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8회 인천중구의회(제2차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2002年 11月 25日 (月) 11時 開式
○이정재 위원 그게 관제고요, 관에서 그거를 다 제동을 걸어서 아니면 제지를 하고 제도권 안에서 움직이려고 하니까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데요. 저는 그거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공무원들이 이런 말씀을 안 하셨으면 또 한분이 말씀하셨으면 이 부분가지고 말씀 안 드릴 거예요. 다수가 이런 말씀을 하시고 직급이 밑으로 내려갈수록 이런 말씀을 많이 하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해 주셔야지 좀 아까 구민의 행사 같은 날 예외적으로 1년에 한두 가지 큰 행사들은 괜찮아요. 예를 들어 볼까요? 북성포구 이번에 8부두에서 하셨죠? 그때 그 추운 날에 거기 누가 오셨어요? 오신 분들 누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우리 공무원들밖에 안 계셨어요, 거기 행사하신 주최 측하고.
第108回 中區議會(第2次定例會)開會式順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潤鎬)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潤鎬)
(11時 開式)
○議事擔當 金潤鎬 지금부터 제108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최무웅 부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최무웅 부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副議長 崔茂雄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웅수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희망과 설레임으로 맞이한 임오년도 어느덧 1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새해 시작과 함께 세웠던 계획을 되돌아보면서 차분히 내년에 할 일을 계획해야 할 때입니다. 돌이켜 보면 금년은 스포츠를 통한 우리 국민의 저력이 세계 속으로 마음껏 펼쳐졌으며, 온 국민의 단결된 모습에 스스로 놀라면서 희망을 발견한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월드컵의 4강 신화와 응원문화, 그리고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보여준 남북한 화합의 메시지는 우리나라의 미래에 기쁨과 희망이 함께 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이러한 기쁨과 희망을 지방자치의 현장에서 구민에게 안겨줘야 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지난 6.13 지방선거를 통하여 새롭게 출범한 우리 중구의회가 대부분이 초선의원으로 구성되어 의정활동이 미미할 것이라는 주위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버리고 어느 의회보다도 성숙되고 활기찬 의정활동을 보여 주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고무적인 일입니다. 이는 동료의원 여러분께서 오로지 구민에게 봉사하겠다던 출마의 초심을 간직하고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쳐 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구민과 함께 호흡하고 그들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생각하는 초심의 마음을 간직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의원 여러분 모두가 주민자치의 선도자가 되어 구민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주는 메신저가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웅수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이제 우리 중구는 동북아 국제 비즈니스와 물류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중구는 우리나라 개항의 관문으로, 그리고 근대화의 첨병역할을 하였으면서도 산업화 이후 침체기를 겪어 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후 우리 중구가 새롭게 우리나라 미래의 중심도시로 서서히 주목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더욱이 지난 14일, 국회에서 “경제자유구역법”이 제정되어 영종도가 송도신도시, 서북부 매립지와 함께 내년에 경제특구로 지정될 것이 확실해지면서 중구가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희망의 도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 실현”의 중심지에 공항과 항만을 함께 가지고 있는 우리 중구가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웅수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우리나라의 미래요,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새로운 중구 건설을 위하여 다함께 힘을 모읍시다! 인천국제공항 건설에서와 같이 지역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우리가 앞장서고 주도해 나갑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실질적으로 준비하고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그런 점에서 오늘부터 개회되는 제108회 정례회는 매우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번 회기에는 2003년도 예산안과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집행부에서 나름대로 타당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예산안을 편성하였겠지만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도 계획의 적정성과 현실성 등을 검토하여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짜임새 있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의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잘못 집행된 구정을 시정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례회가 생산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여 주실 것을 거듭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을 통하여 행정이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그동안의 구정수행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하는 한편 구민을 대표하는 의원님들이 의회 본연의 임무와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충실한 자료제공과 성실한 답변을 특별히 당부 드립니다. 또한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금년에 계획된 사업이 완벽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경주하여 주시기 바라며, 동절기를 맞아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웅수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모두 겨울철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희망과 설레임으로 맞이한 임오년도 어느덧 1개월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이제 새해 시작과 함께 세웠던 계획을 되돌아보면서 차분히 내년에 할 일을 계획해야 할 때입니다. 돌이켜 보면 금년은 스포츠를 통한 우리 국민의 저력이 세계 속으로 마음껏 펼쳐졌으며, 온 국민의 단결된 모습에 스스로 놀라면서 희망을 발견한 한 해였던 것 같습니다. 월드컵의 4강 신화와 응원문화, 그리고 부산 아시안게임에서 보여준 남북한 화합의 메시지는 우리나라의 미래에 기쁨과 희망이 함께 할 것이라는 것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제 우리 모두는 이러한 기쁨과 희망을 지방자치의 현장에서 구민에게 안겨줘야 할 것입니다. 그런 점에서 지난 6.13 지방선거를 통하여 새롭게 출범한 우리 중구의회가 대부분이 초선의원으로 구성되어 의정활동이 미미할 것이라는 주위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버리고 어느 의회보다도 성숙되고 활기찬 의정활동을 보여 주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고무적인 일입니다. 이는 동료의원 여러분께서 오로지 구민에게 봉사하겠다던 출마의 초심을 간직하고 활기찬 의정활동을 펼쳐 온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구민과 함께 호흡하고 그들의 작은 목소리도 소중히 생각하는 초심의 마음을 간직한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당부 드립니다. 그리고 의원 여러분 모두가 주민자치의 선도자가 되어 구민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주는 메신저가 되기를 바랍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웅수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이제 우리 중구는 동북아 국제 비즈니스와 물류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중구는 우리나라 개항의 관문으로, 그리고 근대화의 첨병역할을 하였으면서도 산업화 이후 침체기를 겪어 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인천국제공항 개항 이후 우리 중구가 새롭게 우리나라 미래의 중심도시로 서서히 주목을 받아오고 있습니다. 더욱이 지난 14일, 국회에서 “경제자유구역법”이 제정되어 영종도가 송도신도시, 서북부 매립지와 함께 내년에 경제특구로 지정될 것이 확실해지면서 중구가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희망의 도시로 부상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추진하는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 실현”의 중심지에 공항과 항만을 함께 가지고 있는 우리 중구가 있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웅수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우리나라의 미래요,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는 새로운 중구 건설을 위하여 다함께 힘을 모읍시다! 인천국제공항 건설에서와 같이 지역민이 소외되지 않도록 우리가 앞장서고 주도해 나갑시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실질적으로 준비하고 대비해야 할 것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그런 점에서 오늘부터 개회되는 제108회 정례회는 매우 의미 있고 소중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이번 회기에는 2003년도 예산안과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집행부에서 나름대로 타당성 있는 계획을 수립하고 효율적인 예산안을 편성하였겠지만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도 계획의 적정성과 현실성 등을 검토하여 구민의 혈세가 낭비되지 않고 짜임새 있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의를 당부 드립니다. 또한, 행정사무감사를 통하여 잘못 집행된 구정을 시정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효율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쪼록 이번 정례회가 생산적인 회기가 될 수 있도록 다같이 노력하여 주실 것을 거듭 당부 드립니다.
아울러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 등을 통하여 행정이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그동안의 구정수행에 대해 다시 한번 점검하는 한편 구민을 대표하는 의원님들이 의회 본연의 임무와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충실한 자료제공과 성실한 답변을 특별히 당부 드립니다. 또한 얼마 남지 않은 기간이지만 금년에 계획된 사업이 완벽하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특단의 노력을 경주하여 주시기 바라며, 동절기를 맞아 재해 및 안전사고 예방에도 철저히 대비하여 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이웅수 부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모두 겨울철 건강에 유의하시기를 바라면서 이만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潤鎬 이상으로 제108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時 11分 散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