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5회 인천중구의회(제2차 정례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2014년 11월 25일(화) 11시 개식
제235회 인천중구의회(제2차 정례회)개회식순
1. 개 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김도윤)
1. 개 식
2. 국기에대한경례
3. 애국가 제창
4.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5. 개회사
6. 폐 식 (사회 : 의사담당 김도윤)
(11시 01분 개식)
○의사담당 김도윤 지금부터 제235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다음은 임관만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기 립 )
(국기에 대한 경례)
이어서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겠습니다.
( 애 국 가 제 창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일 동 묵 념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일 동 착 석 )
다음은 임관만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임관만 안녕하십니까? 갑오년 청마해도 어느덧 한 달여 밖에 남지 않은 가운데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는 자리에서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섭 청장님과 600여 공무원 여러분을 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올 한해를 돌아보면 각종 사건·사고로 우리 국민 모두가 안전에 대한 인식 전환이 절실히 요구되었으며, 특히 인재성 재난에 대하여는 뼈아픈 교훈을 새겼던 한해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또한 7대 중구의회 출범이후 우리 의회도 관내 주요 사업장과 민원현장을 뛰어다니며 구의 당면현안사항과 지역발전방안에 대하여 다시금 고민해보는 시기였습니다. 바람이 차고 날씨가 추워지는 만큼 서민경제의 주름도 깊어가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각자가 주어진 자리에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여 어려움을 극복해야 하겠습니다. 이번 회기는 구정 전반을 점검하는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안을 비롯한 각종 주요 안건들이 예정되어 있어 금년도 마무리와 내년도 구정방향을 정하는 중요한 회기입니다. 연말연시가 다가오고 한해의 마무리를 위해 바쁘신 일정이지만 이번 정례회의 내실 있는 운영을 위하여 동료의원 여러분의 심도 있는 검토를 당부드립니다. 특히 내일부터 9일간 예정된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좀 더 정확하고 종합적으로 구정을 파악하고 건설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라며, 잘못된 행정은 시정 요구하여 바로잡고 잘 하는 부분은 적극 격려하여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 역량을 더욱 함양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어지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는 우리 중구의 발전과 구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더욱 세심하고 엄정하게 검토하여 주시기 바라며, 공무원 여러분께서도 이번 행정사무감사와 예산안 심사에서 성실하고 책임 있는 답변을 당부드립니다. 더불어 동절기 설해와 한파 등에 대비한 각종 시설물의 철저한 점검으로 사고 예방에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 주시고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은 없는지 따뜻한 관심으로 살펴봐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 추운 날씨에 건강에 유의하시어 남은 한해 알찬 결실 맺으시길 바라며, 이것으로 개회사를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사담당 김도윤 이상으로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1시 08분 산회)
[e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