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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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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5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총무위원회회의록

제4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2년 10월 22일(월) 14시

장소 : 총무위원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심사된 안건
  2. 1.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14시 01분 개의)

○위원장 전경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15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4차 총무위원회를 개의하겠습니다.

 1.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중구청장 제출)(계속)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금일보고는 동, 총무과 일자리창출과 재무과 세무과 지적과 순으로 하겠습니다.  다음은 신포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포동장 정광식   신포동장 정광식입니다.  저희 동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신포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연안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연안동장 손혜정   안녕하십니까?  연안동장 손혜정입니다.  2013년도 구정 주요업무 연안동 계획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연안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신흥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신흥동장 김영태   신흥동장 김영태입니다.  총무위원회 전경희 위원장님을 비롯한 위원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신흥동 2건 보고 올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신흥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원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원동장 김지영   도원동장 김지영입니다.  도원동도 2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도원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율목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율목동장 김옥자   율목동장 김옥자입니다.  2013년도 구정 주요업무 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율목동 3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율목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동인천동 주민생활지원팀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동인천동 주민생활지원담당 김성도   안녕하십니까?  동인천동 주민생활지원담당 김성도입니다.  동인천 동장님께서 개인사정으로 참석지 못하게 되어서 제가 동인천동 소관 2013년도 구정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동인천동 주민생활지원팀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네, 보고내용 잘 들었습니다.  임관만 위원입니다.  동장님들 동에서 주민과 함께 고생이 많으신데요.  또 비도 오는데 오셨네요.  제가 두 가지만 물을게요.  일단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은 다 하시는 건데 제일 중요한 거는 포괄사업비에 지역에 주민들이 필요한 곳에 적소에 줘야 되는데 신포동은 어느 정도 소요 되었습니까?  
○신흥동장 김영태   예, 거의 다 소요되었습니다.  
임관만 위원   저기 연안동은
○연안동장 손혜정   예, 저희도 완전히 지출되었습니다.  
임관만 위원   신흥동은 어느 정도 되었습니까?  
○신흥동장 김영태   예, 다 썼습니다.  
임관만 위원   도원동은요.
○도원동장 김지영   발주할 것입니다.  
임관만 위원   네, 이번에.  아직 안 쓰셨으면요.  동절기 다가오니까 포괄사업비 남은 데는 주민들이 필요한 곳에 꼭 투입되도록 해 주시고요.  율목동도
○율목동장 김옥자   예, 조속히 시행되도록 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부탁드리고요.  추워지기 전에 주민들의 필요한 곳에 꼭 투입이 될 수 있도록.  동인천동은 되었습니까?  
○동인천동 주민생활지원담당 김성도   예, 저희도 상하반기로 나누어서 했는데요.  이번에 1,000만원 정도가 남아 있어서요.  곧 발주를 할 계획입니다.  
임관만 위원   그러세요.  동장님 그 포괄사업비만큼은 주민들이 꼭 필요한데 쓸수 있도록 충분히 검토하셔 가지고 소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질문 한 세 가지만 하겠습니다.  여기 지금 6개동에 나와 있는게 각 동별 주민자치 프로그램 내용이 전체적으로 다 돼 있고 주민자치위원을 다시 모집하신다는 내용도 있는데요.  주민자치 프로그램 여태까지 저희 각 동에서 자부담으로 하는 부분이 없죠?  다 무료로 이용하시는 거죠?  지금 제가 알기로는 모집정원이 최소 15인이어야 되는데 그 인원도 안되는 프로그램이 진행이 되는 것도 있고 또 정원이 있어도 한 두세명 이렇게 돼 가지고 폐강을 해야 되는 그런 강좌들이 꽤 많은 것 같아요.  그래서 동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을 했을 때 주민들이 원하는 것도 있지만 5인 정도가 그런 프로그램을 듣고 있는 거라면 폐강하시는 게 어떨지, 그리고 이런 예산을 좀 낭비하는 거를 좀 줄였으면 좋겠고, 또 하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자부담을 좀 생각하셔야 될 것 같아요.  저희 중구만 무료로 이용을 하고 있고 다른 지자체에서 다른 구 같은 경우에는 자부담 비율이 꽤 크더라고요.  저희보다도 인구가 더 많은데도 저희보다 예산을 6분의 1정도를 가지고도 전체 각 동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니까 그런 자료들 한번 찾아 보시고 자부담 비율을 조금씩 올리셔야 되지 않을까.  왜그러냐면 다섯 개 강좌를 신청해 놓고 뭐 무료니까 안나가도 된다는 생각으로 안하시는 부분들이 많아서 강사비만 지급이 되고 이런 부분들이 대두되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요.  그런 부분들을 정리를 부탁 드리고요.  제가 작년 행감때 아마 각 동에있는 자율방범대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을 거에요.  율목동만 이제 자율방범대 인원을 정리를 하신걸로 알고 있는데 각 동별로 자율방범대에 대한 부분도 올해 내로 좀 정리를 하셔서 1년동안 많이 빠지신 분들은 정리를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왜그러냐면 수당 부분은 나오신 부분 아니라 그분들 전체가 수당을 지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제대로 파악 좀 부탁 드리고요.  그 다음에 저희가 이쪽 지역에 보니까는 어린이 놀이터들이 놀이기구들이 굉장히 많이 노후돼 있더라고요.  저희가 아파트 단지내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도 해주는 걸로 알고 있는데 맞죠?  연안동장님, 저희 아파트 안에 있는 어린이 놀이터도 저희가 개보수 해 주고 있죠?
○연안동장 손혜정   예.
○위원장 전경희   그런데 지금 동에서 그 보고가 안 올라 가서 아마 그 과에서 사업을 못하는 걸로 알고 있어요.  각 동별로 어린이 놀이터에 놀이기구 보수 좀 하셔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네라든지 미끄럼틀 있는데 구멍이 나 가지고 사용이 아예 못하는 것도 있고요.  요즘에는 들고양이나 개들이 많아 가지고 배변을 갖다가 모래에다가 하는 부분 때문에 요즘은 모래를 선호를 안하거든요.  그래서 탄성포장재로 아마 그거를 바꾸는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는 밑에다 배수시설을 해놓고 탄성포장재를 깔아서 아이들이 넘어져도, 아니면 그런 동물들이 지나가도 배변이나 이런 걸 빨리 치울 수 있게끔 탄성포장재로 바꾸고 있는데 지금 율목동에 한군데 하고 있나요?  탄성포장재로 하려고 하는 거 맞죠?
○율목동장 김옥자   율목공원은 바꿀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시과에서.
○위원장 전경희   예.  지금 그런 부분들이 사업이 전반적으로 탄성포장재로 바뀌고 있으니까 각 동별로 어린이 놀이터에 지금 노후돼 있고 또 모래 가는 비용이나 탄성포장재 까는 비용이나 별차이 없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맨 처음에 이제 기반시설 배수로 시설 때문에 조금 더 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면 쾌적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놀 수 있게 된다면, 모래가 예전처럼 깨끗하면 모르겠는데 워낙 모래에서 병균이 많이 나온다고 그래서 놀이터를 기피하는 경우가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 섬세하게 체크하셔 가지고 조금 변경을 하셨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고요.  또 하나는 저희 지역에 공부방이나 지역아동센터가 굉장히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동인천동만 지역아동센터하고 연계 사업을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애관극장을 통해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영화를 보여준다든가 이런 사업을 전개하고 있는데 도원동하고 율목동에는 공부방이 지금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쪽하고 새마을이라든지 바르게살기, 이런 자생단체하고 자매결연을 맺어가지고 할 수 있는 사업을 생각 좀 해주시고, 연안동 같은 경우는 올해 내로 지역아동센터가 생기죠?  네, 거기랑 사업을 할 수 있는 부분, 그러니깐 예산 범위 내에서 벗어나서 할 수 있는 그런 단체들 하고 할 수 있는 사업들을 좀 동장님들이 고민 좀 해주셨으면 하고 부탁 말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계시므로 신포동부터 동인천동까지 소관 주요업무 추진실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각 동장님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북성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북성동장 이동우   안녕하십니까?  북성동장 이동우입니다.  북성동에 2013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북성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송월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송월동장 박명애   안녕하십니까?  송월동장 박명애입니다.  송월동 2013년도 구정 주요업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송월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동장 김세열   안녕하십니까?  영종동장 김세열입니다.  2013년도 영종동 소관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영종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운서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운서동장 이정근   안녕하십니까?  운서동장 이정근입니다.  운서동 소관 2013년도 구정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운서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동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동장 김홍남   용유동장 김홍남입니다.  2013년도 용유동 구정 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하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용유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네, 임관만 위원입니다.  동장님 보고 잘 들었습니다.  동에서 주민과 함께 일선에서 고생 많으신데요.  아까 전에 동장님한테 여쭤보듯이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다 열심히 하시고 원도심에 두 군데 북성동, 송월동, 송월동 보니까 거의 포괄사업비 소진하셨네요.  북성동도 거의 포괄사업비 소진하셨습니까?  2,000만원?  
○북성동장 이동우   (청취불능) 400만원 정도 남기고
임관만 위원   아, 남으셨습니까?  나머지 예산 400은 동절기 다가오기 전에 주민들이 혹시 필요한 곳에 꼭 투입될 수 있도록 써 주시고요.  그리고 신도시에 영종 운서 용유동인만큼 환경에 관심 가지시고 보니까 환경 쪽으로 관심 많이 가지시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좀 더 환경에 관심 가지고 만전을 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몇 가지 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각 동별로 먼저 끝낸 동도 마찬가지지만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방만하게 운영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거든요.  그러니까는 이게 무료다 보니까 영종같은 경우는 자부담 비율이 있기는 있는데 무료다 보니까 5개 6개씩 신청을 해 놓으시고 빠지셔 가지고 수강생들이 원래는 최소 인원 15명 정도 돼야 되는데 강좌를 열다 보면 한 두명이 강좌 신청을 받는 데도 있고 다섯 명이 와서 하거나 이런 데가 많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동장님들이 그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조금 정리를 해야 될 때가 아닌가 생각이 들고.  그 다음에 타구에 주민자치 프로그램 예산을 봤더니 남동구나 연수구 같은 경우 저희보다 인원이 굉장히 더 많은데도 예산을 한 6분의 1정도 가지고 각 동별로 다 운영을 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 원인이 뭔가 보았더니 자부담 비율이 꽤 높더라고요.  자부담을 하고 나니까 수업에 출석하는 비율도 굉장히 높고 저희는 수업 비율이 인원에 비해서 20%,  30%가 대부분인 것 같은데 거긴 본인들이 내는 돈이다 보니까 돈을 내고 배우다 보니까 80%∼90% 이상이 넘더라구요.  그리고 그런 비율이 넘지 않으면 폐강 조치가 되니까 운영 효율성도 있고, 아주 프로그램 자체가 잘 이루어지는 것 같아서 동장님들이 그런 부분을 신경쓰셔서 예산이 방만하게 사용이 되지 않게끔 그런 부분도 하셔야 될 것 같고.  작년에 제가 자율방범대에 대한 행감 때 지적한 내용이 있는데요.  아직까지도 각 동에서 그런 부분들이 정리가 안 되신 것 같아요.  그거에 대한 정리 좀 부탁드리고요.  그 다음에 북성동 송월동 운서동도 마찬가지지만 각 동에 보니까 어린이 놀이터 시설이 노후하더라구요.  담당 과에서 개보수를 해야 되는데 지역에서 어느어느 지역이 노후되었다 이렇게 연락이 오지 않으니까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나봐요.  그리고 요즘에는 모래에 길거리에 다니는 동물들 있잖아요?  주인없는.  배설물을 흙에 다 많이 들고양이나 이렇게 해서 그러한 지저분하다는 지적이 많으니까 한꺼번에 다 교체하기는 힘들지만 노후된시설 쪽으로 해 가지고 시설도 좀 보수하고 모래를 갖다가 탄성 포장재로 바꾸는 방법들을 해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됩니다.  율목동에서는 하반기에 이번에 배수 시설까지 만들어가지고 탄성포장재로 교체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거기를 한번 보시고 향후에 지역에도 그 부분이 필요하시다고 그러면 그런 부분들로 좀 담당과에 처리를 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여기 아마 2군데, 3군데에서 북카페를 이용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북성동 하고 송월동 하고 지금 운서동이었나요?
○용유동장 김홍남   용유동이요.
○위원장 전경희   용유동에서 지금 북카페를 운영하고 있는데, 맨 처음에는 시에서 2,000만원 예산을 들이면서 계속 신간 도서를 구입을 해야 되고 하는 부분들이 생겨나고, 천권 이상 책이 있다 보면은 나중에는 도서를 관리하는 분이 있어야 되는데 지금 자원봉사로 이용하고 계시죠?
○용유동장 김홍남   네.
○위원장 전경희   예, 책들이 많아지게 되면 사서가 있어야 됩니다.  정1급은 도서관이지만 정3급 정도의 어떤 사서가 있어야 되는데 이러한 부분에 대한 인건비 부분이 또 발생이 되는데, 책을 관리를 제대로 해야 지만 북카페도 운영이 되는 거거든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생각을 한번 해 보셔야 될 것 같아요.  북카페가 주민들하고 밀접한 그런 관계가 있지만 책이 관리가 안되면 안하니만 못한 그런 결과가 있기 때문에, 관내에 있는 큰 도서관하고 연계를 해서 지금 중앙도서관에서는 차량으로 이동해서 책을 교환해 주는 그런 것들이 있거든요.   저희가 계속 도서를 구입하는 게 아니라 그런 도서관하고 연계해서 책을 교환하는 시스템이 있는지 그런 방법도 한번 생각해 보셔야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게 책을 1년에 500씩 구입을 한다 그래도 원하는 책들이 보급도 안 될 뿐더러 그걸 해소하기 위해서 남구 같은 경우는 각 동별로 마을도서관을 좀 짓다 보니까 관리도 안 되고 운영비가 너무 많이 들어가지고 지금 문 닫을 위기에 있다는 이런 얘기도 있습니다.  이거는 예산과 운영 체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이게 낭비가 된다면 나중에 하지 않아도 될 사업이 돼 버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동장님들의 좋은 안을 담당과에 내셔서 예산이라든지 운영의 효율성을 도모했으면 좋겠습니다.  더 질의 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북성동부터 용유동까지 소관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자리를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총무과장은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총무과장 김위식   총무과장 김위식입니다.  총무과 소관 2013년도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총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임관만 위원   임관만 위원입니다.  과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57페이지 운서동 주민센터 신축 좀 봐 주세요.  운서동 여기 보니까 2만 넘어서 해야 되는데 전액 구비죠?  이거는 총무과에서.  구비죠?
○총무과장 김위식   예.
임관만 위원   지하 1층 지상 4층인데 지하로 주차장 주위 협소하지 않을까요, 나중에?
○총무과장 김위식   저희 지금 생각으로다가는 지하 1층을 대지면적 전체를 파서 주차장으로다가 활용을 하고 일부에 기계실이 들어가는 거를 바라고 있습니다마는 설계결과에 따라서 좀 달라질 수도 있겠습니다.  그때 가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임관만 위원   보니까 지하 1층인데 본위원 생각은 항상 처음에는 주차 공간이 있지만 10년 후에 보면은 모자라는 부분이 있으니까 거기에 대비해서 관심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이왕 예산을 들여서 세워서 확보하는 거니까.
○총무과장 김위식   예.  건폐율과 용적율을 따져 가지고 최대한으로 저희들이 한번 넓혀보는 방향으로다가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임관만 위원   추진계획에 보니까 3월 개소식 그런데 이때 공정 타가지고 될 것 같아요?  개소식, 3월달에?
○총무과장 김위식   예산 조치만 된다면 가능할 거로다가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임관만 위원   그래요.  어차피 신도시만큼은 인구가 많이 느니까 관심을 가지고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한 두가지만 여쭤 보겠습니다.  55페이지요.  직장보육시설이 반이 지금 7개 반이 운영되고 있죠?
○총무과장 김위식   예.
○위원장 전경희   지금 7개반이 운영되고 정원은 6명에서부터 10명까지 이렇게 돼 있는 걸 표에서 봐서 알고 있는데요.
○총무과장 김위식   예.
○위원장 전경희   일반 보육시설 하고 직장보육시설의 차이점이 뭘까요?
○총무과장 김위식   운영 주체에 따라서 그렇게 나눠지는 걸로 저희들은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운영 주체에 따라서 명칭이 틀려지는 것은 기본이고 직장보육시설 하고 일반 국공립이나 가정이라든지 민간 어린이집의 차이점이 어떤 건지 알고 계시냐고.
○총무과장 김위식   그 시설 운영하는 거에 대해서 학생들이 받는 교육서비스는 규정상은 똑같은 걸로 알고 있고요.  좀 전에 말씀드린 대로 운영 주체에 따라서 민간 구립 가정 그렇게 나눈 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시설이 조금씩 차이는 있습니다마는 보육서비스 받는 거는 아마 대동소이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그 질문을 드린 거는 뭐냐 하면 직장보육시설은 직원이라는 거죠.  직원의 아이.  뭐 국공립 가정 민간은 지역 주민의 아이들이지만 직장보육시설 같은 경우는 저희 직원분들.
○총무과장 김위식   예, 직장보육시설은 그
○위원장 전경희   자녀분들이라는 건데, 국공립이나 가정이나 민간같은 경우에는 아이들을 갖다가 밤 늦게까지 보내시는 분들이 50:50이래요.  직장 같은 경우는 6시까지 놔두고 엄마들이 집에 있을 때는 뭐 일찍 데려가기도 해서 정원이 10명이라도 실질적으로 저녁 6시 7시까지 남아 있는 아이들은 한 많아 보았자 5명이 남아 있다는 거에요.  그런데 저희 직장보육시설은 부모들이 퇴근할 때 까지 그 시간까지 정원이 다 있어야 돼요.  그러다 보니까 사실 오전에 아이들이 집에서 충분히 쉬고 왔을 때 오전에는 문제가 생기지를 않아요.  그런데 저녁이 되면은 아이들이 낮잠도 짧게 자는 애, 길게 자는 애, 투정부리는 애 있다 보니까 본인들이 이 한군데 장소에 오래 있다보니까는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아 가지고 서로 싸워서 상처를 입히거나 이런 부분들이 많아진다는 거죠.  그래서 지금 여기 같은 경우에는 무조건 정원이 6명이라도 3명밖에 못 받게 돼 있기 때문에 1명이 인원이 더 느는 바람에 반 하나에서 선생님 혼자서 애 한명을 보고 있는 거에요.  이거는 법적으로 그렇게 돼 있거든요.  그런데 1세반 같은 경우에는 정원은 10명 이라도 선생님 혼자서 7명을 만1세 아이들을 케어한다는 거는 있을 수가 없는 일이에요.  아침부터 저녁까지 혼자서.  이 6명도 많아요 사실은.  원래는 저녁까지 하려고 하면 다섯 명 정도 6세에서 케어밖에 안되요.  그런데 법적으로는 다섯 명이다 일곱 명이다 할 수 있다고 돼 있거든요.
○총무과장 김위식   예.
○위원장 전경희   그게 왜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보건복지부나 이런 데에서 지침을 만들었냐면 아이들이 중간에 가는 아이들이 있기 때문에 6시나 7시까지 남아있는 애들이 없기 때문에 그런 융통성을 준거에요.  한 두명 정도 티오를 더 받을 수 있도록.  그런데 저희는 그렇기 때문에 한다는 거에요 지금.  법쪽에서 어느 정도 풀려 주었으니까.  7명까지 받을 수 있으니까.  그런데 이 안에서 이런 문제 때문에 마음고생 하는 거는 우리 직장보육시설에 맡긴 부모들이 공무원 분들이잖아요.  너무 힘든 거죠.  직장을 다녀야 되니까 아이들을 맡겼는데 매일 상처나고 깨물어 오고 싸우고 이러니까는 이런 부분들 때문에 직장보육시설을 해 놓고 나서 그런 얘기를 왜 못하냐 했더니 총무과에서 직접적으로 하는 사업이라 얘길 못한다는 거에요.  답답한 소리를 하고 있는 거야, 자기애들을 볼모도 아니고 맡겨 놓고서 끌탕을 하고 있고.  이거는 보조 선생님을 조금 추가로 하셔 가지고 얘네들 1세 아이들 같은 경우 보니까 오후 시간에는 1세 애들 수업을 할 수 있는 애들이 아니니까 벨 소리만 나면 문 앞으로 다 뛰쳐나와 가지고 죽 창문앞에 서 있고 불쌍하더라고요.  선생님 혼자서 7명 6명을 볼 수가 없으니까 그런 일이 발생이 되니까 오후 시간에 시간제 보조 선생님이라도 해 가지고 애들을 제대로 케어할 수 있는.  집에서 연년생을 보고 있는 부모들도 두명 이상 보기 힘들어요, 하루 종일.  그러기 때문에 부모들이 어린이집을 보내는 거에요.  집에서 살림을 하더라도.  좀 더 아이들 가서 배우고 오라고, 놀고 오라고.  그러면 이 직장보육시설에 있는 아이들은 남도 아니고 그래도 공무원분들 동료잖아요.  이 부분이 문제 좀 안생기게 보조 선생님을 더 투입을 한다든지 지금 아마 민간위탁 하신분 하고 계약을 맺어서 하긴 하는데 제가 볼 때는 이 분이 원장 경력이 없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얼마전에 그때 태풍불때였을 거에요.  볼라도 태풍불었을 때 그 이후였나봐요.  아이들을 데리고 그 비오는데 1세 아이들 데리고 현장 견학을 간다는 거에요.  바람을 맞고.  말도 안되는 행동을 하고 있는 거에요.  1세 아동은 웬만한 보육시설에서는 밖에 안 나가고 안쪽에서 체육 활동이라든지 이런 수업 프로그램을 하는데 난 도대체 이 프로그램 제대로 운영을 하고 있는 지도 모르겠어요.  엄마들이 민원이 이제 공무원분들 학부형들이 민원을 냈는데 민원도 제대로 안 받아 준다는 얘기도 있더라고요.  민원 내용있는 거 파악하셨나요?  과장님.  원장님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부모들이 민원사항을 어떤걸, 제가 알기는 두 세 가지가 민원사항 들어간 걸로 알고 있는데 그 민원이 제대로 수용이 안된 걸로 알고 있어요.  
○총무과장 김위식   지금 현재 위원장님께서 우려하신 대로다가 교사가 모자란다는 더 충원돼야 된다는 거에 대해서는 저희들과 협의를 해 가지고 지난 10워 11일부터 26일까지 지금 1세반 보육교사를 모집 중에 있거든요.  그 기간이 끝나면 충원이 될거로 예상을 하고 있고요.  민원에 대해서는 저희가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확인을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지금 아마 부모들만 움직이는 카페가 있는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거 운영 실태라든지 그런 부분들을 익명으로 해가지고 그 원에 그런 사항들이 잘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니까 총무과를 통해서 원을 좀 관리할 수 있도록 부탁해요.
○총무과장 김위식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부탁 말씀드리고요.  다 그렇게 공무원들 사기진작에 연결된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15페이지요.  저희가 중국하고 우호교류 도시가 8군데나 되네요?
○총무과장 김위식   예.
○위원장 전경희   일본은 두 군데 베트남 하나, 몽골 하나, 이렇게 돼 있고요.  
○총무과장 김위식   예.
○위원장 전경희   사실 중국은 하룻밤 자고 나면 변하니까 중간 중간에 저희가 선진지 견학이라든지 배울 것들이 있을 수는 있어요.  그런데 일본도 마찬가지고.  그런데 나머지는 사실 저희가 배우기보다도 그 사람들이 배워 갈게 더 많지 않나요?
○총무과장 김위식   글쎄 뭐 상호 똑같이 이익이 있으니까 교류를 하는 거니까.  저희들은 그렇게 생각은 하고 있거든요.  물론 꼭 이해득실을 꼭 따져서만이 해야 될 그런 저기도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서로다가 상부상조한다 공존한다 그런 측면에서 하는 걸로 이해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저희가 2억 5,000이라는 예산이 뭐 어떻게 보면 12개 나라에 배정이 된다면 그렇게 많지는 않은 걸로 알고 있어요.  제대로 된 사업을 하려면 이 예산이 부족한걸 알고 있지만 중국하고 이렇게 우호교류를 맺은 이유가 저희 중구에는 뭐 농업물품이라든지 산업적인 뭐 그렇게 수출을 한다든가 교류해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 우호교류 도시하고 민간 교류를 위해서 이렇게 하셨다고 제가 알고 있거든요.
○총무과장 김위식   예, 그런 것도 있고 또 저희 중구가 관광문화 도시로다가 거듭나기 위해서 한중문화관을 운영하는 것처럼 그러한 측면에서도 저희들이 처음에 시작을 한 것도 일부 도시는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 저는 우리 중구가 현안문제나 18부두 문제라든지, 도시재생 문제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많이 안고 있다고 생각을 해요.  다른 타 구보다도.  그러면 지금 저희가 내항재개발 이라든지 이런 모델이 영국이 되게 잘되고 있거든요.  영국 그리고 유럽 있는 데가 잘 되고 있고, 도시재생 문제는 스페인이나 이런데도 적은 예산갖고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있다고 그러면 좀 저희 나라가 우리 중구가 배울 수 있는 어떤 도시를 좀 더 발굴해야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고.  또 두 번째는 저희가 지금 동별로 다른 지자체랑 자매결연이 돼 있는 데가 있어요.  아마 그거는 총무과에서 동별로 예산을 내려 줘가지고 관리를 동별로 하고 있는데 그런것들도 파악 좀 해 주셨으면 좋겠고, 저희가 지금 옹진군이랑 면단위로 구가 자매결연 돼 있는데 어디인가요?
○총무과장 김위식   대청면하고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대청면하고 자매결연 맺으시고 몇 번이나 저희가 자매결연 도시하고 면하고 활동을 했나요?  
○총무과장 김위식   요 근자에는 없었고요.
○위원장 전경희   맨 처음에 그 자매결연
○총무과장 김위식   옹진군민의날 이라든지 이런 때에 서로 교환하고 그런 저기는 조금 있었습니다마는 활발하게 운영되지는 않고 있습니다.  현재는.
○위원장 전경희   저희가 아마 그쪽 옹진군에 했던 이유가 뭐냐 하면 자기네 생산 농산품을 갖다가 이쪽에 판매를 한번 해 보고 싶어서 그랬던 걸로 알고 있고요.  시 차원에서 한 10년 전인가요?  10년 넘은 걸로 알고 있는데 그때 시행된 걸로 알고 있는데 그렇게 원활하게 되지는 않는 것 같아요.  그런데 옹진군 사람들이 저희 중구를 통해서 거의 나가고 있잖아요, 연안부두 뱃터를 이용해서요.  그렇다고 하면 그 사람들 하고 자매결연을 맺었으면 그런 부분들이 원활하게 이루어져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총무과에서 일을 하시다 보면 어려움이 많은 걸로 제가 알고 있어요.  그런데 조금 새로운 방법으로 그분들하고 접근하셔 가지고 어쨌든 간에 저희가 관광특구이지 않습니까?  
○총무과장 김위식   예.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 섬하고 연결해 가지고 어떤 관광상품을 만들어낸다든가, 섬에서 이렇게 통해서 할 수 있는 방법들, 저희가 그 통로에 있으니까 그런 방법들을 열어 가지고 안이 돼서 옹진군 하고도 좀 역할을 많이 하셨으면 하고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위식   예, 잘 알았습니다.  활성화 되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  그리고 제가 맨 처음에 부탁드린 것처럼 직장보육시설에 대해서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과장님이 또 그 전에는 가정교육과에서 업무를 보셨기 때문에 보육시설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잘 아시리라고 생각합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도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셔 가지고 또 총무과에서는 직원들의 사기진작이나 이런 부분들에 굉장히 초점이 더 맞춰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관심이 또 일을 잘 추진할 수 있는 방법이 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부분에서 부탁 말씀 드리겠습니다.  
○총무과장 김위식   예, 잘 알았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예,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총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총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일자리창출과장 나오셔서 보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입니다.  2013년도 일자리창출과 소관 구정 주요업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일자리창출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제가 두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72페이지요. 지역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지금 호텔 룸 어텐던트 사업은 지금 취업이 거의 다 됐죠?  그 분들은.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네, 아직 좀 미진한 부분이 있는데요, 그 부분은 더 해서 다 취업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양성하신 분들이 몇 % 취업을 하셨나요?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호텔룸 어텐던트 사업이요?
○위원장 전경희   네.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거의 90% 이상 취업한 걸로 
○위원장 전경희   취업을 못하신 분은 어떤 이유로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취업을 못한 분들은 취업을 희망하는데 취업을 못한 분은 없고요, 호텔룸 어텐던트 같은 경우에는.  본인이 중간에 적성에 안 맞는다든지 아니면 잘못 선택을 해서 다른 직업으로 직종으로 전향을 할 의도가 있어서 그만두시는 분이고요.  호텔룸 어텐던트는 거의 다 취업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웨딩 코디 과정은 어떤가요?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네, 웨딩 코디 과정은 이번에 처음 실시했던 사항인데요.  지금 현재 취업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8월 27일 33명이 했는데 20명이 취업을 했다는 소리인가요?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네, 그렇습니다.  현재까지 20명이 취업을 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13명이 못했네요?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이 웨딩숍하고 포토스튜디오 같은데 취업을 하게 되면 정규 근로자는 아니네요.  웨딩숍이나 이런 데 계약직이라든지 아니면 거의 반 근로처럼 되는 것 아닌 가요?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지금 현재 취업하시는 분들이 어떤 대형업체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다 소규모 점포다 보니까 정식직 계약직 이렇게 따지기에는 조금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취업이 조금 안정된 데 들어가는 건 아니네요,  이 과정을 밟아도, 그렇죠?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그러면은 향후에 이 과정 말고 조금 안정적이고 사업을 좀 더 추진하실 계획은 있으신가요?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네, 그래서 내년도에는 저희가 수요조사를 일차적으로 실시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성인력센터에서는 패션디자이너 양성을 위한 패션 스트리트 양성을 위한 패션 디자이너 전문과정 그런 부분을 보완해서 추가적으로 사업을 실시하려고 하고 있고요.  그리고 장애인복지관에서 지난번에 한번 말씀 드렸던 바리스타라든가 발맛사지, 목공예, 이런 사업들을 할 의사가 있다고 저희 쪽에 공문을 보내 온 바 있습니다.  또 중구 여성회관에서도 핸드폰 고리제작이나 칼라믹스, 또 클레이아트 제작과정 이런 부분들을 하실 의향이 있는 걸로 지금 요구를 한 바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지금 패션 디자이너 같은 경우도 나중에 아마 수선만 할 수 있는 부분으로 될 것 같은데.  이쪽에서 어느 정도까지 배울 수 있는지 그것도 좀 그렇고, 중구 여성회관이나 장애인복지관에서 수입을 얼마나 창출 할 수 있는, 이분들은 당장 돈을 벌어야 될 것 아니에요, 교육을 받아도.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네. 
○위원장 전경희   어느 정도 자기네들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급여를 받을 수 있는 데가 돼야 되는데 패션디자이너 같은 경우는 나중에 창업을 해야 될 것 아니에요.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네, 신포 국제시장을 타겟으로 해서 국제시장지원센터랑 같이 해서 패션 스트리트 조성을 하는데 일조를 하리라고 보고 있고요.  또 시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긍정적으로 평가를 해서 사업비를 꽤 많이 요구했는데 그런 부분까지도 반영을 해 줄 그런 의향이 있는 것으로 진단되고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지금 사업이 청년인턴사업 추진이 굉장히 내용이 괜찮은  것 같아요.  관내에 있는 항만이라든지 공항에 있는 업체들 중소기업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정규직으로 채용을 한다 그러면 거의 한 9개월간은 지원해 주겠다는 내용이기 때문에, 이 내용이 좀 관내에 있는 중소기업이라든지 이런 쪽에 많이 홍보가 돼서 신청이 들어왔으면 하는 생각이 있고요.  그 다음에 81페이지 자활부분인데요.  얼마 전에 사회복지협의체에서 자활근로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 심의가 있었어요.  그거 알고 계시죠?  그런데 저는 조금 안타까웠던 게 뭐냐 하면 국·시비 매칭인 사업인데 자전거 사업을 영종에 조금 더 해 보겠다 이 안으로 왔는데 안은 참 괜찮았어요 내용은.  그런데 저희가 이 자활사업을 하는 목적은 탈수급을 시키자는 의도에서 자활사업을 탈수급을 하자는 의도에서 자활사업을 시작하는 거잖아요, 그죠?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네, 그런 목적도  포함돼 있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저희가 세금을 들여서 사업을 할 때는 수급자들을 갖다가 탈수급을 만들겠다는 목표인데 저희가 지금 하고 있는 이 사업들이 탈수급이 그렇게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어떤 유예기간을 두더라도 탈수급이 목적이 아니라 그냥 그런 수급자들한테 일자리를 만들어 주는 걸로만 만족을 하는 것 같아서 안타깝고요.  또 하나는 뭐냐하면 시비를 받기로 한 사업이어서 벌써 결정이 다 된 거에요.  결정이 다 된거를 지역복지협의체에서 뭐 하러 받는지, 그 심의를.  저는 그거 국·시비 매칭이 돼 있어도 문제가 되는 부분을 제가 지적한 게 있어요.  영종에 지금 이쪽하고 그 쪽에서 자활근로를 하실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 사업을 하신다 그랬는데, 우선은 거기다가 지금 자전거 생산할 수 있는 사람은 없는 거에요.  이쪽 지역에는 벌써 생산이 가능한데.  그렇다 그러면 판매소를 먼저 만들어서 수입을 창출해서 그 자활근로를 다시 가르칠 사람들을 양성하는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했거든요.  그런데 여기서도 만든걸 갖다가 제대로 많이 만들지를 못하기 때문에 수요를 갖다가 맞추지를 못한다는 거에요.  그리고 여기서 자전거를 싣고 갈 때 운임비가 든다.  그런데 제 생각에는 우선은 그분들이 자기가 자전거 기술 익히기 전에 그 자전거에 대해서 알려고 그러면 판매도 해야 되거든요.  그런 부분부터 훈련을 시켜서 우선은 수익이 되게끔 하면서 자전거를 고치면서 자기가 나중에 미래 비전을 볼 수 있는 방법을 선택을 하게끔 해야 되는데, 그리고 자전거수리업 이라는 게 저희 관내에서도 자전거 판매하고 수리하는 데가 있잖아요.  영종에는 그런 데가 제대로 돼 있지 않지만 마트에서 있으면 자전거 판매는 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그거보다 가격이 월등히 싸기 때문에 찾는 분들도 있는 걸로 알고는 있는데요.  조금 경쟁력 있는 방법을 하나를 더 선택했으면 하는 얘기가 그 자리에서 나왔어요.  경인 아라뱃길 같은 경우는 자전거를 갖다가 고압분사로 해서 자전거를 청소해 주는 사업이 있대요.  그러니까 우리가 파는 거는 싸지만 자전거 투어를 하시는 분들은 한 100 몇만원짜리 자전거를 가지고 오신다는 거에요.  그런데 그분들이 영종이나 이런 쪽에는 바닷바람 때문에 소금기를 빼고 간대요.  그러면은 판매하면서 자전거를 갖다가 뜨거운 물을 분사해서 청소해 주는 그런 사업들, 수익을 창출할 수 있게끔 그런 사업들을 매칭해서 자활에서도 사업을 해야 되지 않을까 저는 그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우선은 국시비 매칭되는 사업을 결정하기 전에 협의체에서 이 사업에 어떤 안이라든지 판단을 정확하게 한 다음에 국시비 그걸 신청해야 되는데 이건 거꾸로 됐더라구요.  국시비 결정이 다 된 상태에서 심의를 요행수로 받는 그런 것들은 조금 지양 하셨으면 하고 부탁말씀 드립니다.
○일자리창출과장 한영대   네, 자전거 이번에 영종용유 사업단 관계는 갑자기 사업비가 내려오는 추가로 내려오는 바람에 그런 결과를 초래를 했고요.  원래 이게 위원님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자활근로 사업은 탈수급 그런 관계도 상당히 중요하고 또 근본적인 목적이 탈수급이 돼야 되는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 보건복지부에서 민간위탁사업이나 이런 부분들을 활성화시키려고 몇가지 지침을 정해서 내려준 사항이 있습니다.  그래서 5대표준화 사업이라고 보건복지부에서 권고 사항이 있어요.  그래서 간병이라든가 집수리, 청소, 폐자원 재활용, 이런 쪽의 사업을 중점적으로 하라고 하다 보니까 사실 생산성이나 이런 부분에서는 일반 업체와 경쟁력에서 뒤질 수 밖에 없는 그런 입장이었고요.  위원님 의견 잘 검토해서 최대한 사업시행 과정에서 반영될 수 있도록 그렇게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네, 이상입니다.  여러 가지 부분들 꼼꼼하게 잘 살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고요.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일자리창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일자리창출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재무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잠시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16시 1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44분 정회)

(16시 10분 속개)

○위원장 전경희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재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재무과장 강광석   재무과장 강광석입니다.  저희 과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재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한 두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구청사 외벽 보수공사 하신다 그랬잖아요?
○재무과장 강광석   네.
○위원장 전경희   매년 하는 사업이죠? 
○재무과장 강광석   지금 특별히 더 하는 건요.  과거에는 외벽 공사를 우리 본관에 반밖에 못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반을 다시 이어지는 게 되겠고, 거기다 도색을 같이 하기 때문에 그런 사항이 되겠고.  또한 지금 현재 의회 건물 옆에 있는 동별관이 외벽이 타일이 부풀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까지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제가 부탁 좀 드리려고요.  저희가 관광특구 지역이잖아요?
○재무과장 강광석   네.
○위원장 전경희   거기다가 또 뭐 이 쪽은 일본조계지고 저쪽에 청일조계지 다 있는데, 지금 이쪽에는 굉장히 에너지절약 차원에서 조명도 어둡고 그래서 사람들 지적이 많더라구요.  그나마 이번에 우리 구청사 외벽있는 쪽에 등 해놓은데 있잖아요.  새로 공사 하면서 거기 일부 조명 때문에 조금 환하다 그래도 야간 조명이 있어서 분위기가 좀 난다.  그 다음에 벽화 같은 것 해 놓으셨잖아요?
○재무과장 강광석   네.
○위원장 전경희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칭찬이 있는데 그 외에는 너무 이쪽이 어둡다라는 얘기가 많더라고요.  그래서 얼마 전에 제가 부천에 만화로길이라 그래서 갔었는데 거기에 선 같은 게 뭐가 있는데 전등은 아니고 아마 그게 전선을, 전력이 통하는 무슨 선 같은 건가봐요.  그 선으로 아마 만화 형상을 만들어 가지고 했는데 전기라든지 이런 부분이 굉장히 절약이 된다 그러더라구요.  그런 형식으로 저희 건물이 옛날 건물이 좀 이렇게 보일수 있게끔 야간조명 식으로 하는 방법은 어떨까.  저희도 공사를 하기는 하겠지만 그렇게 되면은 명소가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 저희 건물이나 이거는 또 시설관리공단에서 해야 되겠지만 18은행, 제일은행, 지금 개항박물관, 근대 박물관 있잖아요.  그런 주변으로 외벽을 좀 야간에 조명으로 해서 건물이 부각이 될 수 있는 그런 것들을 한 번 재무과에서 생각을 해 보시면 어떨까 하고.  저희 구 청사 자체도 근대건축물이니까 그런 것들을 생각해서 야간에 인제 관광객들이 더 돌아다니면서 할 수 있는 그런 방법들을 조금 재무과에서도 생각을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 말씀드리는 거고요.  이번에 관리 매뉴얼을 만드시려나 봐요?
○재무과장 강광석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이게 구에 있는 것 뿐 만이 아니라 해외에 있는 선진지 우수사례들 다 넣으실 생각인가 봐요?
○재무과장 강광석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1, 2월달에는 저희 자료 하고 3월달엔 선진지 갔다 오시고 4, 5월달에 하면 하반기 정도 나오겠네요?  이 매뉴얼이?
○재무과장 강광석   6월 정도면 다 나와 가지고요, 각 실과소에 배포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알겠습니다.  새로운 사업 하시고 매뉴얼 작성하셔가지고 우리가 조금 더 원활하게 사업을 하시기 위해서 하는 거니까 기대하겠습니다.
○재무과장 강광석   네, 감사합니다. 
○위원장 전경희   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재무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재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세무과장 추경식   세무과 소관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세무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세무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민원지적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민원지적과장 정혜경   민원지적과장 정혜경입니다.  민원지적과 2013년도 구정주요업무 계획에 대해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은 부록에 실음)

○위원장 전경희   민원지적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에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임관만 위원   없습니다.  
○위원장 전경희   질의하실 위원님이 없으므로 민원지적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금일의 모든 일정을 마치겠습니다.  임관만 위원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38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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