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2회 인천중구의회(제1차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2006年 7月 13日 (木) 14時 開式
第152回 中區議會(第1次定例會)開會式順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京厚)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京厚)
(14時 02分 開式)
○議事擔當 金京厚 지금부터 제15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1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이승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이승언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議長 李勝彦 존경하는 동료의원님 여러분! 그리고 박승숙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지난 1일, 제4기 민선 지방자치가 힘찬 발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더불어 우리 의회도 지난 7일, 개원식을 가진데 이어 오늘 제152회 정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5대 의정활동에 돌입하게 됩니다. 지난 15년 동안 지방의회는 제도상으로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기관의 감시와 견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면서 지방자치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막 임기를 시작하는 우리 5대 의원 앞에는 우리나라 지방 의정사에 있어 획기적인 발전과 함께 전환점을 모색해야 될 중대한 사명과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
금번 5․31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절반에 해당하는 51.6%의 투표율과 인천지역에서 보여준 전국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은 지방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무관심을 보여준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는 지방자치를 실질적으로 선도하고 이끌어 가는 주역으로서 이 같은 상황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를 흔히들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말합니다. 이는 지역의 모든 문제를 주민 스스로의 결정과 책임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지방자치는 주민의 참여 없이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민을 지방자치의 현장으로 이끌어 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계신 의원 여러분과 구청장님을 비롯한 600여 공직자 모두가 구민들에게 희망과 비젼을 줄 수 있는 지방자치를 구현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구촌 최대 축제였던 월드컵에서 자발적으로 하나가 된 응원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저력있는 민족입니다. 폭발적인 국민적 단결과 에너지의 분출에 우리 스스로도 놀라고, 기뻐하였고 한국인으로서의 자존심과 긍지도 느꼈습니다. 이처럼 주민의 참여의식과 열정을 지방자치의 장으로 결집시켜야 할 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방자치의 한 축인 우리 의회도 구민들에게 삶의 의욕을 고취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과 기능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문제점에 대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와의 협력과 조화로 더 이상 구도심으로 소외되고 침체된 중구가 아닌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중구를 만들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개회되는 제152회 임시회는 제5대 중구의회를 시작하는 첫 걸음인 만큼 그 의미가 대단히 크다 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에 계획되어 있는 여러 안건 중 특히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의·의결시 금년도 사업계획이 적절히 계획되고, 무난히 추진되고 있는지 세밀하게 점검하여 주시고,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원 여러분께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시점인 만큼 의욕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과 답변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언급되는 의원님들의 고견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월인 지금부터 9월까지는 태풍이 발생하는 빈도가 가장 높은 시기입니다. 집중호우와 강풍 등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점검과 체계적인 방역대책으로 구민의 재산과 건강보호에 철저히 기해주기 바라며,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유원지 안전대책과 교통대책을 세밀히 수립하여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여 예방행정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승숙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모두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1일, 제4기 민선 지방자치가 힘찬 발걸음을 시작하였습니다. 더불어 우리 의회도 지난 7일, 개원식을 가진데 이어 오늘 제152회 정례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5대 의정활동에 돌입하게 됩니다. 지난 15년 동안 지방의회는 제도상으로는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주민의 대의기관으로서 집행기관의 감시와 견제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위해 노력하였으며, 성장과 발전을 거듭하면서 지방자치를 정착시키는데 크게 기여하여 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막 임기를 시작하는 우리 5대 의원 앞에는 우리나라 지방 의정사에 있어 획기적인 발전과 함께 전환점을 모색해야 될 중대한 사명과 과제가 놓여 있습니다.
금번 5․31 지방선거에서 유권자의 절반에 해당하는 51.6%의 투표율과 인천지역에서 보여준 전국에서 가장 낮은 투표율은 지방자치에 대한 주민들의 무관심을 보여준 결과였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는 지방자치를 실질적으로 선도하고 이끌어 가는 주역으로서 이 같은 상황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풀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방자치를 흔히들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말합니다. 이는 지역의 모든 문제를 주민 스스로의 결정과 책임으로 해결해 나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므로 진정한 지방자치는 주민의 참여 없이는 성공할 수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민을 지방자치의 현장으로 이끌어 내야 하겠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자리에 계신 의원 여러분과 구청장님을 비롯한 600여 공직자 모두가 구민들에게 희망과 비젼을 줄 수 있는 지방자치를 구현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구촌 최대 축제였던 월드컵에서 자발적으로 하나가 된 응원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 저력있는 민족입니다. 폭발적인 국민적 단결과 에너지의 분출에 우리 스스로도 놀라고, 기뻐하였고 한국인으로서의 자존심과 긍지도 느꼈습니다. 이처럼 주민의 참여의식과 열정을 지방자치의 장으로 결집시켜야 할 때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지방자치의 한 축인 우리 의회도 구민들에게 삶의 의욕을 고취하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기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특히, 우리에게 주어진 역할과 기능을 적극적으로 수행하고 문제점에 대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하며, 집행부와의 협력과 조화로 더 이상 구도심으로 소외되고 침체된 중구가 아닌 주민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피어나는 활기차고 역동적인 중구를 만들어 나가야 하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오늘 개회되는 제152회 임시회는 제5대 중구의회를 시작하는 첫 걸음인 만큼 그 의미가 대단히 크다 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이번에 계획되어 있는 여러 안건 중 특히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의 심의·의결시 금년도 사업계획이 적절히 계획되고, 무난히 추진되고 있는지 세밀하게 점검하여 주시고,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의원 여러분께서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하는 시점인 만큼 의욕적으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상세한 설명과 답변을 당부 드립니다. 또한, 언급되는 의원님들의 고견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7월인 지금부터 9월까지는 태풍이 발생하는 빈도가 가장 높은 시기입니다. 집중호우와 강풍 등 재난에 대비한 철저한 사전점검과 체계적인 방역대책으로 구민의 재산과 건강보호에 철저히 기해주기 바라며,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유원지 안전대책과 교통대책을 세밀히 수립하여 우리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여 예방행정에 만전을 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승숙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모두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라며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京厚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時 11分 散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