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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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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5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2년 10월 19일(금) 15시

장소 : 총무위원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15시 01분 개의)

○위원장 전경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5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금일 보고는 기획감사실, 공보실, 전략사업추진단, 보건사업과, 건강증진과, 문화회관, 영종출장소, 용유출장소, 시설관리공단 순으로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안녕하십니까?  기획감사실장 박성용입니다.  보고에 앞서 의정활동에 전력을 다하고 계시는 총무위원회 전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께 이자리를 빌어서 깊은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기획감사실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몇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본회의장에서 말씀드린 내용인데요.  저희가 향후에 예산 반영 문제라든지 아마 2013년도 중장기 계획으로 영종 문제라든지 지금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넘어오는 일들이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거기서 보면은 신도시 쪽으로 인제 발전방향이 잡혀지게 되면, 원도심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주민들에 대한 원성이 자자할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면 실장님께서는 지금 이 쪽 편에 있는 원도심에 대한 어떤 사업 추진계획이라든지 이런 걸 갖고 계신지?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지금 현재 그 동안 뭐, 추진 계속 사업으로다 하고 있습니다만, 구도심은 제일 중요한 것이 주차난 해소에 따른 각종 토지 매입에 예산이 좀 많이 들어갈 예정이고요.  참고로 영종 지역도 아마 내년에는 주차장도 확보하고 이렇게 해서 예산을 일단은 자체에서 지금 부서에서 올라왔으니까 심의 과정에서 적극 검토토록 하고요.  그리고 인제 저희들이 공항항만해양과가 신설된 것은 인제 내항재개발을 통해서 우리 중구 구도심권을 좀 더 활성화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고자 하고요.  그리고 인제 건축과 같은 데서는 저희들이 사실상 지금 재건축, 이것이 지금 답보 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따른 여러 가지 지원시책도 지금 강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것도 이제 굉장히 중요한 사업 중에 하나인데 아마 이거는 뭐, 과에서 인제 기획감사실에서 어떤 틀을 잡고 과에서도 인제 방향을 선회해야 될 부분도 없지 않아 있을 거라고 생각해서 드리는 말씀인데요.  2015년도 7월에는 RFID라 그래서 저희 음식물 쓰레기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인제 전면적으로 RFID 사업을 시행을 하게끔, 지금까지는 이제 세 가지, 칩 방식이라든지, RFID, 아니면 쓰레기 봉투 사업을 하게끔 돼 있었어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2015년 7월부터는 전면적으로 인제 다 실시를 하게끔 돼 있는데, 그 사업에 대해서 얼마만큼 우리가 지금 생각하고 있느냐도 지금 생각을 하셔야 되는 게 뭐냐하면 지금 신도시같은 경우보다도 지금 원도심에는 아마 음식물 쓰레기에 대한 부분이 굉장히 많이 문제 제기가 돼서 제가 얼마전에 청소과에 음식물 쓰레기통 청소 사업 있죠?  깨끗하게 해 주는 것.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 걸 시행을 했었는데 이제는 좀 방법을 바꿔서 좀 근본적인 거를 해결해야 되지 않느냐?  그러니까 영종 쪽에는 뭐 신도시로 돼 가지고 거기 개발하고 도로를 까는 예산은 불가피하게 저희가 해야 되는 사업이지만 그럼 이 쪽 편에는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어떤 사업을 해야 되느냐?  예산이 그만큼 크게 들지는 않지만 만족도가 높은 사업을 해야 된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기획감사실에서는 지금 그런 제가 지금 한 가지 예로 말씀드린 그런 내용들, 원도심과 신도심간의 균형발전을 위해서 뭘 해야 될 것인가를 좀 생각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그래서 지금 아마 동별로, 저희가 인제 특징이 다 틀리다고 생각을 해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동별로 어떤 동은 저소득층이나 차상위나 이런 부분들이 인제  밀집지역이 있어서 그런 부분이 부각되는 데가 있을 것이고, 또 한 군데는 신포동 같은 경우는 음식거리가 많기 때문에 음식물이라든지 아니면 상업지구에 대한 어떤 관리계획이라든지 이런 게 필요할 수도 있고, 이런 것들을 민원 문제라든지 이런 거를 다 조사하셔서 2013년도서부터는 어떤 사업을 해야 될 건지를 갖다가 좀 체계적으로 짜셔야 된다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또 필히 인제 우리가 관광지원과로 바뀌죠?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관광문화지원실
○위원장 전경희   네, 문화지원실로 바뀌잖아요.  문화지원실로 바뀌면은 저희가 인제 관광문제에서 얼마전에 누들로드길하고 문화관광부에서 저희 구에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라는, 그게 뭐였냐하면은 야간조명사업이었어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야간조명사업은 또 국가적으로 에너지 절약 차원에서 이 방법을 못 쓰게끔 하는 사업이었거든요.  그런데 인제 부천에 가면은 만화로길인가 거기 보니까는 섬유 뭐라 그러더라구요.  그런데 이게 메인은 LED로 밑에 가 있고 섬유인데 이게 반영구사업이래요.  그래서 연료절감이 되는 그런 사업들이 있더라구요.  그러니까 저희 구의 어떤 신설과하고 지금 국가적으로 인제 우리 쪽에는 어떤 사업이 좀 더 필요하다 이런 것들을 좀 찾아내셔서 기획감사실에서는 미리 이제 사업 계획을 좀 계획적으로 잡으셔야 될 것 같고 담당과는 협의해서 중점사업으로 뭘 해야 되는지?  예산, 적은 예산갖고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지 그거는 이것 뿐만이 아니라 인력 문제도 있을 수 있고요.  그 다음에 과마다 인력배분도 굉장히 중요하거든요.  그러니까는 예산만 많다고 사업이 잘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거기 있는 구성원들이 적은 인원이지만 얼마만큼 효율적으로 일을 하느냐도 굉장히 중요하니까 인력배치 문제, 이런 것들도 좀 세심하게 신경을 좀 쓰셔서 그런 부분들을 좀 정리 좀 했으면 좋겠고, 또 마지막으로는 의장님이 얘기하신 내용 중에서 영주권을 가진 외국인을 우리 구의 주민으로 받아들인다면 행안부나 이런 데서 우리가 10만 이상이 되니까 지금 저희가 국 하나가 상시기구처럼 2년에 한 번씩 하는 그런 부분들도 좀 해소할 수 있는 방안, 이런 것들이 기획감사실에서 좀 나와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지금 여러 가지 일들이 있고 또 12월달에 저희가 선거가 있기 때문에 힘드실 지는 알지만 그런 부분들을 좀 해당 팀장님들하고 좀 상의를 하셔서 저희 기본적인 계획안에 예산이 잘 반영될 수 있도록 좀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지금 현재 각 부서에서 인제 내년도 예산안이 어느 정도 집계가 돼서 저희들이 자체 사정을 하고 있고요.  이거는 또 부구청장님 주재로 전체 다 이게 예산 우선 순위도 이렇게 밟아가면서 그 점은 염두에 두고 이렇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냐면은 향후에 저희 영종지역에서는 도로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내용이 있겠지만 부탁 하나만 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저희 원도심에 대해서 적은 예산으로 구민들한테 어떤 사업을 했을 때 만족도가 높을 것인지 그거에 대한 어떤 안 같은 거를 아이디어면 아이디어 더 좋고 아니면 민원문제 때문에 그런 문제들을 일순위로 처리해야 되는 그런 부분들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 것들을 순서를 정해서 한 5가지나 10가지 정도 그렇게 순서를 정해서 중점사업을 잡을 수 있는, 기존에 지금 뭐 용동에 있는 주차장 한다, 이런 것들 빼고 다른 그런 것들 사업을 뭘 해야 될 것인지 좀 가져오셨으면 하고 부탁 말씀 좀 드립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그래서 저희들이 아까 보고 드렸듯이 인제 참여예산제가 바로 주민들 의견을 전부 취합을 해 가지고 선호하는 것도 저희들이 이렇게 취사선택을 하고 거기에서 이제 예산 반영 같은 것도 연결을 해 나가고는 있습니다마는 이게 금년도 이제 처음 참여예산제를 하다 보니까 아직 주민들도 이게 인식은 좀 덜 됐습니다마는 좀 더 홍보도 하고 또 저희들이 적극적으로 나서가지고 주민들과 함께 하는 예산 편성이 되도록 적극적으로 저희들이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마지막 한 가지만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희가 인제 2010년도에 들어오면서 여성 기본, 여성발전기본조례라는 걸 했거든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조례를 제가 인제 대표발의를 했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이제 여성들을 위한 편의증진이라든지 그 조례에 따라서 무궁무진한 사업을 할 수가 있었는데 그 사업, 인제 뭐 조례는 만들어져 있는데 거의 사장될 위기 정도로 인제 사업이 별로 없었거든요. 제가 저번에도 계속 회기때마다 말씀드렸던게 뭐냐하면 여성전용 주차장을 만들자.  국회에 가면은 여성전용 주차장이 있다.  왜 그러면 요즘에는 성폭행이라든지 납치라든지 이런 것들이 굉장히 인제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이제 여성들이 지하 주차장에 내려가게 되면은 위험에 더 노출이 되니까 그런 부분을 없애기 위해서 주차장을 갖다 안전한 지역에 여성주차장을 만들어 보자 이런 얘기를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것들이 인제 과에서 하는 것보다도 기획감사실에서 계획을 잡으셔야 되나봐요.  거기는 인제 복지과니까는 그런 거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으셔서 저는 우선 한 예로 한중문화관에 보면 1층에 주차장이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위원장 전경희   거기 있는 데다 지금 장애인주차장 몇 면만 그려져 있는데 일반주차장하고.  그런데 다른 분들 주차장을 지하로 유도를 하더라구요.  그럴 거라면 그 앞에 있는 몇 면을, 한 세 명 정도를 할애해서 여성주차장을 좀 만드는 계획을 좀 잡아보신다든가 이런 걸 시범사업으로 좀 할 수 있는 거를 기획감사실에서 좀 주도적으로 좀 한 번 과랑 협의해서 좀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드립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아주 좋은 의견을 주셨는데요.  저희들이 인제 내년도부터는 예산도 성별 영향평가를 반드시 거치도록 돼 있어요.  그게 바로 뭐냐하면 여성을 위한, 또 양성평등으로 가는 그런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반드시 그것도 심의토록 돼 있고요.  그리고 지금 말씀해 주신 거는 어떻게 돈 안들이고도 가능하기는 할 것 같아요.  어떻게 주차장을 뭐 지상은 예를 들어서 좀 그런 노약자나 이런 분들을, 여성분들을 위한 이런 것도 괜찮을 것 같고요.  한 번 적극 그 쪽 해당부서하고요.  협의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거기에 지금 방금 실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예산이 거의 반영이 안 되면서도 할 수 있는 사업이 있는데, 그런 사업들을 좀 찾아서 이쪽 원도심 쪽에는 주민들한테 이제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그런 사업들을 조금 많이 추진들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박성용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업무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실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보실장 심재영   공보실장 심재영입니다.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계획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공보실장은 수고했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몇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지금 23페이지를 보면은 저희가 인제 구정홍보를 위해서 굉장히 많은 노력들을 하고 있거든요.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많은 예산을 들여서 인제 사업을 하는데 관에서 하는 사업이다 보니까 민간에서 하는 사업보다는 인제 홍보율이 떨어지는 거는 실장님도 알고 계시죠?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얼마전에, 며칠 전이었을 거에요.  한 1주일 전?  서울에 있는 구에 있는 의원들이 모여가지고 서울시 25개 구청에 신문대금으로만 나가는 130억원의 그런 거를 혈세가 새고 있다, 이렇게 해서 기자회견을 했더라구요.  그래서 주민감사 청구 기자회견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주민감사청구까지 인제 들어갔나 보더라구요.  이게 인제 위법적이고 남발적인 요소가 많아서 이거를 제고하고 지역 신문 등에 건강한 발전을 위한 정책을 만들고자 주민 감사 청구를 했다 그러더라구요.  이게 서울에서 시작이 되면은 분명히 인제 각 구별로 이렇게 인제 또 서울에서는 일어날 거고 또 인천이나 수도권에서는 이게 또 인제 혈세에 대한 부분을 갖고 요즘에 또 행감 시기잖아요, 저희가?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이게 굉장히 민감한 일로 벌어질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저희가 좀 제안을 하나 드린다면 저희는 인제 신문이라든지 이런 매체 말고도 저희가 옥외광고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잖아요?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 부분들이 이 광고를 했을 때 얼마만큼 이거를 보고 왔는지 저희가 설문조사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런 부분들을 좀 통계를 하셔서 좀 우리한테 맞지 않는 어떤 광고는 새로운 방법으로 좀 바꾸실 계획이 있으신지 그거 하나 질문을 좀 드리고 저희가 여기 안에 보니까 또 홈페이지를 다시 한 번 개편하시겠다는 안이 있으신데 홈페이지 개편을 하시고 SNS라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좀 홍보를 하실 의향이 있으신지 두 가지를 물어보고 싶습니다. 
○공보실장 심재영   네, 좋으신 말씀이고요.  저희가 우선 SNS 홈페이지 이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23페이지에도 있는 것처럼 소셜미디어 홍보에서 2,000만원 반영돼 있는 게 있고요.  그 다음에 구정홍보 영상물 제작에 거기에도 1회에 내년도에는 4,000만원을 들여서 하는 게 있고, 그 다음에 지하철 역사 전광판이나 객실 티비 홍보를 저희가 확인해 보니까 수도권의 지하철 1호선부터 9호선 이용객수가 연 이용객수가 25억 6,800만명이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중구가 수도권에서 관광을 나름대로 활성화하고 지역을 또 중구 지역을 알리기 위해서는 수도권 관광객들을 끌어들여야 하는 문제점이 생겼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여러 기관에서 확인된 것처럼 1호선, 9호선 상에 이용객수가 25억 6,800만명이나 된다는 거는 그 부분에 대한 부분을 적극 홍보해서 이용해서 저희 구의 홍보를 더 이렇게 알리는 방법이 있고요.  그 부분을 내년 계획에 집어넣었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중구 문화회관하고 국민체육센터를 개관했는데 그 지역이 좀 진입하는 데나 좀 알려지는데 어느 정도 인제 개관한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 좀 그거에 더 주안점을 둬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중구 홍보 사진 공모전을 내년도에 제1회로 개최해서 중구 문화회관, 국민체육센터 전시관이나 그 주변을 이용해서 이 부분을 대대적으로 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조금 아까 말씀하신 관광 홈페이지 개편은 저희 구에 관광 홈페이지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찾아와서 이렇게 연결되는 부분이 좀 어렵게 돼 있다 이런 부분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에 대한 자료를 파악하던 중에 요꼬하마 관광 홈페이지가 세계적으로 잘 돼 있다는 평을 받은 자료에 따라서 저희가 그 부분을 벤치마킹해서 내년도에 저희 중구를 알리는데 적극적으로 활용하고자 하고요.  그 다음에 방송, 통신 융합 공공서비스 부분에 여기에 이제 디지털스크린이나 버스 정보 안내기, SNS 매체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이렇게 내년도에 홍보 부분에 더욱 신경을 쓰도록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여쭤본 것 이상으로 인제 공보실에서도 굉장히 이제 고민을 많이 하신 것 같은데 지금 그러면 요꼬하마 홈페이지, 그런 거에 인제 저도 인제 좀 관심있어서 봤는데 여기서는 중요한 게 뭐냐 하면 전철에서 몇 번 출구로 나오는 어디로 갈 수 있다, 이게 서울만 해도 굉장히 잘 돼 있거든요.  그런데 저희는 인천역에서는 몇 번 출구로 나올 거는 없어요.  그런데 이제 동인천역에서 지하상가에서 이렇게 나오는 그 입구 있잖아요?  출구 번호가 하나도 없어요.  출구 번호가 없어가지고 저희는 그냥 1, 2, 3, 4 따져가지고 7번이라서 7번으로 나와라 그러면 7번이 반대편인지 이 쪽인지 밖에 출구 번호도 없을 뿐더러 안에도 출구 번호 써 있는 게 없어요.  이정표라는 게.  그러면 저희가 우선은 이 공보실에서 그런 부분들을 안내를 하기 위해서 몇 번 출구에 나오면은 뭐 신포동 어디로 갈 수 있고, 아니면 삼치거리로 갈 수 있고 이런 부분들을 이제 안내를 해야 되는데 출구 번호가 없으니까 그런데 인제 지하상가 그 부분은 또 우리가 관리하는 부분이 있고 시에서 관리하는 부분이 있잖아요?
○공보실장 심재영   네, 시설관리공단 하는 
○위원장 전경희   네, 시설관리공단에서 하고 있는 것도 있고요.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 것들을 협의해서 여기 찾아오는 사람들이 제일 민원을 많이 넣는게 출구번호가 없다.  출구번호가 있으면 요즘에는 지역을 딱 치면은 몇 번 출구 이렇게 돼 가지고 다 홍보가 되게끔 돼야 되는데 그 출구 번호가 없다라는 것도 있고요.  또 하나는 뭐냐하면 지금 저희가 안내판이라고 해서 키오스크라 그러죠.
○공보실장 심재영   네, 키오스크  
○위원장 전경희   여기 앞에 구청 앞에도 있고 시장 앞에도 있고 각각의 키오스크가 굉장히 많아요.  저희가 인제 홍보를 못하기 위해서 사람들한테 그거, 그 부분에 서도 자기 사진 찍은 거를 SNS로 보내기도 하고 하는데 고장율이 굉장히 많나봐요, 애로도 많고.  이런 부분들을 어떻게 좀 개선을 하셨으면 하고 좀 추가로 부탁 말씀을 드립니다.
○공보실장 심재영   네, 그 부분은 키오스크에 대한 게 지금도 아시겠지만 시에서 한 게 있고 구에서 한 게 있고 또 다른 데서 해서 이게 하나 일원화돼 있지 않은 문제가 있더라구요.  그 부분에 그래서 관광 쪽에서도 그 전에 공문을 올려서 그거를 중구로 일원화, 그 지역마다 자치단체로 일원화할 수 있는, 시에서는 설치만 하고 나머지 운영 부분은 자치단체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그렇게 일원화하면 정리가 되지 않냐 그런 쪽으로 이제 얘기도 하고 준비하는 과정에 있었고요.  그러기 때문에 이번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분에 더 이렇게 같이 연결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인제 한 4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구립 꿈벗도서관 저희가 인제 운영을 하고 있으면서 지금 오전서부터 6시까지만 지금 운영을 하고 있잖아요.  워밍업을 하려고 그렇게 한 거는 알고 있는데 사실 청소년들이 이용 도수가 높아야 되는데 6시면 문을 닫으니까 이용을 못한다라는 얘기가 인제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인제 부모님들도 인제 퇴근하시고 나서 애들 데리고 가고 싶은데 6시면 문을 닫으니까 언제부터 시간 연장을 하실 계획인지? 
○공보실장 심재영   이거는 말씀드린 대로 이번에 6개월 정도의 현황이 나왔으니까 그 전에, 저번 의회때도 아마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여기 운영자에게 얘기를 했고 당초에 뭐 운영 시간이 9시부터 18시로 되어 있는데 그거는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는데 그 부분을 연결해서 방학때 하는 것하고 또 방학 아닐 때 하는 부분도 있으니까 그 부분을 시간을 해서 내년부터는 그 부분을 조정할 수 있도록, 자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그렇게 할 생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지금 학생교육문화회관 운영이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 6시면 문 닫아서 아이들이 쓸 수 없는 공간인데 무슨 학생문화회관이냐라고 제가 기사를 낸 적도 있었거든요.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지금 저희가 이 꿈벗도서관을 6시까지 운영을 한다면 정말 청소년들을, 지역을 위한 청소년들을 위한 공간인지 그거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생각을 해 봐야 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좀 잘 좀 고려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30페이지에 보면은 월미 친수공간 야외무대 보강 문제가 있더라구요.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저도 인제 친수공간 야외무대 보니까 굉장히 너무 낡아서 비둘기들의 어떤 집합소인 것 같기도 하고 너무 지저분해서 이거 한 번 손 좀 봐야겠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올려주셨네요?  그런데 좀 아쉬운 게 뭐냐 하면 여기에 보면은 윤학원 상임지휘자님께 제안을 받으셨다 그러는데 혹시 야외, 이런 무대에 대해서 음향판에 대해서는 좀 제안을 받으셨나요? 
○공보실장 심재영   음향판에 대한 거는 저희가 우리 나라에 있는 업체에 대한 부분을 벤치마킹을 했고요.  세계적으로는 독일하고 이탈리아, 그 쪽에 유명하다고 그래서 그 쪽 부분에, 그 쪽하고 연결되는 업체의 자문을 받았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게 지금 저희가 있는 거는 그냥 야외 무대이지 실질적으로 공연하기 위해서는 음악이 퍼져버리거든요.  
○공보실장 심재영   네, 그
○위원장 전경희   스피커를 해 놔도 음향판이 없으면은 음악이 퍼지기 때문에 암만 좋은 스피커를 갖다 용량 큰 거를 해 놔도 소리가 모아지지 않기 때문에 안 들리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 음향판 부분이 굉장히 중요한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그 부분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보강을 하실 때 그런 부분에 또 미흡한 점이 발견되지 않도록 좀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31페이지에 보면 저희가 이제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서 굉장히 노력을 많이 하고 있고, 또 요즘에는 놀토라 그래서 학생들에 대한 어떤 체육에 대한 그런 부분이 부각이 되고 있는데 저희 구에서 유소년 축구하는 친구들이 굉장히 성적도 좋고 활성화가 돼 있고 그 다음에 뭐 전국대회에서도 우승도 하고 이러는데 여기에 보니까는 저희 인제 축구에만 예산이 편성이 돼 있고 유소년축구가 따로 이렇게 편성돼 있는게 없더라구요.
○공보실장 심재영   그거는 축구 예산 범위 내에서 그래서 어떤 유소년 축구별로 이렇게 나누다보면 그런 문제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생체협에서 나름대로 분야별로 거기에 따른 어떤 효과라든가 그런 부분을 그 쪽에 인제 점점 확대되니까 당연히 그 쪽에서도 그 쪽 부분에 더 많이 인제 예산이 반영되도록 이렇게 요구하고 있고요.  그 쪽 방향으로는 가고 있는데 그거를 한 쪽으로 이렇게 목을 정해놓으면 당연히 그 쪽인 걸로 생각되기 때문에 혼합돼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탄력적으로 인제 그 예산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그런 방법을 하고 있는 거는 저도 인제 공감을 하고 있고 이 부분에 예산을 확대를 시켜주자 이런 거는 아니고요.  생활체육부분도 어차피 공보실에서 운영을 해야 되는 부분인데, 성과가 많이 나는 쪽으로 예산을 투입하는 거는 당연해야 되는데 소외가 되고 있어요.  작년같은 경우나 올 초같은 경우 전국대회를 이제 유소년들이 간다 그래서 제가 관심을 가지고 출발할 때 인제 새벽에 한 번 가 봤는데 버스 한대에 45인승인데 아이들이 포개서 가서 60명이 타고 가는 걸 제가 봤거든요.  그런데 이제 워낙 차량비가 없고 아이들이 작다는 이유만으로 포개서 가는데 이게 1시간 거리면 상관이 없는데 3시간, 4시간이면 사실 어른들도 힘든데 포개서 간다는 거는 조금 장거리 운행하는데 문제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들이 있으면은 그런 부분들을 좀 해소할 수 있게끔 해 주시고 지금 유소년축구같은 경우는 자부담이 있어요.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당연히 그런 축구 활동을 하고 이런 건 자부담이 있는 건 당연하다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다른 생활체육에 대해서는 하시는 분들이 뭐 동호회에서 돈을 걷어서 자기네들이 회식하는데 쓰는 거지 자부담이 있는 거는 아니거든요.  제가 알기로는 그렇게 알고 있어요.  동호회 분들이 자기네 필요해서 자기 물품을 구입한다든가 그런 거지 그런데 유소년축구에서는 그걸 배우기 위해서 코치비라든지 이런 것들이 모자라니까 자부담으로 부담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런 자부담은 없애라는 건 아니고요.  성적을 내고 있는 이런 쪽으로 좀 예산 편성을 할 수 있도록 한 번 협의를 좀 한 번 해 보셨으면 그 부분으로 조금 더 예산편성이 돼서 좀 아이들이 쾌적하게 갈 수 있도록, 대회를 나갈 때나 이렇게 지원이 될 수 있는 부분으로 조정이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공보실장 심재영   네, 그러면 그 쪽 부분에 대한 거를 유소년축구단하고요.  생체협하고 저희 구하고 이렇게 같이 한 번 자리를 만들어서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부분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33페이지만 직장운동경기부가 있거든요.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올해는 굉장히 저희가 선발전, 국가대표선발전이라든지 이런 데서 굉장히 성적을 좋은 성적을 많이 낸 것 같아요.
○공보실장 심재영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사실 펜싱이라는 게 관심종목도 아니고 인기 종목은 아니니까 비인기종목이잖아요?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저희 구에서 이런 입법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사실 추진을 해서 또 이런 좋은 성적도 내고 또 좋은 선수를 발굴하는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2010년도서부터 펜싱부가 있다는 건 얘기들었는데 한 번도 이 분들을 뵌 적이 없어요, 저희 의원님들은 전체가 다.  좀 저희 의원님들도 관심을 가지고 우리 성적내고 있는 분들에 대해서도 응원도 좀 하고 싶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저희 잘 하고 있으면 격려도 좀 할 수 있게끔 그런 자리를 좀 공보실에서 만들어주시면 어떨까?  그리고 저희가 인제 경기같은 경우는 저희가 회기만 아니라면 저희 구에서도 좀 응원을 좀 가고 관심을 좀 많이 보여야만 운동하는 사람들도 사기진작이 되지 았을까?  얼마 전에 보니까 이 경기에 된 사람들에 대한 어떤 수당 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이 예산에 올라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공보실장 심재영   네.
○위원장 전경희   돈으로 지급돼서 그만큼 인정을 해 주기 때문에 사기진작도 되지마는 운동경기하는 사람들은 그 쪽에 소속돼 있는 단체에서 얼마만큼 관심을 가져주는 거에 대해서도 굉장히 차이가 많이 난다고 그러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그런 자리를 만드신다든가 아니면 응원을 저희가 좀 갈 수 있게끔 이런 부분들도, 아니면 주민들한테도 그런 걸 홍보해서 좀 갈 수 있는 그런 방향들을 좀 열어주시는게 어떨까?  제가 한 번 제안을 드립니다.
○공보실장 심재영   네, 좋으신 말씀이고요.  올해 올림픽에서 이 펜싱 부분에 많은 성과가 있으면서 국민들이 펜싱이 뭐냐?  이런 부분을 인제 알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이번 10월달 중구 새소식지에 펜싱에 대한 부분을 자세하게 게재합니다.  자세하게 게재했고요.  그 다음에 그렇지 않아도 의장님도 말씀하셨고 그래서 내년도부터는 우리가 무슨 구민의 날이라든지 아니면 국민체육센터가 있기 때문에 그렇게 했을 때 펜싱부 선수들이 전체 자기 운동경기할 때 나름대로의 복장을 갖추고 이렇게 홍보하고 그 다음에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해서 지역 주민들한테 알릴 수 있는 그런 자리를 내년에는 만들려고 이렇게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네, 공보실의 역할이 아마 2013년도에 열심히 하시면 2014년도에 아시안게임 때는 아시안게임만이 아니라 그 주변에 있는 중구의 어떤 문화라든지 이런 컨텐츠를 즐기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리라 생각합니다.  또 그만큼 노력해 주시는 만큼 그 성과가 보이리라고 생각하고요.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해주는 것만큼 저희 중구가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공보실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공보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략사업추진단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 3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7분 정회)

(16시 38분 속개)

○위원장 전경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안녕하십니까?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입니다.  전략사업추진단 소관 2013년도 구정 주요업무에 대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전략사업추진단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 질문하겠습니다.  중구발전위원회, 지금 올해 내로 몇 번 한 거죠?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올해는 3월달에 정기총회 한 번하고 아직 못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1회 하셨다고요?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네.
○위원장 전경희   45페이지요.  지금 이게 이 내용이 지금 인천내항 항만재개발 발전방향 정립이죠?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그 위촉직 한 명이라는 게 지금 항만개발 지역협의체 구성을 했나 보던데, 맞죠?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은 이 내항재개발이 영종에 있나요?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아닙니다.  영종재개발은 여기 인천 내항을 얘기하는 것이고요.  영종은 준설토 투기장 인천, 뭐야, 국제공항고속도로 밑에 보면 준설토투기장이 있습니다.  준설토투기장에 대한 또 협의체가 구성이 되어 있고 또 내항은 내항대로 재개발추진협의체가 시 주관으로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래서 이게 항만재개발 지역협의체라는게 준설토에 대한 부분인가요?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아닙니다.  준설토에 대한 것이 아니고요.  이 앞에 인천 내항에 대한 겁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여기 위촉이 되신 분이 항만발전협의회 회장님이 됐잖아요?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네?
○위원장 전경희   위촉직 한 명, 주민대표, 영종동 발전협의회 회장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거기는 또 영종, 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내항은 내항대로 내항 재개발에 대한 그 협의체가 구성이 되어 있고요.  그 다음에 인천 영종대교 밑에 준설토 투기장에 대한 겁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우리 송월동 주민자치위원장이 되는 거에요?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송월동 주민자치위원은 내항재개발에 대한 추진위원으로 위촉돼 있고요.  영종 주민은 영종대교 밑에 있는 준설토 투기장에 대한 협의체에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2013년에도 지자체 항만공사에서 주민하고 지역전문가하고 관계기관 전부 다시 해야 되나요?  구성을?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아닙니다.  별도로 뭐 협의체는 구성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마는 지금 현재 국토해양부의 방침은 1단계로 1부두와 8부두를 재개발을 인제 2015년 이후부터 하는데 위원장님 아시다시피 지금 8부두인 경우에 TOC 임대사의 임기 기간이 내년 3월, 4월말로, 3월말로 종료가 되기, 4월말로 종료가 되기 때문에 종료된 이후에 우리 시민들에게 돌려달라고 그 동안 우리 의회하고 내항살리기 시민모임에서 지속적인 노력을 해 온 결과 국토해양부에서도 그러면 1부두 같은 경우에는 아직 남항 아암물류단지에 국제여객터미널이 아직 완공이 안 됐기 때문에 옮겨가지를 못하니까 8부두만이라도 내년 4월 30일 이후에 임대기간이 만료되면 재임대를 하지 않고 시민들에게 돌려줄 테니까 국토해양부에서 항만공사에, 내항이 항만공사 땅의 99.9%입니다.  그래서 항만공사에서 토지를  무상으로 제공을 하고, 인천시에서 개발하는 방안을 수립을 해서 개발계획을 내라고 국토해양부에서 지시가 있었습니다마는 인천시의 재정난으로 인해서 그만한 재원을 부담할 능력이 못 되기 때문에 국토해양부에서 많은 국비를 지원을 요청을 하고 있는데, 국토해양부 입장도 여기가 항만이 여기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다른 지역에도 항만재개발과 또 신설되는 항만도 있다 보니까 국비지원은 아주 곤란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난감한 입장입니다. 우리 구로서도.
○위원장 전경희   알겠습니다.  지금 인천공항 고속도로 인천대교 통행료 저희가 20% 지원하겠다는 거를 계획 중이시죠?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은 지금 도서여객 운임 지원도 있고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네.
○위원장 전경희   영종도에서 구읍 뱃터까지 가는 그 비용도 좀 있을 것이고, 그러면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운임이나 이런 것들이 굉장히 많아지겠네요?  지원하는 게?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네, 그렇죠.  지금 현재 인천대교하고 영종대교에 대한 공항고속도로 통행료 관계도 저희들이 시세하고 구세를 비교해 보니까 지금 2009년도인 경우에는, 2010년도인 경우에는 영종지역에서 세수 들어오는 것이 70%가 시세, 30%가 구세이고, 또 지난해인 경우에는 시세가 55%, 우리 구세가 45%인데 금년인 경우에는 하늘도시 입주로 인해서 많이 시세가 늘어났습니다.  그렇고 시세가 한 81%,구세가 19% 정도 됩니다.  그래서 우리 구에서는 최소한 시세 징수 비율로 따지더라도 앞으로 하늘도시에 인구가 늘어나거나 하면 시세 부분이 더 많이 늘어나고 하니까 우리 구에서도 주민들하고 관련된 문제니까 이거는 좀 나중에 영종하늘도시 입주 문제도 있고 하기 때문에 우리가 일부 분담하는 것이 좋지 않겠느냐 해서 20%는 분담하겠다, 부담하겠다 라는 제안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도 늘어날 것이고, 그 다음에는 도선 문제를 말씀을 하셨는데, 도선도 저희들 선착장을 매입을 해서 공유수면 점사용료는 면제를 시켰습니다마는 근본적으로 이용객 수가 적다 보니까 또 나름대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런 문제도 또 재정 요인이 또 발생을 할 수가 있고요.  그 다음에 무의도 여객선 운임 관계도 현재 금년까지는 전액 시비로 지원을 했었는데 아시다시피 시가  아시안게임과 도시철도 2호선 공사 관계로 인해서 기타 여러 가지 재정적인 열악한 환경 속에서 재정 부담이 많이 되다 보니까 신규사업 억제를 하고 있는 실정이라서 우리 구가 일부 분담해야 될 것 같은 그런 분위기로 지금 흘러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잘 알겠고요.  그러면은 고속도로 통행료에 대한 부분하고 도서민 여객 운임지원하고 영종도 구읍뱃터까지의 어떤 비용 있잖아요?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네.
○위원장 전경희   향후 저희가 부담해야 되는 비율을 좀 해 주시고, 금액적으로 약  얼마 정도가 되는지 그 부분을 갖다가 정리하셔서 위원님들한테 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네, 알겠습니다.  그건 뭐 정확하게 판단은 못하겠고요.  아주
○위원장 전경희   대략적인 부분만 정리해 주세요.
○전략사업추진단장 김진현   얼마 정도 입주가 됐고 얼마정도 늘어날 것이다.  대충 추계로 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전략사업추진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전략사업추진단장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시작하시기 전에 양해를 구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도 좀 같이 배석할 수 있도록 좀 시간이 많이 지나서 빨리 진행하기 위해서 건강증진과도 뒤에 있다가 좀 자리 교체하셔서 같이 나가시는 걸로 하시죠.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알겠습니다.
(장  내  소  란)
○위원장 전경희   과장님이 아직 아니시니까 뒤쪽에 앉아계시다가 과 바꾸면 하시면 되니까 팀장님들도 거기 앉아계세요.  시간이 저희가 좀 늦게 시작하는 관계로 진행을 빨리하기 위해서 같이 배석하도록 했습니다.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안녕하십니까?  보건사업과장 김시권입니다.  구정주요업무 5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네, 보건사업과장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니까 제가 한 가지만 여쭙겠습니다.  저희가 지금 보건사업과에서 보면은 취약계층 진료사업 중에 운동치료법이 있잖아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위원장 전경희   얼마전에 우리 구민운동 체조를 개발한 거는 그 분들하고도 쓸 수 있게끔 돼 있나요 같이?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그 분들하고 같이 연계하도록 지금 지도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은 이 분들중에서 거동 불편하신 분들에 대한 운동치료는 어떤 식으로 하고 계시죠?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주로 물리치료 위주로 하는데요.  물리치료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지금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저희가 지금 저희 구 보건소에 운동치료사가 있죠?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현재 그 치료사는 없고요.  그걸 하고 있습니다, 지금. 
○위원장 전경희   운동 지도사에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위원장 전경희   원래는 운동치료사가 따로 있더라구요, 요즘에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위원장 전경희   저희는 아직까지 그렇게 배치는 안 돼 있지만 운동을 그 때 하셨던 그 분이 운동에 대한 지도사인가보죠?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위원장 전경희   알겠습니다.  또 하나만 여쭤볼게요.  노인분들 보면 틀니 무료지원 사업 있잖아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위원장 전경희   치아가 하나도 없는 분들한테는 이 틀니가 무료잖아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이 틀니 같은 경우나 보철 같은 경우는 이가 있어서 이렇게 걸어야지만 빠지지가 않는데 하나도 없으면 틀니를 장착을 했을 때 자꾸 빠진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뭐 국가 차원에서 그런 부분은 있기는 있지만 그래도 그 분들이 안정적으로 좀 틀니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뭐 어느 쪽이 양쪽이든 위 아래든 걸 수 있는 그런 게 있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현재로는 그런 거에 대해서는 사후 관리를 하고 있는데요.  중구에서는 그런 사례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틀니가 빠지지 않게 그 치아에 대한 이렇게 안쪽에 본드를 붙인다든가 이렇게 해서 장착을 하시는데 그게 인제 이물질이 끼거나 오래 쓰다 보면은 잇몸이 너무 아프시다는 얘기가 있어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위원장 전경희   원래는 틀니나 이런 보철을 할 때는 어느 자기 이빨, 이에다가 이렇게 걸게를 하는 거거든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 부분이 안 돼 있고 국가차원에서는 전혀 이가 없는 분들한테 해야 된다는 그런 것들은 우리 구에서도 그런 부분에 대한 안전장치나 이런 것들로 인해서 좀 이렇게 잘 보급이 안되고 있다라는 것도 좀 올려서 어느 정도 이가 거의 마모가 되거나 이런 분들한테도 혜택이 갈 수 있도록 제안을 좀 해 보시는게 어떤가 싶어서요.  혜택을 못 받으시는 분들도 꽤 많더라구요.  이가 손상이 많이 갔는데 형편은 어려우신데 전혀 이가 없어야 된다니까 다 뽑아야 된다는 소리거든요.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자기 이가 한 두개 있으면은 음식을 먹을 때 맛이라든지 미각에 대한 부분도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까지 좀 제안을 좀 잘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 김시권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보건사업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사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곧 이어서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팀장님들은 앞으로 나오세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건강증진과장 장명자입니다.  저희 과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건강증진과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두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얼마전에 월미도 해양광장에서 구민체조 만드신 것 굉장히 좋았습니다.  그런데 음악적인 부분이 조금 더 손이 봐져야 되지 않나?  좀 약간 너무 단조로워서 그런가?  체조나 이런 것들이 아주 연령대별로 따라 하기 너무 쉬웠던 것 같아요.  몇 가지 순서나 금방 배울 수 있는 부분이었고 보급율도 좀 좋은 것 같은데 좀 아쉬웠던 거는 음악이 조금 너무 단조롭거나 우리 귀에 익숙하지를 않아서 너무 기계음같은게 너무 많아가지고 그게 조금 개선돼야 되는게 조금 아쉽더라구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저희도 좀 동감이고요.  말일날까지 CD 제작에 들어가기 전에 사전 최종 발표회를 또 해서 음악에 좀 지적이 많이 나옵니다.  그걸 보완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다른 것들은 아주 고민하신 것 이상으로 아주 잘 나와갖고 또 여기서 신경 많이 쓰신 것 같아서 하여튼 고생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 제가 좀 궁금한게 있어서 말씀드리는데 제가 얼마 전에 작년이었나요?  올 초였나요?  영종지역에 걷는 거리 만들었었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둘레길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이 쪽 지역에는 그렇게 만들어진 게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자유공원 있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위원장 전경희   자유공원에 보니까 걷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구요, 저녁때.  그 쪽에도 조금 이렇게 한 바퀴 돌 수 있는 거리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맥아더동상 그 쪽 둘레길로 해 가지고 저 뒤쪽 화장실 쪽으로 해 가지고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중간 주변에 제가 
○위원장 전경희   팔각정 쪽으로 해 가지고 열량 소모하는 그런 표지, 저번에 했던 것 굉장히 좋았던 것 같아요.  자유공원에도 지금 걷는 분들이 굉장히 많으니까 그 부분을 좀 접목하셔가지고 거기도 하나 더 만드시면 어떨까?  한 번 말씀드리고 제안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내년 계획에 참고로 하고요.  도움 주신다면은 저희는 적극적으로 사업에 동참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374페이지요.  통합 정신관리 부분에 이제 굉장히 많이 대두되고, 저희, 우리나라도 보면 자살율이 굉장히 많이 높아진 걸로 알고 있어요.  얼마전에  10월 10일날 인천시 교육청 국감이었거든요.  국감 내용 중에 인천에 있는 고등학생들 자살에 대한 부분이 전국에서 최고로 높다고 나왔어요.  그런데 그 비중이 지금 부모들이 자살이라고 이렇게 통계 수치에 내지는 않았지만 그 비율 중에서 저희 중구가 굉장히 높은 걸로 좀 알고 있습니다.  얼마전에도 지금 중구에서 자살한 학생이 하나있는데 그거는 뭐 그냥 낙상으로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주변에 주민들 얘기로는 그게 자살이었다는 얘기가 있더라구요.  그러니까는 그 부분에 보면은 우리 중구가 굉장히 예전에 비해서 맞벌이 가정이 많아지다 보니까 그리고 또 아이들이 학업에만 치중하다 보니까 이런 비율이 너무 높아지는 것 아닌가?  그런 염려가 좀 돼서 청소년에 대한 자살 관련이든 아니면 또 노인 인구가 많아지다 보니까 노인 인구에 대한 그런 부분, 정신관리에 대한 부분이 좀 많이 대두되고 있는 것 같거든요, 전국적으로.  그거에 대한 향후 계획은 어떤가요?  지금 저희가 정신보건센터가 보건소 위층에 자리잡고 있는 건 알고 있는데 향후 인제 종합적인 어떤 계획이 수립돼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답변드리겠습니다.  저희가 그 동안 뭐 예산이 있어야 일을 꼭 한다는 건 아니지만 자살에 비중을 두지는 않았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지금 말씀하신 대로 공항, 운서동 쪽에서 학생이 바로, 저도 보고를 받았는데요.  제고가 있고 뭐 오래된 학교가 있다 보니까 학생들이 표면적으로 수치화되지는 않지만 학교 측에서 학생들 자살률이 좀 많은 걸로 저도 알고만 있습니다.  파악은 인천시 자살센터에서 교육도 가고 통보도 저희한테는 뭐 통계적으로 오지만 유가족들이 신고하는 자체가 기타란으로 들어가지만 자살로는 안 들어가기 때문에 통계가 정확치는 않습니다.  그래서 그 동안은 예산이 없었는데 시에서 500만원을 저희가 보조를 받았습니다.  받아가지고, 5,000만원이요.  죄송합니다.  5,000만원을 받아서 지금 학교에 기초 설문이라고 치매환자들 설문조사마냥 학교에서 자살을 생각해 본 학생들이나 또 어떤 유형으로 전문 설문지를 돌려서 점수가 좀 많이 나오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저희가 이번 11월초에 기초조사한 학교마다 보건교사들이 발표를 하게 저희가 행사를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걸 끝으로 하는게 아니고 내년에도 이 발표회에서 나오는 문제점들을 발췌해 가지고 내년에는 더 많은 예산으로 지금 참여하지 않은 학교까지 널리 설문을 해서 자살청소년들이 아까운 생명을 잃지 않도록 예방에 철저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지금 인제 보건교사를 통해서 그 사업을 추진하시겠다는데 저희 중구 관내에 정식적인 보건교사들 배치 제대로 안 돼 있는 것 아시죠?  18학급 미만 학교들이 꽤 있어서 지금 보건교사가 배치돼 있지 않고 저희 구에는 교육 경비로 해 가지고 예전에 치료만 하시던 양호교사처럼 인턴교사가 배치돼 있는 데가 한 군데 있어요.  나머지는 지금 보건교사가 체육선생님이 중복으로 근무하시기 때문에 중점사업으로 그 사업을 하시려고 그러시면 교육청하고 협의를 하셔서 정식 보건교사를 배치할 수 있도록 하셔야 되는 부분들이 또 문제가 제기되거든요.  지금 제가 인제 그런 자살이라든지 상담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원활하게 안 이루어지는 이유들을 찾아보니까 우리 관내에 인제 보건교사가 배치가 돼 있지를 않아요.  그리고 지금 우리 시의 문제는 뭐냐하면 시 교육청에 보건직하시는 분이 없어요, 장학사가, 지금.  장학사가 비어 있어요, 지금 시에.  그 분, 진짜 하시던 일하시는 분은 평생교육원으로 가 계시더라구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교육청하고의 어떤 남부교육청이나 교육청하고도 좀 학교 문제에 대해서는 연계가 좀 보건소에서 좀 해야 되는 부분들이 꽤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도 좀 협의를 하셨으면 좋겠고요.  뭐 시에서 5,000만원 예산을 받으셔서 전문적으로 설문하시고 이렇게 중점사업으로 하신다니까 하여튼 감사합니다.  이 지역에 대한 청소년에 대해서 얘기를 하신다니까요.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출산장려를 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인제 보면은 임산부에 대한 지원이 출산용품이라든지 철분제, 전동유축기 이거에 대한 부분만 있거든요.  지금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서 많은 아이들을 낳게 하기 위해서 어떤 방법론적인 게 있어야 되는데 임신기에 저희가 인제 거의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거의 병원을 가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위원장 전경희   이런 병원비에 대한 부분에 대한 우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그거는 별도로가 없고요.  산전관리비라고 그럽니다.  전문용어로.  위원님이, 위원장님이 지적하신 거는 산전관리비라고 그러는데 저희는 이제 임신해서는 국가에서 내려주는 철분제, 빈혈, 임신으로부터 오는 합병증, 그런 걸 없애는 것하고 산전 의료비쪽으로는 없습니다.  그러나 저희가 뭐 중앙부처나 시에 기회가 될 때마다 저출산 장려예산은 산전 관리비도 관리 의료비도 필요하다고는 어필을 해서 노력을 좀 사업에 도움이 되게끔 노력을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저희같은 경우는 뭐 매달 한 번씩 검진받는 비용들은 그렇게 크지 않은데 초음파비용이라든지 아니면은 나중에 아이가 잘못되는 그런 거에 대해서 양수검사 비용이라든지 아니면은 또 하나는 당뇨가 있는지?  이렇게 중간중간에 검사하는 비용들이 꽤 크더라구요.  산부인과에서 이렇게 하는 비용들이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 부분들이 조금 사실 의료보험 혜택이 안 되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선천성 이상 대사검사 같은 경우
○위원장 전경희   사실은 건강한 아이를 낳고 건강한 산모가 되기 위해서는 그런 검사비용 자체도 사실은 건강보험공단에서 이게 의료비가 지원이 돼야 되는 부분인데 이게 빠져있거든.  저출산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이 치료비에 대한 검사비에 대한 부분도 필요한데,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뒷받침
○위원장 전경희   이런 것들이 빠져있다는 것은 아이를 많이 낳으라고 하는 건 아닌 것 같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조금 중앙부처하고 협의가 필요하니까 그런 부분도 좀 제안을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장명자   네,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문화회관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7시 4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7시 19분 정회)

(17시 43분 속개)

○위원장 전경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문화회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장님, 보고하시기 전에요.  이 안에 있는 내용들은 거의 다 아는 내용이니까 지금 향후 중점사업 한 두가지만 얘기하시고요.  이거 내용있는 건 다 알고 있거든요.  중점사업 한 두가지만 얘기해 주세요. 
○문화회관장 이재성   지금부터 문화회관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중점 사항만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문화회관 관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387페이지요.  공연을 갖다가 박경림 왔던거잖아요?
○문화회관장 이재성   예.
○위원장 전경희   저는 못가고 그 티켓을 다른 분을 드렸더니 보고 오셔서 중구에서도 그런 공연이 열린다는 게 너무 좋았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공연 준비하시느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만 여기 있는 내용은 아니지만 여쭤볼게요.  저희 얼마전에 비 때문에 바닥 판 들뜬 것 있었잖아요?  그런 거는 나중에 바닥이나 보수나 이런 것들이 완벽하게 되었나요?  아니면 밖에 외벽에 물차고 했던 것들은 어떻게 되었는지.
○문화회관장 이재성   지금 보수관련해서는 거의 다 마무리가 되었고요.  일부 로비쪽에 지금 누수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작은 비에 대해서는 누수 현상은 없습니다.  다만 이제 폭우가 쏟아질 경우에 누수현상이 일부 나오고 있는데 그 부분은 업체하고 조율을 하고 있는 중이고요.  지금 외부 쪽에 침하되는 현상에 대해서는 조만간에 다시 하자보수가 들어갈 예정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마지막 하나만 더 여쭤 보겠습니다.  저희가 여기도 보면 388페이지 홍보마케팅이라고 돼 있거든요.
○문화회관장 이재성   예.
○위원장 전경희   향후에 우리 구에 공보실이 홍보지원실로 되죠?
○문화회관장 이재성   예.
○위원장 전경희   거기 하고 연관을 하시면 조금더 홍보하는데 더 좋지 않을까 라는 말씀을 드리고, 우선은 홍보는 요즘에는 홈페이지나 이런데는 잘 안보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홈페이지에 있는 글들을 SNS로 확산시킬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조금 마련하셨으면 하고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하여튼 새로 오픈하셔 가지고 준비하시는데 많이 힘드실텐데 여러 가지 저희 중구에서 주민을 위해서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계시므로 문화회관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문화회관 관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영종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아, 영종출장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안녕하십니까?  영종출장소장 박천호입니다.  2013년도 구정주요 업무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2013년도 주요 사업의 특징은 미개발 지역에 도시기반시설 확충, 자연재해 예방 대응철저, 주민불편사항 최소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정주인구 증대에 있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영종출장소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제가 두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저희가 영종출장소에는 지금 영종 지역에 도로포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굉장히 많이 있죠?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위원장 전경희   예산에 거의 대부분의 사업이 그쪽에 치중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습니까?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위원장 전경희   제가 몇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401페이지에 보면 공중화장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이제 영종출장소에는 자연발생유원지라든지 이런것들이 꽤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 부분에 화장실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조금 더 신경 써주십사.  지금 사업에도 나와 있긴 하지만 요즘에 영종 지역에 관광객들이 많이 가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 부분에 신경 좀 많이 써 주시고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위원장 전경희   그 다음에 417페이지요.  지금 저희가 작년 재작년 하반기서부터 장애인물품에 대한 부분을 말씀을 많이 드렸어요.  그런데 올해 연말 이 하반기에도 장애인물품 비율이 굉장히 많이 떨어져 있거든요.  여기 보면 도로표지정비 라든지 아니면 장애인 업체에서 하는 게 여러 가지가 있더라고요.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네, 그거 구입해서 이번에도 실행을 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이제 영종 출장소나 몇 군데는 하는데 저희 사업부서에서 사실은 많이 못하고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말씀드리는 데요.  그런 부분에서 장애인들이 본인들이 일어설 수 있는 그런 기반을 우리들이 마련해 주어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신경 좀 많이 써 주십사 하고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 박천호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상입니다.  영종출장소 소관 운영보고에 대해서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 그 다음에 직원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님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소장님 보고하시기 전에 중점 사업으로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안녕하십니까?  용유출장소장 강찬원입니다.  2013년도 구정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용유출장소장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소장님, 제가 한 두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님한테도 말씀드린 내용하고 별반 다를건 없지만요.  자연발생유원지가 용유에 더 많죠?  영종보다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다섯 개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  그 지역이 지금 올해로 아마 관광객들이 굉장히 많이 간 걸로 알고 있습니다.  맞죠?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위원장 전경희   화장실이 이번에 새로 개보수 된 데에 대한 거는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사진을 찍어서 SNS로 올린 사람들도 있고 제가 그걸 많이 보았거든요.  그런데 노후가 돼서 화장실 안에 좀 불쾌감을 준 데가 꽤 있었나봐요.  저희가 그런데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하지만 그들 눈에는 그게 좀 미흡해 보였나보더라고요.  그런 부분에 신경을 좀 더 써 주시고요.  또 하나는 뭐냐 하면 439페이지 저희가 출장소뿐만이 아니라 다음에 할 시설관리공단도 마찬가지고 각 과도 마찬가지지만 제가 이제 매년 장애인물품에 대한 내용을 많이 얘기하고 있습니다.  장애인들이 자립할 수 있는 것들은 장애인 물품이 뭐 제품이 떨어진다면 못쓰지만 제품 상태가 괜찮다고 하면 그들로 인해서 만들은 것을 써서 자활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표지판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시설물 가드레일 이런 것들도 업체에서 많이 만들고 요즘에는 제품이 굉장히 좋아졌나봐요.  장애인 물품을 써서 저희가 총예산에서 1% 정도를 장애인 물품을 쓸수 있게끔 하는데도 저희가 그 1%도 제대로 못쓰고 있나보더라고요.  저희 구가 10개 군구 중에서 제일 비율이 떨어지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중점적으로 신경을 많이 써주셨으면 합니다.  
○용유출장소장 강찬원   네.
○위원장 전경희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용유출장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운영실장님, 저기 부탁 말씀 좀 드리겠습니다.  저기 중점 보고사항만 얘기해 주시고요.  빨리 끝날 수 있도록 간략하게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시설관리공단 운영팀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입니다.  시설관리공단 소관 2013년도 구정주요 업무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경영기획실장님은 수고 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네, 팀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업무 많죠?  제가 보니까.  제가 원래 안 했는데 마지막이고 이사장님 또 얼굴도 뵙고 여기 많은 분이 계시는데, 다른 게 아니고 시설관리공단이 거기 있다 보니까 국민체육센터하고 그 다음에 여성회관 우리 구민회관이 있다 보니까 이정표가 없다고 많은 민원이 있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그래서 지금 준비 다 해 가지고요.  노선 다 만들어 가지고 이번 주 다음 주 초면 제작해 가지고 
임관만 위원   아 준비 다 했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해 놓았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래서 민원들이 많은데 거기에 보면 이정표가 있어서 푯말이 있다면 알아서 하셨겠지만 여성회관, 그 다음에 시설관리공단 네 가지 종목이 들어갈 수 있었나요?  아니면 어떤 식으로 했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문화회관에 괄호를 넣고 여성회관을 넣고 국민체육센터에 생체협까지 넣으려니까요.  판이 너무 커지고 그래가지고 중구 문화회관, 국민체육센터 이렇게만 넣고요.  그 다음에 직진 좌회전 이런 거만 했습니다.  그거 다 넣고는 너무 판이 커서.
임관만 위원   일부 여성회관 오시는 분들이 아마 많이 있으신가봐요.  그런데 못찾아 가지고 많이 헤매시는 것 같아.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다른 분들도 하여튼 전화로 알려줘도 힘들고요.  
임관만 위원   제작 다 되었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러면 제가 하나 제안인데 열개를 하게 되면 다섯 개는 구민체육센터 여성회관, 또 다섯 개는 구민 문화회관, 걸러서 했으면 어떨까 내 생각인데.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알겠습니다.  지금은 판만 하고 있으니까 
임관만 위원   하나하나 걸러서 넣으면은 그 오는 방향을 찾지 않을까, 내 생각인데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 다음에 우리 국민체육센터에 우리 축구장하고 족구장이 있는데 어느 정도 그 가격이 책정돼 가지고 한 시간, 시간대 입니까?  뭐입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지금 축구장은 두 시간입니다.  
임관만 위원   그거 지금 지역에 있는 동호인들 지금 얘기가 있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좀 비싸다고 하는데요.
임관만 위원   중구 관내에 있는 사람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그런데 생활체육협의회 그 소속된 조기회나 이런 경우는 지금 조례상에 50%를 할인할 수 있게 돼 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월미도 축구장하고 자꾸 비교를 하다 보니까 그렇게 해도 한 만원 정도가 비싼걸로 알고 있습니다.  월미구장에 비해서는.  그래서 우선은 지금 조례를 제정해서 11월 1일부터 처음으로 운영을 시작할 건데요.  그거는 좀 운영을 하면서요.
임관만 위원   그래요.  해 보시면서 거기 지역에 그래도 체육인들이 있으면 우선적으로 중구 구민이니까 좀 배려해서 몇프로를 한다든지 조례를 개정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알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고생 많이 하시고요.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제가 한 두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450페이지에 저희가 현수막 지정게시대를 지금 관리를 하고 있고 지금 굉장히 다시 개보수를 하셔가지고 다른 지역에 보는 것보다도 굉장히 잘 돼 있어요.  그런데 참 안타까운 건 뭐냐 하면 그 게시대 바로 옆에 불법현수막이 막 만들어져 있는 거죠.  그런데 사실은 시설관리공단에서 그거까지 관리하는 건 아닌 건 알고 있는데요.  게첩을 할 때 과하고 담당과할 때 이거 녹지과하고 아마 협의를 하셔야 될 문제인데요.  불법현수막이 이제 좀 있으면 12월달 되면 선거철이기 때문에 더 많아 질 거에요.  그런데 그거 말고도 지금 연안부두 들어가는 입구에는 상업적인 그런 현수막이고 동인천에 있는 데만 너무너무 많아요.  창피할 정도로.  그러니까 그런 것을 협의하셔서, 아니면 그런 부분까지도 불법현수막 제거 하는 거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위원장 전경희   그거를 민간한테 위탁 주지 말고 시설관리공단 사업으로 하시면 어떨까 싶어요.  그러면 그 민간위탁을 주는 비용을 시설관리공단에서 하시면 지금 저기 현수막 지정게시대 관리하시면서 그 주변에 있는 것들 싹 제거해 버리면 되니까.  그러면 구에 있는 예산 민간위탁 주는 것보다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게 훨씬 더 낫다고 저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까지도 생각을 하셔서 사업에 반영이 될 수 있는지 그걸 한번 생각해 주시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네.
○위원장 전경희   중국어마을이 저희가 굉장히 인기가 많아요.  1박 2일 프로그램이 4인 기준해서 7만원이라니까 1인당 7만원인 줄 알고 뭐 28만원씩 입금했다가 다시 반납받고 이런 내용도 있었다고 하면서 본인이 써서 놓았는데 사실 이게 너무 싸거든요.  그래서 좀 상향조정 하시는 게 어떨지, 왜 그러냐면 이게 구에서 홍보차원은 조금 넘어선거 같아요.  이제는 물가상승율 대비해서 조금 상승을 하셔서 질 높은 서비스를 주는 게 더 중요한데, 한번 왔던 분들은 아이가 어리면 오는데 그 다음에는 이게 싼맛에 그냥 오는 거지 이런 질 좋은 서비스라고 생각을 안하시나봐요.  그리고 또 하나 부탁드릴 거는 이거에 관련돼서 저희가 이런 어학프로그램이라든지 체험프로그램이 이제 한중문화관 주변을 통해서 중국어마을을 많이 하고 있잖아요?  이거에 대한 만족도 조사라고 할까요, 설문조사를 한번 끝나고 나서 항상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어떤것들이 부족한지.  그리고 저희 의원들이나 아니면 의원님들이 다 안 되면 저라도 그 프로그램 주말에 할 때 저 좀 끼어주세요.  프로그램 좀 보고 좀, 저도 하는 거는 보았거든요.  아이들 유치원 아이들 오고 초등학교 아이들 오는 건 보았는데 청소년들 하는 프로그램에는 조금 미흡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한번 들어가 봐서 어떤 부분을 좀 더 고쳐야 될까 한번 봐야 될 것 같으니까, 저 좀 불러주세요.  궁금하더라고요.  그 안에 들어가서 어떤 체험을 하는지.  그리고 저 이사장님한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이사장님 이번에 저기 질문하고 부탁드리기 전에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이사장님으로 부임하신 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김충식   (자리에서 발언) 감사합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리고 김종호 팀장님하고 윤현덕 팀장님도 시설관리공단이 가지고 계신 거를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근대건축전시관 있잖아요?  그 전시관이 지금 5년 이상이 넘었던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사실은 이게 관광문화재과에서 이 사업을 해야 되는 부분이지만, 사실 이 관리 운영에 대해서는 시설관리공단이기 때문에 중점적으로 이 부분에 대한 부분을 과에다가 얘기를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이 안에가 바닥이 아크릴 판 두꺼운 걸로 돼 있는데 지금 나사가 거의 풀어져 가지고 삐그덕거리니까 소음도 좀 심하고 밑에 있는 부분이 좋긴 한데 어느 정도 그 전시물 있잖아요?  근대건축 전시물이 그거만 있는 게 아니라 예전에 지금 없어졌지만 있는 것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그런 부분들로 한번 교체를 해서 해 놓고 나서 5년 내내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전시물을 갖다가 한 두달에 한번 정도는 계속적으로 바꿔줘야 되거든요.  건축물에 대해서는.  건축물이 한국에 있는 거든 외국에 있는 거 비교를 한다든가 해야 되는데 5년 동안 계속 놓으니까는 보는 사람도 식상하고 와서 그런 프로그램을 제대로 진행하기 위해서는 거기에 대해서 투자가 필요하거든요.  그러니까는 이사장님께서 그 부분을 좀 감안하셔서 담당 과랑 조율을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말씀 드리고요.  지금 저희가 짜장면박물관에 보면 해설사들 그 부분은 어떻게 되었나요?  팀장님.  해설사들이 여러 군데 있는 해설사들도 있었고 우리가 지금 쓰는 해설사가 있었고 시에서 오는 해설사가 있었고 중구에서 발굴한 해설사가 있었는데 이 중구난방이니까는 서로들 자기네들이 뭐 잘났다는 식으로 싸우는 이런 부분을 제가 본 적이 있어서 제가 굉장히 불쾌했는데 지금 시설관리공단에서 직원으로 배치돼 있는 해설사들이 굉장히 오래 된 걸로 알고 있거든요.  이런 거는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정리는 되셨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시에서 온 해설사 분들은 저희가 인수 맡으면서 정리를 했고요.  그리고 구에서 지금 용어가 갑자기 생각 안 나는데 교육 관광 저기해서 교육으로 해서 온 사람들은 지금 저희 안내해설사하고 같이 근무하고 있습니다.  지원업무로요.
○위원장 전경희   그 분들 업무분장을 좀 제대로 해주세요.  얼마 전에도 가서 보니까 여기 짜장면박물관 뿐만이 아니에요.  개항박물관, 근대건축전시관에도 그 분들이 있는데 관광객들이 오면 바쁘면 같이 안내를 해준다든가 아니면 팜플렛을 나눠주든가, 가만히 멀뚱하니 앉아 있고 정말 민망하더라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아니 그럴 거면 그 분들을 아예 빼 버리세요.  빼 버리고 원래 그 사람들 맨 처음에 만든 거는 뭐였냐면 투어해설사라고 해 가지고 길 돌아다니면서 만들기로 한 건데 시랑 이게 짬뽕이 되니까는 못하는 거거든요.  다른 방법을 한번 생각해서 이게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이 두개라면 어떤 사람이 ‘주’고 ‘부’다, 이렇게 만들어 주든가 해야 되는데.  좀 이게 한군데 넓은데도 아니고 두사람이 있다 보니까는 이게 썩 좋아 보이지는 않더라고요.  아니면 구에서 양성된 사람들은 경력이 얼마 안 되었으니까 주로 해설하는 분의 보조 역할을 해 준다는 거를 명시를 해 주세요.  그래야지만 위계질서랄까 이런것들이 잡히지 않을까 싶어요.  안에서 내부적으로 볼 때.  그리고 제가 두가지만 더 부탁 드리겠습니다.  국민체육센터 수영 부분이 아주 주민들한테 인기가 좋은걸로 알고 있습니다.  거기는 조만간에 개장을 하게 되면 치열하겠더라고요.  그런데 헬스크럽 하고 있는 부분들이 주민들한테 홍보가 덜 된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공보실이 홍보미디어실로 바뀌게 되면 적극적으로 홍보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쓴다니까 시설관리공단에도 과랑 실이랑 연계해서 홍보 쪽으로 중점을 두셔가지고 많은 분들이 찾아올 수 있도록 부탁드리고요.  마지막으로 공영주차장에 대한 부분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2010년도 하반기에 여성기본조례라는 게 저희 구에서 만들어 졌어요.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내년도서부터는 주민참여 예산중에서도 특히 양성평등에 대한 그리고 성인지예산에 대한 부분을 반영을 해야 됩니다.  적은 부분이라도.  그런데 저희 주차장에 보면 여성에 대한 어떤 성폭력이라든지 아니면 여성에 대한 위험율 때문에 여성주차장을 만드는 데가 굉장히 많아졌어요.  지금 국회에 있는 둔치주차장만 가더라도 분홍색깔로 치마입은 표시로 해 가지고 여성주차장을 전면을 만들었어요.  주차장 표 받는데 바로 입구에는.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런데 저희 구에서는 주차장이 공영주차장이 많은데 앞에 입구 쪽으로 장애인주차장 옆에 한 두개만이라도 편의를 제공하면 아마 인천시에 있는 10개 군구 중에서도 특히 여성에 대한 배려를 부각시키는 그런 구가 되지 않을까.  그래서 제가 작년서부터 작년하고 올 초서부터 한중문화관에 있는 1층이 있잖아요?  거기 장애인 주차장 들여 놓은데 거기 몇 면만이라도 할애해서 여성주차장으로 한번 시범 가동을 해 보자, 이렇게 계속 말씀을 드렸는데 이게 잘 이루어지지가 않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이게 교통과랑 같이 협의를 하셔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그런 건지.  그래도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 운영을 하시니까 이런 부분들을 접목해서 한번 사업 시행을 하시면 어떨까 하고 제안 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조봉환   예.
○위원장 전경희   여러 가지 사업도 있고 이제 2015년도에는 쓰레기종량제 봉투도 사용 못하고 RFID 사업으로 전환이 되는 시점이고 그러고 시설관리공단이 우리 구에 정말 힘든 일을 많이 하시는 데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하는 만큼 구민의 삶의 질이 높아지고 그 분들의 만족도가 높아질 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노력 부탁드리고요.  질문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께서는 수고하셨습니다.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제4차 총무위원회는 2012년도 10월 22일 오후 2시에 개의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21분 산회)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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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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