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제물포구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 프린터하기

제2회 제물포구의회 임시회

복지문화도시위원회회의록

제2호

제물포구의회 사무국


일시 : 2026년7월24일(금)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3.      -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여성가족과, 아동청소년과

  1.    심사된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3. -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여성가족과, 아동청소년과

(10시00분 개회)

○위원장 김종호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회 제물포구의회 임시회 제2차 복지문화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복지국에 대하여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 복지정책과, 노인장애인과, 여성가족과, 아동청소년과 
○위원장 김종호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상정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복지정책과부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복지정책과장 김지연입니다.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김종표 복지정책팀장입니다. 
  강영일 희망나눔팀장입니다. 
  오윤정 생활보장팀장입니다. 
  황인정 통합조사팀장입니다. 
  정옥경 통합관리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복지정책과 소관 주요업무 5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59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내실화입니다. 
  본 사업은 민과 관의 참여와 협력을 바탕으로 수요자 중심의 통합 사회보장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현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대표 및 실무 협의체, 동 협의체 등 다양한 단위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 468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사업 내용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사회복지의 날 기념행사 개최 지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소요예산은 3억 8100만원입니다. 
  구 협의체와 동 협의체가 수평적 네트워크를 통한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 및 민간자원 발굴 등 공동사업을 추진합니다. 
  다음 61쪽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지원 활성화입니다. 
  국가보훈대상자 1000여 명에게 보훈수당 및 단체보조금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예산은 27억 8400만원입니다. 
  보훈회관 8개 단체에 사무기기 등 내구연한이 경과하여 물품을 새로 교체하였으며 지난달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안보 견학을 실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국가에 헌신하신 국가보훈대상자 등에 명예 선양 및 합당한 예우를 위하여 편의 시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어서 63쪽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입니다.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된 청년 및 중장년 1인 가구 중 고독사 위험군 대상자들에게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여 고독사를 예방하는 사업입니다. 
  청년층에게는 정서적 자립지원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해 문화체험 및 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중장년층에게는 역사 탐방 및 각종 체험활동 등을 통한 일상 회복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앞으로도 1인 가구에 선제적 접근과 대응을 통해 외로운 죽음이 없도록 대상자 발굴과 예방 활동에 힘쓰겠습니다. 
  66쪽 국민과 함께, 든든한 기초생활보장 지원입니다. 
  생계가 곤란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게 맞춤형 복지급여를 지원함으로써 최저 생계 유지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기초생활보장수급자는 1만 98세대 1만 1776명입니다. 
  생계급여는 기준중위소득 32% 이하 월평균 지원 인원은 4907명, 소요예산은 174억 5500만원입니다. 
  의료급여는 기준중위소득 40% 이하 월평균 지원 건수 6162건, 소요예산은 1억 8300만원이며 교육급여는 기준중위소득 50% 이하, 대상 초중고등학생 학용품 부교재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해산·장제급여는 수급자 중 출산 또는 사망 시 지원하는 급여로 소요예산은 4700만원입니다. 
  신속하고 공정한 급여 지급을 통해 기초생활수급자의 생계 보전 및 자립 기회 제공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68쪽 복지대상자 맞춤형 통합 조사·관리입니다.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계층, 한 부모 가족 등 보호가 필요한 대상 가구의 조사와 관리를 통하여 맞춤형 급여를 실시하고 수급자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반영하겠습니다. 
  신청자 및 부양의무자에 대한 소득과 재산 등 공적자료 조사와 가구 방문 실태조사를 통하여 보호가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 관리하겠으며 기초생활수급 탈락자 및 부적합 대상자에게 차상위 또는 디딤돌 안정소득사업 등 타 보장 연계를 통하여 복지사각지대의 관리에 철저를 기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김지연 복지정책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복지정책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63쪽 보면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의 그 현황표를 보니까, 1인 가구. 
  제가 보니까 0세∼18세 아동이 41명이 있네요.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이거는 취약계층으로 알고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런데 저는 이 표를 보면서 깜짝 놀랐던 게 아동인데 1인 가구 현황에 들어가 있어 가지고 이 아이들이 실질적으로 혼자 사는 건지?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시설에 있는 아동, 예. 
○오수연 위원  시설에 있는 아이들을 여기다 표기하신 거예요, 그러면?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그렇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래서 아이들이 어떻게 관리를 하고 있는지 궁금했어요. 
  그러면 보라매하고 또 어디에 있는 아이들인가요?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정확하게 현황 파악은 안 됐는데 주민등록상 1인 가구로 돼 있는 걸로. 
○오수연 위원  그러면 저는 우리 구에서 이 아이들에 대해서 전수조사가 좀 필요할 것 같아요. 
  이 아이들이 어디서 거주하고 있는지 이거를 좀 상황 파악이 되겠죠?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예, 정확하게 파악하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파악해서 자료를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예. 
○오수연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돌봄플러그 이거는 시비로 운영하는 사업이잖아요. 
  그런데 저는 보통 우리가 어떤 위기관리를 할 때는 예방 차원에서 미리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시비로 내려와 가지고 제가 뭐 그렇게 크게 할 얘기는 없는데 그래도 전원 사용 패턴을 분석해서 고독사를 감지하는 돌봄플러그 지원인데 이 사업 같은 경우에는 이미 그 패턴 조사가 그 전에 분석이 되고 이후에 이게 분석이 돼야만이 감지를 할 수 있는 사업이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그거잖아요, 전력 사용이 어느 시기에 멈춰 있어요. 
  그러면 그거를 감지해 가지고 이거를 뭐 찾아가든지 이분이 고독사를 했는지 어쨌는지 확인하는 그런 사업인 것 같은데, 맞죠?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예. 
○오수연 위원  그런데 우리는 예방 차원에서 가야지 이미 결과가 나온 상황에서 가면 이게 딱히 이렇게 필요한 사업인가라는 생각이 저는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실제로 노장과의 응급안전시스템이라고 있거든요. 
  그런 경우에도 119로 바로 연결이 돼서 출동해서, 이게 사후에 발견하는 게 아니고요, 예방적인 활동입니다. 
○오수연 위원  예방적인 활동이긴 한데 그래도 그동안의 전력 사용이 통계적으로 나와 있는데 그분들이 그 전력 사용을 안 했을 경우에 이게 그 패턴을 분석하는 거 아닌가요? 
  내용을 보면 그렇게 생각이 드는 것 같고요. 
  그리고 우리가 보니까 그동안 전수조사 상황을 보니까 1인 가구에서 위험군들이 굉장히 많은 것 같아요, 이분들은 관리가 꾸준히 잘 되고 있죠?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저희가 잘 되고 있고 이게 무조건 위험한 게 아니고요. 
  주거취약지라고 있잖아요, 원룸에 산다거나. 
  빌라에 산다거나 이런 분들이 다 위험한 건 아니잖아요? 
  그런데 저희가... 
○오수연 위원  그런데 위험군으로 분류를 시켜 놨기 때문에 제가 말씀드린 거예요. 
  아무튼 이분들 관리를 좀 정확하게 철저하게 잘 하셔 가지고 고독사 예방을 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과장님, 저희도 복지문화도시위원회 처음이잖아요. 
  예전에는 말씀하신 다섯 가지 사업에 대해서 질의하고는 했었는데 약간 벗어나도 궁금하신 거 있으면 위원님들이 물어보셔도 괜찮을까요?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예. 
○위원장 김종호  그거 감안해서 질의하실 분 계시면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  저는 60페이지 보면 고독사예방 건강음료 지원사업이 있는데 건강음료는 뭘 말하며 식사와 얘하고는 무슨 또 차이점이 있는지?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건강음료는 고독사예방 차원에서 저희가 중장년층 이상 390가구 정도 저희가 했고요. 
  파악해서 신청을 해서 주 3회 윌을 배달하고 있습니다. 
○김윤선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김윤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딴 분들은 자료 보고 계시니까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과장님, 63페이지요. 
  사업개요에서 전체가구 현황 있지 않습니까? 
  상단에 표. 
  여기서 말하는 1인 가구 비율 이게 지금 24.3은 1인 가구 비율을 표기하신 거 맞죠?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예, 주민등록상 비율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제가 아는 1인 가구의 지표를 내시려면 일반 가구 대비 1인 가구의 비율을 뽑아야 되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보면 전체 인구를 가구 수로 나누신 게 24.3이 나오는 거고 이게 아마 6월 말 기준이면 제물포구의 세대는 5만 1400세대입니다. 
  일반 가구 대 1인 가구의 비율을 나눠 버리면 저희가 47%가 나오는 거거든요? 
  나중에 한번.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예, 현황 정확하게 파악해서. 
○위원장 김종호  1인 가구 비율이 24냐 47이냐는 다르잖아요, 한번 확인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들고요. 
  저희가 제물포구로 통합이 되면서요, 보훈단체 회원이 중구 내륙과 통합이 되면서 동구에 비해서 얼마나 더 느시게 되는 거죠?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저희가 동구 때 660명 정도 됐었는데요. 
○위원장 김종호  340명 정도가 더 늘어나시는 겁니까?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예, 늘어나서 한 1100여 명이 살짝 안 됩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이제 보훈회관은 주민행복센터 1층을 다 쓰시는 거고요?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예, 1층을 쓰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더 혹시 늘어납니까, 공간이?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그거는 잘... 
  현재로서는 1층을 사용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아니, 그러니까 제가 얼핏은 지금 2층에 있었던 일자리경제과가 나갔잖아요. 
  신포청사로 이전을 해서 뭐 그런 얘기도 잠깐 들려서 그게 부서랑 협의가 돼서 어쨌든 구에서 검토하고 있는 건지.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어제 실은 요청이 정식으로 받아들여진 거고요. 
○위원장 김종호  보훈단체에서요?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예, 어제 저희가 회의, 협의회장 뽑는 거기서 됐던 거고 그거는 전체적으로 청사 전체 공간 배치를 해서.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혹시 보훈단체는 2층 일자리경제과를 어떤 용도에 대한 요청이셨습니까?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지금 8개 단체가 나눠서 2층까지 다 쓰시는 걸로 그렇게 요청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뭐 회의실 이런 게 아니라 사무실을 1, 2층으로 나눈다?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맞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래서 기존 사무실보다 좀 더 넓힌다 그런 개념입니까?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예. 
○위원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님 계실까요? 
  박태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은 위원  박태은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중구 원도심 보훈단체 거기 알고 계시죠? 
  거기는 지금 어떻게 어디서 쓰고 있는 거예요?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그거는 지금 딴 데서 비어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리고 지금 다른... 
○박태은 위원  기존에 중구 보훈단체가 쓰고 있지는 않고요?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예. 
○박태은 위원  거기 제가 알기로는 2층 3층 원래 기존에 부서별로 다 썼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비어 있다?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예, 중구 제물포구 되면서 회장님들이 바뀌었거든요. 
  그래서 다 1층에. 
○박태은 위원  기존에 중구에 계신 분들은 영종으로 다 가시고?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예,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하여튼 저도 궁금해서 말씀드리는데. 
  여기 보시면 단체별로 명수하고 쭉 나와 있는데 실질적으로 단체보조금에 대한 그 세부적인 사항은 없네요?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세부적인 내용은 따로 서면으로 보고드리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예, 그래서 보고해 주시면 좋으신데 제가 우려의 말씀 드리는 거는 이게 각 저희가 중구 원도심에도 고엽제 뭐 여기 상이군경회 다 부서별로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대해서 서로 보조금이 차이가 많이 나더라고요. 
  그래서 기존에 어디는 보조금이 얼마큼 지급되는데 어디는 그렇다 그래서 거기에 대해서 조금씩 단체별로 논란이 좀 있으세요. 
  그래서 저는 이번에 제물포구가 됐으니까 그런 데도 조금, 예를 들어서 한곳에 치우치지 않고 좀 평행하게 그랬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알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래서 그런 민감한 데 신경 좀 써 주시고요. 
  그렇게 하고 유인물 59쪽 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요, 여기 실무분과 특화사업 지원, 특화사업 지원은 이거는 뭘 말씀하시는 거죠,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특화사업은 시비 50%, 구비 50% 해서 200만원으로 동에 교부가 되거든요, 그래서 자체사업을 합니다. 
  그래서 동구 기준으로는 만석동 같은 경우에는 ‘건강하게 나 혼자 산다’ 이런 사업명으로 혼자 사는 사람들한테 반찬을 준다거나 뭐 이런 사업을 하는 것 같고요. 
  그렇게 각자 200만원 범위 내에서 하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렇죠? 
  중구 원도심에서 도시락 반찬 뭐 이렇게 하는데 제가 조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나 새마을부녀회나 그런 데서 이렇게 하면, 모르겠습니다, 이게 반찬 나눔 이런 게 좀 사업이 중복되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앞으로는 제 바람은 웬만하면 서로 일일이 그거는 파악하기 힘들겠지만 중복되지 않는 그런, 이왕이면 봉사를 하는 게 조금 의회에서도 이왕이면 그렇게 얘기해 주시는 게 낫지 않을까.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저희가 31일 날 동 지사협 회의를 하는데요, 그때 하면서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예, 서로 중복되지 않게 잘 협의해서. 
  그렇게 하고 유인물 보시면 제물포구하고 중구 원도심하고 좀 약간의 아직 파악이 안 돼서 그런지 보면 유인물 65페이지 예산 집행 이것도 보면 동구로만 다 이렇게 돼 있고 중구에 대한 거는 별로 없네요, 여기 보면? 
  67쪽도 예산 집행 계획을 동구 집행액만 작성. 
  중구 거는 아직? 
  일단... 
○복지정책과장 김지연  저희가 작성 기준일이 7월 1일 자여서. 
○박태은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러니까 다 같이 반영된 거죠, 중구 거하고 같이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박태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복지정책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김지연 복지정책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노인장애인과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안녕하십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입니다. 
  지역 발전과 구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김종호 복지문화도시위원회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노인장애인과 소관 업무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황상현 노인정책팀장입니다. 
  양현정 노인시설팀장입니다. 
  송지원 통합돌봄팀장입니다.
  박경주 장애인복지팀장입니다. 
  변성숙 자활지원팀장입니다. 
  그러면 노인장애인과 2026년도 주요업무 7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책자 71페이지 구립 노인요양시설 건립입니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장기요양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중증 노인성질환 어르신에게 체계적인 장기요양 서비스 제공을 통한 안정적인 생활환경 조성 및 가족의 돌봄 부담을 경감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사업기간은 2024년 7월부터 2029년 3월까지이며 사업위치는 현 치매안심통합관리센터 부지입니다. 
  사업규모는 99병상 연면적 3480㎡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건립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180억 2000만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입니다. 
  노인요양시설 확충 국고보조사업 선정, 공공건축지원센터 사전 검토 및 공공건축 심의, 2026년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선정, 지방재정투자심사 등 사전 행정절차를 이행하였고 올해 3월 설계 공모를 통해 당선작을 선정하여 현재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027년 3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2027년 상반기에 구립요양원 건립 공사를 착공하여 2029년 상반기 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자 합니다. 
  다음 73페이지 어르신 품위유지비 지원입니다. 
  어르신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건강과 위생 관리를 지원함으로써 노인 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원 대상은 제물포구에 거주하는 70세 이상 어르신 2만 600여 명입니다. 
  지원 금액은 총 12만원으로 매년 1월과 7월 연 2회 6만원씩 지급하며 하반기 지급은 7월 27일부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급합니다. 
  지원 내용은 관내 목욕탕과 이미용 업소에서만 사용 가능한 품위유지비 전용 e음카드로 기존 중구 어르신은 사용하시던 카드에 자동 충전하고 동구 어르신은 카드를 신규 발급하여 지급합니다. 
  지원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신분증을 지참하여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시면 즉시 수령하실 수 있으며 당해 말까지 사용 가능합니다. 
  행정체계 개편 후 첫 지급인 만큼 어르신들께서 혼선이나 불편을 겪지 않도록 현장 안내와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 75페이지 요양보호사 처우개선을 위한 수당 지급입니다.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개선하고 안정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하여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자 제물포구 소재 장기요양기관에서 6개월 이상 연속 근무한 요양보호사에게 연 1회 10만원의 처우개선수당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금년에는 행정 체계 개편으로 인한 지급 혼선을 예방하고자 제물포구 출범 전 각 구에서 지급 완료한 상황으로 2027년부터는 7월 1일 요양보호사의 날을 기념하여 매년 7월경 관내 장기요양기관 요양보호사를 대상으로 처우개선수당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올해는 중·동구가 상반기에 장기요양기관 101개소에 약 3000여 명에게 지급하였습니다. 
  본 사업을 통해 요양보호사의 처우를 실질적으로 개선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여 장기요양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다음 77페이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입니다. 
  일상생활 유지가 어려워 의료·요양 돌봄 등 복합적 지원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 및 장애인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건강관리, 장기요양, 일상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총사업예산은 6억 1000만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통합돌봄 전담팀을 구성하고 통합지원협의체 심의를 거쳐 통합돌봄 실행계획 수립을 마쳤으며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통합지원 전담 창구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아울러 두 차례의 공모를 거쳐 가사, 식사, 이동, 방문목욕 등 지역특화사업을 수행할 기관 6개소를 선정하였고 인천의료원 등 의료기관 7개소와 퇴원환자 연계 체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돌봄체계 활성화를 위해 우리 구의 지역특화사업 운영 지침 및 수행기관 안내서 제작과 동 담당자 및 수행기관을 대상으로 세 차례의 자체 역량강화 교육을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동별 찾아가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가칭 ‘우리 동네 돌봄코디’로 위촉하여 집중적인 홍보와 안내를 통해 대상자 발굴에 힘쓰고자 합니다. 
  아울러 찾아가는 의료기관 사업설명회를 통해 방문 의료 연계 협력체계를 마련하고 상반기 통합돌봄 기반 구축 성과를 토대로 지역 사회 내 협력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하여 통합돌봄사업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79페이지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설치입니다. 
  동 행정복지센터 16개소에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사업예산은 4222만 4000원입니다. 
  「장애인·노인·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장애인 전동보장구 충전시설이 동 행정복지센터 의무 비치용품으로 지정됨에 따라 관련 법령을 이행하고 전동휠체어 및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장애인과 어르신의 이동 편의를 증진하고자 합니다. 
  이를 통해 그동안 충전시설 부족으로 불편을 겪었던 전동보장구 이용자의 접근성을 개선하고 보다 안정적인 이동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다음 80페이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신고 통합관리시스템 구축입니다. 
  제물포구 출범으로 급증한 장애인주차구역 위반 민원을 신속히 처리하고자 시스템 통합 연계를 도입하는 신규사업으로 소요예산은 총 1700만원입니다. 
  기존에는 1건 처리 시 6개 프로그램을 접속하여 신고자료를 수기 저장했으나 개선 후에는 통합시스템 연동 및 자료 자동 저장으로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였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는 지난 4월 계약 의뢰 후 6월까지 통합관리시스템 구축 작업을 진행하였으며 중구 내륙의 기존 행정자료 이관 작업을 완료하였습니다. 
  7월 제물포구 출범과 함께 통합관리시스템 운영을 본격 개시하여 신속 정확한 과태료 행정처분을 시행하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과 주차 편의를 향상시키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81페이지 저소득층 자립을 위한 자활사업 활성화 추진입니다. 
  근로능력 있는 저소득층에게 집중적이고 체계적인 자활지원서비스와 근로 기회를 제공하여 탈빈곤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총 53억 1400입니다. 
  자활사업 추진 내용입니다. 
  현재 조건부 수급자 등 546명이며 자활근로사업 참여 대상자는 253명으로 본인의 희망 및 근로능력에 따라 지역자활센터에서 추진하는 카페, 외식, 청소, 매점사업단 등 15개 사업단 또는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근로하고 있습니다. 
  그 밖의 저소득층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자산형성지원사업과 취창업에 성공하 자활근로참여자에게 자활성공지원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일상생활과 사회활동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을 방문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가사간병방문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입니다. 
  올해 1월 자활사업단에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 내 카페 수도국산점을 개소하였고 자산형성지원사업 신규자 모집을 진행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기존 중·동구 지역자활센터에서 추진하던 사업 중에 중복사업단 정비 및 참여자 재배치를 통하여 제물포구에 맞는 내실 있는 자활사업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노인장애인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전용숙 노인장애인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노인장애인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  저는 구립요양원 건립 건에 대해서 좀 여쭤보겠습니다. 
  여기가 입소 조건이 있나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입소 조건은 현재 입소 우선순위는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이 우선순위고요. 
  저희가 아직, 조례는 내년에 조례를 만들 건데 우선적으로 구립요양원이기 때문에 기준을 동구 구민 우선으로 뭐 거주기간 1년 이상 거주라든지 이런 기준을 정확히 좀 세워서 동구 구민이 우선적으로 입소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김윤선 위원  그리고 이게 몇 인실 기준인 거예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현재 99병상으로 돼 있습니다. 
○김윤선 위원  그런데 99병상이라고 해도 이분들이 한곳에 다 침대가 놓여 있는 건 아닐 테고 방별로 이렇게 있을 거 아니에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저희가 유닛케어 형식으로 해서 요양원 일반 병실처럼 이렇게 쭉 돼 있는 건 아니고요. 
  지금 설계 공모를 통해서 저희가 괜찮은 설계되어 있는 거를 선정했는데요. 
  거기에 보면 다 방마다, 방으로 이렇게 돼 있고요. 
  거기서 거실을 중심으로 해서 방들이 좀 돼 있어요. 
  그렇게 해서 그런 유닛케어 형식으로 된 것들이 여러 개가 있어요, 그래서 2, 3, 4층으로 해서. 
○김윤선 위원  한 방에, 그러니까 평균 몇 명 정도 들어갈 수 있나 뭐 이런 걸 여쭤보는 겁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지금 1인실로 되어 있는 게, 1인실로만, 왜냐하면 요즘에 1인실 선호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1인실로만 구성된 유닛케어도 있고요. 
  뭐 3인, 2인, 4인 이렇게 해 가지고 다 각각 구성돼 있습니다. 
○김윤선 위원  그러면 그렇게 1인실, 2인실 나눠져 있으면 이게 차상위계층이나 이런 조건으로 들어왔을 때 다 편안하게 혼자 쓰는 걸 좋아하시는 분이 있고 ‘나는 혼자는 너무 외롭고 심심하다, 그래서 몇 명 있어도 상관없다’ 하시는 분이 있지만 대체로 만약에 ‘나는 조용히 혼자 있고 싶다’ 이런 분이 많았을 때 이 기준도 또 있어야 되지 않나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그래서 1인실은 아무래도 수가가 조금 더 높기 때문에 1인실 수가가 좀 더 높아서 기초수급자가 들어가시기는 본인부담금이 있기 때문에 그거는 조금 힘들고요. 
  그러니까 최대한 저희가 99병상을 하다 보니까 1인실을 많이 만들지는 못했지만 최대한 그래도 1인실을 만들려고 좀 많이 노력을 했습니다. 
○김윤선 위원  알겠습니다. 
  잘 알았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김윤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구립요양원 건립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지금 ‘26년 5월부터 ‘27년 3월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하잖아요. 
  현재 어느 정도 공정률이 나왔어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현재 기본설계 중이고요. 
  한 9월 정도 되면 저희가 중간 보고회를 통해서 한 번 또 점검하고 난 다음에 그때부터 본격적인 설계 들어갑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면 9월에 중간 보고회 할 때 저희 의회에도 좀 보고를 같이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왜 그러냐 하면 저희가 내내 구립요양원이 정말 정확한 시기에 이게 준공이 될 수 있을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염려들도 있고 그래서 되게 궁금하거든요. 
  그래서 중간 보고회 끝나고 좀 말씀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사업비가 좀 많다 보니 우리 구비가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시비하고 균특세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잘 확보를 하셔 가지고 준공할 때 준공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알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리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실시가 됐잖아요. 
  그래서 한 가지 자료 요청을 하고 싶은 게 통합돌봄 수행기관 안내서 제작을 했잖아요, 지금.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오수연 위원  그거하고 통합돌봄 동구 서비스 메뉴판도 배포를 하셨다고 했어요, 이거 두 가지를 자료를 좀 요청하고 싶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저희가 준비해서 바로 드리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리고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가 지금 없는 곳에 행정복지센터에 설치를 하게 된 거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오수연 위원  그러면 행정복지센터 말고 다른 곳에 설치된 곳은 어디예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지금 기본적으로 어르신들이랑 장애인 이동이 많은, 그러니까 장애인복지관 2개소랑요, 그다음에 현재 제물포구에 있는 노인복지관 3개소 있고 동인천역사에 2개소, 도원역 그리고 각 구청에 설치돼 있고요. 
○오수연 위원  좀 제안하고 싶은 거는 행복센터 거기가 8개 보훈단체가 있잖아요. 
  거기서도 제가 한번 충전을 해 드린 적 있어요, 그 전동휠체어를 끌고 오신 분한테. 
  그래서 거기도 좀 필요할 것 같고 또 보건소도 필요할 것 같아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설치되어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참고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알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자활사업에 대해서 여쭤보고 싶은데 3월 달에 자산형성 사업을 했잖아요. 
  신규자가 몇 분이나 모집이 됐어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잠시만요. 
  현재 15명, 자산형성지원사업이 네 가지로 구분이 되어 있거든요. 
  그런데 거기 다 합하면 한 110명 정도. 
○오수연 위원  110명 정도. 
  그러면 지원은 어떻게 해요, 이건 저축을 하는 거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그래서 희망저축계좌를 예를 들면 이거는 생계의료수급자만 가능해요. 
  그래서 만약에 본인이 10에서 한 50만원 정도에서 본인이 원하는 만큼 저축을 하면 그것만큼 저희가 매월 30만원 정도 범위 내에서 매칭을 해 주는 거고요. 
  이거는 다 가져가시는 건 아니고 3년 이내 생계의료를 탈수급 해야지만 가져갈 수 있는 거예요. 
○오수연 위원  탈수급 하는 조건으로?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탈수급을 유도하기 위해서 지원하는 정책입니다. 
○오수연 위원  그래서 저는 자활지원센터를 늘 볼 때마다 아쉬움이 되게 많았어요. 
  왜 그러냐 하면 자활은 탈수급이 목적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뒤에 자료를 보니까 자활성공지원금이 ‘24년, ‘25년, ‘26년 없어요. 
  성공했을 때 드리는 지원금인데 그러면 ‘24, ‘25, ‘26년 상반기까지는 탈수급자가 없다는 건가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현재 탈수급자는... 
  잠시만요. 
  (실무자 자료 전달)
  현재 2026년도 상반기는, 그러니까 2025년도는 46명, 2026년도에는 현재 14명인데요. 
  그러니까 이게 자활사업의 경우가 어쨌든 기초생활보장수급자에 해당되지만 어쨌든 생계급여를 다 드리는, 생계급여를 지급하는 조건으로 어쨌든 조건부 수급자가 선정이 돼서 자활사업에 참여하시는데 기본적으로 이분들이 근로능력이 조금 안 되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또 의료랑 이런 것들이 필요하신 분들이 많다 보니까 탈수급으로 가지 못하고 중간에 다시 되돌아오는 경우들이 좀 많이 생깁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니까 늘 자활센터는 그냥 저소득층이나 탈수급을 목적으로 해서 이 사업을 하고 있지만 이게 계속적으로 탈수급은 목적 달성에는 정말 미비한 것 같다는 생각이 참 많이 들어서 저는 이 사업을 볼 때마다 아쉬움이 되게 컸었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과장님, 자활사업의 목적에 맞게끔 탈수급을 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그분들한테 관심과 또한 성공을 할 수 있도록, 많은 자립할 수 있도록 이렇게 애를 써 주셨으면 좋겠다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자활센터가 그 목적에 맞게끔 사업을 할 수 있도록 부서에서는 신경을 많이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알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박태은 위원입니다. 
  장애인 전동보장구 급속충전기, 지금 중구 원도심의 연안동하고 개항동은 2기가 벌써 설치돼 있는 거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기존에 설치하셨습니다. 
○박태은 위원  기존에, 예, 그래서 여기는 제외된 거고. 
  그런데 이게 급속충전기가 화재 위험성, 과충전 뭐 전기자동차처럼 이렇게 화재 예방 그런 거에 대한 거는 뭐 매뉴얼이 별도로 있나요, 또?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일단 보통 완충을 다 집에서들 하고 오시고 보통 거기 일단 설치돼 있는 곳에서 완충까지 하기는 좀 힘드시고 어느 정도 본인이 거리상 이렇게 해 가지고 어느 정도 충전하셔야 돼서 그런 사고는 조금 덜할 거라고 생각하고요. 
  그런 것들에 대한 안전이라든지 저희가 하고 또 중간에 계속적으로 유지보수라든지 이런 거를 통해서 세심하게 신경 쓰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뭐 과충전하고 그런 건 없다?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박태은 위원  그렇게 하고, 그 많이 차지하나요, 그게 공간을?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저희가 공간을, 동구에 혹시 여기 보시면 이쪽에는 되게 크게 좀 설치가 돼 있는데요. 
  그러니까 주민행복센터에 설치하려다 보니까 사실 공간이 협소하고 그래서. 
○박태은 위원  그러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는 모델로 해서, 지금 인천시 전체도 많이 이 모델로 설치를 하고 있는데요. 
  괜찮을 것 같아요. 
○박태은 위원  중구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동사무소가 새로 짓지 않았기 때문에 신포동 같은 경우에는 되게 주차장이 협소해요. 
  그러니까 이런 것까지 넣고 하면 또 일반 민원인들이 주차할 수도 없고 그런 경우도 있고 도원동 같은 경우에는 지금 주차장이 제가 없는 쪽으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거기는 또 비치하기도 그렇고 해서.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보통 이 모델이 좀 실내 쪽으로 그래서, 실내 실외 다 가능한 모델인데요,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서, 그리고 지금 저희가 각 주민센터 한 번 더 업체랑 돌면서 어쨌든 다 실사를 했거든요. 
  그래서 적합한 곳으로 잘 선정해서 잘 설치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러셨어요? 
  다행이네. 
  하여튼 그것 좀 유념해 주시고요. 
  저기 e음카드가, 그러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품위유지비. 
○박태은 위원  어르신 품위유지비, 저희 중구 원도심에서는 예전에 ‘왜 동구는 쿠폰식으로 이렇게 주는데 저희는 불편하게 카드로 주냐’ 그러면서 불만이 좀 있었어요, 사실. 
  그런데 이제 통합이 되다 보니까, 저도 e음카드로 하는 거를 사실 찬성을 하거든요. 
  혹시 여기에 대해서 기존에 동구 분들은 쿠폰으로 많이 사용하셨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지금... 
○박태은 위원  그런데 홍보가 많이 됐나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그래서 저희가 어르신들은 사실, 저도 사실은 지류가 편하긴 해요. 
  그러니까 지류를 선호하시긴 하시는데 기존에 여러 가지 국가적으로 할 때도 사실 e음카드들을 또 사용을 하셔 가지고. 
  조금 익숙해진 면도 있고요. 
  그리고 어쨌든 저희가 고민을 하기도 했지만 어쨌든 기존에 이미 e음카드가 다 지급이 됐고 또 지류로 하려면 사실 가맹점 등록들도 다 해야 되는 그런 어려움들이 있기 때문에 e음카드로 해서. 
  저희가 각 주민센터 18개소 담당자랑 담당 팀장님께서 다 가서 다 담당자들한테 세심하게 설명하고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민원에 대한 이런 염려라든지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해 우려 사항들을 다 청취하고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다시 다 한번 하고 기관이랑 그러니까 뭐 복지관이라든지 무료 급식소, 경로당에 다 안내 발송을 다 해서 홍보를 많이 하였습니다. 
○박태은 위원  조금 홍보에 중점을 두셔야 될 것 같아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알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렇게 하시고, 마지막 하나 또 질문할게요. 
  구립요양원 건립 여기서 아까 대상자 말씀하셨지만 비용 부담 같은 거는 통계적으로 안 나왔나요? 
  예를 들어서 자부담이 있고 수급자, 예를 들어 등급에 따라 비용이 발생되잖아요. 
  그런데 그런 명확한 자부담이 얼마고 뭐 그런 거는 아직 안 나와 있죠? 
  아니면 무상?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정확한 사실은 그거는 정해져 있는 게 있는데 제가 미처 자료를 챙겨 오지는 못했는데 기초생활수급자 같은 경우는 무료... 
○박태은 위원  그렇죠, 무료였죠? 
  그런데 이제...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무료. 
  본인 부담금도 시설수급자이기 때문에 그거는 저희 과에서 다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렇죠, 그런데 전부 기초수급자만 대상자가 아니잖아요, 일반인들도 있잖아요. 
  그러면 일반인에 대한 자부담이 얼마고 뭐 이런 게 통계, 일단 조례도 또 개정도 해야 되고 앞으로 추후에 그런 거를 잘 협의를 할 사항이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그거는 정해진 수가가 있기 때문에 급에 따라서 1등급을 받는지 그거에 따라서 다르기 때문에 그거는 공단에서 수가가 정해져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예, 그렇다 그러더라고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박태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과장님, 아까 자산형성 사업에 대해서 좀 궁금한 게 있어서요. 
  지금 이 사업이 언제부터 했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정확한 연도를 제가, 굉장히 오래된 사업이긴 한데, 처음에 자활사업 할 때. 
○오수연 위원  그러면 탈수급 조건으로 지금 이거 희망저축을 하고 있잖아요. 
  만약에 탈수급을 못 했을 경우에는 뭐 이렇게 지원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안 주나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이거는 계속 적립식이기 때문에 통장에다 적립해 놨다가 탈수급을 했을 때 그게 찾아가실 수 있어서. 
○오수연 위원  그러면 탈수급을 안 하면 그 저축했던 거를 찾을 수가 없는 거예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희망저축계좌1 같은 경우는 그렇고요. 
  뭐 희망저축2라든지 청년내일저축계좌 이런 것들은 본인들이 어떻게 자립 역량 교육을 이수한다거나 자금을 어떻게 자기가 탈수급을 하기 위해 어떤 걸 한다라는 어떤 타당한 계획서를 제출하면 이거는 수령 가능하십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면 이게 만기자가 나온 사례가 있어요, 탈수급 해 가지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현재 그거는... 
○오수연 위원  자산형성지원사업을 통해 가지고 탈수급자가 나온 게 있어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제가 정확한 대답이 되지 못할 것 같아서 이거는 조금 다시 확인하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예, 그렇게 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간략 간략히 여쭤볼게요, 과장님. 
  페이지 73페이지요. 
  73이요. 
  제가 이거 늘 궁금했는데 이번에 그러면 7월 달에 하반기 6개월분 6만원을 충전해서 e음카드를 드린다는 거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위원장 김종호  맞죠? 
  그럼 이거는 연말이 되면 그 카드는 끝나는 겁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그렇게 하면 자동으로, 예, 금액은 소멸됩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내년에 내년 상반기 건 또 6만원을 충전해서 새로운 카드를 드리는 겁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아니요, 기존 카드에 충전해 드리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만약에 그분이 분실을 하시면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분실하면 다시 동에 방문하셔서 재발급 신청하시면 즉시. 
○위원장 김종호  수수료를 내십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수수료는 없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그거는 카드사와 그렇게 협의가 됐던 겁니까, 수수료 없이 계속 재발급?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발급 제작 때 저희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요. 
  기존에 어쨌든 발급받았던... 
○위원장 김종호  아, 수량을 확보해 놨다?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처음에 이 수량은 우리가 구매한 거겠네요, 카드?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현재 구매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제가 되게 단순한 고민인데요, 왜 이걸 1년 단위로 지급하지 않는 거죠? 
  그러니까 뭐 이유를 대면 댈 수 있을 것 같은데 어쨌든 뭐 깡을 예방한다든 아니면 간혹 분기별로 했을 때 우리가 미수령 어르신들에 대해서 파악하잖아요, 어떤 이유 때문인지. 
  그래서 한번 좀 사각지대가 없는지를 찾는 효과가 일부는 있을 수 있는데 어쨌든 70세여도 동구사랑상품권이 없어지면서 9월 1일 자 e음카드가 만들어지잖아요. 
  이게 보편화됐는데 왜 우리가 행정력을, 약간 낭비의 소지도 있다. 
  6개월마다 어마어마한 인원이거든요, 이제 앞으로, 제물포가 되면? 
  이거를 18개 복지센터는 그 기간 동안은 누군가는 그 일만 해야 될 거예요, 아마. 
  그럴 거잖아요. 
  이게 본인이 웹에서 충전하시는 방식이 아니고 무조건 행정복지센터로 오셔야 되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위원장 김종호  왜 이걸?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그래서 위원님이 고민하신 것처럼 사실 저희도 고민이 되게, 담당 팀이랑 이거에 대한 좀 고민이 많았고 이번에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서 팀장님들이랑 담당자들 의견청취를 하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사실 고민이 되게 많았고요. 
  지금도 저희가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이거를 한번 그냥 충전해 주는 방식으로 해서 쭉 가야 되는 건지 아니면 기간을 지금 상하반기로 했는데 이거를 1년에 한 번 지급할지, 그랬을 때는 어떠한 문제가 발생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사실 되게 고민이 많았고 지금도 고민 중이고요. 
  이거에 대해서는 사실, 그러니까 올해는 현재 제물포구 출범하고 사실 카드도 발급해야 되고 그다음에 제물포 출범으로 해서 이번에는 그렇게 하는데 이거에 대해서는 사실 저희가 조금 검토를 해야 할 부분이 위원님 말씀처럼 충분히 있는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검토 한번 해 봐 주셨으면 좋겠고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어찌 됐든 지금 공무원들이 부족해서 행정복지센터에서 적은 데는 1명 많은 데는 2명을 또 뺐잖아요. 
  그랬거든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그 부분 때문에 더 저희가.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계속 행정복지센터는 업무가 과중될 거고 이 카드가 익숙해지면 저는 꼭 왜 분기별이 아니어도 충분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드니까. 
  아마 장단점은 있을 거거든요? 
  한번 분석해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75페이지요,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연 1회 10만원 지급되는데요.
  제물포구가 3000명입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현재 파악한 건 3020명,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우리가 570명을 지급했다고 하는 건 저쪽에 2400명 있다는 뜻입니까, 중구에? 
  어떻게 3000이 나오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그러니까 일단은 중구의 경우에는... 
○위원장 김종호  이거 잘못 수치를 잡으신 거 아닐까요? 
  그러니까 중구에는 기존에 사회복지사랑 요양보호사까지 포함한 처우개선비가 있었어요. 
  그리고 동구에도 사회복지사 처우개선이 있어요, 그렇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위원장 김종호  어쨌든 사회복지사 처우개선비는 복지정책과가 지급할 거잖아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위원장 김종호  그전에 중구가 그게 2000명이 넘었거든요, 요양보호사만 2000이 아니라. 
  약간 좀 혼재돼 있는 것 같거든요, 이 수치가?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저희가 다시 한번 제대로 파악해 보겠습니다. 
  그런데 현재 장기요양기관 현황에 요양보호사가 3020명은 맞고요. 
  그러니까 저희가 지급한 게 맞는데 좀 다시 한번 이거는 제가 잘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동구 거 지급을 했을 경우에는 동구에 기관이 있고요. 
  거기에 근무하는 6개월 이상의 근무자 파악해 봤을 때 저희는 570명이 나와서 5700을 지급한 거잖아요. 
  이 단순 계산이면 중구에 2400명 이상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게 상식적으로 우리보다 4배∼5배가 중구 내륙에 과연 많았을 거냐는 저는 잘 이해는 안 되거든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그거 제가 다시 한번 파악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니까 중구가 확실히 저희보다 한 3배가 많은 거는, 한 2.5배 정도 많은 건 맞긴 한데요, 다시 한번 정확하게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또 하나 77페이지요. 
  제가 궁금한 건 다 동별로 중구에 있었던 7개 동까지 해서 현재 기준으로 18개 동에 다 통합지원 전담 창구가 설치된 거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맞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혹시 18개 동별의 상담 건수가 자료를 좀 받아 볼 수 있을까요? 
  어떻습니까? 
  상담이 많이 들어옵니까, 지금?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지금 전체가 108건인데 동별로는 저희가 따로 하지는 않았지만 일단 저희가 이게 3월 27일 시행된 이후에 사실 이 기반을 구축하는 데 많이 어쨌든 설명회라든지 아니면 수행기관 선정이라든지 이런 쪽에 기반 다지는 데 많이 썼으면 지금은 하반기에는 대상자 발굴에 많이 힘쓸 계획인데요, 그러니까 현재 많이 여러 가지 다각도로 홍보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한 100여 건 정도?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108건, 예. 
○위원장 김종호  한번 동별로 분류해 주실 수 있으시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동별로 분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짧게 2개만 더 여쭙고 마무리하겠습니다. 
  81페이지요. 
  워낙 주말에는 사람이 많던데요,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의 카페 자활에서 운영하고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그러면 수익이 제일 높겠네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현재는 동구청에 있는 게 가장 높고요. 
○위원장 김종호  그다음이에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생각보다는 현재 그래도 박물관의 이용 인원이 많아서 카페도 잘 현재 운영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여기는 아직도 1회용컵 쓰고 있습니까? 
  당황하셨어요? 
  (웃음)
  한번 확인해 주세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확인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어찌 됐든 관에서 자활에서 운영하고 있는 건데 제가 몇 번을 가 봤을 때는 다 1회용컵이거든요. 
  그런데 거기가 구조상 컵 세척이 어려워서 그런 건지, 이런 건지 안 바뀌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한번 확인은 하실 필요가 있지 않을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확인하고 조치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어쨌든 관에서 운영하는 박물관이고 자활에서 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계속 1회용컵을, 먹고 간다고 해도 1회용컵이에요, 거기는, 테이크아웃 아니어도. 
  한번 확인해 봐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들고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확인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 노인인력개발센터는 혹시 사무실 이전을 합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추가 배치 인원까지 하면 현재의 공간이 조금 비좁아서 저희가 이전할 계획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중구 내륙 쪽에 어쨌든 일자리 어르신들이 불편하실까 봐 거기에 현재 따로 분소 사무실로 해 가지고 거기에서 인력들이 운영되고 있어서요, 올해까지는 그렇게 운영하고 내년에는 고민해서 저희가 이전할 계획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지금 여기 동구 쓰던 여기는 계약기간이 언제까지 돼 있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올해 말까지 돼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럼 올해 안에는 옮겨야 되는 거 아닙니까? 
  1년 더 갈 수도 있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저희가 지금 적합한 장소를 계속 찾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없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현재는 생각보다,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마땅한 장소가 어쨌든 현재는 없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아니, 그러니까 저희가 공공시설을 재배치할 때 우선적인 거는 유상으로 임대하고 있던 곳들을 공공시설로 들어오게 하는 게 우선적으로 고려해야 될 사항이잖아요. 
  그래서 건강 이쪽이나 다 들어왔잖아요, 지금. 
  그다음에 도시재생지원센터도 보니까 중구 쪽 공공시설로 들어갔더라고요. 
  여기가 크게 남아 있는 건데 몇백 낼 거잖아요, 저기도 임대료로.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한 120만원 정도 내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좀 더 적극적으로 부서에서 해 주셔야 되지 않을까 공간을 좀 찾을 수 있게. 
  이걸 어쨌든 올 하반기를 놓치면 내년 1년은 또 갈 거 아닙니까? 
  임대계약을 또 1년을 맺을 거 아니에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그거는 저희도 지금 가장 1순위로 생각하고 있는 거라서 그 부분은... 
○위원장 김종호  연달아 하나만 더요. 
  여기 센터장 채용 언제 들어갑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센터장 채용이 저희가 다소 좀 늦어서 지금 일단 8월 안에는 채용할 계획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여기도 공개 채용이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위원장 김종호  그럼 채용공고 내고 나서 다 해야 되는 거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8월 안으로는 꼭 채용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아니, 그러니까 저는 꽤나 이게 길어지고 있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어쨌든 여기도 이제 센터라고 하는 게 워낙 두 구가 통합을 한 거고 이 센터가 역할을 한다는 거는 센터장이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조직 통합을 하려면.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맞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걸 계속 부서에서 관리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건데 그럼 빠르게 센터장을 채용해 주는 게 저 조직 운영을 위해서도 필요한 것 같은데 저는 이제 좀 7월 초가 되면 공고가 나오지 않을까 싶었는데 이제 7월 말이 됐잖아요. 
  ‘왠지 이거 7월에도 공고 안 나는 거 아니야’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7월 내는 꼭 공고해서 8월 내에 채용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죄송한데 하나만 딱 더 여쭐게요. 
  과장님, 일자리 사업 중에 공동작업장 있잖아요. 
  이 공동작업장의 급여체계는 어떤 거예요? 
  제가 저는 상식적으로 어떻게 생각을 했냐 하면 이분들이 거기에 오셔서 하루 몇 시간씩 일을 하시잖아요. 
  그러면 노인일자리, 우리가 3시간씩 열흘 하면 29만원 주고 20일 하면 칠십 얼마 나가는 것처럼 기본급이라고 하는 게 기본 있고 또 본인들이 뭔가를 부업 같은 걸 하시는 거잖아요. 
  그럼 작업량에 따라서 이게 플러스되는 거라고 생각을, 저는 하고 있거든요? 
  이 체계가 맞습니까?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위원님, 정말 창피하고 죄송한데 제가 공동작업장을 정확히 인지를, 그 업무에 대해서 파악을 못 해서. 
○위원장 김종호  이 부서 맞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맞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부서는 맞죠?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예. 
  제가 미처 그 부분을... 
○위원장 김종호  아니, 그러니까 이제 이러다 보니까 어떤 문제가 발생하냐 하면 주로는 9시부터 6시까지가 근무시간이에요. 
  이러니까 저는 어르신들이 이 일을 하면서 건강을 해치면 안 된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따지면 그냥 우리가 단순 비교하면 되게 저임금이에요. 
  그러니까 어르신들이 그 돈을 얼마를 더 버시려고 막 8시에 나와요. 
  그리고 점심도 안 드세요. 
  수량을 많이 해야 조금이라도 더 받아 가니까. 
  과연 이 방식이 그럼 어르신 일자리의 유형 중에 공동작업장이 하나 들어가 있잖아요, 이게 과연 맞는 건가, 그럼? 
  그렇게 해서 주 5일 9시부터 6시까지 근무해서 가장 많이 받아 가시는 분이 한 달에 60∼70이에요. 
  그러니까 상식적으로는 경쟁이 세지만 세겠지만 ‘3시간짜리 20일을 하면 60∼70을 받는데 왜 여기에서 저 고된 일을 하고 계시지’가 저는 잘 상식적으로 납득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러면 여기의 체계가 일정하게 몇십만원의 기본급이라고 하는 걸 주고 그다음에 본인이 일하신 만큼의 플러스되는 형태가 아닌가 보구나. 
  무조건 작업한 양을 가지고 책정하는 방식이면 그럼 이게 왜 노인일자리사업이지? 
  그냥 기업이 어쨌든 어르신의 저임금을 쓰고 있는 거지 왜 이게 공공에서 일자리사업으로 분류가 되지가 잘 이해가 안 돼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위원님이 뭘 고민하시고 염려하시는지 제가 이해했습니다. 
  이거 다시 상세하게 내용 파악을 하고. 
○위원장 김종호  이거는 한번 좀 종합적으로 정리해서 말씀해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박태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은 위원  자료 보면 아까도 제가 그 먼저 부서 지금도 말씀드렸는데 복지정책과도 제가 아까도 말씀드렸는데, 이게 중구 원도심 자료는 예산이 하나도 반영이 안 돼 있어요, 과별로 지금 이게 문제네. 
  지금 저소득 자립 자활 활성화 추진 여기도 보시면 유인물 82쪽 보면 예산 집행 계획에 보면 이것도 또 동구 집행만 예산 돼 있어요, 다 보면. 
  지금 이게 자료가 넘어 와야 되는데 지금 이, 참... 
  한번 조금 어렵지만 중구 원도심 것도 해서 제출 좀 해 주세요. 
○노인장애인과장 전용숙  알겠습니다. 
  예산은 다 편성이 돼 있는데 저희가 자료 작성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러니까. 
  아니, 인쇄가 안 됐으면 따로 유인물을 주셔야 되는데 지금 계속 반복적으로 계속 그러네. 
  여성가족 여기 보면, 제가 이렇게 보면 다 여기. 
  지금도 여기도 또 세부적인 계산도 동구 내륙의 집행 산출로만 이게 또 돼 있다 그러고. 
  이게 좀 이 자료가 문제 있네. 
  지금 이걸 좀 얘기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전반적으로 다른 과도.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박태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노인장애인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용숙 노인장애인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00분 회의중지)

(11시11분 계속개회)

○위원장 김종호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여성가족과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안녕하십니까? 여성가족과장 이은주입니다. 
  구정발전을 위해 연일 노고가 많으신 김종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하겠습니다. 
  배미영 여성정책팀장입니다.
  윤현아 인구가족팀장입니다.
  박용택 보육지원팀장입니다.
  그럼 여성가족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5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85페이지 여성과 남성이 함께 여는 양성평등 제물포구입니다. 
  성평등가족부 양성평등 기본계획의 5대 정책 과제에 맞춰 구 정책 전반에 성평등 가치를 반영하여 여성과 남성이 함께 참여하고 성장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제물포구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는 관내 어린이집 7개소를 방문하여 찾아가는 아동 성폭력 예방 인형극을 운영하여 아동의 성인지 감수성과 위기 대처능력을 높이고 1인 여성 가구를 위한 여성안심 무인택배서비스를 운영하여 여성과 아동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고자 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5월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6개 사업을 선정하였으며 총 2511만 8000원을 지원하여 양성평등 돌봄, 성평등 인식개선교육, 여성창업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7월 20일부터 7월 29일까지 시민참여단을 새롭게 모집하여 여성, 아동, 노약자 등 사회적약자의 생활환경을 모니터링하고 개선 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며 11월에는 우수 기관을 시찰하여 우수 사례를 벤치마킹하겠습니다. 
  또한 10월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및 성별영향평가 교육을 실시하여 성평등한 정책 수립 역량을 강화하고 여성지도자 연수를 통해 지역 여성 리더를 육성하여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여성과 남성이 함께 존중받고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양성평등 제물포구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87페이지 인구감소 대응을 위한 체계적인 인구정책 추진입니다. 
  저출산·고령화와 인구 유출에 대응하기 위해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주요내용은 분야별 인구정책 시행계획 수립과 성과관리, 지방소멸대응기금 사업 발굴, 인구정책 안내서 및 홍보물 제작, 맞춤형 인구교육, 무주택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 등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는 ‘26년 3월에 ‘26년 분야별 인구정책 시행계획을 수립하였으며 5월에는 무주택다자녀가구 18가구에게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하였고 관내 초중고등학교 863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9월엔 인구정책 안내서 및 홍보물을 제작·배부하고 10월에는 하반기 무주택다자녀가구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10월부터 11월까지 찾아가는 인구교육을 중구 내륙 지역까지 확대하여 운영하겠습니다. 
  이어서 90페이지 출생 장려 활성화 사업입니다. 
  출산과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 경감을 통해 출산을 장려하고 인구 유입을 도모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아빠육아휴직장려금 지원, 출생 축하용품 지원, 첫만남이용권, 임산부 교통비 및 천사지원금 지원 등 다양한 출생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입니다. 
  ‘26년 6월까지 아빠육아휴직장려금 37명, 첫만남이용권 126명, 천사지원금 260명, 임산부 교통비 138명에게 지원을 완료하여 출산 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에 기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그동안 동구에서 추진해 온 출생 축하용품 지원 사업을 중구 내륙 7개 동으로 확대하여 지원할 계획입니다. 
  또한 출생 장려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지속 추진하는 등 대상자들이 지원 사업을 빠짐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으로 93페이지 지역중심 맞춤형 돌봄지원 체계 구축입니다. 
  육아종합지원센터, 아이사랑꿈터, 도담도담장난감월드 등 돌봄시설 연계를 강화하여 지역 육아지원플랫폼 조성으로 영유아 가정의 양육 부담 경감과 지역 중심 돌봄체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현재 우리 구에서는 육아종합지원센터 1개소와 아이사랑꿈터 4개소, 도담도담장난감월드 2개소를 운영하여 영유아 가정이 가까운 곳에서 놀이, 돌봄 프로그램과 장난감 대여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아이사랑꿈터 제물포구 4호점은 2026년 12월 위탁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안정적인 시설 운영을 위해 ‘26년 8월부터 신규 수탁기관 공개 모집 및 선정 절차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앞으로도 시설 간 프로그램과 정보를 연계하여 어린이집 및 가정 양육 지원, 놀이 체험 및 장난감 대여 등 지역 중심의 맞춤형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95페이지 어린이집 무상보육 추진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저출산 극복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어린이집에 재원 중인 유아의 정부 지원 보육료 외에 학부모가 추가로 부담하는 부모 부담 보육료와 어린이집 필요 경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만 3세∼5세까지의 외국인 아동에게 월 28만원의 보육료를 지원하여 안정적인 보육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무상보육 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통해 공평한 보육 기회를 보장하고 양육 부담을 경감하여 아이 키우는 좋은 제물포구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여성가족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이은주 여성가족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여성가족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  여성안심 무인택배 이거 관련돼서 이게 실제로 운영이 잘 되고 있는지 그것도 궁금하고요. 
  그 밑에 보면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 6개 사업 선정됐다 그러는데 그 6개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차례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성안심 무인택배함이 지금 전 동구에는 3개소가 있었고요. 
○김윤선 위원  어디 어디 있어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위치가, 잠시만요. 
  동인천역 4번 출구 출입구 안에 하나 있고요, 도원역 3번 출구 안에 하나 있고요, 여성회관 이렇게 3개는 동구에 있었고요. 
  그리고 중구 내륙에서 포함된 게 도원 지하보도 안에 하나가 있었고요. 
  그리고 지금 신포청사 교통과 옆에 이렇게 하나 있습니다. 
  그래서 실적들을 이용 실적을 보면요, 거의 500건 뭐 300건, 지금 1월부터 6월 실적이. 
  그리고 도원 지하보도 같은 경우는 700건 그 정도로 많이 이용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지금 기금 관련해서 선정된 사업은, 잠시만요. 
  (자료를 찾아 보며)
  죄송합니다. 
  단체는 6개 단체를 선정했고요, 저희가 심의를 통해서. 
  그래서 첫 번째 사업이 행복한가(家) 주거환경개선 사업으로 해서 새마을지회에서 들어왔고요. 
  그리고 창영복지관의 감성원예지도사 3급 과정 이게 있고 그리고 세 번째로 가족센터의 아빠본색이라고 해서 양성평등한 돌봄으로 채우는 동구 아버지 자녀 대상 일·가정 양립 지원 사업 이게 하나 들어왔고요. 
  네 번째로는 인천여성 중동구지부에서 함께 만들어요, 양성평등 제물포구. 
  그리고 동구여성단체협의회에서 여성인권 양성평등 영화제 그리고 배다리공예상가에서 여성의 손 기회의 시작 이렇게 해서 총 6개 사업이 선정됐습니다.
○김윤선 위원  잘 알았습니다. 
  그리고 무인택배 아까 몇백 개씩 이용한다고 그랬는데 그게 한 달 단위인가요, 어떻게 되는 건가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지금 1월부터 6월까지. 
○김윤선 위원  6월 달까지?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예. 
○김윤선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저 하나 조금 더 여쭤볼 게, 아이들 어린이집 이런 거나 보면 잘되어 있긴 하는데 제가 최근에 경험들을 해 보면 보통 어린이집이 3월 달에 원아들을 받잖아요. 
  그런데 3월에 딱 들어가면 좋은데 3월 이후에 들어가는 아기들도 있더라고요, 엄마의 직장 복귀 문제나 아니면 아기가 그때까지는 돌이 좀 안 돼서 돌 지난 다음에 보내야겠다, 이런 마음으로 아이들을 입학을 시키려고 보면 이미 3월에 정원이 다 차서 그 아이들이 갈 곳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먼 타구로 어쩔 수 없이 아기를 데리고 다니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이런 경우가 좀 있을 것 같거든요. 
  그래서 이런 경우 아이들을 어떻게 해 줄 수 있는 정책이라든가 뭐 이런 거를 조금 더 강구해 주셨으면 해서 했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조금 세심히 살펴보겠습니다. 
  그런데 지금 거의 추세가 어린이가 줄어서 사실은 어린이집 운영이 좀 어려운 상태가 있는데요. 
  의외로 그런 데 아파트나 큰 아파트라든지 이런 데는 오히려 또 상대적으로 그런 문제가 있는 것 같아서 조금. 
○김윤선 위원  그래서 아이 키우기가 좋아야 엄마들도 이 도시에 살 수가 있는데 일단 아기를 데리고 먼 데까지 가서 아이를 맡기고 일 갔다 또 찾아서 동구로 집으로 오는 게 힘들죠. 
  그러면 결국은 그쪽으로 가야겠다 이런 마음이 들거든요. 
  그래서 더 좋은 살기 좋은 제물포구로 만들고 많은 인구를 늘리려면, 그 부분이 어려운 건 알아요. 
  어린이집 잘 운영 안 되고 또 그 몇 명의 아이들 때문에 뭐 어린이집을 새로 만들 수도 없는 거 이런 건 알지만 그래도 우리가 단 1명의 인구라도 타구에 보내지 않으려면 그런 좀 정책이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얘기해 봤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예, 위원님 말씀 잘 알겠습니다. 
○김윤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김윤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85쪽에 보면 여성과 남성이 함께 여는 양성평등 제물포구라고 하셨는데 제가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린 적이 있어요. 
  저도 여성인 관계로 그동안 우리나라 정서상 남성 상위 시대가 계속적으로 지속되다 보니 여성들이 굉장히 억눌린 생활을 하다 보니 양성평등을 계속적으로 주장을 했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현실은 그게 바뀌었어요. 
  많이 바뀌었거든요. 
  그런데 지금 이 사업의 제목은 양성평등이지만 기존에 반복적으로 사업했던 거 그리고 앞으로 진행될 사업을 보면 사업명을 보면 거의 모든 것이 다 여성 위주로 가고 있어요. 
  그리고 아까 지원사업 6개 선정한 것도 거의 다 여성을 중심으로 가고 있다 이게 과연 양성평등일까, 자꾸 제가 볼 때마다 의문이 됩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할 때는 남성 또한 이 사업에 많이 들어올 수 있도록 부서에서는 좀 신경을 좀 많이 쓰셔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지금 무주택다자녀 대출 지원 사업 있잖아요. 
  18세 이하, 2인 이상, 중위소득 180% 이하의 가정에 전세자금 이자 지원이잖아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맞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면 대상자가 혹시 몇 명 정도 돼요? 
  지원한 대상자 말고 전체 대상자가 얼마 정도 되는지 저는 그게 궁금한 것 같아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전체 대상은 다, 전세를 하는지 뭐 하는지 이런 거는 어렵고요. 
○오수연 위원  그런 거는 확인이 할 수가 없는 그런 거고...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저희가 대략적인 추세로 기존에 신청했던 건수라든가 그런 거를 대비해서 예산을 편성을 해서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런데 이제 이 사업을 할 때는 전체적으로 대상자가 어느 정도 되는지 수요가 어떻게 얼마큼 있는지 이런 거를 보고 사업을 해야지 이 사업이 잘되고 있는지 없는지 그거를 결과적으로 알 수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 보면 18가구 지원이 돼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제물포구에 여기에 해당되는 가정이 세대가 몇 세대가 되는지 이런 거를 좀 전체적으로 확인해 보시는 게 사업성 고려할 때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이 좀 듭니다. 
  이 부분에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고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알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지금 2025년도에 동구에서, 그땐 제물포구가 아니니까 동구에서 출생아 수가 몇 명 정도 돼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출생아 수가, 잠시만요. 
○오수연 위원  지금 사업 진행표를 보면 집행액만 나와 있어 가지고 우리 동구에 제물포구에 몇 명이 출생됐는지 이런 것들을 전혀 파악하기가 되게 어려워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저희가 동구 같은 경우에 작년 거의 120명 정도 잡았고요. 
  그다음에, 이건 하반기에 120개 잡았고요, 그리고 상반기에는 한 300개 정도. 
○오수연 위원  ‘25년도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26년도. 
○오수연 위원  ‘25년도 출생아 수는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그거는 저희가 파악을 좀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료가 있는데 제가 지금 파악하기가 어려워서. 
○오수연 위원  여기 이제 우리 진행 사업표를 보면 딱 집행액만 나와 있어 가지고, 집행도 다 다르잖아요. 
  뭐 임산부 교통비나 천사지원금이나 금액이 각각 다 다르기 때문에. 
  그리고 첫만남이용권도 이게 몇 명인지 얼마를 지급하는지 여긴 나오긴 했지만 여기다가 명수를 표기를 해 주면 저희가 볼 때 굉장히 좀 편리하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자료가 필요하시면 저희가 보내드리도록 하면 되고. 
○오수연 위원  필요합니다. 
  자료를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어린이집 이제 무상교육 추진이 있는데 이것도 반복사업이잖아요. 
  정부 미지원 시설이 동구에 민간하고 가정어린이집이 몇 개 있어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지금 민간어린이집이 중·동구 합쳐서 9개가 있고요. 
  가정어린이집은 11개가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면 대략 아이들 수는 몇 명이에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아이들 수가... 
  지금 민간 아동 같은 경우에 전체 324명이고요. 
  가정어린이집은 126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126명이요. 
  여기 자료를 작성할 때 이렇게 명수까지 정확하게 표기를 해 주시면 딱 이렇게 자료만 봐도 한눈에 볼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 자료를 작성하실 때 이런 디테일한 부분까지도 신경을 써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은 위원  박태은 위원입니다. 
  간단하게 한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유인물 85쪽 보시면 아동 성폭력 예방 차원에서 실시하신 건데 인형극을 실시하여 어린이집 7개소를 방문해서 공연한다는 얘기죠? 
  예방 차원에서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예, 공연도 하고 교육도 하고. 
○박태은 위원  이런 거는 연극, 인형극 하는 데를 단체를 외주 딴 데를 선정해서 하는 겁니까, 이거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예, 그런 걸 전문으로 하는 업체가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이게 비용은 얼마씩 들어요, 한번 할 적에?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저희가 비용이... 
  (실무자와 숙의)
  196만원 정도 소요됐습니다. 
○박태은 위원  190이면 한 200만원의, 어린이집 그러면 7개. 
  이게 매번 똑같이 반복적으로 하는, 내년에도 또 하고 계속 하는 거는 아니죠? 
  그때그때...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이거를 저희가 매년 하는데요. 
  필요한 학교에 신청을 받아서 저희가 하고 있기 때문에요. 
○박태은 위원  그런데 꼭 인형극만 해야 되는 건가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다른 것도 할 수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렇죠? 
  꼭 정해진 건 아니죠?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그렇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러니까 이런 것도 좀 투명하게 해서 또 새로운 프로그램이 있으면 그렇게 신경 써 주시면 어차피 같은 예산 범위 내에서 그렇게 해 주시고. 
  86쪽 여성에 대한 거기 있잖아요, 도표 나왔지만 폭력 예방 홍보 그 위에 보면 ‘24년 ‘25년 여기 보면 여성 권익 증진에 대한 이게 그런...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집행. 
○박태은 위원  집행한 거죠?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예. 
○박태은 위원  그런데 거기는 조금 높, 요즘 보면 데이트 폭력이라든지 뭐 이런 여성 그런 거에 대해서 매스컴에 보면 논란이 많잖아요. 
  그런 쪽에도 조금 우리가 심도 있게 다뤄 봐야 되지 않을까. 
  그런 쪽에도 여성에 대한 권익에 대해서 그게 많이 좀 있거든요. 
  그런 것도 한번 또 고민도 해 보시고. 
  여성에 대한 폭력 그런 거는 좀 해서 교육 같은 거 있으면 저희한테도 좀 홍보해 주시고 그래서 저희도 또 경청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고.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알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특별한 건 없고 90쪽 보면 우리 인구정책 중에서 출생 축하용품 이게 5만원 책정된 게 제가 알기로는 꽤 오래된 거로 알고 있는데, 아닙니까?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그렇습니다. 
○박태은 위원  제 생각에는 지금 5만원, 한 10만원은 줘야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한번 고려해 보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래서 이것 좀 시정, 왜 그러냐 하면 중구 원도심도 사실 인구가 너무 빠져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기존에 있는 사람을 어떻게 잘해서 새로 유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기존에 있는 분들이 다른 데로 이주 안 하게 그런 게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런 장려금 같은 거를 좀 많이 활성화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알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우리 제물포구 자체적으로. 
  여기 보면 임산부 교통비 지원도 인천시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는 분에 한해서, 이거는 인천시에서 한다는 얘기죠?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지금 시비, 구비 포함돼서. 
○박태은 위원  시비, 구비 그러니까. 
  구비로 좀 단독적으로 할 수 있는 이런 그런 걸 좀 해서, 지금 축하용품 이거 아주 상당히 메리트 있어요. 
  이거를 한번 잘 논의해서, 예산 편성할 적에. 
  지금 5만원은 너무 상당히 작아요, 10만원으로.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예, 그거 반영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박태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광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식 위원  과장님, 수고하시고요. 
  박태은 위원이 얘기했듯이 아동 성폭력 그거에 대해서 얘기 좀 드리겠는데 이게 지금 만 5세 미만 아이들만 데리고 이렇게 하는 겁니까?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초중고 다. 
○송광식 위원  다 하죠?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예, 다 하고 있습니다. 
○송광식 위원  그게 꼭 초중고 하는 아이들이 전체적으로 걔네들이 학교에서 할 수 있는 저기입니까, 시스템이?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저희가 신청을 받으면 학교를 방문해서 하고 있거든요. 
○송광식 위원  그럼 학교에서 신청을 해야지만 우리가 나가서 그거를 그런 시스템으로 돼 있다고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예. 
○송광식 위원  그게 좀 학교에서 꼭 그런 걸 자체적으로 찾아서 그렇게 잘 하지는 않는 것 같더라고요, 먼저도 보면은.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아무래도, 예. 
○송광식 위원  그런 거를 좀 강력하게 추진해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춰 놔야 될 것 같아요. 
  지금 제물포구로 바뀌었는데 지금 동구는 원도심에서 많이 재개발이다 해 갖고 많이 집들이 지어 있는데도 그런 데도 들어가서 초등학생 아이들,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지 초등학생 아이들도 그런 거에 좀 없지 않아 제가 좀 보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쫓아내기도 했는데 걔네들이 되레 쫓아내니까 ‘너는 뭔데’ 하고 도망가더라고요. 
  ‘너 관리하는 사람이다’ 하고 그렇게 반응을 했더니 뭐 욕 같은 것도 하고 이런 방법으로 해서 걔네들이 그런 위험한 짓을 하는 거를 걔네들이 알아야 되는데 그걸 모르고 있으니까 그런 일이 벌어지는 것 같은데 그런 거를 강력하게 우리 구에서라도 더 그거에 대해서 신경 써서 잘 살펴보시고 참 제물포구로 바뀌면서 파악은 좀 안 됐더라도 더 열심히 해서 찾아서 해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그래서 말씀드리면 하반기에는 중구 내륙 학교도 포함을 해서 진행을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송광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송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  과장님, 이거 연극, 인형극에 대해서 한번 다시 여쭤보겠는데요. 
  관내 어린이집이나 학교에 이걸 어떤 식으로 홍보하나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저희가 우선은 이제... 
  잠시만요. 
  우선 학교 전부 공문 발송을 다 해서 이런 이런 사업이 있으니까 신청을 하셔라 말씀드리고요. 
  저희 구 홈페이지를 비롯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것 아파트 미디어 그런 승강기 거기도 하고요, 최대한 지금 할 수 있는 데 하고 또 홍보 책자도 만들어서 홍보 전단지도 해서 학교에 뿌리고 그러고 있습니다. 
○김윤선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질문드릴게요. 
  출생 장려 활성화 사업 중에서 혹시 난임이나 불임에 대한 지원 사업은 없나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그 사항은 보건소에서 아마 지원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윤선 위원  보건소에서?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예. 
○김윤선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김윤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없으신 없죠? 
  (「예」하는 위원 있음)
  몇 가지만 여쭙고 마무리할게요. 
  과장님, 87페이지요. 
  하단에요, 어쨌든 중구 내륙이 고령화도 매우 심각하잖아요, 동구보다도 더. 
  저희가 인구감소지역에서 탈락할 가능성이 있는 겁니까?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지금 아시다시피 제물포구가 되면서 이게 승계가 되지 않아서 저희가 10월에 재지정 여부가 결정이 되는데요. 
  아무래도 중구가 노인 인구도 많고 여러 가지 상황을 보다 보면 재지정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이게 저희가 구에서 더 노력해야 될 게 있습니까, 지정받기 위해서? 
  아니면 그냥 결정만 기다리고 있으면 되는 겁니까?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그게 지표 이런 게 다 나와 있기 때문에요, 현, 예.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지표상으로 봤을 때는 탈락할 이유가 없는 거죠?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지금 그렇습니다, 예. 
○위원장 김종호  그래서 한번 여쭤봤고요. 
  아까 오수연 위원님도 말씀하셨었는데 어쨌든 제물포구에 국공립과 민간과 가정과 정원과 현원이 따로 다 있을 거 아닙니까? 
  그거 현황 좀 한번 정리하셔서 위원님들에게 자료를 주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이 자료에 없는데 두 가지만 여쭤보고 마무리하겠습니다. 
  이제 여성회관이 신흥동에도 생겼잖아요. 
  그러면 제물포 여성회관과 신흥 여성회관의 수강료는 동일합니까, 강사들 수강료, 강사료.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예, 강사료는 동일하고요. 
  지금 신흥동 여성회관도 이용객이 많으시고 과목 수도 거의 뭐 여기 동구랑 비슷하고요. 
  활성화가 잘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럼 인천의 전 군, 구의 여성회관의 강사료는 다 동일합니까?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거의 같은 수준으로 맞추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아니, 그러니까, 지금 저희 얼마죠?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강사료, 제가 파악을 못 했는데요. 
  자료로 따로 제출해 드려도 될까요? 
○위원장 김종호  예, 그러면 군, 구 거를 한번 비교해 봐 주시면 좋겠고요. 
  또 하나는 강사료를 차등 두는 곳들도 있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그게 무슨 말씀이신지? 
○위원장 김종호  강사의 급을 나눠서 그런 경우도 있습니까?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급을요? 
  그거는 없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것도 혹시 군, 구 조사하실 때 그런 경우도 있는지 한번 봐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드리고요.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예. 
○위원장 김종호  하나만 더요. 
  작년에 과장님 계시기 전에 아픈아이 병원동행과 관련해서 서비스 사업을 좀 진행해 보자 이렇게 논의가 된 바가 있었고 이게 사회보장제도 신설협의가 필요한 사항이어서 올해 진행해 보겠다고 했었는데 이게 혹시 진행 상황이 어떤지.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죄송합니다, 제가... 
○위원장 김종호  이것도 나중에 자료로 한번 확인해 보시고 알려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여성가족과장 이은주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여성가족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은주 여성가족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40분 회의중지)

(13시29분 계속개회)

○위원장 김종호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아동청소년과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안녕하십니까?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입니다. 
  평소 아동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보내 주시는 문화복지도시위원회 김종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보고에 앞서 함께 배석한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백현수 아동정책팀장입니다. 
  유지연 아동보호팀장입니다. 
  유혜란 청소년지원팀장입니다. 
  김주은 드림스타트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아동청소년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 5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99쪽 아동이 행복한 아동친화도시 조성입니다. 
  아동의 꿈과 행복이 실현되는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하기 위해 유엔아동권리협약의 아동 권리가 보장되는 지역사회 시스템을 구축하겠습니다. 
  아동친화도시조성위원회 및 실무추진단 등 아동친화도시 운영 기구를 통하여 2026년도 제물포구의 아동 관련 정책 사업을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운영을 통해 영유아, 초등학생, 보육시설 종사자 등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추진하여 아동친화적인 지역사회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어린이참여위원회 운영을 통해 아동의 정책제안 활동을 활성화하여 아동의 적극적인 구정 참여 방법을 현실화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더불어 꿈엔뜰키즈랜드, 스틸랜드의 놀이체험시설 운영을 활성화하여 아동의 놀 권리를 강화하는 아동친화도시가 조성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사업비는 7억 5900만원입니다. 
  다음 102쪽 아동돌봄시설 운영 지원입니다. 
  맞벌이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돌봄서비스를 제공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보호를 지원하고자 합니다. 
  사업비는 총 12억 8200만원으로 현재 우리 구는 지역아동센터 10개소와 다함께돌봄센터 3개소를 운영하며 방과 후 돌봄, 학습 지원, 급식 등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제물포구 출범에 따라 중구 내륙 지역의 지역아동센터 3개소가 편입되었으며 이 중 2개소는 구립 시설로 승계하여 안정적인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에 대한 인건비와 운영비를 적기에 지원하고 운영 및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한 돌봄 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또한 구립연안지역아동센터 민간위탁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간담회 및 연합 행사를 통해 시설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아동돌봄시설 운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5쪽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입니다. 
  아동학대 예방과 피해아동 보호를 강화하여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인식 개선을 통해 아동학대 방지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아동학대 전담공무원 2인 1조 연중 24시간 근무체계로 필요시 즉각 현장 출동하여 학대 여부를 조사 후 사례관리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아동학대 신고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였고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외부 기관과 협업하여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아동학대 대응체계를 강화하였습니다. 
  아울러 2026년 상반기 e아동행복지원사업으로 위기아동 조기발굴조사를 통해 위기아동 81명을 조사하여 71건의 서비스를 연계하였습니다. 
  오는 하반기 아동학대 예방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민간대상자에 대한 아동학대 예방 인식 개선을 도모하겠습니다. 
  사업비는 2200만원입니다.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안정적인 아동학대 대응체계 운영을 통해 촘촘한 아동 보호 체계를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107쪽 청소년 활동 지원을 통한 미래역량 강화입니다.
  관내 청소년 시설을 활성화하여 청소년들에게 다양하고 창의적인 활동을 제공하고 미래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고자 합니다. 
  먼저 상반기 청소년수련관 공연장 음향·영상 설비 기능보강 공사를 완료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청소년 문화공연 활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청본창작소에서는 청소년 스터디 카페를 상시 운영·관리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끝으로 청소년자유공간 쉼표에서는 통기타, 방송댄스, 웹툰 등 7개 교육프로그램과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건전한 여가활동과 문화체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사업비는 위 청소년 이용시설 3개소 연간 총 17억 5300만원입니다.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껏 배우고 성장하며 꿈을 펼칠 수 있는 안전하고 활기찬 활동 공간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09쪽 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입니다. 
  초등학생 이하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사례관리를 통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사례관리 대상 아동 발굴과 사례관리 계획 수립을 통해 신체건강, 인지언어, 정서행동, 부모가족 4개 분야의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추진 현황은 표로 갈음하겠습니다. 
  향후 가족 나들이, 드림스타트 종결아동 졸업식 등 드림스타트 가정의 정서적 안정과 행복감을 증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3억 4100만원이 되겠습니다. 
  이상으로 아동청소년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호  손현숙 아동청소년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아동청소년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05쪽에 보면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에서 여기 아동학대 신고 현황을 보니까 현재 조사 중인 건수가 14건이 있어요.
  지금 어떤 상황인지 알 수 있어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조사 중인 건수는요, 지금 저희가 조사하는 데 약간 시간이 걸리는 게 보통 신고가 들어오면 조사까지 한 두 달 정도의 시간이 걸려요.
  그런데 이제 저희가 가서 부모를 만나거나 관계자를 만나거나 이런 부분들이 좀 쉽지 않기 때문에 지금은 계속 방문 중으로 만남을 하려고 조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오수연 위원  그럼 조사, 그러니까 아동학대로 신고가 되면 보통 가정에서 아동학대가 많이 이루어지잖아요.
  그러면 부모님하고 이게 그러면 결론이 나기 전까지는 어떤 조치도 안 되는 거예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지 않습니다. 
  아동학대 신고 접수는 보통 구로 직접 들어오기보단 경찰이나 제물포구 긴급전화 통해서 들어오게 되면 경찰하고 아동학대 전담공무원이 즉각 현장 출동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아동학대 판단을 저희 아동보호팀에서 그 사례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그리고 정보연계협의체라고 하는 부분이 있어서 거기에 학대 공무원, 경찰, 아동보호전문기관하고도 얘기를 하고 그리고 사례결정위원회 관련해서 아동복지전문가나 교육청 이런 쪽에 연계가 되면 바로 사례관리를 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에다가 저희가 연계를 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신고가 들어오면 일단 아동 의사가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아동이 현재 가족들과 같이 살 것인지 아니면 좀 떨어져서 살기를 원하면 즉시 친인척 보호나 아니면 임시보호, 쉼터 있잖아요? 
  그쪽으로 바로 연계를 하는 부분입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면 이 아이들은 현재 어떤 상황이에요?
  14명이 지금 조사 중인데 분리가 돼 있는 거예요, 아니면 뭐 현재 부모님들하고 같이 거주하고 있는 거예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지금 그 내용에 대해서는요, 분리를 하는 부분도 있고 가족을 만나려고 저희가 요청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유형이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부분은 정보를 저희가 바로 말씀드리기는 좀 민감한 사안입니다. 
○오수연 위원  조사 중이라고 하면 일단은 아이들이 분리를 하는 게 일차적인 거잖아요, 아동학대가 이루어지면.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죠.
  그런데 거기에 아동의 의사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서 지금 분리나 아니면 쉼터나 이런 분리조치나 이런 부분은 정보연계협의체나 사례결정위원회의 의견을 적극 들어보고 전문가 의견도 같이 반영하면서 조치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오수연 위원  아무튼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사 중이라고 해서 저는 아이가 분리가 됐는지 아니면 어떻게 된 건지 이런 게 되게 궁금했던 거예요.
  그런데 조사가 종결이 되는 게 두 달 정도 걸린다는 거죠, 지금 아까 방금 말씀하셨던 게?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죠.
○오수연 위원  그러면 그동안에 아이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런데 그동안에 아이들이 조사만 하는 부분이 아니고요, 분리하고 조치하고 이런 과정들에 중간에 있는 내용들을 지속적으로 하는 부분이고요.
  사건의 완결이라든지 아니면 분리 기간으로 종식적으로 다 처리되는 부분이 두 달 이내의 권고 기간에 의거해서 들어가기 때문에 그냥 방치되었다고 생각하지는 않으시면 됩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면 또 아동학대라는 게 거의 반복적으로 또 이루어지기도 하죠?
  아동학대가 가정에서 이루어지면 보통 그런 경우가 되게 많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아무튼 아동학대 신고 현황이 조사가 된 이상 우리 부서에서는 관련돼 가지고 그 부분에 좀 더 신경을 더 많이 써야 될 것 같아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알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리고 106쪽에 보면 2026년 상반기 위기아동 18명 전수조사가 됐잖아요, 조기발굴 해 가지고.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오수연 위원  이거는 어떤, 뭐라 그래야 될까.
  조기발굴 대상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이 위기아동 대상은 일단 e아동행복지원사업이라고 그래서 동에 예전에는 사통망 같은 그런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동에 대해서 조사가 되어지지 않은 부분이나 아니면 미취학 아동 그런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아동에 대한 내용을 동 복지, 일반 복지 대상 공무원들이 그 내용을 좀 자세하게 사항을 적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해서 아동이 81명이 되게 되면 거기에, 사실은 재정적으로도 힘든 아동이 있고 정서적으로 힘든 아동이 있고 이렇게 되면 거기에 물품을 지원해 주는 경우도 있고 아니면 놀이나 이런 쪽에 다른 쪽하고 연계를 해서 지원이 되는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이고 거기에 또 지금 아동학대처럼 분리라든지 아니면 적극적 개입이 필요한 아동이 있다 그렇게 되면 저희 아동학대 대상자로 분리가 돼서 관리가 되는 부분입니다. 
○오수연 위원  저도 궁금한 게 위기아동을 어떤 식으로 발굴하는지 그게 궁금한 거예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일단 일반 복지, 동 주민센터의 일반 복지 아동 그쪽 통해서 되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아동 관련한 기관에서 저희가 제보를 받는 경우도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렇게 해서 조기발굴 해 가지고 이 아이들을 서비스 연계를 하는 게 지금 71건이라는 거죠?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면 이런 상황에 대해서 결론적인 게 그 결과적으로는 지금 이 사업이 처음인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2026년도서부터 e아동행복지원사업으로 해서 동 아동복지...
○오수연 위원  ‘26년도 상반기에 처음으로 이렇게 조기발굴 해 가지고 지금 아이들을 서비스 연계해 준 거예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입력하는 시스템이 들어가 있는 부분입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면 사례관리가 끝날 때까지는 시간이 좀 많이 걸리겠네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그런데 이 부분은 서비스 연계 71건은 단순한 것부터 그렇게 되는 거고 복잡한 것 같은 경우는 저희 부서에서 개입을... 
○오수연 위원  부서를 연계시켜 가지고?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습니다.
○오수연 위원  알겠습니다.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그 드림스타트 프로그램 운영은 여기 수행 기관이 따로 있어요? 
  지금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4개를 운영하고 있고 프로그램을 28개를 아이들한테 제공을 하고 있잖아요.
  분야는 뭐 4개를 해 가지고 이런 프로그램 연계는 어디서 해 줘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지금 프로그램은 관내 인프라 기관하고 연계해서 하고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어떤?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신체건강에 관련된 부분은 관내 협력 학원들 4개소 있잖아요, 체육을 담당하는 그런 부분하고.
  건강검진 같은 경우에는 인천백병원하고 학령기 건강검진 그리고 치아튼튼 같은 경우에는 저희 협력 치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 치과하고 연계하고요.
  구강보건 같은 경우는 관내소.
  그리고 만약에 저희가 4개의 분야는 신체건강에 대한 분야, 인지언어, 정서행동 그리고 부모가족에 관련된 4개 분야고요.
  28개의 프로그램이 지원이 되는데 지금 금융교육이라든지 정리수납 뭐 이런 거 같은 경우는 청본이룸터 8층에서 이루어지는 부분이고요.
  눈, 치아 이런 거는 관내에 병원하고 협력해서 들어가는 부분이고 그리고 인지언어에 관련돼서 들어가는 부분은 구몬, 대교, 학습지 연계되는 부분도 있고 가정 방문 독서 지도 이런 부분도 같이 들어갑니다. 
  그리고 심리 행동에 관련된 부분은 관내 지역아동센터에 저희가 교사 파견하는 부분도 있고요.
  그리고 아동 심리 관련해서는 치료센터하고 연계가 돼 있는 부분이고요.
  그래서 실제적으로는 각 분야에 관련된 학원과 보건소 그리고 별도의 학원 그리고 외부 체험 장소, 부모하고 가족 하는 것 같은 경우에는 외부 체험 장소라든지 이런 부분 그리고 깨끗한 우리 집 같은 경우는 가정방문 대상 가정의 집에 방문해서 정리라든지 아니면 이런 부분들에 대한 운영 프로그램이 개별적으로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예, 그거는 잘 알겠는데 160명의 아이들한테 이런 분야로 어떻게 이동을 시켜 주는지 저는 궁금한 거예요, 어떻게 연결을 시켜 주는지.
  그거를 누가 총체적으로 관리를 하고 있는지 그게 궁금한 거예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총체적 관리는 저희 드림스타트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드림스타트팀에서 이거를 아이들하고 한 아이당 2.5회씩 상담을 하고 방문을 하고 또 이렇게 부족한 아이들한테 4개 분야를 통해 가지고 프로그램을 각자 연결을 시켜 주는 거예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부분이 그냥 저희가 일단 완전히 지원이 필요한 아동은 개별 방문을 하지만 학원 뭐 보건소 기타 협력 기관하고 다 연계해서 들어가는 부분이고 인근 주변에 있는 인프라 기관하고 연계를 해서 들어가는 부분이고요.
  특히 여기에 관련돼서 사례관리 아동이 사례적으로 개별 프로그램이 꼭 필요한 아동은 현재 185명, 중구에서 넘어온 42명 포함까지 사례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185명이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185명이요.
○오수연 위원  그러면 이 사례관리를 하다 보면 아이들이 자기들이 좀 약간 취약계층이고 또 보면 자기 가정사가 되게 스스로가 좀 가난하다고 느껴져서 그런 거기에 대한 이질감 같은 게 없어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런 이질감, 그런데 학원에서 그들만 딱 모아 놓고 하는 부분이 아니고요.
○오수연 위원  물론 그렇긴 하지만.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리고 또 저희가 가정 방문해서 사례관리도, 그래서 자존감이 떨어지지 않도록 각별하게 신경 쓰고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아무튼 이 아이들이 건강한 정신과 마음과 몸으로 잘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드림스타트팀에서 각별하게 좀 잘 관리를 해 주고 이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아이들이 잘 이용할 수 있게끔 그렇게 만전을 기해 주셨으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오수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은 위원  위원 박태은입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드림스타트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 그러면 여기 아까 우리 오수연 위원님 말씀대로 160이란 통계가 중구 내륙도 포함돼 있는 건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그런데 이게 지금 가장 최근 데이터로 저희가 했을 때는 동구 143명에 중구 42명으로 최근 해서 185명으로 현재 오늘 날짜로 관리를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박태은 위원  그러니까 중구 42명?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박태은 위원  42명 중에서도 여기 내륙이니까 영종까지 포함은 아니겠고요? 
  내륙이죠?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중구 내륙에 관련해서 저희가 사례관리로 하는 아동만 42명이 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아무튼 지속적으로 잘 관리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제가 묻고 싶은 거는 미래역량 강화, 유인물 107쪽에 보시면 먼저 우리 청장님하고 드론창작소인가요?
  거기서 그때 한번 같이 한번, 청본창작소, 아주 뜻깊게 생각했습니다, 같이 갔었는데.
  제가 또 제안설명을 하면 그런 프로그램도 좋지만 이거는 미담이지만, 여기 약간 벗어날 수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예전에 사랑의 네트워크, 청소년들과의 봉사 단체를 한번 지회장을 맡을 적에 청소년페스티벌이라고 해서 각 고등학교 그룹사운드 그거를 해서 한중문화관에서 한번 한 적이 있거든요.
  그런데 재능 있는 애들이 너무 많더라고.
  그리고 학생들이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그 당시에도 그렇게 각 동아리가 있더라고요, 학교마다요.
  그래서 큰 비용도 안 들고 큰 예산도 안 들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거를 한번 제1회 청장배라든지 뭐 해서 한번 청소년들의 꿈과 날개를 펼 수 있는 그런 기회를 한번 주는 건 어떤가 한번 건의해 봅니다. 
  그런 쪽도 괜찮을 것 같아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위원님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희가 향후 추진계획 108페이지에 보면 2026년 9월에 청소년 어울림마당이 현재 준비가 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요.
  거기에 청소년 동아리하고 그다음에 기타 다른,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사랑의 네트워크 그룹사운드 그 역량에는 지금 이번에 한번 보시면 아시겠지만 나중에 좋은 의견 주시면 그것보다 좀 더, 일단은 저희가 청소년 어울림마당으로 9월 달에 예정되어 있는 부분이 있고요.
○박태은 위원  그런데 무슨 그룹사운드 그런 각...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동아리에서 하는 발표에 대한 부분도 다 들어가는 부분입니다.
○박태은 위원  학교별로 동아리 그런 것도 있나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습니다.
○박태은 위원  알겠습니다. 
  아니면 뭐 꼭 청소년수련관 주최로 그렇게 프로그램을 또 만들 수도 있고, 그래서 하여튼.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습니다. 
  더 고민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렇게 하고 아, 진짜 이것.
  지금 아동학대 106쪽이죠?
  지금 여기도 사실 우리 원도심 중구 내륙에 대한 그것도 통계가 나와 있는 건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아동학대에 대한 부분이요?
  맞습니다.
○박태은 위원  여기 보면 서비스 연계 71건, 81명.
  여기에도 같이 포함돼 있나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지금 31건에는 저희는 이거 동구 현황으로 들어가 있는 부분이고요, 중구에서 12건의 아동학대 관련된 부분이 발생이 돼서 4건을 지금 조사 중에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원도심 내륙이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습니다.
○박태은 위원  고맙습니다. 
  거기도 좀 진짜 지속적으로 같이 좀 관리를 이제 제물포구니까 신경 써 주시면.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더욱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박태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없으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몇 가지만 여쭐게요. 
  먼저 103페이지요.
  현재 중구 내륙 지역에는 이렇게 표현도 좀 애매하기는 한데요.
  다함께돌봄센터는 없죠?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없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들어설 계획은 있습니까? 
  거기가 또 이 정도 500세대 이상의 신규 아파트도 없죠, 아직 계획, 공사 중인?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지금 이제 저희가, 예.
  그런데 일단은 다함께돌봄센터에 관련된 수요를 아파트 정도 내에서 지금 신규로 들어오는 시설 이외에 신규로 대상 시설이 있는지 수요조사를 저희가 해 봤는데요.
  동구에서는 추가 원하는 시설, 아파트에서는 내용이 없었고요.
  중구는 조사 계획을 잡고 수요조사를 다음 주에 나갈 예정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시에서는 늘릴 수 있다고 합니까, 늘려도 된다고 해요?
  그것도 뭐 받아 와야 되던데, 수요도 시에서.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런데 이제 일단은 저희가 의사에 대한 부분이 있고 그리고 시의 승인 사항인지 이거는 다시 한번 확인을 한번 해 봐야 되는데요.
  지금은 권장하는 그런 입장이 있기 때문에 일단 수요조사 한번 먼저 해 보고 그러고 나서 중간 사항에 대해서 나중에 한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향후 세부 추진계획 보니까요, 과장님.
  9월이나 10월 중에 지역아동센터 및 다함께돌봄센터 시설장님들하고 간담회를 한다는 겁니까?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주로 그 시설장님들의 요청 사항이나 이런 것 접수하게 되는 건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저도 이제 몇 가지 들은 게 있어서 여기서 제가 말씀드리는 것보다, 주로 들었던 거는 정기적으로 지역아동센터 환경개선이 좀 이루어졌으면 좋겠다, 간헐적이 아니라.
  이런 의견이 좀 있었고 급식 종사자들의 처우가 타구에 비해서 저희가 좀 열악하다 이런 얘기 좀 있었습니다. 
  그리고 사회복지사들 같은 경우에는 워크숍도 있잖아요.
  이렇게 있는데 지역아동센터나 다함께돌봄센터나 종사자들의 워크숍도 좀 있었으면 좋겠다 이런 의견들을 좀 듣기는 했었습니다. 
  그래서 이때 아마 간담회를 하시게 되면 그런 의견청취를 좀 잘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107페이지 한번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청소년자유공간 쉼표는 일단 크지는 않은 것 같고요, 그렇죠?
  공간 자체가.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청소년자유공간 쉼표는 율목 커뮤니티에 있는데요.
  4층 정도에 있는데 3개의 지금 교실이 있고 복도 관련된 부분이 좀 많이 들어가 있는데요.
  그렇게 크지는 않은 규모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럼 여기에 계신 2명의 직원분들은 청소년지도사가 배치돼 있습니까?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이 부분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이 되어 있는 부분인데요, 지금 일반적으로 프로그램 하실 수 있는 한 분하고 기간제 한 분 지금 배치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아니, 그러니까 제가 여쭤본 건 청소년지도사가 있냐고 여쭤본 겁니다.
  그거 확인해 보셔야 되는 겁니까?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위원장 김종호  두 분이 계시다?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과장님, 일단은 이 청본창작소랑 청소년자유공간 쉼표는 저희가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없죠?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국비 지원이요?
  예, 지금...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지금 청소년 시설 분류 기준에 안 들어오죠, 여기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청본창작소는 청소년 특화시설 분류에 들어올 방법은 없습니까?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 부분은 저희가 고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또 하나.
  그러니까 청소년, 그러니까 지금 이게 이쪽으로 옛 동구 쪽으로 쏠려 있지 않습니까, 창작소나 지금 청소년수련관이? 
  일례로 동인천역 인근에 학생문화회관이 있다고 하더라도 저는 길게 봐서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청소년자유공간 쉼표는 청소년 시설로 지금 분류하고 계신 거잖아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저는 가져오는 게 맞다.
  거긴 아마 그렇지가, 수용관이나 이런 게 없다 보니까 이 독자적인 시설을 어디에 위탁 주기도 되게 규모가 작고 이랬던 것 같아요, 따지고 보면.
  이 수련관과 청본창작은 위탁 기간이 동일합니까, 다릅니까?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위탁 기간 동일합니다. 
  기간만 현재 다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럼 3년인가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3년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럼 저는 나중에라도 좀 중장기적으로 여기 위탁이 끝날 때 청소년자유공간까지 묶어서 위탁하는 방법도 전문적인 기관이나 법인에도 한번 검토해 봐 주셨으면 좋겠다.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또 하나.
  이 공간이 매우 협소하다고 하면 제가 공간은 못 가 봐서요, 나중에 가 보기는 할 건데.
  우리가 법적으로는 생활권에 문화의집을 신설할 수 있잖아요.
  이 청소년자유공간 쉼표를 문화의집으로 확장할 확대할 방법은 없을까요?
  검토가 필요하겠죠?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그렇죠, 그리고 공간 자체가 지금...
○위원장 김종호  아니, 그러니까 여기 공간으로 제가 보기에 안 될 것 같기는 한데 그냥, 그러니까 중구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는데 워낙 없으니까 이렇게라도 만들긴 한 것 같은데 이 청본창작소와 쉼표라고 하는 게 결국 다 전액 구비로 운영해야 되는 청소년 시설들이지 않습니까?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위원장 김종호  이게 청소년 시설 분류에 들어올 수 있으면 국비나 등등의 지원을 받으니까 좀 안정적으로 운영이 가능할 것 같은데 그런 방안이 혹시 없을지에 대해서도 중구 쪽에 제대로 된 청소년 시설을 하나, 수련관은 아니더라도 문화의집 정도를 만들 필요는 있지 않을까 이런 문제의식이거든요.
  한번 고민해 봐 주셨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 들고요.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매번 저희가 그전에 과장님들한테 누누이 말씀드리는 거는 청소년수련관에 1, 2층 꿈엔뜰키즈랜드를 어떻게 하실 거냐.
  원래 검토는 하신다 그랬었어요, 전에 과장님들은.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적극 검토 한번 해 보도록 고려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이제 적극입니까, 그전에는 검토고?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저도 이제 들어오고 나서...
○위원장 김종호  어떤 문제의식인지는 아시죠?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래서 1, 2층의 어쨌든 용도를 청소년 용도로 바꿀 필요 있지 않겠냐 이런 문제의식 이걸 누누이 위원님들은 말씀드렸었는데 아무튼 제물포구 출범과 함께 좀 검토해 보시겠다는 답변을 이전의 과장님들은 하셨었어요.
  과장님 또 바뀌시기는 했지만 한번 적극적으로 좀 검토해서 수련관이 메인 기관으로서 제물포구의, 그 역할을 잘할 수 있게 공간을 만들어 주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고민 하나 말씀드리고요.
  마지막으로는 사회복지사나 등등은 지위나 처우 관련한 늘 법이 있었거든요.
  그런데 청소년지도사가 없었어요, 지도자가.
  그런데 만들어졌어요, 올해.
  아마 시행이 내년 1월 1일일 겁니다. 
  이러다 보니까 여기에서는 제가 듣기로는 저희 청소년지도사, 그전에 동구의 청소년지도사들의 처우가 타구보다 낮아요.
  그래서 이 법이 제정이 되고 나면 성평등가족부에서 제시한 임금 가이드라인에 최대한 맞추자.
  그러함에도 구의 형편껏 한다라고 돼 있긴 하지만 최대한 가이드라인에 맞출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어쨌든 내년에 시행이 되는 거니까 그 부분도 과장님이 한번 검토해 보셔서 그런 측면에서 우리가 가이드라인보다는 70%∼80% 정도 전 된다고 들었는데 높이기 위해서는 노력을 하셔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한번 좀 상세히 한번 검토해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동청소년과장 손현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시죠?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아동청소년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손현숙 아동청소년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제3차 복지문화도시위원회는 7월 27일 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경제문화국, 문화재단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주요업무보고에 협조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2차 복지문화도시위원회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4시01분 산회)


제물포구의회 의원프로필

홍길동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