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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구의회 회의록

JEMULPO-GU Counc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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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제물포구의회 임시회

복지문화도시위원회회의록

제3호

제물포구의회 사무국


일시 : 2026년7월27일(월)


  1.    의사일정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
  3.      - 일자리경제과, 교통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문화재단

  1.    심사된안건
  2.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
  3. - 일자리경제과, 교통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문화재단

(09시59분 개회)

○위원장 김종호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회 제물포구의회 임시회 제3차 복지문화도시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오늘은 경제문화국에 대하여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원활한 회의 진행을 위하여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계속) 
     - 일자리경제과, 교통과, 문화관광과, 환경위생과, 문화재단 
○위원장 김종호  의사일정 제1항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계속 상정합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순서에 따라 일자리경제과부터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안녕하십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입니다. 
  제물포구 발전을 위하여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문화도시 김종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보고에 앞서 함께 배석한 일자리경제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장경원 지역경제팀장입니다. 
  이경원 일자리청년정책팀장입니다. 
  정종국 기업지원팀장입니다. 
  김희수 에너지관리팀장입니다. 
  그럼 지금부터 일자리경제과 소관 2026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15페이지 제물포구e음 발행 추진입니다. 
  제물포구e음은 민선9기 및 제물포구 출범을 맞아, 오는 9월 1일 제물포구에서 발행하여 인천시 전역에 사용 가능하고 제물포구 내에서 사용자 혜택을 활용할 수 있는 카드형 상품권이며 2026년도 사업예산은 11억 38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입니다. 
  6월에 제물포구 상품권 유형과 디자인 시안을 결정하여 7월에는 제물포구e음 발행 계획을 수립하였고 코나아이 컨소시엄과 업무 협약 체결을 하였습니다. 
  8월 중 상품권 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9월 1일 제물포구e음을 최초 발행할 예정이며 제물포구 경제 도약을 위한 첫걸음으로 제물포구e음 활성화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17페이지 개항희망문화상권 상권르네상스 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2026년 7월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제물포구로 승계되는 사업으로 2021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 선정 후 신포동과 개항동 일원은 개항희망문화상권 상권 활성화 구역으로 지정하여 총사업비 100억원을 연차별로 투입하는 사업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기반 시설 정비, 다양한 문화체험행사 및 이벤트 추진,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과 홍보 마케팅 활동 등 지역 상권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연차별 사업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습니다. 
  사업은 현재 제물포구 문화재단에서 위탁 운영 중에 있으며 당해연도 사업비 16억 1900만원 중 상반기 집행액 1억 4700만원을 제외한 14억 6800만원이 재교부될 예정입니다. 
  2026년 세부 시행 계획으로는 방문객 수요 증진을 위한 씬나 페스티벌, 문화버스킹 및 뮤직페스티벌 등의 이벤트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창업교육과 컨설팅, 상권 활성화 구역 내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마케팅 활동과 할인쿠폰 프로모션이 진행 중에 있으며 11월까지 계획된 본 세부 시행 계획이 종료되면 5년간의 상권 활성화 사업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119페이지 유망골목상권 지원입니다. 
  중기부 유망골목상권 공모사업에 선정된 수문통 골목형상점가를 독창적 스토리와 브랜드가 있는 상권으로 육성하여 상권 자생력 및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합니다. 
  사업개요입니다. 
  본 사업은 구와 상인회, 상권 기획자가 컨소시엄으로 사업을 신청하여 공모 선정 시 상권 기획자가 사업을 추진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2026년 8월부터 12월까지 수문통 골목형상점가를 대상으로 콘텐츠 창출, 로컬창업 생태계 조성, 마케팅 홍보, 브랜딩 등 총 4개 분야 사업을 추진하는 사항으로 사업예산은 3억 8300만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입니다. 
  ‘26년 6월 수문통 골목형상점가가 지역상권 육성사업 유망골목상권 분야에 공모 선정되었으며 ‘26년 7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사업 컨설팅 내용을 반영하여 세부 사업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8월부터 12월까지 총 4개 분야 7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이번 사업을 계기로 제물포구 골목형상점가가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121페이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입니다. 
  ‘26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총 4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습니다. 
  우선 인천산업유통센터 공용가로등 LED 교체 사업입니다. 
  ‘26년 3단지와 철제동 조명 기구 교체 예정으로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총사업비는 2억 6800만원입니다. 
  다음 송림공구상가 화장실 노후시설 교체 실시설계입니다. 
  위생도기와 수도 배관, 타일 등의 교체 공사를 위한 실시설계 비용으로 1500만원입니다. 
  다음 현대시장 고객지원센터 건립입니다. 
  상인회 사무실과 배송센터, 고객쉼터 등을 갖춘 고객지원센터 건립을 위한 부지매입비 해체 공사비로 소요예산은 9억 8100만원입니다. 
  다음 신포국제시장 증발냉방장치 설치 사업입니다. 
  폭염에 대비하여 시장 아케이드 상부에 쿨링포그를 설치하는 사업으로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하였으며 총사업비는 4억 7800만원입니다. 
  다음은 123페이지 다양한 분야의 일자리 창출 및 지원입니다. 
  본 사업은 구민들의 경제력 자립과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공공일자리를 창출하고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소요예산은 27억 100만원입니다. 
  세부 추진내용으로 총 7개 분야에서 176명의 일자리를 창출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2월부터 11월까지 행정도우미 및 등하굣길도우미 등으로 활동하는 여성일자리 100명, 아동돌봄과 독서문화지도 분야를 지원하는 희망브릿지 사업 25명, 직업 상담 및 복지 분야 지원을 위한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4명,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구 행정 업무 경험을 제공하는 청년일자리 19명을 배치하여 고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관내 저소득층 취약계층의 고용을 안정시키기 위한 공공일자리나누미, 지역공동체일자리, 공공근로 사업 등 상하반기로 나누어 내실 있게 추진 중에 있습니다. 
  또한 지자체특화일자리 사업의 일환인 어르신 돌봄 남성 전문가 일자리 플랫폼 사업입니다. 
  50세에서 64세 퇴직 남성 20명을 대상으로 요양보호사 취득 자격과 취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행 기관인 재능대학교에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지역 요양기관과 연계한 취업 지원을 통해 신중년 일자리 창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구민들의 상시적인 고용 매칭을 위해 일자리센터를 연중 운영하며 취업 상담 및 알선, 채용박람회, 상설 면접, 취업특강 등의 체험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126페이지 청년정책 추진 및 청년·중장년 지원공간 운영으로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여 청년의 미래를 응원하고 청년 및 중장년의 역량강화를 지원하는 공간을 운영하고자 합니다. 
  소요예산은 12억 8700만원입니다. 
  먼저 참여 거버넌스 활성화입니다. 
  올 하반기에는 제물포구 청년정책조정위원회와 청년 네트워크를 새롭게 구성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청년정책 설문조사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청년정책을 발굴해 나가겠습니다. 
  다음 청년 생활 안정 사업니다.
  청년 웰컴페이 95명, 컬처페이 1600명, 월세 지원사업 40명 지원을 목표로 청년들의 주거 생활 안정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은 청년 역량강화 사업입니다. 
  청년 취업 부트캠프 운영과 신규사업인 대기업 현직자와 함께하는 취업특강을 추진하여 구직 청년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자격증, 응시료 지원으로 청년들의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도모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청년·중장년 지원공간 운영입니다. 
  먼저 제물포구 청년공간은 유유기지 제물포구를 본소로 하고 내리마루 청년오피스를 분소로 하여 청년활동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사회 자립과 성장을 도울 멘토링 및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밀착 지원하여 보다 많은 청년들이 제물포구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의 삶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겠습니다. 
  다음 제물포구 인생이모작센터는 40세∼64세 중장년의 생애 전환과 재도약을 지원하는 거점 시설입니다. 
  취업, 창업, 경력 설계, 생애 설계 등 맞춤형 프로그램과 시설이용 지원을 통해 신중년 세대에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30페이지 노후 공업지역 활성화를 통한 유망기업 유치 환경 조성입니다. 
  노후 공업지역 내에 기반시설 및 기술 지원으로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자 합니다. 
  먼저 소규모 기업환경 개선사업입니다. 
  중소기업의 열악한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업체당 최대 3000만원까지 지급하며 소요예산은 3억원입니다. 
  다음 중소기업 기술지원단 운영과 지역지식재산 창출 지원 사업입니다.
  관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자문과 기업의 지식재산권 창출 등을 돕는 사업입니다. 
  다음 기업유치 시설보조금 지원 및 국내외 전시회 참가 지원 사업입니다. 
  벤처, 첨단 기업 등의 관내 이전·신설 시 지원하는 시설보조금은 향후 기업 신청에 따라 업체당 최대 2억원 범위 내에서 지원할 계획이며 중소기업 판로 개척을 위한 국내외 전시회 참가하는 기업에도 50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한편 화수부두 도시재생 혁신지구 선정에 따른 산업혁신 인프라 조성은 관련 부서와 협업하여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으로 132페이지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사회적경제 육성지원입니다. 
  사회적경제기업을 발굴, 육성하고 판로를 지원하여 관내 사회적경제 생태계의 자생력을 강화하는 사업입니다. 
  먼저 마을기업 육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사회적기업 일자리 창출을 통해 취약계층의 안정적 고용을 도모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사회적경제 공유재산 운영을 바탕으로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회적경제 주체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역량강화 교육 및 맞춤형 컨설팅 지원뿐만 아니라 기업 간 네트워크를 위한 워크숍, 제품 판매 촉진을 위한 기획전,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홍보물 제작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성장 기반을 마련하겠습니다. 
  다음으로 134페이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입니다. 
  정부 공모사업을 통한 신재생에너지 설치비 지원으로 지속가능한 에너지 보급을 촉진하고 주민과 관내 기업의 에너지 자립을 통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도록 지원하겠습니다. 
  사업규모는 총 54개소로 태양광 52개소, 태양열 2개소이며 소요예산은 11억 5100만원입니다. 
  올해 사업은 ‘25년 정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추진하게 되었으며 연말까지 설치를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35페이지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 사업입니다.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을 위하여 전용주차구역 및 충전시설을 구축하고 불법주차를 단속하여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 여건을 개선하겠습니다. 
  ‘22년 1월 관련 법 개정에 따라 공공 건물 공용주차장 100세대 이상 아파트 등은 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공공주차구역 및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하여야 합니다. 
  우리 관내에는 현재까지 전기차 충전시설 94개소가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는데 미설치 시설 23개에 대해서는 시정명령을 통해 내년까지 설치, 완료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환경친화적 자동차 이용 여건의 개선을 위하여 불법주차 및 충전방해행위에 대해 단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습니다. 
  이상으로 일자리경제과 소관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박재홍 일자리경제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일자리경제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  일자리경제과 보면 일자리가 전에는 도서관만 특화로 보내 주던 일자리가 있었던 것 같은데 그게 없어진 건가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저희 별도로 희망브릿지 사업에 25명이 배정돼 있는데요, 거기에서 배치해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김윤선 위원  전에 보면 도서관으로 나오시는 분들은 특별히 또 한 한 달 정도 교육받고 나오는 걸로 알고 있었고 그 교육 내용이 보통 동화 구현이라든가 독서 논술이라고 전래놀이인가 세 가지 교육받고 나온 걸로 알고 있거든요.
  희망브릿지 할 때도 그렇게 받고 나오나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원래 희망브릿지 사업 자체가 아동돌봄이나 독서지도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 일단 기본적으로 선발을 할 때 자격증을 가진 사람을 대상으로 선발을 하기 때문에 아마 제가 알기로는 교육 내용에 대한 별도의 교육은 하지 않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윤선 위원  먼저 때는 교육을 한 달 정도 하고 내보내는 걸로 알고 있는데 지금 희망브릿지로 바뀌면서부터 그게 아니란 얘기인 거죠?
  그렇게 교육을 이수 안 해도 된다는 얘기인 건가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기본적으로 그런 자격을 갖춘 분을 대상으로 하고 있는데 제가 뭐 일단은 정확히 파악은 못 해서 그런데 자격 요건을 갖춘 분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별도로 전문 교육은 뭐 그렇게 필요하지는 않지 않나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윤선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하나 더 여쭤볼게요.
  환경친화적 자동차 보급 촉진에 보면 이거 중요한, 페이지 135페이지요, 그렇게 중요한 내용은 아닌데요.
  지금 여기 총등록대수가 6만 5000인데 친환경자동차 4000대, 전기 뭐 하이브리드, 수소 이렇게 합쳐서 6만 5000이라는 얘기인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6만 5000대가 총 중·동구 합친 대수를 말하는 거고요.
  친환경 대수는 4000대, 그러니까 친환경 대수가 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 수소 자동차 포함해서 4000대를 의미하고 있습니다. 
○김윤선 위원  그러면 6만 5000대에 일반 차량도 같이 포함돼 있다는 얘기인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총 6만 5000대 중에서 4000대가 친환경 차라는 얘기입니다.
○김윤선 위원  아니, 왜냐하면 합계가 안 맞는 것 같아서 여쭤본 거예요.
  이게 친환경 자동차하고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하면 8000대가 나오는데 6만 5000이라서 이게 뭐가 포함된 건지?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어떤 자료 말씀하시는? 
○김윤선 위원  135페이지에 있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지금 이게 4000대 약간 거의 비슷하게 4000대 나오고 있거든요.  
○김윤선 위원  아니, 제가 알고 싶은 거는 총등록대수가 6만 5000인데 이 6만 5000이라는 게 친환경 자동차 4000과 전기, 하이브리드, 수소 합친 네 가지가 6만 5000대냐, 아니면 일반 차량까지 포함된 게 그러냐.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일반 차량 6만 5000대 중에 4000대가 친환경 차량입니다.
○김윤선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김윤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115쪽에 e음카드 발급비는 지난번에 우리가 조례 제정을 했잖아요.
  그러면 집행 내역을 보니까 11억 3800만원인데 1억은 카드 발행 비용이고 10억 3800만원은 예치금을 말씀하시는 거죠, 인센티브?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예치금뿐만이 아니라 홍보비 각종 포함해서 말씀하는 겁니다. 
○오수연 위원  그리고 인센티브는 인천시에서 얼마큼 주냐에 따라서 거기에 플러스알파를 해 가지고 측정하시겠다는 것이죠?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그렇습니다.
  이건 전액 순수 구비입니다. 
○오수연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119쪽에 보면 아니, 121쪽부터 볼게요.
  시설현대화사업 여기에 지금 궁금한 게 뭐냐 하면 현대시장 고객센터가 진행이 어떻게 되고 있어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제가 알기로는 상인회와 협조를 얻어서 3개 정도의 부지를 물색을 했었는데 각각 매입비 차이 그다음에 여건상 공사가 불가능하고 또 소유권 문제 등으로 인해서 현재 추진이 어려운 관계로 상인회가 지금, 다시 상인회와 함께 다른 부지를 물색하고 있는데 위원님 아시다시피 부지 매입이 쉽지가 않다 보니까 상인회 사무실 리모델링까지 포함해서 검토하고 있고 어쨌든 부지를 추가로 물색 중인데 여의치는 않아서 상인회 사무실 리모델링까지도 지금 염두에 두고 추진하고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하반기까지는 이게 좀 사업이 어려울 수도 있겠네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그것도 배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오수연 위원  그러면 상인회 그 사무실을 리모델링도 할 계획을 또 가지고 계시는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그것까지도 상인회하고 조금 더 논의를 해 봐야 하는데 그 부분까지도 지금 포함해서 검토하고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집행 계획을 보니까 올해는 9억 8100만원을 4분기에 집행할 계획이 있고 내년에는 7억 5500만원을 어떤 계획을 가지고 여기다 계획을 하신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그거는 신축까지 저희가 생각하고 새롭게 부지 매입하게 되는... 
○오수연 위원  그러면 공모를 받을 수 있어요, 공모 계획을?
  이 고객센터는 시비 80%에 구비 20%로 지금 거의 측정이 돼 있잖아요?
  그런데 이것도 공모가 돼야지 되는 거잖아요. 
  제가 처음에 121쪽에 연도별 투자 계획을 보다 보니까 제가 아무리 생각을 해도 이게 이해가 잘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침에 누구를 불러서 여쭤봤는데 투자 계획을 여기다 쭉 계획표를 넣어 놨는데 이게 설명이 없이는 도저히 제가 이해를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이 사업이 지금 저는 공모사업이다 보니까 연도별 단기사업인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여기 보니까 ‘27년도 투자 계획을 해 놓은 것 보니까 분명히 올해도 계획이 있고 내년에도 계획이 있다라는 가정하에 여기 계획표를 해 놓은 거죠?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그렇습니다.
  사실 이게 말씀하신 대로 계획인데 현재 올해 사업도 여의치가 않다 보면 내년 사업은, 사실은 올해 사업이 마무리가 돼야 내년에 추가로 예산 세워서 할 수 있는데 올해 사업 결과를 보고 그리고 본예산에 어떻게 할지 그거를 한번 저희가 좀 더 심도 있게 검토해 보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이거는 좀 심도 있게 검토를 해서 이거를 계획을 짜고 진행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이렇게 그냥 어떻게 생각하면 또 너무 주먹구구식으로 짜지 않았나.
  지금 하반기에 계획도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이렇게 올렸다는 거는 조금 더 심도 있게 계획을 하고 계획표를 짜는 게 옳은 것 같아요. 
  그리고 유통상가 LED 교체 건에 대해서도 여쭤보고 싶은데 올해 2억 6800만원이 집행되고 또 내년에도 계획이 있으신 거예요?
  뭐 못 하는 부분이 있나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내년에는 아직까지는 계획하고 있지는 않는데요.
  올해 마무리가 되면 아마 그것도 좀 더 추가로 물량을 파악을 하고 나서 제가 아직 다 파악은 못 했는데요.
  현재 사실 아시다시피 저희 업무는 주민들하고 직접적으로 밀접하게 관계있는 사업이다 보니까 좀 현장에도 나가 보고 시장을 포함해서 나가 보고 해야 되는데 아직 제가 여기 부서에 온 지도 얼마 안 되고 그리고 나가 보지 못해 가지고 면밀히 파악을 못 했습니다. 
  그래서 좀 어쨌든 이걸 포함해서 저희도 현장에도 다녀 보고 종합적으로 여건을 고려해서 내년에 추가로 할지 여부 검토해 보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지금 과장님이 일자리경제과에 오신 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기존에 팀장님이나 주무관들이 계속적으로 사업을 했던 부분이잖아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분명한 업무 이관 같은 거는 있었을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고요.
  지금 과장님 또 그렇게 말씀하시니까 제가 할 말이 없는 것 같은데 이거 공모 선정해 가지고 사업을 받은 거잖아요.
  받았는데 내년에 계획이 없다고 하는데 왜 계획서에 금액까지 예산까지 다 올렸는지 좀 이해가 할 수 없네요.
  아무튼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정확한 계획서를 짜서 저희 의회에 좀 공유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알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모든 계획서에 대해서는 좀 더 심도 있게 찬찬히 이게 계획서를 짜서 사업을 할 수 있는지 없는지까지 정확하게 계획표를 짜서 저희한테 공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생각도 들고요.
  127쪽에 보면 중장년 지원공간 운영이 있거든요.
  유유기지하고 내리마루 청년오피스 분소가 있는데 여기 내리마루 청년오피스 분소는 어떻게 분소로 지정이 된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현재 기존에 운영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중구에서 운영, 내륙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오수연 위원  그거는 제가 알겠는데 한 가지 제가 궁금했던 것 뭐냐 하면 협동조합 꿈꾸는 문화놀이터 뜻이라는 이 위탁 업체가 지금 선정된 지가 한 1년 됐나요? 
    (○일자리청년정책담당 이경원 회의장 좌석에서 – 7월에 재선정한 겁니다.)
  7월 달에 재선정됐다고요? 
    (○일자리청년정책담당 이경원 회의장 좌석에서 – 예.)
  그러면 또 한 가지 궁금했던 거 뭐냐 하면 일단은 재선정할 때는 유유기지만 재선정을 한 거잖아요, 위탁을.
    (○일자리청년정책담당 이경원 회의장 좌석에서 – 같이.)
  아, 내리마루랑 같이 했던 거예요?
  그러면 이번 ‘26년 7월에 된 거예요?
    (○일자리청년정책담당 이경원 회의장 좌석에서 – 그렇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26년 7월부터 해서 내년 6월 30일까지기 때문에 내년 6월 30일까지는 운영을 하고 이제 아마 운영이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유유기지로 옛 동구에 있는 현재 유유기지 그 한 곳만 운영할 예정입니다. 
○오수연 위원  제가 잘 몰랐던 부분은 내리마루 청년오피스 이쪽을 문화놀이터 뜻이 위탁을 했는지 안 했는지 그것까지는 제가 정확하게 잘 몰라서 여쭤봤던 거거든요.
  재선정돼 가지고 같이 하게 됐다고 하면 제가 드릴 말씀은 없는 것 같네요. 
  그리고 133쪽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보겠습니다. 
  여기는 그냥 좀 자료 요청을 좀 하겠습니다. 
  예비마을기업 2개가 선정이 지정이 됐잖아요.
  거기 예비마을 지정된 두 곳하고 또 임직원 임원 그 명단하고 일자리창출 2개 사업 기업 선정이 됐잖아요.
  그것하고 마을기업 재도약 사업 1개 선정된 것 그것 자료를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알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광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식 위원  과장님, 수고하시고요.
  제가 하나만 질의하겠습니다. 
  지금 카드 발급한다는 것 있잖아요.
  지금 민원이 굉장히 많이 들어오는데 그거를 뭐 조사를 좀 해 보셨나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어떤 민원인지 말씀해 주시면? 
○송광식 위원  아니, 지금 소상공인들이 카드 발급기가 없는 사람들이 그거를 함으로써 자기네들이 상권을 다 망해 놓는다 하는 식으로 말하고 있는데 그 민원이 들어온 적은 없어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제가 직접 받지는 않았는데 제가 일자리경제과 오기 전부터 그 부분은 쉽게 얘기해서 지류상품권에서 e음카드로 바뀌면서 불거지는 문제인데요.
  그거는 저희가 듣고 있는 내용이고 그리고 e음카드로 도입하면서부터도 제가 보기에는 지속적으로 논의된 내용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조례 개정안에서도 어쨌든 개정할 때도 도출된 문제인데, 그거는 제가 말씀하신 대로 동전의 양면이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그게 그거를 보호하는 측면도 있지만 사실 저희가 좀 불편한 진실도 있는 게 사실이다 보니까, 왜냐하면 그게 사실상 제도권에 들어와서 정당하게 매출이랄지 또 그다음에 세금 부분이랄지 이런 부분이 투명하게 돼야 하는데 그런 부분이 또 안 되는 부분도 있고 그래서 그런데 다만 어르신들은 사용이 익숙하지 않고 그래서 어떻게 그 부분을 저희가 조금 더 고려해서 e음카드에서 충분히 담지 못하는 부분을 소화할까 그거는 좀 더 저희도 고민해 보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예, 고민 좀 많이 하고요.
  실상 나가서 보면 있잖아요, 지금 어려운 실정에 놓여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동구뿐이 아니라 중구도 역시 마찬가지로 제물포구로 바뀌면서 왜 이렇게만 해야 되냐고 자꾸 따지고 묻고 이게 전화가 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런 거를 면밀히 좀 나가서 살펴보시고 뭐 과장님 오신 지가 얼마 안 됐다니까 어떻게 저기 하신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밑의 사람하고 한번 무슨 시찰을 나가시든지 해서 정말 그 사람들의 안타까운 상황을 좀 파악해서 상품권이 꼭 돈 뭐 2억인가 얼마로 인해서 지금 카드로 바꾼다고 하시는데 그것도 보류 한번 하는 것보다도 약간 생각을 다시 한번 해 봤으면 그런 생각도 듭니다, 저는 위원으로서. 
  그래야 그 사람들이 오죽했으면 그렇게까지 문제로 삼고 나오나 하는 생각도 들어 봤습니다. 
  그리고 하다못해 시장, 중구에 보면 그 무슨 시장이야, 거기 어시장이요, 어시장 사람들도 그런 얘기를 해요.
  그래서 카드가 없는 단말기가 없는 사람들은 옆에서 빌려 써서 그렇고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다 보니까 굉장히 파악하고 어려운 실정에 놓여 있다고 자기네들이 직접적으로 얘기를 하니까 그런 걸 좀 잘 파악해서 잘 좀 운영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뭐 과장님이 얘기하듯이 물론 하는 만큼의 세금도 내고 정확하게 하면 좋겠는데 여태까지 안 하다가 갑자기 제물포구로 바뀌면서 그걸 하면 좀 여유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여유도 없다는 말을 이렇게 하니까 가서 보니까 실정이 좀 안타까운 그런 생각이 들어서 좀 과장님한테 얘기를 하는 겁니다, 질의를 하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송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은 위원  구의원 박태은입니다. 
  우리 박재홍 과장님, 고생 많으시죠?
  워낙 먼저 자원순환 거기 과장님으로 계셨을 때 진짜 일 처리 아주 그냥 깔끔하게 해 주시고 그래서 일자리경제과로 이렇게 오셨는데 제가 보니까 일자리경제과가 제일 중요한 과 중의, 다른 과도 중요하지만, 일자리경제과가 상당히 범위가 크네요.
  제일 진짜 막중한 책임을 갖고 계신 것 같습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지만 지금 유인물 117쪽 보시면 저희 원도심에 문화상품권, 저는 이렇게 크게 봐요.
  뭐냐 하면 거기 보면 동화마을, 차이나타운, 개항장, 신포 상권 이렇게 내륙에 그냥 문화상품권을 일자리경제과에서 그냥 제물포구 문화재단에 위임하는 거죠, 이게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그렇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렇죠.  
  그런데 이런 것도 좀 세밀하게, 왜 그러냐 하면 저희 원도심에 내륙에 차이나 타운이라든지 동화마을에 한번 현장에 나가 보시겠지만 지금 많이 슬럼화돼 있어요.
  너무 걱정스럽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과에서 진짜 포괄적으로 문화재단과 투명하게 잘 보셔서 그냥 흘러가는 게 아니라 어떤 어떤 사업을 앞으로 어떻게 할 건가 이런 것까지도 좀 세밀하게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알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래서 하여튼 지금 상당히 조금 문화재단에 대해서 같이 협업하는 게 잘해야 되지 않을까 부탁드리는 겁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예, 문화재단과 또 그리고 문화관광과랑 협업해서 잘 살펴보고 좋은 방향으로 사업을 모색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렇게 하시고 다른 거는 뭐 특별한 거는 앞에 위원님들 좋은 말씀하셔서 하고 그리고 유인물 121쪽에 보시면 전통시장 여기도 지금 4개소를 선정했지만 현대시장도 있고 신포국제시장도 있지만 사실 원도심에 내륙에는 신흥시장도 있습니다, 신흥시장. 
  신흥시장도 상당히 어려운 난국에 있어요.
  그래서 그쪽도 한번 살펴보시고 그리고 그전에, 며칠 안 됐습니다. 
  CCTV가 작동이 안 돼 가지고 도난 신고가 있었는데 그런 불편 사항도 있었고 그것 한번 체크해 보십시오.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신흥시장 말씀하시는 겁니까? 
○박태은 위원  예, 신흥시장.
  그래서 아마 제가 보기에는 CCTV를 빨리 교환하셔야 될 거예요, 그렇게 하시고.
  진짜 신포국제시장도 상당히 중요합니다.
  지금 관광객들이 상당히 많이 오기 때문에 아마 주차장 그런 문제도 같이 연계하셔서 두 시간 지금 무료주차장 하지만 차이나타운이라든지 그런 데도 공용주차장도 많이 활성화하여야 하고 전반적인 게 지금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과에서도 좀 일자리경제과에서 많이 신경 좀 써 주시고요.
  그리고 124쪽 보면 공공근로, 지금도 공공근로 하고 있죠?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예.
○박태은 위원  이제 제 생각에는 청년일자리, 먼저 123쪽에 거기 청년, 맨 마지막 보면 청년일자리 19명 인원이 여기 내륙의 청년일자리에도 여기 포함돼 있나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없습니다. 
  현재 일자리가 중구 내륙에는 작년에 이미 계획된 사업이고 그랬는데 이미 없고요.
  사실 내륙이 동구 쪽에 비해서 월등히 일자리 사업이 활발하지 못해서 내년 예산 편성할 때는 좀 더 포괄적으로 해서 추진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내년에는 좀 형평성에 맞게끔 해서, 왜 그러냐 하면 청년들이 자립할 수 있는 그분들이 기존에 있는 청년들이 우리 제물포구를 떠나지 않는 거 저는 그거를 좀 강조하고 싶어요.
  그래서 내륙에도 일자리 좀 신경 써 주시고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내년에는 뭐 내륙하고 저희하고 특별히 구분할 필요성도 없고 또 구분해서도 안 되고 그렇기 때문에.
○박태은 위원  그렇죠, 안 되죠.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내년에는 한 구역으로 생각하고 사업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예, 그렇게 하시고.
  그리고 아까 124페이지 공공근로 보면 거기 사회복지관 조리 지원 18세 이상 저소득 취약계층 공공근로.
  조리 지원 같은 거는 별도의 뭐 다른 게 있습니까? 
  그쪽으로 그냥 공공근로로 해서 파견시키는 건가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이건 저희 그냥 대상이 있습니다, 기준이. 
○박태은 위원  그렇죠, 그런 분야가 있다는 거죠?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예, 18세 이상 주민이면서 기준 소득 60% 이하 해 가지고 평가를 해서 그렇게 해서 선발해서 보내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제가 질문하고 싶은 거는 여기 세 가지 상황도 있지만 예전에 공공근로 예전에는 우리 내륙 같은 경우에는 조금 우범 지역이 있어요.
  그래서 공공근로 하시는 분들도 야간에 방범 순찰에 지원해 주는 그런 공공근로를 해서 우범 지역을 같이, 기존에 자율방범대가 있지만 그분들하고 같이 해서 탄력 있게 순찰하는 방법 그것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그것도 한번 저희가 내년에는 그걸 반영해서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공공근로자들을 야간 순찰 그거로 모집을 하는 거죠.
  그래서 그러니까 획기적으로 조금 새롭게 그래서 지역에 방범 순찰하고 같이 거기에 투입을 해서 그런 방법도 한번 추천하고 싶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알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리고 특별한 건 없는데 사실 아까 그 얘기가, 제가 하고 싶은 얘기는 뭐냐 하면 청년들의 이제는 기업하고 협업을 해서 일자리 창출하고 이렇게 하는 것도 좋지만 청년들에 대한 정책지원금, 제 생각에는 그런 거가 혹시 있나.
  기존에 있는 청년들이 저희 제물포구를 떠나지 않고 계속 여기에 남아 있으면서 그분들의 자립할 수 있는 정책지원금 이런 거를 한번 조금 연계를 해서 그런 것도 좀 생각해 보는 견해가 있지 않나 그것도 생각하, 예.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저희가 그래서 청년 지금 그동안은 복지 정책이나 일자리가 노인들 어르신 위주로 중심적으로 돼 있었는데 저희가 말씀하신 바와 같이 청년 부분에서 좀 더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 공감하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도 저희가 좀 더 심도 있게 논의하고 그다음에 비중 있게 내년에는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고맙습니다. 
  그렇게 하고 아까 소상공인 기업하고 유망기업 유치 환경 유인물 130페이지인가요?
  개선할 수 있는 거 지원해 주는 그런 것도 있지만 일반 소상공인 자영업자한테도 그 지원할 수 있는 그런 뭐 이자를 탕감해 주든지 그런 정책도 지금 돼 있죠?
  잘 몰라서 질문하는 건데.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그거 이제 저희가 신용보증특례라는 것도 있고 그다음에 여기에는 없는데 소상공인이 정규직 직원을 채용하게 되면 일정 기간 임금을 지원해 주는 제도도 있고 그렇습니다. 
  이거 시설 개선 환경 사업은 100인 미만의 중소기업 시설 개선사업이고요, 그렇습니다. 
○박태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박태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  134페이지요, 보면 태양광이나 태양열 이거 설치하는 거를 지원해 준다는 얘기인 거죠?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그렇습니다. 
○김윤선 위원  여기 다수의 주택, 상가 이렇게 되어 있는데 다수의 주택이라 하면 각 아파트나 뭐 빌라 같은 경우는 한 호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한 동을 말씀하시는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담당 팀장님이 좀 말씀해 주시...
○위원장 김종호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에너지관리담당 김희수  에너지관리팀장 김희수입니다. 
  아까 말씀하신 건물 대상이라고 하면 저희가 주택이나 공동주택, 민간건물, 공공건물을 다 합쳐서 하는 건데요.
  주택 같은 경우는 세대에 해당되는 거고요.
  나머지 공동주택, 민간건물, 건물은 건물 동을 대상으로 본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김윤선 위원  그럼 우리가 흔히 말하는 ‘단독주택’ 할 때는 그냥 주택인 거고 아파트 같은 경우는 한 동, 빌라도 한 동 이렇게...
○에너지관리담당 김희수  예, 아파트 같은 경우는 각 개별 세대 단위로 하기 위해서는 이 융복합지원사업에 해당은 안 되는데 인천시에서는 미니 태양광 사업을 통해서 개별 세대별로 설치를 할 수 있고요.
  융복합지원사업을 통해서는 아파트 같은 경우면 위에 같이 쓰는 공동 건물이기 때문에 각 세대별 전기를 호환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아파트 옥상에 태양광을 설치해서 공용 전기로 사용하게 그런 형식으로 해서 설치가 되게 됩니다. 
○김윤선 위원  이게 신청 기준이 있나요? 
○에너지관리담당 김희수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주택이나 건물에 신재생에너지를 설치 지원하는 분은 융복합지원사업 같은 정부 공모사업이나 인천시에서 하는 미니 태양광 보급사업을 통해서 설치가 가능한데 대부분 우리 과에서 홍보 또는 주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저희한테 유선으로 전화를 주거나 그럴 때 저희가 안내를 해서 설치를 하거나 아니면 업체에서 영업 활동을 통해서 신청이 접수되고 있습니다.
  약 5년 전만 해도 주변에 신재생에너지에 대해서는 별로, 경제성이 매우 열악했기 때문에 관심이 없었는데 최근 전기요금이 크게 인상되면서 신재생에너지 설치에 대한 논의나 신청이 매우 증가하고 있고 그에 따라서 저희도 사업예산이나 이런 점점 확대해 나가는 추세에 있습니다. 
○김윤선 위원  잘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김윤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시죠?
  몇 가지만, 117페이지요. 
  과장님, 이게 개항희망문화상권이 따지면 큰 사업이었잖아요.
  100억 사업이고 올해가 마지막이다 보니까 하반기 얼마 남지 않은 거잖아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예.
○위원장 김종호  그럼 최종 이거 정리를 어떻게 합니까? 
  평가 같은 걸 따로 합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사업 정산 12월 달에 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이제 그거 예산상의 문제인 거고.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예.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저희가 5년간의 이 사업의 성과나 등등을 확인할 만한 자료들이 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그래서 지금 말씀하신 대로 별도로 평가위를 개최를 해서 한번 좀 더 종합적으로 이 부분에 대해서 강평하는 시간도 갖고 그런 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저는 어찌 됐든 정산도 필요하긴 한데 앞으로 제물포구에서 이 정도의 사업을 또 지원받을 수 있을는지는 모르겠지만 한번 좀 그런 자리는 꼭 필요하다.
  이게 일자리경제과가 연관돼 있고요, 그렇죠?
  그런데 이 사업의 위탁은 또 문화재단이 받았고 문화재단의 또 관리는 문화관광과에서 하고 있고 막 섞여 있거든요, 지금?
  이래서 5년간의 이 사업들을 한번 좀 정리하는 자리가 마련이 됐으면 좋겠다 이런 말씀 드리겠습니다.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123페이지요.
  그러면 과장님 말씀을 정리하다 보면 일자리경제과에서 관장하고 있는 일자리 사업의 올 하반기에는 기존의 옛 중구 분들은 아무도 안 들어와 있는 거네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그게 이제 작년 예산 편성하고 사업 계획을 할 때 작년에 한 것에 대해서 그걸 토대로 해서 예산이 2025년 12월에 성립된 예산을 바탕으로 하고 그다음에 기존 중구는 예산을 안 세운 겁니다, 아예.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중구는 ‘26년에 일자리 사업이 없었던 거예요, 노인일자리 빼고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거의 뭐 없다고 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위원장 김종호  하나도 없었어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그래서 사실상 내륙에서는 어떻게 보면 그 사업을 반영을 아예 안 한 결과로 지금 그래서 딱 한 사업이 있는데 10명 정도밖에 없는데 실질적으로 그래서 좀 약간 사각지대에 놓인 측면이 있습니다. 
  사실 저희가 그래서 일단은 예산 자체를 반영 안 했고 계획도 하지 않고 그렇게 해서 그런 게 지금 결과를 초래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영종에는 있었습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영종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는데 아마 제가 보기에는 영종도 아마 없지 않았을까라는... 
○위원장 김종호  저기 손 드셨으니까 팀장님이 답변해 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일자리청년정책담당 이경원  일자리청년정책팀장 이경원입니다. 
  저희가 일자리 사업 부서를 지정을 할 때 저희가 임의로 부서에 배치를 할 수 없기 때문에 전년도에 사업 부서에 일자리 수요조사를 해서 일자리 규모를 책정합니다. 
  그리고 중구에서는 저희 공공일자리나누미 사업, 지역공동체 사업, 공공근로 사업 이 세 가지 일자리를 추진하셨는데요.
  이것도 영종구가 더 대다수였고 저희 쪽 내륙 쪽에 배치된 거는 공공일자리나누미 사업 열 분과 공공근로 두 분 배치돼 있으셨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그 열두 분을 승계받아서 현재 운영 중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영종구 총 몇 명이었습니까? 
○일자리청년정책담당 이경원  그 부분은 확인할 텐데요, 저희가 전체적으로 한 40명에서 60명 정도로 제가 기억하고 있습니다. 
  별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어쨌든 동구에 비해서는 매우 적기는 했었네요.
  그래서 열두 분 정도가 내륙에서 일하고 있어서 이것은 저희 승계돼 있다는 거죠?
  알겠습니다. 
  하나 더요, 127페이지요.
  과장님, 아까 답변을 하시다가 내리마루 청년오피스가 내년 6월이면 종료된다고 말씀하셨던 거예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내년 6월까지 계약이 돼 있기 때문에 사실상 종료가 확정된 건 아닌데 여러 가지 여건상 사실 저희가 일단 기본적으로는 그렇게 내년 6월 말까지로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제가 여기 적격심사 들어갔었거든요.
  그래서 유유기지 동구청년²¹이랑 이거랑 묶어서 3년 위탁 심사했던 것 아니에요? 
    (○일자리청년정책담당 이경원  회의장 좌석에서 – 맞습니다.)
  이것도 그러면 팀장님이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청년정책담당 이경원  답변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위탁 심사할 때 내리마루 청년오피스까지 포함해서 위탁한 거는 맞는데요, 단서 조항은 있었습니다. 
  상황에 따라 위탁 기간은 변동될 수 있다는 내용은 있었고요.
  저희가 내리마루 청년오피스를 내년 6월로 검토한 이유가 아시는진 모르겠지만 여기에 입주 기업이 당초 세 기업만 들어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현재 혜택을 본 입주 기업에서는 중구 분이 없으셨고 타 지역 분이 있으셨고 그리고 이 공간 자체가 이 입주 기업 외에는 타 청년들이 들어올 수가 없는 저희가 검토하기에는 조금 폐쇄적이다라고 판단을 해서 그때 승계할 때에는 일단 현재 입주 기업들의 입주 기간까지는 보장하되 그 기간 이후에는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서는 재검토하자 이런 조건으로 조건부 승계하였습니다. 
  내년 6월 말이 입주 기업이 최대로 사용할 수 있는 입주 기간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아니, 그러니까 저는 어찌 됐든 중구 본소와 분소 개념으로 정리를 했던 거였고 여기는 청년오피스의 역할을 하고 있었던 거잖아요.
  그럼 이 기능을 어떻게 보완할 건지나 등등의 아직 검토를 다 하셨던 거고 일단은 여기 문을 닫는 게 맞겠다라고 결론을 내신 거예요? 
○일자리청년정책담당 이경원  저희가 우선적으로는 여기가 내리마루문화쉼터 내의 일부로 있습니다, 한 400평 규모여서. 
  그래서 저희가 당시 검토할 때에는 조금 더 많은 청년들, 많은 주민들이 문화공간으로써 이 공간을 사용하는 것이 더 주민들에게 혜택이 돌아가지 않을까라는 검토하에 그렇게 조건부 승계 방침을 받았고요.
  그거는 올 하반기라든지 내년에 다시 한번 검토는 해야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일단 내년에 폐쇄한다는 얘기를 적격심사 할 때는 듣지 못했어서 한번 여쭤본 거고요.
  더 없으시면 마무리하기 전에, 일자리경제과는 서별관 1층으로 이사 다 하신 거죠?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예, 이사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어쨌든 이사하시고 나서 사무실 사용하시는 데 뭐 불편함이나 어려운 거 따로 없으십니까?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우선 지난주에 재무과에다 종합적으로 각 부서별로 파악은 한 것 같은데요.
  저희 일자리경제과 기준으로만 말씀드리면 위원님께서도 와 보셨겠지만 일자리경제과가 민원지원실하고 그다음에 일자리센터하고 같이 사용하다 보니까 저희 일자리경제과는 아시다시피 직원들도 많고 그런데 굉장히 협소한 반면에 또 그리고 일자리센터는, 물론 중간에 2개 부서가 쓰던 거를 공사를 해서 좀 조정을 했어야 하는데 그걸 못 해서 민원실도 다소 좀 더 민원인들이 방문해서 조금 더 사무기기나 이런 걸 사용할 수 있는 여건도 안 되고 그래서 조금 더 일자리센터와 저희 사무실과의 여러 가지 면적이라든지 조정을 전반적으로 필요한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뭐 다른 건 없으시고요?
○일자리경제과장 박재홍  예.
○위원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일자리경제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박재홍 일자리경제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0시51분 회의중지)

(10시59분 계속개회)

○위원장 김종호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 이영대  교통과장 이영대입니다. 
  제물포구의 성공적 출범을 위해 애써 주시는 김종호 복지문화도시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배석한 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하정철 교통행정팀장입니다. 
  송정근 운수관리팀장입니다. 
  장철순 주차단속팀장입니다. 
  박희다 자동차관리팀장입니다. 
  이상 팀장 소개를 마치고 지금부터 교통과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5건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39페이지 공영주차장 운영·관리입니다. 
  유료 공영주차장의 운영 및 관리 업무를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여 전문적이고  효율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구민에게 질 높은 주차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현재 유료 공영주차장 34개소를 제물포구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하였으며 이 중 유료 노외공영주차장 29개소는 시설관리공단이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기존 동구 유료 노상공영주차장 5개소는 민간위탁 업체를 통해 관리하고 있으나 계약 기간 종료 후에는 시설관리공단을 통한 민간 재위탁 방식으로 전환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2026년 하반기 시설관리공단 위탁대행사업비는 20억 1600만원을 편성하였습니다. 
  다음으로 140페이지 원도심 내 공영주차장 조성입니다. 
  주차난 해소를 위해 내동, 도원동, 율목어린이공원 등 3개소에서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내동 주거지역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은 현재 실시계획 변경인가를 완료하였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계측 용역을 실시하고 내년 상반기 실시계획 변경인가와 건축물 해체 절차를 거쳐 하반기 착공할 예정입니다. 
  다만 사업부지의 경계부 석축 상부에 노후 건축물과 주변 건축물의 안전 우려가 있어 계측기 설치 등 안전성 검토를 충분히 실시한 후 공사를 추진하겠습니다. 
  다음으로 도원동 주거지역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은 감정평가를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 보상을 마친 후 하반기 착공할 계획입니다. 
  마지막으로 율목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은 도시관리계획 결정과 공원조성계획 심의를 완료하였으며 올해 하반기 공원조성계획 고시와 국가유산 표본조사를 실시하고 내년 상반기 신기술 및 특허공법 선정 및 실시계획인가를 거쳐 하반기에 착공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42페이지 생활밀착형 버스승강장 정비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구민의 편안하고 안전한 버스 이용을 위해 버스승강장의 시설 및 환경을 개선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연중 노후 버스승강장 교체 3개소 및 버스승강장 에어송풍기 7개소와 기존 임시 바람막이 설치 승강장 89개소 등 편의 시설물을 설치할 계획입니다. 
  소요예산은 시비 7200만원, 구비 1억 500만원으로 총 1억 7700만원입니다. 
  세부 추진계획입니다. 
  8월부터 10월 편의 시설물 설치와 노후 버스승강장을 교체하고 10월에서 12월에 임시 바람막이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다음 144페이지 불법 주·정차 효율적 단속입니다. 
  사업개요입니다. 
  연중 현장 인력, CCTV, 주민신고제, 단속문자 알림서비스를 통해 효율적인 불법 주·정차 단속을 시행하여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을 확보하여 주민 편의를 증진하고자 합니다. 
  2026년 상반기 6월 15일 기준 고정형 CCTV 단속 892건, 차량형 CCTV 단속 999건, 주민신고제 656건으로 총 2547건 단속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연중 소화전, 횡단보도, 교차로 등 6대 불법 주·정차 금지 구역을 집중 단속토록 하겠습니다. 
  또한 스쿨존 출퇴근 시 교통체증 발생지는 시간대에 맞춰 단속을 강화하고 연안부두, 신포동, 송림로 등 상습 민원 발생지는 상시 단속을 하는 등 시간대별 단속을 운영하겠습니다. 
  민원 집중 발생 구역의 주차 문제 해결, 자체방안 이행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이행의 미비, 미이행 구역에 대해서는 관리를 강화하여 구민의 안전과 원할한 교통 흐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46페이지입니다. 
  자동차등록민원 서비스 만족도 제고 사업입니다. 
  자동차 등록 현황입니다.
  2026년 7월 기준 제물포구 자동차 등록 대수는 총 5만 5000여 대이며 이 중 화물자동차가 1만 5000여 대로 화물자동차 관리 수요가 높은 상황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입니다. 
  상반기동안 자동차 등록, 이전, 말소 등 16만여 건의 민원을 처리하였으며 자동차 정기검사 안내와 검사 명령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검사 이행을 독려하고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자동차등록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여 민원 불편을 최소화하고 정기검사 안내와 검사 명령을 지속 실시하여 검사 이행률을 높이겠습니다. 
  교통과는 제물포구 출범 이후에도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교통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이영대 교통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저는 불법 주·정차 효율적 단속에 대한 이 사업에 대해서 당부를 좀 드리고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지금 기존에 제물포구 출범되기 전에 동구가 주말에는 불법 자동차 단속을 안 했어요.
  그러다가 7월 1일 출범하고 나서 갑자기 주말에 단속을 하다 보니 주민들이 굉장히 많은 불편을 겪고 있거든요.
  지금 동구 같은 경우에 물론 제물포 전체가 주차난 때문에 다들 힘들어하는데 특히 주말에 단속을 안 하다가 갑자기 실시하다 보니 이게 바로 선거와 직결해 가지고 또 그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되게 많아요.
  선거가 끝나고 나니까 바로 주·정차 단속을 한다.
  그런데 아까 제가 팀장님한테 말씀을 듣다 보니까 ‘중구 쪽에서 시장 쪽에 단속을 하다 보니 또 동구 쪽은 배제할 수 없어서 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셔 가지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는 하는데 기존에 동구에 계셨던 분들의 그런 것들을 조금 참작하셔 가지고, 좀 뭐라 그럴까, 주차 단속할 때 지금 저희가 단속을 해야 될 때는 충분히 주차장 확보를 한 후에 불법 단속을 해야 되는 게 맞는데 지금 저희는 주차장이 굉장히 부족한 상태에서 주·정차 단속을 하다 보면 주민들이 굉장히 많은 불편을 겪게 되잖아요.
  그리고 또 경제적인 손실도 있고 그런 부분을 좀 탄력적으로 운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다 한 가지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교통과장 이영대  예.
○오수연 위원  그리고 한 가지는 여기 책자에 나온 건 없는데 송림2동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때문에 제가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지속적으로 여기에 대한 민원이 발생되고 있거든요.
  왜 그러냐 하면 ‘25년 3월에 화재가 났던 곳인데 거기를 주택 정비하고 주차 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해 가지고 거기를 매입해서 화재 났던 장소를 매입해서 주차장을 조성하겠다 이렇게 저희 구에서 선제적으로 말씀을 드렸던 거예요.
  그리고 사업을 추진을 하고 진행을 했던 상황인데 지금 현재 와서는 그 사업이 지지부진하고 뭐 이렇게 저렇게도 아무런 미동이 없는 상태고 그러다 보니까 거기 피해를 입었던 주민들은 계속적으로 민원을 주는 게 지금 1년하고 한 3개월이 지났단 말이에요.
  그래서 처음에 주민들은 ‘여기다 주차장을 설치해라, 이 땅을 매입해라’ 이렇게 했던 것도 아니고 구에서 ‘우리가 이 땅을 매입을 해 가지고 주차 환경을 개선하겠다’ 이렇게 해서 주민들을 설득을 시켜 가지고 주차장을 매입하고 그 부지를 매입해서 이렇게 저렇게 하겠다 사업을 진행했는데 지금 와서는 여러 가지 검토를 하다 보니 예산도 굉장히 많이 증액이 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또 옆 건물에 대해서 안전도 보장을 못 하는 상황이고 이후에 주차장을 설치했을 때 또 옆에 주택에 대한 민원들, 소음이나 공해 같은 그런 부분들 모든 것들을 다 검토를 했을 때 거기가 이 사업이 과연 맞는지 이런 것들 또한 검토의 대상이기는 한데 부서에서는 너무 성급하게 결정을 하고 나서 주민들한테 이런저런 피해를 너무 많이 주고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아쉬움이 되게 많습니다. 
  그래서 교통과에서는 지금 공영주차장 사업을 어떻게 할 것인지 빨리빨리 결정을 하셔 가지고 주민들이 구에 대한 신뢰가 더 이상 추락하지 않도록 부서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결정을 빨리 내리시고 피해받은 주민들에 대해서 어떻게 또, 그분들에 대한 피해는 분명히 있단 말이에요, 1년 6개월 동안.
  벌써 이렇게 기다리고 있고 그들이 심적 고통을 당하고 있는 상황에 대해서는 그 부분 또한 많이 구나 부서에서 헤아려 주셔야 될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교통과장 이영대  지금 보고는 받았고요.
  지금 담당 팀장님하고 담당자하고 얘기를 하는 진행 중에 있고요.
  아직 결정은 못 했습니다. 
  바로 여기서 사업을 하겠다 뭐 하겠다 결정은 못 해 드리고요.
○오수연 위원  예, 물론 그렇죠.
○교통과장 이영대  지금 시간이 조금 필요할 것 같습니다. 
○오수연 위원  시간이 얼마나 필요할까요? 
○교통과장 이영대  제가 보고받은 게 딱 2주 됐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그래서 지금 민원이나 뭐 이런 게 원래 건물을 잘라야 된다는 민원도 있었고요.
  그런데 건물을 자르면, 지금 자를 수 있을지도 지금 기술적으로 그게 정확하게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제가 봤을 때는 하려면 전체 다 보상을 하든지 아니면 자르든지 이거를 결정을 해 줘야 되는데 자르자 해도 그 건물을 쓸 수 있을지 못 쓸지 그걸 결정이 그게 판단이 안 되더라고요. 
○오수연 위원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너무 성급한 결정을 하셨다는 거예요.
  왜 그러냐 하면 지금 거기가 송림1,2구역 재개발 지역하고 인접해 있단 말이에요.
  그런데 주차 환경 개선이라는 그런 목적을 가지고 또 주민들한테 그런 저는 희망고문을 했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결정은 빠를수록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교통과장 이영대  예, 최대한 빨리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빨리빨리 결정하셔 가지고 주민들한테 더 이상 그런 심적 고통이나 피해를 주지 않도록 부서에서는 빨리 결정을 내리시고 그렇게 사업을 진행을 하시든 중단하시든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교통과장 이영대  알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은 위원  안녕하세요? 박태은 위원입니다. 
  늘 고생 많으십니다. 
  유인물 140쪽 보시면 원도심 내 공영주차장 전부 2027년 하반기에 다 착공이네요.
○교통과장 이영대  예.
○박태은 위원  뭐 진행 사항은 특별한 건 없죠, 지금?
○교통과장 이영대  지금 내동 주거지역 같은 경우는 실시계획 변경인가는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이 고저 차가 좀 심한 지역입니다. 
  그런데 더 중요한 것은 한 5m짜리 석축 옹벽이 위에 건물이 좀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를 땅을 좀 2m 정도 절토를 하면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상당히 우려가 되기 때문에 계측기나 이런 것들을 석축 용역으로 계측을 하고요.
  연도변 조사도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 가지고 주변 건물에 대한 균열들이나 이런 것들을 조사한 후에 공사를 착공해야 되는데 그래서 어떤 안전 조치를 취해서 할 것인지 이게 좀 시간이 걸립니다. 
  그게 아직 검토가 안 돼 있는 상태고요.
  하반기에 그거 검토할 예정에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내동 같은 경우에는 조금 오래됐어요.
○교통과장 이영대  예, 알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거기 얘기 나온 지가 상당히 오래된 거기 때문에 이거는 꼭 하반기에 잘 계측하셔서 해 주셔야 되고 도원동 같은 경우에도 거기가 상당히 밀집돼 있어서 거기도 항상 주·정차 주차난 해소에 거기도 상당히 주민들의 민원이 많이 속출되는 곳입니다. 
  거기도 하반기에 차질 없이 진행될, 제가 조금 우려스러운 거는 율목동 거기 가 보셨나요, 그 공원 밑에?
○교통과장 이영대  그럼요, 가 봤죠.
○박태은 위원  거기 조금 논란이 좀 얘기가, 괜찮겠어요, 거기요? 
○교통과장 이영대  밑의 지역으로 주차장을 바꿔 달라는 민원 말씀하시는 거죠?
○박태은 위원  예.
○교통과장 이영대  거기는 진입로가 조금 별로 좋지가 않습니다. 
  그 진입로를 조성하기에는 그 밑으로 하기에는 건물도 보상이 훨씬 많이 들어갈 거고요.
○박태은 위원  그러니까요, 보상...
○교통과장 이영대  그래서 그쪽 아니면 율목공원에 하는 게 맞고요.
  그런데 율목공원은 예전에 일본인 공동묘지가 있어서 아까도 보고드렸지만 문화재 표본조사를 시행을 해야 될 상황이 도래했습니다. 
  그래서 그거를 공사 중에 할 것인지 아니면 공사 전에 할 것인지는 지금 판단 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공사 착공하기 전에 표본조사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조금 결정해야 되는, 시공사가 있는 상태에서 하면 안전상의 문제는 덜할 거고요.
  시공사가 없는 상태에서 저희들이 하게 되면 안전조치를 다 해야 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그 부분만 판단을 신속하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알겠습니다.
  하여튼 잘 마무리하셔서 차질 없게끔 진행해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렇게 하고 한 가지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과장님 시에서 오셨으니까 저희가 예전에 공항까지 가는 리무진 버스 노선이 있었어요.
  그것 한번 검토해 주십시오. 
  그래서 이게 구에서 한번 올려야지 시의원님께서도 나름대로 그거에 대해서 하는데 상당히 내륙에 공항버스 운행 방침에 대해서 민원이 상당히 많이 들어와요.
  왜, 기존에 인천역에서 출발했던 그 리무진 버스를 그게 없어진 지가 꽤 오래됐거든요?
○교통과장 이영대  예.
○박태은 위원  그래서 잘 해서, 왜 그러냐 하면 일반 공항 갈 적에 캐리어를 일반 버스에 못 들어가게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제는 원도심 내륙도 인구가 상당히 많이 점차적으로 늘고 있어요.
  지금 도시환경정비지역에 아파트도 새로 되고 아파트들이 신축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어쨌거나 인구 정책이 우선이지 않았습니까? 
  그러면 이제 젊은 층들이 많이 오고 해외여행 갈 사람들도 많아요.
  그래서 기존에 있던 버스 노선을 과장님 좀 신경 써 주셔서 리무진 올려서 시에서 확보할 수 있게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교통과장 이영대  예,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거 검토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지금 불법 주차 단속 유인물 144쪽 보면 중구 내륙은 조금 기존에 우리 김정헌 청장님이 주·정차 위반에 대해서 좀 탄력 있게 했습니다. 
  그걸 알고 계신지, 왜 그러냐 하면 거기 지금 사실 자영업자 외식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든지 그쪽에 상당히 많이 빠져 나가서 장사가 잘 안돼요.
  그런데 그 당시에도 점심시간만큼은 조금, 지금 어떻게 하고 있죠, 그쪽이요? 
○교통과장 이영대  지금은, 얼마 전까지는 12시부터 2시까지 불법 단속을 안 했는데요.
  한 30분 늘려서 11시 30분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2시까지요. 
○박태은 위원  2시까지요?
○교통과장 이영대  예.
○박태은 위원  11시부터 해 주세요, 11시.
○교통과장 이영대  그거는 저희들이 결정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고요.
  30분 늘린 것도 큰 결정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래요?
  그래서 주민, 저도 이제는 지역에 가 보면 그런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아니, 여기에 대해서 잘 몰라서 이게 제물포구로 되면서 동구 분들이 여기를 단속하는지 그냥 그렇게 얘기를 하시는 거예요.
  모르시는, 여기 실정에 모를 수, 예전에는 두 시간 세 시간 터울을 앞뒤로 줘서 했었는데 너무 그냥 단속이 너무 심하다는 거예요. 
○교통과장 이영대  그 부분도요, 동구 단속하시는 분들하고 예전에 중구에 단속하시는 분들을 계속 동구만 하시고 중구만 하시기엔 좀 뭐 해서 다 지역은 다 알고 계셔야 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섞어 놨습니다. 
  동구 계시면 동구 분하고 중구 분하고 이렇게 섞어 가지고 지금 조를 짰고요.
  지금 단속 중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새로운 얼굴들이 보이시는 거죠.
○박태은 위원  그러니까는 주민들은 새로운 얼굴이 보이시니까 동구에서 와서 제물포구가 되니까 단속이 더욱더 심하다, 그분들은 또 그렇게 느끼시는 거지. 
○교통과장 이영대  그렇게 느끼실 수 있죠, 그런데 똑같이 합니다. 
○박태은 위원  예, 그러니까 똑같이 하는데.
○교통과장 이영대  동구 분들이 더 심할 수 있죠.
  왜냐하면 단속 안 하다가 하니까요. 
○박태은 위원  하여튼 그것 좀 고려해 주셔서 잘 단속해 주시고.
○교통과장 이영대  알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리고 이런 게 있어요.
  우리 중구 내륙 같은 경우에는 애관극장 같은 경우에는 아침에 조조할인이라고 있습니다, 조조할인. 
  그거는 금액이 많이 싸기 때문에 영화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연수구라든지 타 지역에서 일부러 애관극장을 와서 영화를 보려고 와요.
  그런데 그분들에 대한 아마 애관극장 차원에서 주차장은 네이버를 검색한다든지 하면 보편적으로 안내를 하지만 타 지역에서 또 몰라서 와서 조조할인 때문에 오셔서 조금 개구리 주차라고 할까요.
  일찍 와서 극장 주변에 해서 하시는 분들 있, 제가 알기로는 거기 고정 CCTV가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교통과장 이영대  예.
○박태은 위원  그래서 예전에 그런 논란이 좀 있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하고 은행들이 기존에 예전에 은행이 많았었는데 은행이 지금 많이 없는데 지금 중구 내륙에 있는 그 은행들은 주차장이 다 없습니다, 협소해요.
  그래서 여기에, 저는 거기 토박이지만 중구에 계셨던 분들이 연수구라든지 다른 데로 이사하다가 통장을 어르신들은 또 옛날에 와 가지고 점심 때 식사를 하고 은행 일도 좀 볼 겸 그러면서 하시다가 주·정차 위반돼 가지고 또 화를 내시는 분들이 종종 있으세요.
  그래서 진짜 점심 시간에 좀 탄력 있게 제발 좀 해 주시고.
○교통과장 이영대  예.
○박태은 위원  그리고 아, 진짜 우리 신포동 보면 중앙분리대 있습니까? 
○교통과장 이영대  신포동 어느 쪽?
○박태은 위원  답동소공원 옆에 보시면 바리케이드 중앙분리대가 빠진 게 있습니다. 
  그게 아주 보기 흉하고 어느 어르신이 민원을 했는데 그 중앙선이기 때문에 빨리 조치 좀 한번.
○교통과장 이영대  알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직접 말씀드려서 죄송합니다. 
○교통과장 이영대  아니요, 아닙니다.
  알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렇게 좀 해 주시고요.
  일단은 하여튼, 그리고 지금 거기 건설 현장들이 좀 있어요, 아파트 신축에.
  그런데 거기 이제는 근로자분들이 중국 분들이 좀 계세요. 
  그래서 그 사람들이 조금 개념이 없으셔요.
  그래서 막 거기다가 큰 대로에 주·정차를 조금 그렇게, 현장 근로자들.
  그거를 조금 관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그분들이 거기다 불법 주차를 하면 또 일반 사람들도 ‘왜 거기는 단속 안 하고 여기는 단속하냐’ 그런 얘기 했습니다.
  그러니까 현장 주변에 거기는 조금 관리감독을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
○교통과장 이영대  알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큰 대로변.
  그리고 주말에는 조금 탄력 있게 해 주시죠, 주말에?
○교통과장 이영대  예.
○박태은 위원  왜 그러냐 하면 거기가 관광특구기 때문에 거기 특성상 그렇게 해 주셔야 되고 한 가지 좀 말씀 또 하나 또 질문하겠습니다. 
  우리가 차이나타운하고 동화마을 보면 주말에 못 들어가게 하지 않습니까, 차단하잖아요?
  그런데 거기에 바리케이드에 보면, 우리가 제물포구로 출범을 했는데, 거기 보면 바리케이드에 제가 지나다 보니까 중구 뭐 교통과 운수과 이렇게 중구 그게 푯말이 있더라고. 
○교통과장 이영대  확인됐습니다. 
○박태은 위원  확인하셨어요?
○교통과장 이영대  예, 최대한 빨리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내가 보기에는 그 바리케이드를, 왜 그러냐 하면 외부에서 와도 ‘아, 여기 제물포구구나’ 예산상의 문제가 있어도 하여튼 그거를 빨리 그렇게 해 주시고.
  그렇게 하고 과장님 오셨지만 제가 자꾸 질문드려, 거기 동화마을에 계시는, 그러니까 주민들이 계셔요, 주민들. 
  동화마을이라든지 거기 송월동 그쪽에 사시는 분들.
  그분들의 상당한 애로 사항도 있어요.
  그분들이 왜 그러냐 하면 차단을 하다 보니까 그 사람들이 또 주차에 대해서 그런 거에 불만이 좀 있으세요. 
  그래서 그거를 주거해 계시는 분들하고 좀 협의를 해서 주민들 우선주차라든지 좀 그거를 어떻게 탄력 있게. 
○교통과장 이영대  주민들 우선주차제는 시행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박태은 위원  알고 있습니까?
○교통과장 이영대  예, 알고 있는데 그게 불편하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말에는 주민분들은 들고 나오고 해 드리는데 불편하시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얘기하시는 것 같고 우선주차제는 하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우선주차 하고 있어요?
○교통과장 이영대  예.
○박태은 위원  알겠습니다. 
  제가 잘 알겠습니다. 
  그러면 그분들 먼저 그렇게 하시고. 
○교통과장 이영대  다시 확인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은. 
○박태은 위원  예, 이상입니다. 
  고맙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박태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  저 질의는 아니고 당부의 말씀 좀 드리고 싶은 게 아까 오수연 위원님이 말씀하셨듯이 저희가 주거지역에 공영주차장을 만들다 보면 그 인근 주변에 소음이라든가 매연 그리고 또 불빛, 자동차에서 나온 불빛 이런 걸로 인해서 굉장히 불편함을 많이 겪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공영주차장을 하더라도 그 인근 지역에 주택에 피해 안 가도록 철저히 좀 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당부의 말씀 드리는 거고요.
  또 하나는 제가 주민공동이용시설을 이용하다 보니까 주차장이 없어서 잘 안 가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배다리하고 송현초등학교에 있는 골목 쪽하고 두 군데를 한 번씩 가는데 배다리 같은 경우는 주차장이 없어서 개구리 주차라고 해서 반씩 걸쳐 놓기도 하고 그런데 언젠가 한번 주말에 주차 단속 문자가 왔다고 그래 가지고 같이 모였던 분이 차 빼야 된다고 후다닥 나가서 같이 다 그런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주말만은 그런 주민공동이용시설이나 이런 쪽에 단속을 조금 탄력적으로 해 주시면 좋을 것 같다.
  그래야 거기도 활성화가 될 것 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김윤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139페이지요. 
  저는 계속 이게 문제의식이 좀 갔는데요.
  저희 유료주차장 전체 다 시설관리공단에 위탁 운영하는 거죠?
○교통과장 이영대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리고 5개 노상공영주차장은 시설관리공단이 또 민간에 재위탁을 하네요?  
○교통과장 이영대  그렇습니다, 아직은 민간하고 계약 기간이 안 끝나서요.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그거는 알고 있고요.
  그런데 이 다섯 곳이 다 동구입니까, 중구에도 있습니까? 
○교통과장 이영대  중구에도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어떻게 나뉩니까, 숫자가? 
○교통과장 이영대  잠깐만요.
  그러니까 중구하고 동구하고 시설물 개수를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김종호  노상공영주차장 5개는 민간에 재위탁을 주고 있지 않습니까?
○교통과장 이영대  노상이요?
○위원장 김종호  예.
○교통과장 이영대  노상은 다 동구에만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동구죠?
○교통과장 이영대  예.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이게 1년 단위로 계약을 했기 때문에 다 계약 기간이 남아 있을 건데 제가 예전에 들었던 건 뭐냐 하면 시설관리공단에서 노상 주차장을 직접 운영하지 않을 거다.
  저는 그러면 우리가 결국 질 높은 주차서비스를 하겠다고 해서 결국 유료 공영주차장 전체를 다 시설관리공단에 위탁을 주는 거잖아요.
  노외는 관리가 되게 편해요, 그렇죠?
○교통과장 이영대  노외는 예, 그렇죠.
○위원장 김종호  차단기 딱 설치해서 무인도 되게 많을 거고요.
  그러면 이 시설관리공단이 수익사업 하려는 조직은 아니잖아요, 명확히 따지면?
  그러면 이제 노상은 도로변에 주차가 쫙 있으니까 관리가 되게 어려워요.
  그런데 주민들 입장에서는 모든 민원은 주로 노상에서 나와요.
  주차료 징수 때문에 갈등도 있고 입차 시간을 또 등록하는 것 때문에 갈등도 있고.
  도리어 시설관리공단이라고 하는 공공의 성격이 운영을 하려면 노상을 먼저 운영하는 게 맞는 거지 본인들이 관리하기 어려운 거는 민간에게 주고 관리가 용이한 거는 직접 하겠다라고 하는 건 저는 약간 맞지 않는 것 같거든요, 과장님.
○교통과장 이영대  그게 이거를 어떻게 설명드려야 되나.
  이게 노상이 위원장님이 말씀하실 때 제가 잘 이해했는지 모르겠지만 노외는 관리가 편합니다, 노외 주차장은. 
  노상 주차장은 거기에 사람 관리 인부를 둬서 요금을 징수하게 되죠, 노상은.
  그런데 동구에서 여기를 왜 유료로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필요에 의해서 했다고 저는 판단되거든요.
  그런데 그러니까 이관하기 전에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는 좀 검토를 해서 어떤 게 좋은 방향인지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위원장 김종호  어떤 거라고 하면, 일례로요?
○교통과장 이영대  아니, 이거를 뭐 더, 어떻게 말씀하시는 게 어떤 게 맞는 것인지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이 안 돼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여기서 확정적인 답을 못 드릴 것 같아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저는 여기 나와 있는 것대로 지금은 동구 쪽에 있었던 노상 주차장이 다 민간한테 줬었던 거지 않습니까?
  계약 기간이 다 다를 겁니다.  
○교통과장 이영대  틀립니다.
○위원장 김종호  이 계약 기간은 인정을 해야 되기 때문에 계약이 종료될 때 어찌 됐든 저는 시설 공단으로 다 이관이 됐으면 좋겠고.
○교통과장 이영대  시설관리로 이관을 할 겁니다, 일단 계획은.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그렇다고 하더라도 시설관리공단이 노상 주차장은 관리가 어렵기 때문에 또 민간한테 재위탁하는, 할 수도 있는 거지 않습니까? 
  직접 운영한다고 하는 거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사람, 주차 관리하는 분들이 노상 주차장에 나가셔야 되는 거예요.
  되게 번거롭기는 하겠죠, 수익성도 떨어지기도 할 거고요.
  하지만 어쨌든 지금 주민들의 공영주차장 관련한 민원은 대부분 다 노상에서 나오고 있다.
  그러면 우리가 시설관리공단이 생겼기 때문에 거기를 통해서 주차 관리를 한다는 건 그런 민원들이 앞으로 줄어들어야 맞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꼭 시설관리공단이 수익성도 있지만 공익의 측면도 있기 때문에 꼭 이 노상 주차장을 민간한테 주는 게 능사는 아닐 것 같다.
  그런데 마침 시설관리공단이 ‘우리는 노외는 하겠지만 노상은 안 하겠습니다’라고 하는 게 저는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정확하게 검토해 봐 주셨으면 좋겠다.
  현재 남은 계약 기간은 인정하더라도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140페이지요.
  과장님, 율목어린이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 관련해서요.
  여기에 어떤 신기술과 특허공법이 필요한 거죠? 
○교통과장 이영대  이게 주차장이요, 주차 대수를 좀 늘리려면 H빔이나 이런 것들이 긴 것 프레임이 좀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기존에 있는 빔으로는 3대씩밖에 못 들어갑니다, 기둥을 세워야 되니까요. 
  그런데 장경간에 대한 보가 다 특허로 들어가 있습니다, 이게 제품 자체가.
  그러니까 이거를 특허공법을 하겠다고 말씀드리는, 이 부분에 대해서만 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주차 대수를 좀 60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게 좀 필요합니다. 
  그리고 주민분들이 더 확보해 달라고 하는 60대가 최대치로 맞춰져 있기 때문에 이거는 좀 실행을 하려고 합니다. 
○위원장 김종호  이런다고 해서 신기술 및 특허라고 하는 게 이 공법을 넣으면 입찰에 이걸 갖고 있는 곳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거지 않습니까? 
○교통과장 이영대  먼저 입찰하기 전에 공법을 선정하고요.
  공법에 대해서 설계 내역에 태우는 거죠.
  설계 내역에 반영에 시키고 입찰을 냅니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하면 이 특허 업체가 공사를 직접 할 수도 있고요.
  아니면 입찰한 업체가 이 특허 업체한테 수수료를 주고 이용료를 주고...
○위원장 김종호  빌리겠죠?
○교통과장 이영대  특허 사용료를 주고 직접 공사를 할 수 있고요, 감독 코치하에.
  이렇게 됩니다, 두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 여쭙고요.
  142페이지요.
  여기 버스승강장 312개는 제물포구 전체죠, 중구까지 다 포함한? 
○교통과장 이영대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이 현황이 자료로 다 있으시죠?
○교통과장 이영대  예,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이제 버스승강장 312개 중에 231개가 설치가 돼 있고, 그렇죠?
○교통과장 이영대  예.
○위원장 김종호  온열의자랑 송풍기는 각각 197개와 172개 설치돼 있고.
  설치할 수 있는데 설치 못 한 곳들도 꽤 있습니까? 
  아니면 설치가 부적합해서 못 한 것들일까요? 
○교통과장 이영대  아직 못 한 거죠.
○위원장 김종호  가능한데?
○교통과장 이영대  예.
○위원장 김종호  그럼 이 현황 좀 자료로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교통과장 이영대  예. 
○위원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쭙고 마무리 짓겠습니다. 
  교통과는 월디관 3층으로 이전하셨나요? 
○교통과장 이영대  예.
  월디관 3층이 아니고 별관입니다. 
  월디관 옆에 있는 별관이 또 따로 있거든요.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그 건물의 명칭은 별관입니까? 
○교통과장 이영대  예, 별관으로 돼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아, 월디관이 아닙니까?
○교통과장 이영대  아닙니다.
○위원장 김종호  사무실 이전하고 직원분들 어렵거나 불편하신 건 없습니까? 
○교통과장 이영대  좀 몇 가지 사항이 있는데요, 저희 주차단속팀이 우리 사무실이 좀 크고 길기 때문에 주차단속팀 쪽이 좀 덥습니다. 
  에어컨 설치가 좀 필요할 것 같고요. 
○위원장 김종호  덥다고요?
○교통과장 이영대  예, 조금 더워요, 그쪽이.
  그리고 민원인들이 거기가 좀 많기 때문에 또 열기가 좀 있습니다. 
  그리고 여자화장실이 있는데요.
  불빛이 좀 꺼져 있는 상태가 있는, 간혹 가다 사람이 들어가 있는데 그게 좀 신속히 조치가 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자동감지입니까? 
○교통과장 이영대  그게 그런 것 같은데 남자화장실은 자동감지니까, 제가 여자화장실은 안 들어가 봤으니까 여자 직원분들이 그 요청을 하시더라고요.
  그래 가지고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와이파이나 뭐 이런 것들 빨리 좀 설치해 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간은 그래도 넓잖아요.」하는 위원 있음)
  예?
  (「공간은 넓죠, 예전보다?」하는 위원 있음)
  어떤 공간을...
  (「지금 그 사무실이요」하는 위원 있음)
  똑같습니다. 
  예전에 사용하던 공간을 그대로 교통과로 쓰고, 교통운수과 자리가 교통과 자리로 들어가 있는 상태고요.
  그런데 서류들이 많아지다 보니까 서류들 보관하는 것들 물건들이 캐비닛들이 좀 더 많아졌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영대 교통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중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35분 회의중지)

(13시34분 계속개회)

○위원장 김종호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관광과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문화관광과장 심규홍입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적극적인 열정과 헌신을 보여 주고 계신 복지문화도시위원회 김종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한 분 한 분의 위원님들께 깊은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먼저 보고에 앞서 함께 배석한 문화관광과 팀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황재원 문화예술팀장입니다. 
  이보라 문화유산팀장입니다.
  박춘수 관광진흥팀장입니다. 
  송한수 문화체육센터운영팀장입니다. 
  이준호 문화시설관리팀장입니다. 
  이상으로 팀장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문화관광과 소관 5개 사업에 대한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49페이지가 되겠습니다. 
  화도진축제 정체성 강화입니다. 
  화도진의 역사성을 기리는 다양한 문화예술공연과 콘텐츠를 바탕으로 한 인천 최고(最古)의 군영축제를 넘어 전국 축제로 육성하고자 하는 사항으로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화도진공원과 동인천 북광장 일원에서 제37회 화도진축제를 개최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어영대장 축성행렬과 교지하사식 등 화도진의 역사성을 기리는 공식 프로그램과 개막 축하 및 지역예술인들이 참여하는 문화예술공연, 구민 노래자랑과 어린이 댄스대회 등 즐거운 주민 참여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 지난 2월부터 7월까지 화도진축제 기본계획 수립 및 제안서평가위원회 개최를 통한 업체 선정 및 협상에 의한 계약이 완료되었으며 향후 추진계획으로 오는 9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축제 개최 후 11월 축제 결과보고 및 평가분석을 통해 매년 보다 나은 축제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이어서 151페이지 박물관 관람객 확대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입니다. 
  증축 사업 완료 이후 재개관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이 다양한 전시 및 체험·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적극적인 시설 홍보를 통해 지역 주민과 인천시민 더 나아가 국내 관광객 모두가 찾는 제물포구 지역 대표 문화공간으로 문화 증진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난 2월 2일 시범 운영을 시작으로 3월 1일 정식 개관한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7월 19일 현재 9만 9778명이 찾았고 곧 관람객 10만 명이 넘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요사업 내용으로 홍보영상 및 홍보물품 제작, 이벤트 개최와 작은 전시 및 기획전시회 개최, 유아 어린이 가족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 체험 및 교육 등 8종 프로그램 운영과 관내 초중고 교사 대상 박물관 교육간담회 개최 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152페이지 그동안 추진상황으로 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인천아 너는 엇더한 도시’라는 주제로 기획전시를, ‘일상을 역사로 만드는 박물관’이라는 테마로 작은 전시회를 진행하였으며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공동학술대회 및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수도국산 체험한마당을 개최함으로써 박물관이 대내외로 알려지는 큰 효과를 거두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상반기에 이은 작은 전시 및 기획전시회 지속 운영과 6개의 교육 프로그램 운영, 9월 특별전시회를 개최함으로써 보다 많은 구민들과 인천시민 더 나아가 국내외 관광객들이 찾는 대표적인 문화전시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다음은 153페이지 인천개항장 국가유산 야행입니다. 
  근대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개항장 일원에 다양한 국가유산 및 문화시설을 활용한 야간 개방 및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여 구민과 시민 더 많은 관광객들에게 국가유산 가치를 알림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와 야간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올해 제11회이자 제물포구 출범 첫해를 맞이하는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10대 대표 브랜드입니다. 
  행사 기간은 오는 10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8야(夜)라는 여덟 가지 주제를 테마로 한 국가유산 및 문화시설 야간 무료 개방, 도보탐방, 플리마켓과 먹거리부스 운영, 야행프린지 및 드론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지며 총사업비는 국비 2억 800만원과 시비 2억 100만원이 포함된 7억원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 본 사업은 지난 2024년 4월 국가유산 활용 브랜드 유유자적 플러스 사업으로 선정되어 ‘25년부터 ‘27년까지 3년간 공모 절차 없이 국·시비를 확보하게 되었고 올 1월부터 5월까지 기본계획 수립 및 대행 사업자 선정 그리고 계약 체결을 완료하였으며 원활한 행사 추진을 위한 착수보고회 및 주민간담회를 마친 상태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8월부터 9월 말까지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위한 관계 유관기관 경찰서, 소방서 등 협의 진행과 안전관리위원회 심의를 진행하고 행사 종료 후 11월 안 행사에 대한 평가분석 및 결과보고서 작성과 정산 절차를 진행함으로써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 10대 대표사업으로 그 명맥을 이어 갈 수 있도록 질 높은 행사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이어서 155페이지 개항장 플랫폼 시티 프로젝트 사업 추진입니다. 
  본 사업은 지난 2022년 5월 인천핵심 관광명소 육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22년부터 ‘26년까지 5개년에 걸쳐 시비 구비 매칭하여 신포동, 동인천동, 개항동 일원에 특화된 관광 인프라 조성 및 관광 콘텐츠를 개발함으로써 개항장을 대표적 근대 역사 관광지로 육성, 또한 원도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0억 중 올해 사업비는 2억 5900만원입니다. 
  주요 사업내용으로 관광자원 조성과 관련하여 보행환경 개선 및 특화 경관 조성, 콘텐츠 개발과 관련하여 제물포 근대역사학교 운영 및 개항장 플랫폼 시티 축제 운영 그리고 역사 강화 사업으로 관광수용태세 개선을 위한 관광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이 되겠습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 관광자원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3월 개항로 일대 환경개선을 위해 배다리사거리부터 경동사거리 구간에 행잉 조명 설치를 통한 환경개선을 완료하였고 6월 차이나타운 홍등거리 조성을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준공하였습니다. 
  콘텐츠 개발 사업 일환으로 지난 4월 제물포 근대역사학교 운영 및 차이나타운과 동화마을을 잇는 구간 내 차이나는 문화 공연 운영 그리고 5월 동화마을 어린이축제를 개최한 바 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오는 9월 상반기에 이은 제물포 근대역사학교 운영은 물론 10월엔 관광종사자 역량강화를 위한 전문교육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끝으로 157페이지 제물포구 문화체육센터 기획공연 추진입니다.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 영위를 위한 문화적 욕구 수요 충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습니다. 
  특히 개관 5주년을 맞은 올해부터 주민 수요가 높은 특색 있는 공감형 테마프로그램 기획공연과 시리즈 공연 개발로 지역 문화 진흥 및 공연 브랜드화를 높이고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국비 1억 4000만원 등 6억 3800만원으로 157페이지 하단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연중 18회에 걸쳐 진행되며 상반기 중 클래식시리즈와 퇴근후N시리즈, ‘리틀 뮤지션 스페셜’ 환상가족음악극 등 6회 공연 프로그램이 진행되었고 하반기 12회 프로그램이 공연될 예정입니다. 
  이상으로 문화관광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위원장 김종호  심규홍 문화관광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관광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149쪽에 보면 화도진축제 정체성 강화 해 가지고 이번에 축제를 하시잖아요. 
  지난해까지는 3일로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이틀로 축소를 시켰어요, 이유가 뭔가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기존, 제일 큰 문제는요, 그 주변이 아파트가 개발이 돼서 푸르지오가 있고 하다 보니까 이게 축제를 하게 되면 음악을 틀거나 가수들이 공연을 하면 그 소리가 울려 가지고 소음 민원이 엄청나게 발생했습니다. 
  저희도 축제를 하다 보면 가장 큰 게 소음 민원인데 주민들이 저녁에, 그러니까 낮에 밤새서 근무하고 와서 자는 경우가 되게 많은데 그런 분들에 대한 민원이 워낙 많다 보니까 소음 피해를 조금 최소화하고 축제의 전체적인 질은 높이고자 그렇게 진행을 하게 됐습니다. 
○오수연 위원  제가 알기로는 물론 축제를 하다 보면 소음이나 여러 가지 피해들을 주민들이 많이 보시는 분들이 계시기도 해요, 그런데 지난해에 3일을 했던 경우에는 어떤 지역의 그 축제를 행안위에서 그 축제에 대한 지정을 받기 위해서 아마 3일로 했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런데 그거를 왜 적극적으로 활성화를 시키지 않고 딱 한 해만 하고 포기를 한 건지 만 건지 그걸 잘 모르겠어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전에 문화관광과장을 중구에서 해 봤었는데요. 
  그런데 그 일수에 따라서 축제가 지정되고 이런 부분은 사실은 아니고요. 
  축제 질이 어느 정도 높은가를 보고 평가를 해 주거든요. 
  그런데 보통은 큰 축제 같은 경우는 3일 정도로 하는 게, 저희 같은 개항장 야행 같은 경우도 3일을 하는데 때에 따라서는 이틀 하는 경우도 발생을 해요. 
  그래서 그런 경우는 질을 좀 높여야 하는 상황이 되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면 축제의 질에 따라서 행안위에서 심의 승인이 나든지 지정이 되든지 아니든지 그게 별 날짜랑은 차이는 없다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러니까 대표적인 축제로 저희가 알리려고 하면 상급기관에서 와서 평가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 평가할 때 일수를 많이 했냐 이 개념보다는 사실 엄밀히 따지면 축제의 질을 평가하거든요. 
  관람객들 그다음 이용객들 그다음에 주변에 불편 민원 그다음에 행사장 관련해서 뭐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평가를 하는데요. 
○오수연 위원  지난해 3일을 왜 하냐고 물어봤을 때 기간을 3일 동안 해야지 지역축제로 지정이 된다 그렇게 그때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다시 한번 여쭤봤던 거거든요. 
  그러면 일자랑 상관없이 축제의 질에 의해서 승인이 되는지 마는지 이게 상관이 있다는 말씀이시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그리고 보통 일요일 날, 저희도 그간 축제들을 보통 금, 토, 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저희도 축제를 하다 보니까 솔직히 지역경제 활성화나 그다음에 찾아오는 주민들이 관광객들이 많아지려면 향후에는 사실 일요일까지는 가지 않고 목, 금, 토 형태로 요즘은 축제가 많이 바뀌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될 경우 찾아오는 관광객도 많아지고 그다음에 일요일 같은 경우 주민들이 쉼이 필요한 부분인데 저희가 일요일까지 하다 보니까 주민들 입장에서는 사실 그런 부분도 많이 발생을 하니까 그런 건 향후에라도 날짜를 요일을 조정하든 아니면 날짜를 이틀로 했을 때 질을 훨씬 높여서 그런 부분 보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렇죠, 3일을 하는 것보다 이틀 동안 질적으로 좋은 축제를 진행해 가지고 행안위에서 승인을 받는 게 훨씬 더 효율적일 것 같아요. 
  아무튼 과장님께서 그 부분에서 힘을 써 주셨으면 감사하겠고요. 
  또 한 가지는 뭐냐 하면 기존에는 동인천 북광장 내에서 전 동이 참여해 가지고 음식을 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는 그거를 폐지를 하고 뭐 지역상권 활성화 연계 해 가지고 뭐 푸드트럭 얘기도 나오긴 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동하고는 협의가 아직 안 된 상황으로 알고 있는데 어떤가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제가 잠깐 신흥동장 하다가 올라왔는데요, 과장으로. 
  그런데 저희도 그 축제 하면서 동들이 참여해서 먹거리를, 주민 화합 차원에서 한 적이 많았어요. 
○오수연 위원  기존에 그렇게 해 왔으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런데 그게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을 했던 게, 가장 컸던 게 현재 상황에서는, 전에는 동마다 차렸을 때 11개 부스였는데, 동인천 북광장 자체가. 
  그런데 18개 동이 되면서 18개 부스를 차릴 수 있는 물리적 공간도 현재는 안 되고요. 
  그다음에 사실 그전에는 어거지로 임시 허가라는 조치해서 음식 부스를 차려서 음식을 하게 했습니다. 
  그런데 원래 음식이라는 거는 사업장에서만 할 수 있는 건데 저희가 동 화합 차원에서 동별로 부스를 차려서 하게 한 건데, 사실 그거는 저희도 다른 행사할 때 많이 해 봤지만 엄밀히 따지면 불법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상권에서는 세금 내고 자기 해서 하는데 특히 제일 문제되는 게 술 판매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이번부터는 술 판매를 제한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런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공무원들이 매번 하면서 차출이 됩니다. 
  그런데 공무원 입장에서는 각 동에서 또 부녀회들이나 이런 데서 하는데 안 도와줄 수는 없고 그러다 보니까 공무원들이 차출됨으로 인해서 그런 불만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또 한 가지 문제는 축제를 하면 쓰레기가 상당량이 발생을 해요. 
  그런데 그 쓰레기를 재활용 부분에서 제대로 분리가 돼야 되는데 진짜 축제장에서 끝나고 나면 사실 분리가 거의 안 되고 일방적으로 쓰레기가 쌓여서 그걸 가져가는, 쓰레기 청소 문제도 되고 그다음에 가스나 화기를 못 사용해야 되는 부분이 있는데 임시 허가를 해 주다 보니까, 저희도 전에는 동별로 허가를 해 줬는데 그게 허가가 어려워요. 
  왜냐하면 조건을 갖춰야 되거든요, 교육도 받아야 되고. 
  그래서 결국에는 예를 들어서 전 구 같은 경우 동 중에 1개 동을 타깃으로 해서 그 동에서 교육을 받고 그 동에 임시 허가를 내줘서 다른 동이 붙는 형태, 그렇게 됐었는데 그게 사실 불법적인 사항이 많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됐을 때는 그래서... 
○오수연 위원  그러면 과장님, 지금 과장님께서 모든 문제 부분에서 다 말씀을 쭉 하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그렇게 해 왔단 말이에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그간에는 그렇게 해 왔는데. 
○오수연 위원  그런데 그러면 동 주민들과 그런 협의를 이제 오래전부터 잘할 수 있게끔 서로가 협의가 될 수 있게끔 해야 되는데...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게 동별로는 협의를 했었습니다. 
  저희도 저희 동에 주민들하고 얘기를 했는데 사실, 그러니까 젊은 사람들이 많은 데는 하려고 하고요. 
  그런데 대부분이 이제 연세가 있으시고 하다 보니까 음식하는 데 되게 어려움을 많이 겪습니다. 
  그래서 지금 A단체가 하냐 B단체가 하냐 왈가왈부하기도 하고, 그래서 저희 신흥동 같은 경우는 안 하기로 했거든요. 
  그러니까 어느 데는 새마을부녀회 어디는 바르게, 보통 두 군데가 봉사활동을 많이 하다 보니까 하려는 경우가 발생을 하는데 그래서 저희 입장에서는 구에서도 정 해야 된다 이러면 구 단위 부스를 운영을 하게 되면 새마을이든 바르게든 한다 그러면 1개 부스씩 해서 구 전체 차원에서 한다고 하면 저희도 사실 구 입장에서 묵인해 주는 부분이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임시 허가를 내줘서 어거지로 하는 부분이 있지만 공익성 그다음에 주민 화합 차원에서. 
  그래서 만약 하게 된다고 그러면 그 방향으로 가는 게 좀 더 바람직한 부분이 있습니다, 이렇게 동별로 다 하는 것보다는. 
○오수연 위원  물론 그렇죠. 
  그래서 지난해 같은 경우에는 동별로 하되 동이 많다 보니까 뭐 하루이틀 3일 동안 나누어 가지고 운영을 했었어요, 먹거리부스를. 
  그래서 이번에도 이거를 불법적인 거를 구에서 자청해서 할 필요는 없는데 다만 주민 화합 차원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같이 협의가 잘 조율될 수 있도록 부서에서는 이거를 적극적으로 잘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싶고 그래서 서로 불협화음이 나지 않도록 축제니까 축제만큼 서로가 즐길 수 있는 기분 좋은 뭐 그런 축제로 갈 수 있도록 협의를 잘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지회들하고 간담회를 하기로 했으니까요. 
  지회들하고 간담회를 하고, 아까 말씀드린 푸드트럭 같은 경우도 지역 상권에 메뉴하고, 만약에 푸드트럭이 들어온다 하더라도 지역 상권 메뉴하고 겹치지 않는, 지역 상권에 영향을 주면 안 되니까 그것도 좀 세심하게 검토하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리고 한 가지 더 부탁드리고 싶은 게 뭐냐 하면 어영대장 축성행렬 할 때 매년 느꼈던 게 뭐냐 하면 참여자들이 이른 시간부터 와 가지고 대기를 해요. 
  대기를 하면 대기할 공간이 없었어요, 기존에. 
  그 대기할 공간들을 좀 마련해 주셔 가지고 장시간 대기를 많이 하거든요. 
  그래서 힘들지 않게끔 대기 공간을 좀 마련해 주시고 또 한 가지는 참여자 모집할 때 너무 연로하신 분들을 참여를 안 시켰으면 좋겠어요, 왜 그러냐 하면...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안전들도 있고 위험성도 있으니까, 예. 
○오수연 위원  보기에도 너무 힘들어 보이고 또 안전에도 좀 안 좋다 보니 또 안전을 생각하셔 가지고 참여자들을 좀 선발하실 때 그래도 건강하신 분들을 선발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를 드리고 싶고요.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수도국산박물관이나 우리미술관 또 아트스테이 1930 뭐 합창단, 화도진축제는 다 문화재단으로 넘어가는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현재는 공식적으로 아직, 세부적으로 검토는 제가 보고를 받고 나서 해야 되는 부분이라서 그거는 공식적으로 아직은 말씀을 못 드리고요. 
  향후에 어느 정도 정리되면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문화재단에서 이것들을 다 관장할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업무가 중복되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런데 미술관하고, 그러니까 박물관 같은 경우는 기존에 운영했던 부분이 있어서, 그런데 저희 기존에 직영하는 부분이 장점이 있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고 위탁하는 게 장점, 그 부분은 실질적으로 검토해 보고 그 부분을 가지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효율적인 방법을 선택하시겠단 말씀이신가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오수연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김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  저도 화도진축제에 관해서 좀 여쭤보고 싶은데요. 
  문제점하고 대책이 나와 있는 부분이 있는데 출연진 팬덤 관객석 점유에서 대책으로 팬덤 출연진 비중 축소하겠다 했는데 이거는 진짜 확실하게 해 주셔야 할 것 같아요. 
  먼저도 구 출범 때 갔을 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행사 때, 예, 얘기가 있었습니다. 
○김윤선 위원  엄청난 인원들이 팬들이 오셔 가지고 구민들이 제대로 앉지도 못하고 하셨더라고요. 
  그래서 이것 좀 해 주셔야 하고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김윤선 위원  또 궁금한 건 여기 출연진에 보면 지역예술인단체가 출연했는데 이거를 출연진 공개모집으로 하겠다라고 하셨어요. 
  그럼 지역예술인단체별로 나왔을 때 뭔가 문제가 있었던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거는 아니고요. 
  그러니까 전체적인 행사 프로그램을 짤 때 예를 들어서 출연진이 너무 많으면 또 시간도 조정해야 되고 그래서 그거는 실제로 대행사하고, 현재는 기본계획은 했지만 실행 계획을 짤 때 저희가 충분히 검토를 해서 지역예술인이 많이 참여할 수 있게는 하는데 이틀 동안 어떻게 짜야 되는지 그거에 대해서 그거는 좀 해서 최대한 지역예술인이 참여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김윤선 위원  그러면 거기에 보면 그 대책으로 출연진 공개모집이라고 했을 때 이 출연진이 대부분 지역 내에서 모집을 하겠다는 얘기인 건가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기본은 지역예술인들이 많이 참여하게 돼야 되는데 기존의 중구하고 동구하고 2개가 있다 보니까, 그러니까 가능하면 최대한 많이 참여하게 하지만 비율성도 서로, 어디는 많이 주고 막 이런 부분이 있을 수가 있기 때문에 서로 회의도 하고 해서. 
○김윤선 위원  어쨌거나 제물포 지역 내에서 한다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하는 겁니다. 
○김윤선 위원  예, 그렇게 알고 있겠고요. 
  그리고 지역상권 활성화 연계로 해서 동 참여해 가지고 하는 행사를 없애고 한다고 했을 때 푸드트럭 지금 말씀하셨는데, 제 개인적인 생각인 건데 푸드트럭이라고 하면 지역 내에 있는 푸드트럭이 들어오는 게 아니잖아요, 외지에서 들어오는 거죠, 대부분?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전에 행사할 때 보면 지역에 있는 푸드트럭도 있습니다. 
○김윤선 위원  있어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런데 저희가 그거 아직 파악을, 한번 파악해야 되는데 왜냐하면 메뉴가 겹치지 않는 경우에 지역이 없는 데가 있을 수도 있고요. 
  그다음에 겹치지 않지만 지역에 또 푸드트럭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지역 푸드트럭이 들어오게 하되 그렇게 좀 진행하겠습니다. 
○김윤선 위원  그러니까 지역 행사다 보니까 될 수 있으면 제물포구 안에 있는 분들이 골고루 축제도 참여하고 또 이걸로 인해서 뭔가 소득도 올리고 하는 그렇게 했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156페이지에 보면 관광수용태세 개선이라 그래 갖고 관광종사자 역량강화 교육이 있는데 이 관광종사자의 범위가 어떻게 되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실제로 관광종사자 그러면 숙박업소도 해당이 되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면 관광업, 여행업 하시는 분들도 일부 대상이 되고요. 
  그다음에 관광업을 해 가지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 운영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도 대상이 됩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관광종사자 기준에 중구 풀하고 동구 풀 전체적으로 보고 판단해야 돼서, 제가 아직 그 자료까지는 세부적으로 받지를 않아서요. 
  대상자 정해지면 한번 자료를 보고드리겠습니다. 
○김윤선 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김윤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은 위원  위원 박태은입니다. 
  과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이번에 중구에 계셨을 때 문화관광과 과장 한번 하셨었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박태은 위원  중구 내륙에 야행이 지금 몇 년째?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올해로 11회입니다. 
  그러니까 제물포구로는 첫 회고요. 
○박태은 위원  12년?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러니까 11회, 열한 번째입니다. 
○박태은 위원  열한 번째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박태은 위원  야행은 그래도 과장님이 보시기에 그래도 나름대로 정착이, 제가 봐도 많이 정착된 거로 알고 있는데.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지금 그러니까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로 저희하고 강릉하고 두 군데가 국가유산청에서 가장 예산도 많이 지원하고 유유자적 플러스라는 게 브랜드 이름명입니다. 
  그게 두 군데만 그 이름을 따게 됐습니다. 
○박태은 위원  이번에도 크게 벗어나지 않고 그 틀에서 늘 그렇게 하시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박태은 위원  제가 그동안 쭉 지켜봤는데 점점 해가 지날수록 외부에서 많이들 오시더라고요. 
  그래서 안전에 조금 많이 좀...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신경 쓰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예, 신경 좀 써 주십시오. 
  (책자를 넘기며)
  야행은 그렇고. 
  제가 하나 질문하고 싶은 거는 늘 아까도, 그러니까 중구문화원하고 중구 관광공사 콘텐츠가 항상 중복되더라고요, 무슨 행사를 보면.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금년? 
○박태은 위원  과장님도 많이 느끼셨을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문화재단하고 관광공사 말씀하시는 건가요? 
○박태은 위원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지금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거는 동화마을에 대한 나름대로의 제물포구 활성화에 대한 뭐 콘텐츠 개발이라든지 차이나타운에 대한 콘텐츠 개발, 거기에 활성화에 대한 주안점을 둔 무슨 다른 개인 사업 있나요, 획기적인 거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원래 동화마을은, 개항장 플랫폼 시티 프로젝트에 보면 동화마을 트릭아트 리모델링하고 동화마을 안에 여러 가지 그림 벽화들을 새로 리모델링하는 사업이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 이 트릭아트, 개항장 플랫폼 시티 중에 1차는 했는데 그 이후 가서, 제가 오자마자 한번 싹 돌아봤는데 아직 부족하게 돼 있어서 이 사업 예산 남은 범위 내에서 조금 더 해서 사람들이 볼거리가 있게끔 만들 생각이고요. 
  차이나타운 콘텐츠 같은 경우는 저희가 전에 한번, 올해도 했지만 그 차이나는 문화 공연, 차이나타운에 왔을 때 사람들이 주말에 엄청 많이 오는데 먹고 가는, 그냥 흘러가는 형태만 있어서 볼거리가 없어서 경극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도로에서 쭉 퍼레이드 형태로 보여 주는 게 있었는데 그것도 현재는 콘텐츠가 조금은 나왔습니다. 
  그래서 그걸 좀 고급화시켜서 사람들이 그 볼거리 하나만 해도 더 많이 올 수가 있어서 그 부분 생각하는 부분이 있고 그다음에 향후에 저희가 월미관광특구 5개년 계획 수립하는 게 있는데 거기에 조금 더 나은 콘텐츠들을 개발을 해서 그 안에 집어넣어서 향후에 이런 관광특구지역에 할 수 있게끔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러니까요. 
  제가 변검이라든지 그런 거 독특한 거를 차이나타운하고 동화마을하고 이렇게 연계돼서 같이 어우러져서 해서, 볼거리가 너무 없어요, 솔직하게. 
  그거하고 지금 동화마을이 리모델링을 빨리 조속히 좀 하셔야 돼.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마무리할, 예. 
○박태은 위원  눈으로, 가 보셔서 아시잖아요. 
  너무 지금 예전에 대해서 그냥 발전된 게 하나도 없습니다. 
  그 점 좀 해 주시고요. 
  아까도 유인물 157쪽 보시면 제물포구문화체육센터 기획공연 여기도 보시면 주민 눈높이에 맞춘 공감형 프로젝트 기획. 
  그러니까 이게 주민 눈높이에 맞춘 공감형 프로젝트 기획 이런 거를 포괄적으로 하시면...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이게 상반기에 한 거 클래식시리즈하고 퇴근후N시리즈 이런 것들은 사실 주민들 수요에 맞춰서 의견을 물어봐서 주민들이 여기는 그나마 문화체육센터 같은 경우 접근성이 좋거든요. 
  그래서 주민들이 많이 오거든요. 
  그래서 퇴근 후에 이런 이런 것들을 요구해서 그 수요에 맞춘 프로그램을 현재 넣어 준 상태고요. 
  앞으로도 프로그램에 있어서 주민들 수요를 물어보고 좀 더 그 수요에 맞춘 것들을 앞으로 좀 더 개발해서 넣도록 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제가 거기 박스에 보시면 사업개요에서 보면 2회, 11월 달 12월, 이제 하반기에 공연을 하신다는 얘긴데 지금 연극하고 뮤지컬 이게 11월, 12월 계획돼 있죠. 
  이분들은 주로 외주해서 어디, 인천 연극계라든지 인천에 있는 분들이에요, 어디? 
  그런 분들 섭외는 어떻게 하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이게 국비 공모사업인데요, 자세한 건 팀장님이 잠깐 설명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팀장님,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체육센터운영담당 송한수  문화체육센터운영팀장 송한수입니다. 
  외부, 아니 그러니까 인천 내 지역예술인은 아니고요. 
  기획사 통해서 대부분 하는 경우고요. 
○박태은 위원  기획사 통해서요? 
○문화체육센터운영담당 송한수  예, 기획사 통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예를 들어서 비용이라든지 그런 거 자료로 좀 받을 수 있죠, 어떻게 되나? 
○문화체육센터운영담당 송한수  그렇습니다, 자료 드리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거 해서 예산 얼마 얼마 책정돼 있나 자료 좀 주십시오. 
○문화체육센터운영담당 송한수  알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렇게 하고 먼젓번에, 이거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빗나간 질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문화재도 그것도 또 문화관광과에서 같이 하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박태은 위원  과장님, 팀장님이신가, 뒤에. 
  그날 뵀었죠, 저 외식업조합 앞에서. 
    (○문화유산담당 이보라 회의장 좌석에서 – (고개 끄덕임))
  저도 급해서 그날 가 봤는데 팀장님, 가 보셨는데 어떻게 심각하죠? 
    (○문화유산담당 이보라 회의장 좌석에서 – (고개 끄덕임))
  그리고 과장님은 갑자기 일 있으셔서 그날 못 뵀는데.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거 말씀하셔 가지고 제가 그 얘기는 들었는데요. 
  그 요식업조합 관련된 내용인데. 
  그게 시 지정문화재인데 저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시 지정문화재는 기본적으로는 시에서 구입을 해 가지고요, 저희한테 시비, 구비 매칭을 해서 조성을 하게끔 보통 그렇게 진행을 하거든요. 
  그래서 사실 요식업조합 부분도 저희 고쳐 주는 건 시비, 구비 같이 매칭해서 고쳐 주고 있는데 실제로 매입하는 거 관련해서는 향후에 저희가 시로 요구해서 시에서 구입하고 구입해서 저희한테 넘겨주면 저희가 그 조성해서 여러 가지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넣어서 주민들이 그 문화재도 좀 나름대로 그 문화 프로그램이라든지 그 문화재 가치에 대한 교육이라든지 이런 거 프로그램들을 넣어서 배울 수 있게 하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런데 제가 우려스러워서 말씀드리는 거는 그날도 팀장님이 오셔서 보셨지만, 시 과장님이 오셨어요. 
  오셨는데 그게 지금 일본 은행인데 58호인가 문화재로 지정이 됐는데 실질적으로 상당히 그게 위험해요. 
  지금 기둥이 위에 보가 막 뒤틀려 있고 그래서 안전 문제 때문에 제가, 그리고 현 요식업조합이 또 사무실로 쓰고 있고 그래서 거기에 요식업조합원들이 또 하루에도 몇백 명씩 왔다 갔다 항상 사무실 이용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안전 문제도 있고 해서 시, 그날 문화재 위원님들도 보셨지만 그게 등급이 C등급에서 E등급으로도 내려갈 수도 있다 하는데 아마 8월 말 전에 미리 보수공사, 보수 어느 정도 안전조치 그거는 빨리하셔야 될 것 같아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 예산이 한 1300만원 정도 들어간다고 하는데요. 
○박태은 위원  예, 1300 정도 돼 있다 그러더라고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래서 8월에 공사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하겠습니다. 
  전에 한번 C등급을 ‘23년도에 한번 정밀진단 해서 C등급 받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향후에 또 정밀진단을 해야 되는지 그것도 한번 시하고 시에 들어가서 서로 협의해 가지고. 
○박태은 위원  그러니까요. 
  빨리 그거 등급을 하셔야 되고 그거를 어떻게 할 건지 시하고 협의를 하셔서.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렇게 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조치를 하셔야 될 거예요. 
  그리고 아시겠지만 중구 내륙에 오래 계셔서, 그런 건물들이 많잖아요, 인천우체국 우정국도 마찬가지고. 
  아무튼 과장님, 잘 좀 부탁드립니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알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태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박태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광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식 위원  과장님, 수고하시고요. 
  다른 게 아니라 저는 맞는 질문인지 질의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하여간 문화관광과에서는 그 기획에 대해서 해 갖고 많이 용역 같은 걸 주고 그러죠, 기획사에다가?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업무할 때. 
○송광식 위원  예, 업무할 때. 
  그런 거를 있을 때 제가 봤을 때는 좀 안타까운 면이 좀 많이 있더라고요. 
  제물포구로 바뀌었으니까 이제 제물포구의 전체적인 부서에서 무슨 기획사에다 용역을 주면 어떤 용역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봤을 때는 무슨 어린이에 대한 용역을 만약에 준다, 그러면 그 어린이에 대한 프로그램을 짜서 용역을 줘야 될 텐데 그런 프로그램이 아니라 어른들 상대로 해서 용역을 주는 방법이 있더라고요. 
  그거는 무슨 특혜로 주는 건가 참 이상하게 봤습니다. 
  뭐 어린이를 위해서 어린이들을 위한 거라면 어린이들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무슨 피에로든지 이런 거를 해서 그거를 운영해 나가야 될 텐데 그런 게 아니라 무슨 어른들이 무슨 고전 뭐 하는 식으로 그런 거를 해서 비추는 걸 보고 너무너무 이건 잘못된 것 같다 그런 생각이 들었거든요. 
  물론 관광부에서도 혹시 그런 일이 없도록 앞으로라도 잘 검토해서 기획 정도로 그거를 맞춰서 할 수 있게끔 좀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과거에 어린이축제를 할 때 그러니까 어린이 관련 기관 육아방송하고 진행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러니까 어린이 포커스에 맞춰서 해 줘 가지고 동화마을에서 한번 되게 좋은 평가를 받아 본 적이 있는데요. 
  어쨌든 그 프로그램 분야에 맞춰서 눈높이에 맞추는 것들을 할 수 있게끔 저희가 노력하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예, 그런 거를 면밀히 검토해서 꼭 그렇게 이루어질 수 있게끔 해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알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송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몇 가지만, 151페이지요. 
  지금 따지면 과장님, 박물관이 이원화돼 있는 거잖아요. 
  중구 쪽에 박물관은 지금 문화재단이 다 관리를 하고 있는 거고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위원장 김종호  수도국산과 성냥은 저희 구에서 직접 운영하고 있는 거고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현재, 예. 
○위원장 김종호  지금 그러면 제물포구에 있는 박물관 중에 유료 입장료와 무료가 지금 또 섞여 있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저희는... 
○위원장 김종호  제가 보니까 짜장면은 아직도 돈 받던데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러니까 중구 원도심 쪽에 박물관은 전체를 묶어서요, 하나의 말하자면 짜장면박물관 뭐 개항전시관 여러 가지 한 번에 묶어서 프로그램으로, 금액은 되게 낮게 해 가지고. 
○위원장 김종호  예, 1000원이었던 것 같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다 세트 형태로 구입해서 볼 수 있게 보통 그렇게 하거나 아니면 본인이 그렇지 않은 경우, 저희는 사실 무료는 없습니다, 현재. 
  거의 유료로 돼 있는데. 
○위원장 김종호  아니, 수도국산은 무료 아닙니까, 지금?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러니까 중구 원도심은 그렇고 동구 쪽은 기존에 하던 데는 현재 다 무료화돼 있는데 그 부분은 유료로 할 건지 전체를 무료로 할 건지 그 부분은 좀 검토를 해서, 왜냐하면 무료로 하면 장점은 이용객이 상당히 많아져요. 
  대신에 이용객이 많아져서 주변에서 뭘 사 먹고 간다거나 뭘 이렇게 해서 상권을 활성화시키는 효과가 어느 정도 있는지 제가 그거는 실제로 용역을 해 봐서 뭐 이런 게 나오질 않았기 때문에, 그런데 관람객이 많다는 건 그래도 와서 주변에 먹거리가 있으면 뭘 먹는다는 거거든요. 
  그런 장점은 있는데 유료화하면 그것만 보고 갈 수도 있지만 현재 중구에서는 당시에는 금액이 그렇게 크지 않아서 그 금액을 내도 주변에 상권에 와서 먹기도 하고 그런 효과가 있었거든요. 
  그래서 두 가지 효과를 비교를 해 봐서 무료화할지 아니면 받는 거로. 
  그런데 기존에 무료화했던 데를 돈을 받게 되면 또 반발이 있을 수 있는 부분도 있어서 그거는 좀 면밀하게 검토를 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단순히 ‘입장료가 비싸네’ 이런 문제를 지적하려고 했던 게 아니고요. 
  어쨌든 제물포구에 있는 박물관이 이원화됐다는 거예요, 따지고 보면.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지금 중구 쪽 전체는 다 문화재단이 관리하고 있었던 거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위원장 김종호  그럼 동구 쪽에 있었던 수도국산과 성냥을 어떻게 할 거냐. 
  문화재단으로 넘기는 게 맞는 거냐, 구가 계속 지금처럼 운영하는 게 맞는 거냐에 대한 정책적 판단도 필요한 거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그걸 검토해서. 
○위원장 김종호  그런 와중에 그럼 입장료의 문제는 또 어떻게 할 거냐의 문제가 남을 거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지금 문화재단이 미술 쪽으로 관리하고 있는 건 없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미술은 없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럼 유일하네요, 우리미술관은?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현재 중구 원도심에는 미술관 자체가 없었기 때문에 사실 그런 건 없었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우리미술관 자체가 구립화해서 하려고 했던...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과장님, 박물관에 대해서 따지면 문화재단으로 넘길 거냐, 아니면 그냥 구에서 계속 직영으로 운영할 거냐의 판단인 거잖아요. 
  언제쯤 결정하시려고 하시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러니까 결정은 올해 안에는 마무리를 지어야지 저희가 내년도에 어떻게 할지를, 그래서 만약에 그렇게 되면 조직하고도 연계가 되기 때문에 하여튼 최대한 빠르게 저희가 검토를 각 팀별로 재단하고 같이, 재단 업무보고 끝나고 나면 서로 미팅도 하고 해서 빠르게 결정해야 되는 건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안에는 정리를 해야 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153페이지 한번 봐 주시기 바랍니다. 
  이게 횟수가 꽤 됐지 않습니까, 야행. 
  계속 관광공사가 사업 받아서 진행했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게 처음에 시작할 때, 처음에는 구에서 시작하다가 향후에는 관광공사하고 브랜드 선정 관련해서 수행 단체로 해 가지고 같이 공모를 했던 사항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지금은 아니잖아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러다 보니까 공모 선정에서 공모가 되고 나니까 문체부로 저희가 같이 둘이 계획서를 작성해서 올렸기 때문에 ‘27년 그러니까 ‘24년에 선정이 됐고 발표가 돼서 ‘25, ‘26, ‘27까지는 같이 가야 되는 상황이고요. 
  그 이후에는, 그러니까 필요성은 구 대표 브랜드로 키울 필요가 충분히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저희가 올해 지금, 그러니까 올해 어떻게 어떤 식으로 내용들을 하는지를 저희가 평가를 면밀하게 해서 ‘27년도까지는 어쩔 수 없이 가지만 그 이후에 구 고유의 대표 브랜드로 가는 부분까지 검토를 할 겁니다. 
  왜냐하면 검토하는 이유 중에 큰 이유 중 하나가 뭐냐 하면 저희가 지금은 7억이지만 원래는 10억짜리입니다, 이게. 
  그래서 국비 50%, 시비, 구비 반반인데 그중에 우리가 관광공사를 대행을 주면 대행 수수료가 한 8% 해서 8000이 나가고요. 
  그다음에 이 업무를 진행하는 관광공사의 직원 인건비 부분이 사무관리비에 잡혀요, 그게 3000에서 5000, 최대. 
  그러면 시에서 2억 5000 받는데 1억 3000∼1억 5000이 빠져나가는 상태니까 실제로 콘텐츠를 그걸 가지고 넣어야 되는데, 우리가 직접 하면. 
  그런데 현재 ‘27년까지는 ‘저희가 그냥 안 하겠다, 내년부터’ 이렇게 해 버리면 서로 법적인 싸움을 해야 되는 부분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27년까지는 저희가 간다 하지만 관광공사가 매년 업그레이드를 하는데 올해 하는 거를 저희가 지켜보고요. 
  작년부터는 사실 질이 조금은 떨어졌었습니다. 
  작년에 제가 봤었는데 그래서 올해 하는 거 보고 저희가 제재하는 부분. 
  왜냐하면 또 이게 시비가 들어가다 보니까 인천시에서, 구... 
  사실 전체적인 돈은 구가 공모해서 따온 돈인데 시가 장악을 하고 시 위주로 하려고 하다 보니까 작년에 많이 싸웠었습니다. 
  그런데 앞으로는 이제 그 부분도 시하고 정리를 해서 그게 좀 구의 대표 브랜드로 구의 의견들을 명확하게 집어넣어서 할 수 있게끔. 
  왜냐하면 상급 기관의 의견을 좀 많이 반영하다 보니까 사실 구가 좀 힘들었던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을 저희가 정리할 생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내년까지는 어쩔 수 없다는 말씀이신 거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위원장 김종호  예산도 7억으로 고정이고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내년에는, 그러니까 현재 올해는 7억이고요. 
○위원장 김종호  내년은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올해 같은 경우 선거가 있어서 상반기 못 해서. 
○위원장 김종호  내년에는 10억입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상하반기 해서 10억으로 가는 거거든요. 
○위원장 김종호  내년에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작년에 상하반기 해서 25만 명은 카운트가 됩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이건 실질적으로 카운트를 하기 때문에. 
○위원장 김종호  가능합니까, 그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이거는 그리고 실제로 다른 거랑 틀려서 평가를 우리가 예산을 업체 안에 넣어 놔서 실제로 들어오는 인원들을 카운트 지역을 잡아서 카운트를 하고 그다음에 실제로 매상까지도 1인당 얼마 가게에 썼는지까지가 나와서 보고서가 나오기 때문에 기본 축제하고는 조금 더 발전된 부분인데, 이 부분도 저희가 향후에는 조금 더 발전을 시켜서 거기서 안 잡히는 부분들을 해서 이 축제를 어떻게 더 키울 건지 좀 고민을 해야 되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하나 그러면 약간 연관돼서 여쭤볼게요. 
  개항장 문화지구의 지리적 범위는 어디까지입니까, 지금?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지금은 개항장 문화지구 범위가 신포동 일부에서 잘려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싸리재까지도 안 넘어옵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안 넘어가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안 넘어옵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그래서 원래는 넘기려고 했었는데 그 부분은. 
  (「안 넘어요」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종호  문화지구가 한번 지정이 되면 구역을 확대할 방법은 없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원래는 확대를 하려면 용역을 해야 되는데요. 
  작년에 한번 얘기는 있었어요, 시에서.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일례로 지금 문화관광과의 매우 중요한 문제는 동구와 중구가 합쳐진 거지 않습니까? 
  그러고 나서 문화관광 쪽 요소, 자원을 매우 많이 갖고 있고. 
  그러니까 실상은 개항장 문화지구가 싸리재와 배다리까지 이어져서 확장될 수 있으면 전 더할 나위 없다 생각이 들고 야행이라고 하는 것도 그 범위 내에서 문화지구 확장된 범위 내에서 진행될 수 있으면, 거리는 좀 멀겠지만. 
  일례로 신포동 일원에 야행 때 사람은 부딪힐 정도로 많은데 길 건너만 와도.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없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예, 싸리재와 배다리는 아무 상관없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제일 큰 거는 개항장 문화지구 사업 자체가 문화지구 내 지원하는 문화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그래서 그거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시하고. 
  그런데 이제 하게 되면 용역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되면 전에도 이거 처음에 문화지구 지정할 때 12억이 들어갔습니다, 시가 7억 저희가 5억. 
  그리고 왜냐하면 세부 조사를 다 해서 그래서 그 부분은 또 문체부하고도 얘기를 해야 되고요.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이제 어쨌든 법적으로 안 되는 건 아니라는 거네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그런데 문체부에서 저희가 이제 만나 봐야 되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까다롭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왜냐하면 기존의 구 할 때 문화지구를 빨리 지정하려고 하다 보니까 그 시기도 그랬고 용역 범위도 그랬고 그래서 빠르게 지정을 했던 건데, 일부가 잘려 가지고요. 
  그런데 그 부분은 저희가 문체부 의견도 들어 봐야 되고요. 
  왜냐하면 전국에서 저희가 문화지구가 큰 지역이다 보니까 넓혀 주는 부분에 대한, 그런데 사실 넓혀 주는 거는 구비, 시비가 들어가는 건데. 
  그래서 그 부분은 한번 의견은 물어보려는 (청취 불능)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역사나 문화관광 쪽으로 중·동구를 잇는 게 매우 제한적이고 따지면 신포동이랑 싸리재랑 배다리 정도의 라인을 연결할 수 있으면 연결하는 거지 그렇지 않으면 다 단절이거든요, 따지고 보면.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렇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문화지구가 갖고 있는 상징성이나 메리트가 매우 크기 때문에 확대할 방법이 있을 거냐에 대한 고민이 되긴 된다는 거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전에 했는데 이제 하다가 끊겼습니다. 
  왜냐하면 분구 체제 때문에 구비 부담도 여러 가지 어렵고 그래 가지고. 
○위원장 김종호  어쨌든 검토가 필요한 사안이겠네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위원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두 가지만 더 말씀드리고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는 문화체육센터나 이런 데에서 다자녀 할인 들어가지 않습니까? 
  그렇죠, 50%?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감면... 
  (고개 끄덕이는 담당 있음)
○위원장 김종호  그럼 이거 가족관계증명서를 꼭 내야 되는 겁니까, 아니면 확인하는 시스템이 따로 있습니까? 
  혹시 팀장님. 
○문화체육센터운영담당 송한수  다자녀 같은 경우도 50% 할인되고 있는데요. 
  직접 와서 하시는 분들은 신분증이나 이런 걸로 확인하고 할인하고요. 
  시스템으로 되는 건 시스템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예? 
  신분증이요? 
○문화체육센터운영담당 송한수  그러니까 직접, 그러니까... 
○위원장 김종호  아니, 그러니까 가족관계증명서를 내라고 한다고 해서. 
○문화체육센터운영담당 송한수  그러니까 제가 말씀을 잘못했는데요. 
  가족관계증명서나 주민등록등본 같은 거를 직접적으로 오시는 분들은 그걸로 하고요, 저희가 행정정보망을 통해서 시스템으로 되시는 분들은 시스템으로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게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 됩니까? 
○문화체육센터운영담당 송한수  그런 건 아닙니다. 
  그러니까 직접 오시는 분들은 직접 대면해서 확인을 해야 되고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러니까 가능하면, 예를 들어서 어떤 공연이 있으면 공연을 자기가 보고 싶다 그러면 예약을 하면 저희가 그 예약시스템에서 그분이 다자녀인지를 행정정보망에 의해서 저희가 자료를 뽑으면 ‘다자녀구나’ 이걸 파악해서 미리 예약이 돼서 할 수가 있는데 현장으로 왔을 때는 이게 확인이 안 되니까 등본을 가져와서 보게 되는. 
  그러니까 가능하면 사전에 다자녀 부분들이 저희가 홍보를 많이 해서 미리 어떤 보고 싶은 거에 대한 거를 안내를 저희한테, 그러니까 전화를 해 주면 그걸 가지고 미리, 그러니까 사전예약시스템으로 하면 편한데.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정리하면 사전은 하면 시스템으로 확인이 가능한데 현장은 그러기 어렵다, 그래서 증빙을 해야 된다 그 말씀이신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본인이 사전 예약을 못 했는데 등본을 안 챙겨 오신 분은 확인할 방법이 없네요, 할인받을 방법이 없는 거죠? 
○문화체육센터운영담당 송한수  그렇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실무자와 숙의)
  그러면 저희가 한번 이야기해서요, 만약에 현장에 왔을 때 신분증 가지고 우리가 시스템에서 그냥 확인해서 떼서 현장 확인하고 들어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좀 검토를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하나만 더요. 
  문화재단이 관리하는 것 같은데 월미도나 등등의 상설 공연장 많이 있지 않습니까? 
  여기 대관과 관련해서 민원들이 좀 있었는데 어쨌든 기준을 좀 명확히 해 주시고 관련된 단체들에 정확하게 설명을 해서 어쨌든 문제의 소지나 민원의 소지가 발생하지 않고 누가 보기에도 합리적으로 처리해 주는 게 맞는 것 같거든요. 
  내용은 좀 알고 계시나요, 과장님?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뭐 7, 8월에는 안 한다고 하고, 여름이어서. 
  9월경부터 다시 제가 보기에 대관 관련해서, 공연장 하신다고 들었는데 그 과정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잘.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게 야외공연장이 학공연장이 있고 갈매기홀이 있습니다. 
  그런데 학공연장에서의 민원 부분 때문에 이제 발생을 하게 된 건데 학공연장에서 대관을 해서 공연을 하면서 빌려서 장비하고 갖다 놓고 그다음에 여하튼 내용은 그런 내용입니다, 갖다 놓고 그 거기에 와서 공연을 하는 사람들한테 돈을 받은 사례가 발생을 해서 그게 내부고발이 돼서 그게 문제가 된 건데. 
  그래서 실제로 본인들이 실질적으로 와서 공연을 하면 그 부분에 대해서는 뭐라고 할 수 없지만 돈 받고 하는, 저희한테 공연장을 돈 일부 내 가지고 빌린 다음에 그거보다 더 많은 돈을 받고 그런 형태의 행위를 하니까 이제 그 부분은 저희가 앞으로 제재를 할 거지만 그 외에는. 
  그리고 학공연장이 사실 안전상의 문제가 많습니다, 그게 오래돼 가지고. 
  그래서 그게 한 20년 가까이 됐나 그래서 거기 부분에 대해서는 향후에, 현재는 하반기에 진행을 할 건데요. 
  그리고 거기는 대부분이 트로트만 하다 보니까 밤에 민원도 상당히 많이 발생을 했어요. 
  그래서 저희도 재단하고 얘기해서, 다양한 공연들도 보여 달라는 수요도 있어서 그렇게 같이 좀 하는 방향으로 하고, 그 시설이 문제가 된 경우에 파악해서, 사실 그 시설은 향후에는 학공연장은 없애고 갈매기홀을 더 활성화시키는 방향으로 가야 되는 분위기가 있습니다. 
  그리고 월미도에서도 학공연장 주변이 민원도 있지만 볼거리가 없다 보니까 향후에 관광 쪽으로 그쪽을 좀 개발을 해 줘서 사람들이 와서 볼거리가 되고 경관이 좀 되고 해서 더 찾아오게 했으면 하는 민원도 있기 때문에 복합적으로 좀 검토를 할 생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하나만 당부드리는 건 명확한 기준이 있고 그 기준과 관리 정확히 설명이 돼서.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그거는 그렇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런 마찰이나 이런 거 없게끔 좀 신경 써 주셨으면 좋겠다 말씀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문화관광과도 이전을 한 거잖아요. 
  본관 1층이죠?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위원장 김종호  뭐 업무, 부서 관련해서 직원분들이 불편하신 거 이런 거 따로 없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좀 넓게 돼 있긴 한데요, 저희 같은 경우에는. 
○위원장 김종호  넓어서 불편하신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런데 전체적으로 의자 같은 게 기존에 중구에서 넘어온 직원들은 그걸 가지고 왔어요, 일부 직원들이. 
○위원장 김종호  자기 의자를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일부 가져온 것들이 있다고 그러더라고요, 책상하고 의자들 이런 게, 그리고... 
○위원장 김종호  중구 분들이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중구에서 관광과로 온 직원들이.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동구 분들은 동구 책상을 가져오고 중구 분들은 중구 책상을 가져와서...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그래서 서로 안 맞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 부분은 좀 일원화시켜서 해 달라고 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다른 거는 뭐 크게 문제는 없습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위원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  저도 월미도 공연장 때문에 조금 질문드릴 게 있는데 거기가 학공연장만 그런 거예요? 
  거기가 또 갈매기홀인가?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갈매기홀은 크게 민원이 없어요. 
○김윤선 위원  문제될 게 없어요? 
  학공연장만 그런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왜 그러냐 하면 그 뒤에서 해양박물관에 찾아오는 사람들 그 사람들에 대한 민원도 많고요. 
  그다음에 운동하시는 분들 거기에 러닝하시는 분들 상당히 많은데 저녁때 되면, 저도 거기 주변에 가서 공을 차 본 적이 있었는데 뽕짝 소리가 그냥 너무 심하게 해서 마치 그냥 소음이에요, 소음 형태로. 
  빌려주고 돈 받고 하는 형태로 하다 보니까. 
○김윤선 위원  갈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갈매기홀은 그런 건 없습니다. 
○김윤선 위원  그런 건 없고 학공연장만 있다는 얘기인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대신에 갈매기홀의 경우에는 좀 보수해 달라는 부분이 있어서, 그 부분. 
○김윤선 위원  그러면 그 학공연장 때문에 민원들이 들어오는 거 보면 단체가 20개가 넘는다고 그러더라고요, 거기가. 
  그중에 사용하는 단체는 20개가 좀 넘는 걸로 알고 있고 거기서 이번에 민원의 대상이 된 데가 한 15개 정도 민원의 대상이라고 하는데 그 민원이 무슨 민원이라고 얘기해 줄 때요, 각 단체별로 ‘당신네 민원은 이겁니다, 당신네는 이겁니다’ 따로따로 하신 거예요? 
  아니면 전체적 뭉뚱그려서 그냥 민원을 그렇게 말씀하신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러니까 기본적으로 민원 대처는 사실 문화재단에서 업무가 내려가 있어서 하는데 그거를 저희한테 보고를 해서 앞으로 불법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바로잡고 그다음에 실질, 원래 하던 공연은 그대로 하게 하는데 그렇게 돈 받고 하는 행위는 좀... 
○김윤선 위원  제 질문은 그 민원을 각 단체별로 알려 줄 때 ‘당신네는 이게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당신네는 여기가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따로따로 알려 주시는 건지 한꺼번에 그 많은 15개의 대상자들한테 그냥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불법으로 들어왔습니다’ 이렇게만 말씀해 주신 건지.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건 아니고 각각. 
○김윤선 위원  각각이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김윤선 위원  그런데 민원 들어오신 분 중에 뭐 회비 걷는 거에 문제가 있어서 민원을 그거 때문에 취소가 됐다 그래서 민원을 갖고 오셨는데 제가 한참 얘기를 하다 보니까 뭐 유튜브를 찍어서 동영상을 올린 게 또 민원이다. 
  한꺼번에 뭐가 뭐가 뭐가 민원입니다가 아니라 하나 어떻게 해결해 놓으면 또 다른 게 나오고 또 그걸 갖고 얘기하면 또 다른 게 나오고. 
  그래서 저도 민원을 접수하고 해결해 주려고 했어도 이게 쉽지 않더라고요. 
  민원을 한꺼번에 얘기를 안 해 주시니까 그래서 그러면 그분들한테도 ‘어떤 게 민원이라고 얘기를 해 주셔라’라고 했을 때 ‘그렇게 얘기를 해 주면 또 그거를 교묘하게 피해서 다른 불법을 또 행하니 우리도 못 알려 주겠다’ 이런 식으로 또 말씀을 하셔 가지고 제가 너무.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하여튼 그 민원과 관련해서 저희가 재단에서 한번 민원인들을 다 모아 놓고 재단이랑 저희랑 같이 앉아서 명확하게 그 내용을 해서. 
○김윤선 위원  예, 명확하게 예를 들어 뭐 유튜브 올린 게 불법이다라고 구에서 그렇게 얘기를 하셨으면 그게 왜 불법인지 정확한,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그게 왜 불법인지 저도 이해가 안 가거든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가장 큰 거는 사실 돈 받고 하는 거 때문에 문제가 된 거고 그 외에는 뭐 공연하는 거에 대해서는 사실 뭐라고 할 수 있는 사항은 아니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은... 
○김윤선 위원  그 돈 받고 한 부분도 확실하게 좀 잘 집어 주셔야 하는 게 뭐냐 하면 여기서 회비를 걷을 때, 그러니까 회원이 150명이다 하다 보니까 한 공연에 다 나갈 수 없잖아요. 
  그러니까 한 35명 정도 반나절 공연을 35명 정도 나간다 그러면 여기는 달달이 150명한테 1만원씩 걷는 게 아니라 공연 날짜가 딱 잡히면 그날 시간이 되는 분 한도 내에서 나오신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날 공연할 수 있는 모든 비용을 N분의 1 하다 보니 대략 3만원 정도다. 
  그렇게 해서 3만원을, 예를 들어 ‘7월 18일 날 공연이 잡혔습니다, 회원님들 시간 되시는 분 누구십니까, 공연할 수 있는 분 누굽니까?’ 그래서 ‘누구누구입니다’ 라고 했을 때 그러면 선착순으로 3만원씩 입금을 하면 그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랬을 때 문제되는 건 뭐였냐면 재단에서 문제를 야기시킨 게 뭐였냐면 7월 18일 특정 날 행사비 3만원 뭐 영상장비 3만원 이런 식으로 올려서 이게 문제다라고 하셨단 말이에요. 
  그런데 이 단체에서 봤을 때는 날짜를 짚어 준 거는 그게 5월 달 행사가 끝나면 미리미리 걷기 때문에 6월 달과 7월 달이 혼재돼서 들어오면 헷갈리니까 7월 며칟날 나는 그날 나갈 거다라는 그런 명목하에 줬다. 
  그런데 이게 한창 그래서 그게 문제가 됐다 이래 갖고 얘기를 했을 때 또 한참 얘기하다 보니까 뭐 3만원씩 걷고 이런 건 문제가 하나도 안 된다. 
  또 이렇게 말씀하시니까 그 단체에 있는 분들도 헷갈리고 전부 다 헷갈리는 거예요.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저도 와서 업무 내용은 받았는데 한번 저희가 재단하고 같이 있는 데서 그 민원인하고 해서. 
○김윤선 위원  그분들한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정확하게 어떤 내용인지 그다음에, 그러니까 우리가 어차피 불법이다 아니다 부분은 실질적인 규정 가지고 얘기를 해야 되니까 그래서 그걸 한번 만나서 내용을 정확하게 정리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김윤선 위원  자세히 알려 주시고요, 9월에서 11월까지는 공연을 할 수 있게끔 또 추첨을 통해서 하신다고 하니까 그것도 혹시라도 이번 건 때문에 불이익 당해서 9월 달부터 공연을 못 하지 않을까 하는 염려를 굉장히 많이 하시거든요. 
  그런데 그럴 일은 없다고 잘 설명해 주시고 불법이면 뭐가 불법이다가 정확하게 알려주시고 그렇게 안 하게끔 해서 공연을 할 수 있게끔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알겠습니다. 
○김윤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김윤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송광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식 위원  과장님, 수고하시고요. 
  다른 게 아니라 지금 김윤선 위원님께서 얘기한 거 있죠. 
  그거를 자료로 좀 받아볼 수 있을 정도로 하나 해다 주십시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그럼 저희가 만나서 어쨌든 미팅해서 최종 정리가 되면 그 정리된 내용을 자료로 해서 드리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예. 
○위원장 김종호  송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관광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심규홍 문화관광과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34분 회의중지)

(14시45분 계속개회)

○위원장 김종호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환경위생과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공석인 환경위생과장님을 대신해 환경행정팀장님께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환경행정담당 조현  환경위생과 환경행정팀장 조현입니다. 
  현재 과장님이 공석인 관계로 대신 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의정활동에 노고가 많으신 복지문화도시위원회 김종호 위원장님을 비롯한 여러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설명에 앞서 우리 과 팀장님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차경주 환경개선팀장입니다. 
  오미영 환경지도팀장입니다. 
  이은아 위생관리팀장입니다. 
  김미선 위생지도팀장입니다. 
  지금부터 2026년도 환경위생과 주요업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161쪽 반복사업으로 탄소중립 실현과 기후위기 대응체계 강화입니다. 
  2026년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및 기후위기 적응대책의 이행 관리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목표를 달성하고 기후위기 완화적응 정책을 추진하여 기후위기에 대한 취약성을 줄이고 적응 역량을 강화시키는 데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과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탄소중립포인트제 인센티브 지급 등으로 탄소중립에 대한 주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공감대 형성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앞으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지속적인 사업 추진과 지역 특성에 맞는 기후 및 탄소 관련 계획을 수립하여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실현하고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도시를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63쪽 안전하고 쾌적한 공중화장실 조성입니다. 
  관내 공중화장실 12개소에 대한 전반적인 운영관리 실태 점검을 통해 노후시설을 정비하고 감염병 예방을 위한 방역소독을 실시하여 주민 이용에 불편함을 최소화하고자 합니다. 
  또한 비상벨 및 불법 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 안전관리 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여 안전한 공중화장실 조성에 기여하고 개방화장실 21개소에 대하여 물품을 지원하여 쾌적한 공중위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165쪽 정온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입니다. 
  본 사업은 재개발 등 대규모 건설 공사장에서 발생하는 비산먼지 및 소음 관리로 대기질 개선과 주민이 체감하는 환경개선을 도모하고 석면피해 예방을 위해 석면건축물과 석면 해체·제거 사업장 관리 및 슬레이트 처리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건강 보호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 비산먼지 및 특정 공사 사업장 87개소를 점검, 20건의 행정처분 및 생활환경 민원을 218건 처리하였습니다. 
  또한 1군 발암물질인 석면의 피해 예방을 위해 석면 해체·제거 사업장 6개소 점검, 석면건축물 57개소 관리, 슬레이트 처리 지원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홍보하였습니다. 
  앞으로 제물포구 환경종합상황실을 구축할 예정이며 비산먼지 및 특정 공사 신고사업장에 대한 수시 점검으로 사업장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석면 및 슬레이트 건축물에 대한 철저한 관리를 통하여 정온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습니다. 
  다음은 167쪽 배출업소 통합관리 및 환경감시 강화입니다.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환경오염 행위 상시 감시로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고 분야별 측정기기 설치 및 운영 지원을 통하여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 전년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160개소를 점검하여 9개소 사업장에 대해 엄중한 행정처분으로 위반 사항을 개선하였으며 소규모 사업장 11개소, 생활악취저감시설 1개소, 수질자동측정기기 부착 사업장 3개소에 대해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불법배출감시단 3개조를 주야간으로 운영하며 미세먼지 핵심 배출원과 환경오염 사고 우려 의심 지역에 대해 상시 감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철저한 지도 점검과 미세먼지 불법배출감시단의 공사장 등 주요 미세먼지 배출원 밀착 감시를 통하여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69쪽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위생문화 정착입니다. 
  주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위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입니다. 
  사업 대상은 관내 식품 및 공중위생업소 4781개소와 음식문화 개선사업 487개소이며 소요예산은 2600만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상황으로 노후된 식품접객업소 7개소 및 이미용업소 4개소의 영업시설 개보수 비용을 지원하였고 이미영업소 5개소에 공간개선 컨설팅 제공, 식품접객업소 40개소에 후드 청소 지원 등 취약 업소의 위생 환경 개선과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식품안심업소 지정 확대, 우수음식점 육성 및 관리 강화, 공중위생 서비스 평가 등을 추진하여 주민이 신뢰할 수 있는 선진 위생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171쪽 건강하고 안전한 위생 환경 조성입니다. 
  식품·공중위생업에 대한 지도 점검과 어린이 식생활 안전관리를 통해 위생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식중독을 예방하는 사업입니다. 
  사업 대상은 관내 식품·공중위생업소 4708개소이며 소요예산은 2억 5300만원입니다. 
  식중독 발생 우려 업소 점검과 컨설팅을 실시하고 개학, 나들이철, 연말연시 등 시기별 특별 점검을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급증하는 배달 음식점 및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기호식품 조리·판매업소를 중점 점검하여 제물포구의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이상으로 2026년 환경위생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조현 환경행정팀장님, 수고하셨습니다.
  환경위생과 보고 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식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광식 위원  과장님 대신 팀장님이 하시는 것 같은데 163쪽인가, 163쪽에 화장실에 대해서 우리가 아까 말씀했듯이 몇 개가 돼 있죠? 
○환경행정담당 조현  12개소를 저희가 공중화장실을 직접 관리하고 있고요. 
  개방화장실 21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송광식 위원  그렇죠? 
  지금 그러면 중구도 같이 합쳐서 그렇게 돼 있는 거예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동구 6개, 중구 6개 이렇게 하고 있고요, 개방은 동구는 2개, 중구는 19개소입니다. 
○송광식 위원  그런데 개방화장실을 가 보면 어느 데는 깨끗하게 돼 있는데 어느 데는 좀 많이 지저분해져 있는 거 있어요. 
  그런 것 좀 잘 저기를 해 주시고 관리를 해 주시고요. 
  또 제가 전에도 그런 얘기를 했지만 화장실을 지을 때나 저기 할 때는 남자들 화장실보다 여성화장실이 더 많아야 된다고 자꾸 항상 얘기를 했거든요? 
  그런데도 동구에서는 하나도 이뤄진 게 없어요. 
  그래서 그런 거를 좀 앞으로라도 화장실을 만약에 짓는다 그러면 그것 좀 참작해서 꼭 한번 생각을 해 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공중화장실법에 의해서 여자화장실은 남자화장실의 1.5배 이상 설치 의무가 있기 때문에요, 저희가 그것을 지키고 있고요. 
  개방화장실은 저희가 물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민간 화장실을 물품 지원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 관리 주체는 민간 건물 관리자가 하고 있는데요, 저희가 잘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그리고 금창동에 보면 거기도 무슨 관광지라고 해 가지고 거기 오는 사람들이 대부분 화장실이 없다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굉장히 불편하다 그러는데 간이화장실이라도 적극적으로 하나 만들어 줬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질의를 했습니다. 
  그런 정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될까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저희가 공중화장실로 하려면 저희 소유가 있어야 되는데 저희가 한번 적극적으로 찾아보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예, 167쪽 보면요. 
  환경에 대해서 감시단 있죠?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송광식 위원  그 감시단이 어느 정도, 몇 분이나 계시죠? 
○환경행정담당 조현  현재는 여섯 분이 2개 조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간 9시부터 18시까지 하고 또 야간조는 1시부터 10시까지 돌아가면서 하고 있습니다. 
○송광식 위원  그래요? 
  그런데 지금 감시단이 아니고 전에 있던 감시단한테 들은 얘기예요. 
  들은 얘기인데 감시단들이 감시를 해 갖고 발굴을 해서 가지고 들어와서 구에 얘기를 하면 거기에 대해서 대책을 안 하고 그냥 무의미하게 넘어간다는 소리를 몇 번 들었습니다. 
  그런 거는 좀 철저히 감시단을 시켜서 일을 시켰으면 그 감시단이 당연히 일을 해 갖고 그 감시를, 불법을 잡아 갖고 오면 그거에 대해서 처리를 하는 게 아니라 그냥 무관심하게 넘어가는 그런 얘기를 들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는 앞으로라도 좀 참작해서 꼭 그런 걸 실천할 수 있게끔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송광식 위원  그런 얘기는 들어 보신 적 없죠? 
○환경행정담당 조현  제가 올해 와서 그런 소리를 못 들어 봤습니다. 
○송광식 위원  그래요, 그 얘기가 자꾸 나오는 얘기인데 그런 건 없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 얘기가 들어서는 안 되고 또 그렇게 해서는 안 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꼭 그런 것도 자세히 좀 앞으로라도 그런 일이 없을 정도로 해 주셨으면 고맙겠어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알겠습니다. 
○송광식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송광식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은 위원  안녕하세요, 위원 박태은입니다. 
  팀장님이 직접 이렇게 오셨는데 수고 많으십니다. 
  두 가지만 하겠는데 168페이지 보시면요, 일반 자유공원에 있는 화장실은 공원녹지과에서 관리하시는 건가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맞습니다. 
○박태은 위원  아니, 자유공원에 있는 화장실 너무 깨끗해서. 
  제가 그래서 거기 화장실 관리가 철저하게 잘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예를 들어서 뭐가 이렇게 고장 나면 바로바로 하고, 제가 저녁에도 올라오면 에어컨 시설 같은 것도 깔끔하게 잘돼 있고 청소라든지 그런 게 아주 깔끔하게 돼 있더라고요. 
  제가 팀장님한테 한 가지, 원도심에 내륙에 그전부터 민원이 있었어요. 
  신포시장 안에 있는, 아마 이따 시간 되시면 좀 한번, 시장 안에 있는 화장실 있는데 그 전에 김정헌 청장님이 있을 적에도 이 부분에 대해서 얘기했는데. 
  여성화장실을 이제는 고쳤다고 해서, 들어갈 수가 없으니까 그래서 제가 제 집사람을 한번 갔다 오라고 그런 적도 있는데, 거기 보면 여성 생리대를 넣는 통이 있나 봐요. 
  그런데 어르신이 계속 그게 불량이고 혐오스럽게 무슨 테이프를 붙여 놓고 그랬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거를 그냥 아예 갈아버리든지, 그 제품이 안 나온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그러면 아예 없애든지 아니면 신규로 하나 빨리 급조를 해서 설치를 하든지. 
  그리고 거기 보면 전반적으로 다른 좌변기에 위에 뚜껑이 또 깨진 것도 있어, 테이프로 붙인 것도 있고. 
  그러니까 전반적으로 신포시장 내의 화장실입니다. 
  거기를 한번 점검을 해 주셔서 그거를 답변을 좀 어떻게 조치됐으면 얘기를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저희가 빨리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예, 그렇게 하고 신포동 개항누리길이라고 있습니다. 
  예전에 동방극장 자리인데 거기 이제 공연장으로 만들어 놨어요. 
  그런데 그 주위에 계신 분들이 거기가 공연장도 있고 하니까, 밤에 거기 또 그 앞에 차 없는 거리 식으로 해 가지고 예전에 음식점들 노상에 깔아 놓고 했었어요. 
  그런데 거기에 화장실이 필요하다고 예전부터 그게 민원이 있었어요. 
  그게 신포동 주민, 아마 그런 민원을 접하신 적은 없죠, 아직이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박태은 위원  그래서 공연장 옆에 뭐 의상을 갈아입고 공간이 있는데 거기를 화장실 설치를 하면 어떠냐 하고 예전에 내륙에 있을 때 중구 원도심에 그거를 했었는데 그거를 하려면 나름대로 예산서부터 많이 반영을 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제물포구가 출범됐으니까 그 지역에 한번, 아마 그런 민원이 조금 들어올 거예요. 
  그래서 그때 발언한 게 주민자치위원들한테도 제가 그 얘기를 했어요. 
  아니면 개방형 그런 화장실로 무슨, 예를 들어서 새마을금고 건물이라든지 하나를 업소 건물이라든지 그걸 해서 공용으로 쓰면 어떨까 했는데 그 주위에 계신 분들도 그렇게 좋게 평가하는 곳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위치를 한번 확인해 보시고 그거를 한번 고민을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고 개방형 화장실은 물품 지원은 어느 거 주로 뭐 뭐 지원하고 있어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청소용품이라든지 위생물품입니다. 
  화장지라든지 아니면 세제 그렇게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래서 아마 내륙에 원도심에 제가 알기로는 경신빌딩이라고 거기에는 아마, 큰 빌딩인데 거기가 개방형이에요. 
  그래서 기존에 오래됐습니다. 
  그런데 거기는 아마 일반 관광객들도 가끔 들어가고 하는데 하여튼 꾸준히 그렇게 개방형으로 잘 진행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그렇게 하시고, 유인물 167쪽 보시면 거기 대기오염하고 환경개선에서 미세먼지, 요즘 건설폐기물 때문에 지역에서 조금 민원이 들어오는 게 지금 아파트 현장에서 일조권 문제 말고도 그쪽에 있는 분들이 보상 문제가 조금씩 솔솔 민원이 들어온 게 있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첫 번째 얘기하는 게 일조권하고 해당 없는 분들, 그 주위에 있는 분들이 항상 미세먼지하고. 
  하여튼 소음 문제 그걸 가지고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환경 감시 이쪽하고 건설 쪽하고는 매칭이 잘 됩니까, 그런? 
○환경행정담당 조현  저희가 기존 동구에서 미세먼지 공사장 부분으로 인해서 그들과 찾아가서 이야기한 부분이 있는데 소음 같은 거 9시 이후에 시작할 수 있도록 하게 하시고 또 미세먼지가 많이 나는 날은 살수차를 이용해서 주변 도로 살수해 주십사 하고 차량에 세륜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 특별히 공사장 대규모 사업장하고 환경피해 예방협약서를 맺어서 이런 사항이 지켜질 수 있도록 해 주시고 또 저희가 소음 및 미세먼지 측정기기를 2개 이상 설치 운영토록 한다든지 그렇게 조치하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러니까 항상 그렇게 모니터링하고 계시다는 얘기죠?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박태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박태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지금 161쪽에 탄소중립포인트 상반기에 지급했잖아요, 인센티브. 
  혹시 어느 정도 참여하고 계시나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저희가 탄소중립포인트가 지금 4302세대가 신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중·동구 합쳐서 했고요. 
  하반기에도 캠페인을 벌여서 저희들이 접수를 할 예정입니다. 
○오수연 위원  지나다 보면 현수막에 그런 광고가 계속적으로 나오는데 저도 실질적으로 여기에 참여를 못 했는데 어느 정도 참여를 하고 있는가,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환경위생과에서 좀 더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셨으면 좋겠다 이렇게 당부를 드리고 싶고 169쪽 보면 우리가 음식점에 앞치마를 제공했잖아요. 
  뭐 계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인가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해마다 저희 물건이 조금 달라지긴 합니다. 
  그래서 저희가 앞치마도 제공되어지고 화장지도 해 주고 그렇게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팀장님, 앞치마 혹시 사용해 보셨죠, 음식점 가셔 가지고? 
  사용하시기가 편했어요, 어떠셨어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좀 재질이 약간 달라붙는 그런 경향이... 
○오수연 위원  아니요, 그게 아니라 종이잖아요. 
  (목 부근을 가리키며)
  종이여 가지고 그거를 잘못 착용하면 여기가 베일 정도로 굉장히 날카로워요. 
  그래서 조금 그 부분에 대해서 개선할 필요가 있다. 
  조금이 아니라 많이. 
  그래서 좀 사용하기가 편리하도록 좀 위생과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신경을 쓰셔야 돼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좀 더 신경 쓰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래야지 많은 분들이 사용하기가 좀 편리해야지 그거를 자주 사용하고 그러는데. 
  그리고 또 업소에서도 사용하기 편한 앞치마를 제공했을 때 더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리고 쓰는 주민들도 좋아하고.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좀 사용을 한번 해 보시고 어떤 게 문제인지 딱 보시면 알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제물포구가 출범을 했잖아요. 
  그런데 현재 동구 브랜드 제과가 계속적으로 운영이 되고 있잖아요. 
  이거는 어떻게 하실 건가요? 
  제가 봤을 때는 정체성이 없어요, 이제는. 
  특별한 것도 없고 정체성도 이제는 없는 것 같은데 앞으로 이거를 운영할 것인지 아니면 어떻게 하실 것인지. 
○환경행정담당 조현  작년까지는 예산을 세워서 저희가 포장지 패키지라든지 저희가 제공을 해 드렸는데 올해는 예산을 세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 정체 상태에서 어떻게 할 것인지 과장님 오시면 방향을 잡고 하겠습니다. 
  현재는 그걸로, 저희가 지원하지 않는 걸로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게 동구 브랜드 동브래가 출시돼 가지고 출시되기까지 굉장한 시간도 걸리고 예산도 걸리고 뭐 인력도 다 소비가 됐었는데 참 단기적인 그 사업이 되게 안타까운 것 같아요. 
  이미 행정 개편이라는 그런 부분들도 다 있었는데 그 부분에 대한 아쉬움이 되게 큰 것 같아요. 
  그래서 환경위생과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좀 더 심도 있게 생각을 하시고 또 다른 브랜드를 만들지 어떨지 거기에 대해서도 고심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그리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릴게요. 
  172쪽에 보면 점검하는 부분 있거든요. 
  뭐 식품제조업이나 유통식품업소에 전수 점검도 하고 지도 점검도 하고 다 하셨잖아요.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 몇 번 말씀드린 것 같은데 현대시장 뒤쪽에 가면 육류가공 업소가 있어요, 유통업소. 
  거기에 굉장히 비위생적으로, 제가 봤을 때, 굉장히 위생이 안 좋다. 
  그리고 육류 같은 경우에는 철저하게 가공하시는 분들이 장갑이나 앞치마나 모자나 다 착용을 해야 되는 건 기본이고 거기가 육류이기 때문에 그 환경 자체가 냉장을 우선적으로 해야 되는 부분인데 다 오픈되어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리고 지나다니면서 보면 보일 정도로. 
  지금이야, 겨울 같은 때는 거기 칸막이로 좀 가리긴 했는데 봄가을 같은 경우에는 그냥 노출이 되어 있는 상황이에요. 
  그래서 거기서 가공하는 게 다 보일 정도로. 
  그래서 점검을 나가시면 여기도 점검 나가서 상태를 좀 확인하시고 뭐 지도할 부분이 있으면 지도하고 점검할 부분이 있으면 점검해서 위생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환경행정담당 조현  저희가 나가서 행정지도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윤선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윤선 위원  저도 앞치마 관련해서 여쭤보고 싶은데요. 
  동구는 잘 몰랐고 중구에 가서 밥을 먹다 보니까 일회용 앞치마를 안 쓰셨어요. 
  그래서 그때 중구에 같이 가신 분이 ‘어, 앞치마 다 나눠 줬는데 왜 여기는 없느냐’ 했더니 ‘받은 바가 없다’ 그래서 혹시 이게 나눠 줄 때 기준이 있는 거예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저희가 앞치마는 동구에서 했기 때문에 앞으로 봐서 배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윤선 위원  아니, 중구도 앞치마를 주더라고요. 
○환경위생과장 김준수  아, 중구요? 
○김윤선 위원  그래서 중구 거는 모르시는 거?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김윤선 위원  알겠습니다. 
  그럼 그 자료를 혹시 요청할 수 있을까요, 중구 거?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서면으로 제출하겠습니다. 
○김윤선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그다음에 아까 오수연 위원님이 종이로 되어서 목이 베일 정도다 막 하셨는데, 저는 부직포, 일회용 나오잖아요. 
  굉장히 얇아서 어떤 때는 국물 같은 게 배기도 하고 그래서 뭐 하나 마나, 그렇다 보니까 2장씩 하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데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일회용을 그렇게 쓰다 보니까 우리가 지금 탄소중립이니 뭐 이제 환경 관련해서 얘기를 하는데 그게 일회용 앞치마다 보니까 하루에도 진짜 엄청난 양이 쏟아질 것 같은데 그런 쓰레기 문제나, 사실 그런 게 좀 더 걱정이 돼서 대체할 만한 게 없을까 저도 고민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신경 쓰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환경행정담당 조현  알겠습니다. 
○김윤선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김윤선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간단히만, 팀장님. 
  161페이지요. 
  이게 다 동구에서 진행되던 사업들이잖아요. 
  탄소 포인트제나 기후위기시계나 등등. 
  기존에 중구에서 하고 있던 사업들은 새로운 사업들이 없었습니까?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특별하게... 
○위원장 김종호  저희랑 다 똑같았습니까?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거의 비슷했습니다. 
  기후위기시계는 저희 동구만 추진했던 거고요. 
○위원장 김종호  탄소 포인트제는 당연히 했을 거고, 거기도. 
  그 외의 탄소중립이나 기후 관련해서 중구에서 하던 사업들은 없습니까?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없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없습니까?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위원장 김종호  혹시 있나 해서 여쭤본 거고 매번 같아서, 전 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지 않으실 거면 어찌 됐든 적응대책 계획 수립하고 시에서 승인받고 환경부에 받는 게 전 되게 요식적으로 느껴지거든요, 솔직히는. 
○환경행정담당 조현  저희가 기후위기 적응대책이라 해 가지고 계획을 수립하면 다음 연도부터 이행 점검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각 부서별로 실천 분야를 체크해서 저희가 시에다가 제출하는 부분 있는데요.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팀장님, 제가 안타까운 건 어쨌든 우리가 다 탄소중립 관련해서 연구용역 했었고요, 한 1억 가까이 돈 들여서 거기에 세부 사업 꽤나 제안이 되지만 그중에서 사업들이 입안되는 건 잘 못 봐요, 그냥. 
  여전히 해 오던 사업들에 우리는 되게 익숙해져 있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는, 저는 매번 이 탄소중립이 1번으로 들어온 건 이 부서의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전 인식을 하거든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맞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런 면에서 매번 반복적이어서 그런 안타까움이 좀 있다. 
  사업을 좀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십사 하는 얘기만 드릴게요. 
  165페이지요. 
  석면건축물 57개소와 관련한 자료 있으시죠?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위원장 김종호  자료 좀 한번 부탁드릴게요. 
  마지막으로 171페이지요. 
  식품공중위생업소 4781개소 맞나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중·동구 합친 거죠?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위원장 김종호  비율이 어떻게 됩니까? 
○환경행정담당 조현  비율까지는 저희가 지금... 
○위원장 김종호  중구가 더 많습니까?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중구가 3배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럼 이 팀은 환경지도팀이겠네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아니요, 위생이니까. 
○위원장 김종호  위생지도팀?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맞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럼 여기 팀원이 늘어났습니까? 
○환경행정담당 조현  그대로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럼 기존 팀원분들이 3배 늘어난 식품공중위생업소를 다 담당하셔야 되는 겁니까?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위원장 김종호  괜찮으십니까? 
○환경행정담당 조현  지금 식품접객업소는 2673 업소는 시에서 정해져서 점검하게끔 돼 있고요. 
  나머지 2000세대는 올 1년에 한 번씩 점검을 전수조사를 해야 됩니다. 
  그래서 이에 대한 직원들의 부담이 좀 있는 상황이고요. 
  이에 따라서 또 정화조 업무도 같이 영업신고도 해야 되면 정화조 신고도 들어와야 돼서 그 부분도 늘어난 부분이고요. 
  모든 업무가 환경 업무도 3배여서 전체적으로 늘어났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이 정도면 환경과랑 식품위생과를 나눠야 되지 않습니까? 
○환경행정담당 조현  저희도 그런 거에 부합해서 계속적으로 자료를 제출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의견을 내고는 있다?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위원장 김종호  그럼 4781개면 동구일 때는 천몇 개 정도였다는 겁니까? 
○환경행정담당 조현  (실무자와 숙의)
○위원장 김종호  2000개가 안 됐던 거죠, 동구에서는? 
○환경행정담당 조현  1400. 
○위원장 김종호  1400이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동구에선. 
○위원장 김종호  3300개가 늘어났네요, 1400이면. 
  일단 알겠습니다. 
  마지막으로요, 서별관 2층으로 이사하셨죠? 
  어쨌든 부서 쓰시는데 직원분들 불편하거나 어려운 거 따로 없으십니까? 
○환경행정담당 조현  저희가 창문을 열 수가 없는 거에 대해서 환기가 좀 안 되는 부분이 있는 거고요. 
○위원장 김종호  창문을 못 열어요? 
○환경행정담당 조현  예. 
○위원장 김종호  아니, 그러니까 이유를 잘 몰라서요, 여기 이제 우리는. 
○환경행정담당 조현  저희 바깥에 이중창이 안 돼 있고 또 창문 나가 가지고 열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환기 부분이 조금 아쉽긴 하고요. 
  저희 부서가 그래도 다른 부서와 달리 사무실이 아닌 곳의 회의실을 써서 그나마 정비하고 들어가 있어서 좋은 환경에 있는데 여러 가지 조금 안 좋은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환경위생과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조현 환경행정팀장님과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위원 여러분,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 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17분 회의중지)

(15시30분 계속개회)

○위원장 김종호  위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사무국장님께서는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안녕하십니까? 제물포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입니다. 
  보고에 앞서 먼저 존경하는 김종호 복지문화도시위원장님과 김윤선 부위원장님, 박태은 위원님, 송광식 위원님, 오수연 위원님의 제물포구 의정활동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일단 보고에 앞서 7월 1일부로 개편한 제물포문화재단의 각 부서장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경영기획팀장 황은수입니다.
  지역문화팀장 이철식입니다. 
  축제관광팀 및 시설지원팀장 김용진입니다. 
  박물관콘텐츠팀 양영선 대리입니다. 
  공연기획팀장 김주향입니다. 
  개항희망문화 상권사업단장 김영호입니다. 
  이상으로 부서장 소개를 마치고 제물포문화재단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47페이지 2026년 제물포재단 일반 현황입니다. 
  저희 재단은 ‘26년 7월 1일부로 제물포구 출범 및 관련 조례에 따라 기존 인천 중구문화재단을 포괄 승계하여 제물포문화재단으로 새롭게 개편되었습니다. 
  현재 조직은 1국 6팀 1단 현원 62명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역문화예술 진흥과 구민의 문화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조직 현황은 보고 자료를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자료집 248페이지입니다.
  재단 이사회는 정원 17명 중 현재 13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표자 1명, 선임직 이사 2명, 감사 1명 등 총 4명이 결원인 상태입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 말부터 임원 공개 모집 절차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2026년도 제물포문화재단의 본예산 규모는 134억 9000만원으로 상반기 중구 예산을 포함한 연간 총예산입니다. 
  상반기 대비 12억 6000만원 증액되었으며 2025년 최종 예산 대비는 약 5.7% 감소한 규모입니다. 
  상반기 대비 12억 6000만원 증가된 주요 원인은 당초 6개월분만 편성되었던 직원 인건비 7억원과 신규 위수탁사업이 약 5억원, 추가 공모사업 보조금 등이 반영되었기 때문입니다. 
  또 전년도 대비 약 5.7% 감소한 주요 원인은 행정체제 개편에 따라 영종 권역의 대행사업비 등이 일몰되었기 때문입니다. 
  다음은 249페이지입니다. 
  재단은 제물포구문화회관을 비롯한 박물관, 전시관, 공연장, 생활문화센터 등 총 18개소의 문화 시설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구민의 문화 향유 확대와 외부 관람객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자료집 251페이지입니다. 
  첫 번째로 2026년 문화재단 운영 추진방향입니다. 
  제물포문화재단으로 개편됨에 따라 기관 운영체계를 안정적으로 정비 및 구축하고 새로운 변화에 맞춘 문화예술 정책 발굴과 협력 확대 그리고 ESG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경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재단은 경영실적평가 나 등급을 달성하며 우수한 평가를 받았고 총 19건의 외부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21억 2500만원의 국·시비 재원을 확보하였습니다. 
  또 전문예술법인, 가족친화인증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고 7월 초에는 생활문화부문 지역문화 우수사례상으로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장상을 수상하며 문화예술 전문기관으로서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공모사업과 기부금 등 외부 재원을 확보하는 한편 성과관리체계 도입과 조직 문화 개선을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관 운영 기반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3페이지 지역문화 예술활동 지원 및 예술교육 활성화입니다. 
  지역의 전문예술인단체와 주민들의 주체적인 문화활동을 장려 및 지원하여 일상 속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저변을 확대하고 아동 청소년들에게는 예술적 경험을 통한 다양한 문화예술교육을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3억 5800만원으로 지역 예술인과 예술단체, 동아리, 동호회의 예술활동을 지원 및 육성하는 예술활동지원 사업, 생활문화동아리 지원 사업과 아동, 청소년, 성인, 노년의 삶에 활력을 불어넣는 꿈의무용단 운영 사업, 꿈다락문화예술학교, 길 위의 인문학, 기초단위 문화예술교육 등의 총 8개의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며 제물포구 전역의 문화예술교육 기초조사와 지역문화 활성화 사업을 통해 지역의 문화예술 기반을 더욱 강화하고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55페이지 내리마루 문화쉼터 운영 및 활성화입니다.
  먼저 잠깐 죄송한 말씀드리겠습니다. 
  사업 제목에 두 글자의 오타가 있어서 다시는 이러한 일이 발생치 않도록 철저히 준비를 하겠습니다. 
  지역 주민들을 위한 열린 복합문화공간이자 생활문화센터 역할을 하고 있는 내리마루 문화쉼터를 활동거점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과 공연, 전시, 공간 대관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내리마루 문화쉼터는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주간 운영하고 수요일은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총사업비는 1억 4000만원으로 문화시설 운영과 문화예술 프로그램 대행사업비입니다. 
  2025년 4월 개관해서 2만여 명이 방문하였고 총 68개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326회 운영하였습니다. 
  2026년 상반기 동안에 16개 프로그램을 30회 운영하였고 대관 실적 56건을 포함하여 총 7700명의 방문객이 시설을 찾았습니다. 
  하반기 계획으로는 하우스 콘서트, 인문예술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 대관, 지역의 청년 작가 전시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주민 누구에게나 열린 복합문화공간을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57페이지 지역특화 축제 및 행사 기획 운영입니다. 
  지역의 특화된 축제 및 행사를 기획 운영하여 국내외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시키고자 추진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4억 5100만원으로 상반기에는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춘 자유공원 벚꽃축제, 사자춤 용춤으로 유명한 차이나타운 문화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습니다. 
  하반기에는 찾아가는 문화기획 프로그램으로 제물포구 출범 기념 KBS 전국노래자랑, 주민추진단들과 함께 기획하는 배다리 축제 등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문화 복지를 증진하고 지역 상권의 활력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또한 앞으로 옛 동구 지역과 중구 내륙을 아울러 지역의 특성과 수요에 맞춘 주민들의 화합을 위한 새로운 문화행사와 축제를 발굴 및 육성해 나갈 계획입니다. 
  다음은 259페이지 제물포구 문화회관 운영 및 활성화입니다. 
  제물포구 문화회관을 지역 밀착형 문화 거점시설로써 구민·지역예술가와 소통하고 대중적이면서 품격을 느낄 수 있는 공연작품을 관람할 수 있는 전문 공연장으로 운영하고자 합니다. 
  2026년에는 공연 콘텐츠 개발 및 기획, 대관 공연을 통한 공연예술 활성화, 구립 합창단 운영, 공연장 시설물 및 야외무대 관리 운영을 위해 총사업비 9억 900만원이 편성되었습니다. 
  2026년 상반기에는 제물포구 문화회관에서 총 13건의 공연이 26회 개최되어 2만여 명이 관람하였고 야외 공연장 3개소를 총 161일 대관 운영하여 4만 4000여 명이 관람한 바 있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새롭게 제물포구 여성·소년소녀 구립 합창단을 모집하여 창단 및 운영할 예정이고 뮤지컬 <켈로>, 국비 지원 공연예술 지원 사업, 송년음악회 등 4개 프로그램으로 11회의 다양한 기획 공연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61페이지 박물관·전시관 및 문화관광시설 운영입니다. 
  개항장 일대의 박물관과 전시관, 문화관광시설을 전문적으로 관리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총사업비는 10억 9900만원이고 박물관 3개소, 전시관 4개소, 문화관광시설 4개소 등 총 11개소의 문화시설에 대한 시설 운영과 전시 및 교육 프로그램 등을 추진합니다. 
  ‘26년 5월까지 전시 및 대관을 통해 총 22만 9000여 명이 방문하여 1억 400여 만원의 관람료 수익을 얻었습니다. 
  지난 7월 초 제물포구 출범에 맞춰 인천개항박물관에서 <제물포 조각보 : All about Chemulpo> 기획 전시를 개최하였고 누들플랫폼 등에서 총 2개의 교육 프로그램을 43회 운영하여 총 1078명이 참여한 바 있습니다. 
  ‘26년 하반기에는 짜장면박물관, 신규 특별기획전시를 개최할 예정이고 새로이 수탁받은 제물포구 역사문화해설사와 월드커뮤니티센터 운영에 만전을 기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63페이지 문화시설 재해 대처 및 안전관리입니다. 
  재단에서 운영하는 총 18개의 문화시설에 대해 전문적인 안전점검과 시설보수, 안전교육 등을 실시하여 사전 재해예방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관람객 편의 제공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총사업비는 3억 2100만원으로 시설별 정기 안전점검과 상시 재해 대처, 시설별 수선 정비와 보수공사, 임직원 재난안전 교육 등을 실시하고자 합니다. 
  하반기에는 현재 진행 중인 시설별 공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하고 정기 안전점검과 재난안전 교육을 강화하여 문화시설 재해 대처 및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자 합니다. 
  다음은 265페이지 개항희망문화상권 상권르네상스사업입니다. 
  개항희망문화상권은 차이나타운과 개항장, 신포 권역을 아우르는 사업으로 총 5개년의 사업 기간 중 올해가 마지막 해입니다. 
  해당 상권의 활성화와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근대역사 문화체험, 별별공간 조성, 상권 경제 활성화, 브랜드 홍보 마케팅 등 세부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올해 총사업비는 16억 1500만원으로 국비 8억 700만원, 시비 3억 2300만원, 구비 4억 8400만원입니다. 
  2026년 하반기에는 근대역사 문화체험 사업으로 씬나페스타 축제, 씬나사운드뮤직페스티벌, 대불호텔 커피 프로젝트, 버스킹 공연을 추진하고 별별공간 조성 사업에서는 디지털 라운지 조성, 동화마을 콘텐츠 리뉴얼 및 동화마을 이야기 마당을 운영하며, 상생경제 활성화 사업에서는 개항로컬 창업교육 및 컨설팅과 신나장 체험프로그램, 상인 역량강화 컨설팅을 운영하여 상권 경쟁력을 강화하고 브랜드 홍보 마케팅 사업에서는 상권 홍보 마케팅, 라이브스튜디오 조성 및 운영, 상권 서포터즈 스탬프 투어를 통해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이상으로 2026년 제물포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호  채진규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문화재단 보고 내용에 대해 질의하실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문화재단 사업이 꽤 많네요.
  동구에 기존에 문화재단이 없다 보니까 굉장히 이 사업 부분을 듣다 보니 생소한 부분이 되게 많은 것 같아요. 
  두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현재 동구에서 운영하고 있는 성냥박물관, 수도국산박물관, 우리미술관 그리고 아트스테이 1930 또 뭐 구립 합창단은 지금 구립 합창단부터 먼저 여쭐게요.
  지금 단원 모집도 하고 뭐 지휘자 단원 모집을 한다고 했는데 기존에 동구하고, 동구에도 어린이합창단이 있고 여성합창단도 있고.
  중구에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이제 주소지 문제가 있어서 양쪽 두 군데 합창단은 일단 해촉이 되는 상태고요.
○오수연 위원  해촉하고 다시?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해촉하고 저희가 새로이 공고를 내서 신청을 받아서 새로이 위촉할 예정입니다, 양쪽 두 군데를 아울러서.  
○오수연 위원  그 해촉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별 사항이 없었어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큰 문제는 없었습니다, 민원도 없었고.
  왜냐하면 그분들도 동구라는 중구라는 지자체가 없어졌기 때문에 제물포에 새로이 모여서 다시 해야 된다는 생각들을 가지고 계셔서 수월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아무튼 실력 있는 좋은 사람들이 많이 단원들이 모집되고 그래서 정말 제물포구의 새로운 합창단이 구성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성냥박물관이나 수도국산박물관 또 우리미술관 또 아트스테이 1930 같은 경우에 지금 동구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문화재단으로 이거 이관될 계획이 있으신가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저희는 당초 동구하고 협의할 때 저희가 맡겠다고 나섰었고요.
  충분히 맡을 수 있다.
  그런데 단지 현재 운영 인력들의 승계 문제 때문에 잠시 제가 알기로는 동구 측 협의할 때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어서 올해 하반기까지는 일단 직영을 해 보고 고민을 해서 내년 부분에 대한 거는 다시 검토를 해서 이야기를 하자 그렇게 진행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부서에서도 검토 중이라고 그렇게 말씀하셔 가지고 문화재단이 있으니 당연히 이쪽에서 관리를 하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하는데 아무튼 부서 간에 검토가 좀 잘 돼서 운영이 됐으면 좋겠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리마루 청년오피스가 있잖아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내년 하반기 정도에 폐쇄를 한다고 얘기를 들었어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제가 듣기로는 내년까지만 저희가 같이 운영을 하고 그 이후에는 동구 쪽에 있는 사무실로 같이 합쳐진다고 얘기를 들었습니다. 
○오수연 위원  그러면 거기가 폐쇄가 되면 그 오피스 동을 또 여기 문화재단에서 관리를 하게 되나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 공간이 거기 청년오피스 사무실이 굉장히 크거나 넓거나 그러지는 않아서 조그만 기업 한 네 군데 정도가 들어가 있었던 공간이라 공간은 꽤 많지 않아서 저희가 동아리방이나 교육실 이런 식으로 활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수연 위원  이미 계획을 가지고 계시는 거예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오수연 위원  그래서 내년에 여기를 폐쇄를 한다고 그래서 그러면 계획을 어떻게 알고 계시는지 갖고 계시는지 그게 궁금했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은 위원  위원 박태은입니다. 
  국장님, 낯이 많이 익으신데 수고 많으십니다.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많이 봤죠, 여러 군데서.
○박태은 위원  문화재단 진짜 상당히 이렇게 보니까 광범위하네요, 문화재단에서 하는 게.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관리 시설도 좀 많이 있고 그렇습니다.
○박태은 위원  지금 유인물 259쪽 보면 제물포구 문화회관 여기를 앞으로 전문 공연장으로 해서 중점적으로 좀 활용을 하실 것 아니에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지금도 그렇게 계속 준비는 하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러면 혹시 예전에 한중문화관 있죠.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한중문화, 예.
○박태은 위원  그런데 예전에 거기는 제가 아주 옛날에는 시설공단에서 관리를 했었었죠, 처음 초창기에.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맞습니다. 
○박태은 위원  문화재단이 생기면서 문화재단에서 관리가 이제 들어간 거죠?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렇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런데 거기에 대한 세부적인 공연이라든지 뭐 지금 업무가 그러면 어떻게 되는 거예요?
  외주를 줘서 진행을 하는 겁니까, 어떻게?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아니요,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고요.
  저희가 한중문화관 같은 경우는 공연장이 한 200석 정도밖에 안 되고 신흥동 문화회관은 한 630석 정도가 되는데 저희가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정기 공고를 해서 일단 대관 신청을 받고 그리고 지자체나 각 시나 본인들이 요구하는 날짜에 공연 계획이 있으면 저희가 접수를 받아서 그걸 대관을 하고 그 외에는 저희가 필요한 날짜에는 저희 자체적으로 기획 공연하는 공연 일정들을 잡아서 공연을 하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런데 지금 제가 내륙에서 원도심에 보면 한중문화관이 조금 말 그대로 한중문화관 그러면 다른 공연장보다 거기는 좀 중국 이렇게 해서 예전에 뭐...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것 생기게 된 거를 잠시 말씀드리면 그게 2002년도 초에 차이나타운을 개발하면서 거기에 사실은 선린동이 100년 전부터 차이나 타운이거든요, 지금 화교들 계속 생존해 있는.
○박태은 위원  그렇죠, 취지가.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래서 그거를 관광 명소화 시킨다고 개발을 하면서 거기 그러면 상징적인 뭔가 건물이 좀 하나가 있어야 되겠다.
  그래서 아시겠지만 그 자리가 옛날에 공업사 자리였던 거거든요.
  그래서 그 자리를 매입을 해서 한중문화 건립을 하고 지금 2층, 3층은 그 당시에는 중구하고 우호교류도시가 중국에 여러 도시가 있었어요.
  한 8개 도시 정도가 있었는데 그 도시에서 기증을 받아서 그 도시의 민속품 그런, 지금도 거기 아직 공연 전시가 돼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전시 있잖아요, 예.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래서 한중문화관으로 명칭을 했었고. 
○박태은 위원  박승숙 청장님 때 그때 저기 된 거죠, 그게?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김홍섭 구청장 그때 그렇게 시작을 했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다른 문화회관 제물포 문화회관도 있고 중구문화관 저쪽도 있고 하는데 그쪽을 조금 콘셉트를 일반 관광, 그쪽이 관광특구다 보니까, 그래서 조금 중국, 예를 들어서 관광객이 온다든지 중국분들이 온다든지 하면 거기 뭐 통역하고 하시는 분들은 상주하고 계시나요, 그쪽에?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아니요, 통역요원은 상주하지는 않고 있습니다. 
  자주 공연이 있거나 뭐 중국 공연이 있거나 그러지는 않기 때문에. 
○박태은 위원  그쪽에 조금 제 생각에는 그렇게 해서 우리가 차이나타운하고 어차피 우리 이게 연계가 돼, 조금 그쪽하고 차이나타운하고 동화마을 그쪽에 지금 우리 국장님도 아시겠지만 좀 많이 죽었잖아요.
  콘텐츠 개발에 조금 집중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 사항은 앞에 보고한 문화관광과에서 관광 업무를 담당하고 있으니까 저희하고 협업해서 같이 진행을 하면 논의를 해서 할 부분은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런데 사실 동화마을도 그렇고 동화마을에 그 그림 그려진 지가 한 15년이 지났거든요. 
○박태은 위원  그러니까요, 걱정 돼서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아까도 그렇지 않아도 제가 그 발언을 했어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차이나타운도 벌써 2002년도 거의 20년이 넘었기 때문에.
○박태은 위원  너무 낡았잖아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래서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기이기는 한데 그거는 뭐 같이 논의를 해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추진해 보는 방향으로 한번 하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제물포구로 우리가 새롭게 출범됐으니까 좀 획기적으로 해 주셔서 지금 계속 중국 관광객도 상당히 오는 추세인데 이럴 때 볼거리가 있고 뭐 먹거리는 그렇다 치고 그분들이 볼거리가 있어야지 여기서 좀 풀 것 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저도 참 답답해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알겠습니다.
  그래도 요즘 아직 신포동이나 주말에는 차이나타운이나 동화마을은 절반은 중국 관광객들입니다. 
○박태은 위원  조금 많이 늘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렇게 해서 더욱더 신경 좀 써 주시고요.
  가만있어 봐, 제가 아까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잠깐만요.
  아, 진짜 우리가 매번, 유인물 257쪽 보시면 지역특화 축제 국장님 아시겠지만 항상 뭐 벚꽃축제라든지 매번 자유공원에서 하던 것 있지만, 예전에 지금 요즘 저녁에 한번 올라가신 적 있으셨어요, 밤에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요즘 평일에는 못 올라가 봤습니다, 저녁에는. 
○박태은 위원  조금 조도가 어둡다 그래서 제가 조도도 조금 밝혀 놓고 했었는데.
  예전에 우리가 여름에 한 몇 년 전에 흘러간 영화 상영한 적 있죠?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영화 음악 한 적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래서 제 생각에는 이제는 우리가 제물포구로 출범했으니까 예전에 그런 흘러간 영화라든지 그런 걸 상영을 좀 해서 사람들 볼거리가 모여 줘야 되거든요, 사실?
  그래서 기존에 있던, 계속 차이나타운 문화행사 뭐 기존에 했던 것 자꾸 이런 거는 좀 식상하고 다시 또 옛날처럼 그렇게 상영 좀 해서 사람들이 볼거리로 해서 유입하게끔 좀 그런 것도 또 한 번쯤 다시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해서 제가 국장님한테 한번 건의드리는 겁니다.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고민해 보겠습니다.
○박태은 위원  참고 좀 해 주셔서 일단은 볼거리가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리고 아까도 문화관광과 과장님 계실 적에 그랬지만 다른 위원님들이 질의 질문하셨는데 월미도에 공연장 그것 접수하셨습니까? 
  학공연장하고 갈매기 공연장.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최근 두 달 동안 20여 건 이상의 국민신고 민원이 있었고요.
  처음 한 군데에서 시작하니까 여러 단체들이 서로 그것에 대한 폭로식 신고가 들어왔었고 그것에 대해서 지금 문화관광과하고 현재 그래서 원래도 8월 달은 시설 점검 기간이라 대관 중지 기간인데 9월 13일까지 대관 중지시켜 놓고 그것에 대한 운영, 향후에 운영 방안 어떻게 할지를 지금 같이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방향은 일단 외부 단체들한테만 공연을 맡겨 놓으니까 너무 두서없는 것 같아서 한 달에 주말에 격주 중에 한 주는 재단이나 나서서 버스킹 팀을 따로 초청을 해서 공연하는 시간을 집어넣고 나머지는 일반 단체들한테 대관 신청을 하게끔 해서 좀 운영을 할 계획이고요.
  그 대신 민원이 야기됐던 단체들도 다 같이 기회는 주어지겠지만 그게 좀 더 강화된, 왜냐하면 돈 받는 문제 때문에 그런 게 많이 생기니까 사전에 자기 본인은 그런 거 돈 납부 안 했다는 확인서라도 한 장 받든가 동의서를 받고서 같이 공연할 수 있게끔 하는 그런 강화된 거를 좀 해 볼까 하고 관광과하고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하여튼 거기 형평성에 맞게끔 어느 단체만 꼭 공연을 할 수 있는 게 아니라 누구나 똑같이 하되 잡음 없이.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런 게 있어요, 저희 조례에 공연 대관이 나가면 1순위가 우리 관내 비영리단체 그다음에 2순위가 시.
  이렇게 순위가 좀 정해져 있어 가지고 그런, 그러니까 거의 외부 단체들은 들어오지 못할 정도로 그런 게 좀 있습니다. 
○박태은 위원  그렇게 해 가지고 그분들이 원래 공연을 몇 시까지 하세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본인들이 시간을 정해서 오는데 저희가 대관은 거의 한 9시 이전에 다, 대관 신청 시간은.
○박태은 위원  저도 가끔 집사람하고 월미공원을 저녁에 한번 올라가면 소음이 그분들 그냥 뽕짝 같은 노래가 거기까지 들려올 정도로 상당히 심합니다.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런데 일부 단체에서는 공연 시간을 지나서도 흥에 겨우셔 가지고 계속 무대에서 하시는 분들, 무대 아닌 옆에서 또 천막 쳐 놓고 하시는 분들 여러 분들이 계시거든요. 
○박태은 위원  그래서 거기도 민원이 항상 속출해서 지구대에서도 또 출동하고 서로 그런 게 많아요.
  그래서 하여튼 소소한 것까지도 좀 국장님 신경 좀 써 주십사 합니다. 
  아무튼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종호  박태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오수연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수연 위원  국장님, 지금 제물포에는 저희 동구 쪽에는 문화체육센터가 있잖아요.
  여기도 연중 공연도 하고 기획 공연도 하고 콘서트 뭐 뮤지컬 등등등 많은 공연들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지금 중구 쪽에는 문화 어디야, 잠시만요.
  문화회관이 또 있잖아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오수연 위원  이렇게 했을 경우에는 지금 제물포구 문화체육센터는 직영으로 운영하고 있고 여기 문화회관 같은 경우에는 지금 문화재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앞으로 서로 협업이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이 공연 자체가 비슷한 공연들이 되게 많잖아요.
  그래서 내용을 보다 보니까 중복된 것들이, 그러니까 물론 공연하고 있는 내용들은 다 다르지만 뮤지컬이나 연극이나 콘서트 같은 경우에 중복되지 않도록 서로 그런 협조가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약간의 우려가 좀 필요한 것 같아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저희가 만약 행사를 하게 되면 계속 문광과와 협업을 해서 진행을 하기 때문에 문광과에서 조율이 들어갈 겁니다. 
○오수연 위원  그래서 제가 당부드리고 싶은 거는 서로 협업하셔 가지고 지금까지 동구문화체육센터가 있을 때는 문화공연의 질이 굉장히 좋았거든요.
  그래 가지고 엄청난 만족도가 있었었어요.
  그래서 그 만족도에 부응할 수 있도록 애를 써 주셨으면 좋겠다 당부하고 싶습니다.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알겠습니다.
○오수연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오수연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박태은 위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태은 위원  한 가지만 아까, 지금 국장님 계시고 지금 대표이사님이 제가 보니까 공석으로 꽤 오래된 거로 알고 있는데 왜 아직도 대표이사님이?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글쎄, 그거는 이사장님이신 구청장님의 의견도 있고 여러 가지 상황이 사실 계속 소송 중이었어서 한 1년 전까지만 해도 소송 중이었어서 전 대표하고...
○박태은 위원  나채훈 교수님, 예.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재단하고 소송 중이었어서 재판 중이었습니다. 
  재판이 최종 확정이 되지 않아서 뽑지 못하고 있었던 상황입니다. 
○박태은 위원  그러니까 나채훈 그분 해서 계속 그렇게, 죄송합니다.
  그리고 또 감사가 지금 아직 공석이라고 아까 말씀하셨...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감사가 이번에 영종구에 구의원 출마하시는 바람에.
○박태은 위원  아, 그분이 원래 감사?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김선홍 님이라고 그래서 구의원 되시면서 감사를 사퇴를 해서 감사 자리가 공석입니다. 
○박태은 위원  그러면 감사도 조만간에 빨리 하셔야 되겠네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8월 말부터 준비해서 이사님 두 분하고 같이 다 해서 대표이사까지 아마 진행을 할 겁니다. 
○박태은 위원  그래서 체계적으로 빨리 구성을 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박태은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없으십니까?
  몇 가지만 여쭤보겠습니다. 
  국장님, 그러면 말씀하신 것처럼 현재 결원인 대표이사와 이사와 감사는 올 하반기 중에는 선임될 거다라고 이해하고 있으면 되겠죠?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렇습니다, 예.
○위원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255페이지 내리마루요, 여기 시설 개보수가 많이 필요합니까? 
  이게 비 오면 약간 누수 있다고 하던데요, 좀?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아시겠지만 거기가 아파트 자체가 20년 이상된 아파트의 상가를 매입을 해서 진행이 됐던 부분이라 그게 이제 아파트 관리 주체하고 다툼이 있는 건데요.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누수의 원인을 놓고?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사실 상가 내 옥상에서 배관이 터지면 위의 배관이거든요.
  아파트 오수나 뭐 이런 것에 대한 배관인데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보수를 빨리 안 하고 그러고 있으니까 청년기지라든가 이런 데 간혹 한 번씩 터져 가지고 밑에서 물벼락을 맞는 경우가 어쩌다 한 번씩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어떻게 해야 됩니까, 이제 그럼?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계속 지금 아파트 입주단체하고 계속 협의 진행 중이고요.
  일부는 그래도 좀 보수를 하고 있고 계속 보수를 독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거기는 중구가 매입을 한 겁니까?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상가는 중구에서 매입을 한 겁니다. 
○위원장 김종호  알겠습니다. 
  하나만 더요, 257페이지요.
  그러면 중구에서는 개항장 야행을 빼면 자유공원 벚꽃축제밖에 축제라고 이름이 들어간 건 없었습니까?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작년에 동인천 고고축제라고 학생 축제가 하나 또 있었고요.
○위원장 김종호  그럼 학생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했습니까?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그리고 자유공원하고 같이 이어서 했었고요.
  그리고 영종에는 세계음식 문화축제하고 작년 같은 경우에는 자전거 페스타하고 이어서 교통 난리가 났던 불꽃놀이 한번, 불꽃놀이가 있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거 영종에서요, 구읍뱃터 자리에서 했던 것?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공원에서 했던 겁니다, 씨사이드파크에서.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내륙으로만 한정해 놓고 보면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내륙에서는 아까 말씀, 자유공원 벚꽃축제하고 동인천 고고축제 그게 주 메인이었고 관광과에서 별도로 추진하던 연안부두 뭐 꽃게축제. 
○위원장 김종호  꽃게축제?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그런 게 좀 있었고.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그거는 문화재단과는 무관하게?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거는 수산 파트에서 예산이 일부 지원이 되니까 수산과하고 문화관광과에서 또 일부 보조금이 나가고 하니까 그쪽에서 관광과에서 직접 진행했던 걸로. 
○위원장 김종호  그럼 월미도에는 별도의 축제는 없었네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따로는 없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없었습니까?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사실 15년 전쯤에는 월미공원에서 축제가 거의 정기적인 불꽃놀이 축제가 있었습니다, 원래 옛날에는. 
  월미도 앞에 바지선을 띄워 놓고 불꽃놀이 했었던 그런 저기가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하나만 더요.
  내륙 지역에 워낙 이런 곳들이 많잖아요.
  혹시 제물포구락부나 시장 관사였던 시민의 집이나 소금창고는 어디에서 관리 운영하고 있습니까, 지금?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현재 인천문화재단에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럼 시에서 문화재단한테 관리를 맡긴 겁니까?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위원장 김종호  제물포문화재단은 할 수 없었던 겁니까?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저희는 계속 의견이 있으면 저희가 운영하겠다 저희한테 달라고 요구는 했었는데 아트플랫폼까지 같이요. 
  그런데 이제...
○위원장 김종호  아트플랫폼은 문화재단이 안 내놓겠죠.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시에서는 그래도 자기네 문화재단이다 보니까 직접 관리 차원에서도 시 문화재단을 통해서 관리하고 있는 형편입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면 제물포문화재단은 인천문화재단과 협업이 있습니까?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행사도 같이 하고 기관장 회의도 같이 협력 회의도 있고 합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시민의 입장에서는 어쨌든 우리가 박물관도 갖고 있고 전시관도 갖고 있고 그다음에 또 시 문화재단에 관리 운영하는 곳들도 있잖아요.
  그게 시민의 입장에서는 구분이 안 되잖아요.
  어쨌든 그 일대에 같이 있는 시설들인 건데 같이 뭐 일례로 스탬프를 한다고 그러면 다 가서 찍을 수 있는 겁니까? 
○문화관광과장 심규홍  가능합니다.
  왜냐하면 그게 저희한테는 인천문화재단이 개항장에 있는 게 저희한테 시너지 효과로 좀 더 행사가 풍성해질 수 있는, 저희 관내에서는, 그런 효과가 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행사를 한번 하게 되면 이번 주는 저희 주관으로 하고 다음 주는 또 인천문화재단 주관으로 하는 행사가 계속 이어져 있어서 주말마다 큰 행사들이 계속 이어지고 있는 그런 시스템이 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하나만 더 여쭐게요.
  국장님이 생각하시기에는 중구 쪽에 박물관은 3개가 있고요.
  따지면 동구에는 성냥이랑 수도국산, 2개 있는데 앞으로 제물포구의 대표 박물관은 뭐라고 봐야 됩니까?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현재로서 규모나 이런 걸로 봐서는 달동네박물관이 제일 크겠죠, 큰 걸로 보고 있고요.
  그런데 현재 관람객 수로 따지면 인천에서 1위가 송도 문자박물관입니다. 
  그리고 2위가 짜장면박물관이에요, 관람객 수 2위가 인천에서.  
○위원장 김종호  국립해양보다 더 많습니까?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아니, 그게 생기기 전에 나온 게요. 
○위원장 김종호  아, 생기기 전에?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사실 짜장면박물관이나 개항박물관 같은 경우도 저희가 관리하면서도 그렇고 계속 기획전시라든가 그런 걸 통해서 자꾸 알리려고 하고 있는 거고요.
  아마 달동네박물관이 저희가 비슷하게 흉내를 낸 게 대불호텔 옆에 생활사박물관이라고 생활사관이라고 있는데 사실은 일종의 달동네박물관 짝퉁이라고 볼 수 있겠죠, 비슷하게 만들어 놨으니까. 
○위원장 김종호  국장님이 생각하시기에는 동구와 중구에 있는 박물관과 전시관을 연결할 고리가 있습니까? 
  단순히 시설관리 문제를 넘어서 역사적, 문화적으로.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거를 학예사분들이 통일된 마음으로 어떤 안을 좀 내야 되지 않을까.
  일반 행정직들이나 이런 분들이 그거를 만들어서 하기는 그렇고 거기에 근무하고 있는 학예사분들께서 고민을 좀 해서 인천의 제물포구의 제물포라는 용어의 특성에 맞는 어떠한 걸 좀 만들어 내야 되지 않을까.
  저희가 그전에 생각했던 거는 달동네박물관이 넘어오기 전에는 저희가 개항박물관, 짜장면박물관, 대불호텔, 생활사전시관 그리고 한중문화관까지, 한중문화관도 일종의 박물관이고, 화교역사관까지 그거를 하나로 묶어서 하나의 종합박물관식으로 엮는 작업을 지금 진행을 하려고 했었어요.
  그런데 아직까지는 문화재청에서도 아직까지 그런 예가 없으니까 같이 고민 좀 하고 있는 부분인데.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권역을 묶어서 박물관 클러스터를 만든다?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렇죠, 그래서 그렇게 나가는 게 관리 측면이나 관람객 유도 측면이나 홍보 측면이나 그런 쪽에서 좀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럼 굳이 따지면 유럽 에코뮤지엄 같은 개념이 들어올 수도 있네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뭐 가능하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심지어는 동화마을에 트릭아트스토리까지도 묶어서 같이 연계를 해서 한다고 그러면 어린이 교육에 참여시킬 수 있는 그런 것도 좀 있고 한번 저희 생각에는 장기적으로는 그런 게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러니까 저는 저희가 제물포구 됐을 때 문화나 이 측면에서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제물포구가 갖고 있는 강점이기도 하고 그런 문제의식에 공감을 하고, 저도요.
  필요하면 저희가 한번 토론회를 열든 해서 좀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셨으면 좋아서, 그런 좀 그전에 문화재단이 가지고 계시던 문제의식이나 고민들을 좀 던져 주셨으면 좋겠다.
  오늘 이제 문화관광과도 있었거든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래서 문화관광과에 개항장 문화지구를 확장할 방법이 없겠냐.
  싸리재나 배다리까지 이런 이제 고민도 좀 여쭤보기는 했었는데.
  이 제물포가 갖고 있는 문화자산들을 어떻게 연결할 건지 그래서 지금은 단편적으로 신포동에 왔다가 가시고 차이나타운에 왔다 가시고 월미도에 왔다 가시고 서로 교류가 되지는 않지 않습니까? 
  되게 단절적이고 또한 체류하지 않고 이런 문제들을 좀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이런 고민.
  그리고 또 하나는 이 제물포를 상징하는 박물관도 필요하지 않을까.
  제물포의 역사박물관이 되었든, 지금 다 소주제별로 나뉘어져 있잖아요, 박물관들이.
  이런 또 안타까움이 있고, 그러니까 이제 문자박물관이나 국립해양박물관처럼 아니면 이민사든 저희가 상대적으로 규모가 다 작거든요.
  이런 또 한계들도 있다 보니까 그런 고민들도 좀 필요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들기는 하는데 앞으로 그런 측면에서의 문화재단이 전문성을 갖고 계시니까 함께 좀 고민을 해 나가시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열심히 고민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그리고 사무국장님, 언제 한번 시간이 되시면 저희 상임위 같이 하신 위원님들하고 문화재단이 관리 운영하는 박물관하고 전시관을 한번 좀.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예, 그거 투어 계획 한번 준비해서 투어를 한번 준비하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한번 좀 가 보면 또 다를 것 같으니까요.
  한번 좀 그런 일정도 좀 진행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문화재단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채진규 사무국장님과 직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주요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제4차 복지문화도시위원회는 7월 28일 화요일 오전 10시에 개회하여 안전도시국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 와중에도 주요업무보고에 협조해 주신 위원 여러분과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이상으로 제3차 복지문화도시위원회 의사일정이 모두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11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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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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