第74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
본회의 회의록
開會式
仁川廣域市東區議會
2000年12月1日(金) 午前10時 開式
第74回 仁川廣域市東區議會(第2次 定例會)開會式順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 開 式
1. 國旗에대한敬禮
1. 愛國歌齊唱
1. 殉國先烈및護國英靈에대한黙念
1. 開會辭
1. 閉 式
(10時00分 開式)
○議事擔當 金俊淵 의석을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74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이흥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지금부터 제74회 인천광역시동구의회 제2차 정례회 개회식을 거행하겠습니다.
먼저 국기에 대한 경례가 있겠습니다.
단상에 있는 국기를 향하여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국기에대한경례)
다음은 애국가를 제창하시겠습니다. 녹음반주에 맞춰 1절만 제창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제창)
이어서 순국선열및호국영령에대한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묵념
(일동묵념)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착석)
다음은 이흥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으시겠습니다.
○議長 李興洙 존경하는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자리를 함께 해 주신 김창수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지난 해 이맘때 우리는 20세기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로운 천년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으로 가슴 설레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금년도 어느새 한달 남짓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금년 한해를 돌이켜 보면 그 어느 해 보다도 우리에게 많은 흥분과 기대감 그리고 어려움이 함께 한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얼어붙은 분단의 빙벽은 남북정상의 역사적인 만남으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 반면 국민을 볼모로 한 의료계의 집단폐업과 IMF 3년차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 경제상황은 자기 몫 챙기기에 급급한 집단이기주의로 만연되면서 어려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러한 사회적 어려움속에서도 우리는 수십년간 주민과 함께 했던 동사무소의 기능전환과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변화된 국민 기초생활 보장제도를 차질없이 추진하여 왔으며 또한 우여곡절 끝에 청소년수련관을 개관하는 등 많은 일들을 이루어 냈습니다.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 그 동안 애정을 갖고 관심을 기울여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책무를 다해 주신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23일간의 제2차 정례회가 시작됩니다.
이번 정례회는 아시다시피 금년 한해의 구정성과와 과오를 되집어 보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구의 살림을 확정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아무쪼록 우리 구민의 삶이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이번 회기에 다루어 질 행정사무감사, 구정질문과 답변, 그리고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는데 있어 우리 모두 뜻을 모아 열과 성의를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한해의 결실을 맺는 연말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우울한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이때야말로, 우리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내는 지혜와 작은 것이라도 불우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온정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끝으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연초에 계획하셨던 일중 아직 이루지 못한 일이 있으시면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아울러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지난 해 이맘때 우리는 20세기를 보내는 아쉬움과 새로운 천년에 대한 희망과 기대감으로 가슴 설레었던 날이 엊그제 같은데 금년도 어느새 한달 남짓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금년 한해를 돌이켜 보면 그 어느 해 보다도 우리에게 많은 흥분과 기대감 그리고 어려움이 함께 한 한해였던 것 같습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얼어붙은 분단의 빙벽은 남북정상의 역사적인 만남으로 평화와 통일에 대한 기대감을 갖게 한 반면 국민을 볼모로 한 의료계의 집단폐업과 IMF 3년차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 경제상황은 자기 몫 챙기기에 급급한 집단이기주의로 만연되면서 어려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이러한 사회적 어려움속에서도 우리는 수십년간 주민과 함께 했던 동사무소의 기능전환과 생활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변화된 국민 기초생활 보장제도를 차질없이 추진하여 왔으며 또한 우여곡절 끝에 청소년수련관을 개관하는 등 많은 일들을 이루어 냈습니다.
이러한 성과가 있기까지 그 동안 애정을 갖고 관심을 기울여 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과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묵묵히 맡은 바 책무를 다해 주신 구청장님을 비롯한 공무원 여러분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오늘부터 23일간의 제2차 정례회가 시작됩니다.
이번 정례회는 아시다시피 금년 한해의 구정성과와 과오를 되집어 보고 이를 바탕으로 내년도 구의 살림을 확정하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아무쪼록 우리 구민의 삶이 올해보다는 내년이 더욱 나아질 수 있도록 이번 회기에 다루어 질 행정사무감사, 구정질문과 답변, 그리고 내년도 예산안을 심의하는데 있어 우리 모두 뜻을 모아 열과 성의를 다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의원 여러분, 그리고 공무원 여러분, 한해의 결실을 맺는 연말이 다가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주변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한 우울한 소식들이 많이 들려오고 있습니다.
모두가 어려운 이때야말로, 우리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슬기롭게 이겨내는 지혜와 작은 것이라도 불우한 이웃과 함께 나누는 따뜻한 온정이 필요한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끝으로 이제 얼마 남지 않은 기간동안 연초에 계획하셨던 일중 아직 이루지 못한 일이 있으시면 모두 성취하시길 바라며 아울러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하면서 개회사에 갈음합니다.
감사합니다.
○議事擔當 金俊淵 이상으로 개회식을 마치겠습니다.
(10時09分 閉式)