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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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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3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운영총무위원회회의록

제2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5년 2월 11일 (화)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 의 사 일 정
  2.  1.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 상정된 안건
  2. 1.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3. o 기획예산실, 법무감사실, 홍보체육실, 12개 동, 시설관리공단, 문화재단

〚14시 01분 개회〛
○위원장 손은비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3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2차 운영총무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4시 01분〛
○위원장 손은비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기획예산실, 법무감사실, 홍보체육실, 12개 동과 시설관리공단 및 문화재단 소관 업무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기획예산실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기획예산실장 이재성입니다.  기획예산실 소관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7쪽, 현장 중심의 효율적인 조직 관리입니다.  행정여건 변화에 유기적으로 대응하고 우리 구 여건에 맞는 조직의 기능과 인력을 재정비하여 행정의 효율성 제고 및 주민 편의 증진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조직 및 정원 현황입니다.  조직은 구 본청에 5국 1단 3실 29개 과, 의회 1개 과, 보건소 3개 과 그리고 12동 행정복지센터로 구성·운영되고 있습니다.  총정원은 900명입니다.  2025년도 추진계획으로는 2월에 인사적체 해소 등을 위한 정원 조정을 시행하고 상반기 중 조직진단 후 하반기에 조직개편 계획입니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에 힘쓰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8쪽입니다.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 운용입니다.  2025년도 우리 구의 예산 규모는 전년 대비 7.17%가 증가한 5839억원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입니다.  2024년 12월 2025년도 본예산을 편성하였고 지방보조금 심의,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 학술연구용역 심의 등 예산 편성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심사하기 위한 사전절차를 진행하였으며 지난 1월 2025년도 이월예산을 확정하였습니다.  다음은 추진계획입니다.  4월부터 6월까지 제1회 추가경정예산 편성과 관련하여 편성계획 수립 및 지방보조금 심의 등 사전절차를 이행하고 6월 의회에 상정할 계획입니다.  8월부터 12월까지 2026년 본예산 편성을 위한 예산편성지침 수립 및 사전 행정 절차를 이행하고 12월에 2026년 본예산 및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 예정입니다.  보조금 관리 및 지방재정 공시 등 세부일정은 자료로 갈음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0쪽,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제물포르네상스 추진 지원입니다.  주요사업으로는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동인천역 주변 도시개발사업, 동인천역 민자역사 개발사업, 개항장 폐선로 정비 사업, 개항장 명소화 인프라 구축사업 등이 있습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2023년 12월 제물포르네상스 마스터플랜 수립 이후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 실시협약 체결, 동인천역 주변 도시개발사업 추진계획 고시, 동인천역 민자역사 복합개발 사업 사업자 주관 공모 등이 있었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입니다.  1·8부두 재개발 사업은 하반기에 실시계획 승인 및 공사 착공 예정이며 개항장 폐선로 정비 사업과 개항장 명소화 인프라 구축사업은 5월까지 설계용역 완료하고 6월에 공사 착공하여 금년 중에 공사 준공 예정입니다.  향후 제물포르네상스 사업의 성공을 위해 인천시 및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하겠습니다. 
  다음은 12쪽, 인천항 스마트 오토밸리 조성사업 지원입니다.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시행사인 카마존 주식회사가 사업비 2480억원으로 중고차 수출허브 항만 기반을 구축한 사업입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으로는 2023년 인천항만공사와 사업 추진계획 체결 이후 주민설명회, 관계기관 간담회 등을 실시하였고 2024년 7월 관련 행정절차 완료 이후 2024년 8월 인천해양수산청에 항만재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요청하였습니다.  향후 추진계획으로는 2025년 상반기 중 항만개발사업 실시계획 승인 이후 공사 착공이 예정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14쪽입니다.  적극적 혁신 및 규제개혁으로 신뢰받는 행정 실현입니다.  조직의 혁신역량 강화와 현장 중심의 규제 해소를 통해 구민이 체감하는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추진사항입니다.  행정안전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와 적극행정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기관에 선정되었고 지방규제혁신평가에서는 우수사례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종합성과평가 우수 등급 달성, 일제정비 추진실적 평가 우수 등급 달성이라는 성과를 창출하였습니다.  추진계획입니다.  조직 내 혁신과 적극적인 마인드의 지속적 붐업을 위해 혁신동아리 운영, 협업 증진을 위한 마일리지 운영,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등 다양한 제도를 통해 직원 사기 진작을 힘쓰겠습니다.  이와 함께 우리 구 특성에 맞는 규제혁신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기업과 구민이 체감할 수 있는 규제 애로사항을 발굴·해소하고 행정체제 개편과 관련한 자치법규 규제의 심사 준비에도 만전을 기하여 구민이 공감하고 체감할 수 있는 규제혁신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으로 기획예산실 소관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기획예산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실장님.  새해에 처음 뵙는 것 같네요.  저는 몇 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저희가 이번에, 일단 7페이지부터 시작하겠습니다.  저희가 인원이 작년 대비 한 31명 증가한 거는 출범 구 때문이죠?  출범 구 때문에?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31명, 꽤 많이 증원이 됐어요.  좀 철저하게 해 주시기 바라고, 우선 제가 여기 부분에 대해서는 한 가지만 말씀을 드릴게요.  우리가 지금, 제가 이번에 주요업무 보고를 보면서 느낀 게 뭐냐면 출범 구, 영종구나 제물포구, 출범 구 그 관계되는 예산이 굉장히 많이 편성이 되고 우리가 또 행정체제 개편하면서 많은 예산들이 그쪽에 집중되는 거는 백번 이해하고 그렇게 해야 되는 게 맞지만 제가 걱정하는 거는 몇몇몇몇 과장님들이 ‘지금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사실은 올 1년 동안에 너무 쓸 예산이 없습니다.’, ‘물론 예산을 삭감한 건 100% 이해하지만 그러다 보니 주민들하고의 어떤 트러블이 벌써부터 생기고 있습니다.’라고 얘기하는 부분을 저도 공감하는 부분이에요.  그러니까 우리 기획예산실장님이시니까, 저희가 출범 구 중요하고, 이래서 약간 시기상조라고 제가 처음부터 얘기했던 건데 어차피 시작했고 마무리는 잘 지어야 되고 우리 기획예산실에서 잘 이거를, 뭐 지금 잘하고 계시지만 그렇지만 구민의 아니, 구민을 위한 소소한 그런 정책들도 분명히 소홀히 하면 안 된다, 그런 예산을 먼저, 어?  꼭 써야 되는 예산 먼저.  그런 거는 소홀하지 않게끔 꼭, 우리 실장님이 잘하시니까 말씀드리는 거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 부분 신경 좀 써 주세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몇몇 과장님한테 제가 전화 받았어요.  그러니까 그거 충분히 이해가 가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해 주시고요.  중간쯤에 보면 하반기 조직개편 이것도 다 이해가 가겠어요.  그런데 우리 11년도, 24년도 한 11월, 12월 달쯤에 중기기본인력운영계획 수립한다고 얘기 들었었는데 수립됐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매년 저희가 지방재정처럼 인력도 수급 계획을 산출해 가지고 수립을 합니다. 
윤효화 위원   저희가 31명 증가되면서 어떤 내용인지 알고 싶으니까 저희 위원님들한테 좀 주세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8페이지 중간쯤에 보면 학술연구용역 심의 해 가지고 총 4개 사업, 제가 자료는 받아서 읽었는데 정말 내용이 좋았어요.  그래서 제가 그거는 칭찬을 하는데, 우리 24년 대비 또 한 2000만원 올랐어요.  이거 내가 전체적으로 몇 년 거를 쫙 봤는데 그래도 1년에 거의 한 2000만원씩은 계속 올려주더라고요.  꼭 올려줘야 될 뭐 특별한 이유가 있었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어떤 용역 말씀하시는,
윤효화 위원   학술연구용역 심의에서 저희 예산이 지금 1억 9200이잖아요.  작년 대비 한 2000만원 정도 올랐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용역 내용에 따라서 달라지는 겁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도 조금 싸워 주세요.  왜냐하면 그분들이 열심히, 잘 어떤 성과물을 내놓는 건 알겠는데 지금 다 긴축재정이고 다 힘든 상황에 이렇게 연구용역 심의하는 데 계속 2000만원씩 올려줄 만큼인가라는 거에는 제가 좀 회의가 있어요.  그러니까 얘기, 이분들한테 하시든 뭐 계약을 하시든, 아니면 이렇게 심의해서 우리가 예산을 짤 때 1년에 2000만원씩 올려줄 만큼은 저는 아니라고 봐요, 지금 이렇게 어려운 시국에.  우리가 돈 쓸 데도 많은데.  이거 한번 들여다봐 주세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그다음에 제물포르네상스요.  이게 원래 도시계획과였는데 저희 쪽으로 온 거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여러 가지 추진계획에서 쭉 보면 11페이지, 동인천역 주변 도시개발사업에서 보면 동인천 그 주변 도시개발 해서 용역하고 공사 착공을 아무튼 25년 3월부터 해서 26년 상반기까지 하겠다는 건데 동인천역사는 지금 해결이 안 됐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역사는 해결이 안 됐고요.  지금 역사 같은 경우는 동인천역 민자역사 개발사업 관련해 가지고 시에서 지금 추진 중에 있는 사항이고요.   이거는 조만간에 좀 해결방안이 나올 것 같습니다.
윤효화 위원   제가 이거 타구 국회의원님하고 미팅 자리가 있었는데요.  거기서 제가 직접 들었어요.  동인천역사 해결은 내년 상반기쯤에 거의 다 해결이 됐대요.  국회의원 선에서 해결을 했나 봐요.  우리, 참고로 우리 구의원은 아니시고요.  타구 의원이 이거를 뭐 어떤 식으로 접촉을 하셔서, 그쪽 상임위원이신지, 아무튼 그래서 거의 해결이 됐다는데 제가 걱정하는 거는 어차피 동인천역사가 해결이 되면 그 주변도 같이 맞물려서 가면 좋은데 그거는 내년 초에 거의 그 아웃라인이 나오는데 저희가 그거 빼고 동인천 주변 도시개발을 하는 게 지금 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용역만 해 놓고 그때 가서 그 해결방안이 나오면 같이 맞물려서 가실 건지 그 부분을 실장님이 고민을 같이 해 주셔야 돼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만약에 그 국회의원님을 만나야 될 일이 있으시면 만나게 해 드릴 테니까, 거기는 구체적인 안이 나왔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이렇게 해서 용역 할 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저희가 하는 건 아니고요.  시에서 하는데 지금 시에서 이게 사업주관자가 선정이,
윤효화 위원   그런데 시만 믿을 수가 없어 가지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저희가 관여해 가지고 그 부분은,
윤효화 위원   시는 시대로 하라고 하세요.  그리고 본인들의 어떤 예산으로 하는 거 이런 거는 무조건, 무조건 좋은 일이고요.  이것도 시장님이, 뭐를 떠나서, 당을 떠나서 이렇게 하신다는 거 너무 감사한 일이고요.  시는 시대로 하라 그러고 우리 구에서 또 할 수 있는 거는 그렇게 그분들하고 조인을 하셔서 이 계획하실 때 꼭 같이 들여다봐 주세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리고 개항장 폐선로 정비사업, 우리가 25년 6월, 7월 공사 착공을 하는데 언제 준공을 예상을 하세요, 이게?  지금 딱, 이게 아마 시 100% 예산으로 하는 거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시에서 하는 사업이고요. 
윤효화 위원   준공은 언제라고 얘기해요, 그래서?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게 지금 올 7월로 예정되어 있는데 하반기 중에는 완료될 것으로 보이고요.  이게 상상플랫폼 인근에, 폐선로를 없애는 건 아니고,
윤효화 위원   거기만?  거기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폐선로 환경정비를 통해 가지고 보행로를 한 300m 정도 확보하는 사업입니다. 
윤효화 위원   아니, 거기서부터 연안부두까지 이 폐선로를 이용해서 트램이나 버스가 다닌다는 거는, 또 그거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그거는 별개고요.
윤효화 위원   별개로?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거는 폐선로 주변에, 폐선로 없애는 건 아니고 폐선로 주변,
윤효화 위원   폐선로 그거 하는 거는 놔두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그 바깥쪽에,
윤효화 위원   그 옆에?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보행환경을,
윤효화 위원   같이 시행을 하겠다는 거네요, 그거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정비를 하면서 순차적으로 그런 사업들을 진행을 할 예정입니다.
윤효화 위원   좋네요, 이거는 좋네요.  그것도 시비로.  시비 5억 해 가지고 이거는 잘하셨네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제가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오토밸리, 이것도 도시계획과인데 거의 다 도시계획과 게 기획예산실로 넘어왔어요.  저희가 이거 민관공협의체 구성을 하고 1차가 아니고 제가 알기로는 이게 지금 한 4차 만났어요.  만날 때마다 제가, 저도 있었고 임관만 의원도 있었고 계속 이거를 했었는데 지금 여기의 가장 큰 문제가 주민들과 오토밸리와 그다음에 아시는 것처럼 네 군데가 맞물려서 서로 다른 목소리를 계속 내고 있잖아요.  그래서 이분들이 그때도 맨 마지막으로 얘기했을 때 우리가 지금 25년 상반기 때 실시계획 승인하고 공사를 착공, 이거는 어려울 것 같고요.  ‘26년 중반기 때 공사를 준공하겠다.’ 제가 이거 이번에 주요업무 보고를 느끼면서 느낀 게 뭐냐면 어떤 일을 할 때 준공은 거의가 다 26년 7월 달 이후로 다 미뤘어.  그러니까 그거는 어쩌다 보니까 시기가 그렇게 맞을 수도 있는데 웬만하고 주민하고 트러블이 있고 막 이런 것들은 거의 다 26년 7월 이후로 많이 미뤄져 있더라고요.  물론 뭐 그냥 뭐 배나무 밭에서 갓끈을 맨 것 같은 그런 느낌도 없지 않아 있지만 이러면 웬만한 거는 다 우리가 지금 해결 안 하고 다 제물포구청으로 다 넘기겠다는 그런 느낌을 받아서 제가 조금 아쉬웠어요.  그런데 스마트 오토밸리 같은 경우에는 결론만 얘기하자면 저는 찬성이에요.  그런데 주민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주민들하고 합의가 안 되면, 뒤에 계신 허윤 팀장님 같은 경우는 거기 동사무소에 계셨으니까 너무나 잘 알고 있을 거겠지만, 그리고 또 다행히 여기 계셔서 나 너무나 안심스럽고요.  그런데 여기는 어떤 식으로든 꼭 주민자치회, 무슨 회, 무슨 회 빼고 주민들이 전체로 공감할 수 있는 그거를 실장님이 끌어내셔야 돼요, 여기를.  그래서 여기는 그게 해결되지 않으면, 우리 예비타당성조사 아직 하지도 못했죠?  예비타당성조사 하고 의견 조회, 시기, 이런 거 다 결정도 하기 전에 그냥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혀서 이거는 안 될 게 뻔하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상반기 안에 이거 이렇게 공사 착공, 제가 볼 때는 어렵기 때문에 그 전에라도 먼젓번에 했던 그런 노력을 다해서 민관공협의체에 계속해서 꾸준히 만날 수 있게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남항 우회도로 그거 주민들이 원했던 것 중에 수정계획을 24년 12월에, 12월 말까지 수정계획을 만들어 보겠다고 했었거든요.  그거 나왔어요?  받은 거 없으시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아직은 없고요.  이게 남항 우회도로가 지금 전에 계획했던 부분하고 이제 새롭게 주민들이 했던 부분이 있는데 그전에 계획됐던 부분들은 예타에서 좀 어려움이 있었고요.  지금 나왔던 부분, 새롭게 이제 주민들이 얘기하는 부분도 지금 현재로서 주민들이 요구하는 사항까지 반영하면 예타가 좀 어려울 것 같다는 부분이 있는 부분이고 이거는 항만기본계획에 반영이 이루어져야 되는 부분이라 그거는 저희가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시에서도 지금 반영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윤효화 위원   해수부하고도 수정 건의 의견을 검토해서 추가로 수정할 수 있게끔, 분명히 12월 말까지 한다고 했었어요.  그러니까는 그 부분을 IPA하고 해수청이랑 그리고 또 시 산업정책과하고 잘 의논을 하셔서 그 계획이 먼저 나오면 어느 정도 주민이 내가 볼 때는 설득이 돼요.  다리 먼저, 선 다리 이거는 누가 봐도, 그거는 제가 봐도, 계속 얘기하는, 선 다리 하면 10년 뒤인데 그때 할 거냐고 제가 막 얘기하는 거하고 똑같이,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것은,
윤효화 위원   이거 가능한 사항을 자꾸만 협의점을 찾아낼 수 있게 실장님 그리고 뒤에 계신 우리 허윤 팀장님 조금 노력해 주셔서 이 부분이 해결이 돼야, 저는 이게 제물포구청, 우리 그 26년 7월 달까지 이거는 연기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남항 우회도로는,
윤효화 위원   그 전에 아웃라인이 나와야 돼.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구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지금 요구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윤효화 위원   그리고 예비타당성조사는 반드시 빨리빨리 이루어져야 되고.  그니까 그런 부분 신경을 좀 써 주세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지금 동인천역 얘기가 계속 나오는데 우리 제물포구 합구를 지금 계획해서 이런, 우리가 이제 이런 사업계획이 시에서 예산 편성도 하고 다 그런 것 같은데 1번서부터 한번 물어볼게요.  1·8부두 재개발 사업 5906억원 이거 예산 금년도 예산에 서 있는 겁니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거 사업비가 그런 거고요.  지금 금년도, 예산은 지금 재개발 사업에 들어있는 부분은 아니고 올해 같은 경우는 하반기에 실시계획 승인이 나면서 공사 착공 예정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예산 편성은 안 되어 있다는 얘기죠, 이거?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총사업비만, 올해 편성된 사업은 별도로 한번 제가 확인을 좀 해 보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예산이 섰어요?  무슨 근거로 5906억 이거 써 놨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 부분 아직 예산 편성 안 된 걸로 확인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편성 안 된 거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우리는 시에서 이제 이런, 이렇게 하겠다는 지침이 내려와서 여기다 지금,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시 계획만 확인한 겁니다.
정동준 위원   기재를 한 거죠?  두 번째, 동인천역 주변 도시개발 사업인데 여기 계속 ‘IH’가 나와요.  IH는 뭐예요, 이거?  개발회사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도시공사. 
정동준 위원   도시공사?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도시공사에서,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도시공사하고 시하고 같이 해야 되는,
정동준 위원   도시공사, 시, IPA, 1번에, 1·8부두에 우선, 이게 합의문건이 있어요?  도시공사하고 IPA하고 인천시하고 뭔가 합의가 됐어야 예산 편성하고 실시계획 승인 받아야 될 텐데.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거는,
정동준 위원   이거 합의문건,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협약 체결이 된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협약 체결이 됐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언제죠, 이게, 협약 체결이?
○전략협력담당 허윤   (좌석에서) 12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지난 12월.
정동준 위원   지난 12월에?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그니까 IPA에서 70%를 자기네가 대겠대요, 5900억 중에?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이거는 협약이 된 사항입니다.  그러니까 IPA에서, 사업비 전체에서 IPA에서 하는 사업과 시에서 하는 사업 그다음 도시공사에서 하는 사업으로 구분이 되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동인천역 주상복합 이것도 예산이 선 겁니까, 5119억?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현재 보상비만 지금 세워진 걸로 확인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보면 2번, 동인천 주변 개발 이거 계획을 보면 6월, 5월 달이면, 잠깐만, 전화 온다.  동인천역 주변 도시개발 사업 보면 3월 동안에 실시설계용역 착수하고 6월 달이면 벌써 사업공사 착공한다고 써 있어요.  그러면 이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내년 상반기입니다. 
정동준 위원   내년, 26년?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3월에 용역 착수해서요.
정동준 위원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실시설계용역을 착수하면서 같이 진행이 될 부분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거는 어느 부서에서 하는 거예요?  이것도 제물포르네상스 사업 부서에서 하는 거예요, 지금?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맞습니다, 시에서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동인천역사가 우선 개발되고 난 다음에 동인천 주변이 돼야 되는데 이게 지금 사업이 거꾸로 되어 가는 것 같아서.  제물포구가 되면 앞에는 지저분하고 뒤에를 어떻게 해서 뭐 공원 만들고 해서 깨끗해질지는 모르겠지만 우선적인 사업이 되지도 않았는데 지금 생각지도 않은 동인천역 주변을 개발하겠다 그래서 인천시 행정을 의심을 하는 거예요, 우리가.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게 동인천역 민자역사 개발사업하고 들어가기는 같이 들어가고요.  먼저 동인천역 민자역사가, 시 계획은 개발을 먼저 하면서 지금 동인천역 주변 도시개발 사업은 올해 용역 들어가서 내년도에 착수하겠다 이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니까 우리들 입장에서 보면 어떤 걸로 보이냐면 동인천역사 개발, 제물포르네상스 사업에서 하겠다 그랬는데 이거를 아무것도 못 하고 지금 3년이 지나버렸잖아요, 그렇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3년이 지나버리니까 이게 물타기 하려고 동인천역 주변 개발사업 한다고 또 예산을 이렇게 쓰는 거예요.  그리고 지금 동인천역사는 몇 년 안에 죽었다 깨어나도 못 하는 사업이에요, 이게.  그런데 이런 거를 그냥 물타기 해서 이런 데다 적어놓지 마세요.  ‘미정’이라고 해서, 할 수도 없는 사업을 ‘미정’이라고 해서 집어넣어 놓으면 우리 위원들이 헷갈려요, 이게 진짜로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이런 거를 왜 이런 질문을 하냐면 주민들이 물어보면 여기 사업 추진계획에 나와 있으면 의원들은 이거를 믿고 될 거라고 얘기를 한다는 말이에요.  그러면 괜히 실없는 사람, 의원들 된다는 말이에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저희가 다시 한번 시 계획을 면밀히 좀 살펴 가지고 더,
정동준 위원   그리고 이거 예산 다 확보된다 그런 거를 예산서 있으면 좀 주셔요, 이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정확히 좀 면밀히 살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5번에 개항장 명소화 인프라 구축사업 이거는 어디예요, 장소가?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거 개항장 인근에 저희가 포토존하고 쉼터 이렇게 설치하는 걸로 도시개발과에서 지금 자체, 시 예산으로, 100% 시 예산으로 추진하는 걸로 지금 돼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런 건 있는 거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장소가 어디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개항장 내로 되어 있는데요.
정동준 위원   개항장,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전체, 지금 실시설계하고 용역을 5월까지 진행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장소가 픽스된 게 있어요?  이렇게 지정된 장소가,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아직까지는 미정됐고요.
정동준 위원   미정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5월까지 용역 설계해 가지고 그 이후에,
정동준 위원   어딘지도 모르는 거예요?  지금 이렇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아직은 안 나와 있는 상태입니다.  개항장 일원으로 나와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우리는 아직도 모르는 건데 구 예산을 50%, 시만 믿고 예산을 50% 편성해야 되는 거예요? 
○전략협력담당 허윤   (좌석에서) 전략협력팀장인데요.
정동준 위원   27억 중에 우리가 13억 5000을 여기다 써야 될 거 아니에요, 하여튼 이 사업이 추진된다고 치면.  그렇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총예산이 2억 7000인 거고요.
정동준 위원   2억 7000이에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2억 7000이면, 그러면 우리가 이제 1억 3500 우리가 또 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런데 어딘지도 모르는 거예요?  아직 장소도 모르고?
○전략협력담당 허윤   (좌석에서) 전략협력팀장인데요.  일단 처음에 계획된 장소는 구청 의회 앞에 공지로 돼 가지고 이렇게 쉼터 만든 곳이 있거든요.  거기 주변으로 하려고 했는데 거기가 계약 지나면 다시 민간인 땅이기 때문에 돌려줘야 하기 때문에 다른 영구적으로 설치할 수 있는 곳을 도시개발과에서 지금 확인하고 있는 중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그런 거 확인되면 위원들한테 계획서 같은 거, 부지 같은 거 그런 것 좀 알려주세요. 
○전략협력담당 허윤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그다음 페이지, 인천항 스마트 오토밸리 사업인데 이게 지금 보고받기로는, 저희가 얘기 듣기로는 이게 거의 무산될 지경에 있다 그러는데 이게 뭐가 된다고 이렇게 계속, 공사 준공 26년도에 한다 그러는데 외부에서 들리는 얘기는 ‘이거는 뭐 이미 폐지된 사업하고 똑같다.’, ‘카마존은 이제 능력이 없어서 안 된다.’ 그러는데 맞습니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저희도 소문만 갖고 말씀드릴 수 있는 부분은 아니고요.  다만 카마존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다고는 했는데 현재로서는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걸로 확인은 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항만공사에서 나오는 얘기 들어보니까 이거 거의 폐지돼야 될, 카마존하고는 더 이상 못 가겠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일단 뭐 저희도 그런 얘기가 있어 가지고 확인을 했는데 일단 지금 임대료까지 납부한 상태까지 저희가 확인을 했기 때문에 정상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는 있는 것으로 확인이 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13페이지, 정유사 송유관 이설공사 중지라고 써 있는데 지금 중지가 됐습니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거는,
○전략협력담당 허윤   (좌석에서) 완공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완공됐죠?
○전략협력담당 허윤   완료됐습니다.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거는 주민 요구사항인 거고요.  이거는 완료 끝난 사항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런데 그 주민들이 저기 GS로 찾아갔어요.  찾아가서 그 앞에서 시위도 하고 했는데 우리 부서에서는 알고 계셨어요, 그거?  GS 찾아가서, 그래서 그 합의된 내용이 4000만원을 이번 금년, 작년도에 4000만원을 저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다가 기부를 하겠다 그래서 이게 슬그머니 무마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뭐냐면 기업이 주택 있는 데 들어서면 그 기업이 이익이 발생하는 거에 대한 일정 부분을 그 지역 주민들한테 공유해야 된다고 그렇게 알고 있는데 이게 지금 그런 부분인지, 아니면 그냥 선심 쓰듯이 기업에서, 주민들 잘 모르니까 선심 쓰듯이 이렇게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다 넘겨서 이렇게 그냥 끝내 버리려고 마는 건지 그런 거 확인될 수 있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그 깊은 관계는 저희가 좀 모르겠고요.  아직 확인은 안 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기업하고 주민들하고 상생 그런 저기 조례 같은 것도 있고 그럴 거예요, 아마.  그런데 거기서 여태까지는 그런 게 한 번도 없으니까 마치 지역 주민들한테 뭐 선심 쓰듯이 이렇게 해서 4000만원을 금년도에도 준 것 같아요.  그런데 원칙적인 거는 우리 구에서 위험의 요소가 있는 GS칼텍스나 SK나 정유 회사들한테 얘기해서 ‘니네가 그동안 주민들한테 이렇게 고통을 주고 불편을 겪게 했으니까’ 보상 차원의 상생법, 방안이 있을 거라고요.  그런 거를 한번 찾아봐 주셔서 위원들한테 좀 알려주세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지금 염려되셔 갖고 정동준 위원님께서 이런 얘기를 하셨는데요.  제가 거기다 추가로 실장님, 한 가지만 더 말씀을 드리면 GS가 됐든 뭐 카마존이 됐든 제가 여기 단체 회의를 네 번 이상 참석한 바에 의하면 주민들이 원하는 건 그거였어요.  뭐냐면 단체 몇 명이, 누구 말마따나 뭐 말빨 있는 몇 명이, 개인이, 개인이 이런 데를 찾아가서 보상을 요구하거나 주민자치회의면 주민자치회의, 왜냐하면 연안동에 주민자치회의만 있는 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주민자치회만 이렇게 통해서 ‘돈을 얼마를 다오.’, ‘받을게.’ 하는 행위, 또 한 가지는 비상대책협의회가 생겼잖아요.  비상대책협의회에서 ‘어떤 걸 1억을 줘.’ 하면 다른 사람들은 또 뭐라고 얘기하냐면 “비상대책 누가 시켰어?  니들끼리 만든 거잖아.  그런데 니네들이 그거 결정해?”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는 거냐면 네 군데면 네 군데, 개인이면 개인 하는 말이 다 달라요.  그럴 때는 저희가 민관공협의체가 있잖아요.  뭐든, 어떻게 해서 주민한테, 지금 정동준 위원님 말씀하시는 게 맞는 게 1000만원이면 1000만원, 1억이면 1억.  해마다 1000만원, 해마다 1억이면 1억 이것도 공적인 자리에서 공적으로 정해져서 공적인 사람들이 받아야지, 몇몇 사람들이 찾아가서 뭐 얼마 받아오거나, 계약서 들고 와서 이거를 봐 달라고 했던 분도 있어요.  “이 계약서를 무슨 권리로 이거를 쓰세요?” 내가 이랬어요.  “이거 쓰고 받아서 어쩌시려고요?”, “나중에 책임 어떻게 지시려고요?”, “어느 통장으로 받으시려고요?” 제가 이 얘기까지 했었거든요.  그런 부분을 우리가, 우리가 구에서, 이거 사실은 동장님이 이런 거를 조금 관여를 해 주셔야 되는데 동장님도, 많이 알고 계시는 조정희 동장님은 가셨고 여기 많이 아는 팀장님도 다른 데로 가셨고 하니 저희가 어차피 민관공협의체에서 그런 것도 다 결론이 나져야 돼요, 나중에.  보상이 중요한 게 아니거든요.  주민이 원하는 게 결국은 성과 있게 됐냐 안 됐냐가 중요한 거지 몇푼 받는 게 중요하지 않은데 그쪽으로 흘러가게 우리가, 공적인 우리 중구청에서 그거를 그대로 두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그런 거를 제가 일절 관여도 안 했고 그렇게 하시는 분들은 제가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저도 나름대로 말씀을 드렸는데 그런 부분을 주시하셔야 돼요, 지금도요.  그런 부분 되게 많아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일단 저희가 주시,
윤효화 위원   얘기 다 들으셨죠, 실장님도?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얘기, 보고요.
윤효화 위원   그런데 그거 위험하다는 생각 드시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저희가 관에서 관여할 수 있는 범위를 한번 확인해서,
윤효화 위원   아니, 나중에 민관공협의체에서, 거기서 그 자리에서 협의되게 해야 돼.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일단 그런 부분들은 논의할 수 있도록,
윤효화 위원   그렇지 않고 누가 몇몇 사람 데리고 가서, 몇몇 사람 갖고 가서 보상 요구하고 1억 요구하고 이거요, 나중에 정말 큰일 납니다.  제가 얘기, 말씀 안 드리려고 했는데 먼저 정동준 위원님이 말씀하시니까, 제가 그 부분이 염려됐었는데 이거를 내가 공적인 자리에서 얘기를 해야 되나 말아야 되나 했었는데 아실 거예요.  그런데 그 부분 그렇게 가게 두면 안 돼요.  뭔 말인지 아시잖아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별도로 면밀히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괜히 주민들끼리 나중에 칼싸움 납니다, 이거.  지금도 거의 그 지경까지 가는 거 정말 최선을 다해서 저하고 임관만 의원이 중간에 정말 노력한다고 했어요.  그런데 이게 계속 그런 식으로 가면, 우리는 뭐 우리 구의회에서 사람 끌고 가서 거기 가서 항의할 줄 몰라서 안 하겠어요?  그렇게 안 하는 거예요.  그거는 맞지 않아요.  항상 공적이게, 공적인 자리에서 결정되게, 그리고 공적으로 받게.  그리고 주민이 원하는 걸 받게 꼭 그거 실장님 그 중심 잡아 주셔야 돼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제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몇 가지 궁금한 것만 질의를 할게요.  7페이지 여기 중간에 보면 정원현황에 전문경력관이 한 분 계시는데 이게 정책특보 그분을 말하는 건가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거는 민방위 관련해 가지고 전문경력관이 한 명이 계십니다.
김광호 위원   이거는 민방위 쪽이에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김광호 위원   우리 정책특보 한 분 계시잖아요.  거기는 어디에 속하는 거예요?  별정직인가요, 그러면?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거기 별정직으로 들어갑니다. 
김광호 위원   별정직 두 분으로 되어 있는데 정원이, 그러면 뭐뭐예요? 
○기획담당 박여훈   (좌석에서) 비서. 
김광호 위원   아, 비서하고 정책특보하고?  정책특보 저기 하시는 분은 대략 직급이라 그럴까, 직위가 어느 정도에 준한다고 보면 돼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6급 상당으로 지금 되어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6급 상당이요.  그다음에 그다음 페이지, 8페이지에 중간 밑에 보면 학술연구용역 심의가 올해 총 4개 사업에 1억 9200만원이 지금 예정되어 있어, 아, 지금 이거 심의를 한 거네요.  4건에 1억 9200만원.  작년에는 이게 몇 건에 얼마였던 거예요, 24년도에는? 
○예산담당 이재경   (좌석에서) 작년 거예요, 이거.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이게 작년 실적입니다.  그동안,
김광호 위원   아, 작년 실적이에요?  그러면 올해는 올 말에, 학술연구용역 심의라는 게, 학술연구용역이라는 게 인발연에 우리가 출연하는 거하고 다른 건가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아닙니다.  이 용역, 학술연구용역이 각 부서에서 있으려면 그거를 이제 심의를 하게 됩니다, 금액에 따라 가지고.  2000만원 이상이라든가 이런 거는 저희가 심의를 하고 반영하게 되어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 인발연에 저희가 출연하는 거 말고 그 외에 부서별로다가 그러면 기존에, 24년도에 했던 게 한 4건에 1억 9200이 있었던 거네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김광호 위원   이거는 위에 지방보조금 관리하고 지방재정투자사업 심사 부분 8개 사업, 398억이죠.  398억 이거하고 학술연구용역 심의 총 4개 사업에 1억 9200이 작년에 이거를 했다는 건데 그러면 이거를 용역 제목하고 그다음에 어느 기관에서 학술연구용역을 한 건지, 금액이 얼마인지 이것 좀 리스트 주세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자료 다 드리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지방보조금하고 지방재정투자사업하고 학술연구용역 관련해서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10페이지 보면 그동안 추진사항 두 번째 보면 제물포르네상스 축제가 작년에 10월 달에 한 번 했잖아요.  이게 구비가 얼마고 시비가 얼마였던 거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구비가 1억 들어갔습니다. 
김광호 위원   시비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시비는 안 들어갔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지금 제물포르네상스 축제 하는 데 작년에는 그러면 전액 구비로다가,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작년에 원래 전액 시비로 받으려고 했던 사항인데 그게 좀 어려워 가지고 구비만 반영이 됐던 사항이고요.  그거 도시개발과에 반영이 되고 이 사안이 계획예산실로 와 가지고 실행은 저희가 했던 사항입니다. 
김광호 위원   그때 얘기하기로는 제물포르네상스 축제는 원래는 시에서 전액 저기로 하기로 했다가 뭐 50%, 50%로다가 하기로 해서 우리가 그때 1억을 제가 세운 걸로 알고 있고,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시에서 1억 받을 거라 그랬는데 결국은 시에서는 안 줬다는 얘기네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그래서 저희한테 업무 인계 오면서 그 사항이 반영 안 되고 구비만 남아있는 상황이었고,
김광호 위원   올해도 이거 축제 할 건가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아닙니다.  올해는 예산 반영 안 했습니다.
김광호 위원   올해는 반영 안 했고.  시에는 지금 이게 제물포르네상스 축제가 예산 반영되어 있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아닙니다.  시에서는 지금 제물포르네상스 축제가 반영되어 있지는 않고요.  지금 제물포 활성화를 위해 가지고 르네상스 관련해 가지고 지금 시에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이라든가 행사를 계획하고는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이제 이런 게 보면 제가 볼 때는 작년에, 재작년이죠.  재작년에 예산 세울 때 제물포르네상스 축제 갖고 한참 말이 많다가 계속 바깥에서까지 저기 하시고 그래 가지고 어렵게 이거를 통과시켜 주신 건데 그때 시비 1억을 추가로 해서 2억을 갖고 한다 그래서 이거를 통과가 그때 됐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는데 결국은 구비 1억을 가지고 인천시 홍보만 해 주고 끝낸 그런 사업이네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작년의 그런 문제점도 있고 정동준 위원님도 지적을 해 주셨던 부분이고요.  저희로서는 예산이 반영돼서 이미 실행까지 와서, 저희 구로 와서 결국은 개최를 했는데 올해는 구비로 예산 반영 안 했고요.  다만 올해 같은 경우에 인천관광공사에서 개항장 활성화 사업으로 13억 정도 예산이 지금 반영돼 있는 상황이고요.  로컬크리에이터 사업이라 그래 가지고 관광 활성화 기여 상인이라든가 기업 발굴하는 사업 거기에 한 2억 정도 돼 있고 제물포 웨이브마켓에서 지금 2억 정도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 개항장 관련해서 지역축제 연계하는 예산이 한 3억 그다음에 이벤트 할 수 있는 예산이 한 3억 5000 정도 이렇게 해 가지고 저희 개항장 쪽에 지금 인천시에서 투입하는 예산이 적지 않은 예산이 되어 있습니다.  아울러서 다른 부서에서도 지금 개항장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금 논의 중에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이제 향후에 예산을 저기 할 때 어떤 뭐 구두로다가만 약속을 잡고서 이렇게 하다 보면, 사실 뭐 제물포르네상스 축제를 했다고 하면 그러지만 이게 제가 판단할 때는 그냥 일회성에 끝나고 어떻게 보면 낭비성 예산으로다가, 1억이면 많은 주민들한테 어떤 복지 혜택이나 이거를 드릴 수 있는 부분들을 그냥 홍보를 하려고 이렇게 하다가 그것도 무산된 그런 대표적인 사례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일이 향후에 발생하지 않도록 주도면밀하게 예산 계획을 세워 주시기 바랍니다.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시에서 올해 제물포르네상스 사업, 제물포에 ‘르네상스’라는 이름을 붙인 사업비가 얼마 정도 내려왔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지금 내려온 건 없고요.  저희가 지금, 아까도 말씀드렸지만 개항장 명소화 인프라 구축사업에 시비가 내려온 거고요.  나머지는 시에서 직접 하는 사업들인데,
정동준 위원   시에서 직접?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하거나 아니면 인천관광공사에서 관광 쪽은 하고 있고요.
정동준 위원   그러면 우리 구에서는 부담하는 게 없어요, 전혀?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지금 저희가 부담하는 거, 아까 말씀하셨던 개항장 명소화 인프라에 50% 정도 들어갑니다.
정동준 위원   1억 3500 그거?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나머지는 거의 시비로,
정동준 위원   전부 시비로?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저희가 요구했던 사항들도 있고요.  시에서 지금 중점적으로,
정동준 위원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제물포르네상스’ 이름을 끼고 사업을 한다 그러면 우리 구에서 하지 마시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정동준 위원   뭐 된 거 있어요?  지금 공무원 입장에서 보거나 우리 구의원들 입장에서 보면 제물포르네상스가 뭐라도, 하나라도 된 게 있으면 우리가 사업 추진하는 데 협조도 할 수도 있고 인천시가 하는 거에 대해서 행사 할 때, 우리가도 하지만.  작년에도 우리 그거 못 하게 했잖아요.  우리 의원들이 틀림없이, 제물포르네상스 축제래, 아무것도 된 것도 없는데 축제부터 해요?  그런 행사가 어디 있어요?  그래서 하지 못하게 했는데 시비도 안 내려왔는데 구에서 그거를 또 했다는 이 얘기를 듣고, 그때도 구 행사도 못 하게 해서 제가 초청받았는데 안 갔어요.  왜 그런 행사를 우리가 미리 하냐고요, 그거를.  그거 예산 없애버렸어야죠, 다시 반납시켰어야죠.  제물포르네상스 이 얘기를 가지고 사업비를 우리더러 매칭으로 하라 그러면 절대로 하시면 안 돼요, 이제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올해 사업은 거의 시비로 들어가는 사업입니다. 
정동준 위원   자기네들끼리 하고 싶으면 나름대로 축제를 하겠으면 하고 말겠으면 말고 그냥 냅두세요.  아무것도 되는 것도 없는데 그거 예산만 지금, 나랏돈만 이렇게 갖다가 없애는 거예요.  되는 게 뭐 있어요?  그냥 축제나 하고 뭐 이름이나 빌려서 제물포르네상스 뭐 했다, 했다 이거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인천시는.  그러니까 절대로 그런 놀이에 우리가 놀아나서는 안 된다는 얘기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가 많습니다.  지금 말씀하시는 대로 보면 사실은 제물포르네상스에 우리 구도 구의 돈 1억 정도 해 갖고 했는데 사실은 이거는 잘못된 거거든요.  그거는 진짜 우리 구 돈 갖고, 시에서 나와서 해 준다 그래 갖고 저희들이 승인해 줬던 건데 이거를 가지고 우리 구에서만 이렇게 했다는 자체는 이거는 진짜, 이거는 뭐 좀 제가 봐도 너무 잘못됐다고 생각을 해요.  앞으로는 그렇게 하면 안 되고요.  그렇게 된다 그러면 다시 그 모든 걸 다 취소해야 됩니다.  그리고 스마트 오토밸리 조성사업에 주민 요구사항이 지금 다섯 가지가 있어요, 여기.  그런데 여기에 지금 다섯 가지 중에, 요구사항 중에 몇 가지가 돼 있어요, 됐어요, 여기 된 게?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지금 된 건 없습니다. 
강후공 위원   없어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강후공 위원   요구사항만 지금 있는 거예요?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요구사항이 있는 거, 네.
강후공 위원   계속 그냥 추진 중이네요, 그러면?  모든 것들이 다 지금 일률적으로 돼서 잘해 나가야 되는데 우리 예산실도 그렇고 구에서 하는 거 보면 너무 정책성이 없어요, 하는 거에.  좀 잘 세워 가지고, 진짜 아닌 건 아니고, 지금 더군다나 가진 예산도 없고 돈도 없는데 좀 진짜 할 건 하고 안 될 건 안 하고 이렇게 해서 좀 잘해 가지고 실시했으면 좋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다른 위원님들 다 궁금해하시는 거에 추가적으로 마지막 질문드리겠습니다.  동인천역 민자역사 개발사업, 제가 알기로는 1월에 사업주관사 선정을 국가철도공단에서 할 거라는 계획을 들은 적 있는데 이게 선정이 됐나요?  국가철도공단에서 작년에 민간제안공모를 했고 한국토지신탁에서 응모해서 우수제안으로 선정됐대요.  그래서 올해 1월에 사업주관사를 선정할 계획이라는 거까지는 제가 알고 있는데 1월이 지난 지금 이 주관사가 설정이 됐는, 선정이 됐는지 알고 계신 거 있으신가요? 
○전략협력담당 허윤   (좌석에서) 전략협력팀장 허윤이라고 하는데요.  일단 제가 알아봤는데 3월로 미뤄진 걸로 알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이거 왜 질문드렸냐면 저희가 이게 지금 여러 위원님들께서 궁금해하시는 만큼 기획예산실의 이게 추진계획이라고 나와 있는데 답변을 해 주실 때 이런 계획이나 추진사항에 대해서 명확히 저희가 인지할 수 있는 대답을 못 들은 것 같아서, 저희가 이게 우리 오늘 보고해 주시는 추진계획에 들어가 있는 만큼 이런 거에 대해서 국가철도공단에 계속 문의도 해 주시고 자료도 받아서 저희한테 보고해 주실 때 이런 자료를 토대로 답변해 주시길 부탁드리려고 한번 질의드렸습니다. 
○기획예산실장 이재성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네, 부탁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획예산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획예산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법무감사실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법무감사실장 최형수입니다.  법무감사실 소관 2025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17쪽,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자체감사 실시사항입니다.  구민생활과 밀접한 최일선 행정기관 및 보조금 지원시설 등에 대한 자체감사를 실시하여 조직 및 시설 운영의 적정성, 사업 추진 및 예산 집행의 투명성 등을 확보하고자 함입니다.  주요 추진계획 위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주요 추진계획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연안동 외 3개 행정복지센터에 대하여 종합감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4월에는 노인인력개발센터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하고 5월부터 6월에는 공공기관 등 채용실태와 제도개선 권고과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며 6월에는 중구체육회, 9월에는 중구여성회관, 10월에는 중구지역자활센터에 대한 종합감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또한 9월부터 10월에는 본청, 의회사무과, 보건소에 대한 재무감사를 실시할 계획입니다.
  다음은 18쪽입니다.  청렴한 공직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시책 추진사항입니다.  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여 조직 구성원의 윤리의식을 강화하여 구정의 이미지와 대외 신뢰도를 제고함으로써 종합청렴도평가에 대비하고자 하는 것으로, 주요 추진계획으로 연중 자율적 내부통제제도인 청백-e 모니터링 및 자가진단 실시 운영과 전 직원 청렴교육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국민권익위원회에 청렴컨설팅을 신청하여 참여할 예정이며 4월에는 직원 대상 청렴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하겠습니다.  5월, 7월, 9월 3회에 걸쳐 청렴시책 추진 보고회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7월에는 청렴 메시지 공모전 및 청탁금지법 위반행위 모의훈련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한 9월에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청렴콘서트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이외에도 청렴인식 개선 및 관심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청렴시책 추진을 통해 청렴 실천 생활화를 유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19쪽입니다.  예방중심 직무감찰을 통한 공직기강 확립사항입니다.  적극적인 예방적 감찰을 통해 청렴하고 건전한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여 엄정한 공직기강을 확립하고자 하는 것으로, 연중 본청 및 동 행정복지센터 등 산하기관에 대하여 현장중심 점검 및 노출·비노출 병행하여 감찰할 계획입니다.  이하 내용은 보고서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20쪽, 행정신뢰도 향상을 위한 법무행정 추진사항입니다.  현실에 적합하고 알기 쉽도록 자치법규를 정비하여 행정의 실효성 및 법적 안정성을 확보하고 고문변호사 제도 운영 등 각종 소송에 대한 법률지원으로 소송 수행의 전문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사항입니다.  불합리하고 비현실적인 자치법규 정비로 현재 조례 등 보유하고 있는 503건의 자치법규에 대하여 필수조례 적기 마련과 법령 불부합 건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정비 및 지원토록 하겠습니다.  각 부서의 행정·민사소송, 행정심판에 대한 관리 및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또한 고문변호사 5명을 운영하여 법률자문 및 소송 수행의 활성화를 통하여 행정의 적법성 확보에 노력하겠습니다.  이에 대한 소요예산으로 사무관리비인 소송수행료와 고문변호사수당 등 2억 265만원이 소요되겠습니다.
  다음은 마지막 21쪽,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사항입니다.  「지방세기본법」에 따라 지방세 관련 고충민원의 처리 및 세무조사 및 징수유예 등 납세자권리 보호 요청에 대하여 연중 운영하여 처리할 계획이며 또한 무료 법률·세무 상담실을 월 2회 원도심과 영종지역에서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상 법무감사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법무감사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수고 많습니다.  저는 18페이지 먼저, 여기 종합청렴도가 22년부터 이렇게 등급이 나와 있는 거 보면 지속적으로 하락하고 있는 걸로 지금 나타나고 있어요.  22년도에는 3등급, 23년도에는 4등급, 24년도에도 4등급인데 상승, 이런 청렴도가 보면 우리 중구청의 직원들의 어떤 사고를 청렴, 그런 인식을 가짐으로 해서 사고가 줄어들 수 있고 그럴 수 있는 부분이잖아요.  그래서 이거를 청렴도를 상승시킬 수 있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마련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은행 같은 경우에 보면 고객만족도라 그래서 예를 들면 CSI를 할 때도 그냥 하는 게 아니라 거기 보면, 주로 이거 조사할 때 보면 민원인이나 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이나 이런 거를 통해서 정량평가는 좀 그렇게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럴 경우에는 사전에, 은행 CSI 만족도 조사할 때 보면 방문하는 고객들한테 “5점 만점에 5점 꼭 부탁드린다.”는 둥 이런 저기를 통해 가지고 PR을 통해서 올리는 그런 방안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거, 또 직원 대상으로 설문조사 할 때는 사전에 그런 거를 직원들한테 어떤 인식을 시킴으로써 청렴도가 잘 나올 수 있도록 하여간 그런 방안을, 상승 방안을 마련을 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19페이지, 지금 ‘예방중심 직무감찰’이라고 해 놨는데 이게 예방중심 직무감찰이면 여기서 감찰을 해 가지고 지적사항이 나오면 이거는 혹시 징계 같은 거를 해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그니까 비위 사실이 확인되면 징계합니다. 
김광호 위원   이거는 한번 검토를 해 보세요.  이것도 제가 예를 들어서 민간기업을 예를, 말씀을 드린다면 크게 3개의 어떤 감사부서가 있어요.  하나는 감찰부서라는 게 있고 또 하나는 검사부서가 있고 또 하나는 준법지원부서라는 게 있어요.  아시겠지만 감찰부서는 사후에, 사고가 발생하고 나서 이게 회사의 어떤 신임도라든가 이런 거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에 대해서, 소위 말하면 횡령이라든가 이런 큰, 몇십억, 몇백억 대의 횡령 사고가 발생했다든가 이런 거는 그 은행의 어떤 신임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바로 행장 직속에 있는 감찰부서에서 바로 거기 지점에 나가 가지고 감찰을 하잖아요.  100% 조사를 해 가지고 징계를 저기 해서 면직도 시키고.  그리고 이제 두 번째, 검사부서는 그냥 일상, 상시감사를 통해 가지고 정해진 날짜, 일정에 따라서, 감사를 통해서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그거를 지적을 해 가지고 징계도 하고 아니면 그때 검사를 하고 있는, 감사를 하고 있는 기관 중에 보완을 하면 그냥 혐의 없는 걸로 처리도 해 주고 그런 식으로 검사부서가 있고 그다음에 중요한 게 예방중심 직무감찰 같은 역할을 하는 게 준법지원부서라는 게 있어요.  그거는 보통 거기서 드러난 거는 잘못된 게 있어도 처벌하거나 그러지를 않고 그거는 직원들로 하여금 모든 잘못된 거를 다 끄집어내게 해 가지고, 스스로 끄집어내게 해 가지고, 이게 진짜 직원들도 정상적인 프로세스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있잖아요.  여태까지 해 왔던 거를 다 끄집어내게 해서 잘못된 거를 보완시키는 그런 기능을 하는 부서거든요, 그러니까 징계를 목적으로 하는 부서가 아니라.  그래서 저는 예방중심 직무감찰이라 그래서, 이제 그런 것도 필요할 수가 있어요.  왜냐하면 어떤 사고의 개연성이 있는 거를 이게 드러나면 뭔가 징계라든가 이런 거 때문에 계속 끌어안고서 가는 경우가 있잖아요.  그러면 나중에 그게 사고가 발생을 하면 크게 발생을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때로는 그런 예방 차원의 감사 같은, 그래서 거기서 발생한 거는 징계를 주는 게 아니라 보완을 목적으로 하는 그런 것도 필요할 수 있다.  그래서 한번 그런 부분도 직원들 스스로가 이거는 프로세스가 정당한지 모르고, 아니면 잘못된 거를 그동안 숨겨서 계속 갖고 가는 게 아니라 다 끄집어내 가지고 그거를 정리할 수 있는 그런 어떤 기회를 주는 그런 것도 중요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도 한번 검토를 해 봐 주시기 바랍니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따로 답변을 드릴까요?
김광호 위원   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일단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업무적인 거와 관련해서는 저희가 저희 본청 및 아까 여기 보고드렸듯이 이런 부분에 대해서 감사를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여기서 말씀드린 예방중심 직무감찰이라는 거는 일반적인 복무, 복무사항 있죠?  그 부분과 그다음에 우리가 이제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어떤 비위사항 이런 거 있을 때, 저희가 부서가 감사팀이 있고 또 조사팀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경우에, 업무와 관련해서 하는 경우에는 아까 자체감사 계획에 의해서 감사부서에서 그런 일정에 따라서 감사를 하고 그다음에 조사팀에서는 그런 복무감찰, 이런 직무감찰을 하고 그다음에 공직자윤리법에 의해서 어떤 비위사실이 확인되거나 이런 사항이 있을 때 이런 거를 이제 감찰을 한다는 얘기죠.  그리고 지금 말씀하신 부분에 대해서 어떤 뭐 법령적으로, 아니면 우리가 감사를 하면서도 이거는 감사를 하면서 법이나 이런 데서 조금 위반될 수 있지만 그런 부분에 대해서 직원들이 적극행정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그런 부분에서는 또 적극행정에 대한 부분을 갖고 우리가 다뤄서 거기에 대해서는 나중에 징계나 뭐 할 때 감할 수 있는 부분을 이런 것도 이제 지원을 해 주고 있습니다, 현재.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1페이지 보면 납세자보호관 제도 지금 운영을 하고 있는데 이게 현재, 보통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납세 관련 그쪽에 좀 뭐랄까, 경력이 풍부한 분 위주로다가 해 가지고 보호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잖아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김광호 위원   지금 몇 명으로 운영을 하고 있는 거예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지금 저희 부서에 세무직 6급이 한 명 있고,
김광호 위원   한 분?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김광호 위원   한 분으로 운영하는 거네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김광호 위원   그분이 그러면 이거 외에도 별도 자기 업무를 병행하면서 납세자보호관으로 이렇게 지정이 돼서 그 업무를 처리하는 건가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납세자보호관 제도하고 그다음에,
김광호 위원   자기 업무도 그렇게 병행하는 그런 방식으로 진행하는 거죠?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법무 쪽에 소송 수행하고 이런 데서 지원해 주는 것도 같이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리고 뭐 법률서비스라든가 여기 보면 세무나 이거는 별도로 우리 자문변호사 거기를 통해서 지원을 하는 거네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저희 이제 변호사 4명하고 세무사 2명,
김광호 위원   네, 세무사 두 분.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해서 이렇게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실장님.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윤효화 위원   우리 이번에 자체감사 했잖아요, 6월 달에 중구체육회 하고 9월 달에 중구여성회관 하고.  결과가 어땠어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아, 그거는 지금 이거 계획입니다.
윤효화 위원   아, 할 거구나, 할 거구나.  추진사항이구나.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윤효화 위원   아니, 저기 중구가족센터, 6월 달에 한 거 그거는 24년도에 했었던 거죠?  중구가족센터.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가족센터에 대한 부분이요?
윤효화 위원   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윤효화 위원   그러면 세 가지 다 주세요, 자원봉사센터, 가족센터, 노인복지관.  결과를 알고 오셨으면 제가 좀 여쭤볼 말이 있었는데 이거 자료 주시면 다음번에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그거는 별도로 드리는 게 낫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특히 노인복지관에 대해서 여러 얘기가 많았는데 그 결과를 좀 알고 싶고요.  그다음에 우리 이번에 6월 달에 체육회 하고 9월 달에 여성회관 하잖아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윤효화 위원   그 2개에 대한 결과 나오면 우리 의회 일정하고 상관없이 그거 자료 좀 주세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서 바로 저기 할 수 있게 할게요.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질의하겠습니다.  우리 이번에, 20페이지요, 실장님.  여러 가지 소를 제기한 것들이 있고 응소한 것들도 있는데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신천지 있잖아요, 인스파이어월드 용도변경 한 거.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윤효화 위원   여러 아무튼 과정을 거쳐서 계속 용도변경 불허가 처분하고 우리가 시하고 주민들이 막 많은 일이 있었는데 일단은 저희가 최근에는 24년도 2월 26일 날 행정심판이 재결이 돼서 이때 기각이 됐어요.  기각이 되자마자 신천지 쪽에서 지금 행정소송을 5월 달에 제기를 했어요.  그래서 변론기일이 1차, 2차, 3차까지 왔고 우리 3차까지 일단 변론기일 왔을 때까지의 어떤 그 내용은 어땠어요?  어떤 내용이에요?  아시는 팀장님이 얘기해 주셔도 돼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이거는 저희 부서에서 말씀드리기보다는,
윤효화 위원   그러실래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건축과에서 말씀을 드리는 게 낫겠고,
윤효화 위원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그런데 위원님, 이거는 저희 법무감사실에서 이거를 좀 확인할 사항은 아니고,
○위원장 손은비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건축, 해당 부서에서,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해당 부서에서 하는데 제가 이 말씀 왜 이렇게 길게 드리냐면 일단 소송을 제기가 된 거 우리 과에서 다 알고 있잖아요.  이거를 나는 똑같은 과에도 똑같이 얘기할 거예요.  그런데 그때 우리가 우리 용도변경 시 구 조례에 따라서 사전고지만 띡 해 놓고 아무도 어느 과에서도 그거를 저기 안 한 거야.  협조해 주세요.  우리 과가 아니라고 하지 마시고 어차피 소송 진행 중이라 3월 달에 결과 나올 거잖아요.  그러면 “결과가 이렇게 나왔는데”, 제가 똑같이 그 과에다 똑같이 얘기할 거예요.  그러니까 “니네 이렇게 나왔으니까 이거에 대한 사전고지 철저히 해.”라고, 우리가 감사실이잖아요.  제가 그래서 일부러 얘기드리는 거예요.
○위원장 손은비   실장님, 이 내용 변호사님한테 전달해 주셔서 꼼꼼히 체크해 달라고 해 주세요.
윤효화 위원   네, 거기도 전달해 주셔야 되고 3월 달에 우리가 선고가 나왔을 때 그 부분도 우리 위원님들한테 얘기를 해 주시고, 그거는 기밀이 아니잖아요.  그리고 그때 가, 우리가 3차 변론까지의 내용이 우리한테 유리했는지 불리했는지도 좀 알려주시고, 알려주세요.  아니면 공문으로 못 주시겠으면 한번 뵙자고요.  그래서 그 부분 분명히 알려주시고 사후약방문 또 안 되게, 먼저처럼 우리가 구청에서 철저하게 이거를 못 해서 ‘이 과에서 했어.  우리는 상관없어’, ‘변호사는 이렇게 했어.’라고 하지 마시고 다 화합해서 이거는 잘 풀어나가야 돼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그런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 해당 건축 용도변경 신고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이게 적법한 행위인지 아닌지에 대한 부분을 나중에 감사를 해야 될지 아니면 이 부분을 가지고, 어차피 본청에 대한 감사는 시 감사에서 하잖아요.  시 감사에서 감사해서 이루어질 부분이고 저희 법무감사실에서는 이 부분에 대해서 어쨌든 소송에 대한 부분을 어떤 지원을 좀 해 주는 거지 법리적으로 저희가 이거를 이게 뭐,
정동준 위원   결과만 알려주세요, 결과만.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제가 결과에 대해서는 뭐 알려드릴 수는 있어요.
윤효화 위원   아니, 그러니까 우리 감사실이니까 감사실 역할만 해 달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윤효화 위원   그리고 변호사님하고 충분히 그 부분에서 상의 좀 해 주시고 1차 변론, 2차 변론까지는 제가 필요 없고 3차 변론에 어떤 식으로 우리가 변호를 했고 어떻게 왔고 그것도 내용 알려주시고,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그거는 말씀드릴게요.
윤효화 위원   네, 그리고 이거 담당 과에도 이 부분을 먼저처럼 사전고지 엉터리로 하면 우리 감사실에서 가만히 있으시면 안 되죠.  그 과에는 과에대로 제가 얘기를 하겠지만 이 부분은 되게 중요한, 그때 이게 사전고지만 제대로 했으면 저렇게 사후 약 받고 1년 동안 주민들이 힘들지 않았어요, 공무원들도 힘들지 않았고.  그 부분을 맡아서, 우리 감사실이니까.  제가 담당 과에도 똑같이 얘기를 할 거예요.  그러니까 그 부분 인지를 좀 해 주세요, 충분히.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마지막으로 질의하겠습니다.  18페이지 간단하게 질의하려고 하는데요.  저번 회기 때도 말씀드렸었는데 이거 청렴도 청렴결과가 4등급이 이번에도 나왔어요.  이거는 이유가 어떤 거라고 생각하세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이게 이제 종합청렴도가 4등급이에요.  그래서 저희가 종합청렴도를 할 때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로 이렇게 구분이 됩니다.  그래서 이제 청렴체감도가 그 부분이 5등급이었고 청렴노력도가 4등급이었는데 저희가 보면 어떤 청렴 체감도 부분에서 이거 부분이 지금은 내부청렴도와 외부청렴도 이렇게 평가되는데 그 부분은 이제 설문조사를 해요.  그런데 뭐 어떤,
○위원장 손은비   그 방법 말고 실장님 입장에서 왜 이렇게 낮은 등급이 나왔다고 생각하시는지.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그리고 이제, 그래서 이제 내부청렴도 같은 경우에 설문조사를 하는데 무작위로 한 307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해서 권익위원회에서 그거를 설문조사를 합니다.  할 때 저희 직원들이 어떤 인사에 대한 불만을 갖고 이게 청렴도에 대한 부분을 설문할 때 이게 좀 안 좋게 하는 부분 때문에 이런 청렴체감도가 낮아지지 않나 이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제일 낮은 등급이 5등급인가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그러면 저희 청렴체감도가 5등급, 제일 낮은 등급을 받은 거네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그렇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저번에 질의했을 때 청렴노력도에 대해서는 최선을 다한다는 답변을 들은 것 같은데 청렴노력도도 4등급이 나왔네요?  저희는 그때 제가 말씀드리기로는 청렴체감도에 대한 노력이 부족한 것 같아서 체감도를 높이는 방안을 찾아달라는 질의를 한 적이 있는데 청렴노력도도 그렇게 높은 등급을 받지 못한 것 같아서, 저희 추진계획이나 기대효과에 아무런 그런 긍정효과가 와닿지 않은 게 좀 아쉽고,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뭐 지난번에는 어쨌든 그때가 거의 연말 다 돼 갔을 때기 때문에 청렴노력도 부분에 대해서 어쨌든 체감도도 그렇고 올해가 이거 보고드리다시피 저희가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떤 종합청렴도, 청렴체감도나 청렴노력도 부분에서 이 부분을 개선하기 위해서 다각적인 시책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 더 여기서 말씀드릴 부분이 있는데 저희가 청렴컨설팅이라고 있어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한 14개 기관을 선정을 해서 하는 건데 현재, 그러니까 우리가 멘토기관과 멘티기관이 있어요.  멘토기관은 1∼2등급 받은 기관과 멘티기관이 한 2개 기관 이렇게 해서, 거기 그렇게 구성을 해서 거기서 뭐 어떤 개선사항이나 이런 거를 회의나 자문회의 통해서 개선할 부분이 뭐가 있는지 이렇게 하는 사항입니다.  그런데 현재 선정, 신청을 했기 때문에 아직 선정된 건 아니고요.  이런 부분을 통해서 저희가 다각도로 청렴시책을 향상시킬 수 있는 부분을 준비 중에 있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네, 감사합니다.  이게 청렴노력도는 정량평가랑 정성평가다 보니까 저희가 구체적인 매뉴얼이 정해져 있는 건 아니어도 구에서 얼마큼 이거를 노력했는지를 보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사실 저희의 뭐 인사 문제나 이런 거랑은 별도로 감사실에서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평가하는 지표라고 보이는데 이거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그런 부분도 있고 어떤 뭐 영향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감점요인도 있고 해서 여러 가지 요인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저희 부서에서는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데요.  좀 생각 같지 않게 작년에는 많이 점수를 받지 못한 부분이 있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이번에는 작년 계획이랑 좀 많이 변화된 계획이 필요한 것 같고 그렇게 해서 좀 더, 아까 벤치마킹하는 컨설팅이 만약에 당선이 안 된다면, 당첨이 안 된다면 저희 자체적으로도 그런 벤치마킹할 수 있는 계획을 잡아주시고,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위원장 손은비   그리고 또 말씀드리고 싶은 건 제가 왜 이 질의를 드리냐면 저희 2022년 3등급이 저희 청렴도 제일 높았던 해로 기억하고 있거든요.  맞나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위원장 손은비   저희 2025년 청렴도가 마지막 판단기준이라고 보여져요.  저희가 중구가 분구되면 제물포구랑 영종구로 분구가 되기 때문에 저희 올해는 3등급 이상의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실장님께 정말 부탁드리겠습니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한 가지 이어서 질문드리겠는데 지금 공직자들이 인사나 진급에 대해서 그러면 불만이 많다고 보이는데 이게, 그렇죠?  아까 언뜻 말씀하시길 지금 인사 문제 이런 거 말씀하셨는데 그러면 결론적으로 상급자들한테 대한 불만이란 말이에요.  그리고 인사 같은 거는 청장님 전권이란 말이에요.  그런데 이게 불만이 이렇게 생기면 우리 집행부에서 뭔가를 행동으로 옮겨서 다시는 이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그렇게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짜야지 그냥 이대로 놔둬서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에요, 이게.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물론 진급이나 이런 거에 대한 불만도 있지만 사실상 저희가 1청과 2청으로 나눠져 있다 보니까 원도심이나 이쪽에 사는 직원들이 저기 영종지역에 오랜 기간 근무하다가 하면 이쪽으로, 원도심으로 전보발령도 나야 되고 하는데 그런 부분도 있고 해서 우리,
정동준 위원   그런 부분은 굉장히 세세한 부분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영종으로 출퇴근하고 싶은 분들은 영종 지원하면 되는 거고 원도심에서 근무하시고 싶은 분들은 원도심 지원하면 되는 거기 때문에 그거는 큰 문제거리는 아닌 걸로 보이고 인사나 진급의 문제가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생각하는 하위직 공무원들이 많다고 이렇게 보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집행부에서 뭔가 조치를 취해서 잘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야만 등급이 올라가는데 그런 조치가 선행되지 않으면 이런 등급 계속 4등급, 3등, 이런 걸로밖에 받을 수 없는 거란 말이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법무팀이 됐든 집행부 청장님이 됐든 전체적으로 회의를 한번 소집을 하셔서 뭔가 대안을 만들어 보세요.  그래야만 이게 개선되지 그렇지 않고 개선될 조짐이 보이지를 않는 거예요.  계속 4등급이나 이런 거 받고 창피하잖아요.  그리고 아까 손은비 위원 얘기했다시피 영종구하고 중구하고 분구되면 영종구도 4급 되고 우리도 4급 되는 거예요, 이쪽 원도심도.  그걸 뭐 영종은 잘했으니까 1급 주고 여기는 4등급 주고 그런 게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이게 양쪽 간에 다 문제가 되는 거니까 25년도 마지노선이라고 생각을 하시고 한번 집행부는 고심해서 노력을 하셔야 될 거예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그런데 뭐 이게 청렴도라는 게,
정동준 위원   아무 상관 없어요, 공무원들 생활하는 데?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그러니까 인사불만에 대한 부분을 이게 다루는 게 아니고 다른 어떤 비위나 이런 거를 갖고 하는 건데,
정동준 위원   그게 그거하고 연결되는 거예요, 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그런 이제 인사불만 그런 걸 갖고 어떤 청렴도 설문조사할 때 직원들이 그거에 대한 불만으로,
정동준 위원   그러니까 그런 변명은 구차한 거니까 그렇게 하지 마시고 집행부에서 상의를 하세요.  ‘의회에서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이거 우리가 청렴도에 대한 등급 수를 바꾸지 않으면 문제가 많을 것 같으다.’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그런데 그 지금 말씀드린 부분은 제가 이제 주관적인,
정동준 위원   아무 문제도 없다고 생각하면 그게,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주관적인 말씀이고요, 말씀드리는 거고요.  그것이 설문조사에 대한 부분을 갖고 그거가 뭐 그게 이제 인사불만이다 어쩐다 이렇게 해서 그런 결과보고가 나온 건 없습니다, 사실상.  그런데 저희가 추측컨대 그런 부분 때문에 이게,
정동준 위원   전체적으로 여러 가지가 있는데,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설문조사가 좀 좋지 않게 나오지 않았나 이렇게 생각하는 겁니다.
정동준 위원   그것도 하나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거를 그렇게 구차하게 변명하시지 말고 실행을 한번, 실행으로 한번 옮겨보세요.  그래야만 뭔가 개선이 되지 그렇지 않고 개선이 되겠어요?  이게 또 내년에도 이 사람들한테 얘기하면 또 똑같은 설문지 주면 똑같은 답변하지.  개선됐어야 답변을 다르게 할 텐데 개선되지 않으면 계속 그 답변하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걸 빨리 개선할 수 있는 대안을 만들어서 한번 실현을 해 보세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그거 관련해서 인사부서인 총무과에서 많이 노력을 하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예방 중심의 직무감찰에서 이제 상시감찰 하고 있잖아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강후공 위원   그런데 지금 하고 계시는 거죠, 상시감찰은?  항상?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강후공 위원   그러면 작년에 여기 할 때 여기에 위반된 사람이 있나요, 공무원들이?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특별한 비위사실이나 뭐 이런 건 적발된 건 없고요.  저희가 주로 이제 복무와 관련해 가지고 출근점검이나 아니면 뭐 이석점검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지적된 사항은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런데 상시감찰을 지금 하신다고 그랬는데 사실은 이거를 하실 때 진짜 이거를 확실하게 하셔야 돼요.  확실하게 하셔 가지고 잘못된 점이 있으면 확실히 고치게 해야 되니까, 그러면 기강이 안 서거든요.  그런 것들은 확실히 잡아주고 진짜 뭐 이렇게 봐주고 이런 거 없이 진짜 딱 그렇게 돼서 부정행위 있다 그러면 잡아서 감찰을 하고 진짜 징계를 주고 이렇게 해야지,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저희 부서에서는 뭐 그런 사실이 있다고 그러면,
강후공 위원   봐주는 식으로 이렇게 하면 안 되니까 정확하게 하셔 가지고 그렇게 해서, 그래야 또 주민들도 믿고 거기 또 감사실도 다 믿고 이렇게 일을 할 거 아니, 일을 한단 말이에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강후공 위원   그러니까 그런 것을 확실히 하셔 가지고 지금 뭐 4등급 이렇게 나왔다 그랬는데 다음에는, 25년도에는 잘하셔 가지고 등급을 올려야죠.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뭐 저희가 항상 이렇게 감찰하고 있는데요.  감찰해서 안 나오는 게 더 좋은 거 아니겠습니까?
강후공 위원   아, 좋죠.  그런데 확실하게 해서 진짜 나온 거 있으면 거기에 대한 벌을 줘야 되고 해야 되니까,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그거는,
강후공 위원   그런 걸 확실하게 해서 다음에 등급 올리게끔 이렇게 좀 노력을 하세요.
○법무감사실장 최형수   네,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법무감사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법무감사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동장님이 너무 많이 기다리고 계셔서 12개 동 다다음 하고 쉬어도 괜찮을까요?
윤효화 위원   다음부터 12개 동을 더 앞으로 당기면 좋겠어요.
정동준 위원   그러세요.
○위원장 손은비   네, 다음은 홍보체육실장 나오셔서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입니다.  홍보체육실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4건에 대하여 보고드리겠습니다.  먼저 25페이지, 영종국제도시 300리 이음길 자전거 페스타 개최입니다.  구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가족이 함께 체험하며 즐길 수 있는 자전거 축제를 10월 중 개최할 예정으로 사업예산은 2억원이 되겠습니다.  영종 씨사이드파크 일원에서 진행될 예정으로 주요내용으로는 이색 자전거 퍼레이드, 자전거 타기 행사 및 이벤트, 자전거묘기 등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5년 상반기 제안공모를 통하여 세부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며 자전거 타기 명소인 영종국제도시를 대표하는 축제를 만들어 외부 참가자 및 관광객 유치를 통해 관내의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상권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26페이지, 영종복합문화센터 체육동 개관 및 운영입니다.  체육동은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연면적 3836.15㎡가 되겠습니다.  1층 수영장, 2층 헬스장, 3층 다목적체육관 4층 실내골프연습장이 되겠으며 사업비는 14억 4200만원입니다.  영종복합문화센터는 2월 중 준공 예정에 따라 사용승인이 완료되는 대로 실내 인테리어공사 및 각종 기구배치 등을 배치하고 5월에 부분개관 및 시범운영을 거쳐 6월에 체육동 전체 시설을 개관할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27페이지, 생활체육시설 확충 및 관리사업입니다.  2024년에는 총 11개의 야외 체력단련기구를 설치하였고 왕산 다목적체육시설 조성공사, 고염나무골 다목적구장 시설변경공사, 영종국제도시 테니스장 조명 및 부대시설 설치공사를 완료하였습니다.  2025년에는 을왕동 186-21번지 일원에 8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498㎡ 규모의 다목적 게이트볼장을 조성할 예정이며 관내 체육시설을 수시점검하고 정비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체육 인프라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28페이지, 중구 공공와이파이 인프라 확대 구축사업입니다.  영종하늘체육공원에 5월까지 63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공공와이파이를 확대 구축하여 지역 주민들이 공원을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상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은비   수고하셨습니다.  홍보체육실장은 자리로 들어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25페이지 지금 중간에 보면 축제 기본계획 수립 해 가지고 9월 달에, 이게 기본계획은 다 나와 있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지금 현재 저희가 기본계획을 수립했다는 거는요, 먼젓번 24년도에 보고드렸듯이 그 예산을 세우기 위해서 일단 저희가 아웃라인만 잡은 거고요.  나머지는 지금 한 3월에서 5월 사이에 저희가 이제 제안공모를 해서 저희가 가지고 있는 기본 아웃라인을 바탕으로 제안공모를 해 가지고 세부 추진계획을 세울 예정입니다.
김광호 위원   그런데 제가 전체적인 추진일정을 보면 지금 2억을 들여 가지고 이게 이제 새로운 어떤 축제를 지금 하는 거잖아요.  그 300리 이음길을 이제 특화하기 위한 그거를 하면서 장기적으로는 이게 영종국제도시를 대표하는 축제로 발굴·육성을 하고 관광객 유치를 통해 가지고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겠다는 그런 당찬 목표를 갖고서는 이거를 하는 건데 지금 너무 러프하게 일정을 잡는 것 같아요.  지금 정도에 벌써 어느 세부적인 추진안이 나와야 되고 적어도 한 다음 달이나 이쯤 되면 업체 선정이 돼서 세부적인 안이 3∼4월 달에 나와줘야 되거든요, 업체.  그래야지 지금 여기는 7∼9월에 홍보를 해 가지고 업체 공모가 5∼6월 달에 되면 그때 거기서 뭐 구체적인 안을 만들어서 7∼9월 달에 홍보하고 10월 달에 축제 한다는데 이렇게 되면 100% 참여자 별로 없어요.  지금 우리 음식문화축제 할 때도 그때 처음 할 때 중구의회가 관심을 갖고 막 1월 달부터 계속, 그 뭐지, 업체 제안 그 자료, 업체에서 제안한 그 자료 가지고 오라 그래 가지고 PPT 하라 그러고 막 이렇게 해 가지고 그나마 첫 해에는, 첫 해에는 여러 가지 시행착오가 많고 특히 홍보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우리가 기대한 것처럼 외부에서 지금 오는 게 목적이지 그냥 영종 안에 있는 사람들이 자전거 축제 한다고 그러니까 자전거 끌고 나와서 한번 타는 게 목적이 아니잖아.  여기 말 그대로 지금 관광객을 유치를 해서 지역상권을 활성화시키자는 게 목적인데 그러면 좀 더 앞당겨 가지고 제가 생각할 때는 계획을 진행을 해야 될 걸로 보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런 축제 관련해 가지고는 아무래도 문화관광과나 문화재단이 그쪽에 노하우가 많이 있으니까 거기하고 많이 좀 협의를 하셔 가지고 콘텐츠들을 어떤 걸 이렇게 넣으면 좋을지 뭐 그런 것도 사전에 상의한다든가 절차를 어떻게 갖고 가는 게 좋은지, 거기는 많이 이제 저기를 해 봤으니까 전에, 뭐죠?  음식문화축제 같은 것도 다 지금 문화재단에서 계속해 오고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하여간 첫 번째 할 때는 시간도 많이 걸리고요, 시행착오도 많아요.  주민들이, 또 막상 주민들하고 설명회도 해야 돼요.  그러면 그 설명회를 할 때 거기서 또 막 바뀌는 경우도 많아요, 주민들이 ‘이런 거 하지 말고 저런 거 합시다.’ 막 해 가지고.  그래서 그런 것들 좀 감안을 하셔 가지고 다 만들어 놓고 주민들한테 “우리 이렇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다 바뀌어요.  그러면 그때 가서 시간이 부족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도 좀 감안을 해 주시고 나중에 이게 관광객을 유치해서 지역상권을 활성화하겠다고 그러면 그 계획서에는 예상되는 방문객이, 관광객이 어느 정도 될 거라는 거, 그리고 비용 대비해 가지고 경제유발 효과는 어느 정도 될 거라는 이런 게 나와줘야죠.  이게 뭐 1∼2000만원짜리 축제도 아니고 지금 전액 구비로다 해 가지고 2억을 들여서 하는 그런 축제인데.  그래서 좀 더 신경을 써서 준비를 좀 해 주시고요.  나중에 그런 결과보고서에서는 아까 얘기했던 관광객 예상 대비 목표, 아니, 목표 대비 실제 방문한 관광객이 얼마나 되는지 비용 대비 경제유발 효과가 얼마나 됐는지 그런 것들이 나중에 결과보고서에도 다 담겨져야 되고 그래서 지금 추진계획이 이렇게 러프하게 나올 게 아니라 지금쯤 되면 상세하게 타임스탬프별로다가 이렇게 일정이 나와줘야 돼요, 홍보계획이라든가 그다음에 업체 선정이라든가 거기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넣을 거라든가 뭐 이런 것들이.  그래서 그렇게 좀 더 세밀하게 추진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26페이지 보면 다목적체육관이 있는데 다목적체육관에는 종목이 어떤 종목들이 들어갈 거, 예를 들면 농구장이라든가 거기 뭐 배드민턴장이나 그다음에 족구장이라든가 이런 게 지금 그 라인을 그릴 거 아니에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김광호 위원   뭐뭐를 지금 할 생각이에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지금 저희가 배드민턴,
김광호 위원   배드민턴.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농구, 탁구 뭐 그 이외에도 비는 시간이 있으면 거기가 다목적체육관이라 꼭 이거보다도 여러 가지로 주민들 의견을 들어 가지고요.  주민들이 필요하는 사업에다가,
김광호 위원   제가 이제 이걸 왜 말씀을 드리냐면 다목적체육관에 그런 족구라든가 농구라든가 배구를 하려면 라인을 그려야 되는데,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려야죠.
김광호 위원   그거를 한 번 할 때 색깔을 달리 해 가지고 한 번에 다 그려놔야지 한 번의 그 비용만 들지 건별로다가 나중에 이제 뭐 예를 들어서 배드민턴하고 농구하고 탁구대만 이렇게 그려놨는데 나중에 뭐 “족구장을 이용하게 해 주세요.” 그러면 그것만 처음 라인 그리는 데도 1000만원대 예산이 막 들어가더라고요.  그러면 별도 비용이 또 들어가는 거니까 처음에 그런 걸 잘 가정을 하셔 가지고 거기다 넣을 수 있는 뭐 한도 내에서 할 수 있도록, 족구장 들어가셔야 돼, 족구장이 지금 실내족구장이 없어 가지고 아우성이니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라인을 그릴 때 그런 거 다 반영해서 한 번에 라인을 그릴 수 있게끔 좀 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리고 27페이지, 용유도에 다목적 게이트볼장 조성을 하는데 이게 지금 위치가 어디인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위치가요, 정확하게 말씀을 드리면요.  이게 지번상으로만 말씀을 드렸는데요.  여기가 용유소방서 맞은편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 거기,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삼각형처럼 되어 있는 바로 거기입니다.
김광호 위원   그 앞에 논 얘기하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아니요.
김광호 위원   소방서?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 소방서 길 건너편에,
김광호 위원   아, 그 대각선으로?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길 건너편에 거기 위치입니다.
김광호 위원   네, 거기 뭐 건물 있고 그런, 그 옆이네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김광호 위원   알았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 염전 있는 데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바로 옆에 올라가서,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맞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실장님.  우리 25페이지 자전거 이음길, 제가 일단은 2억에 대한 예산에 대해서 저는 끝까지 반대했던 사람 중에 하나인데 어차피 일단 하기로 했으니까 성황리에 잘됐으면 좋겠고요.  우리 삼천리 이음길 일단 그 한 바퀴 도는 데 다 걸리는 시간이 그때 몇 시간이라고 하셨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거는 제가 사실, 제가 한번 나가서 돌아보,
윤효화 위원   그때 3시간에서 4시간 얘기를 했는데,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 정도는 됩니다.
윤효화 위원   제가 최근에 용유 행사 갔다 오다가 지금 조성된 자전거길이 있잖아요.  몇 명이나 이용하고 있나 봤는데 갈 때도 올 때도 1명도 거기 자전거 타는 사람 없었어요.  그래서 내가 자전거길 저렇게 조성해 놓고 해변가 바로 옆에다가, 원래 가운데다 해야 되는 게 맞지 않았나 싶어요, 저는.  그런데 뜬금맞게 해변가 옆에다 조성은 해 놨는데 아무도 타는 사람이 없어서 정말 ‘저거 때문에 더 차가 막히는구나.  차라리, 저거 저기 있는 게 맞나?’라는 생각은 했어요, 제가.  그런데 우리가 삼천리 이음길이 활성화돼서 거기에 자전거 타는 사람들을 많이 이렇게 합리적으로 이용이 된다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어, 이미 해 놨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 2억 갖고 저희가 뭘 하시나 하고 내용을 제가 천천히 들여다봤더니 이색 자전거 퍼레이드, 자전거 타기 행사·이벤트, 자전거 몰기, 가족 자전거 달리기 대회, 자전거 관련 체험부스, 영유아존 이렇게 딱 보면 아직은,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3월 달에서 5월 달 제안공모 하고 세부적인 추진계획은 그때 나올 거라고 하셨는데 딱 이거만 놓고 봤을 때 평상시에 자전거동호회거나 자전거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 저처럼 1년 내내 자전거를 한 번도 안 타는 사람들은 여기에 어떤 식으로 참석할 수가 있을까요, 이 축제에?  자전거, 집에 자전거가 없거나 저처럼 자전거를 탈 줄 모르는 사람들이나 자전거문화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이 축제에 참석을 할 수,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내용이에요.  왜냐하면 그래도 축제인데, 우리가 2억이나 들이는데 그렇게 관심이 없는 사람도 여기에 와서 어떻게든 참여시킬 수 있는 그런 것도 추가가 돼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렇잖아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윤효화 위원   자전거에 관심 없는 사람은 여기 오지 말라는 얘기랑 똑같잖아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아, 그러니까 저희가,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은 2∼3월 달에 하실 때 아까 얘기, 세부적인 추진계획 하신다고 하셨으니까 자전거에 관심 없는, 제가 몇 번, 여러 번 말씀드리잖아.  송도신도시 맥주축제는 맥주 못 마셔도 가면 너무너무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아요.  여기도 그래야지.  내가 자전거를 못 타도 허허벌판에 갔더니 너무나 볼 게 많았다, 즐길 거리가 있었다라는 거, 그래야 자전거에 관심을 갖죠.  그래야 자전거를 사고 거기에 나오지.  그러니까 그렇게까지 유도할 수 있게 그것도 좀 추가를 해 주세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26페이지에 보면 영종복합문화센터에서 수영장이 그때 레일이 몇 칸이라고 하셨죠?  7칸이라고 그러셨나?  수영장 그 레인.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6칸으로 제가 알고 있는데요.
윤효화 위원   6칸?  7칸이라 그러지 않았나?  1칸이 줄었어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건 정확하게 확인을 좀 해 보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때 제가 7칸이라고 들었는데 이거를 벌써 뭐라고 얘기들 하시냐면 걷는 레인 있잖아요.  “초보자용 레인이 반드시 1∼2개가 들어가야 된다.”  우리 체육센터 있잖아요, 중구체육 거기도 수영장이 있잖아요.  초보자 레인이 없대요.  그래서 이만큼 말고 초보자 레인은 허리춤에 와야 되고 걷는 사람도 허리춤에 와야 되는데 거기는 초보자 레인이 없어서 되게 불편했는데 “여기는 초보자 레인이 있냐?”, “걷는 레인이 있냐?”고 묻는데 제가 그거를 못 여쭤본 것 같아서, 초보자 레인이나 걷는 레인이 분명히 한 레인 이상은 있어야 된다.  그래야 아이들을 데리고 가서 엄마나 아빠가 거기 활용을 한다.  그러니까 그거 꼭 체크를 해 주세요, 있는지 없는지.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아까 김광호 위원님이 말씀하셨는데 다목적체육관에 이것도 주민들이 굉장히 많이, 배드민턴은 우리가 밖에도 야외에 배드민턴장이 많잖아요.  농구도 마찬가지, 하늘체육공원에도 있고 탁구도 그렇고.  당구는 한 군데도 없다고 왜 당구는 이렇게 저기 하냐고, 멸시하냐고 계속 당구 동호회에서 계속 얘기를 하는데 이번에 여기도 당구 한번 총체적으로 검토를 해 봐주세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저희가,
윤효화 위원   당구 인구가 탁구 인구보다 많대요, 그분들 말씀은.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거는 그럴 수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데 왜, “당구 같은 경우에는 중장년 이상이 많이 가니까 홀대하는 거 아니냐?” 이러고 얘기하세요.  청소년수련장에 가도 농구도 할 수 있고 다 할 수 있는데 여기까지도 당구가 없으면 그거 뭐 일반 당구장에만 가라는 얘기냐라는 말씀을 제가 되게 여러 번 들었어요.  참고해 봐 주세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심도 있게 이거는 의논해 보시고 저한테 말씀을 좀 해 주세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하나만 여쭤볼게요.  우리 27페이지 보면 송산배수지 테니스장 있잖아요.  그런데 거기 이용하시는 분들이 아예 이렇게 (자료를 들어보이며) 저한테 ‘민원’ 이래 가지고 그냥 몇 분이 찾아오셨었어요, 저번주에.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윤효화 위원   송산테니스장에 아주 민원 이래 가지고 이분들이 몇 분이 오셨었는데 왜 이렇게 거기는 계속 지속적으로 이렇게 민원이 끓는지를 모르겠어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자료를 다 받아서 한번 봤더니 송산 그 배수지 안에 있는 테니스장이 9면이 있고요.  인조잔디가 5면이고 하드코트가 4면이 있는데 예약제로 운영이 되는데 예약을 하려고 그러면 한 달 전에 예약을 해야 된다는 거야.  그런데 65세 넘어가도 이걸로 예약할 줄 모르는 사람들이 꽤 많은데 계속 가서 얘기하면 와서 예약을 한 달 전에 하라 그러는 거야.  그런데 일하는 사람들이 뭐 하다 보면 한 달 전에 매번 가서 예약하기가 힘들다고 계속 얘기하면 그러거나 말거나 “휴대폰으로 예약해.”, “컴퓨터로 예약해.” 이러고 예약을 안 받아준대요.  그래서 제가 아니, 그렇게까지 영향을 미칠까 싶어서 이걸 자료를 봤더니 중구 이용현황에서 예약제로 바뀌고 난 다음에 12월 달, 11월 달, 10월 달만 한 2700건 정도 됐는데 지난 25년 1월 달부터 1200건으로 확 줄었어.  이거는 거기 이용하던 사람들이 예약을 못 하는 거야.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1월 달에요?
윤효화 위원   1월 달에 1200건으로 확 줄었어요.  그래서 69%가 예약을 하다가 갑자기 43% 확 줄었어.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저희가 생각에는요, 위원님 또 그런 부분도 있습니다.  날씨가 지금 1월 달 같은 경우 1∼2월 달에 날씨가 워낙 겨울 날씨다 보니까 동호회나 이런 데서 많이 조금 예약을 덜 한 경우도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우리 65세 넘어간 어르신들도 테니스장 이렇게 송산배수지 근방에 사시는 분들은 이용하고 싶잖아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여기 관리인원이 3명이나 돼, 기술직도 1명 있고 공무직도 2명이 있어.  그러면 이분들, 모르겠어요.  예약이나 받고 그 시설관리공단에서 뭘 하는지 모르겠지만 이런 거 도와주세요.  우리가 이렇게 시설 해 놓고 이용하라 그래 놓고서는 “나 예약 못 해.” 그러면 “와서 해, 몰라.  한 달 전에 와서 해.” 이러지 마시고.  그리고 이분들 이제는 공짜 아니잖아요.  우리 2500원씩 내잖아요.  그러니까 나 몰라라 ‘너 할 수 있으면 하고 말라면 마라.’ 하지 말고 제발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조금, 계속 하는 분들이 하시잖아요.  그리고 솔직히 우리가 이렇게 시설 해 놓고 외부 사람들, 예전에 그것도 막 저한테 얘기가 많았는데 제가 따로 우리 팀장님하고 얘기해 보니까 그건 많이 줄었다고 하더라고요.  현지인 것 주민등록증 빌려서 마치 현지인인 것처럼 해서 미리 예약하고 2500원 뭐 하고, 할인받고 이랬는데 지금 우리 의원님들이 꾸준히 그걸 얘기하시고 또 우리 실장님이 오시면서 관리를 해 주셔서 그거는 많이 줄었대요.  그래서 현지인들이 대부분인데 그 대신 나이 드신 분들이 많이 못 해서 매번 밀린다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꼭 체크해 달라고 그분들이 오신 분들이 다 60대, 70대야.  그러니까 제발 우리는 돈 내고 하고 싶으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좀, 굳이 어떻게 좀 할 수 있는 방법을 해 달라고 자꾸 얘기하니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 부분,
윤효화 위원   아니면 쭉 받아놨다가 체크했다가 아닌 사람만 빼든가 방법을 좀 마련해 봐주세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시설관리공단에 저희가 위탁을 했기 때문에,
윤효화 위원   그래, 운영의 미를 좀 해 봐주세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저희가 한번 네, 그거는 시설관리공단이랑 협의를 한번 보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시설 이렇게 해 놓고 43%밖에 예약 안 하면 얼마나 손해예요.  그러니까 먼젓번처럼 75% 되게 해야지.  실장님, 부탁 좀 드려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실장님, 수고 많습니다.  생활체육시설에 지금 국제도시 테니스장에 CCTV 설치할 거잖아요, 상반기에.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강후공 위원   여기에 몇 대가 들어가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9대 들어갑니다.
강후공 위원   9대?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강후공 위원   그리고 왕산족구장 공 이탈 방지용 천장 구조물 설치인데 여기를 사실은 좀 빨리 해 줘야 돼요.  지금 그것이 없다 보니까 이걸 이용을 못 하거든요, 사용을 못 해요.  그래서 이게 상반기라고 했지만 될 수 있으면 빨리 빠른 시일 내에 해서 거기에 설치를 해 주세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거기는 지금 말씀하신 데가 사실 저희가 체육시설 유지보수를 하는 데 올해 예산이 2500밖에 안 돼요.  저희가 위원님 말씀하신 데 거기가 예산이 2000만원이더라고요.  저희가 견적을 받아봤을 때,
강후공 위원   (청취불능) 막아 주는 거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거 하는 데 2000이 들어간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강후공 위원   그런데 그게 빠져서 못 한다고 그러, 이 사용을 못 한다고 그러더라고요, 그게.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하여튼 저희가 최대한 빨리해서 주민들 불편사항 없도록 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용유 다목적 게이트볼장은 아까 용유소방서 앞이라 그랬는데 거기는 평수가 어느 정도 돼요, 몇 평 정도?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498㎡니까,
강후공 위원   498㎡라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강후공 위원   그러면 다 이렇게 해서 씌우는 거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저희가 영종1동에 하늘체육공원에 있는 게이트볼처럼 그렇게 만들 계획입니다.
강후공 위원   그만해요, 크기도?  그 정도 돼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 정도 됩니다.  그런데,
윤효화 위원   크기가 나와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거기가 한 150,
강후공 위원   그런데 거기가 그렇게 나올 자리가 있나?
윤효화 위원   없는데?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게 생각보다 큽니다.
강후공 위원   그래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거기가, 
강후공 위원   그 가건물 지어놓은 거 그쪽 앞에 거기 얘기하는 거예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쪽에 그 사이 도로 있는 데,
강후공 위원   네, 도로 옆에.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거기까지 있는 데까지가 다 원래는 저희 땅이 다, 그 염전 있는 데 그 옆에 거기까지 다 저희 땅입니다, 그 경계 있는 데까지요.
강후공 위원   아, 그래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런데 거기에 지금 경제청에서 오수중계펌프장을 조금 짓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경제청에서 저희한테 지금 1억 6000 시비를 보조를 해 줬습니다.  그리고 나머지는, 6400은 저희 자부담으로다가 일단은 계획을 세웠고요.  나머지 돈이 지금 부족할 것 같습니다.  지금 물가상승분이나 이런 게 해 가지고 모자랄 것 같은데요.  그 부분은 인천도시공사가 용유 개발하는 데 거기 사업승인 나면 그쪽이랑 한번 협의를 봐서 저희가 사업분 부족한 부분을 한번 요청을 해 볼 계획입니다.
강후공 위원   네, 이것도 지금 하반기에 준공인데,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하반기가 아니고 지금 용역이 중지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거기가 지금 오수중계펌프장이 들어오려면 토지분할을 하고 도시계획변경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지금 경제청에서 그거를 상반기 중에 완료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그게 끝나면 저희가 용역,
강후공 위원   그러면 다 끝난 다음에 시작을 해야 되네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러면 용역이 이제 한 70% 정도 됐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상반기 정도에는 용역을 완료하고 늦어도 7∼8월 달 되면 저희가 공사 계획, 발주를 할 계획입니다.
강후공 위원   하여간 계속 용역 분들이 요구하는 게 빨리 그것 좀 해 달라 해 달라 맨날 요구를 하시거든요.  그러니까 그것도 좀 빠른 시일 내에 이렇게 해서 하게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도와드려야죠.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최대한 빨리 진행해 보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저 26페이지 하나 질의하겠습니다.  저희 영종복합문화센터 5월에 시범운영해서 6월에 개관하는데 이거 운영 조례는 언제쯤 올리실 계획인가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아, 5월, 시범운영 기간이요?
○위원장 손은비   아니요, 아니요.  이거 영종복합문화센터 운영 조례 만드셔야 되잖아요.  아직 계획에 없으신가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그게 지금 저희가 조례는, 이게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하잖아요.  그래서 지금 현재로서는 세부계획보다는 우리 국민체육센터 운영 조례 있잖아요.  지금 그거에서 일단은 준해서 운영을 할 계획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내용이 다르지 않을까요?  저번에 말씀해 주셨을 때는 저희 12월 달에 이거 개정했잖아요, 조례.  그런데 거기에 일단 다음에 말씀하신 시범운영 때 국민체육센터 지금 영종 주민 50% 감면받는 것도 삭제되어야 할 것이고 영종복합문화센터에 대해서는 영종 주민 감면내용이 들어가야 돼서 차별화로 2개를 따로 두셔야 될 것 같아서 질의하고 있거든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아, 네, 먼젓번에 그렇게 말씀드렸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그 부분은 어차피 몇 가지만 손보면 되기 때문에 저희가 시범운영 전에 그거는 조례를 만들면 됩니다.
○위원장 손은비   저희 다음 임시회가 4월 말에서 5월 초에 있는데 그때 한번 적용가능한지 그때까지 검토해 주시고 제가 왜 말씀드렸냐면 영종복합문화센터는 지역 주민 감면이 30%는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렸어요.  저희 지금 국민체육센터는 지역 주민한테 30% 감면을 받고 있잖아요.  말씀하신 대로 같은 기준으로 따진다면 양쪽은 다 주민들한테 30% 감면이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되거든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그 부분은 저희가 조례를 한번 시설관리공단이랑 만들 때 협의를 해서 의원님들한테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12월에 말씀드렸다시피 원주민, 지금 여기 현지 원도심 분들한테 50%로 늘릴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도 같이 검토 부탁드릴게요.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먼젓번에 영종 주민들한테 조금 더 감면드린 것 때문에 아마 말씀을 하시는 것 같은데 그것도 검토를 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네, 왜냐하면 30%에서 40%가 막 엄청 큰 금액의 예산이 필요하면 시설관리공단에서 안 된다고 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 그때 말씀드렸다시피 1000만원 정도의 차이가 난다고 하면 더 지역 주민들이 더 많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연계하는 게 맞다고 판단되고 영종도 30% 규정은 따라야 된다고 판단돼서 꼭 검토 부탁드리고 다음 회기 4월 30일까지 이거 진행해 줄 수 있도록 부탁드리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 박종화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네, 감사합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홍보체육실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홍보체육실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참고적으로 전병영 연안동장님은 교육으로 인해 참석이 어려워 피치 못해 이미희 행정민원팀장이 참석하셨음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12개 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받는 순서이나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각 동 소관 사항에 대하여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는 421쪽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수고들 많으시는데 오래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저는 일단 우리 동장님들 다 계신 자리에서 일단 한 말씀만 먼저 드릴게요.  우리 이번에 주민자치위원 다 선정이 됐잖아요.  그런데 여전히 잡음이 많은 거 알고 계시죠?  정말 시달려서 못 살 정도로 너무 많은 전화를 제가 어제도 밤 11시까지 받았어요.  과정에서, 선거과정에서 이랬다 저랬다 이거는 그분들 개인의 얘기지만 그 개인들의 얘기가 그렇게 제가 봤을 때는 합리적이지 않다라는 생각은 안 드는 그런 동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지금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그래도 여기 계신 동장님들이 그만큼 노력을 해 주셔서 그렇게 그나마 선거가 원활히 잘됐고 되실 만들이 되셨다고 생각은 하지만 앞으로도 이게 끝난 것 같지가 않아요, 제가 어제도 그 전화를 너무 많이 받았기 때문에.  그러니까 동장님들이 절대로 편파적이지 않게, 합리적이게, 만약에 지금 되신 분이 정말 비합리적으로 됐으면 그것도, 아니면 정당하게 됐으면 그것도 중간역할들을 꼭 여기 계신 동장님들이 해 주셔야 동이 덜 시끄럽지, 제가 단톡방을 들여다보기가 겁날 정도로 너무 많은 얘기들을 하시고 그다음에 그런 부분을 여기 계신 동장님들이 제발 인지하시고 중간역할 해서 조금 조율될 수 있게, 편안하게 갈 수 있게 도와주시지 않으면 정말 제일 힘든 건 제가 볼 때 구청장님일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조금 한 번 더 생각해 주시고 발언하실 때, 편드실 때 이런 거 잘 좀 꼭, 제가 그냥 좀 적나라하게 얘기를 드린 거예요.  그런 부분 꼭 좀 신경을 써주시고요.  그다음에 주민자치회장 되신 분들도 조금 여러 말을, 뭐라 그럴까, 아닌 걸 긴 것처럼, 긴 거를 아닌 것처럼 그런 부분을 동장님들이 할 역할들은 아니지만 그런 부분들 조금 인지하시고, 뭐라 그래야 되나.  아, 이거 말을 막 돌려서 하려니까, 막 그래요.  어떤 동장님은 어떤 얘기, ‘뭐 했어요.’ 이러고 엉뚱한 얘기 전할 때는 정말 환장을 하겠어요, 진짜로.  이렇게 표현하면 안 되지만.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 조금, 아시겠죠?  제가 지금 열 마디 할 거 한 마디로 막 줄여서 돌려서 얘기했습니다.  부탁들 드리겠습니다, 동장님.
(“네” 하는 동장 있음)
그다음에 한 말씀만 더 드릴게요.  지금 제가 이걸 동마다 한 번씩 다 읽어봤는데요.  동마다 주민자치에서 하는 운영프로그램이라든지 뭐 추구하는 이런 것들이 정말 어쩜 이렇게 다를까 싶게 다 달라요.  그런데 동장님들끼리는 조금 소통을 하셔서 다른 동에서는 주민자치회에서 어떤 프로그램으로 어떤 사업을 하고 있는지 조금만 들여다봐 주시면, 한 가지 예를 들면 연안동 같은 경우에는 행정복지센터 3층에다가 빵 굽는 터를 만들어 놨는데 처음에는 주민들도 “무슨 빵을 구워?” 이랬다가 막 나중에는 지금 자격증취득반까지 그게 이렇게 확대가 됐어요.  그거 주민자치회에서 하는 거야.  그 말씀을 왜 드리냐면 다른 동도 너무들 잘하고 계시지만 그거를 다른 동에 가서 내가 주민자치회의 갈 때 얘기를 하면 몰랐대, 다.  “어머, 그래요?  몰랐어요.” 이러고 얘기하시는 분들이 많으니까 동장님들끼리는 조금 소통을 해서 다른 동에서 좋은 그런 프로그램이 있으면 주민자치나 이런 데 조금 얘기를 해 주시면 될 것 같아.  “우리 동은 몰라서 못했는데, 공간이 있는데.”  이렇게 얘기하시는 분들이 특히 영종 같은 경우에는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조금, 다른 동에서 너무 잘 이렇게 추진되고 있는 이런 부분을 소통을 하셔서 조금 그런 부분도 주민자치한테 이렇게 조언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항상 수고들 많이 해 주시고 저는 여기까지만 말씀을 드릴, 잘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김광호 위원입니다.  저도 지금 윤효화 위원 그 질의한 주민자치회장 구성에 따른 여러 가지 문제점을 사실은 상세하게 지금 지적을 하면서 얘기를 하고 싶었지만 내용 다 아시니까 그냥 요점만 간단하게 말씀을 드리자면 지금 그동안 여러 가지 나온 얘기들이 보면 사례가 몇 가지 사례가 있는데 그 한 사례를 보면 주민자치회장을 하기 위해서 주민자치 하고 싶은 사람이 다수의 사람들을 끌, 여기 위원으로다가 선임을 시키고 그 사람들을 통해서 회장이 되는 뭐 그런 사례, 그래서 이런 것들이 보면 주민자치회의 근본 취지하고 좀 안 맞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 또 하나는 통장이 다수의 위원들, 그러니까 다수의 통장들을 등록시켜 가지고 회장으로 당선된 사례가 있는데 이거는 또 약간 저희의 내규랄까, 법적 문제가 혹시 여기 문제가 되지 않을까라는 부분도 좀 고민을 해 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어느 동에 이런 사례가 있었는지까지 사실은 말씀을 드리려고 그러다 더는 말씀을 좀 안 드리겠는데 주민자치회라는 게 그 취지는 아시잖아요.  그 주민자치, 스스로 ‘자’에 다스릴 ‘치’잖아요.  주민들이 스스로 그 지역을 다스리는 그런 회가 주민자치회예요.  주민들이 중심이 돼서 주민들이 스스로 그 지역을 한번 다스려보자는 거고 현재가 지방자치2.0 시대고 지방자치3.0 시대로 가면 정말, 지금 몽골 같은 경우는 그 지역 주민들이 마치 자치회장 같은 사람을 뽑아요.  그러면 그 사람이 구의원 역할, 그 동의, 동별로다가 직선제로 뽑는데 그 사람이 구의원 역할을 하면서, 즉 주민자치회장 역할을 하면서 동장을 겸하는, 그렇게 몽골은 오히려 주민자치가 우리보다는 더 발달돼 있는 것 같다는 제가 느낌을 받았었는데 앞으로는 그런 방향으로 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주민들이 스스로 주민자치를 잘 끌고 갈 수 있게 우리 동장님들이나 관에서는 그걸 지원하는 거지 주민자치회가 마치 예를 들면 동장님들이나 여기가 편하게 이렇게 편한 사람들을 뽑아놔서 동장님들 말을 잘 들어 가지고 동에서 이렇게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가게끔 하는 그런 조직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우리가 주민자치라고 하는 뜻 그대로 주민들이 스스로 그 지역을 다스릴 수 있게, 그러니까 이끌어나갈 수 있게 우리는 서포트를 해 주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좀 잘 상기하시고 불미스러운 그런 얘기들이 자꾸 단톡방이나 이런 걸 통해서 저희들한테 회자가 되지 않도록 그렇게 좀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라겠고요.  한 가지 이거는 이제 물론 제가 총무과에 이 사항을 얘기를 해서 개선방안이 있는가 좀 검토를 하라고 얘기를 할 건데 통장이 주민자치회장을 겸해도 되는가에 대해서는 제가 약간의 의구심이 있어요.  무슨 말이냐면 두 가지 관점에서 하나는 통장은 동장이 임명을 하죠.  주민자치회장은 구청장이 임명을 하는 거예요.  그런데 그 취지는 동의 어떤 간섭을 벗어나서 주민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고자 그렇게 임명도 주민자치회장은 구청장이 하는 그런 취지인 거거든요, 동 주민자치회장을.  그런 측면인데 그런 부분이 하나가 있고 또 하나는 통장 같은 경우에는 수당이라고는 하지만 보수를 받고 있잖아요.  많지는 않지만 40만원이라는 걸 받고 장학금이라든가 건강검진이라든가 각종 혜택들을, 복지후생을 지금 받고 있어요.  그래서 소위 통장들은 준공무원이라고 얘기를 해요.  그런데 그런 분들이 지금 무보수로다가 어떤 주민자치회를 이끄는 회장이 되는 게 어떤 내규랄까, 법적 거기에 문제가 없는지도 저는 조금 의구심이 들어서 그것도 한번 생각을 검토를 해 볼 건데 그런 부분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주문을 드리고 싶은 거는 동이나 관에서 주민자치회 거기에 회장을 뽑거나 그런 회의를 하고 그럴 때 지원자적 역할, 즉 서포트 역할만 해 줘야지 거기서, 그 동에서 끌고 가려고 그러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주민자치회가 스스로 그 지역을 알아서 그 주민들의 뜻에 따라서 다스릴 수 있게 지원을 해 달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동장님들 다 계시니까 한 말씀만 더 드릴게요.  지금 저희 원도심에서 재개발이나 지주택이나 재건축이나 주거환경개선 같은 사업들이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이거를 법률적으로 조금 들여다봐 주셔서 저한테 답을 좀 주세요.  주민자치회장이 재건축이나 지주택이나 아니면 이런 거에 관여를 할 수 있는지, 그래서 단톡방을 운영하면서 단톡방 안에서 계속 지속적으로 어떤 그런 발언을 하거나 여론몰이를 할 수 있는지 그 부분도 한번 좀 파악해 봐주세요.  왜냐하면 지금도 굉장히 많은 그런 불협화음이 있어요.  ‘주민자치회장이 왜 재건축을 관여하냐’, ‘재개발을 관여하냐’, ‘단톡방을 운영하면서 여론몰이를 하냐’ 그래서 이번에 어떤 주민자치회장은 본인이 재개발을 마치 너무나 빨리 잘 운영할 것처럼 그냥 그렇게 사석에서 많은 얘기를 해서 되신 분도 있어요.  제가 뭐 그게 맞는지 안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저도 전해 들었으니까.  그렇기 때문에 그거는 분명히 분리돼야 된다고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파악을 하셔서 주민자치회의 가면 제가 똑같이 이 얘기를 할 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해서 하면 뭐라 그럴까, 좋은 방향으로 잘 이게 진행이 되면 상관이 없는데 정말 그거는 잘못하다가는 제가 볼 때는 잘해야 본전이거든요, 그런 사업은.  그런데 그거에 대해서 지금 관여를 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계세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은 동장님이, 동장님들이 조금 계속적으로 관리·감독은 좀 뭐하지만 들여다보고 계셔야 돼요, 동의 일이니까.  그것도 좀 부탁을 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동장님들 안녕하세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들 하십시오.  새로 이번에 동으로 가신 분도 계시고 바뀐 분도 계시고 그렇죠?  그분 동장님들 좀 잠깐 일어서서 인사 좀 했으면 좋겠어요, 얼굴 좀 보시게, 새로 되신 분들.  아, 저기구나, 영종동으로 가셨죠?
○영종동장 김경은   네, 영종동장 김경은입니다.  앞으로 많이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강후공 위원   수산과에 있다가 가시니까 좋아요?
○영종동장 김경은   네.
강후공 위원   또 다른 분은 또 되신 분 또 안 계시나?
○영종동장 김경은   네, 없습니다, 이번에는.
강후공 위원   아, 그래요?
정동준 위원   교육 갔다잖아.
강후공 위원   하여간 저는 진짜 뭐 주민자치 얘기들 너무 많이 해서 저는 주민자치 얘기 안 하겠어요.  저는 다 알고 있는데 그냥 듣고만, 많이 들었어요, 저도.  그래서 그 얘기는 안 하고 우리 영종1동 동장님한테, 김선미 동장님한테 한 가지만 딱 여쭤볼게요.  거기 강당이 지금 좁잖아요.  강당이 좁죠?
○영종1동장 김선미   네.
강후공 위원   그거 좀 키울 생각은 없어요?  그 예산에 이렇게 보니까 안 올렸더라고.  이거에 좀, 그거 제가 볼 때는 그 뒤 다 터 가지고 이렇게 막아 가지고 전체적으로 하면 강당이 굉장히 좀 넓어지는데 그거는 너무 맨날 갈 때마다 좁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렇게 생각해 본 적은 없나요?
○영종1동장 김선미   저희가 대강당에서, 저희가 지금 현재 대강당이 영종지역의 동 중에서 제일 작기는 한데요.  지금 저희 대강당하고 로비하고 소회의실이 있는데 대강당을 넓혀서 소회의실까지 확장을 하게 되면 저희가 지금 대강당만 말고 소회의실에서도 프로그램을 가끔 하고 저희가 회의를 하거든요.  그런 공간이 없어지기 때문에 건물 대강당을 전체적으로, 일단 행사 때는 좁기는 하지만 각종 프로그램나 회의나 이런 걸 할 때는 지금 현재 조건이 오히려 더 적합하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봤을 때는 꼭 확장하는 게 답은 아닌 것 같아서 아직 계속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아니, 갈 때마다 제가 느끼는 건데,
윤효화 위원   열 사람 못 앉아.
강후공 위원   너무 좁아요, 거기.  그래서 내가 처음부터도 사실은 거기를 이렇게 일자로 막고 회의실을 없애고 기계실 그쪽 뒤로 보내고 그거 같이 쓰라고 그렇게 확장을 하라고 계속 그랬었는데 좁은 거 그냥 계속 쓰시더라고.  그래서 제가 여기 오늘 예산이 좀 있나 했더니 하나도 안 올라왔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면에서 갑갑하지 않으세요?
○영종1동장 김선미   저희가 이제, 그런데 저희 자체 프로그램을, 주민자치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게 있기 때문에 공사기간만큼 프로그램을 또 중지해야 되는 부분도 있고요.  저희가 강당을 그렇게 다 크게 쓴다고 해서 프로그램 운영하는 데 그러면 잉여공간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지금 공간을 분리해서 어떻게든 두 가지를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강후공 위원   아니, 그거, 거기는 그러면 그 뒤쪽에 거기 프로그램을 한다고 그러면, 거기서 지금 무슨 프로그램 해요, 그 끝에?
○영종1동장 김선미   저희가 노래교실하고 난타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면,
○영종1동장 김선미   그리고 그 외에 나머지 시간에는 또 각종 단체 회의라든지 이런 걸 하고 있기 때문에, 네.
강후공 위원   그러니까 칸을 좀 이렇게 열었다 닫았다 하게끔 그렇게 만들어 주면 안 되나?  그렇게 해서 강당 쓸 때는 넓게 쓰고 그 프로그램 할 때는 막아서 하고 이런 식으로 해서 하면 거기가 좀 강당이 커질 거 같은데.
○영종1동장 김선미   네, 더 검토해 보겠습니다.  무빙월 설치를 하면 될 것 같기는 한데,
강후공 위원   걱정돼서 말씀드리는 거예요, 지금.  가다 보니까, 맨날 가면 거기 너무 좁아 가지고 좁은 데서 그냥 갑갑해 가지고 그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영종1동장 김선미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동장님들, 수고 많으십니다.  우리 주민자치위원장 중에, 이번에 선임되신 분 중에 자생단체위원장도 된 분 몇 분이나 계세요, 여기?  자생단체위원장 함께하는 분.  없어요?
윤효화 위원   못 하지 않아요?
정동준 위원   아니, 그런데 왜 저번에, 우리 이번에 신포동 같은 경우 보니까 ‘자생단체위원장’이라고 써 있어요, 주민자치위원장이? 
○신포동장 서연숙   자생단체연합회장.
정동준 위원   연합회장?
○신포동장 서연숙   네.
정동준 위원   그 연합회장 함께, 그거를 같이 하시는 거예요, 그분이?
○신포동장 서연숙   주민자치회장이 저희 신포동 내부적으로는 각 자생단체를 통합해서 그 회장을 주민자치회장이 역임하는 걸로 의견을 통일해서 척사대회라든가 경로잔치라든가,
정동준 위원   그런 게 조례나 이런 거에 있어요? 
○신포동장 서연숙   아니요, 없습니다. 
정동준 위원   없는데 왜 그런 용어를 쓰죠?  자생단체위원장이라고 써 있길래 깜짝 놀랐, 주민자치위원장,
○신포동장 서연숙   자치단체연합회장,
정동준 위원   연합회장이?
○신포동장 서연숙   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자생단체가 실질적으로 그것은 관변단체로 본다는 말이에요.  우리 주민자치도 관에서 선출하게, 관에서 구청장이 임명을 하기 때문에 관변이에요.  똑같은 건데 ‘자생단체연합회장’ 이렇게 써 있어서,
윤효화 위원   진짜 문제 있다.
정동준 위원   그래서 이게 도대체 뭔가, 이게 무슨 법적인 근거가 있어서 이렇게 한 건지 궁금했어요.  그리고 동장님들한테 힘내라고 내가 이 얘기를 한 마디 드리겠는데 전에는 아까 김광호 얘기, 김광호 위원 얘기했다시피 ‘동장’ 그러면 별정직, 그 지역의 최고 권력자란 말이에요, 별정직이라 그래 갖고.  그런데 지금 이번에 주민자치회를 하는 거 보면서 동장님들이 너무 주민자치위원들한테 휘둘리는 거를 많이 봤어요.  그래서 왜 이런 일이 생기는지, 그 지역사회에 갈등이 점점 더 심화되고 특히 이쪽 원도심보다는 영종지역에서 그런 일이 많이 생기더라고요, 보니까.  그래서 이 일을 어떻게 해결해야 될 건가를, 우리 의원들도 보면 그 주민자치위원들이 세력화가 돼 가지고 동장님들 말씀을 안 듣고 동장님들을 이겨 먹으려 그러는 것 같아요, 보니까.  그러면 동장님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뭐 있어요?  그분들한테 휘둘리다 보면 동장님이 자치권, 그 지역의 별정직, 대장인데 동장님들이 거기서 휘둘리다 보면 실질적으로 동장님들이 할 수 있는 권한이 별로 없는 거예요.  주민자치위원장 있지, 자생단체라 그래 갖고 수없는 단체 있지.  그러면 동장님들이 그거를 이끌어 나가셔야 되는데 이끌어 나가기가 너무너무 힘든 것 같아요, 보니까.  그래서 총무과에도 얘기해서 총무과장님하고도 얘기했는데 이번에도 어떤 문제가 생기냐면 ‘주민자치위원은 그 지역에 사시는 분으로 하되 그 지역에서 사업을 1년 이상 하신 분은 주민자치위원에 선정될 수 있다’야.  그런데 그거를 싹 뺐어요.  그 사람들은 후순위로 밀린다, 사업하는 사람은.  그런데 그거 누구 지시냐 그랬더니 청장님 지시래요.  그러면 청장님이 조례보다 우선하냐 그러니까 답변을 못 했어요.  절대로 청장님이 그런 지시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요, 조례가 없기 때문에.  그런데 이번에 우리 지역에서 보면 그분들 소외시킨 사람, 사업자들 소외시킨 동사무소가 있죠?  후순위로 미뤄놓고?  그러면 결국은 조례보다 청장님 말씀이 앞서는 거예요, 그렇죠?  그런 일이 생겨서 되겠어요, 이거?  그러니까 자질구레한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그 분란 같은 거는 너무나도 다양하니까 다 말씀드릴 수가 없고 그런 거만이라도 우리가 목소리를 내서 법에 위배되는 건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지금 여기서도 보면 그런 후순위로 미뤄 갖고 주민자치위원으로 선정되지 못해서 저한테 불만을 토로하는 그런 분들도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좀 잘하시고 지역사회를 좀 잘 이끌어 나가시려면 동장님들이 딱 주권을 잡고 일을 하셔야 되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려요.  왜냐하면 주민자치위원들 권력이 너무 세졌어, 지금.  그래서 뭐 동장님들이 내가 보면 주민자치위원들한테 끌려다니느라고 별로 일도 못 하는 그런 분들도 계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그런 일이 생기지 않도록, 그런 일이 생기면 집행부에다 얘기를 하시든가 의회에다 얘기를 해서 조례를 바꾸든가 뭔가 하고 난 다음에 움직이는 게 맞지 조례에는 없는 것을 동장님들이 구청장이 시킨다고 그냥 그런 일을 다 하고 있어요.  그래서 되겠어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동장님들 하시고 싶은 말씀 있으면 하셔요.  그래야만 되는 거예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지금 위원님들께서 중요한 얘기를 하신 게, 제가 이 말씀을 드릴까 말까 하다가 안 하려고 했는데 지금 어느 동에서는 주민자치회장이 동 직원을 너무나 그냥 괴롭혔다고 해야 돼, 너무 일을 많이 시켰다고 해야 돼, 스트레스를 많이 줬다고 해야 돼?  아무튼 그래서 그만뒀어요.  사표를 냈어요.  지금 우리 공무원 한 명 뽑아서 그 사람을 일하게끔 하기에는 얼마나 많은 우리가 노력이 필요하고 그 사람 인생도 있는 건데 제가 그거 알고도 아무 말도 안 했어요.  그 얘기를 제가 주민한테 들었어요.  그런데도 제가 이거를 그 동장님한테 쫓아가서 얘기를 들어 볼까, 주민자치회장을 만나 볼까, 제가 많은 고민을 하다가도 의원이 참견할 일이 맞나 싶어서 제가 가만히 있었어요.  그런데 그런 경우가 또 생기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렇잖아요.  주민자치회장이 무슨 뭐 갑 중의 갑도 아니고 얼마나 직원을 스트레스를 줬으면 직원이 사표까지 내게끔, 저기 앉아 계신 동장님 중에 한 명은 ‘우리 동네 얘기네’ 하고 알고 계실 거야.  그렇게 가면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는 아니죠.  그리고 또 한 가지, 이것도 한번 누구 어느 동장님이 한번 파악 좀 해 봐, 내가 총무과에다 이따가 얘기하려 그랬는데, 살고 있지 않아요.  원룸 하나 얻어 놨어.  그리고 거기다 전입해 놨어.  그리고 이번에 회장이 됐어요.  그거 맞아요?  그거 제가 파악할 거예요.  그래서 살고 있지 않은데 전입만 시켜놨으면 이거 아시죠?  위장전입이에요.  그것도 주민이 얘기해 줬어요.  제가 파악을 해 볼 거기 때문에 어느 동이라고 얘기 안 할 거예요.  그러니까 이것도 지금 실질적으로 주민자치회장까지 하려 그러면 그 동네에 살고 있고 그 집에서 살고 있어야죠.  딴 동네에 살면서 그 동네에서 원룸 하나 얻어 갖고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이런 얘기들이 너무 많이 들려요, 지금.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잘 파악을 해 봐 주시고 그렇게 했을 때 그 자리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지도 한번 봐 주세요.  전 회장님들을 다 뭐라고 하는 게 아니라 그런 얘기들이 주민들 사이에서 계속 나온다는 거는 뭔가가 합리적이고 석연치 않은 거야.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도 잘 동장님들은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아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신포동부터 용유동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시설관리공단 보고순서이나 휴식을 위해 정회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오후 4시 반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6시 08분 정회〛
〚16시 32분 속개〛
○위원장 손은비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부서별 보고에 앞서 기 송부해 주신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자료를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였으므로 이후 부서에 대해서는 보고를 생략하고 질의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님들께서도 최대한 간략히 질의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러면 시설관리공단 소관 구정주요업무 보고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어?  본부장님이 오셨네.  일단 24년도에도 나 등급 받으신 거 축하드리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감사합니다.
윤효화 위원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고요.  시간이 많이 지체됐으니까 저도 간략하게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500페이지 보면 우리 지금 중구국민체육센터에 수영장 있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윤효화 위원   수질관리가 염려된다는 민원인들이 많아서 제가 수질관리 자료를 요구해서 수질검사 결과보고서까지 제가 13부를 다 봤어요.  봤는데, 그러기 전에 우선, 우리 여기 수영장에 물은 한 번도 교체 안 하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가 1년에 두 번 정도는 수영장 물 교체를 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2년에 두 번?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1년에 두 번.
윤효화 위원   1년에 두 번?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최대 두 번 정도는 할 수 있으면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자주 하는 편이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윤효화 위원   제가 여기 도원수영장에 다니다가 물 교체를 얼마 만에 하냐 그러니까 “저희는 한 번도 교체한 적이 없어요.” 이러더라고요.  그때가 15년이 넘었을 때인데.  그래서 제가 그 다음부터 그 수영장을 안 갔거든요.  그래서 물을 계속 빼내고 채우고, 빼내고 채우고 해 갖고 전체적인 교체는 안 했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는 그래도 이 정도면 수질관리가 웬만큼 되고 있는 거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보통 법적으로는 분기 1회에서 1년에 두 번은 수질검사를,
윤효화 위원   응, 잘하셨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하게 되어 있는데 저희는 지금 저희가 매월 하고 있습니다.  최대 두 번, 월 두 번 정도까지도 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게요, 제가 자료 보니까 월별로 검사한 게 쫙쫙 나와 있어서, 보건환경연구원에 이런 것도 하고 있었네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저희 자체적인 평가인지는 모르지만 인천 관내 시설관리공단 수영장 수질은 저희가 자부할 정도로 관리를 잘하고 있다고 제가 감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잘하셨어요.  그래서 앞으로도 여기, 그런데도 불구하고 거기 계시는 분들이 물이 가끔씩 뿌예질 때가 있다고 저한테 와서 제가 이거를 요구를 했었던 거예요.  그러니까 조금 더 앞으로 신경을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우리 이번에 중구청장배 또 1회 어린이수영대회를 개최를 해요, 8월 달에.  이거를 우리 시설관리공단 주최로 하는 거예요, 아니면 국민체육센터 주최로 하는 거예요, 뭐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국민체육센터에서 어린이수영대회는 최초로 준비를 하고 있고요.  중구청장배 어린이수영대회 명칭으로 진행을 하고 작년에 부임하신 이사장님께서 아이디어를 내셔서 어린이수영대회를 체육센터 실내수영장 취지에 맞춰서 한번 진행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셔서 저희가 금년도에 준비를 좀 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거는 예산을 얼마를 잡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예산은 지금 저희가 1000만원 잡혀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1000만원?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윤효화 위원   저희가 26년에 지방선거 있기 전에 민감한 얘기지만 자꾸만 이렇게 저는 이렇게 무슨 배, 무슨 배 해서 무슨 대회, 무슨 대회 하는 거를 저는 기본적으로 반대해요.  왜냐하면 아시잖아요.  이거는 정말 하루 그거 대회 하나 하자고, 그게 무슨 갑자기 뭐 어린이들의 수영 참여도에 크게 도움이 되는 것도 아니고 어차피 수영하는 애들이 와서 그날 지들끼리 겨루는 건데 이런 데에, 가뜩이나 아시잖아요, 저희 출범 구 두 개 때문에, 제가 예산결산위원장으로서 보면 정말 쓸 돈이 없어요.  담당 과장님들이 “우리 지금 쓸 돈이 하나도 없어서 사업 못 해요.” 이런 얘기가 너무 많이 들려오는 상황에서 대회 한 번 하자고 1000만원씩 쓰고 막 이러는 거 저는 그냥 정말 반대예요.  그렇기 때문에 이거를 꼭 해야 되는지에 대해서는 조금 더 저는 논의가 있어야 된다고 봐요.  무슨, 우리가 지금 중구청장배 1회 하면 내년에 2회 한다고 치면 이제 앞으로는 제물포구하고 영종구로 나뉘어질 텐데 그때 가서 뭐 다시 제물포구 수영대회 할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쭉 10년 동안 해 오던 거다 그러면 새삼스럽게 반대할 거는 아니지만 이제 와서, 내년에 분구되는데 이제 1회를 굳이 해야 되나, 약간 이런 거에 대한 의구심이 있습니다.  이거에 대한 거는 조금 더 고민을 한번 해 봐 주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그다음에 우리 503페이지 보면 율목커뮤니티센터에서 청소년 자유공간 우리 정동준 위원님이 아주 많이 얘기를 해 주셔서 그 공간이 확보가 돼 가지고 거기에서 그거를 참여를 하고 있는 청소년들은 굉장히 좋게 생각을 하고 있어요, 원도심의 유일한 공간이니까.  그래서 이번에도 계속 하고 있었는데 아래쪽 보면 도서나 보드게임 이런 거는, 제가 파악하고 제가 자주 가서 봤을 때는 보드게임을 하는 청소년은 그렇게 많지 않았어요.  그런데 거기서 프로그램 중에 막 이렇게 코딩이라든지 뭐 이런 부분들은 뭐랄까, 참여도가 많지는 않았어도 하고 있는 아이들은 되게 많이 좋아하고 이러더라고요.  계속적으로 할 거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가 당초에 영종지역에 청소년수련관이 건립이 되고 거기에 반대적으로 원도심 쪽의 청소년들이 활동하거나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이제 율목커뮤니티센터에 청소년 자유공간을 둔 부분이고요.  지금 2개 분야 7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로봇코딩하고 지금 신규 디지털 팔레트라는 프로그램을 또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청소년들이 좋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연구를 해서 더 보완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홍보도 좀 많이 해 주셔야 되는 게 기존에 있는 학교들 있잖아요, 신흥초등학교, 신광초등학교 이런 데에도 이런 이런 프로그램이 있으니 와서 많이 활용하라고, 그런데 여기 계시는 강사 선생님들이 그냥 주민들 얘기 들어보면 되게 친절하시고 잘해 주신대요.  그래도 조금 더 홍보가 됐으면 좋겠다고 하니까 그런 부분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세요, 본부장님.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홍보를 좀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하고, 거기 율목동에 엄마, 아빠가, 저 같은 경우는 애들이 다 컸으니까 상관이 없는데 엄마, 아빠가 나가고 아이들만 집에 있는 애들이 많아.  그런데 이 보드게임은 이상하게 호응도가 별로 없고 이렇게 뭔가를, 부모들도 되게 좋아라 하더라고요, 아이들이 그런 혜택을 받으니까 이런 공간이 있어서 너무 좋다고 하니까 앞으로도 이 공간은 신경을 좀 많이 써 주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본부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제가 쭉 내용을 이렇게 전체적으로 살펴봤는데 전부 다 칭찬할 것만 있어요.  그래 가지고 사실은 저희가 22년도에 처음 그때 뭐였죠, 결산 아니, 감사도 좀 하고 사무감사도 하고 그리고 나중에 결과보고도 받고 그러면서 우려가 상당히 컸었어요, 시설관리공단에.  아무튼 23년도서부터 상당하게 일취월장하시더니 전체적으로 잘하고 계시는 것 같아서 제가 좀 먼저 칭찬이라 그래야 되나, 하여간 저기를 좀 잘하고 계신다는 그런 말씀을 먼저 드리고요.  또 보니까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도 나 등급으로 상당히, 전국에서도 10위권 안에 그렇게 진입을 하셨고 전반적인 고객만족도나 ESG 같은 것도 상당히 지금 잘하고 계세요.  그래서 상당히 치하를 드립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감사합니다. 
김광호 위원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많은 역할을 좀 해 주시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몇 가지 이제 말씀을 드릴게요.  저는 사실은 아까 자료를 보면서 500페이지에 어린이수영대회가 있어서 저는 사실 개인적으로는 ‘어, 이게 왜 아직도 없었지?’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아까 윤효화 위원은 뭐, 지금이 약간 과도기적인 그런, 우리가 분구도 해야 되고 그런 부분이 있기는 하지만 늦었지만 어린이수영대회는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거 좀 잘했다는 생각이 들고 영종에도 지금 이제 복합커뮤니티센터에 수영장이 생기니까 영종에서도, 한 번은 거기서 하고 한 번은 영종에서 한다든가, 그럴 기회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이 부분을 조금 추가 설명을 좀 드리면 저희가 매년 진행하는 방법도 있지만 인천에 있는 시설관리공단이 10개 군·구 중에서 8개 구에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체육센터를 다 가지고 있고요.  1회를 저희가 이제 중구청장배 어린이수영대회를 하면 2회차는 연수구 쪽에서 어린이수영대회를 할 수도 있는 거고, 왜냐하면 체육센터에 어린이수영은 활성화가 되어 있는데 비전문, 선수가 아닌 비전문 어린이들이기 때문에 학부모들 입장에서는 초급에서 고급반까지, 연수반까지 올라가는 그 실력에 대해서 어떻게 보면 타구 어린이들하고 경쟁을 하면서 진행을 하게 되면 매년 예산 나갈 수도 있지만 어떻게 보면 8년에 한 번 정도는 돌아가면서도 할 수 있는 방법적인 부분은 있지 않나 이런 취지에서 부연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런 아이디어도 좋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에 시내권에서 한 번 하시고 그다음에 영종도에서도 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으면 좋겠고 제가 이제 뭐, 여기서는 뭐니 뭐니 해도 어린이들이기 때문에 안전사고가 제일 중요하잖아요.  그래서 각종 놀거리라든가 먹을거리라든가 그다음에 계속 수영만 하는 게 아니다 보니까 부모들은 또 뭐 쉬기도 해야 되니까 쉴 거리나 그다음에 그런 안전사고 문제에 각별히 신경을 써서 준비를 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저는 이거가 왜 이제 이런 거가 생겼나라고 저기 할 정도로 아주 좋은 아이디어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잘 준비를 해 주시고요.  영종에도 이제 여름에 하늘체육공원에 야외수영장을 오픈을 할 거예요, 7, 8월 달에 예산 1억을 들여서.  거기는 아마 도시공원과가 거기 공원 지역이다 보니까 할 거거든요.  그래서 혹시 한번 도시공원과하고 협의를 하셔 가지고 거기 운영이라든가 안전요원 배치라든가 이런 것들을 시설관리공단에서 할 수 있다 그러면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논의를 한번 해 보시고요.  저희 올해부터 7, 8월 달에 1억을 들여 가지고 그냥 임대해서 하는 야외수영장 있잖아요.  그거를 설치해서 할 겁니다.  그래서 그거 한번 살펴보시고요.  그다음에 498페이지, 종량제봉투 이거 지금 영종지역 보관 장소가 확보가 된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은 확보가 안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직 안 됐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김광호 위원   어디 마땅한 장소 검토하고 있는 데도 없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일단 종량제봉투 창고는 1층에 위치를 해야 되는 조건적인 부분도,
김광호 위원   1층에 있어야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1층에 있어야 종량제봉투 창고를, 창고 내에서 물건들을 넣고 뺄 수 있는 편리성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있고 또 일정 공간만 있으면 되는 게 아니라 또 소방시설, 스프링클러 장치도 돼야 되는 부분도 있고 또 일정 면적이 확보돼야 되는 부분도 있어서 저희들이 공공시설 내에 확보를 하려고 검토를 하고 있는데 지금 마땅히 확정돼 있는 부분은 없습니다. 
김광호 위원   당장, 이게 뭐 수일 내로 될 수 있는 부분은 아니네요.  단기간 내에 그런 거를 확보할 수 있는 여건은 안 되는 것 같아요, 보면.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일단은 제일 큰 규모의 시설은 영종복합문화센터 시설인데 그 시설이 이제 어느 정도 준공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그 시설에서 활용할 수 있는 부분을 저희들이 한번 또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특별히 드릴 말씀이 없네요, 더.  아무튼 뭐 그동안 노력을 많이 하셔 가지고 제가 느끼기에는, 아마 다른 위원들도 비슷하게 느끼실 것 같아요.  시설관리공단이 정말 보면 전에 우리가 처음에 우려했던 거기에서 이제 벗어나서 나름대로 상당히 성과도 내고 열심히 잘하고 계시는 것 같아요.  아무튼 다시 한번 치하드리고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이사장님을 중심으로 임직원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한 가지 빠져서요.  본부장님, 우리 501페이지 보면 공영주차장 관리·운영에서 무인화 확대를 통한 운영체제 개선 해서 월미도 제2구역을 무인화하신다는, 어느 구역이에요, 여기 월미도?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월미도 진입하다 보면 초입부에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초입부 왼쪽 거요, 아니면 오른쪽 거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오른쪽 겁니다.
윤효화 위원   오른쪽 거.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차량 진입할 때 오른쪽으로 보시면 되고요.  바닷가 쪽에 인접되어 있어서 주말에 낚시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고 또 차박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는 지금 저희가 유인으로 운영을 하다 보니까 야간 시간에는 저희가 개방을 하거든요.  그러면 이분들이 야간 시간대에 들어오셔서,
윤효화 위원   쭉 세워놓지.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아침 10시에는 저희가 이제 인력이 들어가서 유인으로 바뀌는 시스템이다 보니까 야간 시간에 들어오셔서 음식물을 섭취하시거나 낚시하시고 또 버리는 물건들은 가져가시면 좋은데 다 버리고 가는 부분도 없지 않아 있고 또 여기 인력을 운영하는 게 평일에 저희가 지금 2명 정도를 넣고 있는데 이 인력은 조금 다른 사업 부서 쪽으로 조정을 하는 게 수입 부분이나 인력 운영하는 부분에 더 효율적이지 않나 판단해서 진행하는 사항입니다. 
윤효화 위원   우리 월미도에서, 제가 오늘 오전에도 거기 척사대회가 있어서 갔다 왔거든요.  그런데 여기는 너무 우리 행사장까지 너무, 여기다 세우면 멀어서 제가 여기다 못 세우고 저 끝까지 가서 세우고 또 중간까지 걸어오느라 힘들었는데 우리 중간 부분에는 공영주차장이 없었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원래는 국립해양박물관 쪽에 저희 임시 공영주차장이 있었습니다.  저희 시설관리공단에서 임시적으로 위탁을 받아서 운영을 했었는데 국립해양박물관 건립하면서 주차장 부분이 없어진 부분이고 저희가 이제 남아있는 건 월미 제2공영주차장 한 군데 남아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요?  그러면 여기도 공영주차장 있어야 되지 않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 구유지가 있는 부분은 없고 중간중간에 개인이 갖고 있는 개인,
윤효화 위원   사설이 많아서, 그렇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사설만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더 구에서 검토를 해 보셔야 될 부분이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나중에도 이거는 우리가 차근차근히 제물포구 되면 얘기를 해야 되는 게 뭐냐면 저도 세울 데가 없어서 결국은 아는 그냥 상가 갖고 계시는 분 그 공영주차장에 얘기하고 세웠어요.  그러니까 저같이 어떤 행사가 있든, 월미도를 갔을 때 사설 아니면 세울 데가 없거나 꼭 입구에서 해 놓고 걸어가야 되거나 이러면 문제가 좀 되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끝 쪽에 있는 것도 그렇고 왜 없어졌지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꾸준히, 1, 2년 안에 되지 못하더라도 생각을 좀 했다가, 그 중간 부분에 하나 공영주차장이 있어야 돼요.  사설은 비싼 거 아시잖아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 이민사박물관 쪽에 있는 공영주차장을 해양박물관 쪽 방문차량도 지금 이용을 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거기가 무료이다 보니까.  그런데 아마 그 주차면수가 포화가 되기 때문에 월미도 쪽에 주차난이 심각해질 것으로 예상이 되고 구에서 부지 매입을 통한 공영주차장을 준비를 할 필요성은 있다고 판단됩니다. 
윤효화 위원   그거에 대해서 우리가 좀 용역을 하든지, 아니면 계속적으로 정책적인 거 한번 들여다봐 주세요.  제가 오늘 가서 느낀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결국은, 그렇다고 내가 의원이 돼 갖고 노상에 세울 수는 없으니까 결국은 주차장 안에 넣느라고 많이 돌다가 결국은 아는 상가에 갖다 댔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저처럼 하실 분들 있을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좀 고민을 해 주세요.  이상입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부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몇 가지만 여쭤볼게요.  499페이지, 해양광장 지금 수리를 하고 있습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지금 전망대 3층 4D영상관과 시설관리공단이 운영·사용했던 관리실은 철거가 완료된 상태입니다. 
정동준 위원   철거만 완료되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당초에 4D영상관 쪽에 창호를 내는 부분을 저희 공단 쪽에서 요청은 했는데 실질적으로 그 부분은 반영이 안 된 부분이고요.  다만 4D영상관 안에 있는,
정동준 위원   철거는 다 했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의자라든지 벽체, 바닥 부분은 다 철거가 완료됐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1, 2층 수입구조가 지금, 여기 사업비가 24년도에 2억 900이잖아요, 그렇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그러면 1층, 2층에서 수익이 나요, 그렇죠?  해양광장 1층, 2층에서.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1층 얼마죠, 수익이?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1층이 연간 사용료가 한 2700 정도 되고요. 
정동준 위원   2700.  2층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그다음에 2층이 1억 3500 정도 됩니다.
정동준 위원   1억 3500.  코로나 시기에 이거 많이 절감시켜 줬던 거죠?  지금은 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그때는 정부에서 50% 감면을 진행했었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은 원상 복귀된 겁니까?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정동준 위원   원상 복귀됐어요?  그러면 이거 보면 1억 6200 정도 되는데, 수입이.  지금 거기, 지금 우리가 이제 예산은 2억 900이 들어가요.  그러면 적자폭이 한 4000 정도, 4000, 5000 정도 되는데 수입 조정 예정이라 그랬어요.  그러면 3층을 수리를 해서 우리가 수익을 내려면 얼마 정도 받을 수 있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일단은 예산, 수입 목표액을 조정한 부분은 작년 11월에 5년 계약이 종료가 됐습니다, 1층하고 2층하고.  그런데 2층 쪽에서, 임대를 사용하셨던 카페 쪽에서 1회에 한해서 연장할 수 있는데 본인들이 포기를 하시겠다는 의향을 내셨기 때문에 저희가 당초에 있는 수입 목표액을 줄인 부분인데 이용하시는 임대인께서 다시 사용을 하시겠다 그래서 수입 목표액을 다시 저희가 원점으로 돌리는 부분입니다.  3층 사용 부분 때문에 목표금액을 줄인 건 아니고요.  그다음에 3층은 4D 영상관을 저희가 금년 상반기에 입찰을 진행하게 되면 지금 예정가는 5500 정도를,
정동준 위원   몇 평이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지금 거기가 88평 정도 됩니다. 
정동준 위원   평수로 88평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바닥 면적은 110평 정도 되는데 전용공간하고 공용공간 하면 88평 정도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그다음, 공영주차장.  공영주차장 수익이 우리가 이렇게 32억씩이나 나는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가 공영주차장이 총 34개소 운영을 하고 있고요.
정동준 위원   그거 총인 거죠, 거기 있는 거, 연안부두에 있는 것만 아니고?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저희 공단에서 운영하는 영종, 원도심 다 포함한 금액입니다. 
정동준 위원   그러면 지금 연안부두에 있는 그 주차장에 저번에 문제점을 저희 위원들이 얘기했잖아요.  식사 시간에 아직도, 그거 만들었죠?  식사 시간에 아직도 주차요원이 없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주차요원 있습니다.  연안부두 해양광장 공영주차장은 유인이 아니고 무인이기 때문에 저희가 통합관제센터에서 민원에 관련된 부분, 감면이라든지 또 이용하시면서 카드사용이라든지 차단기가 안 될 경우에는 다 응대를 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응대하고 있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정동준 위원   사람이 있어요, 통제센터에?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24시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그리고 청소년 활동지원사업에서 지금 율목동 커뮤니티센터가 주로 이제 청소년 활동 지원하시는 거 같은데, 저번에 내가 어떤 분한테 말씀드렸는데 한부모가족 자녀들을 위한 음악교육을 한번 하자고 했었는데 그거는 반영이 됐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 청소년수련관에서 방과후아카데미라고 해서 한부모,
정동준 위원   아니, 율목동 커뮤니티센터.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아, 율목동이요?
정동준 위원   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음악교육은 지금 통기타 관련된 수업을 저희들이 진행을 하고 있는데 그 통기타 관련된,
정동준 위원   아니, 그러니까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지금 한부모가족이나 할머니, 할아버지 밑에서 크는 애들이 고급, 기타는 그냥 누구한테라도 금방 배울 수 있는데 바이올린 같은 거를 한번 가르쳐주는 게 어떻겠냐 이런 민원이 들어왔어요.  그러면 그거는 사실 돈이 많이 드는 거니까 우리가 지원해 줄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자원봉사자가 생기면, 아주 소수의 경비만 받고 자원봉사자가 생기면 그런 아이들한테도, 한부모가족이나 장애인 뭐, 조부모가족 이런 애들한테 어떤 기회가 생길 수 있지 않겠냐 그래서 그거를 한번 생각해 봐달라고 해서 내가 누구한테 얘기를 한 것 같은데.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손영식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번에 부의장님이 말씀하셔 가지고,
정동준 위원   아, 내가 이사장님한테 얘기했었나요?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손영식   네, 사회복지공동모금에서 모금을 우리 쪽으로 기탁을 하면 그거 가지고 운영을, 그때 계획이, 청장님께 말씀드렸다고 해서 그 사항을 지금 저희도 사회복지공동모금에서 우리 쪽으로 그게 이어지면 그러한 것을 검토를 하려고 지금,
정동준 위원   하여튼 좋은 기회, 애들한테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아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 주시고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그거를 좀 꼭 될 수 있도록, 왜냐하면 아이들이 계속적으로 그거 할 수는 없을 거예요.  그런데 이다음에 크고 나서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자기가 어렵게 컸는데도 바이올린을 했다는 그런 자부심 같은 것도 가질 수 있도록, 애들한테는 그런 게 중요하잖아요.  위축되어 있는 것보다는 한부모가족이라 애들이 많이 위축되거나 조부모가족이라 위축될 수 있는데 그런 애들한테 그런 기회를 한번 좀 주면 그 아이들이 이다음에 성장하면서 좋은 추억도 될 수 있고 또 어떤 면에서는 소질도 개발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런 사업 좀 한번 잘 생각해서 지원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한 가지만 더, 제가 빠진 게 있어서요.  답동성당 그 지하주차장 우리 시설관리공단에서 관리하죠?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답동성당 두 시간 무료, 대표발의 할 때까지는 거기까지는 제가 파악을 못 했어요.  너무나 지금 반응들도 좋고 외부 사람들도 너무 좋아하고 타구 의원들도 너무나 부러워하고 다 좋은데 어떤 문제점이 생겼냐면요, 주말 같은 때 갔는데 두 시간 무료고 네 시간을 세워놔도 몇 푼 안 내는 거야.  그러니까 차를 세워놓고 온 동네를 돌아다니는지 뭔 딴 일을 하는지 이게 순환이 안 되는 거예요.  두 시간이 무료다 보니 두 시간 이후에 5시간을 세워도 주차비가 얼마 안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다가 그냥 차를 자체를 짱박아놓는 거야.  그러니까 저희는 그 지역상권 활성화라든지 답동성당에 와서 거기를 뭐 이렇게 뭐 문화적인 어떤 체험을 하게 한다든지 답동성당 우리 교인이라든지 다 서로서로 좋게 좋게 하려고 두 시간 무료를 한 건데 그거를 어쩌다 보니 악용하는 내방객들이 있는 거예요.  그래서 나갈 때 막 5시간, 6시간 막 그렇게 막 그냥,
정동준 위원   비싸요. 
윤효화 위원   어, 아니, 그렇게 하는 경우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 생각에는 두 시간 무료는 두 시간 무료 하되 세 시간부터는 많이 받아야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해요.  그거를 한번 연구를 해 봐 주세요.  왜냐하면 두 시간 이후부터는 조금 많이 받아야 돼.  그래야 두 시간 넘게 세우면 ‘아, 이게 주차비를 되게 많이 내야 되네.’ 이런 것도 한번 연구를 해 봐, 왜냐하면 그냥 일요일 날 가니까 세울 데가 없어서 결국은 유료, “저 뒤에 가서 유료에 세웠어.” 이렇게 얘기하시면서 “왜 여기는 무료니까 그래?  왜 이렇게 세울 데가 없어?” 이거를 전화를 제가 많이 받아서 제가 일요일 날 차를 끌고 나가 봤어요.  세울 데 없어서 못 세웠어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해당 과하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윤효화 위원   내가 교통운수과도 똑같이 얘기하겠지만,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 부분에 대해서,
윤효화 위원   이거는 분명히 두 시간 이후는 많이 받아야 돼요.  그래야 순환이 되지.  그래야 우리가 두 시간 무료 하는 의미가 있지.  세 시간, 네 시간 세워도 30분에 600원이니까 마음껏 세우는 거야.  뒤에 가면 아시죠, 30분에 2000원인 거?  그러니까 그러느니 그냥 마음껏 세워놓는 거야.  그거 꼭 확인 좀 해 봐 주시고 본부장님이 파악해서 저한테 좀 알려주세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본부장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영종권역 공원녹지 관리·운영에서, 502페이지.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강후공 위원   지금 거기 공원 체육시설 대관하고 도시농업활동 텃밭 이용료하고 부설주차장 수입하고 이렇게 세 가지가 있는데 작년에가 7200 정도가 수입이 된 거예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강후공 위원   그래서 이제 목표가 1억이 넘는데, 올해는.  지금 이 체육시설 대관을 얼마를 받아요, 지금 여기서 하고 있는 거는?  영종에서 체육공원 거기 얘기하는 건가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그렇습니다.  공원 내에 있는 축구장 이런 것들보다는 광장에 있는 대관시설 쪽 부분이고요.
강후공 위원   다 틀리나요, 가격이?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가격 요금은 다 다릅니다. 
강후공 위원   아, 그러면 텃밭은?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텃밭은 179구좌인데 거기는 요금 체계가 달리 되어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거는 한정되어 있으니까 어느 금액이 나와있을 거 아니에요, 179 저거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이 부분은 공원팀장이 좀 답변드리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네.
○공원관리팀장 한종윤   (좌석에서) 공원관리팀장 한종윤입니다.  제가 답변드리겠습니다.  젓개농장은 저희가 일반구좌가 있고 공공구좌가 있습니다.  공공구좌는 사회적약자들한테 주는 곳이라 무료로 운영하고 있고요.  일반구좌 179구좌는 1년 동안 사용하시는 데 4만원입니다. 
강후공 위원   1년에 4만원?
○공원관리팀장 한종윤   네, 그 사용면적은 20㎡입니다. 
강후공 위원   똑같아요, 다?
○공원관리팀장 한종윤   거의 비슷하게 맞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리고 부설주차장은 거기, 주차장은 여러 개 있잖아요.  거기는 다 포함되는 거죠, 영종에 있는 거?
○공원관리팀장 한종윤   저희가 저희 공단 공원 쪽에서 관리하는 공원주차장은요, 하늘체육공원에 2개소가 있지 않습니까?
강후공 위원   아, 거기.
○공원관리팀장 한종윤   네, 거기하고 월촌공원이라고 영종2동 주민센터 새로 건립한 데 거기하고 해서 총 3개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아, 거기만 하는 거예요? 
○공원관리팀장 한종윤   네. 
강후공 위원   그런데 이렇게 금액이 1억 정도 나오나, 그게?
○공원관리팀장 한종윤   저희가 주차장 수입보다도 하늘체육공원에서는 전기차 충전기가 있습니다.  전기차 충전기가 연 한 5000만원가량의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하여간 올해 목표 달성하기 바라고요.  10위권에도 들고 9위까지 와서 이렇게 열심히 하셨으니까 올해 더 열심히 하셔 가지고 좋은 성과 거두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수고하셨어요.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간단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아까 홍보체육실에도 전달한 내용인데요.  저희 국민체육센터랑 영종복합문화센터 관련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현재 국민체육센터는 중구 원도심 주민분들한테는 30% 요금 감면을 해 주고 있고 영종 주민분들한테는 50% 요금 감면을 해 주고 있는데 그 당시 원도심 분들이 “왜 우리는 30%고 영종 주민은 50%냐?”는 민원에 따라 12월 회기 때 30%로 감면을 다 같이 해야 된다는 그런 민원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그때 조례에 대해서 반대를 하면서 말씀드렸던 게 올해 5월 영종복합문화센터가 개관한 다음에 조례가 개정돼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고 이제 5월 달에 개정을 준비하고 있는데,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지금 원도심 주민 국민체육센터 요금 감면에 대한 우리 시설관리공단 예산을 받아봤을 때 2400만원 정도가 나가고 있더라고요.  저희 민원의 목적은 원도심 분들이 ‘저 사람들도 50%를 깎아라.’가 아니라 ‘우리 30%를 50% 가까이 늘려달라.’는 민원이었던 만큼 그분들에 대해서 홍보체육실이 조례를 개정하든 어떤 방법으로 요금을 늘린다고 했을 때 시설관리공단에서도 소극적으로 말씀해 주시지 마시고 10% 늘린다 그러면 한 800만원 정도 예상되고 20% 늘린다고 하면 1600 정도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50% 됐을 때 1600 정도 예산이 늘어날 수 있는 상황인데 시설관리공단에서도 너무 소극적으로 말씀하지 마시고 적극 수용해 달라는 말씀을 드리고자 이렇게 질의하게 됐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저희 공단에서 이용요금 감면에 대한 부분은 제가 매번 위원님들한테 말씀드리는 게 동일한 입장입니다.  지금 인천에 있는 체육시설 중에 구민 할인율을 적용하는 데는 없었고요.  저희 중구만 그때 중구 구민 10% 할인을 했었던 부분이고요.  영종 구민은 지역 거리적인 여건상 그때 저희가 30% 구민 할인을 파격적으로 운영 조례에 담긴 부분이고요.  또 의회에서 요청하신 부분이 없지 않아 있기 때문에 10%에서 30%로 감면율을 더 높인 부분입니다.  그런데 지금 50% 감면을, 지금 송산테니스장 부분이 50% 감면 부분인데 여기 국민체육센터를 또 50%로 감면을 하면 그 이후에는 몇 프로까지 감면율을 올리실 건지에 대한 궁금증도 갖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송산테니스장이나 축구장 같은 경우에는 이용시설을 관리하는 비용이 그렇게 많이 들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아까 수질 관련된 부분도 말씀하셨고 안전에 관련된 말씀도 하셨고 그거는 인건비와 재료비와 시설관리비가 계속 발생되는 부분입니다.  지금 10개 군·구 중에서 체육센터 운영하는데 할인율 10%를 적용 안 하고 있는 구가 대부분인데 지금 50%까지 감면을 요구하신다 그러면 지역 구민들은 그 이후에는 50%가 아니라 그 이상을 요구하실 겁니다.  예를 들어서 중구 구민 50% 감면을 하면 65세 이상 노인에 대한 감면율은 동일하면 안 되겠죠.  그분들은 80%를 말씀하실 거고요.  이 감면율에 대한 부분은 저희가 뭐 결정할 수 있는 부분은 없지만 시설을 관리·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지금 30%도 타구에서는 굉장히 부러워하고 지역 구민들한테 많은 부분의 인센티브를 주고 있다라고 타구에서는 판단하는 부분인데 이 50%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 입장에서는, 시설을 운영하는 입장에서는 좀 어려움이 있습니다.  들어가는 비용이, 투입되는 예산은 10억인데 수입이 한 8억 정도 되는 부분이거든요.  그러면 어차피 경상수지를 따졌을 경우에는 이거는 수지가 안 맞는 부분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네, 충분히 이해시켜 주시는 설명 감사드리지만 제가 한 마디 더 덧붙이자면 국민체육센터 자체가 지금 환경이 좋거나 교통이 좋은 환경에 있는 게 아니라 저희 주민들이 이용하기에 굉장히 멀리 있고 교통도 불편하고 주변에 가로등이나 이런 게 저녁 되면 어두워지기 때문에 주민분들의 민원이 굉장히 많고 개방 시간에 대해서도 항상 민원이 많은 입장에서 다른 지역, 시군구보다 조금의 위치적 열악함을 가지고 있는 국민체육센터니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다른 시군구에서 그런 상황이 안 된다고 하면 오히려 저희 구를 벤치마킹해야 된다고 생각할 만큼 저희는 지금 그런 부분이 시급하고 주민 편의성을 높여야 된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렸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위원장 손은비   그래서 저희 홍보체육실과 의회와 시설관리공단이 이 부분에서 논의를 해서 좋은 방향으로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렸고요.  추후에 홍보체육실과 논의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네, 저희는 시설을 위탁하는 기관이기 때문에 운영 조례에 대한 결정은 구에서 결정하는 대로 저희들은 운영 조례에 맞춰서 운영할 수밖에 없는 부분이기 때문에 해당 구의 의견을 저희들이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손은비   네, 감사합니다.  말씀드리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시설관리공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시설관리공단 이사장 및 총괄 부서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시설관리공단 경영총괄부장 박창준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은비   감사합니다.  다음은 문화재단 소관 구정주요업무 보고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재단 사무국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몇 가지만 빠르게 질문을 좀 드릴게요.  일단 509페이지, 전문예술법인 운영 해 가지고 24년 12월 9일 인스파이어 기부금이 채납이 됐어서 그 내용을 제가 미리 말씀을 드렸더니 1000만원이었는데 냈다고요, 12월에?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냈습니다.
윤효화 위원   인스파이어에서 우리가 기부금으로 해서 연마다 딱 1000만원씩 기부하는 거예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아니요, 저희한테는 처음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저희가 전문법인이 올 3월 아니, 작년 3월에 됐었고 올 12월에 인천광역시에서 전문예술법인 인가가 났습니다.  그래서 그게 최종적으로 확정이 됐기 때문에 그 이후에 기부금을 받을 수가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데 어쩜 이렇게, 1000만원밖에 원래 못 받는 거예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것도 이제 상징적으로, 금액에 제한은 없습니다.  제한은 없는데 이번에 영종에 크리스마스 축제, 운서동 지역에 트리 하는 데 좀 보태겠다고 지정기부로 해서 1000만원이 들어왔었습니다. 
윤효화 위원   아, 이것도 그냥 기부가 아니고 자기네가 지정기부를 한 거네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앞으로도 계속 끊임없이 이렇게 반복적으로 해 주는 건가요, 아니면 그때그때 또 계속 조율을 해야 되는 거예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상황은 틀리고요.  저희가 전문예술법인 지정되고 나서 올해 저희 전 구민하고 공무원들 대상으로 공모 슬로건을 모집, 공모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공모 슬로건이 정해지면 그걸 가지고 저희가 홍보물도 만들고 해서 관내 기업이나 주민들한테 홍보를 해서 기부금을 받을 수 있도록 그렇게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잘하셨어요.  왜냐하면 인스파이어 같은 경우에는 사실은 많은 곳에 여기들이 기부도 하고 뭐도 하겠지만 우리 이렇게 예술법인에서 조인을 해서 이렇게 1000만원이라도부터 시작하는 거는 굉장히 잘하셨고요.  앞으로도 이런 데는 인스파이어뿐만이 아니라 여러 군데 그렇게 하셔서 이렇게 앞으로도 계속 정책적으로 이용하시면 좋으실 것 같습니다.  잘하셨어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그리고 이렇게 할 때 이분들한테 이렇게 기부금 받고 이랬던 거를 저희가 어떤 세제효과라든지 홍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해서 조금 많이 그분들이 활용할 수 있게끔 그런 쪽으로도 많이 협조를 하세요.  그러면 아무래도 더 나아지겠죠.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그다음에 510페이지에 보면 지역 문화예술활동, 문화예술교육 다각화 보면 이번에 거의가 저희 사업내용이, 문화예술활동 지원을 보면 일단 팀에다 다 줬어요.  2인(팀), 8인(팀), 2인(팀) 내외, 아니면 동아리 10팀 해 갖고 제가 자료를 미리 받아서 선정결과를 쭉 봤어요.  그랬더니 한 팀당 거의 뭐 백만, 이게 뭐야, 예를 들면 아름마을공동체 그러면 100만원, 정원챙김 100만원, 이게 월이 아니고 1년 금액이에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1회,
윤효화 위원   딱 1회 한 번?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1회 한 번 금액입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데 이거 금액이 왜 이렇게 낮아요, 국·시비 사업인데?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국비 사업은 아니고요.  전액 구비 사업이고요. 
윤효화 위원   이거 국비 1억인데?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거는 이제, 국비는 앞에 꿈의무용단 예산이 1억 있는 거고,
윤효화 위원   제가 꿈의무용단 거 받았을 때 이거는, 얘 1억을 받는 거는, 아, 5년간 총 4억 받는 거 이게 꿈의무용단, 이거는 이 금액이네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윤효화 위원   그래도 우리 중구에서 하는 거라서 중구 문화예술활동 지원이 정말 금액이 엄청 적네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사실 이제 뒤에 자료 드린 거에 보면 예술활동 지원사업이 예술창작, 예술표현, 예술실험 있는데 예산은 한 팀당 300 정도 지원되는 사업도 좀 있고요, 종류가.
윤효화 위원   네, 250, 340, 뭐 700, 제일 많이 하는 게 신포니에타 그것만 700이고 거의 다 300, 340, 250 이 정도네요, 100만원씩이고.  그런데 제 생각에는 우리 중구에, 특히 중구 문화를 위해서, 문화예술활동을 위해서 지원을 좀 하면 1년에 1회에 100만원이 아니라 조금 여기서 추릴 수 있으면 추려서 오히려 조금 더 집중적으로 하는 게 원래 낫지 않아요?  이거 이분들이,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저희도 그렇게 되기를 희망을 합니다.  만일 예산 지원만 원활하다 하면 조금 더 많은, 풍성한 행사를 할 수 있게끔 지원을 하고 싶고 또 그게 맞다고 생각은 하는데 저희도 문광과하고 협의할 때 예산이라든가 지원 부분이, 예산 편성 부분이 조금 어려움이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제가 볼 때 55인 팀, 팀이 됐든 인이 됐든 팀을 오십오, 팀을 우리가 후원을 하는데 4900밖에 예산을 안 세운다는 거는 중구의 그런 문화적인 자부심이라든지 문화예술활동이라든지 콘텐츠 완성이라든지 이런 거 봤을 때 이거는 정말 그냥 행정을 위한 행정이나 마찬가지잖아요.  이런 거는 돈 쓸 데 못 쓰는 거잖아요.  무조건 아낀다고만, 예산을 아낀다고만 되는 게 아니라 지원할 때는 해야죠.  이거는 정말 아닌 것 같아요.  이분들이 최소한의 전기세, 수도세는 낼 수 있을 만큼 해서 우리 지역을 안 떠나게 하는 것도 저는 중요하다고 보기 때문에, 제가 왜 이 얘기를 했냐면 그때 문화관광과장님한테 그랬나, 무슨, 제가 되자마자 초창기 때 너무나 유명한 서예 하시는 분이 계셨는데 ‘여기는 지원이 너무 하나도 없고 연수구는 너무나 지원이 좋아서’ 자기는 여기 토박이인데 연수동으로 간다 그러고 가 버리셨어요.  제가 너무나 잘 알던 분인데 왜 가셨냐 그랬더니 “여기는 지원이 1도 없어.” 이러더라고.  “우리 자체를 싫어해.” 이렇게까지 표현을 하셨어요.  제가 초창기 때, 지금 문화관광과장이 아니고 다른 분이 그때는 관광과장님이었던 것 같은데 그때 똑같은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런 분들 한 명이 길거리에다가 사무실 하나 내고 이런 거 차지하고 있는 거랑 달라요, 우리 중구는.  그러니까 제가 예산을 마음껏 쓰라는 얘기가 아니고요.  예산을 문화 쪽에는 정말 쓸 거는 써야죠.  나는 진짜 버스킹, 버스킹 1억짜리 빼고 이런 거 해야 된다고 봐요.  이런 분들 하나하나 봐 보세요.  나는 그런 예술인의 가치를 갑자기 몇 달에 한 게 아니라, 봐 보세요, 이거 회화 같은 거, 공예 같은 거, 하다못해 연극이라도 그렇고 클래식, 미술, 영상 이런 거 다 1, 2년에 되는 거 아니에요.  이 사람들 최하 10년, 20년 다 공들인 분들이잖아요.  이런 분들은 대우하는 게 맞죠.  1년에 100만원이 뭡니까?  이거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거에 대한 어떤 식으로 계획 한번 세워봐 주시고요.  예산팀이 됐든 문화관광과가 됐든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총대 메시고 한번 해 봐 주세요.  55팀을 우리가 지원하는데 4900이 말이 됩니까?  이거는 아니라고 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한 거는 앞으로도 의논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 우리 512페이지 보면 내리마루 문화쉼터 해 갖고 생활문화센터, 이거 이번에 우리 김구 거기 그거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어느 정도 우리가, 잘될 것 같으세요?  나는 이거 걱정이 태산인데, 지금.  응?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지금 기본시설은 다 되어 있고요.  저희가 올해부터 정상 운영 중에 있고 지금 현재 시범운영 기간 중에 있는데,
윤효화 위원   시작은 한 거죠?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시작은 했고 지금 계속 문은 열려 있습니다.  열려 있고 저희가 2월 중순 이후부터 각종 프로그램, 행사를 준비 중에 있어서 아마 원활하게 진행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효화 위원   구민들 중에 그 김구거리 실패, 저는 실패라고 표현해요.  그 실패에 따른, 이거는 뭐라 그럴까, 그거에 대한 잔재잖아요.  들여다보고 계신 분들이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이거는 조금, 우리가 그냥 누들타운, 막 그 누들플랫폼처럼 정말 이거는 아픈 손가락이에요.  그러니까 계속적으로 좀 신경을 써 주세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여기가 시설 여건이 좀 잘되어 있어서 아마 계속 활성화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514페이지 하나만 더 질문드릴게요.  우리 박물관, 원도심 박물관·전시관, 문화관광시설 운영 해 가지고 저희가 총 10개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해양박물관은 조금 앞으로는 뭐, 우리하고는 그렇게 뭐 큰 상관은 없다고 하더라도 박물관 전체를 놓고 봤을 때 개항박물관이라든지 개항장 근대건축물전시관이라든지 짜장면박물관이라든지 이거는 뭐랄까, 프로그램이 1년마다 바뀌기가 쉽지 않아요.  다양성 추구를 할 수 없어요.  아시잖아요.  제가 여기 초창기 때, 한 10년 전인가, 제가 여기 짜장면박물관에서 문화해설사로 제가 그냥 거기서 봉사를 좀 했었어요.  프로그램이 바뀔 수가 없어.  그 안에 있는 물건이 바뀔 수도 없고 전시품이 바뀔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저희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 번 왔다 간 손님이 두 번 오시게 하려 그러면 제가 여기 박물관운영위원회 때도 똑같이 얘기를 말씀을 드렸는데 그래도 뭔가 그 안에 콘텐츠를 자꾸 개발하셔야 돼요.  그래서 ‘한 번 봤는데 또 뭐가 프로그램이 바뀌었어?’, ‘내용이 바뀌었어?’ 그래서 또 올 수 있게 조금 더 고민을 해 주세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그래서 저희가,
윤효화 위원   바뀌기가 쉽지 않은 걸 알아요.  다양성 추구하기가 쉽지 않은 건 아는데 해양박물관 얘기는 제가 저번에도 드렸으니까 안 하는데 조금 더 그런 부분도 좀 신경을 써 주세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여기가 초창기니까, 그래서 그걸로 해서 제가 지금 보니까 (청취불능) 짜장면박물관 이번에 특별기획전시를 한대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윤효화 위원   그거 뭐, 이거 그냥 기간을 정해 놓고 하시는 거예요, 아니면 일회성이에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이거는 거의 개월 수가 한 5개월에서 6개월,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날짜를 정해서 그렇게 하시는 거죠?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그렇습니다.  별도, 지금 짜장면박물관에 있는 전시물이 아닌 새로운 기획전시를, 짜장면에 관한 그런,
윤효화 위원   잘하셨어요.  내가 말씀드린 게 그런 거야.  짜장면박물관은 더 이상, 거기는 물건 외에는 볼 게 없기 때문에 짜장면박물관하고 얘하고를 같이 접목을 시켜서 이렇게 하시는 거 너무 잘하신다고.  이렇게 하셔야 된다고, 다른 박물관도.  그냥 이미 한번 세팅을 해 놓으면 아무것도 안 하지 마시고 이런 식으로 연결해서, 정말 너무 잘하셨다고요.  그거랑 또 밑에도 보면 구석구석 중구 문화유산 해 갖고 우리가 월 1회 홍보하면서 이거 하신다는 것도, 이런 것도 저는 너무 좋다고 봐요.  왜냐하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홍보하고 마케팅을, 계속 스토리텔링을 가미된 이런 얘기를 만들어 내시겠다는 거잖아.  잘하셨어요.  그러니까 이렇게 자꾸만 고민을 하셔 갖고 그렇게 발전을 시키셔야 된다고 봐요, 저는.  잘하셨어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저희들이 향후에도 각 박물관별로 테마나 기획전시를 할 수 있게끔 진행을 하겠습니다.  그리고 짜장면박물관 같은 경우는 인천시에서 관리하는 전체 박물관 중에 관람객 수가 1위를 하고 있습니다.  일반 시립박물관이나 이런 데보다도,
윤효화 위원   전국에 저희밖에 없는 거잖아요, 짜장면박물관이.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그렇습니다.
윤효화 위원   인천에서 시작됐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는 굉장히 포맷이 좋아요, 스토리텔링도 너무 좋고.  그러니까 지금처럼 접목하셔서 고민해 주시는 거 너무 감사해요.  마지막으로 저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우리 520페이지 보면 자유공원 벚꽃축제 1억으로 올라서 저는 이거 자유공원 고고축제 2억 9000하고 같은 건가 했더니 같은 건 아니고 1억은 따로 책정된 거죠?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별도의 예산입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저는 이런 거는 뭐랄까, 그냥 축제 한 번 하면서 1억 쓰는 거보다는 아까 제가 말씀드린 것처럼 55인의 팀에 조금 더 가는 게 맞다고 보는데 이거는, 저희가 자유공원 벚꽃축제 이런 거는 계속 꾸준히 해 왔던 거니까 하되 너무 이런 거에만 중점을 두지 마시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정말 조그마한 문화예술인들 우리가 좀 대우하는 거 그런 것도 같이 조금 해 주시고요.  이번에 벚꽃축제 하실 때 결국은 벚꽃축제하고 예산은 따로지만 고고축제하고 연결해서 하시겠다는 거죠?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같은 날 할 건 아니고요.  지금 고고축제는 저기 문화관광과에서 맡아서 하게 돼 있어 가지고,
윤효화 위원   어떻게 연결 안 돼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같은 날이, 아마 그거는 5월에 별도로 고고축제를 진행할 겁니다, 관광과에서.
윤효화 위원   고고축제는 5월에 하고 그러면 우리는 벚꽃축제는 4월에 하고?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4월 첫 주에 벚꽃 개화시기에.
윤효화 위원   그러면 4월, 5월 우리가 잘하면 쭉 연결이 될 수가 있겠네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그렇습니다.
윤효화 위원   잘하셨네요.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수고 많습니다.  저는 몇 가지만 질의를 좀 할게요.  지금 511페이지, 딱히 511페이지를 말씀드리려고 그런 건 아니고 위에 보니까 자유공원&동인천 고고축제라든가 특히 우리 중구가 각종 문화예술 그런 축제들이 많이 있어요.  특히 이제 원도심에 소소하면서도 그런 축제들이 많이 있는데 거기에 걸맞게, 지금 중구에, 특히 저는 시내는 잘 모르겠지만 영종에 보니까 그런 문화예술 쪽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젊은 아이돌 가수부터, 물론 뜨지는 않았지만 아이돌 가수라든가 무슨 개그맨이라든가 잘 아시는 백영규, 백다방으로 요즘은 유명한데 그런 부분들이 영종에 많이 살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그런 분들에 대한 소재를 좀 확인해서 그런 풀을 관리할 필요성이 있겠다는 생각을 해요.  제가 몇 분하고 이렇게 얘기하다 보니까 처음에는 중구에 이런, 중구가 이제 그런 어떤 개항장이라는 것도 있고 그런 축제들도 많이 있고 그래 가지고 여기 오면 그런 뭔가 기회가 많이 있겠다 해 가지고 이렇게 왔다가 보니까 그런 어떤 혜택이 그다지 이제 뭐 이렇게 없어 가지고 다시 서울이나 이런 쪽으로 빽 하는 사람들이 좀 일부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이런 문화예술인들을 발, 뭐 발굴이라기보다 좀 이렇게 소재를 파악을 해서 그분들을 풀을 관리하고 우리가 그런 각종 크고 작은 축제 때 이런 분들을 좀 이제, 지역 주민이잖아요.  그리고 우리가 조례에도 보면 지역상품 우선구매 지원 조례라는 것도 있고 그래서 지역 주민을 우선적으로 뭐 여기, 사람이 뭐 상품은 아니지만 거기에 이제 같이 이렇게 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을 우선적으로 하게 되면 저렴한 비용으로 아주 재능 있는 분들을 그런 축제나 이런 거에 저기를 할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그런 중구에, 특히 영종에 좀 많이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백영규 선생님들, 이런 분들 좀 한번 소재를 파악해서 풀을 관리해서 적재적소에 한 타임씩이라도 이렇게 해서 이분들이 그래도 어떤 자긍심을 갖고 중구에서 지속적인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씀을 좀 드렸고요.  그런 풀이 지금 관리되고 있지는 않죠?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풀로 정식적으로 관리는 돼 있지는 않고 백영규 선생님이나 이런 분들 같은 경우에는 작년에도 행사 때 한 2회 정도 모셔서 같이 공연을 했었고요.  그리고 관내에서 영종지역 또는 이런 쪽 저희 지역에 루비살롱이나 무슨 이런 음악 하시는 분들 저희 공연 때마다 모셔서 같이 진행은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제가 보니까 뭐 가수만 있는 게 아니라 개그맨도 있고, 개그맨들은 MC에 천부적인 또 소질을 갖고 있잖아요.  그러면 아주 좋겠다는 그런 생각이 있어서 좀 말씀을 드린 겁니다.  그리고 518페이지에 관내 버스킹공연 같은 게 1억 3000만원이 예산이 잡혀 있는데 저는 이런 거 할 때도 보면 버스킹공연을 저도 잘 모르지만 무슨 외부에서 비싸게 이렇게 돈 주고서는 그런 가수들 불러서 이렇게 하는 게 아니라 지역에 있는 분들이, 또 그런 버스킹 비슷하게 우리가, 그걸 뭐라 그러죠?  공연장, 공원에 보면 이렇게 조그맣게 만들어져 있잖아요.  그거를 편리하게 이용을 할 수 있게만 해 줘도 이분들은 거기서 자연스럽게 버스킹같이 공연을 할 그런 의향도 있더라고요.  예를 들면 별빛공원이나 달빛공원 같은 데 영종에 보면 그런 공연장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손쉽게 이분들이 거기를 이용할 수 있는 그런 체계만 좀 만들어 주면 거기 수시로 주말에 거기서 버스킹을 함으로써, 이분들이 스스로 함으로써 거기 상권도 이렇게 활성화될 수 있는 그런 여건도 마련이 될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 좀 한번 적극적으로 지역에 있는 그 문화예술인들을 좀 활용을 했으면 좋겠고 이런 분들하고 좀 한번 소통을 해 가지고 간담회 같은 거를 해서 그분들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게 뭔지, 우리가 이제 중구에서 어떤 지원을 해 주면 좋은지 그런 것들을 한번 간담회 같은 거를 해서, 우리 이제 영종에 보면 항상 단골로다가 나오시는 그런 분들 말고요.  그 젊은, 보면 있어요.  아직 뜨지는 않았지만 재능을 상당히 갖고 있고 끼가 상당히 있는 그런 분들을 좀 섭외를 해서 한번 간담회라도 이렇게 해서 그분들이 원하는 게 뭔지 한번 들어보고 그런 것들을 그분들한테 제공해 줌으로써 우리 지역도 같이 활용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잘 한번 관리 좀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저희가 버스킹은 인력풀이 있고요.  저희 중구 관리과에서 관리하는 버스킹 인력풀이 있고 작년까지는 영종·용유·을왕리·월미도 이런 쪽에 버스킹을, 공식적으로 버스킹존을 운영을 해서 버스킹공연을 시작을 했었고요.  그리고 상권지역에, 신포권이나 차이나타운권에는 상권 활성화 사업으로 또 버스킹을 매 주말마다 버스킹팀을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같은 경우는 영종·용유지역에 시작하는 버스킹은 예산이 좀 이번에는 삭감이 됐고 지금 여기 아까 말씀하신 1억 3000은 저희가 자체적으로 중간중간 기획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영종이든 송월동이든 연안부두든 월미도든 어떤 행사가 있을 때 좀 더 그 행사를 풍성하게 하기 위해서 편성해 놓은 예산입니다.
김광호 위원   네, 그다음에 519페이지 보면,
○위원장 손은비   위원님, 시간이 많이 지체돼서 간략히 질의 부탁드릴게요.
김광호 위원   네, 519페이지에 EBS와 함께하는 어린이 축제가 있는데 작년에는 우천 때문에 제대로 진행이 안 됐는데 그때가 1회였던 건가요?  계속 해 왔던 거예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그거 1회는 아니고요.  그런데 작년 같은 경우는 처음으로 EBS하고 같이 협업을 해서 했던 거고 올해는 지금 하늘체육공원에서, 아니, 하늘 저기, 아니, 씨사이드파크 공원에서 진행을 하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 그래요?  하여튼 잘 좀 준비해 주세요.  작년에는 비가 와 가지고 준비는 많이 하셨는데 되게 아쉬웠거든요.  그래서 준비 좀 잘해 주시고 그다음에 526페이지, 저는 여기 문 팍(PARK) 이거 비용은 적은데 지역 주민들이 주도해 가지고 지금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거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작년에 뭐였죠?  연극도 뭐 하나 했었는데, 영종진 그것도 뭐 연극도 하고 그다음에 시낭송 같은 것도 하고 그러는데 너무 좋더라고요.  그런데 딱 흠이 하나 있었어요.  뭐냐하면 관객이 없더라고요.  다른 우리가 일반적으로 하던 축제하고는 다른 장르의 그런 뭔가를 보는 아주 신선함과 그다음에 주민들이 직접 만들었는데도 상당히 퀄리티 있는 그런 작품들이 많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다 웬만한 데는 가서 이렇게 봤는데 너무 좋다고 느꼈는데 관객들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홍보 부분을 그분들한테 이제, 주민이잖아요.  주민들이 뭐 홍보역량이 있는 게 아니다 보니까 그분들은 그냥 이거만 만들어서 그냥 오픈만 하는데 막상 관객은 없으니까 그런 홍보 부분을 좀 문화재단이나 중구청에서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 가지고 많이 참여할 수 있게 이렇게 좀 했으면 좋겠어요.  저는 아주 상당히 퀄리티 있는 그런 작품들을 그때 좀 본 것 같아요.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리고 하나, 지금 우리 음식문화축제가 여기 지금 안 들어 있는 것 같아요.  중구 사업이 아니라서 지금 안 들어 있는 건가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중구 사업도 아니고 경제청 사업인데 아직까지는 저희한테 뭐 위탁을 하겠다 안 하겠다 의사가 아직은 들어오지를 않아서 저희가 이건 뭐,
김광호 위원   그건 뭐 매년 하기로 했는데 중구의 뭐랄까, 영종의 대표축제로다가 이렇게 한다고 그러면서 시작한 건데,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아마 예산을 저희한테 맡기기는 할 것 같은데, 왜냐하면 지금 시 예산에 바다축제 예산이 한 2억이 별도로 또 편성이 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런데 아직 경제청에서는 두 가지 중에 음식축제는 저희한테 맡길 건데 바다축제를 관광공사라든가 어디라든가 아직 이렇게 어디다 저기를 할지를 확정을 못 해 가지고,
김광호 위원   바다축제는 작년에도 했던, 그 저기 왕산마리나에서 했던 그거랑 같은 거 아니에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작년에는 안 했습니다.  없었고요.
김광호 위원   그 왕산마리나에,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재작년에, 재작년에,
김광호 위원   재작년에 했나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재작년에.
김광호 위원   그래서 뭐 그 바다축제도 이제 매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그 틀을 만들려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그렇게 보여지기는 하는데 아직까지 저희한테는 어떤 뭐 제스처가 없어서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 그래요.  아무튼 나중에 저기가 오면 그 부분도, 음식축제는 영종의 대표축제로다가 그게 자리를 잡아야 되는데 재작년에 그때 충분히 말씀을 드렸지만 참 잘했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작년에 조금 우리 의원들이 보기에 또는 주민들도 그런 얘기를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디테일하게 준비를 좀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문화재단 사무국장 채진규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손은비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시므로 문화재단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 제3차 회의는 2월 12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임직원 및 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7시 32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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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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