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9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2009年 1月 22日 (木) 16時 開式
第179回 中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李周寧)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李周寧)
(16時 01分 開式)
○議事擔當 李周寧 지금부터 제179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김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시겠습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김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議長 金桓 2008년 제2차 정례회를 마무리한 지가 어제 같은데 벌써 한달여의 짧지 않은 시간이 흘렀습니다. 대망의 기축년 새해를 맞아 이렇게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번 임시회는 주민들의 숙원사업 중 하나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신흥 3지역 및 송월 주택재개발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의견제시의 건의 신속한 처리를 원하는 주민들에게 한시라도 빨리 처리해 드리고자 개최하게 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
지난 한해는 동료의원, 공직자, 주민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땀과 노력으로 우리 중구가 보람차고 의미있는 많은 성과를 이루어낸 뜻 깊은 한해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우리 모두에게 자긍심과 자신감을 충만하게 하였으며,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의회와 집행부가 합심하여 구정을 이끌어 간다면 우리가 목표하는 그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2009년은 미국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세계경제 불황의 여파로 인해 여태껏 경험하지 못했던 어려움이 다가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따라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 하나가 되어 지혜를 모으고 서로 협력하여 슬기롭게 이 위기를 극복하여야겠으며, 이를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올 한해 우리 중구는 대단위 사업들이 계획되어 있음은 물론 아직 풀지 못한 많은 지역현안들이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모든 일들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우리 중구와 구민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
지난 한해는 동료의원, 공직자, 주민 등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의 땀과 노력으로 우리 중구가 보람차고 의미있는 많은 성과를 이루어낸 뜻 깊은 한해였습니다. 이러한 성과들은 우리 모두에게 자긍심과 자신감을 충만하게 하였으며,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의회와 집행부가 합심하여 구정을 이끌어 간다면 우리가 목표하는 그 이상의 성과를 얻을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2009년은 미국발 금융위기로 촉발된 세계경제 불황의 여파로 인해 여태껏 경험하지 못했던 어려움이 다가올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따라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 하나가 되어 지혜를 모으고 서로 협력하여 슬기롭게 이 위기를 극복하여야겠으며, 이를 위해 배전의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올 한해 우리 중구는 대단위 사업들이 계획되어 있음은 물론 아직 풀지 못한 많은 지역현안들이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모든 일들이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모두,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우리 중구와 구민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줄 것을 간곡히 당부드리며,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李周寧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6時 07分 散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