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4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2008年 7月 21日 (月) 11時 開式
第174回 中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李周寧)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李周寧)
(11時 02分 開式)
○議事擔當 李周寧 지금부터 제174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김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김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議長 金桓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박승숙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주어진 책무를 수행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제1차 정례회에 이어 길지 않은 시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벌써 2008년 무자년도 절반의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작금의 우리 사회를 보면 경제적으로는 국제 유류, 철광석 등 원자재와 곡물 가격의 폭등,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예측 불가능한 외적 요인으로 인해 물가 상승, 주가 하락, 금리 인상, 경상수지 적자 등 심각한 경제 침체 국면으로 빠져 들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스테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까지 제기하는 등 대단히 어려운 경제 상황에 놓여 있고, 사회적 분위기 또한 쇠고기 수입 파동에 따른 심각한 국론 분열과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북한군의 금강산 관광객에 대한 피격 사건으로 촉발된 참을 수 없는 분노와 슬픔 그리고, 우리의 고유 영토인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우기며 반복적으로 침탈행위를 서슴치 않고 자행하는 일본의 파렴치한 제국주의적 만행 등 어느 것 하나 참담한 사회적 분위기를 반전시킬 해법을 찾기가 쉽지 않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침체와 사회 활력의 저하라는 이중의 상황을 극복해야 한다는 국민들의 열정과 의지가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돌이켜 보면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가장 고통을 받는 계층은 서민과 영세상인 등 저소득 계층입니다. 특히 구도심권인 우리 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저소득계층이 다수를 이루고 있는 지역의 특성을 감안하여 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 이들의 보호 및 자립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늘 개회되는 제174회 임시회는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예산안 심의·의결시 금년도 사업계획이 적절히 계획되고, 무난히 추진되고 있는지 심도있게 검토하여 주시고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여러 의원님들께 상세한 설명과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또한, 언급되는 의원님들의 고견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장마와 태풍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계절의 중심에 들어섰습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 등의 재난대비와 방재계획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승숙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의 건승하심을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주어진 책무를 수행하는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제1차 정례회에 이어 길지 않은 시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벌써 2008년 무자년도 절반의 시간이 지나고 있습니다. 작금의 우리 사회를 보면 경제적으로는 국제 유류, 철광석 등 원자재와 곡물 가격의 폭등,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예측 불가능한 외적 요인으로 인해 물가 상승, 주가 하락, 금리 인상, 경상수지 적자 등 심각한 경제 침체 국면으로 빠져 들고 있으며, 일부에서는 스테그플레이션이 발생할 가능성까지 제기하는 등 대단히 어려운 경제 상황에 놓여 있고, 사회적 분위기 또한 쇠고기 수입 파동에 따른 심각한 국론 분열과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북한군의 금강산 관광객에 대한 피격 사건으로 촉발된 참을 수 없는 분노와 슬픔 그리고, 우리의 고유 영토인 독도를 자국 영토라고 우기며 반복적으로 침탈행위를 서슴치 않고 자행하는 일본의 파렴치한 제국주의적 만행 등 어느 것 하나 참담한 사회적 분위기를 반전시킬 해법을 찾기가 쉽지 않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경기침체와 사회 활력의 저하라는 이중의 상황을 극복해야 한다는 국민들의 열정과 의지가 절실히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돌이켜 보면 이러한 어려운 시기에 가장 고통을 받는 계층은 서민과 영세상인 등 저소득 계층입니다. 특히 구도심권인 우리 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저소득계층이 다수를 이루고 있는 지역의 특성을 감안하여 지역 사회 구성원 모두 이들의 보호 및 자립을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늘 개회되는 제174회 임시회는 2008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예산안 심의·의결시 금년도 사업계획이 적절히 계획되고, 무난히 추진되고 있는지 심도있게 검토하여 주시고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여러 의원님들께 상세한 설명과 답변을 부탁 드립니다. 또한, 언급되는 의원님들의 고견이 바람직한 방향으로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음가짐으로 검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장마와 태풍이 빈번하게 발생하는 계절의 중심에 들어섰습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강풍 등의 재난대비와 방재계획에 철저를 기하여 주시기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박승숙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의 건승하심을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고자 합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李周寧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時 09分 散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