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2회 인천중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인천광역시중구의회
日時 : 2004年 4月 22日 (木) 14時 開式
第122回 中區議會(臨時會)開會式順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潤鎬)
1. 開 式
2. 國旗에대한敬禮
3. 愛 國 歌 齊 唱
4.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對한黙念
5. 開 會 辭
6. 閉 式 (司會:議事擔當 金潤鎬)
(14時 31分 開式)
○議事擔當 金潤鎬 지금부터 제12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조영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의 국기를 향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起 立 )
(國旗에 대한 敬禮)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을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愛 國 歌 齊 唱 )
다음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 一 同 黙 念 )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 一 同 着 席 )
다음은 조영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議長 趙榮煥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새싹이 돋는 듯 싶더니 봄꽃향기 물씬 풍기는 계절입니다. 정말로 하늘의 섭리가 놀랍기만 합니다. 하지만 상큼한 꽃 내음과는 달리 우리는 복잡한 일련의 일들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우선, 대통령탄핵이라는 정국과 함께 제17대 국회의원선거를 치뤄냈습니다. 이번 총선의 결과가 여당의 탄핵세력에 대한 심판론과 야당의 대여견제론을 동시에 손들어 준 것은 화합하라는 준엄한 국민의 주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골 깊은 감정정치를 접고, 상생의 정치를 펴라는 민심의 채찍이기도 할 것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승자든 패자든 엄숙한 자세로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민생을 돌보는 일에 전념할 때라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는 외신을 통하여 이라크전쟁이 재발할 수 있다는 보도를 접하고 있습니다. 파병을 앞둔 상황에서 당혹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와 함께 고유가와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국가경제는 물론 가정경제까지 더욱 힘든 상황입니다. 이렇게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는 민의를 받들어 각자의 자리에서 본연의 일에 더욱 충실히 하여 민생안정에 주력하여야 하겠으며 또한, 이를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러한 어려운 현실에서 우리는 지금의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선진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동력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지금처럼 자기의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구민이 편안하고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구정을 이끌어 주시기 바라며,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구민의 의사가 구정에 정확히 반영되는지 항상 확인하는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진정 주민의 일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며 말입니다. 이제 새 봄을 맞아 우리 모두에게 희망적이고 기쁜 일들만 함께 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개회되는 제122회 임시회는 주로 구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다루게 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금년도 구정계획을 다시 한번 세밀히 검토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는 참신하고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업무추진 시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까지도 보고 과정에서 정확히 설명하여 의원님들의 협조를 구하고 미리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중구는 월미관광특구가 말뿐이 아닌 명실 상부한 명소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는 월미권역, 차이나타운 개발과 더불어 구 도심권인 동인천지역의 재개발도 병행하여 개발되어야 하겠으며, 아울러 관광기반시설 조성으로만 끝나지 않고 이를 활용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운영방법과 참신한 아이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공무원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만이 아닌 주민들과 손잡고 함께 하나된 힘으로 추진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선거업무와 한마음벚꽃축제 등 각종 행사로 연일 고생하고 계시는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하여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새싹이 돋는 듯 싶더니 봄꽃향기 물씬 풍기는 계절입니다. 정말로 하늘의 섭리가 놀랍기만 합니다. 하지만 상큼한 꽃 내음과는 달리 우리는 복잡한 일련의 일들로 많은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우선, 대통령탄핵이라는 정국과 함께 제17대 국회의원선거를 치뤄냈습니다. 이번 총선의 결과가 여당의 탄핵세력에 대한 심판론과 야당의 대여견제론을 동시에 손들어 준 것은 화합하라는 준엄한 국민의 주문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는 골 깊은 감정정치를 접고, 상생의 정치를 펴라는 민심의 채찍이기도 할 것입니다. 이번 총선에서 승자든 패자든 엄숙한 자세로 결과를 겸허히 수용하고 민생을 돌보는 일에 전념할 때라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는 외신을 통하여 이라크전쟁이 재발할 수 있다는 보도를 접하고 있습니다. 파병을 앞둔 상황에서 당혹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와 함께 고유가와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국가경제는 물론 가정경제까지 더욱 힘든 상황입니다. 이렇게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우리 지방의회와 지방자치단체는 민의를 받들어 각자의 자리에서 본연의 일에 더욱 충실히 하여 민생안정에 주력하여야 하겠으며 또한, 이를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판으로 삼아야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러한 어려운 현실에서 우리는 지금의 경제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야 합니다.
국민 한사람 한사람이 선진국으로 발전할 수 있는 동력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모두 각자의 위치에서 지금처럼 자기의 역할과 책임에 최선을 다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구민이 편안하고 활력이 넘치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구정을 이끌어 주시기 바라며,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구민의 의사가 구정에 정확히 반영되는지 항상 확인하는 왕성한 의정활동을 펼쳐 주시기 바랍니다. 진정 주민의 일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가슴에 새기며 말입니다. 이제 새 봄을 맞아 우리 모두에게 희망적이고 기쁜 일들만 함께 하기를 소망해 봅니다.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개회되는 제122회 임시회는 주로 구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다루게 될 것입니다. 동료의원 여러분께서는 금년도 구정계획을 다시 한번 세밀히 검토하고 부족한 부분에 대하여는 참신하고 생산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공무원 여러분께서는 업무추진 시에 발생할 수 있는 문제까지도 보고 과정에서 정확히 설명하여 의원님들의 협조를 구하고 미리 대안을 찾을 수 있도록 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중구는 월미관광특구가 말뿐이 아닌 명실 상부한 명소로 거듭나게 하기 위해서는 월미권역, 차이나타운 개발과 더불어 구 도심권인 동인천지역의 재개발도 병행하여 개발되어야 하겠으며, 아울러 관광기반시설 조성으로만 끝나지 않고 이를 활용 할 수 있는 효율적인 운영방법과 참신한 아이템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공무원 여러분과 동료의원 여러분만이 아닌 주민들과 손잡고 함께 하나된 힘으로 추진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선거업무와 한마음벚꽃축제 등 각종 행사로 연일 고생하고 계시는 공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끝으로 동료의원 여러분과 김홍섭 구청장님을 비롯하여 자리를 함께 해 주신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 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潤鎬 이상으로 제122회 인천광역시 중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14時 41分 散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