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0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도시정책위원회회의록
제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2년 2월 15일 (화) 13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인천광역시 중구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
- 2. 인천광역시 중구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 민간위탁 동의안
- 3.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 상정된 안건
- 1. 인천광역시 중구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유형숙 의원 발의)
- 2. 인천광역시 중구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 민간위탁 동의안(중구청장 제출)
- 3.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중구청장 제출)
- ∘ 여성보육과
- ∘ 도시행정과
- ∘ 세무2과
- ∘ 복지지원과
- ∘ 평생교육과
- ∘ 친환경위생과
(13시 00분 개회)
○위원장 이종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0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도시정책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 회의는 조례안 1건 등 2건의 안건심사와 국제도시행정국의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 회의는 조례안 1건 등 2건의 안건심사와 국제도시행정국의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유형숙 의원 유형숙 의원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정체성이 확립될 시기인 청소년기의 여성들에게 생리용품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여성 청소년의 건강권 향상과 보편적 복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안 제1조부터 제2조까지는 조례의 목적 및 정의, 안 제3조는 지원 대상 및 방법, 안 제4조는 지원계획의 수립, 안 제6조는 중복지원 금지, 안 제7조부터 안 제8조까지는 환수 및 시행규칙에 관한 사항으로 자세한 내용은 의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안 제1조부터 제2조까지는 조례의 목적 및 정의, 안 제3조는 지원 대상 및 방법, 안 제4조는 지원계획의 수립, 안 제6조는 중복지원 금지, 안 제7조부터 안 제8조까지는 환수 및 시행규칙에 관한 사항으로 자세한 내용은 의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례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유형숙 의원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는 발의의원이신 유형숙 의원과 소관 부서장인 평생교육과장에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132조에 따라본 조례안의 재정부담 수반과 관련하여 미리 지방자치단체장의 의견을 들어야 하므로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신하여 평생교육과장으로부터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은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축조심사를 할 순서이나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회의규칙」 제52조 제1항에 따라 축조심사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축조심사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지방자치법『 제132조에 따라본 조례안의 재정부담 수반과 관련하여 미리 지방자치단체장의 의견을 들어야 하므로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신하여 평생교육과장으로부터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은 본 조례안에 대하여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평생교육과장 심규홍입니다. 본 조례안은 정체성이 확립될 시기인 여성 청소년들에게 생리용품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여성 청소년의 건강권 향상과 보편적 복지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이견은 없으며, 다만 재정부담 수반과 관련해서 현재 「청소년복지 지원법」 시행령 입법예고에 따라 전국적으로 만 9세부터 만 24세까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인천시에서도 만 18세 여성 청소년을 대상으로 생리용품 보편 지급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바 우리 구에서도 시비 대응 사업을 추진중에 있습니다. 따라서 중구 내에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지원에 대한 보편 지급의 필요성은 공감합니다. 조례 제정 시 중구 여성 청소년에 대한 전면 시행보다 국·시비 지원에 따른 단계적 지원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상으로 의견을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평생교육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인천광역시 중구 여성청소년 생리용품 지원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평생교육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평생교육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여성보육과장 이성숙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는 2022년도 국공립어린이집 확충 계획에 의거 신규 및 공동주택 민간어린이집의 국공립 전환에 대하여 위탁운영체를 선정함으로써 안정적인 시설운영으로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주요내용으로 어린이집 현황입니다. 총 4개소로 1번, 2번은 신축 공동주택 내 국공립 설치의무 어린이집으로, 위탁기간은 22년 7월 1일부터 27년 6월 30일까지이며, 3번, 4번은 인천시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계획에 따라 공동주택 관리동 민간어린이집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보육시설로, 위탁기간은 22년 9월 1일부터 27년 8월 31일까지이며 향후 보건복지부 승인 절차에 따라 위탁시기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포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주요내용으로 어린이집 현황입니다. 총 4개소로 1번, 2번은 신축 공동주택 내 국공립 설치의무 어린이집으로, 위탁기간은 22년 7월 1일부터 27년 6월 30일까지이며, 3번, 4번은 인천시 국공립어린이집 확대 계획에 따라 공동주택 관리동 민간어린이집에 대해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국공립으로 전환하는 보육시설로, 위탁기간은 22년 9월 1일부터 27년 8월 31일까지이며 향후 보건복지부 승인 절차에 따라 위탁시기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배포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의안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여성보육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전문위원 나오셔서 검토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전문위원 이연우 전문위원 이연우입니다. 인천광역시 중구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 민간위탁 동의안에 대하여 검토보고 드리겠습니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은 여성보육과장으로부터 설명이 있었으므로 생략하고 검토의견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서 2쪽입니다. 동 민간위탁동의안의 제안취지를 살펴보면 「인천광역시 중구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제6조제1항에 구청장이 사무에 대하여 민간위탁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인천광역시 중구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어, 2022년도 국공립어린이집 신규 확충으로 영종지역에 개원예정인 (가칭)호반써밋스카이센트럴 어린이집 외 1개소와 공동주택 민간어린이집에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예정인 2개소 어린이집의 운영 및 시설관리 전반에 대해 민간위탁하기 위한 사전절차로 의회의 동의를 받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본 민간위탁동의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영유아보육법」 제12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 운영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 법 제24조제2항에서는 “국공립어린이집을 법인‧단체 또는 개인에게 위탁하여 운영할 수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공립어린이집은 보육인원에 따라 보육교사, 간호사, 영양사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적정한 보육시설 관리를 위해서 전문성이 요구되므로 직영보다는 전문민간기관에 위탁하여 관리하는 것이 적정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인천광역시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지원 조례」 제12조제2항 기존 공동주택 내의 어린이집에 대하여는 어린이집 운영자와 협의하여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고, 「영유아보육법」 제24조제2항제3호에 「주택법」에 따라 설치된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경우 전환하기 전에 그 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한 자에게 위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별표8의2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체 선정관리 기준”에 위탁기간은 어린이집의 일관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5년으로 하도록 함에 따라 (가칭)호반써밋스카이센트럴어린이집 외 3개소 위탁기간을 5년간 위탁하는 것에 대하여 이견이 없습니다. 담당부서에서는 위탁운영체 선정 시 영유아 보육에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지와, 보육 관련 사업 운영실적 등을 신중히 검토하여 선정하고 수탁기관에 대한 운영관리 및 지도·감독으로 공보육 품질 향상 및 효율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고서 2쪽입니다. 동 민간위탁동의안의 제안취지를 살펴보면 「인천광역시 중구 사무의 민간위탁에 관한 조례」 제6조제1항에 구청장이 사무에 대하여 민간위탁을 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인천광역시 중구의회의 동의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어, 2022년도 국공립어린이집 신규 확충으로 영종지역에 개원예정인 (가칭)호반써밋스카이센트럴 어린이집 외 1개소와 공동주택 민간어린이집에서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예정인 2개소 어린이집의 운영 및 시설관리 전반에 대해 민간위탁하기 위한 사전절차로 의회의 동의를 받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본 민간위탁동의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영유아보육법」 제12조 “국가나 지방자치단체는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 운영하여야 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같은 법 제24조제2항에서는 “국공립어린이집을 법인‧단체 또는 개인에게 위탁하여 운영할 수 있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국공립어린이집은 보육인원에 따라 보육교사, 간호사, 영양사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적정한 보육시설 관리를 위해서 전문성이 요구되므로 직영보다는 전문민간기관에 위탁하여 관리하는 것이 적정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인천광역시 국공립어린이집 설치 지원 조례」 제12조제2항 기존 공동주택 내의 어린이집에 대하여는 어린이집 운영자와 협의하여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할 수 있다라고 되어 있고, 「영유아보육법」 제24조제2항제3호에 「주택법」에 따라 설치된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하는 경우 전환하기 전에 그 어린이집을 설치·운영한 자에게 위탁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영유아보육법 시행규칙」 별표8의2 “국공립어린이집 위탁체 선정관리 기준”에 위탁기간은 어린이집의 일관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하여 5년으로 하도록 함에 따라 (가칭)호반써밋스카이센트럴어린이집 외 3개소 위탁기간을 5년간 위탁하는 것에 대하여 이견이 없습니다. 담당부서에서는 위탁운영체 선정 시 영유아 보육에 경험과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지와, 보육 관련 사업 운영실적 등을 신중히 검토하여 선정하고 수탁기관에 대한 운영관리 및 지도·감독으로 공보육 품질 향상 및 효율적인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상으로 검토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검토보고서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전문위원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보육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우미1단지, 2단지가 원래 민간어린이집이었잖요. 바뀐 지 꽤 된 모양이에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바뀐 게 아니고 이번에 국공립으로 전환하려고 신청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쪽에서는 흔쾌히 동의해 준 모양이죠?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네, 50% 이상 동의를 받아서, 신청이 들어와서 행정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처음에는 싫다고 했거든요. 저 있을 때도 그랬는데 요즘은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 다행이고 아이 키우는 엄마들한테 상당히 도움이 되겠네요. 과장님이나 팀장님이 노력을 많이 하셨겠죠. 영종국제도시 같은 경우는 아무래도 어린아이들이 많고 앞으로도 계속 국공립어린이집을 많이 선호할 거예요. 그런데 너무 많이 생기다 보면 관리 부분에서 소홀하다 보면 잘못하면 역풍이 불 수 있거든요. 좀 더 세심하게 챙겨주시고 그렇다고 민간어린이집을 안 챙기라는 것은 아니고 국가, 공립이라는 말이 들어가면 100%, 1000% 신뢰하거든요. 엊그제 언론에 나오더라고요. 어린이집 영어학원에서 아이를 교사분이 해 가지고 언론에 나오던데 그런 부분에서 특히 우리가 관리해야 되잖아요. 과장님과 팀장님이 철저히 관리감독을 하셔가지고 안전사고라든가 불미스러운 일이 안 일어나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한 마디만 참고적으로 말씀 드릴게요. 현재 1월 14일 기준으로 1315명이에요, 국공립어린이집 현 인원이. 타구에 비해서 비율이 어떻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한 마디만 참고적으로 말씀 드릴게요. 현재 1월 14일 기준으로 1315명이에요, 국공립어린이집 현 인원이. 타구에 비해서 비율이 어떻습니까?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국공립어린이집 확충률이 인천시에서는 거의 1, 2위를 왔다갔다 합니다.
○위원장 이종호 늘 말씀드리지만 교육과 보육은 국가에서 책임을 져야 되는 시대가 도래했다고 생각하고요. 영종국제도시 같은 경우 신축아파트 공급률이라든가, 젊은 세대들이 굉장히 많이 증가하니까 중요한 사업 중의 하나라는 인식이 늘 되고 있어요. 그리고 국공립어린이집으로 민간에서도 전환하려고 하고 있나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네, 시에서도 국공립을 확충하려고 인센티브를 줘가면서 신청을 받아서 이번에는 두 군데가 신청해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보육은 출산율하고도 직결되는 문제니까 담당과장님께서 많이 신경 써주세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전환하잖아요. 민간어린이집을 국공립으로 다 전환할 수 있는 건 아니잖아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네, 다 하는 것은 아니고 공동주택 관리동에 있는 민간어린이집이 대상이고요. 그래서 중구에는 대상이 되는 어린이집이 아홉 군데가 있었어요. 아홉 군데에다가 공문을 보내서 신청하도록 안내 했었거든요. 두 군데에서만 신청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사실 원도심에도 민간어린이집이 국공립으로 전환하고 싶은데 자격 조건이 관리동이어야 된다고 했잖아요. 원도심 같은 경우 아파트가 적다 보니까 관리동으로만 제한되면 원도심에는 국공립으로 전환할 수 있는 어린이집이 거의 없어요. 그것도 원도심의 상황을 절실하게 얘기하셔서 국공립으로 전환하고자 하는 분들은 가능하게끔 과장님이 신경 써주세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네, 건의해 보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가 아니고 영종국제도시 쪽 현황을 자료로 주세요. 어린이집 위치하고, 여기에 보니까 나와 있는데 시설현황이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국공립어린이집 현황이요, 영종이요?
○이성태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2항, 인천광역시 중구 국공립어린이집 4개소 민간위탁 동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위원장 이종호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하겠습니다.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보고는 신규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여성보육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보고는 신규사업 위주로 간략하게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여성보육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여성보육과 소관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은 5건으로 신규사업 위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여성보육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먼저 작년 말에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거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요.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 이름에 걸맞게 만들어야겠죠. 정말로 여성이 살기 편하고 안전하고, 여성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눈에 보여야 되거든요. 지정은 됐는데 앞으로 우리가 해야 될 일이 너무 많아요, 원도심이든 영종국제도시든. 특히 영종국제도시 같은 경우는 본 위원이 의원 되자마자 많은 것을 요구했을 겁니다. 특히 여성들, 아이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요. 그런데 지금까지 한 건도 이루어진 게 없어요. 물론 노력을 많이 하시는 건 알아요. 그런데 여성들이 혜택을 보려면 가장 중요한 게 공간이거든요. 과장님도 아시다시피 원도심은 워낙 오래되다 보니까 여성회관도 있고 다 있어요. 영종은 벌써 인구가 10만을 돌파했어요. 제가 청장님께도 많이 요청드렸죠. 여성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고요. 그래서 생활 SOC 사업으로 국민체육센터 짓고 장애인복지관, 노인복지관이 들어간단 말이에요. 청소년복지관도 올해 마무리할 거고요. 그러면 여성들이에요. 여기 계신 분들 한 분 빼고 다 여성이잖아요. 특히 아이 키우는 엄마 입장에서는 내가 아이를 데리고 어디를 가야 돼요. 하다못해 프로그램도 배우고 싶고 문화센터도 가고 싶은데 영종에 보면 롯데마트 하나에 문화센터가 하나 있어요. 운서동인데 하늘도시에서 아이들을 데리고 가기에는 거리가 있거든요. 보기보다 상당히 멀어요. 금방 갈 것 같아도 버스로 가면 30, 40분씩 가야 돼요. 아이 데리고 거기까지 가기 쉽지 않다는 거죠. 본 위원이 길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그동안 제가 누누이 강조하고 요청드리고 했던 부분들이 성과가 없었어요. 여성친화도시로 이번에 지정됐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한편으로는 반가우면서도. 이름은 여성친화도시인데 여성들이 갈 수 있는 데가 있나 물어보세요. 갈 데가 없어요. 5개년 계획으로 1100억 정도 국가에서 주고 시비·국비·구비 매칭되겠죠.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어요. 계획을 잡고 계시는지, 세웠는지 모르겠지만 협약도 체결 안 했잖아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했습니다, 1월달에.
○이성태 위원 다행이시네요. 협약을 체결했으니까 이제는 본 궤도를 잡아가지고 어떻게 만들 건지, 그렇다고 영종만 챙기면 여기에 있는 여성들이 서운할 거 아니에요. 전체적으로 서운하지 않게 안배를 잘하셔서 만드시되, 가장 시급한 것은 영종에 여성회관이나 여성들이 갈 수 있는 공간이라는 거죠. 별개로 국민체육센터 자꾸 말씀 많이 하시는데 그거하고는 별개로 여성들만의 공간도 만들어야 된다는 거죠. 여성들의 공간이라고 해서 여성만 쓰라는 건 아닌데 그래도 중구 원도심 인구가 자꾸 줄어드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인프라가 주변에 가까이 있고 살기 좋게 만들어야 사람들이 들어오지 저부터도 그런 게 없다면 누가 가겠어요? 과장님이 이번에 국비를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잡으셨으니까 최대한 영종국제도시에 빠른 시일 내에 그런 시설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이것도 마찬가지로 생활 SOC 사업으로 공모 들어가시는 것 같아요. 최대한 그런 부분들 연계해서, 특히 국제도시행정국장님으로 김정희 국장님이 오셨으니까 국장님을 필두로 해서 과장님, 국장님 계실 때 그림을 그려 놓고 시작은 해놓고 다른 부서로 가시든 했으면 좋겠어요. 특별히 그 부분 요청드리고 이거 받는데 고생들 많이 하셨고요. 저희도 임기가 얼마 안 남았잖아요. 최대한 마지막으로 부탁 드릴게요. 이번이 좋은 기회니까 구민들이 정말 여성친화도시답게 내가 누리고 살 수 있는 지역이 되겠구나, 이런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동수당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인상됐다는 게 뭐죠?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영아수당이 새로 생겼는데요. 원래는 영아수당이 0세, 1세 아동한테 지급하겠다는 건데 기존 0세, 1세 아동의 경우 가정 양육을 하게 되면 20만원씩 줬었어요. 그거를 30만원으로 확대해서 주겠다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0세에서 1세만?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네, 영아수당이니까요.
○박상길 위원 아동수당 만 8세까지 받는 거는, 5세부터 8세인가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아동수당은 별개로 주는 거고 영아수당은 0세, 1세만.
○박상길 위원 영아수당에 아동수당 10만원을 또 받을 수 있냐는 거죠.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아동수당은 저희가 주는 게 아니라서요.
○박상길 위원 아동수당은 만 5세부터 8세인 것 같아요. 0세에서 1세까지 영아수당이 20만원에서 30만원으로 확대됐다는 거죠?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네, 가정 양육하는 아이들.
○박상길 위원 보육시설을 안 보내는 아동에게만 주는 거잖아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네.
○박상길 위원 이런 점 다 알고 받으시죠?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그럼요.
○박상길 위원 그리고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돼서 물론 반갑기는 한데 남성들 입장에서 보면 여성을 너무 우대한다는 불만이 있더라고요. 저도 그 말을 듣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양성평등, 여성친화도시 이런 것을 자꾸 강조하다 보니까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게 이해가 돼요. 그런데 여성친화도시라는 게 꼭 여성만을 위한다기보다 사회적 약자들을 대변하는 총 층을 일컫는 거잖아요. 여성친화도시라고 하면 여성에게만 혜택을 주는 것 같은 어감이 들어서 남성분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까, 사회적 약자들한테 충분히 지원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네.
○박상길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15페이지, 국공립어린이집 리모델링 공사가 있는데 전환을 하면 이렇게 리모델링을 해 주는 건가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전환하는 것도 포함되고 500세대 이상 신규 공동주택에는 국공립이 의무로 들어가게 되어 있어서 신축되는, 준공되는 아파트들의 관리동이 있는 곳에다가 국공립어린이집을 설치하는데 기존에 되어 있는 곳을 어린이집으로 리모델링해서 사용하는 거기 때문에 표현을 리모델링이라고 합니다.
○유형숙 위원 이거 4억이죠?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3개소에 대한 사업비입니다. 한 군데에 1억 2000씩 지원됩니다.
○유형숙 위원 그리고 그밑에 그린리모델링 공사 사업 추진, 이거는 금액이 상당히 큰데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6개소입니다.
○유형숙 위원 6개소 하는데 금액이 상당히 크네요. 1억 2000씩이 아니고?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전부 10년 이상 노후된 어린이집에 대해서 국토교통부 사업에 공모해서 선정된 거고요. 어린이집마다 현장실사팀이 나가서 견적을 낸 거거든요. 그래서 적게는 1억 정도도 있고 큰 데는 4억 정도 되는 데도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크기에 따라 리모델링을 해 주는 건가요? 전반적으로 실내도 리모델링을 하나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네.
○유형숙 위원 아주 좋은 사업이네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네, 다 국비 지원받는 사업입니다.
○유형숙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10년 이상 오래된 곳을 공모사업에 선정돼서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거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라고 해야 되나, 어린이들은 어디로 옮겨야 되잖아요. 리모델링이 보통 두 달 정도에서 세 달 정도 소요될 것 같은데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그린리모델링 사업이 10년 이상 오래된 곳을 공모사업에 선정돼서 지원해 주는 거잖아요. 거기를 이용하는 학생들이라고 해야 되나, 어린이들은 어디로 옮겨야 되잖아요. 리모델링이 보통 두 달 정도에서 세 달 정도 소요될 것 같은데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네, 두세 달 정도 걸리고요. 어린이집 별로 임시보육 시설을 정해서 전원조치를 하고 공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게 가능해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신청할 때부터 원장님들하고 의논해서 가능성 있는 데를 어느 정도 검토해 놓은 상태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다른 어린이집으로 옮겼다가 오는 거예요, 아니면 별도로 임차를 얻는 과정을 거치나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임차도 가능하고 무료로 제공해 주는 것도 있고 해서요. 어느 정도 다 정해져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사업하는 데에 큰 지장이 없다고 이해하면 되나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네, 원장님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서 해 주신 거라서요.
○위원장 이종호 정상적으로 언제부터 하나요?
○여성보육과장 이성숙 한꺼번에 다 하지 못하고요. 영종 쪽에 금산어린이집 하고 연안동에 찬솔어린이집 하고 설계 발주한 상태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보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여성보육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보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여성보육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행정과장 최점호 도시행정과장 최점호입니다.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도시행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273페이지에 공항소음대책 지역주민을 위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이거든요. 상당히 기간이 많이 소요됐잖아요. 주민들간에 위치 가지고 몇 년 지나갔고 또 땅을 구에서 구입해 놓은 상태이고요. 올해는 정말로 착공이 가능한 거죠?
○도시행정과장 최점호 2월 7일날 설계공모 입상작을 발표해 가지고 2월 중으로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계약을 의뢰해 놨습니다. 2월 중으로 적격심사가 완료되면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고 12월 중으로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성태 위원 부지매입을 재작년에 했나요, 작년에 했나요?
○도시행정과장 최점호 부지매입은 2020년 8월 14일에 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지금은 2022년이죠?
○도시행정과장 최점호 그렇죠.
○이성태 위원 부지매입을 하고도 벌써 1년이 넘었어요. 자꾸 사업 자체가 딜레이되는데 이유가 있는 건지, 사업을 빨리 하기 위해서 위치도 잡고 부지도 구비로 매입까지 해 놨잖아요. 사업이 안 되는 근본적인 이유가 있나요? 뭐 때문에 늦어지는 건지 간단하게 말씀해 주세요.
○도시행정과장 최점호 부지 매입 이후에 사업 추진이 늦어지는 이유가 입주시설에 대한 결정이 덜 되어가지고 주민들과 한참 논의를 했었습니다. 작년 7월 20일경에 주민들과 합의해서 복합커뮤니티센터 입주시설 변경계획을 수립하고 절차가 진행중에 있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물론 의견 차이가 많이 날 거예요. 무슨 사업이든 주민들 간에는 땅 부지만 가지고도 몇 년이 소요됐어요. 거의 3, 4년을 땅 부지 때문에 고생들 하셨잖아요. 주민들 입장에서는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이 있을 거란 말이에요. 이번에 잘 조율이 되셨다고 하니까 이제는 주민들 간에 의견이 다 해결되신 거잖아요. 정상적으로 사업하실 것만 남은 거죠?
○도시행정과장 최점호 네, 설계를 진행함으로써
○이성태 위원 주민들과 의견충돌이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이죠? 또 하다가 주민들과 의견충돌 나면 또 딜레이되고, 진짜 필요로 하시는 분들이 꽤 있어요. 연세 드신 분들이 그 동네에 많다 보니까 빨리 이런 시설들을 이용하고 싶으신 분들이 꽤 되거든요. 그런데 지역에서 활동하시는 분들 생각은 다를 수 있어요. 어쩔 수 없어요. 최대한 조율해서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정말로 아직 앙금이 남아있다면 빨리 풀고 삽을 떠야 뭐가 이루어지는 거지 마냥 이대로 놔둘 수는 없잖아요.
○도시행정과장 최점호 그렇죠, 의견이 상충하더라도 공사착공까지는 가서 그 기간 중에도 의견조율은 할 수가 있기 때문에요.
○이성태 위원 정 부족하다면 공사를 시작하면서 내부적으로 뭘로 들어올 건지 그게 문제잖아요. 건물이 올라가는 건 올라가는 거고, 뭐를 할 건지를 가지고 주민들간에 의견충돌이 날 거예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자주 소통을 하셔가지고 최대한 빨리, 저희 의회 끝나기 전에 될 줄 알았어요. 그런데 아직도 삽도 안 뜨고 있으니까 최대한 주민들이 빨리 좋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과장님이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시행정과장 최점호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적재조사 있잖아요. 283페이지, 지적재조사 조정금이 있어요, 15억. 국비로 되어 있는데 나중에 국가에서 받는 돈인가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지적재조사 있잖아요. 283페이지, 지적재조사 조정금이 있어요, 15억. 국비로 되어 있는데 나중에 국가에서 받는 돈인가요?
○도시행정과장 최점호 국비로 되어 있는 부분은 측량비입니다. 측량비는 전액 국비지원 사업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지적재조사 조정금이라는 것은 어떤 것을 얘기하는 거예요?
○도시행정과장 최점호 지적이 줄면 조정금으로 감정평가에 의해서 민간인한테 돈을 지급하는 거고, 지적이 넘치면 회수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어차피 측량해서 넘어가고 줄어들고 그러면 차액은 똑같지 않을까요? 15억 정도 부담된다는 게 이해가 안 가서요.
○도시행정과장 최점호 지적재조사 조정금할 때 어차피 돈을 내보낼 때는 예산을 편성해야 되기 때문에 예산에 편성되는 거고 돈을 받는 것은 세입으로 처리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세입으로도 처리해요?
○도시행정과장 최점호 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2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2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2과장 윤성환 세무2과장 윤성환입니다. 세무2과 소관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세무2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한 가지만 말씀 드릴게요. 구세, 취득세, 자동차세, 지방소득세가 올해 전부 증액됐어요. 그동안의 추진사항을 보니까 징수율이 굉장히 높아요. 이렇게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민들이 세금을 제대로 낸 것을 보고 감탄 했고요. 2.5%, 19.7% 이렇게 증액됐는데 올해 어려운 상황에서 징수율이 또 높을 수 있을까 의문이 드는데, 최대한 세금을 완납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세무2과장 윤성환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요즘 영종국제도시에 신규 아파트 입주하고 있잖아요. 취득세가 아마 계속 증가할 텐데, 원도심하고 영종하고 세수 비율이 어느 정도예요?
○세무2과장 윤성환 원도심이 32% 정도되고 나머지 68%가 영종국제도시입니다.
○이성태 위원 왜 이런 질문을 드리냐면 영종국제도시에 계신 주민들은 원성이라고 해야 되나요. 우리는 같은 중구라는 테두리로 생각하잖아요. 과장님도 그렇고 저희도 마찬가지고요. 그런데 주민들 입장에서는 “왜 영종국제도시에서 세금을 이렇게 많이 걷는데도 영종국제도시가 이모양 이꼴이냐” 이런 말들을 하세요. 그래서 제가 참고로 물어본 거고요. 어차피 국가도 마찬가지로 세수를 걷어서 전체적으로 쓰는 역할을 하는 게 국가기관이고 중구는 중구의 세수를 걷어서 쓰는 부분이고, 사실 영종국제도시 주민들이 세금은 아마 잘 낼 거예요. 취득세, 등록세, 재산세 이런 것들은 누락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고 그런데 문제는 세수를 걷어서 얼마나 효율적으로 원도심하고 영종국제도시가 잘 분배해서 잘 쓸 건지 이거거든요. 물론 과장님이 나누고 그러진 않으실 테지만, 징수하는 데에 목표를 가지고 일을 하시는 거잖아요. 이거는 보니까 당연히 내야 될 세금이에요. 체납도 아니고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잘하시는 것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리고요. 올해도 열심히 재산세나 이런 것을 잘 낼 수 있도록 독려해 주시고 고생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몇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289페이지 보겠습니다. 정기세무조사 추진실적이 있어요. 목표액이 1억이었는데 2억 4700으로 2.5배 실적을 올렸어요. 잘했다고 칭찬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기획세무조사 추진실적을 보면 38억 2500만원 약 40억 정도를 기획세무조사를 통해서 실적을 거두셨어요. 이분들은 포상이 있나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몇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289페이지 보겠습니다. 정기세무조사 추진실적이 있어요. 목표액이 1억이었는데 2억 4700으로 2.5배 실적을 올렸어요. 잘했다고 칭찬드리고 싶고요. 그다음에 기획세무조사 추진실적을 보면 38억 2500만원 약 40억 정도를 기획세무조사를 통해서 실적을 거두셨어요. 이분들은 포상이 있나요?
○세무2과장 윤성환 작년 3월달에 기획조사팀이 생겨가지고요. 올해 팀명이 세원관리팀으로 바뀌었는데요. 포상은 아직 없습니다. 생긴 지 얼마 안 됐기 때문에요.
○위원장 이종호 생긴 지 얼마 안 됐더라도 새로운 실적이라고 봐야 되는 거죠?
○세무2과장 윤성환 그래도 업무인데요.
○위원장 이종호 팀장님 얘기해 보세요, 어떤 내용인지.
○세원관리담당 서형민 (방청석에서 답변) 세원관리팀장 서형민입니다. 현재 징수포상금이라는 제도가 있는데요. 거기에 예산이 있기 때문에 따로 뽑을 수가 있고요. 시세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시에서 따로 조정해서 내려주고 있습니다, 포상금을. 체납징수포상금 말고요.
○위원장 이종호 기획세무조사는 구에서 한 거예요?
○세원관리담당 서형민 저희가 하는 것은 기획세무조사나 정기세무조사가 시세에 포함해서 같이 하는 거기 때문에 금액상으로 시세가 많아요. 그래서 시세 같은 경우 포상금을 신청하게 되면 시에서 따로 주게 되어 있고요. 저희 것은 따로 기존에 있는 예산에서 얼마 안 되지만 신청하면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산이 좀 적은
○위원장 이종호 포상이 잘 안 됐다면 충분히 그에 따른 보상을 해 줘야 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291페이지, 올해 취득세 목표가 1427억이에요. 취득세는 시세죠?
○세무2과장 윤성환 네.
○위원장 이종호 3%를 받아오나요, 인천시에서?
○세무2과장 윤성환 네, 맞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리고 또 하나 궁금한 게 있는데요. 보통 재산세 세금 고지하죠? 어떤 형태로 하고 있죠? 금액에 따라서 일정 금액 이상은 등기로 하고 일정 이하 금액은 우편으로 보내나요?
○세무2과장 윤성환 네, 일반우편이요.
○위원장 이종호 그러면 제가 예전에 말씀드렸던 부분, 핸드폰이라든지 모바일로도 보내고 있나요?
○세무2과장 윤성환 단순히 문자만 보내고 있습니다, 미납자들에 대해서. 1369, 자동차세 같은 경우 홍보를 하고요. 낸 분들 위주로 해서 다시 문자 보냅니다.
○위원장 이종호 1년에 세금 관련 고지되는 금액으로 영종국제도시 세무2과에서 우편요금이 얼마 정도 나가요? 작년에 얼마 나갔죠?
○세원관리담당 서형민 (방청석에서 답변) 세무2과에서 보내는 게 자동차세나 주민소득세의 경우 2과에서 다 보내기 때문에 1과보다는 우편요금이 많이 책정되어 있고요.
○위원장 이종호 2과에서 다 보내요?
○세원관리담당 서형민 전체 세무2과 시내동까지 보내는 세무 관련해서는 저희가 다 보내거든요. 그래서 우편요금이 1과보다는 많이 배정되어 있고요.
○위원장 이종호 1과보다 2과가 많죠?
○세원관리담당 서형민 네, 1억 정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무2과장 윤성환 한 1억 4000 정도 나갑니다.
○세원관리담당 서형민 (방청석에서 답변)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자납부를 하는 경우 가 있기 때문에 우편로 보내는 거 말고 자동이체 해 주십사 해서 문자로도 보내는 게 있고요.
○위원장 이종호 그러니까 이 얘기예요. 제가 알기로는 훨씬 더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물론 파악해 보면 알겠죠. 모바일 시대가 왔잖아요. 굳이 금액이 커서 나중에 소송 문제나 이런 부분이 아니라면 모바일이 활용 가능성이 있다. 훨씬 비용을 줄일 수 있다는 생각에서 말씀드린 거고요. 최근에 제가 겪은 거 하나 말씀 드릴게요. 제가 미추홀구에 주차를 잘못했나 봐요. 100원짜리 우편 엽서가 왔어요. 시간이 없어서 미추홀구청에 연락을 안 드렸는데 아마 우편요금에다가, 용지에다가, 업무처리 비용을 따져보면 500원 이상 나오지 않았을까요, 최소한? 100원을 받기 위해서 우편물을 보냈다? 혹시 우리 중구청에도 그런 일들이 있지 않을까 노파심을 가질 수 있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그런 행정을 해서는 안 된다, 전체적으로. 우편요금 받는 데에 비효율적인 행정업무가 있어서는 안 되겠다는 것을 업무보고 시간에 말씀드리는 거니까 참고하세요.
○세무2과장 윤성환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2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2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2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2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복지지원과장 백진욱입니다. 복지지원과 소관 2022년도 구정주요 업무보고 7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복지지원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297페이지 보면 보건복지팀이 각 주민센터에서 운영되고 있잖아요. 지금 신흥하고 영종1동하고 운서만 확장형이고 나머지는 기본형인데, 확장형이라는 건 간호직이 있다는 거죠?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간호직은 11개동에 다 들어가 있는 상황이고 코로나 때문에 파견으로 동에는 배치가 안 되어 있고 그 팀원 수입니다. 확장형은 팀원 10명 기준으로 맞춰서 운영하고 있고 나머지 기본형에 대해서는 6, 7명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300페이지, 이웃지킴이 위기가구 발굴 실적을 보니까 신흥동은 369가구인데, 북성하고 송월하고 합쳐서 개항동이잖아요. 개항동이 572명이고 영종은 159명, 운서는 37명인데 운서동에도 직원이 10명 있다는 거예요, 확장형이니까?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네.
○박상길 위원 그러면 개항동 같은 경우는 지금 2개 동이 합쳐서 인구수도 많고 위기가구도 많은데 왜 확장형으로 안 하고 있어요?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우선적으로 전체적인 인구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박상길 위원 운서동은 몇 명이죠? 운서동은 위기가구 발굴 실적이 굉장히 적네요. 단지 인구수에 비례하지 말고 위기가구 발굴 실적에 비례해서 직원을 배정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그거는 차후에 검토해 보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보건복지팀이 신설된 목적이 위기가구들을 관리하기 위한 거라고 알고 있는데, 한번 검토해 보시고요.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네.
○박상길 위원 그다음에 299페이지, 마을복지계획이라는 게 6500만원으로 각 동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사업들을 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거죠?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자체적으로 하는 사업이 따로 있고요. 마을복지계획은 각 거주지역 내에서 필요한 복지사업을 발굴해서
○박상길 위원 도배, 장판 그런 거 해 주는 거 아닌가요?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가급적이면 그런 것은 지양하고 좀 더 발전적인
○박상길 위원 어떤 거요?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글쎄요, 작년 같은 경우 각 동별로
○박상길 위원 어려운 사람들이 제일 시급한 게 도배, 장판, 집수리 이런 건데 그거를 떠나서 마을복지계획이라는 게 저는 이해가 좀 안 되네요.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이거는 넓게 보셔야 됩니다. 마을복지계획은 단순하게 저소득 주민 대상 하나하나라기보다 보건복지팀이 만들어진 이유가 저소득층, 일반 주민도 다 포함하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마을복지계획에서는 일반 주민도 같이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복지사업 계획을 수립하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예를 한번 들어주세요, 어떤 복지사업을 했는지.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작년 같은 경우에는 다 비슷비슷 하지만 장애인 보장구 무료사업이 있었습니다, 영종에.
○박상길 위원 뭐라고 하셨어요?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영종동에는 장애인 보장구 무료대여 사업이 있었고요. 그다음 신포동 같은 경우에는 골목길 어두운 곳에 태양등을 설치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거를 건설과에서 하면 되지 굳이 마을복지계획에서 골목길 태양광까지 설치하는 것을 이 예산으로 해야 되나요?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우선 작년에 처음으로 시행했기 때문에 현재는 이러한 사업에 대해서 조금 되어 있지만 향후에는 주민의 전반적인 복지 욕구에 대한 부분을 이 사업비를 통해서 많이 지원하고자 합니다.
○박상길 위원 어떤 프로그램이나 어려운 사람들을 아까 말씀하신대로 전반적으로 케어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가지고 가야지, 단순히 등을 갈았다든지 태양광을 달았다든지 이런 사업은 마을복지계획 하고는 맞지 않는 것 같아요. 그거는 건설과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사업 아닙니까? 좀 더 사업을 발굴하셔서 마을복지계획에 맞는 사업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잘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네.
○위원장 이종호 복지서비스의 질이라든지 위기가구나 취약계층 발굴 실적이 월등히 나아진 부분이 데이터상으로 나온 게 있나요?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데이터상으로 좋아지긴 했고요. 데이터는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왜 그러냐면 68명이라는 복지직이 늘어났다고 하면 인원이 굉장히 많이 늘어난 거예요. 그렇다면 실질적으로 일을 안 하신다고 제가 표현하는 건 아니고 그런 데이터가 주어져야 누구한테 얘기를 할 수가 있는데 제가 들리는 얘기로는 인원이 많이 늘어난 것 같은데 실질적인 서비스, 기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피부로 느끼는 게 없다고 얘기들을 하세요. 그러면 그것도 어떤 원인인지 찾아봐야 될 필요성이 있고요. 그다음에 최근에 위기가구라든지 긴급복지지원을 받아야 될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아졌어요. 저한테도 연락이 오고, 물론 연계도 하고 이런 방법이 있다고 얘기하는데요. 본 위원한테 오기 전까지 최소한 동 행정복지센터의 복지 공직자분들을 뽑았잖아요. 그러면 그런 부분들이 어느 정도 해소되어야 하는데 지금도 주민들이 어려운 사항이 있을 때 모르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그리고 최근에 데이터를 받아보면 위기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이런 분들이 굉장히 많이 늘어났어요. 그게 두 가지 원인이 있더라고요. 코로나19로 인해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생긴 것도 있고, 부양가족 의무가 약간 완화된 요인이라고 파악이 되는데 어쨌든 굉장히 많이 늘어났다고 하는 것은 그만큼 수요가 있는 거고 거기에 따른 대책이 필요하다 싶은 거거든요. 필요성을 공감하셔서 대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박상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업무 처리가 특화돼야 되는데 골목길에 전등을 갈아주는 이런 부분들은 건설과가 훨씬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이지 여기에서 할 필요성이 있냐는 거죠. 그런 부분들은 업무의 효율성을 위해 배분을 잘 하시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저번에 말씀드렸던 푸드마켓은 해결이 되었나요?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푸드마켓뱅크 관련해서 인천공항에 담당자가 찾아가서 미가엘복지관하고도 얘기를 했는데요. 음식물에 대한 부분은 전부 수령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외적인 물건에 대해서는 마켓에서 이용할 수 없는 물건이 있기 때문에 마켓이나 뱅크에서 수령할 수가 없고요. 공항이 중구 내에 있다고 해서 중구에서 물건이 올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아니라는 건 알아요. 그런 부분을 말씀드리는 게 아니라 너무 경직성을 가지고 있다는 거죠. 물건이 없어서 배부가 안 되는 게 아니라 한번 받았던 사람은 또 받을 수 없다. 그런데 물건은 충분해요. 그런데 물론 한계는 있는 거고요. 그 왔던 물건이 우리 구에서 소비가 되어야 하는데 어떤 절차상이나 까다로운 요건 때문에 다른 구로 가고 다른 구에서 혜택을 받고 있다. 이거는 문제가 될 수 있잖아요. 제가 그거를 말씀드리는 거예요. 공항공사가 됐든 어떤 업체가 됐든 얼마든지 많이 받아서, 한번 받았던 사람이 또 받을 수 있는 게 나은 거지 그거를 받았다고 해서 다른 구로 보낸다는 것은 업무의 비효율성이에요. 그거를 지적하고 싶은 거니까, 제 말씀 이해하시죠?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네,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검토하셔서 구민들에게 혜택이 갈 수 있도록 그 부분을 개선해 달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검토를 한번 더 해 주세요.
○복지지원과장 백진욱 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평생교육과장 심규홍입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인천 중구가 2022년도 교육부 소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지와 격려를 해 주신 최찬용 중구의회 의장님을 비롯한 모든 의원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면 평생교육과 소관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평생교육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됐잖아요. 지원비가 9000만원이에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네.
○박상길 위원 4년 동안 쓰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아니요, 첫 해에 주는 거고요. 지정되면 1차로 주고 나중에 재지정되면 그때 가서 또 한 번 주는 형태입니다.
○박상길 위원 재지정이 몇 년 후에 돼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4년에 한 번씩 됩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니까 4년에 9000을 주는 거네요. 금액이 많지 않네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네.
○박상길 위원 수고하셨고요. 319페이지, 중구교육혁신지구 운영 추진에서 예산이 거의 10억이에요. 1년에 10억이라는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네, 1년 동안 세운 예산입니다.
○박상길 위원 작년에도 비슷한 금액을 지원받았나요?
○교육혁신과장 심규홍 작년보다는 좀 늘었습니다. 시 교육청 예산이 늘었습니다. 올해 3억 9300을 해서 9억 6800이 된 겁니다.
○박상길 위원 그동안 마을학교가 활성화되지 않은 것은 과장님도 잘 아시잖아요. 금액도 늘었고 마을학교 운영을 작년에 해 봤으니까 올해 내실있게 활성화시켜서 성과를 내주셨으면 좋겠어요.
○교육혁신과장 심규홍 네.
○박상길 위원 그리고 320페이지, 교육경비 신청완료 했다고 하셨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네, 신청접수 다 받았습니다.
○박상길 위원 24일날 심의면 금액보다 더 들어왔나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매년 들어올 때 15억 예산이 세워져 있으면 작년 같은 경우도 18억 내지 많게는 20억 정도 들어오는데요. 그런데 그중에 가능하면 학교별로 순위를 매기게 합니다. 1순위, 2순위 해서 어느 쪽을 먼저 줘야 되는지 물어보고 전체적인 금액을 조정하면서 하게 됩니다.
○박상길 위원 시설같은 것은 남부교육청 지원에서 해 줄 수 있는 사업이 있더라고요. 연계해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신경 써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324페이지, 저소득층 아동건강 복지증진 지원에서 아동급식카드가 아이누리카드잖아요. 1식에 7000원인데 교육부에서 올해부터는 8000원까지 가능하다고 하지 않았나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현재까지는 7000원으로 세부적으로 내려온 건 없고요. 4500원에서 5000원 하던 게 7000원까지 인상된 부분이라 아직 8000원으로 내려온 건 없습니다.
○박상길 위원 여기에 보니까 상반기에 사용실태를 점검하신다고 했잖아요. 7000원 가지고 아이들이 밥을 먹는지 빵을 먹는지 라면을 먹는지 실태를 정확히 검진해서 만약에 식당을 가면 8000원은 되어야지 밥을 먹을 수 있는지, 7000원 가지고도 밥을 먹을 수 있는지, 한창 성장하는 나이에 빵, 라면 먹고 자라나는 것보다는 식사하는 게 낫잖아요, 되도록 밥을 먹을 수 있게. 사용처 식당들이 좀 늘었나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식당 부분은 단체급식소하고 도시락 배달 중에 카드를 가지고 쓸 수 있는 기관들이, 예를 들어서 CU나 이런 데에 가서 전자카드로 받았을 때는 긁어서 쓸 수가 있거든요. 실질적으로 도시락 배달의 경우 주식회사 행복을 나누는 도시락 한 군데하고 부식 배달은 베스트홈푸드로 두 군데이고 나머지 가게들은 CU든 다른 데에 가서 카드로 쓸 수 있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니까 편의점 말고 식당에 가서 밥을 먹을 수 있게, 어느 구 같은 경우는 식당 협약을 많이 맺어서 아동들이 가서 밥을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지정한다고 하길래 기사를 보고 굉장히 반가웠어요. 과장님도 CU 편의점보다는 식당에 가서 아이들이 밥을 먹을 수 있도록 신경 써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그 부분은 좀 더 알아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좀 괜찮은 식당들을 해야 되니까요.
○박상길 위원 아이가 가서 눈치 안 보고 카드로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협약하는 게 있대요. 과장님이 신경 써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세심하게 챙기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아동발달지원 계좌가 아동복지시설에 있는 아이들만 주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만 18세 아동으로 복지시설 아동뿐만 아니라 가정위탁 아동, 소년소녀가정, 공동생활가정, 장애인시설생활 아동, 기초생활수급자 중에 중위소득 40% 이하까지 주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일반 가정인데도?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일반 가정도 해당이 됩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아동수당 10만원 받는 것과 겹쳐도 돼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별개로 매칭으로 하는 겁니다. 대상자 중에 5만원을 적립 하겠다고 하면 국가에서 5만원을 주고 최하 5만원에서 최대 10만원으로. 그런데 보호자의 재정상태에 따라서, 사실 이거를 알려줘도 도저히 계좌에 돈을 못 넣을 정도의 경우도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데 50%는 국가에서 지원해 주는 거니까 최대한 많이 홍보해서 발굴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10만원을 주는 게 아니고 내가 2만원을 내면 2만원을 보조해서 계좌에 들어가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네, 매칭으로요. 나중에 학비나 창업지원금 등 자산형성 형태로 쓸 수 있게 해 줍니다.
○박상길 위원 현금이 없는 사람은 불가하네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네, 자기가 내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요.
○박상길 위원 그런 것도 충분히 설명하셔서 가입할 수 있도록 신경 써주시고요. 아동급식카드 사용실태를 꼼꼼하게 하셔가지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잘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육혁신과장 심규홍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상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오랜만에 뵙니다. 자주 봬야 되는데 못 봬서, 안 가는 게 좋죠?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저희가 찾아 뵙고 그래야 되는데 죄송합니다.
○이성태 위원 내용을 보니까 하나하나 질문을 할 게 있어서요. 먼저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게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직원분 고생 많으셨고요. 이 자리를 빌어서 축하드리고요. 여성친화도시 아까 말씀드렸듯이, 전체적으로 말씀을 드리자면 지정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정되고 나서 어떻게 구민들을 위해서 평생학습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주민들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나 이거거든요. 이번에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된 게 원도심도 있겠지만 영종국제도시 쪽 평생학습관 건립 두 개가 큰 작용을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아직 공사 들어간 것은 없고 계속 추진 중이잖아요.
○교육혁신과장 심규홍 착공 이제 시작하려고 합니다.
○이성태 위원 의회에 있으면서 현재 하늘중학교 쪽에 최대한 빨리 짓자는 얘기들이 있었는데 여기에 보니까 하나 걸린 게 있는 모양이에요, 진행되는 과정에서. 용역을 일시정지를 한번 했네요. 예비인증이라는 게 어떤 거죠?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설계과정에서 그런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성태 위원 착오가 있었나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장애인 BF인증 받는 내용들이 기존에 설계하는 과정에 있어서 포함시키는데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것들이 있다 보니까요.
○이성태 위원 이거 때문에 1년 가까이 딜레이 됐다고 보는 거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그것보다는 사전절차 부분에 이러저러한 것들이 많더라고요. 설계용역에 새로 생긴 것도 있고요.
○이성태 위원 인허가과정에서 받으려면 여러 가지 변수가 생겨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남은 시간 열심히 해 가지고 빨리 착공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평생학습도시라는 문구에 걸맞게 준비하시는 게 맞을 것 같고요. 그런데 문제는 원도심 쪽이에요. 평생학습관을 건립할 수 있는 부지라든가, 신규 학교가 들어와야 수월하게 공모해서 돈을 받아올 수 있는데 원도심은 부지도 없지만 학교도 신규로 짓기가 쉽지 않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은 아마 많은 고민을 해 주십사 해서 말씀드리는 거고요. 319페이지 보시면 교육혁신지구라는 말을 귀가 따갑도록 들었어요. 그런데 물론 저도 많이 챙겼다고 할 수는 없지만 교육혁신지구로 지정돼서 아이들, 학부모들한테 어떠한 도움과 혜택이 됐는지 과장님이 간단하게 제일 내세우고 싶은 것이 어떤 것인지 말씀해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아까 박상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사실 마을에서 아이들이 마을속에 있는 자원을 보고 느끼고 그거를 통해서 교육적인 효과를 보는 게 제일 중요한 건데, 그전에는 교육청이 교육을 했었는데요. 교육혁신지구가 되면서 작년에 마을학교 19개가 참여했는데 올해는 더 많이 할 수 있게끔 하려고 합니다. 아이들도 느끼고 부모들도 느끼는 그런 부분들이 미비했는데 작년부터 시작했으니까 올해는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활성화가 진작 됐겠죠, 코로나만 없었으면. 코로나 터지기 전은 초창기라서 많은 시행착오도 있었을 거예요. 지역특화사업은 결국 마을학교를 운영하면서 지역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하겠다는 뜻으로 받아들이고요. 마을학교 운영을 19개 했어요. 이거 혁신지구 성공자료하고, 성과 공유 및 소통 협의회를 한번 했네요, 마지막으로.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네.
○이성태 위원 여기에서 나온 내용들 있을 거 아니에요. 같이 해서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여기에서 제가 질문하면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자료를 보고 필요한 거 있으면 같이 말씀 나누시자고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네, 준비해서 드리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다음 페이지에 보면 교육경비 부분인데 이것도 자료로 받을 건데 지원범위, 기준이 있잖아요. 그 내용하고 작년에 지원했던 현황을 자료로 주세요. 한 말씀만 드리자면 교육경비를 여기 위원님들도 다 계시지만 많이 올렸어요. 자녀들 다 키우고 손주 있는 위원님들도 있지만 그만큼 학교에 관심이 많다는 거거든요. 그런데 제가 이 자리를 빌어서 공식적인 자리지만 좀 서운한 말씀을 드리자면 학교에서는 위원님들, 의회에 관심이 없는 것 같아요. 교육경비는 위원님들이 알아서 많은 돈을 올렸어요, 4년 동안. 그런데 이거를 과장님, 팀장님들이 학교 측에 최소한 위원들이 노력했다는 부분은 알려줘야 되지 않을까. 그렇다고 학교에 가가지고 저희가 교육경비 많이 올렸어요, 하는 게 쉽지 않아요. 이거는 과장님, 팀장님들이 해 주셔야 의원들도 힘나가지고 다음에 또 학교 쪽으로 예산 많이 줍시다, 그러는 거지. 솔직히 제가 4년 동안 학교에 다녀보면 정말 예산은 우리가 많이 해 드린다고 하는데 적어서 그런 건지 모르겠지만 그런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든가, 물론 전체가 다 그렇다는 건 아닙니다. 하시는 분들도 있죠. 그런 부분도 좀 집행부나 과장님, 팀장님들이 학교 혁신 쪽에 관심을 가지고 이런 부분을 주실 때 어필해 주시는 부분이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 개인적인 마음으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다들 바쁜데 그래도 정말 많이 올렸어요. 제가 봐도 교육경비 이렇게, 물론 다른 구하고 비교했을 때 많다는 게 아니에요. 처음에 왔을 때 교육비가 적었거든요, 그 부분을 과장님이 알아주시고, 학교 쪽과 얘기하실 때도 어필해 주시고요. 당부드릴게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성태 위원 학교 복합화시설은 평생학습관이니까 두 군데 마찬가지로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최대한 빨리 과장님이 계실 때 하나는 삽 뜨고 하나는 준비하셔야 되잖아요. 제가 좀 궁금한 게 예산이 많이 차이나요, 양쪽에. 작년 것은 거의 구비로만 73억 정도 예산이 잡혔는데 하늘1중학교 여기는 15억밖에 안 들어가요. 150억인가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150억입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착각했네요. 150억이네요. 아무래도 인건비 상승이나 자재값 때문에 많이 비싸겠죠. 그렇다고 월등히 뭔가 새로운 것을 넣는 것은 아닐 거 아니에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평생학습관의 경우 당초 62억이었다가 73억으로 늘어난 것은 지하주차장이 조그마한 형태였는데요. 지하주차장을 파다 보니까 그거하고 물가상승 포함해서 10억 8600이 증액됐던 겁니다. 설계변경 받아서 청장님 방침 받아서 지하주차장을 반드시 해야 된다고 말씀드려서 파게 된 사항입니다.
○이성태 위원 주민들이 아직까지 영종에 문화시설이 많이 부족하니까 이런 거라도 빨리 서둘러 해 주시고 이용할 수 있는 시기를 앞당겼으면 하는 바람에서 말씀 드립니다.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철저하게 준비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청소년 수련관은 자료로 요청할게요. 자문위원회하고 7개 분야, 29개 프로그램 두 가지 자료로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가 관심을 가지는 분야는 장애우들 쪽인데 프로그램이 어떻게 되는지 한번 참고로 보려고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네.
○이성태 위원 그다음에 저소득층 아동건강 복지증진 사업은 아이들이 자존심이 있잖아요, 이거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돼요. 아이들 밥 먹는 거 하나, 제가 모 프로그램을 봤는데 정말 편하게 먹을 수 있도록 와서 하는 방법도 있더라고요. 일반인과 똑같이, 더 대우받고 먹을 수 있게끔 하는 방법도 있어요. 장사하시는 분의 몫만이 아니라 우리 구에서도 어떻게 할 건지 계획이 있어주고 그분들하고 연계를 잘 해야지만 좀 어려운 분들한테 소외감 없이 당당하게 쓸 수 있는 게 필요하지 않을까 말씀드리고 싶네요.
○평생교육과장 심규홍 아이들 입장에서 신경 쓰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시간도 많이 지났고, 정말 중요한 부서의 과장님이고 팀장님들이에요. 아이들, 어려운 가정, 이런 분들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지 않을까. 과장님 열심히 하시는 거 알고 있고 자주는 못 가도 가끔 들르겠습니다. 저도 많이 관심을 가지고 찾아뵙고 같이 얘기하시자고요.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친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친환경위생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입니다. 친환경위생과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총 6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친환경위생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331페이지 공중화장실 설치 및 위생 관리 공원관리에다가도 말씀 드렸는데 요즘 코로나 감염병이 유행하는 시기에 변기 뚜껑을 닫지 않고 물을 내리면 오염된 공기 속에 장시간 간다고 해요. 반드시 물을 내릴 때는 변기 뚜껑을 닫고 물을 내릴 수 있도록 화장실마다 안내문구를 장착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타구 같은 경우 굉장히 그거에 신경쓰고 있다고 합니다. 물론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상식이지만 모르시고 뚜껑을 열고 물을 내리시는 분들이 많아요. 신경 써서 홍보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네, 안내문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333페이지, 생활폐기물 집중 관리에서 이쪽 재활용 정거장은 원도심은 따로 관리하고 영종은 이 과에서 따로 관리하시는 거예요?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네, 그렇습니다.
○박상길 위원 재활용 정류장 도구함에는 폐건전지 수거함이 없잖아요. 새로 설치하는 것에는 만든다고 하더라고요. 기존에 있는 수거함에도 폐건전지를 따로 담을 수 있게 비닐을 장착하든지 바구니를 걸어서 놓든지 해서. 왜냐면 일반인들이 폐건전지가 작다 보니까 아무 통에다가 버리고 가도 모르거든요. 굉장히 환경을 오염하는 것이기 때문에 폐건전지가 설치 안 된 재활용 정거장함에는 따로 기존에 있는 함에 아까 말씀대로 비닐을 장착해서 거기다가 문구를 써놓는다든지 아니면 바구니를 하나 걸어놓고 문구를 써놓든지 해서 폐건전지도 수거할 수 있도록 당부 드립니다. 항상 민원 많으시고 고생 많으십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 자주 봬야 되는데 못 봬서 낯설어요. 워낙 과자체가 저희들하고 많이 접촉을 안 하다 보니까. 그런데 팀장님들 뭐 잘못하신 거 있나 다들 고개만 푹 숙이고 계셔요. 529페이지에 보시면 약간 연관성이 있는 부분이라서 말씀 드릴게요. 비산먼지 업체도 많고 폐수 배출, 관리대상 기기, 이런 게 지역에 상당히 많이 있어요. 관리도 해야 되고 비산먼지는 아무래도 공사를 많이 하다 보니까 발생되는 걸로 보면 되는 거죠?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그렇습니디,
○이성태 위원 뒤에 행정처분에 보면 소음, 진동, 관리법에 상당히 많이 행정처분을 하셨어요, 그다음에 건설폐기물 하고 하수도, 소음진동도 마찬가지로 아파트 민원 때문에 건수가 많아서 그런가요, 아니면 영종 중에 다른 지역이 있나요?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대부분이 하늘도시 쪽 아파트 현장 공사하는 데에 발생되는 소음이 초과되는 경우에 행정처분을 한 경우가 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런데 행정처분은 몇 번까지 할 수 있어요?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제한이 없습니다. 최고 많이 한 게 12번인가 13번까지 한 사업장도 있고 상황에 따라서 하는 거기 때문에 제한이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면 결국 과태료로 가나요?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과태료로 갑니다.
○이성태 위원 한 번 할 때마다 얼마 정도씩 가나요?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최고 200만원까지로 기억하는데 2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횟수, 차수에 따라서 다릅니다.
○이성태 위원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행정처분밖에 없나요, 아니면 고소고발도 할 수 있나요?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소음의 경우 행정처분밖에 못 합니다.
○이성태 위원 그래서 건설하시는 분들이 막무가내로 하는 건지, 주민들하고 많이 부딪히잖아요. 결국 우리 구에서는 행정처분 외에는 더 이상 할 수 있는 게 없네요?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그렇습니다. 소음을 낮출 수 있도록 개선 조치 하게 되고요. 소음도가 높았던 부분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고요.
○이성태 위원 이분들이 100, 200만원 가지고 눈 하나 깜짝 하겠어요? 행정처분 계속 이어서 할 수 있어요?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행정처분이 한 번 끝나야 효력이 끝나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기간이 어느 정도예요?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짧게는 하루이틀 갈 수도 있고 개선명령에 따라서 기간이 길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아쉬워서 그래요. 영종의 경우 몇 번 말씀드렸지만 근무 자체가 3교대다 보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민원이 많거든요. 다른 지역처럼 아침에 나갔다가 저녁에 들어오면 문제가 안 되는데 아침에 주무시는 분들도 있고 낮에 주무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민원이 많이 발생되는 것 같아요. 최대한 민원에 대해서 개선할 수 있도록 업체와 잘 조율해 주시고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과장님 이하 팀장님들이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친환경위생과장 허창호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다음 페이지 공중화장실 문제인데, 영종은 관광이라는 브랜드를 가지고 앞으로 개발될 지역이거든요. 화장실이 가장 민감해요. 저도 어디에 가서 화장실이 깨끗하면 진짜 관리 잘 하는구나. 다른 것은 미비해도 사실 이게 돈 들어가는 거잖아요. 구읍뱃터는 몇 번 얘기했는데 이번에 리모델링 하신다고 말씀하셔서 관광지니까 잘 좀 예쁘게 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다른 화장실도 도색이 까져 있으면, 도색만 하고 안에 조금만 신경 써도 깨끗하게 보이거든요. 화장실 표지판이 떨어졌다든가, 이런 것만 정비해도 깨끗하게 보이거든요. 결국은 청소인데, 인건비잖아요. 최대한 과장님이 잘 발휘하셔서, 결국은 관리예요.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주민들이 느끼는 것, 관광객이 느끼는 것 충분히 막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구읍뱃터도 보면 외부 도색이 오래되다 보니까, 안에도 고장이 난 게 있고 그래요. 그런 것만 봐도 지저분하게 보이거든요. 아무튼간에 마지막으로 오셨는데 작년 고생 많으셨고 올해도 열심히 고생해 주시고요. 코로나 잘 이겨내기를 다 같이 기원하자고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친환경위생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친환경위생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07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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