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을 불러오는 중입니다.

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 프린터하기

제288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도시정책위원회회의록

3차

인천광역시중구의회


일시 : 2020년 10월 22일 (목)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의사일정
  2.  1.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1. 상정된 안건
  2. 1.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중구청장 제출)
  3. ∘  기반시설과
  4. ∘  건축허가과
  5. ∘  도시공원과
  6. ∘  교통과
  7. ∘  농수산과

(14시 02분 개회)

○위원장 이종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8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도시정책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중구청장 제출) 

(14시 02분)

○위원장 이종호   먼저 의사일정 제1항,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하여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국제도시건설국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기반시설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기반시설과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해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기반시설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과장님께서 질의에 대한 답변을 하실 적에 마스크는 벗고 얘기하셔도, 칸막이가 처져 있으니까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릴게요.  319페이지 도로유지 및 관리를 보니까 예산이 3억 정도 늘었어요.  시비가 있었는데 올해는 시비가 하나도 없네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시비 같은 경우에는 도로개설공사 위주로 받습니다.  시비를 요청은 하는데 아직 협의 중에 있기 때문에 기간이 남아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도로개설때만 시비를 준다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개설은 50% 주고요.  도로유지관리비도 20m 초과 인도에 대해서는 시에서 관리하는 건데 저희가 위임상으로 관리하기 때문에 예산 보조금을 줍니다.  그런데 아직 협의가 안 된 사항입니다.
박상길 위원   시비 좀 받아서 하시면 좋고, 도로유지라는 게 해도 해도 끝도 없는 거지만 민원이 많이 들어오죠, 해마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그렇죠. 
박상길 위원   그다음에 320페이지 보면 영종에 자전거도로를 대대적으로 하고 있잖아요.  공사를 지금 하고 있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박상길 위원   그런데 이쪽 원도심에서 영종으로 사람들이 자전거를 타고 많이 가려고 해요, 가고도 있고.  그러면 배를 타고 가든지 지하철을 타고 가든지 두 갈래로 가시는데 지금 만드는 자전거도로는 해안가 위주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현재는 영종 위주로 회주도로를 조성하는 거고요.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은 중구하고 나아가서는 서구하고 동구하고 연결되는 부분들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시에서 종합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원도심에서 타시는 분들이 그쪽으로 가는데 여기에서 왕산해수욕장까지 가면 두 갈래로 갈라진다고 하더라고요.  운서동 쪽으로 갈라지고 동백나무 많은 쪽으로 갈라지는데 동백나무 많은 데에 공간들이 있나 봐요.  거기다가 차들이 다 주차를 해 놔가지고 자전거들이 가다가 막혀서 못 간다고 하더라고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남측 해안도로 쪽에 3m를 확보하면서 가기 때문에 조성하게 되면 라이딩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운서동 쪽으로도 나중에 자전거도로가 되나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기존에 LH에서 한 부분들하고 같이 연결되거든요.  올해는 1단계로 남측 해안도로 쪽에 조성하고 내년도 7월까지는 북측 해안도로를 하게 되면 기존에 있는, 지금 말씀하신 LH하고 도시공사에서 개설하면서 공사했던 자전거도로하고도 다 연결이 되고 공항 내로도 같이 연결되기 때문에 회주도로로 이용이 가능합니다. 
박상길 위원   언제쯤이면 가능한가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내년 7월이면 가능합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그거는 이 과에다가 물어봐야 돼요?  배로 갈 때 지금 현재6000원인가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배 값이요?
박상길 위원   자전거를 타고 배를 타고 갔을 때의 금액.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그 금액은 정확히 모르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323페이지 전기시설물 유지관리가 작년에는 15억이었는데 20억 이상이 책정됐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시비하고 아직 확정이 안 됐거든요.  시하고도 사업비 부분이 조정되면 50% 매칭을 해야 되기 때문에 다소 조정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거기도 보안등, 가로등 LED 교체사업인가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점차적으로 LED로 교체하는 사항입니다, 가로등도 보안등도.
박상길 위원   저희 구도심은 LED등으로 바꿔도 워낙 높이가 높다보니까 별로 차이가 없는 도로들이 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주민들이 너무 밝다고 민원을 제기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조도를 저희가 나가서 조정해 줍니다.
박상길 위원   조도도 조절하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너무 밝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고 어둡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기 때문에 케이스바이케이스로 보안등 같은 경우 방향도 조정하고 조도도 조절하면서 민원을 해소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어떤 분들이 LED로 바꿨는데도 별로 밝아지지 않았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그거는 주민들하고 충분히 상의하셔서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329페이지 노점상, 노상적치물은 매년 단속하는 거지만 작년 같은 경우 과태료 부과가 69건인데 올해는 10건밖에 안 되고 변상금 부과는 16건에서 3건밖에 안 돼서 부과금들이 굉장히 적네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과태료 부과와 변상금 부과는 틀린 게 노점상 단속하는 과태료는 금액이 정해져 있습니다.  나머지 변상금은 도로일시점용이라든가 진입로에 대한 부분들 기간연장, 면적초과된 부분에 대해서 부과하기 때문에 그거는 해마다 조금씩 다를 수가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작년에는 과태료 부과건이 69건이었는데 올해는 10건밖에 안 돼요.  단속을 덜 하신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계속 합니다.  계도도 하고 자진정비도 시키고 하니까.
박상길 위원   그분들의 생각이나 마인드가 좋아졌다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개인소유물이기 때문에 본인들이 치우고 하니까 아무래도 수거물들이 적어지다 보니까 과태료도 적어지는
박상길 위원   계도의 효과인가 보네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그렇죠, 순찰도 하면서 계도 위주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건수가 굉장히 많이 줄어서, 예산이 적어서 일을 안 하신 건지, 아니면 계도를 많이 했는데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그거는 아니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를 잘 안 지키시는 분은 과태료를 부과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가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거는 적을수록 좋은 거니까요.  그리고 330페이지 해수욕장 편의시설 설치 및 유지관리에서 통합안전센터는 구에서 관리하는 건가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저희가 지금 관리하고 있는 겁니다. 
박상길 위원   관리인이 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관리인은 없고 개장할 때 유관기관 사무실도 다 있기 때문에 개장 때 맞춰서 열어놓고요.  평상시에는 닫아놓습니다.  주민들 쓰는 용도로 별도 실을 하나 준비해서 번영회 쪽에도 하나 할애해 줬고요.  주로 해수욕장 시즌에 개장된다고 보면 됩니다. 
박상길 위원   지금은 닫혀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지금은 닫아놨습니다.  해수욕장도 운영을 안 하기 때문에요. 
박상길 위원   거기도 그런 민원이 들어왔어요.  거기에 갔는데 화장실 문제가지고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화장실은 열려있습니다, 1층에.
박상길 위원   1년 내내 열려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거기는 다 열어놨습니다.
박상길 위원   관리가 잘 안 된다고 민원이 들어와서.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저희가 좀 더 신경을 쓰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1년 내내 열려있으면 누가 특별히 화장실을 관리하는 사람은 없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관리인은 있습니다, 용역을 하기 때문에요.  여기에 보시면 해수욕장 화장실 용역도 용역을 주면서 저희가 계속 관리하기 때문에요.  화장실 개수가 많다 보니까
박상길 위원   2000만원이면 그쪽 관리하시는 분들 급여도 안 되는 금액인 것 같아가지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이거는 시설물 유지관리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박상길 위원   인건비는 여기에 포함 안 된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관리용역비로 들어갑니다.
박상길 위원   그분의 인건비는 용역비 안에 들어간다?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박상길 위원   통합안전센터 화장실 관리 좀 신경써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하도 일이 많아서 무엇부터 얘기해야 할지.  도로 새로 내는 거야 진행하고 있고 보상 협의중인 것도 있고.  마시란에서 용유로 해변도로는 결정이 난겁니까?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마시란 해변 도로요?
이성태 위원   마시란에서 용유로로 빠지는 도로.  결정이 났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거의 다음 달이면 공식적으로 
이성태 위원   용역도 주고, 이 건이 그 건이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지금 진행
이성태 위원   어디로 변경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아니면 원안대로 가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아까도 제가 보고를 드렸듯이 주변여건도 변화되고 상담민원도 저희한테 계속 제기되는 상황이기 때문에 주변은 민간 도시개발사업도 진행되고 오성산에 대한 부분들도 진행되는 게 있어 가지고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시에서 예산 받은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예산 다 받았습니다.  받아서 계속비사업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괜찮습니다.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니까 아직도 결정이 안 됐다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공식결정은 조만간 낼 겁니다, 계속 미룰 수가 없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용역은 끝났고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거의 다 끝났고 실시설계인가만 받으면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용역은 거의 마무리됐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성태 위원   벌써 3년째 얘기중인데 공사가 끝나야 되는 시점인데 아직 시작도 못했으니.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그런 부분에서 저희도 아쉽기는 한데 주민들 민원도 있었기 때문에 다 해소하면서 하려다 보니까.
이성태 위원   최초에 제가 분명히 의회 열리고 업무보고 처음으로 할 때도 이거 보류를 하든 다시 한 번 계획을 세우라고 했을 때도 당당하게 할 것처럼 했었잖아요.  그런데 민원 몇 번 들어왔다고 이런 식으로 공사를 못해 버리면 결국 피해는 다 보는 거 아니에요, 모든 주민들이 보고 외부사람이 보고.  이미 길이 나서 순조롭게 차들이 왕래가 되어야 하는데.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기반시설이 조기에 확충되면 그런 민원을 해소할 수 있는데 아쉬운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저희가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도로유지관리 쪽도 마찬가지고, 저는 전체적으로 얘기 좀 할게요.  도로유지관리도 10억이에요.  10억 가지고 유지관리가 됩니까?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저희가 올해도 예산을 고민하면서 특히 도로유지관리비 수시정비비가 5억 5000인데 이미 다 소진돼서 예산이 없습니다.
이성태 위원   예산이 없어가지고 공사를 못하고 뭐를 할 수가 없으면 손 놓고 있어야 되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다른 쪽으로 필요한 것들을 찾아서
이성태 위원   예산을 올리면 위에서 삭감을 시키는 거예요?  영종에 돈쓸 데가 쌔고 쌨는데 관리도 안 되고 제가 항상 얘기하는 게 그거잖아요.  엊그제도 직원분들 나와 보셨지만 쭉 한번만 둘러 봐도 사람 사는 동네조차도 관리가 안 되고 제초작업도 제대로 안 되고.  항상 더뎌요, 우리는.  교통섬도 얘기했고 횡단보도 앞에 잡초가 이렇게 있어도 누구 하나, 돈이 없어서 안 하는 건지 아니면 몰라서 안 하는 건지 저는 좀 그래요.  차로 한 바퀴만 싹 돌아보시면 여기는 빨리 해야 되겠다는 게 보일 텐데 저만 보이고 과장님, 직원분들은 안 보이시나봐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업무보고 때마다 위원님께서 많이 말씀을 주셨는데 아시다시피 LH나 도시공사로부터 이관받은 도로가 많다 보니까, 인도가.  또 시기마다 틀립니다.  사람이 많이 안 다니는 데는 많이 나고 하기 때문에 일단 제한된 예산 범위내에서 연차적으로 정리하다 보니까 다소 어느 지역은 늦게 정비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제초에 대한 부분들은 신경을 쓰고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하늘도시도 그렇고 전소도 인도를 보면 풀이 빠져나와도 한번 제초작업을, 용역주지 않나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용역도 계속 하고 자체 인력을 활용해서 계속 정비하고 있는데 워낙 넓다 보니까 잘 안 보여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전소 현장도 가봤지만 메인도로에 인도 걸어 보세요.  풀이 얼마나 많은지, 인도까지 침범해 가지고.  예산이 없다없다 하니까 정말로 해야 될 일들을 못하잖아요.  예산을 이거 가지고 영종 도로관리를 어떻게 하냐 이거죠.  10억 가지고 할 수 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일단은 저희가 사업을 하면서 다소 모자란 부분들은 내년 추경 때 요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하반기되면 돈이 없어서, 여름에 인도 그것도 내년 봄에 공사를 하실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이성태 위원   식당 앞에 인도에 물이 차가지고 강이 된 데라든가.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청취불능)
이성태 위원   보도블록이 주저 앉아가지고 인도가 꺼졌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주로 그런 데 위주로 다 공사를 하죠, 저희가.
이성태 위원   답답해요.  사실은 돈도 그렇고 인원도 그렇다고 하시지만 제가 자꾸 불필요한 사업비 너무 원도심에도, 정말 사람이 필요한, 현실적인 예산을 써줘야 되는데.  과장님한테 하는 소리는 아니에요.  집행부가 예산을 잡을 때 보면, 자꾸 하고 싶은 얘기가 이거예요.  길바닥에 거리 만드네 뭐네 해서 몇 십억씩 가져다가 쓰면서 정말로 현실적으로 주민들이 필요한 데는 제초작업 하나 돈이 없어서 못하고 보도블록 하나 못 고치고 이런 행정을 해야 되냐 이거죠.  주민을 위한 행정을 해야 되는데 저는 아쉬워요.  그래서 제가 예산 부분에 대해서 이 예산 가지고 하늘도시의 도로유지 관리를 할 수 있냐는 거죠.  10억 가지고 그 넓은 하늘도시를, 주변 영종을.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다소 부족하겠지만 저희가 알차게 사용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작년보다 얼마 삭감됐잖아요?  작년에는 우리 구비만 순수하게 17억, 18억 있었는데.  이거 시비가 포함된 건가요, 작년에?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이성태 위원   그런데 왜 여기에 시비라고 안 되어 있고 구비라고만 되어 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시하고 일단 보조금 받는 부분을 협의해야 됩니다.  아직 반영이 안 돼서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시에서 주는 건 자연대로나 영종대로 대로변 보수하라고 주는 거 아니에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주로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는 의미가 없는 거고.  제가 말씀하는 거는 현재 주민들이 가장 많이 다니는 도로, 보도블록부터 시작해서 진로마트에서 신명 가는 도로 한번 걸어보셨죠?  거기 보면 보도블록에 차를 얼마나 댔는지 다 꿀렁꿀렁대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저희가 시비를 받으면 그런 부분에 예산을 활용할 수 있으니까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신경은 쓰시겠지만 아쉬워요.  이거 10억 가지고 어떻게 유지하라는 건지.  과장님이 10억으로 올린건지 아니면 10억이면 충분하다고, 과장님이 올리신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약간 모자라지만 저희 부서만 예산을 쓸 수 있는 상황은 아니니까요.
이성태 위원   똑같은 얘기니까 더 이상 안 할게요.  알아서 10억 가지고 잘, 주민들 있는 쪽, 현실적으로 있는 쪽부터 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안 보이는 데는 나중에 하더라도.  요즘 하늘도시는 어딜 가나 사람이 다녀요.  예전에는 주변만 다녔는데 그러다 보니까 하늘도시가 아직도 관리가 안 되네, 뭐 이런 도시가 있냐 이런 얘기들이 나오니까 최대한 하늘도시 중심 상가지역이나 주변에 수시로 좀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지금 말씀하셨다시피 하늘도시 위주로 많이 합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대로변에 제초작업이 안 되어 있어요.  군데군데 횡단보도라든가 교통섬에, 한 사람만 예초기로 한 번만 베면 될 텐데.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그거는 저희가 순찰해서 확인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자전거도로는 자료로 줘보세요, 저한테.  경찰하고도 협의를 한 게 있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협의하죠.
이성태 위원   전체적인 자료 좀 주세요.  소하천 중에서 전소천에 대해서 자꾸 여름만 되면 말이 나오잖아요.  거기가 워낙 냄새도 많이 나고 생활폐수들이 그쪽으로 다 몰리다 보니까.  동강천은 그래도 깨끗해요, 주택에서 많이 안 나오니까.  일반 오수나 이런 게 나오는데 전소천만큼은 매년 하는 말이잖아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전소천도 특정 구간에 대해서만 안 좋은 부분이 있고요, 하류 쪽에.
이성태 위원   백운주유소 주변 그쪽인데 거기는 고질적으로 물이 고여 있잖아요. 항상 고여 있고 썩은 물이 있고, 밤만 되면 여름에 지나갈 수가 없어요.  저도 가끔 자전거를 타고 그쪽으로 지나가다 보면 냄새가, 악취도 이런 악취가 없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저희도 그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정비해야 될지.  왜냐하면 정비해도 너무 파면 계속 물이 고이기 때문에 저희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부분은 좀 더 연구해서 어떻게 하면 물흐름을 제대로 해서 악취가 덜 날 수 있게 조치할 수 있는 부분을 강구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상류에서 물이 꾸준히 흘러주면 나은데, 생태하천으로 했으면 좋겠는데 워낙 예산도 많이 들어간다고 해서.  여기에 지금 가재도 살고 그런대요, 비 많이 온 날은.  그래도 위에서 끌어 올릴 수 있는 방법이라든가 지하수를 한다든가 이런 방법도 했으면 좋겠는데 또 주민들이 원하기도 하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연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내년 여름에 하천은 다시 한 번 정비계획을 세우셔야 될 거예요, 냄새가 많이 나가지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마지막으로 해수욕장 건인데 같이 얘기할게요, 편의시설, 공중화장실하고.  공중화장실 관리를 두 개과에서 하죠?  해수욕장만 기반에서 하고 있고 다른 것은 친환경에서 하고 있더라고요.  이렇게 구분되는 이유가 있나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왜냐하면 저희 부서에서는 해수욕장에 대한 부분을 하기 때문에 해수욕장 내에 지정되어 있는 화장실을 관리할 수밖에 없고 나머지 구역 외에는 말씀하신대로 친환경조성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원화해서요. 
이성태 위원   하나개해수욕장 화장실을 위치같은 것을 잡았으면 좋겠는데, 자꾸 그런 얘기들이 나오던데.  너무 밖으로 나와 있고요.  거기에 구유지가 좀 있지 않나요, 안쪽에?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있죠.
이성태 위원   그거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줬으면 하는 민원이 있더라고요.  지금 화장실이 이쪽으로 나와 있고, 어제도 잠깐 얘기했지만 화장실이 발로 밟아도 물이 잘 안내려가고 그런 얘기들이 많이 나와서.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이번에 해수욕장 시즌에도 하나개에서는 그다지, 번영회 쪽에서는 얘기가 없었는데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분들이 직접 대고 하겠어요?  저희가 가면 저희한테 얘기를 많이 하죠.  엊그제도 갔는데 물이 안 빠지고, 잘못 밟으면 안 빠진다는 거예요, 물을 발로 밟는 거라.  수월하게 하고 관리도 성수기 때는 그나마 되는데 비수기 때는 잘 안 되는 것 같더라고요, 화장실을 들어가 봤는데.  그 화장실 위치를 안쪽으로 더 깔끔하게 옮기는 게 어떤가, 그분들도 얘기하고요.  보기가 안 좋다는 얘기를, 자꾸 지나갈 때 문도 열려있고요.  또 거기가 데크 가는 길이잖아요, 탐방로.  그 얘기들을 하시더라고요.  그것도 한번 고민해 보세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얘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편의시설뿐만 아니라 할 일이 너무 산적해 있어서 제가 뭐라고 1시간이고 2시간이고 조목조목하면 좋겠는데 여기에서 다 할 수 없잖아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틈틈이 좀 알려주십시오.
이성태 위원   돈은 한정되어 있고 할 일은 많은데 잘 좀, 주민들 민원 안 나오게 하는 방법밖에 없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제일 힘든 과잖아요, 기반시설이.  공사현장부터 시작해서 차들이 계속 올라 다녀가지고 인도도 파손되고 점자블록도 다 깨지고, 10년 정도 되어 가니까 점자블록도 많이 훼손되어 있잖아요.  그것들 좀 관리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15페이지 한번 볼게요.  2번 항목, 며칠 전에 현장방문했을 때 하늘어린이집 진입도로요.  도로가 굉장히 구불구불 가있어요.  어떻게 해서 그렇게 구불구불 가게 된 거예요?  노란선으로 표시했던 그 길.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여기는 지금 몇 년도에 도시계획시설이 결정됐는지 모르겠는데요.  예전에 도시계획시설 결정할 당시에 제가 없었기 때문에 뭐라고 말씀을 못 드리겠는데 그 당시에 아마 주민들이 불편한 부분들을 호소했기 때문에 현행도로 위주로 해서 최대한 현행도로를 이용해서 도시계획시설을 결정하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정동준 위원   그 뒤쪽으로 보니까 주민들이 사는 것 같던데 도로를 가로질러서 중간으로, 그 얘기는 무슨 얘기냐면 어떤 특정인의 집이 거기 있어서 그쪽으로 길을 냈다는 그런 얘기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요.  그런 거 맞아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그거는 처음 듣습니다. 
정동준 위원   거기 누가 살고 있는지 몰라요, 그 길에?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정동준 위원   한번 확인해 보시고 그런 부분은 어떤 특혜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길은 어떤 특정인의 집을 통해서 간다든가 특정인의 땅을 통해서 간다든가 이런 얘기가 많이 들리고 있으니까 이렇게 구불구불하게 도로를 낼 때는, 이거는 관에서 집행하는 분들이 조심하셔서 해야 될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확인해서 꼭 그렇게 가야 되는지 아니면 다른 방법이 있는데 이렇게 하는 이유가 있는지 자료로 줘보세요, 왜 그렇게 갔는지를.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확인하고 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그다음 317페이지 용유∼마시안간 해변도로 개설 46억 짜리, 덕교동 주민들하고 과장님이 거기로 가신 다음에 사업설명회하신 적 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오기 전쯤에, 작년 말쯤에 전반적으로 주민설명회를 한 걸로 알고 있고요.  저 와서는 하지 않았습니다. 
정동준 위원   사업설명회에서 주민들이 뭐라고 했어요?  주민들이 결론을 냈다든가, 관에서 어떤 결론을 내주지는 않았지만 주민들 요구사항은 어떤 게 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주민들의 요구사항은 
정동준 위원   길을 이 도로로 내달래요, 우리가 그어놓은 도로로?  그 지역 주민들은?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다른 민원도 있습니다.  제3의 도로로 내달라는 민원도 있기 때문에요.  어떠한 한 의견만 있는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어떻게 결과물을 도출해 낼 것인가 관에서 결정한 일이라든가 아니면 주민들이 원하는 게 어떤 것인지 회의 자료를 저한테 보내주시고요.  그리고 315페이지로 다시 가면 중촌경로당 진입도로 400m를 놓고 있는데 9월에 공사 착공한다고 했는데 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착공을 아직 못했습니다.  잠깐만요.
정동준 위원   착공 아직 못하셨어요?  도로공사비하고 보상비하고 나눠서 저한테 자료로 보내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현재 보상이 한 50% 정도 진행됐거든요. 
정동준 위원   그러면 공사 착공 아직 못했네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어느 정도 일정구간이 한 섹터 정도가 나와야, 착공을 지금 준비는 하고 있는데 일단 보상협의되는 상황을 지켜보고 빠르면 11월초라도 착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도로폭이 12m이고 길이가 400m인데 공사비가 얼마나 들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공사비는 13억입니다.
정동준 위원   보상비가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26억이고요. 
정동준 위원   보상이 지금 50% 정도?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네, 50% 정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제가 알기로는 저번에 기반시설과장님 얘기로는 40억 중에 10% 정도가 공사비라고 했는데 지금 얘기 들어보니까 30%가 훨씬 넘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보상이라고 하는 게 저희가 예측은 하지만 항상
정동준 위원   보상비가 많이 떨어졌어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공사마다, 현장마다 차이가 있습니다.  보상금하고 사업비를 책정하는데 조금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정확히 미터당 얼마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공사내역서에 다 나오죠, 그거는.  미터당 얼마인지, 12m 폭 도로가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보상비에 대해서 말씀드린 겁니다, 보상비요.
정동준 위원   보상비는 집집마다 다르게 요구하니까 조금씩 다를 수 있지만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공사비는 예를 들어서 미터당 얼마라고 나올 수 있죠, 대략적으로요.  대신에 보상비가 차이가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제가 질의한 것 중에 궁금해 하는 것이 뭔 줄 아실 거예요.  제가 궁금해 하는 것들에 대해서 자료를 충분히 보내주시고 담당 팀장이라든가 누가 와서 설명을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제가 오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와서 설명을 자세히 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공중화장실 문제인데 아까 이성태 위원이 얘기했듯이 친환경과도 관련돼 있고 건설과도 관련돼 있고 용유동도 관련돼 있잖아요.  그렇죠?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용유동이요?
정동준 위원   관리를 세 군데에서 하는 것 같아요.
○기반시설과장 김호진   해수욕장 이외에 대해서는 제가 구체적으로 용유동까지인지는 파악을 못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저번에 용유동에서 한 10억, 9억씩 썼어요.  작년, 재작년까지만 해도.  그런데 그 예산이 어디로 넘어가서, 건설과로 넘어간 건지 친환경과로 넘어간 건지 용유동도 같이 하는 건지 지금 여기에서 제가 보기에는 잘 모르겠는데.  하여튼 공중화장실을 세 개 부서에서 관리하는 것 같아요.  자기네가 관리하는 곳의 사진하고, 어떠어떠한 거를 관리한다는 거, 지금 기반시설과에서 하는 거하고 사진을 보내서 어떻게 관리하고 있고 1년에 예산을 얼마를 쓰고 있다는 것을 자료로 보내주세요.  이상입니다.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건축허가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건축허가과장 이병호입니다.  건축허가과 소관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건축허가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38페이지를 보니까 위반건축물 단속 및 사전예방에서 홍보활동을 강화한다고 그러셨어요.  어떤 식으로 홍보활동을 강화하시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현수막게시대에 게시하고 있고 통장회의 때 자료로 해 가지고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위반건축물 합법화 유도를 한다고 했는데 어떤 식으로 하시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추인이라고 해 가지고 법에는 맞지만 그런 행정절차를 안 밟고 건물을 짓는 것에 대해서는 거기에 따른 행정조치를 하고 그다음에 사후허가를 내 주는 제도가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사후허가제도 있어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대신 행정조치를 받는 거죠, 벌칙을.  사전에 행정절차를 안 밟은 것에 대해서.
박상길 위원   올해나 작년에 이런 건수는 많이 있었어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렇게 많지는 않습니다.  어차피 특정 건축물에 대해서 합법화해 주는 게 아니기 때문에 기준에 맞는 계획을 선별적으로 되는 것에 한해서 상담해 가지고 해 드리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합법화 유도는, 이분들이 합법화가 되면 그때 당시에는 행정조치를 받는 거고 그후로는 행정조치를 안 받아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럼 합법화 유도는 좋은 제도인 것 같으니까 많이 확대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340페이지, 공동주택관리에서 지금 영종국제도시 공동주택 민원분쟁조정위원회가 구성됐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박상길 위원   아파트가 그래도 영종국제도시에는 큰 분쟁이 없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영종 쪽에는 아파트 쪽에서 민원이 상당히 많습니다.
박상길 위원   민원이 많아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단지 내에서의 각종 분쟁들이 있기 때문에 그거에 대해서 분쟁이 많은 편입니다.
박상길 위원   민원분쟁조정위원회들이 각 아파트마다 구성된 거예요, 아니면 통합적으로 구성된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여러 전문가들을 위촉했습니다.  관리소장도 있고 대표회의장도 있고.
박상길 위원   이분들은 언제부터 활동하시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위촉한지 얼마 안 됐는데 아직까지 코로나 때문에 대면회의는 안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정리되면 분쟁 발생시에 회의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박상길 위원   아파트는 그렇게 분쟁이 많을 수 있으니까 위원회 활동을 부탁드리고요.  위반건축물 단속 사전예방에서 위반건축물이 계속 증가 추세에 있나요 아니면 감소 추세에 있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래도 계속 감소되는 추세입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오히려 다행입니다.  앞으로도 위반건축물 단속을 강화해 주시고요.  아까 말씀드린대로 합법화 유도의 확대를 부탁드립니다.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열심히 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특별히 질의라기보다는 간단하게, 위반건축물 중에서 강제이행금을 안 내신 분들이 꽤 있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거는 계속 계도하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체납하는 분들에 대해서는 납부 독려 및 납부를 안 했을 경우 부동산을 압류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통장 같은 것도 압류가 가능해요?  매달 들어오는데 얼마 이상까지는 못하잖아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저희는 그렇게 하는 게 없는데 세무과에서는 통장 압류도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강제이행금을 안 냈는데 통장 쪽에 돈이 있으면 그런 것도 건축과에서 가능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세무과에서 그런 조치를 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건축과에서는 안 하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이성태 위원   그러면 강제이행금을 받는 건 건축과에서 받는 거예요, 재무과에서 받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체납액에 대해서는 총체적으로 세무과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저희는 압류 독려는 하지만
이성태 위원   혹시 이거는 확인 좀 나중에, 여기서 말고요, 끝나고.  운북동446-1번지 여기 확인 좀 해 주세요.  강제이행금이 납부된 건지 아닌지 끝나고 전화 좀 주세요, 확인해 보시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용유해안가 위반건축물 관리에서 지금 어느 정도 정리되지 않았나요?  아직도 위반건축물이 많이 있나요, 용유동이나 이쪽에?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일단 마시안 해변이나 왕산 같은 경우 거의 다 됐다고 보는데 경제자유구역에서 노을빛 타운도 있기 때문에 향후에는 그쪽에 신경써야 될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인천대교 주변 해안가는 우리 권역이 아닌가요, 바깥 바닷가 쪽에?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쪽은 경제자유구역이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요청 좀 해 주세요.  다리 옆으로 조그마한 불법건축물이 있는 모양이에요.  보기 안 좋다고, 바닷가 쪽으로.  방파제를 넘어서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네, 우리 구역이 아니면 경제자유구역이든 공항이든 해 가지고 그것 좀 정리하게끔 공문을 발송해 주세요.  그리고 공동주택관리는 자료로 주세요.  지원사항 10개 단지네요, 보니까.  지원심의한 거 자료 있을 거 아닙니까, 어디다가 뭘 했는지.  건축과는 나름대로 그렇게 사업비가 많이 들어가는 부서가 아니어서, 아무튼 간에 잘 좀 신경써주시고요.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두 가지 정도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이행강제금도 세외수입에 들어가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현재 60억 정도 미수액이 나왔어요.  2020년도에는 26%뿐이 안 돼요.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이거는 올해 부과를 한 거기 때문에, 기간이 얼마 안 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이행강제금 기간이 부과를 한 이후에 얼마만에 납부해야 되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60일 정도, 30일 정도인가 주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납부기간을요.  그다음에 또 안 내면
○위원장 이종호   고지하고 30일 이내에 납부하게끔 되어 있어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렇게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2017년도에 1422건 항측촬영이 됐는데 2019년도 항공사진에는 2244건으로 확 늘었어요.  아까는 줄고 있다고 했는데 제가 봤을 때는, 위반건축물 점검이 2244건이라는 건가요?  338페이지에 보면 판독결과에 따른 위반건축물, 2244건이 위반건축물이라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그거는 아니고요.  항공촬영은 허가받은 건물과 위반건축물이랑 새로 생긴 건 다 나오는 겁니다.  저희가 조사를 해서
○위원장 이종호   다 나오는 것 중에서 2244건인데 통보해 주면 가서 확인한다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다 확인해 가지고 허가 받은 거랑 안 받은 거랑 분리해서 위반건축물에 대해 조치하는 사항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줄고 있는 건 맞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전체적으로는 항공촬영이 늦게 나오는 것도 있기는 하지만 해안가 쪽이나 이런 데는 줄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아까 존경하는 위원님들께서 질의를 드린 것으로 알고 있는데 모든 행정은 사전에 예방하는 게 저는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용유해안가도 행정대집행 비용으로 2억 정도 예산을 세우셨는데요.  홍보활동 강화라든지 예방활동을 현수막에 게시를 하고.  주로 어디다가 게시를 많이 하죠?  홍보판에 게시하는 건가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저희 현수막 게시대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다음에 통장 회의자료에도 하고, 주민자치에도 하시는 거죠?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네, 그쪽으로 할 예정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문자나 안내장 보내는 방법이 오히려 그게 행정대집행에 들어가는 예산보다 훨씬 적게 먹히지 않을까요?
○건축허가과장 이병호   행정대집행에 들어가는 비용은 과거부터 있던 것을 행정대집행하려는 거거든요.  요즘에 생긴 것을 하는 건 거의 없습니다.  과거부터 있던 것중에 경관을 해치는 것부터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허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도시공원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입니다.  도시공원과 소관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도시공원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장시간 수고하셨습니다.  사업도 많고 예산도 많고 할 일도 많은 부서인 것 같아서 감사드리고요.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346페이지, 지금  불법옥외광고물 정비를 매년 하고 있어요.  거기에 보면 주인없는 간판정비사업도 매년 하고 있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매년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구도심도 마찬가지지만 주인없는 간판만 정비를 잘 해도 깨끗한 도시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의외로 절차가 까다롭다고 해요.  완화해서 철거할 수는 없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주인없는 간판은 폐업한 가게랄지 상가, 떠나면서 놓고 가는 간판들이 있어가지고 흉물로 남아있어요.  1차적으로는 주인을 찾아 가지고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있고요.  소재 파악이 안 되는 경우 건물주인이랄지 주변사람들을 확인해 가지고 대신 저희가 정비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박상길 위원   아시는 분도 자기가 세들어 있는 상가에 주인없는 간판이 있어서 이거를 보고 신청을 했대요.  너무 의외로 까다로워서 중간에 포기했다고 하는데 주인을 찾을 수 없거나 이럴 때는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소재 파악이 안 되는 게 확인되면 가능한 주인없는 간판정비사업으로 해서 정비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간판주인이 그 가게를 떠났어요.  그런데 주인이 철거 안 하겠다고 하면 못하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거는 못하는 겁니다, 합법적인 경우에는.  
박상길 위원   본인이 영업도 안 하고 있는 장소에 놔두겠다고 하면 방법이 없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는 계속 상담을 하면서 종용을 하고 있고요.  직접 못하겠다고 하면 비용이 발생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안 하려는 경우가 더러 있긴 하거든요.  그런 경우에는 주인없는 간판정비사업이 있기 때문에 유도해 가지고 동의를 받아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것만 신경을 잘 써도 깨끗한 도시가 될 수 있을 것 같으니까 최대한 신경써주시고요.  347페이지 공원녹지 유지관리는 작년 27억에서 배 정도 예산이 잡혔어요.  물론 공원녹지 유지관리는 해도 해도 끝이 없는 관리인건 알겠는데 보수할 곳이나 유지할 곳이 대폭 늘어서 예산이 증가됐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미단시티가 2020년도에 넘어와서 금년에 도시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 부분이 있고 그런 부분을 2021년도에는 저희가 직접 관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늘어났던 부분들은 행정수요가 그만큼, 주민들의 요구사항이 늘어났습니다.  보수해 달라, 개선해 달라는 부분을 반영하다 보니까 예산이 많이 늘어났습니다.
박상길 위원   2022년부터는 중구청에서 관리해야 돼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박상길 위원   예산이 상당히 많네요.  그리고 351페이지 여기 또한 마찬가지인가요?  여기도 작년 8억 정도에서 25억 정도로 증가됐어요.  작년에는 3월부터 했더라고요, 환경개선사업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환경개선사업이라 하는 것은 노후시설물을 개선, 보수하는 부분이고 내년에 대폭적으로 늘어난 부분이 영마루공원에 화장실이 지어진지가 18년 됐습니다.  너무 지저분하고 냄새도 많이 나고 해서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하고 있었는데 예산확보를 못 해 가지고 미뤘던 사항입니다.  그런 부분도 있고 공원을 인수해서 관리하는 과정에서 배수로 정비랄지 이런 부분도 해야 되는 사항이기 때문에 환경개선하는 부분이 계속 늘어나고 요구도 하고 있고 지역주민들의 민원사항을 해결하려고 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박상길 위원   여기를 보니까 자체설계 및 심사의뢰라는 것은 설계에 대한 심사의뢰를 말씀하시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맞습니다.  용역설계 하는 부분이 있고 직원들이 직접 설계하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  관리공사 같은 경우 직원이 직접 설계하고 있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일상감사 같은 경우 계약발주하기 전에 받거든요.  그런 것을 의미합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353페이지 어린이 안전 종합대책 추진사업이 작년 같은 경우 7억인데 특별교부세나 조정교부금을 받았어요.  그런데 올해는 13억이 전부 구비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작년 연말에 시에서 교부금을 지원해 줘서 금년에는 많이 이용했었는데 금년에도 신청해 놓은 상태인데 아직 결정은 안 됐고요.  
박상길 위원   이것도 협의중이라는 거죠?  시비를 받을 수 있으면 최대한 받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356페이지 하늘체육공원 시설확충을 보니까 예산이 25억인데 종목을 보면 주민들한테 최대한 수요조사를 하신 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2월달에 시작해서 한 3회 정도 주민설명회를 했고 의견수렴도 다방면으로 했고, 가장 주민들이 요구하는 내용, 필요한 시설, 가장 적합한 게 뭔지 고민해 가지고 결정한 사항입니다.
박상길 위원   게이트볼, 인라인스케이트, 배드민턴이 수요조사에서 많이 나왔다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박상길 위원   저는 염려스러운 게 자유공원에 배드민턴장이 두 곳이 있어요.  꼭대기 가보면 참 시설은 굉장히 좋은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이용을 밑에보다 못하는 경향이 있는데 시설에 비해서 활용을 못하니까 안타까운데 이런 시설을 하실 때 염려해 주셔서 많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해 주시기 바라고요.  그다음에 367페이지 자녀안심 그린숲 조성은 내년에 처음 하는 거죠?  신규사업이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처음 하는 사업입니다.
박상길 위원   국비, 시비를 따오신 거 보니까.  그러면 현재 있는 인도를 자전거도로와 인도로 나눈다는 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분리녹지가 있는데 굉장히 협소합니다.  수목이 살 수 있는 공간이 적기 때문에 확장할 거고요.  거기에 지금 사철나무가 심어져 있는데 일부 많이 고사됐습니다.  환경을 개선해서 새롭게 단장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러면 인도나 자전거도로가 좁아지지는 않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약간 나무 심는 화단폭이 넓어지니까, 거기 인도폭이 굉장히 넓습니다.  여유가 있기 때문에 넓혀도 통행하는 데는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아마 도 부서하고 협의를 통해서 진행할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좋은 사업인데도 불구하고 공간이 좁아지면 불만이 있기 마련이니까 충분히 협의해서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사업이 너무 많아가지고 뭘 어떻게 물어야 될지도 모르겠고 한 가지만 확인할 게 있어서요.  직원이 몇 분이세요, 도시공원과에?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현재 15명 일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이렇게 많은 사업을 해야 되는데 이런 부분에 충원이 필요하죠, 많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저희가 조직관리 부서에 건의하고 있고요.  조직이 늘어나리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하늘체육공원 시설확충에서 배드민턴장 이설이 있어요.  있는 배드민턴장을 꼭 옮겨야 되나요?  공간때문에 그러나요?  이거를 옮겨야지만, 만들어도 부족한 판국인데 있는 것을 없애고 다른 시설이 여기에 들어오나요?  어떻게 되나요?  배드민턴장을 다른 쪽으로 옮기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여기에 들어가는 시설이 인라인스케이트장하고 게이트볼장이 들어가게 됩니다.  그러면 거기에 중복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겹치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위치 조정을 하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그러니까 없어지는 게 아니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기존에 있던 배드민턴장이 위치 조정되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위치만 좀 바뀌는 거라는 거죠?  두 면이 있는데, 한 면은 어디 옮길 장소가 정해져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현재 영종1동 주민센터 뒤쪽으로 주차장이 들어가고 교회 공간 사이로 전부 다 시설물을 일률적으로 집어넣을 계획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뒤에 배드민턴 녹지 부분 쪽에, 일괄적으로 그쪽으로 다?  그런데 이거를 굳이 손을 대야 될 사항인가요?  이것도 손대면 돈이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시설물 배치상 중복됩니다.  겹칩니다, 장소가.  그래서 조정할 수밖에 없는 사항입니다.
이성태 위원   위치를 다른 데 잡으면 되지, 있는 것을 손대게 되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인라인스케이트장을 만들게 되면 일정 규모의 규격이 나와야 되는데 규격이 중복되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안 나오니까 이거를 써야 된다는 거예요, 같이?  배드민턴 한 면을 써야 된다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맞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계획할 때도 최적의 위치로 잡아가지고 조정한 겁니다. 
이성태 위원   왜 그러냐면 이설해 버리면 아침에 배드민턴 운동하시는 분들이 코트가 만약에 두 개씩 떨어져 있으면 분산되잖아요.  그것도 고민해 보셔야 되지 않냐는 거지.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배드민턴장이 현재 네 면이 있는데 네 면이 같이 옮겨지는 겁니다.
이성태 위원   전체가 다?  어느 위치로 그러면?  나는 게이트볼장하고 이것만 생각했는데 배드민턴장이 이설한다는 소리를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영종 중앙교회 옆으로 옮겨집니다.
이성태 위원   그쪽으로 아예 배드민턴장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이성태 위원   이쪽으로 인라인하고?  게이트볼은 그러면 어느 쪽에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게이트볼장은 주차장 바로 옆으로.  현재 계획되고 있는 주차장 바로 옆으로 들어가고요.  
이성태 위원   그쪽으로 한꺼번에 집합이 되네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맞습니다.  운동시설을 한쪽으로 다 몰아넣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런데 아직 해결을 못 봤죠, 주민들하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주민들한테 다 공개됐고요.
이성태 위원   그러면 공사는 들어가실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공원조성계획변경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있고 예산이 편성되면 내년 초에 실시설계를 바로 들어갈 계획입니다.
이성태 위원   주민의견은 어느 정도, 반대민원에 대해서는 해결하셔야 되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젊은 사람들 위주로 해 가지고 반대 목소리가 있기는 한데지금 그렇게 민원이 많이 들어오지는 않고 있습니다.  저희가 계속 이해, 설득시키고 있고요.
이성태 위원   그래요.  다 같이 살아야죠.  어쨌든 간에 주민 남녀노소가 다 쓸 수 있는 건 좋은데 아무래도 도시가 젊다 보니까 젊은 층에서는 젊은이들이 쓸 수 있는 시설을 많이 요구할 겁니다.  이것도 그런 건이잖아요.  그런데 게이트볼장 같은 경우는 규격이 나오나요, 크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규격에 맞게 공원조성계획에다가 반영해 놨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하나 제안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족구장 같은 게 들어오려면 따로 변경해야 되나요, 체육시설이 들어오려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이번에 배드민턴장 옮길 때 족구장하고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게 계획하려고 합니다.
이성태 위원   지금도 사용은 할 수 있는데, 축구골대 뒤쪽에 공간이 있잖아요.  거기에 족구장이 나오기가 아쉽기는 하더라고요.  공이 왔다갔다하는 과정에서 육상 트랙이 끼어 있고.  그 공간 활용방법이 없을까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활용 규격은 나오는데 족구장을 하려면 높은 펜스, 울타리를 쳐야 됩니다.  그래서 미관상에도 안 좋고요.  
이성태 위원   영마루공원은 좋아서 그거 해 놨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축구하는 사람들이나 트랙하는 사람들이 서로 간섭될 수 있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간섭은 전혀 안 되지.  영마루 게이트볼장 하고 있잖아요, 뒤에서.  양쪽 다 있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지금 현재 배드민턴장과 족구장을 겸해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수요를
이성태 위원   그 공간이 아까워서 그래요.  물론 지붕시설이나 칸막이시설을 안 하고 있잖아요.  배드민턴장 같은 경우도 조금만 바람불면 못쳐요.  바람막이가 필요한 부분이거든요, 배드민턴은.  그것도 검토해 봐야 되는 사항이라는 거죠.  어차피 축구장 골대 뒤에 그물망이 쳐있어요.  그거를 망으로 쳐가지고 족구장을 만든다고 해서 미관상 해치지 않을 것 같은데 높게 하는 것도 아니고.  검토해 보세요.  공간이 너무 아쉬워요.  그런 공간이 맨날 유휴공간으로 남아있다 보니까 잘만 활용하면 족구 수요도 워낙 많고 해서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결론은 망을 쳐야 되니까.  차후에 검토해 보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족구장의 민원 충족을 위해서 당초 계획 당시부터 배드민턴장 기둥 볼대를 족구장도 같이 쓸 수 있는 볼대로 적용하자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거는 시멘트로 바닥을 할 거잖아요.  족구는 시멘트에서 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밑에 우레탄으로 깝니다.
이성태 위원   탄성코트로 하신다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아니요, 우레탄으로 합니다.
이성태 위원   바닥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우레탄으로 하면 족구도 병행해서 할 수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우레탄으로 하면 족구하고 맞을까요?  공 튀는 그런 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족구장 바닥도 우레탄으로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이성태 위원   알겠습니다.  잘 만들어 주셔서 주민들이 잘 쓰면 좋은데 어쨌든 간에 주민민원 최소, 지금 이거 때문에 상당히 시끄러웠잖아요.  민원 최소화 시키는데 협의하시고 노력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분명히 또 나옵니다.  공사 시작하면 왜 거기다가 이거를 만드냐 뭐하냐 얘기가 나오니까 사전에 미리 주민들 설득을 시키셔서 하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알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너무 일 양이 많아요.  질문해 봐야 다 그게 그거라서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녹지관리가, 영종이 좋다고 사람들이 그러는데 관리 안 하면 보기 싫잖아요.  공원 관리를 좀 더 해 주시고 LH라든가 경제청 쪽 관리구역은 바로바로 공문도 띄우시고 안 되면 저한테 얘기해 주시고요.  깔끔하게 치워놔서 보기 좋더라고요.  시설관리공단 시켜가지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영종관리과에서.  서로 소통을 하자고요.  구에서 안 되는 것을 직원들이, 그쪽에 요구해 봐야 안 되면.  누군가는 이용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저한테도 얘기해 주세요.  고생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몇 가지 궁금한 사항이 있어서 질문 드릴게요.  347페이지 공원녹지 유지관리 예산이 왜 이렇게 많이 늘어난 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일상관리, 매일 상주해서 청소하는 인력이 하루 평균 23명 정도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인건비가 많이 들어가고 제초작업, 일상적으로 하는 부분.  금년 같은 경우 병해충 방지요구가 굉장히 많았어요.  벌레가 많이 발생했고, 돌발해충. 병해충 방제용역.  그리고 모두에 설명드렸다시피 금년에는 미단시티 2단계 사업을 도시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는데 이미 넘어왔거든요.  그래서 내년부터 직접 관리해야 되는 그런 부분이
정동준 위원   작년에 우리가 유지관리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지금 2단계 사업이 2020년도에 인계인수 됐는데 그 부분을
정동준 위원   작년에도 우리가 유지관리 했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거는 1단계 사업이고요.  1단계 사업은 원래 우리가 인수인계 받아가지고 했던 부분이고요.  2단계 사업이 일부 넘어왔습니다.  2021년부터는 저희가 직접 관리해야 되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2단계 사업은 몇 평이나 돼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기존에 관리하고 있는 면적의 3분의1 이상이 늘어났습니다. 
정동준 위원   미단시티 수시정비사업비가 있는데 수시정비는 시설관리하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시설관리도 하고 민원이 발생했을 때 즉시 처리하는 사업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그밑에 보면 공원녹지 상시관리용역 하늘도시 공항신도시에 용역비가 이렇게 많이 나가는 거예요?  7억 5000, 4억 5000, 2억 5000 이렇게 나가는데?  전체가 다 용역비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관리를 다 용역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직접 관리가 안 되기 때문에 그래서 하늘도시뿐만 아니라 미단시티, 공항신도시 해서 권역별로 나눠가지고 용역을 주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용역업체에다가 주는 거예요?  사람들을 그리로 내보내서 계속 관리할 수 있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업체에다가 줍니다.  1년 관리공사 포함해 가지고 같이 주고 있습니다.  대부분 조경회사들이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제가 궁금한 것은 사업비가 엄청나게 늘어났는데 공원관리를 하면, 가로수 관리 이런 거 하는 거 보면 중복되는 게 있는 걸로 보여요.  일일이 하나씩 다 따질 수 없으니까 제가 큰 것만 말씀드릴게요.  지금 세계평화의숲 본래 예산 1억씩 전년도에 지출된 거 있죠?  벚꽃 식재하는 것도 그분들이에요, 세계평화의숲 사람들이?  3억 예산 잡힌 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거는 저희가 직접 발주합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왜 세계평화의숲이라고 명명하셨어요, 이름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원래는 거기가 유수지공원이 많습니다.  지역주민들이, 명명하다 보니까 세계평화의숲으로 많이 알려져 가지고 그렇게 부르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 업체가 평화의숲에서 한다는 게 아니고 이름을 그렇게 명명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그리고 보도에 있는 잡초 제거도 공원부서에서 해요?  도시공원과에도 잡초 제거하는 사업비가 있던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기반과에서 하는 것은 인도, 도로변 제초작업은 기반시설과에서 하고요.  공원하고 녹지, 가로녹지, 가로수 이런 부분은 저희 부서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거를 전체적으로 용역줄 때 수목관리하는 사람들이 잡초 제거까지 관리하게 하면 예산을 줄일 수 있을 것 같은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예산을 설계할 때 권역별로 설계하기 때문에 절대 중복되거나 누락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저희가 관리하고 있는 섹터가 있기 때문에.
정동준 위원   그리고 362페이지 미세먼지 저감 조림이라고 있어요.  예산이 10억 정도 잡혔는데 큰 나무를 조림 식재하면 그 위에 여기가 공원이 돼요?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시설이 만들어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산림청 국비인데요.  큰 나무라 하면 아주 큰 나무를 식재하는 게 아니고, 산림청에서 조림사업할 때 큰 나무라 하면 2m 내외 정도 되는 나무를 얘기합니다, 지칭할 때.  그런데 외곽에 조성되어 있는 완충녹지에 나무 식재율이 굉장히 낮습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림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여기는 왜 큰 나무를 조림한다고 되어 있어요?  나무 이름이 큰 나무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나무 이름이 큰 나무가 아니고 산림청에서 지칭할 때는 경계수 조림하면 작은 나무를 얘기하는 거고, 예를 들어서 20cm나 30cm 되는 나무.  큰 나무 조림하면 한 2m 내외되는 나무를 큰 나무라고 지칭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에다가 명칭을 큰 나무 조림이라고 사용한 겁니다.
정동준 위원   녹지대에다가 식재하신다고 했는데 45㏊면 굉장히 넓은 규모인데 조림해 놓으면 우리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냐, 없냐를 물어보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녹지대 수목 밀도가 좋아지는 거죠.  그러면 미세먼지 차단되는 완충 기능을 하는 숲이 되는 거죠.  그런 목적으로 사업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하도 복잡해서 용어도 잘 이해가 안 되고, 질문하려고 해도 예산 많이 쓴 것만 지적할 수밖에 없어요.  국비사업이 몇 프로나 돼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산림청 국비는 50%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비가 15%
정동준 위원   우리가 지금 여기에서 100억을 쓴다고 하면 한 50억은 국비지원이 되는 겁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보조사업은 국비가 50%, 시비 15%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일반적으로 쓰는 것중에 국비 안 들어간 것도 꽤 있던데 영종 권역 내에서 우리가 쓰는 돈.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거는 저희 자체사업이고요.  저희가 산림청에서 지원해 주는 국비사업은 국비 50%, 시비 15% 대부분이 그렇습니다.  자체예산은 35% 정도 반영됩니다.
정동준 위원   예산을 많이 쓰시는 만큼 직원분들이나 과장님이 고생 많으신 거 아는데 예산이 적절히 사용될 수 있게끔 해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두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꽤 많이 사업을 했어요.  내년도 사업, 구비만 180억 정도 잡혀 있는 것 같아요.  그만큼 사업을 많이 한다는 건데요.  우선 아까 존경하는 정동준 위원님께서 얘기를 하셨는데 잡초제거가 인도하고 공원이 다르죠?  인도 쪽은 기반시설과에서 하고 공원 쪽은 도시공원과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런 부분은 한곳에서 일괄적으로.  4억이 넘어가요, 잡초 제거 예산만.  한쪽에서 일괄적으로 하는 게 효율적이지 않을까요?  예산 절감 및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같은 영종에 있으니까 국장님도 한분 똑같으니까 그런 부분은 한쪽에서 일괄적으로 하는 게 낫지 않겠나 생각이 들어서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 같은 경우는 공원이나 녹지를 1년에 제초작업 하는 횟수가 적게는 3회에서 많게는 4회 정도 하고 있습니다.  인도 같은 경우
○위원장 이종호   8회로 되어 있지 않았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공원 같은 경우 3 내지 4회로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복된 부분이 아니기 때문에 녹지는 녹지대로 도로는 도로대로 별도의 공간을 두고 설계하기 때문에 예산에 대해서는 그렇게 절감되지 않으리라 보여집니다.
○위원장 이종호   제가 잘 몰라서 물어보는 거예요.  큰 차이가 없다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위원장 이종호   한 가지만 더 질문 드릴게요.  위원님들께서 배드민턴장에 대해서 많은 질의를 한 것으로 제가 기억하고 있는데 다른 장소에서 지금 옮기는 거잖아요.  현재는 실내입니까, 야외입니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공원에 있는 배드민턴장은 다 야외에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배드민턴을 이용하는 구민들은 몇 분 정도나 되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낮에는 별로 안 계신 것 같고 퇴근 이후에 가족단위로 와서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고 동호인들이 일부 와서 이용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인원 파악은 안 된다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인원은 매일매일 다르기 때문에요.
○위원장 이종호   제가 봤을 때는 배드민턴을 하는 사람만 하기 때문에 큰 차이가 없을 거라고 생각이 들고 족구를 같이 병행한다고 했죠?  족구하고 배드민턴 이용하는 사람들 중에 어느 사람이 더 많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족구 같은 경우 동호인들이 하고 배드민턴 같은 경우 가족단위로 와서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딱
○위원장 이종호   그러면 배드민턴 하시는 분들 족구 하시는 분들이 서로 이견이라든가 불만이 없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설치되어 있는 면수가 두 면씩 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게.
○위원장 이종호   현재 두 면이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두 면씩 해서 두 개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중복되지 않게 사용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서로 마찰없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문제는 어떤 거냐면 배드민턴 같은 경우에는 민감해요.  족구 같은 경우 야외에서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보는데 배드민턴의 경우 바람이 심하게 불면 어려워요.  또 비가 오고 눈이 오면 힘들죠.  겨울에 그 추운 날씨에 배드민턴을 치는 사람은 없으리라고 보거든요.  그렇다고 하면 구민을 위한 체육시설을 제공하는 건데 어떤 측면에서는 비효율적이다.  아니면 실내를 하나 만들어주면 어떨까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공원에 설치하는 운동시설은 저희가 생각하기에는 생활체육시설로 생각하고 있고 누구든지 불특정 다수가 와서 언제든지 쓸 수 있는 체육시설입니다.  그런데 실내공간으로 들어가게 되면 특정인들만 이용하는 시설이 될까봐 우려됩니다.  그래서 타구에서도 가능하면 공원 내 시설은 실내로 안 만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몇 군데 그런 경우도 있긴 했는데 실내로 만들어지면 실내로 들어감과 동시에 동호인들이 독차지해 가지고 일반 주민들이 사용을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실내로 들어가는 것에 대해서는 고민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배드민턴 운동이라는 것이 실내운동인 것은 맞습니다.  실내운동은 맞는데 굳이 실외에다가 하는 것은 가족단위로 와서 칠 수도 있고 동호인들도 물론 와서 칠 수도 있는데 경기용이 아닌 생활체육시설로 해 놓은 거기 때문에 굳이 실내로 꼭 넣어야 되는 그런 시설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위원장 이종호   과장님 말씀은 충분히 이해해요.  아까 존경하는 박상길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부분이고요.  자유공원에 두 개가 있는데 위쪽에 있는 것은 이용하는 사람이 없고요.  동호회 형태로 일반적으로 건물도 하나 있고 하니까 그나마 이용하는 건데 야외에서 가족단위도 일부 날씨 좋을 때 3월부터 5월 정도이고 9월에서 10월 정도로 3개월에서 많으면 5개월 정도 연중에, 그정도 이용할 것 같아요.  제 느낌에는요.  한여름에도 나와서 하기는 어려울 것 같은 생각이 들고요.  그렇다면 실내를 만들어줘도 동호인들이 독점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개방하면 되잖아요, 관리를 잘 해 주면.  저는 그게 훨씬 배드민턴을 이용하는 동호인들이나 구민들이 더 효율적이지 않겠나.  야외로 하는 것보다는, 아까도 말씀드렸듯이 기후라든가 조건에 의해서 구민들 이용이 제한되어 있다 보니 그런 부분은 검토가 필요하지 않나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리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 부분에 대해서 충분히 검토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어느 정도 이용하는지, 오히려 저는 족구가 훨씬 많을 것 같아요.  족구 이용하는 분들이 배드민턴을 이용하는 분들보다.  검토 한번 해 보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두 가지만 추가 질문 드릴게요.  지금 숲을 훼손하는 분들이 마시안 해변 쪽으로 그 해변에 숲이 엄청 많았었는데 거기다가 집을 지으면서 숲이 엄청 많이 훼손됐어요.  우리는 돈을 들여서 계속 식재하는데 그쪽에서는 계속 마시안 해변 쪽에 있는 수목들을 전부 훼손하고 있는데 그거를 책임지고 있는 부서 맞습니까?  훼손하는 부분에 대해서 행정처분을 한다든가.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임야 내에 불법행위가 이루어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금년도에 몇 개 업체나 행정처분을 했습니까?  마시안 주변에 온통 해변 쪽으로 그 많던 수목이 다 없어졌어요.  많이 날라갔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임야로 되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불법 벌채하거나 훼손한 부분이 적발되면 저희가 행정처분을 합니다. 
정동준 위원   얼만큼이나 행정처분 했어요?  마시란로 쪽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제가 정확한 데이터를 안 가지고 있는데 2, 3건 고발했습니다.
정동준 위원   해변 쪽으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정동준 위원   그거 현황하고요.  자기네 집 상가 가린다고 나무를 다 죽여버리고 쳐서 없애버리고, 건축허가 받기 전에.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임야 내에 벌채하거나 불질을 하는 경우에는 벌채허가라는 게 있습니다.  허가를 받지 않고 벌채하는 부분에 대해서 적발되면
정동준 위원   그런 부분 민원이 접수됐어요, 마시안 해변 쪽에서.  그거 현황 좀 보내주시고요.  또 348페이지에 보면 공원녹지 폐기물이 900톤이 있어요.  900톤이 지금 어디에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어디에서 발생하냐면 공원을 연중 관리하다 보면 나뭇가지를 치는 부분이 있을 거고 넘어진, 죽은 나무 벌채하는 것도 있을 거고 저희가 양묘장을 가지고 있는데 거기다가 쌓아 놓습니다.  그래서 두세 달에 한 번씩 폐기물을 처리하는 용역비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임목폐기물을 가지고 가는 업체들이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이게 처리비보다 운반비가 대부분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운반까지 자기네가 해서 가져가는 업체가 있다니까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재활용 업체를 몇 군데 알아봤는데 가져다가 주면 활용하겠다고 이렇게 얘기합니다.  운반업체 물어보았더니 운반비용이나 처리비용이나 거의 같더라고요.  
정동준 위원   그러면 자기네가 운반비까지 다 해서 가지고 간다면 가지고 갈 수 있게 해 줄 수 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충분히 가능합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예산 7000만원 아낄 수 있네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동구에 있는 임목폐기물 업체를 몇 군데 알아봤는데 반입한 폐기물에 대해서는 무상으로 처리할 수 있으나 운반까지는 어렵다, 더군다나 영종 같은 경우는 어렵다고 얘기하고 있고요.  임목폐기물도 완전 원목에 대해서만 처리할 수 있다고 얘기하더라고요.  저희 같은 경우 나뭇가지도 뿌리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임목폐기물 처리용역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작년도에도 처리비용 들여서 하셨고 내년도에도, 지금 이게 쌓여있어요, 예상량이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지금 금년에 발생한 부분은 거의 나갔고 하반기에 쌓이면 연말에 한번 나갈 거고요.  금년치는 예산이 소진됐기 때문에 현재부터 내년 봄까지는 내년 예산으로 아마 처리되어야 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잘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 보고 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4시 2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53분 회의중지)

(16시 22분 회의속개)

○위원장 이종호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교통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교통과장 채진규   교통과장 채진규입니다.  교통과 소관 2021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보고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교통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공영버스 운영지원에 매년 많은 돈이 들어가는데 저희가 부르미버스가 운행되고 있나요?  
○교통과장 채진규   10월달부터 시범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운영되면 공영버스를 좀 줄여도 되지 않나요?
○교통과장 채진규   공영버스는 시내버스처럼 정규노선을 달리는 버스고 I-M ∘ D는 일종의 호출형 버스입니다.  아침, 저녁에 출퇴근할 때나 학생들 등하교시에는 I-M ∘ D가 크게 많이 이용되고 있지 않습니다.  공영버스 노선은 계속 진행을 해야 될 걸로 보입니다. 
박상길 위원   부르미버스가 정착되면, 이거는 앱을 깔아야 되잖아요, 카카오택시처럼.  물론 나이드신 분들한테는 이용이 어렵겠지만 활성화되면 공영버스 타시는 분들이 줄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부르미버스는 두 달 동안 시범하고 계속 운행되는 거예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내년부터 정상적으로 운행됩니다.  
박상길 위원   지속적으로요?
○교통과장 채진규   지속적은 아니고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시행된 거라, 시에서.  3년간만 운행하고 그 이후 계획에 대한 것은 시에서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공영버스 기금이 자꾸 늘어나는 것 같아서 운영방법에 대해서 생각해봤으면 좋겠고요.  372페이지 버스승강장 설치를 롯데마트 외 4개소를 했어요, 올해.
○교통과장 채진규   올해 25곳에 승강장 설치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하늘문화센터 앞, 거기에 중구자원봉사센터가 있고 청소년상담지원센터가 있잖아요.  아이들, 청소년들이 상담하러 오고 싶어도 너무 멀고 비가 오거나 특히 자원봉사 같은 경우도 회원들이 오기가 굉장히 멀고 여름 같은 때는 땀을 뻘뻘 흘리고, 정거장에서 하늘문화센터로 오는데 한 15분 이상 걸리나 봐요, 걸어서.  그러다 보니까 버스정류장이 있으면 좋겠다는 민원이 많은데 
○교통과장 채진규   저희도 시내버스 같은 경우는 시 소관사항이라 시에다가는 협조요청, 지원요청하고 있는데 시에서는 그쪽까지 노선을 빼기가, 들어갔다 나와야 되는 공간이라 난색을 표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검토중인 거는 저희가 협의중인 게 공영버스한 대가 추가지원된다고 한다면 혹시나 그거를 감안해서 공영버스를 한 대 투입하는 건 어떨까 검토 중에 있습니다만, 아직까지 최종 확정된 건 없고요.  그리고 문화센터에서는 일종의 셔틀버스를 운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 셔틀버스가 청소년수련관이나 중구자원봉사센터 사람들은 이용이 불가하다고 하더라고요.  차라리 그분들 셔틀버스를 탈 수 있게 방침을 해 주시든지.
○교통과장 채진규   그러면 문화센터 측하고 얘기를 해 보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네, 그거라도 그분들이 해 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니까 방법을 보완해 보시기 바라고요.  이렇게 보니까 상당히 많은 주차장이 조성되고 있는데 이번에 하준이법, 나라에서 12월달까지 안전장치를 하라고 내려왔죠?
○교통과장 채진규   지금 발주되고 있는 게 안전속도 해서 5030, 인천시에서 전체적으로 각구에다가 예산을 배정해서 12월 중순까지 공사를 완료해서 아마 내년부터 인천시 같은 경우는 최대 속도가 50km 이하, 학교앞 어린이보호구역은 30km를 지키는 걸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 공사가 진행중에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하준이법은 경사진 곳이 있는 주차장에 안내표지판이라든지 속도 미끄럼방지라든지 이런 것을 설치해야 되는 법이잖아요. 
○교통과장 채진규   그 법은 저희한테까지 아직은 
박상길 위원   안 내려왔어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박상길 위원   12월말까지 해야 된다고 하던데 주차장 중에 미끄러운 데가 있는, 경사진 데가 있는 주차장이 있나요?
○교통과장 채진규   영종지역에는 없습니다. 
박상길 위원   한 곳도 없어요?
○교통과장 채진규   공영주차장에는 없습니다.
박상길 위원   민영주차장은 저희가 전혀 관리가 안 돼요?
○교통과장 채진규   건축허가 나갈 때 관련해서 체크는 해 보지만 따로 관리는 안 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문제가 공영주차장은 관리가 되는데 민영주차장이 관리가 안 돼서 하준이법 적용이 참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민영주차장도 경사진 데가 있으면 관리감독을 해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교통과장 채진규   아시겠지만 민영주차장도 현재로서는 여러 대 세워놓는 곳은 영종지역은 그렇게 경사진 지역이 없어서 위험성이 있는 지역은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물론 없다고 하셨지만 그래도 혹시 있을 수 있으니까 파악을 한번 해 주시고요.  대부분 다 공영주차장이 조성되고 확장되는 데가 많기 때문에 주차장들이 속히 조성돼서 주차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이성태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성태 위원   이성태 위원입니다.  하늘문화센터에 공영버스가 현재 있는 것 가지고는 여기 들어갈 수가 없죠? 
○교통과장 채진규   네, 현재도 요구하는 데가 몇 군데 더 있기 때문에.
이성태 위원   그러면 증차를 해야 되나요, 하늘문화센터를 넣으려면?  예전부터 나왔던 얘기잖아요.  하늘문화센터가 접근성이 안 좋아서 항상 나온 얘기들인데 아직까지 해결이 안 되고 있잖아요.  좀 더 과에서 적극적으로 이 부분을 방법을 찾아보세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검토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리고 영종에 횡단보도들이 학교 주변에는 투광기를 달았잖아요, 대부분.  앞으로 투광기를 일반 횡단보도에도 설치할 그런 계획들이 있나요?
○교통과장 채진규   일단 계속 확장해 갈 계획은 있는데 일반적인 횡단보도까지는 좀, 일단 학교들 초등학교가 아니더라도 학교 위주로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성태 위원   롯데마트 사거리가 상당히 어두워서 좌회전할 때 사람이 안 보인다는 그런 민원이 있어요.  롯데마트 사거리 저녁때 쯤에 체크하셔서, 밝게 해 달라는 그런 민원이 들어오고 있거든요. 
○교통과장 채진규   꼭 투광기가 아니더라도 만약에 그렇다면 기반시설과하고 협의해서, 가로등 관련 부서하고 얘기해서 현장을 확인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전체적으로 당직하실 때 한 분이 저녁에 잠깐이라도 돌아보세요.  그리고 과에서 봤을 때 하늘도시 대로라든가 사거리가 있는데 횡단보도를 엑스자로 하는 게 효과적인가요, 지금처럼 네모진 게 효과적이에요?
○교통과장 채진규   횡단보도 선 그리는 부분은 저희가 결정할 수 없는 부분이라 저희도 만약에 어느 지역이 필요하다고 민원이 들어오면 경찰청을 통해서 경찰청에서 교통량을 교통공단에 의뢰해서 여러 가지를 분석해서 어떤 게 나은지 판단해서 결정합니다.  그래서 만약 이 사거리에 엑스자로 한번에 전체적으로 왔다갔다할 수 있게, 민원이 들어오면 경찰청에 의뢰해서 검토해 달라고 요청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아쉬운 게 주민을 위한 행정인지, 심의하면 뭐해서 안 되고 뭐해서 안 되고 자꾸 그렇게 반려를 시킨다고 하는데 차가 우선이 아닌데도 자꾸 거리 따지고 뭐 따지고 하다 보면 그런 게 있더라고요.
○교통과장 채진규   경찰에서는 횡단보도 건너는 분들도 중요하겠지만 차량통행도 그렇고 건너다가 사고라도 나면 보행자가 크게 다치기 때문에 교통사고의 안전성 때문에 검토를 더 강화해서 하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이성태 위원   하나로마트 조그마한 소로에도 횡단보도를 요청해요.  건너가야 되는데 차들이 막 다니다 보니까.  신호등은 없어도 횡단보도라도 그려져 있으면 차량운전하시는 분들이 약간 신경을 쓰거든요.  그래서 하나로마트 앞에 조양타워라고 분양하는 골목길 쪽도 횡단보도를 요청을 하더라고요.  전체적으로 신호등도 그렇고, 신호등 설치할 곳도 몇 개 있어요.  LH한테 인수받기 전에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해 줘야 되는데 나중에 다 우리 구가 해야 되죠, 인수받은 데는?  
○교통과장 채진규   신호등은 저희 소관이 아닙니다. 
이성태 위원   경찰한테 요청하는 건가요, 그것도?
○교통과장 채진규   네.
이성태 위원   일단 횡단보도하고 이 부분은 다시 한 번 팀장님하고 얘기하든 해 볼게요.  현장도 제가 확실하게 파악하고요.  그리고 KCC 앞에 정류소는 언제 마무리 하시나요?  내년에 하시는 건가요?  올해 못하는 거예요, 돈이 없어서?
○교통과장 채진규   승강장 설치됐습니다. 
이성태 위원   마무리 언제 하시냐고요.  얘기한 게 꽤 지났는데.
○교통과장 채진규   조속히 확인해서 다시 한 번 체크하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비오고 그러면, 저번에도 얘기했듯이 최대한 빨리 주민들 불편하지 않게끔 해 주세요.  공사 다 해 놓고 그거  가지고 주민들한테 욕먹을 수 있잖아요, 고생은 고생대로 하고.  그리고 버거킹 사거리 지나서 씨사이드 쪽으로 오피 짓고 있는 건물들 있잖아요.  거기 정류장도 시랑 협의해서, 양쪽에 정류장 부스가 없어요, 승강장이.  형태만, 바닥만 정류장 설치하게끔 돼 있지 승강장이 없어가지고 오피에 사시는 분들이 버스를 이용해야 되는데, 승강장을 내년에 설치할 수 있도록 챙겨보세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체크해 보겠습니다.
이성태 위원   어딘지 아시겠죠, 정확히?  대충?
○교통과장 채진규   네, 말씀하신 위치는.  정확한 위치는 잘 모르겠지만
이성태 위원   팀장님 모르세요?  버거킹 지나서 양쪽에 오피잖아요, 자연대로.  거기 쉘터는 지정돼 있잖아요, 승강장이 없는 거지.  올해 시랑 협의해서 내년 초에는 설치될 수 있도록 협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생 많으시고요.  질문은 더 이상, 주차장 부분은 계속하고 있는 거고 영종역 주차장 부분이 계획을 잡고 있고.  이거 다 승인난 거죠?  예산도 다?
○교통과장 채진규   네, 시하고 부지사용 협의까지는 끝났습니다.
이성태 위원   예산 확보도 이번에 하려고 하는 거죠?
○교통과장 채진규   네, 본예산에 올라갔습니다.
이성태 위원   그쪽도 주차장이 부족하다고 하니까 최대한 빨리 사업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지금 주차장사업을 보니까 완료되면 관광객들한테는 굉장히 유익할 것 같아요.  사업이 다 괜찮은데 하나개해수욕장, 저희가 가보면 굉장히 정체가 심한데 건축식으로 220면이면 들어가고 나오고 하다가 더 복잡할 것 같아요.  규모는 1100평 정도 되는데 몇 층으로 하는 거예요?
○교통과장 채진규   2층으로 합니다.
정동준 위원   하나개해수욕장 부분은 
○교통과장 채진규   그래서 진입로하고 출구 부분을, 출구를 뒤쪽 일방통행으로 돌려서 따로 뺄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래도 여기는 너무 막히더라고요.  한 두어번 가봤는데.
○교통과장 채진규   경제청에서 도로부터 먼저 선공사를 했으면 하는 부분인데 늦어지고 있어서.
정동준 위원   그냥 다리부터 놓으니까 이렇게 복잡해서, 들어갈 수가 없어요.  한 시간 보통 그 앞에서 서있어야 하고 들어가서 보면 차 댈 데도 없고.  하나개해수욕장이 제일 문제인 것 같고요.  마시안 해변 공영주차장 여기 보상협의 다 끝났습니까? 
○교통과장 채진규   아직 안 끝났고요.  토지소유주 부서하고 보상협의 진행하고 있는 과정중입니다.
정동준 위원   보상협의가 잘 이루어질 것 같습니까?
○교통과장 채진규   90% 이상이 국유지입니다.
정동준 위원   국유지인데 거기에 불법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교통과장 채진규   일부 5% 정도 사유지가 있는데 좁은 부분이라 협의는 잘 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잘 됐으면 좋겠는데 마시안 해변도 가보면 각 업소에서 자기네들이 가는 차를 막고 자기네 집으로 들어오라고 주차관리를 하고 있더라고요.  그 바람에 뒤에 서있는 사람들이 한두 시간씩 정체를 하는 거예요.  주차장 관리를 업체에다가 공문을 보내시든가 해서 자연스럽게 순환될 수 있게끔 마시안 주차장이 생기면 유도도 좀 하고.
○교통과장 채진규   도로 구조상의 문제가 가장 큽니다.  도로가 확장되어야 되는 부분이고 구 도로이기 때문에 한 대씩 왔다갔다 하기가 그래서 주말이면 차가 밀리고 그런 부분이 계속 있는데 도로확장이 우선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도로확장은 내년까지 되는 겁니까? 
○교통과장 채진규   기반시설과에서 진행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주차장 이렇게 확장시켜 주니까 관광객 입장에서도 좋고 주민들 입장에서도 소통이 잘 되니까 좋을 것 같아요.  좋은 사업 많이 하셔서 감사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위원장이 두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영종 주민한테 고속도로 통행료 지원하는 게 언제까지 정해져 있는 건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조례 시한이 22년도까지 정해져 있습니다.  그 이후에 조례를 연장하든가 하는 부분에 대한 협상을 진행해야 됩니다.
○위원장 이종호   인천대교 하고 공항 고속도로 다니는데 그쪽 공사비가 어느 정도 회수되면 끝나는 거 아닌가요?  계속 지원해 주는 건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어떤 공사비를?
○위원장 이종호   그거는 제가 착각했습니다.  하여튼 이거는 계속 영종주민들을 지원을 해 주는 시 조례에 의해서 진행되는 부분이죠?
○교통과장 채진규   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374페이지 보겠습니다.  이게 주차타워 민원이 들어온 사항이죠, 건립 요구를?  기존에 있는 곳에다가 새로 짓는 건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어디요?  영종역?
○위원장 이종호   2차 공영주차장.
○교통과장 채진규   현재 있는 주차장 맞은편에 고속도로에서 나오면서 회전하는 부분 밑부분에 교통광장이라고 인천시 부지가 있습니다.  광장으로 지목이 되어 있는.  그래서 도로 건너편에 조성하는 겁니다, 시유지에다가.
○위원장 이종호   지평식으로 120면 조성하는 거예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거기는 시설목적상 교통광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건물 신축은 불가능합니다.
○위원장 이종호   그러면 시 땅이 확보됐기 때문에 구비 7억 정도만 들어가면 되는 부분인가요?  
○교통과장 채진규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농수산과장 나오셔서 소관사항에 대해 보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농수산과장 김홍남   농수산과장 김홍남입니다.  농수산과 소관 구정주요업무 9건에 대하여 설명 드리겠습니다.

(보고사항 부록에 실음)

○위원장 이종호   농수산과장은 수고하셨습니다.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박상길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몇 가지 질문 드리겠습니다.  387페이지 도시농업 활성화 사업에 텃밭상자 308개를 시설에 배포한다고 했는데 경로당도 들어가는 거죠?
○농수산과장 김홍남   네, 그렇습니다.  경로당도 들어갑니다.
박상길 위원   배포를 작년에 처음 했어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아닙니다, 그 전년도에도 했었습니다. 
박상길 위원   배포하고 그분들이 식물을 잘 키울 수 있도록 교육해 주셨어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중간에 책자를 만들어서 각 시설에다가 배포하고 2019년도에는 저희가 직접 나가서 재배방법을 알려 드리고 관리 했었습니다, 중간중간.  그런데 금년도 같은 경우 코로나 때문에 경로당 자체도 문을 닫고 시설 자체도 접근하지 못해 가지고 금년도는 점검을 못했습니다.
박상길 위원   어쩐지 흙도 좋고 한데 식물이 잘 안 자라서 안타까웠습니다. 
○농수산과장 김홍남   아마도 물을 잘 안 주셔서 그런 것 같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 걸 수시로 교육해 주시면, 굉장히 박스가 좋아요, 넓고.  충분히 재배해서 먹을 수 있겠더라고요.  그런 교육을 시켜 주세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특히 시설이나 경로당 쪽에서 많이 하고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런데 올해는 수확이 잘 안 됐어요.  좀 부탁드리고요.  389페이지 유기동물 보호대책 비용이 항상 비슷해요, 예산이.  그런데 여기 원도심하고 영종하고 두 곳인데 비율은 어느 정도 돼요, 예산 가져가는 게?  
○농수산과장 김홍남   비율로 보면 영종·용유 쪽이 한 6 정도 됩니다, 시내는 4 정도 되고요.  아무래도 영종·용유이 유기동물이 더 많습니다.
박상길 위원   보니까 입양, 자연사, 안락사가 있는데 방사도 해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고양이는 원래 방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안락사나 입양은 강아지나 개 종류고?
○농수산과장 김홍남   안락사 이런 것은 주로 개가 대상이 되고 고양이도 입양해 가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고양이는 자연방사하게 되어 있습니다. 
박상길 위원   알겠고요.  394페이지 하천·하구쓰레기 수거처리사업을 보니까 톤수가 일정하지 않고 300톤, 260톤 내년에는 410톤을 잡으셨어요.  매년 늘어나서 이렇게 잡으신 건가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아닙니다, 단가가 약간씩 변경됩니다.  설계하다 보면 금액 변동이 있어서 계획보다는, 실행은 더 적습니다.
박상길 위원   그리고 해양쓰레기 정화사업은 신규사업이에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신규사업입니다.  사실상 지금은 하천하고 쓰레기수거사업을 하고 있는데 하나는 바다에서 이루어지는 사업, 하나는 해변가에서 이루어지는 사업이 있습니다.  그런데 아시다시피 영종·용유가 해안가를 수거하고 나면 15일 되면 물이 다시 또 돌아오지 않습니까, 사리 때가 되면.  그러면 바다쓰레기가 밀려옵니다.  거기에 플러스 행락객들이, 바닷가를 찾는 분들이 쓰레기를 되게 많이 버리십니다.  저희는 열심히 치우고 있는데 보시는 분들은 안 치우는 것으로 봅니다.  맨날 쓰레기만 있으니까요.  금년도에는 신규사업으로 거기 현지인들 18명을 채용해 가지고 매일 수거할 수 있게 하는 사업이 되겠습니다. 
박상길 위원   잘 하셨어요.  여기에 보니까 자기 쓰레기 가져가기 홍보가 있어요. 이분들이 바닷가나 이런 데 가면 쓰레기를 버릴 데가 사실 없잖아요.  그러다보면 그냥 버리고 오는 수가 많은데 이거를 홍보하셔서 배낭에 다시 가지고 오는 운동을
○농수산과장 김홍남   영종·용유지역은 주로 바닷가에 왔다가 자동차에다가 싣고 왔다가 해먹고 한군데다가 쌓아놓고 누군가 하나 버리면 거기다가 계속 버리고 그렇습니다. 
박상길 위원   이 홍보를 적극적으로 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90페이지 어촌뉴딜300 사업은 착착 진행 잘 되고 계신 거죠?
○농수산과장 김홍남   19년도 사업은 현재 순연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한 가지 우려스러운 것은 소무의 바다낚시터가 있는데 소무의도가 가보면 굉장히 청정지역이에요.  낚시터를 운영하다보면 쓰레기뿐만 아니라 갯지렁이 이런 게 굉장히 바다에 많이 투척될 텐데 이런 건 어떻게 처리하실 생각이에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일단 낚시터 자체는 바닷속에다가 부잔교를 설치하는 사항이 되겠습니다.  그래서 육상 낚시는 행락객 쓰레기를 많이 버리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부잔교에 의해서 바닷속에 가있으니까 들어오시는 분들이 쓰레기를 마음대로 버릴 수가 없습니다.  또한 쓰레기가 발생하면 관리인이 있으니까요.  무의도에서 영어조합을 별도로 만들어서 낚시터를 운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낚시터는 보면 미끼가 해양오염을 시켜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사실 갯지렁이 이런 것은 어차피 바다에 투척되면 물고기가 먹게 되어 있으니까 그거는 염려 안 하셔도 됩니다.
정동준 위원   민물낚시하고는 다르겠지만, 민물낚시는 말 못하게 오염시키는 거고. 
○농수산과장 김홍남   그렇죠, 민물낚시는 고여있어서 떡밥을 투하하면 가라앉아서 오염이 됩니다.  그런데 바다낚시는 약간 다릅니다.
정동준 위원   보면 세족장은 안 하신다고 했던 것 같은데 또 하는 거예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세족장은 원래 한다고 했었습니다.
정동준 위원   어디다가 하는 거예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실미해수욕장, 실미도 가기 전에 바닷가에 체험장이 있습니다.  체험객들이 실미 쪽에 가서 체험하고 나오면 마땅하게 발, 손을 닦을 장소가 없습니다.  거기 공유수면에다가 설치합니다. 
정동준 위원   잠진항 공사는 예산이 제대로 나와서 진행중인가요?
○농수산과장 김홍남   현재 환경영향평가가 들어가 있습니다.  내년도 환경영향평가가 끝나면 결과가지고 공사에 착공할 겁니다.  환경영향평가 때문에 지체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잘 알겠습니다.  과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상 질문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이종호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농수산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02분 산회)

[end]

인천광역시 중구 의원프로필

홍길동

x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