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 프린터하기

제221회 인천중구의회(제1차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3년 7월 2일(화) 11시 개식


     제221회 인천중구의회(제1차 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이병직)

(11시 03분 개식)

○의사담당 이병직   지금부터 제22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다음은 하승보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하승보   때 이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금년에도 하반기에 접어들고 아시아인의 축제인 아시안게임을 1년여 남겨 놓고 있는 시점에 아시안게임의 사전 행사라 할 수 있는 인천 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우리 구를 포함하여 인천에서 열리는 큰 대회이니만큼 존경하는 동료 의원님 여러분과 함께 성공적이고 알찬 대회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지금의 세계 경제는 여전히 불투명하고 우리의 체감 경기도 어렵기만 합니다.  우리 구의 핵심사업인 용유·무의 관광단지 개발 사업은 그동안 그래왔듯이 또다시 세월만 보내는 그림을 그리는 듯하여 주민들의 마음은 무겁기만 하며,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은 주민들과 8부두 시민광장 추진위원회가 노력한 보람으로 2015년 6월부터 개방하여 재개발하기로 약속은 했으나, 후속절차와 개발방향을 두고 주민들의 의사가 제대로 반영될지가 불투명하고 야심차게 추진되었던 월미은하레일 사업도 853억이라는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준공이 된 지 3년이 지나도록 운행을 못하고 있는 모습에 우리 구민의 분노와 허탈감을 생각하면 답답하고 안타까운 실정입니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관광 중구의 활성화를 위해서 적극적인 활동을 펴고 계신 김홍섭 구청장님과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를 드리면서, 이러한 노력들이 하루 빨리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결실을 맺어 우리 구민의 고단한 삶이 좀 더 윤택해지고 우리 구도 원도심의 낙후된 이미지를 벗고 살기 좋고 풍요로운 지역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번 제22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에서는 2012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승인의 건과 각종 조례안 심사가 예정이 되어 있습니다.  구민의 혈세로 집행되는 각종 사업이 더욱 원활하고 발전적으로 추진되어야 하겠습니다.  2012회계연도 결산 심사는 예산집행에 대한 사후 승인이지만 동료 의원 여러분들의 심도 있는 심사를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 구의 산재한 당면 현안 사항과 민생과 밀접한 조례안에 대해서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시고 심사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고온다습한 장마철 기후로 불쾌지수도 높아지는 한여름 날씨에 각자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이병직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10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