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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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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9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제5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2004年 10月 15日 (金) 14時 30分


  1. 議事日程
  2. 1. 2004年度區政業務報告의件

  1. 附議된 案件
  2. 1. 2004年度區政業務報告의件(區廳提出)(繼續)

(14時 08分 開議)

○副議長 崔茂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29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를 개의를 하겠습니다.  

1. 2004年度區政業務報告의件(區廳提出)(繼續) 
○副議長 崔茂雄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04년도구정업무보고의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도시국 관광개발과와 교통행정과, 그리고 보건소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관광개발과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관광개발과장 박성용입니다.  우리 중구가 관광지로 거듭나기 위해서 이렇게 여러 최무웅 부의장님을 비롯한 의원님들 이렇게 아낌없는 지원과 관심을 가져주신데 대해서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저희 관광개발과 소관 업무를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이번에 보고드릴 총 건수는 문화관광정보센터 건립을 비롯한 13건이 되겠습니다.  
  199페이지 문화관광정보센터 건립사항입니다.  문화관광정보센터는 당초 11월말 준공 예정이었으나 1개층 증축관계로 저희들이 내년 1월말까지 이렇게 준공하는 것으로 돼 있습니다.  지금 현재 모든 건물의 외향은 공사가 마무리 되었고 지금 내부 공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으며 오늘까지 공기는 63% 가량이 되겠습니다.  200페이지 주민참여형 가로환경 정비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주민참여형 가로환경 정비사업은 한전 지중화 공사가 지금 약 70% 정도 진행중에 있으며 KT나 기타 지중화공사는 모두 완료된 상태입니다.  아울러 저희구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반시설 사업은 설계가 지금 진행중에 있습니다.  설계가 다소 늦어지는 것은 옹벽 부위를 당초 재무과에서 추진하다가 예산 부족이 있기 때문에 당초 공사에 차질이 있을 것 같아서 저희 관광개발과로 업무가 넘어와서 저희들이 이번에 가로환경정비사업과 함께 그 옹벽 부분을 저희들이 설계를 하고 있는 중입니다.  설계가 이달 말에 완료가 되면 곧이어 공사를 발주해서 내년도 상반기에는 공사를 완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중국 사대기서 벽화 설치는 저희들이 최초로 우리 중구에서 현상공모의 방법을 득해가지고 저희들이 사대기서 중 삼국지를 선정을 했습니다.  그 삼국지 선정 작품이 지금 현재 공사 진행중에 있습니다마는, 예기치 않은 사고로 옹벽 부위가 균열이 가서 거기에 대한 보상 준비 때문에 잠시 공사를 중단하고 지금 보수가 완료가 돼 있는 상태입니다.  지금 현재 공기는 약 한 4-50% 정도 진행중에 있으며 차질없이 11월 중에는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02페이지 중저가 상품거리 기반시설 정비입니다.  이것은 북성동 차이나타운 계단에서 송월동 방향으로 저희들이 모든 지중화 공사가 금년도 말까지는 마치는 걸로 이렇게 돼 있습니다.  아울러 내년도에는 본예산에 9억을 추가로 확보해서 기반시설을 상반기 중에는 완료토록 할 예정으로 있습니다.  참고로 한전 지중화공사는 지난 11일날 10월 11일날 착공해서 12월 11일에는 공사가 마칠것으로 예상이 되며, 또한 여기에 KT까지 같이 공사를 마치도록 돼 있습니다.  다만 중부수도사업소에서 추진하는 상수도 교체 사업은 금년도 예산이 모두 소진이 되어서 내년도 3월 한달 기간에 수도교체공사를 하는 것으로 이렇게 돼 있음을 첨언해서 보고드립니다.  
  다음 구 18은행 건물 리모델링 및 쉼터조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 부지는 바로 중구청 앞에 건물 소재지로서 저희들이 부지 건물을 일단 매입을 완료하고 소유권이 이전이 완료되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에 사이에 있는 불량 건축물은 저희들이 이미 철거해서 잔재 정리를 한 상태고, 앞으로는 문화공보실에서 문화재 보수예산 5억원을 들여서 내년도 4월까지는 그 보수공사가 완료되겠습니다.  보수공사가 완료됨과 동시에 저희들은 내년 4월까지 거기 근대건축사박물관 설계를 마치고 하반기에는 박물관을 개관하도록 차질없이 진행하겠습니다.
  다음 204페이지 동인천권역 기반시설 정비 2단계 구간입니다.  가칭 청소년문화의 거리 조성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 한전을 끝으로 지중화 공사가 거의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공정은 80%가 진행이 돼 있으며 한전 지중화 공사가 끝나면 저희들이 이미 설계가 끝났고 공사발주를 해서 12월 중 착공을 들어가서 내년도 3월에는 저희들이 5월까지는 마치는 걸로 이렇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다음 205페이지 음악분수대 조성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연안부두에 저희들이 기히 해수청으로부터 무상 저희들이 사용허가를 받은 친수공간 부지에 저희들이 테마 분수시설을 설치함으로써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 현재는 설계업체가 선정이 돼 가지고 지금 설계가 진행중에 있으며 설계가 끝나는대로 내년 4월까지는 가능하면 이 분수대를 완성토록 이렇게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06페이지 중국풍 건축물 리모델링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것은 지난 번에 추경때 저희들이 2억원의 추가 예산을 확보해서 약 40점포를 대상으로 점포당 500만원을 융자를 해 줘서 중국풍 리모델링으로 이렇게 변경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지금까지 그 실적으로는 융자금을 지원받아서 지금 리모델링 한 업소가 8개업소에 4,000만원 이고 그리고 자비부담으로다가 리모델링하고 있는 업소가 3개 업소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융자금 지금 신청해서 추진중인 업소가 4개업소가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홍보활동을 통해서 리모델링 사업이 조기에 완료될 수 있도록 조치하겠습니다.  
  다음 207페이지 관광특구 홍보용 대형아치 설치가 되겠습니다.  이 사항은 저희들이 당초에 시비를 8억원 중에서 4억원을 요구를 해 가지고 시에서 절반인 2억을 저희들이 보조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구비 2억까지 해서 4억의 예산을 확보를 했습니다마는, 당초 정석빌딩 앞을 가로지르는 아치를 설치하도록 돼 있는데 예산이 턱없이 부족해서 지금까지 시비지원 요청과 구비 추경예산도 상정했으나 삭감이 돼 가지고 저희들이 이 예산 4억원을 그대로 반납하는 것 보다는 잘 활용해서 여기에 맞는 아치를 설치하도록 이렇게 방침을 정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홍보지로 제2고속도로인 종점 부분에다가 아치형이 아닌 일반 공항에서 보시면은 홍보판이 있습니다 대형,  그 대형홍보판 형식으로 하는 방안하고, 또 저희 관내에 육교가 있습니다.  그 육교를 활용해서 조형물을 이렇게 화려하게 설치하는 방법, 여러 가지를 지금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검토가 끝나는대로 예산을 반납하지 않고 저희들이 예산을 사용할 수 있도록 이렇게 조치를 하겠습니다.  
  다음 208페이지 관광안내 홍보물 제작․배포입니다.  의원님들께서 금년도는 저희 중구가 관광 홍보의 원년의 해로 선포를 하고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따른 예산을 작년도보다 월등히 많은 예산을 이렇게 확보해 주셔서 저희들이 홍보에 지금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금년도 실적을 보면은 저희들이 안내 책자와 지도도 제작을 했습니다마는 신규로 시네마 & 드라마 투어라는 우리 중구를 소재로 한 각종 영화로다가 전국민한테 알려진 이런 테마로다가 책자로 발간을 해서 배포를 하고 있고요.  그리고 금년도 처음으로 권역별로 상세 관광안내 지도를 지금 제작을 해서 배포중에 있습니다.  권역별이라고 하면 차이나타운 권역, 그리고 월미권역, 연안권역, 이런 식으로 신포권역, 이렇게 권역별로 상세 안내 지도 팜프렛을 제작을 하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앞으로도 저희들이 관광안내 책자라든가 권역별 지도, 그리고 비치대, 이것은 지금 우리가 각 외항 선사에 배 안에 비치대를 다 설치해 놓고 시내 주요 곳곳에 비치대를 설치해 놓고 항상 저희들이 안내책자라든가 지도를 이렇게 배포하고 있습니다마는, 향후에는 저희들이 중구관내에 모범업소로 지정된 업소에는 저희들이 잘 보이는 곳에 간이 비치대를 제작을 해서 저희들이 비치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다음은 209페이지 관광 홍보시설물 설치 사항이 되겠습니다.  관광 홍보시설물로서는 저희들이 캐릭터 조형물 설치사업은 지금 계속 진행중에 있습니다.  금년도에는 3개를 저희들이 조형물을 이미 발주해서 11월 중에는 설치할 예정으로 있고, 또한 배너기도 저희들이 주요 월미도 차이나타운, 신포, 동인천권에 배너기도 1년에 연중 두 번을 3개월씩 설치를 하고 있습니다.  기타 관광안내도는 국제여객 터미널, 연안부두 쪽에 1터미널에 저희들이 홍보를 관광안내도를 설치한 바 있으며, 아울러 도로표지판 활용을 해 가지고 저희들이 시범적으로 하인천 역앞에 그 홍보판을 설치한 바 있습니다.  
  210페이지 도보관광코스 운영이 되겠습니다.  이 도보관광코스 운영은 저희 중구에서 특색사업으로 금년도 시범실시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이미 지난 9월 11일부터 이번주 토요일 내일 다섯 번에 걸쳐서 매주 토요일날 두시 반에 인천역에서 집결을 해서 관광객들에게 일일이 문화유산해설사를 동행시켜서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주로 안내 코스는 약 두시간 코스가 되겠습니다마는 네 번에 걸쳐서 실시한 바 수도권 일대, 또는 지방에서도 많은 문의가 있고 대단히 호응이 좋다는 것을 저희들이 판단을 했습니다.  그래서 내년도에는 저희들이 좀 더 확대를 해서 봄부터 가을까지 이렇게 확대 운영하는 방안을 지금 강구중에 있습니다.  
  211페이지 월미관광특구 홍보 활성화 사항이 되겠습니다.  저희들이 금년도에는 각종 국내․외 관광박람회에 우리 직원들을 많이 참여시켜서 선진지를 많이 견학도 하고, 또한 우리 관광특구를 알리기 위해서 지난 겨울부터는 시와 합동으로 시에 도움을 받아서 전국 초등부 교장선생님들을 두차례에 걸쳐서 팸투어를 이 지역에 실시한 바 있습니다.  그 이유는 초.중.고등학교 교장선생님들이 현지를 직접 답사하시고 수학여행 코스로 우리 지역을 채택해 달라는 그런 뜻으로 팸투어를 시에서 실시했습니다마는 그 성과로다가 지금 현재는 몇 개 학교가 방문한 바는 있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활성화 되면은 수학여행 코스로도 활성화되지 않을까 이렇게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이미 중구 관광특구를 알리기 위해서 사진공모전을 처음 실시를 했습니다만, 금년도에도 두번째로 사진공모전을 지난 5월부터 홍보활동을 통해서 금년도에도 11월달에는 저희들이 접수를 해서 심사를 하고 표창도 이렇게 하도록 돼 있습니다.  지금 이 사항은 우리가 알지 못했던 주요 관광지에 좋은 작품을 활용을 해서 저희들이 매년 제작하는 관광달력이라든가 이런 데도 활용을 하고, 또한 자체적으로 홈페이지의 활용이라든가 각종 안내 책자 지도제작 하는 데도 활용하고자 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이것으로 저희 관광개발과 소관은 간략히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副議長 崔茂雄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태호 의원님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李泰浩 議員   예, 과장님 보고내용 잘 들었습니다.  우리 중구 발전을 위하여 또 이미지 관광지를 위하여 애 쓰시느라고 참, 노고를 표해드리고요.  208페이지 관광안내 홍보물 제작 배포에 대해서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지금 관광개발과에서 지금 의원님들 자리에 놓인 홍보물을 지금 제작을 해서 배포를 하고 있는 중입니까?  지금 이것을 하겠다는 겁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아니 배포 중에 있습니다.  
○李泰浩 議員   배포 중에 있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그러면 여기 차이나타운, 연안부두, 월미도 행사를 제가 본의원이 의원님들이랑 그 행사때마다 가더라도 그 행사에 참석하시는 그런 분들이 이 안내도를 보면서 월미도에 대한 먹거리라든가 연안부두에 대한 어떠한 내용이라든가 차이나타운에 대한 내용을 그 당시에 행사장에 배포된 적이 있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지금까지 행사하는 기간 동안에는 배포를 해 왔습니다.  
○李泰浩 議員   해 왔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그러면 하나 질의를 드리겠습니다.  여기 차이나타운용 유인물은 몇장이나 갖고 있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지금 현재 배포를 저희들이 제작은 만여부를 했습니다마는 배포가 한 3분의 2정도 그정도 소진이 돼 있습니다.  
○李泰浩 議員   갖고 있는 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아닙니다.  소진이 된게 3분의 2이고 한 3분의 1정도 남았죠.
○李泰浩 議員   그러면은 홍보에 사실 야간이라든가 일요일이라든가 이런 때 행사를 하다보니까 관광과 직원들이나 그런 홍보를 하는데 있어서 상당히 효과적이고 저렴한 홍보를 과연 해 왔는가가 상당히 중요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차이나타운 행사를 전야제를 대공원에서 한 거 알고 계시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李泰浩 議員   우리 과장님 거기 다녀 오셨습니까?  이 홍보지 가지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아, 거기는 가지 못하고 저희들이 여기 중국의날 행사시에 자유공원에서는 배포를 이제 했습니다.  
○李泰浩 議員   자, 뭐 본의원이 질의하는 내용을 차후라도 효과적인 효율성있는 그러한 쪽에서 질의를 한다고 일단은 받아 주시면 좋겠고요.  뭐 꾸중이나 잘못을 비판한다고 받아 주는 것 보다는 앞으로 할 일을 더 잘해야 되겠다는 그런 쪽에 받아 주셨으면 저는 좋겠습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李泰浩 議員   이 차이나타운에는 대한민국에서 사실 차이나타운을 갖고 있는 유일한 지역이 우리 하인천 지역이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李泰浩 議員   여기 보면 교통안내도 보면은 1호선 전철을 타고 버스노선, 자가용 노선 해서 이렇게 홍보가 돼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장소가 우리 중구에서 차이나타운 전야제를 못한데 대해서는 우리가 거기에 대한 방안을 가지고 있어야 되겠지만 그 전야제에 오셨던 사람들이 대략 3만에서 3만 5,000명이 오셨다고 그래요.  그렇다면 차이나타운 그 전야제에 대해서 전야제를 하는 것은 중국의날 행사 차이나타운 있는 그거로 해서 하는 것 아닙니까?  그렇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李泰浩 議員   그렇다고 한다면 거기 전야제에 오신 분들이 어느 정도는 3분의 1이든 5분의 1이든 차이나타운 중국의날 행사에 관심을 가지고 왔을 것이다, 본의원은 그렇게 봅니다.  그렇다고 한다면 그런 장소에서 우리가 차이나타운을 이렇게 우리 중구에 갖고 있다는 이런 홍보지를 전달했을 때 차이나타운에 자장면 행사라든가 우리 자유공원 행사에 수많은 인원 전파가 되지 않았을, 되었을 것이다.  본 의원은 그렇게 봅니다.  과장님 생각은 그렇게 보시지 않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거는 적극 저희도 동감합니다.  
○李泰浩 議員   동감합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그러면은 뭐 지나간 일 자꾸 갖고 얘기는 안 하겠습니다.  지금 보면은 여기 월미도를 홍보하는 문제, 연안부두 뭐 하셨다 그러는데 연안부두에서도 제가 문화공보실장 하고 제가 9시 40분에 퇴근을 하면서 그날 퇴근을 하면서 이 내용을 못 보았어요 사실.  연안부두 행사에서도 사실은.  그날에 오신 사람들이 연안부두에서 저렴한 가격에 어떠한 것을 연안부두를 알릴 수 있는 그러한 이런 책자가 있었다 그러면은 그런 우왕좌왕하는 자태가 벌어지지 않고 우리의 저기가 시장 저기라도 많이 좋아졌을 것이다 그렇게 보고, 월미도 행사는 제가 참석을 안 했으니까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걸 홍보하는 걸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지켜보겠고 전체적으로 보면은 중구를 알리거나 우리 휴양지를 알리거나 전체를 알리는 이런 홍보물이 많이 있는데 가능하면은 효과적이고 실천가능성이 있고 우리가 수익성이 되는 자리를, 뭐 그런 데 가다 보면은 근무를 야간근무도 해야 되고 일요일날, 솔직한 얘기지.  뭐 나와서 해야 되는 어려움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리고 또 문화공보실과에 협조가 그런 것들에도 우리가 들어가는 입구라도 이런 걸 배치해놨다 그러면 뭔가라도 이렇게 볼 수가 있는 그래도 내가 월미도에 왔다, 연안부두에 행사장에 왔다, 중국의날 전야제에 왔다 했을 때, 아, 중국에 어디에 이것이 있느냐 하는 것을 알 수 있는 그런 계기가 좀 부족하지 않았나, 그런 생각을 해 보게 돼요.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셔서 우리 중국을 알리고 차이나타운 월미도, 연안부두를 알리는데 노력을 해 주셨으면 감사를 드리겠습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李泰浩 議員   그리고 뭐, 여기 책자에는 없는데 제가 하나, 제안을 하나 드릴려 그러는데 그것이 옳다 그르다는 여러 상향식 방법으로 여러 의견을 찾으셔가지고 찾으셔서 거기 대한 저기를 해 줬으면 좋겠구요.  아까 제가 재무과에다가 재무과장을 불러서 예산을 했던 사항인데 오다가 보니까 우리 의회청사를 짓고나서 도로옆에 벽면에, 한 30미터 정도 되는 벽면이 과연 이것이 뭐를 했으면 좋겠느냐라 그래서 재무과에서 할 것이 아닌가 했더니, 뭐 관광개발과에서 맡기로 했다면서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그것을, 그래서 제 생각은 거기다 뭐 그림을 그리려는지, 거기다 어차피 그림을 그리거나 관광홍보를 하거나 개발과에 맡아진 것 아닙니까?  그렇죠?  그랬을 때 이런 생각을 한 번 해 봤어요.  우리 구청에 오시는 분이 우리 중구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관광안내가 그 벽보에 붙었으면 참 좋겠다.  중구 전체를 한눈에 보고, 그러다 보면은 또 뭐, 건설과에서 뭐 인도도 깔끔하게 해야 되겠고, 그런데 우리 중구 전체를 우리 구청에서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쉽게 얘기해서 월미도권도 그렇고 차이나권도 그렇고 신포동권도, 뭐 율목동, 동인천, 더군다나 영종, 용유를 포함한 그러한 전체의 그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그림을 거기다가 그려줬으면 참 좋겠다 하는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여러 저기를 받아가지고 감안하셔서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어떤 구상을 하고 있는 건 아니죠?  아직까지 어떤 그림을 그리겠다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지금 거의 설계 지금 마무리되어 가고 있는데요.  
○李泰浩 議員   설계하고 있어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거기에 잠시
○李泰浩 議員   뭐 설계를 하고 있다면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런데 거기 
○李泰浩 議員   그런 것 좀 의원님들이나 말야, 상향식 방법으로 여러 의견을 수렴해서 하시지.  어떻게 또 과장님 독단적으로 또 하셨나, 아이 참.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제가 독단적으로 했다는 게 아니구요.
○李泰浩 議員   난 그런 거가 참 아쉬워요, 사실.  그런 면이.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지금 관계, 그 쪽에 
○李泰浩 議員   그런 거 설계할 때, 우리가 사실 그것 설계하라고 우리가 돈 준 내용은 없잖아요?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이런 걸 어떤 목으로 인해서 설계를 해야 되겠는데 의원님들 생각해서 의원님들 동의를 받아가지고 동의 받아서 “이런 안이 있어요.” “아, 그러면 좋겠다, 그러면 그것이 더 시급하다고 보니까 그럼 그것을 다른 거로 써라.” 그렇게 받아갖고 해야 되는 거지.  아니, 그거 하라고 주지도 않았는데 그걸 임의대로 그냥 마음대로 진짜 할 겁니까, 그거?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거기에 대해서 좀 오해가 있으신 것 같습니다.  저희들이 물론 의원님들을 모두 이렇게 모이신 데서 이렇게 설명회를 한다든가 이런 것은 못하고 다만, 그 해당 지역에 의원님이라든가 주민 대표들하고 이렇게 참여시켜서 거기 대해서 의견을 수렴하고는 해 왔습니다.  전체적으로는 못했습니다.  예를 들어서 차이나타운 뭐 한다고 할 때는 물론 그 쪽의 몇몇 의원님께 또 이렇게 그런 홍보도 해 드리고 합니다마는 전체적으로 의원님들을 모셔놓고 뭐 이러한 것은 사실상 못한 거에 대해서는 죄송합니다.  
○李泰浩 議員   아니, 그거는 죄송하다고 말씀하시면, 하는 것, 뭐 설계가 들어갔다 그러니까 지금 어떤 목적을 놓고 설계했다는데 대해서는 인제는 지나간 일 아니에요?  인제,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청취불능) 
○李泰浩 議員   없앨 수는 없는 상황이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아니, 제가 그래서 지금
○李泰浩 議員   내가 얘기하는 거는 그 뜻이 아니잖아요?  응?  어차피 재무과에서 해야 될 재무과의 비용을 가지고 재무과 비용이 그 돈이 모자라가지고 그거를 개발과로 넘겼다 그런다면은 우리는 거기에 대한 목을 준 적이 없잖아요?  그림을 그리라고 목 준 것 없잖아요?  그러면 그 목에 대해서 우리가 이런 것을 우리가 시급하다 보니까 이렇게 하겠으니까 다른 거를 제외하고라도 이걸 먼저 하겠습니다. 라고 의원님들 동의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래서 거기
○李泰浩 議員   그 절차를 지금 제가 지금 말씀드리는 거에요.  어차피 설계, 어떠한 목적에 의해서 설계가 들어갔다고 하면 설계 비용은 뭐 지금 없앨 수는 없는 것 아닙니까?  그렇다 그러면 다음에 제가 본 의원이 얘기한 걸 다른 사람 의견을 받아서 다음에 그건 한다고 보자, 이거에요.  그렇지마는 전체적으로 우리 관광개발과에다가 의회청사 밑에다가 그림 그리라고 목 준 것 없잖아요?  제가 드린 것 있습니까?  그런 목?  그런 게 없으면은 재무과에서 할 일인데, 재무과에서 예산이 부족해서 관광개발과로 넘겼으면은 “사실 우리가 이런 목으로 그거를 의회에서 돈을 받았는데 이것이 시급하다 보니까 의원님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의원님들 결의를 해 주십시오” 해서 돈을 써야 되는 것 아닙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거기에 
○李泰浩 議員   그런 거 없이 그냥 마음대로 의회에서 주는 돈 가지고 마음대로 쓰실 겁니까, 계속적으로?  그럼 관광개발과에 보겠습니다.  어떻게 하는가?  진짜로?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거기 대해서 제가
○李泰浩 議員   그럼 목없는 돈을 쓸 때 의원님들이 만들어 준 돈을 가지고 쓰는 거를 상의를 하고 쓰셔야지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러니까 제가 거기 대해서 좀 해명
○李泰浩 議員   해명이 아니라 그건 먼저 설계가 들어갔다면서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설계가 들어갔습니다.  
○李泰浩 議員   들어가기 전에 그런 얘기를, 목을 받아야 되는 것 아닙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아, 설계가 들어갔으면 설계 중에 그런 것이 들어가는 거죠.  그런데 저희가 지금 이 지역에 대해서는 조금 
○李泰浩 議員   (청취불능) 그런 거, 의원님들이 그러면 그거 안 해 줍니까?  그걸 가지고 의회 청사가 지금 거기 하얗게 있는 그런 시점에서 우리가 들어가는 입장에서 그걸 먼저 우리가 다른 걸 이용해서 쓰겠다 그러면 우리가 의원님들이 그거 동의 안 해 주겠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의원님께서 지금 약간 오해가 있으신데, 제가 다음 말씀을 못 드리게끔 지금 의원님께서 말씀하시니까 그런데 제가 거기 대해서 간략하게 제가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李泰浩 議員   그거를 의장님이나 또 아니면 부의장님도 계시지 않습니까?  그리고 우리는 수시로 간담회를 갖고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해서 “개발과에서 이렇게 해서 다른 돈으로 이렇게 쓸려 하는데 개발과에서 이런 요청이 들어왔는데 의원님들 생각은 어떻습니까?”라고 얘기를 하면은 우리 의회에서 그러면 우리가 그것이 먼저라고 판단하면 “우리가 한번 찾아보고 저기하겠습니다.”라고 하고서 사업 시행도 하는 것이 옳은거지.  목을 딴 목을 이용해서 딴 돈, 그럼 개발과 과장님 돈으로 만드실 겁니까?  그렇지는 않으시잖아요?  개발과 돈 준 걸로 할 것 아닙니까?  네?  그렇다 그래서 뭐 개발과에 별도로 준 거기가 우리가 있다해도 그런 것에 대해서 이런 것은 솔직한 얘기지.  개발과에서 의회청사에 그림그린다고 알았으면 그거 추경에 안 올렸겠습니까?  그거 빼먹었겠습니까?  넣었을 것 아닙니까?  그런 걸 안 넣고서 쓴다면은 개발과 자기네가 쓸 돈이 있다 하더라도 그런 거 보고 우리가 저기하면서 계수조정도 하는 그런 시점에서 그런 거는 미리미리 좀 “이런 데로 쓰게 되니까 좀 의원님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제 생각은 이런데 이렇게 좀 동의해 주십시오.” 그러면 아, 우리 의원님들이 그러면 그거 싫다 그러겠습니까?  그런 절차를 좀 밟으시고 일을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애쓰시는 것 알아요.  고생하시는 것 안다고.  그렇지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알겠습니다.  네.  그래도 제가 간략하게만 보고드리겠습니다.  사실 전체 의원님을 모셔놓고 못 하는 건 제가 죄송하다 했습니다.  그러나 해당 신포동 구의원님들과 그리고 지역 주민 대표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거기는 근대건축물 보존지구라서 전문가 집단인 MA라는게 있습니다.  그 MA 집단에서도 그걸 관여를 합니다, 지금은.  거기 대해서 모든 것을 다 의견을 수렴해서 지금 설계가 들어갔습니다마는 제가 아까 보고드리고자 한 것은 제가 워낙 길이가 기니까 의원님께서 그런 관광안내도도 하나 필요하다는 제안을 하셨을 때, 한 번 검토하겠다고 제가 말씀드리려고 하던 차에 그런 말씀을 하시니까 제가 답답해서 지금 그러는 겁니다.  저희들이 거기서 한 쪽 분야를 의원님께서 좋은 제안을 해 주셨으니까 한번 검토해서 가능한지?  그렇게 검토해서 가능하면은 거기다가 관광안내도도 하나 집어넣겠다는 이런 의지로다가 제가 말씀을 드리려고 했던 겁니다.  
○李泰浩 議員   저는, 제가 생각하는 거는 그랬어요.  이번에 관광과장이 오늘 업무보고를 하면서 이론적으로 이런 쪽으로 우리가 거기다가 재무과에서 하는 일이 예산이 부족하다 보니까 이런 우리가 만들려고 하는데 우리 의원님들 우리 어떠한 목으로 그걸 좀 할 수 있게끔 그렇게 얘기를 할 줄 알았습니다, 사실은.  그런데 벌써 설계가 들어갔다 그러니까 우리 무시해 버리고 설계부터 넣었다 그러니까 제가 말씀드리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지금 설계가 진행 중이니까요.  그 좋은 의견을 저희들이 검토를 해서 가능하면은 그것도 필요하다 하면은 그렇게 넣도록 하겠습니다.  
○李泰浩 議員   저희들이 그래도 뭐 저희 의원님들은 아홉분이 그래도 다 지역에서 그래도 나름대로 대표성을 띄고 또 헌법적인 대표로서 우리가 의회, 우리가 행정부가 해 주는 것을 가결을 하고 계수조정을 해서 해 주는 그런 입장 아닙니까?  그렇다 그래서 눈감고 뭐하는 식으로 모든 것을 예산만 많이 해 주셔서 고맙다 하는 그런 표현보다는 “이런 것은 제가 생각을 못했습니다마는 우리가 뭐 쉽게 얘기해서 별도로 우리가 개발과에 쓸 수 있는 돈이 있는데 그런 생각을 못해서 우리가 추경예산 받을 때 그것을 못 저기를 했으니까 이번에 그것이 시급하다고 봐서 우리가 그걸 쓰는데 의원님들 생각은 어떠십니까?” 라고 그렇게 하는 것이 원래 맞습니다.  그렇죠?  그런 것이 없이 말입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하리라고, 재무과에서 하리라고 생각하는데 개발과에서 만들어가지고 한다 그런다면은 우리가 내년 저기는 신중히 더 검토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러니까 저희들이 지금 추진하고 있는 
○李泰浩 議員   그 큰 데다가 그림을 그리는데 예산서도 안 오고 예산도 안 올라왔던 자체에서 임의대로 설계놓고 말이지.  의원님들 다 무시하는 것 아니에요?  다음부터 그런일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이상입니다.  
○副議長 崔茂雄   네, 조영환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趙榮煥 議員   설명,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영종동 출신 조영환 의원입니다.  지금 이태호 의원님이 질의에 대해서 보충질의를 하겠습니다.  여러가지 예산 집행이나 모든 사업을 하는 과정에서는 물론 예산을 우리 의회에서 승인을 해 주지만 또 여러가지 그런 어떤 문제는 우리 의원님들하고 전 그래도 좀 안 하다고 하더라도 과장님이 우리 의원님들하고 사전에 어떤 조율이 있고 협의를 거쳐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될 그런 사항입니다.  그래야 의원 의원님들도 과연 뭐, 거기 용역하는 과정에서 어떤 결론이 나온다라는 걸 우리 의원님도 홍보할 수도 있고, 그렇잖아요?  그런데 나중에 무슨 뭐 협의를 할 거다, 뭐 이런 그 변명의 말씀을 하시는데 그렇게 하면 안 되고 지금 아까 우리 이태호 의원님이 지금 홍보물에 대한 제작에 대해서 했는데 지금 이게 엄청난 부피를 갖다 했는데 지금 어떻게 홍보를 하고 있습니까, 이걸?  제작을 해 가지고 어떤 방법으로?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일차적으로 저희들이 홍보물 제작하면요.  우선 관내에는 각동 민원실, 그리고 인천국제공항에 홍보대가 있습니다.  홍보대, 그리고 국제여객터미널, 인천역 앞에 있는 관광안내소처럼 요소요소에 있는 관광안내소, 그리고 전국의 여행사, 이런 데다가 우리가 배포를 하구요.  비치돼 있는 거 가지고는 수시로 행사가 할 때, 저희들이 그때그때 직접 행사장에 나가서 배포를 하고 있습니다.  
○趙榮煥 議員   그러면 지금 제대로 거기 가면은 우리 중구의 관광안내도 어떤 안이 있습니까?  별도로?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렇죠.  있습니다.  
○趙榮煥 議員   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趙榮煥 議員   설치돼 있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지금 심지어는 중국을 출항하는 배마다 선실내에도 다 비치대가 있습니다.  거기에도 다 비치돼서 
○趙榮煥 議員   내가 그래서 지금 궁금해서 지금 말씀드리는데 그런데 지금 뭐 연안부두에 어떤 여객터미널이라든가 뭐 이래서 수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그런 어떤 장소에다가 많이 좀, 우리 중구에 알리기 위해서 그런 어떤 중구에 화물 설치를 해서 거기에 대해서 누구나 가서 볼 수 있고 또 가지고가서 뭐 여행객들이 가지고 가서 고루고루 가져가서 살펴볼 수 있게끔 그렇게 하시고 그렇게 관리를 하셔야 돼요, 우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趙榮煥 議員   그걸 갖다가 뭐 넣어놓기만 하면 그거 뭐 다 가져가겠지, 보겠지.  이렇게 하면 안 돼요.  이거 수시로 관련된 업무 관련된 부서에서는 수시로 가서 과연 이게 비치가 제대로 되고 있는지?  아니면 얼마나 가져갔는지?  얼마나 소비가 되는지?  어떻게 됐는지?  이걸 알아야 돼요.  제가 대개 보면 그런 게 많습니다.  그러면 뭐 비맞아서 그냥 젖어서 그냥 바람에 날려서 전부 길바닥에 흐트러지고 그래요.  그런 광경도 많이 봤어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제가 
○趙榮煥 議員   (청취불능) 잘 좀 챙겨 주시길 부탁을 드리고 한가지 지금 제가 어떤 보완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마는 지금 관광, 중구에 대한 관광특구홍보물에 대한 어떤 그 대형 아치 같은 것 설치하고 그러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아까 보고드렸듯이 
○趙榮煥 議員   아니, 그러게.  그렇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설치 계획이 있으면 
○趙榮煥 議員   그럼 보이는 것도 있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趙榮煥 議員   가령 확인은 안해 봤습니다마는 하인천역으로 지금 하인천역에서 동인천역으로 가는 가다 보면은 동구하고 경계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육교인가?  육교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趙榮煥 議員   인천제철로 가는 육교?  거기 가면 아치 하나 우리가 월디 마크 그림이 있고 경계가 있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있죠.
○趙榮煥 議員   중구에 오신 분 환영합니다.  뭐 이렇게 하고 써 있어요.  그거 언제 한 번 보셨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저희들이 설치했습니다.  
○趙榮煥 議員   잘 된 걸로 봐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지금 저희들이 일단은 최선을 다해서 설치를 했습니다마는 야간에는 잘 보이지 않는다는 그런 
○趙榮煥 議員   주간에는 잘 보여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주간에는 앞면 쪽은 조금 혼돈스러워 보인다고는 합니다.  뒷면은 괜찮은데요.  그런 거는 저희들이 좀 더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저희들이 수시로 교체가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것만 떼 내고 다시 붙이면 되는 겁니다.  그렇게 
○趙榮煥 議員   전혀 안 보여요.  제가 눈이 나빠서 그런 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차량 통행하는 사람이 그걸 보겠어요?  그게 뭡니까?  지저분하게 그냥 무슨 뭐, 단색으로다가 해서 어떻게 좀 그래도 좀 화려하게 눈에 딱 띄게 한 가지라도요.  중구에 오신 분 환영합니다.  뭐, 이거라도 뚜렷하게, 중구가 됐는지?  동구, 또 그 옆에도 동구 아치 있더라구요.  과장님 말야.  그런 시설을 해 놓고 한번도 가서 확인 안 해 본 거에요.  그 밑에 가서 차 내려놓고 가서 봐야 어느 정도 읽을 수 있을 정도, 그게 뭡니까?  그거 예산이 얼마입니까, 그거?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거 교체비는 뭐 양 쪽 앞 뒤로 교체하면 한 200만원 정도면 교체가 가능합니다.  
○趙榮煥 議員   그거 세우는 것까지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세우는 거는 그거는 저희들이 하나 세우는데 보통 1,000만원 가까이 들어갑니다.  
○趙榮煥 議員   아니, 내가 과장님 말이야.  그림을 세워야 다는 것 아니에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아니, 인제 교체를 수시로 할 수 있게끔 그거 실크인쇄로 하는 겁니다.  
○趙榮煥 議員   아니, 내 얘기는 그러니까 제가 볼 때는 여기 색상이 수십가지가 들어가 있어.  뭐 퍼런것, 허연 거, 무슨 뭡니까?  애들 뭐 그림 그리듯 말이에요.  이렇게 한가지라도 눈에 딱 띄게 “아, 여기는 여기부터 인천광역시 중구 지역이구나. 중구구나.” "중구에 오신 분 환영합니다"  이런 어떤 뚜렷하게 어떤 뭐가 돼야 가시는 분이 “아, 여기가 중구 쪽 뭐, 지역이구나." 이렇게 좀 다니는 분들이 인식이 돼야지.  그거 보겠어요?  가 보세요, 과장님 눈이 밝아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밑에 가도 제대로 안 보여요.  글자, 활자가 제대로.  그게 무슨 관광홍보 설치입니까, 그거? 예산만 낭비하는 거지.  가 보세요.  확인해 보세요.  제가 거짓말하나.  제가 하도 밑으로 지나다니다가 보고서 어제 차 가지고 이렇게 가 봤어요.  안 보여.  여기서 하인천서 가다 보니까 건너편에 안 보여요.  차 내려놓고 횡단보도 건너서 건너가 봤어요.  그거 뭡니까, 그거?  웃음거리지.  그러니까 어디가 뭐 동구도 마찬가지더라구요.  동구도 뭐 좀 색다르게 한 건 없어요.  동구도 보니까.  그러나 동구가 됐든 어디가 됐든 따질, 생각할 게 없는 거에요.  우리만 잘 하면 되는 거에요.  우리만.  눈에 확 띄게.  왜?  제가 볼 때는 색상도 단색으로 해서 그 뭐, 그린 데를 뭐 뻘건 거, 허연 거, 무슨 뭐 이렇게 색상을 하니까 혼선되고 또 그것이 처음에는 아마 산뜻해서 좋을런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거는 비가 맞고 태양의 빛을 받아서 자꾸만 반사돼서 바래지고 색상이 변해지고.  그러니까 웃음거리가 되는 거에요.  그러니까 앞으로 그런 거를 뭐 거기 뿐만 아니라 앞으로 계속적으로 그런 어떤 우리 중구를 알리기 위해서 또 중구 우리 홍보를 위해서 그런 어떤 걸 했을 때는 철저하게 정말 투명하게 볼 때 잘 보이게끔 단색으로다가 색상을 잘 구분해서 해 주시길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副議長 崔茂雄   저 의원님들 양해 하나 드리겠습니다.  국장님께서 지금 주택재건축 사업으로 해 가지고 주민들 (청취불능) 잠시 자리를 비웠습니다.  의원님들 양해해 주시기 바라고요.  신병우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申炳雨 議員   신병우 의원입니다.  과장님 210페이지 좀 봐 주시기 바랍니다.  중국 사대기서 벽화 공사하고 있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申炳雨 議員   얼마 전에도 인천일보에 신문에도 기사가 나왔는데 내가 현장을 여러번 그 현장을 확인해 보았는데 그게 원 우리가 입찰 받아서 공사하는 거죠 지금?  전자입찰.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현상 공모해 가지고.
○申炳雨 議員   5억 이요.  사업비가 총 시비 2억 5,000 구비하고 5억 짜리, 사업비가 5억이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申炳雨 議員   근데 이게 그 이 뭐야, 한국회관 옆 축대 쪽에 균열이 있어 가지고 이게 설계 변경이 된 겁니까?  원래는 왜냐하면 이게 석축을 안 쌓고 거기다가 어떻게 하기로 돼 있는 겁니까 본래?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원래는 저희들이 석축쪽에 당초에는 뭐라고 할까요?  그 천공이라고 그러죠.
○申炳雨 議員   천...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러니까 뭐랄까요 한 저희들이 80전씩 그 깊이를 파 가지고 
○申炳雨 議員   아 그 벽을 깊이를 파 가지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거기다가 인제 기초공사 해 가지고 쇠 파이프가 올라 와가지고 거기다가 인제 벽체
○申炳雨 議員   아 철판,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러니까 그 방음벽 생각하시면 되죠.  그런 식으로 해서 인제 설치를 하는 겁니다.
○申炳雨 議員   벽으로 붙여서 세우지 않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아니 벽으로는 붙이지 않습니다.  
○申炳雨 議員   어, 그러니까 그 두께가 얼마나 됩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 설계
○申炳雨 議員   설계가 변경된 거죠 지금?  그 보강 공사를 했기 때문에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렇죠 예.  원래 철판으로 돼 있었는데요.
○申炳雨 議員   철판으로 해 가지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이제 콘크리트 벽으로 변경된 겁니다.
○申炳雨 議員   그렇죠.  그런데 제가 이렇게 본의원이 그 현장에 여러번 가 보았습니다마는 그 도로를 너무 침범을 하고 말하자면 그 벽 모형 그대로 해 가지고 자연스럽게 넘어가면서 자연 그대로 살려서 벽화가 되었으면 참 아름답고 좋았을텐데, 이게 그냥 그 보강 석축이라고 그러죠, 그게 석축이죠?  쌓아 가지고 그냥 그 위에도 보니까 아주 상당히 보기가 흉한, 도로를 너무 침범한거야.  그러다 보니까 그 사이에 도로 옆에 말하자면 축대가 이렇게 해 가지고 한 75도, 80도 정도 이게 경사가 되었으면 그 경사된 데를 이렇게 자연스럽게 했으면 너무 좋았을텐데.  그거 그 사이에 한 50전 정도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걸 없애버리고 거기 그냥 축대를 쌓아 버리고 거기다가 이렇게 설계 변경을 해 갖고 그 사대기서를 작업을 하는 것 같더라고요.  그거 그렇게 할 필요가 없는 것 같은데.  거기에 대해서 한번 설명 좀 해 주세요.  왜냐하면 본 의원은 왜냐하면 그 조그만 길 자체가 상당히 좁거든요, 예?  그 두 대가 간신히 빠져나갈 수 있는 길인데 한 50전 정도가 더 나온단 말야.  길쪽으로 나오다 보니까 인도가 완전히 없어진거죠.  인도가 본래 없는데 방지턱까지 나와서 말하자면 석축으로 쌓아서 거기다가 사대기서 벽화를 그리는 걸로 그렇게 알고 있는데 한 번 왜 그렇게까지 하는 지 설명을 좀 해 주세요.  이해가 안 가더라고요.  보니까 답답하고 그냥 막혀 있고  좀 그런 답답한 감이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당초에도요.  석축을 그렇게 석축이 이렇게 돼 있지 않습니까? 
○申炳雨 議員   예.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여기에다가 붙이는게 아니고요.  석축 앞에다가 저희들이 별도 공사를 해 가지고 거기에 보시면 나중에 공포가 들어갑니다, 위에.  위에 공포가 들어가 가지고 거기서 인제 조명이 인제 쏴 줘요 밤에 보이라고.  그러기 때문에 이렇게 뉘어서 한다는건 처음부터 설계도 안 돼 있었고 
○申炳雨 議員   아 처음에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처음부터 이게 설계 돼 있는데 이것이 철판 구조물이었었습니다 당초.  그런데 어차피 옹벽을 안전하게 하다보니까 철근콘크리트를 하니까 굳이 거기 철판으로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옹벽 부근에다가 그대로 공포를 올려가지고 그 타일 있죠, 그 부조타일을 거기다가 부착을 하는 겁니다.  당초에 그 철판에다 하는 것 보다는 훨씬 그것이 낫다고 저희들은 반영구적으로 갈 수 있습니다.  
○申炳雨 議員   사업비는 그럼 어떻게 됩니까?  추가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건 없습니다.  예산 범위내에서 하는 겁니다.
○申炳雨 議員   5억.  음.  이게 나는 본의원은 그 좁은 땅에다가 도로를 침범해 가면서 그렇게 설치할 필요가 뭐가 있느냐.  그런데 또 밑으로 내려가니까 또 똑같은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설계가 원래 그렇게 돼 있는 겁니다.
○申炳雨 議員   아니 왜냐하면 지금 (청취불능) 있잖아요.  거기다가 하나의 빔같은 걸 박아서 거기다 철판을 깔아서 하나의 그대로 할려고 했던건데 그게 변경이 되다보니까 거기다가 석축을 쌓아 가지고 말하자면 보강을 해서 거기다가 인제 벽화를 그리는 거 아닙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화교학교 뒤쪽에 지금 하는 것은 원래 설계고요.
○申炳雨 議員   정상적인 거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그 옹벽 부근 한국회관 앞에는 바로 그런 일이 있어서 그것을 보강하느라고 더 완벽하게 하느라고 이렇게 철근콘크리트로 하게 된거고 그렇습니다.  다만 당초에도 그 설계도에 보시면 도로를 약간은 침범을 합니다.  붙여서는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인제 공교롭게도 그 그것을 아마 언론에서는 그게 많이 줄어드는 게 아니냐.  그게 왜냐하면 이런 상태에서 이렇게 되니까 길이 더 좁아 보입니다.  우선 그 보는 시각이.  그래서 그 시각적인 차이,
○申炳雨 議員   과장님 생각엔 그렇지만 그 벽을 침범을 안 하고도 도로를 침범을 안 하고도 충분히 그 벽화를 설치할 수 있는 조건이 되는데 굳이 지금 왜냐하면 그 신문에 내용도 보면은 많이 그 한 4-50선 정도가 침범이 돼 있거든요.  차를 댈수 있는 충분한 공간이 되었었는데 그만큼 뺏기는 거야.  그러니까 좁은 길에 차도 간신히 교차하는 곳이고 주차난이 상당히 심한 곳이거든요.  그런데 그렇지 않고 원 설계대로 해서 거기서 좀 보강을 해서 이렇게 하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래서 나는 왜 우리 과장님한테 질의를 하냐면은 이게 과장님이 하는 사업이 가끔 보면 이번에 중구홍보관 있죠 그것도 보면 추가 예산을 추가로 받아 가지고 지금 1층이 더 올라갔지 않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申炳雨 議員   그러니까 본래부터 이렇게 계획을 세워가지고 완벽하게 해야 되는데 사업계획이 자꾸만 바뀌는 거에요.  그러다 보면 원본이 상실되고 다른쪽으로 이게 방향을 갈 수가 있는 거거든.  그렇잖아요.  그래서 이게 좀 문제가 있다 해서 질의를 하는 겁니다.  물론 열심히 하시겠지만 그렇게 도로까지 침범을 해 가면서 그렇게 벽화사업을 할 필요가 뭐가 있느냐 자연 그대로가 더 좋은데.  이런 생각이 들어서.  5억씩이나 들여가면서 할 필요가 뭐가 있느냐.  그거를 좀 말씀을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나중에 평가는 완성된 다음에 다시 한 번 검토 좀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네.
○申炳雨 議員   과장님이 지금 우리 과장님이 추진하는 사업이 보면은 전문성이 뒤떨어져요.  왜 그러냐하면 제가 한가지 예를 들어 얘기할께요.  중저가상품거리 기반시설 202페이지 이번에 기반시설 하죠?  북성동 하고 송월동, 예?  그 전에 중국 차이나타운거리 2차 공사를 했었죠?  이 가로등이 도로쪽으로 다 나와 있는 거에요.  예?  지금 제 본의원 생각에는 차라리 안으로 집어 넣어가지고 방지턱을 이렇게 쌓아주면은 더 좋지 않았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에도.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 내용에 대해서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글쎄요.  그때 한 번 지적을 받은 걸 시정을
○申炳雨 議員   아니, 제가 질의한 부분만 얘기하세요.  가로등을 세워놓고 거기다 방지턱을 쌓아주면은 차가 지나가다 부딪혀도 방지턱에 의해서 파손이 안 되지 않습니까?  지금은 조금만 건드려도 파손되게 돼 있거든.  그 내용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저희들
○申炳雨 議員   아니 제가 뭐 이렇게 방지턱을 쌓아서 그 안에다가 가로등을 설치하면 어떻겠느냐 하는 내용을 제가 질의를 하는 겁니다.  과장님이 그 도로 옆에다가 가로등을 설치한 거 하고 본의원이 얘기한거 하고의 한번 그 차이점만 얘기 좀 해 주십시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그건 뭐 일장일단이 있다고 저는 말씀을 드리겠는데요.  저희도 그러한 것을 검토를 하지 않은게 아니고 검토를 했습니다.  그래서 용동큰우물 지역은 차가 와서 부딪혀도 깨지지 않도록 철근콘크리트로 저희들이 했습니다.  
○申炳雨 議員   돌로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한 70전 정도 올라오도록.  그거를 했더니 일단 미관상 안 좋더라.  그래서 여기 차이나타운은 그러한 일년에 몇 개가 부러져 나갈지는 모르겠지만 미관상 그렇게 하면은 전체 거리가 좀 안 좋을 것 같다 그래서 그런 걸 우려해 가지고 미관상 나쁜 이런 방지턱을 해 놓는다든가 이런 것은 저희들이 검토하다가 낮
○申炳雨 議員   아니 방지턱이라도 어느 정도 묘미를 살려서 이렇게 얕게 해 가지고 이렇게 돌려놓으면은 아무래도 그 방지가 되거든요.  또 보기도 좋고.  그래서 왜냐하면 가급적이면 우리가 공사를 하기 전에 원안 그대로 공사를 했으면 하는 걸 제가 좀 지적을 하는 겁니다.  왜냐하면 공사를 하다가 자꾸만 설계변경이 되다보면 자꾸만 방향이 다른데로 가서 애초 생각하였던 구상했던 계획보다 다른 쪽으로 갈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그 거리를 보니까 너무 답답해서 석축을 쌓다 보니까 그 공간이 몇십평에 땅이 공간이 생기지 않습니까?  그래서 답답해서 그 위에도 보강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좀 그런 생각에서 한 번 본의원이 질의를 하는 거니까 반영을 해서 이런 벽화 사업이나 이런 송월동, 북성동 지중화사업 같은 걸 잘 좀 수렴해서 해 주시기 바랍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잘 알겠습니다.  
○申炳雨 議員   그리고 한가지만 더 물어 보겠습니다.  209페이지에 관광홍보시설물 설치.  제가 지난 번에 하인천역장하고 아마 과장님하고 대화 한 번 한 적이 있었을 거에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申炳雨 議員   그런데 그 역장이 청량리역에서 근무하다 보니까 거기서 청량리역을 보고 하인천역을 보니까 너무 답답하다 하는 얘기를 해 가지고 역사 안이나 밖에 홍보물이나 이런 걸 보완을 해서 보강을 해 달라는 내용을 한번 대화를 한 적이 있었을 거에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같이 의원님하고 한 번
○申炳雨 議員   그런 내용들이 너무 이렇게 보면 또 철도청에서도 협조가 되고 하기 때문에 홍보 효과가 상당히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 사업은 어떻게 추진이 되고 있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지금 진행 중에 있고요.  이것은 금년도에는 시간적으로 좀 금년도에는 촉박해서 어렵고요.  내년도에 시비 지원을 받아서 저희들이 조치하는 걸로 이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참고로 보고드리면 과거 역장 시절에는요.  저희들이 요구를 했었어요.  했는데도 막무가내로 안되는 걸로 해 가지고 이번에 역장님이 젊으신 분이 오셔가지고 좀 잘 될 것 같습니다.  
○申炳雨 議員   예.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우리가 어떻게 보면 그 많은 관광객이 하인천역을 통해서 차이나타운이나 월미도나 신포동이나 이런 쪽으로 찾아 오는데 그런 길목에다가 우리 관광개발과에서 멋있는 관광 홍보물을 설치를 해서 좀 각 우리 영종 용유에도 홍보할 수 있는 그런 홍보판이 필요하니까 보강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렇게 해 나가겠습니다.  
○申炳雨 議員   예, 이상입니다.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하실 의원님, 예 이태호 의원님 보충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李泰浩 議員   보충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의원님들.  201페이지 그 과장님이 5억을 들여가지고 시비하고 구비하고 해서 지금 사업을 하고 계시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李泰浩 議員   사업을 하고 계시는데 그 말씀하는 그 과정에 들어가 보니까 인도가 좁은 지역이고 차도가 교차를 신병우 의원님 말씀대로 한다면 차도가 왕래하기가 좁은 지역인데 지금 그쪽에다가 5억을 들여서 사업을 하시는데, 그러면 상대방이 올라가는 도로하고 내려오는 도로가 지금 거기는 차량을 운행 중단할 생각입니까?  그거 벽화가 완료되면은?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런 사항은 아니고요.  차량은 지금 방식대로 운행은 됩니다.  앞으로 궁극적으로 저희들은 거기가 계속 토요일 일요은 거기 뿐이 아니고 전 차이나타운지역이 교통난이 심각합니다.  그래서 일방통행이라든가 주정차 금지구역이라든가 이것은 저희들이 주차장 확보 상황 봐 가면서 저희들이 일방통행로도 지정을 하고 그렇게 추진할 예정입니다.  
○李泰浩 議員   제가 질의하는 요점을 모르시는거 같애.  원래 도로가 좁고 인도가 좁았다면서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아 거기는 인도 자체가 없는 데고요.
○李泰浩 議員   그러면, 그러니까요.  그 요점을 몰라서 그런 다니까.  그러면 그런 벽화를 만드는데 인도가 없는 데다가 차량들이 올라가면서 그거를 보게끔 했냐고 제가 질의를 하고 있어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泰浩 議員   그래서 거기 그 벽화를 볼려면은 내려오는 사람이나 올라오는 사람이 관람을 해야 되는 것이 기본적인 것으로 저는 보는데 그래서 내려오는 인도나 올라가는 인도를 확보할 것이냐.  제가 그걸 묻고 있어요.  지금.  그 벽화가 차량이나 다니는 데다 만들고 인도가 없는 데 만들었다면 잘못 설치된거죠.  그거 어떻게 그게 잘 된 사업이라고 볼 수 있어요.  아니 차에 타고 그럼 인도가 없는 지역에 그거를 벽화를 보기 위해서 거기 차가 다니는데 서서 보라는 말입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러니까 보․차도 혼용지역입니다.  거기가.  물론 차량도 통행을 하지만 자유공원 쪽으로 보행자들도 보행을 같이 하는 데고요.  
○李泰浩 議員   그래서 제가 지금 묻는 내용이 인도를 확보할 것이냐.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느냐.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아니 인도는 지금 현재 확보 계획은 없습니다.  다만 거기에 혹시
○李泰浩 議員   그럼 왜 거기에 그런 장소에다가 그렇게 엄청난 비용을 들여서 어?  어떠한 저기를 만들어 놓으면 관광객이나 오는 사람들이 그걸 관람하고 볼 수 있게끔 만든게 아니고 차량이나 소통이 되는 지역에다가 그런 예산을 들여서 했다?  이거는 쓸데 없는 예산 같은데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래서 작년에 저희가 업무보고도 드리고 또 시에 예산요청을 할 때도 어떠한 취지로 거기가 사대기서가 설치 되게 되었냐면요.  거기가 지금 가장 학교 담장으로다가 길고 다 옹벽 이런 것 뿐이 없어서 자유공원 쪽하고 차이나타운하고 연계성이 떨어지기 때문에 그것을 연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관광객들이 그러한 벽화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공원쪽으로 가고 또 공원 사람들이 또 차이나타운으로 내려올 수 있도록 그렇게 하기 위해서
○李泰浩 議員   이거봐요, 그래서 제가 최초에 말씀을 드렸잖아요 첫 번째로.  차를 안 다니게 할 것이냐.  차를 안하고 도로를 인도로 사용할 것이냐, 그렇지 않으면 인도를 확보할 것이냐 두가지 지금 제안을 지금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그런데 인도도 없는 지역이다, 차는 다니게 하겠다.  그러면 올라가시는 분이 내려오시는 분이 어떻게 그거를 지금 과장님 말씀하시는 대로 관람을 하고 그렇게 합니까?  못하는 거 아니에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러니까 그것을 그렇게 저희들은 보지 않고요.
○李泰浩 議員   하여튼 이거는요.  타 부서하고 그 5억의 예산을 들여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그거 벽화로 인해서 인명피해가 났다고 하면 이거 잘못 설치 했어요.  교통사고 피해가 생긴다면 이거 어떻게 할 겁니까?  
○李勝彦 議員   의장님!
○李泰浩 議員   그래서 그거는 좀 빨리 저거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어떻게,
○李泰浩 議員   대책을 강구를 하셔야 될거 같애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예, 알겠습니다.  
○副議長 崔茂雄   저, 이태호 의원님 질의 끝났습니까? 
○李泰浩 議員   네.
○副議長 崔茂雄   이승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李勝彦 議員   신포동 이승언 의원입니다.  그 관계는 지금 한국회관 밑에부터 중화학교 내려가는 언덕 그 밑에 죽 내려가다보면 밴댕이 골목이 나오는 데입니다 하인천에.  현재 지금 언덕으로 돼 있고 한 60도 각도 언덕으로 돼 있습니다.  우리 의원들이 한번 개발과장 안내로 현장을 한 번 답사를 해서 설명을 어느때 시간을 봐서 한 번 듣는 걸로 했으면 좋겠습니다.  
○副議長 崔茂雄   네, 지금 이승언 의원님께서 우리 의원님 시간 내가지고 현장답사 한번 하자고 하니까 오늘 시간 끝나는 대로 현장 한번 답사하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은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이승언 의원 다시 질문하세요. 
○李勝彦 議員   신포동 이승언 의원입니다.  수고가 많습니다.  조금 전에 이태호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이 앞에 옹벽에 대해서 말씀드리는데 여기 추진계획에 보면은 관광개발기획단과 옹벽부분 협의 완료 후 그러고 10일, 15일이라 그랬는데 본 의원이 알기로서는 이 주민참여형 거리를 신한은행부터 여기 뭐냐하면 관동교회까지 67미터인가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勝彦 議員   거기를 참여형 거리를 만들면서 차이나타운하고 신포시장하고 연계하는 공사로 알고 있고 이 옹벽이 발생된 거는 구의회 청사를 신축하다 보니까는 주차장 문제로 인해서 다시 설계 변경이 되는 바람에 옹벽 높이가 높아졌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李勝彦 議員   그렇게 알고 있습니다.  본 의원은요.  그래서 그 옹벽의 길이가 몇 미터 됩니까, 지금?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게 거의 얼마죠?  70미터 정도
○李勝彦 議員   70미터.  7월 20일날 이태호 의원님 아까 질의 도중에 나왔지마는 구청장, 부청장, MA 자문위원, 관광개발기획단, 중구 신포동 중앙동에 주민참여형 거리 위원, 본 위원 이래서 설명회를 가졌습니다.  그 때 옹벽을 어떻게 만들거냐 했을 때, 여러가지 문제가 있었는데 이 설계가 언제 나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설계는 최종적으로 나오는 거는 저희들이 이달말쯤이면은
○李勝彦 議員   이달말쯤에, 최종적으로 입안이 안 된 걸로 알고 있는데 이태호 의원이 아까 구의회 들어오면서 그 옹벽을 보고 저하고 같이 얘기한 거가 있어서 그거를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70미터면은 10개동에 그 분할을 해서 각 동에 특징적인 걸 거기다 해 놓는 것도 어떻겠냐?  하는 그 제안을, 의견을 얘기했었어요.  “아, 그것도 있구나.  그것도 참 좋은 의견이구나” 그랬는데 지금 설계가 어느 정도 들어가 있는데 그게 완성된 다음에 아까 많이 논란거리가 됐지마는 과장님이 거기 대해서 미리 저희 의원들한테 한번 좀 제시해 주세요, 그거.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지금 거기에 따른 설계가 나오는 대로 또 아까 이태호 의원님이나 이승언 의원님이나 거기에 관심을 두시는 방향으로 저희도 설계는 진행 중에 있습니다.  바로 거기가 중구의 얼굴이기 때문에 
○李勝彦 議員   진행 중이면은 진행 중에 완전히 완성되기 전에 저는 거기다가 그 때 7월 29일은 무슨 얘기를 했느냐 하면 그 설계단한테다가 구한말과, 우리 중구가 생긴 구한말과 현대와 미래에 대한 비전을 가지고 큰 거를 만들어달라고 이렇게 부탁을 드렸는데 이태호 의원님이 말씀하신 거는 각 동에 10개 동이면은 10개동에 또 특색있는 것이 있다 이거지.  그럼 그것도 좋은 착안이기 때문에 서로 한번 검토를 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두번째 아마 한번 그렇게 생각하실 의향이 있으십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지금 현재 아마, 
○李勝彦 議員   많이 되고 있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10개동 이렇게 별도로 코너로 만들어서 한다는 거는 
○李勝彦 議員   힘들겠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어렵습니다.  
○李勝彦 議員   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러나 아까 중구를 대표적인걸 알릴 수 있는 것, 사실 저희들이 바로 그 계통으로 지금 설계 진행 중에 있습니다.  
○李勝彦 議員   그러면은 충분한 뭐냐하면 설명이 과장님이 있어야 될 것 같습니다.  각 의원님들한테.  그러면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안내도를 자세하게 그린다는 그런 개념은 아니구요.  중구의 대표적인 문화재라든가 이런 것을 알리는 그런 구조벽화가 되겠습니다.  
○李勝彦 議員   또 한가지 질의드리겠습니다.  208페이지부터 211페이지까지는 중구 관광홍보인데, 지금 보니까 이 7가지 종류의 홍보물을 제작하셨는데 내용을 보니까 각 지역적으로 특색이 있고 잘 만들어 놓으셨네요.  그런데 이것이 지금 현재 관광개발과에서는 아까 조영환 의원님도 말씀하셨지만 홍보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에 대해서 이게 손에 닿는 데 뭐, 각 여객터미널이나 지하철역이라든가 이런 데 하지만 마시고 지금 인천에 관광오는 사람들이 부산 사람들이 오는 것도 드물지만 강원도, 충청북도, 전라북도, 바다를 끼고 있지 않은 지역에서 인천을 많이 오고 있습니다.  월미도나 연안부두를 가 보시면은 충북차나 강원차가 가끔 관광차가 보이는 게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관광과에서 그 분들이 뭘 보러 오느냐 하면 바다만 보고 가지는 않기 때문에 저는 인천공항이 있고 항만이 있기 때문에 거기 연계해 가지고 관광단들이 여기 오면은 제가 지금 9월 한 초순경에 월미도에서 강원도 차에 온 관광객이 모텔에서 투숙하고 나오는 걸 아침 일찍 봤습니다.  그런 업소에도 이걸 갖다 주고 또 만약에 귀중한 관광객들이 온다면은 관광개발과에서 과장님이 힘드시면 팀장이라도 쫓아가서 중구를 홍보할 수 있는 그런 거를 홍보물로 얘기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고, 또 각 지역에 관광업체가 있지 않습니까?  거기다가 그 지역은 그러니까 관광개발과가 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다 협조 공문을 보내서 이러이러한게 있어서, 월미도 연안부두, 인천공항 영종, 용유를 하면은 1일 관광코스가 충분히 됩니다.  단순히 하나 모자라는 건 숙박시설이 우리 중구가 열악하기 때문에 그게 안 돼서 그렇지.  1일 관광코스는 충분히 됩니다.  그래서 그런 데에 중점적으로 홍보를 해 줬으면 하는데 어떻습니까?  우리 과장님 의견에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그게 바로 우리 중구의 방침이구요.
○李勝彦 議員   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또 금년도 비로소 저희들이 원년이라고 할 정도로 금년도부터 본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마는 아직 부족한 게 많습니다.  그런 것을 종합적으로 저희들이 검토해서 내년도부터는 아주 체계적으로 좀 더 알차게 저희들이 홍보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李勝彦 議員   내년부터 하지 마시고, 지금부터 하셔야지.  내년 봄철 관광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알겠습니다.  
○李勝彦 議員   그래서 충분히 월동기에는 뭐냐하면 관광이 별로 없지 않습니까?  지금 한창 피크이고 내년 봄철에 인제 관광시절이 되는데 그걸 대비해서 미리 각 도 관광과하고 또 제가 아까 말씀드린 대로 충청북도나 강원도에서 많이 오고 있습니다.  제가 왜 이런 얘기를 착안하냐하면 9월 20일날 강원도 홍천에서 제 동기생이 거기 살고 있는데 “40명이 인천에 오는데 여기서 어디 안내할 데가 없느냐” 그러길래 내가 “회기중이라 못한다” 하는 얘기를 한 적도 있었어요.  그러면 그 사람들이 인천에 와서 뭐를 보겠습니까?  바닷가를 온다는 얘기에요.  바닷가 와서 월미도나 연안, 월미도 들어가도 그렇고 연안부두 들어가도 그렇고 똑같습니다, 맥락은.  “인천공항을 갈 수 있겠냐” 그러면 인천공항은 저희하고 관계가 없어서 그런 문제도 드리는 거니까는 그런 연결 시켜가지고 중구에서 특색있는 1일투어를 만들어서 개발을 해 보십시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알겠습니다.  
○李勝彦 議員   이상입니다.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할 의원 네, 임관만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林官萬 議員   과장님 장시간 고생 많습니다.  율목동 출신 임관만 의원입니다.  이태호 의원님 보충질의 하겠습니다.  관광안내 홍보물 제작에 대해서 묻겠습니다.  거기 보니까 월미도, 연안부두 보니까 너무 많은 것이 거기거기인 것 같습니다.  여기 보니까.  과장님은 그런 생각 안 드십니까?  월미도 것도 연안부두에 가 있고 또 연안부두도 월미도에 다 있고 상당히 지금 예산이 되는 것 같은데요.  이건 시비 받은 건 아니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시비도 받고 저희 구비도 투입하고 있는 겁니다.  
○林官萬 議員   돼 있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林官萬 議員   제가 좀 묻겠습니다.  월미관광특구에는 인제 율목동과 도원동이 배제돼 있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林官萬 議員   그럼 거기에 우리 한 쪽에 좀 넣어주시면 안 됩니까, 예를 들어서?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저희들이 지금 현재는 금년도 처음으로 인제 우선 저희들이 관광지로 어느 정도 시설이 끝난 지역 중심으로 그런 지도를 만들었습니다마는 앞으로 그 신흥권 있죠?  신흥권, 도원, 율목권이요.  그 쪽에도 저희들이 제작을 하도록 이렇게 하겠습니다.  거기다가 인제 금년도, 내년도까지면은 신흥권도 어느 정도 도원동 70계단서부터 신흥시장 주변, 모든 게 정비가 되면은 그 때 인제 저희들이 홍보물도 제작해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林官萬 議員   아니, 왜 그러냐 하면 율목동하고 도원동은 중구 구민 아닙니까?  왜 여기 책자에 다 나와 있는데 그래도 율목동에도 그래도 뭐 배다리에 ‘죽공예’ 해가지고 말야, 훌륭한 그런 게 많이 있는데 하나도 안 들어가 있으니,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 점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林官萬 議員   구비가 들어간 것 아닙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추가로 저희들이 제작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林官萬 議員   제 얘기는 뭐냐하면 구민이 봤을 적에, 이거를.  네?  시비가 내려와서 관광특구만 하란다면 얘기가 됩니다.  구비도 있지 않습니까?  도원동하고 율목동 주민은 구민 아니냐구요?  여기 이해 하시겠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알겠습니다.  
○林官萬 議員   그리고 여기 너무 많이, 지금 보니까 너무 많아요, 이게.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이건 잘 돼 있네요, 요거.  요거요.  이 관광객이 오셔가지고 가뜩이나 짐도 많은데, 이거 챙겨가시겠습니까, 이거?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 권역별로 안내지도는요.  저희들이 해당 지역에서만 배포를 하는 거고, 우리 중구 전체 관광안내 지도는 전국으로 다 배포되는 겁니다.  
○林官萬 議員   일단은 그러면 관광객들이 가져갈 수 있는 길이 되잖아요.  함에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러니까 인제 차이나타운 상세구역 나온 거는 차이나타운 지역에 인제 배포가 주로 되는 거고, 월미권역에 상세 안내지도는 월미권역에서만 주로 배포가 되는 거구요.  우리 중구 전체, 차이나, 월미 뭐 이게 다 나오는 관광안내 종합적인 지도는 전국으로 다 배포가 되는 겁니다.  여행사, 전국 지자체, 그리고 각종 선박, 공항, 이런 데 저희들이 배포가 되는 겁니다.  
○林官萬 議員   과장님, 중구를 알리고 관광을 위해서 박차를 가하는 건 아는데 관내에 이렇게 좀 관광특구에 빠진데 좀 같이 이렇게 넣어가지고 주시면 얼마나 좋습니까?  고생하시는 거,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林官萬 議員   그렇게 해 주십시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저희들이 계속 그렇게 권역별로 계속 확대해 나가는 걸로 이렇게 하겠습니다.  
○林官萬 議員   이렇게 보면 뭐 딴 데는 뭐 딴 동에는 교회 표시도 이렇게 돼 있는데 율목동 같은데 성산교회도 있고 한데 보세요, 한번.  이거 보시라구요.  딴 동엔 내리교회, 무슨교회 다 돼 있어요, 빨갛게.  여기 율목동에는 성산교회, 그래도 역사가 있는데 기록이 안 돼 있어요, 지도에.  뭐 하시다 보면 뭐 실수했겠지만 이런 것들이 주민이 봤을 때 상당히 서운하다고 느낀다는 얘기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林官萬 議員   과장님 그렇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부족한 것은 계속 보완해 나가도록  
○林官萬 議員   보완해 주시구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렇게 하겠습니다. 
○林官萬 議員   저기 월미도에서 나오다 보면 아치 하나 하셨죠, 큰 거요.  아치.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林官萬 議員   네, 거기 야간에 보셨습니까, 혹시?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야간조명이요?
○林官萬 議員   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林官萬 議員   보셨어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林官萬 議員   그거 고장난 것 아십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글쎄요, 그 지난 1주일 전만 해도 이상없었습니다.  
○林官萬 議員   그러세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林官萬 議員   그러니까 이게 사후 관리가 안 돼 있다는 겁니다.  왜냐하면 하나의 월미관광특구를 알리는 하나의 얼굴입니다.  그것도.  그죠?  야간에도 서울에서도 많이 오는데 아니, 이거 비싼 예산 세워가지고 불도 안 들어오고 “안녕히 ○○시오” 불이 나가 있어요.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 전체 불은 다 나간 게 아니죠?
○林官萬 議員   일부가 나가 있는 상태입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그 안에 글씨요. 
○林官萬 議員   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그것은 
○林官萬 議員   그러니까 그런 것을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이거 반짝반짝 하는 것도 다 나갔어요?
○林官萬 議員   글씨가 나갔어요, 글씨가.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 반짝반짝하는 것은 뭐 수명이 뭐 4년 이상 가는 걸로 해서 특별히 했는데 
○林官萬 議員   그러니까 그 안에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글씨는요.  이상하게 자주 나가더라구요.
○林官萬 議員   네, 그런 거를 야간이라도 한번 순찰삼아 가 보셔야죠.  그래도 그거 순찰해 봐야지.  그거 얼마짜리에요?  상당히 비싸게 주신거죠, 예산 많이 쓰셨죠?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저기 홍보탑은 한 8,000만원 가까이 들어간 거죠. 
○林官萬 議員   많이 들어간 거죠.  그러니까 그렇게 해 놓고서 야간에 뭐 월미관광특구 얼굴인데, 나가면서 “안녕히 가십시오” 이렇게 돼 있는 상태니까 과장님이 상당히 관리가 부족하지 않았나.  좀 관리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철저히 관리에 
○林官萬 議員   이상입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副議長 崔茂雄   아니, 저 과장님, 지금 임관만 의원이 홍보물에 대해서 답변 좀 잘못한 것 같습니다.  본 의원 생각은 그렇습니다.  이게 홍보물을 딱 꽂아놔야지.  관광객이 오셔가지고 월미지역은 월미권만 한다.  또 차이나타운 것만 한다 그랬는데 같이 꽂아놔야지, 그 사람들이 와서 보고, 이거 보고 아, 여기 월미도 왔다가 차이나타운도 “아, 차이나타운 한번 가보자”  이렇게 해서 홍보를 해야지.  지금 임관만 의원 답변 굉장히 잘못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다 보니까 한 군데 쭉 갖다 꽂아놔가지고 연안부두 왔다가 이거 쭉 봤어요, 보니까 “아, 월미도 좋구나.  월미도 어디인지 한번 가 봅시다”  이래서 중구가 홍보가 돼야지.  월미도 것만 딱 갖다놓으면 뭘 이거 홍보한다고 합니까?  그러니까 그리고 또, 아까 임관만 의원이 이거 관광객이 다 가져가느냐 하면은 자기들이 필요하면 뽑아가겠죠.  그러면 과장님이 답변 잘못하시는 거에요.  그런 답변하시면 안 돼요.  순간적으로 변명하지 마시고 성실하게 답변하시기 바라고, 이승언 의원 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李勝彦 議員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건의를 드리겠습니다, 과장님.  중구가 관광특구로 지정이 된 지도 벌써 두 해가 됐는데 이 지역이 영종, 용유 공항가는 쪽은 몰라도 차이나타운하고 신포동이라든가 월미도 쪽에 이런 데가 거리가 너무 어두워요.  중국에 우리가 보면은 거기 가서 보면은 밤거리를 걷다 보면은 불야성이라 그래요.  왜 그래요?  다 환히 보이지 않습니까?  우리는 바다를 끼고 있기 때문에 조명을 잘 주면은 이거를 잘 살릴 수가 있어요.  지금 단순히 남항부두라든가 고철부두가 이거가 이전이 되면은 바다로 친수를 해가지고 조명을 살려가면서 관광의 멋을 만들어내야 되는데, 외항선이, 제가 자주 말씀드리지만 외항선 타고 들어와서 정박하는 외항선이 내항을 들어와 볼 때 어둡고 각 이 관광특구 지역에 너무 그 조도가 낮아요.  그 길을 한번 연구 좀 해 보십시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저희도 항상 그것 때문에 여러가지 마찰이 있었어요.  하다못해 설계사무소하고도 마찰이 있는데 결국은 인제 저희들이 원래 규정상으로는 가로등이 도로폭에 따라서 보통 25미터마다 하나씩 설치되도록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 골목길에 사실 그런 식으로 설치하다 보니까 컴컴한 겁니다.  그래서 여기 걷고 싶은 거리를 근 15미터로 대폭 그 줄여서 저희들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그건 뭐냐?  관광특구 지역이니까 그 규정 맞춰서는 도저히 훤하지가 않으니까 이렇게 하겠다.  그리고 등도 하나 설치하는 것보다 두세개, 이렇게 그래서 차이나타운도 현재 세 등을 켜고 있습니다마는 그렇게 앞으로 계속 개선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李勝彦 議員   일단은 뭐냐하면 많은 예산을 들여가지고 거리를 만들고 건물을 다시 리모델링하고 그러고 있는데 일단 한번 마지막이라도 관광객 유치할 때까지 환하게라도 한번 해 봅시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그래서 이 걷고 싶은 거리가 내년쯤이면 아마 밝아질 겁니다.  
○李勝彦 議員   네, 이상입니다.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시면, 네, 신의원님 질의하십시오.
○申炳雨 議員   과장님 간단하게 좀 한 가지만 질의 좀 하겠습니다.  203페이지, 관광홍보용 아치, 지금 월미도에 들어가는 아치가 8,000만원, 사업비가 8,000만원 들어갔다 했습니까?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그렇죠, 네.
○申炳雨 議員   전부다 해서?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아니, 그 아치 설치하는 것만요. 
○申炳雨 議員   전부 해서.  이 우리 중구를 알릴 수 있는 대형 아치 설치는 상당히 장소가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아까 우리 과장님께서 보고하신 내용을 보면은 시비가 지원이 안 되기 때문에 그 사업 자체를 축소를 시킨다고 하는데 이런 아치 설치장소를 좀 더 전문가한테 좀 충분한 용역을 받아가지고 꼭 중구의 입구에 설치를 해서 좀 우리 중구를 좀 홍보시키고 알릴 수 있는 그런 아치, 대형아치사업이 됐으면 합니다.  그래서 상당히 중요하기 때문에, 가령 예를 들어 제2고속도로 그 입구에 보면은 거기가 바로 용현동하고 경계상인데, 차라리 그런 곳에다가 대형 아치를 세워가지고 용현동이나 송도 쪽으로다가 빠져나갈 수 있는 관광객을 갖다가 중구 쪽으로 뺄 수 있게끔 그런 역할도 할 수 있는 그 좀 그런 곳에 좀 우리 대형아치를 좀 설치했으면 좋겠고 예산이 부족하다 그래도 꼭 필요하다고 하면 또 구비를 지원받아서라도 할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예산 문제만 탓하지 마시고 하고 싶은 사업은 자신있는 사업은 밀고 나가야 합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고맙습니다.  
○申炳雨 議員   꼭 좀 그렇게 해서 진짜 중구를 알리고 지금 침체된 상권을 살릴 수 있는 그런 아치 사업이 꼭 성공되기를 부탁을 좀 드리겠습니다.  
○觀光開發課長 朴成用   네.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관광개발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관광개발과장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행정과 업무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15분간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여러 의원님 이의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이의가 없으므로 다음 회의는 4시 1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時 54分)

(휴식을 위한 정회)

(속개)

(16時 13分)

○副議長 崔茂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그러면 교통행정과장 나오셔서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안녕하십니까?  교통행정과장 이기관입니다.  평소 구정 발전과 구민복지증진을 위하여 애쓰시는 최무웅 부의장님, 그리고 여러 의원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리면서 2004년도 교통행정과 소관 구정주요 업무에 대해서 보고드리겠습니다.
  215쪽 효율적인 주정차 단속추진 사항입니다.  개요로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2004년도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9월말 현재 불법주정차 1만 9,975건, 버스전용차로 민간용역단속 7,859건을 단속하였습니다.  불법주정차 자원봉사자와 모니타 요원을 활용하여 956건 계도조치를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CC-TV 시스템에 의한 불법주정차 무인단속을 10월중에 실험운영 후 11월부터 본격가동하겠습니다.  신포문화의거리, 월미도 지역, 연안여객터미날 등 교통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야간, 토․일요일등 연중 지속적이고 집중적으로 단속을 강화하여 나가겠습니다.  특히 항운아파트, 남항, 어시장 일원 연안부두일원에 대해서는 노상 , 밤샘주박차 등을 그 다음에 불법주정차 등을 단속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주정차 신고모니터 요원과 자원봉사자와 합동으로 특단의 계도단속을 강화하여 주변에 쾌적한 도심교통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하도록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16쪽 CC-TV 설치 및 운영사항입니다.  지난 9월 구․시비 9,489만원을 투자하여 CC-TV 고정식 단속기기 4기, 차량탑제식 1기를 설치 완료하였습니다.  장소는 동인천 참외전길, 대한서림 인근, 신포시장 입구, 연안어시장 4거리에 설치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서는 10월중에 실험운영 후 11월부터 시스템을 본격 가동시키겠습니다.  연말까지 CC-TV단속 효과, 문제점 보완 후 지역여건을 고려하여 연차별로 확대 추진하겠습니다.  2005년도에는 항운아파트 앞 등 9개소에 추가로 설치할 계획으로 추진중에 있습니다.  
  다음은 217쪽 불법주정차 신고 모니터제 운영사항입니다.  지난 4월 봉사정신이 투철한 주민중 모니터 요원 11명을 위촉, 5월부터 활동을 개시하였습니다.  요원은 연안부두, 항운아파트 일원, 월미도 등 불법주정차 취약지역에 배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불법주정차 신고 1,200여건, 경고장부착, 이동촉구 등 약 4,000여건입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교통취약지역인 연안권 일대 3명을 추가로 위촉하여 계도단속을 강화하여 나가고, 지속적으로 모니터요원 철저하게 지도관리하여 단속사각지대의 단속역량을 강화시켜 나가겠습니다.
  다음은 213쪽 교통자원봉사자 활용 주차문화 개선사업입니다.  자원봉사자는 7개단체 90여명이며 근무시간은 아침 7시부터 9시까지입니다.  주요활동 지역은 교차로부근 상습불법주차지역, 그 다음에 특별관리지역이며, 주요임무는 불법주정차 홍보 및 계도활동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경고장부착 7,482건 홍보전단배부 6,000매가 되겠습니다.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관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19쪽 무단방치 자동차 처리사항입니다.  그간 추진실적으로는 금년 9월말까지 관내 187대 방치 차량을 처리하였습니다.  무단방치행위자 15명에 대하여 범칙금 1500만원 부과 조치하였으며 16건은 검찰에 송치처리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 10월중에 무단방치차량 일제정리 기간으로 설정운영하여 동사무소, 주민과의 유기적인 신고체계를 구축하고, 순찰기동반을 집중적으로 가동 무단방치차량에 대하여 신속하게 정리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220쪽 대중교통시설물 정비 및 확충사업입니다.  본사업은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주민편익시설  제공과 쾌적한 도시경관을 조성하는 것으로써 그동안 추진실적은 지난 3월 5월중 2,280만원을 투자하여 전동교회 앞 4개소를 신규설치 하고, 송월동 하인천카센타 등 앞에 1개소를 교체설치 하였습니다. 
  다음은 221쪽 2004년도 주택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는 지난 9월 제2회 추경시에 사업비 부족분 8억원을 의원님들께서 편성을 해 주셔가지고 현재 신흥동 보건소 앞, 도원동 뉴월드아파트 앞 2개소는 금일 사업자선정을 위한 입찰예정이고, 10월중에 착공해 가지고 12월초까지 준공토록 조치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신흥시장, 기독병원 뒤 2개소는 보상을 저희가 마무리하였고, 송월동 어린이집 인근은 지금 1가구가 지금 보상협의 중에 있습니다.  가급적 연말 안에 사업이 마무리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22쪽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 설치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은 우리 구에서 월미관광특구, 특히 북성동 차이나타운 활성화위한 역점사업으로서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부지내  보상 대상 중 세입자 1세대를 제외하고는 모두 보상을 마무리하였습니다.  다만 지난 번 의회 때도 보고드린 바와 같이 본 주차장이 대형차량 버스차량의 진입상의 문제도 있고 철 구조물 형식 이 기계식 주차장이 소음 공해 지역 여건에 부적합하다는 그런 의견이 있어서 가급적이면 대형버스 주차가 가능한 대체주차장 확보문제를 지금 현재 검토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간 추진하여온 주차장 부지는 주민휴식공간 겸 평면식 주차장으로 조성 추진하고 별도 추가 주차장 조성여부는 면밀히 검토해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사업을 확정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사업이 다소 지연되더라도 넓으신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223쪽 신포동 문화의 거리 공영주차장 설치사업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본 사업도 월미관광특구와 차이나타운, 신포시장을 연계하는 관광타운내의 주차난을 해소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 숙원사업입니다.  그간 추진사항으로서 본 사업 대상지를 지난 8월달에 인천시에서 2005년도 주민제안방식에 의한 쌈지주차장사업 대상으로 확정된 사업입니다.  따라서 지난 9월 우리구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도시계획시설 심의 의결 조치를 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005년도 중에 지금 현재 시에서 전액 시비를 보조해 가지고 추진하는 걸로 지금 추진중에 있는데요.  시비 보조가 내려오는 대로 가능한 빠른 시일내 주차장조성사업을 마무리하여 신포시장 활성화와 주차난 해소에 기여토록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다음은 224쪽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사업입니다.  본 사업은 각종 교통안내 시설물을 일제정비함으로써 도심환경정비, 교통사고 사전예방, 원활한 교통소통을 유도하는 사업으로써 그간 추진사항으로서는 지난 4월, 8월 2회에 걸쳐서 과속방치턱, 도로시설물, 안전표시판 등 신규, 노후 교통시설물에 대하여 일제정비하였습니다.  10월 11월중에도 정비대상물량에 대해서 일제정비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25쪽 자동차등록업무 효율적인 운영사항입니다.  지난 8월 1일부터 자동차등록 업무를 저희 교통행정과에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그간 추진준비 사항에 대해서는 유인물로 갈음하겠습니다.  그간 민원처리 실적을 보고드리면 8월중에는 523건, 9월중에는 4,519건에 등록 민원을 처리하였습니다.  또한 그간 등록업무관련 세외수입 부과․징수실적은 과태료, 수입증지, 지방세징수교부금 등 8-9월 중에 4,300만원을 부과하였고, 등록업무추진과 관련하여 년간 약 한 4억여원에 구 세외수입의 추가로 세입제고가 예상됨을 보고드립니다.  향후추진계획으로는 친절하고 신속한 민원처리하고 , 쾌적한 민원실 환경조성을 하고 또한 홍보활동을 강화하여 등록업무를 적극 유치함으로써 구재정력 확충에 기여하고 구민의 민원편익 증진에 가일층 노력를 경주하여 나가겠습니다..
  이상 교통행정과 소관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副議長 崔茂雄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의원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 이승언 의원님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李勝彦 議員   신포동 출신 이승언 의원입니다.  과장님 보고내용 잘 들었습니다.  215쪽 주정차 단속에 있어서 1월부터 9월까지 2만 7,834건.  1월부터 9월까지 하면 평균하면 270일인데 1일 100대를 단속하셨네 결과는, 그렇죠?  네, 그런 결과가 나옵니다.  지금 우리 중구 관내는 도로가 협소하고 또 구 도심권 내에는 인제 주차 시설이 없고, 현재 인제 과장님이 몇 대 인제 추진하는 우리 주민과 같이 추진하시는 추진하고 있는 주차장이 아직까지도 확보가 덜 된 상태에서, 이 지역은 상권이 많습니다.  주로 상권이 신흥시장하고 신포시장, 이쪽에 문제되는 게 있는데 오히려 주차 행정이 중구 견인사업소와의 관계가 어떻게 되는 지 먼저 설명 좀 듣고 싶습니다.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견인 업무는 당초에 시 시설관리공단에서 일괄해서 하다가 각 구로 업무를 위임해 가지고 구에서 주차 단속하고 견인업무하고 같이 서로 연계해 가지고 하는 취지에서 2001년도에 그때 구로 업무가 이관된,
○李勝彦 議員   예, 그렇죠?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李勝彦 議員   제가 왜 그 내용을 알고 있으면서 과장님한테 질의를 드리냐 하면은 1일 100대고 제가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이 지역이 뭐냐하면 상권화 돼 있는 지역이 있고 도로가 협소한데다가 중구 주차견인사업소에서는 견인을 위한 주차행위를 많이 하고 있는 게 사실입니다.  계도라든가 예방 지도는 없이 단순히 영업목적 같은 그런 부류의 주차 행정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대해 여기에 대해서 사실 주민들의 원성이 너무 많습니다.  예년에 제가 우리가 구정 업무에 있어서도 그거 질의를 드리지만 예민한 관계이기 때문에 본 의원도 여기서 깊은 얘기를 못 드리겠지만 여기 원활한 주차행정이 좀 필요한데 과장님으로서 답변 못 하리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그래서 인제 그 보고, 이승언 의원님이 질의하신 내용하고 약간 좀 각도가 다른 건데요.  바로 인제 CC-TV 설치해가지고 인제 불법주정차 단속을 하는 것이 그게 인제 설치를 하게 되면은 설치 목적이 단속보다도 예방하는 측면이 강하거든요.  설치함에 따라서 인제 그 지역에 불법주정차를 갖다가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그런 기능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인천시에서도 인제 근본적으로 그런 방향으로 단속 관계를 강화해 나가고 내년도에는 이면도로에 인제 주민 통행이라든가 소방도로 기능, 그 다음에 여러가지 그런 문제이기 때문에 이면도로에 계도, 단속하는 그런 차원에서 인제 내년도에 교통 서포터즈하고 교통 뭐야, 저, 비계약 전임직을 채용을 해가지고 인력을 확보해가지고 인제 그걸 강화해 나갈 거거든요.
○李勝彦 議員   지금 도로에 보면은 견인지역이 있는데 표시해 놓고 CC-TV 설치해 놓으니까 뭐냐하면 도리어 차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기피하는 현상이 있어가지고 그런 건 사실입니다.  그래서 중구에다가 그러면 중점적으로 CC-TV를 설치하실 예정이십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그래서 인제 금년도에 보고드린 바와 같이 4개소를 설치를 했구요.  내년도에 인제 저희가 일단 9개소를 올렸습니다.  취약지역에, 항운아파트 앞이라든가, 월미도 제2선착장 입구라든가 그 다음에 인제 또 취약지역에, 로타리 부근, 신흥로타리 부근이라든가 그런 데 해서 9개소를 올렸는데요.  또 내년도에 영종에 인제 주정차 단속 관계로 인제 구에 다시 환원될 지금 그런 방안으로 지금 가기 때문에 시에서도 9개소 지금 일단 예정을 잡았는데 그걸 일부는 영종신도시, 그런데에도 필요한 지역에다가 (청취불능) 설치하는 걸로 하였고 CC-TV 단속 관계는 일단은 저희가 금년도에 한번 실험운행하면서 여러가지 문제점이라든가 그런 걸 보완해가지고 설치, 지역 문제라든가 그런 걸 고려해서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李勝彦 議員   왜냐하면 1일 100대의 단속 실적이라면은 이게 적은 거는 아닙니다.  그래서 본인이 얘기하는 거는 견인을 위한 주차 행정이 되지 말고 어느 정도의 함수적인 그런 계도같은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질의드린 건데, 아무튼 효율적인 주차 관리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명심하고 참조를 해가지고 운영하도록 하겠습니다.   
○李勝彦 議員   저도 신포동 출신 의원으로서 상권이 거기가 있는데 너무나 이게 많은 원성이 있기 때문에 그 점 좀 참작해 주십시오.  이상입니다.  
○副議長 崔茂雄   저기, 과장님 지금 이승언 의원님의 보충설명을 좀 하겠습니다.  효율적인 주정차 단속에 대해서는 우리 구 단속원이 2명있고 민간용역이 4명인데 구 단속원들은 그래도 유도리가 있더라고.  아침에 차가 와 가지고 호루라기도 불어주고 하는데 민간단속 차 2대는 그건 안하무인이야.  가서 붙여놓고 짜고 다녀요, 두 대가.  짜고 다녀서 딱 띄면 막 끌고 간다고.  그래서 민간 용역 두 대는 용역비 얼마나 줍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약 한 지금 1억원 정도.
○副議長 崔茂雄   두대에, 자동차 두 대에 1억원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1억원 정도 용역비가 지금 나가고 있습니다.  
○副議長 崔茂雄   우리 구 단속원은 오히려 더 민간용역은 앞으로 여기서 더 고려할 문제입니다.  앞으로 의원님들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조영환 의원님, 
○趙榮煥 議員   네, 조영환 의원입니다.  지금 이승언 의원님도 지금 주정차 단속에 대해서 질의를 하셨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과장님도 아마 많이 아마 느끼셨을 겁니다.  제가 뭐 의회를 주로 다니면은 구 청사, 경찰서 대로에서 올라오다 보면은 양쪽에 주차가 그냥 매일 한시도 비어있지 않아요.  양쪽에.  그러다 보니까 더군다나 이것이 이런 딴 지역이라면 좋습니다마는 아니 그래도 우리 중구의 관청, 정문에, 정문 앞에서 민원인이 보는데 그럼 결국은 과장님이 지도단속을 딴 데서는 암만 잘 한다 하더라도 많은 민원인들이 이용하는 하나의 관청을 방문했을 때 양쪽에 이건 뭐 매일같이 보면 차가 전부 무단주차하고 있다구요.  그러다 보니까 결론적으로는 중앙선이 결론적으로 일반도로인지 뭔지도 모르는 그런 입장에서 지금 혼잡이 이루어지는데 그걸 과장님이 상당히 조금 그 점까지 생각을 못하시는 것 같습니다마는 이것은 어떻게 보면 업무적으로는 과장님이 암만 잘 했다 하더라도 바깥에 사람은 뭡니까?  내 눈앞에 잘못하고 있는 사실이 우리 주민들, 시민들한테 보여지는데 그래서 앞으로 그런 문제는 굉장히 과감하게 해야 돼요.  우리 구도 우리 중구에 그래도 중구청의 그 관청의 얼굴인데 관청 정문 앞에서부터 그 안에까지 양쪽으로 다 주차가 돼 있다 그러면 딴 데가서 암만 잘 했다 하더라도 중구청을 방문하는 주민, 구민 입장에서 봤을 때, 이게 무질서가 뭐, 한도 끝도 없는 거에요.  그래서 그런 것부터 하나하나 정리를 좀 잘 해 주시고, 월미도는 여기서 영종에서 내리는데 보면은 과거에 제가 한번 말씀한 바도 있습니다마는 많이 정리가 되기는 됐어요.  거기가 지금 차선이 3개 차선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배를 타면서 배에 승차하기 위해서 대기 차선이 2차선입니다.  나오는 차선은 1차선이고.  그 1차선 앞에다가 차를 주차를 일반 차량들이 주차하다 보면은 나오는 차가 다른 차선으로 나올 수밖에 없는 그런 입장입니다.  그러면 만에 하나 어떤 접촉사고라든가 뭐 하면은 우선 법적으로 중앙선 침범해서 들어간 사람이 피해를 보는 겁니다.  그러면 그 분이 중앙선을 침범해서 건너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니라고.  올 수가 없어서.  앞에 차 때문에 당연히 중앙선을 넘어서 차량이 통행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를 좀 그런 지역, 특히나 그런 지역에 우리 지금 구청 앞에.  보면 어떤 때 보면 여기 정문 앞에 보면요.  내려오는 차, 이 쪽에서 내려오는 차, 저 쪽 자유공원에서 내려오는 차, 이 쪽 어디에요?  지금 신포동에서 오는 차, 여기서 올라오는 차, 어떻게 해요?  그런 것부터 염두에 두시고 앞으로 그런 건 철저하게 좀 단속을 해서 깨끗한 우리 관청 정문이 될 수 있게끔 그렇게 좀 노력을 해 주십시오.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그 문제는 저기, 그 동안 구청사, 의회청사라든가 공사 관계도 있고 또 구청을 방문한 민원인들이 청사 안에 주차가 어려운 관계로 저희들이 그런 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강력하게 단속을 하지 못한 그런 거에 대해서는 정말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주차장 확보되면은
○趙榮煥 議員   그런 거는 물론 민원인이 거기다 세우고 들어오는 거는 내가 볼 때는, 왜?  차가 전부 저 쪽 차선이 말이에요.  올라올 때도 좌측이 차가 전부 내려 방향이 전부 서 있다고.  그래서 보면은 그 차가 무슨 민원을 보러오는 차량이 아니에요.  물론 혹시 있겠죠.  있겠지만 길로 쭉 내려가면서 다 사람들이 사무실, 그 주변에 부동산 사무실 아니면  무슨 뭐 거기, 여기 무슨 세무사 사무실 그런데 일 보러오던지, 아니면 그 사람들 직장 때문에 와서 차를 거기다 파킹해 놓고 자기 직장 생활을 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그걸 잘 저기 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다음주부터 저희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趙榮煥 議員   신경 좀 써 주세요.  네, 이상입니다.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할, 신병우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申炳雨 議員   네, 신병우 의원입니다.  221페이지하고 222페이지에 대해서 한 두가지만 질의를 좀 하겠습니다.  과장님 주택가 공영주차장 사업에 보통 사업비 같은 게 시비하고 구비 지원이 한 몇대 몇으로 좀 이게 지원을 받습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그 문제는 
○申炳雨 議員   네, 여기 보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50대 50으로 받습니다.  
○申炳雨 議員   그런데 여기 보니까 신흥동 같은 경우에는 상당히 시비를 지원을 많이 받았네요.  거의 뭐 시비만 받은, 한 70%?  지역적으로 보면 인제 구도심권은 주차난 때문에 상당히 심각한데 우리 과장님이 지역적으로 보면 우선 급한 지역별로 주차난이 심한 곳을 좀 어느 정도는 파악을 했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인제 저는 우리 지역인데, 다른 지역보다도 차이나타운하고 인제 송월동에 아파트 뒤쪽으로 연립주택 한 1,000여 세대가 사는 곳 두가지를 좀 질의를 하고 싶은데, 정확한 위치로 말하면은 우리 송월동 동사무소에서 조금 가면은 천지인빌라라고 있는데 그 옆으로 동인천 방향으로 지금 건물이 몇 개가 헐려가지고 공터가 좀 있더라구요.  시유지 같아요, 보니까.  지금 현재도 그거 조금만 조성하면 한 10여대 정도 주차할 수 있나 하는 그런 공간이 있는데 제가 며칠 전에 우리 동 직원하고 통장하고 가서 교통과 직원을 좀 이야기 했더니 바쁜 업무 때문에 밖에 나가 있더라구.  그래서 거기에 그 참 아침 저녁으로 주차난이 상당히 심합니다.  그래서 송월초등학교를 주차장으로 썼으면 해가지고 그런 안도 가지고 한번 추진을 해 봤는데 좀 어려움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매 회기때마다 우리 과장님한테 질의를 한 내용인데, 한번 그 현장에 한번 나가셔서, 우리 그 사무장이 잘 알 겁니다.  송월동 사무장이.  그리고 그 지역에 사는 통장님이 잘 아시는데 한 4필지나 5필지 정도 60대 정도 댈 수 있는 주차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땅이 있어요.  땅값도 비싸지도 않더라구요.  이렇게 보니까 한 200만원 정도.  그러니까 한 300평 정도 해서 보면은 한 250평 정도 되니까 한 60면 정도는 충분히 되겠더라구요.  그런데 좀 어려운, 그러니까 거기는 우리 행정적으로 다세대 밀집 지역이기 때문에 그 지역이 1,000 세대 이상이 살아요.  그 집 하나 부엌 하나, 차 댈 데도 없어요.  그러니까 거의 뭐 대로 옆에다가 대놓고 조금 늦으면 주차 딱지를 끊기기도 하고 골목에다 차를 대 놓다 보니까 차를 안 빼니까 주민끼리 싸워요.  그래갖고 가서 뭐 경찰에서 와가지고 처리해 주고 아주, 주민 이웃의 갈등이 상당히 심한 지역입니다.  좀 현장 좀 방문하셔서 우선적으로 급한 지역을 찾아서 좀 해 줬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좀 추진하는 사업, 중구에서 지난번에도 보고 내용에서도 추진하는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해서 주차난이 100%는 안 되지만 그래도 30%만이라도 해결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해 줄수 있습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의원님 말씀하시는 현장 나가가지고요.  확인해서 
○申炳雨 議員   네, 좀 확인 좀 해 주세요.  그리고 222페이지 차이나타운 공영주차장인데, 매번 이런 질의를 하는데 반복적인 질의같은데 저도 지역이 너무 이번에 중국의날 행사로 인해가지고 거의 차량들이 통행이 안 되고 뭐, 진짜 차량 소통이라는 건 짧은 공간에서도 소통이 안 돼 갖고 난리가 났는데 이게 우리 구에서 2001년부터 이 지역 원주민들을 다 3년 동안 토지보상 협의를 해가지고 다 쫓아내고 한 집만 남았는데 한 집도 인제 바로 철거를 해야 돼죠?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申炳雨 議員   철거를 언제쯤 할 겁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예산 집행상의 그런 여러가지 일이 있어가지고요.  내년 초에 저희가 지금 계획을 하고 있거든요.
○申炳雨 議員   빨리빨리 하세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申炳雨 議員   그래서 인제 이 지역에 참 230면 되는 주차장을 세운다 그래가지고 우리 차이나타운에 사는 주민들은 참 기뻐하고 좋아했는데 불행하게도 이게 심의위원회에서 부결로 나는 바람에 주차장보다는 50대, 한 3~40대를 댈 수 있는 시설을 만들고 대체 주차장을 좀 추진하고 검토하고 있다고 해서 보고를 하셨죠?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申炳雨 議員   그러면은 지난 보고때도 보면은 선린동 주상복합상가를 매입을 해가지고 거기다 공영주차장을 좀 그런 추진한다고 해가지고 보고한 적이 있죠?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그 부지도 같이 대체부지로서 같이 검토
○申炳雨 議員   네, 검토한다 그랬죠?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申炳雨 議員   왜냐하면 제가 과장님한테 왜 이런 말씀을 드리느냐 하면은 그 건물은 공영주차장으로서 할 수 있는 건물도 아니고 또 하인천 상권을 봐서 주택이, 상가주택이 들어서야 되는데 거기는 또 민원발생 소지가 상당히 높다 보니까 주차장으로서 가능성이 없다.  그러니까 빨리 다른 쪽으로 좀 대체를 해야 한다 하는 부분하고 지금 우리가 3년 이상 근 4년 가까이를 갖다가 이렇게 주민들한테 고통을 줬으면, 우리 교통과, 구청 자체에서도 책임을, 책임감을 갖고 빨리 대체부지 주차장을 빨리 만들어야 됩니다.  그런데 자꾸 구실만 달고 그냥 이유만 달아서 이렇게 자꾸만 미루고 미루는데 난 답답해 죽겠어요.  왜냐하면 3년 이상 방치해 놓으면은 행정이 아니에요, 그거는.  네?  그 점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너무 미뤄놓으셨어.  3년 이상을 토지 보상을 하고, 마지막에 가서 사업비를 다 확보해서 30억을 확보해서 시설을 하려고 했더니 시에서 아니, 심의위원회에서 불가로 나왔단 말이에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부결은 아니구요.  조건부로
○申炳雨 議員   아니, 그러니까 조건부, 그러니까 제가 뭐 민원발생 소지하고 소음하고 공해, 대형버스 진입로, 그럼 빨리 좀 해 줘야죠.  대체주차장을 빨리 해 줘야죠.  얼마나 이번 행사에도 그 주민들이나 여기 오는 관광객들한테 빨리 차이나타운이나 우리 시장, 신포시장이나 이런 데를 알려서 활성화를 시켜야 되는데 과장님때문에 지금 안 되고 있잖아요?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잖아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시급성에 대해서 절실히 알고 있구요.  빨리 노력을 하겠습니다.  
○申炳雨 議員   알면 뭐합니까?  추진이 안 되는데.  그러니까 그 정도로 우리 주민이 물론, 과장님이 전부 책임을 질 수는 없지마는 빨리, 빠른 방법으로 빠른 대체주차장을 찾아 가지고 차이나타운을 찾아오는 분들한테 빨리 그 주차난 해소를 해 주고 가서 되지도 않는 부지 자꾸만 붙들고서 사정하지 말고, 빨리 좀 처리 좀 해 달라는 겁니다.  네?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노력하겠습니다.  
○申炳雨 議員   어떻게 해 주시겠어요?  한번 좀 거기에 대해서 좀 답변 좀 해 주세요.  30억이 지금 확보가 돼 있는데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30억 관계가 인제 일단
○申炳雨 議員   아니, 그러니까 주차장 해결 할 수 있는 우리 과장님으로서 해결방법, 해법만 좀 얘기 좀 해 주세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일단은 저기, 아까 우리가 대체부지로 지금 검토하고 있는 그 주상복합 건물, 그 관계는 인제 지난번에 또 시에 인제 중구 각종 현안사항 보고 건의할 때, 건의를 드렸습니다.  그래서 인제 시에서도 지금 현재 그 건물이 소송 중이기 때문에 지금 현 시점에서 예산 지원이라든가 그 관계를 판단하지 못하겠고 다만, 그 주차장이 차이나타운 배후 기능도 하고 또 인천역이 향후 수인선하고 연결되면은 환승 주차장 기능으로서 좀 타당성이 있지 않느냐?  일단 그런 식의 시 주차관리과에서도 전문가들이 이렇게 일단 봐 가지고 일단은 뭐 그 소송 문제가 종결이 되면은 그때가서 직접 검토를 해 보자, 하다 보니까 지금 저희가 그 부지도 지금 현재 뭐, 결정 하지도 못하고 다른 부지도 선택 못하는 그런 딜레마에 빠져 있거든요. 
○申炳雨 議員   과장님, 내가 그 과장님 몇번 만났을 때도 그 부지는 대체주차장으로 가능성이 없다는 얘기를 몇 번 했었죠?  네?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申炳雨 議員   그리고 그걸 누가 그걸 대체주차장으로 누가 어느 분에 의해서 그런 대체주차장 얘기가 나왔습니까?  그 토지가?  우리 과장님 저기에서 아이디어에서 나온 거에요?  아니, 한번 얘기 좀 해 주세요.  그거 문제가 있는 건물이기 때문에 그래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그런데 뭐 그게 저기, 소송 관계가 
○申炳雨 議員   그 내용에 대해서 잘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소송 관계가 인제 1심 관계가 인제 종결이 되고 또 인제 그 건축과에서도 그 사업 계획을 갖다가 취소할 계획이 있다, 인제 그런 면이 있다 보니까 그러면은
○申炳雨 議員   건축과에서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그런 얘기가 나오니까 인제 더러 인제 그러면 저기, 사업 계획이 취소되고 소송이 종결되면은 그 건물, 소송 자체가 건축물 철거소송이거든요.  철거 소송이, 철거가 되면은 자연스럽게 토지취득이라든가 그런 것도 용이할테고 인제 그런 어떤 여러가지 어떤 그런 상황에서 그 부지가 
○申炳雨 議員   과장님 그 부지에 대해서 자세히 좀 알아보시고나서 거기서 대체 주차장을 생각하시면은 더 정확할 겁니다.  내가 여기, 이 자리에서 세세한 얘기는 못 해 드리고 개인적으로 내가 설명을 해 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빨리 우리 지금까지 우리 주민들한테 지금 엄청난 피해를 준 주차장 문제를 갖다가 우리 과장님이 빨리 좀 대체해서 해 달라는 얘기입니다, 결론은.  되지도 않는 부지 자꾸만 잡고서 거기서 매달리지 말고 그 차이나타운에 길이 있잖아요, 맥이 있잖아요. 맥이면은 그 입구에다가 주차장 세워가지고 빨리 해결해 주고 돈이 지금 30억이 지금 예산이 지금 확보가 돼 있으니까 빨리 해 달라는 얘기에요.  자꾸만 엉뚱한 얘기하면 안 되잖아요.  거기 대해서 우리 과장님 책임이 많다니까요.  책임이 많아요.  그걸 아셔야 돼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그렇지 않아도 30억 확보된 재원을 당초에 시설비로 이게 예산이 인제 내려온 사항이기 때문에 사실 어떤 대체부지라든가 나중에 매입 과정에서 재원 확보문제, 또 시비 지원문제 여러가지 또 처한 어떤 문제가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인제 그 관계를 제가 효율적으로 그 재원, 마련된 재원을 활용하기 위해서 약간 시기가 늦어지고 있다는 걸 좀 의원님께서 양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申炳雨 議員   그러니까 이게 그 주상, 철골 조립식 주차타워를 지으면은 아무 이런 얘기가, 이런 질의를 할 필요가 없는데 그게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빨리 좀 이걸 해 달라는 얘기에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알았습니다.  
○申炳雨 議員   네, 그렇게 좀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하실 의원님 계십니까?  이태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李泰浩 議員   네, 과장님 보고 내용 잘 받았습니다.  용유동 출신 이태호 의원입니다.  주차 단속하랴, 무단방치 차량 처리하랴, 주차장 확보해서 만들랴, 또 자동차 업무까지 또 시에서 넘어와 가지고 자동차 업무하랴, 또 영종, 용유까지 또 인제 관할하시게 되니 참 고생 많이 하시고 인원 문제도 적은 인원갖고 참 애 많이 쓰시는데 사실 이 교통에 문제, 주차장 문제가 상당히 우리 중구 지역에 진짜 구도심권이나 영종이나 용유나 상당히 문제입니다.  사실은.  그래서 저희는 뭐 사실 경제특구에서 손을 놓고 있던 것을 중구로 다시 이관한 데 대해서 상당히 저희는 기쁘게 영종 의원이나 용유 의원은 참 기쁘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쪽에 손을 놓고 있던 걸 가지고 우리도 손을 놔야 된다고는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추진되던 업무를, 우리가 자유구역청에 이관할 때 추진되던 업무를 계속 이어서 추진해 주셔야 되겠다.  본 의원이 생각할 때는 저희가 주차장 대비로써 3억을 을왕리에 주차장을 만드는 걸로 세워줬던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주차장을 못 만들고 쉼터를 만드는 그런 과정에 대체주차장으로서 무상임대를 해서 주차장을 확보하는 쪽으로 추진을 하다가, 추진하는데 자유구역청으로 이관되면서 손을 놓고 있는 그런 실정이었었는데 자유구역청에서는 예산조차도 없는 데서 사실 자유구역청이 발생, 생겼고, 또 예산을 확보하지 못한 그런 쪽에서 일할 수 없는 공무원의 입장입니다.  그 쪽에서는요.  그렇죠?  그래서 우리 구청으로 인제 이관이 된다 하면은 우리가 시에다가 뭐 시, 예를 들어서 12월달에 이관이 된다 그러면은 우리가 본예산이 우리가 강구하지 않고 이관될 것을 해가지고 시에다가 요청을 하지 않으면은 우리는 또 6개월이나 1년이라는 세월이 또 흘러, 지나가고 흘러가는 그런 시점이 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을왕리해수욕장에 주차장을 우리가 만들고자 했던 것을 계속 이어져서 주차장을 좀 해 줬으면 하는 그렇게 말씀을 드리고 꼭 그것이 만들어져서 관광객들에게 불편이 없고 교통대란을 막을 수 있는 길이 된다.  어차피 저희 2005년도 여름은 저희가 단속을 해야 될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은 거기 대해 대비해서 일을 해 줘야 되겠다.  그렇게 말씀을 드리구요.  그 맨 마지막 226페이지 보면은 자동차 업무가 인제 시에서 우리 중구청으로 이관이 됐지 않습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李泰浩 議員   이관이 돼가지고 사실 어려운 형편에 인원도 부족한데 사무실 리모델링도 하고 또 이런 업무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인제 그 말소 등록이 인제 시에 저기를 1,300원을 받고 있는 게 있지 않습니까?  말소등록을 하는데 시의회 조례로 해서 1,300원을 받고 있죠?  그거는 지금 우리 구에서 계속 우리 조례없이 받고 있는 실정이죠?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수수료가 그래서 지금 현재 시에서 쭉 해 오다 보니까 일단은 지금 같이 받고 있습니다.  
○李泰浩 議員   그렇죠.  우리가 그 조례를 만들어서 1,300원이 적합한 지 1,000원이 적합한 지 2,000원이 적합한 지, 자치단체에 따라서 적합한 저기를 해야 되는데 사실 그거 못하고 지금 계속 시의 조례대로 하고 있죠?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물가대책심의위원회에 지금 상정해가지고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李泰浩 議員   그래요.  뭐 좋습니다.  이렇게 갑작스레 넘어오다 보니까 그런 절차를 못 밟은데 대해서 뭐 추궁을 하고자 하는 게 아니고 조속히 심의위원회 거쳐서 조례를 만들 수 있는 그런 쪽으로 해 줘야 그래도 그 쪽이 어떤 사실, 그렇지 않습니까?  똑똑한 사람이 지적하면 지적 내용이지 않습니까?  그렇지 않아요?  어떤 사람이라도 그런 걸 지적을 하면은 지적 내용이 될 수 있는 그런 소지가 있는 거니까 심의위원회 거쳐서 빨리 조례를 만들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네, 임관만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林官萬 議員   율목동 출신 임관만 의원입니다.  과장님 보고 내용 잘 들었습니다.  무단방치 자동차 처리에서 219페이지하구요.  저기 주택가 220페이지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래도 열심히 치워주셔가지고 방치 차량이 많이 없어졌는데 아직도 지역에 있는 데가 있습니다.  동에서 꽤 오래된 방치차량을 아마 신고를 한 것 같은데, 아직도 그 지역에 두대씩이나 처리가 안 된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거기가 어디냐 하면 시립도서관, 그 밑에 보면 성산교회 주차장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지역이 견인하기가 좀 까다로운 그런 점이 있지만 처리가 안 되는 이유를 좀 제가 과장님 아시면 답변해 주세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그런 파악까지 제가 파악을 못해가지고요.
○林官萬 議員   못하셨어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별도로 제가
○林官萬 議員   혹시 그거 좀 팀장님 아실텐데요.  동에서 신고가 올라온 건데도 처리가 안 된 걸로 제가 알고 있는데 그거 좀 조속히요.  제가 길게 말씀 안 드리는데 처리해 주시구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林官萬 議員   또 주택가 공영주차장, 그 현재 지금 보니까 뭐, 보상은 다 됐네요.  저희 지역에도.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보상은 금년도 대상 사업지 중에서 송월어린이집 지금 1개소만, 한 집만 지금 보상 안 돼 있구요.  나머지는 지금 주택보상은 다 돼 있습니다.  
○林官萬 議員   이주보상,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이주보상, 이사하고 나서 나중에 보상하는 이주보상은
○林官萬 議員   현재 이주보상 남아 있습니까, 그럼?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林官萬 議員   그 10월에 철거 및 공사 착공으로 돼 있는데, 언제쯤 될 것 같아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지금 계속 추진하고 있구요.  
○林官萬 議員   추진 계획 보면은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진행 중인데 보상하다 보면은 추진이 약간
○林官萬 議員   보상비 들어갔습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보상비는 다 지급했습니다.  
○林官萬 議員   (청취불능)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林官萬 議員   이사비용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이사가고 나서 주민등록, 새로운 주민등록 가지고 첨부시켜서 첨부를 하거든요. 
○林官萬 議員   이사비용 청구를 하면 그 기한이 얼마나 걸립니까, 이사비용?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청구하면 저희들이 바로 줍니다.  예산 다 확보돼 있구요.
○林官萬 議員   그래요, 뭐 이 사업이 12월에 착공된다 그랬는데 가능한 이 사업이 겨울에 공사가 안 되도록 내년 이월 안 되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노력하겠습니다.  
○林官萬 議員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이상입니다.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할 의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과장님, 그럼 제가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아까 제가 질의한 내용인데 우리 구청 단속원들이 그 스티커 발부한 과태료 수입액, 물론 아시겠죠?  구청 직원이 스티커 발부해서 그 과태료 수입액, 그 다음 민간 용역업체가 스티커 발부해서 수입한 과태료 내역, 그 다음에 그 양 쪽이 다 해서 주정차 단속을 해서 견인한 견인 부과된 연간 과태료 수입액, 그거 뽑아 주시고 그 다음에 용역업체의 연간 용역비 이 대비표를 하나 좀 제출해 주시기 바랍니다.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네.
○副議長 崔茂雄   그러시구요.  그 밑에 버스전용차로 단속이라 해서 3.2키로 도원역 동인천동 했는데 이 구역을 어디서 버스전용차선으로 확정을 했습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그건 인제 인천시에서 각 구별로 주요 간선도로, 인제 주요간선도로 인제 통행이 많은 도로를 조사를 해 가지고 인제 지정을 한거거든요.
○副議長 崔茂雄   그래서 본의원이 생각하기는 배다리서부터 주택가 도원동으로 해서 도원파출소로 해서 그 저 밑에 보면 수인로타리쪽 깡시장 가는데 거기 사거리까지는 그 쪽에 반대편은 상관없습니다.  근데 반대편 상가쪽에는 화물차들이 대 놓고 짐 싣고 부리는 차량 굉장히 많습니다.  여기는 실지로 그 전용차량이 필요 없는 것 같은데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거 꼭 있어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그거 뭐 실효성에 의해서 면밀히 분석하자면 그게 타당하냐 아니냐 생각에 따라 다르겠는데요.  일단은 그 전용차로 지정해 가지고 차량소통이 원활하고 출퇴근 시간 때 그런 긍정적인 효과도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副議長 崔茂雄   과장님 여기에 대해서 한번 조사를 하셔 가지고 그 본의원 생각에는 이쪽에 배다리서부터 저 숭의로타리까지는 그전처럼 한쪽 방향이 없어졌으면 하는 제 의견입니다.  그러니까 과장님 검토하셔서 좀 협조해 주시기 바라고 그 다음에 218페이지 자원봉사자 활용 주차문화 개선이라고 했는데 모범운전자회 등 6개 단체, 6개 단체는 어디어디입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모범운전자회 하고요.  그 다음에 저기 녹색어머니회, 그 다음에 북성동에 환경관계 단체도 있고, 또 동인천동에 저기 뭐야, 저 무슨 단체더라?  제가 잘 기억이 안 나는데
○副議長 崔茂雄   좋습니다.  그러면 거기 나간 우리가 자원봉사자한테 지급하는 거는 교통겸 식대 등 해서 3회 동안 7,250원 그거 어떤 기준으로 지급하고 있습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그 자원봉사자들한테 식대가 1일 여비 5,000원 그 다음에 교통비 5,000원 해 가지고 인제 1일 만원 범위 내에서 열흘, 10일 이내에 기준으로해서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副議長 崔茂雄   그럼 예를 들어서 모범자회에서 50명이 위원이 있다, 그러면 오늘 열명이 와서 근무하고 다음에 와서, 그러면 그거 다 지급할 수 있네요, 그거.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아닙니다.  그건 단체별로요.  
○副議長 崔茂雄   한 단체에서 무조건 열명이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단체가 전부 다 나오는게 아니고요.  지역별로 근무 지역이 있는데 그 지역에서 인제 한 
○副議長 崔茂雄   그러니까 하루에 만원씩이면 30일 나왔다고 해서 30일 주는게 아니어도 열 번을 준다고 했잖아요.  과장님 지금.  그러면, 나는 열 번 나와.  그러면 또 다른사람 B라는 사람 또 인제 열 번 나와.  C도 그렇게 나오면 C도 그렇게 다 타먹을 수 있다는 말 아닙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그 단체에 일단 지급을 해 가지고요 단체에서 인제 회원들 전체적으로 같이 받는 수당을 갖다가 집행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한테 그냥 주는게 아니고요.
○副議長 崔茂雄   이게 언제부터 생겼어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금년 제1회 추경때 예산 세워가지고요.  저희가 한 5월달인가부터 
○副議長 崔茂雄   그러면 과장님 판단해 가지고 뭐 우리 예산 세워준 의원님도 잘못이 있습니다마는 그거 이렇게 과장님이 이렇게 합니까?  옛날에는 그냥 의무적으로 모범운전자회에서 나가면 그 사람들 점수를 주었어요.  점수를 줘 가지고 그 분들이 나오는 점수에 따라서 스티커 발부를 안 했어요.  그리고 면허 점수에도 엄청 가감을 해 주고 이런 특혜가 있는데, 여기가 식비까지 지원해 주고 교통비 지원해 주고 그럼 (청취불능) 다 가져가면 우리 교통비 어디다 줍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이 관계는 시에서도 아울러 같은 사안으로 이렇게
○副議長 崔茂雄   아니 남의 얘긴 하지 마시고.  인천시야 어찌 되었든 간에 우리 구에 자치단체에서 우리 구가 할 수 있는 건 우리 구가 해야지.  남의 일에 뭐 이렇게, 남이 밥 먹으면 나도 밥 먹고, 남 안 먹으면 나도 굶겠다, 이런 얘긴 하지마시고, 앞으로 여기에 대해서 연구해서 개선해 주시기 바랍니다.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예.
○副議長 崔茂雄   또 그 자동차등록업무 효율적 운영이라고 했는데 그 보통 (청취불능) 세기자동차로 지금 계약을 했습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예, 지정을 했습니다.  
○副議長 崔茂雄   지정을 했어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예.
○副議長 崔茂雄   그 계약 기간이 얼마입니까?  1년입니까?  뭐 6개월, 무한대입니까?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일단 기간은 없고요.  지정을 했습니다.  그냥.
○副議長 崔茂雄   아니 이게 왜 이런 얘기 하냐면 주민들이 번호판 달러와서 구청와서 신청하고 또 번호판 찍으러 저 세기자동차까지 먼데 왔다 갔다 하니까 그분들 좀 가까운데 좀 했으면 안 좋으냐.  구청에서 어떻게 좀 만들어서 찍어서 그냥 거기서 막바로 번호판 달았으면 좋겠다 하는 얘기가 있어서 내가 말씀드리는 거에요.  그러니까 자동차등록업무 모두 중구로 오는 바람에 저기 어디 송도 꼭데기 있던거 이리 오니까 중구 주민들 다 좋아하는데 이 번호판 하나까지도 주민들 불편해서는 안 된다, 그러니까 과장님께서 그거 검토 하셔가지고 우리 인제 청사도 좀 넉넉하니까 또 주차장 우리 의회청사 밑에 120대도 대고 하니까 주차장에 해도 되잖아요.  그러면 거기다가 번호판 찍는 기계나 놔 가지고 중구와서 한꺼번에 다 할 수 있게 했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거에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이 관계는요.  지금 저희 구에 차종별로 등록번호가 부여돼가지고 미리 번호판을 찍어 가지고요.  저희 사무실에 보관하고 있다가 등록할 때 저희 사무실에서 직접 교부해 가지고 지금 현재 민원인들이 불편이 없도록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다.  
○副議長 崔茂雄   아이구 과장님 잘 하셨습니다.  그런 제가 질문 잘못 했습니다.  위에 제가 자료 요청한 거 해 주시고요.
○交通行政課長 李起寬   예.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교통녹지과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교통행정과장님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보건소장 나오셔서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李勝彦 議員   의장님!
○副議長 崔茂雄   예, 의사진행 발언 하십시오.
○李勝彦 議員   의사진행 발언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업무보고는 열여덟가지 항목이나 구민의 보건 업무이고 질병 예방에 관한 것이기 때문에 업무보고는 생략하고 관심사항에 대해서 의원님들의 질의로 대체해 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副議長 崔茂雄   이승언 의원님이 저 의사진행 발언해서 보건부서 업무보고 사항이 열여덟가지랍니다.  그런데 구민 복지에 보건행정에 애를 많이 쓰시고 또 그러니까 의원님들이 보고사항은 생략하시고 의원들이 질의할 수 있는 건 질의하시기, 의사진행 발언이 들어왔습니다.  이의가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많음)
좋습니다.  그러면 의원님들께서는 보고사항은 생략하시고 의원님들 질의 답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보고내용에 대하여 질의하실 의원이 계시면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성출 의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태호 의원님,
○李泰浩 議員   이태호 의원입니다.  소장님, 우리 구민의 건강과 저기를 하시면서 애를 많이 쓰시는데 무의보건소 신축건에 대해서 질의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재무과에서 합니까?  
○保健所長 金癸愛   네.
○李泰浩 議員   재무과에다 질의를 해 보니까 그 좀 늦었지만 10월달에 공사계약을 해서 12월달에 마치겠다고 보고내용도 이렇게 돼 있는데, 사실 이게 90일 공사입니다.  90일 공사인데 12월 말까지 마치겠다고 그러니까 좀 그 진행자체를 빨리 했으면 참 좋았지 않겠나 했는데, 소장님하고 관련된 사항이 아니기 때문에 저기를 못하겠습니다마는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무의보건소가 인제 공사를 하는 과정 그 3개월 동안 그때 인제 보건소장님이 신경을 써 주실 것에 대해서 제가 부탁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차피 공사를 하게되면은 뭐 보건소를 다시 짓는 그런 과정에서 또 구건물을 헐어내고 또 거기에 대한 도로확장 문제, 여러 그런 우리가 보건소를 사용하고 있는 그런 자체에서 공사를 한다고 그러면 보건소를 찾는 사람한테 불편이 상당히 어려움이 있을 것이다.  그럴 때 그 3개월 동안에 그 무의보건소가 어떻게 운영을 하겠느냐에 대해서 좀 듣고 싶습니다.  주민들 보건 저기에 어떠한 방법으로 운영을 할 것인가.  공사하는 그 과정에서.
○保健所長 金癸愛   공사중에요?
○李泰浩 議員   그렇죠.
○保健所長 金癸愛   예, 답변 드리겠습니다.  사실 그동안 무의진료소 위치가 5개 필지로 나뉘어져 있어서 그 신축부지 선정에 좀 어려움이 있었고 여러 가지 도서지역 개발비 국비 문제도 우리 지금 지역 의원님께서 노고가 많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 질문하신 내용 그 3개월 동안 무의진료소를 짓는동안 보건소 보건진료소의 의료 활동은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지금 저희가 그 짓는 장소하고 지금 현재 있는 장소하고는 틀립니다.  지금 무의진료소 있는 장소 위쪽으로 그 동쪽 옆으로 짓기 때문에 진료소 신축문제하고 저희 진료문제 하고는 하등의 관계가 없습니다.  장소가 틀리기 때문에.
○李泰浩 議員   장소가 틀리다고 그러면 그 보건소를 짓고 나면 그 있던 건물은 어떻게 할 것인데요?
○保健所長 金癸愛   글쎄, 그건 저희 답변 드릴수가 없고요.  그건 재무과에서 할 사항입니다.  
○李泰浩 議員   음.  어차피 보건소를 짓고서 이전하고 철거를 하겠다.
○保健所長 金癸愛   예.
○李泰浩 議員   그럼 뭐 현재 장소 보건소 짓는데 대해서는 진료에 저기된 것은 지장이 없다.
○保健所長 金癸愛   네.
○李泰浩 議員   그래요 알겠습니다.  아무쪼록 소장님께서 무의도 분들 사실 전부 연로하신 분들이 사는 지역입니다 거기는.  전부 다.  그래서 야간 우리가 진료도 못하고 또 배를 타고 나와야 되는 그런 시점에서 배도 운행이 안되고 그렇다고 그래서 헬기로 할 수 있는 그런 조건도 못되는 저기기 때문에 각별히 무의쪽에는 소장님께서 많은 신경을 써 주셔서 노인들 건강에 올 겨울에 잘 날수 있도록 예방접종 이라든가 그럴 것에 신경을 잘 써 주시기 바랍니다.  
○保健所長 金癸愛   예, 의원님 말씀에 유념해서 짓는 동안 자주 무의도에 나가 보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李泰浩 議員   이상입니다.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하실 의원 계십니까?  예, 이승언 의원님 질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李勝彦 議員   예, 신포동 출신 이승언 의원입니다.  소장님 구민보건과 건강 사업에 많은 협조를 해 주시고 또 많은 사업을 하시기 때문에 수고가 많은 걸 알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거기에 대해서는.  251쪽 의약업소 지도 관리에 있어서 의약분업에 따른 담합행위 관리 강화라고 하셨는데 제1항에.  지금 이거 의약분업에 있어서 뭐냐하면 약사와 병원과의 담합행위로 인해 가지고 많은 국민이 불안한 일이 벌어지기 때문에 우리 구민들이 걱정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군다나 의료수가에 혼선도 일어나고 보험료의 인상도 초래하는데 우리 중구 관내에서는 이런 업체가 없었습니까?  
○保健所長 金癸愛   예.  아직 저희가 상하반기로 지금 지도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담합행위에 있어서는 저희가 지도 점검을 안 해도 상대쪽에서 저희한테 신고 사항으로 굉장히 민감한 사항입니다.  그런데 아직 저희 중구는 담합행위로 된 건은 아직 없었습니다.  
○李勝彦 議員   그게 민감한 사항이기 때문에 이걸 기피하든가 그렇지 않으면 변칙적으로 처리하지 않냐 하는 생각도 들고, 보통 한 건이 이루어지면 우리가 매스컴에서도 보지만 뭐 8억이다 10억이다 이런 엄청난 액수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관리를 해 주십사 드리겠습니다.  
○保健所長 金癸愛   알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李勝彦 議員   248쪽 또 하나 여쭙겠습니다.  지금 문화가 많이 향상되고 노인들이 많이 증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노인이 증가하는 이 사회에서 치매가 노인치매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 보고 추진계획에 보시면 1차는 중구 보건소이고 그 시설이 우리가 갖고 있지 않기 때문에 현대병원에다가 의뢰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그게 사실입니까?  
○保健所長 金癸愛   예.
○李勝彦 議員   그럼 현대병원에 치매치료 시설은 어떻습니까?  
○保健所長 金癸愛   지금 그 치매는 어떠한 진료 차원에서 하는 거고요.  
○李勝彦 議員   진료 차원, 네.
○保健所長 金癸愛   그거를 대부분이 치매사업이 2004년에 신규사업입니다.  
○李勝彦 議員   네.
○保健所長 金癸愛   그래서 이번에 우리 중구보건소에서는 신흥동을 우선 1차 대상으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신흥동 노인 1,000명으로 우리가 올렸는데요.  실제 지금 9월 30일 현재 인원은 1,220명입니다.  그런데 이 분들에 대해서 지금 저희 중구는 7,900명이 65세 노인인데 신흥동을 대상으로 지금 1차로 잡았는데, 저희 보건소에서 일단 이 노인들에 대해서 설문서 작성이나 성별검사를 1차로 실시하고 성별검사에서 이 분이 의심스럽다고 판정이 되면 2차에 현대병원으로 모시고 가서 신경외과 의사선생님의 최종 진단을 받습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저희가 이제 차츰 해야 될 일이지만 치매 환자로 됐을 때, 가정에서 보호를 못했을 때 저희 관에서 보호할 수 있는 
○李勝彦 議員   관리할 수 있는 
○保健所長 金癸愛   관리할 수 있는 그런 인제 그 치매센타도 저희가 정신보건센타나 이런 것처럼 앞으로 지금 해야 될 일입니다.  지금은 이제 설문서나 스크린검사로 지금 하고 있고 그 분이 환자였을 때는 현대병원에서 치료하는 걸로 하고 있습니다.  
○李勝彦 議員   뭐냐하면 질병 같은 것, 치매 발생된 분은 몇 분 정도 됩니까?  신흥동에 1,000명 대상으로 했을 때, 의뢰 환자가 있습니까?  
○保健所長 金癸愛   제가 지금 지난 4월달에 우리나라 통계에 대해서는 말씀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 65세 대는 거의 한 10% 이내로 7%나 8% 정도 되어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65세부터 시작하고 70세나 85세부터는 49%까지 진행이 되기 때문에 우리가 그거를 예방하기 위해서 65세부터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1,000명이면 7%로 가상합니다.  
○李勝彦 議員   아직까지 우리 중구 관내에서는 지금 현대병원, 아직까지 열악하다는 얘기죠?
○保健所長 金癸愛   네, 지금 추진 실적에 보면 지금 현재 우리가 상반기 신흥동을 지금 들어가고 있는데 투약은 지금 11명으로 지금 실시했습니다.  
○李勝彦 議員   앞으로 뭐냐하면 우리 구 예산이 좀 많고 생활이 윤택해진다면 자체에서도 치매센타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겠구만요, 그거는요. 
○保健所長 金癸愛   제가 지금 올해는 사업 예산이 보시다시피 지금 500만원입니다.  앞으로 이 사업은 계속 우리 구에서 의원님들께서 협조를 해 주시고 도와주셔야 할 사업입니다.  
○李勝彦 議員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한가지만 더 좀, 이 내용에 보면은, 지금 겨울철에 독감 백신이 있는데 우리 보건소에도 확보해 놓고 있습니까?  
○保健所長 金癸愛   네, 독감 바이러스 예방접종은 작년에는 10월달서부터 시작해서 1만 3,000명을 예방접종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이번에는 약이 수급이 지연이 돼서 이거 전국적인 현상입니다.  
○李勝彦 議員   그렇습니까?  
○保健所長 金癸愛   그래서 우리 중구 보건소에서는 11월 8일부터 65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예방접종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것도 인천시 공통사항입니다.  각 보건소에서 유료는 안 되고 무료만 해당이 됩니다.  
○李勝彦 議員   그 약이 좀 지금 뭐야, 비축하기가 힘든다는 걸 들었기 때문에 질의드리는 거고, 
○保健所長 金癸愛   우리 중구에 7,900명이 맞으실 거는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李勝彦 議員   아, 되어 있습니까?  애쓰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만 더 여쭙겠습니다.  우리 중구 보건소 관내에 유행성출혈열 예방백신이라는 약을 기억하고 계십니까?  
○保健所長 金癸愛   유행성출혈열은 보통 산간지방이나 농어촌 지역의 들쥐나 이런 
○李勝彦 議員   네, 거기서 발생하는 
○保健所長 金癸愛   오줌에 의해서 전염되는 바이러스 질환인데요.
○李勝彦 議員   예방약을 가지고 계십니까?  
○保健所長 金癸愛   네, 비상으로 가지고 있습니다.  
○李勝彦 議員   비상으로 가지고 있어요?
○保健所長 金癸愛   네.
○李勝彦 議員   우리가 왜 그러냐 하면 그 약이 아주 구하기가 힘든다고 저도 얘기들었기 때문에 중구 보건소에서는 영종, 용유가 있기 때문에 또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립니다.  준비하시느라고 애쓰셨습니다.  이상입니다.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하실 의원님, 이태호 의원님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李泰浩 議員   네, 임시 접종 사업에 대해서 질의 드리겠습니다.  지금 예산, 사업예산에 보면 3,700 맞습니까?  이게 3,700만원입니까?  
○保健所長 金癸愛   네.
○李泰浩 議員   3,700만원가지고 추진실적 추진계획이 이렇게 되어 있는데 지금 무료가 있고 유료가 있는데 유료는 뭘 보고 유료라 하죠?
○保健所長 金癸愛   유료는 일본뇌염예방접종비를 돈을 내고 맞는 겁니다.  
○李泰浩 議員   그건 어떤 사람들.
○保健所長 金癸愛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일본뇌염 무료접종, 유료접종을 할 때는 인제 그 우리 정부에서 인제 수급자 자녀라든가 그렇지 않으면 몇학년 이상, 영유아, 몇살부터 몇살까지는 유료, 이렇게 보사부 지침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 외에 이제 중고등학생들이나 일반 수급자가 아닌 학생들, 이런 사람들을 대상으로는 유료로 받고 있습니다.  
○李泰浩 議員   그러면 우리가 3,700만원 예산가지고 예방접종을 하는데 지금 여기에 맞춰, 그 금액에 맞춰서 지금 계획을 잡아놓으신 겁니까? 
○保健所長 金癸愛   이 인원은 중구에서 우리 중구 인구 전체에 대한 매년 맞는 걸로 그 데이타를 잡아서 예산을 책정하는 겁니다.  이거는 순수 구비입니다.  
○李泰浩 議員   그래요, 알겠습니다.  업무내용을 이렇게 찾아보니까 소장님이 행사 추진한 데 대해서는 안 나와 있어요.  뭐, 지난 번에 올림포스에서 235페이지, 
○保健所長 金癸愛   235페이지입니다.  
○李泰浩 議員   저번에 보니까 호텔에서 우리 중구에서는 최초로 모유 선발대회를 하셨죠?  그 성황리에 잘 끝났습니까?  
○保健所長 金癸愛   그 때는 잠깐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건강한 모유수유아 선발 대회를 9월 16일날 1시부터 저녁 7시까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인천시에 거주하고 있는 모유수유아, 5, 6, 7개월 건강한 아이들을 본선에서 103명을 대상으로 해가지고 39명에게 저희가 시상을 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 행사에 저희 의장님이나 의원님들께서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구요.  이 행사로 인해서 지금 인천시에는 지금 많은 좋은 호응을 지금 받고 있습니다.  그날 이제 부대행사로 건강상담도 운영했고 뭐, 교육용 CD 자료도 활용해서 그 프로젝터로 지금 활용도 했구요.  그 다음에 베이비 마사지 시연을 인하대학병원에 있는 소아과에 근무하는 간호사들이 와서 시범도 보여줬고 또 모유 수유시 알아야 될 사항에 대해서 인하대학교 소아과 김순기 선생님이 심사위원장을 맡으시면서 또 의사선생님이 다섯분이 심사위원을 하셨어요.  그렇게 해가지고 저기, 주부들에게 굉장히 반응이 좋았습니다.  또 거기에다 또 굉장히 고마웠던 거는 행사 후에 방송 매체가 MBC나 KBS, 또 ICN, 교통방송에서 계속 방송도 해 주고 그래서 사실은 올해는 중구에서 정말 큰 일을 했다고 지금 마음 속으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李泰浩 議員   네, 사실 저희도 인천시에서 최초로 모유선발대회 해가지고 5개월 6개월 애들에 대해서 추진을 최초로 했다는 거에 대해서 과장님이 참 큰 건을 하나 하시는구나 하고 기쁨도 있었고, 이것이 성공적으로 우리 모유를 먹일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된다 하는 쪽에 좋은 쪽으로 했는데 첫해 행사를 진행을 그렇게 큰 호텔 빌려서 하다 보니까 직원들이나 진행 미스는 좀 있었던 것 같아요.  제가 봤을 때, 우리 의원님들도 오신다 그러다 안 오신 분도 있지만, 안 오신 그런 문제도 있지마는 방송 매체라든가 이런 저희가 나가는 그런 저기에서 본부석에 있는 그런 모양새가 진행하는 그런 쪽에서 좀 미스적인 그런 게 있었지 않았나.  참 홍보에 대해서나 우리 중구청이 남다른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 최초에 한다는 거에 대해서는 참 칭찬을 하고 싶어요.  그런데 제2회 때는 그런 우리가 내빈석을 만들었을 때는 내빈석에 내빈다운 그런 자리가 되어 가는 것이 그것이 옳다.  그리고 또 내빈석에 대한 자리 자체, 그리고 그 모양새가 어땠는지는 모르겠지만 앞에 앉아있다 보니까 전부 뭐 그냥 애엄마들이 애들은 울고 보채고 그러니까 나름대로 젖을 줘야 되는 그런 입장이 되다보니까 참 쑥스러웠던 그런 면도 있고 그런 데 대해서 양해와 홍보라든가 그런 자체가 좀 진행적인 미스가 있었던 것 같다.  다음에 할 때는 진행적인 저기에 저기하셔가지고 신경을 써서 더 좋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保健所長 金癸愛   네, 감사합니다.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할, 네, 조영환 의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趙榮煥 議員   조영환 의원입니다.  여기 업무보고 내용에는 없습니다마는 그 동안 우리 보건소 신축 문제를 위해서 상당히 우리 구가 관심을 갖고 현재까지 아마 지금 추진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인천여고 부지도 인천시로부터 과거에 그 보건소 신축부지로다가 지금 아마, 우리가 기부체납 받은 걸로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도 지금 뭐, 보건소 지금 신축에 대한 거는 한 번도 나온 예가 없어요.  그래서 과장님 지금 보건소를 신축을 할 것인지?  아니면, 어느 정도 어느만큼 예산이 지금 준비가 돼 있는지, 여기 대해서 간략하게 소장님 답변 좀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保健所長 金癸愛   네, 조영환 의원님 말씀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보건소 신축 문제는 아마 63페이지에 재무과에서 보고 드린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저희 지금 보고자료에 63페이지 기재가 되어 있는데요.  제가 저희 보건소 문제이기 때문에 제가 간략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2004년도 10월 19일날 건물을 철거 예정입니다.  아마도 10월달부터 11월까지 기존 건물을 철거하고 10월 26일경에 다시 또 설계를 또 2차 심의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11월부터 12월까지 설계를 마치고 2004년도 12월부터 공사 입찰 및 계약을 하기로 계획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2005년도 12월달에 준공 예정으로 되어 있습니다.  
○趙榮煥 議員   금년 하반기에는 착공이 돼요?
○保健所長 金癸愛   이번에 12월달에 착공을 하지 않으면 예산에 문제가 있기 때문에 꼭 해야 됩니다.  
○趙榮煥 議員   그래서 제가 그래서 노파심에서 지금 참고적으로 말씀드린 겁니다.  거기 보면 이거 안 하다 보면 그냥 준 것도 도로 반환을 해야 되고 이런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래서 제가 간략하게 지금 여쭤보는 겁니다.  이상입니다.  
○副議長 崔茂雄   더 질의할 의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의원 있음)
더 질의하실 의원이 없으므로 보건소 소관 업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보건소장님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동료 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 제6차 본회의는 10월 16일 토요일 내일 오전 9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時 27分 散會)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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