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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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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2000年 3月 4日 (土) 10時 30分


  1. 議事日程
  2. 1. 2000年度區政業務報告의件

  1. 附議된 案件
  2. 1. 2000年度區政業務報告의件(區廳提出)(繼續)

(10時 37分 開議)

○議長 金在奎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8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00年度區政業務報告의件(區廳提出)(繼續) 
○議長 金在奎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0년도 구정업무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保健所長 田永根   먼저 여러 의원님께 보고에 앞서서 어제 새로 오신 분들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행정계장님 잠깐 기침이 심해서 밖으로 나가신 것 같습니다.  그 다음에 가족보건팀장에 임말이 팀장입니다.  그 다음에 예방의약계에 함창숙 팀장입니다.  그 다음에 검사계에 장명자 팀장입니다.  
○申甲洙 議員   장팀장은 어디서 왔어요?
○保健所長 田永根   네?
○申甲洙 議員   장팀장은 어디서 근무하시다 오셨냐구.
○保健所長 田永根   네, 저기, 서구에서 왔습니다.  서구 보건소요.
○議長 金在奎   보고해요.
○保健所長 田永根   그러면 지금으로부터 보건소 소관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59페이지에 보면은 진료 사업이 있습니다.  내소하는 일반진료 환자들은 예년과 별다름없이 계속할 예정이지만 앞으로 7월 1일서부터 의약 분업이 되기 때문에 제가 예상하기에 내소환자가, 의약분업으로 인해서 아마 내소 환자가 당분간 조금은 줄 걸로 지금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무료 이동진료에 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의약분업이 됨으로써 내소 환자도 감소할 예정이구요.  그러기 때문에 우리가 남는 시간을 오후에 1주일에 두 번씩 화요일하고 수요일날 거동이 불편하신 분이나 불가능하신 분들을 집으로 찾아 다니면서 무료 이동 검진을 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한 번 나가게 되면 보통 한 5~6명 정도 되는데요.  그 기간 동안에 소요되는 예산은 한 500 정도로 500만원 정도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음에 260페이지 보시게 되면은 추진 계획에서도 이 의료보호 환자는 전과 별 다름없게 오실 걸로 예상을 하고 의료보험 환자는 다소 감소할 걸로 예상을 해 가지고 작년도에 내진, 내소하신 분들이 한 7,800명 정도 오셨는데 이걸 줄여서 한 5,000명 정도로 잡았습니다.  그 다음에 물리치료는 뭐 전과 같을 걸로 예상을 하구요.  그 다음에 261페이지에 전염병 예방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전염병 예방에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예방 접종으로써 자연적인 그 면역을 강구하는게 가장 시급한 문제고 그 다음에 인제 방역으로 들어가는데요.  그래서 금년에도 전염병 예방접종을 보다 충실하게 내실화할 예정이구요.  그 다음에 추진계획으로써는 지금 2월달에 주민자율 방역단을 구성을 했습니다.  거기 보시게 되면은 우리가 항․포구 지역이라든지 영세민 밀집지역, 그 다음에 전염병 발생 우려 지역 등을 해서 총 36개소를 중심으로 방역을 하는데요.  제가 작년에도 말씀드렸지만 요새 추세가 분무 소독을 중점으로 해서 해충들이 발생하는 단계서부터 우리가 하기 때문에 앞으로 그 차량을 이용한 연막소독은 조금 좀 감소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구조조정 끝나면서 우리 기사가 전에는 세 명인데 두 명으로 감소가 되었는데 이것도 아마 당분간은 재무과에다가 인원 요청을 해서 작년에 여름에 쓰던 성수기에 5월달서부터 9월달까지는 인력을 한 명을 보충을 해서 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질병 모니터에 대해서는 각 동에 한 개 약국을 중심으로 그 다음에 학교에 있는 양호교사나 그 다음에 집단 급식소에 있는 그 영양사나 이런 사람들과 통장 반장을 중심으로 모니터 요원을 구성할 예정입니다.  약 한 40명 정도요.
  그 다음에 262페이지 보시면은 그 둘째 줄 보게 되면 해빙기 방역이라는게 있습니다.  이거는 인제 해충이 발생하는 단계에서부터 우리가 그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서 분무소독을 주로 아까 말씀드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1주, 2주에 한 번씩 할 예정입니다, 지금.  이거는 3월말서부터 시작을 할 예정입니다.  그 다음에 하절기 방역은 7월달서부터 9월달은 그 전에는 4월달서부터 6월달은 2주에 한 번씩하고 그 다음에 7월부터 9월 사이에는 주1회 분무소독을 원칙으로 하고 차량 연막소독은 작년에 비해서 조금 줄일 예정입니다.  그 다음에 거기 262페이지에 보게 되면 맨 하단에 예방접종에 대해서 명수를 알려드리는데요.  잘못 인쇄가 되었습니다.  거기 지금 돼 있는 명수는 이게 1999년도에 낸 게 되구요.  금년에는 조금 줄었습니다.  그래서 장티프스를 약 한 400명 정도하고 간염을 한 600명 정도, 일본뇌염은 5,800명, 그 다음에 유행성 출혈열은 약 40명 정도하고 인플루엔자는 약 한 7,000명 할 예정입니다.  그 다음에 급․만성 질환의 조기발견 검사에 대해서는 우리가 늘 하는 거지만 검사팀을 중심으로 이 방역팀을 결성을 해서 사건이 발생이 하게 되면은 곧 출동을 해가지고 원인이 어디 있는 건지, 역학조사를 중심으로 해서 효과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그 다음에 거기 하단에 있는 숫자도 이게 좀 잘못되었습니다.  99년도 숫자인데요.  이게 왜 그러냐 하면 아직 중앙정부에서 예정 목표가 안 나왔기 때문에 작년도 숫자를 그대로 쓴 겁니다.  
  그 다음에 264페이지 보시게 되면은 성병 및 에이즈 검사라 그래가지고 이거는 연중 에이즈 검사를 오시는 분은 누구나 다 우리가 검사를 그냥 무료로 해 드립니다.  그리고 그 인적사항에 대해서는 절대 비밀로 하게 돼 있습니다.  
  그 다음에 265페이지 보시게 되면은 약무관리라고 돼 있는데 우리가 보통 그 약국에 대해서 한 감사는 예년과 같이 하고 금년에 특별히 달라지는게 의약업 분리 사항에 대해서는 우리가 정부에서 우리 중구만 협의회를 결성해서 벌써 한 번 만났습니다.  2월 중순쯤이요.  그래서 거기 만나는 사람들은 누구냐 하면 주로 의사회, 약사회, 그 다음에 보험회사, 그 다음에 시민단체들을 중심으로 해 가지고 우리가 어떻게 하면은 이걸 순조롭게 불편을 좀 덜하게 할까 해 가지고 모였는데 요전에 가장 문제가 되는게 병원에서 그 처방이 내려진거를 어떻게 조그만 약국들이 다 흡수가 되는 문제가 제일 시급해 가지고요.  우리가 지금 각 병원에서 의사회하고 한데해서 그 처방을 하시는, 흔히 하시는 그런 예들을 다 받아가지고 그거를 약사회에다 알려 드리면은 약사회에서 미리미리 좀 준비를 해 가지고 될 수 있으면 주민의 불편을 덜어드리려고 합니다.  그 회의 중에서 인제 그 시민단체 중에서 우려가 뭐냐하면 이게 아직 우리 국민들은 의약 분업에 대해서 생소하기 때문에 어딜 가서 어떻게 진료를 받고 또 약을 어떻게 사느냐가 제일 혼란이 올 것 같아서요.  그거는 우리가 벌써 작년 연말서부터 지속적으로 보건소 오신 분들한테 다 미리 설명을 드렸기 때문에 아마 그래도 병․의원에 자주 오시는 분들은 지금쯤 의약 분업이 무엇을 위한 거고 또 그게 일단 안정이 되면은 시민들도 불편이 좀 줄어들거란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269페이지에 보게 되면 의약분업협의회 설치 문제에 대해서 했는데요.  거기는 제가 아까 말씀드렸지만 구성원들이 의사, 약사단체, 의료보험자 단체, 소비자 단체, 지역사회단체, 보건소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가장 이제 더 시민들 입장에서 불편하신게요.  응급실에 가신다든지 이랬을 때 이제 그 병원에서 응급약 같은 거는 다 구비를 했다가 환자들한테 일일이 약국에 가서 약을 사 오라는 말씀이 불편할 것 같아가지고 그런 문제를 지금 중앙에서 약사단체하고 의사단체하고 협의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271페이지 보시게 되면은 지역사회 정신보건 사업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먼저 우리가 세밀한 보고를 드리기 전에 이제 작년도에도 인제 9월달에 개소를 해가지고 4개월 동안 했는데요.  그래가지고 나오는 예산을 충분히 활용해서 정규직이 간호사 한 명하고 정식 그 사회복지사하고 해서 두 명하고 그 다음에 시간제로 또 각각 간호사 한 명하고 복지사 한 명을 해가지고 네 명이 일했었는데 금년에 이제 예산 관계로 그 시간제 사회복지사가 2월말로 사퇴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인하대학으로 문의를 했더니 인하대학교에서는 의과대학생, 그 다음에 간호학과 학생, 그 다음에 복지과 학생을 해가지고 볼룬티어(volunteer), 자원봉사자로 보충을 해서 사업을 그래도 어느 정도 확장을 해야 되겠다고 그렇게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직까지 금년에 들어와가지고 그 정신보건 사업을 한 예를 들게 되면은 만성질환자가 80명, 그 다음에 치매환자가 약 80명 정도가 각 동에서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이게 문제가 되는게 우리 중구는 중구에서 주관을 하지만은 실제적으로는 인천시내에 하나밖에 없기 때문에 계양구나 부평 쪽에서도 전화 문의가 많이 온다 그럽니다.  그래서 이 아까 예산 문제를 시에다가 다시 한 번 의논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議長 金在奎   다음은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님, 네 조영환 의원
○趙榮煥 議員   조영환 의원입니다.  692, 269페이지에 의약분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지금 그 내용은 잘 들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지난번에도 제가 그 대충 자료를 받았습니다마는 특히나 그 영종․용유, 도서 지역에 대한 문제는 지금 그 협의회 구성을 어떻게 소장님 자체에서 한 겁니까?  어떻게 어디서 구성이 된 겁니까?  이 의약분업협의회 구성하셨다 그랬습니다.  
○保健所長 田永根   그거를 보건복지부에서 구성을 하라 그래가지고요.
○趙榮煥 議員   아니, 그러게 어떤 그 지침에 의해서 했는데 소장님이 주관을 해서 구성을 하신 거냐구요.  
○保健所長 田永根   물론 그렇습니다.  
○趙榮煥 議員   그렇죠?
○保健所長 田永根   네.
○趙榮煥 議員   그래서 인제 그 거기에 해당되는 약사나 의사 뭐 이런 분들을 저기해서 한 거죠?
○保健所長 田永根   네.
○趙榮煥 議員   몇 명이라 그러셨죠, 아까?
○保健所長 田永根   그 때 13명이 모였습니다.  
○趙榮煥 議員   13명이요?
○保健所長 田永根   네.
○趙榮煥 議員   13명, 일차적으로 구성을 해가지고 협의한 적이 몇 번이나 했습니까, 이거? 
○保健所長 田永根   지금 딱 한 번 했습니다.  
○趙榮煥 議員   한 번 했습니까? 
○保健所長 田永根   네.
○趙榮煥 議員   대충 뭐 어떤 그 협의점이 뭡니까?  협약이 내용이.
○保健所長 田永根   그러니까 그 시민단체에서는 시민들의 불편한 점 같은 것 말씀하시고 그 다음에 약사 대표들은 약국에서 대부분 영세 약국이 많은데, 거기서 어떻게 그 병원에서 나오는 약품을 다 일일이 다 준비를 하느냐?  그런 말씀들을 했습니다.  그리고 의사회에서는 개인적으로는 다 참석하겠다는 통보를 하시고 실제적으로는 2월 17일날 그 데모때문에 그런지 참석를 안했습니다.  
○趙榮煥 議員   그러면 지금 도서지역에 대한 문제도 좀 거론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도서지역에 대해서. 
○保健所長 田永根   그거는요.  우리가 복지부에다 현 상태를 보고를 했을 뿐이지.  어느 지역은 예외라든가 어느 지역은 안 된다 그런 거는 아직 하달이 안 내려왔습니다.  
○趙榮煥 議員   그러면 저기 협의회에서 그런 문제를 그런 그 도서에 대한 의약분업에 대한 문제를 협의를 해서 보건복지부에다가 건의를 해서라도 도서에 어떤 해결할 수 있는, 그 협의체라는 협의회가 구성한 이유는 그 지역에 모든 그 정서에 맞게끔 하기 위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保健所長 田永根   그렇죠.
○趙榮煥 議員   그렇죠?
○保健所長 田永根   네.
○趙榮煥 議員   그런 걸 한 번 건의 좀 한 번 드려주셔야죠.  그런 문제도.  도서 문제,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요.  소장님 잘 아시겠습니다마는 좀 영종은 좀 그나마 그래도 약방이 있어서 낫습니다.  용유같은 데는 아무 것도 없는 지역입니다.  그렇잖아요?
○保健所長 田永根   네, 지금 당연히 용유 지역은 거기서 제외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趙榮煥 議員   영종은 그냥 지금 여기 해당되구요?
○保健所長 田永根   지금 우리가 판단하기론 그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趙榮煥 議員   그러니까 소장님이요.  협의회라는게 뭡니까?  협의회는 그 지역에 모든 그 정서를 맞춰서 구민들이 어떤 그 보건에 대해서 어려움이 있는 그런 아까도 말씀하셨지 않습니까?  이게 여러가지로 어려움이 있다는 거를 말씀을 하셨는데 그런 문제를 하다 보면은 왜 어째서 용유에만 그런 문제를 결부를 하시냐 이거에요.  도서지역은 다 동일한데.  왜 예를 들어서 노약자가 저 어느 병원에 가서 진찰해서 4~5㎞씩 차타고 다니면서 가서 약 타요?  또 한 가지는 제가 알기로는 이 만일에 이게 시행이, 실시가 되면은 약방에서 약국에서요, 약국에서 약품을 1,700종인가 몇 종을 갖추게 돼 있다고, 법으로.  
○保健所長 田永根   네.
○趙榮煥 議員   그걸 과연 갖추겠냐 이거에요, 그거를.
○保健所長 田永根   그게 사실은 시․군 지역에는 
○趙榮煥 議員   아니요, 그러니까 말씀을 드리는 거죠.  
○保健所長 田永根   예 우리가
○趙榮煥 議員   1,700여 종을 갖추고 그것이 과연 될 수 있느냐 이거에요.  
○保健所長 田永根   그게 지금은 불가능한거죠.
○趙榮煥 議員   아니 불가능하니까 이거 협의해서 그런 문제를 그런 어려움을 도서 지역에 대한 그런 어려움을 어?  구성된 협의회가 뭡니까?  그런 거를 협의하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그런 거를 정말 정확하게 해서 상부기관에다가 건의하는 그러한 하나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保健所長 田永根   예, 그렇게 하게 돼 있습니다.  지금
○趙榮煥 議員   아, 그렇게 하셔야죠.  그런데 지금 소장님 보고 말씀을 들어보며는 그런건 전혀 없고, 그저 위에서 하라는대로 
○保健所長 田永根   아닙니다.  위에서도 협의회를 열어가지고 거기서 토의된 사항을 위로 건의할려면 건의를 하라고 그렇게
○趙榮煥 議員   건의를 하라고 했는데 지금 영종도도 도서란 말이에요.  섬이라고요.  지금 인천광역시지만 우리가 지금 도서 주민들 얼마나 피해를 보고 있는 지 아세요?  인천광역시로 속해서요, 의료보험이 얼마 차이되는지 아세요?  보험료가.  지금 옹진이나 도서 지역에 얼마나 혜택 받고 있는 지 알아요?
○保健所長 田永根   예 그거는 저도 알고 있습니다.  
○趙榮煥 議員   왜 우리 인천광역시로 되면서 왜 그런 피해를 보고 있는데 이런것 까지도 우리가, 그러니까 협의해서요 분명히 이거 도서지역에 대한 건의를 해서라도 현재 상태에서 하게끔 그렇게 보건소장이 아주 책임져 주세요.
○保健所長 田永根   예 알겠습니다.  
○趙榮煥 議員   아시죠?
○保健所長 田永根   예.
○趙榮煥 議員   예 이상입니다.  
○議長 金在奎    김융조 의원,
○金隆造 議員   예 김융조 의원입니다.  지금 진료의사가 어떻게 특채 됐어요?
○保健所長 田永根   예.  그것 때문에 제가 2월 말일쯤 부청장님 한테 다시 들어가 가지고요.  그게 1차 공고가 1월 30일까지 끝났습니다.  그런데 응모자가 하나도 없어가지고 제가 부청장님하고 의논을 했는데 이게 자격 기준을 좀 낮춰야 되겠다, 그러니까
○金隆造 議員   자격을
○保健所長 田永根   1차 공고에 뭐라고 돼 있느냐며는 가정의나 내과의를 마치고 그 다음에 면허를 소지하고, 전문의요.  그 같은 과에서 2년이상 있는 사람을 모집을 했기 때문에 지금 인제 옛날에 한 2년전에 IMF 충격이 있을때는 모이는 사람이 꽤 있었는데 지금은 인제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래가지고 제가 “조건을 이건 너무 타이트한것 같으니까는 완화를 해 주십시요” 그래가지고, 일반의도 좋고, 그리고 오시는 분한테 5급으로 딱 못을 박게되며는 한 72-3만원 밖에 안 되는데 의사들이 그 대우를 받고 어떻게 오겠습니까?  그래서 현실적으로 이걸 타구에서도 다 그런 지금 인천광역시 10개 구 중에서 지금 5급이 있는 데가 남동구가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은 특별한 보건소장을 내다보고 했기 때문에 5급으로 들어온 거죠 나머지 구는 전부다 아직도 계약직으로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말씀을 드렸더니 부청장님도 들으시고 쾌히 승낙을 하셨습니다.  그래서 아마 2차 공고 곧 나올 겁니다.
○金隆造 議員   제가 그거 들은 얘기가 있어서 질문을 드리는 겁니다.  의사들이 절대 안 와요.  
○保健所長 田永根   예 그게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金隆造 議員   예 불가능한 얘기를 가지고 전 청장께서 그걸 고집을 했다는 거는 보건사업을 할 뜻이 없는 거에요.  이제 앞으로 의약분업을 하면서 보건소 역할이 굉장히 커질건데 관심을 갖고 하셔야 됩니다.
○保健所長 田永根   예.
○金隆造 議員   그리고 전염백신 말이죠.  요즘 사고가 많이 난다는데 그 어떤 대책을 세우고 있어요?
○保健所長 田永根   대책을 일부는 지금 세워졌었죠.  그래서 그 사고가 자주 나는 그 MMR 같은거 그거는 우리 보건소에서 한 1주일동안 식품의약청에서 중지하라고 그래서 중지했다가 지금 다시 시작을 했습니다.  
○金隆造 議員   그 인프랜자 백신말이죠.  작년에도 그게 수급이 안돼서 가격 파동이 있었고 그래서 비싸게 사고 했죠?  보건소에서.
○保健所長 田永根   예.
○金隆造 議員   그런데 여기 금년에는 7,000을 생각을 했네.
○保健所長 田永根   그런데요, 이거를
○金隆造 議員   왜 그렇게 생각을 했습니까? 
○保健所長 田永根   이거를 아직도 우리 시민들이 일반적으로 인프랜자라는 그 병에 대해서 잘못 알고요.  이거를 누구나 다 맞아야 되는지 알고 있는데요.  이거는 사실상 그렇지 않습니다.  일반인들이 맞으며는 아무 효과도 없을 뿐만이 아니라 모자라는 백신까지 다 실제로 맞아야 될 사람도 다 못 맞고 다 추진하는 경향이 있어서 우리가 작년도 같은 경우에는 우리가 제가 일일이 구분을 해 가지고요.  안 맞아도 될 사람은 안 맞게 해 가지고 그래도 그것 때문에 노인네들이 실지로 맞아야 될 노인들을 끝까지 저희들이 접종을 했습니다.  했는데 약 한 7,000건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보건소 안에서는 그래도 일찍 끝나지 않고 그래도 마지막까지 다 했습니다.  
○金隆造 議員   한가지 더 묻겠습니다.  지역사회 정신보건사업 이게 국시비로 운영하는거죠?
○保健所長 田永根   예
○金隆造 議員   이게 국고 보조를 해서, 1개 광역시마다 하나씩 이게 시범동으로 운영하는 게 아닙니까? 
○保健所長 田永根   예 그렇습니다.  
○金隆造 議員   그런데 이게 별로 홍보가 안 되었어요.  홍보가.  그래서 여기다 그 추정 정신장애자가 한 103명인데 등록환자가 66명, 이걸 보더라도 이게 몰라서 그러는게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드는데.
○保健所長 田永根   예, 물론 그런 아직도 홍보가 안 되었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金隆造 議員   그런데
○保健所長 田永根   차츰 전화오는 분도 많고 그렇습니다.  보건소에 찾아 오시는 분도 그렇고,
○金隆造 議員   왜 그럴까요 그게?
○保健所長 田永根   글쎄요.  작년에 우리가 홍보비를 한정이 되었기 때문에 완전히 하지는 못 했지만 앞으로 이 사업이 지속되며는 많이들 알려질 겁니다.
○金隆造 議員   금년에는 예산이 얼마나 내려와요.
○保健所長 田永根   금년에는 국비가 4,900만원 나오고 시비가 4,900만원 해가지고 9,800만원 나왔습니다.  
○金隆造 議員   이거 잘 해야 돼요.  이거 참 우리가 잘 운영을 하게 되며는 아주 좋은 사업이라고.  
○保健所長 田永根   그렇죠.  그래서 
○金隆造 議員   물론 정신과 질환보다도, 물론 크게 광의적으로 보며는 치매환자도 정신과 질환이기 때문에 치매 환자들이 많지 않습니까?  그 관심을 가지고 홍보 좀 하세요.  이상입니다.  
○保健所長 田永根   예.
○議長 金在奎    예, 최익만 의원
○崔翼萬 議員   최익만 의원입니다.  아까 조영환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대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문의를 하겠습니다.  그 의약분업협의회라고 하는 거는 그 일정 단위마다 구성이 되는 겁니까?  아니며는 1개 보건소마다 의약분업협의회가 구성되는 겁니까?
○保健所長 田永根   보건소를 중심으로 해 가지고 보건소마다 하나씩 하게 돼 있습니다.  
○崔翼萬 議員   그리고 인제 즉 의약분업이라고 하는 거는 모르는 제가 알기에도 진료는 의사한테 받고 약은 약사한테 지어서 하라는 거 아닙니까? 
○保健所長 田永根   예.
○崔翼萬 議員   그러면 용유같은 경우에는 약방이라고 그러나 약국이라고 그러나, 
○保健所長 田永根   약국이요.
○崔翼萬 議員   그런게 없는 지역은 어떻게 하죠?
○保健所長 田永根   예 그러니까 그런 지역은 자동적으로 제외가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보건지소에 가서 보시면 거기서 약도 주게 돼 있습니다.  
○崔翼萬 議員   보건지소에서요?
○保健所長 田永根   예.
○崔翼萬 議員   예 알았습니다.  한가지만 더 질의를 하겠습니다.  260페이지요.  261페이지인가, 그 전염병 예방 사업에 대해서 질의를 하겠습니다.  그 보며는 추진계획에 보며는 동 주민자율방역단을 구성을 해서 방역소독을 한다고 그러셨는데 주민자율방역단 이게 주관 부서가 어디 보건소입니까? 
○保健所長 田永根   인제 보건소에서 동마다 보건담당자가 있습니다.  그러면 그 보건 담당자 보고 팀을 구성을 해 주십시요 그러며는 그 
○崔翼萬 議員   누구한테?
○保健所長 田永根   팀장님
○崔翼萬 議員   아 동사무소에다가, 팀을 구성을 해서 
○保健所長 田永根   우리한테 알려 달라.  그러면 그 담당자가 있는데요.  이 담당자도 이게 자주 바뀌기 때문에 
○崔翼萬 議員   그러면 현재 이게 각 동마다 자율방역단이 구성이 돼 있겠네요.
○保健所長 田永根   예 있죠.
○崔翼萬 議員   그 소장이 확인을 해 보셨습니까?  자율방역단이 구성이 돼 있는 지.
○保健所長 田永根   지금 하고 있는 중입니다.  
○崔翼萬 議員   아 그러면 매년 아니면 매해 전염병 예방을 방역을 할려며는 매해 또 매년 자율방역단을 그때그때 마다 구성을 해서
○保健所長 田永根   예.  그게 왜 그러냐하며는 이 동에 보건 담당자가 타 부서로 이전하고 그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건 매년 해야 됩니다.  그렇지마는, 용유같은 경우에는 을왕리 청년회라든지 그런 분들을 중심으로 해가지고 그분들한테 우리가 약품이나 기계같은거를 나눠드리고 그렇게 할 예정입니다.  지금.
○崔翼萬 議員   아니 본의원이 알기로는 이게 주민자율방역단 그냥 유명무실한거에요.  이게 지금 소장님께서는 주민 스스로 자율방역단을 구성을 해서 운영을 하시겠다고 그랬는데 주민 스스로 자율방역을 할 수 있도록 보건소장님께서 계몽을 해 주시고
○保健所長 田永根   해마다 한번씩 합니다.  봄철에.
○崔翼萬 議員   보건의료원이나 그 담당자한테 주민 스스로 할 수 있도록 계도와 계몽을 해 주셔야 돼요.  제가 알기로는 이럴때마다 애매한 직원이나 또 아니면 공무원 한 두사람이 매년 고생을 하고 있는데 물론 명분은 동 주민자율방역단에서 하고 있다고 하지만 이게 안 움직이고 있어요.
○保健所長 田永根   예, 그런 면도 없지 않습니다.  
○崔翼萬 議員   그리고 한다고 해야 동사무소 직원 하나가 그 약 그 분무기 하나 들고 뿌리는 시늉을 하고 있는데 이게 효과가 이렇게 해서 효과가 있겠습니까? 
○保健所長 田永根   그러니까 우리가 전적으로 동 자율방역단을 의지하는게 아니고 물론 수시로 기계 같은거
○崔翼萬 議員   주민 자율방역단을 운영을 한다고 하며는 이분들한테 의약품이나 또 아니면 방역기기를 
○保健所長 田永根   쓰는 방법같은거
○崔翼萬 議員   제공을 해 줍니까?
○保健所長 田永根   예 다 해 줍니다.
○崔翼萬 議員   예를 들어서 소독약을 취급을 하는데 이 소독약을 취급하는 그런 어떤 기준은 없나요?
○保健所長 田永根   아 있죠.
○崔翼萬 議員   아무나 그냥 사용을 합니까? 
○保健所長 田永根   아닙니다.  
○崔翼萬 議員   그럼요?
○保健所長 田永根   그 안전수칙 같은 거를 우리가 필요하면 우리가 직접 나가고 그렇지 않으면 보건소에 가 가지고 이 동에 계시는 보건담당자한테 또는 자율방역단이 형성된 그 동네에서는 그 단원들까지 다 오라고 그래 가지고 안전수칙 같은 거, 그 다음에 기계는 어떻게 작동시키고 그런걸 다 일단 교육을 합니다.  
○崔翼萬 議員   인제 소장님께서는 어떤 학술적인 논리만 말씀을 하시는데 현실적으로는 이게 다 안되고 있어요.  전무한 상태에요.  하여튼 더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保健所長 田永根   예 알겠습니다.  
○議長 金在奎    예 더 질의하실, 네 이동문 의원
○李東文 議員   이동문 의원입니다.  보건소장님 8만 구민의 보건 행정을 하시면서 이게 업무보고 받을 때마다 느끼는건데 이 틀에 박힌 이 현황을 가지고 항상 말씀을 보고를 하시는데 이거 잘못 보면 의원들이 전부 넘어가요 이게.  작년 거하고 그대로 현황을 한 두군데도 아니고 전부 다 그렇게 하면 어떻게 해요.  이 보건소 예산은 우리 의원님들이 공히 앞으로 예산 같은 건 충분하게 보건소 예산만큼은 그래도 상향조정해서 예산을 해 줄 테니까 이 보건소 행정은 좀 앞으로 진보적인 그런 행정을 해 주셔야 되는데 이런 현황이 전부 작년 거 틀에 박힌 그대로에요 이게.  그게 왜 그렇게 하는 거에요.  그거 한 번 얘기해 보세요.
○保健所長 田永根   그게 상부에서 목표로 내려와야 되는데 아직도 안 내려 온게 있습니다.  
○李東文 議員   아니 그렇다 하더라도 수치는 앞으로 진보적으로 나가야지, 뭐 작년에도 하나 했으니까 금년에도 하나 하자.  또 뭐 열 했으니까 금년에도 열개 뿐이 안 한다 이거는 발전이 없는거에요.  소장님 이거 볼때마다 그런 현황이 나타나는데 지금 예방접종 실시 현황이라든가 상담검사료 등록관리 현황이라든가 이 2000년도 검사계획 현황 이런 거 말이죠.  이거 좀 상향조정해 가지고 보건소에 지금 사람이 점점 더 많이 들어오잖아요 과거보다는, 예?
○保健所長 田永根   예.
○李東文 議員   이거 좀 상향으로 앞으로 이 예산도 말이죠.  우리 의원님들이 공히 그거는 다 똑같은 생각이에요.
○保健所長 田永根   잘 알고 있습니다.  
○李東文 議員   거기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시고 이거 현황도 사실 전반적으로 다 그런데요 이 업무보고가.  그런데 이게 사실 성의가 없어요 그리고 이게.  이게 대충대충 넘어가니까 그렇지.  이것 좀 철저하게 해서 진보적인 행정을 해 주세요.
○保健所長 田永根   예, 알겠습니다.  
○李東文 議員   부탁합니다.  
○議長 金在奎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네 신갑수 의원
○申甲洙 議員   신갑수 의원입니다.  업무보고에 계획, 2000년 계획에 없는 것 하나만 여쭙겠습니다.  소장님 금년에 보건소가 이전하기로 돼 있죠?
○保健所長 田永根   네.
○申甲洙 議員   그 추진사항을 조금 얘기해 주시겠어요?
○保健所長 田永根   그것 때문에 지난 번에 구청장님하고 만났을 때 잠깐 제가 구두 보고를 드렸지만, 그 때 우리가 이거 추진을 하려고 추진하다 보니까는 법같은게 지금 장애물로 나타나 가지구요.  실제적으로 지금 인천여고로 그대로 이사가는 데는 좀 문제가 많은 것 같습니다.  
○申甲洙 議員   무슨 문제요?  무슨
○保健所長 田永根   이 보건소는 더 얘기할 것도 없이 관공서에 2000년도 4월 1일부터 장애자시설을 설치해야 되는데요.  지금 그 건물 자체가 오래되었기 때문에 거기다가 엘리베이터를 올리려면은 건물 밖으로 그 건물
○申甲洙 議員   아니, 아니 장애자 뭐 해서 엘리베이터는 또 무슨 소리에요?
○保健所長 田永根   그게 법으로 2000년도 4월 1일서부터 
○申甲洙 議員   아니, 보건소의 진료소를 아래층에다 전부 시설하면 될 것 아니에요? 
○保健所長 田永根   그런데 구조상
○申甲洙 議員   뭐가 구조상이에요?  소장님 아직 그 확인, 파악을 안 하신 것 같은데, 어저께도 재무과 얘기할 적에도 얘기 했는데 그 건강 그 인현동 동사무소 자리, 거기 그 뒤에 건물 뒤에까지도 아주 시설을 희한하게 잘 해 놓고 거기 아래층만 다 쓰더라도 장애자 아니라, 장애자 아무리 저 드러누워서 다니는 사람도 다 진료를 할 수가 있을 정도로다가 장소가 넓어요.  왜 엘리베이터, 꼭 필요치 않은데, 꼭 필요해서 건물이 좁아가지고 2, 3층을 써야 할 데를 얘기해야지.  아니, 충분한 아래층의 건물이 필요한데 장애자가 올라가지도 않는데 왜 엘리베이터 시설 해야 됩니까?  그래, 좋아요.  그렇다고 그러는데 법적으로 인제 우선 그게 문제가 되는 거고 두번째는 뭡니까?
○保健所長 田永根   그래서 그 문제때문에 제가 구두로, 시간이 없어서 구두로만 재무과장하고도 말씀드리고 그 다음에 건축과에도 이 건물에 보건소가 들어갈 충분한 조건이 돼 있는지?  그런 문제를 다시 한 번
○申甲洙 議員   그럼 지금 보건소 갖고는 돼요?  노인복지회관이 인천여고 자리로 옮겨야겠네, 그럼.  지금 보건소 자리 갖고 되겠냐고?  그것도 안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保健所長 田永根   그렇죠.
○申甲洙 議員   그러니까 그거를 안 되는 저기만 하시지 말고 그거를 지금 거기 아 참 답답하네 진짜.   
○保健所長 田永根   그래가지고 제가 여러사람 얘기를 들어보니까는 지금 보건소가 그리로 이사가게 되면은요.  언젠가 또 다시 해야 될 겁니다.  제 생각으로는 
○申甲洙 議員   아니, 원칙은 인천여고를 헐고 보건소를 신축해서 들어가게 돼 있는데 I.M.F이후에 지금 재정난이, 재정, 상당히 어려우니까 현 건물을 정비해 갖고 들어가야 되는 거에요.  원칙은 거기다가 신축을 하고 들어가게끔 저희들 계획상에는 
○保健所長 田永根   네, 그렇죠.
○申甲洙 議員   그걸 한 두 푼 1, 200억 갖고 합니까?  그렇지 못하니까 그렇지 않은 그 지금 현재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정비를 해 갖고 들어가자는 얘기죠.  소장님 그런 의지를 갖고 덤비셔야지.  그렇게 저기한다는 식으로다가 말야.  도망가는 식으로 그렇게 하자면은 보건소 이전 못 합니다.  
○保健所長 田永根   그래가지고요.  지금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은 전에 청장님이 그렇게 결심를 했기 때문에 그거를 활용하고 그게 안 된다 그러면은 여러 전문 관련된 사람들한테 얘기를 들어가지고 신축하는 방법도 계획하고 있습니다.  
○申甲洙 議員   참 답답하네.  아니, 말씀하세요.
○田泳泰 議員   의장님!
○議長 金在奎   네, 전영태 의원
○田泳泰 議員   우리 전 소장님 참 그 보고나 답변이 답답하시네요.  인천여고 교사, 청사가 구 인천여고 청사가 지금 말씀중에 뭐 오래돼서 노후돼 가지고 노후됐다는 이런 말씀도 하셨어요.  
○保健所長 田永根   네.
○田泳泰 議員   얼만큼 그 신축된 지가 몇 년 됐는지 아세요?
○保健所長 田永根   네, 1984년에 신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田泳泰 議員   앞 건물은 새청사에요.  지은 지 얼마 안 됐어요.  뭔가 정확하게 좀 아시고 의회 나와서, 여기 나와서 보고 하시는 건 8만여 구민 앞에서 보고하는 거에요.  사실 정확하게 자료에 의해서 보고를 하셔야지.  하나도 진실성, 사실과 거리가 먼 보고를 하시는 거에요.  네?
○保健所長 田永根   그 부분에 대해서 
○田泳泰 議員   지금 인천여고 이전 문제는 벌써 오랫동안 준비해서 이전해야 될 이런 입장에 있어요.  그 인천여고 청사나 그 인천여고 구입할 당시에 시에서 시와 협의가 보건소 들어가는 조건으로 해서 예산을 받아다가 저, 모든 그런 저, 이렇게 계획을 세웠기 때문에 지금 들어가지 않으면 안 될 입장이에요.  그 금년에 예산에 의해서 금년에 이전, 벌써 계획이 확정되었는데 지금와서 딴 얘기를 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런, 소장님이 그런 사실 그런 뭐가 있다면 전문가 시켜서 빨리 조사를 시키, 조사를 했어야 될 것 아닙니까?  이전 계획이 확정되기 전에 타당성 조사를 소장님이 서둘러서 구청 집행부한테 의뢰해 가지고 해서 의회에서 이전계획이 확정되는 절차가 그래야 되고, 금년도에 지금 이전 계획이 확정돼가지고 이전을 추진하고 있는 시점에서 그런 보고를 하면 어떻게 합니까?  참 답답하시네 이게 말이지.  청사가 지은지 얼마 안 돼서 새 청사야, 앞에.  
○保健所長 田永根   그래도 그게 비가 오게 되면 
○田泳泰 議員   그래도가 아니고 뭘 알고 비가 뭐가 뭐 어떻다는 얘기입니까?  새 청사인데 뭐가 문제가 돼요?  아이고, 참, 그렇다면 그런  얘기를 들었다면 사실 소장이 직접 가서 전문가 데리고 가서 조사를 시켰어야지 말이지. 
○保健所長 田永根   그 조사를 했는데두요.
○田泳泰 議員   전문가 조사 했어요?
○保健所長 田永根   네.
○田泳泰 議員   전문가 누구 데리고 가서 언제 조사 했어요?
○保健所長 田永根   그 사람 이름은 모르지만 비가 오게 되면,
○田泳泰 議員   무슨 얘기에요?  조사하려면 거기 관청에서 공식적으로 조사를 해야지.  도무지 모르는게 뭡니까, 이게 말이지.  참 답답하세요.  얘기하시는게, 네.  지금 이 인천여고에서 사용하고 있는 단체들 지금 내보내고 지금 이렇게 까지 단계하고 지금 추진하고 있는 시점에서 이전이 불가능하다는 쓸데 없는 소리 하면 어떻게 합니까?  그 저 확실히 밝혀요.  누가 저 전문가 데리고 가서 뭘 타당성 조사를 어떤 방식으로 누가 했는지, 그 자료 가지고 와 봐요.
○保健所長 田永根   재무과에서 그 때 한 사람이
○田泳泰 議員   재무과에 어저께도 와서 보고했어요.  이전 문제가 지금 그 추진하고 있다고.
○保健所長 田永根   글쎄요.
○田泳泰 議員   빨리 지금 재무과장 불러와, 불러다 재무과 가져와봐요.  누구 전문가 누구 시켜서 조사 했나?  답답한 소리지 무슨 의회에 와 가지고 뭣들하는 거에요, 직원들은?  이전문제가 확정돼 가지고 이렇게 하는 시점에서 무슨 딴 소리하고 있습니까?  의원들을 뭐로 알고 있는 거에요?  답답하게 무슨 소리들 하는 건지.  이게 뭐 애들 장난하는 건가?  
○盧慶洙 議員   아니, 소장님 건물의 노후 관계로 인해서 안전진단 검사를 했다는 얘기입니까?  지금 말씀이?
○保健所長 田永根   네.
○盧慶洙 議員   안전진단을 하셨어요?  건물안전진단 검사를 하셨어요?
○保健所長 田永根   네.  그 비가 오고 
○盧慶洙 議員   그럼 그 얼마에 금액 얼마에 구조안전진단 하신 그 다 목록 나와 있습니까, 지금?  아마 그 제가 본 의원이 알기로는 구조안전진단을 보건소에서 요청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요청을 하게 되면 재무과에서 돈이 보건소로 배정이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집행은 보건소에서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은.
○保健所長 田永根   네, 
○盧慶洙 議員   그거 다 얼마에 했으며, 서류 다 있습니까?  구조안전진단 하신 것?
○議長 金在奎   보건소장!
○保健所長 田永根   네.
○議長 金在奎   재무과장한테 분명히 안전진단을 했죠?  했죠?
○盧慶洙 議員   제가 볼 때는 소장님 구조안전진단을 안 하신 걸로 아는데 
○議長 金在奎   그런거 하는 중에 
○保健所長 田永根   공식적으로는 안 했습니다.  
○議長 金在奎   공식에 안 한 거를 왜 해요?  그러니까 답답하죠, 의원들이.
(  장  내  소  란  )
그게 공식이 아니고 비공식으로 했다면 말이 안 되는 거죠.  그렇지 않겠어요?  아니, 보고를 제대로 해야지.  지금 이 의원들이 아까도 말 했지만은
○盧慶洙 議員   잠깐만요, 의장님.  보건소장님.  제가 그 참고로 좀 말씀을 드릴께요.  구조안전진단을 하실려면은 구조안전진단을 그 업체에다 의뢰하는 겁니다.  이 공인된 업체에다가.  그래서 그 공인된 업체가 구조안전진단을 하는 거에요.  그런데 뭐 공식적으로 안 하시고 뭐 형식적으로 했다.  그럼 누가 와서 대충 보고서 “그 조금 위험합니다”  뭐 이런 식의 얘기를 듣고 지금 소장님이 말씀하시는데 그건 잘못된 말씀이세요.
○保健所長 田永根   네, 그게 왜 그 얘기가 왜 나왔냐 하면은, 이게 전에는 우리가 1안, 2안 해가지고 1안은 전면을 1층에서부서 4층까지 다 쓰는 걸로 하고 그 다음에 2안은 또 1, 2층만 쓰고 뒤에 딸린 2층짜리를 한꺼번에 쓰는 걸로 해 가지고 우리는 그걸 우선으로 했거든요.  그랬더니 인제 그 재무과에서 그건 여러가지 이유로 곤란하니까 1, 2, 3, 4층을 다 써라 그래가지고 거기서 나온 얘기입니다.  
○盧慶洙 議員   아니, 아니 소장님은 또 다른 동문서답을 하시는데 이 건물이 노후화돼서 그렇다.  아까 말씀하신 건 86년도에 신축을 했다.  이렇게 그러면은 16년밖에 안 되었는데 그게 그 노후화, 노후된 건물이라면 지금 웬만한 건물 다 때려 부셔야 됩니다.  철근 콘크리트 구조가 말입니다.  양생하면서 100년입니다, 퇴화 100년.  100년 대계를 보고 집을 짓는 거죠.  아, 16년 20년 됐다고 다 때려부수면 다 허물어야 되는 거에요, 지금.
○保健所長 田永根   그거는 지금
○盧慶洙 議員   그러한 건물 구조가 아닙니다.  이게 지금 철근 콘크리트조가.  그럼 16년밖에 뭐 노후돼서 안 된다 그건 말씀도 안 되고 만에 하나 안전진단이 잘못됐다 하면은 이 안전진단하는 그 법에서 인정할 수 있는 그런 업체에다가 의뢰해서 공식적으로 안전진단을 받아야되는 겁니다.  누가 가서 눈으로 보시고 “그 좀 위험합니다.”  한다고 그래서 소장님께서 그렇게 이 신성한 의회에서 무책임한 그런 답변을 하면 안 돼죠.  
○保健所長 田永根   그건 잘못된 것 같습니다.  
○盧慶洙 議員   어떻게 그렇게 답변을 하세요?
○議長 金在奎   아니, 가만 있어요.  소장님 
○保健所長 田永根   네.
○議長 金在奎   조금 전에 전영태 전 의장님이 말씀한 것 있죠?
○保健所長 田永根   네.
○議長 金在奎   책임질 수 있죠?  재무과에다 의뢰해서 안전진단을 받도록 하겠다고 
○田泳泰 議員   받았다고 그랬어요. 
○議長 金在奎   받았다고 소장님이 말씀했는데 그걸 구두로 또 다시 번복해서 구두로 했다고 나한테 그런 말을 하는데 그건 어떻게 되는 거에요?
○保健所長 田永根   공식적으로는 
○議長 金在奎   잘못된 거는 잘못된대로 사과하고 올바른 보고를 해야지.  그게 뭡니까?
○保健所長 田永根   죄송합니다.  그거는 우리가 보고를 서면으로다 안 했기 때문에 제 말씀을 취소하겠습니다.  제가 보고드린 거를.
○議長 金在奎   앞으로 의원들한테 보고할 때는 제대로 보고를 하세요, 제대로.  그리고 뒤에 있는 팀장들 보건소장이 미진한 거가 있으면 빨리빨리 이거 해서 보고하도록 조치를 취해야 할 것 아니에요?  다시, 조영환 의원 다시해요.
○趙榮煥 議員   조영환 의원입니다.  보충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소장님 말씀이에요.  지금 의원님들이 질문한 내용에서 현실에 맞지 않는 답변을 하시니까 자꾸만 그 언성이 높아지는 겁니다.  왜 그러냐 하면은 보건소 이전했다는 지가 언제입니까?  인제 와서 아까 말씀하시는 것 답변하시는 거 보면 뭐, 장애자가 뭐 저기하니 뭐, 그 이유에 불과한 거에요.  아니, 현재 장애, 지난번에 업무보고때 어떻게 됐습니까?  가신다 그랬죠?
○保健所長 田永根   네.
○趙榮煥 議員   그런데 이제와서, 신년도 들어와서 2000년도 들어와서 못 간다는 이유는 뭐에요?  난 도대체 이해가 안 가요. 그런 답변을 어떻게 하세요, 그런 답변을.  지난 99년도 하반기까지도 가는 걸로 계획을 하고 또 그렇게 보고를 하셨고 했는데 불과 2, 3개월 안에 또 인제와서는 뭐 가기가 뭣하다는 하나의 그 이유를 대시는 거는 결론은 소장님이 보건소 이전하는데 성의가 없는 거에요, 성의가.  그거 가면 가나보다.  그저 있는데까지 있어야겠다.  그런 생각을 가지시고서 지금 소장님이 임하신다면은 안 되는 거죠.  그렇잖아요?
○保健所長 田永根   네, 알겠습니다.  
○議長 金在奎   네, 신갑수 의원
○申甲洙 議員   신갑수 의원입니다.  소장님 제가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인천여고 그것까지는 아시는지 모르겠는데 그 부지에 보건소가 들어가야 되는 거는 이게 조건부로 돼 있는 거에요.  내가 들어가기 싫다고 그래서 안 들어가는 거고, 또 팀장들한테 쭉 얘기들으니까 무슨 뭐, 이상한 뭐 어디를 또 사 가지고 뭐 이런 식으로 얘기했는데 이게 만일 보건소에 인천여고가 안 들어가면은요.  그 시비 반납해야돼요,  아시겠어요?
○保健所長 田永根   네, 그건 알고 있습니다.  
○申甲洙 議員   그러면 그거를 안다는 사람이 왜 그 의지를 갖고 못 덤벼요.  안다면은 힘들적에는 여기 의원님 많이 계시니까 의원님들이나 의장님한테 지원요청을 하셔서 협조를 받아갖고 힘을 실어가지고 좀 일을 추진을 해야지.
○保健所長 田永根   네, 알겠습니다.  
○申甲洙 議員   그 좀 자꾸만 그런 저기를 하시니까 사람들이 화딱지가 나서 얘기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앞으로는 정말로 아까 말씀드린대로 무슨 뭐 구두상으로 이 본회의장에서는 구두로 뭐, 서류로 얘기하는 겁니다.  
○保健所長 田永根   네, 알겠습니다.  
○申甲洙 議員   그걸 아셔야 되고 내가 말로 이렇게 한것 갖고는 안 돼요.  앞으로는 이런 걸 조심 하세요.  
○保健所長 田永根   네, 알겠습니다.  
○申甲洙 議員   이상입니다.  
○議長 金在奎   보건소장님,
○保健所長 田永根   네.
○議長 金在奎   보건소장님, 이제 앞으로는 근거없는 답변을 하면 안 돼요.
○保健所長 田永根   네, 알겠습니다.  
○議長 金在奎   우리 의원들이 열 분 의원들이 보건소를 위해서 얼만큼 노력을 합니까?  그걸 아시고 해야지 무슨 장애인 엘리베이터를 놓는다 뭐한다.  그게 무슨 소용 있어요?  엘리베이터를 놓을 때는 놓더라도 우리는 아래층에서 보건진료를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방법을 해야되고 빨리 이전하는 방법을 강구해야 되지, 강한 의지가 없는 겁니다.  
○保健所長 田永根   네, 잘 알았습니다.  
○議長 金在奎   그리고 정확히 답변하세요.  괜히 쓸데 없이 이러고 저러고 하지 마시고.  네, 노경수 의원
○盧慶洙 議員   네, 노경수 의원입니다.  소장님 제가 간단하게 한 말씀만 드리겠습니다.  요즘에 저를 비롯해서 선배, 동료 의원님들의 심기가 매우 불편해 있습니다.  모 과장이라는 사람은 우리 의원들의 자질론을 가지고 이야기하는 과장이 있는가 하면 모 과에서는 의원을 돌아서서 욕지거리를 하는 그런 과도 지금 제가 지금 다 목격을 해 놓고 적발을 해 놓고 있습니다.  내가 월요일날 틀림없이 내가 의회에서 내가 얘기를 할 겁니다만서도, 이렇게 그 불편합니다, 지금.  과장님들께서 좀 진솔하고 솔직하게 좀 행정도 하시고 의원님들 앞에서 답변하는 자세가 좀 성실하게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데 소장님은 그냥 각 과장도 다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제가 볼 때는.  소장님도 역시 그저 그냥 이 자리만 모면하려고 하는 모면성 답변으로서 자꾸만 일관하시면은 의원들이 바보가 아닙니다.  여기 앉아 있을 필요가 없어요.  답변들을 필요도 없고 또 질의할 필요도 없고, 매우 아주 그냥 개탄스럽습니다.  또 심기도 불편합니다.  제 자신이.  소장님 좀 더 열심히 2000년을 맞이해서 새천년에는 좀 더 더욱 더 노력하셔가지고 좀 앞으로는 정말 구정발전을 위해서 보건행정을 위해서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  
○保健所長 田永根   네, 잘 알았습니다.  
○議長 金在奎   보건, 네, 전영태 의원
○田泳泰 議員   이 보건소 이전 문제는 소장님 답변 가지고는 안 될 것 같아요.  도대체 이해가 안 가지 않습니까?  이전 관계가 금년에 벌써 예산과 모든 계획이 확정되었는데 지금 답변하시는 것 보면은 이 도대체 이해가 안 갑니다.  의장님 이, 보건소 이전 문제는 이번 회기 중에 청장이 직접 나와서 정확한 보고를 이렇게 듣도록 그렇게 좀 의장님께서 그렇게 해 주십시오.
○議長 金在奎   알았습니다.  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우리 회기 27일, 회기 마지막날에 청장님이 나와서 보건소 이전 문제 및 보건소의 제반 사항을 보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의원 안 계시죠?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네,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장 자리로 들어가시고 아까도 말했지만은 분명히 아주 앞으로는 답변을 제대로 해야 됩니다.  거짓 답변해서는 안 돼요.  그렇지 않겠어요?  네, 들어가세요.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계획된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다음 5차 본회의는 3월 6일 월요일 오후 2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時 37分 散會)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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