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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중구의회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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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3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도시정책위원회회의록

제3호

인천광역시중구의회사무과


일시 : 2025년 2월 18일 (화) 14시

장소 : 1층 소회의실


  1. ○ 의 사 일 정
  2.  1.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

  1. ○ 상정된 안건
  2. 1.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3. o 도시행정과, 세무2과, 복지지원과, 친환경위생과, 여성보육과, 평생교육과

〚14시 01분 개회〛
○위원장 한창한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323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제3차 도시정책위원회를 개회하겠습니다.

1.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계속) 
〚14시 01분〛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2025년도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의 건을 계속해서 상정하겠습니다.
  오늘은 영종행정국 소관 구정주요업무 추진계획에 대하여 보고를 받을 차례이나 보고사항에 대하여 위원님들께서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셨으므로 보고는 제출한 자료로 갈음하고 바로 질의를 하고자 하는데 이의 없으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보고를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도시행정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잠깐만요.  저희가 이번에 과장님,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일단은 9월 달, 원래는 1월 달에 준공하기로 했었잖아요.  그런데 9월 달로 우리가, 저희가 준공이 좀 미뤄졌죠.  그 내용은 알고 있고요.  저희 시설변경이 어린이집에서 이렇게 용유보건지소로 바뀌는 건데 어린이집, 뭐 때문에 어린이집에서 이걸로 바뀌는 거였죠?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아, 당초에 이제 바다어린이집 이전 때문에 사전에 의견 수렴해서 정했는데요.  최종 작년 10월에 여성보육과에서 원아모집을 했는데 1명도 원아 신청자가 없어서 변경하게 됐습니다.
윤효화 위원   보건지소가 여기 오는 게 사실은 주민들이 원하는 사항이긴 했죠?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주민설명회를 거쳐서,
윤효화 위원   응, 보건소가 없고 이래서, 외져 가지고.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윤효화 위원   일단은 알겠고요.  그다음에 저희가 이번에 문화센터 제가 저기를 봤더니 수영장, 거기 수영장이 일단은 레인이 일반레인이 6개 있고요, 장애인 레인이 하나였고 유아풀이 하나, 온수풀이 하나 이렇게 되어 있죠?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윤효화 위원   이 온수풀은 용도가 뭐예요?  그러니까 수영장 들어가기 전에 몸 담갔다 들어가는 그 정도고?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러면 어느 정도 크기예요?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크기요?
윤효화 위원   네.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크기는 보통 한 유아풀 정도, 그러니까 대중목욕탕의 큰 입욕탕 정도,
윤효화 위원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면요.  동구 쪽에 가면 온수풀이 있잖아요.  그 어르신들이 거기서 안 나와.  그래 가지고 수영하다가도 거기 들어가 계시고 막 이래.  그래 가지고 여기서 싸움이 많이 나요.  그래서 나는 온수풀을 그냥 할 때는 사실은, 글쎄 우리 영종 분들은 안 그러실지 모르겠는데 온수풀이 조금 넉넉한 게 낫더라고요.  온수풀을 너무 좁게 해 놓으면 그냥 거기서 많이 트러블이 되더라고요.  그래서 좀 걱정되기는 해요.  왜냐하면 온수풀 있는 게 굉장히 좋거든요.  안 그러면 들어가서 샤워기로 뜨거운 물 해서 몸을 녹이고 들어가시는 어르신들도 많아요.  이게 수영장 온도가 생각보다 안 미지근해, 차.  차더라고.  그러니까 특히 이렇게 날 추워지면 그런 분들 많아요.  그러니까 온수풀 그런 트러블 안 나게 조금 그래도 한번 들여다봐 주세요.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온수풀 있다 그러니까 걱정돼.  그리고 일단은 유아풀이 있어서 다행이고 또 장애인 레인도 있다 그러니까 참 신경을 많이 썼구나 싶어요.  그거 잘하셨어요.  그다음에 한 가지만 더 여쭤볼게요, 저는.  우리 소음대책 있잖아요.  결국은 우리가 21년도부터 25년도까지 5년간 100억을 받아서 중구만 50억에서 지금 사업비가 일단은 한 40억 정도가 남았는데 그걸로 해서 쭉쭉 도시가스, 일자리, 마을안길 다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태양광도 이번에 한 9000만원 정도 해서 제가 오늘 태양광 거 자료 받아서 봤어요.  잘하셨고요.  태양광이 결국은 인허가권은 우리 중구에 없더라도, 3000㎞ 이상은 뭐 저기로 가고 그 이하는 시로 가고 그래서 우리가 영향은 없더라도 태양광에 대해서 이렇게 계속 관심을 갖고 우리가 이렇게 태양광 보급하는 데 어느 일조할 수 있게 계속적으로 이렇게 사업에 넣고 계시는 거는 잘하신다고 제가 칭찬의 말씀드리고 싶었고요.  앞으로 이 태양광이 아마 대세가 되는 때가 있을 거예요, 친환경으로 가거나 탄소중립으로 가거나 그렇게 다 가는 추세니까.  앞으로도 이런 거는 9000만원씩 많은 예산은 아니지만 꾸준히 계속적인 사업으로 자리잡으, 저는 마을안길 사업이라든지 마을꽃길 사업보다 얘가 절대 비중으로 따졌을 때 적지 않다고 보니까 지금처럼, 여기 사업비에 들어가 있어서 되게 반가웠어요.  그것 좀 잘 앞으로 신경 써주세요, 과장님.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 좀 더 여쭤볼게요.  우리 주민협의체가 그래서 결성은, 협의체는 결성 안 된 거죠, 아직?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아니에요.  공항소음대책지역협의체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협의체가 있어요?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윤효화 위원   언제 생겼어요?  우리 그때 12월 달에 조성을 한다 그랬다가 회의 안 한 거 아니에요?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공항공사에서 하는 옹진이랑 분과위원회도 있고요.  자체 저희 소음대책위원회도 있고,
윤효화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소음대책위원회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고 어디 뭐 있고 여러 군데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거를 다 누구나 납득할 수 있는 합리적인 협의체를 구성한다고 제가 먼젓번 들은 것 같은데, 그거 아니에요?  그냥 원래 있던 그 협의체에서 그냥 하는 거예요?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윤효화 위원   아하, 결성이 안 된 거네, 그러면 통합적인 협의체가.  그래서 여기서 목소리 다르고 저기서 목소리 다르고 여기서 보장받았냐 저기서 받았냐 말이 많은 거잖아요.  그래서 전체적으로 다 용납할 수 있는 소상공인 위주라든지 동네주민 위주가 아니라 다 통합할 수 있는 협의체를 구성한다고 작년에 얘기를 하셨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 협의체를 구성했냐고 여쭤보는 거야.  그건 안 된 거죠?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윤효화 위원   고심을 하셔서 결국에 가서는 그 대책위원회가 있어야 돼요.  우리가 물론 이 돈이 25년도에 끝나지만 앞으로도 공항이 없어지는 게 아니잖아요.  대책위원회는 있어야 되는데 누가 봐도 맞다, 이 협의체로만 우리가 하면 된다, 소통을, 외부하고.  우리하고도.  그런 거는 반드시 저는 필요하다고 보고 주민들이 제일 많이 하는 게 그거예요.  ‘왜 저쪽하고만 얘기해?  왜 우리 얘기 안 들어줘?’  막 이렇게, 그렇게 되면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그거를 내가 볼 때 구에서 할 일인지 주민들이 스스로 할 일인지는 모르겠어요.  그런데 그거는 어느 정도 계속적으로 작년에 했듯이 고민을 해 주셔야 될 것 같은데요.  그거에 대해서 생각해 보시고 저한테 말씀 좀 나눠 주세요.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따로 위원님께 보고드리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197페이지, 지금 용유도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을 해서 기존에 아무튼 유치원 자리, 아니, 어린이집 자리가 이제 원아 부족으로 해서 거기 용유보건소가 들어가기로 했잖아요.  그러면 기존에 용유보건소가 들어 있던 그 자리는 뭐 다른 용도가 지금 있는 거예요?  거기 주민, 동사무소 옆에?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거기가 지금 군이 관사로 쓰고 있거든요.  공중보건의,
김광호 위원   아, 보건의, 거기 관사,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공중보건의가, 반은 진료실이고요.  반은 공중보건의 관사로 쓰고 있는데요.  그거는 지금 국제도시보건과에서 그 용유지역 따로 보건소 사업을 수행할 계획인 것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니, 보건소를 거기로 옮긴다면서요?  아까 복합커뮤니티센터로?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거기는 다른, 거기는 아마 다른 진료기능으로,
김광호 위원   아, 그 활용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런 얘기죠?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김광호 위원   활용방안을?  그리고 아무튼 지금 복합커뮤니티센터가 이제 거기 뭐 위치는 좋은데, 위치도 좋고 뭐 다 좋은데 지금 아무래도 교통편이, 동사무소보다는 교통편이 안 좋을 거예요.  그래서 거기 접근성 같은, 우리 대중교통 그거를 잘 검토를 해 주세요.  그래서 복합커뮤니티센터에 누구든지 가서 이용할 수 있는 그런 대중교통이 좀 돼 줘야 되거든요.  주로 어르신들이 많이 이용을 할 테니까요.  그래서 그것 좀 신경 써 주시고요.  그다음에 저는 항상 그 정도, 거기 복합커뮤니티센터에도 사람들이, 용유 분들이 많이 이용할 걸로다가 생각을 해요.  그러다 보면 거기 무슨 커피숍 같은 게 필요하잖아요.  그런데 커피숍을 별도 공간으로다가 사무실을 이렇게 만드는 게 아니라 요즘 영종동 행정복지센터처럼 그냥 중간 옆에 벽에다 이렇게 해 가지고 테이크아웃 하듯이 이렇게 해 주고 주로 그 공간은 주변에 이렇게 바깥에 벤치나 아니면 그 안에 의자나 이렇게 놓고서는 자기가 테이크아웃 해서 이렇게 드시도록 해 주면 되거든요.  그래서 시니어 일자리 창출을 할 수 있도록 한번 검토 좀 해 주세요.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리고 혹시 거기에도 작은도서관 같은 거, 이것도 마찬가지로 운영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작은도서관이나 금방 얘기했던 커피숍 그거는 시니어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한번 검토를 해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그것 좀 말씀드렸고요.  그다음에 교통 미리, 나중에 그거 분명히 얘기 나올 수 있거든요.  거기는 대중교통이 좀 열악한 지역이다 보니까 교통 접근성을 좀 높일 수 있는 그런 방안을 좀 검토해 주시기 바랍니다.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김광호 위원   그리고, 그것만 말씀을 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강후공 위원   공항소음대책에 주민지원 사업에 거기에 지금 일자리가 생깁니까, 그쪽에?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일자리를 소음대책지역, 남북동, 덕교동 주변에 어르신, 그러니까 소음대책지역에 거주하시는 분 위주로 환경정비나 이런 사업에서 일자리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거 몇 분이나 되세요, 그러면 거기요?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지금 저희가 2월에 모집공고를 해서요, 3월부터 할 건데요.  한 70명에서 80명 이내가 될 것 같습니다.
강후공 위원   그렇게 많이 해요?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강후공 위원   지금 그러면 모집은 했어요?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지금 접수 중입니다.
강후공 위원   아, 접수 중이세요?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내일까지.
강후공 위원   내일까지?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강후공 위원   그런데 지금 많이들 그거 참여하나요?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지금 한 73명 신청하셨어요.  공항소음대책지역하고 인근 지역의 어르신들 대상으로.
강후공 위원   그렇죠, 그 주변지역에.  많이들 하셨네.  그리고 복합문화센터 이게 이제 지금 공사가 2월에 준공인가 그랬는데 지금 개관하는 건 6월에 하는 거예요?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건축만 지금 2월 말 준공이고요.  최종 아마 건축허가가, 준공검사는 3월 중순이 되면요, 3월 중순부터는 내부 인테리어 공사가 들어가야 돼요.  그래서 인테리,
강후공 위원   그런데 3월 정도면 일부 이렇게 개관하고 들어간다 그러지 않았나?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저희가 작년에,
강후공 위원   작년에,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조금 설계변경을 한 부분이 있어서 설계변경 때문에 한 3개월 정도가 지금 지연이 된 겁니다.
강후공 위원   아, 그래서 6월로,
○도시행정과장 유동숙   네.
강후공 위원   개관한다고?  알았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도시행정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도시행정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세무2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세무2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저는 한 가지 질문만 드리겠어, 213페이지 보면 우리 소득세원 검증으로 지방소득 세입증대 보면 지방소득세가 전체 목표액 대비 이번에는 미수액이, 잠깐만요.  징수율은 이게 지금 24년도 12월 31일까지의 기준인데 징수율은 98.6에서 98.5 거의 같아요.  그런데 우리 지방소득세 목표율 현황을 보면 비율이 21.4 증감에 이번에는 1.3이에요.  차이가 굉장히 커요.  그 이유가 뭐 특별히 있어요?  이번에 지방소득세에 대한 어떤 현황이 바뀌었나요?
○세무2과장 강성관   특별한 법률적인 변경에 의해서 바뀐 건 아니고요.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증감 비율이 왜 이렇게 줄었어요?  금액 자체도 많이 줄고?  이십, 이게 얼마야, 242억에서 131억으로 지금 줄은 건가요?  어떻게 된 거야, 이게?
○세무2과장 강성관   13억이,
윤효화 위원   13억으로 줄은 거구, 는 거죠?
○세무2과장 강성관   13억이 증액이 된 겁니다.
윤효화 위원   242억에서 13억만 증액됐어요?
○세무2과장 강성관   네.
윤효화 위원   비율이 왜 이렇게 21.4%에서 1.4%로 준 거예요, 징수율은 비슷한데?  제가 아무리 이걸 두드려 봐도 금액 자체가 많이 차이가 나요.
○세무2과장 강성관   전년 대비 목표액 대비해서 13억이 증액이 된 거고요.  그다음에 그 아래 칸에 있는 추진사항에 보시면 그거는 작년 연도폐쇄기 기준으로,
윤효화 위원   23년에서 24년은 저희가 징수율이 증액이 21.4%였잖아요.  제가 그거 여쭙는 건데, 이거 자료 좀 주세요.
○세무2과장 강성관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왜냐하면 이렇게 1.3%, 21.4% 이렇게 차이 날 수는 없거든요, 지방소득세가.  그러니까 제가 이 이유를 알고 싶어서 그래요.  그것 좀 알려주세요.
○세무2과장 강성관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자료 주세요, 자료.  자료 들여다볼게요.
○세무2과장 강성관   네.
윤효화 위원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세무2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세무2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복지지원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아유, 안녕하세요, 과장님.  과장님으로 뵈니까 너무 좋습니다.  우리 복지 쪽은 워낙에 베테랑이시니까 잘해 주실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우리 복지지원과 좀 잘 부탁드립니다.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윤효화 위원   저는 간단한 질문 두 가지만 할게요.  우리 이번에 영종종합사회복지관 개관도 한 6월 달쯤에 할 것 같고 복합문화센터도 6월 달 같은 시기에 하잖아요.  그래도 제가 종합사회복지관이랑 또 문화센터랑 꼼꼼히 다 들여다봤어요.  그런데 배분을 되게 잘하셨더라고.  그래서 여기는, 이 서비스는 여기서 받는 게 좋고 여기서 받는 게 좋은 거를 잘 분리를 해 놓으셨어요.  그러니까 그대로 잘 지도·감독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우리가 이제 시작하는 사회복지관하고 문화센터니까 많이 신경을 좀 써주세요.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왜냐하면 영종 분들이 그동안 못 누렸던 혜택이잖아요.  그러니까 그것 좀 부탁드리고요.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우리 그다음 페이지, 고독사 예방 때문에 중구 안심알림 앱 했었잖아요, 운영, 4월부터.  어땠어요, 성과가?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이거는 지금 성과가 좋은 걸로 나타나 있거든요.
윤효화 위원   많이들 참여하세요, 이거에 대해서?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잠시만요.
윤효화 위원   응, 218페이지 중간 정도에 있어요.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이게 작년에 1021가구한테,
윤효화 위원   1021가구?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윤효화 위원   꽤 많이 저기 하셔, 참여하셨네요.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그래서 많이 깔아줘 가지고요, 응급상황 생기고 하면 동 담당자한테 연락이 들어가고요.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요.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그래서 안심체계는 구축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요?  이거 정말 돈 몇 푼 안 들이고도 굉장히 좋은 정책이잖아요.  더 계속적으로 활성화됐으면 좋겠고요.  그다음에 또 한 가지, 우리 비슷한 개념인데 중구 이웃지킴이 있잖아요.  그렇게 해서 사업내용은, 우리 예산도 한 600밖에 안 돼요, 이게 지금.  그런데 우리 대부분이 식당에 가면 그 식당 주방 앞에 많이 붙어 있어요, 필요할 때 연락하라고.  그런데 제 개인적인 생각은 저희가, 정말 이상한 사람들 많잖아요, 요새.  그러니까 조금 더 확대됐으면 좋겠다, 예산을 굳이 이렇게 600만원 이 정도만 하지 말고 이거를 참여하는 식당이라든지 카페, 요새는 정말 한 집 건너 카페잖아요.  카페 그다음에 제일 많은 게 또 약국하고 부동산 사무실이에요.  막 이런 데 있잖아요.  만약에 좀 위험을 느낀 여성분들이나 아이들이나 지나가다가 막 바로 아무데나 들어갔을 때 사후관리가 되는 그게 조금, 저는 이게 조금 더 확대돼야 된다고 봐요.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래서 율목동에 그 기독병원 앞에 옛날에 돈가스집에 그게 있었는데 실제로 고등학생이 쫓기다가 그 식당에 들어가서 신고해 가지고 막 그러는 과정을 제가 봤어요.  너무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이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데 정말 이웃지킴이야.  그러니까 이게 600만원, 우리가 이거 예산을 600만원으로 할 사업은 아니에요.  이게 구에서 어차피 하는 거 조금 더 확대하고 그거를 이웃지킴이 하는 카페가 됐든 식당이 됐든 거기다가 너무 뭐, 좀 혜택을 주세요.  예쁘게 뭐, 그거를 이렇게 이만한 A4용지 같은 거 코팅해 가지고 붙여 놓는 거 이런 거 하지 말고 여기는 이렇게 주민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이렇게 하는 데라는 걸 우리가 거기도 홍보해 주고 우리 주민들도 알고, 응?  이거는 조금 더 확대해 보세요, 과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렇게 좋은 사업을 1년에 우리가 600만원 가지고 굳이 할 필요가 있어요?  나는 6000만원도 괜찮다고 봐.  그러니까 좀 많이 확대하게 조금만 더 정책적으로 연구를 좀 해 주세요.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몇 가지 질문 좀 하겠습니다.  221페이지 중간 밑에 보면 LH 전세임대주택 신청 이게 이제 뭐 작년에 23건이 있었던 것 같아요.  이거 지금 담당하는 팀이, 어느 팀이 이 업무를 담당을 하는 거예요?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LH 전세임대주택은요, 이거는 저희 긴급복지 신청을 할 때 긴급하게 임대가 필요한 집들이 생기고 하거든요.  그러면 이제 이런 집들 저희가 연계했던 그 건수를 말하는 거고요.
김광호 위원   그 팀은 어디죠?  복지연계 쪽인가요, 팀이?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지금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영종에 LH 임대주택이 의외로 많이 있어요, 주공에서 지은 것들이.  1단지서부터 꽤 많이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그냥 거기 임대아파트에, 주공 임대아파트에 들어가려고 그러는 분들이 좀 많이 계시더라고요.  자꾸 물어보시니까 신청자격에 대해서 좀 한번 정리를 하셔 가지고 제공 좀 해 주세요.  저희가,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이건 제가 따로,
김광호 위원   기본적인 거는 좀 설명할 수 있게.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보고드리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리고 나중에 자세한 거는 복지연계 쪽에, 저희 쪽은 뭐 복지연계팀으로다가 해서 안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다음에 222페이지에 보면 그 중간에 예산에 보니까 구에서 1억을 차상위계층 지원 특화사업에 구에서 1억을 지원하고 있고 구금고 출연금이라고만 적혀 있는데 구금고 출연금이 연간으로 하면 얼마가 되는 거예요?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연간 1억입니다.
김광호 위원   1억?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김광호 위원   그거 매년 출연금으로 1억이 지금,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이게 구 신한은행에서 출연을 해 주는 건데요.  26년까지 연간 1억원씩 지원해 주기로 돼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거기서 출연하는 것 중에 또 보면 저희 월디장학회로도 3억인가 이렇게 출연하는 게 있더라고요.  그거 외에 별도로 이 목적으로다가 저희한테 매년 이제 1억씩 출연을 한다는 거죠?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저희한테 1억이 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취약계층 아동들 이렇게, 그러니까 뭐 아동들이나 아니면 그런 기관들에요, 제가 얼마 전에 5분 발언한 거 들어보셨죠, 조리로봇 관련해 가지고?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위원장 한창한   그런데 제가 그걸 하고 나니까 이런 커피머신기 같은 거를 하나 이렇게 무료로 한번 시연을 할 수 있도록 증정을, 아니, 이렇게 기부를 하겠다라는 거예요.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커피머신기요?
○위원장 한창한   네, 그래서 우리 청사에 오면 좋겠다라고 제가 한번 청장님께도 말씀드렸지만 구청이나 이런 데서는 기부나 이런 거를 받을 수는 없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직원들 복지에서 하면 좋겠다고 그냥 개인적으로 판단했었는데 그러면 이게 어차피 구청으로는 안 되니 좀 어려운 이러한 단체나 이런 데에다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거를 한번 알아봐 주셔서 이렇게 좀 해 주시면 아이들 음료수라든지 커피라든지, 뭐 거기 종사하시는 선생님들 커피라든지 이런 것들이 제공될 수 있으니까 한번 과장님께서 알아봐 주시고 저한테 연락주시면 제가 연결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까 윤효화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듯이 어떻게 보면 취약계층이라는 거는 아이들이 좀 불편하게 이렇게 생활을 하는 아이들인데 그런 아이들을 위해서 조금 더 혜택이나 이런 것들이 우리 중구 복지에서 좀 많아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해서 그런 것들은 증액을 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더, 아이들이 뭔가 항상 갈급해 있는 그런 마음일 텐데 좀 채워졌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하거든요.  한번 좀 이것저것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 김동호   네, 알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복지지원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복지지원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친환경위생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친환경위생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윤효화 위원   몇 페이지지?
김광호 위원   245페이지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천천히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네.
윤효화 위원   항상 일 잘하시는 우리 과장님.  과장님, 저는 그냥 한 가지만 여쭤볼게요.  우리 용유·무의지역 행락쓰레기 있잖아요.  저희 구 예산 한 32억 가지고 하고 있는데 제가 지금 뭐랄까, 영종에는 그냥 그 봉사단체가 되게 많아요.  그러니까 크게 소리 내서 하는 데, 작게 하는 데, 뭐 어느 구역에서 하는 데 되게 많은데 뭐랄까, 특별한 자격증이 있거나 단체성을 띠거나 뭐 이렇게 법인을 하거나 하지 않았을 때도 이런 분들을 좀 활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는 제가 해양수산과에도 내가 똑같이 얘기를 할 건데 우리 용유·무의지역에 행락쓰레기를 막 이렇게 용역을 딱딱딱딱 주더라도 그분들한테만 너무, 그러니까 물론 그런 분들이 훨씬 프로페셔널 하겠죠.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종에 있는 봉사단체를 뭐 하나만 딱 집어서가 아니라 어느 정도 이렇게 뭐 받아, 이렇게 해서 받아서 그런 분들을 활용하면 그분들은 그분들대로 자부심이, 그런데 그분들이 하루 나온다고 뭐 10만원씩 달라겠어요, 얼마겠어요.  그렇게는 아니잖아요.  그런데 봉사도 하고 본인들은 어느 정도 자긍심도 느끼고 그리고 봉사비에 대한 뭐 어떤 포인트라도 좀 받고 이러면 서로 윈윈 하는 거잖아요.  저는 이거를 우리가 분구되고 이러면 영종에서 분명히 더 활성화가 될 거예요.  그런데 우선은 영종지역, 무의지역만 가지고 얘기를 하자면 좀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한번 좀 찾아봐, 이거를 자원센터에다만 자꾸 그분들이 노크를 하니까 자원센터에서는 이미 기존에 하던, 세팅된 그 봉사에서 업그레이드되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제가 2년 동안 봐오니까.  그 센터장님도 잘하고 계신 거 알아요.  그런데 그렇게 하지 말고, 센터에다만 맡기지 말고 봉사단체가 한 100개 있으면 100개 다 활용하세요.  어느 날 다 오라 그래 가지고 다 같이 봉사하고 포인트 주고 쓰레기봉투 나눠주고, 나는 충분히 활용, 왜냐하면 봉사할 준비가 되어 있어, 영종 분들은.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제발 이거 우리 예산을 적게 쓰는 게 아니거든요, 32억 쓰거든요.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이게,
윤효화 위원   그런데 조금만, 그분들 위해서,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그거에 대해서 보충설명드리면요, 지금 저희가 영종·용유지역 거기랑 이제 무의도 포함해서 거기까지 해 가지고 이제 32억 예산이 있는데 도로청소하고 인력, 청소원이 한 21명 정도 되고 청소차는 살수노면차가 4대,
윤효화 위원   항상 인건비가 더 비싸네.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그다음에 살수차가 2대, 1톤 화물차가 2대 그다음에 무의도로 건너가려고 그러면 좀 약간 특수한 차량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거 1대 해 가지고 차량은 9대 움직이고 있고요.  그래서 이제 도로용역 하는 부분은 이제 그분들이 수거하고 운반해서 처리장까지 갖다 주는 역할을 하는 거고요.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은 봉사 차원에서 아니면,
윤효화 위원   수거까지, 수거까지.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수거까지를 하면 이제 우리가 어떤 집하된 장소까지는 그분들이 모아놓을 수는 있는데 운반은 못 하는 거잖아요, 그 면허 자체도 없고 그러니까.  그것은 한번 일자리경제과나, 왜냐하면 꼭 자원봉사도 괜찮고 또 경제자원과로, 어떤 인센티브를 줘야 될 거 아니에요, 뭐 자원봉사 포인트만 주면 되는 게 아니라.  그래서 경제지원과에다도 한번 문의를 해 봐서 교통비라도 드릴 수 있는 체계가 되나 한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정말로요, 봉사하는 사람한테 열정페이만 바라지 말고 그 사람들도 다 직업 있는 사람들이고 이런데 그래도 자긍심을 우리가 좀 세워주기 위해서 그냥, 그래도 가보세요.  해변가 한번 가면, 제가 언제 갔어, 금요일 날 갔나?  갔더니 해변가 옆에 아직도 쓰레기 너무 많이 널려 있어.  그런 거, 막 많은 거는 이분들한테 시키고 그렇게만 할 수 있는 거는, 사람이 할 수 있는 거는 조금 연구해 봐 주세요.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네.
강후공 위원   클린도시형 재활용정거장 운영에서 이게 지금 설치장소나 이런 게 지금 된 데는 없는 거죠?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지금 설치장소는 아직 정확히 정해지지는 않았는데요.  저희가 대강 설정은 은골카페거리 쪽하고요.
강후공 위원   아, 은골, 네.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그다음에 영종2동 쪽 단독주택 부지 쪽하고요.
강후공 위원   영종2동?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인천대교 쪽하고 운남지역 쪽하고 그래서 지금 단독주택하고 상가지역이 조금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 해서, 유동적입니다.  5개 정도는 어느 지역에다 해야겠다 했는데 아직은 유동적입니다.
강후공 위원   아, 결정된 건 아니고?  정확히 결정된 건 아니죠?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네.
강후공 위원   빨리 이걸 하셔서 깨끗하게 해야 되는데,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과장님, 운서역 쪽으로 이제는, 운서역 쪽이 아니고 대한항공 MRO단지 지금 공사하고 있는 데 있잖아요.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네.
○위원장 한창한   거기 이제는 고속도로 나오다 보면 되게 쓰레기들 많이 버려져 있어요.  항상 그러니까 차 운전하고 가면서 이렇게 버리는 것 같거든요.  그래서 거기다가 CCTV 하나 설치하면 어때요?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한번 지역을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시면 적극적으로 수용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거기에 물류센터 단지 있고 버스정류장, 아, 그,
김광호 위원   아레나.
○위원장 한창한   네, 거기가,
김광호 위원   삼목으로 올라가는 (청취불능)
○위원장 한창한  

김광호 위원   거기가 운북IC인가 그쪽 (청취불능)
○위원장 한창한   네, 그래서 거기쯤으로 해 가지고 너무 저희 진입할 때 쓰레기가 많아 가지고 하여튼 이번에 246페이지 보니까 CCTV 이제는 설치하는 거 있는데 또 어제 안전관리과에서도 CCTV도 접수받는 대로 이제는 하신다고 하셔 가지고 한번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그러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질의가 아니고 이거 여기 장소 확정이 되면 자료 좀 주세요, 확정이 되면, 했을 때.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네, 이게 이제 보통 저희가 하는 게 이동형으로 많이 달아놓거든요.  왜냐하면 우리가 정해진 기계 대수로 해서 거기를 어떠한 효과성을 거두기 위해서는 이동형으로 많이 설치가 돼 있어서 한 3개월 단위로 이렇게 이동을 합니다.
강후공 위원   돌아다녀,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그래서 고정적인 건 아닙니다.
강후공 위원   아, 일단 하여간 그래도 설치하면, 다섯 군데라면서요.  그러니까 일단 되면,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아, 클린형 자동시설 말씀하시는 거죠?
강후공 위원   네.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네, 그러겠습니다.  확정되면 보고드리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네, 확정되면 자료 좀 주시기 바랍니다.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네, 그러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상입니다.
김광호 위원   제가 추가로다 하나만,
○위원장 한창한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우리 CCTV는 지금 환경과에서 전체적으로 관리를 하나요?  저기 그,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지금 CCTV를 저희가 관리를 하고 있지는 않고요.
김광호 위원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네, 거기서 하고 있는데 지금 이전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2월 말일 정도면 우리 과 사무실로 우리 거는, 우리 무단투기 CCTV는 다 이관할 예정입니다.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아니, 그래서 제가 노파심에서 이번에 이제 분구 대비해 가지고 그런 부분들이 누락되지 않도록, 우리 365센터가 영종에도 있어야 되는 거잖아요.
○친환경위생과장 정종국   네, 그래서 위원님 말씀대로 지금 사무실에다가 앱을 받아 가지고 이관작업 하고 있습니다.
김광호 위원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친환경위생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친환경위생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여성보육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성보육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윤효화 위원   저는 간단한 질문 2개만 하겠습니다.  우리 이번에 중구여성회관이 아마 25년 특정감사예요, 그렇죠?  보조금지원시설.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윤효화 위원   이번에 감사를 하면 아마 결과가 9월쯤 나오신다고 그랬죠?  9월쯤?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아마 하반기에 나올 겁니다.
윤효화 위원   9월쯤 나오면 이번에 여기에 대해서 감사하고 난, 아무튼 그 결과가 나오면 꼭 좀 알려주시고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윤효화 위원   저는 어떤 이렇게 뭐랄까, 보조금 지원시설에 대해서는 항상 우리가 감사를 하고 나면 페널티가 됐든 않았으면 뭐 상위개념인 플러스 체크를 해서 플러스 요인이든 마이너스 요인이든 분명히 반드시 체크를 해서 여기는 상과 벌이 반드시 뚜렷하게 저희는 표현을 해야 될 것 같아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아, 네.
윤효화 위원   그래야 좀 뭔가가 바뀐다.  그래야 그분들이, 지금도 열심히 하고 계시지만 나태하지 않게 할 수 있다.  여기까지만 말씀드릴게요.  꼭 나중에 결과 나오면 알려주세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다음에 우리 229페이지요.  우리 그때 아이들과 함께하는 추억만들기 있었어요, 작년에.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맞습니다.
윤효화 위원   그거 이번에 없어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이번에도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번에 있, 그런데 없던데요, 주요업무 보고에?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아, 저희가 사실은 지원하는 업무들이 되게 많은데 그거만 이제 하나만 단편적으로 그거 하기가 그래서,
윤효화 위원   저는 그거 작년에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딱 끊어진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아, 좋은 사업이고 지금 계속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올해도 있죠?  예산은,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올해도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올해도 한 3000 뭐 그 정도 되나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저희가 전지적 아이시점이라 그래 가지고 숲체험하고 그다음에 갯벌체험하는 그 예산은 사실 많이 들지 않고요.  또 아이한마당 해 가지고,
윤효화 위원   갯벌체험 되게 좋아하던데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좋아해요.  그런데 비용이 많이 들지는 않아서 예산이 저희가 많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한 사람당 5000원인가 그래요.  그래서 예산 자체는 많지 않아도 충분히 원하는 아동은 할 수 있게,
윤효화 위원   그리고 이렇게 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보통 이런 어린이들 하는 추억만들기라든지 뭘 행사 내용을 보면 대부분이 관내 어린이집 위주야.  저는 그거는 아니라고 봐요.  왜냐하면 집에서 엄마나 아니면 집에 있는 아이들도 꽤 돼요.  같이 참여할 수 있게 좀 해 주세요.  왜냐하면 어린이집 아이들은 이거 아니어도 여러 가지 체험의 그런 기회가 많이 주어지는데 어쩌다 보니 집에 있는 아이들도 있고 뭐 조부모가 보는 아이들도 있고 그러니까 그런 아이들도 하나도 빠지지 않게 참여할 수 있게,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아,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런 거는 예산 너무 아끼지 마세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윤효화 위원   이런 거 아이들을 위한 추억만들기 달랑 이거 하난데 이거 나는 없으니까 놀랐잖아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아니에요, 지금 올해도 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연속해서.
윤효화 위원   알겠어요.  이런 건 좀 더 신경 써주세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227페이지,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교육이 지금 있는데 올해도 이거 계속 운영을 하는 거예요?  공모,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올해 저희가 공모해서 이번에도 저희가 됐거든요.  돼서, 승인돼서 1억 지금 저희가 예산 확보한 상태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 1억 예산 확보된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김광호 위원   그러면 시비 1억하고 구비도 좀 매칭을 해서 하실 거 아닌가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이제 시비, 구비 합해 가지고 1억이고요.  거의 한 뭐,
김광호 위원   시비는 얼마 그러면 받으시는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저희가 한 80대 20 그 정도 됩니다.
김광호 위원   아, 8000 정도?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하여간 뭐 지금 3개가 영종에 딱 맞는 그런 어떤 지역 맞춤형 일자리인 것 같다는 저는 생각이 드는데 제일 먼저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교육이 스타트를 끊어주셔 가지고 이게 아주 뭐 진행이 잘되는 것 같아요.  그러니까 뭐랄까, 전문직들이 볼 때는, 전문 여성분들이나 이런 분들이 볼 때는 좀 일자리가 약하고 그런 것같이 보일 수는 있지만 또 이 당사자 입장에서는 아주 이게 또 귀중한 일자리가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지금 호텔객실관리사 양성교육 좀 잘 저기 하시고 특히 이제 교육만 시키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은 뭐 다 거의 100% 제가 듣기로는 바로 취업이 된다라고는 얘기를 들었어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저희가 작년에 한 76% 정도 취업을 시켰고요.  이제 취업할 자리가 없어서 못 하는 게 아니고 나머지 분들은,
김광호 위원   본인이 안 한 거죠?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본인들 개인적인 뭐 시간이나 이런 게 안 맞아서 취업을 안 하신 경우고 수요는 아직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도 저희가 한 네 번 지금 계획하고 있는데 잘 추진될 걸로 믿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래서 좀 잘 진행을 해 주세요.  그래서 현재 영종형 맞춤 일자리라고 보는 게 이 호텔객실관리사하고 그다음에 평생교육과에서 하는 호텔 주방, 뭐 그거 제가 명칭은 정확하게 지금 떠오르지,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식음료 뭐,
김광호 위원   네?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김광호 위원   식음료 네, 맞아요.  이제 그쪽하고 또 하나는 이제 이번에 산업경제과에서 지금 진행을 할 건데 경비 과정, 이게 경비가 엊그제 물어보니까 몇 주, 16주라 그랬나 몇 주 그 교육을 6개월, 하여간 6개월 교육을 받아야 되더라고요.  그래야 이제 그 자격이 주어져요.  그래서 그런 과정이 저는 영종에 특화된 그런 맞춤형 일자리라고 봐요.  지금 영종2동 거기, 아니, 영종 운서동 거기 운서역 2번 출구에는 젊은 지금 경비분들이 아침저녁으로 보면 엄청나게 쏟아져 들어오고 쏟아져 나가고 그러거든요.  그런 분들이 다 이제 거기에 해당이 되는데 그분들의 문제가 뭐냐면 외부 인력업체에서 채용을 하다 보니까 급여의 20% 정도가 거기를 주고 있어요.  그런데 중구에서 그런 거를 하면 중간에 떼는 거는 없잖아요.  그래서 훨씬 더, 급여가 20% 상승효과가 있다라고 이제 저는 이렇게 보는 거거든요.  그래서 좀 진행을 잘해 주시고요.  우리 영종형 일자리로 지금도 많이 소문이 나고 있는데 그런 어떤 뭐랄까, 대표성을 갖는 그런 일자리로다가 할 수 있게 신경 좀 많이 써주세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저는 이거 하나만 말씀드릴게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도담도담 장난감월드요, 과장님.  막 또 긴 얘기는 하고 싶지 않고 좀 어때요?  나아졌어요, 원도심에 있는 거?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아, 그날 말씀하셔 가지고 제가 이제 돌아가는 길에 한번 들렀었어요.  그런데 말씀하신 대로 홍보물이나 이런 것들이 조금 프린트도 되게 오래된 거고 해서 좀 많이 이렇게 바래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 말씀드리고 다 조치를 했습니다.  하고 관리하는 거는 깨끗하게 잘 관리하고 계시더라고요.
윤효화 위원   앞으로도 거기는 불시에 들르셔서,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알겠습니다.  관심 갖고,
윤효화 위원   구민들한테 응대는 잘하는지, 딴짓은 안 하고 있는지 좀 잘 살펴봐 주세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한 가지만 제가 이거는 자료 좀 부탁드릴게요.  아이돌보미인가요?  왜 그 가족분들이 할머니나 아니면 사촌이나 누가 아이를 돌보면,
윤효화 위원   그거는 평생교육과예요.
김광호 위원   그거는 평생교육과예요?
윤효화 위원   네.
김광호 위원   아이돌봄?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아, 돌보면 뭐 수당 주는 거 말씀하시는 거죠?
김광호 위원   그렇죠, 네.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저희 과입니다.
김광호 위원   그렇죠?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저희는 이제 영아만, 0세에서 1세 그다음에 1세에서 2세까지, 그러니까 11개월까지는 저희가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가정에서 돌볼 경우에는 월 100만원씩 드리고요.
김광호 위원   그래서 이제 그 부분을, 지금 그게 아이돌봄 사업인가요?  명칭이 어떻게 돼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그건 영아수당이라고 그래 가지고요.
김광호 위원   아, 영아수당?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아이돌봄은,
김광호 위원   영아수당이 아니고 아이돌봄으로 알고 있는데?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아이돌보미는 아이들을 시간당이라든가 이렇게 맡기고 싶을 때,
김광호 위원   그렇죠, 네.  그거 말하는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그때 돌보미분들을 집으로 오시게 해서 아이들을 돌보게 하는 사업입니다.
김광호 위원   아니, 제가 그래서 이제 주변에 보니까 그게 할머니나 외할머니나 이런 분들이 따로 살면서 이렇게 가서 돌보고 그러는데 수당을 안 받고 계시길래 제가 그거를 좀 알아봤더니 그게 주소지를 같이, 가족일 경우에는 주소지를 같이해야 되고 하는 뭐 그런 조건이 있는 것 같아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일단 아이돌보미는 아이돌보미라고 저희가 그 과정을 마치신 분들이 하실 수 있고요.  그냥 뭐 친한 할머니나 아니면 친한 가족이나 이렇게 해서 되는 건 아니고요.  그런데 만약에 그렇다 하더라도 직계나 이런 가족이면 인정이 안 됩니다, 지금 현재는.
김광호 위원   안 돼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저희 부서에서도 중앙으로 그 제안을 했었거든요.  아이돌보미뿐만 아니라 누구죠?  아프신 분들, 요양보호사나 이런 분들도 직계가족 같은 경우는 돈을 전체 다 주지는 않아도 한 80%인가 이렇게 지원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런 걸 좀 저희도 아이돌보미도 부족하니까 직계 할머니나 뭐 가족이나 이런 분들이 하실 경우에 지원을 해 달라 이렇게 제안을 했는데 여성가족부에서 안 된다고 그렇게,
김광호 위원   아니, 경기도가 지금 잘하고 있는 그런 사업인데 제가 그거를 자료를 인터넷을 통해서 이렇게 쭉 한번 찾아보니까 그게 사촌인가, 하여간 친인척들이 돌볼 수 있는 사업인데 그게 할 때는 그 아이랑 주소지를, 거주를 같이해야 되고 막 그런 조건들이 있더라고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아, 네.
김광호 위원   그래서 나중에 그거는, 지금 제가 정확한 내용은,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그거는 한번,
김광호 위원   다른 것 같으니까 따로 한번 문의를 좀 할게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윤효화 위원   국·시비 사업인 거예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윤효화 위원   국·시비 사업이에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아, 아이돌보미요?
윤효화 위원   네.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맞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제가 질의 하나 하겠습니다.  우리나라 출산율이 늘었어요.  그래서 8년 만에 이렇게 는 거는 처음이라고, 되게 좋은 이제는 정책들이 많이 나와서 그렇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또 거기에 과장님께서 적극적으로 또 해 주셨기 때문에 우리 중구가 좀 좋아지지 않았나 싶은데요.  228페이지에 출산 및 양육친화도시 조성 있잖아요.  저는 막 이런 거 물품 같은 거 지원하는 거 말고 조금 우리 구가 현금성으로 이렇게 물품지원 대신에 그런 거를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법적인 거는 안 되나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위원장 한창한   그러니까 보건소에서 지원하는 거지만 보건소에서 이것저것 많이 지원해 주잖아요.  뭐 임신을 하거나,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아, 물품 말씀하시는 거죠?
○위원장 한창한   네, 그런 걸로, 그런 거를 차라리 현금으로 좀 지원해 주는 그런,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저희가 이제 현금으로 지원은 지양하는 상황이고요.  정부에서, 저희가 원래 사회복지사업을 구 자체로 실행을 하기 전에는 보건복지부 사회복지 그 협의를 받게 돼 있습니다.  그런데 현금성은 거의 안 됩니다.  그쪽에서 승인을 안 해 주거든요.  안 해 주고 이렇게, 저희도 그러면 좋은데 그래서 거의 저희가 올려도 그쪽에서 승인을 안 해 주기 때문에 사실 그 사업은 제도로 자리잡기는 어렵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리고 도담도담 거기 지금 사용하고 있는 곳이 어떻게 보면 조금 외진, 영종에서 가장 끝부분에 있잖아요, 저희 하늘도시 부근에서.  그거를 이제는 지금 재계약을 다시 한 상태죠?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했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몇 년,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작년에, 5년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5년이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임대료가 상승돼서 했나요, 아니면 그냥 그대로 했나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임대료는 그 전 거는 제가 잘 모르겠는데 거의 인상은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한번 확인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그러면 5년 동안은 또 거기 ‘꼼짝 마라’ 하고 있어야겠네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뭐 상황이 바뀌면 그거는 뭐 변경될 수도 있는데 도담도담 어린이집 장난감 대여 같은 경우는 대부분이 걸어서 와서 그걸 가져가는 경우는 많지는 않습니다.  장난감이 크고 하다 보니까 차량을 이용해서 오는 경우가 되게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조금 위치가 중앙이 아니더라도 주차공간이나 이런 것들이 괜찮으면 크게 어려움은 없다고 판단됩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그리고 제가 짧게 한 10초 정도만 말씀드리면 지난번에 어린이집 원장님들 간담회를 저희 했었는데, 간단하게 했었어요.  그런데 식판 닦아주는 거 있잖아요.  식판, 그러니까 아이들이 지금,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세척하는,
○위원장 한창한   네.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위원장 한창한   가지고 왔다 갔다 하는데 그거를 이번 추경에 한번 신경 써보신다고 하셨잖아요.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위원장 한창한   그래서 어린이집 원장님들께 한번 말씀드렸더니 8000원의 행복이라는 그러한, 이게 이미 그런 카테고리처럼 이렇게 나와 있더라고요.  그러니까 그분들끼리는 그게 행복이다라는 게 그런 말이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하여튼 되게 반응들이 좋았는데 하여튼 다음번에 추경 하실 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여성보육과장 백성옥   네.
○위원장 한창한   이상입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여성보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여성보육과장은 업무에 복귀하시기 바랍니다.  다음은 평생교육과 소관 사항에 대한 질의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은 질의에 대한 답변을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우리 다함께돌봄센터 있잖아요.  우리 작년에 5월 달에 1호점 운서SK 1차인가 그거랑 2호점 우미린 2단지 잘 운영되고, 어머, 깜짝이야.  죄송합니다.  뭐가 예약이 되어 있었나 보네.  잘 운영되고 있죠?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학교 공부하러 다닐 때는 많이들은 이용하지 않지만 지금 방학기간 동안은 정원 다, 20명이거든요, 정원이요.  많이 이용하고 있습니다.
윤효화 위원   우리 이제 내년 3월 달에 3호점에서 7호점 다 개소하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다행인 게, 미리미리 잘 서둘러주신 게 우리 7월 1일 날 분구되기 전에 다 세팅이 되니까 거기서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미리미리 잘 준비를 하셨구나, 예산이 크게 안 들이고도.  잘 생각하셨고요.  그리고 일단 이거 7호점까지 세팅이 되더라도 저희가 내년도에도 더 많이 찾아볼 수 있잖아요.  그러니까,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새로운 아파트,
윤효화 위원   계속적으로 새로운 거 찾아봐 주시고 제가 볼 때는 이거는 계속적으로 많이 생길 거예요, 생겨야 되고.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새로 아파트단지 들어서는 데마다 좀 신경을 써주세요, 그런 쪽으로는.  왜냐하면 제가 볼 때는 충분히 많이 생겨도 다 소화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미리미리 준비 좀 해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윤효화 위원   저는 237페이지, 저희가 평생학습도시잖아요, 중구가.  그랬는데 아주 업무보고를 중요한 거만 하셨는지 지금 저희 평생교육과 글쎄, 조금 사업이 축소되셨나, 아니면 일부만 지금 준비를 하셨나 싶을 정도로 조금 저희 평생교육과의 그 뭐랄까, 정책적인 어떤 그런 것들이 조금 많이 없어요, 새로운 게.  저는 그렇게 느꼈어요.  그래서 저희가 광역자치단체의 평생교육 행정은 물론 뭐 정보를 제공한다든지 상담을 지원한다든지 뭐 어떤 평생학습의 결과물이라든지 상품화 지원이라든지 이런 거에 대한 거를 전반적인 아웃라인을 해 준다면 그리고 또 그거의 아웃라인에 맞게 벤처 창업이라든지 지원까지 확대를 한다 그러면 우리 구 자체에서의 평생교육은 조금 뭐랄까, 구민 누구나 교육대상에서 뭐 평생교육의 어떤 행정을 좀 광범위하게 교육부하고 협력하면서 좀 융통성 있게 주체, 대상, 내용, 방법 이런 거를 제시해 주는 역할을 해야 된다.  저는 기본적인 개념이 그래야 된다고 봐요.  그래서 결과적으로는 영역이라든지 평생학습도시에 대한 그 내용, 방법, 시간, 장소 이런 거를 규제 없이 우리가 행할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파악을 해서 그 구민들한테 돌아갈 수 있게 그거의 역할을 해 주는 게 저는 평생 우리 교육과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런 교육을 제가 작년 거 다 들여다보면서 올해 거를 들여다보면 새롭게 뭔가, 물론 국·시비 사업이 많으니까 그러기는 하겠지만.  그리고 내년에 우리 평생학습관이 1월 달에 저기가 되고 나면 거기서 많이 하시겠지만 어떤 센터나 관이나, 학습관이나 말고도 이런 쪽에 대해서 굉장히 뭐랄까, 좀 많이 고민하시고 많이 찾아가시고 하시니까 제가 그냥 좀 무리하게, 무리한 얘기하는지는 모르겠는데 ‘우리 평생교육과는 이러 이러한 어떤 포맷으로 이러 이러한 것을 행정을 펼쳐야 돼.’라는 기본 그거 있잖아요.  항상 기본을 먼저 생각해 주셔서 조금 행정을 해 주셨으면 어떨까.  그러니까 이제 좀 다시 맡으신 지 1∼2년 돼 가시니까 이때쯤이면 그렇게 새로운 것도 한 번은 정책적으로 제시해 볼 때가 되지 않았나 싶어서 제가 길게 좀 말씀을 드렸어요.  그러니까 여태까지 못 하신다는 게 아니고 일을 안 하신다는, 평생교육과 얼마나 일 많은 거 너무 잘 알아요.  너무 많이 찾아다니시는 것도 아는데 그래도 평생교육과는 평생교육과만 할 수 있는 것들이 있잖아요.  그런 거를 조금 더 연구를 해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제가 주요업무 보고를 보면서 조금 그런 것도 ‘아, 참신하게 우리 구에서 시작하는 이런 것들도, 이런 것도 있었네.’ 하는 게 좀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말씀을 드렸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윤효화 위원   조금 더 고민을 해 주세요.  능력 있으시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지금 현재로는 저희가 건물을 2개를 건립하고 있는데요.  우선은 상반기는 평생학습관을 직영으로 운영을 할 계획이다 보니 지금 한창 리모델링에 가구 구입에 그리고 강사 모집,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해서 우선은 차질 없이,
윤효화 위원   6월 달부터는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4월부터.
윤효화 위원   4월부터?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그래서,
윤효화 위원   한 2개월 빨라졌네.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그래서 최대한 빨리 개관해서 지역 주민분들,
윤효화 위원   개관은 개관대로 신경 쓰시고 우리 평생교육과만 할 수 있는 그런 정책도 좀 연구를 해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안녕하세요, 과장님.  수고 많습니다.  저는 두 가지를 질의를 하겠습니다.  하나는 235페이지 보면 각급 학교 교육경비보조금을 저희 구에서 일정 부분 지원을 해 줘요.  그래서 24년도에 보니까 13억원을 한 54개교에 지원을 해 줬는데 사실은 그냥 지원만 해 주는 게 아니라 우리 구도 아쉬운 것들이, 그러니까 좀 학교가 우리 구에다가 뭔가를 지원을 해 주면 좋은 부분들이 있어요.  그런데 학교는 그런 것들에 대한 지원을 안 하고 있는 부분들이 있거든요, 충분히 할 수 있는데.  대표적인 게 저는 학교 체육관을 개방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인 거예요.  학교 체육관 또 하나는 학교 운동장, 또 하나를 더 든다 그러면 학교 주차장을 개방을 했으면 좋겠는데 학교 주차장은 여러 가지 이슈가 생길 수 있어요.  이튿날 아침까지 빼야 되는데 안 빼는 사람들은 어떻게 할 거냐 뭐 이런 문제들이 있으니 그런 크리티컬한 문제가 없는, 그런 이슈가 없는 부분부터 하나는 체육관 또 하나는 운동장.  그래서 체육관은 주말이나 평일 저녁에 개방을 하면 좋겠다는 생각이고 운동장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이렇게 그냥 인센티브 주는 부서에서 사실 이거는 우리, 어디죠?  홍보체육실이나 아니면 국제도시 그 공원과 거기가 아쉬운 데가 많이 있는데 이 학교가 체육관만 개방을 해 주고 운동장만 개방을 해 줘도 우리 중구에서는 별도 체육공원을 조성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을 많이 줄일 수가 있어요.  보통 하나 배드민턴장 같은 거 돔으로다가 이렇게 하려고 그러면 몇십억씩 막 들어가잖아요, 족구장도 마찬가지고.  그러는 거를 예산절감을 해서 오히려 그런 것들을 또다시 이런 학교에다가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여력이 있는데 지금은 뭐 학교에서 개방을 안 해 주다 보니까, 그것도 코로나19 이전에는 개방을 했었는데 그 이후에 문 닫기 시작해 가지고 지금은 개방을 안 한다는 뭐 그런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런데 조례상으로는 지원을 할 수 있게 돼 있어요, 할 수도 있게.  그러니까 그게 교장선생님의 재량으로다가 지원을 할 수 있게 돼 있거든요, 조례상으로는.  그런데 교장선생님들이 이제 그런 것들에 대한 사고 우려라든가 이런 게 있을까 봐,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전혀 안 하세요.
김광호 위원   꺼려 하시는데 저희는 그거를 하고 이런 학교에 지원해 주는 거하고 좀 연계를 해 가지고 인센티브를, 그런 걸 통해서 인센티브를 제공을 해 준다든가 그냥 무조건 우리가 구에서 거기 학교는 우리한테 전혀 그런 것들을 제공을 안 해 주는데 일방적으로 우리가 제공을 해 주는 게 아니라 이런 거를 통해서 해 주는 데다는 좀 더 우선순위를 주고 더 많은 예산을 지원을 해 준다든가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인센티브를 제공을 할 수 있을 것 같고요.  또 하나는 그 학교에서 지금 걱정을 하는 게 관리에 대한 부분이잖아요.  예를 들면 운동을 하고 있는 그 시간대에 그러면 누군가가 책임지고 거기를 관리를 해 줘야 되는데 그런 거는 우리 노인일자리 사업으로다가 거기 어르신들을 이용하면 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뭐 6시간, 하루에 6시간을 이용하겠다 그러면 3시간씩 두 타임으로다 해서 그런 데를 관리를 시키면 훨씬 적은 비용으로 그런 체육관이라든가 그다음에 운동장 같은 거를 이용할 수 있으니까 그런 부분들을 한번 우리 공원과하고 얘기를 해서 학교 측에 그런 것들 좀, 창구는 뭔가 그래도 지원사업을 많이 해 주는 평생교육과가 그런 역할을 해 줄 수 있지 않을까 그래서 그런 거에 대해서 저의 주문을 좀 드리고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저희 과에서, 그러니까 평생교육과에서 안 하고 있지는 않거든요.  시교육청도 학교에 개방할 때 인센티브나 각종 예산지원 등을 하겠다 이런 정책도 있고요.  중구, 우리 구도 청장님 비롯해서 또 많은 체육경기 하시는 분들이 체육관 같은 거를 또 많이 요청을 하셔서 제가 2023년도에 처음 평생교육과에 발령받아서 오자마자부터도 초등학교 몇 개소를 직접 방문해서 교장선생님을 비롯한 관리하시는 분들 직접 방문해서 저희가 이런 인센티브나 관리인력, 예산지원 이런 부분도 충분히 협의할 의지가 있다 이런 의사를 표명해도 교장선생님께서는 아이들의 안전이라든가 화재위험 이런 여러 가지 제반 문제들을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한 거를 우리가 이제 해소시켜 줘야 되는데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가 그 안전관리에 대한 부분은,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말씀 다 드렸죠.
김광호 위원   노인일자리 사업을 통해서 그분들을 거기가,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인력배치, 네.
김광호 위원   개방되는 동안은 그거를 이제 관리를 해 주는 거죠.  뒤에 끝나고 나면 청소까지 싹 해 가지고 이상이 없도록 그렇게 해 주는 걸로 하면 노인일자리도 창출이 되고 그다음에 우리는 그만큼 돈이 덜 드니까 또다시 그 남는 돈을 재원으로 학교를 지원해 줄 수 있는 그런 여력이 또 생기는 거잖아요.  그래서 아무튼 뭐 한 번에 이게 딱 되면 좋죠.  그런데 원체 보수적이고 그러다 보니까는 그게 이제 좀 잘 안 되는 부분이니까 지속적으로 얘기를 해서 코로나19 전에는 개방했던 거를 지금 안 해 주고 있고 그러다 보니까 실제 주민들은 그 운동시설이 부족하다고 계속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고 우리는, 중구에서는 그런 부지 마련도 어렵지만 일단 재원 마련이 더 어려운 거잖아요.  재원을 확보하기가 어렵고 그러니까 계속 그런 악순환이 있으니 학교에서 좀 우선 그런 거를 긍정적으로 검토해서 개방만 해 주면 그런 여러 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많이 발생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한번 관심을 갖고 계속 지속적으로 얘기를 해 주시고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김광호 위원   또 하나는 청소년수련관, 지금 예를 들어서 뭐 아직 결정된 거는 아니겠지만 시설관리공단이, 이제 당장 우리가 구가 신설이 되다 보면 시설관리공단이 우리 저기가 없을 수도 있잖아요, 영종구에.  그랬을 때 현재 청소년수련관을 운영하는 거는 시설관리공단에서 운영을 하고 있는데 그런 무슨 대안이 있는 건가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청소년수련관뿐만이 아니라 저희 평생학습관의 시설 부분 여러 가지로 지금,
김광호 위원   시설은 크게 저는 뭐 걱정을 안 하는데 실제 지금 프로그램,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운영하는?
김광호 위원   운영하는 거 때문에, 거기는 전문적인 스킬을 요하는 부분인데 예를 들어서 시설관리공단이 제물포구로다가 이제 간다 그랬을 때 거기서 양쪽을 다 관리할 수는 없거든요, 법적으로.  그러다 보면 결국 우리는 또 영종구가 분구가 되는 시점에는 바로 시설관리공단을 만들 수 없는 그런 법적 한계가 또 있고 그러다 보니까 공백 기간이 있는데 그럴 때 그러면 지금 청소년수련관에 있는 분들, 그렇다 그래서 그거 아웃소싱 주게 되면 이분들은 갑자기 일자리를 정규직에서 그냥 비정규직으로,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그렇죠.
김광호 위원   저기 하는데 누가 거기 남아 있으려 그러겠어요?  그런데 그러면 프로그램 진행하던 전문가들이 다 없어지게 되는 거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기본방침은 기존에 정규직으로 운영하고 있는 인력은 승계를 기본으로 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아직 협의 단계이고 행정체제 개편 관련 부서에서 여러 가지 안을 검토하는 중이라 저희 부서에서 명확하게 ‘이런 방법도 있습니다.’ 말씀을 드리기는 좀 어렵지만 그분들의 승계는 되어야 한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디가 됐든 간에 그분들의 위치는 변하지 않는 방안으로 마련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김광호 위원   그러니까 그게 물리적으로나 법적으로 가능하지 않은 경우가 발생할 수가 있어요.  금방 얘기한 것처럼 예를 들면 지금 동구도 시설관리공단이 없고 지금 중구에만 있는 상태에서 나중에 분구가 될 때 현재 시설관리공단이 제물포구로 가는 걸로 결정이 됐을 때 영종구는 그럼 시설관리공단을 만들어야 되는데 그 청이 되고 나서 시설관리공단 예하 저기를 만들 수가 있는 어떤 법 조항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이분들이 그러면 그런 저기로다가 정규직으로 가려 그러면 그냥 제물포 시설관리공단으로다 속하게 될 텐데 거기서 양쪽을 관리할 수는 없어요.  그러다 보면 갑자기 이제 청소년, 이분들은 그러면 다 자기네들 원해서 제물포구로 가겠죠.  그러면 영종구는 청소년수련관은 있는데 프로그램을 운영할 사람들이 없어지게 되는 거예요.  이분들은 자기네들 계속 정규직을 유지를 해야 되니까 제물포구로 그냥,
○위원장 한창한   위원님, 저희 어저께 충분한 얘기를 나눠서 거기서는 아직,
김광호 위원   아니,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여러 가지가 있으니 주무부서에서 그런 여러 가지 경우의 수를 잘 감안을 해서 평생교육 거기,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민간위탁 부분은 저희 과에서 동구하고 직접 협의도 하고 그 인력에 대한 방안도 마련하고 있는데요.  공단 재단은 현재 행정체제 개편 관련 부서에서 안을 마련해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또 명확하게 말씀드리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습니다. 
김광호 위원   뭐, 답변을 원하는 건 아니고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같이 논의 잘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그런 사항이 있으니까 잘 좀 그런 게 누락되지 않고 원활하게 분구가 진행이 될 수 있도록 잘 체크하라는 얘기입니다.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알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강후공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강후공 위원   과장님, 수고하십니다.  다함께돌봄센터 지금 신규 설치를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 여기가 보면 3호점, 4호점, 5호점, 6호점은 이게 지금 확정이 된 거예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저희가 지금 시행사하고 지난 연말까지 다함께돌봄센터 설치하는 거에 대한 협약도 체결을 완료하였고요.  저희가 이제 지금 민간위탁 동의안도 준비 중에 있고 그래서 상반기 내에 동의도 받고 어느 정도 운영할 법인도 저희가 선정한 후에는, 하반기에는 리모델링하고 그런 집기 구입까지 마련을 해서 내년 3월에 최대한 개소할 계획입니다. 
강후공 위원   내년 3월에?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강후공 위원   리모델링 빨리 되면 일찍 할 수 있는 거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강후공 위원   이거는 빨리해 줘야, 사실은 지금 다함께돌봄 이거 초등학생 하고 오면 돌볼 사람들이 사실 없거든요.  그런 데가 많아요, 지금 하늘도시도 보면, 상당히.  빨리해 주시면 좋아요, 이게.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강후공 위원   빨리해 주시리라 믿고 그리고 또 이거 저기 아동학대, 이거 아동학대 교육은 해마다 하는 거죠?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매해 저희, 예전에는 민간시설에서 해 왔던 거를 이제 지자체에서 직접 학대 신고도 받고 조사도 하고 아이들 분리나 관리 조치 같이 다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신고도 많이 들어와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신고도 작년에는 조금 감소되기는 했으나 네, 많아,
강후공 위원   신고하면 바로 나가보나요, 이게?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그럼요.  밤에도 24시간 체제라서 우선 경찰에 신고를 접수하고 저희 쪽에도 연락을 해서 그 아이를 보호 조치해야 되니까 당장 뭔가 필요하다면 저희 직원이 새벽이고 밤이고 같이 나가서 조사합니다. 
강후공 위원   그런, 그렇게 아동학대하는 일이 없어야 되는데 그런 일이 많다 그러면 안 되거든요, 사실.  교육도 필요할 것 같아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예방 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강후공 위원   네, 열심히 해 주시고요.  저는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다함께돌봄센터 500세대 공동주택은 해야 되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의무시, 네.
윤효화 위원   그런데 지금 미단시티 누구나베네스트 아파트가 지금 2월 22일까지 추가금 내고요.  저희가 빠르면 4월에서 5월 사이에 입주 가능하게끔 지금 추진하고 있어요.  그러면 저희가 이거 다함께돌봄센터 하나 하는 데 1년 걸리잖아요.  이거 거기도 들여다보고 있다가 입주가 결정되면 얼른 해야지.  거기는 1096세대에다가 B형까지 따지면 1580세대예요.  그리고 지금 아시는 것처럼 어린이집도 그냥 거의 세팅 다 해 놓고 아직 개관을, 우리 입주를 못 해서 그대로 멈춰있거든요.  그거와 맞물려서 다함께돌봄센터 할 수 있게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위원님, 그곳은, 
윤효화 위원   거기도 들여다봐, 보고 계시라고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2021년도 이후에 사업계획을 승인받은 500세대 이상은 의무시설이라 설계할 단계부터 다함께돌봄센터에 그 시설을 배치를 하는데요.  아마도 없으,
윤효화 위원   그냥 공간만 빼놨어요, 제가 알기로.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없으면 저희 공간도 유휴공간을 또 논의해야 되고 지역 주민의 동의도 받아야 해서,
윤효화 위원   그런데 이게 21년 후기는 한데요, 이게 좀 비어 있는데도 1년이 넘었잖아요.  그러니까 들여다보시고 어떻게 우리가 관여할 수 있는지도 해서 입주시기하고 바로 맞물리지는 못하더라도 들여다봐 주세요, 다함께돌봄센터.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윤효화 위원   베네스트 아파트 저기가 알아요, 건축허가과가.  그러니까 좀 같이 협력하셔서 다 입주되고 난 다음에 막 그냥 해 달라 그래 갖고 서둘러서 하게 하지 않게 거기도 계속적으로 들여다봐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윤효화 위원   제가 알기로는 4월에서 5월 입주예요.  그거 같이 파악 좀 해 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윤효화 위원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제가 한 가지만 더 주문을 할게요.  새로운 시설물이 들어오면 계속 말씀드리는 사항인데 지금 여기 236페이지, 가칭)하늘1중 이게 운서중에 학교복합화시설이 지금 오픈을 할 거잖아요.  항상 이런 복합시설 같은 뭐 새로운 건물이 저기를 하면 저는 일자리 창출, 특히 이제 어르신 일자리 창출이나 아니면 장애인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테이크아웃 개념의 카페를 1층 한쪽에다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에요.  그래서 지금 대표적인 게 영종동행정복지센터에 거기 커피숍 있잖아요.  그게 테이크아웃 위주로 해 가지고 마시는 거는 그 1층 뭐라 그러죠, 옆에 그냥 의자들 이렇게 몇 개 갖다 놓으면 본인들이 알아서 거기서 이렇게 드시거나 아니면 바깥에 그런 공간이 있으니까 거기서 갖고 나가서 드시거든요.  그래서 별도로 그 시설 사무실을 운영하는 게 아니고 한쪽 칸에다가 이렇게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공간만 마련을 해서 거기에 노인일자리나 아니면 어르신 일자리나 아니면 장애인 일자리 사업으로 테이크아웃 위주의 그거를 해 주시면 일자리 창출 차원에서 좀 긍정적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또 필요한 곳이기도 하고.  그런 식으로 운영을 해 주시면 좋겠어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여기가 학교 부지라서 그거는,
김광호 위원   어려워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수익 사업은 원래는 안 된다고 하시거든요.
김광호 위원   그래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한 번 더 검토는 해 보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네,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질의하겠습니다.  235페이지에요.  저는 학교에다 이렇게 지원해 주는 것도 너무 좋은 일이지만요.  지난번에도 한번 말씀드린 적도 있었고 김광호 위원님께서도 계속 기브 앤 테이크를 우리는 원한다라는 그게 메시지인 것 같아요.  그래서 학교에서 우리는 어떻게 보면 구의원, 구청장 뭐 별로 막 그렇게 생각을 안 해 주는데 우리가 뭐 이렇게 계속적으로 지원을 해서 거기가 원하는 것들을 다 어떻게 보면 거의 다 금액적으로는 꽉 채워서 받으려고 하잖아요.  오히려 부족하다고 얘기하는데 우리가 꼭 줘야 될 거는 조금 그래도, 온도 차가 있다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어요.  충분히 학교에서도, 학교가 너무나 보수적이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갔는데 뭐 거의 아저씨 취급하더라고요.  제가 이러면 너무나 곤란하다 그래서 우리도 되게 좀 할 수 있는 최선책을 선택을 해서 그분들에게 원하는 건 받아서 내고 주는 건 줄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제 또 추경에 어쨌든 금액이 좀 올라올 건데 우리가 이런 요청을 했는데 학교에다가 우리가 막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고 계속적으로 주기만 하는 거는 안 된다고 생각해서 추경에는 저희들도 유심히 잘 지켜보도록 할게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학교에다가 얘기 좀 해 주세요.  “앞으로는 올리는 것마다,” 뭐, 그러니까 좀 융통성 있게 얘기를 하면 되잖아요.  그래서 그거를 좀 반영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개방 문제도 저희가 이번에 계획에 인센티브라든가 이런 부분을 좀 담아서 학교에 매번 안내는 해 드리는데요.  조금 더 강조해서 하겠습니다. 
김광호 위원   저 진짜 이거 100% 동의하는데 인센티브만 우리가 그거를, 그거를 아예 저기를 제도화했으면 좋겠어요. 
○위원장 한창한   김광호 위원님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인센티브만 주는 게 아니라 우리가 원하는 거를 안 들어 주면 페널티도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냥 예를 들어서 주는 건 주는 거고 ‘이걸 해 주면 더 줄게.’가 아니라 지원을 우리가 원하는 거를 안 해 주면 우리가 그만큼 다른 곳에 막대한 예산을 투입해야 되기 때문에 여기는 지원해 줄 여력이 안 되는 게 맞는 거거든요.  그러면 페널티를 줘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가 원하는 거를 같은 지역에 살면서 지원을 안 해 주면 우리가 이거를 만들어야 되기 때문에 돈이 없잖아요.  그러니까 페널티를 주고, 우리가 원하는 걸 하지 않을 때는, 그러니까 페널티와 인센티브를 같이 제도화해서 운영을 해야 된다고 저는 봐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김광호 위원   그런 부분을 좀,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민원을 제기하시는 분들이 학부모님들도 많으시고요.  또 학교에서 신청하시는 서류를 보면 사업이 또 필요한 사업들이 많더라고요, 아이들을 위해서. 
○위원장 한창한   제가 조금 이렇게 부연설명드리면 되게 학부모, 그러니까 모든 사람들이 원할 때는 누군가의 핑계를 대요.  ‘누가 이러더라’, ‘이렇게 해서 내가 요청하더라’ 그런데 이번에도 도시공원과에서 저희 백운산 쪽에 이제는 화장실이 없어서 화장실을 설치한다고 하는데 그거를 하늘고 바로 옆에다가 할 수밖에 없는 거예요.  거기 위치, 화장실을 아무 데나 할 수는 없으니까.  그래서 우리가 설치를 하려고 하는데 막 교장선생님이 쫓아 나와서 “거기 안 된다.”, “거기 애들 혐오시설이다.” 뭐 이러한, 뭔가 말씀을 하시면서 모든 거를 이제는 아이들의 핑계를 대시는 거죠.  ‘아이들이 이렇게 해서’, ‘아이들 정서적으로 좋지 않고’ 그런데 우리가 화장실 가는 거는 사람으로 태어나면 다 하는 건데 그런 것들조차도 오히려 우리에게, 어떻게 보면 우리 주민들이 혜택을 받는 건데 그것들을,
정동준 위원   비협조적이다 이거죠? 
○위원장 한창한   누구를 핑계로 대서 이렇게 하는 거 자체가 어떻게 보면 되게 협조적이지도 않고 되게 받는 것만 받을 줄 안다라는 생각을 하게 된 거예요.  그래서 우리도 ‘기브 앤 테이크가 되지 않는데 왜 우리가 이거를 하냐.’라는 그런 마음이 좀 든 거고.  그래서 이거는 앞으로도, 아까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추경에 많은 예산들이 올라올 거라고 봐요.  그런데 그런 것도 우리가 한 번쯤은 보여줘야 될 시기가 왔다라는 생각을 해서요.  다음번에 예산이 빵으로 될 수도 있어요.  하여튼 그것들은 저희 의원님들이 다 동일한 생각을 하고 계시니까 앞으로는 좀 그런 메시지들을 남겨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신청 올라온 사업도 면밀히 검토해 보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아, 학교에다가도 한번 좀, 어필을 조금 이렇게 한 번쯤은 해 주시면 저희 의원님들이 ‘굉장히 협조도 안 되는 학교에서 어떻게 이렇게 계속 요청만 하느냐?’ 이런 얘기가 나왔다고 하시면 우리랑 다른 공동체가 아니라고 생각을 안 할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위원장 한창한   그거 해 주시고 또 한 가지 질의하겠습니다.  다함께돌봄센터, 500세대 이상인데 없는 아파트들은 신청을 안 해서 그런가요, 아니면 그거에 대한 홍보가 부족해서 그런가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2023년도에, 그때는 이렇게 의무시설인 아파트가, 준공된 아파트가 아직은 없어서 저희가 공모를 진행했습니다.  공모를 해서 각 아파트마다 방문도 하고 의견 제시도 했는데 그때 당시에도 공모 신청하는 곳이 많지 않아서 선정된 게 1호점, 2호점입니다.  간신히 협의를 해서 유휴공간 마련해서.  또 요청하시는 곳이 있다면 열심히 예산 확보해서 설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지금 없는 아파트들이 몇 군데 제가 여기 올라온 거 보니까 좀 있어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거기는 신청을 안 하신 거, 왜냐하면 유휴공간이 있어야 되는데요.  그 아파트에 그렇다면 어떤 공간을 없애고 다함께를 넣는 주민 동의도 필요하거든요.  
○위원장 한창한   알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과장님께 연락드렸잖아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그거는 알아보고 있고요.  오늘 중으로 알아보고 해결하도록 한다고 말씀은 하셨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윤효화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윤효화 위원   과장님, 지금 김광호 위원이랑 한창한 위원장님 말씀하시는 걸, 저는 과장님을 편들려고 하는 게 아니라 작년에 똑같은 안건이 그냥, 정말 주변에 공원 하나가 없어서 저녁에 6시에서 7시 사이에 한 시간만 개방을 해 달라고 민원이 너무 있어서 저 과장님, 옆에 저 팀장님, 우리 의회사무과 과장님, 저 공식적으로 방문하겠다고 얘기하고 공식적으로 가서 공식적으로 얘기하고 왔는데도 안 됐어요.  얼마나 폐쇄적이냐면 저 과장님도 가셨고, 우리 그날 2시간 넘게 얘기했죠?  과장님, 저 뒤에 팀장님 학교 방문해 갖고 교장선생님 있고 거기 교감선생님도 있고 우리가 그렇게까지 얘기했는데 안 들어.  안 들어.  그리고 핑계가 그거야.  “운영위원회에서 반대해요.”, “학부모회에서 반대해요.” 이거를 핑계를 대시더라고, 계속.  거기 가서 그냥 소귀에 경 읽다가 그냥 왔어요.  주민들이 “그거 애들 다 하교하고 난 다음에 한 시간만 개방해 다오.” 그것도 말을 안 들어 줘요.
정동준 위원   교장 전권이야. 
윤효화 위원   그러니까 분명히 지금 두 위원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저는 그렇게까지, 페널티까지 주자고까지는 내가 작년에 말씀을 못 드렸는데 진짜 필요해요.  왜냐하면 그 학교를 위해서 주민들이 희생하는 것도 얼마나 많은데요.  그런데 그 한 시간만 개방하라는 것도 안 해 주고 그거 맨날 비어 있는 그 체육관은 세상에 문 닫아 버리고 아무도 가서 활용 못 하게 하고.  과장님이 작년에도 얼마나 노력해 주신 거 알아요.  우리 공식으로 방문하고 항의하고 한 거 아는데 위원님들이 얘기하는 거 정말 이거 이번에는 한 번 더 강력하게 얘기를 한번 해 봐주세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알겠습니다.
윤효화 위원   제가 그래서 그 민원인한테 할 말이 없더라고.  한 시간 개방도 못 시켜 주냐고.  그러니까,
김광호 위원   (청취불능) 지금,
○위원장 한창한   김광호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김광호 위원   거기 학교에 그 지원금을 지원해 주는 것도 우리 공동체에 있는 지역 주민들이 낸 세금으로 지원을 해 주는 거예요.  바꿔 말하면 학교가 그걸 개방을 안 해 주면 우리 공동체에 있는 주민들이 학교에 지원하는 걸 반대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면 학교에 지원해 주는 건 당연히 거기서 받을 수가 없는 거예요.  왜냐하면 이게 구에서 만들어 낸 돈으로다가 해 주는 게 아니라 우리 공동체에서 그냥 다 세금으로다 준 거잖아요.  세금으로 낸 걸 가지고 그거를 다 여러 군데 쓰면서 그중에 일부를 학교를 지원해 주는 건데 학교에서는 공동체에다 전혀 기여를 안 하겠다는 거거든요.  그러면 공동체에서 학교에다 지원하는 걸 허락할 리가 없어요.  그러면 예를 들면 학부모회라든가 운영위원회가 반대해서 뭐 개방을 할 수가 없다는 거는 바꿔 말하면 공동체에서 지역주민들이 그 학교에다 지원해 주는 거를 동의가 안 될 수도 있어요.  그래서 지원해 줄 수 없냐는 논리도 성립될 수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 부분을 학교에서 좀, 그런 부분들을 잘 이해하시고, 이게 뭐 중구청에서 지원해 준다 그래서 중구청에서 갖고 만들어 낸 돈 갖고 해 주는 게 아니라 그 바로 근처에 사는 지역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낸 세금을 갖고 지원해 주는 거니까 그 부분을 잘 어필을 하셔 갖고 공동체가 더불어서 살 수 있는, 그게 바로 공정사회인 거예요.  그렇게 갈 수 있도록 좀 해 주셔야 돼요.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조금 더 노력하겠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제가 한 가지 아까 말씀을 안 드렸었는데 일단적으로 저는 좀 동질감을 느낀 게 뭐였냐면요.  과장님 정도 되시면 학교 교장선생님 정도 되시는 직위시잖아요.  그런데 과장님께서 가셔서 설명까지 해 드렸는데 두 시간 동안 이렇게 혼나고 나오셨대요, 화장실에 대한 설치를 하겠다 이거에 대한.  그런데 저는 굉장히, 그 얘기를 듣고 굉장히 좀 마음이 안 좋았거든요.  왜냐하면 어떻게 보면 같은 공직사회에 계시는 분들이신데 그거를 오히려 아이들을 그러면 설득을 하고 이렇게 화장실의 중요성을 해야 되는데 그거에 대한 인식 자체가 무조건 피해다라는 생각만 한다는 그러한 사고방식이 있다라는 거는, 저는 우리도 분명히 그 예산을 지원할 때는 ‘아이들이 필요로 합니다.’라는 그런 명분인데 그런 거는 명분이 좀 이제는 사람의 핑계를 대서 비켜 나가려는 거는 우리가 좀 걸러야 된다라는 거를 말씀드리고 싶고요.  그리고 제가 5분 발언했던 조리로봇, 5분 발언 들어보셨죠?  그런데 굉장히 요즘에 획기적으로 인천시나 전국적으로, 대구도 그렇지만 많이 시행을 하고 있는 건데 이번에 조리로봇 관련해서 우리 중구에, 제가 이거를 하고 나니까 한국에서, 이게 대기업에서 만드는, 로보틱스라는 회사가 있는데 거기서 한번 무료로 자기네들이 시연을 해 볼 수 있도록 그거를 지원을 해 주겠다 이거예요.  그러니까 학교를 선정을 하나 해 주시면 한번 테스트, 그러니까 튀김이나 국 이런 좀 어려운, 사람이 붙어서 하기 좀 어려운 것들을 본인들이 한번 선보이겠다라는 거를 한번 제안을 해 왔는데 제가 한번 그러면 일단 말씀을 드려보고 그거에 대한, 학교에 대한 정리를 하고 말씀드린다고 했어요.  그래서 한번 과장님께서,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학교에 가시는 건 저희가 선정하기는 좀 어렵습니다. 
○위원장 한창한   아니, 그러니까 선정은 아니지만 추천 정도는 이렇게 남부교육지원청이랑 얘기는 하실 수 있잖아요.  한번 일단, 저는 그러니까,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직접 방문을 그분들이,
○위원장 한창한   네, 일단은 던져드렸고 그거에 대한 이제는 절차가 어떤 게 필요하다라는 거를 알려주시면, 하여튼 우리 중구에서 최초로 그런 무료사업이 만약에 있거나 그러면 한 번 해 볼 수는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한번 전달은 드렸습니다.
○평생교육과장 지은영   네.
○위원장 한창한   알겠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정동준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정동준 위원   과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얘기를 안 하려 그랬는데 지금 학교 교육경비보조금이요, 이게 본래 취지는 시교육청이나 이런 데서 사업비가 부족해서 지원을 못 하는 것을 지역사회에서, 우리 구 같은 경우 지역사회에서 그 학교의 어려움을 듣고 교육경비보조금이라는 내역으로 우리가 지원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심의위원회 같은 거 열릴 때 지금처럼 그런 학교들은 심의위원회에서 좀 걸러주세요.  왜 그러냐면 지금 상생이 전혀 안 되고 우리는 그 학교의 어려움을 듣고 그것을 교육경비보조금이라는 내역으로 예산을 쓰고 있는데 전혀 상생하자는 의미가 없어.  그런데 이 근본적인 원인은 어떤 거냐 하면 교장선생님 전권이에요.  그러니까 교육청에서도 교육청의 누가, 교육감이 얘기해도 안 들어요, 교장선생님이.  그걸로 인해서 지금까지 계속 이렇게 학교 문제가 생기는데 지금 위원님들이 각자 다 얘기하신 게 전부 교장선생님의 전권에 의해서 실현되는 게 없는 거예요.  지역 주민들하고 전혀 상생이 안 되니까 이런 것을 할 때는 우리가 이제 공문 보낼 거 아니에요, 학교마다.  공문 보낼 때 심의 대상에서 제외시켜 버리세요, 이런 학교는, 협력 안 하는 학교.  왜?  그 사람들도 아쉬울 거 하나도 없잖아요, 우리도 아쉬운 거 없고.  그러니까 그런 거를 공문을 좀 보내세요.  비협조적인 학교는, 교장선생님이 비협조적인 학교는 교육경비보조금에서 제외된다는 거를 공문을 한번 보내세요.  계속 이런 식으로 우리 의원들이 무시당하면서 주민들 돈, 주민들이 낸 세금으로 지금 예산을 지원해 주면서 이런 식으로 푸대접받고 어떻게 지원해 줘요?  그렇게 좀 하세요.  공문을 좀 보내서 ‘비협조적인 학교는 심의대상에서 제외시키겠다.’, ‘의원들이 이렇게 발의하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세요.  이상입니다.
○위원장 한창한   더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더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므로 평생교육과 소관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 일정을 모두 마쳤습니다.  다음 제4차 회의는 2월 19일 수요일 오후 2시에 개회하도록 하겠습니다.  동료위원 여러분과 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5시 26분 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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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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