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도시정책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1년 2월 23일 (화)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 의사일정
- 1.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14시 개회)
○위원장 이종호 다음은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국제도시건설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반시설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국제도시건설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반시설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기반시설과장 김호진입니다. 2021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기반시설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직원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기반시설과가 영종국제도시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부서이고 예산이 많이 부족할 것 같아요. 너무 예산이 많이, 물론 코로나로 인해서 예산을 서로 나누다보니까 많이 부족한 현실인데, 몇 가지 간단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영종국제도시권역 도로개설공사는 자료로 받을게요. 영종·용유 최근에 완공된 도로가 있죠? 최근에 18년 이후로 됐든, 제가 의회에 들어와서. 그거하고 현재 공사 중인 거 그리고 추진 중에 있는 거, 계획 중에 있는 거, 장기미집행도로 이거는 용유, 영종국제도시 다 포함되는 겁니다, 전체로. 그리고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도로 내는 것도 우리 구하고 서로 협의를 하시는 거죠? 경제자유구역청에서 도로 내는 게 있잖아요? 무의도도 있고 계획 중인 것들은 모르시나요, 구에서는? 무의도는 지금 하고 있는 거 알고 있는데 용유동이나 이쪽에 하시는 건 혹시.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청취불능)
○이성태 위원 경제자유구역청에서 하는 건 모르시고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청취불능)
○이성태 위원 협의되는 거 있으면 자료로 좀 주셨으면 해서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워낙 국제도시 쪽은 도로부분들 공사를 많이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주민이 장기미집행도로에 대해서도 얘기를 가끔 하시더라고요. 현황 파악을 해보려고요. 사진이랑 첨부해서 자세하게 자료로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도로유지 및 관리비가 6억 3000 가지고 가능할까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부족합니다.
○이성태 위원 최소로 하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사실 작년보다도 예산이 더 부족한데요. 가장 필요한 데에 사업을 추진하면서 부족한 부분들은 추경에 신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네, 본예산에 다 잡을 수는 없겠지만 제가 항상 부탁드리는 것은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고 많이 다니는 곳 이런 곳 위주로 먼저 해 주시고요. 물론 영종국제도시는 전체 주민들이 거의 다 돌아다녀요, 도보로도 다니고 자전거로도 다니고. 워낙 면적이 넓다보니까 힘든 부분이 많으실 거예요, 직원분들이. 그래도 어떻게 합니까. 최대한 주민들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서는, 미관상이잖아요. 미관상 제초작업이 잘 되어 있나 안 되어 있냐에 따라서 그거를 가지고 얘기하더라고요. 특히 보도블록, 공사현장 주변이라든가 이쪽들을 해 줘야 하는데 공사하면서 무자비로 파헤치고요. 물론 도로점용허가를 받고 하는데도 있겠지만 그 이상 침범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부분들도 직원분들이 최대한 현장을 둘러보시고 관리감독해 주시기를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께 당부드릴게요. 먼지도 많이 나고 앞으로 민원이 계속 발생될 겁니다. 하늘도시 신명 쪽이나 만수채 쪽은 완전히 공사장이에요, 앞으로 계속. 조금만 더 직원분들께서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영종국제도시 자전거 이용 활성화 사업은 자세한 내용으로 해 가지고 자료로 받아보겠습니다. 전기시설물 유지관리인데 가로등, 보안등, 공원등. 영종하늘도시가 10년차 들어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까 수리할 게 만만치 않을 겁니다. 노후된 가로등도 있을 거고, 공원이야 공원 쪽에서도 하고 기반에서도 하겠지만 너무 많아요, 일을 하실 게. 제가 미안할 정도예요. 제가 업무보고 때마다 얘기하지만 미안할 정도예요. 워낙 일이 많고 면적이 넓으니까. 그래도 우리가 맡은 일이고 해야 될 일이니까 최대한 주민들 불편하지 않게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다 똑같은 얘기예요. 소하천 쪽인데 소하천 및 하수도 유지관리에서도 동강천 빗물만 차면 침수되는 지역 있지 않습니까. 거기도 일정 부분 수리는 했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안 돼요. 그 부분을 2년 넘게 얘기하는데 앞으로 근본적인 대책을 어떻게 세워야 되는지 고민해야 되잖아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동강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있거든요. 근본적으로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예산이 많이 필요하고요. 위원님 말씀하신대로 동강천 상류 쪽, 미단시티 밑에 쪽 침수됐던 곳을 올해 같은 경우 양수기를 대여해서 준비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바닷가 쪽은 만조 때가 문제잖아요. 만조 때 물이 안 빠져서 석화사 밑까지 물이 들어온다는 거예요. 소하천들도 워낙 갯벌 매립작업을 많이 하다 보니까 수로들이 좁아지고 막히고 흙이 쌓인 것 같아요. 그러다보니까 위까지 물이 안 빠져요. 복토작업을 많이 했잖아요. 그 부분도 좀 더 올 여름에는 신경을 미리미리 써야 되지 않을까. 안 되면 포크레인이라도 동원해서 하수구정비작업을 해야 되지 않을까. 저도 차로 가끔 둘러보면 폭이 엄청 줄어들었어요. 흙이 쌓이면서 흘러내리고 하면서 물이 안 빠지고 막혀있고 결국은 석화사 밑까지 온대요, 여름에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그래서 우기 전에 필요한 사업들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래요, 과장님. 제가 말하기가 미안할 정도라니까요, 워낙 일들이 널려있어서 주변에. 돈은 한정되어 있고 직원들도 바쁘시고 한데 최대한 여름에, 민원이 계속 발생되잖아요, 매년마다. 뒤에 보면 선녀바위도 있고 다 있어요. 그런 부분도 마찬가지거든요. 최대한 민원 해결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는 거예요. 그리고 백련육교 여기는 저도 항상 예상했던 부분이에요. 너무 깊고 분명히 거기에 물 찰 거라고. 운서역 가는 길도 초창기 때 엄청 물이 찼었잖아요. 여기도 결국은 그런 일이 또 벌어진 거거든요. LH하고 협의는 전혀 안 이루어지나요? LH에도 협조를 받을 수 있나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끝나고 시설물 이관을 받기 때문에 관리하고 있습니다. 펌프장 관리들을요. 백련육교가 작년에도 침수되어 가지고 기술진단을 한 적이 있었고요. 기본적으로 필요한 관로를 확관을 해가지고 대비하는 사업입니다.
○이성태 위원 한번쯤 검토해 봐야지 않나요. 도로를 그렇게 만들 정도면. 물론 시간이 흘러서 하자가 난 건지 그 부분도 찾아봐야 되지 않을까 해서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개발이 되면 될수록 포장이 많이 되기 때문에요. 급속히 노면수가 많이 유입되다 보니까 예전에는 예상하지 못했던 것보다도 많이 차게 됩니다.
○이성태 위원 결국은 수리밖에 없죠, 다 뜯어 고칠 수도 없고요. 최대한 올해 바짝 더 신경 써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해수욕장 편의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 공중화ㅅ장실 관리인데 이 부분도 항상 했던 얘기입니다.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이 갈수록 많이 늘어요. 을왕리, 왕산, 무의도, 하나개 이런 부분들 다들 고생 많으신데 조금만 더 움직이시자고요. 주민들이 최소한 외부에서 왔을 때 영종에 가니까 너무 좋더라, 이런 부분들 신경 써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작년에 코로나 때문에 힘들었는데 올해도 잡히지 않고 있어서 다들 힘드신 거 알지만 조금만 더 움직이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사업이 제일 많은 부서 같아요. 사업도 많고 팀도 많고요. 팀장님을 비롯해서 팀원들이나 과장님이 얼마나 노고가 많은지 책자를 보고 새삼 또 느꼈습니다. 많은 사업들을 꾸준히 해 주신 점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매번 해마다 똑같은 사업인데, 제가 궁금한 게 도로개설공사에서 추진되고 있는 게 아직 착수에 들어가지 않은 게 꽤 되는데도 매년 신규사업은 책정해야 합니까?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지금 진행되는 사업은 계속비사업이다 보니까 보통 계획부터 보상, 공사까지 2, 3년 걸리거든요. 그러다 보면 끝나고 나서 다시 계획을 잡다 보면 텀이 생기니까 이번에 신규사업은 영종에 1개 노선, 용유에 1개 노선 해서 설계부터 진행합니다. 내년도에도 마찬가지로 예산폭을 생각해 가지고 필요한 노선들을 잡아서 설계하고 설계 끝난 것은 내년에 보상비라든가 공사비를 책정하고 이런 식으로 계속 이어져나가야만 필요한 기반시설을 확충할 수 있기 때문에 비록 다 못했지만 설계부터 진행하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네, 다행히 용유에서 마시안해변간 도로가 개설된다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침수방지나 상습침수에 대해서도 계속 공사가 나오는데 원도심에도 상습침수공사를 하고도 유지보수비용이 더 많이 들어가요. 확실하게 진단해서 공사를 진행하실 수 있으신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제일 좋은 것은 원도심도 그렇고 영종도 그렇고 여기가 바닷가 지역이다 보니까 만조 때 바닷물이 배수가 안 되다 보면 안에 물이 꽉 차거든요. 내부적으로 필요한 부지를 확보해서 저류지를 해서 담수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적절한 토지, 부지를 하려면 많은 예산이 들어가기 때문에 어려워서 그런데, 제일 근본적인 방법들은 만조가 됐을 때 안에서 물을 충분히 담수할 수 있는 저류지 확보가 제일 중요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동강천 종합계획수립하면서 만정낚시터 주변에 저류지를 확보해서 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거든요. 그때까지는 임시적으로 필요한 침수지역을 항구적인 부분들까지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이 말씀하신대로 대책은 저류지 마련이거든요. 그런 거에 더 투자해서 신경 쓰셔가지고, 근본을 진단하고 치료해야 괜히 계속되면 낭비비용이 들어갈 수 있어요. 과장님이 신경 쓰셔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노상적치물이라든지 해수욕장, 화장실은 비용이 들어간 만큼 쓸데없이 들어갔다는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신경 쓰셔서 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323페이지요. 과장님이 사업설명할 때 오성산 공원 말씀하셨는데 사업 주체가 어디입니까?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오성산은 공항공사에서 합니다.
○정동준 위원 절개한 거기를 공원으로 만든다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근린공원으로.
○정동준 위원 우리 구하고 상관없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상관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 드릴게요. 해수욕장에 보면, 338페이지요. 추진계획에 보면 1월부터 5월까지 해수욕장 개장 전 시설물 정비사업이 있어요. 전체 해수욕장을 다 하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3개 해수욕장하고 실미까지 해서 필요한 시설물 노후된 것들을 조사해가지고 개장 전까지 정비할 계획입니다.
○정동준 위원 가만히 보면 요새 해수욕장이라는 데가 겨울에도 관광객들이 많이 찾아와요. 그거를 준비해서 개장 직전에 모조리 다 해서 관광객들 불편함이 없도록 힘써주시기 바랍니다. 보니까 1월에서 5월이라고 했는데 공사가 자꾸 늦춰지면 내년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하나개해수욕장 같은 경우 보면 물도 없지, 시설도 너무 엉성해서 가서 볼 수가 없어요. 그거는 저도 민원 받은 거고 과장님도 받았잖아요.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몇 가지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31페이지 보겠습니다. 소하천 및 하수도 유지관리인데요. 2억이 잡혀있어요, 하수도 유지관리에. 이거는 어디를 주로 집중적으로 하는 거죠?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면 몇 가지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331페이지 보겠습니다. 소하천 및 하수도 유지관리인데요. 2억이 잡혀있어요, 하수도 유지관리에. 이거는 어디를 주로 집중적으로 하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전체 지역입니다. 영종·용유 다 포함해서 수시정비비로 쓰는 예산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그리고 334페이지, 백련육교는 작년 호우 때 문제가 많았잖아요. 관로 정비를 하면 이런 문제점이 예방될 수 있나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작년에 침수됐을 때 곧바로 기술진단을 해서 검토해서 어느 정도 양이 필요한지 기본적인 데이터를 잡았고요. 설계용역 중에 있어가지고 관로를 확장하면 갑작스럽게 오는 폭우는 어쩔 수 없겠지만 기본적인 부분들은 충분히 커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위원장 이종호 실시설계용역이 3월달에 나오네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준공입니다,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요.
○위원장 이종호 그리고 선녀바위 마을진입로 상습침수, 작년에 용역을 추진했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결과가 나온 게 중장기계획은 배수펌프장을 설치해야 되는 거고 단기적으로는 양수펌프, 양수기를 구입해서 물을 퍼내는 거 이게 대책으로 나온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항구대책으로는 배수펌프장 설치하고 오수관로까지 다 하려면 부지확보, 펌프장 조성에 65억 정도가 듭니다. 그래서 적은 예산이 아니다 보니까 이쪽 주변이 농지법인에서 개발도 하고 그래서 여러 가지로 개발이 되면 저지대이기 때문에 레벨만 높여주면 침수 피해는 없거든요. 큰 예산을 들이기보다는 일단 필요한 조치를 임시적으로 단기대책으로 배수펌프로 해서 배수 처리하고요. 나중에 정 안 되면 그때 가서 예산을 세워서 항구적인 조치를 해야 되는데 이 일대가 오수관로가 없기 때문에 경제청에서 오수관로 묻는 것하고 연계해야 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그래서 단기대책으로 펌프로, 양수기를 구입해서 우기때마다 배수 처리를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오수관로도 없고 지역도 저지대이고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저지대입니다, 물이 모이는 곳이기 때문에.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339페이지에 해수욕장 행락쓰레기로 거의 6억대 이상 매년 예산 지출이 되고 있는데요. 작년 같은 경우에는 6억 3000 예산을 했었단 말이에요. 작년에는 해수욕장 개장을 안 했었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작년에 했죠.
○위원장 이종호 기간을 짧게 했었나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작년에 6월 1일부터 7월 18일까지 코로나 때문에 7월 말까지 였는데 한 보름 정도 당겨서 폐장을 했습니다. 올해는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6월부터, 어차피 6월달부터 관광객들이 모이기 때문에 차라리 관리하면서 할 계획으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생각하고 있거든요.
○위원장 이종호 매년 민간위탁을 주고 있잖아요. 행락철 쓰레기 처리비용만 6억대 이상, 물론 인건비가 들어가 있겠죠, 민간위탁을 줬으니까. 이거를 원천적으로 홍보를 강화해서 쓰레기를 버리기 때문에 처리하는 비용이잖아요. 원천적으로 그분들이 버리지 않는다고 하면 이런 비용이 안 들어갈 거 아니에요? 최소화를 시킬 수 있든지. 홍보나 다른 어떤 정책적인 방법을 강구할 필요도 있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저희가 방송시스템을 통해서도 코로나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해수욕장 이용에 대한 부분들 안내를 해드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쓰레기들이 많이 발생하다보니까 관리하는데 애로사항이 있습니다.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성숙한 시민의식이 있어서 본인들이 가져온 쓰레기를 가져가면 쓰레기 발생이 없기 때문에 민간위탁도 최소화할 수 있는데 아직까지는 그런 게 부족해서 관리해야 될 상황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장기적 측면에서의 과제일 수도 있는데 얼핏 생각해보니 6억대 이상 계속 쓰레기 비용을 처리한다는 것도, 10년이면 60억이잖아요. 그러면 계획을 세워서 최소화한다면, 반만 줄인다고 해도 10년이면 30억을 줄일 수 있는 건데 다른 사업을 충분히 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도 검토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구를 해보세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늘 위원님들이 한결같이 하시는 얘기가 사업부서다 보니까 굉장히 많이 일도 하고 인원수도 부족한 입장에서 주민들을 위해서 봉사하시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사를 드리고요. 올해도 최선을 다 해 주실 것을 당부를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37쪽이요. 여기 사업명에 보면 해수욕장 편의시설 설치 및 유지보수가 있어요. 한 1억 5000이 들어가는데 유지보수 속에 샤워장 수리비도 있나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어디 샤워장 말씀하시는 거죠?
○유형숙 위원 제가 하나개해수욕장을 가봤어요. 거기는 정말 샤워장이라고 할 수가 없어요. 보셨나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현장에서 봤고요. 정동준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셔서요.
○유형숙 위원 아주 엉망이라서 이런 유지보수비로 샤워장도 깔끔하게 수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허가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허가과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건축허가과장 이병호입니다. 건축허가과 소관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건축허가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수고 많으시고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건축허가과에서는 위반건축물하고 이런 것들 관리를 주로 하시는 거잖아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저희 과에서는 위반건축물 포함 건축 인허가, 공동주택관리.
○이성태 위원 우리 영종에 공동주택이 계속 늘고 있잖아요. 공동주택에 대한 민원이라든가 이런 게 많이 발생될 거예요. 이 부분들을 과장님이 최대한 민원 발생이라든가 주민들하고 관리소하고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10년이 다 되어 가는데도 아직 시끄러운 아파트들이 있잖아요. 그런 곳들 관리감독을 잘 해 주시고요. 특별히 주민들하고 관리소하고 중간 가교역할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릴게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위반건축물은 당연히 우리가 위반했으면 단속해야 되는 게 맞는데, 제가 몇 번 말씀드렸을 거예요. 과도하지 않게 적정선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그렇다고 법을 어기면서까지 할 수는 없는 거고요. 최대한 주민들한테 통보할 건 통보해 드리고 홍보할 건 홍보해서 주민들하고의 마찰을 최소로 해 주시기를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한테 당부드릴게요. 역으로 민원이 들어와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최소 한 직원분들하고 가서 설명드릴 것은 드리고 이해를 시켜야지만 그분들도 이해하고 받아들이거든요. 영종에서 계속 20년, 30년 살아온 분도 있을 거고 새로운 위반건축도 나올 거고 그거를 잘 조율하셔서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께서 최대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작년 한해도 고생하셨고요. 올해도 고생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위반건축물을 정비하는데 단속하고 사전예방하면서 합법화를 유도한다고 했어요. 합법화를 유도한다는 것은 어떻게 하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위반건축물 중에도 법에는 맞지만 사실상 행정절차를 안 밟고 지은 건물들이 있습니다, 무허가 중에는. 그런 법의 테두리에 들어오는 것들은 추인허가 쪽으로 합법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 건축물이 많이 있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많지는 않습니다만, 한 20% 정도는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건축주가 모르고 있다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렇죠.
○박상길 위원 그런 건 아주 중요하네요. 그다음에 이행강제금을 몰랐는데 적발이 됐어요. 그동안의 이행강제금이 많이 나온 것을 분납을 해 주면 안 되겠냐고 이런 민원이 들어오는데 분납이 안 됩니까?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금액에 따라서 그 사람의 환경이나 이런 것들을 봐서 분납처리는 해 주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얼마부터 분납처리가 가능해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금액은 환경마다 개인의 소득에 따라서 틀리기 때문에 그 사람 형편을 봐서 고지서를 10개월이라든가 몇 회로 나눠서 그렇게 받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영종만 분납이 가능한 거예요? 이쪽은 가능하지가 않다고 했던 것 같은데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대상이 있습니다. 아주 어렵거나 그런 사람들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거는 필요한 조치인 것 같고요. 그다음에 공동주택관리사업에서 이번주 금요일 지원마감이잖아요. 영종·용유도 많이 신청을 하셨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다세대주택 중에서 빌라는 세 곳이 들어와 있고 아파트 쪽은 계속 문의가 오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의외로 원도심의 신청률이 높아요. 영종은 홍보가 덜 돼서 그런 건지 사람들이 관심이 없어서. 아니면 아파트라 대개 관리비용으로 대체를 하는 건지.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이번주 금요일까지 하면 꽤 들어올 것 같습니다. 먼저번에 말씀하셔가지고 1월달에 현수막 게시도 하고 유인물도 만들어가지고 동사무소를 통해서 통장님들한테 배부해서 홍보 좀 해 달라고 한 상태인데 다세대빌라 같은 경우 소유자의 동의를 받아야 하기 때문에 그게 좀 어려워서 빌라 쪽의 신청률이 저조한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데 그거는 당연한 절차인데 그게 힘들어서 못한다고 하면 덜 절실한 거 아닌가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소유자가 사시는 경우도 있고 세입자분들도 계시니까 그런 쪽에서.
○박상길 위원 적극적이신 한 분을 대동해 가지고 주축을 이루어서 진행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맞습니다.
○박상길 위원 항상 과장님이 제일 힘써서 하시는 게 위반건축물 대집행인데, 이런 행정대집행에 노고가 많으시고요. 수고 많으십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고요. 앞으로도 많은 노력 부탁드립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45페이지요. 위반건축물에 대해서 지금 말씀하셨는데 2018년 정도에는 사업비가 거의 5억까지 들어갔는데 지금은 사업비가 많이 줄었어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마시안 해변 쪽으로는 정비가 많이 된 것 같아요. 그런데 군부대를 기점으로 용유 쪽으로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거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면
○정동준 위원 거기는 왜 이렇게 해결이 안 되고 있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거기는 원래 경제자유구역 노을빛타운이었습니다. 2018년 8월 5일자로 사업이 시행이 안 돼서 자동해제된 지역입니다. 그래서 관할이 2018년 8월자로 저희한테 넘어온 겁니다. 대집행을 하기 위해서는 사전준비도 해야 되기 때문에 거기 같은 경우는 국공유지가 많습니다. 인천도시공사에서 가지고 있는 땅도 많기 때문에 그런 쪽에서 소송진행을, 소유주가 있으니까 소유주들한테도 하라고 해 가지고 도시공사에서도 명도소송, 철거소송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거에 발 맞춰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도시공사나 인천시도 불법건축물을 구에서 하는 식으로 계도했다가 바로 부수거나 하지 않고 재판을 해서 관리를 한다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렇죠. 지금 무허가 소유주들이랑 소송을 진행하는 건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마시란로에서는 소송하거나 그런 건 몇 건 없잖아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거기 같은 경우는 개인사유지, 공유수면 그런 쪽이 많았고요. 노을빛타운 자체는 도시공사 땅이 많습니다, 기재부 땅도 좀 있고. 그렇기 때문에 도시공사에 협조 공문을 보내서 같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마시란 쪽으로는 정비가 많이 돼서 깨끗하고 좋은데 군부대를 지나고부터는 도시공사나 인천시 땅이 많이 있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그쪽을 손 못대는 이유는 재판 진행과정이기 때문에 늦어지는 건지.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재판 진행 중이기 때문에 진행되는 것을 봐서 같이 협조해서 진행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단 해제된 지 얼마 안 된 지역이기 때문에 거기는 좀 시간을 두고 마찰을 줄이기 위해서 사전에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348페이지를 보시면 산지전용 기간만료로 인해서 연장처리하고 있다고 했잖아요. 왜 이렇게 진행이 안 되는 거예요? 공사를 안 하고 있다는 거예요, 허가를 받아놓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어떻게 보면 과거부터, 2003년 10월에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이 됐지 않습니까. 보상을 목적으로 하셨던 분들이 허가를 받아놓은 데가 많습니다. 그런 부분들이 지금도 건물 신축이 안 되고 있고 방치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도 연장을 통해가지고 빨리 하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깡통주택이라고 영종에서 얘기하잖아요. 깡통주택들은 세금도 들어오지 않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세금은 다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체납이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정동준 위원 주로 깡통주택에 대한 체납건이 많았던 것 같은데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거는 어차피 세무과에서 부과하고 징수하는 사항이기 때문에 세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설명드리기가
○정동준 위원 그러면 깡통주택이나 이런 것을 어떤 계기가 돼서, 활성화 방안 같은 건 없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영종이나 중산동 쪽에 보면 말씀하신 그런 유형의 주택들이 그전에는 많이 비어있었는데 지금은 그래도 많이 사람들이 거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저께 일요일도 가보니까 아직도 깡통주택들이 신청사 앞으로도 많이 있더라고요. 그런 것들은 차라리 활성화 방안을 만들어서 활성화 시키는 게 맞을 것 같은데 그대로 놔두니까 전부 폐가처럼 보여요, 다 허술하고 보기도 안 좋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비어있는 집에 대해서 저희가 거주를 하라고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사회적인 문제라고 저도 생각합니다.
○정동준 위원 미관상 보기도 안 좋고, 그래서 제가 말씀 드려 보는 거예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하나 빠진 게 있어서요. 이번에 오성산에 도로개설을 한다고 나와 있잖아요. 우리 쪽이 아니고 공항 쪽에서. 거기 산지전용허가를 우리 쪽에서 담당하나요? 도로를 내려면 허가를 득해야 되지 않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산지전용은 받습니다.
○이성태 위원 주민 민원 들어온 게 경사가 심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비가 많이 오면 토사나 이런 게 밀려내려 오지 않을까 이런 우려를 하시더라고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저희 업무는 아니지만 도로개설을 할 때는 재난이나 이런 것에 대해서 다 조치를 하기 때문에 별 지장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산지전용허가에서는 경사도를 평균으로 하기 때문에 어떤 부분은 가파르고 어떤 부분은 완만한 부분이 있다면 평균적으로 하기 때문에 다 검토해서 신청합니다.
○이성태 위원 허가과정에서 이런 부분도 챙겨볼 수 있나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어떻게 보면 도로개설할 때 부서에서, 안전성은 어차피 따라가는 거잖아요. 산지전용허가를 할 때에는 안전성까지, 하여튼 저희가 검토해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서로 협조를 하셔서 만약에 완만하지 않게 한다든가, 각도를 너무 심하게 주면 사실 비가 오고 그러면. 같이 과별로 협조가 된다면 챙겨보시기를 당부드릴게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몇 가지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병호 과장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위반건축물인데요. 사전예방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어요?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몇 가지만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병호 과장님 늘 고생이 많으십니다. 위반건축물인데요. 사전예방은 어떤 식으로 하고 있어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홍보물이나 현수막으로 해서 홍보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홍보물은 어떤 식으로?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유인물을 만들어 가지고요.
○위원장 이종호 행정복지센터에다가 하고 있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쪽 통장님들한테 해서 홍보를 하고 사무실 방문하시는 분들한테나, 현수막 게시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모르겠어요. 주민자치나 통장회의가 최근에는 많지 않았지만 갔을 때 위반건축물에 관해서 홍보하는 것을 못 봤어요, 영종은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늘 말씀드리는 부분이 단속도 중요하고요. 물론 사전예방을 통해서 일이 벌어지지 않으면 행정력도 줄일 수가 있고 여러 가지 유익한 부분이 많이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늘 사전예방을 강조하는 게 그런 부분이라고 이해해 주시고요. 앞으로 사전예방 홍보를 적극적으로 더 할 수 있도록 방법 강구를 해보세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리고 위반건축물이 제가 알고 있는 상식으로는 파악하는데 있어서 항공촬영이 가장 많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제일 건수가 많은 것은 항공촬영이고요. 영종·용유지역 같은 경우 2년에 한 번씩 항공촬영 자료가 내려옵니다. 17년 같은 경우는 18년도에 내려왔는데 그때가 한 3900건 정도이고, 19년 항측이 작년에 내려온 것은 한 2240건 정도 됩니다. 그 내려온 자료는 다 합법적으로 허가받은 건물도 포함된 것이기 때문에 다 조사해서 거기에서 불법과 적법을 구분해서 행정조치를 하는 겁니다.
○위원장 이종호 2년에 한 번씩 통상 항측촬영을 하는데 위반건축물이나, 정상적으로 절차를 밟은 건축물 전부 다 항공촬영을 해서 보내오면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렇죠, 새로 생긴 건 다 내려온 겁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래서 이렇게 건수가 많은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기 때문에 공무원들이 현장에 나가서 조사하고 구분한 다음에 행정조치를 하는 겁니다.
○위원장 이종호 제가 질문을 드리려고 했던 사항이 344페이지 자료를 보면 2019년도 항공촬영이 2244건이란 말이에요. 위반건축물이 많은 것으로 인식돼서 질문을 드리려고 했는데 다 포함된 내역이라고 이해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위원장 이종호 전체적으로 포함된 내역을 일일이 담당부서에서 공직자분들이 파악해야 된다는 부분이네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조사하는데 한 1년 정도 걸립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고생 많으십니다. 그다음에 345페이지, 사업비 2억을 책정했는데, 위반건축물 행정대집행이요. 이것도 위탁을 주신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여기에서 단속용역 같은 경우는 용역사에 주고요. 그리고 폐기물처리비는 직접 집행합니다. 업체를 입찰해서 선정한 다음에 거기에 줘서 처리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이것도 공개입찰로 하는 건가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폐기물 자체는 금액들이 크기 때문에 입찰로 가고요. 단속용역 같은 경우 수의계약으로 갑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한 번에 설득해서 한 번에 간다고 하면 입찰로 가는 게 맞는데 설득되는대로 생길 때마다 하다 보니까 수의계약으로 하는 실정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346페이지, 공동주택관리 실태점검을 매년 2개 단지를 하시는 것 같아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분쟁이 많고 그거에 의해서 위법사항이 의심된다고 했을 때 그런 거에 의해서 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우미린 1단지하고 2단지 아파트를 다녀오셨는데요. 거기에 문제점은 없었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점검하고 나서 과태료에 해당하는 부분은 과태료를 부과했고요. 시정이나 주의사항 등은 행정조치 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런 내용이 나오지 않아서, 조치 후 내용이.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업체선정 부적정이라든가 장기수선계획 등 그런 사항에 대해서 조치한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아파트가 되게 많잖아요, 영종국제도시 같은 경우에는. 2개 단지는 너무 적지 않아요? 좀 더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행정적으로 어려운가요, 진행하기가?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진행하기 어려운 것은 아닌데 민원이 워낙에 세다든가
○위원장 이종호 주로 대상이 민원이라든가 불법적인 사항이 나오는 것을 위주로 한다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비리 의혹 같은 분쟁이 발생했을 때나 입주자의 10분의3 이상 동의를 받았을 때 대상이 되기 때문에, 작년에 2회 한 것은 아파트 행정을 가지고 계속 분쟁이 있었기 때문에 그런 사항에 대해서 점검하는 겁니다.
○위원장 이종호 전체 입주자 10분의3 동의를 받기가 어려울 것 같은데 받아서 한 지역이 있어요, 그동안에?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동의를 받아서 한 적은 없습니다. 분쟁발생지역으로 해가지고 한 겁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348페이지요. 기간만료, 현년도 265건라는 게 2020년도에 했다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전체적으로 992건 중에 265건이면 약 30%가 안 되거든요, 대충 계산해봐도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기존에 16년도부터 17년도 정도에 했는데 1376건 정도 했습니다, 저희가 조사했을 때. 거기에서 992건을 했고 한 600건 정도 남아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현년도 265건이라는 게 작년도에 기간만료되는 게 이렇게 많았다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게 돼서 연장처리한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앞으로 영종국제도시 쪽에 개발행위허가가 많이 들어올 것 같은데.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요새는 코로나로 인해서 작년 기준으로 봤을 때 재작년보다 15% 정도 인허가 건수가 감소한 것 같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포스트 코로나 이후에는 어느 정도 안정화되면 전체적인 분위기가, 영종 쪽에 문의하는 분들도 많고 앞으로 많아질 것 같다는 거죠. 작년까지는 당연히 모든 부분이 감소했겠죠. 올해까지도 아마 감소할 것 같고요. 내년부터는 급속도로 늘어날 수가 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대비해 달라는 점에서 질문 드린 사항이고요. 늘 고생하시는 것 알고 있고요. 올해도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 드리면서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허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허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입니다. 도시공원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도시공원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시고요. 직원분들도 마찬가지로 고생 많으십니다. 김찬주 팀장님 고생 많죠? 그냥 넘어가기 그래서, 너무 많아서요. 그래도 뭔가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이 아셔야 될 것 같아서 간단하게 얘기하고 넘어가겠습니다. 첫 페이지 왕산해수욕장 경관특화사업은 자료로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사업하는 내역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을 자료로 요청 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이성태 위원 불법광고물은 마찬가지로 영종하늘도시나 이쪽들은 그래도 되는데, 민원 들어오는 게 공사도 하고 있고 도로에 광고물들이 나와 있는 것들 있잖아요, 배너라든가.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가끔 얘기들이 나와요. 어떻게 우리가 조치해야 될지 저도 애매하더라고요. 다들 힘들어 하는데, 이런 부분들도 과장님이 한번 점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공원녹지인데 지금부터는 돈이 많이 들어가는 사업들이잖아요. 공원녹지는 아무리 관리해도 표가 안 나는 사업이에요. 깔끔하게 해놓으면 그 당시에는 표가 나서 보기 좋은데 조금만 잡초가 난다거나 나무가 우거지면 관리가 안 되는 것처럼 보이거든요. 이 부분도 워낙 범위가 넓고 기반시설과에도 말씀드렸지만 기반 쪽하고 연관된 부분들이 많이 있잖아요. 도로라든가 인도주변 공원 옆에. 서로 협력하셔가지고 최대한 이 비용가지고 42억 정도면 어떻게 관리가 될지는 모르겠어요. 얼마나 주민들이 원하는 만큼 관리가 될지, 과에서는 열심히 이 비용을 가지고 하시는 건 매년 아시는 일이지만 최대한 주민들 근처, 많이 몰리는 데 위주로 먼저 하시고 나머지 부분들을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이성태 위원 계속 똑같은 비슷한 얘기예요. 공원시설물 위생관리도 마찬가지로 공원에 있는 화장실들을 용역을 주시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화장실 관리용역을 금년에 처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용역사에서 신경 써서 최대한 잘 관리할 수 있도록. 저도 가끔 화장실을 가요. 물론 관리하신다고 하시는데 미비한 부분도 있거든요. 최대한 위생적으로 외부에서 왔을 때라든가 주민이 이용했을 때 얼굴 찌푸리지 않게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이성태 위원 공원녹지 환경개선사업도 똑같습니다. 비슷한 얘기인데요. 공원화장실을 영종하늘도시에서는 인수받은 게 없습니까? 하늘체육공원 말고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하늘체육공원 위주로 해서 공항신도시, 영마루공원, 세계평화의 숲 등
○이성태 위원 이렇게 나와 있는데 영종하늘도시에는 없는 것 같아서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하늘도시에도 현재 체육공원에 화장실 한 개소가 있고 앞으로 인수받을 공원에도
○이성태 위원 아직 인수 안 받으신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이성태 위원 그리고 13호근린공원, 8호광장도 마찬가지인데 시교부금 5억이 내려왔는데 구비가 적게 잡혀있어요. 총 7억 5000 정도 잡혀있는데 예산이 없어서 그런 건지, 최대로 잡으신 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8호광장은 예산 5억이 전액 확보가 됐고 13호근린공원 같은 경우는 계획하는 게 5억입니다. 2억원은 이미 확보됐고요. 교부금이랄지 국비, 추가로 보조금이 확보가 안 될 시에는 구비로라도 확보해 가지고 금년 안에 마무리 짓도록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공원 공사를 하실 때 주민의견들을 반영해야 될 사항이라면 반영해서 공사하시는데 주민들하고 협의했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설계하게 되면 주민설명회를 반드시 진행할 거고 거기에서 나온 의견들은 설계에 반영해서 진행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하늘체육공원은 늦어졌지만, 올해 마무리 가능하신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계획하고 있는 예산은 전체 25억입니다. 현재 11억 3000만원 예산이 확보됐고요. 나머지 잔여예산은 예산확보를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확보가 안 된다면 11억 3000만원 범위내에서 일차적으로 진행하고 나머지 부분은 내년 본예산이랄지 외부 국비랄지, 시 보조사업으로 확보해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주차장이 바뀌었어요. 60면에서 35면이 늘었는데 어느 쪽을 말씀하시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추가로 확보하는 게 영종1동사무소 뒤쪽에 35면을 추가로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은 앞으로 갈수록 주차장 문제가 심각해지거든요. 최대한 60면에서 35면 하신 것에 대해서는 잘하신 거예요, 추가로 더 할 수 있다는 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체육공원만 해서 35면이 추가로 확보되면 95면이 됩니다. 그러면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성태 위원 최대한 빨리, 그동안 주민들 민원 때문에 많이 늦어졌어요. 이미 주차장이 완공돼서 사용했어야 했는데 못한 부분인데, 최대한 빨리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이성태 위원 나머지는 녹지공간 확충, 어린이 안심공원 조성사업,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은 어차피 국·시비 매칭해서 하는 사업이잖아요. 마찬가지로 잘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빨리 해서 주민들이 쾌적하게 누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열심히 추진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정책/미세먼지저감 숲가꾸기사업하고 숲길 환경개선사업을 같이 말씀드릴게요. 이거는 백운산, 백련산, 호룡곡산, 국사봉, 석화산 이런 부분들이 다 연관되어 있잖아요. 엊그제도 전화드렸지만 백운산은 영종국제도시의 가장 중심이 되는 산이고 그쪽 부분들을 최대한 신경써서 등산로 정비라든가 안내판을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면 하셔가지고 주민들이나 외부에서 왔을 때 헤매지 않고 바로 갈 수 있도록 안내표지판 신경 써주시고요. 그리고 이거는 좀 된 건데, 호룡곡산이랑 국사봉 쪽에 데크를 조금 깔아놓은 게 있어요. 그런 부분들이 노후되다 보니까 깨진 게 있는 모양이에요. 그것도 한번 더 조사하셔가지고 정비해서 호룡곡산이나 국사봉은 외부에서 많이 들어오세요. 안전하게 등산을 할 수 있도록 구에서 좀 더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이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이번에 등산로 정비사업 1억 5000만원 가지고 노후된 시설물 위주로 전수조사를 하고 있고요. 이것을 토대로 해서 설계 진행할 거고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 예산에 확보해 가지고 노후된 시설물에 대해서만큼은 충분히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어쨌든 영종국제도시는 외부 유입이 상당히 많아요. 오시는 분들이 많다 보니까 어차피 고생하시는데 관리 안 된다는 소리 들으면 힘이 빠지잖아요. 최대한 이런 부분들을 신경 써주시고요. 혹시 백운산 화장실이 계속 얘기가 나오는데 해결방법이 없을까요? 전혀 없는 건지 예산이 많이 들어가서 못하는 건지. 한번 과나 구에서 고민해보셔야 되지 않을까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백운산 주변에 등산객들을 위한 편의시설 차원에서 화장실 문제가 계속 대두되고 있는데 검토해본 바로는 설치하는 것은 문제가 없습니다. 동의를 받아서 할 수도 있는 거고요. 그런데 거기에 물을 공급할 수가 없고요, 전기가 안 들어가기 때문에. 쾌적한 화장실 관리 유지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래서 국립공원 같은 경우 등산로 입구에 수도시설이 되어 있는 쪽, 전기가 들어가는 쪽까지만 하는 것으로 알고 있고 만약에 해야 된다면 재래식 화장실을 설치해야 되는데 거기에 따른 민원도 감안해야 될 사항이고 그래서 획기적인 제품이 나오기 전까지는 계속 고민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양면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남성분들은 그래도 나은데 여성분들이 힘들어하시는 것 같아요. 중구가 여성안심도시고 여성친화도시라고 얘기들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 하나하나가 여성분들 배려차원에서 만들 수 있는 부분은 만들어줘야 돼요. 주민들이 가장 많이 오르는 곳이 백운산이고 올라가서 보면 항상 그런 부분을 가장 힘들어하시는 것 같아요. 한번 더 도시공원과도 있지만 구 차원에서 획기적인 방법을 내놓으면 주민들이 상당히 좋아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 부분에 대해서는 계속 검토해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영종국제도시 가로수 유지관리도 상당히 중요한 일이거든요. 영종역에서 중산사거리까지, 하늘도시까지 쭉 뻗는 자연대로잖아요. 작년에 자주 다녀보니까 주민참여예산으로 양쪽에 터널식으로 만들려고 벚꽃나무 식재를 많이 했잖아요. 작년에는 병충해가 왜 그렇게 창궐했는지 모르겠지만 잎사귀들을 다 갉아먹고 없었어요. 그리고 그 주변 양쪽 도로 정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것만 하는데도 예산이 많이 들어갈 것 같아요. 그 도로는 국제도시로 들어오는 초입이고 가장 첫 번째로 맞이하는 곳이거든요. 그 부분도 올해 쓱 돌아보시고 잡초라든가 주변 제초, 풀 같은 것도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고요. 벚나무가 커지니까 뿌리가 위로 일어나요. 보도블록을 들고 일어나는데, 거기에 자전거 타는 분들도 많고 요즘은 걸어 다니는 분들도 꽤 있더라고요. 점검차원에서 기반 쪽하고, 보도잖아요. 기반이랑 협조하셔가지고 정비가 필요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요. 많이 들떠 있더라고요. 백운주유소죠, 거기가? 그쪽 라인을 보면 있으니까 챙겨보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374쪽에 보면 가로수 생육환경 개선공사가 있습니다. 1억원 예산을 세웠고요. 작년에 일차적으로 주택가 주변에 뿌리가 부피성장을 해서 보도블록을 들고 일어선 부분이 있어가지고 일차적으로 개선공사를 했고요. 나머지 구간에 대해서도 백운주유소 일원 쪽을 설계진행 중에 있고 금년 상반기에는 완료될 것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예산 문제 같아요. 예산 확보가 얼마나, 사실 다른 원도심하고 따지면 예산이 어마어마하게 잡혀있다고 보실 거예요. 그런데 실제 영종면적이라든가 관리부분을 따지면 이 예산도 많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렇다고 그 도시를 관리를 안 할 수가 없어요. 미단시티도 가보시면 사람이 안 살다 보니까 관리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이 돼요, 제가 봐도. 그렇다고 방치를 할 수는 없는 거고. 미단시티에도 사람들 조금씩 들어오잖아요. 사시는 분도 있고 하늘도시에서도 넘어가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예산이, 국장님도 계시지만 안 되면 추경에라도 신경 써주시고요. 하늘도시뿐만 아니라 원도심도 다 중요합니다. 어차피 도시공원과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어 주기 위해서 존재하잖아요. 도시가 정말 쾌적하고 살기 좋은 곳이라는 느낌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일단 본예산에 세워져 있는 예산을 근거로 가용예산을 동원해가지고 예산을 쪼개고 해서 세세하게 설계할 계획이고요. 부족한 부분에 대해서는 추경에 추가로 예산을 확보해 가지고 영종국제도시다운 녹지공간이 되도록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도시공원과가 보니까 굉장히 사업이 많아요. 과장님 말씀을 많이 하셔가지고 힘드시겠어요.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351페이지, 왕산해수욕장 경관특화사업 1단계는 마무리가 된 거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작년 12월에 착공해 가지고 공사 진행은 아직 못하고 중지시켜 놓은 상태고, 동계기간이기 때문에 3월달에 재개할 계획입니다. 1단계 사업하고 금년 사업하고 연계해 가지고 6월말까지 마무리 지을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어떤 식으로 한다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해수욕장은 일단 그늘이 없습니다, 휴식공간도 없고요. 그래가지고 해수욕장 공유수면을 이용해서 숲길을 만들어주는 겁니다, 쉼터 겸 해서. 거기에 소나무가 많이 들어갈 계획이고 소나무 밑은 휴식공간으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쪽에다가 소나무를 많이 심고 쉼터를 조성한다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맞습니다.
○박상길 위원 소나무가 잘 생육할 수 있도록, 옮겨오면 탈나는 경우는 없나요? 비싼 소나무인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 지역이 모래사장이기 때문에 모래를 걷어내고 토사치환을 할 겁니다. 나무가 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놓고 나무를 식재할 겁니다. 설계에 반영되어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신경 써서 소나무가 죽지 않도록 잘 관리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362페이지, 주민참여예산으로 세 곳을 9억 7000을 들어서 한다는 거잖아요. 주민들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원했던 내용인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맞습니다. 작년에 주민참여예산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할 때 우선순위로 선정된 사업입니다.
○박상길 위원 선정이 이미 됐군요. 잘 추진하시기 바라고요. 363페이지 하고 364페이지에 보면 유아숲교육 운영사업 5100만원은 인건비인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이거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비, 강사 인건비, 기타 재료비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올해처럼 코로나가 지속되면 운영이 어렵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작년 같은 경우는 그래서 실내교육을 지양했고 야외활동 위주로 하면서 거리두기를 지키고 최소인원으로 현장실습은 보여주는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금년에도 그렇게 진행할 계획입니다.
○박상길 위원 많은 아이들이 왔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예년에 비해서는 많이 줄었는데 최소 인원으로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면서 하니까 야외교육 위주로 했기 때문에 별 문제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인원은 예년 대비해서 많이 줄은 편입니다.
○박상길 위원 야외 위주로 수업하는 게 맞는 것 같고요. 그리고 364페이지도 유아숲 체험원 조성사업 한 개소를 더 확장한다는 거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신규로 조성하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신규 조성비가 1억 5000이에요. 지금 기존에 있는데 옆에다가 확장한다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야외학습 활동공간이 한 개소가 있는데 그 옆에다가 새로 또 하나 만드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저희들이 그때 가봤던 장소인 것 같아요. 그리고 365페이지, 어린이안심공원 조성사업에 꽃대궐어린이공원 외 2개소인데 탄성포장재로 교체한다고 했어요. 세 곳의 바닥을 다 탄성포장재로 교체하신다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노후된 곳은 교체할 거고요. 노후되지 않고 유지된 곳은 교체를 안하고 존치하면서 주변환경개선하고 문제가 되는 것이 어린이놀이시설이 오래되다 보니까 노후가 많이 돼서요. 현재 사용을 못하게 안전테이프로 사용중지를 시킨 상태이고요. 노후시설물 교체 위주로 할 계획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탄성포장재 같은 것은 성능이 인정된 제품으로 잘 선택해서 공사를 진행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여기에 보니까 어린이의 의견을 수렴하는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하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설계단계에서 설문, 아니면 가서 개인적으로 인터뷰 비슷하게 할 수도 있고요. 지역학부모들 인터뷰도 진행할 거고 가능하면 설계기본계획이 나오면 주민설명회를 통한 의견수렴을 할 계획입니다.
○박상길 위원 관 위주로 하지 말고 최대한 협의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371페이지, 산지 계류보전에서 산사태 위험이 있는 곳을 보강한다고 했는데 0.5㎞만 일단 보수 정비를 하는 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500m인데 운서지구 바로 뒤쪽에 계곡이 있는데 계속 토사가 유실됩니다. 그래서 거기를 정비하는 사업인데 계곡 사면을 새로 석축을 쌓아서, 돌 쌓기 해가지고 정비하는 사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산사태를 예방하고 토사가 흘러내리는 것도 방지하고 그런 개념으로 공사를 하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공사를 하면 토사가 계속 일어나지 않는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박상길 위원 373페이지 하고 374페이지는 이어가는 사업 같아요. 가로수 유지사업이 10억, 생육 증진하는데 2억 5000. 그러면 가로수를 유지하면서 나무를 심는 비용이 합쳐지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가로수를 연중관리하는 사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요. 374쪽은 전지공사, 가로수를 매년 주택가 주변 내지는 과대 성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전지를 계속 진행하고 있고요. 그밑에 생육환경 개선공사 같은 경우에는 뿌리가 계속 부피성장을 하다 보니까 보도블록을 다 들고 일어섭니다. 보도블록을 걷어내고 뿌리부분을 절단해서 안정화작업을 하고 다시 포장하는 그런 사업이 되겠습니다. 겨울철 같은 경우 보도블록이 약간 돌출된 부분이 있어서 경사면이 생기면 미끄러져서 넘어지는 사례도 발생할 수 있어서 선제적으로 개선하려고 하는 사항입니다.
○박상길 위원 잘하셨어요. 원도심도 그런 경우가 많이 있는데 그런 사업을 부분 부분 하다 보면 오히려 공사를 한 것과 달라지는 게 없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만약에 이 부분이 그렇다고 하면 넓게 공사를 진행해서 평평하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 감사드리고요. 늘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문드릴게요. 351페이지, 왕산해수욕장 경관특화사업인데 길이는 500m인데 사업비는 16억 6000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미터당 300만원이 넘게 들어가요. 도로폭은 얼마나 돼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일정하지 않고 5m에서 7m 정도. 그안에는 식수대, 나무심는 공간이 들어가고 산책할 수 있는 곳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동준 위원 기반시설도 들어갑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거기가 모래사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모래사장에는 나무를 심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1.5m 정도 모래를 다 들어내고 새로운 흙으로 채워넣어서.
○정동준 위원 제가 그거를 우려하는 거예요. 지금 왕산해수욕장이 해마다 모래가 다 휩쓸려서 바다로 흘러나가요. 그런데 거기 모래를 다 파내서 하신다고 하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걷어낸 것은 백사장에 유용하게 사용하고요. 나무 심을 공간은 나무 뿌리가 뻗어나갈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줘야 되기 때문에.
○정동준 위원 양쪽으로 다 심어요? 후면 쪽으로만 심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물에 잠기지 않는 공유수면을 대상으로 해서 백사장 500m구간을 만드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양쪽으로 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이해가 잘 안 되는데 사업계획서 저한테 제출해 주시고요. 전체적으로 한 말씀드릴게요. 도시공원과의 사업비를 보면 거의 물먹는 하마 수준이에요. 그런데 처음에는 국비를 이용해서 사업을 하니까 저희 돈이 안 들어가는 것 같아요. 그런데 관리하는데 전부 구비가 많이 들어가요. 전체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때는 국비로 시작해서 사업을 하는데 매년 예산이 늘어나는 것을 보면 나머지 관리 측면이나 이런 것은 전부 구에서 부담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계속 도시공원과가 예산을 많이 쓴다는 이런 지적을 받고 있는데 이거를 근본적으로, 지금 보면 사업이 매년 같잖아요. 가로수 정비, 병충해, 공원녹지조성 이런 거잖아요. 유아숲, 어린이숲, 자녀안심, 산불예방, 병충해예방 사업비인데 해마다 늘어요, 예산이. 예산을 절감시킬 수 있는 방안이 뭔가 있어야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도 공원조성비 같은 경우는 보조를 받는데 유지관리에 대한 사업은 구 고유의 업무가 되다 보니까 보조사업으로 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정동준 위원 저번에 세계평화의숲 갔었잖아요. 거기 생태학습관 그런 거 지어 놓으셨잖아요. 거기도 매년 몇 억씩 예산이 추가로 투입될 것 같은데 저희가 볼 때는 생태학습관이 굉장히 미비하고 부족한데 예산이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런데 해마다 예산이 투입되어야 할 그런 구조로 되어 있단 말이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생태학습관 프로그램 운영사업 같은 경우 산림청에서 국비하고 시비도 일부 지원이 되고 있고요.
○정동준 위원 그거는 제가 알아요. 시비, 국비 들어가서 만드는 것은 알겠는데 그거를 관리하고 유지보수 하려니까 구비가 계속 투입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것을 지적한 건데 예산절감 문제를 도시공원과에서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돼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공원이나 녹지, 가로수 유지관리사업에 매년 많은 예산이 투입되고 있기 때문에
○정동준 위원 미단시티공원도 받아오는 바람에 아직 주민들이 살지도 않는데 관리방안 받아오는 바람에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고 있어요? 해마다 계속 늘어나잖아요. 한 10억 이상 들어가는 것 같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개발사업이 끝나면 공원이나 녹지는 지자체로 무상귀속이 되어 버리기 때문에, 소유권이 저희한테 넘어오는 구조이기 때문에 관리를 안 할 수도 없고요.
○정동준 위원 고생 많이 하시는 것은 위원들도 알고 있는데, 세수가 계속 늘어나고 예산이 늘어나서 걱정스럽고 우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거는 인천시 10개 군·구가 똑같이 고민되는 사항인 것 같습니다. 하여튼 예산절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노력할 거고요.
○정동준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하나 빠진 게 있어서요. 하늘체육공원 축구장 인조잔디가 10여년 되다 보니까 많이 죽은 모양입니다. 교체 얘기가 나오는데 혹시 이거에 대해서 간단하게 과장님 생각을 말씀해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인조잔디는 오래 사용하다보면 유지보수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브러쉬를 이용해서 일으켜 세운다든가 아니면 충전재를 해가지고 쿠션을 더 좋게 한다든지 그런 과정을 통해서 보완하는 방법이 있고요. 아예 노후돼서 낡았을 경우에는 전면교체하는 경우가 있고요. 하늘체육공원 같은 경우 아직 전면교체 시기는 아니고요. 유지관리를 지속적으로 해서 개선하도록 하겠습니다. 그게 완전히 노후됐을 때에는 교체하는 방법도 고민해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보수해서 쓸 수 있어서 더 쓰면 당연히 좋겠죠. 예산이라는 게 있어서 다 해 주면 좋은데 최대한 보수해 가지고 정상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다면 보수를 하는데 신경 써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한 가지만 더 질문드릴게요. 366페이지, 자녀안심 그린숲이라는 게 있어요. 사업비가 2억인데 말을 이해를 못하겠어요. 기대효과에 보면 자전거도로와 인도를 분리하고 수목 식재를 통한 가로숲 조성으로 안전하고 미세먼지 없는 등하굣길 조성 이렇게 되어 있는데 도로하고 인도를 어떻게 분리하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뭐냐하면 보행자도로 안에 자전거도로가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인도 위에 자전거도로가 있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가운데 녹지가 마련되어 있는데 좁아서 기능을 못합니다. 그래서 확장해서 자전거도로하고 보행자도로를 차단시키고 나무를 심고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게 요즘 학교 주변에 설치하는 장비들이 있습니다. 같이 병행해서 설치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인도하고 자전거도로를 완전히 분리하시겠다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사업비 2억 가지고 되겠어요? 몇 미터 하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신규로 하는 게 아니라 현재 자전거도로하고 보행자도로가 설치되어 있는데.
○정동준 위원 학교에서 양쪽으로 몇 미터를 하시겠다는 거예요? 학교 정문이 있으면 거리가 있을 거 아니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대로변 전구간을 다 할 계획입니다.
○정동준 위원 2억 가지고 하신다? 공사비 꽤 많이들 것 같은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녹지대를 새로 만드는 게 아니고 약간 확장만 해서 수목식재를 하기 때문에 그렇게 돈이 많이 안 들어가도 할 수 있을 것으로
○정동준 위원 이것도 사업계획서 하나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지금 설계진행 중이라서 마무리되면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여기 아직 사업이 확정 안 된 것 같은 게 있는데, 예산서 낸 것 중에 사업확정 안 된 거 있죠? 다 확정된 것만 여기 올린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사업은 확정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어린이안심공원 조성사업도 사업비 확정됐어요, 재난기금으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것도 예산 9억이 확보돼서 설계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알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간단하게 질의보다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많은 사업을 하고 계시죠, 도시공원과가. 여러 가지 주민들의 건강, 휴식과 관련된 사업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예산이 작년보다 39%가 올라간 것은 맞습니다. 그만큼 예산이 많이 반영됐다는 것은 일이 많아진다고 예상할 수 있는 거고요. 거기에 따라서 인원도 증가된 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간단하게 질의보다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굉장히 많은 사업을 하고 계시죠, 도시공원과가. 여러 가지 주민들의 건강, 휴식과 관련된 사업을 많이 하고 계시는데 예산이 작년보다 39%가 올라간 것은 맞습니다. 그만큼 예산이 많이 반영됐다는 것은 일이 많아진다고 예상할 수 있는 거고요. 거기에 따라서 인원도 증가된 게 있습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작년하고 똑같이 15명이 일하고 있고요. 인원은 변함없이 그대로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위탁이라든가 아니면 기간제 이런 쪽으로 더 늘리지 않았나요, 작년보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현장에서 일하는 상시근로자가 한 2, 3명 늘어났고요. 작년에 안 했던 화장실 관리를 관리용역비로 확보해 가지고 별도로 위탁을 금년에는 진행하고 있고요. 내부적으로 인원이 증가되거나 감소되거나 변한 건 없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전체적으로 중구는 공직자분들이 이원화되어 있다 보니까 어려움이 있어서 각 부서별로 전부 다 부족하다고들 하는데 감안하도록 하겠습니다. 왕산해수욕장 자료준비해 주실 때 위원들한테 같이 가져다주시고요. 불법옥외광고물 정비 질문 한번 드리도록 할게요. 현수막지정게시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은 다 불법이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근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면 맞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이번 설에 너무나도 놀란 광경을 많이 봤습니다. 자생단체가 걸었어요. 지역의 문제 때문에. 인천시장님 걸었습니다. 국회의원 걸었어요. 당 위원장 걸었습니다. 구청장 많이 걸었어요. 구의원 걸었습니다. 시의원 걸었어요. 또 시정책 걸었어요. 구민이 그런 얘기를 해요. 그거를 보고나서 할 말이 없다는 거예요. 저한테 물어봅니다. 일반인하고 정치인하고 형평성 문제를 첫 번째 얘기를 했고요. 정상적으로 누구는 돈을 내고 지정게시대에 게시하는데 누구들은 막 갖다가 홍보하고, 그것도 세금으로. 물론 개인 돈이 들어가신 분도 계시겠죠. 빈자리가 없을 정도예요.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어떤 것을 말씀드리려고 하냐면 물론 홍보가 굉장히 중요하니까 당연히 거는 것은 다 인식하겠습니다만, 원천적으로 개선의 필요성이 있다. 예를 들어서 지정게시대를 늘려서 정치인들도 정상적으로 걸려고 하면 똑같이 돈을 내고 거는 부분을 강구해보세요. 너무 심해서 그래요. 그리고 영종국제도시에 공원이 여러 개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린이공원 안심공원 조성사업도 하고 있고 근린공원도 있고 여러 가지 종류가 있잖아요. 리스트 현황을 자료로 부탁드리도록 할게요. 조금 전에도 말씀 드렸듯이 사업비도 많이 증가했고 실질적인 사업부서이고 민원도 가장 많은 부서인 것으로 알고 있고요. 그만큼 노력하고 고생하는 부서로 알고 있습니다. 작년에도 고생 많으셨는데 올 한해도 많은 고생해 달라는 당부드리면서 질의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보고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4시 2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보고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4시 2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9분 회의중지)
(16시 22분 회의속개)
○교통과장 채진규 교통과장 채진규입니다. 교통과 소관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교통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고생 많으시고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영종국제도시권역 공영버스 운영지원에서 지금 현재 시에서도 노선 개편을 했는데 또 일부 노선 개편 얘기가 나오는데 영종도 포함이 되나요, 시에서 하는 게?
○교통과장 채진규 시에서 개편하고 난 이후에 여러 가지 민원들도 많고 시에서도 상반기까지 안정화용역을 발주했습니다. 본인들이 운영에 대해서 제대로 되냐 안되냐를 판단해서 결과를 가지고 7월중에 약간 노선의 조정이 있을 겁니다.
○이성태 위원 벌써 개편 얘기가 나오더라고요. 7월도 안 됐는데 워낙에 이십 몇 개 노선은 나오기 전에 한다는 말이 있어서, 혹시 들은 얘기는 없으신 거죠? 전체적으로 언론에 나온 것 같아요. 이번 노선 개편의 문제점이 발생된 것 같아요. 저도 언론에서 잠깐 본 건데 혹시 영종 쪽도 포함된 건지 소식 들으신 게 있나 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교통과장 채진규 파악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공영버스 9대 중에서 2대는 무의도로 들어간 거잖아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이성태 위원 5대가 영종하늘도시, 구도심을 운행하는데 저도 물론 파악하고 있지만 혹시 과로 더 증설해 달라든가 배차간격을 줄여달라는 얘기들이 들어온 게 있나요?
○교통과장 채진규 최근에는 그렇게 많지 않고 저희가 작년 말에 한번 하늘문화센터까지 연결해 달라는 민원은 있었는데 노선 개편해서 연결시키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런 데로 들어가게 되면 시간이 늘어나고 그런 부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교통과장 채진규 조정을 해서 많이 늘어나지 않게끔 해 가지고 현재는 특별하게 공영버스 가지고 저희한테 직접 들어온 민원은 별로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평균 배차간격이 어느 정도 나옵니까?
○교통과장 채진규 노선에 따라 틀린데, 40분에서 50분 정도 배차간격이 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게요. 시내버스가 안 들어가는 지역주민들 입장에서는 이 정도 배차간격이면 상당히 길잖아요. 웬만하면 시내버스를 가게끔 노력하시는 것에 대해서는 충분히 알고 있고 고생들 하시는데요. 본 위원은 항상 얘기하는 게 그거예요. 소외된 지역의 주민들이 덜 불편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을 하거든요. 공영버스도 증차가 필요하지 않나 가끔 얘기를 했어요. 물론 시에서 다 해 주면 좋은데 우리는 아직 농촌지역이 존재하다 보니까 길도 좁고 도로도 안 되어 있고 이런 부분들은 공영버스가 투입되어야 하지 않을까 말씀드리는 겁니다.
○교통과장 채진규 그런 걸 감안해서 저희도 2대 정도를 추가요청을 해놨습니다. 그 부분은 내년도에나 가능할 것 같고요.
○이성태 위원 아이모드(I-MOD) 버스가 있기는 한데 어르신들이 이용하기가 쉽지 아요. 이 부분도 과장님이 잘 체크하셔가지고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는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 페이지 영종국제도시권역 버스승강장 설치 및 정비에서 이거는 제가 자료를 받아볼게요. 현재 정류장 위치가 영종국제도시 내에, 여기에 보면 총 353개로 되어 있어요. 추가로 더 설치할 곳도 있을 거고, 위치하고 승강장이 설치되어 있는 데가 있고 안 되어 있는 데가 있잖아요. 그거 구분해서 주시고요, 전체 승강장 위치 중에서. 그리고 전광판, 버스도착알림서비스 그것도 되어 있는 데가 있고 안 되어 있는 데도 많아요. 그거 파악된 거 있으면 자료로 주시고요.
○교통과장 채진규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쉘터 설치가 안 된 부분이 많다고, 특히 소외된 지역들 인도가 좁다 보니까 설치를 못한 곳도 많이 있잖아요.
○교통과장 채진규 영종지역이 어려운 게 버스승강장을 전체적으로 저희가 관리하는 게 아니고요. 일부는 경제청, 일부는 공항공사에서 관리하고.
○이성태 위원 시의원님한테도 가끔 그런 얘기를 많이 하는데 서로 협조관계를 유지해서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영종국제도시 주민 고속도로통행료지원인데 이것도 계속 나왔던 얘기예요. 우리가 승용차 1대하고 경차 1대를 지원해 주는데 화물차 가지신 분들 지원이 안 된다는 얘기들이 계속 나와요. 저도 10년째 얘기를 듣고 있는데, 이 부분을 구에서 시에 요구하시는 부분들이 있나요?
○교통과장 채진규 결국 저희도 그렇고 시도 그렇고 예산 문제입니다.
○이성태 위원 승용차도 없고 달랑 화물차 1대 가지고 있는데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한다는 거예요, 나갈 때. 형평성에 안 맞지 않나 얘기를 하세요. 최소한 화물차, 1톤차, 1.5톤차 화물차를 가지고 계시는 주민들한테는 해 줘야 되지 않냐 이런 민원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거든요. 구에서 100% 다 지원할 수 없잖아요. 저희도 20% 가까이 지원하고 있는 실정인데 안 되면 구에서라도 검토가 필요하지 않을까, 구에서 구비로 지원하더라도. 어차피 제3연륙교가 2025년도 개통한다고 하니까 그때까지만이라도 화물차를 가지신 영종국제도시 주민들한테는 지원해 줘야 되지 않을까 얘기가 많이 나와서 다시 말씀 드리는 거예요.
○교통과장 채진규 만약에 화물차까지 하게 된다면 형평성 문제가 대두될 것 같고요. 그 문제는 법적으로 가능한 건지 아닌 건지 검토해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지금 현재 형평성이 잘못된 거죠. 승용차만 해 주고 일반 화물차를 가지신 개인사업자분들한테는 안 해 주는 게 형평성이 잘못 됐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과장님 이하 집행부, 청장님이 다시 한 번 논의하셔가지고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이 챙겨보시고 다 같이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예산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거든요. 저도 나름대로 시에 건의하든 요구하든 하겠습니다.
○교통과장 채진규 가능성을 검토해 보고 시에다가 요청할 사항이면 시에다가 건의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구에서 노력해 주십사 말씀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영종역 일원 공영주차장 2차 조성인데, 이거는 예산 때문에 주차타워나 이런 게 힘들죠?
○교통과장 채진규 지금 있는 주차장도 그렇고 추가로 하려는 부지가 도시계획상 교통광장입니다. 시 소유이고요. 교통광장에는 건물이 올라갈 수가 없습니다. 신축이 불가능한 지역입니다.
○이성태 위원 바닥만 쓸 수 있다는 거죠?
○교통과장 채진규 네.
○이성태 위원 시하고 풀어야 될 문제네요. 영종 운서역도 주차타워를 크게 지었잖아요. 영종역은 앞으로 계속 주차 수요가 늘다 보니까 아마 주차장 요구가 들어올 겁니다. 우선 이거라도 빨리 진행해서, 보니까 올해 안에 끝나네요.
○교통과장 채진규 작년 연말에서 설계 예산 세워서 설계진행 중이고요. 추경에 사업비는 별도로 편성해야 됩니다.
○이성태 위원 올해 상반기에 끝나는 걸로 돼 있잖아요. 최대한 빨리 추경에 하실 수 있다면 주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빨리 부탁드립니다. 나머지는 공영주차장 부분인데, 다 예산확보는 되어 있어요. 이것도 마찬가지로 어차피 예산이 확보된 상황이면 진행을 빨리 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어려운 점도 있고 보상 부분도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사업하는데 돈만 있다고 되는 것도 아니고 여러 가지 협의사항이 있겠죠. 이 부분은 과장님이 신경 쓰셔가지고 최대한 빨리 해 주시고요. 하나개해수욕장 같은 경우 올 여름에 또 대란이 일어날 거예요. 다른 데도 마찬가지인데, 속도를 내셔서 빨리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협조를 구하고 관끼리 필요한 게 있으면 구에서 빨리 진행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교통과장 채진규 네, 저희도 빨리 하고 싶습니다. 빨리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작년에도 고생 많으셨고요. 이상 질의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한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378페이지 버스승강장 설치정비인데 신설이나 교체비용이 2억 4000이고 편의시설 설치는 7000만원 정도밖에 안 돼요. 여기 추진계획에 보면 난방편의시설 설치라고 했는데 온열의자라든지, 냉방은 어떤 쪽으로 되는 거예요?
○교통과장 채진규 승강장은 시비, 구비 50대50으로 12대가 배정돼서 추진하는 거고요. 온열의자하고 냉방기는, 온열의자는 몇 군데 주요 지점에 공사가 들어갔고요. 냉방기는 에어커튼식으로 설치되는 거고 전액 시비로, 시에서 예산이 배정돼서 사업을 추진하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온열의자도 전체적으로 하는 게 아니고 몇 곳만 시범적으로 해 보신다는 거예요?
○교통과장 채진규 의자 자체만 250만원이고요. 전기를 끌어오는데 거리에 따라서 전기공사비가 700만원 드는데도 있고, 한 군데 연결하는데. 바로 옆에 있으면 바로 끌어서 하면 한 50만원 정도면 되는데 전체적으로 한 대를 설치하는데 300만원 정도 됩니다. 온열의자 예산을 시에서 올해 3000만원 받았습니다. 그래서 공사비 해서 설치하는 게, 일단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곳 위주로 설치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남구 같은 경우에 온열의자가 있나 봐요. 주민들이 찍어서 보내주신 분들이 꽤 되는데 추운 겨울에는 굉장히 도움이 되나 봐요. 올해는 3000만원 정도면 한 10곳 좀 넘게 가능한 것 같은데 내년에 시비 많이 받으셔서 확충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수산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수산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수산과장 김홍남 농수산과장 김홍남입니다. 2021년도 농수산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10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농수산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 한해도 열심히 뛰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수산과장 김홍남 감사합니다.
○이성태 위원 특별히 질의라기보다는 몇 가지만 얘기할게요. 첫 페이지, 우수 농산물 생산지원이라든가 도시농업 활성화 이쪽은 계속 했던 사업이니까 특별히 할 게 없을 것 같고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네, 정기사업입니다.
○이성태 위원 영종이 그래도 예전에는 쌀도 나오고 농지도 나오고 소금도 나오고 했더라고요. 도시화되다 보니까 농촌의 기능을 상실하고 있는 거잖아요. 그래도 주민들이 우수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수산과장 김홍남 네,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무의지역 어촌뉴딜300사업은 저희가 의회 들어와서부터 계속 나왔던 얘긴데 주민들간에 의견충돌로 인해서 마무리가 안 되고 있잖아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네, 현재 마지막 회차라서.
○이성태 위원 이번만큼은 마무리를 짓고 외부에서 오시는 관광객들이 즐기고 볼 수 있고 어민들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정부 지원 받아서 하는 사업인데 올해는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신경써주시기 바랍니다.
○농수산과장 김홍남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삼목항 어촌뉴딜300사업은 여기에 선정되신 점에 과장님 이하 직원분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요. 앞으로 잘 추진해 가지고 영종국제도시하면 삼목항, 소래포구 가면 완전히 전국적으로 떴어요. 존경하는 대통령님도 오시고 해서 완전히 거기는 전국구가 됐더라고요. 우리도 마찬가지로 그렇게까지는 아니더라도 그 정도로 할 수 있게끔 최대한 노력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농수산과장 김홍남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잠진도 어촌정주어항 개발사업인데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는 겁니까, 아니면 좀 더디게 가는 겁니까?
○농수산과장 김홍남 현재 계획대로 가고 있습니다. 현재 사업을 안 하는 이유는 작년도에 환경영향평가 용역을 줘서 6월 30일에 끝납니다. 그러면 곧바로 절차 걸쳐서 사업 착공할 겁니다.
○이성태 위원 이거 되면 어쨌든 간에 외부인들이 상당히 좋아하고 어민들이 태풍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는 공간이라든가 그 주변 시너지 효과가 생기잖아요. 경제적인 부분에서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잘 추진해 주시기를 당부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천·하구쓰레기하고 해양쓰레기인데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사업 같아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매년 연계사업으로 추진하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태풍 불면 쌓이고 바닷물 들어오면 쌓이고 이거는 돈을 더 갖다 붓지 않는 이상 계속 쓰레기는 쌓일 거고.
○농수산과장 김홍남 대한민국에 바다가 있는 한 끊임없이 해야 할 일입니다.
○이성태 위원 예산은 더 확보가 안 됩니까? 쓰레기를 자주 치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예산을 두 가지로 분류하잖아요. 하나는 쓰레기를 수거하면 처리하는 비용, 바다에서 나오는 폐기물 등을 처리하는 사업이 있습니다. 매년 예산은 정기적으로 4억원 정도 줌으로써 처리하고 있습니다. 증액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내년도에 한번 더 노력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어찌됐든 간에 자기 쓰레기 가져가기 홍보, 작년에도 많이 했지만 최대한 홍보해 가지고 외부인들이 안 버렸으면 하는 거고 바다에서 밀려오는 쓰레기는 어쩔 수 없잖아요. 최대한 그때그때 치우는 방법밖에 없는데 그것도 인력과 예산이 수반되어야 하기 때문에 최대한 있는 범위 내에서 치울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수산과장 김홍남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이거는 별개의 건인데 영종국제도시내 전소, 돌팍재, 동강리 농지에 복토작업을 하고 있는데, 의회에서 현장방문도 했었잖아요. 꾸준히 민원이 제기되고 있어요. 농수산과에서도 관심을 가지고 제대로 된 흙이 들어와서 농사를 지을 수 있게 매립하는 건지, 아니면 송도나 청라 쪽의 갯벌이 들어오는 건지 집행부의 관심과 관리감독이 필요하지 않을까. 민원이 계속 들어오거든요. 과장님이 신경 쓰셔서 현장에 자주 가보셔서 정말로 제대로 된 흙이 들어와서 농사를 짓는 데에 지장이 없는 건지. 지금 들리는 말로는 농사도 못 짓는 흙이 들어온다는 얘기들이 들리니까요.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님도 관심을 많이 가지고 계셔서 서로 같이 위원님들도 관심을 많이 가졌잖아요. 복토하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주변이 완전 난장판이에요. 도로에 화물차들이 많이 돌아다니니까. 친환경조성과라든가 기반시설과 각과가 협의하셔가지고 공조체제를 구축했으면 좋겠어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현재는 2청의 도시국을 중심으로 해서 관련부서와 협의하고 있고 예전처럼 막무가내식 매립이 되는 게 아니라 행정 통제를 받으면서 매립 중입니다. 예전에는 농지 주인하고 맞으면 매립했었는데 지금은 협의해 가지고 계획서 받아가지고 매립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매립 허가는 받았는데 과연 제대로 된 흙이 들어오냐는 거예요. 매립하는 것은 규정에 맞게 하면 되는데 흙 자체에 폐기물이 섞여 들어오냐, 아니면 제대로 된 흙이 들어와서 주민과 농토에 영향을 안 주냐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니까. 집행부에서 좀 더 협조체제를 구축해서 관리감독을 철저히 해 주시기를 다시 한 번 당부드리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393페이지,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이 작년보다 사업비가 조금 늘었어요. 신청은 작년에 했던 그대로 다시 하는 거예요, 아니면 재신청 받는 거예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지금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학교, 기관, 요양보호시설 이런 데에다가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전년도에 받은 것은 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것이고 금년도에 받은 것은 실제 실행하기 위해서 받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작년에 텃밭이랑 다 가져가서 받았어요. 그 사람들이 올해는 안 한다고 하면 수거하나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작년도 연말에 전체적으로 점검했습니다. 그랬더니 학교나 그런 시설에서 금년도에 다시 하겠다고 해서.
○박상길 위원 다행이네요. 여기에 보니까 텃밭 관리 및 작물재배방법 교육이 있는데 신경 써주셨으면 좋겠어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책자도 발간해서 주고, 책임자한테. 작물을 지원해 주는 것에 대해서 잘 키울 수 있게 책자를 만들어서 주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책자 말고는 사람이 직접 가서는 못하죠?
○농수산과장 김홍남 사람이 가서 해도 되고요. 시 조직에 농업기술센터 전문조직이 있습니다, 도시농업이라고 해서. 요청을 하면 출장해서 해 드리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랬으면 좋겠어요. 싹이 조금 났을 때는 예쁘던데 잘 못 키워서 가보면 죽어있는 게 안타깝더라고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아무래도 전년도에는 비가 많이 오다 보니까 상추나 이런 채소종류가 비에 약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게 많습니다.
○박상길 위원 올해는 풍성하게 작물이 재배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395페이지, 인천시 다른 지자체에서 들개 포획사업을 해 가지고 시민단체들이 말이 많은데 저희는 이런 게 없죠?
○농수산과장 김홍남 저희들도 영종·용유지역 내에 들개가 많습니다. 그래서 민원도 많고 운동하시는 분들한테 위협적인 요소가 되어서 매년 저희도 그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인천시 전체가 시비지원사업으로요.
○박상길 위원 한 마리 포획하는데 50만원씩 줘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간단하게 생각해 보면 돈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실제로 들개를 한 마리 포획하기 위해서는 거의 한 달 정도 기간이 소요됩니다. 제일 먼저 그분들이 위치 파악을 하고 두 번째는 거기다가 일단 먹이를 줌으로써 어느 정도 먹이에 익숙해지면 체포할 수 있는 들개 포획망을 설치합니다. 거의 한 달 정도 걸리거든요. 인건비 따지면 이것 저것 따지면 실제로는 그렇게 큰 금액이 아닙니다.
○박상길 위원 시민단체들이 염려하는 것처럼 무자비한 포획이라든지 위험한 포획 보다는 안전하고, 걔네들을 포획해서 입양이나 보호사업을 하기 위해서 포획하는 거잖아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들개라는 것 자체가 시민한테 위험요소가 되기 때문에 들개를 포획해서 동물병원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들개들은 대부분 야생화되어 있기 때문 사실 입양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들개가 야생화가 되면 사람을 따르지 않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입양을 해도 위험요소가 많습니다.
○박상길 위원 대체 방안 같은 것을 시민단체와 논의해서 방법을 찾았으면 좋겠습니다.
○농수산과장 김홍남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402페이지, 이번에 해양쓰레기 정화사업 기간제근로자 8명 모집하는 것은 신규사업이에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네, 신규사업입니다.
○박상길 위원 지역주민들 일자리사업으로 굉장히 좋은데 조금 인원을 늘려서 할 수 없나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예산을 따져 보니까 한 8명 정도가 적정한 예산입니다. 아무래도 기간제 운영을 하다면 정부에서 규정대로 줘야 되는 게 되게 많잖아요. 하다못해 가족수당 대상자는 가족수당도 줘야 되고 해서 예산을 전체적으로 잘라보니까 8명이 딱 맞습니다.
○박상길 위원 2억인데도 8명밖에 채용을 못하네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내년도 같은 경우 예산을 국비를 따다가 더 많이.
○박상길 위원 지역주민이 아무래도 바닷가 정화에 투입되면 신경 써서 할 것 같아요. 내년에는 국비 많이 따오셔서 많은 일자리를 확보해 주시기 바랍니다. 늘 수고 많으시고요.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아까 과장님 말씀은 건축허가과 하고 친환경조성과 하고 농수산과 하고 협업해서 뻘을 매립하는 문제. 전에는 지주하고 뻘을 갖다 버리는 업체하고 둘이서 상의해서 지주가 오케이 하면 뻘을 넣을 수 있었는데 지금은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각종 민원이 많고 불법행위가 많다 보니까 행정에서는 행정 나름대로 불법에 대한 사법처리를 요청하고 그분들이 행정 통제를 받지 않으니까 주변 농지에 대한 피해와 장마 때 물이 넘치는 문제가 많습니다. 작년도 연말부터는 건축허가과를 중심으로 해서 국토이용관리법상으로 현재 처리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시민단체 그 분이 꾸준히 주장하고 있는 국토이용관리계획법을 적용시키는 거예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네, 농지법상에 대해서는 성토, 절토에 대한 규정이 없습니다. 농지는 아시다시피 그 밑에 돌이 들어가든 갯벌이 들어가든 상부층에 농사를 지을 수 있으면 되거든요. 토사를 높인다든지 그렇게 해서 위에다가 지을 수 있지 않습니까? 농림부에서도 그렇게 판단하고 있고요. 그러다보니까 국토이용관리법상으로 제한요소가 있지 않습니까, 1m 미만 제한요소. 그래서 농지법보다는 제한요소가 되게 많습니다. 그쪽을 주축으로 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제일 큰 문제가 배수의 문제와 아까 과장님이 말씀하신 토사유출 문제가 있잖아요. 만약에 장마 때 비가 많이 오게 되면 굉장히 심각한 문제로 대두될 수 있을 것 같은데 현재 상황으로 보면 2m 농지 제한이 있는데 그거는 건축허가과에서 할 거 아니에요. 그런 문제들을 농수산과, 친환경조성과가 각자 맡은 역할들이 있잖아요. 잘 협업하셔서, 영종이 너무 지도도 보고 그랬지만 지도상으로만 보면 영종에 농지가 없어서 지원할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농지가 없어지는 것은 아니고 다시 농지로 환원되는 거죠.
○정동준 위원 일반도로보다 높이 올라온 곳도 많이 있어요. 미리 사전에 차단했어야 하는데 과장님네 책임은 아니라고 하더라도 지금 심각한 문제가 돼서 시민단체에서 문제 제기를 꾸준히 하고 의원들한테 메시지 보내고 회의하자고 하고요. 집행부에서는 안 움직이니까, 처음에는 집행부 욕을 하더니 그 다음부터는 의원들을 괴롭히기 시작하고 있어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이제는 관련법에 대한 정립이 되어 버린 겁니다. 처음에는 행정 쪽에 민원을 내다보니까 이제는 법에 대한 지식이 생기다 보니까.
○정동준 위원 그런데 그분이 말씀하시는 게 전문성을 가지고 얘기를 하니까 저희가 곤혹스럽더라고요. 다 맞는 것은 아니더라도 주민들이나 시민단체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난개발의 소지가 있고 배수의 문제, 토사유출 문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도출되는 것으로 봐서 지금쯤 단계에서 단호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과장님께서 신경 써서 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리겠습니다.
○농수산과장 김홍남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수산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3차 회의는 2월 24일 수요일, 오후 4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수산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3차 회의는 2월 24일 수요일, 오후 4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6분 산회)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