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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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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5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1년 7월 8일 (목)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1. 상정된 안건
  2. 1.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3. ∘ 보건행정과
  4. ∘ 건강증진과
  5. ∘ 국제도시보건과
  6. ∘ 기획예산실
  7. ∘ 감사실
  8. ∘ 11개동

(14시 00분 개회)

○위원장 강후공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95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14시 01분)

○위원장 강후공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기획예산실, 감사실과 11개동 소관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위원장님.
○위원장 강후공   네.
정동준 위원   이분들 바쁘신 분들이니까 보고 좀 간단하게 해 주세요.
○위원장 강후공   업무보고는 우리가 다 보고 왔으니까 과장님들은 간단간단하게 설명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보건행정과장 손영식입니다.  우리과 소관 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연일 수고 많으시고요.  지금부터 또 다시 시작되는 것 같아요.  코로나뿐만 아니라 여름철에 모기부터 시작해서 여러 가지로 말라리아도 그렇고 특히 영종 같은 경우 그런 쪽이 취약하잖아요.  헌혈도 예전에는 못 했잖아요, 영종에서 나오면.  지금은 가능한 것 같아요, 다리가 놓여 있어서.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이 정말 신경을 많이 써주십사 해서 말씀 드리는 거고요.  그리고 한 가지 응급의료체계시스템에서 단도직입적으로 묻고 싶은 게 있어요.  과장님, 소장님도 계시지만.  과연 영종에 종합병원을 유치할 수 있을지, 아니면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주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게 종합병원이에요.  특히 코로나 때문에 감염전문 병원도 좋고 같이 포함해서 올 수 있는 얘기들도 나오고, 그런데 제일 중요한 건 응급 시스템이죠.  야간에 응급 사태가 발생했을 때 우리의 생명을 얼마나 빨리 지킬 수 있느냐.  이거는 과장님께도 어려운 질문이에요, 과장님한테도.  영종에 종합병원이 언제쯤 올 수 있는 건지, 어느 정도 진행하고 있는 건지 간단하게 말씀을 해주세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어려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도 말씀을 드릴 수 있는 그런 입장은 안 되고요.  시나 구청장님, 중앙에서 많이 노력하고 계시고 또 근래에 신문보도상에서 시장님도 종합병원 유치에 관련해서 인터뷰도 하셨는데, 지방자치단체에서 할 수 있는 건 주민들하고 같이 종합병원 유치를 위해서 손잡고 열심히 보조를 맞춰서 지원해주고 뛰는 방법 외에는 없을 것 같습니다.  정책적인 면이 없지 않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생각이나 제 생각이나 대동소이합니다.  구 의원이 종합병원을 유치할 수 있는 위치에 있지 않고요.  구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제가 왜 이런 질문을 드렸냐면 다른 타 지자체에서는 병원을 하나 선정해서 24시간 의료응급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데도 있더라고요, 보니까.  주민들이 요구하는 것은 정 안 되면 보건소 내라도 응급의료시스템을 만들어 줬으면 하는 요구사항이 있어요.  종합병원이 빨리 들어오면 좋겠지만 과장님이나 저나 생각했을 때 사실 기약이 없어요, 어떻게 보면.  정말 노력 많이 하시는 걸 알아요, 구도 그렇고 시도 그렇고.  특히 주민들이 엄청나게 많은 노력을 해요, 요구도 많이 하고.  청와대뿐만 아니라 정부에 계속 보건복지부에 종합병원 때문에 하는데.  24시간 응급의료 체계를 갖춰달라는 것 때문에 본 위원이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응급의료체계는 어떻게 했으면 좋을 건지, 물론 준비하고 계시는 걸로 알고 있어요.  시스템을 만들어서 주민들에게 응급상황이 왔을 때 조금이라도 안심해야 되잖아요.  내 아이가 새벽에 갑자기 아픈데 갈 데가 없다는 것에 대해서는 누구도 부인 못할 거예요.  뒤에 계시는 집행부 분들도 다 아이를 키워봤기 때문에 누구보다 잘 아실 거라는 것을 아는데, 사실 보건 쪽에 할 얘기는 많아요.  이 부분을 질의하고 싶어서 하는 거고 응급의료시스템에 대해서 심도있게 고민 좀 해주시고요.  병원이 안 되면 보건소에 인건비를 주더라도 의사분이 상주할 수 있고 응급처치를 할 수 있는 그런, 그렇다고 수술을 하지는 못하잖아요.  그것만 해도 주민들은 안정감을 찾을 거예요.  이 부분을 소장님 이하 과장님, 청장님, 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우리 쪽에서 하면 지원해주지 않을까 생각해요.  이 부분은 과장님이 심도있게 고민하셔가지고 주민들이 그나마 조금이라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을 만드는데 많이 노력해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어제, 오늘 언론을 보니까 청라 쪽은 아산병원이 들어오네, 인하대가 들어오네, 아주대가 들어오네 그런 얘기들이 많이 언론에 나와요.  오늘 심의해가지고 이번 주 내로 나올 것 같은데 그러다 보면 영종 주민들은 아마 더 소외감을 느낄 거예요.  제가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앞으로도 많이 힘들 거예요.  시간도 많이 걸리고.  응급의료체계에 대해서 많은 고심을 해주시길 바라면서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알겠습니다.  별도로 응급의료나 진료에 관련돼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늘 수고 많으십니다.  얼굴을 뵈니까 얼굴도 빠져 보이시고 모든 보건행정과 직원분들도 모두 핼쑥하신 것 같아요.  이 상황이 빨리 없어져야 되는데 다시 코로나가 시작되는 것 같아서 걱정스럽고 우려됩니다.  마지막까지 보건행정과에서 끈을 놓지 말고 열심히 해주셨으면 좋겠고요.  제가 질문할 내용은 없는데 궁금해서 여쭈겠습니다.  419페이지 약사법으로 1건이 걸려 있는데 그건 뭔가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약국인데요.  마약류 취급 관련해서 조금 차이가 있어서 행정처분을 했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 약국은 제외되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네.
유형숙 위원   다른 약국이 들어왔나요, 대신해서?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아마 제가 알기로는 연세가 드셔서 정리를 하려고 저희한테 신고를 했는데 그게 차이가 안 맞아서 처분을 했습니다. 
유형숙 위원   알겠습니다.  마지막까지 열심히 해주시고요.  걱정되고 안쓰럽고 그렇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질문은 아니고요.  코로나 때문에 직원분들, 소장님 이하 과장님 다 고생 많으시다고 위로해드리고 싶습니다.  고맙습니다.  코로나 사태가 계속 갈 것 같아서 우리 직원들 건강도 걱정이 돼요.  한번 나가서 보니까 보통 일이 아니더라고요.  그래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 여러분들 건강 잘 챙기십시오.  이상입니다.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후공   본 위원장이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고요. 앞으로 고생 많이 하실 텐데 빨리 코로나가 종식돼야 되는데 자꾸 심해져서 걱정이 됩니다.  여기에 관련된 것이 아니고, 먼저 달빛어린이병원 있죠?  그거 공문을 다 보냈나요, 소아과 쪽에다가?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아니요, 아직 공문은 안 보냈고요.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시하고 협의해서 관련된 지침 사항에 변동이 있는지 그러한 모든 것들을 검토해서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빨리해서 타진을 해보세요. 
○보건행정과장 손영식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건강증진과장 정한숙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도 마찬가지로 증진과라고 해서 코로나 쪽에 신경을 안 쓰실 수 없잖아요.  현장도 많이 다니시고요.  저도 마찬가지로 정동준, 유형숙 위원님이랑 접종봉사를 해봤는데 많이 힘들더라고요.  그 뒤로도 한번 더 했는데 하고 나면 뿌듯하더라고요, 봉사가.  우리는 잠깐 하는 거지만 직원분들은 매일 그쪽에 신경을 쓰셔야 되고 고생하시잖아요.  직원분들의 건강이 제일 중요하잖아요.  내 자신이 건강해야 남도 도울 수 있고 봉사할 수 있구나 그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됐어요.  항상 고생 많으시고요.  444페이지에 보시면 코로나뿐만 아니라 우리나라가 자살률이 좀 높잖아요, 우리나라 자체도.  중구가 자살률이 높지는 않은데 영종의 자살률이 좀 많이 있어요, 요즘 들어서.  얼마 전에는 무의대교에서 뛰어내리고 인천대교에서 뛰어내리고 다리가 많이 생기다 보니까 다리에서 뛰어내리는 그런 자살사고가 많이 생기더라고요.  제3연륙교가 준공하게 되면, 거기는 관광 다리란 말이에요.  인도, 자전거도로도 다 생기는 건데 이런 것도 구 차원에서 앞으로 대비해야 되고요.  특히 인천대교가 많이 생기더라고요, 갈수록.  전혀 안 생길 줄 알았는데.  우리 구하고 인천대교, 영종대교, 무의대교 이런 다리 쪽도 과장님이 그쪽 분들 회사 있지 않습니까.  자살에 대한 예방대책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많이 강구해주십사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그게 우리 중구 데이터에 잡히잖아요, 여기에서 자살을 하게 되면.  그 부분에 대해서 그쪽 관계자분들하고 회의도 하시고 어떻게 하면 자살을 방지할 수 있을까.  사실은 죽으려고 하는 사람을 다 막을 수 없어요.  최소로 저희들이 막을 수 있는데까지는 막아보자는 취지에서 많이 노력해주시고요.  어쨌든 코로나가 잠잠해질 것 같았는데 다시 또 더 큰 변이 델타바이러스가 오고 있으니까 직원분들 건강 잘 챙기시고요.  앞으로 고생해주시기를 당부드리고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건강증진과 역시 코로나와 무관하지 않기 때문에 너무 애쓰신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고요.  직원분들도 모두 다 애쓰고 계셔서 너무 감사할 따름입니다.  440페이지 보면 그 와중에도 추진실적이 상당히 좋으신 것 같아요.  치매관리를 하셨는데 치매 발견을 위해서 비대면으로 할 수도 없고 방문을 하시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방문을 해서 한 4회 차에 걸쳐서 합니다.  한 분당 인지프로그램이나 건강상태를 체크하고 있습니다.  특히 독거노인이라든가 치매환자 부부인 경우를 우선적으로 선정하고요.  대면프로그램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최소한의 서비스를 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코로나 때문에 업무량도 많은데 본 일이 있으시잖아요, 건강증진과의.  일을 많이 하셔서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건강 유의하시고요.  우선 직원분들이 건강하셔야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항상 고생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445페이지에 보면 맨밑에 코로나 우울이라는 단어가 생겼어요.  우리 구에는 이런 코로나 우울 환자가 생겼어요.  증세는 어떻게 나타나요?  다른 우울증하고는 다른가요?  나이나 이런 것도 궁금한데, 집에서 일단 잘 못 나가고 외출을 자제해야 되는 그런 걸로 인한 후유증 같은데 증세가 다른 일반 우울증 환자하고는 다를 것 같아요.  그래서 궁금해서 여쭤보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정식 진단명은 아니고요.  편의상 코로나라는 대재난이 있기 때문에, 지금보다도 향후 2, 3년까지가 힘들 거라고 그렇게 추측됩니다.  현재 대면 위주의 지지기반이 구축되어 있었는데 특별히 코로나 상황이라 비대면 체계의 지지기반을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고 손쉽게 온라인을 통해서 상담이나 아니면 자가진단이라든가 이런 것을 많이 할 수 있게끔 그런 쪽으로 사업 추진방향을 바꿨습니다. 
정동준 위원   향후에는 이런 코로나 우울증 환자도 생길 것 같아요.  건강증진과도 직원분들 건강 잘 챙기시고 고생 많으신 거 잘 알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국제도시보건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입니다.  국제도시보건과 소관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갈수록 영종 인구가 늘고 앞으로 할 일들이 너무 많잖아요.  그리고 젊은 층도 많고 어르신도 많고 국제도시보건과가 해야 될 일도 많고 인원도 더 늘려야 되고 공간도 확보를 해야 될 상황인 것 같아요.  여건이 아직 녹록치가 않으니까 있는 그대로, 이번에 검사실이나 이런 것도 오픈하게 되면 사람들이 그만큼 많이 이용할 거란 말이에요.  그러다 보면 인력도 부족하고 공간도 부족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본 위원도 고민하고 요구를 하지만 쉽지가 않네요.  최대한 공간 내에서 잘 좀 해 주시고요.  코로나가 조금 없어질 것 같더만 다시 더 센 코로나가 오네요.  힘내시고요.  제가 한 가지만 질의를 하자면, 이거는 사실 과장님도 해결을 하기가 쉽지 않고 우리 구에서도 쉽지 않은 일이에요.  공공 산후조리원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자면 인천시에서 5곳을 지정을 했어요.  산부인과 병원에다가 하는 거잖아요.  예전에 이거 하기 전에 인천에서 산후조리원을 직접 짓겠다는 얘기가 있었어요.  공공으로 해가지고, 그런데 안 되니까 병원을 지정해서 공공 산후조리원으로 지정한 것 같아요.  영종에 이런 얘기들이 많이 들리다 보니까 이것도 당장은 힘들어도 어떻게 우리 영종의 젊은 엄마들, 아이 가진 산모들을 위해서 중구에서는 뭐를 해 줄 수 있을까 고민해봐야 될 것 같아요.  산부인과가 우리 중구 전체에 몇 군데 정도 있어요?  영종에는 아예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공항신도시 쪽에 산부인과 있습니다.  출산은 안 하고 진료 위주로 하고요. 
이성태 위원   이런데 하고 접촉을 한번 해보셔가지고 공공 산후조리원을 만들 수 있을지, 저도 산부인과를 안 가봐서 모르겠지만 검토를 한번 해봤으면 해요.  만약에 영종국제도시에 산부인과를 운영하고 있다면 그분들하고도 한번 조율해서 할 수 있는지 없는지 검토를 과장님이 해주시기를 당부 드릴게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검토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크지는 않지만, 아까 보건행정과하고도 얘기했지만 종합병원이 없다 보니까 여러 가지로 불편을 호소하고 있어요, 주민들이.  그래서 보건소에서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한테 해줄 수 있는 게 뭔지 고민을 해주십사 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안 된다, 안 된다 하는 것보다는 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고요.  마지막으로 여름철이잖아요.  코로나는 국가에서 워낙 열심히 방역하고 소독하고 통제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 해야 되는 일들이 있잖아요.  지역의 감염매개체들 모기라든가 말라리아 이런 것들에 대한 방역 소독에 대해서도 철저히, 하늘도시는 워낙 지역이 넓어요.  웅덩이도 많고, 비 오고 나면 웅덩이 생기고 개발 안 된 도시도 있고 하천도 있고 하다보니까 그런 것들에 대한 민원이 많이 발생할 거예요.  미리미리 과장님이 힘드시더라도 철저하게 대비를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코로나 이겨내야죠.  건강 잘 유지하시고요.  앞으로도 고생해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도 출산에 대해서 한 가지 질문을 드릴게요.  그나마 영종은 젊은 엄마들이 있어서 출산율이 다른 군·구에 비해서 뒤지지 않은데 우리나라 정책 전반적으로 보면 인구가 줄고 있잖아요.  우리 구는 영종이 있어서 그렇게 줄지는 않는데 언젠가 ‘허경영’식 출산 정책을 내놓는 사람들이 여야 할 것 없이 국회의원들 사이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와요.  그런 획기적인 정책을 임신, 출산, 성장까지 책임지는 복지국가로 가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제도가 탄탄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무조건 퍼주는 것은 ‘허경영’식 제도이지만 그래도 그에 맞먹는 제도가 개선돼서 마련돼야 된다고 정치하시는 분들이 얘기하니까 우리 구에서도 선제적으로 할 수 있는 게 없나.  어차피 산모들이 구에 있으니까 산모들을 위한 정책, 그리고 예산을 많이 편성해서 아기를 키우는 데 최고로 좋은 도시라는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이나 제도를 생각해서 마련하셔서 우리 구에 한번 던져주시기를 바래요.  그렇게 유능한 과장님이 됐으면 좋겠어요.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아이디어를 많이 모집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코로나 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 
○국제도시보건과장 김동옥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국제도시보건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보건소장과 국제도시보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기획예산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실장 고경훈   기획예산실장 고경훈입니다.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첫 페이지 조직관리 부분에서 이번에 동  2개가 통합을 했는데 개항동은 몇 명 정도 근무를 하죠?  
○기획예산실장 고경훈   개항동은 15명입니다.
이성태 위원   인구는 몇 명 정도입니까?  2개 합쳐서 인구가 
○기획예산실장 고경훈   7141명입니다.
이성태 위원   7000명 정도 된다는 거죠?
○기획예산실장 고경훈   네.
이성태 위원   제가 왜 물었냐면 앞으로 조직에 대한 인력 안배 부분에 대해서 철저하게, 검증이라는 표현은 그렇지만 앞으로 어떻게 인력을 운영해서 영종국제도시하고 원도심하고 직원 안배를 할 건지, 이게 앞으로 큰 이슈거리도 될 수 있고 기획실의 고민거리도 될 수 있어요.  영종2동이 분동되면 거기에 인력이 추가로 투입돼야 하고, 앞으로 모르겠습니다.  원도심에 동 통폐합을 해야 될 동이 있을지는, 본 위원이 봤을 때는 있다고 생각하는데 주민들의 의견이라든가 집행부에서 봤을 때에는 시기상조일 수도 있고요.  그거는 잘 안배하셔가지고 인력이 부족한 데에 될 수 있으면 안배를 잘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는 뜻에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기획예산실장 고경훈   네, 고려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부족한 부서에 적재적소에 투입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 고경훈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 다음은 예산 부분인데 본 위원은 항상 그래요.  현실 정치를 하는 사람이다.  현실적으로 필요한 곳에 예산이 투입이 돼야지, 물론 미래도 당연히 투입이 돼야 되죠.  물론 미래의 일에 대해서도 계획을 세워야 되고, 그런데 정말로 현재 살고 있는 주민들한테 예산이 투입이 돼야지만 그분들도 피부로 느끼고 내가 낸 세금으로 내가 혜택을 받고 있구나 이런 생각이 들 수 있도록, 앞으로 추경이 한번 더 있겠지만  사실 제가 실장님한테 이런 소리를 하기는 뭐하지만 영종국제도시에 가보면 하반기만 넘어가면 돈이 없어서 뭘 할 수 없다고 항상 그래요.  도로, 인도, 잡초 제거, 나무 관리 등 어마어마한 지역에 인력 없죠, 돈 없다고 하죠.  그런데 실제로 예산 투입되는 곳을 쭉 보면 정말 모르겠습니다.  꼭 필요하니까 예산을 집행하고 청장님 공약사항이니까 하겠지만 정말 현실적으로 주민들한테 필요한 곳에 예산이 투입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실장님 이하 집행부 직원들께서 내가 주민으로서 혜택을 받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예산을 효율적으로 운영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엄청나게 고생 많으신데 건강 잘 챙기시고요.  앞으로 코로나 잘 이겨내시기를 다 같이 기원하자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실장 나종배   감사실장 나종배입니다.  감사실 소관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강후공   수고하셨습니다.  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실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3페이지 보면 특정 감사를 하셨다고 했어요.  중구 자원봉사센터랑 노인인력개발센터요.  자체감사를 하셨는데 특이사항은 없었나요?
○감사실장 나종배   특별한 사항은 없었고 자원봉사센터에는 7건 정도 시정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했고요.  노인인력개발센터는 11건 정도 사항에 대해서 감사를 실시했습니다. 
유형숙 위원   11건 정도 시정조치가 있었다는 건가요?  
○감사실장 나종배   네, 시정이나 주의조치 했습니다. 
유형숙 위원   결과는 위원들이 알 수 있나요?  
○감사실장 나종배   감사를 실시하고 나면 홈페이지에다가 게시합니다, 전체 오픈해서 볼 수 있게끔.
유형숙 위원   홈페이지에서 보면 된다고요?  
○감사실장 나종배   네. 
유형숙 위원   그렇군요.  우리가 감사실이 생긴지 몇 달 안 됐죠?  
○감사실장 나종배   약 4개월 정도 됐습니다. 
유형숙 위원   다른 구도 생기고 있는 추세인가요?
○감사실장 나종배   아무래도 감사실의 역할이 많다 보니까 다른 구에도 생기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제가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어떻게 보면 같은 직원들이잖아요.  같은 직원끼리 감사한다는 게 분위기상 맞지 않는 듯한 느낌이 들고요.  과연 냉철하게 할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들고요.  그런 부분 때문에 과연 감사실이 잘 운영될까 하는 우려가 되네요. 
○감사실장 나종배   네, 아무래도 위원님이 말씀하신대로 감사실의 주 업무가 공직기강이라든가 비리 부분에 대해서 정화하고 발생되지 않게끔 해 주는 역할을 하는 부서라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리고 우리가 외부감사도 받죠?  
○감사실장 나종배   네. 
유형숙 위원   자체적으로 감사실에서 감사도 하시고 외부감사도 받고요.  하여튼 일단 생겼으니까 감사실에 맞는 일을 열심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실장 나종배   잘 알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감사실하면 참 무서운 데예요, 감사도 하고 조사도 하고.  조사 소리만 들어도 일반 사람들은 경기를 하죠.  죄도 안 지었는데 괜히 조사라는 얘기를 들으면.  마찬가지일 거예요.  직원분들도 본인들이 잘못을 했을 때는 항상 마음을 졸이고 있겠죠.  꼭 감사, 조사를 해서 징계라든가 벌을 주기 위해서 한다기보다는 경각심을 유발하기 위해서 하는 경우가 있잖아요.  제가 보니까 직원이 딱 3명이에요, 실장님까지 해서.
○감사실장 나종배   저희 과의 직원 말씀하시는 거예요?  직원이 현재 4명으로 팀장이 2명이고 결원 상태입니다.
이성태 위원   팀장만 2명이고 직원까지 하면 몇 명인 거죠?  
○감사실장 나종배   직원은 총 5명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서연숙 팀장님을 여기에서 보니까 좋고, 서연숙 팀장님 의회에 계시면서 고생했다는 말씀을 못했어요.  이 자리를 빌어서 그동안 의회에서 고생하셨다는 말씀을 다시 한 번 전해드리고 앞으로 감사실에서 잘 근무하셔가지고 팀장님, 과장님 승승장구 하시고 직원들이 청렴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주민들한테 얘기들이 많이 나오잖아요, 다니다 보면.  공무원들이 어떻다 안 한다, 한다 이런 얘기가 나오니까 감사실에서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의 입장에서 직원들을 봐주시기를 당부 드릴게요.  같은 직원이라고 해서, 물론 팔은 안으로 굽어요.  어쩔 수 없어요.  좀 더 주민들 입장에서 일 할 수 있도록 감사실에서 많은 조언과 직언, 잘못된 것에 대해서 지적도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 
○감사실장 나종배   잘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4페이지요.  일상감사 및 계약심사에 대한 내용을 대충 보니까 신청액은 일상감사가 375억 정도 되고 계약심사가 248억 정도 되는데 절감액은 굉장히 미미해요, 2900만원 하고 2700만원.  본 위원이 생각하기에는 너무 형식적이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감사해서 절감액을 찾아낸 것인지, 아니면 깎은 건지 이런 것도 의심이 되고요.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생각했어요, 이거를 보면서.  여기에 대해서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그냥 이대로 가도 좋은 건지, 지금처럼 해오던 대로 그대로 가야 되는 건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데 그냥 이렇게만 하시는 건지, 형식적으로.
○감사실장 나종배   일상감사와 계약심사에 대해서 먼저 말씀드리면 부서에서 사업을 하기 위해서 설계를 합니다.  설계를 할 때는 물가 정보지에 있는 단가를 적용을 해서 설계하고 그 다음에 최종적으로 계약 의뢰를 하는 사항인데요.  경리팀에 계약 의뢰를 하기 전에 설계를 한 것이 적정한지 저희한테 계약심사 요청을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인건비, 자재비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아까 말씀 드린 물가정보지를 확인해서 검토하다보면 가끔 변경된 인건비나 재료비로 산정하지 않고 그 전 것으로 한다든가 이렇게 발생되는 부분에 대해서 시정하거나 잡아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가 감사를 하는  사항은 아닙니다. 
정동준 위원   감사를 하는 건 아니죠?
○감사실장 나종배   네.
정동준 위원   일상감사 계약심사라는 말이 있는 거지 실질적으로 감사실에서 감사해서 찾아낸다든가 이런 건 아니죠?
○감사실장 나종배   사업부서에서 이렇게 설계했는데 설계된 부분이
정동준 위원   물가정보표에 의해서 했느냐 안 했느냐가 중요하다는 거죠?
○감사실장 나종배   네, 그거에 대해서 계약하기 전에 저희가 잡아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 다음페이지에 보면 공직 기강에 대해서 나와 있어요.  LH 투기의혹 관련 공직 기강.  이거는 어떻게 해요?  공직 기강 해이라든가 부정을 저질렀다든가 이거는 신고에 의해서 찾아내는 건지 아니면 감사실에서 감사를 해서 하는 건지.
○감사실장 나종배   일단은 여기에 있는 자료에 대해서는 당초에 LH 관련해서 문제가 발생됐을 때 됐는데 6급 이상 전직원을 대상으로 예방 차원에서 교육을 실시한 사항이 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아직도 부당수령 근절이 안 됐어요?  나는 이게 다 근절돼서 우리 중구는 정말 청렴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그러니까 이런 청렴교육을 통해서 절대로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감사실에서 잘 교육시키고 감사해서 우리 중구는 정말 청렴한 중구청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수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각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는 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각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제일 고생 많으신 동장님들, 제 맘 같아서는 이 자리에 안 오고 서면보고로 받았으면 좋겠는데 그건 또 본 위원 생각이겠죠.  다른 위원님들은 얼굴이라도 뵀으면 하는 마음이 있을 거예요, 이때 다 같이 한번 보는 건데.  아무튼 자주 뵙는 얼굴도 있고 어쩌다 한번 뵙는 동장님도 있어요.  질의보다는 뭔가 저도 한마디 말씀을 해야 될 것 같아서.  영종은 다들 바뀌셨어요.  특히 국제도시 쪽은 전체 동장님들이 다 바뀌셨네요.  영종동 김세원 동장님 오셨나요?  
○위원장 강후공   교육입니다.
이성태 위원   이무섭 동장님 오셨고, 유동숙 동장님은 안 계셔요?  교육 가셨어요?  윤석호 동장님.  동장님은 저번에 한번 뵀고.  다른 원도심 동장님들도 얼굴들은 다 알아요.  박종혁 동장님도 운서동에 계시다가 오셨고요.  아무튼간에 드리고 싶은 말은 코로나로 인해서 동장님들 이하 직원분들이 상당히 많이 고생하시고 지원도 나가고 하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기타 주민 민원, 특히 영종 쪽은 주민 민원이 만만치 않을 겁니다.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고요.  저희들도 자주 가서 격려드리고 인사도 드리고 해야 되는데 찾아뵙지 못하는 것에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서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요.  앞으로 자주 가서 인사도 드리고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건강들 잘 챙기시고요.  코로나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건강관리 철저히 해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본 위원 질문 마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동장님들 반갑습니다.  한 자리에서 뵙게 되니까 더욱 반가운 것 같아요.  코로나로 행사도 못하고 신경 쓰실 일이 더 많고 바쁘시죠.  아무래도 전보다 더 바쁘신 것 같아요.  그 와중에도 농수산물 직거래, 먹거리 장터를 하신 것 같아요.  도원동장님 나오셨나요?  먹거리 장터 하셨어요?
○도원동장 이기만   도원동 주민의 날 행사가 코로나 때문에, 작년에는 코로나 때문에 개최를 못했어요.  올해도 코로나 관련해가지고 원래는 10월달에 하려고 하는데 상황을 보고 개최 여부를 결정할 겁니다. 
유형숙 위원   알겠습니다.  농산물 직거래는 하시고요?
○도원동장 이기만   그때 상황을 봐가지고 직거래를 하든가
유형숙 위원   가을에 9월, 10월이군요.  9월, 10월은 행사를 하겠다는 예상들이 있어요.  그런데 코로나가 더 심해져서 걱정이고요.  정말 9월달에는 행사를 해서 주민들과 만났으면 좋겠고 동장님들도 만나 뵀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따로 찾아봬도 되겠지만 행사하면서도 만나 뵀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들 애쓰시는 것 같아요.  코로나 예방접종 때문에 동원해서 영종에도 나가고 하시죠?  안에서 일하시는 것보다 봉사를 해보니까 너무 힘들더라고요.  백신 맞는 데에 가서 봉사를 해봤어요.  너무 힘들다는 것을 알고 동장님들, 직원분들 모두 다 애쓰시는 것에 치하드리고 싶습니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수고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동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제가 죄송한 말씀 한 가지 드릴게요.  요새 코로나고 뭐고 해서 핑계 김에 자꾸 주민자치회나 통장 자율회의 때 자주 참석 못했어요.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요.  동장님도 주민들 복지 챙기랴 요구 들어주랴 축제 하랴 프로그램 작성하랴 주민들 욕구는 굉장히 커졌잖아요.  그런데 동장님들 옛날같이 녹록지가 않을 거예요, 주민들 상대하기가.  저희들도 마찬가지고요.  저희들도 주민 상대하려면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죠, 동장님들도 마찬가지일 테고.  하지만 주민들 요구가 커지는 것은 시대적인 소명이니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요.  그러니까 동장님들 너무 스트레스 많이 받지 마시고 열심히 하셔서 진급하셔서 훌륭한 공무원으로 남기를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후공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강후공   동장님들 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오랜만에 봬서 참 반갑네요.  각동에 가셔서 열심히 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셔가지고 보탬이 될 수 있는, 모범이 되는 동으로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굉장히 고생 많이 하셨는데 더 신경쓰셔야 될 것 같아요.  그동안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11개동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제3차 운영총무위원회는 2021년 7월 9일 금요일, 오후 2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0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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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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