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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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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4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2년 7월 13일 (수)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

  1. 상정된 안건
  2. 1.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
  3. ∘ 기획예산실
  4. ∘ 감사실
  5. ∘ 미래전략실
  6. ∘ 홍보체육실
  7. ∘ 11개 동
  8. ∘ 시설관리공단

(14시 개회)

○위원장 이종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04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의 건 

(14시 00분)

○위원장 이종호   오늘은 기획예산실, 감사실, 미래전략실, 홍보체육실, 11개 동과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예산실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기획예산실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기획예산실장 손영식입니다.  우리 실 소관 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10쪽에 보면요.  중간쯤에 추진상황에서 22년 1월에서 6월까지 코로나19 피해 업계 연장해주셨잖아요.  6월에 끝난 건가요, 아니면 하반기에도 계획이 있나요?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이거는 연장승인해서 하반기나 내년에
윤효화 위원   계속 진행되는 거죠?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네, 계속 진행되는 겁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7쪽에 요즘 정부도 작은 정부를 구현하고 있는데 7쪽 중간 인원현황을 보면 평생학습팀하고 자원순환팀, 공동주택팀 신설에 따라서 18명이 증가하고 그 밑에 또 3명이 증가하고 이번에 심의하는 조례안 중에 보면 문화센터 신설로 10명이 충원된다고 있는데 티오 대비 정원이 잘 관리되고 있는 거죠?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이거는 21년도에 작업해서 올해 1월 1일자로 상반기 조직개편이 마무리된 사항이고요.  신설되는 팀은 새로운 업무를 위해서 영종에 공동주택팀이 신설됐고 그리고 자원순환팀이 신설된 거고요.  평생학습팀이 신설됐고 그리고 문화회관하고 영종역사관리팀은 문화재단이 생기면서 그쪽으로 업무가 흡수돼서 폐지된 사항이고요.  그리고 그 밑에 4월 20일날 인력, 사무조정한 것은 평생교육과에 아동청소년팀이 있는데 아동 학대 관련돼서 1년에 150건 정도 신고받고 있는데 한 사람당 50건 정도 담당해야 되는데 인력이 부족해서 아동청소년팀에서 아동보호팀으로 인력을 이동한 것이 되겠고요.  그리고 보건소에 3명이 증가한 것은 코로나 관련해서 3명이 중앙에서 내려와서 감염병대응인력으로 증가된 부분이고요.  그 밑에는 시에서 친환경자동차법이 개정돼서 시에 전기차 단속업무가 구로 이관되면서 추가된 것입니다.
김광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기업도 그렇고 기관도 마찬가지인데 사실 어떤 비용을 기관이나 기업을 방만하게 운영하는 것보다는 비용절감을 통해서 효율화를 꾀해야 되는데 가장 큰 게 인건비이기 때문에 인력은 보수적으로 운영할 필요가 있어서 말씀드린 거고 그거 관련해서 티오 대비 인력현황 자료는 따로 있으신 거죠?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그거는 조례상에 부서별로 정원이 다 되어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거 자료 제출 부탁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미 이 건은 상반기에 정리가 된 사항이잖아요?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네, 이미 끝났고요.  하반기 조직개편은 방침에 따라서 추진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제가 질문 좀 드릴게요.  9페이지, 보니까 소송건이 6월말 현재 36건 진행되고 있어요.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36건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행정이 28건, 민사 9건, 국가가 2건인데 일일이 다 세세한 부분까지 보고를 받는 것은 무리이고 큰 건이 있어요.  예를 들면 금액이 크다든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의장님께 보고를 해주세요.  아니면 해당 상임위원장한테 진행되는 상황을 얘기해 주셔야 위원님들한테 전체적으로 알려드려야 되는 부분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 유념해주세요.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저희가 소송을 큰 건은 보고 드리고 작은 건은 안 드리고 하는 것은, 기획실은 총괄적으로 하는 곳이고 실질적으로 부서에서 담당하기 때문에 저희는 총괄적인 현황을 가지고 있고 보고만 하는 거지 실질적인 것은 부서에서 다 이루어집니다.
○위원장 이종호   취합만 하는 거다?  그러면 어떤 식으로 하는 게 합리적인가요?  각 부서장별로 보고를 받을까요, 그 건에 대해서?  제 얘기는 총괄을 하시는 거니까 예를 들어 세금 문제 공항공사하고 진행되는 거 있죠?  그런 건은 금액이 크잖아요.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그러면 요구를 하시면 이건, 저건을 결정짓는 것보다 위원장님께서 어느 건에 대해서 요구하시면 저희가 해당 부서에서 자료를 받아서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렇게 하시죠.  알겠습니다.  그리고 지방세 납세자 보호관 제도 운영하고 있잖아요.  제가 알기로는 매주 첫째, 셋째 수요일 2시간씩 하고 있는데 효율성이 있나요?  반응이 어때요?  변호사하고 세무사 2시간씩 하는 거죠?  반응 괜찮아요?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일반 주민들이 어려운 부분에 대해서는 법률이라든가 세무 기타 관련 돼서 상담하시는 부분들이 꽤 많이 있고 주민들도 어디에 가서 얘기할 수 없는 것도 여기에 와서 개인적인 것, 신상에 관련된 것도 세부적으로 상담해서 좋게 칭찬도 많이 받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분들은 대우를 어떻게 해줘요?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1회 올 때마다 출장비로 수당이 나갑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분들이 만족하시나요?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만족은 못하죠.  그분들도 시간이 없는 분들이라 사정사정해서 올 수 있게 하고, 이번에는 청장님께서 법무사 한 분하고 변호사 세 분을 보강해서 주민들 불편한 사항이 없도록 이번에 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위원장이 왜 얘기하냐면 법률이 생각보다 일반 주민들 접근하는 게 힘들어요.  저한테도 문의전화라든가 부동산법률이 됐든 상속, 세금 등 많이 오는데 전문적인 부분이고 어설프게 상담해드리면 문제가 될 수 있어요.  제가 얘기는 하는데 앞으로 그런 부분에 있어서 효율적이고 주민들이 많이 요구하면 전문 상담 오시는 분들 배려를 해서 상담료를 현실적으로 해주고 시간도 요일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주세요.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계획에 의해서 모든 여건을 감안해서 충분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주민들, 구민들 세무나 법률서비스 요구가 확대되고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요.  그런 부분들에 대서는 검토해서 불편이 없도록 업무를 운영할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 손영식   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감사실 
○감사실장 나종배   감사실장 나종배입니다.  감사실 소관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하여 보고 드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13쪽에 보면 중구 시설관리공단, 본청, 동행정복지센터, 보건소 다 있잖아요.  감사기관이시니까 그동안 추진상황에 보면 1월부터 6월까지 되어 있는데 중구시설관리공단은 감사를 안 하나요?  
○감사실장 나종배   중구시설관리공단은 작년에 감사를 완료했고요.  보통 감사는 3년에 한 번씩
윤효화 위원   여기는 조례로 있나요?  뒷장에 보면 일상감사가 있는데 일상감사도 안 한 건가요?  
○감사실장 나종배   일상감사하고 이 감사는 내용이 좀 다르고요.  이 감사는 부서나 기관에서 저희가 보통 3년 정도의 기간을 감사하는데요.  3년 동안 운영했던 전반적 사항에 대해서 감사하는 사항이 되겠고요.  일상감사하고 계약심사 같은 경우 각 부서에서 사업을 추진할 때 적절하게 가능한지에 대한 검토와 완료됐을 때 예산을 편성하게 되면 적법한지 검토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3년에 한번 감사를 받는 근거가 조례인가요?
○감사실장 나종배   내부방침에 의해서 하고 있습니다.  동도 마찬가지고 전체 산하기관도 그렇게
윤효화 위원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나중에 시설관리공단에도 질의할 거지만 여기 1년 예산이 164억이잖아요.  이렇게 큰 예산이 왔다갔다 하는 공단을 3년에 한 번씩 감사를 한다는 거는 제가 봤을 때는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요.  왜냐하면 164억이 왔다갔다 하는 공단을 3년에 한 번씩, 제가 볼 때는 이거 1년에 한 번 정도는 해야 된다고 봐요.  여기는 하는 사업이 굉장히 많잖아요.  그런데 3년에 한 번은 우리가 고민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뒷장에 보면 빨리 처리하고 신속하게 하는 것도 중요한데 14쪽에 보면 일상감사나 계약감사를 할 때 7일에서 3일로 계약심사는 10일에서 5일로 바꾸기로 계획하고 계시잖아요.  그런데 그 밑에 기대효과 보면 업무추진 시 시행착오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서 기간을 줄이는데 오히려 착오가 사전예방될 수 있다는 말을 못 알아듣겠어요.  왜냐하면 기간이 길다고 잘하는 건 아니지만 시설관리공단 같은 건 3년에 한 번 감사를 하는 편리성을 따지고 있는데 7일에서 3일 하는데 어떻게 시행착오가 사전에 예방되죠?  이거는 기대효과가 아니고 빨리 추진하기 위해서 일을 빨리빨리 업무상 한다거나 행정상 그렇게 한다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이거는 예산집행이 뭐가 적절하고 효율성이 있는지는 납득이 안 돼요.
○감사실장 나종배   질문하신 사항에 답변을 드리자면 제가 기간을 3년 단위로 말씀드렸던 사항은 정기감사에 대한 부분이고 정기감사 외에 수시감사를 진행을 합니다.  그리고 일상감사, 계약심사에 대한 부분은 전반적으로 큰 테두리 안에서 사업의 적정선을 검토하는 건 아니고 단가표라든가 보통 보면 설계하는 과정 중에서 적정하게 됐는지, 가끔 보면 전년도 단가에 적용해서 오는 사례도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부분만 잡아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기간을 단축하더라도 큰 문제는 없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실장님, 중구 청렴도 어느 정도죠?  좋아졌나요?
○감사실장 나종배   청렴도 검사는 권익위에서 실시하는 사항인데 해당되는 자료는 저희가 제출하고 8월부터 해서 11월까지 설문조사 등을 거쳐서 12월 정도 돼야 됩니다.
○위원장 이종호   작년에 어땠어요?
○감사실장 나종배   4등급 나왔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전년도는 5등급 아니었어요?
○감사실장 나종배   네.
○위원장 이종호   좋아지고 있네요?
○감사실장 나종배   좋아져야죠.
○위원장 이종호   중구가 하위권이잖아요.  감사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해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더 분발해달라는 말씀 드리고요.  이번에 저 역시 다시 재입성하게 됐는데 선거를 하면서 여러 가지 얘기를 들었습니다.  공무원 중립의무 위반, 심지어는 현직에 있고 우리가 보조하는 단체에서도 특정인을 지지한다든지 이런 부분을 많이 들었어요.  여기에 보면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감사실시 했는데 그런 얘기 혹시 들어보셨나요?
○감사실장 나종배   아니요, 듣지 못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이거는 정말 국기문란 행위가 될 수 있는 거고요.  공무원의 선거 중립 의무도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전 이렇게 보고 있어요.  개입을 함으로써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죠.  화합하는 측면도 잘못된 거고 절대 있어서는 안 될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도로 다시 차후의 조치,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다시 한번 철저히 조사하셔서 이런 일이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되겠다.  또 1년 9개월 정도 있으면 국회의원 선거가 또 있어요.  분명히 이런 얘기 나올 수 있습니다.  저는 많이 들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다시 한번 철저하게 검토해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실장 나종배   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미래전략실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미래전략실 
○미래전략실장 김영남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미래전략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21쪽에 민선8기 10대 중구청장 공약사항 부서별 검토가 끝나서 아마 인수위 차원에서는 구청장 공약이 확정이 된 것 같아요.  5대 목적 87개 세부사업이 공약사항으로 도출된 것 같은데 저는 이 내용을 잘 모르고 있어서 이 자료를 제공해주시고 관련해서 설명회라든가 계획이 있는지요?
○미래전략실장 김영남   기본적으로 자료는 제출해드릴 거고요.  확정이 안 됐습니다.  취임후 100일까지 확정하는 거거든요.  지금 87개 사업에서 더 늘어날 수도 있고 줄어들 수도 있다.  그게 사업 추진계획까지 확정이 되면 비전선포식 이후에 세부에 대한 보고사항을 보고드릴 수 있다고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5대 목표 87개 세부사업 내용 제출 부탁드립니다.
○미래전략실장 김영남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김광호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저 같은 경우 공약집이 따로 없으니까 이번에 선거 때 보내주신 책자를 보관하고 있으면서 이번에 이걸 보면서 그거를 들여다 봤어요.  김정헌 청장님이 물론 훌륭하신 분이고 앞으로도 많은 사업을 하실 거고, 저하고도 공감가는 부분이 많았어요.  그렇지만 정말 중요한 것은 청장님은 청장으로서의 역할을 해야겠지만 미래전략실은 비서실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중요한 거는 주민의 요구하고 동의가 청장님의 공약과 맞아야 되는데 제 나름대로 봤을 때는 선거 때보내주신 책자에는 많은 부분이 실현이 가능할까 하는 것들이 있었어요.  그런 부분들을 청장님의 사업이나 구민을 위한 사업이겠지만 추진하는 것은 물론 어느 팀에서든 주관적으로 해야겠지만 그분과 주민의 뜻이 맞아야 되고 의회에서 승인이 될 수 있어야 하고 중간 입장에서 해 주셔야지.  공약집을 가만히 들여다보면 걱정이 있어요.  그런데 확정이 안 됐다고 하니까 안심은 하는데요.  그때그때마다 분명히 많은 고민이 있으셔야 할 거예요.  그리고 제가 봤을 때는 한쪽으로 치중됐구나 하는 느낌도 있었어요.  청장님이 새로 되셨다고 해서 비전선포식 하고 추진하는 과가 생기고, 이거는 제가 볼 때는 좋은 건지 나쁜 건지 지금 상황에서는 판단이 안 되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고민해주셔야 될 것 같고요.  질문하는 김에 25쪽도 할게요.  22일날 조례안 상정할 때 이 얘기를 하겠지만 문화도시 조성하는 거에 대해서 저 같은 경우는 좀 더 많은 고민이 있어야 된다, 이번 책자는 과마다 겹치는 부분이 너무 많았고 중복되는 부분도 너무 많았고 이 과에서 하는데 저 과에서 굳이 어떤 데는 몇 억이고 어떤 데는 5000만원 짜리고 반복되는 게 너무 많았어요.  그런데 지금 충분히 중구 구도심은 문화도시로서, 영종도 그런 부분들이 많아서 굉장히 자부심은 있지만 그런 것들이 계속 중복적으로 문화도시만 강조하면서 센터 조성하고, 이때도 보니까 25억이 5년동안 계속 들어가야 되고 이런 부분은 정말 고민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22일날 제가 구체적으로 질문하겠지만 개인적으로 문화재단에 여태까지 한 행사를 달라고 해서 받아봤더니 별게 다 있어요.  예술 교육부터 콘서트, 여러 가지 버스킹, 아트몰.  이 많은 행사와 중구문화재단하고 관계가 어떻게 돼요?  중구문화재단과 우리가 새로 하려는 문화도시 조성과 문화센터하고는 전혀 별개죠?  같이 호응하는 게 아니죠?
○미래전략실장 김영남   그 부분은 제가 답변할 사항은 아닌 것 같고요.
윤효화 위원   여기에 있어서요, 지금.  비전 포럼에 들어가 있어서요.
○미래전략실장 김영남   각 부서에서 포럼을 개최했으면 좋겠다고 해서 포럼 개최를 잡은 거지 실질적인 추진은 문화관광과에서 하는 거니까요.
윤효화 위원   4500만원을 주고 우리가 포럼을 하는데 이게 문화도시, 문화센터를 위한 바탕을 만들자는 거잖아요.
○미래전략실장 김영남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보자는 거하고 전문가들 의견을 들어보자는 거지 그게 확정하겠다는 건 아닙니다.
윤효화 위원   이렇게 봤더니 계속 추진되고 있더라고요.  3월에도 주민 설명회 했더라고요.  저희가 이거를 계속 추진할 건지, 앞으로 계획이 확실하게 잡힐 건지 
○미래전략실장 김영남   그 부분은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문화관광과 업무보고 때 질문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다음에 첫 번째 질문하신 공약사항 문제는 공약사항추진단이라고 구성이 됩니다.  20명으로 구성이 되고요.  주민인데 정치적 성향이 없고 정당에 가입되지 않은 분들로 선정해서 그분들을 통해서 공약사항을 확정하고 사업계획 추진까지 검토하게 돼 있으니까 저희가 적극적으로 
윤효화 위원   우리가 이거 할 때 따로 예산이 필요한 건가요? 
○미래전략실장 김영남   무슨 말씀이신지?
윤효화 위원   따로 예산이 필요한가요, 운영하는데?  얼마정도 예상하세요?
○미래전략실장 김영남   수당 정도 들어갑니다.  1인당 7만원 정도의 수당을 지급합니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손은비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손은비 위원   미래전략실에서는 공약에 대한 구체화나 확정 이런 것보다는 이행률이나 행사 관리하고 자료 검토하고 수집하는 이런 업무를 하시는 건가요?  
○미래전략실장 김영남   저희는 총괄부서고 사업추진 부서는 각 부서별로 그 공약사항에 맞게 지정해서 그 부서에서 추진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추진실적이나 이런 거를 총괄해서 보고드리고 검토하게 되어 있습니다.
손은비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비전공감 포럼에 아마 구청장께서도 공감하실 부분이고요.  원도심의 규제 완화 부분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계세요.  본 위원장도 공감하고 있는 부분이고 특히 문화재보호법 적용을 받고 항만기본법이라든가 지구단위계획, 이런 것 때문에 원도심에는 투자할 수가 없어요.  지금 이 상태라면 전혀 100% 투자가 이루어질 수 없는 규정이에요.  예를 들어서 중동우체국에서 중구청까지 양쪽 도로가 접해 있는데 일반 상업지역으로  얼마나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어요?  5층 이상을 지을 수가 없어요.  다른 지역은 최소한 20층에서 25층 이상 지을 수 있는데 가서 “우리 중구에 투자 좀 해주십시오” 목매더라도 절대 오지 않습니다.  이런 규제 완화에 대한 규정 포럼도 준비해주시길 당부드릴게요.  물론 담당부서는 아니겠죠.  협의하셔서 전문가를 불러다가 중구의 문제점이 어떤 건지, 이런 문제 때문에 어떤 문제가 발생하고 그동안에 왜 신포동, 동인천동 지역에 오래된 노후건축물 30년 이상 되는 건물들이 80% 이상 됐는지 검토해서 전문가적인 포럼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니까 준비해보세요.
○미래전략실장 김영남   적극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미래전략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미래전략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실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홍보체육실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홍보체육실장 이재성입니다.  지금부터 홍보체육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5건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체육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31페이지에 보면 중간에 스포츠강좌 이용권 지원 있잖아요.  여기에서 일반인 241명이 어떤 분들이죠?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만 5세부터 18세 청소년들이 대상이 되겠습니다.  그중에서 저희가 매년 신청 접수를 받아서 지원하게 됩니다. 
윤효화 위원   선착순인가요, 아니면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기간을 정해서요.
윤효화 위원   선착순으로요?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거의 그렇습니다.  거의 지원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제가 이거를 왜 여쭤보냐면 저도 한번 해보려고 몇 번을 했었는데 한 번도 해본 적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궁금했어요.  도대체 저기는 어떤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거냐, 몇 시에 오라고 가면 끝났다고 하고 줄조차 못 서본 적이 두어 번 있어서 정말 궁금했었어요.  일반인들은 도대체 어떤 거를 접수할 수가 있나.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선정기준이 차상위계층하고 기초생활수급자 우선입니다. 
윤효화 위원   아니던데, 제가 느꼈을 때는.  차상위들이 먼저 하고 나서 하니까 기회가 없었던 거네요?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네.
윤효화 위원   또 한 가지 여쭤볼게요.  34페이지 사업대상 관내 우범지역 63개소인데 앞으로 50개소 더 설치예정인 거죠?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한 가지 예를 들면 중구에 선관위 사무실이 있고 그 앞에 기독병원 주차장이 있고 응급실 있어요.  제가 지금은 그 동네를 떠났는데 거기에서 사고가 굉장히 많이 났어요.  주민들이 거기에다가 CCTV 달아달라고 했는데 높게 선관위 비추는 것만 달랑 있어서 사고가 나는 데서는 안 보이는 거예요.  만약에 50개소가 이미 결정됐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 한번 가보셔서 거기 사고가 굉장히 많이 나는 게 어르신들이 거의 걸어다니세요.  어르신들은 몸 불편하신 분들이 걸어오는데 기독병원으로 차들은 들어가고, 다른 차들은 기독병원 주차장으로 올라가고 그러니까, 거기가 큰 사거리가 아니에요.  오히려 밑에 있는 경동사거리는 위험하지 않은데 거기는 정말 CCTV가 있어야 되는 게 경찰들이 매번 와서 주위 사람들한테 사고현장 봤냐고 물어보는 그런 지역이니까 그 동네에서 사업을 했었는데 저는 이미 떠나서 저하고는 상관이 없는데, 제가 그 근방에 있을 때 사고가 되게 많이 났었어요.  어르신들이 많이 다쳐요.  거기 한번 파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34쪽 CCTV 관련인데요.  지역에서 주민분들이 얘기가 있어서 제가 확인은 안 해본 사항이라 정확한지는 모르겠습니다.  첫 번째 중구 관제센터가 어디에 있는지 알고 싶고요.  두 번째 영종 같은 경우 자유구역청에서 관리하는 CCTV가 있고 중구청에서 관리하는 CCTV가 있는 건가요?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관제센터는 365생활안전센터라고 해서 구청 바로 맞은편 옛날 인진빌딩이죠.  그 건물에 있고요.  방범용 CCTV 같은 경우는 홍보체육실에서 하고 있고 영종하늘도시는 LH공사, 미단시티는 경제청에서 CCTV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경제청하고 LH에서 관리하는 CCTV 370개소 458대 정도 됩니다.  그 나머지를 저희가 관리하는 거고요.
김광호 위원   영종 같은 경우 경제청하고 중구청하고 CCTV를 관리하는 게 이원화되어 있다 보니까 효율성이 떨어져서 통합해서 CCTV를 관리해달라는 민원 요구사항이 있더라고요.  혹시 통합해서 관리하는 검토라든가 계획은 없으신가요?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통합 필요성은 있을 겁니다.  관제센터 라는 것이 단순이 행정에서 저희가 하는 것뿐만 아니라 경찰관이 항상 상주하고 있고요.  교통관제도 같이 하고 어린이 안전은 별도로 관제 요원들이 하고 있는데 LH하고 경제청에서 설치된 CCTV가 10년 이상 돼서 노후화된 것으로 알고 있고요.  통합관리하는 게 효율적일 거라고 보는데 경제청하고 LH에서 저희한테 요구한 건 없어서 깊이 검토는 안 해봤지만 일차적으로 해주면 예산 낭비 없이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지 않을까, 심도있게 검토해보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이거는 나중에 현황을 같이 파악해보고 통합하는 방향으로 추진해보도록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저희가 심도있게 검토해보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몇 가지만 말씀 드릴게요.  홈페이지 누리집, 제가 여러 번 말씀을 드렸던 것 같은데 홈페이지 방문객수 혹시 추진하고 있어요?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검토하고 말씀드릴려고 했는데요.  방문자수 홈페이지에 게시하는 게 10개 군·구에서도 게시를 안 하고 있어서 기술진하고 협의를 해봤는데 뜨게 할 경우에 카운트가 기술적으로는 가능합니다.  다만, 홈페이지 접속 느림 현상, 트래픽 과부하가 된다거나 그런 현상 때문에 관공서 10개 중에 예전에 했던 자치단체가 있는데 지금은 다 안 하고 있어가지고요.  좀 더 검토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지금 시대가 어떤 시대인데 이해가 안 가요.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그거 하나 때문에 트래픽이 걸릴까 하는 질문을 기술진한테 저도 던졌는데 일단 그런 부분이 발생되고 있다고 하셔서 좀 더 검토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왜 그걸 얘기하냐면 일일 접속, 연간 접속 중요해요.  얼마만큼 구민, 국민, 시민들이 중구청을 방문할까 카운트가 되는 것하고 되지 않는 것하고는 생각하는 게 달라질 수 있잖아요.  그리고 저희가 문화 쪽에 얼마나 홍보할 게 많아요?  몇 명이 들어오는지 카운트가 안 된다면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내부적인 숫자는 저희가 확인이 가능합니다.  현재는 월 20만명 정도 되고, GTX 설문조사 할 때는 150만명이 접속했다는, 그런 것은 저희가 기록을 합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리고 매년 여러 가지 매체를 통해서 구정 홍보를 하고 있는데 제 생각은 이래요.  예산 지출한 부분에 비해서 효율성 부분, 방문객이 늘어난다든가 이쪽에 홍보가 많이 늘었다든지 정량평가를 어떻게 검증하고 있는지 예산 대비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일을 안 하신다는 게 아니라 좀 더 합리적인 부분이 필요하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적극적으로 검토해주시고요.  이번에 펜싱 우승했죠?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네.
○위원장 이종호   구민들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중구에 펜싱부가 있는지조차도 아는 주민들이 많지 않아요.  왜 지적하냐면 우승을 했는데 중구의 자부심과 긍지 아니에요?  그것도 홍보할 수 있잖아요.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보도자료도 나갔고 청장님도 말씀하시고 있고, 코로나가 없을 때에는 펜싱부 텀이 있는 기간에 찾아가는 펜싱교실을 운영해가지고 초등학생한테 굉장히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코로나 이후에 못해서 약간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코로나 풀린 이후에 찾아가는 펜싱교실을 통해서 펜싱부를 알리는 사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거기에다가 중구 구민들이 펜싱부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감독이나 선수들이 인식하고 있는 거하고 지원만 해주지 구민들이 전혀 신경도 안 쓰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른다 이랬을 때 그분들의 생각이 어떨까요?  그런 부분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검토해주시고요.  생활체육시설 확충은 구청장께서도 공약하신 부분이에요.  스포츠 하시는 분들은 습관이 되어 있어서 마약을 맞았다고 보통 표현합니다.  하루라도 운동 안 하면 병날 정도예요.  배드민턴을 예로 들면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하고 있는데 한 달에 두 번을 쉽니다.  여러 번 얘기하는데 인력 부족이다, 여러 가지 이런 얘기를 해서 사설에 가서 운동을 하세요.  이분들은 대여만 해달라는 거예요.  비용도 더 내겠다는 거예요.  그런데도 왜 안 되는지 이해가 안 가요.  주민을 위한, 체육인, 동호인들을 위한 행정이 펼쳐져야지 우리가 불편해서 안 된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가 안 가니까 시설관리공단에도 제가 얘기할 거예요.  실장님께서 책임지고 구민을 위한, 체육인, 동호인을 위한 행정을 연구하고 펼쳐달라는 주문을 할게요.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리고 생활체육시설 굉장히 부족해요.  생활체육시설에 1달러를 투자하면 국민건강보험료 3.4억 달러가 줄어든대요.  얼마나 국가적으로도 좋은 일이에요?  적극행정의 필요성이 있다 말씀드리고요.  CCTV 문제는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고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는 부분 말씀하신 것 같은데 관리적인 측면, 안전관리과로 이관되는 건가요?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상반기에 협의해서 방침을 받아서 기획실에 넘겨놓은 상태이고 반영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효율적으로 하시고 경제청, LH에서 어디 지역을 관리하는지 관리하는 자료 좀 가져다주세요.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월디 테니스장, 족구장 중구 구민이 구도심에 율목동, 도원동, 신포동에 산다고 치면 접근성이 사실 좋지 않잖아요.  부지가 없거나 여러 가지 예산상의 문제인 건 알겠는데요.  앞으로는 땅이 있으니까, 아니면 접근하기 쉬우니까 그렇게 하지 마시고 중구 이쪽에 계신 분들의 의견은 조금 걸어서 가면 체육시설이 있고, 물론 공원마다 조그맣게 있는 운동시설 말고 식구들끼리 나가서 꼭 무슨 동호회나 회원 그런 거 말고 테니스장이 있네, 들고 나가서 할 수 있게.  꼭 회원 그런 건 아니라고 봐요.  집 근처에 있어서 크지 않아도 식구들끼리 나가서 배드민턴 칠 수 있게, 예전에는 신흥초에서 했는데 거기가 문을 닫아버려서 배드민턴 하나 칠 곳이 없어요.  큰 공원이나 체육시설만 중요한 게 아니고 100평, 200평짜리 해가지고 식구들끼리 나가서 테니스 치고, 그게 너무 힘들면 배드민턴이라도 치고, 탁구대가 있어서 탁구도 치고 그런 것도 고민해주세요.
○홍보체육실장 이재성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받는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3시 2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0분 회의중지)

(15시 22분 회의속개)

○위원장 이종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각 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각 동 업무보고는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일괄적으로 보고를 들은 후 동별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신포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11개 동 
○신포동장 박종화   안녕하십니까? 신포동장 박종화입니다.  먼저 신포동 소관 두 가지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연안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안동장 류인철   연안동장 류인철입니다.  연안동 소관 2022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흥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흥동장 김도윤   안녕하십니까? 신흥동장 김도윤입니다.  신흥동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원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원동장 고경훈   도원동장 고경훈입니다.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율목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율목동장 정영미   안녕하십니까? 율목동장 정영미입니다.  2022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율목동 소관사항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인천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인천동장 선수경   안녕하십니까? 동인천동장 선수경입니다.  2022년 동인천동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2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개항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항동장 박상규   안녕하십니까?  개항동장 박상규입니다.  개항동 소관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3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동장직무대리 오지현   안녕하세요.  영종동 행정민원팀장 오지현입니다.  동장님 부재로 대신 보고 드리겠습니다.  2022년도 영종동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1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1동장 이무섭   안녕하십니까? 영종1동장 이무섭입니다.  보고에 앞서 지난 선거에서 당선되신 의원님들 처음 뵙는 것 같아요.  위원장님하고 정동준 위원님은 아는데, 세 분은 처음 뵙는 거라 축하 말씀 드리겠습니다.  지금부터 22년도 영종1동 구정주요업무를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운서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서동장 유동숙   안녕하십니까? 운서동장 유동숙입니다.  운서동 소관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동장 윤석호   안녕하십니까? 용유동장 윤석호입니다.  용유동 소관 2022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동장님들 업무 보고를 받는 것 같습니다.  9대에 새로 들어오신 의원님들이 계셔서 처음부터 동별로 한 부분이니까 이해해주시고요.    그러면, 각 동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율목동장님 말씀 드릴게요.  505쪽 보면 해마다 하는 행사잖아요, 밤나무골 행사.  이번에는 주민편익시설 공사 중이라서 굉장히 혼잡할 텐데 안전에 문제가 없을까요?
○율목동장 정영미   사전 준비를 철저히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거기는 정말 그래야 되는 게, 그쪽으로 지나가는 차들이 많잖아요.  거기를 막고 축제도 해야 되고 옆에 공사하는 데도 안전조치를 해야 되니까 그런 부분을 꼭 좀 신경썼으면 좋겠습니다.  축제하다가 사고나면 안 되니까 부탁 드리겠습니다. 
○율목동장 정영미   네, 잘 준비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리고 신흥동장님, 너무나 주민들한테 인기가 좋으셔서 떠나실까봐 저도 떨고 동장님 남게 해달라고 부탁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제가 좀 애먹었는데요.  496페이지, 복지문제 해결에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확대하고 계셔서 이런 부분은 조금 더 신경쓰셔서 확대, 추진했으면 좋겠고요.  또 한 가지 개항동에서, 외국인 쓰레기 문제가 되게 심각하잖아요.  신흥동장님께 부탁드리는 게, 신흥동 분들이 나홀로 아파트들어서고 나서 그렇게 얘기를 하세요.  쓰레기들을 너무 길거리에 던져놓고 간다고 동에다가 얘기해야 할지 구에다가 얘기해야 할지 잘 모르시고 누군가가 저거를 빨리 치워달라고만 얘기하시니까, 개항동에서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홍보 이거 참 좋은 것 같아요.  치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신흥동에도 외국인들 되게 많거든요.  이거 홍보 좀 같이 그분들한테 해주셔서 쓰레기 문제 조금이라도 해결될 수 있게 부탁드리겠습니다.
○신흥동장 김도윤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리고 개항동에서 추진하는 이거 주민들이 되게 좋아하더라고요.  개항동장님 이런 건 앞으로 계속적으로 추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차이나타운 거리 그쪽도 홍보 많이 됐다고 좋아하시더라고요.  이런 것은 지속적으로 연속적으로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개항동장 박상규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당부하고 질의 몇 가지만 드리겠습니다.  동장님들한테 우선 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늘 말씀드린 기억이 있습니다.  구청장께서도 동장님들의 역할에 대해서 굉장히 강조했던, 저하고 얘기를 할 때도 그랬던 기억이 나는데요.  어느 동장님든 또 다 열심히 하시는 걸로 파악을 하고 있고요.  어떤 동장님은 다니시다가 다치시는 동장님도 계시고 특히 요즘 같은 경우는 힘들고 어려우시더라도 오전에 1시간, 오후에 1시간 지역을 돌아다녀 달라.  굉장히 광범위한 동이 있는 것도 제가 알고 있고요.  돌아다녀보면 굉장히 문제점이 많습니다.  방역, 잡초, 쓰레기 문제, 악취 문제, 위험한 문제, 경사진 이런 곳, 무너지는 붕괴 문제 등 여러 가지 요인들이 발생하고 있어요.  그런 문제도 있고 최근에 신포동에 있었던 부분인데요.  아마 독거노인이 돌아가신 분이 있는데 며칠만에 확인됐던 그분이 생각이 나거든요.  그런 부분을 신경써주셨으면 좋겠고요.  보고서를 작성해주실 때 인구에 대한 현황도 적어주셨으면 좋겠고요.  527페이지에 보면 기초생활수급자부터 아동수당 대상자까지 일목요연하게 나와있어요.  영종동에서 하셨는데 보기가 굉장히 좋아요.  다음에 하실 때는 이렇게 해주셨으면 좋겠어요.  비교가 잘 돼서 괜찮으니까 그렇게 해주시고요.  그리고 찾아가는 복지, 제가 요새 쪽방촌도 다니고 있는데 굉장히 어려움을 호소하시는 분들이 많으세요.  다 혜택을 드리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데요.  최근에 인천시에서 복지대상자 조건이 완화됐습니다.  그래서 수요가 늘어나는 거죠.  그런 부분을 신경써주셔야 될 것 같고요.  525페이지 영종동장님께 질문 드릴게요.  영종동 인구가 꽤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주민자치 21명밖에 안 돼요?  인원이 왜 이렇게 적죠?  이쪽 원도심 동 같은 경우에도 인원수가 많은데 특별히 적은 이유가 있나요?
○영종동장직무대리 오지현   특별히 적은 이유는 없고요.  30명 정도 선정이 됐었는데 중간에 이사를 가시거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그만두신 분들이 발생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앞으로 2기 때는 좀 늘어나는 건가요?
○영종동장직무대리 오지현   그렇게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본 위원장 생각은 주민자치위원이 됐든 통장이 됐든 인적 구성요건이 늘어나야 주민들 참여도 독려할 수 있고, 인원이 부족하면 아무래도 여러 가지 운영하는 측면에 있어서 활발하게 운영되지 않을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고민해주시고요.  그다음에 539페이지 보겠습니다.  운서동장님이요.  유공구민 시상식을 한다고 해요, 기념식하고.  유공구민 대상은 어떻게 되나요?  
○운서동장 유동숙   보통 영종국제도시 행사라서 영종동, 영종1동, 운서동 영종에 있는 주민을 대상으로 국회의원, 구청장, 시장, 의장님 상 해서 총 20명 가량 시상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영종국제도시 주민만?
○운서동장 유동숙   네.
○위원장 이종호   요건이 있을 거 아니에요?  별도로 자료를 주시고요.
○운서동장 유동숙   네.
○위원장 이종호   최근에 좀 안타까운 부분인데요.  원도심 쪽 얘기예요.  프로그램이 어느 쪽은 47개도 있고 어느 동은 인원이 안 차서 5개 미만인 곳도 있어요.  혹시 동별로 불편한 사항이긴 하겠지만 제가 제안을 해보는 거예요.  혹시 인원이 부족하면, 예를 들면 율목동, 도원동 인원을 합쳐서 같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것도 가능할까요?  원도심에 있는 동장님 중에 말씀 좀, 어렵나요?
○영종1동장 이무섭   영종1동장입니다.  원도심권인데 저희가 말씀을 드리면 영종1동같은 경우는 인원이 너무 많아서 걱정인데 원도심은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문제는 합쳐서 한다고 하더라도 해당 동이 아닌 사람은 다른 동에 가는 걸 거부합니다, 사실.  그게 가장 큰 문제이고 또한 각 동별로 프로그램명이 일치한다든가 동일하면 상관이 없는데 약간씩 다르고 강사 소개라든가, 예산집행이라든가 그런 것이 통일되지 않으면 어려움이 있어서
○위원장 이종호   현실적으로 어렵다?
○영종1동장 이무섭   네, 방안을 강구해봐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다시 한번 동장님들 노고에 감사드리고요.  동장님들이 맨처음 구민들 접촉하고 여러 가지 일을 많이 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리고요.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동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당부 말씀드리려고 해요.  요새 주민들이 쓰레기 무단 투기한다고 어제도 주민들 만날 때마다 동네가 너무 지저분해졌다고 클린하우스에 CCTV을 설치해달라고 의견을 받았어요.  그러니까 동장님들이 그런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시켜주기 위해서 클린하우스에 CCTV을 설치할 수 있는 예산을 확보해주시기 바랍니다.  주민들이 그런 요청이 있으니까 그렇게 해서 주민들 불편사항을 해소시켜주기 바랍니다.  하실 수 있겠어요?  그렇게 해주시리라고 믿고 질문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영종동이요.  528페이지, 다같이 한번 봐주세요.  운북동 분들이 6, 7, 8번 있잖아요.  영종동장님, 여기 호응도가 어떤가요?  왜 말씀드리냐면 운북동 분들이 이 세 가지가 비예산으로 추진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무나 좋은 말씀들을 많이 해주셔서요.  관에서 예산으로 일정을 짜서 하는 행사가 아니고 예산에 의한 계획적인 게 아니고, 독거노인 안부지킴이도 일대일로 매칭해서 할 수 있는 거고 모금활동도 예산으로만 하는 게 아니라 어떤 분들이 참여해주셔야 되는 거고 주민들이 솔선수범 하는, 이 세 가지 사업은 호응도 되게 좋았고 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칭찬해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실제로 호응은 다행히 좋았겠지만 아까 이종호 위원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원도심도 주민들이 예산만 가지고 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좀 더 많이 활성화시키면 어떤 것을 배우기 위한, 센터에서 피리를 불고, 하모니카를 부는 단계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사업도 한번 더 생각해주시고 주민이 스스로 봉사차원에서 같이 할 수 있는 것, 지역보장협의체만 하는 게 아니라 그 동네에 조그마한 상가라든지 이런 분들이 같이 하는 사업들이잖아요.  너무나 영종동을 칭찬하고 싶은 부분인데요.  같이 고민해주시고 구도심에 있는 동에서도 추진할 수 있는지 조금만 더 고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께서는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본부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시설관리공단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안녕하십니까?  중구 시설관리공단 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입니다.  보고에 앞서 중구시설관리공단 일반현황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구시설관리공단은 지방자치법 및 지방공기업법과 공단 설립운영 조례에 근거하여 인천 중구청장이 지정하는 시설과 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 운영함으로써 구민 편익 도모와 복리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습니다.  2010년 1월 업무를 개시하여 올해로 12년차이며, 공단 조직은 이사장을 중심으로 1본부 1관 5팀, 일반직 57명, 공무직 120명, 총 정원은 177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다음은 구정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수고하셨습니다.  본부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공영주차장 관리 운영, 561페이지 봐주세요.  중구 도원로 15-1도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는 게 하는 게 맞나요?  확인해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이 부분은 제가 위치를 정확히 몰라서
윤효화 위원   제가 왜 여쭤봤냐면 해장국집 바로 옆에 있는 공영주차장이에요.  주민들이 거기는 무슨 이유에서인지 항상 차단기를 내려놓고 2대, 3대밖에 안 세워져 있는데 못 세우게 한다고 알아봐달라는 얘기가 있어서 제가 일요일날 일부러 갔었어요.  가서 저도 똑같이 물어봤어요.  “저렇게 텅텅 비어 있는데 근방에 밥을 먹으러 오는 사람들도 그렇고 시장에 장보러 오는 사람들도 여기를 왜 못 들어가게 하느냐?” 했더니 어떤 여자분이 “여기는 아무나 못 세워요. 차단기 못 올려요” 하더라고요.  “여기는 세우는 사람만 세워요” 그러셨어요.  제가 알고 싶은 부분이 그게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거라면 도대체 언제 무슨 예산으로 지은 건데 특정 몇 명밖에 못 세우고 앞으로 7, 8대는 더 세울 수 있겠는데 계속 차단기가 내려져 있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혹시 공영주차장 명칭은 모르십니까?
윤효화 위원   거기 앞에 가서 도원로 15-1이라고 봤고요.  특별히 무슨 공영주차장이라고는 없었던 것 같아요.  해장국집 바로 옆이에요.  그런데 차단기가 내려져 있고 두 대가 세워져 있더라고요.  제가 그랬어요.  “옆에 해장국 먹으러 왔는데 이것 좀 올려줄 수 있냐, 돈을 내라고 하면 내겠다” 했더니 “여기는 아무나 못 세워요” 하시더라고요.  이 부분 확인해주세요.  그분들은 무슨 권한으로 자기네들만 차를 세울 수 있으며, 분명히 비싼 예산 들여서 했을 텐데 왜 일부만 텅텅 비워놓고 옆에 해장국집에 와서 밥 먹는 사람도 못 들어가게 하면 안 맞는 것 같아요.  꼭 확인해주셔야 될 것 같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파악하고 윤효화 위원님께 개인적으로 보고를 따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언제 얼마의 예산으로 지었고 지면수가 몇 면이고 왜 특정한 사람들만 카드같은 걸로만 할 수 있는지 얘기해주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요.  그 바로 옆에 영종권역 공원녹지 관리운영 이것도 여쭤볼게요.  하늘도시 체육공원에 보면 공원관리하는 기간제요원들 있잖아요.  쉼터 하나 있는 거 아시죠?  공원에서 근무하시는 남자분이 몇 분이에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공원에 기간제하고 공무직하고 조를 형성해서 있기 때문에 일반 공무직들은 20명인데 공원이 나눠져 있기 때문에 3, 4명 정도 될 겁니다.
윤효화 위원   제가 알기로는 남자분 26명 정도가 근무하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요.  그분들이 쉬시는 데가 컨테이너 같이 생긴 데잖아요.  그런데 사서 배치해준 게 아니고 임대해서 배치했다고 하더라고요.  특별히 사지 않고 임대한 이유가 있을까요?  앞으로도 그 공원을 계속 관리해야 될 텐데, 한 달 임대료가 얼마죠?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기존에 컨테이너박스가 있었는데 금년 1월 1일자로 공원관리 사업을 위탁받았습니다.  구에서 사용하던 컨테이너다 보니까 아마 구에서는 다른 용도로 아마 산림 쪽 필요성이 있어서 회수해가신 걸로 알고 있고요.  저희 쪽 인력들도 옷을 탈의하고 쉴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해서 올해 본예산에는 컨테이너 구입 예산이 세워져 있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컨테이너로 진행한 겁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서 1년만 임대한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그렇습니다.
윤효화 위원   예산을 세우시려고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네.
윤효화 위원   이분들 말씀이 뭐냐면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너무 덥거나 하면 26명이 교대로 돌아가는데 6평밖에 안 된대요.  그런데 남자 3명 들어가면 3명은 나중에 들어가야 되고 눕지도 못하는데 계속 건의하는데 임대한 컨테이너 하나 주고 너무나 열악하다고 그 말씀을 세 번째 들었어요.  1년 잠시 그렇게 했으면 내년에는 꼭, 우리 1년 예산이 이거 관리하는 것만 11억 8000인데 이거 하나를 해결 못해서 그분들 병나면 돈 더 들어요, 이렇게 표현하면 안 되지만.  그거는 분명히 예산 확보하셔서 만약에 26명이 두 대가 필요하면 두 대를 놓으셔야 될 거고 아니면 크게 하나 해서 해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그런 부분들은 공단 직원들이기 때문에 근무환경에 대한 부분을 굉장히 고민하고 배려를 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게 뭐냐면 공원을 관리하시는 분들이 쉴 수 있는 근무여건을 조성해야 되는데 공원 내에 관리원들이 쉴 수 있는 사무실을 지을 수 있는게 못 되고요.  또 말씀하신 컨테이너 두 개소가 위치하는 것들도 공원을 이용하시는 지역주민들은 반대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공원마다 컨테이너박스 간이 임시휴게소를 다 두면 좋기는 한데 공원의 목적과 취지, 컨테이너가 건축물이 아니라 미관상 그런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이용하는 근로자들의 환경이 인원수가 많은 곳은 적극 행정을 해서 휴게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 부분은 고민하셔야지 컨테이너가 혐오스러우면, 컨테이너 요새 너무 잘 나오고요.  꼭 그게 아니면 작게 지으면 되잖아요.  이분들이 호텔식 서비스를 원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들어가서 쉴 수 있는 공간만 해달라고 하니까 고민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윤효화 위원님께서 말씀해주신 부분을 내년 본예산 세울 때 자체적으로 세울 수 있는 부분이 아니고 구청의 도시공원과와 협의를 통해서 예산을 배정받아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윤효화 위원님께서도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우리 예산은 따로 있고 너네가 하려면 다른 예산을 줘, 이렇게 하지 마시고요.  우리 예산에서 좀 절약해서 뭔가를 협의하셔야지 너네가 뭔가 하나를 원하면 우리 예산으로는 안 돼, 너네 예산 더 줘라 이거는 좀 아니고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저희 예산이 대부분 인건비이고 지금 말씀하시는 건 자산취득이다 보니까 예산 세울 때 쉽지 않습니다.  말씀하신 것은 저희 직원들이기 때문에 더 그런 부분에 대해서 적극성을 띄고 요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존경하는 윤효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주차장은 신흥시장 후문 내려오면 제가 예전에 말씀드리던 곳 거기를 얘기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신흥시장에는 공영주차장이 2개소가 있는데요.  신흥1과 2가 있는데요.  신흥1 같은 경우에는 1회 이용하는 주차하고 정기권하고 혼용해서 쓰고 있고요.  신흥제2는 정기권 이용자들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정기권을 3, 6개월 추첨해서, 면수가 많지 않기 때문에 배정하게 되면 일반 이용하시는 분들이 왔을 경우 만차가 되면 정기권 끊으신 분들한테 우선권이 전혀 없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존경하는 윤효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신흥시장은 주차부분이 굉장히 협소하고 공영주차장 컨디션이 좋지 않은데, 신흥1 공영주차장 지금 확장공사를 하고 있습니다.  거기에서 면을 더 확보하고 말씀하셨던 신흥2 정기권 이용하시는 분들 전수조사를 해서 잘 이용 안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추가적으로 희망하시는 분들이 있으시면 정기권을 더 받는 부분으로 적극행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왜냐하면 지나다니는 주민들이 계속 본 거예요, 몇 대가 안 세워져 있는 걸,  그런데 나는 못 세우는 거예요.  그분들 불만이 정기권을 끊은 사람 위주로 당연히 행정을 해야겠죠.  그런데 이분들이 볼 때는 “한두 대밖에 안 세워져 있는데 나는 못 세우네, 저런 사람은 무슨 혜택이야” 이런 인식이 생길 수 있으니까 확장공사 할 때까지만이라도 정기권을 보류시키든가 그래서 누구나 세울 수 있는 게 공영주차장이잖아요.  그 옆에 보나마나 상가를 가지고 계신 분들이 정기권을 끊으셨을 거잖아요.  제 생각은 상가를 가지고 계신 분들은 거기 공영주차장에 세우면 안 돼요.  우리집에 오는 손님들이 세워야죠.  제 기본적인 생각은 그래요.  그러니까 정기권 하지 마시고 가뜩이나 없는 동네에 왜 정기권만 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그런 부분을 검토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김광호 위원입니다.  공영주차장 영종역 있는 데에 있는데 정기권 비율이 있죠?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네,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몇 프로죠?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영종 남부역에 있는 주차장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원래는 정기권이라는 부분이 모순이 있습니다.  정기권은 일반 이용하시는 분보다 우선권을 주면서 요금은 할인을 더 받고 있거든요.  공영주차장의 정기권이라는 게 지정 차량번호를 적어놓고 A라는 구간은 나만 쓰는 구간이라는 게 정기권의 개념인데, 공영주차장에서의 정기권은 그런 개념이 아닙니다.  금액을 할인받고 그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는 부분이지 만약에 100대가 있는데 정기권을 30대 부여하면 30대 가지고 계신 분은 기존에 내가 들어가면 나머지 면이 없더라도 다른 차를 빼서라도 우선권을 가질 수 있는 부분은 아니거든요.  우리 중구 구민 또는 이용하시는 분들은 정기권은 요금에서 할인을 받는 부분이 크니까 선호를 굉장히 많이 하십니다.  반대로 무슨 부분이 있냐면 정기권을 가지고 있으면 주차장이 만차가 되든 자리가 없더라도 부여되어야 한다는 희망을 가지고 계시거든요.  정기권이라는 부분은 공영주차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 동네 공터에 지정주차라고 해서 지역주민이 이용할 때는 만약에 차량번호가 1, 2, 3, 4 번호에 주차면이 1이라고 하면 그거는 내 주차면이거든요.  그런데 공영주차장은 정기권을 부여했기 때문에 주차면 하나가 내 거라는 개념으로 생각하시면 안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제가 왜 말씀드리냐면 영종역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직장들이에요.  그래서 하늘도시에서 역까지 가서 주차를 해놓고 전철을 타고 인천이나 서울로 출퇴근하는 분들인데 제가 들은 민원으로는 정기권으로 가능한 게 10%라고 얘기하더라고요.  10%만 정기권이 되고 나머지는 정기권이 안 되다 보니까 그 비율을 높여달라는 거죠.  왜냐하면 다른 데하고 다르게 영종역에 주차하시는 분들은 80, 90% 이상이 출퇴근하는 분들이거든요.  그분들한테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정기권 혜택을 줌으로써 주차에 대한 비용을 낮춰줄 필요가 있거든요.  이 비율을 10%가 아니라 30%에서 많게는 50%까지 해서 실제 출퇴근하시는 직장인분들이 그러한 주차 비용 혜택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게 좋겠다는 게 생각이고 이거에 대한 민원이 많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존경하는 김광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영종 남부역 제1공영주차장이 아마 역하고 가까운 곳에 있기 때문에 직장인 분들이 많이 선호하시고 있고 환승할인이 적용됩니다.  주차장에서도 할인을 받고요.  전철을 이용할 때도 할인 받고, 중구 구민이기 때문에 할인을 받는, 세 가지 혜택을 다 받고 계신 부분인데 그분들이 많이 요구하시는 민원이 뭐냐하면 정기권 면수가 한정되어 있습니다.  추첨이다 보니까 되시는 분이 있고 안 되시는 분이 있어서 차이에 굉장히 불평불만이 있었는데 도로 건너편에 영종2공영주차장이 118면이 더 늘어났습니다.  김광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처럼 기존 1주차장에 있는 정기권을 2주차장 면수가 더 있기 때문에 정기권을 좀 더 늘려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 부분이 생길 수 있게 비율 조절을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정기권에 대한 비율이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주차장마다 면수에 따라 비율을 다르게 책정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보통 최저는 몇 프로이고 최고는 몇 프로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주차사업팀장이 설명드리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주차사업담당 이병암   (방청석에서 답변) 주차사업팀장 이병암입니다.  질의하신 내용 답변 드리겠습니다.  현재 정기권은 각 주차장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현장에서 도심지나 상업지구에 따라서 조금 차이가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정기권은 본부장님께서  설명해드렸듯이 사실 점유율의 문제가 아니라 핵심은 요금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해당 부분은 저희가 조율을 하는데 전체적인 경쟁률을 2대1 정도로 조율하고 있습니다.  말씀하신 영종역 남부와 제2는 현재 서비스가 좀 변경된 게 원래 영종역 제1만 정기권이 제공되고 있었는데 해당 이용자들이 영종역 남부가 역에서 더 가깝기 때문에 거기가 먼저 만차가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정기권을 끊고도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서 영종역 제2까지 공통으로 사용할 수 있게 확대한 상태고요.  3분기 추첨을 기준으로 했을 때 정기권 자체는 50면 할당으로 퍼센테이지로 치면 18%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실제 경쟁률은 2.3대 1이었습니다.  물론 떨어지신 분이 많이 아쉬우시겠지만 실제로 경쟁률을 낮춰서 조율해놨기 때문에 데이터를 다 개방하게 되면 각 주차장별로 다 조율을 그때그때마다 해달라는 요청이 들어와서 전체적인 비율을 2대 1 정도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 모자란 주차장에서는 3대 1 정도 나올 수 있는데 그런 경우에는 다음번 차수 때 정기권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탄력적으로 운영한다고 이해할게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수지비율이 53%인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공단은 윤효화, 김광호, 손은비 위원님께 설명드리면 우리가 알고 있는 공기업 중에 공사처럼 수익을 목적으로 하고 있지 않습니다.  공익사업과 수익사업이 있는데 공단의 수익사업이라고 하는 것은 주차사업입니다.  공원관리의 경우 많은 인력과 비용이 들어가는데도 불구하고 수입은 없고 체육사업 경우 운영예산에 비해서 수입은 2분의 1도 되지 않습니다.  이런 부분들은 좀 더 지역주민들이 시설이나 이런 부분을 이용할 수 있게 저렴한 공공기관에서 비용으로 운영하는 부분이고요.  공기업에서는 수입을 기준으로 잡는 게 50%입니다.  미만일 경우 공기업의 경상수지가 안 좋은 걸로 봐서 구조조정이라든지 사업의 규모를 조정하는 부분이 꼭 생기는 부분이고요.  80%, 90% 수익을 내는 공기업을 우수공기업, 잘한다고 얘기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공익사업은 줄이고 수익사업을 늘리게 되고 민간이 운영하는 시설을 공기업에서 운영할 때 동일한 금액으로 한다면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이해했어요.  제 얘기는 그래도 어느 정도는, 당연히 그렇죠.  구에서 위탁하는 공기업이 이익은 목적은 아니죠.  주민들의 편리한 행정을 위한 건데 그래도 어느 정도 노력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드린 부분이고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위원장님, 제가 이 자리를 빌려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경상수지 50%에서 좀 더 증대할 수 있는 방법은 분명히 있습니다.  어떤 부분이냐면 예산이 164억인데 164억 중에 인건비가 80억 정도입니다.  경상수지를 증대시키려고 하면 결론적으로 인력에 대한 감축입니다.  예를 들어서 주차사업이 주된 수입원이라고 말씀드렸는데 주차장에서 40억을 번다고 하면 인건비가 거의 20억이 나갑니다.  인건비를 줄이게 되면 경상수지 수익은 늘어나겠죠.  그 부분은 직원들을 권고사직 시키는 게 아니라 무인화 시스템을 갖추게 되면 수익은 증대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인력은 이미 채용한 직원들이기 때문에 환경이라든지 다른 신규사업에 그 인력을 효율적으로 스마트하게 운영한다면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처럼 공단의 경상수지율이 증대될 수 있는 방법이 분명히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시민게시판 말씀 드릴게요.  관리하고 계시죠?  전체 팔십 몇개라고 했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시민게시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53개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최근에 연안초등학교 반대편 연안라이프아파트에 가서 봤어요.  흔들흔들 거려요.  약 11면 중에 4개 정도 부착되어 있어요.  나무가 다 굉장히 오래돼서 떨어져 나간 것도 있고 쇠가 녹이 슬었어요.  잘못하다가 넘어질 수 있어요.  이거는 정말 문제다, 전수조사 하셔가지고 관광특구에 맞게끔.  그게 안 된다면 없애버렸으면 좋겠어요.  너무 문제가 커요.  그 부분은 없애는 게 광고의 계약 부분 때문에 문제가 된다면 다시 한번 강구해보시고요.  그다음에 국민체육센터, 중구에서 가장 문제인 게 뭐라고 생각하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체육센터 말씀하시는 겁니까?  위치인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접근성이죠.  중구 원도심에 있는 주민들은 굉장히 불편하세요.  그래서 보건환경연구원에 이전해서 그쪽으로 교환해달라, 아니면 이쪽을 활용할 수 있도록 체육시설을 해달라는 요구가 굉장히 많습니다.  현실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고요.  작년 4월달에 박남춘 시장님하고도 만나서 얘기를 했어요.  옮겨달라 등등 그런데 현실적 어려움이 있는 건 분명히 알아요.  접근성 문제 때문에 체육시설의 수요는 굉장히 많은데 그리고 주민들 어려움이 있다는 거죠.  그 부분이 고민스러운 거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물론 인력 문제 당연히 말씀하시겠죠.  이용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  그런데 운동하시는 분들은 하루라도 운동을 안 하면 그분들은 마약을 맞았다 그런 표현을 하셔요.  그분들은 거기를 이용 못하면 사설을 가든지 운동을 안 하든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얘기해요.  본부장님께서 고민해줘야 될 사항이에요.  저번에도 유선상으로 어려운 부분은 분명히 있는데 그게 필요하다면 얘기하세요.  그러면 반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구청장께서도 체육시설 확대, 그리고 주민들이 편안한 체육시설을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행정을 하시겠다고 저한테도 말씀하신 부분이 있으니까 고민해달라고 말씀 드리겠고요.  자료를 주실 때 여기에 보면 이용객 현황이 다 나와 있는데, 관내, 관외 이런 부분도 표시해달라는 거예요.  중구 구민이 거기를 어느 정도 이용하는지, 타구하고 비교는 되어야 할 거 아니에요, 어느 정도.  그래야 정책적인 부분이 나올 수 있는 거니까 다음 보고부터는 이용객에 대한 관내, 관외 현황을 같이 정리해주세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리고 공영주차장이 가장 핵심적인 사항이잖아요, 관리공단에서.  최근에 누들플랫폼 아시죠?  제가 어제 10시 20분에 차 한 대 없었던 걸로 기억해요.  그 뒤편은 차가 꽉찼어요.  뒤편은 무료죠?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네, 무료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안쪽은 돈을 받는 거죠?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이 라인들은 밤에 주차할 곳이 없으니까 인도에 차를 대고 있어요.  텅텅 빈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말씀하신 주차장은 구조적으로 문제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지대가 높고 낮음에 따라서 유료로 받고 있는 주차장 쪽은 상업지역에 물려있고 반대편 쪽은 주거지역에 물려있습니다.  과거에는 1층과 2층으로 운영했고 주거지역에 있는 분들이 유료로 이용하더라도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누들플랫폼을 조성하게 되면서 주차면적이 줄었고요.  지역주민들 주차 수요가 줄다 보니까 이용하시는 데 불편함이 있고요.  또 한 가지 문제가 되는 게 뭐냐하면 주거지역 쪽에 있는 많지 않은 주차면이 무료로 운영하다 보니까 서로 이용하시는 불편이 생기고 있습니다.  원래는 누들플랫폼에 건축물을 지을 때 법정 주차면수가 있습니다.  주차면수를 주거지역에 있는 주차면으로 할애해서 건립했는데 실질적으로 누들플랫폼에 방문하는 이용자들도 주차 부분에 어려움이 있고요.  지역주민들도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제안을 드렸던 부분이 뭐냐면 앞서 윤효화 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주거지역 쪽에는 양방을 일방으로 풀고 거주자 우선 주차면을 확보하면 해결됩니다.  그런데 지금 양방을 일방으로 변화를 안 시키려고 하고 거주자 우선 주차하는 부분도 문제는 있습니다.  견인할 수 있는 업무적인 부분이 같이 연동이 돼야 되는, 왜냐하면 내 주차면이니까 다른 사람이 대면 그건 불법이기 때문에 견인을 해야 되는 부분이거든요.  이런 두 가지 문제점 때문에 그 지역에 고질적인 민원이 나온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러면 이쪽이 텅텅 비어 있잖아요.  만약에 밤샘 주차를 했어요.  그러면 얼마 정도 부담하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이거는 제가 수치까지는 잘 파악이 안 돼서요.
○위원장 이종호   이병암 팀장님 얘기해보세요.
○주차사업담당 이병암   (방청석에서 답변) 누들플랫폼 공영주차장은 1급지로서 만약에 밤샘 주차하였을 경우에는 5시간 이상일 경우에 1만원이 부과될 거예요.
○위원장 이종호   거기에다가 밤새 주차할 사람이 없을 거 아니에요, 1만원을 내는데?  저 같은 경우에도 안 댈 것 같은데, 그러면 좀 합리적으로 대폭 낮추고 예를 들어서 2대 댔다고 치면 밤새 2만원 되는 거잖아요.  대폭 낮춰서 10대 하면 그게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요?  그런 부분들도 고민해보세요, 비어있는 것보다.  
○주차사업담당 이병암   그쪽에 관한 사항은 교통운수과 권한이라서 해당사항을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좀 더 행정을 효율적으로 하자는 의미이니까, 물론 잘못됐다는 게 아니에요.  그런 부분이 굉장히 안타까운 거예요.  수백억 돈을 들여서 건물을 지었는데 이용객은 없고 주차장은 텅텅 비고, 진입하는 데도 얼마나 불편한지 아세요?  물론 본부장이나 시설관리공단한테 얘기할 사항은 아닌데 지나가면서 볼 때마다 한숨만 나오는 거예요.
○주차사업담당 이병암   위원장님 말씀대로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고민해보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영종 녹지 다 이관받으셨죠?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경제자유구역청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원들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일부를 받은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원장 이종호   도시공원과에서 하던 건 다 받으신 거잖아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도시공원과에 있는 시설은 다 이관해서 받았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활용할 수 있는 차량은 다 받으신 거예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화물차 한 대 정도 지원받았고 포터 두 대 정도 받은 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본예산에 구입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7월 19일 정도면 당초에 잡혀있는 차량 총 8대가 완료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차량 지연으로 그런 건가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맞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게 안 돌았으면 정상적으로 차량이 없으면 업무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증거잖아요.  7월 19일이면 해결되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공원관리팀장도 배석해있고 직원들도 이번에 2월 1일자 인사발령으로 업무를 시행하고 있는데 저희들도 답답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이렇게 차량이 출고해서 저희들한테 오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릴 거라고 전혀 생각을 못했고요, 당초에는.  이런 난국을 어떻게든 헤쳐나가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이런 말씀드리긴 그렇지만 차량을 5대 리스했습니다.  최소한의 업무를 볼 수 있게 행정적으로 지시해서 진행했고 나머지 화물차 5대가 19일날 들어오게 되면 업무를 진행하는데 지장이 없을 걸로 판단됩니다. 
○위원장 이종호   리스가 들어오나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아닙니다.  구입 차량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본부장께서 여러모로 능력도 탁월하시고 업무 경험도 출중하시니까 잘 이끌어 나가시고 이사장님도 잘 좀 모시면서 더 분발해서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당부를 드리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공단 전직원을 대표해서 새로 9대 의회 입성하신 의원님들, 위원장님을 비롯해서 공단 전직원들이 혼신의 힘을 모아서 구정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본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정동준 위원입니다.  종량제봉투 문제는 완전히 해결된 겁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종량제봉투는 문제가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아직도 있어요?  언제 해결돼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거는 물건을 구입을 하려고 해도 재고량이 없는 부분을 말씀하시는 건데, 종량제봉투를 생산해서 주문하는 A라는 업체가 있으면 B라는 업체도 있거든요.  그런데 지금은 A업체만 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물량이 딸리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 부분은 행정적으로 구청 해당 과와 논의해서 내년에는 A와 B 업체를 50%, 50% 나눠서 구매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변화해야 될 것 같고요.  또 하나 문제점은 원도심 종량제봉투 구입량보다 영종이 월등히 많습니다.  차량이 한 대밖에 없습니다.  종량제봉투 배송 차량이요.  배송직원이 두 명밖에 안 됩니다.  용유까지 종량제봉투를 배송하면 업무량이 늘어나는데도 불구하고 차량은 한 대, 인력은 두 명밖에 되지 않다 보니까 요일별로 배송하는 데도 문제점이 있고 차량안에 실을 수 있는 용량도 한계가 있습니다.  그리고 톨게이트 비용 유류비, 이런 것들이 영종지역은 많이 들기 때문에 이런 말씀드리긴 뭐하지만 보고할 때도 영종지역하고 원도심에 있는 종량제봉투는 사업장과 업무를 좀 구분해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차량 한 대, 인력 두 명 정도만 되면 좀 더 양질의 서비스를 충분히 제공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국민체육센터, 축구동호인들이 시간 늘려달라고 했는데 무슨 말씀 없으셨어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6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하고 있는데 날씨가 겨울철하고 다르게 풀리고 해가 길어지다 보니까 12시까지 이용하고 싶은 게 축구 이용하시는 분들 대다수의 희망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우리가 걱정하는 건 경비, 안전 문제잖아요.  그래서 그분들을 설득하시지 못할 것 같으면 다시 한번 상의해보시자고요.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네, 다시 한번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동준 위원   공영주차장 관리 운영 문제, 스마트 기술지원, 무인화 이거 했는데 외국의 사례를 보면 도로도 다 돈을 받아요.  큰 도로에 차량이 많지 않은 도로에는 주차를 시켜놓고 돈을 다 받는데 무인이에요.  자기가 있을 시간을 체크하고 카드넣어서 계산하고 떠나요.  그 시간에 맞춰서 와서 그냥 가면 출차하면 되니까.  그런데 우리는 그런 시스템이 아직 도입이 안 됐습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이 부분이 저희한테 가장 아픈 아킬레스건 같은 부분인데요.  지금 무인화가 80%까지 완료됐습니다.  이번에 5개 같은 경우 구 자체 예산이 아니라 시에서 지원금을 받아서 스마트 기술지원으로 5개를 무인화 진행했습니다.  점차적으로 100% 무인화될 거라고 믿고 있고요.  다만 노상 건축물식은 무인시스템이 가능한데 노상이라고 하는 도로에 있는 주차장은 차단기 설치를 해 놓고 관리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노상 같은 경우 부득이하게 인력으로 운영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고 나머지는 다 무인으로 진행하게 되면 좀 더 예산절감이라든지, 수입증대 부분은 확실히 가능합니다. 
정동준 위원   외국의 사례를 보면 도로에도 다 무인으로 하고 있어요.  딱지를 안 떼어서 주민들은 좋고 그렇게 하면 좋을 것 같은 데 왜 그 시스템을 도입하지 못하는지.  구간을 정해놓고 칸을 전부 잘라놔요.  옛날에는 사람이 거기에서 돈을 받았잖아요.  우리가 주차비를 도로에다가 금 그어놓고 받기 시작할 때 30분에 200원씩 받았어요.  무인주차하면 싸게 할 수 있잖아요.  관광객들도 찾아오기 좋고, 주차난도 해소될 것 같고, 아예 불법 주차해서 딱지 떼느니 무인주차를 해서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지금 말씀하신 것은 노상 쪽에도 무인시스템을 갖추고 첨단시스템을 구축하자는 말씀이신데, 영국이나 유럽 쪽에는 다양한 방식으로 노상주차장도 요금 체계를 갖추고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시스템이 있긴 합니다.  국내에도 몇몇 기초자치단체에서 운영했는데 아마 오류라든지, 오작동으로 인해서 차량 파손도 되는, 아마 과도기인 것 같습니다.  저희들도 최신으로 국내에 도입되고 있는 첨단 장비들이 있다면 기업체도 방문하고 전수조사를 해서 기회가 되면 정동준 위원님 찾아 뵙고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번에 미단공원에 있는 것은 전체를 다 인수받으셨어요?  예산을 한 20억 정도 감할 수 있다고 그 당시에 본부장님이 말씀하셨는데 가능한 수치가 나오고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현장에 있는 녹지 인부들도 원래 100명이었는데 80명 정도로 운영해보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공원녹지 관리라는 게 사람이 하는 작업도 있지만 구에서도 공무원들이나 구청에서 직접 고용한 직원들이 아니고 용역을 줬기 때문에 업체에서 생각하는 산술방식은 100명이라고 하지만 직접 인력을 운영해보고 부족하면 늘려야겠지만 부족하지 않다면 줄여야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그래서 이 사업을 위탁받기 위해서 20억 정도의 절감 부분은 분명히 있다고 판단합니다.  그리고 용역업체는 제초작업을 계획서상 네 번이지만 필요에 의해서 한번 더 해달라고 하면 인력이 있기 때문에 한 달 월급에서 4번이 아니라 10번도 할 수 있는 부분이거든요.  시간적으로만 가능하다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선 절감이 충분히 된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 부분을 생각해서 제안을 드렸던 거예요.  공단에다가 주는 게 맞다, 도시공원과에서 하는 것보다는 더 효율적이고 아까 말씀대로 네 번 할 거 다섯 번, 여섯 번 하면 주민들 민원 안 들어와요.  그 사이가 조금만 길어도 민원이 들어오니가 그거는 참 잘 된 사업이라고 생각하고요.  하여튼 20억 예산이 절감된다니까 좋은 소식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설관리공단경영사업본부장 박창준   저희 공원 관리 업무가 올해 1월 2일자로 시작해서 6개월, 7개월차 들어가는데 현장에 일하시는 분들 업무숙달이 안 되어 있습니다.  제초작업, 전지작업을 업으로 했던 분들이 아니시다 보니까 속도나 작업량이 느린 부분은 아마 영종에 계신 구민들이 아쉬운 부분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좀 지나면 인력들이 요령도 생기고 작업도 능수능란해지면 
정동준 위원   그런 건 우리들이 기다려줘야죠.  수고하셨습니다.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현황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22년 7월 14일 목요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및 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5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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