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 프린터하기

제217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3년 1월 30일(수) 14시

장소 :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14시 01분 개의)

○위원장 전경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7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미디어실, 관광문화지원실, 보건사업과,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에 대해서 보고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입니다.  보고에 앞서 중구 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진력을 다하고 계신 총무위원회 전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 여러분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보고드릴 내용은 생산적 조직개선을 비롯하여 총 10건이 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아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이 생산적 조직개선 해 가지고 우리한테 일단 보고는 하셨지만 이게 지금 별로 효용이 없는 거죠?  새로 개편이 되게 되면?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저희들이 조직은 아주 사실은 그때그때 시기에 따라서 또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에 따라서 그때그때 조직을 방향에 맞춰서 개편을 해야 됩니다.  
최찬용 위원   조직개편을 얼마 만에 해야 된다는 법규가 없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원칙상으로 조직개편 수요가 없을 때는 1년에 한번은 검토 그러니까 조직 진단을 하죠.  조직 진단을 해 가지고 개편 필요성이 있을 때는 그때 개편을 하는데 저희들이 예를 들어서 행안부에서 정원이 승인이 돼서 늘려 나온다든가, 그렇지 않으면 또 저희 구정방침이 그 필요에 의해서 조직을 개편할 사항이 있으면 수시로 개편을 해 나가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수시로 그때그때 필요에 의해서 개편해도 아무 문제가 없다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렇죠.  문제가 발생이 되니까 조직개편을 해서 문제를 해소하려고 하는 거거든요.
최찬용 위원   조직개편을 하는 거가 어떤 저촉을 받지 않는다는 거네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법적으로 어떤 제한이 없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거는 조직개편 하는데 있어서 행안부에 규제하는 게 있습니다.  규제하는 것을 과거에는 부서도 규제를 했는데 지금은 총액인건비로만 묶어 놓고 총액인건비를 넘지 않는 범위내에서는 자율성을 부여를 해 왔습니다.  
최찬용 위원   총액인건비 범위 안에서는 자율적으로 얼마든지 기간하고 이런거 상관없이 횟수도 상관없이 지금 그거를 풀어 주었다는 거네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얼마든지 그냥 필요할 때 마다 그때그때 부서를 만들었다 없앴다 할 수 있는 거네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그렇죠.  그때그때 행정환경이 급변하다 보니까 과거에 중앙정부 시절에는 1년에 한번으로 못박았어요.  행안부에서.  그런데 그것이 지방자치제가 어느 정도 정착이 되니까 총액인건비만 묶어 놓고 그 범위 내에서 하도록 이렇게 완화가 되었습니다.  
최찬용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어느 부서를 만들고 팀을 만들어서 좀 일을 열심히 하시는 것 같으면 또 그 팀이 없어지거나 다른 데로 합치거나 이런 문제가 빈번해서 오는 문제점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원하면 자꾸 이거 조직을 개편하고 이런 문제가 있어서 그거에 대해서 한번 궁금해서 여쭤보았고요.  어쨌든 지금 조직개편을 하시려고 하는 상태니까 이 보고는 지금 다 맞는 게 아니잖아요, 앞으로 바뀌어 지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렇죠.
최찬용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거의 무용지물이고요 7페이지는, 그렇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무용지물이라기보다는 
최찬용 위원   거의 이거 새로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저희가 조례에 그걸 통과시켜 드리면 어차피 새로 조직이 개편될 거고 그거에 대해서 저희가 따로 저희가 보고를 받아야 되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맞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최찬용 위원   제가 갖고 있는 조직개편안 이미 올라와서 저희가 심의 할 사항에서는 이거랑 완전히 다르기 때문에 그래서 그 말씀을 드렸던 거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거는 저희들이 아직 조례가 통과가 안돼서 여기
최찬용 위원   예, 알겠습니다.  궁금한 점은 그때 이걸 심의할 때 다시 질문하도록 하고 그 점을 그래서 알려드린 거고요.  또 하나 여쭤보고 싶은 거는 13쪽에 지금 인센티브 우수공무원들한테 인센티브 부여하는데요.  예산이 지금 2,600만원이 서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우수공무원들이 주로 인센티브라는 거가 뭐 점수를 주시는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이 어떻게 선진지 견학을 하고 있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선진지 견학을 저희들이 한 10명 내외로 해서요.  우수공무원에 대해서 실시하는데 저희들이 작년같은 경우에는 홍콩을 2박 3일 보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부서에다가는 포상금으로다 주고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는 우수공무원들한테 이 2,600만원 범위 내에서 2박 3일간 홍콩을 보냈다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보냈습니다.  
최찬용 위원   2,600만원이 그런 데 다 쓰였다는 얘기에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아니 부서에 포상금은 별도로 하고 공무원 그러니까 개인이죠, 부서에다는 포상금을 주고 개인한테는 저희들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습니다.  
최찬용 위원   네가 왜 여쭤 보았냐면 우리 총무국에 보고를 받을 때도 선진지 견학 및 연수를 통한 뭐 국제적 마인드 함양 공무원양성이라는 거에 저희가 2억 3,000정도 서 있었거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총무과에서는 총괄적으로 
최찬용 위원   그러면 이 금액도 여기다 다 포함시켜서 안하고 왜 따로 놨나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이거는 저희들이 순수한 저희 지표를 담당하고 있는 공무원들에 대해서 그 개개인의 업무를 성과를 저희들이 평가를 합니다.  총무과에서는 배낭여행이라든가 이런 것 있죠, 직원들 일상적인 업무성과 보다는 이런 데에 쓰는 거고 저희들은 업무실적을 평가를 해서
최찬용 위원   몫이 다르다는 말씀이시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최찬용 위원   지난번에 우수상 받으셔 갖고 플랫카드처럼 구청에다 해 놓으셨는데 이 포상금 받으신 4,000만원은 어디에 쓰시는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지금 포상금 받은 거에 대해서는 지금 저희들이 우리 그래도 우리 중구 누구는 물론 뭐 지표담당이 있습니다마는 저희 구에서는 전직원들을 똑같이 저희들이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전직원들한테 혜택이 돌아가는 거를 지금 연구하고 계신다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래서 부서 단위로 저희들이 일괄 동까지 동은 이 업무하고는 상관 없습니다마는 동까지 사기앙양 차원에서 
최찬용 위원   전직원들한테 똑같이 골고루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개개인한테 하는 게 아니고 부서로다가 그렇게 하려고 합니다.  
최찬용 위원   부서별로 혜택을 주시겠다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최찬용 위원   그럼 부서별로 회식을 하시든 어디 뭐 워크샵을 다녀오시든 알아서 할 수 있게 해 주신다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자율적으로 쓸 수 있도록 
최찬용 위원   16쪽에 보면 지금 저희가 행정 소송을 해서 생각보다 적은 수로 지는 건 아니네요.  패소가 8건이나 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래도 8건이나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들이 가급적이면 패소를 안 당하기 위해서 저희도 사실 경력이 출중한 부장판사 급으로 세 분을 작년에 모셨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처음으로 위원님들께서도 아시다시피 저희들이 하나 시를 상대로 해서 소송을 하는 것도 지금 아주 준비를 잘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거 승소나 패소 내용 저희 의원들이 알면 안 됩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거는 당연히 자료를 달라고 하시면 드릴 수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네.  궁금해서요.  그리고 패소를 했을 때는 저희가 금전적으로도 보상을 해야 되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렇죠.
최찬용 위원   그게 상당히 많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패소가 이게 100% 패소도 있고요, 일부 패소도 있고 이렇습니다.  승소도 뭐 17건 중에서는 일부는 그러니까 한 7:3 정도로 우리가 승소했으면 승소로 보는 거고 거꾸로 3:7 정도로 졌으면 패소로 저희들이 보거든요.
최찬용 위원   궁금해서 그러니까 자료를 먼저 볼 수 있게 해 주세요.  다 의원님들 같이 보시면 문제되는 건 아니죠?  뭐 유출되어서 해로운거 없잖아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아니 의원님들께야 뭐 당연히
최찬용 위원   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예, 김철홍 위원입니다.  본위원이 볼 때 어느 해보다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예산을 세우기 위해서 고심을 많이 하는 걸 옆에서 지켜보았습니다.  우선 효율적인 예산을 위해서 애쓰시는데 대해서 먼저 격려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러나 또 처음으로 예산을 축소해서 시행하는 그런 사업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조금 걱정되는 것도 있거든요.  어쨌든 예상되는 민원 슬기롭게 극복을 잘 해 주시기를 부탁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무슨 뜻인지 잘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우리국가 존재하는 것은 사실 구민을 위해서 존재하는 거니까 그냥 우리 구청 편의를 위하는 것 보다는 사실 주민들 입장에서 생각을 해 주십사 이렇게 부탁을 드리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차피 기획감사실은 기획과 관련해서 예산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그 다음 감사가 중요한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지금 우리 최찬용 위원님께서 감사에 대한 것은 질의를 하셨으니까 예산에 관련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12쪽이요.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영 이렇게 나와 있는데 여기에 나와 있는 건 본위원이 볼 때 마음에 덜 차요.  한 번 91쪽 펴 보시겠어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회계연도 결산이요?
김철홍 위원   예.  그런데 저도 연구를 더 해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실제로 세출결산액이 보면 한 2,100억이 못 미치잖아요, 그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김철홍 위원   그런데 세입결산액이 보면 뭐 3,000억이 가깝습니다.  그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김철홍 위원   이월 사업도 가능하면 배제를 해서 역시 사업비를 세우면 당해연도에 다 사업을 마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때로는 불가항력인 경우가 있겠죠.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어떤 그런 결산 잉여금에 해당되는 그런 이월사업비를 줄이도록 노력을 해 주셔야 될 거라고 생각이 되고요.  특히나 순세계 잉여금은 지금 536억이란 말이에요.  그러면 3,000억 가지고 볼 때 506억이면 한 6분의 1, 굉장히 많은 겁니다.  그러면 어쨌든 이월사업비 순세계잉여금 이런 것들이 다 어떻게 그 다음에 임시적 세외수입으로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넘겨서 쓰죠.
김철홍 위원   넘겨서 쓰게 되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예산 다시 편성해서.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그러면 제가 좀 잘 이해가 안 되는데.  아니 어쨌든 국비 보조도 받고 시비 보조도 받잖아요.  이런 보조금, 그 다음에 우리 자체의 어떤 여러 가지 세수 세외수입까지 포함한 세수 이거 해서 비율이 되는 게 인제 자립도 아닙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글쎄요 0으로 떨어지면 좋겠습니다마는, 거기 순세계잉여금은 저희들이 매년 5월 결산결과 각 부서에서는 예산을 연초에 집행하면서 조기집행부터 또는 예산절감 실적내라, 10% 목표니까 내라고 하는데 사실 예산 절감이 대부분입니다.  왜냐 하면 예산이 10억이 예산 섰으면 그걸 절감하라 했으면 10% 절감하라고 하면 1억을 절감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3,000억 정도 예산에서 10%를 절감했다 해도 한 300억이 저희들이 절감이 되는 것이거든요.  그래서 이것은 그 왜 절감이 될 수밖에 없냐면요.  사업을 큰 것 하면은 설계에서 보통 87%에서 낙찰이 돼요.  그리고 13%가 그만큼 예산이 절감되는데, 설계할 때도 100% 예산대로 다 설계하는 게 아니에요.  설계 과정에서도 또 한 5% 정도 절감해서 하다 보니까 이런 것이 5월말에 결산이 되면 통상 한 15∼6%가 해마다 절감하고 집행잔액 이런 것이 이렇게 남고요.  어차피 이월사업비 같은 거는 영종도로 개설 같은 것이 여러 가지 도시계획결정 이런 것이 늦춰지다 보니까 시비나 구비가 선 것이 그게 단위가 크지 않습니까?  80억 50억 이런 것이 계속 이월해서 사업비를 넘기다 보니까 이월사업비 있는 거고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저희들이 매년 결산검사도 받고 행정사무감사도 받습니다마는, 그 불용액을 보통 저희들이 30% 또는 15% 이상 이렇게 남기는 건 지적사항이 그렇게 사업비에 비해서는 많이 없는 걸로 위원님들께서도 아실 겁니다.  그렇게 이해를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아니, 그런데 무슨 말인지 잘 알겠는데요.  우리가 사업하는 사업비가 엄청난거 아니잖아요.  예를 들어서 우리 3천억 전체에서 사업비가 얼마나 됩니까?  실제로 사업하는 지금 말씀하셨듯이 87%에 낙찰되는  그런 사업비가 얼마나 될 거라고 생각하십니까?  만약에 이게 순세계잉여금이 10%라고 생각하면 그건 우리 예산이 5,000억이어야 돼요.  다 사업 예산.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런데 이게
김철홍 위원   지금 설명하신 대로 하면.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회계 경리팀에서 산출했지 않습니까?  5월말에 이제 536억 8,100만원 남은 것이 바로 이것이 하나의 추경 재원이 돼요 대부분이.  저희들이 그래서 이것이 지난번에 저희들이 7월인가 8월에 추경할 때 이걸 재원으로 해서 또 활용하고 그렇습니다.  그리고 
김철홍 위원   아니 활용하는 건 다 아는데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김철홍 위원   탓하려는게 아니라 이게 사실은 원래는 이게 좀 많지 않냐, 좀 줄이도록 노력해야 되지 않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김철홍 위원   사실은 기획감사실에서 다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획감사실 책임도 아니에요.  그렇다고 결산할 때 우리 전 위원이 참석해서 낱낱이 또 파헤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그래서 사실 전체적으로 이런 건 어떤 회의 석상이나 해서 최선의 줄이는 걸로 노력하십시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지금 실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에 따르면 예를 들어서 순세계 잉여금이 정말 사업비에서 정말 뭐 30%가 된다고 칩시다.  내가 보기는 사업비는 아무리 많아야 한 500억 밖에 안되는데 500억에 30%면 한 150억 밖에 안 되는 거에요, 계산상으로 보면.  예를 들어서 2,000억이 전부다 사업비라면 우리 실장님 말하시는 것이 맞을 수도 있는데 실제로 사업비는 얼마 안되잖아요, 500억 됩니까?  우리 5, 600억?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아니 사업비를 제가 말씀드린 건 아니고요.  예산에  
김철홍 위원   아니 낙찰될 때 13%, 15%라는 거는 그거는 사업비를 말씀하시는 거지 봉급에서 15% 어떻게 자릅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아니 그러니까 조금 오해가 있으신 것 같은데요.  사업일 경우에는 그런 말씀드린 거고, 인건비일 경우에는 저희들이 행안부에서 인건비 세우는 지침대로 세우다 보면 인건비에서도 10%, 15% 이렇게 남는 것이 대부분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아니 우리 공무원 분들 인건비 10% 절감합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거는 인제 저희들이 
김철홍 위원   아니 그러니까.  너무 자꾸 그렇게 지금 뭐 어떤 것을 잘했다 잘못했다 지금 기획감사실에 따지려고 하는 게 아니라, 전체적으로 사업비가 제가 알기로는 사업하는 돈이 5∼600억 정도밖에 없을 거에요.  그 돈 중에서 만약에 지금 말씀하신 대로 순 잉여금이 500이면 그러면 일 하나도 안 한다는 얘기밖에 안 되는 그런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서 그래서 제가 말씀을 드리는 거에요.  사업을 하는데 78%, 87%에 낙찰된다, 그거는 사업할 때 그렇게 되는 거고.  일반적으로 이 중에 아마 봉급 인건비가 한 400억 가까이 될 걸요.  그런 데서는 어떻게 해 볼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 어쨌든 순세계잉여금은 아무래도 다 쓰고 남은 돈이라든가.  지금 아까 남은 돈이 만약에 500억이라고 그러면 그건 너무 많다 그런 얘기가 되는 거고.  500억에서 예를 들어서 30%가 쓰지 않고 절감한다 하더라도 5*3=15, 150억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500억이 넘는다고 그러면 조금 많지 않냐.  그러면 어떤 회의석상을 통해서 가능하면 불용액을 줄일 수 있는 그런 방법으로 하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오히려 따지려 그런 게 아니라 고생했다고 처음에 격려의 말씀을 먼저 드렸는데, 그런 점을 유의를 해 주시고요.  저는 사실 이걸 말씀드리려고 한 이유가 뭐냐하면, 자꾸 자립도가 높다고 그러는데 이게 이월돼가지고 그게 다시 우리 구비가 되고 그러다 보니까 더, 좀 연구를 해 봐야 되는데 그래서 또 자립도가 더 높게 나오는 것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언뜻 들어서 그걸 질의 드리려고 한 것이고요.  네, 오늘 예산에 대해서만 제가 질의를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제가 한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여기 업무보고에서는 나와 있지 않지만 여기 16페이지에 보면 법무행정 추진이라고 있는데, 궁금해서 여쭤보는 겁니다.  얼마 전에 인천시에서 자치구 재원조정 조례에 대한 내용으로 저희 의회에서 철회 촉구에 대한 거를 하지 않았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얼마 전에 김홍섭 구청장님께서 이 부분을 중구청 자체로 한번 소송 준비를 하시겠다 이런 말씀이 있었는데 소송 준비를 하시고 계시는지.  아니면 안 하시고 계시면 저희 의회 차원에서 준비하고 있던 거를 갖다가 해야 되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거기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아까 의장님실에서 간략하게 보고드렸던 건데요.  지금 저희들이 청장님도 확고하게 소송을 걸어야 되고, 또 저희 입장에서도 이건 전국에 전무한 사례이기 때문에 하나의 판례를 남기기 위해서라도 소송은 필요하다고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구청장하고 의장하고 공동으로다가 소송을 이렇게 제기하는 걸로, 그 동안 의회에서 엄청 작년에 의장님 이하 의원님들께서 똘똘뭉쳐서 정말 그렇게 항의도 많이 하시고, 거기에 대해서 참 열심히 해 주셨는데 결과가 저희들 요구대로 안 됐기 때문에 의회하고 공동으로 소송 수행하는 걸로 하고요.  지금 현재 진행 사항은 저희들이 변호사를 고문 변호사 중에서 한 분을 지금 여기 보면, (예산팀장으로부터 보고 들음) 아 그래요?  아 죄송합니다.  정정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저희들이 공동 수행을 하려고 했는데 지금 예산팀장이 변호사하고 협의를 하고 지금 한 시간 전에 왔거든요.  공동수행은 곤란하다, 왜 그러냐면 시를 상대로 하는 거기 때문에.  저희들은 당초에 시의회를 상대로 하려고 했는데 그거는 해당은 안 되고 시 집행부로.  그러다 보니까 구 집행부에서 하는 걸로, 그거는 제가 정정하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금 진행사항은 지금 소송 저희들이 수행하기 위해서 자료를 계속 예산팀장이 매일 거기다가 자료를 요구하는 대로 갖다줘가지고 작업 중에 있습니다.  그렇게 작성이 되면 의회에다가도 보고를 드리고 그렇게 해서 소송을 진행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자치구 재원조정 조례를 맨 처음에 만든 거는 시청이지만 그런데 전면 개정해서 통과를 시킨 거는 시의회잖아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런데 인제 시에서 얼마든지 재의요구도 있고, 또 시에서 소를 제기할 수도 있는데 시에서는 시의회대로 그대로 다 통과시켰기 때문에 시에 최종 책임이 있는 거죠.  
○위원장 전경희   조례 맨 처음에 발의한 데가 시청이기 때문에 시청에 모든 책임이 있다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알겠습니다.  뭐 공동 지금 준비하시던 거를 갖다가 행정소송 자체를 갖다가 구청에서 소송하신다 하니까 한번 그 내용을 지켜보고요.  중간중간 특별한 사항이 있으면 의원님들한테도 그 내용을 알려주셔야지만 저희도 좀 알고 있어야지 그걸 같이 대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그 사안에 대해서 김경후 팀장님이 자세하게 보고를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으니까 잠깐 들어봐도 되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예산담당 김경후   (방청석에서 발언) 제가 보고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문제는 조례를 다투냐, 그렇지 않으면 교부금에 대한 것을 다투냐.  그 충돌이 있었는데요.  저희들은 조례 무효 확인소송 들어가려면 제의요구를 해야 되기 때문에 시에서 시장의 권한입니다.  그래서 기관 소송은 못 들어가고 행정소송으로서 항고소송 취소소송 들어갈 겁니다.  그 취소소송은 행정행위 처분이 있은 날로부터 90일이기 때문에 교부금 통보일로 판단하고 있거든요.  변호사 측에서도 교부금 통보일을 아마 기점으로 잡아가지고 소송해야 되지 않냐.  그런 이야기를 오늘도 같이 전화 통화했고, 같이 어제는 만나서 다시 얘기했는데요.  아마 지금 우리 실장님이 조금 전에 보고했듯이 현재 우리나라에 그런 유사 판례가 형성되지 않았기 때문에 변호사님들도 상당히 그 승소여부에 대해서도 확언을 못하고 있고요, 지금요.  그리고 그런 소장 작성한 것도 지금 유사판례가 없기 때문에 상당히 애로가 많습니다.  그래서 저하고도 계속 통화하면서 과연 어느 법에다 맞추냐, 지방자치법에 맞추냐 지방재정법에다 맞추냐, 보조금 관리조례에 맞추냐 그런 문제가 지금 논의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런 사항이 확정되면 다시 의회에 보고하는 걸로 업무를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이 고문 변호사분들 세 분중에 어느 분이 담당하시나요?
○예산담당 김경후   이경민 변호사가 담당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 분이 세무 쪽인가요?
○예산담당 김경후   아닙니다.  지금 변호사님들은 예산 쪽에는 실제로 이런 말씀드리면 모르겠지만 그렇게 소송을 수행한 경험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가 변호사 세 분이 계시는데요.  조현욱 변호사는 인천시 고문변호사이고요.  그리고 이근배 변호사는 남구의회인가요 고문 변호사로 있고요.  이경민 변호사만 자치구나 인천시에 해당 사항이 없어가지고 이경민 변호사로 선정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하여튼 준비 철저히 하셔야 될 거 갖고, 이게 인제 재원조정에 대한 부분이 있기 때문에 회계사 분들이나 세무사 분들의 어떤 도움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원래 사실은 조정교부금 때문에 얘기를 하려고 시작을 했었는데, 이건 진짜 우리 구에서 이거는 정말 사활을 걸고 노력해야 될 문제라고 생각이 됩니다.  관심이 다 많으시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조례와 관련된 거니까 제 생각에는 또 한번 시간을 마련해서 시의원 두 분하고 또 의회하고, 집행부 관련하고 한 번 토론회를 갖는 다든가 방안을 같이 찾는 것이 어떤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저께 시의원님들하고도 잠깐 말씀을 나눴지만 나름대로 이거 어떻게 해야 된다는 복안이 있는 것 같아요.  시간이 없어서 길게 얘기를 못했는데 그런 복안도 들어보고 그래서 시의원이 해야 될 부분이 있을 것이고, 우리 구청 집행부에서 해야 될 일이 있고, 또 거기 한계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우리 의회에서 또 도울 일이 있을 수 있고, 아마 그럴 거라고 생각이 되거든요.  이건 정말 총력을 다 힘을 합해서 손해를 최소화 시키는 그런 방향으로 가야지 그렇지 않으면 이건 너무 억울하지 않습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저희도 그건 아주 절감 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래서 한번 그런 기회를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한 번 시의원님들하고 같이 이렇게 협의할 수 있는.  뭐 팀장님,
○예산담당 김경후   예산팀장 김경후입니다.  그거 하기 전에요.  지금 우리 변호사님들한테 법률적 검토와 소장에 대한 검토를 하고 있기 때문에요.  그거 끝난 다음에 하는 것이 바람직 하지 않나 그렇게 판단합니다. 
김철홍 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미디어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입니다.  21페이지 대중매체를 활용한 구정홍보입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홍보미디어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지금 중구 브랜드 이미지 홍보에서 예산이 10억이 있지 않습니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최찬용 위원   그런데 지금 어떻게 어떻게 하겠다는 게 없이 보고가 돼 있네요.  현재 얼마나 진행이 돼 있는지.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지금 현재 해야 될 데, 어디 장소 현황을 찾고 있고요.  그거에 따라서 이미지 작성을 하기 위한 절차를 지금 영상작업을 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지금 1월이 거의 끝나가고 있는데 10억 예산을 올해 안에 이걸 다 쓰셔야 되는데, 좀 늦는 것 아닌가요?  진행이.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 현장 확인하고 나머지 영상 작성하고 이미지 하는데 보통 2달이 걸립니다.  두 달이 걸려서 2월말까지 까지는 해서 3월달부터 홍보를 할 생각입니다.
최찬용 위원   2월말까지는 이런 걸 다 마치고 3월부터는 바로 홍보가 들어간다는 거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최찬용 위원   그럼 지금 이거 굉장히 바쁠 텐데 직원들이 정신없겠네요.  이거 작업 때문에.  지금 공항 안에 또 설치할 것 아닙니까?  그럼 그 공항관계자들하고 미팅하고 다 하셨을 것 아니에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그거 공항은 했고요.  여객터미널, 그 다음에 지하철 부분, 그 다음에 서울 옥외광고지역 그런 데 현장을 지금 확인하고 있고요.  디자인 제작 부분은 검토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최찬용 위원   지금 전 담당하시는 부서가 지금 어디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홍보 기획팀
최찬용 위원   홍보 기획팀에서 하고 계시는 거에요?
○홍보기획담당 원문희   (방청석에서 발언) 네.
최찬용 위원   정신 없으시겠네요?  거기 지금 홍보기획팀이 몇 분이에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3명입니다.
최찬용 위원   3명이 전역을 하고 계시는 거에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최찬용 위원   10억 예산이라 이거 큰 사업인데 지금 정신없으실 건데, 보고 내용이 너무 요약돼서 올라와서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지금 궁금해서 여쭤본 거고요.  어쨌든 3월부터는 바로 시행을 하시겠다고 그랬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최찬용 위원   그리고 그 옆쪽에 23쪽에 인터넷방송국 운영이요.  지금 UCC 공모전 개최해서 이거를 어떻게 활용하고 계시는 거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작년에 UCC 공모전을 해서 인터넷방송에 UCC를 공모한 최우수상은 없었고 우수상에 해당해서 “중구는 아름다운 추억이 된다”를 인터넷방송에 게재를 해서 주민들이 인터넷방송 들어오면 볼 수 있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반응이 좋은가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일단 저희가 작년에 해 보니까 이게 실지 다른 데 저희는 최우수상이 100만원인데 최우수상은 안 했고, 우수상 50만원에 해당되는 것만 했는데요.  이게 상금이 적어서 그런지 조금 저희 총 예산이 800만원이니까 우수상 부분에 대한 상금을 좀 올려서 올해는 준비할까 합니다. 
최찬용 위원   상금이 좀 높아지면 전문가들도 이쪽에 가담을 할 것 아닙니까?  그런 부분에도 효율적으로 이거를 활용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관심갖고 지켜보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최찬용 위원   방범용 CCTV는 지금 16대가 어디어디에 설치되는 거가 지금 다 나와 있습니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그거는 먼저 예산 심의때도 임관만 부의장님께서 요구하셔서 16대에 대한 거를 드린 바 있고요.  지금 현재 그거 이후에 2013 이후에 접수된 거에 대한 거를 현재 중부경찰서하고 현장 확인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최찬용 위원   16대 설치하는 것 말고 추후에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렇죠.
최찬용 위원   몇 대 정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저희가 볼 때는 한 100대 정도, 영종 운서동 하늘도시 있는데 신도시 있는데 그 쪽 부분에, 잠깐 말씀드리면 저희가 지금 CCTV가 전체 250대가 있는데 영종 지역에 50대가 있고 원도심에 200대가 있습니다.  그럼 면적으로 보면 영종지역이 여기 지역에 8배나 큰데 거기 아마 신도시 부분하고 하늘도시 부분 그 쪽에 많은 이번 동 방문대화 때도 주민들 요구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반영해 주시면 그 부분을 반영하도록.  그래서 지금 현재 추경반영 계획을 청장님 결심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추경에 되면 바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제가 드릴 말씀을 미리 다 해 버리셔서.  아무튼 그런 민원이 들어왔던 사항이지 않습니까?  이거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영종 그 신도시나 하늘도시 쪽으로 대략 몇 대 정도 배당이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저희는 거기 80대 정도는 해야 되지 않나.  
최찬용 위원   왜냐하면 원도심이 지금 150대고 영종 지역이 50대니까 80대를 플러스 해도 130대네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렇죠 면적, 
최찬용 위원   그렇게 되면 80대는 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그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렇게 해야 그 쪽이 좀 정리가 될 것 같습니다. 
최찬용 위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 밑에 인터넷전화 교체공사 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지금 인터넷전화로 교체를 해서 얻어지는 게 뭐 전화요금 절감입니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아니 전화를 각 개인마다 한 대씩 지금 이 동은 민원인이 전화를 하면 그 업무 담당자한테 전화가 연결되는 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받아서 연결하기 때문에 전화 서비스 민원 서비스 부분이 그만큼 개선이 되고, 그러기 때문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아니 그거는 알고 있는데 하나 더 듣고 싶은 답이 있어서 제가 여쭤보았고요.  요금 문제에서도 저렴한 방법들이 있더라구요.  인터넷 전화는 같이 인터넷 전화끼리 사용했을 때 요금을 내지 않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무료죠.
최찬용 위원   그러면 어느 정도 전화요금이 절감되는지 혹시 그게 나와 있습니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거는 저번에 했을 때 한 2,700만원인가 그 정도
최찬용 위원   지금 인터넷 전화로 교체공사 해서 들어가는 예산이 한 1억 가까이 투입하지 않습니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9,500만원 
최찬용 위원   1억 가까이 투입했을 때 이게 1년에 연간 얼마가 절감돼서 얼마만큼 효과를 볼 수 있다, 이거를 지금 없으시면 나중에 좀 저한테 주세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시기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과장님, 임관만 위원입니다.  보고내용 잘 들었고요.  저기 최찬용 위원님 보충질의 좀 할게요.  24페이지 CCTV, 아까 영종에 우리 원도심에는 200대가 돼 있고 50개 돼 있는데 거기 비율에 비해서는 영종이 많이 부족한 부분인데, 제가 알기로는 CCTV가 지역의 주민이 원하는 데가 있습니다.  그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임관만 위원   있는데, 아마 동에서 신청이 들어올 거에요.  먼저 이관돼 있죠? 총무과에서.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임관만 위원   그런데 제가 아는 바는 홍보미디어를 보면 중부경찰서에 또 이관되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렇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렇죠.  그 현장 설치가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거를 중부경찰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래서 그렇게 가서 합격, 불합격이 판정 받잖아요 그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임관만 위원   그럼 만약에 불합격이 받은 데는 설치 못하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렇죠.  그거는 불합격돼서 된 데는 저희가 공문을 보내서 그 해당 동에 보내고 그 다음에 그 동에 자율방범대 그 동에 관할하는 지구대에 공문을 보내서 그 지역에 대한 순찰을 더 신경써서 해 달라고 공문을 그렇게 보내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지금 우리 원도심에 보면 그런 부분들이 많이 있어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그렇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럼 CCTV가 꼭 필요한데 우리 미디어실에 와서 중부서에서 불합격 맞은데 그런 것들이 지역 주민들이 잘 모르니까 지역에 보안등 달 듯이 그냥 막 다는 줄 아시는 것 같아요.  주민들이 그런 분 있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임관만 위원   왜 안달아 주냐, 그죠?  그런 부분을 우리 과장님이 지역에 홍보를 할 수 있게끔 해 주셔야 되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임관만 위원   아까 보니까 영종에 80대가 된다는데 그것도 아마 고려를 해야 될 것 같아요, 그죠?  합격이 돼야지 불합격 되면 못하잖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렇죠.
임관만 위원   그런 부분하고.  이거 지금 구비 거의 확보 예정이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임관만 위원   어느 정도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결심 받아서요.
임관만 위원   굉장히 많던데 아까 보니까 예산이 많을 것 같은데.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저희가 요구하는 거는 한 5억 6,000정도 6억 정도 지금 할 생각입니다.  
임관만 위원   그리고 영종에 예를 들어서 아까 과장님 80대를 합격이 돼 가지고 달수 있는 거니까 그죠?  그 도심권에는 어느 정도 지금 현재 들어와 있어요?  합격된 것이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지금 16대 이 부분에 대해서는요.  설치하고 
임관만 위원   그 부분 말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 다음에 지금 들어와 있는 거에 대해서 해 줘야 될 게 한 10대 정도 됩니다.  
임관만 위원   그거 외에도 많이 들어와 있는 것 있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들어와 있는 것 있는데요.  보통 중부경찰서에서 주민들이 원하는 건 뭐 개개인 다 원하지만 실제 확률은 한 50%, 60% 정도가 가능하고요.  나머지는 다
임관만 위원   만약에 불합격이 된 그런 데서는 어떻게 설명을 드려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거는 중복된 부분이 있으니까.  중부경찰서 당초에 조건에 불합격되는 부분에 대한 거는 인근 거리 몇 미터 어디에 설치돼 있고, 그 다음에 주민의 비밀보호에 대한 그런 부분도 있고, 그다음에 카바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한 설명을 해서 통보가 오니까 그렇게 통보하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과장님이 그 전에 총무과에 있을 때 제가 여기 지역 주민이 민원이 많아서 좀 관심이 있었어요.  그런데 보니까 2012년도에 초부터 말씀을 드렸는데 잘 아시겠지만 이게 연말에 열 몇 대가 지정이 돼 가지고 설치되었죠, 그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임관만 위원   그런데 이건 제가 알기로는 모르겠어요.  인천시비와 매칭사업이다 해 가지고 한동안 제가 이제 논란을 갖고 있었는데 여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시비 매칭사업이 아니고요, 구비 매칭사업이 아니고 시비 사업인데 어차피 주민들에 의한 방범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시비가 모자라면 구에서 그 부분에 대한 걸 추경을 편성해서 그 부분에 해서 주민들의 생활안전을 먼저 보살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  
임관만 위원   글쎄 과장님 같이 융통성 있게 하시면 좋은데 전에 앞 전에 하신 분들은 굳이 그냥 매칭사업이라 해 가지고 그게 사업이 늦어졌어요.  뭐 지난 일들이지만, 그죠?  아마 아실 거에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임관만 위원   앞으로 그런 부분들 잘 하셔 가지고 우리도 앞에서 일하는 사람인데 그냥 우리는 구민들이 민원 들어오고 여기 집행부에서 보니까 매칭이라고 말하고 답답할 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과장님 오시고서 아마 그걸 융통있게 해 주시는 것 같은데 지역의 주민의 민원이니까 관심을 가지고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그렇게 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 드리겠습니다.  예년에 비해서 지금 홍보 예산이 대폭 증액이 된 거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저쪽 부분 이미지 사업, 브랜드 이미지 홍보 사업에 그 사업에 늘어난 사업입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뭐 예산이 그만큼 예산을 세운 만큼, 아니면 그 이상으로 효과를 가져와야 된다 이렇게 생각이 되는데 기대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한가지만 더 질의를 드리면 중구브랜드 이미지 홍보와 연관해서 거기 외국인 관광실태가 나와 있거든요.  그런데 사실 홍보미디어실은 뭐 홍보에만 초점을 맞추면 되는 것인데 실제로 실태를 조사했을 때, 세 번째 보면 쇼핑, 식도락 관광, 미용관광, 이런 것이 주요 관광활동이다.  주로 이런 관광활동을 하더라, 이렇게 실태조사를 한 거잖아요, 그죠?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김철홍 위원   지금 새로운 구청장님도 그런 말씀은 하시지만 실제로 다른 사람들도 지금까지 계속 그런 말씀을 해 왔습니다.  어떤 말이냐면 중구에 오면 중구는 거치는데 그냥 거쳐가는 곳에 불과하다.  이렇게 실태가 조사 되었으면 이것 좀 요건 충족을 위해서 노력을 하면 그 관광객을 끌어 들일 수 있을 것 아니에요.  또 그런 것도 별개다.  별개는 틀림없는데 어느 과에서는 뭐 특히 여성들이 많이 와서 미용관광이 앞으로 유망 관광이 된다 그러면 그 준비를 해야 될 것 같은데, 그 준비는 어떻게 해야 될까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게 관련 과에 어차피 조직개편 되고 나면 그 분야에 대한 뭐 해서 청장님이 구정을 하시는 부분에 거기에 포커스를 맞춰서 그쪽 부분을 청장님도 이미 다 알고 계시기 때문에 거기에 맞춰서 그렇게 해 갈 것입니다.  각 과가 다 합쳐서 해야 될 사항입니다.  
김철홍 위원   그래서 소통을 하시겠다는 얘기고, 그렇게 마땅히 돼야 되는데 어떤때는 소통이 잘 안돼서 좀 답답한 경우도 있고 아마 과장님도 그런 것은 경험이 충분히 있으리라고 생각이 됩니다.  소통을 통해서 내가 할 일은 내가 하되, 이거 중요한 건데 내가 할 일은 아니다 그러면 관련 과하고 소통을 통해서 역시 이뤄 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주면 고맙겠고요.  우리 중구에 혹시 면세점이 몇 개나 있습니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우리 중구에 면세점 공항에 있는 면세점 하고요.  영종에 있는 면세점 두 개 있지 않습니까?  
김철홍 위원   그래요?  그럼 이쪽 구도심 쪽으로는 어떻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여기 차이나타운에 있는 거는 화장품 인천시 내에서 화장품 부띠끄 부분에 그거는 여기서 사면 공항에 가서 받을 때 면세를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화장품이 홍보 광고 부분에 좀 저기해서 그런지 저도 가 보았는데 국가적으로 우리나라에서 유명한 화장품에 대한 거는 아닌 것 같더라고요.  중저가 부분에 해당되는 
김철홍 위원   옛날에 그 TV에서 제가 보았는데 한때는 일본인들이나, 일본인들도 우리나라에 와서 질 때문에 그런지 가격 때문에 그런지 굉장히 화장품 매입을 많이 한다고 들었고, 중국인들도 요새 연안부두에 가보면 화장품 이렇게 자그만한 화장품을 취급하는 그런 가게가 생겨나고 있어요.  옛날에 하나 였는데 2층에 크게 하나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건 정책적으로 좀 어떻게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런 부분은 전반적으로 검토해서 청장님이 말씀하시는 지원 부분을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게 이제 조례라든가 이런 부분이 병행돼 가야 되지 않겠냐.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특히나 중국의 경제 수준이 자꾸 높아지고 또 인구가 엄청 많기 때문에 진짜 부자들이 엄청 많다고 그래요.  그러니까 그런 거 어쨌든 면세점이라든가 좋은 방법을 강구해서 중구에 많은 관광객이 올 수 있도록 노력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은 없으신 것 같고, 제가 한 가지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22페이지 관련되어서요.  중구 브랜드 이미지 홍보에 대한 내용, 이거 아까 최찬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세부적인 사항이 여기 기술이 되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 부분이 빠져서 좀 아쉽고요.  그 다음에 실장님한테 제가 한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보니까 홍보기획팀이 세 명이라고 했는데 전문적인 홍보기획 전문가가 채용할 계획은 있으신지.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그거는 홍보기획이라는 건 올해 처음 한 것이기 때문에 전문가 채용 부분은 아직 검토된 적은 없고요.
○위원장 전경희   저희가 지금 중구 브랜드 이미지 홍보도 중요하지만 브랜드 이미지를 다시 바꾸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일반 기업 뿐만이 아니라 부산시 같은 경우에는 BI나 CI를 통해서 그러니까는 다른 기업하고 차이점 찾는 거랑, 또 어떻게 해서든 예전에 있던 거랑 현재 있는 거를 비교해서 어떤 거를 부각시킬 것인가에 대한 부분하고, 그 다음에 저희 로고라든지 캐릭터 같은 부분들 이제 많이 유행에 뒤쳐져 있잖아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 부분들을 어떻게 설정을 할 것인지.  그 다음에 저희가 홍보를 할 때 로고 부분이 먼저 나올 것 인지 캐릭터 부분이 먼저 나올 것 인지, 그런 것들이 점차적으로 이렇게 짜여져 있더라고요.  그래서 사람들의 니즈에 부합되게 해야 되는데 저희가 관광으로 승부를 건다고 그러면 이런 부분들이 기초적으로 체계가 잡혀져 있어야 되지 않을까.  로고만 바꾸고 캐릭터만 바꾸는 게 아니라 전반적인 홍보의 기술을 도입을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 생각을 좀 하고 있거든요.  그럴 때는 전문적인 어떤 전문가, 지금 계신 분들도 뭐 중구에 대한 니즈라든지 이런 것들은 잘 알고 계시지만 그런 기술적인 면을 할 수 있는 그런 전담 공무원이 있어야지 계약직이 있어야 되지 않을까.  전문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어 가지고 제가 말씀을 드린 겁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그 부분은 하여튼 위원장님 말씀하신 대로 그 부분은 필요한 부분 맞습니다.  그런데 올해 처음 이런 부분에 대한 업무를 시작했기 때문에 올해 하면서 그런 부분을 장단점 꼭 보완해야 할 부분을 검토해서 그 부분이 되도록 이렇게 해 가는 게 맞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위원장 전경희   지금 예산이 굉장히 하드웨어적인 게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걸로 이루어져야 되는 예산치고는 굉장히 큰 예산이거든요.  큰 예산인데 저희 공무원분들이 워낙 뭐 아껴쓰고 체계적으로 그 예산을 집행을 하시겠지만 그래도 전문가의 어떤 조언을 받아서 좀 더 효과적으로 진행을 하는 것이 더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서 제가 부탁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21페이지에 보면 QR코드 활용홍보 하고 소셜미디어 운영 하고, 포털 사이트 홍보 이렇게 나와 있거든요.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저희가 지금 올해 소셜미디어 부분이라든지 QR코드 활용하는 부분이 조금 바뀐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런 세부적으로 진행되는 사항들을 위원님들이 같이 한번 보셨으면 하는 부탁 말씀 드렸고요.  여기에 나와 있지 않지만 저희 신포시장 입구나 아니면 구청 앞에 설치돼 있는 거 있잖아요.  아이서퍼라고 그러나요?  아니 지금 설치돼 있는 홍보, 뭐라고 그러죠?  용어가 생각이 안나네.  네?  구청 바로 앞에 보면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앞에
○위원장 전경희   영상이 나오고 있는 거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앞에요?
○위원장 전경희   예, 구청 앞에 키오스크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키오스크요?
○위원장 전경희   예.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키오스크는 관광과에서 설치
○위원장 전경희   예, 관광과에서 하고 있는데 이게 지금 홍보하고 관련이 돼 있는 부분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리고 지금 이게 관리가 안되고 있습니다.  신포시장 입구에 있는 것도 경제지원과에서 또 키오스크를 설치를 하셨더라고요.  이런 부분, 그러니까 그 부분에 대한 어떤 하드웨어적인 거를 관리는 하시더라도 담당과에서 이게 홍보 영상이라든지 이런 부분은 홍보실에서 전반적으로 컨트롤이 돼야 되지 않을까.  안에 고장도 자주 일어나지만 안에 있는 내용이 좀 지금 내용하고 너무 동떨어져 있고 그 내용이 바뀌어지지 않고 이런 것들이 많거든요.  한번 그런 것들을 담당부서하고 협의를 좀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미디어실장 심재영   예,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홍보미디어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문화지원실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해서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많음)
그러면  회의는 15시 35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6분 정회)
(15시 38분 속개)
○위원장 전경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문화지원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입니다.  관광문화지원실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으로 실음)
○위원장 전경희   관광문화지원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수고 하셨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 사업이 지금 추진하고 계시는 것도 있고 앞으로 해야 될 것도 있고 또 체육업무까지 여기에 보고를 하셨는데 앞으로 조직이 개편되면 그 업무는 따로 분리돼 나가는 거죠?  조금 가벼워 지실 것 같은데.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예, 홍보체육진흥실로 바뀌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홍보체육진흥실에서 관리하게 되니까 그 업무는 또 떨어져 나가겠네요.  그렇게 되면 또 우리 인원들이 다른 데로 이동이 되겠네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큰 변화는 없겠지만 일부 이동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또 문화예술과가 새로 창설이 되면 또 여기 계시던 분들이 다른데로 옮겨지고 또 서로 막 되겠네요.  지금 이렇게 보고를 받으면서도 제가 참 애매한 생각이 드는 게 어차피 또 바뀔텐데, 그죠?  바뀌어서 업무가 또 막 다시 나눠지고 개편되고 이럴텐데 현재 있는 상태에서 우선은 보고는 받지만 앞으로 추진할 거에 대해서 앞으로 뭔가 답답한 생각이 듭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현재 저희가 보고하는 사항에 대해서는 아마 특별한 이변이 없는 한 이 계획대로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팀이 새로 짜지고 그러면 진행하는 방법에 있어서 다른 면이 있을 테니까 다음에 또다시 보고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근대역사문화회관 조성사업 같은거 이거 지금 문화체육관광부에 제출하셔갖고 최종 선정이 되신 거네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그렇습니다.  그래서 국비 4억 5,000만원을 확보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국비가 있고 시비가 있고 구비는 2억 정도이고, 많이 확보 받으셨네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최찬용 위원   이런 식으로 좀 공모하셔 갖고 선정돼서 우리 구비를 많이 줄여주신 거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리고요.  그 회랑사업이라고 그러면 그 줄로 죽 연결을 하셔야 될 것 아닙니까?  그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원래 회랑의 뜻은 그런 의미가 있지만 원래 저희 계획도 그렇게 좀 이어서 가려고 그랬는데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죽 잇지는 못하더라도 개항길 조성같은 경우는 이어서 첫 번째 사업내용으로 개항길 조성이 돼 있는데, 역사문화의 거리라든가 신포문화의 거리, 또 웨딩가구 거리 이런 데를 쭉 어떤 바닥에 일정한 표시를 두어서 관광객들이 도보관광객들이 편리하게 그 코스를 따라서 이동해 가면서 관광을 즐길 수 있는 그런 여건을 조성하는 것과, 또 저희 박물관 기존에 있던 것들에다가 뮤지엄실 및 기획전시실 이번에 준공처리를 연말에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과 연계해서 그런 부분들을 관광객에게 볼거리와 안내할 수 있는 그런 거리를 다 동시에 제공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거하고 맞물려서요, 37쪽에 개항장 테마박물관 거리 조성 사업이 있습니다.  이것도 따로 또 문화체육관광부에다가 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하셔서 이것도 선정되신 거잖아요, 그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비슷한 거지만 아무튼 선정받으셔 갖고 지원받는 사업이거든요.  이것도 같이 연결을 해야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개항장 테마박물관 거리조성이나 또 근대문화역사회랑 조성사업이나 큰 차이가 없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실질적으로는 사업 단위가 조금씩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 테마박물관거리 조성사업은
최찬용 위원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이렇게 다 심의를 해서 선정을 해주셨을 때는 그만한 차이가 있어서 물론 해 주었는데 저희 입장에서 볼 때는 어쨌든 그 거리가 그 거리인데 그렇게 만드신다는 거잖아요, 그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최찬용 위원   지금 보면 사업 내용이 두 개가 다 있기는 있는데 예산은 어쨌든 항목은 달라가지고 구비도 그만큼 많이 또 들어갑니다.  그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럼 그거에 제가 그 얘기를 앞에 얘기를 꺼냈냐 하면요.  그거에 맞물려서 지금 사업보고회는 안 올라와 있는데 대불호텔부지에 대한건 일체 언급을 안하셨어요.  그래서 그것도 근대역사문화 회랑조성 사업하고 같이 또 지금 개항장테마박물관 조성하고 같이 연결할 수 있는 부분인데 어떻게 진행하실건지 이거에 대한 거 조금 여쭤보고 싶습니다.  오늘자 경인일보에 또 나와 있죠?  신문 보셨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보았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 이희환 박사가 문제를 제기했고 지금 학계와 우리 중구와 입장이 확연하게 다른 것이 지금 이렇게 보도가 돼 있어서 저는 우리 또 담당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아직 어떤 방침을
최찬용 위원   전문가한테 듣고 싶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아직 정확하게 정하지를 않은 상태고요.  그리고 일단 원래 작년도까지 계획에 의해서 부지매입비 6억 정도가 문화재 터 나온 부분을 매입하는 걸로 해서 6억이 예산에 반영돼 있습니다.  그래서 그 사업을 1월에서 3월 사이에 최대한 소유주와 협의를 해 나가도록 할 계획이고요.  그리고 나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우리 기존 박물관들과 연계시켜서 운영할 수 있는 방법 등을 강구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부지매입비 6억은 현재 세워져 있는 상태이고 더 이상 아무것도 진행이 안돼 있는 상태다 이 말씀이시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이제 협의를 해 나가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런데 지금 이희환 시민과대안연구소 이희환 문학박사가 얘기한 걸로는 옆에 목조건물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예.
최찬용 위원   처음 2층 목조건물로 만들어진 대불호텔이 이후 바로 옆자리에 부지를 얻어 3층 벽돌건물로 조성되었다는 사실이 최근 사료를 통해 분명히 입증되고 있다.  이렇게 돼 있거든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예.
최찬용 위원   그러면 다른 방법으로 우리가 세워야 된다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목조건물 관계는 제 사견입니다마는 어떤 목조건물에 대한 거를 고증할 수 있는 그런 자료라든가 뭐 이런 부분들이 일체 없어서 그런 부분을 재현하는 데는 좀 어려움이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 들고요.  물론 그 건물까지 사서 저희가 그 토지까지 사서 거기를 같이 대불호텔 터 나온 부분하고 연계시켜서 다른 공간으로 재창출을 시키면 좀 더 좋은 관광 시너지 효과는 있을 거라고 봅니다.  
최찬용 위원   대불호텔에 관련된 자료들이 많기 때문에 이건 분명히 저희가 잘 살려서 추진해야 될 사항이고, 지난번에 어디죠?  율목동 근처인가, 우리가 주차장으로 만든 소주 일본시대 때 소주 만들었던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용동 생활사박물관이요?
최찬용 위원   아니, 아니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아사이 양조장
최찬용 위원   아니
○위원장 전경희   조일양조장
최찬용 위원   조일양조장.  그런 것 같은 경우는 제가 물론 학계에 전문가분들 모시고 문제가 있어서 현장에 나가서 뭐 박사님들 하고 다 의견을 들어가지고 그렇게 가치가 없다는 판정을 받고 그게 주차장으로 조성이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신문에서 그 뒤로 계속해서 이걸 실었기 때문에 제가 굉장히 이 가슴에 돌이 얹어진 기분이었어요.  그런 문제가 발생을 할까봐 일부러 전문가들을 모시고 가서 결정을 내린 사항임에도 불구하고 계속 어떤 공격적인 걸 받았거든요.  이 문제는 그거보다 열배 이상 백배 이상이 된다고 저는 보거든요.  그러니까 우리 담당자들도 여기 계시고 그렇지만 이 문제는 쉽게 우리 구 입장만 주장해서 풀어가서는 안 된다는 걸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제가 말씀을 드리고 간곡히 부탁드리는 거에요.  학계와 또 지역 언론과 또 우리 중구 전문가들하고 다 같이 힘을 합쳐서 풀어가야 될 문제에요.  이 대불호텔 부지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전혀 이게 언급이 안 돼 있고 보고가 안 돼 있으니까 제가 지금 노파심으로 다시 한번 이거를 짚고 넘어가는 거에요.  아시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테마박물관거리 조성 사업에서 원래 계획했던 부분이 요식업조합 건물을 매입을 하고 그 옆에 주차장 자리도 매입을 하고 이런 계획들이 원래 테마박물관거리 조성 사업에 한 일환으로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사업들이 만약에 흐지부지돼서 부진하게 되거나 뭐 사업추진이 잘 안될 경우에는 사업 계획을 변경을 해서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그런 대불호텔 건 쪽으로 접촉을 해도 가능하리라고 봅니다.  
최찬용 위원   요식업조합 자리도 어떻게든 저희가 앞으로 매입을 해서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계속 수년동안
최찬용 위원   거리를 완전히 만들어야 되는 거는 우리 목표고 목적이고 해야 될 임무고요.  그거랑 또 별도로 이 대불호텔도 그 라인 아닙니까?  그렇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최찬용 위원   굉장히 중요한 자리니까 한곳도 훼손시켜서는 안 돼요.  물론 지금 개인 사유지로 돼 있어 가지고 일부 훼손이 되는 과정에서 중지가 돼 있으니까 다행인데요.  이 부분도 우리가 잘 풀어나가야 될 것 같아서 위원님들 하고 같이 또 의논을 하면서 이거 앞으로 풀어야 될 거고, 전문가들도 반드시 여기에 투입을 해서 앞으로 이거를 다 살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여기에 없었기 때문에 제가 여쭤본 거고요.  더 예민한 부분은 앞으로 또 시간이 있으니까 같이 의논해서 풀어나가기로 하죠.  그 부분은 심각하게 생각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최찬용 위원   그리고 다른 거는 다른 위원님들도 질문할 수 있게 제가 기회를 드리고, 섬이야기박물관 조성사업에 조금 여쭤보겠습니다.  39쪽이요.  이거는 지금 우리 중구에 오롯한 우리들만의 예산이죠?  어디 지원받는 없는 거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소무의도는 어쨌든 경제자유구역청 소관이 아니라 우리 중구 땅이기 때문에 더 그럴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하고요.  이거 지금 지난번에 제가 현장에 가 보았더니 일단 동절기라서 공사는 중지해 있었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예.
최찬용 위원   있었는데, 8만명이 방문했다고 써 놓으셨거든요.  그렇게 되면 어떤 근거로 이걸 세워 놓으셨는지 모르겠는데 2013년에는 훨씬 더 많은 인구가 소무의도를 찾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고요.  지금도 굉장히 인터넷상이냐 그런데 보면 이런데 보면 소무의도에 대한 게 뜨거워요.  반응들이 좋거든요.  저희가 그만큼 인도교도 돼 있고 누리길까지 해 놔서 앞으로도 더 뜨거운 반응으로 많은 사람들이 또 근교에 있는 사람들이 우리 인천뿐이 아니라 경인지역에서 다  많이들 찾아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이제 우리가 소무의도가 우리 중구 땅이니만큼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되는데, 섬이야기박물관이 조성이 되면 또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아줄 거란 말입니다.  그죠?  그런데 제가 부탁드리고 싶은 거는 앞으로 개인적으로도 말씀을 드렸는데, 무의도에 누리길과 섬이야기박물관 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이 있어서 분명히 제가 무의도에 관련된 유명한 인물 함세덕 희곡작가에 대한 거를 조명해 달라고 부탁을 드렸어요.  함세덕 문학기념관만 하나 더 세워질 수가 있다면 여기는 전국의 명소가 될 것이다 분명히.  문학기행을 어디로 가도 이렇게 예쁜 섬으로 갈 수 있는 자리가 없어요.  저는 전국에 웬만한 명소는 다 문학기행을 다녀 보았어요.  더 이상 갈 자리가 없을만큼 다녀 보았는데 이렇게 섬 안에 오롯하게 예쁜 문학관이 있다 그러면 그거는 인터넷에 홍보만 하기만 해도 대단할 거에요.  그러면 지역을 활성화하는데 그것보다 좋은 게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 자신도 지금 문학박사 이희환 박사하고 같이 함세덕에 대한 자료를 지금 모으고 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직원들이 다 와 계시기 때문에 부탁을 드리는 거거든요.  관심을 가지시고 저도 같이 힘껏 도와 드릴 테니까 함세덕 문학기념관을 세우는 것을 연구해 보시면 다른 어떤 거를 하시는 것보다 정말 도움이 되고 활성화 될 거라고 생각을 해요.  제가 의원을 다음에 안 해서 평시민으로 돌아간다 그래도 이 사업만큼은 추진할 수 있다면 두고두고 큰 보람으로 여길 거라고 생각하고, 지역을 위해서도 활성화 차원에서 참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하니까 관심을 갖고 같이 섬이야기박물관 하시면서 같이 한번 참고로 해 주시면 좋겠고, 그런 의미에서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 하면, 제가 현장에 갔을 때 그 폐가들, 굉장히 흉한 폐가 사진 보여드렸죠?  제가 찍어 와서.  그 부분들을 어떻게 활용해서 함세덕 문학기념관을 같이 근처에다 만들 수 만 있다 그러면 앞으로 그 쪽으로 다리도 연결되고 그러면 무의도하고 잠진도하고 다리가 연결된다고 그러면 더 많은 사람들이 아마  몰려들어갈 거에요.  그러면 소무의도 만큼은 우리 중구에 오롯한 땅인데 그 쪽에 아주 호젓하게 좋은 전국의 명소가 새로 탄생할 수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 의견을.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기본적으로 저희는 아무래도 수요 공급 이런 부분도 생각을 해야 되고 그래서 그 쪽 인구가 한 번 말씀을 드렸듯이 인구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몇 명 되지 않는데 지금 섬이야기박물관도 사실상 많은 예산을 들여서 지금 신축을 하고 있는 중인데, 또 바다 누리길도 조성을 했고, 그런데 또 거기다가 또 다른 관광자원인 지금 위원님 말씀하신 그런 부분을 한다면 소무의도보다는 제 개인적인 생각에서는 차라리 무의도 쪽이 낫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요.  위원님 건의하신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제가 일방적으로 결정한 사항은 아니지만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실장님 우리가 누리길이나 섬이야기박물관을 만드는 건 주민만을 위해서 하는 건 아니지 않습니까?  관광 차원에서 하는 거잖아요 지금?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최찬용 위원   관광객들이 그만큼 많이 찾아주면 소무의도만 들어가는 거 아니지 않습니까?  무의도를 거쳐서 들어가는 거거든요.  사실은.  무의도 활성화하고 같이 연결되는 거지, 소무의도에 있는 주민들 그 분들만 위한 혜택은 아니에요.  물론 여기가 다 이렇게 좋아지면 외지에 나가 있던 원주민들의 2세들까지 돌아와서 거기에 진취적인 사업이라도 벌인다 그러면 섬은 완전히 살아나겠죠.  그런 의미에서 우리 구에서도 앞으로는 그 섬을 개발하는 문제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어떤 뭐를 법을 세워놔야 될 거에요, 규칙같은 거를.  그런데 그거는 앞으로 우리가 꿈꾸는 거고요.  우선 섬이야기박물관을 조성하시는 중에 그 섬이야기박물관을 보러 오시는 분들이 보았을 때 그 옆에 주변에 흉한 폐가들이 많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같이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해 보자고 제가 제안을 하는 거지 무의도 주민들만을 위한 것만은 아니라는 거죠.  관광을 위한 거니까.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소무의도 가는데 무의도를 거쳐서 가는 겁니다.  또 무의도를 가기 위해서는 우리 중구를 다 통과해야 되는 것처럼 그거를 말씀드리는 거고요.  아무튼 다른 직원분들이 다 계시는 상황에서 이런 자리를 빌어서 공적으로 부탁드리는 거는 사적인 자리에서 부탁드리는 거하고 다른 차원의 힘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제가 이런 자리를 빌어서 말씀드리는 것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최찬용 위원   어려운 것 있으면 같이 또 풀어나가면 되니까요.  그거는.  그렇고 지금 하나만 더 여쭤보고요.  여쭤볼게 굉장히 많은데 우선 하나만 더 여쭤보고요.  답동 성당 역사공원 조성하는 거 이거 250억 사업비가 여기 나와 있는데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250억은 지금 현재 추정치입니다.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추정치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용역결과가 나와 봐야
최찬용 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어떻게 만약 시행을 하게 되면 우리 구비로만 다 충당하는 건 아니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그렇습니다.  국·시비 신청을 해서 
최찬용 위원   그렇게 할 거잖아요, 그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최찬용 위원   사실 제가 이 사업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몇 번 여쭤봤을 때마다 사실은 거의 우리 구의 짝사랑 스타일로 저쪽은 반응이 별로 없었거든요.  좀 나아졌나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그래서 뭐 일단 실무협의도 했고, 또 조만간에 2차 실무협의회도 개최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게 지금 박문학교 이전하고 같이 연결이 돼 있죠?  교구청 문제에서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최찬용 위원   그러면 불가한 사항은 아니고 시간이 좀 걸려서 그렇지 추진을 할 수 있는 희망은 있는 거네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일단 교구청에서 의견정리만 빨리 해주면 최종적으로 정리를 해주고 그 관계를 가지고 문화재청에 허가만 득해 내면 그 다음부터는 쉽게 추진이 되리라고 봅니다.  그리고 중간에 토지매입하고 보상 이런 절차가 있겠지만 그런 부분까지 원만히 해결된다면 성공적으로 잘 추진되리라고 봅니다.  
최찬용 위원   우선 일단은 여기까지 저는 하겠습니다.  다른 분들 우선 하시고요.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지금 방금 최찬용 위원님이 질의하신 인천 답동성당 문제부터 여쭤볼게요.  이게 자세한 게 안나왔는데 이게 지금 시작은 2000한 6년 5, 6년부터 시작이 됐다가 중간에 중단됐다가 지금 다시 하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뭐가 문제가 있습니까?  이게 자꾸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특별한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지금 교구청의 입장이 최종적으로 정리가 안 돼서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게 잠시 기간이 벌어지게 만든거고요.  교구청 입장정리가 교구 내에 있는 혜성보육원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존치할 거냐 말 거냐 이런 부분들이 최종적인 정리가 안돼서 그랬던 거고요.  또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라든가 이런 부분까지도 다 걸려있기 때문에 같이 그런 부분들이 맞물려서 다 잘 돌아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큰 틀로 보면 어떻게 지하 주차장 거기에 그게 들어가게 가 있고, 위는 공원화하고 큰 틀은 그거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옛날에는 또 무슨 뭐라 그러나, 사람이 죽으면 납골당 그런 문제도 나와가지고 여러 말썽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런 주장은 안 하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신포상권하고 매우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포상가나 이런 데 가서 물어보면 제일 첫째로 상인들이 꼽는게 주차장이거든요.  주차 공간.  어떻게 보면 가로지르는 도로, 정말 차 없는 거리로 만들면 좋을 것 같은데 그런 얘기가 통하지를 않더라고요.  우선 차를 주차시키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그런데 아무래도 많이 큰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이 되는데 기대가 큰데 시간이 미뤄지는 것 같아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돌아가서 33쪽 연안부두 아트프론트 조성사업과 연관해서 제가 누차 얘기를 했습니다마는 연안부두는 관광 인프라가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실지로 연안부두를 거쳐 가는 그런 사람들은 인구는 굉장히 많다 이거죠.  그러니깐 여건은 매우 좋은데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가 부족하다는 그런 얘기가 됩니다.  그러니까 연안 여객터미널을 통해서 섬으로 여행가는 사람들 다 포함해서 주민들도 있겠습니다마는 연 150만명이 넘었다, 160몇만이라고 그렇게 얘기를 하네요.  또 국제여객터미널 한 50만, 그 다음에 그 유람선 또 유선 해서 한 50만은 거뜬히 됩니다.  그 다음에 어시장이 줄잡아서 300만이라고 얘기하거든요.  제가 이렇게 말씀드린 것만 해도 550만이 되는데, 이건 뭐 거쳐가는 사람이 대단히 많은거죠.  그 외에 뭐가 있느냐 하면 그 외에도 많습니다.  사실.  활어 도매하는 데도 한 200곳이 넘을 걸로 제가 추정을 합니다.  거기 매일 거기 드나드는 사람들 따지면 굉장히 많고, 또 해수탕이 몇 개 있는 것 아시죠?  그 해수탕을 이용한다든가 그 밖에 무역상들이 자리를 잡고 있고, 그 밖에도 소규모 작업장들이 있고, 주민들까지 합치면 550만 보다 훨씬 많은 700만, 600만이 넘을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 이제 그렇다 그러면 그들이 왔을때 역시 그들을 유혹할 만한 볼거리들이 있어야 되는데 그게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또 그런가 하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런 것을 조성할 만한 땅이 사실 매립을 한다거나 그러면 몰라도 지금은, 아니면 항만 물류사업과 연관되는 그런 어떤 땅들을 매입한다든가 그러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제 조금 안타까운 지금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건데, 야 여기에 박물관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좋지 않았겠느냐.  물론 해양광장 조성을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했습니다마는, 사실 그건 광장 어떤 공연이나 이런 개념으로 사람들이 많이 요구를 했기 때문에 그쪽으로 가는 것이거든요.  거기서 볼거리가 있다면 전망대 이런 정도이고, 광장에서 여름에 많은 사람들이 와서 쉬는 거는 대충 가까운 사람들이 와서 쉬는 거고.  아까 말씀드린 수백만의 지나가는 이런 사람들이 역시 본연의 그냥 어떤 일만 하고 가버리는게 안타까워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그래서 지금 어저께 시장님도 오셨습니다마는, 뭔가 제대로 된 그림을 그려 오면 도와주기가 쉽지 않냐.  그런 말씀도 하시길래 언뜻 우리 나라 최초의 등대가 지금 팔미도에 있는 건 아시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김철홍 위원   그래서 제가 자료를 뒤져 보았더니 우리나라에 등대박물관이 딱 한 곳이 있어요.  저기 포항쪽에요.  그래서 저도 등대박물관이 어떻게 운영되는가 잘 모르거든요.  그래서 좀 과가 관광과이고 그래서 관광객 유치해야 될 그런 과니까 좀 한 번 포항에 한 번 역사박물관에 한번 다녀오셔 가지고, 봐야죠 뭐.  그래서 그게 정말 사람들 끌어들일만 하다, 괜히 돈 많이 들이고 계획 세워가지고 돈 많이 들였는데 나중에 효과가 없다 그러면 안 되니까, 좀 가셔가지고 좀 한번 정말 괜찮으면 벤치마킹 할 수 있는 그런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어요.  유일한 땅이 지금 거기밖에 없습니다.  주차장, 거기가 무슨 주차장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염부두 주차장이요.
김철홍 위원   예, 염부두 주차장.  거기 주차장이 모자라면 해양광장처럼 지하로 해서 주차장이 모자라면 그렇게 해도 되고, 주차장이 충분하다 그러면 그냥 그 위에다 박물관을 조성하면 해양, 그러니까 항만공사에서만 오케이 하면 30년 임대료 받지 않고 빌릴 수 있으리라고 생각되거든요.  주차장은 지금 그 앞에 엘지 건물 있잖아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예.
김철홍 위원   그 2층이 지금 계속 여러 가지 어떤 어려움 때문에 유치권 이런 것 때문에 돈을 많이 들여가지고 시설을 사우나 시설을 하다가 중지됐었는데 지금 요근래 가보니까 아주 활발하게 하고 있고요.  그 옥상에 수백대 주차할 수 있는 그런 넓이가 됩니다.  그래서 그게 되면은 그 쪽에 구태여 돈 많이 들여서 지하로 파서 하지 않아도 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또 멀리 보면 필요하다면 그렇게 좀 계획을 세워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좀 염두에 두시고 한번 우리 나라 최초의 박물관은 실제로 여기 인천에 있는 건데 현장에 한 번 가 보셔가지고, 만약에 돈이 없으면 다음에 추경하시면 위원님들한테 사정을 해 갖고라도 통과를 시켜서 좀 한번 갔다 오셨으면 좋겠어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하여튼 위원님 말씀 잘 알겠고요.  그런 부분들을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왕이면 연안부두 지역에 그런 어떤 시설이 없어서 그냥 공원이나 광장 이런 식의 그런 것밖에 없어서 위원님이 고민을 많이 하시는 것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부분들을 연안동 지역은 지난번에 구민과의 대화때도 말이 나왔지만 용역을 통해서 발전계획을 기본적으로 구축을 한 다음에 하나하나 추진해 나가야 바람직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 보고요.  또 박물관이라고 해서 지금 저희 사실 몇개 박물관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다 운영이 잘되는 것은 아니거든요.  대체적으로 잘 안되는 편입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보았을 때 
김철홍 위원   그래서 현장 방문해서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할 때 계획을 세워주십사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거고.  어쨌든 볼거리가 있어야 되거든요.  아 거기 간 김에 한번 그 역사박물관에 무슨 박물관에 한번 가서 구경하고 바다 섬으로 가겠다든가, 오는 길에 한번 들러 보겠다든가 그런 계획을 세울수 있도록 해 주십사 하는거에요.  사실은 좀 넓은 땅이 있으면요 아쿠아리움 하나 하면 좋고, 뭐 주민들이 그런 얘기 많이 하거든요.  저기 석탄부두나 조양화학 그 쪽에 나가면 거기 좀 토지만 주면 거기다가 해양과학관도 세울 수 있고 아쿠아리움도 세우면 좋죠.  그런데 그거는 조금 시간이 걸려야 될 것 같고 그래서 제가 그런 제안을 하는 겁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예,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참고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김철홍 위원   삼풍 엔지니어링이라는 데가 혹시 어디인지 아십니까?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김포에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아니 왜냐 하면 답동성당 용역도 거기고, 그 다음에 용궁사 관광 용역도 거기입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예, 이런 문화재를 전문으로 하고 있는 용역사입니다.
김철홍 위원   아,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용역사가 많지 않은가 보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래서 이건 그러면 수의계약으로 한 건가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입찰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면 입찰했으면 입찰했다고 정당한 입찰해서 아마 계약이 된  모양이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김철홍 위원   용궁사 그 내용 보면요.  이게 절이 혹시 주인이 따로 있는 건 아닌가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주지스님이 있죠.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그런데 이렇게 도와줘도 되는 것인지 내가 그래서.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이거는 국가 차원에서 천년고찰 용궁사 이런 문화재 성격도 있고 그래서 하는 거지 저희가 구에서 일부러 도와주기 위해서 이러는 사항은 아닙니다. 
김철홍 위원   아니 일부러 구에서 도와주려고 한다는 게 아니라, 어떻게 국가적이든 우리 구 입장에서든 가능하냐 그렇게 물어본 거고요.  왜 그러냐하면 지금 이런 사찰 같은 경우 물론 관광지로서 개발을 할 필요성이 있을 경우도 있지만, 요새 사실 종교단체 지금 세금도 안 내고 있다 이렇게 해서 세금 부과하려고 했다가 지금 현 정권에서는 안 되고 다음 정권으로 미룬 그런 사실도 아시잖아요.  혹시 아세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예.
김철홍 위원   그런 것도 있고 또 이런 사찰들이 잘 돼 가지고 어떤 사찰들은 보면 자비로 주변을 엄청나게 깨끗이 해서 사람들 찾아오기도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제가 질의를 드린 거고, 알겠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김철홍 위원   선교사 탑승선, 그거 100억 추정한다 그러는데 이거는 어떻게 복원하면 원래 크기를 그대로 하나요 어떻게 하나?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원래는 그렇게 해야 되는데요.  그렇게 하려면 기장이 길이가 50몇 미터가 돼야 되고, 폭도 7미터 높이도 6미터 이 정도 돼 있거든요, 복원을 하려면.  그런 부분이 과연 현식실적으로 너무 큽니다 51미터면. 
김철홍 위원   큰가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예.  그리고 그 안을 전시실로 다 꾸미려면, 또 일반 관광객 다 와서 하고 하려고 막대한 예산이 들어갈 것 같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왕 하려면 제대로 계획 세워서 제대로 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들어서요.  요꼬하마 가 보셨어요 혹시?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못 가 봤습니다. 
김철홍 위원   가보면 그 개발을 하는데 배 형식으로 항공모함처럼 엄청 크게 해 가지고 그 속에는 전시할 수 있는 그런 공간을 만들고, 밖은 선석의 역할을 해요.  그래서 배들이 와서 댈 수도 있고, 위에는 또 공연도 할 수 있고.  거기에 찾아 오는 그런 관광객이 엄청나다 그럽니다.  그래서 이왕 한다면 정말 야, “인천 중구” 그러면 중구 구도심에는 여기 가 볼만해.  할 정도로 제대로 하면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말씀 잘 알겠습니다.  그런데 선교사 탑승선 활용사업은 지난번 시장님 오셨을 때도 저희가 보고를 드렸던 사항인데요.  시장님께서도 이 선교선 탑승선 활용사업이 먼저냐, 또 다른 사업이 먼저냐 해 가지고 비교를 하시면서 그 사업을 추진하면서 거기에다가 나중에 추후로 선교사 탑승선 사업은 나중에 하는 것으로 하는게 어떻겠느냐.  이런 말씀을 하셨거든요.
김철홍 위원   그런데 관광특구이기 때문에 어떤 관광객을 끌어들이기 위해서  작은 아기자기한 여러 가지가 필요하겠지만 좀 랜드마크라고 할 만한 거대한 것도 구상을 해서 좀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런 걸 하나 마련했으면 하는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지금 저희가 계획하고 있기로는 이 사업은 용역 2월중에 사업 범위확정해서요 추진하는데, 이 배를 복원해서 놓을 장소는 내항에 8부두 쪽으로 해야 되지 않느냐 그런 여론들이 많으셔서.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그렇게 하란 말이죠.  제대로 크게 만들어 놓으면요.  그래야 오래오래 사람들이 찾고 그러지 작게 해서 글쎄요, 마침 그런 생각이 들어서 참고하시라고 말씀드린 거고요.  마지막으로 좀 안타까운 것, 월미도 야외무대 보강하는데 4억 3,000만원 예산이 세워져 있는데 사실 이런 거는 처음 야외무대 만들 때 미래를 생각해서 애초에 제대로 만들었으면 좋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을 한 번 해 본 거고요.  과장님하고는 직접 관계가 없습니다.  앞으로 어떤 일을 할 때 미래를 보고했으면 하는 그런 차원에서.  그 다음에 맨 마지막 공공체육시설 확충과 관련해서 지금 보면은 종합체육시설 건립은 국민체육센터 농구장 말씀하는 거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것도 상당히 안타까운 것이 뭐냐 하면 애초에 계획을 그렇게 했더라면 틀림없이 국비 시비가 애초에 이게 국비, 시비 매칭으로 된 거거든요.  그랬더라면 적어도 절반은 아마 9억 5,000인가 어떻게 예산이 섰을 거에요 제 기억에.  그러면 적어도 한 5억은 국비나 시비를 따오지 않았을까.  좀 안타깝다 그런 생각이 들거든요.  물론 애를 많이 써서 정말 훌륭한 국민체육센터가 세워진데 감사를 드리는데 이왕이면 이런 생각을 했더라면 얼마나 더 좋았을까.  그런 측면에서 앞으로 또 어떤 사업을 하실 때는 더 치밀하게 이렇게 계획을 세워주십사 그런 부탁을 드리고 싶은 마음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하나만 묻겠습니다.  55페이지 구민건강 생활체육 활성화 언제 우리 국비, 시비가 들어가는데 아까 우리 실장님이 보고에 전년도 우리 한일축구대회 그거 가지 못했지 않습니까?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못했습니다.  독도 문제와 태풍이 오는 바람에 여러 가지 볼라밴인가요?  그때
임관만 위원   유인물에 보면 보니까 나리따시 이렇게 돼 있어가지고.  그래서 아까도 가신다고 그러기에.  내 기억에 작년에 못간 걸로 알고 있는데 한번 오고 한번 가는 거 아닌가.  올해 또 갑니까?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작년에 못 갔기 때문에 저희가 가는 겁니까? 
임관만 위원   또 가?  다시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못 갔습니다.  작년에
임관만 위원   그래서 다시 가는 거에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예 작년에 취소 돼가지고 못 갔습니다.  
임관만 위원   어.  한번 가고 오고 이렇게 되는데 못가면 다시 가는구나.  어.  난 여기 써 있어 가지고.  제가 그냥 알기로는 못가도 한번 가고 한번 왕래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작년에 못가니까 올해 여기서 또 가신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예. 
임관만 위원   그래서 여쭤볼려 그랬어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사실 제가 작년에 무슨 말씀을 드렸느냐 하면, 물론 축구도 중요하지만 또 교류적인 측면도 매우 중요하다.  또 우리 운동 좋아하시는 분도 계시고 하니까 예산을 짤 때 우리 구 의회에서도 한 명이든 두 명이든 같이 갈 수 있는 그런 방향으로 연구해 보십시오 했는데 또 이렇게 싹 바뀌었거든요, 실장님이.  그것도 사실은 실장님한테만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국제적인 교류같은 경우도 맨날 집행부들만 왔다갔다 할 게 아니거든요.  의회에서도 참여를 하고 또 그 연관되고 기업인 이런 사람들이 가서 같이 가서 뭔가 그럴 때 효과가 나오는 거지, 너무 집행부만 예산 섰으니까, 또 때가 됐으니까 왔다갔다 한다.  물론 왔다 갔다만 하는 건 아니겠죠.  제 말에 어폐가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좀 이렇게 해서 정말 교류가 정말 더 성과가 극대화될 수 있도록 시 같은 경우 보면요  어디 갈 때 집행부에서 갈 때 시의원님들 모시고 가고 이러더라구요.  한번 연구 좀 해 보세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예,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몇 가지만 간단하게 질문하겠습니다.  31페이지에 그 관광안내 키오스크 있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지금 저희 구에 몇 개나 있습니까?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저희 구에서 저희 관광문화지원실에서 관리하고 있는 것은요, 총 8개가 있습니다.  원래는 3개가 있었는데요.  3개였는데 최근에 시에서 관리하는 설치한 5개가 있거든요.  시에서 설치한 5개도 우리 구로 예산을 한 2,000만원정도 내려 줄 테니까 관리를 해 달라고 협의가 돼서요.  총 8개를 관리해야 될 입장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지금 이것 말고도 지금 경제지원과에서 운영하는 키오스크가 따로 있거든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따로 운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시장 앞에 여러 군데가 있는데.  지금 내용들이 예전 내용 업그레이드해야 되는 부분들이 있어요.  아마 이 부분은 홍보기획지원실하고 협의를 하셔야 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서 제가 지금 아까 홍보미디어실에다는 얘기를 해 놓았거든요.  그리고 지금 시에서 이거 2,000만원 내려 주다가 다음 연도에 안주는 것 아니죠?  계속 지원받는 거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거 부분도 확실하게 하셨으면 좋겠고요.  그 다음에 35페이지요.  관광마케팅 사업을 저희가 추진을 하고 있는데 제가 두 가지 제안을 하고자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지금 첫 번째는 이 책자 내용에 나와 있는 관광상품 뚜벅이 여행에 대한 관광가이드북 제작이 있어요.  그런데 저희 관광문화지원실에서 만든 책자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것도 외국어로 돼 있는 것도 많고.  요즘에 네이버에 ‘인천에 가볼 만한 곳’ 이렇게 해 가지고 쳐 보시고요.  사람들이 많이 찾는 상점들이라든지 커피숍이 있지 않습니까?  거기다 이거 배포해 가지고 비치 좀 해 달라고 제가 한 1년 넘게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부분들이 이뤄지지 않는 것 같아요.  호텔이라든지 지금 여기 팟알 같은 경우에는, 그 다음에 저희가 지원금을 주고 있는 상우제 이런 데는 지금 네이버에만 검색에만 쳐도 떠요.  그런 데들 몇 군데를 선정하셔서 구간 설정을 하셔 가지고 이런 책자를 좀 배포하셔 가지고 비치를 하시면 오시는 분들이 책자를 어디서 받아야 되는지를 모르는 거에요.  우리 박물관 같은 경우 8시면 문을 닫거든요.  그런데 그 기관들 10시까지 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조금 우리가 지원금을 준 데는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개인이 원하는 데는 저희가 비용 안 들고 우리가 안내소를 굳이 만들 필요가 없는 거에요.  안내소를 만들면 또 예산 들여야죠, 인건비 줘야 되는데 그런 예산 안들이고 할 수 있는 이런 방법들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하나 드리고요.  이건 아마 경제지원과하고 협의를 보셔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일요일 날에 두타를 갔다 왔어요.  제가 좀 저희 시장활성화라든지 관광에 필요할 것이 뭐가 있을까 해서 두타를 갔다 왔었는데 거기에 보니까 제가 외국에 온지 알았거든요.  일본사람 중국사람, 동남아시아서부터 해 가지고 한국말을 거의 못 들었어요.  상점에 있는 분들 외에는.  그 분들이 줄을 서 있는 데가 있는 거에요.  가서 보았더니 그게 텍스리펀드를 하고 있는 데더라고요.  텍스리펀드를 하고 있는 게 뭐냐 하면 저희가 가맹점으로 텍스프리 가맹점으로 가입을 하게 되면 국내 사람은 안되고 외국 관광객들이 나갈 때 세금을 환급을 받는 거죠.  나라마다 틀린데 8%에서 12%를 하고 있거든요.  저희도 유럽에 갔을 때 이런 거를 혜택을 보았어요.  유럽에 갔을 때 상점 하나에서 텍스리펀드 종이로 해 가지고 다른 데는 공항까지 가는데 그 상점은 그 자리에서 해주더라고요.  왜 그 자리에서 해주냐면 용지로 해 가지고 자기네들이 국세청에다 환급을 받으면 되는 거거든요.  그 자리에서 해주면 수수료율은 본인들이 또 먹으니까 이득이에요 상점은.  그런데 저는 이 방법을 저희 아직까지 신포시장 안에 활성화하기는 힘들지만 지하상가를 한 번 해 보시면 어떨까.  우리 관광활성화 차원에서,  지하상가에 지금 외국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오고 있거든요.  특히 화장품이나 이런 것들이 밀집돼 있고 중저가 물건들이 있기 때문에 지하상가를 굉장히 많이 찾더라고요.  그러면 끝에 부분에 텍스리펀드 사무소를 하나 설립하시고 그 다음에 가맹점들을 좀 하셔서 공항에 나가서 서류를 접수하는 게 아니라 그 자리에서 환급을 받으시면 수수료를 우리가 뗄 수 있기 때문에 인건비 정도는 만약에 이용한도가 많으면 수수료를 저희가 가질 수가 있어요.  이게 아마 세무서하고 연결돼 있는 거니까 이부분을 좀 자세히 해서 저희 사업으로 한 번 해 보시면 어떨까.  그러면 중구에 오면 공항처럼 텍스리펀드를 받아서 세금을 내가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이게 소문이 나며는 굳이 지금 다른 서울에 있는 도매상가 중에서 두타만 굉장히 사람이 많기 때문에 그게 왜 그런가 했더니 외국사람들이 그 혜택을 받으니까.  그러니까 텍스프리 가맹점이 많기 때문에 어차피 살 거면 거기가 낫다는 거죠.  같은 가격에 살 거면.  본인들이 도매할 거는 아니니까.  그러니까 국내인들은 못 사용하고 외국에 나갈 때라도 꼭 그 물건을 외국에서 사용한다는 목적에 의해서만 이걸 해주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방법들, 저희 예산 안들고 할 수 있는 이런 부분을 좀 접목을 시키시고, 그 다음에 또 하나의 문제점은 뭐냐 하면 지금 휴띠크 있죠?  몇 군데 지금 파라다이스 호텔에 있는 그런 면세점 비슷하게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그런 게 중구에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런데 그 분들 조차도 텍스프리 가맹점이 아닌 거에요.  그래서 더 안되는 거고 영종에도 지금 몇 군데가 있는데 제가 알아보니까 이 텍스프리를 홍보를 안하고 그냥 판매만 하고 있더라고요.  이 텍스프리를 하게 되면 더 많이 사람들이 쓰고, 공항에 가서 줄서서 하게 되면 그걸 안하거든요.  그 자리에서 처리할 수 있는 시스템들 이런 것도 활용하면 어떨까 제안을 좀 드리겠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이게 지금은 성과가 별로 없을지 모르겠지만 향후에 저희 관광을 중점적으로 하는 도시라면 관광객들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도 많은 영향이 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이 경제지원과 아마 중소기업청에나 세무 이런 관련돼 있는 데가 있으니까 한번 그 부분을 정확히 알아보시고 그 사업으로 추진할 수 있는 저희 예산이 안 드는 거니까 예산 안 드는 사업으로 해서 홍보할 수 있는 방법들을 한번 강구해 보시길 바라고요.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39페이지요.  섬이야기박물관이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인도교를 만들어 놓고 나니까 어촌계에서 체험할 수 있는 걸로 돈을 받는다고 그러면서 들어오시는 분들한테 다 받고 있어요.  지금도.  그런데 저희가 섬이야기박물관을 조성하게 되면 어차피 입구에서는 어촌계에서 이 사용료를 받는 거를 하지 말고 우리 구에서 운영을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섬이야기박물관을 그러니까 섬에 들어오시는 분들한테 두가지로 하는 거죠.  섬이야기박물관에 가서 체험까지 다 할 것인지, 아니면 어촌체험만 할 것인지 나눠서.  만약에 어촌체험 부분만 한다고 그러면 어촌계에다 그 비용을 주면 되는 거니까 우리가 실질적으로 이걸 운영을 해야 되지 않을까.  무조건 인도교를 건너오고 섬이야기박물관도 안가고, 왜 거기서 티켓팅 하면 되거든요.  섬이야기박물관 들어가서 쿠폰을 발급하면 되니까 그랬으면 좋겠는데, 이건 무조건 들어가면 1,000원 내야 되고, 난 어촌체험 하기도 싫고 그냥 등산만 하고 싶은데 그런 부분들이 민원이 너무 많더라고요.  요즘에는 이 관광객들이요, 너무 많이 들어오시더라고요.  겨울인데도.  이게 잘돼 있다고 그러니까 타 시도에 있는 의원님들도 들어오시더라고요.  그런데 그거에 대한 불만을 저한테 개인적인 민원으로 넣으시니까 너무 난감한 거에요.  이 비용을 구에서 받는 거냐, 개인이 받는 거냐, 어촌계에서 받는 거냐 그거 구분이 안 돼 있다.  이런 게 있으니까 이런 것들을 개선을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40페이지에 보면 갑문홍보관 있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이 사업이 지금 그렇게 빨리 진행되는 것 같진 않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시 도시계획위원회 때문에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개최가 뭐 도시위원회에서 개최 취소를 했는데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그날 특별히 시에 무슨 사정이 생겨가지고요.  갑자기 취소가 되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3월달에 다시 위원회 개최를 한다는데 부탁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지금 여기에 저번에 우리 계획은 도서관을 만든다거나 간단한 휴식공간처럼 만들려고 계획을 잡으셨는데 그 사업을 했을 때 정말 실효성이 있을 것인지, 누가 거기 와서 작은 도서관에 와서 책을 볼 것인지 그 판단을 다시 한 번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그 다음에 아직 개최하시려면 3월에 하니까 안에 내용을 좀 바꾸시면 어떨지.  게스트하우스가 필요하다면 숙소라든지 작은 숙소로 해서 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강구를 해 보시고 그게 더 효율성이 있다고 그러면 3월 개최하기 전에 조금 계획을 변경해 보시는건 어떨지 제가 지금 부탁 말씀드리고요.  그리고 43페이지에 있는 답동성당 역사공원 조성은 지금 아마 천주교 유지재단에서도 방향을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는 답변을 제가 들었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그 내용을 갖다가 추가적인 변동사항이 있는 것들은 위원님들도관심이 많으시니 자료로 좀 주시고요.  46페이지에 있는 걸 보면 지금 김철홍 위원님께서는 요꼬하마에 있는 것처럼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큰 거를 만들어 달라, 이렇게 얘길 하셨거든요.  그건 다 저희 위원님들이 동감합니다.  왜 그러냐면 남해에 있는 통영에 가면 거북선 모형이 있습니다.  그 거북선 모형을 보았을 때 한편으로는 아 괜찮다 싶었는데 저게 1, 2년 지나고 나면 저게 짐이 되겠다.  배 모양인데 띄워 놓았어요.  그런데 이게 수리를 하거나 이렇게 되면 그거에 의지가 없어지면 허물어야 되는데, 제대로 된 건축물로 만들어 놓았다면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찾는 사람은 너무 많은데 장소가 너무 협소한 거에요.  그리고 바다 위에 부표 그러니까 다리 놔두고 띄워놓으니까 안전문제도 너무 문제가 있고, 저희 같은 경우 8부두에 상징적으로 땅위에다 건립을 한다고 그래도 사실 저는 그게 그렇게 실효성이 있을까.  이게 요꼬하마에 있는 진짜 배 모양으로 해서 여러 용도로.  그럼 2층에 올라가면 이런 배들이 들어왔을 때 다리나 이런 걸 놓지 않고 곧바로 탈 수 있게끔, 승객들 할 수 있게끔 그런 부분이라든지, 거기랑 연결해서 카페를 만든다든지 아주 다용도로 쓰고 있더라고요.  우리도 조금 그런 부분으로 해서 뭐 몇 십년이 흘러도 야 저 사업은 괜찮다, 외국 사람들이든 국내 사람이든 향후에도 이게 모델링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해야 되지 않을까.  아마 나중에 남해에 통영에 있는 거북선 모형을 한번 보시고요.  시간이 되시면 요꼬하마랑 한번 비교를 해 보세요.  저희 사업이 한 1, 2년 있다가 진짜 저거를 철거해야 된다는 민원이 들어오지 않게 하려고 그러면 제대로 하는 사업이 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52페이지요.  얼마전에 구청장님이 취임하시고 나서 당정협의회가 있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지금 영종 지역에 있는 영종역사관 하고 맞물려서 아마 영종진 추모제를 갖다가 좀 더 의미있게 만들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가 분명히 이런 축제예산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갖다가 추가적으로 좀 확대해야 될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거에 대해서 좀 계획을 한번 세워 보시면 어떨까.  이 영종진 추모제라는 거는 우리 역사 속에 있는 거고, 또 지역 주민들이 자기네들이 어떤 자부심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부각시킬 수 있거든요.  저희가 지금 건축물에만 아니면 하드웨어적인 거에만 힘을 쏟을게 아니라 소프트웨어적인 걸로 해서 주민들한테 그런걸 알리고 저희의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 번 검토를 해 주셨으면 하고 당부말씀 드리고요.  그리고 53페이지에 지금 저희 도서관 운영을 하고 있죠?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지금 한 6개월 정도 되었나요?  6개월 들어가고 있죠?  운영 시간에 대한 얘기가 너무 많습니다.  아침 일찍 뭐 2교대, 3교대로 해서 운영을 돌려 주면 안 되겠느냐.  사서가 있는 시간에는 있고 나머지에는 그 이용객들을 위해 편의를 위한 어떤 공공근로 형태라도 운영이 돼야 되지 않느냐.  아침 일찍 시간에는 사람이 없고 그 시간밖에 본인은 시간이 안 되고 저녁 늦게 이용을 하고 싶어도 시간이 6시까지 이렇게 돼 있다 보니까 이용을 할 수 없다, 이런 야기들이 너무 많이 들리거든요.  그리고 제가 계속 그런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도 운영의 묘미를 살려 주셨으면 하고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 한영대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관광문화지원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문화지원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사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입니다.  2013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으로 실음)

○위원장 전경희   보건사업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이거는 인제 지난번에 영종 지역에서 민원이 들어온 사항인데 소장님도 알고 계시는데 그 뒤로 제가 또 단체장들 하고 영종출장소에서 주관한 모임에 갔었는데 거기서도 또 강력하게 민원을 제기 했거든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최찬용 위원   방역문제요.  많이 좀 확대해 달라고 그러던데.  지금 시내권하고 영종지역권하고 방역량이 어떻게 비율이 되고 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그건 건강증진과에서 하는데요.  그렇지 않아도 영종에 항상 방역문제가
최찬용 위원   그건 건강증진과 소관인가요?  방역은?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최찬용 위원   그러면 이따가 물어 볼게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최찬용 위원   제가 이 과가 지금 올라와 있는 게 헷갈려 가지고 이걸 건강증진과에다 물어봐야 되나 복지과에 물어봐야 되나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신경은 쓰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알고는 계시니까 우리 소장님도.  여기서 그냥 대답 하실래요, 그러면?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아니, 다음에 하시죠.
최찬용 위원   그렇게 하고요.  영종 도시보건지소 설치하는 거가 지금은 뭐 예산이나 이런건 아무것도 잡혀 있지 않고 아직 용역도 세워져있지 않은 상태에서 이렇게 하겠다고 미리 계획을 짜 놓으신 거죠?  소장님?  말씀해 주실래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그거는 그 전부터 영종 용유 지역이 보건의료 지원에 대한 요구사항이 많아요.  위원님도 아시다시피 민원도 많이 발생하고 있고요.  그래서 도시형 보건지소를 반드시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거는 구청장님의 의지와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되면 가능합니다.  현재 대상은 5만 이상 인구이고 그리고 영종은 지금 현재는 인구가 4만 6,000 정도 되기 때문에 추진하면 될 것 같아서 2월달에 일단 추진계획서 올리려고 합니다.  
최찬용 위원   그럼 추진계획서 올리면 올해 안에는 어떻게 준공이 될 것 같으십니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그렇게 해서 2월달에 추진계획서 올리면 6월달에 인력이라든가 예산확보, 지자체장 단체장님이나 지방의회 동의서, 그런 부지매입에 대한 걸 협의하고 7월달에 보건복지부에 지출합니다.  그러면 10월달에 보건복지 사업에 대한 대상지원 및 일정을 갖다가 확보를 해 가지고 통보를 하도록 일정이 그렇게 돼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올해는 도저히 안 되겠네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올해는 가능합니다.  
최찬용 위원   완공까지는 아마 내년 봐야 될 것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그렇죠 네.
최찬용 위원   내년 전반기 그러면 이게 세우신 계획이 2월에 계획서 작성해 가지고 그 다음에 업무협의까지 가는데 4개월이나 또 필요하네요?  이걸 좀 당겨보시면 몇 개월만 또 당겨봐도 올해 안에 준공할 수 있는 여지가 아주 없는 건 아닌데 한번 좀 빨리 추진을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그쪽이 좀 시급하지 않습니까?  그죠?  인구는 계속 날마다 그냥 50명 이상씩 늘어나고 있고 그런 문제가 있고, 영종지역에 그러면 병, 의원 수 같은거 파악해 놓으신 것 있으십니까?  혹시?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현재는 영종에 내과가 2개소 운서가 12개소입니다.  한의학은 영종이 1개소 운서가 4개소, 치과는 영종이 1개소, 운서동이 16개소, 약국이 영종이 1개소, 운서동이 15개소, 그렇게 돼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일단은 뭐 아주 없는 건 아니고 병원들이 조금 있긴 있네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운서지역에 집중
최찬용 위원   운서 지역에 집중이 돼 있습니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최찬용 위원   앞으로 그럼 이 도시보건지소 라는 이제 보건소인데 보건지소가 되겠네요 이름이?  세워진다고 그러면?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도시형 보건지소입니다.  
최찬용 위원   도시형이라는 이름이 붙어야 되나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최찬용 위원   도시 보건지소라고 이름을 붙이셔서 이게 무슨 소리인가?  도시형이 되어야 되는 거죠?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도시 보건지소입니다.  
최찬용 위원   이름이 도시보건지소 인가요, 아니면 도시형 보건지소를 잘못 쓰셨나 헷갈려서.  도시보건지소에요 이름이?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형태가 도시보건지소인데 도시형으로 하겠다, 그런 개념입니다.  정식 명칭은 도시보건지소입니다.  
최찬용 위원   일단 하늘도시든 이제 운서지역 보다는 제가 볼 때는 하늘도시 쪽에 아무래도 세워질 확률이 높다고 보는데 보건지소가 일단 되는 거죠.  일단 어쨌든.  우리 중구보건소가 있고, 보건지소가 또 하나 세워지는 거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주민들이 보건소도 없고 뭐 이렇게 항의를 하나 하시지 않습니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최찬용 위원   그러니까 시간을 많이 끌지 마시고 이왕 하실 거면 추진계획서를 빨리빨리 한번 짜서 추진해 봐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알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한 두가지만 질문드리겠습니다.  지금 최찬용 위원님께서 얘기하신 영종 도시보건지소 설치는 제가 알기로는 그쪽 지역에 보건소를 짓지 못하니까 지소보다는 확대된 그런 형태로 만들어 지는 게 아닌가요?  규모라든지 그런게 크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지금 보건복지부 지침에 의하면 2012년도 기준으로 보면
○위원장 전경희   아니 제가 알고 있는 내용이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1,650㎡가 기준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아니 그러니까는 그런 내용, 그런 것 말고요.  지금 쉽게 알아 들으려고 그러면 보건소 형태로 좀 확대해서 크게 하시겠다는 그런 거잖아요.  지금 지소는 저희가 무의지소나 이런 데는 일부러 어쩔 수 없이 해야 되는 그 부분만 했지만 이제 보건소 형태로 사업을 더 확장하고 그 지역에 보건소가 없기 때문에 좀 규모를 크게 해서 하시겠다는 거잖아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게 바로 도시보건지소잖아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네.
○위원장 전경희   그거를 여쭤보는 거에요.  사업을 갖다가 지금 보건소에 하는 사업을 거의 거기서 수행할 수 있는 그런 부분까지 카바를 하시기 위해서 도시보건지소를 한다는 거잖아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알겠습니다.  또 하나는 부탁드리려고 말씀드립니다.  이거는 몇일 어저께인가요?  최찬용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 하나를 지금 홍보 좀 부탁 드리려고요.  저희 지금 갑자기 상황이 안 좋아져서 응급실 가거나 병의원에 갈 때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라는 거를 갖다가 사람들이 잘 모르더라고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위원장 전경희   이게 사실은 저희가 의료보험을 내고 있기 때문에 우선 비용이 없을 때는 돈이 없을 때는 응급실에 사실 계산을 못하고 나오잖아요.  받아 주지도 않고.  그런데 돈이 없어도 응급의료비 대불제도를 신청을 하게 되면 나중에 건강보험 공단에서 최대 12달까지 분할해서 내고 있거든요.  그런데 이거 주민들이 잘 몰라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위원장 전경희   그러다 보니까는 내가 저소득층 차상위든, 아니면 상황이 나빠져서 경제상황이 안 좋아져요.  그런데 계속 저희 의원들한테 막 민원을 넣는 거죠.  그런데 이게 시간이 너무 길고.  나는 당장 아픈데 치료를 못 받는 거죠.  이럴 때 이런 제도가 있으니까 처리하게끔 하고 그 사람이 대상자면 저희 구에서 지원금으로 처리하면 되거든요.  의료 저희가 기금이 있으니까.  그리고 만약에 이 사람이 재산이 있으면 건강보험공단에서 심의 그 부분에서 그분들한테 할부로 내든 청구가 들어가게끔 돼 있어요.  이거를 조금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동에다가 이런 기본적인 상식을 병원을 이용했을 때 좀 어려워졌을 때 이런 제도가 있다는 걸 알리시면 어떨까.  이게 보건사업과의 사업같아요.  그러니까는 의료서비스를 갖다가 원활히 주민들이 받을 수 있는 방법들을 알려주는 것도 저기 보건사업과의 사업이니까 좀 신경을 쓰셔서 이런 것들, 지금 제가 얘기 하는 것 말고도 기본적으로 알아야 되는 몇 가지 정도는 동에 좀 비치를 하셔서 사회복지사들을 통하든 아니면 민원 발급을 할 때 좀 한 장씩 드리면서 서비스를 알려주는, 아니면 안내판을 만들어서 그런 것들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면 어떨까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보건사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안녕하십니까?  보건소 증진과장 장명자입니다.  올해 저희 증진과에서는 건강업 건강백세란 비젼으로 건강서비스 활성화, 그리고 생활밀착형 건강관리, 정신건강증진 체계강화와 지역사회 건강지킴이 보건소 역량강화, 4개의 추진전략을 수립하여 업무를 수행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으로 실음)

○위원장 전경희   건강증진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최찬용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최찬용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금연에 관해서 하나만 여쭤볼게요.  지금 금연 구역이 계속 넓어지고 있지 않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최찬용 위원   호텔 등 관광숙박업소도 지금 금연구역으로 지정돼 있는 거 알고 계시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그렇습니다.  
최찬용 위원   어떤 식으로 홍보하실 생각인지.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지금 증진법 구조상에 의거해서요.  신규 신축허가 관광업소가 호텔이나 숙박업소가 나가는 데에는 자동으로 저희가 건축과에서 통보를 받아서 통보를 하고요.  기존에 나가있는 업소는 일단 과태료가 7월부터 부과되기 전까지 저희가 홍보 계도를 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7월부터 과태료가 얼마였죠?  부과된다고 예정이 돼 있는게?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5만원이요.
최찬용 위원   저는 더 되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5만원 입니까?  10만원이죠?  과태료가 10만원으로 돼 있는 걸로 제가 보았고요.  호텔이나 이런 로비에서도 이제는 금연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금연 5만원입니다.
최찬용 위원   5만원이에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간접 흡연 피해 조례, 우리 조례로는 5만원으로 되어 있고요.  그 녹지 공원 이런데는 5만원.
최찬용 위원   제가 10만원으로 알고 있었는데 다시 제가 확인을 해 보겠고요 그거는.  로비나 이런 데서도 담배를 필 수가 없게 되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구획된 장소에서만 흡연구역으로 지정하게 돼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어쨌든 자꾸 이렇게 금연 구역을 확대해서 홍보하게 되다 보면 쾌적한 환경이 조성이 될 수 있을 거란 생각이 들어서, 더 많이 이런 부분에 힘드시겠지만 새로 지정을 해주시고 가서 안내판을 붙여주시고 이렇게 해주시면 고맙겠고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노력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아까 질문을 부서를 잘못 파악해서 했었는데 영종지역에서 지금 자꾸 이 부분에 민원이 들어왔는데, 지난해에는 제 느낌에 별로 모기가 없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방역비는 여전히 많이 나갔나요, 똑같이?  지난해에는 우리가 살면서 모기가 많다 이렇게 느끼지 못한 게 비가 많이 왔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지 유충이 다 떠내려갔다는 이런 말이 있어서 그런지 개인적으로 생활하면서 모기 때문에 그렇게 불편을 안 느꼈는데 의외로 지난번에 청장님 모시고 갔을 때도 그렇고, 저 개인적으로  단체장들하고 그런 민원업무서부터 협약처럼 앉아서 할 때 그 방역얘길 자꾸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영종·용유 그쪽 지역은 다 민간방역을 하고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저희 자체도 하지만 4개 업체에 위탁을 주었었는데  올해는 두 군데를 더 늘렸고요.  작년에 모기가 없는 것은 뭐 기후조건도 있었겠지만 저희가 1월말부터 방역을 했습니다.  정화조에 겨울 동절기 방역부터 약품을 넣어서 했기 때문에 그런 성과가 있었던 것 같고, 영종 용유 지역은 습지가 많고 공항이다 보니까 말라리아 환자 발견되는 것도 80% 이상이 영종·용유 지역 주민들이 많고 그랬는데, 올해는 더더욱 환자 증가하고, 이런 모기없는 깨끗한 도시를 만드는데 주력을 하겠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쪽 지역에서 그럼 말라리아 환자가 발생하고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좀 많습니다.  
최찬용 위원   아무튼 민원이 이 방역에 대해서 지역이 이렇게 중구 전체를 분할을 했을 때 그 쪽이 70%이고 그 분들의 주장이 70%이고 이 쪽이 30%이기 때문에 방역비도 70% 달라고 그러시더라구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한번 고려를 해 보시고 민간방역 업체에다가 약품인가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예, 약품 유류를 다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거를 좀 넉넉히 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저희도 그럴 계획에 있습니다. 
최찬용 위원   그 관리를 제대로 하고 있는지 올해는 신경 좀 써 주세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예.
최찬용 위원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가지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지금 여기에서 나와 있는 내용은 아니고요.  제가 얼마 전에 업무보고 때나 얘기 말씀을 드렸던 부분인데, 저희 취학전 아동들에 대한 건강관리에 대한 부분들을 좀 사업을 하셨으면 이게 건강증진과 사업인 것 같아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린이헌장에 보면 어린이는 고른 영향을 섭취하고 또 질병 예방하고 치료를 받아야 된다.  그게 인제 맑고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야 된다.  이렇게 나와 있는데, 아마 이게 미래 생명이나 건강 안전은 사회적 책임이고, 또 국가의 의무인거는 분명한 것 같아요.  그런데 사업을 갖다가 초등학교 같은 경우에는 보건교사가 있고, 또 저희 관내에는 100인 이상 시설 유치원이라든지 어린이집에는 간호사가 배치가 돼 있는데, 얼마 전에 가정어린이집 원장님들을 같이 제가 만났을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보니까 이제는 취학전 아동들의 보육교사 업무가 건강하고 안전까지 준비되다 보니까 시에서 1일 1병원에 같이 업무협약을 맺어라.  이런 얘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그 업무협약을 제가 동인천길병원하고 한 것까지는 알고 있는데요.  이런 것들만 할 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저희 관내에 있는 간호사를 배치하지 못하는 좀 통합관리를 할 수 있지 않을까.  저희가 인건비만 조금 더 지원된다면 한 팀을 만들어서 이 사업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그 생각을 하거든요.  왜 그러냐면 저희가 지금 구도심이다.  저출산에 대해서 신경을 써야 된다 하는데, 주민들은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는 건 없어요.  그런데 우리 구가 아마 이 사업을 하게 되면 전국적으로 첫 번째 사업이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여기 건강증진과에서 또 소장님께서 그 사업을 얼마만큼 적극적으로 추진하느냐가 중요 한 것 같은데 이 문제에 대해서 심각하게 생각하신다면, 저희 의원님들하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출산장려 사업의 일환이 될 수 있거든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옳으신 말씀입니다.  그렇지만 출산장려도 인제 복지과, 가정교육과, 저희, 의료 해 주는 보건소 이런 데가 다 신경을 쓰고 있지만 업무자체는 아시겠지만 국가 위임 사무를 우리가 위임받아서 하는 고유사무만 하다 보니까 이런 인력이나 예산, 또 저도 위생과 근무를 조금 해서 아는데 가정어린이집이든 유치원이든 몇 개 부서에서 단속이나 점검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러니까 받는 사람은 한 사람이지만 5개 부서 이상이 나는 것으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영양상태는 위생과에서 나갈 것이고 지금 식으로 건강상태는 보건소가 나갈 것이고, 식중독 예방도 보건소에서 하고.  이러다 보니까 받는 입장에서는 한 팀이나 한 전문 인력들이 나가서 한 번에 다 점검할 수 있는 상하반기 연 2회 점검이라면, 한 번에 나가서 리스트에 있는 걸 다하고 애들 건강 체크도 놓치지 않는 시기에 적기에 해서 건강관리를 해 주는 것이 저희 책임이라고 보는데요.  이거는 모든 게 수반돼야 저희가 행동에 옮기고 기획실의 조직 담당이나 이런 데하고 저희가 상의를 해 보겠습니다.  그래서 저희 뜻을 위원님이 주신 그대로 생각한 거를 연구를 해서 기획감사실에 좀 협의를 보겠습니다.  그래서  
○위원장 전경희   예, 제가 지금 이거 안에 대해서 나름대로 한 1년 동안 고민을 거듭하면서 어떤 것이 더 나을지 보는데, 마침 보건소 같은 경우는 예전에는 항목별로 예산이었는데 통합관리 예산이 온 걸로 알고 있어요.  그리고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과장님께서 여러 과에 이 사업들이 나눠져 있는 것들이 있기 때문에 힘든 거는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동에 대한 통합적인 건강관리에 대해서는 지금 이 시작이 아마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은 되겠지만 초등학교 중·고등학교까지  저희가 이제 보건소의 모토가 ‘요람에서부터 무덤까지’이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사업이 조금 전개돼야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가지고 있는 생각들 그 안을 드릴 테니까 그걸 좀 수정하셔서 기획감사실하고 한 번 협의를 보시는 게 어떨지.  제가 좀 여러 군데 지역아동센터든 어린이집이든 돌아다녀 보면서 제일 안타까웠던 부분들이 이런 부분들이거든요.  그래서 조금 통합관리가 있어야지 아이들이 좀 더 다른 지역의 아이들보다 건강하게 자라면 사회적으로도 굉장히 이득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니까 그 안은 제가 따로 과장님 편에 드릴 테니까 보안을 해서 기획감사실이나 여러 부서하고 한 번 논의를 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예,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4차 총무위원회는 2013년 1월 31일 오전 10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26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