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본회의 회의록
제 4 호
인천광역시동구의회사무과
일시 : 2014년9월17일(수)
- 의사일정 (제4차 본회의)
- 1. 구정에 관한 보충질문 및 답변
- 부의된안건
- 1. 구정에 관한 보충질문 및 답변
(10시00분 개의)
○의장 김기인 의원 여러분,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에 관한 보충질문 및 답변을 상정합니다.
어제 구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으시고 박영우 의원님께서 구청장님께 한 건의 보충질문 요지서를 제출하셨습니다.
따라서 박영우 의원님께서 질의하시면 구청장님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인천광역시동구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규정에 의거 보충질의는 10분을 초과할 수 없음을 인식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영우 의원님 나오셔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19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개의하겠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구정에 관한 보충질문 및 답변을 상정합니다.
어제 구정질문에 대한 답변을 들으시고 박영우 의원님께서 구청장님께 한 건의 보충질문 요지서를 제출하셨습니다.
따라서 박영우 의원님께서 질의하시면 구청장님께서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인천광역시동구의회 회의규칙」 제33조의 규정에 의거 보충질의는 10분을 초과할 수 없음을 인식하시고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박영우 의원님 나오셔서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박영우 의원 존경하고 사랑하는 7만5천 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영우 의원입니다.
그리고 열정으로 구민 행복과 지역 발전에 노력하고 계시는 김기인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구민의 뜻을 섬기며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데 헌신하고 계시는 이흥수 청장님, 연일 계속되는 구정질문에 고생하는 관계공무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지역의 성장이 대한민국 발전에 디딤돌이 되듯이 집행부와 의회는 7만5천여 구민의 삶의 질 노력에 항상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본 의원은 사료됩니다.
7만5천여 구민은 청장님의 정책 하나하나에 관심과 희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어디에선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절실히 희망의 손길을 기다리는 소외된 이들이 있습니다.
청장님, 의장님, 동료 의원님 구민이 아낌없는 성원으로 이 자리에 보내주신 것은 지역 발전을 하라는 명령의 메시지일 것입니다.
4년이라는 시간 그리 길지 않습니다.
지역 주민들에게 들려오는 사소한 충고와 충언의 말씀에도 귀 기울여 임기동안 본연의 업무와 책임을 다하는 집행부와 의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해 봅니다.
다시 한 번 청장님께 질문을 드리는 누리아파트 인천시 매입 건의 건은 지금까지 여러 차례 답변을 숙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관계공무원분들의 노고와 애로사항을 본 의원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행정의 착오로 인하여 이 지역은 어느 누구도 인정할 수 없는 건축허가를 해준 기관이 직접적인 책임보다는 무한의 책임을 안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인 줄 압니다.
그러나 이 지역 주민의 장기민원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종합적인 방안과 구체적인 계획을 적극 검토하여 본 민원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박영우 의원입니다.
그리고 열정으로 구민 행복과 지역 발전에 노력하고 계시는 김기인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경험과 연륜을 바탕으로 구민의 뜻을 섬기며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드는데 헌신하고 계시는 이흥수 청장님, 연일 계속되는 구정질문에 고생하는 관계공무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표합니다.
지역의 성장이 대한민국 발전에 디딤돌이 되듯이 집행부와 의회는 7만5천여 구민의 삶의 질 노력에 항상 노력하고 최선을 다해야 할 의무와 책임이 있다고 본 의원은 사료됩니다.
7만5천여 구민은 청장님의 정책 하나하나에 관심과 희망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어디에선가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서 절실히 희망의 손길을 기다리는 소외된 이들이 있습니다.
청장님, 의장님, 동료 의원님 구민이 아낌없는 성원으로 이 자리에 보내주신 것은 지역 발전을 하라는 명령의 메시지일 것입니다.
4년이라는 시간 그리 길지 않습니다.
지역 주민들에게 들려오는 사소한 충고와 충언의 말씀에도 귀 기울여 임기동안 본연의 업무와 책임을 다하는 집행부와 의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해 봅니다.
다시 한 번 청장님께 질문을 드리는 누리아파트 인천시 매입 건의 건은 지금까지 여러 차례 답변을 숙지한 사항입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관계공무원분들의 노고와 애로사항을 본 의원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행정의 착오로 인하여 이 지역은 어느 누구도 인정할 수 없는 건축허가를 해준 기관이 직접적인 책임보다는 무한의 책임을 안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인 줄 압니다.
그러나 이 지역 주민의 장기민원사항을 해결할 수 있도록 다방면의 종합적인 방안과 구체적인 계획을 적극 검토하여 본 민원이 조속히 해결될 수 있는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으로 본 의원의 질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청장 이흥수 안녕하십니까? 연일 의정활동에 여념이 없으신 존경하는 김기인 의장님, 송광식 부의장님, 박영우 의원님, 지순자 의원님, 유옥분 의원님, 한숙희 의원님, 이정옥 의원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박영우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먼저 답변 드리겠습니다.
박영우 의원님 정말 오랫동안 누리아파트 문제로 노심초사 고생 많이 하시고 그동안 4년 동안 의정활동 하면서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애를 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도 4년 전이나 지금까지나 별반 달라진 것이 없고 본인도 참 답답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취임하고 얼마 안 돼서 박상은 의원님 사무실에서 시(市) 도시계획과장, 종합건설본부과장, 관계자들, 시(市) 관계자들 대 여섯 분을 모시고 황인성 의원님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했습니다.
배다리 도로를 왕복 6차선에서 4차선으로 줄이고 거기를 산업도로에서 자동차 전용도로로 해서 배다리 쪽을 4차선 교차로를 만들어서 동구에서 바로 청라송도를 연결할 수 있는 로터리형식으로 만들겠다는 시의 얘기를 들었고요.
그 일환으로 우선 동국제강에서 배다리까지 일부만 개통하자는 의견도 시에서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누리아파트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일부 개통도 안 된다.
그래서 누리아파트를 어떤 형태로든지 시에서 매입을 하든, 매입해서 공원을 하든, 아니면 다른 용도로 사용하든 시에다 그것을 강력히 요구한 사항이고 시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도로를 개통하기 위해서는 누리아파트를 시에서 매입을 해서 어떤 용도로든지 활용해야 한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물론 여기 답변서 써주신 내용도 있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도로를 개통하기 위해서는 누리아파트 문제를 반드시 선행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그런 의지를 갖고 있고 그런 측면으로 지속적으로 시와 협의하고 시에 건의할 생각입니다.
박영우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것을 잘 아는데 박영우 의원님이나 저나 똑같은 맥락입니다.
어쨌든 지역주민들 재산을 보호하고 거기에 정말 그 고가도로가 들어섬으로써 거기에 일조권이든 경관이든 조망권이든 모든 것이 침해를 받고 있고 그 앞에 도로가 개통되면 주차장 진입로마저 없어지는 그러한 형국이 되기 때문에 누리아파트는 어떤 형태로든지 보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원님들한테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언제든지 의원님이 원하시면 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의장님이나 의원님이 같이 시 건설심사과, 교통관리과, 종합건설본부, 이런 담당자들하고 만나서 같이 협의도 하고 항의할 것은 항의하고 따질 것은 같이 따지고 이런 일을 모색해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무튼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지역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많은 애정을 갖고 늘 노력해 주시고 질문해 주신 우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우리 의원님들이 질문하신 내용에 관계없이 제가 취임을 하고 지금까지 추진하는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사회복지시설뿐만 아니라 국·공립어린이집 그다음에 청소년수련관 화수 청소년문화의집 이런 곳을 대대적으로 특별감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청소년수련관은 하루에 수강인원이 100명도 안 되는 이런 수강인원을 유치하고 그 큰 시설을 5개 층을 거기에서 다 사용하고 있으면서 연간 인건비가 7억 원이고 운영비를 2억 원을 지원해 주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거기에 거의 90% 이상이 우리 구비로 지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반 학원이나 학교로 보면 문을 닫아야 하는 형편에 놓여있는 프로그램을 갖고 우리가 막대한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화수 청소년문화의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제가 우리 직원, 국장님하고 현장을 김포한강신도시까지 가서 방문하고 왔는데 그때 시간이 됐으면 우리 의원님들도 같이 모시고 가서 보셨으면 참 좋았겠지만 제 생각에는 청소년수련관에 한 개 층 정도는 키즈카페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유치원생들, 어린이집원생들, 초등학생이 와서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 그다음 학부모들이 와서 애들을 맡겨 놓고 차도 한잔 할 수 있는 카페도 만들어서 다른 곳은 보통 한두 시간 사용하는데 1만5천 원에서 2만 원의 사용료를 내지만 우리 구에서 직영하게 되면 우리 관내 학생들한테는 5천 원, 외부에서 오는 학생들한테는 8천 원, 1만 원, 우리 학부모들한테는 이삼천 원 정도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아이들하고 같이 와서 아이들하고 같이 즐기고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고, 한 개 층 정도는 아이들이 와서 기타치고, 드럼치고, 색소폰 연주하고, 힙합댄스도 연습하고 이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중·고등학생들 또는 대학생, 외부에 있는 학생들까지 유치해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한 개 층 정도는 아이들이 와서 그리기도 하고 창작활동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고, 또 연극동아리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연극도 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 주고...
물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생들이 우리 지역뿐만이 아니라 각 지역에 있는, 인천 시내에 있는 어떤 학생이 와서도 그런 공간을 누릴 수 있게끔 해 주고 5층 공연장 마음대로 연극도 공연하고 음악 연습해서 음악 공연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면 정말 청소년수련관이 인천의 메카가 될 수 있다, 청소년들의 메카가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예산이 우리가 지금 지원되고 있는 운영비, 인건비하고 1년 예산이면 그런 시설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수 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수련관 한 개 층 정도 화수 청소년문화의집 실 평수가 170평, 여기는 층당 195평 정도 되는데 거기 두 군데만 키즈카페를 만들어서 학부모하고 아이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와서 놀 수 있게끔 할 수 있으면 정말 갈 곳 없는 우리 지역의 어린이들 젊은 학부모들이 충분히 가서 애들도 볼 수 있고, 아이들도 놀 수 있고...
얼마 전에 또랑물놀이공원을 보면 잠깐 여름기간이었지만 그 기간 동안에 많게는 이삼천 명이 왔다가고 그것으로 인해서 달동네박물관도 주말에는 1,200명에서 1,500명이 왔다가는 놀이문화를 우리가 혁명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거기와 연계해서 달동네박물관도 옥상에 야외세트장을 만들어 주려고 해요.
달동네박물관 옥상에 만들어서 판자촌도 만들고 연탄가게도 만들어서 아이들이 연탄도 직접 만들어서 기념으로 갖고 갈 수 있게끔 하는 여러 가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광 동구, 문화적인 동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체험도 할 수 있고 외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우리 지역에 있는 어린이들이 즐기고 우리 학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들이 오는 곳은 반드시 어른들이 옵니다.
그리고 지금은 문화나 관광이 다른 곳하고 색다른 곳이 있으면 가보는 추세이기 때문에 우리 동구도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고 얼마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우리 의원님들 저보다 더 훌륭한 생각이나 방법을 갖고 계시면 늘 조언해 주시고 의원님들과 같이 머리를 맞대고 의원님들과 같이 뜻을 맞춰서 일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의원님들 항상 고민해 주시고...
앞으로 여러 가지로 우리 집행부 부구청장님과 모든 공직자들이 힘을 합쳐서 우리 의원님들하고 같이 우리 동구가 발전하고 우리 동구가 더 이상 침체되지 않고 이제는 변화되고 희망이 있고 꿈과 비전이 넘치는 동구로 만들기 위해서 정말 각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옆에서 많이 응원해 주시고 늘 지도·편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박영우 의원님이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충분한 답변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의원님들하고 힘을 합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아무튼 이 도로도 빨리 개통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빨리 개통 하면서 반드시 누리아파트 문제는 해결할 수 있도록 의지를 갖고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박영우 의원님께서 질의하신 내용에 먼저 답변 드리겠습니다.
박영우 의원님 정말 오랫동안 누리아파트 문제로 노심초사 고생 많이 하시고 그동안 4년 동안 의정활동 하면서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많은 애를 쓰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현재까지도 4년 전이나 지금까지나 별반 달라진 것이 없고 본인도 참 답답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제가 취임하고 얼마 안 돼서 박상은 의원님 사무실에서 시(市) 도시계획과장, 종합건설본부과장, 관계자들, 시(市) 관계자들 대 여섯 분을 모시고 황인성 의원님하고 이 부분에 대해서 논의를 했습니다.
배다리 도로를 왕복 6차선에서 4차선으로 줄이고 거기를 산업도로에서 자동차 전용도로로 해서 배다리 쪽을 4차선 교차로를 만들어서 동구에서 바로 청라송도를 연결할 수 있는 로터리형식으로 만들겠다는 시의 얘기를 들었고요.
그 일환으로 우선 동국제강에서 배다리까지 일부만 개통하자는 의견도 시에서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저는 단호히 거절했습니다.
그 이유 중에 하나는 누리아파트 문제를 해결하기 전에는 일부 개통도 안 된다.
그래서 누리아파트를 어떤 형태로든지 시에서 매입을 하든, 매입해서 공원을 하든, 아니면 다른 용도로 사용하든 시에다 그것을 강력히 요구한 사항이고 시에서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습니다.
도로를 개통하기 위해서는 누리아파트를 시에서 매입을 해서 어떤 용도로든지 활용해야 한다는 그런 생각을 갖고 있고요.
그래서 저는 물론 여기 답변서 써주신 내용도 있지만 제가 생각할 때는 도로를 개통하기 위해서는 누리아파트 문제를 반드시 선행적으로 해결해야 한다는 그런 의지를 갖고 있고 그런 측면으로 지속적으로 시와 협의하고 시에 건의할 생각입니다.
박영우 의원님이 걱정하시는 것을 잘 아는데 박영우 의원님이나 저나 똑같은 맥락입니다.
어쨌든 지역주민들 재산을 보호하고 거기에 정말 그 고가도로가 들어섬으로써 거기에 일조권이든 경관이든 조망권이든 모든 것이 침해를 받고 있고 그 앞에 도로가 개통되면 주차장 진입로마저 없어지는 그러한 형국이 되기 때문에 누리아파트는 어떤 형태로든지 보상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의원님들한테 제가 제안 드리고 싶은 것은 언제든지 의원님이 원하시면 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의장님이나 의원님이 같이 시 건설심사과, 교통관리과, 종합건설본부, 이런 담당자들하고 만나서 같이 협의도 하고 항의할 것은 항의하고 따질 것은 같이 따지고 이런 일을 모색해 봤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아무튼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지역에 대해서 관심을 갖고 많은 애정을 갖고 늘 노력해 주시고 질문해 주신 우리 의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가 우리 의원님들이 질문하신 내용에 관계없이 제가 취임을 하고 지금까지 추진하는 몇 가지 사항에 대해서 오늘 이 자리를 빌려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사회복지시설뿐만 아니라 국·공립어린이집 그다음에 청소년수련관 화수 청소년문화의집 이런 곳을 대대적으로 특별감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우리 의원님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청소년수련관은 하루에 수강인원이 100명도 안 되는 이런 수강인원을 유치하고 그 큰 시설을 5개 층을 거기에서 다 사용하고 있으면서 연간 인건비가 7억 원이고 운영비를 2억 원을 지원해 주는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거기에 거의 90% 이상이 우리 구비로 지원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일반 학원이나 학교로 보면 문을 닫아야 하는 형편에 놓여있는 프로그램을 갖고 우리가 막대한 예산을 지원해 주고 있습니다.
화수 청소년문화의집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제가 우리 직원, 국장님하고 현장을 김포한강신도시까지 가서 방문하고 왔는데 그때 시간이 됐으면 우리 의원님들도 같이 모시고 가서 보셨으면 참 좋았겠지만 제 생각에는 청소년수련관에 한 개 층 정도는 키즈카페를 운영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유치원생들, 어린이집원생들, 초등학생이 와서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는 실내 놀이공간, 그다음 학부모들이 와서 애들을 맡겨 놓고 차도 한잔 할 수 있는 카페도 만들어서 다른 곳은 보통 한두 시간 사용하는데 1만5천 원에서 2만 원의 사용료를 내지만 우리 구에서 직영하게 되면 우리 관내 학생들한테는 5천 원, 외부에서 오는 학생들한테는 8천 원, 1만 원, 우리 학부모들한테는 이삼천 원 정도 아주 저렴한 비용으로 아이들하고 같이 와서 아이들하고 같이 즐기고 놀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고, 한 개 층 정도는 아이들이 와서 기타치고, 드럼치고, 색소폰 연주하고, 힙합댄스도 연습하고 이럴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중·고등학생들 또는 대학생, 외부에 있는 학생들까지 유치해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고 한 개 층 정도는 아이들이 와서 그리기도 하고 창작활동도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고, 또 연극동아리들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서 연극도 할 수 있는 공간도 만들어 주고...
물론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생들이 우리 지역뿐만이 아니라 각 지역에 있는, 인천 시내에 있는 어떤 학생이 와서도 그런 공간을 누릴 수 있게끔 해 주고 5층 공연장 마음대로 연극도 공연하고 음악 연습해서 음악 공연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면 정말 청소년수련관이 인천의 메카가 될 수 있다, 청소년들의 메카가 될 수 있다,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런 예산이 우리가 지금 지원되고 있는 운영비, 인건비하고 1년 예산이면 그런 시설을 충분히 할 수 있다는 이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화수 청소년문화의집과 청소년수련관 한 개 층 정도 화수 청소년문화의집 실 평수가 170평, 여기는 층당 195평 정도 되는데 거기 두 군데만 키즈카페를 만들어서 학부모하고 아이들이 저렴한 비용으로 와서 놀 수 있게끔 할 수 있으면 정말 갈 곳 없는 우리 지역의 어린이들 젊은 학부모들이 충분히 가서 애들도 볼 수 있고, 아이들도 놀 수 있고...
얼마 전에 또랑물놀이공원을 보면 잠깐 여름기간이었지만 그 기간 동안에 많게는 이삼천 명이 왔다가고 그것으로 인해서 달동네박물관도 주말에는 1,200명에서 1,500명이 왔다가는 놀이문화를 우리가 혁명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거기와 연계해서 달동네박물관도 옥상에 야외세트장을 만들어 주려고 해요.
달동네박물관 옥상에 만들어서 판자촌도 만들고 연탄가게도 만들어서 아이들이 연탄도 직접 만들어서 기념으로 갖고 갈 수 있게끔 하는 여러 가지 구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관광 동구, 문화적인 동구, 이런 부분에 대해서 실질적으로 체험도 할 수 있고 외부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고 우리 지역에 있는 어린이들이 즐기고 우리 학부모들이 참여할 수 있는, 어린이들이 오는 곳은 반드시 어른들이 옵니다.
그리고 지금은 문화나 관광이 다른 곳하고 색다른 곳이 있으면 가보는 추세이기 때문에 우리 동구도 나름대로 경쟁력이 있고 얼마든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깁니다.
우리 의원님들 저보다 더 훌륭한 생각이나 방법을 갖고 계시면 늘 조언해 주시고 의원님들과 같이 머리를 맞대고 의원님들과 같이 뜻을 맞춰서 일하고 싶습니다. 그러니까 의원님들 항상 고민해 주시고...
앞으로 여러 가지로 우리 집행부 부구청장님과 모든 공직자들이 힘을 합쳐서 우리 의원님들하고 같이 우리 동구가 발전하고 우리 동구가 더 이상 침체되지 않고 이제는 변화되고 희망이 있고 꿈과 비전이 넘치는 동구로 만들기 위해서 정말 각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우리 의원님들도 옆에서 많이 응원해 주시고 늘 지도·편달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한 번 박영우 의원님이 질문하신 내용에 대해서 충분한 답변이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의원님들하고 힘을 합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가고 아무튼 이 도로도 빨리 개통해야 하는 것은 누구나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빨리 개통 하면서 반드시 누리아파트 문제는 해결할 수 있도록 의지를 갖고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의장 김기인 이흥수 구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구정에 관한 보충질문 및 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께서는 변함없는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도 바쁘신 일정 중에도 참여하여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이흥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5차 본회의는 9월 1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19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의사일정이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이렇게 해서 구정에 관한 보충질문 및 답변을 모두 마쳤습니다.
앞으로도 의원님들께서는 변함없는 열정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주실 것을 당부 드립니다.
오늘도 바쁘신 일정 중에도 참여하여 주신 동료 의원님들과 이흥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관계공무원 여러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제5차 본회의는 9월 18일 오전 10시에 개의하겠습니다.
이것으로 제199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1차 정례회 제4차 본회의 의사일정이 끝났으므로 산회를 선포합니다.
(10시23분 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