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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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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3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도시정책위원회회의록

제4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5년 2월 19일 (수)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 의 사 일 정
  2.  1. 영종국제도시 바이오특화단지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촉구 결의안
  3.  2.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 상정된 안건
  2. o 의사일정 변경의 건
  3. 1. 영종국제도시 바이오특화단지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촉구 결의안(이종호 의원 대표발의)(이종호·윤효화·정동준·강후공·김광호·한창한·손은비 의원 발의)
  4. 2.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5. o 기반시설과, 건축허가과, 도시공원과, 교통과, 도시농업과, 해양수산과

〚14시 02분 개회〛
○부위원장 윤효화   성원이 되었으므로, 323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4차 도시정책위원회를 개최하겠습니다.

 o 의사일정 변경의 건 
○부위원장 윤효화   먼저, 여러 위원님들과 사전에 논의한 바와 같이 영종국제도시 바이오특화단지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촉구 결의안을 금일 의사일정으로 추가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의사일정 변경의 건을 상정합니다.
  영종국제도시 바이오특화단지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촉구 결의안은 지난 2월 13일 우리 위원회로 회부된 안건으로 금일 의사일정에 상정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영종국제도시 바이오특화단지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촉구 결의안을 의사일정 제1항으로 하고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의사일정 제2항으로 하여 금일 의사일정을 변경하여 처리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1. 영종국제도시 바이오특화단지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촉구 결의안(이종호 의원 대표발의)     (이종호·윤효화·정동준·강후공·김광호·한창한·손은비 의원 발의) 
〚14시 03분〛
○부위원장 윤효화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영종국제도시 바이오특화단지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촉구 결의안을 상정하겠습니다.
  본 건은 의원 7인이 공동발의한 건으로 발의 의원을 대표하여 김광호 의원 나오셔서 제안설명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의원   김광호 의원입니다.  영종국제도시 바이오특화단지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촉구 결의안에 대하여 제안설명드리겠습니다.  본 결의안은 2026년 7월 영종국제도시가 영종구라는 독립 행정체제로 출범하는 만큼 영종국제도시 바이오특화단지를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하여 영종구를 산업, 주거, 문화가 융합된 새로운 도시 모델로 개발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현재 영종국제도시로의 인구 유입이 계속되고 있지만 도로, 교통, 의료시설 등 주거 기반시설 측면에서 취약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영종국제도시는 약 363만㎡에 달하는 제3유보지를 소유하고 있으며 인천공항과 인천항에 근접해 글로벌 물류 중심지로서의 장점을 갖추고 있습니다.  따라서 연구개발과 생산,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조건을 바탕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항공 및 항만 인프라를 활용하여 국가 경제 활성화와 균형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영종국제도시 바이오특화단지를 국가산업단지로 지정할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위원님들께 배부해 드린 유인물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결의안 부록에 실음)

○부위원장 윤효화   수고하셨습니다.  김광호 의원은 자리로 들어가 주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질의를 할 순서이나 본 안건은 사전에 충분히 논의를 거친 안건이므로 질의를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질의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토론을 할 순서이나 사전에 신청한 위원이 안 계시므로 토론을 생략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토론 종결을 선포합니다.
  다음은 의결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일정 제1항, 영종국제도시 바이오특화단지의 국가산업단지 지정 촉구 결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2.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4시 06분〛
○부위원장 윤효화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영종건설국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도록 하겠습니다.  오늘도, 질의 생략하게, 오늘은 영종건설국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을 차례이나 보고사항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였으므로 보고는 제출한 자료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안녕하세요.
김광호 위원   먼저 승진을 축하드리고요.  연수 장기간 잘 다녀오신 것 같아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잘 다녀왔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무튼 영종·용유·무의 지역이 기반시설이, 물론 하늘도시 쪽은 잘돼 있지만 거기도 미개발지는 많이 취약하잖아요.  그래서 기반시설에 대한 주민들의 어떤 요구사항이나 민원이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영종·용유·무의, 특히 미개발지에 기반시설 확충을 위해서 많이 노력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면서 많은 기대를 갖고 있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먼저 258페이지, 운중로, 맨, 6번에 보면 운중로 확장공사 1단계를 이제 시작하는 걸로 됐어요.  이게 그렇지 않아도 그동안 중산교차로에서 돌팍재 거기까지 항상 원래 계획은 되어 있었는데 지금 왕복 2차선밖에 없다 보니까 거기가 상시 정체구역이, 특히 우회전으로다가 돌팍재삼거리에서, 사거리에서 영종역 쪽으로 가려 그럴 때 길이 막혀 있어 가지고 그런 출퇴근 시간대에 혼잡이 상당히 심했었는데 이게 되면 그런 혼잡은 많이 좀 해소가 될 걸로 보여요.  지금 기존에 왕복 2차선으로 되어 있는 거를 왕복 4차선으로다 확장하는 건가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게 원래는 왕복 2차선에서 4차선으로 계획하려 그랬는데 그게 한쪽으로 하게 되면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어 가지고 16.5m만, 한 차선만, 한쪽은 2차선, 한쪽은 1차선 그렇게 해서 소통에, 어느 쪽으로 지나가는 길이 많은 데, 그쪽에 2차선 두고 들어가는 데는 1차선 두고 해 가지고 그런 쪽으로 지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지금 도시계획도로 지정이 된 거는 원래 왕복 4차선으로 계획이 되어 있었는데 지금은 이제는 남쪽이죠, 하늘도시 쪽으로 그거를 확보하기가 어려워서, 그러니까 영종역 쪽으로만 잘 진입을 할 수 있도록,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쪽 한쪽 면만 늘리겠다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예산하고 그런 것도 다,
김광호 위원   예산 때문에?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해 가지고 할 적에,
김광호 위원   그러면 장기적으로는 다 왕복 4차선으로 가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실질적으로는 그렇게 가야 되는데 예산에 맞춰서,
김광호 위원   예산이 부족해서?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렇게 일단 한 차선만 더 확보해 가지고 가는 걸로 지금 계획은 세워 놨는데요.  이게 참고로 작년도에 인천시 재정상황이 안 좋아 가지고 저희가 작년에 받을 도로개설 영종하고 용유 쪽을 경제청하고 협약, 인천시 도로과하고 협의해 가지고 많이 받았어야 되는데 원래 4개소를 신청했는데 2개소밖에 못 받았거든요.  그래서 여기는 지금 시비 확보가 안 된 상태여 가지고,
김광호 위원   그거 다 구비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지금 아직 확보가 안 돼서,
김광호 위원   아, 확정된 게 아니에요, 이 사업이?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래서 올해 인천시 도로과하고 경제청하고 미리 사전에 협의해 가지고 이거는 내년에, 꼭 이거는 필요, 이거는 진짜 막히기 때문에 운중로가 굉장히 도로교통에 지장이 가기 때문에 꼭 해야 되기, 그런 거를 피력을 해서 내년도에는 꼭 시비를 확보해 가지고 예산을 세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거기가 그러면 경제청 기반시설과 쪽인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영종청라기반,
김광호 위원   영종청라기반시설과?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저도 한번 얘기를 하도록 할게요.  그다음에 259페이지, 거기 보면 지금 올해 중촌교차로에서 백운로, 1번, 그게 계획이 되어 있는데 사실은 거기보다 더 시급한 게, 지금 여기는 표시는 안 되어 있는데 여기 그 밑에 바로 거기랑 붙어 있는 소2-5 중산2통인가 이게 사실은 더 필요하거든요.  그거 거기로 차량이 많이 다니는 거 아시죠?  그러니까 거기가 쌍용자동차에서, 그러니까 중촌교차로에서 영종유치원 뒷길 그 길이 차량이 사실은 많이 다녀요.  그래서 거기가 시급한데 거기 조속히 좀, 도시계획도로로는 지정이 되어 있는데 지금 못 하고 있는 거잖아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거기도 좀 계획을 세워 가지고 추진 좀 부탁드릴게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일단 확인해 보고요. 
김광호 위원   올해는 못 하더라도 내년에는 꼭 될 수 있게 그렇게 좀 부탁드립니다.  거기가 영종 소2-5 중산2통 도로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260페이지, 지금 영종 미개발지뿐만 아니라 용유 쪽도 미개발지에 대한 마을안길 확장공사를 많이 하는데 제가 계속 우려하는 게 이거 마을안길 할 때 도시가스공사가 같이 좀 돼 줘야 되거든요.  그래서 인천도시가스 주식회사하고 잘 협의하셔 가지고 마을안길 할 때 메인관로는 도시가스 주식회사에서 꼭 매설을 해 가지고 언제든지, 나중에 또 파헤치지 않게 그렇게 좀 잘 협조해서 진행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도로개설 공사 착공하기 전에 주민설명회를 갖고 도시가스 입회에 그런, 인천도시가스 입회하라 그래서 주민의견을 들으면서 그렇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그래서 항상 저희가 도로개설공사 계획이 있는 거를 도시가스 주식회사하고 공유를 잘하셔 가지고 도로가 개설되고 나서 가스를 매설하는 그런 일이 없이 먼저 착공할 때 같이 도시가스가 매설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하나 더 저기 하면 276페이지인데요.  여기 송산처리구역 내 뭐 불명수가 유입이 된다고 그러는데, 집중호우 때.  이게 불명수라는 게 어떤 뭐 거기서 냄새가 나는 거예요, 아니면 썩은 물이 나타나고 있는 거예요?  어떤 내용인 거예요, 불명수가?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영종국제도시 같은 경우는요, 우수관로하고 오수관로하고 딱 구분이 돼 있어 가지고 오수관로는 송산하수처리장 그다음에 영종하수처리장 그런 데로 해 가지고 집하되고 거기서 하수 처리한 다음에 바다로 빠져나가고 우수는 자연적으로 바다로 빠져나가게 되어 있는데 오수관은 계획적으로 해 가지고 저기 뭐야, 구경을 선정해 가지고 지하 밑으로 깔았는데 그 오수관으로 비가 오게 되면 그게 우수관에 꽂혀 있어야 될 관이 오수관으로 조금씩, 그런 게 뭐 조금 있을 걸로, 왜냐하면 비만 오게 되면 오수관로가 꽉 차 가지고,
김광호 위원   넘친다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장마 기간 중이나 우기 철에는 오버플로우 하고 하기 때문에 그런 거를 조사해 가지고 그런 거를 원인을 차단하고 그런 거를 잡아야 되기 때문에, 왜냐하면 매년 집중호우 시마다 오수관로를 하게 되면 나중에 해 가지고 오버플로우 되게 되면 환경오염도 되고 냄새도 나고 주민 피해가 나기 때문에 그런 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불명수 조사 용역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김광호 위원   지금 그러면 하늘도시에서 내려오는, 우수관로로 내려오는 거는 거기 송산하수종말처리장을 거치지 않고 우수는 바로 바다로 빠지는 거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죠.
김광호 위원   오수는 송산하수종말처리장을 거쳐서 정화된 다음에 빼든가 아니면 그거를 가지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재이용수도 만들 수 있고,
김광호 위원   그렇죠, 그렇게 하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다음에 정화해 가지고 바다로 배출하고 그런 시스템으로 되어 있는데 불명수가 확실히 좀 많이 들어오는 것 같아서 이거를 근본적으로 찾아 가지고 그런 거를 미리 대비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저기 하는 데 꽤 예산이 많이 들어가네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렇습니다.
김광호 위원   한 2억씩 들어가는 거 보니까.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먼저 축하드리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감사합니다. 
강후공 위원   물어보겠습니다.  266쪽에 운서역 지하보도 에스컬레이터 설치공사 지금 이것이 어떻게 되고 있습니까, 지금 현재?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이게 작년에 경제청으로부터 15억 받아 가지고 맨 처음에 출입구 쪽으로 해 가지고 양쪽으로 해서 당초 계획으로는 그게 굴착이 얼마 안 되는 줄 알고 옛날의 서울지하철공사나 담당자한테 전화해 가지고 굴착이 그렇게 필요치, 많이 필요가 없어 가지고 하는 데는 이거 간단하게 해 가지고 걷어내 가지고 에스컬레이터를 놓고 기계실을 놓고 하면 된다라고 했었는데 우리 운서역 같은 경우는 옛날에 기존에,
강후공 위원   매립, 매립지라.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고속도로 이후에 추가적으로 그거를 파 가지고 했던 거라서 이게 기술적으로 그냥 거기만 걷어내 가지고 하게 되면 공사가 안 나오기 때문에,
강후공 위원   지반이 약하다 그러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래 가지고 파일 박고 지반개량 저기 뭐야, 보강공사를 한 다음에 공사를 해야 되는데 그 공사를 하게 되면 맨 처음에 당초는 건축물이나 이거 에스컬레이터만 이렇게 단순하게 놓는 설계용역을 발주했는데 그걸로는 안 되기 때문에 그거는 타절하고 엔지니어링 회사로 해 가지고 새로 발주해 가지고 거의 안은 나왔습니다, 이제.  지반보강공법 하면서 해 가지고 에스컬레이터 놓는 건 나와 있는데 그거를 이제 운서동 주민들한테 주민설명회 한 번 하고 그다음에 그거를 주민설명회 한 다음에 그 결과로 해 가지고 마무리한 다음에 실시설계 완료해 가지고 올 7월 달에 공사 시행을 하려고 지금 예정에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4월이 아니라 7월이요?  그러면 지금은 일단 주민설명회만 하면 결정된 거예요?  거기가 (청취불능)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강후공 위원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지반보강을 해야 되는데 공사비도 굉장히 많이 듭니다.  그래서 15억만으로도 지금 모자란데 그런 것도 좀 감안해서 우리가 최소 범위 내에서 최적의 이용률을 높일 수 있는 그런 거를 안으로 해 가지고 주민들한테,
강후공 위원   올해 안에는 되는 거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올해 안에 하도록, 완공하도록 최대한 노력해 보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렇게 해 주시고, 그리고 아까 송산처리구역 이거 말씀하셨는데 이게 지금 불명수라는 그게 그렇게 많이 유입이 돼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우수관로 같은 경우는 1000㎖, 1500㎖, 2000㎖ 해 가지고 암거박스로 돼 있어 가지고 물들이 집중호우 때 가잖아요.
강후공 위원   빠져나가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런데 오수관로는 300㎖, 커봤자 400㎖, 200㎖ 되기 때문에 (손으로 동그라미를 그리며) 이만한데 여기다 만약에 우수관로가 조그마한 거 50㎖라도 하나 껴놔 있으면 정말 여기가 오수가, 집에서 나온 오수들은 굉장히 적잖아요, 해 가지고.  적은데 갑자기 우수가 들어가면 이게 꽉 차기 때문에,
강후공 위원   넘쳐서?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몇 개, 이게 오접이 붙어 있는 게 몇 개만 있어도 이게 굉장히 양이 많아 가지고 이게 오버플로우 할 수 있습니다.  그게 찾기가, 이렇게 넓은데 시공적으로는 실질적으로 몇 개 없다라고 판단은 되지만 조사하는 데 워낙 넓기 때문에 그거를 찾아내는 데는 조금 어려울,
강후공 위원   냄새가 많이 나나요, 거기서?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난이도가 있는 거라서요.  네.
강후공 위원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런데 이거는 분명히, 왜냐하면 비 안 올 때는 똑같이 우리가 오수를 쓰게 되면 비 안 오게 되면 양이 나오는데 비만, 집중호우만 되면 그냥 오버플로우, 이게 분명히 오수가 접합된 거는 100%인데 그거를 찾는 게, 그래서 찾아 가지고 그걸 없애게 되면 송산하수처리장에서도 맨날 그게 엄청나게 우리가 장마철마다 많이 들어가면 걔네들도 거기 정화 돌리는 데 너무 많이 오게 되면 자기들도 정화하는 데 비용도 많이 들기 때문에 우리보고 그런 것도 찾아보고 시에서도 이런 거 오접된 것들 빨리 찾아 가지고 그거를 해야지 나중에 좀 하수처리장 운영도 마찬가지고 우리도 민원 없이 그렇게 할 수 있어 가지고 이런 거를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알았습니다.  그리고 279쪽에 소하천, 전소천 정비사업 이게 지금 지금 하다가, 중간 밑에 내려오는 데 그 밑에부터 하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매년,
강후공 위원   해마다 조금씩 했잖아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소하천 같은 경우는요, 법정으로 매년, 5년에 한 번씩 법정계획을 수립해 가지고, 법정계획을 수립하게 되어 있기 때문에 5년에 한 번씩 꼭 해야 되는 거거든요.  그런데 지금 전소천도 어느 정도 여기 석축이나 호안블록을, 
강후공 위원   많이 돼 있던데.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강후공 위원   동강천도 마찬가지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동강천하고 전소천이 소하천,
강후공 위원   전소천하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두 군데.
강후공 위원   사실 동강천, 동강천에 사실 물, 비 오고 그럴 때 내려갈 때 보면 겁나더라고요, 거기.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맞습니다. 
강후공 위원   넘치고 그래 가지고.  그런데 그거 축대 쌓고 그런 게 든든한가요, 거기?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래서 원래는 그게 양이 워낙 많아서 그 옆으로 지금 만정낚시터 있는 쪽을, 그쪽을 저류지가, 왜냐하면 물 받아놓을 곳이, 만조 때가 집중호우하고 겹치면 그게 문제잖아요.
강후공 위원   그렇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래서 물을 받아볼 수 있는 저류지 계획을,
강후공 위원   그게 없잖아요, 지금.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해 놨는데 그게 사업비가 엄청 많이 들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국비나 시비가 지원이 돼야 되는데, 
강후공 위원   배수펌프는 안 되어, 되어 있잖아요, 배수펌프가.  배수펌프 안 되어 있어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배수펌프 되어 있는데 그거는 실질적으로 만조 때 하게 되면,
강후공 위원   양이 적다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 양이 너무 적어 가지고 만조 때 집중호우 오게 되면, 만조 시간이 겹치게 되면 조금,
강후공 위원   사실 그거는 이제 장마만 지면 그런 현상이 나타나요, 그쪽이 특히.  동강천 그쪽에서 내려오는 거나 이쪽에 어디야, 돌팍재 쪽 밑에 거기, 서당골 있는 데 엄청나게 물이 차잖아요, 거기.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강후공 위원   해마다 그 아랫집은, 내가 보니까 아랫집은 해마다 찬 것 같아요, 물이.  거기는 매일 차는데 이거는 사실 근본적으로 이거는 손을 봐 줘야 되거든요.  그런데 계속 얘기해도 맨날 뭐 똑같은 얘기고 똑같, 지금 뭐 하는 게 배수펌프 한다 그래도 그래도 물이 차고 계속 그러는데 근본적으로 이거 뭐 대책을 세워 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서당골 같은 경우는 개발행위로 해 가지고 밑에 아랫마을이 있거든요.  개발행위 해 가지고 거기 마을 해 가지고 이제 집들이 다 지었었는데 중요한 건 그때 농수로 지나가고 저기 바다 쪽으로 해 가지고,
강후공 위원   그 매립을 하다 보니까.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쪽에 유수지가 좀 큰 게 있었는데 그쪽에 낚시터가 좀 매립한 다음에,
강후공 위원   매립하다 보니까.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래도 아직 조금 저류지 공간은 남아 있어 가지고 거기다가 펌프, 여름철마다 펌프 해 가지고 하는데 중요한 게 만조 때는 거기가,
강후공 위원   알겠어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개발행위 하면서 지대가 낮게,
강후공 위원   그러니까 내려오는 양보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높이 했으면 되는데 낮게 해 가지고 거기는 실질적으로 근본적으로 하려면,
강후공 위원   그러면 결론은 물 차, 물 항상 해마다 찬다는 소리잖아요, 그러면?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근본적으로 하면 하수기본계획을 씌워 가지고 전체적으로 해야 되는데 근본적인 계획은 솔직한 얘기로 하게 되면 기본적으로 아까 얘기했듯이 도시계획을 좀 해 가지고 하면서 하수기본계획 하면서 해야 될 게, 우리는 근본적으로 지금 할 수는 없는 입장이고 하더라도 계획 세우게 되면 오래 걸리기 때문에 이게 저기 뭐야, 장마철 기간에 해 가지고 펌핑해 가지고 최대한 만조 시간대에, 비 많이 올 때 펌핑하면, 거기는 한 두세 시간 되면, 그리고 집안으로는 들어가지는 않더라고요.  바닥까지 제가 많이 확인했는데,
강후공 위원   (청취불능)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마당까지는 차더라도,
강후공 위원   아랫집은 거기 매일 해마다 차, 내가 가서 보니까 매일 그런데,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하여간 펌핑을 해 가지고 그런 걸로 많이 좀,
강후공 위원   그것도 그렇지만 밭에다가 꽃도 심고 뭐 심는 사람들 물이 차니까, 그쪽으로다가 물이 다 밖으로 넘다 보니까 고추 같은 거는 물 차고 그러면 다 죽거든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강후공 위원   그런데 그렇게 거기 다 물이 차더라고, 해마다.  그런 거를 빨리 이제 손을 봐 줘야 되는데 사실은 이거는 장기적인 그런 뭐 저기도 있지만 될 수 있으면 이거 빨리 손을 봐서라도 해 줘야 돼요, 거기는.  거기 위에 도로가 또 생겼잖아요, 그쪽에, 해안도로.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강후공 위원   해안도로도 나가고 3연륙교도 이제 개통되고 이렇게 되면 쏠림 현상이 나타나는데 그렇게 될 때 그것이 계속 물 찬다 그러면 안 되잖아요, 그게.  근본적으로 그거를 하는 걸 갖다 다시 계획을 세워야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도시농업과하고 해 가지고 준설, 거기가 농수로이기 때문에, 농수로이면서 바다로 나가는 배수구인데 그 준설을 해 가지고 어찌 됐든 준설을 하게 되면 용량이 넓어지기 때문에 어느 정도 받을 수 있는 담수능력이 되는데 그거를 또 주민들이 내 땅은 못 밟게 하고 준설하지 말라고, 왜냐하면 준설을 해야지 이게 나중에 잘 흘러내려 갑니다.
강후공 위원   그렇지, (청취불능) 있으니까.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주민들도 또 저기 못 하게 하는 부분도 있어 가지고 이게 참 쉽지가 않더라고요.
강후공 위원   주민들하고 잘 타협을 해 가지고 그렇게 안 되게끔 만들어 줘야지.  이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한 가지만 추가질의 좀 할게요.  하나는 아까 에스컬레이터, 운서역 2번 출구에 에스컬레이터 거기에 무빙워크는 지금 계획이 되어 있는 거예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계획은 없는데요.
김광호 위원   계획이 없어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한번 우리가, 왜냐하면 에스컬레이터를 만약에 설치가 기술적으로 안 된다면 무빙워크라도 해 가지고 주민들이 이런 것도 괜찮으려나 그런 거까지 한번 검토를 해 봤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면 두 개가 선택이에요?  에스컬레이터를 하면 무빙워크는 안 하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예산 때문에도 그렇고,
김광호 위원   예산이?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런 게 있어 가지고,
김광호 위원   이게 안 되면 무빙워크로 한다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그래서 대안으로 하나 해 놓은 다음에 주민들 의견도 들어보고 한 다음에 괜찮다 하면 해 가지고 주민들 의견 한 두어 번 정도 들어본 다음에 최적안, 에스컬레이터 설치하는 게 맞는데,
김광호 위원   두 개 다 하세요.  두 개 다 하는데 경제청한테 두 개 다 하는 예산을 달라 그러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그래서 제가,
김광호 위원   제가 예전에 기반시설에 대한 경제청이 우리한테 돈을 줘야만 되는 그 이유를 말씀드렸잖아요.  그게 우리가 돈이 있으니까 그거를 강하게 달라고 요구를 하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저희가 협의해 가지고,
김광호 위원   제가 뒤에서 또 그 역할을 할 테니까,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알겠습니다.  그런 거는,
김광호 위원   받아서 해야죠.  당연히 지금 돈 우리가 받을 권리가 있는 건데.  그래서 그거 할 때, 거기가 상당히 거리가 좀 돼서 무빙워크도 요구를 하고 있는 거거든요, 주민들이.  그래서 무빙워크 하면서 에스컬레이터를 같이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있고요.  그다음에 268페이지, 지금 300리 자전거 이음길이 지금 중단, 지금 미완료 구간이 크게 한 세 군데인 것 같아요.  하나는 제3연륙교 그게 완공이 돼야 청라에서, 정서진에서 영종으로 연결이 되는 게 하나가 있고 또 하나는 지금 운북동 아레나물류센터 있는 데 거기서 삼목항까지가, 지금 아직 그 방안이 결정이 됐어요, 어떻게 갈지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지금 그거 때문에 우리 주민들 해 가지고 주민설명회 해서 운서동 주민들하고도 미팅을 한 두세 번 가졌고요.  그다음에 인천국제공항공사, 이게 해안도로라서 걔네들하고 협의를 많이 했었는데 옛날에는 안 된다고만 했었는데 지금은 전향적으로 해 가지고 조금 저기 뭐야, 전향적인 포지션을 해서 우리가 다시 한번 협의를 한번 하러 왔는데 사업비가 해안 쪽으로 가다 보면 너무 많이 들고 인천국제공항공사에서 요구하는 조건으로 하게 되면 엄청난 예산이 들어가 가지고 실질적으로 힘들어 가지고, 지금 완충녹지 구간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김광호 위원   세평숲?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넘어가 가지고 오게 되면 아레나에서 쭉 기존에 넘어와서 운서 저기 신도시, 1교, 2교를 넘어 가지고 이쪽으로 완충녹지 있는데 완충녹지로 해 가지고 그쪽으로 가는 거를 주민들의 의견을 해 봤더니 주민들 의견은 굉장히 찬성을 해 가지고 그쪽은 우리 도시공원과하고 녹지 비율 그런 것도 법적으로 맞아야 되기 때문에, 할 때, 그다음에 거기에 환경영향평가 대상이 되는지 그런 것도 해 가지고 맹꽁이 이주 그런 것도 다 협의를 봐 가지고 그쪽 노선을 거의 확정해 가지고 그걸로 해 가지고 이제 실시설계 마무리한 다음에 공사를 하게 되면, 지금은 서구에서 오는 거하고 우리가 신도로 넘어가 가지고 중간단계인데 이게 실질적으로 경제청에서는 올 말까지 제3연륙교하고 신도대교 하게 되면 그렇게 공사를 해 주십사, 우리한테 각, 서구나 우리나 옹진군이 세 군데서 하는데 지금은 이제 조금 다, 서구에서도 조금 내부적으로 자전거도로 하는 데 검토, 그쪽도 행정처리하고 검토할 게 많아서 그리고 협의할 게 많아서 2026년까지 한다 그러고 옹진 같은 경우는 그 안에, 신도대교보다 그 안에 대체 부체도로가, 연결도로가 그게 안 돼 가지고 자전거도로가 계속 늦어지는데 그나마 우리가 제일 빨리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여간 내년 초까지, 올해 해 가지고 발주해서 내년 초까지 자전거도로를 완성해서 우리 같은 경우는 다 해 놓고 나중에 서구하고 옹진하고 연결해 가지고 300리 이음길 해 가지고 여기 시발점이 돼서 전국 일주 자전거도로 하는 걸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제 300리 자전거 이음길이 완성되려면 금방 제가 말씀드린 제3연륙교가 연결이 돼야 되고 그다음에 운북동,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신도대교까지.
김광호 위원   네, 아레나 물류에서 삼목항까지 그다음에 세 번째는 평화대교가 완공이 돼야 신도까지 연결을 하는 거잖아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쪽은 이제 옹진군에서 그 너머는 할 거니까 적어도 그렇게 세 개는 돼야 되는데 가장 지금 문제가 거기 아레나 그거네요.  주민들이,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우리는 이제 아레나 그쪽, 해안 쪽으로는 못 가고요.  아까 얘기했듯이 인천국제공항공사하고 협의를 해 봐 가지고,
김광호 위원   운서동 그쪽으로,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예산하고 뭐 요구조건, 하여튼 그래서 도심으로 들어오지만 도심 들어왔다가 완충녹지 쪽으로 돌려 가지고 삼목 그쪽으로 연결하는 거 그렇게 해 가지고 주민들한테 설명은 다 해 가지고 주민들도 다 어느 정도 오케이 해 가지고 지금 마무리 단계에 있습니다.  이제 마무리되면 나중에,
김광호 위원   오케이는 안 한 것 같던데.  거기 오케이 했다고 그러지는 않던데요, 그거를.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주민 그냥 의견을 좀 들어 가지고 그 노선으로 해 가지고, 다른 대안, 원래는 도심으로, 안쪽으로 가면 충분한데 그게 이제 주민들이 사건 사고, 안전사고 그런 거가 많다 그래서 경찰서에서도 주민 의견을 들으라 그랬는데 도심으로 말고 외곽으로 돌린 게 완충녹지 쪽으로 돌려 가지고 그렇게 하려고 하면서 그래서 이제 우리 예산에 맞고 주민 의견도 듣고 또 힐링할 수 있는 이렇게 해 가지고 포장도로나 그쪽으로보다 우리 중구로 오게 되면 그래도 힐링할 수 있는 완충녹지로 이렇게 가게 되면,
○부위원장 윤효화   과장님, 간단히 설명하셔도 될 것 같아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김광호 위원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위원님들 다 아는 사항이니까.
김광호 위원   아무튼 그 300리 자전거 이음길 이게 뭐 또 지역주민들의 어떤 관심사항이기도 하니까 잘 협의하셔 가지고 주민들하고의 갈등이 발생하지 않게 잘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저는 일단 한두 가지만 질의드릴게요.  우리 아까 김광호 위원이랑 강후공 위원님이 얘기하신 것처럼 운북동 1260 배수로 여기 공사를 미리미리 정비공사 하시는 거는 저도 찬성인데요, 지금 272페이지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부위원장 윤효화   지금 여기 그 길게 한 줄 거기 옆에 보면 약간 산이 높지도 않아요.  거기 언덕인데 그쪽으로 해서 물이 많이 흘러내려요.  (핸드폰을 들어 보이며) 이게 올 장마 때인데요.  그 수로 바로 옆에 여기, 통장님이 여기 계신데 원래 길이 없었어요.  그런데 해마다 물이 그쪽 줄기로 내려오다 보니, 산이 이렇게 높지도 않아요, 그냥 둔덕이야.  그런데 내려오다 보니 거기가 그냥 길이 되어 버린 거야.  그래서 그 옆에 가구가 네 가구가 따닥따닥 붙어 있는데 갑자기 여기가 이렇게 길이 생겨버린 거예요.  제가 이거를 인쇄해서 갖고 오려 그랬는데 오늘 시간이 안 돼서 못 갖고 왔는데 아무것도 아니었던 데 밭 사이로 길이 되어 버렸어요.  이게 바로 지금 하시려는 그 일직선 길 있잖아요.  그 바로 옆에야.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부위원장 윤효화   그러니까 그쪽으로까지는 물이 잘 흘러가는데 이게 넘치면 네 가구가 물이 차요.  그러니까 제가, 어차피 저는 이게 여기다가 굳이 3억 5000 들여서 이거 배수로 공사, ‘그 옆에가 더 문제인데.’ 이런 생각은 드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단 해야 될 공사를 해야 하신다면 이 옆에 물이 넘치면 이거 그쪽만 해 봤자 소용없어요.  여기 그 통장님 전화번호를 드릴 테니까, 여기 같이 정비 안 하시면 그 밑에는 수로 잘 뚫어놓고 위에 물이 차면 무슨 소용 있어요.  거까지 흘러내려가는 데가 문제인데.  여기도 같이 파악을 좀 해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확인해 보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제가 이 통장님 전화번호 드릴게요, 회의 끝나고.  그다음에 운서지역 에스컬레이터 지금 한창한 의원님 발의해 갖고 이거는 잘 좋게 구민들이 원하는 사항인 거까지는 제가 충분히 이해하고 저도 찬성하는 쪽인데요.  이게 막상 들여다보니 안전성에 계속 문제가 있어서 지금 검토결과가 NG잖아요.  그래서 어떻게든 해 보려고 상부고속도로 일부를 철거할까, 어떻게 할까 지금 생각이 많은데요.  저는 최근에 이거 제가 1년 것만 몇 가지 자료를 들여다봤더니 분당선에서는 3명이 중상당했어요.  갑자기 역주행해 버리고 갑자기, 그리고 성남 야탑역 4번 출구는 그냥 내려앉았어, 에스컬레이터가.  아시잖아요, 다.  그리고 뭐 거기서는 26명이 중경상을 당했어요.  우리가 이거를 구민들 편하게 하기 위해서 이거를 해 놨는데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걸 예산 15억 따 왔다고 억지로 억지로 이거를 추진하다가 안전성에 문제가 있다면 그 책임을 누가 질 거예요?  저는 항상 제일 중요한 게, 역을 처음에 지을 때 그나마 만들어 놓은 거는 고장이 덜하고 나는 덜 위험하다고 봐요.  왜냐하면 설계부터 알아서 다 이거를 했었기 때문에, 설계용역뿐만이 아니라.  지금 동인천역 에스컬레이터가, 거기도 나중에 설치한 거예요.  고장이 나 갖고 6개월째 그냥 서 있어요.  이유를 못 찾아.  이유를 찾아야 고치든지 말든지 할, 이유를 못 찾아요.  거기는요, 지반이 내려앉는 데도 아니야.  1층에서 2층으로 그냥 연결한 거야.  그런데도 그래요.  여기 한번 나가보세요, 과장님.  아무 고장 날 이유가 없다니까?  그런데 섰어.  그런데 왜 섰는지를 몰라.  제가 걱정하는 거는 만들어 놨는데 만약에 이게 뭔 이유에라도 서 있잖아?  그 민원에 아마 저희들 다 아마 못살걸요?  안전은 안전이고, 안전에도 문제가 있고.  저는 서두를 필요가 없다, 이런 거는.  안전이 정말 확보돼서 누가 얘기해도 나중에라도 만약에 고장 났을 때 수리하기 편해야 되고 왜 고장 났는지를 알아야 되고 이러는 거지, 우리가 이거를 뭐 구민들이 원한다고 재깍재깍 해 주면 너무 좋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일 중요한 게 안전성이다.  꼭 이거요, 제가 이거 해 갖고 왜 실시설계용역이 타절이, 그 사유를 제가 자료 받았잖아요.  제가 다 들여다봤어요.  저는 불안해요.  나는 내가 구민이고 맨날 이거를 이용한다 그러면 너무 불안할 것 같아.  그런 요소 없어야죠.  저희가 일 실컷 하고 예산 따오기도 힘들었는데.  제가 뭘 염려하는 거 아시죠?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부위원장 윤효화   제가 이거를 자꾸만 지적하는 이유가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데 빨리 해야 돼서, 뭐 예산을 따 와서?  절대로 그렇게 가면 안 됩니다.  이거는 중간에 하는 거잖아요.  끼워 넣는 거잖아요.  정말로 잘 생각하셔서 천천히, 뭐 그냥 뭐 기간 내에 어떻게 하기 위해서, 누가 얘기했기 때문에 그렇게 가시면 절대 안 됩니다.  거기까지만 말씀드릴게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그래 갖고 이게 나중에 이게 어떻게 해결됐는지 위원님들한테 다 자료 주세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네, 알겠습,
○부위원장 윤효화   ‘이러 이런 문제가 있었는데 이렇게 이렇게 해결돼서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이렇게 이렇게 할 수 있어.’라고까지 주세요, 자료를.  그리고 승진하신 거 축하드려요.
○기반시설과장 김종달   감사합니다. 
윤효화 위원   일 잘하실 것 같으니까 다시 한번 부탁드리는 거예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기반시설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기반시설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멈추는 게 아무도 이유를 못 발견해.  그게 무슨 이유일까?  여러 팀이 와서 조사를 했는데 왜 고장, 왜 저게 서 있는지를 밝히지를 못했대.  얼마나 위험하냐고.  나는 이거 에스컬레이터는 역마다 다 설치하는 게 정말 쉽, 잘해야 된다고 봐요.  어서오세요.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김광호 위원   한 가지만 질의를 할게요.  지금 영종지역에 이제 빌라라 그래야 되나, 개인이 아무튼 빌라를 만들어서 다 분양을 하고 나갔어요.  그런데 그러다 보니까 빌라를 허가받으려면 저기, 도로하고 연결이 돼야 되잖아요.  그래서 도로하고 연결을 시켜놓고 나서는 관리가 안 되는 거죠, 진입도로가.  그런 데가 허다해요.  그래서 10년, 20년 막 이렇게 지금은 되다 보니까 그 사이에 뭐 거기 수도도 팠다 묻었다 그다음에 도시가스도 팠다 묻었다 그러면 차량 지나다니면서 많이, 그래 가지고 이제 구에다 해 달라는데 해 줄 그런 저기, 법적 근기가 없잖아요.  그거 어떻게 저기를 해야 돼요?  그렇다 그래서 거기 지금 들어와서 사는 사람들이 전혀 관리는 안 하고 있고 거기가 가 보면 엄청 파여 있고 막 이래서 제가 봐도 안전상에도 문제가 발생할 것 같고 그다음에 다니기도 불편하고 그런데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에서 일부 지원을 받아서 이렇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건가요, 그런 게?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그 부분은 원칙적으로 개인 사유재산이니까 개인이 하는 게 맞는데 저희가 진행하는 사업 중에 지금 말씀하신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이 내용에 공용 부분에 대한 보수 지원이 가능하니까요.  그런 부분들은 저희 쪽에 신청을 하시면 저희가 심의를 거쳐서 대상을 선정해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대략 그런 공용부지를 구에서 지원할 때 금액적으로 한 1000만원 나온다 그러면 얼마 정도가, 몇 % 정도 지원이 되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보통 저희가 최대 맥시멈 3000만원까지 가능합니다. 
김광호 위원   3000만원까지 가능해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김광호 위원   그런 어떤 조건에 대한 내용이 있죠?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김광호 위원   그 자료 좀 한번,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별도로 제출해 드리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영종에 의외로 이런 데가 좀, 아시잖아요, 상당히 많거든요.  그런데 누구 하나 관리는 안 하고 저희들한테 계속 민원만 제기하고 있어요, 이거 해 달라고.  그런데 저희가 대답할 수 있는 거는 이게 사유지라서 그게 도시계획도로 간의 어떤 횡단도로라든가 이러면 일반 주민들이 이용을 하니까 지원해 줄 수가 있는데 그렇지 않고 자기네 집 가는 저기인데, 이미 그게 여러 채가 거기에 사는 거잖아요, 여러 가구가.  그러다 보니까 누구도 그거를 책임을 안 지려 그러고 사업자는 이미 다 팔고서 나간 상태다 보니까 전혀 관리가 안 되는 게 너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저희들이 그런 민원을 많이 받으니까 그거 한번 자료 좀 주시고 그런 저희가 지원해 줄 수 있는 부분을 적극적으로 찾아서 지원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288쪽, 용유지역 해안가 위반건축물 사후관리 용역에서, 그쪽에 위반건축물이 그렇게 많은가요, 용유 해안가 쪽에?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저희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저희가 행정대집행을 시행했습니다.  그쪽에 너무 무분별하게 들어선 불법건축물들이 있어서 296건 정도 행정대집행을 했는데요.  그 이후에 사후관리가 필요해서 저희가 단속하고 순찰하면서 단속하는 그런 용역입니다.  이게 과거 사례를 보면 저희가 총 중구하고 경제청에서 한 다섯 차례 정도 행정대집행을 용유 해안가 쪽을 계속 진행을 했는데요.  그게 이제 사후관리가 잘 안되다 보니까 행정대집행을 하고 나서 또 발생이 되고 또 발생이 되고 해서 이런 신발생을 억제시키기 위한 용역입니다. 
강후공 위원   관리를 못 해서 그런 거죠, 그러니까?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맞습니다.  계속해서 매일같이 순찰하면서 발생을 억제시키는 역할을 하는 겁니다. 
강후공 위원   그래서 올해 이제 용역을 하려 그러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그렇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래, 관리를 못 하니까 자꾸 또 하고 나오면 또 하고 또 하고 하는 게,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맞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왕이면,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그러면 이제 계속해서 불필요한 예산만 투입되고 주변 환경이 많이 망가지기 때문에요, 그런 거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 저희가 하는 겁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우리 공동주택입주자대표회의 24년도에 두 번 했잖아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부위원장 윤효화   24년 12월 달 하반기 간담회 때 저도 참석을 했었는데요.  우리 이거 하반기 간담회 때 바깥에마다 마다 본인들의 의견들이 굉장히 다양했어요.  이거 제가 자료 요구했는데 안 갖다 주셨어요.  여기 과에다 직접 전화 걸어서 자료 좀 달라고 제가 그 간담회 내용을 알고 싶어서 했는데 못 받았거든요.  자료 좀 주세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 4월 달에도 이거 할 거잖아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부위원장 윤효화   저희 위원들 참석해도 되죠?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참석하셔도 됩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왜냐하면 저희가 이런 입주자대표회의라든지 간담회라든지 구청에서 하는 어떤 그런 모임에 참석하려 그러는 거는 저희가 주민들이 하는 얘기를 가장, 따로따로 듣는 것도 있지만 그 자리에 가야 정말 원하는 걸 들을 수가 있잖아요.  저희가 다 해결할 수는 없어도 중간 역할을 하는 게 의원인데, 그래서 저희가 이런 회의에 참석하려 그러는 거지 저희가 거기에 가서 뭐 특별히 저희가 할 게 뭐가 있어요?  그런데도 중구청에서 어지간하면 이런 중구청의 회의라든지 이런 거에 의원들이 참석하는 거를 그렇게 썩 반가워하지 않는 것 같아서 제가 따로 말씀을, 이런 데는 가야 되는 자리이기 때문에 제가 그래서 일부러 말씀을 드려봤어요.  이런 자리는 저희한테도 알려주셔서 가서, 의원님들이 가서 이거를 들어서 해될 게 뭐가 있겠어요?  주민의 소리 한 마디라도 더 들으면 좋지.  그러니까 청장님이나 우리 과장님이나 다 잘하고 계셔도 또 저희가 보는 관점은 다를 수 있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거니까 그런 거 있으면 허심탄회하게 저희한테도 연락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지금 누구나 아파트 같은 경우가 거의 다 제가 봤을 때는 많이 해결을 본인들이 알아서 잘하고 있어서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결이 잘돼서 어떤 행정적인 요인이 오면 과장님, 잘 좀 부탁드려요.  빨리해서 입주할 수 있게 하면 좋잖아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 마지막으로, 공동주택 지원사업을 할 때 딱 정해져 있죠, 항목이?  5억 5000 정도 되는데, 285페이지.  항목이 뭐 소규모 주택 지원사업 얼마,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얼마, 근무환경 개선 얼마 이렇게 지금 여기 금액이 정해져 있어요.  이거 딱 이대로 써야 되는 거예요?  285페이지 중간 정도 봐 주세요, 과장님.  공동주택 우리가 관리할 때 관리지원 사업에 4억, 시설개선에 1억 3000,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이거는,
○부위원장 윤효화   딱 정해져 있는 거예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예산 항목별로 정해져 있어 가지고요, 그리고 시 보조도 받는 내용이다 보니까,
○부위원장 윤효화   그래서 바꿀 수가 없는 거구나.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맞춰서 쓰는 겁니다, 저희가. 
○부위원장 윤효화   아니, 근무개선 지원사업도 2000만원밖에 안 되길래 조금만 더, 너무 어려우시잖아요, 그분들이.  하다못해 재활용 정리까지 다 하시는데.  그래서, 아, 딱 이렇게 정해져 있는 거네요?  우리가 바꿀 수 없는 거네요? 
○건축허가과장 최정현   네. 
○부위원장 윤효화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건축허가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건축허가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국·시비 사업은 너무 정해져서 내려와서 문제네.  응?  융통성 있게 쓸 수가 없네.  어서 오세요, 과장님.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이제 선사공원 환경개선 사업이 들어가나 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이쪽이 예전에는 약간 외지, 외곽이었는데 요즘에는 여기가 또 하늘도시의 중심지로 떠오르다 보니까 제가 언젠가 한번 민원이 들어와서 거기 갔다가 놀라자빠졌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엄청 그 안, 밖에서 볼 때는 잘 몰랐는데 안에 들어가니까 난장판이어 갖고, 그래도 지금 최근에 많이, 저는 들어가 보지는 않고 지나가면서 보니까 밖에서는 많이 개선이 되어 있더라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거기가 근린공원인데 산지를 근린공원으로 만들어 놓은 공원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거기 주변에 입주도 안 되어 있었던 상태였기 때문에 등산로 정도, 조그마한 편의시설 정도만 했었는데 주변에 이제 아파트가 많이 입주를 했어요.  그래서 입주자들이 작년서부터 이제 관심을 갖기 시작한 거죠.  그래서 저희가 임시방편으로 공단 직원들이나 우리 직원들이 조금 조금씩만 정비를 해서 불편함이 없는 정도만 해 놓은 상태고, 그래서 금년에 3억 8000 예산을 편성을 해서 지금 설계 중에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런 것들 할 때, 원체 여기는 그 주변에 이다음이라든가 뭐죠 저기, 근처에 있는 아파트들에서, 한신더휴 2차도 그렇고 관심이 많은 공원이에요.  그래서 그냥 우리가 실시설계용역 해 가지고 바로 착공을 하지 마시고 가급적이면 그 주변에 대표들이나 이렇게 저기 해서 그런 설명회랄까 이런 거 우리가 이렇게 하려 그런다는 거를 미리 말씀을 드려서, 물론 이제 설명을 하면 거기서 또 이런 얘기, 저런 얘기 막 나올 수가 있기 때문에 그게 부담스러울 수는 있는데 나중에 착공하고 나서 “왜 저렇게 했니?”, “이렇게 했니?” 막 그런 거보다는 그래도 용역이 끝나면 주민들, 대표성을 갖고 있는 사람들 불러서 ‘우리가 이렇게 잘 만들어 보려 그런다.’ 그래서 추가적인 요구사항이 있으면 좀 더 담아서 하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래서 그런 시간을 가져 보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설계를 할 때 그동안에 들어왔던 민원들 자료를 가지고 그거를 토대로 해서 설계를 하거든요.  그래서 우선순위를 정해 가지고 진행할 거고요.  주민의견 수렴은 충분히 저희가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여기 그때 저도 저기 한 것도, 거기도 조그마하게 맨발 걷는 거 조성 같은 게 가능할 것 같기는 하던데 그거는 안 들어있나 봐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지금 설계 중에 있는데 예산을 봐야 될 것 같아요.  우선순위를 정할 때 가장 시급성이 있는 것부터 우선순위를 정하거든요.  거기에 맞춰 가지고 예산을 맞추거든요.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맨발 걷는 게 우리가 생각하는, 옆에 그 뭐죠?  그거 각 세우고 거기다가 황토 갖다 붓고 꼭 그것만이 아니라 그냥 평평하게만 이렇게 돌멩이 없이만 잘 다듬어놔도 주민들은 거기 다니면 되거든요.  그러다가 나중에 그런 예산이 세워지면 제대로 만들더라도.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그런 거를 조성하는 거, 어차피 산책로는 만들 거 아니에요?  산책로 만들 때 맨발로도 걸을 수 있을 정도로 잘 돌멩이 같은 것 좀 치워 주고 조성을 하면 그 정도만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을 합니다.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과거에 등산로 정비사업을 할 때 기존 등산로도 일반 신발 신고 다니시는 분들이랑 맨발로 다니실 수 있는 분들이랑 병행해서 사용할 수 있게 정비를 지금 계속해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 선사공원도 산책로 만들 때 그렇게 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293페이지 영마루공원 게이트볼장 정비사업을 예산 1억을 들여서 하는데 여기 상당히 오래되다 보니까 저도 가서 보면 좀 보수가 돼야 되겠더라고요.  그래서 지금도 가서 보면 물 빠지는 배수로라 그러나, 그게 안쪽에 있어요.  왜 그게 안쪽에 있는지를 모르겠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런 것들이 소소한 건데 처음에 설계할 때 잘못 설계하다 보니까 그냥 무용지물이 되어 버렸어요.  그거 아시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턱이 있고 그 안쪽에 물 빠지는 배수로 같은 게 있잖아요.  그쪽을 바깥에 있어야지 물이 들어오지 않고 거기로 쭉쭉 빠지게 되어 있는데 거꾸로 되어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사소한 건데 주민들이 볼 때는 한심하게 보이는 거예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 세심한 부분까지 잘 챙겨서 이번에 어르신들 게이트볼장 이용하는 데 잘 이용될 수 있게 그렇게 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아까 그 배수로 부분은 바깥으로 빼야 됩니다, 그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감안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295페이지, 이제 하늘체육공원에 물놀이장을 두 달 운영을 하는데 아무튼 물놀이장을 하게 되면 그에 맞게 안전요원들이 배치가 돼야 되잖아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그 안전요원은 외부에서 위탁을 해서 하는 건가요, 아니면 시설관리공단하고 이렇게 해서 시설관리공단에서 여기를 관리를 할 수도 있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물놀이장 운영 관리 용역을 줄 때 거기 요원까지 포함시켜 가지고 저희가 과업을 줄 거예요
김광호 위원   아, 한꺼번에 다 주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김광호 위원   그러면 튜브 수영장 그거 갖고 오는 사람이 안전요원까지 다 같이 턴으로다 주는 거네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맞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아무튼 이거 하늘체육공원에 물놀이장을 만들면 정말 거기 여름에 사람들이 폭증할 것 같다는 생각은 들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사실 거기 인라인스케이트장하고 배드민턴장이 있는데 여름에 땡볕이라 이용객이 별로 없거든요.  그래서 거기 공간을 활용해서 하려고 저희가 계획하는 겁니다.
김광호 위원   네, 그래서 이제 한 가지 더 저기를 하자면 어린이들이 많이 오잖아요.  그러면 필히 부모들이 따라와요.  그래서 우리 씨사이드파크에 어린이 물놀이장도 보면 다 부모들이 어린이들 데리고 와서 물놀이장에서 노는데 어른들이 쉴 수 있는 공간도 좀 어느 정도 감안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지금 생각은 그 게이트볼장 그늘막 돼 있잖아요.  거기를 일시 기간 동안만 휴식공간으로 사용할까 그 생각도 지금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여기는 사전에 거기 게이트볼,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협의를 해야 되겠죠.
김광호 위원   협의회 회장님이나 하여튼 거기 회원들하고 협의가 돼야 될 것 같습니다.  그거 저기 해 주시고, 제가 씨사이드파크에서 지금 경제청 거기 관리하는 쪽에다 계속 얘기하는 게 아쉬운 게 탈의실 같은 게 없어요.  지금 거기 씨사이드파크 탈의실이 없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어른들은 애들 때문에 그냥 거기 빠져 가지고 같이 놀다가 햇빛에 그냥 말리고 있더라고요.  남자들은 뭐 대충 벗고서는 갈아입기도 하고 그러는데 여자분들은, 엄마들은 그게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냥 옷 입은 채로 들어갔다가 나와서 햇볕에 걸어다니면서 말리고 이런 저기가 되는데 탈의실도 보면 좀 이동식으로다가 같이 주문되지 않나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여기 지금 물놀이장이 개장되면 탈의실도 같이 따라 들어올 겁니다.
김광호 위원   같이 들어오는 거죠?  그래서 그런 부분까지 세세하게 좀 잘 챙겨봐 주세요.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아까 하늘체육공원에 물놀이장 말씀하셨는데 그거 정확한 위치가 어디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지금 저희가 계획하고 있는 데는 인라인스케이트장하고 배드민턴장.
강후공 위원   저쪽 옆쪽으로?  게이트볼장 앞쪽으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게이트볼장 바로 앞에 그 공간.
강후공 위원   공간이 되나?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굉장히 꽤 사이즈가 큽니다.
강후공 위원   아, 거기 배드민턴장 있는 데 그 옆쪽으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교회하고 게이트볼장 사이.
강후공 위원   아, 교회 쪽으로?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교회 뒤쪽.
강후공 위원   거기가 충분히 나오나요, 그렇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공간이 꽤 커요.  그래서 저희가 인라인스케이트장만 가지고 하면 공간이 안 나와서 배드민턴장까지 하면 공간이 굉장히 넓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렇죠.  거기다 한다고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런데 여름이 땡볕이라,
강후공 위원   아니, (청취불능)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이용객이 많이 없거든요.
강후공 위원   해 놓으면요, 좋죠.  그리고 저기 316페이지, 교통안전시설 및 공영주차장 유지·관리, 아니 317페이지가 아니라 308페이지, 을왕리 문화탐방로 해안데크길 이거 조성, 이게 지금 입찰이 다, 입찰공고 했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입찰 지금 나가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나가 있는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강후공 위원   아직 그럼 입찰 안 한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아직 개찰 안 했습니다.
강후공 위원   여기는 1월 달로 입찰공고를 한다 했는데 이때 입찰이 안 된 거예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때 절차상 자료심의 하느라고 조금 늦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면 공사착공도 2월 달에 힘들겠네.  3월 달에 해야 되네, 그러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어차피 1월 달 되더라도 동절기 때문에 일하기는 좀 어렵거든요. 
강후공 위원   이게 거진 1년 걸리네, 그러면, 공사가.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원래 서류상으로, 공정상으로는 1년 걸리는 공사입니다.
강후공 위원   그렇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강후공 위원   길이가 670m예요, 이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전체 구간이 670m인데 을왕리 구간이 470m 그다음에 선녀바위 구간이 한 200m 됩니다.
강후공 위원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강후공 위원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저는 간단간단하게 여쭤볼게요.  간단하게 대답해 주셔도 돼요.  우리 세계평화의숲 산책로 정비사업 보면 저희도 1월에서 8월까지 1억 잡았는데 주민참여예산으로도 8000만원이 잡혀있어요.  따로 예산이잖아요.  굳이 이렇게 두 군데 예산으로 두 개 다 해야 돼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다시 한번 질문 한번 해 주시겠,
○부위원장 윤효화   평화의숲 가꾸기 사업에서 우리가 구비로만 1억을 잡으셨고 또 평화의숲 산책로 정비사업 이래 갖고 주민참여예산으로 8000만원이 또 잡혀 있어요.  이거는 2월에서 5월 사이에 완충녹지 만들겠다고 하는 건데 제가 볼 때는 마스크 포장이나 이게 뭐가 다르죠, 얘하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게 숲가꾸기 사업은요, 나무를 가꾸는 사업입니다.  거기가 이제 산책로 주변에 작년에 그 지역 주민들이 “칡넝쿨 때문에 나무가 많이 고사가 된다.”, “너무 칙칙하다.”, “여기를 관리 좀 해 달라.” 그리고 고사목도 많이 발생하고,
○부위원장 윤효화   심하지 않던데, 저희 갔을 때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칡넝쿨이 상당히 심합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왼쪽으로 쭉 되어 있는 거 그거 얘기하는, 우리가 저거 뭐냐고 얘기하니까 칡넝쿨이라고 얘기하셨었잖아, 우리 세계평화의숲 갔을 때.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칡넝쿨이 지금 완충녹지 1호부터 2호까지 가면 굉장히 면적이 넓고요.  그다음에 나무들이 그동안에 관리를 안 돼 있는 나무들이 많이 있기 때문에 ‘가지치기 해 달라’, ‘죽은 나무들 정비 좀 해 달라’, ‘너무 칙칙하다’ 그런 민원이 많고요.  그다음에 산책로 정비사업은 기존에 있는 산책로를 맨발로 걸을 수 있는 그런 공간을 확보를 좀 해 달라 해 가지고 바닥 정비하는 사업입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마사토만 까는데 8000만원 들어가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거기가 구간이 한 1.2km 되거든요.
○부위원장 윤효화   그렇게 길지 않았는데.  아무튼 같은 평화의숲 하는데 그냥 뭐 가지치는 데 따로 밑에 마사토 까는 데 따로 해서 예산이 이렇게 잡히는 게 맞나 싶기는 한데요.  근린공원 베네스트아파트, 미단시티 그 앞에 근린공원이 있잖아요.  그거 정비 하나도, 우리 여기 도시공원과에서 안 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관리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거기 지금 너무 누가 잡초가 많다고 민원이 들어갔는지 와 가지고 그냥 그 잡초를 완전히 그냥 진짜 잡초가 아닌 것까지 거의 다 민둥산처럼 베어놓고 갔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예상대로라면 늦어도 4월에서 5월 사이에는 거기 한 3000명이 입주할 거예요.  그러니까 거기 공원이 화장실도 잠가 놓으셨어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동절기라서 이용객이 없기 때문에,
○부위원장 윤효화   왜 그러냐면 거기가 아직 건설사하고 해결이 안 돼서 안에 들어가서 화장실을 사용 못 하는데 옆에 보니까 공원이 있는데 공원의 화장실까지 다 잠가 버린 거야.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부위원장 윤효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부위원장 윤효화   그러니까 나는 자꾸만 평화의숲 같은 데 1억 8000 쓰면서 그런 데는 조금만 있어서 철거하고 사람들이 가서, 벤치라도 몇 개 만들어 놓고 이러면 좋을 텐데 너무 미단시티 홀대하는 거 아닌지, 과장님이 홀대하시는 거 아니죠?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저희가 공원이 홀대하는 게 아니고 지금 미단시티 주변은 입주자가 없잖아요. 
○부위원장 윤효화   없는데 지금 할 거잖아요.  그러면,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그래서 저희가 이제 공사해서 인수받은 그 상태로 지금 유지관리를 하고 있고요.  만약에 입주가 된다라고 하면 주민들이 필요한 시설은 계속 보강을 합니다.  지금 예산 서 있는 선사공원도 마찬가지거든요.  선사공원도 산지형 공원이면서 기본만 하고 있다가 입주가 되니까 이번에 3억 8000 예산을 세워 가지고 보강하듯이 거기도 똑같이 그렇게 보강할 계획입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생각하고 계세요?  저희가 볼 때는 4월에게 5월 사이에 입주하려고 거의 추가금까지 다 내고 있어요.  그러니까 나중에 그분들이 오시면 분명히 그 민원 때문에 못 사실 거예요.  왜냐하면 민둥산이 돼 가지고 오히려 막 그 흙이 날리더라고.  그러니까 그거 염려되셨다, 과장님 너무 일 잘하시는 거 아셔서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거기 좀 신경 써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부위원장 윤효화   우리 영마루공원 제가 작년에도 영마루공원에 대한 우리가 예산이 편성이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는 또 영마루공원 게이트볼장 해서 제가 24년도 거 자료를 달라고 했는데 25년도 거 그대로, 여기 293페이지에 되어 있는 거 그대로 주셨어요.  24년도 거 좀 주세요.  자료만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부위원장 윤효화   24년도에도 영마루공원에 대해서 저희가 그때 경관녹지 해 가지고 했던 기억이 나니까 그 자료 좀 주세요.
○도시공원과장 최성현   네.
○부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공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공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교통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교통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312쪽, 영종국제도시 버스승강장 설치 및 정비인데 이거 올해 버스승강장 설치를 하는 데가 어디를 하는 거죠?
○교통과장 이미현   올해 아직 확정은 안 됐고요.  우선 오래된 데 위주로 지금 다시 전수조사해 가지고 설치할 예정입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면 어디 다니는 거야, 그 지금 영종역에서 이렇게 하늘도시로 도는 데 쪽에 스카이제이 앞에 버스 이렇게 서는 거를 이렇게 해 놨던데 그러면 거기는 설치 안 해요?
○교통과장 이미현   그거는 저희가 2201번 때문에,
강후공 위원   아, 2201번?
○교통과장 이미현   네, 설치를 하는 건데 경제청에서 지금 조만간 설치할 예정입니다.
강후공 위원   아, 그거는 경제청에서 할 거예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거기는 시내버스 정류소라 경제청에서 설치하게 돼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아, 그거 우리가 하는 게 아니고?
○교통과장 이미현   네.
강후공 위원   아니, 그려만 놨길래 여쭤보는 거예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강후공 위원   그리고 314페이지, 을왕리 제2공영주차장 조성사업에 지금 이게 여기 정확한 위치가 어디예요?
○교통과장 이미현   여기가 저희가 용역 중이어서 용역이 끝나야 정확한 위치는 나올 것 같은데 그 교직원수련원 맞은편 쪽입니다.
강후공 위원   한 평수가 거기는 2000평 정도 되는데 이렇게 넓은 데 거기가 있나?  그쪽에,
○교통과장 이미현   교직원수련원 맞은편 쪽에,
강후공 위원   맞은편 쪽에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면 확실히 결정된 게 아니네요?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용역을 통해서 사업비랑 사업 구간을 확정할 계획입니다.
강후공 위원   아, 용역 하고 있는 중이에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용역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러면 그것이 이제 2000평에 150면인데, 150면.  이거는 전부 다 시 경제청 소관, 다 경제청에서 해 주는 거예요?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경제청에 요구를 해서 사업비 전액을 받아서 지금 하려고 저희도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경제청에서 받아 가지고?
○교통과장 이미현   처음에 주민분들이 ‘용유의 개발이익금을 주민에게 환원해야 되지 않냐.’ 이렇게 경제청에 요구해서 시작된 사업이어서요.  저희도 구비 안 들이고 시비로 다 전액 추진하려고 지금 계획 중에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거기가 뭐 주차장이 적으니까 그거 하기는 해야 돼요.  아직도 준비는 안 된 거구나, 그러니까.  잘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이게 뭐 이제 제가 지금 질의하려고 그러는 거는 딱 교통과 소관은 아닐 수가 있어요.  그런데 그 동과 관련된 부분이고 주민들이 관심이 많은 부분이라서 한번 이런 거는 주기적으로 교통과에서 체크를 해 주셔야 될 것 같아요.  첫 번째가 공항철도 9호선 직결 부분이 원래 지금 전에 배준영 의원이 얘기하기로는 23년 말이면 뭐 직결되는 것처럼 바로 되는 것처럼 얘기를 하고 있는데 지금 저도 사실은 이게 어떻게 뭐 되고 있는 건지 뭐 안 되는 건지, 신문상에 보면 이게 뭐야, ‘어려울 듯’ 뭐 이런 식으로만 나와 있고 이런데 지금 주민들은 계속 저희들한테 그거를 물어보잖아요, “지금 9호선 직결이 23년 말에 개통된다고 그러더니 지금 어떻게 된 거냐?”  저도 잘 모른다고 대답할 수가 없고 그래서 그런 것들은 주요 교통 관련 현안은 우리 교통과에서 주기적으로 좀 스크린을 하셔 가지고 정보를 좀, 자료를 갖고 있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것 좀 한번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아봐 주시고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김광호 위원   9호선 직결.  그다음에 GTX-D Y자 노선도 지금 어떻게 이게 계획이 되고 있는 건지, 전에 하는 걸로는 그때 결정을 했다고 그러는데 진행을 하는 건지, 언제쯤 그러면 개통이 되는 건지 그런 것들이 주민들이 궁금해하고 계속 주요하게 물어보는 부분이잖아요.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우리 용유역 자기부상열차 그거 궤도열차로다가 전환을 해서 그거를, 그것도 뭐 사실은 벌써 총선 때 바로 되는 것처럼 해 가지고 다 광은 엄청 팔았죠.  그래 놓고 지금은 되는지 마는지 주민들이 저희들한테만, 어떻게 보면 막 민원이 저희들한테 오잖아요.  ‘왜 한다고 그래 놓고 지금 거기는 안 하고 있냐?’ 이제 막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자기부상열차 그 부분도 좀 지속적으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 건지 확인하셔서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그거 답변 일부 드려도 될까요?
김광호 위원   네.
○교통과장 이미현   그래서 공항철도 그 9호선이랑 직결되는 문제는 이게 지금 전기공급 방식 자체가 9호선이랑 공항철도가 아예 달라서 지금 사업비가 어마어마하게 든다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김광호 위원   그런 거 다 돼 있고서는 비용분담만 하면 된다고 그때 다 얘기하고 그랬었는데?
○교통과장 이미현   원래는 시설비에 대한 거를 서울시가 다 부담해야 되는데 그거를 인천시가 반을 부담하기로 해서 전격 합의가 된 사항이고요.  지금은 이제 실제 운행을 하려면 실무적인 부분이 검토가 돼야 되니까 지금 기술이나 사업비 적정성 검토용역을 진행 중인데 그게 4월까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용역이 지금 4월까지예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그러니까 기술이나 사업비 적정성 여부를 검토를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거기서 가능한지를 지금 용역을 하고 있는 거네요?
○교통과장 이미현   왜냐하면 차량 구매라든가 지금 아까 말씀드린 전기공급 방식이 다르다 보니까 그거에 따라서 바꿔야 될 사항이 많기 때문에 그거에 대한 거를 검토하는 걸 4월까지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뭐 바꿔 말하면 거기서 용역에서 좀 사업비가 너무 많이 들고 기술적인 어려움이 있다고 그러면 또 안 될 수도 있다는 얘기네?
○교통과장 이미현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GTX-D,
○교통과장 이미현   그거는 제가 확인해서 다시 한번 말씀드리도록 할 거고요.
김광호 위원   그거하고 또 다시 우리 그 저기, 궤도열차 부분도,
○교통과장 이미현   네, 자기부상 열차 같은 경우에는 지난번에 한번 말씀드렸는데 이게 도시철도에서 지금 궤도로 전환이 되면서 아예 운영 주체가 국가에서 지자체로 바뀌었습니다.  그러면서 공항공사가 저희한테 승인 요청을 했는데 시랑 국토부랑 공항공사가 맺었던 협약 자체가, 그러니까 소유권이라든가 운영권에 대한 협약 자체가 예전에 도시철도일 때 맺었던 협약이기 때문에 지금 궤도로 바뀌었을 때 소유권이라든가 운영권에 대한 부분이 아무것도 지금 정해진 게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서류보완을 요구를 했고 지금 공항공사에서 서류가 미비해서 계속 연장을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니까 저희가 지금 안 해 주고 있는 게 아니라 서류가 아직 보완이 안 됐기 때문에 지금 진행을 못 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김광호 위원   하여튼 뭐 제일 거기서 포인트는 그거잖아요.  그 횟수를 얼마만큼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이 지금 얘기가 서로 안 되고 있는 거잖아요.
○교통과장 이미현   지금 궤도로 전환한 이유가 수요가 감소하고 운영비가 너무 많이 들기 때문에 궤도로 전환을 한 거기 때문에 공항공사에서는 실제로 지금 103회, 이전처럼 103회를 운영하면 도저히 운영을 할 수 없는 상황이어서 24회를 운영하겠다고 저희한테 계획을 냈습니다.  그런데 저희는 그렇게 되면 출퇴근 시간대에 운행이 아예 안 되고 주민들 불편이 불 보듯이 뻔하기 때문에 지금 기존대로 103회로 운영을 해 달라고 계속 요구를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렇지 못하다면 그에 따른 대안을 마련해 달라 이러고 목소리를 계속 내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하여간 뭐 제가 저기를 한다 그러면 사실 출퇴근에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용유에서 그거를 이용해서 출퇴근을 할 걸로는 보이지가 않기 때문에, 저는 뭐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우선 개통을 좀 하고 그리고서는 그런 세부적인 거는, 횟수라든가 이런 거는 그 이후에 조정해 나갈 수도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뭐 그런 방법도 좀 유연성 있게, 거기서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나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우선은 지금 시랑 국토부랑 공항공사랑 협약 자체가 이루어져야지 그다음 단계를 갈 수 있기 때문에 우선은 협약이 체결돼야 될 것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그래서 그런 이제, 제가 지금 주문을 드린 거는 우리 교통과가 직접적으로 관리하는 거는 아니지만 교통과 관련된 부분에 대해서 좀 관심을 갖고, 왜냐하면 주민들은 그쪽으로가 더 관심이 또 많아요.  그래서 그런 부분에 대한 부분은 항상 체크를 좀 해 주시길 바랍니다.
○교통과장 이미현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우리 공영버스가 지금 기존 12개 노선에서 7대 운영 중인데 13개 노선에서 19대를 운영하겠다는 거잖아요.  지금 확정된 건 아니고 고심 중에 있는 걸로 아는데요.  제가 봤을 때 어차피 영종역에서 논골, 전소, 영종물류 뭐 종합공공복합청사까지 가는 거랑 영종동에서 중산동 약간 돌아서 하늘도시 영종구, 운서역 하늘문화센터 가실 때 지금 그 설계가 어디, 예단포 옆에 거기도 지금 1만 세대를 지으려고 설계용역까지 다 끝났어요.  그러니까 눈여겨보시, 이게 또 금방 갈 거 아니잖아요.  후반기 때 할 거잖아요.  그러니까 상황 좀 봐서 영종에서 바로 다시 시작하지 말고 미단시티 저쪽 예단포 쪽까지, 사실은 영종역에서 내려서 예단포까지 그냥 전철로 쭉 내려와서 가시는 분들 많아요.  그러니까 나는 굳이 그거를 꼭 영종역에서만 바로 시작하지 말고 예단포까지 와서 한 바퀴 돌아가도 그거 5분 안 걸려요.  이렇게 2개 신설하고 영종에서 출발할 때는 1개의 노선은 예단포 포구까지 한 번 들어갔다가 나오면 바로 서울에서 전철 타고 내려온 사람들은 영종역에서 되게 난처해하더라고.  “어우, 예단포가 생각보다 머네.” 이렇게 얘기하세요.  걸으면 30분 걸어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부위원장 윤효화   그러니까 예단포를 좀 활성화시키려면 예단포를 저 끝 쪽까지 안 들어가도 거기 정류장이 하나 있잖아요.  그러니까 거기 한 바퀴 이렇게 돌아서 굳이 저쪽까지 전소로 안 돌아가도 이렇게 돌아서 바로 나갈 수 있게 노선을 한 번만 더 고민을 해 봐주세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알겠습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제가 이거를 자료를 받았습니다.  한 가지 더, 우리 부설주차장 개방을 하는데 24년부터 계속했던 거는 롯데마트 영종도점, 그런데 여기 우리 물건 사야지만 무료 아니에요?  이거 개방하는 거 맞아요?  롯데마트 영종도점.
○교통과장 이미현   아, 개방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그리고 여기는 물건 안 사도 원래 돈 안 내는 거였어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부위원장 윤효화   아, 몰랐네요.
○교통과장 이미현   저희가 10시부터 밤 10시까지 개방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아, 그래요?  그런데 그거 개방하는 거 저는 몰랐네요.
○교통과장 이미현   그 안내표지판도 붙어 있고 하거든요.
○부위원장 윤효화   아, 그래요?  롯데마트 갔는데 그래서 열심히 그거 가서 저는 영수증,
○교통과장 이미현   아, 이거는 근데 그 롯데마트 같은 경우에는 사전에 신청을 하셔야 됩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아, 그래서 나는 한 번도 혜택을 못 받았구나.
○교통과장 이미현   마트이기 때문에, 네.
○부위원장 윤효화  

○교통과장 이미현   네, 롯데마트는 사전에 신청을 하셔야 됩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아, 사전에 신청을 해야지만 그거였구나.  그래서 어쩐지, 영수증 꼭 찍어서 이걸 하라는 거야.  그래 가지고 저는 의무적으로 거기 가면 5만원어치 샀어요.  아, 사전 이게 해야 되는 거구나.  롯데마트에다가 아니면 우리 구청에다가?
○교통과장 이미현   롯데마트에다가.
○부위원장 윤효화   롯데마트에다가.  그런데 올해 보니까 스튜디오 테마파크하고 운남로하고 영종온누리교회에서 개방하겠다고 신청을 했네요, 너무 감사하게도.  열심히 노력하셨네요.
○교통과장 이미현   저희,
○부위원장 윤효화   잘하셨어요.
○교통과장 이미현   시설팀에서 아예 1대1로 대면을 하면서 설득을 하고 다닌 사항입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아유, 잘했어요, 잘했어.  이게 얼마나 좋은 일이에요.  잘하셨습니다.  수고하셨어요.
○교통과장 이미현   네,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저도 한 해에 이렇게 세 군데 이렇게 딱, 여기 영종누리교회도 딱 요지고 운남로81번길도 그렇고 용유서로도 그렇고, 수고하셨습니다.
○교통과장 이미현   감사합니다.
○부위원장 윤효화   아유, 칭찬해 드립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교통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농업과 순서이나, 보고순서이나 휴식을 위하여 정회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회의는 오후 3시 40분에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5시 13분 정회〛
〚15시 40분 속개〛
○위원장 한창한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다음은 도시농업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누구 전화 오네요.  과장님, 도시농업과 제가 우선 유기동물 동물사체처리 331페이지 보시면 이게 지금 한 9400 정도 예산이 들어갔는데 이게 이번에 바뀌었죠, 회사가?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용역 회사가?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윤효화 위원   잘하고 계신가요, 이분이요?  누구, 그전에는 누가 했는지 모르고 지금도 제가 누가 했는지는 모르고 그냥 간단하게 자료만 받았는데 지금 이번에 다섯 군데가 했는데 네 군데는 부적격으로 나왔고 한 군데는 적격이었는데 네 군데는 면허 미소유, 그런데 면허 미소유면서 입찰을 참가를 할 수가 있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원래 그게 운송업 대상이거든요, 동물사체도.  그런데 그 업체는 미소유한 걸로 저도 지금에서,
윤효화 위원   그전에 하던 업체도 그러면 이거 면허가 있었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면허가 있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데 그전에 하던 업체는 여기에 이번에 저기를 안 했어요, 낙찰을?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제가 알기로는 참여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가격을 높게 썼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여기 부적격 말고도 적격인, 에스엘엘 말고도 그 업체도 여기 들어가야 되잖아.  그 업체는 부적격도 아닌데 여기 안 들어갔는데 그 업체하고 여기하고 지금 용역비가 차이가 많이 났어요, 이거 절충?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글쎄요, 제가 거기까지는,
윤효화 위원   아, 그래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재무과,
윤효화 위원   그거를 저하고 좀 따로 말씀을 드려야 되는 게 뭐냐, 제가 어느 업체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작년에 했던 업체가 했을 때는 뭔가를 연락을 하거나 이러면 뭔가가 빨리빨리 돼서 그 동물의 사체를 그렇게, 그거를 보고 있으면서 굳이 그렇게 저기 하지를 않았다는 거야.  그런데 거꾸로 저한테 어떤 전화가 왔냐면, 민원이, “아니, 업체가 바뀌었어?”, “왜, 아니면 뭐가 요새는 이 사업 안 해?”, “왜 요새 이렇게 그냥 사체를 뭐 연락을 해도 바로바로도 안 해 주고” 막 이런, 제가 여태까지 처음 들었어요, 그런 민원을.  그래서 내가 그 자료를 본 거예요.  낙찰자가 이번에 바뀌었나?  그러면 누구로 바뀌었나?  이분은 제대로 하고 있는 거 맞나?  그러니까 저는 모르겠어요.  이분이 잘하는지 먼젓번 놈이 잘하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민원 전화가, 이런 전화가 민원 전화가 와요.  그러면 문제가 있는 거 아닐까요?  이거 어떻게 해야 될까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저희가 확인해 보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확인해 보세요.  왜냐하면 그런 전화를 제가 지금 3년 다 돼가나?  지금 2년, 없었어요, 한 번도.  그런데 이런 전화가 와요.  “아니, 뭐 연락을 해도 오지도 않아.  사체도 안 치워가.  이제는 구청에서 이런 사업 안 하는 거야?  뭐 업체가 바뀌었어?  아니면 뭐 어떻게,” 이런 얘기를 처음 들었어요, 제가 이번에.  그래서 제가 아닌 게 아니라 이게 딱 봤더니 바뀐 거야, 이번에.  바뀌었는데 그분은 혹시나 배나무밭에서 갓끈을 주워 맨 건지는 모르겠지만 바뀌자마자 이런 민원 전화를 딱 1건인지 모르겠지만 받게 되면 안 되는 거잖아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거에 대해서 우리 과장님 일도 잘하시고 너무나 베테랑이시고 제가 너무 잘 아니까, 그래서 이 용역비가 적냐고요, 1억이 다 되는데.  이거를 꼭 확인해 가지고 저한테 말씀 좀 해 주세요, 과장님.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윤효화 위원   영종에서는요, 얼마나 주민들은 그냥 그거 이렇게 전화하고 바로 기다리는지 움직이지도 않고 그거 가져가나 안 가져가나 봐요.  그리고 또 한 가지, 우리 정성낚시터 있잖아요.  정성낚시터 앞쪽에 그 거기에 밑에 수로가 있잖아요.  아까도 내가,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동강천 내려가는 수로.
윤효화 위원   어느 과에다 얘기를 했는데 그 수로 안에 고라니가 많이 자라요.  몰랐어요.  그래서 그 영상을 찍어 가지고 주민이 저한테 보내줬는데 차가 가는데 갑자기 고라니가 어디선가 튕겨 나와 가지고 그 수로로 들어가느라고 해 가지고 일가족이 큰 사고날 뻔했어요.  이렇게 틀다가 그 갱골에 빠질 뻔했다는 거야.  그래 가지고 제가 지금 걱정되는 게 그 수로도 깊어요.  내가 볼 때는 거기에 빠지면 죽어.  왜냐하면 그 수로가 여기서부터 꽤 높아요.  제가 그 정성낚시터랑 그 근방으로 제가 미단시티 갈 때는 그리 지나가서, 제가 그 길로 다니거든요.  그런데 그쪽으로 빠질 뻔했대, 걔를 피하다가.  그러면서 고라니가 있는 거를 없애는 걸 원하지 않는대.  그런데 고라니들이 어떻게 밤중에 뛰어나오는 그런 부분에 대한 걸 우리가 고민할 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저도 글쎄, 그거는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는데 그 수로 안에가 많이 산대, 고라니들이.  그러니까 그 애들을 뭐 다치게 하거나 없애는 그런 건 절대 아닙니다, 과장님.  그게 아니라 그 애들이 밤중에라도 그 안으로 들어갈 때 어떻게 좀 위험하지 않게 무슨 방법 없을까요?  어떻게 해야 될까?  그리고 또 사고도 날 것 같아, 차들이, 갑자기 튀어 나와서.  조금 밝게 해 놓으면 안 올까?  어떻게 해야 될까요?
정동준 위원   많이 다니더라고.
윤효화 위원   어?  많이 다닌대.  그래 가지고 찍어서 보냈는데 차가 진짜 그 애들 피하다, 고라니를 피하다가 갱골에 빠질 뻔했대.  그러면서 “이거 영상 한번 보세요.”하고 나한테 보내줬는데 깜짝 놀랐어요.  그 정성낚시터 앞에 그 갱골 있잖아요.  그 안에서 고라니들이 많이 산대.  물도 있고 따뜻하고 숲도 있고 이러니까 그런지.  그래도 거기를 없애지는 마시고 고라니 그런 애들이 있으면 좀 보살펴 주세요.  그렇다고 절대 없애거나 다른 데로 보내거나 그러시면 안 됩니다, 과장님.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윤효화 위원   그래도 구민이 사고 나면 안 되잖아.  참 딜레마네.  도와주세요.  고민을 또 어떻게든 해 봐봐.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 야생동물에 해당이 돼서 사실은 저희 과, 야생동물은 저희 과 소관이 아니거든요.
윤효화 위원   아, 고라니는 그러면 어디 과 소관이야?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고라니는 환경파트 쪽입니다.
윤효화 위원   아, 그렇게 나눠져 있으면 안 되는데,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저희가 이제 이 사업은,
윤효화 위원   우리는 사체만 치우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 과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저기는 저희들 유기동물하고요.  주말 이제 저희 당직자들이 야간에 근무를 서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윤효화 위원   그런데 옆에 지금 국장님, 이거는 한 과에서 토털로 해야 되는 거 아니에요?  여기서 사체만 치우고 저기서 관리 따로 하고 이러면 안 될 것 같은데, 우리 과장님 일 잘하시는데 우리 과장님한테 좀 맡기면 안 돼?  고민해 주세요, 과장님.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오랜만에 뵈네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강후공 위원   저기 유기동물 및 동물사체처리 331쪽, 이게 지금 그 업체가 바뀌었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유기동물 보호센터 지정은 업체가 그대로 지정됐습니다, 올해.
강후공 위원   그대로 지정됐다고요?  먼저 하던 업체가 아니에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이게 먼저 했던 업체가 올해도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올해도 하는 거예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강후공 위원   아니, 동물사체처리 그 뭐야,
윤효화 위원   바뀌었어요.
강후공 위원   사체처리 안 한, 그 처리 안 한다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아, 죄송합니다.  제가 아, 동물사체처리는 바뀌었습니다.  제가 착각을 한 것 같은데.
강후공 위원   바뀌었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강후공 위원   아니, 자꾸 민원이 들어와서 내가 전화드리는, 말씀드리는 거예요.  그 사체를 처리를 안 한다고, 회수 안 해 간다고, 그전에는 이게 얘기하면 전화하고 그러면 바로바로 해서 치워줬는데 처리를 안 한다는 거예요.  그런 업체가 돼 가지고 되겠어요, 그렇게 해서?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그거는,
강후공 위원   민원 저기 하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확인해 보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 처리를 빨리 안 해 준다는 거야, 동물사체가 있으면.  그거 먼저 할 때는 누가 했어요, 저기 김남길 씨가 했나?  누가 했었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맞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때는 할 때는 전화하면 바로바로 이렇게 치워줬는데 지금은 그 사체를 처리를 안 한다는 거예요.  그거 한번 생각해, 한번 그거 알아보세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알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게 민원이 많이 들어와요, 지금 그게.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과장님, 저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님이랑 저랑 계속 말씀드렸던 거 어떻게 잘 진행되고 있습니까?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반려견놀이터 그거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한창한   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저희들이 골든테라시티 도시농업공원 조성하지 않습니까?  그래 가지고 거기에 반려동물 동반체험장이라고 해서 그런 부분도 일정 부분 삽입해서 놀이터를 약간 조성하려고 이렇게,
○위원장 한창한   약간이라면 몇 평 정도인가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저희들 지금 한 400평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400평이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그렇게 안을 잡고 있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러니까 어쨌든 간에 저희들, 모든 의원님들이 3년 전의 공약사항 중에 하나가 반려견의 놀이터를 한다는 거였는데 우리 이제는 거짓말쟁이가 아니라는 거를 좀 증명을 해 주셔 가지고 감사드리고 400평보다 조금 더, 저희는 그때 당시만 해도 5000마리가 살았거든요, 그때 당시 조사했을 때.  그런데 지금 이제 3년이 흘렀으니까 더 많이 살 거라고 생각하는데 조금 더 넓힐 수 있으면 아예 그냥 동물의 왕국으로 여기 할 수 있도록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네, 한번 400평보다 더 넓힐 계획도 할 수는 있는 거죠?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지금 이쪽 부분은 도시농업공원이 주다 보니까 도시농업공원도 일부 들어가야 되기 때문에 면적은 한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지금 누구나 집이 4월 달 이제는 협상이 잘되면 그쯤 이제 들어오잖아요.  그러면 앞으로 거기도 개발할 때 좀 주민의견 수렴 같은 게 굉장히 많아질 거예요.  그래서 지금처럼 뭐 하고 싶다고 해서 할 수 있는 그러한 시대는 좀 지나갈 수 있으니까 저는 그 전에 미리미리 다다다닥 이렇게 좀 쳤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미단시티도 많이 소외됐으니까 앞으로 좀 더 이렇게 해서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하여튼 도시농업과가 거기에 많이 기여를 하셔 가지고 좋은 사업들을 많이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제가 지금 이거 자료 받고도 깜빡했는데요.  과장님, 우리 그 이렇게 해서 타구 사례 다 알아보시고 대공원 알아보시고 계양 꽃마루 알아보시고 또 제3연륙교에 그 영종 시장 거기 부근에도 체육공원 거기서도 알아보시고 너무 많은 일을 하셨는데 감사드리고요.  지금 보면 이렇게 도시공원 내에 우리 지금 한창한 위원장이 얘기하시듯이 끝 쪽에 있는 여기 부분도 이쪽에는 집이 없잖아요.  그리고 혹시라도 미단시티 누구나아파트가 들어오더라도 이쪽이니까 여기 부분에 잡으신 건 되게 잘하신 것 같아요.  고민 많이 하셨네.  그래도 조금 욕심이 있다면 이 옆에도 조금 더 해도 되지 않을까라는, 그것도 그래도 ‘딱 이만큼만 할 거야.’ 하지 마시고 꼭 ‘반려동물’ 이렇게 얘기 들어가면 또 반감 사는 사람이 있으니까 ‘반려동물’ 자는 빼.  빼고 그냥 내가 아이를 데리고 갔을 때 거기서 반려동물이 편하게 할 수 있는, 그렇게 조성해도 나는 뭐랄까, 운영의 미가 좀 있을 것 같아요.  막 이게 ‘반려동물 체험농원’ 이러면 또 이거 반대하는 사람 있어요.  그러니까 그렇게 가지 마시고 그냥 내가 반려동물을 거기를 데리고 갔을 때 불편하지 않게,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원래 그 부분이,
윤효화 위원   그냥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게,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도시농업과장 이민호   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고민 좀 지금처럼, 너무 감사드려요.  이거는 제가 카피 떠서 제가 한창한 위원장 드릴게요.  네,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시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농업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농업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 화이팅!  고맙습니다.  고민 많이 하셨네.
정동준 위원   그런 것 좀 하지 마.
윤효화 위원   고민 많이 하셨잖아.
정동준 위원   고민해서,
윤효화 위원   다른 동에도 다 가보고 사직 찍고 그게 쉽냐고.
○위원장 한창한   다음은 해양수산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이 해양수산과장, 으흐흐, 여기 일 디따 많은 데인 거 아시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여기 해양수산과 일 되게 많은 데인 거 아시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많습니다. 
윤효화 위원   아이고, 그래도 좀 과장님이 워낙에 일 잘하시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우선 오시자마자 또 이런 질문 드리게 돼서 정말 죄송한데요.  우리 이번에 연안부두 꽃게축제 했잖아요.  그런데 우리 5000만원 꽃게 예산을 우리 해양수산과에서 나가서 2000만원, 시비·구비 2000, 자부담 우리가 1000 해 가지고 5000만원짜리 꽃게 예산 해 가지고 제가 자료 달라 그래서 봤어요.  그랬더니 뭐 전시프로그램 550 썼어, 체험부스 얼마 썼어, 얼마 썼어 하는데 막상 꽃게를 얼마를 팔았고 얼마가 입금됐고 그거는 어떻게 된 거는 아직 증빙내역 확인 중이에요.  제가 알고 싶은 건 이거였거든요,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왜냐하면 이거는 제 의견이라기보다는 거기 지금 이 꽃게축제에 조금 관여를 했던 주민자치위원이라든지 모 위원이든지 아무튼 여러 사람한테 제가 너무 많은 전화를 받았는데 ‘꽃게를 얼마를 팔았어, 팔았는데 얼마를 수입이 들어왔어, 그런데 그 수입은 어떻게 쓰여졌어.’  그분들의 관점이 딱 그거야.  그래서 제가 그것 때문에 ‘어떻게 썼어’ 이거에 대해서 자료를 받았는데 그거는 아직 확인이 안 됐네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지금,
윤효화 위원   이거 확인해 보시고 영수증철도 영수증철이면 그거를 다 누구한테 얼마 썼고 이거까지는 안 하셔도, 저는 제가 알고 싶은 거는 꽃게 5000만원, 이게 꽃게 값만 5000만원인데 이거를 어떻게 썼으며 얼마를 팔았으며 얼마를 들어온 걸 어디다가, 날짜가 어느 날짜에 어느 통장으로 입금됐고 지금 어떻게 쓴 다음에 어떻게 남았고, 과장님 오시자마자 이런 얘기드려서 죄송한데요.  이것 좀 자료 꼭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내가 이거는 자료 받고 나서 다음 회기 때 다시 한번 그거는 말씀을 드릴게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과장님이 이거 내역 알지도 못하실 텐데 오시자마자, 그거 꼭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그래야 제가 구민한테 명쾌하게 그거는 이거 아니다라고 얘기해 드릴 수가 있으니까.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과장님.  결국은 어업인 공익수당 연 60만원 8월 달부터 지급되는 거예요?  351페이지요.  과장님, 천천히 하셔도 되고 모르시면 조금, 뒤에 팀장님들이 하셔도 됩니다, 오신 지 얼마 안 되셨기 때문에.  351페이지 어업 수당 결국은 우리가 8월 달에 지급되는 건가요, 아니면 이거 언제 지급돼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저희가 5월 달부터,
윤효화 위원   5월 달부터?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저희가 2월 달에 사업자 신청을 받아 가지고 3월에 수산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칩니다.  그리고 나서 5월 달부터,
윤효화 위원   잘됐네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 수당을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잘됐네요.  김광호 위원이 관심 갖고 계속적으로 하더니 잘됐네요.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여쭐게.  우리 마시안 덕교항 어촌뉴딜300 사업 중에서 지금 1단계 일단 99% 공정 끝난 선녀바위 선착장 연장한 건 다 됐고 마시안 갯벌체험센터 제가 이번에 이것 때문에 5분 발언도 했는데 거기에 어떻게 주차장에서 가는 그 길은 다 어떻게 됐어요?  3월 1일 날 저희가 그, 3월 1일 날 하나요, 며칟날 하나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거는 아마 3월 달에 개장식을 좀,
윤효화 위원   3월 1일은 힘들겠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아마 개장식을 할 텐데요.  우선은 마시안 갯벌체험장의 주차장 부분은, 기존에 사용했던 부분은 올해는 2500만원으로 해 가지고 임대계약을 했고,
윤효화 위원   응, 잘된 거 알아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마 내년에는 한 8500 정도로 해 가지고 임대계약을 했던 부분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쪽 부분 같은 경우 저희가 주차장 저번에 5분 발언하셔 가지고 한번 검토를 해 봤습니다.  그 부분이 주차장 들어가는 입구에 게이트 있지 않습니까?  그 맞은편, 반대편에 부지가 한 1200평 정도 되는데,
윤효화 위원   1200평,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 부지가 아마 공시지가로 한 20억 정도 돼요.  그런데 실제로 거기를 조사를 해 보니까 시가가 한 89억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윤효화 위원   말만 나오면 가치는 높아져.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맞아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그렇기 때문에 저희도 주차장이나 이런 부분들은 저희가 2000년도 마시란 공모사업을 했을 때도 주민들이 가장 원한 게 체험장이다 보니까 그것은 체험장을 할 수 있는 부분으로 검토가 됐던 부분입니다.
윤효화 위원   그런데 이번에 저희가 그 임시적으로 거기서 임대차계약 쓰고 하고 있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그래서 그 인도로 이렇게 가는 부분, 그 부분은 해결됐어요, 진출입구?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거기서는 건축할 때 공개공지 쪽으로 해 가지고,
윤효화 위원   그렇게 해서 이용할 수 있겠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할,
윤효화 위원   그것도 걱정 많이 하시는데.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아마 공개공지가 되기 때문에 막지를 못합니다.
윤효화 위원   응, 됐네, 됐네요, 그러면.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그 하고요, 그리고 우리 그 부지도 지금 그렇게 해서 계약을 하고 쓰고 있다 보니 조금 생각이 많이 달라지셨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뭐 주인이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그분들 얘기만 듣다 보면 그렇게 이제는 많이 욕심낼 것 같지는 않으니까 그래도 꾸준히 한번, 아무튼 그 근방에 주차장은 있어야 돼.  그러니까 관심을 갖고, 과장님이 그리고 또 꼼꼼히 잘 챙기시잖아.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만져봐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렇다고 우리가 뭐 아무리 지금 필요한 사항이라고 해서 그 동네 1000만원짜리 땅을 2000에 사는 거 그거는 아니죠, 구민의 피, 그런 세금을.  그러니까 그렇게는 추진 안 하시되 최대한 합의할 수 있으면 그거보다 좋은 일 없잖아요.  계속 관심 가져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몇 가지만 좀 질의를 할게요.  우선 348페이지, 구읍 유어장 기반시설 지원사업이 이제 시작이 되는 것 같아요.  올 5월이면 착공이 되는데 여기에서 지금 보니까 독살장만 나와 있고 양빈사업이 지금 여기에는 안 들어 있어요.  그거는 양빈사업은 별도로 하게 되는 건가요, 아니면 어떻게 하는 거예요, 양빈사업은?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구읍 유어장 기반시설 사업은 저희가 해변 돌 정리하고 해안 유입석 방지 돌 쌓기, 세족장하고 독살장하고 기반시설을 갖추는 사업이고요.  양빈사업은 이 사업에는 포함이 안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김광호 위원   그러면 별도로 진행이 되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것을 양빈을 하게 되면 새로운 사업으로써 해야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지난번에 아니, 작년에 저희한테 먼저 과장님이 말씀하실 때는 양빈사업하고 독살장을 같이 하는 걸로다가 해서 그때는 얘기를 했었어요.  뭐냐하면 그 옆에 영종진 그 뒤편으로 지금 해안데크가 있잖아요.  그래서 일부 모래가 적당히 있는데 뭐 그렇다고 그래서 사람들이 거기 가서 뭐 휴식을 취하고 그럴 정도의 모래가 있는 건 아니고 적당히만 있는 그런 상태고 거기 돌들이 예전에, 뭐죠?  굴 양식 그거를 위해서 돌 있던 거를 돌을 일단 다 걷어내고 그 돌을 가지고 독살장 주변으로다가 그거를 쌓아서 독살장을 만들고 거기에 양빈사업을 통해 가지고 좀 더 해안데크 있는 데 밑으로 모래를 좀 이렇게 양빈사업을 해 가지고, 그러니까 해안데크로 지나다니다가 그냥 바닷가 거닐고 싶은 사람들 있잖아요.  그러면 거기 거닐다가 파라솔 밑에다가 이렇게 뭐 돗자리라도 펴놓고 쉴 수 있는 그렇게 해 가지고 2개가 같이 사업이 진행되는 것처럼 얘기를 했었거든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 그분이,
김광호 위원   그런데 지금은 보니까 양빈사업은 전혀 빠져 있어 가지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분은 설계하면서 아마 돈이나 이런 부분들, 양빈사업은 몇 억 가지고,
김광호 위원   한번 확인 좀 해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이거는 소규모다 보니까,
김광호 위원   이게 원래 양빈사업, 그러니까 그 전체가 하나의 묶음이었거든요.  그래 가지고 영종진 밑으로 해안데크 그쪽은 이제 양빈사업을 통해서 뭔가 관광 활성화를 꾀하면서 그 옆으로는 독살장, 거기서 나오는 돌 가지고 독살장 둘레 테두리를 이렇게 만들고 약간 파서 둘레 이렇게 만들어야 돼, 그거는 그 돌 가지고서는 해 가지고 독살장을 만들어서 거기 관광체험, 아니, 뭐죠?  어촌체험 같은 그거를 운영을 하려고 그게 하나의 묶음처럼 진행을 하는 걸로 저는 이해를 하고 있었는데 지금 양빈은 완전히 지금 여기에서 보니까 내용이 없어요.  그래서 그게 어떻게 된 건지 좀 한번,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그 부분은 저희가 독살장이든 뭐든 유어장 기반시설 완료하고 추후에 그,
김광호 위원   별도 예산을 세워 가지고 할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별도로 예산을 세워야 되는 부분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그 추진계획에 보면 독살장을 이용한 고기잡기 대회를 좀 적었는데 이 부분은 저희가 시설비다 보니까 이게 잘못 적혀 있던 부분이 있어 가지고 죄송하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니, 그러니까 뭐 이거는 하여간 독살장을 그렇게 만들어서 거기는 어촌 우리 마시안처럼 이제 체험형으로다 이렇게 할 거잖아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그런데 그 옆에 지금 저는 지난번에 보고를 받을 때는 양빈사업이 들어 있었는데 양빈사업이 빠져 있으니 그 부분을 어떻게 추진할 건지를 별도로다가 말씀을 좀, 자료를 주세요, 별도로 어떻게 할 건지.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거기 구읍어촌계에 있는 분들은 두 가지 사업을 동시에 지금 하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대부분, 그렇게 얘기를 다 해 가지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그 부분 확인 좀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353페이지, 잠진도 어촌 정주항 조성사업이 지금 기본적으로 어떻게 하겠다는 거예요?  예산이 지금 보니까 꽤 많이 들어가요.  142억이 들어가는데 잠진도 어촌정주항 이거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얘기했던 사항이잖아요.  그런데 지금 어떻게 만들어서 어떻게 운영을 하겠다는 거예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잠진도 어촌 정주항 조성사업은요, 저희 경제자유구역청에서 해제됐을 때 대체어항으로 지원하겠다고 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이 지금 시비는 77억이 됐고요, 구비는 지금 확보된 게 없고요.  지금 시비 같은 거는 한 30억원 들어와 있습니다.  그리고 그전에 미확보된 시비는 한 42억 정도 되고요.  저희 이 부분에 대해서 지금 청장님하고 어촌 어민들하고 의견을 해서 구비가 너무 많이 투입이 되다 보니까 시비만 가지고 계획을 좀 짜보자고 해 가지고 지금 설계를 진행 중에 있습니다.  이 부분은 변경계획을 통해 가지고 시비만 사용하는 걸로 협의도 보고 이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잠진도 그 주변이 지금은 상당히 뭐랄까, 좀 막 불법 거기서 취사를 하고 막 이러는 분들도 많이 있고 뭐 거기 화장실도 제가 볼 때는 없었던 것 같아요.  화장실도 없고 막 그래서 거기가 상당히 지저분하고 이제 그래서 계속 의원들이 얘기를 했었던 부분이에요.  그래서 그거를 어떻게 할 건지에 대한 부분을 그리고 또 주민설명회가 여기는 반드시 있어야 돼요, 어떤 식으로 할 거라는 거를.  왜냐하면 주민들이 계속 요구하던 사항이잖아요.  거기 뭐 낚시터를 만들어 달라, 뭐를 해 달라 그러면서 막 계속 요구하던 사항이기 때문에 주민들하고 어느 정도 용역결과가 나오면 주민들한테 그런 설명회를 통해서 이렇게 가려고 그런다는 걸 설명을 해 주시고 저희한테도 그걸 지금 향후 추진계획이 어떤지 구체적으로 좀 한번 결과가 나오면, 사업계획이 나오면 말씀 좀 해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저희가 상반기 중에 사업계획을 확정을 해서 금액이 나오거나 이런 부분들을 설계를 해서 그다음은 해역 일반이용 협의 등, 공유수면 점사용 이런 용역 등이 많습니다.  그 행정절차를 지속적으로 집행해서 2026년도까지 공사를 지금 할 계획으로 잡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다음에 355페이지, 광명항 물양장 조성사업인데요.  지금 여기 물양장 조성을 하는데 거기 주민분들은 그게 한 그러니까 뭐랄까, 도로 쪽으로 보면 한 반 정도만, 이게 1000평이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길이로는 한 반 정도가 물양장이 조성이 되는데 나머지 반 저쪽 안쪽으로가 뭔가 저기가 없는데 주민들이 지금 원하는 건 여기도 뭔가 양빈사업을 통해 가지고 모래를 저기해 가지고 광명항 활성화를 해 달라는 그런 요구사항들이 있어요.  그래서 제가 봐도 거기 광명항은 이 한쪽은 물양장이지만 그 남아 있는 나머지 부분에는 좀 지금 약간 뻘처럼 돼 있잖아요.  그런데 물 빠지면 거기가 뻘이 이렇게 드러나는 구조니까 거기에 양빈사업을 하면 여기도 상당히 괜찮은 저기가 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있어요, 관광 활성화 차원에서.  그래서 그 부분도 좀 한번 고민을 해 주세요, 거기.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위원님, 중간에 말씀을 끊어서 죄송한데 광명항 양빈사업은 광명항 지금도 모래가 제방을 통해 가지고 넘실대서 그 모래도 한 20여 차 정도가 될 가능성이 높아요.  그것도 치워달라는 민원, 통장님을 통해 가지고 치워달라고 했던 부분도 있고 하기 때문에,
김광호 위원   치워달라 그래요?  모래를?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렇습니다.  그 패각 조류나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물 조류가 따라서 인도 쪽으로 해 가지고 도로변으로 넘쳐 흐르기 때문에, 모래가, 그것도 치워달라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양빈사업은 거의 할 수가 없고 그 부분은 어장이기 때문에 양빈사업 하기가 좀 어렵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지금 이제 모래가 유실되거나 아니면 물이 밀려들어와서 폐조개류 같은 것들이 쌓이고 그런 것들은 방파제나 이런 거를 어떻게 조절을 해서 그거를 방지하는 그런 부분들이 충분히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하여간 거기서 지금 요구하는 게 양빈사업을 통해서 뭔가 광명항을 활성화시킬 수 있는, 거기 그냥 오면 마땅하게 즐길 거리가 없잖아요.  거기 좀 바닷가라도 들어가서 뭔가 바닷, 거기 모래사장을 거닐고 싶고 뭐 그런 요구사항이 있어요.  그 부분 하나하고 또 하나는 거기 뭐죠?  공영주차장이 저희 입구 쪽에 멀잖아요, 공영주차장하고 광명항하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광명항, 아니, 공영주차장에서 차 세워놓고 광명항까지 거기가 복잡하지 않게 어떻게 이제 올 수 있는 방안들을 좀 강구를 해 주셔야 되거든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저희가 지금 광명 물양장이 조성이 완료가 되면 현재도로로 막혀 있지 않습니까.  방벽이 조금 서서 주차할 수 있게끔 했는데 그 부분을 좀 양쪽에다가 주차를 할 수 있게끔 하고 그 가운데는 교행이 가능하도록 물양장 쪽으로 주차시설을 하는 부분이 있고요.  물양장, 원래 당초는 물양장으로만 써야 되는데 그런 부분들은 그쪽이 주차나 이런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상황을 보면서 본래 목적은 물양장이지만 그런 부분들을 검토를 해서 주민 편익을 위해서 주차장도 조금 조성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그거는 제가 이제 알고 있는데 제가 지금 금방 말씀드린 거는 거기 말고 저기 바깥에 지금 주차장이 있잖아요.  큰,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아, 산 너머 주차장을 얘기하시는 거죠?
김광호 위원   네, 그 공영주차장.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김광호 위원   그런데 이제 주말 되면 다들 차를 거기다 놓고 오는데 거기서부터 거리가 너무 멀어요.  그래서 거기다 차를 놓고 광명항까지 어떻게 올 수 있는지 효과적인 방법들을 주민들하고 협의를 통해서 그런 거를 좀 풀어내야 된다는 거죠.  거기로 오거나 아니면 해안을 통해서 뭐 데크길을 조성을 해서 거기로 이렇게 오게 한다든가,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그 부분은 제가 교통과 직원으로 있을 때 검토가 됐던 부분인데요.  그것은 셔틀버스로 운영을 해야 되는 부분이고 저희가 셔틀버스를 저희 해양수산과에서 하기에는 좀 부담스럽습니다, 그 부분은.
김광호 위원   하여간 전체적인 방법 좀 한번 고민해 주시고요.  또 하나, 이제 지금 큰무리 같은 경우는 그걸 뭐라 그러죠?  물이 만조됐을 때 물이 넘치기 때문에 그거를 벽을 바다 쪽으로 쌓아 가지고 물 넘치는 거를 이제 해결을 하려고 그러거든요.  그런데 그게 광명항도 똑같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무슨 사리라 그래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백중사리.
김광호 위원   네, 백중사리 때 광명항도 똑같이 물이 다 차 가지고 사람들이 그 도로로 지나다닐 수가 없다고 얘기를 해요.  그래서 큰무리 같은 경우는 한 1m 정도 방파제처럼 그걸 쌓고 거기에 지금 중간중간에 뚫려져 있는 거를 다 메워 가지고 쌓고 그 옆으로 배수로를 만들어서 혹시라도 이제 파도를 쳐서 넘어들어오게 되는 일부 또는 비가 오게 된 그런 것들은 배수로를 통해서 빠져나가게 그렇게 이제 공사를 할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도 광명항도 똑같이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도 교통과하고, 기반시설과하고 한번 얘기를 해서 거기도 그런 문제가 있으니까 해결방안을 찾아봐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저희들도 양빈사업 얘기하면서 저희가 현장을 가봤습니다.  현장을 가서도 그 부분도 검토를 했던 부분이고요.  우선은 뭐 물이나 이런 부분들은 꼭 백중사리뿐만 아니고 또 비가 많이 올 때 이런 때는 물 빠지는 부분도 분명히 있어야 되는 부분도 있고 그런 부분들은 이제 저희 기반시설과에서 작업을 하면서 아마 검토가 될 부분인 것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리고 이번에 그 물양장 조성하면서도 배수로 부분을 신경을 쓰셔야 될 거예요.  그래서 물양장이 백중사리 때 또 차고 넘치지 않게, 그리고 물이 들어오더라도 또는 백중사리 때 비가 오더라도 원활하게 물이 바닷가로 빠질 수 있게 그런 배수로 같은 거를 신경 써서 잘 고민 좀 해 주세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한 가지가 빠졌었는데요, 과장님.  제가 자료를 2개를 요구해서 24년도 수산물 관광상품 개발지원 관련 추진사항에 대해서 제가 받았었어요.  그랬는데, 왜냐하면 궁금한 게 있어.  우리가 그때 24년도 2월 달쯤에 부잔교, 감사원 감사에서 그 부잔교 삭제되면서 우리 수산물가공 판매장이 주민들 의견을 반영해서 일단은 그게 판매장이 삭제가 됐잖아요?  팀장님이,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몇 페이지인가요?
윤효화 위원   그래서, 아니, 이거는 여기에 없는 자료인데 제가 자료를 달라 그래서 이게 1단계 공사가 25년 2월 14일 날 이게 끝난다고 했었거든요.  그거 아시는 팀장님 누구 계시면 얘기를 좀 해 주세요.  1단계 공사가 25년 2월 14일 날,
(“덕교항” 하는 이 있음)
아, 그거?  그거 그냥 자료 보고 제가, 제가 이번에 5분 발언을 이거로 하려고 제가 준비를 했었기 때문에 받았는데요.  나중에 따로 좀 과장님, 이 부분은 알고 계셔야 될 것 같아서 저하고 따로 한번 말씀드리시죠.  자료는 제가 있는데 이거는 여쭤볼 게 좀 있어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이거는 긴 얘기니까 따로 하고요.  지금 과장님 새로 오셨는데 뒤에 계신 윤득상 팀장님이랑 김형철 팀장님이랑 굉장히 일을 찾아서 많이 하시는 스타일이라서 과장님이 힘드시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잘 부탁드리겠어, 해양수산과는 정말 막 이렇게 부탁을 드려야 돼, 일이 너무 많아서.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윤효화 위원   잘 부탁드립니다, 과장님.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353페이지, 잠진도 어촌정주항 이게 지금 뉴딜사업으로 다른 데는 사업이 다 진행돼서 끝났는데 이게 점사용허가를 못 받아서 사업을 추진 못 하고 있었던 거 맞습니까?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저희 공유수면 매립 기본계획이 두 번에 걸쳐서 미,
정동준 위원   거기는 왜 안 된다는 거예요, 그런데 매립이?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해양시설담당 윤득상   (좌석에서) 해양시설팀장 윤득상입니다.  여건, 어떠한 주변상황 이런 거를 어떤,
정동준 위원   뻘을 해칠,
○해양시설담당 윤득상   향후의 발전가능성, 연계성 뭐 이런 거를 지금 얘기들을 했더라고요.  거기에 대한 매립까지 하면서 개발할 투자가 있느냐 거기에 대한 어떤 그럴 만한 장소까지 되지를 않는다라고들 심의위원들이 판단을 하면서 부결을 시킨 그런 결과거든요.
정동준 위원   그러면 아까 과장님 말씀은 72억 시비를 가지고 뭘 하시겠다는데 그게 뭐 부잔교 놓고 이런 거 하시겠다는 거예요?  어떤 걸 하시겠다는 거예요, 그게?
○해양시설담당 윤득상   지금 현재 매립은,
정동준 위원   매립은 불가하죠.
○해양시설담당 윤득상   지금 두 번씩이나 불가를 받았기 때문에 매립을 하지 않고 점용으로 해서 어떠한 시설들을 지금 계획을 하고 있고요.  그 시설들 중에는 접안능력을 좀 더 키우고 이용시설을 갖출 수 있게끔, 그래서 부잔교 정도와 선착장의 어떠한 개보수, 정비, 어떠한 연장 내지는 증고 그리고 현장에 도착해서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필요한 차량들이 주차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어민들이 사용할 수 있는 어떤 창고라든가 이런 사무실 정도 설치할 수 있는 어떤 부지 마련 그 정도로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지금 거기 있던 거 전부 철수시키는 바람에, 철거하고 그러는 바람에 지금 화장실도 없고 뭐 아무것도 편의시설이 전혀 없어요, 그렇죠?
○해양시설담당 윤득상   네, 어항이 이제,
정동준 위원   어항 기능이 없어져 가지고.
○해양시설담당 윤득상   네, 그 기능이 다시 정상화되면,
정동준 위원   그러면 뭐 기능을 다시 부활시키시겠다는 거예요, 거기?
○해양시설담당 윤득상   네, 그렇습니다.  공영주, 공중화장실 담당 부서와 구체적인 협의는 안 했지만 협의해 보고 안 되면 저희 어항 내에 어떠한 간이화장실이라도, 조립식 화장실이라도 어떤 그런 설치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거기가 저기 가을철이 되면 관광객이 굉장히 많은 곳인데, 낚시관광객들이 많은데 거기 가서 전혀 아무 우리가 필요한 거를 관광객들한테 지원을 못 해 주니까 자꾸 중구가 좀 이상하게 낙후되는 그런 느낌이란 말이에요, 영종도, 잠진도가.  그래서 이거를 시비 받아놓은 거 77억이 있는데 이거를 어떻게, 우리 구비가 65억이 들어가잖아요, 이게.  그런데 이제 구비 너무 많이 들어간다 그래서 빼고 나머지 거 가지고, 77억 가지고 어떻게 우리가 이제 뭘 좀 해 보시겠다는 그 얘기죠?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그렇습니다.
정동준 위원   원래 뉴딜300 사업하고 이제 관계없는 사업으로 가서 이걸 하시겠다는 거 아니에요?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이것은 경제자유구역이 해제되면서 저희 대체어항으로 조성을 하는 데 지원을 하겠다는 금액입니다.  그래 가지고 그 금액이기 때문에 저희가 이제 작, 이 금액 77억 가지고는 적다 보니까 용역을 통해 가지고 좀 사업을 키웠던 부분이 됩니다.  그런데 저희 구의 집행부 사정이나 이런 부분들이 좀 어렵다 보니까 그러면 축소해서 진행하는 걸로 지금 협의 진행 중에 있습니다.
정동준 위원   하여튼 잘들 협의하셔서, 이 사업이 지금 한 몇 년 째, 한 5년째 서 있는 거잖아요, 다른 사업은 끝났는데, 뉴딜사업이.  이 사업이 좀 그나마 적은 예산 가지고도 잘 수행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해양수산과장 최점호   네, 알겠습니다.
정동준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해양수산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6시 19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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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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