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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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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9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3년 4월 22일(월) 14시

장소 :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간사 선임의 건
  3.  2.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
  4.  3.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 결과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간사 선임의 건(위원장 제의)
  3. 2.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임관만 의원 등 7인 발의)
  4. 3.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 결과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14시 02분 개의)

○위원장 전경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9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지난 간담회에서 논의한 바와 같이 간사 선임의 건을 금일 의사일정으로 추가할 것으로 결정하는 의사일정 변경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안건은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조례 제14조 1항에 따라 간사를 선임하기 위한 것입니다.  사전에 위원님들 간에 논의가 있었으므로 토론을 생략하고 간사 선임 건을
금일 의사일정에 상정하여 배포된 유인물과 같이 의사일정을 변경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 간사 선임의 건(위원장 제의) 

(14시 03분)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총무위원회 간사 선임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위원회 간사는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운영조례 제14조 제2항의 규정에 따라 위원회에서 호선하고 이를 본회의에 보고토록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관련 조례에 따라 본 위원회 간사를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위원 여러분들의 구두추천에 의하여 적임자를 추천 받은 다음 추천된 위원에 대하여 이의 유무를 의결하고 추천된 위원이 2명 이상일 때는 거수투표로 선임하고자 하는데 다른 의견이 있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본 위원장이 제안한 방법으로 간사를 선출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위원님들께서는 본 위원회 간사로 추천하고 싶으신 위원님을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님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김규찬 위원을 추천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추천하실 분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께서 김규찬 위원을 간사로 추천하였습니다.  다른 위원님들 추천하실 위원님 계시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다른 위원님의 추천이 없으시므로 김규찬 위원님을 간사로 선임코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므로 김규찬 위원님이 간사로 선임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간사로 선임된 김규찬 위원님 수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임관만 의원 등 7인 발의) 

(14시 06분)

○위원장 전경희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상정하겠습니다. 
  임관만 의원님 나오셔서 제안설명 해주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의원   임관만 의원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에 대하여 제안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본 안건은 본 의원 등 7인이 공동 발의한 것으로 제안 이유로는 2012년 9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공무국외여행과 관련하여 제도개선 권고를 함에 따라 공정한 공무국외여행 추진을 위하여 이해관계자와의 유착을 차단하고 부적절한 국외여행을 사전에 통제하며, 법제처의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맞게 정비하기 위하여 발의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는 안 제4조 제3항에서 심사위원회 구성 시 공무국외여행자 본인과 의원, 직원 등은 심사위원회에서 제외하고 ‘알기 쉬운 법령 정비기준’에 따라 조문을 정비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아무쪼록 본 의원이 제안한 대로 의결하여 주시기를 바라면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규칙안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임관만 의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와 토론을 할 순서이나 본 안건은 의원간담회에서 충분히 논의된 사항이므로 질의와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와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임관만 의원은 자리에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에 대하여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의거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그러면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의원 공무국외여행 규칙 전부개정규칙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 결과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14시 09분)

○위원장 전경희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건의사항 처리 결과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보건소 및 문화회관, 용유출장소와 시설관리공단 순서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은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기획감사실장 박성용입니다.  2012년도 기획감사실 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처리 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예,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김규찬 위원입니다.  10쪽에 보시면 말이죠.  그 지역의 균형 있는 발전을 위해서 도원동, 송월동, 율목동 등 개발 사업에 소외된 지역에 대한 예산을 균등하게 편성할 것, 그리고 영종·용유지역과 중구 시내 간에 문화복지시설을 균등하게 개설할 것, 이런 것들이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있었고, 그다음에 구정질의나 뭐 이런 데 쭉 있었는데, 보니까 어쨌든 노력을 쭉 하고 계시는 거에 대해서는 감사를 드리고 지금 그 우리 중구 시내에 말이죠.  시내에 그 상가지역과, 전에 말씀드린 대로 상가지역과 주택지역 간에 어떤 주민들이 느끼는 소외감 이런 것들이 있다고 계속 본 위원이 말씀을 드렸는데 그거에 대해서 인지하고 계시죠?  그런 민원이 계속 들어오고 있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래서 지금 금년도에 거기에 따라서 원도심 개발을 시에서 이렇게 중추적으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그 시에 이제 오늘부터 시의회가 지금 개원했는데요.  시도 제1회 추경에, 그래서 원도심지역에, 특히 그 동인천동 그 쪽방촌하고 북성동 쪽방촌 지역에 86억 시비 전액을 지금 편성을 해서 의회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고요.  그리고 송월시장, 아까 보고 드렸듯이 이제 송월시장이 너무 노후해가지고 지난 96년도에 안전등급이 C등급을 받았습니다만, 이것이 안전등급이 E등급으로 떨어지면 재난시설로 되어가지고 이제 철거를 하게 되는데요.  16년이나 지난 지금까지 안전등급을 신청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이번에 추경에 재난 안전등급을 다시 조정하기 위해서 용역비를 저희들이 세웠습니다.  그래서 그것이 안전등급 결과에 따라서 송월시장을 철거해서 일시적으로 주차장 조성 등을 하고자 이번에 구비 30억, 그리고 시비 30억 이렇게 해서 시비가 이번에 추경에 30억이 지금 편성되어서 지금 승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승인이 되면 구에서도 지금 예상으로는 7월 중으로 예상합니다만, 구비 30억을 추가로 편성해서 정리해 나가도록 이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예, 많은 노력을 기울여주시는 거에 대해 감사를 드리면서 본 위원이 계속 누누이 이제 지적을 드렸습니다마는, 여기에도 보면 이제 중구 ‘역사문화중심도시 비상하는 관광중구’ 이렇게 슬로건으로 지금 하고 있는데요.  지금 관광에만 치중을 하면 관광 사업을 종사하는 상인이나 일부 주민에게만 어떤 이익이 가고 혜택이 가지만 대부분의 주택과 주민들은 관광지로 인해서 피해보고 있고 여러 가지 혜택이 없다.  뭐 이런 생각을 많이 갖고 계시는데 주택과 주민들의 쉼터라든지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서 앞으로도 계속 좀 적극적으로 예산 편성 시에 그런 것들을 상가와 주택 간에 어떤 불균형, 불만 이런 거에 대한 예산을 좀 총괄하시니까 잘해서 재정정책을 좀 펴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예, 그리고요.  지금 영종·용유지역과 이제 중구 시내 간에 보면 문화복지시설 균등하게 개설할 것 뭐 사실 이런 건데요.  아직까지 우리 중구가 이제 양쪽으로 나누어져 있지 않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김규찬 위원   중구 시내는 그래도 오랜 도심이, 전통이 있고 역사적인 도심이기 때문에 이제 생활기본시설은 이제 되어있단 말이죠.  그런데 이제 영종·용유지역 같은 경우는 말이 중구지만 뭐 아직 도로, 대중교통, 문화복지시설, 그다음에 가스, 수도 이런 것들이 없어요, 아시겠지만.  그래서 생활필수시설, 기반시설이 너무 차이가 나기 때문에 지금 주민들이 많은 불만과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런 건데요.  우리 문화복지시설뿐만 아니라 사회기반시설의 차이도 있다.  본 위원이 지난번에 통행료감면연장운동을 하면서 분석한 결과 과거 10년간의 인구 증가 추이, 영종·용유지역의.  그다음에 과거 10년간의 지방세 납부 실적, 과거 10년간의 통행료 감면 지원 추이를 이렇게 분석해본 결과 통행료 감면을 해줌으로 해서 인구가 140%, 2005년 대비 2012년이 140% 증가했다, 인구가.  그런데 지방세는, 구세 시세를 포함해서 지방세는 300% 증가를 했거든요.  그래서 통행료 감면이 40억에서 60억, 20억원 증가한 거에 비해서 지방세는 500억에서 1500억원, 1000억원이나 증가했다.  즉, 무슨 이야기냐 하면 우리 중구의 영종, 중구 중에서 영종·용유지역에 사람이 살만큼 복지시설과 기반시설을 해놓으면 인구가 더 많이 유입이 되고 우리 중구의 지방재정에 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우리 중구 전체의 발전에 도움이 된다 하는 걸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앞으로 여기에 보시면 뭐 도서관 건립, 자활근로센터, 장애인분관, 영종복합청사, 건강증진, 그다음에 뭐 어린이집 이런 거 노력 많이 하시고 계신데 고맙게 생각하고, 앞으로 그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 뭐 노인회관이라든지 청소년회관이라든지 여성회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더 노력을 해주시고, 그다음에 상수도, 도시가스, 도로 이런 부분이 될 수 있도록 우리 예산 재정정책을 총괄하고 있는 기획감사실에서 인지하셔서 적극적으로 투자를 해서, 예산을 집행을 해서 인구가 많이 유입되고, 그다음에 그 인구 많은 유입으로 해서 재정이 좋아져서 우리 중구 시내에도 많이 또 재투자할 수 있는 그런 재정정책에 좀 적극적으로, 집중적으로 생각을 하시고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잘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9쪽 위원회에 대해서 좀 여쭈어볼게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최찬용 위원   보통 임기가 몇 년입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위원회는 보통 임기가 2년으로 대부분이 되어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3년으로 되어있는 거는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3년으로 되어있는 것도 일부 있고요.  대부분이 다 2년으로 되어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3년으로 되어 있는 것도 있고 2년으로 되어 있는 것도 다 다르지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 조례마다 
최찬용 위원   최근에 3년으로 되어 있는, 임기 남아 있는 위원들도 어떻게 많이 해제하셨나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저희들이 지금 현재, 2월 15일 현재 우리 기획감사실은요.  아까 보고 드렸듯이 저희들이 42명 중복된 의원 중에서 한 34명을 이미 이제 해촉을 다 했습니다.  그것은 대부분이 위원회 임기가 공교롭게도 2월 15일날 끝나는 것이 많기 때문에 그렇게 자동으로 해촉을 했습니다만, 일부 전문성을 띄는 위원회는 저희들이 도중에, 저희들이 교체도 일부 했습니다.  앞으로 남은 것도 가급적이면은 저희들이 조정을 해나가겠습니다만, 2014년도까지는 아마 중복 위원이 거의 없을 걸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중복 위원이라 그러면은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이제 일개 위원이, 이제 여러 개의 위원회에 이렇게 위촉, 중복 위촉된 걸 말하는데요.  먼저 저희들이 한 번 보고를 드린 거 같은데요.  심지어는 뭐 6개 이상의 이렇게 중복된 위원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것을 저희들이 첨가해가지고 각 부서에다가 중복 위원, 저희들이 정리 방침을 내려 보냈고요.  거기에 따라서 각 부서에서도 지금 정비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새로 임명되는 위원들은 최대한 한 사람이 몇 개까지 가질 수 있겠나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한 개의 위원회가 원칙이고요. 
최찬용 위원   한 개를 우선 원칙으로 하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리고 이제 전문성을 띄어가지고 전문위원이 그렇게 찾기가 어려울 때에는 뭐 한두 개 정도 더 중복될 수도 있지요.  그건 때에 따라서 좀 다른데요.  그런데 웬만한 거는 전부 다 한 개 위원회, 그나마 다만 여기에는 이제 당연직은 제외하는 겁니다.  당연직은 제외하고 위촉직 중에서 
최찬용 위원   네, 당연직은 제외하고 그렇다 그러면 앞으로.  네, 말씀하신 뜻 알겠고요.  앞으로 그러면 임명된 위원들은 지적했던 것처럼 2개 이상 중복되는 위원들이 거의 없게 하시겠다는 거네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아무튼 바꾸시는 명단 새로 정비된 거 있으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지금까지 정비된 그 명단을 서면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보겠습니다.  어떤 위원들이 새로 임명이 되었는지, 그러면 다시 그럼 새로 위촉하는 위원들은 이렇게 중복 반드시 피해주실 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약속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최찬용 위원   네, 그리고 지금 11쪽에 영종 하늘도시 내 공공도서관 건립이 있습니다.  그냥 구체적인 건 전혀 없이 그냥 공공도서관 1, 2 해서 사업비가 100억, 85억원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 사업비가 어떻게 되는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아, 이거는 이제 LH에서요.  자기네 예산 들여서 이것을 건립해가지고 시에 기부채납을 하는 겁니다. 
최찬용 위원   시에다 또 기부채납을 하게 되면 하늘문화센터처럼 어떤 그런 문제가 또 발생하는 거 아닐까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거는 이제 도서관하고 그 문화센터하고는 조금 양상이 조금 다를 겁니다.  문화센터는 종합적인 문화시설이고 도서관은 그 도서관 관련 한정된 거기 때문에 
최찬용 위원   이거 좀 자세한 계획서가 LH에서부터 넘어온 게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저희들이 입수한 거는 없고요.  해당 시나 구의 문화예술과에다가 협조를 한 번 받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네, 한 번 구하실 수 있으면, 자료 좀 구해서 보내주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최찬용 위원   그리고 지금 12쪽에 장애인복지관 분관 설치 지금 어디까지 진행하고 계시는 줄 아세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지금 저희들이 파악한 걸로는요.  지금 그 장애인복지관 분관이 이제 상반기 중에 설치하도록 지금 했는데 별관 복합청사가 내일, 이번 금요일날 이제 준공, 저기 개관식을, 개청식을 하는데요.  지금 거기에 따라서 이제 치료사라든가 소요 인원 같은 거는 다 확보를 했고요.  예산도 이제 
최찬용 위원   공모했었는데 지금 확정이 됐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최찬용 위원   공모를 하고 있었거든요.  여기 기사들을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것이 지금 저희들이 아직까지 구체적인 사항은 주민복지과에다가 좀 알아보시면 좋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어쨌든 그러면 여기 약속하신 대로 6월에 분관해서 운영하실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렇게 
최찬용 위원   여기에 올리셨으니까 제가 여쭈어보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아마 그럴 걸로 제가 파악하고는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저기 복합청사 준공식 할 때 같이 했으면 좋았을 텐데, 어차피 그렇게 못했다 그러면 여기에 올려놓으신 대로 6월에는 분관해서 운영을 하도록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최찬용 위원   그리고 13쪽에 지금 책임실명제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최찬용 위원   그게 처음에 아이템은 참 좋았었는데, 막상 운영을 하시다보니까 다른 거 하고 중복되고 유사 평가시스템이 부서별 자체 평가와 동행정평가로 통합할 계획이 이렇게 올라와 있지 않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렇게 되면 일단은 이제 책임실명제라는 이름은 없애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아니죠, 그러니까 책임실명제가요.  크게 말하면 이제 어떤 사업을, 저희들은 뭐 사업 쪽에서는 5억 이상 그 사업을 이제 책임공무원, 감독공무원이죠.  그렇게 해서 이제 대외적으로 이렇게 공표를 해가지고 책임지고 그 사업이 잘 완수되도록 하는 건데요.  사실상 이것이 모든 다른 그 평가시스템에 의해서 모든 게 다 공표가 되고 있습니다.  그러다보니까 이것이 중복이 되고 있고, 또 중요한 거는 먼저 지적사항이, 그 인사이동이 책임실명제 담당공무원의 인사이동을 지양하라고 하셨는데요.  사실상 그 책임실명제 공무원이 사실 전체 공무원의 한 3분의 1을 차지하기 때문에 이것을 엄격하게 저희들이 인사이동을 지양하다보면 인사의 뭐라고 할까요.  그때그때 적시에 어려움이 있지 않을까 해서 저희들이 이것은 다른 평가시스템하고 중복되니까 이번에 아예 책임실명제는 별도로 이렇게 관리하는 거 없이 하려고 이렇게 폐지하는 겁니다. 
최찬용 위원   제가 보기에 기획감사실장님, 사실 우리 중구가 최근에 와서 인사이동이 너무나 많이 잦아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래서 
최찬용 위원   그래서 어떤 문제가 있냐 하면, 잠깐요.  어떤 문제가 있냐 하면, 어떤 프로젝트를 추진하시다가 다른 부서로 이동을 하면 그분이 열의를 갖고 계속하던 사업인데 다른 사람이 받아서 그것만큼 열의를 갖고 그거를 진행을 할지 참 의구심이 생기거든요.  어떤 프로젝트가 있을 때에는 그거 끝날 때까지는 좀 인사를 좀 자제해야 되는 거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런데 이제 저희들이 그 책임실명제, 그 사업을 연중 2012년도 같은 경우에도 52건을 저희들이 선정해서 했거든요.  그러면 거기에 과장, 팀장, 담당 하면 벌써 한 150명이 거기에 매달리게 됩니다.  뭐 이렇듯이 책임실명제 중에서도 저희들이 아주 그 구에, 구정에 가장 영향을 크게 미치는 것은 지금도 필수요원으로 이렇게 관리해서 인사를 지양하고는 있습니다만, 여기 책임실명제는 저희들이 일률적으로 5억원 이상 또는 구정시책 이런 것을 저희들이 이제 선정을 하다보니까 여기 인사이동을 지양하기를 바란다는 거에는 조금 어패가 좀 있는 거 같아가지고 저희들이 부득이 책임실명제를 별도로 이렇게 떼어가지고 이렇게 또 중복되게 이렇게 평가를 하는 것은 좀 평가가 너무 많기 때문에 통폐합을 이번에 한 겁니다. 
최찬용 위원   통폐합을 하시겠다는 거는 이제 이해하는데요.  앞으로는 정말 인사이동을 너무 자주하시면 안 된다는 거는 좀 고려를 해야 될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그거는 뭐 
최찬용 위원   어떤 우리 의원들도 이제 담당 팀장님들이나 뭐 과장님들하고 어떤 프로젝트를 가지고 같이 힘을 모아서 추진하고 있는데 또 바뀌면, 담당자가 바뀌면 참 황당하거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최찬용 위원   너무 자주, 요즘 최근에 인사이동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좀 그거는 좀 앞으로 심각하게 고려해서 그것 좀 지양해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네, 실장님 장시간 고생이 많습니다.  보고 잘 들었고요.  10페이지 좀 봐주세요.  지역 균형된 발전을 위하여 뭐 예산 그것 좀 봐주시고요.  지금 여기 보면 이제 도원동, 율목동 발굴 유도 했는데, 그쪽에 2013년도에 사업이, 발굴한 사업이 뭔지 알고 계십니까?  혹시.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지금 제가 파악한 거로는요.  2013년도에 사실 확정은 못했습니다만, 거기 주민의 요구사항은 잘 알고 있습니다.  율목동지역은 이제 아무래도 “빌라촌의 주차난을 어떻게 해소할 것이냐?”  그리고 거기 주민센터가 너무 비좁으니까, 그래서 이제 경로당을 활용해서 증축을 한다던가, 뭐 이런 거 하고 지중화 문제도 거기가 또 곁들여있고요.  이제 도원동이나 마찬가지로 동인천동도 사실상은 상업지역이 많습니다만, 용동 이 지역 일대가 상가가 다 죽어있습니다만, 그거에 대해서 청장님께서 특별히 거기 중저가 숙박시설로 이렇게 리모델링 해나가시려고 하고 있고, 거기도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서 지금 투융자심사까지 이제 거의 마무리 돼가고 있습니다.  송월동 같은 경우에는 이제 벽화거리하고 저기 북쪽에 자유공원 밑에 거기 주택가를 이제 화훼마을로다가 이렇게 조성해서 관광객이 그쪽까지도 이렇게 관광할 수 있게끔 지금 진행 중에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진행 중에 계신데, 이제 여기 잘 아시겠지만 신흥동 같은 데가 상당히 인구가 많잖아요.  그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렇습니다. 
임관만 위원   신흥동에는 이제 연안하고 신흥동이 큰 사업이 현재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거기도 좀 가능한 한 우리가 예산을 할 적에 거기도 그쪽으로 반영을 좀 해서 거기 예산이 투입되도록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예.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실장님이 뭐 우리 중구 전체의 예산을 저거 하시니까, 시정 처리니까, 여기 보니까 뭐 진행 중이시니까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그러면 제가 한 두 가지만 여쭈어보겠습니다.  9페이지에 보면 각 위원회에 대해서, 이제 시정 처리한 내용에 대해서 이렇게 기술하셨는데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본 위원이 2010년도서부터 계속 이제 지속적으로 얘기한 부분이 지금에 와서야 이제 좀 정리가 되는 거 같아서 우선은 늦게나마 이제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저희가 성인지 예산에 대한 부분이 올해서부터 좀 강화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올해 처음 이제 시작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전서부터는 이제 권고사항으로 이렇게 나와 있었는데, 올해서부터는 이제 강화해서 각 부서별로 하는 사업에 성인지 예산을 얼마만큼 편성이 되어있는지 그 부분이 이제 정확하게 기술이 되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예산을 받으실 때 그 성인지 예산에 대한 부분까지도 자료를 좀 받으셔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지금 1차 처음에 금년도는 이제 시범으로다가 사실 시작한 거거든요.  그래서 이제 내년도부터는 이제 적극적으로 거기에 대해서 합니다만, 금년도에 할 때에는 좀 일부 성인지 예산이 사실상 처음에 저희들도 정확한 개념을 몰랐었는데 이제 교육을 통해서 이제 알고 있고요.  그래서 아마 이제 이 성인지 예산이 앞으로 상당히 예산 편성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저희가 이제 총예산의 한 1%인가요?  성인지 예산이.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지금 성인지 예산이 정확한 %는 제가 지금 갖고 있지는 않는데요.  자료, 책자로는 저희들이 성인지 예산 편성한 게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그 성인지 예산이 사업별로 좀 되어있는 것들이 몇 건들이 있는지 자료로 요구 좀 부탁드리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저희가 지금 예산 편성이, 올해 예산이 거의 한 70∼80%가 이제 영종지역에 이제 뭐 도로개설이라든지 이런 사업으로 이제 편성이 되어있습니다.  맞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예, 그거에 비해서 이제 구도심이나 이런 쪽에 여기는 보면 예산이 이제 굉장히 적은 예산으로 이제 올 한해를 진행을 해야 되는데, 여기에 보면 이제 건축과하고 뭐 다른 과가 되어있겠지만, 동인천동 하고 그 북성동에 대한 부분 아까 저기 말씀하셨어요, 실장님이.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예, 그 부분의 진행은 좀 어떻게 되고 있나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지금 아까 보고 드렸듯이요.  이번에 시가, 제1회 추경에 일단 시의회가 상정한 걸 보면 동인천동 쪽방촌하고 북성동 쪽방촌에 86억 전액 시비를 편성을 했고요.  그리고 이제 송월시장이 이제 구비 30억, 시비 30억 이렇게 매칭인데 시비 30억이 이렇게 편성이 되어서 토탈 그 세 군데에 시비가 116억이 지금 편성해서 승인 기다리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저희가 이제 시비하고 구비 사업도 좋지만은, 제가 알기로는 국토해양부에서 맨 처음에 구도심에 대한 활성화사업으로 공모사업이라든지 이런 방법들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각 담당부서하고 상의는 좀 해야겠지만 이 구도심에 대한 어떤 재정비사업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구비하고 시비로만 될 수 있는 사업은 아니거든요.  그러니까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국비로는요.  시에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소위 'MWM' 사업이 있잖아요.  그게 국토부에서도 그게 좋은 제안으로 이렇게 확정이 되어가지고 지금 시에서 후속조치를 제가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게 총액이, 지금 예상액이 한 2000억원 정도 된다고 하는데요.  그게 중구가 대부분이, 한 70% 이상이 중구가 차지하고, 나머지는 이제 동구쪽 이렇게 'MWM' 이 사업이 구체화되어서 실행이 된다고 하면 많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문화지구에 대한 사업 부분이 더 많은 거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그 송월동, 북성동에 있는 사업에 국비를 좀 더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을 말씀을 드린 겁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지금 여기에 보면, 10페이지에 보면 송월동 벽화거리에 대한 이제 용역 부분이 나와 있거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위원장 전경희   이거는 이제 새로운 어떤 아이템을 만들겠다는 말씀인 거 같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그거 말고 기존에 지금 저희가, 얼마 전에 북성동 있는 데에, 이제 화장실 부지 있던데 있잖아요, 사업이 이제 취소된데.  거기에 이제 가면서 예전에 이제 만들어놨던 포토존 형식으로 되어있던 벽화 그림들이 있었어요, 계단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굉장히 노후가 되어가지고 많이 이제 칠도 많이 벗겨지고 그런 부분들이 있더라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위원장 전경희   이제 뭐 기획감사실에서 이거를 하는 사업은 아니지만 전반적인 예산을 잡고 하는 거잖아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이제 새로된 용역 이게 송월동 벽화거리에 대한 용역비가 이제 나가잖아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신설, 새로 되어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새로 개보수해야 될 부분에 대한 용역을 조금 첨부시키셔야 되지 않을까?  제안서라든지 아니면 그 분들이 용역보고서를 만들 때 저희가 이제 자료를 어떠한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중점적으로 해야 되는 사업 중점에 대한 내용을 넣잖아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 부분도 추가를 좀 할 수 있도록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 해당부서에다가요.  저희들이 잘 전달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기획감사실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사항 결과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입니다.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처리 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네, 임관만입니다.  실장님 보고는 잘 들었는데요.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임관만 위원   1건밖에 없는데요.  동인천 거기에 뭐 많은 이야기 들었겠지만, 아직도 현재 입구에 뭐 시에서 설치해놓은 것도 있고 우리 구에서 담당하는 것도 있는데 아마 제가 알기로 복잡한 것 같아요.  여기 지금 처리사항에 보면 진행인데, 왜 늦어지는 이유를 정확히 답변 좀 해주세요.  예정이라고 했는데 설치 장소하고, 현재 하고 있는데 예정을 하고 있는지, 어디 설치할 장소가 없는 건지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제가 그 동인천 입구 거기를 어떤 것인지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거든요.  한 번 
임관만 위원   실장님, 이 부분이 동인천 거기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이정표가 없어가지고, 나오는 출구 있잖아요.  일부는 아마 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일부는 아마 인천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고 있고 일부는 우리 구청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홍보판이 이제 미비하다고 아마 주민들의 많은 민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 보시면 홍보가 예산을 세운건지, 지금 진행에 있는 건지, 아니면 주민들하고의 그 설치 장소를 못 마련한 건지 그 부분에 대해서 진행 중이신데, 한 번 조속히 하셔야 될 거 아닌가 판단합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이제 지금 홍보 이정표 관계하고 이제 관광 뭐 중구홍보 관계하고 조금 분류해서 좀 말씀을 드리면 동인천역의 이정표라든가 또 다중집합장소의 이정표 이런 부분들은 이제 저희 홍보실에서 하기보다는 저희가 기본적인 시안을 마련하면 도시개발과라든가 건설과 이런 데와 협조를 해서 할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리고 저희 홍보실에서는 중구의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중구의 매력을 알릴 수 있는, 특히 외국관광객들에게 ‘인천의 관광1번지가 중구다.’  또 뭐 ‘역사문화의 중심도시가 인천중구다.’  이런 인천 중구를 알리기 위한 그런 홍보 쪽으로 이제 목표를 맞추어서 그렇게 운영을 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건설과나 도시개발과 하고 협의를 해서 그런 부분이 정리가 조속한 시일 내에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네, 실장님 수고 많이 하시지만, 그래도 동인천은 우리가 이제 중구의 들어온 첫 관문이면서 첫발을 내딛는 곳입니다.  그죠?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임관만 위원   이렇게 관광객이 와서 이정표가 정확하게 있게끔 홍보를.  그죠?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임관만 위원   하여튼 관광, 우리가 가더라도 정문에 관광, 어디어디 그런 표시가 있듯이 아마 동인천에는 그런 게 현재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홍보판을 좀 조속히 하여야 되지 않겠나.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검토하셔가지고 처리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면 제가 한 2가지만 여쭈어보겠습니다.  SNS서비스를 여기 지금 감사보고서에는 나와 있지 않은데, SNS서비스라고 있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 예.  그게 반응이 굉장히 좋더라고요.  그 담당하시는 분 성함이 어떻게 돼요?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박현준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박현준 주사?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전산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전산직이세요?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아니, 그거를 갖다가, 제가 이제 좀 홍보하는 거를 갖다가 제가 했는데, 굉장히 그게 알림소식이나 이런 것들이 반응이 좋아가지고 그 주사나 홍보실이 사실은 칭찬받아야 되는데, 제가 대신 인사를 받아가지고 대신 이제 수고하셨다는 말씀을 좀 전해드리고 싶고.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고맙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좀 아쉬운 거는 뭐냐 하면 저희 그 공무원분들이 좀 SNS서비스 이렇게 홍보하고 있는 거 있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예. 
○위원장 전경희   그거를 몇 분이나 좀 같이 하고 계세요?  그런 홍보교육을 좀 하시는 게 어떨까?  직접적으로 사용하는 방법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좀 하셨으면 좋겠어요.  지금 저희가 태블릿PC가 지금 과장님들한테는 거의 다 지급이 되신 걸로 알고 있는데.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예, 과장 이상은 다 지급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 그런데 지금 사용하시는 게 업무보고 이제 하실 때 그것만 하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저희 홍보에 있는 걸 갖다가 조금 보니까 전화번호, 카카오스토리 같은 경우는 전화번호를 갖다가 개인하고 알고 있는 사람들만 하기 때문에 홍보가 지금 저조한 걸로 알고 있어요.  다른 데는 많은데, 그러니까는 좀 적극적으로 이제 뭐 구에서 홍보하고자 하는 어떤 것들은 과장님이나 팀장님, 공무원분들이 그런 부분의 홍보내용만이라도 전달, 공유해가지고 하는 부분만 있어도 굉장히 효과가 크리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구민들이 그런 내용들을 공유를 해주면서 알아서 찾아오는 경우가 더 많더라고요.  그러면 일부 조금 적극적으로 좀 같이 움직여줄 수 있는 부분들이라든지 아니면 의원님들이라든지 이런 분들이 조금 적극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한 번 좀 더 2차적으로, 1차적으로 SNS서비스를 시작을 했다면 2차적으로 좀 파급효과가 있게끔 할 수 있는 방법을 조금 생각해달라고 제가 조금 부탁 말씀드리는 거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또 하나는 지금 임관만 위원께서 이야기하신 내용 중에서 동인천역 출입구에 대한 부분이나 이런 이정표에 대한, 홍보내용에 대한 부분은 이제 전반적으로 지적을 해주셨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예. 
○위원장 전경희   제가 이제 얼마 전에도 도시녹지과랑 동인천에 있는 현장을 전체를 다 돌았습니다.  돌았는데 지금 실장님께서 이야기하신 것처럼 아쉬운 건 뭐였냐 하면 도시개발과에서는 사업을 시행을 하긴 하지만, 디자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한 전반적인 거는 홍보체육진흥실하고 사실은 상의가 되어야 되거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이런 것들이 이제 시에서 우리한테 디자인 가이드라인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있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예.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이제 더 중요한 건 뭐냐 하면 시에서 하는 그런 이정표와 구에서 지금 하려는 사업과, 또 과에서 하려는 사업이 맞아떨어지지가 않아요.  그렇다 그러면 제일 많이 지금 1년 넘게 출구에 대한 이정표 표시 있잖아요.  그걸 어떻게 할 것인가를 뭐 한 가지 아이템을 두고 시의 담당자들 이렇게 해서 좀 TF팀을 만들어서 전반적으로, 효과적으로 예산을 절감하는 부분에서 시에서 어느 정도 대는 부분이 있으면 그걸 갖다가 통일적인 시안을 좀 만드는 그런 팀을 좀 만드셨으면 어떨까?  거기에 뭐 저희 의원들도, 담당 위원회에 있는 위원들도 참석을 해서 그 부분들을 갖다가 좀 서로 논의할 수 있는 자리를 좀 만드셔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예. 
○위원장 전경희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지금 저희가 이제 지하상가 입구마다 출구번호가 우리가 알고 있는 거랑 인터넷에 떠있는 거랑은 틀려요.  그런데 인터넷에 이제 그 서비스해주는 거는 저희가 출구 만들어놓은 거 있죠, 지도.  일부 지도를 갖다가 그쪽에다 다시 띄워주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녹지과, 지금 도시개발과에다 제가 인터넷 사이트상에 올라와 있는 그런 출구들을 정정을 해줄 것을 요구하라 그랬어요.  그런데 사실은 그게 도시개발과에서 할 게 아니라 홍보실에서는 사실 그런 잘못되어 있는 정보들 있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예. 
○위원장 전경희   찾아서 사실은 정정하는 것도 홍보체육진흥실에서 해야 될 일이거든요.  제가 몇 가지 도시개발과에다 이야기했던 내용들이 있으니까 담당 과랑 한 번 이야기해보셔서 인터넷상으로 이제 좀 잘못되어 있는 부분들은 좀 정정을 좀 할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홍보체육진흥실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사항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잠깐 나가시기 전에 부탁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아까 기획감사실 있을 때 이야기를 해야 되는데, 저희가 의회일정 기간 동안에는 심의위원회나 이런 것들을 조금 지양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급한 일이 있으시겠지만, 회의가 원활하게 진행되기 위해서는 의원님들이 심의위원회에 들어가 버리면 저희가 회의가 진행이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향후에라도 회기기간 중에는 심의위원회를 미리 한다던가 나중에 늦춰서 할 수 있도록 좀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한영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처리 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관광진흥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예, 보고 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김규찬 위원입니다.  25쪽에요.  주중 용유무의 지역 관광활성화를 위하고, 다음에 주중 관광객 유치방안 이제 이렇게 해서 질의가 있었는데 여기에 보면, 마지막에 보면 이제 용유무의 지역은 경제자유구역개발계획으로 인해 용유무의 지역 내 관광홍보용 아치조형물 설치에 어려움이 수반된다, 이제 이렇게 처리사항을 써놓으셨단 말이에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문제점
김규찬 위원   예, 문제점이, 그러니까.  그래서 뭐 그동안에 계속해서 이제 용유 무의 지역에 관광문화, 관광개발을 하기 위해서 무엇을 이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니냐 라고 이야기하면, 중구청에서는 “아, 그거 뭐 경제자유구역이라서 이렇게 할 게 없습니다.” 계속 그렇게 답변을 해왔단 말이에요.  공항신도시에도 “관광 상권 활성화 및 관광 어떻게 할 수 있는 방법 없냐?”  이렇게 하면 뭐 거기도 “경제자유구역이라서 안 된다”라고 이제 계속 답변을, 중구청에서 계속해 왔었는데, 그런데 이제 뭐 경제자유구역이라도 그게 언제 개발이 될지 모르고, 다음에 마음만 먹으면 중구청에서도 얼마든지 그런 아치나 시설물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계속해서 중구는 뭐 경제자유구역 핑계대고 안 한다는 거죠.  예를 들면 하나개해수욕장에 어떤 큰 시설이 하나 들어섰잖아요.  그거 뭐죠?  이렇게 타고 내려오는 거, 짚와이어.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네.
김규찬 위원   그거는, 그것도 경제자유구역인데 그런 거는 설치가 안 되는 거 아니에요?  원래.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경제자유구역에서 그거는 인허가를 받은. 
김규찬 위원   인허가를 받은 거잖아요.  그러니까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받아서 정리된 거니까
김규찬 위원   제 얘기는 경제자유구역청이 어떤 건 해주고, 어떤 건 안 해주고 그게 일관성이 없으니까, 제 이야기는 중구청이 의지를 가지고 경제청하고 충분히 협의를 하면 그런 우리 주민들이 요구하는 필요한 시설들을 즉각적으로 할 수 있다, 그런 얘기를 드리는 거거든요.  그런데 민간이 요청하는 거는 해주고, 중구가 요청하는 건 안 해주면 그건 앞뒤가 안 맞지요, 경제자유구역청이.  무슨 기준으로 어떤 건 허가를 해주고, 어떤 건 안 해주는 거예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그거는 경제자유구역에서 자기네 구역 개발계획에 포함이 되느냐, 안 되느냐를 따져봐서 그 부분에 벗어나는 부분은 해주고 개발계획에 포함되어 있으면서 개발계획을 변경해야 하는 부분은 안 해주고 있는 그런 사항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물론 뭐 경제청에다가 물어볼 건데요.  그쪽에도 다 개발구역에 다 포함되어 있죠?  경제자유구역에 다 포함되어 있는데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거는 중구청이 적극적으로, 경제청만 핑계대지 말고 적극적으로 주민의 요구사항에 받들어서 용유무의 지역의 관광활성화를 위한 주민의 요구사항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김규찬 위원   예?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김규찬 위원   그리고 주중 관광객 유치 방안으로 이거는 이제 중구가, 인천 중구가 기독교 출발지인데, 그래서 주말에는 지금도 계속해서 관광객이 많고, 그런데 주중에는 없단 말이에요.  그래서 그것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이제 추진한 게, 중구청이 추진한 게 선교선관광자원화사업인데, 그거 아시죠?  실장님.  선교선관광자원화사업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 아시죠?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문화예술과에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런데 그게 이번에 조직이 바뀌면서, 조직이 이렇게 바뀌면서, 그게 관광 사업인데 그게 문화예술과로 거기로 갔어요, 그게.  관광진흥실에서 다루었어야 되는 사업 아닌가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그거는 행정기구를 관할하는 쪽에서 그 판단기준을, 그쪽에는 우선 문화재 부분에 해당되는 부분의 업무영역이 관광 부분의 영역보다는 많다고 판단했기 때문에 거기로 간 거로 저는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뭐 우리 실장님도 나중에 왔기 때문에, 그런데 어쨌든 그게 선교선관광자원화사업은 말 그대로 용역 이름이 선교선관광자원화사업이지 선교선 그게 문화재도 아니고, 다음에 그런 뭐 복원하기 위한 타당성 용역도 아니에요.  다만 선교선이 역사적 사실을 가지고, 선교선이 있다는 걸 가지고 1000만 성도들을 중구에 관광객으로 유치하기 위해서 타당성이 있냐, 없냐 하는 사업인데 그게 문화예술과로 간 자체가 문제가 있고, 지금 그 용역 자체도 그걸 마치 선교선복원용역인 것처럼 복원이 가능하냐, 안 하냐 복원이 되냐, 안 되냐 그런 식으로 용역이 가고 있는데, 물론 뭐 문화예술과가 다음에 감사할 때 지적을 하겠습니다마는, 어쨌든 중구청 전체와 관련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우리 관광진흥실 할 때 일단 지적을 하고 그런 사업들이 적극적으로 추진이 되어야 주중 관광객이 해소가 된단 말이죠.  주말에는 관광객이 넘쳐나는데 계속 다른 아이템을 개발하지 않고 관광진흥만 해봐야 투자 대비 관광객 유치의 실적은 뭐 잘 아시겠지만, 포화상태밖에 될 수밖에 없단 말이죠.  그래서 그런 우리 실장님께서 그런 선교선관광자원화사업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우리 주중 관광객 유치 이런 부분에 대해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적극적으로 좀 검토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27쪽이요.  여기가 지금 활성화가 안 돼서 우리가 여러 차례 의견을 넣어드렸었는데 오시자마자 또 이렇게 적극적으로 추진해주신다 그래서 감사드리고요.  지금 여러 가지 계획이 올라와 있습니다.  그런데 투어코디네이터를 좀 많이 활용하시려고 그러시는 거죠?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투어코디네이터에 원래 양성한 목적대로 그 부분에 대한 근거와 조례가 이번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그 근거에 따라서 그 분들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투어코디네이터 선발을 어떻게 하셨는지 잘 모르겠는데, 투어코디네이터 중에서는 아주 자질이 많이 부족한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가 들려와요.  그러니까는 배치를 받아도 한마디도 안 하고 그냥 서 있기만 하는 코디네이터들이 있다는 얘기가 있거든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그거는 뭐 전임 투어코디네이터를 공고와 절차, 행정적인 절차에 따라서 일단은 뽑아놨기 때문에 그분들에 대한 나름대로의 재교육절차를, 이제 5월 11일 되면 1년이 지나기 때문에요.  저희가 재교육절차를, 관광진흥법에서 얘기하는 관광해설사 규정에 따른 재교육절차를 밟을 것입니다.  거기에 따라서 자질 부분을 더 높이고 거기에 그런 부분을 불식시킬 수 있도록 올해 안에 그거를 재교육절차를 밟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자질 함양시키는 교육을 여러 차례 좀 해주셔야 되기도 하지만 한 번 평가하는 기준이 있어야 될 거예요.  그래서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그거는 문광부에서 지정한 교육기관에 하면은 다 그 부분은 알아서, 기준에 따라서 그 기준을 통과하면 당연히 인정해야 하는 거 같습니다. 
최찬용 위원   우리 문화관광해설사만큼은 아니어도 거기에 버금가도록 이렇게 질을 좀 높여야 되거든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맞습니다. 
최찬용 위원   거기에서는 교육이 반드시 수반이 되어야 되고, 교육받은 거에 대한 평가가 또 뒤따라가야 되고, 그래서 너무나 자질이 안 되는 분들은 뭐 안타깝지만 코디네이터에서 좀 빼주셔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그렇게 본인이 굉장히 노력해서 어느 정도까지 이제 올라간다 그러면 그거야 또 인정을 해주겠지만, 그냥 겉멋만 들어가지고 코디네이터 임네 하고 다니는 분들이 꽤 있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은 좀 이제 책임지시고 자질을 좀 함양시켜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법이나 절차에 따라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예, 그리고 월드커뮤니티센터가 애초에 굉장히 좋은 취지를 가지고서 이렇게 만들어졌는데 그 활용방안에 대해서 이제 저희가 여러 번 회의를 느끼고 건의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오시자마자 또 이렇게 새롭게 더 추진해주신다 그래서 너무 기쁘게 생각하는데, 옥상을, 어느 분들이 옥상이 참 좋은 공간이라고 거기를 좀 활용해줬으면 좋겠다 그러시더라고요.  관광객들이 옥상까지 올라갔을 때 전망이 굉장히 좋대요.  그러니까 거기를 어떻게 전망대 공간으로 좀 만드실 계획은 없으신지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원래 올라가 봐도, 지금 현 상태로도 전망대로 볼 수 있는 그런 조건이 되어있고요.  그거를 이제 정착, 주중하고 주말에, 공휴일에 어떻게 이용할 것이냐 그런 부분에 대한 부분을 저희가 관광객이 어느 정도이고, 과연 그 부분을 이끌어갈 수 있는 부분에 대한 거를 5월 1일부터 저희가 그 부분을 바꿔서 지금 주중에는 코디네이터나 관광해설사들이 없이 진행하도록 하고 토요일,일요일,공휴일에는 그분들이 두 배로 증액해서 실제 필요한 거를 이용하도록 안내를 하니까 그거에 따라 현안을 관리해서, 그 현안에 따라서 2층 부분, 말씀하신 대로 옥상 부분에 대한 거를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다음 추경 때 그 부분의 활용방안에 대한 예산과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옥상에 지금 쉴 수 있는 어떤 정자 스타일로 뭐가 있나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앉아 있어
최찬용 위원   한쪽만 있죠?  이쪽에는 없고.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한쪽, 이쪽 저기 자유공원 쪽으로는 앉아서 쉴 수 있도록 되어 있고, 그다음에 이쪽, 바다 쪽을 바라보는 데에는 서서 이렇게 보도록 되어있는데 실제 전망이 괜찮습니다. 
최찬용 위원   예, 그러면 그쪽에 좀 보강하실 거 있으면 보강해서 관광객들이 오셨을 때 아래층부터 쭉 해서, 2층에서 지금 우리가 보여주기로 한 게 뭐죠?  영상?  입체영상?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최찬용 위원   그거 다 보시고 난 다음에 옥상까지 올라와서 한 번 바다도 조망하고 공원도 바라볼 수 있는 그 공간을 좀 잘 예쁘게 꾸며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거기가 굉장히 아름다운 공간으로 될 수 있거든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다 보면 사람들이 굉장히 애용하는 공간으로, 또 어떤 명소로 자리 잡을 수도 있거든요.  그렇게 되면 월드커뮤니티센터의 본연의 임무도 중요하지만 이것도 하나의 또 명소화 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요즘 같이 꽃이 만발한 계절에는 굉장히 좋거든요, 전망이.  저도 언젠가 올라가서 보고서 사진을 여러 컷 찍어갖고 내려왔는데 그 부분도 잘 활용해주시면 분명히 여기가 명소로 거듭날 거 같고요.  어쨌든 문화관광해설사하고 투어코디네이터를 교차 투입시켜가지고 잘 활용하시겠다고 그랬으니까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겠습니다.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네, 실장님 임관만 위원입니다.  보고 내용은 잘 들었고, 25페이지 좀 봐주세요.  그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관광 안내 표지판, 우리 관내에 이렇게 보면 구도심에요.  홍보판이 있는데 이제 좀 훼손된 곳이 조금 있어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네. 
임관만 위원   드문드문 아시겠지만, 몇 군데 아시는 데 있을 겁니다.  그런데 저희가 다니다보면 그 홍보물이 늘 이야기하지만 대형차가 지나가면서 나와 있는 부분을 치고 나가서 훼손된 곳이 몇 군데 있을 겁니다.  그 부분을 정비해주셔야 되고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네. 
임관만 위원   그다음에 이제 그 무의도 호룡곡산 아시죠?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임관만 위원   관광객이 아마 정상에 올라가서, 아마 등산객들이 가끔 무의도에 대한 홍보물이 이제 어디어디 위치를 모르시는 분이 계신가 봐요.  아마 이제 봄이 되니까 관광하시는 분들이 많이 오시나 봐요.  그 호룡 정상이요.  정상에다가 무의도의 그 여러 가지 홍보판을 조금 해줬으면 하는 그런 민원이 있더라고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그거는 먼저 주민 건의사항에서 무의도 호룡곡산이 아니라 무의도, 무의지소에 해달라 그래서 이미 그거는 
임관만 위원   있어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했거든요, 무의지소. 
임관만 위원   그런데 아직 그 얘기가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그 후로 저희가 출장소하고 무의지소하고 협의해서 그러한 쪽으로 
임관만 위원   아마 봄이 되니까, 관광객이 아마 엄청 많으시나 봐요.  아마 그래서 정상에 가서 뭐 어디 누리길도 모르고 어디도 모르고 궁금한 게 많은 거 같으니까 거기에 홍보판을 설치 좀 했으면 하는 그런 바람입니다.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임관만 위원   거기 검토 좀 해주세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예. 
임관만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두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5페이지랑 좀 연결되어 있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그 관광 안내 표지판이 이제 무의도 영종지역에는 좀 더 향후에는 더 설치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하지만 이 관내 쪽에는 지금 관광 안내판이 굉장히 잘 설치되어 있거든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설치는 잘 되어있는데 관리가 안 되는 곳들이 몇 군데 있어요.  예전에 이제 세워져가지고 좀 관리가 안 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데, 예전에 이제 관광지원실이었을 때, 그때 관광지원과, 과였을 때, 그때 계셨을 때 해놓으셨던 것들이 다시 조금 보수를 좀 해야 되는 부분들이 좀 있나 봐요.  몇 년이 지나서 이제 관리가 안 되어 있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걸 좀 파악 좀 해주십사 말씀을 드리고,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저희가 지금 책자가 굉장히 많이 나와 있어요, 관광 안내 책자가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제가 이제 업무보고나 행감 때 계속 말씀드렸던 내용 중에 하나가 뭐냐 하면 저희 관내에 업소들이 꽤 많잖아요.  뭐 숙박시설업소라든지 이런 데 이제 비치를 하면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볼 수 있는데 거기에 책자가 비치가 좀 안 되어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비치를 좀 원하는 데를 좀 선택하셔가지고 비치를 좀 하셔서 좀 관광 안내서 역할을 좀 할 수 있게끔 부탁 좀 드리고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저희가 지금 27페이지에 보면 월드커뮤니티센터 있잖아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관광기념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그쪽에다 좀 한 번 해보자, 맨 처음에 월드커뮤니티센터를 이제 만들 때 그런 얘기가 있었는데 지금 관광기념품에 대한 부분은 좀 어떻게 준비하고 계시나요?  판매할 수 있는 부스.  저희가 지금 나와 있는 게 보면 비싼 건 아니지만 예전에 나왔던 퍼즐판 있잖아요.  입체퍼즐판이 있고 그다음에 그냥 퍼즐판이 있잖아요.  2가지 종류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퍼즐판이.  그런 것들 같은 경우에는 저렴한 비용에 외국관광객들이나 이런 사람이 와서 이거를 모으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퍼즐판 뭐 새로 제작하신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저희 지금 근대건축물 입체퍼즐판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판매될 수 있었으면 어떨까, 그럼 홍보의 한 그런 예로 좋은 예가 될 수 있고 저희가 이제 책갈피 같은 경우는 근대건축물 같은 거 있잖아요.  이런 것들은 저렴한 비용에 다른 데에는 찾을 수 없는 것들이니까 이런 샘플 같은 경우를 이렇게 좀 비치를 해놔서 그 사람들이 원하는 거를 이렇게 번호표 써놓으면 그거를 계산할 때 그거 꺼내서 줄 수 있게 이런 방법들을 해서 좀 한 번 해보면 어떨까.  그러니까 수익사업이 되면 사실은 저희가 지금 박물관이 계속 지금 작은 박물관이나 건축물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있잖아요.  그리고 향후에 제가 생각할 때는 이쪽 지역에는 더 만들어질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러면 이 작은 시설물을 저희가 계속 운영할라 그러면 사실은 이거를 만드는 비용보다도 장기적으로 어떻게 운영하는가에 대한 운영비 고민을 안 할 수는 없거든요.  그렇다 그러면 여기서 작은 수익이나마 운영비를 좀 대체할 수 있는 어떤 수익사업을 해야 되는데, 그 수익사업 중에 하나가 저희가 관광기념품을 판다면 굉장히 효과가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시범적으로 판매할 수 있는.  저희가 이제 그 조례 같은 경우도 이제 조금 손봐서 이런 판매에 대한 부분도 있어야 되겠지만 저희 이제 시설관리공단 이런 데에다 위탁판매도 할 수 있지 않나요? 
○관광진흥실장 심재영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답변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첫 번째로 관광 안내판 부분에 대한, 시내권에 대한 부분은 전체적으로 저희가 전수조사를 했습니다.  전수조사를 해서 관광 안내판에 기존에 해놨던 부분에 훼손되거나 또 지금은 한글하고 영어로만 되어 있기 때문에 크루즈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한 방안으로, 5월 3일부터 크루즈가 나흘에 한 대씩 들어오기 때문에 거기에 따른 유치하기 위해서 한국어, 그다음에 영어, 중국어가 포함해서 들어가도록 대대적인 정비를 지금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4월 30일까지 목표로 하고, 그 행사가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하기 때문에 4월 30일까지 정리가 될 것입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정리하도록 그렇게 이미 발주돼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두 번째로 책자 그런 부분, 관광명소나 아니면 숙박시설에서 저희가 크루즈관광객 유치하고 또 일반관광객 유치하기 위해서 관광진흥조례를 만들어서 거기에 따른 인센티브를 주는 제도를 도입을 5월 1일부터 하도록 공고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고와 때를 같이 해서 아까도 말씀하신 것처럼 뚜벅이관광책자, 책자가 아니라 지도를 저희가 6만부를 만들어서 같이 숙박하는 데에 중국 관광객들이 숙박하고 또 한국 관광객도 숙박하고, 그래서 지도를 일일이 배치해서 같이 어차피 관광 인센티브를 주는 만큼 거기에 따른 효과를 같이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세 번째로 관광기념품 판매 부분은 저희도 와서 보니까 아까도 얘기한 것처럼 관광책자의 부분이 저희가 한 뭐 여러 가지 책자를 다 해보니까 한 10여 가지가 되는데, 책자뿐만 아니라 관광기념품까지 같이 판매로 갈 수 있는 방안은 어차피 행정, 구청에서나 행정부에서는 할 수 없는 거고 시설관리공단이라는 관계를 해서, 거기에 조례에 담아서 관광책자도 실질적으로 원가가, 그냥 원가가 최소한 뭐 7000, 8000원 이상 들어간다 그러면 그거는 판매해야 되지 않냐.  그리고 저희가 지도만, 뚜벅이관광지도를 해보니까 380원인가 이렇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정도로 한 뭐 몇 천원 이하는 비치해서 가져가도록 하고 나머지 부분은 수익사업으로 갈 수 있는 방안으로 검토를 해야 될 거 같습니다.
  저희가 느낌이 그렇고 이미 그 부분에 대한 퍼즐도 마찬가지이고 우리 관광기념품으로 만든 부분도 다 시설관리공단에서 가져가야 되는데 어차피 장소가 지금 말씀하신 대로 개항박물관, 그다음에 짜장면박물관, 건축전시관 있습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개항박물관이나 건축전시관은 자리가 좀 저기하고, 그래서 제 생각으로는 짜장면박물관하고 월드커뮤니티센터하고 한중문화관 이쪽에는 그런 쪽으로 검토해서 조례가 정비되는 대로 예산을 확보해서 하는 게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어떤 제안이 굉장히 효과가 있을 거라고 저 자신도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이번 5월 1일부터 시행하고자 하는 그런 관광객 수요나 그런 부분이 통계적으로 나오면 그 부분에 대한 걸 검토를 해서 올 하반기에 하든지 아니면 내년 전반기부터 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시스템을 만들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그렇게 3가지 질문하신 데에는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관광진흥실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사항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사항 결과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시면, 그러면 회의는 15시 45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4분 정회)

(15시 48분 속개)

○위원장 전경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보건소 보건사업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안녕하십니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입니다.  지금부터 2012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사항 결과 1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보건사업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예, 보고 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그거 뭐 보건사업, 영종에 보건소 이제 증축이 됐지 않습니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김규찬 위원   이거 보건사업과에다가 질의하는 게 맞죠?  이 부분에 대해서.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김규찬 위원   보건소 기능의 증가에 대해서 보건사업과에 질의하는 게 맞죠?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말씀하시죠. 
김규찬 위원   건강증진센터가 이게 건강증진과가 하는 건가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예.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어쨌든 이번에 12쪽에도 나왔지만, 12쪽에 기획감사실 행정사무감사 아까 보고 할 때 “영종·용유지역과 중구 시내 간에 문화복지시설을 균등하게 개설할 것,” 이렇게 해서 이제 보고사항에 보면, 처리사항에 보면 이제 영종복합청사의 별관 내에 건강증진센터가 설립이 됐다, 이런 이제 보고를 하셨어요.  이거와는 별개로 과거에 저기 본 위원이 계속해서 중구청 보건소까지 와야 된다, 영종·용유주민들이.  그래서 참 번거롭고 뭐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다.  그래서 영종도에 보건소 기능을 할 수 있는, 그러한 보건소를 좀 기능을 확대해 달라 이렇게 요구를 해왔는데 이번에 그 기능이 많이 좀 보강이 됐습니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보강이 많이 
김규찬 위원   여기에 있는 게 거기로 갔습니까?  어떻습니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저희들이 지금 영종보건지소에는 민원업무, 예를 들어서 이제 보건증 발급하는 거 있잖아요.  그런 거 외에는 전부 다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아, 그래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그거 외에는요. 
김규찬 위원   그거 보건증 발급하고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그것만 좀 어떻게 
김규찬 위원   또 다른 거 그거 외에는 전부 다 이제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거진
김규찬 위원   이제 치료, 진료 뭐 이런 거는 다 영종에서 다 할 수 있다?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현재는 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현재도 하고 있고?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예. 
김규찬 위원   이번에 저기 뭐 건강증진센터가 설립이 되어가지고 좋아진 건 뭐가 있을까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그 자세한 사항은 
김규찬 위원   그거는 나중에 할까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예.  건강증진과
김규찬 위원   건강증진과한테 물어보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예. 
김규찬 위원   하여튼 뭐 보건증은 보건증인허가 그것도 보건소에 안 오고 할 수 없나요?  그것도 한 번 검토 좀 해주세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저기 이제 영종
김규찬 위원   민원이 계속 들어오던데.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도시도 보건지소로 된다면 의사가 파견되기 때문에 그건 가능한데, 현재로서는 공중보건의이기 때문에 조금 (청취불능)
김규찬 위원   그거는 언제, 조건이 뭐예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그거는 이제 아마 원래는 이제 질의절차를 밟아가지고, 만약에 도시보건지소가 확정된다고 복지부에서 지침이 내려오면 내년부터 이제 시행이 가능하도록 
김규찬 위원   아, 도시보건소에서?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김규찬 위원   조건이 뭐 인구입니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그게 이제 인구 5만 이상이고 
김규찬 위원   5만 이상?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면적은 이제 155 500평 이상입니다. 
김규찬 위원   면적은 155?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155 이상
김규찬 위원    이상?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네. 
김규찬 위원   아, 그 보건소 건물이?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예. 
김규찬 위원   5만 이상이면은, 영종이 지금 4만 5000이니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현재 그렇죠. 
김규찬 위원   거의 뭐 육박하네요.  올해 적극적으로 신청하셔서 내년 1월 1일부터는 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네.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그렇게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인구도 뭐 한 5만 되어가니까.  그죠?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예. 
김규찬 위원   내년 1월 1일이면 5만 정도 안 되겠어요?  그죠?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김규찬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뭐 적극적으로, 우리 중구는 지역적으로 이렇게 나누어져 있어서 참 불편합니다.  뭐 아시겠지만, 1시간 이상 와야 되고, 거리로 30km, 오죽했으면 같은 중구인데 출퇴근이 어려워서 자취까지 하는 주민이 있겠습니까?  그런 거 참 봐서 적극적으로 주민들의 편의를 봐줄 수 있는 그런 행정서비스가 되어야 된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김규찬 위원   보건소도 좀 적극 노력해주십시오.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사업과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사항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안녕하십니까?  보건소 증진과장 장명자입니다.  보건소 증진과 2012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에 대하여 2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건강증진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예, 보고 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김철홍 위원입니다.  여기 166쪽이요.  거기 지금 영·유아 건강검진 의료기관 지정을 확대했다, 8개소로.  원래는 보건소에서 많이 했나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예, 아니, 의원에다가 그 신청기간을 받아서 8개 그 기관을 운영을 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민원인들이 접근성이나 저희 보건소는 쉽게 찾을 수 있지만, 저희가 홍보안내를 할 때 병원을 지정해주면 그 병원을 찾아가는데 또 실패를 할 수가 있고, 또 오는데 너무 어려움이 있어서 저희 보건소가 업무가 많지만 그 검진기간을, 영·유아 검진기간 추가 지정을 보험관리공단으로부터 지금 거의 98% 완성되어서 다음 달부터는 업무를, 검진을 실시하게 될 예정에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아니, 그러니까 여기는 의료기관 지정 확대했다고 나와 있거든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8개에서 저희 보건소까지 해서 9개소가 5월달부터는 지정 확대되는 겁니다. 
김철홍 위원   이게 어떻게 필수예방접종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지금 영·유아 건강검진은 영·유아 예방접종과 병행해서 그 5세 이하 영·유아 때의 검진을 꼭 받아야 되는 필수검진항목이 있습니다, 국가에서 지정하는.  그거를 놓치지 않기 위해서 저희 보건소에서 접종하고 그걸 같이 병행해서 실시해서 실적에, 이제 국가사업에 일조를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김철홍 위원   보건소하고 가까운 거리에도 있지만 조금 먼 거리는 좀 편의를 좀 위해서 의료기관 지정이 되어야 되리라고 생각이 되고요.  여기하고는 관계가 없습니다마는, 그 노인양반, 노인네들 아무래도, 특히 연안부두 같은 데는 꽤 같이 구도심이라고는 하지만 좀 멀거든요.  그러면 보건소까지 오려면 좀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다.  그래서 필수예방접종이 아니더라도, 뭐 그러면 선택예방접종이라는 게 있지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런 경우라 하더라도 좀 지정해서 좀 편의를 도모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질문을 했었는데, 어떻게 지금 그건 변화가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올해부터는 이제 영종·용유는 지소에서 다 이제 소화를 시키는데 연안동 쪽에는 오는 거리가 30분 이상이 되고 이제 탑승과 내리는 동시에 불편하고 안전사고도 저희가 걱정을 해왔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그 예방접종예진의 공고를 냈습니다.  그래서 의사선생님이 확보가 되면, 인력충원이 되면 지금 위원님이 원하시는 대로 먼 거리부터 필수예방접종이나 기본접종 같은 거는 노인들을 위한 최대한 신경을 써서 편리하게 접종이 되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네, 중구 보건소가 신뢰가 상당히 높은 거 같아요.  조금 더 계속 열심히 하셔가지고 신뢰에서 항상 1위 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예, 보고 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이번에 그 보건소에서 많이 노력을 하셔가지고 영종복합청사 별관 내에 건강증진센터를 이제 설립을 했잖아요.  그래서 구체적으로 뭐 이번에 좋아지는 게 시내에서만, 보건소까지 와야 되는데 이제 건강증진 같은 경우 영종의 건강증진센터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많이 늘어났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김규찬 위원   구체적으로 뭐 어떤 것들이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둘레길, 100년 둘레길 1차 신도시 주민들을 권면을 했고요.  또 이쪽 운서나 운남 단지에서는 100년길의 둘레길을 저희가 지금 개발을 했습니다.  그래서 양쪽에 월요일하고 금요일, 월요일은 운서지역에 100년길을 그동안 해왔던 100년길을 재활용을 하고 그 운서동에는, 운남동에 저기 백운산길이 다시 제2차 둘레길을 형성을 해갖고 5월부터 이제 90명 지금 접수 예정을 완료를 했습니다. 
김규찬 위원   아니, 그리고 꼭 그거 외에 이번에 건강증진센터가 설립이 되면, 오픈이 되면 어떤 기능들이 늘어나죠?  건강증진센터.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작은 보건소라고, 작은 건강증진센터입니다.  중구 보건소에서 저희 본사에서 하는 거와 똑같이 기계일체 장비를 7000만원 구입을 했습니다.  지금 조달청에서 15일 이내에 납품 예정에 있고 저희 직원들이 순회하면서 그 장비를 습득할 수 있게끔 지금 방법을 짜 놓은 상태입니다. 
김규찬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제가 한 두 가지만 여쭈어보겠습니다.  166페이지요.  이 질문이 제가 행감 4일째 아마 이 부분을 갖다가 질문했던 내용이었는데 이렇게 답변을 잘 적어주셔서 감사드리고, 또 하나는 이거는 행정사무감사 때 한 게 아니라 업무보고 때, 대구 서구에서 이제 출산하는 사람들한테 출산 축하메시지 이렇게 보내고, 그다음에 우리 구에서 이제 하고 있는 영·유아 예방접종이라든지 아니면 산모 산전·산후관리에 대한 홍보내용을 보내주면 어떻겠냐 라고 이제 말씀을 드린 적은 있는데, 이제 이 부분에 대해서 이제 출산이나 아니면 결혼하는 사람들이 서류를 하러 오잖아요, 민원실에.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위원장 전경희   아니면 동사무소나 이렇게 했을 때 그 민원접수를 받는 창구에서 보건소의 서비스를 갖다가 받겠냐, 안 하겠냐 수신여부에 대한 거, 그런 거를 한 번 협의해 보신 적은 있으세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예, 지금 당초 계획서에 그 추가로 해서 계획서 지금 작성에 있습니다.  증진 저희 팀에서 
○위원장 전경희   예, 한 번 그거는 지속적으로 관심 좀 가져주시고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다음에 제가 이제 이 내용 말고 한 가지 더 얘기한 게 있어요.  이게 아마 행감 4일째 아마 건강증진과에다 제가 말한 내용이었는데 저희가 올해부터 국가에서 양육수당이 나옵니다.  알고 계시죠?  이게 아마 주민복지과 사업인데 저희가 이제 그 다자녀가정한테 주던 양육수당이 국가에서 주는 그 수당하고 중복이 되기 때문에 분명히 이게 중단을 해야 되는 사업이거든요.  그런데 저희가 이제 그걸 만들었던 이유가 저출산에 대한 어떤 대책 차원에서 우리 구민들한테 더 많은 출산을 유도하기 위해서 양육수당 이런 걸 만들었어요.  그런데 이제 그 부분이 국가에서 수반을 하게 되니까 이 예산은 분명히 중단을 하게 되면 세워놓은 예산을 반납을 해야 되거든요.  그런데 이제 그때 제가 행감 4일째 질문 드렸던 게 뭐냐 하면 임산부들이 임신을 했을 때 이제 아이의 건강이나 태아 건강을 위해서 검진을 받는 비용이 의료보험에서 혜택을 못 받는 부분이 있어요.  이제 뭐 기형아 검사라든지 이런 부분들, 몇 가지 이제 의료보험 혜택을 못 받는 부분들이 비용이 꽤 크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갖다가 이렇게 저출산 문제라면 임신부터 좀 이렇게 케어 하는,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는 그런 서비스를, 만약에 양육수당이나 이런 것들이 저희가 이제 안 주게 된다면 그 예산을 좀 이러한 부분으로 바꿀 수 있는, 아마 이것도, 아마 조례가 있어서, 조례가 이제 수반이 되어야지만, 되어야 될 걸로 알고 있는데 이런 부분을 조금 서비스 개선을 할 수 있는 방법, 임신부터 출산할 때까지 의료보험에서 혜택 못 받는 것들이 몇 건이 있는지 한번 조사를 해주시고, 제가 그때 말씀을 드렸던 내용이거든요.  그런데 이게 100% 자부담으로 해야 되는 부분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그 자부담으로 해서 실효성이 있는 것과 없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러니까 꼭 이거는 검사를 해야 되는 부분들을 우리가 판단을 했을 때 그런 것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좀 알아보셔서, 그러면은 우리 구민들한테 어차피 양육수당에 대한 예산은 꽤 많이 잡혀 있는 걸로 저희가 알고 있어요.  그 부분의 일부라도 이런 서비스 개선으로 쓸 수 있게끔 유도를 좀 한 번 해보는 건 어떨지 제가 좀 제안을 드리려고 그러거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과장님 답변 좀 부탁드릴게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예, 지금 문자서비스 말고 출생에서 그 동의서, 유선으로 동의서 받는 거는 바우처사업하고 저희가 연계해서 익히 하고 있었어요.  
○위원장 전경희   예.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하고 있었고, 지적하신 대로 이제 보완을 더 해서 뭐 주민자치센터에 출생신고 받는 담당하는데 용지를 갖다놔서 더 뭐 문답형으로 받을 수도 있겠고요.  더 보완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 이제 검진비가, 저희가 임산부들한테 검진비가 나갑니다.  뭐 돈은 얼마 안 되지만 지금 전 국민이 의료보험이 되어 있고, 임산부라고 해서 뭐 특별한 검사 외에는 검진비 지원과 지금 이메일 보내서 동의서 얻는 거 이런 건 여러 가지로 하고 있습니다만, 위원장님 지시한 나머지에 대해서는 제가 서면으로 상세하게 무엇이 저희한테 임산부들이나 저출산 장애 수혜를 받을 수 있는지도 정확하게 조사를 해서 서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사항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예, 안녕하십니까?  지난 4월 19일자 인사발령에 따라 문화회관장으로 임용된 이정근입니다.  문화회관 소관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사항에 대한 결과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문화회관 관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예, 김철홍 위원입니다.  뭐 지금 오셔가지고 상황을 잘 파악은 못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만약에 질의에 대한 답변을 못 한다면 우리 팀장님한테 좀 부탁을 해도 되겠습니다.  지금 체육센터도 마찬가지고 지금 방수처리가 우선 잘 안 됐다, 그렇게 제가 듣고 있고, 또 주변 침하 때문에 공사하는 걸 제가 직접 목격도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면 이제 감리사에서, 감리용역사에서 “주변 지반의 침하로 뭐 영향은 없다” 아마 이렇게 나온 것 같은데, 침하가 됐는데 주변의 영향이 없다, 뭐 이렇게 어떤 결론 난 것에 대해서 어떻게 거기서, 책임은 어떻게 질까요?  질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그 회사한테, 그 용역사한테.  팀장님이, 왜 그러냐 하면 잘 모르실 거 같아가지고 팀장님이 좀 답변을 부탁합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그 시정 요구한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제가 어제 오늘 아침에 일찍 와서 그 시설물에 대해서, 아니면 보도블럭 침하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해서 보수된 걸 저희가 이제, 제가 확인을 했고요.  그런데 구조물이, 제가 알기로는 건축물이 이제 파일을 받아서 암반 인근까지 이제 파일이 이렇게 해서 이제 구조물이, 건축물이 이루어진 걸로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상태로는 뭐 표면상으로는 이제 이렇게 나타나는 게 없고 또 그 구조물에 대한 그 보수기간은 이제 3년 정도로 이렇게 되어 있는 거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대한 거를, 물론 이제 먼저 하자보수 요구했을 때 전체적인 부분을 아마 이제 검토를 저희가 이제 의뢰했고 거기에 대한 회시 같은데요.  그 상황은 제가 깊이까지는 좀 
김철홍 위원   예, 그러니까 어쨌든 본 위원이 볼 때는 거기 문화회관 건물이 있고 국민체육센터 건물이 있는데 그 가운데가 막 침하가 되어가지고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보수한 걸 제가 직접 목격을 했단 말이에요.  그런데 어쨌든 아무리 뭐 용역사에서, 감리용역사에서 뭐 그 가운데 침하한 것이 양쪽 건물에는 영향이 없다고 한다고 하더라도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게 없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 애초에 ‘사실은 전체적으로 파일을 박고했어야 맞다’ 그런 생각이 드는데 일단 뭐 하자보수 기간이 내년까지 되겠네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예, 구조물, 건축물 같은 경우는 3년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3년 
○문화회관장 이정근   예, 예.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혹시라도 좀 주의 깊게 살피셔가지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듯이 지금 방수가 제대로 안 된다, 작년 여름부터 계속적으로 나온 말이고 또 침하된 곳은 제가 아까 말씀드렸듯이 직접 현장에 가니까 벌써 이렇게 우묵 들어가 있어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렇다면 과연 정말 양쪽 건물에 아무런 피해가 없을까, 이런 걱정이 되기도 하고, 또 이렇게 만약에 조금이라도 앞으로 1년 정도 이상 남아있다고 본다면 침하가 되는 경우는 좀 뭐 파일을 어떤 다른 방법,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이제 침하가 되지 않도록, 그래서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좀 어떤 위험의 요소가 느껴지지 않도록 그렇게 좀 해주어야 될 거예요.  이따가 국민체육센터 뭐 시설공단 할 때 지금 그쪽에 또 건물을 짓고 있으니까 더 질의를 하도록 하겠는데요.  그쪽에 좀 관심을 많이 갖고 제대로 하자보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립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예,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이거 팀장님이 대답 좀 해주세요.  그 무대 쪽으로도 하자가 발생했었죠? 
○문화회관 운영담당 이재성   (방청석에서 답변) 예, 맞습니다. 
최찬용 위원   어디 물이 샜던가요?  그때. 
○문화회관 운영담당 이재성   아, 작년에 말씀하시는 거죠? 
최찬용 위원   예, 예. 
○문화회관 운영담당 이재성   작년 준공이 난 이후에 지금 비가 새가지고 무대 쪽에 지금 하자보수를 다 실시하고 개관을 했던 사항입니다. 
최찬용 위원   그 뒤로 비가 좀 왔을 때에는 더 이상 새지 않았습니까? 
○문화회관 운영담당 이재성   예, 그 이후로는 지금 무대 쪽에는 비가 샌 적은 없습니다. 
최찬용 위원   올해 이제 장마철 또 지나봐야 알겠네요, 그러면. 
○문화회관 운영담당 이재성   작년에 비 왔을, 그 하자보수 이후에 비가 여러 차례 왔었는데 그 이후에는 지금 공연장 내부 쪽에는 이상이 없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 외에 더 보수하신 게 있나요?  우리가 모르게. 
○문화회관 운영담당 이재성   로비 쪽하고 여러 가지 자잘한 보수가 있었고요.  가장 큰 문제는 작년에 공연장 내부에 비가 샜던 부분이 가장 큰 문제였고, 그거는 해결이 됐다고 저희가 판단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일단은 공연장 안에는 그럼 큰 문제가 없이 다 된 거죠? 
○문화회관 운영담당 이재성   네, 아직까지는 큰 문제없습니다. 
최찬용 위원   예, 외부는 이제 문화회관 뿐이 아니라 뭐 같이 다른 시설관리공단이나 이런 데하고 연결해서 이제 다루어야 될 사항인데, 제일 중요한 건 이제 공연장 안에 시설에 혹시나 뭐 비가 샌다거나 이런 문제가 더 이상 발생하면 안 되기 때문에 여쭈어본 거거든요. 
○문화회관 운영담당 이재성   예, 아직까지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되고요.  저희가 수시로, 지속적으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체크를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예, 공연하는데 문제가 없도록 세심하게 살피셔갖고 완벽하게 A/S까지 받으셔야 됩니다. 
○문화회관 운영담당 이재성   예,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예, 김규찬 위원입니다.  고생하십니다.  오신지 뭐, 어제 오셨는데 또 이거는 뭐 일반적인 문제인데요.  관장님, 이게 지금 하자가 생긴 거거든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김규찬 위원   이제 준공한지 1년도 안 됐는데, 이제 하자가 생겼는데 이 하자의 내용을 보면 지반침하 하고 다음에 또 누수란 말이죠.  그러면 건축물 공사에 있어서 지반침하와 누수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인데 지금 기본적인 게 지금 하자가 발생했다는 얘기거든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이거 여기 보면 책임감리용역사로 하여금 뭐 구조검토 의견제출 요청하고 이거 했는데 아시겠지만, 하자가 뭐 아파트와는 모르겠지만 이것도, 건물도 1년 하자 이게 정확하게 법을 모르겠는데 ‘1년 하자’, ‘3년 하자’, ‘5년 하자’, ‘10년 하자’가 있을 거예요, 관장님.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거를 정확하게 파악을 하셔서 하자적출검사를 여기에 있는 시공사나 감리사에게 맡기지 말고 제3자에게 맡기셔야 돼요.  제3자에게, 공인된 기관에 맡겨서 이거 정확하게 지반침하가 왜 됐는지, 다음에 설계와 시공과정이 적절했는지, 다음에 그 누수 같은 경우는 가장 기본적인데 여기저기 누수가 발생했다는데, 이거 큰 문제거든요.  그래서 관장님께서 오셨으니까 이런 거를 중구청의 전문부서 건축과, 토목과, 건설재난관리과, 건축과, 다음에 이 공사를 시공한 관광문화죠.  그래서 중구청이 공동으로 관련자 회의를 가지고 이 하자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중구청이 대응할 것인지 그거를 논의하셔야 될 거예요.  이게 본 위원이 보기에는 작은 거 아닙니다, 이거.  지반침하면 뭐 설계 자체가 잘못된 것, 파일을 적게 박았다든지 아니면, 뭐 하여튼 무슨 문제가 있을 것 같은데 이런 문제는 그냥 뭐 일반적인 하자와 다르게 중구청이 중구청 내에 있는 전문부서와 같이 공동으로 대책을 논의하시고, 다음에 외부전문기관으로 하여금 하자적출용역을 주어야 될 거예요.  그래서 그게 만약에 문제, 하자가 생겼다 그러면 감리사와 설계사와 시공사, 감리사에게 하자를 책임지도록 해야 됩니다.  이거는 본 위원이 보기에 지반침하다, 이거는 굉장히 안전에 우려가 되는 심각한 하자입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관장님께서 같이 아까 제가 말씀드린 대로 그렇게 공동으로 하시고 그런 조치사항을 이번에 올해 행정사무감사 때 보고를 해주시기 바랍니다.  아셨죠? 
○문화회관장 이정근   예,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왜, 중요한 거기 때문에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문 하나 하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행감 6일째 제가 이제 그 지적한 내용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여기다 기술하셨는데 여기에는 지반층에 있는 데까지, 암반층까지 파일을 박았다고 이렇게 되어있는데요.  파일을 박아있어도 균열이라는 것은 파일에서 나는 게 아니라 건물 벽체에서 나거든요.  그런 조짐이 좀 보이는 게 뭐냐 하면 저희가 대공연장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어요.  계단에서 공연장 입구로 들어가는 부분에 보면은 균열이 벌써, 바닥 균열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그게 이제 다른 이유일 수도 있고 아니면 지반침하로 인해서 생길 수도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다시 한 번 뭐 김규찬 위원님이 하셨던 내용처럼 대한종합건설이나 이런 시행사나 아니면 뭐 저희한테 하는 그런 원래했던 데, 업체 말고 타 업체로 의뢰를 해서 할 수 있게끔 하는 게, 제3자한테 하는 게 맞는 걸로 저도 생각이 되고요.  그리고 지금 저희가 건물 있는 부분이 아니라 건물하고 건물동에 있는, 가운데에 있는 그 일반 평지가, 지금 보도블럭 깔아놓은 데가 굉장히 지반이 굉장히 침하가 되어서 울퉁불퉁하고 굉장히 심하거든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그 부분이 이제 향후에 지금 개보수를 하는 상황에 있더라도 거기 지반층이 원래 뻘 지역이었기 때문에 다시 한 번 그게 제대로 다져지지를 않으면 저는 그쪽은 좀 지반이 다시 한 번 또 침하될 우려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맨 처음에 저희가 그거를 했을 때, 파일을 박고 건물을 했을 때 그 일반 평지 공간에 대한 부분은 자갈이라든지 이런 부분으로 많이 좀 다진 다음에 사실은 그거를 했었어야 되는데 그 부분이 조금 미흡했던 거에 대한 것도 그 시행사에다가 좀 물어야 되는 부분이고, 3년 동안에 있는 게 건물만인지 아니면 그 주변 환경에 대한 부분까지도 이루어져야 되는지 좀 알아보셔야 되고요.  그리고 저희가 대강당으로 올라가는 그 돌로 된 계단 있잖아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네. 
○위원장 전경희   그거 굉장히 아주 저가의 돌로 저희한테 설치를 한 거예요, 돌이.  왜 그러냐 하면 염분이 올라와요.  그래가지고 바닥이 하얗거든요.  그런데 그게 이제 이게 이제 해풍 때문에 영향을 받는 경우도 있지만, 제가 얼마 전에 공연장 갔을 때 전문가하고 한 번 가본 적이 있었어요, 제가 초대를 해서.  돌이 제일 싸구려 돌을 썼고 이게 소금에 노출되어 있는 돌을 썼다는 거죠.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이나 지금 군데군데 이렇게 보면 허옇게 되어있는 게 이게 소금기가 올라오는 거거든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염분기. 
○위원장 전경희   예, 염분기 그 부분에 대해서 원래 제대로 된 돌을 썼는 건지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우리가 맨 처음에 이제 선택한 돌이 있을 거예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예. 
○위원장 전경희   공사 시행할 때 자재에 대한 부분, 자재도 등급은 어느 등급을 쓰느냐, 우리가 벌써 다 선택을 한 거거든요.  그것이 맞는지도 다시 한 번 판단을 한번 하셔야 돼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예. 
○위원장 전경희   그 부분에 대한 것도 있고요.  그다음에 이제 저희가 이제, 또 하나는 뭐냐 하면 건물을 갖다가 대강당으로 들어가는 입구가 저희가 이제 공간을 더 활용을 하려고 이제 사무실을 나중에 빼고 이런 부분 때문에 대강당 들어가는 입구가 사실은 큰 계단으로 해서 올라가서 딱 들어가야 되는데 입구를 찾기가 힘들어요.  옆으로 비켜나가야 되는 거죠.  그러면 그 대강당 들어가는 입구 표시 있잖아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위원장 전경희   그걸 그 계단 밑에서부터, 주차장 있는 데에서부터 안내표시를 좀 해야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문화회관장 이정근   네, 네. 
○위원장 전경희   네, 그 부분에 대한 거랑.  지금 이제 우리가 이제 공연장 안에 보면 저희가 저번에 한 번 누수가 돼 가지고 바닥하고 이제 이거를 다시 공사를 한 번 했거든요.  공사해서 이제 누수는 없다는 얘기는 저희가 보고를 받았었는데, 또 하나의 문제점은 뭐냐 하면 공연자 대기실이 무대를 통하지 않으면 나올 수 있는 공간이 없어요.  밖으로 나올 수 있게끔 해놔야 되거든요.  그 뒤쪽에 뭐 화장실이든 뭐든 있겠지만, 공연자 대기실이 무대를 통하지 않으면 못 나오게 되어있는 구조예요, 지금.  그런 데가 없어요.  원래는 따로 이렇게 통로가 되어있어야 돼요.  공연하는 사람들이 나중에 피날레 끝나고 나면 나와서 관객들하고도 소통하는 그런 통로가 있어야 되는데 그 통로가 거의 없어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거랑, 지금 저희가 지금 문화회관 안에 보면 사실은 이번에 축하드려야 될 일이 티켓링크에서 저희가 9위를 했죠?  이게 저희가 오픈한지 얼마 안 되어서 이렇게 9위 하신다는 거는, 정말 많은 노력을 하셨기 때문에 9위를 했었다는 거는 저희가 칭찬 드리고 싶은데, 그거 말고 그 이후에 하실 일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지금 공간이, 로비라운지에 있는 공간이라든지 2층 쪽으로 올라가는데 보면 공간 활용을 어떻게 할 건지, 지금 관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그거에 대한 계획을 좀 디테일하게 좀 짜셔서 저희 의원님들하고도 좀 상의할 수 있는 시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문화회관장 이정근   예,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문화회관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사항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회관 관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안녕하십니까?  용유출장소장 강찬원입니다.  지금부터 용유출장소 소관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의사항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용유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지금 산 중턱에 화장실을 만드는 문제는 어쨌든 분뇨 수거 문제 때문에 그럼 불가하다고 치면 박대통령이 뭐 어렸을 때 수영복 입고 사진 찍었다는 그 유명한 해변 있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예. 
최찬용 위원   그쪽에다 설치하는 거는 어떻습니까?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거기도 현장을 가봤는데요. 
최찬용 위원   예.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거기하고 이제 우리가 화장실을 만들었을 때 분뇨 처리하는 사항 때문에 그러는데요.  거기에 지금 화장실을 하나 만들어놓으면 그 화장실 분뇨를 어떻게 처리하느냐가 상당히 어떤 관건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그 1건 때문에 우리가 지금 배를 댈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것도 조금 연구검토하고 상당히 힘든 상황으로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지금 화장실 2기가 설치되어 있다 그랬거든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예. 
최찬용 위원   그러면 이 누리길 입구 반대편에 이제 이렇게 2개가 있는데 화장실이, 이거는 어떤 식으로 수거하고 있습니까?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그거는 지금 현재 우리 중부환경에서 치우는데요. 
최찬용 위원   예.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지금 현재 소무의도 올라가는 그 입구에 하나 있고요. 
최찬용 위원   예.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저 뒤편에 가서 하나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지금 개인 소유지에 원하는 이분은 그 중간쯤에 원하는 거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그 산속 쪽으로, 그 바닷가 해변 쪽으로. 
최찬용 위원   해변 쪽으로, 그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예, 예. 
최찬용 위원   산중턱 말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예. 
최찬용 위원   해변 쪽으로.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예, 그런데 그게 해변 쪽으로 이제 그것도 하는 건데 지금 주인 그 사람은, 산 소유 그 사람은, 거기다 화장실을 만들어주면 자기가 치우겠다고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은 그걸 화장실을 치우려면 천상 우리가 배를 타고 들어와서 치워야 됩니다.  그러면 화장실을 만들어놨을 때 지금 그 사람이 말한 대로 자기가 수거를 한다면 아무 이상이 없어요.  그런데 뭐 관광객들이 많이 와갖고 화장실이 가득 찼다, 그랬을 때 그걸 치우지 않았을 때에는 결국은 우리 관공서가 책임을 져야 되기 때문에 상당히 어려움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최찬용 위원   중부환경에다 같이 맡길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그런데 그게 이제 산 너머이기 때문에, 산 너머에 있기 때문에 힘들다는 거죠.  거기로 이제 배를 들어올라 그러면 배에 어떤, 배를 댈 수 있는 곳으로 들어와야 되기 때문에, 그걸 메고 넘어올 수는 없기 때문에요. 
최찬용 위원   그러면 이곳에 화장실이 없다고 생각했을 때, 어떻게 관광객들이 굉장히 불편한가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그래서 지금 현재 그 산 올라가기 전에 표지판을 만들어서 ‘여기에는 화장실이 있고 거기는 화장실이 없습니다.’ 라는 거를 표시해주는 방법이 가장 좋다고 제가 생각이 듭니다. 
최찬용 위원   아직은, 우선은 그렇게 시급하게 화장실을 설치 안 해도 우선은 꾸릴 수 있다는 말씀이시네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최찬용 위원   관광객들이 그다지 불편하지 않게.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불편은 좀 하죠.  불편은 좀 하는데 과연 설치했을 때 그 분뇨 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그런 방법을 저희들이 아직까지 찾지 못했기 때문에 그러는 건데, 불편은 할 겁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분뇨 처리 문제만 해결이 되면 화장실은 설치할 수 있는 거네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최찬용 위원   그러면 그 문제는 한 번 다 같이 앉아서 의논해보기로 하자고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네. 
최찬용 위원   네,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네, 수고하십니다.  용유에서 또 멀리 오셨네요.  지난번에도 이야기했는데 산 위에 화장실을 설치했을 때, 그 처리 방법이 자연적으로 이렇게 처리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더라고요.  그런 화장실이 있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한 번 알아보시기로 했는데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그게 이제 서구에 그런 게 하나 있는데요.
김규찬 위원   예.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서구에 지금, 서구청 그 앞에 산 있는데 가보니까 하나 있더라고요. 
김규찬 위원   아, 그래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거기는 이제 화장실을 변을 보면 거기에 무슨 뭐 퇴비 같은 걸 집어넣어갖고 버러지가, 저는 뭐 용어를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버러지가 생겨서 그게 다 없어지고 또 그 밑에 분뇨 자체는 남아있는 것 같더라고요.  전체 다 없는 게 아니고, 완전히 없어지는 게 아니고 
김규찬 위원   양을 줄이는 거구나.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찌꺼기가 좀 남아있는 건데 그것도 어느 시간이 지나면 치워야 된다는 거죠. 
김규찬 위원   음, 그렇죠.  그리고 이거는 뭐 다른 게 아닌데 민원인데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김규찬 위원   인도교 가기 전에 그 항 있잖아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김규찬 위원   거기에 이제 화장실이 있잖아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예, 예. 
김규찬 위원   인도교 입구에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2개요. 
김규찬 위원   그거 이제 재래식이 아니고 수세식이 있다 그러더라고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예, 예. 
김규찬 위원   그런데 그거를 재래식으로 좀, 수세식으로 바꿔달라, 재래식을.  그런 민원이 들어와서, 혹시 받으셨나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저도 가봤고요. 
김규찬 위원   예.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그걸 바꾸긴 바꿔야 되는데 예산이 없어서 못 바꿉니다, 지금. 
김규찬 위원   신청했었어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김규찬 위원   신청했었는데 구청에서 삭감을 시켰구나.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구에서 삭감시킨 게 아니고 우리가 화장실을 만들려면 50 대 50으로 해갖고 저기 
김규찬 위원   구·시비 같이 해야 되는가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시에 우리가 50% 받고 우리가 50% 해야 되는데, 시에서 
김규찬 위원   아, 화장실이 그렇게 되는 거예요?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못 땄기 때문에 그거를 못 했습니다. 
김규찬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뭐 적극적으로 구청하고 시의원님들하고 이렇게 노력을 해야 되겠네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아, 저기 뭐야 소장님, 참 좋은 얘기인데 거기 화장실 보니까 그러네요.  우리가 사는데 제일 필요한 건데 뭐 불가는 불가지만, 아까 소장님이 얘기하시는 그 와중에 홍보, 홍보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임관만 위원   화장실이 2개가 있으니까, ‘어디에는 없으니까 지금 볼일을 보고 가시오’라는 그 홍보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그죠?  그러니까 거기에 있을 줄 알고 갔다가 진짜 당황하는 수가 있으니까 사전에 미연에 방지하는 그런 홍보판도 있었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임시 급한 대로 그렇게 했으면 되겠어요.  그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들어가자마자 그 간판 붙이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예, 그거는 뭐 예산이 많이 들어가지 않으니까 넘어가면 없으니 여기서 이렇게 미리 사전에 했으면 그런 홍보 괜찮을 것 같아요.  그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예. 
임관만 위원   그렇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용유출장소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사항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2년도 행정사무감사 건의사항에 대한 처리사항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경영기획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네, 저기 여기 저는 유인물에는 없지만요.  제가 좀 이정표 관계 때문에 좀 부탁의 말씀을 드릴게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임관만 위원   경인방송 그 도로하고 축항로 아시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임관만 위원   연수구 중간에, 내가 볼 때에는 이정표가 좀 부족한 거 같은데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임관만 위원   시설관리공단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우리 국민체육센터나 거기를 잘 아직도 모르시는 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에 이정표가 좀 있어야 되지 않나 하는데, 우리 어때요?  팀장님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가 이제 처음에 국민체육센터 개관하면서 이제 문화회관하고 국민체육센터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원체 지리적으로 낯설고 해가지고, 찾아오지 못해가지고 그쪽 지역 옥련동이나 이제 그 연수구 쪽에서 오시는 분들이 중간에서 지금 현재 U턴을 하고 있는데요.  그 맞은 편 그 해안 지금 갯골유수지 있는 쪽으로.  그래서 이제 뭐 크게는 못하고 거기까지는 남구 관할지역이거든요.  그래서 크게는 못하고 이제 작게 한 3군데에다가 이제 표지판을 세웠었습니다.  그런데 사실은 너무 작아가지고 그 차량으로 이동하는 사람들은 좀 보기가 힘든 사항인데 이제 거기가 필요하다면 남구하고 그건 협의를 봐서 좀 차량으로 이동하는 사람들도 이제 잘 볼 수 있도록 그렇게 설치를 하면 되겠습니다.  그런데 남구하고 먼저 사전에 협의는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렇습니다.  뭐 이제 그쪽에 아마 인천에서 아마 거기가 많이 활성화되어서 홍보가 많이 되어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아마 오시는 분들이 아직 이렇게 이정표가 없으니까 오셔서 많이 힘드시나 봐요, 차가지고 찾고.  그러니까 남구와 연수구에 협의를 좀 해서 홍보판을 제대로 세울 수 있게끔.  이게 뭐 한시적으로 하는 게 아니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임관만 위원   그래서 앞으로도 거기에 많은 홍보가 되어서 우리 인천시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네, 저도 좀 여기 내용과는 관계없는 질의이기 때문에 제가 늦게 손을 들었습니다.  지금 저 우리 임부의장님께서 이야기한 거하고 연관해서 롯데마트 지나서 거기 신호등이 없거든요, 사실.  신호등 설치를 요구해야 될 것 같고, 거기에도 이정표에서 좌측으로 들어가서 쭉 끝까지 가가지고 우회전하면 바로 저기 국민체육센터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예. 
김철홍 위원   그걸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거기가 지금 
김철홍 위원   요청을 해가지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롯데마트 사거리는 이제 지나서 
김철홍 위원   이정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이정표는 있고요.  그다음에 그 제일 접근하기 좋은 길은 롯데마트 지나서 바로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U턴을 조금 해가지고 들어와야 돼요, 사실은.  그게 바로 좌회전해가지고 연결이 안 되고요.  U턴을 해가지고 우회전하는 도로로 오면 국민체육센터하고 문화회관하고 바로 들어오거든요.  거기가 약간 길이 애매하게 생겨가지고요.  그래가지고 롯데마트에서 바로 좌회전을 하면 또 다시 우회전 했다 좌회전해야 되고요.  거기가 도로 모양이 좀 약간 이상한데 거기는 계획은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롯데마트 지나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철홍 위원   거기가 지금 삼거리인가, 삼거리라고 봐야 되나요?  어쨌든 좌회전해가지고 들어가면 바로 거기인데.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김철홍 위원   지금 거기가 좌회전하게 되어있지도 않고 그러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맞습니다. 
김철홍 위원   뭐 차 안 오면 섰다가 좌회전해가지고 들어가는데 거기에 신호등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또 거기에 그쪽으로 들어가야 가장 근거리로 들어가는 것이 아니냐 이렇게 보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지금 어떻게, 또 다른 질문인데 어떻게, 근무조건이 어떻게 됩니까?  우리 시설공단 내 근무하시는 이사장님을 비롯해서 실장님, 팀장님 일주일에 쉬는 날이 어떻게 됩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가 이제 계속 체육센터도 이제 두 번째 주하고 네 번째 주 말고는 이제 일요일도 운영을 하고요.  그다음에 주차장은 뭐 계속 특별한 공휴일이나 명절 아니면 계속적으로 지금 운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휴일에 뭐 8시간을 계속 근무하고 있지는 않지만 계속 교대로는 지금 출근을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글쎄요, 그럼 거의 쉬는 날 없이 출근을 하는 거 같아가지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 시설관리공단이 좀 운영시간이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예,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요.  어떻게 좀 방법을 찾아내야죠.  사람이 쉬면서 해야 능률이 오르는 거지, 계속적으로 일만 하면 나중에 짜증나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이번에도 일요일날 이렇게 저도 거기에 행사가 있어서 한 번 가봤더니 뭐 많은 분들이 이사장님부터 다 나와 계시더라고.  그래가지고 ‘야, 저렇게 근무를 많이 해서야 이게 맞나 현대사회에서’ 지금 토, 일 이틀씩 다 쉬고 웬만한 공무원이라든가, 웬만한 데는 다 쉽게 쉬고 있는데 뭐 일요일까지 다 나와서 이렇게 근무해야 된다 그러면 근무 여건이 너무 어렵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일요일 같은 날은 특별한 그 행사가 이제 저희 관할하는 운동장이 있었기 때문에 그래서 그렇고요. 
김철홍 위원   예.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평일 날은 뭐 적절하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예, 근무에 능률이 있을 수 있도록 하여튼 노력을 해야 된다고 생각이 되고요.  어떻게 수익성은 총 운영비 대비 몇 %나 됩니까?  지금, 대략.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 올해 이제 예산을, 올해 예산서 상에 아직까지는 뭐 다 이제 취합을 해가지고 분석을 아직은 안 했고요.  처음에 저희가 이제 올 예산상에 이제 계획한 경영수지는 78% 정도로 잡았거든요.  그런데 경영수지라는 게 공기업 따라서 이제 공사나 공단이 또 틀리고요.  경영수지를 계산하는 그 방법도 틀려가지고요.  이번 올해부터는 또 뭐 이제 아직까지 해온 수입 대비 지출만이 아니고 공익사업은 뭐 제외하고 뭐 평가대상을 바꾼다고 하니까요.  아직은 확정은 안 됐습니다.  올 예산상으로는 78%를 경영수지로 잡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이게 시설공단, 처음 이제 시설공단을 만든다고 했을 때 그때 이제 수익성을 50% 이상 되어야 된다, 수익성이.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철홍 위원   그렇게 이야기를 했었거든요.  그런데 시설공단은 사실은 수익성도 물론 50% 넘어야 된다는 그런 조건이 있으니까 뭐 중요하겠지만, 그보다도 더 중요한 것은 사실 구민들이 편안하게 이렇게 어떤 즐길 수 있거나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어떤 공익성도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거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 공단도 하여튼
김철홍 위원   재차 이야기를 하지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최대한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구민들이 좀 편안하게 누릴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주시고요.  지금 농구장 도면공사를 하고 있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도면공사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네, 제가 이제 확인을 했는데 지금 이제 국민체육센터나 또 문화회관 지금 그거 짓고 나서 여러 가지 하자가 많이 발생하고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예. 
김철홍 위원   지금은 이제 거기 국민체육센터도 있고 또 문화회관도 있습니다마는, 어쨌든 국민체육센터와 연관되는 그런 건물이니까 지금까지 경험에 의해서 이런 하자가 발생할 수 있다, 이렇게 예상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돼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김철홍 위원   좀 철저하게 감독해서 그런 하자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십사 하는 부탁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하나만 더 여쭈어보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위원장 전경희   저희가 이제 행감 때 6일차에 아마 이런 질문을 해서 답변사항이나 추진계획에 대해서 이렇게 정확하게 해주신 거 감사드리고요.  여기에 보면 저희가 이제 그 외에 시설관리공단에서 이제 새로운 프로그램을 4월 6일서부터 하시는 게 있네요.  지금 개항장마을 토요문화역사체험 프로그램 신설 이렇게 되어있거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예. 
○위원장 전경희   이게 유료로 1인당 5000원씩 신청 받아서 하나보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고등학교 애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이게 고등학교에서는 지역문화예술이라고 그래가지고 각 학교에서 평일날 이쪽으로 한 반씩 뭐 거의 한 5, 6개 반이 오는 경우가 꽤 있더라고요, 봄에.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위원장 전경희   4월달서부터 6월달 사이에 그 지역문화탐방에 대한 게 있나 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거의 대부분이 이제 고등학교 1학년 아이들이 이제 사회과 수업 중에 일부러 이제 지금 오고 있거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위원장 전경희   각 고등학교에 이런 거는 미리 좀 올해는 좀 늦었지만 내년에는 교육청을 통해서 이런 프로그램이 체계적으로, 이제 여기서 이렇게 하는 팜플렛이라든지 이런 걸 해가지고 홍보 좀 하실 계획은 없으신지?  아니면 중학교 3학년 아이들하고 초등학교 6학년 아이들이요.  중학교 올라가고, 고등학교 올라가기 전에 배정이 거의 끝나고 나면 좀 쉬거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위원장 전경희   11월달 정도에, 그러면 수업할 수 있는 내용이 없어가지고 굉장히 학교에서 곤란을 겪고 있는 경우가 많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지금 준비하셔가지고 이런 중학교에서 고등학교 올라가는 애들은 미리 좀 한 번 이렇게 훑어볼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 제안을 한다거나 관내에 있는 학교서부터, 아니면 남부교육청이나, 아니면 시교육청을 통해가지고 저희 홍보를 좀 적극적으로 하시면 어떨까 라는 말씀을 좀 드려보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저희 지금 하고 있는 사업들 중에서 중국어마을 프로그램이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위원장 전경희   거기에 이제 중국어마을.  아니, 이제 마작이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중국어게임도 하고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예. 
○위원장 전경희   비품관리는 어떻게 하고 있나요?  제가 알기로는 그냥 이렇게 쌓아놓는 걸로만 알고 있거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거기 관리, 그 건물 자체의 관리는 지금 관광진흥실에서 하고 있고요. 
○위원장 전경희   예.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저희 문화사업팀에서는 그 시설을 이용해서 교육프로그램 운영하고 그렇게 하는 걸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니까 교육프로그램 운영하려면 마작도 있을 거고 그 물품이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예. 
○위원장 전경희   물품관리를 어떻게 하냐고요.  제가 지금 저번에 갔더니 물품을 그냥 선반에 쌓아놨더라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이제 거기가 저희 같은 경우에는 보면 안 쓰는 날은 다른 세미나실로 좀 활용을 해야 되잖아요, 여러 가지.  그러다 보면 물품관리를 제대로 안 하면 물품이 없어질 수가 있어요.  그게 가격이 적든 뭐 비싸든 간에.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예.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앞에 있는 문을 좀 짜셔서 열쇠라도 만들어놓고 비품품목이 뭐뭐뭐 있고, 언제 구매했고 이런 거 정도는 해놓으시면 나중에 이제 이게 교체시기가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위원장 전경희   교체시기에 장부상만 아니라 그 밖에 있는 비품 있는 거랑 좀 맞아떨어져야 되지 않을까.  제가 좀 그 비품 막 쌓여있는 거, 그다음에 또 물건을 이렇게 정리 안 되어 있는 걸 좀 본적이 있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좀 디테일하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제가 좀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 그거 확인하시고, 아니면 장 짜는 건 얼마 안 들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위원장 전경희   관리장이나 이런 거 해서, 열쇠로 해서 꼭 담당자가 열고 닫고 하는 그런 것들이 좀 필요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말씀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위원장 전경희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행정사무감사 시정 요구사항 결과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총무위원회는 2013년 4월 23일 오후 2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48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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