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2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1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4년 8월 21일(목) 11시 10분
- 의사일정
- 1. 제23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
-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
-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
- 4. 휴회의 건
- 부의된 안건
- ∘ 5분발언(김규찬 의원)
- ∘ 5분발언(이정재 의원)
- 1. 제23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총무위원장 제출)
- 2.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의장제의)
- 3.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총무위원장 제출)
- 4. 휴회의 건(의장제의)
(11시 07분 개의)
○의장 임관만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먼저 사무과장으로부터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사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사무과장으로부터 보고사항이 있겠습니다. 사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사무과장 장순갑 사무과장 장순갑입니다. 보고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집회에 관한 사항입니다. 2014년 8월 11일 중구청장으로부터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에 따라 임시회 집회 요구를 하여 2014년 8월 14일 제23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를 집회공고 하였습니다.
다음은 제232회 임시회 회기와 의사일정 관련 사항입니다. 금일 본회의 개의 전, 제1차 총무위원회가 개회되어 제232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을 8월 21일 오늘부터 8월 28일까지 8일간으로 정하고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4년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였으며,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 회기 중 안건심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은 안건 제출 및 위원회별 안건 회부사항입니다. 중구청장으로부터 2014년 8월 4일 인천광역시 중구 국민체육센터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이 제출되어 2014년 8월 5일 인천광역시 중구 국민체육센터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은 총무위원회에, 인천광역시 중구 청소년 보호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2건은 주민복지건설위원회에 회부하였으며, 2014년 8월 14일 제출된 201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4년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2014년 8월 18일 각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5분 자유발언 신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4년 8월 20일 김규찬 의원으로부터 운북교차로 공사와 관련한 내용으로, 같은 날 이정재 의원으로부터 인천항의 벌크화물 증가와 관련한 내용으로 각각 5분 자유발언 신청이 있었습니다.
다음은 2014년 8월 20일자 인사발령 사항으로 홍희경 부구청장이 의원면직 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고사항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먼저, 집회에 관한 사항입니다. 2014년 8월 11일 중구청장으로부터 지방자치법 제45조 제2항에 따라 임시회 집회 요구를 하여 2014년 8월 14일 제23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를 집회공고 하였습니다.
다음은 제232회 임시회 회기와 의사일정 관련 사항입니다. 금일 본회의 개의 전, 제1차 총무위원회가 개회되어 제232회 임시회 회기 및 의사일정을 8월 21일 오늘부터 8월 28일까지 8일간으로 정하고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4년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였으며,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 회기 중 안건심사를 하기로 하였습니다.
다음은 안건 제출 및 위원회별 안건 회부사항입니다. 중구청장으로부터 2014년 8월 4일 인천광역시 중구 국민체육센터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4건이 제출되어 2014년 8월 5일 인천광역시 중구 국민체육센터 관리·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은 총무위원회에, 인천광역시 중구 청소년 보호 및 육성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2건은 주민복지건설위원회에 회부하였으며, 2014년 8월 14일 제출된 201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4년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은 2014년 8월 18일 각 상임위원회에 회부하였습니다.
다음은 5분 자유발언 신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2014년 8월 20일 김규찬 의원으로부터 운북교차로 공사와 관련한 내용으로, 같은 날 이정재 의원으로부터 인천항의 벌크화물 증가와 관련한 내용으로 각각 5분 자유발언 신청이 있었습니다.
다음은 2014년 8월 20일자 인사발령 사항으로 홍희경 부구청장이 의원면직 되었다는 보고가 있었습니다. 오늘 의사일정은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고사항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임관만 수고하셨습니다. 사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8월 20일 김규찬 의원님과 이정재 의원님이 각각 5분 자유발언 신청을 하였습니다. 자유발언 시간은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2 제1항에 따라 5분으로 제한되오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김규찬 의원님은 나오셔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회의에 앞서 5분 자유발언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8월 20일 김규찬 의원님과 이정재 의원님이 각각 5분 자유발언 신청을 하였습니다. 자유발언 시간은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2 제1항에 따라 5분으로 제한되오니 이점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먼저 김규찬 의원님은 나오셔서 발언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의원 안녕하십니까? 김규찬 의원입니다. 5분발언 기회를 주신 존경하는 임관만 의장님과 선배의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그동안 필요 없는 운북교차로 건설에 국민혈세 100억 원을 낭비하였다는 주민들의 주장이 더욱더 명확하게 드러나는 사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운북IC 설치공사는 영종하늘도시 운북동 항공기엔진정비센터에서 인천공항과 경기도 부천 대한항공 엔진정비센터로 진출입하기 위한 도로로서 공항신도시 백년산공원, 안골유수지공원, 세계평화의 숲을 파괴하는 교차로입니다. 2013년 6월부터 6대 중구의회를 비롯해서 주민조직인 백년산대책위원회는 줄곧 운북교차로는 필요 없는 도로로서 국민혈세 100억 원을 낭비하고, 환경과 생태계를 파괴하는 도로이므로 운북IC 설치공사를 반대하여 왔습니다. 그 이유는 항공기엔진정비센터에서 기존의 운북지하차도를 통하여 공항신도시IC를 경유하면 인천공항이나, 경기도 부천 대한항공 항공기엔진정비센터로 진출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그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11년 6월에 체결한 항공기엔진정비센터 토지매매 계약을 핑계로 운북교차로를 건설해야 한다고 우기면서 공사를 강행해왔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항공기엔진정비센터 실 사용자인 대한항공으로부터 확인 한 것은 엔진탑재 높이가 4.7m이므로 엔진탑재 차량이 공항북로를 통과할 수 있는 도로를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교차로를 따로 만들어달라고 한 적이 없다, 이겁니다. 그렇다면 인천시와 도시공사 그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항공기엔진정비센터 바로 옆에 위치한 기존의 통과 높이 5.0m의 기존의 운북지하차도와 공항신도시 IC를 이용한 방안을 계획하여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쓸데없이 공항북로 위를 가로지르는 교량을 설치하느라 국민혈세 100억 원을 낭비하고 백년산공원, 안골유수지공원, 세계평화의 숲을 파괴하는 공사를 기획한 것은 100억 원짜리 공사를 일부러 만들어서 건설업자 배를 불리기 위한 것밖에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항공기엔진정비센터 계약자인 대한항공에서도 기존의 운북지하차도를 이용하여 공항신도시 IC를 통하여 서울방향이나 공항방향 통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2011년 6월 항공기엔진정비센터 토지매매 계약 당시 인천시가 운북교차로 건설 없이 산업단지 중심도로를 이용하여 영종IC를 이용하라고 그렇게 권유했습니다. 이것은 바로 현재 주민이 제안한 내용과 똑같습니다. 운북교차로, 백년산 파괴하지 말고 기존의 지하차도를 이용해서 영종IC나 금산IC나 공항신도시IC를 이용하라는 것을 그 당시에 인천시가 대한항공에게 제안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지금 와서 교차로를 만들어서 백년산을 파괴하느냐, 이것이 핵심입니다. 그러자 대한항공은 산업단지 중심도로에 위치한 지하차도가 4.5m 높이이기 때문에 4.7m 엔진탑재 차량이 불가하니까 그 지하차도를 4.7m로 높여달라고 이렇게 요구했더니 인천시를 비롯한 시행사는 그럴 경우에 주변 부지공사 전체가 변경되어야 하니 안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이 경우 인천시가 백년산 옆에 위치한 기존의 5.0m인 운북지하차도를 이용하도록 계획하였어야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100억 원짜리 공항북로 관통 교량공사를 추진한 것입니다. 재정악화로 망하기 일보직전인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가 왜 쓸데없는 교량공사를 추진하게 되었는지 감사원과 사정당국은 조사, 감사, 수사를 실시하기를 촉구합니다. 인천공항 인근에 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엔진탑재 차량이 통과도 못하는 도로를 건설한 인천시와 도시공사는 그것도 모자라서 엔진탑재 차량이 통과 가능한 바로 옆의 기존의 5.0m 지하차도를 활용하지도 않고 100억 원짜리 공사를 발주한 저의가 무엇입니까? 공항북로를 가로지르는 교량공사가 그걸로 인해서 100억 원이 낭비되고 백년산, 안골유수지공원, 세계평화의 숲이 파괴되는 이런 공사를 왜 기획한 것입니까? 감사원과 부패방지위원회는 즉시 운북교차로 감사, 조사에 돌입하고 인천시와 도시공사, LH공사는 백년산을 파괴하는 필요 없는 운북교차로 공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선배의원님께 제안합니다. 우리 다 같이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7대의회도 정확히 알고 이게 얼마나 나쁜 행정인지 같이 파악을 해서 인천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시장을 방문해서, 사장을 방문해서 이것을 반드시 막고 쓸데없는 100억 원 낭비를 막아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그토록 바라는 환경과 생태계를 파괴하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 우리 의회가 적극 대응하시기를 그렇게 제안드리고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들께서 같이 동참해주시기를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운북IC 설치공사는 영종하늘도시 운북동 항공기엔진정비센터에서 인천공항과 경기도 부천 대한항공 엔진정비센터로 진출입하기 위한 도로로서 공항신도시 백년산공원, 안골유수지공원, 세계평화의 숲을 파괴하는 교차로입니다. 2013년 6월부터 6대 중구의회를 비롯해서 주민조직인 백년산대책위원회는 줄곧 운북교차로는 필요 없는 도로로서 국민혈세 100억 원을 낭비하고, 환경과 생태계를 파괴하는 도로이므로 운북IC 설치공사를 반대하여 왔습니다. 그 이유는 항공기엔진정비센터에서 기존의 운북지하차도를 통하여 공항신도시IC를 경유하면 인천공항이나, 경기도 부천 대한항공 항공기엔진정비센터로 진출입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 그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2011년 6월에 체결한 항공기엔진정비센터 토지매매 계약을 핑계로 운북교차로를 건설해야 한다고 우기면서 공사를 강행해왔습니다. 그러나 본 의원이 항공기엔진정비센터 실 사용자인 대한항공으로부터 확인 한 것은 엔진탑재 높이가 4.7m이므로 엔진탑재 차량이 공항북로를 통과할 수 있는 도로를 만들어 달라는 것입니다. 교차로를 따로 만들어달라고 한 적이 없다, 이겁니다. 그렇다면 인천시와 도시공사 그리고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항공기엔진정비센터 바로 옆에 위치한 기존의 통과 높이 5.0m의 기존의 운북지하차도와 공항신도시 IC를 이용한 방안을 계획하여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쓸데없이 공항북로 위를 가로지르는 교량을 설치하느라 국민혈세 100억 원을 낭비하고 백년산공원, 안골유수지공원, 세계평화의 숲을 파괴하는 공사를 기획한 것은 100억 원짜리 공사를 일부러 만들어서 건설업자 배를 불리기 위한 것밖에 안 된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항공기엔진정비센터 계약자인 대한항공에서도 기존의 운북지하차도를 이용하여 공항신도시 IC를 통하여 서울방향이나 공항방향 통행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2011년 6월 항공기엔진정비센터 토지매매 계약 당시 인천시가 운북교차로 건설 없이 산업단지 중심도로를 이용하여 영종IC를 이용하라고 그렇게 권유했습니다. 이것은 바로 현재 주민이 제안한 내용과 똑같습니다. 운북교차로, 백년산 파괴하지 말고 기존의 지하차도를 이용해서 영종IC나 금산IC나 공항신도시IC를 이용하라는 것을 그 당시에 인천시가 대한항공에게 제안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왜 지금 와서 교차로를 만들어서 백년산을 파괴하느냐, 이것이 핵심입니다. 그러자 대한항공은 산업단지 중심도로에 위치한 지하차도가 4.5m 높이이기 때문에 4.7m 엔진탑재 차량이 불가하니까 그 지하차도를 4.7m로 높여달라고 이렇게 요구했더니 인천시를 비롯한 시행사는 그럴 경우에 주변 부지공사 전체가 변경되어야 하니 안 된다, 이렇게 이야기를 했는데. 이 경우 인천시가 백년산 옆에 위치한 기존의 5.0m인 운북지하차도를 이용하도록 계획하였어야 하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100억 원짜리 공항북로 관통 교량공사를 추진한 것입니다. 재정악화로 망하기 일보직전인 인천시와 인천도시공사가 왜 쓸데없는 교량공사를 추진하게 되었는지 감사원과 사정당국은 조사, 감사, 수사를 실시하기를 촉구합니다. 인천공항 인근에 산업단지를 조성하면서 엔진탑재 차량이 통과도 못하는 도로를 건설한 인천시와 도시공사는 그것도 모자라서 엔진탑재 차량이 통과 가능한 바로 옆의 기존의 5.0m 지하차도를 활용하지도 않고 100억 원짜리 공사를 발주한 저의가 무엇입니까? 공항북로를 가로지르는 교량공사가 그걸로 인해서 100억 원이 낭비되고 백년산, 안골유수지공원, 세계평화의 숲이 파괴되는 이런 공사를 왜 기획한 것입니까? 감사원과 부패방지위원회는 즉시 운북교차로 감사, 조사에 돌입하고 인천시와 도시공사, LH공사는 백년산을 파괴하는 필요 없는 운북교차로 공사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합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선배의원님께 제안합니다. 우리 다 같이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7대의회도 정확히 알고 이게 얼마나 나쁜 행정인지 같이 파악을 해서 인천도시공사와 한국토지주택공사, 인천시장을 방문해서, 사장을 방문해서 이것을 반드시 막고 쓸데없는 100억 원 낭비를 막아야 될 것입니다.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그토록 바라는 환경과 생태계를 파괴하는 이러한 행위에 대해서 우리 의회가 적극 대응하시기를 그렇게 제안드리고 존경하는 선배동료 의원들께서 같이 동참해주시기를 호소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재 의원 안녕하십니까? 이정재 의원입니다. 제게 5분발언의 기회를 허락해 주신 존경하는 임관만 의장님과 선배동료 의원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요즘 인천항에 벌크화물을 늘리겠다는 기사가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습니다. 인천의 항만물류의 양을 늘리겠다는 의도는 충분히 이해하고 그렇게 되기를 본 의원도 바라는 바입니다. 그러나 내항에 벌크화물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청정화물을 취급해야 할 내항에 소음과 분진이 심한 벌크화물을 늘리겠다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앞섭니다. 그동안 인천의 항만물류를 책임져온 것이 내항이었습니다. 대개의 옛 항만이 그렇듯이 내항도 주변에 주거지가 발달하였고 교역량의 증가에 따라 물류와 주거가 충돌하게 되어 주민들의 환경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천경제의 30%를 감당하고 있는 항만물류산업의 발전을 꾀하고 주민들의 환경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거지와 멀리 떨어진 항만 건설이 필수적이었습니다. 그 결과 북항이 건설되었고 또한 항만물류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신항과 남항을 건설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벌크화물을 늘리려면 주거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주민과의 충돌을 피할 수 있는 곳이라야 할 것입니다. 내항 8부두의 고철이 주민에게 피해를 입혀왔기 때문에 북항을 건설하여 이전하였고, 주거지와 충돌하여 환경 공해를 일으키고 있던 원목도 내항에서 자취를 감춘 것은 그동안 피해를 입혔던 공해 유발 물류를 이전시켜 주민들에게 늦게나마 깨끗한 환경에서 살게 해야 된다는 취지에서였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내항을 클린항만으로 만들겠다는 항만청의 약속을 주민들은 철석같이 믿고 있습니다. 벌크화물을 늘려야 한다면 주거지와 멀리 떨어진 항만의 확보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항만 재배치를 통하여 그동안 피해를 감내해온 주민에게 내항을 돌려주려는 생각이 앞서야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북항, 남항, 신항을 건설하는 것은 항만 발전을 꾀하고 동시에 내항은 주민 품에 돌려주어 그동안 환경 피해를 감내해온 내항 주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당연한 일임을 인지하여야 할 것입니다. 부산의 경우만 보더라도 부산항은 말할 것도 없고 새롭게 건설된 신항도 주거와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쾌적한 환경을 위해 벌크화물을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거지와 거리가 있는 감포항에서만 벌크화물을 취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배려이고 정책인 것입니다. 선진국의 경우에는 청정화물의 경우도 주거지를 우회하여 주민들이 환경 피해를 입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주민들 또한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OECD 국가가 된 지 오래 되었고, 국민의 건강을 위해 벌크화물은 지양되어야 할 것입니다. 더구나 구민의 삶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내항의 벌크화물은 빠른 시일 내에 재배치를 통해 청정지역으로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중구청은 물론, 중구의회와 구민들이 힘을 합쳐 깨끗한 항만 정책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내항에 벌크화물이 늘어나고 있는데 대해 중구청은 해양수산부, 인천시, 인천항만공사 등에 강력한 항의를 통해 구민들이 더 악화되는 환경 속에서 살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지금까지 경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저의 5분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인천항에 벌크화물을 늘리겠다는 기사가 심심찮게 보도되고 있습니다. 인천의 항만물류의 양을 늘리겠다는 의도는 충분히 이해하고 그렇게 되기를 본 의원도 바라는 바입니다. 그러나 내항에 벌크화물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청정화물을 취급해야 할 내항에 소음과 분진이 심한 벌크화물을 늘리겠다는 것이 아닌지 걱정이 앞섭니다. 그동안 인천의 항만물류를 책임져온 것이 내항이었습니다. 대개의 옛 항만이 그렇듯이 내항도 주변에 주거지가 발달하였고 교역량의 증가에 따라 물류와 주거가 충돌하게 되어 주민들의 환경 피해를 줄이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천경제의 30%를 감당하고 있는 항만물류산업의 발전을 꾀하고 주민들의 환경 피해를 줄이기 위해 주거지와 멀리 떨어진 항만 건설이 필수적이었습니다. 그 결과 북항이 건설되었고 또한 항만물류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신항과 남항을 건설하고 있는 것입니다. 당연히 벌크화물을 늘리려면 주거지와 멀리 떨어져 있어 주민과의 충돌을 피할 수 있는 곳이라야 할 것입니다. 내항 8부두의 고철이 주민에게 피해를 입혀왔기 때문에 북항을 건설하여 이전하였고, 주거지와 충돌하여 환경 공해를 일으키고 있던 원목도 내항에서 자취를 감춘 것은 그동안 피해를 입혔던 공해 유발 물류를 이전시켜 주민들에게 늦게나마 깨끗한 환경에서 살게 해야 된다는 취지에서였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내항을 클린항만으로 만들겠다는 항만청의 약속을 주민들은 철석같이 믿고 있습니다. 벌크화물을 늘려야 한다면 주거지와 멀리 떨어진 항만의 확보가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항만 재배치를 통하여 그동안 피해를 감내해온 주민에게 내항을 돌려주려는 생각이 앞서야 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막대한 예산을 투입하여 북항, 남항, 신항을 건설하는 것은 항만 발전을 꾀하고 동시에 내항은 주민 품에 돌려주어 그동안 환경 피해를 감내해온 내항 주변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살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당연한 일임을 인지하여야 할 것입니다. 부산의 경우만 보더라도 부산항은 말할 것도 없고 새롭게 건설된 신항도 주거와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쾌적한 환경을 위해 벌크화물을 취급하지 않고 있습니다. 주거지와 거리가 있는 감포항에서만 벌크화물을 취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너무나도 당연한 배려이고 정책인 것입니다. 선진국의 경우에는 청정화물의 경우도 주거지를 우회하여 주민들이 환경 피해를 입지 않도록 배려하고 있으며, 주민들 또한 깨끗한 환경에서 살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OECD 국가가 된 지 오래 되었고, 국민의 건강을 위해 벌크화물은 지양되어야 할 것입니다. 더구나 구민의 삶과 밀접한 관계에 있는 내항의 벌크화물은 빠른 시일 내에 재배치를 통해 청정지역으로 만들어 가야 할 것입니다. 중구청은 물론, 중구의회와 구민들이 힘을 합쳐 깨끗한 항만 정책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내항에 벌크화물이 늘어나고 있는데 대해 중구청은 해양수산부, 인천시, 인천항만공사 등에 강력한 항의를 통해 구민들이 더 악화되는 환경 속에서 살지 않도록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합니다. 지금까지 경청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이상으로 저의 5분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장 임관만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제23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의 안건 심사를 위하여 총무위원회에서 협의하여 의결한 대로 회기를 2014년 8월 21일 오늘부터 8월 28일까지 8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번 회기는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의 안건 심사를 위하여 총무위원회에서 협의하여 의결한 대로 회기를 2014년 8월 21일 오늘부터 8월 28일까지 8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임관만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회의록에 서명하실 의원으로 순서에 따라 이정재 의원님과 한성수 의원님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두 분 의원님께서는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록에 서명하실 의원으로 순서에 따라 이정재 의원님과 한성수 의원님을 선출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두 분 의원님께서는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장 임관만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안건은 이번 회기에 계획된 201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4년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 조례 제10조 제2항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으로써 총무위원회에서 의결한 바와 같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규찬 의원, 위원으로는 김철홍 의원, 유명복 의원, 김영훈 의원, 이정재 의원, 한성수 의원 이상 여섯 분으로 하며, 활동기간은 2014년 8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8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1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4년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61조 제4항에 따라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생략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바로 회부하여 심사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본 안건은 이번 회기에 계획된 201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4년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 조례 제10조 제2항에 따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것으로써 총무위원회에서 의결한 바와 같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는 김규찬 의원, 위원으로는 김철홍 의원, 유명복 의원, 김영훈 의원, 이정재 의원, 한성수 의원 이상 여섯 분으로 하며, 활동기간은 2014년 8월 21일부터 8월 28일까지 8일간으로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2014년도 일반 및 기타특별회계 세입·세출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14년도 제2차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61조 제4항에 따라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생략하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 바로 회부하여 심사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의장 임관만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휴회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위한 특별위원회와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2014년 8월 22일부터 8월 27일까지 6일간 휴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3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제2차 본회의는 2014년 8월 28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2014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위한 특별위원회와 상임위원회 활동을 위하여 2014년 8월 22일부터 8월 27일까지 6일간 휴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상으로 제23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 제2차 본회의는 2014년 8월 28일, 목요일 오전 11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5분 산회)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