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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동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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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4년 7월 10일(목) 14시

장소 :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13시 59분 개의)

○위원장 김영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3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위원장 김영훈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보건소 보건사업과와 건강증진과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강광석입니다.  저희 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반갑습니다.  의회가 대가 바뀌었어요.  6대 의회 때 뵙고, 또 7대 의회 때 이렇게 다시 뵙게 되어서 반갑고요.  다른 위원님들 질문하시기 전에 제가 먼저 마이크를 잡았습니다.  어쨌든 지난 4년 동안 의정활동을 원활하게 잘 할 수 있도록 우리 600명 공무원께서 많이 도와주셔서 의정활동을 잘할 수 있었다.  그렇게 감사를 먼저 드리고요.  어쨌든 기획감사실이 처음 부서니까 여기에 있는 공무원들 다 듣고 계시니까 드리는 말씀이고요.  앞으로 4년도 많이 좀 적극적으로 같이 협조해서 잘 부탁드린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알았습니다. 
김규찬 위원   오늘 업무를 들어봤는데요.  제가 계속해서 6대 때도 말씀을 드린 건데요.  어쨌든 7대 의회가 새로 구성이 됐지 않습니까?  기획감사실에서는 8기 민선구청장이죠.  지금 8기죠?  민선구청장이 새로 취임을 했고 그렇게 해서 공약을 관리하고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거를 지금 기획감사실에서 하고 있죠?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우리 7대 의원님들이 7명이 있잖아요.  우리 의회도 헌법 111조에 의해서 지방의회가 구성이 됐고, 구민의 요구에 따라서 의원님들이 선출이 됐는데 의원님들이 이번에 공약을 한 게 있어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아, 의원님들의 공약이요?  
김규찬 위원   네, 의원님들이 공약을 했잖아요.  그래서 구민들한테 어떤 일을 하겠다.  이런 공약을 많이 했는데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예산편성 하고 기획감사실에만 이야기하는 건 아닙니다.  각 부서가 예산편성을 하고 책정을 할 때 우리 의원님들의 공약을 반영시켜 달라는 이 말씀을 드리고 싶고, 기획감사실에서 그런 부분을 체크를 해달라는 그런 부탁을 드리고 싶어요.  왜냐하면 구청장의 공약만 주민들로부터 부여받은 게 아니고 우리 의원들도 그런 공약을 받았고, 약속을 해서 당선이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께서 적극적으로 의원님들의 공약이 반영될 수 있도록 공무원들께서 신경을 써달라는 부탁을 드리고 싶고요.  다음에 아까 보니까 조직개편을 하는데 과거에 조직개편이 수시로 일어나고 또 인사가 수시로 일어났다는 이런 문제점이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물론 인사는 총무과에서 하는 거지만 조직개편이 워낙 자주 일어나다 보니까 인사도 자주 바뀌고 그런 문제가 있다.  그래서 저는 이번에 8기 민선구청장이 출현을 했으니까 좀 계획적으로 조직을 처음부터 조직개편 할 때 철저하게 준비하고, 계획을 해서 조직개편을 해 달라.  그리고 인사도 그에 맞게 해 달라.  그래서 최소한 구청장 4년 임기 중엔 많아봐야 지금 한 번 하고 2년 후에 한 번 할 수 있도록 그리고 인사도 2년 임기는 채워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해야 된다고 그렇게 봅니다.  그게 바람직한 거 아니냐?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계획 같은 게 있습니까?  구상이나 앞으로 어떻게 하실 거예요?  조직이나 인사에 대해서 너무 자주한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계획을 자주하는 거는 중구를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해서 하는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마는, 위원님 말씀처럼 자주하는 거는 사실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김규찬 위원   수시로 바뀌니까 동장이 6개월마다 바뀐다.  조직이 바뀐다.  이런 문제가 있으니까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여건이 사실 급변하게 변화되고 있고 특히 영종·용유지역에 미개발지가 또 용유지역인 우리한테로 넘어오게 되어 있고, 또 5대 사무가 2015년이면 넘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5대 사무라 하면 쓰레기라든가 옥외광고물, 도로, 하수도 이런 게 됩니다.  경제자유구역청의 5대 사무, 그러니까 영종·용유에 국한되어 있겠죠.  그런 사항 때문에 어차피 이번에는 대대적으로 조직개편을 해야 될 그런 사안이고, 제 생각입니다마는, 지금 영종·용유지역이 자꾸만 급성장하니까 저희도 거기에 맞춰서 하려면 거기에도 상당한 조직이 정말 그쪽에 어떤 출장소가 4급이 가야 되는 그런 입장에 대해서 밑에 과장급들이 3, 4개 과 5, 6개까지 해야 될 그런 입장에 있습니다.  그런 거를 구상하고 있고요.  위원님 말씀대로 조직을 이번에 잘 좀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한번 하면 우리가 물론 그때그때 상황이 바뀌어서 조직을 인천시의 조직이 바뀌니까 바뀌는 건 그런 거는 어쩔 수 없다고 치더라도 과거에 보면 너무 자주 바뀐다.  그런 문제가 있다 하니까 구청장께서도 신경을 쓰셔서 계획된 행정을 하자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이번 8월에 용유지역이 경제자유구역에서 해제되니까 중구청으로 넘어오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 대비하기 위해서 영종용유개발과를 구성을 했는데 영종용유개발과 그 당시에 만들 때 영종·용유 미개발지역이 해제된 부분에 대해서 각종 연구용역이라든지 대비책을 하기 위해서 했다는데 제가 알기로는 영종미개발지역 수립용역, 용역을 영종용유개발과에서 하지 않고 도시개발과에서 하는 거예요.  업무분장이 잘못된 거 아니에요?  기획감사실에서 어떻게 그렇게 했을까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영종용유개발과가 건설과라든가 도시개발과 보다는 역량이 좀 적습니다.  처음 생겼기 때문에 그리고 건설과에서 그런 문제를 했었고, 전문적이고 영종용유개발과는 기술직공무원과 행정직공무원 여럿이 있지만 건설과 이런 데는 완전히 토목직공무원으로 되어있지 않습니까?  전문직으로 그래서 그쪽에서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해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영종용유개발과 가지고도 영종·용유를 커버하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항들도 이번 조직에 좀.   
김규찬 위원   그 당시에 영종용유개발과를 왜 만드느냐 했을 때 영종·용유의 모든 문제를 책임지고 대비하겠다고 했는데 미개발지역 수립용역을 도시개발과에서 하면 영종용유개발과를 만든 의미가 퇴색된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그건 도시계획이기 때문에 그거는 좀 그런 사항이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어쨌든 이런 조직을 하나 만들 때 심사숙고해서 취지에 맞게 운영이 돼야 된다.  같이 중복되는 거니까 말씀을 드리고요.  이번에 중구시설관리공단 주민설명회 개최했잖아요.  20쪽에 보면 이건 뭐 한 거예요?  중구시설관리공단이 주민들한테 무슨 설명회를 뭐 했죠?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중구시설관리공단이 이렇게 운영하고 있고 앞으로 운영할 이런 계획이다.  예산이 이 정도로 있고, 모든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공개행정이죠.  처음으로 한 겁니다.  처음으로 시설관리공단 생긴 지 5년이 지났습니다마는, 처음한 건데 그때 주민들이 질문도 있었고 설명을 빔프로젝트로 해서했기 때문에 주민들이 많이 이해는 했습니다.  시설관리공단이 뭐하는 데인지도 모르고 어떻게 운영하는지도 모르기 때문에 
김규찬 위원   주민들이 많이 참여를 했어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김규찬 위원   그때 저도 다른 일정 때문에 못 갔는데, 부르지도 않았는데 그러면 중구시설관리공단이 하는 일에 해서 주민들한테 이해를 구하고 홍보한다는 그런 얘기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면 국민체육센터라든지 이런 부분의 운영에 대해서도 설명을 했나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시설에 대해서 다 설명을 했습니다. 
김규찬 위원   주민들이 많이 참여했어요?  일반주민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대략적으로 백오십 명쯤 참석한 것 같습니다.
김규찬 위원   알겠습니다.  이런 것들은 취지는 뭐예요?  취지가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적극적인 홍보, 공개행정이죠. 
김규찬 위원   공개행정 지금 하고 있는 일들을 공유하고 소통하고 하겠다는 그런 얘기죠.  효과가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주민들이 이해를 하고 또 저희는 거기에 따른 팸플릿을 각각 주민들한테 돌려드렸고 주민들이 의문점들이나 그런 거에 대해서 많은 질의가 있었고 답변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이 직접 설명을 했고 답변을 다 했습니다. 
김규찬 위원   알겠습니다.  어쨌든 8기 민선구청장이 취임을 했고, 제가 늘 말씀을 드리지만 기획감사실이 굉장히 중요한 부서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알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총괄 부서잖아요.  그래서 역할이 매우 중요하니까 앞으로 고생하셨지만 앞으로도 좀 더 잘 할 수 있도록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감사합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청취불능) 그래서 우수부서하고 공무원에 대해서 인센티브도 부여하시고 열심히 일하는 공직분위기를 조성을 잘 하고 계시는데요.  실질적으로 구정업무에 대해서 처리도 잘하시고 국정평가도 중구청이 좋게 나오는 편입니다.  어제 대민친절 우수부서 공무원표창을 하셨는데 이것도 어떻게 보면 공무원들의 사기진작과 업무에 대해서 잘 진행되는지에 대한 일종의 하나의 평가라고 보고 있는데요.  잘 진행을 하셨고 작년에 85.43점의 친절도가 나왔던 것에 비해서 올해는 많이 올라갔습니다.  그래서 86.7점으로 거의 우수등급이신데 최우수등급이 될 때까지 조금 더 공무원들에 대해서 친절에 대한 주기적인 모니터링과 교육뿐만 아니라 인센티브나 동기를 부여해서 자발적으로 친절마인드를 가질 수 있도록 하시는 이러한 방식이 참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제가 이거는 안전관리과하고 같이 협의를 해보셔야 되는 부분인 것 같기는 한데 지금 국가적인 에너지정책으로 인해서 에너지를 많이 절약하는 운동이 많이 일어나고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우리는 구청이니까 문을 열어놓고 냉방을 한다든가 이런 부분은 없는데 실내온도를 26도 이상으로 가급적이면 맞추도록 하고 있잖아요.  실질적으로 건설과라든가 민원인들도 방문을 하시는 사무실에 가보시면 우리 직원들이 일하시는 환경이 너무 열악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실질적으로 조명도 많이 꺼놓으시고 에너지정책을 따라가시는 것은 좋은데 안이 너무 덮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우리 직원 분들이 친절마인드를 가지고 일을 한다든가 실질적인 업무를 추진하는데 있어서 많이 애로사항이 있을 것 같습니다.  정부시책으로 에너지를 절약하게 내려온 거니까 그거를 어기고 에어컨을 많이 틀어드리고 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효율적으로 업무를 보실 수 있도록 냉방을 가동을 한다든가 물론 점심시간이나 자리를 비울 때 전기제품 모니터 이런 걸 끄거나 하는 건 당연히 해야 되겠지만 공무원 직원들이 일하는 공간에 대해서 환경에 대해서는 냉방이나 배려를 해 주면 좋지 않을까?  그게 실질적으로 구민들에 대한 친절마인드라든가 우리 구청직원들의 업무의 효율성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적극 반영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그리고 한 가지만 더 여쭈어보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부분인데요.  19페이지입니다.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여러 가지 업무를 많이 하고 계신데  월미관광특구하고 문화의 거리 쪽에 환경관리라든가 관광시설물관리가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이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월미관광지구가 우리 구민들 말고도 외부에서도 관광객 많이 오시는데 수도꼭지라든가 쓰레기통이라든가 관리가 잘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를 관리하시는 분이나 화장실 청소하시는 분한테 여쭤보면 시설관리공단으로 이관이 됐으나 예산이 없고 그래서 바로바로 교체가 안 된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번에는 그 부분에 대한 예산이 확보가 되어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그래서 그런 문제 때문에 월미도에서 가장 문제가 됐던 것이 그런 사항입니다.  어디 부분은 도시개발과에서 하고 어디는 건설과에서 전등은 관리하고 그런 사항이기 때문에 이번에 일원화 시키는 방향으로 해가지고 먼저 번에 회의를 가졌었고, 아마 시설관리공단에서 일원화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그런 문제로 주민들 불편이 없도록 최대한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러면 그 부분에 대해서 바로바로 교체하는 소모품 비용은 크지 가 않은데 이거를 어느 과에다가 배정을 하는지 이런 문제가 더 이상은 없겠네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그런 사항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한성수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아까도 말씀을 하시는 걸 들었는데 역시 가장 기획하면 예산이 따르는 거고 예산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잘못을 따지 는 감사, 이게 기획감사실에서 해야 되는 일이기 때문에 어느 실과 보다 중요한 기관이다.  그런 생각이 들고요.  그만큼 무거운 책임감을 실장님 이하 다 같이 느껴야 된다는 생각이 되고, 또 그렇게 느껴서 잘할 때 결과적으로 긍지를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 많이 좀 기대를 하겠습니다.
  8쪽이요.  정현원 관계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 정원은 646명인데 현원이 690명으로 되어 있거든요.  대충 짐작은 가는데 설명을 좀 부탁드립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현원이 690명이라는 것은 육아휴직입니다.  육아휴직자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법적으로 하는 육아휴직인데 그렇기 때문에 한때는 육아휴직자가 80명이 넘은 적도 있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육아휴직이 80명이 넘으면 1개 과로 20명씩 따져도 4개 과가 가서 있는 건데요.  정책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고 있고 그래서 육아휴직에 대해서 그분들한테 수당을 드리는 게 1년 동안 수당을 드리는 데 자기봉급의 40%를 드립니다.  1년이 지나면 그 다음부턴 수당이 없고요.  요즘에는 맞벌이 부부도 많고 그만큼 윤택해서 그런지 어떤 직원은 3년씩 이렇게 연기해서 육아휴직을 하는 분들이 있고 또 3년을 한 번 더 할 수 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육아휴직자가 많이 있습니다.  어찌 보면 국가시책에서는 좋은 방법이지만 근무여건상은 상당히 부담을 느끼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자세한 내용은 제가 따로 자료를 요청하고 싶고요.  결과적으로 휴직자 때문에 보충하기 위해서 현원이 많아졌다.  그런 말씀이신가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그렇게 보시면 됩니다. 
김철홍 위원   그 보충인원은 어떤 임시직이 되는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보통 기간제 정도가 되는 거죠. 
김철홍 위원   단기 기간제 같은 경우는 총액인건비제에 포함되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그 안에 들어갑니다.  근데 그 사람들은 수당이 적죠.  봉급이 한 150만원 내외 그렇게 됩니다.  그런 사항이 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조금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자료로 휴직을 할 경우에는 어느 정도 보수가 나가고, 또 새로 쓰는 사람은 어느 정도 보수가 책정이 되고 그게 맞아 들어가야 정원이라는 게 총액인건비제와 연관해서 정원이 정해졌을 거라고 생각이 된단 말이죠.  그거 자료를 좀 부탁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알았습니다. 
한성수 위원   김철홍 위원님 말씀하신 거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현원 690명 중에 기간제 계약직으로 돼있는 수가 어느 정도 됩니까?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그 인원은 제가 딱 여기서 몇 명인지는 답변 드리기가 그렇고요.  
한성수 위원   나중에 현원 중에 계약직과 정규공무원 직원 분들에 대해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그 인원을 나중에 제가 서면으로 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김영훈   김철홍 위원님, 계속 발언해 주시고요.  한성수 위원님 죄송합니다.  발언권을 받아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님 계속 질의하십시오. 
김철홍 위원   (청취불능) 운영과 관련해서 예산편성을 할 때 주민의견도 수렴하고 나름대로 각 과의 의견도 수렴하고 해서 하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데 중기지방재정계획도 수립이 돼야 되고 예산을 수립할 때는 균형적으로 예산이 수립이 돼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을 많이 해봅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저도 동감합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어느 한쪽에 치우치다 보면 반대로 피해를 보는 경우가 생겨날 수밖에 없다.  그래서 효율적인 예산이라는 것이 결과적으로 구민 전체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세워지는 것이 그게 효율적인 예산수립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는데 실장님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동감합니다. 
김철홍 위원   그래서 주민에게 골고루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예산을 책정할 때 좀 더 신중을 기해 주시면 하는 바람이 있고요.  또 하나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시에서 조례가 바뀌면서 재원조정교부금이 우리가 피해를 많이 보고 있죠?  물론 보존을 해 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보존이 과거보다 우리가 과거에 받았던 재원조정교부금 보다는 적습니다.  100% 보존은 안 되고 대략 90% 정도 보존이 됩니다. 
김철홍 위원   지금 어쨌든 보존을 해 주기로 한 걸로 아는데 지금 말씀하시는 걸 보면 보존을 제대로 받지 못한다.  그런 얘기가 되는 거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그렇죠. 
김철홍 위원   거기다가 세월이 흐르면 보존에 관한 것도 확실치 않다고 생각이 돼요.  그래서 사실 시 조례를 다시 개정을 해야 우리가 손해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이 됩니다.  지금 시 의장님이 우리 이쪽에서 의장님이 되시고, 또 김정헌 의원님은 재선이 되시고 그래서 절호의 기회고, 또 너무나 마땅한 것을 저희가 생각할 때는 바르지 못한 쪽으로 조례가 바뀐 거다.  그렇게 생각이 되거든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보존이 제대로 안 될 경우는 60억 내지 100억 정도가 손해를 본다.  이런 게 나왔는데 인천발전연구원에 재원조정교부금을 연구하는 연구원이 있을 겁니다.  저번에 제가 그 연구원을 찾아가려고 했는데 그분이 그만뒀어요.  그만둬가지고 아마 다른 분이 온 걸로 알고 있습니다.  좀 의뢰해서 현재 재원조정교부금이 정말 합리적으로 각 구에 배분되는 건지 그걸 연구를 부탁을 하든가 해서 옳고 바른 것은 끝내는 이긴다고 봅니다.  그래서 사실 우리 중구가 아마 10개 군구 중에서 최하로 받는 걸로 알고 있어요.  할 일은 엄청 많은데 자립도가 높다는 등 이렇게 얘기하지만 사실 자립도가 높다는 게 좋은 것만은 아니잖아요.  할 일을 다 하고 자립도가 높으면 좋지만 할 일은 정말 많이 깔려있는데 할 일을 제대로 못하고 있어요.  또 미개발지 같은 거 전부 다 우리 구로 넘어오면 앞으로 엄청난 예산이 필요한데 교부금에서 우리가 손해를 보면 앞으로 그런 일을 어떻게 해나갈 것인지 걱정이 앞섭니다.  그래서 재원조정교부금 보존이 끊기면 정말 우리 중구는 치명적이다.  이렇게 생각이 돼서 저희도 노력하겠습니다.  그래서 인발연에다가 의뢰를 해서 다시 한 번 연구를 해 주시오.  해가지고 시의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려서 같이 노력해서 다시 조례를 개정해야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좋은 말씀입니다.  이번에 7대 의회가 개원되면서 담당 팀장이랑 그런 말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거 다시 가져와야 된다.  그렇다면 우리가 과거 법 같은 것을 가지고 인천발전연구원이라든가 우리 의원님들과 시의원님들한테 위탁해서 환원하는 방법을 적극 노력토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예산팀장님도 여기 계시니까 제가 저번에 의뢰를 했는데 자료를 준비해서 저희들한테도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저희가 같이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저희가 잘 알아야 시에 가서도 투쟁도 할 수 있고 부탁도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좀 깊이 생각을 해 주셔가지고 교부금에서 손해가 나지 않도록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알았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이정재 위원입니다.  앞으로 4년간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하나만 여쭤볼게요.  경제청미개발지 영종·용유 쪽이 이관이 되지 않습니까?  7, 8월 달에.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이정재 위원   그런데 거기에 조금 아까 말씀하신 5대 사무 이관에 관련된 업무들이 많아요.  그러면 거기에 필요한 것이 조직도 필요할 거고, 예산도 필요한데 그 부분이 7월부터 9월까지 이런 부분에 대한 운영계획을 세우겠다고 그러셨는데 그것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듣고 싶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지금 5대사무가 우리한테 넘어오는데 경제청에서 작년 말부터 용역을 줬습니다.  제가 그래서 용역 할 때 계속 참석했었고, 경제자유구역청장이 주관도 했었고, 차장이 주관도 했었고, 관련 국장이 주관하고 참석을 계속 했었는데 저희한테 넘어오는 거 저희는 계속 자료로 해서 드렸고, 그래서 용역이 되면 거의 결과는 다 나왔는데 거의 보면 40명이 됐을 때 우리한테 인원은 몇 프로, 몇 프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문제점 대안을 계속했는데 만약에 40명을 기준으로 할 때 용역결과를 보면 우리 구에는 27.1%를 하게 되어 있고 연수구는 52.8%, 서구는 20% 정도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예산의 부분은 140억 규모로 했을 때 우리는 29.4%, 41억 정도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연수구는 55% 해서 77억 정도, 서구는 15% 해서 22억 정도 이렇게 배부되는 것이 나왔었는데 이걸 가지고 저희도 많이 노력을 했었고 이렇게 됐습니다.  이거는 용역에 대한 안이니까 확정된 건 아닙니다.  이런 사항이란 걸 알고 있고 저희는 이걸 가지고 계속 T. F팀을 구성해가지고 그전부터 그러니까 작년 9월부터 T. F팀을 구성해서 우리 구 요구사항 해서 그쪽이랑 계속 연결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정재 위원   결과가 나온 건 아니고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용역은 이렇게 나왔고요.  이 사항이 우리한테 이관되는 건 2015년이 돼야 됩니다.  왜냐하면 1년 유예기간이 있습니다.  바로 업무가 이관이 된다고 해서 바로 넘겨줄 수가 없고, 저희와 계속 협의를 하면서 계속적으로 돼야 될 사항입니다.
이정재 위원   협의과정이 잘 기획을 해 주셔서 우리 중구가 손해 보지 않게 구민들이 불편함을 겪지 않게 인원충원도 그렇고 예산도 그렇고 사전에 저희 의원들에게도 말씀을 해 주셔서 저희가 알고 또 시에다가 요청할 거는 요청하고 그런 일들에 대해서 원만하게 잘 해결할 수 있게끔 계획을 잘 세워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알았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저도 간단하게 두 가지를 여쭙겠습니다.  저는 질의라기보다는 부탁의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아까 김규찬 위원님 하고 한성수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부분이 중복되는 이야기인 것 맞습니다.  먼저 영종용유개발과에 대해서 솔직히 기획감사실 같은 경우가 중구청의 심장으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는 것, 고생하시는 바에 대해서는 적극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마는, 영종용유개발과가 사실 보면 새로 신설됐지만 인원의 증원은 있지 않고 영종용유출장소에서 인원을 일부 덜어 올라가서 만들어진 과다 보니까 업무효율성이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면 결재라인은 본청이 가지고 있고 업무는 영종도에서 해야 되다 보니까 과장님이 결재를 하기 위해서는 꼭 본청에 와야 되는 그런 불편함도 있고 하니까 그다음에 제가 하던 업무 중에 하나가 같이 연관되는 업무다 보니까 영종동 같은 경우는 토지거래허가를 영종에서 할 수가 없습니다.  거래신고를 그러다 보니까 굳이 매매계약이 체결됐다고 하더라도 꼭 본청에 나와서 거래신고를 해야만 그 뒤에 본청이든 다시 영종출장소로 가든 세금을 끊어야 되는 어떤 이중적인 문제가 나옵니다.  좀 더 영종용유개발과에 대해서 적은 인원을 갖고 저희가 자꾸 부탁을 드리는 것도 죄송스러운 부분이기는 한데요.  좀 더 효율적으로 움직일 수 있도록 각 필수인원들이 배치될 수 있도록 다시 한 번만 부탁을 드리겠고요.  두 번째는 아까 한성수 위원님이 말씀하셨던 내용입니다.  물론 정부시책으로 인해서 에너지 절약을 해야 되는 것은 맞습니다.  거기에 따라야 되는 것도 맞고요.  그렇지만 민원인들이 업무를 볼 때 굉장히 불편함을 느낄 수 있고 더군다나 하루 종일 일해야 되는 저희 직원 분들도 불편함이 있는 것이 사실인 것 같습니다.  좀 더 냉방에 또는 난방도 마찬가지겠지만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직원들이 업무를 할 수 있게끔 업무하는데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게끔 많은 지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사실 한 가지를 말씀드리면 아까 말씀하신 에너지 절약은 그전에 제가 재무과장이었을 때 저희 태양광 발전기를 도시개발과 위에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시간당 84킬로와트가 나옵니다.  그거는 태양광, 그때그때 소모하기 때문에 저희가 전기 나오는 것도 태양광 발전기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너지 절약을 상당히 많이 하고 있고 또 냉방도 중앙냉방으로 고쳐가지고 시간이 되면 냉방의 화력이 셉니다.  그렇게 되고 있는데 좀 덥다고 그러면 좀 더 직원들을 위해서 하는 방법으로 해보겠습니다.  그래서 구에서도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그 당시에 많이 지적을 당해가지고 거기에 대한 대책으로 태양광발전기와 냉난방시설을 다시 교체했던 사항이었습니다.  사실 지금 날씨가 조금 더운데 우리는 큰 문제가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에너지 절약이 타 기관에 비해서 시간당 84킬로와트가 나오기 때문에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 사항 참고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안녕하십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입니다.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28쪽에 보면 체육시설현황이 있습니다.  먼저 해양광장 체육시설 수리 부탁을 했는데 아주 정말 제가 의원생활을 하면서 처음으로 칭찬을 드리고 싶어요.  이틀 지나서 가보니까 깨끗이 수리가 됐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감사합니다. 
김철홍 위원   평소에 그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지금 어떻게 유지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거는 지난번에도 의원님한테 개별적으로 말씀 드린 사항이기 때문에 여기서 답변하는 것보다는 현재 실천을 잘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설치한 것도 좋지만 고장이 나서 여러 날이 지나도록 손을 안 보면 민원이 별 거 아닌 데서 시작되는 거거든요.  또 간혹 보면 하나만 가서 수리할 수 없다.  다른 데 하고 묶어서 하다보면 시간이 굉장히 많이 흘러버려요.  조금 힘들더라도 막대한 돈을 들여서 체육시설을 만들어 놨는데 주민들이 이용하기 편리하도록 빨리 보수할 수 있도록 그런 체제를 갖춰줬으면 좋겠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하여튼 조속한 시일 내에 하나하나 주민이 활용하는데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여기 테니스장이 2개소라고 그랬는데 어디어디인가요?  연안부두에 있는 건 제가 아는데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이거는 영종에 하나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지금 연안부두에 있는 게 구립테니스장으로 알고 있는데 그 관리는 어떻게 생활체육회에서 관리하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중구생활체육협의회에서 위탁관리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제가 개인적으로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했는데 땅은 항만공사 땅이고 우리가 예산을 들여서 만든 그런 테니스장이고, 그 옆에 족구장도 있고 그런데 관리를 하는 게 일자리나누미사업과 관련해서 거기서 인원을 요청해서 관리를 하고 있거든요.  그건 아닌 것 같아요.  일자리나누미사업은 누구나 노인양반들이면 일자리나누미사업에 관련되는 그런 분이 아무나 할 수 있는 그런 일이 아니란 말이에요.  우리 구유재산입니다.  그러면 관리를 철저히 해야 되는데 그렇다고 전문성이 없는 사람을 아무나 갖다가 거기서 관리를 하라고 할 수는 없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위원님, 이런 말씀을 드리겠는데 현재 각종 체육시설에 대해서는 저희가 일반적인 사항으로 우리가 관리하는 것 빼고는 현재 동호회, 그거를 활용한 동호회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연안부두에 있는 테니스장 같은 경우는 생활체육협의회에다가 위탁을 줬기 때문에 사실은 사람을 고용을 하더라도 생활체육협의회를 통해서 고용이 돼야 정상이지 우리 홍보체육진흥실에서 직접적으로 거기에 사람을 채용해서 보내주는 거는 적절치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철홍 위원   위탁을 어디서 주는 겁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저희가 위탁은 관리했지만 거기에 관리자로서 사람을 보내준다는 내용은 없거든요.  전체적으로 생활체육협의회나 테니스동호회가 스스로 관리를 하는 게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면 국민체육센터는 누가하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면 지금 말씀하셨듯이 동호회가 직접 관리하는 데가 어디가 있습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영종 같은 데도 동호회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면 그 동호회한테 전부 다 위탁을 준 겁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준 건 아니고요.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은 줬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런데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구립테니스장이기 때문에 어떤 동호회에서만 이용할 수 있는 게 아니에요, 제가 판단할 때는.  우리 중구구민이면 다 가서 이용할 수 있어야 된다.  만약에 어려운 문제가 있다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이나 아니면 국민체육센터 운영하는 것처럼 일정액을 내게 해서 그렇게 관리할 수도 있는 것이고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테니스장만 해도 관리를 아무나 할 수 없어요.  테니스를 아는 사람이 해야 제대로 관리가 가능합니다.  그거는 다져야 되고 또 소금도 뿌려야 되고 물도 뿌려서 다지고 그래야 되는 문제가 있거든요.  그래서 나누미사업으로 왔던 다른 사람들,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를 몰라요.  오히려 역시 체육활동을 하는데 오히려 방해요소가 되는 그런 경우도 있고 제가 어떤 편견을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고 어떻게 관리를 해야 제대로 관리를 할 수 있느냐 이점을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거는 우리 생활체육협의회 하고 협의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지금도 제가 알기로는 거기가 네 팀, 다섯 팀이 모여서 하고 있어요.  물론 주축이 되는 팀은 또 있겠죠, 그 중에서도.  그러나 구립테니스장이기 때문에 그분들만, 그 동호인만 관리하면서 치는 게 아니고 다른 동호인들도 얼마든지 오라고 하고 여러 동호인들이 같이 테니스장을 이용하고 있다는 그 말이죠.  그렇다고 그러면 우리 재산이기 때문에 우리 구에서 관리를 하든 아니면 다른 데처럼 생활체육회가 아니고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할 수도 있다.  그런 생각 들어서 그래요.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를 할 때는 관리 인력을 투입해가지고 관리를 할 거 아닙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저희가 위탁을 맺을 때 생활체육협의회하고 맺어났기 때문에 생활체육회에서 관리하는 게 맞습니다.  우리가 업무를 위탁계약 할 때는 시설관리공단하고 직접 하거나 생활체육협의회도 공공법인이기 때문에 계약을 맺어서 운영을 하고 있는 거거든요.  만약에 아까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전문적인 사람이 필요해서 관리를 해야 된다.  그렇게 꼭 필요하시다면 우리가 생활체육회와 협의를 통해서 그거를 한번 조정하는 방향을 마련토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생활체육회에서 관리하신다고 하는데 제가 볼 때 는 아니거든요.  일자리창출과에서 하는 나누미사업에서 인원을 요청해가지고 하고 있는 거예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거는 위원님이 어떤 특정한 사람을 쓰기 위해서 그때 당시에 그렇게 한 건데요.  제가 그분을 공공나누미일자리사업이나 공공근로를 채용할 경우에는 사실 저희 소관 부서가 아니기 때문에 100% 답변을 드릴 수가 없는데 그거는 일자리경제과 소관이기 때문에 제가 그분을 써야 된다, 안 된다는 말을 못 드리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게 문제가 아니라니까요.  지금 말씀하시기를 생활체육회에서 관리를 한다고 했는데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  예를 들어서 예산을 세워서 사람을 써서 관리하고 있는 게 아니고 일자리창출과에 의뢰를 해요.  일자리나누미사업에서 한 명만 보내주시오.  이렇게 한단 말이에요.  그러면 그 사람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전문가를 거기서는 원한단 말이죠.  그런 차원이지, 지금 생활체육회에서 관리하는 게 아닙니다.  일자리나누미사업에 뽑힌 사람을 요청해가지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것도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사람을 요청할 경우에 공공사업이기 때문에 그거를 생활체육협의회에서 어떤 근거로 채용할 수도 없고 개인 돈으로도 줄 수가 없으니까 구에서 운영하는 공공나누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거기서 사람을 채용해달라고 의뢰해서 썼던 내용이거든요. 
김철홍 위원   관리를 해야 되겠는데 사람이 필요한데 예산이 없어요.  그러니까 할 수 없이 거기서.  그건 제대로 관리가 돼야 된다는 이런 측면에서 본다면 생활체육회에서 예산을 세워서 사람을 알아서 쓰게 하든지 아니면 다른 데 위탁을 주든지 그래야 제대로 관리를 할 수 있다.  그런 말을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렇게 되면 모든 체육시설에 관리하는 사람을 다 둬야 되거든요.  구립만 두는 게 아니라 영종도 그렇고 각 동에 분산되어 있는 체육시설도 그것도 지금 관리자가 없어 가지고 저희 구가 직접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다 다니면서 고장 난 부분을 다 하고 그렇게 되니까 사람이 많이 소요되고 사실 일자리 창출 면에서는 위원님 말씀이 타당성이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는데 
김철홍 위원   일반적인 체육시설하고 달라요.  일반적인 체육시설은 누가 하다가 운동을 하다가 이상이 있으면 전화도 걸고 우리 같은 의원들한테도 민원을 제기하고 이렇게 해서 가서 고칠 수도 있지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저희가 협의를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다음에 더 말씀을 나누기로 하고.  35쪽과 관련해서 각종 체육대회가 있는데 옛날에도 그전에도 이런 제안을 드린 바가 있어요.  개회식이나 개막식 이런 것이 너무나 대회가 많다 보니까 어렵다.  그래서 묶어서 할 수 없느냐 그런 말씀을 드린 바 있는데 쉽지 않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일요일 날 그나마 참여를 하고 싶은데 일요일 날은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이 꽤 많거든요.  근데 일요일 11시 이렇게 개회식을 하게 되면 종교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참여를 하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또 참여를 안 하면 참여를 안 했다고 서운하다고 생각을 할 수 있고 일요일 날 개회식이나 개막식을 피해해 주시면 어떨까 하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하여튼 생체하고 이것도 협의를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또 국민화합한마당생활체육전 1억 2000 삭감 없이 올해 세웠습니다.  작년에도 훌륭하게 체육대전을 치렀는데 하여튼 약간의 문제도 있었고 그것 좀 잘 해서 훌륭한 그런 체육전이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거는 간단한 지적인데요.  37쪽 같은 경우를 보면 직장운동경기 쭉 보면 두 번째 2014년 플뢰레 단체전 3위 김미나인데 어떻게 단체전인데 한 사람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이거는 국가대표로 나가기 때문에 인천시청도 있고 그래서 
김철홍 위원   그래서 단체전에는 이름이 나왔는데 개인전에는 이름이 없어서 이게 거꾸로 됐나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거기도 보고 자료에 보시면 올 1월에 한 사람을 영입해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훈련 중에 있는데요.  그 친구가 잘 하는 걸로 알고 있어서 올 아시안게임 에는 좋은 성적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면 혹시 사브르 개인전 1위는 누군지 모르십니까?  6월 달에요.  선수들 개인전 1위 했다고 되어 있는데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이라진. 
김철홍 위원   그래서 어쨌든 우리가 7억씩나 예산을 세워서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을 하고 또 성적이 좋게 나오기를 기대하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방금 직장경기운동부 운영 말씀을 하셨는데요.  7월 5일에 수원실내체육관에서 아시아펜싱선수권대회 플뢰레 단체전에서 우리 김미나 선수가 역전승을 했죠.  우승을 하셨고 사브르 이라진 선수도 3위 하셨고, 또 이라진 선수가 단체전에서도 여자 준우승을 했습니다.  그동안 열악한 상황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서 우리 구민의 자긍심을 고취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의 드리겠습니다.  30페이지나 33페이지에 보시면 저희 구정홍보나 체육활동에 대한 홍보를 주로 기준에 라디오나 TV에서 조금 더 앞서가서 인터넷이나 이런 쪽으로 많이 활동을 영역을 넓히신 것 같은데 약간 형태는 트위터나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라 게재하는 걸로 범위는 넓어졌지만 실질적으로는 일방적인 송출이 많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자료를 준비해서 내보내는 게 많은데 이런 1차적인 방법에서 가급적이면 사람이 송출된 자료를 보는 게 아니라 본인들이 직접 자료를 올릴 수 있는 많은 기회를 제공을 하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서 개인블로거들이 활동을 많이 하잖아요.  송월동 동화마을에 다녀와서 찍은 사진을 올린다든가 주로 차이나타운 맛집을 검색을 할 때 차이나타운 맛집을 검색해보면 홍보용으로 올린 영상보다는 개인블로거들이 다녀와서 장점이라든가 단점에 대해서 개인적인 주관을 올린 글을 많이 참고를 합니다.  우리 송월동 동화마을도 생기고 처음에 사람들이 낯설었을 때 송월동 동화마을을 검색을 해서 개인블로거들이 올린 글을 보고, 사진을 보고 많이 찾아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많은 비용을 들이지 않더라도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해서 블로거상을 수상을 한다든가 상품으로 우리 동화마을에서 상점을 이용할 수 있는 권이나 차이나타운 식사권을 같이 공모를 해서 사람들이 좀 더 많은 블로거를 올릴 수 있도록 유도를 하는 것도 한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고려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참고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한 가지만 더 여쭙싶습니다.  28페이지에 보시면 우리 인천중구체육회 회원수가 120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분들은 연회비를 내는 이사시죠?  중구체육회 이사님들이 총 120분이십니다.  그중에 당연직 이사를 빼시고, 부회장 분들이나 이사님들은 연회비를 내고 계시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작년에 이분들의 연회비가 100% 납부를 하셨습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100%는 납입을 안 하셨습니다.  
한성수 위원   어느 정도 납부가 되셨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거는 별도로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올해도 아직 100% 납부는 안 되셨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한성수 위원   지금 체육회 이사님이 활동을 많이 하시고 주요지에서 역할을 크게 하시고 우리 펜싱부가 있다든가 대회가 있을 때 많이 격려도 하시고 격려금도 지급을 하시고 여러 가지 활동을 많이 하시는데 체육회 이사님으로 오시고 싶으신 분도  참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추천을 받아서 심의에 거쳐서 들어오실 수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120분에서 작년 같은 경우에 보면 120분의 개인적인 활동도 있으시겠지만 체육회 정기이사회라든가 주기적인 활동에 참여 안 하시는 이사님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분들에 대해서 회비도 납부하지 않고 이사회활동도 참여하지 않는다면 체육회 이사로서 문제가 있지 않을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근데 이거는 어떤 친목 목적의 체육회이기 때문에 강요성이 있는 건 아니거든요.  그분들이 안 내셨다고 그래서 저희가 그만두시라는 말씀도 못 드리고 강요도 안 되고 이거는 내부망을 통해가지고 저희가 자진해서 납부할 분은 납부하시고 
한성수 위원   그러니까 기분 나쁘지 않도록 연초에 자진납부를 하실 수 있도록 그 비용이 친목도모나 개인적인 용도로 쓰이는 게 아니라 우리 중구청의 직장운동부 격려라든가 체육기금으로 많이 활용이 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배려를 하시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참고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28쪽 좀 봐주세요.  체육시설현황에 배드민턴장이 3곳이 있는데 어디를 얘기하는 건가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우리 다목적구장에 있는 거 하고요.  중구청 뒤에, 자유공원에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다목적체육관이라고 그 옆에 하나가 있는데 이것과 이것이 중복이 되는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다목적체육관 안에 배드민턴장이 있는 거예요.  탁구시설도 같이 있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같이 다 되어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제가 보기에 배드민턴장이라고 시 안 들어서 독립적이지 않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보니까 배드민턴은 저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공이 가볍다보니까 실외에서는 아까 말씀하시는 자유공원이라든가 이런 시설들이 배드민턴을 하기에는 어려운 여건이에요.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불거나 하면 하기가 어려운 여건이에요.  배드민턴을 하면서 느끼는 건데 그런 데 시설을 천막을 해 주든지 아니면 실내장소를 만들어서 할 수 있게끔 해야 되는 게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36쪽에 있는 생활체육시설 확충에도 보면 배드민턴장이 있어요, 고엽나무골에 다목적구장을 만들어요.  그런데 제가 선거기간에도 다녀보는데 잘 못 본 것 같아요.  그때 아직 착공을 안 했었는지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착공이 됐었는데  
이정재 위원   현재 상황을 말씀을 해 주십시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현재 공정률이 40% 정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8월 5일 날 준공예정인데 
이정재 위원   예상대로 8월 5일 날쯤 완공이 될 것 같습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시공사가 조금 당길 수도 있다고 열심히 하더라고요.  저도 현장에 몇 번을 나가봤었는데 
이정재 위원   여기도 다목적시설처럼 실내로 되어 있는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실내는 아니고 실외입니다.
이정재 위원   이것도 실내가 아닙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이정재 위원   거기는 바람이 마주치는 데라 위험시설이 될 수가 있어 가지고 조금 고려를 한번 해보고 나중에 건설이 된 다음에.  
이정재 위원   가능하면 실장님, 이런 시설들이 전천후로 쓸 수 있게끔 비용은 좀 더 들더라도 나중에 예산을 세우실 때 실내에서 할 수 있게끔 농구도 그렇고 젊은이들도 그렇고 겨울에는 못하지 않습니까?  그렇게 부탁 좀 드립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반갑습니다.  7대에서 다시 뵙게 되어 반갑고요.  그동안 우리 중구의 생활체육과 여러 가지 홍보를 위해서 고생을 많이 하셨고 이번 기회를 빌려서 감사드립니다.  일단 지금 페이지로 보면 33쪽과 관련되는데요.  우리 상임위원회 하고 있는 게 인터넷으로 방송이 송출이 안 되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인터넷 외부로 안 되잖아요.  이거는 중구청 내만 되잖아요.  지금은 안 되는데 가능은 한 거예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작년에 올해 지난번에 우리 이야기 했던 게 중구의회의 상임위원회와 본회의를 모든 회의를 인터넷에서 실시간으로 주민들이 볼 수 있게 하자.  그렇게 했잖아요.  그때 부탁을 드렸었는데 그게 시행이 되고 있는 건가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래서 그거를 전문위원님과도 들어오기 전에 상의를 했는데요.  대부분 의원님들은 바라지 않는 방향도 있어 가지고 의원님들이 상의를 하셔서 주시면 저희가 해드리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거는 7대의회가 새로 구성이 됐으니까 의원님들이 논의는 해야 되겠지만 의원님들이 안 한다고 해서 안 되는 게 아니고 주민의 입장에서 봤을 때 알권리입장에서 인터넷 송출을 해야 된다.  이렇게 보는 거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의원님들이 원하신다고 하면 그건 그렇게 해드리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주민들의 요구도 있었어요.  전화가 일부 와서 우리 중구의회에서 회의하는 거 좀 보고 싶은데 인터넷으로 보게 해 달라.  요청까지 왔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에서 의원님들하고 논의를 해서 합의가 되고 이야기가 되면 가능하다 이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김규찬 위원   다음에 생활체육시설 36쪽에 보시면 아까 존경하는 이정재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고엽나무골 다목적구장을 열심히 적극적으로 해 주셔서 감사하다.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지난번에 할 때 배드민턴장은 실내에서 하기로 되어 가지고 그거를 거의 지붕을 씌우는 걸로 하지 않았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당초에는 테니스장을 만들려고 했던 건데 덮개는 없었고요, 설계상에.  테니스장을 만들려고 했는데 테니스 치시는 분들보다는 풋살장으로 해서 많은 사람이 애용을 하자고 건의서가 들어와 가지고 
김규찬 위원   풋살, 족구, 농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이렇게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면 풋살이든 게이트볼이든 배드민턴이든 겨울에 추울 때는 바람이 불면 벽을 쌓을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건 쌓아야 됩니다. 
김규찬 위원   지붕은 안 하더라도 벽은 할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배드민턴도 최소한 벽만 쌓아주면 철로 이렇게 해서 해 주면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추후에 예산반영을 해가지고
김규찬 위원   고민 좀 하시죠.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알았습니다. 
김규찬 위원   고민 좀 해 주시고.  다음에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생활체육과 관련해서 영종에 테니스 인구는 많은데 구립테니스장이 없단 말이죠.  그것 좀 해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LH 거하고 저희가 알아봤는데요.  
김규찬 위원   신도시 쪽에는 없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신도시 쪽에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어디 있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어디 있냐면요.  테니스장 근린공원 32호라고 하는데 저는 어딘지 모르겠는데 중산동 산265번지 일원에 테니스장 2개가 있거든요. 
김규찬 위원   그거는 저기 구도심이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하늘도시 쪽이죠. 
김규찬 위원   이거는 하늘도시 쪽에 테니스장으로 만들었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하늘도시 쪽입니다.  신도시 쪽에는 운북 환경사업소 있지 않습니까?  난민센터 옆에 거기에 현재 테니스장 2면이 있는데 저희도 알아봤는데 사용하시는 분이 없어 가지고 문을 닫아놨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근데 사용하시는 분들 오시면 항상 개방해 놓는다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김규찬 위원   이제 신도시 주민들은 갈 데가 없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러니까 그 옆으로 조금만 오시면 되는데.  난민센터 쪽으로    
김규찬 위원   환경사업소하고 중산동 하늘도시 지난번에 늘려 주십사 해가지고 늘렸다는 거죠?  정확한 위치는 나중에 알려주세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알았습니다. 
김규찬 위원   다음에 38쪽에 보시면 백운산 영종엠티비경기장 이번에 아시안게임  하기로 엠티비가 마운틴바이크 아니에요?  그래서 엠티비자전거인데 그 경기장 이거 하면 백운산의 산림이나 이런 것들 등산로가 훼손되지 않을까?  괜찮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그래서 저희도 상당히 염려를 했었는데요.  아마 조직위하고 인천시가 협의가 돼가지고 나무는 안 자르고 조금하게 다닐 수 있게끔 공간만 확보하는 걸로 아마 훼손은 안 되는 걸로 저희가 보고 있는데 이거는 저희도 훼손다면 저희도 적극 반대죠. 
김규찬 위원   제가 보기에는 관중도 오고 경기도 하고 심판도 다니고 하다 보면 훼손이 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보는데 혹시 만에 하나 아시아경기가 다 끝나면 중구청에서 잘 해서 아시안게임  조직위원회에다가 얘기를 해서 복구를 잘 시켜 달라.  이렇게 관리 좀 부탁을 드릴게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알았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리고 공항신도시에 보면 상수도사업장이 있잖아요.  공항신도시에 운서교 옆에 백년산에 상수도사업장이 있잖아요.  거기에 보면 가보시면 알겠지만 백년산에서 이렇게 넘어와가지고 운서교 해가지고 운서역으로 가다보면 상수도사업장이 있는데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잔디구장이 많고 넓은 게 있는데 그거를 놀려두는 게 아깝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난번에 거기다가 배드민턴장을 하게 되면 말뚝을 박아야 돼서 어렵다.  물이 새서 상수도사업장으로 내려갈 수 있으니까 그래서 테니스장이나 족구장이나 아니면 배드민턴장은 말뚝을 박아야 되기 때문에 상수도탱크 위에다가 그래서 어렵다.  그래서 지난번에 주민들의 이야기가 뭐냐면 유소년축구장은 괜찮지 않느냐 그런 의견이 들어왔어요.  그래서 우리 중구청에서 인천상수도사업본부 하고 논의 좀 해 주셔서 그쪽에다가 유소년축구장은 그냥 있는 잔디 그대로 해가지고 사용할 수 있도록 여기는 유소년축구장이라든가 그런 식으로만 규정을 해 주고 지정을 해 주면 가능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추가로 말뚝 받거나 할 필요도 없고 그죠?  현장 에 가서 그 부분에 우리 인천시상수도사업본부 하고 논의 좀 해보시자고요.  뭐 돈 들어가는 거 아니고 있는 거 잔디도 잘 깔려있는데 놀리면 아까운데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위원님 우리 신도시 간판 부친 데 위에 말씀하시는 건가요?  
김규찬 위원   신도시에 운서역 있고, 횡단보도 있고 백년산 올라가는 데 있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현장을 한번 보고요.  나중에 가능하다고 보면 상수도본부하고 협의토록 해보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영종·용유에는 이쪽의 신흥동, 북성동, 송월동도 마찬가지고 절대적으로 체육시설이 부족하기 때문에 뭔가 주민들의 체육시설 욕구는 많은데 땅이 없어요.  그래서 땅이 없어서 지금 다 안 된다는 게 문제인데 이런 거는 활용할 수 있다.   저는 그런 거고요.  다음에 지난번에 말씀하신 스카이72 골프클럽에 BMW 우리 주민생활체육시설을 인천시가 외자 유치한다는 거에 대해서 BMW를 만들었잖아요.  그러면서 체육시설을 해 주기로 했잖아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거의 준공이 돼가고 있나요?  지난번에 축구장도 만들어 주고 뭐도 만들어 주고 막 하면서 우리 의회가 계속해서 왜 주민들의 생활체육시설 10만평을 왜 가져가서 BMW 경기장으로 만들었냐?  그렇게 항의하니까 인천시 경제청과 스카이72가 와서 일부분에다가 주민생활체육시설도 만들어 주고 한다고 했어요.  그 부분은 어떻게 진행이 되고 있나요?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제가 확인을 못했는데 한번 확인해보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제가 보기에는 단기적으로 주민들하고 계속해서 갈등을 가지고 했었잖아요.  그래서 원래는 저희 중구의회 생각은 10만평을 거기다가 축구장, 야구장, 족구장, 배드민턴장 다 그렇게 만들기로 했었어요.  신흥동의 국민체육센터처럼 그런데 어느 날 우리가 추진하고 있는데 중간에 인천시가 가로채가서 10만평이 날라 간 거예요.  얼마나 아깝냐?  그래서 계속 갈등을 가지고 주민들하고 했는데 어쨌든 BMW가 들어와야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해서.  그러면 이왕 유치한 거 하되 그 부분을 제대로 찾아먹고요.  다음에 더 중요한 거는 공항공사와 인천시가 우리 주민들의 생활체육시설 10만평을 뺏어갔기 때문에 그 대안으로 우리 주민들이 생활체육을 할 수 있는 땅을 내놓아라.  공항 내에 빈터가 있을 거 아니에요?  국유지를 내놓든가 해서 거기에다가 우리 중구청이 부지를 만들어서 야구장도 만들어 주고 이런 게 필요하다.  그래서 10만평 대신에 이익을 남겼으니 그 대신 우리 주민들한테 뺏어간 10만평에 대한 대체시설을 해 달라.  이건 앞으로 줄기차게 중구의회와 중구청이 그리고 주민들이 요구해야 되는 그런 사항이다.  그렇게 봅니다.  그래서 같이 관심을 가지고 챙겨야 된다고 보는데 우리 중구청에서도 우리 주민들의 땅을 뺏기지 않도록 이왕이면 주민들에게 좀 더 나은 생활체육시설이 될 수 있도록 같이 챙겨야 된다.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김세열   네, 확인해보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5시 50분에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9분 회의중지)

(15시 50분 회의속개)

○위원장 김영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안녕하세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입니다.  그러면 관광진흥실 소관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관광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편의상 제가 먼저 질의를 하고 또 다른 위원님들 돌아가면서 하고 그렇게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리 7대 의회에서 또 뵙게 되어서 우리 중구의 관광활성화, 지역경제 상권을 살리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시는데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또 수고하신다는 격려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중구의 관광활성화 문제는 계속해서 관광이 과연 우리 주민들을 얼마나 먹여 살릴 거냐?  직접적으로 어떤 영향을 미칠 거냐?  투자에 비용에 대해서 그런 논란을 계속해왔고 관광계에서는 관광객이 많이 오면 지역주민이 그걸로 먹고 살기 때문에 상권도 활성화되고 경제도 살고 하기 때문에 지역주민한테 효과가 간다는 그런 말씀을 해 주시는 거잖아요.  그러나 관광지 뒤에 있는 주민들은 불편하다.  그죠?  예를 들면 차이나타운도 있고 다음에 월미관광특구도 있는데 그게 관광객이 많이 오면 거기 상인들은 좋아요.  그러나 주택가에 있는 주민들은 지금 차가 꽉 막혀서 불만이 엄청 많다.  알고 계시죠?  관광진흥실과 교통운영과와 같이 이렇게 해서 중구청이 종합적인 대책을 세워서 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차이나타운과 인천역 앞에 주말에 차가 꼼짝달싹 못하는 그거 어떻게 하실 거예요?  같이 고민하셔야 될 것 같은데.  관광진흥실도 신경을 써야 되는 거 아닙니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잘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신경 쓰신다는 거예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신경 쓰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일단 중구의 관광객이 뭐가 문제냐?  일단 1박을 하는 게 없잖아요.  그냥 오전에 왔다 가잖아요.  1박을 안 하고 가니까 실질적으로 지역의 상가나 상인들이 도움이 안 된다.  그런 문제가 크게 대두돼 왔잖아요.  그래서 1박을 어떻게 하게 할 거냐 지금 고민을 많이 하고 계시잖아요.  다음에 월미도의 주말에 가면 월미관광특구라고 해서 차이나타운에서 차가 들어가기만 하면 나오지를 못해요.  병목현상이잖아요.  들어갔다 나오는 데가 한 군데밖에 없으니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맞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거를 어떻게 해결할 거냐?  외부에서 관광객이 오면 1박 2일로 먹고 자게 하고 다음에 월미관광특구나 인천역의 교통지옥을 해결하는 방안이 뭐냐?  제가 제안을 드리면 반영해 주실 거죠?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어떤 
김규찬 위원   뭐냐 하면 영종·용유와 다음에 월미도, 차이나타운, 개항장문화지구를 연계한 관광벨트를 만든다.  그래서 개항장문화지구와 차이나타운과 월미관광특구와 다음에 월미도와 영종도를 잇는 해상교통과 다음에 영종박물관과 용궁사와 삼목항과 예단포항과 다음에 백운산과 용유 을왕리 해수욕장과 다음에 인천공항과 다음에 무의도 그러면 영종·용유·무의와 다음에 중구시내를 연계한 중구 1박 2일 관광 상품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그 관광 상품을 사는 여행사나 관광객들한테는 우리가 조례 만든 거 있잖아요.  진흥기금 주기로 했잖아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관광진흥조례요?  
김규찬 위원   네, 그걸 준다는 거죠.  그래서 어디 보면 패키지 있잖아요.  그러면 인천광역시 중구가 만든 중구관광 1박2일 패키지를 만드는 거예요.  어때요, 괜찮지 않아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저는 이거를 몇 년을 연구한 거기 때문에 이걸 갑자기 제시해서 괜찮지 않냐고 물으면 실장님이 답변을 못하겠죠.  괜찮은 아이디어다, 저는 이렇게 보니까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보세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중구가 만든 1박2일 관광패키지를 사야지 관광진흥기금을 주겠다, 여행사들한테 이렇게 제시를 하세요.  그러면 여기에서 1박2일 패키지를 우리가 아예 만드는 거예요.  그리고 이거를 사는 여행사는 우리 조례도 있지만 진흥기금을 주겠다.  아주 좋죠.  그렇게 개발해서 아예 묶어서 상품을 팔아야 돈이 되지 지역에 지금처럼 오는 사람한테 관광진흥기금 주겠다 하면 오전에 왔다가 그냥 가고 이렇게 하면 안 된다는 거죠.  그리고 최근에 관광진흥실에서 개발한 비밥 그것도 있잖아요.  그래서 첫날 저녁에는 시내에서 있다가 비밥공연까지 보고 중구시내에서 자고 그 다음날 아침에는 영종으로 넘어가서 점심은 삼목항에서 회로 밥을 먹고 오후에는 을왕리 해수욕장 가서 구경하다가 저녁 먹고 가고 그래서 제가 제안 드리는 거는 어차피 관광중구라고 맨날 하잖아요.  그러면 관광의 전문가가 돼야 된다, 중구가.  그렇게 해야지 저는 진정으로 중구 구민들한테 돈이 된다고 봅니다.  아이디어 괜찮지 않아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괜찮습니다. 
김규찬 위원   적극적으로 우리 의원님들도 동의할 거예요.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고민해보시라고 제안을 드립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관광진흥실이 하는 일이 많고, 보니까 보고사항도 굉장히 많네요.  사실 선거 때문에 신경을 덜 쓰고 새롭게 당선되셔서 오신 의원님들도 계시니까 좀 힘이 드시겠지만 자료 좀 멋지게 해가지고 이런 사업을 한다고 제공해 주시면 안 될까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지금 그렇게 하려고요.  저희가 무슨 사업을 하기 전에 먼저 위원님들한테 이런 사업을 하겠다고 보고를 하고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나중에 시간이 되면 현장방문도 필요한 건 해야 되겠지만 처음 오셨으니까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사업들은 자료를 해서 주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부탁 좀 드릴게요.  51쪽 개항창조문화도시 하고 관련이 있는 사업인가요?  앞으로 만약에 개항창조문화도시 건설을 한다고 하면 이런 사업들이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그 일부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국가에서 시행하는 도시재생선도사업이라고 그러나요?  공모에 선정이 돼야 되는데 지금 선정이 안 됐잖아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이게 아시아누들타운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 우리가 공모를 해가지고 선정된 사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소요예산이 90억이고 금년도에는 16억을 확보했다는 게 일단은 저희가 누들테마거리조성사업으로 해서 16억을 확보를 했고 이게 부지확보라든가 이런 게 잘 진행이 된다고 하면 국토교통부에서 나중에 계속 사업비를 내려줄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소요예산을 보면 국비가 35억이고 시비가 17억 5000만원, 구비가 37억 5000만원인데요.  저희가 부지까지 매입해서 누드플랫폼도 조성을 하고 그렇게 계획을 하고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이게 전반적으로 기본용역을 실시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김철홍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것은 이런 사업을 하면서 국가예산은 도시재생이라는 것은 의미를 따져보면 구도심이에요.  어쨌든 도시를 다시 살리는 것은 새롭게 만들어진 도시가 초점이 아니고 구도심이 초점이라고 저는 느껴집니다.  그래서 일회성으로 끝나는 게 아니고 지난번에 네 도시까지 압축될 때까지 선정이 됐다가 최종 두 개 도시 선정하는데 탈락이 된 거잖아요.  근데 이게 매년 그런 공모를 한다고 하니까 물론 시에서 해야 될 사업이기는 하지만 시에서 한다고 하더라도 도시재생하면 중구, 남구 이런 정도에요, 제가 볼 때는.  그렇기 때문에 중구가 발전하고 업그레이드되는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하는 사업하고 이렇게 시에서 응모를 해가지고 그게 선정되면 잘 되겠지, 이 정도로 생각을 할 게 아니라 우리도 아이디어를 내고 해서 재원들이 많으시잖아요.  그러니까 조금 힘들지만 노력해서 도시재생선도사업에 응모해서 선정될 수 있도록 우리도 시를 도와주면 어떻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잘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현재 52쪽 보면 보조금자금변경교부통지라고 했는데 올해 어떻게 국·시비 12억 원 중 2억 2500.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이것은 우리가 16억 원을 확보를 했는데 국비가 8억이고, 시비가 4억이거든요.  그중에서 국·시비가 2억 2500만원이 배정받았다는 거예요.  나머지 내려오는데 기초 작업을 하라고 내려 보낸 돈입니다.
김철홍 위원   올해 받아야 될 돈이 16억 원인데 총 국·시비가 현재 교부통지 온 게 2억 2800이라는 거 아니에요?  그러면 나머지 한 13억은 언제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연내에 다 내려올 겁니다. 
김철홍 위원   본 위원은 늘 국·시비를 많이 따와야 훌륭하신 분이라는 그런 얘기를 많이 하니까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 바라고요.  다음 페이지 연안부두 아트프론트 청장님 하고도 같이 우리 위원장님이랑 아트프론트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연안부두를 들렸었는데 이게 용역을 줬었고 또 용역에 의해서 계획이 수립이 되고 다 그런 사업인데 지금 와서 2-30m밖에 못한다, 저는 도대체 이해를 할 수가 없거든요.  어떻게 솔직하게 말씀을 해 주시면 좋겠는데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청장님이 말씀하시는 그때는 돈에 비해서 해안가다 보니까 너무 원래 데크를 많이 만들어서 수변을 접해야 되는데 돈에 비해서 접근성과 실효성이 떨어지고 그러니까 일단 우리가 주변 정비를 하고 나서 나중에 시비라든가 국비를 많이 받아서 전체를 통째로 하자는 취지거든요.  저희 개인적인 생각이고 나중에 주민들하고 같이 주민설명회를 통해서 용역대로 그렇게 가지 않겠느냐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김철홍 위원   이게 아마 설명회를 두세 번 했어요.  그랬는데 지금 와서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어렵다.  설득력이 떨어질 것 같으니까 저도 확신이 가는 건 없습니다.  그러나 만약에 설명회가 필요하다면 충분히 검토해가지고 주민들이 정말 실망하는 일이 없도록 잘 계획을 세워서 설명회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그래서 주민들하고 머리를 맞대고 아무튼 효과성이 있게 해서 접근을 해가지고 가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김철홍 위원   연안부두는 발전해나갈 수 있는 어떤 토지가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건데 좀 신중을 기해서 해 주시기 바라고요.  역무선방파제도 하시느라고 고생을 많이 하셨는데 예산을 좀 더 세워서 사람들이 가서 보고 이만하면 잘했다.  이렇게 돼야 되는데 예산이 너무 적게 세워져가지고 이것도 크게 칭찬받기가 어려운 그런 상황 같은데 물론 그렇습니다.  예산을 편성해서 투자를 한다, 과연 얼마나 효과가 있겠느냐 이런 걸 따져야죠.  그런데 그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그런 경우가 있고 또 간접적인 영향도 있을 수가 있다고 생각을 해요.  본 위원은 옛날부터 연안부두는 사람이 살게 하든지 아니면 물류사업을 하든지 하나로 가야 맞다.  두 개가 혼재되는 것은 지금 우리나라의 수준에서 안 된다.  주민들이 욕구가 엄청 커져있습니다.  옛날에는 국가의 발전을 위해서 내가 희생도 할 수 있고 그렇지만 지금은 안 돼요.  지금은 정말 깨끗한 환경 속에서 좋은 교육여건 속에서 아이를 키우고 살고 싶지, 나라의 발전을 위해서 내가 더 희생을 하겠다.  지금은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쪽으로 가야 됩니다.  그러면 바다쉼터, 방파제 개방 이게 어떤 경제발전과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지 않다고 하더라도 연안부두에서 사업하는 사업자들은 전전긍긍합니다.  조양화학도 얼마나 조심하는지 모릅니다.  왜?  바다쉼터에 주말이면 사람들이 꽉꽉 차기 때문에 냄새를 풍길 수가 없잖아요.  소홀했던 것을 지금은 소홀하게 할 수가 없다.  또 석탄부두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사람들이 사는 그런 쪽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자꾸 바다 쪽으로 그런 관광시설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사람들이 많이 오면 항만 그런 사업을 하는 업자들이 역시 신항이나 남항으로 가면 되거든요.  그래서 저는 늘 주장하는 것이 이쪽은 사람 중심의 항만이 되고 외항은 물류가 되고 신항은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신항을 지은 이유는 항산산업을 살리기 위한 것이거든요.  근데 항만업자들이 양쪽을 다 차지해가지고  하려는 것은 잘못됐다고 생각이 되고요.  어쨌든 지속적으로 개선사업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잘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개항각국거리조성사업도 자료를 주시면 고맙겠고요.  한 번 예산을 삭감했다가 다시 세운 것이거든요, 아마 아실 것입니다.  그거죠?  신포동.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처음에 제목이 신포시장 상권활성화사업으로 아마
김철홍 위원   애초에 옛날의 경제지원과에서 세웠다가 이게 아무런 제대로 된 계획도 없이 예산만 세웠나 해서 삭감했다가 다시 세운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걸 어떻게 하는 것인지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선거 때문에 신경을 못 쓴 게 있으니까 자료를 주시기 바라고요.  초한지벽화거리사업은 2억 확보했다고 그랬는데 예산이 다 편성이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게 예산이 다 편성이 되어 있습니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저희가 봄에 공모사업에 신청을 했어요.  차이나타운 주변 외국인 주거지 집단환경개선사업으로 저희가 2억을 받아냈어요.  그래서 저희가 매칭을 해가지고 삼국지 벽화거리를 이어서 거기가 구간이 너무 짧아가지고 자유공원 그쪽으로 돌리면 인프라가 되지 않겠느냐 해서 저희가 그렇게 했거든요. 
김철홍 위원   예산확보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추경에 예산을 해 주신다면 저희가 그쪽으로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 국비를 확보했다고 하는 게 좋아하거든요.   하여튼 노력 고맙습니다.  족탕사업도 잘되면 확장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시고요.  그리고 동화마을 주차시설은 지금 어떻습니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동화마을 주차장이요?  옛날에 동화마을 주차장 부지에 동화마을 휴게쉼터를 조성하겠다고 제가 보고한 사항이 이거입니다.
김철홍 위원   사람이 많이 오다 보니까 주차문제가 되는 것 같아서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아까 김규찬 위원님 제안을 하는 게 그겁니다.  지금 차이나타운, 동화마을 그쪽 구간이 완전히 포화상태에 있습니다.  저도 느끼고 있어요.  그래서 주차장문제가 저희도 상당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화장실도 문제가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지금 우선은 동화마을에 있는 간이화장실 하나를 갖다놓고 이용을 하고 있고요.  뭐, 자유공원이라든가 화장실 문제가 큰 민원은 없습니다.  간이화장실을 갖다놓아서.  
김철홍 위원   가서 화장실이 없어가지고 당황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될 거라고 생각이 돼서 질의 드렸고요.  마지막으로 상설공연과 연관해서 78쪽입니다.  중구문화회관에서 하는 거잖아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맞습니다. 
김철홍 위원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기 때문에 우리 중구에서 하고 싶은 기획공연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서 하는 거거든요.  그죠?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맞습니다. 
김철홍 위원   우리 시비가 4억 5000이 포함이 되고 관람료는 전부 다 사업비로 쓰는 거고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재투자 하는 거죠. 
김철홍 위원   운영주체는 인천광역시 관광협회고, 우리가 돈을 내서 다 만든 건데 우리 사업을 못하고 그렇다고 그렇게 활성화 돼가지고 비밥공연이 그런 것도 아닌 것 같고 우리가 심각하게 고민해봐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저도 실감하고 있고요.  저희가 중국관광객들을 끌어들여서 여기서 하룻밤이라도 재워서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하는 계획을 했는데요.  금년도에 세월호 사건 때문에 상품을 구성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4월 초기에 어그러져가지고 
김철홍 위원   세월호사건이 이런 것도 있었습니다마는, 어쨌든 국·시비도 많이 따다가 문화회관을 지었습니다.   그러나 구비도 많이 투자가 된 거고, 지금 말씀하셨듯이 그러면 정말 비밥공연을 많이 보러와서 우리 중구경제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거나 아니면 여기서 수입이 있어 가지고 우리 중구로 수입이 배분돼서 수입이 생긴다든가 그런 데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게 전혀 없는 것 같아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조금 성급한지 모르겠지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저희가 원래 계획하기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중국관광객들을 매일 3, 400명을 유치해가지고 중구지역에서 하룻밤 재우고 또 저희가 야시장을 만들어가지고 중국관광객들 주머니에서 돈을 쓰게끔 그런 전략을 써가지고 했는데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세월호사건 때문에 상품구성이 안 돼 가지고 지금 서서히 여행객들이 구성을 해서 오고 있는 그런 실정에 있는데요.  아직도 썩 좋지는 않습니다. 
김철홍 위원   정기공연도 화요일에서 토요일인데 잘 조정해서, 비밥공연 늘 똑같은 거잖아요.  조금씩 사람도 바뀌고 그런 건 있는 것 같은데 큰 틀에서 보면 크게 바뀌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그러면 문화회관이 우리 중구구민을 위한 어떤 공연들을 할 수 있도록 토요일날 빈다든가 그래서 우리 중구 자체에서 기획해서 공연을 할 수 있는 그래서 우리 주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그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잘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노력 좀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이번에 동화마을 도로명주소가 변경됐죠?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맞습니다. 
한성수 위원   원래 자유공원서로 했는데 동화마을길로 변경이 돼서 전체적인 통일감도 있고 이해하기 쉽게 하셔서 참 잘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저희 관광진흥실에서 도로명을 한 게 아니고 지적과에서 했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지금 동화마을 연계해서 같이 말씀을 드리려고 말씀을 드렸고요.  71페이지에 보시면 동화마을체험시설하고 휴게쉼터 조성에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이 끝났습니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동화마을이요?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한성수 위원   체험시설은 어떤 게 들어가 있죠?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체험시설은 어린이들이 와서 거기서 동화마을에 대한 체험도 하고 또 놀 수 있는 공간을 이렇게 건립하려고 
한성수 위원   구체적으로 아직 확정은 안 났고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한성수 위원   지금 보통 전시관나 이런 체험시설을 만들 때 가장 그 시설이 추후에도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계속 잘 사용이 되느냐 아니면 일회성으로 만들어 놓고 유지관리비만 많이 드는 골칫덩어리가 되는 그 중요한시점이 체험시설이나 휴게쉼터를 시작을 하는 단계에서 스토리텔링을 가지고 시작을 해서 개념이 있다면 잘 활용이 되더라고요, 보통 보면.  지금 동화마을의 주 대상이 어린아이들과 젊은 부부들이 많이 있잖아요.  물론 옛향수를 그리워하는 어르신들도 있기는 하지만 그 대상에 맞춰서 요즘은 에듀투어라고 해서 에듀케이션과 투어가 연계되는 쪽으로 활용을 합니다.  어린 엄마들이 왔을 때 아이들이 인터넷이나 게임만 하는 게 아니라 동화책을 다시 보고 동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을 한다면 그것이 또 블로그를 통해서라든가 입소문을 타고 오실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고 보거든요.  체험시설을 단순히 가서 사진만 찍고 예쁘게만 꾸며놓은 공간이 아니라 아이가 가서 본인의 사진을 찍어서 그것을 포토북개념으로 해서 동화책의 주인공을 만드는 책을 만들든가 아니면 간단하지만 북아트라고 해서 북커버를 만든다든가 그러니까 동화하고 연계가 있으면서 활용이 가능하고 손쉽게 접할 수 있는 체험공간을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운영을 하는 분들이 조금만 더 자긍심을 가지고 단순히 가이드 하는 안내사가 아니라 좀 더 전문적으로 동화에 대한 이야기이나 이런 거 자긍심을 가지고 안내도 할 수 있고 체험시설을 유지할 수 있는 그런 도슨트교육이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송월동 동화마을 운영위원장님이 최규영 위원장님이신가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최규영 위원장님이나 송월동 주민자치위원들의 도움을 같이 받으셔서 지금 동화마을에 가보면 노점상식으로 이미 많이 장사같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보면 불량식품도 벌써 많이 나와 있고요.  싸구려 망가지기 쉬운 장난감이 많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떼를 쓰면 엄마들은 사줄 수밖에 없는 경우가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그 장난감이 비싸게 주고 샀는데 금방 망가지는 싸구려장난감이라든가 아이에게 사주기 곤란한 불량식품이 많이 있는 경우에는 그런 원망이 구청으로 갑니다.  아이를 원망할 수는 없으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 노점상 단속을 한다든가 얼굴을 붉히지 않고도 송월동 주민자치위원분들이나 주민자치위원회, 동화마을 운영위원 분들이 자발적으로 주민들에게 그런 것 불량식품이나 위해식품을 마을 이미지상 판매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개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알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한 가지만 더 말씀 드리겠습니다.  월미문화의 거리 해수족탕을 설치를 하셨잖아요.  월미도에 하신 이유가 있으시죠?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있죠.  원래 월미도가 1920년대에 최초로 해수물로 데워가지고 족탕을 세운 장소가 거기에요.  그래서 저희가 역사성이나 장소성을 가지고 한다면 관광객들이 더 많이 오지 않겠나 
한성수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역사적과 배경적 의의 조금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스토리텔링을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의의를 모르고 일부 관광객들은 월미도가 관광지구다 보니까 그냥 관광의 일원으로 해수족탕을 하나 만든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홍보체육진흥실 하고도 같이 연계를 하시고 족탕에도 이곳이 옛날에 해수탕이 있어서 그런 역사적 의의와 배경이 곳이기 때문에 이곳에 해수족탕을 설치했다는 의의를 한번 강조를 해 주시면 사용하시는 분이 교육적인 지식도 갖출 수 있지 않을까 싶고요.  사실 저희가 가보니까 굉장히 덥더라고요.  차단막시설도 하실 거죠?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할 계획입니다.
한성수 위원   주민편의시설을 하시고 어려우시겠지만 해수족탕에 발을 담구는 곳이기 때문에 또 월미도는 술 드시는 분도 많고 오염되기가 쉬우실 거예요.  시설관리공단하고 잘 협의하셔서 수질이나 유지관리를 잘하셔서 많은 주민들의 사랑을 받고 활용이 잘되는 좋은 예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감사합니다.  잘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정원 현원이 14명인데 14명 다 일하고 계신가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14명은 우리 정원에 잡힌 인원이고, 사실 정원에 들어 갈 수 없는 인원이 시간제계약직이 합이 20명이 되는 거죠. 
이정재 위원   여쭤 보는 거는 기획실이 세무과하고 비슷하게 우리 중구에서 수익을 창출해낼 수 있는 그런 과라서 일도 좀 더 많아야 될 것 같고 인원도 더 많아야 될 것 같아서 일단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관광특구가 실장님 어디까지가 우리 월미관광특구입니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구두로 얘기를 할 수가 없고요.  연안부두권하고 개항장권, 차이나타운, 그리고 월미권 이렇게 해서 저희가 300만평으로 되어 있거든요.  정확한 섹터는 자료로 제출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걸 여쭈려는 게 아니라 관광특구가 월미관광특구라고 해서 월미가 들어가서 월미하고 북성동만 한정적으로 되어 있지 않나 느낌이 들어 관광의 포커스가 한쪽으로 되어 있는 것 같아서 그 부분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그것은 저희가 최초에 관광특구가 지정되기 전에 특구위원회에서 회의를 해가지고 이름을 붙였어요.  중구의 가장 상징적이고 지명도가 높은 게 어디냐 해가지고 
이정재 위원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관광특구가 에어리어가 더 넓으면 넓을수록 수익창출이 좋을 거라고 생각되니까 지금 보니까 신포동, 연안동, 신흥동, 북성동, 동인천동까지 넓습니다.  골고루 잘 활성화시켜주시면 수익이 더 나지 않을까 느낌이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제가 드릴 말씀은 조금 많습니다.  하나하나 말씀을 드릴게요.  60쪽 좀 봐주십시오.  아까 존경하는 김철홍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는데 2, 3년 된 것 같아요.  경제지원과에서 지원을 해 주겠다고 해서 그 길을 만들겠다고 했는데 김철홍 위원님께도 말씀을 하셨지만 뭘 하는 건지 어떤 조형물을 하는 건지 제가 주민자치위원장을 할 때인데 전혀 설명이 되지 않았었어요.  그때 얘기가 나왔었던 게 아치 하나가 2억이니 3억이니 이런 얘기가 나오고 그래서 그런 것 때문에 얘기를 하려고 의장실에도 찾아오고 지금도 이게 똑같이 나와 있는데 구체적인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 주민들이 알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거기다 각국거리라면 각국거리가 뭔지 어떤 아이템을 갖고 할지 예산이 11억 정도나 되는데 많은 돈이 어떻게 쓰인다는 게 여기 정확히 없어요.  그런 부분들이 인원이 더 필요하다고 말씀드리는 게 이런 부분들도 세부적인 자료가 좀 있으면 우리가 보고 이해하기가 좋을 것 같습니다.  이 자료에 대해서는 개인적으로 자료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잘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일일이 구체적으로 볼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오늘 일반적인 보고를 해 주시는 거지만 그렇게 알았으면 좋겠고요.  65쪽이요, 조금 아까도 말씀하신 초한지벽화거리 이 거리가 자유공원서로인데 몇 m 정도 예상하고 계십니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한 600m 정도. 
이정재 위원   600m요?  0.6km면 지역이 나올 수가 없는데요.  설명을 대체적으로 해 주셔도 제가 알 수가 있으니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자료가 차이나타운에서 자유공원 올라가는 선린문 아시죠?  제3패루라고 하는 데 거기까지 예상을 하고 있거든요. 
이정재 위원   3패루에서?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차이나타운벽화거리까지요.  
이정재 위원   지금 삼국지 그려져있는 데까지요?  이면 길을 말씀 하시는 거네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그렇죠. 
이정재 위원   제가 파악해 본 걸로는 자원봉사센터에서도 나가서 봉사활동을 하지 않나요?  이 부분에는 안 하고 있나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어떤 자원봉사를? 
이정재 위원   그림에 대해서.  연안동하고 자원봉사센터에서도 나가서 하는 걸로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거기는 초한지벽화는요.  그냥 벽화로 그림을 그린 게 아니고 삼국지벽화거리처럼 타일로 붙여가지고 삼국지벽화처럼 영구적으로 사용을 할 수 있게끔 저희가 하는 거지 벽에다가 벽화를 그리는 건 아니에요. 
이정재 위원   말씀드리는 건 꼭 그거냐고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자원봉사센터에 아는 사람들이 있고 요즘은 또 재능기부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전반적인 예산에 대한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건데 우리 자원봉사센터에도 많은 사람들이 있고 재능기부도 많이 하니까 그런 부분들도 우리 자원봉사센터에 재능 있는 분들을 같이 협업을 해서 그런 부분에도 비용을 줄이고 그런 부분에도 관심을 주민들이 가질 수 있게끔 해 주면 좋겠다는 그런 의견을 드리려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저희가 추경 때 예산을 세워야 되는데 의원님들이 예산을 확보해 주다면 저희가 같이 자원봉사센터 이분들과 같이 참여해서 하는 것도 좋은 
이정재 위원   꼼꼼히 볼 수 있게끔 자료를 잘 주시면 그런 거 보고 하겠고요.  경관조성이 있는 게 73쪽인데요.  건물에 외벽을 다 하셨잖아요, 2013년에.  파라다이스 호텔 앞거리에서 명동이발관부터 쭉 했지 않습니까?  거기를 이렇게 많이 하셨는데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 게 여기 보시면 다 북성동이에요, 앞뒤가 다.  이런 부분들이 관광특구가 넓습니다.  관광특구가 넓은데 어느 정도 지정을 해서 이쪽에만 해 주지 말고 해를 바꿔서 하든 어떻게 하든 다른 곳 소외되는 곳들 많아요.  여기 신흥동도 관광특구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쪽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그래서 한쪽에만 편중되지 않게 해 주시면 우리 의원들도 다 똑같은 마음이겠지만 어느 한 동의 의원이 아니지 않습니까?  똑같은 관광특구라면 그쪽도 잘 쓸 수 있게끔 그렇게 해 주시면 고맙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77쪽이요.  관광마켓팅사업추진인데 여기에 제가 궁금한 게 있는데 그죠?  팸투어를 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실장님 아시죠?  뭔지요.  팸투어를 사전 답사하는 여행을 말하는데 보통 가이드들에게 초청을 해서 우리나라에 이런 관광이 있다 이런 걸 보여 주는 거라고 알고 있는데 여기 대상지가 태국이에요.  우리나라에 관광을 태국사람들이 얼마나 많이 오는지 모르겠는 거예요.  중국 분들이거나 아니면 호주나 캐나다나 이런 데 선진국 사람들이 오는 거면 모르겠어요.  그쪽의 가이드들을 초청해서 하는 거면 모르겠는데 이걸 왜 태국으로 하셨는지 궁금해요.  
○관광마케팅담당 최점호   (방청석에서 답변) 관광마케팅 팀장 최점호입니다.  지금 저희가 인천시 관광을 인천도시공사에서 위탁을 받고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팸투어를 하는 것도 인천도시공사를 통해가지고 위탁사업으로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태국을 잡은 이유는 중국은 시의 예산으로 하는 사업이고요, 일본도 마찬가지로 하고.  저희는 태국 쪽으로 하겠다고 협의가 돼가지고 저희 도시공사랑 시랑 협의를 해가지고
이정재 위원   그걸 중구에서 말씀을 하셨다는 거예요?  
○관광마케팅담당 최점호   네. 
이정재 위원   태국을 하시겠다고?  
○관광마케팅담당 최점호   아니요, 그것은 협의를 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협의의 주체가 어디냐는 거죠?  
○관광마케팅담당 최점호   저희 시하고 도시공사하고 저희가 해서 업무분담을 한 겁니다. 
이정재 위원   그쪽에서 중구는 태국을 하시오.  이렇게 얘기를 하시는 겁니까? 
○관광마케팅담당 최점호   그렇죠, 협의를 그렇게 하고 시예산 같은 경우는 중국 쪽하고 다른 쪽 동남아로 하는 걸로 얘기가 됐던 부분이고요.  우선 저희 같은 경우는 태국이 중요한 게 아니고 동남아 쪽이면 싱가폴이나 이렇게 해서 할 때 협의를 해서 어느 국가를 하자고 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이정재 위원   중요한 거는 관광을 올 수 있는 나라를 팸투어를 해서 그쪽 사람들이 와야지.  우리가 아주 극단적인 예를 방글라데시 사람들이라든지 어려운 분들한테 가서 우리나라에 여행을 오세요라고 하면 그분들이 능력이 돼서 오겠습니까?  못 오죠.  우리보다 어려운 곳에다가 이런 걸 하면 그쪽에서 잘 오시겠냐는 거예요?  거리상 가까운 것도 아니고 잘사는 나라도 아니고 그러니까 앞으로 이런 걸 하실 때, 지금 문제를 만들자는 건 아니고 앞으로 하실 때 이런 거에 대해서 꼼꼼하게 보시고 가까운 청도나 위해나 가까운 데 많고요.  일본에도 있고 아니면 요즘에는 젊은 사람들이 캐나다나 호주사람들이 우리나라의 홍대나 이태원에 문화를 보려고 투어를 오는 애들도 많아요.  그런 데를 보셔서 하는 게 맞을 것 같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관광마케팅담당 최점호   인천광역시에서 열심히 하고 있는 부분이고요.  저희가 태국을 지목한 이유는 거기도 천국의 계단이든 뭐든 이런 쪽에서 한류드라마가 많이 떴습니다.  그래서 인천시에서 주력적으로 그쪽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으로 했던 부분이고요.  저희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다 이상은 갖고 있어요.  우리도 예전에 미국을 동경해서 거기를 가서 여행도 가보고 싶기는 하지만 돈이 없어서 못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러니까 여행자들은 웬만큼 여유 있는 사람들이 오는 거니까 잘사는 나라에 합시다라는 얘기를 말씀드리는 겁니다.  꼭 참고해 주십시오. 
  마지막으로 맨 뒷장에 78쪽이요.  비밥공연에 대해서 말씀 좀 드리고 싶은데 실장님 이거는 실패한 공연 아닙니까?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아직 7월 달인데 실패했다고 부정적으로 할 수는 없고요.  일단 저희가 세월호 때문에 저희가 그랬는데요.  저희가 그전에 중국관광객들을 끌어들이고 전에는 중구문화회관이 문화회관으로서의 기능을 못했어요.  1년 동안 예산은 많이 투자를 했지만 관객이 4000명뿐이 안 왔어요.  그래서 우리가 중구문화회관의 기능도 활성화 시키고 관광객도 끌어들고 그거를 갖다가 지역 활성화를 시키자고 했는데 지금 관람인원으로 봐서는 1만 7000명이 왔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희가 예산투자에 비해서 너무 저조하다.   
이정재 위원   저조한 거는 아닌 것 같은데요.  1만 8000명 정도가 왔는데 입장수입 얼마인지 아십니까?  실장님.  1인당 입장료가 얼마인지 아십니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1인당 입장료가 3만원인데요.  근데 인하시켜가지고 단체관광객들 7000원도 받고 그렇거든요.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실패한 거라고 말씀을 드리는 이유가 정상적인 금액을 받아서 제대로 된 영업을 해야 되는데 금액을 할인해서 줘서 관람객들을 모은들 그게 수익사업이 되겠냐는 생각이 많이 들고요.  또 하나는 중구문화회관을 살리는 것도 참 좋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가보시면 주변 인프라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지금 옆에 공장 같은 거 하나 짓고 있죠?  보통은 이태원을 가거나 대학로를 가서 공연을 보면 끝나고 나면 뒤풀이를 하게 됩니다, 야구장에도 가도 끝나면 주변에 맥주집이라도 가서 먹고 하게 되는데 그 주변에는 그럴 만한 곳이 하나도 없어요.  관광객을 끌어 모을 수 있는 요소를 만들어 놓고 기다리기 전에, 입장하기 전에 기다리면서 뭘 먹고 있다든지 연극도 마찬가지인데 장소가 선정이 전혀 맞지 않는 것 같아요.  이 정도 인원이면 보통 제가 공부한 걸로는 1회당 180명 정도 들어온 건데 103회에서 104회를 했으면 중구문화회관보다 한중문화회관은 220명 정도의 인원을 갖다가 입장시킬 수 있어요.  이 정도라면 좀 바꿔서 중구문화회관에서 했으면 차이나타운도 조금 더 살고 우리 신포동 쪽도 더 살고 주변에서 끝나면 맥주라도 한 잔 기울이고 자장면이라도 한 그릇 더 먹고 가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이 관광을 자꾸 만드는 건 아까 존경하는 김규찬 위원님께서도도 말씀하셨지만 보고, 먹고, 자고 이런 것들이 병행되게끔 만드는 일인데 그게 다 단절된 그저 하나만 보고 그냥 나가게 하는 그런 걸 못했다는 게 너무 아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장소도 그렇고 일단 이런 공연하는 것의 최대목적은 뭐냐면 외부의 인원을 많이 중구로 끌어 모아서 이분들이 여기서 소비를 하게끔 만드는 겁니다.  근데 거기서는 소비가 일어날 수 없습니다.  공장지대 밤 8, 9시에 끝나서는.  그러니까 이런 거 장소선택을 할 때 거기 활성화 시키는 것도 좋지만 안 되는 만큼 이쪽에서 저녁 때 밥 먹고 그러면 우리 구민들이 더 행복합니다.  그 부분 좀 생각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말씀을 드릴게요.  제가 찾아봤던 건데 주민자치위원장을 하면서 계속 민원이 있었던 부분입니다.  우리 신포동에 마냥집 있는 데가 있어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알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 앞에다 밖에다가 옥외에다가 테이블을 놓고 장사를 하면 민원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그걸 어디서 단속을 하죠?  건설과에서 용역을 시켜서 단속을 나와요.  그러면 치우라고 그러고 싸움을 하고 그다음에 벌금이 나오고요.  그런데 제가 작년도 그걸 말씀을 드렸었어요.  구청에다가도 분명히 말씀을 드린 걸로 알고 있고 그쪽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관광진흥법 70조에는 관광특구에서는 밖에서 옥외영업을 할 수 있게끔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거 자료를 찾아본 건데 인천시청 것인데 여기 있어요.  현행에는 모든 식품접객업소는 옥외시설물을 영업장으로 사용할 수 없음.  이렇게 되어 있는데 2009년에 개선된 걸로는 관광특구 내에서 휴게음식점 영업, 일반음식점 영업 제과점 영업을 하는 경우에는 공통시설기준에 불구하고 시장, 군수, 구청장이 따로 시설기준을 정하여 영업장 신고면적 외 옥외 등에서 음식제공이 가능하다.  이렇게 나와 있는 자료가 있습니다.  이거를 저는 구청에서도 그렇고 민원이 들어오면 여기는 관광특구이기 때문에 1.5m인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보행인이 다닐 수 있는 길을 확보해 주는 게 그 도로폭 이상만 넘지 않으면 장사를 할 수 있게끔 허가가 되어 있는 건데 그거를 얘기를 안 해줘요.  그리고 단속만 해요.  그러니까 청장님도 우리 동네 장사 잘되게끔 하자고 그러는데 이런 게 반대로 막히고 있는 거예요.  이런 게 관광진흥법에 있다는 게 관광진흥실에서도 알고 계셔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이 되고 또 다른 건축과에서도 단속을 하면 단속에 대한 제지도 하셔야 된다고 생각이 듭니다.  법이 있는데 거기서 쓰라고 해서 하는데 이태원에도 이렇게 하고 있고요.  이게 9시뉴스에도 예전에 나와 있었어요.  홍대 쪽에서 왜 우리는 못하냐?  그래서 거기는 관광특구가 아니고 이태원은 관광특구기 때문에 가능하다고 9시뉴스에도 나왔는데 우리 중구에는 관계공무원들도 잘 모르고 계시고 또 주민들도 그렇고 올 초가 되면 그거 갖고 또 실랑이를 하고 싸워요.  전 참 안타깝기도 하고 속상해요.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구청 내에서 개선 좀 시켜주셔서 그거에 대한 개선만 요청하시고 그걸 가지고 단속을 하신 다든지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알겠습니다.  저희가 그것을 홍대 주변이라든가 그런 데 한번 보고요.  
이정재 위원   자료는 여기 다 있고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관광진흥법 있잖아요.  그걸 한 번 더 검토해가지고 우리가 그렇게 해야 된다면 당연히 해야 되죠.  제가 검토해보고요. 
이정재 위원   꼭 봐주십시오.  구민들 장사하는 데 방해가 안 되게 해 주십시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추가로 좀, 아주 관광진흥실이 인기가 좋습니다.  우리 위원님들이 질문을 많이 하시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고맙습니다. 
김규찬 위원   중요한 사업이라서 그래요.  방금 존경하는 이정재 위원님이 말씀하신 외래관광객상설공연장 하면서 말씀하셨는데 우리 공연 횟수가 100회 아니에요?  78쪽에 보니까 공연 횟수가 104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104회요. 
김규찬 위원   104회에 1만 7817명이 왔다고 그러면 1회에 몇 명이?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하루 평균 171명. 
김규찬 위원   그 정도면 좀 온 거 아니에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안 온 겁니다. 
김규찬 위원   적게 온 거예요?  원래 목표가 몇 명이었죠?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저희가 지금 그 자리가 738석으로 되어 있는데요.  저희가 400명 내지 500명을 하루 평균 그렇게 잡았습니다.  그런데 누차 반복해서 얘기하지만 세월호사건 때문에 상품을 구성을 못해서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물론 앞으로 계속 해야 되겠지만 사람이 오면 좋지요.  언뜻 봐서 178명 오면 온 것 같긴 한데 위치가 아까 말씀하신대로 위치를 바꿔야 될 것 같은데요.  한중문화회관으로 바꿔가지고 안 그래도 8시만 되면 차이나타운이나 여기에 다 없어지잖아요.  공연을 보고, 먹고 하면 고려를 해봐야 될 것 같은데.  그러면 그쪽에는 원래 고유의 목적대로 중구구민들의 문화공연으로 쓰고 그거는 한번 고려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고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잘 알았습니다. 
김규찬 위원   제 생각에는 아까 말씀하신대로 신포동에 단속을 하잖아요.  관광진흥실하고 건설과하고 협의가 돼야 되는 거 아니에요?  건설과는 모르겠죠, 이런 법이 있는지.  제가 보기에 문제는 신포동 그쪽이 월미관광특구로 지정이 안 됐잖아요.  지정부터 먼저 하셔야 되는 거 아니에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지정되어 있어요.
김규찬 위원   아니죠.  제가 알기로는 월미관광특구 지정하면서 여기하고 북성동만 되어 있지 그쪽은 안 되어 있는 걸로.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아니에요, 신포개항장거리 있잖아요.  신포시장 쪽으로 관광특구로 지정이 되어 있어요.  
김규찬 위원   제가 약간 착각해서 그런가본데 하여튼 확인 좀 해 주시고요.  그러면 당연히 해야 돼요.  그런 거는 관광진흥실하고 건설과가 업무협조가 안 돼 있는 거고 그 법을 확인을 하셔서 바로 시정이 될 수 있도록 하시고 만약에 안 됐다고 하면 관광특구로 지정부터 하시고 빨리 해 주십사하는 거고요.  다음에 오늘 관광진흥실에서 쭉 보면 활성화를 했다고 하는데 이거 보시면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관광진흥실장님 찔리는 거 없어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뭘 말씀하시는 거예요?  
김규찬 위원   이게 보면 전부 다 시내 쪽만 있는데 영종·용유 쪽은 없다.  좀 찔리는 게 없냐는 거죠.  제가 그 말씀을 드리려고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앞으로는 영종·용유가 다 이쪽으로 나오면 저희가 전력투구를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아까 이정재 위원님이 말씀을 빙빙 돌리시는데 신포동도 확실하게 해줘요.  북성동하고 송월동만 하지 말고 연안동, 다음에 신흥동, 도원동, 동인천동도 관광활성화 좀 해서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의원님들이 힘을 실어주신다면 저희가 뭔들 못하겠습니까? 
김규찬 위원   의회에서 힘을 안 실어준 게 아니고 구청장이 제대로 균등하게 안 하니까 안 하는 거지 우리가 안 했나요?  구청장이 중구 전체를 균등하게 지역발전도 시키고 공정하게 관광도 활성화 시켜야 된다는 아이디어가 있으면 영종·용유·무의도 하고 동인천, 신포동, 북성동, 율목동, 신흥동 소외된 지역도 해야 된다.  한번 찾아보세요.  적극적으로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구청에서 청장이 올리기 전에 관광진흥실장이 해야 된다는 말이죠.  맨날 한 데만 하고 안 하면 안 된다.  그러면 도원동, 율목동 그쪽에는 관광 할 데가 없잖아요.  또 찾아봐야 되겠네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찾아보면 나오겠죠. 
김규찬 위원   근데 어떻게 영종·용유, 운서동에 하나도 없어요, 이게.  그러면 거기 지역구인 이정재 위원님이나 김영훈 위원님이나 제가 봤을 때는 섭섭하죠.  그렇죠?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다 아시잖아요.  지금 경제자유구역으로 딱 묶여있어 가지고 저희가 시도를 해보고 싶어도 딱 걸려있어가지고 아무것도 못해요.  그래 가지고 저희도 답답해요. 
김규찬 위원   그럼 미개발지역 풀린 데는 열심히 해봐요.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그래서 저희가 좀 관광활성화를 시키는데 저쪽에 우리 중구청 관할로 되어 있는 소무의도 쪽은 관광인프라를 많이 하고 있지 않습니까? 
김규찬 위원   이번에 8월 달에 용유·무의지역 풀리잖아요.  그때 가서는 맨날 영종·용유·무의는 왜 관광대책이 없냐.  맨날 그러면 미개발경제자유구역에서 안 풀려서 할 게 없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는데 이제 앞으로 풀리면 해 주셔야 됩니다.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잘 해 주셔야 돼요.  다음에 마지막 한 가지만 더 하겠습니다.  지난번에 북성동 주민자치위원회를 갔더니 이정재 위원님도 들었는데 주민자치위원회에서 하는 얘기가 차이나타운이나 월미관광특구 때문에 주차몸살로 죽겠다는 거예요.  그 대책을 내놓으라는 거죠.  사실은 대책이 뾰족한 수는 없어요.  왜 그러냐면 차이나타운이나 월미관광특구 이 좁은 바닥에 수백 대, 수천 대의 차량이 몰려오기 때문에 나갈 데가 없잖아요.  그래서 더군다나 문제가 뭐냐면 제가 거기서 2년간 자취를 해보니까 주말에 주차를 할 데가 없어서 저 같은 경우는 주말에 한번 나갔다오면 300m 외곽에 주차를 하고 나는 걸어와야 된다.  왜?  우리 집 주위에는 차이나타운 바로 뒤에니까 주차할 데가 없으니까.  그래서 더 문제가 뭐냐면 차이나타운 주변의 주택가에 주차문제 핵심은 아이러니하게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해가 잘 안 되시죠?  왜냐하면 차이나공영주차장에다가 차를 대려고 전부 다 패루로 주택가로 골목골목은 다 들어오는 거예요.  좁은 골목에 꼼짝 못하고 교행이 안 되니까 그러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앞으로 동화마을에다가 주차장 지어 달라.  차이나타운에다가 주차장을 지어 달라.  이런 얘기를 하면 안 돼요.  오히려 있는 주차장을 밖으로 빼야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공무원이나 구청장님은 막 추진할 생각만 하지 다양한 주민의 의견이나 여러 각도의 시각을 못 보는 거죠.  그래서 의원님들이 7분나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그래서 오히려 제가 보기에는 차이나타운공영주차장이나 이 주차장들을 전부 다 외곽으로 빼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내년 6월에 8부두가 개방되잖아요.  그것도 문제이긴 하지만 일단 그쪽에다가 차량을 대놓고 걸어와야 된다.  다음에 외곽에다가 주차를 해놓고 걸어와야 되는 거죠.  그렇게 주차장을 딱 외곽으로 뺀다.  두 번째 일방통행을 만든다.  장사하시는 분들이 일방통행을 한다고 하면 안 된다는데 일방통행을 만들어 놔도 어차피 장사는 다 돼요.  다음에 8부두 개방을 해서 주차장으로 한다.  다음에 대중교통 이용을 반강제적으로 해야 된다.  그래서 인천역도 있고 좀 있으면 수인선도 있고 다음에 대중교통이 버스가 괜찮은데 왜 굳이 차를 이용하냐는 거죠.  그러면 인천역만큼 교통이 좋은 데가 없는데 대중교통을 적극 활성화해서 우리는 차를 갖고 오면 못한다.  그렇게 해서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걸어 다니라는 거죠.  제도적으로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쪽에 주차난, 교통난을 해소할 수가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그렇고 지난번에 우리 의원님들하고 간담회에서 이야기가 나온 거지만 월미은하레일이 안전하게 개통만 된다고 하면 그거를 교통수단으로 이용하자.  타고 유희시설로 이용하는 게 아니라 교통시설로 이용을 해서 지하철로 인천역에 와서 월미은하레일로 갈아타고 월미관광특구를 중간 중간에 내리면서 구경하고 타고 내려와서 인천역에서 지하철을 타고 나간단 말이죠.  그러면 아주 굉장히 좋은 제가 보기에 교통난이 어느 정도 해소가 된다.  월미은하레일 개통이야 안전문제가 있기 때문에 기술적으로 해결을 해야 되지만 만약에 그게 개통이 된다면 그런 식으로 연결을 해서 교통난을 해소해야지 주민들의 불만이 없어지지 안 그러면 월미관광특구, 신포시장, 차이나타운 장사를 많이 해서 이익은 특정 분이 가져가고 피해는 대다수의 주택가 주민들이 본다.  이거는 형평성 차원에서 안 맞는 거예요.  안 그러면 주택가에 사는 주민들한테 혜택을 주든가.  그렇게 할 수도 없다고 그러면 근본적으로 이런 해소방안을 적극적으로 해야 된다.  제가 보기에 월미은하레일을 안전개통 하는 것 빼놓고는 중구청 차원에서 충분히 할 수 있다.  관광진흥실과 교통운영과, 민원교통과 다 관련기관 하고 논의를 해서 제가 제안한 이 방법을 적극 추진해 주십사.  제가 민원을 받았기 때문에 해소방안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우리 같이 가가지고 해결방안이 뭐냐고 주민들한테 혼나고 왔다는 말이죠.  그래서 그걸 중구청에다가 공개적으로 정식적으로 제안하는 거니까 적극적으로 우리 의원님들하고 상가주민들하고 논의를 해야 되겠죠.  그걸 공청회하고 의견수렴을 해서 반강제적 내지는 반제도적으로 강력하게 밀어붙여야지 해결이 된다고 저는 이렇게 봅니다.  동의하십니까? 
○관광진흥실장 박용운   네, 동의합니다. 
김규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같이 논의해서 하자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관광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사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안녕하십니까?  보건사업과장 이대섭입니다.  우리 보건소는 지역주민의 건강지킴이로써 진료뿐만 아니라 질병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하여 생애주기별 다양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보건사업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두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증축공사와 관련해서 4층에 미추홀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미추홀문화회관이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내년에 만약에 공사비를 확보하면 어느 정도 공사비가 있어야 되겠습니까?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지금 저희가 한 5억 정도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6층에 증축하는 400㎡ 정도가 되는데 전체 4층 넓이하고 비교하면 어느 정도 차이가 날까요?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4층 면적의 3분의 2정도 될 것 같습니다.
김철홍 위원   조금만 보태면 10억 정도가 되겠네요, 넓이 전체를 한다고 하면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그래서 미추홀문화회관을 이전하는 거를 같이 금년에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거를 같이 검토하는 게 옳을 것 같아요.  금빛사랑채 이런 게 들어오고 거기가 같이 있다는 것도 격에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보건소의 역할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 출혈이 있더라도 문화회관을 아래 중구문화회관도 있으니까 같이 구조 변경을 하든지 해서 4층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요?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그래서 그 관계 때문에 미추홀회관장님이 몇 번을 만나서 같이 대화를 했는데요.  사실 미추홀문화회관에서도 자체적으로 장소가 좁아가지고 이전하는 걸 원하더라고요.  저희가 또 마침 치매주간보호센터도 증축관계도 있고 그래서 같이 이전관계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우리 의원님들이 많은 협조를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어떻게 한 쪽은 아파가지고 치료하고 한 쪽은 또 음악하고 어울리지도 않고 그게 각각 다른 데로 가야 양쪽 다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드니까 그쪽으로 방법을 생각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만성감염병과 관련해서 에이즈가 지금 32명이?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저희 관내 에이즈 감염대상자가 31명입니다.  남자가 29명, 여자가 2명. 
김철홍 위원   어떻게요?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남자가 29분, 여자가 2분 해서 31명입니다.
김철홍 위원   제가 관심이 많아서 그런 데 아니고 이게 몇 년 전만 해도 몇 명밖에 안 됐는데 2, 3년 사이에 확 늘어나가지고 어떻게 획기적인 치료방법 같은 건 없나봐요?  저번에 TV에도 한번 나왔던 것 같은데 고칠 수 있는 그런 게 연구가 된 것 같은데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저희가 볼 때 지금 완치는 어렵고요.  만성병 차원으로 해서 같이 가는 겁니다. 
김철홍 위원   쉽지 않겠지만 관리를 철저히 하는데 초점을 맞춰주세요.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저도 김철홍 위원님 하고 같은 것 좀 질의를 드리려고 하는데요.  464쪽에 증축공사하고 관련해서 말씀을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전 페이지에 있는 표를 보시면 의약업소현황이라고 있습니다.  거기 보면 종합병원이 3개, 요양병원이 2개, 의원이 25개 이렇게 있는 게 우리 중구입니다.  시내동입니다.  그리고 종합병원이 하나도 없는 곳이 영종·용유입니다.  요양병원 하나 있고, 의원이 절반도 안 되는 18개가 있고요.  이 정도인데 보건소의 명칭이 공중의 구민들의 아니면 국민의 전반적인 건강을 위해서 있는 곳인데 주변에 병원이 여기에는 포화가 될 정도로 종합병원이 세 군데나 있습니다.  길병원이 있고 다음에 기독병원이 있고 인하대병원도 있고요.  지금 영종에는 없어요.  운서동에 없는 거 아시죠?  영종출장소에 하나있고, 용유출장소에 있고, 무의지소에 있고 이런데 가서 봐도 시설이 영종은 지금 새로 지어서 그렇지만 거기도 협소하고 나머지는 시설이 열악하다고 저는 봅니다.  그러면 증축하는 것보다는 5억이 들든, 10억이 들든 이 비용이 주민들 전부를 위해서라면 운서동 이런 곳에 건물은 못 짓더라도 임대를 한다든지 아니면 하늘문화센터라든지 이런 곳에 장소를 빌려서 그런 곳에다가 개소를 하나 해야 되는 게 합당하지 않은가 생각이 드는데요.  의견이 어떠신지요?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지금 저희 관내의 주민 중에서 영종지역이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반 이상이 거주하고 계시는데 그쪽에는 교통편인가 그런 게 불편하다 보니까 공공보건의료서비스가 취약한 게 사실입니다.  그래서 현재에는 보건소에서 출장을 나가서 보건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주민들의 그런 요구가 많아서 그쪽에 기구를 영종지역, 용유지역을 공중보건의 서비스를 전담할 수 있는 기구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그분들이 서비스를 충분히 받을 수 있도록 
이정재 위원   저는 우선순위를 말씀드리는 건데요.  우선적으로 여기는 큰 대학병원들도 있고 급하면 가실 수 있는데 거기는 그런 병원도 없고 또 장애인복지시설도 가서 보시면 아시죠?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네. 
이정재 위원   휠체어 타고 다니시고 전동차 타고 다니시는 분들이 요청하는 게 많았어요.  우선순위에 있어서 여기에 증축하는 것보다 그게 더 우선순위가 아닐까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어디는 안 생기겠습니까?  앞으로 다 예정되어 있겠죠.  그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심도 있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대체진료기관들이 다 따로 있는데 굳이 이거를 늘리는 것보다는 조금 더 관심을 가져주십사 하고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영종지역도 치매주간보호센터를 그쪽 별도로
이정재 위원   치매 하나만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보건소를 확보해놓고 보편적인 치료를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만드는데 우선이 아닐까?  특히나 운서동 쪽에.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네, 검토하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보건소 증축공사 관련해서 한 가지 더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394.88㎡인데 쉽게 생각하면 110평에서 120평되는 공간이죠?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네, 맞습니다. 
한성수 위원   이 공간으로 치매주간보호센터가 가능하십니까?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현재 있는 센터가 한 4, 23평이 됩니다.  그거의 배 이상이 되니까 현재 치매주간보호센터에 있는 분들이 21분을 케어를 하고 있는데 그렇게 되면 배 이상을 할 수 있는데 프로그램실까지 해서 현재로는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한성수 위원   관내에 21분 외에도 치매주간보호센터에서 보살핌을 받고 싶으신데 상황이 안 되어서 못 들어오시는 분들도 있죠?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네, 대기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대기인원이 어느 정도가 되세요?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10여 명 정도 됩니다. 
한성수 위원   보통 타 구는 치매주간보호센터가 한 개동 건물로 자체 독립건물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서 그 안에서 보안문제라든가 외부로 나가시든가 돌발행동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단순히 치매노인 분을 보호만 하는 게 아니라 예방하는 교육도 하시고 또 쉽게 간단한 노래가사 같은 걸 배우시면서 치매를 예방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많이 사용들 하시더라고요.  사실 기존 것보다는 두 배로 넓기는 하지만 사실 100평 공간도 충분하신 것 같지 않아서 지금 이렇게 하고 4층에 미추홀문화회관을 이전을 시켜서 거기를 리모델링을 하는 비용이라면 제 작은 소견에는 조금 더 보태서 사용을 하지 않고 있는 중구문화원 공간이라든가 전체적인 리모델링을 해서 독립공간으로 쓰시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있어서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지금 저희가 판단하기에는 만약에 미추홀문화회관이 이전을 하게 되면 저희가 증축을 하게 되는 면적보다는 훨씬 두 배가 되기 때문에 충분하다고 현재로서 판단이 됩니다. 
한성수 위원   그러면 정신보건센터를 이전을 해서 한 번에 두 개 층을 같이 쓰시는 걸로 활용을 하시는 것도 괜찮겠네요.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지금 4층에 미추홀문화회관이 있는데요.  그것이 이전을 하면 저희가 증축하는 것보다도 더 크게 면적을 확보하게 됩니다. 
한성수 위원   지금 5층에 정신보건센터가 있잖아요.  그러면 4층하고 6층을 사용하게 되는데 불편하시지 않으시겠어요?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그러니까 4층이 미추홀문화회관이 있는데 이전을 하게 되면 거기 전체를
한성수 위원   4층 전체를 쓰시고, 6층 증축하고는 별개로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네, 두 가지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고생하십니다, 보고 하시느라고.  김규찬 위원입니다.  보니까 이게 아직도 있나요?  아까 성매매다방 이렇게 표현이 되어 있는데 아직도 있나요?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유흥종사자 하고 다방에 종사하는 부녀자들은 에스티라고 그래 가지고 성병이라든가 그런 걸 검진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저희가 검진했나 안 했나를 지도·점검하는 겁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니까 정부의 정책이 이런 걸 하고 있어요?  이런 업소가 없지 않아요?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저희 관내에 나가보면 유흥업소에요.  사실 접객부를 상시 고용하는 데가 거의 없습니다.  손님이 오면 일명 보도라고 그래 가지고 영업들이 안 되니까 유흥업소들이 침체되다 보니까 저희가 나가보니까 대부분 사장님 혼자 하는 경우가 많고요.  상시 고용하는 데는 없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니까 제가 얘기하는 거는 다방, 유흥업소가 중구에 몇 개가 있어요?  지금 119개소라고 되어 있는데 실제로 가서 이걸 합니까?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저희가 업소별로 가가지고 접객부 그분들이 있으면 
김규찬 위원   그러면 그분들이 항의를 안 해요?  
○보건사업과장 이대섭   특별히 법에 정해져 있는 거라 항의나 그런 건 없습니다. 
김규찬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사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안녕하십니까?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장명자입니다.  평소 존경하는 의원님들과의 만남을 매우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지금부터 저희 증진과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건강증진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우선 우리 중구에서 지역아동센터나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해서 건강관리바구니라는 예쁜 이름으로 비타민이나 정서적인 안정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좋은 취지의 활동을 하셔서 감사드리고요.  저소득층 아이들이 급식이나 끼니라고 표현을 할 수 있는 그러한 최소한의 습식 섭취는 가능하지만 과일이나 이런 것까지는 어떻게 보면 사치라고 볼 수 있었는데 과일은 단순히 음식이 아니라 과일을 먹음으로써 아이가 비타민 같은 것도 섭취가 되고 정서적으로 안정될 수 있도록 그런 좋은 취지의 활동을 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지금 가장 얘기가 많이 나오는 게 방역문제가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말라리아가 여름이 되면서 많이 위험하겠는데 벌써 영종지역에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을 했죠?  공가가 많이 있습니다.  율목동 쪽도 공가가 많이 있고 신흥동 이마트 뒤쪽에 도서관 있었던 쪽도 공가가 많이 있고 관리가 안 되다 보니까 물이 고여 있는 곳이 많아서 모기유충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쪽에 신경을 쓰셔서 방역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알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지금 야간방역활동 하고 계시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한성수 위원   위탁을 주셔서 진행을 하고 계시죠?  영종지역 같은 경우는 굉장히 넓기 때문에 또 비어있는 곳도 많고 방역에 어려움이 많이 있으시겠지만 조금 더 배정을 해서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말라리아가 발생을 했고 특이성이 있어서 의원들끼리 얘기할 때는 그쪽에서는 헌혈도 안 받는다고 그러더라고요.  문제가 많이 있기 때문에 영종지역이나 공가 쪽에 방역을 신경써주셨으면 좋겠고요.  방역업체 선정은 최저가입찰제로 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그렇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런 부분에 있어서 조금 더 어차피 그동안 예산이 많이 없으셔서 많이 힘드셨겠지만 아시안게임  대비해서 교부금이 나온 게 있으니까 방역에 미리 준비를 하셔서 유충이나 모기가 많이 창궐하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다시 또 뵙게 되어서 반갑고요.  보고하시느라 고생 많으시고 478쪽이요.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건강관리인데 제목이.  내용을 보면 내용이나 이런 걸 봐서 꼭 취약계층만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만은 아니지 않아요?  맞춤형건강관리로 해야지 취약계층만 이런 프로그램을 받는 건 아니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위원님 말씀이 맞습니다.  전반적으로 구민을 대상으로 한
김규찬 위원   전반적으로 구민들은 다 해당이 되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해당이 됩니다. 
김규찬 위원   제목을 보니까 난 또 취약계층만 이렇게 한다.  이래서 오해가 있을 것 같은데 그거는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그건 조심해서 바꾸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다음에 작성할 때 제목이 중요하니까 잘 해 주시고요.  전에도 계속해서 말씀을 드렸고 이정재 위원님도 말씀을 하셨는데 산전산후 모자보건프로그램이라든가 출산장려프로그램, 출산준비교실, 요가교실, 모유수유교실 이런 것들이 계속 지적돼 왔잖아요.  영종·용유지역에는 시행이 되고 있지 않고 있다, 이런 것들.  계속 말씀을 하셨는데 사실은 잘 아시겠지만 출산장려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는 시내에도 필요하지만 영종·용유도록 더 필요하죠.  공항신도시나 하늘도시에 가임인구가 훨씬 많고 다음에 이런 출산, 실질적으로 출산율이 시내나 다른 지역에 비해 월등히 높다.   그럼에도 구하고 영종·용유 보건지소에서 이런 출산장려프로그램이 운영되지 않고 있다.  그래서 그런 거를 지적을 했더니 하반기부터 하겠다는 답변을 받았는데 하고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어디서 하고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저희 보건지소 2층에서 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많이 오고 저희가 831명 임산부가 등록인데 영종지역이 60% 차지하는 거는 옳은 말씀이십니다.  프로그램도 역시 위원님 지적과 민원이 속출합니다.  산모가 한번 요가를 하려면 네 식구가 한 차를 타고 와야 되는 그런 큰아이가 있을 때는.  그래서 하반기부터는 요가교실을 운영하게 되면 세 가지를 똑같이 육지하고 임산부들한테 다 부여를 하고 있는데 예산도 그렇고 그래서 요가교실은 1월 달부터 실시하는 걸로 준비 중에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잘하셨어요.  감사드리고 그래서 이런 것이 균형적인 행정혜택이라고 제가 늘 주장을 하고 말씀을 드리는데 지방자치법 13조에도 보면 모든 주민은 균등한 행정혜택을 받을 권리가 있다.  다음에 모든 공공시설을 이용할 권리가 있다.   이렇게 되어 있는데 잘 아시다시피 영종·용유지역은 지역적으로 인구가 반반 나누어졌는데 보건소나 노인회관나 여성회관, 청소년회관 다음에 각종 사회복시설이 한쪽으로 편향되어 있다.  그래서 반쪽복지다라고 늘 이야기해왔는데 그런 것들이 민선구청장 8기에서는 시정이 돼야 돼요.  오늘은 보건소니까 보건소만 이야기하는데 어쨌든 감사합니다.  이렇게 노력 많이 해 주셔서 약속을 지켜주시고 아까도 영종에 왜 방역이 안 되냐 이야기했을 때 예산을 올렸는데 중구청에서 잘랐다.  이렇게 얘기를 하잖아요, 기획감사실에서.  지금 이거는 기획감사실이 다 보고 있는 거니까 보건소에만 이야기 하는 게 아니에요.  이야기를 듣고 기획감사실나 각종 부서에서 나온 이야기를 시정을 하라고 이야기를 하는 건데 출산장려프로그램 이런 거는 아주 주민들한테 피부에 와 닿는 사업이다.  또 영종에 방역사업을 하는 거는 예산이 많이 소요되지 않지만 필요한 사업인데 그런 예산을 없어서 못한다, 깎는다.  그건 안 된다는 거죠.  다른 데 우선순위가 있는데 주민들의 기본권과 관련된 문제, 인권과 관련된 문제,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문제, 적은 돈을 들이지만 많은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예산부터 우선해서 책정을 하고 반영을 해야 되는데 의회가 지적을 했는데도 시정이 되고 있느냐 이런 문제가 있는 거예요.  앞으로 추경도 하고 2015년 예산도 짜겠지만 그런 문제, 주민의 기본권이 침해된 문제, 기반시설인데 꼭 있어야 하는 생활필수시설에 대한 문제, 대중교통에 대한 문제, 적은 예산을 들이지만 10만 구민 전체가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이런 사업부터 예산을 우선 책정하고 반영하고 해야 주민들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높아진다는 거예요.  이거를 중구청이 앞으로 계속해서 우리 의회가 지적을 하고 감시를 할 겁니다.  이번 추경에 어쨌든 그동안 영종·용유지역에서 못한 사업들을 2015년에 하겠다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준비 중에 있고 그거는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조직이나 예산을 많이 도와주시면 저희가 사업수행을 하는데 많은 보탬이 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니까요.  맨날 의회에서 계속해달라고 하면 의회에서 깎은 적이 없어요.  예산책정과 반영은 실무부서에서 하는 거고 그 실무부서가 중구청 기획감사실로 올리면 기획감사실이 사정을 한다고 하는데 기획감사실이 사정을 할 때 필수불가결한 거, 기본권에 대한 문제, 생활기반시설, 많은 주민이 혜택 받는 이런 것부터 우선으로 해야 되는데 올라오는 거 보면 덜 중요한 문제, 내가 볼 때는 나중에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데 거기다가는 예산 잔뜩 책정해서 하고 진짜 필요한 데는 안 한다.   이거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기 때문에 강력하게 의회에서 시정을 요구하고 반드시 바로 잡아줘야 된다.  그래서 이건 보건소만 문제가 아니고 각 부서가 주민복지과나 이런 데서도 계속해서 예산이나 이런 걸 올리면 기획감사실에서 책정이나 배분을 안 한다.  이런 문제가 있는 건데 어쨌든 실무부서가 잘못했는지 기획감사실이 잘못했는지 그건 알 수 가 없어요.  의회에서 올라오는 예산서를 보면 그렇지 않는 것들이 있다.  그렇지 않은 게 많다.  그래서 앞으로 7대의회에서도 8기민선구청장과 이야기를 해서 강력하게 시정을 하겠다는 이야기를 드리고 우선 실무부서가 판단을 해봤는데 어떤 보건소가 어떤 사업부터 먼저 해야 되느냐.  그거부터 먼저 골라내야 돼요.  골라내고 그거를 기획감사실에다가 이야기를 하고 강력하게 관철을 해 달라.  이렇게 이야기를 해야 되고 그래야지 의회에 오면 의회가 세워주든가 하는데 의회에 올라오지도 않았는데 안 되는 거니까 어쨌든 우리 의회도 계속해서 각 실무부서나 기획감사실에다가 요구를 하겠습니다.  그래서 보건소가 필수적으로 하고자 하는 이런 예산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그렇게 적극적으로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열심히 공부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게요.  이건 의회하고 부서하고 중구청하고 중구집행부하고 의회하고 같이 논의해서 해야 되는 문제니까 다 같이 공감대를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봅니다.  여러 가지로 신경도 많이 써주시고 제가 늘 이야기했지만 보건소가 지금 중구와 동구는 구가 다르다는 이유로 보건소가 700m 간격에 두 개가 있고 보건소와 보건지소의 기능은 완전히 다릅니다.  영종에 있는 보건지소의 기능은 이만큼이고 보건소의 기능은 이만큼인데 중구와 동구가 구가 다르다는 이유로 700m 간격으로 보건소가 중복되어 있고 다음에 영종과 시내는 30km 차이가 나는데 같은 중구라는 이유로 보건소 기능이 현저히 떨어지는 지소밖에 없다.  그래서 거기에 있는 주민들은 보건의료혜택을 아주 못 받고 있다.  지역적인 문제인데 이게 좀 더 진화하면 중구, 동구를 통합해야 되고 영종을 분구해야 된다.  독립자치구로 해야 된다.  이런 문제까지 귀결이 되는 겁니다.  이런 문제는 앞으로 장기적으로 왜냐하면 어쨌든 중구주민을 위한 거니까 고루 혜택을 받아야 되는 문제니까 중요한 문제라고 보는 거예요.  그 부분은 의회와 중구청이 같이 논의해야 되는 문제라고 이렇게 봅니다.  하여튼 균등한 행정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 좀 해 주세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부서장으로서 도서지역의 주민들이 평등하게 행정이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하고 공부를 많이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동안 노력해 주신 거에 대해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질의 드리기 전에 김규찬 위님이 말씀하신대로 영종·용유지역에 보건소기능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선순위로 노력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심혈환 또는 뇌혈관 질환과 관련해서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특히 심혈관, 뇌혈관 질환은 시간싸움이거든요.  전조증상을 정확히 파악을 하면 빨리 움직이면 거의 100% 제대로 치료가 돼요.  그런데 제대로 인지를 못하고 뭔가 해서 동네의원에 갔다가 쉬었다가 안 돼서 다시 가면 늦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것이 중구소식지도 있고 그러니까 홍보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시면 좋겠어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그렇지 않아도 구청인사팀에서 올해 한 번씩 하는 교육에 강사나 구청직원들이 사전징후라든지 제세동기를 사용할 수 있는 작동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자가 몇 명인지 이런 거를 받았는지 파악하기 위해서 그런 강사를 초빙해달라고 한국건강관리협회로부터 의뢰한 상태입니다.  그래서 전 직원이 모였을 때 우선 직원들부터 알고 또 제세동기를 구입하라고 시에서 구입해서 더 확대시키라고 저희 중구에 내려온 돈도 있기 때문에 구입예정에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모든 삶이 도시가 아무래도 편리하기는 한데 아무래도 환경적으로 오염이 많이 되어 있고 또 아웅다웅 다 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요 근래에 그런 뇌질환 환자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런데 늦어가지고 정말 안타까운 경우가 많더라고요.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건강할 때는 사실 잘 모르는 거거든요.  관심이 없는 건데 안타까워서 말씀을 드리고 거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2차 총무위원회는 2014년 7월 11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50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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