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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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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1회 인천중구의회(제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회의록

제6일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18년 12월 4일 (화) 14시 개의

장소 : 본회의장 / 소회의실



 1. 2018년도행정사무감사(6일)

(14시 01분 감사개시)

○위원장 이성태   성원이 되었으므로 계속해서 6일차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오늘은 보건소, 동 행정복지센터, 시설관리공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보건행정과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나오셔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입니다.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660페이지 지역보건의료심의위원회 여기 제가 이번에 회의를 들어가서 진행상황을 봤는데 대부분 의사들도 계시고 약사님도 계시고 구성원을 잘 짜신 것 같아요.  이번에 심의위원회를 참 알차게 잘하신 것에 대해서 칭찬 드리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고맙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다음에 663페이지요, 대개 방역에 대해서 보건소에다 이렇게 요청을 하는데 관내에 있는 학교는 누가 방역을 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예를 들어서 학교라든가, 공동주택, 아파트 이런 데는 자체적으로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박상길 위원   자체적으로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박상길 위원   저희 보건소에서 해 주는 건 없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해 주는 건 없고 자체적으로 하게끔 되어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다음에 665페이지요, 중구보건소 이용현황을 보니까 17년에 비해서 18년도가 좀 많이 줄었어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박상길 위원   그런데 이렇게 인원이 줄어든 이유는 뭘까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2018년도에는 2개월 치가 빠졌으니까 줄을 수도 있고요, 어떤 이용의 차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민원접수는 대체적으로 어떤 민원접수가 들어와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주로 민원은 건강검진 이런 음식점이라든가 이런 데 취직하기 위해서 본인의 건강검진도 있고 외국인들도 좀 많고요, 여러 가지 다양하게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도 여기를 자주는 아니지만 골다공증 검사하고 감염접종하고 저도 거기 가서 했어요.  좀 더 많은 구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다양한 홍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최인선 과장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59페이지요, 존경하는 강후공 위원님께서 종합병원 유치에 대해서 구정질의도 했거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지금 실무 TF팀이 지금 구성이 다 된 상태인가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활동 중에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활동 중에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심의유치단은 어떤 분들이 주로 들어가 있나요, 거기에?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영종에 시민유치단의 구성원들 그분들이요?
이종호 위원   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각계각층 구성으로 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주로 어떤 종합병원 관련 지식이라든가 이런 쪽에 관련 되어 있는 사람들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현직에 있는 분들은 아니고 그런 쪽에 관심을 많이 가지시고 있는 분들로 구성되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구청장님도 포함되셨나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의원님들도 다 들어가 계신가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의원님들은 시의원님 한 분 들어가 계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우리 과장님께서 하셔야 될 내용인지 아닌지는 정확히 모르겠습니다마는, 우리 구의원님들도 거기 유치단에 들어가셔서 좀 활동하고 저희 주민들을 대의할 수 있는, 대변할 수 있는 그런 어떤 자리가 될 수 있도록, 빠져있으면 그런 부분 신경써주시기를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662페이지 보시면 과태료 및 과징금 부과․징수 실적인데 전부 다 밑에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다 징수한 겁니다. 
이종호 위원   그게 두 번째 칸 있잖아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44조의2 똑같은 내용 같아요.  아까 구급차 뭐라고 그러셨죠?  662페이지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구급차 운영 미신고라고요, 구급차 운영을 등록을 하면 신고를 하게끔 되어 있는데 신고를 안 하고 그냥 운행했을 경우에는 적발되게 되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근데 똑같은 건 같은데 누구는 과태료고 누구는 과징금 무슨 차이가 있는 건가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과태료랑 과징금은 약간 차이가 있기 때문에요, 과태료는 보통 법규위반을 했을 때는 과태료를 무는 것이고, 과징금은 해야 될 의무사항을 이행을 안 했을 경우에는 과징금을 부과하고 해서 이중으로 부과될 수도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법률적으로 내용은 알겠는데요, 똑같이 구급차 운영 미신고 건이었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누구는 과징금을 부과시키고 과태료를 부과시키는 어떤 차이가 왜 그런 거냐는, 금액도 차이가 많이 나는데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그것이 과태료랑 과징금의 차이입니다.  과태료는 좀 금액이 쌀 수가 있고 과징금은 비쌀 수도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과징금 다음에 과태료를 무는 건가요, 보통?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그게 아니고요.  과태료랑 과징금은, 과태료는 법규위반을 했을 때, 과징금은 자기가 해야 할 의무사항을 이행하지 않았을 때 그때 납부하는 걸로 이렇게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과태료는 법규위반, 과징금은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의무위반.
이종호 위원   의무위반?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큰 차이가 없는 것 같은데 제가 봤을 때는, 알겠습니다, 중요한 사항 아니니까요.  663페이지 방역에 대해서 질문 한 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올해는 작년보다 방역에 관해서 많이 얘기는 나오지 않았는데요, 아마 올해 굉장히 가뭄이 심했잖아요.  유충이 서식할 수 있는 그런 환경이 안 됐대요,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목이라든가 방역하는데 있어서 크게 신경 안 써도 되는, 그렇다고 신경 안 쓰셨다는 게 아니고 예년에 비해서 그랬던 부분들이 있어요, 자료상에도 나와 있는 거거든요, 데이터 상에도, 내년에도 철저하게 방역을 부탁드리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북성동 쪽에서 계속 전화 받았던 민원 발생됐던 부분이 있어서 동구하고 경계지역들이 있어요, 그런 지역들은 굉장히 소홀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에 그 경계지역 부분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664페이지요, 보통 방역차는 이중에서 어떤 겁니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포터2입니다.
이종호 위원   포터2 이게 한 대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한 대입니다.
이종호 위원   한 대 가지고 전부 다 이렇게 관내 방역도 할 수 있어요, 영종‧용유도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이거를 포함해서 저희가 집중 방역기간에는 용역을 줍니다, 민간업체한테, 그래서 최소한 우리 거 포함해서 6, 7대가 우리 시내를 다 커버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보통 그럼 방역기간은 언제부터 언제까지로 보고 있는 거예요, 통상 가장 집중시기가?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집중시기가 5월부터 11월 중순 이 정도까지 보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때 용역을 해서 6대에서 7대 풀가동을 시키는 겁니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보통 7개월 정도 하는 거네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그런데 점차적으로 예산이 국비도 줄고 해서 약간은 좀 점점 방역이 약화되지 않겠나, 이렇게 예상은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존경하는 박상길 위원님께서 질문 중복되는 내용인데요, 2017년, 18년도에 보면 민원접수가 2만 건, 1만 7000건 이렇게 되어 있단 말이에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민원접수라는 게 어쨌든 행정적으로 잘 이루어지지 않는다든지 불만사항이라든지 이런 걸 해달라는 요구사항이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근데 상식적으로 보면 2만 건, 1만 7000건 물론 10월 30일 기준이면 더 늘어날 것으로 추정이 되는데 이렇게 많이 늘어나는 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가서 그래요, 민원사항이 이렇게 많을 수가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민원사항이라는 것이 어떤 진정민원 이런 게 아니고 저희 보건소에 와서 진료 받고 처방 받고 하는 그런 사항입니다.  저희의 골다공증이라든가, 한방이라든가 여러 개 과가 있기 때문에 거기 내방하시는 민원인 분들을 집약해서 나타낸 숫자이기 때문에 
이종호 위원   그럼 민원치료라든가 이렇게 표시, 민원접수 하면 제가 봤을 때는 이게 민원접수면 그렇게 생각이 안 들어요.  치료하는 부분도 여기에 포함이 됐다는 얘기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그렇게 표시를 해 주셔야죠.  민원접수하면 무슨 문제가 있어서, 자료만 보면 보건소 일도 안 하면서 수만 건씩 민원접수나 받고 일 안 하고 민원접수처리만 한다는 인식이 들 수밖에 없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그거는 표현의 약간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다음부터는 표현을 고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리고 또 하나요, 오히려 이게 보면 관외 주민의 이용현황이 굉장히 많거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민원접수도 보면 2017년도에는 1만 2363명이라고 표현해야 되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그다음에 1만 586, 관외 주민은 주로 어디 지역을 얘기하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관외는 중구에 주소를 두지 않고 중구 밖에 있는 주소를 두신 분들인데요.
이종호 위원   이렇게 많이 와요?  주로 동구 쪽도 있을 것 같고요, 남구 쪽도 있을 것 같은데.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그런데 이제 저희 구는 좀 인원수가 적다 보니까 진료 받는 사람들이 적다 보니까 저희 구를 많이 선호한 부분도 있고요.  동구는 파악은 안 해봤습니다만, 동구도 아마 거의 저희랑 근사치 숫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동구 쪽도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이종호 위원   혹시라도 저는 이런 거죠, 물론 관외 주민들도 당연히 어디가 불편하고 등등 그러면 보건소를 이용하면서 이용을 해야 되는 거는 당연한데 이분들 때문에 우리 중구 구민들이 조금 불필요하게 시간을 기다려야 된다든지 아니면 질 좋은 서비스, 의료서비스를 받지 못하면 그것도 문제가 될 수 있는 거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법상이나 이런 거는 타구 사람들도 전혀 상관없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법에는 주소에 상관없이 인근 보건소에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건강이 굉장히 강조되는 그런 어떤 시대이지 않습니까, 중요한 역할을 하고 계시니까 주민들 어떤 의료서비스를 위해서 많은 신경 좀 써 주십사  당부를 드리면서 본 위원의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659페이지 제가 먼저 질의했던 건데요, 지금 종합병원 유치에 대해서 TF팀도 구성이 되고 서명운동도 지금 활발하게 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강후공 위원   앞으로 추진할 계획은 어떻게 추진되고 있는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 수 있습니까, 앞으로 어떻게 계속 하실 건지?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제가 TF팀에 지금 관여를 안 하고 있어서요, 영종용유센터장님 그때 질문하시면 아마 현명한 답변 드릴 것입니다. 
강후공 위원   지금 제가 알기로는 종합병원 유치에 대해서 지금 두 군데 단체에서 하고 있는 것 같아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강후공 위원   하고 있는데 잘돼서 하나가 됐으면 좋겠는데 그런 식으로 하고 있어서 조금 유감의 뜻을 표하고요, 혹시 영종지역에 병원이 몇 개가 있는지 아십니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병원이요?  
강후공 위원   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영종에 자료도 있는데요.  요양병원, 한방병원이 1개고, 의원이 27, 그다음에 치과가 12개, 한의원이 8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꽤 많이 있네요, 그래도.  근데 종합병원에 대해서 영종지역에 있는 조금한 병원들이 의견의 무슨 이렇게 종합병원 한다는 것에 대해서 의견 나오고 한 건 없나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아직
강후공 위원   구체적인 건 없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구체적으로 나와 있는 건 없는데 기존 병원들이 약간은 
강후공 위원   싫어하겠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그런 부분은 좀 있겠죠.
강후공 위원   특별하게 이야기 된 건 없는 거예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아직까지 조율된 건 없습니다. 
강후공 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또 663페이지 이게 지금 보면 영종1동 같은 경우는 나대지가 많아요, 하늘도시 쪽에, 저도 거기에 있다 보니까 그런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거기가 나대지가 많다 보니까 웅덩이 이런 게 많아요, 앞에 쪽이.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강후공 위원   그러다 보니까 모기 서식지도 되고 벌레, 유충도 많이 나오고 하거든요.  근데 꼭 그렇게 유충만 해야 꼭 해 주나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강후공 위원   주기적으로 이렇게 해 주는 건 없어요, 주기적으로 방역을 안 해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방역은 계속 하죠.
강후공 위원   하는데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계속 하고 유충이 있을 만한 지역은 저희가 유충약이 별도로 있습니다.  그걸 갖다 뿌리면서 유충을 없애게끔 이렇게 유충약 배부를 하는데
강후공 위원   특히 하늘도시 같은 경우는 나대지가 굉장히 많아요, 그래서 거기가 풀숲도 많고 웅덩이도 많고 그런데 그쪽에 철저하게 유충, 유충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저희 아까도 보고 드렸지만 6대 정도 운행을 하는데 거의 4, 5대가 영종‧용유를 커버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워낙 땅이 넓고 후미진 곳들이 많다보니까 사실 현실적으로 불가항력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맞아요, 넓이는 이해를 해요, 이해를 하는데 사실은 주민들이 굉장히 불편을 많이 겪더라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강후공 위원   저도 여름에 나가보니까 유충구가 많이 생기고 그래서 민원이 계속 들어가는데 자주 보살펴서 방역을 자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이 몇 가지만 하겠습니다.  우리 보건소에서는 종합병원에 대해서 관여를 안 하시나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TF팀 구성원 중에 영종용유보건센터장님이랑
○위원장 이성태   보건센터장이 주가 돼서 하시는 건지, 우리 보건소장님이나 보건소에서는 관여를 안 하시냐고요, 그러니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저희 보건소에서도 관여를 하죠.
○위원장 이성태   관여하시는데 우리 과장님은 왜 이렇게 내용을 전혀 모르세요, 보고  안 받으세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보고를 받는데 영종용유센터장님이 계시니까 나중에 
○위원장 이성태   보건소가 위입니까, 센터가 위입니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상하를 따지는 건
○위원장 이성태   총괄하시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좀 그렇고요.
○위원장 이성태   근데 왜 전혀 이 내용에 대해서 전혀 모르시면 어떻게 되는 거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센터장님이 거기 TF팀에 구성원으로 되어 있으니까 나중에 센터장님이 보고하시면 
○위원장 이성태   그래도 행정감사에서 그 내용 정도는 알고 오시는 게 맞지 않아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죄송합니다. 
○위원장 이성태   영종이 보건소에서도 관심을 가지셔야 돼요.  보건센터가 있다고 해서 보건소에서는 전혀 관심을 안 갖게 되면, 그럼 영종은 중구 아닙니까, 중구잖아요.  총괄 책임을 지시고 보건소가 어떤 내용에 대해서 정확히 파악을 하고 계시고 종합병원을 언제 빨리 빨리 할 수 있는 방법을 강구를 하셔야지, 센터장이 하고 있으니까 보건소에서는 전혀 파악을 못하고 계시면 이거는 잘못됐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체크를 해보시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자료를 이것 좀 받아볼게요.  알아보셔서 실무 TF팀이 누구이고, 몇 분이고, 그다음에 시민유치단은 누구누구 들어가 있는지 그거 우리 보건소에서 파악하셔서 자료 요청 좀 드리겠습니다.  자료 줄 수 있으시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실무 TF팀은 우리 직원들로 구성되어 있고 시민유치단은 우리 일반 주민들로 되어 있으시잖아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그거 조직이라든가 이런 회의했던 부분들, 그동안 추진했던 사항들 있을 겁니다, 아마.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그것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그리고 또 방역 663페이지 방역 말씀을 또 우리 지금 아까 이종호위원도 하셨고 강후공 위원님도 하셨어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하늘도시 쪽 부분이나 용유 쪽, 구도심 쪽에서 많은 민원을 저도 받았어요, 사실은, 근데 이게 똑같은 얘기지만 중구보건소가 있고 우리 영종용유지원센터가 있죠.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지원센터에서는 방역을 담당을 안 하시나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거기는 관여를 안 하고요, 저희 보건소에서 다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러니까요, 이게 참 왜 그러냐면 떨어져 있는데 보건소에서 방역을 그러면 제대로 우리 영종에 제대로 방역을 관리를 할 수 있을까요, 용유보건지원센터로 그게 안 넘어가죠, 업무가 이관이 안 되나요, 방역은?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글쎄, 이관할 수도 있는 건데요.
○위원장 이성태   그거를 해 주셔야지, 보건센터 그쪽 센터장이 책임을 지고 그 지역에 방역도 하고 그러는 거지, 가서 물어보니까 보건센터에서는 방역을 동사무소에서 알아서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영종용유보건센터가 금년 4월에 개청 했거든요.  그래서 내년쯤에는 위원장님 말씀하신 부분을 한 번 검토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꼭 필요한 부분들은 업무를 빨리 빨리 이관을 시키든지 해서 업무를 효율성 있게 하시는 게 맞지 않나 해서 그래요.  이게 여름에 방역 안 된다고 보건센터장 만나러 왔는데 자기들은 관여 안 한다는 거예요, 약품만 지급해 주고 동에서 알아서 하라고 하는데 동에서 누가 일반 주민이 안 합니다.  예전에는 봉사차원에서 기계매고 다니고 그런 적도 있었는데 지금은 안 하더라고요, 그거를, 그럼 우리 결국은 관에서 해 줘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은 우리 보건소에서 그런 걸 체크를 하셔서 업무를 이관하실 건 그쪽으로 주세요, 그분들이 책임지고 할 수 있도록.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내륙에서 하시는 게 힘드시잖아요, 관리하기가.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그래서 그거는 참고하셔서 지금 하늘도시에 민원 들어온 것들 보면 아까 우리 강후공 위원님 말씀하셨지만 숲이 많아요, 사실 숲도 많고 나대지도 많다 보니까 상당히 어떤 유충도 많이 생기고 그리고 공원에 선녀나방이라고 미국선녀나방이라고 들어보셨어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미국선녀나방 하얀색 나방같이 생긴 게 공원에 많이 지금, 올해도 많이 그런 민원을 많이 받았어요, 제가.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공원 같은 데 이쪽에 한 번 순찰을 좀 하셔서 내년부터는 그런 게 있으면 미리미리 사전에 방역을 하셔서 주민들이 쾌적한 어떤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잘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래서 방역에, 특히 구도심도 마찬가지 우리 구도심 있죠, 논골이라든가 이런 데 민원이 많이 들어오더라고요.  요즘은 색깔이 없다 보니까 주민들이 모르더라고요, 그 방법을, 방역했는데도 안 한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것도 될 수 있으면 현수막을 건다든가 해서 방역을 하고 있다는 이런 안내문을 해 주셔야지 주민들이 알아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하시고도 안 한 걸로 되잖아요, 그러면, 그걸 홍보도 자주 하시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리고 여기 그다음 페이지 보시면 저도 처음 봤는데 응급환자, 구급차가 두 대가 있네요, 보건소에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여기 분소에 하나 있고요, 영종용유센터에 한 대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용유센터에 하나 있습니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근데 여기는 그냥 차만 있는 겁니까, 속에 어떤 장비를 갖추고 있나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갖추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산소라든가 이런 거 다 갖추고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영종에 있는 게 어떤 거죠, 여기서 두 대가, 영종에는 따로 있는 거예요, 영종용유보건센터에는 구급차가 없는 걸로 되어 있는데 지금 뒤에 보면?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영종에 첫 번째 그랜드스타렉스 구급차고요, 두 번째 게 분소에 있는 겁니다. 
○위원장 이성태   특수구급차가 여기에 있는 겁니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위에 있는 게 영종에 있는 거고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그랜드스타렉스 구급차가 영종에 있는 거냐고요 .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그게 영종에 있는 거고요, 두 번째 게 여기 분소에 있는 겁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러면 이거는 누가, 운전은 누가 합니까?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운전기사 분들이 따로 정해져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있어요?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위원장 이성태   보건소에서 우리 영종을 관심을 안 가지면 중구 구민으로서 좀 소외감을 많이 받아요, 주민들은, 그래서 항상 요구하는 게 보건소를 제가 얘기했듯이 제2보건소 그냥 안전한 보건소 해 주면 좋겠죠, 근데 제2청이 생기니까 제2청에 맞춰서 제2보건소로써 어떤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제가 구정질문에도 했는데 조금 신경 좀 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보건소에서 영종‧용유 인구가 벌써 8만을 육박하고 있는데 보건업무는 못 따라가잖아요, 그거를, 그래서 최대한 좀 주민들이 보건의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 최인선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보건행정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보건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강증진과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나오셔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건강증진과장 정한숙입니다.  건강증진과 소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669페이지 정신건강복지센터 이게 지금 그럼 그 보건소 안에 있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보건소 5층에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제가 며칠 전에 택시를 타셨는데 택시기사분이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어떤 손님이 금방 제가 타기 전에 타셨는데 자기가 중구에서 조현병이래요, 조현병 환자들은 자기가 조현병 환자인 건 아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진단을 받지 않은 경우는 모를 수도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본인이 조현병인데 한 달에 약값이 20만원이 든대요, 그래서 그 정도 들어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아마 상담비용이나 이런 것들이 추가로 비급여비용이 발생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그것도 의원급이나 병원급, 종합병원급 다 단가가 다르기 때문에 좀 상급병원으로 갈수록 단가가 올라가거든요.
박상길 위원   그럼 우리 보건소에서 관리해 주는 시스템이나 이런 상담이나 약 이런 거와 병원이나 종합병원과는 큰 차이가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개인이 결정할 사항이기는 한데 저희가 상시상담은 가능하고요, 그다음에 전문의의 진료라든가 이런 거는 일주일에 1번씩 선생님들이 나오시거든요, 나오시는데 더 전문적인 영역으로 갈 때는 병원 쪽으로 이동해서 치료를 받아야 될 겁니다.
박상길 위원   그럼 오시는 선생님들도 전문가이시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럼요
박상길 위원   그럼 젊으신 분들이에요, 아니면 이렇게 병원을 오래 경험하신 분들이에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전공의 아니면 전문의 선생님이 오시거든요, 정신건강의학과의 전문의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그 정도면 전문의면 우리 보건소에도 충분히 상담은 가능하다는 얘기시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그렇습니다.
박상길 위원   우리 솔개트리오 가수 한정선 씨도 거기서 지금 그런 상담 받고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상담 받으시고 재활 중에 있으신데 많이 좋아지셨다고 알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 거 보면 조현병도 고칠 수 없는 그런 병이라고는 생각 안 해도 되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계속 지속적인 치료를 받아주는 게 중요한 사항인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 거를 주민들한테 많이 홍보해서 조현병이나 우울증이나, 우울증은 요즘은 많이 말을 하는데 조금 정신적으로 깊게 들어가면 알고 있으면서 치료를 받지 않는 그런 사람들이 혹시 있을 것 같아요.  그런 병도 치료하면 얼마든지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거를 많이 홍보하셔서 숨어서 지내지 않도록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 다음에 673페이지요, 치매안심센터 돌봄터 리모델링 공사 이번에 저희가 오픈식 때 갔던 그곳이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맞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데 어떤 설계변경이 있었어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거기 내역에 저희가 제시한 대로 폐기물이 좀 많이 증가했고요, 그 다음에 건축‧기계 분야에 있어서는 화장실에 환기덕트를 더 추가로 설치했고 벽지마감지에서 저희가 더 좋은 시트지 마감으로 변경을 했고 흡음판넬도 추가 설치했고요, 그다음에 무빙월이나 폴딩도어 같은 거를 추가로 설치하면서 이렇게 설계가 일부 변경이 된 사항입니다.
박상길 위원   이렇게 좋은 환경에서 오픈했으니까 잘 운영하시기를 부탁드리고요.  674페이지 국민건강증진법에서 여기 보니까 금연구역에서 흡연하셔서 이거 과태료가 과징금이 나온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과태료를 부과하게 되어 있습니다, 법에.
박상길 위원   그럼 이분들이 대체적으로 다 과태료를 순순히 내시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개중에는 지금 여기도 저희가 100% 징수가 안 됐는데 안 내시는 분들이 조금 있습니다, 그럼 저희가 독촉절차라든가 아니면 나중에는 지방세 체납에 의거해서 재산압류나 이런
박상길 위원   이것도 지방세 그쪽으로 들어가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절차를 밟게 되어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알겠습니다.  676페이지요, 거기 중구보건소 이용현황을 보니까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과 암환자 의료비 지원이 있어요.  근데 희귀질환자 62명 중에서 대체적으로 몇 개만 좀 고액으로 이렇게 주신 분들 무슨 병에 얼마씩 지원을 해 주셨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자세한 사항은 필요하시다면 저희가 서면으로 
박상길 위원   그냥 큰 것만 한두 개만 말씀해 주세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대부분의 환자가 만성 신부전증 환자가 많습니다, 그리고 강직성 척주염이라든가 모야모야병
박상길 위원   그런 분들은 한 분당 얼마 정도?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100만원 정도.
박상길 위원   100만원 정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박상길 위원   그럼 암환자도 100만원 정도 주시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지금 여기는 작년 대비 실적이 적게 나와 있는데요, 저희가 10월 말 기준으로 뽑았고 또 충분히 작년 이상으로 상이할 것 같습니다, 연말까지 가면.
박상길 위원   그러면 만약에 암환자가 몇 년 내에 신청을 해야 돼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검진 받은 당해 연도에 신청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럼 신청을 못 해서 못 받는 경우는 그냥 신청금을 못 받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건 아닌 걸로
박상길 위원   어떤 분이 5년 전인가 하셨는데 이걸 몰랐대요, 이 시스템을 몰라서 자기는 억울하다고 그러셔서 제가 일단 전화번호를 받았어요, 한 번 알아보겠다고 그런 분은 신청이 안 되나요?  안 된다고요?  방침이 그러면 어쩔 수 없는 거죠.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청취불능) 
○위원장 이성태   마이크 좀 켜주세요, 마이크 좀 켜주시라고, 강후공 위원님, 마이크.
강후공 위원   죄송합니다.  치매주간보호센터를 민간위탁에서 하시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강후공 위원   근데 치매주간보호센터는 어떤 사무를 담당하고 있는 거죠, 치매만 하는 건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치매진단을 받으신 분들 아주 중증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쪽에 오셔서 아침에 저희가 버스로 모셔다가 주간돌봄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저녁에는 저녁 되기 전에 집으로 가정으로 보내드리는 그런 사항이 됩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면 영종‧용유지역 주민들도 이용을 하고 있나요, 지금?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저희의 가장 큰 고민이 이쪽 건강마실터로 새로 또 개편이 되고 할 건데 시내지역에는 구립시설이 다 마련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근데 영종에는 아직은 없습니다.  하지만 민간시설이, 주간보호센터 시설이 4군데 정도 지금 있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쪽에 저희가 공공성을 발휘해서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프로그램 지원이라든가 이런 걸 해서 서비스 질을 좋게 해서 서로 연계해서 함께 좀 그렇게 환자들을 그쪽으로 유치를 모시려고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지금은 보건소 4층에 치매안심센터하고 돌봄센터가 설치되어 있는데 앞으로도 영종지역에 설치할 계획은 가지고 계신 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해나가야죠.
강후공 위원   왜 이런 말씀을 드리면 지금 아시다시피 사실은 인구가 계속 늘고 있지 않습니까, 특히 영종지역 같은 경우는 용유도 합치지만 인구가 급속도로 늘 겁니다.  앞으로 아파트 입주가 계속 되고 있거든요, 하늘도시 같은 경우에는, 급속도로 인구가 늘 텐데, 사실 노인 분들도 굉장히 많아요, 거기, 영종지역에 좀 신경을 쓰셔서 그런 센터를 다시 그렇게 만들 수 있는 그런 걸 한 번 연구하셔서 내년도에는 꼭 그렇게 설치될 수 있도록 그렇게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번에 치매안심센터 돌봄터를 개소하신 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유형숙 위원   거기 가보니까 정말 마음에 들더라고요, 환자가 아닌데도 굉장히 안정감을 느낄 수 있겠고 잘하신 것 같아요, 소장님, 과장님, 모든 직원 분들 수고 많이 하셨고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유형숙 위원   이것이 치매안심센터 돌봄터에 몇 분이 이용을 하시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아직은 저희가 홍보를 열심히 하고는 있지만 주로 나가서 어르신들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개소 이후에는 어르신들이 또 많이 찾아오시기는 하는데요, 지금보다 좀 더 많이 홍보를 해서 여러 분들이 많이 사용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많은 홍보 부탁드리고요, 이 돌봄터가 아이들 유치원처럼 노치원으로 생각하면 되는 거죠, 어르신들이 오셔서 놀이도 하시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맞습니다. 
유형숙 위원   많은 분들이 이용을 하셨으면 좋겠네요, 시설이 굉장히 잘되어 있는 것 같아서 가정처럼 안정감이 있는 것 같아서 참 좋았어요.  수고 많이 하셨고요.  그다음에 676쪽이요, 여기 보니까 2017년도하고 2018년도에 보니까 모든 것이 이용현황이 좀 줄었네요, 이건 이유가 뭘까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저희가 2018년 자료는 지금 10월 말 기준으로 뽑았기 때문에 그런 사유도 있고요, 그리고 건강증진사업을 하다 보면 주로 저희가 주민들이 생활하고 계시는 생활터로 많이 찾아가서 사업하고 있거든요.  보건소에 내소하시는 건수는 줄 수 있고요.  저희는 학생들이 있는 학교라든가, 어린이집, 사업장, 아파트 이런 데로 찾아가서 또 사업을 많이 하기 때문에
유형숙 위원   이용현황이 줄은 이유가 발로 뛰셨다는 소리군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그래서 좀 적게 된 것 같습니다.
유형숙 위원   굉장히 발 빠르게 움직이는 것 같네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금 하시는 것 이상으로 열심히 좀 주민들을 돌보고 어르신들을 돌봐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안녕하세요?  한 가지만 질문 드릴게요.  지금 치매센터 인원수가 많지 않은 것 같고 환자들 이렇게 유형을 보면 아주 경미하신 분들인 것 같아, 별로 그렇게 심한 분들은 아닌 것 같아, 근데 이 정부가 들어서면서 치매환자들 정부한테 맡겨라 라고 이렇게 얘기했는데 경미한 환자 말고 중증환자들은 어떻게 관리합니까?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저희 건강마실터에 계신 분들은 4등급, 5등급 그다음에 내년부터는 인지지원등급이라고 해서 그것보다 조금 더 경미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고요, 중증이신 분들은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이 대부분이시거든요, 그래서 1, 2등급에 해당하시는 분들은 요양원이라든가, 요양병원 그렇게 입소시설로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중증환자 그분들도 정부에서 관리하면서 정부가 책임지고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분들도 노인장기요양 보험제도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등급을 판정을 받게 되시면 정부지원을 받으시는 거죠.
정동준 위원   100%?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100%가 아니고 건강보험 가입자는 본인부담금이 15%이고요, 그다음에 의료보건수급권자는 무료이고, 2급인 경우는 그것보다 조금 더 본인부담금을 내셔야 되고요.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번에 우리가 개소한 거는 경미한 환자, 중증은 전혀 안 받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그러니까 어디를 중증을 보냐 그것도 판단 나름인데요, 일단 거동이 가능하셔야 되고 그렇다 보면 3등급에서 인지지원등급까지 저희가 커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하여튼 중증환자도 돌보는 기관이 요양원에서 돌본다는 말씀이시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정동준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정한숙 과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69페이지 보면요, 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17년도에는 민간위탁 현황에 3억 3000 정도 되는데 올해는 4억 2800으로 늘었습니다, 1억 정도가, 특별한 어떤 이유가 있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현 정부 들어서 저희가 자살예방에 좀 더 포커스를 많이 두고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신건강과 관련된 인력들이 좀 많이 충원이 되었고요, 사업에도 조금 더 상향조정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저희가 더 중점을 두고 특히 영종지역 쪽에도 더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종호 위원   치매주간보호센터하고 이번에 11월 23일 날 개소식 했던 치매안심센터하고는 다른 겁니까?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치매안심센터는 통합센터라고 보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누구나 60세가 넘은 어르신들이라면 오셔서 상담을 받으실 수 있고 또 간이검사를 해드리고 또 때에 따라서는 선생님의 정밀검사를 받으실 수 도 있고요, 의료비지원라든가 장기요양등급 신청하는 것도 다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진단이 떨어지신 분들이 그 쉼터에서 프로그램을 운영을 받다가 건강마실터라고 돌봄시설로 연계가 되는 거죠.  건강마실터는 돌봄 위주의 시설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종호 위원   치매주간보호센터는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건강마실터라고 이름을 지었고요, 사실은 주간보호센터가 맞습니다, 분류상.
이종호 위원   분류상?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종호 위원   거기 보면 1년으로 했던 이유가 있었나요, 위탁기간을?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당초에 1년으로 했던 사항은요, 현 정부가 국정방향이 새롭게 전환이 되면서 저희가 새로 전환되는 초점에 맞춰서 새로 개편하기 위해서 1년만 정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670페이지 보게 되면 기초 정신건강심의회 이거는 건수가 없어서 진행이 안 됐었다고 그랬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해당 심사요청 건수가 현재는 없었습니다.  
이종호 위원   주로 어떤 절차에 의해서 신청이나 보통 이루어지게 어떤 내용인 거죠, 이게 주로?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정신의료기관에 입원 중인 환자나 보호자가 처우개선을 위해서 심사요청을 할 수도 있고요, 또 병원에서는 퇴원을 시키고자 하는데 입원기간 연장을 위해서 또 신청을 할 수도 있거든요, 그러면 저희가 15일 안에 심사위원회를 열어서 거기에서 심도 있게 심사를 해서 결정사항을 통보해 주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데 작년에도 없었고 올해도 현재까지 전혀 없는 상태인가요, 제가 이해를 못해서, 이런 부분들이 자주 일어나는 일이 아닌가요, 1건도 없었다는 게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저희가 정신의료기관이 입원환자를 가지고 있는 정신의료기관의 인하대병원하고 기독병원 그렇게 밖에 없기 때문에 아마 그것보다 낮은 단계 병원급 의료기관이라면 이런 건수가 많이 발생할 텐데 아마 좀 큰 규모의 병원이라 해당 건수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번에 11월 23일 날 치매안심센터 개소식을 했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종호 위원   제가 며칠 전에 가서 보고 시설이나 이런 부분들을 치매환자 위주로 해서 정말 잘됐다, 굉장히 마음이 놓였어요, 보건소장님 비롯한 우리 정한숙 과장님 이하 모든 분들이 노력하신 부분에 대해서 굉장히 치하를 드리고 싶고요.  현재 정원이 몇 명이라고 그러셨죠, 거기가 지금?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건강마실터가 24명이 정원입니다.
이종호 위원   현재 몇 명 있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현재 21분 계십니다. 
이종호 위원   674페이지 보시면요, 흡연 때문에 25건 이렇게 되어 있거든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종호 위원   보통 흡연 금연구역 내 흡연 주로 어떤 분이 어떤 정도로 이렇게 활동을 하고 이렇게 지적을 하고 이렇게 부과를 하고 어떤 절차를 어떻게 합니까, 보통?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저희가 흡연단속원이 시간선택제 임기제 직원이 이쪽 지역에 1명, 영종지역 담당자 1명이 있고요, 그 사람들을 도와줄 금연지도원을 민간인들 중에 3, 4명씩 뽑아서 같이 2인 1조가 돼서 매일 매일 지도점검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적발 시에 확인서를 받아오게 되면 저희가 행정처분절차에 따라서 의견 제출이나 이런 거 해서 처분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게 그러면 25건이요, 이게 언제부터 언제까지예요?  기간이 안 나와 있네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이게 올해 적발한 건수입니다.
이종호 위원   금년이요, 2018년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종호 위원   25건이라고 하면 굉장히 현저히 적은 것 같은데 제 생각은, 그래도 요새 담배 태우시는 분들이 흡연가 분들이 담배 피울 장소가 없다고 굉장히 하소연도 하고 있는 그런 상태고요, 심지어는 담배를 피는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다 이런 얘기도 많이 들리고 하는데 25건이라고 하면 이게 어떤 계도 위주로 한 건지, 아니면 어떤 부과 위주로 한 건지 어떤 포인트를 주고, 아니면 이번 달은 어떻게 해라 아니면 금년에는 주로 계도 위주로 하라 그런 업무처리 방향이나 이런 부분이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금연구역으로 새로 치정된 그런 사항에 대해서는 저희가 3달 정도 계도기간을 두고 계도 위주로 하고 있고요.  지금 인식이 또 금연에 대한 인식이 보편화되었고 확산이 되었기 때문에 저희가 특별히 지적사항이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매일 매일 저희가 금연구역 2500개 되는데요, 상시 나가서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지금 여기 이쪽에 원도심에 금연구역 지정된 곳 이렇게 있습니까?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종호 위원   그럼 여기는 몇 가운데나 돼요, 금연구역지정?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원도심 쪽에 한 2500개소 정도.
이종호 위원   영종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영종 제가 정확하게는 모르겠지만 2000개소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보통 대충 따져도 5000개소인데 25개라고 하면 제가 봤을 때는 계도 위주로 한 것 같지, 무슨 적발 위주로 한 것 같지는 않아요, 데이터자료상 보더라고요.  물론 계도가 중요하죠, 무슨 적발을 해서 부과하는 이런 것보다는 피해를 좀 줄이고 금연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부분을 강조하기 위한 그런 거라고 생각이 드는데 제가 봤을 때는 모르겠어요, 제가 자주 돌아다니는데 홍보위원이나 이런 부분들 별로 본 기억이 안 나요, 그런 부분들이, 그래서 좀 더 만약에 일을 처리를 한다고 정확하고 선명하게 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요.  25건은 제가 봤을 때 5000 가운데 25건은 별로 제가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거든요, 이 부분은 철저하게 다시 한 번 어떤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이 들고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리고 요새 사회적 이슈가 되는 부분이 치매는 문재인정부 들어와서 굉장히 강조되는 사항이고 어떤 국정 그런 어떤 철학문제에도 포함된 부분이라 앞으로 치매 쪽에 굉장히 신경을 써 주십사 다른 위원님들께서 다 질문하셨으니까 당부 드리고요.  그리고 아까도 박상길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 한 달 전인가, 두 달 전에 동구에서도 사건이 있었죠, 조현병, 지나가는 아가씨가 무슨 아저씨인지 목 뒤쪽에 칼로 찔리는 사건이 있었어요, 정말 중구에도 그런 일이 절대로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어요, 그런 부분 그래서 그런 쪽에도 신경을 쓰셔야 되고요, 정말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될 수 있는 문제들이잖아요, 현재 정확한 치매환자 수, 정신질환자, 예를 들면 조현병이라든지 이런 부분 숫자나 이런 부분이 정확하게 파악이 되고 있습니까, 보건소에서?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대략적인 수치는 다 나와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지금 현재 정신질환자는 대충 몇 명 정도나 되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지난 1년간 정신질환을 경험했던 분들이 10% 정도.
이종호 위원   10% 정도?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이종호 위원   관리는 잘 되고 있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근데 이제 저희가 개입하는 부분은 저희 쪽에 상담을 요청하는 경우나 아니면 또 정신질환을 앓기 전에 정상인 상태의 그룹이나 개인을 대상으로 교육을 하기 때문에 모든 분들이 다 저희 센터를 이용하지는 않으시기 때문에 좀 한계는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문제가요, 거기를 보건소를 적절하게 이용하고 그런 사람들은 오히려 문제가 안 될 것 같아요, 전혀, 개인적인 생각에도요.  오히려 그렇지 않은 사람, 자기가 조현병인지 아닌지도 잘 모르고 갑작스럽게, 조현병이 조울증이나 이런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자기 갑작스럽게 조절을 못하는 거잖아요, 이런 부분들이 갑작스럽게 흥분한다든지 이런 부분 보이지 않는 부분이 더 위험하다는 거죠, 그런 부분까지 철저하게 어떤 관리나 이런 부분이 체계적으로 필요하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고요.  그쪽에 신경을 많이 써달라는 당부를 드리면서 제가 본 위원의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본 위원장이 한두 가지 하겠습니다.  첫 페이지에 보시면 정신건강복지센터 영종에는 아직 전혀 없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영종에 센터는 없지만 저희가 센터 요원들이 그쪽에 2명이 전담해서 
○위원장 이성태   보건센터에 지금 있나요, 그러면 우리 영종용유보건센터에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사무실은 이쪽에 센터가 있지만 영종으로 출장을 나가서 그쪽에 가정방문이라든가 
○위원장 이성태   나가는 건지 상주를 하는 건지 묻는 거예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상주팀을 내년도에는 저희가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내년도 예산에 잡혀 있나요, 그러면?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인력을 복지부에 요청해 놓은 상태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복지부에서 요청 안 해 주면 영종은 그러면 안 하시겠다는 소리예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아니요, 지금은 현재는 출장식으로 다니고 있었지만 내년에는 인력이 보강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위원장 이성태   직원이 몇 분이나 되세요, 이게 보건센터에,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몇 분이나 있으세요, 상담하시는 분이?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8명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8명 있는데 여기서 출장을 나가시는 거예요, 상주를 안 시키고 그쪽에?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일주일에, 담당 팀장이 답변 드리겠습니다.
○치매안심담당 조경아   (방청석에서 답변) 치매안심팀장 조경아입니다.  제가 답변 드리겠습니다.  저희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총 인원은 8명으로 저희 2명이 영종지역에 전담으로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러니까 상주는 안 하시는 건지, 상주를 하시는 건지요?
○치매안심담당 조경아   아직 지금 상주는 안 하고 있고요, 저희가 영종지역 그러니까 영종보건센터에 내년쯤에는 자리를 마련해서 저희가 그쪽으로 
○위원장 이성태   제가 지금 묻는 거는 그러면 예산을 2명을 여기서 빼서 가실 건지, 추가로 더 인원을 증원해서 가실 건지 그걸 묻는 거잖아요.
○치매안심담당 조경아   예산은 저희가 뺄 수가 없는 게 민간위탁금이기 때문에 한꺼번에 저희가 그거를 나눌 수는 없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근데 내년에 어떻게 하신다는 그런 말씀을 하세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인력을 저희가 좀 더 필요하다고 지금 복지부에 요청을 해놓은 상태이고요.  그쪽에 영종용유보건센터와 협의를 해서 공간을, 최소한의 공간을 만들어서 그쪽에 상주하도록 그렇게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8명 중에서는 인원을 그쪽으로 못 뺀다는 말씀이신지, 아니면 복지부에서 인원을 줘야지만 그쪽으로 보낼 수 있다는 건지?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복지부에서 인력이 안 떨어진다고 하더라도 보강을 해서 이쪽의 인원을 그쪽으로 배치를, 재배치를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다른 과들은 한두 명이든, 두세 명이든 영종보건센터에 인력을 상주를 시키잖아요, 지금.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위원장 이성태   정신건강센터에서는 여덟 분이면 최하 그래도 두세 분은 그쪽으로  상주를 시키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복지부만 믿고 있을 건지 아니면 우리 중구 차원에서 두세 분을 그쪽으로 하실 건지 그거를 이미 계획을 세우셔야 된다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위원장 이성태   벌써 내년이면 다 갔어요.  내년에 그런 계획도 없으시고 그럼 영종은 정신건강 안 좋으신 분들 어떻게 관리를, 여기서 매일 출장나가실 수도 없잖아요.  그래서 이것 좀 잘하셔서 우선 급한 대로 두세 분 정도라도 그쪽에 상주를 시키는 게 맞다고 생각해요.  왜 같은 복지혜택을 못 누리고 영종은 왜 그렇게 매일 언제나 소외를 받아야 된다는 그런 느낌을 받죠, 주민들이 같은 중구 주민이잖아요, 여기도.  그래서 이런 부분을 소소하게 신경을 좀 쓰셔야 된다는 거예요.  항상 우리가 이렇게 질의하고 할 때만 신경을 쓰시는 게 아니라 평소에도 제가 항상 의회 들어와서 요구하는 게 그겁니다, 형평성을 좀 따지시라는 거예요, 형평성을 어떻게 그렇게 안 맞추세요.  영종 주민은 중구 주민 아닙니까.  센터 이런 거 만들어 달라는 게 아니에요.  기존에 있는 데에다가 사람이라도 상주를 시켜서 홍보도 좀 하시고 거기도 정신적으로 좀 불편하신 분들 상담도 해 주시고 하셔야 될 거 아니에요.  거기에 상주 인원이 없는데 미리 예약을 한다는 소리잖아요, 여기는 그러면 내가 상담을 받으려면 이쪽으로 나오든지.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이쪽으로 나오시지 않도록 저희가 갑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러니까 가는데 그분들이 상담을 받아야 돼, 그럼 미리 예약을 해야 된다는 소리 아니에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위원장 이성태   홍보는 어떻게 하세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지금 오히려 상담 건수는 그쪽이 점점 많아지고 있고 저희도 이런 부분의 심각성이라든가 더 그쪽에 집중해야 된다는 거를 다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아시는 건강증진과에서 내년에 인력, 상주 인력도 계획이 없으시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계획을 짜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출장만 가신다며요, 두 분이.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인력이 충원이 안 된다고 하더라도 배치를 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내년에 바로 그러면 두 분 정도는 상주시킬 수 있으세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해야죠.
○위원장 이성태   제가 믿어도 될까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그런데 위원님들께서도 많이 관심가지시고 도와주셔야 될 부분이 저희가 영종용유보건센터 바닥면적도 좁고 공간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을 하고 있는데 그쪽에 좀 더 다른 공간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려면.
○위원장 이성태   제가 이렇게 제가 보면요, 보건센터만 다들 쳐다보고 앉아 있어요, 거기 자리가 없는데 자꾸 거기만 없는 공간만 자꾸 내놓으라고 하면 안 나오잖아요.  그럼 우리 보건소에서도 큰 틀을 그려서 당분간 증축계획은 있다는데 언제 증축할 줄 알아요, 그거를 그러면 그 전에 안 되면 임대청사라도 임대를 어디 공간을 임대를 하시든지 해서 나머지 부분들, 부족한 부분들을 그쪽에 채워주시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모든 우리 업무보고 때도 그렇고 이야기 들어보면 보건센터가 자리가 없으니까 못한다, 그러면 거기 계신 분들은 자리 없으면 그냥 혜택을 못 받는다는 소리잖아요.  전체적으로, 총체적으로 보건소에서 이런 부분들 공간이 없으면 공간이 새로 만들어지기 전까지는 임대라도 해서 이런 부분들 상주를 시키고 하시는 게 저는 맞다고 생각을 해요.  어떻게 공간 없다고 자꾸 그렇게 공간만 타령하고 있어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위원장 이성태   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보건소에서 그거를 정책을 짜시라는 거예요.  제대로 자리 없으면 공간을 만들 생각을 하셔야지, 없는 공간 내놓으라고 하면 그 공간이 안 나오잖아요.  거기 하늘도시에도 공간도 많고 하면 안 되면 필요하면 임대를 당연히 하는 게 맞다고 생각을 해요, 저는.  그래서 그걸 잘 검토하셔서 내년부터는 상주를 할 수 있는 그런 방법을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리고 치매주간보호센터도 지금 아직 설치가 안 되어 있잖아요.  예정이시죠, 지금?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치매전담 인력은 이미 거기 파견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공간이 거기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상주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공간이 근데 없으시잖아요, 거기도.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공간도 재배치를 통해서 지금 현재 있는 공간을 활용하고는 있지만 좀 더 효율적으로 공간재배치 등을 통해서 만들어 나가려고 합니다. 
○위원장 이성태   주민들이 좀 소외감을, 인구도 많고 자기들이 우리 영종에서 모든 게 다 이루어, 어떤 분은 그래요, 예산은 더 많이 나가는데 그쪽에서 더 많이 나가는데 왜 우리는 혜택을 못 받느냐 이런 얘기들을 하시니까 최대한 그런 거 안 나오게끔 우리 보건소에서도 우리 영종용유보건센터랑 협조해서 그런 부분들 좀 주민들의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675페이지 보면 아까 그랜드스타렉스 구입 이야기하던데 어떤 거 말씀하세요?  차량이 또 있나요, 레이 전기차 말고, 675페이지.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저희가 이 자료에는 그 이후에 등록을 했기 때문에 자료에는 빠져있습니다.  건강마실터 이용하는 치매어르신들 송영서비스를 위해서 그랜드스타렉스 한 대를 
○위원장 이성태   이번에 구입을 하셨다는 거죠?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추가 구입하였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마지막 페이지 보시면요, 신부전증 환자도 희귀질환으로 들어갑니까?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만성 신부전증.
○위원장 이성태   그거는 희귀질환으로 들어가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희귀보다는 난치성이기 때문에 그 부류에 들어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럼 이것도 지금 영종에는 홍보를 하시나요, 어떻게 되나요, 보건센터에서 하나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보건센터에서도 하고 저희도 하고요, 그다음에 
○위원장 이성태   어떤 방식으로 영종 쪽에는, 이거 어떤 방식으로 원도심이나 구도심을 홍보를 하세요?  이거는 지원을 돈을 받는 부분이라 홍보 부분이 많이 안 되면 모르셔서 지원을 못 받는 경우도 있을 거 아닙니까.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의원급이나 병원에 이미 이런 사항들이 다 홍보가 되어 있고요.  그다음에 진단을 받으신 분들은 건강보험료도 또 혜택이 있거든요.  그래서 의료기관을 중점으로 해서 저희가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이거는 구에서 주는 거잖아요.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저희가, 네.
○위원장 이성태   구에서 주는 거니까 이거는 구에서 홍보를 어떻게 할 건지 그것도 한 번쯤 우리, 제가 봤을 때는 영종은 예전부터 어르신들이 원도심 비슷하고 똑같이 젊으신 분들 이제 들어오셨잖아요.  그쪽에 이런 홍보들을 잘하셔서 알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방법도 강구하셔서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증진과장 정한숙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건강증진과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건강증진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영종용유보건센터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나오셔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안녕하십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입니다.  금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사항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의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680페이지요, 우리 이성태 위원장님이 구정질문 하셨는데 여기 지금 영종용유보건센터가 개설이 됐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영종용유보건센터요?  
박상길 위원   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금년 4월 9일에 전에는 저희 영종도에 농어촌용 영종보건지소였다가 4월 9일에 도시형 보건센터로 확대 개편해서 개소식을 4월 9일 날 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 밑에 보니까 영양플러스사업은 뭐예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영양플러스사업은 저소득층이나 영유아들을 대상으로 해서요, 영양사업이죠, 식생활 영양사업인데요, 취약계층에 대해서는 또 어떤 영양가 있는 두유라든가, 우유 이런 것까지 지원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반찬을 제공하고 이러는 건 아니고 이런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반찬보다는 
박상길 위원   식품?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식품이죠.  저희가 검수를 해서 공급을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좋은 사업이네요.  그다음에 682에서 683페이지를 보니까 대부분 민원이 보건지소 상주 의사와 건강보건증 설치요청 민원인데 지금 상주 의사가 계신다고 그러셨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박상길 위원   그건 어떤 분이에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저희가 사실은 2년 전부터 저희 영종보건지소일 때부터 의사선생님을 채용을 하려고 했는데 의사선생님이 채용이 잘 안 됐습니다.  왜 그러냐면 일단 첫 번째 아직까지 영종도가 섬이라는 인식이 있다 보니까 의사선생님이 기피하는 경향이 있었고 또 지금은 요양병원 이런 게 많이 생겨서 의사선생님들이 그쪽을 많이 선호하고 보건소는 아무래도 지급되는 급여가 아무래도 거기보다 요양보다 많이, 저희는 기준에 의해서 지급이 되니까요, 많이 적습니다. 
박상길 위원   얼마 받고 계세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저희가 연봉으로 따지면 수당 전부해서 8000 정도 될 겁니다, 연봉으로 저희가 지급되는 의사선생님이요. 
박상길 위원   8000 정도면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8000 정도요.
박상길 위원   그러면 이분은 지금 대체적으로 연세는 어떻게 되시는 분이에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지금 선생님 계신 분은 만 77세 되십니다.  그런데 임상경험이 아주 풍부하십니다.  소아과 전문의이신데요, 연세가 많으신 대신에 임상경험은 아주 풍부하십니다. 
박상길 위원   연세 많으셔도 경험이 풍부하시고 활발하게 활동하시는 의사선생님도 많이 뵀어요, 직접 뵈지는 않았지만 설마 그런 분을 채용은 안 하셨겠죠, 일단 믿고요.  그다음에 684페이지요, “I-mom클린 육아용품 지원”은 지금 예산이 1억 1000여 만원 정도 되는데 이 금액이 부족하지는 않습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이거는 2017년도에 전액 시비인데요, 이게 저희한테 배정이 돼서 금년에 이제 집행이 다 9500이 다 됐습니다, 9500이 돼서 잔액은 얼마 없습니다, 다 집행이 된 겁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이게 꾸준히 하는 게 아니고 이렇게 시에서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이게 작년에요, I-mom클린 육아용품 지원사업으로 이걸 했다가 금년부터는 시에서 I-mom 건강지원사업이 있습니다.  그게 인천에서 출산을 하게 되면 시비로 100만원씩 지금 지급을 하는데 그게 생기면서 금년에는 이 사업은 없어진 겁니다. 
박상길 위원   출산자들은 시에서 100만원 주면 저희는 안 줍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저희 구 같은 경우는 현재 별도로 셋째 아이 이때부터는 지급되는 걸로 알고 있고요.  첫째하고 둘째는 지금 그냥
박상길 위원   겹치니까 안 준다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100만원 시비로 주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근데 100만원 가지고 그렇게 육아용품 몇 개 사면 없을 것 같은데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저출산 문제는 단순히 돈 지급가지고 해결되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렇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여러 가지 복합적인 요인이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기본적인 문제를 찾아서 해결해야 되겠죠.  그다음 687페이지요, 영종용유보건센터 이용현황을 보니까 그래도 임산부 등록지원이 1000여명이 넘는 걸 보니까 임산부들이 등록하는 거예요, 임신했다고요?  이건 무슨 지원이에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임산부 등록 저거요?
박상길 위원   등록지원은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렇죠, 임산부들이 저거 하는 거죠.  저희가 해마다 중구의 출생아수 700에서 800명이 출생하는데요.  출생을 앞두시고 임신하신 분들은 저희 보건소에 등록하신 숫자가 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보건소에 왜 등록을 하세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러면 저희가 프로그램도 제공을 하고 철분제라든가 엽산제라든가 이런 게 지원하는 게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데 임신부 등록지원이 1000여명이 넘는데 모자보건프로그램은 왜 반절도 참여를 안 하시네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프로그램 아무래도 직장 다니시고 낮에 하고 이러다 보니까요, 그런 문제도 좀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좀 그런 거는 좀 안 되겠지만 저소득층에서 이렇게 아기출산하신 분들도 많이 있으실 거 아니에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박상길 위원   그분들은 찾아가는 모자보건프로그램을 운영해보는 건 어떨까 생각을 해봤어요.  보건소에 가고 싶어도 형편이 안 돼서 못 가시거나 이유가 있어서 못 가시고 집에만 계셔야 되는 분도 혹시 있지 않을까, 그러다 보면 산모도 우울증도 걸리고 가정이 또 파괴될 수도 있잖아요.  한 집이 아니라 이렇게 같은 동네면 한 집에서 이렇게 한다든가 해서 그런 프로그램을 한 번 응용해보시는 건 어떨까 해서 한 번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그거는 참고를 하고요.  덧붙여서 저희가 방문보건사업으로 별도로 취약계층에 대한 산모들한테는 방문보건사업을 별도로 또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래서 그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잘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센터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688쪽을 보면 현재 보건소하고 영종용유보건센터하고 시설을 비교하면 7배나 차이나요, 7배 이상이, 그렇죠?  그러다 보니까 사실 할 수 있는 업무도 훨씬 적다고 봅니다.  그렇게 생각하시죠?  업무도 시설이 적다 보니까 당연히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저희가 금년에 개소를 했는데요, 이게 한 번에 이렇게 확 저거는 안 돼도 차츰차츰 저거 되는데요.  사업 자체는 보건소에서 아까 먼저 보고 드렸듯이 일부 검사업무 그다음에 방역업무라든가 의약 몇 가지 빼놓고는 지금은 거의 하고 있는데요.  내년에는 더 확대해서 차츰 다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치매관련 업무 중에서 영종보건센터에서 하시는 게 있습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치매가 이번에 저희 보건소에서 치매안심센터가 개소가 됐는데요. 
강후공 위원   아니 영종에서.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영종‧용유는 지금 그래서 저희가 치매주간보호시설은 민간이 하는 데가 4군데가 있습니다, 영종지역에 4군데가 있습니다.  거기가 관리할 수 있는 인원이 저희가 보니까 130분을 관리할 수가 있더라고요, 저희가 조사를 해보니까, 근데 현재 거기에 지금 입소, 입소가 아니라 거기 시설 이용하시는 분이 80분이 됩니다.  그래서 어떤 이용할 수 있는 그 공간은 충분히 되는데 현재 우리 영종지역에 치매 등록된 분들, 이분들한테 저희가 공문을 보내서 현재 우리가 센터에서는 치매 어떤 주간시설은 없지만 민간시설 이런 게 있다 해서 그 안에 이용하는 프로그램하고 이용하는 거 이거에 대해서 공문을 보내서 이용할 수 있게 이렇게 지금 안내, 연계를 하고 있습니다, 연계하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근데 민간 쪽에서 하시는 분들이 충분히 그거가지고 활용이 되나요, 그 인원에 비해서?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물론 저희가 관에서, 보건소에서 하는 치매안심센터보다는, 프로그램 이런 거 보다는 사실 떨어지는 건 저거지만 그래도 저희가 현재 상태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거는 연계해서 이렇게 하는 거 지금 장기적으로 노인복지관 중장기 계획에 보면 영종지역에 노인복지관하고 종합복지관을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쪽에 한 층을 이렇게 저거를 해서 아주 제대로 된 그런 치매안심센터 이거를 계획 구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 건물이 건축이 되면 거기에 하실 계획을 하고 계신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그래서 그게 주생과하고 주민복지과에서 그쪽하고 협의를 계속 지금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검토 열심히 하셔서 빨리 되기를 바라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리고 687페이지 보면 금연클리닉에 작년에는 3000명이 넘었어요.  그런데 올해에는 1200명밖에 안 되더라고요.  담배 피우시는 분들이 줄어서 그런가요, 그런 것도 있겠죠, 그런 영향도?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런 영향도 좀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현황은 계속 주는데, 하여간 우리가 영종에서 보면 보건상태 보면 지금 금연클리닉 할 때 저도 몇 번 가서 봤는데요, 많이 오시긴 오시더라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많이 오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많이 오셔서 상담도 하시고 그러는데 앞으로 좀 더 하셔서 금연하시는 분들이 줄게끔 많은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노력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이대섭 센터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681페이지 보게 되면 집단민원 사항에서 상주회사 요청, 그리고 보건증 발급  2가지를 집중적으로 대부분 다 민원요청을 했는데요.  상주사는 지금 해결이 된 문제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이게 보니까요, 해결이 됐는데도 그 후에도 민원이 들어오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알아봤더니, 나름대로 알아봤더니 영종 하늘도시 그쪽에는 그쪽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들 회원들이 계시는데 그분들이 돌아가면서 아마 이렇게 민원을 계속 넣고 계시더라고요.
이종호 위원   보건증 발급은 현재 그러면 영종에 있는 분들은 어떻게 처리를 하고 있습니까, 여기 보건소까지 나오나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현재는 4군데 의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의원에서 지금 보건증 발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민원이나 이렇게 오면 그쪽으로 연계해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일반 의원급에서 보건증을 받는 거하고 보건소나 이런 데서 받는 거 어떤 차이가 있습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큰 차이는 없고요, 그 검사항목이라든가 이런 거는 차이는 없고 가격이 조금 차이가 
이종호 위원   수수료 차이?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이종호 위원   어느 정도 차이가 나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게 일반병원에서는 1만 5000원 정도 하고요, 보건소에서는 8000원에서 1만원 정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래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이종호 위원   그렇게 차이가 나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8000원에서 1만원 정도.
이종호 위원   일반 병원에서는 1만 5000원.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1만 5000에서 2만원 정도.
이종호 위원   2만원도 받는데 저희 보건소에서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보건소에서 하는 거는
이종호 위원   보통 8000원, 1만원 정도.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이종호 위원   많이 차이가 나네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검사항목은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685페이지 한 번 보겠습니다.  “2018년도 과태료 및 과징금 부과실적” 되어 있는데요.  국민건강증진법에서 34건, 조례에 4건 이렇게 부과를 했네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이종호 위원   지금 영종, 용유, 무의까지 다 포함된 실적입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여기 금연구역은 몇 가운데나 되어 있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저희가 지정되어 있는 데가 1800개소 정도 됩니다.  영종‧용유 전부 합해서 1800에서 1900 정도.
이종호 위원   여기는 단속 어떻게 하고 있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단속은 저희가 금연단속원하고요, 민간인들이 또 민간인하고 저희가 소비자감시원처럼 위촉하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같이 합동으로 단속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영종에 1팀, 용유에 1팀, 무의에 1팀 이렇게 나갑니까, 아니면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렇게 인원은 지금 안 되고요.
이종호 위원   그렇게 안 되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2팀 정도로 이렇게
이종호 위원   2팀 정도로 운영하고 있습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이종호 위원   1800개 업소 중에 아까도 제가 전 건강증진과에 질문을 드린 내용인데요.  이게 계도 위주로 하고 있어요, 아니면 어떤 적발위주로 하고 있는 겁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게 이제 계도는 사실은 처음 법 시행할 때 그때 많이 하고요.  처음에 계도했다가 이게 말이, 계속 고질적이거나 이렇게 하면 또 단속을 하는 시스템입니다.
이종호 위원   영종, 용유, 무의지역 38건, 저희 이쪽에 원도심은 25건이더라고요.  실질적으로 제가 봤을 때는 이게 잘 진행 안 되고 있다 생각되는 부분이 1800곳인데 실적이 이것뿐이 안 나온다고 하는 것은 왠지 어딘지 모르게 문제점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 부분이에요.  정상적으로 그분들이 진행을 안 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지금 1년 동안, 10월 달 기준인가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렇죠, 10월 말 기준이요.
이종호 위원   10월 달 기준 10개월 동안 단순 계산해도 38건이면 한 40건 잡고요, 한 달에 4건 정도 했다는 거잖아요, 건수가, 그렇다면 이거는 별로 제가 봤을 때는 조금 납득이 안 가는 부분이 있어요.  교육을 시켜서 더 많은 실적을 올리게 하든지 그런 부분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687페이지 한 번 보겠습니다.  물론 이제 이쪽 보건소하고 보건센터하고는 지금 현재 규모면이라든가 인력면 이런 것의 차이가 있는 것으로 제가 파악을 했는데요.  그래도 이렇게 차이가, 인구가 많지 않습니까, 그쪽에, 그런데 저희 이쪽에 2017년도 보게 되면 이쪽 원도심 같은 경우에는 8만 건이 넘어갔어요, 이용현황이, 여기는 1만 3277명이면 대충 6배 정도가 차이가 나요, 대충, 이렇게 차이가 크게 나는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인원은 더 많은데, 시설이나 아니면 면적이라든가 아니면 여러 가지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게 이제 제가 볼 때는 영종센터는 순전히 말 그대로 영종하고 용유지역주민들이 순수하게 이용하시는 거고요.  여기 지금 우리 중구 보건소는 동구하고 사실 접근성이 가깝고, 남구하고 그렇고
이종호 위원   그런 부분 순수하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동인천역도 가깝고 그래서 그런 게 좀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
이종호 위원   관외지역이 이용하는 게 포함이 돼서 그렇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저희 센터 같은 경우는 순수하게 영종주민들
이종호 위원   순수하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일부러 여기 시내에서 들어오시는 분은 없으니까요.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코어프로그램이 주로 어떤 프로그램인 거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코어프로그램은 
이종호 위원   많이 늘었네요, 2018년도에.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건강증진프로그램인데요, 에어로빅 같은 거라고 그럴까요, 그런 전문 강사가 지역주민들을 모시고 그런 코어운동 프로그램입니다.
이종호 위원   에어로빅 이런 부분의 일종인가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그렇게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 개념인가요, 코어프로그램이?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코어가 그런 중심을 잡아주는 코어.
이종호 위원   몸의 어떤 신체 이런 부분을 이렇게 잡아주고 그런 거 아닌가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맞습니다.  근데 그게 운동으로
이종호 위원   에어로빅을 통해서?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런 축을 잡아준다고 하는데 제가 설명하는 게 좀 그러한데 맞습니다, 중심 축 잡아주는 거.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688페이지 보겠습니다.  중구보건소와 영종용유보건센터 비교표를 하신 특별한 어떤 이유가 있으신가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요구를 해 주셔서 저희가 
이종호 위원   그러면 이게 정확한 자료가 맞아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면적부터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구보건소는 대지면적이 5361㎡이고요, 약 1600평 정도가 돼요, 영종보건센터는 1만 2062㎡면 3600평 정도 되는데 대지는 엄청 크네요, 그쪽이?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 앞에 주차장까지 
이종호 위원   주차장까지 포함됐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이종호 위원   그리고 면적이, 건물면적이 6794㎡ 되어 있어요, 그러면 약 1800평 정도 되는데요, 제가 알기로는 이 면적이 안 나올 것 같아요.  확실히 맞습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보건소요?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보건소 면적 맞습니까, 전부?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지하 2층, 지상 5층까지 옆면적으로.
이종호 위원   옆면적으로?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이종호 위원   저도 한 번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옆면적이라요.
이종호 위원   그리고 지금 현재 영종용유보건센터는 901㎡가 약 270평 정도 되는데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이게 전부 다 쓰고 있는 겁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센터는 쓰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지하층은 주차장으로 쓰나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지하는 지금 보일러실이라든가 쓰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1층하고 2층 쓰고 있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굉장히 부족하다는 거죠, 여러 가지 열악하다는 말씀이시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현재는 좀 부족한데요, 이게 제2청사 증축이 되고 그러면 그것도 2층에 매주 목요일 날 청장님이 그쪽을 사용하고 계시는데 그것도 이렇게 옮기게 되고 이러면 저희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나올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여기는 정신건강 이런 부분은 지금 이용현황 이런 부분이 없나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정신건강은 우리 보건소에서 정신건강증진센터에서 일괄 저거하고 이제 나와서 저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현재는 거기 영종용유보건센터에서는 어떤 부서나 이렇게 하는 저기가 없다는 거죠, 이쪽 보건소에서 일괄적으로 하고 그쪽으로 지원 나간다는 그런 얘기입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지원을 나오는 거죠.
이종호 위원   그럼 그쪽에 영종 쪽에는 지금 정신적인 질환자라든지 조울증이라든가 조현병 이런 부분들 몇 명 정도나 되죠, 파악이 혹시 되셨습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거 제가 파악해서 별도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치매환자나 이런 부분 파악되셨나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치매는 저희가 117명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저희 영종지역 보건소에 치매환자로 등록되어 있는 분이 117명이고요, 저희가 등록이 안 된 유병률, 유병을 갖고 있는 분은 670명 정도를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현재 영종용유보건센터에서 확인한 관리하는 인원이 117명이고 670명 정도가 잠재되어 있는 그런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추정
이종호 위원   추정치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65세 이상 인구 10%를 지금 치매 유병률로 보기 때문에요, 그걸로 저희는 추정을 
이종호 위원   보통 그렇게 따집니까, 65세 인구의 10% 정도를 추정치로 이렇게 보고 있습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이종호 위원   제가 알고 있는 거와 조금 차이가 나는 것 같은데요, 그거 하여튼 자료나 이런 거 있으면 그거 부탁 좀 드릴게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이종호 위원   건강증진과에도 제가 말씀을 당부를 드린 부분이에요.  치매는 잘 아시다시피, 센터장님 잘 아시다시피 국가적인 어떤 지원사업이고 문재인정부에서 굉장히 중점적으로 신경 쓰는 그런 부분이잖아요.  치매 앞으로 신경 좀 많이 써주시고요, 또 최근에도 몇 개 월 전에 동구 쪽에 조현병 환자가 거의 살인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큰 어떤 사회적 이슈가 발생을 했어요, 그런 부분들 철저히 파악하셔서 어떤 문제가 없도록 중구에서는 절대로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철저히 관리감독 부탁을 좀 드리면서 본 위원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청취불능) 영종에 갔었는데 과장님이 응급실 있는 병원 추진사업단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지금 실무TF 단장 맡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TF단장?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정동준 위원   시민 참여한 응급실이 있는 종합병원 그래서 저도 거기 갔었어요, 거기 갔었는데 뭐하는지 잘 모르고 식사하다 말고 같은 동료의원들이 가자고 해서 갔는데 가서 거기다 제가 이렇게 써놓고 왔어요, “생명이 우선이다, 뒤로 미루지 마라” 응급실 들어오는 거를, 그리고 와서 생각해 봤어요, 동료의원들하고 같이 얘기를 하면서 그 TF팀을 구성하게 된 이유가 뭐예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거는 
정동준 위원   시민참여형으로.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지금 영종용유지역 주민들의 가장 큰 숙원사업이 응급환자를 대비할 수 있는 응급체계를 갖춘 종합병원 유치를 가장 소망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그게 쉽지 않은 업무입니다.  종합병원 유치한다는 게 진짜 굉장히 어렵지만 그렇지만 지역주민들이 요구하고 그러니까 일단은 지역공론화를 시키는 게 
정동준 위원   알았는데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해서 중앙부처나 이런 데 해서 그게 가장 큰 거라고 생각하고 
정동준 위원   저희도 그걸 다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이게 보면 시장이나 청장 공약사항이었잖아요, 선거 때 그렇죠?  그런데 구태여 시민들한테 미루고 이걸 청장이 시민 참여하는 데 가서 청장이 서명하고 일이 이게 거꾸로 뒤죽박죽 된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거는 또 지역의 단체장님으로서 지역주민들이 저거 하는 거를 
정동준 위원   그거는 그냥 시민사회에서 하는 건 시민사회대로 하게 놔두고 청이나 관공서에서 할일은 그냥 우리 일을 해서 우리 청장이 공약하고 그러니까 우리가 시에다 요구를 하든, 예산이 없으면 구에서 알아서 하든 이렇게 하면 되는 거지, 시민들 끌어들여서 관에서 TF팀을 꾸려서 이렇게 같이 간다는 건 어떻게 하자는 거예요, 청장이 힘이 없다는 걸 과시하는 거예요?  거꾸로 그렇게 밖에 생각이 안 돼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근데 그걸 관에서 TF팀 같이 꾸려서 시민연대하고 하면 시에다 대고 대모 하는 시위밖에 안 되는데 왜 그런 식으로 하는 TF팀의 단장이 됐냐 이 말이지, 누구 요구 있었어요, 누가 요구했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닙니다, 그건 아니고
정동준 위원   자진해서 했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자진해서 한 게 아니고 영종지역이다 보니까 지역 그쪽에 영종에 그쪽 각 동에 사무장님들 해서 같이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저거하자 해서 한 거지, 그런 건 아닙니다. 
정동준 위원   그래서 제가 합리적인 의심은 이런 의심을 하게 돼요, 영종지역에 어떤 세력이 종합병원을 들어오는 걸 막는 세력이 있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거는 제가 아직 파악을 못 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렇지 않고야 어떻게 청장이나 시장이 다 공약한 사항에 대해서 시민연대가 먼저 일어서고 청장은 거기 참여하게 해서 의원들 다 참여하게 해서 일을 거꾸로 뒤죽박죽되게 만들어 놓냐는 이 말이지, 그렇잖아요, 왜 공무원이 거기 가서 TF팀 단장을 하고 있어요, 청장이 알아서 할 일이고, 시장이 알아서 할 일이지, 안 하면 그때 가서 안 했을 때 왜 네가 한다고 그러고 안 하냐 이렇게 질책하는 게 맞는 거지, 시민연대가, 그렇지 않고서야 종합병원 못 들어오게 하는 병원의사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못 들어오게 하는 세력이 있든가 자기네들 종합병원 들어오면 불이익을 당하니까 그런 세력이 있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직은 제가 파악한 건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없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정동준 위원   하여튼 이상하니까 회기 때 구청장님 만날 때 “부의장이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거 어떻습니까”라고 상의는 한 번 해보셔야 할 이유가 있을 것 같아, 무지무지하게 이상해서 내가 거기 갔다 오고 나서 참 찜찜했었거든요, 제가,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지금 영종용유보건센터에는 양방, 한방을 진료를 한다고 그랬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맞습니다. 
유형숙 위원   근데 보니까 물리치료실이 없어요, 거기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지금 물리치료 저거는 용유보건지소에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쪽에 있습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왜냐면 지금 센터 앞에 일반 병원에서 물리치료 그게 잘 되어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보건센터에서 하는 게 아니라 일반병원에서 대행을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일반병원 그 앞에 있고요, 지금 저희가 물리 치료실은 용유보건지소에 잘되어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렇게 되어 있는 거예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쪽은 지금 물리치료 할 수 있는 시설이나 병원이 없다 보니까요. 
유형숙 위원   여기를 좀 보니까요,  방역 소독을 못하고 있습니까, 영종은?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영종은 지금 일괄적으로 보건소에서 하는데 그게 방역은 현재 방역시스템이 위탁해서 민간위탁을 하고 저희는 기동대로 저걸 하는데요, 그래서 입찰을 정할 때는 일괄적으로 지금 보건소에서 민간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보건소에서 직접 못하시고 중구 보건소 같은 경우는 중구 보건소에서 직접 하시고 그런 건가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 보건소에서 이제 중구 전체 지역을요, 민간위탁을 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것도 민간위탁?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그리고 이제
유형숙 위원   아니 여기 보니까 표시가 중구 보건소는 방역 소독을 이렇게 표시를 해놨고요, 영종‧용유는 보건센터에서 못한다고 엑스 표시를 해놨어요.  그래서 저는 영종‧용유는 어떻게 방역을 하나 궁금했거든요.  그러면 양쪽이 다 모두 민간위탁을 한 거네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맞습니다.  그리고 방역기동대가 보건소에 별도로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렇게 된 거예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유형숙 위원   표시가 좀 이렇게 돼서 아니 영종‧용유는 그러면 방역도 못하나 이런 생각을 했어요, 그 넓은 지역을, 왜 그러냐면 영종이 굉장히 영종‧용유가 넓은데 이렇게 보면 그분들이 그렇게 오해도 할 만하네요.  그래서 그쪽도 좀 많이 신경을 쓰셔서 보건지소 내지는 그런 것을 만들어야 될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고요.  그다음에 여기 보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 이용현황에 치매조기검진 이게 2017년도에는 없었나 봐요, 검진할 수 있는 그런 상담하시는 분이라든가, 그런 분이 안 계셨던 건가요?  678쪽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2017년에는 별도로 건강증진과에서 다 하고요, 그게 금년에 센터가 확장이 되면서 지금은 저희 센터에서 다하고 있습니다, 금년부터.
유형숙 위원   횟수가 안 쓰여 있어서 전혀 없었고 2017년도에는 상담조차를 안 한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군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그건 아니고요, 그거를 건강증진과에서 다 하다가 그 업무가 확대된
유형숙 위원   그럼 여기 좀 써놓으셔야 되는 거 아닌가요, 옆에 표기는 2018년도에는 1202회라고 횟수가 나오는데, 옆에 2017년도는 없어서 저는 상담조차도 못 했나.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보건소에서 다 했는데 그때는 지소로 소규모로 사업을 제한적으로 하다가요, 금년에 센터가 되면서 전체적으로 하다 보니까 그렇게 된 겁니다. 
유형숙 위원   네, 알겠습니다.  치매의 중요성은 정말로 굉장히 크게 인식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유형숙 위원   상담도 열심히 하시고 철저히 그 치매환자들을 조기에 발견한다는 게 중요하잖아요.  조기에 발견하셔서 이 환자들이 더 심하지 않게끔 노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잘 알겠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본 위원장이 몇 가지 하겠습니다.  제가 질의한 제2보건소 설치 쪽에 보시면 복합청사 지금 계획이 있으신가요, 증축계획이 저번에 말씀 하셨을 때는 증축계획을 세우셨다고 그랬는데 이번 예산에 그게 전혀 반영을 안 시켰던데 그게 어떻게 되신 거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게 저희가 계획까지 다 저거를 했는데요, 그게 자체 여기에서 우선사업 순위에서, 금년에 제2청사가 완공이 되면 기존에 지금 저희 센터 2층에 청장님이 매주 목요일 날 와서 쓰시는 공간도 있고 이것도 이전을 하고 이렇게 되면 거기가 완공이 되고 나서 어떤 공간재배치를 통해서 먼저 그게 완공이 되고 나서 지금 계획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제가 화가 나려고 해요, 이거 보면서, 그거 청장님 직무실 몇 평 되신다고 그거 공간 때문에 계획을 보류시키신 거예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거뿐만이 아니라
○위원장 이성태   청장님 공간이 몇 평입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거뿐만 아니라 그 옆에 지금 별관에 쓰고 있는 거 있죠, 영종 그게 이전을 하면 그 공간까지 생기니까 
○위원장 이성태   아까 우리 강후공 위원님이 말했을 때 중구 보건소하고 면적이 얼마 차이난다고 했어요, 아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한 7배 정도 차이 납니다. 
○위원장 이성태   근데요?  7배 차이나는 걸 증축 안 하시고 확보하실 수 있으세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증축은 현재로써는 아직은 계획은 
○위원장 이성태   계획을 세우시고 예산을 올리셔야지 여기서 논의도 하고 그러는 거지, 전혀 그런 계획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저희가 리모델링 계획은 세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세우셨는데 지금 내년에는 완전히 빠져 있잖아요.  올리셔야지 여기서 의회에서 논의를 하든, 과에서 올리셔서 논의를 하게끔 만들어 주시는 게 우리 센터장님이 할 일이시지, 누가 못하게 누가 했습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닙니다, 결재까지 다 받고 저거를 했습니다, 했는데
○위원장 이성태   누가 결재를 받으셨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청장님이요.
○위원장 이성태   근데 왜 안 올리셨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올렸죠.
○위원장 이성태   내년 예산에 없잖아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내년 예산에 없는 거는 
○위원장 이성태   증축계획이 내년 예산 없는데 청장 결재까지 받으셨다면서 왜 안 올리셨냐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올렸는데 그게 별관이 완공되고 나서
○위원장 이성태   청장님이 결재를 하셨는데 왜 안 올리셨냐고요, 별관하고는 별개잖아요.  제가 제2보건소를 만들어 달라고 구정질문을 했습니다.  근데 그거를 청장님 결재까지 받으셨는데 안 올리셨다는 게 말이 돼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제가 제2보건소
○위원장 이성태   센터장님하고 제2청사하고 무슨 상관인데요?  센터장님은 제2보건소만, 제2보건소를 증축할 수 있는 그런 어떤 방법을 찾는 게 우리 센터장님 할 일이시지, 제2청사는 우리 다른 부서에서 할 일이에요.  청장님 결재 받으셨는데 안 올리셨다는 건 우리 센터장님 직무유기시잖아요, 그러면.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이성태 위원님께서 저거 한 거는요, 제2보건소가 아니라 그 내용을 보면 내용에는 건강검진을 할 수 있는 시설이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제2보건소를 설치를 제가 하자고 했어요, 제2보건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제목은 그렇게 되어 있지만 내용을 보면
○위원장 이성태   건강증진센터 하나 만들어 달라는 거 제가 했다고 생각하세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검사실 얘기를 하신 거죠, 그 안에 내용은.
○위원장 이성태   전체 내용을 한 번 구정질문 다시 읽어보시고요, 그거를 제가 지금 아까 청장님 결재까지 나왔는데 안 올리셨다는 건 문제 있는 거 아닌가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 결재를
○위원장 이성태   청장님한테 결재 올리셨다면서요, 지금.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리모델링
○위원장 이성태   증축계획을.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리모델링 하는 거를 저거 했습니다, 검사실.
○위원장 이성태   근데 왜 예산을 안 올리셨냐고요, 그러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예산을 올렸다니까요.
○위원장 이성태   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예산을 했는데 자체
○위원장 이성태   말을 좀 제대로 하세요.  안 올리신 게 맞잖아요, 지금 그러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올렸다고요, 올렸는데 
○위원장 이성태   예산이 반영이 안 됐는데 뭔 소리예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올렸는데 자체 여기서 우선사업 순위에서 결정이 안 됐다고 제가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위원장 이성태   청장님 결재하기 전에 사업순위를 정하는 거지, 청장님 결재 다 떨어지고 사업순위로 정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결재
○위원장 이성태   결재하기 전에 사업순위를 정하는 거 아닙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 결재는 각 부서별로 다 받지만
○위원장 이성태   받아서 청장님이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받지만 자체심의를 하지 않습니까.
○위원장 이성태   심의해서 청장님이 결재 떨어졌다는 건 예산 올려도 된다고 청장님이 결재를 하시는 거 아니에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닙니다, 그거는 먼저 다 각 부서에서 사업을 올리되 
○위원장 이성태   센터장님.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내년도 예산
○위원장 이성태   결재하시기 전에 부서에서 취합을 해서 우선순위를 정해서 이번에 이거는 예산을 올리기 위해서는 청장님 결재를 받으실 거 아니에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닙니다, 각 부서에서 먼저 사업을
○위원장 이성태   올라온 거 다 청장님이 결재하세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일단은 각 부서에서 하고 최종적으로는 또 심의를 합니다. 
○위원장 이성태   심의를 해서 최종결정 난 것만 청장님이 결재하시는 거 아니냐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닙니다, 먼저 각 부서에서 내년도 사업
○위원장 이성태   결정도 안 난 걸 청장님이 결재를 하신다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결정 안 나더라도 사업의 타당성을 보시려고 결재하십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거는 타당성을 보시려는 거고 예산에 대한 거를 결재를 받으셨다면서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래서 각 부서에서 한 거를 결재 올리고 예산 저거해서 집행 저거 확정할 때는요, 최종적으로 다 심의를 합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러니까 심의도 안 된 거를 결재를 지금 하셨다고 그래서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맞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심의도 안 된 걸 청장님한테까지 보고해서 결재를 받냐는 거죠, 저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전에 부서별로 다 그렇습니다, 그거는. 
○위원장 이성태   부서별로 일괄적으로 다 각 현안에 대해서 청장님이 일일이 결재를 하세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내년도 사업의 타당성이 있는 거를 먼저 결재를 하시죠.
○위원장 이성태   제가 통합으로 하시는 건 이해가 가는데 보건소의 결재가 수십 건인데 그거를 미리 청장님이 결재를 다 하시냐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 그러니까 그 부서별로
○위원장 이성태   내용 전체를 보고 결재를 하시는 거지, 일괄적으로 하나하나씩은 결재는 안 하시잖아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다 하십니다. 
○위원장 이성태   증축 리모델링에 대해서 결재를 하셨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 결재서류 좀 저한테 주세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위원장 이성태   그리고 TF팀 정동준 부의장님이 말씀하셨는데 이거 어떻게 우리 센터장님이 들어가시게 된 거예요, 누가 만드신 건가요?  어떤 분이 이거 TF팀을 구성하자고 만드신 거예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거는 제가 좀 전에 말씀드렸듯이 
○위원장 이성태   최초에 누가 이거를 구상을 해서 만드신 거냐고요.  청장님이 만드신 거예요, 우리 보건센터장님이 스스로 알아서 만드신 거예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보건소의 필요성이 있어서 제가 만든 겁니다. 
○위원장 이성태   센터장님이 만드신 거예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위원장 이성태   센터장님이 이거 만드실 근거나 이런 거 있으세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근거요?
○위원장 이성태   각 동의 사무장님들 불러다 놓고 만드실 수 있는 그런 근거가 있으시냐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의견을 물어봤죠, 제가.
○위원장 이성태   누구한테 의견을 물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위원장 이성태   누구한테 의견을 물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 동의 사무장님들한테요.
○위원장 이성태   센터장님이 그럴 수 있는 그런 근거가, 어떤 근거로 해서 그렇게 하셨는지 그게 있냐고요, 근거가?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근거
○위원장 이성태   TF팀을 5개 반에 11명을 지금 만드셨다고 그랬는데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위원장 이성태   그걸 어떤 근거로 만드신 건가 해서요.  센터장님이 인력을 마음대로 갖다가 이렇게 만들 수 있는 그런 근거가 있냐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근거는 그러니까 TF팀이죠, 의견을 물어보고 할 수 있냐, 없냐 해서
○위원장 이성태   센터장님이 만들 수 있는 근거자료가 있냐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근거자료요?
○위원장 이성태   규칙이라든가, 규정이?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규정은 별도로 따로 있는 건 없죠.
○위원장 이성태   센터장님이 보고 자기 과도 아닌 동사무소 사무장을 데려다가 막 TF팀을 만들 수 있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러니까 TF죠.
○위원장 이성태   아니 만날 수 있냐고, TF팀을 제가 묻는 게 아니고 만들 수 있냐 고 지금 물어보잖아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만들 수는 어느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만들어서 센터장님 마음대로 불러다가 막 그 회의 참석시키고 할 수 있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TF가 구성이 됐으면 할 수 있는 거죠.
○위원장 이성태   아니 있으시냐고, 그게 센터장님이 마음대로 그렇게 할 수 있으시냐고 묻잖아요, 지금.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 그러니까 TF가 구성이 되면
○위원장 이성태   그 사무장들 데려다가 마음대로 막 회의에 참석시키고 그럴 수 있냐고 제가 묻잖아요, 지금.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거는 본인이
○위원장 이성태   무슨 근거로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요, 본인이 싫으면 참석을 안 하는 거죠, 그거는.
○위원장 이성태   공무원 아니세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공무원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근데요, 공무원인데 무슨 근거로 갖다가 데려다가, 그분들 데려다가 센터장님 마음, 무슨 근거로 데려다가 TF팀을 구성하시고 회의 참석시키냐고요, 제가 그걸 묻는 거잖아요.  그냥 공무원 아무나 데려다가 센터장님이 데려다가 막 갖다 TF팀 만들어서 그냥 회의 참석시키고 할 수 있냐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 그분들도 이게 순리에 안 맞고 그러면 참석을 안 하시죠.  제가 지금 
○위원장 이성태   그분들 업무가 뭐예요, 사무장 업무가?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본연의 업무가 있죠.
○위원장 이성태   근데 본연의 업무는 안 하시고 그 TF팀 가서 일하시는 거예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죠, 본연의 업무 회의에 시간이 저거 할 때 하시는 거죠.
○위원장 이성태   지금 제가 딱 물을게요.  근거가 있이 했습니까, 그냥 했습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근거요?
○위원장 이성태   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TF팀이 별다른 근무가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원하니까 그냥 한 거죠.
○위원장 이성태   누구 그러면 청장님 결재 안 받고도 막 인원 보건센터장님이 막 갖다 불러서 쓸 수 있어요?  청장님한테 보고했습니까?  보고 안 하시고 하실 수 있냐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 TF 구성할 때는 보고를 했죠, 처음에 저거 할 때는.
○위원장 이성태   청장님 결재 하셨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결재하셨죠.
○위원장 이성태   그 결재 그것도 서류 다 낼 수 있으시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위원장 이성태   TF팀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거는 아마 부구청장님까지 아마 결재한 걸로 확실히 기억은 안 나는데 부구청장님까지 결재 받은 걸로 
○위원장 이성태   이거 종합병원 TF팀 있잖아요, 실무팀 명단하고 그동안 처음부터 추진했던 과정, TF팀을 어떻게 구성했는지, 누구 결재로 해서 이게 만들어진 건지 공무원들이 민간하고 같이 합쳐서 TF팀을 구성을 우리 정동준 부의장님 말만 따라 TF팀을 구성하면, 자기들한테 사인하고 병원 세워 줄 사람이 누구입니까, 지금 여기서?  병원 세워줄 사람이 누구예요, 우리 주민들한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어디요?  
○위원장 이성태   병원을, 종합병원을 세워 주실 분들이 누구냐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거는 
○위원장 이성태   주민인가요, 우리 중구청 공무원들인가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노력을 해야죠, 공무원들이, 지역주민들이 원하니까 요. 
○위원장 이성태   그런데 사인하는 거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무슨 사인이요?
○위원장 이성태   우리 부의장님 말만 따라 우리 의원님들, 청장님 다 가서 사인하는 거는 누구한테 사인을 하는 건가요, 그러면?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사인은 저거 아닙니까, 그거는 유치를 위해서 서명운동하시는 거 아닙니까? 
○위원장 이성태   서명운동을 누구한테 만들어 달라고 사인을 하셨냐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공론화, 여론을 공론화시키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위원장 이성태   그러면 그냥 말만 하면 되는 거지, 사인을 직접 해서 병원 세워주세요, 그게 말이 맞냐 이거죠, 저는 묻는 거예요, 지금.  아니 청장님이 병원을 주민한테 세워줘야 될, 청장님이나 우리 의원들이 해야 될 일인데 저희 의원들이 청장님이 가서 누구한테 여기 세워주시라고 얘기를 하셨냐고요, 저희 중구의회 병원 세워주자고 본인이 사인하신 건가요, 그러면?  일을 하실 때 제대로 좀 청장님이 참석하고 의원들이 참석하는 거 다 좋아요, 다 좋은데 본인들이 해야 될 일이 뭔지를 모르시잖아요, 우리 청장님이랑, 그래서 제가 물었잖아요, TF팀을, 공무원 지금 하는 일이 그렇게 한가합니까, 공무원들이 우리 사무장님들이 한가해요?  본연의 업무를 하기로 되어 있어요, 공무원들이 TF팀 막 구성해서 막 하기로 되어 있냐고요, 그것도 보건센터장님이 마음대로 그냥 직원 빼다가 막 이런 TF팀 만들 수 있어요?  어떠한 근거로 만드셨는지 좀 보시라고 제가 묻잖아요, 지금.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 그러니까 근거가 
○위원장 이성태   그거를 청장님이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근거가 서면으로 있는 게 아니라 
○위원장 이성태   지시를 했으니까 만드신 거 아니에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저희 센터에서는 그게 필요하기 때문에 
○위원장 이성태   그러니까 센터장님 마음대로 인원을, 보건소 직원은 제가 이해를 해요, 보건소 직원은 이해를 하는데 각 동의 사무장님들을 모셔다가 TF팀을 구성해서 이 일을 시키는 게 맞냐는 거예요.  청장님이 그러면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위원님, 그러면 TF라는 말을 쓸 필요가 없는 거죠, 우리 보건소에서 할 것 같으면
○위원장 이성태   TF팀 말을 누가 썼는데요, 제가 썼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 그러니까 제가 그 팀을 만든 게
○위원장 이성태   거기 센터에서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TF라는 게 다른 부서가 하기 때문에 TF라는 걸 쓴 거 아닙니까, TF라는 게, 우리가 자체적으로 보건소에서 할 것 같으면 TF라는 말을 안 쓰죠.
○위원장 이성태   보건 직원 분들은요, 옆에서 보좌나 하시고 하는 거지, 실무TF팀이라는 거는 우리 다른 거는 상관없어요, 다른 거 우리 직원들이 해야 될 일 있는, 종합병원 유치하는 거는 청장님 공약사항이죠, 공약사항 아닙니까?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공약사항 맞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근데요, 직원들이 병원 세워달라고 청장님이랑 (청취불능) 누구한테 세워달라고 그러세요?  청장님이 병원을 세워주셔야 될 분이 어떤 분한테 얘기하시는데요.  시민유치단은 상관이 없어요, 그런 분들은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근데 이제 저희 입장에서는, 보건센터 입장에서는 의료기관, 지역주민이 의료기관을 원하니까 그냥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 않습니까. 
○위원장 이성태   알아요, 저희도 종합병원 중요한 건 정말 그건 누구보다 잘 알고 있지만 절차상 보건센터장님이 각 사무장 그것도 직원들을 자기 과 직원도 아니신 분들을 데려다가 TF팀을 구성한다는 게 맞다고 생각하시냐고요.  누구 허락 없이 보건센터장님 마음대로 직원 빼다가 TF팀 만드신 게 맞냐고요.  청장님 결재 받으셨다고 그러셨죠, 지금?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요, 그러니까 구성
○위원장 이성태   아까 받으셨다고 그러셨잖아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구성한 거를 결정한 거를 내가 부구청장님까지 맡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거를 미리 사전에 청장님한테 보고하셨냐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안 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부구청장님이 청장님이세요, 청장님이 따로 없으세요, 그러면 저희는?  청장님한테 보고도 안 하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거 판단은 제가 했습니다.  제가 이게 만약에 저걸 한다 그러면 지역주민들의 홍보도 필요하고 그래서 제가 한 겁니다. 
○위원장 이성태   아무 지시사항도 안 받고 보고도 안 하시고 지시도 안 받으셨는데 센터장님이 마음대로 직원들 빼다가 그렇게 만드셨다는 거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 그게 지역주민들
○위원장 이성태   지금 대답만 하시면 돼요.  하신 거예요, 아무 보고도 안 하시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는데요, 아는데 그게 공약사항이기 때문에 그 업무를 해야 되기 때문에
○위원장 이성태   공약사항 후보 때 한 겁니다.  당선 되기 전에 하신 거예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지금도 공약사항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당선 되고 나서 청장님이 보건센터장님한테 이러이러해서 이런 사항을 만들어보세요, 지시하셨냐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안 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안 했는데 어떻게 마음대로 막 만드시냐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지금 공약사항으로 해서 그 부서로 정해져 있다니까요.
○위원장 이성태   정해져 있는데 어떻게 저는 이해가 안 가는 게 센터장님이 어떻게 마음대로 직원들을 빼다가 TF팀을 만드셨냐고요.  저는 청장님이 정식으로 만들어서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위원님 그건 공약사항이 항목이 있으면 어느 부서에서 담당하라고 지정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위원장 이성태   알겠습니다.  일단은 이거 자료요, 계속 지금 핑퐁게임 하시려고 그러는데 어떻게 공무원 조직사회가 그겁니까, 아무 막 다른 부서에서 다른 부서 직원들을 막 빼다가 TF를 만들고 저는 있는지 그게 이해가 안 돼서 그러는 거예요.  그분들도 본연의 업무가 있습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맞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러면 청장님이랑 우리 쪽에 보고를 하셔서 이러이러해서 하겠습니다, 해야 되는데 본인 센터장님이 알아서 그거를 만들어서 그걸 공무원들 마음대로 뺄 수 있냐 저는 그것도 의문이에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원래는 저희 보건소에서 그거를 업무를 해야 되는데요.
○위원장 이성태   그러면 보건소 직원들이 하셔야지 그럼 어떻게 사무장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근데 한계가 있더라고요. 
○위원장 이성태   한계 있으면 보고를 하셨냐고 제가 물었잖아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아니 한계가 있으니까 다른 부서의 도움도 필요할 경우는 TF를 만들어야죠.
○위원장 이성태   알겠습니다.  일단은 그동안 추진했던 사항하고요, 실무팀 명단하고요, 그다음에 시민단 회의 내용들 하신 거  있죠, 조직인력, 향후 계획하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이것 좀 저한테 자료로 부탁드릴게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위원장 이성태   그다음에 치매안심센터 분관 설치를 예정한다고 되어 있는데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위원장 이성태   이거는 또 어떻게 계획을 어떻게 세우세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지금 좀 전에도 보고 드렸듯이 현재는 영종지역에 주간보호시설이 4군데가 있습니다.  근데 거기에 연계해서 저희가 저희한테 등록되신 분들을 안내해드린다든가
○위원장 이성태   이용료 차이가 있나요, 보건소에서 이용했을 때하고, 우리 치매 걸리신 분들이 보건소 이용했을 때하고 치매안심 민간에서 했을 때하고 이용료 차이가 있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게 프로그램이 차이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어디가 좋다고는 제가 얘기는 말씀 못 드리는데 
○위원장 이성태   그럼 우리 안심센터는 어떻게 설치하실 거예요, 증축계획도 지금 반려됐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래서 아까 말씀드렸듯이 지금 복지관이나 노인복지관이나 종합복지관 이거 할 때 장기적으로 한 층을 저희가 담당부서하고 협의를 해서 지금 재정중장기계획에 보면 금년에 그걸 짓기 시작해서 아마 내년 후년이면 영종지역에 그게 가능하도록 지금 되어 있어서요, 계획은 지금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 안에는 어떻게 전혀 분관 설치나 이런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 안에는 지금 사실 그 안이면 2년인데 어디를 리모델링을 해서 한다고 해도 금액이 만만치 않게 들어가서 그러면 그게 과연 효율적인가 이게 많이 고민이 됩니다.
○위원장 이성태   센터장님은 복지관이 2년 후에 들어올 거라고 자신을 하시네요, 여기서.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현재 계획이니까 
○위원장 이성태   계획인데 그렇게 자신 있게 말씀하실 수 있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거는 말 그대로
○위원장 이성태   복지관 위치는 어디쯤 예상하세요, 그러면?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위원장 이성태   복지관 위치는 어디쯤 예상하시냐고.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언제요?
○위원장 이성태   복지관 위치를 어디쯤 예상하시냐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운남서로 그쪽으로
○위원장 이성태   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운남서로 알고 있거든요.  운남동 1699-2 이쪽을 계획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몇 평 정도 생각을 하세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평수는 건물 옆면적이 3000㎡로 해서 지상 3층, 지하 1층 이렇게 계획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예산은 어느 정도 잡으시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예산은 이게 100억 정도로 지금 예상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게 국‧시비로
○위원장 이성태   2년 후에 100억을 예산을 저희 국비, 시비 합쳐서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국비 그렇죠, 국비를 지금
○위원장 이성태   국비신청은 내년에 하면 내후년에 국비를 따야 되겠네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지금 한 상태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지금 했다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그러니까 신청을요.
○위원장 이성태   신청을 벌써 했다고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위원장 이성태   올해에 벌써 했다고, 중장기계획 올해 세웠는데 벌써 신청을 해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그 해당 부서에서 국비요청은 아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올해 지금 중장기계획 세웠는데 벌써 그거를 내년에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중장기계획을 벌써 세운 거고요. 
○위원장 이성태   벌써 했다고요, 알겠습니다.  질문은 그만 하고요.  아까 말씀드렸듯이 공무원들 하시는 일들 다 바쁘시잖아요.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압니다.
○위원장 이성태   바쁘신데 민간이 하는 어떤 다 좋아요, 저도 영종사람이고 저도 종합병원 들어오기를 바라는 사람이에요.  그런데 관에서 관여할 게 있고, 관이라는 건 저는 그래요, 시민들이 나서면 관에서 보조역할 해 주고 하는 거지, 앞장서서 다른 부서 일 바빠 죽겠는데 다른 부서 직원 공무원들 빼다가 TF팀 만든다고 해서 청장님도 모르는 TF팀 만들고 그게 과연 옳은지 저는 그걸 묻고 싶은 거예요, 사실은, 청장님한테 보고도 안 하시고 TF팀을 마음대로 영종용유보건센터장님이 마음대로 동사무소 직원들을 빼다가 그렇게 할 수 있는 건지, 저는 그게 다시 한 번 제가 의아스럽고요.  일을 하실 때는 항상 저희 의원들한테 뭐라고 하는지 아세요?  모든지 공무원 따지고 뭐 따지고 그러시는데 그러면 우리 공무원들 그렇게 막 갖다가 결재도 안 받고 사람 갖다가 공무원들 데려다가 그렇게 TF팀 만들고 하실 수 있는 우리 보건센터장님이 과연 가능하신지 저는 그것도 다시 한 번 제가 의문이 듭니다.  그래서 서류 아까 결재서류 받았던 거 이런 거 그동안 진행했던 사항 서류 그런 것들을 서류로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영종용유보건센터장 이대섭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영종용유보건센터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동 행정복지센터 감사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감사중지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위원님들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감사는 4시 30분에 계속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6시 11분 감사중지)

(16시 34분 감사계속)

○위원장 이성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각 동 소관 사무에 대해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각 동 감사는 신포동, 연안동, 용유동 보고를 들은 후 각 동별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신포동장 나오셔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신포동장 이성방   안녕하십니까?  신포동장 이성방입니다.  신포동 소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 공통 3건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신포동장님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연안동장 나오셔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연안동장 이병직   연안동장 이병직입니다.  연안동 소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공통 1건에 대해서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연안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용유동장 나오셔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용유동장 김충일   용유동장 김충일입니다.  용유동 소관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요구사항 공통 1건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용유동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강후공 위원입니다.  연안동장님한테 여쭙겠습니다.  지금 청사를 짓고 계시죠?  
○연안동장 이병직   네.
강후공 위원   지금 어느 정도, 실적이 어느 정도 되십니까? 
○연안동장 이병직   지금 지하 1층을 다 파고요, 겉표지 파고 지금 콘크리트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게 몇 년도에 완공이죠?  
○연안동장 이병직   내년도 11월 달에 완공입니다.
강후공 위원   지상 5층인가요?
○연안동장 이병직   네, 지하 1층에 지상 5층.
강후공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공히 다 공통적인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통 동에서 동장님이 어떤 공사발주 할 적에 금액이 어느 선까지 지금 저기하시는 거죠, 금액이 한도가?  어느 분 이성방 신포동장님이, 편안하게 앉아서 하셔도 됩니다. 
○신포동장 이성방   네, 사안에 따라서 다른데요, 대부분 수의계약이 부가세 포함해서 2200만원인데요, 그 범위 내에서 동에서는 주로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여기 재무과에서 하는 게 아니고 동에서도 가능하다는 거죠?  
○신포동장 이성방   네, 동에서 직접 시행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주식회사 신태광업체가 신포동, 도원동, 율목동, 동인천동, 송월동 그리고 영종동까지 그 업체가 이쪽에 굉장히 많이 특화가 되어 있습니까? 
○신포동장 이성방   저희가 이렇게 일을 하다 보면 또 업체 쪽에서 좀 저희가 못 보는 부분까지 이렇게 챙겨가지고 해 주고 그렇게 하다 보니까요, 좀 자꾸 계약을 해서 하게 됩니다. 
이종호 위원   왜 이 질문을 드리냐면요, 공사를 당연히 해야 되겠죠, 누수가 생긴다든지 그런 문제가 생기면 안 되니까 당연히 해야 되는데 만약에 동에 계신 동장님들은 잘 이렇게 연결이나 연락이 잘되지 않습니까, 보니까 8건이에요.  이런 경우에 한꺼번에 필요할 때 같이 대표자 부르셔가지고 한 번 만나자 해서 우리 동에는 이런 게 있고 이런 게 있으니까 디스카운트 할 수 있는 그런 수의계약이니까 조금 예산을 아끼는 측면에서 그런 부분은 혹시 어려운 부분인가요?  대부분 여러 건 박리다매라는 얘기도 있고 여러 건을 하게 되면 금액을 좀 낮출 수 있는 부분이 되잖아요.  
○신포동장 이성방   저희 같은 경우에는 공사하기 전에 건축과에 설계를 의뢰해가지고 나오는 금액으로 계약을 해서 하거든요.  
이종호 위원   현실적으로 시기라든가 이런 부분 때문에 조금 어려울 수 있겠죠?  
○신포동장 이성방   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도원동 동장님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누수공사 했죠?  주민자치센터요, 작년에 한 걸로 되어 있는데요.
○도원동장 김윤호   바닥공사 말씀하시는 건가요?  
이종호 위원   네.
○도원동장 김윤호   네.
이종호 위원   그 밑에가 갈매기어린이집이 있지 않습니까? 
○도원동장 김윤호   네.
이종호 위원   거기도 영향이 있었다는데 이게 4월 달에 공사를 해서 5월 15일 날  끝났어요, 18일간, 방수 이후에 누수문제 완전히 해결이 됐나요?  
○도원동장 김윤호   지금 약간 누수가 있어요.  그래서 지금 저희가 그걸 찾으려고 지금 하고 있어요.
이종호 위원   올해 4월 달에 누수공사를 했으면 청사 옥상에 문제가 있으면 AS쪽 하면 되지 않나요?  제가 그런 얘기를 주민한테 얘기를 들은 게 공사를 한 것 같은데 누수가 좀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질문 드리는 사항이에요.
○도원동장 김윤호   저희가 더 확인해서요, 위원님 말씀대로 제대로 할 수 있게 조치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공통적으로 질문보다는요, 당부 말씀 한 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정말 저도 동에 주민자치위원 역할도 했고요, 또 이제 업무가 제 개인적인 업무가 많이 돌아다니는 직업이다 보니까 많이 돌아다니는 부분도 있었고 12개동 동장님들한테 당부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물론 굉장히 많은 일들을 하시잖아요, 취약계층 사각지대 발굴이라든지, 주민자치프로그램도 운영하셔야 되고, 또 민원처리도 하셔야 되고, 또 주민들하고 소통‧화합도 하셔야 되고 정말 주민들, 구민들의 최일선에서 제일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동장님들이시고 또 가장 가까이 있는 분들이 동장님들이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정말 노력 많이 하시는 부분도 제가 알고 있고요, 근데 조금 더 바쁘시고 힘드시더라도 구민과 주민들 위해서 조금 더 접촉 좀 활발하게 하시고 많이 돌아다니시면서 현안문제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신경을 써 달라는 부탁을 드리면서 본 위원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살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동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항상 주민들과 자주 만나시고 또 우리 각 동의 아주 대통령이라고 하면 뭐하지만 그 정도로 아주 소중한 분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떤 동은 정말 우리 동장님이 최고라고 칭찬이 자자하신 분이 계시고, 또 어떤 분은 조금 좋지 않은 소리도 들리는 그런 동네도 있는데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분들 말씀 다 옳은 거는 아니고 우리 동장님들이 최선을 다하시는 거는 알고 있고, 아까 우리 이종호 위원님이 말씀하신 대로 어느 동이라고 딱 집어서는 제가 말씀을 못 드리겠어요.  민원이 들어왔을 시에 되도록이면 그 주민의 입장에서 생각하시고 그 주민의 입장이 되어서 해결을 해 주시려고 조금만 더 노력을 해 주신다고 그러면 그런 소리가 안 들릴까 하는 그런 안타까운 생각을 한 번 해봤습니다.  물론 잘하시지만 조금만 더 주민의 입장에서 고려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우리 용유동 동장님이요, 여기 집단민원접수현황을 보니까 기존의 마을방송을 10통만 따로 청취하게 해달라고 했어요?
○용유동장 김충일   (청취불능) 저희가 검토하는 과정에 있어서 그거는 좀 다른 통과의 형평성도 있고 그리고 가정에 연결해서 가정에 전부 다 방송을 보내는 것은 조금 불합리하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럼 각 동에서는 이런 의견이 없었고 이 동만 있었어요?
○용유동장 김충일   네.
박상길 위원   그건 형평성에 어긋나는 문제 같고요.  동장님이
○용유동장 김충일   예산상에도 문제가 좀 있었습니다.
박상길 위원   잘 판단하셔서 하시고요, 거기 밑에도 12통 통장 공개모집을 보니까 마을자체경선으로 선출하는 거는 원래 법규에는 그렇게 불가합니까? 
○용유동장 김충일   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통‧반장 조례에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데 왜 이분들은 이걸 주장하셨죠?  
○용유동장 김충일   주민들의 의견이니까요.
박상길 위원   이렇게 좀 불가한 내용이 있더라도 동장님이 주민들을 최대한 설득을 잘 시키셔서 어떤 오해가 없으시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용유동장 김충일   네,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항상 우리 동장님들 수고 많으시고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각 동의 동장님들 동민들을 위해서 열심히 많이 애쓰시는 거 알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이종호 위원이 얘기한 거에 대해서 제가 한 번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보니까 신태광건설이 6개 지금 동에서 이 건설회사를 쓰셨어요, 얼마나 잘하시길래 이렇게 6개 동에서 다 쓰시는지, 저는 이 부분을 다른 업체도 같이 참여할 수 있게끔 좀 분배를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왜 그러냐면 잘하시는 업체가 이 업체 하나는 아닐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좀 골고루 분배를 하셔서 이렇게 동에서 막 6개동, 5개동에서 한꺼번에 하시지 말고 좀 그 동에 계시는 건설업체라든가 그런 업체를 위좀 이용하셨으면 참 좋겠다는 그런 아쉬움이 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없으시면 본 위원장이 한 말씀만 하겠습니다.  제일 최일선에 계시는 동장님들이 제일 고생 많으시죠, 사실은, 오늘 이렇게 얼굴을 또 아시는 분도 있고 다 알기는 아는데 저는 중구에 오래 안 살아서 많이는 모릅니다.  근데 너무 고생들 많으시고요.  제가 전체적으로 보니까 주민등록법 제40조에 보면 전체로 제가 묻겠습니다.  혹시 답변하실 분 있으면 하시면 됩니다.  각 동에 보니까 이게 과태료인가요, 부과현황이 가격이 다 틀리네요, 이유가 있나요, 1만 2000원 짜리도 있고 1만원 짜리도 있고 그러는데 신규발급 지원해가지고, 혹시 이거에 대해서 원래 통이 똑같아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이유가 있으신가 해서요.  신포동 같은 경우는 1만원씩 부과를 했는데 다른 데 또 보니까 1만2000원, 1만 4000원 되는 데도 있고 그런 것 같은데 혹시 이게 이유가 있으신가 해서 요. 
○신포동장 이성방   증 발급이 10만원 이하 과태료로 되어 있는데요, 지연기간에 따라서 금액이 달라지고요, 또 자진납부 하면 20%를 감경시켜주고 이런 조항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금액이 다 다릅니다. 
○위원장 이성태   알겠습니다.  그리고 신포동에는 차가 1대밖에 없네요, 포터 1대?  
○신포동장 이성방   네.
○위원장 이성태   다른 데는 복지업무차량 해서 1대씩 승용차가 있는 것 같던데 이유가 있으신가요?  
○신포동장 이성방   통합 행정복지센터로 해서 3개 동이 있는데 거기에는 차량이 한 대씩 더 있는 걸로 알고 있고요, 복지차량이요.  
○위원장 이성태   신포동은 다른 이유가 있어서 없어요?
○신포동장 이성방   저희는 동인천동에 속해져 있거든요, 그래서 저희는 그런 차량은 없고요, 포터 1대만.
○위원장 이성태   필요하시지 않나요, 복지차가?  
○신포동장 이성방   직원들한테 물어봤는데요, 저희 관내가 그냥 걸어서 다녀도, 그리고 걸어 다녀야 또 이렇게 동네 세세한 시설물 같은 것도 보면서 다니고요, 그런다고
○위원장 이성태   복지 쪽이다 보면 차가 있어야 어르신들이라도 이렇게 태우고 다니시는 거 아닌가요?  어르신들이 많은데 우리 직원 분들이야 걸어 다니면 좋지만 그래서 궁금해서, 다른 데는 차가 2대, 기본 2대, 3대, 승용차 1대씩 다 있는데 신포동은 없어서 제가 질의를 한 겁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안녕하세요?  수고들 많으십니다.  질문을 안 하려다가, 다른 위원들이 다 질문해서 질문 안 하려다가 신태광건설 때문에 질문 좀 드릴게요.  이거 누구입니까?  그냥 업자입니까, 우리 동장님들하고 다 친한 분이고 항상 관계를 가지시는 분입니까? 
○신포동장 이성방   사업장은 저희 신포동 관내에 있고요, 대표자가 저희 동의 주민자치위원장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아무래도 좀 친밀관계도 있고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신포동에만 방수업체가 있는 것도 아닌데 이런 식으로 몰아주기 하면 이게 의심받기 딱 좋죠.  금액 몇 푼 되지도 않는 것 같고 이렇게 여러 공직생활 오래 하신 분들이 의심을 받게 되는 거는 저희가 생각하기에 이게 좀 창피해요.  어떻게 이런 식으로 그리고 동사무소 어떻게 지금 몇 년씩 됐길래 한꺼번에 이렇게 다 공사를 한 거예요, 옥상 방수공사를.  멀쩡한 것도 그냥 공사했다는 그런 느낌도 들고 방수공사를 한 번 하면 15년, 20년 가는 거예요, 본래, 근데 어떻게 이렇게 한꺼번에 전체가 다 한꺼번에 방수공사를 하고 그리고 또 같은 업체, 거의 다 같은 업체, 각 동장님들마다 다 똑같은 업체를 신포동에, 아니 중구는 신포동에만 있는 게 아니고 신흥동에도 있고 항동에도 있고 다 있는데 이렇게 한쪽으로 몰아주기를 하면 지금 답변하신 동장님이 제일 의심 받기 쉬워요.  이런 식으로 해버리면 누가 여기서 살고 싶겠어요?  신포동 와서 다 살고 싶지, 지금 신포동장님이 수석 동장님이세요, 여기?  
○신포동장 이성방   직제상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럼 수석 동장님이 다 “너희들 이렇게 다 이쪽으로 몰아줘” 그러셨어요?
○신포동장 이성방   아니요, 그런 건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어떻게 하나같이 다 이렇게 했어요?
○신포동장 이성방   근데 
정동준 위원   이게 질책 받을 일이라고 생각하셨어요, 못 하셨어요?
○신포동장 이성방   지금 취합해서 저도 알게 된 건데요.  근데 저희가 일을 공사를 하다 보면요. 
정동준 위원   그런 거 저도 다 공사해봐서 다 알아요, 잘하는 업체 주고 싶겠지, 말 안 생기는 업체 다 이런 거 주고 싶겠죠.  그렇지만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하는 거지, 중구 구민이 12만인데 신포동이 있는 업자한테 몰아서 한꺼번에 몰아서 줬다, 감사감이죠, 이런 거는 암만 수의계약이지만.  하여튼 이번 일은 제가 보기에 잘못 판단하신 것 같은데 다음에서부터는 이런 일 없었으면 좋겠어요.  진짜 이러지 맙시다, 서로.
○신포동장 이성방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동장님들께 다시 한 가지만 부탁드릴게요.  주민들이 동에다가 민원을 많이 넣는다고 하는데 넣어도 해결이 안 되고 연락도 없다는 주민들이 좀 계세요.  그래서 민원이 들어오면 다 기록은 하시죠?  
○신포동장 이성방   네. 
박상길 위원   그래서 몇 번이고 와서 똑같은 민원을 가지고 오시는 분도 많이 계시죠?  
○신포동장 이성방   네.
박상길 위원   그래서 저희 위원들이 가끔은 동장님 찾아뵙고 어떤 민원들이 들어왔나 그거를 저희들이 확인하고 했어야 되는데 저희 위원들의 잘못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앞으로는 동장님들과 더 소통해서 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신포동장 이성방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각 동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각 동장들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소관 사무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나오셔서 2018년도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공단 경영기획실장 박창준입니다.  시설관리공단 관련 보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성태   수고하셨습니다.  경영지원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님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69페이지요, 지금 기간제가 3분 계시고 단시간 기간제가 8분인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박상길 위원   그런데 그 기간제는 1일 8시간 40시간 근무이고, 단시간자는 주14시간 근무자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럼 주 14시간이면 이 사람들이 가져가는 임금은 어느 정도 돼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공무직 봉급제하고 동일한데요, 다만 주5일 근무하시는 분하고 이분들은 차이가 있는 게 이틀을 근무합니다.  근데 저희가 공단에 5개 사업부서 중에서 단시간 기간제를 채용하는 부서는 주차사업팀하고 그다음에 문화사업팀 하나 더 추가한다고 그러면 체육사업팀이 되겠습니다.  근데 문화사업팀 같은 경우에는 저희 직원들이 주 52시간 근무시간 단축체계가 있기 때문에 저희들이 일요일하고 토요일 같은 경우에 저희 단시간 기간제 7시간, 7시간 하면 14시간이 됩니다.  그렇게 운영을 하고 있고요.  체육센터 같은 경우에는 수영강사가 총 5분이 있습니다, 전임강사가, 근데 잘 아시다시피 수영장의 안내요원이 2분이 있습니다, 세이프가드라고 해서 법적으로 2명을 둬야 되는데 이분들을 저희가 전임으로 정규직으로 채용하기에는 인건비 부분이라든지 그런 부분이 좀 불합리한 부분이 있어서 수영강사들 중에서 단시간으로 이렇게 체육센터를 돌아다니시면서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분들도 마찬가지로 14시간에 맞춰서 운영을 하고 있는 체계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1일 8시간 근무하시는 기간제 이분들은 정규사원으로 이렇게 하려는데 하자는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공단에는 예전에 기간제가 있었습니다.  근데 또 무기계약직이 있으셨고 근데 동일한 업무, 동일한 근무시간을 하는데 어느 직원은 정규직의 무기계약직이고, 어느 분은 비정규직의 기간제가 있었습니다.  저희가 그 부분은 비정규직을 정규직 전환을 했고요.  다만 여기에 있는 기간제 분들은 육아휴직이라든지 병가에 의해서 일정기간을 정해둔 그 기간에만 저희가 쓰는 직원이기 때문에 전환대상자에는 포함이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시설관리공단에는 비정규직이 없다는 소리인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에는 비정규직은 없습니다. 
박상길 위원   반가운 소리고요.  그다음에 770페이지에서 784페이지를 쭉 보면 공사계약이 여기는 다 수의계약이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부분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저희 공단에서 구하고 비교를 하게 되면 저희가 생각하는 부분에서 1000만원이 넘는 공사라고 하면 저희 공단에서는 굉장히 큰 공사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왜냐면 공단에서 하는 수시정비비 자체가 대부분 소변기라든지 변기, 또는 문이 고장 났을 때 교체하거나, 등 교체 이런 부분들의 공사들이 대부분 있다 보니까 거의 2200만원, 앞서 동에서도 보고를 했겠지만 부가세 포함해서 2200만원짜리 공사건이 저희는 1년에 1건 정도, 2건 정도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개별적인 것들을 하다 보니까 50만원, 70만원짜리 이런 계약들이 대부분이고요.  또 저희 공단에서도 애로사항이 있는 게 뭐냐면 소액에 대한 공사를 하다 보면 저희 공공기관에서 계약할 때는 사업자면허, 직접생산증명이라든지 여러 가지 관련된 서류들을 구비해서 제출을 해야 되는데 사업자만 면허를 내신 단종 업체에 있는 영세한 사업체에 있는 업체 분들은 구비서류를 맞추시는 게 너무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 애로사항들도 있는 부분은 좀 위원님들께서 이해를 해 주셨으면 부탁드리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2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월미도 입구 웰빙회센터라고 거기 근처에 있는 그 주차장이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하는 주차장이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월미도에는 2개 공영주차장이 있습니다.  맨 끝 쪽에 저희 공용화장실이 있고 테마파크 놀이시설 있는 쪽에 큰 공영주차장이 하나 있고요.  월미도 북쪽에 보시게 되면 예전에 모래 쌓아두던 공터에 저희가 공영주차장 하나를 더 만들어 놨습니다.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북쪽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데 거기 사람들이 운동하러 아침에 일찍 나가시면 그 바닷가에서 가까운 데에 페트병이라든지 쓰레기가 많이 있대요, 새벽에, 저녁에 관광객들이 와서 버리고 가겠죠.  그래서 시설관리공단에 많은 민원을 넣었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는 청소하시는 분들이 몇 시에 청소를 시작하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공영주차장에는 주차관리원을 배치를 해서 주차관리원들이 주차요금 징수라든지 거기에 안전사고 같은 것들을 예방하고 있는데요, 다만 주차관리원들이 청소업무를 하면서 주차요금 징수하는 게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좀 한가한 시간에는 본인들이 주차부스에서 나오셔서 종량제봉투를 들고서 다양한 것들 줍기는 하시는데 저희가 청소인력이 따로 있지는 않습니다.  다만 저희가 내년에 우리 중구에 노인인력개발센터에 시니어 인력들을 이용을 해서 공영주차장 중에서 많이 이용을 하시고 환경 쪽으로 열악한 부분에는 노인인력개발센터랑 협약을 통해서 청소인력을 보충을 해볼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거는 꼭 해 주셔야 돼요.  아침에 일찍 저녁에 버린 쓰레기들이 바람 불고 막 이러면 다 바닷가로 청소하기 전에 다 날아가 버리니까 그게 다 바다로 오염시키는 그런 물체들이니까 그거는 꼭 좀 실천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월미공원은 시 관리공단이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거는 월미공원 쪽에 있는 건 서부공원사업소가 관리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시설관리공단하고는 좀 무관하고요.
박상길 위원   그런데 이거는 관련이 있나 모르겠는데 거기에서 파견하시는 용역업체나 청소부들이 있는데 우리도 중구 노인 어르신들이 빗자루 들고 인력센터 분들이 거기를 다 청소를 구석구석 깨끗이 하신대요, 그러다 보니까 거기에 나오는 용역업체나 공무직이나 시설관리공단 청소하시는 분들이 할일이 없다고 그러신대요.  그래서 아예 우리 중구 시설관리공단에서 청소를 맡아서 할 수는 없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위원님들께 이런 말씀을 드리기는 뭐한 부분이 있는데 저희 공단의 인력이 한정돼 있는 인원이 있습니다.  정원에 대한 부분은 구하고 신규사업에서 추가로 받거나 기존 사업에서 증원을 하는 부분은 구하고의 어떤 스킨십이 이루어지고 또 청장님 승인이 나야 되는 부분인데 저희들이 인력을 더 늘리는 것보다는 저희 중구에 있는 시니어 인력들
박상길 위원   그러니까 그거 그렇게 해서 우리가 차라리 우리 중구에서 맡아서 청소를 하는 게 어떠냐는 제 생각이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서부공원사업소는 저희가 저희 구에서 아예 사업자 주체가 아니기 때문에 저희 인력이 거기 청소를 한다는 거는
박상길 위원   근데 왜 저희 중구 노인 어르신들이 거기 가서 청소를 하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공공일자리 차원에서 생활소득이 어려우신 분들을 많이 배정을 하시다 보니까 월미도 쪽은 또 관광지고 거기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좀 미관상 고려를 해 주신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우리 어르신들이 거기 청소하시면서 수입을 받으시잖아요.  그런데 그분들도 거기 인력 배치된 분들은 일도 안 하고 또 수당을 가져간다는 그런 이중적인, 이율배반적인 일이 될 것 같은데, 하여튼 그건 추후 논하고요.  또 한 가지만 더 부탁을 드릴게요.  제가 오늘 아침에 한중문화관 1층 전시관을 다녀왔어요.  근데 제가 옛날부터 생각했던 건데 이렇게 1층 공간 가운데에 공간이 막아져 있잖아요, 그래서 제가 그게 뭔가 하고 열어봤더니 문이 열리더라고요, 거기서 제가 사진을 찍어왔는데 소파들이 쭉 있더라고요.  근데 어느 전시장을 가 봐도 그렇게 중간에 룸이 있는 전시장은 제가 못 본 것 같아요.  들어와서 딱 시야에 그 중간에 그것도 작지도 않잖아요, 평수가, 그거는 무슨 용도로 사용하고 있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거기에 대한 연혁을 설명을 드리면 당초에 2005년에 한중문화관 건립을 했을 때는 거기가 영상정보실이라고 해서 컴퓨터가 5대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중구의 구민들이 그때는 인터넷 사용하는 부분들이 이렇게 다양하게 쓰실 수 있는 공간이 없었기 때문에 한중문화관 1층에 오셔서 컴퓨터를 이용해서 인터넷이나 신문 같은 것들을 열람을 하시고 그러셨는데 이용하시는 분들이 소수이고 또 이용을 하시면서 게임이라든지 좀 말씀드리기는 뭐하지만 야한동영상 같은 걸 보시는 분들도 있고 그래서 그 부분을 저희들이 컴퓨터 활용하는 용도에서 제외를 했던 부분이고요.  지금 이제 소파가 있는 게 문제일 수는 있는데 어떤 부분에서 좀 이해를 부탁 드리냐면 저희가 1층 갤러리는 대관입니다, 대관하시는 분들이 오시게 되면 가볍게 모여서 티타임을 하거나 본인들이 어떤 소모임의 장소를 제공을 해 줄 수 있으면 좋은데 그게 좀 안 돼서 그런 부분을 활용하는 게 하나가 있고요.  두 번째는 저희들이 작품 같은 것들을 보관할 수 있는 수장고가 한중문화관에는 실질적으로 없습니다, 지하가 있으니까 그쪽에 보관하면 어떻겠냐고 말씀하시는데 한중문화관 지하가 수장고의 역할을 할 수 없는 게 습기가 너무 많아서 미술작품이나 이런 것들은 곰팡이라든지 작품의 손실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를 보시면 접견실로 되어 있지만 그 안에 또 문을 여시게 되면 일정 구간이 작품들이라든지 쇼케이스들을 보관할 수 있는 수장고로도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그렇게 이해를
박상길 위원   그런데 수장고가 어디에 있었어요, 소파밖에 없던데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소파 쪽 옆에 보시게 되면 면적으로 계산을 하게 되면 4평 정도의 가로로 긴 공간이 있습니다.  그 안쪽에 전시회를 하시고 작품을 수거하시는 게 늦어지면 보관하시기도 하고요.
박상길 위원   그러면 그 작품 수장고로 필요하다고 하면 한쪽 모퉁이를 이렇게 일렬로 해서 거기다 작품을 넣어놓는다든가 이래야지 들어오자마자 큰 평수를 막아가지고 이거는 대관할 때도 거기 이미지에 저는 실추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조금 이걸 신중하게 생각하셔서 그 부분을 철수를 해서 대관을 편히 보고 넓게 편안하게 볼 수 있는 대관실로 만드셨으면 좋겠어요.  그 수장고를 그렇게 원하시면 저쪽 한 구석에 일열, 일직선으로 칸막이를 해서 거기다가 그 작품을 보관하고 대관실을 넓게, 그건 지금  제 개인적인 생각이 아니고요,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원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는 적극적으로 연구 좀 한 번 해보시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공간에 대한 활용 부분을 저희들이 한 번 재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재검토 꼭 하셔야 돼요, 이거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많은 문화예술인들이 원하고 있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안녕하세요?  정동준입니다.  2가지만 말씀드릴게요.  766페이지요, 구유건물 임대현황인데요, 맨 앞줄에 보면 현대해양레저하고 현대마린개발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대표자 누구입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대표자는 지금 예전에 구 의회 의장을 하셨던 김기성 의장님들의 자녀분들로 되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김기성 의장 자녀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지금 임대현황을 보면 임대기간은 2014년부터 2019년까지니까 5년이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2014년 이전에 근무하신 팀장님들 혹시 계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제가 근무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근무하셨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1층 임대면적으로는 2층이 임대면적을 보면 면적으로는 2층이 1.5배가 많고, 월세로는 지금 3배가 더 많죠, 그렇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임대료는 3배가 더 많아요, 5000만원이고 1600만원이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1층 어느 상가건물이라도 1층 효율성이 2층 효율성보다 3배는 높아요, 곱하기 3은 됩니다.  분양가격이나 분양면적에 대비한 월세금액이나, 근데 이게 무지하게 형평성에 맞지 않아요, 지금 보면 1층인데 이 사람들은 한 달에 120만원 정도 내고 하고, 2층인데 5000만원을 내고 해요, 이게 지금.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이렇게 형평성에 안 맞는데 이게 특혜 아닙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제가 답변을 드려도 되겠습니까?
정동준 위원   네, 답변을 하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님, 이게 답변이 될지는  모르겠는데요.  저희가 임의로 임대금액을 저희가 산정하지는 않습니다.  공유재산법에 의해서 감정평가 3개 기관이 감정평가를 합니다.  그래서 토지가, 건축물가를 평가를 하고요, 그다음에 감정평가사들이 3군데에서 제공한 거에 평균액수를 정하는데요, 당초  2011년도에 1층 현대마린, 현대레저라고 되어 있는 곳에 최저가가 감정평가 결과는 1097만 1000원이 됐습니다.  그래서 이분이 낙찰을 받으신 액수는 1200만원 정도가 됐고요, 2층에 대해서는 카페로 이용을 하고 있는 게 최저가가 저희가 감정평가 했을 때가 2287만 1000원이었습니다.  근데 본인께서는 낙찰 받은 액수가 4500만원을 쓰셨습니다, 그다음에 
정동준 위원   (청취불능)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존경하는 우리 정동준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건축물이 일반 상가 쪽 메인스트리트에서 오게 되면 1층이 당연히 임대가격도 비싸고 또 입주를 하시려고 하는 상인들도 많으실 겁니다, 근데 여기 같은 경우에는 바다조망이 되고 또 1층보다는 2층이 바다조망의 뷰가 좋습니다, 그래서 당초에 감정평가를 할 때도 1층보다는 2층이 더 감정평가액수가 많이 나왔다고 봐주시면
정동준 위원   그렇게 따지면 올라갈수록, 7층까지 있죠, 이거?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건물은 3개 층이고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맨 위층에 올라가게 되면 7층에 전망대가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렇게 따지면 7층이 제일 비싸야 되는데, 뷰만 놓고 따지면.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전망대 면적은 지금 말씀드리면 10평 남짓입니다.  거기에는 수도라든지 어떤 이런 시설을 이용할 수 있는 제공될 수 있는 설비들이 되어 있지 않고요, 단지 360도 정도의 파노라마로 연안부두에서 바다조망과 인천대교라든지 이런 것들을 볼 수 있는 용도로만 하다 보니까 이건 저희가 아예 임대 자체 들어가 있지 않은 공유재산으로 보시면 되고 어느 누구나 연안부두 해양광장 오시면 엘리베이터 타고 전망대에서 바다풍경을 볼 수 있는 그런 취지였습니다.
정동준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1층 처음에 임대 분양하실 때 그 품목이 뭐였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사무소였습니다.
정동준 위원   사무실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어떻게 1층 사무실을 꾸밀 생각을 하셨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부분은 좀 설명을 드리면요, 원래는 데크로만 조성이 되어 있는 연안부두 해양광장이었습니다.  지금 변화가 되어 모습은 뭐냐면 문화관광체육부에 국비지원을 받았을 때 관광활성화 증진에 관련된 예산으로 지원을 받았고요.  용도 자체가 사무실로 쓰더라도 관광에 맞는 용도의 사무소였으면 하는 부분이 있었고요, 또 말씀드린 것처럼 3층을 보시게 되면 4D영상관이 있습니다, 지금 4D영상관이 운영상으로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지만 지금 그것도 관광진흥실이나 저희 공단에서 어떻게 하지를 못하고 있는 부분이 뭐냐면 관광에 관련된 사업의 목적으로 4D영상시설을 놓다 보니까 지금 트렌드 자체가 VR로 바뀌고 있는데 아직도 지금 4D영상시설이 있습니다, 근데 이 시설을 저희가 철수를 할 수 없는 부분이 그때 국비 받은 게 관광활성화에 대한 그 사업으로 받았기 때문 다른 용도로 쓰더라도 관광에 관련된, 이해하시는 게 2층도 사무소지만 일반 사무소는 안 되고 
정동준 위원   그러면 지금 1층 사무실 쓰고 있는데 그게 관광을 위한 사무실입니까, 그렇게 말씀하시면?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유람선 업에 관련된 쪽으로 
정동준 위원   유람선만 합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팔미도 쪽에 있는 관광이라든지 또는
정동준 위원   유람선만 하냐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유람선 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시체 갖다가 뿌리고 하는 사업은 무슨 사업이라고 그러죠?  지금 그 사업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자꾸 관광 얘기하시는데 시신 가루 갖다가 공해상에 갖다가 뿌리는 사업을 하고 있는데 그거 관광이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2011년도에 진행할 때는 저희가 유람선 업에 관련된 저희들이 입찰로 나갔던 부분이고요.  본인들께서 장례 관련된 사업을 하시는 거에 대해서 저희들도 이게 불법이 아닌가 했는데 거기에 대해서는 본인들이 합법적인 절차를 
정동준 위원   그러면 사무실만 빌려줬지, 장교까지 다 빌려줬어요, 그 사람들한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부분은 아닙니다.
정동준 위원   그 부분은 아닌데 어떻게 그 사람들이 장교를 다 쓰고 있죠?  담당부서가 아니라 자기네는 상관없다, 임대만 주면 끝이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런 부분은 아닙니다. 
정동준 위원   어떻게 장교를, 장교를 보니까 그게 일장교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일장교인데 그거 7000톤까지 접안이 가능하게 되어 있는데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현대개발이고 현대마린이고 해서 다 현대관광에서 다 쓰고 있어요.  그게 가능한 얘기예요?  1년에 1600만원 내고 이게 특혜 아니라고 하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지금 감정평가 
정동준 위원   이게 만약에 갑자기 시설관리공단에서 일을 안 해서 이렇게 되신 거나 관리감독을 안 해서 이렇게 되면 이런 일이 생겼다 그러면 책임을 지셔야 되고 만약에 항만공사나 해양수산청에서 이거를 그냥 쓰게 눈감아줬다고 하면 우리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잖아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하지만 이런 식으로 금액은 관광을 빙자한 개인영위사업 하고 있는 거잖아요.  이런 특혜가 어디 있어요?  이거는 제가 보기에는 수사의뢰를 하든가 해야 지 이사람 혼자 장교, 어민들이나 수산인들이 써야 될 장교를 이사람 혼자 다 쓰고 있어요, 김기성이라는 사람이, 이 문제는 다시 한 번 지금 내가 팀장님을 질타하거나 이러고 싶은 생각은 없어요, 그렇지만 이 공직사회나 이런 데서 여태까지 이런 일이 묵인을 통한 관행으로 지금 이렇게 되어 왔잖아요, 그렇죠?  다 묵시적으로 묵인하고 있었던 거 아니에요, 이거는 분명히 짚고 넘어갈 거니까 하여튼 다시 한 번 청장님 이하 모든 공무원들, 시설관리공단 이하 항만공사, 항만수산과 서로 다 한 번 만나서 얘기를 해서 이 문제는 반드시 풀고 넘어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수고 많으십니다.  782쪽에요, 지금 8번으로 되어 있네요, 국민체육센터 셔틀버스 용역 단기 수의계약으로 2000만원 정도 이렇게 하셨고요, 이게 뉴스타 관광으로 하신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유형숙 위원   거기 16번 보면 여기도 똑같이 셔틀버스 용역인데 2억 정도가 되는 것 같아요, 이거는 어떻게 된 사항이죠?  1월 2일에 수의계약 했고, 1월 31일에 뉴스타관광과 수의계약을 했어요, 설명 좀 해 주십시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셔틀버스를 운영함에 있어서 1월 2일 날 수의계약 했던 거는 저희가 2개월 정도를 입찰해서 집행을 못한 부분이 있어서 수의계약을 했던 부분이고요.  
유형숙 위원   2개월 분이에요,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 부분을 저희들이 사정을 설명을 드리면 저희가 25인승 버스가 3대가 있고요, 1대는 35인승 버스를 필요로 했습니다, 이거는 지역주민들께서 1호차부터 4호차가 있는데 4호차에 이용하시는 분들이 워낙 인원이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서서 탑승을 하시거나 하다 보니까 노인 분들이나 어린 친구들 같은 경우는 차량이 흔들림에 의해서 사고의 위험이 있다고 민원을 주셨고 거기서 개선을 요구하셨기 때문에 35인승 버스를 저희가 입찰을 띄웠는데 인천지역에 35인승 버스를 가지고 있는 버스회사가 없다 보니까 유찰이 되는 사항이 됐고요, 거기에 따라서 어쩔 수 없이 25인승 버스 있는 회사에 2개월 치를 수의계약을 했고요, 그 이후에 35인승 버스를 뉴스타호텔 쪽에서 준비를 해서 입찰해서 된 사항이라고
유형숙 위원   몇 대가 움직이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총 4대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뉴스타관광에서 1월 31일 날 수의계약 한 게 4대 버스 계약인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이게 2018년도에 셔틀버스 용역 수의계약이고, 2017년도에는 어디서 쓰셨나요, 이 버스를?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강서관광 주식회사에서 했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때는 25인승인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때는 25인승이었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이게 버스운행한 지가 꽤 됐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저희가 운영한 지가 꽤 됐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지금 일단 18년도에는 뉴스타관광, 17년도에는 강서관광, 16년도에는 어디를 쓰셨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때는 뉴스타였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러면 번갈아가면서 쓰시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렇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이게 수의계약이라고 해도 일반 입찰방식입니다, 입찰방식인데 저희들이 유찰이 되다 보면, 2번 정도 유찰이 되게 되면 수의계약을 할 수 있는 부분이고요.  지금까지 저희는 수의계약 한 부분은 없고요, 다 입찰방식에서 수의계약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유형숙 위원   입찰방식의 수의계약이라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유형숙 위원   이거를요, 이 버스를 우리가 꽤 오랫동안 아마 처음부터 쓰기 시작했죠, 거기 중구 문화회관이 그쪽으로 가면서 버스운행은 시작이 된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중구 문화회관이랑 국민체육센터랑 같이 오픈을 했고요.  다만 여성회관이 이전을 하다 보니까 거기 강습을 들으시는 우리 중구 구민들이 우리 위원님들 다 아시다시피 위치가 조금 
유형숙 위원   위치가 안 좋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개인 승용차라든지 대중교통은 지금은 버스가 오긴 하지만 그전에는 너무 열악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위치의 어떤 핸디캡을 이 셔틀버스를 이용해서 구민들에게 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서 이렇게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 버스를 이제 수의계약 하셨는데 그 버스를 처음부터, 몇 년도인지는 잘 모르겠고요, 그거 한 번 내역 좀 보내주시고요.  그다음에 이건 약간 별개의 질문인지도 모르겠는데 중구 문화회관에 공연장이 있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공연장이 아주 잘되어 있어요.  우리 중구에서는 보통 큰 공연을 거기서 하잖아요.  근데 그 공연장에, 다른 공연장을 보면 이렇게 양쪽에 모니터라고 그래야 되나, 브라운관이 있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유형숙 위원   여기 우리 공연장에는 그게 설치가 안 되어 있더라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존경하는 위원님, 중구 문화회관에서는 저희가 시설물 관리는 하고 있습니다, 환경이나 시설물, 영선업무는 일부를 보고 있는데요.  LED전광판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공연을 하게 되면 멀리 있는 객석에 있는 분들도 보기 편하게 하는 부분인데 대부분이 공연을 하게 되면 공연단체에서 음향 스피커를 더 제공을 한다든지 렌탈을 해서 LED전광판을 이번에도 연말연시에 행사가 있을 경우에는 공연단체에다 구에서 계약을 하실 겁니다, 그러면 LED전광판을 이용하시는 게 어떻게 보면 예산 부분에서 더 좋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공단에서는 그걸 저희들이 구입을 하거나 비치를 해 줄 수 있는 부분의 역할은 아닌 것 같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 공연장에다 비치를 못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비용을 들여서 한다고 하면 할 수는 있겠죠.  근데 대부분의 공연장들이 LED전광판을 실내에 비치하지는 않습니다.
유형숙 위원   그걸 전광판이라고 그러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LED전광판입니다.
유형숙 위원   공연하고 있는 걸 이렇게 볼 수 있는 걸?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게 로비에서, 공연장이 아니고
유형숙 위원   아니 그게 아니라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내부면
유형숙 위원   무대 양쪽에 멀리서도 볼 수 있게끔, 아니면 측면에서도 볼 수 있게끔 그런 브라운관을 얘기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제가 이해를 한 부분이 맞는 것 같습니다.  실내공연에서 LED전광판을 이용해서 하는 게 다양한 공연의 어떤 특성을 맞춘다고 그러면 스테이지 운영 활용 방안에서는 전광판 활용하는 부분은 그렇게 많이 이용하지 않고 있는 걸로 저는 이해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우리나라 어디나 공연장을 가면 예술문화회관 내지는 부평 이런 데 가도 공연장마다 그런 게 있어서 왜 우리는 그런 게 없을까 제가 한 번 생각해봤는데 그거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액티비티한 공연을 할 때는 그런 전광판의 구조물들이 연극을 하는 액터들의 활동 부분에서 어려움이 있을 수도 있고요.
유형숙 위원   제약이 된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유형숙 위원   무대가 좀 좁아서.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런 부분들이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이해했습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이종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종호 위원   박창준 실장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763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사위원회가 지금 총 7분입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총 7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여성위원 비율이 7 대 1로 봐야 되지 않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이 부분은 위원님께서 말씀하시는 부분이기는 한데요, 저희가 이제 5 대 1로 보고 있는 거는 외부에 인사위원이 5분으로 되어 있고요, 내부 위원 중에는 저희 공단에 경원지원실장을 비롯해서 부서장 1분이 내부위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5분 중에서 저희가 외부에서 선정을 할 때 여성비율이 몇 프로를 차지하고 있냐 이게 이제 어떻게 보면 정책 준수사항이기 때문에 그 비율로 표기를 했습니다. 
이종호 위원   2017년에는 인사위원회 10번을 했고요, 18년도에는 6번을 했어요, 어떤 차이가 있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17년도에는 저희가 10회를 했고요, 2018년도는 저희가 아직 10월 31일 기준이다 보니까 11월 달에도 일정 부분을 좀 소화를 한 게 있는데 여기에는 표기가 안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이종호 위원   근데 보통 수당하고 집행액을 보게 되면 5번 했을 때도 30이 집행이 됐고요, 6번 했는데 30이 집행이 됐고, 또 5번 했는데 20만원이 집행이 됐어요, 이게 차이가 왜 그런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설명을 드리면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저희 내부위원 2분은 참석수당을 받을 수가 없습니다, 저희 공단 내부위원은, 그다음에 외부에 5분이 계시는데 1분이 구청에 당연직으로 인사교육팀장님이 참석을 하십니다, 그래서 공무원도 마찬가지로 참석수당을 저희가 드릴 수가 없어서 나머지 4분만 참석수당을 드립니다.  비용은 10만원이 되고요.  그 중에서 미참석 하신 분이 있어서 4분이 다 참석하면 40만원, 3분이 참석하면 30만원, 2분이 참석하면 20만원 이렇게 책정되는 부분입니다.
이종호 위원   인사위원회에서 10만원씩이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이종호 위원   보통 7만원씩 하던데, 3만원 더 비싼 특별한 이유가 있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아닙니다, 저희가 행안부에서 위원 참석수당은 시간당 책정되어 있는 금액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10만원으로 
이종호 위원   거기에 맞춰서 이렇게 되어 있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타 공단들도 대부분 10만원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776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님께서도 말씀하셨는데요.  구유건물 임대현황에서 이게 공유재산 관리 조례에 의해서 감정평가를 하고 정확하게 진행이 되는 부분인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2011년도 최초에 공유재산 관련돼서 공고문을 띄웠고요, 거기에 의해서 입찰 참가하신 분들이 있었고요, 그다음에 최고 낙찰가가 선정이 돼서 이렇게 진행된 부분이 있습니다.  다만, 내년에 10월과 12월에 지금 말씀하셨던 1층과 2층의 임대계약이 종료가 됩니다.  그리고 갱신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다시 공고가 진행될 수밖에 없는 사항이라서 위원님들께서 걱정하시고 우려하시는 부분들이 없도록 저희가 입찰공고에 대해서는 신경을 쓰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어떤 문제점에 대해서 너무 많이 이야기를 들으니까요.  물론 그 사람들도 얘기할 적에는 뭐가 있으니까 얘기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질문을 드린 내용이에요.  물론 정확하게 했으리라고 생각이 드는데 본 위원 생각에는 전체적으로 면적, 기타 등등 모든 것을 봤을 때 저는 이제 부동산을 오래 했던 사람들이어서 그런 전문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고 하면 어딘지 모르게 연간 임대금액이라든가 이런 부분들이 너무 적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도 어딘가 모르게 어떤 쪽에 약간의 문제점은 분명히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정확하게 다시 한 번 내년도라고 그랬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내년 10월과 12월에 저희가 입찰공고를 다시 내야 되는 상황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이게 최고가 낙찰입니까, 최저가 낙찰입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최고가 낙찰입니다.
이종호 위원   최고가 낙찰입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종호 위원   감정평가업체도 보통 2개, 3개 업체가 감정평가를 합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는 3개 업체로 선정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767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임차인 안형민 씨 맨 마지막에 보면 나머지는, 그리고 여기 766페이지 보면 현대해양레저부터 정혜숙 씨까지는 5년인데요, 나머지는 또 3년이에요, 그리고 안형민 씨 같은 경우는 8개월밖에 안 되거든요, 특별한 이유가 있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설명을 드리면 지금 현대하고 박재선 씨 같은 경우에는 2011년도에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21조에서는 3년이었습니다, 임대를 줄 수 있는 게 3년이었는데 3년이 종료되게 되면 갱신을 할 수 있는, 31조에 보면 갱신을 1회 한해서는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게 2년이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게 이제 어떤 부분이었냐면 1회 한해서 갱신을 하면 3년을 할 수 있는 부분이면 6년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8년이 되셨냐고 여쭤보셨던 부분인데요, 이 부분은 저희들이 2014년 1월 7일 날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제21조에 3년이 5년으로 개정됐습니다.  그래서 그 시점에서는 3년하고 1회 갱신하면 6년이 되는데 대부기간이 5년으로 바뀌는 부분이 생기기 때문에 3년 플러스 5년 해서 8년이 됐고 내년 10월, 12월이 종료되는 시점이 되는 부분입니다.
이종호 위원   지금 현재는 몇 년입니까, 정확히?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현재는 5년입니다.  바뀌었습니다.  근데 나머지 분들이 5년보다는 3년 정도를 임대계약을 원하셨던 부분이고요.  존경하는 우리 이종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767페이지에 있는 안형민 씨 같은 경우에는 중구 생활사전시관 2층에 커피숍 운영 임대를 하셨던 분입니다, 당초에 3년이셨는데 채 1년을 조금 유지를 못하시고 계약해지를 요청하셔서 계약해지가 된 부분이고요.  저희들도 입점하신 분들이 많은 이득을 내시고 더 오랫동안 계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는데 본인께서 좀 영업에 대한 부분이 안 되는 부분이 있어서 본인 의견을 내셨고요.  저희들이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입점해 있는 우리 입점 대표되시는 분들의 의견들을 좀 많이 수렴해서 좀 더 수익이 많이 나고 영업을 오래 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현재는 영업을 안 하고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은 계약을 해지하셔서 운영을 안 하고 있고 저희들이 이 부분을 공유재산을 임대를 할 건지 아니면 또 전시공간을 더 활용을 할 건지 이런 부분들에 대한 고민들을 문화사업팀에서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비고란에 현재는 “계약해지로 영업 안 하고 있음” 표시해 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싶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다음부터는 유념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768페이지 한 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전 직원 채용현황 나오는데요.  현재 시설관리공단 인원현황이 어떻게 되나요, 정규직, 무기계약직, 기간제 등등 구별한다고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정원은 저희가 157명이고요, 일반직이 44명, 그다음에 공무직이 117명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일반직이?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다시 한 번 불러드리겠습니다.  일반직이 이사장님을 포함해서 44명, 공무직이 113명 해서 정원이 157명이 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157명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종호 위원   현재 무기계약직이나 아니면, 저기 공무직이라 하면 무기계약직을 얘기하는 건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무기계약직을 얘기하는 건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작년에 전부 다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했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작년이 아니고요, 저희가 13년, 14년 이 기간 동안 저희가 기간제로 근무를 하고 있는 A라는 직원이 있고, 또 무기계약직으로 채용한 직원이 있다 보니까, B라는 직원이 있다고 예를 들면 A하고 B하고 똑같은 근무시간과 똑같은 근무지에서 근무를 하는데 봉급에 대한 부분이 단가부분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맞지 않게 되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임금에 대한 차별이고 또 2년 이상 근무를 지속적인 사업이라고 하면 정규인력으로 인정을 해 줘야 된다는 근로기준법 이런 부분들도 대법원 판례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저희들이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을 했고요.  다만 저희가 기존에 있는 인력을 서류, 면접으로만 진행을 해서 합격여부를 결정한 게 아니고 인적성시험이라는 제도를 만들어서 저희들이 일반회계도 경쟁을 붙여서 한 부분도 있고요.  기존에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 저희 직원들에 대해서만 인적성시험을 해서 가부결정을 해서 전환을 한 사례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여기 보시게 되면 769페이지 공채 기간제 있잖아요, 3분.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종호 위원   단시간, 초단시간 얘기하시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8명 이렇게 되어 있어요, 이분들은 어디에 공무직에 들어가는 건가요, 지금 113명 안에 들어가는 겁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이분들은 저희 정원 외입니다.
이종호 위원   정원 외?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768페이지에 공채로 되신 분들은요, 공무직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이분들은 저희 정원입니다.
이종호 위원   지금 157명 중에 아까 일반직이 44명 이사장님 포함해서, 공무직이 113명 이쪽에 좌측에 768페이지에 공채 공무직은 일반직에 들어간 겁니까, 그럼?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공채 공무직은 그냥 공무직입니다. 
이종호 위원   공무직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종호 위원   공무직에 들어갔고, 여기 기간제 3분하고 초단시간 이분들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정원 외 인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종호 위원   그럼 정원 외는 지금 몇 분 정도나 돼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기간제라고 명시되어 있는 769페이지에 3분은 첫 번째 있는 긴 동그라미 두 개 쳐져있는 부분은 질병휴직 및 대체인력으로 저희가 기간을 두고 근무를 시키고 있고요.  그다음에 문화사업팀에 되어 있는 부분은 저희 학예사 인력입니다, 출산 육아휴직이 들어갔기 때문에 대체인력을 학예인력을 가지고 있는 자격을 갖고 계신 분을 그 기간 내에서 저희들이 근무를 시키고 있는 부분들입니다.  그다음에 세 번째에 있는 김이라고 되어 있는 부분도 마찬가지로 학예인력이 두 분이 여성이었는데 이 두 분 다 육아휴직을 들어가는 바람에 문화사업팀에서 학예인력 업무를 소화할 수 있는 분이 없어서 저희가 기간제로 채용을 해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공무직은 통상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근로기준법의 적용을 받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782페이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유형숙 위원님께서 질문을 했던 내용인데요, 지금 현재 저희가 4대 운영하고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러면 25인승이 3대, 35인승이 1대 이렇게 맞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종호 위원   그러면 2018년도 1월 31일 올해 연초였네요, 2억 1864만 7000원 뉴스타관광하고, 이제 수의라는 건 처음에 경쟁 입찰을 했는데 2회차 정도 들어오는 사람이 없어서 그냥 계약을 했다 그 얘기인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종호 위원   그럼 작년에는 강서, 아까 강서라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입찰을 해서 3개 업체가 투찰을 했고요, 그중에서
이종호 위원   작년에는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최저가를 쓰셨기 때문에
이종호 위원   작년에는 최저가 내용이 어떤 내용이었죠, 2017년도에?  그 내용이 안 들어와 있는 것 같아서, 용역계약이.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2017년도에, 지금 저희가 17년, 18년도 내용만 있기 때문에
이종호 위원   16년도 그게 저기했던 내용인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셔틀버스 관련된 부분은 저희가 내용을 정리를 해서 저희들이 보고를 다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종호 위원   알겠습니다.  어느 시간대가 가장 사람이 많이 차량탑승을 하게 되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이종호 위원   1호, 2호, 3호, 4호차 다 시간대가 다르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매시간 10분에 출발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매시간 10분?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9시부터 저희가 21시 10분이 마지막 막차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종호 위원   그 35인승이나 42인승이나 어떤 차이가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아니 25인승하고 35인승입니다.  그래서 25인승은 지금 1호차부터 3호차 쪽에서 운영을 하고요.  4호차가 조금 운행하는 부분 중에서 많이 탑승을 하십니다.
이종호 위원   아니 제 얘기는 35인승이나 42인승이나, 45인승인가요, 보통 나오는 차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대부분이 25인승 버스가 대부분이고요. 저도 이제 업무를 하면서 깨달은 부분인데 저는 버스가 25인승, 35인승, 45인승 주문하면 바로바로 버스회사에서도 차량을 현대든 기아에서 받을 수 있고, 또 다른 데에서 렌탈도 임대해서 쓸 수 있는 줄 알았는데 우리가 알고 있는 학원이라든지 기관에서 쓰는 버스들이 대부분 25인승입니다.  그래서 25인승이 넘어가면 대부분 일반버스 크기의 규모의 버스로 구입을 하고 35인승은 많이 쓰지 않으십니다.  그런데 저희 체육센터에 이용하시는 차량에 저희가 카운터를 하고 전수조사를 했을 때는 35인승 이상이 되면 차량을 이용하는 객수에 비해서 차량이 너무 여유가 있고요, 또 예산도 많이 증가되는 부분이 있어서 35인승을 적정 차량으로 본 부분입니다.
이종호 위원   25인승을?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25인승은 조금 
이종호 위원   적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인력, 타시는 분들이 적은 곳에는 적합한 걸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종호 위원   이거 운행을 꼭 해야 되는 사항인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설명을 드리면 새벽에 수영을 강습하러 오시거나 이런 분들 또는 축구를 하시러 오시는 분들은 개인 승용차를 이용하십니다.  그런데 저희 중구에 노인 분들 같은 경우에는 11시부터 3시까지 정도는 아쿠아로빅이라든지 관절 같은 거 치료할 수 있는 수중재활을 하시는 노인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래서 저희 중구 구민들 같은 경우에는 차량을 자녀분들이 모시고 오시는 분들이 많지 않다 보니까 셔틀버스에 의존하시는 부분이 굉장히 많고요.  그다음에 또 3시 이후에는 어린이수영을 하는데 어머니들이 직장생활 하다 보며 데려다 주실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셔틀버스를 이용하면 자녀분들이 부모 동반하지 않아도 저희 체육센터에서 수영을 강습 받을 수 있는 그런 환경입니다.
이종호 위원   이거 1년간 버스 4대 운영하는데 들어가는 총 어떤 인건비부터 기타 등등 얼마 정도 들어갑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저희는 이 계약금액에 있는 예산 범위 내에서만 쓰고 있습니다, 유류비도 여기에 다 포함되어 있는 거고요, 운전기사 배차 부분이라든지 여기 다 이 금액 범위 내에서 예산을 지출해서 쓰는 부분입니다.
이종호 위원   그 금액이 얼마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간략하게 계산을 드리면 1대당 5000만원 정도로 예상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다만 2억이 넘는 부분은 뭐냐면 35인승이 생기다 보니까 2억이 넘어가버린 부분이고요.  25인승 했을 경우에는 2억 정도 선이었습니다.
이종호 위원   구민들을 위해서 꼭 운행이 필요하다는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워낙 저희가 체육센터가 아파트가 있는 주거단지 쪽에 있으면 대중교통이라든지 여러 가지들의 혜택을 받으실 수 있는데 지금 아암물류 쪽에서는 차량이 셔틀버스가 없으면 이용하시는 분들이 너무 힘든 부분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이종호 위원   안타까운 마음에 접근성 지리적인 위치 때문에 사실 부가적으로 들어가는 비용이라고 제가 생각이 들어서 굉장히 본 위원 입장에서는 2억 정도 이상이 그냥  들어가는 돈이잖아요, 위치나 이런 부분이 괜찮았다고 하면 그런 부분 때문에 질문 드린 거고요.  하나 이제 박창준 실장님이나 여기 시설관리공단 임직원 분들 굉장히 열심히 일을 하고 계시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감사합니다. 
이종호 위원   하나 당부 말씀을 드리도록 할게요.  본 위원도 가끔 주차장을 이용을 합니다, 이용하는데 굉장히 막 친절도가 굉장히 높으신 분도 계시고요, 물론 이제 저를 알고 있는 분도 계시고 또 모르시는 분도 계세요, 근데 또 어떤 분은 가서 보면 정말 이러면 안 되겠다 싶을 정도로 너무 불친절하신 분들이 계세요, 그런 분들은 교육이 조금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어차피 서비스잖아요, 그런 부분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이종호 위원   그런 부분 다 그렇다는 게 아니고 일부가 그런 분들이 계세요.  오히려 이건 제가, 저는 별로 이런 얘기하고 싶지 않은데 이용한 고객이 저한테 한 얘기기 때문에 한 번 전달하도록 하는 거고요.  그런 어떤 친절서비스 교육은 필요하다, 이런 부분을 좀 당부를 드리면서 본 위원 질문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한 가지만 더 할게요.  죄송합니다.  지금 송월동에 있는 옛날 애경유지, 애경유지 부지 주차장으로 활용할 방안이라고 그렇게 알고 있었는데 지금 추진되고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님, 공영주차장을 저희가 부지라든지 건립에 대한 부분에 저희들 역할은 없습니다.  교통운수과 우리 구에 해당 과에서 공영주차장을 부지매입부터 해서 건립을 하게 되면 저희한테는 용역을 위탁사업을 할지 말지, 그다음에 적정인원이 몇 명 정도
정동준 위원   네,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금 그게 중구에서 시민단체에서도 막 들고 일어서는데도 그러는데도 구 옛날 50년 이상 된 그 건물 애경유지, 문화재 등급을 받았는지 안 받았는지 모르겠어요, 그런데 문화재급인데 그런 건물을 다 때려 부수고 지금 비어놓고 있는 상태죠, 그렇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애경유지 터를 저희들이 공영주차장을 건립해서 송월동 공영주차장이라고 건립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건축물 식으로 되어 있고요, 2개층이로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되어 있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몇 대나, 운영 지금 거기서 운영하고 있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저희 공단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맨날 문이 닫혀 있는 것 같아서, 잘 보지 못해서 그러는데.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지금 동화마을주차장이요, 지금 동화마을에다 위탁 준 상태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일부 저희가 그렇게 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게 지금 동화마을이 지금 문제가 관계 공무원들은 감사를 해서 동화마을을 이렇게 다시 구 쪽으로 돌리겠다고 그러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주차장사업이 어떨 것 같아요, 거기 동화마을?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송월동 동화마을 공영주차장 저희 건축물 뒤가 노상으로 되어 있는 송월동 번영회에서 운영하는 주차장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하고 충돌되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저희 또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고 봅니다.  저희가 그 부분을 결정을 
정동준 위원   마을기업에서 하다 보니까 거기에 있는 사람들이 굉장히 불친절하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옷도 통일도 안 되고, 주차요원들이 그거 깨끗하고 입고 어린이들 상대로 하는 건데 전부 관광객들인데 복장도 통일 안 되고, 모자 쓰고 자기 개인복장으로 막 하고 그러다 보니까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불만이 많아요, 그런 걸 또 얘기하는 주민들도 많고, 제가 보기에는 조만간에 동화마을주차장은 만약 법이 허용한다면 시설관리공단에서 맡는 게 맞다고 생각하는데 하여튼 참고로 해 주시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그리고 지금 동화마을이 거의 사업이 안 되고 있어요.  담당부서하고도 얘기할 때 제가 그런 얘기했지만 처음에 그림 그려놓고 동화마을이라고 하는데 예산은 엄청나게 거기에 쓴 거예요, 우리 구에서, 처음에서부터 50억씩 지원 나갔어요, 그게, 근데 지금 다시 또 장사가 사업이 안 되고 그러니까 개인들이 자활할 생각은 안 하고 구에다가만 자꾸 손을 벌려요.  그래서 지금 굉장히 적자폭이, 구에서는 적자폭이 늘어나는 건 별 문제가 아닌데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그러니까 하여튼 그걸 좀 주차장을 어떻게 맡을 생각을 하셔서 어떻게 노상이라 안 된다,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고 진지하게 상의를 해보시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저희 내부적으로도 공영주차장 관련된 부부들은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구에서 어떤 결론이 나오게 되면
정동준 위원   지침 나오면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쪽에서는 준비는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박상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한 가지만 말씀 드리겠습니다.  수협에서 이렇게 도로 쪽으로 말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가정식백반도 있고 그 앞에 무슨, 갑자기 생각이 안 나네, 상가가 있는데 거기에 이렇게 주차선을 그려놨잖아요, 근데 그걸 몇 년 전에는 주민이 썼단 말이에요, 그 공간을, 근데 시설관리공단에서 몇 년 전부터 그걸 맡아서 하신다고 그러는데 맞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아마 개인 건축물들이 있는 자투리 공간 쪽에 메시휀스로 쳐서 주차면 그려져 있는 그 부분을 말씀하시는 것 같은데요.
박상길 위원   네, 근데 주민이 마음대로 쓰다가 몇 년 전부터인가는 시설관리공단에서 맡아서 하신다고 그러는데 언제부터 시설관리공단에서 맡아서 하시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그 시설은 작년 초로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2년 정도 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데 그거를 동화마을에 위탁을 주셨죠, 주차공간을?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런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데 몇 면인지 아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제가 그 부분은 답변을 드리기가
박상길 위원   그러면 이게 불법인지 아닌지를 말씀해 주세요.  주차면수가 있는데 그 동화마을 주차하시는 분들이 주차면이 그려지지 않은 곳에 호객행위를 해서 사람들 차를 대게 하고 주차요금을 받아요.  그거는 불법이에요,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이런 말씀드리기는 뭐한데요,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 있는 주차면수 외적인 부분에 주차를 시키지 않습니다.  첫 번째 이유는 사고가 났을 경우에 책임
박상길 위원   아니 그런데 거기 주민들이 그래요, 동화마을 주차하시는 분들이 주말만 되면 주차면수가 다 차면 받지 않아야 되잖아요, 근데 막 호객행위를 해서 이쪽에 대라고, 이쪽에 대라고 하고 몇 군데를 그렇게 댄데요, 그리고 돈을 받는 걸 주민들이 많이 봤어요.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만약 그쪽에서 사고가 나거나 그러면 방법은 없잖아요, 솔직히, 근데 그거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책임을 지셔야 되잖아, 사고가 나거나 그러면, 근데 그런 건 모르시고 계셨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런 부분은 저희가 조금 놓쳤던 부분인 것 같은데요,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저희가 전수조사하고 거기에 대한 내역부분으로 확인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도점검을 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한 가지만 더 해 주세요.  가정식백반 맞은편에 그 집 앞에 이렇게 주차면을 그렸는데 그 주인을 주차를 못하게 한 대요, 자기 집 앞에 주차선을 그어놨는데 시설관리공단에서 동화마을에 위탁을 줬기 때문에 본인의 바로 가게 앞인데도 본인은 차를 댈 수 없다는 게, 근데 그 정도는 본인한테 한 대는 댈 수 있게 해 줘야 되는 거 아닌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주차면 하나를 본인에게 제공하려면 정기권으로 운영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요.
박상길 위원   그러니까 정기권을 저렴하게, 어차피 그분은 마음대로 그 땅을 자기 가게 앞이니까 썼잖아요.  근데 1년여 전부터는 자기 땅 앞인데도 주차를 못하는 거예요.  그래서 굉장히 불평불만이 많으시더라고요.  그러면 그분한테 어떤 혜택을 주셔서 저렴하게 차를 댈 수 있게 하든지 아니면 무료로 대게 하든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박상길 위원님께서 말씀을 하셨으니까 저희가 저를 포함해서 저희 공단에 주차사업팀장님하고 내일 현장을 방문하고 말씀하셨던 지역 주민의 의견 보충해서 수렴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제가 그분들 전화번호를 드릴게요, 그분들하고 한 번 상의를 해보시고요, 꼭 주민들이 이렇게 피해보지 않게 좀 부탁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몇 가지만 질문 좀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이 흐르긴 흘렀는데, 766페이지 보시면 구유건물 임대현황 보시면 여기 임대료 산정하실 때는 다 감정평가를 받으신다고 했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러면 여기 마지막에 축구본부석 창고 임대도 감정평가를 받으시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이것도 저희가 감정평가 받았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러면 그다음 페이지에 이경희 씨 앞으로 되어 있는 거 금액이 여기는 전문판매점인데요.  평수는 똑같은데 가격이 배가 차이나서 어떻게 뭐가 다른가요, 여기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이 부분 설명을 드리면 말씀하신 것처럼 6평이 맞습니다, 대동소이한 부분은 있지만 6평으로 보면 축구협회에서 이용하는 거는 축구장의 객석이라고 하는 좌석들이 있는 그 밑에 공간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알고 있습니다.  근데 금액이 더 비싸서 그래요, 여기는 창고로밖에 안 쓰는 공간인데 같은 평수고 같은 축구본부석 밑에 쓰는 건데 여기는 가격이 200만원이 넘고 여기는 판매점이잖아요, 사실은 상가 아닙니까, 근데 왜 가격이 이렇게 차이나나 해서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이쪽 이경희 씨가 쓰고 있는 거는 전문판매점인데 지금 저희 연간 임대금액이 121만원 정도가 됩니다.  그리고 조주선 씨가 하고 있는 건 223만 4000원 정도가 되는 부분인데요, 실질적으로 이경희 씨 쪽 쓰고 있는 부분은 박물관‧전시관이 있기 때문에, 그리고 또 축구장처럼 외져 있지 않기 때문에 더 감정평가액이 높아야 하는 부분인데 실질적으로 이 안에 시설을 보시게 되면 전시회 용도로 쓰는 공간이다 보니까 실질적으로 면적상으로는 6평이지만 실제 전용면적에서 실질적으로 사용하시는 분이 봤을 때 면적이 더 작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이 차이가 있다고 
○위원장 이성태   아까도 여러 우리 위원님들 말씀하셨는데 임대 부분에 있어서 감정평가를 받으신다고 하는데 사실 의문점들이 많이 있어요, 이거를 잘 한 번 검토를 하셔가지고 우리 위원님들 마찬가지로 의문점이 안 남게 임대료도 서로 같이 일관성 있게 받는 게 좋지 않을까 생각을 해서 질의를 한 겁니다.  그리고 차량 수리하는데 775페이지 보면 스파크가 신차, 새차 아닌가요, 스파크면?  마지막에 775 마지막 26번에 880만원 수리비가 들어갔어요, 88만원.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88만원 들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근데 이게 이렇게 많이 경차인데 수리비가 많이 들어갔네요, 그리고 그 위에 4번, 7번도 마찬가지 스타렉스도 90 얼마 들어가고 수리비들이 꽤 들어가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제가 좀 설명을 드리면 지금 포터차량하고 스파크차량이 연식이 거의 6년, 7년 가까이 됩니다. 
○위원장 이성태   근데 이렇게 한꺼번에 80만원씩 스파크가 들어가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주기적으로 엔진오일을 갈고 있는데요, 저희들이, 이 차량들이 뭐냐면 가장 많은 거리를 뛰는 차량들입니다.  영종에 현수막 게첩이나 종량제봉투 배송을 하다 보니까 차량은 노후화가 됐고 그래서 연말이 되게 되면 정비들을 좀 해야 되는 부분들이라서
○위원장 이성태   알겠습니다.  그리고 782페이지 보시면 셔틀버스 부분인데요, 제가 영종에 보면 하늘문화센터라고 있는 거 아시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형평성 따지자면 당연히 그것도 셔틀을 대주십사 하고 저도 강하게 하고 싶은데 거기는 지금 인천시에서 관리를 하는 거잖아요, 일정 부분을 전체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위원장 이성태   그리고 우리 일부만 저희들이 관리하시는 거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하늘문화센터에 주민들이 이용을 해요, 시에서 관리는 하는데 주민들이 거기를 이용하는데 지금 거기도 마찬가지 여기 우리 구민문화센터처럼 접근성이 안 좋은 건 아시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제가 제안을 하나 드릴게요.  거기에 셔틀버스를 이렇게 해 줄 용의는 없으신가요, 시설관리공단에서 우리 주민을 위해서?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이제 위원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제가 경영지원실장 입장에서 이사장님도 계시고 또 구의 해당 부서들도 있고 구청장님도 계시고 의장님도 계시는데 제가 된다, 안 된다 말씀드리는 건 부적절한 것 같고요.  다만 저희 공단에서 어떤 사업을 함에 있어서는 타당성 용역을 거쳐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타당성 용역을 거쳐서 저희들이 셔틀버스 운영하는 부분이 타당성이 있고 또 구민이나 수익성에 도움이 된다고 하면 저희들이 수용해서 운영을 해야 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위원장 이성태   제가 수익이 나면 강하게 했겠죠, 해달라고, 안 했기 때문에, 수익이 안 나기 때문에, 저희 중구 구민이잖아요, 영종 주민들도, 그래서 이런 부분에서 셔틀버스 1대나 2대 정도라도 가능하신지 우리 공단에서 검토를 하셔서, 수익 부분 생각하면 절대 안 됩니다.  우리 실장님 말만 따라 수익 따지면 절대 못해 주시겠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공단에서 지금 영종지역에도 현수막 게첩이라든지 종량제봉투 배송도 있고요, 영종복합청사 시설물관리나 환경정비 업무도 보고 있습니다, 또 영종역사관의 환경업무나 시설안내 업무를 보고 있고요, 저희 공단 쪽에서도 영종지역의 어떤 사업들을 좀 꾸려서 업무를 보고 싶은 마음들도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셔틀버스 하나만 저희가 사업으로 해서 그 사업을 진행하는 것보다는 영종이 저희 공단이 업무적인 부분에서 독자적으로 할 수 있는 그런 업무들이 좀 생겼을 때 그런 부분들이면 저희들이 더 적극성이 띄고
○위원장 이성태   그거에 대한 시설관리공단하고 우리 영종지원단이랑 해서 찾아봐야 될 부분이고요.  그래서 당장 해달라고 하기는 제 욕심이고요, 한 번 검토를 하셔서 주민들 서비스 차원에서 한다든가 해서 한 번쯤은 고민을 해봤으면 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차분히 한 번 그 내용도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리고 783페이지에 보면 중구문화회관 조경녹지 유지관리가 있어요, 여기 보면 2000만원이 들어가 있네요, 여기도 금액이 좀, 저는 모르겠어요, 제가 아파트 쪽에 보면 보통 2500, 3000 정도 연 예산 수입을 하시더라고요, 그쪽들은 업체를 선정해서, 근데 여기 우리 구민센터가 그렇게 조경이 많나, 이렇게 2000만원 이상 들어갈 정도로 관리를 해야 되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여기가 이제 저희 체육센터랑 중구문화회관 2개 시설을 전체를 조경 부분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제초작업이나 전지작업 여러 가지 작업들을 하는데 저희가 세워져 있는 이 2000만원이 어느 업체든지 마진율이 많지는 않습니다, 예산이 좀 타이트하다고 보시는 부분이 맞다고 보십니다.
○위원장 이성태   알겠습니다.  그리고 책자에는 없는 거 제가 2, 3가지만 할게요.  우리 현수막게시대 보시면 금액이 다 틀리더라고요, 현수막이.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위원장 이성태   왜 도로사용료를 부과를 한 데가 있고 안 한 데가 있는데 그거는 어떤 기준이 있나요?  A, B, C 이렇게 현수막이 게시대가 있던데 A하고 C는 도로사용료를 받고 B는 안 받는데 금액도 틀리고, 물론 현수막 폭에 따라서도 가격이 달라지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근데 차이가 안 나던데 현수막 폭도.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말씀을 드리면요, 증지수수료는 6000원 정도가 되고요.
○위원장 이성태   값이 똑같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대행수수료도 8000원 동일합니다.
○위원장 이성태   도로사용료만 지금 달라지는데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도로점용료만 1만 5620원이
○위원장 이성태   그거는 왜 그러니까 용유동 같은 경우는 그걸 안 내는데 왜 우리 영종이라든가 운서 그쪽들 내는 데도 있고 또 일부는 안 내고 그런 부분들 어떤 기준으로 그걸 하시는지?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이거는 저희 제가 답변 드리는 것보다는 저희 공공시설팀장이 뒤에 배석해 있으니까 말씀드리는 걸로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말씀해보세요.
○시설관리공단 공공시설담당   직무대행 한종우   (방청석에서 답변) 안녕하십니까?  공공시설팀장 직무대행 한종우입니다.  제가 대신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용유지역 같은 경우에 현수막게시대가 설치되어 있는 위치가 도로에 있냐 아니냐에 따라 도로점용료 부과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용유지역의 일부 지역들은 도로가 아닌 지역에 설치되어 있는 현수막게시대가 있습니다, 그로 인해서 저희가 수수료와 증지세만 부과를 하고 있고요, 도로점용료를 부과하고 있지 않아서 금액차이가 발생하는 겁니다.
○위원장 이성태   도로에 게시대가 있냐 없냐의 차이점이네요, 결론은.  
○시설관리공단 공공시설담당 한종우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영종공영주차장 우리 구에서 관리하시죠, 남쪽?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남부 저희가 운영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거기를 보시면 시설 지금 박스 있죠, 박스, 징수요원이 들어가는 박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부스가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거기 부스가 지붕이 너무 협소하지 않나요?  이게 비가 오니까 빗물이 다 카드체크기 이런 데 다 들어가요, 지붕을 뭔가 크게 한다든가 해야지만, 그것도 나중에 다 수리비 들어가실 거 아니에요, 고장 나면.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저희가 수시정비비 예산은 그렇게 여유 있게 구에서 책정을 해 주지 않는 부분이고요.  지금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주차관리원이 들어가 있는 주차부스가 있고요, 운전자가 오게 되면 문을 열고 창문을 내리고 돈을 주고받아야 되는 부분인데 비가 오게 되면 주차관리원 또는 운전자 동일하게 비를 맞습니다.  그렇다면 그 주차부스 위에 차양설치의 구조물이 설치가 되어야 되는데 이거는 저희가 예산을 세워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이 부분은 교통운수과에서 공영주차장을 건립할 때 설계해서 그런 부분은 좀 세심한 부분을 반영해야 향후에 이거는 추경을 세우거나 정비예산으로 할 수 있는 부분은 좀 어렵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위원장 이성태   실장님이 그런 부서협의가 있잖아요, 부서협의.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위원장 이성태   관리를 여기서 하지만 관리하는 과정에서 어떤 시설물이 비가 맞는다든가 그러면 교통운수과하고 협의해서 이거 지붕을 다시 크게 공사를 해달라고 요청을 해서 예산에 반영 될 수 있도록 하시는 게 또 우리 하실 일 아닌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지금 저희 구청사라든지 한중문화관이라든지 지금 기존에 있는 공영주차장에서 지금 차양시설을 해놔서 그런 민원인들의 불편함을 최소화시키기 위해서 교통운수과랑 친밀하게 예산이나 추경 부분들도 도움을 많이 주시고 있고요, 교통운수과에서도 그런 부분들을 잘 캐치를 해서 저희 공단에 그런 애로사항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남부역도 위원장님 말씀하신 것처럼 현장에 한 번 가보고 또 교통운수과에 적극적으로 예산 부분을 반영해서 내년도에는 적립할 수 있게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게 좀 시급한 사항 같아요, 제가 봤을 때는 올 겨울에는 겨울에 눈 오고 비오고 또 이러면 분명히 기계 부분에서 상당히 앞으로 고장이 많이 날 건데 그때마다 수리를 하시는 것보다는 지금 사전에 예산을 내년 예산에 급하게라도 반영을 하시든 해서 교통운수과하고 협의해서 시급하게 그거를 빨리 했으면 좋겠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거기도 마찬가지로 현장 저희들이 답사하고 거기에 대해서 또 검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하나만 더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우리 지금 주차장 요금을 받으시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위원장 이성태   사업자는 누구 앞으로 되시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위원장 이성태   사업자, 주차 돈 받으시는 사업자.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당연히 그 부분은 저희 중구청장님이시겠죠, 저희 이사장님이 대표로 되어 있는데
○위원장 이성태   사업자 영수증을 끊어주실 때 누구 앞으로 되시냐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중구 시설관리공단으로 나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냥 공단으로 나오고 대표자 이름은 없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대표자가 이사장으로 나갑니다.  성함은 넣지 않고요, 인천 중구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영수증 카드 끊으면 그렇게 나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부분은 주차사업팀장님이 좀 보고를
○위원장 이성태   말씀해보세요.
○시설관리공단 주차사업담당 김신형   (방청석에서 답변) 주차사업팀장 김신형입니다.  영수증은 이사장님 이름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이사장님 이름이 어떻게 되세요?
○시설관리공단 주차사업담당 김신형   이사장님 이름이 아닌 이사장.
○위원장 이성태   그냥 이사장으로 나오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주차사업담당 김신형   네.
○위원장 이성태   그러면 그렇게 안 나오는 데는 어떻게 되는 거예요, 이사장 이름으로 안 나오는 영수증은 어떻게 되는 거냐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어느 공영주차장 쪽이
○위원장 이성태   제가 영종역은 말씀하는 거예요, 영종역은 다른 사람 앞으로 되어 있나요?
○시설관리공단 주차사업담당 김신형   아니요, 다 같이 이사장.
○위원장 이성태   근데 그러면 우리 월권주차 끊을 때 이사장님 앞으로 끊는 거 아니에요?
○시설관리공단 주차사업담당 김신형   영수증이 안 나온다는 말씀이십니까?
○위원장 이성태   다른 사람으로 나오면 어떻게 되냐고요, 영수증이 거기서 징수를 하는데 영수증에 다른 사람 이름이 있으면 어떻게 되냐고?
○시설관리공단 주차사업담당 김신형   다른 사람 이름 등록 될 수가 없는데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 공단에서 운영하는 공영주차장에는 
○위원장 이성태   영종역 남부주차장 말씀하는 거예요,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게 (청취불능)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영종역 남부가요, 남부가 그렇습니까?
○시설관리공단 주차사업담당 김신형   일단 저희가 일단 확인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전 이사장님이 누구였죠, 우리?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박천호 이사장이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그분이 지금도 근무하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근무 안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근데요, 근데 영수증에 그분 이름이 찍혀요, 지금도?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그 부분은 저희가 미스를 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  개선토록 하겠습니다.
○기획감사실장 우원균   이거 한 번만 갖다가 보여드리세요.  옆에 아래쪽에요.
○위원장 이성태   선거 끝난 지 얼마나 됐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오래 됐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근데요, 돈은 그분이 다 가져가시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아닙니다, 저희 공단 주차사업팀에서 세외수입 처리를 해서 구에
○위원장 이성태   대표자가 그분 퇴직한 분으로 이름이 되어 있는데 벌써 몇 달 지났는데 아직도 그게 처리가 안 됐다는 게 말이 됩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이 부분은 저희가 시정토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시정할 문제가 아니에요, 이거는 지금 몇 달, 아니 어떻게 그런 거를 어떻게 일을 제대로 안 하신다는 거잖아요, 가장 중요한 돈 받는 부분이에요, 그거는 민감한 부분인데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이사장님이 교체가 되게 되면 임기가 종료되면 저희가 (청취불능) 
○위원장 이성태   한 달도 아니고, 한두 달도 아니고 벌써 5개월, 6개월이 지났어요.  그거를 아직도 대표자도 바꾸지도 않고 그거를 돈을 어떻게 퇴직한 사람 이름으로 아직도 시설 주차비를 받고 있는 게 말이 됩니까, 지금?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송구스럽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일 좀 서로들 체크를 잘하셔야 돼요.  이게 저희 위원들이 자꾸 지적하고 그러는 거에 대해서 나쁘다고 하지 마시고 뭔가를 우리 직원 분들도 일을 하면서 이야기를 하셔야 되는데 저희 위원들이 캐고 싶어서 캐는 게 아니에요.  뭔가를 일을 잘하시면 저희도 마찬가지 칭찬도, 우리 위원님들도 잘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칭찬도 하시잖아요.  엄청나게 지금 큰 사건입니다, 어떻게 퇴직한 지 5개월, 6개월 되신 분이 아직도 시설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있다는 게 말이 됩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이 부분은
○위원장 이성태   이사장이 2분이잖아요,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가 송구스럽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업무를 좀 더 신중하게 재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제가 (청취불능) 우리 시설관리공단이 좀 방만하다고 생각을 많이 해요, 저도, 일들을 하시면 그리고 문화사업이라든가 어떤 기획전시, 공연사업도 하시는데 지금 그것도 원도심 문화회관이라든가 구민회관 이쪽에서만 하시잖아요, 영종에서는 또 안 하시잖아, 많이, 그것도 형평성에 맞게 그런 사업도 좀 하시고 중구 일을 중구 전체를 보셔야지, 시설관리공단이 전체 일은 건물관리하고 하시는데 집중을 하세요, 어떤 문화공연이라든가 이런 데는 될 수 있으면 다른 쪽으로 주시고요.  물론 수익사업을 위해서 하신다고 생각하지만 지금 이런 거 하나 제대로 처리를 못해서 몇 달씩 이사장이 2분인지 어떤 분이 이사장인지 모르잖아요, 이런 거 보면, 어떤 분이 이사장입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김옥자 이사장님이십니다.
○위원장 이성태   근데요, 거기 영수증에는 뭐로 되어 있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전 이사장님 성함으로 되어 있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잘 좀 체크를 하셔서 제일 중요한 부분 아니에요, 그거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위원장 이성태   가장 중요한 걸 놓치시면 어떻게 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명심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성태   이거는 차후에 저희 끝나고, 감사 끝나고 다시 저희 위원들끼리 해서 어떻게 처리할 건지 논의를 한 번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유형숙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유형숙 위원   질문드릴 게 있어서 문의합니다.  차를 보니까요, 1호차, 2호차, 3호차, 4호차는 35인승이라고 했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유형숙 위원   근데 여기 보니까 4호차는 우리지역이 아니에요, 우리 지금 이거는 왜 그러죠?  우리지역이 아닌데도 차가 돌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매번 저희 공단에서 위원님께서 질문하시는 부분인데 국민체육센터를 이용하는 거는 인접지역뿐만 아니라 체육센터가 있는 위치 반경 내에서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국민체육센터의 개념이라고 봐주시면 되고요.  저희 공단하고 가장 근접거리에 있는 주거지가 용현5동입니다, 용현5동 쪽에서는 저희가 경유를 그쪽으로 하다 보니까 노선이 길어지고요.  그다음에 25인승에서 10자리를 더 만든 이유는 뭐냐면 용현5동 쪽에 주거하시는 가정이 있는 분들이 많이 살다 보니까 애들이 있습니다, 어머니들이 항상 불만이 있으신 게 뭐냐면 애를 데리고 왔는데 자리에 앉지 못하고 손을 잡고 버스에 타는 부분들에 대한 민원들이 너무 많으시고요, 우리 구민이 안일해서 중구에서 이런 거에 대한 배려를 못해 주냐 라는 부분을 저희들도 들었을 때는 그건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요.  국민체육센터는 중구 구민이 이용을 많이 하는 게 좋기는 하겠죠, 하지만 10개 군‧구 중에서 옹진, 연수구를 뺀 대부분의 기초단체 구에서는 수영장들을 건립해서 가지고 있는 데도 있고 향후에 건립을 준비하는 데도 있습니다.  서구랑 계양 같은 경우에는 인접 근접지에 체육센터가 2군데가 있는데 자기 구민을 유치하는 것보다는 타 구에 있는 주민을 유치해서 본인들이 운영경비들을 갱신하고 이익 창출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는 부분입니다.  그래서 저희도 남구에 지금 수영장이 건립이 됐습니다, 남구청에, 미추홀구에도 국민체육센터가 건립이 됐고 저희랑 동일한 25m에 6개 레인 동일한 가격대로 지금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수익이 나니까 일단 차도 돌리신다 그 말씀이신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저희는 지금 굉장히 저희는 국민체육센터 운영을 잘하고 있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자부심을 갖고 있습니다. 
유형숙 위원   예전에 보면요, 여성문화회관 같은 경우도 우리 중구 주민이 아니면 잘 안 받았어요, 그런 걸 알고서 지금 보는 순간 이 차가 남구를 돌기 때문에 어떻게 된 건가, 또 2억이면 될 걸 갖다가 여기는 또 35인승이기 때문에 5000이 넘는 그런 예산을 들여서 한다고 해서 어떻게 중구 구민도 아닌데 우리 중구문화회관인데 그러면서 의문이 났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노선이 아예 저희 중구지역을 돌지 않고 남구를 돌아서 오는 게 아니고요.
유형숙 위원   네, 맞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지원실장 박창준   중구 근접지역을 돌다가 근접거리에 있는 용현5동 몇 군데를 들렀다 오시는 거라고 이해를 해 주시면
유형숙 위원   이해가 됩니다.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성태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감사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감사는 12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에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8시 16분 감사중지)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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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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