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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동구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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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3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회의록

제 7 호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일시 : 2010년9월15일(수)

장소 : 특별위원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0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
  3.   2. 심사보고서 작성의 건

  1.    심사된안건
  2. 1. 2010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계속)
  3. 0. 2010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제1차 추가경정 수정예산안(계속)
  4. 2. 심사보고서 작성의 건

(10시00분 개의)

 1. 2010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계속) 
○위원장 이영화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63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7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의사일정 제1항 2010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을 계속하여 상정합니다. 
  오늘은 지금까지 심사하신 2010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계수조정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02분 회의중지)

  <(계   수   조   정)

(16시15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영화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동안 위원님들께서 충분한 검토와 협의를 통하여 심사하신 201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이 동구 발전과 주민의 복리증진을 위하여 효율적으로 집행되기를 바라면서 위원님들께서 심사숙고하여 결정하신 1차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여운봉 간사님께서는 나오셔서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운봉 위원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여운봉입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협의한 201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일반회계 삭감내역입니다.
  기획감사실 연구용역비 중 중장기발전계획 용역비 2억원입니다.
  다음은 문화홍보실 시설비 중 화평동 게이트볼장 조명시설 설치 1천만원입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입니다.
  시설비 중 청소년수련시설 기능보강비 2,900만원입니다.
  다음은 건설재난관리과입니다.
  시설비 중 풍수해저감 종합계획 수립 용역비 9천만원입니다.
  다음은 도시개발과 사무관리비 중 도시개발사업 홍보 게시판 설치 640만원입니다.
  다음은 도시경관과 공기관 등에 대한 대행사업비 중 송림배구경기장 주변 경관조성사업 디자인 개발비 4천만원입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 연구용역비 중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연구용역비 1천만원입니다.
  다음은 자치센터입니다.
  먼저 만석동 시설비 중 주민참여예산 시범운영 사업비 2천만원입니다.
  다음은 화수1․화평동 시설비 중 홍보용 게시판 설치비 60만원입니다.
  다음은 화수2동 시설비 중 주민참여예산 시범운영 사업비 2천만원입니다.
  다음은 자치센터 강사수당입니다.
  먼저 화수1․화평동 200만원, 화수2동 600만원, 송림1동 300만원, 송림3․5동 700만원, 송림4동 260만원, 송림6동 324만원, 금창동 188만원입니다.
  특별회계 삭감내역은 없습니다. 
  계수조정결과 일반회계 삭감액 4억4,972만원 전액을 예비비로 계상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계수조정결과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영화  여운봉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지금 이 시간에는 계수조정 결과에 대하여 부서장님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삭감된 예산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신 부서장님께서는 직제순에 따라 나오셔서 꼭 반영해야 될 예산에 대해서만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기획감사실장님 나오셔서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이시형  기획감사실장 이시형입니다.
  지난번 임시회 때나 아니면 본회의에서도 의원님들 구정질문 사항이나 동구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라고 주문하시면서 동구 마스터플랜을 위한 중장기발전계획 용역비를 삭감하는 것은 제고해 주셨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두 번째로는 주민참여예산 시범운영사업비는 오늘 신문에서 보셨겠지만 연수구에서도 조례를 다시 본회의에서 통과시키는 것으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저희 구는 조례제정부터 심도 있게 검토하고자 주민들이 어떤 사업을 원하시는지 그 사업성향을 먼저 분석하고자 2천만원을 2개 동에 시범적으로 운영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2건 모두 여러 위원님들께서 심도 있게 다시 한번 제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화  이시형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장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에 대해서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운봉 위원님. 
여운봉 위원  연구용역비에 대한 것을 위원들이 거의 다 삭감시켰는데 이유는 설명하실 때 계획이 없다는 거예요, 이 안이... 
  그냥 2억이나 1천만원을 던져버린 거예요. 
  2억에 용역을 주는데 몇 가지 큰 틀을 놓고 세부계획해서 이런 사업에 의해 하겠습니다라는 보고서 한 장 없다는 거예요. 
  보고서 한번 제출한 적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이시형  중장기발전계획수립은 일단 예산이 확정되면 그때 과업지시서 작성에 들어가게 되고 각 실과로부터 반영되어야 될 각 데이터나 어떤 사업들이 필요한지를 현재 1차로 수렴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래서 위원님들한테도 거기에 대한 의견제시를 1차적으로 주십사하고 보고를 해드렸고 그런 과정을 거쳐서 과업지시서를 만들면 그때 하나하나 구체적인 틀이 만들어지게 될 것입니다. 
여운봉 위원  왜냐하면 실장님, 예산을 세운다는 것은 무슨 이야기냐 하면 계획이 있어서 거기에 대한 2억이냐, 3억이냐 하는 계획을 세우셔야지... 
○기획감사실장 이시형  잠깐만요.  여 위원님... 
  저희가 청장님까지 결재 받은 서류를 복사해서 갖다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운봉 위원  아무 것도 없잖아요 우리한테 준 것은, 내가 여기 심의위원회예요. 
  심의위원회 가서 봤죠.  봤을 때 우리한테 무엇을 주었습니까? 
  심의위원조차 계획서에 의한 아무런... 
  용지 딱 두 장 줬었어요. 
  아무 것도 없었다고, 그러면 결재하기 전에 구청장님께서 결재한 것을 가지고 의회에 올리기 전에 그런 계획서를 위원회라든가 구의회에 미리 검토보고 하게끔 올렸어야죠.  그래서 이 용역비가 타당한가 아닌가를 확실히 했어야지, 지금 청장님만 아는 것이지 우리 위원들은 2억이 들어가는지 1억8천이 들어가는지 3억이 들어가는지 모르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이시형  죄송합니다.  
  제가 사전에 설명을 충분히 못 드린 것에 대해서 사과드리겠습니다. 
여운봉 위원  다른 용역비도 다 그래요. 
  그래서 의회에서 삭감조치 한 것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화  여운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윤주 위원님... 
박윤주 위원  지금 위원님들께서 이야기하시는 부분은 이것을 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라 이것들에 대한 절차과정 속에서 그런 것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피력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을 충분히 보강해서 저희에게 제시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이시형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영화  박윤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위원님. 
문성진 위원  질의라기보다는 기획감사실장께만 말씀드리는 것은 아니고 전체적인 부분인데 나중에 끝나고 나서 기회를 얻어 말씀드리려고 했습니다만 미리 말씀드리는 것이 나을 것 같아서... 
  대단히 이해가 안 되었던 게 우리 위원님들 하시는 말씀과 똑같은 것인데 비단 중장기발전 계획만이 아니에요. 
  예를 들어 어떤 게시판 600만원짜리를 설치하겠다면 이게 기존 것과 다른, 획기적으로 다른 것이면 비싸거나 특이하거나 없던 것을 하거나 이러면 최소한 거기에 대한 기본적인 얼개들은 나와야 된다고 생각하거든요. 
  특정 과를 말씀드려서는 곤란하겠습니다만 어제 주차장을 설치하는데 심의를 했었는데 하루 전에 찾아와서 근거자료를 가지고 설명을 하시더라고요. 
  “여차여차해서 이 만큼 들어갑니다.  이러저러한 이유에서 꼭 필요합니다. 
  이런 효과가 있습니다.” 
  모든 부분에 그럴 필요는 없겠지만 적어도 중요하다고 생각되거나 그 부서에서 이것만큼은 올해 새롭게 하는 부분이거나 달라진 부분들은 그런 것들 없이 막연하게 일단 돈부터 확보해 놓고 보자, 이런 것들이 많이 느껴지면서 위원님들이 심의방향을 그렇게 잡으신 것이고, 여기 있었던 부분들 속에서 과연 설명을 통해 그런 부분들이 해소될 게 어느 정도까지일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이번뿐만 아니라 이후에 본예산 심사나 여타부분 했을 때 그런 부분들에 대한 집행부서는 과거와는 다른 심기일전된 모습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획감사실장 이시형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영화  문성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영우 위원님. 
박영우 위원  모든 추가경정예산안을 며칠동안 훑어본 과정에서 보면 모든 위원님들이 느끼는 부분이 실질적으로 주민이나 우리 피부에 와 닿는 게 없더라고요. 
  아까 연수구를 실례로 말씀하셨는데 연수구는 연수구이고 동구에 맞는 맞춤을 해보셔야 되는 거예요. 
  조례제정도 사업내용이 어떻게... 
  어제 저희가 동 주민자치센터 11개 동장님들한테 그 사업의 좋은 내용을 말씀드려도 동의하는 분이 한 분도 없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임의적으로 감사실장님이 2개 동을 선정해 가지고 4천만원을 쓰겠다, 그러면 거기에 동의하실 분이 과연 몇 분이나 계시겠습니까? 
○기획감사실장 이시형  지금 제가 파악하기로는 화수2동 주민들이 십 몇 건 이상의 사업을 해달라고 벌써 동사무소에 신청이 들어온 것으로 그렇게... 
박영우 위원  그 내용도 제가 경청했는데 그 내용도 뚜렷한 사업이 없더라고요. 
  11개 사업이 주민에 의해서 의견청취 되었다고 해도 11개 사업이 과연 그 동네 주민들을 위한 사업인지, 그냥 동네 골목길이나 땜방하는 사업인지 실질적으로 드러나지 않는 사업이에요. 
  실장님은 어떻게 생각할지 몰라도 저희는 지역에서 20년, 30년 살면서 주민들과 함께 동고동락한 사람들이에요. 
  나가서 주민들이 과연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느껴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 말은...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화  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질의하실 분. 
박윤주 위원  잠깐만요. 
  어차피 용역비 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전체적으로 다른 용역비도 같이 이야기 드리면 송림배구장주변 디자인 개발 같은 경우에도 어떤 부분인지, 지역이 어디인지, 이런 것에 대한 설계가 저희가 그려지지 않아요. 
  어떤 곳을 하겠다는 것인지에 대한 이야기조차, 그런데 주변이라고 포괄적으로 이야기하는 부분에 대해서 이 사업에 대한 타당성이 인지가 안 되는 것이죠. 
  구체적으로 이런 용역개발사업 할 때 계획서가 전체적으로 이 사업에 필요한 부분들을 짚어내는 것들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습니다. 
  주민참여예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삭감시켰던 내역 중에는 조례제정이나 절차를 밟는 과정 그리고 주민들 의견 수렴하는 과정들에 대한 논의라든가 계획 방향성에 대한 이야기들이 전혀 없이 예산에 편성된 것 때문에 이의를 제기한 것인데 차후에 본예산에 반영되더라도 그런 절차들은 꼭 밟고 충분한 공감대 속에서 내년에라도 사업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위원장 이영화  박윤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세요. 
  이시형 기획감사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문화홍보실장님 나오셔서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홍보실장 이태규  문화홍보실장 이태규입니다.
  저희는 화평동 게이트볼장 조명시설 설치로 1천만원 계상했는데 삭감되었습니다. 
  이 내용은 올 상반기에, 작년에 이월예산을 해서 시에서 재원조정특별교부금을 1억 받아서 설치해 주었던 화평동 게이트볼장입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동구에서 6개 게이트볼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분들은 낮에는 상관없지만 그래도 혹설기 같은 경우, 여름에 더울 때, 낮에는 더워서 안 오시는 분들이 있어요, 저녁때 하시려고 하는데, 그리고 비 오는 날이나 철교 밑이라 약간 어두컴컴합니다. 
  이분들이 많이 요구해서 계상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에 대해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영화  이태규 문화홍보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문화홍보실장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이태규 실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가정복지과장님 나오셔서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가정복지과장 주숭종  가정복지과장 주숭중입니다.
  저희 과에서 청소년수련시설 기능보강으로 2,900만원을 추경에 계상했습니다만 삭감되어 부연설명 드리고자 나왔습니다. 
  청소년수련관은 동구에서 유일하게 행사할 수 있는 공간이 되겠습니다. 
  2000년 10월 31일 개관하다 보니까 시설이 많이 노후되었습니다. 
  금년 6월에 검도장의 마루공사와 5층 공연장에 냉난방공사를 일단 4천만원 들여 했습니다. 
  그리고 의자가 총 345석입니다.
  5층에 253석, 6층에 92석인데 5층 253석은 예산으로 교체했습니다. 
  위원님들이 가서 앉으신 자리는 교체한 자리이고 6줄만 했습니다. 
  그 뒤로는 의자가 아주 많이 낡았습니다. 
  그것을 교체하려고 이번에 예산을 올렸던 것입니다. 
  위원님들이 이것을 다시 한번 재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위원장 이영화  주숭종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가정복지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십시오.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주숭종 가정복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건설재난관리과장님 나오셔서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설재난관리과장 전영걸  건설재난관리과장입니다.
  풍수해저감 종합계획수립 용역비 9천만원을 계상했는데 자연재해대책법 16조에서 구청장이 풍수해저감을 위해서 5년마다 풍수해저감 종합계획을 수립하도록 하는 법적사무입니다.
  그래서 추경에 올렸는데 10개 시․군 중에 추진하고 있는 시군이 3개 구에서 하고 있고 예산을 편성 못해서 진행 못하는 구가 7개 구가 있습니다. 
  추경에 꼭 편성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 정 안 되시면 내년 2011년도 당초 예산에 법적사무이기 때문에 올려야 됩니다. 
  추경에 안 되면 2011년 당초 예산에 꼭 편성되도록 부탁의 말씀드립니다. 
○위원장 이영화  건설재난관리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전영걸 건설재난관리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도시경관과장님 나오셔서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경관과장 송세웅  도시경관과장 송세웅입니다.
  먼저 각종 사업을 하면서 사업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못하고 또한 위원님들께 이 자리에서 저번에 설명할 때도 충분하지 않았고 또한 충분하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찾아가서라도 충분히 설명했어야 되는데 충분히 설명하지 못해서 사업의 성격이나 사업의 내용을 정확히 모르셨다고 말씀하시고 또한 저도 그렇게 생각하기 때문에 그 점 상당히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공공기관에 대한 대행사업비로 송림배구장 주변 경관조성사업 디자인 개발입니다.
  1억4천을 요청했는데 4천만원이 삭감되고 1억만 되었습니다. 
  그렇게 되면 어려운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설명을 간단하게 드리겠습니다. 
  송림배구장 주변 자체는, 구청으로 친다면 구청 내부는 시에서 하고 진입로, 방축길, 중봉로, 염전길 등을 저희들이 녹지대를 조성하고 그 주변 공장에 지저분한 것을 도색하고 전체를 디자인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하는 것은 전체에 대한 윤곽을 잡는 것입니다. 
  용역을 줘서 어떻게 하면 이것이 가장 동구 송림배구장 주변 경관을 멋있게 꾸미고 쾌적하게 꾸밀 것인가에 대한 설계용역을 주는 것입니다. 
  거듭 다시 말씀드리는 것은 이것을 위원님들께 상세히, 이 회의장만이 아니라 위원님 사무실까지 찾아뵙고 충분한 설명을 드리지 못한 점은 거듭 사과드립니다. 
  이것을 왜 꼭 해야 되느냐를 말씀드리겠습니다. 
  4,500은 국비입니다.  1억4천은 구비입니다.
  2개 합쳐서 1억8,500을 성남에 있는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있습니다. 
  거기에 구비를 출연했고 거기에서 업자를 선정해서 설계용역을 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꾸밀 것인가, 저희들 부담비율입니다.  1억4천은. 
  4,500은 국비가 내려온 것이고 1억4천은 저희 부담비율이기 때문에, 구청자체에서 발주한다면 값을 더 저렴하게 할 수 있지만 1억만 쓰면 발주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부담비율을 지키지 못했기 때문에 발주가 불가능합니다.  첫째가 그렇게 두 번째는 장소와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상세히 설명드렸어야 되는데 그것은 용역에 또 다시 나올 것입니다. 
  용역에서 우리가 의견을 내면 하고, 또한 저희들이 협의회를 만들어 가지고 지역공장업체, 우리 공무원, 학계권위자, 의원님들과 여러 차례에 걸쳐서 그것을 다시 조정할 계획에 있었습니다. 
  그런 것이 있고, 또 아시안게임을 대비해서 어떻게든지 그것을 기회로 우리 동구의 경관을 상당히 개선시킬 절호의 기회가 됩니다. 
  왜냐하면 이 사업할 때 각종 사업비는 거의 시비가 내려옵니다. 
  용역은 저희가 하지만 각종 녹화사업을 한다든지 도색한다든지 디자인 한다든지 그런 것은 시비 70%, 구비 30% 정도의 비율로 내려옵니다. 
  저희들 계획은 3개년차로 잡아 3단계로 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낙후되고 경관으로도 녹지비율도 적고 디자인도 우중충한 것을 개선할 기회가 되겠습니다. 
  주민의 복지가 최선이긴 하지만 경관도 어느 정도 되어야만 주민들도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동구 같은 데는 녹지나 건물들이 낙후되었기 때문에 이번 기회에 이렇게 하는 것이 동구를 상당히 발전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거듭 다시 말씀드리면 부담비율이 있기 때문에 1억을 가지고서는 사업자체가 안 됩니다. 
  사업자체가 1년 연기된다든지, 안 되기 때문에 거듭 다시 말씀드립니다. 
  원안대로 1억4천을 해 주셔서 동구의 경관을 개선시킬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고 그것에 대한 상세한 설명은 다시 한번 의원사무실을 방문해서 아주 상세하고 절차, 지금까지 진행된 상황을 전부 다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전에 충분히 설명드리지 못한 점 또한 위원님들께서 이것을 충분히 숙지 못하게 한 점은 저희들 잘못으로 생각해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이것을 꼭 다 해 주셔야만 이 사업을 할 수 있다는 것을 거듭 말씀드리면서 끝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영화  그러면 도시경관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안 계시군요.  
  송세웅 도시경관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장님 나오셔서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안녕하십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입니다.
  먼저 저희가 미리 의회 의원님들을 방문해서 충분히 이해시키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저희가 연구용역비로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연구용역비로 1천만원 계상했는데 삭감되었습니다.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에 대한 연구용역은 사회적인 이슈로 대두된 저출산 문제 일부를 해소하고자 적극적인 출산장려정책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또한 이 연구용역은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에 대한 타당성 여부뿐만 아니라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다른 대안서비스에 없는 것까지도 검토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핵가족 문제로 산모들의 심리적 고통과 의료비 부담을 줄이고 객관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전문기관의 연구용역이 필요하므로 이 사업비가 꼭 계상될 수 있도록 편성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화  보건행정과장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운봉 위원님. 
여운봉 위원  용역비를 총괄적으로 말씀드렸는데 행정과장님이 저번에 저희가 물어봤을 때 동구에 산부인과가 2개밖에 없다고 했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인천의료원까지 3개가 있습니다.   
여운봉 위원  3개죠. 
  민간기업체가 2개인데 거기에도 출산자나 산모가 없어서 허덕이고 있어요.
  이것은 정책적인 것인데, 보건행정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대지를 포함한 건물비용이 60억 들어간다고 말씀하셨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여운봉 위원  그리고 60억 가지고 건물 지었을 때 운영비가 5억 들어간다고 말씀했죠. 
  그러면 65억에서 70억 들어간 계획서가 아무 것도, 용역비라는 것은 그때 말씀하시기는 아는 분에 의해 이 용역비가 싸다, 교수 분인가...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전문기관에 의뢰해서 대학교... 
여운봉 위원  모르겠습니다.  공약사업인지 정책사업인지는 모르지만 동구에 6-70억 들여 과연 산후조리원이라는 것을 만들어야 되느냐, 이것도 심각하게 따져봐야 돼요. 
  왜냐하면 세심하게... 
  이 계획한지 얼마 되셨습니까?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우리가 공공산후조리원 운영하겠다고 계획한 것이... 
여운봉 위원  예.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6월부터... 
여운봉 위원  그렇죠?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예. 
여운봉 위원  6월부터 하면, 지금 10월인데 4개월 동안 구청의 6-70억 쓴다고 계획하신다는 것은, 본예산도 아니고 추경에 올린다는 것은 모순 있지 않나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저희가 지금 산후조리원을 운영하겠다는 것이 아니고 산후조리원을 운영하는데 타당성이라든가, 동구가 출산율이 굉장히 적잖아요. 
  연간 약 700명 정도 출산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분들이 산후조리원을 이용 못해요, 워낙 돈이 없으니까... 
  그래서 공공차원에서 운영해 보고자 하는 사업이고, 현재 예산을 편성하려는 것이 아니고 이 사업을 하고자 하는 타당성이나 어떤 방향으로, 어떻게 이 사람들한테 도움을 주고자 하는 그런 검사 용역을 주겠다는 얘기예요. 
여운봉 위원  과장님 말씀은 좋아요. 
  우리가 전부 다 받아들인 사항 아닙니까? 
  그런데 그 사업의 용역이라는 것은 충분한 자금줄이라든가 땅이라든가 이런 어느 정도 계획을 세우고 구청장님이나 집행부에서 자금이 확보되었을 때 계획을 수립하고 용역을 주는 것이지, 이런 계획조차도 없는데 용역 1천만원 들여서... 
  1천만원이면 적다면 적고 크다면 큰 거예요. 
  그런데 용역하면 거의 사업을 하고자 하는 것이거든요. 
  그렇잖아요.   사업 안 할 것 용역 발주할 필요는 없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심사숙고해서 본예산 때라도, 그때 우리들한테 정확히 얘기하세요. 
  이런 의미에서 돈은 이렇게 들어가고, 이렇게 해서 이렇게 들어갈 테니까... 
  지금 용역비 갖고 온 사람들 중에 계획서 하나 없어요. 
  종이쪽지 하나 갖고 온 사람 없이 용역비 얼마 하고 말았다고요. 
  6~70억을 쓰는 용역사업을 4개월 동안 얼마나 진행했는지 모르지만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약 1년 이상 고민하고 심사숙고한 다음 용역에 들어가야 옳다고 저희 위원은 판단했어요.
○보건행정과장 배순호  잘 알았고 용역결과에 따라 저희 나름대로 또 움직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채널을 통해서 되도록이면, 용역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모르겠고 어떤 방향으로 도움을 줄지는 모르겠지만 나오면 열심히 노력하려고 저희도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영화  여운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문성진 위원님. 
문성진 위원  커뮤니케이션이 아직도 잘 안 되는 것 같아요. 
  뭐냐 하면 핵심은 그것이거든요. 
  용역결과가 못한다고 하면 못하겠죠. 
  그리고 그것을 묻기 위한 연구용역이라고 볼 수 있어요, 여러 가지들이... 
  그런데 적어도 주민의 돈을 쓰는 사람들이라고 하면 여기에 수반되는 여러 가지들을 조사해본 결과 우리가 보기에 땅도 되고 돈도 되고 중앙정부나 여러 저러한 데에서도 큰 문제없을 것 같다, 이후에 관리 유지하는 데도 큰 문제없을 것 같다고 하는 근거에 입각한 판단을 하고 그리고 나서 혹시라도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까 용역을 맡겨보자. 
  저희 위원님들이 원하는 것은 그것이거든요.  그 내용들을 달라, 그리고 그 용역에는 적어도,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용역과제심의위원회에 제가 들어가지 않습니다만 그런 데에 제출하게 되면 과업지시서 초안에 해당되는 것은 올라와야 된다고 봅니다. 
  최종적인 것은 아니라고 할지라도, 그러 것을 갖고 위원님들한테도 그 용역에는 이런 것을 담을 것이다, 하지만 용역업체를 선정하게 된 논의과정에서 변동될 수도 있고 그때까지 위원님들이 여러 가지 의견을 주시면 수정 보완할 수 있다, 그러니까 해 달라, 저희들은 원하는 것은 그런 것이거든요. 
  그런 부분이 없는 채 하다 보니까 위원님들은 이 1천만원에 대해서 “이 1천만원 가지고 돼?” 이런 얘기부터 시작해 가지고 여러 가지 의견들이 있는 거예요. 
  저희들이 정확히 무엇을 말씀드리려고 하는지 이런 부분들을 알아주시고 이후 이런 예산안을 올릴 때는 그런 부분들에 입각해서, 특히 용역들은 올려 주십사 하는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위원장 이영화  문성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배순호 보건행정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주민센터의 예산삭감 내역에 대하여 각 동을 대표하여 화수2동장님과 송림3․5동장님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화수2동장님 나오셔서 의견을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화수2동장 김영걸  화수2동장 김영걸입니다.
  주민자치센터운영 사무관리비 강사수당 600만원, 시설비 중 주민참여예산 시범운영 사업비 2천만원입니다.
  먼저 자치센터 강사수당 600만원에 대해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네 자치센터 운영프로그램을 6개 운영하고 있습니다. 
  1년 전체 소요예산은 약 2,980만원 정도 되는데 본예산에 올린 게 1,800만원 올렸습니다. 
  당초 예산 올릴 때 1,218만원으로 올렸는데 다시 조정해서 강사수당 수입이 700만원정도 있습니다. 
  그래서 600만원으로 올린 것인데 이 부분을 삭감하게 되면 앞으로 2-3개월을 강사수강료를 줄 수 없는 상태가 오게 됩니다. 
  이 부분을 고려해 주시고 주민참여예산 시범운영사업비 2천만원은 어제 박윤주 위원님께서 홍보가 부족하지 않았느냐 말씀하시는데 주민까지는 사실 홍보를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민자치위원회를 비롯해서 6개의 자생조직체는 충분한 홍보를 했습니다. 
  그리고 기획감사실장님을 모시고 주민자치센터 워크숍 할 때 주민참여 예산제가 어떤 것이냐 그런 얘기도 들었거든요. 
  승인해 주시면 저희들 말대로 시범운영사업비로 최선을 다해 적절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화  김영걸 화수2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분. 
  문성진 위원님... 
문성진 위원  말씀드리기가 굉장히 곤혹스러운데요.   
  기억하시겠습니다만 1차 임시회 때 거버넌스를 넘어 숙의민주주의 단계까지 이르는 참여예산제도를 구청장이 고민하고 계시고 저도 적극적으로 찬성하고 있습니다라는 발언을 드린바 있고, 그런 입장인데 주민참여예산 시범운영사업비 삭감에 동의한 것이거든요. 
  말씀드리면 제가 여쭈었어요.  사실 동장님한테 드릴 말씀은 아니에요. 
  동장님이 굳이 답변하실 필요는 없고 기획감사실장님한테 그전에도 드렸던 말씀인데 여러 과장님이 모이셨으니까 알 필요가 있을 것 같아서 그 말씀만 드리겠는데 감사실장님도 답변하셨습니다만 주민참여예산 제도라는 게 종류를 1에서 100까지 댈 수 있거든요.  여러 종류가 많단 말이에요. 
  우리나라에서 지방자치단체 100개 넘는 곳에서 하고 있는데 세계적으로도 여러 종류가 많고 그렇다고 하면, 동구 집행부에 적어도 실국과장님들 선에서 동구는 이런 참여예산제를 해야 된다라고 합의된 바 있느냐 했을 때 예산담당자와 집행권의 최고 책임자이신 청장님과만 얘기했다고 했어요.
  그리고 저는 덧붙여서 우리 위원님들 사이에서도 참여예산제에 대한 상에 대한 생각들이 각기 다양하다. 
  그러면 먼저 어떤 참여예산제를 할지 의회와 집행부 그리고 지역사회가 같이 얼개 정도 합의하고 그 하에서, 그러니까 그것을 가기 위해서 이런 시범사업을 해보자, 이것이 맞는 것이 아니냐, 그렇지도 않은 상황에서 참여예산제 시범사업이라고 하는 이름이 잘못되었다 얘기까지 해 가면서라도 어떻게든 하려고 하는 이 사업 제안 속에서 이것은 도저히 이 제도의 여러 가지 도입 취지나 이후의 성공 가능성을 비추어봤을 때 적절치 않다, 오히려 제대로 된 종합적인 계획을 제대로 제출하는 속에서 이 시범사업들을 그중에 일부를 놓고 추진하는 게 바람직스럽다, 먼저 토론해 보고 방향을 모아 보자, 이런 취지에서 저는 동의했고 그렇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화  문성진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영걸 화수2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송림3․5동장님 나오셔서 의견을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림3․5동장 오성배  송림3․5동장 오성배입니다.
  우리 송림3․5동의 사무관리비 중에서 주민자치센터 운영비 중에서 강사수당이 본예산에 1,224만원을 계상하였고 경정예산으로 1,924만원 그래서 700만원이 부족한 실정에 있습니다. 
  이 700만원은 9월부터 12월까지 약 170만원 매월 지급 예정인 예산이 되겠습니다. 
  그런데 이 내막이 어떻게 되냐 하면 주민자치센터의 기본경비는 연간 운영계획을 수립해서 판단됩니다. 
  경정예산 1,924만원은 작년에도 이만큼 집행했으니까 올해도 이 만큼 집행이 예상되는 그러한 금액이 되겠습니다. 
  본예산에 계상했는데 아시다시피 지방재정 위기, 일자리 창출, 그런 게 구정의  최우선 과제가 되다 보니까 일단 지난번 구의회 예산편성 과정에서 700만원은 경감하고 추경에 반영해 주기로 내막적으로 협의되었던 사항이 되겠습니다. 
  다만, 원론을 말씀드리면 지방자치제도가 약 20년이 경과하는 해에 있습니다만 지방자치제의 가장 성공적인 제도가 바로 지방의회 그리고 동사무소를 주민자치센터로 전환해서 각종 문화․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자치위원회를 창설해서 동네 현안사항에 대해 의논하게끔 하는 제도를 가장 성공적으로 봅니다. 
  주민자치센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교육․문화․체육 프로그램들은 어떻게 보면 풀뿌리 지방자치라는 얘기가 있지만 풀뿌리 문화의 근본이 되겠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특히, 동구에는 문화․체육 시설들이 거의 없는 형편에서 동 주민센터가 그런 중심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주민들이 수혜를 보고 있는데 700만원 예산을 삭감하게 되면 내일 당장 송림3․5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를 긴급 소집해서 당장 모레부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의결되면 프로그램 중단해야 되는 형편에 있습니다. 
  수강생들이 다 동구 주민들인데 여태까지 각종 문화․교육 수혜를 보다가 갑자기 중단하게 되면 동장보다는 구의회에 갈 것 같습니다. 
  상당히 문제인데, 위원님들 생각해 보십시오. 
  송림3․5동 프로그램이 뭐가 있냐 하면 안마교실, 노래교실, 풍물교실, 동화 구연, 어린이 회화, 스토리텔링 등등이 있습니다. 
  매일같이 지켜보면 동 주민센터가 주민을 위해서 좋은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을 매일같이 저는 실감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애들이 스토리텔링, 동화 구연, 어린이 회화, 이런 것을 배우려고 엄마 손을 잡고 매일 같이 동사무소에 와요. 
  그러면 학부모들이 동장한테 어떻게 얘기하냐 하면 동 주민센터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해 줌으로 인해 사교육비가 한 달이면 7-8만원 절약된대요. 
  우리 동구 같이 못사는 주민들이 혜택을 보는 것입니까? 
  그리고 몸이 아파서 오갈 데 없는 노인들, 안마교실에 안마 받으러 오십니다. 
  또 여가생활에 애로사항이 있는 노인네들, 풍물교실에 장구 치러 시간 보내려고 오십니다. 
  그런 많은 주민들에게 문화․교육 혜택을 중단해야 될 심각한 위기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위원님들 이러한 사정을 깊이 생각하셔서 700만원 예산을 삭감하지 마시고 배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특히, 위원님들도 아시다시피 동장과 구의원은 사실상 주민관리에 있어서 동행하는 입장에 있습니다. 
  동장은 항상 동 현안사항이나 무슨 시책, 여러 가지 동네 어려운 사정이 있으면 구의원님들과 항상 의논드리고 또 구의원님들도 역대 의원님 보시면 이런 동장의 입장을 배려하면서 동장은 구의원님 체면을 세워주고, 그렇게 주민관리나 동정운영에 구의원님들 역할이 컸었습니다. 
  역대 구의원님들은 사업성 예산은 시시비비를 가려야 되겠지만 기본운영경비는 여태까지 삭감한 적이 없었고 오히려 애로사항이 뭐냐, 다 들어주겠다 그렇게 배려해 왔던 것이거든요. 
  제가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본래 본예산에 계상되어서 추경에는 요구하지 말아야 될 예산이었는데 어떤 재정상황 악화와 일자리 창출, 최대 현안과제를 우선시 하다 보니까 이렇게 양해사항으로 추경에 요구하게 되었습니다. 
  충분한 배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영화  그동안 송림3․5동장님께서 말씀하신 의견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순자 위원님. 
지순자 위원  동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그런데 저희가 듣기로는 굉장히 기분이 상하고 무슨 주민과 의원님들을 놓고 협박당하는 기분이 들거든요.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저희 위원님들이 그냥 깎자고 하는 것 아니에요. 
  다 검토해 보니까 다른 동에 비해서 3․5동이 너무 많이 올라왔고 본예산 때 계획성 없이 넣은 것 아니냐, 1,224만원 넣은 것 1년 계획 세웠을 때 강사수당이 얼마 정도 나올 것 같다는 계획 있게 올렸어야 되는 것이 맞는 것 아니냐, 그때 어느 정도 계획을 세워서 올렸으면 이렇게 많은 예산이 올라오지 않았고, 지금 3개월 남았어요. 
  3개월 남았는데 9개월 동안 1,224만원 가지고 썼는데 3개월에 수강료로 700만원 쓴다는 것은 이치에 어긋나는 말씀이잖아요. 
  이런 것을 고려하셔야지, 무조건 안 해 주면 의원님들과 주민들 간에...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되죠. 
  그것은 동장님 발언 잘못하시는 거예요. 
  저희 위원님들 될 수 있으면 주민들을 위해서 다 해 드리려 하고 지금 예산 깎은 것 보세요. 
  주민들 위해 하는 것은 예산 다 세워드리고, 이 용역비 같은 것은 저희 밑에 근거자료 있게 다 나왔으면 다 세워드려요. 
  그런데 용역비로 계속 똑같은 말을 반복하지만 거기에 대한 근거자료 하나도 안 올라왔어요. 
  저희가 납득할 수 있는, 이해방법이 하나도 없다는 얘기예요. 
  그래서 이것을 깎은 것이지, 주민을 위한 일이라면 저희는 뭐든지 다 해 드립니다.  그것이 안 되고 이치에 안 맞으니까... 
  오늘 동장님 두 분 왜 오시라고 했는데요.  최고 많이 추경에 올리신 동만 두 분 오시라고 한 거예요. 
  이것 무엇인가 잘못돼도, 다른 동과 잘못되지 않았냐, 1년에 수강료 모자라는 것에 대해서 1-200정도는 방학도 있으니까 그런 것은 예상하지만 갑자기 많이 모자라는 것은 문제가 되는 것이다, 그래서 오시라 해서 말씀드려서 타당하면 이것은 정말 주민을 위해 하는 것이기 때문에 깎으면 안 될 것 같아 오시라고 해서 설명하신 것인데, 동장님 저희한테 협박하는 것도 아니고 뭐예요.  그러시면 안 되는 것이지... 
○송림3․5동장 오성배  잠깐 해명해 드리겠습니다. 
  지순자 위원님께서 많은 오해를 하신 것 같습니다. 
  사실 구정을 토론하는 자리는 격의가 없고 저도 동구청의 간부로 생각하고 가감 없이 솔직하게 전달해 드린다는 생각을 가져서 말씀드렸는데 너무 오해는 하지 마십시오. 
  저는 여태까지 없던 기본운영경비가 삭감되니까 심각한 위기를 느낀 것이죠. 
  ‘이것, 도대체 어떻게 해야 되느냐...’, 그런 큰 위기의식을 느껴서 말씀드렸고, 지순자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말씀이 맞습니다. 
  처음에 말씀드렸듯이 연간 운영이 예상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본예산에 다 계상해야 됩니다. 
  제가 미리 본예산 편성과정에 대해서 설명해 드렸습니다. 
  일자리 창출 상황 때문에 구에서 전액 반영해 주지 못하고 추경 때 반영해 주는 것으로 협의되어서 양해가 되었습니다. 
  어쨌든 오해가 있으신 사항에 대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영화  잘 알겠습니다. 
  여운봉 위원님. 
여운봉 위원  제가 이야기하려고 하는 것을 지순자 위원님이 많이 얘기했고, 다른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심의를 해 보니까 너무 가격 조정을... 
  월 강사료가 너무 치우쳤다는 거예요 3개월 쪽에, 전부 주민 사업하는 것이고 주민들 프로그램인데 어떻게 하겠습니까?
  지금 3․5동에서는 수강료를 안 받나요?  
○송림3․5동장 오성배  수강료 받는 프로그램이 있고 안 받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여운봉 위원  보통 3․5동에는 수강료가 얼마 정도 적립됐나요?   
○송림3․5동장 오성배   분기별로 150만원 내외가 되겠습니다. 
여운봉 위원  그러면 600 정도는 있겠네요. 
○송림3․5동장 오성배  그런데 수강료는 대부분 학습지원, 수강생들의 사기진작 차원에서 많이 집행되고 있고 특히, 위원님께서도 주민자치위원장을 재직해 보셔서 아시겠지만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여러 공익사업이 있잖아요.  
  공익사업이 있으면 큰 돈이 들어가는데 그것을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전부 조달을 못해요. 
  또 지역유지들한테 손을 벌려야 되기 때문에 그 일부는 수강료를 활용해서 공익사업으로 쓰고 있습니다. 
  하여튼 적정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여운봉 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동장님 그런 것 잘 아셔야 돼요. 
  수강료를 가지고 그런 데 쓰시면 안 돼요. 
  프로그램에만 쓰셔야 되고, 앞으로는 동장님들이 이 계획을 세울 때 2천만원이고 2,400이고, 보통 2,000~2,400 되시더라고... 
  이것을 1년 열두 달 똑같이 나눠서 계획성 있게 쓰시라는 거예요. 
  3개월에 7-800 다 갖다 넣고 하시지 말고, 그리고 수강료를 어느 정도 받으시라는 거예요.  받아서 유지... 
  저번에 제가 얘기했잖아요. 
  모자라는 것은 더 올리시고 안 되면... 
  동장님 말씀이 맞아요.  저희들이 제일 먼저 표를 먹고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동장님들한테 가서 이런 것 저런 것 상의하는 사람들이 맞고 도와주고 싶은 사람들 중에 하나예요. 
  여기 한마디로 강사료는 계획성이 없었다는 거예요. 
  저번에도 제가 말씀드렸잖아요. 
  지금 많이 수강료를 적립하고 있는데, 아까 화수2동도 얘기하잖아요.  700만원을 예산편성 하잖아요. 
  다른 동에서 1천만원 돈 가지고 있는 동도 있어요, 수강료로. 
  이번 추경에 하나도 안 올라왔잖아요, 올리지 않고 그 돈 가지고 썼잖아요. 
  쓴 동도 있다, 이렇게 했어요.  추경에 안 올라온 동이 3개 동이에요.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데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그런 것이고, 화수2동 같은데 보니까 김영걸 동장님이 오신지 얼마 안 돼 그렇게 된 모양인데 앞으로 이런 경각심을 가지고 예산을 잘 편성하시라는 의미에서 대표 두 분이 제일 똑똑하시고 훌륭하시다 해서 불렀습니다. 
○송림3․5동장 오성배  여운봉 위원님과 지순자 위원님의 말씀을 명심하고 가급적 반영해서 주민자치프로그램이 활성화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영화  감사합니다. 
  오성배 송림3․5동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지금까지 각 실과 동장님들의 최종 의견을 들으셨습니다. 
  그러면 지금은 최종적으로 위원님들과 의견조정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의견조정을 위해 정회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12분 회의중지)

(18시00분 계속개의)

○위원장 이영화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는 부서장님들과의 의견을 반영하여 수정된 20010년도 제2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 세입세출 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여운봉 간사님께서는 나오셔서 최종 계수조정 결과를 발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운봉 위원  안녕하십니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간사 여운봉입니다.
  본 위원회에서 심사하고 협의한 201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 발표를 하겠습니다.
  먼저 일반회계 삭감내역입니다.
  기획감사실 연구용역비 중 중장기발전계획 용역 2억원입니다.
  다음 문화홍보실 시설비 중 화평동 게이트볼장 조명시설 설치비 1천만원입니다.
  다음은 건설재난관리과 시설비 중 풍수해저감 종합계획수립 용역비 9천만원입니다. 
  다음은 보건행정과 연구용역비 중 공공산후조리원 운영 연구 용역비 1천만원 다음은 만석동입니다.
  시설비 중 주민참여예산 시범운영 사업비 2천만원입니다.
  다음은 화수1․화평동 시설비 중 홍보용 게시판 설치비 60만원입니다.
  다음은 화수2동 시설비 중 주민참여예산 시범운영사업비 2천만원입니다.
  특별회계는 삭감 및 증액내역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일반회계 삭감액 3억5,060만원을 전액 예비비로 계상하기로 하였습니다. 
  이상으로 2010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최종 계수조정 결과 발표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영화  여운봉 간사님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위원 여러분, 여운봉 간사님께서 보고하신 바와 같이 일반회계 삭감액 3억5,060만원 전액을 예비비로 계상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금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은 수정예산안과 같이 심사하였기에 최종적으로 당초 예산안과 수정예산안을 포함하는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에 대하여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201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을 위원님들께서 심사하신 대로 가결코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2010년도 제2회 추가경정 수정예산안은 원안은 원안대로 수정안은 수정안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좋은 말씀하실 분 계시면 한 말씀해 주세요. 
문성진 위원  제가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도 추가경정 예산안입니다만 다루는 것은 처음이었고 그런데 계수조정 과정에서 다른 위원님들이 적극적으로 많은 부분을 제안해 주시고 저는 거기에 동의를 표하고 이러면서 이견 없이 통일적으로 해 왔다는 점에 대해서 제6대 의원으로서 동료애와 함께 굉장히 자랑스러움을 느끼고 집행부 쪽에서도 저희들이 삭감하거나 이러한 취지가 어떤 것인지 잘 헤아려 주셔서 새롭게 주민의 대표기관이자 최고 의사결정기관으로 들어온 우리 의원님들이 어떠한 마음가짐과 자세를 가지고 주민을 대변하는 활동을 해 나가려는지 이해가 충분히 됐으리라고 봅니다. 
  잘 고려하셔서 한층 더 나아진 모습을 보임으로써 올 본예산 다루는 과정에서 는 보다 원활하게 소통되고 동구 발전에 함께 이바지하는 상황들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화  감사합니다.  문성진 위원님. 
  또 하실 분... 
  여운봉 위원님. 
여운봉 위원  삭감된 부서나 실국은 서운하실지 모르겠습니다. 
  계획이라는 것은 철두철미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화수1․화평동 예를 들어보면 600만 원짜리 하나를 따내기 위해서 견적서를 사무장이 이렇게 두 번씩, 세 번씩 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자료 들어 보임)
  이렇게 열의를 보이고 계획성 있는 것, 진짜 위원들이 이해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이 되어야 된다고 본 위원은 생각합니다. 
  앞으로라도 일을 하실 때 계획적으로, 너무 한쪽으로 치우치지 마시고 주먹구구로 하는 것이 아니라 위원들이 직접 보고, 눈으로 봐서도 ‘아, 이런 사업은 괜찮겠다.’라는 것을 분명히 이해할 수 있는 증명서류를 저희들한테 제출하시고 모든 사업비를 예산에 올려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화  여운봉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지순자 위원님. 
지순자 위원  연일 국장님도 그렇고 과장님도 그렇고 결산을 하고 추경을 해서 고생 많으셨고, 추경에서 삭감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저희도 굉장히 많이 고심하고 주민들을 위한 것에 대해서는 삭감할 수 없는 부분은 전체적으로 자료를 다 뽑아서 연구해서 보고, 저희도 그냥 삭감하는 것 아닙니다. 
  다 자료 뽑아서 이것 삭감해야 되는지 말아야 되는지 연구하고 우리 위원님들끼리 누가 이렇게 하자, 저렇게 하자보다도, 일곱 분이 서로 동의하셔서 이렇게 결정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것에 대한 것은 다음에도 다시 잘 준비하셔서 삭감된 부분은 보완하셔서 본예산 때 다시 한번 올리셔서 처리하는 게 좋을 것 같고, 초선의원들이시지만 나름대로 굉장히 열의가 있으시고 공부를 많이 하십니다. 
  주민들을 위한 행정을 하고 싶고 집행부도 마찬가지이고 저희도 그렇고 윈-윈 하는 그런 의원들이 되고 싶거든요. 
  앞으로는 그냥 넘어가는 것 말고 정말로 주민들을 위하고 아끼고, 우리 동구는 없는 것에서 벗어나서 무엇인가 보여줄 수 있는, 아이디어를 팍팍 내서 진짜 살아갈 수 있는 동구, 떠나는 동구가 아니라 젊으신 분들이 자꾸 유입되어 노년층 14%가 아니라 젊은층 100%로 갈 수 있는 동구로, 집행부에서 신경 쓰셔서 의원님들과 의논해 가면서 그렇게 했으면 정말로... 
  구청장님도 개혁적인 구청장님이 오셔서 노력하시잖아요.  같이 그런 마음으로 열심히 한번 해 보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영화  지순자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영우 위원님. 
박영우 위원  그동안 수고했습니다. 
  예산은 미래를 설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서로 모든 일을 공유하면서 또 상호협조하면서 소통하는 집행부와 의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영화  박영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박윤주 위원님. 
박윤주 위원  추경하시느라 너무 너무 고생 많으셨고, 앞으로 주민자치센터의 강사비라든가 이런 부분은 세부적으로, 강사비는 강사비인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강사비가 아닌 품목들은 제목을 정확하게 제시해서 저희에게 올려주시면 저희가 주민들이 원하는 것들은 충분히 해 드릴 용의가 있으니까 이름을 정확하게 만들어가지고 본예산 설계 1년 치를 제대로 해 주셨으면 좋겠고, 중장기발전계획 용역이라든가 주민참여예산 시범운영 사업비 같은 경우에는 이것을 안 하겠다는 게 절대로 아니라 이런 사업들의 필요성과 그런 것들이 정말로 크기 때문에 진짜 제대로 해내고 싶은 열의를 가지고, 본예산에서는 충분히 상의하고 과정을 잘 밟아서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영화  박윤주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끝으로 위원장이 위원님들을 대표해서 금번 제2회 추경을 심의하면서 위원님들이 공통적으로 느끼신 사항에 대해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금번 추경을 설명하시느라 실과장님을 비롯한 동장님들께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대부분의 부서장님과 동장님들께서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하시기 위하여 노력하고 계시다는 데 대해 주민의 대표로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만, 예산편성 과정에서 중요한 사안에 대해서 의회가 배제된 것 같아 아쉬움이 남습니다. 
  차후 본예산 편성 시에는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계상한 사항에 대해서는 의원님들을 적극 이해시키기 위한 자료를 제출하시고 자료만 가지고 이해시키기 힘들다고 판단되시면 찾아오셔서 설득하시는 노력이 필요하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2. 심사보고서 작성의 건 

(18시12분)

○위원장 이영화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심사보고서 작성의 건을 상정합니다. 
  심사보고서는 그동안 본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심사한 내용을 종합하여 위원장과 간사 그리고 전문위원이 작성하여 9월 17일에 개의되는 제5차 본회의에 보고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위원 여러분께서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장시간 본 특별위원회에 참석하시어 협조하여 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것으로 제163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13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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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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