알리고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통한 신속한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동구의 철강산업은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끌어 온 국가 기간산업이자 지역 경제를 견인해 온 핵심 중추 산업입니다.
그러나 건설 경기 침체, 미국의 고율 관세, 중국산 저가 철강재, 전기요금 인상이라는 사중고가 겹치며 전례 없는 존립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다행히 최근 지자체와 정부의 노력으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이루어짐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단기적인 일자리 지원만으로는 대기업의 생산 축소로 직격탄을 맞은 200여 개의 중소 협력업체와 골목상권의 연쇄 붕괴를 근본적으로 막아 낼 수는 없습니다.
이에 정부의 즉각적인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과 전폭적인 종합지원대책 수립을 강력히 요구하고자 본 의결안을 대표발의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결의안을 낭독하겠습니다.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문
인천 동구의 철강산업은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끌어 온 국가 기간산업이자 지역 경제를 견인해 온 핵심 중추 산업이다.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대형 제강사와 200여 개의 중소 협력업체가 집적되어 있으며 건설, 자동차, 조선 등의 전방산업에 필수 자원을 공급하며 국가 경제 전반에 막대한 파급 효과를 미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인천 동구의 철강산업은 건설 경기 장기 침체로 인한 수요 급감, 미국의 고율 철강 관세 부과, 중국산 저가 철강재의 국내 시장 잠식,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이라는 이른바 사중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전례 없는 존립 위기에 직면해 있다.
특히 2026년 1월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철근 생산설비의 절반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고 동국제강 역시 가동률이 50%∼60%대로 추락하는 등 철강 생산 기반이 급격히 무너지고 있다.
2022년 대비 현대제철 인천공장 매출액은 40.8%, 동국제강 인천공장 매출액은 53.4%로 감소하였으며 제1차 철강 제조업 사업장 수는 작년 대비 14.29%가 급감하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6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다.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를 비롯한 인근 상권의 매출이 급락하였으며 영세 중소 협력업체와 수십 년간 철강산업과 함께해 온 소상공인, 골목상권의 연쇄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열악한 재정 여건과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동구가 이 거대한 산업위기를 독자적으로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한바 철강산업이 무너진다면 젊은 생산 인구의 유출이 가속화되고 원도심 공동화가 심화되며 지역 공동체 자체가 붕괴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
다행히 최근 지자체의 노력과 정부의 결단으로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의 지정이 이루어진 점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그러나 고용유지지원금 등 단기적인 일자리 대책만으로는 붕괴하는 철강산업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되살릴 수 없다.
정부가 즉각 나서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동반하여 강력한 추가 지원대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동구 경제는 회복이 어려운 장기 침체에 빠질 것은 물론 국가 철강산업 기반 역시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다.
이에 인천광역시 동구의회는 철강산업의 위기가 지역 경제와 국가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을 깊이 우려하며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정부는 철강산업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인천 동구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보장하라!
하나, 정부는 철강산업의 위기는 곧 국가 경제의 위기임을 직시하고 철강산업 생존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라!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본 결의안의 취지를 충분히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오수연 의원입니다.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의원이 오늘 이 자리에 선 이유는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를 정부에 알리고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통한 신속한 지원대책 마련을 촉구하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동구의 철강산업은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끌어 온 국가 기간산업이자 지역 경제를 견인해 온 핵심 중추 산업입니다.
그러나 건설 경기 침체, 미국의 고율 관세, 중국산 저가 철강재, 전기요금 인상이라는 사중고가 겹치며 전례 없는 존립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다행히 최근 지자체와 정부의 노력으로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이 이루어짐은 매우 고무적인 일입니다.
그러나 단기적인 일자리 지원만으로는 대기업의 생산 축소로 직격탄을 맞은 200여 개의 중소 협력업체와 골목상권의 연쇄 붕괴를 근본적으로 막아 낼 수는 없습니다.
이에 정부의 즉각적인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과 전폭적인 종합지원대책 수립을 강력히 요구하고자 본 의결안을 대표발의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결의안을 낭독하겠습니다.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문
인천 동구의 철강산업은 대한민국 근대화를 이끌어 온 국가 기간산업이자 지역 경제를 견인해 온 핵심 중추 산업이다.
현대제철, 동국제강 등 대형 제강사와 200여 개의 중소 협력업체가 집적되어 있으며 건설, 자동차, 조선 등의 전방산업에 필수 자원을 공급하며 국가 경제 전반에 막대한 파급 효과를 미치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 인천 동구의 철강산업은 건설 경기 장기 침체로 인한 수요 급감, 미국의 고율 철강 관세 부과, 중국산 저가 철강재의 국내 시장 잠식, 산업용 전기요금 인상이라는 이른바 사중고가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전례 없는 존립 위기에 직면해 있다.
특히 2026년 1월 현대제철 인천공장이 철근 생산설비의 절반을 폐쇄하기로 결정하였고 동국제강 역시 가동률이 50%∼60%대로 추락하는 등 철강 생산 기반이 급격히 무너지고 있다.
2022년 대비 현대제철 인천공장 매출액은 40.8%, 동국제강 인천공장 매출액은 53.4%로 감소하였으며 제1차 철강 제조업 사업장 수는 작년 대비 14.29%가 급감하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는 6개월 연속 감소하고 있다.
인천산업용품유통센터를 비롯한 인근 상권의 매출이 급락하였으며 영세 중소 협력업체와 수십 년간 철강산업과 함께해 온 소상공인, 골목상권의 연쇄 붕괴로 이어지고 있다
더욱이 열악한 재정 여건과 초고령사회에 진입한 동구가 이 거대한 산업위기를 독자적으로 극복하는 것은 불가능한바 철강산업이 무너진다면 젊은 생산 인구의 유출이 가속화되고 원도심 공동화가 심화되며 지역 공동체 자체가 붕괴될 위기에 처하게 된다.
다행히 최근 지자체의 노력과 정부의 결단으로 인천 동구의 고용위기 선제대응지역의 지정이 이루어진 점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그러나 고용유지지원금 등 단기적인 일자리 대책만으로는 붕괴하는 철강산업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되살릴 수 없다.
정부가 즉각 나서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을 동반하여 강력한 추가 지원대책을 마련하지 않는다면 동구 경제는 회복이 어려운 장기 침체에 빠질 것은 물론 국가 철강산업 기반 역시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될 것이다.
이에 인천광역시 동구의회는 철강산업의 위기가 지역 경제와 국가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을 깊이 우려하며 다음과 같이 강력히 촉구한다.
하나, 정부는 철강산업 위기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인천 동구를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으로 지정하여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을 보장하라!
하나, 정부는 철강산업의 위기는 곧 국가 경제의 위기임을 직시하고 철강산업 생존을 위한 종합대책을 수립하라!
존경하는 동료 의원 여러분, 본 결의안의 취지를 충분히 감안하시어 원안대로 가결하여 주실 것을 부탁드리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유옥분 오수연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을 끝으로 오늘 상정한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습니다.
아울러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해야 할 시점에 서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지난 4년간 동구의회에 보내 주신 큰 사랑과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원만한 의정활동을 위해 협조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구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 행운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7분 산회)
[이의유무 찬반의원 성명]
1.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 변경 동의안
·재석의원(6인)
·찬성의원(6인)
유옥분 이영복 김종호 최훈 원태근 오수연
·반대의원(없음)
·기권의원(없음)
2.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재석의원(6인)
·찬성의원(6인)
유옥분 이영복 김종호 최훈 원태근 오수연
·반대의원(없음)
·기권의원(없음)
3.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재석의원(6인)
·찬성의원(6인)
유옥분 이영복 김종호 최훈 원태근 오수연
·반대의원(없음)
·기권의원(없음)
4.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
·재석의원(6인)
·찬성의원(6인)
유옥분 이영복 김종호 최훈 원태근 오수연
·반대의원(없음)
·기권의원(없음)
본 안건에 대하여 질의 및 토론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질의 토론하실 의원님이 안 계시므로 의결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4항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사일정 제4항을 끝으로 오늘 상정한 안건을 모두 처리하였습니다.
아울러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해야 할 시점에 서 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구민 여러분!
지난 4년간 동구의회에 보내 주신 큰 사랑과 성원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 주신 동료 의원님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원만한 의정활동을 위해 협조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이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과 구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 행운이 늘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상으로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7분 산회)
[이의유무 찬반의원 성명]
1. 제291회 동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의사일정 변경 동의안
·재석의원(6인)
·찬성의원(6인)
유옥분 이영복 김종호 최훈 원태근 오수연
·반대의원(없음)
·기권의원(없음)
2.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재석의원(6인)
·찬성의원(6인)
유옥분 이영복 김종호 최훈 원태근 오수연
·반대의원(없음)
·기권의원(없음)
3.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재석의원(6인)
·찬성의원(6인)
유옥분 이영복 김종호 최훈 원태근 오수연
·반대의원(없음)
·기권의원(없음)
4. 인천 동구 철강산업 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 촉구 결의안
·재석의원(6인)
·찬성의원(6인)
유옥분 이영복 김종호 최훈 원태근 오수연
·반대의원(없음)
·기권의원(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