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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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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3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2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5년 10월 27일 (화) 14시 개의

장소 : 1층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부의된 안건
  2. 1.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14시 01분 개의)

○위원장 김영훈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43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 

(14시 01분)

○위원장 김영훈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감사실, 홍보체육진흥실, 관광진흥실, 용유출장소, 동, 시설관리공단, 영종출장소 순으로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입니다.  지금부터 기획감사실 소관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기획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여러 가지로 수고가 많으신 건 아는데 몇 가지 중요한 사항이라고 생각되는 것만 얘기를 하겠습니다.  우선 7쪽 행정수요 대응력 강화와 연관해서 자꾸 구의 일도 점점 복잡해지고 때로는 전문성이 더 강화되는 그런 느낌을 간혹 받을 수가 있거든요.  그것을 또 견제하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게 하기 위해서 아까 말한 견제를 해야 되는 게 의회입니다.  지금 여기 보면 총 인원이 664명으로 되어 있네요.  그런데 제가 처음에 620명일 때 들어왔었는데 지금은 한 44명 늘었거든요.  그런데 견제해야 될 우리 구 의회의 인원은 전혀 늘지 않았습니다.  전문성을 필요로 하다 보니까 잘 아시겠지만 전문위원실이 옛날에는 1명이었다가 지금 3명으로 늘어났잖아요, 그거 아시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김철홍 위원   15명 중에서 3명이 전문위원실에 지금 있는데 전체인원은 지금 늘지 않았거든요.  그러면 상대적으로 다른 업무를 해야 할 인원이 줄었다, 이거는 인정하시겠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사실
김철홍 위원   미리 넘겨짚지 마시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있는 사실 그대로 말씀드리면 정원이 44명 늘었지만 사실 불과 짧은 시간 내에 44명이 증가한 것은 사실인데요.  육아휴직제도가 굉장히 활성화되고 연도가 증가하면서 현재 구 본청의 결원인원이 60명이 넘습니다.  늘어난 인원에 비해서 대표적인 것이 육아휴가자가 발생하기 때문에 당초에는 육아휴직자도 1년 단위로 1년만 휴직제도가 도입됐다가 3년까지 늘어나다 보니까 사실 늘어난 수요만큼의 정원이 증원됐음에도 불구하고 인력보충을 못 받는 그러한 실정입니다, 본청이.  그러다 보니까 의회에 대한 정원은 증원된 것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부의장님이 계실 때는 전문위원실에 두 분 계셨죠, 그러다가
김철홍 위원   처음에는 1명이었다가 2명이었다가 3명이 됐는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물론 충분히 집행부의 고민, 애로사항도 모르는 건 아닙니다.  그런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실 의회에서 견제역할을 잘 해야 구정이 잘 돌아가는 것이다, 그렇게 판단을 하거든요.  물론 잘 하시겠지만 또 잘못하시는 부분이 있으면 그걸 통렬히 지적해서 잘못된 길로 나가지 않도록 하는 그런 책무가 있어요, 저희에게는.  그래서 자꾸 전문위원실을 보강하고 있는 거거든요, 조금 더 보강해 달라 전문위원실을.  그런데 전체적 인원은 그렇다고 치더라도 의회만 볼 때는 15명 중에서 원래 1명이었던 전문위원실이 지금 3명으로 늘어났단 말이에요.  그러면 2명이 더 늘어난 거잖아요.  2명이 늘어났는데 전체인원은 똑같다는 이야기는 다른 사람이 다른 업무를 같이 겸해서 업무가 과중하게 된다거나 그렇게 밖에 될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특히나 처음 의회에 들어올 때는 기사분도 두 분이었어요.  1호차, 2호차.  그런데 그런 기능적인 면은 어떻게 보면 아무나 할 수 있지 않냐 이렇게 생각을 했었고 그래서 전문위원실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바꾸고 했는데 올해 이렇게 하다보니까 업무를 하면서 운전을 또 해야 된다는 그런 부담이 보통이 아니더라 그런 얘기거든요.  그래서 현실이 어려우면 서로 그 어려움을 나눠야죠.  그런 것은 충분히 이해가 되지만 7명의 의원이 능력에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문위원실의 도움을 많이 받아야 되는데 어떨 때는 일이 많아서 미안할 정도란 말이에요.  전문위원실을 보강했으면 적어도 다른 업무를 자꾸 겸하게 해서 인원을 똑같이 한다는 것은 너무 말이 안 되는 것 아니냐.  그래도 전문위원실에 2명이 더 플러스가 됐다 하면 더 늘려주지는 못해도 그 업무를 떠맡아야 하는 그런 경우는 배려해 줘야 된다.  그런 생각을 가졌는데 제 생각이 잘못된 건 아니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그렇습니다.  저희도 조직을 관리하면서 영종용유개발과가 신설이 되면서 사실상 빠져나간 인력이 40명이 넘습니다, 본청에서.  그러다 보니까 금년 12월 31일자 되면 경제청 업무가 100% 이관이 됩니다.  그래서 그 필요한 인력을 저희가 따져보니까 26명이 증원돼야 되는데 인천시에서 협상안으로 내놓은 것이 3명입니다.  행안부에서는 정원을 동결시켰고 이러다 보니까 결국은 경제청 업무가 이관되면 업무가 넘어오지 않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도 시하고 다툼이 생기는 게 경제구역해제에 따른 행정수요라는 것은 막상 닥쳐보지 아니하면 업무량이 어느 정도가 될지도 저희도 감이 안 잡히는 상태에 있어요.  그래서 어느 정도냐면 경제청에서 소공원을 만들어놔서 인천시 중구 영종용유관리과로 넘길 공원만 173개소입니다, 그런데 정작 정원은 녹지직 2명.  그렇다면 이게 과연 운영이 될 것이냐 지금도 사실 저희가 인수를 거부하고 있는 입장인데 두 달 후면 법적으로는 맡을 수밖에 없는 입장에 있어요.  그래서 지지난주에도 행자부에 다녀왔습니다만, 결국 행자부의 의견은 인천시하고 같이 풀어나가야 할 문제이기 때문에 인천시에서 인력을 받아라.  이렇게 지금 답변을 하고 있는 상태기 때문에 계속해서 청장님하고 경제청, 인천시를 계속해서 다니고 있는데 경제구역 해제되는 3개구가 모두 공통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최소한 인건비를 보존해 주면 우리가 공채하겠다, 이런 대안까지도 내놨는데 인건비에 대한 보존은 불가하다는 입장을 여전히 가지고 있어요.  그저께도 갔다 왔지만 인력이 부서별로 2명 정도씩은 거의 다 결원상태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선 내년도에 부의장님 말씀하셨던 의회사무과에 대한 인력보강문제는 본청과 같이 내년도 인건비 승인액을 감안해서 그때 가서 감안하겠다는 것이 현재로서의 계획입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경제자유구역이 해제됐다고 해서 경제자유구역청의 인원이 크게 줄어들지 않은 모양이죠, 시의 입장에서도.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시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우리가 요구하는 인력만큼 주지 않고 본인들도 경제구역이 100% 해제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기네도 그 인력이 필요하다, 이런 입장이고.
김철홍 위원   어쨌든 본 위원이 얘기하고자 하는 건 그렇게 깊게까지 얘기하고 자 하는 것이 아니고 의회의 입장을, 집행부의 애로사항을 모르는 게 아니고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집행부가 그런 애로사항이 있다면 서로 고통을 분담하는 건 맞습니다.  그러나 우리 의회 입장에서는 생각해 볼 때 15명 정원은 하나도 줄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 전문성이 점점 강화되니까 전문위원실은 보강돼야 된단 말이에요.  보강 없이는 일을 할 수가 없어요.  3명이 해도 또 우리 새로운 의원님들 옛날하고 달라서 어느 정도 준비된 의원분들이시기 때문에 하고 싶은 일들이 많고 혼자로써는 힘들고 그래서 도움을 청해야 되는 입장이고 전문위원실이 강화되는 건 마땅한 일이거든요.  그것이 사실은 정원 15명 거기에서 보강이 돼서는 안 되고 밖에서 들어와야 나머지 직원들이 하는 일이 똑같은 건데 지금 결과적으로 인원은 똑같고 전문위원실만 보강되다 보니까 다른 업무를 서로 더 떠맡는 그런 상황이 아니냐.  거기까지는 이해하시는 거 아니에요?  어쨌든 집행부에서 노력을 더해서 인원을 더 따올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 그런 상황을 아셔서 우선적으로 만약에 인원이 확보가 된다고 그러면 의회에 보강을 해 줘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을 가져야 되지 않느냐 이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그 생각을 가지고는 있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 정도 말씀을 드리고요.  그다음에 13쪽 건전하고 효율적인 예산운용과 관련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구청장님이 가장 분개하는 것 중에 하나가 중구가 원도심인데 왜 인천시는 도대체 새로운 도시인 송도에만 그렇게 집중적으로 투자를 하냐.  그래서 굉장히 분해하시고 그런 것을 많이 봤습니다.  아마 기획실장님도 보셨죠, 그런 거.  어떻게 송도에다가만 그렇게 예산을 갖다가, 어려운 건 알지만 송도에다가만 예산을 한쪽에만 치우친 거 아니냐.  정말 이렇게 열악한 환경에 오늘날 인천이 있기까지 그 바탕은 우리 중구 아니겠어요?  그런데 그 바탕이 되는 원도심이면서 구도심인 중구를 어떻게 해서든지 새롭게 살아나게 신경을 써 줘야 되는데 여기는 신경을 안 쓰고 너무나 새로운 도시에만 신경을 쓴다.  이게 말이 되느냐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그런 생각을 가지시는 청장님께서 균형 잡힌 예산 당연히 생각하시리라고 생각이 돼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그런 말도 많이 들어보셨잖아요.  부익부 빈익빈이다.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될 수밖에 없고 가난한 사람은 더욱 더 가난하게 된다.  이러한 사회가 돼서는 절대 안 될 것이다.  부자가 좀 더 세금을 내고 부자가 사회에 베풀 때 가난한 사람들이 도로 살아날 수 그런 사회가 될 것이다.  이건 아마 누구나 생각할 수 있는 그런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예산을 편성하실 때 정말 균형적인 그런 예산 어디 소외감을 느껴서 분통을 터뜨리는 그런 예산편성은 말아 주시기를.  전체적인 예산을 기획감사실에서 하기 때문에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봐서 좀 전체적으로 관광특구는 특구대로 아닌 지역은 아닌 지역대로 이렇게 너무 소외받아서 속상하거나 발전이 되지 않는 그런 지역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이 됩니다.  그래서 그러한 것도 주의 깊게 봐주셔서 한쪽에 예산이 많이 투입되면 그다음에는 다른 쪽이 그 혜택을 받아야 되는 그런 쪽으로 예산편성이 돼야 우리 중구가 균형 되게 발전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고요.  도원동이나 율목동 같은데 돌아다니다 보면 가끔 중개업을 하시는 분들하고 같이 얘기를 하게 되는데 정말 속상한 것 중에 하나가 젊은 친구들이 중구에 살다가 다른 데로 이사 가게 되면 친구들하고 회식을 한대요,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드디어 중구를 벗어난다.  그런데 우리가 예산을 투입하지 않는다면 그게 되겠느냐.  관광도 중요하지만 정말 관광하고 관계없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관광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중구 사람이 아닌 사람들이 더 많아요.  어떤 사람은 정말 한숨을 쉬면서 너무나 사는데 찌들어 가지고 아침 일찍 출근해서 저녁에 늦게 오고.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장학금도 굉장히 많이 주고 그러는데도 아이 교육문제에 한숨을 쉬는 그런 분들이 아직도 많다는 거 보고 제가 놀란 적이 있어요.  그런 최하의 복지적인 그런 문제에도 우리가 신경을 더 써야 되지 않느냐.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다른 위원님들께서 하실 말씀이 많을 거라고 생각하고 이 정도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조금 아까 얘기를 들으니까 막중한 업무가 있으십니다, 기획실에서.  아무쪼록 시하고 협상을 잘 하셔서 중구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여기 내용에는 없지만 며칠 전에 연안부두에서 실장님, 부구청장님하고 얘기하실 때 들으셨던 부분 질문 좀 드리겠습니다, 해법도 말씀드리고.  보건소하고 미추홀문화회관하고의 문제 말씀드리고 싶어요.  지금 기획실에서는 그런 부분에 대한 파악은 하고 계신 건가요?  이전 문제에 대한 부분이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이전 문제는 우선 주무부서가 먼저 선행이 되어야 되고요.  저희가 이전계획을 수립할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것을
이정재 위원   주무부서라면 어디를 말씀하시는 거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보건소에서 실행을 해야 겠죠.
이정재 위원   어떤 실행을 합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그것이 어떠한 방식으로 운영이 될 것이며, 예산은 어떻게 운용을 할 것이며 하는 문제들은 전적으로 주무부서가 주관이 되는 겁니다. 
이정재 위원   주무부서에서는 우리는 보상문제라든지 이런 문제에 대해서는 우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우리는 그런 거 할 수 없다.  이렇게 얘기하고 금빛사랑채가 들어와야 되는 문제 때문에 이렇게 한다라고만 얘기를 하세요.  그러니까 그걸 피하고 계세요, 즉답을요.  그러면 그거는 기획실에서 봐주셔야 되는 부분 아닐까요?  제가 곰곰이 생각해 봤는데 지금 여기서 말씀드리는 이유는 총무과에서 해야 할 일도 아닌 거 같고 다른 과가 없던 데요.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그러면?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사실 기획실 입장에서는 각 부서별로 요구되는 예산이 사업목적에 맞게 요구를 했느냐 안 했느냐, 이것을 편성해 줄 것이냐라는 법적인 문제를 검토할 뿐이지 내부적으로 각 부서별로 발생하는 거에 대해서까지 우리가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지는 않습니다.  그거는 보건소하고 깊게 공식적으로 얘기를 나누시는 게
이정재 위원   어디랑 나눕니까?  본 위원이 나누는 건가요?  실장님 어떻게 해야 되는 건가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의원님들께서 중구 보건소랑 이야기를 나누셔야 되겠죠. 
이정재 위원   이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이 알고 계실 거라고 생각하고 과정에 대한 설명은 말씀을 안 드릴게요, 시간적으로도 그렇고.  일단은 제가 두 가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추홀문화회관은 원론적으로 따지자면 시에서 보조해 주는 문화예술단체인데 중구 구민들의 문화혜택에 많이 기여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동안 조사해 보니까 8년 동안, 6년이고 9년이고 그랬는데 날짜를 보니까 만 8년 정도 우리 중구 보건소 자리에 들어와서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동안 그렇게 기여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 시에서 13억 정도 보건소 건물을 짓는데 보탬을 줬고 그래서 이 부분 때문에 미추홀문화회관이 중구문화원으로 내려가는데 비용을 일부 그쪽에 안전도 검사라든지 리모델링을 해 줘야 되는 게 아니겠냐.  이런 얘기를 하는 거고 그다음에 보건소에서는 우리 보건소에서 무슨 돈을 거기다가 내주고 뭘 어떻게 하느냐, 우리 보건소에서는 못한다.  이런 얘기를 한 거고 원론적으로 저는 미추홀문화회관이 중구를 위해서 기여해 줬기 때문에 앞으로도 타구로 가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중구에 남게끔 하기 위해서 고민을 하게 됐는데요.  일단은 시에다가 이한구 시의원이 문화복지위원장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한구 시의원에게도 부탁을 했고요.  이 부분에 대한 비용을 시에서 안전도 검사 그 외의 비용들을 시에서 해 주면 안 되는 거냐, 해 줘야 되지 않겠냐.  구의원 입장으로써 그렇게 말씀을 드렸고 또한 중구에서도 13억 정도의 돈을 받았으면 8년 동안 썼는데 이 돈 못 준다, 하나도.  이렇게 얘기하는 건 옳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입장에서 임대보증금이 됐든 아니면 월세성격이 됐든 간에 어느 정도 기간을 쓰고 그동안 남은 부분이 있다면 그런 비용을 또 우리 중구를 위해서 하기 때문에 건물이 비록 시 건물이라도 우리가 그런 부분에 대해서 보태줘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갖습니다.  그런데 답이 서로가 없네요.  그래서 조금 전에 늦게 들어온 건 구청장님 면담요청을 했는데 시간이 돼서 했어요.  제가 미추홀문화회관장에게도 제안을 했어요.  그전에도 본 위원이 의원되고 나서 처음부터 말씀드렸던 게 영종에 있는 하늘문화센터 거기도 시 소유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이정재 위원   거기가 계속 놀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 보건소에 대한 부분도 그렇고 문화시설도 그렇고 그쪽에다가 보강을 해 주고 거기를 우리가 가지고 오면 안 되겠냐고 얘기했는데 그 부분에 대해서 존경하는 김정헌 시의원에게도 이야기했고요.  그래서 하늘문화센터를 옮기면 어떻겠냐라는 제안을 했어요.  그래서 지금 미추홀문화회관에서도 관장도 그것에 대해서 동의한다고 얘기를 했어요.  그쪽으로 가게 되면 시설에 대한 부분 리모델링 안 해도 되고 안전도 검사 안 해도 되고 그러면 비용 들어갈 일이 없으니까.  단지 거기를 운영하는 주체가 시에서 하는 건데 그 부분에 대해서 그쪽에서 동의할지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들을 다 얘기했습니다.  구청장님께서도 조금 아까 그거 참 좋은 대안이라고 얘기해 줬고요.  그래서 지금 말씀드리는 건 갈등 빚지 않게 서로 책임회피하고 제가 말씀드리는 건 미추홀문화회관이 우리 중구 구민들에게 문화적인 기여를 해 줬으면 좋겠다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이거를 지금처럼 갈등을 빚어서 우리는 한 푼도 못 대준다, 시에서도 우리는 한 푼도 못 대준다.  그러면 결과는 뭐냐, 그랬더니 그러면 미추홀문화회관이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없어질 수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거는 옳지 않은 것 같아요.  기획실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 저도 대안을 말씀드렸고 미추홀문화회관에서도 그렇게 동의를 했으니까 그쪽으로 계획 좀 잡아 주시고요.  또한 더불어서 부탁드리고자 하는 건 중구문화원이 옮기기로 했죠?  문화회관으로 자리를 옮기기로 잠정적으로 결정을 본 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 건물이 그러면 비게 됩니다, 제가 지금 계획대로 말씀을 드린다면.  제 생각에는 동인천역 앞에 있는 역세권에 있는 좋은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을 그냥 제가 보는 걸로는 노후된 건물 또한 단층인 주차장으로만 있는 것 자체가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중구로 그 부분을 매입을 하든지 시에서 이관 받아서 개발하면 우리 중구에 조금이라도 발전적인 부분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어요.  그 부분도 같이 더불어서 고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드립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일단 제가 사실 어떤 구체적인 결정이나 방침 없이 말씀드리기는 곤란한 문제고요.  원론적으로 예산을 편성하고 있는 담당과장 입장에서는 구소유 건물에 대한 거는 구청장이 책임지고 자치사무기 때문에 인천시나 인천시 산하 기관 내지는 단체가 사용하는 건축물에 대해서는 당연히 시비가 가야죠.  그거는 어차피 사무분장 자체가 그렇게 돼 있기 때문에 사실 경제청하고 우리하고 싸우는 이유도 바로 그겁니다.  그래서 경제청도 쉽게 물러설 수 없는 게 분명히 그렇게 되면 국가에서 건물을 지어주고 구에서 알아서 운영비 대고 운영해, 이거는 말이 안 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시설이 이 자리에 있음으로 인해서 중구 구민들도 활용하고 남구, 동구 구민들도 활용하는 거 자체는 엄밀히 따지면 인천시가 가지고 전체적인 것을 컨트롤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동의하지 못하는 바는 없어요.  그걸 동의하지 않는 부분이 아니고 이게 계약기간이라든지 계약서가 제대로 없더라고요, 지금 알아보니까.  몇 년 몇 월까지 사용하기로 했다, 이런 계약이 정확히 되어 있지 않더라고요.  그리고 13억이라는 돈을 시에서 줬다면 그 돈은 중구에다가 그렇게 돈을 주고서 미추홀문화회관을 사용해라, 그리고 건물을 내주게끔 투자해 준 거는 거기서 그래도 항구적으로 몇 년 동안 또 아니면 구에서도 과거에 13억을 당신들이 줬으면 우리는 미추홀문화회관을 5년 동안 보장해 주겠소 아니면 10년 동안 보장해 주겠소.  이런 게 있어야 된다고 생각해요.  없었어요, 그런 게.  그러면 그거에 대해서는 서로에게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시도 책임이 있고 구도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거를 그렇게 해서 갑자기 나가라고 하면 미추홀문화회관은 어떻게 나가겠어요?  돈이 있어요?  사단법인 예총에서 하는 거 같던데 그거 어떻게 나가겠어요?  제가 가장 원론적인 그곳을 구민들을 위해서 살리자는 입장에서 말씀드리는 부분이기 때문에 책임의 소재를 시 건물이기 때문에 구가 못 해 준다.  또 구에서는 구에다가 13억 줬는데 왜 그 돈을 우리가 내야 되냐.  이런 거를 얘기하기 전에 그곳을 살리는 것을 원론으로 생각하고 고민해 달라고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하늘문화센터로 옮겨줬으면 좋겠다 말씀드리는 거고 지금 즉답을 달라는 것도 아닙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기획하는 게 기획실의 소관업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타 부서에서 보건소에서도 그렇지만 보건소에서 이거 어떻게 결정하겠습니까?  그러니까 기획실에서 심도 있게 기획해 주시고 구청장님 이하 국장님들하고 잘 상의하셔서 답을 주셨으면 좋겠다는 얘기예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제가 책임지고 이걸 어떻게 하겠다라는 답변은 사실 드릴 수 없고요.  어느 정도 업무적인 내용을 파악해서 주관부서가 지정돼 있는 상태라면 어느 정도 이거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공할 수 있는 그런 입장인 거 밖에는 없고요.  제가 보기에 핵심은 인천광역시가 우선 어떻게 결단을 내려주느냐.  그것이 사실은 핵심 같은데요.
이정재 위원   그 부분은 인천시에서 해라.  제가 조금 아까 말씀드렸잖아요.  문화예술과하고 이한구 의원한테는 당부를 했다고요.  시에서 관리하는 데니까 시가 예산을 투여해서 그쪽에다가 그렇게 좀 해 줬으면 좋겠다고 그쪽에다가도 말씀드렸어요.  그 부분 안 드렸다고 말씀 안 드리잖아요.  그러니까 책임을 전가하는 거보다 우리가 맡아서라도 여기 살려 주자라는 생각도 가져달라는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유감스러운 부분은 본 위원이 처음 의원돼서도 말씀을 분명히 드렸습니다, 구정질의할 때도 했고.  여기 중구 원도심에는 잘 보시면 아시겠지만 기독병원 있죠, 그다음에 길병원 있죠, 인하대병원 있죠.  여기는 지금 종합병원만 해도 세 곳이 있어요.  우리 인구 5만명이에요.  그 외에 여러 개인병원들, 의원들이 꽤 많습니다.  저는 국가에서 하는 보건은 좀 소외되고 불편한 곳에 우선 지원해 줘야 되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지금 여기 보건소를 이쪽에만 자꾸 확장하고 정작 필요한 곳에는 영종 잘 보셔서, 과장님도 영종 사시죠?  영종에 종합병원이 하나 있습니까, 의료시설이 제대로 되어 있습니까.  이런 데를 먼저 우선적으로 생각해 주고 그쪽에다가 확장해 주셔야 되는데 자꾸 이쪽을 늘리겠다고 하니까 서운한 거예요, 저희 입장에서.  저희 지역구에 그래도 소외된 곳에 조금 더 확장시켜주고 만들어 줘야 되잖아요.  또 조금 아까 말씀드린 문화혜택도 그곳에 없으면 그곳에 더 드려야 되잖아요.  그런 것들이 안 되니까 저는 그런 부분이 기획에 조금 문제가 되지 않는 건가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고민 좀 해 주세요.  저는 여기서 답변을 얻지는 않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질의라기보다 이정재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미추홀문화회관을 중구문화회관 자리로 이전하는 걸 제안했는데 건물 안전등급에 지금 문제가 있고 그 부분에 대한 보수나 이런 비용을 구에서 요청하기 때문에 문제가 많이 됐는데요.  아까 실장님도 말씀하셨지만 시재산과 시예산이 투입되는 부분과 구재산과 구예산이 투입되는 부분은 분명히 어느 정도 상충되는 부분은 있겠지만 조금 나눠져 있는 상황이잖아요.  축현초등학교 자리에 있는 학생문화회관에 공실이 많기 때문에 시소유 재산을 구에서 활용할 수 있게 도담도담장난감박물관이나 이런데 위치가 외지고 불편하기 때문에 실 하나 정도 사용하는 걸 요청드렸다든가 아니면 중구 보건환경연구원 내부에 자리 빈곳에 노인분들을 위한 여가기관이나 이런 곳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을 시에다가 계속 요청했지만 그게 시소유 재산, 시관리 산하, 구산하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계속 관철되지 않았잖아요.  그러면 마찬가지로 거꾸로 논리를 한다면 미추홀문화회관을 학생문화센터로 입주를 하게 되면 그 공간은 충분히 가능하거든요, 공실이 많기 때문에 같은 시소유 재산이고요.  그렇게 할 수도 있는데 굳이 구에다가 예산을 들여 달라, 구에서 리모델링하고 안전진단해 달라, 예산을 달라, 중구 구민한테 기여했는가.  이거는 사실 억지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리고 영종지역에도 인구가 5만이 넘고 분명히 종합병원도 없고 문화시설이 열악한 거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원도심에도 겨우 그거 하나 있습니다, 지금.  미추홀문화회관 하나 있어서 중구, 동구, 남구 저희 아이도 미추홀문화회관에서 토요일하고 야간에 배우는 과정을 많이 했었는데 그마저도 영종에 가버리면 중구 원도심의 교육은 더 낙후될 수밖에 없습니다.  있는 걸 옮겨갈 생각을 할 게 아니라 그것을 시하고 협조해서 구에서 다른 예산을 들이지 않고 시 산하기관에다가 입주시켜서 활성화시키는 방안을 찾고 당연히 영종지역이 하늘문화센터를 운영하는 운영권을 받아오든 아니면 거기에 다른 프로그램을 투입을 하든 위탁을 주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서 양쪽이 같이 살아야지 원도심 거를 빼서 영종을 살린다는 것은 조금 어폐가 있는 것 같습니다.  영종지역에 병원이 없어서 야간에 응급시설을 못 받고 굉장히 안타깝습니다.  지금 한 예로 보면 지난번 메르스 때 문제가 됐던 김포의 한 병원은 김포공항과 굉장히 가깝기 때문에 일본에서 오는 성형수술이라든가 디스크 환자들을 많이 유치했습니다.  김포공항에서 내려서 바로 그 병원에 가서 디스크 수술하고 2일, 3일 입원하고 바로 공항을 이용해서 출국하는 그런 시스템이 굉장히 잘 되어 있다고 들었어요.  인천공항이 가깝기 때문에 또 우리가 의료수출이라든가 외국에 있는 우리의 선진의료기술을 위해서 중국이나 이런 데에서도 성형수술이나 아니면 그 외의 수술에 대해서 많이 들어오게 되는데 인천공항과 인접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해서 어필하고 그다음에 영종지역에 앞으로 다시 경제청에서 반환되면서 여러 가지 많은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것을 어필해서 병원과 MOU를 맺어서 대형병원을 유치하고 이런 과정을 시나 국가정책과 같이 논의해서 그런 쪽으로 확장시키는 사업을 해야지 원도심에 있던 중구 보건소 본관을 영종으로 옮겨서 영종지역의 의료를 책임지겠다.  그러면 오히려 영종주민들을 기만하는 거라고 봅니다.  보건소가 낮시간이고 야간에는 비상근무밖에 없는데 영종 그 넓은 지역에 의료를 어떻게 책임을 지겠어요?  양쪽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빠른 답인 것 같고요.  미추홀문화회관 같은 경우에는 구에서 예산을 들여서 리모델링을 해 준다든가 안전진단을 한다는 그 개념보다는 시하고 협조를 통해서 저도 문광부에 계시는 박영애 의원님이나 이한구 의원님과도 지난달에 얘기를 했었습니다.  지금 중구에 무의도 관광공사에서 제안한 섬 체험하는 게 무의도를 위주로 많이 들어와 있어요.  굉장히 고맙게 생각하는데 시에서 시행하는 일시적인 거 말고 조금 영구적이고 아이들에 대한 기초적인 문화관광이나 교육에 관한 시설을 많이 해 달라고 요청을 계속 드리거든요.  그것이 중구 원도심이나 영종지역의 교육이나 기반환경이 살아야 중구 전체가 사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런 부분은 시와 정부와 협조를 하시고 구에서 하실 수 있는 부분은 구에서 하시겠지만 시에서 해야 되는 몫은 시에다가 강력하게 요청해서 해결하는 방법을 찾으시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한성수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지금 한성수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한편으로 저에게 말씀하신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한성수 위원   의견이에요.
이정재 위원   의견이라도 지금 제가 조금 아까 말씀드린 것은 보건소를 영종으로 옮기자는 말씀을 드린 게 아닙니다.  보건소가 영종동에 있습니다.  그다음에 용유에도 있습니다.  운서동에 없기 때문에 그쪽에다가도 이렇게 건물 하나 증축하거나 만드는 비용을 갖고 그쪽에 필요한, 또 보건소는 제가 예를 들어서 무의도에다가 그런 말씀을 드렸어요.  보건소장님에게도 말씀드렸고 부구청장님에게도 말씀드렸지만 지금 해법이 없는데 거기에 보건출장지소장님이 있는데 이분이 금요일까지 밖에 일을 안 해요.  그러면 토요일부터 없어요, 이틀 동안.  그러면 거기 의료 공백을 어떻게 할 겁니까, 국가가 책임져 줘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 답을 달라는데 답이 없어요.  그것도 한시적으로 2018년도에 다리가 놓이기 전까지 그렇게 해 주면 된다고 말씀도 드렸어요.  없어요.  저는 국가에서 해 줘야 되는 건 이렇게 소외된 계층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해 주고 그 자리가 차면 그건 당연히 빠지거나 아니면 그 정도에서 유지시키고 또 빈곳을 만들어 줘야 된다는 의미를 말씀드린 거지 여기 거를 가지고 가자고 그런 얘기를 한 게 아니에요.  그리고 또한 말씀드린 대로 백화점 같은 데 우리 중구 안에는 없을지 모르겠지만 근처에 백화점도 있고 여러 곳에 문화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곳들이 하다못해 이마트 이런 곳에서도 문화를 갖다가 문화회관이라고 해야 될까요, 그렇게 운영하고 있는 시설들이 있어요.  그런데 영종 쪽에는 굉장히 그런 부분이 미흡해요.  주민자치프로그램 빼놓고는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을 그쪽에 먼저 보충을 해 달라는 그런 뜻입니다.  여기서 그쪽으로 옮겨가라, 뭐해라 그런 말씀드린 건 아니에요.  오해 없으면 좋겠고 실장님도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렇게 안 들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죄송합니다.  참고적으로 말씀드릴게요.  업무보고 시간입니다.  업무보고 외의 의견교환은 다른 시간대에 하시든가 아니면 개인적인 시간 아니면 바로 행감이 있으니까 행감 때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업무보고만 해도 시간이 상당히 끌려가기 때문에 업무보고 쪽으로만 많은 비중을 두셨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7쪽에 보시면 조직의 행정수요 대응력 강화 이 문제인데요.  조직과 인사와 맞물려 있는 문제인데 아까도 말씀하셨다시피 계속해서 중구의 관리지역이 넓어지고 그렇잖아요.  그러면 관리포인트가 늘어나니까 인력과 재정이 많이 소요되는 건 상식적인데 지금 인천시에서는 계속해서 안 주고 있잖아요.  원래 주던 재원조정교부금도 축소시켰죠.  그 재원조정교부금이 제대로 나왔으면 그걸 가지고 공무원 인건비는 아니지만 여러 가지 인건비나 관리를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그런 것들이 문제고 그래서 조직의 이 방법이 중구가 업무를 관할할 때 직영이 있고 민간위탁이 있잖아요.  민간위탁을 하게 되면 인건비의 제한을 받지 않는 거 아니에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민간위탁 사업은 공무원 정원과는 관련 없지만 민간위탁에 소요되는 인건비는 결국은 일반회계에서 충당되기 때문에 민간위탁 사업비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구 자체재원은 그만큼 또 줄어드는 것이죠.
김규찬 위원   구 자체재원은 줄어들지만 인력을 증원할 수는 있잖아요, 공무원총액인건비제로 안 하기 때문에.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인력 증원이 민간위탁을 할 수 있는 
김규찬 위원   부족한 인력을 충원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죠.  공무원이 아니더라도 민간으로 관리할 수 있지 않느냐 이거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결국은 인건비가 동결됐을 때를 가정했을 때 기존에 있던 사업을 민간위탁으로 전환해서 민간사업자가 그 사업을 시행하면 그만큼 기존 인건비에서 제외된다는 말씀이시잖아요, 결론은.  그런데 민간위탁 사업을 할 수 있는 사업이 사실상 복지사무나 이런 사업을 제외하고는 상당히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직접 공무원이 할 수 밖에 없는 사업들만 사실상 지금 넘어오고 있어요.  건축인허가, 각종 행정처분에 대한 처분권 이런 거는 민간위탁을 줄 수 없거든요.  단순한 관리나 이런 거는 얼마든지 할 수 있죠.  그런데 그렇게 했을 때 관리위탁으로 줄 수 있는 사무가 사실상 이번에 넘어오는 5대 사무에는 없다, 그게 문제점이죠.  
김규찬 위원   이건 또 다른 문제인데 조직이 직영 아니면 민간위탁이 있고 혼합형 관리가 있다고 해요.  노인인력센터와 중구 자원봉사센터는 중구청장이 센터장을 직접 채용해서 채용된 센터장이 직원들을 채용한다던데 그거는 기획감사실의 조직운영의 형태를 지금 여기서 담당하나요?  그건 어떤 형태예요, 그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그거는 저희가 조직관리 측면에서는 관리하지 않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거는 누구한테 물어봐야 돼요?  그거는 담당부서 주민복지과나 여기에다가 물어봐야 됩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주생과에다가 여쭤보시면 됩니다. 
김규찬 위원   지금 문제가 뭐냐면 그렇게 하는 게 편법이고 불법 아니냐.  지금 그런 문제가 대두돼서 이걸 총무과에다가 물어봐야 되느냐 아니면 조직을 담당하는 기획감사실에 물어봐야 되느냐 아니면 담당부서에다가 물어봐야 되느냐 그 문제를 내가 제기하는 거예요.  이런 얘기가 왜 나왔냐면 최근에 중구 여성회관장이 부당해고로 해서 중앙노동위원회에서 복직판결을 받았는데 그 민간위탁을 받은 위탁사가 그거를 무슨 이유인지 모르겠지만 위탁을 취소했단 말이에요.  민간위탁을 취소했으면 민간위탁사를 다시 공모해서 관장을 해서 민간위탁을 해야 되는데 민간위탁을 다시 공모절차하지 않고 그냥 기존 직원들을 그대로 중구청이 채용해서 고용해 가지고 하고 있어요.  그래서 이 운영방법이 뭐냐 민간위탁이냐 직영이냐.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예요.  그러면 혼합형이라는데 혼합형의 법적근거가 뭐냐.  그게 노인인력센터하고 중구 자원봉사센터가 그렇게 하고 있어서 중구 여성회관도 그렇게 운영하겠다는 건데 그러면 의회에서 바라보는 시각은 그거예요.  그러면 그 인건비는 공무원총액인건비제에 들어가냐.  안 들어간대요, 민간위탁금이래요.  그렇지만 중구청장이 직접 고용해서 쓴다는 거예요.  그러면 총액인건비제에 들어가지도 않고 중구청장이 직접 고용해서 쓰면 관리·감독도 잘 되고 총액인건비제의 거기에서도 벗어나면 앞으로 중구의 모든 시설관리 유지는 민간위탁하지 말고 혼합형태로 해라, 직영이 어려우면.  직영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직영을 안 할 거면 혼합형태로 해라.  지금 그거를 이야기하고 싶어서 말을 꺼낸 겁니다.  그래서 원칙은 공무원 인력과 업무, 면적, 인구 이런 거에 따라서 공무원이 하는 게 맞죠.  그러나 공무원이 자꾸 하니까 인건비가 늘어나니까 정부에서 그걸 안 하기 위해서 민간위탁이라는 정책을 쓰고 있는 거잖아요.  한마디로 말해서 비정규직이나 전인건비로 관리하기 위해서 지금 민간위탁을 하는 거예요, 한마디로 말하면.  그러면 정부에서 취하고 있는 직영이냐 민간위탁이냐가 아니고 편법인가 불법인가를 지금 중구에서 하고 있는데 그러면 추가로 늘어나는 이런 조직, 아까 말한 인허가 이런 건 공무원이 하겠지만 공원유지관리는 다 시설관리공단에 넘겨주거나 아니면 민간위탁 다 시켜버리면 돼요, 용역업체에 해 가지고.  그렇게 민간위탁하거나 아니면 영종에 하늘공원, 영종공원 운영관리센터해 가지고 중구청장이 채용해 가지고 그 센터장이 각 직원들을 고용하면 되는 거고 그런 방법도 있고 하니까 우선 그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감사실에 법무팀 있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지금 중구 노인인력센터와 자원봉사센터와 중구 여성회관을 운영하는 행태가 직영인지 민간위탁인지 그리고 민간위탁은 지방자치법에 의해서 하는데 그런 행태는 이게 도대체 법적근거가 뭔지, 중구청장과 근로계약을 체결한 건지, 소요된 인건비는 총액인건비제에 해당되는지 민간위탁금인지 그거를 검토하셔 가지고 앞으로 조직이 우리가 그게 만약에 법적으로 가능하고 허용이 된다고 그러면 앞으로 중구청이 직영하지 않는 모든 산하기관은 어린이집이라든지 여성회관, 노인회관, 장애인회관 전부 다 민간위탁하지 말고 혼합형으로 다 전환하는 걸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 기획감사실이 민간위탁에 대한 총 책임을 지고 있죠?  조례 관리하고 있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조례는 부서장이 직접 해당 부서에서 개정하는 것이고요, 저희가 총괄적으로
김규찬 위원   운영조직에 대한 거는 기획감사실이 가지고 있잖아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공무원에 대한 조직만 관리합니다. 
김규찬 위원   그리고 운영형태는 민간위탁이나, 그러니까 중구청이 산하기관을 민간위탁으로 할 거냐 혼합형으로 할 거냐 직영으로 할 거냐 그런 검토는 기획감사실에서 해 주셔야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담당부서에서 결정해서 최종적으로 결심을 받으면 그걸로 족한 것이지 우리가 기획감사실에서 민간위탁으로 해라, 이거는 직영해라 이렇게는 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업무의 성격이 복지사무나 자원봉사센터, 노인인력센터 지금 말씀하셨던 등등에 대한 이런 사업장은 사실상 해당부서에서 가장 많이 해당업무를 알고 있기 때문에 조례를 제정할 때는 관련 부서장이 제출하도록 되어 있거든요.  최종적으로 의회에 제출할 때는 청장님이 제출하지만 조례규칙심의위원회 이전까지는 담당부서장이 조례를 제정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해당부서에서 이것이 직영체계로 갈 것이냐 아니면 민간위탁으로 100% 갈 것이냐라는 문제는 해당부서의 1차 검토가 가장 중요한 거죠. 
김규찬 위원   그러니까 제 얘기는 그걸 아는데 조직의 운영형태를 결정하는데 있어서 혼합형으로 한다는 게 중구 노인인력센터, 자원봉사센터, 여성회관 이런 혼합형이 어디서 탄생했고 어떤 법적근거를 가지고 있는지 우리 중구에다가 이런 조직을 운영할 거냐 말거냐 최종 종합적인 검토와 판단과 결정은 기획감사실에서 했을 거 아니냐 이거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조례에 대한 내용만 검토하죠.  전체적으로 각 부서에서 조례제정이나 개정을 하면 그 조례를 총괄적으로 묶어서 조례규칙심의위원회에 상정하는 그런 형태고 그것이 어떤 법률에 위반됐는지 안 됐는지에 대한 것은
김규찬 위원   주무부서에서 한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중구 노인인력센터나 자원봉사센터는 조례에 의해서 운영이 되는 거네.  그 조례를 검토해 봐야겠군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법률과 조례가 있죠. 
김규찬 위원   그러면 그거는 어쨌든 주무부서에서 조례를 만들어서 거기서 맞게끔 했기 때문에 거기서 검토해야 된다?  그러면 그 조례가 법적근거가 있는지 없는지 는 기획감사실에서 검토해 주셔야지, 법무팀에서.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1차적으로 검토보고가 올라오면 저희가 총괄적으로 말씀하셨던데 이쪽은 1차 검토를 받아야 되거든요.  해당부서에서 조례제정을 할 때 과연 그것이 보건복지부의 표준안으로 인해서 만든 조례인지 보통은 표준안으로 조례를 만들기 때문에
김규찬 위원   그러면 기획감사실에 요구할게요.  기획감사실에서 중구 노인인력센터 운영조례와 중구 자원봉사센터 운영조례 그게 합법한지 검토해 주시고 그다음에 중구 여성회관장을 운영하고 있는 형태가 합법한지를 검토해 주세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그거는 법률적으로 의뢰를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법률적으로 의뢰를 하든가 그거는 기획감사실이 책임을 지고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그런데 사실상 해당부서에 직접적으로 의뢰토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요구하세요, 그러면.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위원님들 나중에 업무보고과정 어차피 있으니까
김규찬 위원   또 이야기할게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그때 또 다시 해당부서에다가 말씀해 주시죠.
김규찬 위원   네, 그렇게 해 주시고요.  그러면 인천시의 재원조정교부금, 중구의회에 균형발전특별위원회가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중구 외에 인천시나 여러 군데를 가지고 지금 같이 협조해서 하겠다 하는데 이번에 재원조정교부금을 우리가 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자료를 같이 주시고요.  그다음에 이번에 업무가 넘어오는 거에 대해서 우리의 방어논리나 당위성, 명분이 있을 거 아니에요, 요구한 것들이.  그런 것들도 우리 의회로 자료를 주십시오.  주시면 의회 차원에서 의원님들하고 논의해서 중구청의 인력이 확보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인력이 굉장히 중요한 게 인력을 제대로 확보하지 않고 업무강도, 노동강도가 늘어나게 되면 중구 전반업무에 대해 지장을 주기 때문에 굉장히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된다.  그래서 이거는 중구청과 중구의회가 같이 공동대응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봅니다.  그런 자료를 같이 공유해서 공동대응 하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의견 제시인데요.  시설공단 18쪽과 연관해서 주요사업이 쭉 나와 있어요.  두 번째에 보면 역무선 방파제를 관광진흥실에서 맡아서 하는데 역무선 방파제 옆에 바다쉼터가 있습니다.  그것은 시설공단에서 맡지 않고 항만공항해양과에서 아마 관리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일의 효율적인 측면을 생각해 보면 아예 항만공항해양과에서 다 맡든가 아니면 시설공단에서 양쪽을 다 맡든가 이렇게 하는 것이 효율성이 있습니다.  지금 방송시설까지 있어 가지고 (청취불능) 하는 분이 항만공사의 직원으로써 방송을 하는데 아주 효과적이에요.  CCTV가 다 나와 가지고 양쪽이 다 보입니다.  그런데 방파제만 방송시설이 나가고 저쪽 반대편에는 안 나가요.  그런데 CCTV는 양쪽을 다 볼 수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관리를 한쪽으로 해서 시설을 그렇게 해 주면 홍보효과가 상당히 크더라고요.  그래서 여기는 어떻게든 어느 한쪽에서 맡는 것이 관리의 효율성이 있다 이렇게 봅니다.  좀 연구하셔 가지고 빠른 시일내에 결정을 내려주십사 부탁을 드리는 겁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시설공단의 자체평가를 받고나서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두세 가지만 여쭐게요.  장시간 고생 많으셨고 빨리 가서 예산도 하셔야 되는데.  17페이지 보시면 당부 말씀을 드려야 될 부분 같습니다.  보시다시피 수치상으로 말씀드려서 죄송하기는 합니다만, 행정소송 같은 경우 승소가 3건, 패소가 2건, 기타가 4건.  민사소송에는 승소가 6건, 패소가 2건, 기타가 5건인데 기타에 보면 취하나 취하간주 또는 화해나 조정이에요.  사실 화해나 조정 같은 경우는 물론 서로 당사자 간에 다툼이 있으니까 들어갔다가 거기에서 화해나 조정을 받았겠지만 지금 바로 뒷장에 보시면 불합리한 행정규제 개혁을 한다라고 되어 있는데 사실 여기에 일환으로 본다면 저도 과거에 경험칙상 말씀드리면 일단 공무원들 같은 경우는 행정소송에서 승소해 와라, 그러면 해 주겠다라는 그런 표현들을 많이 하기도 해요.  어차피 업무를 함에 있어서 그럴 수밖에 없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데 지역주민 간에 소송을 적게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강구해 봐서 말씀 그대로 불합리한 행정규제지 않습니까, 어떻게 보면.  그런 규제를 개선해 나갈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아서 말씀을 드립니다.  기획감사실장님이 다 하실 부분은 아니겠지만 보면 행정소송 같은 경우가 대부분 그래요.  이겨서 와라, 지금 우리가 법적으로 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없고 너희가 이겨서 오면 해 주겠다라는 그런 답변들을 담당자들이 많이 흘리고 그렇게 하는 것이 있는데 꼭 그게 아니더라도 공무원 그러니까 직원이 일정 부분 판단을 해서 하면 이런 소송이 좀 더 없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주의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 15페이지 여쭤볼게요.  우수공무원 포상 3400만원 되어 있습니다.  우수공무원 포상금 지급하고 선진지 견학, 선진지 견학 같은 경우는 몇 명 정도를 하고 포상금 인원은 몇 명 정도 하시는 겁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선진지 견학은 12명을
○위원장 김영훈   다른 게 아니고 예산이 없어서 많은 애로사항이 있으신 거 알고 있는데 3400만원 가지고 사실 가능한 금액이 됩니까, 이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우선 부서 포상금이 있고요.  8개 부서에 대한 포상금적 성격이 있고 최우수가 200만원인가요, 장려상까지 해서 8개 부서고 나머지 공무원은 별도로 선정해서 선진지 견학 혜택을 이렇게 드리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저의 개인적인 성향을 말씀드려서 참 죄송한지 모르겠지만 일단 직원들 일을 하네, 안 하네.  우수공무원 포상을 주네, 안 주네.  이런 거 할 때 일단 당근을 멋있게 줘야지만 따라오지 채찍부터 가했다고 해서 바람직한 업무가 나온다고 보지 않거든요.  말씀드리는 게 뭐냐면 지금 이거를 개인간 나눠 봤어요.  1인당 5만 1000원 꼴 나옵니다.  금액이 크고 적고 이런 부분인데 어떤 포상금 제도라든가 이것을 조금 더 확대를 한다면 채찍을 들지 않더라도 거기에 대해서 상응하는 만큼의 일을 더 하지 않을까.  물론 이게 채찍이라는 표현을 해서 좀 그렇긴 한데 3400만원 가지고 직원들 선진지 견학을 보내고 또는 포상금을 주는데 있어서 사실 200만원 큰돈입니다만, 그래도 그거 가지고 부서원들 각 실과 부서원들이 회식하기에는 넉넉하지 않은 돈이거든요.  물론 예산이 적다는 건 알고 있습니다만, 이런 거에 대해서 복리차원에서 조금 더 늘려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을까 싶은데요.  실장님, 의견 어떠십니까?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지금 자체 포상을 주는 부서가 파트별로 여러 개 부서가 있습니다, 저희 부서뿐만 아니라.  저희는 전체적인 구정전반에 대한 것을 평가해서 포상제도를 도입한 케이스고요.  청소행정분야, 일반행정분야 등등 해당 부서별로 별도로 포상금이 편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여러 개 부서에서 이러한 제도를 운영하기 때문에 결코 적은 금액은 아닙니다, 이 금액이.
○위원장 김영훈   기획실 말고 다른 국에서도 하는 게 있는 거예요?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다른 부서에서도 이런 제도를 운영하고 있고요.  그건 해당부서의 업무를 잘한 직원을 선정하는 것이고 저희는 구정전반에 대한 걸 평가하는 최종평가단계죠.  여러 개 부서에서 이런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거기에 대한 금액을 저는 좀 더 멋있는 어떤 큰 어떤 큰상을 주시는 것이 직원들의 심리적인 거라든가 이런 것이 좀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3400만원 큰돈이라면 큰돈입니다만, 인원수로 비례하면 별로 크지 않다고 보여지기 때문에 가능하다면 상향증액을 하는 것이 어떨까 해서 의견을 나눠봅니다.  저는 이것으로 질문을 마치고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기획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장시간 기획감사실장님 고생하셨습니다.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안녕하십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입니다.  지금부터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하시느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중구생활체육회 지난번에 말씀드린 각 단체에서 직접 집행할 수 있도록 그렇게 조치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다들 단체에서 좋아하더라고요.  다른 건 아니고 28쪽 생활체육시설, 각종 생활체육대회 개최 27쪽 관련된 건데요.  최근에 철인3종경기가 영종 중구관내에서 열렸지 않습니까?  그래서 중구청에서도 많은 지원을 해 주시고 홍보체육진흥실에서도 지원해 주셔 가지고 대회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해 주셨는데 그날 예단포항 주민들이나 영종·용유주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아이템이 괜찮다, 이런 평가가 있었어요.  그래서 앞으로 이거를 영종에서 중구가 좀 적극적으로 나서서 이것을 지원해서 전국대회는 물론 국제대회로 계획을 향상시켜서 앞으로 중구의 브랜드 특히나 영종·용유지역에는 관광상품이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영종·용유지역의 관광 이런 거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나.  이런 의견들이 있는데 이번에 해 보시니까 체육진흥실의 평가는 어떻습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저희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물론 지역의 활성화 차원에서 상당히 좋은 평가를 했습니다, 나름대로.  이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앞으로 국제대회라든지 점점 격상을 해서 한다고 하면 구 단위보다는 시 단위에서 운영하는 게 적절치 않나 판단해 봤습니다.  그런 생각을 가졌습니다.  이번에 하면서 저희가 그쪽 지역에 대한 활용이라든지 그다음에 안전문제 이런 것도 경찰서라든지 이런데에 많은 협조를 의뢰했고 나름대로 노력한 바도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그러면 국내대회를 하든 국제대회를 하든 시 측의 지원이나 그런 시 차원에서 하는 게 중요하겠죠.  그런 건 어쨌든 구청의 청장님이나 공무원이나 중구의회에서 이런 것들을 우리가 한번 적극적으로 영종·용유 내지는 중구의 브랜드로 키워보겠다, 이런 공감을 해야 시청하고도 접촉이 되는 거고 의견 교환이 되는 거잖아요.  그 부분에 있어서 아직 시간이 얼마 안 지났지만 중구의 담당 체육진흥실이나 청장님이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공감대가 됐습니까?  이거 중구의 브랜드로 계속 해 볼 필요가 있다, 아이템이 좋다.  이런 공감대가 됐습니까?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아이템은 좋지만 저희가 차후에 개최 주체를 어디로 하냐 그것도 검토를 해 봐야겠습니다.  지금 여기서 딱 부러지게 답변은 못 드리고요.
김규찬 위원   그거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인천시가 됐으면 시하고 논의도 하고 해서 중구가 적극적으로 나서서 시와도 연결시키고 해서 시 대회가 되면 더 바람직하고 잘 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실장님,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29페이지에 스포츠강좌 지원하는 거 여쭤볼게요.  취약계층에 대해서 문화생활이나 체육활동을 지원을 하기 위해서 스포츠강좌 지원을 하잖아요.  지원하셔서 선정한 인원이 65명인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저희가 대상자를 조사해서 지원대상 인원이 지금 65명으로 나와 있는 거죠. 
한성수 위원   실제로 이용하신 분은 한 65%밖에 안 되네요, 43명만 하셨는데.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신청을 했다가도 본인들이 빠지거나 하게 되면, 저희가 전액지원은 안 되니까 그래서 그런 100% 참여율은 못 되는 거 같습니다.
한성수 위원   스포츠 바우처 말씀하시는 거죠?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한성수 위원   일부 얘기가 나오는 게 이게 청소년 대상이잖아요.  아이들이 스포츠 바우처로 태권도 학원을 다니게 됐는데 이 아이가 못 가게 되니까 학원에서 그럼 그 아이 대신에 다른 아이를 스포츠 바우처로 하게 하고 그 아이의 비용 일부를 준다든가 간식비로.  이런 식으로 잘못 활용한 예가 있어서 그에 대한 민원이 들어왔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사전에 그런 얘기도 들어서 저희가 그게 시작되면 수시로 점검확인을 해요.  점검을 통해서 저희가 그런 것을 발견, 저희가 점검 중에는 발견을 못했거든요.  그래서 그런 얘기를 들은 적도 있고 그래서
한성수 위원   이게 좋은 취지로 예산지원을 하는 거기 때문에요, 실장님.  점검하시고 확인하실 때 태권도 학원이라든가 이런 기관에 이러한 예가 있어서 민원이 발생을 했으니 추후에 이런 것이 적발된다면 그 기관에 대해서는 스포츠 바우처를 시행하지 않겠다라는 약간의 경고성 지시나 공문을 하셔서 가급적이면 그렇게 해서 불법적으로 사용되는 일은 없도록.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아시겠지만 청소년들에게 생활체육활성화 차원에서 국·시비로 해서 지원이 나가는 건데 그렇게 운영해서까지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시로 저희가 지도·점검을 통해서 발견하도록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항상 수고 많으십니다, 실장님.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실장님, 저는 26쪽 인터넷방송국에 대해서 여쭤보겠습니다.  지금 인터넷 방송국 잘 운영되고 있죠?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네, 잘 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지금 방송국이 따로 있어요?  우리 구청 안에?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저희가 인터넷방송을 초에 발주를 합니다.  인터넷방송국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발주를 해서 그 업체하고 용역계약을 해서 운영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이정재 위원   그럼 이거는 계약을 매년 하나요?  1년에 한 번씩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그렇죠, 공고를 내서 계약을 하죠.
이정재 위원   그 동안은 어디가, 돌아가면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떤 가요?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입찰공고를 내니까 딱 부러지게 어느 업체가 계속한다는 그런 장담은 없죠. 
이정재 위원   그러니까 그동안에 업체들이 돌아가면서 줄곧 잘했어요, 어때요?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잘했습니다.  저희가 중구뉴스라든지 의정뉴스, 영상스케치 같은 거라든지 해 가지고 잘 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거는 알겠는데 어느 어느 업체들이 들어왔는지.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그거는 제가 지금 자료가 없는데 별도로 보고를 서면으로 드릴까요?
이정재 위원   팀장님, 모르시나요?  매년 하셨으면 이게 어느 업체가 하는지요?
○홍보영상담당 안상현   (방청석에서 답변) 홍보영상팀장 안상현입니다.  저희가 인천에 있는 업체를 협약에 의해서 하다보니까 21명의 위원님들 중에서 7명이 선정돼서 그분들에 의해서 업체를 뽑는데요.  인천을 중심으로 하다보니까 지금 인천에서 잘 운영되는 업체가 두 군데 정도 있고 나머지 네 군데 정도가 항상 들어오는데 지금 현재 이번에 한 게 작년에도 했던 팀인데 캐스트피아라고 그 업체하고 온누리라고 있어요, 부평 쪽에.  그 두 군데가 주로 많이 선정됐었습니다.
이정재 위원   중구 쪽에는 없나요?
○홍보영상담당 안상현   네, 중구 쪽에는 없습니다. 
이정재 위원   옛날에 파도   TV도 하고 그러지 않았나요?
○홍보영상담당 안상현   파도TV가 있는데요.  저희가 한번 들어오시라고 그런 제안도 했는데 안 들어오셨어요. 
이정재 위원   관내라서 불편한 점이 있어서
○홍보영상담당 안상현   그런 건 아닌 거 같고요.  운영상 그런 게 있지 않을까 싶어서요. 
이정재 위원   궁금한 게 골고루 매년 발전적인 방향으로 업체가 골고루 선정되는지 궁금하고 그다음에 조금 아까 말씀하신대로 관내에 있는 업체들이 있다면 그런 업체들을 점수를 줘서 도와줘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생각도 들어서 여쭤보는 거예요.  자료 하나 저에게 보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한 가지만 질의하겠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국민화합한마당 생활체육대축전 이번에는 아무래도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잖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있었습니다.
김철홍 위원   승부에 너무 과도하게 집착하다 보니까 문제가 발생했다.  물론 진행에도 잘못이 좀 있었다고 생각할 수밖에 없는 거고 또 하나 생활체육대축전인데 술을 과도하게 마시는 것 같아요.  끝나고 나서 마시면 어느 정도는 이해가 되는데 그게 결과적으로 어떤 갈등의 소지, 밑바탕이 아닌가 싶어 가지고 아무래도 이성이 제대로 작용하면 괜찮을 것 같기도 한데 그런 것들이 결과적으로 다툼의 원인이 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어쨌든 그거 한번 있었다고 해서 내년에 안 할 수도 없는 거고 한다고 그러면 내년에는 그러한 어떤 잘못을 다시 개선해야 되겠죠.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그래서 지난번에 대회가 끝나고 나서 생활체육회장님하고 임원진들하고 같이 앉아서 토의를 했습니다.  대회를 관람하다 보니까 각동별로 승부욕이 강함을 느꼈어요.  그래서 내년부터는 그런 것도 개선하고 너무 승부에 집착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그러한 경기를, 참가해서 운영하면 어떠냐고 토의하고 그랬습니다. 
김철홍 위원   특히 이어달리기 같은 경우는 자칫하면 안쪽으로 들어가기 쉽거든요.  그러한 건 제도적으로 개선해서 해야 될 것 같고.  경품이 엄청나요, 그날 보니까 경품이 엄청난데 그건 어떻게 구입한 거예요?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물론 저희가 지원해 주는 예산에서 구입할 수도 있는데 생활체육회에서 주변 기업체라든지 대여가 있으니까 스폰도 받고 이러는 것 같더라고요.  그렇게 해서 준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스폰하는 곳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면 좋은데 그렇지 않고 어쩔 수 없이 하는 그런 경우는 지양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앞으로 주변에 그런 행사가 있으면 기업체들도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저희가 생활체협하고 해 가지고 유도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승부에 집착해 가지고 다투는 그런 일이 다시는 벌어지지 않도록 계획을 더 철저히 세워서 진행하시기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몇 가지 질의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6페이지 조금전에 이정재 위원님이 질의하셨던 거에 연계되는 질의인데 중구 인터넷방송국 일평균 또는 연평균 접속자 수를 알 수 있나요?  기술적으로 전혀 불가능한 건 아니라고 알고 있거든요.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방문자수가 2015년도 현재까지 1만 1281건이 접속이 돼요. 
○위원장 김영훈   2015년도부터 현재까지?  2년 동안?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아니요, 1년 동안에.
○위원장 김영훈   현재까지 1만명 정도요?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작년에는 6만 5000건인데 점점 증가하는 추세로 보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물론 저희가 뭐를 해서 성과를 이득금을 만들어야 되는 그런 부분은 아닐지언정 1억 6300이라는 돈을 들여서 1만명이 본다.  과히 이게 딱히 바람 직하다, 바람직하지 않다 평가하기는 뭐할지 몰라도 투자 대비 홍보의 효과가 낮지 않나 싶기는 합니다.  왜냐하면 1만 건이라는 것은 실수로 아니면 지나치는 유저들이 클릭하다가 넘어가는 경우도 있고요.  꼭 들어와서 보는 사람만이 1만명이라고 보여지지 않거든요, 사실은.  조금 더 고민해 봐야 될 부분 같습니다.  행감이 아니기 때문에 일단 그렇게 넘어가고 그다음에 25페이지 볼게요.  제가 지난번에도 계속 말씀드렸던 부분입니다만, 사진이 작아서 그쪽에서 보이지 않으실 거예요.  오늘 아침에 구정소식지 나온 겁니다.  이게 조금 확대해서 찍은 거고요.  이거는 제가 확인 시켜드리기 위해서 한 건데 필요하시다면 나중에 보내드릴게요. 개봉도 되지 않은 상태로 있는 거예요.  제가 이걸 지금 몇 개월째 계속 업무보고 때마다 말씀드리는 부분이거든요.  중구소식지가 보면 15억 6700만원이라는 돈이 들어가고 있는데 물론 하나의 단면입니다.  큰돈이 들어가는 게 아닐 수 있습니다.  15억 6700만원이라는 돈이 들어가서 중구소식지라든가 인터넷신문 홍보매체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30세대 가 살고 있는 그 라인에 있는 것이 200부가 이렇게 나가 있는 거예요.  제가 이거를 계속 지금 몇 개월째 관찰하고 있고 제가 몇 번을 말씀드렸던 부분이거든요.  지금 이게 제가 거짓일 까봐 꺼내놓고 찍었어요, 사실은 한 장 꺼내서 위에 올려놓고.  30세대가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중구소식지는 200부가 들어가 있고요.  이게 거의 한 20일 동안 끌려가다가 나중에는 쓰레기장로 가고 맙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단일품목 하나만 말씀드려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그러나 여기 보면 TV, 라디오, 인터넷신문, 소식지 모든 것이 보면 15억이라는 돈을 투자해서 과연 인천 중구를 홍보하고 중구의 행정이라든가 이런 걸 홍보하는데 영리를 내는 건 아니겠지만 과연 얼마만큼의 효과가 있을지 의문스럽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런데 위원님 물론 그 점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소식지 같은 경우는 지도·감독을 철저히 하겠습니다만, 그 외에 15억 6700만원에 세부적으로 본다면 어쨌거나 소식지 같은 경우는 1억 5000만원 한 10%의 예산이 되는데 나머지 기타 그러만 TV방송이라든지 라디오, 소셜 미디어, 포털사이트 이러한 것들의 홍보비가 결코 많지는 않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스마트폰으로 예를 든다면 2G를 쓰다가 3G, 4G로 발전되지 않았습니까.  그래서 홍보매체가 점점 발달이 됩니다.  단가는 계속 올라가고 저희 예산은 매년 거의 고정예산으로 갑니다.  그래서 결국은 소식지 같은 경우는 그 정도 빼고 나머지는 이 예산이 중구를 알리는 홍보에 많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주변에 동화마을이나 차이나타운에 주말에 몰려오는 관광객들만 봐도 그렇습니다.  저희 홍보자체는 사실은 보이지 않습니다.  실적이나 건축물이 올라가고 도로가 포장되고 이런 건 눈에 딱 띕니다.  그런데 영상매체 이런 홍보자체는 사실은 눈에 보이지 않는 거라 어떠한 금액으로 딱 부러지게 평가하기는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제 자신이 개인적으로 봤을 때. 
○위원장 김영훈   실장님께 말씀드리기는 뭐한데 저희 중구 자체예산의 사업비가 800억이죠.  물론 시비든가 어떤 교부금을 받지 않으면 순수예산은 800억입니다.  지금 많지 않다고 말씀하셨는데 800억 대비 15억입니다.  800억에 15억이 많지 않은 건 아니죠, 많습니다.  그런데 지금 계속 단면이라고 말씀드렸지만 1억 5000이 이렇게 날라가고 있거든요.  지금 이 사진 찍은 것처럼 이렇게 날라가고 있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그 점에 대해서는 저희가 
○위원장 김영훈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듯이 수요대비해서 물론 일정 부분 1.5배, 2배 정도 더 가야겠지만 30세대 사는데 200부씩 갈 필요는 없지 않나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그러니까 15억이라는 이것도 좀 더 다시 한 번 고려해 보고, 물론 압니다.  기술적으로 또는 어떤 홍보방법에 있어서 계속 발전되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비용이 무한대로 늘어나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최대한 아끼고 절약하고 허리띠를 졸라 맬 수 있는 방법도 분명히 찾을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겁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네, 그럼요. 
○위원장 김영훈   행감 때 다시 한 번 할 거고요.  어차피 이거는 계속적으로 지속적으로 해야 될 그런 부분인 것 같습니다.  굉장히 고생 많이 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만, 이렇게라도 조금 더 돈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 부분, 돈이 없어서 소외되고 있는 그런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 중구에는.  물론 홍보 중요합니다.  중구를 알려야 되고 관광이 활성화돼서 관광객들이 와서 쓰고 먹고 자고 짐 풀어놓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동반성장할 수 있는 것들을 보면 지역주민들의 고통이나 애로사항을 같이 안고 가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말씀드립니다.  실장님만의 어떤 과오가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해 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위원장님, 아까 15년도 인터넷접속현황이 10만 1281건으로 다시 한 번 정정 답변드리겠습니다.  1만명으로 했는데 제가 숫자를 잘못 봤습니다.  10만명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각 실과에 물론 다 배정되어 있다고 하지만 구청 공무원들 선진지 견학비용 같은 경우 기획실에 3400만원밖에 안 돼요.  물론 아까 건설팀에서도 한 7000만원 1억원 가까이 돈이 있고 꽤 되기는 하겠습니다만, 사기진작 차원이라든가 복지후생 차원이 조금 더 먼저 가야되지 않을까.  복지가 따라가야 관광이 따라가야, 관광이 되어야 복지가 되는 거지만 같이 동반성장하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이상이고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조금 아까 말씀하신 거 아이디어가 있어서 말씀드렸는데 구정소식지 타구를 보면 거기에 광고를 올리는 데도 있어요.  가능한 겁니까, 법적으로 안 됩니까?  저는 문서로 봤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공익성이 있는 것만 올라가죠, 상업용은 올릴 수 없습니다. 
이정재 위원   요양원의 광고가 올라간 것을 봤어요.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물론 이런 건 있습니다.  요양원이 구에서 직접 운영하는
이정재 위원   직영은 아닌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그런 건 아닙니까?
이정재 위원   네, 봤는데 그래서 법적으로 혹시 알고 계신지 한번 검토해 보셔서 지금처럼 돈이 많이 들어간다면 일부 면을 광고로 할애해서 광고비로 충당하면 비용도 절약할 수 있는 방법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것도 한번, 제가 봐서 그렇습니다. 
○홍보체육진흥실장 나광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홍보체육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관광진흥실 업무보고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0분 정회)

(16시 01분 속개)

○위원장 김영훈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관광진흥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입니다.  관광진흥실 소관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39페이지 아시아 누들타운 조성사업 한 가지 여쭤볼게요.  전에 보고하실 때 매입 때문에 많이 곤란하고 힘드셨던데 10월 5일 현재 협의 중인 게 6개소인데 11월에 착공예정이에요.  협의가 어떻게 잘 되었나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누들플랫폼 착공은 내년으로 계획하고 있고요. 
한성수 위원   테마거리만 먼저 착공하시는 건가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테마거리만 먼저 착공할 계획입니다.
한성수 위원   플랫폼 협의 6개소는 어떠세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사실상 진행이 어려운 상태입니다.  그분들이 공사하고 플랫폼 조성하는데는 찬성하지만 주변환경을 좋게 만들어 주면 자기들이 계속 살고 싶다고 얘기하는 상태라
한성수 위원   그분들이 집값을 많이 보상해 달라 그런 취지로 남겠다는 건 아니잖아요.  오래 살아온 공간이라서 그냥 있고 싶다라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그런 거는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 분들이 몇 분 계시고요. 
한성수 위원   좀 많이 힘드시겠네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협의가 진행이 안 되는 상태로 계속 놔둘 수는 없기 때문에 저희가 두 가지 정도 대안을 가지고 금년 말까지 진행해서 만약에 추진이 그래도 어렵다면 도시계획시설결정에서 수용하는 방안도 있고요.  그런데 그런 문제는 주민들에게 피해가 가는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 말고도 다른 대안으로는 협의가 안 되는 곳을 제외하고 협의된 곳만 가지고 일부 변경해서 하는 것도 저희들이 현재 검토하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리고 월미도 해수족탕이요.  전에 시설이 많이 부족하고 그래서 보완했고 여름에는 물이 시원하고 바람이 잘 불고 그래서 많은 주민들이 좋아하시고 관광객들도 많이 이용하시더라고요.  저도 자주 가고 이용하고 그랬는데 이제 날씨가 추워지고 그러니까 물이 따뜻하게 나온다고 해도 바람이 심해서 사용하기가 조금 어려울 것 같은데 올해 대비책이 있나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죄송한 말씀이지만 현재 그쪽에 추가로 계획된 것은 없습니다.
한성수 위원   그러면 겨울에는 이용하기가 조금 어렵지 않을까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작년 같은 경우도 한겨울에는 운영을 중지했습니다. 
한성수 위원   기반 보조시설이 없는 상태에서 예산을 들여서 일부만 만드는 건 그때도 말씀드렸듯이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하려면 확실하게 제대로 투자해서 설비를 갖춰서 언제든 이용할 수 있게 하든가 아니면 날씨가 몇 도 이하로 떨어지거나 너무 추울 때는 사용하지 않는 그거를 공고하고 방침을 그렇게 하시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운영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더 검토해서 
한성수 위원   시설관리공단하고 협의하셔서 적절한 방향을 찾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김규찬 위원입니다.  계속해서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관광진흥실 업무보고할 때 되면 맨날 영종에는 없어 가지고 춤추는 소무의도 하나 있는데 업무보고나 구정질의할 때 맨날 영종·용유지역의 관광활성화 대책이 뭡니까 하면 계획 수립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는데 2016년 계획에도 없어요.  그래서 영종·용유 관광활성화 하는데 계획이 없으니 제가 제안을 드리겠습니다.  며칠 전에 철인3종경기 했지 않습니까?  아시죠, 실장님도.  제가 홍보체육진흥실할 때도 말씀드렸는데 이번에 전국에서 다 왔어요.  철인3종경기만 하고 갔죠, 사실은.  그러나 한 1박2일, 2박3일 이렇게 해서 철인3종경기 플러스 관광상품화해서 2박 3일 정도로 인천, 영종 이렇게 관광상품 한번 개발 좀 부탁드리고요.  그다음에 비밥이라는 공연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인천시에서 주도하는 거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맞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런데 그게 비밥도 어쨌든 인천시가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서 지금 심혈을 기울여서 하고 있는 거잖아요.  문화회관 사용 장소문제 이런 거 때문에 여러 가지 변화를 꾀하고 있다, 이렇게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리 중구가 자체 브랜드로 비슷한 그런 공연을 유치해서 옛날 비밥에 5억원을 중구가 지원해 줬는데 중구가 5억원을 지원해 준 그걸 가지고 다른 프로그램을 유치해서 영종에 하늘문화센터라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공연을 좀 해서 인천공항 환승관광객들 한 6시간, 7시간의 텀이 있지 않습니까?  그때 하는 그런 건데 그래서 제가 최근에 자료를 입수한 거는 비가비라고 있습니다.  비가비는 공무원들께서 들어보신 적도 있고 이게 태권 타악 퍼포먼스라는 건데 태권도를 하면서 국악을 하면서 퍼포먼스를 한 60분짜리로 전세계적으로 지금 공연하고 있고 서울에서도 28일까지 공연을 하고 있다 그래 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관광객이 오면 가장 한국적인 것을 보여줘야 된다.  그런데 비밥이라는 것은 한국적이지 않지 않느냐, 그런 게 있어요.  우리가 파리에 갔는데 거기 가서 국악을 보면 좀 그럴 것 같아요.  국악은 우리나라에서 보면 최고로 좋은 공연을 볼 수 있는데 우리가 파리에 가면 가장 파리적인, 중국에 가면 가장 중국적인 걸 보고 왔을 때 관광의 효과도 있는데 우리나라 왔을 때 뭘 보여줄 거냐.  국악, 민요, 태권도 이런 것들을 보여줬을 때 가장 한국적인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이 들고요.  그래서 비가비라는 프로그램을 공무원들께서나 의원님들께서 한번 보시고 그 부분에 있어서 적극적으로 우리가 브랜드화해서 인천공항공사하고 논의해서 영종 하늘문화센터에서 하든가 아니면 신흥동 문화회관에서 하든가 방법을 해서 했으면 좋겠고 저는 영종 하늘문화센터에서 해서 영종에 관광객을 유치했으면 좋겠어요.  영종도 관광활성화를 위해서 이거를 적극적으로 한번 검토해 보실 의향이 없는가, 그런 생각이 듭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비가비라는 공연은 아직 제가 보지 못했는데요.  제가 한번 조사해 보고 가능하다면 직접 관람해 보고요.  저희가 작년하고 올해 추진했던 비밥공연과 비교해서 충분히 메리트가 있다면 시도해 볼만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히 하늘문화센터 같은 경우 제가 알기로도 공연이나 이런 것들이 많이 진행이 안 되는 걸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곳에서 만약에 가능하다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들고요.  다만 하늘문화센터가 접근성이나 이런 거 때문에 실제 공연하는 기획사나 이런데서는 아마 꺼려하는 부분들도 있을 겁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하늘문화센터에서도 만약에 한다고 가정했을 때 조건이나 이런 것들이 서로 맞는다면 그거는 추후에 논의가 되어야 될 부분이기 때문에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비가비 공연에 대해서는 일단은 제가 내용을 보고 이게 과연 중구에 유치해서 해도 성공할 가능성이 있느냐 없느냐 이런 부분부터 판단해야 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검토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비가비 공연이 제가 생각하기에는 국내에 2박3일, 3박4일 만약에 여행을 왔다, 중국인들이.  3박4일, 2박4일, 4박5일 왔다 할 때 제가 봤을 때는 마지막 밤을 영종에서 자고 영종에 호텔도 있잖아요.  그리고 공항신도시에 호텔도 있어요.  그리고 공항신도시 앞으로 운서역 앞에 각종 호텔이 들어서고 있지 않습니까.  충분히 숙박시설이 되니까 다른데 서울이나 인천을 다 구경하고 마지막 밤을 영종에서 자면서 저녁에 공연을 보는 거예요.  그리고 그다음날 인천공항 바로 코앞이지 않습니까.  거기에서 공항도 가깝고 하니까 바로 아주 편안하게 안정된 마음으로 공항 가까운 데서 떠날 수 있도록 그런 프로그램을 짜면 중구시내 관광도 되고 인천시내 관광도 되고 영종관광도 같이 포함해서 할 수 있는 그런 프로그램도 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보고요.  그거 일단 가능하면 위원님들도 한번 보셨으면 좋겠어요.  그 프로그램이 진짜 흥행성이 있고 홍보성이 있다, 그러면 그게 예를 들어서 중구청에서 이런 거를 한번 해 볼 의향이 있다고 그러면 장소, 방법이야 영종 하늘문화센터에서 하든 문화회관에서 하든 그런 방법을 찾는데 가급적이면 영종 하늘문화센터에서 하면 여행 마지막 와서 자고 떠나는데 굉장히 좋다.  이런 관광프로그램을 좀 하고 전에도 제가 계속해서 1박2일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된다, 영종과 시내를 묶어서.  했는데 그게 안 되고 있어요.  그래서 관광진흥실에서 여행사하고 적극적으로 나서 가지고 마케팅 좀 해 주세요, 1박2일 아니면 2박3일 묶어서.  그래서 중구청에서 적극적으로 해 줘야 인천시에만 의존하면 영종은 관광이 안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관광진흥실이다 보니까 관광과 관련된 모든 업무를 다해야 되는 부담이 많이 있을 걸로 생각이 됩니다.  어쨌든 과중한 업무를 떠맡아서 하느라고 고생이 많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그러나 우려되는 사항도 있으니까 몇 가지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러시아 문화 페스티벌 국비가 나와서 한 거잖아요.  그게 작년에 나왔던 예산인데 올해 한 거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앞으로 계속 하는 건가요, 어떻게?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국비 공모사업이기 때문에 일단 단일사업으로
김철홍 위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가지고 한 것이기 때문에 그렇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김철홍 위원   명예 총영사 그분 이름이 정헌인가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분한테 제가 물어봤어요.  여기가 상트페테르광장이라고 명명하고 이런데는 결과적으로 러시아의 어떤 여러 가지 해 놓은 시설을 바탕으로 해서 앞으로 잘할 그런 마음을 먹고 있는 거잖아요.  그랬을 때 러시아와 어떤 교류가 가능할 수 있겠느냐 물어봤더니 이게 아주 크나큰 문제점이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인천시가 만약에 상트페테르시하고 자매결연을 맺으면 그 밑에 가장 연관이 많은 구하고 우리 구하고 자매결연을 맺으면 되는데 인천시가 상트페테르시하고 자매결연을 맺은 게 아니라 그 속에 구하고 맺었다는 거예요.  그러니 우리가 어떻게 하느냐,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어차피 이왕 어그러졌다고 하더라도 지금 TV에 상트페테르시에 대한 선전이 많이 나와서 저는 여러 번 봤거든요.  또 우리의 정서하고 상당히 통할 수 있는 그런 곳이더라고요.  그래서 자매결연을 맺어서 서로 상호 그런 관계가 이루어지면 우리가 여러 가지 예산을 들여서 시설물을 하고 이렇게 하는 것이 빛을 발할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큰 의미가 없단 말이에요.  어쨌든 그분의 노력으로 푸틴 대통령까지 해양광장에 방문했었는데 그것을 바탕으로 양도시 간에 관계를 좀 맺어서 활성화를 시켰으면 하는 차원에서 제가 물어본 거고요.  그런 노력이 혹시 우리 구청에는 없나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히 기억은 안 나오는데 봄에 러시아 대사하고 총영사하고 같이 자리를 함께 해서 그런 부분에 대해서도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구체적으로 자세한 얘기는 나눌 수가 없었지만 총영사도 그렇고 러시아 대사도 그렇고 우리 구하고 상트페테르부르그시의 구 단위인 도시하고 연결해 줄 수 있다는 긍정적인 답변을 그때 들었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총영사하고는 저희 청장님께서도 그렇다면 상징적으로 우호교류를 할 수 있는 도시를 소개해 달라고 계속 얘기를 하고 있고요.  저희들도 만나면 그런 얘기를 하는데 아까 위원님께서 말씀하신대로 인천시와의 그런 문제 저도 얼마 전에 얘기를 들었거든요.  그 문제도 그냥 무시하고 저희가 하기에는 시와의 관계가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신중히 검토해야 될 거 같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시가 가볍게 처신을 한 것 같고 우리는 우리 나름대로 해도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아요.  그날 1등 서기관이 왔었는데 젊은 사람이던데 우리 한국말도 잘하고 통하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고요.  올해 러시아 추모비와 관련해서 지금 예산 5억 세운 게 있잖아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4억 9000 세운 거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4억 9000 세운 건 지금 전혀 안 쓰고 있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설계용역을 해서 설계가 어느 정도 마무리됐는데 총영사하고 협의과정에서 일부 수정이 됐습니다.  그래서 당초에는 광장 내에 러시아를 상징하는 상징조형물이나 이런 거를설계내용에 반영했었는데 광장은 광장으로써의 기능을 가급적이면 놔뒀으면 좋겠다.  그리고 현재 광장외부 그러니까 분수대 같은 경우도 지금 일부 보수해서 정비해서 다시 하는 걸로 가닥을 잡고 있고요.  그래서 아직 착공을 못하고 있습니다.  정리가 되는 대로 바로 착공할 계획입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예산을 세워놓고 쓰지 않는다는 것은 질책의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철저한 계획이 부족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으니까.  그러나 어쨌든 욕을 먹을 때는 먹더라도 제대로 일은 해야 된다고 생각이 들거든요.  제가 한 가지 제안할게요.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항만공사에도 규칙, 법이 있어요.  만약에 지자체 이런 데에서 공익을 위한 사업일 때는 무료로 줄 수 있다는 그런 조항이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저번에 항만청에 가니까 그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금 연안부두를 발전시킬 수 있는 유일한 곳 중에 하나라고 생각하는 곳이 염부두주차장입니다.  이거 어차피 주차장으로 쓰기도 지금 어려워요, 항만공사도 굉장히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주민들이 반발하면 어떻게 할까 해서 아직 지금 4개월, 5개월 됐는데 무료주차장이나 마찬가지로 지금 사용하고 있는데 거기에 좀 어렵겠지만 대성적 차원에서 멀리 보고 힘들더라도 요청도 하시고 그래 가지고 그것을 잘 이용해서 공익을 위한 러시아와의 교류를 통해서 그 사람들을 많이 한국으로 불러들일 수 있는 그런 시설이 거기에 들어오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쉽지는 않다고 미리 말씀을 드리는 거고 또 항만공사에서도 쉽게 주차장으로 못하는 이유가 동네 여론이라든가 이런 거 때문에 못하고 있어요.  지금이 협의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말씀드린 거고 더 이상의 얘기는 사적으로 만나서 얘기를, 공적인 얘기지만 따로 얘기했으면 이런 생각이 들고요.  아시아 누들타운 조성사업과 관련해서 개항장 창조도시 건설과 연관해서 최종선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시에서 공모하는 개항창조도시가 최종결과는 아직 안 나온 걸로 제가 알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국토부까지는 허용이 됐는데 돈줄을 쥔 기획재정부에서 결정이 안 난다고 그런 얘기를 들었고 또 예산이 적은 걸 나눠주려니 참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한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어쨌든 우리 중구로서는 최종선정하는데 어느 과 떠나서 총력을 기울여야 되지 않나 그런 생각에서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한 가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기획감사실 보고할 때 들으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관광만이 살길이다.  그런 생각을 우리 구청장님이 가지고 계시거든요.  어쨌든 간에 잘 되어 있는데다가 계속 투자하고 싶은 것은 인천시만 나무랄 수도 없는 거예요.  그러나 인천시에서 너무나 송도라든가 이쪽으로 치우친 거에 대해서 분개를 많이 하고 그러거든요.  어떻게 해서 오늘날만한 인천이 된 거냐.  다 원도심들 희생의 결과가 아니냐.  그러니 원도심에다가 어렵더라도 투자를 하고 원도심에 관심을 많이 가져줘야 된다.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마찬가지입니다, 관광특구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어느 잘 되는 쪽에 자꾸 치우치게 되면 성과는 거기가 더 나을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렇게 되다 보면 균형적인 발전이 이루어질 수 없다.  어느 한쪽에서는 웃지만 한쪽에서는 피눈물을 흘릴 수밖에 없다.  이런 점 잘 생각하셔 가지고 어쨌든 계획을 잘 세워서 두루 잘 살 수 있는 관광 쪽에서 발전할 수 있는 관광진흥실이니까 그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런 쪽으로 열심히 노력해 주시기 부탁드리고 또 그게 관철이 잘 안 될 때는 싸움도 해야 되고 소신이라는 게 있어야 되잖아요.  그다음에 45쪽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관광환경 정비 내용을 보면 어떻게 보면 풀예산이잖아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그런 성격입니다.
김철홍 위원   우려가 됩니다.  아실지 모르겠지만 문화예술과에서 불꽃놀이 예산을 풀로 세웠어요.  그래서 어디어디에 불꽃놀이를 할 것이다, 이렇게 얘기해 놓고 결과적으로 결론은 한 군데에 거의 다 집중됐어요.  그런 우려가 돼서 이거 예산 세울 때 풀예산으로 세우지 마시고 가능하면 계획을 세워서 나눠서 어디에 쓸 것인지 이렇게 세워주시면 고맙겠어요.  그렇지 않으면 풀예산의 경우는 한번 이런 경험을 했기 때문에 또 그렇게 해서 잘못되면 안 되잖아요.  올바르게 가기 위해서라도 조목조목 나눠서 예산을 세워주시기 바라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고생 많으십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쉬는 시간에 실장님하고 얘기를 나눠서 그런 것들은 생략하고요.  일단 39쪽에 있는 누들테마거리 실시설계가 완료됐다고 하니까 이 부분 자료하고 그다음에 41쪽에 앞으로 12월달에 소무의도 조성사업하는 부분 설계가 완료되면 자료 좀 갖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알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리고 지금 35번길, 우현로 39번길 잘 만들어지고 있는데 지금 그 안에 임대자들 임대를 해서 비어 있는 공간들은 그거 어떻게 관여를 하시는 건가요, 실장님 아니면 국제시장지원센터에서만 하는 건가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저희가 임대차 관계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관여를 안 하고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질문 안 드릴게요.  외관들이 좋아지고 있는데 그 안을 채워야 겠어서 여쭤본 거고 LED 등 지금 달고 계세요.  다 다신 건가요, 아니면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아직도 완료는 안 됐습니다.
이정재 위원   어디부터 어디까지 인가요, 이게?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35번길 같은 경우는 외환은행 뒷길에서 청실홍실 옆라인까지 하는 거고요.  거기에 무대가 있기 때문에 거기까지 끝나는 거고요.  39번길 같은 경우는 지난번에 신한은행에서 대전집 라인 가다 보면 중간에 사거리에 등 해 놓은 거 있잖아요.
이정재 위원   화장품 가게 앞에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거기서부터 대로 있는 쪽 대전집 라인으로 쭉 해서
이정재 위원   그 두 라인 35번길, 39번길 이렇게 하는 건가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이정재 위원   지금 그러면 거의 한 80%, 90%는 된 건가요?  39번길 대전집 라인은 안 한 것 같은데 밑에 라인만 하신 거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아직 거기는 35번길은 70%, 80% 진행되고 있고요.
이정재 위원   거기 그러면 만들어 놓은 패턴은 그런 패턴으로 하시는 건가요, 똑같습니까?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39번길이요?
이정재 위원   35번길에 만들어 놓은 방법으로 그렇게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패턴은 다릅니다.  지금 35번길 같은 경우는 원형 노란색 등을 주로 하고 추가로 더 설치할 거고요.  일부 아직 덜 설치가 된 거고요.  그다음 에 39번길 같은 경우는 그런 거랑은 패턴이 다른 천정으로 어떤 글씨나 문양이나 모양들이 계속 변화돼서 들어갈 수 있는 걸로. 
이정재 위원   그것도 자료 좀 하나 주세요.  저도 양쪽 건물 사이를 천정을 오가며 천정을 다 하늘처럼 보면서 그렇게 LED 등이 들어올 줄 알았는데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그게 39번길로
이정재 위원   35번길에 지금 나와 있는 등처럼 만들어져 있는 그것도 더 설치하신다고 하니까 투자비용에 비해서 굉장히 지금 현재 적죠.  그러다 보니까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아직 마무리가 안 된 거라서요.
이정재 위원   그래서 얼만큼까지, 지금 1억이 들어가는 건가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1억 정도.
이정재 위원   그래서 그게 어디까지 되는 건지 지금 불을 이미 켜놨기 때문에 완료가 된 건지 궁금해 하세요, 주민들이.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자료를 드리겠습니다.
이정재 위원   지금 거는 굉장히 미약하다는 얘기가 많아서 여쭙고요.  그다음에 조금 아까 말씀하신 청실홍실 앞에 무대라고 실장님도 말씀하셨잖아요.  그런데 거기는 분수대잖아요, 무대는 아니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무대도 조그맣게
이정재 위원   무대도 있습니까?  무대는 없는 것 같고 제가 보는 거는 그냥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청실홍실 앞에 분수대가 있고 청실홍실 바로 앞에는 소형무대가 올라가서 있습니다.
이정재 위원   그렇게 조그맣게 되어 있지만 그렇게 보이지 않고 그 앞에 물이 하절기에는 분수를 조금씩 뿜어내고 이러다 보니까 거기가 미끄럽고 그래서 서있지 못하고 그러는데, 주민들의 의견이에요.  거기 그렇게 조그마한 무대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분수대를 없애고.  그리고 상설공연을 조그마한 거 있잖아요.  마임도 하고 기타를 친다든지 조그마한 콘서트를 매주 주말마다 계속해 주는 게 지역 활성화를 위해서 좋지 않겠느냐는 의견들이 꽤 있어요.  주민들하고 만났는데 그런 의견들을 내주셔서 제 생각에도 그 정도 공간이면 거기서 매주 크지는 않지만 하면 주민들에게나 다니시는 관광객들에게 도움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서 관심 갖고 한번 봐 주세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알겠습니다.  현재 청실홍실 앞에 무대, 분수대 관리는 도시개발과에서 하고 있거든요.  그거는 과를 떠나서 도시개발과하고 의논해 보고 주민의견을 반영해서 할 수 있는지 한번
이정재 위원   그쪽에 상업을 하시는 분이나 주민자치 쪽에서도 그런 의견들이 계속 나왔어요.  그래서 말씀드리는 거니까 협의 좀 한번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만 당부드릴게요.  업무보고 내용하고는 다른 내용입니다만, 연안부두 해양광장 어린이 물놀이시설 관광진흥실 담당이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위원장 김영훈   거기 물이 바닷물입니까 아니면 민물입니까?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민물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제가 왜 말씀을 드리냐면 사실 한 두 번, 세 번을 갔는데 이번에 러시아 축제 때는 물을 빼셨더라고요.  그다음에 두 번째 갔을 때가 구민의 날 갔던 건데 그 물이 어떻게 정수시설이라든가 아니면 물의 교체시기가 얼마에 한 번씩 있는 거죠?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자체 물놀이시설에서 돌아가는 물들은 운영할 경우에 하루 운영하면 그게 계속 돌아가면서 물을 쓰게 되는 거고요.  그 외에 입구에 씻고 나오는 부분은 직수로 별도로 계속 활용을 안 하고 샤워기는 직수로 따로 빼서 되어 있고요.
○위원장 김영훈   관심을 많이 가지고 하시는 줄은 알고 있는데 사실 그 물이 물비린내가 심하게 나더라고요.  제가 웬만하면 물맛을 보는데 도저히 물맛을 못 봤어요.  그래서 짠물인지 민물인지 여쭌 거고요.  그만큼 물비린내가 심하고 아이들이 놀고 있는데 물이 미끄덩거린다고 해야 되나요?  그런 식으로 되어 있더라고요.  그게 아마 하루정도 제가 갔을 때가 저녁 6시, 7시 정도 됐기 때문에 그랬을 수도 있을 겁니다만, 아이들이 보니까 밖에 나왔다 들어갔다가 뛰어다니기 때문에 그 수질관리가 될 수가 없어요.  하루에 한 두세 번을 갈아주더라도 그것이 맞지 아이들은 거기서 물을 먹고 온몸을 적시고 있는데 그 물 자체가, 나중에 기회 되시면 돌아보십시오.  이쪽 바닷가 쪽에서는 냄새가 안 나는데 반대쪽으로 돌아가서 연안부두 회센터 쪽으로 가시면 물비린내가 아주 심하고 물 자체가 벌써 미끄덩거려요.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수질검사는 하고 있습니다.  수질검사 기준에 적합해야 되거든요. 
○위원장 김영훈   물론 그런 모든 부분이 다 나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아침에 받은 물을 오후까지 쓰기에는 물의 그런 부분이 문제가 있는 것 같아요.  월미도 족탕 같은 경우에는 제가 알기로는 별도의 정수시설이 되어 있다고 하는데 월미도 족탕이라든가 신포동 분수대 같은 경우 물을 사용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위생관념에서 조금 더 확실하게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관광진흥실장 이승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제가 가서 보니까 그랬기 때문에 말씀을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관광진흥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관광진흥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용유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용유출장소장 김기웅입니다.  용유출장소 소관 2016년도 구정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소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용유출장소는 올해와 달리 내년에 특별하게 달라지는 거는 없죠?  내년에 중점을 두거나 달라지는 거 있습니까?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특별히, 항상 하는 사업이기 때문에요. 
김규찬 위원   유지·관리이기 때문에 특별한 건 없고?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네, 유지·관리가 제일 우선사업이니까.
김규찬 위원   네, 그런 것들이죠.  조금 있으면 예산을 하는데 그동안 용유지역 주민들의 민원이라든지 부족한 부분 이런 것들을 많이 발췌해서 많이 받아서 예산에 많이 반영했습니까?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이번에 유원지 관리 하나개 쪽에서 해파리 방지시설을 설치해 달라고 요구해서 1억 정도를 추가 예산을 상정해 놨고요.  그다음에 왕산 같은데 화장실이 부족하다고 해서 추가로 이렇게
김규찬 위원   하여튼 오신지가 한 몇 달 됐죠?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6개월 됐습니다.
김규찬 위원   6개월 됐으니까 파악을 다 하셨을 테고 어쨌든 2016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니까 내년 계획도 잘 세우셔서 큰틀은 여기에 나왔지만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을 내년에 잘 세우셔서 내년 업무가 원활하게 계획대로 잘 집행이 될 수 있도록 계속 고생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리고 앞으로도 남은 기간 동안에 얼마 안 되지만 좀 더 많이 폭넓게 주민들의 민원을 받아서 그동안 주민들이 필요로 한 거, 부족한 거 있으면 많이 반영해서 내년 사업에 집행될 수 있도록 올해 예산에 반영이 늦으면 내년 추경에라도 넣어서 할 수 있도록 용유지역 그런 문제에 조금 더 신경을 써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정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정재 위원   소장님, 감사드립니다.  제가 수산조정위원인데 지난번에 그거 때문에 주민들한테 건의를 들어서 해파리망이 하나개해수욕장에 필요하다고 해서 했는데 예산에 올려놓으셨더라고요, 보니까.  감사하게 생각하고요.  그래서 그런 인명피해가 생기지 않게끔 예방하는 거 참 감사하게 생각하고, 477쪽 농업생산기반시설 지원에 대한 부분 여쭙고 싶은데 농사가 올해 어땠나요?  소장님 오신 지 얼마 안 되셨지만.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봄에 가뭄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해서 저도 한 3주 동안 바깥을 나돌아 다니고 그래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사실 비의 양도 적고 그래서 굉장히 걱정했는데 농민들은 요새 벼 베기를 시작해서 나가서 주민들 의견을 들어보고 같이 대화도 하고 그러는데 괜찮습니다. 
이정재 위원   특별히 피해보고 그런 거 없고요?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네.
이정재 위원   그래서 지금 걱정이 돼서 올해 굉장히 가물었잖아요, 아시는 것처럼.  가물어서 관정을 뚫는데 1억 5000정도 예산을 갖고 계시는데 이게 내년에도 이 정도 예산이면 가능할지 부족하지는 않았는지 올해 3개 했잖아요.  수리는 4개하고 그랬는데 이정도로 유지해도 내년 농사에 대한 문제는 없을지 걱정되는 부분이 있어요.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내년에 5공을 다시 추가 지출하는 걸로 예산을 저희가 신청해 놨습니다.  내년에는 가뭄이 더 심화된다는 예보가 있어 가지고 5공 정도를 더 추가 신청했는데 위원님들이 도와주셔서 상정되면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주민들한테
이정재 위원   농민들에게 피해가 가면 안 되니까 그런 부분 미리 예측 좀 해 주시고 방조제가 여기 보면 있어요.  방조제가 있다는 건 저수지가 있다는 거잖아요.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예전에 있던 건데 저수지 없고요.  무의도에 있는 겁니다, 개안방조제라고 해서 좀 오래된
이정재 위원   제가 그래서 궁금한 게 방조제가 있으면 보통 제가 이런 걸 기사로도 봤는데 지하관정을 많이 뚫어서 지금 가뭄이 더 극심한 이유가 지하수들을 많이 끌어내서 쓰기 때문에 비가 와도 물이 지하로 침투가 많이 돼서 물이 많이 부족하다는 그런 내용을 본 적이 있어요.  그래서 혹시나 저도 본 게 공항 옆에 있는 물을 막아 놓은 게 있는데 저는 바닷물로 알고 있는데 그게 저수지인가 궁금해 가지고 가능하면 물을 끌어서 쓰는 것도 하나의 좋은 방법이니까 관정을 뚫어서 하는 것보다 그래서 그걸 여쭈려고 했는데 저수지는 없는 거죠, 그러면 용유에는 없고 무의도에도 그냥 남아있는 것만 있는 거죠, 이게?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네, 개안방조제라고 해 가지고요.
이정재 위원   실제로 물을 저장해 놓은 건 아니고?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네, 그런 건 아닙니다.
이정재 위원   하여튼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 관심 갖고 농민들 농사지으시는데 어려움 없게 이 부분이 아니어도 관심 좀 가져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소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무의도에 국사봉 있잖아요.  중간에 거기 올라가서 보면 신선제 같은 걸 지낼 수 있는 공간이 있잖아요.  그래서 전에는 강화 마니산도 많이 가고 그랬었는데 국사봉으로 많이 가시더라고요, 일반 산행도 많이 가시고.  그런데 화장실이 없어요.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산위에요?
한성수 위원   네, 원래는 보통 산위에 많이 있지는 않은데 아래쪽에 위에 가면 산행 중에 화장실이 없다라는 표지가 있다든가 아니면 아래에서 화장실을 다녀오시고 산행을 가시더라도 연세가 많으신 여자분들이나 급하게 화장실을 이용하셔야 되는데 국사봉을 가는 인원은 점점 많아지는데 간이화장실이라도 없다 보니까 미리부터 산행을 준비할 때 가릴 수 있는 걸 가지고 가는 분도 있고 그렇더라고요.  그런 부분이 조금 아쉬워서 무의도 국사봉에도 많이 오는데 임시화장실이라도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는 민원이 있어서 말씀을 드립니다, 가능하다면.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저도 산을 다니는 사람이라 국사봉도 수시로 가보고 여러 가지 민원도 있을 것 같아서 방문하기는 하는데 일단 공중화장실을 그쪽에다가 갖다놓는 것 자체가 사실 쉬운 일이 아니에요.
한성수 위원   오니 처리나 이런 것도 좀 어렵겠죠.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헬기를 동원해서 거기다가 앉혀 놓는다고 그래도 오니 처리 같은 걸 하기가 참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헬기로 또 날라와야 되거든요.  그런 건 어렵고 안내문 같은 건 제가 부족하다면 가서 추가로 더 준비할 수 있게끔
한성수 위원   산행 전에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게.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그런 거라도 설치할 수 있게끔 그렇게 하겠습니다.
한성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 김영훈   저도 몇 가지 여쭤볼게요.  소장님 가신 지 얼마 안 됐기는 했지만.  467페이지 이거 여쭤보는 겁니다.  을왕리하고 하나개 쪽에 해파리 피해방지막을 했어요.  을왕리, 왕산리 자연발생유원지의 총 연장길이를 봤을 때 하나개해수욕장보다 몇 배가 넓거든요.  그런데 금액은 같은 1억원이라는 사업비가 들어가 있기 때문에 적정선에 맞게 된 건가.
○용유출장소장 김기웅   지금 하나개하고 왕산 쪽까지 연결한 걸 하신 분들한테 여쭤봤어요.  대략 어느 정도면 되겠냐고 사업 예산을 물어봐서 그 정도면 된다고 해서 예산을 올린 겁니다. 
○위원장 김영훈   어쨌든 물론 거리가 길고 짧고 간에 그 사람들이 요구하는 부분은 줘야겠지만 이런 것을 감안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470페이지 보시면 수시점검으로 인한 신속한 시설물 보수 되어 있는데 제가 근래에 행락철을 지나면서 계속 을왕리해수욕장을 일주일에 한 번 이상씩 들어가서 사진을 찍습니다.  이게 한양횟집 앞에 있는 간이화장실 안에 세면기가 깨져있는 거거든요.  아직도 보수가 안 되어 있더라고요.  제가 이거를 찍을 때가 9월말경, 9월중순경이었거든요.  아직도 안 되어 있고 그다음에 119안전센터 뒤쪽 남자화장실 쪽에 보면 소변기에 박스로 해서 누가 소변금지 고장사용금지 해서 박스로 박아놓은 이런 부분들 있어요.  이거는 직원분들이 수시로 가서 점검할 수는 없겠지만 그래도 간혹 가시면서 한 번씩 보셔서 이런 거는 아마 여름 행락철이 끝나면서 박살났을 것 같아요.  이런 건 다시 한 번 손 봐 주시고요.  그다음에 한양횟집 앞에 보시면 수돗가가 있습니다.  육지 쪽으로는 패이지가 않았기 때문에 높이 차이가 한 3cm밖에 안 되는데 바다 쪽으로 보면 1m가량 패여 있어요.  이러다 보면 손을 씻는다거나 음식물을 씻다가도 뒤로 잘못 디디면 위험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이 나올 수 있겠더라고요.  계단을 한 계층 정도 더 만들어 주시는 게 낫지 않을까 해서 말씀드리고요.  또 471페이지 보시면 깨끗한 해변 관리 있는데 을왕리해수욕장에 제가 개수는 안 세어봤습니다만, 한 6개, 7개 정도가 있더라고요.  거기에 횟집 하시는 분들이 보면 해수를 퍼올리기 위해서 수동모터를 가져다가 앉혀놓고 집지어 놓고 거기까지는 좋은데 거기에 전기선들이 굉장히 어지럽게 굉장히 많이 올라가 있어요.  아이들이나 행락객들이 술 한 잔 먹고 아니면 장난치다 보면 전선을 깐다든가 하면 굉장히 위험하겠더라고요.  그게 불과 한 2년, 3년내에 최근에 발생된 거거든요, 과거에는 그렇게 되어 있지 않았거든요.  과거에는 한 가닥 정도 땅에 묻혀있었는데 이제는 아예 쇠파이프 일명 아시바라고 하죠?  일본말입니다만, 그런 파이프를 몇 개씩 연결해서 굉장히 높게 해 가지고 아예 집부터 나와 있는 전기선들이 굉장히 난립되어 있어요.  한번 이거 정비가 필요할 거 같습니다.  그거를 봐 주시고요.  그다음에 입간판 같은 경우도 보면 통닭집 입간판이 하물며 저희가 구청을 홍보하기 위한 또는 안전을 홍보하기 위해서 만들어 놓은 입간판 터지에다가 자기네 통닭집 간판을 피스로 해서 안 빠지더라고요.  여름철 행락철부터 계속 아직도 있습니다, 방치되어 있는 게.  그러니까 우리가 필요해서 만든 입간판에 결과적으로 그 사람들의 통닭집 홍보하기 위한 입간판으로 대체되고 있는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것도 좀 해 주시고요.  아직까지 이거는 소장님이 하실 수 있는 부분이 참 힘들다고 말씀하실 수 있겠지만 473페이지에 보시면 연관성 있는 걸로 말씀드리는 거예요.  호객행위 을왕리, 왕산리, 자연발생유원지 대부분 다 호객행위가 안 없어지고 있습니다. 근절되지 않고 있는데 을왕리해수욕장에서는 번영회에서 자기들끼리 자체적으로 회의를 해서 한 2년 전에 호객을 하지 말자고 해 놓고 1주일 안에 다시 호객행위 시작됐거든요.  그런데 호객행위를 하다 보니 문제가 되는 것이 뭐냐면 내 가게 앞 중구에서 만들어준 주차장은 내 가게 겁니다.  일반 행락객이나 여행객이 절대 주차를 할 수가 없어요.  차를 망가뜨리고 부수고 난리치거든요.  그런 부분이 있다 보니까 지금 거기가 을왕리해수욕장이나 왕산해수욕장이 여름 행락철 그때에 주차를 단 1분만 세우더라고 1만원입니다.  1분을 세우더라도 2분을 세우더라도 아예 횟집 앞에 주차장은 사용을 못 하고요.  그 외적인 곳에 세우더라도 어떻게 알고 왔는지 1만원씩을 받아가고 징구하더라고요.  그런 호객행위를 근절시켜 주셨으면 좋겠고 또 하나 더 덧붙여 말씀드리면 요즘에 을왕리 쪽에 보면 한정식집들이 많이 생겼지 않습니까.  누구네가 잘 된다 싶으니까 굉장히 많이 우후죽순 생기고 있습니다.  그 집들의 특징이 음식물 재사용입니다.  제가 어떤 간판 이름을 대기는 그런데 한정식의 특징이 저도 가서 일부러 경험도 해 봤고 일부러 찾아도 봤습니다.  반찬을 일단 푸짐하게 주기 때문에 을왕리해수욕장 전체적인 데도 마찬가지입니다만, 한정식집 말씀을 드릴게요.  반찬이 푸짐하게 나온다는 얘기는 그 반찬이 다 재활용된다는 거지 않습니까?  손님 보는 앞에서 반찬을 재활용하는 경우도 제가 봤습니다.  위생 쪽으로 단속을 부탁드리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제가 일방적으로 말씀만 쭉 드려서 죄송한데 시간이 없기 때문에 그냥 쭉 제가 가지고 있던 거, 사진 찍어서 모아놨던 거 서두로 해서 말씀드리다 보니까 일방적으로 어떤 지시사항 같이 말씀드렸는데요.  그거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어쨌든 관광하면서 관광객들이 유입되면 뭐하겠습니까.  지저분하고 더럽고 하면 그 관광객들 절대 안 옵니다.  을왕리 똥물 저도 상당히 기분 나쁘지만 사실 똥물 맞습니다, 지금 현재.  조금 정화시켜야 될 필요성이 없지 않아 있다고 보여집니다.  어쨌든 영종출장소 많이 고생하고 계시는데 좀 더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용유출장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용유출장소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각동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각동 업무보고는 신포동부터 율목동까지 일괄적으로 보고를 들은 후 각동별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신포동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포동장 이진협   안녕하세요?  신포동장 이진협입니다.  신포동 소관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계획 두 건 간략히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연안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안동장 강찬원   연안동장 강찬원입니다.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흥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흥동장 홍종철   신흥동장 홍종철입니다.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두 건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원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도원동장 김호성   도원동장 김호성입니다.  도원동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율목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율목동장 김정희   율목동장 김정희입니다.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인천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동인천동장 김윤호   안녕하십니까?  동인천동장 김윤호입니다.  동인천동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두 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북성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북성동장 김용수   안녕하십니까?  북성동장 김용수입니다.  2016년도 북성동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월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송월동장 최동수   송월동장 최동수입니다.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동장 이진순   영종동장 이진순입니다.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운서동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운서동장 원문희   운서동장 원문희입니다.  운서동 소관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동 업무보고순서이나 동장 부재에 따라 서면으로 갈음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용유동 업무보고는 서면으로 갈음하겠습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동장님들 고생 많으십니다.  김규찬 위원입니다.  질의는 아니고요.  그동안 동 회의에 참석하면서 있었던 부탁 좀 드리려고 합니다.  어쨌든 제가 보니까 이번에 제3연륙교 행사를 하면서 보니까 동장님들이 고생을 많이 하신다, 그런 걸 들었고요.  본연의 업무도 있고 또 민원도 많고 지역행사 이런 것도 많지 않습니까?  그런 거 하는 거 보니까 우리 동장님들과 공무원들의 손이 안 가면 지역행사도 안 된다, 이런 것도 알게 됐고 또 우리 내항재개발이나 제3연륙교 이런 지역현안에 아주 노력도 하시고 그래서 고생이 많다 그리고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또 하나는 통장회의나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하면 통장님들이나 주민자치위원들이 민원을 많이 넣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동장님들이 적극적으로 민원해결에 노력해 주시고요.  만약에 하다가 잘 안 되는 게 있으면 우리 지역구에 능력 있고 열심히 하시는 의원님들이 계시니까 의원님들에게도 협조를 요청하셔서 지역에 통장님들이나 주민자치위원들이 올리는 민원이 해결될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하자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올해 벌써 11월이 다가오는데 올해 한 해 고생 많으셨고요.  내년계획을 여기에 있는 이것뿐만 아니라 구체적으로 많은 계획이 있을 줄로 압니다.  그런 계획에 대해서 내년에도 계획을 꼼꼼하게 잘 세워서 집행이 잘 될 수 있도록 남은기간 마무리 잘 해 주십사 하는 부탁으로 질문을 대신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김철홍 위원입니다.  저도 특별히 질의를 한다기보다는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우선 지금은 자꾸 사회가 이기적으로 되다 보니까 아마 동장님들도 여러 가지 하시는 일이 더욱 힘들어지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드네요.  어쨌든 주민의 화합을 위해서 더욱 노력해 주시고 민원을 조속히 처리하기 위해서 애를 많이 쓰시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본 위원이 애로사항이 있었던 적이 있어요.  공람공고 거의 대부분 게시판에 붙여놓은 공람공고는 주민들이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열심히 보는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은 관심이 없거든요.  그런데 그 공람공고 중에는 사실은 주민들과 밀접한 관련이 있어 가지고 아주 예민한 그런 사항이 있을 때가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다 그렇게 하시겠지만 단체장이라든지 이런 분들과 의논해서 역시 방향을 결정해 줘야 될 그런 때가 있어요.  그런 걸 놓쳐서 문제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거 좀 하나 더 부탁을 간곡히 드리고 싶고 지금 내용을 보면 구에서 하는 어떤 동은 예를 들어서 인도정비라든가 도로정비가 그냥 구에서 하도록 그렇게 의뢰해서 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고 또 어떤 동은 동에서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게 어떻게 일관된 게 없는 건지 우리 연안동장님이 제일 연세로 고참인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답변 좀 해 주세요.
○연안동장 강찬원   연안동장 강찬원입니다.  원래 옛날에는 동장 포괄사업비라고 있었습니다.  동에서 했었는데 그게 각동마다 예산을 5000만원씩 세워갖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하다가 문제점이 있다고 해서 지금은 구에서 전부 다 가지고 올라가서 우리가 어떤 불편사항이 있으면 건설과라든가 이런 데에서 나와서 해 주는 그런 시스템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저도 그렇게 알고 있는데 지금 보면 어떤 동들은 인도정비라든가 이런데 예산을 세운 게 있어요.  그래서 어떻게 해서 세운 건지 그게 좀 기준이 모호한 것 같아서 지금 제가 질의를 드리는 거거든요.  아니면 건설과가 하는 사업이 너무 많아서 작은 것은 동에 일임한 건지 그런 건 없는 거죠?  율목동 말고 동인천동 사업비가 있는 것 같은데 이면도로 정비사업 있잖아요.
○동인천동장 김윤호   저희 1900만원짜리 하나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거의 대부분은 건설과에 의뢰해 가지고 이걸 해 주십사 이렇게 하는 것이 보통인데 동 예산을 세웠길래 이게 기준이 모호한 것 같아서 누구한테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동장님들 오셔 가지고
○동인천동장 김윤호   지금 예산을 올린 데는 몇 년 전부터 도로포장 좀 해 달라고 하는 민원이 계속 있었던 사항이거든요.  
김철홍 위원   민원이 있는데 건설과에서 해 주지 않아 가지고 예산을 세웠다?
○동인천동장 김윤호   네, 그런 결론이 되겠습니다.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김철홍 위원   네, 알겠고 그 기준에 대한 것은 다음에 건설과나 이쪽에 질의드리겠고요.  또 하나 우려되는 게 뭐냐면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료 지금 동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상당히 돈이 많이 쌓인 것 같아요.  돈이 너무 많으면 문제가 됩니다.  그렇다고 또 잘못 쓰면 이것도 문제가 되는 거고 그래서 운서동인가요, 거기는 주민자치에 관련되는 분들 같이 예산을 모여서 썼나보죠, 그런 게 있나 봐요.  예를 한번 말씀해 주시겠어요?
○운서동장 원문희   운서동장입니다.  저희는 연간 한 5000여 만원의 수강료가 수입으로 잡히고 있고요.  그래서 인건비, 강사료 이런 거 다 제하고 하다보면 좀 남습니다.  그래서 수강생들을 위해서 한마음대회를 개최도 하고요.  여러 가지 각종 프로그램에 필요한 카메라라든가 기기를 구입한다든가 그런 데에 사용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어쨌든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료를 잘못 썼다고 그래가지고 꽤 오래됐습니다만, 많은 갈등이 있었던 걸로 기억됩니다.  또 돈이 많으면 문제가 되기 마련이거든요.  그래서 사실 지금 정월대보름이 되면 동네 척사대회 같은 것도 있고 예산이 부족한 부분에 그런 경우도 있는데, 본 위원 생각이에요.  그런 경우에는 그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참여시켜 가지고 그분들의 동의를 받아서 좋은데 에 이렇게 활용할 수 있지 않겠느냐.  그걸 계속 쌓아둬서 몇 천 만원 되면 그 돈 어떻게 할 건가 이런 문제가 되고 이거 구비로 끌어들여야 되느냐 이런 걱정하게 될 수 도 있는 상황이 될 수도 있어요.  그리고 괴산하고 자매결연도 맺어서 활발하게 움직이는데 맨처음에는 200만원 예산을 각동에다가 세웠었어요.  그런데 그게 활성화가 안 되다 보니까 100만원으로 줄기도 하고 어떤 데는 안 쓰기도 하고 이런데 그런 불평도 나오거든요.  기본적으로 한 100만원 예산을 쓴다고 하면 그러한 것도 주민자치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사람들도 기회를 줌으로써 그런 부족한 예산에 포함시켜서 쓸 수도 있지 않겠느냐.  어쨌든 동장님들이 더 숙고하고 고민하시겠지만 그것도 고민하셔가지고 좋은 방향으로 예산을 좀 효율성 있는 그런 쪽으로 써야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어서 지금 제가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운서동장 원문희   네, 알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동의하시죠?
○운서동장 원문희   네.
김철홍 위원   수고가 많으시다는 격려의 말씀으로 끝을 맺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동장님들 한 번에 다 뵈니까 반갑습니다.  항상 일선에서 고생하셔서 자주 뵙기 어려운데 너무 반갑고 감사드리고요.  율목동장님 하나 여쭤볼게요.   CCTV관제센터 2층에 에어로빅실을 만들어서 차밍댄스가 주민들 호응이 굉장히 좋잖아요.  1층 북카페는 BBS건물하고 관계가 있고 그래서 한 1년 동안 지금 공백이었던 걸로 아는데.
○율목동장 김정희   지금 1층은 비었어요.  내년도 예산에 반영을 해 가지고 약간 리모델링해서 거기를 강의실로 쓸까 생각중이거든요, 비워 놓으니까.
한성수 위원   그런데 이 부분을 비워놨던 게 그동안 BBS건물하고 관계가 있어서
○율목동장 김정희   아닙니다.  활용용도가 정확치가 않아 가지고 그래서 활용을 뭘로 할까 북카페를 할까 하다가 2층을 쓰는 바람에 사실 1층 하나로는 너무 협소해 가지고 뭘 하나 하기가 좀 좁은
한성수 위원   강의실로 활용하시는 걸로?  알겠습니다.  이거는 구에서 진행하시는 거죠?  동에서 하시는 건 아니고.  공사 진행은?
○율목동장 김정희   저희 예산에 세웠습니다, 이번에.  900만원 좀 넘게 듭니다.
한성수 위원   알겠습니다.  이번에 밤축제도 성황리에 잘하셨고 날짜가 뒤로 밀리는 바람에 밤은 없었지만 그래도 공주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정안면에서 많이 도와주시고 주민분들도 열심히 하셔서 축제도 잘하시고 그걸로 장학금 기탁도 하셨던데요.  좋은 동축제의 사례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한두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현재 중구의 민원 최일선에 계시는 동장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한꺼번에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요즘에 보면 주민등록등본이라든가 그 외적인 서류들 모든 민원 같은 것들을 보면 제가 거주하고 있는 그 동이 아니라 타동에 가서도 뗄 수 있고 민원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한테 어떤 얘기가 들어 오냐면 동별에 대한 평가가 들어와요, 민원인분들이.  어느 동에 가면 어떤 담당자가 어떻고 어느 동에 가면 어떤 담당자가 좋고 이런 식으로 들어오는 게 있습니다.  물론 어떤 업무를 보면서 민원인들에게 모든 서비스를 웃으면서 할 수 없는 그런 부분도 없지 않아 있기는 한데요.  민원인분들이 보면 어떤 동사무소로 가면 누가 어떻고 누가 어떻다더라, 또는 어떻다까지도 이야기를 하니까 민원 응대하는 창구 직원분들 좀 더 힘드시더라도 민원인들께 웃으시면서 응대해 주실 수 있는 그런 것을 부탁드리고요.  또 하나는 어떤 얘기가 들어 오냐면 몇 개동도 있더라고요.  수요자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씀하셨는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복지가 필요한 또는 생활 거소가 필요한 이런 분들이 서류를 만들어서 동사무소에 일차적으로 내면 동사무소 복지담당이 모아서 복지팀에다가 올리는 그런 방식이지 않습니까?  동사무소의 복지담당이 물론 그분도 어느 정도 검토해서 캔슬시키겠지만 대부분 거기서 안 받아준답니다.  동사무소에 있는 복지담당자들이 서류를 아예 받기를 거부하는 경우 물론 그분들이 안 해 주려고 거부하는 건 아니겠습니다만, 한번 더 신중히 다시 봐주시고 거기에 대한 응대도 편안하게 해 주신다면 그런 민원이 안 들어올 것 같습니다.  제가 몇 개의 동사무소에 대한 얘기를 들었는데 여기서 지금 어떤 동사무소의 명칭을 이야기하는 건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고요.  어쨌든 지역을 다니면서 또는 제 지역안으로 다니면서 보다보면 아는 분들을 만납니다.  만나서 제가 슬쩍슬쩍 던져보면 그런 얘기가 나옵니다.  동장님들 최일선에서 고생하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직원분들하고 잘 이야기하셔 가지고 조금만 더 민원인들 오시면 친절하게 응대해 주셨으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안녕하십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입니다.  2016년도 시설관리공단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으로 실음)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경영기획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김규찬 위원입니다.  고생 많으셨고요.  2016년 시설관리공단 성과목표 및 운영계획총괄 이렇게 해 가지고 정리하니까 참 좋네요.  2016년에 시설관리공단이 추구하고자 하는 목표가 뭐냐 정확하게 볼 수 있고 2015년도에 대한 평가도 나름대로 한 것 같아서 이런 것들 이렇게 하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중구청도 2017년도 업무추진계획 보고할 때 차기년도 중구청의 목표가 뚜렷하게 뭔지 어떤 성과가 있는지 요약해서 몇 장 정도로 앞에 붙이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의회 내에서 논의를 좀 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  차기년도 업무계획인데 조직책임자의 운영목표나 구상이나 이념이 뭔지 의회에서 알 수가 없어요, 일목요연하게.  그냥 각 과별로 뭐뭐 사업을 하겠다, 나열식으로 보고하는 건 큰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중요한 것은 청장이 어떻게 2016년도 구정을 이끌어 갈 것이냐, 어디에 중점을 두고 갈 것이냐.  그런 것들이 문서로 나와야 될 것 같고 물론 예산할 때 시정연설을 하기는 하나 차이가 있는 것 같습니다.  어쨌든 2015년도에 박천호 이사장께서 오셔가지고 조직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이렇게 저는 평가를 합니다.  조직 내부의 문제, 비정규직의 문제 그동안 사회에서 지탄받던 이런 문제들이 쭉 많이 개선됐다, 이렇게 보고 조직도 안정되어 가는 그런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다른 특별한 질문은 없고 올해 마무리해 주시고 내년도에 계획 세운대로 잘 집행될 수 있도록 마무리 잘 해 주시고 내년에 잘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해 주시고요.  한 가지 질문하면 우리 국민체육센터의 이용객이 중구 구민이 몇 프로이고 구민 외가 몇 프로인지 지금 자료 가지고 있나요?  당장은 없죠?  팀장님 말씀해 주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정확한 건
○체육사업담당 성양훈   (방청석에서 답변) 체육사업팀장입니다.  지금 회원기준으로 해서 중구 구민이 30%입니다.
김규찬 위원   나머지 70%는 다 구 외의 구민이에요?
○체육사업담당 성양훈   네, 남구 쪽이 좀 많고요.  남구, 연수구가 좀 많은 편입니다.
김규찬 위원   남구, 연수구까지 옵니까?
○체육사업담당 성양훈   그쪽에 인접해 있으니까요.
김규찬 위원   그러면 30대70이네요.  어쨌든 우리 중구 구민이 아니더라도 이용하면 되지만 그러나 중구 구민한테는 그만큼 접근이 어렵다는 반증이 되기도 해요.  그런 것들은 우리가 셔틀버스를 이용하고 있지만 접근이 아직 쉽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재정이 좋아진 거잖아요, 지표로 보면.○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수익이 좋아졌는데 잘 아시겠고 늘 제가 말씀드리지만 이게 중구 시설관리공단은 중구청이 할 일을 대신 받아서 하기 때문에 재정이 좋아졌다, 수익률이 높아졌다라는 게 마냥 좋아할 일은 아니고 그게 이용률이 높아져서 좋아진 건지 이용객수가 늘어나서 좋아진 건지 아니면 이용료를 올려서 좋아진 건지 어떤 거예요, 요인이 뭡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일단 저희 공단에는 여러 개의 부서가 있지만 수익에 관련된 수익사업을 하는 부서가 있고 공익성을 중요시 하는 부서가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문화사업팀 같은 경우에는 공익성을 더 중요시하는 사업이고요.  주차사업팀 같은 경우에는 주차요금을 징수하는 부분이 주목적이고 주사업원이기 때문에 수익사업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 중구가 구민들 이용하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관광 쪽에 포커스가 되고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타구에서 이용하시는 분들의 수입부분들이 더 중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주차장 이용부분도 중구구민들이 공영주차장 이용하는 거보다 주말에도 타지에서 오신 이용객들이 많고요.  수영장 같은 경우에도 중구 구민들에게 할인율을 많이 적용하고 있지만 타구 구민들은 할인율이 적용되지 않지만 공단에서 나름대로 체육센터 수영장의 수질이라든지 환경적인 부분에 노력을 해서 타구에도 가까운 공공에서 운영하는 수영장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와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거에 감사드리고요.  오시는 분들이 다른 체육센터 쪽으로 이동을 안 할 수 있게 좀 더 서비스라든지 시설에 노력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어쨌든 이용을 많이 해서 그런 것도 있고 복합적이겠죠. 그러면 우리 중구청에서 하는 주차장이나 이용료, 박물관이나 이런 것들이 다른 데보다 이용료, 입장료가 높은 건 아니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지금 사립이 운영하는 박물관 같은 경우에는 근대나 개항이나 자장면박물관이 500원, 1000원 기준인데 사립 같은 경우에는 최소 비용이 아마 5000원 정도의 비용으로 책정되어 있을 겁니다.  굉장히 저렴한 부분이 있고 또 시립이라든지 국립의 박물관들은 무료로 운영하는 부분들이 있지만 내부적으로 있는 프로그램들은 다 유료화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국립이나 시립박물관의 기준보다는 있는 구립박물관들을 잘 연계해서 관광객들에게 적은 비용으로 더 많은 즐거움과 여기 오셔서 먹거리나 이런 것들뿐만 아니라 느끼고 배우고 즐길 수 있는 박물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공익성, 수익성이 한쪽으로만 치우치면 수익성만 너무 커도 문제고 공익성만 커도 문제고 어쨌든 최소한의 관리비는 나와야 되니까 그런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의회에서도 그런 문제는 잘 알고 있고 공익성과 수익성이 잘 맞는 접점을 찾아서 공익성도 확보하면서 최소한의 운영비나 관리비는 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그런 체제로 하리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렇게 잘 고민해서 그렇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감사합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존경하는 김규찬 위원님께서 여러 가지 말씀을 많이 해 주셨고 또 여러 가지 과거에 잘못된 점이 많이 개선되는 것 같다, 그런 말씀에도 공감이 많이 됩니다.  관리공단에 대한 어떠한 얘기도 근래에는 들어본 적이 없고 어쨌든 감사도 받았고 또 그럼으로써 어떤 마음가짐도 달라졌으리라고 생각되지만 외부사람들도 많이 생각이 달라졌지 않았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어쨌든 공단에 근무하시는 직원들이 마음이 어떠냐에 따라서 좀 더 친절하게, 좀 더 이용자의 입장에서 이렇게 해 주신다고 그러면 더욱더 훌륭한 시설공단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노력해 주시기 바라고요.  지금 다목적체육관에 배드민턴하고 탁구하고 같이 하고 있는데 거기에 민원이 있어서 그걸 분리해 보려고 노력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게 지금 결과는 없는 것이라고 보거든요.  제가 엊그제도 갔다 왔습니다만, 지금도 여전히 배드민턴만 하든지 거기서는 탁구만 하든지 둘 중에 하나만 하고 또 하나는 다른 장소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럼 방안을 옛날에 강구 좀 했었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지금 다목적 체육센터에 배드민턴하고 탁구를 하시는 분들이 계시는데요.  이 두 개의 스포츠 종목을 같이 진행하기는 어려운 부분이 현실입니다, 면적이나 규모부분에 있어서.  저희들이 기존에 있는 탁구 관련된 이용자분들을 대상으로 해서 저희가 지금 경영기획실에서 어떤 장소적인 부분을 따로 준비해 보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위원님들 앞에서 보고드리기는 좀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공단에서 보유하고 있는 국민체육센터 이쪽 부분에서 탁구 관련된 부분을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준비하려고 계획 중에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사실 어떻게 보면 시설공단은 어떤 복지에 크게 기여하는 바가 있다, 이렇게 보거든요.  운동하시는 분들이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방법을 강구해 주시고요.  아까 관광진흥실에 제가 요청을 했어요.  물론 수익이 되는 사업이 아니기 때문에 시설공단에서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본 위원 개인적으로는 지금 역무선 방파제와 바다쉼터가 분리돼서 운영되고 있는데 그게 어디에서 운영하든 같이 운영해야 효율적이다, 이렇게 보거든요.  지금 항만공사의 직원이 거기서 근무하는데 CCTV가 있어 가지고 양쪽이 다 화면에 나옵니다.  그런데 방송은 항만공사에서 역무선부두 쪽만 해 줘가지고 양쪽이 다 되지 않는 상황인데 가서 방송하는 걸 보면서 모니터를 보니까 방송이 상당히 효과적이에요.  그리고 또 운영하는 사람들도 사용하는데 있어서도 역시 같이 운영하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 거다, 생각돼서 한번 연구해 보라고 그랬는데 혹시 시설공단은 입장이 있습니까?  그런 얘기 들었으리라고 생각되는데.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역무선 방파제 등대는 관광 관련된 포토존이라든지 조형물 그리고 거기에 위치하고 있는 등대에 관광객분들이 찾아오시는 분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인데 기존에 그쪽 부분들은 저희들이 CCTV 관련된 부분도하고 관광진흥과에서 공단 쪽에 위탁할 때 청소 관련된 부분에 뭐가 있냐면 지도하고 계도 부분이 있습니다.  관광진흥과에서 저희 공단 쪽에 위탁할 때 청소 관련된 부분 플러스해서 낚시라든지 안전 관련된 지도·계도 부분을 요청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실질적으로 저희 공단에서 단속이라든지 아니면 이런 할 수 있는 부분은 권한 부분에서 맞지 않고요.  청소부분하고 저희들이 안전상에 위험이 있기 때문에 지도라든지 아니면 계도하는 부분까지만으로 조정을 한 부분이고 바다쉼터는 항만과에서 저희 쪽에 요청하신 부분이 있는데 해당과와 현장도 같이 가보고 또 의견들을 나눠본 부분에서 일단 저희 공단에 타당성 용역을 아직 거치지 않는 부분입니다, 바다쉼터는.  그리고 바다쉼터 부분은 위원님께서 잘 아시겠지만 역무선 방파제 등대 쪽에서는 낚시하시는 분들이 많지 않으시고 바다쉼터 쪽에서는 낚시하시는 분들이 대다수이고 차량이라든지 텐트를 치고 숙박을 하시면서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청소하는 부분으로 지도 또는 단속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 부분이 있고 인력상으로 저희들 기존에 역무선 방파제에 있는 한 분을 가지고서 그쪽까지 커버하는 건 어려움이 있습니다, 공중화장실이 있기 때문에.  일자리경제과하고 얘기를 나눴던 부분은 저희 공단에 정식적으로 위수탁 관련해서 타당성용역을 거쳐서 적정한 인력이라든지 공단에서 맡아야 될 업무에 대한 범위까지 확정을 지은 상태에서 내용을 확인하고 차후에 모색해보는 걸로 의견을 나눈 부분입니다.
김철홍 위원   어쨌든 어느 한 기관에서 동시에 관리하는 것이 효율성이 있겠다, 이것은 동의하시죠?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저희가 지금 연안부두 해양광장에 있는 시설들하고 아트프런트 부분도 추가됐고 역무선 방파제 등대도 저의 위수탁 사업으로 들어왔기 때문에 저희 공단에서는 아까 부서별 특성얘기를 드렸지만 연안부두 권역이라고 그래서 연안부두 권역내에 있는 시설들을 모아서 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말씀하셨던 바다쉼터도 역무선 방파제 등대랑 거리상으로 먼 부분이 있지 않고 청소라든지 이런 부분이라면 저희 공단에서 업무성격상으로 봤을 때는 가능하다고 보고 있는 부분입니다.
김철홍 위원   항만공항해양과가 하는 일이 관광진흥실이나 이런데서 하는 일과는 다르거든요.  그러니까 관리만 하는 것이지 어떤 개선방향이라든가 이런 데에는 관심이 약한 것 같아요.  그러나 만약에 시설공단에서 한다면 그런 쪽에 훨씬 관심을 많이 가지리라는 그런 생각을 동시에 하고요.  거기도 원래 처음 시도는 낚시터로 만들기 위해서 했던 것인데 여러 가지 위험도 있다고 그래서 낚시터가 아닌 그냥 쉼터라고 했지만 거의 대부분 그 쉼터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지금 낚시를 하는 상황이잖아요.  그래서 낚시는 허용이 되어야 될 것 같고 대신 뒤쪽 인도는 사실 제가 보기에는 필요가 없어요, 인도가.  차라리 그래서 주차할 수 있는 공간도 낚시하는 쪽으로 하고 뒤쪽으로는 텐트를 친다든가 이럴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든다든가 그리고 그 뒤에 관 있잖아요, 가스관이라든가 이건 위험한 시설이기 때문에 그쪽은 뒤덮어서 예를 들면 장미숲을 만든다든가 사람들이 들어가지 못하도록 보기 좋게 이렇게 한다든가 이런 여러 가지 방안이 있을 수 있는데 그게 항만공항해양과에서 할 일은 아닌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할 때.  차라리 관광진흥실이라든가 이쪽에서 한다면 모르지만 그래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고 또 그러한 점은 시설관리공단에서 맡아서 하면 훨씬 개선되지 않겠느냐 그런 차원에서 또 관리도 역시 한쪽에서 하고 지금 방송시설도 이쪽에서 해 가지고 계도도 하고 홍보도 하고 이렇게 하면 훨씬 더 효과적이지 않겠느냐.  다만 인력지원 같은 경우는 다른 방법을 취할 수도 있잖아요.  지금도 희망근로라든가 그런 분들이 와서 도와주고 그러잖아요, 지금.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저희가 적극성을 띄고 검토해서 해당부서랑 협의해 보겠습니다.
김철홍 위원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한성수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한성수 위원   실장님, 보고하시고 답변하시느라 고생 많으십니다.  501페이지 화교역사관 하나 여쭤볼게요.  입체3D영상 하고 크로마키 스튜디오 지금 운영되고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전에 갔을 때 그냥 차단되어 있고 운영을 안 하셔 가지고 운영이 잘 되고 있나 여쭤봤고요.  아까 기획감사실 보고에서 18페이지에 시설관리공단 운영 관리지도에 보면 학예연구직이 원래 정원이 두 명인데 현원이 없어요.  지난번에도 한번 학예연구사 선생님 여쭤봤었는데 아직 채용이 안 된 건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저희가 공개모집을 했고요.  그다음에 학예사는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어야 되기 때문에 준학예사 이상 그다음에 관련 박물관 경력 1년 이상인 자로 해서 공고를 냈고요.  저희들이 채용공고를 내고 서류접수, 필기시험까지 했습니다, 전공분야 관련돼서.  필기시험을 거쳐서 최종면접 마지막으로 저희들이 합격자 발표를 했습니다.  두 분이 됐고요. 저희들이 11월 2일자로 이사장님을 통해서 임명장을 수여하고 11월 3일부터 정식으로 투입을 해서 문화사업팀에서 근무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이거 9월 현재였는데 그 이후에 진행이 됐기 때문에?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바로 진행을 했습니다. 
한성수 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어떻게 좀 전문적이고 재능 있는 분이 오셨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다른 국립중앙박물관에서도 경험을 쌓았고 그다음에 국가에서 운영하려고 기획하고 있는 박물관 추진단에서도 근무했던 분들이기 때문에 저희 공단에 있는 구립 박물관이 좀 더 학계적이고 전문성을 띌 수 있는 그런 인력들이 왔다고 저는 판단하고 있습니다. 
한성수 위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계속 특별전도 있고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시고 전시를 준비하는 박물관이 있는데 학예연구사 부분이 아쉬워서 전문성이 떨어지지 않나 걱정이 됐었는데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도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494페이지에 보면 현수막 게시대 접수방식 변경이라고 해 가지고 월3회에서 월1회로 줄인 게 있어요.  이 얘기가 한 달에 3번을 받던 걸 한 달에 1번만 받는다 이러면 오히려 민원인들에게 불편을 초래하는 거 아닌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현수막 게첩하는 게 한 달 기준이 아니고 10일 기준으로 해서 3번을 접수받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일정기간 내에 신청을 못하신 분들은 그다음달을 기다려야 되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가 그런 민원인분들의 애로사항들을 고려해서 월단위로 해서 다 접수받아 가지고 운영할 수 있는 부분으로 변화를 준 부분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그러니까 열흘에 한 번씩 받던 것을 한 달 것을 모아서 한 번에 추첨을 해서 한다?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네.
○위원장 김영훈   그렇게 되는 겁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그리고 종량제 봉투도 저희들이 주1회 배송 했던 거를 주2회로 민원 쪽 부분에 더 편의를 드리기 위해서 월2회 배송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매주 1회에서 매주 2회로 늘어났어요.  그거는 오히려 횟수가 늘어났는데 이거는 3회에서 1회로 줄었기 때문에 여쭤보는 거거든요.  그리고 하나만 더 말씀드릴게요.  490페이지에 보시면 연안부두 해양광장 관리운영 이야기가 나옵니다.  연안부두 해양광장에 보면 이번에 구민의 날 행사 같은 경우도 그렇고 러시아 축제 때도 그렇고 대형 모니터가 러시아 축제 그 이후에는 아마 꺼져있는 걸로 봤습니다.  제가 알기로는 대형모니터 회사가 도산으로 어렵다, 이런 얘기를 들었는데 맞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지금 구에서 건립해 놓은 멀티포스트는 3개소가 있고요.  한중문화관, 신포공영주차장에 하나 있고 연안부두 해양광장에 하나가 있는데 지금 장비시설의 퀄리티나 능력을 봤을 때는 연안부두 해양광장 쪽에 있는 게 사양이 많이 떨어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연안부두 해양광장에 영상물은 계속 변화를 주고 영상물을 틀고 있고요.  그런데 지금 해상도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어서 저희들이 정비하는 기간이 일부 있었습니다.  그리고 한중문화관이나 신포공영주차장에 있는 것들은 해상도의 모듈이 고가모듈이고 모듈수가 많이 때문에 해상도가 좋은데 해양광장 쪽에 있는 모듈 부분이라든지 숫자 부분이 적은 부분이 있기 때문에 구현하는 색상에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인들이 보시기에는 두 개 시설에 비해서는 많이 열악한 걸로 보여지는 부분이 있고 이번에 구민의 날 행사 때도 멀티포스트가 행사할 때 영상하고 같이 좀 병행해서 진행했으면 했던 부분인데 저희가 기술 인력하고 용역하는 업체의 관계자들하고 회의를 거쳐서 준비했던 부분은 영상은 송신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음향이 또 맞춰져 있는 부분이 아니어서 저희들이 그런 부분에 애로사항들이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사용연한이 많이 남은 겁니까, 그쪽이?
○시설관리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   내구연한은 연안부두 해양광장을 건립한 지가 그렇게 오래되지 않아서 지금 교체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그게 좀 아쉬워서 여쭤본 겁니다.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경영기획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영종출장소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영종출장소장 김홍남입니다.  영종출장소 소관 2016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10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김영훈   영종출장소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규찬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규찬 위원   보고하시느라 고생하셨고요.  457쪽 도시가스 보급 확대 및 에너지시설 관리 강화해 가지고 2015년 1월달에 운남택지개발사업지구 및 주변지역 도시가스 공급 실시됐지 않습니까.  실질적으로 이게 처음 시작된 거네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김규찬 위원   그래서 사용자부담금 중구에서 만든 도시가스지원조례에 의해서 2억 1300만원 지원이 됐어요.  이게 굉장히 의미 있고 잘 됐다고 봅니다.  도시가스를 보급 받는 거하고 LPG 보급 받는 거하고 큰 차이가 있지 않습니까?  지속적으로 노력해 주시는데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지금 2015년 9월 현재 도시가스 공급신청서를 했는데 상당히 많은 동에서 접수를 한 거네요, 이정도면 그렇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김규찬 위원   그러면 이정도면 도시가스에서는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거죠, 어떻습니까?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그래서 현재 도시가스를 공급하려면 사업비를 책정해야 되기 때문에 현재 용역측량 중입니다.  그래서 사업비가 나오면 그후에 주민들하고 협의해서
김규찬 위원   도시가스 측에서 용역을 해서?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자기들의 사업비가 얼마 나오는지.  잘 된 것 같아요.  운남동 573세대, 운북동 522세대, 중산동 378세대 이정도면 많은 세대가 지금 신청했고 충분히 공급이 가능하다.  내년 중에는 들어가지 않겠어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그래서 저희들도 금년 연말에서부터 내년도까지 빨리 공급을 해 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래서 그런 게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저희 의회에서도 계속해서 도시가스와 같이, 지난번에 같이 논의하자고도 했는데 애로사항이 있으면 우리 지역에 의원님들도 계시고 하니까 같이 노력해서 합시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리고 어쨌든 영종출장소도 맨날 계속하는 유지·관리니까 특별히 내년사업이라고 해서 달라지거나 특별한 건 없으시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저희는 버스승강장이 새로 업무로 아시다시피 저희 영종지역이 좀 열악하지 않습니까.  많은 예산을 들여서 많이 설치해 드리고 그리고 영종 주민들한테 혜택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그 부분에 대해서 영종·용유주민들이 워낙 춥고 간격이 길다 보니까 오래 기다려서 바람막이 부스가 필요하다고 하니까 우리 출장소장님께서 많이 예산을 신청해 주시고 노력해 주시고 하면 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알겠습니다. 
김규찬 위원   11월이 다가오는데 1년 동안 노력하느라 고생 많이 하셨고 내년에도 계획 세우신대로 해서 잘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고요.  어쨌든 내년사업에도 주민들의 어떤 민원 이런 것들을 최대한 많이 반영했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김규찬 위원   적극적으로 아까 동장님들한테도 말씀드렸다시피 동 회의나 주민자치위원회 회의에서 올라오는 민원들 출장소가 또 맡아서 해야 될 부분도 있고 영종개발과에서 맡아서 해야 할 부분도 있을 겁니다.  그리고 중구본청에서도 맡아서 해야 될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주민들 민원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고 저희 의원들도 같이 노력하겠습니다.  1년 고생하셨고요.  새해에 또 새로운 계획으로 같이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김철홍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철홍 위원   다른 게 아니고 버스승강장에 관련해서 이게 어떻게 163개 정류소 중에서 승강장이 80개 있다고 그랬는데 이게 다 우리 중구에서 설치한 건가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저희 영종지역만입니다.
김철홍 위원   원래 버스승강장은 버스에 관련된 것은 시 사업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아닙니다, 구에서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영종지역 하늘도시 같은 경우는 LH에서 설치하게 되어 있고요. 
김철홍 위원   LH에서 29개소 밖에 설치 안 하고 나머지는 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현재 그렇습니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LH가 구간별로 사업구간이 있기 때문에 원래 LH가 설치해야 되는 구간이 있습니다.  1공구, 2공구, 3공구, 4공구가 있는데 중점적으로 설치된 곳은 하늘도시 아파트 지역내에 2공구를 주로 설치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29개소가 설치되어 있는 겁니다. 
김철홍 위원   LH에서 29개소이고 나머지 한 50개는 우리 구에서 했다는 얘기가 되는 거 아니에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김철홍 위원   그런데 예를 들어서 노선버스라든가 이런 건 전부 시 소관 아니에요?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버스는 시 소관이죠. 
김철홍 위원   그러니까 이치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질의를, 왜 그러냐면 이동권을 위해서 시에서 노선버스를 만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노선버스를 만들어 주지 않으니까 궁여지책으로 공영버스를 우리가 만드는 거고 그래서 우리 돈을 50% 내는 거잖아요.  그런데 거기다가 승강장까지 시에서 만들지 않고 우리 구에서.  지금  구도심의 경우는 승강장이 없는 것을 시에서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질의를 드리는 거예요.  시비 요청을 시에 해 달라고 해야 되는 거 아닌가 싶어가지고.
○교통민원담당 최점호   (방청석에서 답변) 교통민원팀장 최점호입니다.  버스승강장에 대한 부분은 기초지방자치단체에서 설치하게끔 되어 있기 때문에 저희가 설치하는 게 맞고요.  버스노선이나 이런 부분은 저희 교통과랑 시랑 협의해 가지고 노선을 조정하고 있습니다.
김철홍 위원   구에서 하는 게 맞아요?
○교통민원담당 최점호   네.
김철홍 위원   제가 더 알아보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김영훈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두 가지만 여쭤볼게요.  457페이지에 보면 과태료 부과 1개소에 20만원 있거든요.  뭔데 20만원입니까?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이게 석유판매원 거래상을 주간보고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매달 말일마다.  그런데 그걸 안 하면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영훈 위원   사업자인데 20만원이면 이게 솜방망이 처벌 이런 거 아닙니까?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일단은 경고성이니까요.
○위원장 김영훈   영종 같은 경우 보면 가짜석유가 아직까지도 좀 비일비재 하는 거 같고요.  453페이지 건에 대해서 김동옥 팀장님하고도 전화통화도 했었고 이거는 제가 했던 거를 일단 보고드릴게요.  알려주신 번호는 LH 전화번호가 아니었습니다.  그쪽에서는 자기들 담당이 아니랍니다.  그래가지고 알아보다가 보니까 자유구역청 영종개발과에서 하는 것이 맞다고 합니다.  담당이 얼마 전에 왔대요.  뭐냐면 구읍뱃터에 있는 수세식 화장실 그 주변에 노점상들이요.  자유구역청 직원이 나가서 해결했습니다.  10월 26일까지 일단 자진 철거하기로 했고 거기에 판자집은 사람이 출타중인지라 일단 안내문은 붙여놨고 거기가 해수부 관할이라서 해수부에 일단 고발조치하는 걸로 했습니다.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 수도 좀 해 주세요.  이 사람들 때문에 수도 못 하신다고 했거든요, 사실은.  그런데 차라리 제한급수를 해서라도, 화장실 안에 수도가 없으면 말이 안 되지 않습니까.  물론 그분들이 바다에 들어갔다가 나와서 발도 씻고 손도 씻고 하겠죠.  그런데 수도가 없다 보니까 사실 되게 불편함이 있어요, 거기가.  그래서 제가 김동옥 팀장님하고 몇 번 얘기했었는데 애로사항이 있으신 것 같은데 거기에 노점상들이 물 떠가고 뭐하기 때문에 노점상 때문에 그렇습니다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에 제가 쫓아다니면서 노점상 없앤 거거든요.  물론 이분들이 알면 저한테 기분 나빠 하시겠지만 영종 주민들이라서.  일단 노점상 없앴고 판자촌 지어가지고 있는 그분도 해수부에까지 일단 고발조치했다는 연락을 제가 자유구역청에 오 무슨 주사님이시더라고요, 그분께 연락도 받았고 핸드폰 번호도 받았습니다.  그 주위에 정비는 그런 식으로 하고 있으니까 화장실에 일단 제한급수라든가 아니면 물을 많이 잠가서 졸졸졸 흐르게라도 물을 좀 넣어주십시오.  화장실에 물이 없어 난리입니다, 지금.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그런데 그 문제는 사실 앞에 있는 세종해운이나 이런데서 상수도를 따가지고 사용해야 될 건인데 그걸 화장실 용도의 물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우리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셨다시피 물론 다수의 한두 사람이 사용하면 그건 가능한데요.  구읍뱃터가 아시다시피 지역에 아무것도 없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면 그 자체 수돗물을 원체 많이 빼서 쓰기 때문에 또 많이 빼서 쓸라고 애를 씁니다.  거기에 계신 분들 바다 나가시는 분들부터 시작해서 거기 세종해운 본인들 청소한다고 빼서 쓰고 그다음에 그 앞에 모텔 짓는데도 그러시고 해서 사실 그거를 많이 검토해 봤는데 좀 개방하기가 애매합니다. 
○위원장 김영훈   많이 잠가 놓고 졸졸 흘린다든가 해 가지고 차라리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그렇게 되면 또 수도꼭지를 부숴버립니다, 안 나오니까. 
○위원장 김영훈   어쨌든 방법 좀 강구해 봐 주십시오.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용유동 같은 경우 동사무소 앞에 보면 화장실이 있습니다.  거기에 우리가 물을 지원해 주고 그랬었는데 거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수도꼭지를 졸졸졸 나오게 하면 그걸 부숴버려요, 안 나오니까.  열면 이것이 많이 나올 줄 알고 그 문제는 거기가 편익시설이 들어서고 앞에 상가도 지금 짓고 있고 그러면 아무래도 자연적으로 해결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선의의 피해자가 나와서는 안 된다고 보여지거든요.  여행객들이 제가 거기 서 있고 하다보면 이야기도 하더라고요.  굳이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아니라 여행객들이 불편하다고 계속 언성을 높이는 경우를 종종 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방법을 강구해 봐 주십시오, 어쨌든.
○영종출장소장 김홍남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김영훈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영종출장소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 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제3차 총무위원회는 2015년 10월 28일 오후 2시에 개회토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8시 44분 산회)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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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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