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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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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1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도시정책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4년 10월 24일 (목)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 의 사 일 정
  2.  1. 202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

  1. ○ 상정된 안건
  2. 1. 202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계속)
  3. o 기반시설과, 건축허가과, 도시공원과, 교통과, 도시농업과, 해양수산과

〚14시 01분 개회〛 
○위원장 한창한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1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4차 도시정책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계속) 
〚14시 01분〛
○위원장 한창한   의사일정 제1항, 2024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반시설과, 건축허가과, 도시공원과, 교통과, 도시농업과, 해양수산과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받을 차례이나 보고사항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셨으므로 보고는 제출한 자료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기반시설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김광호 위원입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과장님.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안녕하십니까.
김광호 위원   295페이지, 에스컬레이터 설치공사 지금 이거 진행이 안 되고 있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설계용역이 좀 늦게 체결된 이유도 있고요.  그다음에 당초 생각했던 것보다 구조물이 취약해서 그냥 공사를 진행할 경우에 구조물에 심각한 안전적 문제가 있는 걸로 판단이 돼서 보강 방법까지 지금 병행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대략 지금은 어느 단계예요, 그 지금 단계가?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지금은 보강을 포함한 설계를 이제 착수했습니다, 10월 달에.
김광호 위원   아, 착수했는데 그거 지하철 거기에 영향을 주는 것 때문에 지금 그러는 거죠, 그 위에?  그냥 할 경우에?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이제 위에 고속도로에서 받치는 하중 때문에 그 터널 구조물 자체가 안전성에 좀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그래 가지고 정밀검토를 진행하고 해야 합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대략 착수가 언제쯤 될 건지는 아직 예상이 어려운 건가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지금 설계는 시작을 했고요.  설계는 길어야 한 5개월 정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이제 내년 3월에는 착수할 수 있도록 이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내년 3월부터 착수.  그러면 착수하면 완공하는 데까지는 한 어느 정도로 예상을 하세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기계를 설치하는 공사니까 보강공사만 잘 끝난다고 하면 연내에 끝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저기 논골 지금 수도 작업을 하고 있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김광호 위원   지금 어떤 단계예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지금 급수관 연결은 끝났고요.  그다음에 세대별로 인입관 연결작업을 이제 진행해야 되는 단계입니다.
김광호 위원   저는 이제, 그 다음에 거기 도로 지금 너무 엉망이잖아요.  그 부분하고 그다음에 이게 한 두 집이 지금 동의를 안 해 줘서 여지까지, 그 논골이 보면 실제 마을 단위로는 그래도 집이 가장 많은 동네 중에 하나인데,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그렇습니다.
김광호 위원   거기가 도시가스가 지금 안 들어가고 있잖아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저는 그 도로가 차도 다니고 하니 그거를 좀 하여간 어떻게 시에서 아니, 구에서 뭐 매입을 하든 어떻게 해 가지고 좀 도시가스가 빨리 들어갈 수 있게 그렇게 좀 신경 많이 써주세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인천도시가스하고 긴밀한 협의를 통해서 지금 저쪽 대흥시장 쪽으로 인입관이 깔려 있는 만큼 거기서부터 빨리 끌고 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제일 큰 문제가 아무튼 거기 두 군데 지금 동의받아야 되는 데잖아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그 도시가스 부분도 지속적으로 얘기를 많이 하니까 그쪽 좀 신경 좀 많이 써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저는 이 정도로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안녕하십니까.
윤효화 위원   일단 운서역 지하보도 에스컬레이터 얘기가 나왔으니까, 저희가 지금 원도심 우리 신흥동사거리 거기 숭인지하차도 할 때도 걱정이 정말 이만저만 아닌 게 멀쩡한 땅도 요새는 땅꺼짐 현상이 되게 심하잖아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그렇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데 여기 이렇게 해서 우리가 타설 준공을 하려고 했는데 이렇게 보강공사를 해야 되고, 저는 이 부분 이렇게 찾아내신 것도 정말 잘하셨다고 보고요.  저희는 내년에 준공 안 돼도 돼요, 사실은.  그러니까 정말, 이렇게 물컹거리는 이런 땅에는 정말 잘 보강하셔서, 해 놓고서는 정말 이거 안전이 문제 되면 저는 그거는 안 하니만 못하다고 보기 때문에 그렇지 않아도 제가 이 질문하려고 그랬는데 김광호 위원님이 질문을 하셔서, 정말로 늦어도 상관없어요.  철저하게 보강 안 되면 또 미루세요.  또다시 용역 다시 하세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윤효화 위원   그거 안 중요해요.  그러니까 이 부분에 대한 건 워낙에 과장님 꼼꼼하시니까 정말 안전에 최선을 다하셔 가지고, 저희 기간 늦어지는 건 뭐라 안 할게요.  그러니까 꼭 그런 부분 철저히 좀 파악을 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우리 영종국제도시, 우리 그 용유 쪽에 도로개설공사 있잖아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윤효화 위원   이게 조금, 그때 우리 23년 신규사업이 2개 있었어요, 고염나무골에서 젓개길 거기하고 중촌경로당 이사 가는 거하고.  이게 지금 준공이 약간씩 늘어났어요.  뭐 다른 특별한 문제는 없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지금 영종권역에 4번, 5번 말씀하시는 건가요?
윤효화 위원   네.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고염나무∼젓개 간 도로개설공사는 사업기간이 조금 늘어난 거는 지적재조사 때문에 그렇습니다.  지적불부합이 발생,
윤효화 위원   지적재조사?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그런데 지적불부합이 발생을 해 가지고 지금 2024년 11월경에 지적재조사를 완료할 예정입니다.  이게 완료되면 후속절차가 진행될 수 있고요.
윤효화 위원   중촌경로당 거기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중촌경로당 이건, 중촌경로당에서 하늘농구교실 간 도로개설공사는 이건 사업비 확보에 좀 문제가 있어 가지고요.  인천시 재정이 좀 이번에 충분치 않다고 해서 사업비 확보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사업비 확보가 되는 대로,
윤효화 위원   제가 다른 과에도 똑같이 말씀을 드렸는데요.  인천시가 우리가 이제 분구되고 합구되고 이러니까 중구 원도심이나 영종을 “어차피 거기는 분구되고 합구되니까.”  이러면서 조금 덜 신경 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은 얘기를 좀 들었어요.  그러니까 인천시에서 진짜 돈 안 준다고 그러면 싸워서라도, 이미 자기네들이 이렇게 해 주겠다고 23년 3월부터 얘기했던 거는 조금 과장님이 조금 더 노력하셔서 꼭 타 오셔 가지고 노력 좀 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저는 한 가지만 더 여쭐게요.  우리 제3연륙교 삼천리자전거 이것도 지금 사업비가 준 거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3연륙교 자전거 이음길 말씀하시는 거죠?
윤효화 위원   네, 300리 자전거 이음길.  이것도 지금,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사업비가 일부 조정이 있었는데요.  당초 해안북로에 해측으로 설치되는 자전거도로가 공항공사에서 월파, 그러니까 파도방지벽 때문에 근 얼마 멀지 않은 시간 내에 거기 방조제를 더 높여야, 1m 이상 높여야 되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윤효화 위원   방조제 이거를 이렇게 높인다고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지금 계속 기상이변 때문에 파도가,
윤효화 위원   그런데 그건 맞아.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높아지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맞아요, 맞아요.  내가 볼 때는 수면이 오를 것 같기는 해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해수면이 지금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이제 보강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그래요.
윤효화 위원   아니, 우리 보강계획 있고 막 이런데 왜 사업비는 계속 이렇게 줄고 그냥,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아, 그건 이제 그쪽에다가 설치하려던 구간을 시내 일부하고 그다음에 공원 쪽으로 노선을 변경하면서 사업비가 일부 좀 절감되는 상황이 발생을 했습니다.  그래서 약간 사업비 조정이 있었고요.
윤효화 위원   우리 작년 12월 달에 BF 예비인증 이런 거는 다 받으신 거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이게 이제 최종 결과가,
윤효화 위원   아직 안 나왔어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지금 이번 10월 중에 오기로 했는데 종합휴게소 이달 중에 받아서,
윤효화 위원   문제는 없겠죠, 이거?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윤효화 위원   그때 우리 작년 12월 달부터 했었다고 그러는 건데 저는 완료됐을 거라고 했더니 아직 10월 추진계획에 있어서 10월 달 안에는 이거는 별일 없이 할 거고, 보니까 길이 4.0, 폭 1.5는 똑같은데 자꾸 사업비가 줄고 우리 노선은 변경되고 그래서 제가 좀 걱정이 됐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사업에 조금 차질 있어도 상관없어요.  그런데 안전하게 하면서 예산은 예산대로, 아니, 예산이 전반적으로 자꾸 깎이네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조금 더 노력 좀 해 주세요, 과장님.  잘하시잖아, 원래.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당초에 투융자 받을 때도 사업 설계당 설계를 착수하고 나서 투융자, 확인 투융자 한 번 더 받으라고 조건부로 통과했던 사업이라 지난번에 인천시에서,
윤효화 위원   그러면 통과될까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투융자를 다시 통과했고요.  그거는 그때 사업비 조정을 일부 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는 그 내용이 반영된 사항입니다.  그래서 298페이지에 그 노선도를 보시면 운서역에서부터 저쪽 삼목까지 가는 그 구간이 일부 변화가 있었던 겁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그냥 해안으로 쭉 그냥,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그어놨었던 건데 여러 가지 사정을 고려해서 노선을 조정을 했고요.  이 노선대로,
윤효화 위원   이거는 뭐 나중에 저희가 또 분구되고 나면 추진해도 되잖아요, 그 길은, 그때 가서 예산 확보해 가지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윤효화 위원   되는 대로 해야죠, 뭐.  인천시에서 저렇게 맨날 돈 없다고 저 생난리니 뭐 어떻게 하겠어요.  그래도 깎자고 그럴 때 조금 싸워주세요.  왜냐하면 이제 원도심하고 영종은 일단은 얘는 분구되고 합구되니까 조금 예산을 덜 신경 쓰는 경향이 있다라는 얘기를 제가 시의원한테 들었기 때문에 조금 걱정이 되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좀 해 주시고 우리 그 하나개해수욕장 거기는 정비공사 다 끝난 거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하나개해수욕장에 배수로 정비공사요?
윤효화 위원   배수로 이렇게 쭉 한 거.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준공했습니다.
윤효화 위원   거기 주민들이 하면서 너무 잘됐다고 너무 고맙다고 얘기하더라고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이게 이제 사유지로 흘러가던 물길 다 잡아내 가지고,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힘들었잖아, 여기가 하기가.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사유재산권도 저희가 보존해 드렸고 그다음에 물길도 잘 잡아서,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안전한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윤효화 위원   일부러 한번 갔었어요.  그랬는데 잘 이렇게 빠지게 잘 됐더라고요.  그분들이 너무나 좋아하셔서 거기 둘러봤더니 정말 잘해 놓으셨더라고.  수고하셨습니다.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감사합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감사합니다.
강후공 위원   그 소하천에 대해서 여쭤볼게요.  지금 전소천이나 동강천 정비사업을 보면 이게 지금 26년도에 단계별 정비공사로 추진한다고 했는데 이게 너무 늦게 하는 거 아니에요?  그게 지금 거기가 좀 심각하잖아요, 그 소하천들이 다, 전소천도 그렇고 동강천도 그렇고.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그간 저희가 여러 가지 정비사업을 펼치면서 하상준설도 하고 그다음에 호환도 정비하면서 지금 많은 폭을 확장을 해 놨습니다.  다만 기상이변에 따른 강수량 증가 때 대비하기 위해서 종합정비계획에 반영을 했고요.  그렇게 되면 지금보다는 훨 더 나아지는 조건에서 업무를 수행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면 동강천 같은 경우는 뭐 좀 넓어지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그렇습니다.
강후공 위원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하천 폭은 하천 폭 확폭도, 확폭 계획도 있고요.  이게 이제 깊어질 수, 마냥 깊어질 수만은 없으니까 이게 자연유화가 돼야 되다 보니까 하상의 높이는 정해져 있습니다.  거기서 담수량을 키우려고 하면 폭을 넓히든가 아니면 유수지를 설치한다든가.
강후공 위원   그렇게 안 하면 자꾸 도로로 넘으니까, 물이 차면.  도로 폭을 넓힌다고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강후공 위원   빨리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거.  매 해마다 그냥 거기 물 차서 넘고 그러니까,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그래서 지금,
강후공 위원   26년도 정비공사 하면 이게 조금 늦은 것 같아 가지고 빨리 좀 서둘러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이게 이제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좀 오래 걸려서 이 계획이 좀 오래 걸렸는데요.  실질적으로는 좀 제도적으로 개선됐으면 하는 마음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서 전략환경영향평가가 이제 계절상을 담다 보니까 이 보고서만 작성하는 데만도 1년 반에서 2년 정도가 소요가 됐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래요.  하여간 될 수 있으면 빨리 좀 시행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추가로 몇 개만 좀 질의를 하겠습니다.  오라호텔 옆에 그 마을길 그거 계속 거기가 좀 좁잖아요.  그래서 저번에도 불나 가지고 불자동차가 제대로 못 들어가서 좀 저기 했던 애로사항을 겪었던 것 같더라고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김광호 위원   거기 지금 마을 확장계획이 따로 없나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지금 여러 재정상의 문제 때문에 확장계획은 가지고 가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그쪽이 거의 대부분 사유지, 지금 국유지 부분은 다 포장이 돼 있고 추가로 동의해 주신 부분도 이제 포함해서 하고 있는데,
김광호 위원   아니, 그래서 지금 거기는 소음피해 지역이니까 그 자금으로다가도 좀 쓸 수 있을 것 같고 그게 아니면, 거기는 그 안으로 들어가면 마을이 많잖아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그러니까 소음피해 지역에 대한 재원이 토지매입비로 사용을 못 하는 게 큰 단점입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요?  그래서 거기는 지금 지속적으로 민원이 들어오니까 한번 검토 좀 해 주시고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왕산경로당 앞에 도로, 중간 도로 그 옆에 지금 배수로 있잖아요.  그거 해마다 거기를 정비를 해 줬었는데 작년부터 안 한다 그래요.  그러다 보니까 올해도 정비를 안 하면 내년에 농사를 지을 수가 없다고 얘기를 하던데, 저번에 한번 말씀을 드렸을 텐데 그거 어떻게, 지금 정비 가능해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거기 왕산경로당하고 해수욕장하고 사이에 그 길 있잖아요, 가운데.  그래 가지고 저기 마리나로 가는 그 길 그 옆으로 보면 쭉 배수지 있잖아요.  거기 얘기하는 거거든요.  그래 가지고 이게 제대로 저기 안 하면 물이 내려가지 않고서는 다 논으로다가 저기 해서 올해도 뭐 농사를 망쳤다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한번 나가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그것 좀 한번 정비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잔다리사거리 요즘 이제, 현재는 거기가 점멸등이잖아요.  그런데 저희 같은 경우는 잘 보면서 이렇게 지나가니까 사실 점멸등이 더 좋기는 한데 좀 나이 드신 여자분들이나 어르신들 같은 경우에는 거기가 좀 위험하다고 판단이 될 것 같아요.  논골 쪽으로 가는 차하고 동강리에서 이렇게 석화산 쪽으로 가는 차하고 요즘 차량통행이 많다 보니까, 그래서 거기다 계속 신호등을 지금 설치를 해 달라 그러는데 저는 신호등보다는 돌팍재처럼 거기 회전로터리로 하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거기도 회전로터리 이렇게 설치하는 걸 한번 검토 좀 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신호등 운영하는 문제라든가 회전교차로 설치하는 문제 여러 가지를 한번 놓고 장단점을 비교해서 가능한 방법을 고르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거기가 꽤 저희가 넓더라고요.  넓고 예를 들어서 조금 부족한 저기는 그 옆에가 농지고 그러기 때문에 뭐 이렇게 매입하면 될 것 같은데 아마 거기가 그래도 좀 넓은 편이에요.  그래서 그냥 회전로터리로 해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한번 검토 좀 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김광호 위원   그리고 297페이지에 지금 300리 자전거 이음길 노선 변경 검토가 공항신도시에서 해안도로로 가는 거잖아요.  지금 그런데 이거 지금 주민들이 극구 반대하고 있잖아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지난번에 반대하신 것 때문에 다른 대안을 또 지금 찾아냈고요.
김광호 위원   아, 그래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그 대안에 대해서 내일, 금요일 날 오전에 또 주민들과 만날 계획에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아, 그래요?  내일 몇 시에 만나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내일 오전 10시에 만나기로 했습니다.
김광호 위원   10시?  지금 방향은 어떻게 잡고 있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지금 뒤에 그림을 보시면요.
(“298페이지” 하는 이 있음)
298페이지 그림을 보시면 당초에 시내를 통과하게 돼 있었는데 이 시내를 통과하지 않고 지금 운서역을 지나서 공원을 통하게끔 이렇게 그림이 그려져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 공원, 이게 세평숲 그냥 바깥쪽으로다가 간다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세평, 세평,
김광호 위원   아, 세평숲은 아니네.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김광호 위원   이게 지금 운서역에서,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그러니까 운서1교 하부 있지 않습니까?  운서2교 말고 운서1교 하부.  1교 하부를 통해서 그쪽에 공원으로 연결되게, 공원을 통해서 지나가게끔 해 놨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것도 반대할 것 같은데, 이것도 어쨌거나 운서 거기를 중심부를 그냥 통과, 이 롯데마트 그 밑으로 쭉 가겠다는 거잖아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김광호 위원   그쪽으로?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김광호 위원   그래 가지고 저기 세평숲 있는 데까지 가서 그다음에 이제 세평숲 타고 쭉 올라가겠다는 얘기인데 이것도 조금 받아들이지 않을 성싶은데요, 제가 볼 때는.  아무튼 내일 잘 말씀하시고요.  결과 좀 얘기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 회의하고 과장님, 그 회의하고 (청취불능) 주세요, 저희한테.
○기반시설과장 임청환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청취불능) 고맙습니다.
김광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다음은 건축허가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
김광호 위원   제가,
○위원장 한창한   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제가 먼저 좀 질의할게요.  운남동에 이편한세상 거기에 지금 뭐 문제가 있어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이편한세상이요?
김광호 위원   네, 이편한세상이 뭐, 제가 정확하게 듣지를 않아 가지고 따로 얘기하기로 했었는데 거기 뭐 지금 변경을 뭘 하려고 그러는데 허가가 안 난다고 그러는 것 같던데?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그건 제가 별도로 확인해서 별도로 보고드리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 제가 따로 말씀드릴게요.  저기 운북동 401-6번지, 거기 뭐죠?  그걸 뭐라 그래, 중고 저기 하는 데,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철물점 말씀하시는 거예요?
김광호 위원   네, 중고 그, 막 철물점 같은 거,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김광호 위원   고물상,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고물상.
김광호 위원   그거는 지금 어떻게 지금,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저희가 계속 시정명령을 내리고 있고요.  조만간에 시정명령 기간이 끝나는데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저희가 고발조치하고 행정조치를 할 예정입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행정조치라 그러면 이행강제금을 얘기하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과태료하고요.
김광호 위원   과태료가 물려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김광호 위원   이행강제금이 아니고?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그거는 이제 건축법에 따른 게 아니고 건축법에 대한 것, 이제 위법건축물이 있다 하면 저희가 위법건축물에 대한 이행강제금도 부과를 하는데요.  그건 개발행위, 불법개발행위, 당초 허가내용하고 다르게 사용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허가 취소부터 다 검토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그게 언제 그 기간이 끝나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11월 중으로 저희가 조치할 예정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 네, 그것 좀 거기 민원이 많으니까 그거 신속히 처리될 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우리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했었잖아요.  5월 달에 하셨죠?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윤효화 위원   그런데 이게 지금 보니까 의원님들도 세 분 참석하셨고 우리 회장님들도 꽤 많이 참석하셔서 스물한 분이 회의를 했는데 저는 이 연락을 못 받았는지 제가 빠트렸는지 아무튼 참석을 못 해서 간담회를 참석을 못 했었는데 우리 11월 달에도 2차 간담회 또 하신다고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예정입니다.
윤효화 위원   그때는 좀 저희들한테도 전체 다 공지를 해 주셔서,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참석할 수 있으면 해야지, 여기 중요한 간담회 건의내용도 많은데 몰라서 못 가는 경우는 없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이분들이 그날, 제가 여기는 못 갔는데 나중에 제가 민원을 받으면서 그분들이 한 내용을 몰라서 제가 자료를 받았는데요.  우리 단지 내에 생각보다 어린이놀이터 관리지원에 대한 요구가, 저도 민원을 받았고 여기서도 지금 정식적으로 건의내용에 들어갔는데 이거에 대한 거는 좀 어떻게, 올 이후에 조금 저기가 됐어요?  건의사항이 좀, 어떻게 좀 논의를 해 보셨나요?  아니면 아직까지,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관리지원사업은 저희가 임의대로 결정하는 게 아니라 그 신청이 들어오면 심의과정을 거칩니다.  그래서 우선 급한 곳 먼저 지원사업에 선정이 되기 때문에 지금 저희가 파악하기로는 어린이놀이시설 같은 경우는 영종지역에 올해는 선정이 되지를 않아서 좀 미뤄졌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요?  이것도 국·시비 사업이에요?  아니면,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아, 우리 구 예산으로 지원해 주는 사업입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데 구 예산이 그렇게 하나도 없어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윤효화 위원   사업 안에서의 금액이라서?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우리 먼젓번에 7억 2800 그 안에 다 들어가야 되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올해는 뭐 돈이 없겠네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윤효화 위원   이것도 넉넉하지 않았었기 때문에?  뭐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으로 6억 빼왔고 뭐 소규모 주택으로 1억 1000 빼고 근무환경 개선 지원사업으로 1000만원 빼고 내년에는 좀 예산을 이쪽으로 뺄 수 있어요?  내년에도 힘든가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관리지원사업 예산,
윤효화 위원   에서 하는 건 힘들다, 힘들어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에서 이제 선정위원회를 거쳐서 진행을 하는데 선정위원회 이제 선정이 될 수 있도록 내년에는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왜냐하면 생각보다 이제 10년, 20년 넘어가는 아파트들이 많잖아요.  그러니까 아이들을 내놓기가 저기 하다는 사람들이 많아요.  염려된다는 사람들이 많아.  우리 그때 공원 싹 돌 때는 공원도 마찬가지여서 급한 데부터 저희가 시정요구했었거든요, 의원님들 다 같이 현장시찰했을 때.  그런데 아파트도 문제라고 얘기하시면서 얘기했는데 여기도 딱 공동으로 그 건의내용이 들어갔네요.  저도 이 민원을 많이 받았거든요.  조금, 저희가 많지 않지만, 예산이 7억 2000밖에 안 되지만 이런 거는 조금 어떻게, 주민들이 제일 피부에 와닿을 사항이니까 예산을 뺄 수 있으면 빼보시고 조금 추경에서 반영할 수 있으시면 반영을 좀 해 봐주시고 하고요.  미단시티 사태는 뭐 그거는 따로 또 말씀을 드리고요.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허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제가 미단시티 건 일부러 얘기 안 했습니다, 한나절 걸릴까 봐.  그거 내가 얘기하면 1시간 (청취불능) 일부러 얘기 안 했어, 1시간 걸릴까 봐.
○위원장 한창한   다음은 도시공원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오늘도 아까 제가 영종동에 노인잔치에 갔는데요.  어르신 2명이 저한테, 저보고 하는 얘기가 이 도로에서 자기네 집 쪽으로 넘어오는 거랑 도로에서 그 안에 있는 나무가 도로 쪽으로 날아오는 거랑 이런 것들에 대한 그런 민원이 많았는데요.  자꾸 그거는 도시공원과 게 아니고 웬만한 거는 다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데 시설관리공단 이번에 할 때 제가 그 회의를 못 들어와 가지고 제가 따로는 말씀을 드렸어요, 과장님.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그래도 저한테 이렇게 민원을 받거나 민원인들이 민원을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 좀 시설관리공단에 따로 또 얘기를 좀 해 주세요.  그리고 제가 어느 팀장님한테 그분들 전화번호를 드릴 테니까 한번 해 보시고 나가봐야 되실 게 그 집 담벼락 안쪽으로 너무 많이 그게 들어와서 정말 성가시게, 그렇다고 임의로 자르면 또 안 되잖아요, 자기 재산이 아니니까.  그것 좀 전화번호 2개 드릴 테니까 전화 좀 해 보셔서 한번 나가보셔서 너무 심각한 건 좀 얼른 시설관리공단에 연락을 해 주시든지 아니면 좀 잘라주든지 해 주세요, 과장님.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현장 확인하고 조치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너무 할 일이 많으시고 한데 그냥 그런 저기가 제일 많이 들어오네요.  우리 이번에 쿨링포그 설치 10대 다 한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했습니다.
윤효화 위원   10대?  그래서 올 여름에 다 저기 했었던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여름 7월 전에 마무리 지어 가지고 가동을 했습니다.
윤효화 위원   해서 다 했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우리 그 하늘도시 그 근처 이렇게 지나가는, 거기 지나갈 때마다 이렇게 나오는 거 보이면 제가 속이 다 시원하더라고요.  그래서 우리 내년에는 어떻게 돼요?  내년에도 좀 이렇게 하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내년,
윤효화 위원   저는 이거는 조금 확대됐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계속 사업할 수 있는 거예요, 이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시에서, 금년에도 시에서 50% 지원을 해 줬었거든요.
윤효화 위원   내년에는 안 해 준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래 가지고 내년에도 저희가 요구는 해 놨습니다.
윤효화 위원   제가 아까 먼저 과에도 말씀을 드렸는데 중구 원도심하고 영종은 분구되고 합구된다고 시에서 조금 덜 신경 쓰는 경향이 있대요.  그러니까 저희 과에서, 과장님 워낙에 베테랑이시니까 계속 싸우셔 가지고 이렇게, 1억 2000 받던 거 2억 4000 달라는 게 아니잖아.  그러니까 1억 2000 받던 거는 좀 받아올 수 있게, 이거 좋은 사업이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이런 거는 조금 더 신경 써주세요, 과장님.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거는 그냥 뭐 내년에 좀 한번 감안해서 방역을 좀 선제적으로 해 달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송충이라든가 막 이런 것들이 많이 저기 해 가지고 이미 그거 퍼졌을 때 그때 이제 민원 넣으면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좀 선제적으로, 예를 들어서 6월이나 뭐 이쯤에 작업을 하면, 방역 같은 거 하면 7∼8월에 이제 그런 송충이나 이런 게 좀 덜 하지 않냐라고 이렇게 좀 민원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선제적으로 그게 뭐 가능한 건가요, 방역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이제 병해충 방제를 1년에 4회를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요.  저희가 4회 하면, 제대로 하면 병해충은 많이 줍니다.  그런데 장마철 전후로 해서 돌발해충이 한 번씩 나옵니다, 예상치 못했던.  그때가 좀 가장 주민들이 민원도 많이 넣고 피해가 좀 있거든요.  수시로 저희가 예찰조사해 가지고 선제적으로 예방 차원에서 진행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그래서 그렇게 선제적으로 좀 방역을 실시할 수 있도록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324페이지 파크골프장 저기 하는데 저번에 말씀드렸던 장애인용 연습장 꼭 좀 감안해 주시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그리고 족구장을 지금 몇 면을 할 계획인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족구장 한 면입니다, 한 면.
김광호 위원   그 족구장은 그렇게 넓지 않잖아요.  하는 김에 한 두 면 해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위원님, 저희가 이제 공원에, 체육공원에 들어갈 수 있는 시설률이라는 게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워낙에 파크골프장이 면적을 많이 차지해서,
김광호 위원   네, 안 나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 이상 들어가기가 너무 어렵습니다.  지금 꽉 차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 꽉 차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이제 그 인근에 또 공원들이 운동시설이 있거든요.  같이 이용하면 될 것 같거든요.  미단시티가 근린공원이 많이 있어요.
김광호 위원   많이 있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거기에 놀고 있는 시설도 있거든요.  그거 이용하면 될 것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그거 하는 김에 족구장도 그 근처에 있으면 같이 정비를, 그게 전국대회인가 무슨 대회를 하려 그러면 몇 면 이상이 있어야 된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족구장이요?
김광호 위원   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족구장이,
김광호 위원   두 면인 것 같아요.  이번에 아마 저기 하늘체육공원에서 그냥 운동장에서 두 면 설치해 놓고 했던, 세 면을 설치했나?  하여간 그 규모가 돼야 전국대회를 할 수가 있다고 전국대회를 할 수 있게 준비를 해 달라고 얘기를 하더라고.  그러면 그 근처에 있는 거하고 합쳐서 제가 몇 면인지 한번 확인해 볼 테니까 잘 이번에 할 때 그 옆에 있는 거까지 같이해서 잘 꾸며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위원님, 저희 공원에서 하는 운동시설은 지역주민들이 동네에서 하는 그런 생활체육이고,
김광호 위원   그렇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만약에 전국대회를 해야 된다라고 하면 우리 국민체육센터 뭐 이런 곳에서 해야 되지 않을까.
김광호 위원   아니, 국민체육센터는 이제 저기 하니까, 분구가 되니까 하는 김에 할 수 있는 규모로다 하면 좋죠.  아무튼 잘 좀 이거 조성 좀 해 주시고요.  마지막으로다가 지금 이제 맨발걷기, 요즘 이제 아무튼 맨발걷기가 열풍이어 가지고 영종지역도 공원 같은 데 조금 자리만 나면 맨발걷기길을 조성사업을 계속 하고 있는데 그런데 주민들이 그냥 불만을 많이 얘기를 해요.  너무 뭐라 그럴까, 형식적으로 맨발걷기장을 조성하는 것처럼, 여기는 뭐 물론 이제 공원과에서는 심혈을 기울여서 하는데 그 이유가 뭐냐면 다른 데하고 비교를 하면서 다른 데 황톳길 위주로다가 조성이 잘돼 있고 그걸 하면 그다음에 나무들이 위에 이렇게 심어져 있어서 그늘 속에서 황톳길을 걸어다닐 수가 있는데 그나마 영종은 씨사이드파크가, 이제 뭐 그거는 저기에서 관리는 하지만, 경제청에서 관리하기는 하지만 거기에 제대로 된 게 하나 있는데 이게 그늘 하나 없이 그냥 뙤약볕에서 이렇게 걸어다녀야 되니까 다른 데랑 비교를 하시는 거예요.  그래서 좀 조성을 할 때 황톳길 많이 좀 이렇게 설치를 해 달라는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다음에 그늘, 나무그늘이 저기가 돼서 여름에도 거기 지나다닐 때 좀 햇볕을 피해서 다닐 수 있게 그렇게 좀 조성해 달라는 그런 아무튼 요구사항이 좀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만들 때 그걸 다 감안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제 영종에 있는 공원들이 공원이 조성된 지가 10년이 안 된 공원들이다 보니까 나무가 그렇게 크지는 않아요.  그런데 이제 다만 저희가 그런 곳을 찾아서 하려고 노력은 하고 있고 지금 세평숲이랄지 아니면 하늘고등학교 뒤에 있는 그 치유의 숲 있잖아요.  거기는 숲속에 있는, 숲속에다 만들어 놨기 때문에 그늘이 거기 같은 경우는 많이 지고 있고,
김광호 위원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하늘고등학교 뒤에.
김광호 위원   아, 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하늘고등학교 백운산 자락에 금년 봄에 개장한 그 치유의 숲.
김광호 위원   아, 네, 거기 알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다음에 세평숲에 있는 그 맨발걷기길 거기는 다 숲속에 가 있거든요.  그런 데는 그렇게 돼 있고 금년에 지금 조성하고 있는 송산공원 같은 경우에 사실 거기는 나무가 많지는 않아요.  그런데 여름에 저희가 맨발걷기길 주변으로 녹음수를 식재를 하려고 하는데 당장은 그게 수관이 형성돼서 그늘이 만들어지거나 그렇지는 않거든요.  그런 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제가 나무 많은, 하늘도시에 나무 많은 데를 알고 있거든요.  거기 좀 한번 잘 좀 꾸며주세요.  거기 선사공원, 선사공원 제가 가보니까 잘만 꾸미면 거기 아주 괜찮을 것 같아요, 작지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내년 예산에 선사공원 개선사업 예산 올려놨습니다.  그때 검토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거기 그거 잘 저기 하면 그 근처에도 아파트들이 많잖아요.  그래서 거기 많이 이용하게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선사공원 좀 잘 조성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이상 질의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먼저 구읍에 했던 그 공원, 아니, 저 화단 거기 풀 잘 깎아줬다고 어제 연락이 왔더라고요.  감사드립니다.  말끔하게 잘해 주셔서 고맙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신속히 했어야 되는데,
강후공 위원   그리고 저기, 어디야, 소무의도 그 등산길 밑으로 내려가는 데 거기가 좀 이렇게 데크 같은 게 망가졌다고 그러던데 한번 가보셨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제가 최근에는 가보지는 못했고요.  점검 한번 해 보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거기가 지금 이렇게 좀 훼손된 것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쪽에.
윤효화 위원   구멍 난 데도 있어요.
강후공 위원   그 얘기를 하더라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아니, 저희가 봄에 한번 정,
윤효화 위원   구멍 난 데도 있어.
강후공 위원   그래서 그런 것들이 있다고 전날 거기서 이제 민원이 들어왔었는데 그런, 그거 좀 잘 부서지고 뭐 이런 것들, 의자도 그렇고 이런 것들이 좀 있는 것 같아요.  그 아래 내려가는 쪽으로 있는 것 같으니까 거기 한번 확인해 보시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봄에 전반적으로 한번 정비를 했고요.  저희가 수시로 다시 한번 점검을 해 보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거기뿐이 아닐 거예요, 사실 다른 데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것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거 한번 점검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이번에 12월 달에 입주하는 서희스타힐스 있잖아요.  12월인가 1월인가 하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한창한   거기 우미 1차 바로 길 건너편.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한창한   방금 제가 여기 들어오기 전에 거기 민원이 있다고 해서 다녀왔는데 거기가 통로가 입구 쪽 하나밖에 없잖아요, 들어가는 출입구가.  그런데 사람들이 이렇게 나오는 자리는 LH 쪽에서 좀 서비스로 이렇게 한두 곳을 내어주려고 해요.  그래서 거기 KCC랑 바로 마주보는 그 자리에서 이렇게 길이 생기는데 거기가 장애인들이 이동할 수 있는 자리를 하나, 이렇게 길을 하나 만들려고 해요, 그러니까 공간을 좀 넓게 해 가지고.  그래 가지고 그거를 이제는 LH랑도 협의를 했으니까 우리 중구청 쪽에서도 빨리 거기가 입주하기 전에 그 공사를 마무리해야 되니까 협조 좀 잘해 주시라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예전에 입주자대표에서 저희 사무실을 방문을 했어요.  그래서 이제 그런 관계를 저희가 다 협의를 해 줬고 시행사가 지금 LH공사거든요.  LH공사에서 사업계획서를 가지고 오면 저희는 승인해 주는 입장이고 그래서 긍정적으로 저희가 검토를 해서 승인하겠다, 가지고 오면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이상입니다.  그리고 저희 구읍뱃터 그거 잘 진행되고 있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그 공사 발주해 놨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조형물이 언제 이제는 설치가 되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이제 계약하면 11월 초는 설치, 그니까 제작하는 기간이 있다 보니까 11월 한 중순에는 설치가 가능할 걸로 보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저희 이제는 거기서 인스타에서 이제 자주 나오나요?  이제는 “포토샷 구읍뱃터” 하면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한창한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 한 곳만 하나요, 아니면 들어오는 입구부터 시작해서 여러 군데 좀 있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한 군데,
○위원장 한창한   한 군데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예산이 저희가 지금 5500만원 예산 추경에 반영해 놓은 거,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경제청에도 이제 예산 얘기해야 되잖아요.  어떻게 좀 올려줬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경제청도 저희가 이제 예산을 많이 받아오기는 했어요.  뭐 체육공원 할 때도 받아왔고 여기저기에서 저희가, 이제 저희는 경제청 예산을 상당히 많이 가져다 하는 편이거든요, 저희 부서에서는.  공항신도시 경관사업도 뭐 경제청 예산을 일부 반영해 가지고 하고 있고 그다음에 저희가 이제 했던 부분이 초록길 조성사업도 경제청 예산으로 했었고 저희가 꾸준히 지금 경제청하고 협의는 계속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필요한 예산은 가져오려고 노력하고 있고 지금 넙뒤공원에 내년에 주차장 조성하는 거 그것도 일부 거기서 가져오는 걸로 지금 진행,
○위원장 한창한   아, 그러면 경제청에서 조금, 경제청에다 요구를 좀 하셨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하여튼 간에 구읍뱃터도 이번에 요구를 하신 거예요, 아니면 그거는 아직 안 하신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이번에 그거는 5500 예산이 적다 보니까 경제청에 예산을 달라 하기도 좀 그렇고 해서 저희가 추경에 반영해서 한 거고요.  추가로 저희가 예산, 사업이 발굴이 되면 그때는 경제청하고 계속 협의를 해 가지고,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그것도 용역을 해야 되는 거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어떻게, 추경에 하실 건가요?  아니면, 이미 본예산은 안 올리셨잖아요, 이번에.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추경 때 좀 하셔야겠네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내년 추경에 한번 검토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알겠습니다.  구읍뱃터를 좀 우리 영종에 상징성 있게 좀 해 주세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민원인한테 전화 부탁 좀, 그 전화 좀 부탁드립니다.
○녹지담당 김찬주   (좌석에서) 한 분, 한 분이신가요?
윤효화 위원   한 분 아니고요, 하나인데요.  하나는 제가 지금 못 찾겠어요.  이따 문자로 넣어드릴게요.
○녹지담당 김찬주   네.
윤효화 위원   문자가 너무 많이 와 가지고 며칠 됐다고 그거 못 찾겠네.
○위원장 한창한   다음은 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교통과 오신 지 얼마 되셨죠?  한 3개월 되셨나?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2개월 됐습니다.
윤효화 위원   2개월 됐어요?  축하드려요.  교통과가,
○교통과장 이미현   네, 감사합니다.
윤효화 위원   너무나 신경을 많이 쓰셔야 되는데 아시겠지만, 오셔서 다 업무파악 하셨겠지만 영종도 지금 제일 심각한 사항이 약간 하늘도시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불법주차 하는 거 때문에 아주 심각해요.  그래 가지고 제가 알고 있는 은골 들어가는 입구라든지 또 운북동, 영종동 건너편에서 저쪽 약간 논밭 있는 쪽이라든지 미단시티 1단지, 4단지에는요.  진짜 보여요, 눈에.  아침에 가면 그냥 모르는 차들이 딱 전화번호 빼놔요.  빼놓고 그냥 세워놓고 가면 몇 날 며칠 그 자리에 그냥 있어요.  그런데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요새는 버스가 미단시티 앞으로 해 가지고 은골로 지나가잖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이 사람들이 알아.  그 버스노선에서 가까운 쪽에다가 약간 들어가서 바깥에서 안 보, 대로변에서 안 보이는 데다가 다 세워놔.  그래 가지고 지금 저쪽에 정성낚시터 있는 데 있잖아요.  거기도 지금 큰 차들을 많이 갖다 세워놔 가지고 막 민원인 하나가 노발대발하면서 전화가 왔는데 전화번호도 없고 그냥 싹, 제가 가는 김에 갔었어요, 며칠 전에.  전화번호도 없어요.  그런데 인천 차가 아니야.  차가 너무 좋은 차인데 공항 가는 차야, 100%.  그러니까 저희가 이런 거를 단속을 못 하잖아?  뭐 일주일이든 뭐든 가서 다시 보고 뭐 이거 하면 이 사람들이, 요새 해외여행 가는데 정말 유럽 가도 2주는 있다 오잖아요.  그러니까 이런 사람들이야.  저희가 영종에 가면 지들끼리 공유를 한대.  “어디 가면 요새 세우기 좋아.”, “거기는 요새 단속해.  여기 가.”  이런대, 자기네끼리.  그런데 주민들은 정말 피곤한 게 상가 앞에 그냥 그 1차선이에요.  미단시티 1단지도 한 차 가고 한 차 가야 되는 1차선이잖아요.  한 차선을 다 점령을 해 버렸어.  이거는, 제가 지금 이거를 왜 이렇게 길게 말씀드리냐면 우리 주정차 단속반이 있잖아요, 19명.  그리고 우리가 볼 때는 마급이 8명이나 되고 기간제는 11명이나 되잖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데 이분들이 나는 좀 약간 여기 민원이 들어왔던 데라든지 주시해야 될 데는 계속 돌아다니셔야 돼.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윤효화 위원   그리고 솔직히 하늘도시 주차단속은 안 떼도 돼.  그거는 누구든 가서 다 떼잖아.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이런 사람들을 잡아내야, 공짜로 와서 세우는 이런 사람들.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우리 거기 은골, 저기 논골 들어가기 그 전에 우리 쿠팡 있잖아요.  쿠팡 앞쪽으로, 그 얘기 들으셨죠?  그 앞에 그거 불법으로 했는지 그것도 한번 확인을 해 봐주세요.  내가 볼 때는 불법이야.  어느 날 갑자기 거기다 수십 대씩 갖다 세워놓고 있어.  만약에 불법이 아니라 그 사람이 그거라면, 우리 건축허가, 아까 그 얘기한다고 잊어버렸네.  그거 연계를 하셔서 정식으로 등록된 업체인지 그것도 확인해 봐주시고, 가보세요.  그러니까 쿠팡 바로 이렇게 사거리 있잖아요.  거기에 지금 3∼40대 갖다 세워놨어.  그래 가지고 거기가 아무도 누가 들여다보지 않는다고 갈수록 많아져요.  어저께, 어저께 제가 넘어갔었거든요.  거기 시위하는 데 가느라고.  정말 어저께는 한 3∼40대 되더라고.  누군가 왔다갔다하는 사람, 관리하는 사람이 있어요.  꼭 파악을 해 봐주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저는 영종에 그 약간 외진 지역에 이거 정말 문제라고 봐요.  저희가 뭐 공짜 주차장을 해 놓은 데도 아니고, 이거 하나 꼭 좀 해 봐주시고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우리 통행료 지원은 그냥 내년에도 이 상태로 그냥 되는 거죠?
○교통과장 이미현   통행료 지원은 내년에 조금 그래도 분담금이 줄어듭니다.
윤효화 위원   얼마나 줄어들죠?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19억 줄어서 69억 반영했습니다.
윤효화 위원   아, 69억이면 한 12억, 십,
○교통과장 이미현   19억.
윤효화 위원   19억 정도 주네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준 겁니다.
윤효화 위원   아유, 걱정이에요, 이거.  그리고 또,
○교통과장 이미현   내년 연말에 또 인천대교가 2000원으로 할인이 되니까요.  점점 줄 것 같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요?  아유, 다행입니다.  이거 그래도 우리 부담인데 우리가 19.7%밖에 해당이 안 되더라도 부담은 부담이거든요.  내년에도 좀 신경 써주시고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윤효화 위원   꼭 이런 불법주차는 꼭 단절이 돼야 돼.  그래서 “거기 가서는 아무데도 세울 데 없어.”  이렇게 하게끔 도와주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리고 앞으로 파이팅입니다, 과장님.
○교통과장 이미현   감사합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도 몇 가지만 좀 질의를 할게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지금 제2, 영종역 앞에 제2공영주차장 지금 확충사업을 하고 있죠?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2주차장이 지금 운영을 안 하는 건가요?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운영을 안 하면 민원소지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일부 구간은 막고 일부 구간은 공사하고 하면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이제 민원이 어떤 거냐면 이제 그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거기다가 주차를 하고 이렇게 출퇴근을 했었는데 갑자기 공사한다고 거기 주차를 못 하게 하는데 그 주변에는 마땅하게 주차할 데가 없잖아요.  그래서 길거리에다가 그냥 세워놨더니 다 이제 주차딱지 뗀다고 불만인 거예요.  뭐냐면 그 공사를 하면 적어도, 특히 영종역 주변에는 마땅하게 거기 아니면 1주차장이나 그런, 거의 지금 기존에 있는 주차시설 아니면 마땅하게 주차할 데가 없는데 그냥 주차한다고, 일부이긴 하겠지만 그거를 막아놓고 그러면 그만한 차량은 결국은 주차를 못 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러면 뭔가 대체로다가 주차할 데를 좀 해 주든가 공사가 끝날 때까지만이라도 좀 어느 바운더리까지는 뭐랄까, 일시적으로 공사가 끝날 때까지 허용을 해 주든가 해야지 출퇴근하는 사람들 거기다가 세워놓고 출퇴근을 해야 되는데 갑자기 공사한다고 주차장이 없어져 가지고 주차할 데는 없는데 바깥에다가 급해서 세워놓고 가면 딱지 떼고, 어떻게 하냐고 민원이 오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고민 좀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왜냐하면 거기 많잖아요, 거기 차량 세워놓고 가는 사람.  그래서 그거 예를 들면 반만 해도 100여 대 될걸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그렇죠?  그러면 그 100여 대가 주위 빙빙 돌다가 마땅하게 세워놓을 데 없으니까 그냥 결국은 어디 도로 옆에다가 세워놓고 전철 타고 출근한다는 얘기인데 그거 저기 할 때마다 다 주차딱지 떼니까 그분들은 그게 또 불만인 거예요.  주차시설이라도, 그러면 대체시설이라도 해 놓고 공사를 하든가 해야지 그런 것도 없이 그냥 공사해 놓고는 또 옆에다 세워놓으면 다 주차딱지 떼니까 자기네들은 어떻게 하냐, 이제 그런 논리니까 그것 좀 한번 검토 좀 해 주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위원님, 그래서 저희가 사실 공사기간에는 지금 주차단속을 유예시켜놓고 있는데 딱지를 떼신 분들은 정말 심하게 대신 분들, 그런 분들에 한해서 지금 저희가 과태료 부과를 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그런 거를 좀 뭐 예를 들면 또 주민들은 반대로, 거기에 사는 분들은 또 단속 안 한다고 막 불만이고 이렇잖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그거를 안내를 하세요.  공식적으로 여기 무슨 저기 기간이라서, 공사하는 기간이라 저기를 하는데 “6대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은 그래도 단속합니다.”라든가 뭐 이렇게 해 가지고 주민들한테 안내가 돼야 거기 주민들도 불만이 없고 또 주차하는 사람들도 그런 데는 또 안 대고서 이렇게 하니까 그런 것 좀 잘 고민 좀 해 주시고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348페이지, 지금 저희가 2개 노선 14대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는데 지금 1개 노선만 투입이 됐죠?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시내버스 2개 노선 14대 증차되는 사항인데요.  19일 날 1개 노선은 지금 운행 시작했고요.  1개 노선은 30일부터 운행하게 됩니다.
김광호 위원   아, 그러면 1개 노선 7대는 30일, 10월,
○교통과장 이미현   8대는 10월 30일부터 영종하늘도시 돌게 됩니다, 2201번.
김광호 위원   아, 2201번.  그러면 기존에는 8대였고 지금 2차는 6대인 거예요?
○교통과장 이미현   6대가 먼저 지금,
김광호 위원   아, 먼저,
○교통과장 이미현   19일 날 했고요.
김광호 위원   그리고 말일 날 8대?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해 가지고 14대, 그러면 그 8대는 하늘도시 위주로,
○교통과장 이미현   하늘도시 10분 간격으로 다니게 됩니다, 하늘도시만.
김광호 위원   하늘도시만 도는 거예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이게 간선인데?
○교통과장 이미현   지선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 그러니까 지선.  지선인데 하늘도시만 돌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쭉 이렇게 저기 그 인천서부터 연결되는 게 아니고?
○교통과장 이미현   네, 그거 아니고요.  이번에는 하늘도시만 배차간격 10분 간격으로 해서 새롭게 만들어지는 노선이거든요.
김광호 위원   아니, 하늘도시에서 어디 뭐 영종역을 간다든가 그런 거 없이 하늘도시만 계속 도는 거예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영종역에서 하늘도시 도는 겁니다.
김광호 위원   아, 하늘도시까지?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그러면 공영버스 5대는?
○교통과장 이미현   공영버스 5대,
김광호 위원   우리 올해 공영버스 5대 증차했잖아요, 구에서.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원래 그게 하늘도시하고 영종역 왔다갔다하려고 그랬던 거 아니었어요?
○교통과장 이미현   그것도 그런데요.  이거는 시내버스니까 좀 차원이 다릅니다.
김광호 위원   아, 그래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그러면 결국은 하늘도시에서 영종역까지 거의 한 열한두세 대가 계속 거기만 왔다갔다하게끔 이렇게 10분 간격으로 만드는 거네요, 공영버스하고 그 지선하고 해 가지고?
○교통과장 이미현   이거는 이제 시내버스고요.  저희가 27일 날 시승행사 할 예정이니까 위원님 같이 한번 타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 네, 알겠습니다.
○교통과장 이미현   27일 일요일 날 9시에 시승행사 하니까요.
정동준 위원   몇 시에,
○교통과장 이미현   9시에 합니다.
김광호 위원   어디서 시승식 해요?
○교통과장 이미현   운북 차고지에서 출발해서 노선 한 바퀴 돌아보려고 하니까요.  의회에 전달해서 알려주시면 저희가 준비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연락 주세요.  그다음에 350페이지, 불법주정차 단속 이것도 이제 호불호가 있어요.  물론 불법주정차 단속 당연히 해야 되겠는데 하늘도시나 공항신도시 상가지역 같은 경우에는 또 그렇게 막 주정차 단속을 심하게 하면 상인분들이 이제 뭐,
○교통과장 이미현   네,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민원이 엄청나요.  그래서 그런 말도 하더라고요.  하늘도시 뭐 어디는 주정차를 너무 해 가지고, 주정차 단속을 너무 해 가지고 거기는 상인들이 장사를 할 수 없다라고 얘기해요.  그러니까 주정차 단속을 하면 주민들은 좋아하고 반대로 상인들은 자기 집 앞에 세워놨던 걸 한 번 단속하면 그 집은 안 간다는 거지, 열 받아 가지고, 고객이.  그러다 보니까 거기 자기네 집 앞에 단속하면 자기는 지금도 힘든데 그렇다고 뭐 주차구역이 어디 따로 이렇게 제공돼 있는 것도 아니고 힘들다는 얘기를 많이 해요.  그래서 저는 좀 어떻게 했으면 좋겠냐면, 물론 민원이 들어오니까 나가는 봐야 되잖아요.  그러면 가급적이면 계도 위주로다가 하고, 그러니까 한 바퀴 돌고, 안내방송하면서 한 바퀴 돌고 다시 왔는데도 계속 세워져 있다든가 장기, 아까 얘기한 것처럼 외국에 나가는 사람들이 장기주차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 식으로 장기주차하는 것같으면 그런 거는 스티커를 떼고 그다음에 6대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이 있잖아요.  그거는 또 위험성도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 같은 경우에는 횡단보도 바로 옆에 차를 세워 놓으면 애들이 그 사이로 나가다 보면 잘 못 봐서 저기 할, 사고가 날 수도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6대 주정차 절대금지구역은 필히 단속을 해야 되겠지만 그런 데 아니고는 원체 하늘도시도 그렇고 공항신도시도 그렇고 이게 상가 주변에는 주차지역이 거의 없는데 너무 심하게 하면 상인들이 타격을 받는다는 거죠.  상인, 그 장사하시는 분들은 단속하는 거에 대해서 반대로 너무 많은 민원을 제기하고,
○교통과장 이미현   네, 저희한테도 많이 들어옵니다.
김광호 위원   그렇죠?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주민들은 반대로 단속 안 한다고 막 민원 넣고 그래서 이게 호불호가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제가 말씀하신 것처럼 좀 계도 위주로 하면서 한 바퀴 돌면서 안내하고 그리고 나서 단속한다든가 그다음에 6대 주정차 금지구역은 거기 위주로 한다든가 이런 식으로 좀 뭔가, 그걸 뭐라 그래요?  좀 효용성 있게 단속을 좀 하는 방안을 강구해 주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저희가 지금도 교통흐름 원활하게 하는 게 목적이지 과태료 부과가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계도 위주로 지금 교통단속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님 말씀대로 조금 더 신중하게 과태료 부과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축하드리고 수고 많으십니다.
○교통과장 이미현   네, 감사합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2터미널이 생기면서, 공항 2터미널이 생기면서 남북동, 용유동, 을왕동에 골목골목마다 주차대행 업체들이 거기다 갖다 주차를 들이대서 지금 그 주민들이, 그 지역에 사는 주민들이 고통을, 계속 연락이 와요.  그런데 그쪽 그 심각성은 우리 저기 과에서 알고 계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저희도 사실 알고는 있는데요.  그래서 저희가 얼마 전에는 사실 몇 년 동안 무단방치한 미단시티 구간에 있는 버스, 무차 버스 경찰에 고발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사설 주차대행업체가 댄 것까지 저희가 관리·감독할 수 있는 권한이 없기 때문에,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그 골목이 말이에요, 지금 저도 이제 자주 가는 골목이라서 내가 잘 아는데 그 골목이 지금 우리 손은비 위원이 그 집이 이사 간 그 골목 전체가 다 주차장이 돼 버렸어요.  거기가 내가 작년에 댈 때만 해도 평온했던 골목이거든요.  차 뭐 자기네 집 차 하나 정도, 시골 사람들이니까 화물차 하나 정도, 승용차 하나 정도 이 정도였는데 골목 전체가 다 주차장이에요, 지금.  그러니까 을왕통, 남북동, 용유동 거기를 한번 확인해 보시고,
○교통과장 이미현   네.
정동준 위원   그래서 뭐 어떻게 방편을 마련하든가, 이게 지금 그 지역주민들은 고통을 굉장히 호소하고 있어요.  또 두 번째는 지금 인스파이어가 생겨서 행사 때가 되면 그 인스파이어 앞 도로에 수백몇 대가, 수백 미터가 다 불법주차한 차량들이에요.  그걸 우리 관에서 알고 계시는지 안 계시는지, 그거 그렇게 놔두는 이유가 뭔지, 도대체.
○교통과장 이미현   조금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인스파이어 앞에 한번 가보세요.  내가 오죽하면 여기 사진 다 찍어놨는데 뭐 그 들어가는 차량부터 그 불법주차한, 그 반대방향에 불법주차한 데가 수백 미터야, 수백 미터.  그러니까 그 지역주민들은 지금 고통받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인스파이어하고 그때 협의를 할 때 이런 일이 생길까 봐 주민들한테, 피해자들한테 주차장을 한 500대 정도 세울 수 있는 주차장을 마련해 주면 자기네들이 “주민들끼리 해결하겠다, 이런 문제를.”  이렇게 해서 했는데 그게 지금 이루어지지 않은 바람에, 인스파이어 앞에 행사 때 한번 가보세요.  우리 직원분들이 아셔야지, 그걸 단속을 하든가 뭘 하든가 해야지, 그렇게 수백 미터씩 불법주차하는데도 그냥 우리 관에서 몰라라 하고 그러면 직무유기로밖에 안 보이는 거예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정동준 위원   다른 데, 다른 사람들은 다 떼고 인스파이어 앞에는 하나도 안 떼고 그냥 놔두고 그러니까 한번 행사 있을 때, 저도 한번 가볼 거예요, 우리 관에서 어떻게 하는지.  그러니까 그거를 좀 철저하게 단속을 해서 주민들도 좀 살고 우리가 불법주차없는 곳에서, 지금 엉망진창이에요, 거기는, 그 동네는.  그러니까 그런 걸 좀 인지하셔 가지고 철저하게 단속을 하시든가 대안을 만들어 내시든가 이렇게 좀 해 보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 환경친화적 자동차는 뭘 말하는 거예요?
○교통과장 이미현  

윤효화 위원   아, 그거를 그렇게 표현하는 거예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윤효화 위원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강후공 위원   지금 그 메가스타, 그러니까 공항신도시 쪽에, 하워드존슨호텔 메가스타랑 같이 있잖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강후공 위원   거기 사거리에 사거리 못 미쳐서 유턴하는 데가 있어요, 거기.  그 사거리 들어가기 전에 유턴이 되는, 유턴하는 데가 있는데 거기가 차선이 좁아요.  차선이 좁은데 거기다 차를 꼭 세워놔요, 유턴하는 데에.  이게 계속 얘기가 들어오는데, 거기 단속 좀 해 달라고 계속 그냥, 이게 뭐 평일에도 그렇지만 주말에도 굉장히 많이 대고 그래요, 거기다.  그러면 이게 좁다 보니까 유턴하려면 다시 또 뒤로 갔다, 후진했다가 다시 나가야 되거든요.  그러면 사실 위험하거든요, 거기가.  그런데 거기다 차를 많이 대놔요, 가녘, 그 유턴하는 자리에다가.  그거 좀 빨리, 그거 좀 단속해 달라고 계속 민원이 들어오더라고요.  그걸 한번 확인해 보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확인해서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과장님, 일단 축하드리고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한창한   저희 350페이지에 불법주차 단속 있잖아요.  일단 하늘도시가 주력적으로 보여지기는 하는데 요즘에는 거기 운남동 SK 쪽에도 좀 차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서 거기도 좀 단속을 잘 부탁드리고요.  요즘에 SK 거기 입주자들이 거의 다 이제는 다 들어오셔 가지고 거기도 주변에 굉장히 이제는 불법주차가 난무하니까 그것 좀 해 주시고,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위원장 한창한   불법주차라고 하는 게 사람들의 그냥 안일한 생각 때문에 자기, 그러니까 본인만 생각하다가 보니까 그냥 주차하고 가버리는 거거든요.  어떻게 보면 지하주차장이 요즘에 너무나도 잘돼 있는데 그 500원, 1000원 내기 싫은 거예요.  그러니까 500원, 1000원 내기 싫은 거 그냥 주차단속을 한번 해서, 그냥 저는 이게 계도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어차피 사람이 500원, 1000원 때문에 내가 아끼려고 했던 게 이런 3만 2000원으로 돌아왔다라는 생각 때문에 한 번 더 조심하게 되는 게 그 생활수준에 영향이 좀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거는 저는 하여튼 주차단속 때리는 거는 나쁘다고 생각하지 않고요.  저 같은 경우도 500원, 1000원 아끼려고 하다가 3만 2000원 지난번에 맞은 적도 있고요.  어차피 뭐 사람 생각이 다 그렇잖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위원장 한창한   그런데 제가 또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하늘도시 내에 좀 이렇게 주차단속 하시는 분들 뵈면 거기서 욕먹는 분들이 좀 많으세요.  그래서 저는 그런 데는, 특별히 그런 데는 CCTV 단속카메라를 설치를 해서 그런 분들한테, 어떻게 보면 뭐 처음 보는 사람한테 욕을 한 바가지 들으시니까 제가 옆에서 그거 지켜봐, 그냥 지나가면서 봤는데 좀 멋쩍더라고요.  제가 그래서 거기서 “제가 구의원입니다.”  이렇게 얘기할 수도 없는 거고 “이거는 잘못하신 거잖아요.”라고 얘기하기도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데들은 좀 CCTV를 이렇게 설치를 해 주시는 걸 저는 적극적으로 요청을 드리고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위원장 한창한   그 위치 부분은 뭐, 다 아시지마는 조양타워 근처랑 그다음에 저희 스타타워 근처 그쪽이 좀 차들이 불법으로 해 놓고 가잖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2차로가 1차로로 될 가능성이, 되는 날들이 너무 많아요.  그냥 매일마다라고 보죠, 뭐.  그리고 거기가 주요단속 구간이잖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맞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래서 거기가 또 수익률이 가장 좋잖아요, 지금.  그리고 저희 영종도에서 불법주차 금액으로 지금 거둬들인 게 올해까지 지금, 10월까지 얼마인가요?  아시나요?
○교통과장 이미현   단속 금액은 제가 파악은 안 되는데,
○위원장 한창한   팀장님, 아시나요?
○교통지도담당 정규숙   (좌석에서) 저희가 건수가 한 8000건 정도 되는데요, 올해만 해서요.
○위원장 한창한   영종도 자체에서요? 
○교통지도담당 정규숙   네, 8월 말 기준으로요.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작년 기준으로 하면 조금 많이 안 걷혀진 거네요? 
○교통지도담당 정규숙   거의 뭐, 많이 차이 나지는 않고요.  비슷합니다, 건수로는.
○위원장 한창한   거기 너무 주차할 데가 너무 많고 좋아요.  그런데 하여튼 우리는 깔끔한, 뭐 이런 차들이 주차되어 있다 보니까 차가 지나가는데도 사람이 건너는 거 잘 안 보일 가능성도 많아요.  그래서 저도 좀 당황했던 적도 있고 요즘에는 이제는 다시 좀 추워지고 있어 가지고 날이 어둡잖아요.  빨리 어두워지니까 그런 것들도 우리가 조금 더, 거기는 강력하게 조금 요청을 드릴게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다음번에는 CCTV 예산 올리실 거죠?
○교통과장 이미현   이거는 검토해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아니, 검토해서 하신다기보다는 거기는 무조건 필요해요.  네, 그래서 필요하시니까 좀 확답, 확답스럽게 해 주셔 가지고 욕먹는 그런 것 좀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인스파이어, 지금 우리 경제산업과가 협상의 거기에 있지만 협상 진전됐거나 이런 거는 없죠?  이런 소식은 없죠?  그전에 우리가 행정사무감사 할 때 이후에 그런 거는 없죠?  그런 소식은 못 들으셨죠? 
○교통과장 이미현   네, 못 들었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그런데 아까 정동준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거기 입점은 했지마는 지금 너무 잘되고 있고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는데 좀 더 거기와 협상을 우리가 유도를 하는 그런 것도 좀 좋은 방법이 되는 게 거기 갔는데 주차할 데가 없어서 우리가 주차딱지가 끊겼다라는 게 인터넷상에 계속 올라오게 되면 인스파이어에서는 우리가 요청한 게 아니지마는 “중구청에서 이런 딱지를 많이 끊으니 우리는 거기 놀러가도 별로, 주차딱지 끊겨서 기분 나쁘게 돌아오니 좀 그래.”라는 거를 인터넷상에다가 이렇게 사람들이 올릴 거 아니에요, 거기 후기들 많이 있으니까.  요즘에는 다 그런 시대니까.  그래서 저는 이 자리에서 그런 얘기를 좀 드리는 게 뭐, 너무나 속마음을 드러낸다고 할 수 있지만 우리는 그렇게 해서 좀 더 나은 협상 체제를 가져오는 것도 저는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또 사업하는 사람들의 또 협상 방법이기도 하니까.  우리는, 어쨌든 우리는 우리 안에 최선을 다하는 거잖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위원장 한창한   그래서 직무유기가 되지 않을 수 있도록, 그런데 거기만 솔직히 주말에 타깃 잡고 딱 기다리기만 해도 완전 깨끗한 도시가 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만약에 주차 단속 자리, 주차자리가 부족해서 그런 현상이 있다라고 하면 또 추가적으로 매입을 하거나 이런 식으로 방법을 생각을 할 텐데 그러면 지역경제에도 활성화가 될 것이고 전체적으로 우리 영종도는 더 좋아질 일만 남아 있다라는 생각이 드는 거예요.  그래서 이번 주부터 좀 해 주실 수 있으실까요? 
○교통과장 이미현   단속은 저희가 언제든 나갈 수 있고요.  그 부분은 저도 한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거기 주말에는 거기 지역하고 구읍뱃터 지역만 좀 있으셔도 뭐 충분히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그러면 다음번에 본예산 때는 좀 좋은 내용으로 얘기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저희가 또 이렇게 질문을 할 거 아니에요?  전과 후의 상황에 대해서 여쭤볼 텐데 좀 더 긍정적인 이런 얘기들로 얘기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말씀입니다. 
○교통과장 이미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지금 우리 한창한 위원장님께서 지적하신 것처럼요, 사실은 인스파이어 여기에 저희가 한 두 달 전에 의원 정책연구 때문에 김광호 위원하고 저하고 방문해서 만났었어요.  그런데 그분들의 인식은 어떠냐면 자기네 큰 행사 때 자기네가 그 앞에부터 저 끝에까지 도로를 다 나가서 사진을 다 찍어봤대요.  자기네가 그 큰 행사를 하는데 아무런 영향이 없다는 거예요.  자기네 인스파이어 행사하는데 그 길 자체도 뭐도 영향을, 그 사람들 인식이 그랬어요.  그래 갖고 저희가 깜짝 놀랐는데 그분들의 인식은 자기네가 ‘인스파이어 어떤 큰 행사를 하더라도 여기 지역, 어떤 교통량의 원활함이라든가 이런 거에 불편함을 안 주고 있다.’  입장이 이런 식이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인지하시고 그분들한테도 가서 공식적으로 공문을 보내서 행사할 때 우리 교통량이 어때, 원활함에 영향을 미치거나 이럴 때는 분명히 어떤 조치를 취하겠다라든지 그렇게 정식적인 공문을 보내야 될 것 같아요.  그분들 한번 만나 보세요.  그분들 인식이 그렇더라니까?  우리가 큰 행사한다고 교통량이나 이런 거에 하나도 영향을 안 미친대.  이렇게 지금 거기다가 세워놓는 차들 때문에 이렇게 불편하다고들 얘기들을 하시는데.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 같이 파악해 주세요, 과장님.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윤효화 위원   그리고 나중에 저희한테 좀 자료 좀 주세요.  어떻게, 그분들의 반응이 어땠는지, 어떻게 됐는지를.
○교통과장 이미현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아까 잠깐 잊어먹고 말씀을 못 드렸는데, H7 거기 지금 경제청에서 연락이 왔어요? 
○교통과장 이미현   그때 위원님 말씀하셔 가지고 사실 저희가 무단방치차량인 줄 알고 바로 나가봤는데 무단방치차량은 아니고 그 옆에,
강후공 위원   공사.
○교통과장 이미현   네, 공사하는 차량이어서 경제청에 전달했고요.  우선은 경제청에서 시공사에 얘기해 가지고 다른 대안 마련하는 쪽으로 하고 민원인분에게도 충분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그 구간은 지속적으로 지금 주차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제가 추가적으로,
○위원장 한창한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네, 제가 추가적으로 한 말씀만 좀 드릴게요.  우리가 주정차 단속을 할 때 원칙을 정해 가지고 주정차 단속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주정차 단속을 하는 목적은 우리가 교통 흐름을 방해하거나, 실질적으로 교통 흐름을 방해하거나 그다음에 주민이 교행을 하는 데 어떤 안전상의 문제가 발생하는 그런 거를 방지하기 위해서 주정차 단속을 저는 해야 된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우리가 하늘도시에서도 무슨 행사 같은 거 할 때 원체 그때는 차량이 많이 오니까 한쪽을 미리 사전에 저기를 해 가지고 요청을 해서 주차허용을 하게 해 달라고 요청을 하잖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그런 데는 사실 크게 교통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으면서 그런 주민들의 어떤 안전상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그거를 허용해 가지고 하는 거잖아요.  그래서 저는 상가라든가 이런 데 그냥 무조건 대지 못하게, 무슨 그 뭐죠, 5분만 지나면 막 사진 찍히는 그것 때문에도 민원이 지금 많이 들어와요.  그래서 지금 우리 위원님들이 말씀하시는 걸 가만히 들어보면 전혀 소상공인분들의 입장은 감안을, 제가 판단할 때는 좀 안 하시고 그냥 단속 위주로만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저는 원칙을 정해 놓고 아까 얘기한 것처럼 교통 흐름이 진짜 방해가 되는지 그다음에 주민이 어떤 거기 때문에 통행, 주정차하는 것 때문에 정말 안전상에 문제가 발생하는, 예를 들어서 아까 말씀한 것처럼 횡단보도, 상가 안에도 횡단보도가 많잖아요.  그런데 그 사이에다가 막 대 놓으면 아이들이 뛰어나오다 보면 못 보니까 안전상에 분명히 문제가 발생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주정차 단속은 사실 우리가 권한을 최소한도로만 행사를 해야지 그거를 그냥 너무 과하게 하게 되면 어떤 상권이 위축이 될 수가 있어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부분이 염려가 돼서 원칙을 정해 놓고 해 주십사하고 아까도 말씀을 드린 거고 그래서 우리가 사실 그거 뭐 딱 떼봐야, 구청에서 얼마를 벌어들이려 그러는 건 아니잖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거 가지고 범칙금 떼서 수입을 잡으려 그러는 건 아니기 때문에 좀 될 수 있으면 계도 위주로 해 달라는 말씀을 한 거고, 왜냐하면 거기서 누군가가 밖에서 왔는데 딱지 한 번 끊기면 그분은 안 와요, 거기.  그러면 그만큼 고객을 한 분 놓친 거고 그 타격은 바로 소상공인분들한테 돌아가는 거니까 그런 최소한도로만 그런 거를 해, 그러니까 상가 지역에서는 그렇게 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교통의 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데 그냥 뭐 어떤 저기로다가 해서 딱지 떼고 그러는 건,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그렇지는 않습니다.
김광호 위원   저는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좀 검토 좀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 더 질의하겠습니다.  1년 이상 이런 주차장에 그냥 폐차해야 되는데 주차해 놓은 차량들 있잖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위원장 한창한   그런 차량들은 교통과에서도 이렇게 좀 관여할 수 있나요? 
○교통과장 이미현   저희는 이제 도로에 2개월 이상 방치한 차량 무단방치차량으로 단속은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지하주차장에 있는 차량들은 어떻게 해야 돼요?
○교통과장 이미현   지하주차장 어디, 부설주차장 말씀하시는 거예요?
○위원장 한창한   아니요, 그냥 뭐,
김광호 위원   개인. 
○위원장 한창한   네, 그냥 개인, 아니,
김광호 위원   저기, 상가, 지하.
○위원장 한창한   개인이라기보다는 그냥 상가 주차장?
○교통과장 이미현   상가 주차장까지는 저희가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어떻게 해야 되는지는 모르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상가 주차장도 저희가 무단방치 신고가 들어오면 처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그러면 그렇게 요청을 드리도록 할게요.  그리고 저는 김광호 위원님께서 아까 말씀하셨던 것처럼 한 번 딱지를 끊으면 안 온다고 하는데 제가 필요로 하면 그 자리는 가거든요.  그런데 아까 저도 양심고백을 한 거는, 저도 열 번 안 걸렸어요.  열 번 안 걸리다가 한 번 걸리니까 1000원 10번 내는 게 더 오히려 이득이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그 한 번 때문에 제가 그, 이거를 그니까 솔직하게 제가 구의원으로서도 고백한다는 거는 그냥 제가 편하니까 그렇게 한 거거든요, 돈 내기 싫으니까.  그런데 이거는 그렇게 하면 한 번 더 조심하고 그 사람의 생활인식 수준 자체가 이제는 ‘아, 내가 이렇게 하면 안 되겠구나.’라는 거를 알기 때문에 시행 요청이 된다라고 생각을 해서, 또 저희들의 입장에서는 소상공인이 당연히 잘돼야지만, 본인이 급해서 그런 거 아닙니까.  그리고 본인이 몇 시간 동안, 거기는 솔직히 몇 시간 동안 주차해 놔야지만 오는 자리예요.  한 번 보면 바로 와서 긁지는 않, 떼지는 않고 한 번 이렇게 소리 벨 울리면서 가면서 한 바퀴 돌고 오면, 또 그렇게 하더라고요.  맞죠? 
○교통과장 이미현   네, 맞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한 번 와서 “어, 여기 있네.  좋아.”  이렇게 끊고 막 이런 거 안 하잖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위원장 한창한   그러니까 그거는 충분한 요청사항이 되기 때문에 저는 그런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아니 뭐, 김광호 위원님 말씀도 맞는데 저의 생각도 그렇다라는 거를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농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죄송, 네.  다음은 도시농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김광호 위원입니다.  363페이지, 미단시티에 도시농업농장 지금 운영하고 있잖아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김광호 위원   내일인가 언제 그 어린이 고구마 캐기 그거 했죠?  엊그제 했나?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날 비가 와 가지고요.  어린이집에서 못 온다 그래 가지고,
김광호 위원   아, 못 왔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취소하고 저희들끼리,
김광호 위원   다 캤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다 캤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런데 어쨌거나 아무튼 이게 도시농업농장 그게 여기 저희 중구에서 운영하는 것도 있고 중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는 것도 있고 그런데 호응이 아주 좋더라고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이런 거를 지금 영종에 뭐 미단시티뿐만 아니라 여러 곳에 보면 개발되지 않고 비어 있는 그런 공간들이 많이 있잖아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좀 지속적으로 확대를 해서 좀 저렴하게 나누어 주고 웬만하면 그분들이 와서 이게 심기만 하면 날 수 있게, 그렇게 하시잖아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렇죠.
김광호 위원   항상 다 갈아주고 다 하시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경작까지, (청취불능) 다 해 놓은 상태에서,
김광호 위원   그렇죠?  분양하는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김광호 위원   그렇게 해 가지고 좀 이분들이, 그러니까 주로 보면 서울이나 인천 이런 데서 이렇게 오신 분들이 몇 평, 3, 4평 정도 분양받아서 전원 생활을 할 수 있게 적극적으로 이거는 추진해 나갔으면 좋겠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렇지 않아도 2025년도에 서당골이라는 마을 쪽에 국유지를 활용해서 면적을 늘려가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리고 364페이지 보면 동물보호 대책사업이 있는데 요즘 유기견이나 고양이들이 많잖아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많습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 거기 영종 같은 경우에는 신공항동물병원에서 그거를 다, 유기견을 이렇게 해 가지고 분양하고 안 되는 건 다 저기 하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공고를 거쳐서 10일 보호 후에 입양자 나타나면 입양하고,
김광호 위원   그렇지 않으면 안락사시키고 그러는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김광호 위원   네, 근데 신공항동물병원 그 안에가 공간이 작잖아요.  그런데 강아지들은 많을 것 같은데 그거 어떻게 운영을 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일단 케이지 안에, 조그마한 평수잖아요.  거기에 들어오는 아이들이 그렇게 크지 않거든요.  대형 그런 개들이 아니고,
김광호 위원   대형견들도 있을 거 아니에요?  유기견 (청취불능)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대형견은 별도로 그분이 창고를 운영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저는 이제 좀 우리 중구 구유지 중에 좀 저기 한 데는 좀 적극적으로 유기견들, 보니까 유기견들이 많아 가지고 개인적으로랄까 이렇게 보면 그냥 조그마하게 울타리 쳐 가지고 그거를 유기견들 보호하는 분들이 좀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아시죠?  모르시나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거는,
김광호 위원   그런 분들이 있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런 업을 하시는 분들이 하시는 거고요. 
김광호 위원   그러면 그거 그렇게 하면,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유기견을,
김광호 위원   저희가 뭐 지원을 해 주는 거예요, 그런 분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아닙니다.  그분도 그분 생업을 하시는 분들이 하시는 거고요.  저희 관내에는 유기동물을 보호해서 관리한 적은 제가 판단했을 때는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없죠?  신공항 거기밖에 없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렇죠. 
김광호 위원   그런데 어디, 저기 영종역 앞에도 그렇고 뭐 이렇게 중간중간에 가다 보면 울타리 쳐 놓고서 유기견들 중간 사이즈쯤 되는 것들이 몇십 마리씩 막 있고 그런 데가 있어요.  그거는 개인이 그냥 봉사 차원에서 그거 저기를 하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분들이 놀이터를 만들어 놓고 일반 동물애호가들이나 이런 분들을 거기 와서 데리고 놀 수 있도록 이렇게 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런 거. 
김광호 위원   아니, 그래서 저는 이제 뭘 말, 그분들이 계속 어려우니까, 그렇게 지원하는 게 어려우니까 지원 좀 해 달라는 얘기를 자주 하는데 저는 신공항 거기서 하든 그런 공간에 구에서, 그러니까 유기견들 오면 거기서 받아서 이렇게 관리하고 그다음에 공고해서 저기 하면 바로바로 또 안락사를 한다든가 그런 식으로 좀, 중견 이상 되는 강아지들도 신공항에서 관리를 해서 유기견들 받아서 그 시스템에 의해서 분양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런 업을 하려면 수의사 면허가 있어야 되는 사람들이 가능하거든요.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신공항에서.  조그마한 강아지들만 하지 말고 저기들도 이제 중구에서 그런 시설을 제공을 해서 그런 것까지 관리를 할 수 있게 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말씀드리는 거고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한번 검토 좀 해 주세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요즘은 농업을 도시농업이라 그래 가지고 좀 스마트한, 그러니까 집에서도 할 수 있는, 작은 공간에서 뭐죠, 저기, 베란다 같은 데서 할 수 있는 그런 저기들이 있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텃밭상자나 수직형 재배기나 이렇게 있는데요.  그런 사업도 지금은 지원하는데 이게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학교나 이렇게 대상으로 저희들이 지원하고 있습니다.  일반주민한테는,
김광호 위원   아직 안 하고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다른 데 한번, 작게 해 가지고 스마트로 해서 베란다에서 이렇게 도시농업을 할 수 있는 그런 것들이 다른 데 혹시 그런,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제가 알기로는 그런 사업은,
김광호 위원   없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없는 거고요.  왜냐하면 그것도 하게 되면 예산 소요 자체가 엄청날 것 같고요.  지금 저희들이 학교에다 지원하는 수직형 재배기라는 거 하는 그 가격도 보통 150 이렇게 정도, 적게는 한 50에서부터 한 150 이런 정도 가니까요.  가정집에 하는 거는 재원 자체 조달도 참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 저는 한 가지만 질문드릴게요.  우리 도시농업공원에서 저희 미단, 운북동 1353-11 있잖아요, 미단 근린공원 11호.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윤효화 위원   그런데 여기가 지금 2000만원 갖고 도시계획시설 변경한다는 게 무슨 말이에요?  이게 지금,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지금,
윤효화 위원   지목을 변경한다는 거예요, 용도를 변경한다는 거예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지금 용역을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윤효화 위원   어떤 거를 하기 위해서 용역을 하는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이게 이제 근린공원으로 되어 있는 거를 도시농업공원을 조성하기 위해 가지고 그 안에 시설을, 보통 근린공원 안에는 도로, 광장, 휴양시설, 뭐 이렇게 좀, 녹지 공간도 이렇게 형성되어 있잖아요.
윤효화 위원   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리고 체육시설 조금.  이 공간들을 텃밭이나 논 체험장, 농업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용역을 하는 사항입니다. 
윤효화 위원   그거를 8월 달부터 지금 우리 용역 실시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윤효화 위원   그런데 여기는 저희가 그때 현장방문까지 갔었어요, 의원님들이 다.  그랬을 때 거기서 저희들이 의견을 제일 많이 얘기했던 게 여기는 그 옆에 굿몰 자리잖아요.  그런데 굿몰이 지금은 형성이 안 되고 있는데 굿몰이 결국에 가서 막 거기는 유통시설 아니면 주상복합밖에 못 들어와요.  그래서 그렇게 추진이 됐을 때 여기는 이렇게 도시, 말 그대로 도시농업농장은 그 근방에 많은데 이렇게 공원으로 근린 되어 있는 건 그 근방에는 또 이것밖에 없어요, 공원이, 그 근방에는.  그런데 이거를 이렇게 도시농업으로 하기 위해서 용도를 바꾸는 것보다는 그때 우리가 갔을 때는 의원님들이 여기다가 애견 산책장을 만들어 달라든지, 그 근방에 주택이 없으니까.  그렇게 해서, 아니면 어린이들하고 같이 와서 애들하고 조금 거닐면서 조그마한 소일거리를 할 수 있는 걸 해 달라고 했지 이렇게, 저희가 그때 가서 얘기했던 거는 용도까지 변경하고 계획시설까지 변경해 가면서 저희는 여기다가 그거를 하라는 의미는 아니었는데요?  나 깜짝 놀랐네, 이거 보고.  변경 용역을 8월 달에 실시하는데, 솔직히 이런 공간, 아까 김광호 위원이 얘기했듯이 많아요, 미단시티에.  그런데 기어이 근린공원을, 그 옆에가 만약에 굿몰 자리라든지, 굿몰 자리에서 만약에 상업시설이 들어와도 그렇고 상업시설이 안 들어오고 여기다가 주상복합이 들어오더라도 여기는 공원 부지로 빼는 게 맞기 때문에 근린공원으로 한 건데 이거를 해서 도시농업, 용도변경까지 하면서 저는 이렇게 할 건 아니라고 보는데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때 저희가 갔을 때 제일 많이 한 거는요.  거기가 구불구불하고 네모나지가 않기 때문에 여기는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한다든가 어린이들하고 같이 산책할 때 어린이들하고 어른하고 조금 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이 있으면 좋겠다, 지금은 막 쓰레기가 방치되어 있으니.  저희는 그거를 지적을 했던 건데 여기다가, 거기는 도시농업 하기에는 안 맞는 게 바로 그 아래쪽에가요, 거기 정보산업단지 있잖아요.  거기 땅들도 우리가 이렇게 세모나게 해 가지고 개인 땅이 되게 많잖아요.  그 개인 땅에 이미 다 웬만한 농업은 하고 있어요.  그런데 이거를 굳이 공원을 이렇게 해서까지는 아닌 것 같은데요.  이거는 어떻게, 생각을 다시 한번 해 보시든지 아니면은, 하셔야 될 것 같은데요, 과장님?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이 전체 면적을 다 논밭으로 만든다는 그 뜻이 아니고요.  이게 지금 이 안에 들어가 있는 면적이 이게 한 4만 6000m2 정도 돼요.  그거를 저희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은 지금 한 4000m2 정도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요.  지금 공원에서 산책할 수 있는 이런 것도 그 농원, 농사짓는 거랑 연계해서 그 사잇길로 지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추진하려고,
윤효화 위원   그런데 이거를 한 번 바꿔놓으면 다시 바꾸기 쉽지 않잖아요.  제가 걱정하는 건 그건데.  공원이 있다고, 4만 평이 있다고 쳐요, 아니 4000평이 있다고 쳐요.  그중에 일부를 용도변경을 해 버리면 나중에 이거 다시 하기, 또 이런 절차를 또 해야 되잖아요.  우리가 지금 용역비 2000이 중요한 게 아니라 저는 이 공원은 공원으로 남겨 놓고, 아무리 지금은 그 주변에 인가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이거를 활용한다고 하더라도 이거를 제가 볼 때는 그렇게 활용하는 거는 조금 합리적이지 않은 것 같아요.  나중에 이거는 분명히 원상태로 되돌려져요.  왜냐하면 그 앞에 미단시, 누구나집 거기 4000명이 들어오면 그 사람들이 바로 길 건너잖아요.  그리고 그 앞에 단지들 1단지, 2단지에 지금 단독주택들을 짓고 있어요.  그리고 그 앞에 단독주택 그렇게 해 갖고 200평씩 잘라 갖고 바로 그 앞에, (자료를 들어 보이며) 바로 그 앞에 여기가요, 지금 단독주택 지금 다 분양하고 있어요, 도시공사에서.  그런데 여기다가, 그 앞에다가 그거 하는 것보다는 공원으로 해서 조금 우리가 거기를 관리해 주고 있다가 그 주변에 세팅이 되면 오히려 그렇게 활용하시는 게 저는 나을 것 같은데 그쪽도 한번 고민을 해 봐 주세요.  해 봤는데 이런 이런 문제점이 있으면 있다, 아니면 방법이 있으면 있다 그거를 좀 과장님이 좀 알려주세요.  지금 왜냐하면 이미 끝났으면 제가 이렇게 길게 말씀 안 드리는데 이제 용역 단계니까,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렇게도 한번 같이 해 봐 주세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거는 분명히, 분명히 이거는 나중에 지적받으실 거예요.  이거 안 돼.  그리고 지금 여기 상가도 올해 안에 상가로 저기 뭐야, 들어오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여기가 상가가 형성되면 공원이 맞아요.  그러니까 그 부분 꼭 고민을 해 봐 주시고 결과물을 주세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제가 초창기 때부터 도시공원과다, 여기 도시농업과든 한번 말씀을 드렸었는데 방금 윤효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유기견 놀이터 있잖아요.  그런데 그게 지금 강아지를, 큰 강아지를 키우시는 분들은 사람들이 많이 나오는 시간에는 그 강아지를 잘 못 데리고 나오세요.  요즘에는, 한참 막 강아지가 막 이렇게 사람 물고 그래 가지고 그런 거 때문에 좀 막 이렇게 강아지가, 큰 강아지가 나타나고 이러면 막 피하고 하는 분들이 많아서 그런 시선 때문에 이런 좀, 키우시는 분들이 애로사항이 많았거든요.  그런데 지금처럼 이런 미단시티가 어떻게 보면 인구도 없고 좀 들어가기 쉬운 지금의 상황인 것 같은데 나중에는 그런 거 하나 가지고 있으려고 해도 되게 어려운 상황이 될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이거를 뭐 도시공원과다, 도시농업과다 이런 것보다도 일단 어쨌든 간에 도시농업과가 유기견에 대해서도 담당을 하고 계시니까 조금 이런 거를 우리가 다른 데서, 가장 좋아하, 가장 공무원분들이 좋아하시는 게 벤치마킹이잖아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위원장 한창한   그래서 다른 곳에서 한 곳이 있으면 그거를 가지고 오셔 가지고 하시면 되고 그게 없다라고 하면 우리 영종도에서 한번 그거를 한다고 하면, 지금 5000마리가 넘어요, 영종지역에.  그래서 충분한 히트를 좀 칠 것 같은 예감이 들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사업적으로 바라보시고, 그다음에 거기 그러면 미단시티도 발전이 될 거라고 봐요.  거기 강아지를 키운다라는 거는 애들, 자녀들도 다 출가하고 외로워서 키우시는 분들도 계시고 정말 자기 가족보다도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잖아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위원장 한창한   그래서 좀 그러한 쪽으로 접근을 하시면 좋지 않을까 해서, 경제청이든 뭐, 시 예산이든 국비 예산이든 한번 이거를 추진해 보는 게 좋은 것 같거든요.  추진해서 하나하나씩 밟고 올라가면 되잖아요.  그리고 우리 의원님들께 뭐, 시 예산이 필요하다라고 하면 우리가 가서도 시의원을 만나서 협의도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좀 적극적으로 이거를, 추경 때는 한번 도시공원과랑도 얘기하셔 가지고 하셨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에는 어떠세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애견 놀이터를 만드는 건 저희 개인적으로도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여러 가지 충돌되는 부분이 있어서, 이 공원 부지도 지금 보면 사람 위주의 그런 거를 좋아하다 보니까 이게 좀 약간의 충돌이 있어요.  그리고 지금 저희들 부서에 보면 저희들 부서에 직원이 동물 업무를 하고 있는데 이 동물 민원이 장난이 아닙니다, 이게.  그거를 반대하시는 민원도 상당히 많고 그거를 해 달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고 이렇게 싸움이 붙을 지경이니까요. 
○위원장 한창한   그러니까 모든 사업에서는 한 명만 반대해도 좀 그러기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우리가, 그러면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잖아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위원장 한창한   그래서 어쨌든 간에 이러한 수요가 있으니까 저희가 조금 더 적극적으로 해서 이런 것들을 사람을 이해시키는 과정도 필요한 거니까 그런 것들을 하여튼 도시농업과에서, 저는 이렇게 생각해요.  다른 과들에서 비교하면 그래도 도시농업과는 그래도 다른 부서에 비해 별로 일이 그렇게 크게 많지 않은 부서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뭐, 하시는 입장에서 다 다르시겠지마는.  근데 저는 그래서 이거를 조금 더 이렇게 만들어 주신다면 조금 더 우리가 영종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시기가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해요.  그래서 좀만 더 적극적으로 이거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그래서 다음 추경 때는, 어차피 본예산은 이미 올라간 거니까 추경 때 조금 이런 거를 구체화시킨다고 하면 더 좋겠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농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오시느라 고생하셨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강후공 위원   포내어촌계 다, 거기 다 뜯어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강후공 위원   그러면 그냥 뼈만 남아있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기둥만 남아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기둥만?  그거 그래도 꽤 길 텐데, 길이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120m입니다. 
강후공 위원   보기도 흉하겠네, 그러면.  그런데 그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강후공 위원   치우지 말라?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치우지 마라.”라고 얘기하셔 갖고 안 치우고,
강후공 위원   그런데 그거를 쓸 수가 있나요, 그 기둥을?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못 씁니다.
강후공 위원   못 쓰는데 왜, 그거 못 쓰는 건데 왜,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왜냐하면 나무 데크이기, 나무 기둥이기 때문에 못을 이렇게 박아서 데크를 놨는데 그게 뜯겨져 나갔기 때문에 기둥 안에 못을 박았던 구멍들이 숭숭 뚫려 있기 때문에 쓰지 못해요.
강후공 위원   그럼 필요한 거 없는, 하려면, 만약에 한다 그러면 새로 다 해야 되는 건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런데 그분들은 그거마저 없으면 아예 신경도 안 써 주지 않겠냐라는 것들 때문에 마을에서 회의를 통해서 그냥 유지하는 걸로.
강후공 위원   그래도 위험하지 않나, 그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위험하지는 않은데,
강후공 위원   아, 그래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뭐 건널 수 있는 그게 없으니까.  아예 다 뜯었고 기둥만,
강후공 위원   그러면 그거 뜯은 거 다, 그러면 나무 다 치웠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다 치웠습니다. 
강후공 위원   아니, 그것 때문에 몇 번 이렇게 거기서 계속 연락이 오고 민원이 들어오고 그래 갖고 얘기를 했는데 그런 얘기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리고 저기 예단포 선착장 이거 지금 준공 안 됐죠, 아직?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강후공 위원   12월 달이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준공,
강후공 위원   지금 많이 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직 준공 안 됐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 높이만 높이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원래는 높이 증고만 하는 건데 지금 현재 주민들이 또 그 밑에 부분들을 연장하는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
강후공 위원   아래로?  지금?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얘기하는 부분들이 있어서,
강후공 위원   그런데 그거는 예산이 없잖아요, 지금?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래서, 그러니까 그분들은 그 올리는 거를 깎아내고, 올리다 보면 작은 배들이 못 댄다 그러니 그 사항을 변경해서,
강후공 위원   그거를 변경해 달라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해 달라 뭐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셨는데 그 부분은 다시 어촌계 쪽하고 얘기를, 선주들하고 얘기를 해서 진행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는 공사 중지를 해 놓은 상태입니다. 
강후공 위원   아니, 그러면 그렇게 안 하고 변경을 해서 하게 되면 그 밑으로, 그 돈 갖고 거기까지 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돈 갖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런데 그렇게는 불가한데 주민들은 그렇게 얘기를 하는 거죠, 지금. 
강후공 위원   그래서 지금 거기 정지를 했구나.  가서 보니까 중단돼 있더라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래서 지금 중단돼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래서 여쭤본 거예요.  하다가 말았더라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강후공 위원   그러면 이제 그거는 주민들하고 합의해서 할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강후공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큰무리어촌계 거기도 보니까 갯벌체험 그거를 운영을 하더라고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그런데 거기 진입로도 그렇고 그 안도 그렇고 전혀 저기가, 지금 시작하다 보니까 환경이 열악해요.  네, 그래서 그 큰무리어촌계, 예를 들면 거기에 뭐, 조개라도 이렇게 파종을 좀 해 주, 파종이라 그러나?  그거 뭐라 그래요, 종패.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종패.
김광호 위원   네, 그것도 좀 이렇게 하고 좀 거기에 전에 마시안처럼 좀 그래도 사무실이라든가 이렇게 할 수 있게 이렇게 뭐 지원해 줄 수 있는 방안이 따로 없을까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거기가 지방어항이기 때문에 시비 보조는 받을 수 있는 곳이거든요.
김광호 위원   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지방어항이어 가지고 시비 보조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어항이기 때문에 제가 이번에, 지금 현재 거기가 경제자유구역청으로 지정이 되어 있고 현재 진짜 실질적으로 말씀드리면 거기가 터 파는 데라든가 사무실 같은 게 또 지금 가건물로 되어 있기 때문에 정식 건물이 아니거든요.  그래서 1억 5000 정도는 시비를 요청했는데 이번에 예산이 편성이 안 됐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시하고 조율 중이고, 
김광호 위원   그 뒤쪽이잖아요, 어촌 체험하는 데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갯벌체험.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실미도 그 앞에 건너편 거기 큰무리어촌계 거기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런데 이번에 그래서 1억 5000을 세워서 사무실하고 이런 거를 해 주려고 했었는데 예산 편성이 지금 어려울 것 같다고 해서,
김광호 위원   안 된대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지금 수산과 쪽하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혹시라도 이번에 안 되게 되면 추경에라도 다시 한번 얘기해 볼 생각입니다, 그거는.
김광호 위원   네, 그리고 하여간 종패,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종패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뿌려 주기도 하고 올 초에는 수협에서도 바지락으로 해서 종패를 뿌려줬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아무튼 거기 보니까 어촌계장님이 이제 적극적으로 활성화하려고 올해는 처음 축제도 하고 이러면서 저기 준비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도 좀 많이 신경을 써서 아무튼 거기 마을에서 어떤 수익사업을 좀 할 수 있도록 그렇게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지금 386페이지, 광명항 물양장 조성사업은 9월 23일 날 착공한 걸로 되어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착공했습니다. 
김광호 위원   착공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언제 준공 예정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내년 12월 준공 예정입니다. 
김광호 위원   25년 12월에, 이게 총 한 1000평 좀 넘나?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1200평 정도 됩니다. 
김광호 위원   1200평.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안녕하십니까? 
윤효화 위원   영종에 넘어가면 어촌 일 하시는 분들이 과장님 칭찬을 많이 해서 제가 질문하기가, 지금 우리 해양쓰레기 한 400톤 나오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5억하고 그 뒤에, 또 하나는 취약지, 옛날에 기간제 12명으로 운영했던 사업이 약간 변경돼 가지고,
윤효화 위원   같이?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1억 8000 해서 지금 현재 6억 8000 정도까지 받습니다.
윤효화 위원   1억 8000, 그래도 한 7000 좀, 7억 안 되게 하고 있는 거네요.  영종에는 그 봉사단체 많으니까 이렇게 우리가 꼭 이렇게 사업비로 하는 거 외에도 해양쓰레기, 지금도 잘하고 계신데 봉사단체하고 같이하는 활동을 많이 해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리고 그분들한테 우선 돈은 지급 못 하니까 봉사지가로 한다든지 이런 부분, 봉사 용품을 좀 지급을 한다든지 그런 부분을 과장님이 좀 신경 좀 써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저희도 봉사단체들 오셔 가지고 필요한 사항 있으면 빵칼이나 아니면 포대라든가 집게 이런 부분들은, 장갑 이런 부분들은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해 드리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런데 아무래도 그분들 저기에는 차지 않으시겠지마는.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지속적으로 계속하시는 분들은 그 물품 같은 거는 좀 지원을 해 줘도 돼요.  그거 뭐 집게 같은 거 그분들이 가지고 가서 집에서 불쏘시개로 쓸 것도 아니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매번 집게 빌려줬다 빌리러 오게 하지 말고 장갑 같은 거 그거 갖다가 집에 가서 뭘 하겠어요.  그러니까 그런 거라든지, 그런 부분들은 좀 지원을 해 줘서,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활동하고 싶은 사람은 활동하게 해야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 부분 좀 해 주시고요.  우리 지금 어촌뉴딜300 사업이 덕교항도 됐고 삼목항도 됐고, 우리 예단포는 어떻게 될 것 같아요?  이제 끝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어제 시 평가를 하러 갔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 갖고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래서 일단은 시에서 저희가 1등을 또 했습니다. 
윤효화 위원   아유, 잘됐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래서 11월 중에 또 그때 한번 오셨던 것처럼 현장평가를 이제 할 겁니다. 
윤효화 위원   하겠습니다.  평가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의원님들,
윤효화 위원   그때도 김광호 의원하고 가서 우리가 아주 열심히 브리핑했는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의원님들 다, 다 오셔 가지고 힘을 좀 합해 주십시오.
윤효화 위원   이번에는 저희 의원님들 다 가시더라도 이번에는 꼭 될 수 있게.  왜냐하면 지금 덕교항이랑 삼목항 이렇게 추진하는 거 보니까 정말 국비 받을 수 있으면 받아 가지고 저희가 지금 해야 돼요.  지금 딱 그 시발점인 것 같으니까 좀 노력, 그리고 팀장님 한 분 안 계시네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오늘 구읍 뉴딜, 저기, 신활력사업 때문에 앵커조직 오늘 심의가 있어서,
윤효화 위원   아, 그래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오늘 못 나왔습니다. 
윤효화 위원   우리는 진짜 정예부대만 모였잖아요.  뒤에 계시는 일조하시는 팀장님 두 분하고 그분하고 우리 과장님하고.  이번에도 믿습니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이번에 꼭 그냥,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이번에 안 되면 제가 삭발하기로 했습니다.
윤효화 위원   예, 그런 각오로 좀 해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이번에는 꼭 돼야 돼요, 진짜로.  그리고 예단포선착장, 저는요, 이 예단포를 선착장 이거가 나중에 우리 지금 하려 그러는 뉴딜하고 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뭔 말인지 아시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이거는 접목돼야지, 나는 지금 이게 걱정이 되는 이유가, 할 얘기가 많은데 지금 말을 아끼는 거 느끼시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이거는 좀 고민이 돼야 돼요.  그리고 제가 여기 몇 분의 배가 계신지도 다 알고 있는데 조금 이거는 고민을 해 주시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일단 신청은,
윤효화 위원   너무 휘둘리지 마시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윤효화 위원   응, 제발.  이거는 따로따로 했다가는 아무것도 안 됩니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제가 좀 추가질의 좀.
○위원장 한창한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지금 현재는 덕교동이 지금 하고 있고 송산에는 했고요.  포내도 했고 지금 말씀하셨던 것처럼 운서하고 신불이,
김광호 위원   덕교 하고 있고, 운서, 신불이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송산은 지금 거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거기는 진입로는 다 됐고 추가적으로 이번 태풍이나 그때, 여름에 약간 옆에 정리하는 부분,
김광호 위원   그거는 선착장인 거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그 어장 진입로.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진입로는 지금 다, 거의 다 끝났고,
김광호 위원   아니, 송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송산이요.
김광호 위원   어장 진입로 지금 해 달라 그런 거 아니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니에요.  송산은 했습니다. 
김광호 위원   거기 안 해 줬다고 엊그제, 송산 어장 진입로,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 그거는 저기죠, 뉴딜, 아니, 신활력을 안 해 줬다고 그때 얘기하신 거라고 얘기한 거고,
김광호 위원   그런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송산은 3억 시비 보조 받아 갖고,
김광호 위원   어장 진입로 한 500여 미터 이렇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했어요.
김광호 위원   그거 하는 거, 그거 했다고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시간 되시면 한번 가 보시면, 트랙터 타고 잘 다니고 계십니다, 지금.
김광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트랙터가 아니라 걸어서 갈 수 있게 해 달라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트랙터도 걷고 걸어서도 갈 수 있고.
김광호 위원   걸어도 갈 수 있게 돼 있어요, 송산이?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큰무리선착장 방파제 지금 어떻게 검토하고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방파제 같은 경우에는 어느 항에나 다 필요하기는 합니다.  그런데 실질적으로 방파제 만든다는 자체는 매립이 들어가야 되는 거와 마찬가지기 때문에, 아시겠지만 아무리,
김광호 위원   매립이 아니라 그냥 거기에 그거 뭐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끼워서,
김광호 위원   끼워서 하는 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하는 거?  음, 네, 그런 부분,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거기서 지금 자꾸 배가 뒤집혀지는 거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방법은 여러 가지 있기는 한데,
김광호 위원   그래서 그 앞에다가 이렇게 좀 높게 방파제만 쌓아달라는 거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런데 지금 거기도 시에서 지금 한 2000m2 정도의 매립을 진행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2000m2, 어느 쪽으로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니까 선착장이 있으면 왼쪽 부분으로 해서.  그렇기 때문에 그거 하는 거 시점 봐서 선착장 하는 것도 같이,
김광호 위원   그때 같이 하면, 매립하면서 이쪽으로, 한쪽으로 해서 디귿 자 형태로다 안에 정박할 수 있게 하면 되겠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니면 매립을 하면서 피항을 할 수 있으면 그쪽으로도 피항을 그냥 하게 되면 굳이 방파제가 필요 없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거는 시하고 한번 협의해서 보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아무튼 거기 자주 배가 지금 바람 불어 가지고 거기가 바람 막을 데가 없다 보니까 자주 뒤집힌다,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거는 작은 배인데,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작은 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거는 소형 인양기 있으니까 들어다가 위에다 올려 놓으시면 되는데 바람 부는데 왜 밑에다 내려 두셨을까.
김광호 위원   아무튼 방파제 얘기를 하니까 그것도 좀 나중에 기회 되면 할 수 있게 신경 좀 써주세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우리 뉴딜사업은 이제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삼목은 이제 11월 26일 날 저희가 준공식을 개최 예정이어서 의원님들 다 모시고 이제 준공식 할 거고요.
정동준 위원   덕교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덕교는 지금 현재 내년 한 6월까지는, 3단계 이제 들어가서 마무리 작업 중에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25년 6월?  이게 지금 뉴딜사업이 우리 영종도에 있는, 영종도하고 용유에 있는 그 어촌들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사업은 틀림없는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과장님 책임이 막중하다는 거는 알고 계시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정동준 위원   이 큰돈을 쓸 수 있는 부서는 지금 과장님밖에 없어요, 우리 중구에서.  우리 구 돈 제일 많이 들어가고 나랏돈 제일 많이 들어가요.  그러니까 책임감 느끼시고 조금,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저희는 구비는 조금 들어가고 국·시비 많이 들어갑니다. 
정동준 위원   조금이라도, 이게 우리가 그냥 국가에서 주는 예산보다는 적지만 우리 구 예산을 놓고 보면 굉장히 큰돈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전체적으로 보면 그렇죠. 
정동준 위원   우리, 아니, 구에서 쓰는 돈 20억 막, 삼목항에 지금 얼마야, 구비가.  24억 6000인데 우리 24억 6000 단일사업 중에 뭐가 있어요?  없어요, 이렇게 큰 사업 하는 거.  그러니까 과장님 책임감 가지시고 철저하게 잘하셔야 되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 삼목이나 덕교항 뉴딜사업 중에 어업인들 역량강화 이거는 어떻게 운영되고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 역량강화는,
정동준 위원   역량강화하고 부대사업비로 쓰잖아요, 이를테면, 지금.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런 거 같은 경우에는 이제 보통 공모사업에 보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원래 있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역량평가, 역량강화 사업은 하지 않을 수는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러다 보면 대체로 보면 이제 벤치마킹 같은 데도 가고 일단은 여기서, 요즘에 유튜브 같은 거 많이 하기 때문에 그 마을의 체험마을 이런 거를 유튜브를 직접 찍을 수 있게끔 유튜브 교육 같은 것도 교육을 시키고 그다음에 그 안에서 뭐 창업을 할 수 있게끔 바리스타 교육이라든가 이런 것도 해서 자격증을 딸 수 있게끔 그렇게도 얘기를 하고요. 
정동준 위원   조합원들이 지금 그런 거를 해 주는 게 우리 구에서 뉴딜사업으로 하고 있는 건 알고 계신가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당연히 알고 계시죠. 
정동준 위원   지금 삼목항에 조합원 수가 몇이나 돼요?  몇 명이나 돼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삼목항은 한 70명 정도 됩니다. 
정동준 위원   70.  덕교항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덕교가 한 58명.
정동준 위원   58명.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마시안이 51명 되고요.  을왕이 한 300명 가까이.
정동준 위원   을왕이 300명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정동준 위원   그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정동준 위원   을왕해변에 그렇게 낚싯배가 많이 있나요, 실질적으로?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예전에 보면 을왕 쪽이, 을왕 그쪽하고 선녀바위까지 다, 을왕리해수욕장 쪽부터 선녀바위 뒤까지가 다 (청취불능) 때문에.
정동준 위원   다녀 보면 별로 없는 것 같은데?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그런데 거기는 일단 배보다도 거기 이제 선녀바위 쪽이나 이쪽에 맨손어업 하시는 분들이 좀 많은 편이죠. 
정동준 위원   맨손어업 하는데 다 배 타고 나갈 거 아니에요?   그렇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니요, 배 안 타고 나가도 맨손어업 할,
정동준 위원   그럼 거기 앞에서?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앞에서도, 낙지나 이런 것도 앞에서도 가능합니다.
정동준 위원   맨손어업 하는 사람들이 그쪽에 많아요, 선녀바위 쪽에?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선녀바위 쪽에 많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잠진도 이 사업은 일시중단됐는데 이 사업이 어떻게 돼요?  25년도에는 예산을 쓰는 걸로 나와 있던데, 보니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지금 현재 그게 매립이 안 되기 때문에 더 이상 매립에만 계속 가면 안 될 것 같아서 주민들, 선주협회하고 그 주변에는 마시안, 을왕, 덕교 어촌계원들하고 같이 회의를 통해서 원하는 바를 한번 다들 의견을 모았는데 거기서도 이제 그 피항을 할 수 있는 방파제 시설과 부잔교 그런 쪽으로만, 그리고 길이 좁으니까 그쪽으로 들어갈 수 있는 진입도로 같은 거를 해 달라고 지금 요구사항이 있어서 일단은 그런 부분으로만 해서 지금 사업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주민들하고 어민들하고 충분한 논의가 된 겁니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그럼요. 
정동준 위원   그 주요 사업내용 같은 거 우리 위원들한테 배포 좀 해 주세요, 어떻게 하시겠다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뭘 좀 알아야지, 몇 년씩 사업이 중단됐다 하는 사업이니까 저희가 전혀 알 수가 없어요, 감이 안 잡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어민들하고 협의한 사항이라든가 설명회 한 내용들을 우리 구의원들한테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의원님들한테 나눠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제가 아까 착각을 했는데 운서어촌계가 지금 어장 진입로 얘기를 한 거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그거는 내년에 하기로 한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예산이 잘렸습니다.  시에 요구했는데 신불하고 운서하고 해서 어장 진입로 예산을 했는데 지금 현재 심의, 아직 예결위까지는 안 올라갔지만 중간에 지금 안 됐다라고 통보를 받아서 그 부분도 이제 시의원님들하고 (청취불능) 수산과 쪽하고 그쪽 항만 쪽에 그 항만 국장님 쪽하고 얘기를 해서 우선순위를 높여서 해 달라고 일단은 얘기해 놓은 상태인데,
김광호 위원   어장 진입로가 시에서 예산을 줘야 되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매칭사업입니다. 
김광호 위원   매칭사업?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그거 한 5000, 얼마 정,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5억 정도씩,
김광호 위원   5억 정도 들어가,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들어가면 10억.
김광호 위원   두 군데 하면 10억이에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이거는 시 매칭사업?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송산은 신활력이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올해는 안 되는 거고 내년에 지금 계획하고 있는 거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지금 현재는 계획하고 있지 않습니다.  이제 그쪽 송산 계장님하고 얘기해, 그때 한번 얘기하시고 나서 이후에는 뭘 어떻게 하겠다라고 저희한테 와서 말씀하신 부분이 없다 보니까 그 부분은 일단은 같이 얘기를 해 봐야 될 것 같아요. 
김광호 위원   아무튼 하려면 그 용역비를 세워야 되잖아요, 5000만원?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용역비 세워야 됩니다. 
김광호 위원   5000만원?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거는 한번 제가 확인해 보고요.  다시 말씀을 드릴게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김광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지난번에, 저는 해양수산과는 현장을 좀 우리가 눈으로 보고 봐야지만 감이 좀 더 오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지난번에 한번 과장님이랑 팀장님들이랑 해서 현장방문 했었잖아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한창한   그 일정을 좀 잡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도시정책위원회 해 가지고 시간 되시는 위원님들만 가시더라도 좀 현장 가서 우리가 보고 오면 좀 더 더 현실감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아니요,
○위원장 한창한   이번 일정 끝나고 좀,
정동준 위원   다음 주. 
○위원장 한창한   하여튼, 네, 다음 주 정도로 해서 일정 좀 잡아 주시고요.  그래서 저희들한테, 의회사무과랑 좀 얘기해 주셔 가지고,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위원장 한창한   일정 좀 부탁드릴게요.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일정 조율하겠습니다, 의회사무과하고.
○위원장 한창한   네, 그래서 한 2, 3일 정도로 해 가지고 쫙 이렇게 봐도 되니까.
○해양수산과장 김경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1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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