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 프린터하기

제134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2005年 3月 24日 (木) 14時 開式


第134回 中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潤鎬)

(14時 開式)

○議事擔當 金潤鎬   지금부터 제134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김기성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議長 金基成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금년도 어느덧 3월의 하순으로 접어들며 봄 냄새가 향긋하게 느껴집니다.  모든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이기에 힘찬 기운이 우리 어깨를 감싸고 있는 듯 합니다.  이러한 역동의 계절에 여러분과 건강한 모습으로 회기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동료의원 여러분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새봄을 맞아 활기차고 능동적으로 가정과 직장생활에 임하여 활력을 불어 넣었으면 합니다.  우리나라도 경제와 대북외교 등 여러 분야에서 어두웠던 그늘 막을 벗어 나아가는 시기가 곧 도래하리라 믿고 싶습니다.
  그리고 우리 중구의 현실이 눈앞에 있습니다.  공항 신도시를 제외한 구 도심권의 전반적인 침체가 바로 우리 앞에 놓여 있습니다.  이러한 난관을 극복하는 것은 우리의 일이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삶의 질이 높아질수록 쾌적한 생활환경을 찾아 떠나기 마련입니다.  부두 하역장과 공장 그리고 화물차 통행시에 불어오는 오염된 공기와 미세먼지 등, 협소한 주차 공간, 낡은 가옥 등이 산재한 중구에서 살고 싶어하는 사람은 그리 흔치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난제들을 우리는 손놓고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습니다.  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해서는 먼지저감 대책의 책임을 이행케 하고, 낡은 가옥과 협소한 주차공간은 재건축과 재개발이 행하여 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에 강력히 건의하고 또한, 관광인프라를 확충하여 우리 중구의 터전을 살맛나는 곳으로 탈바꿈시켜 나가야 하겠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전 구민과 공무원 여러분, 그리고 동료의원 여러분이 너나없이 힘을 모아야만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의회에서도 지난 제133회 임시회 개회 중 「구도심권 지역경제 침체에 따른 실태조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한 것도 그러한 맥락에서 나름대로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그에 대한 대책을 제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열리는 제134회 임시회는 금년도에 계획된 사업들이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시기에 맞추어 공무원 여러분께서 그동안 준비해 온 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는지와 또한, 추진상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자 사업현장을 직접 둘러 볼 예정입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사업이 지연되는 일이 없도록 순차적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과 함께 이번 의원님들의 현장 방문 시 사업추진에 어려운 문제나 건의 할 사항이 있으면 기탄없이 의견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도 현장 방문시 집행부의 감시자로서 뿐만 아니라 조언자로서의 역할에 충실하여 사업이 지연되거나 문제점이 있다고 판단되면 그간의 의정경험을 바탕으로 날카롭고 참신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마지막 날 처리하게 될 구에서 제출한 조례안들은 구민의 생활과 직접 직결되는 것이니 만큼 조문 하나 하나에도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심사에 임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제4대 의회가 활동할 수 있는 기간도 이제 1년 3개월 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 동안 본인을 비롯한 동료의원 여러분 모두가 진정한 지방자치 구현을 위해서 힘써 왔으나, 아직도 자치행정을 가로막는 제도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남은 의정활동기간 동안 더욱더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이 온 열정을 다하여 선진 지방자치행정 구현에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여 주실 것을 다시 한번 당부 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해빙기를 맞아 관내 위험시설물에 대한 관리가 요구되는 시기입니다.  특히 지난주 일요일에는 오전 일본 후쿠오카 서쪽해상에서 발생한 강진으로 일본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건물이 흔들리는 지진현상이 발생하였지만 관계기관과 방송사의 늑장대처로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에 떨어야 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자연재해가 점차 늘어나는 추세에 있기에 이에 대한 상황별 대책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다행히 이러한 재해위험을 대비하기 위하여 재난관리부서가 이번에 신설되는 만큼, 더욱 철저한 사전점검과 안전관리로 아까운 인명과 재산이 피해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여러분 모두 환절기에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라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潤鎬   이상으로 제134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時 11分 散會)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