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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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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4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4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3년 10월 21일(월) 14시

장소 :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3.  2. 2014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4.  3.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
  5.  4.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1. 심사된 안건
  2. 1.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중구청장 제출)
  3. ∘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정안(김규찬의원 발의)
  4. 2. 2014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중구청장 제출)
  5. 3.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중구청장 제출)
  6. ∘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 수정안(임관만의원 발의)
  7. 4.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14시 02분 개의)

○위원장 전경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24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중구청장 제출)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기획감사실장 강광석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를 말씀드리면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의 신규 위탁사업을 신설하여 재정건전화와 전문화를 제고하고 알기 쉬운 법령에 따라 일부 조항을 개정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을 말씀드리면 안 제19조의 사업내용에 신설 및 변경으로 쓰레기종량제봉투 위탁판매사업을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고 중구 시설관리공단 신규 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결과를 반영하며 신규 사업을 추가하여 세부 분류되었던 사업을 총괄사업명으로 수정하고 알기 쉬운 법령 기준에 맞게 문구를 개정하는 사항입니다.  세부내용은 별첨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경진   전문위원 이경진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기획감사실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페이지입니다.  동 일부개정조례안은 2012년 12월 31일 「인천광역시 중구 폐기물 관리에 관한 조례」가 전부 개정되면서 제16조에 쓰레기종량제봉투의 공급업무를 공기업 또는 공단에 대행할 수 있는 근거를 신설함에 따라 쓰레기종량제봉투 위탁판매사업을 공단에 위탁할 수 있도록 하고, 시설관리공단의 신규 사업 타당성 검토 용역 결과를 반영하여 신규 사업을 추가하는 한편, 세부적으로 분류되었던 사업명을 총괄사업명으로 수정하는 등 안 제19조 각 호의 공단의 사업을 정비하였으며 “상근”을 “상근(常勤)”으로, “강구해야”를 “마련해야”로 하는 등 다른 조문에서 알기 쉬운 법령 정비 기준에 맞도록 조문을 정비하고자 하는 것으로 조례 개정에 이견이 없습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으로 보존함) 
○위원장 전경희   전문위원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 안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수고하십니다.  김규찬 위원입니다.  지금 19조가 있잖아요.  19조가 운영하고 관리를 이야기하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소무의관광센터 이거는 운영하는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운영과 관리가 다 들어갑니다.  
김규찬 위원   운영하고 관리가 다 들어가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김규찬 위원   16호의 구 여성회관은.  구 여성회관도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아, 여성회관이요?  
김규찬 위원   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운영과 관리가 다
김규찬 위원   운영과 관리가 같이 들어가는 거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김규찬 위원   그리고 17호의 1호부터 16호까지 관련된 부도사업, 이거는 사업이죠?  이게 위에 거는 어떤 거는 운영 및 관리이고, 17호에 보면 1호부터 16호까지 관련된 부대사업이라고 돼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김규찬 위원   이거는 그러면 1호부터 16호와 관련된 사업을 시설관리공단이 할 수 있다, 이렇게 되는 거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런데 잘 아시겠지만 시설관리공단은 사업부서는 아니고 관리와 어떤 거는 관리하고 하는데, 어떤 거는 운영하고 하는데, 관리와 운영을 별도로 해야 되고 관리와 운영만 해야 되는데 또 사업까지 같이 한다는 거는 시설관리공단에게 너무 많은 일을 주는 거 아니냐, 이렇게 보는 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시설관리공단이 구성이 됐고 또 다른 구의 시설관리공단을 볼 것 같으면 저희 중구의 사업과 또 관리·운영은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사실 평가사항에서도 ‘라’급을 받은 그 원인도 됩니다.  그래서 다른 구에 비해서 우리 구가 적기 때문에 사실 이러한 사항들을 어느 정도 시설관리공단에 주어야 되지 않냐, 이런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늘 이제 보면 시설관리공단이 이게 업무냐, 아니냐 가지고 의회하고 구청하고 갈등이 있고.  다음에 구 중구여성회관의 운영은 주민복지과가 있는데, 주민복지과입니까?  여성팀.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주민복지과입니다.  
김규찬 위원   네, 있는데 그런 것까지 운영까지 넘겨줘서야 안 되지 않습니까?  무슨 전문 공단도 아니잖아요.  여성에 대한 전문 지식이나 이런 데가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죠?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전문지식이라는 것은 어디까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법인체로서 여성회관을 관리·운영할 수가 있는 그런 게 되겠고요.  거기에 대한 인력은 전문인력을 시설관리공단에서 별도로 뽑아서 사용하면 되는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런 거는 구 여성회관 시설물관리만 시설관리공단이 하는 게 맞고 운영은 중구청에서 직접 해야죠.  소무의관광센터를 운영·관리까지 맡긴다는 얘기는 관광까지 다 합쳐서 이거를 한다는 얘긴데, 이런 것도 좀 수정이 필요하다, 이렇게 봅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그동안에 중구 시설관리공단에 대해서 중구청과 의회가 갈등관계가 있고 하기 때문에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서 수정안을 좀 발의를 하고자 합니다.  위원장님과 동료 위원들에게.  그래서 자세한 사항은 서면으로 제가 제출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 있어요?  
○위원장 전경희   네.  
김규찬 위원   이제 질의하시죠.  
○위원장 전경희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실장님, 소무의관광센터라는 이름이 언제부터 어디서 나온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아마 
최찬용 위원   듣도 보도 못한 얘기가 갑자기 소무의도관광센터라는 이름이 언제, 어디서부터 튀어나오기 시작한 거죠?  이게.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섬이야기박물관으로 했다가요.  그 사항이 아마 금년 초부터 이렇게 사업상관계 때문에 바뀐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애초에 섬이야기박물관으로 올라가서 우리 위원님들하고 심의해서 예산 다 승인해드렸는데 왜 섬이야기박물관으로 나가다가 갑자기 소무의관광센터가 뭡니까?  섬에서.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섬이야기
최찬용 위원   섬이야기박물관이라 그러면 지금 관광객이 많이 오고 있는 작은 소무의도가 앞으로 문화예술섬 쪽으로도 거듭날 수 있도록 그렇게 어떤 여지를 많이 남겨놓고 있어요, 박물관 자체는.  이렇게 되면 개인적인 사람들도 그쪽에 미술관도 만들 수 있는 거고 얼마든지 어떤 문화예술 쪽으로도 그 섬을 변화시킬 수도 있는데 관광이라는 이름이 섬에 왜 들어갑니까?  갑자기.  소무의관광센터라는 이름이.  섬이야기박물관으로 애초에 올려놓으시고 우리한테 말 한마디 없이 갑자기 소무의관광센터라고 바꾸시는 그 이유가 뭐냐고요.  그리고 더군다나 박물관으로 하기로 한 사업에 갑자기 2층, 3층에 음식점을 만든다는 게 말이 됩니까?  휴게음식점을.  제가 입이 닳도록 설명을 했지 않습니까?  주변에 그쪽 누리길 만들면서 관광객들이 많이 생겨서, 많이 늘어나서 바닷가 산책도 많이 하고 그쪽으로 한 바퀴 돌다보면 우리 섬이야기박물관 쪽으로 지나가게 되고 그러니까 주변에 기존에 폐가 같은 집을 가지고 있던 분들도 어떻게 해볼까 하고 꿈틀꿈틀하고, 또 어떤 분은 자기 집을 고쳐가지고 그쪽에 예쁜 카페도 하나 만들고 주변이 이렇게 살아나고 있는데, 우리 중구청에서 덜커덕 섬이야기박물관에다 2층, 3층 음식점까지 해야 됩니까?  이거.  제가 그렇게 반대하는 데도 왜 자꾸 이거 올리시는지 정말 속이 상해 못살겠어요.  아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섬이야기박물관으로 맨 처음에 추진했으나 소무의도 내에서 섬이야기에 관한 박물관에 대한 소재라든가 여러 가지가 확보하기가 쉽지 않고 그런 사항 때문에 주민들이라든가 관광객들이 많이 오기 때문에 관광센터로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주민들한테도 저도 민원 받았거든요.  갑자기 무슨 관광센터를 하고 음식점을 하겠다고 거기에 지각 있는 분들이 말도 안 된다고 그러시고요.  섬이야기박물관으로 해야 그 주변 지금 누리길 만든 거 하고 외부에서 소무의도를 찾아오는 분들의 어떤 바람하고도 이게 맞아떨어지는 거지 우리가 갑자기 섬이야기박물관 하겠다 그러고 자료를 수집하려고 노력도 안 해본 채로 갑자기 무슨 관광센터라는 말도 안 되는, 관광센터가 뭡니까?  센터가.  섬이야기박물관으로 해서 추진을 해가면서 부족한 점이 있으면 시간이 걸리더라도 전국적으로 자료도 수집하고 유물도 좀 받아내고 섬이야기에 관련된 박물관 왜 없습니까?  자료가.  그거 해볼 생각도 안 하고 덜커덕 무슨 2층, 3층을 음식점을 만들겠다니 이게 말이 됩니까?  제가 그렇게까지 섬이야기박물관으로 추진하라고 관광센터가 뭐냐고 했는데도 여전히 계속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거기 주민들은 그렇다고 치고 이게 애초에 우리한테 올렸던 거는 그럼 뭐예요?  전에 섬이야기박물관 어떻게 어떻게 해갖고 올렸다는 자료 갖고 계시나요?  혹시.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여기가 갖고 있지는 않습니다.  
최찬용 위원   제가 찾아보면 있습니다.  그런데 언제 2층, 3층을 음식점을 합니까?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볼 게 있는데요.  지금 주차장 부지 확보해놨죠?  섬이야기박물관 자리에.  제가 알기로 확보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주차장 부지가 아니라 부지 확보겠죠.  거기에 부지
최찬용 위원   법적으로 주차장 부지를 확보하게 되어있다면서요, 법이 이상하게 돼 있어서.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저기에 건물을 지으려면 
최찬용 위원   아니, 인도교를 해서 차량을 통행 못하게 하는 섬에 주차장을 확보하게 한 상위법이 있으면 그 법을 고쳐나갈 궁리를 하셔야지 부지는 확보해 놓은 건 저는 나쁘다고 안 합니다, 물론.  확보해 놓으면 뭐라도 쓸 수 있으니까.  그런 문제가 또 대두되면 그럴 때는 또 위에 상위법을 어떻게 조정을 해보시든지 위로 올려가지고 민원고충처리시설 같은 그런 데다 좀 보내서 이거를 해결을 해주셔야 되는데 섬이야기박물관 쪽으로 주차장 부지가 많이 확보되어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일단은.  그것만큼 건폐율이 낮아졌겠지만요.  아시죠?  무슨 뜻인지.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최찬용 위원   거기가 섬지역인데도 도시지역으로 돼 있어서 건폐율이 20%예요.  그러면 50평을 가지고 있는, 50평 주택이 섬에는 그렇게 흔하지 않거든요.  보통 한 30평 이렇게 되는데 크게 그러면 50평 잡았다고 치면 50평 주택을 가진 사람이 건물을 지으려면, 새로 지으려면 20%에서 10평을 지으라는 거예요.  이 말도 안 되는 일이 소무의도섬에서 일어나고 있는데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섬이야기박물관 지으면서 그냥 주차장 부지만 확보해 놨습니다.  제가 최근에 알았거든요, 이거를.  그쪽에 대해서 공부하다가.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일부 건축을 짓다보면 주차장은 필히 확보가 되는 거고요.  
최찬용 위원   그거는 그러니까 좋은데요.  문제는 좋은데 확보를 해놓을 때 이 부당한 점을 알았을 거라고요.  섬에 20% 건폐율이라는 게 말이 되냐고요.  다른 주민들 입장에서도 제가 얘기해보는 거라고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자연녹지지역이라 그건 아마 우리나라 법상 그렇게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런데 거기는 어차피 차량이 통과 못 되게 되어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그거는 고쳐야죠.  그냥 무의도는 해당이 되지만 소무의도만큼은.  실장님, 제가 말씀드린 뜻 아시죠?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무슨 뜻인지 압니다.  
최찬용 위원   오늘이라도 그거를 발견하셨으니까 그거를 시정할 수 있는 노력을 같이 해보자는 뜻으로 이 자리에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섬이야기박물관과 소무의관광센터는 하늘과 땅 차이에요.  이거는 안 됩니다.  이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어떻게 하든 박물관으로 추진하세요.  거기에 음식점 만들어가지고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 위탁 줘서 어떻게 해볼 생각 하지 마세요.  그건 말이 안 돼요.  주변에 주민들이 조그맣게 음식점이라도 스스로 만들어서 살아나갈 수 있는 길을 만들어주세요.  이건 아닙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실장님, 지금 최찬용 위원이 얘기하신 관광센터로 하겠다고 했던 거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위원장 전경희   소무의도관광센터.  섬이야기박물관에서 관광센터로 하게 되면 설계변경이 이루어졌겠네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그 설계변경에 대한 거 저희한테 올라온 안이 없거든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그 내용에 대해서는 제가 여기서 말씀드리기가 어려운 게
○위원장 전경희   예, 그러니까는 우선은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직접 여기는 제가 시설관리공단 운영·관리하는 걸로 올라왔기 때문에 이 사항을 보고 드린 거고요.  
○위원장 전경희   우선은 그분들 담당과에다 얘기할 수가 없으니까 기획감사실장님한테 부탁을 하는 건데요.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알았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박물관에서 소무의도관광센터로 할 때 설계변경에 대한 거를 저희한테 의견을 물어봤었는지 그거에 대한 서류하고요.  그다음에 지금 방금 얘기하신 자연녹지지역이라도 저희가 차량이 통행이 안 되잖아요.  통행이 안 되는 데에 건축법에 대한 부분을 우리가 해결할 수 있는 법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한번 찾아서 위원님들한테 다 같이 공유할 수 있도록 자료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강광석   네, 알았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김규찬 위원님으로부터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수정동의안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러면 수정안을 발의하신 김규찬 의원님은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수정안(김규찬의원 발의)
김규찬 의원   네, 계속해서 아까 제출은 했고요.  이어서 제안설명을 하겠습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수행하는 사업 중 관리 및 운영을 명확하게 표기함으로써 논란을 차단하기 위하여 수정안을 발의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 제19조 사업 중에서 시설관리공단이 수행하는 사업의 관리 및 운영을 명확히 표기하고요.  관리냐, 운영이냐, 또 관리만 할 것이냐, 운영만 할 것이냐, 운영·관리를 각각 할 것이냐 각 호별로 명확히 표기했다.  그리고 개정안 발의한 중에서 각 호 중 제12호 및 제17호를 삭제하여 각 호 번호를 정리하는 한편, 본문을 정비하는 등 안 제19조 전체를 수정하는 것으로 발의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정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김규찬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수정안이 발의되었으므로 질의는 기획감사실장님과 발의의원인 김규찬 의원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해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12번 소무의관광센터 수정된 거 확실한 거죠?  
김규찬 위원   삭제
최찬용 위원   삭제로 한 거죠?  
김규찬 위원   예.  
최찬용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규찬 위원   12하고 17을 삭제하는 거요.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토론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에 대하여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시설관리공단 설립·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기획감사실장님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2. 2014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중구청장 제출) 
(14시 22분)
○위원장 전경희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14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김승기   재무과장 김승기입니다.  2014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운서동주민센터 신축 건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운서동은 인구가 2만명으로 현재 운서지소청사 가건물 1층을 주민센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청사가 노후하고 협소할 뿐 아니라 회의실 및 주민자치센터 공간이 없어 주민건의가 지속됨에 따라 현 주민센터 가건물을 철거 후 새로이 신축하는 사항으로 사업규모는 지하1층, 지상4층, 면적 2730㎡, 사업비는 약 59억원, 주요시설은 회의실 및 어학실, 다목적홀 등 주민자치센터를 신축하여 주민만족도 및 행정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다음은 중산동주민센터 신축 건입니다.  중산동 일원에 2012년부터 9589세대 2만여명의 주민입주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이에 따른 민원수요 후 급증을 해결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가 갖춰지지 않아 현재 주민불편과 불만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이에 따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동 청사 부지매입과 인구 증가 추이를 고려하여 중산동 청사를 건립하고자 합니다.  대지는 600㎡이며, 건축은 지하1층, 지상5층으로, 연면적 1800㎡로써 소요금액은 444억으로, 주요시설은 주차장 및 주민센터, 회의실, 주민자치센터로 활용하여 행정수요에 따른 주민편의를 도모하고자 합니다.  이상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계획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재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경진   전문위원 이경진입니다.  2014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재무과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페이지입니다.  2014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에는 동 청사 2개소를 신축하는 것으로 우선 운서동주민센터 청사 신축은 운서동 2792-3번지, 현 운서동주민센터 자리에 총 사업비 58억 8843만원을 투입하여 지하1층, 지상4층, 연면적 2730㎡의 청사를 신축하는 것으로, 2012년 1월 1일 운서동이 영종동에서 분동되었음에도 기존 운서지소 청사를 운서동주민센터로 계속 이용하고 있으나, 청사가 협소하여 회의실 및 주민자치센터 공간이 없고 신축한 지 오래된 가건물로 주민 이용에 불편을 초래할 뿐만 아니라 외국인이 많이 왕래하는 공항 인근에 위치한 청사로 전 세계에 우리 중구의 이미지 제고를 위해서라도 청사 신축이 시급하게 요구되고 행정서비스 개선을 위해서라도 청사 신축이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판단되므로 운서동주민센터 신축을 위한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별다른 이견이 없습니다.  중산동주민센터 청사 신축은 영종하늘도시 입주민이 계속 증가하여 행정수요는 날로 급증하고 있으나 관할 행정청인 영종동주민센터까지는 거리가 멀어 해당 지역주민의 행정서비스 이용에 불편을 초래하고 이로 인한 지역주민들의 불만이 가중됨에 따라 이를 해소하고 신속하고 효율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중산동 1878-9번지에 37억 1800만원을 투입하여 지하1층, 지상5층, 연면적 1800㎡의 중산동주민센터를 신축하고자 하는 것으로 공유재산 관리계획에 별다른 이견이 없습니다.  다만 향후 예측되는 동 주민센터의 이용자 수, 필요 공간 등을 정확하게 예측하여 추가로 증축하거나 설계변경 등을 하지 않도록 계획에서부터 철저하게 준비해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으로 보존함)
○위원장 전경희   전문위원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운서동청사나 중산동청사의 주무과는 총무과죠?  
○재무과장 김승기   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운서동청사, 운서동주민센터 신축에 대해서 현재 자리에 하는 거에 대해서 여러 주민들께서 이러저러한 예상되는 불편사항, 우려사항을 많은 의견이 있었고, 다음에 또 주변에 신축, 건물을 매입해서 하면 같은 금액에 더 많은 사무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거 아니냐, 이런 의견도 있었어요.  그래서 그 부분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 의원간담회 때 총무과장이 와서 설명을 또 하셨고 의견교환이 있었고 또 총무과 사업계획 보고 할 때, 2014년 총무과 사업계획 보고 할 때도 충분하게 질의와 응답, 의견교환이 있어서 구체적인 내용은 여기서 질의하거나 하지는 않겠습니다.  
○재무과장 김승기   네.  
김규찬 위원   그러나 다만 재무과, 이게 공유재산 관리계획하는 본안의 오늘 심사니까 한 번 더 당부를 드리는 것은 지금 운서동주민센터 신축에 대해서 주민들의 의견이 이런 저런 의견이 있거든요.  
○재무과장 김승기   네.  
김규찬 위원   그래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통과를 하더라도 2014년 예산안이 남아있으니까 그거 하기 전까지는 중구청에서 주민들에게 충분하게 설명회를 열어서 설명을 하시고, 또 주민들에게 이렇게 갈 수 밖에 없다.  다음에 새로 매입하는 건축물.  만약에 주민들의 의견이 있는 건축물 매입에 대해서는 이러이러한 문제가 있다 이런 것들을 충분히 공감하고, 소통하고 그렇게 해서 주민들의 의구심이 없도록 그렇게 해소한 후에 추진하십사 그런 부탁을 드리겠어요.  
○재무과장 김승기   네.  
김규찬 위원   그런 거는 총무과장 사업계획 보고 할 때도 이야기 다 했습니다.  
○재무과장 김승기   네.  
김규찬 위원   국장님, 그렇게 하시면 되겠죠?  
○총무국장 박성용   네.  
김규찬 위원   그렇게 해서 우리가 일방행정이 아니고 주민과 구청이 서로 쌍방소통과 공유 하에 추진한다.  이런 거를 하면 앞으로 구청이 행정을 추진하는 데도 더 도움이 될 겁니다.  그렇게 하실 수 있죠?  
○재무과장 김승기   네, 위원님이 말씀하신 주민들의 의견 이런 것들을 저희가 총무과와 협의해서 간담회 및 설명회 이런 것들을 주민들한테 인지하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소통해서 잘 이야기를 한번 해보세요.  
○재무과장 김승기   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2013년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재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3.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중구청장 제출)
(14시 32분)
○위원장 전경희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지적과장은 나오셔서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적과장 류인철   지적과장 류인철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30조, 제31조에 따라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 등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제정하고자 함입니다.
  주요내용을 보고 드리면 제4조, 제15조 기능으로 법 제12조에 따른 지적공부정리 등의 정지대상, 법 제16조에 따른 경계의 결정, 법 제20조에 따른 조정금의 산정이 되겠으며 제3조, 제14조 구성으로 지적재조사위원회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 각 1명을 포함하여 10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구청장이 되겠습니다.  경계결정위원회는 위원장 및 부위원장 각 1명을 포함하여 11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은 관할 지방법원장이 지명하는 판사가 되겠습니다.  제8조, 제19조 회의로 지적재조사위원회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되며 경계결정위원회는 재적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됩니다.  참고사항으로 관계법령은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30조 및 제31조가 되겠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조례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지적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경진   전문위원 이경진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지적과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페이지입니다.  동 제정조례안은 100여년 전 일제강점기에 평판과 대나무자로 측량하여 수기로 만든 종이지적을 지금까지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지적의 디지털화에 맞지 않고, 측량기술의 발달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이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전 국토의 15%에 달하고 있어 이를 방치할 경우 심각한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음에 따라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조사·측량하여 기존의 지적공부를 디지털에 의한 새로운 지적공부로 전환하고, 토지의 실제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기 위한 지적재조사사업의 실시근거 및 절차규정 등을 마련함으로써, 국토를 효율적으로 관리함과 아울러 국민의 재산권을 보호하려는 목적에서 2011년 9월 16일 법률 제11062호로 제정된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30조 및 제31조에 따라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의 구성과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정하고자 하는 것으로 조례제정 취지에 이견이 없으나 내용과 문구 등에서 몇 가지 검토가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우선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안 제2조 및 제3조, 제14조 중 “~조(항)부터 ~조(항)에”를 “~조(항)부터 ~조(항)까지의 규정에”로, 안 제7조 및 제18조의 본문 및 각 호 중 “때”를 “경우”로 각각 수정하고 간결성의 원칙에 따라 안 제7조 제5호 및 제18조 제5호 중 “위원이”를 각각 삭제하며, 또한 안 제18조 본문에서 경계결정위원회 위원장이 위원을 위촉해제 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31조 제2항 및 같은 조 제4항 제1호에 따르면 ‘관할 지방법원장’이 지명하는 판사가 경계결정위원회의 위원장이 되고, 같은 조 제4항 제2호에서 위원을 ‘지적소관청’이 임명 또는 위촉하도록 하고 있으므로 안 제18조의 위촉해제 권한은 당연히 위원장이 아닌 관할 지적소관청의 장 즉,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에게 있다고 할 것이므로 안 제18조의 본문 중 ‘위원장’을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으로 수정해야 할 것으로 사료되고, 안 제19조 제2항은 법에 따라 ‘문서로써 하며’를 ‘문서로써’로 하는 등 조례안 일부에 대하여 수정 및 자구정정이 필요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으로 보존함) 
○위원장 전경희   전문위원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적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지금 제일 해당이 되는 데가 어딘가요?  
○지적과장 류인철   조례요?  지금 수정
최찬용 위원   아니요, 지금 나온 것처럼 지적이 가장 필요한 곳, 재지적을 해야 될 필요성
○지적과장 류인철   전체적으로 다 해야 됩니다.  일제시대 때 만든 건 다 해야 되는데요.  이게 2030년까지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점차적으로 한꺼번에 다 할 수가 없으니까 점진적으로 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소무의도를 우선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소무의도를 우선적으로 하려고 그러는 거죠?  
○지적과장 류인철   네, 지금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시행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어서 제가.  
○지적과장 류인철   네.  
최찬용 위원   이거를 했을 때 그러면 여기에 지금 나와 있는데 앞으로는 정말로 디지털화가 될 수 있는 건가요?  
○지적과장 류인철   예, 현재 종이문서로 되어있는 거를 전부 다 좌표로 해갖고서 경계점마다 좌표로 산정하는 겁니다, 다.  
최찬용 위원   지금 소무의도 재지적하고 있으면서 어떤 새로운 점이 발견되는 게 있나요?  많이 차이나나요?  
○지적과장 류인철   지금 이제 시작단계이기 때문에요.  
최찬용 위원   이제 시작인가요?  
○지적과장 류인철   네.  
최찬용 위원   아무튼 그렇게 우리가 아직까지 재래식으로 지적 측량이 되어있는지는 몰랐거든요.  어느 순간에 이게 다 재지적을 해서 정비가 되어있는지 알았는데 일제시대 했던 거가 그대로 나와 있나보죠.  
○지적과장 류인철   네.  
최찬용 위원   대나무자로 측량했다고 여기가 되어있는데.  
○지적과장 류인철   예, 일제시대 때 토지수탈 목적으로 측량을 사실 일본 사람들이 해서 다 한 건데요.  여태까지 지금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일제 잔재 청산도 있고 그래갖고 전부 다 지금 국토를 새로이 등록하는 겁니다.  
최찬용 위원   늦은 면은 있지만 새로 시작을 하시게 되면 어쨌든 잃었던 땅도 찾는 사람들도 있을까요?  그러면, 더 넓어지거나.  
○지적과장 류인철   경계를 새로 정하다 보면 면적증감이 발생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 조정을 또 잘 해서 민원발생이 적도록 융통성 있게, 탄력성 있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적과장 류인철   네.  
최찬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여기에 검토안 대로 보면 경계결정위원회 위원은 지적 소관청장이 하는 게 맞죠?  
○지적과장 류인철   지명을 소관청장이 지명을 
김규찬 위원   위촉
○지적과장 류인철   네.  
김규찬 위원   (청취불능) 맡는 게 맞고
○지적과장 류인철   네, 맞습니다.  
김규찬 위원   다음에 경계결정위원회 위원장은 관할 판사가 하는 거고
○지적과장 류인철   네.  
김규찬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의원   수정안 발의를 하려고 합니다.  임관만 의원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수정안을 발의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임관만 의원으로부터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하여 수정동의안이 발의되었습니다.  그러면 수정안 발의의원이신 임관만 의원님은 제안설명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 수정안(임관만의원 발의) 
임관만 의원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수정안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의 상위법인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제31조에 따르면 경계결정위원회 위원의 위촉 해제의 권한은 위원장이 아닌 관할 지적 소관청에 있으므로 이를 바로 잡고 알기 쉬운 법령 정비 기준과 간결성의 원칙 등에 따라 조례안을 정비하기 위하여 수정안을 발의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안 제2조 및 제3조와 제14조 중 ‘~조부터 ~조에’를 ‘~조부터 ~조까지의 규정에’로, ‘~항부터 ~항에’를 ‘~항부터 ~항까지의 규정에’로, 안 제7조 및 제18조 본문과 각 호 중 ‘때’를 ‘경우’로, 안 제18조 본문 중 ‘위원장’을 ‘인천광역시 중구청장’으로 하는 등 상위 법령과 알기 쉬운 법령 정비 기준에 맞게 조례안 일부를 수정하는 것으로 다른 부분은 개정안대로 할 것을 발의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인물을 참고하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수정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임관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해서 수정안이 발의되었으므로 질의는 지적과장님과 발의의원이신 임관만 의원님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하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질의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하여 토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론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토론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에 대하여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3항 인천광역시 중구 지적재조사위원회 및 경계결정위원회 구성과 운영에 관한 조례를 수정한 부분은 수정안대로 여타 부분은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지적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동장님들께 말씀드리겠습니다.  일괄보고 하시고 일괄적으로 저희가 질의를 하도록 하고요.  중요한 사항만, 요점만 이야기하시기 바랍니다.  

 4.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임관만의원 발의)
(14시 46분)
○위원장 전경희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동, 보건소, 문화회관, 시설관리공단 소관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신포동부터 동인천동까지 동별 일괄보고 후 개별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신포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포동장 정혜경   신포동장 정혜경입니다.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신포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연안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안동장 신남희   연안동장 신남희입니다.  2014년도 연안동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연안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흥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흥동장 이진협   신흥동장 이진협입니다.  신흥동 소관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신흥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원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원동장 박명애   안녕하십니까?  도원동장 박명애입니다.  2014년도 도원동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도원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율목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율목동장 황영순   안녕하십니까?  율목동장 황영순입니다.  우리 동 소관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2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율목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인천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인천동장 한영대   동인천동장 한영대입니다.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동인천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김규찬 위원입니다.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동인천동까지인데.  율목동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사업이 빠졌어요, 그죠?  
○율목동장 황영순   네.  
김규찬 위원   마이크로 하시고.  빠졌나요?  별도로 보고 하세요, 자료로.  
○율목동장 황영순   주요업무보고라서 저희가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항상 일상적으로 하는 거기 때문에 지금 빠져있습니다.  저희 지금 6개 프로그램 운영 중에 있고요.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주민센터 프로그램은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규찬 위원   다음부터는 넣으시고요.  알았고요.  주민자치센터나 주민자치위원회의 운영이 각 동사무소 업무로서는 매년 하는 거지만 굉장히 중요하다, 이런 거는 다 공감하실 거예요.  지금 주민자치위원회나 주민자치센터 때문에 민원이 계속해서 발생하고 있는 거니까요.  예산편성을 보니까, 예산을 보니까 이렇게 편성을 하셨는데 예산편성을 이게 아주 세부적인 건 아니고 개략적으로 업무보고 하기 위해서 한 거잖아요.  아직 주민자치위원회의 2014년 사업계획과 예산편성을 지금 하고 있습니까?  누가 대표로 신포동장님이 말씀해 주실래요?  주민자치위원회의 2014년 사업계획과 그다음에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자치센터에 들어가는 운영 내지는 소소한 유지·관리비용 이런 예산편성을 하고 있나요?  하고 있는 동 있습니까?  혹시.  
○율목동장 황영순   2014년도 본예산 편성자료를 예산팀에 제출한 상태입니다, 다.  
김규찬 위원   예산편성을 다 제출했어요?  
○율목동장 황영순   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이런 주민자치위원회나 주민자치센터의 운영과 유지·관리 이런 거에 대한 예산편성을 자민자치위원회가 했어요?  아니면 동에서 동장님이나 동 직원이 해줬어요?  누가 또, 연안동장님이 한번 말씀해주세요.  대표로 뭐, 어떻게 하고 있습니까?  지금.  보통 각 동에 물어보는 거예요.  
○도원동장 박명애   각 동에서 서무담당자하고 사무장하고 동장하고 다 의논해서 합니다.  전에 같은 거는 8900만원이 드는데요.  여기에 보면 컴퓨터구입비가 한 2000만원 정도 되고요.  또 보상금이 주민자치센터에 일하는 사람들 보상비가 하루에 1만원씩 해가지고 일일 하는 거하고요.  공공운영비가 있고, 사무관리비가 있고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이게 예산을 이번에 조금 있으면 올릴 텐데 그 예산에서 내년에 추경으로 안 해도 될 만큼 꼼꼼하게 수립이 된 건가요?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왜 이런 질문을 드리느냐 하면 각 부서와 과도 매년 연도가 시작하기 전에 각 사업 그 다음 해의 업무계획을 수립하잖아요.  그러면 주민자치위원회나 주민자치센터가 동의 아주 중요한 기능이다, 역할을 하고 있다, 이렇게 봤을 때 그 주민자치위원회가 스스로 차기년도 사업계획을 수립해봐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운영프로그램이라든지 다음에 주민자치센터의 소소한 유지·관리가 뭐가 필요한지, 소모품이 뭐가 필요한지 이런 것들을 동 직원이나 동장이 주도적으로 했을 때 무슨 문제가 생기냐 하면 꼭 필요한 것들, 주민자치위원회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들, 주민의 입장에서 필요한 것들이 누락될 수 있다.  그렇게 함으로 해서 꼼꼼하고 치밀한 주민자치위원회 내지는 주민자치센터의 운영이 안 될 수 있다, 이런 게 되거든요.  그래서 제가 부탁을 드리는 것은 그런 주민자치위원회가 앞으로 내년 사업계획을 스스로 수립하게 하고, 회의를 통해서.  그리고 필요한 그 사업계획을 근거로 해서 예산을 스스로 수립하게 하라 이거죠.  행정사무를 잘 모르면 동 직원이 도와줄 수는 있을지언정 주민자치위원회가 그거를 스스로 안 하니까 계속 누락이 되고 추경으로 편성이 되고 민원이 발생하고 이런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제가 동 주민자치위원회의 회의에 들어가 보면 계속 매달 주민자치위원회에서 동에다가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선풍기 놔달라, 수리해달라, 보수해달라 이런 식으로 계속 되니까.  그러면 연초에 예산을 편성하고 짤 때, 사업계획을 수립할 때 과연 그런 것들이 안 된 거냐, 그런 의구심이 들어요.  그래서 아까 말씀하신 대로 대부분 주민자치위원회가 스스로 사업계획을 짜고 예산 편성할 수 있는 그런 경험과 그런 게 잘 안 되니까 동 직원들이 주도로 하다보니까 주민자치위원회하고 동하고 이견이 있는 거잖아요, 그죠?  서로 못 챙긴 게 있는 거잖아요, 무슨 말씀인지 아시죠?  그래서 주민자치위원회의 운영에 필요한 예산, 수당이 될 수도 있고 뭐도 될 수 있고 다 있어요.  다음에 그런 것들을 스스로 짜게 하고 그런 것들을 동에 올려서 동이 검토도 하고 보완도 하고 해서 구청에 올리고 구청에서 의회로 올리는 이런 과정이 필요한 것이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그렇게 해가지고 예산이 지금 그렇게 된 것들이 있어야 이게 의회라든지 우리가 빠졌으니까 이게 구청에서 이런 것도 안 해준다, 해준다 이런 민원이 의회로 안 들어온다는 거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좀 해주십사.  그래서 예산을 아직까지 그렇게 안한 데가 대부분일 거예요.  그러나 지금 예산을 구청으로 올렸는데 그 이후에도 동 주민자치위원이 스스로 짜서 모자란 게 있으면 더 구청에다 이야기를 해서 자체적으로 아주 치밀하고 꼼꼼한 예산 편성을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지도를 해주시고 이야기도 해주시고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날이 갈수록 개인주의적이고 이기적인 사람들이 그렇게 변해가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아마 동장님들도 더 애로사항이 많아지지 않았느냐, 그런 생각도 해봅니다.  동 업무를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다는 격려의 말씀 먼저 드리겠습니다.  지금 우리 김규찬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주민자치프로그램과 관련해서 지금 수강료는 누구에게 납부하나요?  수강료를 지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수강료를 낼 텐데 그거는 주민자치위원이나 위원장님한테 직접 납부하지는 않을 거 아니에요.  우리 선임동장님이 신포동장님이시니까.  
○신포동장 정혜경   저희는 분기별로 받고 있는데요.  받아가지고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한테 받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일하는 사람
○신포동장 정혜경   거기서 봉사하는 사람들한테 명단하고 해서 받고요.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동장님한테 내는 거예요?  일단.  
○신포동장 정혜경   아니, 그전에 받아서 사무실로 통장이 있으니까요.  주민자치 통장이 있으니까 거기로 들어갑니다.  
김철홍 위원   그게 통장으로 들어가면 그게 구로 납부되는 거 아니잖아요, 그죠?  
○신포동장 정혜경   아니죠, 자체적으로 쓰는 겁니다.  
김철홍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제가 주민자치를 많이 참여하는데 수강료를 어떻게 쓰자는 그런 어떤 논의가 중요한 안건이 될 것 같아요, 제가 볼 때는.  본 위원도 처음에는 이게 납부를 하면 구 수입이 되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고 자체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었단 말이에요.  그러면 금전적인 것이기 때문에 이게 정말 투명하고 깨끗하게 쓰여져야 되리라고 생각이 돼요.  그런데 주민자치를 그렇게 많이 참여를 했는데 납부한 수강료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 이것이 안건이 되어가지고 논의한 적을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여쭤보는 거거든요, 지금.  
○신포동장 정혜경   저희 신포동에서는 논의를 합니다.  
김철홍 위원   네, 논의합니까?  연안동 논의합니까?  
○연안동장 신남희   네, 연안동은 저도 동장으로 부임한 지 이제 한 달반이 조금 지났습니다.  주민자치프로그램 통장을 받아보고 또 그동안에 사용한 것이 과연 얼마이고 뭐를 왜 사용을 했는지 한번 물어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놓고서 주민자치위원회를 개최를 했을 때 뒤에 부분에 회계 부분을 1면을 할애를 해서 그 내용을 갖다가 보여주는 그런 경우도 있었고, 얼마를 썼다, 하는 그런 경우도 있었고, 그리고 그 금액하고 통장하고의 맞는지, 틀리는지를 확인하는 그런 절차를 한 번은 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금액이 결국은 개인의 업무추진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계속적으로 동사무소에서 관리하는 통장에 잔액이 남아있기 때문에 그 금액은 다른 데로 유용되는 것은 아니라고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김철홍 위원   일단은 신흥동은 어떻게?  
○신흥동장 이진협   저희도 프로그램 활성화 어떻게든 업그레이드 시키고 다양하게 프로그램을 활성화시키려고 기금에 대해서, 조성방안에 대해서 논의도 하고 또 체력단련실 기기 보강 등등 해서 가끔 활용방안에 대해서 논의는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회의를 통해서, 주민자치회의를 통해서 결정을 해서 그게 지출이 되어야 맞는 거거든요.  예를 들어서 주민자치위원장이나 간사나 등등 중심이 되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결정해서 하고 그러는 건 없죠?  
○신흥동장 이진협   그렇죠,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대로 주민자치회의 때 기금 활용방안에 대해서 가끔 안건이 있으면 거기에 대해서 활발하게 토론하면서 논의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알겠습니다.  도원동은?  
○도원동장 박명애   도원동도 마찬가지입니다.  
김철홍 위원   동장님한테 그전에 질의를 드릴 게 있어서.  다른 동은 주민자치위원회를 할 때 반드시 연락이 와서 저희가 바쁘면 바빠서 참석을 못 한다, 또 그 동네에는 의원이 있으니까 제가 굳이 참석할 필요가 있느냐, 등등 이렇게 해가지고 참석을 하기도 하고 못하기도 하는데 도원동 같은 경우는 의원이 필요가 없는 동네죠, 그죠?  
○도원동장 박명애   앞으로 모시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제가 사적으로도 말씀을 드렸고.  왜 그러냐면 그거는 의원이 필요하고 안 필요하고를 떠나서 동네의 발전을 논하는 데에 대표인 의원이 참석을 해서 듣고 “이 동네가 무엇을 원하는 구나” 이거 알아야 되는 거거든요.  만약에 어떤 이유로 해서 그것이 제대로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으면 동장님의 직권, 권한이 있잖아요.  이거는 참석해야 된다 해서, 그렇다고 우르르 가는 건 아니고 바쁘지 않은 사람은 가고 그런 건데.  한 번도 와서 주민들의 소리를 들어보시오, 이런 말을 들은 적이 없어가지고 먼저 그 말씀 먼저 드리고 거고.  어때요?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수강료에 대해서 논의합니까?  
○도원동장 박명애   네, 주민자치위원회회의 때 기금에서 말씀을 해가지고 논의하고요.  수강료도 프로그램에 따른 그거에 대해서 하시고 물품구입도 하고 그럽니다.  
김철홍 위원   네, 율목동은요?  
○율목동장 황영순   저는 동장으로 지금 가가지고 주민자치회의를 두 번을 했는데요.  저희 자체적으로 밤수확 행사 때문에 주민자치회의 때 계속 행사에 관련된 얘기를 했었고요.  그다음에 주민자치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이용인원이 적은 강좌에 대해서 다른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을 해야 되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만 논의를 했었고, 제가 와서는 수강료를 어떻게 활용하겠다든가 이런 거는 아직 회의안건에 없었습니다.  
김철홍 위원   네, 알겠습니다.  
○율목동장 황영순   추후에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제가 연안동 다음으로 가장 참석을 많이 한 데가 동인천인데, 동인천동에서도 한 번도 수강료에 대해서 어떻게 쓰자를 논의하는 거를 못 봤거든요.  
○동인천동장 한영대   네, 수강료를 쓸 계획이 그동안 없었던 걸로 알고 있고요.  수강료를 쓸 계획이 생기면 심의안건으로 정해서 심의에 부쳐서 활용을 할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제가 노파심에서 여쭤본 거고.  역시 금전에 관련된 것은 일단 투명해야 됩니다.  그게 또 동장님들은 항상 주민자치위원회의에 참여를 하기 때문에 또 이런 프로그램 수강료도 적절히 정말 투명하게 잘 쓰이는가 감독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이 되고 그게 잘 안 되면 동네가 또 시끄러워지거든요.  예를 들면 체육행사 같은 경우도 돈이 얼마 나왔는데 그게 투명하지 못해 가지고 뒤에서 불평을 하고 그런 거를 제가 많이 봤어요.  그래서 그런 일이 없도록 정말 쉽지 않은 일입니다마는, 가능하면 그러한 투명하지 못한 그런 것 때문에 동이 분열이 된다거나 갈등의 소지가 되는 일이 없도록 동장님들이 노력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김철홍 위원   아직
○위원장 전경희   네.  
김철홍 위원   이번에 밤나무축제 하는데 밤이 없었어요.  밤이 해마다 밤송이를 까고 그랬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다른 이유 때문에 
○율목동장 황영순   올해는 밤나무, 율목공원에 식재되어있는 밤나무를 전지작업을 해가지고 밤이 많이 안 열린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아마 밤이 많이 열려가지고 밤따기 그런 것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김철홍 위원   네, 알겠습니다.  이거는 제가 제안하는 건데, 제가 연안부두에 살다 보니까 옛날에는 지역 대청소를 할 때 주로 연안아파트, 항운아파트 이쪽으로 쭉 모여서 그쪽에 집중적으로 옛날에 청소를 했습니다.  그때 대청소를 할 때는 환경, 청소과에서 나오시고 구청 직원들도 거의 다 나왔죠, 나오고 또 봉사단체, 각 봉사단체들이 동원을 해가지고 거기를 청소를 여러 차례 한 기억이 납니다.  그런데 그쪽이 길이 롯데마트가 들어오면서 정비가 되어서 요새는 그쪽에서 안 하는데, 연안부두 같은 경우는 활어조합 주변, 또 어시장 주변, 또 해양센터 뒤에 음식물쓰레기통 있는 부근 이런 데가 상당히 지저분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제안을 하는 겁니다.  봄쯤 해서 그런 대청소를 한번 실시하면 어떻겠는가.  신포시장도 그쪽으로 혹시 그렇게 해야 될 필요가 있다 그러면 마찬가지이고 신흥시장이나 이런 쪽도.  연안부두 같은 경우는 활어조합 앞에는 늘 차를 대기 때문에 비가 오고 또 쓰레기가 쌓이고 해서 침적물이 많습니다.  이게 쌓이는 흙들이 많아요.  그래서 여름이 가기 전에 한번 청소를 해주면 쾌적한데 그러지 않으면 여름이 되면 냄새가 막 나고 그러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지 그런 제안을 안 했었는데 필요하면 청소과에 부탁을 해서 청소과에서만 청소를 하고 그랬는데 그게 주민들하고 같이, 봉사단체들하고 이루어진다면 훨씬 값진 그런 청소가 되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해서 한번 제안을 해봅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몇 가지만 저도 질문 하겠습니다.  우선 도원동, 율몽동하고 연안동에 말씀 드릴 게 있습니다.  얼마 전에 총무과에서, 재무과에서 올라온 건 중에서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이 있었습니다.  방금 전에 회의할 때, 그때 얘기했던 건이 뭐냐 하면 동 청사에 대한 부분, 그러니까 영종 쪽 말고 원도심 쪽에 있는 동 청사가 협소하거나 굉장히 확대를 해야 되는 부분들에 대해서 의견이 나누어진 적이 있었는데, 그 얘기를 나누면서 동인천동 같은 경우에는 거의 신축이 된 거나 마찬가지, 리모델링을 한 거지만.  특히 신포동하고 신흥동을 빼고 나머지 동은 굉장히 협소하고 주민들이 더 확충을 요구하는 동인데 이 세 군데 동에 신축이라든지 방안을 논의해달라고 총무과에다가 의견을 낸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총무과장님이 아마 3개 동 중에서 최우선으로 먼저 할 수 있는 데다 설계비 반영을 내년도에 하신다고 얘기가 있었거든요.  그런데 그 중에서 아마 이 3개 동이 해당이 될 것 같은데, 총무과하고 협의를 하셔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반영이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주민자치위원들이나 이런 분들하고 노력을 해주셨으면 하고 부탁말씀을 드리고요.  그리고 또 여기에 보니까 동인천동이 이번에 리모델링을 끝내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얼마 전에 가보니까 도서관, 작은도서관 있는 데 보니까 문 있는 데 문 열리는 부분이 있잖아요.  그 밑에 부분이 밑으로 가라앉아야 되는데 위로 올라와서 잘못하면 철판 때문에 사람들 발을 다치게 생겼더라고요.  그 부분 보수 좀 해주시고.  엘리베이터 바로 앞에 화장실이 있다 보니까 문을 열면 화장실이 훤하게 다 들여다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화장실 앞에 가림막이 필요하지 않을까?  가림막 판 좀 민원이 들어와서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신경써주시고요.  그리고 연안동에서는 시설환경개선사업이 올라와 있거든요.  
○연안동장 신남희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이 예산이 본예산에 책정될 것 같은데 편성이 되면 한 1000만원 조금 넘는 비용인데요.  
○연안동장 신남희   네.  
○위원장 전경희   우선 신축에 대한 부분이나 설계변경에 대한 부분이 어떻게 결정이 날지 한번 협의를 좀 하셔서 이 부분까지 1000만원 조금 넘는 예산이지만 낭비가 되는.  만약에 공사가 들어간다 그러면 나중에 이 부분까지 전체를 다 바꿔야 될 수도 있는 부분이 생기기 때문에, 진입로에 있는 앞에 있는 부분 말씀하시는 거잖아요.  
○연안동장 신남희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 부분까지도 조금 신경을 쓰시고 협의하셔서, 다시 또 떼어내고 다시 했을 때 돈이 다시 들거나 이러지 않도록 부탁 좀 드리고요.  
○연안동장 신남희   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433페이지에 보면 콘크리트의 경계석에 대한 정비를 하신다 그러셨거든요.  아마 인도하고 도로 부분의 경계석인 것 같은데요.  지금 연안동 같은 경우에는 들어가는 길이 축항대로가 굉장히 길거든요.  축항대로 또 옆으로 빠지는 길들도 많고.  그런데 거기에 전체를 경계석을 정비를 하다보면 아마 올라와 있는 3000만원 가지고는 택도 없을 것 같거든요.  제 생각에는 경계석 색깔이 약간 틀리더라도 예전에 저희가 다른 데 공사하다가 떼어놓은 경계석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3000만원 비용을 들이지 말고 그 경계석 깨진 부분만 보수를 하시는 게 어떨까.  지금 저희도 여기 말고도 아시안게임 대비해가지고 전체 내년 초부터는 보도블럭에 있는 경계석 같은 거를 전체를 다 해야 되고 제가 볼 때는 연안동, 신흥동 여기에 있는 5개 동 뿐만 아니라 영종지역까지 경계석이 깨져 있는, 차량이 올라가서 깨진 부분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데 이거를 전체적으로 하다보면 어마어마한 돈이 든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얼마 전에 경계석을 바꾼 데가 있어요.  신포동 있는 쪽에 들어오는 길에 우체국 앞쪽으로 경계석 정비를 다 했는데 그 경계석을 버리지 않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경계석 같은 경우 조금 깨끗한 것들은 재가지고 거기 안에 끼운다던가 이런 방법들을 한번 강구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사업과에서 해야 되기는 하겠지만 그런 작은 예산 부분부터 신경을 써주셨으면 하고 부탁 말씀드리겠습니다.  
○연안동장 신남희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신포동부터 동인천동까지의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북성동부터 용유동까지 동별 일괄보고 후 개별질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북성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북성동장 원문희   안녕하십니까?  북성동장 원문희입니다.  북성동 2014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북성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월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월동장 장석우   송월동장 장석우입니다.  송월동 소관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송월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동장 김홍남   안녕하십니까?  영종동장 김홍남입니다.  영종동 2014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설명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영종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운서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서동장 나광호   안녕하십니까?  운서동장 나광호입니다.  운서동 소관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운서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동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동장 김장성   안녕하십니까?  용유동장 김장성입니다.  2014년도 용유동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용유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북성동장님, 원동장님.  
○북성동장 원문희   네.  
최찬용 위원   1사업체 1경로당 자매결연 사업 예산 하나도 없이 계획을 올리셨는데 
○북성동장 원문희   네, 예산
최찬용 위원   내용이 너무 좋거든요.  그래서 
○북성동장 원문희   비예산 사업입니다.  
최찬용 위원   아니, 그래서요.  예산 전혀 없이 이런 좋은 내용으로 사업계획을 올리셨는데 지금 현재 추진하고 있는 거죠?  
○북성동장 원문희   아, 지금 추진
최찬용 위원   앞으로 계획이죠?  
○북성동장 원문희   네, 계획입니다.  
최찬용 위원   전혀 한 군데도 하시지는 않고 앞으로 하시겠다 이런 얘기인 거죠?  
○북성동장 원문희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기업체가 한 8군데가 있는데요.  그 중에서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몰라서, 주민하고 기업체하고 전혀 소통하는 게 없거든요.  그래서 그 중간 가교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최찬용 위원   지금 LG칼텍스정유주식회사 외 7개소 이렇게 명시를 해놓으신 거 보니까 이미 다 대상이 있는 거죠?  
○북성동장 원문희   네, 대한제당, 대한제분, 선창산업 등등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북성동에는 큰 회사들이 많아서 잘만 하시면 노인정에 큰 혜택을 드릴 것 같거든요.  
○북성동장 원문희   네, 4개 경로당이 있는데요.  최소한 1사업체 1경로당을 맺어주면 좋은 결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최찬용 위원   이렇게 좋은 제안도 해주셨고 또 추진계획도 올라왔는데 이게 앞으로 다른 동사무소, 그러니까 주민센터들의 어떤 큰 벤치마킹이 될 것 같거든요.  잘 좀 추진해주시고요.  또 그 과정을 저희들한테 보고를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북성동장 원문희   네,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래서 다른 동장님들 하고 서로 소통하시고 공유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북성동장 원문희   네.  
최찬용 위원   그리고 송월동 여기에 하나 이거는 여쭤보려고.  프로그램 수강료 유료 운영해서 분기별 1만 5000원을 올리셨거든요.  
○송월동장 장석우   네, 한 달에 5000원씩 받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지금 어디 다른 데에는 신흥동인가 어디 3만원이 올라와 있어서 이렇게 5000원 받아도 되는 프로그램은 뭐죠?  
○송월동장 장석우   그러니까 월 5000원이니까 분기별로 1만 5000원 받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분기별로 1만 5000원이 되어있는데, 이렇게 동별로 많이 차이가 나네요.  
○송월동장 장석우   위원님이 잘 아시겠지만 송월동이 좀 열악하고 어려운 분들이 많이 거주하기 때문에 그런 환경을 좀 반영해가지고 이렇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다른 데보다 가격을 절반 가격으로 받고 계시는 것 같아서 여쭤봤고요.  송월동에 아무래도 이용하시는 분들이 힘드시니까 그거를 대비하셨다는 거죠?  
○송월동장 장석우   네.  
최찬용 위원   잘 알겠습니다.  그리고 영종동장님 또 여전히 제가 영종동에 살다보니까 질문이 많은데요.  지금 주민 화합을 위한 행사 계획 올리셨어요.  
○영종동장 김홍남   네.  
최찬용 위원   그런데 보니까 특별히 새로운 거는 없네요.
○영종동장 김홍남   네, 맞습니다.  전년도에는 영종주민의 날을 하나의 테마로 잡아서 올렸었습니다.  그런데 내년도에는 3개 저희가 예산서만 올린 겁니다.  
최찬용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앞으로 다른 계획이 더 올라올 수도 있겠지만, 지금 주민의 날 행사를 하고 있는데 장소가 영마루공원입니다.  
○영종동장 김홍남   네, 현재 영마루입니다.  
최찬용 위원   영마루는 분명히 운서동이죠?  
○영종동장 김홍남   영종도 주민의 날이기 때문에 영마루에서 합니다.  
최찬용 위원   아니, 그런데 장소가 운서동이라고요, 그죠?
○영종동장 김홍남   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이거는 운서동에서 보고 하는 거 아닌가요?  
○영종동장 김홍남   아닙니다.  
최찬용 위원   영종동에서 하게 되어있나요?  
○영종동장 김홍남   영종주민의 날 모체는 
최찬용 위원   이름이 영종주민의 날이어서요?  
○영종동장 김홍남   네.  
최찬용 위원   이거를 왜 제가 말씀을 드리냐 하면 장소 문제 때문에 그래요.  지금 영마루공원에서 계속했지 않습니까?  이제는 교대로 하면 어떨까요?  이게 타이틀이 영종주민의 날이라 그러면 한 번은 하늘도시 체육센터 쪽에서 한 번 해주시거나 조금 돌아가면서, 영종주민이라면서 이름이, 영종주민, 그죠?  
○영종동장 김홍남   네.  
최찬용 위원   그렇다 그러면, 왜 이 말씀을 드리냐 하면 영마루공원에서 하다보니까 하늘도시 주민들이 너무 안가요.  제가 현장에 가보면 알잖아요.  주민들이 얼마나 많이 왔나 보면 멀어서 그런지 안 오는 편이에요, 제가 볼 때는.  그러면 한번 교차로 행사를 진행해보셔서 서로 소통하는 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영종동장 김홍남   내년도에는 협의체랑 추진위원회랑 한번 협의해보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지난 번 영종동 경로위원잔치는 장소는 좁지만 차고 넘칠 정도로 사람들이 많이 오셨는데, 제가 볼 때 하늘도시 주민들이 많이 안 갔어요, 노인들이.  제가 다 돌아다니면서 봤거든요.  
○영종동장 김홍남   네.  
최찬용 위원   그분들이 다 간다 그러면 거기 어림도 없는 장소가 되는 거죠.  어차피 이제 나중에는 나누어지게 되겠지만 
○영종동장 김홍남   내년도 같은 경우는요.  내년도에도 나누어지지는 않습니다.  거기 지소가 생기는 거기 때문에요.  전체의 경로잔치는 영종동에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년 예상되는 인구는 한 1000여명 이상으로 잡아야만 될 것 같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거에 대한 대비도 해놓으셔야 될 것 같고요.  
○영종동장 김홍남   그게 가장 고민입니다.  장소도 문제이고 거기에 대한 경비도 문제이고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지금 복지시설을 새로 정비하는 게 어디쯤인가요?  컨테이너라고 되어있어서.   
○영종동장 김홍남   주민자치센터 청사 뒤에 직원들이 식사하는 장소가 있습니다.  그런데 영종동은 아시다시피 일일 민원객이 4, 500명 정도 되는데요.  직원들이 밖에 나가서 식사를 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짜장면 이런 거를 시켜서 먹는데요.  그 자체의 시설이 사람이 들어가지 못하는 시설 안에서 식사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자체를 쾌적한 환경으로 바꾸고 싱크대도 만들고 또 수도시설도 만들고 가스, 기타 탁자 이런 거를 놓으려고 합니다.  
최찬용 위원   네, 직원들 복지에 관한 거는 철저하게 잘 좀 해주세요.  그쪽이 그렇지 않아도 근무조건이 너무 나빠 가지고 
○영종동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어느 때에는 식사도 잘 못하고 그러는 거 알고 있는데 그런 거에 좀 신경 써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운서동 하나만 여쭤볼게요.  
○운서동장 나광호   네.  
최찬용 위원   다른 위원님들도 질문하시겠지만, 월세로 운서동주민센터 임시청사 계획이 올라왔는데 660만원이네요, 월세가.  
○운서동장 나광호   네, 저희가 임시청사 이전비가 토털 2억 4300만원 예산을 올렸는데 임차료라든지 이사비 해서 저희가 임차료는 현 시세로다가 보증금 1억을 했고요.  그래서 월세를 여기에 평수가 7, 80평 규모로 해서 저희가 사전조사를 해서 거기의 현 시세로다 이렇게 산출을 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중에 가서 계약할 당시에는 변동이, 더 줄어들으면 줄었지 늘지는 않을 겁니다.  그래서 
최찬용 위원   전세로는 안 되나보죠?  660만원이면 
○운서동장 나광호   네, 지금 월세로다가 다 이용을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시세야 알아서 하신 거겠지만 660이면 월세가 상당하네요.  
○운서동장 나광호   상당히 조금 세더라고요.  그래서 조사를 조금 해봤습니다.  
최찬용 위원   알겠습니다.  나중에는 그거 자세한 데다 어디인지는 따로 알아보겠습니다.  그리고 용유동장님, 제가 골고루 여쭤봐서.  
○용유동장 김장성   네.  
최찬용 위원   이 자리를 빌려서 여쭤보는 건데, 용유동에 열심히 일하시는 여성부녀회장님이 어제 봉사하시다가 꽃게축제에서 월미도 청년회원인지 누가 기름통을, 기름 솥을 발로차서 엎는 바람에 화상을 많이 입으셨는데, 다녀오셨죠?  병원.  
○용유동장 김장성   네, 오전에 다녀왔습니다.  
최찬용 위원   어떻게 심각하지는 않습니까?  
○용유동장 김장성   처음에 소식을 들었을 때에는 화상전문병원인 여의도성모병원으로 가셨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제가 아침에 전화통화를 하고 또 상태를 제가 가서 보니까 예상보다 그래도 크게 많이 다치신 편입니다.  
최찬용 위원   네, 정말 다행인데요.  그렇게 늘 마을을 위해서 봉사하시는 일꾼이신데 이런 불미스러운 일을 당해서 너무 가슴이 아프고요.  그거에 대해서 동장님께서 조금도 억울하지 않도록 앞장서서 잘 조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용유동장 김장성   네, 잘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리고 아울러서 어쨌든 소무의 지역에 쓰레기집하장 그런 거에 대한 건 전혀 올라오지를 않았는데, 그냥 방치하고 있으면 안 될 것 같고요.  하나 또 여쭤볼게 주민자치센터 운영현황 그래가지고 용유, 무의 다 주민자치센터 현황이 올라왔는데, 소무의는 아예 없는 거죠?  
○용유동장 김장성   네, 소무의까지는 지금 주민자치센터가 있지 않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렇다 그러면 장소 때문에 그런 건가요?  지금 마을회관처럼 하나 있는 건 제가 가봐서 알겠는데, 그쪽에 하다못해 러닝머신이라도 몇 대 놔드리거나 다른 대책을 세우셔야 되는 거 아닐까요?  그쪽 주민한테도 혜택을 드려야 될 것 같은데.  
○용유동장 김장성   12통 경로시설이 있으니까 마을 그 지역에 
최찬용 위원   네, 거기에 언덕 넘어올 때 오른쪽에 있는 거.  
○용유동장 김장성   자그마한 시설이 있는데 거기에다가 내년도에 할 수도 있는 걸로 저희가 고려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네, 그쪽에도 주민들이 혜택을 볼 수 있게 해주시고요.  아울러 부탁드리는 건, 특히 용유동장님 일이 많으신데 이렇게 무의도나 소무의도 섬지역은 우리 구에서 직접 어떤 예산을 세워서 하시는 방법도 있지만 연계하는 방법도 있어요, 힘드시겠지만.  
○용유동장 김장성   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보건소는 보건소대로 해야 될 일이 또 앞으로 많겠지만, 다른 어떤 기관하고 연계해서 들어오셔가지고 봉사하는 것처럼 하는 거를 해보세요.  전에는, 옛날에는 무의지역에, 소무의지역에도 한방병원 같은 데서 와서 노인들한테 어떤 서비스가 있었거든요.  침이든 뜸이든 아니면 뭐든 있었는데 그게 싹 없어져버렸어요.  그러니까 동장님 그것도 연계하는 방법을 보건소장님께서도 이거를 추진해주실 사항이지만 동장님도 한번 연구를 해보세요.  이제 우리가 복지 문제를 도서지역에도 확대시켜야 될 때가 왔거든요.  그러니까는 
○용유동장 김장성   알겠습니다.  저희가 보건소와 의료기관과 협의해서 
최찬용 위원   같이 소통을 하셔가지고 
○용유동장 김장성   노력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기업들이 우리가 북성동장님 지금 하신 것처럼 다른 기업들하고 연계만 하면 그분들이 와서 요즘 봉사를 하는 게 많이 회사마다 어떤 일반화가 되어있어요.  그러니까 봉사할 수 있는 곳만 찾으면 가려고 그러는데 연계가 안 되어있어서 그렇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렇게만 한다 그러면 우리가 직접 예산 투입 하지 않고도 중간에서 접목시켜가지고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조금 힘드시더라도 그런 프로그램을 짜가지고 예산 없이도 계획을 올려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유동장 김장성   네, 잘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동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10월에, 특히 10월에는 축제도 많고 행사도 많고 또 노인의 날 행사도 많고 현장에 다녀보니까 동장님들이 고생이 많으 시더라고요, 직원들 포함해서.  여하튼 경의를 드리고.  영종동 주민의 날은 제가 못 갔는데 그날 하필 2주일 전인가요?  운북IC 관련해서 공항공사, 경제청, 도시공사, 시의원, 중구의회, 다음에 주민대책위, 주민대표 이렇게 모여서 대안 찾기 회의를 하느라고 못 갔습니다.  양해를 좀 부탁을 드리고요.  그거 잘 아시겠지만 공항신도시 어르신뿐만 아니라 영종의 어르신들이 늘 세계평화의 숲과 안골유수지공원, 백년산을 산책하시면서 건강을 다지고 또 그런 게 아주 어르신들이 많이 다니는 길이라 경제청과 도시공사가 쓸데없는 산책로를 파괴하고 하는 입체교차로 때문에 산책로가 파괴되고 그러는 바람에 아주 심각한 상황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날 가서 여러 가지로 대안도 제시하고 당초 다이아몬드 형으로 하게 되어있는 서울방향 진입로를 하면 되는데 그것도 안 하고 일부러 70억 짜리 공사를 만들어서 하는 바람에 어르신들의 산책로가 없어진다.  그래서 노인의 날 행사에 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르신들의 산책로를 지키고 또 만들어드리는 것도 더 중요하지 않냐, 이렇게 해서 못 갔습니다.  양해 부탁드리고요.  주민자치센터에, 운서동에는 주민자치센터 예산이 안 나와 있네요.  빠졌나봐요, 얼마죠?  내년 예산.  
○운서동장 나광호   거기 보건소에는 저희가 내년도에 예산은 한 1억 9000 정도
김규찬 위원   1억 얼마요?  
○운서동장 나광호   1억 9000
김규찬 위원   1억 9000
○운서동장 나광호   네.  
김규찬 위원   주민자치위원회로부터 주민자치위원들이 스스로 짠 거죠?  
○운서동장 나광호   예, 그래서 저희는 지금 현재 몇 개 동은 원래 지침에도 되어있습니다.  연말에 기금운용계획을 수립을 해가지고 동장승인을 받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거쳐서 익년도 활용방안 기금운용계획을 작성을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아까도 전에 동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내년 계획도 수립하고 예산도 짜봐야 본인들이 필요한 게 뭐냐, 이렇게 알 것 같습니다.  최근에 우리 영종동은 동장님이 새로 가셔서 예산도 또 새로 짜고 하신 걸고 알고 있는데, 어쨌든 각 동에서는 이번에 예산편성을 해서 올렸잖아요.  그래서 중구의회로 예산이 올라오면 각 동이 주민자치위원회에 내년 사업계획과 내년 예산을 꼼꼼히 살펴 볼 거예요.  그러니까 그 근거서류를 첨부해서 잘 제출하시면 내년에 주민자치위원회의 운영이 어떻게 하는 건지, 다음에 유지·관리를 어떻게 할 건지, 주민자치위원과 주민들의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었는지를 예산편성 심사하면서 꼼꼼히 살펴보겠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혹시 주민자치위원회나 이렇게 해서 누락된 게 있으면 중구청으로 신청을 하시고 구청에서도 빠짐없이 예산안을 편성을 해서 의회로 올 수 있도록 그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네, 김철홍 위원입니다.  영종이나 운서 같은 경우는 예전부터 주민자치 프로그램 수강료를 걷었었어요, 그죠?  제 기억으로는 그거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주민들 간에 갈등도 있었던 것으로 기억이 되는데, 그래도 기존에 수강료를 걷어서 또 주민자치에서 논의를 통해서 쓰고 했기 때문에 조금 다른 동 보다는, 걷지 않았던 동 보다는 잘 운영이 되리라고 제가 믿습니다.  북성동도 아마 옛날에 걷었었고, 그죠?  
○북성동장 원문희   네.  
김철홍 위원   송월동은 안 걷었었죠?  처음으로 걷는 거죠?  
○송월동장 장석우   네, 지침대로 
김철홍 위원   어디 용유는 어떤가요?  
○용유동장 김장성   (청취불능)
김철홍 위원   아까도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어쨌든 금전이 따르는 것은 투명하고, 깨끗하고 합리적이 되어야 돼요.  주민자치위원회를 통해서 거기서 논의해가지고 결정을 해서 이렇게 사용을 하고, 또 그렇다고 하더라도 동장님들께서 볼 때 이건 타당하지 않다, 그럴 수도 있거든요.  그렇다고 생각할 때는 논의를 해서 정말 합리적으로 투명하게 사용됨으로서 동네 사람 간의 갈등의 여지를 미리 봉인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용유동장 김장성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전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영종동에는 출장소하고 복합동하고 영종동 주민자치센터하고 직원들이 몇 명이나 되나요?  
○영종동장 김홍남   동 주민자치센터가 11명이고요.  출장소가 한 43명 정도 됩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 그리고 복지동 옆에 있는 별관 새로 지은 
○영종동장 김홍남   별관은 보건소
○위원장 전경희   그러니까 대충 인원이 어느 정도
○영종동장 김홍남   거기가 보건소에서 파견 나온 직원이 한 5명 가량 되고요.  거기 어린이집이 별도로 있고요.  장애자센터가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한 60명 이상이 되나요?  
○영종동장 김홍남   네, 그 정도 됩니다.  
○위원장 전경희   아니면 거기에 공공근로까지 전체 다 하면?  
○영종동장 김홍남   전체 하면 상근 직원들까지 따지면 7, 80명 됩니다.  
○위원장 전경희   7, 80명이요?  
○영종동장 김홍남   네.  
○위원장 전경희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다른 여기에 있는 시내동에 있는 데랑은 틀리게, 그쪽에 아까도 말씀하셨지만 식당이나 이런 곳들이 굉장히 힘들잖아요.  
○영종동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그 세 군데가 멀리 떨어져있는 것도 아니고 거의 모여 있는 데잖아요.  3개의 기관이, 그죠?  
○영종동장 김홍남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내년도 예산에 구내식당 마련하는 거를 예산 한번 올려보시는 게 어떨까 싶어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해결되지 않을까요?  
○영종동장 김홍남   위원장님 말씀도 타당성은 있는데요.  우리 중구청 내에서도 구내식당을 사실 만들지를 못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 이유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랑 가장 큰 이유가 됩니다.  그나마 공무원들이 나가서 지역에서 나가서 식당이라도 운영해줘야 그나마 경제가 활성화 될 것 같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금년 8월 이후부터 계속해서 식당들이 매출액이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아마도 향후에 우리 청사 내에 식당을 운영하게 되면 더욱더 매출이 떨어지지 않나, 그렇게 생각됩니다.  
○위원장 전경희   여기 같은 경우는 식당이 바로 코앞에 있으니까 하지 말라고 데모하지만 거기는 직원들이 시켜먹고 나가는 게 그게 쉬운 일이 아닌 걸로 알고 있거든요, 거리 제한도 있고.  그렇다고 언제까지 공무원들이 그 식당들을 영업을 도와줄 거예요?  
○영종동장 김홍남   대부분 시켜서 먹습니다, 사무실에서.  
○위원장 전경희   그러니까 그런 것들을 직원들 복리후생을 위해서는 사실은 저 나트륨 음식도 먹어야 되고 영양식단을 균형 있게 해주는 게 사실은 더 낫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지역경제에 대한 고민이나 이런 거 동장님이 고민하시는 거는 알겠는데요.  그 외에 직원들에 대한 건강문제도 생각 한번 해보실 필요가 있다는 거죠.  그거에 대한 거는 총괄부서랑 신중하게 상의 한번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상의 좀 한번 부탁드릴게요.  
○영종동장 김홍남   구 총무과랑 한번 협의를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네, 그리고 지금 여기에 보면 거의 복지시설이라든지 체육시설, 주민자치 프로그램이나 이런 것들이 내용이 많이 나와 있거든요.  시설이나 복지시설에 대한 운영계획들은 정괄적으로 다 나와 있는데, 체육시설 같은 경우 사용하지 않고 그냥 놔두면 어떻게 되나요?  사용량이 떨어지면.  
○영종동장 김홍남   사용량이 떨어지면 아무래도 관리비가 많이 듭니다.  그래도 주민들이 오셔서 체육시설을 이용해주면 그분들도 또 관리를 하고 또 주체에서도 관리를 할 수 있어서 아마 효과가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지금 여기에 보면 복지시설이나 체육시설이 멀리 있기 때문에 동에서,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을 하고 있는데 사용량이 떨어지면 기계도 사용 안 하면 낡아지더라고요.  사용을 좀 해줘야지 그래도 어느 정도 수명까지는 가는데, 관리에 대해서도 관심을 많이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종동장 김홍남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북성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7분 정회)

(16시 34분 속개)

○위원장 전경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사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안녕하십니까?  보건사업과장 추경식입니다.  보건사업과 소관 2014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보건사업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두 가지만 질의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증축 계획과 관련해서 지금 4층이 뭐로 사용되고 있죠?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4층이 지금 시 산하 미추홀회관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미추홀, 음악을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미추홀센터라고 문화회관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지금 사실 미추홀문화회관은 보건소에 들어있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본 위원은 보는데, 그게 아마 시비와 연관되어서 지금 여기 있는 거죠?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떻게 증축을 해야 된다 그러면 지금 부족하다는 얘기인데 예산을 오히려 그쪽 나가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그게 아직까지 제가 보건소로 옮긴 지 두 달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래서 그렇지 않아도 4층에 시의 미추홀회관이 있어가지고 상당히 불편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보건소에서 전 건물을 다 사용하면 좋지만 그런 불편한 점이 있어서 그거는 소장님과 그렇지 않아도 상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미추홀회관이 시 산하기관이기 때문에 보건소에서 여러 가지로 활용도가 사실 좁아가지고 다른 데 증축하고 그런 사항인데요.  그래서 그거는 차차 시하고 협의를 한다던가 해서 풀어나가는 방법으로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5층을 증축 한다 그러니까 제가 드리는 말씀인데, 이전에도 그런 문제제기를 했었던 거예요, 여러 차례 했었던 건데.  어쨌든 가능하면 미추홀문화재단은 다른 데 새로운 장소로 옮기고 여기는 전부 보건소로 사용하는 것이 여러 가지 측면에서 마땅한 게 아닌가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노력 좀 해주시고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김철홍 위원   그러면 치매보호센터 그거는 전동경로당 맞은편에 있는 건물이죠?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인현동경로당 바로 건너편에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면 거기는 앞으로 어떻게 사용, 만약에 옮기면?  증축해서 옮기면 거기는 뭐로 사용될까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거기는 다른 증진과에서 하는 사업이 많기 때문에 그거는 다른 걸로 활용을 할 수 있게 그렇게 증진과장과 아니면 보건소장님하고 협의해서 그거를 활용하는 걸로 그렇게 나가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4층을 보건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계속적으로 강구를 해주세요.  보건소장님 바뀌고 그러면 또 잊어버리고 그렇게 될 수가 있거든요.  이거는 정말 아주 혹시 전보가 있다고 하더라도 그거는 계속적으로 연구를 해서 보건소 전용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한번 그렇게 되도록 열심히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다음 335쪽과 관련해서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에이즈 감염자 우리 중구에 몇 명입니까?  지금.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지금 35명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아, 그래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김철홍 위원   아니, 제 기억으로는 1, 2년 전에 10명 정도 있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많이 늘었지?  제가 기억이 정확히 없는 건가.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35명으로 그렇게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래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김철홍 위원   그러면 언제부터 이렇게 늘었어요?  연도별로 혹시 아세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연도별로는 제가 안 가지고 있는데요.  그거는 서면으로 끝나는 대로 해서 제출을 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혹시 그거 아는 분은 안 계세요?  아니, 왜 그러냐면 제가 질의를 한 2년 전에 했을 때 10명인지, 11명인지 그렇게 기억을 했는데 35명이라 그러면 엄청나게 늘어난 거거든요, 이게.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다른 데서 전입자들이 있기 때문에 
김철홍 위원   전입자가 에이즈 걸린 사람이 왜 이렇게 많이 와요?  중구로.  문제가 되는데 이거.  한번 연도별로 자료를 주시고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김철홍 위원   이게 다른 데 어쨌든 여러 가지 관점이 있을 수 있지만 도덕성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이 자꾸 올 경우에 역시 사회적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니까 적어도 그런 문제가 되지 못하도록 관리가 쉽지 않잖아요, 그게.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그렇습니다.  법정 환자이기 때문에 관리를 그렇게 하고 있는데요.  
김철홍 위원   남자가 많은지, 여자가 많은지 그것도 남녀로 구분해서 주시고요.  걱정이 많이 됩니다.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더 이상 퍼지거나 번지지 않도록 방법을 강구해서 최선을 다 해야 될 것 같아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시면 제가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332페이지 지금 보건소 증축 계획에 대해서 아까 설명을 해주시고 또 김철홍 위원님이 질문하셨는데, 미추홀문화센터가 지금 보건소 건물을 지을 때 시에서 예산이 투입된 걸로 알고 있는데 얼마 예산이 투입이 됐었죠?  건축 당시.  일어나서 팀장님, 일어나서 얘기 좀 해주세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13억, 시비로다 13억 들은 걸로 그렇게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13억을 우리가 내줘야지만 그 사람들이 나가는 거잖아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그렇게 되는 거죠.  
○위원장 전경희   저희가 지금 증축하는 거는 5억 9000, 이거 6억 정도죠?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위원장 전경희   6억 정도 증축하는 거고, 안에다 시설투자를 하고 이렇게 하면 그래도 한 2, 3억은 또 들겠죠?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그
○위원장 전경희   6억에 2, 3억이면 한 9억 정도가 드는 건데.  13억을 해서 전층을 우리가 쓰는 게 나은지 그것도 검토를 해봐야 되는데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그거 분석을 한번 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네, 그것도 좀 해보시고요.  기본적으로 저희 보건소에 난방문제가 해결이 안 되어 있잖아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위원장 전경희   전기로 지금 난방을 쓰고 있는데 겨울에도 마찬가지지만 여름에도 여기에는 의료시설이란 말이에요.  기초의료시설이기 때문에 난방이라든지 냉방이라든지 굉장히 쾌적해야 되는 부분이 있고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또 의료기계 같은 경우에는 온도가 맞지 않으면 사용을 못하고, 또 1년 연중으로 영·유아들이라든지 노인분들이 접종 때문에 옷을 또 벗어야 되는 일이 생기는데 기본적으로 난방문제가 해결이 되지 않는 상태에서 증축을 하게 되면, 지금 금빛사랑채가 위에 올라가면 난방체계가 똑같잖아요, 건물에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위원장 전경희   그렇게 되면 그 운영비는 어떻게 감당할 것이며, 운영비가 적기 때문에 또 난방을 안 할 수는 없고, 냉방도 그렇잖아요.  그리고 또 건물의 꼭대기층에 있으면 여름에 냉방문제가 굉장히 심각해지거든요.  암만 단열을 잘 한다 그래도 꼭대기층에 있으면 열을 갖다가 견딜 수가 없어요.  건물에 있는 전부 올라오는 열하고 꼭대기에서 내리쬐는 햇빛에다가, 올 여름 견뎌봐서 아시잖아요.  굉장히 더웠잖아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치매 노인분들 혹시라도 계시다가 땀띠라도 생기거나 겨울에 추워가지고 감기라도 들면 고스란히 보건소에서 책임을 물어야 될 텐데 난방문제를 어떻게 해결하실 거예요?  건물 전체에.  예전에는 전기부분이 어떤 식이었냐 하면 전수기간이 안 끝났다고 못한다고 그랬는데 지금 기간이 지났거든요.  올해면 끝이에요.  그러면 도시가스가 바로 건물 앞까지 와있으면 도시가스로 전체를 바꾸셔야 되는 게 맞는 거예요.  난방문제부터 해결을 하세요.  증축도 중요하지만 올해 내로 사업에, 사업계획 내년 예산에 난방비문제를 해주세요.  그러지 않으면 올해도 또 저희 의원님들 민원 또 받아야 돼요.  보건소 춥다고, 겨울에.  이것 어떻게 좀 해결하시고 나서 증축을 하세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그래서 난방문제는 그것도 그렇고 해서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사항을 메모를 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마찬가지로 조사를 해서 계획서를 별도로 세워서 증축하기 이전에 그것도 해결을 사전에 하고 하는 걸로 그렇게 추진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게 난방이 안 되면 운영비 엄청날 거예요.  내년에도 공공기관에 대한 전기 사용량을 더 줄인다 그러더라고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위원장 전경희   가스로 해놓으시면 전기 사용량하고 별개예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의료기관은 냉난방에 대해서 굉장히 신경 많이 쓰셔야 돼요.  장비가 겨울 같은 경우 혹시나 얼었다하면 비싼 장비 고장 날 수도 있어요.  사용 수명이 줄어드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경을 많이 쓰셔야 돼요.  그러니까 꼭 난방문제 해결 좀 부탁드릴게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궁금해서 그러는데요.  보건소 증축 계획에 대해서요.  이게 당초에 보건소 지을 때 구비만으로 하게 되어있는 거예요?  원래, 어떻게 된 건지.  시비를 같이 매칭으로 하게 된 이유가 뭐죠?  미추홀센터가 들어올 몫으로 시비를 받은 거예요?  아니면 어떻게 된 거예요?  아시는 분, 팀장님이 누가.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그 관계가 제가 확실히
○위원장 전경희   팀장님이 아시면 일어나서 얘기해주세요.  
김규찬 위원   누가 팀장님 아시는 분 있어요?  이게 매칭, 원래 전액 구비로 하는 건데 미추홀센터가 들어오는 조건으로 시비를 받은 건지, 어떻게 된 건지.  
○도서의료지원담당 김선미   (방청석에서 답변) 네, 미추홀센터가 원래 보건소만 하기로 했었는데 시에서 미추홀센터 건립 부지를 찾다가 보건소를 신축한다고 하니까 거기에 한 층 올리면서 시비지원을 받아서 미추홀이 들어온 사업이 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니까 이제 미추홀센터 용도로 하면서 안 받아도 되는 건데 원래 시에서는 부담할 이유가 없는 건데 미추홀센터가 들어온다는 이유로 받은 거잖아요.  
○도서의료지원담당 김선미   기존에 계획대로 예산은 다 받았었는데요.  한 층 더 올리는 거에 대해서 시비에서 자체부담을 해가지고 내려줘서 한 층을 더 올리면서 미추홀이 들어온 겁니다.  
김규찬 위원   원래는 구 자체적으로 한 층을 더 하기로 했는데, 시하고 협의해서 한 층 올리면서 미추홀센터로 했다 이거죠?  
○도서의료지원담당 김선미   네.  
김규찬 위원   그러면 본 위원 생각은 지금 구가 어쨌든 지금 와서 보니까 구 보건소가 모자라는 거니까, 사무공간이.  시하고 협의를 해서 전액을 구가 부담해서 다른데다가 미추홀센터를 임대하든 해서 그거를 전액을 부담해서 미추홀센터를 이전을 하는 한이 있더라도 미추홀센터는 다른 건물에다가 이전을 하고 협의해서 전액을 달라 그러면 전액을 주던가 아니면 협의해서 일부를 주던가 해서 미추홀센터가 다른 데로 이전을 하고 거기에 보건소를 이전해서 오롯이 보건소 건물로 쓰는 게 기능이나 용도나 모든 면에서 보는 게 맞는 것 같습니다.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김규찬 위원   여기에 보면 5억 9000만원이지만 조금 더 들어서 만약에 10억을 준다 하더라도 다른 데 나가게 하고 보건소로 쓰는 게 맞는 거지 중간에 미추홀센터 쓰고 그 위에 5층에 또 보건소 쓰고 이렇게 하는 거는 맞지 않다, 이렇게 보는데.  당초 그런 계획을 안 세웠어요?  협의 해봤나요?  그 부분에 대해서 협의를 아예 안 했어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제가 와서는 협의를 안 해봤거든요.  그래서 아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사항과 마찬가지로 해서 그거를 해서 예산을 더 세워서 시 관계자하고 협의를 해서 
김규찬 위원   아예 내보내세요.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그렇죠, 그래서 저도 그런 생각이 사실 났거든요.  그래서 예산을 과연 어떻게 해서 반영을, 의원님들께서 예산을 세워 주신다고 하면 제가 하여튼 띄어서라도 해서 그거를 처리를 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거는 용도와 기능에 맞게 서면 예산이야 신청을 하면 올바른 보건소의 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거면 해야 되겠죠.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김규찬 위원   본 위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지금 김규찬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위원님들의 생각은 전반적으로 증축 관련 계획해서는 재검토가 필요하실 것 같아요.  증축이 최선은 아닌 것 같고, 우선은 증축은 할 수 있다는 이런 계획은 있으시지만 시하고 다시 협의를 하셔가지고 저희가 구에서 예산을 마련해서 내보내는 게 확실히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 그 생각이 들고.  지금 보건사업과하고 보건증진과 사업이 점점 늘어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일부는 금빛사랑채가 쓰더라도 향후에 다른 층을 다른 걸로 쓸 수 있다면 저희한테는 훨씬 더 이득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다시 한 번 재무과랑 협의를 하시고요.  그러니까 미추홀문화센터에 있는 관계자들하고 다시 한 번 협의를 하셔가지고 예산반영을 다시 하도록 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보건사업과장 추경식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사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건강증진과장 장명자입니다.  지금부터 건강증진과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건강증진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기 전에요.  오늘 팀장님들 다 어디 가셨어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체전 의료방 간호직 팀장님들은 거기에 다 나가 계십니다.  
○위원장 전경희   업무보고 날인데 팀장님들이 여기로 오시고 직원분들을 보내셨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이틀씩 이게 본선에 들어간 사람들하고 인계가 안 돼요.  들어가면 이 사람들은 6시 반에 들어갔다가 팀장들이 오늘 6시 반까지로 되어있어서 
○위원장 전경희   전국체전도 중요하지만 그래도 업무보고가 자주 있는 것도 아닌데 위원님들한테 만약에 과장님이 설명 못하실 거는 팀장님들이 해야 되는데 팀장님들 배석 자리에 직원들을 앉혀놓고 그러면 안 되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죄송합니다.  다음에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팀장님 배석 자리에 직원들은 뒤쪽으로 앉아야지 왜 앞쪽으로 앉아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제가 앞으로 앉으라 그랬는데요.  
○위원장 전경희   그런 좀 지켜주세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왜냐하면 위원님들이 궁금한 내용이 있으면 직접적으로 과장님이 답변 못하시는 거는 사업담당 팀장님들이 얘기를 하셔야 되는 건데, 그런 정도의 예의는 지켜주시고 일을 하셔야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예, 알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위원장 전경희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두 가지만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 동네 건강사랑방 설치·운영,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  1년에 한 개씩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연차적으로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연차적으로?  네.  제가 듣기로 응급처치만 잘 해도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다, 그런 말을 들어봤는데, 어떻게 동의하십니까?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동의합니다.  
김철홍 위원   제가 그런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건강사랑방 이와 같은 방법도 아주 좋은 방법이기는 한데, 사실 저도 군대에 갔다 오고 거기서 또 응급처치에 대해서 교육도 받은 적이 있어요.  그런데 평상시에 관심을 별로 안 갖다보니까 다 잊어버렸거든요.  그래서 그런 응급처치 방법을 어떻게 각 동이라든지 아니면 어떤 여러 가지 방법을 연구해서 많은 사람들이 응급처치 방법을 익힘으로서 역시 건강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요.  그런 어떤 방법 없을까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답변 드리겠습니다.  가천길대 병원에서 1년에 두 번씩 응급처치에 대응하는 요령을 알려주고 수료를 합니다, 4시간.  그래서 저희 중구에다가 이첩 공문을 뿌려서 희망자에 한해서는 상시학습도 인정해주고 다수인이 교육을 받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 보건소 종사자들은 1년에 한 번씩은 물론이고, 구청 직원들도 관심이 있거나 이런 분들은 가정에서도 필요하고 다중에 하는 데서는 필요한 그런 교육이기 때문에 거의 받았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일반인을 의미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물론 가천길병원에서 그런 교육을 하면 거기에 참여를 하면 좋겠지만 일반 사람들이, 저는 많은 사람들이 알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어떤 예산을 세워서라도 각 동마다 돌면서 한번 교육을, 관심 있는 사람들을 모아서 교육을 시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옛날에도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게 예산이 안서고 그러니까 안 되는 것 같은데, 그거 한번 연구를 해보면 괜찮을 것 같은데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생명보다 더 귀한 게 어디 있겠습니까?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그거를 발굴해서, 더 보완을 해서 자체적으로 보건소에서 교육을 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거 좀 꼭 해주셨으면 하는 바람이고요.  그다음 353쪽에 보면 물론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모기 박멸을 위해서 연막소독을 하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김철홍 위원   제가 보건소 직원하고 통화를 해가지고 저는 거기에 대한 지식을 많이 얻었어요.  그런데 어떤 주민이 소독을 하는데 어떨 때에는 연기가 색깔이 어떨 때는 아주 짙게 나기도 하고 어떨 때는 옅다.  그러면 연막소독의 연기 색깔이 짙은 거하고 짙지 않은 거하고 소독 효과의 차이가 나나요?  어떻게 되나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그거는 날씨에 따라 틀리고 비율은 똑같습니다.  그러니까 안개가 끼거나 비가 오고 날이 흐린 날에는 색깔이 틀리게 나오는 건 사실이고, 그 비율은, 소독의 비율은 변함이 없습니다.  
김철홍 위원   아, 그래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법적으로 희석하게 되는 비율이 되어있습니다.  기름과 약품 비율이 정해져있는 겁니다.  
김철홍 위원   그래요?  제가 설명 듣기로는 전혀 설명들은 거 없거든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아무 상관없는 
김철홍 위원   그분의 이름을 확인을 안 했는데, 그분의 이야기는 뭐냐 하면 1리터를 주는데 그것을 3시간을 운영해서 뿌리도록 하고 있는데 정상적으로 짙게 하면 1시간밖에 안 간다는 거예요.  저는 설명을 그렇게 들었는데 그러면 그 설명이 엉터리인가, 어떻게 된 건가?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확실히 근거 없는 그런 답변, 어느 분이 주셨든지 답변이 잘못된 거라고 
김철홍 위원   아, 잘못된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오판입니다.  
김철홍 위원   그런데 자세히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시던데.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하하하하
김철홍 위원   예, 알겠습니다.  아니, 어떤 날은 제가 봐도 짙은 그런 색깔을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저도 본 거는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떤 날은 아주 옅고 그래서 그게 옅고 짙은데 무슨 문제가 있을 거 아닌가 생각을 하고 그분이 설명을 하는데 공감을 또 많이 했는데 그게 아니다 그러면, 이런 것도 홍보를 해주세요.  왜 그러냐면 주민자치나 통장이나 이럴 때 홍보를 해줘서 이런 거는, 그런 의문을 저희한테 물어보더라고요.  그래서 알아야지 답변을 하는 거 아니에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앞으로 의심 없게 저희가 홍보 방역 일정통보를 할 때 그 밑에 기타사항에 넣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색깔하고는 관계없이 하는 거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김철홍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으십니까?  그러면 제가 김철홍 위원님 질문에 한 가지만 더.  아까 응급처치에 대한 부분 말씀하셨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위원장 전경희   저희가 예산 세울 필요 없이 사회단체 중에서 대한적십자가 있잖아요.  적십자의 원래 기본적으로 하는 게 헌혈하고 응급처치에 대한 부분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게 퇴색이 되다보니까 다른 사회단체하고 똑같이 김장김치를 담그고 이런 거를 해요.  그런데 대한적십자에서는 응급처치를 하게 되면 자격증발급도 하고 또 청소년들 같은 경우에는 발급하는 시간도 봉사시간을 줄뿐만 아니라 자격증을 발급해가지고 그거를 쓸 수 있게끔 해놓거든요.  그리고 계속 1년에 한 번씩 보수교육도 받고, 그러면 보건소랑 우리 관내에 있는 적십자 활동을 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그분들이 함께 해가지고 그분들이 사회단체보조금을 받고 계시거든요.  그 비용으로 본인들이 그런 적십자에서 하는 응급처치자격증 그런 거를 따서 지역에서 봉사할 수 있게.  동마다 또 적십자들이 있으세요.  굳이 우리들이 모집을 안 해도 그 분들하고 사업을 같이 한번 도모해보시는 건 어떨까.  그러면 저희 예산을 안 들이고도 충분히 그 방법은 해결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한번 고민 좀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아무튼 건강의료기관이다 보니까 연계해서 부탁을 하면 저희가 책임지고 이거는 
○위원장 전경희   보수교육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적십자를 불러서 보건소에서 저기 할 수 있도록만 연계하면 충분히 가능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적극적으로 검토 좀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위원장님 말씀에 따르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제가 깜빡했는데 하나 여쭤보려고요.  지금 영종에 보건소지소가 생겼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쪽 주민들이 혜택을 많이 보는데, 도서지역은 어떻게 하고 있는지 궁금해서요.  무의도나 소무의도는 지금 보건지소가 하나 있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무의도에는 진료소가 하나 있고요.  
최찬용 위원   진료소라고 그러죠, 참.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소무의도까지 
최찬용 위원   같이 하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함께 하는 
최찬용 위원   그러면 지금 거기에 어떻게 의사선생님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소장님이 한 명 나가 계십니다.  
최찬용 위원   소장님이 의사선생님이신가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간호사면서 의료 진료교육을 받은 수려한 자죠.  
최찬용 위원   아, 간호사시지만 진료를 하실 수 있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일정기간 6개월 정도 진료소에서 진료할 수 있는 약품이며 이런 기술을 배워서 수료증을 받아서 나가는 사람이 진료소요원이라고 합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소장님만 한 분 계시면 다른 직원은 또 없나요?  어떻게 보조해주거나 그러는 직원.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거를 어떻게 확보를 해주셔야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지금 사실은 구에다 제가 사업과에 있을 때 구에다 요청을 한 상태인데 자연감소가 있을 때에는 꼭 해준다고 확답을 받은 상태이고, 그거는 죄송하지만 증진과업무보다 사업과 바로 전에
최찬용 위원   아, 사업과 소관이었구나.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사업과에서 지소마다 진료소 담당이 그쪽이라.  
최찬용 위원   여기 소장님도 와 계시니까 과장님하고 같이 그러면 의논을 하셔가지고 한 분이면 한 분이 진료 나가면 사무실은 그냥 빕니까?  어떻게 되는 건지.  누구 보조근무자라도 어떻게 세워놓으시던지, 아니면 간호사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 그 동네에 혹시나 전에 하셨다가 오신 분들도 있을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의료 공백 없이 제가 사업과장님하고 의논을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공모를 하셔서라도 직원을 채용하셔서 다양하게 서비스할 수 있게 부탁을 드리고요.  사업과하고 아까 연계해서 말씀을 드렸어야 되는데 못했구나.  어쨌든 소장님 계시니까 한 말씀 더 드리면, 도서지역에는 나이가 드신 분들이에요, 거의 다, 그죠?  노령화된 인구인데, 도서지역은 특히 더 그런데, 그분들한테 전에는 나사렛한방병원 이런 데에서 오셔가지고 해주셨어요.  한방서비스사업을 해주셨거든요.  침이나 뜸이나 이런 식으로 뭔가 한방사업을 하다가 어떡하다 보니까 그게 흐지부지 없어져버려서 그런 혜택조차 지금 받지 못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어디 다른 한방병원을 연계하셔가지고 그런 사업을 해주시든지 아니면 우리 보건소사업으로라도 넣으셔가지고 도움의 손길을 펼쳐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위원장 전경희   마이크 대고 이야기해주세요.  
○보건소장 김양태   이동진료에 대한 부분은 저희 관내의 병원과 확인을 해보고요.  병원에서도 무료 이동봉사를 할 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관내에 있는 병원과 함께 해보고 저희 보건소에서도 가능하면 계획을 세워서 추진해보겠습니다.  사실 요즘에는 지역에 한의사 분들이 계신 데가 있습니다.  영종하고 용유에도 있고요.  그래서 영종·용유에서도 무의지역에 나가서 할 수 있으면 그렇게 의논을 해서 주 몇 회는 그쪽에서도 봉사가 아니라 실제로 진료를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같이 의논해보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제가 알아봤더니 전에 나사렛한방병원에서 주기적으로 오셔서 해주셨었는데 그게 싹 끊어졌대요.  그러니까 병원 운영 같은 게 힘들다보면 그런 좋은 사업을 계획해놓고 계시다가도 또 시행하지 못하는 사연도 있을 겁니다.  그러니까 한방병원이 인천에 몇 군데 있을 거예요.  그러면 한번 연계해서 그런 봉사, 지역봉사를 주선을 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우리 보건소 소장님들은 목소리가 다 예쁘십니다.  아무튼 잘 좀 부탁드립니다.  사업 좀 잘해주십사 하는 부탁으로 드리는 말씀입니다.  
○보건소장 김양태   예,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고맙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부탁 하나만 드릴게요.  위원님들이 관심이 많으셔가지고 보건소사업은 또 연계되는 게 너무 많아가지고 처음에 과별로 들어오셨잖아요.  
○보건소장 김양태   네.  
○위원장 전경희   다음번에는 과장님 두 분 다 들어오시고 한꺼번에 들어오시는 게 어떨까.  왜 그러냐면 저희 위원님들이 관심 있는 부분이 조금 놓치는 부분이 있어가지고.  질문을 하실 때 보면 답변이 이거는 사업과에다 해야 되는데 증진과로 하는 경우도 있고, 증진과 거를 또 사업과로 하는 경우도 있고 그래가지고 답변이 연계성이 없으니까 무리가 있지 않으면 과장님 두 분이 먼저 오셔서 일괄 보고를 하시고 그다음에 질문도 같이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는 방법은 어떨까요?  그렇게 되면 보건소에 대한 관심이나 이런 것들을 해소를 조금 더 많이 하실 것 같은데.  
○보건소장 김양태   제 입장에서는 그게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저희 업무가 보건사업과하고 건강증진과를 딱 떼기가 쉽지 않거든요.  거의 연계되어있기 때문에 특별히 저희 입장에서는 같이 하는 게 더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의사팀에서 다음번 진행을 그렇게 할 수 있도록, 원활히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십시오.  
○보건소장 김양태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 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안녕하십니까?  중구문화회관장 이정근입니다.  지금부터 문화회관 소관 201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3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문화회관 관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지난 번 중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아주 호평이더라고요.  제가 사정이 있어서 도저히 참석은 못하고 다른 방법으로 알아봤거든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감사합니다.  
최찬용 위원   그랬더니 반응이 아주 좋더라고요.  새로 다 맞춰준 단복을 입고 나왔다면서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날 합창단 연주회 때 처음으로 단화하고 단복을 입고 연주를 했습니다.  
최찬용 위원   제가 우리 김철홍 의원님하고 꼭 참석하고 싶었는데 중앙에 도저히 빠지지 못할 행사가 있어서 못 갔습니다.  이해하시고요.  지금 기획공연 운영하는 내역을 보니까 3억 5000 정도 소요예산이 있습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왜 여쭤보냐 하면 우리가 외래 관광객 상설공연장으로 운영하게 되면 제가 알기로 거의 한 4억 정도 수익이 날 거로 보거든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예산 수치가 내역을 보고 
최찬용 위원   왜냐하면 그게 우리 구비가 4억 5000이 들어가는데요.  관람료를 우리가 8억 5000 정도로 잡고 있거든요.  그러면 한 4억 정도는 수익이 나오는 걸로.  외래 관광객 상설공연장 운영에 대해서는 알고 계셔야 돼요.  이게 저는 문화회관에서 올라올 거라고 알고 있었는데 관광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거는 관광진흥실에서 
최찬용 위원   관광진흥실에서 올라왔더라고요.  그런데 어쨌든 이거는 장소는 우리가 문화회관에서 하는 겁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렇게 
최찬용 위원   주 5회,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 5회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제가 들어가는 돈 따져보니까 시비, 구비 다 들어가지만 시비도 4억 5000, 구비도 4억 5000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관람료가 예상 수입이 8억 5000 정도로 잡고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일단은 저희는 관람료를 우리 수익으로 하기로 했기 때문에 한 4억 정도의 수익이 발생한다고 보기 때문에 우리가 기획공연을 예산을 3억 5000을 세웠다 그래도 큰 문제는 없을 거라는 생각에서 제가 여쭤봤거든요.  관장님, 외래 관광객 상설공연장을 중구문화회관에서 하는 거기 때문에 관심 갖고 보셔야 됩니다.  이거 처음 기획할 때 다 보고 받았던 사항이거든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최찬용 위원   그래서 이게 하는 게 좋겠다고 저도 오케이를 해놓은 사항인데 관장님이 모르고 계시면 안 돼요.  지금 어쨌든 우리가 1년에 기획공연을 내년 예산으로 3억 5000 잡았지만 4억 정도 수익이기 때문에 조금 더 큰 프로젝트의 공연도 기획하셔도 큰 문제가 없다는 뜻에서 제가 드린 겁니다.  이해하세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우리 중구문화회관이 지금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시에서 굉장히 관심을 갖고 있는 그런 편이에요, 지금.  장소가 열악하고 위치가 조금 그렇지만 그래도 아주 좋은 공연으로 계속해서 지속해주신다 그러면 좋은 호응이 있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매월 정기프로그램 지금 500만원 10번 잡은 게 뭐죠?  이게.  361쪽, 3억 5000 예산 중에서 매월 정기프로그램을 잡아 놓으신 게 있어요.  500만원을 10번 해서 5000만원으로.  
○문화회관장 이정근   저희가 현재에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만, 작은 음악회, 열린공연 해서 찾아간 경우도 있고 브런치콘서트라고 해서 내부에서 진행한 사항도 있습니다.  어떤 공연에 관한한 정확한 테마는 설정은 안 되어있지만 그렇게 작은 음악회를 운영해서 찾아간다든지 안에서도 그런 콘서트를 통해서 
최찬용 위원   제가 봐도 로비에서 그렇게 작게 하는 것도 경제적으로도 좋고 또 호응도도 높은 것 같아요.  그런 공연도 계속 기획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저희 공연장이 638석이 되는데 작은 음악회를 하기에는 너무 공연장이 크고 
최찬용 위원   문제가 있어요.  그러니까 로비에서 해도 겨울 빼놓고는, 겨울도 그렇게 춥지는 않을 것 같은데, 분위기도 괜찮더라고요.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저도 같은 거를 질의를 드리고 싶은데요.  문화회관에서 하는 행사를 관광, 물론 연관성 때문에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관광진흥실에서 하는 건 뭐랄까 효과적인 면에서 문제가 있으리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혹시 그런 생각 안 해보셨어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그 내용에 대해서는 관광진흥실에서 이미 업무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할 수 있는 거는 대관업무라는 게 따로 있습니다.  그래서 대관에 관한 상설공연장, 활용에 관한 사항을 관광 쪽에서 그래서 앞으로 추진되는 게 관광진흥실에서 관광을 위한 외국인 이런 정도로 제가 협조하는 사항들이 있어서 그렇게 판단했고요.  운영에 관한 조례들은 기획공연 이런 것들을 저희가 기획해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조례상에도 내용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분리해서 가고 있는 거고.  그런 협의사항도 아마 관광진흥실하고도 시하고 연결이 됐던 거로, 관광 쪽에서 접근한 거로.  
김철홍 위원   그런데 어쨌든 잘못된 게 있으면 어떤 방법을 찾아서 올바른 방향으로 가야 되리라고 생각이 되고요.  관광진흥실에서 하는 업무가 굉장히 많습니다, 거기도.  나름대로 많고 또 문화회관에서 직접 근무하는 것은 문화회관 관리하는 분들이 과장님을 비롯해서 그분들이 하는 건데,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저도 여행을 많이 다녀보지는 않았지만 주요 아시아 국가들을 가면 상설공연 이거는 아주 필수적인 여행코스 속에 필수적으로 들어있어요.  그래서 중국 같은 데는 아주 공연이 굉장히 웅장하고 정말 감탄을 저절로 하게 되는 그런 공연들이 다 들어있어요.  그러면 문화회관에서 그게 연구가 되고 자꾸 그래서 문화회관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관광에도 기여를 해야지, 물론 관광하고 연관 된다 그래서 대관만 하고, 같은 중구인데 그거는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은데요, 제가 생각할 때는.  어쨌든 거기서 늘 근무하는 사람이 거기에 대한 여건이라든가 활용도라든가 이거를 더 연구하게 되는 거지 여러 가지 업무 속에서 또 그것까지 한다는 거는 방법을 찾아야 되리라고 생각이 되고요.  지금 정주 같은 데는요.  소림사가 있는데 거기는 자연을 배경으로 해서, 자연이 무대예요, 무대여가지고 야간에 공연하는데 저절로 감탄사가 나와요.  정말 조명으로 해가지고 저 안에 절까지 이용해가지고 하는데 정말 가서 보고 좋은 구경하고 왔다, 이런 느낌을 받는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도 옛날에도 잠깐 들었지만 난타 같은 경우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거고 또 우리나라를 자랑할 만한 거란 말이에요.  그런 거며, 어쨌든 또 다른 게 있으면 그거를 잘 접목시켜서, 관광진흥실에서 어떻게 그거까지 다 연구해서 해요?  아무래도 문화회관에서 연구해서 해야 될 것 같아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그런데 그게 제가 짧은 상식이지만 이 업무 추진되는 거를 저도 문서협조 나왔을 때 본 내용입니다만, 이게 인천시가 관광협회라는 게 별도로 되어있고 거기다 위탁해서 이거를 운영하게 되어있고 그리고 업무를 시 단위에서 어떻게 해서 하냐면 관광진흥과라고 있습니다.  거기서 관광업무 관련해서 업무성격이 저희도 관광진흥실로 이렇게 업무가 연결이 되어있고요.  그래서 거기에 관한 거는 저희가 업무를.  어차피 이 업무가 진행이 된다고 보면 물론 저희가 문화회관 활성화에 관한 거라든지 운영에 관한 거는 저희가 적극 
김철홍 위원   네, 무슨 생각인지 잘 알고 저도 관광협회에서 알고.  여기도 적혀있어요, 적혀있는데.  만약에 그렇게 해서 관광진흥실하고 연결될 수밖에 없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관광진흥실에서 문화회관을 위임할 수도 있어요.  충분히 있다고 보는데.  그래서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냐?  문화회관 관장님은 문화회관 활성화를 위해서 총동원해서 노력하는 거잖아요.  거기서 하시는 것이 위임을 받더라도 
○문화회관장 이정근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제대로 하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드네요.  하여튼 연구를 좀 해보시고 소통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잘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이 많습니다.  문화회관에 대한 관심이 많으니까.  361쪽이요, 2014년 기획공연 운영을 하겠다고 하셨는데 중간에 보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소프트웨어 분야 컨설팅 했다고 하셨잖아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게 그러면 공연기획을, 공연을 어떻게 할 거냐, 내년 공연 이런 것들을 컨설팅 받은 건가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이거는 저희가 중점적으로 홍보에 관련, 아까도 보고 드렸지만 저희가 올해 2년차 운영하고 있는데 홍보에 관한 이런 부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그렇게 컨설팅을 
김규찬 위원   공연기획이라고 있어서 내년에 공연을 어떤 것들을 중점적으로 대형 초청이나, 기획이나, 중소형 초청이나, 매월 정기프로그램 이런 것들을 내용면이 어떤 것들을 할 것이냐를 컨설팅 하시는
○문화회관장 이정근   그런 컨설팅 보다는요.  홍보 쪽에요.  
김규찬 위원   지금 문화회관이 제일 중요한 거는, 문화회관의 역할 중에 제일 중요한 거는 아시겠지만 시설관리나 이런 거는 중구시설관리공단에서 중구여성합창단 운영 이것도, 이것보다는 본연의 업무인 문화회관에서 공연하는 것, 그러니까 공연 문화회관이 주최해서 공연하는 게 제일 중요한 거잖아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하실 업무이지 않습니까?  그래서 나는 컨설팅이 그런 건지 알았는데.  어쨌든 그러면 내년에 1년 동안 대형 초청공연은 뭐할 것이고, 중소형 초청공연은 뭐할 것인지 이런 것들이 계획이 나왔습니까?  
○문화회관장 이정근   아직 거기에 대한 프로그램을 아까도 보고 드린 바가 있지만, 설명된 바가 있지만 내년에는 상설공연장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면은 일정이나 이런 거를 소화하는데 저희가 프로그램을 확정시키기에는 조금 이릅니다.  그래서 그런 사항들을 지켜보고.  사실 내년도에 운영하는 거는 10월, 11월에 그림이 조금 나와야 되는데 어쨌든 그런 그림을 
김규찬 위원   그래서 약간 여기는 내년에 대형을 2회, 중소형을 6회, 매월 정기를 10회 하겠다는 것만 나와 있어서 이게 사실은 문화회관의 핵심이면 2014년 의회에 업무추진 계획을 보고 한다 그러면 지금쯤이면 이런 내년의 주요공연내용이 뭔지 이런 게 보고가 되었어야 되지 않냐, 그런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내년부터는 말이죠.  이게 만약에 문화회관 자체로 내년에 공연을 어떻게 할 건지 계획을 짜기가 어려우면 전문가 컨설팅이라든지 이런 분들을 통해서 수요조사도 하시고, 그렇잖아요.  중구 주민들의 수요조사도 하시고 또 필요하면 인근의 주변에 많이 주고객으로 오는 수요층이 있을 거 아니에요, 그죠?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1년, 2년을 통해서 통계를 잡아보면 주로 어느 중구 주민이 많이 온다, 아니면 중구 주변의 주민이 많이 온다, 아니면 인천시내의 주민도 많이 온다, 그런 분들을 통해서 과연 중구문화회관에서 내년에 중점적으로 공연을 했으면 하는 것들이 뭔지 그런 수요조사라든지, 설문조사라든지 수요를 파악을 해서 내년계획에 수립하는 게 필요할 것 같다.  지금 문화회관에는 직원이 많지 않죠?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두 팀에다가 직원이 몇 명이죠?  
○문화회관장 이정근   7명에 저하고 팀장 2명하고 직원 4명 근무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하여튼 제가 봤을 때는 우리는 오늘 업무보고 시간에 내년에 어떤 문화공연이 펼쳐질까 그런 것들을 기대를 하고 봤는데 그게 없어서 약간 아쉽네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그 내용도 우리 의회의 의견을 많이 받아서 이렇게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아쉽고, 다음부터는 지금 단계에서는 나올 수 있도록 미리미리 좀, 어차피 11월 달에, 12월 달에 짜나 10월, 9월에 짜나 어차피 1년 계획은 미리미리 짜놓는 게 좋은 거니까.  
○문화회관장 이정근   예,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런 말씀을 드리고.  지금 아까 말씀하신 외래 관광객 상설공연장이 관광진흥실에서 하는 거잖아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김규찬 위원   여기에 보니까 외래 관광객 상설공연장을 해서 주 5회해서 화요일, 토요일 하겠다는 건데, 지금 시비 4억 5000만원, 구비 4억 5000만원을 들이고, 다음은 관람료를 8억 5000만원을 지금 받아서 관람료를 받겠다는 얘기잖아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외래 관광객이 오면 관람료를 받아서 17억 5000만원을 사업비로 운영하겠다는 건데, 지금.  이게 문화회관에서 외래 관광객이, 나는 외래 관광객에게 그냥 오면 무료로 이렇게 관람을 시켜드리는 건지 알았더니 그게 아니고 관람료를 받겠다는 얘기네요.  관람료를 받겠다고 하면 이게 아주 수준 높은 외래 관광객 상설공연장이 되어야 될 것 같고.  이게 17억 5000, 그러니까 이게 관람료하고 시비, 구비 합치면 17억 5000만원이에요, 사업비가, 8억 5000만원이 아니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운영은 문화회관에서 하는 게 맞고 계획은 관광진흥실에서 짜는 거지만 
○문화회관장 이정근   그 
김규찬 위원   운영은 문화회관에서 하는 게 맞는 것 같은데 
○문화회관장 이정근   보충설명을 드리면 운영주체는 저희가 아니고요.  시
김규찬 위원   시의 관광협회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김규찬 위원   인천광역시 관광협회에서 한다면서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김규찬 위원   관광협회에서 하는데, 운영을.  그러나 어쨌든 공연, 문화회관 전체의 운영에 관한 계획이나 스케줄은 또 문화회관이 갖고 있는 거니까.  
○문화회관장 이정근   그렇죠.  
김규찬 위원   문화회관하고 주도적으로 협의가 되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건 없었죠?  관광진흥실하고 시하고 관광협회하고 삼자가 주로 계획하고 한 거잖아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김규찬 위원   문화회관은 배제된 거 아니에요?  사실.  
○문화회관장 이정근   배제됐다기보다 저희도 협조를 하고요.  
김규찬 위원   그게 안 되는 게, 왜냐하면 문화회관 자체로 운영하는 공연이 있을 거 아니에요.  자체로 운영하는 공연이 있을 거고 한데 이게 매주 화, 토요일 운영하면서 이런 것들이 문화회관하고 같이 치밀하게 검토되고 계획되어야지 문화회관의 운영에 차질이 없을 것 같은데, 지금 봐서는 관광진흥실과 시와 관광협회가 삼자 협약체결을 해서 이렇게 하겠다 이렇게 되어있어서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김규찬 위원   하여튼 그 과정에서 말이죠.  문화회관이 문화회관 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꼼꼼하게 잘 좀 챙겨주세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문화회관이 여기에 같이 들어가 있어야 돼요.  사자가 같이 논의해야지 삼자가 해서는 안 돼요.  문화회관, 운영의 주체가 문화회관인데 문화회관 빼놓고 나머지가 객들이, 소위 말하면 객인데 객들이 열심히 운영 협의해봐야 뭐하냐고, 안 맞죠.  하여튼 보니까 이번에 문화회관이 들어오고 나서 문화예술에 대한 여러 가지 공연도 많이 하시고 또 주민들의 욕구도 많이 충족시켜주시고 점차 안정을 찾아가는 것 같아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감사합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가만있어봐, 대관료는 받는 거예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그 부분도 저희가 상설공연장으로 활용을 하게 되면 대관료에 대한 게 조례상에 기재된 내용들이 있습니다.  받아야 하는 부분.  그런데 지금까지 진행된 사항들이 정확히 나온 게 없어가지고 대관료에 대한 거 별도로, 우리가 어쨌든 예산이 투입되고 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한번 검토를 해보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 하면 사업비가 17억 5000이잖아요.  그런데 사실은 관람료는 8억 5000 밖에 안 되는 거죠.  그러면 사실 손해를 감수하면서 한다.  그 손해를 시에서 4억 5000, 우리 구에서 4억 5000 이런 얘기가 되거든요.  그리고 주체는 인천광역시 관광협회, 시비, 구비 내가지고 관광협회가 주최를 한다.  또 대관료도 만약에 안 준다 그러면 우리 구에서 부담할 액수는 훨씬 더 많아진다고 봐야 되거든요.  연구 좀 많이 해봐야 될 것 같네요.  하여튼 알겠고요.  관광 활성화에 도움을 받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이게 나중에 잘 되어서 관람료만으로도 사업비 이상의 효과가 나야 될 것 같아요.  그 사람들 굉장히 비쌉니다.  베이징 가서도 우리가 관람했고 그런데 관람료가 굉장히 비싸요.  그래서 이익이 굉장히 많겠다.  그렇게 생각을 했는데 이제 처음이다 보니까 이렇게 되지 나중에는 결과적으로 흑자를 내서 이득이 되도록 그렇게 바꾸어야 될 것 같아요.  관광진흥실한테 얘기를 또 같이 해야 될 부분인데 또 문화회관 관장님한테만 얘기해서 미안하기는 한데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괜찮습니다.  
김철홍 위원   염두에 두어야 될 것 같네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방금 위원님 두 분, 세 분이 똑같은 얘기로 외래 관광객 상설공연 운영을 얘기하셨는데 이 사업비가 1억 7500이라는 돈에서 시하고 구비 관람료가 포함이 돼 있다는 내용인 것 같은데요.  아, 17억, 17억 5000만원 중에서 4억 5000 이 전체 금액이 예산으로 잡은 것 같은데, 아까 최찬용 위원님은 8억 5000이 수익이 남는다 그랬는데 수익 남는 게 아니라 아마 이게 전체 예산이 이만큼 필요해서 관람료를 이만큼 받겠다는 소리잖아요.  이거는 진짜 한 번 더 생각해보셔야 될 게 뭐냐 하면 관광협회에서 이 사업을 하고 있는 거니까 만약에 잘못하면 김철홍 위원님처럼 저희가 예산을 4억 5000이 아니라 부대시설을 사용하는 것 때문에 전기세나 이런 부분에서 분명히 저희가 예산이 더 투입되는 거거든요.  그 부분도 생각해주시고.  저희가 예산이 또 투입되고 나면 분명히 무료로 대관을 해야 되는 문제가 있고 그렇게 되면 우리가 기획했던 그런 공연들을 못할 수 있는 일이 생길 수가 있어요.  우리 구에서 먼저 써야 되는데 객들이 다 쓰고 나니까 못 쓰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삼자 중에서 꼭 우리 문화회관이 포함은 안 되더라도 중구청 자체에서 협의를 하더라도 우리가 주인이 되어야지 객이 되면 안 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꼭 좀 챙겨주시고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얼마 전에 중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가 있었습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중구여성합창단 자체의 공연은 퀄리티가 높았어요.  예전보다도 실력도 많이 느시고 기량들이 아주 나날이 발전되는 모습을 보면서 참 뿌듯하기도 하고 공연에 대해서 마지막에 관객들한테 감동을 줄 수 있는 공연을 할 수 있다는 거에 대해서는 더 이상 얘기할 거는 없는데, 저희 연주를 또 해주셨던 분들이 연주 중에 첼로 들어가는 부분에서 첼로에서 실수하고 피아노 반주 엉망에다 그다음에 비올라, 바이올린 다 실수하고 우리 여성합창단의 수준을 조금 우습게보시는 것 같아요, 그분들이.  저기 와가지고 심포니에타 그분들은 왜 공연을 해가지고 공연을 망쳤는지 그거를 알 수가 없고.  이게 지금 노래 따로 연주 따로 가는 바람에 술렁술렁 대고 분위기도 조금 안 좋고.  마지막 마무리는 여성합창단이 너무 잘 했어요.  여성합창단의 그것만 본다고 하면 사실은 한두 곡 정도만 그 사람들이 와서 협찬이나 협연을 할 수는 있지만 그 사람들 주무대가 아니거든요.  그 공연 때문에.  그리고 나서 또 팝페라?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저는 깜짝 놀랐어요.  그런 사람들을 데려와가지고 공연을 한다는 거 자체가.  저희 여성합창단만의 어떤 내용은 너무 좋았는데 같이 협연하신 분들이나 같이 와서 하셨던 분들은 실력이 저희 여성합창단보다도 못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상시공연 하신 분들 아닌가요?  저희의, 아이심포니에타.  
○문화회관장 이정근   저희가 인천에 단체가 7개 상주단체라고 해서 있습니다.  그런데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아이심포니에타는 저희 상주단체죠?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협약이 되어가지고 
○위원장 전경희   아니, 저는 상주단체라면 프로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마추어들인 가요?  기본적인 클래식 연주, 기본적이고 사람들이 제일 많이 듣는 거를 들어가는 순간에 실수하고 중간에 실수하고 끝까지 실수하고, 저희 상주단체로서 인정받기에는 저희 문화회관 질 떨어뜨리는 사람들 같아요.  전 너무 실망했어요, 그것 때문에.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다른 분들도, 음악을 잘 못 듣는 분들도 “이상하다, 이상하다” 웅성웅성 대는 거 보고 너무 창피했어요, 사실.  그거에 대해서 이게 지휘자님이 그거를 다 하신 건가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물론 여성합창단 운영 지휘에 관한 건 저희 지휘자님이 하시는 데, 그거는 아마 제가 한 번, 두 번인가 리허설
○위원장 전경희   그 분이 기획을 하신 거냐고, 아이심포니에타 들어오는 거랑 팝페라 들어오는 거랑 다 그분이 기획하신 거예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아, 그쪽에서요?  
○위원장 전경희   네.  
○문화회관장 이정근   아닙니다.  그거는 기획은 저희가 한 겁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거는 잘못됐죠.  여성합창단을 운영하는 주체는 여성합창단하고 지휘자인데 그거를 왜 문화회관에서 중간에 끼는 걸로 하냐.  
○문화회관장 이정근   협의를 해서 진행을 했다는 말씀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협의를 하더라도 그건 아니죠.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그 사람들의 무대인데 문화회관에서 그거를 집어넣는다는 거에 대해서는 잘못하는 것 같아요.  그거는 거기에 있는 지휘자나 여성합창단에 있는 사람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죠, 그 사람들의 공연인데.  어느 정도 그 사람들이 요구를 했을 때 “우리 이 정도 이렇게 해서 필요할 것 같으니까 좀 알아봐 주십시오, 아니면 협의를 해주십시오.” 라고 했을 때는 여기서 손을 데지만 맨 처음부터 그거를 집어넣겠다 그래서 협의를 한다는 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음악하는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에요, 그건.  그 사람들이 할 수 있는 거를 갖다가 권리침해예요, 그건.  예술인들에 대한 진짜 예의가 아니에요.  그런 거는 하시지 않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거를 보고 지휘자님이 하신지 알고 여태까지 너무 놀랐어요.  그 정도의 실력으로 지휘를 하시나, 저런 사람들을 컨택할 정도로.  그런데 그거는 정말 실례예요, 그렇게 됐다면.  그분이 하신 게 아니라면 정말 실례하신 거예요.  우리가 지금 여성합창단을 활성화를 시키려는 게 아니라 쇠퇴시키는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잘 생각하셨으면 좋겠고.  하나는 관장님한테 부탁 좀 드릴게 있어서, 여성합창단에 관련돼서.  영종도에도 여성합창단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주민의견들이 굉장히 민원이 많은가 봐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지금 지휘자님이 영종에 사시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영종 하늘도시에서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여기에 이쪽에 시내권에서 몇 번 연습을 하죠?  화, 목 두 번 하시나보네, 매주 화, 목.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화요일, 목요일 10시 반부터 두 시간 정도 그렇게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영종지역에도 어차피 지휘자님 한 분이 곡 해석을 해야 되기 때문에 다른 지휘자님을 둘 수는 없거든요, 합창단은.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협의를 좀 하셔서 다른 요일에 그쪽에도 수업을 하실 수 있게, 연습을 좀 하실 수 있게 해서 나중에는 저희 합창단이 풍성하게.  이쪽 시내권에는 전공자들이 별로 없지만 영종 쪽에는 지금 신도시도 들어오면서 전공자들이 꽤 많대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그렇다 보면 저희가 이번에 공연할 때 솔리스트를 한 3명에서 4명을 쓴 걸로 보이거든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맞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그 솔리스트들 안 쓰고도 충분히 할 수가 있더라고요.  보니까 한 4명 정도가 제가 못 보던 단원들이 있는 것 같아서.  중간 중간에 음을 잡아주는 솔리스트들이 들어간 것 같은데, 만약에 영종지역에 그런 합창단을 해서 곡 해석만 같이 해서 연습을 따로 한다 그러면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내년도 계획을 가지시고 그거에 대해서도 염두 좀 해주셨으면 하고 부탁말씀을 좀 드리고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이번에 그리스 공연 있잖아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갖다 오신 분들이 굉장히 호응도가 좋더라고요.  예전에 봄에 했던 봄봄 공연에 이어서 그리스 공연이 굉장히 사람들한테 홍보효과나 이런 게 굉장히 좋았고 가시는 분들이 맨 처음에 들어가는 초입은 어두컴컴해서 이런 공연장이 있나 했는데 들어가서 너무 만족도가 높았다고 얘기를 하신 분들이 너무 많고 또 공연보신 거를 이런 공연을 봤다고 SNS에도 굉장히 많이 올리셨는데 내년도에도 그런 기획공연이나 우리가 아직 남아있는 기간 동안에 공연이 조금 남아있나요?  그런 대작들이.  
○문화회관장 이정근   이번 주에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번 주에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네, 공연이 뭐죠?  
○문화회관장 이정근   어린이 프로그램인데요.  신데렐라라고 동화무용극인데요.  이번 토요일 날 계획이 되어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다양하게 어린이들, 성인들 해가지고 프로그램 하는 거에 대해서 사람들이 굉장히 만족도가 많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그런 공연을 하다보니까 셔틀버스로 해서 들어가는 건 괜찮은데 나올 때 시간이 안 맞으시나봐요.  주말에 운영하거나 이런 게 아니면 시간조절을 해서 셔틀버스 시간을 조율 좀 해주시던가.  
○문화회관장 이정근   그런 거를 저희가 배차를 하고 있는데요.  이용하시는 분들이 아직도 그런, 저희가 홍보는 계속하고 있습니다, 계속하고.  
○위원장 전경희   아니면 예약을 해놓고 티켓팅을 한다거나 그럴 때 출력이 같이 될 수 있도록 하면 사람들이 시간대를 알 수 있으니까 그 안내를 철저하게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문화회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회관 관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4년도 구정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경영기획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414쪽 봐주세요.  중간에 보면 셔틀버스 있죠?  증차하는 것 좀 봐주시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임관만 위원   셔틀버스를 운행을 많이 이용하십니까?  주민들이.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지금 노선별로 해가지고 노선이 인원이 많은 노선은 또 너무 많고요.  그다음에 여유가 있는 노선은 여유가 있습니다.  그런데 어느 노선을 뺄 수도 없고 해가지고요.  그래서 하나를 증차할 계획이거든요.  지금 구청 쪽하고 동인천, 도원동 쪽 그쪽 노선도 너무 많아가지고요.  그래가지고 서서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 이용하시는 분들이 거의 부녀자분들, 그중에도 연세가 많은 분들이 셔틀버스를 많이 이용을 하시는데, 서서 오시고 하다보니까 안전사고에 문제가 있어가지고요.  
임관만 위원   제가 말씀드린 게 뭐냐 하면 나이 드신 분들이 이용을 많이 하시나봐요.  맞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맞아요.  
임관만 위원   정류소가 정확히 명백하지 않다는 민원이 좀 있고요.  그다음에 운전하시는 분들은 교육을 어떻게 시키고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저희가 교육을 
임관만 위원   서비스 차원에서 시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임관만 위원   가능한 철저하게 내리고, 하차하고 상차할 적에 완전히 내리신 다음에 안전을 위해서.  그리고 차 도로 끝에 정확히 서가지고 상·하차해드리고 그런 문제가 조금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지도·감독을 철저히 해야겠다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지금 그쪽에 고가교 공사를 시작해가지고요.  적어도 한 40분 안에는 도착이 되게 되어야 되거든요.  왜 그러냐면 프로그램이 오신 분들이 수영을 하실 거면 준비를 하셔야 되고 
임관만 위원   시간을 맞춰야 되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끝나시고도 한 10분은 또 여유가 있어야 샤워도 하고 옷 갈아입고 타게 되는데, 지금 거기 공사 관계로 그쪽이 계속 차가 밀려가지고요.  
임관만 위원   조금 유도리 있게 해주시면 안 되나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래서 지금
임관만 위원   그런 민원이 들어온대요.  차가 상·하차에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노선을 맞추기가, 그렇다고 하면 정류장을 줄여야 되는데 기존에 이미 정류장으로 정해진 데를 줄이는 거는 또 민원이 발생하고, 지금 그쪽 공사관계로 해가지고 저희도 아주 고민이 많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게 왜 그러냐면 아까 팀장님이 말씀하셨듯이 그런 민원이 있는 것 같아요.  기사는 시간을 맞춰야 되고 사람은 내려줘야 되고 그러니까 아무 데나 내려놓으시나봐요, 나이든 분들을.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거는 저희가 
임관만 위원   그거 위험하잖아요, 그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거를 충분히 검토하셔가지고, 위험한 데 내려놓으시고 그런 게 민원이 되어있고요.  그거 감독 좀 해주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임관만 위원   기사분들한테 철저히 교육시켜가지고요.  다음에 마지막 페이지의 주차관리 좀 봐주세요.  421페이지요.  주민 행정서비스차원에서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에서 요금을 받아야 되는데 관리는 철저히 하고 있지만 그래도 17개소에 주차소원이 퇴색된 데가 있습니다.  그런 부분을 관리 좀 해주시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임관만 위원   그다음에 뭐냐 하면 관동 주차장 있죠?  바로 옆에.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임관만 위원   제가 엊그제 지나가다보니까, 나가보시면 알 거예요.  간판이 아직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이 아닌 중구청장 관리로 되어있더라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임관만 위원   한번 가보시면 아시고요.  그것 좀 고쳐주셔야 되고.  왜 그러냐면 구민들이나 시민이 볼 때에는 이거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건데 왜 중구청장이 관리 돼 있지?  이거 있을 겁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빨리 해주시고요.  거기 보면 조명도 아침에 제가 9시에 한 번 돌아요.  그런데 그때까지도 불이 들어와 있더라고요.  그런 부분도 한번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시간 타임으로 해놔가지고요.  그렇지 않아도 저희가 지금 전동주차장은 이번에 LED등으로 교체를 했어요.  타이머를 달고 다 했는데, 예전에는 그래서 교통운영과가 해가지고요.  건축물식은 전체를 다 LED조명으로 교체할 계획에 있거든요.  그래서 추진할 것 같습니다.  
임관만 위원   조명을 LED로 하지만 타이머를 정비 좀 관심을 가져야 돼요.  왜냐하면 주민들이 볼 때는 벌건 대낮에 더군다나 우리 관공서에 불이 커져있으니까 뭐라하니까 관심 좀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죠.  
김규찬 위원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고요.  413쪽에 보면 국민체육센터 관리·운영 있는데, 직장인들을 위해서 지금 운영을.  예를 들면 새벽반, 다음에 저녁반, 주말반 운영하고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있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새벽반도 있고 저녁반도 있고 주말반도 있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6시부터 시작해서 10시까지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김규찬 위원   6시부터?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보통 6시에서 아침 8시 반까지는 거의 직장인들이에요.  
김규찬 위원   새벽반은 어디에요?  새벽반.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새벽반도 거의 직장인들이 그때부터거든요.  
김규찬 위원   몇 시부터?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6시부터 8시 정도까지는 직장인들이 굉장히 많아요.  직장인들이 그때 많고 퇴근시간에는 7시부터 
김규찬 위원   7시부터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한 9시까지죠.  
김규찬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거의 직장인들이 이용하죠.  
김규찬 위원   주말반도 있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주말반도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운영을 참 잘 하시는 건데.  왜냐하면 하늘문화센터 같은 경우는 인천시가 하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규찬 위원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데 직장인을 위한 그런 배려가 없는 것 같고.  그래서 제가 이야기를 했는데, 우리 중구시설관리공단은 아주 직장인들.  사실은 직장인들이 그런 게 잘 없는데 이렇게 운영을 하신다니까 상당히 이런 거는 배려를 잘 하시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 시간대에는 수영 같은 경우는 거의 회원모집을 하고 나면 여유가 없어가지고 지금 못 받고 있는 그런 실정입니다.  
김규찬 위원   그러게요.  이쪽에 다른 데 거주하는 주민들이라도 아침에 일찍 와가지고, 경험에 의하면 아침 일찍 와가지고 먼저 수영을 하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운동하고 
김규찬 위원   이 근처에 직장 가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런 직장인들이 많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렇죠, 거의 중구에 회사 다니는 그런 
김규찬 위원   그런 직장인들한테는 굉장히 유익한 그런 운영이 될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이용을 지금 굉장히 많이 하고 있습니다, 직장인들이요.  
김규찬 위원   그러게요.  하여튼 다양한 프로그램 강좌를 개설해서 어쨌든 만들었으니까 또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많이 연구 좀 하시고 검토 좀 해보시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지금 시설관리공단 근무 직원 총 수가 몇 명이나 되나요?  저번에 한번 보고를 했던 것 같은데.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 일반 지금 56명 정도 되고요.  
김철홍 위원   일반직 외에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리고 기간제 직원들이 많이 있습니다.  주차나 시설, 청소 이쪽 하시는 분들이.  그분들까지 포함하면 107명 정도 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만큼 사업이 늘어났다는 이야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처음에는 30명 가지고 시작해서.  그런데 아까 말씀하시는 것 보니까 한중문화관이라든가 전시관, 박물관 이런 데는 월요일 날 휴무였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철홍 위원   그랬다가 상시운영하신다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래가지고 월요일 날하고 이번에도 추석연휴 때에도 저희가 일단 확인을 했는데요.  오히려 연휴 때가 더 관람객이 많이 오고, 그렇고.  월요일 날, 박물관들은 대체로 거의 월요일 날은 휴가를 하는데요.  저희 쪽은 일반 그냥 박물관만 찾아오는 게 아니라 차이나타운 이렇게 찾아오고 했다가 박물관, 자꾸 전화도 많이 오고요.  저희가 그래가지고 시간제로 토요일하고 일요일만 근무할 수 있는 그런 시간제 직원들을 뽑아가지고 사학과나 그런 교육받은 학생들을 시간제로 5명을 뽑아가지고 월요일도 상시 개관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진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매일 근무하는 직원은 아니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직원은 아니고요.  파트타임으로요.  
김철홍 위원   파트타임으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철홍 위원   그렇게 해도 괜찮을까요?  어떻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 직원하고 같이 할 겁니다.  만약에 짜장면박물관 같은 경우, 한중문화관 같은 경우 직원들이 근무하고 월요일은 휴관을 했는데 반반으로 해서 반은 토요일, 만약에 일요일 날 쉬고 반은 월요일 날 쉬고 하는 식으로 해가지고 파트타임 직원들 하고 같이 근무하는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김철홍 위원   저도 주말에는 잘 안 왔었는데 어저께 문화지구에 와보니까 차이나타운만이 아니고 이쪽 문화지구도 골목골목 사람들이 굉장히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오더라고요.  그래서 과연 그런 것 때문에 상시 근무하려고 그러는 게 아닌가,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그렇게 되면 어쨌든 소요 직원들이 많이 필요할 거다, 그렇게 생각을 해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철홍 위원   혹시 수익성을 우리가 계산할 때 지출 총 예산분에 수익 예산 이렇게 계산하나요?  어떻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면 맨 앞 페이지에 가보면 영종복합청사 및 중구보건소 시설관리 이런 거기에 이하 여러 가지 위탁 받아가지고 할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거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렇죠.  
김철홍 위원   그랬을 때 어차피 국민체육센터를 운영한다 그러면 거기에서 총 나오는 운영비가 나올 거고, 봉급 같은 거 다 포함해서 운영비가 나올 거고 거기에서 수익 부분이 나올 거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렇죠.  
김철홍 위원   그러면 지출 예산분에 수입 예산 그렇게 될 건데.  그러면 청사관리 같은 경우는 위탁이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수익은 없는 사업이죠.  
김철홍 위원   없는 사업으로 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아니, 어차피 구청에서 받아야 되는 거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물론 예산은 전액 구에서 받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수입을 얼마 하는 거를 세외수입으로 따로 계산이 되는 거죠.  100% 받는데 저희가 예산을, 올 예산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68% 정도로 연말에 결산을 해봐야 정확한 %가 나오겠죠.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시설관리는 해도 그 관리하는 부분은 수익성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수익성은 없는 사업이죠.  
김철홍 위원   비율을 따질 때 그것은 빼고 계산한다 그런 말이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렇죠, 완전 무수익은 계산 안 하죠.  
김철홍 위원   무슨 말씀인지 알겠어요.  쓰레기종량제봉투 판매수익은 몇 % 됩니까?  판매소에다 위탁해서 판매하는 거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렇죠, 거의 여기는 소요예산은, 앞에 보시면 소요예산은 1584만원 정도 밖에는 들어가는 거 없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팔 때 100원 짜리 팔면 그 사람들한테 5%면 5원을 주는 거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게 퍼센트는 10%도 안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마진은, 지정판매소에서.  
김철홍 위원   (청취불능) 맨 마지막에 공영주차장 관리·운영하고 연관해서 어떤 바쁜 주차장이 있고 한가한 주차장이 있잖아요, 그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렇죠.  
김철홍 위원   어차피 서로 회전하고 돌아가면서 하니까 문제는 없는데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원칙적으로 
김철홍 위원   지금은 옛날하고 근무조건이 많이 달라진 것 같아서 정확히 좀 알고 싶어서 질의를 드리는 건데.  지금 어떻게 몇 시부터 대개, 특수한 부분을 빼놓고 대충 몇 시부터 몇 시까지 근무하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10시부터 8시까지 근무하는 게 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보통 10시에서 8시까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철홍 위원   그러면 10시간 근무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러니까 교대를 해가면서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교대를 하는데, 그러면 어떻게 두 사람이 교대를 합니까?  아니면 어떻게, 어떤 식으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전 주차장이 다 두 사람씩 있지는 못하고요.  그래서 규모가 큰 데에는 두 사람이 있고 주변에 작은 주차장은 혼자 하는데 점심식사라든지 이럴 때 지원을 해주고 그런 식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동인천주차장 같은 데 보니까 주차요원들이 쉴 수 있는 공간까지 있어요.  그래가지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건축물식은 그렇게 있는데 일반 도로상에 있는 주차장은 그런 시설이 없어가지고 편의, 부스도 작아가지고 그런 주차장도 있고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면 만약에 동인천 같은 주차장은 10시간을 근무하는데 두 사람이 근무를 한다 그러면 실제로는 한 사람 앞에 근무시간에 5시간씩 밖에 안 된다, 그렇게 볼 수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러니까 8시간 먼저 출근하고 
김철홍 위원   8시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8시간 맞추고 또 중간에 출근해서 그런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설명으로 잘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있고, 자료를 줄 수 있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드리겠습니다, 자료를.  
김철홍 위원   이해가 잘 안 되어가지고.  하루에 10시간 근무하는데 두 명인데 10시에 한 사람은 출근한다.  한 사람은 또 12시에 출근해요?  어떻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서로 간격을 두고 출근해가지고.  왜냐하면 중간에 계속 혼자 처리를 못하는 주차장은 그렇고요.  혼자 또 근무하는 주차장은 두 명이 근무하는 데에서 지원을 해주고 그런 식으로 전체적으로.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혼자서 8시간은 근무를 꼭 하게 되는 거죠.  
김철홍 위원   네, 근무여건이 개선되는 것은 본 위원도 찬성을 하는데 어떻게 보면 하루에 10시간밖에 근무를 안 하는데 두 사람씩 이렇게 근무를 하는 거를 볼 때 몇 시간이나 도대체 근무를 하는가.  또 어떨 때는 겹쳐서 같이 있어요, 둘이.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렇죠.  
김철홍 위원   그렇기도 하고 그러기에 궁금해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근무현황에 대해서는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하여튼 어쨌든 수입에 지장이 없도록 잘 하실 거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411페이지에 보면 신규 사업 위탁에 대한 사업영역을 다각화하시겠다고 했는데, 갑문홍보관 있잖아요, 갑문홍보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홍보관이요.  
○위원장 전경희   갑문홍보관을 갖다가 지금 도서관처럼 하겠다는 계획이 올라와 있잖아요, 카페테리아하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게 아직 정해지지는 용도도 확실하게 어떤 용도로 활용할 건지도 확실히 정해진 거 같지는 않고요.  저희가 그래서 이번에 내년도에 받아야 될 사업들은 거의 여기에 보면 복합청사, 월미도문화의 거리, 그다음에 CCTV 이러한 사업들은 저희가 내년 초에 바로 받아야 될 사업들이고요.  갑문홍보관 같은 경우도 당장 받을 거는 아니고 앞으로 향후에는 관리를 해야 되지 않겠나 해서 그렇게 해서 아마 이번에 조례에다 올린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당장 저희가 어떤 사업을 하고 그런 거는 정해지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아니, 사업을 하고 그러는 게 아니라 협의를 하실 때 카페라든지 이런 것들이 분명히 수익사업이 날 수가 없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거기가 할 수도 없고요.  
○위원장 전경희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수익이 없으면 평가를 받을 때 카페테리아 같은 경우는 조금 영업이 되겠지만 도서관을 운영하겠다는 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거기서는.  그러니까 거기에 있는 거를 잘 협의를 하셔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뭐냐 하면 게스트하우스처럼 그런 숙박시설이 사실은 거기에 필요한 데거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위원장 전경희   공기도 좋고 산책로도 있고 앞에 보면 약간 공장에 가려있기는 하지만 바다도 보이고 저녁에 야경이 굉장히 좋은 데이기 때문에 분명히 그거는 일반 사람들한테 대여도 할 수 있겠지만, 아마 외국에서 오는 내빈들을 이용할 수 있는 이용시설로 써도 충분히 좋을 만한 장소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한번 해보시라는 얘기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담당과랑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414페이지요.  아까 임관만 부의장님도 이야기했지만 노인분들이 있기 때문에 셔틀버스를 증차하신다는 얘기는 설명을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향후에는 이 차량이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되면 계속 증차할 수는 없거든요.  그러니까 교통과랑 협의를 하셔가지고요.  버스노선을 연장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을 좀 해보셨으면 좋겠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가 그래서 거기가 마을버스가, 그거는 마을버스가 다닐 때에는 한 20분에 한 번 정도, 15분에 한 번 정도 온 것 같아요.  그런데 요즘은 시내버스가 바뀌어가지고, 노선이 바뀌어가지고 시내버스가 들어오는데요.  그 버스는 자주 와요.  그런데 그 버스를 저희가 물론 교통운영과만 해서 시에다가 해서 버스를 그쪽으로 돌기는 하는데, 셔틀버스 이용하시는 분들이 버스가 만일 시내버스가 다녀도 그것보다는 셔틀버스가 훨씬 편하고 그러시기 때문에 버스
○위원장 전경희   아니, 셔틀버스는 무료니까 사람들이 그거를 더 선호하겠지만 그 시간대가 아니라면 나중에는, 지금은 아니지만 점점 수요가 많아지게 되면 원래 시내버스 노선이 그쪽으로 가는 게 맞는 거고, 그다음에 그 주변에 있는 노동자들도 사실은 걸어 나오든가 아니면 같이 차를 갖다가 타고 나온다든가 이런 방법을 하고 있거든요.  근무하는 동안, 살지는 않지만 근무하는 동안에는 그래도 우리 중구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이잖아요.  우리만 생각하지 말고 그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생각을 한다 그러면 버스노선을 연장하는 게 맞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버스 하나는 그리 돌고 있는데요.  
○위원장 전경희   네, 그리고 거기 같은 경우는 CJ이나 이런 공장이 제3공장까지 저희 주민들이 거기에 일용직으로도 일을 굉장히 많이 하세요, 주부들이.  그렇다보면 버스연장은 그 안쪽까지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하니까 한번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사업은 아니지만 그거에 대해서 한번 해보시는 게 맞을 것 같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위원장 전경희   415페이지에 보면 한중문화회관에 저희가 얼마 전에 장소 같은 거를 많이 빌릴 수가 없어서 저한테 민원이 들어온 적이 있는데, 보통 얼마 전까지 예약을 해야 되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어디, 4층 공연장 말씀하시는 거예요?  
○위원장 전경희   네, 공연장.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거는 제가 좀, 우리 팀장님이 말씀을 
○문화사업담당 박창준   (방청석에서 답변) 시설관리공단 문화사업팀장 박창준입니다.  4층 공연장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11월 달 행사 같은 경우에는 중구하고 동구, 남구 쪽에 어린이집 행사들이 몰려있는 시즌입니다.  그래서 10월 달, 11월, 12월은 저희가 하반기 접수하는 기간이 있습니다.  7월 달, 6월 달 정도에 접수가 다 차기 때문에 그때 접수를 안 하면 한 달 사이에 접수하기는 어려운 실정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앉으세요.  저희 구에서 하는 사업도 장소를 못 찾아가지고 헤매고 있더라고요, 예산을 들여서 하는 사업을.  이번에 청소년동아리축제를 하는데 장소가 없어가지고 아이들 동아리들이 전시하고 공연장을 쓰고 하는 일주일 기간을 써야 되는데 할 만한 데가 없는 거예요.  그렇다고 애들을 문화회관으로 데려갈 수도 없고.  문화회관 공연장은 전문예술인이 아니면 빌려주지 못하게 되어있거든요, 시설면에서.  청소년들 동아리 프로그램을 할 수 있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면 한중문화회관을 우리가 소공연장처럼 쓰는데 구에서 예산을 쓰는 데에도 그거를 하지를 못하고 있어서 도대체 언제 해야 되는지.  그러면 담당과에서 한중문화회관과 협의를 잘 해가지고 미리 계획을 잡아야 되는데 계획을 늦게 잡았다는 얘기네요, 그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게 연중 할 수 있는 거라면 과에서 먼저 협의를 했으면 쉬웠을 텐데, 그렇게 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담당과에다 다시 한 번 질문을 해봐야겠네요, 그 문제는.  417페이지요.  우리가 중국어마을프로그램이 있죠?  1박2일 숙박프로그램.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 프로그램은 
○위원장 전경희   아니, 그거를 올해 분명히 2013년도에 예산까지 반영을 해서 하던 사업인데 전년도에 저희가 본예산에 분명히 그 예산을 세워드렸거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위원장 전경희   그래서 여름에 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그 사업 하셨어요?  안 하셨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 사업은 저희가 결정한 사항은 아니고요.  
○위원장 전경희   아니,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래서 개항장
○위원장 전경희   아니, 그게 아니라 제가 얘기하는 것만 답변해주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위원장 전경희   중국어마을 1박2일 프로그램을 진행하셨어요?  안 하셨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안 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왜 그게 안 된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구에서 프로그램이 변경되어가지고요.  
○위원장 전경희   이거 문화예술과 사업이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개항장문화체험교실로 변경이 되어가지고요.  저희는 할 수가 없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개항장문화예술회관으로 바꿀 때 저희한테 그거를 올리셨나요?  안 올리셨죠?  과에서는.  저는 올린 거로 본 적이 없어요.  추경에 예산을 조금 더 반영한 것뿐이지 중국어마을 1박2일 프로그램을 거기로 해서 한 거는 못 봤거든요.  그거를 전용한다는 내용은 전혀 안 올라왔어요.  그 프로그램에 대한 일부 부분 예산을 우리한테 전용한다는 얘기는 없었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위원장 전경희   그냥 개항장문화지구에 대한 그거를 예산에 추경만 조금 더 올린 것뿐이거든요.  그 부분까지는 안 올라온 거는 제가 확인된 거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420페이지요.  짜장면박물관 제1회 특별전은 저희가 다 가봐서 아는데, 2회 특별전은 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2회 특별전은 지금 11월 중순부터 하려고 준비 하고 있습니다.  시설 내부 지금, 지난번에 짜장라면 특별전을 하고 그 전시관을 그냥 비워둘 수가 없어가지고 계속 상설로 전시했다가 이번에 다 치우고 지금 준비를 해가지고 11월 중순부터 제2회 특별전을 지금 하려고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여기는 왜 2회 특별전 하는 거는 빼놓고 3회 특별전만 나와 있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내년 계획에도 있고요.  지금 그동안 추진사항에 지금 하고 있어가지고요.  그 사항은 못 들어갔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거를 집어넣으셨어야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지금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3회도 가려면 준비 중에 있으면 추진계획이라든지 아니면 진행사항에 대해서도 그동안 추진사항에 대한 내용이 나오던가, 아니면 추진계획에 1월 달 거 말고 그 전, 이번에 안 된 거에 대한 11월, 12월 달 거를 집어넣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죄송합니다.  지금 준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알겠습니다.  하여튼 여기서 답변할 내용은 아닌 거는 몇 가지는 담당과에다가 다시 답변해서 그거에 대한 거는 자료를 받도록 하고요.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9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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